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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혼은 다른 것인가 - 성경이 직접 말하는 충격적인 진실

성경이 말하는 영(프뉴마/루아흐)과 혼(프시케/네페시)의 차이를 히브리서 4:12, 데살로니가전서 5:23 등을 근거로 설명하고, 거듭남과 말씀에 의한 혼의 변화를 다룬 기독교 강의입니다.

Key Takeaways

  • 영과 혼은 성경에서 구분되는 별개의 요소이다
  • 영은 죄로 죽었고 예수님을 믿어 거듭날 때 살아난다
  • 혼은 말씀을 통해 평생에 걸쳐 변화되는 과정에 있다
  • 감정적 상태가 하나님과의 교통 여부를 결정하지 않는다
  • 참된 예배는 감정이 아닌 영과 진리로 드리는 것이다

What the video covers

  • 영과 혼은 히브리서 4장 12절에 따라 구분되는 별개의 것으로 제시됨
  •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을 근거로 사람은 영·혼·몸으로 이루어졌다는 삼분설을 주장
  • 혼(네페시/프시케)은 감정, 의지, 지성, 개성의 영역으로 설명됨
  • 영(루아흐/프뉴마)은 하나님과 교통하고 예배하는 부분으로 설명됨
  • 죄로 인해 영이 죽었다가 거듭남으로 살아난다고 봄 (에베소서 2:1, 5)
  • 거듭난 후에도 혼은 말씀을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 (로마서 12:2)
  • 갈라디아서 5:17과 로마서 7장을 들어 살아난 영과 변화 중인 혼 사이의 싸움을 설명
  • 성경 원어와 번역의 차이(영혼 번역 문제)를 짚으며 원어 확인을 권장
  • 영과 혼의 구분은 기도, 예배, 감정 해석에 실질적 도움을 준다고 함
  • 마지막으로 아직 믿지 않는 이들에게 거듭남과 예수님을 영접할 것을 권면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영상에서 말하는 영과 혼의 핵심적인 차이는 무엇인가요?

영상은 혼을 감정, 의지, 지성, 개성의 인간적인 영역으로, 영을 하나님과 교통하고 예배하는 영역으로 설명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일은 혼이 아닌 영으로 분별된다고 강조합니다.

영상은 죄가 영과 혼에 각각 어떤 영향을 준다고 말하나요?

영상은 죄로 인해 영이 죽어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졌다고 봅니다(에베소서 2장 1절). 혼은 죽지 않았지만 여전히 변화가 필요한 상태로 설명합니다.

거듭난 기독교인이 여전히 죄와 싸우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영은 거듭남으로 살아났지만 혼은 아직 말씀을 통한 변화의 과정 중에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7절과 로마서 7장을 근거로 이 긴장을 설명합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오늘 우리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평생 같은 것으로 알고 있던 두 단어를 살펴볼 것입니다. 영과 혼입니다.
00:09
Speaker A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혼이라는 단어를 하나로 묶어 사용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둘을 구분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은 말씀합니다.
00:20
Speaker A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의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혼과 영을 쪼갠다고 하셨습니다." 쪼갤 수 있다는 것은 둘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같은 것은 쪼갤 수 없습니다. 오늘 성경이 직접 말하는 영과 혼의 차이를 살펴볼 것입니다.
00:45
Speaker A
사람의 의견이 아닙니다. 오직 성경이 말하는 것만 살펴볼 것입니다. 먼저 사람이 어떤 존재로 창조되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00:57
Speaker A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은 말씀합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없이 보존되기를 원하노라."
01:14
Speaker A
영과 혼과 몸이라고 하셨습니다. 세 가지입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이루어진 존재입니다. 이것을 삼분설이라고 합니다. 반면 영과 혼을 같은 것으로 보고 혼과 몸으로 이루어진 존재로 보는 이분설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견해 중 어느 쪽이 성경적인지에 대해 신학자들 사이에 의견이 나뉩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4장 12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은 분명히 영과 혼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먼저 혼이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01:39
Speaker A
혼은 히브리어로 네페시, 헬라어로 프시케입니다. 창세기 2장 7절은 말씀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01:51
Speaker A
생령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생령의 히브리어가 바로 네페시, 즉 혼입니다. 혼은 사람이 살아 있는 존재가 되는 것과 관련됩니다. 혼은 감정, 의지, 지성, 개성을 포함합니다. 시편 42편 1절과 2절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여기서 영혼으로 번역된 단어가 바로 네페시, 혼입니다. 갈급함, 갈망이 혼의 영역입니다. 그렇다면 영은 무엇입니까?
02:07
Speaker A
영은 히브리어로 루아흐, 헬라어로 프뉴마입니다. 창세기 2장 7절에서 하나님이 코에 불어넣으신 생기의 히브리어가 바로 루아흐와 관련됩니다. 영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부분입니다. 요한복음 4장 24절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은 영이시고 우리는 영으로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하나님과의 소통은 혼이 아닌 영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로마서 8장 16절은 말씀합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영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통로입니다.
02:18
Speaker A
영과 혼의 가장 핵심적인 차이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혼은 인간적인 부분입니다. 감정, 의지, 지성, 개성이 혼의 영역입니다. 영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예배하고, 성령과 교통하는 것이 영의 영역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은 말씀합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 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영적으로 분별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혼으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분별됩니다. 이것이 영과 혼의 핵심적인 차이입니다.
02:34
Speaker A
그렇다면 죄로 인해 영과 혼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창세기 2장 17절에서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은 후에도 육적으로는 바로 죽지 않습니다. 무엇이 죽었습니까? 영이 죽었습니다. 하나님과 교통하던 영이 죄로 인해 죽었습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은 말씀합니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허물과 죄로 죽었다고 하셨습니다. 육체적으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거듭남이 필요합니다. 요한복음 3장 6절은 말씀합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02:51
Speaker A
거듭남이 영과 혼에 어떤 변화를 가져옵니까? 예수님을 믿고 거듭날 때 죽었던 영이 살아납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이 회복됩니다. 에베소서 2장 5절은 말씀합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죽었던 영이 살아난 것입니다.
03:05
Speaker A
로마서 8장 10절은 말씀합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혼은 여전히 변화의 과정 중에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은 말씀합니다.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마음, 즉 혼이 새롭게 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기독교인들이 왜 거듭난 후에도 여전히 죄와 싸우는지를 설명합니다. 영은 거듭남으로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혼은 여전히 훈련과 변화의 과정 중에 있습니다.
03:22
Speaker A
갈라디아서 5장 17절은 말씀합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 싸움이 바로 살아난 영과 아직 변화 중인 혼 사이의 긴장입니다.
03:44
Speaker A
바울도 로마서 7장 22절과 23절에서 이것을 고백합니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이 싸움은 거듭난 성도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것입니다.
03:58
Speaker A
그렇다면 혼은 어떻게 변화됩니까? 로마서 12장 2절은 말씀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으로 혼이 새롭게 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혼과 영을 쪼갠다고 하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말씀이 혼의 깊은 곳까지 파고들어 변화시킵니다. 시편 23편 3절은 말씀합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여기서 영혼은 혼입니다. 하나님이 혼을 소생시키십니다. 말씀과 성령을 통해 혼이 지속적으로 변화되는 것이 성화의 과정입니다.
04:13
Speaker A
영과 혼의 차이가 성경을 읽을 때 실제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12장 27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마음이 괴로우니." 여기서 마음은 혼입니다. 예수님의 혼이 괴로우셨습니다. 그러나 요한복음 11장 33절에서 예수님이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비통히 여기셨을 때 그것도 혼의 반응이었습니다. 반면 누가복음 23장 46절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고 하셨을 때, 여기서 영혼은 영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영입니다. 이처럼 성경에서 영과 혼을 구분하며 읽으면 훨씬 깊은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04:33
Speaker A
성경에서 영과 혼이 혼용되어 번역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 한국어 성경에서 영혼으로 번역된 단어가 때로는 혼을 가리키고 때로는 영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어 시편 103편 1절에서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영혼은 히브리어로 네페시, 즉 혼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4장 23절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영은 헬라어로 프뉴마, 즉 영입니다. 성경을 깊이 이해하려면 원어에서 어떤 단어를 사용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이 하나님의 말씀이 혼과 영을 쪼갠다고 하신 것은, 말씀이 이 두 가지를 정확히 구분하게 해준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04:47
Speaker A
죽음 이후 영과 혼은 어떻게
05:02
Speaker A
영이 죽었습니다. 하나님과 교통하던 영이 죄로 인해 죽었습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은 말씀합니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05:15
Speaker A
허물과 죄로 죽었다고 하셨습니다. 육체적으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거듭남이 필요합니다. 요한복음 3장 6절은 말씀합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거듭남이 영과 혼에 어떤 변화를 가져옵니까?
05:41
Speaker A
예수님을 믿고 거듭날 때 죽었던 영이 살아납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이 회복됩니다. 에베소서 2장 5절은 말씀합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살리셨다고 하셨습니다. 죽었던 영이 살아난 것입니다.
06:01
Speaker A
마서 8장 10절은 말씀합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06:12
Speaker A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혼은 여전히 변화의 과정 중에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은 말씀합니다.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마음 즉 혼이 새롭게 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06:30
Speaker A
이것이 기독교인들이 왜 거듭난 후에도 여전히 죄와 싸우는지를 설명합니다. 영은 거듭남으로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혼는 여전히 훈련과 변화의 과정 중에 있습니다.
06:45
Speaker A
갈라디아서 5장 17절은 말씀합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이 둘이 서로 대적함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이 이 싸움이 바로 살아난 영과 아직 변화 중인 혼 사이의 긴장입니다.
07:06
Speaker A
바울도 로마서 7장 22절과 23절에서 이것을 고백합니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이 이 싸움은 거듭난 성도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것입니다.
07:30
Speaker A
그렇다면 혼은 어떻게 변화됩니까? 로마서 12장 2절은 말씀합니다. 너희는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07:48
Speaker A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으로 혼이 새롭게 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혼과 영을 쪼갠다고 하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말씀이 혼의 깊은 곳까지 파고들어 변화시킵니다.
08:07
Speaker A
시편 23편 3절은 말씀합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여기서 영혼은 혼입니다. 하나님이 혼을 소생시키십니다. 말씀과 성령을 통해 혼이 지속적으로 변화되는 것이 성화의 과정입니다.
08:25
Speaker A
영과 혼의 차이가 성경을 읽을 때 실제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12장 27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08:35
Speaker A
지금 마음이 괴로우니 여기서 마음은 혼입니다님의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요한복음 11장 33절에서 예수님이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비통히 여기셨을 때 그것도 혼의 반응이었습니다.
08:51
Speaker A
반면 누가복음 23장 46절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고 하셨을 때 여기서 영혼은 영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영입니다. 이처럼 성경에서 영과 혼을 구분하며 읽으면 훨씬 깊은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09:12
Speaker A
성경에서 영과 혼이 혼되어 번역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 한국어 성경에서 영혼으로 번역된 단어가 때로는 혼을 가르키고 때로는 영을 가르킵니다.
09:28
Speaker A
예를 들어 시편 103편 1절에서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영혼은 히브리어로 네페시 즉 혼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4장 23절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영은 헬라어로 푸뉴마 즉 영입니다.
09:49
Speaker A
성경을 깊이 이해하려면 원어에서 어떤 단어를 사용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이 하나님의 말씀이 혼과 영을 쪼갠다고 하신 것은 말씀이이 두 가지를 정확히 구분하게 해준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10:10
Speaker A
죽음 이후 영과 혼은 어떻게 됩니까? 전도서 12장 7절은 말씀합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느니라.
10:24
Speaker A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그렇다면 혼은 어떻게 됩니까? 성경은 이에 대해 명확하게 분리해서 말씀하지 않습니다. 다만 누가복음 16장에서 나사로와 부자는 죽은 후에도 의식과 감정과 기억이 있었습니다.
10:45
Speaker A
이것은 혼의 영역입니다. 죽음 이후에도 혼이 의식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몸의 부활과 함께 영과 혼과 몸이 완전히 회복되어 영광스러운 상태로 완성됩니다.
11:03
Speaker A
데살로니카전서 5장 23절에서 바울이 온 영과 혼과 몸이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한다고 한 것이 바로 그 성을 가리킵니다. 영과 혼의 차이를 아는 것이 실제 신생활에 어떤 도움을 줍니까?
11:22
Speaker A
첫째, 감정과 영적 상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 감정이 없다고 해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진 것이 아닙니다. 감정은 혼의 영역입니다.
11:35
Speaker A
영은 하나님과 교통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할 때 감동이 없으면 하나님이 안신 것 같다고 느낍니다.
11:44
Speaker A
그러나 감동은 혼의 반응이고 하나님과의 교통은 영의 영역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은 말씀합니다. 성도의 연약함을 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느낌이 없어도 성이 우리 영 안에서 하고 계십니다. 둘째, 왜 말씀으로
12:14
Speaker A
성화되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거듭남으로 영은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혼은 여전히 세상에 영향을 받습니다. 혼이 변화되지 않으면 영이 살아났어도 삶에서 열매가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12:29
Speaker A
야고보서 1장 21절은 말씀합니다. 너희 혼을 능히 구원할 바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여기서 영혼은 혼입니다. 말씀이 혼을 구원한다고 하셨습니다. 혼이 말씀으로 변화될 때 삶에서 성령의 열매가 맺칩니다.
12:49
Speaker A
이것이 성화의 과정입니다. 거듭남은 한순간이지만 혼의 변화는 평생에 친정입니다. 셋째, 예배의 의미를 더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4장 23절과 24절은 말씀합니다.
13:05
Speaker A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13:16
Speaker A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고 하셨습니다. 진짜 예배는 감정적 흥분이 아닙니다.
13:28
Speaker A
영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찬양할 때 감동이 있으면 좋습니다. 그러나 감동이 없어도 영으로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반대로 감동이 넘쳐도 영으로 드리지 않는 예배는 참된 예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영과 혼을 구분할 때 예배에 대해 얻는 통찰입니다.
13:50
Speaker A
과혼에 대해 잘못 이해하면 생기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첫째, 감정적 체험을 영적 성숙과 동의시하는 문제입니다. 혼의 감정적 반응이 강하다고 해서 영적으로 성숙한 것이 아닙니다. 둘째, 감정이 없을 때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고 느끼는 문제입니다. 시편 42편 5절은 말씀합니다.
14:13
Speaker A
내 영혼아 내가 어찌하여 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혼이 낙심하고 불안해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합니다. 혼의 상태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14:31
Speaker A
셋째 감정적 예배만을 참된 예배로 여기는 문제입니다. 영과 혼을 구분할 때 이런 오해들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내용이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으신 분들에게 무엇을 말합니까?
14:46
Speaker A
당신 안에 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영은 죄로 인해 죽어 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의 말씀대로 허물과 죄로 죽은 상태입니다.
14:57
Speaker A
하나님과의 그통이 끊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없어도 살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당신의 영은 하나님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1절은 말씀합니다.
15:12
Speaker A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이 바로 당신의 영이 하나님을 찾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15:30
Speaker A
요한복음 3장 3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으신 분이 계십니까?
15:42
Speaker A
오늘 영과 혼에 대한 성경의 진리를 들으셨습니다. 당신 안에 죽어 있는 영이 있습니다. 그 영이 살아나는 길은 하나입니다.
15:53
Speaker A
예수님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6:06
Speaker A
지금이 기도를 드리십시오.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제 영이 죄로 인해 죽어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믿습니다. 지금 예수님을 제 구주로 영접합니다.
16:26
Speaker A
제 영을 살려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살펴본 내용을 정의합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이루어진 존재입니다.
16:40
Speaker A
혼은 감정, 의지, 지성, 개성의 영역입니다. 영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영역입니다. 죄로 인해 영이 죽었습니다. 거듭남으로 영이 살아납니다.
16:54
Speaker A
혼는 말씀을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의 말씀이 혼과 영을 쪼갠다는 것은 말씀이이 두 가지를 정확히 구분하게 해준다는 의미입니다.
17:10
Speaker A
영과 혼을 구분할 때 성경이 더 깊이 이해되고 신앙생활에 많은 부분이 명확해집니다. 이것이 성경이 영과 혼을 구분하는 이유입니다.
17:22
Speaker A
영과 혼은 다른 것인가? 성경은 두명이 다르다고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이이 둘을 쪼갠다고 하셨습니다. 쪼갤 수 있다는 것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혼은 인간적인 부분이고 영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부분입니다.
17:44
Speaker A
거듭남으로 영이 살아나고 말씀으로 혼이 변화되며 마지막날 영과 혼과 몸이 완전히 회복되어 성니다.이 이 진리가 당신의 성경 읽기를 바꾸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예배를 바꾸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기도를 바꾸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혼과 영을 쪼니다. 그 말씀 앞에 오늘도
18:12
Speaker A
나아가십시오.
Topics:영과혼삼분설프뉴마프시케거듭남성화히브리서4장12절영적분별기독교교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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