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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금요일 미국시황] 채권 폭락속 주식 선전!

9월 25일 미국 증시와 채권 시장 동향, AI 투자 버블 가능성, 미중 관계 및 연준 금리 정책 전망을 다룹니다.

Key Takeaways

  • 채권 금리 급등에도 미국 주식 시장은 견조한 흐름 유지.
  • AI 투자 규모가 역대급으로 커지며 버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협력과 경쟁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 교환.
  •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 지정학적 리스크와 경제 지표가 시장 변동성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

What the video covers

  • 미국 주식 시장은 채권 시장 폭락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S&P 500, 다우, 나스닥 등이 보합권 마감.
  •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돌파하며 채권 시장은 연속 폭락, 지정학적 리스크와 연준 총재들의 금리 인상 발언이 주요 원인.
  • 미국 GDP 성장은 AI 투자에 힘입어 유지되고 있으며, 금리 상승에도 일정 수준 극복 가능성이 있음.
  • 10월 FOMC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70% 육박하며, 채권 입찰 금리도 크게 상승.
  • 이란과 미국 간 협상 진행 중이나 중동 지정학적 긴장은 지속되어 유가 상승과 채권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
  • 메타의 AI 뮤주 관련 주가 급등과 함께 AMD, 인텔 등 일부 반도체 주식 상승, 반면 오라클은 AI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지연 선언.
  •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과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협력과 경쟁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 발표.
  • 브루킹스 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AI 데이터 센터 투자 규모가 미국 GDP 대비 3.63%에 달해 역사적 인프라 투자 대비 매우 큰 버블 가능성 존재.
  • 미국 고용 시장은 완전 고용 상태이며,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 주식 시장은 AI 투자 서사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AI 관련 이슈가 시장 전반에 미칠 영향에 주목 필요.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미국 채권 금리가 왜 급등했나요?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과 연준 총재들의 추가 금리 인상 발언, 중동 긴장 상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채권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AI 투자가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AI 투자가 미국 GDP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AI 데이터 센터 투자 규모가 역대 인프라 투자 대비 매우 커서 버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어떤 내용이 논의되었나요?

미중 양국은 AI 협력과 경쟁에 대해 선의의 경쟁을 강조하며, 협력 목록 확대와 문제 목록 축소를 목표로 평화적 공존을 다짐했습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1
Speaker A
각 기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 각도기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자, 추석입니다. 추석. 어, 모두 해피 해피 해피한 추석 되시길 빌겠습니다.
00:13
Speaker A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어, 저는 지금 현재 어, 강원도 강릉 묵하게 나와 있습니다. 제가 오늘 조금 늦게 여러분 찾아뵐 수 있다라고 사전에 말씀드렸었는데요. 제가 평생 안 가 본 곳을 가 보려고 무크하게 나왔습니다.
00:29
Speaker A
몇몇 분들은 이제 예상을 하실 텐데요. 아, 그런데 조금 걱정이 되는 게 비바람이 있어 가지고 바람이 지금 많이 붑니다. 바람 소리가 들어가는지 모르겠는데 어, 제가 사실은 이 바닷가에 둥둥 떠 있는 거 타서 기억이 안 좋은 경우가 많는데 조금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될지.
00:45
Speaker A
무사하게 잘 가기를 바라면서 어 자 오늘 미국 시장 주식 시장은 기사 회생했고 채권 시장은 연속 폭락했습니다. 채권 시장의 폭락을 감안해 본다면 시장은 매우 견조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어느 정도로 어 일단 S&P 500 지수는 전일 대비
01:06
Speaker A
1.8포인트 떨어졌어요. 0.02% 떨어졌으가 보합이었고 다우도 마찬가지입니다. 161포인트 0.31% 떨어졌고요. 나스닥은 0.01% 3포인트 올랐습니다.
01:18
Speaker A
그리고 러셀 지수는 2.4포인트 0.09%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장 초반에는 많이 빠졌다가 상당히 많이 들어올리면서 보합권에서 다 마무리됐다라고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데 금리는 어떻게 됐냐?
01:32
Speaker A
금리는 난리 났죠. 네. 10년물 국채 금리가 자, 여러분 5%를 돌파했습니다. 뭐 이럴 수가요 했던 게 억제였는데요. 5.2%를 갔습니다.
01:45
Speaker A
얼마예요? 5.2%. 지금은 조금 떨어져서 5.19% 하고 있는데 자 어마무시하게 금리가 올랐어요, 지금. 어, 30년물 국채 금리는 5.5 갔다가 5.47 하고 있습니다.
01:59
Speaker A
금리가 얼마나 많이 오는지 느낌 오시죠? 어이 정도면 굉장히 가공할 만한 금리가 올랐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렇게 금리가 오르는 이유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듯하다가 안 해소되고 그러면서 또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또 세게 공격하고 이런 것들이 어우러지면서 유가가 다시 한번 더
02:17
Speaker A
올랐고요. 그다음에 전일 연준 총재들의 발언들이 상당히 있었죠. 연준 총재들 발언 중에는 뭐가 어떤 게 있었나요? 네. 어 지금 상태보다는 금리를 더 올려야 된다. 이런 발언들이 있었습니다. 네. 그런 것들이 어우러지면서 금리가 떨어질 생각을 안 하고 다시 한 번 더 점핑했어요. 그리고 여기만 그런 것이
02:36
Speaker A
아니라요. 1년 금리도 난리가 났는데요. 자, 우리가 10년물 국채 금리 3% 넘으면 조금 조심해 봐야 되고 주의 깊게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3.1%가 넘게 올랐습니다. 그리고 30년물은 이제 4.4 4.22%까지 올랐어요.
02:53
Speaker A
자, 과연 이거를 단, 제가 그동안에 많이 설명드렸던 뉴 노말로 인식하고 끝날 수 있을지 아니면 이게 어떤 어 트리거가 돼서 어 시장에 부담을 줄지 좀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03:05
Speaker A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GDP는 상당 부분 AI 투자에 의해서 지켜지고 있고요. 이 성장률이 지켜지는 한 금리 어느 정도 수준은 극복하고 나갈 수도 있다라는 점도 기억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 것들이 섞여 있다라고 정리해 드릴 수 있겠는데요.
03:22
Speaker A
자, 그래서 오늘장 한번 잘 견디고 있는데 금리가 너무 높은 거 아니야? 아, 네. 맞죠? 잘 견디고 있죠.
03:30
Speaker A
어, 금리가 너무 높은데도 잘 견디고 있어요. 뭐 그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일단 오늘 그 현재 분위기는 이제 10월 달에 FOMC 회의가 한 번 더 있는데 거기서 이렇게 되면 금리를 추가로 올리는 거 아니냐? 뭐 12월까지
03:44
Speaker A
금리 한 번 더 올리는 거 그냥 100%고 지금 분위기가. 근데 연타로 올릴 거냐 거냐에 대해서 설마 했는데 그 분위기가 조금 많이 올라갔습니다. 60% 대까지 거의 70% 육박하게 올라갔다는 점도 기억하셔야 되는 대목이고요. 채권 시장 상황이 좋지 않다는 건 입찰
03:59
Speaker A
상황에서도 계속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어제도 깜짝 놀랄 만큼 채권 금리가 올라서 음 그 5년물 채권 입찰이 되었다고 했는데 오늘은 440억 달러 어치의 7년물 국채 금리 입찰이 있었는데요. 5.085%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지난 입찰 때 4.51%였다는 걸 감안해 보면 어마무시하게 금리가 많이 튀었죠. 2009년도 7년물이
04:24
Speaker A
어 다시 그 국채 리스트에 올라온 이후로 처음으로 5%를 넘은 상황이 되겠습니다. 자, 지정학전 리스크는요. 베제스키 이란 대통령이 미국에 가 있지 않습니까? 유엔 총회 때문에. 근데 UN 총회에서 어 어떻게 얘기했냐면 우리는 이 사태가 미국의 중간 선거까지 이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죠.
04:47
Speaker A
어 그래서 그 이란 협상단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경제 봉쇄 해제를 맞바꾸는 방안을 두고 합의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는 뉴스가 있었어요. 사실 이 뉴스 때문에 주식 시장은 올랐고요. 이 뉴스 때문에 채권 시장 안정적이었다가 뒤로 가니까 공격도 빵 터지고 뭐 그 유가 오르고 이러니까 채권 시장 그냥
05:12
Speaker A
금리가 올라서 취소 채권게 폭락하는 흐름이 보였고 어 주식 시장은 그 상관없이 그냥 주가가 반등하면서 보합에서 끝났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그 지정학전 리스크 계속됐는데 후방군이 사우디 국경 지역에 어 사우디 대규모 병력이 집결되는 것을 보고 공격했다라는 소식입니다. 수십 회 탄도
05:35
Speaker A
미사일과 무인기를 통한 전제적이고 광범위한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라고 후티 쪽에서 밝히고 있어요. 네. 그래서 이게 어 아무리 협상이 돼도 바로바로 끝날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은 계속 주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AI 관련된 뉴스로는 조금 이렇게 엇갈리는 뉴스가 나오는데요. 뮤주에
05:58
Speaker A
대한 기대감이 엄청 높습니다. 뮤주가 연, 그니까 메타의 뮤주죠. 메타가 연속 상승하면서 오늘도 무려 4%는 폭등을 했습니다. 어 그래서 덕분에 뮤즈가 잘 되자 이쪽 관련된 AI가 활성화될 거라고 생각하면서 AMD하고 인텔도 추가로 상승했어요. 예.
06:14
Speaker A
그러나 나머지 종목들은 반도체 주식들이 별로 그냥 좋지 않았다. 그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고 메타와 메타와 관련되어서 같이 움직였던 CPU 관련 주식들만 좋았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AI 관련해서 조금 안 좋은 뉴스도 있는데요. 음. 그 오라클이 어 AI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대해서
06:35
Speaker A
불가능력을 선언했다. 나 못 해. 뭐 이런 거죠. 불가능력이면. 어 아니 유가 저기 중동에서 하던 불가능력이 왜 여기서 나와? 그래서 기분이 확 나빠지는데 내용을 보니까 아 우리가 느끼는 불가능력에서 느끼는 어떤 느낌처럼 그래 아주 심각한 사항은 아닙니다. 뭐냐면 데이터 센터를
06:55
Speaker A
짓는데 이게 시간대로 안 지어질 것 같으니까 어 시간 맞춰서 임차로 내는 거 못 하겠어 하는 그런 분위기인 거죠. 일단 어떤 건이었냐면 주피터 프로젝트입니다. 여기 블루아울 캐피탈이 여기에 이제 주요한 자금 되는 그 어 주체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불가능력을 행사했고요. 그 이유는 어 28년도에
07:19
Speaker A
가동될 가능성이 너무 얕아지자 거기에 따른 불가능력을 행사했다라고 얘기한 겁니다. 그래서 요구 부분은 임차료를 바로 지급하지 않겠다라는 얘기니까 어 아주 뭐 최악의 상황들은 아니고 AI 데이터 센터가 전력망이라든가 이런 거 깔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생각보다 지연되고 있다. 그래서 어 나타난
07:40
Speaker A
불가능력이니까 요거는 조금 다릅니다. 그 신용도 문제로 인한 불가능력은 아니니까 그거 그거하고 헷갈릴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뉴스는 아니죠. 뭐 그런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7:51
Speaker A
자, 시진핑 대, 아,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하고 있고 미중 정상회담하고 있는데요. 음. 그 시진핑 주석의 백악관 환영이 있었습니다.
08:03
Speaker A
어어 미국 한번 다 읽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미중 양국이 소통을 강화하고 진정성 있게 협력하며 평화롭게 공존해야 한다라고 내용을 얘기하고 있는데요. 중국은 개방의 문을 항상 열어두고 있고 미국 기업의 중국 투자와 사업 확대를 환영하며 미국 측이 중국 기업을
08:24
Speaker A
공정하게 대우하기를 희망한다라고 얘기합니다. 이러면서 양국은 협력 목록을 확대하고 문제 목록을 줄여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 양국은 모두 AI 대국으로서 AI를 잘 발전시키고 관리할 능력과 책임이 있다면서 AI 발전이 항상 인간의 통제 아래에 있고 국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08:47
Speaker A
밝혔습니다. 자, 미중 양국은 경쟁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경쟁은 선의의 경쟁이자 경계가 있는 경쟁이어야 하며 서로 앞서기 위해 경쟁하는 달리기이지 한쪽이 이기고 한쪽이 지는 결투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네. 어, 근데 여기서도 AI 얘기가 나왔어요. 자, 그런데 AI와 관련해서 오늘 나온 분석 자료
09:11
Speaker A
중에 가장 눈에 띄는 분석 자료가 하나 있거든요. 사실 오늘 여러분에게 방송하는 데 핵심은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어, 결국 현재 분위기 봐서는 AI가 미국에 있어서는 버블로 규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게 보이는데요.
09:28
Speaker A
왜냐하면 지금 AI에 투자하는 금액 자체가 너무 천문학적이라서 미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커요. 너무 큰데 역사적으로 미국에서 있었던 모든 인프라 투자 그다음에 인프라 혁신 혁명 뭐 등등등에 사용했던 금액에 비해서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하는 금액의 비용이 GDP 대비 압도적으로 크다는 겁니다. 이
09:53
Speaker A
굉장히 재미난 얘긴데요. 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브루킹스 연구소에 스테인판 나오에비르라는 사람이 조사를 한 분석 자료로 올린 겁니다. 근데 그 과거에 보면 GDP 대비 운하 건설할 때는 1836년에서 41년 사이에는 GDP 대비 0.66% 철도 건설은 2.24% 고속도로는 1.13% 통신 감광섬유 구축은
10:20
Speaker A
1.1%였습니다. 자, 그러니까 어 역대 우리가 버블이라고 느끼는 것 중에 하나 중에 최고의 버블은 미국에 있어서 철도 버블이었어요. 근데 철도 버블이 GDP 대비 2.24%였습니다.
10:33
Speaker A
근데 이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에 이루어지고 있는 그 인공지능과 관련된 투자는 금액 규모가 10조 3천억 달러 우리나라는 1경 5,억 원 5조 1경 5조 가까이 되는 어마무시한 규모인데요.
10:51
Speaker A
지금 25년부터 32년 동안이 정도 될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면서 만약에 이렇게 될 경우 이 AI 그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는 규모가 미국 GDP 대비 무려 3.63%에 이를 것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 10조 3천억 달러 될까요? 어, 한번 계산해 볼게요. 작년도에 4천억 달러, 올해 7천억 달러. 벌써 1조
11:14
Speaker A
1천억 달러, 내년도에 1조 2천억 달러. 어, 2조 3천억 달러. 27년까지 2조 3천억 달러. 이거 빅테크만이에요.
11:22
Speaker A
빅테크만. 그렇죠. 2조 3천억 달러. 그럼 8 9 10 11 12 10조 달러 될까? 작년 올해 내년이 2조인데 나머지 한 5년 동안에 10조 달러 되겠네.
11:39
Speaker A
그죠? 되겠네. 아, 그러면 GDP 대비 역대급 규모이기 때문에 결국 32년에는 AI 데이터 센터 버블이 되겠다.
11:53
Speaker A
과거의 경험치를 봐서는 그런 예상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그 FOMC의 연방 지역은행 총재 발언을 어제 드리면서 아, 이 사람들이 이제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높아지는 것 때문에 플 어,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서 어, 금리를 높이려고 하는데 오늘 그 실업 신규 실업상 총권스가
12:14
Speaker A
나왔어요. 이게 19만 얼마가 나왔어요? 2주 연속이에요. 19만 연속이 2주 연속 나온 건 굉장히 오랜만입니다. 그러니까 고용은 완전 고용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외부에서 뭐 이건 트럼프가 한 반이민 정책이죠. 일종에.
12:29
Speaker A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고용은 그래도 언제든지 취업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니까. 실업률 4% 4.1%의 완전 고용 수준이기 때문에 자 이제는 FOMC 연준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만 때려잡으면 됩니다. 자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을 때려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12:49
Speaker A
거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오늘 어 또 연준 총재들의 발언들이 있었습니다. 한번 볼게요. 발세 헤맥인데요. 물가 전망은 불확실성이 매우 크며 위험은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 높은 물가가 오래 지속될수록 물가를 되돌리는 일이 더 어렵고 비용이 증가한다. 미국은 생산이 견조한 속도로 늘고 노동
13:09
Speaker A
시장은 어 최대 고용에 가깝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공급 충격이 현재 통화 정책에 상당한 과제이며 물가 안정은 중앙은행의 책임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자, 이렇게 정도 발언한 걸 봐서는 이분은 금리를 올려야 될 때가 되면 바로 올릴 것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자, 안나플슨.
13:28
Speaker A
어 안나팔슨 그 필라델피아 연원 총재 발언도 있습니다. 이번 금리 인상으로 정책이 물가 위험과 노동 시장 위험을 적절히 균형 잡는 속도로 물가를 2%로 되돌리는데 필 필요한 수준에 가까워졌다.
13:42
Speaker A
예상대로 여건이 전개되면 약간의 추가 긴축이 정당화될 수 있다. 어 이분은 추가 긴축 얘기 조금 한 거고요. 어 2%로 돌리는 것은 어 타협할 수 없는 과제이고 어 노동 시장 위험을 신중히 따지면서 그의 필요한 정책 경로를 지지할 것이다. 자, 여름 초에는 정책이
14:02
Speaker A
2% 물가 달성에 충분히 긴축적이었는지 자문했으나 9월에는 기조종 물가가 거의 진전이 없고 관세발 압력은 줄었지만 중동 분쟁 AI 구축발 압력이 커졌으며 성장 노동 시장도 다소 강해서 물가가 높게 머물 위험이 커졌음이 분명해졌다.
14:19
Speaker A
그러면서 어 AI 구축에 따른 기업 투자자가 경제를 견인하며 제적 강세에는 AI를 넘어서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 GDP 현재 2분기 연 GDP 어 아 소비 실질 소비 증가율은 3.4%로 가속했고 애틀란타 연은 GDP 나오는 3분기에 4%를 가리키고 있다. 어 그러면서 아주
14:44
Speaker A
재미난 얘기를 합니다. 주식 시장이 소비를 떠받치고 있으나 그 효과가 고르게 나타나지는 않고 있다. 자 이 얘기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14:53
Speaker A
지금 그 미국은 AI
15:09
Speaker A
노동 시장이 이런 이런 데보다. 그래서 주식 시장이 좋은 걸로 소비가 지탱되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미국 같은 경우는 주식이 잘못되면 다른 것까지 다 한꺼번에 잘못될 가능성도 있다라는 점은 기억하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지금 주식 시장을 지탱하고 있는 것이
15:25
Speaker A
AI기 때문에 AI 서사가 꺼 깨지면 문제가 조금 심각해질 수 있다라는 거고 현재까지 금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AI 서사는 깨지지 않고 있고 여전히 AI는 미국에서 최고의 노다지 사 산업이 되고 있다라는 점은 현재까지는 정확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가봐야 알겠죠. 예.이 금리에
15:47
Speaker A
과연 어떻게 영향을 받을 것인가는 살펴보아야 할 대목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계속해서이 내용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목소리가 너무 컸을 수도 있어요.
15:58
Speaker A
지금 바람 소리, 파도 소리가 너무 커 가지고 제 목소리가 막 막 커졌어. 네. 여러분 행복한 추석 되시고요.
16:07
Speaker A
네. 식구들과 아름다운 시간 가졌으면 좋겠고 싸우지 마십시오. 네. 오랜만에 모였다고 이것저것 얘기하다 싸우지 마시고 주식 얘기하다 싸우지 마시고 정치 얘기하다 싸우지 마시고 종교 얘기하다 싸우지 마시고 어 서로 친하고 아름답고 화목하게 그래서 좋은 위로의 시간 안식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추석 이후에 스케줄
16:31
Speaker A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Topics:미국증시채권금리AI투자미중관계연준금리지정학리스크FOMC메타오라클GDP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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