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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Recording 09 20 2026 19 50 57 1

경영학의 과학성과 예술성에 대해 부경대 최승건 교수가 경영학의 정의, 역사, 역할 및 현대적 의미를 설명합니다.

Key Takeaways

  • 경영학은 과학적 분석과 예술적 창의성이 결합된 학문이다.
  • 경영학은 국내 최고 경영자 양성의 산실로서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한다.
  • 경영학은 경제학과 심리학 등 타 사회과학과의 융합을 통해 발전했다.
  • 경영학의 핵심은 조직 성과 향상을 위한 경영자의 계획, 조직, 지휘, 통제 활동이다.
  • 경영학은 객관적 검증과 이론 개발을 통해 학문적 엄밀성을 유지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경영학은 데이터와 분석을 통한 의사결정 지원과 사람의 감정 및 창의성을 포함하는 예술적 학문이다.
  • 최승건 교수의 경력 소개와 국제 경영, 다국적 기업, 플랫폼 기업 연구 경험을 공유한다.
  • 경영학은 국내 대기업 CEO 배출 1위 학문 분야이며, 사회 전반의 리더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경영학은 경제학과 심리학 등 사회과학 지식을 기반으로 발전한 학문이다.
  • 초기 경영학은 산업화 시대 생산성 향상과 노동자 행동 연구에서 출발했다.
  • 경영학은 조직의 성과 향상을 위한 계획, 조직, 지휘, 통제 기능의 반복적 수행을 강조한다.
  • 경영학은 객관적 검증과 인과관계 분석을 통해 학문적 특성을 갖춘 사회과학 분야이다.
  • 현대 경영학은 다양한 분야(회계, 재무, 마케팅, 정보시스템, 전략 등)를 포괄한다.
  • 경영학은 기업뿐 아니라 사회 각 분야의 리더십과 경영자 양성에 필수적이다.
  • 경영학의 과학성과 예술성의 균형을 통해 조직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경영학은 과학인가 예술인가요?

경영학은 데이터와 분석을 통한 과학적 의사결정 지원과 사람의 감정 및 창의성을 중시하는 예술적 요소가 결합된 학문입니다.

국내 대기업 CEO 중 경영학 출신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국내 천대 기업 CEO 중 약 23.4%가 경영학과 출신이며, 무역학과 회계학 등을 포함하면 28.3%에 달합니다.

경영학의 주요 연구 분야는 무엇인가요?

경영학은 조직의 생산성 향상, 계획, 조직, 지휘, 통제 기능 수행, 국제 경영, 플랫폼 기업 연구, 마케팅, 재무 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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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
Speaker A
유명한 CEO를 만드는 것은 바로 경영학입니다. 경영학은 데이터와 분석을 통해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학문이며, 사람의 감정과 창의성이 중요한 예술적인 학문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경영학은 과학일까요? 예술일까요?
00:29
Speaker A
예. 안녕하십니까? 어, 오늘 프런티어 리더십 특강으로 여러분과 함께 시간을 같이 할, 어, 부경대학교 국제통상학부 최승건 교수입니다. 어, 제가 여러분과 함께 오늘 다루고 싶은 주제는 이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이 과연 과학인가 아니면 예술인가라고 하는 제목으로 한번 여러분들과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본격적으로
00:52
Speaker A
이야기를 하기 전에, 어, 먼저 제 자신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요. 그리고 이제 경영학의 일반적인 위상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어 해 보겠습니다.
01:02
Speaker A
그리고 과학으로서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이 무엇이고, 정말 과학이 어 경영학이 과학인가라고 하는 면들을 한번 생각해 보고요. 또 예술로서의 경영학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보고, 어 마지막으로 과연 경영학이 과학인가 예술인가라고 하는 그런 결론을 한번 여러분과 어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01:26
Speaker A
어, 먼저 제 자신을 소개하겠습니다. 어, 저는 1986년에 이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4년 동안 학교를 다닌 후에 이제 1990년 2월에 졸업을 하고, 이제 90년 3월부터 이제 어, 대한민국 육군에서 이제 ROTC로 이제 근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 ROTC로
01:51
Speaker A
근무를 했던 그 당시가 보면 굉장히 취업이 잘됐었고, 이제 저도 이제 군대 가기 전에 취업을 하고 간 상황이었는데, 어 제가 이제 근무를 어 서울에서 굉장히 가까운 부평이라는 곳에서 제가 근무를 하게 됐고, 이로 인해서 제가 이제 학교를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학교를 자주 가는
02:11
Speaker A
그런 과정을 통해서, 어 졸업하고 난 학교가 정말 좋구나라고 하는 그런 생각으로 이제 대학원 진학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것이 제 인생의 굉장히 큰 첫 번째 어 터닝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2:25
Speaker A
그래서 일반 취업이 아닌 대학원회, 그래서 1992년 9월에 이제 서강대학교 어 일반대학원에 인사 조직 전공으로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02:36
Speaker A
어, 그리고 이제 94년에 졸업을 하고, 이제 현대 경제 연구원에 이제 입사를 했는데요. 그래서 현대 경제 연구원에서 이제 그 당시에는 현대 그룹의 모든 기업들이 하나의 현대 그룹이었기 때문에 제가 했던 일들은 다양한 현대 계열사에 대한 컨설팅 일들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현대
02:56
Speaker A
경제연구원 시절에 이제 그런 근무를 하면서 주위에 있는 많은 동료들이 또 후배들이 이제 외국 유학을 떠나는 걸 보면서, 어 저도 이제 유학을 가고 싶다라고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제 1996년 8월에 이제 스웨덴에 있는 읍살라 대학에 제가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이제 국제
03:17
Speaker A
경영을 전공하게 되었고, 어 경영학 박사를 어 이제 취득하고 그 이후에 다시 현대 경제 연구원으로 복직했다가, 이제 2003년에 저희 부경대학교에서 이제 저를 불러 주셔서 그때부터 제 저 제가 제가 여러분들을 강의하는 그런 역할들을 지금까지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에
03:38
Speaker A
대한 경력은 간단하게 소개를 드렸고요. 어, 제가 학교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들이 무엇인가라고 하는 것들도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저는 이제 국제 경영 전공을 했기 때문에 이제 기업의 국제화 과정에 대한 관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03:56
Speaker A
특히 다국적 기업의 본사와 또 해외 자회사 간의 관계, 또 본사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어떻게 하면 어, 해외 지사에 잘 이전시켜 줄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에 대한 관심들이 되게 많았고요. 그래서 그것들이 이제 제 박사 학위 논문의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04:14
Speaker A
그리고 그 이후에는 이제 해외 자회사를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인가, 또 이 해외 자회사의 역할이나 기능은 어떻게 주어질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에 대한 연구들을 많이 했고요. 또 구역과 관련해서 이 해외 파견자, 본사에서 파견하는 이 해외 파견자들이 해외 자회사의 역할이나 또 해외 자회사의 운영 전략과 관련해서 어떤
04:37
Speaker A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어 연구들을 과거에 진행을 했었습니다. 이제 그 이후에 이제 벤처 기업, 또 최근에는 이제 플랫폼 기업의 국제화에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플랫폼 기업이라고 하는 것들이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어 굉장히 다른 기업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04:57
Speaker A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제 독점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런 플랫폼 기업들이 독점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들을 과연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 또 이런 플랫폼 기업들이 국제화를 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그런 특징들은 무엇이 있는가라고 하는 것들에 최근 제
05:19
Speaker A
연구에 관심이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또 제가 이제 전에 말씀드렸듯이 현대 경제 연구원에 근무할 때 이제 기업 컨설팅 어, 일들을 해 왔었기 때문에 제가 이 부경대학교에 와서도 이제 부산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특히 이제 항만 물류 분야의 어, 기업들의 경영 전략
05:39
Speaker A
및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세우는 일들에 어, 제가 어, 관심과 또 여러 가지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부산항, 부산 항공사에서 이제 부산항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관리할 것인가, 또 부산항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에 대한 뭐 부산항 2020 또 2030 이런 프로젝트에 제가 어
06:00
Speaker A
참여를 해서 어 같이 어 부산항이 어떻게 발전해야 될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같이 고민했고요. 또 최근에는 이제 어 부산 신항의 신항 배후 단지 입주 기업들의 사업 전략 등에 대해서 제가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학교에서 이런 일들을 하고 있다, 또
06:18
Speaker A
이런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는 것들을 소개해 드렸고요. 그러면 이제 어 구체적으로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과연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은 과학인가 예술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한번 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이 이제 과거에 전통적인 인기 학문 분야였었죠. 그래서 입문
06:41
Speaker A
사회과학에서는 가장 어 인기가 좋은 그런 어 학부였다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이제 최근에는 이제 어 빅데이터나 또 통계학과 또 이런 사회과학 융합 학문 분야의 어 인기가 높아져서 이제 최상위권은 아마 그런 분야들이 어 차지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밑에 보면 경영 경제 인기는
07:02
Speaker A
옛말이다. 그래서 어 상위 쉽게 대학의 최상위 학과에 어 경영 경제는 없다라고 하는 신문 기사를 제가 이번에 찾아보기도 했었는데요.
07:12
Speaker A
그렇지만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이제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으로 공부하기를 희망하는 어떤 전통적인 인기 학문 분야다라고 하는 것들은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7:24
Speaker A
그러면 이렇게 왜 왜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또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분야인지, 또 이 분야의 어떤 위상이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볼 수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이제 수많은 기업 경영자 양성의 산실이다. 그래서 이제 최근에 조사된 이제 국내 천대 기업의
07:43
Speaker A
CEO들의 학부 전공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제 경영학과가 23.4%로, %로 이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23년 이제 어 11월에 조사된 결과인데요. 그래서 또 그 밑에 보시면 이제 일반적으로 경영학과에 속해 있다고 판단되어지는 무역학이나 회계학 이런 분야까지 합칠 경우에
08:08
Speaker A
이제 어 경영학과 출신이 이제 28.3%까지 3%까지 높아지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나라 천대 대기업의 CEO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부가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경영학부가 가장 어 높은 어 분야다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외에도 어 경제학이 8.2%, 또 화학 공학 7.9%,
08:32
Speaker A
기계공학 6.5%, 5% 등 많은 과들이 이제 같이 있는 것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어 경영학 분야만 뭐 CEO를 배출하느냐 그건 아니다라고 하는 거죠. 혹시 이공계 학생들 계실 텐데. 그래서 어 같은 자료에 따르면 이제 이공계 출신의 어 천대기업
08:52
Speaker A
CEO라고 하는 분들이 어 이제 2019년에는 51.6%를 6%를 차지하기도 했었고요. 여전히 40% 후반 때에 높은 어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공계 역시 굉장히 어 경영자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학문 분야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9:13
Speaker A
그러면 이제 뭐 방금 말씀드리기로 했지만 왜 경영학이라고 하는 부분에 관심들이 많을까라고 하는 부분들이 어 저는 이제 무엇보다 기업의 경영자 아니면 사회의 리더를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경영학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기업이라고 하는 것들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커지고 있죠.
09:35
Speaker A
그래서 이런 기업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데, 이런 기업의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서 꼭 필요한 학문 분야가 어 바로 경영학 분야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09:48
Speaker A
또한 이제 뭐 기업뿐만이 아니라 사회 내 분야에서의 리더가 필요한데, 이런 다양한 분야에서의 리더로서 어 이제 성장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바로 경영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경영학은 단지 기업 경영자 양성뿐 아니라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경영자 리더를 양성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이기
10:10
Speaker A
때문에 이 경영학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리더 양성의 산실이 바로 경영학 분야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25
Speaker A
어 그러면 오늘 제가 이제 여러분들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이제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이 과연 과학인가 예술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여러분과 이야기를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먼저 이제 과학으로서의 경영학이라고 하는 부분들을 한번 저희가 생각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10:47
Speaker A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은 다양한 사회과학 중에 일부분이죠. 그래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뭐 경제학, 정치학, 행정학 이런 다양한 어 어떤 사회과학의 한 일부분이다라고 하는 것들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과 달리 어 완벽하게 다르다고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다른 사회과학 분야에 비해서
11:10
Speaker A
훨씬 더 다른 부분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면 경영학은 다른 사회과학 분야, 특히 이제 경제학이나 심리학 분야에 있었던 지식들을 기반으로 해서 이제 성장한 학문이 바로 경영학이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들은 경제학이죠. 그래서 어떤 경제학적인 학문 분야에서 이제 어 연구되어지고
11:34
Speaker A
또 검증되어진 다양한 이론이라고 하는 것들을 경영학에서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고 있고요. 또 심리학적인 측면에서도 이제 어 연구 결과들을 굉장히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11:47
Speaker A
그래서 어 사람들을 어떻게 동기부여할까, 또 소비자들의 마음을 잘 설득하여서 어떻게 우리 제품을 구매하게 할까,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이 또 노동자들이 굉장히 행복한 마음으로 어떻게 하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라고 하는 그런 심리학적인 연구 결과들을 이제 기업 경영에 활용하는 그런 학문 분야가 이제 경영학이다라고
12:11
Speaker A
하는 부분에서 약간 차이가 있다라고 하는 것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을 제가 표준 국어 대사전에서 찾아보니까 이제 기업의 조직과 관리 운영에 관하여 이제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어 개별적인 학문이다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12:29
Speaker A
그래서 이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이 이제 다양한 분야에서의 조직 경영자 리더를 양성하는 그런 학문이다 어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럼 이제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을 조금 더 이제 학문으로서의 경영학을 조금 더 생각해 보려고 하면 이제 그 출발이
12:49
Speaker A
어떻게 되어졌는지 초기에서 어 어떤 관점에서 출발이 되어졌고 또 어떻게 발전이 되어져 왔는지라고 하는 부분들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듯이 경영학은 이제 사회과학의 한 분야로서 이 조직의 생산성에 기여하는 요인들을 찾아 객관적으로 검증이 가능한 이론을 개발하려고 한다.
13:11
Speaker A
그래서 학문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할 때 이 객관적 검증이라고 하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어 어떤 어 다양한 변수들 간의 인과 관계, 논리적으로 어 원인이 되어지고 결과가 되어지는 이런 인과 관계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이 학문 분야라고 하는 것에 있어서 굉장히 학문의 특성을
13:32
Speaker A
설명할 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요. 그래서 어 특히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은 조직의 생산성에, 그래서 이제 그 보시면 19세기 후반에 또 유럽과 미국의 산업화가 성숙되면서 이제 기업들이 많아졌단 말이에요. 또 기업들이 규모가 커지고 그래서 이 기업들이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이었느냐?
13:53
Speaker A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체계적인 시도 과정에서 경영학이 탄생했다.
14:05
Speaker A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경영학 책들을 살펴보면 초창기 경영학의 가장 초초기 모습이라고 하는 것들은 무엇이었느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노동자의 행동을 연구했죠. 그래서 노동자가 어떤 것들을 생산할 때 불필요한 행동을 하지 않고 어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행동 어 양식을 개발하고 단순하게 어 활동을 함으로
14:31
Speaker A
인해서 생산성을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까? 불필요한 행동을 어떻게 하면 제거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그런 연구들도 했었고요. 또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분업이라고 하는 체계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이런 다양한 노력들이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14:52
Speaker A
거죠. 그래서 어 방직 공장이나 봉제 공장, 또 철도 회사, 뭐 이런 곳에서 어떻게 하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것들에 변화를 주고 어떤 면에 투자를 해야 되느냐라고 하는 것들을 살펴보는 것들이 이제 이 경영학의 굉장히 중요한
15:12
Speaker A
출발점이었다라고 하는 것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연구들을 많이 하는 대표적인 대학으로 이제 파리 상업 대학이나 또 펜실베니아 대학의 워튼 스쿨, 또 하버드 비즈니스쿨 이런 대학들이 이제 성장하고 발전했고요. 또 이런 대학들이 경영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어 많은 기여를 했고
15:32
Speaker A
노력을 했다라고 하는 것들을 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뭐 일반적인 어떤 그런 역사와 또 일반적인 모습을 살펴봤는데 이제 제가 어 경영학의 이해라고 하는 과목에서 이제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을 어떻게 정의할까 어 하는 그런 과목들이 있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15:53
Speaker A
어 그런 강의를 하면서 어 이렇게 했던 것들 중에 것들을 여러분들에게 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6:01
Speaker A
그래서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은 이제 가장 기본이 이 성과를 높이려고 하는 조직의 책임자, 즉 경영자의 노력이고 경영자의 활동이다라고 어 하는 것들을 우리가 어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학이라고 하는 건 경영자가 리더가 하는 활동, 무엇을 위해서? 조직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조직의 목적을
16:25
Speaker A
달성하기 위해서 리더가 경영자가 하는 활동을 이제 경영학이다라고 이렇게 어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경영자의 노력이고 활동이고요. 두 번째 이제 경영학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이 다른 사람을 통해서 성과를 올리는 것이죠. 그래서 어 전에는 아무튼 생산성이라고 하는 것들이
16:47
Speaker A
강조되어졌다면 이제 기업의 규모나 복잡성이 굉장히 커져서 이제는 이제 생산성이라고 얘기하기보다는 뭐 기업의 조직의 성과라고 하는 이런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는데 그 노력들이 자신의 혼자서 하나 활동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통해서 성과를 올리는 것이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
17:10
Speaker A
자원의 효율적 활용이나 또 조직 목표의 달성을 위해서는 관련되어 있는 이해 당사자
17:32
Speaker A
소개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이런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하는 일반적인 어 활동이라고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어 대표적인게 바로 계획, 조직, 지위, 통제 기능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과정이다라고 하는 것들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7:51
Speaker A
그래서 어 경영학에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이 있는데 이제 각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계획하고 조직하고 지위하고 통제하는 이런 기능들이 반복적으로 잘 수행이 되어져야 된다.
18:04
Speaker A
그래서 어 이런 것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어 우리의 몸이라고 하는 것도 어떤 어떻습니까? 한 곳이라도 마비가 오게 되면 정상적인 기능을 못 못 하게 되듯이이 경영 과정이라고 하는 것들도 이런 계획, 조직, 지위 통제라고 하는 어떤 그런 다양한 기능들이 또
18:24
Speaker A
활동들이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작동을 못 하면 조직은 활력을 잃게 된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경영학이다라고 하는 것들은 어떤 경영 조직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경영자가 다른 사람을 통해 이제 다른 사람과 함께 계획, 조직, 지위, 통제 기능이라고 하는 것들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통해서 이제
18:47
Speaker A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다라고 여러분들이 간단하게 이해를 하시면 어 좋을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이 기업 경영 관리의 과정이다라고 하면 아까 제가 어 계획 조직 지위 통제라고 하는 것들을 말씀드렸는데요. 이것들은 어 어느 부분에도 이제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금 더 자세하게 여러분들에게
19:09
Speaker A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기업을 경영하거나 어떤 모든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계획이라고 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이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 기업의 우리 조직의 목표가 무엇인가라고 하는 것에 대한 목표에 대한 분명한 도출이 필요하고요. 그 도출을 그 경영
19:34
Speaker A
목표를 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구체적인 어떤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계획이다.
19:44
Speaker A
또 뭐 경영 전략이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필요한 첫 번째 출발점이 무엇이냐?
19:52
Speaker A
어, 우리 조직의 기업의 목표가 무엇이냐? 또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하는 구체적인 활동이라고 하는 것들이 무엇이냐라고 하는 것들에 대해서 분명히 어 설정하는 또 어 고민하는 그런 시간들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들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1
Speaker A
그래서 이런 계획 또 전략 수립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목표가 무엇이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라고 하는 것들이 정해져 있다면 그다음에는 이제 조직이라고 하는 과정이 필요하죠. 그래서 조직의 구조를 설계하고 필요한 일, 부서, 직이나 권한 관계들을 설계하는
20:32
Speaker A
것이다라고 이제 표현을 하고 있는데요. 조금 더 쉽게 이야기하면 이제 계획 과정을 통해서 목표와 해야 할 우리의 어 업무, 미 업무가 무엇이다라고 하는 것들에 대한 어 설정이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해야 할 그 일을 우리가 어떻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가지고
20:53
Speaker A
어떻게 그 활동들을 수행할 것인가? 로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본, 자원 또 가장 대표적인게 인력이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력들, 사람들을 활용해서 그래서 어 어떤 조직에서는 어떤 사업 어 부서에서는 이런 일들을 하고 또 그러한 일들이나 부서 간의 또 권한 관계 또 누구 누구는 어떻게
22:05
Speaker A
누구에게 보고하고 의사 결정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고라고 하는 이런 조직이라고 하는 건 이제 우리의 갖고 있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력이나 자본 이런 기술 이런 다양한 자원들을 이제 어떻게 잘 구조화해서 우리가 계획했던 이런 임무들을 수행할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계획하는 어
22:27
Speaker A
과정이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어떤 일들을 하실 때든지 반드시 어 전략을 세우는 계획이 필요하고요. 이런 계획을 통해서 해야 할 목표와 해야 할 일들을 정하고 또 내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어떻게 활용해서 이제이 일들을 해 나갈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22:48
Speaker A
계획하는 것들이 이제이 두 가지 단계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런 준비가 끝나면 이제 지휘를 통해서 조직 구성원들이 맡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도하는 관리 활동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그래서 리딩하는 거죠. 사람들로 하여금 업무를 수행해
23:11
Speaker A
나가도록 업무를 잘 수행해 나가도록 지휘하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래서 이런 지휘하는 과정들이 거치고 나오나면 결과들이 있지 않습니까?
23:23
Speaker A
그러면 그 결과에 대한 통제 어 과정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경영자가 계획한 대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측장하고 만일에이 계획에서 벗어났을 때는 어떻게 어 시할 것인가? 예를 들어서 어 목표를 굉장히 잘 달성했다라고 한다면 어 칭찬해 주고 거기에 따른 보상을 해
23:45
Speaker A
주면 되고요. 만일에 어 목표였던 그런 결과들을 달성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면 무엇을 바꾸면 이제 이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이제 피드백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통제 과정을 통해서 다시 이제 계획 수립으로 계획으로 이제 피드백이 계속 반복되어지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24:08
Speaker A
했던 성과들을 잘 보고 어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서 또 무엇을 변화시켜야 할 건지 그걸 계획에 이제 반영하게 되고요. 또 그런 어 계획이 바뀐 것을 또 조직이는 어떻게 우리가 변화시켜 줄 것인가 또 이걸 가지고 또 새롭게 지위 활동들을 수행하고 또
24:28
Speaker A
그 결과를 평가하고 하는 이런 어네 가지 과정들이 이렇게 유기적으로 잘 돌아간다면 그게 바로 훌륭한 경영 관리 과정이다. 그래서 어 조직의 어떤 목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런 여러 가지 과정들이 잘 유기적으로 어 진행되어져야 된다라고 하는 것들이죠. 어 그래서 이제 이런
24:51
Speaker A
경영이라고 하는 것들 지금 이제 방금 말씀드렸듯이 주로 생산성을 높이거나 이제 기업의 성과 달성을 위해서 이런 다양한 활동이라고 하는 것들. 그래서 여러분들 보시기에도 어떻습니까?
25:03
Speaker A
굉장히 다양하죠. 그래서이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들이 굉장히 다양한 세부 전공 분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학의 주요 전용 전공 분야를 어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경영학의 주요 분야라고 하는 것들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산 관리 과거에는 이제 무언가를 제조하고 어 제조하는 것들이
25:25
Speaker A
굉장히 중요했기 때문에이 생산 아까 얘기했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 관리를 어떻게 할까 품질 관리를 어떻게 할까 공정 관리를 어떻게 할까 이런 것들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가 있고요. 또 인사 조직 분야로 인적 자원 관리 또 조직 행동론 또 노사 관계론 뭐 이런 것 이런 것들을
25:44
Speaker A
연구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그리고 회계학 또 재무 관리 또 마케팅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이제 우리 제품을 더 많이어 구매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소비자 행동론이라든지 마케팅 조사론, 유통 관리론 등이 있고요. 또 정보 시스템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경영 전략 또 국제
26:03
Speaker A
경영 어 전에 이제 국제 경영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가르치는 또 연구하는 다양한 학문 분야들이 존재한다라고 하는 것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6:16
Speaker A
그래서 우리가 지금 여러 가지 어 경영학이다라고 하는 것들이 무엇이냐라고 하는 것들을 설명드렸고요. 그래서 결국은 어 조직의 또 기업의 성과라고 하는 것들을 어 높이기 위해서
Topics:경영학과학과 예술최승건 교수국제 경영플랫폼 기업CEO 양성사회과학조직 관리생산성 향상경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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