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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2023년 금리 변동과 반도체, 빅테크 실적 분석을 통해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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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금리 급등은 주가 하락 요인이며 2023년 금리 인상은 제한적일 가능성 있음.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시총 역전은 과열 신호로 해석되었으나 시장 반전 가능성 존재.
  • 반도체 주가 하락은 과도했으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해 저점 매수 기회일 수 있음.
  • 빅테크 실적은 좋지만 현금 흐름 악화와 신용 위험 증가에 주의 필요.
  • 금리와 신용 스프레드 변화를 주시하며 성장과 수익성 지표를 균형 있게 봐야 함.

What the video covers

  • 2022년 자이언트 스텝과 2023년 본드 텐트럼 현상으로 인한 금리 급등과 주가 하락 위험 설명.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시가총액 역전이 코스피 변곡점 신호였다는 분석.
  • 반도체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이익 정점 논란과 수요 견조함을 근거로 저점 가능성 제시.
  • 빅테크 기업들의 클라우드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률, 프리캐시플로우 변화 분석.
  • 금리 인상과 신용 스프레드 상승으로 인한 성장주 투자 환경 변화 설명.
  •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과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층 해석.
  • 반도체 및 IT 산업의 경기 순환과 주가 변동성, 투자자금 감소 현상 소개.
  • 코스피 지수 예상 상단과 투자자 예탁금 감소에 따른 시장 한계 분석.
  • 미국 빅테크 기업별 프리캐시플로우 및 투자 전략 차별화 필요성 강조.
  • 금리와 성장, 수익성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주식시장 대응 전략 제안.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본 영상에서 말하는 '본드 텐트럼'이란 무엇인가요?

본드 텐트럼은 금리가 갑자기 빠른 속도로 상승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이는 주식시장 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시가총액 역전이 주식시장에 어떤 의미인가요?

시총 역전은 코스피 시장의 변곡점 신호로 해석되었으며, 이는 주가 과열의 징후일 수 있지만 반드시 강세장의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분석합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야 할 지표는 무엇인가요?

영업이익률과 프리캐시플로우(잉여현금흐름)의 변화가 중요하며, 특히 프리캐시플로우 적자 전환 여부가 투자자들의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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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2022년도에는 자이언트 스텝을 많이 들으셨으면 2023년도에는 본드 텐트럼이라는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금리 발작 현상이라고 해서 금리가 발작하듯이 빠른 속도로 올라가게 되면 지수가 하락을 하는 요인 될 수 있다는 것.
00:14
Speaker A
여기 왼쪽에 보이시는 막대 그래프가 미국의 명목 GDP 성장률네 개의 분기 정도의 성장률의 트렌드를 잠깐 보시게 되면 하단이 4.5%고 상단이 5.2%입니다. 금리는이 안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더 상단으로 가면 갈수록 5%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현장보다는 비용이 더 커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수는 조정을 받을
00:34
Speaker A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고 그래서 지금 상황은 좀 생각을 해 보실 수 있는게 7월 달에 동결을 하고 대신 이제 9월이 가면 진짜 인상을 한다. 실제로 그때 인상을 해 버리면 그게 마지막 인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 물론 저도 약간
00:47
Speaker A
기원하면서 하는 얘기긴 한데 그네 장님. 예. 라이브 방송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주식은 지금에서는 처음 뵙는데 아 제가 어렵살이 어렵살이 정말 바쁘신 분인데 어렵살이 모셨습니다.
01:03
Speaker A
우리 이제만 애널리스트 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원님 조금만 예. 위원님 그 하나증권에 그 대표 모델이 니라는 썰이 있던데 어 오늘 오늘 알았습니다.
01:14
Speaker A
오늘 하셨죠? 위원님도 예 금시 초문이신 거 같은데어 문자로 이렇게 그 방송 소개 문자가 왔더라고요. 정권 직원들한테 그래서 오늘 처음 봤었습니다. 진짜로 그 여기까지 오기까지 매칭이 잘 안 돼 가지고 했었는데 아 그럼요. 바쁘시니까 원화 아닙니다. 그건 아닌데 제가 거기서 지금 박승진 실장님하고
01:34
Speaker A
같이 또 촬영을 했었고 예증권 자주 보게 될테니까네 니를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 하나 뭐 사회 TV에 뭐 네 안유진 씨와 니가 같이 있다 이런 루머가 있던데 확인이 안 되는 확인이 안 되는 거죠? 예.
01:52
Speaker A
저도 뭐 루머로만 그렇게 들어서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아. 아, 예. 알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하길래 예네.
01:59
Speaker A
아, 우리 이재만 애널리스트 님이 최근에 상당히 유명해졌던지셨던 항상 원래 너무나 유명하시지만 그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시총이 역전될 때 그때가 뭔가 코스피의 어떤 변곡점이다. 요런 이슈로 굉장히 좀 화제가 많이 되셨어요. 그 이후로 좀 막 많이 섭외 요청 엄청 오셨죠. 그
02:19
Speaker A
근데 이제 약간 화제가 된 것도 맞고 그 하긴 한데 이제 대부분 섭외 요청들이 약간 이제 지수가 어쨌거나 고점에서 하락할 때 들어오는 섭외 요청들이라 좋았던 얘기들은 솔직히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좀 이렇게 올라갈 때라든가 상승하는 시장 이런게 아니었고 지수가 약간 처음
02:38
Speaker A
보는 정도의 그런 흔에게는 하락률의 기록 이런 거였기 때문에 별로 좋은 측면의 그 흔히 얘기하는 요청섭는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02:46
Speaker A
어. 아, 지금 댓글에 지금이 형이 그형이었어 지금. 예. 그 이형이 그형입니다. 아니, 그 삼성근자 하이니스가 비슷해지거나 역전될 때가 고점이다.
02:56
Speaker A
이런 의견은 아니면 이런 생각은 어떻게 하시게 된 겁니까? 아 그때로 돌아가서 생각을 해 보면 그때 자료의 제목이 코스피만 포인트 시대로의가 제목이었습니다. 네네스 상승을 강세장을했는데 애널리스트 반대측면에 대한 생니까 내가 바라보는 강세장이 어떤 걸로 인해서 종료가 될 것이며 또는 어떤 것들이 주가는 좀
03:22
Speaker A
과열의 시그널일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아까도 이게 많이 이렇게 비교를 좀 하시던데 닷컴버블 시절에 대한 비교 그래서 그때 당시에 어 시가 총액 1등과 2등은 그때 당시 잘 아시는 마이크로소프트 또는 G 둘이 이렇게 나눠가면서 시가총 총액 1, 2등을 다투고 있었는데 그때 정확하게
03:41
Speaker A
2000년 3월 27일에서 28일 양 이틀간 시가 총액 1위 기업이 시스코 시스템로 바뀌게 됩니다. 굉장한 통신 장비고 뭐 이익 증가율도 높고 이런 건 다 아시는 얘기고 그거보다 두 번째 측면이 뭐냐면 결국 시스코 시스템즈는 당시 G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 대비해서 순익의 규모가
04:01
Speaker A
30% 정도밖에는 안 됐던 기업입니다. 하기에는 좀 역부족이었던 기업이었다는 생각. 그래서 그걸 한국 시장에 대입을 한다면 그럼 예를 들면 삼성전기라든가 SK 스퀘어가 시가총액 1위를 하면 되는데 그 당시 시가총액 갭 차이가 너무 커 가지고 그게 두 개가 1등을 한다는게 현실 가능성은
04:22
Speaker A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과열의 시그널을 맞았을 텐데 현실 가능성이 높지 않고 대신 그때 이제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하고의 뭐 순위익의 규모 이런 것들을 봐도 전반적으로 올해도 그렇지만 내년도 순위익 규모가 전자를 뛰어넘지는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추정치가 그래서 추정치가 뛰어넘지
04:42
Speaker A
않는 이상 1등이 되는 건 주가의 과열식 운돈이라는 그 내용이었습니다. 그게 하나의 그 단편적인 거기 보실 수 있는 주가 과열의 시그널 중에 하나를 고기를 한 거였는데 그게 하필 그 좀 시간이 지나고 현실화가 돼 버려서 약간 더 이슈가 됐던 거 같습니다.
04:59
Speaker A
오, 맞아요. 그러면은 위원님 그게 딱 정확히 맞은 다음에 일단은 조정을 받았어요. 좀 많이 내려왔지 않습을까? 30% 지금은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05:10
Speaker A
지금에 대한 생각은 약간 생각을 좀 바꿔 보실 수도 있는 부분들. 그러니까 바꿔 본다는 의미가 그때가 강세장이고 과열이 아니었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 여기서부터 이제 반전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 뭐 이런 것들을 하실 때 대체적으로 이제 현재까지의 이제 주도 업종 주도주가
05:26
Speaker A
대부분 다 반도체였고 그래서 반도체 중에 하이닉스라든가 이런 주도주의 역할을 대표적으로 하게 되는데 하이닉스가 올해 주가가 고점 대비해서 저점까지 대략적으로 하면 한 43% 정도 하락을 하게 됩니다. 빠졌다.
05:40
Speaker A
43%라는게 예전에 하이닉스가 43% 주가가 고점 대비 저까지 하락한 적이 있긴 있었습니다. 그게 2022년 연말에서 2022년 2023년 연초로 오는 동안 즉 그때 당시 하이닉스는 순위익의 적자 전환을 예상했던 시점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의 주가 하락을 꼭 굳이 PER PBR과 같은 꼭 밸루에이션 지표를
06:03
Speaker A
꼭 대지 않는다 하더라도 조금은 과도하지 않았느냐. 물론 반도체가 갖고 있는 이익 정점의 논란 이런 것들은 다 알고 있는 언어 정도의 노출된 얘기고 대신 이익이 정점일 뿐이지 여기서부터 더 증가를 안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증가율이 좀 낮아진다는 의미지 적자 전환에 대한
06:20
Speaker A
의미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러면 단순하게 생각을 해 보면 반도체가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졌다라는 단편적인 이유가 다시 한번 여기가 좀 저점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해 보실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는 될 것 같습니다.
06:34
Speaker A
근데 많이 빠졌다고 해서 올라가는 건 아니잖아요. 네. 그 이제 빠졌을 때 올라가는 이제 반등의 그 흔히 하나 트리고라고 뭔가 이제 끌어올릴 수 있는 동인들.
06:43
Speaker A
근데 이미 동인들은 어느 정도 좀 제공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면 반도체가 이렇게까지 이익이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흔히 얘기하는 메타라든가 이런 기업들의 투자의 확대였는데 알파벳 투자를 확대한다라고 그냥 기존적으로 얘기를 하게 되죠.
07:04
Speaker A
네. 그지 발표될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도 크게 다르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그들 흔히 얘기하는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여전히 투자는 증가할 거고 1분기보단 2분기 증가율이 한 조금 더 높습니다. 그리고 이게 올해 3분기가 증가율이 90%가 넘어가게 됩니다.
07:23
Speaker A
가장 고점이고 4분기가 좀 떨어지게 되는데 떨어져도 78% 정도 수준이니까 절댓값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좀 반도체의 수요가 견조하다는 부분. 음.
07:39
Speaker A
또는 커더티라는 장점 중에 하나가 뭐냐면 가격이 매일 확인된다는 거죠. 물은 매일 확인이 되 이게 6월 이후에 아직까지도 상승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이익이 여기서 꺾일 거고 뭐 정점일 거고 이럴 수 있는 그 흔히 얘기하는 약간 시그널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별로 없는
08:00
Speaker A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아 근데 우리가 사실이 반도체에 대한 의심을 하는게 아니고 그래서 사 주는 빅테크가 네 걔네들이 문제다 사실 이러고 있잖아요.
08:09
Speaker A
그렇죠. 이제 너무 투자를 많이 하니까 속된말로 현금이 말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현금이 말라가는 상황에서 얘기하는 그 신용 위험이라고 하죠.
08:20
Speaker A
맞는 거 같긴 하다는 근데이 신용위험의 문제가 부각이 된 건 원래 반도 아 그 아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잉여 현금이 줄어들기 시작한 건 2025년 2분기부터 시작이 됐었습니다. 그러면 그때 나왔어야 되는 얘기가 왜 지금 나오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물론 뭐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자로 전환해서
08:43
Speaker A
지금 나올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그냥 제 생각에는 시중 금리가 너무 높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금리가 만약에 지금 그렇진 않겠습니다만 제로 금리였으면 그런 걸 걱정했겠냐라는 거죠. 누가 투자 누가 성장을 빨리 하는가 훨씬 더 중요했던
09:01
Speaker A
시점이었을 것 같은데 이미 뭐 미국의 국채금리, 뭐 한국의 국채금리 이런 쪽들이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까 약간 이제 예전에 보지 않았던 예전에는 항상 성장과 관련된 지표들 이익 증가율은 몇 % 매출 증가율은 몇 %만 봤던게 이제 좀 지표의 관심이 바뀌어지면서 수익성은 얼마 그러니까
09:20
Speaker A
예를 들면 영업 이익률 몇 % 흔기게 하는 잉여 현금 흐름은 적자냐 흑자냐 또는 적자폭은 감소될 거냐 이런 것들에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거 같습니다.
09:29
Speaker A
와 그럼 오늘 해 주실 말씀이 어떤 주로 금리 쪽 말씀해 주실 거예요, 아무래도 이제 약간의 금리 관련된 얘기가 왜냐면 대부분 실적이 좋다는 건 다 알고 계시는 사실입니다.
09:40
Speaker A
그거를 갖고 여기서 좋고 나품을 더 따지기는 정말 어려울 거 같고 그냥 약간 금리를 갖고 이제 생각하실 수 있는 좀 주식 시장에 관련된 변화들 이런 것들을 갖고 좀 설명을 드리는게 조금은 더 좀 더 이렇게 현실을 좀 더 받지 않을까? 갓만실장님이셔
09:59
Speaker A
아니 지금 내용도 너무 좋지만 말을 말씀 어떻게 저렇게 잘하시냐고 댓글에 시작을 하지가 않했어요. 시작을 안 했는데 말씀이 한 번도 안 끊기고 진짜 신기 어 운겨도 아니었어요 아 그런 건 아니고 하는 일이 외번 기관 세미나다 보니까 네 리스팩 리스펙 아 멋있다
10:17
Speaker A
나도 안 쉬고 길게 잘하는데 아니 알겠습니다. 시 자료 말씀해 주시죠. 어, 오늘 처음에 보여드릴 자료는 실적에 대한 변화 이런 것들은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그런 이제 변화성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으면 가운데 예예. 이제 좀 금리의 변화라든가 이런 것들을 갖고 조금 설명을 드려야 될 부분이
10:39
Speaker A
있으니까요. 금리 변화를 갖고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아시는 것처럼 알파벳이 실적을 발표왔고 여기 왼쪽에 그림을 보시게 되면 모든 실적이 너무 다 좋았던 거죠.
10:53
Speaker A
성장이라는 부분이 대부분 다 클라우드 사업부분의 매출인데 클라우드 사업 부분의 매출이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20%대로 이제 상승을 하게 됩니다. 여전히 뭐 흔히 얘기하는 투자, 케펙스 이런 것들은 굉장히 좋았던 건 잘 알고 계실 거고요. 근데 이제 오른쪽의 그림이 알파벳이 쇼크를 낸 대표적인
11:12
Speaker A
지표들입니다. 우선 수익성이라고 불류는 영업 이익률이 전기 36%에서 이번 발표될 34%로 떨어지게 됩니다. 잘하시는 것처럼 FCF가 프리캐시 플로우니까 잉여 현금 흐름은 적자로 전환을 하게 됩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가장 쇼크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1:30
Speaker A
앞으로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메타라든가 아마존이라든가 모두 다 어떻게 보면 당연히 서프라이즈는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대출 뭐 주당순위 케펙스 근데 이제 확인해야 될 지표가 꼭 그게 아니라 여기 보이시는 영업 이익률은 전분기 대비해서 올라갈 수 있느냐 아니면 여기 보이시는 오른쪽의 그림처럼이
11:52
Speaker A
얘기하는 프리캐시 플로우는 어떤 흐름을 가질 것이냐 예를 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른쪽 그림을 보시면 프리캐시 플로우가 아직은 흑자입니다.
12:02
Speaker A
아마존은 이미 프리캐시플로 적자로 전환할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런 기업들은 적자 폭을 좀 줄일 수 있느냐 뭐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한 관전의 포인트가 된다라는 생각을 가져보실 수 있는 내용은 될 것 같습니다. 저것만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의외로 되게 건실하네요. 왜냐면 주가 엄청
12:18
Speaker A
빠졌잖아요. 예. 주가는 잘 안 됩니다. 왜냐면 저도 그 마이크로소프트도 돈을 써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리고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약간 구글이라든가 이런 쪽에 비해서 좀 AI의 이미지가 좀 약하기도 하죠. 그렇다 보니까 좀 이런 것들이 좀 단점으로 주가의 걸림 좀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12:36
Speaker A
근데 확인하셔야 될 부분들은 거의 비슷할 거 같습니다. 그 마이크로소프트는 여태까지 한 번도 EPS나 매출이 2025년 이후에 보시면 쇼크를 낸 적이 없습니다.
12:46
Speaker A
그만큼 굉장히 탄탄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안 됐었던 건 오히려 역으로 생각하면 여태까지 그렇게 많이 투자를 못했고 공격적인 투자도 안 보였고 그러다 보니까 약간 뭐 AI를 하고 있는지 과연 AI의 변화에 뭐의 중심에 설 수 있는지 약간 이런 퀘스천 마크를 대단히 많이 달고 나온
13:04
Speaker A
거는 같다는 생각은 하고는 있습니다. 약간 애플 같은 거네요. AI 덜 묻은 친구. 근데 애플이 그래서 굉장히 주가가 최근에 좋다는 측면도 있는 거 같습니다.
13:14
Speaker A
그죠. 누군 좋고 누구 안 좋고 약간 차별할까. 그러니까 애플은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하고는 컨셉이 좀 다른 거 같습니다.
13:24
Speaker A
소프트웨어 기업은 기본적으로 약간 AI를 통해서 뭔가 투자하고 그거를 돈을 어떻게 볼 것이냐에 대한 고민 이런 것들을 보여 줘야 되는게 주가 측면에서는 확실하게 여태까지는 좀 뚜렷했다라고 생각은 갖고는 있습니다.
13:37
Speaker A
그럼 이번 빅테크 실적 발표도 결국 뭐 실적도 실적인데 실적은 좋다고 하더라도 저 현금흐 이런 걸 좀 봐야 된다.
13:44
Speaker A
네. 영업 이익률 수입성 이런 거.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왜 그런게 중요할까? 여기 보이시는게 약간 어려워 보이시는 그림이긴 한데 그냥 쉽게 얘기를 드리면 신용 위험을 나타내는 그래프입니다. 각 기업들이 이제 회사를 발행을 했고 회사의 금리가 있을 거고 그거를 미국의 대표적인 10년 국채 금리하고의
14:05
Speaker A
차이를 통해서이 위험도가 높아지느냐 낮아지느냐를 계산을 하는 대표적인 신용 스프레드. 그러니까 예를 들면 CDS라든가 이런 거하고 거의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어 여기 보이시는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가 모두 상승을 하고 있죠. 네발표가 없어 오라은 오라클은 거의 급등세라고 보시면 될
14:26
Speaker A
것 같습니다. 3년 연속 그 프리캐시플로 적자를 예상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성장에 많은 가치를 뒀던 부분들이 이제 안정성이라는 부분에 조금 더 가치를 두고 있는 상황들. 그래서 그 이유가 어떻게 보면 이렇게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14:46
Speaker A
한국은행은 이미 인상을 했고 한 번 더 인상할 여지가 남았고 아직 연주는 인상을 하지 않았는데 여기 보이시는 왼쪽에 그래프가 미국 선물 시장에서 반영을 하고 있는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의 횟수입니다. 올해 보시게 되면 9월 달에 한번 할 거고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12월 달에 한번 할
15:04
Speaker A
거라는게 일반적인 컨센서스죠. 물론 내년에는 안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죠. 두 번 하고 나면 동결할 거데 근데 내년까지 가기 전에 두 번을 할 거라는 생각 때문에 굉장히 좀 두려워 보이는게 현재의 모습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근데 미국은 기준금 지금도 높지
15:20
Speaker A
않습니까? 위원님 그렇죠. 지금도 높은데 앞으로는 더 높아질 거다. 근데 이게 되게 아이러니하게 미국이 기준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이유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실 때 뭐 물가, 유가 이런게 높아서라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를 분해해서 보게 되면 기본적으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져서
15:40
Speaker A
금리가 상승하는 측면보다는 실질 금리라는 즉 성장률이 높아져서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좋은 거 아니에요.
15:49
Speaker A
좋은 거죠. 근데 금리를 인상한다는 의미는 주식시장이 좋은 의미는 아닐 겁니다. 왜냐면 주식 시장에서 바라보는 금리라는 입장은 그러니까 쉽게 얘기를 하면 금리가 1%일 땐 2%의 성장주만 곤란하면 됩니다.
16:01
Speaker A
그러면 내가 두 배 정도의 P을 갖고 갈 수 있고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니까 근데 이게 금리가 5%만 되면 10%의 성장률을 갖고 있는 주식을 사야 똑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어려울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금리는 할인율이기
16:16
Speaker A
때문에 실제로 보게 되면 높아진다는 거 자체가 주식 시장에는 그렇게까지 긍정적인 포인트는 아닐 수 있고 어느 정도 인계치를 넘어서게 되면 금리는 굉장히 위험한 변수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해 보실 수 있는 내용은 될 거 같습니다.
16:30
Speaker A
근데 요즘에 그 미국이 성장하는게 위원님 대부분 저 AI 빅테크들이 막 투자해서 성장하는 거잖아요. 그럼 걔들이 투자해서 성장했는데 그것 때문에 금리 올려 갖고이 오히려 투자하던 빅테크들이 위험해진다. 약간 근데 그거는 아마 임계점이라는게 있겠죠. 예를 들면 그러니까 잠깐 보여 드리면 여기 이제 그림이 두 개가 있습니다.
16:52
Speaker A
그러니까 우리가 금리를 인상했을 때 굉장히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오른쪽의 경험인 거죠. 2022년도. 저때가 뭐였었냐면 연준이 기준 금리를 연초에 0%였다가 2022년도에 4.25%까지 인상을 하게 됩니다.
17:08
Speaker A
450예. 425B 인상을 했었고 제일 많이 들었던 단어가 자이언트 스텝이라는 거. 그니까 어떻게 보면 제로금 전히 종결이 되고 유동성시장이 끝나면서 나타났던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저기 보이시는 지수가 물론 연간 수익률 자체는 한 마 20%로 끝나긴 합니다만 차트를 보시게 되면 고점과
17:30
Speaker A
저점이 계속 낮아지게 되면서 어떠한 전략도 의미가 없었고 뭘 바라보는 것도 굉장히 타임라인을 작게 가져갈 수밖에 없었던 그런 시기가 대표적으로 저 2022년입니다. 근데 아까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굉장히 중요한 시사점은 저때는 왜 저렇게 금리 변화에 민감했을까? 금리는 당연히 때면 인상해야 되는 거고 성장률이
17:52
Speaker A
좋아지면 인상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2022년도에는 실제로 미국의 고용 지표라든가 이런게 굉장히 좋았던 시장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지수는 안 됐었죠. 이유가 뭐였냐면 2021, 2020년 2021년 이런 때를 좀 생각해 보면 코로나 19가 있었고 정부가 재정 지출을 하게 됩니다.
18:11
Speaker A
근데 재정 지출을 한다는 일반적인 컨셉은 기업한테 하는게 아니라 가게의 소비 증진을 통해서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의미를 갖게 되는 거죠.
18:20
Speaker A
그러면 소비를 증진시키기 위한 재정 지출은 결과적으로 소비는 금리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게 됩니다. 금리가 조금만 올라도 소비, 특히 이제 가게의 지갑이 다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오른쪽 그림은 소비 경기를 중심으로 성장을 했을 때 금리를 인상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를 잘 보여줬던 대표적인 사례가
18:40
Speaker A
2022년입니다. 근데 오른 저기 보이시는 또 이제 여기 보이시는 왼쪽에 그림이 또 보이실 텐데 이게 1999년도입니다. 근데 지금 비슷한 중에 하나가 IT 특히 그때 당시는 투자가 모든 것들을 지배했던 시절이죠. 그럼 99년도에도 여기 보이시는 왼쪽 그림에 보이시면 연한 회색선이 있는데 금리를 세
19:03
Speaker A
번이나 인상을 했습니다. 7월, 8월, 11월 달. 그러면 오른쪽 그림만 생각하면 저때도 지수가 빠져야 된다라고 생각하는게 맞는데 저기는 보이시는 것처럼 오히려 99년 하반기 때도 SP 500도 그리고 코스피도 모두 다 상승 기조를 이어가게 된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때가 생각하시는 것처럼 IT 기업들의
19:25
Speaker A
투자로 인해서 금리가 상승을 하다 보니까 금리 상승을 어느 정도까지는 용인해 줄 수 있었던 시기들 시점들 이런 것들이었다라고 생각해 보실 수도 있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좀 달랐던 경험입니다.
19:37
Speaker A
99년 직후에는 어떻게 됐어요? 2000년은. 어, 그리고 2000년 3월 달에 아스닥이 이제 끝나게 됩니다. 이게 왜냐면 금리가 인상되는게 누적이 되면 결과적으로 어느 순간인가는 기업들의 수익성의 악화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연결 고리가 될 수밖에 없고 크레딧 리스크라는게 높아지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그게 꼭 대연 기업에게만
20:00
Speaker A
문제가 생겼던게 아니고 중소용 기업들에게도 문제가 생기게 되면서 이제 흔히 얘기하는 기업들의 파산이 많아졌던게 2000년 초반부터 나타났던 현상으로 보시면 될 거 같 그러면 실장님 실장님이 보시긴 지금은 저중에 어디라고 공포트집이 오늘까?
20:16
Speaker A
네. 우선 지금 생각하는 내용은 왼쪽과 오른쪽의 그림을 모두 공통 교집합을 찾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금리 정책이라는 거 자체가 경기라든가 기업들의 파산을 유도하는 정책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과열된 경기라든가 이런 것들 또는 너무 높아진 물가를 조금 누르기
20:39
Speaker A
위해서 하는 정책일 뿐이지 그게 기업 화산을 유도한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정책은 기본적으로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양쪽의 교집합이 조금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2022년에 바라봤던 저 시점에서 중요했던 지표들과 왼쪽에 보이시는 1999년도를 바라봤던 중에서 중요했던 지표들 그게 뭘까냐라는게 훨씬 더 지금을 바라보는 좀 시사점이
21:01
Speaker A
있지 않을까? 왜냐면 저도 강세장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언젠간 종료가 될 거고 마무리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건 강세장이 끝나야 하는 얘긴 거 같습니다.
21:12
Speaker A
그거를 지금 평가하긴 좀 어렵고 그냥 다만 지금은 어떻게 보면 고금리 시절에 살아야 된다는 그런 상황들을 좀 가정을 하면 저 양쪽 두 개의 연도들 또는 그때 당시 국면들이 줬던 치사점이 뭘 거냐라는게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21:28
Speaker A
저 두 개를 합쳐 가지고 우리 거에 대입을 해 본다면 교집에 뭡니까? 뭐 그거 답답해 팔아요 어떻게?
21:36
Speaker A
네. 우선 여기 이제 오른쪽의 그림은 2022년처럼 그렇게 금리를 가파르게 인상하면 답이 없습니다. 왜냐면 지수가 빠지는데 무슨 전략적인 시사점 아이디어 이런 건 없겠죠. 근데 2023년 그러니까 저금리 시대가 끝나고 기준금는 인상을 많이했고 그러 이제 고금리 시대를 살아가는 2023년은 어땠을까? 그게 이제
21:59
Speaker A
오른쪽의 그림입니다. 우선 SMP 500이나 코스피 같은 경우를 보시게 되면 2023년 1월부터 7월까지 지수가 반등합니다. 그러니까 앞에 빠졌던게 이제 기준 금리를 425b나 1년간 인상을 했으니까 더 인상하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질 수 있겠죠. 네. 자연스러운 반등이 진행이 되면서 코스피아과 SMP
22:21
Speaker A
500이 대략적으로 20% 가까이 상승을 하게 됩니다. 근데 잘 보시면 저 박스가 하나 쳐 있는데 2023년 7월부터 10월까지 다시 한번 지수가 내려가게 됩니다.
22:33
Speaker A
거의 10% 이상씩 빠지는 지수 하락을 경험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 다시 반전을 하게 됩니다. 약간 중요한 건 저 박스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에 대한 생각이 될 거고 저 박스는 여기 왼쪽 그림을 보시면 지난 초록색이 설명을 하게 됩니다.
22:48
Speaker A
2022년도에는 자이언트 스텝을 많이 들으셨으면 2023년도에는 본드 텐트럼이라는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금리 발작 현상이라고 하죠. 그금 4%에월달에 10월지 무려 5%까지 상승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발작하듯이 빠른 속도로 올라가게 되면 지수가 하락을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설명을 할 수 있는 내용이 될
23:13
Speaker A
것 같습니다. 최근에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4.7%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금상승 어떻게 보면 미국 증시 또는 한국 주식시장에도 좀 부정적인 영향을 줬던 대표적인 또 다른 요인이라고 보실 수 있고 저게 그 당시 2023년도에는 4%에서 5%까지 가는게 위험이었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도 그게 위험일 거냐? 지금도
23:41
Speaker A
똑같이 5%는 중요한 의미가를 갔냐? 근데 지금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건 마찬가지일 겁니다. 왜냐면 여기 제가 왼쪽에 그림이 많이 보시는 미국의 GDP 성장률입니다. 근데 GDP 성장률은 일반적으로 실질 성장률로 많이 보시죠. 물가를 감안하지 않은 근데 어 금리를 바라보실 땐 물가까지
24:01
Speaker A
합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 왼쪽에 보이시는 막대 그래프가 미국의 명목 GDP 성장률 즉 물가까지 합산할 성장률입니다. 보시게 되면 2026년 9라고 써 있는게 3분기부터 내년 2분기 정도까지 즉네 개의 분기 정도의 성장률의 트렌드를 잠깐 보시게 되면 성장률의 하단이 4.5%고 성장률의 상단이 5.2%입니다.
24:24
Speaker A
그러면 금리는이 안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대신 저 상단으로 가면 갈수록 예를 들면 5%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성장보다는 비용이 더 커진다는 의미. 그러면 지수는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고 즉 어떻게 보면 대략적인 저네 개 분기의 평균의
24:43
Speaker A
성장률이 대략 4.7에서 4.8입니다.이 국면을 넘어서 5.0으로 향해 가는 순간은 지금도 지수가 위험하다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하나의 또 다른 리스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4:54
Speaker A
아 근데 지금 어쨌든 4. 뭐 7 4.8이라 8이라 그러고 오다 뭐 이런 이런 얘기들도 있고 그러면은 이게 갑자기 확 내려갈 일은 당연히 없을 거고 이렇게 머물면은 사실 올해 하반기는 좀 튼 거 아니에요.
25:07
Speaker A
근데 이제 금리라는게 예를 들면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게 금리 정책은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금리 정책을 반영을 할 때 어떻게 반영을 하겠냐에 대한 생각. 예를 들면 여기 기준 금리를 한두 번 올리고 끝을 낼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25:23
Speaker A
단발성 이슈가 됩니다. 대신 이거를 계속 뭐 아까 2022년처럼 올리면 단발성 이슈가 안 되고 흔기하는 유동성 종료 이슈가 되겠죠.
25:37
Speaker A
속에 생각에는 조금 단발성 이슈에 가까울 겁니다. 왜냐면 이번에 7월이나 9월 정도의 금리 인상을 하면 12월 정도의 금리를 한 번 더 올릴 거라는 생각을 일반적으로 하게 되는데 또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25:54
Speaker A
너무 그렇게 과감하게 금리를 인상하는 선택까지 조금 하기 어렵다라고 하게 되면 그냥 한번 7월이나 9월 정도에 한번 올리는 정도로 조금은 마무리가 될 수도 있다는 단발성식으로 또 생각을 해 보실 수 있는 내용은 되지 않을까라는 측면도 생각을 해 보실 수 있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금리가
26:12
Speaker A
지금은 상승하고 있는게 맞기는 합니다만 금리 상승이 조금 더 진행이 되고 꾸준히 위로 올라간다는 생각보다 여기 정도 그러니까 최근에 보셨던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한 두 번 정도 반영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한 4.7에서 4.8 정도가 단기 고점일 가능성은 높다라는 생각.
26:31
Speaker A
그리고 7월 달에 금리를 진짜 동결을 하면 사람들의 생각을 동결을 하면 오히려 금리는 아래쪽으로 조금 더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 물론 이게 9월 다시 FMC 회의 쪽에 가면 갈수록 한 번 더 금리는 뛰어오를 수 있겠습니다만 오히려 급대 금리를 한번
26:46
Speaker A
인상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 단발성 이시로 끝날 거기 때문에 금리는 조금 더 아래쪽으로도 내려갈 수 있는 개헌성이 있지 않겠냐라는 걸 약간 장기적이긴 한데 좀 생각해 보실 수 있는 내용 아니 지금 실전이 밀당의 기젠 들었다 왔다 그래서 대라는 건지 간다는 건지
27:04
Speaker A
뭐라는 거야 지금 좋은 말 좋은 말씀해 주시는데 밀당이라 들럽다 계속 집중할 수밖에 없어. 7월에서 그 한번 동결하고 9월에서 인상을 하면서 금리가 이제 다 왔다고 생각하니까 금리가 이렇게 아래로 하락을 하면은 반대로 그때쯤에 주가도 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전히 좀
27:20
Speaker A
드리거든요. 그면 더 높을는 생 그니까 금를 물론 내년까지 인상을 하겠다라는 생각들 자체가 그때 다시 변화를 준다면 좀 쉽지 않을 수 있는 게임은 될 수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지금 상황은 좀 생각을 해 보실 수 있는게 7월 달에 동결을 하고 그러면 이제 여기서
27:37
Speaker A
금리가 좀 자연스럽게 조금 낮아질 수 있는 계한성이 있고 대신 이제 9월이 가면 진짜 인상을 한다. 근데 진짜 인상하기 전에는 굉장히 좀 불확실성이 높아지긴 하겠습니다만 실제로 그때 인상을 해 버리면 그게 마지막 인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면 오히려 금리는 자연스럽게 조금 떨어질
27:55
Speaker A
수 있는 여지도 있지 않겠 금리 고점일 수가 있다. 네. 오히려 그 생각 물론 저도 약간 기원하면서 하는 얘기긴 한데 그럴 수 있는 아 시장 좀 기도하고 계시더군요.
28:07
Speaker A
그 가능성이 있으면 좀 금리 우려가 덜어지면 이제 좀 수도 있다. 예. 가 말씀하셨던 뭐 그 안정성에 대한 지표들 이런 것들의 중요성이 조금 다시 낮아지고 성장성에 대한 중요성이 조금은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 근데 아마 이제 안정 아 기업들의 뭐 안정성 여부를 볼 수
28:26
Speaker A
있는 지표들은 조금 계속 중요성이 높겠죠. 왜냐면 금리가 좀 낮아진다 하더라도 고금리라는 그 이미지를 지우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28:35
Speaker A
기본적으로는. 그래서 아마 이런 것들이 계속 주식 시장에 좀 영향을 주는 그리고 주식 시장에서 내가 어떤 업종을 봐야 될까 또는 선별해야 될까라는 조건들을 마련하는 가장 중요한 환경 변수라고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28:49
Speaker A
아니 근데 제가 사실 1, 2주 전에 우리 실장님이 또 코스피만 관련해서 어떤 그 시나리오 같은 거를 제가 또 기사로 본 적이 있거든 날카롭히 만 시나리오가 있습니까 실장님? 어이 만 시나리오는 다시 얘기드리기가 하기는 좀 그랬었는데 그냥 아니 그거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많이는 그
29:08
Speaker A
시나리오의 의미가 뭘까냐라는 생각은 그냥 이거는 제가 자료가 좀 앞에 있어서 앞으로 다시 약간 뭐야 잘 웃겨 가서 말씀을 드리면 네 지수 많이라는 시나리오는 간단하게 생각을 했던 부분이 뭐였었냐면 네 대부분 다 지수는 이익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나라 코스피를 구성하는 이익들이죠.
29:30
Speaker A
코스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뺀 나머지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입니다. 잘 보시면 올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를 벗어나기 어려운이가 눈에 띄게 그냥 보이실 겁니다. 이익 증가율. 그러면 내년은 약간 내년도 보시게 되면 이익증 삼성전자고 하식스가 여전히 가장 높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29:51
Speaker A
한국이 되게 아이러니하게 이익을 갖고 우리가 생각하는 수납 돌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다는 구조적인 측면은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좀 다른 측면을 생각하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는 아까 말씀드렸던 약간 커머더티에 가까운 반도체들인 거죠.
30:07
Speaker A
이익의 가식성은 정말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올해 758조원의 이익 그리고 내년 107조원의 이익에서 70에서 75%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건다.
30:20
Speaker A
그러면 저 이익은 달성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생각을 하나 정도는 먼저 해보실 수 있는 내용이 아 천조가 달성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까? 왜냐면 전자하고 하이닉스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게 다른 쪽이었다라고 하면 물론 저 정도 이익도 안 되겠습니다만 다른 쪽이었다라고 하면 변동성이 굉장히 클
30:38
Speaker A
거다라고 얘기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만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가진 또 다른 단점 장점은 이익의 가시성이 좀 예 가격 이런 것들 다 보시면서 추적하고 그거를 이익 추정치에 반영하시니까요. 그래서 지금은이 실적을 이제 약간 안 믿지만 믿는다라는 가정을 하게 되며이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이익을
31:00
Speaker A
알면 대부분 다 지수를 계산하실 때 중요한 건 PR를 이제 어느 정도 저기에 내가 줘야 될까이 고민을 하시겠죠. 근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클리컬이라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한국은 현재 상황에서 PR을 조금 높게 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PER은 유동성의 함수죠. 돈이 많아야 PR도 높아집니다. 심리가
31:21
Speaker A
좋아지니까. 당연히너심도 상승 구조한국은 여기 보이시는 고객 예탁금이 원래 100조 140조원 정도까지 갔다가 현재 100조원까지 감소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보고 있으면 그 반도체가 시클리컬이고 BC클리컬이고의 문제가 아니라 돈이 많이 줄어든 시장이기 때문에 높게 가기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라는게 한국 시장이 갖고 있는
31:49
Speaker A
약간 단점 또 다르게 이제 지수를 계산할 때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 이익을 갖고 계산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PR을 어느 정도 줘야 될까에 대한 생각 우선 여기 보이시는 이익 차트는 아까 왼쪽에 보이시는 막대 그래프 그냥 보시면 될 거 같고요.
32:04
Speaker A
오른쪽에 보이시는 선트가 바로 우리나라 코스피의 PER입니다. 아 우리나라 코스피의 현재 PER은 얘기 너무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역대 최저 수준 글로벌 금융위기보다도가 낮은 수준까지 PR 떨어져 있다는 얘기는 너무 많이 들으셨죠. 그래서 대략적으로 한 5.6배 5.6배는 너무한 거 아니야?
32:23
Speaker A
네. 6배가 최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이익을 안 믿기 때문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이고 불신 누가 불신해요? 어, 잘 안 믿으시잖아요. 이제 뭐 전자고 뭐 이런 거 좀 믿기 어렵다. 왜냐면 좋았을 때는 믿을 수 있는데 지금은 약간 안 좋아지는 것도 좀 보이고
32:39
Speaker A
얘기하는 그 아까 얘기하셨던 미국의 그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는 더 할 수 있을까? 못할 거 같은데라고 생각하시면 내년에 천조의 순이익은 믿기가 어렵죠. 그니까 이익에 대한 신뢰 것 그래서 아까 것처럼 140조에 있다가 100조원으로 줄 예, 좀 될 수도 있는 거 같습니다.
32:58
Speaker A
그래서 이제 오른쪽에 그림을 갖고 지수를 평가를 하게 됩니다. 5.6배는 저도 생각해도 좀 낫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저게 이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가를 수리적으로 좀 계산을 하는 거죠.
33:11
Speaker A
수은 일반적으로 2010년 이후에 코스피의 평균 PER 저기 2007년 이후에 평균 PER을 계산을 하게 되면 배 정도 됩니다.
33:20
Speaker A
근데 배까지는 단번에 가기 좀 어렵다라고 생각하시면 단계별로 가는 거죠. 예를 들면 저기 그니까 평균에서 표준 편차를 한 두 배 정도 표준 편차를 주시고 빼시게 되면 그거가 아마 최하단이 될 겁니다.
33:34
Speaker A
7.5배 정도. 그래서 올해 순위익과 내년 순위익을 감안을 해서 7.5배 5배 정도의 P을 주시게 되면 코스피의 시가 총액이 6,850조원 정도로 계산이 되고 주식수가 늘어나지 않는다는 가정을 해서 주식수로 나누시게 되면 지수는 8,400원 계산이 가능하죠. 예. 여기가 아마 1차적으로 갈 수 있는 상단일
33:55
Speaker A
겁니다. 그리고 8,400을 당연히 넘게 되면 다음 피할 때가 있겠죠. 아까 보셨던 표준 편차를 그냥 차감하는 형태. 그러면 저기 보이시는 8.7배 정도. 그면 900포인트 정포인트에 가까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약간 그니까 계단형식으로이 갑자기 급등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계단 형태로 저점을 뚫고
34:18
Speaker A
높아진다라는 가정을 어느 정도 했고 배를 주시면 훨씬 더 높아지거 배 얼마니까 시장님? 열배 열배를 주시면 만 한 2,000 포인트 그래가 12,000 얘기했거든요.
34:29
Speaker A
그 그거는 조금 약간 지금에서는 조금 예. 왜냐면 배까지 가려면 고객예탁금도 예전 정도의 회복뿐만 아니라 왼쪽에 보이시는 저 막대 그래프 즉 흔히 얘기하는 이익은 천조로 갈 거다라는 신뢰도 회복이 좀 필요한 거 같 아 실제 고객의 탁금 걱정하지 마세요.이 만 포인트 넘으면 우리
34:48
Speaker A
개비들 피레미처럼 다시 다시 돈 싸들고 올 거예요. 아, 만 아, 저기 아마 만 포인트를 넘게 되면 그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다시 살 수 있으니까 수급은 더 좋아질 거 맞는 거 같습니다.
34:59
Speaker A
아니, 근데 금한게 우리나라한테만 이렇게 가혹한 거예요? 아니면 그냥 전 세계적으로 지금 다 이렇게 낮아요. 평가가. 근데 이제 한국에 대해서 PR이 낮다는 건 너무 잘 아실 겁니다. 기본적으로. 근데 최근에 주가가 빠진 그 약간 대표적인 이유가 대부분 반도체에서 찾으시잖아요. 근데 그러면 한국의
35:18
Speaker A
반도체만 그렇게 많이 빠졌겠냐라고 생각을 하면 여기 왼쪽 그림을 보시면 한국의 반도체로 많이 빠진 건 아닙니다.
35:25
Speaker A
네. 뭐 일본의 키오시아 이런 기업들도 주가가 고점 대비 한 50% 이상 빠졌고요.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주가가 직전 고점 대비 50% 아 30% 정도 빠졌습니다.
35:35
Speaker A
그러니까 물론 좀 엔비디아, TSMC 이런 쪽이 양호한 건 맞습니다만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경기 순환역 즉 영업 이익률의 진폭이 큰 반도체 기업들은 주가가 많이 빠진 거는 이번에 모두 다 비슷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한국에게만 가혹했다라기보다는 약간 그 아까 말씀드린 경기순환년
35:56
Speaker A
시클리컬 반도체에게 가혹했던게 이번 시점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거 보니까 TSMC가 너무 사고 싶은데요. 아 TSMC는 여기 오른쪽에 막대 그래프를 보시면 네 저게 어떻게 보면 앞으로 우리나라 반도체도 입증을 해야 되는 문제긴 한데요. TSMC는 영업 이익률의 저점이 40%입니다. 그러니까 2023년 가장 영업 이익률이 반도체
36:17
Speaker A
기업들이 안 좋았을 때 그때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률이 마이너스 한 60%까지도 내 분기로 내려가기도 했었습니다. TSMC는 그 당시에도 플러스 40%를 유지했었거든요.
36:28
Speaker A
그러니까 좋아질 때 좋아지는 속도는 좀 덜합니다. 근데 나빠질 때 영업 이익률 40%면 어마어마하게 좋은 기억은 맞죠. 그러니까 PR이 20배짜리입니다. 하이닉스 키오시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낮죠.
36:44
Speaker A
그밖에 없는익률 진폭이 너무 큰거죠. 안 좋을 때는 마이너스 갔다가, 좋을 때는 플러스 80 갔다가. 근데 누구를 선택하고 PR이 누가 높냐라는 거에 대한 문제는 배당을 많이 주고 자사주 매입 소감 많이 하고 이런 것도 되게 중요한데 영업 이익률의 진폭을 얼마나
37:01
Speaker A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느냐도 훨씬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거는 나머지 이제 한국의 반도체가 이후에 지금은 반도체 업항이 좋으니까 이거의 안 좋음을 보실 수가 지금 당장은 없겠죠. 근데 어느 순간인가 반도체의 영업 이익률이 매번 70% 80%는 아닐 테니까요. 꺾이게 되면 그
37:20
Speaker A
꺾임의 저점이 어딘가를 확인하시게 되면 진짜로 TSMC만큼 한다라고 하게 되면 멀티플의 상승을 예상할 수 있는 거. 아, 그거는 근데 지금은 올해는 확인이 안 되실 거고요.
37:33
Speaker A
반도체 업항이 좀 어려워졌을 때 이제 확인이 가능하신 부분이고 그 업항이 어려움에 영업 이익률 저점이 뭐 진짜 한 40% 50% 대다라고 하게 되면 그때부턴 이익이 많이 안 늘어도 됩니다. 왜냐면 수익성이 좋아지는 기업이기 때문에 PR이 굉장히 높아질 수 있는 가능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37:51
Speaker A
그럼 실장님 그러면은 아까 전에 반도체 기업들이 실적이 가시성이 좋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내년에 천조가 어느 정도 가시적이다. 네장은 안 가고 있어서 지금 뭐 5.6배 이렇게 엄청게 낮게 있는데네 내년에 천조라고 우리가 예상을 하는 거에 대해서 네 실장님이 보시기엔 네 이게 좀뭐 가치성이 있다고 하셨으니까
38:12
Speaker A
확률적으로 좀 한 7 80%는 이렇게 뭐 된다 아니면은 한 50% 된다 뭐 이런게 있으십니까? 아니 저는 가시성이 되게 높다라고 기본 생각 갖고 있습니다.
38:23
Speaker A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순익 천조라는 그 의미는 물론 컨센서스긴 합니다만 저 컨센서스는 어느 정도 믿습니다.
38:31
Speaker A
실제로 그래서 가능성은 되게 높다라고 생각이 들었 우리가 싼 거네요. 그러면 지금 예 그렇죠. 근데 이제 그 싸다는 거에 대한 문제가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다시 이익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야 되는데 약간 이게 시간적인 그 타입 이게 시간의 소요가 필요한 거겠죠.음
38:49
Speaker A
예를 들면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쌓이고 예를 들면 영업 이익률이 더 좋아질 거라는 생각들 이런 것들을 확인하는 시간들이 이제부터 좀 필요할 거 필요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38:59
Speaker A
예를 들면 우리나라 코스피가 변동성이 굉장히 높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 V 코스피가 한 90포인트 정도까지 갔을 때 지수가 플러스 마이너스 하루에 5, 6%씩 움직이는게 당연할 때 근데 이미 변동성 지표도 떨어지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39:19
Speaker A
낮아진 아 그게 무슨 의미냐면 하락할 때도 이제 하락률은 적어질 겁니다. 근데 상승할 때도 예전만큼 그렇게 높은 상승률을 가져가기 어렵다는 것도 한번 좀 생각해 보실 수 있 그리고이 커버드코 하는게 낫네.
39:33
Speaker A
다 지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 변동성 지표가 좀 낮아졌다는 건 어떻게 보면 한국적인 측면에서는 많이 지쳤다는 포인도 가능한 거 지쳤어. 우리도 저도 지쳤어요. 지난주에 아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씨 이 지지도 못하겠어요. 이제 모든 사람들이 정말 힘들어 하는 그러니까 왜냐면 저도 이렇게 되게
39:53
Speaker A
오랜 시간 동안 주식 시장에 있었고 애널레스트를 경험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이드카를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왜 텔레그램을 활용을 해서 이제 자료라든가 이런 것도 이렇게 내보내 드리기도 하고 올려드리 예 올려드리기도 하는데 여태까지 썼던 급락 코멘트보다 한 13년 동안 썼던
40:13
Speaker A
급락 코멘트보다 오래 썼던 급락 코멘트가 더 많은 걸로 봐서는 정말 힘들었다였던 거 같습니다. 진짜로. 네.
40:20
Speaker A
와 그 약간 기억에 남을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었던 거 같습니다. 대박이다. 아니 근데이 장의 기관들은 좀 벌어요. 어때요? 근데 기관 투자가 분들도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40:33
Speaker A
그러면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물론 기관 투자가 분들의 특성은 약간 이제 좀 어떤 집중 투자 쪽을 할 수 있도 있지만 약간 이렇게 분산 투자 쪽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약간 조금 이렇게 하락할 때 조금 덜 깨질 수는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40:51
Speaker A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하락을 할 때 다 같이 떨어진 거죠. 더 빠지고 더 빠지고 그 그러다 보니까 그니까 더 힘들었던 그래서 개념적으로 분산 투자가 얘기하는 원론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투자일 순 있었습니다만 올해 한국 시장에서는 별로 좋지 못했던 예 왜냐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41:14
Speaker A
올라갈 때는 제일 많이 올라가고 떨어질 때도 많이 떨어집니다. 근데 다른 종목들을 보시면 더 빠지고 있어요. 모른 것도 없 먹은 것도 없는데 예 대표적으로 아 물론 최근에 조금 코스닥이 반전해서 저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코스닥은 오은 것도 없었는데 코스피가 빠질 때
41:31
Speaker A
밑으로 더 빠지니까 훨씬 더 괴로웠던 시죠. 그래서 약간 아 올해 아 물론 다 꼭 그런 건 아닌데 올해를 놓고 보면 분산 투자가 어 정말 많이 안 좋은 투자일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시장이 되는 네. 그래서 기관 투자분들도 정말
41:50
Speaker A
어려워했던 시장은 동일한 거 같습니다. 진짜로. 그럼 실장님 실장님이 그 SK스가 삼성자를 넘을 때가 조금 고점 신을 수도 있다. 이런 걸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은 시장이 돌려면은 그러면 제일 봐야 될 게 그럼 금리라고 보시는 겁니까? 아니면 뭐 다른 뭐가 있을까요? 우선 이제
42:09
Speaker A
매크로적인 측면에서선 금리가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유가가 오늘 아까 잠깐 보니까 WTI가 빠르게 좀 떨어지고는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기반으로 해서 금리가 좀 떨어져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아까 정책들이 뭐 7월은 동결 그럼 여기서 조금 더 낮아질 수 있는 가능성.
42:26
Speaker A
그리고 9월에 한번 인상한다 해도 거기가 단발성 인상이면 또 한번 이제 다시 한번 금리가 떨어. 그렇게 되면 약간 이제 금리 변화 자체가 아래쪽 방향을 본다라고 하게 되면 지수의 반전 가능성, 낙폭이 컸던 종목들의 반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는 기본적인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근데
42:44
Speaker A
이제 여기서 뭐 업종이나 종목을 선별하실 때는 조금 심플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금리가 떨어지는 과정에서 그럼 내가 뭘 선택해야 될까의 부분은 다시 똑같은 거죠. 자, 누구의 이익 증가율이 제일 높을 것이냐. 음.
42:59
Speaker A
그니까 예를 들면 자 올해 내년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모두 다 반도체가 이익 증가율이 다 1등입니다. 그건 다 알고 계시니까요. 그럼 이익 증가율 1등은 반도체라고 치고 2등은 전력 아니에요. 전기인가?
43:14
Speaker A
2등.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중요해지게 되는데 그래서 그냥 테이블을 하나 갖고 봤습니다. 잠깐 보시면 어 왔다 왔다. 미국 아 그니까 올해 거는 이미 다 알고 계시니까요. 올해 거는 그냥 참고. 음00을 구성개의 업종 정렬 순서는 내년 즉 2027년도에 즉 순익 증가율 정도로 생각하시면
43:37
Speaker A
됩니다. 자, 1등이 보시는 그래도 반도체죠. 예. 근데 여기 미국은 좀 특징적인게 뭐냐면 올해도 이익 증가율이 높고 내년도 반도체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익 증가율이 높은 쪽들이 보이시게 될 겁니다.
43:51
Speaker A
대표적으로 미국의 내년 2등은 제약이 아 깜짝이야. 미국이죠. 아, 이거는 예,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SMP 500. 예. SMP 500의 제약 바이오의 특징은 프리캐시 플로우어도 좋고요. 영업 이익률도 높고요. 쪽에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제가 뭐 한국의 제약 바이오 이게 아니라 한국하구의 약간 비교 대상은
44:11
Speaker A
아니고 미국 제약. 그리고 아래쪽으로 바로 내려게 되면 미국의 소프트웨어. 그 우리가 알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어 우리가 알고 있는 알파벳이라든가 이런 쪽들이 다 들어가 있는 소프트웨어도 이익 증가율은 높습니다.
44:25
Speaker A
그러니까 여기가 영업 활동을 통해서 현금 흐름이 없는 기업들은 아닙니다. 너무 투자를 많이 해서 영업 활동을 통해서 벌어들이는 현금 흐름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다 보니까 프리캐시 플로우가 마이너스라는 거지. 돈을 못 본다는 아닙니다. 그 밑에가 바로 보이시는게 미국의 하드웨어 기업들.
44:43
Speaker A
네예를라스코시스라든가 이런종들이 여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순서대로 보면 이런 컨셉들을 갖고 있습니다. 에너지는 뭐예요? 마이너스예요. 네. 이 그러니까 밑으로 가면 내년 올해는 미국의 에너지가 유가 상승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수혜를 받다고 생각하지만 네 미국과이란 간의 전쟁이 내년까지는 안 간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45:06
Speaker A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익 증가율은 올해가 제일 높고 낮게 떨어지는게 내명. 이익증 다 소비들입니다. 그니까 여파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갈 거라는 걸 생각을 하다 보니까 소비제들이 앞으로는 잘 못 나오는 거 같습니다.
45:25
Speaker A
특징적으로 약간 그런 특징이 좀 있다는 거를 보여 드릴 수 있는 테이블이 될 거고요. 근데 이제 이거를 한국으로 바꾸면 어떻게 한국으로 바꾸면 어떻게 됩니까?
45:33
Speaker A
궁금하다. 한국으로 바꾸면 여기 보이시는 테이블이 한국. 그렇지. 2차전지 나왔다. 어 근데 이거 제가 몇 가지 이제 주의점을 보여드리 주의점. 주의점 조용기 좀 해 봐요. 보들값 그만 떨고. 네. 주의점. 주의점. 예.
45:45
Speaker A
보시면 한국은 업종별로 이익 증가를 보을 때 미국하고 다른 점은 내년에 반도체를이기는 업종이 있습니다. 그게 아까 얘기하셨던 2차전지. 저기 화학이 잘 보시게 되면 2차전지 소재 기업들도 포함이 돼 있고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도 저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미디어는 너무 잘하시는 것처럼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
46:06
Speaker A
기업들입니다. 멘터가 좋아요. 근데 여기 좋아요가 이제 나올 수밖에 없는게 저들은 올해 조건을 맞춰야 됩니다. 조건이 뭐냐면 2026년 순익 증가를 2라고 써 놓은 건 추정치죠. 네치모다전을 해야 적자중 다 적자중인 애들이네요. 그래서 올해 흑자 전환을 하면 그 흑자 전환이 뭐 이익 이익 순위익
46:30
Speaker A
규모가 크지 않다 보니까 흑자 전환을 하면 내년에 약간만 이익이 증가를 해도 이익 증가 굉장히 높다. 아까 미국에서 보셨던 거 말씀을 드릴 때 기저 효과가 없이도 이익 증가율이 높은 업종들이었죠. 네저효과를 기반으로 해서 이익증가 기본 높습니다. 그니까 저거를 확인하시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거냐라는
46:52
Speaker A
부분. 2분기 때 흑자 전환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다 3분기 정도가 돼야지 올해 흑자 전환의 여부를 아실 수가 있고 3분기의 실적 발표는 11월 달에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기다리셔야 되는 거죠.
47:10
Speaker A
의 전라테이션을 할 수 있다고 정을 하더라도 시간을 두시고 확인의 과정들이 좀 필요할 거고 2분기 상반기 실적까지는 그 확인이 좀 어려울 거 같고 이게 3분기 정도 실적까지는 같이 보셔야 확인이 가능할 거다라는게 한국 주식 시장의 이익을 갖고 뭐 수남매를 돈다면이라는 측면을 좀 생각해 주시
47:32
Speaker A
아근데 한국시간 설명하실 때 뭐가 이렇게 부가 설명이 이렇게 길어 그럼 ዊ실장님 그러면 적자인데 흑자전화 아 이거 어렵다. 그럼 제 끼고 제 끼고 제 끼고 제 끼면 저 하늘색한 IT 하드어가 올해도 순익 증가이 좋은데 내년에도 내년에도 반도체가 좋거든요.
47:49
Speaker A
저 저는 어디니까? IT웨어가 잘하시는 반도체 소부장들입니다. 아 근데 아시겠지만 반도체 소부장은 반도체와 한 몸이 되는 거죠. 항상 네. 왜냐면 이익 증가율이 높다는 거는 반도체의 이익 증가율하고 비슷하게 조금 더 근데 이제 반도체보다는 흔히 얘기하는 베타가 좀 더 높으니까 이익 증가율이 높은데
48:09
Speaker A
운전은 뭐냐면 반도체가 주가가 안 되면 하도 외우만 주가가 되는 경우도 솔직히 그 많지 않 여기는 그냥 한모 네예 방산 같은 컨셉이 조금 다르죠 방산은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올해도 이익 증가율이 높고 내년에도 조금 이익 증가율이 높은 쪽으로 측정이 되기는 합니다. 방산이 좋다.
48:28
Speaker A
네. 방산 정도. 그리고 여기 약간 밑에 보시면 기계가 있는데 기계가 이렇게 요즘은 세 가지로 나눠지죠.
48:35
Speaker A
건설 기계가 있고 전력 기계가 있고 원전이 있는데 약간 이런 측면에서 여기 조금 더 세분화된 테이블을 약간 하나 더 보여 드리면 한국 관련된 테이블이긴 한데 조금 세분해 시킨 테이블입니다. 여기 보이시는게 이제 순위익 증가율, 잉여 연금 흐름 증가율, 뭐 영업 이익률을 갖고
48:52
Speaker A
보시게 되면 반도체하고 약간 이제 컨셉들이 좀 비슷한 쪽들 이익 증가율보다 현금흐름 증가율이 더 높아지고 수익성이 좋아지는 그 반도체는 우리나라에 항상 껴 있고요.
49:03
Speaker A
그리고 이제 IT화가 아까 말씀드린 그 흔히 얘기하는 반도체 소부장들 방산도 여기에 들어가고 아래쪽에 보시면 전력 기기도 들어가 있고 원전도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조금 이런 컨셉으로 보시게 되면 기계도 조금 괜찮을 수 있는 그런 컨셉이라고 보실 수 있는 내용은 될 거
49:20
Speaker A
같습니다. 한국적인 측면의 좀 내용이었습니다. 근데 기존에 좀 다 갔던 데들이네요. 한번. 네. 네. 네. 그 제가 아마 그거를 물어보실 것 같아서 테이블 하나 갖고 왔습니까? 예.
49:34
Speaker A
예리에 예리. 그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뭐 주도주가 잘 안 바뀌는 거 같은데라고 생각하는게 뭐 금리도 높고 이익 증가율도 별로 변함이 없고 그래서일 수도 있는데 하나 좀 설명을 드릴 수 있는 내용을 잠깐 말씀을 드리면 네.
49:49
Speaker A
여기 잠깐 보시는 시기들은 너무 다 잘 아시는 시기입니다. 다컴버블. 네.버 인식시장 올라고 다버 붕괴되면서 주식시장은 붕괴됐고 금융위기도 잘 아시는 케이스고 저기 금리 인상이 아까 보셨던 2022년입니다. 연준에 자이언트 스텝이 있었을 때 자이언트 스텝이 있기 전에 그 지수는 올라갔었고 자이언트 스텝
50:11
Speaker A
이후에 지수는 빠졌고 뭐 이런 것들 알고 계실 거고 그리고 상호 관세는 바로 2025년 4월 달에 미국이 상호 관세를 발표했을 때 직전까지 지수가 잘 올라오다가 급락을 하게 되죠. 자, 여기 보이시는게 우선 주가 수익률도 보시게 되면 그 당시 지수를 이끌었던 주도 업종들이라는게
50:30
Speaker A
다 있을 겁니다. 항상 시대마다 주도 업종은 좀 다르니까 참고해서 보시면 되는데 주가가 상승한 이후에 저런 이슈로 인해서 급락을 했을 때 과연 주도 업종은 그러면 지수보다 덜 빠졌을까?
50:43
Speaker A
그렇지 않죠. 잘 보시게는 더마 빠집니다. 그러니까 이게 되게 단순한 논리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오른 주식은 위기가 생기면 많이 빠집니다.
50:52
Speaker A
덜 빠진다는 건 없습니다. 많이 빠집니다. 그게 그냥 그게 주도 주건 비주도 주건 상관이 없는 거 같습니다. 많이 빠지는데 중요한 건 그럼 위기가 지나가면 위기가 지나가면이 중요한 거죠. 예.
51:06
Speaker A
그래서 여기 급락 이후 반등 공면 주가 수익률 1개월 후, 3개월 후, 6개월 후. 1개월 3개월에 그종들의 주가 수익률 순위를 나타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51:23
Speaker A
100%는 다 아닙니다만 거의 80% 가까이는 주도 업종들이 다시 주도 업종으로 복귀를 하게 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도 위기죠. 위기가 왔고 위기를 거쳐가는 과정이고 물론이 위기가 어떤 방식으로 돌파하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한번 위기를 경험하고 다시 이게
51:44
Speaker A
반등할 때는 기존 주도주들이 그냥 제 주도권을 갖는다 정도 생각을 하시면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 기기가 왜 다시 돌아올 수 있는지 그거는 원래 그들이 주도주였기 때문에 그리고 뭐 특별하게 이익 증가율이 나빠진다는 그런 컨셉도 없고 현금흐름이 안 좋아진다는 컨셉도 아직은 없습니다.음
52:05
Speaker A
이런 위기를 그 주도 업종들은 다시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주도 업종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과거 경험적으로 생각해 보실 수 있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말씀 들어보니까 코스닥보다는 그냥 계속 가는 가는 가는 놈이 돌아온다 뭐 왜냐면 여태까지 코스피를 내가 왜
52:31
Speaker A
샀고 삼성전자를 내가 왜 샀고 하이닉스를 왜 샀고를 다시 한번 본질적으로 생각하시면 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아서 사신 걸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올해 시장 그러니까 이렇게 급락하기 이전은 굉장히 펀더멘탈에 가까운 시장이었던 거죠. 음 그니까 이익증이 제 높은을 종 이익증가율이 제일 높은 쪽으로 쏠림
52:51
Speaker A
현상 건 당연한 현상인 거 같습니다. 그게 이상 과열 현상은 아니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럼 급락 이후에 다시 무엇인가가 돌아올 때는 한 번쯤은 재반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 다시 펀더멘탈로 돌아가서냥 올해 이익 증가율이 제일 높고 내년 이익 증가율이 높은 쪽이 누구냐일 거는 거
53:08
Speaker A
약간 뭐 안정성 지표들을 좀 보시긴 해야 되겠지만 우선 다시 성장성 지표들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온다라고 하면 결국 다시 펀드멘탈로 갈 거라는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 실장님 아까 전에 그 미국 시장 같은 경우에 헬스케어 바이오가 되게 좋았지 않습니까?
53:25
Speaker A
2등으로. 네. 이미 많이 올랐어요. 근데 우리도 바이오가 있긴 있거든요. 네. 근데 좀 다르게 봐야겠죠. 우리 우리는 어 조금이가 시성이 좀 약한게 좀 단점입니다. 한국 제약 바이오 안 된다는 뜻은 아니고요. 굉장히 우리나라도 바이오 쪽이라든가 이런 쪽에 흔히 얘기하는 정부의 정책들
53:43
Speaker A
그리고 이런 쪽들이 성장 산업이 될 거라는 걸 한 번도 의견을 가져본 적 없습니다. 다만 자체가 펀드라는 굉장히 추종하는 시장이고 펀드메탈을 추종하는 시장에서는 이익 증가율이 높은 쪽이 좋을 수밖에 없다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결론일 것 같습니다.
54:02
Speaker A
그래서 이제 가끔 물어보시는게 그러면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언제 좋아질까요라는 거죠. 네달예를 들면 미국의 국금 4%에 있을 때는 펀더멘탈 지표 밖으로 벗어나기가 어려울 겁니다. 대략적으로 한 3.5% 정도 밑으로 떨어졌을 때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가 좀 많이 부각되는 경향들, 코스닥이 부각되는
54:26
Speaker A
경향들은 좀 갖고 있으니까 조금은 지금보다 금리 레벨이 조금 더 많이 낮아졌을 때 예. 가능할 거야.
54:33
Speaker A
아니, 근데 자료를 보다 보니까 일단 1번 드는 생각. 잠은 언제 주무시는지 일단 모르겠다. 자료가 너무 알차서.
54:41
Speaker A
아, 그리고 2번 약간 피지컬 AR이 로봇 자동차가 잘 안 보인다. 좀 예했죠? 어때요? 아, 첫 번째 자 이게 그 제가 자료를 쓰는 시간은 대부분 다 토요일 날 나와서 자료를 쓰고 예. 이제 그걸 준비하기 때문에 잠은 다 충분히 자,
54:57
Speaker A
자는 편이 들었죠. 토요일 날 나와서 토요일 날 내 옆자리 비워둘게요. 토요일 날 나와서 어 근데 그건 대부분 애널리스트가 다 비슷합니다.
55:06
Speaker A
그게 잘하고 못하고로 떠나서 자기 예 대부분은 조금 이렇게 자료를 써야 되고 그 자료를 쓸 수 있는 가장 조용한 시간이 주말이다 보니까 대부분 다 토요일하고 일요일을 정말 많이 활용합니다. 진짜 제가 봐도 애널리스트 잡이라는 거 자체가 굉장히 하드워킹은 좀 맞는 거 같습니다.
55:23
Speaker A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하신 혹시 로봇이나 근데이 로봇이나 이런 쪽들도 어떻게 보게 되면 아직 로봇을 통해서 돈을 버는 기업은 없습니다. 실제로.
55:35
Speaker A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제가 봤을 때 AI는 단계로 성장을 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단계가 속도가 어느 정도 되느냐는 이제 측정을 해 봐야 되는 문제지만 지금은 다 AI을 투자하시는 단계죠. 뭐 B2B라고 불은 모든 걸 데이터 센터에 투자해야 되고 그래서 반도체도 필요하고 전기도
55:53
Speaker A
공급해야 되고 전력원이 뭐가 될 거냐라는 고민도 하실 거고 저장은 어떻게 할 것이냐 다 이런 AI 인프라 투자 쪽에 생각을 되게 많이 하십니다. 그러면 그다음 단계는 뭘까냐라는 부분 그러면 여태까지 AI에 열심히 투자했던 기업들이 돈을 벌어야 되겠죠. 네들이로 아까마이로프트 알파벳
56:17
Speaker A
아마존 구글 메타 또는 오라클 이런 기업들입니다. 이런 기업들이 돈을 먼저 벌어야 그래야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다음 단계가 로봇, 우주 이런 적들이 되겠죠. 그러니까 안 된다는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좀 단계별로 생각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냐?
56:37
Speaker A
들어가 있어. 들어 있어. 있다다. 둘째 차례 둘째 차례 아니야. 우리 둘째 먹고 막내 좀 있따 나와. 둘째 먼저 먹고 예. 우리 먹고 예. 그 아마 그 막내에도 가장 끝에는 가장 화려한 피날레를 울리게 될 겁니다. 근데 근데 이제 그거는 조금 시간을 조금
56:55
Speaker A
더 두시고 왜냐면 아직 로봇을 갖고 돈을 벌었다는 거를 제가 거의 이렇게 측정 결과가 없기 때문에 그건 좀 어렵고 두 번째 단계는 이제 여태까지 열심히 투자했던 그 흔히 얘기하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불리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버는게 아마 다음 단계였다 지금 다 손가 쪽 빨고 있거든요.
57:14
Speaker A
지금 자기 차례 기다리고 있거든요. 희장이 말씀드리니까 오늘 마음이 풍노이고 아 진짜 롱돌이야 소아재인 것처럼 마음이 풍도입니다.지 5.6배밖에 안 된다는 말과이 가시성이 높다.
57:27
Speaker A
그러니까 뭐 미워도 다시 한번 하더라. 기존 주도주가 이익 성장률이 좋으니까. 네. 한번은 그럴 가능성에 대해서 높게 좀 보시면서 접근을 하시는 것도 괜찮아.
57:37
Speaker A
그걸 논리적으로 탁탁 이렇게 모든 질문을 다 받아쳐 주시니까 와 이거는 진짜 믿을 수밖에 없다.
57:43
Speaker A
네. 네. 네. 네. 저희 그 예전에 그 공식이 그 알 뭐라고 있었는데 그 친교 얘기들 들으면 소화가 안 되고 어 뭐가힌 거 같았는데 실장이 말씀드리니까 아주 그냥 가스처럼 시원하게 좋습니다. 좋습니다. 따후 시장님대로 금리만 조금 내려가는 거 좀 확인을
58:01
Speaker A
하고이 가시성과 뭐 빅테크 드리는 거 보면서 반도체 다음은 빅테크들이 버는 그거까지 아 좋습니다. 어땠어요? 됐습니까? 가스 같은 우리 가스형 우리 재만형 재만실장 아니 진짜 완전 빠져 사실이 금리 내용이 되게 어렵잖아요. 근데 일단은 지금이 수많은 자료들을 쓰 쓰셨던 그
58:23
Speaker A
주말들을 생각하니까 제가 약간 제가 한 것도 아니지만 약간 눈물이 날 거 같고 아 근데 이렇게 너무 훌륭한 자료들을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게 소개를 해 주신 거 같아 가지고 아주 청산 뉴스 왜만인지 이제 알았다. 한 세 시간도 말씀할 수 있을 것 같으신데요. 진짜
58:42
Speaker A
소재가 여기까지였습니다. 오늘 아 여기까지 딱 한 시간에 맞추셔서 야 9시 정확하게 마셔야 퇴근 시간도 있어야 되 빠르게 퇴근 저희가 지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8:54
Speaker A
아유 오늘 뭐 완전히 뭐 시원한 뷰. 뭐 고점도 고점이고 딱 절점이고 또 시장의이 변국점을 보고 다음 번 섹터까지 특히 미국 아 미국을 보니까 미국 바이오는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긴 하네요.네 괜찮은 거 같습니다. 진짜 제 하셨어요?
59:11
Speaker A
당연 미국 바이오도 하나 뭐 하는데 또 1라리 자 알겠습니다. 고북격 주식 방송 주식은 지금 자 저희 2부에서는 우리 갓재만 위원님과 이제 만 이제 만 스피 갑니다. 이제 만 실장님 아 그래서 이제 만이에요.
59:26
Speaker A
어이 만스피 연어 하셨죠? 이거 하시려고 이름을 50년 전에 이제만으로 지으신 겁니까? 만 스피 어 이제만으로 예 기가 막히시네예 50년을 성견지명으로 보신 우리 이재만 실장님과 함께 겠습니다.
59:41
Speaker A
자 고북폭격 주시판 파속 주식은 지금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Topics:금리본드 텐트럼자이언트 스텝반도체SK하이닉스삼성전자빅테크클라우드주식시장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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