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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회줌(2026.10.08)책소개-길의 역사(김태승)-길과 물류의 역사

인하대 물류대학원 김태승 교수의 『길의 역사』 책 소개. 실크로드·호박길·인도양 교역로 등 인류 교류 네트워크를 물류 관점에서 조망하며, 바다와 물류의 중요성을 짚는다.

Key Takeaways

  • 바다 물류는 현대 경제와 국가 존립의 핵심 기반이다
  • 동서 교역로는 육로와 해로가 얽힌 복합 네트워크였으며 인도양은 이미 활발한 교역권이었다
  • 유럽이 아시아 교역로를 몰랐던 것이 지리상의 발견과 대항해시대를 촉발했다
  • 물류와 교역로 관점은 역사와 과학(예: 게이지 이론의 철도 어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각을 준다

What the video covers

  • 책 선정 이유: 짧은 시간에 인류 교류 네트워크와 로드 전체를 스케치하기에 적합한 책
  • 물류의 개념: 자동차·트럭·기차·유조선·컨테이너선 등 운송수단 비교를 통해 바다 물류의 중요성 강조
  • 비행기 창가에서 본 컨테이너선과 유조선 경험을 통해 일본의 석유 의존 등 물류의 결정적 역할 인식
  • 실크로드 경로 개관: 장안(시안)과 하서회랑의 무위·장액·주천·돈황 등 군사·교역 도시
  • 돈황 막고굴 장경동에서 발견된 문서들과 펠리오 탐험대, 왕원록 이야기
  • 왕오천축국전: 혜초 스님이 인도 다섯 천축국을 다녀온 기록으로 두루마리에 남은 사실
  • 인도양은 빈 바다가 아니라 중화 상권과 아랍 상권을 잇는 활발한 교역의 앞바다였음
  • 이란 수사와 왕의 길(약 2,500km) 등 육로 교역로와 페르시아 전쟁 배경
  • 호박길: 발트해 연안에서 나온 호박과 '일렉트릭(전기)' 어원,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 조사
  • 콜럼버스 항해와 오리노코 강·트리니다드 발견, 그리고 훔볼트 탐사로 이어지는 지리상의 발견 흐름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영상에서 소개하는 책은 무엇이며 왜 선정했나요?

김태승 교수의 『길의 역사』로, 인류의 교류 네트워크와 로드를 짧은 시간에 스케치하기 좋은 책이라 선정했습니다. 물류학 관점에서 길의 역사를 다룬다고 설명합니다.

왕오천축국전은 무엇이고 어디서 발견되었나요?

혜초 스님이 인도의 다섯 천축국을 다녀온 기록을 담은 두루마리입니다. 돈황의 막고굴 불상 배 안에 보관되어 있던 문서 가운데서 발견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영상에서 강조하는 인도양의 역사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인도양은 빈 바다가 아니라 중화 상권과 아랍 상권이 오가던 앞바다였다는 점입니다. 유럽이 이 교역권과 육로 실크로드의 연결을 몰랐기 때문에 대항해시대와 지리상의 발견이 일어났다고 봅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2
Speaker A
265번째. 자, 박자의 힘. 왜 선정을 했느냐? 빨리 할게요. 왜 선정했냐면, 어, 그 인류의 전체 교류 네트워크, 로드 같은 걸 짧은 시간에 음, 쭉 한번 스케치하는데 가장 좋은 책이야. 무슨, 어떤 이분이 아·태 물류학, 인하대학교 물류 전문 대학원 교수인데, 그러니까 거의 뭐 국토연구원에서, 전 세계 물류, 물류 알죠? 예. 화물이 이렇게 이동하고, 이 물류라는 개념이 여러분, 내가 개인적으로 언제 느꼈냐면, 한 여섯 번 일곱 번 갔다 왔어.
00:36
Speaker A
국토 연구원에서 전 세계 물류 물류 알죠? 예. 화물이 이렇게 이동하고이 물류라는 개념이 여러분들 내가 개인적으로 언제 느꼈고를 한 여섯 번 일곱 번 갖다 왔어.
00:51
Speaker A
여섯 번 넘었나? 여섯 번을 갔다 왔는데, 예, 한두 번 가면 그냥 뭐 가이드 말 타고 하, 뭐 그런 거밖에 모르는데, 한 네다섯 번 가고 나면 뭐가 확 와닿느냐면요.
01:04
Speaker A
아 바다가 엄청 중요하구나. 예. 무슨 말 하고 싶은지 알아요? 물류. 여러분들음 자동차로 실어나는 거, 트럭으로 실어나는 거 그다음에 기차로 실어나는 거 그다음에 유조선으로 실어나는 거 컨테이너 선나는 건 비교해 보면 돼요.
01:29
Speaker A
아, 바다가 엄청 중요하구나. 예. 무슨 말 하고 싶은지 알아요? 물류. 여러분, 음, 자동차로 실어나는 거, 트럭으로 실어나는 거, 그다음에 기차로 실어나는 거, 그다음에 유조선으로 실어나는 거, 컨테이너선으로 실어나는 건 비교해 보면 돼요.
01:48
Speaker A
봤어요. 이렇게 뱅기 타면 창가에 앉아 갖고 뭘 관찰하는게 되게 좋아요. 근데 봤더니 컨테이너 여러분들 변기 타고 가다가 컨테이너 본 적 있죠? 진짜 개미 많해요.
01:58
Speaker A
이게 물류입니다. 예. 어, 그걸 내가 언제 깨달았냐 하면, 그거 한 20년도 됐어요. 20년, 뭐 한 30년 전까지? 처음 이제 미국 갈 때데, 변기를 타고, 어, 조금만 지나가면 이제 동해가 나오잖아요. 미국 갈 때 동해가 나타나는데, 나는 항상 바닷가를 많이 봤어요. 이렇게 비행기 타면 창가에 앉아 갖고 뭘 관찰하는 게 되게 좋아요. 근데 봤더니 컨테이너, 여러분, 비행기 타고 가다가 컨테이너 본 적 있죠? 진짜 개미 많아요. 컨테이너 선이. 그때 처음으로 컨테이너를 비행기에서 봤어요. 그때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야, 저 컨테이너, 내가 그걸 보면서, 저들이 만약에 일주일 스톱하면, 안 가면, 혹 한 달, 만약에 일본에 안 가면, 너거 유조선 이는 알아요. 그래서 화물보다도 결정적인 건 원유실은 유조선이잖아요.
02:23
Speaker A
그거 딱 보는 순간 30명 더 됐어요.이야 야, 한 나라에 1억 명 정도 인구가 만약에 저 유조선에 안 오면 일본도 석유가 안 나는 나인데 그때 아 예. 그래서 공부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예. 그때는 물류한 개념 예. 태평양 상공에서 동해에서
02:47
Speaker A
그거 딱 보는 순간, 30년 더 됐어요. 이야, 한 나라에 1억 명 정도 인구가, 만약에 저 유조선이 안 오면, 일본도 석유가 안 나는 나라인데, 그때, 아, 예. 그래서 공부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예. 그때는 물류란 개념, 예, 태평양 상공에서, 동해에서 태평양에서 이런 컨테이너가 지나가는 걸 딱 보고, 그다음에 몽골에 갔을 때, 바다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가? 예. 이거 바로 이 책입니다. 그래서 거꾸로 가면 실크로드. 실크로드가 이제 그렇게 했고, 하는데, 자, 뭐 이 책은 빨리 우리가 오랫동안 공부했던 분야니까 그냥 이렇게 훑어보시면 돼요. 음, 길의 역사, 하늘땅 밭은 길의 역사, 오케이. 그러니까 대항해의 시대, 비단길, 뭐, 산업혁명 이런 이야기들이죠. 예.
03:07
Speaker A
길의 역사 하늘땅 받은 길의 역사 오케이에 그러니까 대항의 시대 비단길 뭐 산업 뭐 혁명 이런 이야기들이죠. 예.
03:17
Speaker A
먼저 여러분들 체크하세요. 이건 뭐 수도 없이 나는 현장에도 많이 가보고 이런 걸 수도 없이 해 왔기 때문에, 뭐 빨리 체크하셔야 돼. 이런 건 이제 보면 기본입니다. 이거는 여러분들 중국사를 하든 유럽사를 하든 실크로드 기본적 패턴은 다 하셔야 돼요. 장안, 시안, 이거는 한 15년 전에 갔어요. 우리 박사 과정 해외 학습 탐사로 15년 전에 실크로드 갔어요. 이 이쪽을 이야기하면 마다비언이 가장 어울리는 이야기요.
03:34
Speaker A
전에 갔어요. 우리 박사 그 해외 학습 탐사 15년 전에 실크로드 갔어요.이 이쪽을 이야기하면 마다비언이 가장 어울리는 이야기요.
03:43
Speaker A
그래서 오늘 이야기는 뭐냐 하면, 요거를 먼저 알아야 되, 요거에 무위, 장액, 주천, 돈황. 그래서 이 돈황이란 것도 집합론적으로 보면 이 네 개 군사 도시 중에 하나일 뿐이에요. 네 개 중에 세 개는 다 잊어버렸고 요거 하나만 기억남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특히 우리나라 사람한테, 바로 여기서 왕오천축국전이 발견돼서 그래요. 어디서? 여기 돈황에, 이쪽에 중국 한나라가 이까지 경영을 했잖아요. 그래, 이쪽에 이제 다 갔었는데, 여기에 부처님, 부처님 뭐 부처님 하시다. 부처님 이렇게 합시다. 뭐 잘못 그래도 돼요.
04:02
Speaker A
바로 여기서 왕호 천축 국전이 발견돼서 그래요. 어디서? 여기에 도항에 이쪽에 중국 한나라가 이까지 정부를 했잖아요. 그래 이쪽에 이제 다 갔었는데 여기에 부처님 부처님 뭐 부처님 하시다. 부처님 이렇게 합시다. 뭐 잘 못 그래도 돼요.
04:17
Speaker A
부처님 같은데, 부처님 하면, 이 부처님 배, 예, 부처님 배가 이게 비어 있어요. 그래서 이 배 안에다가, 자, 기본적으로 불교의 유물은 어디다 보관하는가 알려 줄게요. 팁, 탑을 지으면 앞 기단부에 묻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묻는 데가, 귀중한 유물은 어디 묻느냐 하면, 어디 보관을 하느냐 하면, 불상 배 안이 되어 있습니다. 여, 안에다가 보관을 합니다. 여, 안에 대규모 유물이 발견됐는데, 여, 안에는 주로 뭘 넣었느냐? 문서를 넣어요. 그래서 이 돈황에서 바로 막고굴, 뭐 제석굴인가 있어요. 난질을 다 묻혀 놨어요. 그거에, 큰 이 부처 불상의 이 배에서 바로 대규모의 문서가 나온 거예요. 이 문서들이 막 전 세계 고고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거예요. 왜냐하면 이걸 발견했던 사람들이 누구냐면, 펠리오 탐험대들이요. 펠리오. 지금은 뭐 도굴질 같이 이야기한다. 아니요. 여기에 지켰던 그 사람, 그때는 이제 도교가 있었고, 이쪽에 지켰던 왕원록. 그 사람 뭐 꼭 삶은 맞는가? 그런데 그거 간단한 거 아니야. 지금 돈황에 와 보면, 우리 갈 땐 없었는데, 이 사람을 중국에서 다시 영웅으로 만들어 갖고 동상까지 만들어 놨어. 이 왕원록을. 그래서 이 사람을 어, 성리한테 해 갖고, 허락을 받고 헐값으로 이 유물을, 이게 뭐 한 만 점쯤 될 거예요. 이 귀중한 문서를 전부 다 프랑스로 갖고 왔어요. 이 펠리오가 지금 뭐 루브르 박물관에 있어요. 그래서 몇 년 전에, 여 속에서 발견된 한 두루마리가 그 유명한 왕오천축국전. 천축이 인도잖아요. 왕, 왕이 아닙니다. 가다는 말이다. 가왕자. 바로 혜초 스님이 다섯 개 인도의 천축국을 갔다 온 기록이 바로 두루마리 하나에 적힙니다. 그다음 뭘 아셔야 되느냐 하면, 인도양, 인도양이 요까지입니다. 인도양이 빈 바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 그 대항해시대 들어올 때 가장 중요한 지식이 뭐냐면, 인도양은 원래 이쪽에 중화문화권, 중화문화권하고, 이쪽에 이슬람 문화권, 그냥 앞바다였습니다. 우리 동해바다처럼 앞바다였습니다.
04:39
Speaker A
하느냐 하면 불상 배 안이 되어 있습니다.여 안에다가 보관을 합니다.여 안에 대규로 유물이 발견됐는데여 안에는 주로 멀렸느냐?
04:48
Speaker A
근데 이제 아프리카로 돌아가는 길이 이게 없었기 때문에 이게 링크가 안 됐던 거예요. 이 서양이 육로로 실크로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걸 몰랐던 거예요. 이 루트를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게 바로 지리상의 발견과 하는 모든 이야기들이 이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 수사, 이란을 이제 나중에 좀 조용해지면 한 몇 년 후에 가고 싶은데, 이란의 수사를 꼭 가 봐야 돼요. 수사에서 이까지, 뭐죠? 이 길이 뭐라 그래요? 거기면 왕의 길입니다.
05:12
Speaker A
뭐이 뭐 도덕질 같이 이야기한다. 아니요. 여기에 여기에 지켰던 그 그때는 이제 도교가 있었고 이쪽에 지켰던 설명. 그 사람 뭐 꼭 삶 맞는가? 그런데 그거 간단한 거 아니야. 지금 도항에 와 보면 우리 갈 땐 없었는데이 사람을 중국에서 다시 영웅으로 만들어 갖고 동상까지
05:26
Speaker A
이게 몇 km? 예, 3,000m입니다. 이게 그 유명한 2,500km인가? 이 왕의 길입니다. 이게 대단한 거예요. 왕의 길.
05:48
Speaker A
오 천축북 천축이 인도잖아요. 왕 왕이 아닙니다. 같다는 말이다. 갈왕자. 바로 해초 스님이 다섯 개 인도의 천축국을 갖다온 기록이 바로 두루마리 하나에 뛰습니다. 그다음 뭘 아셔야 되느냐 하면 인도양이 인도양이 요까지입니다. 인도양이 빈바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 그 대한계시대 들어올 때
06:12
Speaker A
그리고 이제 이거는 뭐, 이건 이번에 어디서 보면 이제 이런 걸 다 하셔야 돼. 배경을. 이쪽은 원래는 그리스 식민지였어요. 그리스 헬리스 헬리스였어요. 근데 이제 이쪽에서 그 다리우스, 뭐죠? 다리우스 왕조가 뭐예요? 무슨 왕조야? 툭 나와야지.
06:24
Speaker A
근데 이제 아프리카로 도로는 이게 없었기 때문에 이게 링크가 안 됐는 거예요.이 서양이 육로로 실크로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사람 이걸 몰랐던 거예요.이 루트를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게 바로 저리상의 발견고 하는 모든 이야기들이 이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
06:38
Speaker A
아케메네스죠. 그렇죠. 아케메네스가 워낙 강해져 갖고 이리로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돌아가 나온 게 페르시아 전쟁이에요. 됐죠? 뭐 그냥 전체 흐름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 요거는 책에서 조금 봐. 호박길, 요거는 좀 봤어요. 근데 다른 거는 뭐 거의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요거는 괜찮은 내용이 호박길. 예. 호박길은 우리가 또 발트해를 갔잖아, 작년도 발트해로 갔기 때문에, 이 발트해가 이쪽 중심입니다. 어디냐 하면 이쪽 전부 다 그, 뭐냐, 예.
06:48
Speaker A
이게 몇 km? 예. 3,m입니다. 이게 그 유명한 2,500km인가?이 왕의길입니다. 이게 대단한 거예요. 왕의 길.
06:56
Speaker A
어, 이쪽에, 이쪽 독일이고 어디? 발트. 셈커, 요쪽이잖아. 이 이 발이잖아요. 이쪽, 이쪽입니다. 이쪽입니다. 호박해. 예. 그래서 호박을 옛날에 앰버라고 하는데, 이 호박, 호박에서 뭔가 나왔어요? 일렉트릭이란 말
07:13
Speaker A
아키메스죠. 그렇죠. 아큐베메스가 워낙 강해져 갖고 일로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돌아가 나온게 페르시아 전쟁이에요. 됐죠? 뭐 그냥 전체 흐름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 요거는요 책에서 조금 봐. 호박길 요거는 좀 봤어요. 근데 다른 거는 뭐 거의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07:25
Speaker A
요거는 괜찮은 내용이 호바길. 예. 호바길은 우리가 또 발테이를 갔잖아. 작년도 발태로 갔기 때문에이 발테이가 이쪽 중심입니다. 어디냐 하면 이쪽 전부 다 그 니가 예.
07:40
Speaker A
어, 이쪽에 이쪽 독일이고 어디? 발테. 섹커 요쪽이잖아.이 이 발이잖아요. 이쪽 이쪽입니다. 이쪽입니다. 호박해. 예. 그래서 호박을 옛날에 엠버인데이 호박 호박에서 뭔가 나왔어요? 일렉트릭이란 말 나왔어. 일렉트릭.
07:56
Speaker A
우리가 내가 전자 공학이잖아. 전기란 말이 1로 최초 어디서 호박에서 나왔어요. 그 옛날에 트로옷을 갖고 호박을 문지르면 그 털에 전기가 생겨 갖고 막 다기고 하겠다면 그때부터 호박이 전기를 뛴이라는 거.이 이게 문지르면 정쟁기가 일어나요. 그래서이 호박이란 말에서 전기란 말이 이제 출연합니다.
08:16
Speaker A
일렉트릭이란 말이 여기서 한번 찾아보세요. 오케이. 그 어운다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저 이거 호박길인데이 베니스부터 이렇게 해 갖고 야 대단하잖아요.이 소회적 문화가 원래이 소위 문화를 맨 처음에 착상했던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건세 들어와갖고 나폴레옹이요.
08:38
Speaker A
나폴레옹이 에트 원전 갔을 때 지질학자 될 것 왔어요. 화학자 다 될고 왔어요. 그때 이제 실제로이 나플레옹이 알았어요. 원래 그이 에터에는 고대 그 운화가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파라오 파라오 운화라고 있죠. 요거 말고도. 그래서 실제로이 운화를 가능한가를 한번 찾아보세요.
08:57
Speaker A
나폴레옹이 그 지지라키고 타당성을 조사했어요. 수혜주는 언제 언제 만들어졌어요? 연도 알아야 돼요. 자, 이게 너무 간단해요.
09:06
Speaker A
1869년이야. 자, 그다음에 요거는 아, 중요한 자료요. 이런 거 지금 개념 확 바꿔 버립니다. 지금 뭐 오늘 이야기에서 꼭 다시 한번 다져는 거 인도양하고 인도양이 어디 있냐면 이겁니다.
09:20
Speaker A
요까지가 인도양입니다. 요거는 뭐라 부르냐면 섭태평양이라 불러요. 섭태평양이에요. 그래서이 인도양은 얼마 어떻게 부르냐? 중화하고 중화 상권하고이 아라비아 아랍 상권 아랍비아 이건 뭐냐면 이슬람 심파트의 몸 천일하가 일어나던 발판이에요. 그래이 좋은 상선들이요.
09:43
Speaker A
이말 무효풍 알죠? 개들풍이나 6개월 만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였죠. 아프리카까지 됐죠. 아프리카 이쪽 이쪽 해안는 원래 정화의 대원정 여기까지 갔어요. 그러니까 이쪽 해안는 근데 누가 몰랐냐 하면 이쪽 지역은 다 알았죠.이 이쪽 이쪽 세력들은 다 알았는데 유럽 이쪽에서 몰랐다는 거예요. 따로나 유럽이
10:02
Speaker A
몰랐기 때문에 물에 이렇게 해서 아프리카를 돌아갔다는 이야기밖에 없어요. 이것만 아시면 전체 판도가 다 보여요. 음. 그래서 이제 돌아가는이 상권을 맨 처음에 누가 장악한다면 투갈을 장악한다는 거.
10:15
Speaker A
어디에 나와요? 포트 장악해요. 요거 의외로 중요합니다. 트리니더 오르놓고요 부분까지 갔어요. 내가 베 베네슐라에 요거 있잖아요. 베네슐라에 있는 강림입니다. 그래서요 트리니다드가 틀이란게 세 개인데 성서에 나오는 그 낙원에 뭔가 뭘 산이 세 개 있대요. 그게 틀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이게 발견됐기
10:38
Speaker A
때문에 이거 굉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게 콜롬스가 사실은 그 신의 왕국이 돌립하는 그 이야기 해줬잖아요. 그것 다리 군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러 갔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늘어갔는데 처음에는 이렇게 갔어요.이 항가 보면 처음에는 곧장 이길이기 지름길이잖아요. 거기 왜 이렇게 늘어갔을까요?
10:59
Speaker A
자,이 길을 따라가면 일로 가면 아프리카 아니잖아요. 고장 대생하잖아요. 일로 늘어갔던 이유가 뭐냐면 보세요. 일로 늘어갔잖아.이 이 계서 중요한 겁니다. 아프리카 이쪽 해안하고 한게 있어요.
11:11
Speaker A
이쪽 탐사가이 밑으로 늘어갔다가 일어갔는데 콜롬보스가이 오르노크가 강 이쪽에 도달 해 갖고 봤더니 산이 세계 나오는게 성경에 나오는 그 산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신의 나라가 있다는 거 그게 확신을 한 거예요. 콜롬보스가. 그리고이 오리노크강 이쪽에 이쪽에 있는 베르스엘라를 해 갖고 탐사한 사람이
11:32
Speaker A
누구요? 그 후 바로 1700 99년에 20대에 젊은 청년이 일로 갔잖아요. 그게 바로 훈볼트예요. 훈볼트가 착륙한 곳이나 바로이 콜롬부스가 착용하 그 비슷한 영역이에요. 그 이런 패턴을 보셔야 패턴을. 음.
11:54
Speaker A
자, 오늘 요거 한 가지 내가이 책을 보다가 한참 멍하게 봤는데 자 게이지란 이야기 나한테 많이 들었죠.요 요 단 하나에 노벨 물리학상기 50개 나왔습니다.
12:06
Speaker A
이게 거의 게이지 시오리에 게이지 이제 알죠? 입자 물량이 다른 이름이 게이지 이론이라 그랬잖아요. 양밀 이론 게이지 실현. 우주에네 가지 힘하고 저에게 해줬잖아요. 내가 20년 강의했잖아요. 그 게이지 이론 그 게이지 이론이 철도 거리에서 나왔다고 내가 수없이 이야기했잖아요.
12:26
Speaker A
내가 다른 책에서는 물리학 책에서 수도없이 봤는데요 책에서 요걸 딱 해 갖고 협계 열차 관계 열차 요거 할 때 게이지란 말 씁니다.
12:37
Speaker A
나중에 입장. 그래서 게이지. 게이지할 때 뭐라? 내가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모든게 벡터고이 벡터 사이의이 위상 요거만 알 수 있다.
12:45
Speaker A
그래서 모든 걸이 왜 벡터로 설명하는가? 위상으로 설명하는가?이 위상을 뭐라 그랬어요? 게이지라 그랬잖아요. 게이지 이론. 됐죠?
12:53
Speaker A
그래서 모든게 2에 ix로 설명한다 그랬잖아요. 이게 바로 이게 각도잖아요. 됐죠? 그게 바로이 게이지란 말에 입자 물리학에 다른 이름이 게이지 이론입니다. 그 게이지란 말이 어원이 여기서 나옵니다. 철도 포기해서 나옵니다.
13:08
Speaker A
그래서 그다음에 뭐시베리아 횡단철도 이도 한번가 봐야 되는데 시베리아 횡단철도 그다음에 아시안 판시안 하이웨이 기본적이 다 왔어요.
13:17
Speaker A
그다음에 트랜스 카시피안 루또요 책 다 있어. 공중제
Topics:길의역사실크로드물류호박길인도양왕오천축국전돈황대항해시대지리상의발견인하대물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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