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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무역기초용어, 이 영상 하나로 반은 먹고 들어가자! | 국제무역사,무역영어 무료 강의 모음Zip 📚

무역 초보자를 위한 국제무역 기초 용어 강의로, 매도인·매수인, 송하인·수하인, 포워더, 보험 등 핵심 개념을 쉽게 설명합니다.

Key Takeaways

  • 무역 용어는 일본식 한자 번역 영향으로 어렵게 느껴지지만 기본 개념은 단순하다.
  • 매도인과 매수인, 송하인과 수하인, 노티파이 파티 등 운송 관련 당사자 구분이 중요하다.
  • FCL과 LCL 화물 구분과 포워더의 역할 이해가 무역 운송 계약에 필수적이다.
  • 보험은 선택 사항이나 고가 물품일 경우 가입이 권장되며, 언더라이터가 보험 인수자 역할을 한다.
  • 무역 실무에서 일본식 표현과 한국식 표현이 혼용되므로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What the video covers

  • 무역에서 판매자와 구매자를 매도인과 매수인으로 번역하는 이유와 일본식 표현의 영향 설명
  • 운송 계약 개입 시 송하인과 수하인 개념 소개 및 일본식 한자 차이 설명
  • 컨테이너 운송과 슈퍼(Shipper) 용어 사용 현황 및 차이점 설명
  • 노티파이 파티(통지자)와 수하인의 차이점과 역할 설명
  • FCL(풀 컨테이너)와 LCL(부분 컨테이너) 화물 개념 및 포워더(운송 주선업자)의 역할 소개
  • 운송 당사자와 운송인, 선사, 항공사 개념 및 계약 관계 설명
  • 보험 가입의 중요성, 보험 구조와 언더라이터(보험 인수자) 개념 설명
  • 보험 상품 발전 과정과 보험회사, 보험수익자 개념 소개
  • 무역 용어의 일본식 표현과 한국식 표현 혼용 문제와 이해 방법 안내
  • 무역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강의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무역에서 매도인과 매수인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매도인은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으로 물건을 보내는 역할을 하며, 매수인은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으로 물건을 받는 역할을 합니다. 무역에서는 셀러와 바이어를 각각 매도인과 매수인으로 번역하여 사용합니다.

송하인과 수하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송하인은 화물을 보내는 사람을 의미하고, 수하인은 화물을 받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 용어는 운송 계약에서 사용되며 일본식 한자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워더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나요?

포워더는 여러 화물을 모아 컨테이너에 적재하여 운송하는 운송 주선업자를 말합니다. 특히 LCL 화물의 경우 포워더를 통해 운송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그럼 노래가 뭐라고요? 싶어, 싶어, 싶어, 싶어. 우렁찬 엔진 소리가 시대가 이제 발전하면서 운송이라고 하면 항공사를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회사 문송이 항공운송이라고 말하기도 했고, 포도 누구일까요? 이렇게 스케일이 그 사람들을 무역 업계에서 뭐라고 하죠? 생강자라고 하고 노래도 있습니다.
00:22
Speaker A
3344 있어 보험 가입 안 의 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무역 동반자 정재 아닙니다. 무역은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은 물건 잘 주고,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은 물건 잘 받고 돈 잘 주며 거래를 끝냅니다. 그런데 왜 구매고 렐은 이렇게 안 어려운데 국제 걸의 무역을 어렵게 느껴질까요? 말이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00:41
Speaker A
아무래도 무역 용어가 전문 용어로 일본식 표현을 번역해서 사용하다 보니까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말을 어렵게 해서 단어가 어려운 것뿐입니다. 그래서 막상 무역을 처음 시작하려고 하면 그렇게 모직 더 제 뭔 소리지? 뭐가 이렇게 복잡해 하고 긴장을 하게 되는데, 막상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역.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제가 언어로 무역을 시작하는 왕초보 무역인을 위한 기초 요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합니다. 파는 사람은 판매자, 사는 사람은
00:58
Speaker A
구매자, 영어로 셀러와 바이어.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절대 무역에서는 판매자와 구매자라고 번역하지 않습니다. 셀러와 바이어를 뭐라고 번역합니까? 셀러는 매도인, 바이어는 매수인입니다. 그래서 무역을 하며 매도인과 매수인이라는 표현이 계속 등장하게 됩니다. 일본어가 셀러를
01:17
Speaker A
매도인으로 번역하고 바이어를 매수인으로 번역하다 보니까 결국 우리나라도 매도인과 매수인이라는 표현이 신속하게 되었습니다. 자, 그래서 무역을 한다고 하면요, 파는 사람은 누구? 매도인, 사는 사람은 누구? 매수인.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매도인과 매수인에 익숙해져도 무역의 반은
01:37
Speaker A
먹고 들어가는 겁니다. 매도인은 뭘 해야 됩니까? 물건을 보내 줘야 됩니다. 왜요? 이게 국내 거래라고 하면 사실 요즘 우리나라는 당근 2차 매니저, 당근의 본질은 뭐냐면 직거래입니다. 무역은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가 뭐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 3번 개찰구
01:55
Speaker A
앞에서 3번 게이트 그러지, 노래 합시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안 되죠. 무역은 어쩔 수 없이 운송이 개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매도인은 물건을 잘 보내 주면 되고, 매수는 물건을 받으면 됩니다. 자, 그래서 운송 계약이 개입되기 시작하면서 당사자에 대해
02:12
Speaker A
요가 또 달라집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국내의 거래에서 판매자와 구매자라고 하고 이것을 택배 운송 계약을 체결했을 땐 뭐라고 합니까?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사자가 매매계약에서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있지만 택배의 대학교에서는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됩니다. 자, 무역도
02:26
Speaker A
똑같습니다. 무역에서 파는 사람은 매도인, 사는 사람은 매수인이지만 운송 계약이 개입되면 뭐가 됩니까?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컨사이너와 컨사이너 송하인과 수하인이라고 합니다.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얼마나 좋아요? 영어라도 컨사이너, 컨사이너
02:42
Speaker A
얼마나 더하여 민재를 이 컨사이너, 컨사이너를 송하인 수하인으로 번역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헷갈리지 줘야 합니다. 화물을 물건을 보내는 사람들을 송하인, 화물을 물건을 받는 사람이 수하인. 이거 도대체 무슨 용어일까요? 잘 보세요. 일본식 한자와 한국시간 자에
02:59
Speaker A
차이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이 물건을 뭐라고 하자? 화물이라고 하고 일본에서는 이 물건을 뭐라고 합니까? 화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라고 합니다. 신기하기 진짜 말할 때 우리나라는 지 환자를 쓰고 일본은 g 합자를 씁니다. 근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한텐 화물이
03:17
Speaker A
고 일본 아트는 화물입니다. 여기서 발생한 겁니다. 화물을 보내는 사람은 송하인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일본식 한자를 써서 송하인이라고 하고, 화물을 받는 사람은 수하인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일본식 한자를 써서 수하인이라고 합니다. 아, 그래서
03:35
Speaker A
수하인은 한번 물건을 수하하는 사람, 수하인은 하물을 수령하는 사람. 자, 그래서 진하자와 짐 화자는 언제나 섞어 쓸 수 있습니다. 법적 표현은 송하의 수하, 일본식 표현이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야, 그거 일본말 쓰지만 송하인 수하인 얼마나 좋으냐
03:52
Speaker A
이렇게 섞어 쓸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송하인, 송하인, 수하인 그리고 화주, 화물의 주인, 화주라고 하죠. 이 모든 것들 하와 화는 섞어 쓸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삼합 증권과 선화 증권 역시 같은 말입니다. 물론 상황에
04:12
Speaker A
따라서는 한쪽을 쓰는 게 적합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 그 물류센터에서 화물의 전야 어떻게 돼 라고 했을 때 보러가요 화주라고 하나요? 그렇지 않죠. 하주라고 합니다. 야, 그 물건 하중이 어떻게 되지? 이럴 때는 하중이라는 말을 쓰는 게 적합하고 화주라고 하면
04:33
Speaker A
약간 어색하죠. 자, 또 하나 이 운송수단에 짐을 올리고 내려 놓은 분들 아마 일상적인 표현으로는 상차와 하차라고 표현합니다. 이런 사찰을 하는 이런 업무를 뭐라고 하죠? 하역이라고 합니다. 하여 화 여기라고 하지 않죠? 하역이라고 합니다. 자,
04:50
Speaker A
그래서 짐 허진화는 언제나 섞어 쓸 수 있지만 어느 한쪽을 사용하는 게 적합한 경우도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 되는 약이다. 대조 매도인이 송하인이 되고 매수인이 수하인이 된다는 건 알겠다. 그러면 송하인과 수하인을 컨사이너, 컨사이너라고 말하는 걸
05:07
Speaker A
알게 된다. 내가 소리 봤더니 오, 이사가 더 큰 싸이너라는 말이 없어요. 18고 되었는데 봤습니다. 보내는 사람은 컨사이너가 돼야 되는데 무역의 그런 역사가 컨사이너라는 말보다는 슈퍼라는 말을 훨씬 더 소라 합니다. 자렛, 컨
05:22
Speaker A
싸이너와 컨사이너가 아니라 싶어와 컨설 아닙니다. 그럼 싶어는 뭐라고 번역하지? 슈아이입니다. 송암이라는 표현을 이제 컨테이너라는 말보다 슈퍼라는 말을 훨씬 더 무렵 께서 서로 합니다. 아, 그래서 사실은 컨사이너가 맞는 표현이지만 제
05:38
Speaker A
무역하는 사람들은 싶어라는 표현을 훨씬 더 선호하는구나. 자, 그래서 이게 무양서류 선하증권, 비엘이나 항공화물 운송장에 어웨이 비를 보면 싶어와 컨사이라고 되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을 겁니다. 컨사이너라고 잘 쓰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05:55
Speaker A
생각합니다. 아, 싶어라는 말보다 컨사이너라는 말을 쓰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가 의식적으로 이런 표현들을 바꿔 나가야 됩니다. 올 것, 내가 필살기 개, 그니까 이거 바꿈 아 잘 살려야 되고 이건 진짜 되어 준비 많이 했어 복수의 응 대부 아시져 나쁜 놈이
06:12
Speaker A
나타나면 독수리의 원죄를 보냅니다. 그럼 노래가 뭐라고요? 싶어, 싶어, 싶어, 싶어. 우렁철에는 질소 릭 [음악] 아 아 오 아 [음악] 아니죠. 이제 뭐라고 해야 맞습니까? 입헌 쌓인 어 컨 써 인어 헌사 인어 우렁찬 엔진 소리 5 슈퍼 슈퍼 슈퍼 우렁철 아니 그러면
06:29
Speaker A
이제 내 가슴아 이수아이까지 알겠다. 슈퍼 컨싸이너까지 알겠다. 있어 다대 다운 성서를 봤던 게 높이 파이 파티라고 있습니다. 이걸 어떤 파티니까? 무 아파트 입니까? 훌륭한 파티 입니까? 노 디파이 파티는 화물이 도착했음을 통지 맞는 당사자를 의미합니다. 실질적으로 컨테이너
07:00
Speaker A
디파이 파티는 동일한 겁니다. 물품의 주인이 물품이 도착했음을 통지 받아야 통관 준비도 하고 이것저것 준비를 할 수 있겠죠. 자, 그래서 실무적으로 컨사인이 아래 노티 파티가 있고 그 아래 세이메이 세컨 라인이라고 적혀 있는 걸 볼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럼 항공
07:17
Speaker A
컨사인이와 노티 파이 파티는 항상 같은가요?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안 된다. 그러고 보니 노티 파이 파티를 뭐라고 번역하지? 요 화물이 도착했음을 통지 받을 경사자라고 해서 뭐 착화 통지자라고 말하기도 하고 그냥 줄여서 통지자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어찌됐건 노티
07:33
Speaker A
파이 파티와 수하인 컨사이너는 항상 동일한가면 또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제 다른 영상을 이제 신용장 관련 영상을 보면 이제 무역이 조금 더 익숙해져서 신용장 결제 방식을 보면 아시겠지만 신용장 결제방식에서는 은행이 책임지고 결제를 하기 때문에 운송 설에 수하인
07:50
Speaker A
날에 은행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화물이 도착했음을 통지 받는 자는 누구에요? 매수인, 즉 어플리컨트 개설 위래인으로서 매수인이 통지를 받게 됩니다. 자, 그리고 대행된 관세가 있다라고 하면은 통지 철을 관세사 부서나 관세 법인으로 하기도 합니다. 그래야 말들과 관세가
08:09
Speaker A
뒤이어 물건이 도착하는구나 파악하고 빨리 통관 준비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간단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수하인은 실제 그 화물의 주인을 말하는 것이고 노티 파이 파티, 통지자를 그 화물이 도착했음을 통지 받을 경사자를 말하고 이들은 대부분
08:27
Speaker A
같지만 같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운송의 3대 당사자는 슈퍼, 컨사인, 노티 파이 파티입니다. 무역의 일에 당사자는 셀러와 바이어가 되겠죠. 총살 운송인가 선사는 같은 말인가요? 같은 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온송이라고 아마 운송 계약을 따내
08:43
Speaker A
화 뭔가 소 말할 때 화물의 인도 받아서 그것을 수하인에게 전달해 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전통적으로 우리가 운송이라고 하면 누구를 의미합니까? 선사를 의미합니다. 운송 시장은 회상 우송료 줘 그리고 신뢰가 갈 시대가 발전하면서 운송이라고 하면 항공사를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해서 함
09:02
Speaker A
운송이 항공운송이라고 말하기도 했고 포드도 누구일까요? 과거의 본송이라고 해서 선사밖에 없을 게 선사는 우리말 화물의 중량 피로 다 얼 맛본다 얼마를 기준으로 받았습니다. 즉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님의 올라가면 구조적 하지만 컨테이너가 등장하게 되면서 이제는 컨테이너 당 운임을
09:19
Speaker A
봤습니다. 예를 들어 컨테이너 하나가 한국에서 미국 가는데 100만 원이라고 하면 송하인 한 명이 그 컨테이너를 꽉꽉 채워도 100만 원이고 그 컴페라 2 영어 1 끔 서로 알아서 보내도 100만 원입니다. 이 생각하시면 돼요. 택배 대응은
09:38
Speaker A
대부분 2500원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5층에 물 폭 30kg을 들고 올라가서 택배비는 2500원입니다. 이거 택배 박스에 종이 서려 하나만 넣어서 버려도 2,500원입니다. 이름을 단위 요금이라고 하죠. 자, 그래서 우리는 대기업이 고 보낼 화합을 수출할 물품이 많아서 컨테이너 하라다 쓸 수
09:53
Speaker A
있어 이런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송하인 한 명이 컨테이너를 꽉꽉 채워서 다수는 걸 뭐라고 하죠? FCL 화물이라고 합니다. 풀 컨테이너를 로드하지 마 중소기업들은 이 컨테이너를 일부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컨테이너 일부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걸 뭐라고 하죠?
10:12
Speaker A
LCL 화물, 레스된 컨테이너 로드라고 합니다. 잡에서 FCL 화물은 운조님과 계약하여서 컴퓨터 하나를 그냥 목적지로 보내면 되지 마 LCL 화물의 경우는 아니 내 컨테이너 요만큼밖에 사용 못 하는데 100만 원 다 주고 컨테이너를 쓰기는
10:29
Speaker A
너무 아깝죠. 자, 그래서 화물을 모아모아모아 주는 업체가 등장하게 됩니다. 고 넘 8 며칠을 미국으로 가 예컨데를 요만큼밖에 못 써 그 우리한테 조거 너도 그 날 미국 우리가 컨테이너 요만큼밖에 뭐 써 건 앞에 줘 자 이렇게 수많은 화 저한테
10:45
Speaker A
LCL 화물을 받아서 0 컨테이너에 집어넣어서 FCL로 바꿔줄 그런 업자가 등장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업자를 뭐라고 하죠? 프레이트 포워더 줄여서 포더라고 하고 우리나라 말로는 운송 주선업자 혹은 운송 주선이라고 합니다. 신뢰성 그냥 뭐라고 하죠? 뭐든 이라고 합니다. 자,
11:00
Speaker A
그럼 포워딩이 등장하기 시작한 겁니다. 자, 그래서 내가 화물 하나를 타 컨테이너 하라를 다 쓸 수 있다라고 하면요 전통적으로 선사와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고 내가 화물의 일부 맞게 사용하지 못한다라고 하면 반드시 포워더를 통해
11:19
Speaker A
계약을 체결해야 되고 물론 요즘은 포더가 동안 물류 업체로써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 주기 때문에 FCL 화물의 일지라도 내가 송하인의 병이 컨테이너를 다 사용하더라도 포워더 계약하는 게 유리한 케이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자, 그래서 FCL 화물이라고 하며 선사와 직접 계약
11:35
Speaker A
할지 포더 계약을 할지 선택을 하시면 되고 LCL 화물이라고 하면 예외 없이 포더와 계약을 체결하면 되고 LCL 화물은 액자의 FCL, LCL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 포더를 통해 계약을 체결하고는 합니다. 제 포더는 요 해상 포더 역할도 하고 항공 포더 역할도 합니다.
11:52
Speaker A
그리고 법적 용어로 뭐라고 합니까? 선사를 실제 운송을 담당하는 자, 낙하선, 실제 운송 및 항공사를 실제 운송을 담당하는 자라고 해서 실제 운송인과 포워더가 송하인과 계약을 체결해 주는 운송인이라고 해서 계약 몸통이라고 합니다. 법적 표현은 실제 운송
12:11
Speaker A
인과 계약입니다. 여기까지 정리한 참 많이 정리 적자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아고 보험 꼭 가입해야 되나요? 보험은 필수가 아닙니다. 옵션입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옵션이죠. 물론 1억짜리 물품에 대해 보험 가입 시 대 만원, 이만원 정도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1억짜리 물건 벌이면서 만원, 이만원
12:28
Speaker A
아끼게 따고 보험 가입을 안 하는 경우는 없을 겁니다. 그다음 칸테 서 난 만원 아까우니까 사도라 마 그래 버려 버려 버려. 자 이렇게 간 동의 아예 이렇게 스케일이 그 사람들을 무역 업계에서 뭐라고 하죠? 생강자라고 하고 노래도 있습니다. 산남 사상 써
12:46
Speaker A
모험가 이가네 자들은 상담자가 되기 싫으시면 보험 가입을 하는 게 맞습니다. 뭔가 하려고 봤더니 사고 났을 때나 돈줄을 사람은 보험에서 아닌가요? 또 그렇지가 않습니다. 보험 회사를 등장하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 코 과거의 보험은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였습니다. 이런 식입니다. 내가
13:04
Speaker A
100만 원 있는데 내가 만원 줄 테니까 사고 났을 때가 백만 원 주 10번 어디 보험업계 없습니까? 라고 하면 개인들이 모여 가지고 어 또 100만 원이라고 아내가 100만 원까지 못 하고 내가 50만 원까지 부담할게 라고
13:21
Speaker A
100만원 있는데 내가 만원 줄테니까 사고 났을 때가 백만원 주 10번 어디 보험업계 없습니까 라고 하면 개인들이 모여 가지고 어 또 100만원 이라고 아내가 100만원까지 못하고 내가 50만원까지 부담 할게 라고 하면서 50만원 약속을 하고 만원 지게 5000원을 가져갑니다 또 두번째
13:38
Speaker A
보험 없잖어 어 그럼 내가 30만원까지 책임 찍게 그럼 내가 3000원 받아 간다 내가 20만원까지 책임지 개 여러분 내가 2000원 바다밖에 자 이렇게 하나의 보험 목적물에 대해 여러 보험 업자가 자신이 부담할 수 있을 만큼만 부담 하기로 약속하고 보험들은 딱 그만큼만 받아갑니다 자
13:57
Speaker A
그리고 하나의 긴 3 서명을 하죠 나는 200만원짜리 물품에 대해 50 만원을 책임지기로 하고 5천원 받아 가슴 아래 하단에 서명 두번째 업자는 요 날은 500만원짜리 물품에 대해 30만원까지 책임지기로 하고 3000 한 바 웃음 소명 잘 이렇게 보험 업자들이 하나의 보험증서 에 하단에
14:15
Speaker A
설명한다고 해서 이러한 뭐 먹자 를 뭐라고 합니까 언더 라이터 라고 합니다 아래의 서명하는 자 보험의 지뢰가 언더 라이터 이고 언더 라이터는 보험 인수 없자 로 번역을 합니다 나중에는 규모가 커지면서 야 그러지말고 우리가 회사를 만들어서 그리고 보험 상품을 만들어서 이
14:32
Speaker A
상품을 얼마에 팔 각 21 세 개의 보험은 다 그럴 시기가 보험 상품을 만들어 놓은 담아 이것은 보험료 얼마 네비 얼마까지 보상받을 수 있고요 상품을 얼마 내면 얼마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회사가 등장하기 시작하고 우리는 이런 집단을 인슈어런스 컴퍼니
14:48
Speaker A
그 보험회사 라고 합니다 잘해서 보험의 시댁은 언더라인 터보 원인 수 없자 거 이것이 이 저런 스 컴퍼니 보험 회사로 발전하게 된 것이고 우리의 나라는 회사 형태가 아니며 보험 업을 할 수 없도록 법에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보험회사 밖에 없지만 유럽이나 미국은 그리고 보험의
15:06
Speaker A
시작인 전통적인 영국은 아직도 언더 라이터가 강세 입니다 진짜 보 업자는 언더 라이터 입니다 그래서 법에서는 요 언더 라이터와 인수 나서 컴퍼니 이 둘을 합쳐서 뭐라고 합니까 뭐 잘 알았고 합니다 아 물러 인수 라서 컴퍼니 보험 회사가 구조적으로 발전된 형태 g 뭐 버블스 절대 더
15:24
Speaker A
전문적인 거라 절대 같은지 튼튼하다 그런 개념은 아닙니다 그러나 나한테 돈을 주는 사람을 실무적으로는 언더 라이터 인쇄 라서 컴퍼니 라고 말을 하면 되고 법적으로 표현할 때는 보험자 하고 말하면 됩니다 보험 된 영어로 뭐라고 뭐 수 얼어 이 슈 얼어 그럼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
15:41
Speaker A
다테 돈을 받는 사람을 뭐라고 하죠 피보험자 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어시 오드 1 숏 으 라고 합니다 자 그래서 보험계약은 피보험 대화 보험 자간의 계약입니다 화면에 보험 증권을 보시면 이렇게 피보험자 어 숏 으잉 슈어 더 라고 표기된 것을 확인할
15:59
Speaker A
수가 있습니다 아 보험 용어 어려운 것 같은데 이것도 별거 아니구나 또 하나 영미 법에는 없는 개념이지만 우리나라 법이죠 피보험자를 위해 대신 보험 계약을 체결해 주는 사람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우리 아지 저희가 학생일 때는 요 부모님 이 저희를 위해 대신 보험 계약을 체결해 주고
16:19
Speaker A
대신 보험료를 납부 해주자 이렇게 3자가 대신 뭔가 글 책을 해주고 보험료를 납부 해주는 동우를 보험계약자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즉 역리 법에는 없는 개념이지만 대 료 법 쭉 우리나라 법에서는 피보험자 보험계약자가 바를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5 이상하다 보아
16:36
Speaker A
관련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나는 보험수익자 라는 말도 들었는데 맞습니다 이게 생명보험 에서는 요 나 죽을 때 대해 관해 돈을 다 넣어 다 이게 안 되죠 생명보험은 내가 피보험자 가 되지만 내가 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 돈은 우리 가족이 봤습니다 그래서 생명보험 에서는
16:51
Speaker A
별도로 보험금을 받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여서 보험수익자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마지막 꿇게 보험자 를 뭐라고 한다고 어슈어런스 잇어 러 피보험자를 뭐라고 한다고 어서 워드 예 저도 하지만 이렇게 하면 너무나 헷갈리기 때문에 보험에 시작은 영국 해상보험 법입니다 영국 해상보험 법의 표준은
17:10
Speaker A
뭐예요 보험자 라고 할 때 이 서로 피보험자 라고 할 때 어 스워드 기수 얼어 버 스 워 드 라고 하면은 조금 더 표준어가 됩니다 하나도 어렵지 않죠 여기까지가 이제 기본적인 무역계약의 당사자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무역의 야 단계별로 이제 발생하는 그런
17:32
Speaker A
서식에 대한 왜냐하면 너무 약하면 은요 굉장히 많은 서로가 등장 하거든 이하늬 송장을 뭐고 포장 명세서 는 뭐고 선화 증거는 먹어보면 장은 뭐 뭐하 가 굉장히 많은 서류들이 등장하죠 무역의 흐름에 따라 어떤 서류가 등장하는지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더 좋은
17:50
Speaker A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음악] 으
Topics:국제무역무역기초용어매도인매수인송하인수하인포워더FCLLCL무역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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