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 A
에서 서북쪽으로 요만큼 올라가는데요. 김용 선생이요, 흑표와 함께 여기 흑표옥을 찾아낸 그 사진이거든요. 요것과 함께 같이 발견된, 같이 발견된 여기 인골 중에서 여기 이제 그 인골 중에서 여기 그 엉덩이뼈예요.
김용 선생과 흑피옥 발굴 이야기, 1만 4천년 전 유물과 도굴꾼 추적 과정, 홍산문화와 고고학적 중요성 소개.
흑피옥은 약 14,300년 전의 고대 옥으로, 35종의 금속과 중금속이 혼합된 검정색 도료로 칠해진 유물입니다. 동북아시아 고대 문명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용 선생은 일본 고서적과 현지 도굴꾼과의 협력을 통해 16년간 흑피옥 발굴 장소를 추적하였으며, 도굴꾼과 함께 직접 발굴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중국 우란차부 박물관과의 협약 후에도 현장이 군사적으로 봉쇄되어 외국인 출입이 제한되었고, 발굴 후 유적을 다시 흙으로 덮는 등 비공개 조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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