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세계 흐름, 영상 하나로 복습하자 ㅣ 지정학 이슈 몰아보기 — Transcript

중국과 미국의 지정학적 갈등과 디지털 자산, 희토류 제재 등 글로벌 경제·정치 흐름을 심층 분석합니다.

Key Takeaways

  • 중국과 미국 간 지정학적 갈등은 글로벌 경제와 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이다.
  • 디지털 자산과 스테이블 코인은 미래 금융 질서와 AI 시대의 핵심 전략 자산이다.
  • 중국의 희토류 독점과 수출 제한은 미국과의 무역·군사 경쟁에서 중요한 무기다.
  • 한국과 주변국은 글로벌 지정학 변화에 맞춘 전략적 대응과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
  • APEC 정상회의 등 국제 외교 무대가 미중 관계 변화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Summary

  • 대한민국 경제는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구조 전환이 생존의 문제로 대두됨.
  • 디지털 자산과 스테이블 코인이 금융 질서 패권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 미국 상장사들이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편입하는 추세.
  • 중국과 미국 간 무역 전쟁과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10월 말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중요한 외교 무대가 됨.
  • 중국은 1971년 닉슨 대통령 방문부터 WTO 가입(2001년)까지 2차 대협력기를 거쳐 1대일로 구상과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며 금융 강국으로 부상 중.
  • 중국은 무역 대국, 제조 대국에서 제조 강국과 군사 강국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희토류 광산과 정제 기술을 독점해 미국과의 기술·군사 경쟁에서 우위를 점함.
  •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61호, 62호 문건)는 미국과의 전략적 갈등의 핵심이며, 파키스탄과 미국 간 희토류 협력도 중국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킴.
  • 미국은 중국의 부상에 대응할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으며, 희토류 및 첨단 기술 수출 제한 정책을 강화 중.
  • AI 시대 도래와 함께 디지털 자산이 AI 에이전트 간 협력과 거래의 기반으로 부상, 탈중앙화 AI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됨.
  •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은 경제, 군사, 기술, 금융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한국과 유럽 등 주변국의 전략적 대응이 요구됨.
  • 본 영상은 디지털 자산 편입 전략부터 법률, 세무, 회계 이슈까지 포괄적으로 다루며, 국내외 전문가 강의를 통해 실무 중심 인사이트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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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
Speaker A
지금 대한민국 경제는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 [음악] 이제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많이 팔며 많이 남는 성장의 단계는 끝나고 구조 전환을 해야 살아남는 단계에 왔습니다.
00:20
Speaker A
앞에서는 미국이 문을 닫고 있고 뒤에서는 중국이 앞질러 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무역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디지털 자산 시장은 급격하게 [음악] 커지고 있습니다.
00:33
Speaker A
100년에 내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하는 이 기회의 문턱에서 당신의 기업은 어디에 있습니까? 최고 미국 상장사들이 [음악]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편입하여 기업의 큰 가치 상승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기업의 가상자산 보유가 법적으로 가능해지는 시점을 고압해 두어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은 기술이 [음악] 아닌 현금 흐름을 만드는
01:00
Speaker A
전략적 자산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을 보세요. 빠르고 전염하고 투명하게 국제 글로벌 송금을 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가 이미 구축되고 있습니다. 이미 [음악] 시장의 디지털 패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음악] 가상자산 경쟁이 아닌 금융 질서 패권을 놓고 치르는 디지털
01:26
Speaker A
전장입니다. 테슬라의 선택은 말해줍니다. 디지털 자산을 놓치면 기업의 1위 위치도 놓칠 수 있다는 것을요. AI 시대 이제 우리는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음악] 학습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세상에 살게 될 것입니다.
01:44
Speaker A
이러한 AI 에이전트 간의 협력과 거래에 필요한 것이 바로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돈의 인터넷입니다.
01:55
Speaker A
스테이블 코인은 돈의 고속도로입니다. 중앙화된 AI 기업에 우리의 데이터를 맡길 [음악]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통제하고 소유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AI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인가의 기로에 [음악] 있습니다. 따라서 본 최고의 과정은 디지털 자산의 편입 전략, 법률, 세무, 회계 이슈까지 전반적으로 포괄적으로
02:21
Speaker A
다룹니다. 그리고 국내와 해외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수진은 실무 중심의 강의를 통해 당신의 비즈니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매일 겐지와 저 안유아는 [음악]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서 여러분들을 위한 전략적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최고의 과정을 정성드려 준비했습니다.
02:46
Speaker A
[음악] 지금 바로 우리와 함께 갑시다. 안녕하세요. 안유와 경제투자 회원 여러분. 오늘은 엄청 중요한 내용을 할 겁니다. 어쩌면 여러분들이 수십 년 후에 오늘의 방송 내용이 역사의 한 페이지임을 어 느끼게 할 정도로 아주 중요한 내용을 다룰 건데요. 오늘 주제는 중국이 미국에 대해서 굉장히
03:16
Speaker A
중대한 조치를 내렸는데요. 어 희토류 제재입니다. 근데 희토류 제재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근데 왜 오늘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주제가 이렇게 중요하냐는 제가 말씀드리는 걸 보면 이해가 가실 거예요. 여러분 다 아시는 일이겠지만 이번 달 말 어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03:37
Speaker A
한고 어 경주에서 에펙 회의가 열립니다. 그래서 27일부터 1일까지는 에펙 기간이고요. 정상 회의는 10월 31일과 11월 1일에 열리고요.
03:48
Speaker A
그때 트럼프와 지금 시진핑 주석이 만남이 있을 거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한국에서 열리는 에펙 회의고요. 다사가 외교무대고요. 또 이제면 대통령이 새로 올라와서 처음으로 자기 나라에서 어떻게 보면 주인이 뭐 손님을 모시는 이런 양상이죠. F 회의를 주최하는 거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입장이
04:12
Speaker A
또한 굉장히 다가 외교 모델에서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하죠. 데이 중요한 것이 마침 미국과 중국과의 오랫동안 이루어져 왔던 이 무역 전쟁 어 1기로부터 시작이 됐죠. 어, 그리고 지금 트럼프 이기에 와서 관세 전쟁을 대표로 하는 어, 지금 계속
04:34
Speaker A
격화되어 가는 어, 미국과 중국과 이런 갈등의 지금 클라이맥스의 꼭짓점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 서도여서 오늘의 이 순간, 이 시점이 어쩌면 역사적인 한 순간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 거는 조금 과도하게 말하면 중국과 앞으로 미국과의 관계는 오늘이 기점으로 해서 어 긍정적인 시나리오와 아주 나쁜
04:58
Speaker A
시나리오가 있어요. 긍정적인 시나리오는 어 제3차 대협상의 시대가 열릴 수도 있어. 그 무슨 얘기냐? 제1차 협력기 시대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어 1971년에 있었던 닉슨 대통령의 중국 방문입니다. 그때로부터 어 사실은 1979년 1월 1일에 미국과 중국은 수교를 합니다. 따라서 어 사실은
05:21
Speaker A
중국이 미국이 주도하는 서방 질서에 문을 들어갈 수 있는 어 기회가 열렸다고 볼 수가 있는데 본격 열린 거는 2001년 WTO 가입입니다.
05:34
Speaker A
그래서 그거는 중국과 미국의 협력이 어 제2차 대협력에 막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2001년에 WTO 가입의 배경에는 당시 부시 정부가 대테러 싸움을 미국의 외부 질서의 가장 큰 아젠다로 삼았는데요. 그때 당시 악의 축과의 싸움에 있어서 어 중국의 협력이 굉장히 중요했던 거고요.
05:56
Speaker A
그러한 반대 거부로서 서로 전략적 이익 관계로서 중국의 WTO 가입을 굉장히 어 적극적으로 추진한 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제2차 대협력기 시대가 2001년 이후로 시작이 됐고 중국은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연간 두 자리 이상의 고속 성장을 이룹니다. 그니까 동네에서 놀다가 세계 무대에 올라가서 놀게 되면서
06:22
Speaker A
중국이 특유의 부지런함과 그리고 방대한 내수 그리고 넓게 펼쳐진 세계 글로벌상에서 중국 나름대로의 저렴한 노동력과 풍부한 자원, 특히 인력 자원 이런 똑똑한 공대생들 매년마다 몇백만씩 졸업하잖아요. 그걸 바탕으로 2008년 금융 위기 이전까지 두 자리 수의 높은 성장을 이루었고 중국이 내부 질서 또한 계획 개방이 주요 큰
06:50
Speaker A
아젠다였기 때문에 계속 개방을 확대하겠다. 그러다가 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가 오면서 어 중국은 굉장히 빨리 깨우쳐요. 뭘 깨우쳤냐면 미국 주도의 질서가 언젠가는 큰 붕괴가 올 수도 있다. 그리고 거기에 너무 의존하다가는 중국이란 큰 나라는 작은 나라는 모르겠지만 중국은 14억 인구를 먹여 살려야 되는 나라잖아.
07:15
Speaker A
이런 나라가 기존 무역 질서에만 의존하다가는 어쩌면 어 중국 14억을 먹여 살릴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계속 만들어 가기가 한계가 오겠다라는 거를 2008년 금융 위기를 통해서 인지합니다. 그래서 그때 했던 어 그다음부터 추진하고 있던 것들이 2012년 시진핑 지도부가 시작을 하면서 1대일로 2013년부터
07:40
Speaker A
1대일로라는 아젠다 국가적 전략을 2009년에는 위안화 국제화, 2013년에는 1대일로 어 구상을 전 세계에 발표를 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위안화 국제화를 중심으로 금융 강국이 되겠다는 금융이 없으면 나라가 한순간에 에 망할 수 있다라는 거를 엄청 경험한 게 2008년 금융 위기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위안화로
08:06
Speaker A
무역을 하고 무역 결제하고 위안화로 투자를 하고를 각 국가 중앙은행의 위안 보유액 화폐로 하겠다라는 그 추진을 쭉 해 옵니다. 그래서 IMF의 SDR 통화에 위안화가 옛날을 초월해서 어 10.92%, 92%가 비중을 차지하면서 SDR 통화 체제까지 들어가게 되고요. 각국 중앙은행은 이제는 위안화를 필수 위안 보유액 통화로
08:33
Speaker A
편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대일로 선상에 있는 국가들에서는 위안화로 투자를 해 왔고 그리고 그 후부터는 외환 보유액을 미국 국채를 80%, 90%까지 갖고 가던 것을 전략을 바꿔서 그 이후로는 전 세계에 나가서 금을 사드리고 그리고 광산을 사드리고 그리고 물류 항구를 사드리고 이런 작업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걸
08:56
Speaker A
일대일로라는 전략하고 같이 맞물려서 지금까지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물이 중국이 전 세계에서 희토류 광산을 대부분을 특히 아프리카에 있는 희토류 광산 포함해서 미래 첨단 산업에서 반드시 써야 되는 이런 핵심 원자재 광산을 많이 보유하게 되고요.
09:16
Speaker A
또 어 주요한 캄보디아, 미얀마 이런 주요한 항구들을 일대일로의 협력 틀 안에서 그 항구들을 임대하거나 혹은 투자하거나 하면서 그 물류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장기간 확보하는 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2011년에 어 2010년 이후로 일본을 제치고 세계 GDP 규모 2위의 국가가 되고 지투가 됩니다.
09:40
Speaker A
그리고 중국은 특유의 상질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 만들어 놓은 기존 질서에서 마치 물고기가 물을 만나듯 완전히 자유롭게 혐치고 그 결과로 지금의 오늘의 중국이 된 겁니다.
09:54
Speaker A
그래서 오늘의 중국은 어떤 나라인가? 미국과 비교해서 어 큰 나라는 대국이라면 보통 네 가지를 말합니다. 무역 대국, 제조 강국, 금융 강국, 군사 강국. 근데 무역 대국은 2015년에 이미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무역 대국이 됐습니다. 자, 두 번째는 제조 강국인데요. 중국은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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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대국이라고 표현하지 제조 강국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제조에 들어가는 많은 핵심 기술들, 원천 기술들을 다 서방 국가에 의존을 했고 대부분은 중국에서 최종 조립 완성 그리고 수출해서 오늘이 수출 주도형 경제 아시아 기록이 모욕 하에서의 성장이었기 때문에 중국은 세계의 생산 공장이었지 어 제조 강국은 아니었던
10:40
Speaker A
거죠. 그래서 어 제조 강국은 유럽, 유럽의 독일이라든가 북미의 미국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아시아의 일본 같은 나라들이 오죠. 근데 지금은 이제는 제조 대국에서 제조 강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섹터별로 다르겠지만 적어도 AI 그리고 지금 자율주행 자동차 이런 영역에서는 이미 세계 1, 2위를
11:05
Speaker A
다투는 미국과 1, 2위를 다투는 세계 강국, 제 강국이 된 거죠. 그리고 이런 비행기를 만들고 항공모함을 만들고 이런 거를 다 하게 된 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제조 대국에서 제조 강국의, 어 선열의 그 국가들하고 어깨 나란히 하는 그 아래 바로 단계까지 온 거고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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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영역에서는 초월해 버린 거죠. 특히 달나라 탐사라든가 이런 우주 과학에서는 세계 최고가 된 거고요. 원래부터 잘하지만 핵보유 국가고요.
11:38
Speaker A
그러니까 이제는 군사 강국으로도 지금 군림하고 있으려고 미워하고 아직 열쇠가 있지만 그래도 상당 부분 다른 나라에 비해서 세계 이외의 군사 강국이라 할 정도로 지금 올라왔죠.
11:52
Speaker A
그러면 금융만 남은 거죠. 근데 금융도 앞에 말씀드린 대로 2008년부터 금융 위기 겪고 나서 2009년부터 위안화 국제화로 오면서 지금은 무역 결제에서 어 엔를 초월할 정도로 약 6%, 어 5% 정도 상황별로 다르지만 순수 무역 결제는 13% 넘게 결제가 되는 이런 상황까지 온 겁니다. 그래서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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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강국은 아니지만 금융도 적어도 미국이 만약에 스위프트나 어 러시아를 대하듯이 금융에서 추출해 버리면 대안은 있다라는 거죠. 그게 위안 청산 결제 시스템입니다. CPS.
12:25
Speaker A
그래서 그걸 통해서 어떤 우회적인 결산을 할 수 있을 정도의 길까지는 만들어 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중국은 어차피 어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미국이 중국의 비상을 앞두고 어떻게 보면 이제 전반전에 돌입을 했어요. 근데 솔직히 어 저의 그 오피니언을 말씀드리면 미국은
12:47
Speaker A
이렇게 어 또른 중국을 대처할 방법을 잘 모르는 거 같아. 대표적인 사례가 이번의 사례예요. 이 희토리오가 사실은 어 중국 말고 중국은 전 세계 희토리오 저자량이 60%, 남은 40%는 많은 나라에 있습니다. 여기 뭐 파키스탄도 많고요. 호주에도 많고 멕시코 뭐 이런 나라들도 많아요.
13:07
Speaker A
근데 어 왜 희토류가 그렇게 60% 정도 되는 나라가 이렇게 큰 무기화가 되냐를 말하면 희토류에서는 희토류 양보다 중요한 게 공정입니다. 공정 엔지니어 기술이에요. 데이 희토리오의 엔지니어 기술은 중국 과학자 원사로 있는 중국 과학자 성리 선서 씨인데요.
13:28
Speaker A
그분이 희토류를 재련하는 기술을 개발한 겁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전 세계에 그런 기술을 개발한 나라는 없어요. 그래서 이 기술이 정제 기술이 더 중요한데 여기에 한해는 중국이 모든 광산 대부분 중요한 광산 영역에서의 재련 기술은 중국이 다른 나라가 따라올 정도로 거의 독점입니다. 희토리오 90%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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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반드시 중국을 거쳐야, 중국의 이 공정을 거쳐야 첨단 무기에 쓸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 아무리 첨단 IP를 많이 갖고 있고 기술을 많이 갖고 있어도 그 돌아가는 그 첨단 무기들, 특히 4차 산업의 주요 핵심 산업들, 특히 국방 영역의 기술들 군사 기술의
14:07
Speaker A
영역들 여기 뭐 F35 전투기를 포함해서 그리고 전기 자동차 테슬라의 전기자동차 포함해서 그리고 반도체 칩을 포함해서 모든 영역에 아 중국에 이런 희토류가 없으면 미래 4차 산업에서 다른 나라들이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습니다. 특히 미국의 국방 기술의 타격이 어마어마합니다. 중국을
14:25
Speaker A
대체할 수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옛날에 홍콩 영화 보면 그니까 주문발이 맨날 도박장에서 올인하는 장면이 있잖아요.
14:35
Speaker A
한국 영화 올인도 있고요. 그것처럼 어 지금이 단계에서는 중국이 어 올인 이렇게 외친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14:42
Speaker A
그러니까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라는 식의 자세인 거죠. 그래서 지금 희토류에 관해서 수출 제한 조치를 이번 10월 9일에 두 개 발표했습니다. 하나 61호 문건 중국 상무부 61호 문건이고요. 두 번째는 62호 문건이에요. 61호 문건은 희토류 자체에 대한 제재예요.
15:03
Speaker A
그러니까 중국 희토류 어 어떤 나라든 기업이든 0.1%, 1% 이상만 쓰며 반드시 수출할 때 중국 상무에 동의를 거쳐야 된다는 게 61호 문건의 핵심이고요. 62호 문건은 어 전반에 관한 제재입니다. 특히 사람을 통해서 기술 라이센스를 통해서 이런 진행했을 경우에도 중국 상무부의 동의를 거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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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된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나오게 된 62호 같은 경우에는 61호보다 더 치명적인데요. 거기에는 어 또 중국 정부의 경각심을 일으킨 사례가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파키스탄입니다. 그래서 이번 그 트럼프가 그 트위터에 첫날에 이 소식을 듣고 어 광분에서 광분 화 엄청 내면서 천문 천자 넘는 트위터
15:52
Speaker A
트위터가 아니고 자기 그 두루쇼에다 글을 올리는데 어 되게 기묘한 시점에 어 기회하게 이상할 정도로 이런 중국의 조치를 지금 이 시점에 발표했다라고 엄청 광분해서 말하면서 어 시진핑 안 만나고 어쩌고 저쩌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 이게 왜 시점적으로 또 중요하다고 보냐면 그
16:11
Speaker A
전날에 가자 협정이 일당의 협정이 체결이 됐잖아요. 근데 그 다음 날인데 왜 그이 딱요 시점에 중국이 그걸 발표했냐 이런 어 시점에 대한 많은 나라들이 토론이 있었는데 파키스탄이 있잖아요. 중국
16:33
Speaker A
중국인데 그 파키스탄이 어 중 미국하고이 히토리오 광산 개발 협정을 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갔을 때 5억 달러 되는 투자를 받고 개발을 해서 미국에 공급하는 걸로 M를 맺은 겁니다. 근데 파키스탄에는 이런 인재가 없어요. 그 무슨 뜻이겠어요?
16:52
Speaker A
중국하고 미국간에 파키스탄은 양쪽에서 어 제 어떻게 보면 균형 전략 혹은 그 틈세 전략을 취한 거죠. 중국하고 관계 좋으니까 중국의 사람들이 엔지니어들이 파키스탄을 일대일로 차원에서 일대일로 협리 국가 차원에서 거기 뭐 한구도 건설하고 철도도 건설하고 중국하고 연계되는 거 이런 걸 많이 같이 해 왔단 말이에요.
17:17
Speaker A
그런 관계에 있기 때문에 중국의 엔지니어나 이런 사람들을 수시로 불릴 수 있고 중국에 필요한 기술이나 이런 걸 수시로 가져갈 수가 있는 거예요.
17:25
Speaker A
그런 면에서 열려 있는 나라죠. 그러니까 박스타는 이걸 기회로 보고 어 사실은 중국의 엔지니어나 이런 사람들을 어 몇 명 핵심 사람 데려가면은 개발할 수 있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거기서 개발해서이 역사적소 기회를 바탄이 왜냐면 너무 돈이 없잖아요. 파키스탄이 너무 돈이
17:43
Speaker A
필요한어서 그러니까 이걸 굉장히 신용적으로 어 전략적으로 가져가려고 했던 것이 중국 정부한테는 엄청난 경각심을 높여 준 거죠. 그래서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집 수출을 못 하게 하잖아요. 그래서 1기 때는 중국 정부가 사실은 중국에서 제3국을 통해서 많이 수입해 왔죠. 필요한 기술이나. 그중에 상담 부분이 사실은
18:05
Speaker A
이스라엘을 통해서 온 것도 많습니다. 그리고 싱가포이라든가 말레이시아라든 베티남 그리고 뭐 저 멕시코, 캐나다 이런 나라들 통해서 많이 진행이 됐었죠. 데 어쨌든 미국이 트럼프 바이든 때부터 특히 이익이 트럼프가 들어오면서 그런 것까지 다 못 하게 하는 수출 제안을 한 거예요. 제
18:25
Speaker A
3국을 통해서 뭐 바이든 때부터 그랬지만 중국 미국 기술을 조금만 쓰더라도 반드시 미국의 사무의 동의를 거쳐야 수출이 된다라는 정책을 엄청 강화해서 트럼프 일기 바이든 그리고 트럼프 이기서 계속 해 왔죠. 그래서 그리고 이번에 이기에 와서 관세까지 일방적으로 때렸죠. 미국에서. 그래서
18:46
Speaker A
다른 나라들은 쏘리 못 하고 뭐 당할 수밖에 없고 플러스 투자를 해라. 강박 거의 뭐 협박 그 일방적인 투자 협정 어 90% 우리가 가져간다.
18:56
Speaker A
처음에는 50% 이익을 다 만든다면 90% 이건 자본주의 원리가 아니잖아요. 자본주의 원리는 뭐예요? 출자만큼 나눠갔는게 자본주의 핵심이잖아요. 그게 주주 자본주의잖아.데 근데 그런 주주 자본주의라게 미국에 지금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일방적인 거잖아요.
19:10
Speaker A
세상에 이런 도리는 없잖아요. 어쨌든 그래서 중국에서 미국하고 일기 무역 전쟁 때는 일방적으로 당하고 막 정신을 못 차리고 그때 당시 허라는 그 사람이었는데 결국 마지막에 손 들 수밖에 없었죠. 그땐 준비 안 된 상황에서 때려 맞으니까 손을 들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어 2,억
19:29
Speaker A
달러 되는 어 수입을 해 줄 걸 약속을 했는데 사실 지금까지 다 실행되지 않았어요. 근데 그 사이에 바이든이 들어왔어요. 근데 바이든은 동맹국을 앞어워 가지고 중국을 포유하는 전략. 그니까 자기만 어 자기가 내선는게 아니라 주변 국가들을 앞세워서 중국을 포유하고 공격하는 이런 IPF라든가 칩스라든가 이런
19:50
Speaker A
그리고 어커스 이런 전략적 동반자 이런 전략을 미국이 취해온게 그 사이에 미국이 준비해 왔던 것들이죠.
19:58
Speaker A
그래서 그런 걸 통해 중국을 포위해서 제3국도 중국의 기술줄 못하도록 한 것이 지금까지 해온 겁니다. 그러니까 중국은 그 사이에 일을 갈면서 기술 굵기를 해온 거예요. 그 많은 분들이 질문하세요. 중국이 왜 이렇게 빨리 왔는가? 너무 빨리 오니까 지금 특히 한국이나 일본은 어 유 독일 같은
20:17
Speaker A
나라들이 정신 못 차리죠. 이제 많은 기술이어서 오히려 중국이 더 잘 만들고 옛날엔 중국게 싸고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중국게 싸고 좋은 거예요. 가성비로 저는 최 세계 최고가 된 거지. 그러니까 왜 이렇게 빨리 왔냐? 그럼 이제이 나라들이 독일, 프랑스, 이탈리 그리고 뭐
20:36
Speaker A
한국, 일본 이런 과거 제조 업을 위주로 하던 나라들이 상당 부분 기술이 이제 중국에 비해서 따라왔거나 갔거나 곧 조월하는 상황이 오니까 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발전했냐?
20:48
Speaker A
그 비결이 뭐냐? 엄청 지금 학교에서나 기업들에서 어 이런 경영자 제가 최고의 과정이나 혹은 이런 회패나 이런데 가면 엄청 토론한 주제인데요. 목숨을 요구하니까 이제는 사람이 목숨 걸고 못 하는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이에 일을 칼을 갈고 한 거죠. 그래서 지금까지
21:06
Speaker A
특히 반도체 영역에서 지금 GPU 어 다 사실은 엔비디아 껐었는데 사실 그동안 엔비디아의 GPU를 말레이시지아라든가 캄보디아 이런 나라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중국에 수출이 됐는데 사실은 그런 것까지 이제 미국에서 통제를 강화하면서 힘들게 된 거죠. 그러니까 중국의 화웨이라든가 이제 GPU를 할 수
21:27
Speaker A
있게 됐고 또 중국의 SMIC라든가 어 이런 파운들이 TSMC와 이제 가성비 싸움만 남은 그리고 중국의 장관 YMTC 장관 같은 한국 삼성과 SK하고 비교했을 때 이제는 양 양산만 남은 거예요. 양산까지 따라오면은 이제는 모든 반도체 전 공급망을 다 할 수 있게 된 거죠.
21:48
Speaker A
지금 장비까지 이유비까지 다 나왔으니까요. 지금 양산만 남은 건데 그것도 시간 문제죠. 그래서 이렇게 길게 보잖아요. 어차피 중국은 이기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길게 봐. 왜 그러냐면 가장 큰 장점이 두 가지예요. 제가 봤을 때는 하나는 이게 인도하고도 다른 거예요. 중국은
22:06
Speaker A
어 자체 인력이 그니까 교육의 평준화를 했어요. 교육의 평준화. 그러니까 중국은 대부분 다 대학교를 나와요. 대학생이 1년에 1,250만 명씩 배출한 나라예요. 근데 상당 부분이 공대를 다닙니다. 공대.
22:21
Speaker A
거기. 그러니까 공대 인력이 엄청 풍부해요. 그 중국은 1등은 공대 간다고 그러잖아요. 한국은 1등에 의대를 가고 미국은 1등이 금융을 하고 미국하고 영국이 1등에 다 금융을 하잖아. 최고 똑똑한 애들.
22:34
Speaker A
중국은 최고 똑똑한 애들이 공대를 가잖아. 그러니까 이런 인력풀이 어마어마하게 우수한 이런 인력풀이 이런게 많아야 되거든요. 이게 공허 제조 발전에서 엄청 중요한 풀입니다.
22:45
Speaker A
이게 근데 이런게 가장 풍부한 나라가 중국의 교육이 평준하게 근데 이게 인도는 이게 안 돼 있어. 인도는 교육이 안 돼 있어요. 그 아무리 인구가 많아도 중국처럼 중국이 인구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내수가 풍부하잖아요. 내수가 크잖아요.
22:58
Speaker A
인도도 내수가 커요. 근데 중은 거기에 교육까지 평준하 고육도 다 무료로 하고 기본 교육은 다 무료입니다. 결국 대학이나 이런데도 옛날에 비해서 이제 자금 주면서 많이 확 일화시켰기 때문에 인력이 굉장히 풍부한 나라죠. 그고 내수가 크죠.
23:15
Speaker A
그리고 중국은 또 어 가장 큰 장점이 공산당이 어쨌든 1당 독재잖아요. 공산당 여당이 늘 공산당이잖아요.
23:24
Speaker A
그러니까 무슨 정책을 해도 계속 꾸준히 될 때까지 할 수가 있는데 인도는 어쨌든 투표를 해서 나오는 구조잖아요. 민주주의 구조. 그리고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일본도 그렇고이 민주주의 국가들은 투표로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그 당시 정부가 성과를 뭐냐면 그다음 그다음 때는 기회가 없으니까 이런 민주주의
23:46
Speaker A
국가 대부분 단기 성과만 추가하게 돼 있어요. 단기로 계속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중국처럼 일대일로 하고 막 50년을 바라보고 100년을 바라보고 이런 정책 할 수가 없어요. 근데 중국은 판을 짤 때 100년의 판을 짜고 그 100년의 판 속에서 50년,
24:04
Speaker A
20년, 10년, 5년 이렇게 만들어 오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도 굉장하고요. 그리고 또 중국 특유의 상인 타고 때부터 자본가의 기질이 있어. 그니까지 지금 미국이 만들어 놓은 세계 무역 기구, 세계 위생 조지, 유연 연합 교육기구 뭐 이런 세계 뭐 그리고 뭐 파회 기 협저
24:22
Speaker A
이런 세상의 세계적인 조직에 려해서 중국이 가장 잘 놓는 거잖아요. 물고기가 물을 만나듯이. 근데 미국은 정장 자기가 만들어 놓은 WTO라든가 WHO라든가 이런 UN라 유데 자기가 먼저 탈 지금 안 한다 그러잖아요.
24:37
Speaker A
자기가 만들어온 거 자기가 안 한다 그러죠. 왜냐면 자기가 만드는 기존의 질서를 만들었을 때 자기가 세계 우였고 세계 1등이었고 세계가 개방되고 세계가 다사관으로 다양하고 개방이 돼야 자기가 세계를 상대로 자기가 장사해서 잘 먹고 잘 사니까 다른 나라 문을 열게 하는게 미국의
24:54
Speaker A
전략이었죠. 그래서 룰을 만든 거죠. 이제는 그 세계 기구에서 중국이 가장 잘 노는 주체가 돼 버니까 미국이 이제 불리해지니까 이제 안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어 무슨 WTO는 거의 유명 상실해지고 UN 뭐 거의 유명 상실해지고 뭐 뭐 역할 하는게 없어요. WO 뭐 모든게 UN 교기고
25:10
Speaker A
모든게 다. 그러니까이 중 중국은이 상인이란 특위 기질이 있기 때문에 적과도 장사를 할 수 있는 민족이잖아요. 적과도. 그래서 그런 말이 있어요. 중국은 사실 많은 분들이 이런 얘기하는 분들도 계세요.
25:23
Speaker A
그니까 중국이 지금 미국처럼 세계에서 패권을 하겠다라기보다 중국은 돈을 벌겠다라는 거다. 그러니까 막 중 세계에 내가 뭐 미국처럼 패권 국가돼서 기초통화 국가돼서 기초통화 국가의 대가는 큽니다. 세종에 공짜는 없어요. 그래서 막 세계 패권 국가의 대가도 커요. 뭐 그런 걸 해서 뭐
25:41
Speaker A
세계를 어떻게 하겠다는 거보다 돈을 버는게 더 큰 목적이라는 거죠. 우리는 부자가 되는게 더 큰 목적이 돈을 벌게 하면 된다. 근데 미국이 중국이 이제 돈 버는 구조에서 중국이 유리하게 되니까 지금 중국이 아직도 6억명이 되는 사람들을 그 20 월 20만 받는 사람들을 아 그래도 월
26:00
Speaker A
100만 원 밖에 더 발전해야 되는 국가인데 근데 그 이제 동남아 국가들이 이제 중국의 강력한 또 이런 후발주자 로동 밀치평 산업에서의 대체 세력으로 오니까 중국은 고화가치 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거는 선진국들이 먹던 동네니까 내 오면 안 돼. 중국은 위로 위로 오면 안 되고
26:20
Speaker A
밑으로는 이제 가지 못하고 그 중국 보고 어쩌라는 거냐? 중국은 더 그러니까 중국이 전 세계로 어 상대로 해서 비즈니스 때 지금 중국이 가장 경쟁력이 있는데 그걸 못 하게 하는 거죠. 그러니까 중국의 입장에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은 어차피 곧 첨단으로 가야 되고 또 곧
26:36
Speaker A
첨단으로 가지 않으면 미국이 저렇게 지금처럼 목숨을 끊으면 꼼짝 못 하겠다는 걸 경험하니까 더 가려고 하고 있고. 자, 이런 상황에서 어, 지금 미국과 중국의 역사적이 시점에서 만난 거죠. 자, 그러면 히토류 문제에 있어서 어, 중국이 지금 미국만 상대로 하니까 전 세계를
26:54
Speaker A
상대로 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생각해 봐요. 히터류 수출제한 정치에 해당한 나라들은 어떤 나라 있겠어요?
27:01
Speaker A
대법 나라는 해당되지 않아요. 중국은 전 세계 147개 국가들이 중국하고 수출 1위 수입 1위 1위 관계예요.
27:09
Speaker A
전 세계 147개 되는 국가가 중국을 제1 수출국 제1 수입국으로 해요. 근데이 나라 중에 대부분은 여기에 해당이 되게 안 돼요. 왜냐면 아무것도 없어.이 나라도 대부분.
27:21
Speaker A
근데 여기에 해당되는 나라는 그 전통 제조 강국밖에 없어요. 그건 누구예요? 보이시죠? 유럽. 그 유럽에 몇 개 나라? 아시아의 한국, 일본. 북미 그 몇 개 나라,요 나라 쉽게 말하면 국가들 그리고 G7 국가들, G20 국가들 정도 뭐요 정도예요. 그러니까 이해 관계가이
27:40
Speaker A
나라들하고이 글로벌 공구망이라는이 개념하에서 다 얽혀 있는이 나라들인데 거기서 제조업을 한 나라, 특히 고부와 같이 물건을 만들어서 팔아서 먹고 사는 나라가 여기에 다 해당이 되는 거죠. 근데이 나라들 대부분 다 미국하고 친서방 국가들이에요.이 지금 전 세계에서 잘 먹고 잘 사는 나라
27:59
Speaker A
대부분 다 친미국이지 친중이 아니에요. 한국만 봐도 그렇잖아. 그러니까 중국은 지금이 나라들을 앞세워서 미국이 중국을 대처하고 있는데 중국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죠. 왜냐면 너 중요한 내 산의 문제예요, 지금이 상황에서는.
28:14
Speaker A
그러니까 중국이 만약에이 카드를 지금 안 써 버리면 지금 아까 파키스탄 사례를 말했죠. 그리고 지금 호주, 그리고 네덜란드 그리고 멕시코, 캐나다 많은 나라들에서 지금 이미 중국을 어 중국 히토류를 안 쓰는 기술 개발에 들어갔어요. 이미 시작이 됐고요. 대충 시점으로 봤을 때 언제
28:34
Speaker A
지금 어 그게 상용화되고 중국과 안 써도 되냐를 보면 지금이 사람들이 목표로 잡는게 2028년입니다. 28년 빠르면 2 2028년에 이제 물건이 나오는 거예요. 히토리오 그 물건이 근데 그건 아주 순조러웠을 때 그러니까 중국이 이렇게 제재 조치를 안 했을 때 중국이 지처 이렇게 제재
28:53
Speaker A
조치 안 했을 때 가능한 거고 근데 그냥 정상적 노멀로 봤을 때는 앞으로 5년은 힘들다고 봐요. 그러니까 2028년부터 상품이 나오겠지만 가성비 싸움에서는 중국 이길 수가 없는 거죠. 예를 들면 이런 거죠.
29:06
Speaker A
인텔과 미국의 인텔과 미국의 AMD가 경쟁 관계예요. 근데 인텔은 예를 들면 뭐 호주산을 썼어요. 근데 만약에 AMD가 중국 사무부에 신청을 해서 허락을 받아서 중국 히토를 썼어요. 그러면 경이 단가 경쟁에서 거의 절반으로 차이가 날 수가 있어요. 그 미국 기업들이 AMD 거
29:24
Speaker A
쓸 쓸 수밖에 없는 거예. 그러니까 지금이 상황에서 중국하고 이런 가슴비 싸우면서 이기려면 결국은 사실은 앞으로 빨라도 5년 우리가 노말로 봤을 때는 10년 그게 정상이라는 그러니까 중국한테는 이런 전략적 창구 기회가 지금부터 앞으로 5년이라는 그러니까 지금 안 쓰면 중국은 앞으로
29:46
Speaker A
카드가 없는 거죠. 근데 미국의 입장이 똑같은 거예요. 미국은 왜 트럼프 일기 때 트럼프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고 왜 지금 바이든 또 올라와서 트럼프 일기 정책을 계속 취소를 안 했어요. 25% 관세를 계속 때렸고 또 이기에 와서 트럼프가 지금 관세를 어 막 지나번에 145%
30:05
Speaker A
했잖아요. 근데 이번에 중국에서 히토리 수출 제한 정책하니까 이번에 광분하면서 100%를 때리겠다 했는데 어 제 보기에는 너무 실망이죠.
30:14
Speaker A
왜냐는 100% 때려서 아무 아무 변하는게 없어요. 다시 4월로 돌아갔다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중국은 이제는 네가 100% 때리든 네가 200% 때리든 중국에 대해서 아무 상처가 안 돼요. 왜? 이미 4월 달에 이미 145% 고관세 무역이 뭐 그냥 멈춰져는 거잖아.
30:32
Speaker A
그러니까 미국이 카드 내놓으면 치명적 걸 내놔야 되는데 그 치명적인 카드를 지금 못 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트럼프의이 지금 관려들이 어 그런게 있어요. 약한 나라, 작은 나라에 대해서는 막 짓밟와요. 돌이도 안 따져요. 그 주소 잡은주 아니에요.
30:49
Speaker A
돌이 안 따지고 그냥 힘으로 해. 근데 자기하고 맞장서는 나라는 대안을 못 내놓고 있어요. 지금 푸틴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근데 중국 신비 지도부은 미국을 미국 트럼프 미국을 대체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31:03
Speaker A
그게 뭐냐면이 사람하고 협상을 따내려면 강하게 나가야 협상을 따낼 수 있는 거지. 약하게 나가서는 협상을 따낼 수 없다라는 거를 이미 파악한 거죠. 그래서 이길 때는 파악을 못 한 거죠. 이길 때 파악 못 하니까 그냥 얻어맞아죠. 근데 이제 파악을 한 거예요, 트럼프를.
31:20
Speaker A
그러니까 여기에는 강하게 나가야 우리가 뭔가를 협상이라 걸 따낼 수 있겠구나. 라는 걸이 중국에서 사실은 판단, 전략 판단 이렇게 한 겁니다.
31:32
Speaker A
그래서 중국에 옛날에 주희 주희라는 그 사람 쓴 책에 그 책 이름이 종용지라는 건데 그 책에 이런 말이 있어요. 제가 번역하면이 치연스다 환치 환즈 치연스인데 무슨 말이냐면 군자라고 하면 군자가 사람을 다시잖아요. 군자가 사람을 다시려면 그 사람의 수법으로 그 사람을
31:55
Speaker A
공략해야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사실 처음에 처음에이 말이 나올 때는 이런 취지에서 나온게 아니고 무슨 취지에서 나왔냐면 그러니까 상대방을 교육할 때 혹은 상대방의인지인지 능력을 우리 수준으로 끌려 올리고 할 때 가르치는 사람의 수준으로 끌려 올리고 할 때 어떻게 그 사람을
32:18
Speaker A
설득해서 교육이 먹히게 할까 도덕적 교육이 먹히게 할까 이런 차원에서 한 얘긴데 오늘날 미국하고 중국과 이런 갈등에서 딱 맞는 말이고 중국이 지금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거예요.
32:30
Speaker A
그러니까 미국에 했던 전략과 전술로 미국을 대처해야 효율적이라고 지금 판단한 거죠. 그게 뭡니까? 미국이 하고 있던 수출 제한 3조 포함해서 뭐 국가 전략 산업에 대해서 국가 어 지금 보호라는 상황에서 관세를 때리고 이것도 지금 대부분의 판결 남아 있지만이 과연 합법적인가? 그리고
32:50
Speaker A
다른 나라하고 FT를 이미 체결 했는데 일방적으로 그걸 다 그 협정을 없애 버리고 이렇게 관세를 일방적으로 때리는게 이게 합법적인가? 그리고 국가 전략사 전략보호라는 입장에서 이렇게 일방적으로 하는 이런 조치들이 어 사실상 이게 과연 맞는 것? 그럼 우리도 당할 수는 없다. 우리도
33:10
Speaker A
똑같이 한다. 그래서 중국도 미국이 하는 모든 정책 조치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배워온 거죠. 그래서 중국도 수출 관제 정책이라고 만든 겁니다. 그래서 중국의 기술을 썼거나 이런 중국 자원을 섞 나라들이 제 3국에 수출할 때는 중국 상무부에 동의를 거쳐야 된다라는 걸 미국에서
33:28
Speaker A
배워온 거죠. 이거 이건 핵심이 뭐냐면 미국은 전 세계의 질서의 재성자였죠. 나머지 나라는 따를 수밖에 없었죠. 왜? 미국이 제일 큰 시장이고 미국이 제일 중요한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맞썼다가는 그냥 얻어맞고 못 살게 되는 상황이니까 미국이 전 세계 질서
33:45
Speaker A
제자였는데 이번 중국의 히토류 제한 전치는 뭘 보여줬냐면 두 가지를 보여줬어요. 하나는 이제는 전 세계 질서의 재성자는 미국도 혼자만 할 수 있는게 아니다라는 거를 공식적으로 세계에 선언한 거. 그래서 이제는 네가 과거에 네가 마음대로 하던 세상은 끝났다라는 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에요. 이게 자, 두
34:09
Speaker A
번째는 오늘이 시점 이후로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는 두 가지로 갈 수밖에 없어요. 하나는 앞에서 말한 제1차 대협상 협력 제2차 대협료 79년의 수교 2001년에 떠갈 지금 제3차 대협상을 해서 다시 한번 세계 번영을 두 나라가 같이 손잡고 가든지 아니면 정말 극으로 가는 거죠. 남은게
34:35
Speaker A
뭐예요? 전쟁밖에 없죠. 그럼 3차 세계대전입니다. 그거는 극나리오예요. 근데 몰라요. 모든 우연이 또 어떻게 전개가 될지는 모르니까요. 그래서 저는 지금의이 역사적 시점에서 미국이란 나라가 계속 전 세계의 기술 첨장 국가로 군림하고 전 세계의 금융 패권 국가로 굴림하고 전 세계 4차
34:57
Speaker A
산업의 리딩 국가로 굴림하고 계속 가려면 지금 2 단계에서는 중국하고 손을 잡아야 되고요. 중국 또한 미국하고 손을 잡아야 돼요. 이게 둘 다 내적으로 너무 잘 알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어 오히려 오늘의 이런 강경한 조치가 서로 간의 마음속으로 더 큰 협상을 따내기 위한
35:16
Speaker A
어 카드로 써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그 자리가팩이라는 거죠. 그래서 AP팩이 어 사실은 아 10월 30일 11월 그 1일에 정사 회의가 열리는데 저는 이번에 AP팩에 어 이런 기대를 해 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한국의 입장에서 이번 AP팩에 어떤 거를 따내야 한국이 AP펙이
35:38
Speaker A
역사에 남는 아주 중요한 어이 또 한국이란 나라가 또 여기에서 엄청 중요한 플랫폼 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라고 저는 보는데요.
35:50
Speaker A
일단은 경제면에서 공급망 지금 공급망 안정 디지털 전환 에너지 에너지 안전이 3대 공구망 디지털 에너지 3대 축에서 한국은 국가의 많은 국가 정상들하고 다장한 협회를 만들어서 여기에 대한 안정화 어 어떤 선포 비전 그러면서 그 속에 중국하고 한 미국이 협력할 수밖에 없게 어 이런
36:15
Speaker A
다간 이런 틀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게 수출로 먹고 사는 한국이 공구망이나 디지털 전화에서 어 이런 불안정한 디지털은 집이잖아요.
36:25
Speaker A
공구망은 이런 자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에너지 자원의 문제입니다. 안전의 문제예요. 그래서 어 여기에서 공동 타국과 공동 발표하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고요. 자 안보 얘기는 최대한 피하는게 맞겠죠? 안미 경중 시대는 끝났다. 이런 표현을 안 안 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안보는 최대한
36:44
Speaker A
어 지나가는 좀 제처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정치는 사실 에이펙은 협정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협상 막 사인한 자리가 아니고 그냥 국가들끼리에 서로 구속력이 없는 어떤 법적 구소력이 좀 약한 그러나 어떤 협의를 통해서 다자관의 무역 무역 협상을 원활하게 하는 쪽에 늘 초점을
37:06
Speaker A
맞춰 왔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래서 과거 에펙의 역사적 성과를 보면은 어 대부분 계속 무역 비용을 인하시키고 거래 비용을 감축하는 쪽으로 왔어요. 그래서 여기 한국에 많은 회사들이 에펙 카드 갖고 있잖아요. 에펙 카드 갖고 있으면 공학 나갈 때 그냥 막 쭉
37:23
Speaker A
나가잖아요. 그리고 거래 비용도 사실 에펙 노력으로 한 10% 넘게 가축이 되고 무역 비용도 감소 감소하고 그다음에 WTO에서 다루지 못했던 거를 AP펙에서 다뤄 가지고 그다음에 WTO 제한하는 이런 역할을 많이 해 왔습니다. 여기에 뭐 욕과마 어 선언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거의 그런
37:40
Speaker A
역할을 해 왔고요. 그리고 환경 환경 문제 그리고 관세이나 이런 것도 사실은 2012년에 거기에 따라서 환경을 잘 지키는 이런 기업들이 수출할 때 관세를 5% 인하하는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 사실은 다 에펙에서 어 해 왔거든요. 이게 WTO에서 협정이 안 되니까 에펙이
38:01
Speaker A
그 역할을 해 준 거고요. 자, 그래서 에펙은 공공망의 비용을 낮추는 쪽으로 지금까지 존재해 왔고 의미가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역할을 계속 할 건데 어 플러스 정치적 마찰를 줄이는 역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공구망이 지금 엄청 미국하고 중국의 갈 속에서
38:20
Speaker A
무너지면서 이게 많은 국가들이 다 휘말려 들어갔어요. 두 나라의이 그러니까 결국은에 국가들이 만나는 매년마다 만난이 자리가 정상이 만난 자리가 이런 어 두 나라의 어떤 이런 갈등 속에서 다른 나라들이 거기서 마찰를 겪고 비용을 지불해야 되는 거고 미국하고 중국은 두 나라의
38:40
Speaker A
싸움의 비용을 전 세계에 분담시키려고 하거든요. 당연하겠죠. 그 모든 나라들이이 비용을 같이 지금 부담해야 돼요. 그러니까이 두 나라 입장은 전 세계에 부담하려고 하니까 그런 비용을 어떻게 폐 국가들이 정산 자리에서 그런 비용을 어 줄일 것인가가이 에펙의 중요한 아이전대로 돼야겠죠.
38:59
Speaker A
그래서 앞으로는 한국이란 나라가 어 이번 에펙이라는 자리를 통해서 에펙 어 공군망 원하라 3.0 뭐 선포 공급망 원하라 3.0 선포 그다음에 여기에 디지털 표준이라든가 통관이 통관위 표준이라든가 이런 비용 인하라든가 이런 것들을 어 원 무역 공급망 원활하라 3.0 비선 같은 걸
39:23
Speaker A
해서 전반적으로 미중 갈등으로 발생하는 전 세계 부담되는 비용 줄이는 역할의 선언 그리고 환경 상포 뭐 2.0 공 뭐 로드백 같은 거 해서 어 앞에서 2015년 12년 어 협상처럼 환경을 잘 지키는 기업들이 수출에 있어서 관세를 어 미국발 이런 관세를 적용 안 받는 걸로 어 이런
39:44
Speaker A
회비를 따낸다든가 그리고 히토류나 자서 에너지 칩과 같은 전략적 산업에 있는 이런 어 어떻게 리사이클링할 것인가 앞으로 이런 나라들은 한국은 리사이클링해야 돼요. 이게 중국에서 만약에 이런 걸 공급 안 하거나 이러면 한국 즉시 멈춰집니다.
40:00
Speaker A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어떻게 리사이클링할 것인가?이 F 국가들간에 서로 어떻게 원활 해서 자원을 협력할 것인가? 그래서 어 이런 것들이 주요 아젠다가 돼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디지털 실내 프레임을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AI 표준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AI 범죄가 극성하고
40:18
Speaker A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애 기술에 따른 사회 부정면 이런 기술적인 표준이나 이런 것들을 좀 더 어 A 폐 국가들 간의 디지털 그리고 이런 표준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 어 이런 것들이 이번 AP에서 한국이 이니시티브를 가져가서 다른 나라들하고 공동으로 발표하는 형식으로 어 미래
40:39
Speaker A
그린 디지털 공구망 영역에서 표준을 제시하는 그리고 실무당까지 만들어내서 계속 수시로 실제 어 행동 동까지 같게 어 틀을 잡는 이런 자리가 되면이 역사적 시점에서 한국이라 나라 그리고 한국의 AP이 어 굉장히 중요한 의미로 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늘 구독과 좋아요 눌러
41:00
Speaker A
주시고요. 감사합니다. 자 오늘은 중국에 굉장히 큰 행사가 있습니다. 중국에 좀 관심 있는 분들은 익숙하겠지만 관심 오는 분들은 좀 익숙하지 않은데 사중전회라고 있어요. 좀 이따가 개념을 조금 더 설명하면서이 사중전 전회가 왜 중국 미래에 대해서 중요한지를 풀면서 앞으로 중국과 미국이
41:26
Speaker A
또 그 사이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가져가야 되는지 이런 저의 급변하는이 국제 정서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다뤘습니다. 그 중국에서 히토류 수출 제한 정책 취했죠. 많은 분들이 보셨고요. 근데 그때 당시에 제가 언급하지 않은게 있는데 어 사실
41:47
Speaker A
중국 선박이 유럽이나 또 미국쪽 한구에 정료할 경우에는 중국 선박에 한해서만 그 정료비를 받거든요. 근데 중국도 똑같이 미국의 선박이나 혹은 또 미국 지분이 있는 선박 미국이 투자한 이런 선박들이 상해 혹은 중국 한구에 종료할 경우 똑같이 그 비용을 받는 걸로 똑같은 제재 조치를
42:13
Speaker A
취했습니다. 중국 정부에서 그런데 여기에 주목할게 우리 보기에는 상호간에 서로 상대방의 성박이 상대방 한구에 정료하는 정박하는이 비용을 받는게 서로 떠냐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아닙니다.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유는 중국은 무역 대국이에요. 그니까 무역 규모가 사실은 미국보다 더 많습니다. 그리고
42:36
Speaker A
제조 대국이에요. 다시 말해서 제조의 공금망들이 다 중국에서 나가요. 부품이나 소재나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사실은 미국은 금융으로 돌아가는 나라예요. 그리고 주로 IP 설계 기업들은 주로 IP 설계 그러니까 0에서 1을 만드는 기업들이 다 미국에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근데이 1에서 n개 응용을 만드는 기업은
43:00
Speaker A
아시아에 주어 있습니다. 특히 주로 중국에 그리고 한국이나 일본. 그래서 이런 쪽이 공구망이 이렇게 분리되다 보니까 어 사실 아시아 쪽의 물류 이런 선박 수요 한국 이런 비용이 수요가 훨씬 더 커요. 그러니까 미국에 정차하는 수요보다 중국의 정차의 그 선박이 정료해야 되는
43:21
Speaker A
수요가 더 큰 거예요. 근데 만약에 또 미국은 소비 국가잖아요. 다 중국에서 대부분 의식주의 이런 것들을 수입해 가야 되는 상황에서 만약에 미국 선박이나 미국 선박 미국이 지분이 투자되거나 이런 선박들에 대해서 이렇게 비용을 받으면 사실은 전 세계 선박 회사들한테 엄청난
43:40
Speaker A
타격입니다. 이유는 어 전 세계 이런 물류 수요의 절반이 다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선박이잖아요. 그러니까 비용이 굉장히 높아지고요. 이렇게 되면 그리고 뭐 제 3 세 번째 국가를 통하든지 뭐 이런 방법 이런 애돌아가는 방법 뭐 등등이 있는데 다 비용을 높이는
44:00
Speaker A
거죠. 그런 면에서 사실은 엄청난 타격이 크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히토리오 수출 제한뿐만 아니라 이런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제재하는 걸 중국이 똑같이 하고 있거든요.
44:14
Speaker A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월요일에 지난주 월요일에 찍을 때마해도 트럼프가 경로에서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지금은 다시 중국에 대해서 유화 조치를 취하고 있고 유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미국에 여러 가지 방송이 나올 때도 트럼프는 뭐 중국을 생각해서 그러는 거다. 우리는
44:35
Speaker A
중국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친하고 싶다. 뭐 이런 이야기를 또 다시 하면서 요화 제수를 취했어요.
44:41
Speaker A
그래서 다시 협상단이 실무 협상단이 다시 만나서 지금 다음 주에 한국에 와서 만나잖아요. 에펙 기간에.
44:48
Speaker A
그래서 지금 사전의 실무 협상단이 만나 가지고 베이슨트하고 중국의 헐리범 부총리가 사전에 만나서 지금 다음 주에 있을 트럼프와 시주석의이 협상에 대해서 그 전에 실무단이 먼저 만나 협상하기로 했고 협상 장소는 말레이지아서 하기로 했습니다.
45:07
Speaker A
그래서이 협상 장소도 되게 중요해요. 원래는 항상 유럽이 아니면 미국 쪽이었잖아요. 근데 이번에 아시아로 오는 거예요. 생학 견주가 더 급한지이 협상 장소도 되게 그 급함을 나타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먼기를 오는 거잖아요. 중국 뭐 과피잖아요, 말레이시아가.
45:25
Speaker A
그러니까 이런 데서 보다시피 미국에서 훨씬 더 급하게 지금이 협상을 따내려고 하고 있는 그러니까 중국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협상 안 하면 안 되는 이유가 여러 번 있다고 제가 그전에 여러 녹화에서 말씀드렸고 이번에 협상 주소 선정이나 이런 데서 봐도 지금 미국이 무조건 협상하려고
45:47
Speaker A
하는 자세가 훨씬 더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중국이 이렇게 좀 세게 나오는 거는 한국한테는 조금 도움이 돼요.
45:55
Speaker A
여러분들이 뭐 잘 아시겠지만 지금 한미 관세 협상이 지금 계속 지원되고 있고 그리고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에 대해서 3,500억 달러 투자를 직접 현금 투자해라고 선불로 일괄로 어 지금 투자해라고 압박을 주는 거고 이재명 대통령은 절대 못 한다. 절대 못 한다. 지금 사인하지 않고 있는
46:15
Speaker A
거고 그래서 이게 지금 만약에 중국이 다른 나라들하고 똑같이 다른 나라 똑같이 그냥 미국에 돼서 예스맨이 됐다면 예 그러겠습니다. 예 이렇게 됐다면 만약에 한국만이 이렇게 버틸 수 있을까? 저는 조금 우려스러워요.
46:32
Speaker A
그래서 사실은 중국이 저렇게 강하게 나오고 오히려 저런 강한 모습을 굽피지않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미국의 전반 신경이 중국한테 쏘일 수밖에 없고 그 속에서 기가 한 꺾길 수밖에 없거든요. 아 이게 내 맘대로 안 되네. 그러면서 한국에는 좀 더 공간이 생기는 거예요. 협상 공간이.
46:52
Speaker A
그래서 잘해 보자라 생각이 들게 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그러면서 국제적으로는 많은 문제에 있어서 중국하고 한국은 같이 소리를 낼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한 번에 내 미국 지역을 받아들이면 되지 않냐 이러는데 한국이지 외한보에게 한 4,억 달러 좀 넘어 있어요. 근데
47:11
Speaker A
거기서 바로 달러를 바로 다 써 버리면 한국은 외한 위익이 또 맞을 수 있어요. 왜냐면 한국 원하는 이게 널뛰기 특징을 갖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이게 프리드만의 불가능의 상악한 원리돼서 우리가 그렇게 얘기하는데 어느 나라나 독자적인 통화정책, 독자적인 환율 그리고 자본
47:31
Speaker A
시장 항목이 세 가지를 다 가져갈 수가 없다고 말했어요. 셋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은 자본 시장을 개방을 했어요.
47:38
Speaker A
그리고 통화정 책을 독자적으로 취하고 있어요. 그러면 환율을 포기한 거예요. 그 환율을 완전히 시장에 자유롭게 움직여 해 놓은 거예요.
47:46
Speaker A
그래서 만약에 전 세계 누구나 다 한국이한 뭐액 4,억 달러 좀 조금 넘어 있는데 거기서 3,500을 일수불러 해 버리며 누가 이걸 이용해서 고매도로 쳐 버리면 봐서 바로 위안성이 다운돼 버립니다.
48:00
Speaker A
한국은 옛날에 IMF를 한 경험이 있잖아요. 맞은 경험이 있어서 여기에 대한 엄청난 심리적 부담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한국 측에서 어 무지한 통화 수업을 요청을 했는데 무지한 통화 수업은 또 해 주겠다는 건 또 없어요. 미국에서. 그리고 1번하고 비교해도 1번은 똑같이
48:18
Speaker A
25%에서 15% 낮추는 조건이지만 1번은 5,500억 투자를 해라 이렇게 뒤를 본 거잖아요. 근데 1번에 대해서는 시불이 아니고 건발건 건발건에 대해서 1번 측에서 만약에 그 건에 대해서 투자 결정을 내리면 앞으로 45일 영업일 내에 투자하는 걸로. 근데 그걸 검토해 봤더니 그
48:37
Speaker A
투자권이 별로야. 투자 안 해도 되는 거예요. 1번은. 그래서 건발권으로 검토하면서 약 5,500억 달러를 투사해 가는 거라는 거는 무슨 말이냐면 내가 질질질 끌 수 있다는 얘기예요. 왜냐면 투자권이 미국 측에서 올리는 거예요. 야, 여기다 투자 좀 해 줘. 근데 1번 딱
48:55
Speaker A
봤더니 아, 이건 좀 안 맞는 거 같아. 또 레쟁 놓고 그 또 보고 아, 이거 좀 검토해 봐야 되다면서 세워라 내워라 하면서 끌면 돼요.
49:03
Speaker A
5,500 달러에 대한 투자를 하겠다면서. 그러니까 트럼프가 몇 년 해요? 앞으로 4년이잖아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질질 끌다가.
49:11
Speaker A
그래서 한국은 적어도 이런 조건으로 하고 싶은데. 그리고 5% 정도만 사실은 현금 내고 나머지는 뭐 조달, 대출 혹은 뭐 다른 이런 형태로 지금 하고 싶은데 보증이나 이런 걸로 생각하고 협상에 임했는데 지금 그걸 안 해 주겠다는 거잖아요. 근데 최근에 뭐 여러 가지로 뭐 좋은
49:29
Speaker A
소식이 나온다 하니까 기다려 보죠. 근데 제가 여기서 전달로 포인트는 뭐냐면 이렇게 미국이 중국어로 우리가 흥싱 빠도라고 하는데 제못대로 할 때 어느 나라도 아무도 부 노가 아니라 예스 예스 예스 하면은 더 그렇게 해요. 강하게 나가 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푸틴나 푸틴도 그렇고
49:49
Speaker A
시진핑도 그렇고 지금 미국에 대해서 아닌 건 아니다. 어 국가 이익을 해하는 행동은 우리는 협상하지 않는다. 이렇게 강하게 나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한국도 조금 그런 면에서 공간을 좀 가져갈 수 있다 얘기를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시지핑이 다음 주에 한국 기간이
50:06
Speaker A
오는데 한국과 미국이 무너지는 공구망, 쪼개지는 공구망 속에서 좀 더 어 전략적으로 이런 협력 공간을 기호할 필요는 있다라는게 이번 사태에서 보여지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이번 공산당의 사중전회가 되게 중요한 임인데 이게 무슨 회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50:28
Speaker A
중국은 중국 공산당이 유일한 정당입니다. 사실은 정당은 한 여덟 개 정도 더 있어요. 야당이 그런 형태로 돼 있지. 직권 정당은 공산당뿐이에요.
50:39
Speaker A
근데이 직권 정당이 5년에 한 번씩 공산당 전국 대표위를 열어요. 당대표. 그게 5년에 한 번씩 열기, 2기, 3기, 4기, 5기 지금 20기 전국당 대표회가 2022년 연말에 열렸어요.
50:56
Speaker A
2022년 연말에. 그래서 5년에 한 번씩 열리니까 21기는 2027년에 또 연말 정도에 열립니다. 당중앙위원회 위원들이 보통은 우리가 한 200 정식 위원은 한 200명 조금 넘고요. 후보 위원은 한 160명에서 170명 사이가 됩니다.이 사람들이 1년에 한 번씩 중앙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어요.
51:19
Speaker A
그걸 우리가 제1차 중앙위원회, 제2차 중앙위원회, 제3차 중앙위원회, 제4차 중앙위원회 전체회의 이렇게 이름을 부르는데 약층에서 1종 전에, 2종 전에, 3종 전에, 4종 전에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이 중앙위원회 200명 쪽는 중앙위원회 중에이 기수가 아까 전국 대표대 기수로 가요. 아까 2022년에 20대 중국 공선당 전체
51:45
Speaker A
회의 열렸으며 그때부터 1차 중앙위원회 회의가 열릴게 아니에요. 그러면 20 20기 1중 전에 20기 2중 전에 20기 3중 전에 20기 전에 20기 5중 전에 20기 6중 전에 20기 7중 전에 하고 그다음에 또 당국권사 전체 회의가 21기가 2027 하반기 열리잖아요. 그럼
52:07
Speaker A
21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1중 전에 2중 전에 3중 전에 4중 전에 5중 전에 6중전 7중 전에는 공산당 어 중앙위원들이 1년에 한 번씩 전체 후에 열리는 걸 약칭해서 말한다.
52:19
Speaker A
그럼 기수별로 아젠다가 달라요. 그러면 3중전회가 보통 경제를 다루고요. 4중전해가 보통 거버넌스를 다룹니다. 당해 문제를 다뤄요. 당해 조직 문제를. 그러니까 이게 보통 관심처럼 돼와 있었는데 삼중전이가 작년에 7월에 열렸는데 조금 늦게 열렸어요. 과거 관습보다. 그래서 작년에 오의 기획에 대한 토론을 못
52:44
Speaker A
했어요. 그래서 올해 4중전에서 3중전에서 다루지 못했던 15차 오의 계획을 오늘부터 지금 10월 20부터 열리는 10월 20일까지 열리는데 오연의 기획을 지금 사중전에서 다루고 플러스 당의 거버넌스 문제 당의 앞으로 거버넌스 문제를 추가로 다루는게 오늘부터 열리는 20기 4차 중앙위원회 저치회입니다. 사중전위가
53:10
Speaker A
열려요. 자 그러면이 핵심 이슈가 뭐냐? 일종 전에는 새로 선출된 지도부를 확정하죠. 어서 쭉 나와서 공산당 중국 대표 대회와 그다음에 바로 선출되고 바로 일종전회가 바로 열립니다. 그래서 일곱명이 나와서 인사하는 것까지 해서 일중전회가 새로지도 당도부를 확정하고 이중전회 3중전회가 경제정책이나 조직 개편
53:35
Speaker A
등을 2중전에서 조직 3중전에서 경제정책 4중전에서는 당행 이념 조직 인사 체계를 다 정비하는 성격을 띄기 때문에 가장 중요합니다. 당원들한테는 가장 중요하죠. 쉽게 말하면 누가 자기 핵심 영도가 되냐 그 안에서의 권력 이런 기반에 대한 정리가 사중전에서 되니까 보통 사중전에는 당의 이념이나 방향이나 조직이나 인사
54:00
Speaker A
체계를 정비하는 차원에서 가장 중요한 거고 어종전회에서 어 행우 온행관의 국가 발전 전략을 담오게 계획을 론이합니다.
54:09
Speaker A
그래서 지금 사종전에서 조한이 나오고 예년 양회 양회에서 좀 더 구체적하고전에서 본 더 확정지에서 추진하고 그다음에 이제 7종 전회가 6종 전에 7종 전회는 그다음에 당해 전국 대표회를 준비합니다. 21기 그래서 이렇게 흘러간다고 보시면 되는데 자 지금 15차 오견의 계획은 어 중국은
54:32
Speaker A
14차 오견의 계획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실행이 됐잖아요. 앞으로 5년은 또 2026년부터 2030년까지 15차 오견의 계획이 앞으로 5년에 어 전반적 국가 전략, 경제 발전, 이런 사회 발전 이런 문제를 앞으로 오게낸 계획을 짜는 거예요. 그게 지금 이번에 어 사중전에서 지금 앞으로
54:56
Speaker A
어떻게 하겠다라는 기본적인 준비부터 시작해서 행우 발전을 위한 중점 분야 구체적인 실행 방은 내년 양회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사실 올해 4월에 시주석이 15차 오견의 기획에 대해서 앞으로 로니아의 5대 중점 분야를 이미 말씀했어요. 그게 가장 중요한
55:21
Speaker A
건 경제의 안정적인 발전. 두 번째는 어 국가 안보 강화. 세 번째는 국가 핵심 체계 구초.네 번째는 신질 생산력이 기반이 되기 위한 교육과 인재양성. 그리고 다섯 번째가 민생 개행선입니다. 자 이게 1번부터 5번까지 다 중요한데 여기에 여러분들이 익숙하지 않은 단어가
55:41
Speaker A
나와요. 4번 신질 생산력. 이게 한자로 신 새롭다. 질 품질이란 질이에요. 생산력은 아시죠? 생산력 행상. 생산력 행상 이런 표현 쓰잖아요. 그러니까 새로운 품질 생산력 직력하면 이렇게 되는데 중국에서는 이걸 어떻게 이해하냐면 어 지금까지는 양 양적 성장만 해 온 거예요. 중국 경제가 규모만 키우는
56:03
Speaker A
성장을 해 왔어요. 근데 핵심 기술 무에서 요를 창조하는 원천 기술은 미국에 의존했죠. 미국이 지금 딱 중국에 대해서 기술 수출을 못 하게 하니까 중국이 돌아갈 수 없게 되는 거죠. 첨단 분야가. 그러니까 중국은 이게 경험한게 1기 트럼프 때입니다.
56:20
Speaker A
그래서 트럼프 때부터 일방적으로 당했죠. 하루 아침에 갑자기 중국에 대해 제재를 취하니까. 그래서 그때는 어 미처 태양도 못 하고 그냥 요구하는 데로 2,억 달러 내네 미국 물건 사 줘. 이러니까 중국 리오가 당시 부총리가 예, 알겠습니다 하고 왔단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이 기이
56:37
Speaker A
들어와서 또 똑같이 기술 수출 못 하게 하고 지금 관세로 때리니까 중국은 201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이제 과학 기술, 원천 기술을 발전시켜야 된다라는 필요성과 긴급성 엄청 긴박했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기서 말하는이 신질 생산력은 단지 제품의 품질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고 과거에 모태토 원천 기술에서 1
57:00
Speaker A
무에서 유를 만드는 중국만의 원천 기술을 독립적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표준을 만들고 생태계를 키워가겠다라는 뜻이 녹여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어 지금 이걸 엄청 앞으로 국가 발전에서의 가장 핵심 방향으로 잡고 있고이를 위해선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교육 및 인재 양성을 좀 더 다각적으로 포괄적으로
57:25
Speaker A
그리고 해외 우수한 인재를 최고 대화를 해 주면서 중국에 유치하는 전략까지 중국은 그것 때문에 이민 이민국 설립까지 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공대 쪽은 공대 쪽은 중국은 해외 인자들을 많이 유치합니다. 그리고 그 준우 보상이나 이런 거는 뭐 한국이나 일본에서나
57:45
Speaker A
다른 나라에서 받는 5배수 10배수 분야별로 좀 다르겠지만 평생 그 과학 기술 인재가 그 돈을 받고 평생 걱정 없이 살도록 마련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해외 유럽에서 또 이스라엘이나 이런 중동에서 트리키어라든가 그리고 지금 한국의 은퇴한 과학자들 한국은 은퇴한 그리고 또 은퇴 안한
58:06
Speaker A
과학자들도 보수 페이면에서 중국이 훨씬 많이 주니까 중국에가 많이 가죠. 그러면서 지금 저 글로벌 인재 싸움이 벌어졌죠. 그래서 중국은 이런 해외 인자 톱 인재 유치에도 지금 이런 신질 생산력 발전에서 정책적으로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국 인재 양손뿐만 아니라 해외 인재
58:26
Speaker A
유체도 엄청 적극적으로 지금 계속 해 왔고요. 그리고 민생 개선. 어 사실 중국이 이런 첨단 생산력 발전을 엄청 국가 발전으로 하고 어 0에서 1 만드는 중국만의 주도 전략을 갖고 가지만 사실 중국에서 이런 첨당 과학 기술 분야 AI 지금 중국의 AI가
58:44
Speaker A
거의 미국하고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발전했다고 그러잖아요. 근데 그거는 중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도 안 돼요. 그러니까 아무리 첨단 산업이 발전해도 중국 사람들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게 더 우선이에요. 그러니까 중국은 이런 세계 최고 과학 기술 발전도 아주 중요하지만 미국이 기술 못하게 하니까
59:03
Speaker A
이런 미국 경쟁에 있어서 엄청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지만 사실 14억이 먹고 사는 문제가 중국이 더 큰 문제예요.
59:11
Speaker A
중국은 아직도 6억명이 되는 사람들이 월 소득이 20만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많단 말이에요. 먹고 사는게 우선이잖아요. 그러면서 법적 과학 기술의 발전, 법 산업의 발전, 어 민생 산업의 발전 이런게 훨씬 더 중요해요. 그동안 중국은 국가는 돈이 많은데 국민은 돈이 없는 거예요.
59:31
Speaker A
왜? 중국은 그동안 수출 주도용 경제로 해 왔기 때문에 매네마다 1조 달러 되는 흑자를 계속 담기면서 왔어요. 그 돈들을 일대일로라든지 이런화 국제화라든지 이런 국가의 큰 판을 까는데 해외나가 광산 사들이고 해외 나가서 물류항구사들이고 인프라를 깔고 1대일로 하고 이런 국제의 판
59:53
Speaker A
큰 판을 까는데 있어서 많이 썼지. 중국 사람들이 이런 소득 향상을 위한 이런 쪽에는 한계가 있었죠. 근데 많은 분들이 중국 사람들이 어 돈이 많은 거 같은데요. 해외 나가면 몇세점을 싹쓸리하고 어 수입품을 다 사드리는게 다 중국 사람들인데요.
60:11
Speaker A
그렇죠. 중국은 14억 인구인데 그중에 한 1%만 나와도 얼마입니까? 1%만 나와도 사실은 1,400만 명입니다. 1,400만 명. 중국은 여권을 가진 인구가 2억명이 안 돼요. 여권을 그 해외에 나오는 사람이 2억명이 안 됩니다. 14억 중에 그러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도 해외 나온게 지금 전 세계 어디 가나
60:32
Speaker A
다 중국 사람이 돼 보이잖아요. 사실은 이제 국소수가 나왔는데 근데 그 나온 국소수가 중국에서는 다 상위층이었죠. 그러니까 중국은 지금 해외 나온 사람들이 다 중국에서 상위층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지금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해외 나온 사람들이 사실은 거의 아주 그 100만 사람들이고 이게 해외에 나온
60:52
Speaker A
사람 특징 차이예요. 그래서 중국은 지금 1차적으로 나온 사람들은 중국에서도 어 상위 1%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더 많아 보이지만 우리가 보편적으로 말할 때는 중국이 민생 개선이 중국의 미래 안정 발전을 위해서 더 중요하다. 왜? 중국은 이제는 수출이 많이 무역 보호주의
61:09
Speaker A
글로벌 외부 질서 중국 이제 내수로 돌아가야 되잖아요. 근데 내수로 돌아가는데 하루 아침에 안 돌아간단 말이야. 왜? 국민들이 돈이 있어야 되잖아. 국민들이 살 수가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중국 중국의 생산 능력은 전 세계 수요에 맞춰져 있는 거예요. 글로벌 수요에 맞춰져 있지
61:26
Speaker A
중국 수요에 맞춰진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수로 그 물건들 수출하던 물건들을 다 내수로 팔려고 하면 중국 사람들이 그걸 살 수 있는 능력이 돼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소득 향상 노력은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안 해왔죠. 그리고 중국은 외화로 벌어들인 1조 달러의 흑자를 만약에
61:44
Speaker A
위하로 그대로 태어내 버리면 위안하나가 절상이 됩니다. 위하나가 절상이 되면 중국 메이인 차이나가 수출할 때 비싸져요. 물건이 위하나 환율로 올라가니까. 그러니까 중국 정부는 위화 환율을 절상을 안 시키려고 갖고 있던 달러를 그대로 해외로 수출합니다. 다시 미국 시장에 가서 미국 국채를 사든지 아니면
62:03
Speaker A
해외나가 금을 사든지 아니면 해외나 광산을 사든지 물리에 투자든지 한고에 투자 이렇게 달러를 다시 해외다 써 버려요. 그래야 위하나가 절상이 안 되니까 중국 물건이 계속 수출 경쟁을 갖고 가요. 그래서 수출이 잘돼서 그거는 좋은데 중국 사람들이 만약에 위안화가 절상이 됐다면 중국 사람들이
62:24
Speaker A
다 위하 자산을 갖고 있을 거 아니에요. 월급도 위하로 받고 집도 위하로 사고 주식도 위안하로 사고 다화 자산이니까 만약에 그렇게 안 하고 달러를 다 위안하로 태화버렸다.
62:35
Speaker A
태환을 해시켰다면 위안하가 절상이 되면 중국 사람 똑같은 월급을 받아도 중국 사람들 소득이 올라가는 거죠.
62:42
Speaker A
그럼 중국 사람 돈이 높아지는 거죠. 점점 잘 살게 되는 거죠. 계속 흑자잖아요. 그만큼 위안가 절상되니까 내가 원래 부자가 돼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중국 정부가 장기적인 국가 발전 차원에서 그 달러를 다시 해외로 수출하는이 전전략을 취했기 때문에 중국 사람들이 환율 정상의
63:02
Speaker A
절상에 따른 부위 효과는 없었다라는 거예요. 미국은 반대입니다. 미국은 또 전 세계에서 이렇게 외한보으로 각 국가 벌어둔 달러가 다시 미국에 들어와서 주식 사고 미국에 미국 채권사니까 미국은 가만히도 달러가 절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도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전
63:21
Speaker A
세계 물건을 마음대로 사들릴 수 있는 소비 능력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막대한 그 소비상이 기반해서 다른 나라를 과세로 때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그 가만히 있어 달러 절상에대 부위 효과 있고 중국 사람들은 달러 절상에 대한 부위 효과가 없었다는 거죠. 근데
63:37
Speaker A
지금에 와서 내소 성장하겠다. 중국도 이러면 이제는 중국 정책은 어떻게 돼야 돼요? 위안하를 절상시켜야 되는 거죠. 그게 한 방향이 있고요.
63:46
Speaker A
그다음에 과거에 중국 부자들은 주로 부동산을 투자해서 부자가 됐어요. 부동산 차일. 근데 지금 부동산이 안 먹히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동산 경제가 살아나지 않기 때문에 지방 경제도 지방 경제도 어렵게 됐고 왜냐면 중국의 대출은 다 담보 대출이에요. 미국이나 유럽처럼 신용 대출이 아니에요. 담보 대출이에요.
64:06
Speaker A
이게 중요합니다. 중국 대출은 담보 대출이기 때문에 그 담보 가치가 떨어지면 그 대출한 당사자도 어렵지만 대출해서 은행도 위기가 와요. 그래서 중국 대출은 신용 대출하고 다 담보 대출해요. 지방체 지방체가 신용 신용으로 발행한지 이제 몇 년 안 됐어요. 계속 담보 대출을 했어요.
64:23
Speaker A
그러니까 다 땅을 담보로 대출한 거예요. 중국 국유 기업들이. 근데 그 땅 가치가 떨어지니까 지금 지방 경제가 지금 일차적으로 타격을 받고 그리고 거기 대출해 은행들도 지금 타격 받아서 향진 은행이란 농초에 많이 파산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 합격시켜 버리고 이런게 다 파산해서
64:42
Speaker A
할 수 없이 이렇게 수고해 가는 거거든. 운행이 파산하면 국민들의 손해 보니까 그래서 지금 담보 대출에 따른 부작용이 지금 너무 크기 때문에 부동산이 무너지면서 전 사회가 지금 은행, 지방 정부, 경제 주체들, 개인, 가계, 정부, 그다음에 국가 이게 다 지금 위축이 돼 버린 거죠.
65:02
Speaker A
그러니까 여기서 오는 그 소비가 또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고요. 자, 이렇게 돼서 소비 주도 성장이 지금 힘들고 그 중국 사람들이 캐피탈 개인을 받아야 되는데 부동산은 그동안 캐피탈게 자본 소득을 주는 역할을 했는데 그걸 못 하니까 다른 캐피탈 게이 뭐가 있을까요? 주식 시장인
65:20
Speaker A
거예요. 그래서 중국 지도부가 시진핑 지도부가 2021년부터 지금 22년 23년 특히 재작년부터 22년 말 재작년 작년부터 중국 지지미 지도보가 자본상을 키워하라. 국유 기업 가치를 재평가해라. 제대로 대평가받게 해라.
65:38
Speaker A
이래서 어 중국 국가 대표들을 증시에 투입합니다. 그래서 중국 주식상이 작년부터 고거 행진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특히 미중 갈등을 기면서 그 국산나 대체 산업들이 있잖아요. 여기 뭐라든지 파운드라든지 장비라든지 컴퓨터라든지 그리고 인터넷 그리고 메타버스 영역이라든지 미래 신질 생산력 영역 그리고 모든 장비 영역
66:05
Speaker A
뭐 이런 것들이 다 자동차 그렇죠. 신재인 자동차, 배터리 그렇죠. 이런 영역 AI 영역 중국이 해외를 대체하는 모든 영역의 주식들은 고행진 한 거죠. 왜? 이런 영역들이 있잖아요. 지금 방금 말씀 영역이 중국이 전 세계 시장에 다 절반을 차지해요. 그럼 이런 영역을 국산화로
66:24
Speaker A
해갔을 때 중국 기업이 그 중국의 그 세계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1등을 했다. 중국을 특정 중국 국산 기업이 중국 시장을 다 한다 이러면 그 기업이 세계 1등이 되는 거예요.
66:36
Speaker A
그래서 지금 대표 사를 드면 엔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이 한 20% 넘게 엔비디아 매출에서 차지했어요. 그래서 중국에서 다 엔비디아 껐었어요.
66:46
Speaker A
엔비디아고 근데 트럼프가 처음에는 고사양을 못 수출하게 하더니 이제는 엔비디아 저 사양도 못 수출하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 중국 입장에서는 엔비디아 걸 사고 싶어도 수출 못 하게 했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잭슨왕이 계속 젠슨왕이 계속 다른 방법으로 그 귀제를 폐악하면서
67:07
Speaker A
계속 중국 맞춤형을 해서 수출해 왔거든요. 혹은 제3국을 통해 말레이시아나 베트남이나 뭐 제 3국에서 수출를 해 갔어요. 근데 이제 그거 다 못 하게 된 거예요.
67:17
Speaker A
그러니까 이제는 중국에서 발표를 했어요. 엔비디아 안 쓴다고 쓰지 말라고. 그래서 엔비디아 중국 수출이 0이 됐어요. 0.
67:25
Speaker A
그럼 이게 한 기업에 놓고 말하면 이거는 치명적인 거예요. 20% 매출이 한 번에 없어지는 거거든요.
67:34
Speaker A
근데 다행인 거는 다행인 거는 엔비디아가 세계에서 절대적인 경제를 갖고 있으니까 다른 나라들이 지금 넘쳐나는 AI 수요 다른 나라도 지금 이제 막 AI 하니까 그 넘쳐난 수요로 연착륙이 가능했던 거죠. 근데 만약에 그게 아니었으면 기업이 파산할 정도로 치명적인 거죠. 근데 그럼에도
67:54
Speaker A
불구하고 중국은 울며 계사 먹기로 혹은 주도적으로 GPU를 이제 자기 거 쓸 수밖에 없게 된 거죠. 자기 걸로 하는 거죠. 그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기도 하고 젠스왕이 말한 것처럼 중국은 AI가 세계 첨단으로 가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잘하고 AI 활용은 세계 1등이다.
68:13
Speaker A
AI 활용. 그리고 중국이 방대한 데이터. 중국이 그 데이터는 다른 나라에 없는 데이터예요. 이런 것들을 처리하는 이런 레코드, 이러 레퍼런스 이런 것들이 미래 발전에서 엄청 중요한 경쟁 얘긴데 중국 시장을 안 하게 되면 결국 미국이 손해 본다.
68:29
Speaker A
미국 기업들이 미국이 장기적으로는 첨단 산업에서의 리더 역할을 잃는다. 그러니까 중국 시장을 안 하게 하는 건 좀 문제다. 이런 식으로 했지만 어쨌든 결과는 중국이 국산화로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은 앞으로 GPU 이런 것도 다 국산화로 하고 다 국산화로 하고 이런 것들이 중국
68:45
Speaker A
증시에서 어마어마하게 작년부터 특히 오래 들어와서 주가가 고공행 지냈죠. 그리고 미중이 지금 싸우는 첨단 영역 있잖아요.이 영역의 모든 영역에서 중국 주식들이 다 고강형전했어요.
68:59
Speaker A
그런데 미국하고 중국이 지금 협상한 하나에 따라서 미국 증시와 중국 증시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롤러코스트 보여요.
69:09
Speaker A
근데 중국이 그리는 글이 뭐냐면 이런 거예요. 어차피 중국은 계획 기획 경제로 가는 거. 5개의 기회, 6개의 기회이를 가는 거잖아요.
69:18
Speaker A
그러니까 중국은 어 제조업이 중심이 돼 있고 미국은 금융이 중심이 돼 있어요. 그렇죠? 중국은 부동산 중심이 돼 있고 미국은 자본 시장 중심으로 돼 있어요. 근데 미국은 금융이 무너지면 다 무너져요. 제 누누히 말했죠. 어 미국이 모든 국민들이 부는 중간에 금융이 돼
69:36
Speaker A
있다. 금융성이 잘 가면 미국 국민들이 부가 그리고 미래가 보상이 되는데 금융이 무너지면 미국 자체가 무너진다. 지금 중국이 취하는 전략은 미국 금융을 무너지게 하는 전략이에요. 중국이 지금 집안에 히토리오 제한 조치 취했잖아요.
69:51
Speaker A
그거는 군사 장비의 취명적인 거잖아요. 그러면 미국은 뭘로 버티죠? 금융과 군사 장비로 버티는 나라예요. 그러면 군사 장비를 못 해요. 히토리를 중국거 못 쓰면 그냥 군사 장비가 무너져요. 근데 미국이 세계 국가들 마대로 때리고 앉아라 서라 5천억 투자해라 3,500억 투자해라 행라 말라 하는 거는 이런
70:11
Speaker A
군사나 이런 군사에 의한 건데 그게 만약에 중국이 어떤 수출제로 힘 못쓴다면 주가가대 그냥 대폭락하는 거예요. 미국이 무너지는 거예요.
70:20
Speaker A
하루 아침에. 왜냐면 미국은 자본 시장으로 돌아간 나라예요. 자본 시장으로. 근데 이게 처음에는 티가 안 나겠지만 계속 무너져 봐요. 다른 나라에 나갔던 해외 달러들이 다시 미국의 주식에 투자하겠어요? 사악들이 미국에 투자하겠어? 계속 무너지면 안 하죠. 그러니까 중국이 취하는 전략은 미국의 금융 시장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70:41
Speaker A
제어를 시키며 미국을 다 다스릴 수 있다고 보는 거죠. 아닌게 아니라 트럼프가 바로 완화 조치를 어 100% 관세는 중국의 의미가 크게 없다. 100% 관세 떨려봤자 중국에는 큰 타격이 안 된다. 이런 얘기를 미국 방송에서 나가 했잖아요.
70:55
Speaker A
트럼프 자기도 아는 거야, 지금. 그리고 금융입니다. 금융이라는게 아까 말하는 자본 시장 포함해서 달러 기축 통화, 달러 기축 통화 역할을 말하는 건데 그게 시너리지 효과 극대화를 미국에 계속 해 왔죠. 그래서 달러는 계속 절상이 되니까 미국 사람들이 가만히 있어도 부자가 됐고 그게
71:14
Speaker A
미국이 소비 국가로서의 뒷받침이잖아요. 근데 이게 달러가 절상이 안 되며 미국 사람들이 소비 능력이 떨어지면 미국이 소비 능력이 없으면 전 세계가 미국 말을 들을까요? 안 듣죠. 미국이 박엔 파워가 없어지는 거죠. 미국이 전 세계에서 아직도 소비를 제일 많이 해 준 나라니까 미국 말을 듣는 거지.
71:31
Speaker A
미국 사람들이 앞으로 소비 능력이 떨어지고 점점 점점 자산 자산 자산 소득이 떨어지고 소비를 안 한다고 생각할 때 미국 버틸 수 있는게 뭐죠? 달러 기초 통화도 잃어버리게 되는 거죠. 그리고 달러가 기초 통화기 때문에 미국의 제조업은 회개할 수 없는 거예요. 왜? 미국에 들어가
71:48
Speaker A
메이딩 USA 하는데 수출할 때는 달러가 절사이 돼. 계속 절상 거기 트리핀 딜레마라고 하잖아요. 달러가 계속 절상이 되는데 수출 경제액을 어떻게 갖고 와? 그 미국 내에 팔고 나머지는 어떻게 해라하냐고?
72:00
Speaker A
삼선전자가 미국에 팔고 나머지는 수출해야 되는데 달러가 계속 절상이 되면 어떻게 수출해요? 그래서 그러면서 미국하고 중국은 사실은 협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72:11
Speaker A
미국 측면에서는 지금 갖고 있는 금융 군사우세를 계속 가져가야 되고 중국에서는 민생 아까 말하는 이런 신질 생산력보다도 중국 사람들이 먹고 사는 문제가 수출하는 기업들에서 오는 건데 로동 밀치평 산업 그리고 지금까지 글로벌 공급에 노출된 제조 산업에서 중국 사람들이 월급 벌어서
72:31
Speaker A
중국 사람들 주로 의식 주행을 해 왔는데 그래서 중국은 이런 보편적 소득을 높이는게 더 중요한데 미국이 이렇게 수출 못 하게 하고 무역보하고 관세를 때리고 이러면 중국에 수많은 사람들이 다 일자리를 잃고 그다음에 중국의 외자 기업이 다 나가 버리고 이러면 지금 구체 대학들의 실험률이
72:47
Speaker A
20% 넘어가는데 중국 사람들의 이런 보편적 우리가 첨단 기술 인재들 말하는게 아니에요. 보편적 사람들이 일하는 일자리가 본편적 산업이 더 커져 가야 되는데 그러면 연착륙을 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도 지방 경제가 지금 돌아 잘 돌아가지 않고 있는데 수출이라든가 이런로 밀집평
73:06
Speaker A
산업이라든가 이런 제소업이 무너지면 중국은 지금 신질 생산력 하기 이전에 경제가 무너지는 거죠. 그래서 민생 개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거는 이런 안정적인 경제 발전인데 그런 면에서 미국과의 협력이 중국 또한 엄청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두 나라가 서로 협력을 해야 되니고 그게
73:25
Speaker A
또 중국 증시에 또 포지티브하게 역할을 하니까 또 올라가고 미국 증시도 거기에 따라서 오늘 오면서 보니까 증시가 미국 증시도 또 거의 다 올랐더라고요. 어, 빅태 기업들이 그래서 서로 의존해서 갈 수밖에 없는 헤어질 결심을 수로 맨날 하지만 서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경제 체제인 거
73:45
Speaker A
같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당의 거버넌스 문제. 일각에서 많은 중국의 시진 실각설이라든가 어 중국이 지금 뭐 후퇴타 일어났다든가 어 중국이 지금 중국 국방부에서 중국의 핵심 간부 일곱 명이 지금 다 부패로 조사하면서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게 국방부에서
74:08
Speaker A
직접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를 했어요. 근데 이분들이 거의 대부분 시진핑 주소과 복건성에 있을 때 투억이 이래저래 다 연결되 있는 당의 최고 군사위 핵심 간부들이거든요. 그 일곱 명이 한꺼번에 지금 이렇게 중국 국방부에서 홈페이지에 발표할 정도로 군 조사를 받고 검찰에 넘겨지고 기소
74:28
Speaker A
이렇게 갔다는 거는 내부에서 분명한 이런 어떤 그런 문제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게 반 부패적 문제에서 다룰 것인지 아니면 당의 거버넌스 거버넌스 문제에서 다룰 것인지 그래서 21기 중국다 전체 외의가 2027년에 열리잖아요. 그때 시진핑이 4기 계속 할 건지 시진핑
74:49
Speaker A
주석이 4기로 계속 할 건지 아니면 27년을 기반으로 3기까지 하고 이제 스무스하게 내려올 건지 아니면 지금까지 시핵심지 핵심 거버넌스로 갔는데 이게다시 집단 용도 체제를 더 강화하는 쪽으로 갈 것인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내부에서 논의가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하나의 딱 초점이 맞춰질
75:12
Speaker A
거예요. 그게 뭐냐면 연착륙입니다. 중국 공산당은 무조건 안정적인 연착륙이지 다른 나라처럼 공산당 내부에서 서로 총질를 해 가지고 구태가 일어나고 이런 거는 절대적으로 안 되는 원칙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구소련이 무너질 때처럼 갑자기 어느 한 순간에 쇼크식으로 하지 않아요.
75:32
Speaker A
그러 면에서 저는 설령 그런 문제가 있다고 해도 연창륙으로 갈 확률이 훨씬 더 크고요. 좀 더 집단용도 체제를 강화할 방향으로 더 크다고 보고요. 그리고 지금 중국 경제가 겪는 이런 심각한 문제, 부동산 문제, 경제 영상류 문제, 지방 채무 문제, 중국 경제의 앞으로 동력
75:52
Speaker A
문제. 아까 어 이런 보편적 인생 문제 개선 주도형 경제로 어떻게 국가 전체 경제 발전을 스무스하게 수출 주도형에서 내수 주도형으로 가야 되나? 이게 엄청난 구조 변역을 동반하는 어려운 개혁이거든요.
76:07
Speaker A
그러려면 이게 집단이 더 집중이 되고 중앙이 더 집중이 돼야 스무스하게 가는데 거기에 따른 지금 경제의 쇼크를 누가 책임을 줘야 되나?
76:16
Speaker A
당에서 누가 책임져야 되나? 경제가 지금 이렇게까지 왔는데 당에서 그걸 누가 책임져야 되냐 이런 책임 문제도 있기 때문에 어 이게 다 당의 거버넌스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하냐는이 회의가 끝날 때 회막하고 나오는 공보 문문서를 보면 알 거예요. 그리고
76:34
Speaker A
그다음에 이루어지는 인사 인사 인사 지명들을 보면 지금 일각에서 말하는 뭐 그런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없는 건지는 그런 워딩 예 문서에 나오는 공보 워딩이라든지 근데 중국의 특징은 뭐냐면 당 의제 이런 거는 최대한 짧게어요. 한 두 줄로 그러니까 판단할 수가 없어요. 시간을
76:55
Speaker A
갖고 갈 수밖에 없어요. 시간을 갖고 나오는 워딩들 보고 나오는 뉴스 나오는 공보문 그리고 내년 양 양회 이런 걸 보면서 관찰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저는 가장 큰 확률은 안정적인 안정적인 리더십이고요.
77:11
Speaker A
안정적인 연착력이고 한 발 더 양보하면 집단 용도 체제가 훨씬 강화하는 쪽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77:18
Speaker A
그래서 일각에서 말하는 그런 문제는 없다. 저는 그렇게 봐요. 단지 내부적으로는 여러 가지 치열한 과거의 기득권과 새로 미래 방향으로 가는데 있어서의 서로 치열한 싸움은 이루어진 거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 공산당이 좀 더 지혜로운 지혜로운 연착을 할 거라고 보고요.
77:37
Speaker A
그러한 최종 결론은 21기 중국공산 전체회 2027년 그 전까지 이루어지는 인사 정책 공보문들을 보면서 확인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77:48
Speaker A
자, 오늘은 이렇게 중국 사중 전회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논의 드렸고요. 한국 기업의 입장에서는 안유화의 생각을 조금 말씀드리면 절대적으로 한국 기업들은 반드시 이런 생각을 저는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하나는 표준이 투트랙을 간다. 중국은 이제는 탈 미국화 할 수밖에 없다. 첨단
78:10
Speaker A
기술력에서 그러면서 이게 중국만이 이런 특색 표준으로 많이 가기 때문에 중국의 기술 발전 방향을 계속 체크해야 된다. 그러 면에서 서로 같이 표준을 같이 할 수 있는 건 같이 하면 한국은 미국 트랙, 중국 트랙의 표준을 다 가질 수 있는 나라가 된다. 그러 면에서 미래 기술
78:29
Speaker A
영역에서는 이런 마인드를 좀 가졌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미래 영역에서의 협력을 더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중국과의 협력 당연히 미국과의 협력 더 강화하고요. 그래서 전 세계에서의 이런 기술의 거버넌스가 두 트랙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서 포용하는 이런 전략을 취했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중국이 아까 중요한게
78:51
Speaker A
보펜적 먹고 사는 문제라고 했잖아요. 한국도 똑같습니다. 미국과의 협력은 점단의 문제예요. 한국 사람들한테서는 점단은 어 내가 잠깐 빠른 거으냐 적게 늘리겠으냐의 문제예요. 근데 한국은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는 중국이 없으면 바로 무너져요. 그래서 지금 한국이 이루는 조금 위험해요.
79:10
Speaker A
지금 한 사람들이 하는 형태 보면 이거는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잠깐 한국에 대해서 어떤 걸 안 해 줘도 한국은 먹고 사는 문제는 걱정이 없지만 만약에 중국이 수입을 아예 막아 버리면 돌아가지 않는다고 보시면 돼요.
79:26
Speaker A
그러면서 그렇게 너무 이분법으로 과격한 은행이나 행동이나 이런 걸 할 필요는 없다. 그래서 모든 건 항상 오픈되고 협력할 때 기회가 커지는 거지. 늘 상대방을 저격하고 공격하고 맹목적인 비난하고 이런 걸로는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나라를 봄에 있어서 한국이 국익에 딱 맞춰
79:46
Speaker A
가지고 어느 편을 가를게 아니라 어느 것이 한국 국익의 최우선인지를 논하는게 효를 거지 맹목적인 인형과 가치로 가지고 특정 국가를 비난하고 이런 거는 한국에는 결국 다 손해로 온다. 바다가 바다 오는 모든 줄기의 강물들을 다 안았기 때문에 바다가 됐습니다. 이제는 한국이야말로 전
80:10
Speaker A
세계 모든 강줄 강출기물을 다 포용하는 이런 대국의 마인드로 가져가야 진짜 한민족이 위대한 미래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급변하는 국제 외부 질서 속에서 절대 그렇게 쉽게 어떤 생각을 고정화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구독과 좋아요 꾹 눌러 주시고요.
80:31
Speaker A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 푸틴과 트럼프 간의 28조화 평화 교육과 러우 전쟁 종식의 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 한국에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로 마무리해 볼게요. 여러분 아마 언론을 통해서 많이 들렸을 텐데 23일 제네바 회담이 있었습니다.이 이 제네바 회담에서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81:01
Speaker A
우관 전쟁 종식에 관한 어 28조항 병화에 대한 병화 조항에 대한 어 협상 토론 로니 이런 어 세부적인 로니에 들어가는 회의라고 보시면 되고요.이 이 스위스 제네버 모인 사람들의 구성을 보면은 지금 대표하는 서방책이 미국, 유럽, 우크라이나, 러시아, 어, 독일, 여기 영국 어
81:26
Speaker A
이런 주요 국가와 어, 관련 당사자가 모여서 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한 28개 조항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시면 돼요.
81:38
Speaker A
그래서 우리는 어 전망함에 있어서이 28 조항을 구체적으로 보면서 과연 이게 종전이 될까? 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젤렌스키한테 준 최고 판단 기간은 제일 길어서 27일까지입니다.
81:55
Speaker A
뭐 얼마 안 남았죠. 그죠? 그러니까 27일 전에 어 요거 수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 빨리 결정해. 지금 이렇게 한 거예요. 자 그러면이 평화 구상안을 누가 주도한 것일까요?
82:08
Speaker A
당사자는 어 트럼프의 특사 중동 특사죠. 스티브 위트코프. 어 이거 미국쪽 대편 어 협상가였고 다른 하나는 푸틴이 아 푸틴 쪽에 국부 펀드가 있어요. 그 굿부 펀드 굿부 펀드가 국가 국유 기업이죠. 그 국부펀든 이사장 그 역시 푸틴의 특사입니다.이 두 사람이 만나서 어
82:29
Speaker A
협의해서 일단 조한적인 특히 스티브 위트코브 어이 사람 어 주도로 조안을 만들었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번 어 24일 제네바 회담에는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과 그리고 스티브 위트코브 중동 특사가 모두 참여해서 어이 안에 대한 다른 국가이 당사자들을 세부로니에 들어간 것이거든요. 자, 한마디로 누가
82:54
Speaker A
주도했냐? 미국. 미국이 주도했다. 그럼 그 핵심 내용이 뭐냐? 여러분 들으면 깜짝 놀랄 거예요. 결론적으로는 어 우크라이나와 어 사실은 유럽의 실패라고 보시면 돼요.
83:07
Speaker A
결론이 조항대로 가면 누가 가장 많이 일나가 가장 많이 잃고 그다음에 유럽이 잃고. 근데 트럼프가 자기 그 드루쇼 계정에 뭐라고 했냐면이 전쟁은 모두가 루저가 되는 전쟁이다. 모두가 루저가 되는 그러니까 빨리 종식해야 된다. 이렇게 글을 올리면서 무슨 말을 하냐면이 우크라이나 당사자들은
83:30
Speaker A
미국의 감사함을 모른다. 그래서 엄청나게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을 올립니다. 안박을 주는 거예요. 빨리 이거 받아들여라고 젤리스키한테.
83:39
Speaker A
그래서 우리가 한번이 안을 먼저 분석하고 전망을 한번 해 볼게요. 큰 질서 속에서 한번 분석을 해 볼 겁니다. 자, 일단은 28개 조항인데 가장 그 논란이 큰 조항이 있어요.
83:52
Speaker A
논란이 그니까 와, 이건 좀 너무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조항이 있는데요. 우크라이나가 미점한 영토일부까지 그러니까 어, 지금 러시아에 다 넘기도록 돼 있고요. 도네츠크조 어 1부에서 우크라인군이 주전하고 있었는데 지금 도네츠 일부까지 다 철수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는 이거는 러시아군이 장악하지 못했던
84:16
Speaker A
영역마저도 지금 단내 줘야 되는 판이고 국제적으로는 어 러시아 용방이 영토로 돼 있어요. 여기가 버니츠가 그래서 여기를 한국의 저 DMJ처럼 비무장 지대 중립적인 비무장 완층 지대로 만들어 놓고 국가는 러시아에 속한다. 러시아 용방에 속한다.
84:36
Speaker A
러시아 용방용 토로한다. 그래서 러시아하고는이 비무장 지대에 진입하지 않는다. 그래서 미국 언론들이 이거는 한국 버전에 장안을 제한했다. 이렇게 지금 말하고 있는 이유가 어 여깁니다. 그래서 비무장 지대로 하고 영토는 어 러지아 거다. 도네스코즈 일부 그래서 여기가 지금 우크라이나 최소 25만 명의 민가인이 주도하고
84:58
Speaker A
있거든요. 그리고 여기 아주 요새 도시 지역들이 있어요. 여기 슬로비안시크 크로마토로스크 어 트루즈오카 여기가 지금 굉장히 중요한 요새 점령 지역인데 우크라이나에서는 이것마저 지금 러시아에 넘겨 주는 건 좀 너무하는 거 아니냐. 아, 너무한다 이거는. 그래서 절대 소용할 수 없다 이렇게 지거 반응하고
85:19
Speaker A
있고요. 어쨌든 지금 러시아가지나 1년 동안 계속 전쟁하면서 포크로브스크 지역 점령을 시도를 해 왔습니다. 그거는 사실은 우크라이나한테서 가장 전략적 요청지 요청지기 때문에 협상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이는데 이것마도 지금 다 어 러시아에 넘긴다라는 거는 이거는 우크라이 성서가 어 받아들일 수 없지 않냐 이렇게 국제적 어 많은
85:44
Speaker A
전문가들이 보고 있는데 어 굉장히 수위 높은 수 높은 어 제한이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또 우크라이나 측면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두 번째는 60만 명으로 군대를 제한하는 거예요. 근데 현재 전쟁을 하면서 어 2022년 2월에 전쟁이 일어났잖아요. 당시에는 25만 명밖에 군사가 없었어요. 우크라이나. 근데
86:07
Speaker A
후에 확중해 가지고 올해 1월 기준으로는 지금 88만 명 규모로 확대를 했는데 군사 규모를 이걸 60만 명으로 줄여야 됩니다. 근데 이게 숫자적이고 20만 명 줄이는 거보다 더 우크라이나 섬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거는 주권에 대한 치매거든요. 군대화료를 88만으로 할지 60만 명 알지 우리 주권일인데
86:29
Speaker A
네가 왜 왈과 활보냐 이거는 주권을 뺏아갔다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사실은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받아들 수 없는 주권 치매라고 느낄 정도로 이런 건데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거는 양반할 수 없다. 러시아는 왜 88만 명은 충분히 전쟁이 위협적이다. 적어도 러시아한테는 위협적이지 않는 것도 이런 걸 보여
86:52
Speaker A
주려면 60만 명까지 줄여라. 지금 이렇게 요구한 거거든요. 그래서이 조항이 또 굉장히 강한 조항이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어 우크라이나가 그렇게 원했던 나토 나토 가입은 절대 불가능하다라는 걸 조항으로 적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 종전 협상에도 적어 놓고 또 나토
87:14
Speaker A
나토 조항에도 놓어요. 우크라이나를 절대 나토 현구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이걸 다 조함으로 저어 놓는 거예요. 러시아 측면에서는 가장 물러설 수는 와진노선이 우크라이나 가입이거든요.이 전생이 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나토. 나토의 동진. 그니까 바로 러시아 과학까지 온 거잖아요. 그래서 전쟁이 난
87:33
Speaker A
거거든요. 이게 지금 전반적인 가장 그 크리특한 어 조항이고요. 어 러시아 같은 경우에 또 의미가 있는게 이번 협정이 뭐냐면 세계 경제에 재통합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워지팔 여덟 개 주요 글로벌 회원국으로 다시 초대하는 이것이 러시아한테 주는 베니피스입니다. 어 이게 사실은 왜
87:55
Speaker A
G8에서 쫓겨났냐면 러시아가 당시 그 2014년에 러시아가 크림반도 크림반도를 무료로 점령했잖아요. 그래서 국제 사회에서 서로 유럽하고 미국이죠. G7에서 어 쫓아버렸고 그리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면서 푸틴을 국제 행사 재판소 ICC ICC 체포 영장을 밟은 한 상황입니다. 이게 러시아와 러시아 푸틴에 대한 어 페널티였는데 이번에
88:25
Speaker A
어쨌든 G8 국가로 형으로 다시 복귀시킨 건 국제사회에 재장시키고 국제사회 이원 주요 이론으로 다시 어 주요 회원고로 데려오는 거거든요.
88:36
Speaker A
세계 경제 통합시켜 놓어서 러시아 갖고 있는 소기와 가스 이런 것들이 세계 시장에서 팔 수 있도록 주로 유럽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도일이 그래서 어 이게 지금 복귀시키는 거거든요. 그 여기에 대해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부 득 어 주요 국가들은 사실은 어 자기네 지금
88:55
Speaker A
유럽이 지금 돈도 되고 어 군사도 되고 우크라이에 대해서 근데 지금 갖고 온 거는 도해 온 대가는 뭐냐면 사실은 러시아가 다시 와 버린 거예요. 그 여기에 대해 굉장히 불만이 커요. 유럽은 특히 독일, 프랑스 이런 나라들은 영고, 캐나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이게 현실적으로이
89:15
Speaker A
조항을 받아들일까 협상이 될까는 좀 지켜봐야 돼요. 왜냐면 지금 앞뒤가 모순되는게 푸틴이 국제 행사 재판소에 제보장이 발부된 상황인데 이걸 다시 없는 일로 한다. 어, 그래서 이런 것들은 현실적 실무적 차원에 어려움이 또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이런 어 조항이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돈
89:37
Speaker A
어디서 오냐? 돈 이게 우크라이나가 재건이 되려면 돈이 지금 계산해 봤는데 약 5,240억 달러 원하로 약 77조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89:49
Speaker A
그럼이 5,240억 달러는 누가이 돈을 내냐? 그래서 지금 여기 제한한 내용 보면 러시아 3,억 달러 몰소했거든요. 전쟁 나면서. 그중에 1천억 달러를 어 우크라이나 재건 투자 프로그램에 쓰는 거예요.
90:03
Speaker A
그러면이 다 우크라이나 영토를 다 파괴한 건 러시아니까 뭐 1천억 달러 내서 당연히 재건에 쓰는 거는 뭐 당연한 거죠. 전자 배상권 매는 것처럼 당연한 거죠. 그죠? 근데 여기에 어 1천억 달러 러시아 자산 천억 달러를 우크라이나 재건 투사에 쓰는 프로젝트에 쓰고 그중에 이익이
90:23
Speaker A
50%는 미국이 가져간다는 거예요. 어미 미국이 가져간다. 돈 일조 안 내고 어 지금 미국의 수익의 절반을 가져간다 이렇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유럽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하면서 유럽이 돈도 내고 구사도 내고 다 내는데 만약에 재건하게 되면 유럽이 추가로 유럽이 추가로 1천억 달러를
90:44
Speaker A
더 내서 러시아 우크나 재건을 도와줘야 된다는 중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유럽에 지금 2,억 달러가 러시아 돈이 지금 페널티로 동개월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별 위에 있는 금융기 유로클리어 어 유로클리어에 지금 보관되 있거든요. 유럽에 동결되 러시아 자산업 달러. 그래서이 돈을 갖다가
91:04
Speaker A
지금 어 어떻게 쓰냐 이건데 사실은 유럽 같은 경우에는이 2천억 달러를 어 우크라이나의 군사와 재정 지원에 써야 된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번에 그 조항에 보면은 미국과 러시아가 투자 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미러 투자 기구를 만들어서이 돈을 옮겨서 옮겨서 러시아가 돈을 가져가게 하는
91:28
Speaker A
거죠. 그리고 미국하고 나누겠죠. 또 그러니까 미국은 이렇게 어 이나저나 도로 다 자기네 이익을 가져가는 걸로 지금 러시아 쪽도 조금 주면서 거기 얼마를 미국에 가져가고 저쪽 어 페널티로내는 1천억 달러도 자기네 이율 50% 가져가고 이렇게 지금 어 돈을 어 출출자하는 걸로 지금 조항이
91:49
Speaker A
돼 있습니다. 자, 여기에 유일하게이 지금 28개 초안에 병화 협상 조안에 포함되지 않는 내용이 뭐냐면 앞으로 우크라이나 군사력이나 무기 산업 발전에 대한 뭐 제한 조항은 없었어요.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나 상드 페트리브르크의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안보 보상후 모여가 된다는 조항은 있어요. 왜냐 이게 장거리
92:13
Speaker A
미사일 발사하면 다 가는 거잖아요. 모스코바하고 어 산토 페테르브 부르크에 어 이걸 만약에 쏜다 이러면 지금까지 어 서방 국가 유럽하고 미국이 우크라이나된 모든 지원은 특시 끊는 걸로 그리고 미국은 특히 군사 지원 그다음에 정치적 지원 모든 지원을 안 하면 바로 끊는 걸로
92:31
Speaker A
조항이 들어가 있지만 우크라이나가 현재 개발 중인 장거리 미사일인 블라밍고와롱 냅툰 이름이 어렵죠.롱 롱프트는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는 걸로 어 조안에는 없습니다. 조안에는 어 그래서 이게 어 한 내용이고요. 자 그러면 두 번째 이슈는 지금까지 28개 조항 중에 주요 조항을
92:52
Speaker A
설명드렸고 여기 조항 중에 지금 앞으로이 조항이 28개 조항 그대로 갈 것인가 이대로 전스키가 지금 27일 전에 수용해야 되냐? 어이 이슈가 있는데 여기에 발표했어요.
93:05
Speaker A
독일 외교 장관 요한 바태블 역시 작성자 스티브 위트코프와 로니를 진행했죠. 독일 외교 상관하고이 아까 말하는 특사 트럼프 특사가 론니에서 이걸 최종 평안으로 보지는 않는다. 다시 말해서 협상의 여진이 있다. 이렇게 표현했고 루비어미 국문 상관도 이거는 러오 전쟁 종식을 위한 잠재적 아이디어
93:30
Speaker A
목록이다. 그래서이 제안을 한 것뿐이다. 그래서 협상은 하자. 근데 지금 흘러가는 흐름을 봐서는 대부분은 거의 다 이렇게 가는 흐름이에요. 그 중간에 뭐 한두개 내용 변할지는 모르겠는데 어이 안이 28개 조안을 간단하게 말하면 이래요. 우크라이나는 땅을 이뤘고 유럽은 돈을 이뤘고 미국은 어 돈을 벌었고 명예도
93:56
Speaker A
가져갔고 지금 우크라이나가 이대로 만약에 사인하게 되면 혹시 사인 안 하게 되면 전년스키가 사인해도 문제고 사인 안 해도 문제. 어 사인 안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어, 지금이 위트코프 트럼프 특사가 우크라이나를 갔을 때 젤런스키 말고 반대 반대쪽에 있는 이런 야당 쪽
94:16
Speaker A
사람 주요 인사들 많이 만났거든요. 그 뜻은 뭐냐면 제스키한테 압력을 주는 거예요. 네가 만약에 이런 조항을 안마다들이면 선거를 다시 해서 너는 떨어뜨리고 우리하고의 협상을 사인할 사람을 대통령으로 안치겠다라는 메시지를 압력 메시지를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젤련스끼는 만약에 다른 어 반대쪽파가 대통령으로 올라와
94:37
Speaker A
버리면 전쟁의 책임을 젤련 스키가 다지면서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물를 거예요. 새로운 대통령 사형이든지 감옥에 가야 되는 100% 그 상황이 된 거고 그럼 젤렌스키 입장에서는 지금 미국 쪽에 어이 부패 관련 그러니까이 젤렌스키이 군단이 젤렌스키 대통령 중심으로 이해 관계에 있는
94:57
Speaker A
사람들이 그 부패 정보 부패 목록 정보가 다 미국이 다 갖고 있거든요. 미국이 그 모든 정보를 그러니까 그걸 풀어 버리면 전스킨 끝나는 거야.
95:07
Speaker A
그러니까 저스키는 안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이래 이래저나 다 갈 길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받아들일 확률이 엄청 높고요. 그때 트럼프를 만났을 때 트럼프 이랬잖아요. 너 무슨 카드니? 카드 없으면 받아들여라.이 이랬듯이 트럼프하고 협상하려면 무조건 실력이 있어야 돼. 가진게 있어야 돼. 가진게 없으면 협상조차도 되지가
95:28
Speaker A
않아요. 말하잖아. 가진게 있을 때 협상하는 거지. 가진게 없는 사람하고 무조히 협상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거의 그대로 간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미국을 한번 볼까? 미국 입장에서 왜 이런 막 우리 보기에는 막 급하게 막 지금 협상하을 막 만들어 가는 거
95:45
Speaker A
같잖아요. 어 미국이 왜 이러냐? 어 명확해요. 이게 중요합니다. 우크라이나는 어제는 모든 걸 다 잃었고 끝났다고 보시면 되고요. 미국 자원까지 우크라이나 자원까지 다 갖고 가는 거죠. 지금 여기 어 이익까지 투자 이익까지 다 가져가고 자원을 다 미국 가져가고 땅은 다 우크라이나
96:04
Speaker A
잃어버려서 러시아는 땅을 다 가져가고 유럽은 다 잃었고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자 그 미국이 왜 이렇게 빨리 평화을 마련하려고 하냐? 왜 우리 보면 러시아의 완전히 유리한 조항을 갖다가 지금 최종 평화안 조환으로 내놨냐? 첫째, 어, 트럼프한테는 빨리 전쟁을 동시해야 되는 이런 성과를 전 세계에 빨리
96:26
Speaker A
보여 줄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이걸 봐라. 트럼프 미국은 이렇게 외교적 강국이다. 이렇게 외교적으로 정말 그 노별 평관 받을 정도로 어, 성과를 떼냈다. 전쟁을 종료하는게 트럼프한테는 굉장히 외교적 성과로서 아주 크리티컬 성과고. 그리고 지금 트럼프가 그 트루 거기다 적은 거
96:46
Speaker A
보면은 이거는 모든 다 루서가 되는 게임이다.이 표현이 뭘까요? 이거는 중국을 의식해서 하는 말이에요.이 전쟁이 계속되면은 러시아도 루저고 미국도 루즈고 유럽도 루즈고 우크라이나 루즈라는 거는 중국만이 좋은 점을 갖고 간다는 거예요.
97:04
Speaker A
그리고 미국 내 지금 끝나지 않은 전쟁에 대한 필요감이 공화당 민주당 내 너무 많고요. 돈을 계속 공급해 줘야 된다 부담감 특히 유럽은 끊임없는 어이 작은 부담 거기다 지금 군대까지 파견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사람까지 가서 목숨을 유럽의 청년들이 가서 잃어야 되는 생명도 있고 돈도
97:25
Speaker A
잃고 미국 트럼프에게는 어 지금 내년 중간 선거가 있잖아요. 만약에 젤렌스키가 말을 안 들어서 트럼프 말을 안 들어서 젤린스키가 어 레년까지이 전쟁을 끌고 가잖아요.
97:38
Speaker A
레년 중간 선거전까지. 캠 트럼프는 레년 중간 선거는 그렇지 않아도 지금 훼손하게 생겼어요 지금. 근데 내년 중앙성까지이 전쟁을 워면 트럼프는 100전 100패입니다. 그러면 지금 공화당 어 우리가 상호 하원 의원 중에서 민주당이 더 많은 의석을 갖고가 버리면 나머지 기간은 트럼프는
97:58
Speaker A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강력한 정치적 레외지를 어 가져가려면 빨리 지금 끝내 버리고 레네는 뭘 해야 되냐면 중앙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반드시 중국 중심으로 외교 이슈를 끌고 가야 돼. 지금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투표를 가져가려면 중국을 많이 때려야 돼요.
98:17
Speaker A
많이 중국을 이용해야 돼. 그래서 내년에 트럼프는 빨리 러시아를 자기 악원으로 데려와서 중국을 때리는데 집중해야 돼. 그래서 미국의 모든 전력을 아테 지역에 갖고 와야 되거든요. 아태 지역에 지금 다카이치 사나이가 그런 강한 발언을 하면서 급격하게 중국하고 일본의 관계가 금명해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98:38
Speaker A
못든지 군명하고 있는데 지금 미국이요 사태에 한 2주 동안 말 안 하다가 이제 말하기 시작했어요. 미국이 무슨 말이냐면 이제는 저쪽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신경을 빼겠다는 거예요. 주의력을 빼서 아테 지역에 와서 빨리 일본에 힘을 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그래서 중국을
98:58
Speaker A
앞으로 주요 굉장히 적군으로 했잖아요. 이미 저군으로. 그래서 중국을 집중해서 중국을 지금 대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리소스를 외교적 리소스, 정치적 리소스, 경제적 리소스를 인도 태위한 지역에 썼고 특히 지금 공격력 빠진 일본을 빨리 와서 지금 집중을 이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99:19
Speaker A
저게 빨리 끝나 줘야 돼요. 아니면 트럼프는 지금 준동에 휘말렸고 저기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휘말렸고 지금 중국까지 지금 이렇게 강하게 나오니까 이게 전선이 세 개로 나눠지면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레년이 중간 선거니까 트럼프는 누가 봐도 즐게 뻔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99:37
Speaker A
빨리 저쪽 정리하고 지금 여기로 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오늘 그래서이 책을 이렇게 갖고 왔어요.이 이 책을 더 플로라는 책을 여러분이 제가 지금 우리 멤버십 회원들한테는이 책을 계속 읽으면서 제가 강의해 주고 있거든요. 우리 안경토 멤버십에 어 여러분들이
99:54
Speaker A
멤버십에 들어오시면 여기 그이 강의를 제가 자세히 해 줘요. 근데 여기에이 책이 제가 2023년도에 쓴 책이에요. 근데 여기에 대마는 대마는 제2의 우크라이나인가라는 챕터 장절이 있어. 이걸 읽고 오늘의 사태를 보면 깜짝 놀랄 거예요. 제 말이 얼마나 어 정확했는지. 그래서 제가 당시에
100:16
Speaker A
어 바이든 때거든요. 미국은. 근데 낸시 펠로시 학원 당시 의장이 2022년 8월에 대만을 그냥 방문해서 어 대만의 독립을 지지하고 어쨌든 중국과의 갈등을 최고적으로 전쟁날 보냈어요. 당시에 미와우 중국이. 그래서 그런 사태가 당시에 있었어요. 그래서 어 대만을 어 중국과의 핵심 문제로 끌어들이는
100:39
Speaker A
사태였는데 그러면서 그때 대만 전쟁에 대한 우려가 엄청 커진 시점이 그때였습니다. 근데 그 배경에 대해서 제가 당시에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갈까? 미국 속사정이 뭔가 여기 미국 속사정이 뭔가 이렇게 자세히 들었는데이 내용이 제가 지금 말하는 내용도 엄청 중요한 내용이 많습니다.
100:56
Speaker A
그래서 꼭 보시고요. 어 여기서 제가 하나만 당시에 무슨 말을 했는지를 저 지금 말씀드릴게요. 이게 313페이지에 있는 내용인데 나중에 트럼프에 대해서 제가 저 그거를 적은 게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썼어요.
101:08
Speaker A
트럼프는 중국을 견제하려면 바로 중국의 옆나라 러시아와 친하게 지내야 한다고 판단했다. 트럼프는 2019년이 발생한 홍콩 시위를 지켜보며 중국이 물리력을 동원해 강압적으로 홍콩 시민을 진압하기를 바랬다. 트럼프는 2019년에 홍콩 시위 일어났잖아요. 그때 트럼프는 그때 트럼프 1기 정부 때예요. 뭘 원했냐면 중국 정무가 강압적으로 홍콩
101:33
Speaker A
시위를 강압적으로 막 유열 사태 벌어지면서 막 진압하기를 바랬어요. 제가 이거 이렇게 적고 있는 거예요.이를 이를 별미로이를 별미로 전 세계가 중국을 제재하면 효과적으로 중국을 견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트럼프 놀린 건 뭐냐면 당시에 중국이 이렇게 13대까지 하면서 홍콩 시위를 어
101:54
Speaker A
진압하면 이게 반민주주의에서 전 세계 글로벌 중국 견제를 만들어 내고 그러면 중국이 수동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반중 전선을 구성하면은 트럼프가 유리한 위치에서 중국을 제재할 수 있다고 당시에 그림을 그렸는데 중국은 사실은 이런 계획을 잘 아는 거죠.
102:14
Speaker A
중국은 그 리더들이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요. 천재들이 많아요. 그래서 최대한 당시 어떻게 홍콩 시위 해결해 최대한 물리적 중도를 최대한 피해서 그리고 유열 사태 없이 홍콩 시위를 정리합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또 트럼프 재선이 실패해요. 그래서 바이든 민주주의 정부가 바통을 이원받으면서 트럼프의이 계획은
102:33
Speaker A
사라졌거든요. 그래서 민주당이 들어오면서 민조당 바이든 정부와 트럼프가 읽는 세계질서 방법론이 다르다. 트럼프는 일대일로 해야 미국이 최대 이익을 가져간다. 그래서 모든 나라를 상대할 때 동맹국 가치와 이념을 내서 오는게 아니라 만약에 글로벌 이런 가치와 이념 질수로 가면 트럼프는 불리하다고 보는 거야.
102:54
Speaker A
미국이 왜 형님 역할을 해야 되고 무슨 동문회 만들면 항상 회장이 돈을 제일 많이 내야 되잖아. 이게 우리 현실생시듯이 하나의 동맹국 가치 이념으로 가면은 회장이 미국이 돈을 질까 결국 동맹구와 협상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트럼프 미국이 일대일로 해야 된다. 그래야 일대일로 하면
103:11
Speaker A
모든 나라가 미국에 재둘 수밖에 없다. 그리고 특히 강간 중국에 대해서는 러시아가 옆에 있기 때문에 러시아가 미국 편이 돼야 된다.
103:18
Speaker A
그리고 전 세계 질서의 질서를 재정하는 국가는 이제는 중국 말고는 없다. 중국을 죽여야 된다. 이렇게 트럼프가 읽었기 때문에 러시아를 자기 편으로 끌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근데 바이든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바이든 어 유럽이 오히려 길게 봤을 때는 중국은
103:37
Speaker A
일당독재구고 민주주의가 안 됐기 때문에 많은 나라에서 중국 팬에 설 수가 없기 때문에 중국보다도 오히려 유럽이 더 위험하다고 보는 거예요.
103:45
Speaker A
왜? 어, 유럽은 민주주의 국가잖아요. 그러니까 가치와 이음에서 미국하고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유럽을 싫어하는 나라와 국가가 없어요. 근데 유럽이 또 자기 통화까지 갖고 있어. 유로화. 그러 유럽이 모든 기술적, 군사조 모든 걸 갖고 갔을 때 사실은 미국을 다시 대체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바이든
104:05
Speaker A
우선 순위는 유럽이라고 본 거죠. 그러니까 유럽을 죽이려면 러시아를 유럽에서 빼가야 되는 거예요. 왜? 유럽이 하나의 단동적인 공구망으로 돌아가거든요. 미국에의 안 해도 돼.
104:16
Speaker A
유럽은 시장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자본 시장도 있고 시장도 있고 뭐 민주주의 국가고 이러니까 완전한 동매 완전한 공구망 돌아갈 수 있는 거는 러시아의 가스와 석유가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러시아를 떼 버리면 유럽은 미국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요.
104:32
Speaker A
미국의 뭐 미국의 가스와 에너지 지금 현실이 그렇게 됐거든요. 러시아 우크라 전쟁 터지면서. 그래서 유럽은 전조 미국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의존해야 결국 유럽은 미국 말을 듣는다는 거예요.
104:44
Speaker A
그래서 방법론이 이랬던 거예요. 근데 트럼프는 다른 거죠. 그 그걸 제가이 책에 지금 접고 있거든요. 그래서 트럼프가 다시 이익이 왔잖아요.
104:53
Speaker A
그래서 당시 바이든 때도 사실 공화당 의원들이 계속 러시아와 관계를 계속 좋게 가져갔어요. 그런 걸 여기다 자세히 즐거웠는데 여러분들이 어 꼭 보세요. 서이 평환이 러시아 유료하게 보인다는 평가도 있지만 어 트럼프가 그리는 그림 위에서는 자기 그린 그림대로 간다라는 얘기를 제가 어
105:12
Speaker A
하고 그리고 러시아 입장에서는 어 비록 현재 유리한 구도에서 협상 테이블에 앉을 수 있으니까 러시아는 좀 좋죠. 러시아 입장에서는. 그래서 러시아가 어떤 입장인지 안전보장 이사회에서 이미 공식적으로 자기네 스탠스를 냈어요. 뭐라고 냈냐면 11월 20일 안보회의에서 푸틴이 어 핵심 메시지 세 개를 자기 의견을
105:34
Speaker A
말했어요. 푸틴이 첫째 러시아는 평화 협상을 할 준비가 돼 있다. 무슨 표현을 썼냐면 평화 협상이라 표현을 썼어요. 그러니까 피스 니고 에이션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평화 정착이라는 표현을 안 썼어요. 무슨 말이냐면 협상 합의 계속 해 가겠다니까 자기네 꼭 종종하겠다라는 의지는 아니에요. 그래서 참여할
105:55
Speaker A
의미의 영은 있다. 합의에 하지만 어 세틀먼트는 아니다. 이게 첫 번째 메시지였고 두 번째 메시지는 러시아는 지금 트럼프가 말을 하는게 자기네는 그러니까 이거예요. 특별 군사 작전이 진행 상황에 만족한다. 그러니까 지금 러시아 오크나 전쟁 상황에서 러시아 지금 무리하거든요.이 상황상이 만족하니까 나는 해비해도 된다. 해도
106:15
Speaker A
되고 안 해도 된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우리는 회의 없이 전쟁으로 이겨 버릴 수 있다. 뭐 이런 자신감도 어 내미쳤습니다. 그래서 협상 테이블에 나설 여지는 있지만 협상 없이도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도 있다라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자기가 지금 전달을 했습니다. 세
106:32
Speaker A
번째는 어 키우 지도부가 전쟁의 실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젤렌스키와 그 측권들이 부패한 전쟁 범죄자들이다. 이렇게 강력하게 어 표현을 하면서 지금 잘못된 정보에 갇혀 있어서 지도부가 전쟁 시장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그들을 지원하는 연고 MI6 영국 해외 정보국을
106:56
Speaker A
말합니다. MX6와 SAS 영국 육군이 최종의 특수부대 초차이 정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러시아에서 후틴이 말하고 있는데 사실 어 제스키 입장에서는 만약에 미국이 미국이 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재정적 군사적 지원이죠. 더 중요한 거는 정보예요.
107:17
Speaker A
정보 미국의 정보 지원이 없으면 우크라이나는 절대 러시아를 읽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정보를 가진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그래서 제가이 책에 서론에서도 얘기하 미국이 왜 세계 최고인가? 제가 이렇게 썼어요.
107:33
Speaker A
오늘날 미국이 강한 이유는 두 가지다. 어 첫 번째는 미국의 금융 산업이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하고 두 번째는 IT를 포함한 정보 산업이 세계를 독종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보 산업은 미국이 세계의 돈의 흐름을 남보다 빨리 읽어낼 수 있게 하고 금융 산업은 자금이 이러한 정보를
107:51
Speaker A
빨리 따라갈 수 있는 메커니즘을 만들어 냈다. 이제 미국의 고민은 정보 산업이고 세장을 지배할 또 다른 흐름을 찾기 내지는 흐름 만들기이다.이 제가 이런 내용을 앞에서 쓴 거했는데 미국이 제일 잘하는게 정보예요. 그러니까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를 가진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미국이 전 세계의 모든
108:10
Speaker A
데이터를 다 가져갔고 전 세계 모든 정보를 다 가져갔기 때문에 특정 국가가 미국의 정보 도움임을 안 받으면 전쟁에서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테슬라 자율주차가 만약에 한국이 다 테슬라 거 쓴다면 한국이 행 교통 정보도 다 미국에 넘어가면 나중에 전쟁이 나잖아요.
108:28
Speaker A
그냥 사람이 보낼 필요 없어요. 앉은 자리에 앉아서 한국의 모든 요소 요소를 다 파악할 수가 있기 때문에 바로 그냥 끝나요. 그러니까 미국과 중국과의 싸움도 정보 싸움이에요.
108:39
Speaker A
본질이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걸 읽어야 된다는 이유도 여기가 있는데 어쨌든 그래서 이렇게 미국의 입장에서는 비록 많은 것들 러시아 유리하게 보여서 평안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더 이상 전쟁이 이어지는 곳보다는 낫다라는 평가를 미국에서 하기 때문에이 정도로도 빨리 협상하자 미국이 지금 이러고 있는 겁니다. 자, 마지막에
109:04
Speaker A
어 클로즈로 그럼 료로 전쟁 28개 조항의 평화 협상 초안이 한국에 가져다 주는 인사이트 뭘까요?
109:12
Speaker A
이체플로 마지막에서도 이런 얘기합니다. 한국은 바둑 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바둑 알을 두는 기사가 될 것인가? 바둑 아래 운명은 바둑 아래 운명은 바둑을 두는 사람 마음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바둑 아래 되면은 바둑 아래를 두는 건 누구예요? 미국이에요. 우크라이나는 뭐가 됐어요, 지금? 바도갈이 된
109:32
Speaker A
거예요. 바둑을 두는 기사는 누구예요? 미국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마음인 거예요. 나라는 우크라이나지만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국민의 운명은 바둑 기사의 미국에지고 졸락패라.
109:45
Speaker A
자원은 다 미국에 돈은 다 미국에 벌어가고 우크라이 땅도 뺏기고 사람도 죽고 남은게 뭡니까? 그래서 시사점은 제가 전략적 시사점은 이렇습니다.
109:55
Speaker A
한국은 여기에서 반드시 배워야 되는게 있다. 세 가지. 첫째 이번에 마련된 평안을 보면은 뭘 느꼈냐면 아무리 동맹 국가라도 아무리 동맹 국가라도 전략적 이해 관계가 다룰 수 있다라는 거를 알아야 됩니다. 그게 이번에 증명이 된 거죠. 동맹국 간에도 전략적 이해 관계가 반드시
110:18
Speaker A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외계적 자율성과 주도성을 강화하면서 동맹국과 소통을 강화하면서도 자율성을 반드시 가져가야 된다. 근데이 자율성을 가져가는 가장 본질이 뭔?
110:33
Speaker A
실력이에요. 실력. 실력 아니면 트럼프는 협상하지 말라는게 트럼프잖아요. 너 카드 있어? 없잖아. 그 그냥 받아들여. 그 트럼프는 실력 있는 자와 협상을 해요. 실력 없는 자는 만나도 주지도 않아요. 봤죠? 지금 누구하고 협상해요? 지금 트럼프가 시진핑하고 푸틴하고만 협성해요. 자, 이게 첫
110:51
Speaker A
번째입니다. 그래서 비교적 자율성과 주도성을 가져가려면 실력을 켜야 된다. 무슨 실력이냐? 알아서 판단하세요. 두 번째 러우 전쟁의 종조 휩사이 강자 중심으로 설계되는 거를 완벽하게 보여줬어요. 주변의 큰 나라들이 그 주변의 외교실를 정함을 리얼하게 보여줬고요. 그 주변의 큰 나라들이 자기 이익을 마음껏
111:13
Speaker A
챙기면서도 정작 당사자의 국가의 이익은 아무도 안 생겨 준다라는 거를 확실하게 보여줬어요. 그죠? 그러니까 한국은 스스로 스스로가 중심이 돼서 방향을 읽을 수 있어야 돼요.
111:26
Speaker A
그러려면 외교 신력과 국제 사회 지지를 미리부터 준비해 놔야 돼요. 그래서 제가 옛날에 그랬잖아요. 한국은 누구하고 협상 누구하고 같이 가야 된다? 혼자 목소리 내지 말라지 말. 그때 윤석 전 대통령이 미국에 방문했을 때 바이든의 말을 그대로 앵무세처럼 따라한 쪽이 있어.
111:44
Speaker A
4월 그때 무슨 말이냐면 대마 해업의 현상이 변경되는 걸 반대한다. 그 바이든이 하는 말 그대로 따로하면서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가 바로 온 오늘의 일본하고 중국 관계처럼 얼음 얼음이 돼 버렸거든. 당시에 한국하고 중국이 지금 이번에 다까이치 그 산의 총리처럼 그 한 마디 때문에 지금
112:02
Speaker A
일본하고 중국이 모든 경제 관계가 지금 다 끊어지고 있단 말이야. 해도 되고 안 해도 될 때는 하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그냥 제일 제일 무서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세요? 거리를 안 내고 조용히 있고 늘 친절하게 사람을 대하고 늘 웃잖아요. 이런
112:15
Speaker A
사람 진짜 무서운 사람입니다. 국가도 그래요. 국가도 조용 있고 말 안 하고 여러분 시진 주석이 어디 가서 말을 가볍거 하는 거 봤어요? 어디 가서 뭐 말을 많이 하는 거 봤어요?
112:27
Speaker A
절대 말을 안 해요. 그래서 어 한국은 최대한 국제 사회하고 같이 가져야 돼요. 국제 사회에서의 방향성, 외교, 공통의 목소리 이런 걸 하는 전략을 취해야 한국을 지킬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두 번째고요. 세 번째 어 미국과 중국이 지금 패권 전쟁을 계속하면서 히토류,
112:49
Speaker A
곡물, 에너지 이런 전략적 물자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앞으로 더 심화되고 강화되는데 한국은 모든 걸 다 수입해서 수입합니다. 수입.
112:58
Speaker A
한국은 그래서 앞으로 경제 블로화가 강하게 갈 것이다. 세계는 세계 블록으로 갈 거다. 기존에 미국 패권 패권 중심에 블록이 계속 갈 거다.
113:08
Speaker A
달러 중심에. 왜? 어 한 100권국가 몰락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흘러요. 그래서이 달러 중심이 체제가 계속할 거고 동맹국 국가 중심으로 상담부 갈 거다. 두 번째 중국이 위하나 국제하고 1대일로 하고 위하나 금융 시하나 금융 블록이 커질 것 앞으로 그래서 위하나가 지금
113:27
Speaker A
시도하지만 위하나 또 스테블코인도 하면서 일대일로 국가의 위하나 무역 결제 무 위한화 무역 통화 위하나 보유 통화로서의이 힘이 계속 커지기 때문에 중국과의이 또 관계에 있는이 경제 블록이 엄청 커질 거다. 여기서 주로 위하나 중심으로 국제통화로 갈 거다. 근데 미국도 너무 좀 패권
113:48
Speaker A
국가 행세라고 중국은 또 덜 민주적인 국가라고 판단돼서 위협적으로 느끼는 국가와 지역이 있습니다. 그걸 제가 가상 네트워크 국가 혹은 제3세계로 말해요.이 국가와 지역에서는이 미국과 중국이 세력에 위존하지 않고 박연 파워를 가져가려고 하는 국가와 지역이 있어요. 이런 나라들이 어떤 나라면 인도 예 그리고 브라질 불익수
114:09
Speaker A
국가들이에요. 불익속 국가들 중국 빼고 불익속 국가들 그래서 박연 파워를 가져가려고 하는 나라들은 달러도 됐고 위하나도 됐고 이런 나라들은 뭘 국가의 신뢰 담보 자산으로 가고 과외를 달러였거든요.
114:24
Speaker A
달러 근데 지금 달러도 어 믿지 않는다는 거 냐면 비트코인밖에 없습니다. 비트코인 그래서 앞으로이 제 3세계에서는 히토류 공물 에너지 전략 물자가 점점 중요해지는데 이런 것들이 법정 통화 달러는 인플레이션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달라는 관세를 하지. 돈을 찍어내지. 한국 원화도 똑같아요.
114:44
Speaker A
절화가 될 수밖에 없어요. 절상이 될 수가 없어요. 왜?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절상이 되려면 또 절상이 되려면 한국 산업들이 미국이나 중국을 이길 정도로 경쟁력이 있어야 되는데 단기간은 그게 힘들잖. 이게 뭘로 절상이 돼요? 그러니까 이런게 다 결국 인플레이션으로 이게 가치가
115:00
Speaker A
떨어질 텐데 그게 비트코인은 정확하게 환율이기 때문에 그걸 다 반영하면서 가격에 표현이 돼요. 그대로 갖고 가요. 그래서 어 여러분은 앞으로 이런 미중 경제 블록화가 강화됨에 따라서 비트코인의 전략적 위치를 더 가져가야 되고 한국 기업들은 특히 수입하는 한국 기업들 자원을 다
115:20
Speaker A
수입하잖아요. 이런 자원 그러면 지금 원화가 이렇게 절화가 되는데 여기서 오는이 손실이 얼마나 커요? 한국 수입 수위 회사들이 수위 회사들이 그러니까 지금 비트코인을 왜 기업이 갖고 가야 되냐면 기업이 비트코인을 갖고 가야 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 해지에요. 워낙 같이 덜 해지에요.
115:39
Speaker A
그래서 특히 수입하는 회사들은 무조건 비트코인을 해지 수도 인플레이션 해지라 해지로 갖고 가줘야 돼요. 그래서이 개념을 혹시 이해 못 하잖아요.이 방송 듣는 기업 대표들은 꼭 이해를 하셔야 돼요. 내가 우리 기업이 수입할 때 원화 환율을 어떻게 방황할 건데요? 도시 경제 헌으로
115:55
Speaker A
봤을때 방할 방법이 없는데 지금 관세 무역 보어주의로 가고 미국 우선주의로 가고 이러기 때문에 무역 무역이 점점 힘들어지는 글로벌 질소로 가는데 어떻게 방를 합니까? 그래서 제가 기업들이 DT 전략으로 해야 된다는 얘기를 제가 시대 VIP VIP 매모에서 계속 강의로 시리즈로 지금
116:13
Speaker A
해 주고 있고 한국 정부도 혹시이 방송 한국 국회의원이나 한국 금융당국이나 들으시면 꼭 기억하세요. 빨리 한국 일반 법인들이 비트코인을 자산 사이드로 가시갈 수 있도록 법을 빨리 풀어야 돼요. 규정을 지금 특정 법위만 하게 하는데 반드시 빨리 일반 법인들도 비트코인으로 해지 자산으로
116:35
Speaker A
가져갈 수 있도록 빨리 지금 3단계 법안을 빨리 통과시켜야 돼요. 빨리 하게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한국 기업들이 큰 일합니다. 왜? 한국 기업 다 수입해 오잖아요. 다 수입해서 만들어서 수출하는 나라가 한국이잖아요. 그 원화 저라야 돼.
116:47
Speaker A
어떻게 방어할 건데요? 그래서 이게 세 번째 시사점이다. 특히 특정 국가의 의존도가 높은 원자재 부품은 대체 공급성 확보. 전략 비축 확대, 우방 국가의 궁금한 협례 체계 강화 등 다청적 대응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러분 거의 요만에 오고 있는데
117:06
Speaker A
레에는 제가 하는 시대 VIP 멤버십 그리고 비트코인 알트코인 과정을 들으면서 글로벌 질서의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좀 머리를 깨우치고 꼭 같이 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이 아는 거하고 달라요. 다른 사람들이 뭐 차트 분석해 주고 오늘이 지금 어떻게 올라가 이러 하는게 아니에요.
117:26
Speaker A
여러분들한테 큰 지혜를 알려 주는 과정입니다. 제가 마지막에 했던 한 마디만 알아도 기업이 변하겠죠. 특히 수입 회사는.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거를 하게 제가는 어 시대 부회피 멤버식 과정입니다. 그러니까내는 꼭 어 저와 같이 갑시다. 네. 자, 오늘 여기까지 하고요. 늘 구독과
117:46
Speaker A
좋아요 눌러 주시고요. 감사합니다. 자, 오늘은 제가 엄청 중요한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모든 일을 할 때 우리가 거시 경제를 읽어야 돼요. 근데 과거에는 경제만 하면 됐어요. 그런데 지금은 경제가 안보 개념으로 갚어요. 한 국가의 안보 개념으로 갖버리면서 경제와 국제
118:10
Speaker A
정치 질서가 한 몸으로 굴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대에서 흐름을 알려면 세계 경제 질서를 읽을 수 있어야 되는데 세계 국가 안보 질서, 세계 경제 질서, 세계 문명의 질서를 가장 크게 주도하고 영향 주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란 나라가 미래를 어떻게 그리냐가 우리가 앞으로
118:33
Speaker A
살아갈 세상의 정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와중에 중국 같은 나라들이 영향을 미칩니다. 러시아 같은 나라들이 큰 변수로 작용합니다.
118:43
Speaker A
그런데 주요 줄기는 미국이 정합니다. 지금까지는 왜 유일한 패권 국가니까요. 그런데 그 미국이 지난 12월 5일에 우리가 약칭 2021S라고 합니다.데 풀임을 읽어 드릴게요.
119:01
Speaker A
Security Strategy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입니다. 그러니까 어 미국의 국가 안보 전략입니다. 그래서 이게 12월 5일 백화가 홈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내용을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19:19
Speaker A
앞으로 세상이 이렇게 갈 거다. 어떻게 좀 있따 제가 설명드릴 거고요. 그러면 두 번째 한국이란 나라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래서 오늘 미국 백화관이 공개한이 내용들 보면서 이석이 한국의 운명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한국 국민의 운명이 여기에 있고요. 한국 경제의
119:39
Speaker A
미래도 여기에 있고 여러분 한국 국가의 운명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큰 세계 큰 숲을 먼저 보고 우리 국가, 우리 기업, 우리 개개인이 그 속에서 좀 더 지혜롭고 혁명한 판단을 하기를 바라는 사원에서 제가이 주제를 오늘 선장했고 해가 강기선에 해야 되겠다. 그래서 여기에
120:02
Speaker A
대해 중국은 또 어떻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북회 기수를 포함해서 한국은 어떻게 가야 되는지 이렇게 얘기드릴게요. 자, 12월 5일 어 발표한 백학관의이 2025 NNSS는 지금까지는 미국이 우리가 익숙한 미국이 아니에요. 얘네가 지금이 NS에서 나온 얘기는 키워드 하나로 말하며 과거에는 세계 국 등재 질서
120:27
Speaker A
세계 질서 어쩌면 백권 국가로서의 책임을 당하는 그런 큰 형님 이런 식의 역할이었다면 이번 2025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NSS의 핵 핵심은 미국 우선주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핵심 이익 보호를 위한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에서 경찰 역할을 안 하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 질서의 뭐 각
120:54
Speaker A
세계 국가 기구를 통해서 미국시 민주주의와 미국 인형, 미국식 가치관을 다른 나라에 이전하거나 강요하거나 이식시켜나 이런 작업을 일절 안 하겠다는 거예요. 오로지 미국 국민만을 위한 미국 현재 사람들만을 위한 미국 노동자들을 위한 미국을 만들어 가겠다는게 핵수입니다.
121:16
Speaker A
그래서 모든 전략과 선택은 여기에 집중돼야 된다는게 어 사실은 이번에 2015 NSS의 핵심입니다. 자, 그래서 어 여기에서 우리가 봐야 되는 핵심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우선은 주권 우선이다. 그러니까 어 무슨 말이냐면 국가의 기본 단위는 특정 국가라는 거예요. 근데 옛날에 미국이
121:40
Speaker A
주장하는 거는 동맹이에요. 가치를 같이하는 국가들이 하나에 이념하여서 반공산주의 전선을 구축하고 자유민주주의 번령의 이런 울타리를 만들어서 미국이 거기서 큰 형림 역할을 하고 동맹 국가들의 안보를 지켜주고 그러면서 경제 국가 안보까지 다 하나의 틀려서 갖고 가는 초국가 단위에 이런 어 질서라면 트럼프
122:08
Speaker A
핵심은 뭐냐면 주권이에요. 국가는 국가대로 가야 된다. 그래서 반 초국가 개구를 반대하는 거예요. 이제는 막 국가끼리 막 개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뭔가를 하고 다른 나라에 막 영향 주고 막 요구하고 이거는 자국의 주권을 침식하는 국제기구 초국가 규범을 만들고 월하고 언론 통지하고 영향 주거나 공작하는
122:33
Speaker A
걸 일절 반대한다는 거예요. 경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나토도 막 이제년에 나토의 군사 경비 유럽에서 5% 이상으로 가지 안 가면 우리는 미국은 나온다 안 한다 지금 이렇게 나가거든요. 그래서 어 여기에 재밌는 내용이 있는데요. 여기에 이번에이 NS 보고보서 들어가지 않았어요. 발표는 안 됐어요. 근데
122:53
Speaker A
미국에서 언론에서 나온대 보면 빠진 내용 중에 뭐가 있냐면 C5라는 개념이 있어요. C5라 그게 코 다섯 개란 뜻인데 코라는게 핵심이잖아요.
123:03
Speaker A
앞으로 국제 질서를 이끌록 한 핵심 국가 다섯 개 그중에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일본이 있습니다.
123:11
Speaker A
유럽에 그 어떤 나라도 없습니다. 좀 있따 요거 제가 자세히 설명드릴 건데 이처럼 이제는 WTO나 그리고 과거 G7, 나토 이런 개념으로 지금 문제를 보는게 아니고 왜이 다섯 개를 뽑았냐?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일본이 들어간 걸 처음에 전 이해를 못 했거든요. 일본이 들어간 걸. 근데
123:30
Speaker A
지금 가장 중요한 지표가 계속 인구가 1억을 넘는 나라들을 다 넣은 거 같아요. 1억을 넘는 나라들.
123:36
Speaker A
그러면서 굉장히 여러 가지 면에서 영향력 있 나라들. 그래서 일본까지 들어가 다섯 개로 보고 이제 G7 개념을 안 쓰 안 쓴다는 거죠.
123:45
Speaker A
그래서 적어도이 다섯 개 나라 힘을 인정하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야 내네 중국한테 내네 이렇게 안 하기 때문에 내네는 나쁜 나라야.
123:53
Speaker A
이런 이런 거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나라를 주권을 인정하고 딜로 가겠다는 거예요. 딜 협상.
123:59
Speaker A
그래서 미국 우선주의로이 극대화하겠다는 거예요. 딜로서. 러시아 러시아를 인정해 주자. 러시아가 국제 질서에 들어오게 하자.
124:07
Speaker A
러시아가 러시아 마대로 장사하게 하자. 이게 지금 이번에 2025 NSS예요. 그래서 이거 유럽 보고 받아들여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지금 국가의 기본 단위로 힘 있는 자는 인정하고 힘이 없으면 한쪽에 물러서라 이거예요. 협상 대상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미국 우선주의를 위해서 미국을
124:26
Speaker A
위해서 힘 있는 자만 힘 있는 자들만 협상하겠다. 딜하겠다. 두 번째는 그래서 이게 어느 한 국가가 지역 세에서 지배적 지위를 가져감으로써 미국의 이익을 위협한 건 허용하지 않았 않 않겠다는 그게 힘 균형을 이루겠다는 거거든요.이 말의 뒷배경이는 중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스스로 원래는 세계를 지배하는
124:49
Speaker A
자였거든요. 근데 이번 NSS 나온 내용은 미국은 이제는 스스로 세계를 지배하지 않겠다라는 거예요. 세계를 지배하지 않겠다. 그러나 특정 국가가 특정 지역이나 세계에서 지배적 지위를 가져가면서 미국의 이익을 해칠 때는 특히 서구권에서 특히 북미나 남미 지역에서 미국의 이익을 해치할 때는 사실은 서방구에서 미국의 이익을 어
125:14
Speaker A
영향 주거나 해할 때는 위협할 때는 허용하지 않겠다는 거예. 그러니까 힘의 균형 원리 balance of power 이거 가져가야 된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중국을 얘기하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125:27
Speaker A
세 번째는 권리 자유 프레민 다시 말해서 핵심 권리와 자유를 강조합니다. 그러니까 미국 국민들은 신이 주는 하나님이 주는 자유의 권리가 있다고 강조를 해요. 그래서 특정 정부나 특정 어 단체가 미국 시민들 미국 국민들한테 자유민주지의 권리를 주는게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125:47
Speaker A
그러면서 유럽 등 동맹에서 동맹 내부에서 엘리트 주도의 반민주적 제한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유럽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어요. 유럽은 지금 엉망이 됐다. 유럽 문명이 없어지고 있다. 표현해요.이 말은 되게 센 표현이거든요. 유럽은 지금 문명히 사라지고 있다. 좀 이따요 내용을 뒤에서 조금 더 할게요. 자, 그래서
126:08
Speaker A
권리와 자유, 특히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강조합니다. 그리고네 번째는 부담, 분담에 대해서 강조해요. 다시 말해서 미국이 아틀라스처럼 전 세계 질서를 떠받치는 시내는 끝났다.
126:23
Speaker A
부요한 동맹들이 자기 지역 방회 1차 책임을 지야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자, 특히 나토에 대해서 어 헤이급 커밋먼트라고 하는데 5% 국방비를 새 기준으로 반드시 지켜야 된다.
126:35
Speaker A
언제까지? 2027년까지. 그요. 1, 2년인내 유럽이 스스로 자기를 지킬 만한 국방비를 채워 놓으라 이거예요. 미국에 의존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이 배관 선포 2025 NSS를 기억해야 됩니다.
126:51
Speaker A
이거는 미국이 이제는 미국 한 국가가 세계를 지배하던 시대는 끝났다 선포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확실한 거는 전 세계는 다극화 질서에 들어갔다.
127:03
Speaker A
언제로? 12월 5일 기준으로 발표 기준으로. 그래서 미국이 아틀라스처럼 세계 질서를 떠마치는 시대는 끝났다고 명시하고 있어요. 안 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다극화. 그걸 미국이 보는 거는 코파, C5.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일본으로 예네들하고 협상하면서 미래 세계질서를 관리하는
127:25
Speaker A
차원에서 갖고 가겠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어이 분석에 또 나온이 미국의 최우선 과제는 대량 이민 시대 종료를 안보의 맨 앞에 놓고 했어요.이 대량민 시대는 끝났다고 말합니다.
127:37
Speaker A
그래서 안보에서 가장 핵심 첫 번째가 국가 안보의 1차 요소가 이민을 범죄, 사회 결속 약화, 로동작 외곡, 국가 안보 훼손과 연결합니다.
127:49
Speaker A
그래서 이제는 이민을 안 받아들이겠다고 하면서 얘기하는게 유럽이 문명히 소멸되고 있다라고 표현한 이유는 유럽이 왜 유럽 문명히 소멸된다고 하죠? 이민 때문에 망한다고 생각하는 거예. 그러니까 유럽의 카톨릭 가톨릭 중심의 종교 문화가 이슬람 종교 문화에 다 뒤엎어 버린다. 그래서 문명 문화가 없어진
128:10
Speaker A
있다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앞으로는 어 가장 안보에서 중요한게 반 이민입니다. 이민을 안 받아들인다는 거고요. 두 번째 안보의 축은 경제안보입니다. 무역, 산업, 공군마.이 이 경제안보가 미국 경제와 국민을 해치는 수준까지 지금 특정 국가들이 히토류, 핵심 광물 등 자원 조건을 위협하면서
128:35
Speaker A
궁금에 안전하지 않으면서 지금 거기에 마약, 펜타닐과 같은 이런 마약 문제, 영향, 문화공작 이런 전복을 통해서 지금 미국 국가의 경제와 안보가 국민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지어 왔다. 그래서 앞으로 무역, 산업, 공구망을 미국 중심으로 미국 국내에 어 만들어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129:00
Speaker A
이제는 철저한 일차주의적으로 미국을 만들어 가겠다라는게 미국이 그리는 미래입니다. 자, 그래서 지역적으로 전략을 어떻게 구사할까? 얘네들이 지역 전략을 어떻게 순서를 짰냐면이 안보서 보면 목차 자체가 서반고 미국의 뒷마당이잖아요. 서반고가 서반고 아시아 두 번째 순위가 아시아에 들어옵니다. 세 번째가 유럽이고요.네 번째 중동이고요. 다섯
129:26
Speaker A
번째가 아프리카 순으로 지금 지역 전략을 구사하고 있어요.이 목차에서 미국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어딘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보시면 서반입니다. 그래서 비서방고 경쟁 국가의 군사적 전개나 거점말을 반대한다는 거예요. 누가 봐도 중국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서반구 국가가 서반구 지역에서 전략자산
129:49
Speaker A
항만이라든지 핵심 인프라 등 소유와 통제를 차단하겠다라는게 여기의 핵심입니다. 두 번째는 지역 전력에서 아시아가 두 번째로 올라오는데 first스트 아이스랜드 체인 플러스 동맹의 국방 지출 상향 압박입니다.
130:04
Speaker A
핵심이 다시 말해서 first 아이슬랜 체인이라게 제일 도련선을 말합니다. 제일 도련선은 짧게 꾸면 1번, 대만, 호주, 감 이렇게 되고요. 사실 결개 끝으면 한국부터 한반도부터 나갑니다. 한반도 일본, 대만, 호주, 감 이게 제일 도련선 지역인데 이게 어 아시아에서의 미국이 이해 관계가 반드시 제일 도로선이
130:28
Speaker A
지켜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과의 중도를 억제하되 아시아에서 중국과의 중도를 억제하되 제일 돌연선 방어 개념을 전문에 내세워서이도 제일 돌려서 죽어 죽어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여기에 있는 동맹 국가들 돈을 많이 쓰라는 거예요.
130:45
Speaker A
내네가 국방 지출을 많이 해서 국방을 강화해서 내네가 지켜라 이거예요. 너네랑게 누예요? 대만, 한국, 일본, 호주 뭐 이런 데예요.
130:54
Speaker A
옛날에는 어 여기에 군대를 주도시키고 뭐 비용도 되고 이랬지만 이제 내네저를 내네 지켜라. 이게 내네 동맹 국가를 해야 될 일이야. 그래서 내네 이런 안보를 스스로 강화하고 스스로 지키면 나와 굉장히 협력도 할 수 있어. 무여, 산어, 공구망 모든 면에서 나오고 가장 좋은 조건으로
131:12
Speaker A
협력할 수 있어. 근데 너네 스스로 이런 걸 안 하면 국물도 없어.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지금 일본과 한국의 방유비 승액을 촉구하는 문장이 명백하게 적혀 있습니다. 직접 들어가 있어요. 한국 어때야 된다는 거예요?
131:26
Speaker A
무조건 앞으로 GDP의 상당 부분을 한국은 국방비로 써야 됩니다. 돈 잘 된 거 같아요. 한국이 지킬 수 있는 건 스스로가 스스로를 지켜야지 남이 나라가 지켜 준다는 거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안보비어를 앞으로 많이 써야 돼요. 한국은 그다음에 유럽 유럽이 세별 제일
131:42
Speaker A
순위로 나옵니다. 지역 전략에서 그만큼 유럽이 중요성이 떨어졌다는 건데 동맹은 유지하되 유럽의 내부 정치와 자율 방위를 강화해라. 그중에 나토 그래서 어 방위 부담을 강호해라. 내네가 면이 스스로 지켜라. 그리고 이민, 표현의, 자유 등 가치를 내세우고 있는데 내네가 지금 고령화가 급속도로 지형되고
132:06
Speaker A
변하지 않고 이민을 받아들이고 이런 거에 대해서 내네가 국제질소에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데 결국 유로 문명이 소멸되고 있다. 이제는 이슬람 문화가 돌리 문화를 넘보고 있고 100% 이렇게 갈 때는 유럽은 어없이 없어질 거다. 이런 경고까지 합니다. 그래서 어 동맹이 되고 싶으면 유럽 문명을 지켜라. 어,
132:27
Speaker A
지금과 같은 구조로는 안 된다. 뭐 이런 거예요. 그다음에 중동인데요. 중동에 대해서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중동이 미국 외교의 중심이던 시대는 끝났다. 중동에서 힘을 빼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중동을 상시석 재앙의 진원으로 보던 프레임에서 이제 벗어나서 파트너십시, 투자, 정상화하겠다는 그래서 아브라함 협정 확대를 강조하고 장기적 국가재건
132:50
Speaker A
전쟁에 회피를 하겠다라는게 분명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중단에서이 빼겠다는 겁니다. 마지막은 아프리카입니다. 아프리카는 과거의 미국은 일방적인 원조였어요. 근데 이거 안 하겠다는 거예요. 이제 원조 패다임에서 벗어나서 무역 투자 중심으로 패다임을 바꾸겠다는 거예요.
133:08
Speaker A
단 군대는 절대 주둔시키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에서 에너지 핵심 광물 개발을 기회로 보되 장기소 미국 개이나 주도는 안 시키겠다는 거예요. 이게 아프리카에 대한 미국됐습니다. 그래서 한국 입장에서 지금까지 설명드린 이런 어 2025 NSC 이런 프레임이 한국에서 체크해 될 포인트는 여섯 가지입니다. 하나는
133:32
Speaker A
방위비 지금 한국 자체로 부담하기를 원하니까 방위비를 계속 올려야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전력 앞으로 AI 시대 들어오잖아요. 인공지능 시대.
133:42
Speaker A
핵심은 전료 에니지입니다. 일로머스크가 말았잖아요. 앞으로 돈이 없어진다. 에너지가 돈이다. 그 정도로 앞으로 에너지 국제 질서가 무가 패권을 가지냐가 중요해요.
133:53
Speaker A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는 장악해야 되는게 원전을 포함해서 한국이 에너지 패권을 가져가야 됩니다. AI 시대에서 어 선도 국가가 되려면 저는 지금 대만과 남중국회 관련 지금 미국의 접근 기지 항만이 된 이혹 협력을 요구합니다. 한국에 여기 기지를 이용하고 여기 항만을 이용하고 그래서 여기에서 어 중국에 대한
134:15
Speaker A
방정선을 구축하고 이런 것까지 어디까지 구화하게 요구할지는 봐야 되겠어요. 앞으로 트럼프가 아직도 3년이 남았잖아요. 지금 1년이 되잖아. 근데 이거는 조금 어 미국 입장에서 한국을 기지로 쓰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리는 그림이 이렇습니다. 간단해요. 미국 사람은 피 한 방울도 안 흘리겠다. 앞으로
134:33
Speaker A
미국은 중국과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은 중국과 전쟁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해요. 언젠간 전쟁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피는 흘리지 않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가장 중요하냐면 일본과 한국입니다. 그래서 기지를 일본하고 한국이 기지를 쓰고 항만을 쓰고 여기 꺼 쓰겠다는 거예요.
134:55
Speaker A
무기도 다 여기다 해 놓겠다는 거예. 그래서 일본이나 나라가 이미 차했어요. 다카이치 산하의 총리가 자기가 막 적극 나서 우리가 선두에 섰게 우리가 돌격대가 됐게 어 선두 분대가 됐게 이미 자기는 딱 나섰어요. 근데 조건은 있어. 일본이 다카이 산해게 대신 미국이 일본을
135:13
Speaker A
최우선 공동 동맹 국가의 최우선 축에 넣어야 된다. 핵심 축에 그다음에 나머지 나라다. 이렇게 지금 어 전략을 짜고 있거든요. 일본은 한국의 전략이 필요할 때입니다. 한국 도대체 한국의 포지션이 뭐예요? 한국이 그리는 미래가 뭐예요? 한국이 도대체 전략이 뭐예요? 저 모르겠어요.
135:32
Speaker A
국회에서 맨날 싸우는데 도대체 뭘 뭘 가지고 싸우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세 번째 앞으로는 미국은 경제와 안보를 같이 가야 돼요. 그래서 이런 걸 해 줄 때 스스로를 중국에 대한 경제 세력으로 네가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때 너와 경제 협력, 무역, 공급망,
135:49
Speaker A
산업, 기술 이런 협력을 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수출 통제라든가 공공망, 특화물, 반도체, 장미 등 영역에서 딜를 하겠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한국은 지금 전략이 필요한 큰 숲을 보는 지혜가 필요할 때니다.네 번째 여기에 북핵 이슈가 안 들어가 있어요. 아예 언급이 안 되고
136:08
Speaker A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한국으로서는 굉장히 권혹스러운 건데 왜 북핵 이슈가 안 들어갈까?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북핵 이슈가 왜 여기에 안 들어갈까요? 저는 어 어떻게 생각하냐면 트럼프가 생각하는 거는 이미 북한을 핵 국가로 인정하는 거 같아요. 제가 늘 말했죠. 트럼프는 실력이 있는 자하고만 딜을 한다.
136:31
Speaker A
협상한다. 나머지는 그냥 꿇어라. 그냥 요구만 해요. 그래서 북한 이슈를 여기다 넣지 않는 이슈는 좀 더 앞으로 유동성을 가져가려고 하는 거 같아요. 북한인하고 어떤 딜을 할까? 여기에는 지금 한국에 대한 고민이 크지가 않은 거 같아. 그래서 전체 우선 순위에서 한반도 언급이
136:51
Speaker A
약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안보에서 한국은 미국이 연구하는 이런 기지 적근이라든가 항만 이용이라든가 이런 미래 제일 열도선에서의 이런 방어 세력으로서의 협력을 미국이 요구하잖아요. 그러면 한국도 요구를 해야 돼요. 내네가 하는 20 NSC이 그림 속에는 한반도의 안보,
137:16
Speaker A
평화 안보가 같이 들어가 줘야 돼. 가다 놓으면 오케이. 이런 길을 할 수가 있어야 되거든요. 자, 그래서 앞으로 어 무역, 관세 이런 영역에서의 레벨이지가 이런 안보 역할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다. 구도가. 그리고 조금 더 핵심적인 내용을 중점으로 다뤄
137:37
Speaker A
볼게요. 중점으로 다룰 내용은 유럽입니다. 왜 유럽을 중점으로 다루려고 하냐면 유럽이 한국의 교화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유럽의 미래를 보는게 어쩌면 한국의 미래를 간첩적으로 볼 수 있는 하나의 교과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137:52
Speaker A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 유럽에 대해서 분석한 시간을 갖겠습니다. 자, 이번에 2015 NSS에서 유럽 파트가 정책 순위에서 밀렸다는 걸 앞에서 이미 지역 전략에서 보여 줬어요. 그러면 NS에서 유럽에 대한 정책을 우리가 키워드로 정리하면 아래 일곱 개입니다. 첫째, 유럽 내 안정을 개구축하라. 그리고 러시아와의
138:14
Speaker A
전략적 안정을 회복해라. 무슨 말이냐면 러시아의 기름 가스를 다시 사줘라는 거예요. 다시 러시아가 빨리 국제 질서에 들어오도록 내네 역할을 해라. 두 번째는 앞으로 내내 스스로 내를 지켜라. 그래서 방위에 대한 국가, 지역 안보에 대한 일차 책임을 내네가 해라 이겁니다. 그래서 나토가
138:35
Speaker A
연구적으로 확장하는 동맹이라는 인식을 종료해라. 나토를 확장하려는 생각하지도 말라. 그리고 나토의 방위비를 빨리 올려라. 2027년까지.
138:47
Speaker A
그래서 GDP 5% 국방비 지출을 새 기준처럼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요구하는게 지금 유럽이 인민을 받아들이잖아요. 인위을 받아들이면서 유럽의 고유의 문화가 없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슬람 사람들이 많이 이민 가는게 유럽입니다. 그래서 요런 내부 가치 프레임을 내네가 지금 초국가주의로 가고 있는데 이거는 유럽의 문제가
139:17
Speaker A
가장 큰 위험은 문명적 소고 위험이다 이렇게 쓰거든요.이 되게 강한 표현입니다. 그래서 어 내 이렇게 가다가 망한다. 유럽이 없어진다. 어 그래서 유럽에서 애국적 유럽 정당을 자기네 지지하겠다는 거예요. 애국적 유럽 정당, 민족주의 이런 유럽 다음을 회복하려는 이런 정치 세력을 자기네 앞으로 지지하겠다라고 말을
139:40
Speaker A
합니다. 이게 유럽에 대해서 이번에 요구한 건데 저는 여기에서 NS에서 왜 이렇게 나왔는지 그 가장 큰 뒤 배경에는 브릭스 국가들입니다. 브릭스 국가의 핵심 멤버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화공인데요.
139:56
Speaker A
지금 트럼프가 말하는 코파브가 여기서 남화공하고 브라질을 빼고 누구를 넣냐면 자기 스스로 미국과 누굴 넣어요? 일본을 넣었어요. 그래서 앞론이 코파브가 우리끼리 서로 상대방 실력을 인정하면서 우리끼리 국제 질서에 놓고 하나하나 상의하면서 가자. 이게 지금 트럼프가 그리는 국제질소 문제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140:20
Speaker A
유럽이 아무도 없어요. 유럽에 독일도 없어요. 그게 왜 오늘처럼 유럽이 이처럼 우리가 좀 과장에서 몰락했다 할 정도로 이렇게 위상이 하락됐냐?
140:31
Speaker A
가장 중요한 거는 전략적 혼란입니다. 유럽은 지금 정치에서 혼란을 겪고 있고요. 산호 안보 정치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됐냐? 가장 근본적인 첫째 첫째 원인이 저는 뭐라고 보냐면 생산성 둔화입니다. 지금 OECD가 발표한 문장을 보면 2년 이후 유럽의 노동
140:50
Speaker A
생산성 증가율이 미국보다 평균 연 0.5% 5% 낮다고 요약하고 있습니다.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임금 재정 요려 국방 R&D 복지 재원을 떠바칠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라는 거예. 스스로 돈을 못 버는데 어떻게 임금을 줄 것이며 어떻게 재성을 지킬 것이며 어떻게 국방을 지킬 것이며 어떻게 미래 첨다
141:13
Speaker A
산호를 위한 R&D를 할 것이며 어떻게 국민들의 복지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요? 엔진이 꺼져가는데 한국도이 질문 하셔야 돼요. 두 번째 특히 타격 받음은 2008년 금융위기입니다. 그때 2008년 금융기 빵 터지나서 그리스가 파산되죠. 2012년 그리스 위익, 재조 위기가 터지죠. 그러면서 투자와
141:33
Speaker A
혁신이 다 정체되고 지금까지 회복되지 않았어요. 지금 현재 사실은 어 모든 첨단 산업 용역에서 지금 유럽은 대규모 혁신 투자가 위로 붙일 체력이 아예 안 됩니다. 특히 디지털, 그린, 방산이 영역에서 지금 약 이후 GDP 오프로 수준 다시 말해서 연,에서 8,5유로가 필요한데 이걸
141:56
Speaker A
할 돈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미래 첨단 산업 지금 미국하고 중국이 미래 기술 놓고 엄청난 패권 싸움을 버리는 와중에도 유럽 국가들은 여기에 대한 투자와 혁신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142:08
Speaker A
그 미래가 어떻게 와요? 미래에 대한 투자를 안 하는 세 번째 유럽이 하나의 단일 시장으로 되면서 규모는 커졌지만 가장 치매적인게 뭐냐면 자본과 금융 시장이 조각조각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은 무역 시장으로서 통일당 하나의 국가처럼 돌아가는데 각 국가별로 자기 자본 시장이고 금융 시장이는 거예요.
142:28
Speaker A
독일은 독일 자본 시장. 예. 프랑스는 프랑스. 그러니까 전체가 하나로 돌아가는데 자본상이 통합이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자본성이 통합이 안 됐다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 이런 기술 혁신을 위한 초점단 스타트업들은 0에서 1을 만드는 애들이잖아요.
142:44
Speaker A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걸 만들어 내려면 은행에서 대출할 수가 없어요. 매출이 없는데 대출을 어떻게 해요?
142:51
Speaker A
그러니까 무조건 자본 시장에서 주식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해요. 그게 벤체 자본이에요. 근데 이런 걸 할 시장이 너무 작다는 거예요. 군대군데 있으니까. 미국은 엄청 깊게 있잖아요. GDP 한 200%가 미국은 자본성이잖아. 님 유럽 조금 있으니까 어느가 하나 구글 같은 기업을 만들어 낼 수 없는 거예요.
143:10
Speaker A
자본성이 작으니까. 한국도 똑같아요. 삼성전자가 한국에서 상장했기 때문에 오늘의 삼성전자 시가 종액이에요. 처음부터 미국에 상장했으면 오늘의 삼성전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자본상이 여전히 조각 나 있기 때문에 미래 대형 AI 시대에는 천문학적 투자를 계속 해야 돼. 매년마다 천문 경인 단인 천문학 매년마다 계속 해야
143:33
Speaker A
돼요. 이런 돈을 어디서 파이낸싱 하냐고요? 돈이 없으면 미래 애시대 모익입니다. 장기 투사할 수가 없어요. 계속 할 수가 없어요.
143:40
Speaker A
그다음에 가장 또 치명적인 원인 중에 하나가 러시아 가스와 기름에 대해서 거의 80% 이상 의존했다는 그러니까 러시아 우크라인 선재가 빵 터지면서 에너지 모델이 붕괴가 된 거예요.
143:53
Speaker A
그러면서 구조 비용을 엄청 크게 겪은 거예요. 갑산 러시아 에너지와 외부 시장에 의존했죠. 중국 시장에 의존했고 그리고 에너지는 갑산 러시아일까 기술 혁신을 안 했죠. 왜 안 해도 돈이 많이 남으니까. 그래서 유럽의 블루 컬러들은 한 달 동안 해외로 여행 다니잖아요. 어 룰루를
144:11
Speaker A
날라 해도 평세 연금이 다 나오고 실제해도 정부에서 돈 다 주고 누가 혁신해요? 누가 헝글리 정신으로 스타트업을 만들어요? 맨날 루를 날려왔는데 얘네들 보고 지금 복지로 줄이니까 지금 프랑스 어떻게 됐어요?
144:23
Speaker A
난리 났잖아. 맨날 시위하고 불태워 버리고 지금 그런 싸움이잖아요. 복지를 줄여야 되는데 못 줄이겠다는 거 아니에요. 생활성은 없는데 효율성은 없는데. 자, 그래서 갑상 가스에 러시아 가스에 의존하다 보니까 지금 오늘날이 대가를 치른 겁니다.
144:38
Speaker A
자, 그다음에 인구 고령화입니다. 공급이 감소하죠. 인구가 고령화가 두 번 생산성이 줄어들죠. 대신에 재정 지출이 증가하죠. 왜? 연금을 줘야 돼요. 의료 비용 써야 돼요.
144:48
Speaker A
그러니까 잠재적 하 잠재적 하락하죠. 한국이 똑같습니다. 한국이 그러니까 이게 인구가 8천만이 돼야 저어도 자체 돌아갈 수가 있어요. 내수가.
144:58
Speaker A
근데 1억이 넘어가야 뭔가 할 수 있어요. 한국도 지금 5천만 인덱 지금 인구가 절대 감소잖아요. 그래서 트럼프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솔직히.
145:08
Speaker A
자, 그리고 안보를 외주화한 대가입니다. 누구한테? 나토라는이 조직을 통해서 또 나토가 주로 미국에 의존하는 구조였잖아요. 그래서 국방 지출이 주로 미국에 의존하다 보니까 낮은 국바 진출을 경제 발전에 써야 되는데 앞에서 말하 이대로 경제 발전에는 제대로 못 쓰이고 국방비는 계속 지출 안 하고 그러니까 지금
145:31
Speaker A
와서 이제는 안보가 독립이 안 된 거죠. 그 트럼프가 지금 시간을 2년밖에 안 2027년까지 네가 당장 스스로 지켜낼 수 있는 안보를 키워라 이렇게 요구하니까 지금 유럽이 멘붕이 왔죠. 왜 왜 2027년까요? 미국이 생각하는 건 중국이 2027년까지 적어도 대만을 수복할 군사력을
145:49
Speaker A
갖춰라는 시간 타임에 맞춘 겁니다. 2027년에. 자, 그래서 어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전반적으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그다음에 이민이 대량으로 들어오면서 이념이 분열된 거예요.
146:02
Speaker A
이슬람 문화, 가톨릭 문화, 무슨 문화, 무슨 문화 정책이 일괄성을 깨뜨리는 거죠. 왜냐면 서로 다른 신을 모시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까 정치적 궁합대가 떨어지고 정치적 갈등을 겪꾸면서 이게 어 글로벌 질서에서 유럽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 특정 유럽 내에서 특정 국가가
146:21
Speaker A
어떤 정체성을 가져가야 되는지 이게 지금 정렬이 안 된 겁니다. 그럼 전체 유럽이 또 무슨 정체성을 가져가야 되는지 이런 것들이 일관성이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민주주의 국가잖아요. 민주주의 국가 연합이 유럽이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에너지 주거 물가 압력이 더해지면서 유럽 자체에 대한 미래 전망에 대해서 좋게
146:43
Speaker A
안 본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유럽이 길을 잃은 가장 중요한 배경은 생산성 둔화 투자 보조 그리고 에너지와 안보 지성학적으로 외부에 의존했다는 거 그리고 국제 질서에 다 참여하면서 정체성을 잃어버렸다는 정치적 분열로 문명이 없어질 정도로 정치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게 오늘이 유럽이라고 보면 됩니다. 자, 그래서
147:06
Speaker A
마지막으로 어 일본은 한국하고 비슷한데 왜 일본이 들어갔을까? 일본이 뜬금없잖아요. 코파에 들어간 게.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제가 읽는 트럼프는 이래요. 그러니까 꼭 유럽을 그냥 제외하겠다. 그냥 없애겠다가 아니고 트럼프는 철저하게 국가별로 세상을 보는 거예요. 민족 우선주의, 국가 우선주의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147:28
Speaker A
그 기준을 봤을 때 적어도 인구가 1억이 이상이 된 나라만이 국제 질서에서 말할 힘이래도 있다. 이렇게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유럽을 들어봤더니 유럽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이 사람은. 그러니까 국가별로 들어봤더니 인구가 1억이 넘는 나라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유럽이 밀린 거 같아요. 제가
147:47
Speaker A
생각했을 때는. 근데 일본이 왜 들어가냐? 적어도 1억 인구를 갖고 있는 나라는 거. 1억 3천 만 명 고령하지만.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일본은 뭘 잘하죠? 경제에서 공구망에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핵심 기술을 갖고 있는 아주 중요한 경제 강국입니다. 경제 대국이에요. 그래서
148:05
Speaker A
사실은 이게 기본 베이스라인이 들어갔고 두 번째 미국 봤을 때는 비유럽권에서 그래도 미국이 통제할 수 있는 국가는 일본인 거예요. 미국이 통제할 수 있으면서 최상위 선진적인 파트너가 일본 말고 없는 거예요.
148:21
Speaker A
유럽 왜 아니냐? 유럽 한 국가가 스스로 결정하는게 아니라 유럽의 공동체가 결정하기 때문에 유럽의 공동체가 의사 결정을 같이 하기 때문에 어느 특정 국가가 나 이렇게 가겠다 해서 쫙 갈 수 없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드러브 생각할 때는 유럽하고 말할 것도 안 된다는
148:36
Speaker A
거예요. 왜? 내 프랑스 태하고 만나서 얘기해도 내 독일 총리하고 만나서 얘기해도 혼자서 결정할 수 없는 내 유럽하고 왜 얘기하냐 이거예요. 그 수많은 나라들이 막 왈과 왈고 하면 아무런 의사 결정도 못 내리기 때문에 앞으로이 외부 질서 놓고 얘기할게 없다 해봤자 답이 안
148:50
Speaker A
나온다. 근데 일본은 미국 말을 잘 들으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국간이고 그 경제 강국이고 그리고 앞으로 아까 코파브에서 영원히 미국 소원 들어 줄 건 일본밖에 없는 거죠. 나머지는 다 브릭스 국가들이잖아요. 중국이 맨날 친하던 국가들이에 나머지는 브라질하고 남하고 딱 빼고 내 말 잘 듣는 딱 데리고
149:09
Speaker A
가서 다섯 개를 그린 거예요.이 사람. 그렇죠. 그래서 일본은 세계 상위권 경제 기술 기반의 제조 소재 반도체 장비 부품 정민산업 다 세계의 핵심 기술을 갖고 있는 국가기 때문에 공구망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미국 단독이 아니라 동맹의 지역 분담금으로서 가장 역할 수 있고 죄
149:29
Speaker A
목숨까지 받쳐서 피를 흘릴 수 있는 나라가 일본으로 보기 때문에 이게 일본을 넣은 가장 큰 이유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 선진 민주주의 대표성도 일본은 확실히 갖고 있는 거죠. 유럽 대신에 일본은 민주주의 국가, 선진 나라다. 이런 선진 국가의 어 진용도 확실히 대표할 수
149:47
Speaker A
있는 브랜드 이미지. 그래서 어 코 5파는 지생처럼 전례 정상회를 하고 첫 의제로 중동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과 사우디 정상 관계를 거론하고자 합니다.데 중국이 여기에 맞춰서 코파브 정상들이 만나서 회할 때 중국이 그래 우린 만나자. 몇 년마다 만나자 이렇게 할지는 지켜봐야
150:08
Speaker A
돼야지. 어, 중국 응를 안 하고 있고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있는데 브릭스는 지금 계속 회하고 있잖아요.
150:13
Speaker A
그 중국이 미국하고 앞으로 어떤 관계를 가지냐에 따라서 앞으로 코파브 정상 회의가 매년마다 열 회의가 열려서 지금 어 중국이 응대해 줘야 돌아가는 거잖아요.이 회의가. 그래서 어 트럼프가 설계하는 미래는 귀축 규칙 기반의 다자주의가 아니라 큰 나라, 힘 있는 나라 매치 모여서
150:32
Speaker A
뒤를 굴리는 강대국 협의로 가자. 강대국 협의로 가자. 그 힘이 없냐는 얘기할 필요 없다. 그래서 콜 5파 중심으로 어 딜 중심으로 주어 죽거니 받거니 하면서 그중에 미국이 이게 당연히 우선주의를 하면서 가자.
150:47
Speaker A
그래서 지금 이렇게 그리는게 미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적으로 그럼 한국은 어째야 되냐? 첫째 안 보면서 이제는 미국에 돈을 쓰는 나라가 아니라 내가 직접 하는 뭘 작전 산업 공구망 에너지 모든 영역에서 내가 적어도 제1열도선 미국의 인태 전략에서 제1도선은 내가
151:09
Speaker A
지킬 만한 힘이 있는 나라는 걸 확실히 보여 줘야 돼. 그래야 트럼프가 상대를 해 줘요. 그래서 앞으로 억지 능력을 갖춰야 되고 연합 작전 지속성이 가능한 나라가 돼야 되고요. 그리고 1번에 대해서는 지금 1번은 한국이 그 아래 딴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미일 핵심으로
151:30
Speaker A
가려고 해요. 근데 한국은 미국하고 협상할 때 걔네들이 하는 모 모든 NSS에 한 번 더 평화가 들어가 줘야 돼요. 이거는 마지노선이에요.
151:40
Speaker A
절대 마지노선이에요. 그래서 어 이런 미국이 인테 설계에서 한국이 대체 불가나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걸 확실하게 보여 주지 않으면 아무 트럼프하고는 만날 수도 없을 거예요.
151:52
Speaker A
자, 그래서 한국의 레드라인을 한국 국가주의 중심으로 확실히 거어놔야 돼요. 리드라인. 한국의 리드라인 한국판에 NSS가 있어. 그걸 미국하고 공유해야 돼요. 야, 우리는 이렇다. 너네 이렇니? 우리 이렇다.
152:05
Speaker A
우리 역할이 확실한 국가다. 그래서 반도체, 배터리, 조선 등 미래에서 가장 중요한 공구망에서 코어서 한국이 가장 중요한 나라니까 우리를 반드시 인테 전략의 가장 중요한 축으로 NS에 놓다라고 강조를 해야 되고요.
152:24
Speaker A
그리고이 기반 위에서 관세나 동상 협력을 해야 됩니다. 트럼프도 이렇게 말을 했고요.네 역할이 없이 나고 협력할 협상하려고 하지 마. 그래서 이제는 안보 자리, 경제 자리, 기술 자리, 공부방 자립 이런 자립을 내세워서 미국하고 협상해야지 실력이 없는 자는 자기하고 협상하지 말라는게이 사람의 뜻이에요. 자,
152:46
Speaker A
그리고 한국이 앞으로 가장 크게 역할 할 수 있는게 디지털 금융입니다. 제가이 얘기할 때마다 조금 그런게 오는데요. 센터가 오는데 지금 한국 윤석 정부부터 집 이재명 정부 들어왔고 맨날 무슨 스티어하고 스테블 코인하고 맨날 한다 한다 그러고 뭐 어쩌 지금도 한국이 하나도 없어요.
153:05
Speaker A
한국은 지금 코 5파로 가는 세계에서 한국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거는 디지털 금융 그 이상 그하도 아닙니다. 이제는 과거에 한국에 있어서 제조업이 위주고 금융이 그냥 서포트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존재였다면 앞으로는 금융이 우선으로 가져야 제조업이 가줄 수가 있어요.
153:25
Speaker A
금융이 우선으로 가져야 한국이 수출이 일어나요. 한국이 글로벌 진입이 가능해져요. 그래서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투명한 스테블 코인, 가장 모든 나라가 받아들일 수 있는 표준화대 디지털 금융 체계를 먼저 만들어야 돼요. 표준이 되게 돼요.
153:42
Speaker A
한국이 성공 사례를 먼저 보여 줘야 돼요. 그럼 다른 나라는 한국을 불러서 학습하고 한국대로 만들 거예요. 그 사례가 한국 거래소예요.
153:50
Speaker A
한국 거래소가 몽고리 가서도 만들어 주고 제가 한국 여타 결정원에 있어서 알거든요. 한국 거래소 여타 결정 시스템 몽골리 베트남에 가서 만들어 주고 동남아에 가서 만들어 주고 이래요. 중국거도 증권금융도 한국 거래소 규정도 한국거 채택했어요.
154:05
Speaker A
상하에도 상해 거려서. 그래서 한국은 가장 빠르게 새로운 개념을 빨리 테스트 배드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춘 나라가 한국이에요.
154:14
Speaker A
그래서 좀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빨리 일반 법인들이 빨리 가상 자산, 디지털 자산을 투자할 수 있도록 빨리 법을 풀어 줘야 됩니다.
154:24
Speaker A
지금 한국에는 177만 명의 가상자산 투자자가 있는데 귀재는 아예 따라오지 못하고 있어. 규제는 지금 여기에 맞춰지지 못하고 있어. 맨날 못하게 하는데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154:36
Speaker A
못 하게 하는데만. 근데 공무원이 어떻게 이걸 해야 된다, 저걸 해야 된다를 어떻게 알아요? 당신이 미래를 다 압니까? 당신이 얘네는 할 수 있다. 쟤네는 할 수 있다 정도로 여기에 대해 이해도가 높습니까? 먼저 하게 하고 하다가 문제 생기면 그걸 가지고 다시 조종하고 그러니까 미지의
154:55
Speaker A
세계는 무조건 네거티브 기재로 가야 돼요. 그다음에 문제 생님 다시 조종하면서 가고 그다음에 그 처음에 귀제가 없을 때 사고 난 거는 너무 크게 패널티를 때리면 안 돼요. 누가 그럼 혁신합니까? 누가 그럼 먼저 가요? 그러니까 먼저 하거나 먼저 혁신해서 미지 용사해보다 실패한 자는
155:12
Speaker A
막 박수처 치열 앞하고 그때 다시 조정하면서 또 하고 이래야 선동하죠. 미래를. 공무원이 무속을 알아서 이걸 해라 저걸 해라. 포지티브 기준 하면 어떻게 해요? 미래를 다 알아요.
155:23
Speaker A
아무도 모르는데 기술이 어떻게 발전할지를 어떻게 모르는데 AI끼리 결제하려면 지금 이런 전통금융으로 됩니까? 지금 미국 월가는 다 전통금융에서 지금 뒤철 금융으로 옮겨가는 작업을 가속화되고 있는데 한국은 지금 아예 정책 자체가 지금 공백인게 말이 돼요. 맨날 한다 놓고 지금도 지금 연말 다 됐어요. 지금도
155:42
Speaker A
못 하고. 그래서 저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자기네 전략을 다 보여 줬어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한국도 좀 큰 숲을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155:53
Speaker A
아니면 저 모리알처로 사라져요. 사라져. 그래서 오늘 미래에 적어도 10년이 이렇게 갈 거다라는 차원에서 여러분들한테 어 큰 숲을 보여줬고요.
156:04
Speaker A
투자자들한테의 메시지는 앞으로 이런 산업들이 가장 중요한 산업일 거예요. 전력 그렇죠. 그리고 에너지.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반도체라든가 이런 AI 쪽에 인프라로 쓸 수 있는 이런 산업들 그 유럽이 앞으로 에너지 독립을 해야 되고요.
156:22
Speaker A
유럽이 앞으로 공구망 독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이 유럽한테 가서 그런 독립에 있어서 한국이 유럽과 협력을 더 해서 어 한국의 표준을 유럽하고 같이 해보는 유럽이 그 필요가 엄청 강해지는데 인력 산업도 인력이나 이런 면에서 한국이 많이 필요합니다.
156:40
Speaker A
그런 명령에서 같이 가줬으면 좋겠습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 하고요.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 주세요. 오늘은 어 긴급으로 어 내용을 다룰 것입니다. 중요한 내용이 여러분 1월 3일 어 발생한 블랙스왕급 중요한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제포 작성입니다. 어, 이것이 현재 국제 정치와 그리고 글로벌 지정학 질서를
157:08
Speaker A
뿌리채 흔들 중요한 사건이기 때문에 여러분 끝까지 잘 봐 주시기 바랍니다. 어, 다른 데서 다른 내용하고 어, 완전히 다르게 해석이 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이 시간을 이용해서 어, 베네수엘라이 작전에 대해서 그 시대적 배경과 앞으로 전기에 대해서 동시에 조명할 수 있을 겁니다. 자, 여러분, 사실
157:33
Speaker A
미국에서 이렇게 다른 나라 대통령을 군대를 파견해서 체포한 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어, 지난 파나마 침공 사건을 여러분 들어보셨나요?
157:43
Speaker A
사실은 파나마 침공 사건과 거의 유사해요. 또 날짜도 굉장히 지금 묘하게 겹치고 있는데 당시 어 이게 바나나 사건은 1989년 12월 20일부터 공식적으로는 90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 사건인데 당시 파나마 대통령이 성함이 뭐였냐면 마누엘 노리에가 대통령인데요. 부시 대통령 당시에는 부시 대통령입니다.
158:11
Speaker A
또 군대를 파인해 가지고 어이 당시에 만일 노리회가 대통령을 체포했습니다. 근데 그 체포 날짜가 교묘하게 1월 3일이에요.데 바나마 대통령을 당시에 체포한 주요 원인이 그러니까 침공한 원인이 일단은 늘 말하는 마약 밀매 돈색 이런 회물로 당시에도 미국 번에 기소됐습니다. 그래서 명의는
158:36
Speaker A
그거였고요. 또 내세온 명의는 민주직 회복입니다. 아 민주지. 근데 이번에 트럼프 정부도 내세원 명가 마약 밀매 돈 세탁이거든요. 그래서 거의 유사합니다. 그리고 파나마 대통 체포할 때는 세 번째 또 원인이 미국인 보호 미운화 안보입니다. 가장 큰 배경은 파나마 운화 안전한 운용
158:57
Speaker A
확보입니다. 파나마 운화는 남미대륙에서 가장 중요한 운영 경려죠. 물리에서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파나마 운화를 두고 버린 전쟁이라고 친공착을 보면 되고요. 오늘날 2026년 1월 3일에 지금 벨레 베네수엘라 마드로 대통령을 체포했는데요. 내 명의가 거의 비슷합니다. 마야 밀매 혐의로 기소됐다. 근데 그때 파나마 침공
159:25
Speaker A
작전의 이름은 뭐냐면 정당한 데이거든요. 그러니까 operation just cuse라고 정당한 어 데이. 오늘날 이루어진 마도로 작전은 operation absolute reserve 그니까 한국어로 말하면 확한 개리 전략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진행 상황이나 이런 거 보면 굉장히 비슷한데요. 바나마 침공 당시에는 어 미국 군인들이 몇십 명이 목숨을
159:49
Speaker A
이뤘지만 이번 작전은 완벽하게 진행이 돼서 미국인은 한 명도 어 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국제 사회에서는 여기에 대해 지금 반응한 내용들을 보면 파나마 침공때하고 거의 규사해요. 미국에 대해서 국제법을 위반했다. 어 찍어는 침공행위다.
160:06
Speaker A
이렇게 표를 했지만 결국 다 어 뭐 아무 의미 없는 얘기들이에요. 어 오늘날 유럽도 지난 영국 인터뷰하니까 영국 총리도 우리는이 작전에 개입하지 않았다. 유럽은 어 여기에 대해서 지금 똑같이 애매한 뭐한 태도를 취하고 있고 많은 나라들에서 어 서방 칠서의 나라들에서 다 애매모한 태도
160:28
Speaker A
그렇지만 또 이게 뭐 잘했다고 말하는 것도 없어요. 진공이라고 다 국제법 위반이라고 다 말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어 저는이 문제를 어떻게 보냐 안유아의 별을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혹시이 미국의 어 트럼프 정부가 취하고 있는 어떻게 보면 고립주의 정책 이렇게
160:49
Speaker A
자기나라 우선주의 이런 정책이라는 건 다 아시죠? 지난번에 제가 우리 안경에서도 2025 미국의 안보 전략에 대해서도 다뤄졌습니다. 어 미국은 현재 자국 우선주의로 가고 있으면서 고립주의 정책을 취하고 있는데 이게 시대조 배경이 뭐냐면 멀로 덕토리라는 어이 정치인이 내세온 당시 아메 남아 아메리카 정책입니다.
161:12
Speaker A
그니까 아메리카 대륙을 미국의 영향권에 넣는 정책이 멀로 독트린 정책인데 어이 멀로라는 대통령은 어 JMC 멀로 대통령 말하고요. 미국의 제5대통령입니다.
161:25
Speaker A
당시 19세기 그러니까 시간적으로 1823년에 미국이 제 5대 대통령 제임스 몰로가 선언한 미국의 외교 정책이에요. 근데 핵심이 뭐냐면 아메리카 대륙에 대해서 미국이 절대 영양권을 확보해야 되고 당시에는 상대가 유럽이었어요.
161:42
Speaker A
1823년도는 유럽이 세계에서 백권 역할을 할 때입니다. 그래서 유럽이 아메리카 대륙에 대해서 김민지로 만들거나 혹은 정치를 간섭하는 행위를 반대한다라는 전원에서 나온 정책이 멀로 독트린 정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럽은 아메리카 문제에 대해서 아메리카의 인들이 스스로 결제하게 해야 되고 유럽이 간섭해서는 안 된다라는게
162:04
Speaker A
핵심이 요집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어 아메리카 전체 대륙을 미국의 영역권을 놓으려고 하는게 미국이 당시 외교 정책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이 당시에도 전마적으로 고립주의 정책을 취했는데 적어도 아메리카에서는 다른 나라 세력이 들어오는 걸 어 못 하게 하겠다라는게이 멀로 더크린의 핵심이었거든요. 저 오늘날 오늘날 벌어진 베네수라 마두로
162:25
Speaker A
대통령 제포 작전의 배경 또한 어 제2 버전에 뭘로 독트린 어 사건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기에서 지금 견제하는 세력은 중국과 러시아입니다. 배경이 그래서 베네수엘라 마두로 데토링의 체포 작전은 사실 우리가 봤을 때는 지금 어 궁극적인 원인은 어 남 아메리카 남미에서의 러시아와 중국의 정치
162:52
Speaker A
세력을 와서 들어오게 하지 않겠다. 왜? 남미는 미국의 뒤락이잖아요. 뒤락에 자기네 생각하는 적대 세력이 여기에 들어와서 등지를 두고 미국을 공격하는 자리를 만들게 하는 거는 절대 못 하게 하겠다라는게 가장 큰 대포된 배경입니다. 그래서 어 좀 더 구체적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163:16
Speaker A
여러분들이 알기 쉽게 지금부터 자세하게 말씀드릴게요.음 첫 번째 포인트는 이겁니다. 베네수엘라는 위치적으로 봤을 때 그 앞에 코바가 있어요. 코바도 좌파 세력이고요. 어 베니솔 뒷단에는 누가 있냐면 브라질이 있어요. 브라질은 중국과 브릭스 브릭스라는 이버넌스로 묶여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이에 있는게 베네수엘라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163:40
Speaker A
베네수엘라는 미국의 뒷마당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그 베네수엘라가 가장 많은게 석유입니다.데 데 석유가 과거 1970년대 1990년대까지만 해도 하루에 240만 240만 동시 나오던 이석유가 좌파 정권이 들어오면서 어 사실상 현재는 하루에 70만에서 80만 톤밖에 지금 못 만들어내요. 그래서 효율성이 굉장히
164:07
Speaker A
많이 떨어졌는데 그 이유는 굉장히 석유 채굴서 로가 됐고 시스템이 효율성이 극도로 떨어졌기 때문이기도 해요. 근데 이런 시대 배경이 있는데요. 어쨌든 러시아는 베네수엘 라인태서 어 경호원이라고 보시면 돼요. 경호원. 그러니까 베네수엘을 군사 작전으로 지켜주는 경호원이라고 보면 돼요. 그래서 러시아 군도 많이
164:30
Speaker A
거기 들어가 있고요. 어 실제 어 지켜주는 역할을 실제하고 무기나 그리고 지난번에는 푸틴 토령과 군사조 동맹 그니까 서로 지켜주는 걸로 몇기까지 한 상황입니다. 중국은 사실은 베네스엘라 전주예요. 전주.
164:45
Speaker A
돈을 대주는 자. 그래서 중국이 2013년도 1대 1로 하면서 베네수엘라에 어 대출을 많이 해 줘야 돼. 많이 해줬어요. 그래서 정신적 통계는 정확하지 않습니다만 많게는 1천억 달러 지금 가장 보수적으로 잡아도 600억에서 700억 달러를 지금 대출해 준 걸로 돼 있는데 그걸
165:03
Speaker A
지금 못 받고 있었어요. 그래서 2015년 이후로 중국 정부는 어 베네주엘라가이 빚을 어 못 갚다고 판단을 해서 그 이후로는 정부에 대한 대출을 어 중단했습니다. 근데 그때 대출해 그 작업마도 못 받으니까 주로 뭘로 받냐면 석교로 받거든요. 석교.
165:22
Speaker A
근데 석교가 하루에 생산한 석유량이 너무 작아서 사실 중국한테도 공급량이 많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이게 당혹스러운 거죠. 어 돈을 빌려줬는데 못 받으니까. 그런데 지정하드 질소로 봤을 때는 위치적으로 봤을 때 남미에서 쿠바, 브라질 베네주엘라 여기 얘네들 갖고 있는 또
165:45
Speaker A
소유뿐만 아니라 2차전지라든지 여러 광석들도 많아요. 서이 미국의 뒤쪽에 중국 같은 경우에는 이런 세력을 어 친중 세력 혹은 중국와 관계를 자아가는 이런 어 좌파 세력을 키우고 그리고 같이 가져가는게 중국한테 전략적으로 중요합니다. 얘는 미국의 언덕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브라질에서 대도 그러니까
166:10
Speaker A
미국이 맨날 어 관세로 공격할 때 대도를 수입을 줄이거든요. 그 브라질에서 주로 수입해 와요. 그러니까 대도를 수입하거나 베인수라에서 원유를 수입하거나 이런 거 할 때 주로 위하 결제를 합니다.
166:23
Speaker A
그러니까 사실은 중국 위한화 국제화 추진의 컴백이 일대일로기도 해요. 투자 통화 그리고 국제화 통화는 투자 통화, 결제 통화 그리고 보유 통화로인데 투자 통화라서는 사실은 베네수엘라 어 결제 위한화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또 국제통화에서 중요한 역할도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차원에서 중국은 어 베네수엘라의 어떤
166:46
Speaker A
전주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근데 미국이 왜 그러면 지금 하루 아침에 베네수엘라 개통령을 이렇게 국제법 위반을 하면서도 국제적 비난을 받으면서도 지금 마도를 체포할 수밖에 없었나? 그 시대에서 배경을 아는게 중요하잖아요. 가장 중요한 거는 어 석유 자원입니다. 근데 제가 말하는이 석유 자원의 배경은 조금 달라요.
167:09
Speaker A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는이 석유 자원을 장악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요. 지난번에 사실 트럼프가 중국을 엄청나게 공격하다가 손을 들었잖아요.
167:20
Speaker A
그래서 이번에 만나서 서로 1년간 어떻게 보면 유회를 가져간 건데 그 핵심 배경이 되는게 뭐냐면 사실은 히토류 어 히토류 통제였어요. 중국이 60% 61호 문건 지난번에 우리 동 안경 퇴 사실 설명드렸잖아요. 근데 미래 청단 산업에서 반드시 가져가야 되는게 히토류거든요. 근데 그
167:38
Speaker A
히토류라는 전략적 무기 자원을 중국이 컨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중국에 대한 기술 굵기 견제나 이런 거를 트럼프가 하루 아침에 못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이번에 HB라든가 이런 거를 지금 수출을 허용한 거잖아요. H200, H200까지 수출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어
167:59
Speaker A
자원에 대한 통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 준 거거든요. 근데 중국이 똑같이 의존하는게 반도체 집뿐만 아니라 석유 자원입니다. 전 세계 어 석유 자원이 60%를 중국이 수입해 오거든요. 자 수입해 오는데 아무리 정의자동차 시대를 간다고 해도 앞으로 10년이 지나면 석유대 의존도가 많이
168:17
Speaker A
줄어들 거예요. 그렇지만 석교는 가장 중요한 자원 인프라로서 앞으로 몇십 명은 계속 갖고 가야 돼요. 그게 전기로 다 바뀔 수는 없고 회율성도 그렇게 안 나옵니다. 그래서 어차피 서유는 아주 경제에서 핵심 인프라예요.이 또한 또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가장 주요 소교
168:34
Speaker A
자원인데 중국은 이걸 해외에서 수입해 와야 돼요. 그래서 주로 수출하는가 오페 국가들 어 사우디나 이런 국가들이 있지만 또이란 이란도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이기도 해요.
168:46
Speaker A
그런데 어이 소교 자원을 만약에 미국이 장악한다면 전 세계 지정학도 질서가 거버넌스 국제 질서가 바로 바뀌어 버립니다. 어떻게 바뀌냐 생각해 봐요. 만약에 지금 전 세계 석유를지고 있는 건 오페 국가들이에요. 러시아예요. 그죠?
169:01
Speaker A
네.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 자원을 장악해 버리면 미국 자체도 셀가스 혁명에 성공하면서 지금 에너지 독립했거든요. 이제 수출한 나라예요.
169:10
Speaker A
근데 베네수엘라가 사우디보다 더 많이 채굴량을 갖고 있어요. 그러면 베네수엘라 석유 자원가 장악하며 전 세계 석유를 미국이 가장 많이 갖고 있어요. 폐기 가격 결정권을 갖고 갔다가 만약에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통제권에 들어오면 서기후 가격에 대한 프라이싱, 가격 결정권을 미국이 가져갑니다. 그러면 생각해 봐요.
169:32
Speaker A
미국이 러시아를 한 순간에 망하게 할 수가 있어요. 뭐 망한 데서 국가가 뭐 없어지는게 아니고 제 말한 거는 독재 정권이 안태 있어서 특히 러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재정 수입은 기름이하고 가스거든요. 근데 만약에 트럼프가 여기에 대한 서유, 가격에 대한 불라이성을 가져가면은이 가격을
169:52
Speaker A
싸게 만들어 놓 버리면 러시아는 바로 재정 위기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트럼프하고 푸틴은 푸틴의 목숨을 질 수가 있는 거죠. 그니까 푸틴을 제압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은 트럼프는 늘 푸틴하고 관계를 잘해 가려고 하고 트럼프는 러시아하고 미국이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170:11
Speaker A
사람이에요. 그래서 중국을 견제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푸틴을 앉혀 놓고 야 네가 내 말 들어라. 아니면 내 가격을 그냥 거지 가격으로 만들어 놓다 이러면 바로 정지 타격받거든요.
170:23
Speaker A
이번 전쟁에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사실 붙이 버틸 수 있는 거는 중국이 계속 인도가 계속 사줬기 때문이에요. 근데 그 가격을 갖다가 엄청 싸게 바닥으로 해 버리면 그 재정 수입이 반토막 나면서 사실 파워가 없어지잖아요. 그러면 미국하고 푸틴이 손을 잡게 되면 중국이
170:43
Speaker A
고립주의로 가게죠. 힘들게 되죠. 왜 옆에 푸틴이 있는 거잖아요. 러시아가 있는 거잖아요. 중국하고 러시아는 변경을 국경을 같이 하고 있어요.
170:51
Speaker A
자, 반대로 만약에 푸틴이 협력을 안 했어. 그러면 중국이 러시아 기름을 계속 사 줘야 러시아가 버틸 수 있는 거예요. 베네수아 기름을 계속 사 주면서 버틴 것처럼. 자, 그러면 푸틴은 중국에 더 의존하게 돼요.
171:07
Speaker A
시진핑이 더 갑이 되는 거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중국이 갑이 됐는데 만약에 서유 가게 통제어가지 미국이 가져가 버리면 중국이 러시아에 대해서 더 갑의 위치가 가면서이 조건 저조건 한국 물류 포함해서 더 많이 요구할 수가 있게 되죠. 그러면 푸틴이 더 고립적으로가 버리죠.
171:27
Speaker A
어떻게 보면이 게임이 이게 시나리오가 러시아한테 여러 가지로 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신이 푸틴이라면 어떤 성책을 미국한테 붙일 수도 있고 중국한테 붙을 수도 있어요. 근데 지금까지 베네수엘라하고 이런 전략적으로 동반장 관계이기 때문에 사실상 지금까지는 반미 전세에 있던 국가가 러시아요. 근데 여기에 따라이
171:51
Speaker A
게임이 변하는 거죠. 우리가 삼국지처럼이 세 명이 경쟁할 때는 누가 둘이 합편에 따라 질서가 달라지는 거예요.
171:59
Speaker A
그래서 이런 정도로 지금 상황이 이렇게 왔다는 얘기를 지금 드리는 거예요. 자, 그러면 준이 동세가 지금 이렇게 어 한 체압도 바라볼 수 없게 지금 됐는데 지금부터 광건이에요. 얘가 지금 마두로를 체포해서 가둬 놓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러시아하고 어 중국은 당장
172:20
Speaker A
마드로를 풀어나라고 지금 압박을 주고 있고 또 콜롬비아 콜롬비아 페트로 데토도 되게 지금 자파정권이거든요. 지금 미국 말을 안 듣고 이러잖아요.
172:30
Speaker A
그래서 바로 지금 UN의이를 제기해서 지금 이거 제재를 해야 된다 지금 요청한 거잖아요. 그것처럼 지금 남미에 있는 좌파 정권들은 지금 막 부부를 떠는 거죠. 이게 자기네한테 바로이 상황이 올 수도 있으니까 지금 그렇죠. 9바부터 포함해서 그러니까 지금이 상황이 앞으로 계속 전개가 될
172:50
Speaker A
수가 있으니까 지금 유엔에 바로 요청을 한 거잖아요. 한마디로 이렇게 어 지울터 시작입니다. 근데 앞으로 이게 전개가 어떻게 될지에 따라서 시대적 운명이 바뀔 건데요. 자는 일단 미국의 입장에서 분석해 드릴게요. 미국이 지금 마드로를 넣어서 그때 파나마 대통령 어 가두어 거지고 자기 친미 세력을 대통령으로
173:12
Speaker A
앉힌 거잖아요. 당시에 어 만일 노래가 대통령이 그때 잡히면서 어 친미 세력이 대통령이 되고 거의 그쪽으로 갔는데 사실상 앞으로 어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금 답혀갔지만 친미 세력이 올라온다 보장은 없습니다. 지금 베네수엘라 시민들을 조사를 하면은 국민들이 갈렸어요.
173:33
Speaker A
그러니까 환호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또 어 절대 이거는 대통령은 마드로밖에 없다라고 이렇게 강건하게 기득권 집단들은 지금 어 공개적인 지금 반항을 하고 있거든요. 여기 부통을령 그래서 앞으로 미국의 입장에서 오는 시나리오가 세 개로 전개가 됩니다. 근데 어느 시나리오를 갈지 아무도 몰라요. 근데 확률적으로
173:55
Speaker A
우리가 예측은 가능하겠죠. 첫째 시나리오 A는 신속하게 정권을 교체하는 겁니다. 트럼프는 이걸 원하겠죠. 그래서 바로 어 당시 지금 군부가 마두르한테 장악됐어요.이 군부의 어 핵심을 친미 세력으로 바꾸는게 중요하고 친미 쪽에 오면은 바로 그냥 게임이 끝나 버리죠. 지금 신속하게 어 정권이 교체가 되는데이
174:19
Speaker A
확률을 한 1로 봅니다. 1로 그래서 지금 트럼프는 자신하고 했어요. 지금 이상으로 갈 거다. 그래서 그때까지는 미국이 여기에 대한 어 통제권을 간식하겠다. 지금 이렇게 말을 한 상황이고요. 두 번째는 시나리오 B는 뭐냐면 끝없는 내전이 발생하는 거예요. 저는이 확률을 50%로 봅니다. 어 그렇게 트럼프가
174:39
Speaker A
생각한다로 잘 흘러갈까? 그게 뭐냐면 지금 마도를 어 편에서는이 기득권 친위대와 민병들이 게릴라전을 전개하게 되면은 어 과거 미군이 이라크에서 끝없는 늪 전쟁이 늪에 빠진 거 똑같아요. 미국이 군대는 군대로 소모가 되고 성과는 성과대로 호 아프카니 스탄에서도 철 철권했잖아요.
175:03
Speaker A
저 바이든 때 그것처럼 어 창피하게 철곤하는 이런 모습이 될 수도 있어요. 근데이 확률은 저는 50%라고 봅니다. 만약에 이렇게 진행이 되면은 유가는 급등할 거예요.
175:15
Speaker A
어, 그러니까 시나리오 A로 가면은 유가가 하락하는 쪽으로 가고 시나리오 B로 어, J의 이라크 전쟁이 될 경우에는 유가가 100달러 넘어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제가 지난번에 분석을 한번 어, 유가에 대한 분석도 한번 해 드렸죠. 그래서이 확률을 한 50%로 봅니다. 어 시나리오 C는
175:36
Speaker A
뭐냐면 어 확전되는 거예요. 국제전으로. 왜냐면 러시아가 경호원 역할을 했잖아요. 그고 이란이 지금 어이란 내부에서도 지금 시위가 엄청 일어나고이란 경제가 지금 엄청 어 힘든 상황인데 이럴 때 외부 전쟁을 통서 내부의 결속을 다지는게 보통 대부분 정권이 하는 일이잖아요.
175:58
Speaker A
그래서 만약에이 어 베네수엘라 잔존 세력한테 러시아나 이란의 핵무기를 지원하면서 지금 우크라이 러시아가 장기전 이어가듯이 어 콜림피아 등 이런 좌파 세력 정권들이 또 도와주고 이러면 이거는 국제전으로 갑니다.
176:16
Speaker A
전선이 그러니까 이럴 때는 복잡해져요. 잘못하다가는 제 3차 세계 대전이 될 수도 있는데이 확률은 저는 한 20%로 봅니다. 그리고 만약에 어 중국이 대만 통일 어 지금 중국은 대만 통일이 반드시 해야 되는 거잖아요. 어 거기에 대해서 미국에 간섭을 하지 말라 지금 그러고 있는
176:37
Speaker A
거고 또 트럼프가 중국을 방문하잖아요. 4월에 또 중국을 어 시진이 또 미국 방문하면서 큰 딜를 볼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트럼프 정부가 이렇게 베네수엘라 침공이 합 합리적이면 러시아 푸틴을 비난할 명분이 없어지는 거고 또 중국이 대만 통일을 해도 그걸 뭐 무슨 친공이라고
176:59
Speaker A
서박서 얘가 말할 말할 자격이 없는 거죠. 왜 내네는 국제법 위반이 되고 내로남불이라고 나는 안 되냐? 이게 통하지 않는 거죠. 국제질서는 이제 양육강식의 국제질서로 간다라는 거를 미국이 나서서 행동한 거잖아요. 강한 자 강한 자만 살아남고 낙한 자는 누가 먹어도 상가없고 아무도 신경 안
177:18
Speaker A
쓰고 전 세계 질서는 양육강식의 질서로가 버렸잖아요. 현재 그러니까 앞으로 국제전이 확전될 확률이 또 없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20% 확률로 봐요. 그래서 어 세상이 하나님이 어느 쪽으로 손을 들어 줄까는 우리가 지켜봐야 되겠죠.
177:35
Speaker A
앞으로 전개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어, 힘의 롤리가 규칙 기반의 질서를 대체해 버렸잖아요. 트럼프가 오면서. 그래서 저는 어 투자자 관점에서는 사실은 이럴 때 방산주 뭐 로키드 말티 이런 주식이라든가 RTX라든가 뭐 X모 세브런 이런 에너지 관련 주식들이 어 많이 어
177:58
Speaker A
변동되고 기회도 많이 단시간에 올 겁니다. 특히 한국 같은 경우에도 방 방산주가 단기간에는 어 잘 갈 거지만 또 앞으로 시나리오에 따라서 유가 변동에 따라서 어 한국 경제에 대한 타격은 또 달라질 거예요. 왜냐면 유가가 급등하거나 이러면 한국은 치명적입니다. 그러니까 어 이런
178:17
Speaker A
것들이 한국의 모든 제품의 코스트 비용을 결정하기 때문에 제가 다른 어 분석이나 이런 거 봤는데 한국 경제 거의 영향이 없다. 왜? 베네수엘 수출이 미리미 0.01% 01% 밖에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뭐 영향 없다는데 그런 말을 황당한 거예요.
178:33
Speaker A
아니 한국이 다 수입해서 쓰 나라 유가가 급등한 한국 전체 인프라가 변해 버리는데 어떻게 영향을 그렇게 찾게 말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중국하고 러시아가이 속에 가장 큰 어 배경인데 어떻게 영향이 그렇게 없다고 말할 수가 있는지 저는 사실 이해를 못 하겠어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178:50
Speaker A
앞으로 어느 시나리오를 갈지 우리가 어 뭘 봐야 되냐면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뭘 생각하는지를 봐야 돼요.
178:58
Speaker A
결국은 그 나라 국민들이 그 나라 운명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오게 된 배경을 보면은 우리가 어느 시나리오로 갈지 예측이 가능해져요. 근데이 시작은 1970년대부터 시작됩니다. 이게 여러분 잘 들으세요. 그러니까 모든 정권이 망하는 건 있잖아요. 외부 세력은 하나의 도화선 역할만 하는 거예요.
179:20
Speaker A
영원히 특거 역할만 해요. 본질은 내부에 문제 있는 거예요. 내부에 내부 문제가 없는 나라를 외부 세력이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각 대통령은 내부 문제를 잘 해결해야 되고 자기 나라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 줘야 정권이 탄탄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말한 걸 잘 들으셔야 돼요. 왜
179:39
Speaker A
베네수엘라가 오늘날이 상황이 됐냐? 사실 베네 베네수엘라는 남미의 사우디아라비아입니다. 남미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였어요. 당시에 왜 기림이 엄청 많은 나라였기 때문에 부곡이었습니다. 이런 부국이 하루 아침에 이렇게대 몰락하게 된 배경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국민의 삶에 대한 배례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근데 그
180:02
Speaker A
시각 시작은 어떻게 우리가 40년을 걸쳐서 분석해야 되는데 크게 원인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는 소유라는 자원의 저주입니다. 그까 우리가 관찰해 보세요. 한국처럼 자원이 하나도 없는 나라 오늘날 다 잘 살아요. 자원이 없는 나라들. 근데 자원이 많은 나라들 잘 살 나라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원의
180:21
Speaker A
저수라고 하잖아요. 베네수엘라도 그 케이스가 안 나고요. 두 번째 포퓰리즘 정치가 나온 가장 치면적인 파괴가 일어난 거예요. 포퓰리즘 정치. 모든 국민한테 야 다 나눠 줄까? 표를 얻는 거죠. 근데 그거는 결국은 그 미래를 망치는 참 빠른 길입니다. 그래서 포표 정치가 나온
180:39
Speaker A
제도족 파괴가 베네라의 석유, 화학 이런 산업들이 몰락하게 된 가장 큰 배경이고요. 그다음에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중국이 지투로 성장했고 미국이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성장 성장했고 또 제조업을 중국이 어 세계에서 1등국이 오히려 중국이 물건을 한숨에 돌락하지 않을 상황까지 온게 글로벌 경제
181:03
Speaker A
환경이 큰 변화입니다. 그래서 하나씩 포인트를 설명드리면 첫째 1970년도에서부터 1990년도 사이에 사실은 당시에 오일붐이 벌었습니다. 그래서 자원이 가장 많은 어 남미 사우디 아라비아인이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국가가 베네엘라였어요. 당시에 1970년 오일세크가 올 당시에 베네수엘라는 그냥 뭐 돈을 그냥 그냥
181:30
Speaker A
곡괭이로 돈을 그냥 쓸어 모았습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잘 사는 국가가 어 됐었는데 문제는 어 무슨 문제가 발생했냐면 네덜란드 병에 걸린 거예요. 네덜란드 병에 걸렸다는 건 무슨 말이냐면 석교 수출하니까 달러가 쏟아져 들어오잖아요. 그럼 어떤 일이 나죠? 어선 여러분 제 회원들은이 말
181:50
Speaker A
하면은 바로 뒷말이 나와져야 돼요. 서유 달러가 쏟아져 나온다는 뜻은 뭐예요?이 나라에 쏟아져 들어온다는 뜻이 나라 화폐가 절상이 된 거예요.
181:58
Speaker A
화폐가 절상이 되면 어떻게 된다 그랬죠? 제조업이 붕괴가 됩니다. 왜? 자국나라 돈이 비싸지니까 그 나라 사람들 전 세계에 나가서 돈 마대로 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182:09
Speaker A
그러니까 제조업이 그 나라에서 견제력을 잃어가는 거죠. 자국 머니가 비싸지니까 제품이 다 비싸지니까 수 그러니까이 나라는 점점 뭘로 살아가요? 제조업은 못 하고 점점 소유로 팔아서 먹고 사는 완벽한 어 소유 의존도 국가로 돼 버립니다.
182:26
Speaker A
그러니까 산업 체계가 구축이 안 되고 기형적인 경제 구조를 가져가는 거죠. 소유대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오늘날 거의 96% 이상이다 소유 의존도입니다. 그러니까 제조업은 육성하지 못한 채 결국은 석유로 먹고 살던 나란데 그럼 석유로 먹고 살면 누가 잘 살길까요? 그 석유로 장악한
182:45
Speaker A
자가 제가 늘 말하죠. 생산 자원을 장악한 자가 부자가 된다. 그러니까 부가 이렇게 막 꽃괭이로 걸어들인 달러가 소수 소교 자원을 장악한 기득권에만 분배가 되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거지가 된 거예요. 제조업이 있어야 사람들을 고용하면 월급을 통해서 다 잘 사는데 이게 특정
183:04
Speaker A
기득권에 부가 집중되니까 빈부격차가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집니다. 자 그러면서 어떤 일이나요? 정치인, 석교 재벌 이런 애들은 엄청나게 불을 막대하게 걷어가는 반면에 사실은 국민들이 빈부의 빈자에 해당하는 극한의 빈으로 가게 되는 거죠. 설상 가상으로 1980년대 들어와서 유가가 대폭락합니다. 그러면 곡괭으로 벌어들
183:30
Speaker A
그 돈이 없어지는 거잖아. 이제 석유가 많이 못 나가는 상황이니까 정부가 돈이 없게 되는 거잖아요.
183:37
Speaker A
그러니까 비밀에 대한 보조나 이런 걸 더 못 하게 되니까 비밀이 그 극한에 몰리게 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거의 인계점을 초월할 정도로 사실은 극한이 몰리게 되는게 80년대입니다.
183:49
Speaker A
그러니까 당시에 89년도에 카락카소 카라카소 민중 본기가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올라온 정권이 누군지 아세요? 여러분이 잘 아시는 차스 정권입니다. 차베스 정권, 자파 정권이 올라와요. 왜? 대부분 사람들이 다 극한에서 못 사니까이 사람들은 투표권이 있는 거잖아요.
184:09
Speaker A
그러니까 이럴 때 어 내가 정권을 잡은 애네들한테 다 논아 줄게. 옛날에 모태동이 정권을 잡을 수 있었던 거는 지수들의 토지를 내가 다 뺏어와서 너네들한테 논줄게 하니까 모든 중국의 농민들이 다 공산당 편에 선 겁니다. 똑같은 상황이거든요.
184:26
Speaker A
그러면서 우고 차베스가 사실은 베네수엘라를 장악하게 됩니다. 80년대 지나면서 1999년도에 투표로 자비스 대통령이 선출이 되고요.이 사람이 장기 독재를 합니다. 2013년까지 장기 독재를 하는데이 사람은 올라와서 뭐 하냐면 조금 더 운이 좋아서 여러분 1999년도예요.
184:47
Speaker A
1999년도에 자비스가 직권하기 시작하는데 2000년대 초반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중국이 2001년에 WTO에 들어가요. 그러면서 중국이 고속 성장을 해요. 언제까지?
184:57
Speaker A
2007년까지. 10% 이상 성장하면. 그러니까 중국이 소유를 다 수입했으는 나라란 말이에요. 중국이. 그러니까 유가가 거 행진합니다.
185:05
Speaker A
배를당 100달러를 넘었던 시기가 당시거든요. 그러면 베네수일라가 다시 꽃괭이로 꽃괭이로 돈을 달러를 휩쓸리기 시작하죠. 그러니까 참매세가 탁 올라오면서 막 돈을 국가가 많이 벌게 된 거죠. 그러니까 무상 복지를 시작해요. 자기가 말한 대로 해야 되니까 많은 빈민한테 돌을 다 나눠 주죠. 원래는이 돈을
185:26
Speaker A
오자서면 산업 다화했어야 되거든요. 그니까 서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재수업을 부흥시키고 산업 다화를 해서 포트폴리오를 어 제조업 발전을 갖고 가야 되는데 그걸 한게 아니라 그 돈을 다 국민들한테 나눠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산당한 하지 않고 복 이게 무무자비한 복지 정책을
185:44
Speaker A
취하니까 예를 들면 교육도 무사, 의료도 무사, 주택도 공거 이런 허주기 복지적 책을 쏟아보면서 빈권율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밖에 나가 말하기 좋죠. 그리고 두 번째 한게 뭐냐면 어 제도적 파괴입니다.
185:59
Speaker A
그게 뭐냐면 다 국기화를 시켜요. 그때 쫓겨난게 미국 X모 이런 기업들이에요. 세버론 이런 기업들이 어 중 미국에서 쫓겨납니다. 근데 세보는 0.01% 01% 이런 지분을 가고 계속 남아 있고 X모 이런 애들은 다 나와 버렸어요. 왜냐면 어 베네수엘라가 구경으로 다 만들면서 뭐
186:18
Speaker A
당시의 기술 관료 기득권을 대략 해거하고 기술 관료로 다 해결해 버려요. 딱 국가로 가져와 버리고 미국 애들은 싹 미국 기업좀 싹 쫓아내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미국하고 등지 시작한게 당시 이때입니다. 2,년대 초반부터.
186:33
Speaker A
그리고 물가를 지금 당시에 물가가 고행진하겠죠. 공급이 안 되니까 제조업이 약한 나라는 공급이 안 되.
186:40
Speaker A
러시아하고 똑같아요. 군사무기는 발전했는데 경공업이 발전 못 하니까 이게 물가가 고공행지하는 거죠. 그러니까 가격 통제 정책을 취합니다.
186:49
Speaker A
가격 통제 정책을 취하려면 민간 기업이 많으면 안 되죠. 민간 기업이 말 들어요. 시장에 돌아가는데 그러니까 다 구유화를 시켜 버려요.
186:56
Speaker A
그러니까 말 그대로 결국은 사회주의 중국 같은 나라가 된 거죠. 베네엘라가 모든 생산 자원을 다 국가가 다 가져간 겁니다. 그런데 어 2014년에 차메스가 사망을 합니다.
187:09
Speaker A
당시의 버스 기사 출신인 어 마두로가 니콜라스 마두로가 정권을 이어받으면서 어 사실상 오늘에까지 마두로가 장기 짓권하게 됩니다. 근데 무슨 일이 또 중요한 시대 배경이 있으면 2014년에는 미국이 셀가스 개발에 성공합니다. 그러니까 국제 휴가가 대폭락하는 거예요. 호 기사 소개 의존을 중동에 의존했었는데 셀가스
187:32
Speaker A
혁명에 성공하면서 유가가 태풍락하면서 변해수엘라는 그동안 산업할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서기 의존도가 높아지니까 변네수엘라가 사실상 굉장히 96%를 차지하는 서기 수입이 극감하게 된 거예요. 국가 부도 사태가 나게 된 거예요. 이럴 때 정책을 잘 써야 되는데이 무지한 마두라가 무슨 성책을 썼냐면 그러니까
187:54
Speaker A
역사하는 반복돼요. 오늘날 이걸 잘 여러분 이런 공부를 여러분이 하셔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이 스스로 이게 지금 백권 전쟁 전쟁은 앞으로 많아질 일밖에 없어요. 전쟁은 여러분이 자산을 다 뺏아가는 거예요. 이럴 때 내 자산을 먼저 지키려면 이런 지식은 적어도 갖고 있어야 돼요. 이럴 때
188:13
Speaker A
마두라가 어떤 정책을 했냐면 돈이 없잖아요. 그럼 여러분이 대통령 무슨 정책 쓸 거예요? 여러분이면 돈을 찍어내는 거예요. 돈을 제가 누누히 말했죠. 돈을 찍어냅니다. 최악의 선택을 한 거죠. 그래서 돈을 무지한으로 찍어내면서 베네수엘라 돈이 거의 휴지 조각이 된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되죠? 결국은 경제가 더
188:36
Speaker A
망가지고 더 빈민칭이사고 그럼 더 사람들이 반응하고 통제하기 힘드니까 더 독재를 강화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더 권위적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왜 사람들 말을 안 들으니까. 그러니까 더 이게 이게 쌍도마차예요.이 정치와 경제는 이렇게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이를 막기 위해서 결국 마드로는 의회를
188:55
Speaker A
무화시킵니다. 결국 사법보를 장악해 버려요. 완벽한 독재 체제를 구축해 넣습니다. 자, 그다음에 바네수엘라가 할 수 있는게 또 뭐예요? 돈이 없잖아요. 그러면 그다음부터 어떻게 하겠어요? 자원을 파는 거죠.
189:09
Speaker A
자원을. 자, 자원을 팔고 그러면 그때 자원을 누구한테 팔겠어요? 러시아죠. 그래서 사실 어 베네수엘라의 석유 자원들 있잖아요.
189:20
Speaker A
거기다 러시아가 들어가서 통제하고 기술을 어 주고 하고 운용했어요. 러시아가. 두 번째는 돈이 없으니까 뭘 해요? 마약을 국가하는 거죠.
189:32
Speaker A
마약을. 왜? 돈이 가장 빨리 올 수 있는 건 마약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돈줄이 맞기 마로 정권과 군부는 조직적으로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서 조직적으로 마야 카르텔과 결탁해서 코카 밀매에 적극 나서게 되는 거고 사실은 그런 것들이 다 미국 법무부에서 자료를 그때 계속
189:53
Speaker A
쌓아갔던 거죠. 언젠가는 손본다. 이렇게 당시에 트럼프가 2018년에 들어오면서 뭘 했냐면 베네엘라에 대해서 1차 제재를 합니다. 그게 석유수를 금지하는 초학전책을 펼칩니다. 근데 왜 베네수엘라가 막 어 돈줄이 마르는 동시에 무너지지 않았냐면 뒤에 러시아하고 아 중국이 대출을 많이 1대일로 정치를 취하면서
190:14
Speaker A
대출을 많이 해 주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계속 버텨온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국민들이 선거에서 마두로를 선택하겠어요? 그러니까이어서 나오는게 뭡니까? 부정 선거입니다.
190:26
Speaker A
그러니까 당시에 야권 지도자 후항 과의도가 후원 과의도가 사실상 2019년에 이건 부정 선거다 하면서 마드로의 정권의 합법성을 의문을 제거하면서 어 자기가 대통령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래서 한 나라에 두 명의 대통령이 동시에 있게 된 상황이 2019년에 연출이 돼요. 그래서 과도 어가 계속 자기가 대로 나섰지만
190:50
Speaker A
군부는 누가 장악했냐면 마드로가 장악했어. 군데 총을 장악한 자가 정권을 장악합니다. 마로가 군부를 장악하기 때문에 뭐 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 나라 두두 명이 대통령 나올 정도로 변의수열 망가져 버린 거예요. 경제도 막 결국 그 상황에서 어떤 일이 벌어죠?
191:07
Speaker A
국민만이 폐허가 되고 파탄에 이르고 그 어떻게 해요? 그 나라를 탈출하는 거죠. 다 어디 갔을까요? 미국으로 가고 유럽으로 가고 이민 행렬이 이어지는데 약 700만 명의 이민들이 나가 버립니다. 베네수엘라 혹은 다른 나라에 가서 일자리를 찾으려 떠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여기서 베네수엘라 국내 정치가 문제가
191:30
Speaker A
심각했던 거예요. 한마디로 산호 다극하이 실패했고 견제와 균형이 상실해서 독재 정권을가 버린 거고 그리고 전문성이 실종됐죠. 독재 정권과 아부하는 그리고 자기가 통제 가능한 사람은 자리에 앉치다 보니까 비전문가가 소유 자원을 장악하다 보니까 결국은 어 황금화를 낳는 석유 산업도 결국 굶어주 정도로 하루에
191:53
Speaker A
80만 통만 통밖에 어 생산하지 못하는 지금까지 이은 겁니다. 그리고 구석에서 미국이 어 기업들이 재산적 손실을 보니까 사실 X모델 이런 기업들이 나와 가지고 어 곧 베네수 정부를 어 소송한 거거든요. 기소를 해 버린 거거든요. 자 이게 어 베네수엘라가 오늘에 있게 될 가장
192:14
Speaker A
본질적 원인이에요. 나랑 운영을 잘했으면 아무리 트럼프라도 어쩔 수 없어요. 근데 어쨌든 이게 어 베네주엘라 자체의 어 국내 배경입니다. 자, 국제 배경은 조금 더 크게 얘기를 해 볼게요. 지금 뒷마당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지금 중국이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중국은 차관을 적용하고 소유 자원을
192:36
Speaker A
수입하는 어 이런 방식으로 어 재정적으로 마드로 정부한테 사실은 큰 의지가 됐던 거고 이번에 사건이 날 때만 해도 1월 2일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중국의 특사가 당시에 마두로 대통령을 만나서 앞으로 전략적 협력을 더 강화하자 하고 한 3세시간 회의를 끝나고 한시간 만에 작전이 시작된
192:56
Speaker A
거예요. 그 당시에 현장에 중국의 특징 특사가 있었어요. 베네수엘라. 그 아시겠죠? 그러니까 어 중국은 사실은 어 마드로 정권이 많은 구조적 지원을 했는데 그런 자금을 지금 다 못 받게 되니까 후에는 멈춥니다.
193:12
Speaker A
멈추지만 서유 자원을 많이 갖고 있는 나라고 또 미국이 뒷마당이니까 전략적 근거지로서 아주 중요한 나라고 또 2차 전지라든가 이런 필요한 미래 첨자 필요한 광산도 많습니다.
193:24
Speaker A
그러니까 중국이 어 주로 많이 들어갔어요. 중국 기업 JTE, 중심, JT 이런 기업들이 들어가서 베네수엘 통신망을 다 구축해 줬고요.
193:33
Speaker A
그리고 어 카드 어 조국 카드라고 합니다. 조국 카드 시스템을 중국에서 하듯이 가서 다 만들어 줬어요.
193:41
Speaker A
그래서이 카드가 있으면 물품 배급 그리고 투표 이런데 다 쓸 수가 있는 카드 조국 카드를 만들어 디지털 카드를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마드로 정권의 입장에서는 이런 디지털 화해소 좋기는 하지만 동시에 국민 통제가 더 쉬워지고 감지가 더 쉬워지는 거죠.
193:58
Speaker A
그러니까 사회 통제력이 더 강화되는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게 디지털 이프라까지 구축해 준 겁니다.
194:06
Speaker A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사실은 중국한테 있어서는 베네주엘라가 중국이 위하나 국제화 1일대일로 선상해서 중요한고 남미에서 쿠바, 콜롬비아 어 그리고 지금 어 베네슈엘라 뒤에 브라질까지 남미에서의 중국과의 이런 일대일로 선상의 협력을 함하는 것이 중국의 질서 어 국제 질서에서 아주 중요한 전략적 요청지라는 거죠. 남미가.
194:33
Speaker A
그러니까 제가 앞에서 말한 것처럼 뭘로 독트린 정책의 제이 버전을 할 정도로 당생 유럽이지만 지금 중국으로 바뀌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어 수호의 전투기 공격력 혈기 그리고 소총 공장 건설부터 무기 공급 이런 것까지 계속 지원해 줬습니다. 그리고
194:56
Speaker A
2019년에 정권 위기 발생했잖아요. 한 나라에 두 명이 대통령 있었잖아요. 당시에도 여러분 러시아 민용병 기업 아시죠? 어 바구너 그룹이라고 당시의 마드로의 신변보호를 직접 경험원 역할을 담당했을 정도로 러시아가 지원을 많이 했습니다.
195:13
Speaker A
그리고 핵무기가 탑재 가능한 TU160 전략 폭격기를 베네주엘라에 착륙시켰습니다. 그래서 어 미국의 뒷마당에서 러시아가 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우크라이나까지 나토가 공격해 온 거잖아요. 그래서 러시아가 전쟁할 수밖에 없었잖아요. 러시안 또 러시아대로 베네주엘라까지 어 접근해서 미국을 견제하려고 했던 거예요. 다 뭐 거기서 거기서 같은
195:40
Speaker A
과예요. 어 그리고 베네슈엘라 석유를 어 사실은 러시아 구경교 로스네프트가 어 직접 나와서 개발을 합니다.
195:50
Speaker A
그리고 제1기 때 트럼프가 수출을 못 하게 했잖아요. 베네수엘라 석유를. 그러니까 러시아가 어 소유한 것처럼 어 세탁을 합니다. 그래서 제삼 3국에 수출합니다. 그주로 인도와 중국이죠. 중개상 역할까지 러시아가 해 줍니다. 이거 러시아 거야 이러면서 어 그 정도로 러시아가 마드로 정권의 행할을 해줬다고 보면
196:12
Speaker A
됩니다. 그러면 뭐 러시아는 바보가 아니니까 그 대가로 뭘 했겠어요? 석유 자원을 장악하는 거죠. 그래서 유전 지분을 헐값에 넘겨봤고 사실상 석유 산업의 실질적 오너가 러시아 기업이었습니다. 이게 큰 어 시대적 어 배경이죠. 국제 배경입니다.
196:31
Speaker A
그러면 자 지금부터 우리가 앞으로 질문해야 될 거는 러시아와 중국은 마드로를 버릴 것인가? 어 거기에 따라 앞으로 시나리오가 달라질 겁니다. 근데 어 저는 확실하게 하나는 어 마드로를 위해서 푸틴이 목숨을 버릴까? 그니까 군대를 파견해서 목숨을 버리면서 지켜줄까?이 상황인 거죠. 그러면 세계 전쟁이
196:53
Speaker A
터지는 거죠. 그죠? 그다음에 중국은 사실 중국은 싸움에 그렇게 목숨 거는 나라가 아니에요. 중국 자체가 중국은 상인의 나라예요. 지난번 제가 절강 상인 절상 전신을 말한 것처럼 중국은 여기에서 굉장히 어 상인 정신으로 문제를 접근할 겁니다. 일단은 새로운 정권이 와도 중국은 그 새로운 정권
197:15
Speaker A
친미 세력이 와도 그 새로운 정권가 다시 관계를 정립하면서 어 중국에 최고로 도움되는 방향으로 문제를 끌고 갈 거예요. 저는 중국의 시나리오가 이렇게 갈 확률이 높다고 봐요.
197:26
Speaker A
그래서 제했던 차관을 떼이려고 하지 않을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어 베네주엘라 우리 지분이 있어. 그러니까 물류 그다음에 항만 그리고 차관 이런 걸 우리 받기만 하면 된다. 이런 식으로 문제를 접근할 건데 현재는 어쨌든 강력하게 비난하고 했습니다. 러시아하고 중국이
197:45
Speaker A
다 어 미국이 이러 질서 파괴다. 규칙 기반의 세계 질서를 국제법 위반하며 하는 거는 절대 있어서 안 된다. 침공행위다 이러면서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어 한국이 어 여기에서 받아들에 대한 교훈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어 끝내겠습니다. 첫째 세계
198:07
Speaker A
이제는 양육강식의 시대에 정식 들어섰고 남미는 어 이미 어전쟁에 대리 전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쿠바나 어 콜롬비아 이런 나라들이 상황을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런 양육식이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어, 삼국지 시대가 우리한테 보여 준처럼. 그러니까 지난번에 C5라고 했죠. C5.
198:30
Speaker A
C5에 누가 있죠?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일본 있어요. 자, 세 나라는 브릭스라 나라로 묶긴 나라고 미국하고 좀 일본은 군사동맹 국가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러시아가 누구랑 손 잡냐에 따라서 국제 질서는 달라지고 양육시 행태도 달라질 거예요. 그러니까이 중국, 미국, 러시아는 각자 머리를 쓸 겁니다. 큰
198:55
Speaker A
머리를 쓸 거예요. 근데 여기서 트럼프가 보여 준 건 딱 하나입니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베네엘라가 러시아와 중국의 영양권에 완전히 넘어가면 남민은 못 지키는 거거든요. 그러면 자기 고앞에 해가지 나라들이 바로 들어와 있는 거예요. 마치 러시아 문앞에 나토와 들어온 거하고 똑같습니다. 그러면 전쟁을
199:15
Speaker A
불사하더라도 지켜내야 되는 전선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멀로 독토린 정책이 당시에 강한 유럽을 상대로 하는 미국의 아메리카 대륙 직책이잖아요. 그런 면에서 지난번에 2025 NSS 전략에서 보여주 행동을 그대로 지금 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강한 중국과 강한 러시아는 상복지 형태로
199:39
Speaker A
머리를 써 가지고 이건 군사로만을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국제질소 속에서 지금 트럼프가 쓰는 이런 머리는 일단은 자국 우선주의 플러스 적어도 내 앞에 적들이 와 있어서 안 된다라는 할 수밖에 없는 제수처 영 먹더라도 해야 되는 전략이었던 거죠. 근데 여기에
200:00
Speaker A
이제 러시아하고 중국이 어떻게 대응하냐에 따라서 미래 질서는 달라질 겁니다. 그 속에서 전쟁이라는 거는 기득권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실소를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론이기도 해요.이 속에서 어 많은 사람들이 자산이 없어질 겁니다. 부가 날아날 겁니다. 동시에 또 없었던 사람들이 다시 또 불을 만드는 또 새로운
200:21
Speaker A
절로의 기회도 어 계급을 바꾸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질소는 깨지고 새롭게 만들어지니까이 속에서 가는 국가는 더 갈 거예요. 우리가 냉전 시대 구소련과 미국이 싸우면서 두 나라 다 기술 첨단 국가가 되듯이 미국하고 중국과 이런 갈등, 이런 경쟁 이속에서 어 더 첨단 기술 특히
200:45
Speaker A
애와 우주 산업에서는 더 상승할 수밖에 없어요. 기술이. 그러면 우리 한국 사람들 입장에서는이 속에서 더 커지만 갈 수밖에 없는 기업들을 곤란해서 역시 거기다 빨대로 꼽아야 되는 거고요. 동시에 이러한 흐름이 잘 펜싱하고 기회를 잘 캐치한 우리 한국 국내 기업에도 또 투자를 해서
201:06
Speaker A
힘을 더 지어 줄 필요도 있는 거죠. 그래서 업에는 어 우리가 항공우수 그렇죠. 군사 산업 그리고 바이오산어 AR 산업 그리고 어 디지털 패권 디지털 통화 산업 금융산업 중국은 올해 1월 1일부터 CBDC가 정시 공식 선언됐습니다. 공식 실행을 해요. 그까 디지털 통화 시대가
201:28
Speaker A
본격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전쟁 시대에는 신뢰가 가장 큰 문제잖아요. 어느 나라도 믿을 수 없게 되는 거잖아요. 전쟁 시대에는.
201:37
Speaker A
그러니까 중개 기관을 통한 신뢰 신뢰가 이제는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넘어갑니다. 그게 크립토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디지털 금융 세계가 더 커질 거예요. 이미 미국 디지털 달러를 성공시켰어요. 스테이블 코인으로.
201:51
Speaker A
중국도 이미 법안이 가동돼서 본격 디지털 위안화가 나오 나옵니다. 그러니까 올해는 크립토 세상이 더 기관 중심으로 국가 중심으로 더 가속화될 수밖에 없어요. 전쟁 시대에는 믿을게 기술밖에 없어요.
202:06
Speaker A
수학밖에 없어. 알고리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전쟁 시대에는 립토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16
Speaker A
안녕하세요. 안경토 회원 여러분. 오늘은 가장 핫한 이슈인 트럼프 그린드 메입 이게 지금 가열화되고 있는데요. 오늘 여러분들이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인사이트를 제가 전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요럴과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핫 이슈들이 있어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나토 어
202:38
Speaker A
나토가 지금 깨지는 거 아니냐? 유럽과의 동양이 앞으로 어떻게 되냐? 등등 지금 화체합도 어 내다볼 수 없는 세계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냐 되게 곤혹스러워하거든요. 사실 우리 안경투에서 주로 다루는 어 주제가 지정학 갈등입니다. 당연히 미국과 중국과의 갈등도 있지만 사실은 어
202:59
Speaker A
진리의 갈등 이러한 것들이 지정학적 갈등이 가장 중요한 저의 연구 이슈기에 대해요. 어 세계를 다 보는 다른 눈 다른 눈을 제시하는게 제가이 방송을 하는 이유이고 이념이고 철학이에요. 그래서 아마 처음에 얘기를 할 겁니다. 자, 일단 첫 번째로 가장 사람들이 관심 갖는게
203:19
Speaker A
도대체 뭐야? 왜냐면 나토가 미국이 주도하고 어 설립했고 미국 중심으로 미국 주도로 여기에는 군사 경비를 포함해서 쭉 이끌어오던 어 군사 동맹이 나토 동맹이거든요. 근데 지금 데마크를 포함해서 이런 나토 동맹에 있는 어 국가들간에 지금 미국이 그릴랜드를 매입한다고 하니까 이번에 프랑스, 독일, 영구, 뭐 핀란드
203:45
Speaker A
포함해서 어 우리가 말하는 유럽군 선봉 부대가 파견이 됐어요. 그랬는데 그래서 여기에 프랑스 어 그리고 연고 독일이 제일 중심이 되 있는데 어 독일이 13명이 파병이 됐거든요.
204:00
Speaker A
그래서 총합해서 37명의 선봉원 부대가 그릴랜드에 가서 연합 작전을 한다. 군사 훈련한다. 그릴랜드를 어 보호한다 명의로 갔는데요. 재밌는 거는 어 트럼프가 바로이 여덟 개 나라에 대해서 관세를 어 레달부터 10% 그다음에 6월부터는 25%를 부과했다고 악박을 줬어요. 그러니까 독일은 바로 13명이 거기
204:26
Speaker A
도착하자마자 얼마 안 돼서 바로 철수회라고 명령을 했어요. 그래서 유럽이 돌아갔고요. 또 재밌는 거는 영국이 한 명만 파견했어요. 한 명만. 그니까 되게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진 거예요. 어쨌든 유럽에서는 이렇게 미국 트럼프 정부의 야욕 여기에 공개적으로 지금 반대하는 입장을 어 지금 했고 유럽은 유럽이
204:50
Speaker A
보호한다. 이런 표현을 쓰고 있고 덴마크 그리고 그릴랜드까지 지금 시위를 하면서 미국의 이런 거는 국제법 위반 등등 하면서 지금 여러 가지로 어 트럼프에 어 지금 반항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러면 그릴랜드를 트럼프가 강제로 점령한다면 나토는 깨질까 혹은 유럽과의 동맹이 깨질까 이런 것들이 지금 많은 국가와 또
205:14
Speaker A
이런 어 사람들이 관심 법을 어 지금 조사를 를 해봤어요. 이게 과연 법적이거나 제도적 면에서 어떤 상황일까를 해봤는데 사실은 어 이게 나토에서 나토의 특정 국가가 공격을 받을 경우에는 어 나토 북 대서양 조약 기구죠. 자동으로 집단 방위 조항이 북세 조약 제5조에서
205:41
Speaker A
적용이 돼서 자동으로 적용돼서 동시에 어 군사 파견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보호를 하거든요.이 나토의 어떤 회원이나 외부로부터 공격을 받을 경우에는 나토 제5조항에서 집단 방위권을 행사를 해서 보호를 해 주는 건 맞아요. 근데 지금 문제가 어디서 터냐면 미국도 나토라는 거예요.
206:02
Speaker A
그래서 나토 국가들간에 회원 국간의 이런 공격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나토가 집단 방위권을 발휘할 수가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조항이 없어요. 이거는 나토 외부 세력의 공격을 받았을 때 적용되는 조항이지 재네끼리 싸울 때는 이게 적용이 안 돼요. 그래서 사실 나토 틀 안에서는
206:23
Speaker A
트럼프가 강제로 군사까지 동원해서 그린랜드를 시도할 때 맵 시도하고 정복을 시도할 때는 사실상 나토는 착용할 수가 없어 역할이 없다.
206:34
Speaker A
그런데 지금 유럽 차원에서의 우리가 법적 제도적 틀을 보면은 유일하게 할 수 있는게 리스본 조약 리스본 조약 제 42조 7항에 의해서 이른바 이유상호 방위 조항이 있습니다.
206:49
Speaker A
그래서 이유 상호 방위 조항은 뭐냐면 사실 회원국이 이유 회원국이 무료 공격을 받을 경우 다른 회원국들이 자신의 수단으로 가능한 모든 지원과 조치를 한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자국의 상황에 맞게 자신들의 방법으로 자신들의 수단으로 다른 회원국을 방위 조항을 도와줘야 된다. 방위를
207:15
Speaker A
도와줘야 된다. 그게 꼭 군사 개이 아닐 수도 있어요. 뭐 언론을 통해 도와줄 수도 있고 혹은 뭐 경제적으로 도와줄 수도 있고 후방으로 도와줄 수도 있고 근데 군사 개입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면 사실상 이유가 회원국들이 미국에 공격을 받았을 때 다른 회원국들이
207:34
Speaker A
군사원 어제하면서 미국의 이런 신입 침범을 어 군사까지 동원하면서 막을 수 있냐는 다른 이슈인 겁니다.
207:43
Speaker A
그래서 2015년에 어 프랑스가 사실 이조황을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회원국들은 그때 중동국에 파병하거나 이런 거를 어 사실 어 어떤 구간 하고 어떤 구간는 하지 않고 어떤 국간은 군수 지원만 하고 정보만 지원하고 이런 정도로만 했거든요.
208:00
Speaker A
그래서 사실상 크게 미국의 그릴랜드 덴마크 이런 군사 강제 침범이나 이런 거를 유럽 측면에서는 막을 수 있는 건 없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상황으로는 어 우리가 여기서 포커스가 유럽이 어떤 대처를 할 수 있을까를 보여 주는데 현재 현실적으로는 유럽의 카드가 없다고 보면 돼요. 첫째
208:24
Speaker A
경제적으로는 유럽이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습니다. 아, 지금 여기 영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여기 뭐 사실상 이런 모든 경제적으로나 어 군사적으로 왜냐면 나토가 돌아가면서 군사는 거의 나토에 맡긴 상황. 그리고 군사 기지나 모든게 다 미국에 거의 관리를 넘긴 상황. 그러기 때문에 자 유럽
208:47
Speaker A
회원국들이 스스로 스스로를 군사적으로 보 보호를 할 수 있는 군사력이 없습니다. 실제 전쟁이 딱 터질을 때 전략적으로 바로바로 전략이 침투할 수 있는 군사력을 가진 나라는 영국과 프랑스 말고는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아예 그 능력이 없어요. 그 짧은 시간에 이동을 해 가지고 그 군사력을
209:07
Speaker A
착할 수 있을 정도로 군사 어 실력이 있는 나라는 영국 프랑스 말고는 없거든요. 영국 프랑스 특히 영국은 완전히 미국에 이전하는 나라고 파브 아이국가들 잉글랜드 어 자체 앵글러 섹스 이쪽에 묶여 있기 때문에 사실상 어 현실적으로는 유럽이 카드가 없습니다. 만약에 트럼프 미국점 마음
209:28
Speaker A
먹고 군사 경제적으로 압박을 줄 경우에는 쓸 수 있는 카드가 없다. 그래서 어 유럽에 우리가 유럽 청원에서 좀 더 앞으로 생각할 수 있는 카드는 어 군사적으로 미국에 어 뭐 제어를 하거나 이런 건 없는데 국제 무대에서 어 지금 UN을 통하거나 여기 국제무대에서 특히 뭐
209:50
Speaker A
중국이라든가 러시아라든가 이런 반미 어떻게 보면 세력하고 다 손을 잡고 정치 외교 경제적 어 안보적으로 중 미국을 고립시키는 거 압박을 주는 거 국제 제법 위반으로 전 세계에서 악박을 주고 어떤 동일한 목소리 내면서 무역, 기술, 금융 이러 면에서 제재를 동시에 가하는 방식이나
210:13
Speaker A
이런 거는 어 상징적으로 대응을 할 수는 있는데 문제는 그 뒤에 오는 막대한 군사적 경제적 페널티 미국이 부과하는 페널티를 유럽이 버틸 수 있냐가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우크라이나 그때 러시아 전쟁이 터졌을 때 KBS에 나가서 제가 분석해 주는 쪽이 있는데 무슨 얘기를 당시에
210:36
Speaker A
했었냐면 제가 그 2월 달에 이런 얘기 했어요. 당시에 어이 전쟁은 사실상 그때는 바이든 미국 좀비였거든요. 유럽을 죽이기 위한 전쟁이다. 제가 이렇게 표현했거든요.
210:48
Speaker A
어 그때 러시아에서 독일을 가는 가스관도 폭발 사건도 있었어요. 우크라이나에는 폭발 사건 누가 했는지 지금도 어 말하지 않고 했거든요.
210:57
Speaker A
그래서 사실상 유럽을 죽이기 위한 전쟁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다 했는데 오늘날 다시 그 전쟁을 보면은이 몇 년간에 지금 거의 4년의 걸쳐서 이루어진이 전쟁은 결국 누가 죽었냐? 워낙 워낙 빈약했던 유럽이 완전히 죽었어요. 더 죽었어요.
211:16
Speaker A
왜냐면 전연가스나 소교에 완전히 러시아의 유럽이 의존했거든요. 특히 독일이. 근데 그걸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재를 차단하면서 사실상 이제는 유럽이 미국에 의존하게 됐어요. 그러면까지 미국에 의존한 유럽이 어떻게 미국의 이런 박에 견딜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왜 그러면 유럽을 주기 위한 전쟁이냐
211:38
Speaker A
이렇게 표현을 했냐면 어 그때 제가 이렇게 분석을 했어요. 유럽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중국이 아무리 커도 독재 국가라는 이미지는 전 세계에 깊이 뿌리내려 있기 때문에 중국이 아무리 크고 실력이 강하도 다른 나라하고 어떤 예를 들면 패권 국가가 중국이 됐다고 해도 다른
211:57
Speaker A
나라에서 중국을 받아들이기에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중국 사람들이 스스로 보기에 중국이 너무 좋은 나라고 외국인들이 실제 중국과 살아보며 너무 자유롭고 너무 좋다고 말하는 사람 되게 많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라는이 어 일당 독재국의 이미지가 맞은 나라들의 영향력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IT에서의
212:20
Speaker A
소프트웨어가 아니고 소프트 문화로서의 강국으로서 다른 나라에 침투되고 영향 주기에는 전 세계가 중국에 대해서 전혀적으로 거부감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그래서 그게 한계가 있기 때 오히려 유럽이 만약에 진짜 강강 강국이라고 말하긴 그렇고 유럽이 하나의 공노체 어 미국을 졸할 정도로
212:39
Speaker A
강세로가 버리면 이거는 막을 방법이 없는 거예요. 다시 한번 유럽의 세상이 올 수도 있는 거예요. 왜냐면 유럽은 이미 유럽 공동체가 하나의 통일된 시장으로 돌아가고 국가는 많지만 서로 무관세로 하나의 국가로 돌아가고 비자드 하나로 하고 다 돌아가고 화폐도 유로 화가 나와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무역
212:58
Speaker A
대구, 제조 강국, 독일은 또 최소국이잖아요. 그리고 그 영국은 금융국이잖아요. 그리고 군사되고 군사만 미국에 의존했던 거죠, 원래는. 그래서 이제는 어 군사까지 만약에 강국가 보면 유럽을 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또 유럽의 시대가 올 수 있죠. 유럽 식민지 시대가.
213:16
Speaker A
그런 것들이 사실은 되게 미국이 제어 제어하는 쪽이고. 그다음 두 번째 이유는 그때 당시는 중국이 엄청나게 빨리 부상했고 유럽 그다음에 미국이잖아.이 3자인 거예요. 근데이 3자가 누가 둘이 손을 잡냐에 따라 한 개 나라는 열쇠의 취. 예를 들면 유럽하고 유럽이 경제적으로 중국이
213:36
Speaker A
엄청 많이 의지하게 됐거든요. 결과론적으로 WK 체제에 들어가면서 중국이 그래서 유럽하고 중국의 경제가 점점 밀접하게 가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열시에 취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바이든이 미국은 이거 인지한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하고 중국으로 갈라놔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런 큰 틀 안에서 전략적 안보관계에서
213:56
Speaker A
바이든 미국 쪽 유럽을 먼저 손 봐야 된다고 생각한 거고 트럼프 1기 때 2018는 중국을 먼저 손보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걸 제가 제가 쓴 저 어 저희 책에서 제가 더 플로에서 트럼프 1기 미국 정부는 중국을 먼저 손 봐야 된다. 그래서 러시아하고
214:14
Speaker A
손을 잡아야 된다고 생각한 거고 바이든 정부는 미국을 먼저 손 봐야 된다고 생각하 이게 순서가 다르다고 제가 제 책도 불러했었거든요. 그래서 둘이 방론이 다른 거예요. 근데 어쨌든 결과론 유럽이 더 약화가 됐어요. 지금 경제적으로 완전 무너졌어요. 그리고 유럽이 또 놓친게
214:32
Speaker A
뭐냐면 이게 어떻게 보면 되게 우리가 사실 한국에서도 이게 되게 지사점이 있는 문젠인데 어 유럽은 자유민주주의 질서에서 선진북 그리고 인간 중심의 세상 이런 것들을 엄청 철학을 내세온게 독일 메디컬 총리였어요.
214:49
Speaker A
그래서 전 세계에서 인도주의 어 전 세계에서 이민자 전쟁에는 이민자들을 가장 많이 받은 지역이 유럽입니다.
214:58
Speaker A
그러면서 유럽이 많이 민족의 다 다양성 다 민족성이 하면서 여러 가지 사회 문제가 많이 커지기 시작해요.
215:06
Speaker A
왜냐면 이게 모든 문화를 가진 사람들 다 유럽에가 모였게 돼. 대 대부분 이슬람교 사람들이 어 전쟁의 본국을 떠나서 유럽에 다 이미 갔거든요.
215:16
Speaker A
그러니까 부동한 종교를 가진 사람이 다 모여 있는 유럽이다 보니까 그 다양한 종교인 사람을 통합시키고 하나의 목표를 갖게 가고 하고 하기에는 너무 어려워진 거죠.
215:29
Speaker A
이민자들이 많아지면서. 그래서 이런 것들이 사회 분열로 이어지고 또 사회 분열로 가는 이유가 뭐냐면 만약에 유럽이라는이 지역이 경제가 계속 고속 성장하면 빵이 계속 커지면 분열이 안 돼요. 이념이 달라도 왜냐면 빵이 계속 커지면 콩물만큼 떨어져도 다 먹고 살 수가 있거든요. 전체 빵이
215:49
Speaker A
커지기 때. 근데 유럽이 경제적으로 엄청 성장했어야 되는데 성장은 못 하고 빵은 커지지 않는데 이민자들이 막 무효들고 하면서 또 먹고 사는 문제가 바로 현실적으로 왔고 거기 또 재정 복지가 아 복지 정책 엄청 가장 많이 하는 동네가 유럽이잖아요.
216:09
Speaker A
그러니까 빵은 커지지 않는데 가장 많이 복지를 하면서 돈은 재성적으로 엄청 커지고 성장은 하지 않을까 세금은 못 받아들이고 민족은 다양하고 국물은 떨어지지 않니까 사회 분란이 오면서 지금 프랑스에도 맨날 시인하고 막 불로 불사지고 그까 분열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유럽이
216:27
Speaker A
약화되는 또 다른 원인이거든요. 그래서 트럼프가 맨날 유럽을 조롱하거든요. 유럽이 없어졌다. 유럽이 약화됐다. 유럽하고 관측 갈 수 없다. 어 이게 이번에도 그릴랜드에 막 군사를 동원하고 이러니까 내 내내 군사력은 그릴랜드를 지킬 수 없어. 러시아하고 중국이 그릴랜드 내네 지킬 수 있어. 얘네는
216:45
Speaker A
못 지켜 막 조롱하고 지금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리고 이번에 레슨트 재무 장관이 인터뷰에서 무슨 말을 하냐면 세계는 양육강색이 세상이다. 유럽이 실력이 없는데 실력이 없는 자가 당연히 못 지키는 건 너무 당연한데 실력이 있는 자가 당연히 가져가야 되는 거 아니야.
217:02
Speaker A
그러면서 한 하는 얘기가 러시아하고 중국이 이미 그릴랜드에 굉장히 영령 해주고 침투했는데 그걸 유럽이 지켜낼 수 있어. 얘네 물러서라 이래.
217:11
Speaker A
그니까 트럼프하고 똑같은 말을 하는 거야. 실력이 없어. 물러서. 왜 자기 처지를 모르냐 뭐 이런 식이거든요. 어쨌든 그래서 유럽이 화나 가지고 37명 숫자도 31 영국은 한 명 보내고 또 독일은 바로 철수하고 그냥 미국에서 바로 한마디에 철수해 버리고 지금 이런 상황이
217:28
Speaker A
웃기는 상황이 고미 상황인데 지금 그 상황입니다. 그래서 몰락한 유럽이 어 오늘 현실을 보여 주는 거거든요.
217:35
Speaker A
이제 첫 번째 주제를 제가 결론 내려주면 앞으로 유럽은 미국에 대항할 수 있는 카드는 없어요. 근데 하나는 결과론적으로 미국의 입장에서 유럽을 이렇게 대하면 하나는 미국도 이런게 있어요. 동맹 국간의 신뢰는 완전히 잃어버려요. 앞으로 동 미국하고 동맹을 맺은 국가들은 아 미국이
217:56
Speaker A
자국을 지켜 준다는 신념은 철저히 깨진 겁니다. 이제는 아 아 확실히 동맹은 이제는 없구나. 제 일이 터질 때 쟤네는 우리를 와서 도와준다 지켜준다라는 신념은 신뢰를이 이런 거예요. 누구한테? 이유한테. 이건 미국이 어쩌면 영원히 복구할 수 없는 그걸 수도 있어요. 신뢰가 한 번
218:14
Speaker A
깨지잖아요. 유리자에 한 번 깨지 붙일 수 있어요. 사실 어떻게 보면 어 가장 큰 걸 어 이잃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미국 주도의 안보질서가 무너지는 하나의 시작점이 될 수는 있어요. 이게 첫 번째로 제가 마무리 지을 거예요. 자, 두 번째 그러면 제가 지금부터 그릴랜드
218:35
Speaker A
얘기를 해 드릴게요. 미국 정부가 그릴랜드 매입에 대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한게 아닙니다. 그래서 미국의 그릴랜드 매입 시도에 대한 연대기를 제가 정리해 드릴게요. 제가 조사를 해 봤더니 여러 번 있었더라고요. 첫 번째 최초의 공식 타지는 1867년도입니다.
218:55
Speaker A
당시에 미국의 국무장관리엄 슈어드가 주도를 해서 알레스카를 러시아로부터 당시에 매입한 직후입니다. 720만 달러를 가지고 알리스카를 매입했거든요. 그 직후에 월리엄 쇼드가 뭘 얘기하냐면 어 덴마크하고 협의를 해서 세 개를 사오겠다고 말해요. 그게 뭐냐면 그릴랜드, 아이슬랜드, 서인도 제도요 세 개를 한 번의 패키지 딜로
219:22
Speaker A
팔아라. 이렇게 욕성했는데 어 데마크가 거부를 합니다. 그래서 데마크가 당시에 거부한 이유는 미국이 당시에 1867론을 남북 전쟁이 직후에이 요청하니까 너네 무슨 돈이 있냐 그래서 미국의 재선 상태를 의심하면서 거부를 하거든요. 그래서 당시에 슈어디 어린 서금이라고 사람들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219:43
Speaker A
매 매이 그때도 국제에 비난을 받았는데 근데 어 당시에이 어 슈어드가 북극권 전략을 그때 실행한 거예요. 북구권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걸이 사람 그때부터 취득한 거거든요.
219:57
Speaker A
북구권을 장악해야 된다고 해서이 제안을 한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조롱 속에서 끝났고 두 번째 시도는 1910년도에 제일차 세계대전 전후입니다. 그래서 어 덴마크가 당시 제조위기 활동하면서 제안을 한 건데 이거는 기록은 없어요. 근데 데마크가 뭉하면서 그냥 그렇게 허지부지됐고 세 번째 시도는 1946년 그러니까
220:19
Speaker A
제2차 세계대 직후입니다. 냉전 초기에 구소련을 제어하기 위해서 1946년 1월에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어 금액 1억 달러를 제시합니다. 그래서 어 당시에 구무장관 제임스 번스가 이걸 추진하는데 어 결국은 어 실패해요.
220:37
Speaker A
근데 미국의 가강의 실질적 통제는 성립하여 그때 한게 뭐냐면 그릴랜드의 틀레 공군 기지를 만듭니다. 해서 그게 지금까지 작동하거든요. 둘레 공공 기지가 그때 건설합니다. 근데 그때 그걸 추진한 가장 큰 시대적 배경은 소련의 힘을 견제하는 거예요.
220:54
Speaker A
그래서 소련의 팽창을 견제하는 차원에서 그걸 한 거거든요. 그래서 1억 달러 지불 방식은 금계 금 금으로 지불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략적으로 당시에 봤을 때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조기 경보 체결을 그리란 뒤에 구축하겠다는 거고요. 북궁항 제권 그러니까 소련 오늘날 러시아죠.
221:15
Speaker A
유럽을 진출하기 위해서는 그린드를 꼭 통과해야 되거든요. 그러면서 북곡항 재권을 공제권을 미국이 가셔하는 거고요. 소령 공격에 대한 관총지를 그릴랜드가 역할 해 주는 거예요.
221:28
Speaker A
그래서 전략적 요청지로 가장 중요하다고 해서 요청을 했는데 데마크가 8월 달에 1948월에 공식 거부합니다. 그렇지만 대신에 드마크도 인정하는 거예요. 이게 어 사실상 그런 위험이 있구나. 소련이 사회주의 공 어 재파 정권이 요할 수가 있고 51년도 1951년에 방위 협정을 체결하면서 미국의 그린드 군사기
221:52
Speaker A
사용권 50년 보상하는 거예요. 50년 사실상 군사 주권을 미국한테 양동한 거거든요. 자, 그래서 여기에 대한 평가는 저는 어떻게 하냐면 매은 실패했지만 목표는 달성했다. 아, 저는 이렇게 봅니다. 자, 그다음에 50년대부터 1960년대에 계속 어 압박을 줘요. 사겠다고. 근데 그때마다 데마크의 전략은 뭐냐면 방위
222:14
Speaker A
협정을 수정하는 거예요. 계속 수정하면서 그릴랜드 방어를 단 미국에 전담시키고 둘레 기지를 연구화하는 거예요. 계속 그 영원히 내게 지배해. 어 그래서 53년에 와서도 아이젠 하워 행정부도 비공식으로 계속 어 타진을 했고 국국가 안보회의 때마다 어 계속이 그릴랜드 전략주 구매 검토가 계속 빠지지 않고 계속
222:38
Speaker A
이슈는 됐지만 구체화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1960년대는 B52 폭격기를 그리랜데 연구 배차합니다. 그래서 폭격기가 사실상 어 거기 연구 배치하면서 군사적 지배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리고 90년대에 러시아가 아이쿠 소련이 무너지잖아요. 그래서 랭전이 끝납니다. 냉전이 소련이 붕괴하면서 부시 행정부가 이제는 어 군사 기조로
223:03
Speaker A
충분하다. 더 우리가 사실상 그때부터 북국을 손놓기 시작했어요. 어 이제 소련이 무너져시네요. 이제 안심해도 되다. 그 그땐 중국이 약했거든요.
223:13
Speaker A
그래서 미국의 북극 북극 전략이 그때부터 소홀이 된 겁니다. 그리고 2018년에 트럼프 일기 정부가 들어오면서 트럼프는 북국이 중요하다는 걸 늘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223:25
Speaker A
그래서 2019년 8월 15일에 정식으로 매입 관심을 어 내빛치고 8월 18일에 공개발언합니다. 전략적으로 흥미롭다. 우리가 이걸 해야 된다 하면서 제안을 해요.
223:37
Speaker A
그러더니 21일에 드크 총리가 도문이 없는 이런 소리를 하지 말라 이렇게 하고 당시에 21일에 원래 구빈방무 하기로 돼 있어요. 트럼프가 거기 가려고 했다가 돈은 취소됩니다.
223:48
Speaker A
그래서 근데 이때 이게 지금 2019년 그때잖아요. 이때 중국에서 북구권이 진출을 가속화합니다. 러시아하고 손을 잡고 어 실크 빙상로드라고 해요. 빙상 실크 로드라고 해요. 빙상실 해서 러시아하고 북극권 개발에 더 가속하고 지금 지구 언난나 때문에 북극이 이제 2040년부터 멀지 않아요.
224:10
Speaker A
2040년부터는 생성 없이 반대로 그 이제 지중의 역할을 하는 거예요. 물류 역할. 왜냐면 이제는 다 녹아 버려 가지고 그냥 지중에 또 다른 지중에 물류 역할을 하는 거예요.
224:20
Speaker A
원래는 다 남방구를 통해 가는데 이제는 북권을 통해서 아시아에서 유럽을 가는 가장 가까운 지역 물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하고 러시아가 손잡 손 잡고 뱅상식로 추진했고 러시아에서는 북국의 군사화를 가속화합니다. 그래서 군사 기지로서는 러시아가 더 가열차하게 진행을 했고 중국은 러시아 군사로 앞단을 당기면
224:43
Speaker A
중국은 그 뒤에서 경제 경제에서 개발을 가속하였죠. 왜 그리리안데는 히토류가 중국 다음으로 가장 많습니다. 중국이 지금 히토류를 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갖고 있잖아요.
224:55
Speaker A
근데 어 여기 그리랜드가 되게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어 이런 것들이 치열하게 전개된 걸 또 미국 트럼프가 와 이거는 우리가 놓쳤던 북극 전략을 빨리 지구내도 회복해야 된다 이러면서 그때부터 지금 시도를 했습니다. 어쨌든 당시에 이것 때문에 어 미국하고 데마크가
225:15
Speaker A
외교적으로 거의 경책이 돼 버리고 그때 일차적으로 나토부가 갈등을 빚습니다. 그때부터 트럼프가이 나토는 쓸데없는 쓸모없는 짝들이 보인 거다.
225:24
Speaker A
막 이러면서 어 분열하기 시작해요. 근데 이번에 작년 1월에 트럼프가 또 이익이 왔잖아요. 다시 그러면서 바로 재직권 직후 바로 언급합니다. 자기 1기 때 못한 걸 이번에는 꼭 하겠어. 왜? 그 이제 북구권을 미국이 장악 안 나며 중국과 러시아 팽창을 막을 수 없다. 이렇게
225:42
Speaker A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과거 일기하고 차이가 뭐냐면 군사력 사용도 하겠다는 거예요. 군대도 필요하다면 경제적 군사 수단 모든 코리에서 어 파나마 운화를 연계해 가지고 패키지로 이걸 무조건 미국이 다 가져와야 된다고 주어도 가져와야 된다고 지금 강하게 나가는 겁니다. 근데 맵은 어
226:03
Speaker A
미국이 사실상이 그릴랜드 맵 실패가 일어난 이유는 덴마크 첫 번째 원은 덴마크가 정체성으로 어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은 덴마크 생각하기에는 나토라는 동맹국 위제 군사 다 미국한테 보낸 거잖아요.
226:19
Speaker A
이제 군사적으로 그 다 정확했어요. 미국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각이라는이 단어 하나가 한 주권 국가로서 자존심이 굉장히 훼손되는 영토가 침범당하는 어 이게 첫 번째 원인이고 두 번째는 글로벌적으로 국제법적으로 과거 식민지 시대나 돈을 주고 영토 매매가 가능한 거지.
226:40
Speaker A
20세기 이후 1900년대는 UN유 UN이 돌아가잖아요. UN이 돌아가 UN유 UN 헌장에해서 이제는 이런 것들이 이루지 못하게 하는게 UN의 역할이에요. 자결 원칙이 우선이거든요. 국가는 자결권이다.
226:54
Speaker A
이걸 우선으로 해야 된다라는게 어 사실 20세기 들어와서 가장 중요한 글로벌 가치였거든요. 그래서 할 수가 국제법이난 이런 속에서 미국이 나서서 UN을 돌리는 애들인데 할 수가 없었고 지금 21세기잖아요. 21세기 와서는 이제는 모든 지역은 그 원래의 주민들이 자치 원주민 권리를 우권
227:16
Speaker A
권리가 핵심이에요. 그런 것 때문에 사실상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릴랜드는 이미 덴마크에서 자권을 확보했어요. 그러니까 령은 덴마크에 속하지만 완전히 외교하고 군사만 빼고는 완전히 자치 자치 국가고 지금 5만6,명이 인노이트 주면이 자치적으로 모든 걸 결제할 수 있는 자치권을 가진 지역입니다. 그래서
227:40
Speaker A
사실상 군사적 협종으로서는 미국이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근데 요즘에 왜 미국이 트럼프가 이날리 치냐 이게 우리가 절제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자, 지금 그 전에 어 역사 미국의 역사를 볼게요. 제가 여러분들 책을
227:59
Speaker A
추천하려고 지금 앞에 책 갖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 보셨겠지만 이게 팀류의 지의 힘. 팀 아샤의 지리의 힘이란 책이에요. 제가 제가 어 우리 안유와 안유아 독서 토론에서 이번 달에이 책을 했거든요.이 책이 세 개가 있어요.
228:14
Speaker A
어 첫 번째 책이 어이 영어 제목은 prisoners of geography에서 지의 감목인데 한국어론 지의 힘으로 이게 책이 번역이 됐어요. 근데 이게 첫 번째는 이게 목록을 보면 각 국가별로 왜 그 국가가 그렇게 됐냐를 지리적 렌즈로 풀어 버린 거예요. 중국은 왜 중국이
228:35
Speaker A
지금이 상황에 왔냐? 앞으로 중국이 가고자 하는 건 뭐냐? 중국은 앞으로 해양 광고로 가려고 하는게이 사람의 결론이고이 영국이 기사가 쓴 겁니다.
228:43
Speaker A
두 번째는 미국이 왜 축법받는 국가가 되냐? 그중에 알레스카를 매입하고 루지아나주를 매입하고 이게 가장 크게 전략적으로 미국이라 나라 오늘의 한국을 만든 가장 어 절대적으로 중요한 전략이었다. 그런 걸 보면서 앞으로 러시아하고 중국 유럽이 미국을 대항할 수 있는 제2 어 세력으로
229:04
Speaker A
성상할 수 있냐도이 미국 편에서이 사람이 씁니다. 그러면서이 쭉 푸는데 제 두 번째 지의 힘은 다른 나라 다른 모든 지역까지 다 풀어고 세 번째 지의 힘은 우주에서 강국들 간이 또 지리서 패권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우주에서 미국과 중국과의 패권 갈등이 앞으로는 우주를 장악한 자가
229:24
Speaker A
세계를 장악하는데 제가 늘 말하잖아요. 근데 우주에서 지금 이런 지리적 힘이 발동하고 있다는게 제 3편이거든요. 그래서네 제가 오늘이 책을 어 이렇게 가져온 이유는 여기에 어 몇 개 여러분 주목할 때가 있어요. 주목한게 마지막에 뭐가 있냐면 러시아, 유럽, 중국이 미국의 대체 세력이 될 수 있냐 뭐 이런
229:46
Speaker A
내용인데 어 결론이 뭐냐면이 사람의이 사람 서방직 기자잖아요. 서방 국가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데 어 중국이 힘들다. 중국이 그런 날이 오려면 대양 해양 간국이 되지 않은 이상은 힘들다. 근데이 사람 많이 맞거든요.
230:01
Speaker A
그래서 중국이 지금 모든 어 중심을 해양 간국이 되는데에다가 힘을 내요. 그래서 제1도선, 제1도선, 제3열도선을 중국이 격파하려고 한 이유가 제2, 제3열도 나가야 태평양을 나가고 미국의 팽창을 중 적어도 중국을 견제하는 걸 무너뜨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태평양에서 미국과 중국 간의이 대결이 이루어지고
230:27
Speaker A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이 만약에 제1도 벗어 못 나면 그래서 대만의 통일이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 중국이 한공 못 하면 힘을 못 쓰는 거예요. 예. 바다도 없고 어 미국에 제어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중국 무조건 해 강국이 돼야 되고 갈
230:42
Speaker A
수가 있는 거고 유럽이 더 강한 나라가 되려면 러시아하고 손을 잡았기 때문에 90년대에 유럽이 가장 유러화가 나올 정도로 어 경제에서 팽창을 이룰 수가 있었거든요. 왜냐면 러시아까지 유럽에 합시를 하면은 완벽한 공망이 되는 거예요. 미국이 의존을 안 해도 돼요. 그런데 러시아
231:00
Speaker A
우크라이나 선생 때문에 유럽이 떨어져 나가면서 유럽이 에너지 독립 국가가 못 된 거 지역이 못 돼서 미국이 의존하게 됐거든. 비싼 미국과 사오게 됐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러시아를 떼어내 버린 거잖아요. 근데 러시아 처음에서 보면은 유럽에 들어가야 중국도 견제하면서 미국도 견제하면서 견제도 성장하면서 왜냐면 에너지 가장
231:23
Speaker A
비싸게 파는게 유럽이에요. 그래서 주로 누이 좋고 매물 좋기 때문에이 러시안 또 경제적으로 유럽하고 손 잡아야 되고 여기를 나가 줘야 되는 거예요. 근데 유 러시아가 유럽을 가려면 여기 그릴랜드를 꼭요 북극권 여기를 장악해야 돼. 러시아가.
231:38
Speaker A
그래서 그릴랜드가 중요한 거예요. 그래야 바로 유럽에 갈 수 있고 무조건 여기를 물류를 러시아가 장악한 경제적으로 빨리 갈 수가 있고 그다음에 중국의 입장에서도 결국 그리랜드이 북구권 통하면 남중국회를 통해서 유럽을 가는 거보다 사실상 여기를 통하면 일주일을 전략할 수가 있어. 일주일 일주일을 전략하면
232:00
Speaker A
비용면에서나 요로 면에서 엄청 앞당기고 유럽과의 어 무역이 더 활성화되고 이번에 작년 데이터로 보면 중국이 1.2조 달러의 무역 흑자를 기억했거든요. 근데 이거는 처문한 뜻 숫자예요. 왜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이렇게 봉쇄를 하는데도 무역 규모가 1.2조달러 실현 무역 흑자를 1.2조 달러 실현했을까요? 인류
232:22
Speaker A
역사상 종례로 없었던 무효 흑작이 뭐예요? 그게 유럽이 주로 사 주기 때문이에요. 중국의 공급한 물건을 유럽이 사주 미국이 아무리 관세를 때려도 쓸모가 없는 거예요. 왜?
232:33
Speaker A
유럽이 중국이 전기 타공차는 다 유럽이 사줘요. 그러니까 사실상 모든 물건 중국에서 메이인트 차이 다 유럽이 사 주니까 일주일을 안 당겨서 간다라는 거는 이거는 어마어마한 거예요. 워낙 중국이 가장 쌓이게 만든데 물류까지 해결이 되면은 게임이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또 유럽하면
232:50
Speaker A
중국이 좀 더 이렇게 가깝게 손 갖고 가면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려도 이제 앞으로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25 미국의 국가 안보 전략 회에서 나온 NSS 그 보고서를 보면은 거기 다 나와 있어요.
233:03
Speaker A
서방구에 대한 그 어떤 나라의 침투를 우리는 못 하게 하겠다는게 핵심이잖아요. 서방구라는게 적어도 북미 남미입니다. 우리 동네에 다른 세력이 와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하는 건 못 하게 하겠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지역에서의 안보, 경제번려,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라는게 트럼프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233:25
Speaker A
어 몰로주의가 몰로 독트린이 돌아왔다고 그러잖아요. 근데 제가 그래서 앞에다 요렇게 어 이미 준비해 놨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이게이 둥굴잖아요. 그래서 이제 평면으로 가져왔는데 여기는 러시아하고 중국입니다. 어 자 러시아의 동쪽이고요. 이쪽에 보면 여기 유럽이 있잖아요. 러시아의 서쪽입니다.이 러시아가 유럽으로 어 가는 길에
233:48
Speaker A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이게 지금 이렇게 바로 오는 거잖아요. 서 글린가 북국에서 앞으로 이게 지중해가 되는 거예요. 바로 이렇게 오고 그다음에 중국도 그릴랜드를 통하면 유럽을 짧게 가는 건데 미국이 지금 그리 여기 미국이 있습니다. 미국이 그리는 그림이 뭐냐면 이게 미국이이
234:06
Speaker A
이게 지회에서 가장 천적으로 어 중요했던게 알레스카를 매입한 거다. 그래서 여기 알레스카다면 캐나다 미국은 5Y 국가 인글 섹슨 쪽으로 다 뭉쳐 여기 멕시코가 있어요.
234:18
Speaker A
그래서 지금 미국 트럼프가 그리는 그림 이런 거예요. 요렇게 안 경제 번역을요 안에서만 하겠다는 거예요.
234:24
Speaker A
그 그 중국이 제가 이렇게 놨는데 중국이 이렇게 나오는 걸 맞고 이거는 태평한 지역입니다. 나오는 걸 맞고 그래서 여기 제1도 있어요. 여기 붙여 놨는데 여기요 1번까지요 제도선입니다. 요렇게 요까지 선을 끊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절대적으로 중국이 못 나오게 하겠다는 거고 그다음에 이쪽은 여기 그 아이슬랜드도
234:45
Speaker A
사겠다고 옛날에 제한했잖아요. 1867년도에 그것처럼 요거 요를 손으로 해서 러시아가 못 나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자유민주주의 번영을 소호하겠다는게 이공요 NSS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이쪽은 중국이 세력이 못 나오겠다고 하고 지금 이쪽이 나와야 된다고 중국 입장에서 아까 말씀드렸고 이쪽은 러시아 입장에서 그릴랜드를 무조건
235:09
Speaker A
장악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전략적으로 보면 미국이 그리는 안보 지도는 요겁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지금 핵심이 뭐냐면 그릴랜드를 장악해 무조건 와야 돼.
235:19
Speaker A
하나는 자원 사람들이 많이 많는게 자원이에요. 히토류 자원 등등 여러 가지 많은 그 금소 금도만 많고 이런 매장인데 그거보다도 군사 안보적으로는 이걸 막아놔야 중국이 일주일 짧으면 지중의 경로처럼 여기를 갈 수 있는 통로를 막는 거고 무효 경로를 막는 거고 러시아 진출도 막는 거예요.
235:40
Speaker A
그러니까 자 앞으로 트럼프의 생각이 성립되려면 지금 캐나다, 멕시코, 미국은이 안에서 지금 북미 자유무역 협쪽으로 묶여져 있거든요.
235:50
Speaker A
USMCA라고. 근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 이게 어 올해가이 계약을 계속 유지하냐 안 유지하냐 이거 무관세거든요. 무관세로어요 삼국이 자유무 협정을 맺은 건데 올해 7월에 재협상을 해요. 근데 미국이 이게 안보가 요렇게 요렇게 세삼등분하거잖아요. 세상을. 그래서요 안에서 러시아 세력과 중국 세력을 못
236:12
Speaker A
들어오게 하고 여기서 자유민주 번영을 이루겠다는 건데 이게 돌아가려면 멕시코와 캐나다 협력이 되게 중요해요. 멕시코는 메일이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는 제조 역할을 할 수 있는 거고 산동력이 있으니까 캐나다는 군사 안보나 경제적으로나 또 미국이 가장 의존하고 중요한 지역입니다.
236:31
Speaker A
그러니까 같이 가져야 되는데 지금 캐나다 총리가 지금 1월 14일부터 17일 중국을 국비 마무했어요. 그래서 협정을 맺아 버렸어요.
236:41
Speaker A
정확하게 제가 번역해 드리면 이번에 캐나다의 총리가 중국 시진핑하고 맺은 전략이 새로운 전략적 동반장 관계 니오스트레크 파트너십이라 걸맺었습니다. 근데이 내용이 뭐 나 있냐면 주요 무역 협정 내용이 뭐가 있냐면 전기차 관세율를 완화하는게 있어요. 원래 중국 전기차에서 캐나다가 100% 관세율를 때렸거든요. 미국을 따라서. 근데
237:05
Speaker A
이걸 6.1%로 1%로 낮췄어요. 그래서 49,000대까지 수입을 허용하는 걸로. 그리고 중국은 캐나다 농사물에서 관심을 딱 원래 옛날에 84% 보복 관심을 했는데 캐나다 카놀라 종자 등 무역 농산물에 대해서 15% 관세를 인하시키는게 어 중국의 또 캐나다 무역 농산물 어 무역 규모를 확대시키는 거고요. 금융에서
237:30
Speaker A
협력은 뭐냐면화 결제하고 쌍호관의 화표로 결제하자. 아 그래서 캐나달러 위아나 쌍어간의 어 무효 결제를 확대하고 스압을 하자. 통화 수합을 하자. 이게 금융 협력이고 에너지 협력, 청정 에너지 배터리 태양과 풍력 등치 신환경 에너지 영역에서 확대하자라는게 굉장히 가장 큰 협력이에요. 근데 이걸 왜 했냐?
237:53
Speaker A
캐나다가 미국에 악박을 하니까 여기에 대한 보복으로 지금 캐나다가 중국하고 경제적으로 협력을 강화해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중국까지 시장 다 변화를 하겠다는 거예요. 왜냐면 캐나다는 미국에 경제적으로 완전히 의존하거든요. 그러니까 만약 미국이 계속 이렇게 관세로 압박하면은 캐나다 GDP가 무너져 버려요. 그래서 그런
238:15
Speaker A
대응 사원에서 중국과의 경제적 협력을 다 변화하겠다는 거고 그리고 그때 2018년에 사실 화웨이 딸 몽안조 화웨작을 체포해 가지고 오랫동안 구금시켰잖아요. 그 후로 캐나다하고 관계가 완전히 끝났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동반자 협정 관계로 지금 어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238:36
Speaker A
근데 어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제 말하는 트럼프의 그림 그린요요 안에서의 자유민주주의라면 캐나다가 되게 중요한데 지금 캐나다가 이걸 중국 가고요 요요요 요요 손을 바로 뚫어오면은 미국 트럼프의 그림이 깨지는 거예요. 그리고 멕시코하고도 지금 트럼프가 와가왈에 지금 싸우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가 하는
238:57
Speaker A
많은 정책들이 서로 상호 모순이 돼요. 그 그러니까 지금 미국 내의 영토로 요렇게 자기네 어 요러 고립주 진짜 미국 자기가 하고 남미 분미를 통합시키는게 아니라 지금 분열라는 결론 쪽으로 지금 왜 관세을 다 똑같이 때려 버리니까 근데 트럼프는 왜 이렇게 자신있게 추진하냐면 얘네
239:16
Speaker A
지금 뭐 월해도 내가 강하게 힘 때리면 짜장 못 할 거야. 어차피 내 말들을 거야. 이런 자신감이 있는 거예요. 근데 캐나다는 그걸 그래 내 그렇게 자신감 있어. 난 중국하고 손 잡을 거야. 이러면서 지금 대항하는 거고. 자, 그래서 미국의 지도를
239:31
Speaker A
제가 찾아놨어요. 미국의 지도는 이런 물리적 지도. 지금 요렇게 물리적으로 보이는지도 있는데 미국의 지도는 두 개라고 보셔야 되겠죠. 이렇게 물리적으로 본 지도가 있고 군사 기지가 있는 지도가 있습니다. 그게 지금요 지도거든요. 여기에 지금 어 여러분 그림 보시면 여기에어요 진한 오렌지 컬러로 있는 거는
239:51
Speaker A
실질적으로 어 미국이 지배하는 동네고 파란색으로 표시된 군사 기지는 미국이 주둔하고 있는 기지예요. 그래서 전 세계에 80여개 국가의 750여개 군사 기지를 갖고 있는데 여기에 지금 오렌지 컬러와 파란색 컬러를 갖고 있는 지역이 어 지금 미국이 실제 군사 기지로 혹사적으로 점령하고 있는
240:14
Speaker A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게 미국의 지도예요. 미국의 지도를 보면은 지금 미국 외에 주로 유럽에 아 그리고 아시아 어 아시아에도 있습니다.
240:24
Speaker A
그래서 요걸 그림으로 쫙 그으면 중국이 포위당에 있습니다. 중국이 포위당에 있어요. 그래서 중국이 어 해양으로 나가려면 러시아 협력이 절대적이에요. 러시아 협력. 러시아가 협력해야 해양으로 나갈 수가 있어요.
240:38
Speaker A
해양으로 나가야 미국을 견제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어 안경투에서 한번 다른 쪽 있죠? C5 국가들. 그러니까 2025 NSS 거기에서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가냐?
240:50
Speaker A
러시아 미국 중국 상복지다. 누가 둘이 손을 잡냐에 따라서 상대국이 열쇠를 취한다. 열쇠를 취한다. 그래서 트럼프는 푸틴이 잘 보이려고 하는 이유가 러시아하고 미국이 손 잡으면 중국을 견쟁할 수가 있다. 일단은 경제적으로는 요렇게 제가 지금 파란색을 붙인 거죠.요 요 미국 요렇게 막아는 중국이 못 나오는
241:11
Speaker A
거고 경세적으로도 봉쇄되는 거고 그다음에 러시아하고 손 잡으면 군사적으로 왜 중국이 대항 강국이 되겠다는 걸 막는게 되잖아요. 지금 중국이 왜 북구권 글릴랜드가 중요하냐면 대한 강국에 대해서이 통로가 중요한 겁니다. 뭐 자원적으로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그래서 지금 C5라는 개념을 제시한게 그런 어 전략적 큰 그림이 있다. 근데
241:34
Speaker A
일단은 군사기지 파견으로 봤을 때는 여기 중국 지도가 잘 안 보이겠지만 지금 중국을 이렇게 포유하는 전력입니다. 여기 중국 이걸 뚫어야 해양으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241:45
Speaker A
그래서이 북국이 그래서 중요하거든요. 자, 이런 차원에서 우리 한국에 어떤 이민이야. 그래서 제가 자세히 봤어요. 자세히 봤는데 지금 여기 지금 미국이 생각하는요 3분화 하는 여기에서 1번은 절대적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왜? 일본을 미국이 절대적으로 목숨 걸고 지켜야 되는 이유는 중국을 억제하려면 미국이
242:06
Speaker A
일본이 앞에서 뭐 나쁘게만 총바지 역할 해 줘야 돼요. 일 일본에서 일본까지 그래서 일본은 무조건이 오키나와 이런데 미국 굳이 강화하고 있잖아요. 지금 현재 구사 준비한 전쟁 준비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한국은 중국 쪽에 대륙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 미국이
242:24
Speaker A
전쟁 실제 났을 때 어 대한민국을 지켜줄 거냐? 케천이 이제 군사 동맹국으로 맡겨 있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봤을 때는 여기서 공격을 받으며 북한이 예를 들면 북한이 내려온다 이러면 미국이 자동으로 개입을 해 줘야 돼요. 이게 지금 동맹의 내용이에요. 근데 중국하고 어떤 상황이 연출이 됐을 때 그렇게
242:44
Speaker A
할까는 다른 내용이에요. 다른 내용. 그래서 어 지금 한국은 어 국가 안보면에서도 경제적으로서 왜냐면 경제적으로도 선을 요렇게 구았기 때문에 관안에 못 들어가는 거고 군사 안보 동맹은 되지만 어 북한에 대한 제력은 있는데 중국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갈까 그러니까 세상이 이렇게
243:03
Speaker A
시대적 혼란에 처했습니다. 지금 그때 그 어느 때보다 어 세상을 지구보을 놓고 크게 잃는 이런 전략이 중요하고 미국의 의도를 정확하게 잃는게 중요하고 중국과 러시아 의도를 정확하게 읽는게 중요하고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 그렇게 갈 수밖에 없다라는 거를 지뢰의 힘에서이 서방 기자가
243:26
Speaker A
분석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은 당연히 자국 우선주의잖아요. 어느 나라도. 그러니까 중국의 입장도 이해가 되고 미국의 입장도 이해가 되고 지금 군사 패권 있을 때 안 하면 또 나중에 약화된다 못하는 거잖아요. 또 러시아 러시아들로 이해되고가 국가 이익에서 보면 다 이해되는 조치들이에요. 그래서 한국도 자국이
243:45
Speaker A
우선으로 큰 숲을 보면서 큰 전략을 짜 줘야 되고 그 속에 한 국가의 운명이 있고 한국 기업들이 운명이 있고 한국 우리 국민들이 운명이 있는 거예요. 늘 말하지만 개인, 기업 국가의 운명은 시대 운명을 모 이기는데 그 시대를 누가 만들어 가냐? C5 국가들이 만들어 간다는
244:03
Speaker A
거 아니에요. 그죠? 제가 만들어 간다고 말하고 있는 거잖아요. C5 국가들이. 자, 그래서 제가 사실 이런 어 내용의 어 무료 세미나를 제가 촬영기를 어제 19일 저녁에 진행을 했습니다. 라이브로 들어온 사람들 2천 몇 명이 들어와 들었는데요. 지금 시대에서 혼란 속에서 우리는 절대 자산을 가져가야
244:22
Speaker A
됩니다. 절대 자산. 절대 자산이라는 개념은 뭐냐면 이게 시대에서 혼란 속에 세상이 어떻게 변해도 시나리오가 어떻게 전개돼도 적어도 내 자산은 내가 보호를 해야 된다. 어 시대에서 운명이 올 때 내 자산이 한 그번이 전쟁 한 방에가 버릴 수가 있어요.
244:36
Speaker A
코로나 한 방에가 버려요. 준상층이 1억 5천만 명이 무너졌어요. 코로나 한 방에. 적어도 내 자산을 지켜야 된다. 이게 절대 자산의 첫 번째 조건이고. 두 번째 절대 자산은 상승하거나 기회가 있을 때 선도적으로 내가 나의 불을 몇 배, 몇십 배를 부를 수 있는 기회를 내가 가져가야
244:54
Speaker A
된다. 그런 자산을 늘 갖고 있어야 된다. 나를 지키는 자산 하나. 나의 불을 몇십시 몇 백빼로 올릴 수 있는 또 그런 기회 업바운드를 가져갈 수 있는 자산을 갖고 있는게 내가 지금 가져가야 되는 이런 시대에서 혼란 속에 가져가야는 절대 자산
245:08
Speaker A
포트폴리오예요. 그걸 우리가 가져야 된다라는게 어제 제가 한 어 무료 강연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제가 안유아가 다루고 있는 세계 주제 하나입니다. 어 시대 혼에서 앞으로 2030년까지는 엄청나 한 체압도 바라보지 못하는 시대적 혼란이 더 확대될 것인데 그서 절대 자사를 가져가자. 그리고 그 속에서
245:31
Speaker A
크립토 왜 가져가야 되는지 어 그게 절대 사 중에 하나가 비트코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 미중 갈등이 앞으로 어떻게 더 전개가 될 것인지 중국 경제 포함해서 세계가 제가 기대 인사이트에서 해 주는 핵심 주제 강연입니다. 그래서 우리 안경토 이런 무료 동영상 제가 계속 직잖아요.
245:50
Speaker A
이런 데서 공부가 부족하신 분들은 이런 절대 자산 구체적 포트폴리오 자기한테 알맞는 어 절대 자산 포트폴리오 이런 대한 공부를 더 하고 싶다. 이런 분들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고정 댓글에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으니까 고정 댓글을 꼭 확인하시고요. 어, 그리고 구독과 좋아요를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46:12
Speaker A
지금 대한민국 경제는 저성장의 늪회에 빠져 있습니다. 글로벌 시상 진출 이제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246:22
Speaker A
많이 팔며 많이 남는 [음악] 성장의 단계는 끝나고 구조 전화를 해야 살아남는 단계에 왔습니다. 앞에서는 미국이 문을 [음악] 닫고 있고 뒤에서는 중국이 앞질러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무역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디지털 자산 시장은 급격하게 커지고 있습니다. [음악] 100년에 한번 올까 말까 하는이
246:46
Speaker A
기회의 문턱에서 당신의 기업은 어디에서 있습니까? 최고 미국 상장사들이 비트코인을 배상 자산으로 편입하여 기업의 큰 가치 상승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기업의 가상자산 보유가 법적으로 가능해지는 시점을 고합해 두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은 기술이 아닌 현금 흐름을 만드는 [음악] 전략적 자산으로 접근해야
247:12
Speaker A
합니다. 특히 스테블 코인을 보세요. 빠르고 저렴하고 투명하게 국제 글로벌 송금을 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가 이미 구축되고 있습니다.
247:24
Speaker A
이미 [음악] 시장의 디지털 패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이는 단순한 가상자산 경쟁이 아닌 금융 질서 패권을 놓고 [음악] 치르는 디지털 전장입니다.
247:38
Speaker A
테슬라의 선택은 마려줍니다. 디지털 자산을 놓치면 기업의 1위 위치도 놓칠 수 있다는 것을요. AI 시대 이제 우리는 [음악]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세상에 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AI 에이전트 간의 협력과 거래에 필요한 것이 바로 스테블 코인과 같은
248:00
Speaker A
디지털 자산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돈의 인터넷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돈의 고속도로입니다. 중앙화된 AI 기업에 우리의 데이터를 맡길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통제하고 소유할 수 있는 [음악] 달 중앙화된 AI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인가의 기로에서 있습니다. 따라서 본 최고의 과정은 디지털 자산의 편입 [음악]
248:26
Speaker A
전략 법률 세무 회계 이슈까지 전반적으로 포괄적으로 다룹니다. 그리고 국내와 [음악] 해외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수지는 실무 중심의 강의를 통해 당신의 비즈니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매일 경제와 저 안유아는 이러한 시대적 [음악] 흐름에 맞추어서 여러분들을 위한 전략적
248:51
Speaker A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음악] 최고의 과정을 정성드려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와 함께 갑시다.
Topics:지정학중국미국희토류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1대일로APEC무역전쟁AI

Frequently Asked Questions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는 왜 중요한가요?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며, 희토류 정제 기술을 독점하고 있어 첨단 산업과 군사 기술에 필수적입니다. 수출 제한은 미국과의 기술 및 군사 경쟁에서 중국이 전략적 우위를 확보하려는 조치입니다.

디지털 자산과 스테이블 코인이 미래 금융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디지털 자산과 스테이블 코인은 국제 송금과 AI 에이전트 간 거래에 필수적인 디지털 금융 인프라로, 금융 질서 패권 경쟁의 핵심 자산이며 기업의 전략적 현금 흐름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APEC 정상회의가 미중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APEC 정상회의는 한국에서 열리며, 미중 정상 간 만남이 예상되는 중요한 외교 무대입니다. 이 회의를 통해 미중 간 무역 전쟁과 지정학적 갈등의 향후 방향이 결정될 수 있는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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