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우짜라고TV의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2 라이브 방송과 항공사 참사 관련 심층 토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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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2를 활용한 실시간 비행 시뮬레이션 방송 진행.
- 한국 항공 참사 관련 구조 변경 문제와 안전 대책의 중요성 강조.
- 유튜브 수익 창출 문제와 방송자의 개인적 경험 공유.
- 시청자와의 활발한 소통과 후원 문화에 대한 솔직한 대화.
- 사회적, 정치적 이슈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의견 개진.
What the video covers
- 2026년 8월 13일 우짜라고TV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2를 실행하며 라이브 방송을 시작함.
- 방송자는 얼굴 공개 요구와 후원 관련 시청자와의 소통 및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함.
- 유튜브 수익 창출 정지 경험과 재사용 영상 문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함.
- 게임 플레이 중 헬기 조종을 시도하며 조종법과 비행 계획 설정에 대해 이야기함.
- 최근 한국 항공사 여객기 참사 관련 경찰 압수수색 및 구조 변경 문제를 비판적으로 다룸.
- 중소형 공항의 로컬라이저 스탠드 콘크리트 둔덕 문제와 안전 대책 필요성을 강조함.
- 방송 중 후원자 감사 인사와 개인 사진 공개, 세금 납부 및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언급함.
- 사회적 이슈와 정치적 상황에 대한 개인적 견해와 비판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 토론.
- 방송 중 여러 후원자 명단과 금액을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감.
-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이성적 판단과 감정 조절을 당부하며 방송을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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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자, 반갑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2026년 8월 13일 오후 12시 18분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2를 실행하겠습니다.
Speaker A
[목을 가다듬음] 어서 들어오세요. 자. 자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네. 33여섯 박스 구매 감사합니다. 입니다.
Speaker A
XM님 님 후원 감사합니다. [콧방귀] M 이제 백수 되면은 뭐 하지? 할 만한 게임이 없다. 예나같이 와우를 하기도 그렇고 이제 늙어서 체력도 안 따르고 체력도 안 따라주고 맨날 같은 거 하다 보니까 이제 좀 지겹고 랩업해서 텐 맞춰서 레이드 가는 것도
Speaker A
하루 이틀일 보고 낚시 게임하고 하고 있잖아. 내가 지금 뭐 하는지 신고 싶고. 아이씨. 이 여름에 공치러 갔다가 죽을 일 있어.
Speaker A
그 공치로 가면은 한번 생각을 해 봐. 형님 아침 첫 간다 치자. 6시 6시 15분 6시 5분.
Speaker A
음. 7시 반 8시 반 9시 반 10시 반 씻고 집에 오면은 11시 어 첫치면 가능하겠네.
Speaker A
얼굴 공개하고 방송하라고. 돈 좀 줘 봐. 어이 비발디 돈 좀 줘 봐. 돈 좀 어 후원 좀 하고 그딴 소리.
Speaker A
돈만 주면 얼굴 바로 보여 줄게. 딱 100만 원만 지금 바로 아니 10만 원만 입금 해 봐 지금.
Speaker A
어 돈도 초도 없는 것들이 왜 그렇게 설쳐? 어? 어디 감히네 따위 것이 나한테 개겨?
Speaker A
어? 너 한 달에 한 2,000원 버니? 어디서 거지 같은 것들이 들어와서 저래 너 1년에 2천 벌지?
Speaker A
어네 1년에 2천 버니? 나는네 1년에 버는 돈 한 달에 쓰는데 어디 너다위 것이 나보고 얼굴을 깔아 말아야 어 수준도 안 되는 게 좀 비슷하게 맞춰서 와 어 후원이라도 하든지 코인 파이 유튜브인 거 몰랐어 하여튼 꼭 주머니 돈도 없는 것들이
Speaker A
요구하는 건 많아요. 거지 새끼들. 아, 훈니 환님 만원 후원 감사합니다. [콧방귀] 원래 형님들 없는 거지 새끼들이 요구하는 게 많아. 원래 그래 없는 거짓 새끼들이 그게 꼭 무슨 권리 있냐? 어? 지들이 꼭 선 있냐?
Speaker A
현실에서는 개 시궁창 인생 사는 새끼들이 뭐 유튜브하고 있으니까 뭐 너하고 뭐 돈급으로 보이니? 이름도 비발디가 뭐냐? 비발디가 [콧방귀] 아 지정원 형님 만원 후원 감사합니다.
Speaker A
아니 나 원래 내 얼굴 공개돼 있어요 형님들. [웃음]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이고, 얼굴이 영상에서 보이시길래 한 말인데요.
Speaker A
그게 무슨 인과 관계가 있어? 내가 지금이 채널에 수익 정지를 왜 당했냐? 어 재사용 영상 쓴다 해 가지고 수익 창출 정지당했지.
Speaker A
그래서 지금 수익 창출 아니라고 이놈 묶어 기계 갖다 놓고 카메라로 이거 비춰 놓고 조종하는 거 보여 주는 거 그 사연도 모르고 지금 그딴 소리래.
Speaker A
어 신뢰가 아니야 이거는 스토리가 있잖아 스토리. 내가 지금 이거 조종기 안내 보내고 게임 방송하다가 어 6개월 동안 수익 창출 정지를 먹었잖아. 방구석 코인파리 유튜브가 어 돈 벌려고 이 유튜브를 하는데 아 오케이 아 게임 할게 없다니까 그럼 그냥 얼굴 공개하고 방송해라 이
Speaker A
말이었구나. 화난 거 아니에요. 트라우마가 기억나서 그래. 조종기가 안 비추고 어 선글라스 끼고 방송했더니 뭐 나보고 뭐 재사용 영상을 사용했다고 어 그것 때문에 메일을 얼마나 주고받았냐 결국은 씨 복구해 줄 수 없다야.
Speaker A
좋았나 열 받게. 야, 그리고 아니, 잠깐 내가 좀 재밌는 거 하나 봤는데. 아, 일단 요거 실행해 놓고.
Speaker A
어 나 오늘 그 미정계 보고 있었는데 데 야 너네들 이제 그냥 콜로서게 한 거야?
Speaker A
어 심리보수공 얘는 왜 얘도 이제 적으로 만들어 버렸어? 고원 다설 다 똑같다. 이제 고원 다 뭐 감동난 뭐 어 그 꾸진이 단홍씨 뭐 전부 다 적어 다 만들었네. 그럼 너들끼리 가는 거야?
Speaker A
너들이 유튜브에야 너들이 유튜브 채널 하나 하는 애들 없냐? 야 이거 미정겔에 유튜브 하는 애 없어?
Speaker A
자, 이제 너네들이 한 거 그대로 돌려 줄게. 어. 아, 너들이 한 거 그대로 돌려 줄 테니까 유튜브 한번 열어 봐 봐.
Speaker A
내가 못 해도 너네들 실시간 라이브 숫자 1천 명 이상 내가 만들어 줄 수 있어. 네가 그 네거가 그렇게 좆밥으로 보는 나를 내가 그 정도 천 명 실방 라이브 숫자 1천 명 이상은 내가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리고 너들이 한 짓거리 그대로 해 줄게.
Speaker A
어 무슨 유튜브에 있냐? 아니 그동안 그렇게 고원이고 다스리고 뭐 다람 형님이고 뭐 어 존나 빨아끼더마 심리 보수공 뭐 많화 잘 만든다고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첫바라 되더니 이제는 다 적된 거야.
Speaker A
아이고 너네들 비 맞춰 주려면은 어떻게 해야 되냐? 그냥 차라리 너들이 해. 공격 존나 받으면서 한번 해 봐 봐. 너희들이 한 거 한 열 배 100배로 돌려 줄 테니까 이 새끼들아. 그래서 내가 적당히 하라잖아. 적당히.
Speaker A
이제 우리 턴이네. 너거가 분명히 뭔가 하고 있을 건데. 유튜브를 하든 라이브를 하든 10분이면 너희들 빨갱이로 만들 수 있어. 어? 그걸 남들은 할 줄 모르고 몰라서 안 하는 거야?
Speaker A
그게 나쁜 거기 때문에 안 하는 거야, 이 새끼들아. 어디서 대가리 털도 안 난 것들이 말이야. 어?
Speaker A
지들이 무슨 선인양 선민 의식 가지고 존나 깝치는 새끼들 꼭 그 상위 몇 놈이 있어 네임드 몇 놈 그 새끼들이 저것끼리 어 염걸 보내고 지랄하면서 애 새끼들 무슨 저거에 야 그거 이런 거 아니야 하고 비판하는 걸 딱 올리면은 바로 화장조 드립 들어오죠 이
Speaker A
새끼들 빗이라 해샀고 국힘지면서 그래서 아들 입털 막 딱 시켜 놓고 애들 갤러고가 가지고 거기에서 뭐 화장조니 뭐니 개소리 박아 놓고 애들 댓글 못 달게 입털 막 딱 해 놓고 쥐들이 입털 막 하고 있어. 이 새끼들 존나 근본이 틀려 먹은 새끼들이야.
Speaker A
이제는 쥐들 대변해 주는 사람이 없어. 어, 물론 내가 미정개를 대놓고 깐 게 그분들에게 뭐 용기가 되거나 힘이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봐봐. 지금 다 미정개라고 선 거잖아. 이 정신 정상이 아니야, 얘들.
Speaker A
아, 화난 게 아니라니까. 비발대형이 만원 후원 감사합니다. 원래 경상도 말이 그래. 어쩔 수가 없어요. 형님 나는 그냥 목소리만 좀 올렸을 뿐인데 그걸 화로 받아들이시기 때문에.
Speaker A
그리고 뭐 옛날에는 뭐 얼굴 깔아 뭐 선글라서 벗고 방송해라 뭐 이런 말들이 있었어요. 뭐 걔들은 다들 차단지.
Speaker A
근데 요즘은 그런 거 갖고 차단 안 박어. 그것도 다 부질없는 짓이고. 뭐 내 얼굴이 보고 싶겠지.
Speaker A
내 얼굴 보여 줄까? 나 사진도 공개했었는데 별로 안 보고 싶어 할 건데 형님들이. 그래 형님들 내 얼굴 별로 안 좋아해. 마진가제트 님 만 원 후원 감사합니다.
Speaker A
왜 있을걸 카톡에? 어, 사진 보여줬을 건데. 아, 이거 내가 사진 그거 하면서 삭제했구나. 여기 어디 있을 걸?
Speaker A
그럼 여기는 없나? 아이 이거 이거 이거 아니었네. [웃음] 아유 이 사진이 왜 나와? 어, 어디 있었지 그 사진이?
Speaker A
아이, 또 씨 카톡에서 찾아야 되나? [웃음] 응. [콧방귀] 에이, 또 카톡에서 찾아야 되네. 자 뭐 찾으면 되지 뭐.
Speaker A
어 봅시다. 뭐여 어디 있겠지? 요 있네. 자, 보이죠? 야, 지겹다. 이 사진 또 보여 드려야 되냐?
Speaker A
어, 여기 들어갔나? 어 문서 받은 파일 어 왜 안 나와? 다운로드 어 저장을 안 했구나. 왜 이렇게 복잡해? 그냥 저장하면 되지.
Speaker A
자, 누가 잘생겼습니까, 형님들? 정청내하고 나하고 아, 물론 약간 반칙입니다. 예. 20년 전 사진이니까. 도토리 키잭이라고? 이씨.
Speaker A
20년 전 사진이에요. 20년 전. 20년 전 사진입니다. 20년 전. 20년 됐어. [웃음] [웃음] [웃음] 참고로 저는 큰날 아닙니다. 예.
Speaker A
세금을 열심히 잘 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성실한 납세자이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성실한 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Speaker A
눈 오른쪽 눈을 하나 빼 줘. [웃음] 서면에서 북한 연권 [웃음] 아, 서면에서 북한 연권 분실했다고.
Speaker A
어. 아, 그거 본 거 같다. 음. [목을 가다듬음] 자. 아, 그리고 그 메일로 저한테 구라치지 말라는데 자, 이거 뽀샵인지 아닌지 확인하세요.
Speaker A
예. 뽀샵인지 아닌지 확인하세요. 내가 이런 거 구라쳐서 뭐 해? 아, 레나 님 50달러 후원 감사합니다.
Speaker A
어, 이거 메일로 이거 캡처 떠라며? 그래, 캡처 떴어. 이거 휴대폰 캡처야 그지? 어 캡처 떴다. 77건 1664만 2931원.
Speaker A
그다음에 가족 카드 1824, 320만 20억. 아유 됐지? 어 25일이 결제 날이야. 아, 그러니까 형님들 카드값네 개 돈 좀 주세요.
Speaker A
[웃음] 현대 카드입니다. 예. 아, 더러운 새끼들. 이제 뭐 야, 캡처 떠서 보여 줘도 구라질이라고 하겠지.
Speaker A
그지? 얘네들 뭐 그게 18번이니까 얘네들은 인정을 해 줄 필요가 없는데 그래도 인정해 줍니다. 음 이거는 가난하고 안 가난하고의 문제가 아니에요. 음 그런 거에 가난을 붙이지 마세요.
Speaker A
반은 순고한 겁니다. 17,800피트. 그 가난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다고 말씀드렸죠.
Speaker A
4,000비트. 저도 완전 밑바닥부터 시작한 인생입니다. 형님들이 아무리 가난하다 가난하다 해도 저같이 눈물 조전 빵을 진짜 먹어 본 사람 없을 거예요.
Speaker A
자, 수들어오십시오. 어 오 조금 늦게 출발합니다. 음 아 뭐 요즘 벌레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뭐 아 뭐 그렇게 그게 배가 아픈가 뭘 어 꼭 인정 인정하라면은 못 할 줄 알고 뭐 그러는 건지 뭐 알 수가 없다. 얘네들 정신 세계를
Speaker A
어쩌겠냐? 정신 세계가 그랬는데. 어 보자. 알트 고도가 어 4,000피트지. 4,000피트. 자, 일단은 떠 봅시다. 헬기는 처음이라 오래간만이에요. 헬기는.
Speaker A
자, 이거 한번 해 봅시다. 형님들. 자. 어, 네버온. 어, 이걸 안 켰는가 보다. 어, 자 네버온.
Speaker A
스피드 분당 100. 좋아요. 자, 일단 발통 넣읍시다. 기억 오래간만이에요. 토가 어, 토가 하면 안 되구나.
Speaker A
어. 자, 오토파일럿 어 오토파일럿 온 돼 있고요. 어 그렇지 뭐. 어 이러면 안 되는데 방향이 여기가 아니에요.
Speaker A
예. 이거 헬기 잘못 방향 틀면은 좆되는 거 아시죠, 형님들? 우리 처음부터 다시 해야 돼요.
Speaker A
아주 아주 부드럽게 부드럽게 다루어 줘야 됩니다. 자,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일단 헤딩 헤딩을 해야 되는데 어 이게 아마 여기 있을 걸 헤디 이거였나?
Speaker A
헤딩 저쪽으로 갑니다. 저쪽 헤딩 자 헤딩으로 맞추고 자연스럽게 붙어야 돼요. 자 아 멋지네. 어어 어 자 알트 어 4천입니다. 입니다.
Speaker A
[콧방귀] 음. 자, 날아가 봅시다. 건드리면 안 돼. 아 이게 그렇지. 이 이게 그 대한항공 그거하고 비슷해 가지고 이게 아마 이게 그랬을 거야. 이게 항가 없어 가지고.
Speaker A
어. 어. 그래서 이게 어 그랬던 거 같은데. 플라이트 플랜. 그렇지. 어. 음. 아, 모르겠다. 오래간만에 하니까 뭐 복잡하네.
Speaker A
[콧방귀] 아, 여기 있네. 아이씨, 여기 있네. 여기. 어. 어 플라이트 플랜 그렇지 이거를 지워야지.
Speaker A
딜레이트. 잠깐만. 와, 오래간만에 하니까 씨 뭐가 뭔지 모르겠네. 어, 뭐 지워야 되는데. 음. 지우는 방법을 모르겠네.
Speaker A
명령어가 없어. 다이렉트 엔터. 엔터. 안 되네. 음. 메뉴. 어. 그지? 레그도 없고 플라이트 플랜도 없고 그지?
Speaker A
그러게 씨 연습 좀 해야겠다 진짜. 오아시스님 아 5만 원 후원 감사드립니다. 어 이거 지우는 방법 이게 원래 딜레이트나 클리어가 있어야 되는데 여기는 없네.
Speaker A
왜 이래? 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어, 오케이 오케이. 어, 그러면은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형님들 드디어 해냈습니다.
Speaker A
야 이거 오래간만에 하니까 헷갈린다 야. 어. 자, 가자고. 패딩. 자, 가다가 내버 얹치면은 바로 들러붙겠죠?
Speaker A
예. [콧방귀] 야, 가자. 아 아버지가 음악 깔아서 비발디 비발디가 그 사계 만든 그 형님 아니야?
Speaker A
만 원 후원 감사합니다. 자, 반갑습니다. 어, 2026년 8월 13일 런치 브로드캐스팅 라이브 스트림 고풍격 점심 게임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Speaker A
자, 오늘은 어 헬기를 타고 부산 김해 공항에서 제주 공항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고도는 4,200피트고요.
Speaker A
속도는 140노트를 유지하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헬기를 오래간만에 조종하다 보니까 좀 다소 어 미흡합니다. 원래 비행기가 기종마다 전부 조종하는 게 틀려요. 설정하는 것도 틀리고 컴퓨터 세팅하는 것도 틀리고 그래서 좀 다소 버벅임에도 불구하고 기다려 주신 형님들 감사드립니다.
Speaker A
자. 어, 오늘 저 형님들 좀 분노할 만한 [콧방귀] 기사를 하나 가져왔어요. 자, 이틀 전 보도인데요.
Speaker A
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한국 공항공사 국토부 등 압수 수색 자 8월 11일 보도입니다. 12구 여객기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한국 공항공사와 국토교통부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Speaker A
형님들이 125가 뭐죠? 이거 무한공항 참사 아니에요? 왜 언론은 이걸 12구라고 쓰죠? 음. 11일 오전 9시부터 한국 국토부지 부산 지방 항공청에 대한 압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Speaker A
왜? 아니 그동안은 뭐 수사가 멈춰
Speaker A
아니 이거는 업무상 과실 치사는 그 과실 치사고 어 로컬라이저 스탠드를 누가 콘크리트 둔벽으로 만들었는지 그걸 그 구조 변경을 한 새끼를 잡아내니까 뭔 개똥 같은 엉뚱한 데로 쑤시고 다녀.
Speaker A
자, 특수단은 여객기 참소와 관련해 현재까지 74명을 이끈했다. 야, 74명 이끈하면은 뭐 하는데? 전부 혐의 없음, 무혐이 대부분 다 풀려날 건데 그 콘크리트 둥벽을 누가 지시했는가?
Speaker A
누가 구조 변경 성인을 했는가? 그걸 찾아라고이 새끼들아.이 새끼들이 지금 완전 장난치나? 아이고. 어 이거 형님들 이거 수사 나중에 다시 싹 다시 해야 됩니다.
Speaker A
솔직히 그때 어 무황공항 사태가 생겼을 때 그 로컬라이저 둔덕 콘크리트 그 문제 제기를 제일 처음한 사람이 저였습니다.
Speaker A
그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날 실제로 무한공항에서 비행을 실제하면서 저 콘크리트 둔벽이 형님들은 누가 의도적으로 사진을 찍었네 뭐네 어 저거는 그래픽이네 뭐네 하면서 업모론네 휩쓸려 다길 때 제가 가장 먼저 저 콘크리트 둔덕이이 화태의 본질이라고 했어요.
Speaker A
[콧방귀] 로컬라이즈 쉽게 말해서이 로컬라이즈 스탠드는요 아주 쉽게 부서지게 돼 있어요. 전 세계 언어 공항을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Speaker A
그러니까이 사실,이 사건의 본질은요. 그 콘크리트 둔덕이고 콘크리트 둔덕을 할 수 있습니다. 형님들 그 콘크리트 둔덕을 쓰면 안 된다는게 아니에요.
Speaker A
단,이 콘크리트 둔덕을 쓰지 말아야 될 공항은요. 활주로가 짧은 공항들이에요. 충분한 활주로 길이를 확보를 못 해서 비행기가 비상 착륙시 동체 착륙을 할 경우 충분한 랜딩 거리가 확보가 돼야 되거든.
Speaker A
그 확보가 되지 않는 중소형 공항에서는 로컬라이저 스탠드를 저렇게 콘크리트 둔게 세우는게 아니고 아주 잘 부셔지는 쉽게 말해서 철제 비빔으로 그냥 설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Speaker A
다시 말하면은 활주 공간이 좁은 중소형 활주로의 콘크리트 둔덕을 세워놨다는 거는 동체 착륙이나 비상 착륙이 무조건 갖다 때려받고 터지라는 거예요.
Speaker A
그래서 그 새끼를 잡아야 된다는 거야 지금 형님들. 자, 포항 경주 공항. 포항 경주 공항.
Speaker A
지금 김의 공항도 콘크리트 둔독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자, 김해 공항 같은 경우는 활주로가 깁니다. 비상 활주로 비상 활주시 아 저 비상 착륙시 충분히 어 비상 착륙할 정도의 공간이 확보가 되기 때문에 그 둔 콘크리트 둔덕으로 세아놔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은
Speaker A
지금 경주 포항공항 포항 경주 공항은 둔덕 처리로 돼 습니다. 이거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대구 공항도 마찬가지입니다.
Speaker A
대구 공항도 로컬라이저가 둔득 처리돼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근데 왜 이렇게 중소형 중소형 공항에 하지 말라는 거를 왜 콘크리트 든을 굳이 세워서 이렇게 했을까? 비행기가 고장이 안 난다는 가정하 건가? 고장나면은 비상 착륙하면 다 죽어야 되는 건가?
Speaker A
빨리 이거 구조 변경해 가지고 철제로 다 바꿔야지. 샤시로. 지금 너무나도 조용하잖아. 대한민국 공항공사 뭐 하고 있습니까?
Speaker A
국민들 냄비 끓듯이 한번 끓고 나니까 이제는 그냥 조용히 없던 걸로 하고 쓱 묻는 겁니까? 도대체 몇 명이 죽어 나가야지 이거 다시 원상복구야 원상 복구란다.
Speaker A
이거 둔덕 파에 칠 겁니까? 정말 이거 잘못된 거예요. 언론도 한 번씩 취재를 해 주세요.
Speaker A
너무 기가 막혀 가지고 제가 무한 무한 공항 참사잖아. 왜 이게 12 2 3이냐? 아까네. 씨 어 12 29 참사로 바뀌어 있냐고 이게 왜 이게 122 29 참사냐고 어 자 12 29 참사 아닙니다.
Speaker A
무한공항 참사입니다, 형님들. 아, 나는 이런 거 보면은 진짜 열 받아요. 어. 야,이 기자. 야,이 기자 새끼야. 너거 가족이 뒤졌어도 너 기사를 이따위로 썰 거니? 어?
Speaker A
네가 엄마, 아버지, 너거 가족이 뒤졌어도 이따위로 기사 쓸 거냐고. 천하의 쌍놈무새끼. [콧방귀] 음. 아 짜증나네.
Speaker A
어 이제 이쯤 짜증나면은 또 우리가 냉탕온탕 해야겠죠. 어 좀 기분 좋은 소식. 자, 좀 기분 좋은 소식.
Speaker A
자, 프란시스카 홍 위스콘신이죠. 어, 얘 떨어졌어요, 형님들. 컷. [웃음] 자, 얘가 떨어진 이유가 있습니다.
Speaker A
왜 떨어졌냐? 인연이 갑자기 부활절을 깠어요. 추수 감사절. 아, 저 부활절이 아니고 추수 감사절. 추수 감사절을 나는 인정 안 한다.
Speaker A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는 거잖아. 추수 감사절이. 그래 가지고 인연이 뭔가 불안하니까 나는 추수 감사절을 인정 못 한다 하면서 막 떠들어새끼는 거야.
Speaker A
그러니까 얘를 지지하던 사람들조차 아니 그럼 넌 미국의 독립을 부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얘가 아 순간 좆됐다 싶었던 거지.
Speaker A
아닙니다. 저 추소감사들 잘 지내고 있고요. 그날 칠면조도 먹어요. 하면서 뒤늦게 수습에 나섰으나 안타깝게 0.4% 4% 차이로 컷 [웃음] 데이비드 형님이 우리 흑형이 예 최종 본선 진출입니다. 입니다.
Speaker A
자, 이제 공화당하고 붙겠죠? 아니, 그런데 형님들 나는 솔직히 있잖아. 솔직히 딱 깨놓고 얘가 어떻게 한국 한국이야?
Speaker A
얼굴에 한국의 인주전자가 하나도 없는데 나의 국적 속였을 거라고 봐. 국적 세탁. 한국엔 이런 사람이 없어요.
Speaker A
한국인은 보면 알지. 한국은 절대 눈썹과 이마의 폭이 이렇게 얼굴이 3등분으로 나눠지지 않는다고. 형님들 한국 사람은 진짜 희한한 게요.
Speaker A
정확하게 이게 있잖아. 여기가 이렇게 큰 사람이 없어. 여기 한번 생각해. 얘 가면 지금 머리카락이 있으니까 이렇잖아. 그지?
Speaker A
머리카락이 없으면 어떻겠어? 이렇게 했지. 그럼 얘는 한번 생각해 봐 봐. 얘는 여기서부터 여기야. 아니 무슨 이런 구조가 어디냐고.
Speaker A
아니 씨 이마 넓은 거하고 길이가 긴 거하고는 차이. 그리고 눈이 이렇게 생긴 애들 어디어?
Speaker A
자 이거 다 지우고 한번 보자. 우리가 형님들이 여기 시선을 뺏기니까 그렇는데 이걸 다 지우고 한번 보자.
Speaker A
어 자 눈만 똑 떼서 보자. 눈만 똑어 보자고. 이게 한국 사람 눈에 가깝냐, 중국 사람 눈에 가깝냐?
Speaker A
완전 중잖아. 중티.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가장 많은 김밥 정 최 어 왜 홍시야? 홍씨 하필이면은 프란시스 홍콩이야.
Speaker A
아니 어떻게 이민을 가도 홍씨가 이민을 갔대. 아버지가 홍씨야. 어쨌든 저놈의 주둥아리 때문에 0.4%로 4%로 at션 [박수] 아 난 얘가 그냥 싫었어.
Speaker A
어 결선에서 결국은 졌습니다. 우리 데이비드 흑형님이 올라갔어요. 야 그런데 형님들 며칠 전에 그랬잖아. 트럼프가 이런 공상당이 실패했잖아.
Speaker A
어 얘가 그 트럼프한테 저격을 받고 뭔가 불안했던가 봐. 괜히 추수 감사들 이야기해 가지고 뒤늦게 수습하면 뭐해. 진짜 빨갱이로 찍혀 버렸는데 공산주의자로 진짜 찍혀 버렸어.
Speaker A
누가 봐도 주는 중피인데. 야 [한숨] 이거 지금 형이 정점시기가 지금 정점시기가 가 안규에 암살하는데 이거 완전 암살인데 정점식이가 안규백이 했던 말 있잖아 내 좌우명 대체 어느 나라 장관이냐 벌칵 했던 거 안배기가 나는 마우저 뚱을 어 자기가 뭐 어
Speaker A
그거라며 모택동이 자기의 뭐 정신적 지주라며. 근데 점식 형님이 존나 지금 쓰리 쿠션을 날렸어요 지금.
Speaker A
어 그거 장제스가 한 마리라던데 지금 [웃음] 좆됐어 지금 규백 형님 좆됐다고 그게 마우저동이 아니고 장제스인데 모택동 말이 아니야 그거 장제스 발언이야 장제스가 누군고 모택동이 누군지는 아시죠 모택동은 농민을 무기로 삼아 가지고 세상을 뒤집은 혁명가 그죠. 장재스는 그 쉽게 말해서 엘리트 군부
Speaker A
출신이에요. 시진핑 입장에서 장재스는 개급적 철천지 원수. [웃음] [콧방귀] 어 대만을 독립시키는 [웃음] 철천지 원수잖아.
Speaker A
어 대만을 독립시킨 공산당의 정통성을 위협하고 방공의 상징이 장재야. [웃음] 야 어떡하냐? 장재스가 무슨 대만이야, 이씨. 확는 척간다 이씨.
Speaker A
중국 엘리트 군부가 시야 대만으로가 가지고 대만에서 독립을 시켜 확 아 점식 형님 좀 치는데어야 이거 걸렀다 이거 안개백이 어떡하냐 이제 우리는 장재스 발언이라고 몰아가야겠죠.
Speaker A
어. 아, 역시 점식 형님 좀 치는데 규백이 좆됐어 지금. 어 모택동에 반하는 즉 중국의 철천지 원수인 장재스를 지금 어 장재스 발언을 가져다 썼으니 아 점식 형님 좀 치는데이 형님 공부 좀 했나?
Speaker A
자. [한숨] 어. 자, 김민석이 올린 페이스북입니다. 호남 반도체 성공은 누구든 일처의 정치적 접근을 절제해야 합니다.
Speaker A
호남의 간절함은 무거운 것입니다. 시민의 눈으로 보기를 원합니다. 자, 혼남 반도체 결정된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Speaker A
기업은 공시로 이미 불확실성을 이야기했고 어 아무도 그런데 여기에 가자 혼남으로 광주군공항 정문이 이거 형이 갑자기든 생각인데 이거 궁공항 저 전라도 반도체 패은 제가 볼 때 이거 약간 페이커 같고요.
Speaker A
이거 일종에 전라도 내에서 미군 철수시키는 거 아니야? 나 갑자기 그 생각이 드는데 그러니까 전라도 내에 있는 미공군을 전라도 밖으로 철수시키려는 거 아니야? 이게 왜 굳이 거기에 그러니까 얘네들 기본 목적이 거기에 반도체 기 반도체 패을 짓는다는게 그게 주 목적이 아니고
Speaker A
그걸 핑계로 주한 이 공군에 전라도에서의 이동 나는 그거 같은데 반미 선동하는 거지. 그래서 걱정이 된다.
Speaker A
왜? 전라도에서 형님들 전라도에서 미군이 나가면은 전라도 사람들 좋아하잖아. 민심이 좋아하잖아 이거. 그래서 전당 대회용으로 딱이지.
Speaker A
형님들 내가 감히 장담하는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끝나고 나면은요. 삼성 하이닉스 반도체 관련 팬 건설에 대한 이야기 광주 군공항 이동 이야기 싹 들어갑니다.
Speaker A
그리고 결국 전라도에는 뭐만 남냐? 반미만 남을 거예요. 자, 삼성 그러니까 3닉이라 할게요. 삼성과 하이닉스에이 같은 반도체 패을 못 짓게 되는 거를 그러니까 그 이야기 자체가 이제 없어지는 거야.
Speaker A
삼성 하이닉스 반도체 패을 짓겠다. 부지를 알아보고 전기 어쩌고 저쩌고 이런 이야기 자체가 싹 없어지면서 왜 진전이 없냐라고 하면은 어 미군 때문에 이제 모든 걸 얘 탓하게 될 거야.
Speaker A
어차피 못 짓는데 얘 때문에 못 지어. 이렇게 이야기할 거라고. 이게 좌파식 선동이야, 형님들. 그러니까 봐봐. 내가 오늘 시작하자마자 미정계를 조금 깠지만은 자 지금 미정겔이 어떻게 돼요? 지금 그나마 미정겔 응원해 주던 유튜브들 다 악마시키고 저거하고 조금만 수털리면은 다 어 좌표 찍어 가지고
Speaker A
아까 그걸 보여 줬잖아 내가. 고논 다슬람 뭐 반홍시 꾸꾸진이 전부 다 지금 다 그냥 엔추 파도수 다 만들어 버렸잖아.
Speaker A
그 지들끼리 남았지. 전라도도 그렇게 돼. 이제 아무도 전라도를 가려고 하지 않을 거야. 기업도 그렇고 전라도는 고립된다고 이제 벌써 고립되고 있어요.
Speaker A
대한민국 국민의 70%가 가기 싫대. 전라도 여행지로 가장 가기 싫은 거 전라도래. 그러면 굳이 전라도로 예행하는 사람들은 뭐다? 내가 그랬잖아.
Speaker A
고향이 전라도거나 외가가 전라도인 사람 아니고는 전라도를 굳이 갈 필요가 없어요. 그 뭐 볼게 있어서 가는데 그 뻘밭에 뿌여 물 보러 가나?
Speaker A
뭐 알루미늄이나 중급속 처먹은 뭐 조개 주소로가 뭐 강화도에 뭐 방사능 마시러 가니 정상 아니라니까 Ja.
Speaker A
망 그라니까 Ah. 아이고 Ja. 이거 형님들 전라도 사람들 자꾸 이렇게 짓들 스스로 혐오스러운 짓하면은 망해요.
Speaker A
지금은 좋지. 그 공라도는 이렇게 그냥 민주당한테 이용만 당하다가 어 전라도 그냥 끝나는 거야. 얘들 뭐 뭐 할게 있어? 지들이 롯데도 떠나고 지금 다 떠나잖아.
Speaker A
전라도 있는 기업들 지금 다 떠나. 거기다가 드디어 형님들 제가 걱정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북한에서 어저께 장거이 아닙니다.
Speaker A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어요. 북한은 단거리 탄도 미사일 잘 안 쏘죠. 북한은 항상 우리가 일본과 미국을 언제든지 노를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장거리 미사일을 많이 쏘니다.
Speaker A
근데 어저께 단거리를 쐈어요. 방거리를 쏘고 마치 대한민국 국민들 보라는 듯이 자국을 남겨 놨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노동신문하고 조선 중앙 통신에서 아무런 보도를 안 합니다.
Speaker A
왜냐면은 김정은이가 저거 쏘면은 와 우리의 단글이 탄도 미사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나만의 계무리들을 우리가 다 죽일 수 있다.
Speaker A
어 북한을 아 저 북한을 우리가 남만의 서울을 바로 때릴 수 있다. 뭐 이런 거지.
Speaker A
해야 된다고. 근데 아무런 보도가 안 나왔어. 거기다가 당글리 미사일을 테스트했다. 이게 만약에 형님들 이게 만약에 이게 만약에 이렇게 안 날아가고 이렇게 날라왔어.
Speaker A
강원도 두매 산골에 북한에서 쏘운 미사일이 한국 이재명 정부는 실수로 넘어왔다고 할 거 아니야. 그리고 보도하고 나서 또 한 발이 더 날라오면은 만약에 태백산맥에 미사일 두 개가 박히면 이때는 어떡할 건데?
Speaker A
어 태백산에 미사일 두 개가 박히면 어죠. 근데 처음에 한 발 박혔을 때 자 첫 번째 퍼스트 첫 번째 박혔을 때는 북한 이제 북한 편들어 줘야 될 거 아니야. 아, 북한에서 실수로 잘못 쌓았다. 그런데 두 번째 미사일이 또 놀라오면은
Speaker A
그때는 어떤 실드를 칠 건데? 국민 여러분 전쟁 아니에요? 하는데 갑자기 막 북한에서 자잘한 거 뽕뽕뽕 쏘면은 아 우리군의 오발 사고입니다. 이렇게 할 거야.
Speaker A
그렇게 실대 치고 나니까 미군이 북한이 잡혀찍고 공격했다라고 발표하면은 어떻게 할 거야? 그럼 데프콘 2단계로 급 격상된다.
Speaker A
미국 데프콘이 지금 4단계에 있는데 2단계로 격성되면은 너네들 좆대 지금. 아 2단계로 있는데 4단계로 격성되면 좆된다고 너네 다 체포할 수 있어 미군이.
Speaker A
그거가 감싸 주는게 문제가 아니야. 한국이 발표한 거를 미군이 따르는게 아니라고 미군이 조사해서 미군이 그 결과를 받아들였을 때 아 이거는 대포 격상이다. 이거는 전쟁이다. 이거는 선전 포고다. 이거는 친침략이다.
Speaker A
이거는 폭격을 한 거다라고 판단되면은 바로 대포콘 4단계로 격성되지. 그럼 어떻게 돼? 방국과 세력들 전쟁에 동조하고 다 체포할 수 있어.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비상 개엄하고 똑같이 된다고.
Speaker A
그리고 우리 군은 대통령의 명령이 아닌 미군의 지시를 따라야 돼. 만약에 군인이 미군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미군과 반대되는 명령을 따랐다.
Speaker A
군법으로 전부 다 내란이야. 이거 잘못하면 되게 재밌어진다. 나는 분명히 경고했어. 이거 너네들 조심해야 된다고.
Speaker A
이거 나 꽤 오래 전에 했던 이야기지. 그죠? 형님들 내가 진짜 오래 전에 했던 이야긴데 제발 이게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Speaker A
진짜네. 부탁할게. 설마. [한숨] 야, 아니 보도를 안 했네. 자화사찬해야 되는데 뭔가 뭔가 자기 의중으로 쏜게 아니라는 것 같이 제 망상이에요. 망상 형님들 어 이거 제 망상이에요. 만구 내 생각.
Speaker A
자. 어, 요즘 형님들 뭐 기름값이 많이 안정이 됐다면서요? 요즘 휘발료 가격 어떡합니까? 요즘 그거 어떻게 해요? 기름값 많이 내렸나요?
Speaker A
아직도 그 공상당들이 하는 최저공제합니까? 뭐 1800원이냐? 1980원이냐? 2,000원이나 뭐 거기서 거기지 뭐. 씨. 더 이상 뭐 기름값이 덜쑥날쑥하진 않죠.
Speaker A
한국의 기름값이 높은 이유는 있습니다. 왜냐면은 이란에서 기름을 못 가져오기 때문에 그래요. 자,이란 한구로 들어가거나 나오는 선박.이란 이란 한구입니다.이란 한구로 들어가거나이란 한구에서 나오는 선박은 미국이 전북 통과를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Speaker A
그다음에 이란의 소유나 이란에 연계된 선박 어 통과 금지입니다. 의약품 같은 뭐 인도주의적 배는 통과가 돼요. 그리고 나머지 모든 선박은 자유롭게 다닙니다.
Speaker A
그러니까이란 한구를 더나 드는이란 소유나 이란에 협조하는 나라들의 선박 모두 통행 금지입니다. 그 외배는 자유롭게 다닙니다.
Speaker A
그리고 이란에서는 현재 기름을 못 팔고 있지만은 중동 원요 사우디나 아랍 에미레이트 등동 원유 100만 베럴이 호르무주를 통해서 잘 나가고 있습니다.
Speaker A
우리나라만 휘발류 최저 임금제 만들어 가지고 우리나라만 지금 비싼 거예요. 왜? 우리나라가 이란에서 기름을 못 가져오니까.
Speaker A
지금 사울이 오만 뭐 어 그다음에 아랍 지금 100만 베럴이 자연스럽게 지금 호르무주를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어요.이랑 기름만 묶여 있는 거야.
Speaker A
그 왜 한국 기름값은 안 내려가냐? 한국은 70%가 일한 기름이잖아. 아휴야. 어. 참. 이재명이가 참 대통령 내가 나라 조지고 있다, 진짜. 응.
Speaker A
아, 거기다가 형님들 조금 좀 시원한 뉴스가 있습니다. 오늘 날도 더운데 형님들 시원하라고. 자, 법무부 장관 토드 블렌치가 중국 출신 11명의 기화한 미국 시민들의 체포를 발표했다.
Speaker A
미국으로 기화한 중국인 11명을 체포했대. 그래서이 새끼들이 왜 체포당했나 봤더니 중국하고 미국 인간의 천권 이상의 가짜 결혼 즉 결혼 사기 비자 사기 치려고 한 거야. 기자 즉 이거지 중국에서 미국의 기화해 미국인이 된 중국인을 중국인과 중국 본토에 있는 사람과 결혼을
Speaker A
시키는 거야. 어 허위 결혼하는 거지. 허위 결혼. 그래 가지고 미국 비자받으면은 이혼하고 야 이거 이런 식으로 하면 기아 급수적으로 늘어날 거 아니야.
Speaker A
그렇게 해서 비자를 받은 중국인 알선 업체와 알선인들이지. 미국 비자를 받은 미국 비자를 받은 중국인과 그리고 그걸로 부당하게 어 기화를 하고 미국 시민권을 받은 중국인들 전부 다 포함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총 11명의 중국인을 어 미국으로 귀아한 중국인을 전부 체포해서 시민권을 불법으로 취득했기 때문에이 시민권 박탈를 진행한답니다.
Speaker A
[한숨] 중국이 새끼들은 진짜 문제다 그지? 어딜 가나 이런 사고를 치고 다기네. 아, 물론 한국 사람도 그런 거 해요.
Speaker A
어. 자. 어, 뭐지? 어, 오늘 갭 상승했네. 어이고. 뭐 오늘 오른 거에서는 빠지고 있지만은 널뛰겠네요.
Speaker A
주봉은 어떻게 되나? 어, 다음 주가 기대되네. 다음 주가 올라타서 시작하면은 뭐 한 1, 2주 수렴해야겠죠.
Speaker A
그럼 뭐 9월 달 되면은 한번 달리겠는데 추석 지나고 자 어 지금 형님들 그 서울에서 행복 주택 알고 계시죠?
Speaker A
20년인가? 10년이가 20년이가 전세로 살다가 만기가 됐죠. 그런데 여기 살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 못 나간다 배째라 하고 있습니다.
Speaker A
아니 여기 사는 새끼들 전부 다 빨갱이 새끼들 아니야? 이거 오세훈이가 해 준 거잖아. 어 오세훈이가 만들어 준 싼 임대 전세에서 살면서 너네들 정원으로 찍었잖아.
Speaker A
그래놓고이 새끼들아 뭐 못 나가겠다고.이 이 새끼들 또라이들 아니야? 그런데 다행인게 아 오세운 이거는 마음에 들어요.
Speaker A
계약대로 한다. 여기 청년들 청년들 주거지로 만들 거니까 너네 빨갱이들 꺼져. 계약서대로 할 거니까 너거 마음.
Speaker A
징징거리고 난리났죠, 빨갱이 새끼들. 그럼 진지하게 좀 잘하지. 어? 진작게 잘했으면 이런 일 없지. 오우 저기군요.
Speaker A
고항을 찾았습니다, 형님들. 자, 오토파일러 끄고요. 헬기로는 다들 처음이죠. 어. 오. 아, 저도 조종이 처음이에요.
Speaker A
헬기로. 어, 저도 처음이에요. 어, 제대로 착용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어, 야야. 일하면 안 된다. 자.
Speaker A
어이고. 어이고. 다 와서 일하면 안 되지. 그렇지. 그렇지. 빨리 빨리 바로 잡아야 된다. 어, 다 와서 이러면 안 돼. 어, 안 돼.
Speaker A
어, 안 돼. 안 돼. 어, 안 돼. 안 돼. 어, 이러면 안 돼. 다 왔어. 어어. 안 돼. 어, 다 왔어. 다 왔어. 다 왔어. 야. 다 왔어. 그래, 그래. 그래. 조금만.
Speaker A
조금만. 그래. 조금만 버티자. 조금만. 어, 다 왔어. 어. 어어 다 왔어 다 왔어. 야 다 와서 바다에 빠지면 안 되지. 어이 형님들 지금 빠지기를 기대하고 있을 건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
Speaker A
자분하게 그지? 어이 형님들 절대 용서하면 안 되지.이 형님들이 원하는 대로 갈 수 없어. 그지?
Speaker A
자분이 난 너를 믿는다. 내 손을 믿는다 지금. 어. 자, 일단 우리가 멋있는 착륙을 보여 주자고. 기어다운. 어, 아니야.
Speaker A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이건 미세조중이 필요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렇지. 그렇지. 아, 바람 진짜. 씨.
Speaker A
어. 아니야. 아니야. 바람 좀 불어도 참아야 돼. 어, 아니야. 아니야. 마지막에 뒤집어질 순 없어.
Speaker A
어. 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Speaker A
어. 그렇게 하면 안 돼. 그렇지. 자. 어. 아니야. 아니야. 아, 잠시 한 눈 파는 사이에. 어. 자, 스로틀 내렸어.
Speaker A
자, 스로틀 더 내릴게. 더 내릴게. 더 내릴게. 자, 스로틀. 어. 어 자 완전 내릴게. 스로틀 스로틀 완전 내린다. 완전 내린다. 껐다 껐다. 스로틀 껐다 껐다 끝다 껐다 껐다 끄다 끝다 끝다 äl다.
Speaker A
우후. 오 오 오우오 야 오씨. 어우 겁나 힘드네 씨. 어 아우씨 힘들어 힘들어 흙에 내렸대. 아이 아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좀 어 좀 시겁했습니다 형님들.
Speaker A
아, 뒤집으시기 전에 빨리 파킹 브레이크. 아우. 음. 자, 형님들. 아, 저 이런 사람이에요. 예.
Speaker A
아우 더워 씨. 자, 이렇게 안 나가고 버티는 거는 계약 위반이죠 형님들. 그리고 서울시가 이렇게 떼선다고 봐 줘 버리면은 이제 알받게 되는 거예요.
Speaker A
아까 누가 말씀했지만은 설례를 남기게 돼요. 안 됩니다. 전부 다 퇴거시켜야 됩니다. 퇴거시키되 다른 임대 아파트를 또 알아봐 주세요. 아니 그런데 와 나 지금 그 이번에이 관련한 거 내가 좀 조사를 하면서 확인한 건데 지금 형님들 서울시내 살고 있는 사람의 30%는요
Speaker A
생계 유지가 안 된답니다. 한 달에 200만 원을 못 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래요. 서울시 인구에 즉 서울에 살고 있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쉽게 말해서 생산력이 있는 사람이 한 달에 200만 원을 못 버는 사람이 30%가 넘대요.
Speaker A
왜 그런데요? 아니 서울에 부자되려고 간 거 아니야? 그럼 서울에서 못 티면은 시골로 내려가야지. 그런 것들이 다니면서 있는 척, 잘 사는 척 하면서 다기니까 어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게 열악하게 사는 사람들이 전부 전라도 사투리를 쓰네요.
Speaker A
그러니까 전라도는 태어나면은 다 서울로 보내나? 이거 이해를 할 수 없어요. 아니, 형님들 이건 사실입니다. 이거 거짓말하는게 아니야.
Speaker A
진짜야.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는 거야. 이게 가능하냐고? 어, 내 궁금해서 그러잖아. 아니 그렇게 해서 서울에 사라집니까?
Speaker A
그럼 나도 서울 가게. 그렇게 서울에 살 수 있다면 나도 서울 가야지. 속된 말로 뭐 별지 새끼들도 거기 다 사는데라고 뭐 서울 못 갈 그게 되나?
Speaker A
뭔가 거지 새끼들 거기 다 모여 있는데. Eh 지금 형님들 정상입니까? 서울이라는 동네가 어 나 그게 궁금하다고.
Speaker A
왜 이렇게 사람들이 서울에 자꾸 모이죠? 서울에 살면은 뭐 서울 사람은 다들 뭐 부사 같이 보이고 뭐 그래서 그런 거야.
Speaker A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거는 형님들 자생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왜 자꾸 서울에서 빚내고 신용 분량자 되면서 그렇게 서울에 사냐이 말이야.
Speaker A
아, 면접 볼 때가 많다고. 근데 왜 한 달에 200도 못 벌어? 부산에 부자들 되게 많아요.
Speaker A
서울은 특정 지역에 몰려 있지만은 부산은 골고루 분포회가 있어요. 그리고 티도 잘 안 나. 형님들 해운대 신도시나 해운대 가면은 부자들 많을 것 같죠?
Speaker A
거기에도 서울하고 비슷해요. 온갖 거지 새끼들 대출 끌어앉고 나 어디 산다 이러면서 거지같이 사는 애들 존나 많아요.
Speaker A
왜 그렇게 살지? 그러면 자기 인생이 달라지나? 직구석에 들어오면은 간장에 밥 밥 간장에 찍어 먹고 지구석 꼬라지면은 개판 5분 전인데 맨날 카드 고지서 받고 무슨 뭐 아파트 관리비 받고 달세 뭐 이런 거 계산기 두드리면서 통장 잔액이 얼마고 그런거나 걱정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Speaker A
왜 그렇게 살아? 아휴, [한숨][헉 소리]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 저는 솔직히 사람들마다 사는 방식이 다르겠죠.
Speaker A
그죠? 뭐 사람들마다 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그러니까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지만 그들이 왜 그렇게 살고 왜 그렇게 죽으라고 그렇게 미친듯이 아둥바둥 그렇게 사는지는 모르겠으나 굳이 그렇게까지 살 필요가 있나 싶네요.
Speaker A
자, 오늘 좀 안타까워서 마진가제트 님 만 원 후원 감사합니다. 자, 형님들 제가 오늘 좀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Speaker A
왜냐면은 제 지인의 그 아들입니다. 아들. 제 지인의 아들인데 어제 뭐 극단적 선택을 했어요. 서울에 살고 있고요.
Speaker A
어 그동안 아버지 엄마는 그래도 어디 월세라도 얻어서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어 고시원에서 발견됐어요.
Speaker A
도박하고 클럽 다니고 그러니까 나이트 클럽이죠. 클럽 다니고 흥청망청 사체에 카드론 대출에 카드 현금 서비스에 카드 깡에 자기가 쓸 수 있는 모든 가용 재산은 다 쓰고 빚까지 알차게 다 내 가지고 깔끔하게 다 쓰고 극단적 선택을 했더라고.
Speaker A
아, 그게 안타까워서 뭐 난리났죠. 부모 입장에서는 우리 아들은 살자 할 애가 아니다. 이건 누군가에 의해한 타살이다.
Speaker A
이거 뭐 사체업자들 그런 거 아니냐 하면서 뭐 경찰에 부금 지금 그 국가수에 부금 요청까지 한 상태입니다.
Speaker A
근데 옛날부터 이제 뭐 한다고 엄마 아버지한테 돈 보내 달라 돈 보내 달라 뭐 좀 있으면 취업하는데 생활비가 부족하다네 그런 식으로 해서 돈을 뜯어 갔거든 그리고이 지인분이 그렇게 부자가 아니야 개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의대 다니고 있는 딸도 있단 말이야 개
Speaker A
밑에도 돈이 엄청 들어간다고이 사람들은 젊어서 성공해 가지고 지금 자식들 밑에 돈 다 깔로 바꿨어 이게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형님들?
Speaker A
자식들 밑에 돈 다 꼬아박았어. 지금이 사람들도 지금 대출이 생겼다고. 노후가 그렇게 든든하게 준비해 놨던 노후가 자식 새끼들 때문에 노후가 없어져 버렸어요. 이제 빚이 안게 생겼어.
Speaker A
아, 이게 정상이냐고. 물론 그 사람들이 안타깝진 않습니다. 왜? 자기가 자식들을 그렇게 키웠으니까 애가 그렇게 된 거지. 그걸 누구한테 탓할 거야?
Speaker A
그리고 돈을 딱 끊었어야지. 해 달란다라고 다 돈해 주고 하니까 아 난 뭐 해도 우리 엄마 우리 아버지가 해결해 줄 거야.
Speaker A
결국은 자식 새끼 잘못돼 있지만은 자식 새끼가 그렇게 되도록 자꾸 푸시를 해 준 부모도 잘못이 있다는 거야.
Speaker A
안타깝지만 안타깝지만 동정은 가지 않는다. 결과 저는 입력과 출력 다시 말해서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타깝지는 않아요.
Speaker A
이제 자기 자식들한테 잘못된 어떤 경제관을 부모가 가지고 있다 보니까 자기 스스로 자기 인생이 하드코어 돼 버린 거야.
Speaker A
어쨌든 형님들 어떤 일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항상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이성적인 판단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Speaker A
자, 오늘 점심 방송 여기까지 할게요. 여기까지 하고 저는 저녁 방송 때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A
자, 편안한 오후 되십시오. 오늘도 후원해시고 산구입해 주신 형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런치 브로드캐스팅 라이브스트림 고품격 점심 게임 방송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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