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시원을밝혀줄 흑피옥신전발굴 — Transcript

김용 선생과 흑피옥 발굴 이야기, 1만 4천년 전 유물과 도굴꾼 추적 과정, 홍산문화와 고고학적 중요성 소개.

Key Takeaways

  • 흑피옥은 약 14,300년 전의 고대 유물로 동북아시아 문명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 도굴꾼과의 협력과 16년간의 추적 끝에 발굴 장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 발굴 지역은 한국과 중국, 북한을 포함한 광범위한 지역으로 문명 확산의 증거를 제공한다.
  • 중국 박물관과의 협약에도 불구하고 발굴 현장 봉쇄와 비공개 조사 문제로 연구에 제약이 있다.
  • 홍산문화의 옥 장신구와 무덤 양식은 고대 동북아 문명의 독특한 특징을 보여준다.

Summary

  • 김용 선생이 흑피옥과 인골을 발굴하며 1만 4천년 전 탄소 연대 측정을 통해 고대 유물임을 확인.
  • 흑피옥 도료는 35종 금속과 중금속이 혼합된 검정색 도료로 제작됨.
  • 발굴 지역은 화현과 홍산 등 동북아시아 광범위 지역으로, 다양한 인종의 유골이 발견됨.
  • 도굴꾼을 16년간 추적하여 발굴 현장과 도굴꾼과의 협력 과정을 상세히 설명.
  • 중국 우란차부 박물관과의 협약과 비공개 발굴 문제, 발굴 현장 봉쇄 상황 언급.
  • 김용 선생이 일본에서 고서적을 통해 발굴 단서를 찾고, 몽골 만주 지방 고고학 조사 경험 공유.
  • 발굴된 무덤과 유적의 구조, 목재와 돌로 된 시설, 소 모양 우신상 등 유물 상세 묘사.
  • 인골에서 기름이 빠져나간 흔적과 석관 구조, 무덤 내부 도해 설명.
  • 홍산문화의 옥 장신구와 무덤 양식, 문명 확산의 증거로서의 중요성 강조.
  • 민간 국보로 지정된 유물과 김용 선생의 기증, 고고학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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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에서 서북쪽으로 요만큼 올라가는데요. 김용 선생이요, 흑표와 함께 여기 흑표옥을 찾아낸 그 사진이거든요. 요것과 함께 같이 발견된, 같이 발견된 여기 인골 중에서 여기 이제 그 인골 중에서 여기 그 엉덩이뼈예요.
00:27
Speaker A
엉덩이뼈 두 개, 골반뼈 두 개죠. 골반뼈 두 개를 이양관이 여기 가져와 가지고, 거기서 가져와 가지고 뭐 호텔에다가 이제 보관을 했던 거거든요. 그래 가지고 서울대에서 지금 우시라 교수한테 보내온 흑표 가운데 하나 성분 분석표, 그래 가지고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지금.
00:48
Speaker A
그러니까 성분하고 그거를 조성분하고 연대에 대해서 이제 서울대에다가 조사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게 이제 35종 정도의 금속, 중금속이 이제 섞여 가지고 이게 중금속 35종 후 중금속이 섞인 걸로 도료를 만들어 갖고 검정색 도료를 만들어 가지고 칠한 거예요. 다 그래 가지고.
01:15
Speaker A
그러니까 탄소 연대 측정을 했더니 14,300년 플러스 마이너스 60년이라는 이제 요거를 통보를 받은 거야, 그때.
01:23
Speaker A
그런데 이제 여기 100인 정도 있어요. 보면은 코뚜각고 이런 거. 그러니까 전 세계 민족 인종이 다 나타나요. 여기 전 세계 모든 인종이 다 있는데 그래서 요게 발견된 지역이 여긴데 지금 화현이라는 것은 뭐냐면은 여기에서 이런 것들이 발견됐다는 게 아니고 이게 고각이라는
01:47
Speaker A
거는 가장 중요한 게 그 발견 장소예요. 그 실제로 그 땅속에 있는 발견 장소야. 그걸 찾아내는 게 제일 중요해요. 예. 실제로 어디에 묻혀 있는지 어떤 지역에 그리고 그것을 지층 그리고 그것에 이제 그 둘레의 뭐 그 그거를, 그 무덤을 어떤
02:11
Speaker A
양식으로 썼느냐? 어 무덤 양식, 그다음에 너르 양식, 그 그것을 지층 주변에 뭐 이런 것들이 그 굉장히 중요해요. 지층이라든지. 근데 이건 도굴된 독굴한 거야. 그때 도굴꾼이 사람은 도굴꾼을 찾아 갖고 16년을 헤매요. 이 양반이 그거를 직접 발굴한 독굴꾼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02:31
Speaker A
독굴꾼하고 직접 예. 근데 중국에서는 독을 하면은 사형이에요. 사형. 그러니까 도굴꾼 사진을 찍기는 못하는 거야. 얼굴을. 근데 그 사진을 찍어 가지고 나한테 보여줬어. 도굴꾼 얼굴을 나중에 사진을 찍었더라고.
02:44
Speaker A
도굴꾼하고 같이 사진을 찍었더라고. 여기는 그 도굴꾼하고 도굴꾼들하고 같이 여기를 그 분묘를 파헤치던 장소예요. 여기는요. 화등현이라는 거. 근데 실제로 어디에서 나오고 있느냐? 이 물건들이 여기에서도 다 나와요. 여기 우리나라 북한에 여기 지역에서도 여기 여기에서도 나오고, 여위에 화연여 위에 지금 홍산이란데
03:12
Speaker A
홍산이란 데서도 나오고 어디까지 나오냐면요, 근처요 근처까지 다 나와요. 그래서 섬사선까지 다 나와요. 지금요 물건 어마어마하게 넓은 지역에서요 물건요 넓은 지역에서 이 물건들이 다 나오고 있다. 홍산무명은 지층이 틀려요. 홍산무명은 지금 뭐 지금으로부터 많이 올라가면 7천 년까지 올라가고 잡고 있거든요. 근데 지층이
03:39
Speaker A
홍산무명이 발견되는 지층은 보통 1m 정도 땅속에 파면 들어가면은 나와요. 홍산물명 이건 3m 이상 파야지 나와. 그러니까 훨씬 오래된 운명이야.
03:52
Speaker A
근데 김영 선생이 어디 사람이냐면 그 영암 월출산 바로 밑에서 살던 사람이 굉장히 부자였어요. 원래는요. 아주 고미술에 굉장히 관심이 있었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한국에서도 여기 도굴꾼들하고 좀 연광이 있었어. 한국에서도.
04:11
Speaker A
그래 가지고 그게 돈이 된다는 거를 알고는 일본으로 그가 가지고 왜냐면 일본에 그러니까 그 어디쯤에 어떤 유물이 묻혀 있을까를 어떤 식으로 아느냐면요. 그 서적에서, 그 서적에서 단서를 찾아요. 서적에서 그래서 일본에 가면은 옛날 그 우리나라의 고서적들이 많이 나온대요. 그 일본의
04:37
Speaker A
고서적이 가면 그래서 그 고서적을 찾으러 일본을 가요. 일본을 가는데 이제 일본에서 이제 책방에서 일본 고서점에서 자고 가는데 거기에 매번 갈 때마다 아는 얼굴이 어떤 노인, 노인 한 분이 거기 오시, 일본 사람인데 노인 한 분이 거기를 오신 오시는 거예요.
05:02
Speaker A
그래가지고 이제 그 마침 이제 거기서 딱 만났는데 그 노인이 김상 글더래. 그래서 이제 한국말을 하더래요.
05:10
Speaker A
그러면서 그 노인이 자기 전포대, 그래 가지고 이제 그 노인을 따라서 가 가지고 막걸리 한잔 사 달라고 그래 갖고 이제 술 한잔 사 주면서 그 노인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노인이 무슨 이야기를 하냐면 자기가 그 와세다리학교를 다녔어요. 고학과를, 와세다리학교 고학과를 다녔는데 그때
05:33
Speaker A
이제 대학원생이었다 그래요. 저희가 대학원생이었는데 그때 이제 조수로서 몽기, 몽고 지방에 있는 현재 만주 지방에 만주 지방에 있는 그 만주 지방에 있는 고고학을 이제 그 유물을, 고유물을 교수가 이렇게 그 자기 담당 교수가 그거를 유물을 수집하러 가는데 자기가 같이 따라갔어, 이제 조수로서.
06:03
Speaker A
조수로서 따라가 갔는데 거기에서 검정칠이 된 옥이 있다. 거기 검은색 칠이 된 옥을 발견했다. 자기가.
06:14
Speaker A
근데 그거 대단한 보물이다. 어 그거를 찾으면은 당신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되고 그거 굉장히 하여튼 엄청난 보물이다. 그거 그걸 찾아라.
06:27
Speaker A
그 이야기를 해줬어. 1989년도예요. 그래서 90년도에 아마 그 우리나라하고 중국하고 수교가 이루어질 거야. 근데 그때에는 그게 수교가 이루어지기 전인데 수교가 이루어지기 전에 거기를 어떤 뭐 우회를 해 가지고 중국을 들어갔어. 죽 말도 못 하면서 친구 한 사람하고 그래 가지고 그때부터 16년 동안을 이제 그것이
06:57
Speaker A
16년간, 16년간을 그니까 흑피옥이 발굴되는 장소를 찾으려고 그런 이제 다닌 거야. 그러니까 누구를 찾아야 하냐면은 그러니까 처음에는 흑피옥이 사람들이 관심이 없었는데 그 어느 날 보니까 누가 그걸 들고 있더래. 그거 누가 그거를 그래 가지고 이제 처음에 발견하게 됐어. 그래서 이 양반이 그 흑역을
07:24
Speaker A
굉장히 비싼 돈을 주고 사기 시작한 거야. 그러니까 이제 소문, 소문에 소문을 듣고 이제 사람들이 흑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응. 뭐 흑벽을 한 개씩 두 개씩 가지고 오는 거야.
07:35
Speaker A
그래서 이제 그거를 굉장히 비싼 돈을 주고 샀어. 음. 사 줬어. 그랬는데 이게 이제 수없이 많은 사람을 거쳐 가지고 이 가지고 오는 거야. 그래서 어디서 이거를 캤는지 아무도 몰라.
07:49
Speaker A
어디서 이거를 그랬서. 그런데 이제 이거를 수도없이 그거를 추적을 하는데 그거를 추적하는 그 원 도굴꾼을 찾는데 16년이 걸린 거예요. 그래 갖고 원굴꾼하고 같이 한 밤중에 도구를 한 거예요. 여기 도굴꾼하고 왜냐면은 여기 중국에서 이제 학자들 몇 명이 이런 걸 소 수집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08:18
Speaker A
연구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연구하는 사람도 있었지만은 여기 김영 선생처럼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렇게 그런 사람은 없었지. 그래서 이제 김영 선생이 그래 가지고 마침내 이제 그 도굴꾼하고 같이 도구를 했어요.
08:36
Speaker A
그때가 뭐냐면 2006년도, 2006년도에 도구를 했는데 그 도구를 할 때 한 밤중이었고 그다음에 도굴꾼 얼굴이 이렇게 알려지면 안 되잖아. 그저 그 죽음이니까.
08:49
Speaker A
그러니까 도굴꾼 그 사진을 못 찍는 거야. 여기서라고 사진을 못 찍었어요. 다른 문제는 한 밤중에다가 그 도굴꾼들하고 같이 일을 하는데 같이 작업을 했는데 도굴꾼들 얼굴이 나오면 안 되니까 큰일 나니까 그거 그래 가지고 그 우란차부 박물관은 발굴 뒤 별다른 설명 없이 유적을 다시
09:12
Speaker A
흙으로 덮고 발굴의 행방도 밝히지 않고 있다며. 그러니까 언제는 무슨 말이냐면 우란차부 여기하고 계약을 했어요. 어 이제 국가하고 그 중국 국가하고 계약을 해 가지고 요게 당신들 이거를 여기게 이제 중국의 신문에다가 어 막 신문이라든지 중국의 TV라든지 이런 데다가 다 공개를
09:41
Speaker A
해 버렸거든요. 내가 여기 내가 도굴이다. 그래가지고 이 장 만약에 당신들이 당신들이 과학적 발굴을 하고 지금 여기에 세 가지예요. 그 도구를 진도지한 우란차 박물관, 부관장은 즉각을 공개하고 6호를 측정해 나서라. 왜냐면은 요게 원래 이거를 가르쳐 주고 한국 학자가 포함된 학자들하고 공식적으로
10:12
Speaker A
이거를 개발하면은 내가 그 장소를 가르쳐 주겠다. 그래 가지고 여기 협정을 했어. 그래 가지고 그거 사인을 다 받았고 이제 그거를 다 받았는데 이 사람들이 돌변을 한 거예요. 갑자기 한국 사람들을 일체, 외국인은 그 근처에 일체 들어갈 수 없도록 사방 백리, 백리를 군대로 봉쇄를 해
10:34
Speaker A
버렸어요. 우란차부 1일대를. 그래가지고 이 사람들이 자기네들끼리만 조사를 한 거야 지금 이게 비공개적으로. 그래 갖고 여기 아내가 여기 아내가 분명히 다른 뼈들이 남아 있었지. 게 두 개만 갖고 왔으니까 거기 골반뼈 두기 다른 뼈들이 남아 있었는데 그것을 그것에 대해서 발굴을
10:54
Speaker A
안 하는 거야 지금. 그래 갖고 덮어버렸어. 수시에 지금 그런 이야기예요. 이분이 김영 선생이에요. 그 내가 엄청난 유물들을 수집하고 가지고 있으니까 너네가 공식 발굴만 하면 내가 다 너네 국가에 다 주식되니까 공식 발굴을 하자. 그래 가지고 여기 승인서예요.
11:15
Speaker A
자기는 협장서가 온 거야 이게. 근데 그래서 그래 가지고 여기 만리 장상 바로 위 위 위쪽이에요. 파더현이라는 데예요. 요게 뭐냐면 김용 씨가 소장하고 있던 건데 요거를 이제 국가에 기증을 해 가지고 요게 이제 국보로 선정된 거예요. 민간 국보로.
11:34
Speaker A
어 김용 선생이 설명을 하고 야 그때 모습이 어떻게 됐었다 설명을 하고 내가 그 설명에 따라 가지고 그린 거예요. 이제 사파를 그린 거예요.
11:44
Speaker A
그러니까요 벽에 커다란 가면이 있었고 이렇게 가면이 하나 걸려 있었고 벽 쪽에 그런데 이제 추정하는 거죠. 근데 온통 벽이 이렇게 해 갖고 나무로 사방이 나무로 여기 벽이 이렇게 돼 있던 거예요. 그리고 천정도 아마 나무라고 추정을 해요. 그 전도 받침이 그 온통 나무로 돼 있는
12:07
Speaker A
거예요. 나무로 된 어떤 지하 속에 지하의 공간이야. 지하의 공간인데 이 지하의 공간에 여기 흑피역이 여기 이제요 재단이에요. 재단 위에가 흑피역이 몇 개가 있었냐면 서로 한 점이 둘러 있었고 요거는 이제 첫각이에요. 요거를 이제 물론 제가요 위에가 첫각으로 해 가지고 뚜껑이
12:30
Speaker A
돌로 된 뚜껑이 있었는데 그거를 요걸 아래 인물을 그리기 위해서 이제 요걸 보여 주기 위해서요 위에 뚜껑을 안 그렸지. 뚜껑을 치우고 나니까 아내가 인물이 들어 있었어. 이렇게 매장자가. 그래서 이렇게 이제 가장 크다란 여기에 소 우신상이에요. 소 모양의 우신상이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었다는 거야.
12:53
Speaker A
이렇게 위에서 그래 가지고 이제 요거를 보면은 그러니까 전체가 그렇고 나무로 된 것이었고 여기 바닥은 모래로 아주 고운 모래가 깔려 있었대요. 아주 고운 모래가 여기 지붕이 이렇게 흙이 이렇게 쌓여 있었고요 전체 길이가 3m 정도, 어 3m 정도로 파고 들어갔대요. 3m.
13:18
Speaker A
여기 전체 길이가 3m, 여기 안에만 3m 정도를 파고 들어갔다 그러고 그니까 여기 3m 정도만 들어갔고 요렇고 계단이 있었대. 이렇게 내려가는 계단 모양이 있었고 그래 갖고 요것도 나무로 돼 있고요 기둥도 나무로 돼 있고 여기 이제 밑에 이제 기둥을 세우는 요거는 이제 돌로 돼
13:39
Speaker A
있고 이렇게 돼 있었다는 거야. 그리고 요거 안에, 요거 안에가 이렇게 돼 있었는데 그래 가지고 요게 뭐냐면 두 개의 여기 이제 뿔이네 개인데 뿔이네 개인, 이게 소 모양의, 소 모양의 두 개의 여기 유물이 있어 가지고 여기 벽에요. 벽에, 벽에 위에 가지고 여기
14:03
Speaker A
인골이 이렇게 놓여 있었어. 인골이 놓여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이제 쭉 도해를 해서 한 점이요 안에 그런데 자 이게 이거예요.
14:14
Speaker A
요게 이제 어떻게 돼 있냐면은 요거에 구멍이 뚫렸어요. 좀 더 다시 보여 드릴 거예요. 요 구멍이 뚫려 가지고 여기에 길다른 봉이 있어요. 여기 동그란 구멍, 이게 구멍이 있어 가지고 동그란 구멍 이렇게 해가지고 긴 막대가 이렇게 끼어졌어. 그래 가지고요 위에가 밑에다가 이렇게 첫판
14:34
Speaker A
하나 대고 돌로 된 돌 받침대를 대고 그 위에다가요 위에 놓여졌었던 거, 벽의 역할을 하는 거 이 갖고 인골 머리가 여기에 있어요. 머리, 머리가 여기가 있는데요 부분이 뭐냐면은 지금 여기 인골이 오랫동안 있다 보니까 인골에서 기름이 빠져 갖고 기름이 빠져 갖고 기름이 스며 자국이
14:55
Speaker A
있더라고. 여기가. 그래 가지고 요게 제 석관인데 석관에, 석관에 이제 여기요 길이가 딱 여기서 여기까지야 이렇게 해 가지고 한 50cm 정도 되고 석관의 깊이는 한 40cm 된다. 그리고 석관 위에가 여기 석관 덕계석이 있었다 그런 이야기예요. 그거예요. 아까 여기 여기 실제로 그게 여기 메비우스 띠
15:21
Speaker A
같은요 표시가 여기 되어 있고 요게 지금 인골이 누어 놓여 있던 머리가 놓여 있던 자리잖아요. 그래서 이 표시가 나잖아요. 이렇게 기름이 이렇게 스며들어 가지고 여기 그거 요게 이제 옆에서 찍은 거예요. 요 가운데가 이렇게. 이고요 이라고요 사이에 그 길다는 봉으로 걸치게 돼 있어. 그래서 그거
15:43
Speaker A
그거예요. 옆에 계수 여기 가운데가 구멍이 빵 뚫렸어요, 지금요. 자, 여기 옆 모습이고. 자, 요거는 제가 사진을 찍어 놓은 건데 이게 표지를 이렇게 소 표지예요. 그래서 여러 개를 이렇게 해 놨는데 아 정말 정말 중요한 내용이 있어요.
16:02
Speaker A
일 이게 그 우리나라에 여기에서부터 전 세계적으로 문명이 퍼져 나갔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그림이에요. 요거는 뭐냐면 김용 씨 사진이 아니고 요게 또 다른 데서 발견돼 가지고 요거는 그 박찬 선생이 그 비번 컬렉션, 박찬 선생님이 소장하고 있는 걸 내가 찍은
16:27
Speaker A
거예요. 게 뭐냐면요. 이 지표면에 한 1m 정도 들어가 가지고 요게 무덤이 있는 거예요. 무덤방이. 그리고 홍산에서 여기 홍산 거잖아요. 요거
16:52
Speaker A
오구 종류가 틀려요. 이게 이제 옥라는 거예요. 이게 그 상투 머리 위에 머리 위에 상투 덮개예요, 이게요. 중국 사람들은 이걸 잘 모르니까 필통이라고 자꾸 주장을 해줘. 그래서 홍산명에서 이제 정식 발굴된 거예요. 이게 학자들이요.
17:10
Speaker A
국가에서 정식 발굴한 거고 그러면 이렇게 연혹들이야. 참부사 저 아주 얇고 조그만 것들만 이렇게 무덤에서 같이 밝는 거예요. 요거는 공식 발굴한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지금 김용 선생이 발굴한 것도 마찬가지로이 돌이 이런 식으로 쌓여어.이 이 근데 제가 그냥 거기 편하고 그림 그리기 쉽게 하려고 그냥
17:33
Speaker A
그렇게 그리는 거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석과학이었어. 이렇게 똑같은 형 형식은 이런 형식이었었
Topics:흑피옥김용 선생홍산문화고고학도굴꾼만주 지방탄소 연대 측정중금속 도료우란차부 박물관고대 문명

Frequently Asked Questions

흑피옥이란 무엇인가요?

흑피옥은 약 14,300년 전의 고대 옥으로, 35종의 금속과 중금속이 혼합된 검정색 도료로 칠해진 유물입니다. 동북아시아 고대 문명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용 선생은 어떻게 흑피옥 발굴 장소를 찾았나요?

김용 선생은 일본 고서적과 현지 도굴꾼과의 협력을 통해 16년간 흑피옥 발굴 장소를 추적하였으며, 도굴꾼과 함께 직접 발굴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발굴 현장이 왜 비공개로 조사되었나요?

중국 우란차부 박물관과의 협약 후에도 현장이 군사적으로 봉쇄되어 외국인 출입이 제한되었고, 발굴 후 유적을 다시 흙으로 덮는 등 비공개 조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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