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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하이라이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진우' 성우 안효섭을 향한 고품격 질문✨ "오스카에서 밥은 뭐 줘?"🤣 | 아는 형님 | JTBC 261024 방송

아는 형님 출연진이 오스카 뒤풀이 문화, 이탈리안 레스토랑 드라마 이야기, 배우들의 오디션·모델 시절과 짝사랑 경험 등을 유쾌하게 나누는 예능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Key Takeaways

  • 배우들의 실제 이력(교사 지망, 모델, 오디션 경험)이 다채로운 커리어 배경을 보여줌
  • 드라마 캐릭터 설정과 실제 성향이 연결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음
  • 예능 특유의 가벼운 토크 속에서 배우 개인의 일상과 취향이 드러남

What the video covers

  • 오스카 시상식 뒤풀이 장소와 바에서의 자유로운 분위기, 배우들 간 사인·사진 문화를 소개함
  • 배우 에이드리언 브로디(피아니스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이야기가 등장함
  • 드라마 속 '송초보' 별명의 유래(요리·운전 초보 캐릭터)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설정을 설명함
  • 출연 배우가 요리 학원 등록 및 중식(감자탕수육) 요리 경험을 이야기함
  • '보물섬' 오디션이 4차까지 진행된 치열한 과정이 언급됨
  • 배우의 원래 꿈이 교사였고 사범대 졸업 및 교생 실습 경험이 있었음을 밝힘
  • SNS 캐스팅, 연습생 생활 등 배우가 되는 경로를 소개함
  • 길거리 캐스팅, IM 모델 활동, 패션쇼·광고 모델 경험을 공유함
  • OTT 구독료 등 일상 소비 이야기와 짝사랑·이별 경험 토크가 이어짐
  • 날카로운 눈빛 연기와 캐릭터 표현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됨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뒤풀이에서는 어떤 분위기가 있나요?

시상식 중간에 바에서 와인, 위스키, 샴페인 등을 즐길 수 있고 배우들끼리 사인이나 사진을 자연스럽게 요청하는 분위기가 많다고 소개됩니다.

드라마 속 '송초보' 별명은 어디서 왔나요?

출연 배우의 캐릭터 이름이 최송이이고, 요리와 운전에 서툰 설정이라 친구들이 송초보, 운전 초보, 요리 초보라고 불러준 데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출연 배우의 원래 꿈은 무엇이었나요?

배우가 아니라 교육 쪽 일을 하고 싶어 사범대를 졸업했고 교생 실습도 다녀왔으나, 이후 SNS 캐스팅을 계기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합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오스카 끝나면 뒤풀이가 있잖아. 있지? 그러면 그 뒤풀이에서는 뭐가 나와? 음식이?
00:12
Speaker A
음식이? [웃음] 너무 궁금한데. 한식으로 딱 뒤풀이를 하나?
00:22
Speaker A
그 뒤풀이 장소가 되게 많아. 개최하는 사람들에 따라 다 달라서, 뭐 누구누구의 나이트, 누구누구의 나이트 해가지고 다르거든.
00:33
Speaker A
근데 내가 신기했던 거는 시상식 중간에 나와서 그냥 바에서 술을 먹을 수 있어.
00:39
Speaker A
우와. 아 진짜. 아 거기 바가 있어. 아 있어. 뭐 와인이라든지 뭐 그렇지. 와인이랑 위스키도 있고 샴페인도 있고 해서 중간에 나올 수 있어.
00:50
Speaker A
시상식 중간중간 나와서 좀 쉬다 들어갈 수도 있고, 최근에는 자연스럽게 서로 사인 요청도 하고 같이 사진 찍자 막 그런 분위기가 많대.
01:00
Speaker A
SNS 올리고 막 그러잖아. 맞아 맞아. 그렇게 많이 해. 근데 난 아는 사람이 없어서 나는 계속 구석에만 있었어.
01:08
Speaker A
아, 이 인이구나. 뒤풀이 때 좀 유명한 사람 누구누구 봤나?
01:21
Speaker A
아, 내가 되게 좋아하는 배우인데, 에이드리언 브로디라고.
01:48
Speaker A
아, 브로디. 예, 그 분은 실제로 봤고. 옛날 영화 피아니스트에 나왔던 그 배우죠?
02:02
Speaker A
맞아 맞아. 피아니스트 맞아. 그 영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받았죠.
02:23
Speaker A
맞아요 맞아요. 맞아 맞아.
02:32
Speaker A
자, 이제 우리 화연이의 별명 얘기를 해볼까요. 이거는 우, 생통 맞긴 한데, 송초보라고 해놨어. 송초보. 우리 드라마에서 친구들이 불러주는 별명을 썼는데, 내 캐릭터 이름이 최송이야. 근데 송이가 요리도 초보고, 실제로도 내가 운전을 잘 못해 가지고, 운전신일 때 막 떨려요, 떨려요.
02:53
Speaker A
그랬더니 운전 초보, 요리 초보, 송초보 이렇게 불러져 가지고. 망한 식당 살린다면서 왜 초보가 그걸?
03:09
Speaker A
그 이유가 드라마의 핵심이 되는 거죠. 오늘부터 보면 되잖아요.
03:22
Speaker A
그렇죠. 오늘부터 봐야 되고. 사실 레스토랑인데, 그게 뭔데? 이렇게 중식이 한식이야?
03:38
Speaker A
우리는 이탈리안이야. 이탈리안. [웃음] 중식이라고 하면 틀렸잖아.
03:53
Speaker A
틀렸네. 그지? 아, 이탈리안이야. 지금 먹고 싶은 음식도 나오고 한식도 나오고 다 나오니까,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재밌게 볼 수 있어.
04:00
Speaker A
다 아니, 미주도 이탈리안 좋아하나?
04:20
Speaker A
나는 실제로 최근에 요리학원을 끊었어.
04:42
Speaker A
어, 진짜? 왜?
04:49
Speaker A
끊었다는 게 그만뒀다는 거야. [웃음] 요리학원 다니다 그만뒀다는 얘기지. 끊는 거.
05:00
Speaker A
야, 수비 뜨고 있다. 현수비 가심하신다. 등록했어. 등록했어.
05:21
Speaker A
한테 얘기했죠. 맞아. 최근에 요리 등록했어. 아니 요리 이것저것 많이 하고 싶어서. 그니까 뭐 배웠어 최근에?
05:30
Speaker A
아, 나 최근에. 너 뭐 좋아하는데? [웃음] 야, 뭐 좋아해?
05:43
Speaker A
색 좋아해. 최근에 내가 감자 탕수육을 만들었어.
05:53
Speaker A
중식 좋아하나? 나 맛있게 먹지. 진짜? 아, 진짜. 그럼 뭐 신혜랑 압력밥솥도 쓴다. [웃음] 맞아. 나는 무조건 압력이야. 압력 솥으로 해. 쟤 대충 먹는 애가 아니야.
06:05
Speaker A
진짜 그렇더라. 뼈가 싹 빠져.
06:15
Speaker A
아, 진짜 맛있겠다. 맛있겠다. 개하지. 대충하지 않아. 그냥 눈 떼고 척척 [웃음] 가는 거야.
06:23
Speaker A
그래. 대충만 해. 아, 근데 사실 나는 화연이를 알고 있는 게, 화연이는 원래 100대 1의 주인공이야.
06:33
Speaker A
100대 1의 주인공. 왜냐면 드라마 「보물섬」 오디션. 어마, 보물섬 오디션이 4차까지 갔다네.
06:46
Speaker A
맞아. 네 번. 4차까지 오디션.
07:13
Speaker A
어. 그 궁금한 게, 원래 오디션을 볼 때 4차까지 보는 거야?
07:23
Speaker A
어. 오디션마다 달라. 두 번 갈 때도 있고 한 번 갈 때도 있고 다 다른데, 유난히 많이 갔던 편이야.
07:38
Speaker A
그만큼 그때는 그게 굉장히 치열했나 보다. 저, 미주 미안한데, 아까 효소비 얘기할 때랑 리액션이 똑같이 얘기할 때 살짝 냉정함을 느꼈어.
07:55
Speaker A
이거 진짜 오디션 많이 갔... 살짝 냉정함을 느꼈어.
08:19
Speaker A
전혀 아니야. 되게 아니야. 목소리 톤에서 아니야. [웃음] 오디션 때 잘 갔다 와서 있어.
08:45
Speaker A
맞춰. [웃음] 야, 나 귀엽... 잘한다 잘한다. 잘했어 잘했어. 그래 그래. 4차는 님 원래 꿈이 배우가 아니라 선생님이었어.
08:55
Speaker A
아, 진짜. 어. 나는 교육 쪽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사범대를 졸업했고 교생 실습도 다녀왔는데, 중간에 갑자기 배우를 하게 되면서 열심히 지내고 있지.
09:07
Speaker A
어떻게 갑자기 학생들이 배우하세요? 이런 거야? 아니면...
09:21
Speaker A
나는 SNS로 봐주셔 가지고. 요즘 많은 SNS 캐스팅이 있잖아. 그렇게 하고 회사에서 연습생처럼 6, 7개월 정도 배우기도 하고 평가도 받고 그래서 시간을 좀 보냈어.
09:45
Speaker A
여기 학생이 어느 학교?
10:13
Speaker A
남중이었어.
10:38
Speaker A
남중이겠어요. 친구들이 너무 착해 가지고 선생님 할 수밖에 없지.
10:51
Speaker A
어렸을 때는 고생 시키시는 분들 고생 좀 시켰는데, 질문이 좋겠지. 선생님 첫사랑 언제예요?
11:05
Speaker A
어, 근데 그렇게 짓궂게 물어보진 않았고. 제가 중학교 1학년을 맡았어요. 그래서 그 친구들도 이제 벌써 고등학생이야. 당시에는 내가 회사 연습생을 하고 있을 때였어. 그래서 "선생님 10년 뒤에 데뷔하시면 우리 얘기해 주세요" 막 이랬는데, 그래도 이제 했으니까. "얘들아, 선생님 데뷔했다!" 진짜 소름 돋겠다.
11:13
Speaker A
아니 근데 효소비도 원래 배우가 아니라 처음에 음악 예능으로 데뷔했다고 하던데?
11:28
Speaker A
맞아. 「탑레이디」라고, 금란 세 선생님이 지휘하시는 오케스트라에 내가 원래 바이올린을 좀 켰었어. 그래서 그걸로 예능을 하고, 내가 처음으로 연기적으로 대비한 그 단막극 감독님이 거기서 날 보시고 캐스팅이 된 거지.
11:38
Speaker A
그니까 아, 그래서 참 모든 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 지금 이 순간도 또 드라마 하시는 감독님들이 아형을 보면서 "어, 저 배우 괜찮네" 하시는 거잖아. 아, 그럼 그 본도 지금 신나 속고 있으면서 감이 떠오를 수 있는 거잖아.
11:50
Speaker A
맞아 맞아. 그 다 인연이 있다니까. 맞. 지금 미주를 보고 있으니까, 갑자기 주인공이다, 그럼 왜야? [웃음] 야, 패러디잖아. 패러디야.
12:26
Speaker A
확실히 발성이 좋으셔야 뭐든 할 수 있다고. 깜짝 놀랐어. 잘한다. 가오를 너무 깜짝 놀랐어. 가우동한테 욕하는 줄 알았어.
12:38
Speaker A
왜요?
12:49
Speaker A
연기가 준비돼 있다고, 각오를 보여주는 거예요.
13:03
Speaker A
준비돼. 스바이 션 매. 내가 조선해. [웃음] 공격합니다요. 여기까지 세트로 가야 돼. 주무라. [웃음] 연락하세요.
13:51
Speaker A
유진이는 그냥 배우로 시작한 거지, 다른 거 없이?
13:58
Speaker A
아니야. 사실 나는 중학교 3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을 했어. 모델 느낌이 있어? 도대체 어느 길을 걸어다니는데 캐스팅되는 거니, 이렇게는?
14:12
Speaker A
어디 동대문이었나? 그때는 동대문으로 쇼핑을 많이 갔었어. 동대문에서 친구랑 같이 쇼핑을 하고 나오는데, 어떤 여성분께서 나한테 달려오셔서 명함을 주시고, 엄마랑 같이 학원을 한번 가보자고.
14:20
Speaker A
그니까 어느 길거리가 중요한 게 아니고, 유진이가 길거리를 나도 고등학교 2학년 때 캐스팅됐었거든. 배추 파는 아저씨가 "이거 마이크 잡아봐라" 그랬어.
14:30
Speaker A
어, 진짜로? 나한테 진짜 진지하게 고민했어. 되게 재밌어 보여 가지고.
14:42
Speaker A
최고지, 최고.
15:06
Speaker A
자, 매 있잖아. [웃음] 매직... 이거 진짜로, 20년을 봤는데 나이 소리 캐스... 너무 잘한다.
15:15
Speaker A
아, 수이 너무 잘했을 것 같아요.
15:26
Speaker A
나이 없어. 없어. 지 지해.
15:53
Speaker A
아니 그러면 유진이는 모델도... 이런 콘테스트 선발대 같은 것도 있잖아. 그거 안 나가봤어?
16:16
Speaker A
나는 이제 모델을 하다가 대학교 때 IM 모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어.
16:23
Speaker A
아, 모델대회? 그 패션쇼 같은 데도 서봤어? 막 서울패션위크도 서고, 브랜드 쇼들도 서고.
16:34
Speaker A
그렇게 모델을 했는데, 사실 패션쇼보다는 광고랑 잡지를 좀 많이 했어.
16:55
Speaker A
혹시 워킹을 좀 보여주실래요?
17:22
Speaker A
어?
17:39
Speaker A
모델하면 또 워킹 한번 보여주셔야지. 오래됐지만 한번 해볼게. 몸으로 익힌 건 기억이 나요.
18:03
Speaker A
어디 하는 거야 하나만 앱다고 4,000원이다 4,000원 왜 야 아이디 하나만 [웃음] 줘 한 달에 4,000원이야 내가 이렇게 보고 싶은데 너무 살인 받아서 4,000원이라고 왜 아이디 하나 달라고 아이디 OT 플랫폼 다섯 개 확보하고 있대 지금. 와 다 합해서 OTT로 한 달에 28,000원 쓰는
18:24
Speaker A
사람 처음 봤어. 나 [웃음] 재벌이 아니고서는지금 휴대폰 요금도 그렇게 안 나오겠어요. 다르다 나 처음 중요한 건 다 해서 한 3만 몇 천원 된다는 거.
18:37
Speaker A
다음 유진이의 별명은 귀엽네. 뭐야? 오리 삐야기. 왜? 오리랑 삐야기랑 같이 있네. 삐야기는 병알인데. 어 그냥 어렸을 때부터 그쪽과를 닮았다 그래서과 귀리 닮았다. 닮았다.
18:53
Speaker A
그래서 아 이게 두상이 예쁘잖아. 맞아. 아니 두상이 근데 유진이 약간 짝사랑 전문 배우라는 별명도 있던데 압도적으로 많은 역할에서 짝사랑하는 역할을 그렇지. 오 거기에서도 그 좀 종류가 다양한데 뭐 전남친한테 구질구질하게 이렇게 또 막 질척거리가 아니면 또 이제 그러면 안 되지만
19:18
Speaker A
유부남을 또 내가 하고 뭐 이런 류게 다양한 종류가 있네. 그 배이지만 미주도 그쪽으로는 뭐 잘할 수 있잖아. 어 미주는 거 뭐 짝사하고 뭐 난 집 앞에 찾아가고 난 그러 매달리는 역할 매달리는 거 전화로 안 해 어 그러면 교수 만났어
19:37
Speaker A
매달렸어 그니까 나 지금 집 앞인데 잠깐만 나와줘 그러니까 하고서 비가 와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 날 거야 나 한 거예요 근데 입술도 약간 이렇게 파운데에서 해야 돼 아픈 아프게 근데 그 위에 글로즈는 발라야 헤어진지지지 얼마 된 거야 헤어진
19:54
Speaker A
어제 헤어졌어 근데 네. 약간 이렇게 비가 계속 젖어 있는 상태. 우선은 그 쓰고 있다가 나오기 직전에 우선 버려. [웃음] 나오기 직전에 버려.
20:05
Speaker A
너무 걸리니까. 아니 이런 걸 약간 먹혀. 근데 먹혀. 신영이 먹혔던 적이 있어? 아 나는 헤어지면 끝이야.
20:12
Speaker A
난 다시는 연락을 하지 않아. 그쪽 얘기도 들어본 거야. 자아 자군이 내가 얘기만하면 하나도 안 믿어.
20:21
Speaker A
어떻게 그런 수가 있지. 그쪽 얘기도 우리가 들어봐. 진짜 나 우리 친척들한테 다 얘기했어. 총사고 나도 양쪽 블랙박스야 되거든. [웃음] 아저씨 싸워주세요.
20:33
Speaker A
누가 더 잘못했어요? 자 몇 대몇 절대 혼자 좋아하고 혼자 헤어지는 경우 헤어지면 진짜 끝이야.
20:39
Speaker A
진짜 근데 이게 진짜 실제인데 나는 그 옛날에 전남친의 어머니가 아직까지 김치를 보내 주셔. 와 진짜로 보내주셔. 음 완전 그 유진이는 진짜 그러면 사람을 남자 [웃음] 민아 너 듣고 있어야 아 유진이가 궁금해서 그림자니 아 우린 매주 보잖아 보여봐 근데
21:04
Speaker A
네 짝사랑 얘기 한 번씩 봐 그러면 따로 얘기하고 지금 유진이 짝사랑 우리가 물어봐야 되니까 신 나중에 줄게 유진 실제로 어때 짝사랑파야 아니면은 어 근데 나도 신형이랑 좀 비슷해 네. 사실 헤어지면 어 카리지.
21:21
Speaker A
응. 카리야. 왜냐면 사실 만나면 또 같은 패턴을 근데 만약에 아직 좋아하는데 차인 거면 그니까 나는 난 거의 안 차거든.
21:31
Speaker A
근데 차이면 그니까 연락을 못 해. 그러면 이제 혼자 이제 이러는 거야. 양치하다가 생각나잖아. [웃음] 멈춰가 눈 안돼 안돼. [울음] 아니 근데 너 아까 얘기할 때 나는 웬만하면 안 차 내가 안 찬다라고 얘기했잖. 내가 차인 어 그러니까 그럼 그동안 계속 차인
22:09
Speaker A
거야 주로 거의 그래 거 누가 그렇게 아니 미주를 미주를 누가 그렇게 찾어 그렇지 왜 실때 네가 아 뭐가 그렇게 뭐가 그렇게 지긋지긋하돼 안 좋 한번에 큰 잘못했구나 소리가 뭐 하고 싶은 얘기 있대 지금 아 근데 그런 얘기가 있어 사랑의
22:29
Speaker A
최고 형태는 우정이다. 어 그래서 나는 그거를 항상 이게 마음속에 되새기면서 살아. 미주야 사랑이 최고의 형태는 우적이 되게 무슨 뜻이야?
22:39
Speaker A
친구잖아. 서칭 [음악] 저 베프라는 거지. 서로 배포가 되는 거지. 서로의 절친이 된다는 건데 나는 동의해.
22:45
Speaker A
헬스이는 어떤 매력했는데? 미주야. 내가 느꼈을 때는 안정형인 거 같아. 아. 아. 왜 남자 기복 있고 알고 뭔가 같은 사람 그 같이 다니면 또 기분 좋아지잖아.
22:56
Speaker A
어. 그리고 화도 안 날 것 같아. 그지? 받아주는 풀릴 것만. 근데 우리 그 아까 유진이로 다시 돌아오면은 이거는 이게 사실인지 모르겠는데 하도 악격을 많이 해서 눈이 2m인가가 이렇게 더 독하게 찢어졌다 얘기 [웃음] 째려봐가지고 아니 옆으로 째가지고 진짜로인가 하지 마 보이는 건 아닌데
23:19
Speaker A
유지아 더 어떻게 찌르는지 이렇게 째려봐가지고 그런 얘기가 있었어 사실 내가 쌍카풀이 없으니까 더 째려 볼 때 이렇게 좀 무섭나봐 그래서 더 날카롭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
23:32
Speaker A
어 악의 눈빛은 약간 뭘 볼 때도 뭔가 이렇게 해봐. 아니면 어떻게 나 뭐 이렇게 해서 이렇게 있다가 어 와뭐 이런 식으로 봐도 돼.
23:43
Speaker A
유진이 같은 그 캐릭터가 악격 막 하는 거지만 하연이 같은 애가 눈빛 변하면 저런 애들이 더 무서워.
23:51
Speaker A
악격했지 않았어. 그렇지. 눈빛이 저 한번 했잖아. 응. 무서워. 아니야. 포동이는 포동이 한번 나도 은근 약간 도도하고 그런 거를 좀 하긴 했어.
24:02
Speaker A
많이 했지 맞아. 호동이 한번 딱 도도하게. 어 호동이 너무 왜보자 왜 거야? 왜 보자고 미안해고 [웃음] 싶어?
24:12
Speaker A
연락하지 말라고. 왜 보자고야? 어 뭐라고? 연락하지 말라고. 어 왜 자꾸 꼬가라 하는 건데 사투리를 많이 쓰고 얘를 못 배우가 건데 내가 연락 [환호] 그만하라 했지 내가 너 좋아하잖아 내가 너 좋아하잖아 어 오 좋아한다고 [웃음] 진짜로 진짜로 어 그동안 알지 못했어.
24:49
Speaker A
좋아하는지 알지 못했어. 그걸 내가 빅소리.
Topics:아는형님JTBC예능하이라이트케이팝데몬헌터스보물섬오스카뒤풀이배우토크오디션모델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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