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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내 마음속에 즈언하📷🩷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38 #박지훈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38에서 배우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왕사남(왕과 사는 남자) 촬영 비하인드, 술자리 게임, 치킨 먹방 등을 이영지와 함께 나눈다.

Key Takeaways

  • 예능 특유의 텐션 높은 먹방·게임 중심 구성이지만 중간중간 배우로서의 가치관과 연기관이 드러남
  • 박지훈은 흥행보다 작품에서 얻는 감정과 에너지를 중시한다는 입장을 밝힘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와 배우 박지훈의 연기 호평이 대화의 중심을 이룸

What the video covers

  • 이영지가 막걸리 상인 콘셉트로 메이크업과 의상을 준비하며 게스트 박지훈을 맞이하는 오프닝
  • 치킨 먹방과 여러 간식을 맛보며 진행이 이어짐
  • 박지훈의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속 단종 연기와 명대사('알겠다, 기억하마') 애드리브 이야기
  • 영화 흥행 성적(1600만 관객 언급)과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한 대화
  • 박지훈의 최애 드라마(별에서 온 그대, 도깨비, 약한 영웅)와 웨이브 가입 에피소드
  • 과일향 소주를 좋아한다는 취향과 갤러리 사진 숫자 맞추기 술 게임
  • 박지훈의 신곡 및 단독 콘서트 홍보, 음악 작업 근황
  • 나이 문화(92년생 친구 논쟁, 선배 예우)와 빈말을 못 하는 성격에 관한 이야기
  • 정체성 변화, 순수함 상실, 아이돌 시절과 현재의 차이에 대한 진지한 대화
  • 영화 촬영 중 안 좋았던 장면 및 자기 평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영상의 게스트는 누구인가요?

게스트는 배우 박지훈입니다. 영상에서는 최근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이야기와 연기 비하인드가 주로 다뤄집니다.

영상에서 어떤 영화가 주로 언급되나요?

'왕과 사는 남자'가 가장 많이 언급됩니다. 박지훈의 단종 연기, 명대사 애드리브, 그리고 영화의 흥행 성적(1600만 관객 언급)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영상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먹방과 술 게임 등 가벼운 예능 요소가 중심이지만, 후반부에는 배우의 가치관과 정체성 변화에 대한 진지한 대화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아 그 뭐 신공 계기 안 해 줄 거예요?
00:07
Speaker A
아니 나 진짜 홍보로 나오는지를 저 홍보로를 생각을 안 그 왜 나왔어?
00:39
Speaker A
왜 나와? 아니 나 엄청 나왔는데 지금 너무 있어. 이 백성들아. 이이 이이 중생들아, 내가 왕족이고 나는 자천당했다.
01:01
Speaker A
오늘 나오시는 게스트분이 굉장히 왕족이셔 가지고, 제가 감이 되신 분으로 이렇게 높은 분을 만나봐도 될지 굉장히 이제 걱정이 되는 마음에, 이 쇠내가 최대한 취한 느낌으로 오늘 메이크업을 해 보려고 해요. 이렇게 해가지고 콧등에 이렇게 하고, 요즘에 이런 게 되게 유행이에요.
01:06
Speaker A
어때요? 좀 부족한 거 같죠? 블러셔는 왜 발라도 발라도 부족한 느낌이 들까?
01:32
Speaker A
아니, 지금 충분해요. 충분.
02:01
Speaker A
아니, 너무 부족해. 뭔가 하고 이제 점을 찍어 줄 건데요. 네.
02:18
Speaker A
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하루벌어 하루 주모와 같이 술 한잔 곁들이는, 막걸리를 한 잔 먹는 그런 상인의 모습으로 오늘 해봤습니다. 왜냐? 오늘 손님이 오시거든요. 어떤 모습으로 오늘 오실지 너무 기대가 많이 되고요.
02:29
Speaker A
저 빨리 광고해야 돼. 귀여 수풀 두 마리 치킨 야무지게 먹어야지. 대껌 누치킨. 돼지 껍데기구나, 이거.
03:02
Speaker A
맛지 껍데기로 이거 면한 거, 이거 좋은 거 같아요. 먹을수록 약간 쫄깃... 저 이거 좀 기대하고 있어요. 오지 치즈 뿔치킨이래요. 이거 신유 살짝 위에 치즈만 먹었는데, 존맛.
03:41
Speaker A
음.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맛있어. 오감자 좋아하시는 분들, 이거 진짜 맛있겠다. 아니. 음. 진짜 맛있어요. 이 존맛.
04:33
Speaker A
근데 존맛 이런 거 말고 혹시 좀 고급진 거 없나? 고급진 이건 반질이지. 아 진짜 맛. 셋내 입맛에 딱 어떡해. 잠시만, 아니 배경까지 해가지고 진짜 유배 내가 유배다.
04:45
Speaker A
너무 귀, 너무 많이 안 돼. 네. 됐습니다. 이 정도면 저도 단종의 아픔을 같이 느끼는 어떤 느낌이라고 보실 수 있겠죠. 아무래도 감, 아니 왜냐면 슬프신 거야 지금? 내가 지금 이렇게 눈물이 내려, 내려와. 화나신 거 아니죠? 그죠?
05:06
Speaker A
영지야 놀자. 잠깐만, 잠깐 잠깐만. 전화. 어, 전화. 잠시만 기다려 주시옵소서.
05:40
Speaker A
예, 알겠습니다. 스원, 예, 뭐 안, 뭐 큰난 거 같은데. 전화 잠시만 기다려 주시옵소서. 내가 준비를 끝마치지 못했다, 뭐 안에 전직한 거 같은데. 어, 예. 오, 아니 옷이, 어, 아니 안녕하세요. 괜찮으세요?
06:01
Speaker A
아니 아니, 안에서 대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06:10
Speaker A
전, 아, 예, 아, 전은 이 만극합니다. 제, 제발 일어났어요. 전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6:19
Speaker A
아 아니, 저기서 들어오는데 여기서 막, 악, 막 이런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06:26
Speaker A
왜 이렇게 빨리 오셨어? 왜 이렇게 빨리 오셨어? 앞에, 앞에 스큐줄이 빨리 끝났어. 좀 빨리 자리하여 주시... 전화, 예, 아, 반갑습니다. 아이고, 전화 잠시, 옷이랑 입술이 너무 신데, 저, 아, 단종의 아픔을 느껴보고자, 아 예 예, 아 전화, 예 예 전화,
06:35
Speaker A
예예. 자지가 벗겨져서 그런데, 아니 저, 다녀오세요. 다녀오세요. 와, 어어,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벌써 술을 좀 먹은 거 같아요. 벌써 저나 맨정신이 옵니다.
07:02
Speaker A
아 그래요? 아, 들리셨어요? 아, 들리셨어 옵니까? 잘 들립니다. 아, 들리셨어 옵니까? 예, 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시옵니까? 안녕하십니까?
07:14
Speaker A
아, 네. 저는 이영지라고 하고요. 아, 알고 있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은님, 한극 가옵니다.
07:27
Speaker A
예. 예. 감사합니다. 예. 신뢰 안 된다면... 내가 한 잔, 아, 예. 예. 따라드려볼게요. 주량이 혹시 어떻게 되시옵니까?
07:33
Speaker A
제가 컨디션에 따라 너무 다른데, 네. 잠 잘 못 잘 때는 반병.
07:44
Speaker A
아, 반병이요? 그런 나약한 정신으로 지금 여기서는 살아남으실 수 없어.
08:16
Speaker A
아, 그래요? 오늘 한번 과하게 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크. 제가 예. 좋원. 예. 아. 아, 좋은데요. 아, 잘 지내셨사옵니까? 저 어떻게, 뭐 하고 지내셨싸옵니까?
08:32
Speaker A
요즘 뭐 영화, 사실 너무 잘돼서 예. 봤습니다.
08:53
Speaker A
어, 보셨어요? 저는 심야 영화로 매니저님이랑 봤습니다. 찔러 싸웁니다. 전화, 어찌 그렇게 힘든 삶을 사셨는지.
09:09
Speaker A
진짜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인생에서 끝까지 본 드라마 장편 시리즈가, 첫 번째가 이제 「별에서 온 그대」, 두 번째가 「도깨비」, 세 번째가 「약한 영웅」이에요.
09:16
Speaker A
아, 진짜요? 그것 때문에 이제 웨이브를 가입을 해가지고, 제가 그래서 「왕과 사는 남자」를 보러 갔어요. 아, 박지훈 씨가 하면 나 믿고 간다.
09:32
Speaker A
아, 진짜. 그래서 봤는데, 어, 힘든 삶을 사셨을 줄이에, 그렇게 하면서 봤었죠. 너무 감사합니다. 예, 성격이 너무 인자하시고, 어떤 게 웃기신 거예요 지금?
09:55
Speaker A
모든 것이 예. 아니 상모가 점점 내려왔어. 아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저기, 아, 진짜 하신 거예요? 이거 원래 머리에서 이거, 이거 제 머리예요. 이거는 어떻게 좀 불편하시면 이렇게 쳐야... 아니야 아니야. 저연아, 어, 갑자기 카메라 생님이 놀러셨는데, 식사는 어떻게 좀, 요즘에 잘하고 계시는 거 같아 보입니다.
10:08
Speaker A
어예, 맛 있으셨습니까? 맛이 있더구나. 한양에 맛있는 음식이 들비합니다. 저아, 맛있게 드십시오.
10:23
Speaker A
뭐가 그렇게 맛있으셨습니까? 저아, 사고 하나만 먹고 버티셨다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10:33
Speaker A
어, 알고 계시는구나. 그런데 어찌 된 대 일입니까? 저아, 백성이하고 있습니다. 저 건강합니다. 저 근데 이게 약간 고무줄이죠. 몸이 저 완전 고무줄이거든요.
10:40
Speaker A
저번 주랑 이번 주가 얼굴이 넓이가 달라. 지름이 맞아. 맞아요. 안 먹으면 쫙 빠지고, 먹으면 먹는 대로 치고, 지금 또 쫙 또 이제 하고 있는 예. 제 먹는 거를 또 너무 좋아해서, 어느 정도로 어, 뭐 식욕이 세요?
10:49
Speaker A
저는 먹는 걸 좋아하시는구나. 예. 막 요즘 막 그런 것도 많잖아요.
10:57
Speaker A
어떤 거요? 위고비. 막 그런 것도 많잖아요. 아, 근데 무서워서 못 맡겠더라고요.
11:20
Speaker A
저도 좀 무서워서, 너무 무섭잖아요, 위고비가. 와, 그 고민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그거 예, 아, 그 너무 이제 급격하게 해야 되니까. 죄송합니다. 저도 봤습니다.
11:34
Speaker A
어, 어떤 그 행복해지신 모습을 봤습니다. 그 원어원 뭐했을 때. 아 진짜요? 어우 예. 저 진행자입니다. 저 진행해야 되고 당신에 대해서 조사해야 해서, INFP, 1999년생, 5월에 태어나 가지고, 팬덤 이름은 메이...
11:41
Speaker A
아니 어, 제가 옷을 이렇게 입고 이렇게 해서...
11:57
Speaker A
그렇지, 저도 정상이에요. 아 비정상이라고는 안 했는데요. 예.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좀 뭐 먹어야겠다. 예. 아 이거, 이거, 이거, 지운님 전화가 좋아하는, 아 맞다.
12:07
Speaker A
예, 뭐예요 요거? 예, 기형이 제가 모델이 됐는데, 이제 요거를 대표님께 전화하시면, 제 그 모델 하는 동안은 언제든 치킨을 마음껏 드실 수 있게 전화가 모델이었어요.
12:13
Speaker A
예. 이제 아, 진짜, 말하지 너무 맛있었어요. 아 진짜네, 진짜요? 네. 아 드디어 보셨어. 방금 먹었어요 제가. 너무 맛있어.
12:24
Speaker A
아 이거 이렇게 블랙카드, 제가 블랙카드를 인생에서 가져본 경험이 없는데, 기영이 수불치킨 블랙카드를 제가 살면서 처음으로 잘 쓰겠습니다.
12:31
Speaker A
전화 드세요. 드세요. 식사. 예. 예. 알겠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예. 잘 먹겠습니다. 저희 구독자분들한테도 50분한테요. 어 진짜요? 어 진짜요? 진짜요? 우와. 예. 뭐야? 지우 님이 쏘시는 거 아니에요?
12:39
Speaker A
제가요? 예. 아 제가요? 예. 예. 예. 아 제 아, 그 아, 할
12:48
Speaker A
좋습니다. 오늘 오늘 뭐 좋습니다. 예. 제가 해보고 싶은게 있었습니다. 그 네놈이 감히 왕족을 능멸하는가를 제가 그냥 보여 드리려고요.
13:05
Speaker A
이영지 버전으로. 예. 안 하셔도 돼요. 그냥 저만. 어. 어디?내어 내놈이 감이 오 또 왕족을 등변하는가?
13:33
Speaker A
근데 배우님 오시기 전에 너무 많이 했어요. 아 그래요? 아이 대사를요? 너무 많이 했어. 아,이 대사를 많이 했어.
13:39
Speaker A
너무 많이 했어요. 예. 안종 대사 중에 아무래도 가장 바이럴이 많이 된 대사가이 왕조을 능하고 예고편에 잠깐 나온 요게 이제 사람들을 완전 미치게 만들었던 거기 때문에 그럼 해수던 대사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대사 있으세요? 개인적으로.
13:52
Speaker A
그죠? 저 근데 약간 이게 가스라이딩처럼 사실 그 대사가 최애 대사는 아니었는데 계속 그게 마음에 들러지는 거 같아요.
14:01
Speaker A
계속 옆에서 레이업 레이업하니까 막 페르디도 많이 해 주시고 그러니까 맞아 맞. 그럼 가스 라이팅 전 버전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대사는 어떤 대사가 있었어요?
14:09
Speaker A
아 뭐 많죠. 뭐 밥 먹고 알겠다 기억하마 뭐 이런 아 알겠다 기억하 약간 그렇게 잔잔하게 치는 대사들이 좋았어.
14:18
Speaker A
알겠다 기억하마. 그거는 이제 그거잖아요. 그 저기 산딸기 그거 이렇게 우와 맞아요. 와 맞아요. 맞아요.
14:27
Speaker A
산딸기 이렇게 해가지고 가죽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그게 이제 애드립이었거든요. 사실 제 그게 최고의 애드립 그니까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애드립 스스로 스스로 최고의 뭐 오늘 뭐 일 나겠다 진짜로. 예 아 나 방금 느꼈어. 진짜 오늘 뭐 일 나겠다.
14:46
Speaker A
스스로 최소해.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이런 바이브 이런 식으로 이런 바이브 이런 바이브 이런 바이브 그래서 최고의 애드립을 스스로 선신 다음에 와 진짜 최고긴 하더라 진짜 최고야 진짜 박수 박수 쳐야 돼 아니 진짜 최고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15:08
Speaker A
선에서의 최고의 단종 완벽하게 빙된 예 정말 그 메소드 중에 메소드 어 최선에 최고가 아니야 최선이 선 최선에 선에 드립이었다.
15:20
Speaker A
알겠다. 기억하마. 예. 애드립이 보통 어떤 뉘앙스로 이게 흐름이 이제 사실 주시는 분들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15:28
Speaker A
그냥 정말 대본대로 해주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거를 조금 틀어서 다른 호흡을 주시면 아 그것도 이제 받아서 뭔가 또 다르게 표현하는 그럼 그 다른 호흡을 받아서 알겠 알겠다. 기억하마가 나온 거죠. 사실 선배님이 주신 그 최고의 애들이 최선의 최고.
15:47
Speaker A
예. 나 진짜 뭐 뭐 일 나겠어 오늘 뭐 일 나겠어 오늘 새로 나오는 노래는 어떤 노래 차기작도 있으시고 아니 홍보 안 해도 되는데 뭐 예 뭐니 뭐 한번 좀 그냥 지나는 말로라도 뭐 예 뭐 저기 뭐 아니 본인이내는 거 아니에요
16:09
Speaker A
아 예 제가내는 건데요 그니까 그러니까 오늘 완전 지우 님의 날이에요. 그냥 말씀하시는의 그런 다 말씀하신 그런 거예요. 다 말씀하셔도 되는 거예요?
16:20
Speaker A
예. 뭐 아, 소리 안 냈지? 안 만들었지. 다 안 만들었네. 아, 아직 덜 끝났어요. 작업 덜 끝났지? 덜 끝났지? 그랬네.
16:28
Speaker A
어쩐지 그런 거 같아. 아니, 약간은 전화하고 막이 이러시던 적요 이제는 아, 뭐 그러신 거 같더라고.
16:38
Speaker A
뭐 이런 아니 왜냐면 왜냐면 왜냐면 미국 식으로다가 92년생까진 친구예요. 어 전 진짜 좋아요. 근데 92년생 분들이 그렇게 생각 안 해 주지 않아요. 그죠니 아니 아니 솔직히 92년생은 조금 오버했어.
16:52
Speaker A
80년생 96 96 96까지는 봐 주는 거 같아요. 없으세요? 좀 친구 먹고 나이가 더 많은데 친구로 먹고 있는 사람 아 근데 저는 무조건 형이거나 선배면 무조건 깍듯이 그냥 진짜 예 좀 그런게 버릇이 돼어 있어 가지고 근데 이제 그 유혜진 선배님한테 하신
17:07
Speaker A
거 보면은 밥 먹자고 하는데도 막 도망가고 막 그렇게 하셨다면서 나이 지긋하게 많은 선배 대선배한테 그렇게 나이 밥 먹자고 도망가고 도망 아니요 저 쉬겠습니다. 이렇게 단칼 안칼지 말씀하시고 그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게 유교사 돌리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생각하옵니다.
17:27
Speaker A
생각하 근데 근데 이제 빈말을 못 해서 이게 그래도 솔 그냥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야 되지 않나 싶었어요. 그때 당신은 타임타임 빈말을 못 하는 INFP 라 왜요?
17:41
Speaker A
아 왜냐면 무조건 할 수 있는데 빈말은 저 지금 어때요? 생김새. 왜 왜 그렇게 유염하기?
17:51
Speaker A
왜? 왜? 아니, 제 생김새. 제생새 제 생김새 어때요? 생새요? 뭐 어떻게 얘기를 생김새? 빈말 안 한다며요?
18:00
Speaker A
그냥 저학 그냥 돌쇠 하인 약간 뭐 약간 돌쇠. 예. 돌쇠 그런 느낌인데요. 저는 오늘 졸부 상인 컨셉이에요.
18:13
Speaker A
졸부 상인이요? 네. 네. 네. 나름 돈이 좀 있는 사람 컨셉인 거예요. 왜 저래? 돌부가 머리를 그렇게 저기 진짜 빈말을 못 하신다.
18:24
Speaker A
근데 이제 그렇게 하면 티도 나고요. 제가 네. 양심해지. 어. 약간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한 번 거짓말을 하게 되면 계속 계속해야 되.
18:35
Speaker A
맞아. 계속하게 되잖아요. 한 번만 해 주세요. 빈말 한 번만. 네. 진짜 이뻐요. 오늘 진짜 이뻐요.
18:45
Speaker A
진짜 예뻐요. 진짜 이쁜 거 같아요. 뭐야씨? 아 진짜 예뻐요. 진짜로 최고예요. 아 그 뭐 신공 얘기 안 해 줄 거예요.
19:00
Speaker A
아니 나 진짜 홍보로 나오지를 저 홍보를 생각을 안 그 왜 나왔어? 왜 나와? 아 왜 아니 나 엄청 나왔는데 지금.
19:16
Speaker A
아니 아니 그러면 그거는 그거는 그 취사병이 간다. 취사병이 간대. 취사병이 가 어디 어디 가요? 취사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19:25
Speaker A
전설이 되셨구나. 예. 취소명 감소 뭘 제일 좋아하세요? 주종 중에는 저 과일향 있는 거를 되게 좋아해요.
19:35
Speaker A
과일을 약간 뭐 예, 약간 그런 느낌 아니 과일을 먹고 싶은게 아닌데 과일을 이렇게 아니야 진짜 괜찮습니다. 진짜 괜찮아요. 진짜 괜찮아요.
19:44
Speaker A
아유 과일이 없네 집에 아니 그러니까 과일 향소주를 이제 좋아한다. 아 그래요? 술 게임을 한번 해야 되겠습니다.
19:51
Speaker A
좋습니다. 갤러리 핸드폰 가지고 계세요 지금?네 있어요. 갤러리가요? 갤리 숫자를 아무거나 걸어요. 예를 들어 15라고 얘기했어. 그러면은 가장 최신 사진부터 15번째 사진을 공개할 수 있으면 통과, 없으면 술 먹기.
20:04
Speaker A
맨 끝에서 15 번째 그런 느낌. 네. 그럼 몇 몇 장이 있어요? 나 몇 장 전체?
20:11
Speaker A
저 한 8만 장. 진짜요? 예. 100 내에서 하죠. 100 내에서 사장님. 아 100 내에서 예. 너무 쓰기가 힘드니까. 예. 그러니까요. 안 내면 진거 가이가이보.
20:23
Speaker A
어. 다섯 줄씩 있으시죠? 40번째. 예예. 2 5 10 15 20 25 30 35 40이 와 이거 방 청소로 했거든요. 어제 와 방 청소했는데 나온 돈의 양입니다.
20:38
Speaker A
어젠데 40 한 사진을 한 열 장씩 찍거든요. 아 그렇지. 아 그래서 그래서 왜 왜요? 왜요? 왜요?
20:46
Speaker A
왜요? 아니 아 말할 타이밍을 좀 주세요. 아니 다 라이브로 찍어요. 라이브로 리면서 예 좋 저죠. 예.
21:00
Speaker A
92 92 잠깐만 80 85 90 셀카 오 오케이 한 판더 한 판더 오케이 한 판 더 한 판더 좋아 좋아 55 5 10 15 20 25 30 35 40 45 큰일났네 큰일났네 큰일났어 큰일났어 뭔데 뭐 어려우신가 봐.
21:33
Speaker A
당신만 뭐 나 뭐 나만 비밀 있어? 어려우신가 봐. 당신도 비밀 있잖아. 아 뭐 나는 뭐 비밀이 할게 없는 사람이에요.
21:43
Speaker A
당신 없어. 아 그러면까 말 불러봐. 100번째 사진 100번째 그래 85 90 95 100 어 이건 내 뮤비 풀 버전인데 한번 보자. 이렇게 당기면 그냥 한번 좀 보자. 아, 한번 좀 보자.
22:00
Speaker A
아니, 3분 20. 진짜 잠깐만. 이렇게 홍보를 한다고? 아니, 아니, 세 봐. 세 봐. 아, 잠만 밑에서부터 세 봐. 자, 5 10 15 20 25 30 35 40 9 그렇다니까.
22:24
Speaker A
속에 나도 자세히 잘 못 봤어요. 아, 노래 좋다. 오케이. 여기까지. 아니, 목소리가 왜 이렇게 좋아?
22:47
Speaker A
한국 느낌보다는 외국 바이브 아, 좋다. 아니, 팬분들이 좋아할 것 같아. 곧 단독 콘서트 하시지 않습니까? 전화 5월 며칠이죠?
22:55
Speaker A
네. 왜 그러는 거야? 뭐까요? 아니, 홍보를 하면 좋잖아요. 근데 홍보를 안 해도 잘 될 잘 되는 건 잘 되더라고요.
23:07
Speaker A
I think so투. 저도 똑같이 생각해요. 솔직히 홍보 안 해도 잘 될 거는 잘 되더라고. 맞아.
23:13
Speaker A
왕사남도 뭔가 약간 바이러럴이나 프로모션을 많이 돌린게 아니잖아요. 아, 맞아요. 그게 맞아요.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거든.
23:20
Speaker A
그래서 가셨을 때도 그때가 600만네 600만이었어 1만 훨씬 전에 근데 1600만 어때 솔직히 아 나 진짜 솔직히 내가 만약에 1600만 배우다 센율 있다 완전 완전 너무 좋을 것 같아 안 그런 척 하고 있는 거죠 솔직히 너무 기분 좋아 아니 근데 사실 근데 작품 고를 때
23:41
Speaker A
작품의 흥행성을 따지진 않아요. 그냥 저는 제가이 일이 즐거워서 하는 거고 그냥 내가이 작품 하면서 뭘 얻을 수 있을까? 무슨 에너지를 무슨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이런 거에 생각 많이 하지.
23:53
Speaker A
흥행을 잘되고 못 되고 이런 걸 잘 안 따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너무 잘 된 거는 감사하죠. 감사한데 덜 떠지고 이런 건 없는 거 같아.
24:01
Speaker A
진짜 근데 너무 좋다. 그게 기고만장한 마음이 들면 꼴기가 싫은 거예요. 제 자신 보기가 내가 막 올라서 아 나 뭐 00만야 나 뭐 뭐 이게 너무 싫은 거야. 내 자신이 대한민국 천만 역 영화 영화 역사 중에 2등이라고 들었거든요.
24:18
Speaker A
네. 너무 자랑스럽지 않아요? 심지어 영화 안에 직접 방문해서 영화를 보는게 빈도스가 확실히 적어진 그 상황에서 1600만이래.
24:30
Speaker A
아니 찍은 사람은데 왜 여기 이쪽에서 좋아하는 거야? 아, 근데 저는 약간 너무 자랑스러워요. 그런게 두 개의 직업을 병행하고 있잖아요. 그런 거를 스위치업 하는게 되게 힘들텐데도 불구하고 하나하나마다 되게 각인력을 엄청 주는게 저는 진짜 멋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본인이 솔직히 말해서 겸손한 것도 좋지만 한 번씩은
24:51
Speaker A
좀 느껴 줘야 되지 않나? 나 진짜 좀 개쩐다. 이런 거를 식 느끼고 있죠. 음.
24:58
Speaker A
아니요. 그 그런 성격이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 자신이 보기가 싫은 싫어서 그렇게 막 코대 높아져 있는 걸 보는게 한 번쯤은 칭찬해 주는게 좋지 않아요? 요즘 제가 느끼는게 좋은 거를 좋다고 내가 느껴야 되는데 못 느끼는 거예요. 내가 내가 못 느끼는
25:18
Speaker A
거예요. 왜까 모르겠어요. 제가 요즘 그 순수함에 대한 것을 고민을 되게 많이 해요. 뭔가 이렇게 인터뷰 같은 거를 할 때도 내 자신이 아니라 그냥 보면은 어떤 예. 그냥 아 진짜 나는 뭘까? 내가 얻고 싶은 내가 표현하고 싶은 배우라는 건 뭘까? 이런 고민을 되게
25:39
Speaker A
많이 하는데 아 뭐 아직 정답은 못 찾았는데 정답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 보통 순수함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과거에 그랬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거든요.
25:49
Speaker A
그러니까 과거에 내가 어떻게 표어하게 느끼는 감정을 막 자연스럽게 표현할 줄 알았던 사람이 시간이 지나고 더 많은 것을 얻게 되면서 아 나 순수하지 못한 것 같다라는 느낌을 느끼고는 하거든요. 나의 순수함을 잃어가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 거 자체가 뭔가 어떤이 가치관의 변화가
26:05
Speaker A
그 그 과거의 기억에 약간 잠겨 있는듯한 느낌도 있어요. 얼마나 과거요? 그 과거에는 약간 어 나 이거 할래?
26:12
Speaker A
응. 나 이거 안 할래? 어. 아 이런게 분명했었더라면 지금은 약간 어 이거 하면 팬분들이 좋아하시겠지.
26:21
Speaker A
아 약간 이거 하면 다들 좋아해 주시겠지? 약간 계산을 하게 되니까 1차원적으로 어 나 그러면 그 안에서에 나오는 나의 모습은 진짜잖아요. 내가 이걸 진짜 좋아서 하는 거니까.
26:36
Speaker A
근데 내가 하는 행동들이 다 이렇게 하면 좋아해 주시니까 약간 이렇게 사람이 변 변해지더라고요. 예. 근데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좋아해 주시는 분들에 대한 그런 니즈를 맞춰 주는게 서로 티키타카가 되는 행동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이 점점 결국은 내가 원하는 건 뭐지?
26:59
Speaker A
약간 결국 내 자신은 어떤 모습을 원하는 거지? 내 자신은 뭐지? 약간 자신의 정체성을 좀 잃어가는 근데 개인적으로 느끼는게 그 나이는 지금 99년생이시니까 2여덟살이신 거잖아요. 17살 때 박지훈과 28살의 박지훈은 아이돌로서도 굉장히 큰 거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27:21
Speaker A
왜냐면 아이돌 업계는 어리고 싱그러우면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따라오고 그 젊음을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태라고 생각해요.
27:31
Speaker A
원너원 때가 당연히 그런 시기였고. 근데 나이가 들었잖아요. 그때부터는 어릴 때 박지훈을 좋아했던 사람들도 어른이 되는 박지훈의 과정을 진심으로 납득하려고 할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27:43
Speaker A
그래서 그 어른이 된 박지훈의 취미와 취향과 입맛이 그게 중요한 거예요. 어릴 때는 남들의 입맛에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28살의 박지우는 본인의 입맛이랑 본인의 취향이 오히려 팬분들 메이 분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순수하지 못하다고 걱정하셨지만 팬들이
28:03
Speaker A
뭘 좋아할까, 팬들이 이걸 하면 좋아할까라고 생각하는 마음 자체가 순수한 거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원래 그런거 생각 안 해요.
28:10
Speaker A
그 연차에는 그런 거 생각 안 해요. 처음 생각해 봐요. 그 연차에는 내가이 정도 연차가 됐는데 이거는 해도 되지 않을까?
28:17
Speaker A
이거는 해도 내 팬들이 자연스럽게 납득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그 연차에 어 이거를 하면 팬들이 좋아할까라고 고민해 주는게 그게 진짜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 가슴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28:28
Speaker A
와. 와 최고다. 뭔가 듣고 싶었 난 너무 취했어. 뭔가 듣고 싶었던 대답을 들었던 맞아. 너무 얼마나 설량해.
28:42
Speaker A
왕산함으로 1600만 배우가 됐는데 나 같으면 야 지금 순수하지 않은 거 같은데. 지금 너무 순수함을 잃은 거 같아.
28:51
Speaker A
지금은 좀 민망해서 순수함을 잃어버렸는데. 저희가 지금 세병째를 달리고 있는데요. 주량이 반병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한 병 반씩 먹은 거 아니에요?
29:05
Speaker A
아, 근데 죄송한데 제가 좀 더 먹었죠. 아, 알네. 그거 드시고 숙취해 소재 하나. 아, 맞아 맞아. 이요.
29:11
Speaker A
뭐 숙취해 소재나 이런 걸 아무것도 안 먹어. 아, 그래도 이게 좀 식사를 좀 하시고 한번 데워서 드릴까요?
29:17
Speaker A
맞아. 아니, 아니, 아니. 아, 아, 그러지 마. 그러지 마라. 아 그러지 마. 아 딱딱해요. 이래 아니 이거 이거 모래 아니 모래 같아. 아니 아 진짜 안 해도 되는데 치킨은 네 예 예 뭐가야 뭐야 지금 좀 취하셨죠? 많이 취했네
29:37
Speaker A
지금 약간 이제 한 두 바짝 두 박짝씩 느린 거 같아요 이제 제가 근데 네 출마시면 예 좀 더 잔잔해져요. 이게 뭔 소리야? 예. 그 그 아니 그거 아니에요.
29:50
Speaker A
언제가 잔잔했는데요, 지금? 아, 그래요? 어느 순간이 잔잔한대요, 지금? 아, 그러니까 약간 말이 다 없어지는 거 같아서 너무 말씀이 많으세요. 예예.
30:00
Speaker A
끔 앞에 찍었던 모든 회차보다 지금 지우 씨가 텐션이 나 여기서 제일 많이 말 많이 한 거 같아.
30:08
Speaker A
예. 아무튼 그랬다. 순수함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셨다. 네. 네. 저 근데 그것도 얘기하고 싶었어요.
30:14
Speaker A
무대 인사에서 안 빼고 다 하시는 거 보고. 당신은 진짜 또 와 주셨으니까 뭔가 하나라도 더 해 드리자. 약간 이런 마인드였었던 거 같아요.
30:27
Speaker A
좋아해 주시니까. 어 그래서 막 뭐 오빠 예. 뭐 이렇게 막 막 적거 오셨더라고요. 저도 즐거웠어요.
30:35
Speaker A
하면서 오빠 저장해 주세요. 저장 저장식하세요. 식사하세요. 어때요? 지금 분위기 좀 어떻게 집에 가고 싶으세요? 빨리 아니요.
30:49
Speaker A
가라해도 안 갈 거예요. 아니 나 오늘 왔어. 나 오늘 뭐 뭐 뭐 뭔가 못가 왔는데 어 아무도 못 가.
31:03
Speaker A
나 첫기라 좀 먹어야 돼. 근데 우리도 좀 배고프잖아. 드세요 드세요 드세요. 먹어 먹어 먹어.
31:10
Speaker A
블랙카드 한 번만 써 보면 안 돼요. 우리 진짜 궁금해. 근데 진짜 궁 진짜 될지 안 될지 궁금해서 나 진짜 궁금해요. 근데 이거 진짜 쓸 수 있는 카드인 거죠?
31:19
Speaker A
아니요. 그렇게 아 진짜 궁금해. 안 맞는데. 아 대표님 이거 어떻게 죄송한데 어떻게 된 거예요? 모델분 제가 해 볼까요? 해보세. 해보세요.
31:42
Speaker A
아 나이 대표님 안 되겠네. 세요. 대표님 대표님 대표는 바로 저 이영지입니다. 아 왜 제번 왜 재전화 안 받으셨죠?
31:53
Speaker A
아 뭐뭐 대표님 저한테 블랙카드 주셨잖아요. 저 지금 기영이 숲불 두 마리 치킨 시키고 싶어요.
32:00
Speaker A
근데 왜 전화를 안 받으셨어요? 대표님 죄송합니다. 이제 연락저장 대표님 치킨네 마리 여기로 보내 주세요.
32:08
Speaker A
알겠습니다. 보내드리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파이팅 대표님 감사합니다. 네 아무튼 여기 배고프시다고 하니까 여기 이렇게 저기 치킨 좀 드리고 좋습니다. 좋습니다.
32:27
Speaker A
아 근데 저 있잖아요. 저 개인적으로 궁금한 습관이 있어요. 본인이 맡은 배역으로부터 완벽하게 몰입되었다고 느끼는 순간이 어떤 순간인지 보통 진짜 약간 나 단종에 빙한 거 같다.
32:38
Speaker A
약간 연시은에 빙한 거 같다라는 느끼는 순간이 어떤 순간인 건지. 아, 근데 이제 작품이 나오고 나서 모니터링 하면 항상 아쉬운 점은 있어요.
32:48
Speaker A
모든 아쉬운 점은 있는데 저의 최선이라고 느꼈 건 굳이 모니터 모니터링을 안 해도 될 때 근데 그런 장면들이 보통 마지막에 송출이 됐을 때도 완벽하게 나오던가요? 그게 이제 예, 약한용 마지막 창문 깼을 때 뭐 그런 장면이라든지 뭐 그런 장면은 정말
33:13
Speaker A
부셨 부셨죠. 당연하죠. 아, 예. 영화든 뭐든 끝까지 못 보는 병이 있는데 제가 약한 영웅을 웨이브를 결제해서 끝까지 다 봤어요. 근데 그 마지막에 창문 깨는 장면.
33:25
Speaker A
네. 그거는 정말 모든 걸 다 쏟아 부었어서 사실 모니터링 할 힘도 없었고 그러니까 그냥 그거 끝나고 뭐씨 근데 그게 정말 너무 매력적이고 너무 멋있고 정말 모든 걸 다 쏟아 부었기 때문에 모니터링 할 힘도 없었을 뿐더러 그거 끝나고 그냥 구석에 계속 앉아
33:53
Speaker A
있었어요. 그냥 더 이상 뭔가 뽑아낼 수 있는게 없다. 이제 그런 장면들. 그런 거는 정말 참 잘했다고 느끼죠.
34:01
Speaker A
저도 연기를 좀 해 보고 싶어요. 어, 좋아요. 좋아요. 어떤 그냥 취해서 그냥 다 좋다고 하는 거잖아요.
34:08
Speaker A
안 좋은 건 안 좋다 해요. 오케이. 그러면 저희 자를 한번 봐 주실 수 있는지 네네. 네.
34:13
Speaker A
저희 한번 호흡을 맞춰 봅시다. 좋아요. 좋아요. 그럼 제가 상황을 지정해 드릴게요. 네. 그 본인이 전화하고 저는 국내 이야기꾼인데 제가 나라님이 말하지 말라고 하는 비밀을 자꾸 발설하고 다녀서 전화께서 화가 나신 상황입니다.
34:37
Speaker A
더욱 주시옵소서. 주아 제가 그렇게 말하고 다닌 것은 절대 저의 몫시 아니라 제가 소인이 소인의 목을 잘라 주시옵소서 뭐 다 했는데 이미 뭐 한편 다 됐는데 혼자 죽여 주시옵소서 하고 뭐 내가 할게 없는데 이거 그러면 혹시 해보고 싶은 역할
35:07
Speaker A
있으신가요? 저 진짜 나쁜 사람. 아. 왜냐면 너무 야이 개야. 너 지은이랑 아무 사이 아니라며?
35:18
Speaker A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어? 뭐 내가 뭐 뭐 한게 있다고. 야 바쁘다며? 너 공시생이잖아. 너 바쁘다며?
35:25
Speaker A
응. 너 7급 8급? 그게 왜? 언젠지 모르겠어서 불안하다며. 응. 그게 왜? 아니 같이 만나서 술 먹은게 죄야.
35:32
Speaker A
야 왜? 잘한다 잘한다. 야 네가 공시생 준비한다고 해서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줄 알아. 나도 사람이야. 본인이 없는 걸 어떡해 근데 내가 야 그럼 이 와우 찐이었는데 약간 약간 진짜 모리패스 나온 거였는데 이거 약간 진짜 메소되었는데 야 박지훈 돈이 없었으면 네가 밖에
36:03
Speaker A
나가서 여자를 만나고 다니질 말았어야지. 아 네가 해 준다며? 네가 나 벌어 먹여 살려 주겠다며.
36:12
Speaker A
그래서 그래서 너랑 나랑 만난 거 아니야? 네가 나 벌어 먹게 살려 주기 때문에. 너는 양심도 염치도 아무것도 없는 새끼구나.
36:29
Speaker A
영시야 네가 난 진짜 너밖에 없어. 근데 나 진짜 너밖에 없어. 좋다. 진짜요? 확실해 진짜요? 좋다.
36:41
Speaker A
지우아 알겠으니까 과일 먹고 얘기해. 과도 사주는 거야? 고마워. 쟤 너밖에 없다. 열심히 해 볼게.
36:49
Speaker A
네가 돈을 못 보는 건 괜찮거든. 근데 너가 너와 그냥 다른 여자를 만나는게 내가 아 근데 나도 내 할 건 해야지.
36:59
Speaker A
나도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만나고 해야 될 거 아니야. 나 어떻게 너만 보고 살아.
37:03
Speaker A
야 그럼 박채운. 응. 그러면 너는 내가 다른 남자 만난다고 해도 너는 괜찮은 거지? 아니 뭐 만나 내가 못 못 만나게 하는 거 아니잖아. 저 아 오 뭐야 근데 이거 주제 자체가 악을 연기하시기로 하는 거 아니었어요?
37:26
Speaker A
지금 너무 악격이지 않아요? 응. 너무 선한 걸 이용해서 내 할 거는 다 하면서 돈이 많아서 약간 붙어 있는 약간 그런 악격 생각한 건데.
37:36
Speaker A
어 그런 느낌 아니었는데 귀여 그런 느낌이 아니었다고. 그 나 뭐였어? 어 미인개 아니야 뭐가 아 뭐 뭐가 뭐 난 그거였어. 난 그거였어. 그냥 너를 보험용으로 들었다. 선한 이미지인데 계속 이용해 먹.
38:00
Speaker A
아, 그런 역할 하고 싶구나. 너 근데 금요일 밤에 뭐 했어? 저번 주. 응. 뭐 친 친구 만나고 뭐 한 잔 했지 뭐.
38:13
Speaker A
근데 내가 응. 지혜는 만나지 말라고 했잖아. 어디서 들었어? 우와. 아니 저기 성호 성호 인스타 스토리 봤어 내가.
38:28
Speaker A
아 개 지혜랑 너랑 같이 있던데. 야 근데 어 뭐라고? 너는 아무것도 안 해서 그냥 나 혼자 미친다야.
38:38
Speaker A
이제 거야? 뭐? 어? 때렸어. 어? 어? 뭐야? 야, 나는 너 못 때릴 거 같아.
39:04
Speaker A
야, 때려 봐. 때려 봐. 무서워. 내가 또 무서워요. 죄송해요. 바람 안 빌게요. 죄송해요. 박지훈.
39:21
Speaker A
치킨이 도착했어. 박지훈 진짜 보내주셨구나. 아니 지금 미순가 지금 미순가 아 치킨 먹지 말고 보라고 이제 맨맨 정신이 아니에요 난 이제 그래 보여요 약간 눈이 돌아 있지 않아요 왜 그래 보여요 얼굴도 빨갖고 그래요 안주 좀 드세요 사장님 예 아 나 박준훈 씨한테 뭐 좀 물어보려
39:51
Speaker A
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 박준우 씨 보내려 그런는데 어떻게 생각해 아 아무도 못가 아니까 아 그래 이거 좀 대답해 꼬물이 잘 안 꾼다면서요?
40:02
Speaker A
맞아요. 저 진짜 누웠다면 자거든요. 어 술 안 마셨을 때도 응 그래서 꿈을 잘 못 거예요.
40:09
Speaker A
그럼 만약에 네 세조가 세조가 네 예 꿈에 나타났어. 오 무슨 얘기를 하고 싶어요?이 이 이런 천하에 못 될 어 그 어린애를 어 어찌하여 어 자기 부르겠다고 응 응 응 그러면 리얼 조선 시대 단종이 꿈에 나타났어 난네 전 그 생각도 했어요
40:34
Speaker A
어디 가서도 얘기했었는데 정말 잘 표현했다면 그냥 꿈에서라도 나와 주셔서 아직 안 나왔어요 그냥 미소 한 번만이라도 지어 주신다면 응 정말 참데 진짜 솔직하게 게 말씀드리면 더 기대하게 됐어요.
40:50
Speaker A
꿈에 나오시기를. 예. 응. 옛날에 오들이라는 작품 했을 때도 어머니가 알차이머에 별 걸리는 그런 작품이었는데 그때 당시에 진짜 할머니가 치해셨어요.
41:02
Speaker A
음. 그래서 작품 찍을 때는 약간 제가 할머니를 보는듯한 그런 느낌으로 연기를 했었는데 개봉 하루 전에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아, 작품이라도 보고 가셨으면 좋았을 텐데 약간 이런 생각이었는데 개봉되고 나서 일주일인가 조금 지났을 때 할머니가 꿈에 나오셔서 그냥 가만히 앉아 계시고 저를 되게
41:29
Speaker A
웃으면서 따뜻하게 바라봐 주셨어요. 약간 그런 것처럼 이번 항상도 좀 기대했다. 음. 예. 약간 그런 뭐 근데 너무 감동적이다. 할머님이 그렇게 꿈에 맞아요. 그리고 그러고 덕물랑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근데 전체 한국 천만 영화 중에서 2등인 거잖아요. 약간 진짜 어마어마하게 멋진 기록이라는 생각
41:54
Speaker A
들어요. 근데 있긴 있어요. 그지? 예. 왜냐면 극장이 사실 너무 어려운 상태고 지금 그 스코어를 낼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사실 말도 안 되지.
42:04
Speaker A
정말 말도 안 되는 거죠. 박수 한번 다시 쳐.데 뭐 제가 잘해서 됐다기보다 잘했어. 특히 박지훈 당신 잘했다.
42:15
Speaker A
박수 한번 더어. 가라고요. 이제 가라고. 아니야. 아 진짜 아무도 못나니까. 아 난 난 진짜 오늘 여기서 잘 거예요. 일단 일단 뭐 여기서 저희 할머니집에서요.
42:30
Speaker A
예 잠깐 신수 좀 잠은 잘 오긴 하겠다. 잠은 잘 올 것 같아. 조용히 잘 정말 잠 잠 잠도 없고 근데 사인은 하셔야 돼요.
42:39
Speaker A
알겠습니다. 사인은 하셔야 돼요. 세요. 아니 예 근데 제가 느낀 건 박지훈 대뷔 20주년 초카. 박지훈 대뷔 20주년 초카.
42:53
Speaker A
축하합니다. 박지훈 대뷔 10주는 축하합니다. 박지훈 대뷔 20주는 축하합니다. 박지훈 대비 20주년 축하합니다. 제가 그래서 20주년인가요?네 네 당신 20주년이에요.
43:12
Speaker A
아 몰랐어요. 진짜 당신 20주년이에요. 축하드려요. 진짜 신경수 감사합니다. 소원 아 뭐 지금처럼 아니 마음속으로 오케이. 자 같이 볼을까요? 우리 아니요.
43:36
Speaker A
왜요? 본인 소원이잖아요. 아 가만 박준 20주년 축하합니다. 박준 대뷔 20주년 축하합니다. 박준이 완전 원로 가수 배우인 거 축하합니다.
43:49
Speaker A
자 하나 둘 셋.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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