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평택교회(성결) 9월 8일 화요일 새벽기도회

평택성결교회 9월 8일 새벽기도회 설교로, 시편 119편 105-107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등불과 고난 속 신앙의 결단을 다룹니다.

Key Takeaways

  •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의 구체적 답변이 아니라 방향을 제시하는 등불이다.
  • 말씀을 따라 살겠다는 결단은 고난을 없애지 않지만 고난 속에서도 신뢰와 소망을 준다.
  •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이다.
  • 삶의 어려움과 문제 앞에서 말씀에 붙잡히는 신앙의 자세가 필요하다.
  • 기도와 공동체의 신앙 나눔이 신앙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사도신경으로 신앙 고백과 찬송가 370장 찬양으로 예배 시작
  • 시편 119편 105-107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자 길의 빛임을 설명
  • 육아 경험과 육아서를 통해 인생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 비유
  • 성경 말씀은 인생 문제의 구체적 답이 아니라 방향과 선택을 제시하는 등불 역할을 함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겠다는 결단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난이 있을 수 있음을 고백
  • 고난 속에서도 말씀에 의지하여 살아나게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와 신뢰 강조
  •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 강조
  • 삶의 문제와 고난 앞에서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에 붙잡히는 신앙의 자세 권면
  • 말씀을 통한 삶의 방향 결정과 그에 따른 고난 극복의 실제적 적용
  • 기도와 공동체 기도 제목 나눔으로 설교 마무리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설교에서 강조하는 시편 119편 105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시편 119편 105절은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라고 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의 방향을 비추는 등불과 같음을 강조합니다. 즉, 말씀은 구체적인 답변을 주기보다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밝히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설교자는 육아 경험을 통해 어떤 신앙적 교훈을 전달하고 있나요?

설교자는 육아 경험과 육아서를 통해 인생 문제에 대한 답을 단순히 방법론적으로 찾는 것의 한계를 지적하며, 인생의 문제에 대한 진정한 답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방향과 선택을 찾는 것임을 교훈으로 전달합니다.

고난과 신앙의 관계에 대해 설교에서 어떤 메시지를 주고 있나요?

설교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겠다는 결단이 고난을 없애지는 않지만, 고난 속에서도 말씀에 의지하여 살아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신뢰하는 신앙의 자세가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고난은 신앙의 여정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임을 인정합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6:27
Speaker A
헤 다 함께 사도신경으로 우리 신앙을 고백하며 새벽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겠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07:21
Speaker A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4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07:50
Speaker A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다 함께 찬송가 370장 함께 같이 찬양합니다.
08:12
Speaker A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이 있으랴. 찬양합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이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불었네.
08:47
Speaker A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에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그 두려움이 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09:38
Speaker A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에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그의 궁핍함을 하시고 늘 채워 주시네.
10:30
Speaker A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에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 주의 언약은 영불변하시니 그 나라가 하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11:21
Speaker A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에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아멘.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새날을 주셨습니다.
11:54
Speaker A
하나님 그 새날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게 하시니 하나님 우리가 이 은혜의 날마다 감사히 여기며 이 자리를 사모하며 주 앞에 기쁨으로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매일의 삶이 선물로 받은 하루하루인데 하나님 그 삶이 참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그 순종의 역사가 되게
12:16
Speaker A
하여 주시옵고 그 순종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의 열매가 맺어지는 그 열매로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리며 간증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세상에 수많은 것들이 우리의 가치관을 결정하고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려고 합니다. 하나님 그러나 우리가 그 주의 말씀을 떠나지 않게
12:38
Speaker A
하여 주셨고 주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 되는 하나님 그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등불과도 같은 빛과도 같은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 주십니다. 하나님 그 말씀이 우리 귀에 들려질 때에 귀로만 들려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심령 가운데
12:57
Speaker A
하나님 생명의 말씀의 씨앗으로 뿌려지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이 말씀의 씨앗이 열매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이 시간에 함께 하심이 감사드리옵고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3:12
Speaker A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119편 105절에서 107절까지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편 119편 105절에서 107절까지 말씀을 우리 화면으로 준비되었는데요. 한 목소리로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13:37
Speaker A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3:50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아멘. 오늘도 우리 새벽 가운데 우리 하나님 앞에 나온 여러분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만나 주시고 또 들어 주시고 또 말씀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14:07
Speaker A
예. 어, 저희도 이제 결혼하고 첫째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참 오래 걸렸는데요. 근데 아, 이제 막상 아기가 이제 태어난다 그러니까 두려움이 있더라고요.
14:22
Speaker A
나 하나도 제대로 살기 힘든데. 예. 이 아이를 내가 키워서 또 한 사람의 또 역할을 감당하는 그런 어떤 어이 사람을 키운다는 것, 생명을 키운다는 것 무섭더라고요. 한번도 해 본 적도 없고 연습하는 것도 거의 어렵고 그런데 이제 물론 주변에서 많은 육아 이야기가 팁들 이럴 때
14:47
Speaker A
이래야 된다 저런 얘기들 많이 듣게 되는데 그래도 이제 걱정이 되는 거죠. 당장에 갑자기 열이 많이 나면 어떻게 되나? 갑자기 막 우는데 울 때 왜 우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 이 아기가 잠을 잘 자야 되는데 재울 때는 어떻게 재워야 되나? 너무
15:01
Speaker A
고민 많은 거예요. 그때 고민하고 있는데 누군가 책을 하나 소개해 줬습니다. 그 책을 소개할 때 그 책에 대해서 이렇게 우리가 소개할 때 뭐라고 얘기하냐면 무엇은 무엇 무엇의 바이블 이런 식으로 얘기하잖아요.
15:14
Speaker A
예. 육아의 바이블. 예. 육아에 관한 성경책이다.라고 하는 책. 이 제목을 얘기해도 되겠죠? 예. 베이비 위스퍼드라는 책입니다.
15:23
Speaker A
워낙 유명한 책이에요. 너무 좋은 책인데 그 책이 딱 들어오니까 이제 든든한 거죠. 야, 이거 하나만 있으면 그리고 이 딱 책을 보면 야, 이렇게만 키우면 완벽할 수 있겠구나.
15:36
Speaker A
그러면서 이제 열심히 이 책대로 키우려고 했습니다. 그 특별히 이제 신경 썼던 건 뭐냐면 잠재우는 거였어요. 이 잠을 제대로 잔다는 거 아시잖아요. 밤에 잠자고 울었을 때 그 힘든 것들. 그래서 아 이대로 재우는 습관을 들이면 너무 좋겠다.
15:53
Speaker A
그런데 분명히 책대로 다 하는데 안 되는 겁니다. 오히려 물론 이제 깐난 얘기데도 야 이대로 가다가는 깐난 아기와 우리 부부 사이가 나빠질 수 있겠구나. 오히려 이게 안 되겠구나는 생각이 들어서 불과 몇 주 만에 그 책을 덮게 됐죠. 여러분 말씀드립니다. 그 책 좋은 책이에요.
16:14
Speaker A
네. 좋은 책이에요. 그런데 제가 잘못 사용한 거예요. 왜냐면 이 책을 덮으면서 제가 알게 된 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뭐냐면 아, 우리 아이는 이 책 속에 아이가 아니구나.
16:27
Speaker A
예. 뭐 아이를 이렇게 하나로 결정 정할 수가 없잖아요. 다른 아이였던 거죠. 그러니까 사실 이 책의 방향은 이럴 때는 무조건 이렇게 하는 것만이 정답입니다가 아니라 사실은 왜 이렇게 하는지 왜 이 아이를 양육을 이렇게 하는지 사실 그 이유를 읽을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쓰여진 그
16:46
Speaker A
방법 그냥 이 방법이 쓰여진 것이 쓰여진 대로 하면 너무 내가 편할 것 같고 아이가 잠도 잘 잘 것 같고 그러니까 이제 잘못된 접근이었죠. 그 제가 왜 갑자기 육아서 이야기를 하는가? 저는 사실 오늘 말씀을 묵상을 하면서 그때 일이 떠오르더라고요. 여러분이
17:04
Speaker A
육아의 문제 앞에서 그 육아에 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그 책을 찾아서 또 열심히 적용해 보려고 했었는데 근데 육아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의 문제를 만났을 때 우리는 그 인생의 문제 답을 어디서 찾고 계십니까?
17:19
Speaker A
물론 우리 많은 그리스도인들이라면 그 인생의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라고 대답을 할 것입니다. 믿으십니까? 아멘. 예. 저도 동의합니다.
17:29
Speaker A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 언젠가 제 여자 친구가 저에게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 여자 친구 살고 있으니까 예. 혹시 너무 과거 이야기가 가니까 긴장하셔도 됩니다.
17:40
Speaker A
자, 어느 날 이제 연애 시절 있는데 이제 여러 가지 방 질문을 하는 거죠. 그러다가 어떤 질문이었냐면 우리가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불량배를 만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거냐? 저에게 시험과도 같은 문제를 줬습니다. 긴장이 되더라고요. 야, 이거 대답 제대로 해야지 내가 결혼할
17:57
Speaker A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데 그때 하나님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 문제의 답을 해결해 주세요. 어, 그때 이제 갑자기 이 지름을 딱 들었는데 성경의 이야기가 딱 떠오르는 거죠. 그래서 제가 대답을 했습니다. 내가 그 불량배한테 왼쪽 뺨을 맞고 나면 오른쪽 뺨을 맞으면서 시간을 벌 테니
18:18
Speaker A
그때 도망가라. 예. 물론 그냥 가볍게 웃으면서 들을 수 있고 아이 그게 뭐예요?라고 말할 수도 있을 텐데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로 근데 있었던 일이에요. 예. 그냥 이제 재미삼아 그냥 농담으로 똑같이 웃고 넘어갔지만 그런데 간혹 우리가 인생의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우리가 성경책을 말할
18:42
Speaker A
때에 혹 이렇게 접근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죠. 물론 우리가 이 성경책에 보면 어떤 특별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적혀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여러 가지 우리의 어떤 세세한 어떤 문제들이 그렇게 세세하게 막 리스트
19:02
Speaker A
형식으로 당겨져 있는 건 아니죠. 뭐 그래도 부부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부부 사이일 때는 어떻게 풀어야 되나요? 물론 뭐 큰 범위 안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겠지만 그런데 이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히 어떤 것 좀 전 원수를 사랑해라.
19:21
Speaker A
억지로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심리를 같이 가라. 이런 말씀도 분명하지만 그런데 말씀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의 답이 된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이유는 그 모든 문제들이 다 기록되어져 있고 그 모든 문제마다의 답이 다 적혀 있었어서가 아니라 사실은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이죠. 오늘
19:41
Speaker A
본문은요 이렇게 시작합니다. 우리 105절 말씀인데요. 우리 한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19:52
Speaker A
주의 말씀은 내가 가는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여기서 하나 보면 내 발의 등이라 그래요. 우리 뭐 이런 여러 설계를 통해서 다 아시겠지만 이 등불은요 저 멀리 앞에 있는 일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내가
20:12
Speaker A
발을 디디어야 할 그곳 그곳을 비추어 주는 길이죠. 발 앞을 비추어 주는 겁니다. 사실 딱 몇 걸음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의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은 내 인생의 해답지를 찾아서 찾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그 발걸음을
20:31
Speaker A
비춰주는 등불과도 같은 그 빛이라는 거죠. 그런데 어떻게 이 등불 하나로 우리의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까?
20:39
Speaker A
바로 이 말씀을 우리가 알게 되면 말씀을 읽게 되면 말씀을 듣게 되면 어떤 분을 알게 되기 때문이죠.
20:50
Speaker A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결국 이 말씀이 우리 인생에 해답이 되고 우리 인생이 등불이 되며 우리의 갈 길의 방향을 알려 줄 수 있는 이유는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우리를 깊이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알아가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무엇을
21:11
Speaker A
사랑하시고 무엇을 미워하시는지를 알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알면 성경에 안 적혀 있는 우리 어떤 상황 어떤 문제 앞에서도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알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말씀은 우리에게 답을 줍니다.
21:31
Speaker A
근데 답을 주는 것은 어떤 세세한 답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며 어느 방향으로 나아야 되는지를 알려 주는 것이 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우리 가운데 하시는 일 가운데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방향을 우리가 안다고 하더라도 그 방향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21:52
Speaker A
일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106절에도 이렇게 얘기합니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지금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주의 말씀은 그렇습니다. 하면서 그러면서 내가 이제 그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내가 맹세하고 굳게 정했습니다. 결단했습니다. 저
22:14
Speaker A
뭐예요? 이 시인은 내가 이렇게 지켜왔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 말씀 붙들고 가겠습니다. 앞으로 내가 이 말씀만을 지키기로 맹세합니다. 두 번이라 말하면서 아주 강력한 결단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 바로 다음 절에 어떻게 나와요?
22:29
Speaker A
107절의 시작이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자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겠습니다라고 결단을 딱 했지만 그러나 그 결단 자체가 이제 내 인생에서 어떤 문제도 어떤 것도 내게 어려움을 주지 못합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고난은 여전히 있을 수 있다라는
22:50
Speaker A
거예요. 그 고난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오히려 더 큰 고난으로 우리를 인도할 수도 있습니다. 더 어려움을 겪게 할 수도 있습니다.
23:02
Speaker A
그런데 사실 이렇게 내 발에 등불이 되어 내 갈 길의 방향을 비춰 주지만 사실 그 빛에 그 비추어진 곳에 어떤 일이 우리 기다릴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는 거죠.
23:17
Speaker A
고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신은 이 상황 앞에서 내 발에 등불 내 발에 등불이 되어 내 갈 길의 방향을 비춰 주실 때에 내 앞에 있는 그 고난 모두도 다 치워 주세요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고난이 있을 수 있으나 그 고난 앞에서 뭐라고 얘기합니까? 우리
23:35
Speaker A
107절 화반절 말씀을 한번 한 목소리로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 고난을 없애 주소서.
23:50
Speaker A
내가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원하오니 모든 어려움을 없애 주시옵소서가 아니라 다시 한번 더 그 말씀을 붙잡고 가는 거죠. 주의 말씀대로 약속하신 그 약속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24:04
Speaker A
여러분 고난 속에서 신이 붙잡은 건 하나님이 말씀으로 약속하신 것이었습니다. 나를 살려 주십시오. 그 근거가 어디입니까?
24:14
Speaker A
주의 말씀대로 오늘 새벽 우리 앞에 놓인 것도 또 오늘 우리에게 하루에게 주어진 것도 사실 그 한 걸음 그 한 걸음일 것입니다. 또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그 한 걸음 그 한 걸음을 비추시는 그 하나님의 등불에 따라서 걸어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그
24:35
Speaker A
등불을 신뢰할 수 있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는 나를 깊이 사랑하시고 나를 아시는 그분의 말씀이 내 발에 등불이 되어 내가 살아가야 할 방향의 길을 비춰 주신다라고 하는 그 믿음이 우리 말씀 가운데서 발견되어지는 참된 복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하나님의
24:58
Speaker A
말씀을 따라 내 발 앞을 비춰 주시는 그 한 걸음의 등불을 따라서 그 길의 밝은 빛을 따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 간절히 소망합니다.
25:07
Speaker A
계속해서 우리 어제에서도 마찬가지로 말씀에 대한 말씀을 계속해서 듣게 되는데요. 지금 이 시인이 119편 또 이 구간에서 이 말씀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오늘 우리는 107절까지만 읽었지만 그러나 또 우리 생명의 삶의 말씀을 따라가면 뒤에 120절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도 천천히 한번 읽어
25:28
Speaker A
보시면서 이 말씀을 우리가 따라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 말씀이 우리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결정하고 있는지 우리는 그러한 말씀을 어떻게 따라 살아가고 있는지 날마다 점검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라고요. 혹 지금 이 시간, 이 시기에 우리 인생의 문제 앞에서 고난 가운데, 어려움 가운데, 깊은 풀리지
25:51
Speaker A
않는 문제 가운데 계신 분이라면 오늘 이 말씀이 우리에게 또 능력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26:02
Speaker A
오늘이 말씀 붙들고 함께 같이 기도하기 원합니다.이 시간 함께 같이 기도합시다. 먼저 화면에 우리 공동의 기도 제목 있습니다. 공동의 기도 제목을 통하여서 이번 주 우리에게 주셨던 이번 주 우리의 인생의 발 앞에 등불을 비춰 주셨던 그 말씀 기억하시면서 같이 기도하시고요.
26:19
Speaker A
그리고 오늘 말씀 주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이 자리에 나왔는데 그 말씀대로 살아갈 것을 다시 한번 더 고백하고 혹 고난 가운데 있는 분이라면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26:33
Speaker A
그리고 여러분이 가져오신 각자의 기도 제목 주님 앞에 올려 드리며 함께 같이 기도합시다. 우리 주여 한번 물으시고 같이 기도합니다. 주여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26:44
Speaker A
하나님 주의 말씀에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하나님 내가 주의 교례대로 주의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맹세하고 결정하였사오니 하나님 내 삶이 어떤 고난이 심할지라도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시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27:06
Speaker A
사모하며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기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결단하며 살아가는데 하나님 그 말씀 앞에 우리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두고 있습니까? 하나님 우리 삶의 모든 문제 어려움들 가운데이 성경이이 말씀이 답이라고 얘기하는데 우리가 그렇게 답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모든
27:26
Speaker A
문제에 답되시는 모든 문제를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그 말씀 가운데서 배우고 만나고 또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그렇게 날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그 아버지의 말씀으로 하나님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하여 주시옵고 그 삶의 방향을 결정하며 나가면서 만나는 어떤 고난이 있을지라도 하나님 주의
27:46
Speaker A
말씀대로 나를 살려 주소서. 하나님 주의 약속하신 그 말씀에 의지하며 다시 말씀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날마다 듣고 읽고 보는 하나님이 말씀이 과연 우리 가운데 어떤 능력으로 나타납니까? 하나님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말씀이 능력을 살아가게 하여
28:07
Speaker A
주시옵소서.
Topics:평택성결교회새벽기도회시편119편하나님의말씀신앙결단고난과신앙등불과빛육아와신앙기도찬송가370장

Get More with the SozAI App

Transcribe recordings, audio files, and YouTube videos — with AI summaries, speaker detection, and unlimited transcriptions.

Or transcribe another YouTube video h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