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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2026 Lunch Broadcasting - Live stream

2026년 8월 13일 우짜라고TV의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2 라이브 방송과 항공사 참사 관련 심층 토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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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2를 활용한 실시간 비행 시뮬레이션 방송 진행.
  • 한국 항공 참사 관련 구조 변경 문제와 안전 대책의 중요성 강조.
  • 유튜브 수익 창출 문제와 방송자의 개인적 경험 공유.
  • 시청자와의 활발한 소통과 후원 문화에 대한 솔직한 대화.
  • 사회적, 정치적 이슈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의견 개진.

What the video covers

  • 2026년 8월 13일 우짜라고TV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2를 실행하며 라이브 방송을 시작함.
  • 방송자는 얼굴 공개 요구와 후원 관련 시청자와의 소통 및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함.
  • 유튜브 수익 창출 정지 경험과 재사용 영상 문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함.
  • 게임 플레이 중 헬기 조종을 시도하며 조종법과 비행 계획 설정에 대해 이야기함.
  • 최근 한국 항공사 여객기 참사 관련 경찰 압수수색 및 구조 변경 문제를 비판적으로 다룸.
  • 중소형 공항의 로컬라이저 스탠드 콘크리트 둔덕 문제와 안전 대책 필요성을 강조함.
  • 방송 중 후원자 감사 인사와 개인 사진 공개, 세금 납부 및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언급함.
  • 사회적 이슈와 정치적 상황에 대한 개인적 견해와 비판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 토론.
  • 방송 중 여러 후원자 명단과 금액을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감.
  •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이성적 판단과 감정 조절을 당부하며 방송을 마무리함.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방송에서 다룬 항공 참사 사건은 무엇인가요?

방송에서는 한국의 무한공항 참사와 관련된 경찰의 압수수색 및 수사 상황을 다루며, 특히 로컬라이저 스탠드의 콘크리트 둔덕 문제와 중소형 공항의 안전 대책 부족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방송자가 유튜브 수익 창출 정지를 당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방송자는 재사용 영상 사용 문제로 인해 유튜브 수익 창출이 정지되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차례 메일을 주고받았으나 복구가 불가능했다고 설명합니다.

방송에서 헬기 조종 시뮬레이션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방송자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2에서 헬기를 조종하며, 김해공항에서 제주공항까지 비행을 시도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조종법과 비행 계획 설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20
Speaker A
자, 반갑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2026년 8월 13일 오후 12시 18분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2를 실행하겠습니다.
00:43
Speaker A
[목을 가다듬음] 어서 들어오세요. 자. 자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네. 33여섯 박스 구매 감사합니다. 입니다.
02:44
Speaker A
XM님 님 후원 감사합니다. [콧방귀] M 이제 백수 되면은 뭐 하지? 할 만한 게임이 없다. 예나같이 와우를 하기도 그렇고 이제 늙어서 체력도 안 따르고 체력도 안 따라주고 맨날 같은 거 하다 보니까 이제 좀 지겹고 랩업해서 텐 맞춰서 레이드 가는 것도
04:06
Speaker A
하루 이틀일 보고 낚시 게임하고 하고 있잖아. 내가 지금 뭐 하는지 신고 싶고. 아이씨. 이 여름에 공치러 갔다가 죽을 일 있어.
04:41
Speaker A
그 공치로 가면은 한번 생각을 해 봐. 형님 아침 첫 간다 치자. 6시 6시 15분 6시 5분.
04:52
Speaker A
음. 7시 반 8시 반 9시 반 10시 반 씻고 집에 오면은 11시 어 첫치면 가능하겠네.
05:21
Speaker A
얼굴 공개하고 방송하라고. 돈 좀 줘 봐. 어이 비발디 돈 좀 줘 봐. 돈 좀 어 후원 좀 하고 그딴 소리.
05:34
Speaker A
돈만 주면 얼굴 바로 보여 줄게. 딱 100만 원만 지금 바로 아니 10만 원만 입금 해 봐 지금.
05:44
Speaker A
어 돈도 초도 없는 것들이 왜 그렇게 설쳐? 어? 어디 감히네 따위 것이 나한테 개겨?
05:55
Speaker A
어? 너 한 달에 한 2,000원 버니? 어디서 거지 같은 것들이 들어와서 저래 너 1년에 2천 벌지?
06:16
Speaker A
어네 1년에 2천 버니? 나는네 1년에 버는 돈 한 달에 쓰는데 어디 너다위 것이 나보고 얼굴을 깔아 말아야 어 수준도 안 되는 게 좀 비슷하게 맞춰서 와 어 후원이라도 하든지 코인 파이 유튜브인 거 몰랐어 하여튼 꼭 주머니 돈도 없는 것들이
06:55
Speaker A
요구하는 건 많아요. 거지 새끼들. 아, 훈니 환님 만원 후원 감사합니다. [콧방귀] 원래 형님들 없는 거지 새끼들이 요구하는 게 많아. 원래 그래 없는 거짓 새끼들이 그게 꼭 무슨 권리 있냐? 어? 지들이 꼭 선 있냐?
07:31
Speaker A
현실에서는 개 시궁창 인생 사는 새끼들이 뭐 유튜브하고 있으니까 뭐 너하고 뭐 돈급으로 보이니? 이름도 비발디가 뭐냐? 비발디가 [콧방귀] 아 지정원 형님 만원 후원 감사합니다.
08:03
Speaker A
아니 나 원래 내 얼굴 공개돼 있어요 형님들. [웃음]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이고, 얼굴이 영상에서 보이시길래 한 말인데요.
08:55
Speaker A
그게 무슨 인과 관계가 있어? 내가 지금이 채널에 수익 정지를 왜 당했냐? 어 재사용 영상 쓴다 해 가지고 수익 창출 정지당했지.
09:14
Speaker A
그래서 지금 수익 창출 아니라고 이놈 묶어 기계 갖다 놓고 카메라로 이거 비춰 놓고 조종하는 거 보여 주는 거 그 사연도 모르고 지금 그딴 소리래.
09:27
Speaker A
어 신뢰가 아니야 이거는 스토리가 있잖아 스토리. 내가 지금 이거 조종기 안내 보내고 게임 방송하다가 어 6개월 동안 수익 창출 정지를 먹었잖아. 방구석 코인파리 유튜브가 어 돈 벌려고 이 유튜브를 하는데 아 오케이 아 게임 할게 없다니까 그럼 그냥 얼굴 공개하고 방송해라 이
10:01
Speaker A
말이었구나. 화난 거 아니에요. 트라우마가 기억나서 그래. 조종기가 안 비추고 어 선글라스 끼고 방송했더니 뭐 나보고 뭐 재사용 영상을 사용했다고 어 그것 때문에 메일을 얼마나 주고받았냐 결국은 씨 복구해 줄 수 없다야.
10:35
Speaker A
좋았나 열 받게. 야, 그리고 아니, 잠깐 내가 좀 재밌는 거 하나 봤는데. 아, 일단 요거 실행해 놓고.
10:46
Speaker A
어 나 오늘 그 미정계 보고 있었는데 데 야 너네들 이제 그냥 콜로서게 한 거야?
11:35
Speaker A
어 심리보수공 얘는 왜 얘도 이제 적으로 만들어 버렸어? 고원 다설 다 똑같다. 이제 고원 다 뭐 감동난 뭐 어 그 꾸진이 단홍씨 뭐 전부 다 적어 다 만들었네. 그럼 너들끼리 가는 거야?
11:57
Speaker A
너들이 유튜브에야 너들이 유튜브 채널 하나 하는 애들 없냐? 야 이거 미정겔에 유튜브 하는 애 없어?
12:09
Speaker A
자, 이제 너네들이 한 거 그대로 돌려 줄게. 어. 아, 너들이 한 거 그대로 돌려 줄 테니까 유튜브 한번 열어 봐 봐.
12:22
Speaker A
내가 못 해도 너네들 실시간 라이브 숫자 1천 명 이상 내가 만들어 줄 수 있어. 네가 그 네거가 그렇게 좆밥으로 보는 나를 내가 그 정도 천 명 실방 라이브 숫자 1천 명 이상은 내가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리고 너들이 한 짓거리 그대로 해 줄게.
12:42
Speaker A
어 무슨 유튜브에 있냐? 아니 그동안 그렇게 고원이고 다스리고 뭐 다람 형님이고 뭐 어 존나 빨아끼더마 심리 보수공 뭐 많화 잘 만든다고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첫바라 되더니 이제는 다 적된 거야.
13:22
Speaker A
아이고 너네들 비 맞춰 주려면은 어떻게 해야 되냐? 그냥 차라리 너들이 해. 공격 존나 받으면서 한번 해 봐 봐. 너희들이 한 거 한 열 배 100배로 돌려 줄 테니까 이 새끼들아. 그래서 내가 적당히 하라잖아. 적당히.
13:42
Speaker A
이제 우리 턴이네. 너거가 분명히 뭔가 하고 있을 건데. 유튜브를 하든 라이브를 하든 10분이면 너희들 빨갱이로 만들 수 있어. 어? 그걸 남들은 할 줄 모르고 몰라서 안 하는 거야?
14:08
Speaker A
그게 나쁜 거기 때문에 안 하는 거야, 이 새끼들아. 어디서 대가리 털도 안 난 것들이 말이야. 어?
14:19
Speaker A
지들이 무슨 선인양 선민 의식 가지고 존나 깝치는 새끼들 꼭 그 상위 몇 놈이 있어 네임드 몇 놈 그 새끼들이 저것끼리 어 염걸 보내고 지랄하면서 애 새끼들 무슨 저거에 야 그거 이런 거 아니야 하고 비판하는 걸 딱 올리면은 바로 화장조 드립 들어오죠 이
14:40
Speaker A
새끼들 빗이라 해샀고 국힘지면서 그래서 아들 입털 막 딱 시켜 놓고 애들 갤러고가 가지고 거기에서 뭐 화장조니 뭐니 개소리 박아 놓고 애들 댓글 못 달게 입털 막 딱 해 놓고 쥐들이 입털 막 하고 있어. 이 새끼들 존나 근본이 틀려 먹은 새끼들이야.
15:13
Speaker A
이제는 쥐들 대변해 주는 사람이 없어. 어, 물론 내가 미정개를 대놓고 깐 게 그분들에게 뭐 용기가 되거나 힘이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봐봐. 지금 다 미정개라고 선 거잖아. 이 정신 정상이 아니야, 얘들.
15:39
Speaker A
아, 화난 게 아니라니까. 비발대형이 만원 후원 감사합니다. 원래 경상도 말이 그래. 어쩔 수가 없어요. 형님 나는 그냥 목소리만 좀 올렸을 뿐인데 그걸 화로 받아들이시기 때문에.
15:53
Speaker A
그리고 뭐 옛날에는 뭐 얼굴 깔아 뭐 선글라서 벗고 방송해라 뭐 이런 말들이 있었어요. 뭐 걔들은 다들 차단지.
16:04
Speaker A
근데 요즘은 그런 거 갖고 차단 안 박어. 그것도 다 부질없는 짓이고. 뭐 내 얼굴이 보고 싶겠지.
16:13
Speaker A
내 얼굴 보여 줄까? 나 사진도 공개했었는데 별로 안 보고 싶어 할 건데 형님들이. 그래 형님들 내 얼굴 별로 안 좋아해. 마진가제트 님 만 원 후원 감사합니다.
16:41
Speaker A
왜 있을걸 카톡에? 어, 사진 보여줬을 건데. 아, 이거 내가 사진 그거 하면서 삭제했구나. 여기 어디 있을 걸?
17:02
Speaker A
그럼 여기는 없나? 아이 이거 이거 이거 아니었네. [웃음] 아유 이 사진이 왜 나와? 어, 어디 있었지 그 사진이?
17:43
Speaker A
아이, 또 씨 카톡에서 찾아야 되나? [웃음] 응. [콧방귀] 에이, 또 카톡에서 찾아야 되네. 자 뭐 찾으면 되지 뭐.
18:10
Speaker A
어 봅시다. 뭐여 어디 있겠지? 요 있네. 자, 보이죠? 야, 지겹다. 이 사진 또 보여 드려야 되냐?
19:02
Speaker A
어, 여기 들어갔나? 어 문서 받은 파일 어 왜 안 나와? 다운로드 어 저장을 안 했구나. 왜 이렇게 복잡해? 그냥 저장하면 되지.
19:39
Speaker A
자, 누가 잘생겼습니까, 형님들? 정청내하고 나하고 아, 물론 약간 반칙입니다. 예. 20년 전 사진이니까. 도토리 키잭이라고? 이씨.
20:19
Speaker A
20년 전 사진이에요. 20년 전. 20년 전 사진입니다. 20년 전. 20년 됐어. [웃음] [웃음] [웃음] 참고로 저는 큰날 아닙니다. 예.
20:55
Speaker A
세금을 열심히 잘 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성실한 납세자이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성실한 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21:23
Speaker A
눈 오른쪽 눈을 하나 빼 줘. [웃음] 서면에서 북한 연권 [웃음] 아, 서면에서 북한 연권 분실했다고.
21:41
Speaker A
어. 아, 그거 본 거 같다. 음. [목을 가다듬음] 자. 아, 그리고 그 메일로 저한테 구라치지 말라는데 자, 이거 뽀샵인지 아닌지 확인하세요.
22:03
Speaker A
예. 뽀샵인지 아닌지 확인하세요. 내가 이런 거 구라쳐서 뭐 해? 아, 레나 님 50달러 후원 감사합니다.
22:14
Speaker A
어, 이거 메일로 이거 캡처 떠라며? 그래, 캡처 떴어. 이거 휴대폰 캡처야 그지? 어 캡처 떴다. 77건 1664만 2931원.
22:28
Speaker A
그다음에 가족 카드 1824, 320만 20억. 아유 됐지? 어 25일이 결제 날이야. 아, 그러니까 형님들 카드값네 개 돈 좀 주세요.
22:47
Speaker A
[웃음] 현대 카드입니다. 예. 아, 더러운 새끼들. 이제 뭐 야, 캡처 떠서 보여 줘도 구라질이라고 하겠지.
23:06
Speaker A
그지? 얘네들 뭐 그게 18번이니까 얘네들은 인정을 해 줄 필요가 없는데 그래도 인정해 줍니다. 음 이거는 가난하고 안 가난하고의 문제가 아니에요. 음 그런 거에 가난을 붙이지 마세요.
23:30
Speaker A
반은 순고한 겁니다. 17,800피트. 그 가난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다고 말씀드렸죠.
23:57
Speaker A
4,000비트. 저도 완전 밑바닥부터 시작한 인생입니다. 형님들이 아무리 가난하다 가난하다 해도 저같이 눈물 조전 빵을 진짜 먹어 본 사람 없을 거예요.
24:41
Speaker A
자, 수들어오십시오. 어 오 조금 늦게 출발합니다. 음 아 뭐 요즘 벌레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뭐 아 뭐 그렇게 그게 배가 아픈가 뭘 어 꼭 인정 인정하라면은 못 할 줄 알고 뭐 그러는 건지 뭐 알 수가 없다. 얘네들 정신 세계를
25:09
Speaker A
어쩌겠냐? 정신 세계가 그랬는데. 어 보자. 알트 고도가 어 4,000피트지. 4,000피트. 자, 일단은 떠 봅시다. 헬기는 처음이라 오래간만이에요. 헬기는.
25:39
Speaker A
자, 이거 한번 해 봅시다. 형님들. 자. 어, 네버온. 어, 이걸 안 켰는가 보다. 어, 자 네버온.
26:03
Speaker A
스피드 분당 100. 좋아요. 자, 일단 발통 넣읍시다. 기억 오래간만이에요. 토가 어, 토가 하면 안 되구나.
26:26
Speaker A
어. 자, 오토파일럿 어 오토파일럿 온 돼 있고요. 어 그렇지 뭐. 어 이러면 안 되는데 방향이 여기가 아니에요.
27:12
Speaker A
예. 이거 헬기 잘못 방향 틀면은 좆되는 거 아시죠, 형님들? 우리 처음부터 다시 해야 돼요.
27:19
Speaker A
아주 아주 부드럽게 부드럽게 다루어 줘야 됩니다. 자,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일단 헤딩 헤딩을 해야 되는데 어 이게 아마 여기 있을 걸 헤디 이거였나?
27:55
Speaker A
헤딩 저쪽으로 갑니다. 저쪽 헤딩 자 헤딩으로 맞추고 자연스럽게 붙어야 돼요. 자 아 멋지네. 어어 어 자 알트 어 4천입니다. 입니다.
29:00
Speaker A
[콧방귀] 음. 자, 날아가 봅시다. 건드리면 안 돼. 아 이게 그렇지. 이 이게 그 대한항공 그거하고 비슷해 가지고 이게 아마 이게 그랬을 거야. 이게 항가 없어 가지고.
29:27
Speaker A
어. 어. 그래서 이게 어 그랬던 거 같은데. 플라이트 플랜. 그렇지. 어. 음. 아, 모르겠다. 오래간만에 하니까 뭐 복잡하네.
30:17
Speaker A
[콧방귀] 아, 여기 있네. 아이씨, 여기 있네. 여기. 어. 어 플라이트 플랜 그렇지 이거를 지워야지.
30:31
Speaker A
딜레이트. 잠깐만. 와, 오래간만에 하니까 씨 뭐가 뭔지 모르겠네. 어, 뭐 지워야 되는데. 음. 지우는 방법을 모르겠네.
31:03
Speaker A
명령어가 없어. 다이렉트 엔터. 엔터. 안 되네. 음. 메뉴. 어. 그지? 레그도 없고 플라이트 플랜도 없고 그지?
31:43
Speaker A
그러게 씨 연습 좀 해야겠다 진짜. 오아시스님 아 5만 원 후원 감사드립니다. 어 이거 지우는 방법 이게 원래 딜레이트나 클리어가 있어야 되는데 여기는 없네.
32:04
Speaker A
왜 이래? 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어, 오케이 오케이. 어, 그러면은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형님들 드디어 해냈습니다.
32:37
Speaker A
야 이거 오래간만에 하니까 헷갈린다 야. 어. 자, 가자고. 패딩. 자, 가다가 내버 얹치면은 바로 들러붙겠죠?
33:03
Speaker A
예. [콧방귀] 야, 가자. 아 아버지가 음악 깔아서 비발디 비발디가 그 사계 만든 그 형님 아니야?
33:32
Speaker A
만 원 후원 감사합니다. 자, 반갑습니다. 어, 2026년 8월 13일 런치 브로드캐스팅 라이브 스트림 고풍격 점심 게임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33:55
Speaker A
자, 오늘은 어 헬기를 타고 부산 김해 공항에서 제주 공항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고도는 4,200피트고요.
34:06
Speaker A
속도는 140노트를 유지하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헬기를 오래간만에 조종하다 보니까 좀 다소 어 미흡합니다. 원래 비행기가 기종마다 전부 조종하는 게 틀려요. 설정하는 것도 틀리고 컴퓨터 세팅하는 것도 틀리고 그래서 좀 다소 버벅임에도 불구하고 기다려 주신 형님들 감사드립니다.
34:32
Speaker A
자. 어, 오늘 저 형님들 좀 분노할 만한 [콧방귀] 기사를 하나 가져왔어요. 자, 이틀 전 보도인데요.
35:02
Speaker A
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한국 공항공사 국토부 등 압수 수색 자 8월 11일 보도입니다. 12구 여객기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한국 공항공사와 국토교통부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35:35
Speaker A
형님들이 125가 뭐죠? 이거 무한공항 참사 아니에요? 왜 언론은 이걸 12구라고 쓰죠? 음. 11일 오전 9시부터 한국 국토부지 부산 지방 항공청에 대한 압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36:52
Speaker A
왜? 아니 그동안은 뭐 수사가 멈춰
37:21
Speaker A
아니 이거는 업무상 과실 치사는 그 과실 치사고 어 로컬라이저 스탠드를 누가 콘크리트 둔벽으로 만들었는지 그걸 그 구조 변경을 한 새끼를 잡아내니까 뭔 개똥 같은 엉뚱한 데로 쑤시고 다녀.
37:52
Speaker A
자, 특수단은 여객기 참소와 관련해 현재까지 74명을 이끈했다. 야, 74명 이끈하면은 뭐 하는데? 전부 혐의 없음, 무혐이 대부분 다 풀려날 건데 그 콘크리트 둥벽을 누가 지시했는가?
38:13
Speaker A
누가 구조 변경 성인을 했는가? 그걸 찾아라고이 새끼들아.이 새끼들이 지금 완전 장난치나? 아이고. 어 이거 형님들 이거 수사 나중에 다시 싹 다시 해야 됩니다.
38:55
Speaker A
솔직히 그때 어 무황공항 사태가 생겼을 때 그 로컬라이저 둔덕 콘크리트 그 문제 제기를 제일 처음한 사람이 저였습니다.
39:14
Speaker A
그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날 실제로 무한공항에서 비행을 실제하면서 저 콘크리트 둔벽이 형님들은 누가 의도적으로 사진을 찍었네 뭐네 어 저거는 그래픽이네 뭐네 하면서 업모론네 휩쓸려 다길 때 제가 가장 먼저 저 콘크리트 둔덕이이 화태의 본질이라고 했어요.
39:46
Speaker A
[콧방귀] 로컬라이즈 쉽게 말해서이 로컬라이즈 스탠드는요 아주 쉽게 부서지게 돼 있어요. 전 세계 언어 공항을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40:14
Speaker A
그러니까이 사실,이 사건의 본질은요. 그 콘크리트 둔덕이고 콘크리트 둔덕을 할 수 있습니다. 형님들 그 콘크리트 둔덕을 쓰면 안 된다는게 아니에요.
40:27
Speaker A
단,이 콘크리트 둔덕을 쓰지 말아야 될 공항은요. 활주로가 짧은 공항들이에요. 충분한 활주로 길이를 확보를 못 해서 비행기가 비상 착륙시 동체 착륙을 할 경우 충분한 랜딩 거리가 확보가 돼야 되거든.
40:49
Speaker A
그 확보가 되지 않는 중소형 공항에서는 로컬라이저 스탠드를 저렇게 콘크리트 둔게 세우는게 아니고 아주 잘 부셔지는 쉽게 말해서 철제 비빔으로 그냥 설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41:11
Speaker A
다시 말하면은 활주 공간이 좁은 중소형 활주로의 콘크리트 둔덕을 세워놨다는 거는 동체 착륙이나 비상 착륙이 무조건 갖다 때려받고 터지라는 거예요.
41:33
Speaker A
그래서 그 새끼를 잡아야 된다는 거야 지금 형님들. 자, 포항 경주 공항. 포항 경주 공항.
41:45
Speaker A
지금 김의 공항도 콘크리트 둔독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자, 김해 공항 같은 경우는 활주로가 깁니다. 비상 활주로 비상 활주시 아 저 비상 착륙시 충분히 어 비상 착륙할 정도의 공간이 확보가 되기 때문에 그 둔 콘크리트 둔덕으로 세아놔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은
42:14
Speaker A
지금 경주 포항공항 포항 경주 공항은 둔덕 처리로 돼 습니다. 이거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대구 공항도 마찬가지입니다.
42:36
Speaker A
대구 공항도 로컬라이저가 둔득 처리돼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근데 왜 이렇게 중소형 중소형 공항에 하지 말라는 거를 왜 콘크리트 든을 굳이 세워서 이렇게 했을까? 비행기가 고장이 안 난다는 가정하 건가? 고장나면은 비상 착륙하면 다 죽어야 되는 건가?
43:05
Speaker A
빨리 이거 구조 변경해 가지고 철제로 다 바꿔야지. 샤시로. 지금 너무나도 조용하잖아. 대한민국 공항공사 뭐 하고 있습니까?
43:20
Speaker A
국민들 냄비 끓듯이 한번 끓고 나니까 이제는 그냥 조용히 없던 걸로 하고 쓱 묻는 겁니까? 도대체 몇 명이 죽어 나가야지 이거 다시 원상복구야 원상 복구란다.
43:33
Speaker A
이거 둔덕 파에 칠 겁니까? 정말 이거 잘못된 거예요. 언론도 한 번씩 취재를 해 주세요.
43:57
Speaker A
너무 기가 막혀 가지고 제가 무한 무한 공항 참사잖아. 왜 이게 12 2 3이냐? 아까네. 씨 어 12 29 참사로 바뀌어 있냐고 이게 왜 이게 122 29 참사냐고 어 자 12 29 참사 아닙니다.
44:33
Speaker A
무한공항 참사입니다, 형님들. 아, 나는 이런 거 보면은 진짜 열 받아요. 어. 야,이 기자. 야,이 기자 새끼야. 너거 가족이 뒤졌어도 너 기사를 이따위로 썰 거니? 어?
44:58
Speaker A
네가 엄마, 아버지, 너거 가족이 뒤졌어도 이따위로 기사 쓸 거냐고. 천하의 쌍놈무새끼. [콧방귀] 음. 아 짜증나네.
45:34
Speaker A
어 이제 이쯤 짜증나면은 또 우리가 냉탕온탕 해야겠죠. 어 좀 기분 좋은 소식. 자, 좀 기분 좋은 소식.
46:21
Speaker A
자, 프란시스카 홍 위스콘신이죠. 어, 얘 떨어졌어요, 형님들. 컷. [웃음] 자, 얘가 떨어진 이유가 있습니다.
46:57
Speaker A
왜 떨어졌냐? 인연이 갑자기 부활절을 깠어요. 추수 감사절. 아, 저 부활절이 아니고 추수 감사절. 추수 감사절을 나는 인정 안 한다.
47:38
Speaker A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는 거잖아. 추수 감사절이. 그래 가지고 인연이 뭔가 불안하니까 나는 추수 감사절을 인정 못 한다 하면서 막 떠들어새끼는 거야.
47:54
Speaker A
그러니까 얘를 지지하던 사람들조차 아니 그럼 넌 미국의 독립을 부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얘가 아 순간 좆됐다 싶었던 거지.
48:09
Speaker A
아닙니다. 저 추소감사들 잘 지내고 있고요. 그날 칠면조도 먹어요. 하면서 뒤늦게 수습에 나섰으나 안타깝게 0.4% 4% 차이로 컷 [웃음] 데이비드 형님이 우리 흑형이 예 최종 본선 진출입니다. 입니다.
48:50
Speaker A
자, 이제 공화당하고 붙겠죠? 아니, 그런데 형님들 나는 솔직히 있잖아. 솔직히 딱 깨놓고 얘가 어떻게 한국 한국이야?
49:21
Speaker A
얼굴에 한국의 인주전자가 하나도 없는데 나의 국적 속였을 거라고 봐. 국적 세탁. 한국엔 이런 사람이 없어요.
49:43
Speaker A
한국인은 보면 알지. 한국은 절대 눈썹과 이마의 폭이 이렇게 얼굴이 3등분으로 나눠지지 않는다고. 형님들 한국 사람은 진짜 희한한 게요.
50:10
Speaker A
정확하게 이게 있잖아. 여기가 이렇게 큰 사람이 없어. 여기 한번 생각해. 얘 가면 지금 머리카락이 있으니까 이렇잖아. 그지?
50:34
Speaker A
머리카락이 없으면 어떻겠어? 이렇게 했지. 그럼 얘는 한번 생각해 봐 봐. 얘는 여기서부터 여기야. 아니 무슨 이런 구조가 어디냐고.
51:09
Speaker A
아니 씨 이마 넓은 거하고 길이가 긴 거하고는 차이. 그리고 눈이 이렇게 생긴 애들 어디어?
51:20
Speaker A
자 이거 다 지우고 한번 보자. 우리가 형님들이 여기 시선을 뺏기니까 그렇는데 이걸 다 지우고 한번 보자.
51:27
Speaker A
어 자 눈만 똑 떼서 보자. 눈만 똑어 보자고. 이게 한국 사람 눈에 가깝냐, 중국 사람 눈에 가깝냐?
51:59
Speaker A
완전 중잖아. 중티.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가장 많은 김밥 정 최 어 왜 홍시야? 홍씨 하필이면은 프란시스 홍콩이야.
52:43
Speaker A
아니 어떻게 이민을 가도 홍씨가 이민을 갔대. 아버지가 홍씨야. 어쨌든 저놈의 주둥아리 때문에 0.4%로 4%로 at션 [박수] 아 난 얘가 그냥 싫었어.
53:15
Speaker A
어 결선에서 결국은 졌습니다. 우리 데이비드 흑형님이 올라갔어요. 야 그런데 형님들 며칠 전에 그랬잖아. 트럼프가 이런 공상당이 실패했잖아.
53:35
Speaker A
어 얘가 그 트럼프한테 저격을 받고 뭔가 불안했던가 봐. 괜히 추수 감사들 이야기해 가지고 뒤늦게 수습하면 뭐해. 진짜 빨갱이로 찍혀 버렸는데 공산주의자로 진짜 찍혀 버렸어.
54:04
Speaker A
누가 봐도 주는 중피인데. 야 [한숨] 이거 지금 형이 정점시기가 지금 정점시기가 가 안규에 암살하는데 이거 완전 암살인데 정점식이가 안규백이 했던 말 있잖아 내 좌우명 대체 어느 나라 장관이냐 벌칵 했던 거 안배기가 나는 마우저 뚱을 어 자기가 뭐 어
55:10
Speaker A
그거라며 모택동이 자기의 뭐 정신적 지주라며. 근데 점식 형님이 존나 지금 쓰리 쿠션을 날렸어요 지금.
55:34
Speaker A
어 그거 장제스가 한 마리라던데 지금 [웃음] 좆됐어 지금 규백 형님 좆됐다고 그게 마우저동이 아니고 장제스인데 모택동 말이 아니야 그거 장제스 발언이야 장제스가 누군고 모택동이 누군지는 아시죠 모택동은 농민을 무기로 삼아 가지고 세상을 뒤집은 혁명가 그죠. 장재스는 그 쉽게 말해서 엘리트 군부
56:14
Speaker A
출신이에요. 시진핑 입장에서 장재스는 개급적 철천지 원수. [웃음] [콧방귀] 어 대만을 독립시키는 [웃음] 철천지 원수잖아.
56:38
Speaker A
어 대만을 독립시킨 공산당의 정통성을 위협하고 방공의 상징이 장재야. [웃음] 야 어떡하냐? 장재스가 무슨 대만이야, 이씨. 확는 척간다 이씨.
57:21
Speaker A
중국 엘리트 군부가 시야 대만으로가 가지고 대만에서 독립을 시켜 확 아 점식 형님 좀 치는데어야 이거 걸렀다 이거 안개백이 어떡하냐 이제 우리는 장재스 발언이라고 몰아가야겠죠.
57:51
Speaker A
어. 아, 역시 점식 형님 좀 치는데 규백이 좆됐어 지금. 어 모택동에 반하는 즉 중국의 철천지 원수인 장재스를 지금 어 장재스 발언을 가져다 썼으니 아 점식 형님 좀 치는데이 형님 공부 좀 했나?
58:40
Speaker A
자. [한숨] 어. 자, 김민석이 올린 페이스북입니다. 호남 반도체 성공은 누구든 일처의 정치적 접근을 절제해야 합니다.
59:10
Speaker A
호남의 간절함은 무거운 것입니다. 시민의 눈으로 보기를 원합니다. 자, 혼남 반도체 결정된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59:28
Speaker A
기업은 공시로 이미 불확실성을 이야기했고 어 아무도 그런데 여기에 가자 혼남으로 광주군공항 정문이 이거 형이 갑자기든 생각인데 이거 궁공항 저 전라도 반도체 패은 제가 볼 때 이거 약간 페이커 같고요.
60:17
Speaker A
이거 일종에 전라도 내에서 미군 철수시키는 거 아니야? 나 갑자기 그 생각이 드는데 그러니까 전라도 내에 있는 미공군을 전라도 밖으로 철수시키려는 거 아니야? 이게 왜 굳이 거기에 그러니까 얘네들 기본 목적이 거기에 반도체 기 반도체 패을 짓는다는게 그게 주 목적이 아니고
61:08
Speaker A
그걸 핑계로 주한 이 공군에 전라도에서의 이동 나는 그거 같은데 반미 선동하는 거지. 그래서 걱정이 된다.
62:01
Speaker A
왜? 전라도에서 형님들 전라도에서 미군이 나가면은 전라도 사람들 좋아하잖아. 민심이 좋아하잖아 이거. 그래서 전당 대회용으로 딱이지.
62:29
Speaker A
형님들 내가 감히 장담하는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끝나고 나면은요. 삼성 하이닉스 반도체 관련 팬 건설에 대한 이야기 광주 군공항 이동 이야기 싹 들어갑니다.
62:54
Speaker A
그리고 결국 전라도에는 뭐만 남냐? 반미만 남을 거예요. 자, 삼성 그러니까 3닉이라 할게요. 삼성과 하이닉스에이 같은 반도체 패을 못 짓게 되는 거를 그러니까 그 이야기 자체가 이제 없어지는 거야.
63:24
Speaker A
삼성 하이닉스 반도체 패을 짓겠다. 부지를 알아보고 전기 어쩌고 저쩌고 이런 이야기 자체가 싹 없어지면서 왜 진전이 없냐라고 하면은 어 미군 때문에 이제 모든 걸 얘 탓하게 될 거야.
63:42
Speaker A
어차피 못 짓는데 얘 때문에 못 지어. 이렇게 이야기할 거라고. 이게 좌파식 선동이야, 형님들. 그러니까 봐봐. 내가 오늘 시작하자마자 미정계를 조금 깠지만은 자 지금 미정겔이 어떻게 돼요? 지금 그나마 미정겔 응원해 주던 유튜브들 다 악마시키고 저거하고 조금만 수털리면은 다 어 좌표 찍어 가지고
64:17
Speaker A
아까 그걸 보여 줬잖아 내가. 고논 다슬람 뭐 반홍시 꾸꾸진이 전부 다 지금 다 그냥 엔추 파도수 다 만들어 버렸잖아.
64:35
Speaker A
그 지들끼리 남았지. 전라도도 그렇게 돼. 이제 아무도 전라도를 가려고 하지 않을 거야. 기업도 그렇고 전라도는 고립된다고 이제 벌써 고립되고 있어요.
65:11
Speaker A
대한민국 국민의 70%가 가기 싫대. 전라도 여행지로 가장 가기 싫은 거 전라도래. 그러면 굳이 전라도로 예행하는 사람들은 뭐다? 내가 그랬잖아.
65:24
Speaker A
고향이 전라도거나 외가가 전라도인 사람 아니고는 전라도를 굳이 갈 필요가 없어요. 그 뭐 볼게 있어서 가는데 그 뻘밭에 뿌여 물 보러 가나?
65:43
Speaker A
뭐 알루미늄이나 중급속 처먹은 뭐 조개 주소로가 뭐 강화도에 뭐 방사능 마시러 가니 정상 아니라니까 Ja.
67:01
Speaker A
망 그라니까 Ah. 아이고 Ja. 이거 형님들 전라도 사람들 자꾸 이렇게 짓들 스스로 혐오스러운 짓하면은 망해요.
68:09
Speaker A
지금은 좋지. 그 공라도는 이렇게 그냥 민주당한테 이용만 당하다가 어 전라도 그냥 끝나는 거야. 얘들 뭐 뭐 할게 있어? 지들이 롯데도 떠나고 지금 다 떠나잖아.
68:45
Speaker A
전라도 있는 기업들 지금 다 떠나. 거기다가 드디어 형님들 제가 걱정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북한에서 어저께 장거이 아닙니다.
69:24
Speaker A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어요. 북한은 단거리 탄도 미사일 잘 안 쏘죠. 북한은 항상 우리가 일본과 미국을 언제든지 노를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장거리 미사일을 많이 쏘니다.
69:46
Speaker A
근데 어저께 단거리를 쐈어요. 방거리를 쏘고 마치 대한민국 국민들 보라는 듯이 자국을 남겨 놨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노동신문하고 조선 중앙 통신에서 아무런 보도를 안 합니다.
70:15
Speaker A
왜냐면은 김정은이가 저거 쏘면은 와 우리의 단글이 탄도 미사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나만의 계무리들을 우리가 다 죽일 수 있다.
70:26
Speaker A
어 북한을 아 저 북한을 우리가 남만의 서울을 바로 때릴 수 있다. 뭐 이런 거지.
70:35
Speaker A
해야 된다고. 근데 아무런 보도가 안 나왔어. 거기다가 당글리 미사일을 테스트했다. 이게 만약에 형님들 이게 만약에 이게 만약에 이렇게 안 날아가고 이렇게 날라왔어.
71:27
Speaker A
강원도 두매 산골에 북한에서 쏘운 미사일이 한국 이재명 정부는 실수로 넘어왔다고 할 거 아니야. 그리고 보도하고 나서 또 한 발이 더 날라오면은 만약에 태백산맥에 미사일 두 개가 박히면 이때는 어떡할 건데?
72:08
Speaker A
어 태백산에 미사일 두 개가 박히면 어죠. 근데 처음에 한 발 박혔을 때 자 첫 번째 퍼스트 첫 번째 박혔을 때는 북한 이제 북한 편들어 줘야 될 거 아니야. 아, 북한에서 실수로 잘못 쌓았다. 그런데 두 번째 미사일이 또 놀라오면은
72:48
Speaker A
그때는 어떤 실드를 칠 건데? 국민 여러분 전쟁 아니에요? 하는데 갑자기 막 북한에서 자잘한 거 뽕뽕뽕 쏘면은 아 우리군의 오발 사고입니다. 이렇게 할 거야.
73:13
Speaker A
그렇게 실대 치고 나니까 미군이 북한이 잡혀찍고 공격했다라고 발표하면은 어떻게 할 거야? 그럼 데프콘 2단계로 급 격상된다.
73:43
Speaker A
미국 데프콘이 지금 4단계에 있는데 2단계로 격성되면은 너네들 좆대 지금. 아 2단계로 있는데 4단계로 격성되면 좆된다고 너네 다 체포할 수 있어 미군이.
74:14
Speaker A
그거가 감싸 주는게 문제가 아니야. 한국이 발표한 거를 미군이 따르는게 아니라고 미군이 조사해서 미군이 그 결과를 받아들였을 때 아 이거는 대포 격상이다. 이거는 전쟁이다. 이거는 선전 포고다. 이거는 친침략이다.
74:37
Speaker A
이거는 폭격을 한 거다라고 판단되면은 바로 대포콘 4단계로 격성되지. 그럼 어떻게 돼? 방국과 세력들 전쟁에 동조하고 다 체포할 수 있어.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비상 개엄하고 똑같이 된다고.
75:00
Speaker A
그리고 우리 군은 대통령의 명령이 아닌 미군의 지시를 따라야 돼. 만약에 군인이 미군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미군과 반대되는 명령을 따랐다.
75:17
Speaker A
군법으로 전부 다 내란이야. 이거 잘못하면 되게 재밌어진다. 나는 분명히 경고했어. 이거 너네들 조심해야 된다고.
75:50
Speaker A
이거 나 꽤 오래 전에 했던 이야기지. 그죠? 형님들 내가 진짜 오래 전에 했던 이야긴데 제발 이게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76:17
Speaker A
진짜네. 부탁할게. 설마. [한숨] 야, 아니 보도를 안 했네. 자화사찬해야 되는데 뭔가 뭔가 자기 의중으로 쏜게 아니라는 것 같이 제 망상이에요. 망상 형님들 어 이거 제 망상이에요. 만구 내 생각.
77:18
Speaker A
자. 어, 요즘 형님들 뭐 기름값이 많이 안정이 됐다면서요? 요즘 휘발료 가격 어떡합니까? 요즘 그거 어떻게 해요? 기름값 많이 내렸나요?
77:54
Speaker A
아직도 그 공상당들이 하는 최저공제합니까? 뭐 1800원이냐? 1980원이냐? 2,000원이나 뭐 거기서 거기지 뭐. 씨. 더 이상 뭐 기름값이 덜쑥날쑥하진 않죠.
78:20
Speaker A
한국의 기름값이 높은 이유는 있습니다. 왜냐면은 이란에서 기름을 못 가져오기 때문에 그래요. 자,이란 한구로 들어가거나 나오는 선박.이란 이란 한구입니다.이란 한구로 들어가거나이란 한구에서 나오는 선박은 미국이 전북 통과를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78:47
Speaker A
그다음에 이란의 소유나 이란에 연계된 선박 어 통과 금지입니다. 의약품 같은 뭐 인도주의적 배는 통과가 돼요. 그리고 나머지 모든 선박은 자유롭게 다닙니다.
79:16
Speaker A
그러니까이란 한구를 더나 드는이란 소유나 이란에 협조하는 나라들의 선박 모두 통행 금지입니다. 그 외배는 자유롭게 다닙니다.
79:37
Speaker A
그리고 이란에서는 현재 기름을 못 팔고 있지만은 중동 원요 사우디나 아랍 에미레이트 등동 원유 100만 베럴이 호르무주를 통해서 잘 나가고 있습니다.
79:57
Speaker A
우리나라만 휘발류 최저 임금제 만들어 가지고 우리나라만 지금 비싼 거예요. 왜? 우리나라가 이란에서 기름을 못 가져오니까.
80:10
Speaker A
지금 사울이 오만 뭐 어 그다음에 아랍 지금 100만 베럴이 자연스럽게 지금 호르무주를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어요.이랑 기름만 묶여 있는 거야.
80:38
Speaker A
그 왜 한국 기름값은 안 내려가냐? 한국은 70%가 일한 기름이잖아. 아휴야. 어. 참. 이재명이가 참 대통령 내가 나라 조지고 있다, 진짜. 응.
81:18
Speaker A
아, 거기다가 형님들 조금 좀 시원한 뉴스가 있습니다. 오늘 날도 더운데 형님들 시원하라고. 자, 법무부 장관 토드 블렌치가 중국 출신 11명의 기화한 미국 시민들의 체포를 발표했다.
81:40
Speaker A
미국으로 기화한 중국인 11명을 체포했대. 그래서이 새끼들이 왜 체포당했나 봤더니 중국하고 미국 인간의 천권 이상의 가짜 결혼 즉 결혼 사기 비자 사기 치려고 한 거야. 기자 즉 이거지 중국에서 미국의 기화해 미국인이 된 중국인을 중국인과 중국 본토에 있는 사람과 결혼을
82:25
Speaker A
시키는 거야. 어 허위 결혼하는 거지. 허위 결혼. 그래 가지고 미국 비자받으면은 이혼하고 야 이거 이런 식으로 하면 기아 급수적으로 늘어날 거 아니야.
82:43
Speaker A
그렇게 해서 비자를 받은 중국인 알선 업체와 알선인들이지. 미국 비자를 받은 미국 비자를 받은 중국인과 그리고 그걸로 부당하게 어 기화를 하고 미국 시민권을 받은 중국인들 전부 다 포함했습니다.
83:07
Speaker A
그래서 총 11명의 중국인을 어 미국으로 귀아한 중국인을 전부 체포해서 시민권을 불법으로 취득했기 때문에이 시민권 박탈를 진행한답니다.
83:27
Speaker A
[한숨] 중국이 새끼들은 진짜 문제다 그지? 어딜 가나 이런 사고를 치고 다기네. 아, 물론 한국 사람도 그런 거 해요.
83:45
Speaker A
어. 자. 어, 뭐지? 어, 오늘 갭 상승했네. 어이고. 뭐 오늘 오른 거에서는 빠지고 있지만은 널뛰겠네요.
84:47
Speaker A
주봉은 어떻게 되나? 어, 다음 주가 기대되네. 다음 주가 올라타서 시작하면은 뭐 한 1, 2주 수렴해야겠죠.
85:17
Speaker A
그럼 뭐 9월 달 되면은 한번 달리겠는데 추석 지나고 자 어 지금 형님들 그 서울에서 행복 주택 알고 계시죠?
85:46
Speaker A
20년인가? 10년이가 20년이가 전세로 살다가 만기가 됐죠. 그런데 여기 살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 못 나간다 배째라 하고 있습니다.
86:18
Speaker A
아니 여기 사는 새끼들 전부 다 빨갱이 새끼들 아니야? 이거 오세훈이가 해 준 거잖아. 어 오세훈이가 만들어 준 싼 임대 전세에서 살면서 너네들 정원으로 찍었잖아.
86:40
Speaker A
그래놓고이 새끼들아 뭐 못 나가겠다고.이 이 새끼들 또라이들 아니야? 그런데 다행인게 아 오세운 이거는 마음에 들어요.
87:06
Speaker A
계약대로 한다. 여기 청년들 청년들 주거지로 만들 거니까 너네 빨갱이들 꺼져. 계약서대로 할 거니까 너거 마음.
87:35
Speaker A
징징거리고 난리났죠, 빨갱이 새끼들. 그럼 진지하게 좀 잘하지. 어? 진작게 잘했으면 이런 일 없지. 오우 저기군요.
88:12
Speaker A
고항을 찾았습니다, 형님들. 자, 오토파일러 끄고요. 헬기로는 다들 처음이죠. 어. 오. 아, 저도 조종이 처음이에요.
88:46
Speaker A
헬기로. 어, 저도 처음이에요. 어, 제대로 착용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어, 야야. 일하면 안 된다. 자.
89:24
Speaker A
어이고. 어이고. 다 와서 일하면 안 되지. 그렇지. 그렇지. 빨리 빨리 바로 잡아야 된다. 어, 다 와서 이러면 안 돼. 어, 안 돼.
89:35
Speaker A
어, 안 돼. 안 돼. 어, 안 돼. 안 돼. 어, 이러면 안 돼. 다 왔어. 어어. 안 돼. 어, 다 왔어. 다 왔어. 다 왔어. 야. 다 왔어. 그래, 그래. 그래. 조금만.
89:51
Speaker A
조금만. 그래. 조금만 버티자. 조금만. 어, 다 왔어. 어. 어어 다 왔어 다 왔어. 야 다 와서 바다에 빠지면 안 되지. 어이 형님들 지금 빠지기를 기대하고 있을 건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
90:05
Speaker A
자분하게 그지? 어이 형님들 절대 용서하면 안 되지.이 형님들이 원하는 대로 갈 수 없어. 그지?
90:17
Speaker A
자분이 난 너를 믿는다. 내 손을 믿는다 지금. 어. 자, 일단 우리가 멋있는 착륙을 보여 주자고. 기어다운. 어, 아니야.
90:30
Speaker A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이건 미세조중이 필요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렇지. 그렇지. 아, 바람 진짜. 씨.
90:47
Speaker A
어. 아니야. 아니야. 바람 좀 불어도 참아야 돼. 어, 아니야. 아니야. 마지막에 뒤집어질 순 없어.
90:53
Speaker A
어. 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91:02
Speaker A
어. 그렇게 하면 안 돼. 그렇지. 자. 어. 아니야. 아니야. 아, 잠시 한 눈 파는 사이에. 어. 자, 스로틀 내렸어.
91:16
Speaker A
자, 스로틀 더 내릴게. 더 내릴게. 더 내릴게. 자, 스로틀. 어. 어 자 완전 내릴게. 스로틀 스로틀 완전 내린다. 완전 내린다. 껐다 껐다. 스로틀 껐다 껐다 끝다 껐다 껐다 끄다 끝다 끝다 äl다.
91:38
Speaker A
우후. 오 오 오우오 야 오씨. 어우 겁나 힘드네 씨. 어 아우씨 힘들어 힘들어 흙에 내렸대. 아이 아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좀 어 좀 시겁했습니다 형님들.
92:26
Speaker A
아, 뒤집으시기 전에 빨리 파킹 브레이크. 아우. 음. 자, 형님들. 아, 저 이런 사람이에요. 예.
92:47
Speaker A
아우 더워 씨. 자, 이렇게 안 나가고 버티는 거는 계약 위반이죠 형님들. 그리고 서울시가 이렇게 떼선다고 봐 줘 버리면은 이제 알받게 되는 거예요.
93:05
Speaker A
아까 누가 말씀했지만은 설례를 남기게 돼요. 안 됩니다. 전부 다 퇴거시켜야 됩니다. 퇴거시키되 다른 임대 아파트를 또 알아봐 주세요. 아니 그런데 와 나 지금 그 이번에이 관련한 거 내가 좀 조사를 하면서 확인한 건데 지금 형님들 서울시내 살고 있는 사람의 30%는요
93:34
Speaker A
생계 유지가 안 된답니다. 한 달에 200만 원을 못 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래요. 서울시 인구에 즉 서울에 살고 있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쉽게 말해서 생산력이 있는 사람이 한 달에 200만 원을 못 버는 사람이 30%가 넘대요.
94:12
Speaker A
왜 그런데요? 아니 서울에 부자되려고 간 거 아니야? 그럼 서울에서 못 티면은 시골로 내려가야지. 그런 것들이 다니면서 있는 척, 잘 사는 척 하면서 다기니까 어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게 열악하게 사는 사람들이 전부 전라도 사투리를 쓰네요.
94:53
Speaker A
그러니까 전라도는 태어나면은 다 서울로 보내나? 이거 이해를 할 수 없어요. 아니, 형님들 이건 사실입니다. 이거 거짓말하는게 아니야.
95:37
Speaker A
진짜야.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는 거야. 이게 가능하냐고? 어, 내 궁금해서 그러잖아. 아니 그렇게 해서 서울에 사라집니까?
96:09
Speaker A
그럼 나도 서울 가게. 그렇게 서울에 살 수 있다면 나도 서울 가야지. 속된 말로 뭐 별지 새끼들도 거기 다 사는데라고 뭐 서울 못 갈 그게 되나?
96:27
Speaker A
뭔가 거지 새끼들 거기 다 모여 있는데. Eh 지금 형님들 정상입니까? 서울이라는 동네가 어 나 그게 궁금하다고.
97:20
Speaker A
왜 이렇게 사람들이 서울에 자꾸 모이죠? 서울에 살면은 뭐 서울 사람은 다들 뭐 부사 같이 보이고 뭐 그래서 그런 거야.
97:50
Speaker A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거는 형님들 자생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왜 자꾸 서울에서 빚내고 신용 분량자 되면서 그렇게 서울에 사냐이 말이야.
98:18
Speaker A
아, 면접 볼 때가 많다고. 근데 왜 한 달에 200도 못 벌어? 부산에 부자들 되게 많아요.
98:42
Speaker A
서울은 특정 지역에 몰려 있지만은 부산은 골고루 분포회가 있어요. 그리고 티도 잘 안 나. 형님들 해운대 신도시나 해운대 가면은 부자들 많을 것 같죠?
99:10
Speaker A
거기에도 서울하고 비슷해요. 온갖 거지 새끼들 대출 끌어앉고 나 어디 산다 이러면서 거지같이 사는 애들 존나 많아요.
99:21
Speaker A
왜 그렇게 살지? 그러면 자기 인생이 달라지나? 직구석에 들어오면은 간장에 밥 밥 간장에 찍어 먹고 지구석 꼬라지면은 개판 5분 전인데 맨날 카드 고지서 받고 무슨 뭐 아파트 관리비 받고 달세 뭐 이런 거 계산기 두드리면서 통장 잔액이 얼마고 그런거나 걱정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99:46
Speaker A
왜 그렇게 살아? 아휴, [한숨][헉 소리]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 저는 솔직히 사람들마다 사는 방식이 다르겠죠.
100:20
Speaker A
그죠? 뭐 사람들마다 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그러니까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지만 그들이 왜 그렇게 살고 왜 그렇게 죽으라고 그렇게 미친듯이 아둥바둥 그렇게 사는지는 모르겠으나 굳이 그렇게까지 살 필요가 있나 싶네요.
101:08
Speaker A
자, 오늘 좀 안타까워서 마진가제트 님 만 원 후원 감사합니다. 자, 형님들 제가 오늘 좀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101:24
Speaker A
왜냐면은 제 지인의 그 아들입니다. 아들. 제 지인의 아들인데 어제 뭐 극단적 선택을 했어요. 서울에 살고 있고요.
101:55
Speaker A
어 그동안 아버지 엄마는 그래도 어디 월세라도 얻어서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어 고시원에서 발견됐어요.
102:12
Speaker A
도박하고 클럽 다니고 그러니까 나이트 클럽이죠. 클럽 다니고 흥청망청 사체에 카드론 대출에 카드 현금 서비스에 카드 깡에 자기가 쓸 수 있는 모든 가용 재산은 다 쓰고 빚까지 알차게 다 내 가지고 깔끔하게 다 쓰고 극단적 선택을 했더라고.
102:52
Speaker A
아, 그게 안타까워서 뭐 난리났죠. 부모 입장에서는 우리 아들은 살자 할 애가 아니다. 이건 누군가에 의해한 타살이다.
103:13
Speaker A
이거 뭐 사체업자들 그런 거 아니냐 하면서 뭐 경찰에 부금 지금 그 국가수에 부금 요청까지 한 상태입니다.
103:25
Speaker A
근데 옛날부터 이제 뭐 한다고 엄마 아버지한테 돈 보내 달라 돈 보내 달라 뭐 좀 있으면 취업하는데 생활비가 부족하다네 그런 식으로 해서 돈을 뜯어 갔거든 그리고이 지인분이 그렇게 부자가 아니야 개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의대 다니고 있는 딸도 있단 말이야 개
103:47
Speaker A
밑에도 돈이 엄청 들어간다고이 사람들은 젊어서 성공해 가지고 지금 자식들 밑에 돈 다 깔로 바꿨어 이게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형님들?
104:02
Speaker A
자식들 밑에 돈 다 꼬아박았어. 지금이 사람들도 지금 대출이 생겼다고. 노후가 그렇게 든든하게 준비해 놨던 노후가 자식 새끼들 때문에 노후가 없어져 버렸어요. 이제 빚이 안게 생겼어.
104:29
Speaker A
아, 이게 정상이냐고. 물론 그 사람들이 안타깝진 않습니다. 왜? 자기가 자식들을 그렇게 키웠으니까 애가 그렇게 된 거지. 그걸 누구한테 탓할 거야?
104:49
Speaker A
그리고 돈을 딱 끊었어야지. 해 달란다라고 다 돈해 주고 하니까 아 난 뭐 해도 우리 엄마 우리 아버지가 해결해 줄 거야.
105:03
Speaker A
결국은 자식 새끼 잘못돼 있지만은 자식 새끼가 그렇게 되도록 자꾸 푸시를 해 준 부모도 잘못이 있다는 거야.
105:30
Speaker A
안타깝지만 안타깝지만 동정은 가지 않는다. 결과 저는 입력과 출력 다시 말해서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타깝지는 않아요.
105:49
Speaker A
이제 자기 자식들한테 잘못된 어떤 경제관을 부모가 가지고 있다 보니까 자기 스스로 자기 인생이 하드코어 돼 버린 거야.
106:23
Speaker A
어쨌든 형님들 어떤 일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항상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이성적인 판단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106:38
Speaker A
자, 오늘 점심 방송 여기까지 할게요. 여기까지 하고 저는 저녁 방송 때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06:46
Speaker A
자, 편안한 오후 되십시오. 오늘도 후원해시고 산구입해 주신 형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런치 브로드캐스팅 라이브스트림 고품격 점심 게임 방송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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