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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방주교회] 26년 7월 21일 새벽예배 – 사도행전 17장 10~15절 — Transcript

바울 전도팀의 베레아 복음 전도와 성경 상고, 말씀 순종의 중요성을 다룬 2026년 7월 21일 새벽예배 설교입니다.

Key Takeaways

  • 말씀을 너그럽고 간절한 마음으로 받아야 한다.
  • 말씀을 듣는 것은 순종하는 자세를 포함해야 한다.
  •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열정과 헌신이 필요하다.
  • 진리인지 아닌지 반드시 성경과 대조하여 확인해야 한다.
  • 이념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신앙 자세가 중요하다.

Summary

  • 바울 전도팀이 마게도니아 베레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많은 이들이 예수를 믿게 됨.
  • 베레아 사람들이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너그럽고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 날마다 성경을 상고함.
  • 데살로니가 유대인들이 베레아까지 와서 복음을 대적하며 소동을 일으킴.
  • 바울이 베레아에서 복음 증거를 계속하지 못하고 아덴으로 피신함.
  • 말씀을 받을 때 신사적이고 품격 있는 자세와 간절한 마음, 그리고 순종하는 태도가 중요함.
  • 말씀을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쉐마'의 자세로 받아야 함.
  • 진리인지 아닌지 성경과 비교하여 반드시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함.
  • 현대 교회 내 이념과 진리 혼동 문제를 지적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할 것을 권면함.
  • 개인적 경험을 통해 세련된 말과 진리의 차이를 분별하는 중요성을 강조함.
  •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삶을 살도록 축원하며 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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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아, [목을 가다듬음] 바울 전도팀이 마게도니아의 세 번째 성 베레아에서 복음을 전도합니다. 10절 말씀입니다. 시작.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쓸라를 베레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00:22
Speaker A
아멘. 10절 말씀에 밤에 베레아에 도착을 했었어요. 어 [콧방귀] 지금 바로 앞절 곧 마게도니아의 두 번째 성이었었던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증거할 때에 예수님 믿는 이들이 있었었지만은 또 이 복음을 반대하여서 바울 선교팀을 잡아서 잡고자 했었던 이들이 있었었죠.
00:48
Speaker A
바울을 미리 피신시키고 대신 바울 선교팀을 맞이해 주었었던 야손을 어 그렇게 또 괴롭게 했었습니다. 그러한 큰 [콧방귀] 소동이 있어서 밤에 이 바울 선교 팀을 피신을 시켰었던 겁니다. 급하게에 저들을 보호하기 위하여서 피신시켜서 그래서 베레아 땅까지 넘어오게 된 거예요. 그렇게 넘어와서는 유대인의 회당에 또 들어가서 이렇게
01:20
Speaker A
복음을 전도해 줍니다. 11절 말씀입니다. 시작. 베레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또 이것이 그러한가 날마다 성경을 상고함으로 12절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베레아 지역에가 가지고 또 그곳에 있는 유대인의 회당에서 복음을
01:51
Speaker A
전도했고 또 그 복음으로 인하여 하여서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할렐루야. 분명히 복음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있어요. 구원을 간절히 찾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먼저 믿는 우리들을 계속해서 복음을 전도하도록 구원을 베풀어 주도록 보내 주시는 겁니다. 예. 우리도 어
02:16
Speaker A
입술을 열 때 듣는 이들이 반드시 있어요. 우리 그들을 위하여서 우리 입을 열어서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꼭 전도해 줘야만 할 줄로 믿습니다.
02:28
Speaker A
이렇게 복음의 은혜, 구원받는 역사가 베레아에 크게 [콧방귀] 일어나자 또 이것을 반대하고 대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3절 말씀 시작.
02:42
Speaker A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베레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게 하거늘 데살로니가에서 복음 증거하다가 이 바울 선교팀을 잡으려고 해서 피신 나와 여기 지금 베레아까지 왔는데 그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반대했었던 유대인들이 들이 베레아까지 와서 또 바울의 복음을
03:14
Speaker A
대적하고 반대했었던 거죠. 그 거리가 데살로니가에서 베레아까지 약 70km, 80km 정도 됩니다. 어 천안을 훨씬 넘어 가지고 계산을 해 보니까 한 정안 정안까지 여기서 출발하면 한 70km 정도 되더라고요. 그 먼 거리를 뭐 KTX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요. 차가 있었던 것도
03:39
Speaker A
아니고요. 말을 타면 탔겠죠. 근데 그 멀리까지 그런 열정과 수고를 뒤로하고 복음 운동을 이렇게 방해하고 대적했었던 거죠.
03:53
Speaker A
어떻게 보게 되면은 바울도 이 복음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헌신하여서 증거를 하는데 이 복음을 대적하는 이들도 정말 열심히 해요.
04:05
Speaker A
먼 거리를 이렇게 희생하기까지 열정적으로 이 복음을 대적합니다. 이단들도 보면은요. 어 잘못된 가르침, 잘못된 진리를 붙들고서 목숨 걸고 열심을 내요. 하물며 우리는 생명을 구원하는 영생을 얻게 해 주는 진리를 갖고 있는 이들인데 우리 진리를 위하여서도 우리도 열심을 좀 낼 수 있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04:36
Speaker A
축원합니다. 에 에 결국에 베레아에서 복음 증거하는 일을 계속 하지 못하고 여기서도 쫓기듯 도망하듯 그렇게 또 다른 곳으로 옮겨갑니다. 13, 14절 15절 말씀입니다. 시작.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머물더라.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그에게서
05:10
Speaker A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 명령을 받고 떠나니라. 결국 그렇게 아덴으로 피신하듯 넘어가게 됩니다.
05:22
Speaker A
여기 베레아 지역에 복음을 증거할 때 바울이 베레아 사람들이 말씀을 어떻게 받는지에 대해서 기록을 해 주고 있어요.
05:32
Speaker A
11절 말씀에 보니까는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베레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있는 사람들보다 첫째로 더 너그러웠다.
05:44
Speaker A
그리고 두 번째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다. 그리고 세 번째로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어요. 우리도 말씀을 이렇게 받으십시다. 첫째로 너그럽게 말씀을 받아야만 하겠어요.
06:06
Speaker A
여기 너그럽다. 이게 도대체 어떤 자세인가 보니까는 어 헬라식 발음으로 유게네스 그 뜻은 어 신사적으로라는 뜻이에요. 우리 개혁 한글판 성경을 보면은 신사적이었다.
06:22
Speaker A
데살로니가 있는 사람들보다 신사적이었다. 예. 교양이 있었다. 뭐 이런 뜻입니다. 품격이 있었다. 고상했다. 뭐 이런 뜻이에요.
06:34
Speaker A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는 그랬다라는 거예요. 데살로니가 사람들은 어때었었나요? 성경을 5절 한번 찾아볼까요? 5절 시작.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때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이 데살로니가 사람들을 보니까는 저자에 있는 어떤 불량한 사람들
07:08
Speaker A
깡패들을 말합니다. 이 깡패들을 동원해 가지고 때를 지어서 성을 소하게 했다. 난동을 부렸었던 거예요. 복음 증거하지 못하도록 깡패들이 난동을 부리고 또 무력으로 야손의 집까지 막 쳐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사람을 잡아 가지고 어떻게 할지 몰랐지만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렇게 거칠고 난동 부리고 막 힘으로
07:36
Speaker A
제압하려고 하고 이런 식으로 신사적이지 못하고 과격하고 교양 없고 그랬었던 거죠. 이거에 비해서 베레아 사람들은 어 신사적이었었던 거예요. 교양 있게.
07:53
Speaker A
이게 나하고 좀 못 들어본 거고 [콧방귀] 내가 알고 있던 거하고 다르다 하더라도 그냥 막 공격하고 욕하고 그랬었던 것이 아니라 그런가 교회하기게 좀 넓은 마음으로 듣고자 했었었던 거예요. 또 두 번째로 우리도 우리도 좀 너그러운 마음으로 신사적으로 좀 품격 깊게 말씀을 좀
08:21
Speaker A
받아야 되겠습니다. 보면은 [한숨][헉 소리] 진리가 선포되면은 일단 우리가 진리 앞에서 좀 머리를 낮추고 또 어 우리의 마음을 가난하게 하고에 그러한가 하여서 말씀을 듣고자 해야 되는데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08:45
Speaker A
이념이 강하면은 벌써 속에서부터 반대하고 어 뭐 굉장히 거칠게 나오고 그렇습니다. [콧방귀] 이러면 안 되겠어요.
08:58
Speaker A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면 진리잖아요. 이게 사람의 생각이나 옳고 사람 수준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이잖아요.
09:09
Speaker A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우리 좀 낮아져서 말씀을 존귀히 여기면서 그렇게 말씀을 받아야만 할 줄로 믿습니다.
09:22
Speaker A
또 두 번째로 베레아 지역의 사람들은 어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어요.
09:32
Speaker A
억지로 그래 한번 뭐 들어 주지 이런 것이 아니라 예 적극적으로 말씀을 받았었던 거죠. 예. 뭔가 진리를 증거하면은 진리에 대하여서 배우고자 하는 태도가 있었었던 거예요. 열린 마음이 있었었던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말씀에 대해서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었던 거예요. 적극적 어
10:01
Speaker A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다. 다 좋은 마음이겠지만은 특히 중요한 게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었던 겁니다.
10:12
Speaker A
우리도 말씀을요. 귀로만 듣고 아는 것으로 끝나선 안 되고요. 이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아서 지켜 순종하려고 따르려고 그런 마음으로 말씀을 받으셔야만 하겠습니다. 에 에 사무엘도 사무엘상 3장에 보게 되면은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시죠. 엘리가 부르는 줄 알았어요. 근데 잠자라도 엘리가 부르니까 곧바로 일어나
10:42
Speaker A
가지고는 그 엘리 제사장 앞에 서서 부르셨습니까? 그렇게 세 번을 찾아갔다가 그제서야 엘리가 하나님께서 너를 부르신다.
10:51
Speaker A
그때에 사무엘이 또 잠을 통해서 자는데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셨을 때 저가 여호와 하나님 앞에 겸비하게 섭니다. 그리고서는 뭐라고 말하느냐? 말씀하시옵소서.
11:05
Speaker A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말씀하옵소서. 죄종이 듣겠나이다. 듣는다라는 것은 그냥 귀로만 듣는다는 게 아니라 히브리식 표현에 쉐마라는 단어 쉐마 예에 [콧방귀] 신명기 6장에도 들으라 이스라엘아 이렇게 선포를 하죠. 율법을 말씀하기 전에 들으라 이스라엘아. 아, 그 듣다라는 단어는 귀로만 듣는 게 아니라 또 순종 듣고 순종 이게
11:43
Speaker A
한자로는 한국말에 보니까 청종이라고 나와 있어요. 듣고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 자세로 죄종이 듣겠나이다.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 거예요.
11:56
Speaker A
우리가 말씀을 듣는 거는 익숙해요. 예. 듣는 훈련은 잘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새벽에도 피곤할 텐데도 지루할 텐데도 말씀 듣는 데는 훈련이 잘 되어 있는데 거기까지 이것을 우리가 듣고 그냥 끝나서는 안 되고 죄종이 듣겠나이다. 듣고 순종하겠나이다. 이러한 자세로 말씀을 받으셔야만 하는 겁니다. 또 고넬료도
12:26
Speaker A
마찬가지예요. 저가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죄 천사가 너 기도와 구제를 하나님께서 다 상달됐고 또 기억하신다. 그러니 너 이제는 베드로를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12:42
Speaker A
같은 시간에 하나님께서 또 베드로를 또 만나 주시죠. 환상 가운데에서 환상을 세 번이나 보여 주시더니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 아, 저가 그 말 그 환상에 대해서 상고하고 고민하고 묵상하고 있었을 그때에 그에게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 인도하심을 뒤따라서 고넬리의 가정에 찾아가죠. 그때에 고넬료가
13:08
Speaker A
베드로 앞에 엎드려져 가지고 하는 말이 오셨으니 잘 하셨나이다. 이제는 우리가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그 말씀을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13:29
Speaker A
지금 베드로 앞에 있어요. 그러나 베드로가 증거할 그 하나님의 말씀 앞에 곧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곧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에요. 말씀과 하나님을 따로 구별하여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말씀이 육신을 입으신 분이 예수님이시죠. 이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세요. 그 말씀 앞에 있나이다. 이 하나님 앞에 우리가
13:57
Speaker A
그 말씀 듣고자 듣고 순종하고자 말씀 앞에 있나이다. 우리 말씀을 들을 뿐만 아니라 순종하고자 하는 자세로 말씀을 받아야만 하겠습니다.
14:12
Speaker A
그리고 또 중요한 게 세 번째로 베레아 지역의 사람들은 이것이 바울이 증거해 주신 그 말씀이 과연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다.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어요.
14:29
Speaker A
바울이 증거해 준 그 말이 과연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인가 하여서 성경을 ex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확인했다라는 거예요.
14:42
Speaker A
지금은 이제 미국에 가셨는데 우리 송경훈 집사가 있습니다. 송경훈 집사님. 고유민 집사님. 아, 이 송경훈 집사님이 청년 때에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었고 결혼하고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었는데 이동호 목동호 목사죠. 김동호 목사회주의 복음 대표적인 기독교 사회주의자 목사라는 이름은 있지만은 기독교 사회주의 혁명가죠.
15:21
Speaker A
한국 교회에 굉장히 크게 악한 영향을 끼치고 [콧방귀] 근데 그분의 체 그분을 그렇게 좋아했었던 거예요. 젊었을 때 좋아하고 존경하고 그래서 그분이 책도 많이 쓰시니까 책을 많이 사 가지고 읽고 아 그러다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우리 방주교회까지 오시게 된 거죠.
15:43
Speaker A
그리고 여기서 신앙생활을 하고 나서는 그분 책이 이제 책에 꽂아져 있는데 그 책을 갑자기 좀 봐야 되겠다 해 가지고 그것을 다시 보는데 다 기억이 된 기억이 나는 것들이에요. 다 보고 나서는 참이 세련된 말들이었고 굉장히 좋은 말들이었고 그것을 다시 읽는데
16:09
Speaker A
보니까는 다 세련된 말들이고 좋은 말들인데 이제 와서는 그게 보인다는 거예요. 다 멋있는 말들이고 세련된 말씀인데 근데 아 자기 말이었구나.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거예요.
16:24
Speaker A
다 자기 말이었구나. 이 [콧방귀] 말씀과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이었구나. 그게 지금에서 막 분별이 되고 그래서 그 책들 다 버렸다 그러더라고요.
16:36
Speaker A
제가 그때 방주 교회도 그렇고 한국 교회가 굉장히 좌경화되어지고 진떠나서 자꾸 기독교 사회주의화 되어져 가는 이런 모습들로에 참 어려웠었는데 또 특별히 우리 방주 교회 안에서도 그런 것들로 많이 어려웠는데 위로가 크게 되더라고요.
17:00
Speaker A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지금도 이 진리를 진리보다는 이념을 쫓아가시는 분들이 아직까지도 많이 계시는데 우리가 들은 것들, 아는 것들, 우리가 그게 진리인 줄 알고 믿고 이렇게 따라왔었던 것들을 아무런 확인 없이 그냥 믿고 따라가서는 안 되고요.
17:25
Speaker A
이것이 과연 하나님의 말씀인가 확인하셔야만 하는 거예요. 그냥 세련된 말, 멋진 말. 예. 그거는 누구라도 세련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에요.
17:39
Speaker A
우리는 세련된 말을 믿고 따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죠. 그렇다면 과연 그게 하나님의 말씀인가 확인하셔야만 하는 겁니다. 우리는 말씀을 믿고 말씀이신 하나님을 뒤따라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교회도 이제부터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좀 이 [콧방귀] 너그러운 마음 그리고 간절한 마음 말씀을 순종하겠다는 그런 마음 그리고
18:10
Speaker A
말씀을 바꿔서 과연 이것이 말씀인가 성경대 성경이 가르치는 말씀인가 확인하면서 그렇게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따르는 우리들이 꼭 될 수 있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8:24
Speaker A
말씀 붙들고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Topics:바울복음전도베레아성경상고말씀순종데살로니가신앙생활기독교사회주의진리분별새벽예배

Answers

Frequently Asked Questions

베레아 사람들이 말씀을 어떻게 받았나요?

베레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너그럽고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며 진리인지 확인했습니다.

말씀을 듣는 데 중요한 자세는 무엇인가요?

말씀을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마음으로, 즉 '쉐마'의 자세로 듣고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음 전도 중 바울이 베레아에서 떠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데살로니가 유대인들이 베레아까지 와서 복음을 대적하며 소동을 일으켜 바울이 계속 증거하지 못하고 아덴으로 피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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