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기에서 100일동안 히터 빵빵한 도시 만들기 — Transcript

프로스트 펑크 무한 모드 극한 난이도 도전기. 100일 생존과 시민 관리, 자원 확보, 폭풍 대비 과정을 상세히 다룹니다.

Key Takeaways

  • 극한 난이도에서는 초반 자원과 식량 확보가 생존의 핵심이다.
  • 법안과 연구 순서가 생존과 효율에 큰 영향을 미친다.
  • 정찰대를 통한 생존자 확보와 자원 탐사는 필수 전략이다.
  • 희망과 불만 관리는 폭풍 등 위기 상황에서 생존을 좌우한다.
  • 폭풍 대비를 위한 난방과 의료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

Summary

  • 프로스트 펑크 무한 모드에서 극한 난이도와 무작위 위험 설정으로 100일 생존 도전.
  • 초반 아동 노동법, 자원 채취 및 연구소 건설 등 기본 인프라 구축 전략 소개.
  •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온실 연구와 건설을 최우선으로 진행.
  • 정찰대를 꾸려 외부 자원과 생존자 확보, 인구 증가에 집중.
  • 환자 관리와 의료 시설 확충, 중환자 치료 법안 적용으로 시민 건강 유지.
  • 자원 고갈 대비를 위해 석탄 시추기, 제철소 등 생산 건물 확장.
  • 폭풍 대비를 위해 희망과 불만 관리, 질서 법안과 감시탑 설치.
  • 합숙소 업그레이드와 난방기 연구로 거주지 환경 개선.
  • 폭풍 도래 시 온실 작동 중단 등 위기 상황 직면과 대응.
  • 정찰대 탐사, 유물 수집, 시민 수 증가 등 장기 생존 목표 달성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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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Speaker A
저는 매년 겨울마다 프로스트 펑크를 꺼내서 항상 첫 번째 시나리오만 플레이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처음으로 무한 모드에 도전해 보려고 하는데요. 가장 어려운 난이도, 모든 설정을 극한으로 그리고 무작위 위험까지 켠 상태로 플레이했습니다.
00:14
Speaker A
이번 플레이에는 두 가지 목표가 있는데, 질서 테크를 타되 선을 넘지 않는 것 그리고 생존 100일을 기념하며 100일 차에는 모든 시민들에게 일을 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거기에 게임을 진행하며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목표는 두 가지가 더 늘어나게 되는데요. 과연 저는 총 네 가지의 목표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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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달성하고 100일 동안 극한의 추위에서 시민들을 이끌 수 있을 것인지, 울기도 웃기도 했던 그 백일간의 여정이 지금 시작합니다.
00:49
Speaker A
1일 차가 됨과 동시에 바로 법률서를 펼쳤습니다. 가장 먼저 찍은 법안은 아동 노동 안전한 직업으로, 원래라면 일을 시킬 수 없는 아동들에게 비교적 간단하고 안전한 업무를 시킬 수 있는 법률입니다. 물론 이걸 찍지 않고 플레이하는 분들도 있지만 극한 모드가 처음인 저는 반드시 찍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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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하는 법안이었죠. 이후에는 아동 모든 직업을 채택하여 위험한 작업까지도 시킬 수 있지만, 이러면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어 초반 인력 손실을 내기 때문에 저는 선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후 사람들을 시켜 주변 자원들을 채취하도록 지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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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석탄 더미에 다섯 명, 목재 상자 네 개에 각각 15명씩 총 60명, 고철 자 내에 다섯 명을 배치했고 남은 기술자 10명에게는 빠른 연구를 위해 연구소를 건설하도록 했습니다.
01:30
Speaker A
첫 번째 연구소가 완성되고 나서 가장 먼저 찍은 기술은 주변 나무를 베어 목재를 얻을 수 있는 제재소인데요.
01:36
Speaker A
사실 저는 늘 주변 맵을 탐사할 수 있게 주는 열기구나 식량 자원을 더 많이 얻게 해주는 사냥꾼의 장비를 먼저 찍어 왔는데, 인내 및 극한 난이도에서는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였습니다. 이번 극한 난이도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초반에 순서대로 네 가지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01:51
Speaker A
하는데요. 가장 먼저 직면하게 되는 문제는 바로 식량 문제입니다. 이 세 가지 난이도 파라미터가 극한이 되면 수급되는 모든 자원의 양이 매우 낮아짐과 동시에 시민들이 요구하는 식량도 많아져 가장 초반에 식량을 얻을 수 있는 사냥 오두막의 효율이 매우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다음
02:08
Speaker A
식량 생산 건물인 온실이라는 1티어 기술을 빠르게 연구해야만 하는데, 1티어 기술들은 제도판 연구를 먼저 완료해야 열리기 때문에 가장 먼저 목재 상자의 80명 중 60명의 인원이나 투입하고 초반에 제재소까지 지어 필요한 목재들을 빠르게 모으는 게 필요했던 거죠. 이걸 알아내기까지도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02:26
Speaker A
아무튼 제재소를 연구하면서 다른 명의 기술자들로 두 번째 연구소를 지어 연구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열 명이 두 개를 짓고 연구를 시작하는 것보다 이렇게 하는 게 진행이 더 빠르더라고요. 업무 종료 시간인 18시까지 자원을 캐고 이후에는 지금까지 모은 자원으로 건물을 지어 줬습니다. 환자 발생 시 이들을
02:44
Speaker A
치료할 수 있는 진료소, 처음으로 주어지는 80개의 나름식을 조리할 취사장, 그리고 주변의 자원을 좀 더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는 수집소를 나무와 철이 있는 곳에 하나, 그리고 석탄 두 덩이와 목재가 뭉쳐 있는 곳에 하나 건설하고 길을 이어주었습니다.
02:57
Speaker A
건물을 짓고 길을 이어주는 것도 전부 자원이 소모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죠. 밤에는 발전기를 틀어 잠자리의 온도를 높여 주었습니다.
03:05
Speaker A
시민들이 춥다고 느끼면 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노동 가능한 인구가 줄어들기 때문에 발전기를 통한 적절한 온도 관리가 필수였습니다.
03:12
Speaker A
여기에는 석탄이 소모되지만 다섯 명이 하루 종일 모은 것으로는 겨우 14시간 동안만 동작시킬 수 있었죠.
03:18
Speaker A
그래서 소량이라도 석탄을 매일 캐야 했습니다. 발전기가 있음에도 영하 20도는 버티기 힘든 추위였기에 시민들이 거주지를 마련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오늘은 목재 자원이 부족해 참아 못 지어서 이틀 뒤에 모두에게 거주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료소가 완성되면 나머지 다섯 명의 기술자들을 모두 투입시켜 밤 동안 발생한 환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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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치료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2일 차 새벽 1시 반, 두 번째 법안을 찍을 시간이 되어서 24시간 근무를 할 수 있게 주는 비상 교대 근무 법안을 찍었습니다.
03:51
Speaker A
그러면 하루 24시간 근무를 1회 시킬 수 있는데요. 두 번째 사용 버튼은 반드시 사망자가 발생하는 메커니즘이라 저는 첫 번째 단 한 번의 기회를 연구소에 사용하기로 합니다. 제재소를 지을 자리와 길을 미리 만든 다음 대략 6시쯤에 연구가 완료되자마자 제재소를 건설 시작했고 기술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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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다음에는 열기구를 연구하도록, 노동자들에게는 자원을 채취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번에도 목재 위주로 작업했지만 초반에는 취사장과 고철 자에도 인원을 투입시켰는데요.
04:17
Speaker A
취사장에서는 기본적으로 두 개의 나름식을 네 개의 식량으로 만들 수 있어 처음 주어지는 80개의 나름식으로 더 많은 양의 식량을 만들 수 있었고 철은 35개 정도가 건설에 필요하니 이 정도만 오늘 안에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열기구 다음으로는 제도판을 연구해 온실 연구 준비를
04:33
Speaker A
하고 마찬가지로 18시까지 자원을 모아준 뒤 방금 모은 철 35개로 열기구를 지어 주기로 합니다. 철이 생각보다 더 많이 남아서 수십소를 하나 더 추가로 건설해 주었고 남은 목재로는 가장 기본적인 거주지인 천막을 두 개만 건설하고 40개의 목재를 미리 남겨 두었습니다. 대략
04:48
Speaker A
19시 반 정도에 세 번째 법안으로 근무 시간을 4시간 연장시켜 주는 연장 교대 근무를 채택했습니다. 3일 차부터는 이를 통해 작업량을 최대한 늘릴 예정인데요.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긴 하지만 초반에 일을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열기구가 건설 완료되고 나서 남겨 두었던 목재 40개와
05:11
Speaker A
노동자 다섯 명으로 바로 정찰대를 꾸렸습니다. 정찰대는 탐사를 통해 외부에서 물자를 찾아오거나 생존자를 데려와 인구수를 늘릴 수 있는데요.
05:19
Speaker A
여기서 많이 사용하는 팁으로 정찰대를 부상자들로 꾸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면 정찰대원들이 중환자가 되지만 중환자가 된 채로라도 정찰대를 해산시키지 않으면 죽지는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이 방법을 사용할 수가 없는데 제가 세운 목표 중 하나가 100일 차에는 모든 인원에게 휴가를 주는 것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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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언젠가는 정찰대를 해체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건강한 인원 다섯 명으로 정찰대를 꾸렸습니다. 3일 차부터는 연장 근무로 인해 6시부터 20시까지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아침부터 업무를 더 촘촘히 분담해 줬습니다.
05:48
Speaker A
오늘은 7시부터 더 추워지기 시작해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내려가게 되었지만 그래도 시민들은 추운 밖에서 물자를 수집해야만 했죠. 오늘까지 80명에게 약속한 거주지를 모두 제공하기로 했으므로 목재가 모이는 대로 천막이 여덟 개가 될 때까지 건설을 지시했는데요. 중간에 온실 연구를 위한 목재가 필요해서 조금
06:06
Speaker A
지연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다행히 예정된 시간 내에 천막을 모두 지어 공약 이행에 성공해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습니다. 희망이 너무 낮거나 불만이 너무 높으면 지도자에서 쫓겨날 수 있기 때문에 시민들을 잘 달래가며 이 수치들을 관리해 주어야 하죠. 다음 법안으로는 중환자를 진료소에 넣을 수 있는 연명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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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찍었습니다. 중환자는 진료소에서 치료할 수 없어 원래는 출입이 안 되지만 일단 진료소에 넣어서 사망을 막을 수 있게 만드는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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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20시에 모두가 퇴근한 와중에도 기술자들이 마지막 스포트를 대준 덕분에 3일 차 안에 온실 연구를 완료할 수 있었고 미리 비워둔 발전기 바로 옆자리에 온실 두 개를 건설하여 가장 시급했던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연구는 무엇을 할지 고민했는데 기상 예보를 보니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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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영하 50도까지 기온이 떨어질 예정이어서 추우면 작동이 멈추는 취사장을 계속 운영하기 위해서라도 석탄을 더 써서 건물의 온도를 올릴 수 있는 난방기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07:01
Speaker A
4일 차에 드디어 정찰대가 첫 번째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목재와 나름식을 얻어주면서 다음 지역으로 커다란 구덩이를 발견했습니다. 이곳은 생존자를 발견할 수 있는 특정 구역 중 하나였기에 망설임 없이 바로 정찰대로 탐사를 보냈죠. 지금은 생존자 한 명 한 명이 매우 소중한데요. 이제 연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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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정책으로 환자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늘어난 환자들로 인해 노동 인력이 줄고 이로 인해 추가적인 진료소를 운영해 연구소에서 일할 기술자도 자연적으로 줄어든 상태였습니다. 이러면 발전 속도가 느려져 다가오는 폭풍에 대비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생존자를 데려와 인구수를 늘려야만 했죠. 여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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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다음 법안으로 의료 시설 수용 인원을 두 배로 늘려주는 과잉 수용을 찍어 주면서 잠깐 다시 연구소를 듀얼코어로 가동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도움일 뿐 완벽한 해결책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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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못하였습니다. 다음 날이면 환자가 더 늘어날 테니까요.
08:04
Speaker A
취사장도 다섯 명을 모두 채우는 것이 아닌 단 두 명의 인원만 배치해 인력을 빡빡하게 굴려 줘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난방기 연구를 완료한 다음에는 소형 발전기 역할을 하는 증기 중계기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건물 여러 개가 뭉쳐 있다면 난방기보다 효율이 좋기도 하고 무엇보다 거주지에는 난방기를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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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수 없어서 자는 동안 감기에 덜 걸리게 하려면 증기 중계기 활용이 필수입니다. 5일 차 새벽이 되고 나서야 마침내 커다란 구덩이에서 생존자 40명을 발견하여 마을로 출발하였죠. 오늘은 영하 50도로 얼어붙기 시작하면서 발전기와 떨어진 곳에 거주지는 사실상 사람이 살기 힘들게 되었지만 증기 중계기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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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끝나자마자 미리 설계한 거주지 구역 중앙에 설치해 거주 지역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죠. 어차피 낮에는 모두 일터로 갔기 때문에 피해를 입진 않았습니다. 이후에도 환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환자 치료 속도를 높여주는 진료소 업그레이드를 연구했고 법안은 시신 처리를 찍어서 의료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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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효율을 올리는 장기식 법안을 찍을 준비를 했죠. 참고로 이건 시신이 없어도 효율이 올라갑니다. 6일 차 새벽이 되고 드디어 첫 생존자들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비어 있던 일자리에 시민들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물론 환자들은 아직 많았지만 시설들을 다시 작동시키면서 연구와 운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죠. 거기에 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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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영하 40도로 조금 올라가면서 환자 발생률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장기식 법안을 찍어 주면서 이제 환자 문제가 안정될 것이라고 보고 다음 문제를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인력 문제 다음으로 직면하게 되는 문제는 바로 자원 문제입니다. 수집할 수 있는 목재 상자, 고철 잔해, 석탄 더미가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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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고갈되어 제재소 같이 다른 생산 건물을 지어 줘야 하는데요. 그동안 부족한 인력으로 열심히 자원을 캐고 연구소를 돌려 석탄 시추기와 제철소를 연구했고 석탄 시추기는 미리 설계 둔 공간에 수집소와 함께 배치했습니다. 이 건물은 석탄을 모으는 건물이 아니라 석탄 더미를 만들어 주는 건물이기 때문에 수집소와 함께 써야 석탄을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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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수 있기 때문이죠. 석탄을 자동으로 생산하는 석탄 광산이라는 건물도 있지만 재료로 지금 딱 하나만 남은 증기심을 써야 해서 저는 인력이 좀 더 들더라도 석탄 시추기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7일 차에 다시 영하 20도까지 올라가면서 비교적 따뜻한 환경을 맞이했습니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에는 석탄보다 목재와 철을 먼저
10:08
Speaker A
수급해 발전 속도를 더 내기로 했어요. 영하 40도부터 50도일 때는 중환자의 발생을 막기 위해 실내인 수십소에서 자원을 캤지만 지금은 날이 풀렸기 때문에 수십소가 없는 자원 더미에도 인력을 배치해서 남은 물자를 최대한 창고로 옮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철소 두 개를 지정된 장소에 건설해 주요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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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자원인 목재, 석탄, 철 수급을 모두 마련했습니다. 현재 자원 상황을 보니 철 이외에는 급한 자원도 없고 철은 앞으로도 제철소가 사실상 유일한 수급처라 달리 방법이 없어서 자원 문제 대비도 일단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문제인 폭풍 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무한
10:43
Speaker A
모드에서는 14일 차, 그러니까 앞으로 7일 뒤에 첫 폭풍이 들이닥치는데요. 이때는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가고 시민들의 희망이 대폭 감소하게 됩니다. 우선 가장 먼저 희망 관리를 해 주기 위해 지금까지 찍어온 적응 법안이 아닌 목적 법안을 찍기로 합니다. 여기서는 희망을 올리기 위해 더 쉬운 신앙을 택할 것인지 불만을
11:00
Speaker A
낮추기 더 쉬운 질서를 택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데요. 당연히 희망 관리가 쉬운 신앙의 길을 택하는 것이 더 좋지만 저는 제가 세운 목표가 있기 때문에 질서의 첫 발걸음인 자경단을 채택했습니다. 자경단을 찍으면 거주지 근처에 감시탑을 설치하고 인원을 배치해 희망을 올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건물을 염두에
11:18
Speaker A
두고 거주지를 미리 심어 두었기 때문에 준비해 둔 곳에 바로 건설을 명령했습니다. 마침 다음 연구로 지정했던 합숙소 연구도 끝나서 저녁에는 기존 천막을 단열 성능이 더 좋은 합숙소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업그레이드 도중에 잠시 홈리스가 된 시민들도 생기겠지만 지금처럼 그나마 덜 추울 때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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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바꿔 주어야 나중에 노동력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판단했거든요. 실제로 그날 밤 동안 환자는 단 두 명밖에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1일 차에는 영하 40도까지 기온이 다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음 질서의 길 법안으로는 감시탑 상위 버전의 건물인 경비 초소와 매일 아침마다 희망을 조금 증가시켜 주는 아침 점호 중 하나를
11:53
Speaker A
고를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볼 때 더 이득인 아침 점호를 먼저 찍어 줬고 연구소에서는 제도판을 연구해 2티어 기술인 병원을 해금하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진료소보다 치료가 빠르고 수용 가능 인원도 두 배로 많으며 중환자까지 치료할 수 있습니다. 증기심을 필요로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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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가치가 이상을 하는 건물이에요. 실제로 다음 날인 12일 차에는 20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해 두 개의 진료소로는 감당이 되지
12:28
Speaker A
하지만 식량 수급 속도는 지금도 매우 느린 편이었는데 여기에 정찰대가 추가 생존자 37명을 발견하면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재 솔루션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오두막을 지금이라도 추가해 사용하는 것과 수프 법안을 채택하는 것입니다.
12:42
Speaker A
오두막은 효율이 굉장히 안 좋고 폭풍때는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유일한 나름식 추가 수급처이고 수프 법안은 시민들의 불만을 증가시키지만 나름식 두 개로 기존네 개의 식량에서 하나의 식량을 더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12:54
Speaker A
처음에는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하려고 했지만 수프 법안을 찍게 된다면 질서 쪽 법안을 더 늦게 타게 되고 어차피 온실이 있으니 크게 걱정이 없겠다고 생각한 저는 사냥단의 오두막만 추가로 쓰는 걸로 결정합니다. 병원 연구가 완료된 이후에는 발전기 2단계 출력을 해금하는 발전기 출력 업그레이드
13:11
Speaker A
건물의 난방기 출력을 높여주는 계량형 난방기와 같은 난방 관련 연구를 해 주었고 밤에 마지막 하나라남면 증기심으로 병원을 다음날 낮에는 사냥 오두막을 지어 주었습니다. 12일차 새벽에 생존자가 도착하면서 처음 80명의 인구에서 157명까지 늘어났고 이제 다음 지역으로 보내기에는 폭풍이 오기 전까지 돌아올
13:29
Speaker A
수 없을 것 같아서 정찰대를 해산시켜 다섯 명의 노동력이라도 더 사용하였습니다. 폭풍이 몰아치기까지 이틀의 시간이 남자 게이지 절반을 채운 희망이 1분도 안 되는 수치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이걸 다시 회복하기 위해 이번에 선전부 법안을 찍었습니다. 선전부는 계속 두면 사망 이벤트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아서 공약
13:46
Speaker A
이행 보너스만 받고 건물은 바로 철거해 주었죠. 그래도 부족한 희망 수치는 순찰 법안을 채택해서 식량 열개로 불만을 낮추고 희망을 올리는 스킬을 해금해 꾸준히 회복시켜 주기로 합니다. 이후에는 시민들 모두의 노력을 동원해 낮에는 자원들을, 밤에는 식량을 모아주면서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렸습니다. 이번
14:04
Speaker A
폭풍에서 살아남는 것 모든 것은 이걸 위한 준비일 뿐이었습니다. 폭풍이 불어오자 영화 70도로 기온이 내려갔고 저는 빠르게 발전기 출력을 2단계로 올려 주었지만 곧바로 문제에 직면하고 말았습니다. 야, 이건 아, 작동이 아예 안 돼. 아, 비활성화가 돼. 야, 그럼 나 이거 난방기
14:22
Speaker A
업그레이드 왜 했냐? 바로 식량을 생산해 주는 온실이 작동을 멈춘 [음악] 것인데요. 온실을 써 본 적이 없어서 저는 폭풍이 오면 못 쓴다는 것을 몰랐어 좀 더. 아니, 생각해 봐요. 아무리 받기 춥다고 하더라도 장은 실내에서 자라는데 이게 멈출 줄 알았겠냐고요. 식량을 조금
14:37
Speaker A
비축해 두긴 했지만 폭풍이 끝나기 전에 바닥을 보일 것 같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미 사냥을 떠난 인원들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식량을 44개 정도 더 얻을 수 있으니 아사하는 시민이 없길 바라면서 하늘에 맡겨 보기로 했습니다. 온실에서 일하던 인원들은 모두 석탄 일자리로
14:52
Speaker A
옮겨줬고 다음날엔 선전탑 법안을 짓고이를 석탄 생산 지구에 설치해 주면서 근무자들의 작업 효율을 늘려 석탄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폭풍이 부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흑자가 발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죠. 환자가 병상을 가득 차지하고 식년도 전부 떨어졌지만 16일차 아침까지 겨우겨우 첫 번째
15:10
Speaker A
폭풍을 견뎌내는데 성공했습니다. 폭풍이 끝나고 가장 먼저 한 건 새로운 정찰대를 뽑아 탐사를 보내는 일이었습니다. 생존자를 찾아하는 것도 있지만 정찰대 인원은 식량을 소모하지 않아 입을 하나라도 더 줄일 수 있었죠. 폭풍 기간 동안 연구를 꾸준히 해온 덕분에 정찰대를 하나 더
15:33
Speaker A
편성할 수 있었고 이제 두 개 정찰대를 통해 더 넓은 반경의 지형까지 탐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5:38
Speaker A
그렇게 남은 인원들로 식량과 자원을 파밍하던 순간 비부가 하나 터졌습니다. 바로 첫 번째 재난으로 물른 철을 맞이하면서 앞으로 6일 동안 모든 건축물에 들어가는 철의 양이 무려 두 배 정도로 늘어버린 것이었죠. 하필 지금 시기가 다음 발전으로 도약하면서 생산 건물을 늘리고 집도 더 짓고 그걸 통해
15:56
Speaker A
생존자도 더 끌어들이며 성장을 도모해야 할 타이밍인데 여기에 브레이크가 걸려 버린 것입니다. 나무익에서도 첫 번째 재난으로로 걸린 경우는 그냥 망했다고 되어 있을 정도예요. 다행인 점은 연구에 필요한 철량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16:09
Speaker A
마지막에 연구한 기술이 석탄 시축기에 상위한 건물이었는데 무려 철 75개씩 두 개를 짓는다면 150개를 요구하기 때문에 바로 지어주기가 매우 부담스러웠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현재 제철소 하나당 철을 시간당 3.6개 정도 생산해서 하루에 97개의 철을 생산하고 있는데 연장 근무을 안 한다면 하루 종일 일해도
16:28
Speaker A
못 짓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원 저장거를 지으면서 가능하면 철을 모아두고 재난이 끝난 뒤에 본격적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그동안은 연구와 식량 생산 위주로 운영하기로 했고요.
16:38
Speaker A
현재는 폭풍이 몰아치는 동안 식량을 생산할 수 없었기 때문에 텅텅 비은 식량 창고를 채울 수 있도록 사냥 오두막의 효율을 올려주는 연구들을 먼저 진행했고 그다음에는 제재소와 재철서를 업그레이드해서 목재와 철 빗중량을 좀 더 늘리기로 했는데요.
16:51
Speaker A
각 건물의 상위 건물인 증기식 제철소는 철이 65개가 들어가서 계산해 보니 철 50개 정도만 이득이었고 증기식 제재소는 철이 90개씩이나 들어가서 눈물을 먹으면서 지어 줘야 했죠. 법안은 감독관에 찍어 주는 것으로 질서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나머지 법안은 성능이 좋지만 선을 넘는 법안이기 때문에 찍지 않았고 교도서는 선을
17:11
Speaker A
넘지 않지만 무한 모에서는 딱히 필요 없다고 느껴져서 투자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마지막에 찍은 감독관 법안으로 추가된 스킬은 식량 10열개를 소비해서 24시간 동안 40%의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식량만 받쳐주면 자원을 펌핑할 수 있고 무엇보다 온실해도 쓸 수 있어 식량 수급까지 도와주는
17:28
Speaker A
질서의 알파이자 오메가였죠. 그래서 식량이 여유가 되면은 제출소와 연구소, 제재소에도 감독가를 사용해 자원 수급과 연구의 열을 올렸습니다.
17:36
Speaker A
이후부터는 다시 적응 테크트리로 돌아갔습니다. 결투장과 선술집 밀주 순서대로 찍어 불만 수치 하락에 도움을 받고 다음에는 요양원과 의수족을 찍어 보험으로 중한자 및 장애인 발생에도 대비하였습니다.
17:48
Speaker A
그렇게 무난히 진행하던 도중 뜻밖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정찰대가 드레드 노트급 난파선을 발견했고 시민들이 그곳에서 과거의 기록을 찾아오기를 원한다는 퀘스트를 받은 건데요.
17:58
Speaker A
이후에 바로 찾아보았는데 무한 모드에서만 나오는 과거의 팰리이라는 요소였습니다. 여기서 유물를 가져온 다음 기록보관서를 지어 전시할 수 있는데 가져온다고 해서 보상을 주는 건 아니었지만 나름 게임에서 주어지는 정식 목표 같아 보여서 저는 기존에 정한 두 가지 목표에이 과거의 편린을 모두 모으는 것을 세 번째 목표로
18:16
Speaker A
추가했습니다. 이런 목표가 있는 것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백일 안에 다 모을 수 있는지가 좀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게다가 첫 유물 등장 위치부터 지금 정찰대가 가고 있는 방향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지금 이글루로 가고 있는 정찰대가 그곳에 도착하면 그때 유물 쪽으로 돌릴
18:31
Speaker A
생각이었는데 도착하고 나서 보니 생존자가 있어서 유물을 얻으러 가기가 굉장히 애매해졌습니다. 유물이냐 생존자냐 고민 끝에 저는 생존자를 먼저 호송해 오기로 합니다.
18:40
Speaker A
20일차에는 선술집을 지어 주려다가 제가 석탄 시축이와 수집소를 원래 목표보다 조금 삐뚤게 설치한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지금 수정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또 물른철 재난 때문에 막대한 철이 소비될 것이기 때문에 매우 불편했지만 일단 조금만 더 참기로 했습니다. 선술집이 건설된 이후에는 노동자를 한 명만
18:58
Speaker A
넣어서 희망 보너스만 먼저 챙겼고 이후에 건강한 인원 한 명에게 전용 바텐들을 시켜 한동안 약식으로 운영해 줬습니다. 낮에는 정찰대가 또 다른 좋은 소식을 들고 왔는데요. 바로 증기심을 두 개나 찾은 것입니다.
19:10
Speaker A
증기심은 따로 생산이 불가능하고 이렇게 탐사로만 추가해 줄 수 있어 정말 희귀한 자원을 얻은 것이었죠.이 이 정찰대에게는 오는 김에 유물도 찾아오도록 했습니다. 그날 밤 생존자를 호송하던 정찰대가 도착하면서 드디어 인력이 좀 더 늘겠구나 싶었는데 전부 고생을 많이 했었는지 환자 상태로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19:27
Speaker A
기존 진료소에 다시 인력을 투입하는 것도 모자라서 추가 진료소를 더 지워 줘야 했는데요. 밤 사이에 환자가 더 늘어서 21일차 아침에는 그 수가 69명 전체 인구에 무려 1이 넘어 버렸습니다.이 타이밍의 상황은 더 최악으로 흘러갔어요. 첫 폭풍때 맞이했던 그 온도인 영화 70도까지
19:43
Speaker A
기온이 다시 내려가게 된 것이죠. 바로 발전기 출력을 2단계까지 올려줬지만 석탄을 캐릴 윤원이 없어서 이드름면 조만간 발전기를 돌릴 석탄조차 바닥날 예정이었습니다.
19:52
Speaker A
일단은 시민 리스트를 계속 확인하면서 완치된 인원들을 계속 석탄 작업에서 투입시켰지만 병원이 한 개뿐이라 회복된 시민들이 거의 없어 석탄 시축이 하나조차 제대로 돌리지 못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오두막에서 사냥을 마치고 돌아온 인원들로 인해 환자수는 70명으로 오히려 늘어난 상태였죠. 15시가 되자마자 사냥 인원들을 빠르게 석탄
20:11
Speaker A
노동력에 투입해 주었지만 여전히 석탄 생산은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오늘 밤은 발전기에 과보화를 걸고 온도를 높여 환자의 발생량을 최대한 줄이기로 했습니다. 과보는 석탄의 양을 추가하지 않고도 온도를 한두 단계 높여주는 대신 피로도를 증가시켜 100%가 되면 게임 오버가
20:27
Speaker A
됩니다. 피로도는 과보화를 끈 상태에서 천천히 내려가기 때문에 편집되었지만 극초반 밤에도 종종 써 먹었는데요.이 이 덕분에 21차 아침에 환자의 수는 47명이 될 정도로 호전되었지만 우리에게 큰 시간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폭풍 예고가 보였기 때문에 연구와 식량 생산을 멈출 수도
20:43
Speaker A
없었어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이번 폭풍이 영하 80도로 [음악] 예고되었다는 점입니다. 온도가 이전 폭풍에 비해 많이는 떨어지지 않아서 발전기 연구가 크게 필요 없었고 석탄 소비량도 저번 폭풍과 비슷할 것이기에 환자 문제만 해결하면 될 것 같았지만 이번에는 다른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과거에 팔린 유물을
21:01
Speaker A
가져오기 위해서는 목재와 철이 필요했어요. 이걸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 준비도 못 한 데다가 석탄캐이 바쁜 와중에 앞으로도 목재와 철을 준비하기는 어려워 보여서 첫 유물를 그냥 포기하기로 합니다. 이제 석탄도 한 개에 도달해 갔습니다.
21:14
Speaker A
아침인데다가 석탄도 캐고 있는데 시간이 남았다면 다음 날이 오기도 전에 석탄에 바닥을 보일 것이라는 의미였죠. 온실에서 인력을 빼면 어차피 다음 폭풍 이후에는 무조건 게임 오버일 것이기 때문에 이번 생은 여기까지겠구나 하고 생각한 순간 물른철 재난이 드디어 종료되었습니다.이 알람 덕분에 석탄
21:32
Speaker A
시축이 업그레이드를 아직 안 했다는 것을 깨닫고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 줬었어요. 거기에 인원들도 수집에 최대한 투입하니 아직 적자이긴 해도 그 정도가 눈에 띄게 줄었죠. 그래서 일과 끝난 뒤 증기식 석탄 시추기를 하나 더 건설하니 다음날 드디어 흑자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안
21:49
Speaker A
있어 자원을 파밍한 정찰때가 마을에 도착했고 이때 같이 [음악] 온 증기심으로 병원을 더 추가해 주었습니다. 다른 정찰대는 생존자들을 데리고 돌아왔는데 여기도 전부 환자들만 있었지만 이번엔 병원이 세 개나 있었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을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위기를 빠르게 넘겨 4원는 전보다
22:06
Speaker A
[음악] 비교적 풍족해졌으므로 증기심을 배달한 정찰때는 다시 드레드 노트로 보내서 그동안 모은 자원들을 사용해 드디어 첫 번째 위물를 챙겨 마을로 복귀하였습니다. 24일차부터 25일차까지는 비상용으로 발전기 출력 3단계를 사용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고 폭풍전 마지막으로 사냥 오두막을 한 번 더 보내주면서 여유
22:24
Speaker A
식량도 가져움과 동시에 26일차 두 번째 폭풍과 함께 영화 80도의 추위를 맞이하였습니다. 이전에 비해 넉넉해진 석탕과 그나마 버틸 만한 식량 덕분에 걱정이 한층 덜했고 4티어 연구를 이여는 차분 기관도 연구되면서 병원 치료 속도를 높이는 병원 검진표까지 손댈 수 있게 되었죠. 이제 곧 환자 문제에서도
22:42
Speaker A
자유로워질 예정이었습니다. 심지어 석탄은 자원 저장고들을 지었음에도 그 상한선에 빠르게 도달할 정도였죠. 아니 폭풍인데 석탄이 늘어나고 있어요. 환자가 좀 많이 생겼고 식량의 막판에 간당간당한 것이 흠이었지만 이번 폭풍은 이전에 비해 정말 쉽게 지나갔습니다. 폭풍이 지나고 다시 맞은 랜덤 제나는 한냥는
23:01
Speaker A
오두막 효율을 대폭 감수시키는 동물들의 이주였는데요. 지금 오두막이 좀 업그레이드 되기는 했어도 90%의 너프를 먹은 상태로는 쓰기가 조금 꺼졌기 때문에 온실 위주로 밥벌이를 해 주기로 합니다. 기존 운실에 두 배 효율을내는 산업용 온실을 연구하고 세 팀의 정찰대를 뽑아 식소를 최대한
23:18
Speaker A
줄였습니다. 잠깐 시간이 남아 증기식 석탄 시추기와 수집도 한번 철거하고 다시 제대로 건설을 해 주었죠.
23:24
Speaker A
연구가 완료된 뒤에는 병원 하나를 철거해서 증기심을 회소한 뒤 그 증기심으로 은실을 산업용 은실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폭풍으로 인해 식량이 바닥나 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시민들이 권장해 준 대로 수프 법안을 채택해서 한동안은 일반 음식이 아닌 맛없는 수프를 배식하기로 합니다.
23:47
Speaker A
31일차에는 두 번째 드레드 노트를 발견했고 합숙소를 거주지 최고 티어인 주택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시작했습니다. 주택 재설계 연구까지 진행 완료했기 때문에 필요한 재료가 줄어들어서 다음 폭풍 전까지는 모든 거주지를 무리없이 주택으로 건설 가능해 보였죠. 그렇게 무난히 시간을 보내던 32일차에 세 번째 폭풍이 다가오는 것을
24:06
Speaker A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주택 건설을 빠르게 마무리 지었고 폭풍 대비를 시작하기로 했는데 정찰대가 무려 63명의 승자를 찾아내면서 갑자기 분위기가 이상해져 버렸습니다. 지금도 인구 대비 식량이 넉넉하진 않았기 때문에 이들이 마을에 도착하면 신경란이 벌어질 것이 뻔했죠. 하지만 자원과 공간이 있다면 무작정 수를
24:23
Speaker A
늘릴 수 있는 오두막과 달리 온실은 증기심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 지어주기 위해서는 병원을 해체해야 하는데요.
24:30
Speaker A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 과연이 생존자들은 정상적인 상태로 올 것인가? 모두가 환자 상태로 온다는 최악까지 가정한다면 오히려 지금도 병원이 부족한 상황이었죠. 게다가 다음 폭풍은 무려 영화 100도의 추위가 예상되었기 때문에 환자를 미리 처리하지 않으면 그 수가 쌓여 중환자나 사망자를 발생시킬 것으로
24:47
Speaker A
보였습니다. 우선은 급한 대로 온실 뒤에 거추지를 추가해서 생존자들을 맞을 준비를 하였고 좀 많이 무리를 해서라도 징기심이 나올 만한 지역으로 탐사를 변경했습니다. 실제로 63명의 생존자가 도착했을 때 병상이 미어 터지기 시작했고 운영하지 않던 예비 진로서들까지 개방해 줘야 했습니다.
25:03
Speaker A
폭풍이 도착하기 이틀 전인 34일차에 마침내 동물들의 이주 재난이 해제되면서 사냥의 오두막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과 내일 총 두 번 정도 사용할 수 있으니 오두마을 통해 추가 식량을 얻어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이번에는 또 다른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식량이 없어서 순차를 돌리지 못해 희망
25:20
Speaker A
증가를 시키지 않았더니 폭풍 예고가 뜨자마자 희망이 그대로 바닥을 찍어 버렸고 결국 시민들이 반란을 무의하기 시작한 것이었죠. 일단은 경비대로 해산을 시켰지만 희망을 다시 증가시키기 위해 안 그래도 없는 식량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5:32
Speaker A
그렇게 저 또한 희망이 사라져 가던 순간 이번에는 희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마지막으로 3살를 보낸 청찰대가 무려 세 개의 증기심을 발견한 것이었죠.
25:40
Speaker A
이번 폭풍만 무사히 넘긴다면 안정적이나 못대에 풍족한 삶이 보장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미리 진료수들을 해체해 놓았고 그 자리에 병원들을 두 개 더 지은 다음 식량들은 오두막과 수풀을 이용해서 최대한 양을 비축하기 시작했습니다.
25:53
Speaker A
폭풍 당일 오두막 수학까지 합치면은 대략 1천000개 정도의 식량이 확보될 수 있을 것처럼 보였죠. 폭풍이 오기 전 날에는 온실들을 해체시켜서 병원 두 개를 또 추가로 지어줬고 이렇게 여섯 개의 병원을 통해 총 120명의 환자를 수용할 수 있게 만든 상태에서 세 번째 부품을
26:08
Speaker A
맞이해 주었습니다. 발전기를 가장 최대 출력인 4단계로 올려 주었지만 건물 내부는 여전히 시민들이 일할 수 없을 정도의 온도였습니다. 모든 건물의 보일러를 틀고 나서야 일자리를 유지자할 수 있었는데 이로 인해 낮시간 동안 석탄 소비 속도가 하루에 2,800개 정도였음에도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보니 이제 석탄
26:25
Speaker A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치료된 노동자를 더 넣어 주니 정말로 가능하다면 수출까지 할 수 있을 정도였죠.
26:32
Speaker A
그래서 이쯤에서 궁금해진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과연 100일차까지 어느 정도의 석탄을 모을 수 있을 것인가?
26:38
Speaker A
그래서 저는네 번째 목표로 100일 안에 10만 개의 석탄을 모아보는 것도 보기로 했습니다. 폭풍 기간이 끝나자마자 산업용 운시를 하나 더 추가했고 불만을 가득 주는 수프를 일반 식사로 바꿔서 드디어 행복한 푸펑 생활을 하기도 전에 바로 온실 효과를 90% 감소시키는 썩은뿌리
26:54
Speaker A
재난을 만나 버렸습니다. 방금 업그레이드한 사업용 온실이 시간당 1.4 연장 근무이 하루에 18개 정도의 날 음식을 얻어오도록 너프가 되었는데 오두막에서 같은 인원으로도 하루에 16개 벌어오니까 아직은 온실이 좀 더 이득인게 참 웃긴 일입니다. 급한대로 사냥 오두막을 현재 굴릴 수 있는 노동자의 수에
27:13
Speaker A
맞추어 늘려주었고 온시 휴를 증가시키는 연구 진행도 폐기해 오두막의 상위 건물인 사냥당 경락고를 짓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27:20
Speaker A
다음날의 연구가 끝나자마자 업그레이드해 주면서 급한 불을 끌 수 있긴 했습니다. 노동자 100명이 사냥으로 한 번에 빠져나가면서 다음날에 자원을 캘 인력이 부족해지긴 했지만 석탄 비충량이 어느 정도 받쳐졌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제가 온실를 써 본 적이 없다고 했잖아요. 그 이유가이
27:38
Speaker A
떠오르는 비행단의 그 갬성 때문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까 감해가 새롭기도 했습니다. 정찰대들도 쉬지 않고 탐사를 진행했습니다. 두 개의 드레드 노트와 세 개의 징기심을 찾아주었고 46명의 생존자들을 마을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문제점이 발생했는데 찾아낸 두 개의 드레드 노트 중 한 곳에서 복재
27:57
Speaker A
500개, 철 300개, 증기심 한 개를 요구하는 곳이 있어서 유물 하나를 챙겨오지 못했었습니다. 자원을 모두 모았을 때는 이미 폭풍이 눈앞까지 오고 있었고 거리도 꽤나 있었기 때문에 정찰대를 보내야 할지 말아야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28:10
Speaker A
그리고 저는 정찰대를 일단 보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드레드 노트에 도착하기 전까지 저는 마을 레브에 집중했습니다. 생존자가 늘어난만큼 거주지와 자원장을 늘렸고 정찰대가 가져다 준 증기시모르는 나무를 무한정 얻을 수 있는 생상 건물인 청공기를 지어주었습니다. 시간이지나 정찰할 때는 드레드 노트에 도착하였고 증시을
28:28
Speaker A
포함한 자원을 사용해 유물을 찾아 곧바로 본거지를 향해 달려주었습니다. 폭풍은 이미 근처를 모두 얼려 버렸고 점차 가까이 다가오면서 정찰대를 압박해 왔지만 폭풍이호는 당일 44차 새벽에 가까으로 정찰대가 유물과 함께 마을에 도착하면서 아슬아슬하게 목숨과 유물 두 가지를 모두 챙기게 되었죠.
28:46
Speaker A
영화 벡토의 추위에와 함께 폭풍이 들이닥지기 시작했고 동시에 썩은뿌리 재난도 끝났습니다. 이번 폭풍이 불기까지 모은 석탄은 약 17,000개였고 다음날에는 기온이 영화 120도로 더 하락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건물 온도 상태가 괜찮았었습니다. 그래서 석탄 소모량과 생산량을 체크해 보기 위해 보일러를 틀고 석탄 채굴를 진행해 보니
29:05
Speaker A
발전기의 과부화를 사용한다면 충분히 일할 만한 환경이 되는데다가 석탄이 하루에 3,000개가 타는데도 여전히 흑자를 기록하고 있어서 석탄 10만 개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처럼 보였죠. 46일차에 폭풍이 지나가고 온도는 다시 영하 80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연느 때처럼 정찰대를 꾸려 탐사를 보냈고 증기식 제철소를
29:23
Speaker A
마지막 계량형 제철소로 업그레이드 해 주면서 다음 재난을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바로 재난이 발생하지 않아서 이게 랜덤이라 재난이 안 올 수도 있나 싶었는데 이번에는 재난이 다음 날부터 발생했습니다. 난반기 구역 범위가 줄어드는 파이프 막힘이 걸렸는데요.이 때문에 여기저기 난반기 구역이 닿지
29:39
Speaker A
않는 건물들이 생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던 연구를 취소하고 증기 중계기 범위 업그레이드 연구를 빨리 진행했습니다. 이걸 지금까지 연구하지 않고 있었던 이유는 석탄 소비량이 늘어나니까 굳이 해오지 않았던 것이었는데 연구가 끝난 이후에도 석탄 소비량이 생산량을 따라잡지는 못했죠.
29:56
Speaker A
그래서 석탄 모으기는 계속될 수 있었습니다. 자원 저장 건물을 더 지어서 석탄 저장 용량 위주로 꾸준히 늘려 주었죠. 생존자도 계속 찾아 인력도 확보했으며 이로 인해 거주지 구역도 더 확장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이 엄청난 자원을 소모해서 기록보관서를 말 외부에 지어 줬었는데
30:13
Speaker A
앞으로 유물를 11개나 더 모아야지이 안을 꽉 채울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음 번째 드레드 노트를 찾기는 했지만 벌써 50일차 생존을 넘어서 52일차에 다섯 번째 폭풍을 맞이해 주었기 때문에 남은 48일 아니 그보다 더 빠르게 열 개 유물을 전부 모아야 되는 상황이
30:29
Speaker A
벌어졌습니다. 아무래도 세 번째 목표는 좀 답이 없는 상황이네요. 그와 달리 석탄 10만 개 모으기는 착착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음악] 현재 적제된 석탄은 약 3만개로 이전 폭풍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사냥단 경납고를 통해 식량도 매우 충분히 모였기 때문에 이번 폭풍은 무난히 지낼 수 있었지만
30:46
Speaker A
중간에 천공기 난방을 틀지 않아서 시민 한 명이 장애를 갖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폭풍이 끝나면 공장을 지어 의수를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폭풍이 끝나 영화 60도까지 온도가 순식간에 올라왔기 때문에 발전기 출력량을 줄이고 동시에 석탄을 크게 당겨 볼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의수를
31:04
Speaker A
만든 뒤에는 바로 수집의 인원을 꽉꽉 투입해 주었는데 발전기에 사용되는 석탄이 두 배가 되는 발전기 막힘 재난을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석탄 모으기에 차지를 빛나 싶었는데 지표상으로 아직도 흑자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소모량 두 배로는 어림도 없었네요. 정찰대들은 이번에도 여섯 번째 단 한 개의 드레드 노트만
31:26
Speaker A
찾아서 조금 아쉬운 성적을 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에게 빠졌다고 뭐라 하기에는 제가 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죠. 석탄에 최대한 모으기 위해 인력을 집중하다 보니 식량 생산이 좀 애매해서 감독권에 거의 안 쓰고 있었는데 동시에 순찰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실수를 저질러서 희망이 바닥을 찍으며
31:44
Speaker A
시민들이 반란에 다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진짜 바닥이어서 급하게 순차를 사용해도 복구할 수 없는 수준이었어요. 앞으로 이틀 안에이 수치를 달성하지 못하면 지도자에서 쫓겨나게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망자가 나올 것을 감소하고 선전부를 다시 지어서 희망을 올리는 선전 호의 스킬을 쓰기로
32:01
Speaker A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버그인 건지 원래 그런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선전부를 다시 지어 주었는데도 추가적인 희망이 발생되었습니다.
32:09
Speaker A
덕분에 목표한 희망 수치에 도달해서 선전 후의 스킬까지 쓸 필요가 없어졌고 바로 다시 선전부를 해체해 사망자 없이 반란을 저지할 수 있었습니다. 여섯 번째 폭풍이 들이닥친 60일차에도 석탄은 여전히 흑자를 기록하고 있었고 비축량은 약 5만 개를 달성하였습니다. 폭풍이 끝나고 난 이후에 생존자들을 많이
32:26
Speaker A
끌어올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현재로서는 목재와 철을 더 많이 모을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석탄의 노동력을 더 추가하고 싶어네 번째와 다섯 번째 증기식 석탄 시축기를 지었고 그리고 거짓말처럼 다음 재난으로 석탄 시축기와 수십서의 효율이 90% 감소하는 얼어붙은 땅 재난이 걸려버렸죠.이 이 재난은 앞선
32:43
Speaker A
발전기 막힘 재난보다 치명적이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흑자를 기록하고 있긴 하지만 온도가 나자 발전기 출력을 낮춰 소비량이 전부 다 낮은 상태인데 반에 현 생선량이 증기식 석탄 시축기를 다섯 개나 돌리고 있고 감독관까지 사용해서 나온 수치임을 생각하면 적어도 폭풍 때는 무조건 적자가 나올 것이라
33:01
Speaker A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표면적으로는 석탄재난이었지만 감독관을 계속 쓰기 위한 식량이가 필요한 상황이었죠. 여기에 시축기와 수십서페어는 인력도 많이 소모가 되기 때문에 440명의 인구로 흑자를 유지하는 것은 어려워 보였습니다.
33:15
Speaker A
따라서 생존자들을 데려오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임무가 되었는데 이번에도 거짓말처럼 일곱 번째, 여덟 번째, 아홉 번째로 총 세 개의 드레드 노트를 발견한 대신 생존자는 단 한 무리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남은 세 개의 증기심으로 노동력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자동 기계를 총
33:32
Speaker A
세대 뽑아 주었습니다.이 이 로봇들은 시민들처럼 선전탑의 효과는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석탄 시축이나 온실 병원에서 쓰지 않고 비교적 덜 중요한 목재와 철생산 기지에 넣어 주었어요.
33:43
Speaker A
다음 일곱 번째 폭풍이 시작될 때까지 석탄 비축량은 1만 개 정도만 추가된 6만 개밖에 달성하지 못했지만 유물를 세 개나 얻은 값을 치루었다고 생각하기로 합니다. 69일차에 얼어붙은 땅 재난이 끝나면서 드디어 다섯 개의 시추기로 돌리는 생산량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보이시나요? 하루에 만 개씩
34:03
Speaker A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굉장히 아름답네요. 이제 폭풍은 정말 별탈없이 지나가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자동 기계 생산으로 인해 시민 한 명이 장애를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만 그 왜 거기까지 가셨습니까? 의문이 많긴 하지만 미리 의수족을 좀 만들어서 큰 손실은 아니었죠. 폭풍이 끝나고 그다음 날에
34:21
Speaker A
발생한 재난은 증기심을 사용하는 건물과 자동 기계 효율이 90% 감소하는 증기심 멈춤이었습니다. 목재를 얻는 계량식 청공기와 식량을 생산하는 산업용 운실뿐만 아니라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까지 먹통이 되어 버린 사상 최악의 재난이었지만 목재는 이제 쓸 일이 거의 없었고 식량은 경납고로 충당하면 되며 병원은 급하게
34:41
Speaker A
진료서를 최대한 많이 증설해서 해결을 했습니다. 그 사이에 정찰대들은 열 번째와 11번째 드레드 노트를 발견해 두 개의 유물을 가져왔고 폭풍이 불러왔을 때는 석탄 비중량이 98,000개가 되어 곧바로 10만 개를 달성하게 되었죠. 그런데 여기서 끝내기 아깝다고 생각한 저는 목표하는 개수를 10만 개에서 그 두 배인이
34:59
Speaker A
20만 개로 고친 뒤 다시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로 했습니다. 78일차에 다시 [음악] 폭풍이 잦아들고 79일차에 맞이한 재난는 정찰대의 속도가 절반으로 감소하는 강풍이었는데 이것도 크게 의미가 없었던 것이 운해도 이번 맵은 정찰 포인트 간의 간격이 좁은 편이어서 절반으로 줄어든 속도로도 12번째 13번째 드레드 노트와 두
35:19
Speaker A
번의 생존자 무리 등 오히려 기존보다 더 많은 유물과 생존자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마을에서는 기존 석탄 비축 목표를 두 배로 늘렸기 때문에 그만큼 자원 조장고를 남는 공간에 최대한 빽빽하게 지어 주었으며 나중에는 경납국까지 철거하고 그 자리에다가 지어 줘야 했습니다. 다음 폭풍이 찾아온 84일 차이는 약
35:38
Speaker A
14만3,000개의 석탄을 모을 수 있었는데 계산을 해보니 남은 16일 안에 무난히 20만 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처럼 보였습니다. 폭풍이 끝나 그다음에 만난 재난도 석탄 수급에 방해가 되지 않았죠. 이번 재난은 시민들이 질병에 더 잘 걸리게 되는 방심할 수 없는 추위로 기존보다 온도
35:54
Speaker A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해서 난방비가 조금 오르긴 하겠지만 석탄 생산 90% 감소하는 얼어붙은 땅을 경험한 저에게이 정도는 그냥 간지러운 수준이었죠. 여기에네 개의 산업용 온실로 벌어들인 식량으로 꾸준히 감독관을 쓰는 것도 있지 않으니 폭풍이 오기 전인 91일차에 석탄 최대 비축 가능량인
36:12
Speaker A
20만7,000개를 거의 다 채웠으니 이대로 유지만 하면 되었습니다. 정찰대들도 폭풍이 불기 전까지 생존자 세 팀을 더 찾아 총 인구 598명을 달성했죠. 지금 보시는 인구가 601인 것은 자동 기익의 세대를 포함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에 14번째 드레드 노트도 찾은 다음 폭풍을 맞이하면서 제가 세운 목표들을
36:30
Speaker A
점검해 보기로 합니다. 우선 첫 번째 목표는 순차를 계속 써서 희방 관리만 해 주면 되고 식량도 넉넉한 상황이라 사실상 달성한 상황입니다.네 번째 목표는 석탄 유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얼어붙은 땅 제나만 안 걸리면 무난히 달성할 수 있고 세 번째 목표도
36:44
Speaker A
드레드 노트 하나만 정찰대가 찾아오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두 번째 목표만 고려하면 되었는데 모두에게 휴가를 준다는 것이 굉장히 간단해 보이지만 희망을 올려주는 경비 처소 노동자나 병원에 들어가는 기술자들도 시계해 줘야 하기 때문에 100일차가 되기 전까지 최대한 희망을 늘리고 환자는 줄여야 하는데요. 그래서 생각해 낸
37:01
Speaker A
것이 지금 석탄 생산력이 충분하다 못해 넘치기 때문에 99일차에도 일반적인 생산 라인을 멈춰서 휴가를 하루 더 주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계획했죠. 폭풍이 지나가자마자 곧바로 정찰대들을 다시 외부로 내보내 마지막 유물을 찾게 했습니다. 그런데 또 하필이 타이밍에 랜덤 재난이 얼어붙은 땅으로 다시 걸렸어요. 석탄을 캐는
37:19
Speaker A
효율이 또다시 90% 감소해 버린 거죠. 이번에는 이미 증기식 석탄 시추기를 다섯 개나 돌리고 있었고 감독강까지 계속 사용해 주면 지금 가진 석탄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 거지만 현재 여기에 사용할 식량 수급량이 좀 제한적이어서 걱정이 있었습니다. 자원자고를 짓는다고 경고의 대부분을 해체해 버렸거든요.
37:37
Speaker A
하지만 이제 와서 계획을 변경하기에는 느로 뚝심 있게 해야죠. 모든 시민들을 석탄 지구에 배치하면서 관리해 주었고 저는 탐사에 최대한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맵은 이상하게 지점간 거리가 멀고 갈림길도 많은 편이었습니다. 북적으로 올라간 1번 정찰때는 고립된 대피소로 갈지 바위 첨탑으로 갈지 고민하다가 바위
37:56
Speaker A
첨탑을 먼저 짓기로 했고 서쪽으로 간 정찰 때도 갈림길이 나와서 눈에 덮힌 물자들이 있는 것도 가보고 강풍이 부는 숲도 가봤는데 둘 다 막 다른 길이었습니다. 동쪽으로 간 마지막 3번 정찰대는 길이 단순한 원웨이었는데 98일 차에 결국 막 다른 길에 도다 버렸습니다. 그래서
38:12
Speaker A
얘들은 바로 마을로 회양시켰고요. 이제 남은 후보는 딱 두 곳. 북쪽으로 움직이던 1번 정찰대 그리고 서쪽 끝에 있던 부서진 차량 지역이었지만 부서진 차량은 지금 가면 폭풍전에 마을로 돌아오지 못할게 뻔했기 때문에 일본 정찰대에게 모든 것을 걸어야만 했죠. 시간은 다 되어
38:28
Speaker A
가는데 드레드 노트는 계속 보이지 않으니 마지막에 와서 실패하나 계속 쫄렸습니다. 1번 정찰 때는 바위 첨탑을 올라갔다가이어서 얼어붙은 동굴까지 가봤는데 여기도 막다른 길이었습니다. 아 끝났구나 하던 찰라에 아까 가지하는 고립된 대피소와 거리가 멀지 않아서 진짜 찐 최종 마지막 행군을 강해고 그 결과는
38:51
Speaker A
어 나왔다. 마지막 드레드 노트를 발견하게 되었죠. 거리도 적당했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며 1번 정찰대를 보냈고 이번에도 증기심이랑 물자를 꽤 많이 요구했지만 준비는 모두 완료된 상태였기 때문에 마지막 유모를 발견하고 폭풍이 오기 전에 99일차의 마을로 북괴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과거에 팔린 유물 15개를 전부
39:10
Speaker A
모으는데 성공해 세 번째 목표를 달성했고 마을에서도 시민들과 감독관 순차를 열심히 돌린 덕분에 99일차 아침 기준으로 20만9,500개의 석탄을 모았습니다. 하루 소비량이 대략 2,400개 정도이니 달성 기준도 얼추 맞추었고요. 계획한 대로 99일차에는 병원과 경비 첫소를 제외한 나머지 시민들에게 휴가를 먼저 주었고 사용하지 않는 증기 중계기는
39:31
Speaker A
모두 꺼서 석탄 소비량도 더 줄여 주었습니다. 새벽이 되자마자 병원과 경비 처소 시민들에게 모두 휴가를 주었고 마지막으로 남은 약간의 환자들은 자동 기계를 투입시켜서 해결했죠. 그렇게 100일차에 시민들은 오랫동안의 극한 상황 속에 노동 이후에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면서 오늘도이 마을에서 20만 개의 석탄과 함께 또 하루를
39:53
Speaker A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세운네 가지 목표를 100일 동안 모두 달성했고 어쩌다 보니 사망한 시민도 없었습니다. 지금 편집을 하고 있는이 시간에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는데 이번 겨울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고요.
40:09
Speaker A
재밌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저는 더 재밌는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
Topics:프로스트펑크무한모드극한난이도생존게임자원관리폭풍대비정찰대법안운영온실연구시민관리

Frequently Asked Questions

프로스트 펑크 무한 모드에서 가장 중요한 초기 전략은 무엇인가요?

초반에는 아동 노동 법안 채택과 자원 채취에 집중하며, 온실 연구를 빠르게 완료해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폭풍이 오기 전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희망과 불만 관리를 위해 질서 법안과 감시탑 설치, 난방기 및 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사기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정찰대는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좋나요?

정찰대는 건강한 인원으로 구성해 외부 자원과 생존자를 확보하며, 100일 차 목표에 맞춰 필요 시 해산해 노동력을 확보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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