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 A
부처님 같은데, 부처님 하면, 이 부처님 배, 예, 부처님 배가 이게 비어 있어요. 그래서 이 배 안에다가, 자, 기본적으로 불교의 유물은 어디다 보관하는가 알려 줄게요. 팁, 탑을 지으면 앞 기단부에 묻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묻는 데가, 귀중한 유물은 어디 묻느냐 하면, 어디 보관을 하느냐 하면, 불상 배 안이 되어 있습니다. 여, 안에다가 보관을 합니다. 여, 안에 대규모 유물이 발견됐는데, 여, 안에는 주로 뭘 넣었느냐? 문서를 넣어요. 그래서 이 돈황에서 바로 막고굴, 뭐 제석굴인가 있어요. 난질을 다 묻혀 놨어요. 그거에, 큰 이 부처 불상의 이 배에서 바로 대규모의 문서가 나온 거예요. 이 문서들이 막 전 세계 고고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거예요. 왜냐하면 이걸 발견했던 사람들이 누구냐면, 펠리오 탐험대들이요. 펠리오. 지금은 뭐 도굴질 같이 이야기한다. 아니요. 여기에 지켰던 그 사람, 그때는 이제 도교가 있었고, 이쪽에 지켰던 왕원록. 그 사람 뭐 꼭 삶은 맞는가? 그런데 그거 간단한 거 아니야. 지금 돈황에 와 보면, 우리 갈 땐 없었는데, 이 사람을 중국에서 다시 영웅으로 만들어 갖고 동상까지 만들어 놨어. 이 왕원록을. 그래서 이 사람을 어, 성리한테 해 갖고, 허락을 받고 헐값으로 이 유물을, 이게 뭐 한 만 점쯤 될 거예요. 이 귀중한 문서를 전부 다 프랑스로 갖고 왔어요. 이 펠리오가 지금 뭐 루브르 박물관에 있어요. 그래서 몇 년 전에, 여 속에서 발견된 한 두루마리가 그 유명한 왕오천축국전. 천축이 인도잖아요. 왕, 왕이 아닙니다. 가다는 말이다. 가왕자. 바로 혜초 스님이 다섯 개 인도의 천축국을 갔다 온 기록이 바로 두루마리 하나에 적힙니다. 그다음 뭘 아셔야 되느냐 하면, 인도양, 인도양이 요까지입니다. 인도양이 빈 바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 그 대항해시대 들어올 때 가장 중요한 지식이 뭐냐면, 인도양은 원래 이쪽에 중화문화권, 중화문화권하고, 이쪽에 이슬람 문화권, 그냥 앞바다였습니다. 우리 동해바다처럼 앞바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