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점토판에 기록된 인간 영혼의 8가지 구성 요소와 그 의미를 현대 신학과 과학 관점에서 탐구한다.
Key Takeaways
- 인간 영혼은 단일한 존재가 아니라 8가지 구별된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 '지'는 생명을 움직이는 신성한 원리로, 육체와는 별개이며 죽음과 함께 떠난다.
- '기'는 기억으로서 죽은 후에도 일정 기간 육체 근처에 머문다.
- 수메르 영혼 이론은 현대 신경과학과 심리학의 여러 문제를 선취한 고대 지식이다.
- 기존 주요 종교들은 수메르의 영혼 체계 일부만 받아들이고 본질적 부분은 의도적으로 배제했다.
What the video covers
- 수메르 점토판에서 발견된 8가지 인간 영혼 구성 요소에 대한 정교하고 완전한 설명을 소개한다.
- 첫 번째 구성 요소인 '지'는 생명을 움직이는 원리로, 단순한 숨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 수메르인들은 인간 창조를 노동을 위한 존재로 설명하며, '지'는 외부 신성한 존재로부터 주어진 것이다.
- '기'는 기억을 의미하며, 육체 사후에도 일정 기간 머무르는 존재로 묘사된다.
- 수메르 문헌은 죽음 후 영혼 구성 요소들의 운명과 그 의미를 상세히 다룬다.
- 수메르의 영혼 이론은 현대 심리학과 신경과학의 여러 문제와 놀랍도록 일치하는 점이 있다.
- 기억이 뇌 조직의 산물인지 외부에 존재하는지에 대한 논의와 임상 사례를 제시한다.
- 수메르 영혼 체계는 기존 주요 종교 신학과 달리 깊이 있는 내면 구조를 설명한다.
- 부활 신학과 영혼의 본질에 대한 수메르인들의 토론과 그 철학적 의미를 다룬다.
- 수메르 문헌은 영혼 구성 요소들의 상호 관계와 그 통과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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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4천년 동안의 침무가에 묻혀 있던 점토판들이 발견되었다. 점토 서령 문자. 성경에 언급된 어떤 도시보다도 오래된 도시들.
Speaker A
그리고 우연이라는 개념조차 없었던 남보이라크의 서기관들이 그 점토판에 새겨 놓은 것은 인간의 영혼에 대한 설명이었다.
Speaker A
그 설명은 너무도 정교하고 너무도 다툼적이며 너무도 놀라울만큼 완전해서 현대 신경과학자들에게 맥락 없이 번역된 일부 구절만 보여 주었을 때조차 그것을 현대 심리학 문원으로 착각한 사례가 있었다.
Speaker A
이것은 변방의 주장이 아니다. 이것은 고대의 외피를 뒤집어쓴 음물론도 아니다. 이것이 바로 점도판이 실제로 말하는 내용이다.
Speaker A
여덟 개의 구성 요소. 의식을 가진 인간이라는 존재를 이루는 서로 구별되고 이름이 있으며 각각 따로 설명된 여덟 가지 측면이다.
Speaker A
영혼 하나가 아니다. 둘도 아니다. 여덟이다. 그리고 그 하나하나가 그리스의 푸시케 개념보다 천년 이상 앞선다.
Speaker A
또한 그 하나하나가 히브리의 네페시지 개념보다도 앞선다. 그리고 그 하나하나가 오늘날의 어떤 주요 종교도 신학 안에 완전히 받아들이지 않은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다. 왜냐면 그런 종교를 세운 사람들은 지혜에서든 두려움에서든 수메르인들의 주장을 바라보고 이러한 설명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순간 기존의 영적 권위 책계 전체를
Speaker A
처음부터 다시 세워야 한다는 사실을 즉시 이해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을 가르치지 않았다. 대신 일부 단편만 흡수했다.
Speaker A
이집트인들은 일부를 받아들여 다른 이름으로 불렀다. 히브리인들은 신성한 순결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이면서 그 작동 원리는 제거해 버렸다.
Speaker A
그리스인들은 그 주변부만 철학적으로 해석했다. 영지주의자들은 가장 가까이 다가갔지만 그 때문에 이단으로 선구받았다. 그리고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자 문명인 수메류인데 이러한 것들을 기록하기 위해 문자를 발명했던 그들은 너무 오랫동안 서구문화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있었기에 19세기의 학자들이 니메베와 니프르를 발굴하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Speaker A
대부분의 유럽 지식인들은 수메르라는 무명이 존재했다는 사실 자체를 진심으로 입고 있었다. 그 만각은 우연이 아니었다.
Speaker A
지금부터 듣게 될 내용은 수메류의 1차 문원에서 직접 가져온 것이다. 아트라시스 서사시, 이난나의 지하세계 강림, 에누마 엘리씨, 에리두 창세기, 캐실 신전 참가, 슈루의 가르침까지 수많은 점도판을 옥스퍼드의 아시리아 학자들과 시카고대학교 동양 연구소, 그리고 대형 박물관 서령문자 컬렉션이 서로 대조하며 연구해 왔다.이
Speaker A
이 문원들은 주류 사상가 굳이 유명하게 만들 필요를 느끼지 않았던 학자들에 의해 번역되었다. 이제 우리는 여덟 가지 구성 요소를 하나씩 살펴볼 것이다.
Speaker A
우리는 각각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고 배워온 내용이 아니라 점토판이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지를 있는 그대로 살펴볼 것이다.
Speaker A
여덟 번째 이르면 왜 이러한 설명이 어느 교회에서도 어느 회당에서도 어느 모스크에서도 어느 대학 철학과에서도 어느 주류 고대사 개설서에서도 가르쳐지지 않았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Speaker A
수멸인들이 설명한 것은 비유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의 기술을 설명하고 있었으며 그 기술은 자신들이 발명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Speaker A
동쪽에는 피그리스 강, 서쪽에는 유프라테스 강이 흐르는 두 강 사이의 땅. 법남이 잤지만 경의로울만큼 비혹한 농업지대를 이루는 평평한 삼각주.
Speaker A
오늘날 지질학자들이 페르시아만 분지라고 부르는 지역의 북쪽 끝. 현대의 페르시아만 해안선이 물러난 바로 북쪽에 자리한 곳이었다.
Speaker A
4,년 전에는 해안선이 지금과 달랐다. 강들은 바다와 만나기 전에 훨씬 더 길게 흘렀다. 그리고 기원전 4,500년경부터 기원전 1750년경까지 지과 갈대 그리고 관계 농지가 펼쳐진 그 땅에서 한 문명이 최초의 도시를 세우고 최초의 문자 체계를 발명했으며 최초의 법전을 만들고 최초의 사랑실을
Speaker A
기록했으며 최초의 천문 관측소를 세우고 최초의 학교를 만들었으며 최초의 대홍수 이야기를 기록했고 인간 존재의 내면 구조를 치밀하고 체계적이며 반복적인 상호 대조를 통해 설명했다.
Speaker A
외형 구조가 아니었다. 육체도 아니었다. 유능한 도축업자라면 누구나 목록으로 정리할 수 있는 뼈와 장기도 아니었다.
Speaker A
그것은 내면의 구조였다. 보이지 않는 구조였다. 육체를 한 사람으로 만드는 바로 그것이었다. 수메르인들은 그것을 가르치는 말을 가지고 있었다.
Speaker A
사실은 여러 단어였다. 그리고 그 단어들이 서로 안에 포함되고 서로를 가르키며 단순한 실적 이미지의 모음이 아니라 하나의 일관된 체계를 설명하는 방식이야말로 수메르의 영혼 이론을 20세기 이전에 어떤 사상과도 구별짓는 특징이었다.
Speaker A
그러다가 심리학자들이 원래 정토판을 깊이 연구한 사람이라면 불편할 정도로 익숙하게 느낄 만한 의식 모형을 서로 아무 관련 없이 독립적으로 제안하기 시작했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인간 존재 전체를 남이라고 불렀다. 이것이 가장 포괄적인 용어였다. 운명, 숙명, 본질 그리고 한 인간이 무엇이며 앞으로 무엇이 될 것인지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었다.
Speaker A
그러나 남은 하나의 존재가 아니다. 남은 그릇이다. 그리고 그 안을 채우는 것은 너무도 분명하게 구별되는 여러 구성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서기관들은 각각의 별도의 이름과 별도의 성제, 별도의 기원 이야기, 그리고 육체가 죽은 뒤 각각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별도의 설명을 부여했다.
Speaker A
여덟 가지 구성 요소 이제 가장 익숙하게 들리지만 실제로는 가장 많이 오해된 것부터 시작하겠다. 첫 번째는 지라고 불린다.
Speaker A
직접 소리내어 말해 보라. 한 순간도 걸리지 않는다.지 단 한음절이다. 그러나 수메루 문헌 전통에서이 한음절은 전체 문헌 가운데 거의 어떤 다른 명사보다도 자주 등장한다.
Speaker A
그것은 참가에도 법률 문소에도 애가에도 의학문헌에도 천문 기록에도 창조 신허에도 신들에 대한 묘사에도 기도문에도 저주문에도 나타난다.이 단어가 그렇게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지가 없으면 다른 모든 것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Speaker A
대부분의 번역자들은 문원에서 지을 만나면 그것을 숨결, 생명의 숨결 혹은 생명의 호흡으로 번역한다. 그것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다.
Speaker A
그러나 치명적일만큼 불완전하다. 마치 전기라는 단어를 불꽃 하나로만 번역한 뒤 왜 아무도 해로를 만들지 못하는지 의하해 하는 것과 같다.지는 단순한 숨결이 아니다.지는 는 생명을 움직이게 하는 원리다. 살아 있는 육체와 죽은 육체를 구별하는 바로 그것이다.
Speaker A
그러나 수메르인들은 그것이 어디에서 오는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했고 바로 그 구체성이 후대의 모든 전승이 차용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삭제한 부분이었다.
Speaker A
현존화는 가장 오래 배고 가장 완전한 수를 창조 서사 가운데 하나인 아트라시스 서사시에서는 인간 창조 과정이 어떤 창조 신학자라도 깊은 불편함을 느낄만큼 상세하게 묘사된다.
Speaker A
그 분노는 신들 특히 어머니신 마미가 앵키 신과 함께 최초의 인간을 점토로 만들고 그리고 또 다른 무언가를 더했다고 사명한다.
Speaker A
점토는 육체를 제공했고 그 다른 무언가는지를 제공했다. 문어는 그 다른 무언가를 한신의 살과 피라고 설명한다.
Speaker A
이것은 비유도 아니고 시적인 수사도 아니다. 문어는 실제 물리적인 혼합을 설명하고 있으며 그 신은 창조 신이 아니다. 대부분의 번역에서는 웨일루라는 이름의 신으로 기록되며 바로이 목적을 위해 죽임을 당하고 그 신성한 본질이 섞였다고 설명된다.
Speaker A
그 신성한 본질은 점투와 섞여 그 결과 탄생한 존재에게 생명을 움직이는 원리를 부여했다. 다시 말해지는 인간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육체의 복잡성에서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 진화를 통해 형성되는 것도 아니다.
Speaker A
그것은 외부의 존재들이 의도적으로 심어넣은 것이다. 수메르인들은이 점을 매우 분명하게 밝혔다. 그들은 수세기에 걸쳐 기록된 수십개의 문헌에서이 사실을 거듭해서 대풀이했다.
Speaker A
진는 당신의 것이 아니다. 당신은 그것을 잠시 지니고 있을 뿐이다. 당신이 숨 쉬는 것도, 심장이 뛰는 것도, 아침에 눈을 뜨는 것도 모두 그것 덕분이다.
Speaker A
그러나 그것은 다른 곳에서 왔으며 그것을 심어 놓은 존재들은 적어도 처음에는 거의 전적으로 시형적인 이유를 가지고 있었다.
Speaker A
가장 오래된 문원들에 따르면 인간이 창조된 이유는 노동이었다. 신들 즉 아나키는 너무 오랫동안 광물을 캐고 농사를 짓고 관계 수로를 파다가 결국 반란이 일어났다.
Speaker A
하급신들인 이기기는 파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앤키와 마미가 내놓은 해결책은 그 일을 대신할 존재를 만드는 것이었다.
Speaker A
점토와 신성한 본질로 이루어진 존재. 복잡한 명령을 따를 만큼은 영리하지만 적어도 처음에는 왜 그런 일을 하는지 의문을 품을 만큼은 영리하지 않은 존재였다.지는 한신의 숨결이 축소되어 점토로 만든 그릇단에 담긴 것이다.
Speaker A
이것이 바로 점토판이 말하는 내용이다. 이제 만약 누군가이 개념을 중심으로 하나의 신학을 만들고 그 신학이 위계적인 종교 권위를 지탱하는 제도가 되기를 바란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지를 그 기원 이야기에서 떼어 놓는 것이다.
Speaker A
숨결은 남겨둘 것이다. 생명을 움직이는 원리도 남겨둘 것이다. 생명이 신성한 근원에서 비롯된다는 개념도 유지할 것이다. 그러나 혼합에 관한 부분은 지어 버릴 것이다.
Speaker A
노동이라는 맥락도 지워 버릴 것이다. 범포로 만든 그릇이 사랑받는 자녀가 아니라 만들어진 도구였다는 부분도 지어 버릴 것이다.
Speaker A
그리고 특히지가 외부에서 왔다면 그 근원을 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다는함이 역시 지워 버릴 것이다. 창세기 2장 7절에서는 하느님이 아담의 콧구멍에 순결을 불어넣는다.
Speaker A
히브리어 단어는 니슈마트이며 보통 생명의 순결로 번역된다. 대부분의 비교 종교학자들은 이것이 거의 확실하게 수메르의 지개념에서 유례했거나 그와 평행한 개념이라고 인정한다.
Speaker A
그러나 창세기에서는 그 맥락이 완전히 제거되었다. 외일루도 없다. 혼합도 없다. 노동 계약도 없다. 오직 신성하고 정의하기 어려울만큼 순수한 순결과 그 순결로 살아나게 된 한 인간만 있을 뿐이며 그 순결이 실제로 어디에서 왔는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이러한 설명을 답답할 정도로 모하다고 여겼을 것이다. 그들에게 모함은 겸손이 아니라 무지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메인들은 지혜에 대해서는 무지하지 않았다.
Speaker A
그들은 그것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그것을 세심하게 기록했으며 거의 3,년 동안 이어진 문명의 여러 신전 학교를 거치며 전생했다.
Speaker A
그들은지가 무엇인지 알았고 어디에서 왔는지 알았으며 무엇을 하는지도 알았다. 또한 사람이 죽으면 그것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알고 있었다.
Speaker A
사람이 죽으면 지은 떠난다.이 점은이 문제를 다루는 모든 수매를 무언해서 일관되게 나타난다.지는 머물지 않는다. 육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려고 기다리지도 않는다.
Speaker A
죽는 순간 즉시 떠나며 자신이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수메르인들은 그 장소가 정확히 어디인지는 완전히 의견이 같지 않았다.
Speaker A
그것이 아는나키의 영역인지 아니면 자신이 비롯된 신성한 본질로 다시 흡수되는 것인지 혹은 그들이 우주라고 부른 공간 안에 특정한 장소로 가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견해가 달랐다. 그러나지가 반드시 떠난다는 사실 바로 그 떠남이 죽음이라는 사실.
Speaker A
그리고지를 잃은 육체는 잠든 사람도 아니고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도 아니라 생명을 움직이는 본질이 제거된 점토 그릇일 뿐이라는 점에는 완전히 의견이 일치했다.
Speaker A
이것은 부활 신학에 엄청난 의미를 지닌다. 만약지가 단순히 떠나 근원으로 돌아가고 육체가 단지 점토에 불과하다면 육체의 부활이라는 개념은 결국지를 떠나간 곳에서 다시 찾아와 새롭게 복원된 육체에 다시 넣어야 한다는 뜻이 되는데 그것은 처음지를 심어넣었던 동일한 신적 존재들의 개입이 필요한 거대하고 복잡한 작업이
Speaker A
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부활한 존재는 사실 같은 사람이 아니라 같은 점토와 같은 생명의 원리로 만들어진 새로운 사람이라는 뜻이 되는데 철학적으로는 전혀 다른 문제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이 두 가능성을 모두 알고 있었다. 그들은 그것을 논의했고 신화라기보다 신학 문쟁처럼 읽힐 정도로 전문적인 문원 속에서 이에 대해 토론했다.
Speaker A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부활도 환생도 대부분의 인간이 죽은 뒤로 겪는 일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결론지었다. 실제로 일어나는 일은 더 단순했고 더 위안이 없으며 더 최종적인 것이었다.
Speaker A
하지만 그것은 너무 앞서 나간 이야기다. 그것은 여덟 번째 구성 요소의 영역이다. 지금은지 곧 생명을 움직이는 숨결.
Speaker A
필멸의 그릇 안으로 축소되어 들어간 신성한 본질. 의도적으로 심어졌고 죽음과 함께 거두어지며 당신의 소유가 아니라 잠시 맡겨진 것이라는 사실만 기억하면 된다.
Speaker A
지라는이 단어를 기억하라. 다른 모든 것은 그 위에 세워져 있다. 두 번째 구성 요소는 신경과학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다면 가장 큰 충격을 줄 것이다.
Speaker A
그것은 기이라고 불린다. 기은 보통 유령이나 영혼으로 번역되며 오래된 연구에서는 그림자라고 번역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번역은 불완전한 정도를 넘어 적극적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Speaker A
영어권 문화 속에 남아 있는 온갖 유령 이야기와 헬로윈 장식, 빅토리아 시대의 10년 강신회에 대한 문화적 기억을 그대로 떠올리게 만들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러나 수메르인들이 의미한 것은 그런 것이 전혀 아니었다. 기은 당신의 기억이다. 당신의 성격도 아니고 감정도 아니며 지능도 아니다. 당신의 기억이다.
Speaker A
정확히 말하면이 육체로이 삶 속에서 목사의이 특정한 순간이 특정한 땅 위에서 당신이라는 존재를 이루었던 사건들의 연속을 직접 경험한 기억이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이 점을 극도로 정확하게 설명했다. 기은 개인의 생애 정보가 저장되는 곳이다. 그것은 당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의 기록이다.
Speaker A
기을 자세히 설명하는 모든 정토파는 그것을 도서관과 같은 것으로 묘사한다. 한 평생 동안 경험한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육체가 죽은 뒤에도 살아남는 형태로 보존되는 기록의 집합이다.
Speaker A
그리고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매우 기묘해진다. 수메르 문헌에 따르면 기빔은 사람이 죽는 즉시 떠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결국에는 떠나지만 곧바로는 아니다.
Speaker A
기은 분명히 머무는 존재로 묘사된다. 그것은 육제 가까이에 남고 살아 있을 때 자주 머물던 장소들 가까이에 남는다.
Speaker A
지처럼 신성한 근원과 연결되어 자신을 다시 끌어당기는 힘이 없기 때문에 특별히 갈 곳이 없는 것이다.
Speaker A
기디은 특정한 인간 삶의 순수한 경험 기록이며 그 기록은 삶 자체 외부에 어떤 기원도 가지고 있지 않다.
Speaker A
현존하는 수를 문헌 가운데 가장 많이 연구된 작품 가운데 하나인 이난나의 지하세계 강림은 죽음 이후 기는지를 가장 자세히 보여준다.
Speaker A
이나는 하늘의 여왕으로서 자신의 자매 에레시키갈의 영역인 지하 세계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마주한 것은 죽은 자들의 축적된 경험 기록인 기딤들이었으며 그들은 일종의 영원한 정지 상태 속에 존재하고 있었다.
Speaker A
그들은 깃털로 만든 옷을 입고 점토와 먼지를 먹는 존재로 묘사된다. 또한 완전히 의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사라진 것도 아닌 상태로 묘사된다.
Speaker A
그들은 살아 있을 때 알았던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지식에 새로운 것을 더할 수는 없다.
Speaker A
기억은 하지만 새로운 경험은 할 수 없다. 가장 문자 그대로 말하자면 그것들은 기록 장치와 분리된 기록 그 자체가 된 것이다.
Speaker A
이러한 설명은 현대 신경 과학이 수십년 동안 실름해 온 문제와 놀라울 정도로 맞닿아 있는데 바로 그 질문이다.
Speaker A
기억이 근본적으로 뇌 조직의 속성인지 아니면 뇌 조직은 다른 곳에 존재하는 기억에 접근하는 수신기와 같은 것인지에 대한 문제다.
Speaker A
주류 견해는 기억이 전적으로 신경 구조의 산물이며 뉴런이 죽으면 기억도 함께 사라진다고 본다. 그러나 심장 전문이, 마취과 전문이, 신경 외과 전문이들이 임상 문헌을 통해 기록한 지속적이며 점점 더 충분히 입증되고 있는 현상들이 존재한다. 의 현상들은 기억을 만들어내는 신경 구조가 어떤 측정
Speaker A
기준으로 보아도 기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기억에 접근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수메르인들에게는 뇌파 측정기도 없었고 심장 감시 장치도 없었다.
Speaker A
그러나 그들에게는 어쩌면 그보다 더 귀중한 것이 있었다. 그것은 죽어가는 사람들을 수천 년 동안 세심하게 관찰한 기록과 임사 체험에서 살아돌아온 사람들의 증언이었다.
Speaker A
그리고 그들이 관찰한 내용은 충분히 일관되었기에 이름을 붙이고 그 특성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기억을 육체의 속성이 아니라 인간을 이루는 분리 가능한 구성 요소로 다루는 하나의 일관된 의심 모형 속에 포함시켰다.
Speaker A
기은 죽음과 함께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계속 존재한다. 살아 있는 동안 알았던 것과 경험했던 모든 것을 그대로 간직한다.
Speaker A
그러나 그것을 움직이던 지도, 그것을 담고 있던 육체도 사라졌기 때문에 더 이상 상장하거나 변할 수는 없다.
Speaker A
현대적인 비율을 쓰자면 그것은 처리 정치가 없는 데이터와 같다. 파일은 존재하지만 그것을 실행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면 왜 주요 종교 전통은이 개념을 가르치지 않았을까?
Speaker A
기이라는 개념은 죽은 자가 하느님 앞에서 향이나 벌을 받고 있다고 가르치거나 혹은 죽은 자는 단순히 존재를 멈춘다고 가르치는 모든 전통에 극도로 불편한 질문을 던지기 때문이다.
Speaker A
기의 개념은 그 어느 쪽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삶의 경험 기록은 죽음 이후에도 축복받거나 벌받거나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정지된 상태로 남아 있다고 말한다.
Speaker A
또한 죽은 자는 어떤 형태로든 계속 존재하며 자신이 살았던 장소와 죽음을 맞이한 곳 근처에 머은다고 사명한다.
Speaker A
그리고 이러한 존재는 초자연적이거나 기적적인 현상이 아니라 생명을 움직이는 원리가 떠난 뒤식의 구성 요소들이 서로 분리되고 작동하는 방식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특성일 뿐이라고 말한다.
Speaker A
이것은 사실상 조상숭배 문화를 가진 모든 사회가 오래 전부터 믿어온 내용이다. 또한 모든 유령 이야기에 바탕이 되는 개념이기도 하다.
Speaker A
그래서 사람들은 무덤 앞에서 죽은 이들에게 말을 걸고 이성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자신들의 말이 전해지고 있다고 느낀다.
Speaker A
또한 서로 아무런 교류를 없었던 세계 여러 문화가 죽은 자를 대하는 매우 비슷한 관습을 독립적으로 만들어낸 이유이기도 하다.
Speaker A
죽은 일을 편안하게 모시고 상징적으로 음식을 바치며 존중하는 마음으로 말을 건내는 이유는 지금 그들이 어떤 존재가 되었든 그들은 여전히 당신이 누구인지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Speaker A
수메료인들은 기을 설명할 때 미신을 말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그들은 신중하게 관찰한 현상에 이름과 특성을 부여했으며 이것이 인간 전체가 아니라 인간 전체를 이루는 하나의 구성 요소일 뿐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Speaker A
그것은 기억을 담고 있는 기록이며 생명을 움직이는 원리와 감정의 몸, 지성, 그리고 다른 모든 요소가 제거된 채 일종의 기록 보관 상태로 계속 존재하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이 상태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Speaker A
지하 세계의 기은 평안한 존재가 아니었다. 아무것도 경험하지도 않았다. 신들과 함께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것은 아무도 읽지 않는 도서관의 기록이었고 불이 꺼진 방안에 놓인 기록에 불과했다.
Speaker A
이러한 설명은 사후 세계에 대해 기존 신학이 제공해 온 모든 위안을 단숨에 무너뜨린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도 이것을 가르치지 않는다.
Speaker A
세 번째 구성 요소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가장 가까이 다가갔지만 동시에 서양 철학을 2,년 동안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만큼 결정적인 착오를 범한 개념이다.
Speaker A
그것은 남루우루 곧 나의 루우루라고 불린다.이 이름 전체를 그대로 말해야 한다. 각각의 음절이 모두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Speaker A
앞서 말했듯 남은 운명이나 본질을 뜻한다. 루는 사람 또는 인간을 뜻한다. 우르는 더 오래되고 더 고대적인 표현으로 여러 문맥에서 현재의 질서 이전에 존재했던 원초적인 무언가를 가르킨다. 이것들을 합치면 원초적 인간 본질 혹은 현대적인 표현으로는 본질적 자하와 비슷한 의미가 된다.
Speaker A
그러나 이러한 번역도 대부분의 번역보다는 정확하지만 수메르인들이 실제로 의미한 바를 완전히 담아내기에는 아직 충분히 정확하지 않다.
Speaker A
나의 루우루는 당신의 개별적인 정체성이다. 기억은기에 속하고 생명을 움직이는 숨결은 지혜에 속한다. 이것은 당신이라는 존재 자체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만이지는 고유하고 환원될 수 없으며 양도될 수 없는 존재성이다.
Speaker A
기억을 모두 잃더라도 남아 있는 것. 충분한 경험이 쌓여 성격이 형성되기 전부터 존재하던 것. 오랫동안 명상을 하거나 특정한 조건에서 특정한 물질을 사용하거나 혹은 성격과 기억, 사회적 역할이라는 모든 틈의를 벗겨내는 극심한 충격을 겪었을 때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바로 그것이다.
Speaker A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설명하려고 하면 영혼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다가 곧 포기한다. 영혼이라는 말에는 너무 많은 신학적 의미가 덧붙어 있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러나 수메인들은 그런 문제가 없었다. 그들은 이것을 가르치는 정확한 단어를 가지고 있었고 그것이 어디에서 왔으며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설명했다.
Speaker A
수메르 신학에서 나아메르 우르는 당신에게 부여된 신성한 사명과 운명 그리고 본질적인 본성을 담고 있는 구성 요소다.
Speaker A
당신이 태어나기 전, 육체가 만들어지기 전,지가 심어지고 기빔이 기억을 쌓기 시작하기도 전에 나아메르우르는 이미 결정되어 있었다.
Speaker A
여러 스메르 문헌에 실제 물건으로 등장하는 운명의 점토판은 최고신이 직접 보관하는 실제 점토판이며 판이며 지금까지 존재했거나 앞으로 존재할 모든 존재의 나아메르우루가 그 안에 기록되어 있다.
Speaker A
추메르 문학에서 운명에 점톱하는 비유가 아니다. 그것은 료로 만들어진 실제 물건으로 묘사되며 특정한 장소에 보관되고 도난당할 수도 있으며 잃어버릴 수도 있다. 그리고 그것이 사라지면 그 안에 기록된 존재들이 제대로 기능할 수 없게 되어 우주적 제한이 발생한다고 설명된다.
Speaker A
루가레로 알려진 문헌에서는 괴물한주가 애늘 신에게서 운명의 점토판을 훔치고 그 결과 우주의 질서 전체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Speaker A
운명의 점토판이 없으면 만물의 운명이 기반을 잃기 때문이다. 방향도 사라지고 본질적인 성질도 사라지며 모든 것이 서로 뒤섞이기 시작한다.
Speaker A
이것은 권력이나 정치적 지배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함의를 불편해 하는 학자들은 종종 그렇게 축소해서 해석한다.
Speaker A
이것은 개별적 정체성의 본질과 그 정체성을 규정하는 정보가 체계에서 제거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다루는 이야기다.
Speaker A
그리고 바로 여기서 그리스인들의 오해가 중요해진다. 수메루 문명이 절정에 이른 시기로부터 약 1500년 뒤에 활동한 플라톤은 이집트 철학을 접하는 과정에서이 개념의 일부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그 이집트 철학은 이미 여러 세대의 사제들을 거치면서 원래 수매를 개념해서 상당히 멀어진 형태였고 그렇게 플라톤은 자신의 이대아 이론을
Speaker A
발전시켰다. 그 이론은 모든 것에는 완전한 이상적 형상이 존재하며 우리가 물질 세계에서 보는 것들은 그 이상적 형상의 불완전한 모사이고 영은 태어나기 이전 상태에서 그 형상을 직접 보았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볼 수 있다는 주장이다.
Speaker A
이것은 나의 루 개념과 매우 비슷하지만 결정적으로 중요한 점에서 틀렸다. 플라톤은 이대를 개인의 바깥에 두었다.
Speaker A
그것은 순수한 존재의 별도 영역에 존재한다. 개인의 영혼은 그것을 볼뿐 안에 담고 있지는 않다. 개인의 영혼은 다른 곳에 존재하는 하나의 원형을 관찰하는 존재일 뿐이다. 그러나 수메르인들은 다른 이야기를 했다.
Speaker A
나의 루우르는 운명의 점토판에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곳에 새겨진 것은 당신과 별개로 존재하는 설계도가 아니다.
Speaker A
그것은 곧 당신이 되는 암호다. 당신과는 별도로 존재하는 어떤 이상적인 당신이 있고 당신은 그것을 불완전하게 구현하는 존재라는 뜻이 아니다.
Speaker A
오히려 당신을 오직 당신으로 규정하는 환원들 수 없는 정구가 하나의 암호 형태로 존재하며 그 암호가 태어날 때 당신 안에 심어져 당신이 무엇인지를 결정한다는 뜻이다.
Speaker A
당신이 되어야 할 모습도 아니고 불완전하게 닮은 이상형도 아니라 당신이 실제로 그리고 본질적으로 존재하는 바로 그 모습이다.이 이 두 관점의 차이는 겉으로는 미묘하지만 실제로는 엄청나다.
Speaker A
플라톤이 옳다면 개인의 정체성은 근본적으로 더 순수한 무언가의 열화된 복재본일 뿐이다. 더 진실한 존재가 되고 더 진정한 자신이 되려면 당신 바깥에 존재하는 형상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것은 자신의 개별적 존재를 초월하여 보편적인 것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요구한다.
Speaker A
그 결과 신학적으로는 개인의 정체성을 신성과의 합의를 이루기 위해 극복해야 할 장애물로 보는 신비주의 전통이 탄생했다.
Speaker A
목표는 개별적인 존재를 보편적인 것 속으로 녹여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틀에서 나의 루르는 소중히 존중해야 할 것이 아니라 꿰뚫어보고 넘어가야 하는 환상일 뿐이다.
Speaker A
그러나 스메르인들이 옳다면 개인의 정체성은 어떤 것에 열화된 복재본이 아니다. 그것은 최초의 원형암호다. 매우 구체적인 의미에서 신성한 것이다.
Speaker A
왜냐하면 그것은 태어나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던 존재들에 의해 새겨졌으며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을 만드는 고유한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리고 그 정보가 손상되거나 왜곡되는 것은 해방이 아니라 재앙이다. 루가르는 안주가 운명의 정토판을 훔쳤을 때 바로 그 재앙을 묘사하고 있다.
Speaker A
그 암호가 곧 온전한 나아메르우루가 사라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그것은 권위가 약해졌기 때문이 아니라 정체성 자체가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Speaker A
다시 한번 말하지만 어떤 주요 종교도 이것을 가르치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루가 불완전한 복재가 아니라 최초의 암호라면 자아를 해치하고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잃고 개별 영혼을 보편적인 신성과 하나로 합치려는 신비주의 전체의 기획은 깊은 의문에 지면하게 된다.
Speaker A
지금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이라는 구체적이고 개별적이며 환원될 수 없는 존재는 그 모든 고유한 성향과 습관과 본질적인 특성을 지닌 채 신성에 이르는 길에 장애물이 아니라는 뜻이 된다. 오히려 그것이 목적이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당신이 특정한 당신으로 존재하도록 만들어졌다고 믿었다. 막연한 인간도 아니고 이상형의 복사본도 아니며 신성의 일부가 다시 돌아가 녹아들기만을 기다리는 파편도 아니었다.
Speaker A
태어나기 전에 새겨진 하나의 고유한 나무이며 당신이라는 존재 그대로가 되도록 설게 된 것이다. 그리고 수메르인들은 그 암호가 오염될 수 있다고 믿었다.
Speaker A
그것이 진정한 위험이었다. 아메 르우루가 지나치게 강하거나 지나치게 뚜렷하거나 지나치게 개별적인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간섭받고 도난당하고 가려지고 손상될 수 있다는 점이 문제였다.
Speaker A
수메르 문헌에서 영적인 관심사는 자아를 초월하는 것이 아니다. 자아의 온전함 곧 진정한 나무가 왜곡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다.
Speaker A
이것이 신학보다 정보 이론처럼 들린다면 당신은 지금 매우 주의깊게 듣고 있는 것이다.네 번째 구성 요소는 구조적으로 가장 복잡하며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 만한 개념과 가장 직접적으로 대응되는 요소다.
Speaker A
다만 그것의 기원을 알게 되면 누구나 놀라게 될 것이다. 그것은 매라고 불린다. 네. 두 글자 한음절. 그리고 동시에 수메르 연구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자 가장 많은 문쟁을 불러온 개념이다.
Speaker A
학자들은 100년이 넘도록이 단어를 어떻게 번역해야 하는지를 논의해 왔지만 아직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것 자체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Speaker A
학자들이 어떤 단어를 번역하는데 합의하지 못한다는 것은 대게 그 단어가 번역하려는 언어 안에 대응되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Speaker A
매는 신성한 법칙, 문명의 규범, 신성한 힘, 문명의 속성, 메타 병안 능력 등으로 번역되어 하시며 가장 최근에는 수매료학과 인지과학의 접점에서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해 가장 정확하게 프로그램으로 번역되었다.
Speaker A
맨은 프로그램이다. 이난나와 앤키라는 수메루 문원에서 여신 이난나는 지혜와 깊은 물, 마법과 장인 기술, 그리고 지성의 신인 엔키를 찾아 에류드로 간다.
Speaker A
두 신은 함께 술을 마신다. 술을 마신 신들이 을에 그렇듯 앤키는 후회졌고 이난나에게 모든 매를내어 준다. 그 수는 수십가지에 이르며 무너는 그것들을 하나하나 명시한다.
Speaker A
통치권 선남 지하 세계로의 하강 지하 세계로부터의 귀환 여성이 되는 기술 남성이 되는 기술 진실 거짓 적대감 친절 대장장의 기술 서기관의 기술 음악 이해력 제사장의 역할 신전 창려의 역할, 영웅이 시면으로 내려가는 능력, 전쟁 무기, 건축 기술, 문자 기술 등
Speaker A
원래의 완전한 문헌에는 100가지가 훨씬 넘는 매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그 가운데 상당수는 오늘날 사라졌다.
Speaker A
이것들은 단순한 사회적 역할이나 문화적 기능이 아니다. 문어는 매를 옮길 수 있는 능력의 암호화된 묶음으로 설명한다.
Speaker A
이난나는 그것들을 자신의 배에 싣고 우루크로 가져간다. 앵키는 술이 깨고 자신이 무엇을 내주었는지 깨닫자 바다 괴물들을 보내 그것들을 되찾으려 한다. 그러나 이나는 바다 괴물들을 물리치고 모든 매를 가지고 무사히 우르크에 도착한다.이 이 문헌이 던지는 질문 그리고 지금까지도 수메르 연구가 완전히
Speaker A
만족스럽게 답하지 못한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난나는 정확히 무엇을 가져간 것인가? 일반적인 해석은 우루크를 수메르의 중심 도시로 만들 문화적 성취와 신성한 힘을 가져갔다는 것이다.
Speaker A
그녀는 권위와 지식 그리고 제도적 틀을 가져갔다. 말하자면 문명 자체를 하나의 묶음으로 가져간 것이다. 그러나 문어는 그녀가 추상적인 개념을 가져갔다고 설명하지 않는다.
Speaker A
문어는 사물, 물건, 꾸러미 옮길 수 있는 단위들을 가져갔다고 설명한다. 또한 그러한 단위가 도시나 사람 혹은 제도 안에 설치되면 그 도시나 사람이나 제도가 그 단위 안에 암호화된 능력을 얻게 된다고 매우 분명하게 설명한다.
Speaker A
매는 운영 체계다. 그것은 암호화된 명령의 묶음이며 적절한 수영체 안에 설치되면 그 수영체가 그 안에 담긴 능력을 발영하도록 만든다.
Speaker A
그리고 바로 이것이 아무도 가르치지 않는 부분이다. 수멸의 문헌에 따르면 매는 문명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Speaker A
개별 인간도 자신만의 개인적인 매를 가지고 있다. 매는 문화나 두십뿐 아니라 사람 안에도 설치된다. 그리고 개인의 매는 오늘날 우리가 성격 구조라고 부르는 것에 해당한다.
Speaker A
정확히 말해 성격 자체라기보다 개인이 세상과 관계를 맺는 근본적인 구조다. 반응의 패턴. 반복되는 지각 방식.
Speaker A
경험을 처리하고 행동을 만들어내는 고유한 방식이다. 이것은 정체성의 본질적 암호인 나메루 우루가 아니. 맨은 그 정체성 위해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에 더 가깝다.
Speaker A
나음에 루우루는 당신이 무엇인지를 말해 준다. 맨은 당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말해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맨은 수정될 수 있다는 점이다.
Speaker A
바로 이것이 고대 정신철학의 맥락에서이 개념을 진정으로 혁신적으로 만드는 부분이다. 다음에 루우르는 고정되어 있다. 당시엔 자신의 본질 자체를 바꿀 수는 없다. 그러나 매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매는 향상될 수도 있고 오염될 수도 있으며 교체배거나 도난당하거나 손상 배웠다가 회복될 수도 있다.
Speaker A
맨는 외부의 영향에 가장 취약하고 의도적인 변형을 가장 쉽게 받는 의식의 칩니다. 수매로 의한 문헌에서는 손상되거나 오염된 매라는 개념이 오늘날 우리가 정신 질환이라고 부르는 상태를 설명하는 맥락에서 등장할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외상, 중독, 비니, 그리고 급격한 성격 변화라고 부르는 현상을 설명하는
Speaker A
맥락에서도 등장한다. 너무나 끔찍한 일을 겪어 본래의 반응 방식이 바뀐 사람은 매가 손상된 사람으로 묘사되었다.
Speaker A
바른 존재의 행동 양식을 받아들인 사람은 외부의 매가 자신 안에 설치된 사람으로 묘사되었다. 그러한 손상에서 회복한 사람은 매가 본래의 기능을 되찾은 사람으로 묘사되었다.
Speaker A
수메르의 사제이자 치유자인 아시프의 치료는 대부분 손상 매를 진단하고 보건하는데 집중되어 있었다. 물론 육체의 질병도 치료했지만 핵심은 어떤 매가 손상되었는지를 정확히 찾아내고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의식을 수행하는 것이었다.
Speaker A
이것은 심리하게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놀라운 정확성으로 현대 심리치료의 목표와 대응된다. 현대 심리치료 역시 경험으로 인해 왜곡된 반응 패턴을 찾아내고 그것을 보다 건강한 기능으로 회복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Speaker A
차이는 무엇을 치료하는가가 아니다. 차이는 우주론적 틀에 있다. 현대의 치료자는 메가 수메르식 표현을 빌리자면 개임의 발달 과정에서 형성된 것이라고 믿는다.
Speaker A
반면 수매료의 치유자는 매가 외부에서 설치되었으며 외부로부터 유지되고 오염되며 다시 복원될 수도 있다고 믿었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Speaker A
만약 수메르인들이 옳았다면 성격 구조의 근원은 애초에 개인 매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매는 신들에게서 온다. 보다 정확히는 키에게서 왔으며 키는 그것을 최초의 창조적 지성, 그것이 무엇이었든간에 그 근원으로부터 받아 계획에 따라 나누어 주었다.
Speaker A
당신의 성격 구조는 유전과 환경 그리고 선택의 산물만은 아니다. 물론 그것들은 성격에 영향을 미치지만 성격 구조 자체는 하나의 꾸러미로 당신에게 주어진 것이다. 그리고 그 꾸러미는 당신의 다른 부분들과 구별되는 독자적인 온전함과 취약성을 가진 존재다.
Speaker A
이것은 성격이 무엇이며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기존의 교육과 종교, 심리하게 가르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관점이다.
Speaker A
그리고 여기에는 너무도 기묘하고 구체적인 함의가 하나 있다. 매가 도난당하고 오염되고 교체되고 설치될 수 있다면 모든 신비주의 전통이 영적 공격이나 비위 혹은 자아상실이라고 설명하는 과정은 막연한 영적 개념이 아니다.
Speaker A
그것은 구체적이고 설명 가능하며 기계적인 과정이다. 무언가가 외부에서 당신 의식의 매층위에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무언가가 경험에 반응하는 당신의 고유한 패턴을 바꾸고 있으며 그 결과 겉법 보기에는 여전히 같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운영 책에는 손상된 사람이 된다.
Speaker A
수메료인들은 이것을 드은 현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매우 흔한 일이라고 여겼다. 그래서이를 진단하고 치유하기 위해 아시프라는 전문 직업 자체를 만들었다. 또한 손상된 사람의 본래 운영 구조를 회복하기 위해 정교한 의식과 약초 처방 그리고 대응매를 불러오는 특별한 기원을 발전시켰다.
Speaker A
그리고 그들은 이것이 가능한 이유를 알고 있었다. 맨은 애초에 개인 내부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것은 설치된 것이다. 그리고 설치될 수 있는 것은 설치 방법을 아는 존재에 의해 수정될 수도 있다.
Speaker A
다섯 번째 구성 요소는 철학적으로 가장 정교하며 서기 2세기부터 4세기 사이 제도권 교회에 의해 조직적으로 파괴되기 이전 영지주의자들이 가르쳤던 내용과 가장 분명한 연결점을 가진 요소다. 그것은 아트만이라고 불린다.
Speaker A
아니다. 잠깐. 그것은 산스크리트어 표현이다. 내가 일부러 이렇게 말한 이유는 수메르 개념과 산스크리트 개념의 유사성이 우연도 아니고 일반적인 의미의 차용도 아니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것은 오히려 칼용이라면 공통된 근원에서 비롯된 평행한 발생이라고 불렀을 것이며 극히 제한된 연구비로 매우 신중하게 연구해 온 일부 수메르 학자들은 수메료와 배담운명보다도 앞서는 공통 원형 전통의 증거라고 설명했다.
Speaker A
수메르신 명칭은 지우드다그이다. 지우드다그는 영적 분신이다. 이것은 윤이 말한 그림자 개념도 아니고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뉴에이즈의 고차 자하 개념도 아니다.
Speaker A
그것은 분신이며 다른 현실의 층위에 존재하는 거울 같은 존재로서이 현실 속에 당신과 대응된다. 물리적 차원에 존재하는 개인과 연결된 비물질적 차원의 분신이라는 개념은 인류 영성 사성사에서 가장 널리 퍼진 개념 가운데 하나다.
Speaker A
이집트의 칸은 거의 확실하게 아카드 문화를 거쳐 수메를 개념에서 비롯된 것이며 로마의 게니우스 북유럽의 필기아 페르시아의 프라바시 본래의 신학적 의미를 유지하고 있던 초기 기독교의 수호천사 그리고 나프스와 구별되는 숲통의 루 개념까지 모두 여기에 해당한다.이 이 모든 것은 지우드다그의 변형이며 어느 것도 원래
Speaker A
개념만큼 정확하거나 창세하지 않다. 수메르륵 운원에서 지우드다그는 육체와 완전히 동일한 분신으로 묘사되지만 수메르인들이 안 곧 하늘이라고 부른 영역 혹은 때로는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경계인 안키에 존재한다.
Speaker A
그것은 육체와 같은 형패를 지니고 같은 본성을 가지며 자신의 영역에서 육체가 물질 세계에서 경험하는 것과 서로 대응되는 경험을 한다.
Speaker A
그리고 그것은 물리적인 인간과 하나의 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일부 문헌에서는 숙련된 관찰자에게 보이는 빛의 끈이나 빛의 실로 묘사되며 적대적인 행위로 인해 손상되거나 완전히 끊어질 수도 있다고 한다.
Speaker A
그렇게 되면 육체를 지닌 사람에게는 매우 심각한 결과가 따른다. 수메루인들은지 우두다그와의 연결이 끊어진 사람이 현실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것은 갑작스럽고 설명할 수 없는 방향 감각의 상실.
Speaker A
자신의 가치와 목적에서 깊이 단절된 느낌. 외부에서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데도 삶이 공허하고 의미없게 느껴지는 상태였다.
Speaker A
왜냐하면 본질적이며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끊어졌기 때문이다. 현대의 언어로 표현하면 이것은 우리가 심한 우울증이나 실존적 위기 또는 빅도르 프랑클이 실존적 공어라고 불렀던 상태와 매우 정확하게 대응된다.
Speaker A
살라는 있지만 그 삶에서 어떤 의미도 찾을 수 없는 경험이다. 수메르의 치유자는 이런 상태를 즉시 진단했을 것이다.
Speaker A
그것을 화학적 불균형도,인지 외곡도, 외상 경험의 결과도 아닌 육체를 지닌 사람과지 우드다그 사이의 관계가 끊어진 상태로 보았을 것이다.
Speaker A
치료는 약물이나 대화 치료가 아니었다. 그것은 그 연결을 회복하거나 복원하기 위한 특별한 의식이었다. 사제 치유자는지 우드다그를 비유가 아니라 다른 현실의 영역에 실제로 존재하는 존재로 직접 불러 육체를 지닌 자신의 대응 존재와 더 긴밀하게 연결되도록 호소했다.이 이 의식은 연결 자체 곧 빛의 실에
Speaker A
작용하여 그것을 강화하고 정화하며 본래의 기능을 되찾게 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낸다고 이해되었다. 그렇다면 왜 영지주의자들은 이와 비슷한 가르침을 전했고 그 때문에 파괴되었을까?
Speaker A
그것은 물질 속에 갇힌 신성한 불꽃 또는 신성한 숨결을 뜻하는 영지주의의 누마 개념이 지우드다그를 정치적 의미까지 포함하도록 발전시킨 형태였기 때문이다.
Speaker A
영지주의자들은 육체를 지닌 인간과 그들의 신성한 분신과의 연결은 단순히 상황 때문에 끊어져거나 적대적인 행위로 손상된 것이 아니라 아르콘이라 불리는 존재들에 의해 의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억압되고 있다고 가르쳤다.
Speaker A
아르코는 최고 신성과 물질 세계 사이에 존재하는 중간 존재들이며 인간을 자신의 더 높은 차원과 단절시킴으로써 권력을 유지한다고 여겨졌다. 이것은 수메르의 지우드다그 개념에 정치적 의미를 명시적으로 덧붙인 형태였다.
Speaker A
영지주의자들은 이것을 처음부터 만들어 낸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바빌론을 거쳐 바빌론은 아카데를 거쳐. 아카드는 다시 수메르를 거쳐 전에 내려온 전통을 이어받고 있었다.
Speaker A
그들은 인간에게는 비물질적 영역에 존재하는 또 다른 자신이 있으며 그 존재가 더 완전한 모습이고 물질적 인간과 비물질적 대응 존재 사이의 단절은 자연스러운 것도 피할 수 없는 것도 우연한 것도 아니라고 이해했다.
Speaker A
2세기부터 4세기까지의 제도권 교회는 이러한 가르침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그 이유는 분명하다. 인간과 하느님 사이의 중제자라고 주장하는 교회.
Speaker A
신성에 접근하려면 반드시 제도적 중계가 필요하다고 권위를 세운 교회는 모든 인간이 신성한 영역 안에 자신만의 직접적인 분신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제도보다 앞서 존재하고 어떤 제도와도 무관한 개인적인 연결을 이미 지니고 있고 그 연결은 손상되거나 억압될 수는 있어도 영원히 끊어질 수는 없으며 그것을 회복하는
Speaker A
데에는 사제도 성례도 도 제도권의 구성원 자격도 어떤 중계자도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가르침을 억압할 이유가 충분했다.
Speaker A
영지주의자들은 이미 더 높은 차원에 자신에게 직접 접근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 반면 교회는 하느님께 나아가려면 자신들이 필요하다고 가르쳤다.이 이 두 입장은 양입할 수 없었고 사세기 로마 제국의 정치적 현실 속에서 공식 교리로 살아남은 것은 단 하나뿐이었다.
Speaker A
자신의 발견을 억압할 제도권 교회가 없었던 수메르인들은지 우드다그에 대한 이해를 점토판에 기록해 남겼다. 점토판은 살아남았고 제도는 사라졌다.
Speaker A
그리고 그 전토판이 말하는 것은 분신은 실제로 존재하며 그 연결도 실제로 존재하고 그 단절은 치료법이 알려진 의학적 상태이며이 연결을 유지하는 것이 진정으로 건강한 인간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였다는 사실이다.
Speaker A
오늘날 우리가 막연하게 말하는 영적인 건강이 아니라 실제 기능이 건강하고 삶의 방향이 건강하며 의미와 목적의 근원과 연결된 상태를 뜻한다.
Speaker A
그 연결이 온전할 때 비로소 나의 루의 고유한 본질이 내면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지 우드다그를 느낄 수 있을 때 비로서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된다. 그것을 느끼지 못하면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
Speaker A
여섯 번째 구성 요소를 설명하기 전에 잠시 멈추려는 이유는 이것이 다른 어떤 요소보다도 더 많은 배경 설명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배경은 수매를 세계관의 한 측면을 드러내는데 그것은 종교적이든 세속적이든 현대의 어떤 틀과도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설명 없이 말하면 그것을
Speaker A
설명이 아니라 신화로 치부해 버릴 가능성이 크다. 여섯 번째 구성 요소는 라마라고 불린다. 라마는 흔히 수호령이나 개인 수호신으로 번역된다.이 이 번역은 다른 것들보다는 조금 더 정확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다.
Speaker A
라마는 병사가 왕을 지키는 것과 같은 의미에 하인이나 소호자가 아니다. 라마는 오히려 하나의 조율 체계, 하나의 부정 장치와 같다. 그것은 인간 개개인과 그들이 존재하는 더 거대한 신성한 에너지의 장 사이에서 특정한 공명을 유지하는 메커니즘이다.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수메르인들이 신성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신성을 모든 것을 창조하고 세상과 완전히 분리된 절대적 존재로서의 하나의 전능한 신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은 신성을 우주 전체에 스며 있는 하나의 장, 하나의 행렬, 하나의 지성과 에너지의 네트워크로 이해했다.
Speaker A
그리고 그 안에는 우리가 신이라고 부를 수 있는 특정한 결절점이나 집중된 중심들이 존재하며 인간은 여러 통로와 메커니즘을 통해 그 장안에 포함되고 연결되어 있다고 보았다.
Speaker A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라마였다. 라마는 특히 개인이 수메인들이 말한 신상한 은총, 정확히 말하면 신상한 관심을 받는 메커니즘이었다.
Speaker A
사랑이 아니라 관심이다. 수메인들은 신들을 감상적으로 바라보지 않았다. 신들은 인간 개계임의 행복이나 번영 자체를 가장 중요한 관심사로 삼지 않았다.
Speaker A
그러나 신들에게는 자신들의 관심사와 계획, 우주 안에서 건설하고 유지해야 할 일들이 있었고 온전한 라마를 통해 특정한 신적 결절점과 연결된 인간은 매우 특별한 의미에서 그 결절점으로부터 신호를 받고 있었다.
Speaker A
명령이 아니라 신호였다. 그것은 신성한 영역에서 사물의 구조에 관한 정보였으며 물질 세계에서는 직감이나 의미 있는 우연의 일치,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장소에 있다는 감각, 그리고 삶이 올바른 궤도를 따라 흘러가고 있다는 수매를 특유의 경험으로 나타났다.
Speaker A
라마가 선상되거나 끊어진 사람은 이러한 신호를 받지 못했다. 그 사람은 여전히 살아 있었고 여전히 지와 기 나의 루우루 매와지 우두다그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 장관은 단절되어 있었다.
Speaker A
더 큰 우주적 맥락으로부터 어떤 정보도 받지 못한 채 홀로 움직이고 있었으며 수메르 문어는 그 결과를 거의 예외 없이 추락이라고 표현한다.
Speaker A
그것은 문자 그대로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주 질서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자리를 잃는 것이다. 연결에서 추락하고 의미에서 추락하며 자신의 존재를 떠바치던 사건의 흐름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Speaker A
수메루인들은 이러한 상태를 가르치는 특별한 용어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그것을 라마의 떠남이라고 불렀으며이 떠남을 설명하는 문어는 그 신체적 결과를 놀라울만큼 자세히 묘사한다.
Speaker A
질병, 재정적 파탄, 사회적 배처 마치 프로그램처럼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연속된 불른 마치 우주 자체가 그 특정한 사람과 더 이상 협력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이 이 상태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라마가 왜 떠났는지를 진단해야 했다.
Speaker A
라마는 아무 이유 없이 떠나는 것이 아니었다. 수레르 신학에서 라마는 개인이 자신의 나메루 우루 곧 본질적인 본성에 맞는 고유한 삶의 규범을 어겼을 때 떠났다.
Speaker A
보편적인 도덕률이 아니라 개인에게만 해당하는 규범이었다. 라마는 각 개인에게 맞추어 조율되어 있으며 라마를 떠나게 만드는 것은 일반적인 도덕적 잘못이 아니라 그 사람만이 가진 본질을 배반하는 헤미었다.
Speaker A
이것은 수메를 영혼 체계 전체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 가운데 하나다. 왜냐하면 이것은 윤리가 보편적인 것이 아니라 개별적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Speaker A
당신의 라마를 떠나게 만드는 도덕적 실패가 다른 사람의 라마를 떠나게 만드는 원인과 반드시 같을 필요는 없다.
Speaker A
중요한 것은 당신의 행동과 당신만의 나의루 곧 본질적인 암호 사이의 관계다. 자신의 본질에 충실하지 못한 것.
Speaker A
그것이야말로 수메르인들이 이해한 죄였다. 어떤 의미에서든 그 단어를 사용한다면 말이다. 신적 권위가 내려준 귀범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당신만이 지닌 환원될 수 없는 본질을 배반하는 것이었다.
Speaker A
떠난 라마를 되돌리기 위한 의식은 길고 복잡했으며 놀라울만큼 심리학적으로 정교한 방식으로 당사자의 협력을 요구했다. 그 사람은 단순히 외부의 힘만으로 치유될 수 없었다.
Speaker A
그는 진심으로 자신의 나메르와 다시 일치해야 했다. 매우 구체적인 의미에서 다시 자기 자신이 되어야 했고 자신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다시 기억하고 그것에 새롭게 헌신해야만 라마는 기꺼이 돌아왔다. 이건 역시 오늘날의 모든 주요 종교 전통이 그 책의 전체를 보존하지 않은 채 일부만 받아들였다.
Speaker A
아브라함 계통 종교의 회개라는 개념에는 이러한 사상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그것은 보편화되고 도덕화되는 과정에서 원래의 정밀함을 잃어버렸다.
Speaker A
아브라함 전통에서 회개란 하느님께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스메르의 틀에서 회개란 자기 자신 곧 나메루 우루에 새겨진 본질적인 자아에게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Speaker A
신성과의 연결인 라마는 이러한 자기 회복의 행위가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그것이 먼저 오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수메르인들은 신성과 연결되는 길이 자기 부정이 아니라 진정한 자기 표현을 통해 열린다고 믿었다.
Speaker A
라마는 신적 권위 앞에서 자신을 낮춘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진정하고 진실하며 본질적으로 자기 자신으로 되돌아온 사람에게 돌아왔다.이 이 개념이 왜 하느님께 이르는 길은 개인의 진정성이 아니라 제도적 권위에 대한 복종을 통해 열린다고 전제하는 모든 종교 제도에 불편한지 곧바로 이해할 수 있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이 옳다면 그 제도는 단지 길을 가로막고 있을 뿐이다. 일곱 번째 구성 요소는 티베트의 사자의 서가 설명하려 했던 대상이다.
Speaker A
다만 티베트 전통은 수메르인들이 직접 전해들었다고 여긴 내용을 자신들의 관찰을 통해 다시 재구성해야 했다. 그것은 우드그 훌로라고 불린다.
Speaker A
잠깐 엄밀히 말하면 우드그 훌로는 지와 기메우루 메우드다그 라마와 같은 의미의 영혼 구성 요소는 아니다.
Speaker A
우드구 훌루는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의 구성 요소가 타락한 형태다. 구체적으로는지 우드다그가 왜곡되고 뒤집힌 형태를 의미한다.
Speaker A
그것은 영적 분신과 육체 사이의 연결이 단순히 손상된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뒤틀렸을 때지 우드다그가 변한 모습이다. 그러나 나는 스메르 문헌이 이것을 하나의 구성 요소처럼 다루기 때문에 일곱 번째 구성 요소에 포함시키고 있다. 문어는 그것을 인간 안에 존재하는 무언가로 설명하며 영혼의 구조 안에서 특정한 위치를
Speaker A
차지하고 고유한 성질과 행동 방식을 가지며 사람이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체적이고 기술적으로 다루어야 하는 요소라고 설명한다.
Speaker A
우드그 훌로가 실제로 무엇인지 설명해 보겠다. 고대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고 체계적인 수메류의 압령 체계에서 우드그 훌루는 하나의 존재범주다.
Speaker A
우드그는 본래 단순히 일종의 영을 뜻한다. 훌루는 악하거나 해로운 것을 의미한다. 우드그 훌루 곧 해로운 영은지 우드다그가 본래의 신성한 영역으로부터 분리되어 뒤집혔을 때 변하는 존재다.
Speaker A
그것은 더 이상 육체를 지닌 사람을 더 높은 차원의 신성한 지성과 에너지에 연결하는 대신 다른 무언가와 연결하기 시작한다. 그것은 기능적인 의미에서 신성한 것이 아니며 온전한지 우드다그가 제공하는 연결과 인도의 형태를 흉내내지만 나음에 루우루를 지지하는 대신 그것을 파괴하는 방향으로 이끈다. 다시 말해 우드그
Speaker A
훌루란 본인에게는 진짜 인도처럼 느껴지는 거짓된 인도에 의해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리고 있을 때 나타나는 상태다. 이것은 매우 미묘하면서도 삼뜻한 개념이다.
Speaker A
단순히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신성과의 연결을 잃고 홀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다. 진짜 연결을 잃는 동시에 그것을 매우 그럴 듯하게 흉내내는 거진 연결을 얻게 되는 것이다. 수메르인들은 이것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Speaker A
우드그 훌루는 일반적으로 세 가지 경로를 통해 자리잡는다. 첫째는 오랫동안 그 사람의 나음의 루루를 적극적으로 거스르는 환경이나 존재에 노출되는 것이다. 개인의 본질과 너무도 적대적인 장소나 관계 속에서 진짜지 우드다그는 서서히 미련하고 그 빈자리를 다른 무언가가 차지하게 된다.
Speaker A
두째는 올바른 이해나 정당한 권한 없이 수행된 의식이다. 특히 올바른 존재를 부르려 하면서도 실제로는 잘못된 영역의 존재를 불러내는 기원 의식이 여기에 해당한다.
Speaker A
셋째이자 가장 섬뜩한 경우는 영혼의 구조를 충분히 이해한 다른 사람이나 존재가 문헌에서 지우드다그 치미를 직접 공격하는 것으로 묘사되는 적대적 해미를 의도적으로 수행하는 경우다.
Speaker A
수메류인들이 우두구 훌로의 존재를 진단하기 위해 사용한 증사는 오늘날 사이비 종교 생존자나 심각한 학대 관계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치료하는 특정한 유형의 치료사라면 즉시 알아차릴 수 있는 바로 그 증상과 같다.
Speaker A
그 사람은 활력이 있다. 방향도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연결과 목적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사람이 향하는 방향는 변화 이전에 진정한 자신을 이루던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파괴하는 방해입니다.
Speaker A
그는 점점 자기 자신이 아니게 되려는 강한 동기를 가지게 되고 자신의 나메루 우루를 지탱하던 관계와 삶의 방식 가치비를 버리며 자신에게는 강하게 끌리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한 걸음씩 자신의 진정한 본질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목표를 추구한다.
Speaker A
온전한 영혼 구조를 가진 사람이 밖에서이 과정을 바라보면 그것을 분명히 알아차릴 수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을 겪는 당사자는 알아차리지 못한다.
Speaker A
우두구 훌루는 진정한 인도가 있어야 할 바로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진짜 인도처럼 느껴지고 진짜 연결처럼 느껴진다.
Speaker A
마침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그 해야 할 일이 결국 자기 자신을 파괴하는 것이라는 사실은 쉽게 보이지 않는다.
Speaker A
원래라면 그 인도가 진짜인지 판단하는데 사용할 기준 자체가 거짓 인도를 심어넣은 동일한 과정에 의해 이미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Speaker A
이것이 모든 전통에서 영적 비밀이나 영적 기만을 설명할 때 가르키는 핵심이다. 바르도 곧 사자의 선은 죽음 이후 의식이 여러 빛과 마주친다는 전제 위에 구성되어 있다.
Speaker A
그 가운데 일부는 진정한 신성한 지성의 빛이며 다른 일부는 진짜 신성한 지성을 흉매내는 우두그 훌루에 해당하는 존재들의 빛이다.
Speaker A
그리고 그 둘을 구별하는 능력이 사우 상태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한다. 살아 있는 동안 그 능력을 기른 사람은 거짓을 즉시 알아보고 그것에 끌려가지 않는다.
Speaker A
그러나 살아 있는 동안 그 능력을 기르지 못한 사람은 거짓을 따라가게 되고 그 결과 처음 우두그 훌루를 만들어냈던 조건이 다시 형성된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이 이틀을 접했다면 즉시 알아보았을 것이다. 그들 역시 동일한 구조를 자신들만의 우주론 언어로 이미 설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Speaker A
차이가 있다면 수메르인들은 죽은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보다 살아 있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에 더 큰 관심을 가졌다는 점이다. 무그 훌루는 살아 있는 사람들의 문제였으며 살아 있는 사람들이 치료해야 하는 대상이었다.
Speaker A
수메르인의 관점에서 우드그 훌루를 품고 있는 사람은 공동체 안에서 실제로 위험한 존재였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의도적으로 악한 사람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따르고 있는 거짓된 인도가 주변 사람들의 나메루 우루에도 적극적으로 반하는 방향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Speaker A
수메루 문원에서 축계 의식은 어떤 존재를 장소에서 쫓아내는 의식이 아니다. 그것은 영혼의 구조 안에서 올바른 구성 요소를 제자리에 되돌려 놓는 과정이다.지 우두다의 자리를 차지한 우두구 훌륭은 단순히 엎누르거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구조에서 완전히 제거되어야 하며 그 뒤에 진정한
Speaker A
지우드다그가 자신이 밀려났던 자리로 다시 돌아오도록 초대되어야 한다. 이것은 수메르 문원에서 매우 정밀하고 기술적인 작업으로 설명된다.
Speaker A
영화에서 보는 극적인 축기 의식이 아니다. 그것은 치료를 받는 사람의 협조와 아시프의 숙련된 기술 그리고 해당 우드그 훌로를 다스릴 권한을 가진 특정한 신적 존재들의 소환이 필요한 조용하고 체계적인 여러 단계의 과정이다.
Speaker A
우두그 훌로의 종류에 따라 치료법도 달랐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방법을 적용하는 체계가 아니었다. 나메루우루가 사람마다 다르고지 우드다그를 밀어낸 존재의 성격 역시 개인의 본질과 그가 어떤 것에 노출되었는지에 따라 달라졌기 때문이다.
Speaker A
왜 이러한 내용은 어디에서도 가르쳐지지 않을까? 우드그 훌루라는 개념은 우리가 정상적인 인간 행동이라고 부르는 것, 즉 진정한 자하를 희생하면서 지위와 권력을 집착적으로 추구하는 모습, 자신의 본질과 충돌라는 사회적 역할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모습, 그리고 실제로 자신을 파괴하는 것들에 강하게 끌리는 감정이 단순히 유전과 환경
Speaker A
그리고 자유 의지의 결과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진정한 인도가 있어야 할 자리에 다른 무언가가 스스로를 설치함으로써 지우드다그 층유의 영혼 구조가 손상된 결과라는 것이다.
Speaker A
그렇다고 해서 인간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수메로인들도 누구도 책임에서 면제하지 않았다.
Speaker A
그러나 이것은 인간의 파괴적인 행동을 일으키는 원인의 상당 부분이 개인이 선택하지 않았고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하나의 메커니즘에 있으며 그것이 개인의 의식적인 의지 바깥에서 작동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Speaker A
이것은 인간의 도덕적 삶에 대해 주요 종교전통이 가르치기에는 훨씬 더 복잡한 그림이다. 왜냐하면 어느 종교도 사람의 행동을 움직이는 것이 반드시 그 사람 자신이 아닐 수도 있다고 말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신이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 그 사람이 악하거나 나약하거나
Speaker A
영적으로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를 인도해야 할 구성 요소가 다른 무언가에 의해 밀려나고 이제는 그 존재가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목적을 위해 영혼의 구조를 움직이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이것을 가르쳤다. 그들은이를 치료하기 위한 의학 체계를 만들었고 그 이해를 점토판에 기록해 4천년의 침묵 속에 묻어두었다가 우리가 그것을 발골하여 읽기를 기다리게 했다.
Speaker A
여덟 번째이자 마지막 구성 요소는 앞에 모든 내용을 뒤바꾸는 요소다. 앞선 일곱 가지는 어느 정도 기존의 사고 체계 안에 억지로 남아 끼워맞출 수 있지만 여덟 번째는 그렇지 않다.
Speaker A
어떤 주요 세계 종교에도 대응되는 개념이 없다. 이것이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하는 순간 왜이 책의 전체가 역사 속에 묻혀야 있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Speaker A
그것은 에벤이라고 불린다. 이것은 에벤 동산이 아니다. 다만 단어는 같으며 히브리어가 수메료어에서 직접 받아들인 것이라는 사실은 세모학에서 문헌으로 입증되어 있고 이견도 없다.
Speaker A
수메르어에서 에덴은 관계 농경지와 사막 사이에 펼쳐진 평평하고 반건조한 초원을 의미한다. 그것은 경계의 땅이며 문명화된 영역도 아니고 황무지도 아닌 둘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이다.
Speaker A
영혼의 구조라는 관점에서 에덴은 차원과 차원 사이의 공간에 존재하는 구성 요소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지금까지 설명한 수메루의 영혼 체계에는 서로 다른 영역에 존재하는 여러 구성 요소가 있다.지는 육체를 신성한 근원과 연결하는 생명의 숨결이다.
Speaker A
기은 죽음 이후에도 남는 기억의 기록이다. 다음의 루는 운명의 점토판에 새겨진 본질적인 암호이며 개인이 누구인지를 규정한다.
Speaker A
맨은 개인이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결정하는 작동 구조다. 지우드다그는 신성한 영역에 존재하는 분신이며 비물질적 차원에 존재하는 육체의 거울상이다.
Speaker A
라마는 신성한 장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조율 장치다. 우드그 훈르는 진정한 지우드다그가 밀어났을 때 그 자리를 차지하는 타락한 형태다.이 모든 구성 요소는 각각 어느 한 영역에 존재한다.
Speaker A
육체와지기 작동하는 물질적 영역 그리고 신성한 영역에서는 지우드다그와 라마 나메르가 본래의 자리를 가진다. 또한 안키 곧 하늘과 땅의 경계인 중간 영역에서는 라마가 물질과 신성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Speaker A
그러나 에덴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구성 요소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에덴은 영역과 영역 사이를 넘어가는 과정 자체에 존재한다.
Speaker A
그것은 물질 세계에도 신성한 영역에도 중간 영역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이동 그 자체 속에 존재한다.
Speaker A
여행자가 한 영역에서 다른 영역으로 이동하면서 아직 목적지에 도달하지 않은 그 경계의 공간 속에 존재하는 것이다.
Speaker A
수매를 우주로내는 여러 종류의 통과가 있다. 가장 자주 언급되는 것은 살아 있는 세계와 지하 세계 곧 에레슈키갈의 영역인 쿠르사이를 건너는 과정이다.
Speaker A
그러나 그 밖에도 물질과 신성 사이, 개인과 우주 사이, 한 존재 상태에서 다른 존재 상태로 넘어가는 여러 통과가 있다.
Speaker A
그리고 모든 통과는 반드시 에덴을 거친다. 영혼의 구성 요소로서 에덴은 평범한 의미의 변화가 아니라 경계를 넘는 능력이다.
Speaker A
일반적인 변화는 수정될 수 있는 매가 담당한다. 에덴은 단순한 수정이 아니다. 에덴은 존재 방식 자체를 완전히 다른 상태로 건너갈 수 있는 능력이다.
Speaker A
단순히 이전과 다른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문턱을 통과하여 이전과 이후를 모두 부분적으로 품으면서도 어느 쪽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는 새로운 상태로 나아가는 것이다.
Speaker A
이것이 바로 세계 여러 샤머니즘 전통이 오래 전부터 다루어온 구성 요소다. 다만 수메인들만큼 정확한 이름을 붙인 문화는 없었다.
Speaker A
샤먼이란 바로 에덴이 활성화되어 정상적으로 기명하는 사람이다. 샴는 그 전의의 공간에 들어가 살아남을 수 있으며 아무것도 고정되어 있지 않고 어느 한 영역의 규칙도 일시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경계의 공간을 통과한 뒤 에덴이 잠들어 있는 사람은 얻을 수 없는 정보를 가지고 돌아올 수
Speaker A
있다. 이나의 지하 세계 하강은 가장 깊은 구조적 차원에서 보면 죽은 남편을 되찾거나 자매와 권력을 다투거나 죽음을 체험하기 위한 신화가 아니다.
Speaker A
그것은 완전히 기능하는 에덴을 가진 존재가 완전한 통과 과정을 수행하는 기술적 설명이다. 지하 세계의 일곱 관문을 지날 때마다 이나는 자신의 신성한 속성 하나씩을 내려놓는다.
Speaker A
왕관, 청금서콜, 충량 지팡이, 흉갑 반지 황금반지 왕의 예보까지 모두 벗어놓는다. 대부분의 해석은이 과정을 권력의 상실로 이해한다.
Speaker A
이나는 자신을 강하게 만들던 모든 것을 잃은 채 지하 세계로 들어간다. 그녀는 에레슈키갈에게 죽임을 당한다.
Speaker A
4흘 동안 지하 세계의 갈고리에 매달려 있다가 다시 살아난다. 낸키가 보낸 사자들이 생명의 물과 생명의 신물을 가져와 그녀를 되리고 그녀는 다시 일곱 관문을 거슬러 올라오며 각 관문마다 자신이 잃었던 신성한 속성을 하나씩 되찾는다.
Speaker A
그녀가 내려놓았던 모든 것을 다시 되찾는다.이 이 과정은 에벤을 통과하는 완전한 전위 동안 영혼의 각 구성 요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설명하는 기술적 기록이다.
Speaker A
일곱 구문에서 이난나가 하나씩 내려놓는 모든 속성은 원래의 형태 그대로는 문턱을 통과할 수 없는 영혼 구조의 구성 요소에 대응한다.
Speaker A
나의 르우르는 나의 루우루의 상태 그대로는 지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 매 역시 매의 상태 그대로는 지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
Speaker A
모든 구성 요소는 먼저 내려놓아지고 통과 과정을 통해 변형된 뒤 돌아오는 길에서 새로운 형태로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
Speaker A
에덴 곧 전의를 가능하게 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통과가 가능한 것이다. 에덴이 없다면 그 통과는 당신을 죽이고 당신은 그대로 죽은 채 남는다. 그러나 에덴이 있다면 그 통과는 당신을 변화시키고 당신은 이만나가 가지고 돌아온 것과 같은 것을 지닌 채 돌아오게 된다.
Speaker A
다른 영역에 대한 직접적인 지식, 어느 한 쪽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두 영역 모두에서 기능할 수 있는 능력.
Speaker A
그리고 문턱을 완전히 통과했다가 돌아온 자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권위가 그것이다. 이것이 세계 여러 샤머니즘 문어에서 지하 세계로의 여정이 가장 중요한 입문 의식으로 여겨지는 이유다.
Speaker A
그것은 단순한 상징이 아니다. 물론 심리적 변화를 비유하는 의미도 있지만 수메인들은 그것을 단순한 은유로 사용한 것이 아니었다.
Speaker A
그들은 물리적 감각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현실의 한 영역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통과를 설명하고 있었으며 그 통과를 통해 에덴이라는 구성 요소가 잠된 상태에서 활성화된 상태로 완전히 발전한다고 보았다.
Speaker A
에덴이 잠들어 있는 인간도 완전한 인간이다. 그는 나머지 일곱 가지 구성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Speaker A
기행하고 기억하고 연결되고 행동하며 본질과 조화를 이루고 인도를 받고 타락에 저항할 수 있다. 그러나 그는 문턱을 건널 수는 없다.
Speaker A
그는 그 경계를 통과한 뒤 살아남을 수 없으며 다른 영역이 어떤 곳인지 안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없다.
Speaker A
왜냐하면 그는 한 번도 그곳에가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반면 에덴이 활성화된 인간은 하나의 과정을 완수한 존재다.
Speaker A
수멸인들은이를 가리키는 특별한 단어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구두그였다. 대략 건너갔다가 돌아온 자라는 뜻이며 이것은 종교적 지위나 사회적 신분이 아니라 영혼 구조의 특정한 발전 단계를 의미한다.
Speaker A
구드는 에덴이 완전히 기능하며 실제로 그것을 사용한 사람이다. 문턱을 통과했고 자신의 의식 구조 자체 안에 저편에 무엇이 있는지를 아는 지식을 품고 살아가는 존재다.
Speaker A
응원에는 현실의 여러 영역 사이를 넘어가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구성 요소가 있으며 그 구성 요소는 잠든 채로 남아 있을 수도 있고 발전할 수도 있으며 완전한 성장은 단순히 그 통과를 믿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통과하는 경험을 필요로 한다는 생각은 수매를 영혼 책계 전체에서 가장
Speaker A
위험한 개념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제도권 종교의 권위를 단지 불필요한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Speaker A
영혼의 완전한 성장이 에덴을 통한 실제의 통과, 현실의 다른 영역과의 직접적인 만남, 그리고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영혼 구조를 변화시키는 경험을 통해 이루어진다면 어떤 제도도, 어떤 사제도, 어떤 상내도, 어떤 교리도, 어떤 수준의 신학 교육도 그것을 대신해 줄 수 없다.
Speaker A
누구도 당신을 문턱 너로 가르쳐 줄 수 없고 자격증을 통해 문턱을 넘게 할 수도 없으며 이쪽 세계에서 권위를 가진 어떤 제도도 당신에게 저편으로 갈 권한을 부여할 수 없다. 에덴은 자격이나 직유를 보고 반응하지 않는다. 그것은 준비된 상태에 반응한다.
Speaker A
그리고 그 준비는 평생에 걸쳐 나머지 일곱 구성 요소가 진정으로 조화를 이루고 본래의 자신을 되찾으며 진실한 자기 표현을 지속하는 과정 속에서 영혼 내부에서 자라나는 것이다.
Speaker A
스메르인들이 말하는 완전히 성숙한 인간은 올바른 믿음을 가진 사람도 올바른 의식을 행한 사람도 높은 종교적 지위를 얻은 사람도 올바른 신학적 상태에서 죽은 사람도 아니다.
Speaker A
완전히 성숙한 인간은 여덟 구성 요소가 모두 온전하게 정렬되어 있으며 실제 통과의 경험을 통해 에덴을 활성화한 사람이다.
Speaker A
세계의 어떤 주요 종교책에도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는 없다. 에덴이라는 개념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모든 종교 제도는 잘해야 준비 과정일 뿐이고 최악의 경우에는 장애물이 된다.이 이 개념은 제도 안으로 길들여질 수도 없고 제도적 권위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가르쳐질 수도 없으며 승인된 통로를 통해 신성에 접견하게
Speaker A
하는 책의 안으로 편입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에덴은 모든 통로를 우회하는 구성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그것이 가르쳐지지 않은 이유다.
Speaker A
영지주의자들이 이와 비슷한 내용을 가르치려 했을 때 왜 제거되었는지 숲이 신비주의자들이 이와 비슷한 내용을 전하려 했을 때 왜 주변으로 밀려나거나 때로는 처형되었는지 그리고 세계 모든 문화의 샤머니즘 전통이 이와 비슷한 내용을 전하려 했을 때 왜 제도권 종교에 의해 억압되고 범죄시되며 체계적으로
Speaker A
지워졌는지를 설명해 준다. 에덴이라는 개념은 단순히 종교제도의 권위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 권위를 형의상학적으로 성립 불가능하게 만든다. 인간의 영혼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어떤 제도도 제공할 수 없는 것이며 어떤 중계자도 필요하지 않고 표준화하거나 승인하거나 자격을 부여할 수도 없으며 그 결과 얻게 되는 지식은 수메르인들
Speaker A
자신의 설명에 따르면 그 통과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얻을 수 있는 어떤 지식과도 본질적으로 다른 종류의 것이라고 말한다.
Speaker A
에덴이 완전히 활성화된 사람은 신성에 대해 누군가에게들을 필요가 없다. 그는 옛에 다녀왔기 때문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가 더 남아 있다.
Speaker A
우리는 여덟 가지 구성 요소를 모두 살펴보았다. 신성한 근원에서 오는 생명의 순결인지 죽음 이후에도 남는 기억의 저장소인 기어나기 전에 운명의 점토판에 새겨지는 본질적 암호인 나의 루 외부에서 설치되어 수정될 수 있는 작동 구조인 매 신성한 영역에 존재하는 영적 분신인 지우드다그
Speaker A
신성한 장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조율 장치인 라마 거짓된 인도의 경험을 만들어내는지 우두다그의 타락한 형태인 우드그 훌루 그리고 영역 사이를 완전히 넘어갈 수 있는 능력인 에덴이다.
Speaker A
여덟 가지 구성 요소 각각 이름이 있으며 개별적으로 설명되고 놀라울 정도로 정교한 하나의 체계로 결합되어 있다.
Speaker A
그것은 지구의 다른 어떤 문자 문명보다도 앞선 문명이 만들어 낸 것이며 그 문명은 수천 년에 걸친 기록 전체를 통해 자신들이이 체계를 발명한 것이 아니라 배웠다고 일관되게 그리고 거리낌없이 주장했다.
Speaker A
바로이 부분이 모든 것을 바꾼다. 수메료인들은 영혼 구조에 관한 지식을 포함한 자신들의 모든 지식이 자신들의 문명 내부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고 여러 문헌에서 분명하게 말했다.
Speaker A
그것은 아웃눈나키라고 불리는 존재들에게서 전해졌다고 했다. 가장 오래된 문원에서이 존재들은 지구의 토착 존재가 아니라 외부에서 지구로 도착한 존재들로 묘사된다.
Speaker A
그들은 최초의 도시를 세우고 최초의 농업 기술을 전하며 최초의 천문 관측소를 세우고 최초의 학교를 설립하고 최초의 문자 체계를 전수했으며 수메료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이 정확히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매우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Speaker A
영혼 구조는 수료인들이 스스로 관찰을 만든 것이 아니다. 그들이 전해들은 내용이다. 이것이 바로 기존 역사학이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며 그렇기 때문에 기존 역사학은 수메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끝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이 문명은 너무나 발전되어 있었고 너무나 갑작스럽게 등장했으며 너무나 완성된
Speaker A
모습이었다. 거와 기록에서 수메르는 단순한 단계에서 점진적으로 발전한 모습이 아니라 기원전 4천년기 후반에 이미 문자와 수학, 첫문학, 법이론, 그리고 정교한 우주론을 갖춘 완성된 체계로 등장한다.
Speaker A
물론 그 이전 단계에 해당하는 원시 문자와 과도기적 형태는 존재하지만 다른 어떤 문명권의 문자 발전 과정과 비교해도 믿기 어려울만큼 짧은 시간 안에 압축되어 있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이에 대해 문명이 하나의 선물이었다고 설명한다. 문명의 매 곧 문화라는 거대한 운영책의 전체가 N키와 아는나키에 의해 그들에게 주어진 것이지 스스로 발전시킨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Speaker A
개인에게 매가 주어지는 것처럼 문명 역시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발전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무엇을 설치하는지 알고 있었고 그렇게 해야 할 이유를 가진 존재들에 의해 외부에서 설치되었다는 것이다.
Speaker A
이것이 바로 지난 60년 동안 고대 우주인 이론이 다양한 수준의 정교함과 정확성을 가지고 주장해 온 내용이다.
Speaker A
즉 아누나키는 신학적 의미의 초자연적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는 다른 차원의 존재였으며 생물학적 존재이거나 기술적 존재이거나 혹은 우리가 아직 이해할 틀조차 갖추지 못한 두 요소의 결합체였고 초기 인류와 직접 접촉하여 자연스러운 점진적 발전이 아니라 직접적인 가르침을 통해 문명의 발전을 이끌었다는 주장이다.
Speaker A
수메료인들은 이것을 급진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것을 변호하거나 변명해야 한다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은 곡물 가격이나 관계소로의 물 흐름을 기록하듯 담담하게 기록했다.
Speaker A
아눈나키는 이곳에 왔고 여러 일을 했으며 떠났다. 그들이 남긴 것에는 문자와 도시, 농업과 법이 실제로 어떤 존재인지를 설명하는 지식도 포함되어 있었다.
Speaker A
여덟 개의 구성 요소가 점토로 된 그릇단에 설치되었으며 그것은 설치할 이유를 가진 존재들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유지되고 오염되고 복원될 수 있으며 한 인간의 삶을 통해 완전한 단계까지 발전할 수도 있었다.
Speaker A
완전히 발전한 상태에서 인간은 수메르인들이 완전한 존재이자 돌아온 자라는 두 의미를 동시에 가진 단어로 표현한 존재가 된다. 문턱을 넘어 다시 돌아온자. 저편에 무엇이 있는지 직접 다녀왔기 때문에 아는 존재다.
Speaker A
수메료인들이 던졌던 질문. 여덟 구성 요소의 구조 전체에 새겨져 있는 질문. 그리고 어떤 주요 종교도 끝내 정면으로 묻지 않았던 질문은 죽은 뒤에 무엇이 일어나는가도 아니고 어떻게 신을 기쁘게 할 것인가도 아니며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도 아니다. 그 질문은 우리는 무엇을 위해 만들어졌는가이다.
Speaker A
누가 우리를 만들었는가가 아니다. 그 질문에 대해서는 수메르 문원이 기록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자세히 이미 답하고 있다. 다른 곳에서 온 존재들. 처음에는 실령적이고 노동을 위한 목적이었지만 이후 문헌이 기록하듯 적어도 일부 아나키에게는 인간이라는 실험의 결과 자체에 진정한 관심을 가지게 될만큼 더 복잡한
Speaker A
목적으로 발전했다. 진짜 질문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만들어졌는가이다. 여덟 구성 요소가 완전히 발전했을 때 무엇을 이루도록 설계되었는가이다.지가 지가 그 근원과 연결되고 기이 온전하고 조화를 이루며 나메르가 오염되지 않은 채 드러나고 매가 올바르게 조율되며지 우드다그가 연결되어 활성화되고 라마가 정확히 조율되어 있으며 우드
Speaker A
훌로가 사라졌거나 극복되었고 에덴이 완전히 활성화되어 서형되는 인간은 무엇을 할 수 있는 존재인가이다. 스메루인들은 이곳에 대한 답도 가지고 있었다.
Speaker A
그러나 그 답이 적혀 있던 정토판은 깨져 있었다. 현재 미국 필라델피아 대학 박물관 소장품 가운데 남아 있는 그 파편에는 선상 문장의 일부만 남아 있지만 학자들은 그 질문이 무엇이었는지를 알 수 있을 만큼의 내용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번역자들은 그 문맥에 대해 의견이
Speaker A
일치할만큼 충분한 단서를 가지고 있으며 답이 단 하나의 단어였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부분이 남아 있다. 그 단어는 수메르어 단어였으며 현존하는 수메료 문헌 전체에서 단 한 번밖에 등장하지 않는다.
Speaker A
거의 틀림없이 가장 중요한 정토판 가운데 하나였던 문원에 단 한 번만 쓰인 그리고 다시면 나타나지 않은 단어였다.
Speaker A
언어학에서 말하는 하스 레고메논 곧 단 한 번만 등장하는 단어다. 그 의미는 오직 문맥을 통해서만 추정할 수 있다. 그 문맥은 그 단어가 신들과 같은 존재이지만 육체를 가진 존재를 의미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Speaker A
신도 아니고 신비를 종도 아니며 신비를 도구도 아니다. 영혼 구조가 의도했던 과정을 완전히 마친 존재.
Speaker A
여덟 구성 요소를 모두 완전하게 발전시킨 존재. 문턱을 넘어 다시 돌아온 존재. 두 영역의 지식을 하나의 육체 안에 함께 지닌 존재. 바로 그런 의미에서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범죄의 존재다.
Speaker A
지금의 인간도 아니고 신들도 아닌 존재. 우주가 이전에는 만들어 낸 적이 없던 새로운 존재였다. 수메르인들은 그것을 부르는 단 하나의 고유하고 대체 불가능한 단어를 가지고 있었다.
Speaker A
그러나 그 이름이 적혀 있던 정토파는 깨져 버렸다. 그리고 깨진 조각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고 아주 오랫동안 찾아왔지만 말이다. 그리고 수메르인들이 영혼의 구조에 대해 우리에게 남긴 모든 기록 여덟 구성 요소 전체 놀라울 정도로 정교한 책 수천년에 걸쳐 작성된 수백개의 점토판 속에서
Speaker A
서로 맞물리는 셈밀란 설명. 그들이 점토에 새겨남기고 남부 이라크의 진흙 아래 묻어둔 모든 것은 그들 자신의 말에 따르면 우리가 우리 자신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기록된 것이었다.
Speaker A
우리가 과거에 무엇이었는지를 말하기 위한 것도 아니고 올바른 믿음을 가지거나 올바른 권위에 복종하면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말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지금이 순간 우리가 무엇인지를 말하기 위한 것이다.
Speaker A
순결을 품면 점토 그릇 안에는 모든 경험의 기업, 당신만의 본질을 새긴 암호, 세상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결정하는 작동 구조.
Speaker A
다른 영역에서 존재하며 당신이 그것을 알아봐 주기를 기다리는 분신. 진정으로 자기 자신일 때 신성한 장과 연결해 주는 조율 장치.
Speaker A
그리고 당신이 맹정하게 알아차리고 용기 있게 거부해야 하는 타락한 인도 체계. 아직 열리지 않은 문처럼 당신 안에 잠어 있는 경계를 넘는 능력이 함께 존재한다.
Speaker A
그것이 바로 당신이라는 존재다. 이것이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문자 문명이 남긴 설명이다. 문자 사체를 발명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것을 기록하기 위해서였다고 말한 사람들의 설명이다.
Speaker A
그리고 수메르인들의 말에 따르면 다른 곳에서 왔으며 우리가 이제야 조금씩 다시 기억하기 시작한 지식을 알고 있었던 존재들이 전해 준 내용이다.
Speaker A
여덟 개의 구성 요소. 하나의 점토 그려단에 담긴 하나의 기술. 그리고 두 강 사이의 땅 깊은 진흙 아래 어딘가에는 그 기술이 완전히 실현되었을 때 무엇이 탄생하는지를 설명하는 단어가 적힌 깨진 점토판의 파편이 아직도 묻혀 있다.
Speaker A
그 답의 나머지는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제 우리는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 지금까지 설명한 것은 전체의 틀에 불과하다.
Speaker A
토메르인들이 제시한 영혼 구조를 가장 핵심적인 형태만 남겨 압축한 것이다. 구조가 분명하게 보이도록 개념의 뼈대만 남긴 설명이다.
Speaker A
그러나 수메르의 영혼 체계는 단순한 추상적 이론으로 존재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여덟 구성 요소가 실제로 존재하며 그것들을 올바르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전제 위해서 일상의 모든 측면을 조직했던 문명 속에서 살아 있는 실천으로 존재했다.
Speaker A
그리고 그것들을 소홀리했을 때의 결과는 관계소로를 방치했을 때처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다. 스메르인들이 이것을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였는지 이해하려면 먼저 신전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Speaker A
현대의 고고학과 역사학에서는 수메의 지구라트와 그에 딸린 신전 단지를 일반적으로 종교의 중심지라고 설명한다.이 설명은 틀린 것은 아니지만 매우 불완전하다.
Speaker A
그것은 병원을 치유의 장소라고만 설명하는 것이 맞으면서도 병원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왜 존재하는지를 거의 설명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Speaker A
수메의 신전은 영혼 유지 시설이었다. 건물의 모든 구조와 일상적인 운영은 여덟 가지 영혼 구성 요소를 유지하고 복원하기 위해 설계되어 있었다.
Speaker A
사제와 여사제들은 오늘날 우리가 종교 의식이라고 생각하는 형태의 예식을 주로 집행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수세기에 걸쳐 수메르인들이 발전시키고 정교하게 다듬어온은 특정한 의식 기술을 사용하여 영혼 구조의 특정 구성 요소에 대해 구체적이고 기술적인 작업을 수행했다. 신전에는 각각의 역할이 여덟 가지 구성 요소와
Speaker A
직접 대응하는 전문인력 체계가 존재했다. 축귀 치유사인 아시프는 주로 우두그 훌루를 다루며지 우두다의 타락한 형태를 진단하고 제거했다. 또 다른 의식 전문가 집단인 마슈마슈는 라마를 담당하여 개인과 신성한 장 사이에 연결을 유지하는 조율 의식을 수행했다.
Speaker A
칼라 불리는 노래 사제들은 기 곧 죽은 자의 기억 저장소를 담당하여 죽은 자의 올바른 상태를 유지하고 해결되지 않은 존재로 남은 기이 산 사람들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의식을 집행했다.
Speaker A
성스러운 서기관계층인 나루는 나에 곧 본질적 암호를 담당하며 운명의 정토판에 대응하는 기록을 관리했고 공동체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본질과 그에 따른 요구 사항을 올바르게 기록해 두도록 했다. 이것은 비유가 아니라 실제 제도적 구조였다.
Speaker A
신전에는이 모든 전문가와 그 밖에 다양한 전문가들이 있었으며 신전의 일상 운영에는 정해진 시간에 이루어지는 의식.이를 수행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엄격한시기 및 행동 규율. 특정한 신적 존재를 부르는 특정한 기원문. 문헌에 정확한 수량까지 기록된 특정한 재료들이 포함되어 있었다.이 모든 것은 신전을 찾는 개인과 공동체
Speaker A
구성원들의 영혼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조직되어 있었다. 신전은 매우 분주한 곳이었다. 조용히 명상하거나 일주일에 한번 모여 예배를 드리는 장소가 아니었다.
Speaker A
영혼 구조는 시간에 따라 서로 다른 종류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신전은 밤낮 없이 쉬지 않고 운영되었으며 서로 다른 전문가들이 하루와 밤에 각기 다른 시간마다 서로 다른 의식적 역할을 수행했다.
Speaker A
아침 의식은 지와 라마 곧 생명의 순결과 조율 장치를 다루었다.이 두 요소는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남자는 사람은 수면이 제공하는 에덴에 대한 부분적인 접근 상태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전위 과정을 거치며 라마 역시 밤 동안의 상대적인 반절
Speaker A
이후 다시 신성한 장과의 연결을 재조정한다고 여겨졌다. 저녁 의식은 기딤과 지우드다그를 대상으로 했다. 밤에는 살아 있는 세계와 다른 영역 사이의 경계가 더 얇아진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죽은 자의 기억 저장소와 신성한 영역의 분신 모두 그것에 접근하는 방법을 아는 전문가에게 더 가까워진다고 믿었다.
Speaker A
초승딸과 보른딸의 의식은 나의 루우루와 매 곧 본질적 암호와 작동 구조를 다루었다. 천체의 주기가 이러한 구성 요소를 강화하거나 반대로 더 쉽게 수정될 수 있는 취약한 시기를 만들어 낸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Speaker A
열례 축제는 에덴 곧 전이의 능력을 다루었으며 가장 대표적으로는 성스러운 결혼 의식을 통해 통과의 서사를 정교하게 제언했다.이 이 의식은 거의 언제나 풍요 의식으로 오해되지만 수메르 문헌을 주의깊대 읽어보면 실제로는 문턱을 건너는 경험을 통제된 방식으로 수행하여 에덴 구성 요소를 활성화하는 정밀한 의식이었다.
Speaker A
성스러운 결혼 의식에는 일반 시민과는 다른 방식으로 에덴과 연결되어 있다고 여겨진 왕과 의식에서 이난나 여신의 현을 맞는 대여 사제가 참여했다.이 이 의식이 실제로 무엇을 포함했는지는 100년이 넘는 학계의 논쟁거리였지만 문헌이 설명하는 것은 두 사람이 의식 속에서 함께 문턱을 건너고 함께
Speaker A
신성한 영역에 접근한 뒤 함께 돌아오는 과정이다.이 통과를 통해 왕의 에대는 활성화되거나 새롭게 갱신되며 이미 완전히 활성화된 대여사제의 에덴은 그 통과를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Speaker A
이러한 구조는 세계 여러 문화의 샤머니즘 인문 의식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경험하는 샤먼이 이문자를 문턱 통과로 이끌어 에덴 구성 요소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차이가 있다면 수메료에서는 이것이 국가 의식으로 제도화되었고 왕이 공식적인 통과자로 지정되었으며 신전이 통제된 환경 속에서 그 통과가 이루어지는 제도적 기반이 되었다는
Speaker A
점이다. 왜 통제된 환경이 필요했을까? 수메르인들은 에덴의 활성화가 잘못 이루어질 경우 매우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Speaker A
영혼 구조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턱을 건너면 그 통과는 당신을 죽인다. 통과를 시도하기 전에 나머지 일곱 구성 요소가 모두 충분히 건강한 상태여야 했다.지가 지가 약하면 그 통과는 생명력을 고갈시켜 육체가 붕괴될 정도에 이른다.
Speaker A
기이 분열되어 있으면 그 통과는 그것을 더욱 손상시켜 왜곡되거나 사라진 기억을 안고 돌아오게 만든다. 나음에루 우루가 오염되어 있으면 통과는 본질을 분명히 드러내는 대신 오염을 더욱 침폭시킨다.
Speaker A
매가 손상되어 있으면 통과는 그 손상을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굳혀 버린다.지 우드다그가 단절되어 있으면 통과 도중 신성한 영역으로부터 어떤 인도도 받을 수 없게 되는데 이것은 문턱을 여행하는 사람에게 가장 위험한 상태다.
Speaker A
라마가 떠나 있으면 그 통과는 아무런 조율 없이 진행되므로 그 사람은 되돌아오는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한다.
Speaker A
그리고 우두그 훌로가지 우두다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면 그 통과는 거짓된 인도의 안내를 따라 신성한 영역이 아닌 다른 영역으로 향하게 되며 그곳에서는 돌아오는 것이 극도로 어렵다.
Speaker A
이것이 바로 신전 단지가 공동체 사람들의 영혼 구조를 그토록 철저하게 관리했던 이유다. 영혼을 유지하는 것 자체도 중요했지만 진정한 목적은 영혼이 본래 수행하도록 살게 된 가장 중요한 일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있었다.
Speaker A
수메르 문명의 모든 기반 시설 곧 신전과 사제들, 의식과 학교, 선문 관측과 정토판문.이 이 모든 것은 수메르인들의 이해에 따르면 하나의 준비 과정이었다.
Speaker A
그것은 인간이 에덴을 활성화하고 문턱을 건너도록 하기 위한 조건을 유지하는 일이었으며 바로 그것이 여덟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 영혼 구조 전체가 존재하는 궁극적인 목적이었다.
Speaker A
그리고 수메료인들은이 통과가 완성되었을 때 우주의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한다고 분명히 말했다. 구두그 곧 건너갔다가 돌아온 자는 단순히 더 발전한 인간이 아니었다.
Speaker A
수메로인들의 이해에 따르면 그는 아눈나키가 인간이라는 종을 창조하며 시작한 계획이 완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였다.
Speaker A
신성한 순결과 여덟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 영혼 구조를 담은 점토 그릇은 올바른 조건과 충분한 준비 그리고 적절한 순간이 갖추어졌을 때 본래 설계된 목적을 수행할 수 있었다.
Speaker A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를 아рек낳히 자신들이 알고 있었는지는 수메르 문헌에서도 명확한 답이 없는 문제로 남아 있다.
Speaker A
문어는 오히려 신들조차도 기대에 가까운 마음으로 그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암시한다. 실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결과는 진정으로 예측할 수 없는 것이었으며 점토 그릇이 창조자들조차 완전히 예상하지 못했던 가능성을 보여줄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Speaker A
이것은 인간을 신적 권위에 복종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신화의 구조가 아니다. 이것은 프로젝트의 참여자인 인간이 원래의 설계 목표를 뛰어넘는 결과를 이룰 수도 있다고 보는 하나의 프로젝트의 구조다.
Speaker A
이제 더 먼 과거로 가보자. 우루 이전으로 우르크 이전으로 수메르인들이 하늘에서 문명히 내려온 최초의 도시라고 불렀던 에리두 이전으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와 관계 놈지 신전 단지와 서령 문자 점도판보다도 이전으로 문자보다 더 이전으로 농업보다도 더 이전으로 고고학자들이 연대를 측정하고 지도를 그릴 수 있는 조직 조직화된
Speaker A
공동체보다도 더 이전으로 수메료인들은 그 이전 시대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흔히 말하는 단순한 황금시가 아니었다.
Speaker A
고통 이전의 낙원을 막연히 그리워하는 이야기도 아니었다. 그것은 매우 구체적인 조건을 가진 실제의 시대였으며 수메르인들은 그것을 위안을 주기 위한 신화가 아니라 관찰된 역사를 기록하는 것처럼 놀라울만큼 정밀하게 묘사했다.
Speaker A
그들은 그 시대를 대홍수 이전의 시대라고 불렀다. 그리고 무엇이 달랐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그중 하나가 수명이었다.
Speaker A
수메르 왕 목록에서는 대홍수 이전의 왕들이 각각 수천 년 동안 통치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보통 신화적 과장으로 치부된다.
Speaker A
창세기의 족장들이 수백년을 살았다고 기록된 것과 같은 종류의 과장이라고 여겨지는 것이다. 실제로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수메르인들은 그것을 과장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Speaker A
그들은 그것을 질적으로 다른 시대에 존재했던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들은 왜 인간의 수명이 길었는지에 대해 신화와는 거의 관계가 없고 영혼 구조와 직접 관련된 설명을 남겼다. 대홍수 이전 시대를 다루는 수메르 문원에 따르면 당시 인간은 이후 시대보다 아눈나키와 훨씬 더
Speaker A
가까운 관계 속에서 살아갔다. 두 종족의 관계는 더욱 직접적이었고 가르침도 훨씬 즉각적이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영혼 구조의 유지가 신전이라는 불완전한 제도적 기술의 위존에 인간 스스로 해야 하는 일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Speaker A
그것은 애초에 영혼 구조를 설치했던 존재들에 의해 직접 이루어졌다. 당신을 위해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자가 항상 곁에 있으면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직접 수정해 준다고 상상해 보라. 그리고 어느 날 그 개발자들이 떠나고 당신은 그들이 남긴 설명서와 원래 개발자가 사라진 뒤 축적된
Speaker A
제도적 지식만으로 그 프로그램을 스스로 유지해야 한다고 상상해 보라. 유지 관리의 질은 당장 혹은 갑작스럽게 무너지지는 않겠지만 세대를 거듭할수록 조금씩 원래의 이해가 손상된 상태를 물려받게 되면서 꾸준히 떨어질 것이다.
Speaker A
이것이 단순어에서 말하면 수메르인들이 설명한 과정이다. 수메르 문헌에서 대홍수는 단순한 자연제해가 아니라 하나의 전환점이었다. 대용수 이전에는 하나의 세계가 있었고 이후에는 전혀 다른 세계가 있었다.
Speaker A
대웅수 이전의 세계는 아노나키가 직접 개입하고 인간의 수명이 길며 영혼 구조가 인간 전문가들이 간접적인 지식만으로는 결코 흉내낼 수 없는 수준으로 유지되던 시대였다.
Speaker A
반면 대홍수 이후의 세계는 아누나키의 직접적인 개입이 사라지고 수명이 짧아졌으며 영혼 구조를 보존하던 제도적 지식이 세대를 거치며 점차 세퇴하는 시대였다.
Speaker A
수메를 홍수 서사인 아트라시스 서사시는 대용수를 신들의 회의 특히 인간들의 소음과 번성에 지친 엔도적인 결정으로 묘사한다.
Speaker A
문어는 인간 문명의 소음과 웅성거림이 실제로 앤의 잠을 방해했다고 설명한다. 그는 인간수를 줄이기를 원했고 처음에는 역병을 그다음에는 기근을 그리고 이어 감뭄을 보냈다.
Speaker A
그러나 그때마다 키는 자신이 선택한 인간 아트라시스에게 미리 경고했고 인류는 다시 살아남았다. 홍수는 마지막이자 가장 극단적인 시도였으며 거의 성공할 뻔했다.
Speaker A
앤키의 지시에 따라 배를 만든 아트라시스만이 살아남았다. 홍수 이후 앤은 인류의 완전한 멸망을 막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타협에 동의했다.
Speaker A
인류는 살아남대 존재 방식은 달라질 것이었다. 수명은 짧아지고 아누나키의 직접적인 개입은 크게 줄어되며 인간은 자신들에게 전해진 제도적 지식을 이용해 스스로를 유지해야 했다.
Speaker A
그리고 그 자기 유지의 질은 이제 인간 자신의 책임이 되었다. 이것이 수메르인들이 여덟 구성 요소를 유지하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는 방식이다.
Speaker A
외는 손상되고 라마는 떠나며 우드그 훌로는 지우두다교의 자리를 차지하고 에덴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평생 잠든 상태로 남아 있는가?
Speaker A
그것은 영혼 구조 자체에 결함이 있어서가 아니다. 대웅수 이전 시대에 존재했던 직접적인 감독과 직접적인 유지 관리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대신한 것은 이미 원래의 지식이 일부 손상된 복사본에 불과한 제도적 기억이었다.
Speaker A
신전은 바로 그 지식을 제도의 형태로 보존하려는 시도였다. 그들은 한동안은 성공했다. 전성기의 수메르 문명은 이후 어떤 문명도 완전히 따라잡지 못한 수준으로 영혼 구조에 관한 지식을 보존했다.
Speaker A
바빌론과 아시리아의 신조은 수메르형의 희미한 그림자에 불과했다. 이집트의 신비학교들은 매우 정교했지만 이미 원래의 근원에서 두 단계나 멀어진 자료를 가지고 작업하고 있었다.
Speaker A
그리스 철학 학파들은 원래의 문헌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첫 원리에서부터 체계를 다시 세우려 했던 뛰어난 재구성이었다.
Speaker A
그리고 시간이 흐르며 제도적 지식은 더욱 파편화되었고 그 페어 위에서 여러 종교가 등장했으며 여덟 가지 구성 요소에 관한 구체적이고 기술적인 지식은 점차 사라져 갔다.
Speaker A
구성 요소에 관한 지식은 점차 신학으로 대체되었다. 영혼에 대한 교리들은 원래의 체계에서 유래했음을 알아볼 수 있을 만큼은 진실했지만 실제 영혼 구조를 유지하고 다루는 실용적인 지침으로는 쓸모가 없을 정도로 세부 내용이 달라져 있었다.
Speaker A
그 단편적인 지식을 보존한 사람들은 신비주의자라고 불렸으며 그들은 어느 전통에서나 많아야 용인되었고 최악의 경우에는 처형되었다.
Speaker A
숲 카발라 전통의 신비가들, 그리스도 교회의 관상가들, 그리고 아예 용인조차 받지 못했던 영지주의자들까지 모두 마찬가지였다.
Speaker A
모든 전통의 신비주의 계통은 원래의 수메르적 이해를 어느 정도 보존했지만 각 전통의 제도권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것을 억압하고 있었다.
Speaker A
왜냐하면 제도권은 결코 공개적으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수세기 동안 그들의 선택을 일관되게 이끌어온 한 가지 사실을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Speaker A
만약 여덟 구성 요소에 대한 기술적 지식이 수메르 시대 정확한 형태로 복건되고 나메르라는 개념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며 메가 외부에서 설치된 것이라는 사실이 이해되고 지우드다그가 실제 영역에 존재하는 실제 존재로 다루어지며 라마가 올바른 일상 수행을 통해 유지되고 우두그 훌루가 인식되고 제거되며 에덴이 진정한 문턱 통과를 통해
Speaker A
활성화된다면 제도는 단순히 불필요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중복되는 존재가 된다. 영혼 구조가 올바르게 유지되고 발전된다면 모든 개인은 이미 제도가 제공하려 하는 것을 스스로 갖추게 되기 때문이다.
Speaker A
제도는 이러한 지식의 복원을 견딜 수 없다. 그래서 제도는 그 지식을 억압한다. 그것은 거대한 의모 때문도 아니고 주로 의도적인 속임수 때문도 아니다.
Speaker A
훨씬 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메커니즘 곧 제도 자체의 우선 순위가 그렇게 만들기 때문이다. 제도를 위협하는 것은 점차 중요성이 축소되고 제도를 지지하는 것은 더욱 강조된다.
Speaker A
수세기에 걸친 이러한 자동적인 선택 과정은 결국 오늘날 우리가 보는 종교 지형을 만들어냈다. 원래 지식에 사용되던 용어는 보존했지만 실제로 유용하게 만드는 기술적 내용은 체계적으로 제거된 전통들이 남게 된 것이다.
Speaker A
그리고 원래의 지식은 런던과 시카고, 필라델피아, 이스탄불의 박물관에 보관된 점토판 속에 남아 있다. 그것은 자신들이 번역하는 내용이 지닌 모든 의미에 특별한 관심이 없는 기관들의 지원을 받는 학자들에 의해 번역되고 문헌을 기술 설명서가 아니라 역사적 유물로 접근하도록 교육받은 소수의 전문가들만이 읽으며 일반
Speaker A
대중에게는 그것을 자극적인 오락거리로 만들거나 성경 연구의 자금 각주 정도로 축소해 버린 대중 저술가들의 왜곡된 시선을 통해서만 알려져 이제 여기서 고대 우주인 가설이이 그림에 무엇을 더하는지 설명하겠다.
Speaker A
그리고 지금부터는 무엇이 실제 주장이고 무엇이 추측인지 매우 분명하게 구분해야 한다.이 차이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Speaker A
무엇이 실제 주장인가? 바로 수메르 문헌이 실제로 말하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고대 우주인 가설은 무엇을 제안하는가?
Speaker A
아누나키는 다른 항성계에서 온 생물학적 존재였으며 심의 전지전능함이 아니라 오랜 발전 과정을 통해 얻은 유전학과 의식 그리고 영혼 구조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Speaker A
그들은 기존의 인류 조상을 유전적으로 개조하여 인간이라는 종을 만들었다. 그리고 인간에게 설치한 영혼 구조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도 가지고 있는 영혼 구조의 한 형태였다.이 실험의 목적은 물질 속에 육화된 상태에서도 여러 영역 사이에 문턱을 넘을 수 있는 자신들의 또 다른
Speaker A
형태를 만드는 것이었으며 그것은 보다 비물질적인 형태의 아는 자신들은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하지만이 두 번째 주장 즉 고대 우주인 가설의 추측은 첫 번째 주장처럼 문원에 의해 직접 빚받침되지는 않는다.
Speaker A
문헌은 아눈나키가 하늘에서 왔다고 말한다. 인간을 노동을 위해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인간에게 지식을 전했다고 말한다.
Speaker A
그러나 아누나키가 다른 항성계에서 온 생물학적 존재였다는 내용은 그만큼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물론 일부 구절은 고대 우주인 연구자들이 그렇게 해석했고 주류학자들은 다르게 해석해 왔다.
Speaker A
하지만 흥미로운 점, 쉽게 무시하기 어려운 이유는 고대 우주인 가설과 수메르 문헌의 핵심 주장이 영혼 구조에 대해 내부적으로 일관된 하나의 그림으로 수렴하며 놀라울 정도의 정확성으로 현대 일식 연구의 가장 앞선 결과와 에덴이 묘사하는 문턱 통과를 실제로 경험했다고 보고하는 사람들의 증언과 맞아떨어진다는
Speaker A
점이다. 마취용량에 케타민을 투여받고 돌아온 사람들이 자신들이 어딘가에 있었으며 물질 세계보다 덜 현실적인 곳이 아니라 오히려 더 현실적인 영역에 있었고 그곳에서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알 수 없었던 지식을 가진 존재들을 만났으며 그 경험이 이웃 삶에 대한 자신의 반응 구조를 연구적으로
Speaker A
바꾸었다고 증언하는 사례들. 임상적으로 사망 판정을 받았다가 소생한 사람들이 문화와 환경이 달라도 놀라울만큼 비슷하게 문턱을 통과하고 다른 존재들을 만나고 다시 육체로 돌아오는 과정을 묘사하는 사례들.
Speaker A
그리고 오랜 수행 끝에 육체가 살아 있고 숨쉬는 동안에도 에덴을 통과했다고 말하는 명상 수행자들이 각자의 문화적 언어로 지우드 다그가 존재하는 영역과 운명의 점토판 곧 나의 루의 암호를 직접 인식할 수 있는 영역을 경험했다고 설명하는 사례들.
Speaker A
이러한 경험들은 모두 수메료의 설명과 한 곳으로 모인다. 그것은 그들이 수메르 문헌을 읽었기 때문이 아니다.
Speaker A
대부분은 읽어 본 적조차 없다. 그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통해 같은 현실을 구조, 같은 여덟 구성 요소의 영혼 구조를 서로 다른 말로 설명하면서도 결국 같은 지도를 그리고 있는 것이다.
Speaker A
바로 스메루인들이 우리에게 남겨 준 글도 말이다. 스메루인들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직접 가르침을 받았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이 모든 이야기 아래에는 하나의 질문이 흐대 우주인 가설은 그것을 명확하게 드러내지만 수메르 문어는 직접 말하지 않은 채 암시만한다.
Speaker A
그리고 아마도 당신이이 이야기에 이끌린 이유도 바로 그 질문일 것이다. 아직 그것을 표현할 말은 없었을지라도 말이다.
Speaker A
왜 하필 우리인가? 만약 아니나키 혹은 인간 영혼 구조를 만든 존재들이 여덟 구성 요소를 이해할만큼 충분히 발전했고 그것을 생물학적 존재 안에 설치할만큼 충분한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면 왜 그렇게 했을까?
Speaker A
그들은 무엇을 만들려 했던 것일까?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초기 수메르 문헌에 나오는 노동이라는 설명은 이처럼 복잡한 영혼 구조 전체를 설명하기에는 분명히 부족하다.
Speaker A
단순히 관계수로를 파괴하려는 존재에게는 지우드다그가 필요하지 않다. 농업 노동만을 위한 존재라면 운명의 점토판에 새겨진 나의 르우르도 필요하지 않다.
Speaker A
단순한 노동자에게는 에덴 곧 영역 사이를 완전히 넘나드는 능력도 필요하지 않다.이 이 영혼 구조는 처음 제시된 목적에 비해 지나치게 정교하게 설교되어 있다.
Speaker A
바로이 점을 수메르 후기 문헌들 스스로가 설명하기 시작한다. 아나키와 인간의 관계가 순수한 노동 착취에서 더욱 복잡한 관계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다루는 문헌에서는 더욱 복잡하고 상호적인 관계로 발전해 가는 모습이 묘사된다.
Speaker A
오늘날의 기준으로 보아도 여전히 고대원인 후기 기록들은 특정한 인간의 성장을 진심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아는키. 특정한 인간을 제자로 삼아 농업과 첫문학 그리고 법뿐만 아니라 영혼 구조 자체 곧 인간이 무엇이며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을 전하는 존재들을 묘사한다.
Speaker A
이러한 전승의 가장 깊이 관여한 아눈나키로 기록되는 존재가 바로 키다. 앵키는 물과 시면, 그리고 모든 지혜의 근원으로 여겨졌던 지하의 담수를 다스리는 신이다.
Speaker A
그는 문헌 속에서 가장 일관되게 인간에게 우호적인 아는나키로 등장한다. 아트라시스에게 홍수를 경고한 존재. 이난나에게 매를 전한 존재.
Speaker A
그리고 에레슈키갈이 이난날을 죽인 뒤 그녀를 되살리기 위해 생명의 물과 생명의 신물을든 사자들을 보낸 존재가 바로 그다.
Speaker A
그는 장인과 창조의 신이며 일부 문헌에서는 인간 자체를 설계하고 영혼 구조를 구체적으로 구성한 존재로 묘사된다.이 이 기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앤키는 여덟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 영혼 구조가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가장 완전하게 이해한 존재였다.
Speaker A
또한 문헌 전반에서 나타나는 그의 일관된 행동 곧 인간을 멸망시킬 신들의 계획을 미리 경고하고 인간을 성장시키면 지식을 전하며 죽거나 영혼 구조가 손상된 존재를 회복시키기 위해 개입하는 모습은 인간이라는 실험의 결과 자체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존재를 보여준다.
Speaker A
그것은 자유로운 부모의 보호와는 다르며 오히려 자신의 연구 결과를 끝까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연구자의 관심에 가깝다. 앵키는 어떤 것을 설계했고 그것이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보고 싶어 했다. 그리고 그것이 작동하는지의 여부는 신성한 숨결과 여덟 구성 요소의 영혼 구조를 지닌 점토 그릇신 인간이 구두의 상태 곧
Speaker A
완전한 통과와 에덴의 활성화 그리고 영혼 구조가 지닌 모든 가능성의 완전한 발전에 도달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였다.
Speaker A
수메르 문어는 그것이 기록되던 당시 이미 그러한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암시한다. 문턱을 건너 다시 돌아와 여덟 구성 요소를 완전히 활성화한 구두그들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Speaker A
그들은 매우 드물었고 주변 사람들에게 충분히 이해받지 못했으며 반드시 공식적인 권위를 가진 것은 아니었지만 때로는 그러한 위치에 있기도 했다.
Speaker A
그러나 그들은 분명 존재했고 그 존재 자체가 점토 그릇이 본래 설계된 목적을 실현할 수 있다는 개념 증명이었다. 그리고 N키가 땅 아래 머무른다고 전해지는 담수처럼 수메룩 운원의 깊은 층 아래 흐르고 있는 함미는 한번 가능했다면 다시 가능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Speaker A
에덴을 안전하게 활성화하기 전에 반드시 온전해야 하는 일곱 구성 요소를 어떻게 준비하고 유지하는지 우두구 훌로를 어떻게 알아보고 다루는지 라마를 어떻게 유지하는지 나의 루루를 타락으로부터 어떻게 보호하는지지 우드다그와의 연결을 어떻게 강화하는지 매를 어떻게 올바르게 조율하고 기을 어떻게 온전하게 유지하며지를 를 어떻게 그 근원과 연결하는지에
Speaker A
대한 지식이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문원 속에 보존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충분히 준비된 사람이 그것을 받아들여 활용할 수 있도록 전해지기 위해 남겨진 것이었다.
Speaker A
신전이 유지했던 것은 단순히 공동체의 건강만이 아니라 지식의 전승이었다. 조의 순간부터 아누나키가 직접 인간을 가르치던 대홍수 이전 시대를 거쳐 대홍수 이후에 신전 체계가 세워지고 이어지는 모든 문명의 붕괴와 문화적 전환, 제도적 세태와 종교적 더쉬움 속에서도 이어져온 하나의 지식의 개보였다.
Speaker A
그리고 언젠가 어디선가 한 인간이 어떤 형태로든 그 전생을 충분히 받아들여 영혼 구조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다시 구두구의 상태에 도달하게 되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개보였다.이 계획은 아직 끝내지 않았다.
Speaker A
점토파는 기념비가 아니라 사용 설명서였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이 이제야 그것을 읽기 시작했다는 사실. 그것이 기록된지 수천 년이 지나고 발굴된지 수백년이 지나며 전체 영혼 구조를 이해할만큼 충분한 번역이 이루어진 뒤에도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비로소 읽기 시작했다는 사실은이 모든 시기가 우연이 아니었거나 혹은
Speaker A
우리가 믿기 어려울만큼 더디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어쩌면 두 가지 모두 사실일지도 모른다. 이제 여기까지 따라온 모든 사람이 마음속으로 품고 있는 질문을 직접 다루어 보자.
Speaker A
대부분은 서로 다른 두 가지 형태로 그 질문을 던진다. 첫 번째는 이것이 정말 사실인가이다. 두 번째는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이다.이 둘 질문은 서로 모순되지 않지만 대부분은 상대의 질문보다 자신의 질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이 이 구분은 대체로 학자와 실천가, 연구자와 탐구자, 역사가와 반마다
Speaker A
자신 안에 무언가가 아직 제자리를 찾지 못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사람. 지금 살아가는 삶이 태어나기 전 나메루 우루에 새겨진 삶과 완전히 일체하지 않는다는 것을 믿기는 사람 사이의 차이와도 닮아 있다.
Speaker A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부터 하자면 수매를 문은 실제로 존재한다. 점토파는 실제하며 그 위에 새겨진 서령 문자는 고대 우주인 가설과는 아무런 이념적 이해 관계가 없는 학술 기관의 전문학자들에 의해 번역되었다.
Speaker A
이번 설명에서 다룬 여덟 구성 요소는 원래 문헌 속에 실제로 존재하는 내용이며 외부에서 덧붙여지거나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또한 그것들이 이루는 책에는 내부적으로 일관성을 갖추고 있으며 수천년에 걸쳐 작성된 수백편의 문헌에서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것이 기본적인 사실이며 고대 메소포타미아를 연구하는
Speaker A
진지한 학자들 사이에서는 거의 이견이 없다. 논쟁이 되는 것은 해석이다. 아나키가 실제로 다른 항성계에서 온 존재였는지 그들이 설명한 영혼 구조가 실제 인간 의식의 구조인지 아니면 심리와 사회를 설명하는 정교한 은유인지 그리고 에덴을 통한 통과가 실제 존재 영역 사이에 이동인지 아니면 심리적 변화를 상징하는
Speaker A
비유인지는 여전히 열린 문제다. 문헌 자체도 그 답을 제시하지 않으며 어떤 학문적 연구도이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다. 그것은 현실의 본질에 관한 문제이며 수메료인들은 그것을 너무도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였기에 굳이 설명하지 않았고 우리는 비물질적 존재 영역을 포함하는 현실 모델을 수세기 동안 적극적으로
Speaker A
배제해 온 문화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수메료인들은 영혼 구조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매우 구체적인 지침을 남겼다.
Speaker A
그 지침은 문헌 속에 있고 이미 번역되어 있으며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하려면 오늘날의 문화에서는 찾기 어려운 하나의 틀이 필요하다.
Speaker A
곧 여덟 구성 요소를 단순한 신어적 상징이 아니라 실제 의식 구조를 설명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해석의 틀이다.
Speaker A
그런 틀은 존재한다. 그것은 세 가지 서로 다른 증거가 하나로 수렴하면서 형성된다.이 세 가지를 함께 살펴보면 수료의 영혼 구조를 실제를 설명하는 체계로 진지하게 받아들일 충분한 이유가 생긴다.
Speaker A
첫 번째는 현상학적 증거다. 문화와 시대, 환경과 약물 조건이 달라도 문턱을 넘는 경험을 했다고 보고하는 사람들의 놀라울 정도로 일관된 증언이다.
Speaker A
임사 체험자들, 깊은 명상 수행자들, 환각성 물질을 경험한 사람들, 그리고 샤모니즘 의식에 참여한 사람들 모두가 비슷한 구조의 경험을 보고하고 있다.
Speaker A
그리고 그들은 각자의 문화적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의식의 구조를 묘사하는 방식이 수류의 여덟 구성 요소 체계와 놀라울만큼 구체적으로 일치한다.
Speaker A
이러한 유사성은 단순한 우연이나 문화적 영향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두 번째 증거는 치적 증거다. 심층 심리학, 트라우마 치료, 매적 가족 체계 치료, 신체 중심 치료 등 다양한 접근법에서 인간의 의식을 하나에 통합된 실체가 아니라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복합적인 구조로 이해한다는 점이다.
Speaker A
그 안에는 기딤처럼 행동하는 측면도 있고 매처럼 기능하는 측면도 있으며 우두그 훌루처럼 작동하는 측면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각각의 요소를 하나의 심리적 문제의 다양한 모습으로 취급하는 대신 개별적이고 구체적으로 다룰 때 치료 효과가 크게 향상변다는 사실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Speaker A
칼융은 수메르 문헌을 읽어서가 아니라 판자들의 보고와 자신의 매적 탐구를 세심하게 관찰한 끝에 영혼 구조 가운데 적어도네 가지 요소와 대응되는 심리 구조를 독립적으로 설명했다.
Speaker A
세 번째는 물리적 증거다. 현대 의식과학에서는 내가 의식을 만들어내는 기관이라기보다 의식을 받아들이는 수신기이자 물질적 변환 장치. 다시 말해 수메르인들의 표현을 빌리면 의식이 물질 세계에서 드러나는 점토 그릇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들이 등장하고 있다.
Speaker A
이러한 증거는 아직 논쟁의 대상이며 주류 신경보학에서는 경험적 이유보다는 철학적 이유 때문에 받아들이기를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
Speaker A
그러나 관련 연구는 꾸준히 축적되고 있으며 만약 수메를 모델이 맞다면 바로 이러한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 내용과 일치한다.
Speaker A
스메르의 모델에서는 의식의 여러 구성 요소가 뇌 조직의 속성이 아니라 뇌가 참여하는 더 큰 체계의 독립적인 요소들이다.이 세 가지 증거는 수매를 모델을 증명하지는 않지만 모두 그 모델과 모순되지 않는다.
Speaker A
즉 위식은 여덟 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부는 물질 세계에 존재하고 일부는 비물질적 영역에 존재하며 그중 하나는 육체의 일반적인 작동 상태에 묶여 있는 동안에는 완전히 활성화될 수 없고 반드시 문턱을 건너야 하며 또한 개인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부여되고 설치된
Speaker A
것이라는 모델과 일치한다. 만약이 모델이 옳다면 실제적인 의미는 매우 크다. 생명의 순결인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육체와 생명의 근원 사이의 연결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수행이 필요하다.
Speaker A
이것은 호흡 수행, 특정한 형태의 명상, 특정한 형태의 기도, 그리고 수매를 의학 문헌이 생명의 숨결를 유지한다고 설명하는 여러 신체 수량과 대응된다. 이러한 수행은 오늘날 거의 모든 주요 전통 속에 남아 있다.
Speaker A
비록 원래의 이론적 틀은 사라지고 종교적 맥락 속에 편입되었지만 수행 자체는 보존되었다. 소메류의 틀을 모른 채 수행에도 효과는 있지만 그 틀을 이해한 채 수행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왜 하고 있는지를 훨씬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Speaker A
기 곧 기억 저장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의 기록을 단절되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게 만드는 수행이 필요하다.
Speaker A
이것은 오늘날의 서사 치료, 자서전 쓰기, 애도 작업, 그리고 꾸준한 자기 성찰과 연결된다. 수메르인들은이를 위해 특정한 시간에 수행하는 구체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것은 기림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자신의 삶을 하나의 이야기로 이해하지 못하는 단절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또한 나의 루루 곧 본질적 암호를 보호하고 표현하기
Speaker A
위해서는 사회적 역할과 기대 그리고 그 위에 더 쉬워진 매보다 자신의 진정한 본성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명료함이 필요하다.
Speaker A
이것은 여덟 구성 요소 가운데 가장 유지하기 어려운 요소다. 왜냐하면 그것을 방해하는 압력은 매우 강하고 끊임없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Speaker A
모든 사회 체계와 모든 제도 그리고 모든 관계는 당신에게 본래의 자신과 다른 존재가 되기를 요구하는 순간 나의 루를 압박하게 된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이러한 타락 즉 본질적 암호 대신 사회적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것이 라마가 떠나고 신성한 장과의 연결이 끊어지는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Speaker A
자신의 본성과 모순되는 역할을 연기하는 동안에는 신성한 신호를 받을 수 없다. 연기의 소음이 그 신호를 덮어 버리기 때문이다.
Speaker A
네. 곧 작동 구조를 올바르게 조율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반복적인 반응 방식 가운데 무엇이 진정 자신의 것이고 무엇이 학습과 트라우마, 문화적 조건화 또는 의도적인 조작을 통해 외부에서 설치된 것인지를 정직하게 구별해야 한다.
Speaker A
투메료의 아시프는 바로 이러한 구별을 담당하는 전문가였으며 오늘날 샤머니즘 계통에서 이어져 내려온 여러 치료 전통이 가장 가까운 현대적 대응이라 할 수 있다.
Speaker A
어떤 메이 패턴이 나메 루와 진정으로 일치하는 것이고 어떤 것이 외부에서 설치된 것인지를 구분하여 진정한 것은 회복하고 외부의 것은 제거하는 작업은 평생 계속되는 과정이다.
Speaker A
이것은 보통 인간의 삶 안에서 완전히 끝나는 일이 아니지만 분명한 발전 단계는 존재한다. 더 많은 작업을 해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자기 자신다운 존재가 된다. 그리고 수메료인들의 이해에서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은 단순한 심리적 취향이 아니라 영혼 구조 전체가 제배로 기능하기 위해
Speaker A
반드시 필요한 우주적 조건이었다. 지우드다그와의 연결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비물질적 영역을 깨어 있는 의식에서도 접근 가능하게 만드는 수행이 필요하다.
Speaker A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명상이다. 청원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관조적 기도도 여기에 속한다. 또한 꿈속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의식을 유지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르는 꿈 수행 역시 중요한 방법이었다.
Speaker A
스메르인들은 꿈을 해석하는 매우 정교한 전통을 가지고 있었지만 일반적인 학계 해석과 달리 그것은 미래를 예언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 아니었다.
Speaker A
그것은 꿈의 상태를 에덴 통과를 연습하는 훈련장으로 활용하고 육체의 감각 활동이 조용해질 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우드다그와의 연결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Speaker A
또한 라마 곧 조율 장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진정성이 필요했다. 그래야만 라마는 애인과 깊은 공명을 유지할 수 있었다.
Speaker A
라마는 꾸며낸 모습에는 반응하지 않고 진정한 존재 방식에만 반응한다. 남의 루가 억눌리지 않고 드러나며 매가 외부에서 더 쉬워진 방식이 아니라 본래의 방식대로 작동할 때 라마는 올바른 조율를 유지하고 사람은 수메르인들이 말한 신의 은총 곧 우주가 자신의 존재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는 감각을 경험하게 된다.
Speaker A
우두 훌루를 알아보고 제거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분별력이 필요하다. 그것은 남의 루와 진정으로 일치하는 인도와 겉으로는 똑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람을 본질해서 멀어지게 만드는 거짓된 인도를 구별하는 능력이다.
Speaker A
이것은 가장 익히기 어려운 기술 가운데 하나다. 우두구 훈련는 바로 그것을 경험하는 사람이 진짜 인도와 구별하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Speaker A
둘을 구분하는 기준은 그 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결국 어떤 방향으로 삶이 흘러가는가이다.지 우드다그가 주는 진정한 인도는 언제나 꾸준히 이어진다. 언제나 남의 루르를 더욱 진실하게 표현하는 방향으로 이끈다.
Speaker A
반대로 우드그 훌로의 거짓된 인도는 아무리 강렬하고 설득력 있게 느껴질지라도 결국에는 진정한 본성을 점차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향한다.
Speaker A
그리고 에덴의 활성화 곧 완전한 전의의 능력은이 모든 과정의 결과다. 나머지 일곱 구성 요소가 충분히 건강한 상태에 있고 나의 루가 보호되고 표현되며 매가 본래의 모습대로 작동하고지 우드다그가 연결되어 활발이 기능하며 나마가 올바르게 조율되어 있고 우드그 훌루가 사라졌거나 무력화되어 있으며 기이 온전하고지가 강한 상태라면
Speaker A
에덴은 억지로 이루거나 강제로 열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활성화에 필요한 조건이 갖춰졌기 때문에 스스로 활성화된다.
Speaker A
문턱은 사람이 힘으로 돌파해서 열리는 것이 아니라 그 통과를 위해 충분히 준비되었을 때 저절로 열린다. 그리고 그러한 준비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의 이해에 따르면 배부분의 사람에게는 거의 평생이 걸리는 과정이다. 이것은 비관적인 평가가 아니다. 영혼 구조는 복잡하고 그것을 유지하는 일은 결코 단순하지 않으며 자기 자신을 둘러싼 세상 또한이 과정을 결코 중립적으로 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Speaker A
루는 모든 방향에서 끊임없이 압박을 받는다. 매는 계속해서 오염될 위험에 노출된다. 라마는 올바른 조율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Speaker A
우드그 훌루는 언제나 자신이 끼어들 기회를 노리고 있다. 그리고지 우드다그와의 연결은 매일의 수행을 통해 유지되어야 한다.
Speaker A
그러나 수메르인들은 이것을 절망해야 할 이유로 보지 않았다. 오히려 이것이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이라는 존재를 단순히 숨 쉬고 살아가다가 죽음을 기다리는 존재 이상으로 만드는 부분.
Speaker A
점토 그릇 속에 머무를 가치가 생기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고 여겼다.이 영혼 구조는 유지하기 어렵다. 그렇다. 메덴을 통과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Speaker A
그렇다. 그두구의 상태는 매우 드물다. 그렇다. 그러나이 모든 것은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인 프로젝트라면 당연히 예상되는 모습이다.
Speaker A
쉬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다. 정토 그릇이 머무는 물질 세계 안에서 의식이 본래 비물질적 영역에서만 가능했던 것을 물질 속에서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는 존재를 만드는 것이다.
Speaker A
투메르인들이 생각한 인간의 목적은 바로 이것이었다. 노동을 위해서가 아니었다. 노동은 시작일뿐 끝이 아니었다. 숭배를 위해서도 아니었다.
Speaker A
그것은 영혼을 유지하는 절차였지 목적지가 아니었다. 구원을 위해서도 아니었다. 그것은 원래의 지식이 맥락에서 떨어져 나와 본래 체계가 의도하지 않았던 의미를 부여받으면서 생긴 오해였다.
Speaker A
진정한 목적은 영혼 구조를 완성하고 에덴을 활성화하며 문턱을 건너 다시 돌아오고 육체 안에서 물질과 비물질, 육체와 신성, 유한한 것과 영원한 것을 어느 하나도 바른 하나로 녹여 버리지 않은 채 모두 함께 담아내는 새로운 의식의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이었다.
Speaker A
신도 아니고 인간도 아닌 존재 바로 구두그. 문턱을 건너 돌아온 자 수매를 문원에서 단 한 번만 사용된 그 단어 깨진 점토판이 설명하려 했던 바로 그것이다.
Speaker A
이제 나는 여러분에게 한 장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신어 속 장소가 아니라 실제 지리상의 장소다.
Speaker A
발굴되었고 기록되었으며 사진으로 남아 있는 곳이다. 터키 남동부 우우르파주 과거 에대사라고 불렸던 도시에서 북동 쪽으로 11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오늘날 어떤 GPS 기기로도 몇 초 안에 찾을 수 있는 장소다.
Speaker A
괴클리 태페고번덕이라는 뜻을 가진이 유적은 1990년대 독일의 고고학자 클라우스 슈미테에 의해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했다. 그는 남은 생일을 이곳을 발굴과 연구에 바쳤지만 발굴이 끝나기 전에 세상을 떠났다.
Speaker A
그리고 지금도 발굴은 끝나지 않았다. 유적의 극히 일부만 드러났을 뿐이며 그 일부만으로도 인류 문명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기존의 통설을 완전히 빚집어 놓았다.
Speaker A
일반적인 고고고학 연대 측정에 따르면 베클리 태페는 기원전 약 9,600년경으로 추정되며 수백년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다.
Speaker A
그런데 이붓은 정착지가 아니다. 연구적인 거주흔적이 전혀 없다. 집도 없고 부엌도 없으며 저장 시설도 없고 농업 시설도 없다.
Speaker A
이곳은 사람들이 살기 위해 만든 곳이 아니었다. 사람들은 오직 이곳을 건설하고 사용하기 위해 찾아왔으며 어느 시점이 되자 수천 톤의 흙과 돌더미 아래에 의도적으로 완전히 묻어 버렸다.
Speaker A
그 결과이 유적은 무려 1만 천년 동안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져 있었다. 그들이 만든 것은 거대한 원형 구조물들의 집합이었다. 그 안에는 높이 최대 6m, 무게 최대 10톤에 이르는 티자형 석회암 기둥들이 정교한 배열로 세워져 있었다.
Speaker A
기둥에는 동물과 추상적인 상징, 얼굴은 없지만 인간의 형태를 가진 존재들이 새겨져 있었으며 각 원형 구조의 중심에는 적어도 두 개의 거대한 기둥이 자리하고 있었다.
Speaker A
그 기둥들에는 팔이 있었다. 새겨진 팔과 손, 허리띠와 허리 가리게까지 표현되어 있었다. 그베클리 태페의 중심 기둥들은 동물을 묘사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팔과 손, 옷은 있지만 얼굴은 없는 존재들을 묘사하고 있다.이 유적은 문자보다 오래되었고 농업보다 오래되었으며 토기보다도 오래되었고 바퀴보다도 오래되었다.
Speaker A
그리고 스매를 보다 무려 5천년이나 앞선 시대의 것이다. 그곳을 만든 사람들은 수백년에 걸쳐 수백명이 합력해야만 가능한 고도로 조직되고 건축적으로 정교하며 상징으로 가득한 어떤 활동을 수행하고 있었다.
Speaker A
그리고 그런 장소를 완전히 숨겨 버렸다. 그들은 도대체 그곳에서 무엇을 했던 것일까? 클라우스 슈미트는 그것이 의식이 이루어지는 장소. 다시 말해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신전이라고 보았다.
Speaker A
그리고 신전이라는 해석 자체는 거의 틀림 없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 의식이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Speaker A
왜냐하면 그베클릿 태페에 대해 알려진 사실 위에 수메료의 여덟 구성 요소 영혼 구조를 겹쳐 보면 매우 흥미로운 모습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Speaker A
유적은 여러 개의 원형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공간에는 두 개의 거대한 중심 기둥과 그 주위를 둘러싼 작은 기둥들이 배치되어 있다.
Speaker A
그리고 중심 기둥 두 개는 언제나 주변의 기둥들과 다르다. 더 크고 더 정교하게 장식되어 있으며 팔과 손 같은 인간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Speaker A
또한 작은 기둥들에 둘러싸인 채 원형 공간의 중심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서 있다. 이것은 지우드다그와 물질적 인간 사이의 관계를 공간적으로 표현한 것처럼 보인다.이 이 두 개의 거대한 기둥은 인간과 분신이 문턱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며 주변의 작은 기둥들은 나머지 영혼
Speaker A
구성 요소들을 상징하여 모든 것이 작동하게 만드는 중심 관계를 둘러싸고 있다. 물론 이것은 바로 과감한 해석이라는 점을 인정한다.
Speaker A
그러나 생각해 보라. 수메료인들이 자신들의 지식을 문자로 남기기 5천년 전이 정도 규모의 신전 단지를 건설할만큼 충분한 조직력과 기술 그리고 동기를 가진 사람들은 이미 상당히 완성된 우주관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Speaker A
막연한 영적 직관만으로는 괴클릿 태페 같은 장소를 만들 수 없다. 그러한 건축 계획은 매우 구체적인 어떤 체계를 이해하고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
Speaker A
수메료인들은 자신들의 지식이 전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눈나키는 대홍수 이전에 존재했으며 여러 문헌이 서로 일치하는 기록에 따르면 그 시기는 대략 기원전 만년에서 12,000년 사이로 추정된다. 그리고 대홍수 이후 아나키의 직접적인 개입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Speaker A
게베클리 태페는 대략 기원전 만년 무렵에 매몰되었으며 건설은 대략 그보다 조금 앞선 시기에 이루어졌다. 기원전 약 9,600년에 건설되었다.이는 수메료 연대기에서 아눈나키의 직접적인 개입이 활발한 단계에서 점차 물러나는 단계로 전환되던 바로 그 시기에 사용되고 있었다는 뜻이다.
Speaker A
영혼 구조에 대한 지식을 가진 존재들과 직접적인 관계 속에서 살아오던 사람들이 그 존재들이 떠난다는 현실과 마주하게 되었다면 괴백클리 태페와 같은 장소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다시 말해 아눈나키가 직접 유지해 오던 물죄적 인간과 지우드다그의 관계를 보존하고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기술이었다는 것이다.
Speaker A
그것은 영혼 구조의 원리를 돌에 새겨 넣은 물리적 구조였다. 아직 문자가 발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글로 남길 수는 없었지만 지식만큼은 사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Speaker A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묻어 버렸다. 의도적으로 신중하게 완전히. 왜 그랬을까? 하나의 가능성은 보존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이다.
Speaker A
그들은 자신들이 속한 전승 체계가 무너지고 있으며 지식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Speaker A
그래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그 지식을 돌에 아무처럼 새겨 숨겨두는 것이었고 언젠가 그것을 올바르게 다시 발견할 수 있는 시대가 올 때까지 보존하려 했던 것이다.
Speaker A
그리고 1만 천년이 지난 뒤 고고학자들에 의해 다시 세상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도 한때 고대근동의 일부였던 지역에서 말이다.
Speaker A
나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믿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저 지금 우리 앞에 존재하는 사실들을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Speaker A
유적, 연대, 건축 구조, 상징, 의도적인 매몰, 초기 수메르 문명 중심지와의 시간적 공간적 근접성 그리고 수메르인들이 자신들의 지식은 대웅수 이전에 존재했다가 이후에는 물러난 존재들에게서 전해졌다고 주장한 사실. 나는이 모든 요소가 한 곳으로 모이는 모습을 성급하게 열광적인 확신이나 편안한 부정으로 결론짓지 말고 잠시 그대로
Speaker A
바라보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수매료의 여덟 구성 요소 영혼 구조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문턱 곧 에덴 안에 머무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Speaker A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 확신과 부정 사이, 물리적 증거와 형의상학적 주장 사이에서 어느 한쪽으로 성급이 무너지지 않고 머무를 수 있는 능력.
Speaker A
그것은 의식의 특별한 성질이다. 수메르인들은 이것을 에덴의 능력이라고 불렀다. 곧 그 사이에 머무를 수 있는 능력이다.
Speaker A
그 사이를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이것을 즉시 부정하고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세계관의 편안함으로 돌아갈 것이다.
Speaker A
반대로 그 사이를 견디지 못하는 또 다른 사람은 이것을 즉시 받아들여 기존의 세계관을 새로운 형태로 바꾸는데 사용할 것이다.
Speaker A
그러나 에덴이 조금씩 깨어나기 시작한 사람은 바로 그 사이에 머은다. 점토판과 돌기둥, 깨진 점토판과 아직 발견되지 않은 조각, 그리고 단 한 번만 사용된 그 단어와 함께 말이다.
Speaker A
그리고 그는 편안함도 불편함도 아닌 그저 현실이라는 감각을 느끼게 된다. 아직 열리지도 다치지도 않은 하나의 문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감각이다.
Speaker A
그 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당신이 그것을 마주할 준비가 되었는지는이 발표가 대신 답해 줄 수 있는 질문이 아니다.
Speaker A
수메르인들도 그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설명서를 남겼고 지침을 남겼으며 여덟 구성 요소를 누구나 진지하게 접근하면 이해할 수 있을만큼 자세히 기록해 두었다.
Speaker A
그리고 영혼 구조 자체 안에 마지막 단계는 결국 당신 자신의 몫이라는 사실을 새겨두었다. 에덴은 누군가의 명령 때문에 열리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준비되었을 때 열린다.
Speaker A
그리고 준비란 믿음도 아니고 결심도 아니며 누군가가 부여하거나 가르치거나 인증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Speaker A
그것은 나머지 일곱 구성 요소를 정직함과 용기 그리고 자신이 참여하고 있는 계획이 결코 자기 혼자만의 계획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인매로 꾸준히 유지한 결과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것이다.
Speaker A
그 계획은 두 강 사이의 땅에서 시작되었다. 문자 체계를 발명한 문명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바로이 사실을 당신에게 전하기 위해 문자를 만들었다.
Speaker A
당신은 하나의 기술을 품은 점토 그릇이다. 여덟 구성 요소가 올바르게 유지될 때 우주에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문턱 통과를 이룰 수 있는 존재다.이 이 계획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Speaker A
당신은 그 계획의 연속이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모든 이야기 아래에는 내가 여러 방향에서 계속 다가가면서도 직접 말하지 않았던 하나의 핵심이 숨어 있었다.
Speaker A
이제 그것을 가능한한 가장 단순한 말로 직접 이야기하고 싶다. 왜냐하면 스메르인들의 지나측에 신중한 표현과 끝없는 단서와 예외 설명 역시 일종의 숨김이었기 때문이다. 수메르의 영혼 책계는 당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Speaker A
그것은 당신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것이다. 수메르 이후의 모든 전통은 바로이 차이를 흐려버렸다. 그리고 그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Speaker A
만약 영혼의 구성 요소가 당신이 소유한 것이라면 그것은 빼앗길 수도 있고 잃어버릴 수도 있으며 손상될 수도 있다.
Speaker A
그렇게 되면 당신과 영혼의 관계는 소유자와 소유물의 관계가 된다. 소유자는 소유물을 잃을 수도 있고 훼손 당하거나 도난 당할 수도 있으며 그것을 되찾거나 고치기 위해 외부 권위에 의존해야 한다.
Speaker A
그러나 영혼의 구성 요소가 곧 당신 자신이라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당신은 자기 자신을 이룰 수 없다.
Speaker A
다만 자기 자신이 가려지고 왜곡되고 억압되고 모방되고 방해받을 수는 있다. 그러나 나의 루는 결코 당신에게서 제거될 수 없다. 그것은 당신이 들고 다니는 무언가가 아니라 태어나기 전에 새겨진 당신 자신의 본질이며 더 이상 나눌 수도 옮길 수도 없고 진정으로 파괴하는 것도 불가능하기
Speaker A
때문이다. 방해는 실제로 존재하고 가려짐도 실제로 존재한다. 그리고 그 가려짐을 걷어내어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는 작업은 평생에 걸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실제적인 과정이다.
Speaker A
그러나 가려져 있는 그 본질 자체는 결코 파괴되지 않는다. 이것이야말로 종교든 세속이든 모든 제도적 권위가 가장 두려워하는 주장이다.
Speaker A
왜냐하면 당신이 곧 나메루 우루이며 그것이 결코 파괴될 수 없고 라마가 연결하는 신성한 장은 현재 라마의 조율 상태와 상관없이 언제나 존재하며 지우드다그는 언제나 비물질적 영역에서 다시 연결되기를 기다리고 있고지 또한 당신이 그것을 의식하든 하지 않든 끊임없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 역사상 모든 제도가 주장해 온
Speaker A
당신의 의 영혼에 대한 절대적인 권위는 음모가 아니라 하나의 허구가 되기 때문이다. 허구일 뿐이다. 그것은 자신들이 진정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무언가를 제공한다고 믿었던 제도들이 만들어낸 정교한 이야기였다.
Speaker A
실제로 많은 경우 그들은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거의 모든 경우에서 자신들의 권위를 필요 이상으로 확대하여 주장했다는 점 또한 사실이다.
Speaker A
수메르의 영혼 체계는 어떤 제도도 필수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도움이 될 수는 있는가? 그렇다. 영혼 구조를 유지하도록 돕는 지식과 공동체, 수행을 제공할 수 있는가?
Speaker A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물론 그렇다. 그러나 반드시 필요한가? 아니다. 영혼 구조는 당신이이 세상에 오기 전 이미 그것을 완전히 이해한 존재들에 의해 설치되었고 첫 숨을 쉬기 전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작동해 왔으며 마지막 숨을 내쉬는 순간까지 계속될 것이다.
Speaker A
그리고 지은 자신의 근원으로 돌아가고 기은 자신의 기억 저장소와 함께 계속 존재하며 나의 루는 그것이 새겨져 나온 운명의 정토판으로 되돌아갈 것이다.이 모든 과정은 어떤 제도에 도움 없이도 이루어진다.
Speaker A
제도는 영혼 구조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다. 최고의 전통들은 기록된 역사 전체에 걸쳐 바로 그 일을 해왔다.
Speaker A
그러나 신성한 장으로부터 직접 받아들이도록 설계된 것을 대신 제공할 수는 없으며 당신 대신 문턱을 건널 수도 없고 우연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에덴을 활성화해 줄 수도 없다.
Speaker A
다만 제도 안에 어떤 수행자가 충분히 깊은 수행에 이르러 원래의 지식에 직접 닫고 제도 덕분이 아니라 제도의 한계를 넘어 그 지식을 전하게 되는 경우는 있다.
Speaker A
그런 수행자들은 실제로 존재한다.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존재해 왔다. 신비주의자들, 관조 수행자들, 그리고 제도권 전통 안에서 길을 찾아 원래의 지식의 일부를 보존해온 진정한 샤몬들 말이다. 그들은 가장 강력하거나 가장 유명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세기에 걸친 제도적 억압 속에서도 지식의 전승을 끊기지 않게 이어왔기
Speaker A
때문에 인류 영적 발전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정토판은 누구나 볼 수 있다. 번역본도 존재한다.
Speaker A
이제 원래의 수메르 기록과 현대 의식 연구의 결과가 서로 맞물리는 모습은 두 자료를 함께 살펴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Speaker A
이제 다양한 상황에서 여러 형태의 문턱 통과를 경험하고 그 경험을 기록한 사람들도 충분히 많아졌고 그들의 증언 또한 서로 놀라울 정도로 일관되어 더 이상 단순한 일화로 치부하기 어려운 하나의 증거 집합을 이루고 있다.
Speaker A
두 강 사이사이의 땅에서 수메르인들이 점토 속에 남겨둔 설명서는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설명서는 신중하게 읽고 여덟 구성 요소를 하나씩 이해하며 그것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전체 구조가 무엇을 이루도록 살게 되었는지를 살펴보면 지난 3천년 동안 어떤 제도도
Speaker A
분명하게 말하려 하지 않았던 사실을 전하고 있다. 당신은 막연한 경려의 의미가 아니라 매우 구체적이고 기술적이며 우주론적인 의미에서 특별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다.
Speaker A
당신 안에 있는 영혼 구조는 자신들이 무엇을 만드는지 정확히 알고 있던 존재들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그 목적은 당신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정해져 있었다. 그것은 운명의 정토판에 당신의 이름으로 새겨져 있다. 다른 누구와도 바꿀 수 없고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당신만의 이름.
Speaker A
바로 나의 루우루가 당신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낸다. 그 목적은 문턱을 건너는 것이다. 그 통반은 에덴의 활성화를 의미한다.
Speaker A
에벤이 활성화되면 구두그 곧 문턱을 건너 다시 돌아온 존재가 탄생한다. 그리고 구두그는 육체 안에서 덟 구성 요소의 영혼 구조가 본래 만들어 내도록 설계된 새로운 존재를 증명하는 살아 있는 사례가 된다. 그 프로젝트는 두 강 사이의 땅에서 시작되었다.
Speaker A
그리고 지금이 순간 당신이 있는 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정토파는 다시 읽을 수 있다. 문은 존재한다.
Speaker A
우리는 영혼 구조를 살펴보았고 역사도 살펴보았으며 우주론적 틀과 실제적인 의미 그리고 현대의 여러 증거와 어떻게 맞닿는지도 살펴보았다.
Speaker A
그러나 수를 영혼 체계에는 아직 다루지 않은 마지막 차원이 하나 있다. 그것은 왜이 지식이 그렇게 철저하게 묻혀야 했는지, 왜 억압이 그렇게 완전했는지, 그리고 왜 수메르 이후에 어떤 전통도 전체 체계를 보존하지 못하고 일부만 남겼는지를 가장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차원이다.
Speaker A
그것은 권력의 문제다. 정치 권력도 아니고 종교 권력도 아니다. 물론 그 둘과도 관련은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권력은 훨씬 더 긍본적인 것이다. 그것은 나의 르우루를 규정할 권력 곧 인간이 본질적으로 무엇인지를 정의할 권력이다.
Speaker A
내가 앞에서 설명했듯이 수매를 체계해서 나메루 우르는 태어나기 전에 운명의 점토판에 새겨져 개인 안에 부여된다.
Speaker A
그것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며 바뀔 수도 없다. 그것이 곧 당신 자신이다. 따라서 어떤 사람에게 자신의 나의 루와 다른 존재가 되도록 강요하는 것은 단순한 사회적 부정이가 아니라 우주 질서에 대한 치매다.
Speaker A
그것은 개인 안에 새겨진 신성한 암호를 훼손하는 행위이며 그 개인이 속한 전체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는 간섭이다.
Speaker A
영혼 구조를 설계한 아اش나키는이를 이해하고 있었다. 수매를 무언해서 우주질서에 대한 가장 심각한 죄는 전쟁도 도둑질도 간통도 아니며 후대 종교들이 강조한 도덕적 범죄도 아니다.
Speaker A
가장 중배한 죄는 다른 존재의 나메르우르를 침해하는 것 곧 누군가에게 자신의 본성과 다른 존재가 되도록 강요하는 것이었다. 또한 누군가가 본래의 모습대로 살아가지 못하도록 막거나 지속적인 강압과 조작을 통해 다른 존재의 본질적 암호를 훼손하는 헤위다.
Speaker A
스메르는 이것을 가능한 가장 깊은 잘못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이것은 역사상 자신의 구상원들의 영혼에 대한 권위를 주장한 거의 모든 제도가 예외적으로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기본적인 운영 원리로 삼아온 일이기도 하다.
Speaker A
선한 인간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모든 사람에게 그 정의를 따르도록 요구하며 신의 처벌이나 사회적 배제 또는 제도적 제재를 통해 그 수능을 강요하는 모든 제도는 그 제도가 정의한 선한 인간상과 각자의 나아메루 우루가 다른 모든 구성원의 나아메루 우루를 침해하는 셈이 된다.
Speaker A
그리고 나아메루 우루의 다양성을 생각하면 그것은 대부분의 대규모 조직 구성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물론 수류의 신전 체계도 이러한 경향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았다.
Speaker A
분명히 점차 계층화되고 사제 집단이 정치적 권력을 강화해 가면서 후기 수메를 신전 역시 이후의 모든 전통이 보여준 것과 같은 제도가 개인의 정체성을 규정하려는 방향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Speaker A
그러나 가장 오래된 문헌과 아시프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의 기술 문헌에 보존된 원래의 수매를 이해는 매우 분명했다.
Speaker A
개인의 나메르 우르는 어떤 제도가 개인에게 요구하는 정의보다 앞서며 그보다 더 높은 권위를 가진다. 아무리 높은 사제라도 운명의 정토판을 거스를 권한은 없었다.
Speaker A
어떤 왕도 자신의 백성에게 나아메르 우르와 다른 존재가 되라고 강요할 권한은 없었다. 그리고 문헌에서 인간과 가장 갈등을 빚는 존재로 자주 묘사되는 앤를 제외하면 어떤 신도 인간의 본질적 암호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꿀 권한은 없었다.
Speaker A
이것은 매우 급진적인 주장이다. 그 어떤 정치전통이 말해 온 인권이나 개인의 자유선언보다도 더 급진적이다. 왜냐면 개인의 침해될 수 없는 가치를 사회 계약이나 자연법 혹은 신의 선물이 아니라 현실 자체의 구조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Speaker A
나의 루가 침해될 수 없는 이유는 신들이 그렇게 결정했기 때문이 아니라 우주가 태어나기 전에 그것을 새겨넣었고 그 암호는 결코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Speaker A
이러한 지식을 억압하는 제도는 단순히 하나의 영적 가르침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치해될 수 없는 존재 가치를 떠바치는 형의상학적 토대를 억압하는 것이다.
Speaker A
반대로이 지식을 회복시키는 제도는 단순히 하나의 영적 가르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이 자신의 영혼 구조 안에 어떤 제도보다도 더 높은 권위를 가진 신성한 암무를 지니고 있다는 이해를 되살리는 것이다.
Speaker A
바로 이것이 영지주의자들이 반드시 제거되어야 했던 이유라고이 문어는 주장한다. 그들은 단순히 다른 신학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인간과 신 사이를 중제한다고 주장하는 제도 교회와 그 권위책계 전체가 인간 본성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진실을 억압하는 토대 위에 세워졌다고 주장했다.
Speaker A
제도 교회는 단지 신학적으로 틀린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자신들이 통제하는 모든 사람의 나메루 의루를 침해하는 구조 위에 세워져 있다는 것이다.
Speaker A
영제주의자들은 나아메루 우루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억압하는 존재를 데미오르고스와 아르콘이라 불렀고 억압당하는 것을 프네우마 곧 신성한 불꽃이라고 불렀다.
Speaker A
그러나 그 구조 자체는 수류의 주장과 동일하다. 모든 인간 안에는 어떤 외부 권위보다도 더 높은 권위를 지닌 신성한 암호가 존재한다.
Speaker A
그리고 그 암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고 주장하는 제도들이 오히려 그 접근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다.
Speaker A
따라서 진정한 접근을 회복하려면 먼저 제도적 장벽을 제거해야 한다. 어떤 제도도이 가르침과 함께 오래 살아남지 못했다.
Speaker A
역사상이 사상이 어느 전통 안에서든 나타날 때마다 그 전통의 제도권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철저하게 그것을 억압했다.
Speaker A
영지주의자들은 제거되었고 카타리파는 말살되었으며 마녀들은 화영당했고 샤먼들은 선교의 대상이 되었으며 수피들은 주변으로 밀려났고 카발라 전통은 공동체 안에만 제한되었다.
Speaker A
그리고 이러한 모든 전통에서 이어져 내려와 주류 전통보다 더 많은 원래 수메르 지식을 간직한 서양의 밀교 전통 역시 등장한 모든 문명에서 사회의 변두리에 머물도록 강요받았다.
Speaker A
그것은 개인에게 위험했기 때문도 아니고 수행 자체가 해로웠기 때문도 아니었다. 제도에 위험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나의 루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매를 그 본질적 암호와 일체하도록 유지하며 지우두다그와 다시 연결되고 라마의 조율를 회복하며 우두그 훌로를 제거하고 에덴을 문턱 통과가 가능한 상태까지 발전시킨 사람은 어떤 제도도
Speaker A
안정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존재가 된다. 왜냐하면 그는 제도가 알지 못하기를 바라는 한 가지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는 자신이 무엇인지 안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더 이상 제도가 그것을 대신 알려 줄 필요가 없다.
Speaker A
이것이 수메르의 영혼 체계가 완전한 형태로 전해지지 않은 가장 깊은 이유라고이 문어는 주장한다. 무지도 아니고 상실도 아니며 단순한 역사적 우연도 아니다.
Speaker A
물론 그런 요소들도 일정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완전한 지식에 대한 조직적인 억압은 영적 권위를 가진 제도를 더 이상 필요 없게 만드는 가르침에 대해 제도가 보일 수 있는 가장 일관된 반응이었다. 이제 앞에서 잠시 언급했던 한 가지를 다시 돌아가 좀 더 자세히 살펴보려 한다.
Speaker A
바로 운명의 전토판이다. 수메루 문원에서 운명의 전토판에는 여러 이야기 속에서 실제 물건으로 등장한다. 그것은 특정한 장소에 존재하며 손에 줄 수도 있고 도난당할 수도 있으며 잃어버렸다가 대쳐 줄 수도 있다.
Speaker A
그리고 그것을 가진 존재는 현실 자체에 대한 특별한 종류의 권한을 얻게 된다. 안주가 웬일에게서 그것을 훔쳤을 때 그 결과는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묘사된다.
Speaker A
날씨부터 별들의 움직임 그리고 세계의 근본적인 질서까지 흔들린다. 학계의 일반적인 견해는 운명의 점토판이 우주 질서에 대한 신적 권위를 상징하는 신어적 표현이라는 것이다.
Speaker A
그것을 가진 존재는 모든 존재의 운명을 지배한다. 다시 말해 최고 수준의 신적 권능을 상징하는 것이다.
Speaker A
그러나 나는 다른 해석을 제한하고 싶다. 운명의 점토파는 정보 저장과 검색 체계에 대한 설명이다. 은유가 아니라 실제 설명이다.
Speaker A
추메르인들은 모든 존재의 본질적 암호인 남메루 우루가 저장되는 체계를 묘사했다. 그 정보는 접근할 수 있고 도난 당할 수도 있으며 도난당하면 그 존재는 자신의 본질을 잃고 다시 되찾으면 본래의 기능을 회복한다.
Speaker A
이것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설명과 같다. 다시 말해 모든 존재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정보가 존재 자체와는 구분된 하나의 중앙 체계 안에 저장되어 있는 구조다.
Speaker A
현대적인 표현으로 바꾸면 이것은 개인의 정체성이 완전히 개인 매부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는 외부 시스템에 저장되어 있으며 그 외부 시스템이 손상되면 그 안에 기록된 존재들의 내부 상태에도 즉각적인 영연이 발생하는 분산형 의식 구조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단순히 신적 권위를 설명하는 신화를 만들고
Speaker A
있었다면 이런 묘사는 매우 이상하다. 그러나 실제 의식의 구조에 대해 전해들은 내용을 기록하고 있었다면 오히려 매우 자연스러운 설명이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에 따르면 아누나키는 인간의 영혼 구조를 설계했을뿐 아니라 운명의 점토판도 관리했다. 그들은 나의 루우루의 암호를 보관하는 관리자였다.
Speaker A
저장할 수도 있고 접근할 수도 있으며 심지어 잃어버릴 수도 있는 형태로 우주의 모든 존재에 대한 본질적 정체성 정보를 보관하고 있었다.
Speaker A
이것은 무엇으로 의미하는가?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아는나키는 단순히 창조자가 피조물에게 가지는 권한을 넘어서는 특별한 종류의 권한을 인간에게 가지고 있었다는 뜻이다.
Speaker A
그들은 각 인간이 본질적으로 무엇인지를 규정하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다. 원칙적으로는 운명의 정토판을 통해 어떤 개인이 자기 자신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수정까지 이해할 수 있었고 원칙적으로는 점토판을 수정하여 어떤 존재의 나의 루체를 바꾸거나 심지어 그 암호를 완전히 제거하는 일도 가능했을 것이다. 물론 수메르 문어는
Speaker A
이러한 일이 실제 인간에게 일어났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아나키가 운명의 점토판을 사용하여 우주의 질서를 유지하고 모든 존재가 자신의 본성을 완전히 표현하도록 보장하며 안주가 점토판을 훔쳤을 때 일어난 것과 같은 혼란과 붕괴를 막았다고 사명한다.
Speaker A
하지만 동시에 문어는 매우 신중하게 그 점토파는 본래 부관해야 하는 존재에게서 빼앗길 수도 있다고 말한다.
Speaker A
즉 점토파는 절대적으로 안전한 것이 아니며 그 안의 정보도 본질적으로 보호되는 것은 아니다. 관리자의 역할은 중간될 수도 있다.
Speaker A
그러면 수메르 분이 직접 답하지 않으면서도 계속해서 맴도는 하나의 질문이 생긴다. 지금 운명의 점토판은 누가 가지고 있는가?
Speaker A
아는나키는 물러났다. 직접적인 관리 관계는 끝났다. 대웅수 이전에 직접적인 감독 시대는 끝났는데 그렇다면 지금은 누가 나메루 우루의 암호를 관리하고 있는가?
Speaker A
지금은 누가 각 인간이 본질적으로 무엇인지를 정의하는 정보를 관하고 있는가? 수메르 문어는이 문제에 대해 의도적인 침묵을 유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Speaker A
대용수 이전의 상황은 매우 분명하게 설명하지만 대용수 이후의 상황은 상당한 불확실성과 불안을 담고 있다. 대용수 이후의 문헌들은 우주 질서가 제대로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강한 우려를 드러낸다.
Speaker A
이러한 걱정은 대용수 이전 문원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그 우려는 운명의 점토판을 관리하던 존재들이 더 이상 직접 존재하지 않을 때 나의 루의 암호가 어떻게 되는가 하는 문제와 정확히 연결된다.
Speaker A
여러 신비주의 전통은 수메료의 원래 지식에서 남겨진 각자의 조각들을 바탕으로 하나의 공통된 결론에 도달했다. 운명의 점토파는 이제 인간 외부의 어떤 존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암호가 새겨진 각 인간 자신 안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Speaker A
다시 말해 아눈나키가 물러난 이후 그 아무는 어떤 의미에서 각 개인에게 맡겨졌다. 한 때는 외부에 새겨지고 보관되던 나메르 우르가 이제는 다른 일곱 구성 요소를 모두 활용해야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내부에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당신의 이름이 새겨진 운명의 정토판은 아눈나키가 물러난 이후 줄곧
Speaker A
당신 자신의 손안에 있었다. 제도의 소환이 아니라 교회가 보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정부가 부관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Speaker A
어떤 사회제도가 보관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당신에게 맡겨져 있다. 그리고 영혼 구조를 유지하는 일 곧지를 연결된 상태로 유지하고 기을 온전하게 보존하며 나의 루르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매를 본래의 상태로 유지하며지 우두다그와의 연결을 지속하고 라마를 올바르게 조율하며 우두그 훌루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하는 일은
Speaker A
당신에게 맡겨진 그 운명의 정토판을 올바르게 돌보는 일이다. 이 작업이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반드시 필요하며 영혼 구조의 유지가 평생의 관심과 수행 그리고 용기를 요구하는 이유는 더 이상 아рек나키의 직접적인 관리가 존재하지 않고 처음에는 완전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차 약화된 전승의 기억도 사라졌기 때문이다.
Speaker A
이제 인간은 자기 자신의 가장 근본적인 정보를 스스로 관리하는 유일한 관리자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한다.
Speaker A
그들은 자신의 본질적 정보가 다른 곳에 있다고 믿는다. 교회나 정부, 문화나 가족이 그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Speaker A
그들은 마치 나의 루우루가 외부에서 결정되는 것처럼 살아간다. 마치 운명의 점토판이 다른 사람의 소유인 것처럼 마치 자신의 본질이 변할 수 있는 것처럼 살아간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이것이야말로 인간 고통의 근본 원인이라고 보았다. 죄도 아니고 무지도 아니며 나약함도 아니다. 당신의 이름이 새겨진 정토판이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것이라고 믿는 제못된 믿음이다.
Speaker A
역사상 영적인 권위를 주장했던 모든 제도는 자신들이 당신의 점토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그 권위를 세웠다.
Speaker A
그러나 주장은 모두 거짓이다. 운명의 정토파는 아눈나키가 물러난 순간부터 각각의 소유자에게 맡겨졌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것은 언제나 당신의 것이었다. 그리고이 사실을 깨닫고 자기 자신의 가장 근본적인 정보를 스스로 책임지며 자신이 보관하고 있는 것을 대신 소유한다고 주장하는 모든 거짓 권위를 거부하는 것.
Speaker A
이것이 바로 수메르인들이 설명한 영혼 구조 유지의 시작이다. 그리고 동시에 진정한 지식과 진정한 봉사에 기반하지 않은 모든 영적 권위가 끝나는 지점이기도 하다.
Speaker A
수메로인들은 이런 결말을 전혀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문명을 세웠고 훗날 누군가 발견할 수 있도록 그것을 점토판에 남겨 두었다.
Speaker A
그리고 아눈나키로부터 들었기 때문에 언젠가는이 지식이 다시 필요해질 날이 올 것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제도적 전승이 너무 심하게 약화되어 앞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 수메르 자체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수메르가 처음 전달받았던 것 곧 인간이 무엇이며 왜 이곳에 존재하는지를 기록한 최초의 문서로 돌아가는 것뿐인
Speaker A
시대가 올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그리고 바로 지금이 그날인 듯하다. 정토파는 공개되어 있고 지식은 접근할 수 있으며 영혼 구조는 지금이 순간 숨쉬고 있는 모든 인간 안에 온전히 존재한다.
Speaker A
그 사람이 어떤 제도에서 자랐든 어떤 전통에 속했든 신이나 우주 의식의 본질을 어떻게 믿든 상관없다.
Speaker A
그것이 온전한 이유는 나의 루가 결코 파괴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에덴은 모든 인간 안의 잠재력으로 존재하며 활성화될 조건만 갖추어지기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완전한 상태에 이을 가능성 역시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Speaker A
따라서 중요한 질문은이 계획이 완성될 수 있는가가 아니다. 수메르인들은 그것이 이미 한 번 완성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시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Speaker A
진짜 질문은 지식이 충분히 분명하고 충분히 접근 가능하며 충분히 진지하게 받아들여져 문턱을 건널 준비가 된 사람들이 그 길을 발견할 수 있는가이다.이 발표는 그 지식을 충분히 분명하게 만들기 위한 하나의 시도다.
Speaker A
그리고 그것이 정말 접근 가능한지는 바로 당신이 증명하게 된다. 당신이 그것을 무시하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익숙한 세계관으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수메르인들이 제시한 영혼 구조 유지라는 길고도 구체적이며 화려하지 않은 작업을 시작할 것인지가 다음 단계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Speaker A
보여주는 기준이 된다. 여기서 준비란 더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 실제로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이다.
Speaker A
영혼 구조는 문턱을 통과할 수 있는 상태이거나 그렇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 나의 루우루는 표현되고 있거나 억압되고 있다.
Speaker A
라마는 올바르게 조율되어 있거나 이미 떠났다. 우드그 훌루는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다. 지우드다그는 연결되어 있거나 끊어져 있다.
Speaker A
이것들은 도덕적 미덕이 아니라 상태다. 각각을 점검할 수 있고 다룰 수 있으며 각 구성 요소에 맞는 구체적인 수행을 통해 하나씩 개선할 수 있다.
Speaker A
그리고 이러한 작업을 정직함과 꾸준함 그리고 진정한 자기 표현을 끊임없이 억누르는 세상 속에서도 나의 루를 끝까지 드러낼 수 있는 특별한 용기를 가지고 이어가는 사람이야말로 수메르인들이이 정토판을 남긴 대상이다.
Speaker A
모든 것을 이미 아는 사람이 아니다. 기꺼이 그 작업을 하려는 사람이다.이 이 점토판은 바로 당신을 위해 기록되었다.
Speaker A
점토에는 당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지금 당신의 몸을 움직이고 있는지는 두 강 사이의 땅에서 최초의 인간에게 부여되었던 바로 그 신성한 순결이며 오늘날 존재하는 어떤 종교의 경전이 처음 기록되기 약 4,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Speaker A
그것은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당신의 모든 조상을 거쳐 모든 세대를지나 당신의 선조들이 통과했던 모든 문턱을지나 진정한 자기 표현의 모든 순간을지나 억압의 모든 순간을지나 라마가 떠났던 모든 순간을지나 지우드다그와 연결되었던 모든 순간을지나 인류 전체의 역사 속에서 누군가가 에덴을 활성화했던 모든 순간을지나
Speaker A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그 모든 것이지 안에 담겨 있다. 당신이 매순간 내시고 다시 들이마시는 순결 안에 모두 담겨 있다.
Speaker A
인간에게 전해진 가장 오래된 지식 그리고 가장 오랫동안 억압되어 온 인간 존재에 대한 설명. 점토에 기록된 여덟 구성 요소가 바로 지금 당신에게 읽히기를 기다리고 있다.
Speaker A
문턱은 당신이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된다.이 점토판을 번역한 학자들은 영혼 체계를 찾으려 했던 것이 아니다.이 점은 분명히 말할 가치가 있다.
Speaker A
왜냐하면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에 대한 가장 흔한 발론 가운데 하나는 이것이 처음부터 여덟 구성 요소의 영혼 체계를 찾으려 했던 사람이 자기 결론에 맞도록 문헌을 선택하고 배열한 결과라는 주장이다.이 반론에는 직접 답할 필요가 있다.
Speaker A
투메르 서령 문자를 번역한 학자들의 대부분은 기존의 해석을 유지할 이유는 충분했지만 여기에서 제시한 것과 같은 해석을 내놓을 이유는 전혀 없는 학술 기관에서 연구했다.
Speaker A
시카고대학교 동양 연구소, 대형 박물관, 베를린의 전방 아시아 박물관, 2003년 대규모 약탈 이전의 바그다드 이라크 박물관, 그리고 옥스퍼드 대학교의 그리피스 연구소.이 이 기관들은 고대 우주인 가설을 지지하는 곳이 아니다.
Speaker A
그들은 점토판 속에서 우주론적 기술 체계를 찾아내려는 성향을 가진 것도 아니다. 오히려 그들의 학문적 문화는 신중함과 보수적인 해석을 장려한다.
Speaker A
그런데도 그 용어들은 실제로 존재한다.지는 신성한 기원을 가진 생명의 순결로 정의되어 있다. 지은 죽음 이후에도 기억을 간직하는 존재의 구성 요소로 설명되어 있다.
Speaker A
나의 루는 태어나기 전에 새겨지는 인간의 본질적 원리로 기록되어 있다. 맨는 문명과 개인의 성향을 담고 전달되는 암호화된 체계로 등장한다.
Speaker A
지우드다그는 영혼의 분신으로 기록되어 있다. 라마는 개인을 보호하는 수호 신성으로 설명된다. 우두그 훌루는지 우두다그를 밀어내는 해로운 영적 존재로 매우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Speaker A
에덴 역시 기록되어 있다. 문턱의 영역이자 그 문턱을 건널 수 있는 능력으로 말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아시리아 학은 이러한 개념들을 하나의 통합된 체계의 구성 요소로 읽지 않는다.
Speaker A
각각을 수를 종교와 신어 속에서 독립적으로 설명해야 하는 신학적 신어적 개념으로 취급한다. 하지만 이것들을 개별 요소가 아니라 하나의 구조로 함께 읽으면 드러나는 책에는 전통적인 아시리아의 해석과는 다르다.
Speaker A
그것은 하나의 종합적 해석이다.이 이 종합이 실제 수메료인들의 이해를 충실히 반영하는 것인지 아니면 수메료인들이 스스로 통합적으로 제시하지 않았던 자료에 현대적인 해석틀을 더 쉬운 것인지는 원문 문헌을 진지하게 검토해야만 답할 수 있는 문제다.
Speaker A
비교 신화학과 비교 종교학 분야에서 이러한 원문들을 폭넓게 연구한 학자들은 전문 아시리아학의 좁은 틀을 넘어 살펴본 결과 대체로 이러한 통합적 해석이 개별적으로 분리해서 읽는 방식보다 문헌 자체에 더 충실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Speaker A
즉 수메인들은이 요소들을 서로 연결된 하나의 책에 인간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일관된 이론의 구성 요소로 이해했다는 것이다.
Speaker A
통합은 문헌 안에 이미 존재한다. 종합은 단지 수메료인들이 의도했던 방식대로 곧 하나의 기록 문서로 읽기로 선택하는 데서 비롯된다.
Speaker A
그러나 무엇에 대한 기록인가? 바로 여기서 전통적인 아시리아 학자와 고대 우주 인설 또는 숨겨진 역사 연구를 하는 연구자의 길이 갈라진다.
Speaker A
그리고 그 차이는 주로 증거가 아니라 어떤 질문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있다. 전통적인 아시리 학자는 묻는다.
Speaker A
수메로인들은 영혼에 대해 무엇을 믿었는가? 그리고 그 질문에는 충분히 답한다. 수메로인들은 영혼히 여러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은 죽음 이후 다른 운명을 맡고 건강하거나 손상될 수도 있으며 사라질 수도 있고 신전의 전문가들이 그러한 손상과 결핍을 치유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고 믿었다는 것이다.
Speaker A
그것은 그 범위 안에서는 정확한 설명이다. 그러나 고대 우주인설이나 숨겨진 역사 연구자는 다른 질문을 던진다.
Speaker A
수메인들은 무엇을 믿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묘사하고 있었는가? 첫 번째 질문은 수메인들이 다른 모든 문화처럼 자신의 상상력으로 우주관을 만들어냈다는 전제를 가진다. 두 번째 질문은 수메류인들이 문화적 상상력과는 별개로 실제 존재하는 어떤 것을 관찰했거나 전해들었으며 그들의 믿음은 그것을 가능한 한 정확하게 기록하려는 시도였을 수도
Speaker A
있다는 전제를 가진다. 이것은 서로 다른 인식론적 입장이다. 어느 쪽도 명백히 옳거나 틀렸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Speaker A
전통적인 입장은 과도한 해석을 맡고 학문적인 신중함을 유지한다. 반면 다른 입장은 수메르인들이 자신들의 지식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 직접 한 말을 기존 학계보다 훨씬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자신들이 누군가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입장은 이것을 문명의 신성한 기원을 설명하는 하나의 신어로 곤다. 반면 다른 입장은 이렇게 묻는다.
Speaker A
만약 그들이 정말 사실을 말한 것이라면 지금까지의이 발표는 바로 그 두 번째 입장에서 진행되었다. 이것이 아는나키가 외계 존재였으며 수메르인들에게 영혼 구조를 가르쳤다는 사실이 이미 입증되었기 때문은 아니다. 그런 주장은 아직 입증된 사실이 아니다.
Speaker A
그것은 하나의 가설이며 반대되는 증거가 나온다면 언제든 수정되어야 하는 가설이다. 그러나 그 가설은 하나의 일관성을 가진다. 그것은 정진적인 문화 발전이라는 기존 설명만으로는 완전히 설명되지 않는 고고학적 기록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Speaker A
또한 수메르인들이 스스로 기록한 문명의 기원과도 기존 해석보다 더 잘 부합한다. 그리고 영혼 구조에 관한 문헌 역시 기존 해석보다 더 완전하고 내부적으로 더 일관되며 실제 활용 가능성이 높은 방식으로 이해하게 해 준다.
Speaker A
어떤 해석 체계를 평가하는 기준은 그것이 얼마나 편안한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을 설명해 주는가이다. 새로운 이해를 만들어 내는가?
Speaker A
이전에는 수수께 끼었던 것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가? 그리고 이전에는 서로 무관해 보였던 현상들을 하나의 일관된 그림으로 연결하는가이다.
Speaker A
수메류의 여덟 구성 요소 영혼 구조 해석은이 모든 조건을 충족한다. 그것은 아시프들의 치유 문헌을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Speaker A
또한 이안나의 강화 구조를 단순한 문학적 해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이해하게 해 준다. 더 나아가.
Speaker A
여러 문화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된 문턱 통과 체험을 단순한 문화적 이야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구조에 대한 묘사로 이해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
Speaker A
그리고 소매를 자료를 영지주의 자료와 탈모니즘, 주요 종교 안의 신비주의 전통 그리고 현대 의식 연구와 연결하여 그것들이 사실은 동일한 근본 구조에 서로 다른 측면을 사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Speaker A
이러한 수렴은 믿기 어려운 우연이거나 아니면 실제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증거다. 투메르인들은 그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것이 실제라고 믿었다.
Speaker A
그래서 그것을 기록했다. 그리고 4,년 동안 매물되고 부서지고 사라지는 과정을 거쳤음에도 오늘날 우리가 그들이 설명했던 체계를 다시 복원할 수 있을만큼 방대한 양을 점토에 새겨 남겼다. 그들은이 지식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보존되어야 할만큼 중요하다고 여겼다.
Speaker A
그리고 그 판단은 옳았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더 이야기하고 싶다. 수메르어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인간이라는 단어는 루다. 일상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는 범한 인간을 뜻한다.
Speaker A
그러나 완전히 실현된 인간 곧 문턱을 건너 다시 돌아온 존재인 구두근은 전혀 다른 단어로 기록된다.
Speaker A
루에서 비롯되었지만 루아는 다른 존재다. 구두그는 단순히 더 발전한 루가 아니다. 둘은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이며 문헌에서도 서로 다른 표현과 다른 문맥으로 묘사된다.
Speaker A
평범한 인간인 루아 문턱을 건너 돌아온 구두그 사이에는 에덴 곧 문턱과 그 사이의 영역이 존재한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그 사이가 결코 아무것도 아닌 공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것은 단순히 비어 있는 공간도 아니고 건너뛸 수 있는 과정도 아니다. 그곳은 고유한 성질과 시험을 가진 장소이며 우드그 훌루가 진정한 인도자인 것처럼 가장하는 특별한 위험이 존재하는 곳이다.
Speaker A
또한 온전한 영혼 구조가 최소한의 생존 조건이 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리고 수메료인들은 그 사이의 과정은 결코 서두를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Speaker A
에덴은 원한다고 해서 열리지 않는다. 준비가 끝났을 때 영혼 구조가 충분히 오랜 시간 동안 정직함과 용기 그리고 꾸준함으로 유지되어 마침내 문턱을 건널 조건이 완전히 갖추어졌을 때 비로소 열린다.
Speaker A
수메료인들은 그 준비의 시기, 곧 루아와 구두그 사이의 시간, 인간다운 삶 전체를 이루는 긴 영혼 구조 유지의 과정을 가르키는 특별한 단어를 사용했다.
Speaker A
그러나 그 단어는 현대의 어떤 언어로도 정확하게 번역하기 어렵다. 가장 가까운 의미로 움직자면 이미 자신의 본질인 존재가 되어 가는 시간이다.
Speaker A
다음에 루우루는 태어나기 전에 이미 새겨져 있었다.지는 첫 숨을 쉬는 순간부터 계속 작동해 왔다. 우우드 다그는 육체가 형성되기 전부터 신성한 영역 안에 존재해 왔다. 그리고 에덴은 모든 인간 안에 잠재력으로 존재하고 있다.
Speaker A
모든 것은 이미 모든 인간의 영혼 안에 존재한다. 해야 할 일은 그것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해야 할 일은 그 위에 오랫동안 쌓여온 것들을 걷어내는 것이다.
Speaker A
루우루와 일체하지 않는 메이 더 쉬워진 층들지 우드다그를 밀어내고 자리 잡은 우드그 흘루 라마가 떠나게 만든 상태들 기딤이 분열되어 자신의 삶의 기억에 접근하지 못하게 된 상태.
Speaker A
그리고 질을 그 근원으로부터 단절시키는 삶의 방식으로 인해 약해진을 회복하는 것이다.이 모든 정화 과정이란 결국 이미 자기 자신인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매우 인매심 있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점토로 건축했고 점토에 그을 새겼으며 지식을 점토에 보전했다. 제배로 구어진 점토는 거의 어떤 재료보다도 오래 남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들의 문은 거의 3,년 동안 이어졌고 점토 속에 새겨진 그들의 지식은 마지막 수메르 문헌이 기록된 뒤 4,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읽을 수 있으며 여전히 온전하고 여전히 본래의 목적을 수행하고 있다.
Speaker A
그것은 그것을 발견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지니고 있는 여덟 구성묘소의 영혼 구조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을 전하는 일이다.
Speaker A
수메인들은 당신의 이름을 알지 못했다. 당연히 알 수 없었다. 그러나 언젠가 누군가가이 정토판을 발견할 것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Speaker A
또한이 지식이 다시 필요해질 날이 올 것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결코 만날 수 없는 독자를 위해 언제가 될지 모르는 시대를 위해 반드시 번역되어야 할 언어로 그러나 그 개념만큼은 번역을 견뎌낼 것이라 믿으며 매우 신중하게 기록했다.
Speaker A
그들은 은유적으로가 아니라 실제로 당신을 위해 글을 남겼다. 마치 장인이 자신이 떠난 뒤 사용할 사람을 위해 사용 설명서를 쓰듯이 말이다. 정확하게, 신중하게, 독자가 지적이며 진지하고 설명서가 요구하는 작업을 실제로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전제 아래에서.
Speaker A
그리고 당신은 이미 준비되어 있으며 이미 자기 자신인 존재가 되어 가는 일이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전제 아래에서 말이다.
Speaker A
문턱 통과는 실제이며 구두구의 상태는 가능하다.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평평한 충적 평야. 최초의 도시들에서 언어를 점토에 새겨 먼 미래의 당신에게 도달하도록 만든 최초의 사람들에 의해 시작된 그 프로젝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Speaker A
아직은 아니다.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 완성에 가까워졌다. 점토파는 다시 읽히고 있고 당신은 지금 여기 있으며 문턱은 존재하고 그 문은 당신의 것이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런데 앞에서 내가 잠시 지나쳤던 지에 관한 중요한 세부 사항이 하나 있다. 그것은 이후의 모든 내용을 완전히 다른 의미로 바꾸기 때문에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스메르 문어는 최초의 인간이 창조될 때지가 인간 안에 들어가는 과정을 설명하며 특정한 동사를 사용한다.
Speaker A
그 동사는 단순히 주어졌다도 아니고 그릇 속으로 숨을 불어 넣었다는 의미도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가 오늘날 혼합하거나 결합한다고 표현할 만한 과정을 의미한다.
Speaker A
살해된 신 웨일루의지는 단순히 점토 그릇 안으로 옮겨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점토와 결합되었다. 그리고 문어는이 과정이 특정한 물질적 조건과 정확한시기 그리고 그것을 수행하는 존재들의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로 했다고 설명한다.
Speaker A
이것은 결코 사소한 문헌상의 세부 사항이 아니다. 이것은 지혜의 의미를 단순한 선물에서 하나의 공학적 결과물로 바꾸어 놓는다.
Speaker A
선물은 거두어질 수 있고 이후의 존재들에게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며 전적으로 주는 이의 의지에 달려 있다.
Speaker A
그러나 공학적 결과물은 반복해서 제언할 수 있다. 그것은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 그리고 그 규칙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칙적으로 그것을 다시 구현할 수 있다.
Speaker A
수메르 문헌에 따르면 그러한 규칙은 실제로 기록되어 있었다. 인간 영혼을 만드는 방법은 키가 문명에 전한 매 일부였으며 신전이 보존한 제도적 지식의 일부였고 아시프를 비롯한 신전 전문가들이 인간이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배우는 과정에서 전수받은 전문 지식의 일부였다.
Speaker A
이것은 수메르인들이 영혼 구조를 단지 유지해야 하는 대상으로만 설명한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 그들은 그것을 원칙적으로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개입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적 깊이로 이해해야 하는 체계로 설명했다.
Speaker A
단순히 손상된 라마나 오염된 매를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지와 신성한 근원의 연결 자체, 즉 생명의 순결이 신적 근원과 맺는 관계까지도 보고하는 것이다.
Speaker A
특히 그 연결이 일반적인 질병이나 심리적 장애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손상되었을 때 말이다. 문어는 현대 영어로 번역하기 어려운 하나의 상태를 설명한다. 현대 의학이나 심리학역에는 정확히 대응하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Speaker A
가장 가까운 것은 심한 해리성 장애와 실존적 공허감 그리고 신비주의 전통에서 말하는 영적 홍폐함이 결합된 상태일 것이다.
Speaker A
그러나 수메류의 설명은 훨씬 더 정확하다. 그 상태는 지와의 연결이 완전히 끊어진 것이 아니라 죽음처럼 단절된 것도 아니고 점차 약해지고 가늘어져 본래 능력의 일부만 작동하는 상태로 설명된다.
Speaker A
사람은 살아 있고 몸도 정상적으로 움직이지만 생명을 움직이는 원리가 본래 의도된 방식으로는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 상태다.
Speaker A
수메르 의학 문어는 이러한 상태와 몇 가지 구체적으로 신체 증상을 연결한다. 손발끝이 지속적으로 차갑고 피부에 회색빛이 돌며 전문가들이 감지할 수 있는 독특한 호흡의 특성 그리고 수면 중 지각이 등과 충분히 통합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특정한 꿈의 양상 등이 그것이다.
Speaker A
또한 이러한 상태의 원인으로 신성한 지혜 본성과 적대적인 환경이나 생활 방식을 오랫동안 지속하는 것을 제시한다. 문헌일을 반지 환경이라고 부르며 특정한 음식, 특정한 장소, 특정한 사회적 환경 그리고 잘못 수행된 특정한 영적 수행을 그 예로 든다.
Speaker A
치료 역시 막연한 영적 치유가 아니라 매우 구체적으로 지화의 연결을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의학문은 생명의 숨결을 따뜻하게 하고 밝게 만드는 특정한 약초. 지혜의 신성한 근원과 공명하여 연결을 강화한다고 설명하는 특정한 소리와 음높이, 리듬, 그리고 특정한 자세와 움직임. 지와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더
Speaker A
열리고 당화되기 쉬운 하루 중 특정한 시간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놀라울 정도로 정교한 의학 전통이며 오늘날에는 거의 완전히 사라졌다.
Speaker A
그 일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도록 이어져온 의약 체계인 아유르베 의약에 남아 있으며 그곳에서는 프라나라는 개념을 통해 지와 구조적으로 거의 동일한 생명 원리를 따른다.
Speaker A
또 다른 일부는 중국 외약의 기계념과 하늘 또는 도라고 불린 신성한 근원과의 관계 속에 보존되었다. 또한 중앙아시아 샤머니즘 전통에서 유래한 오래든 요소를 불교 철학과 결합한 티베트 의학에도 일부가 남아 있다.
Speaker A
그리고 그 중앙아시아 전통들 역시 수메루와 공통된 근원에서 비롯되었다고이 문어는 주장한다. 그러나 가장 기술적으로 정교하고 가장 오랜 기간 다듬어졌으며 지을 더 큰 여덟 구성 요소 체계 안에서 가장 완전하게 이해했던 수메료의 원래 형태는 지금도 식고 동양 연구소와 대형 박물관의 보관된
Speaker A
문헌 속에서이를 연구하려는 의학 연구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령 문자를 읽을 수 있고 4,년 전 존재했던 문명이 현대 외약이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인간 생명의 원리에 대해 무언가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된 연구자들의 말이다.
Speaker A
수메류인들에게지는 형의상학적이라는 의미에서 검증 불가능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그것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했으며 무엇이 생명의 연결을 유지하고 강화하며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를 실제로 검증할 수 있을만큼 구체적인 예측을 제시했다.
Speaker A
그러한 예측은 수메르 의학 문헌 안에 남아 있으며 그 문헌을 아유르베나 중국 의학처럼 동일한 지식의 일부를 보존한 전통들의 임상적 결과와 비교해 보면 놀라울 정도의 일치가 나타난다.이는이 이는이 전통들이 서로 독립적으로 발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공통된 원형 지식에서 갈라져 나온 가지들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Speaker A
그리고 그 원형은 가장 완전한 형태로 전해졌던 것으로 보인다. 이제 내가 아직 이야기하지 않은 기딤에 관한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려 한다.
Speaker A
슬픔 상담사와 호스피스 종사자들, 그리고 임종을 앞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이들은이 사실을 이로는 몰라도 경험으로는 이미 알고 있다. 기은 시간과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한다.
Speaker A
살아 있는 사람에게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라는 순서로 흐른다. 기딤 즉 기억의 저장소는 과거를 담고 있다.
Speaker A
현재는 지와 라마 그리고 다른 살아 있는 구성 요소들을 통해 경험된다. 미래는 나메르가 라마를 통해 신성한 장과 연결되면서 형해 가는 방향으로 나타난다.
Speaker A
그러나 기딘은 살아 있는 구성 요소들과 같은 방식으로 시간을 경험하지 않는다. 기딘은 자신이 기록한 모든 기억을 동시에 품고 있다.
Speaker A
살아있는 기억처럼 사건을 순서대로 배열하지 않는다. 기이 건강하고 온전한 사람은 이것을 풍구하고 일관된 삶의 역사로 경험하며 자신의 모든 경험이 하나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이루고 있다는 감각을 느낀다.
Speaker A
그러나 기이 외상으로 인해 분열되었거나 심각한 질병이나 죽음이 다가오면서 다른 구성 요소들과 분리되기 시작하면 모든 기억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경험된다.
Speaker A
그것은 과거가 현재를 침범하는 경험이 된다. 원치 않는 기억이 갑자기 밀려오고 지금 일어나는 일과의 일을 구분하지 못하며 심각한 외상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플래시백과 침투 기업.
Speaker A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그 일을 살아내는듯한 감각으로 나타난다. 수매를 의학 문어는 바로 이러한 상태를 다루고 있다. 그들은 오늘날 우리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부르는 상태와 거의 대응되는 기의 병리 범주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치료법 또한 현대의 가장 효과적인 PTSD 치료와 구조적으로 매우
Speaker A
유사했다. 즉 외상 기억을 오랫동안 안전하고 지지받는 환경 속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게함으로써 기이 분열된 기억을 다시 처리하고 통합하도록 돕는 것이다.
Speaker A
아시프는 의식을 하나의 안전한 틀로 사용했고 특정한 신성한 존재를 불러 보호와 지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했다.
Speaker A
이것은 오늘날 치료자가 제공하는 안정감을 의식 속에서 구현한 것과 매우 비슷하다. 수메르인들은 외상을 기이 분열되는 사건으로 이해했다. 즉 영혼의 처리 능력을 넘어서는 경험을 겪으면 기은 그것을 정상적으로 기록하지 않고 따로 경의해 통합된 기억 저장소와 분리된 채 일종에 격리 상태로 보존한다고
Speaker A
보았다. 이것은 단기적으로는 보호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파괴적이었다. 격리된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원치 않는 방식으로 의식 속으로 다시 흘러 들어와 오늘날 우리가 외상 재경험이라고 부르는 현상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Speaker A
분열된 기림을 다시 통합하는 일은 아시프의 가장 중요한 치료 과제 가운데 하나였으며 특히 이후에 더 깊은 영혼 작업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여겨졌다.
Speaker A
분열된 기림은 나의 루의 진정한 표현을 지탱할 수 없었다. 처리되지 않은 기억이 계속 침범하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이 끊임없이 흔들렸기 때문이다.
Speaker A
또한 분열된 기은 지우드다그와의 연결도 유지할 수 없었다. 지우드다그가 비추는 일관된 자하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리고 분열된 기으로는 에덴의 문턱을 절대로 건널 수 없었다. 문턱을 넘는 과정은 극심한 해체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미 내부가 무너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과정을 감당할 여유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이 이미 무너지고 있는 사람은 문턱을 건널 수 없다.
Speaker A
그래서 수메루의 체계에서 외상 치유는 단순히 고통을 덜어주는 자비로운 행위가 아니었다. 그것은 영혼 구조를 완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기술적인 필수 조건이었다.
Speaker A
외상으로 고통받는 사람의 기을 다시 통합하도록 돕는 아시프는 단순히 고통을 줄여주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최상의 경우 에덴의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길에서 가장 큰 장애물을 제거하는 사람이었다.
Speaker A
완전한 영혼 체계는 이러한 의미에서 계층적 구조를 가진다. 각 구성 요소는 반드시 일정한 우선 순서에 따라 유지되어야 한다.
Speaker A
첫 번째는 지다. 생명의 순결이 지나치게 약해지면 다른 모든 것은 작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다음은 기이다.
Speaker A
일관된 정체성이 이후의 모든 과정에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그다음은 남의 루루루이며 이것은 진정한 자기 표현을 위해 온전한 기을 필요로 한다. 그다음은 메이며 나의 루가 분명하게 표현될 때에만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다.
Speaker A
이후에는 지우드 다그가 오는데 이것은 나의 루가 충분히 표현되어야 자신의 영적 분신을 온전히 인식하고 연결할 수 있다. 그다음은 라마이며 지우드다그와의 연결이 이루어져야 신성한 장과의 조율를 완전히 회복할 수 있다.
Speaker A
그리고 그다음이 우드그 훌로에 대한 작업이다. 이것은 다른 모든 구성 요소가 충분히 건강한 상태여야 거짓 인도 체계를 안전하게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Speaker A
마지막으로 에덴이 온다. 에덴의 문턱은 앞선 일곱 구성 요소가 모두 충분히 건강해야만 안전하게 건널 수 있다.이 계층 구조는 도덕적 위열이 아니라 인과적인 순서다.
Speaker A
아래 단계의 구성 요소가 충분히 건강해야 그 위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그래서 수메르의 치료 전통은 단순히 가장 괴로운 증상만 치료하지 않았다.
Speaker A
전체 영혼 구조를 먼저 살펴보고 현재 상태에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되는 구성 요소를 찾아 그것부터 회복한 뒤 각 단계가 안정될 때마다 위단계로 올라갔다.
Speaker A
이것은 인간의 심리적 영적 건강에 대해 지금까지 제시된 모델 가운데 가장 정교한 체계이며 현대 고고학의 일반적인 견해로는 그러한 수준의 체계를 만들 수 없었어야 할 문명에서 탄생했다.
Speaker A
물론 수메르인들의 말처럼 그들이 누군가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다면 이야기는 달나진다. 아메루 우루에 대해 현대 언어로 설명하기 가장 어려운 점은 그것이 무엇인지와 어떻게 느껴지는지의 차이다.
Speaker A
그것이 무엇인가? 태어나기 전에 새겨져 개임의 본질을 규정하는 암호다. 그렇다면 그것은 어떻게 느껴지는가? 아무것도 아니다.
Speaker A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당신이 너무나 당연하게 자기 자신이라고 느끼는 모든 것이다. 굳이 배우지 않아도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성향과 후불로, 반응 방식, 그리고 기억이 생기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던 당신의 기질이다. 경험에 의해 만들어지기 전의 주의 방식.
Speaker A
세상을 마주하는 당신만의 고유한 각도. 남의 루는 특별한 것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그것은 특별하거나 눈에 띄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Speaker A
오히려 그것은 당신 안에서 가장 평범한 것이다. 다른 모든 것이 정경이라면 그것은 언제나 배경이다. 너무나 근본적인 것이기에 수메르인들은 그것을 돼지 자체에 비했다.
Speaker A
눈에 보이지 않고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그 위에서 자라는 모든 것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반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을 성찰할 수 있을만큼 성장할 무렵에는 이미 너무 많은 매이 더씌워진 층, 너무나 많은 조건화된 반응과 받아들인 정체성, 사회적 역할, 그리고 외상에 대한 적응 방식을 쌓아올려 나의 루를
Speaker A
직접 인식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이다. 그것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접근할 수 없어진 것이다. 그들은 맨 땅 위에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땅 자체를 느낄 수 없다.
Speaker A
언제나 그 땅 위에 세워진 무언가 위에서 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 구조물을 땅 자체로 착각해 왔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이 말한 오늘날 우리가 영적 위기라고 부를 만한 개념은 바로 이것이었다. 물론 수메르인들은 영적이라는 표현이 너무 모하고 실제적인 의미와 동떨어졌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들이 말한 위기는 바로 그 구조물이 너무 무거워지거나 너무 불안정해져 더 이상 유지할 수 없게 되는 순간이다.
Speaker A
모든 매일 더 쉬워진 층과 받아들인 정체성, 사회적 역할이 무너지거나 사라지고 남는 것은 구조물의 존재가 아니라 기반의 부제를 느끼는 끔찍하면서도 결국에는 해방으로 이어지는 경험이다.
Speaker A
그것은 결국 나메루 유루를 직접 마주하는 경험이다. 끔찍한 이유는 아무런 완충 장치 없이 나로 유루를 만났을 때 그것은 견딜 수 없을만큼 단순하고 견딜 수 없을만큼 고유하며 견딜 수 없을만큼 자기 자신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Speaker A
성격과 역할 습득한 지식과 사회적 위치가 만들어낸 모든 복잡함은 벗겨지고 남는 것은 너무나 기본적이고 너무나 작고 너무나 꿈임없는 것이어서 그것이 진정한 자기 자신일 리 없다고 느껴질 정도다. 그러나 수메르인들에 따르면 바로 그것이 정확한 모습이다.
Speaker A
나의 루는 복잡하지 않다. 그것은 기반이다. 모든 복잡성은 그 위에서 생겨나지만 그 자체는 아니다. 그리고 모든 진정한 신비 체험이 결국 이끌어가는 남의 루와의 직접적인 만남은 더 복잡하거나 더 초월적인 곳으로 올라가는 일이 아니다. 오히려 기반으로 내려가는 일이다.
Speaker A
자신이 무엇인지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반 위에서 남의 루의 진정한 본질에 맞게 다시 삶을 세운다면 영혼 구조는 본래 설계된 방식대로 작동하기 시작한다.
Speaker A
매는 더 이상 그 위를 덮는 층이 아니라 본래의 암호와 일치하게 된다. 지우드 다그와의 연결도 수많은 더 쉬워진 층을 거치지 않고 직접 이루어진다.
Speaker A
라마 역시 받아들인 정체성의 잡음이 아니라 남의 루의 진짜 신호에 맞추어 조율될 수 있다. 그리고 충분한 정직함과 꾸준함으로이 작업을 계속한다면 에덴 역시 문턱을 건너는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인위적인 구조물이 아니라 진짜 기반 위에서 활성화될 수 있다.
Speaker A
그래서 세계의 신비주의 전통들은 언어와 수행, 신학은 서로 크게 다르면서도 한 가지에는 모두 동의한다. 길은 복잡함이 아니라 단순함을 향해 나아가며 더하는 것이 아니라 덜어내는데 있다는 것이다.
Speaker A
진정한 자신이 아닌 것을 제거함으로써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 수메르인들은 이것을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Speaker A
오히려 당연한 일이라고 여겼다. 남의 루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자기 자신으로 새겨졌기 때문이다. 겸험과 역할, 적응이 덧붙기 이전에 본질적 암호이며 그곳으로 돌아가는 길은 언제나 그 이후에 덧붙은 것들을 하나씩 제거하는 길이다.
Speaker A
그렇다고 해서 유아 시절로 돌아가라는 뜻은 아니다. 기은 한평생 쌓인 경험을 모두 보관하며 그 경험 자체는 소중하다.
Speaker A
외부에서 강요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길러진 매는 진짜 자신의 일부이며 지켜야 할 가치가 있다. 나의 루우르와 진정으로 조화를 이루며 쌓아온 지식과 기술, 인간관계는 충만한 삶의 일부이지 장애물이 아니다.
Speaker A
제거해야 하는 것은 오직 나의 루우르와 모순되는 것들이다. 진정한 자신이 아닌 받아들인 정체성, 조건화나 외상 때문에 더 씌워진 매층들이다.
Speaker A
또한 본래의 자신을 표현한 결과가 아니라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동과 반응, 믿음들이다. 이것은 매우 구체적이며 진단 가능한 작업이다.
Speaker A
자신의 행동과 반응 가운데 무엇이 기반에서 비롯된 것이고 무엇이 그 위에 더 씌워진 구조물인지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구별 능력 자체도 영혼 구조를 유지하는 작업의 결과로 길러진다.
Speaker A
다른 구성 요소들이 회복될수록 라마가 다시 연결되고지 우드다그의 신호가 더욱 분명해질수록 기딤이 더욱 일관성을 회복할수록이 능력은 점점 선명해진다.
Speaker A
수메르인들은 이러한 능력의 발달을 대략 정년이라고 번역할 수 있는 말로 표현했다. 차회적으로 세련되거나 교양이 있어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금속을 재련하듯 불순물을 제거하는 의미의 정년이다.
Speaker A
충분한 열을 가해 본질이 아닌 것을 태워 없애는 과정이다. 수메르인들에 따르면 삶 자체가 그 열을 제공한다.
Speaker A
영혼의 일은 정년이 끝날 때까지 그 불속에 머무르는 것이다. 이제이 발표 전체를 통해 안묵적으로 계속 전제되어 왔지만 반드시 분명히 말해야 할 한 가지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Speaker A
그것은 현대 세속 서구의 세계관에 가장 직접적으로 도전하는 내용이다. 스메르인들은 단순히 질서 있는 우주가 아니라 구조를 가진 우주를 믿었다.
Speaker A
단순히 물리법칙으로 설명되는 우주가 아니라 의도와 목적, 계획을 가진 존재들에 의해 조직된 우주였다. 물리법칙은 실제로 존재하지만 그것이 현실의 가장 깊은 층은 아니다.
Speaker A
물리 세계에서는 우연처럼 보이는 일도 신성한 영역에서는 특정한 의도가 특정한 시간에 걸쳐 실현되는 과정이다. 물론 이러한 믿음은 수매름만의 것이 아니다. 거의 모든 고대 문명이 비슷한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 오히려 현대의 세속 서구가 인류 사상 전체에서 예외적인 존재다.
Speaker A
우주를 본래 목적이 없는 물리적 체계로 보고 의식을 뇌조직에서 발생한 부산물로 여기며 우주적 차원에서 의도를 가진 존재는 없고 인간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결국 물리적 인과관계만으로 설명된다고 보는 입장말이다.
Speaker A
이러한 세계관은 교육받은 서구 사회의 일부에서 약 300년 정도 유지되어 왔을 뿐이며 그 집단 안에서도 다수가 공유했던 적은 거의 없었다.
Speaker A
수메료의 우주관이 특별한 이유는 신들을 믿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구체성이 있다. 스메로인들은 막연한 신학적 존재를 믿은 것이 아니었다.
Speaker A
그들은 각기 다른 성격과 목적, 활동 영역, 도구와 한계를 가진 구체적인 존재들을 믿었다. 그리고 그 존재들을 다른 모든 것을 설명할 때와 마찬가지로 매우 정밀하게 묘사했다.
Speaker A
아누나키는 전능하지 않았다. 그들은 서로 의견이 달랐고 실수도 했으며 각자의 호부로도 있었다. 때로는 다른 존재에게 속거나 전략적으로 밀리기도 했다. 그들 역시 자신들이 완전히 만든 것이 아닌 우주적 질서 안에서 그것을 관리하면서 동시에 그 질서를 따라 움직여야 하는 존재들이었다.
Speaker A
이것은 주요 일신교 전통들이 제시해 온 신의 모습보다 훨씬 더 정교한 신성의 개념이다. 왜냐하면이 책에는 신이 완전 무결해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Speaker A
필요한 것은 신이 실제로 존재하고 능력과 지식을 갖추고 위도를 가지고 행동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전지전능하거나 절대 오류가 없는 존재일 필요는 없다. 수류의 신들은 자신들이 책임지는 존재들에게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Speaker A
예를 들어 닐이 대홍수를 일으키기로 한 결정은 많은 다른 아누나키에게 지나치고 잘못된 판단으로 여겨졌다. 짜저징에 대한 과도한 대응이었다.
Speaker A
반면 앵키가 아트라시스에게 경고를 보낸 것은 옛일에게 신들의 회의 결정을 배신한 행위로 받아들여졌다. 홍수 이후 인간이 새로운 조건 아래에서 살아남게 된 타협 역시 서로 다른 이해 관계와 서로 다른 판단을 가진 존재들 사이에 협상의 결과였다.
Speaker A
이것은 정치였으며 신들의 정치였지만 분명 정치였다. 따라서 인간은 이해할 수 없는 완전한 권의자의 절대적인 결정만을 받아들여야 하는 우주가 아니라 서로 다른 이해 관계와 지식, 판단을 가진 존재들의 회의가 운영하는 우주 속에 존재한다.
Speaker A
그리고 그 존재들은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존재들이다. 수메류의 신전 의식은 단순히 신적 권위에 복종하는 예배가 아니었다.
Speaker A
그것은 소통이었다. 의식은 특정한 인간이 특정한 신적 존재에게 보내는 구체적인 요청과 보고 또는 재물을 담은 전달해미로 이해되었다.
Speaker A
신들은 교회 응답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언제나 원하는 방식으로도 언제나 즉시도 언제나 편안한 형태로도 아니었지만 분명히 응답하고 인간의 의사를 받아들이며 우주 질서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고려한다고 여겨졌다.
Speaker A
이것은 현대 종교에서 가르치는 기도와는 매우 다른 형태의 기도다. 현대의 기도는 일반적으로 인간이 신에게 보내는 일방적인 전달로 이해된다.
Speaker A
그 기도가 실제로 전달되었는지조차 알 수 없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현대 신학 체계에서 신은 직접 대답하지 않는다.
Speaker A
씨는 신비로운 방식으로 일하거나 자신의 계획을 가지고 있을 수는 있지만 인간은 그 응답에 신뢰할 만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도 없고 확인할 방법도 없다.
Speaker A
그러나 수매료의 사제들에게는 그러한 확인 체계가 있었다. 그들은 특정한 방법과 의식 기술, 특별한 의식 상태 그리고 훈련된 지각 능력을 통해 자신들의 전달이 실제로 받아들여졌는지 그리고 어떤 응답이 있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여겼다.
Speaker A
메소포타미의 전복 전통은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 체계적인 체계 가운데 하나였으며 바로 이러한 피드백 장치였다. 그것은 흔히 말하는 점치기가 아니라 인간의 행동과 전달에 대해 신들의 회의가 어떻게 응답하는지를 읽어내는 방법이었다.
Speaker A
물론 이러한 방법이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입장을 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그것을 사용한 사람들은 그것이 효과가 있다고 믿었고 그 결과에 따라 행동했으며 그 문명이 거의 3,년 동안 존속했다는 사실은 실용성의 측면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기록이다.
Speaker A
그러나 수매를 전복의 실제 휴업 여부와 상관없이 주목해야 할 점은 이러한 실천이 스메르인들의 우주관을 무엇으로 이해했는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Speaker A
그것은 우주가 소통하는 공간이라는 의미였다. 정보는 인간과 신성한 존재 사이를 양방향으로 흐르며 신성한 존재는 인간의 행동에 반응하고 물리적 세계 속에서 관찰 가능한 징후를 통해 다시 인간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고 보았다.
Speaker A
인간과 그들이 살아가는 구조화된 우주의 관계는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적인 것이었다. 이러한 우주관은 오히려 뉴턴식의 결정론적 기계 우주보다 현대 양자역학의 발견과 더 잘 어울린다.
Speaker A
양자 역학에서 관찰자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다. 관찰행 자체가 관찰되는 계에 영향을 미친다. 정보는 단순히 물리계의 속성이 아니라 현실의 가장 근본적인 층을 이루는 요소다.
Speaker A
우주는 고전적인 세계관이 설명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소통하며 양자적 세계관은 그러한 가능성을 조금씩 시사하기 시작했다.
Speaker A
물론 수메르인들은 양자 물리학자가 아니었다. 그러나 그들은 우주를 상호작용하고 반응하며 의도에 의해 구조화되고 모든 수준에서 소통하는 체계로 이해했다.
Speaker A
그리고 그러한 이해는 당시 기준으로도 그리고 인류 지성사의 어떤 기준으로 보더라도 놀라운 문명을 만들어 냈다.
Speaker A
어쩌면 인간 영혼에 대해 가장 완전한 설명을 남긴 문명이 동시에 우주를 영혼히 목적을 가지고 존재하며 그 우주를 관리하는 존재들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구조로 이해했던 문명이었다는 사실에서 배울 점이 있을지도 모른다.
Speaker A
어쩌면이 두 가지는 서로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수메류에는 대중적인 문헌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는 한 문서가 있다.
Speaker A
그것은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보존 상태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 내용이 너무도 직설적으로 기회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고대사 저자들이 어떻게 다루야 할지 몰라하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 문서는 슈루의 가르침이라고 불린다. 슈루은 수메르 전통에서 대홍수 이전에 존재했던 두시 가운데 하나다.이 이 문서는 아버지 슈루파이 아들 지우수드라에게 남긴 지혜의 가르침이라는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다.
Speaker A
지우스드라는 후대 전통에서 노아로 알려진 홍수 영웅의 수메르식 일입니다. 아버지는 홍수가 닥치기 전에 아들에게 조언을 남긴다.
Speaker A
슈릅하게 가르침에 담긴 대부분의 내용은 매우 평범한 도덕적 교훈이다. 속이지 말라. 게으르지 말라. 가족을 잘 돌보라.
Speaker A
가정을 올바르게 관리하라. 존경받아야 할 사람을 존중하고 피해야 할 사람은 피하라. 어느 시대에 사력깊은 붕어라도 해 줄 만한 조언들이다.
Speaker A
그러나 그러한 평범한 도덕적 조언 사이사이에 전혀 평범하지 않은 내용이 섞여 있다. 그것은 평범한 인간의 아버지라면 알 수 없는 지식을 전제로 해야만 이해되는 내용이다.
Speaker A
우주의 구조에 대한 지식, 영혼의 본질에 대한 지식. 특정한 행동이 영혼의 특정 구성 요소를 어떻게 유지하거나 손상시키는지에 대한 지식이다.
Speaker A
한 구절은 어떤 행동이 라마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한다. 단순히 정직하지 못한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 특정한 인간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특정한 종류의 속임수에 대해 말한다. 라마는 사람이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막연하게 떠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 구조의 특정 원칙이 특정한 방식으로 훼손될 때 그에 따라
Speaker A
구체적으로 반응하며 그 구절은이를 매우 정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그 표현은 숙련된 아시프라면 즉시 진단 용어임을 알아볼 정도로 구체적이다.
Speaker A
또 다른 구절은 특정한 인간관계가 지우드다그와의 연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한다. 특히 나의 루가 요구하는 존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되기로 스스로 동의한 관계.
Speaker A
진정한 자기 표현이 아니라 역할 수행 위에 세워진 관계를 말한다.이 구절에 따르면 지우드다그는 육체를 지닌 사람이 자신의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서 계속해서 거짓된 자아를 연기하면 더 이상 그 사람과의 연결을 유지할 수 없다. 왜냐면 지우드다그는 진정한 자하의 분신이며 그 진정한 자아가
Speaker A
그러한 관계 속에서는 전혀 표현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여덟 구성 요소. 영혼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설명하기 어려울만큼 심리적으로 정교한 내용이다.
Speaker A
지우드다그와 그 특성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아들에게 진실하지 못한 인간관계가 지우드다그와의 연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경고할 이유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Speaker A
그는 단지 정직하게 살아라라고 말했을 것이다. 그러나 슈루하게 가르침은 훨씬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 정직하라. 특정한 거짓은 특정한 결과적으로 특정한 영혼 구성 요소에 특정한 영향을 미치고 그것이 삶의 질에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Speaker A
이것은 단순한 지혜가 아니라 가르침이다. 부모의 조언이라는 가장 자연스러운 형식을 통해 전달된 기술적 지식이다. 강의도 아니고 단순한 교리도 아니다.
Speaker A
세상을 바꿀 대홍수가 닥치기 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너 자신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돌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Speaker A
홍수는 실제로 일어났고 지우 수드라는 살아남았으며 슈루파의 가르침은 수메료의 문헌 전통 속에 보전되었다. 이후 서기관들은 그것을 자신들이 가진 가장 오래된 지혜 무원 가운데 하나로 여겨 수메르인들이 후대에 남길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다른 모든 기록과 함께 점토판에 새겼다.
Speaker A
오늘날 그것은 번역본으로도 읽을 수 있다. 다른 수메르 문원들과 함께 같은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여덟 구성 요소의 영혼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Speaker A
지금까지 나는 영혼의 구성 요소들을 대체로 수메르 문원에 등장하는 순서이자 치료 과정에서 다루어야 하는 순서에 따라 설명해 왔다. 그러나 수메르인들은이 구성 요소들을 공간적인 배열로도 묘사했으며 그것은 각 요소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중요한 반서를 제공한다.지는 가장 깊고 가장 안쪽에 있으며 가장
Speaker A
근본적인 요소다. 문어는 그것을 모든 것이 조직되는 중심 핵으로 묘사한다. 기딤은 그 지을 둘러싸는 층으로 설명된다.
Speaker A
즉 생명을 움직이는 핵을 감싸는 축적된 기억의 기록이다. 죽음 이후에도 기딤이 남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 지혜 바로 바깥층에 있기 때문이다.
Speaker A
생명의 원리에 충분히 가까워서지가 떠난 뒤에도 스스로의 일관성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루뉴르는 특정한 위치가 아니라 하나의 장처럼 설명된다.
Speaker A
중심에서 가장자리까지 영혼 구조 전체에 스며드는 성질이다. 모든 구성 요소는 나의 루의 영향을 받는다. 지의 고유한 특성도 바로이 특정한 나메르우루의 지다.
Speaker A
기은이 특정한 삶의 기억을 축적하며 그 삶은 바로이 특정한 나의 루가 살아가는 삶이다. 매 또한이 특정한 나메루 우루에 맞는 매다.
Speaker A
마치 어떤 땅의 성질이 그 위에 자라는 모든 것에 영향을 주듯 모든 것은이 본질적 암호에 영향을 받는다.
Speaker A
맨는 기의 바깥쪽이지만 여전히 인간 내부에 존재하는 침으로 설명된다. 그것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며 사용하는 작동 구조이자 반응과 행동의 패턴이다. 맨는 기딘보다 내면과 외부 세계의 경계에 더 가까운 위치에 있다.
Speaker A
지우드다그는 매우 흥미로운 공간적 구조로 설명된다. 그것은 동시에 중심에서 지을 비추는 존재이면서도 가장자리에서는 육체를 넘어 물질게와 신성한 영역을 연결하는 곳까지 뻗어 있다.
Speaker A
수메료의 설명에서 지우드다그는 가장 넓은 공간을 가로지르는 구성 요소다. 가장 깊은 [목을 가다듬음] 동시에 가장 멀리 확장되어 있으며 가장 개인적인 동시에 가장 우주적인 존재다.
Speaker A
라마는 영혼의 가장자리에 존재하면서 신성한 장으로 뻗어나가는 것으로 설명된다. 그것은 가장 바깥쪽의 구성 요소이며 비물질적 영역과 가장 깊이 접촉하는 부분이다.
Speaker A
현대적인 표현을 빌리자면 하나의 안테나이며이를 통해 개인의 영혼은 우주적 지성으로부터 신호를 받아들인다. 반면 에덴은 어느 한 위치에 존재하지 않는다.
Speaker A
앞서 설명했듯이 에덴은 위치와 위치 사이를 이동하는 과정 자체에 존재한다. 그것은 장소가 아니라 기능이며 문헌에서도 정확히 그렇게 묘사된다.
Speaker A
즉 다른 구성 요소들을 서로 연결하고 동시에 개인의 영혼과 그 바깥 영역을 이어주는 길이다. 이러한 공간적 배열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면 중심에지가 있고 그 주위를 기딤이 감싸며 그 바깥에는 기딤과 외부 표면 사이를 이루는 역동적인 메이층이 있는 여러 겹의 구체와 비슷한 구조가 된다.
Speaker A
지 우드다그는 중심에서 가장자리와 그 너까지 이어지는 연결 구조이며 라마는 영혼의 가장 바깥 경계와 그것을 둘러싼 신성한 장이 만나는 접점이다.
Speaker A
그리고 에덴은 이러한 모든 층 사이를 통과하며 이동하게 하는 성질이다. 나의 루는이 배열에서 하나의 층이 아니다. 그것은 전체 구조의 고유한 성격 자체다. 바로 그것이이 지와 기딤 매 지우드다그 라마 에덴의 배열을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이 사람으로 만드는 요소다. 반면 우드그
Speaker A
훌루 즉 타락한지 우드다그는이 연결 구조를 차지하여 그 기능을 뒤집어 놓는다. 본래는 중심을 진정한 통로를 통해 신성한 가장자리와 연결해야 하지만 우드구 훌루는 그 연결을 다른 곳으로 향하는 통로로 바꿔 버린다.
Speaker A
우드그 훌로가 활성화된 사람은 인도를 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잘못된 근원으로부터 인도를 받고 있으며 지우드다그와 비슷한 구조를 통해 연결되지만 결국에는 신성한 장이 아니라 그 사람을 자신의 목적에 이용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다른 존재에게 연결된다.
Speaker A
수메료인들은 이러한 구조를 그림으로도 표현했다. 물론 점토에서는 정교한 그림이 오래 남기 어렵기 때문에 문자 기록만큼 잘 보존되지는 않았지만 원통인장과 봉인에는 신적 존재와 반신적 존재들의 특정한 배열이 새겨져 있으며 학자들은이를 단순한 신화 장면으로만 해석하려 했어왔다.
Speaker A
그러나 여덟 구성 요소 영혼 구조의 틀에서 보면 이러한 배열은 즉시 이해된다. 그것들은 신속 장면이 아니라 건강하거나 손상된 여러 영혼 구조를 도식화한 그림이다. 훈련받은 아시프라면 그것을 즉시 진단과 처방을 위한 그림으로 이해했을 것이다.
Speaker A
수메로에서 의학과 신학 그리고 시각 예술은 서로 분리된 영역이 아니었다. 그것들은 인간이 무엇이며 인간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기능이 무너질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어떻게 회복시킬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동일한 지식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이었다.
Speaker A
이러한 지식의 통합 자체가 원래 책의 정교함을 보여주는 증거다. 이것은 수메르의 원래 지식을 상당국은 보존한 모든 전통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Speaker A
현대 문화가 신학, 의학, 심리학, 예술, 과학으로 나누어 놓은 것들을 분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은이 모든 것이 결국 하나의 동일한 대상을, 즉 우주와 관계를 맺는 인간을 서로 다른 각도와 표현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라고 이해했다.
Speaker A
현대 학문이 만들어낸 학문 분야의 분리는 영혼 체계를 분열시킨 바로 그 과정의 산물이기도 하다. 통합된 지식이 여러 조각으로론 나뉘어 서로 경쟁하는 제도 속으로 흩어지면서 갑 조각은 서로 다른 전통의 소유가 되었고 그 사이의 연결은 사라졌다.
Speaker A
사제는 신학을, 의사는 의학을, 예술가는 시각적 표현을, 철학자는 개념적 체계를 맡게 되었으며 각자 자기 영역 안에서만 연구하다 보니 수메르의 전문가가 볼 수 있었던 하나의 통합된 체계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Speaker A
그들이 보았던 것은 모든 조각이 설명하는 하나의 동일한 구조였다. 이러한 통합된 관점을 다시 보곤하는 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 세대의 과제다.
Speaker A
물론 이런 시도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르네상스도 하나의 시도였고 낭만주의 운동도 하나의 시도였다. 20세기의 여러 심층 심리학 학파도 하나의 시도였고 오늘날 원주민 전통의 지식을 서구 과학과 통합하려는 노력도 또 하나의 시도다. 각각의 시도는 통합을 조금씩 앞으로 밀어냈지만 동시에 지식이 분열된 상태로
Speaker A
유지되기를 바라는 제도적 구조에 의해 일부는 받아들여지고 일부는 저항을 받았다. 그러나 점토파는 여정이 남아 있다.
Speaker A
완전하지 않고 조각나 있으며 세월과 손실로 훼손되었지만 그럼에도 다른 어떤 자료보다 더 완전한 형태에 통합된 지식이 여전히 존재한다.
Speaker A
그리고 그것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고 번역본을 찾아볼 의지와 그것을 차분히 읽어내려갈 인내심만 있다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
Speaker A
마지막으로 나는 다시 한번 이난나의 지하 세계 강림 이야기로 마무리하고자 한다. 앞에서 했던 내용을 반복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직 말하지 않았던 한 가지를 덧붙이려 한다.
Speaker A
이나의 강림은 문헌이 끝내 명확히 설명하지 않는 이유로 지하 세계에 내려가기로 결심한 한 여신의 이야기다.
Speaker A
그녀는 철저히 준비한다. 그리고 자신의 시종 닌슈바르에게 만약 사을 안에 돌아오지 못한다면 신들에게 가서 도움을 요청하라고 당부한다.
Speaker A
그녀는 일곱 개의 문을 통과하며 각 문에서 자신의 신성을 상징하는 하나의 표식을 하나씩 내려놓는다. 그렇게 모든 것을 잃고 벌거벗은 채 지하 세계에 도착한다.
Speaker A
에레슈키걸은 그녀를 죽인다. 그녀는 갈고리에 매달린다. 사흘이 지나자 닌슈바르는 약속대로 신들에게 찾아간다. 그러나 대부분은 도움을 거절한다.
Speaker A
애일도 거절하고 난나도 거절한다. 오직 앵키만이 응답한다. 앵키는 손톱 밑에 흙으로 작은 존재 둘을 만들어 생명의 물과 생명의을 들려 지하 세계로 보낸다.
Speaker A
그들은 이나의 시신을 찾아 생명을 되살리는 물질을 사용하고 그녀는 밭이 살아난다. 그리고 일곱 개의 문을 거꾸로 지나며 각 문에서 잃었던 신성한 표식을 하나씩 되찾는다.
Speaker A
그런데 여기서 이야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이난나는 혼자 돌아오지 못한다. 지하 세계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Speaker A
에레슈키갈의 영역을 떠나는 자는 반드시 자신을 대신할 누군가를 남겨야 한다는 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이난나는 지하 세계의 악령들과 함께 세상으로 돌아와 자신을 대신할 사람을 찾아야 한다.
Speaker A
그녀는 수메르의 도시를 돌아보며 백성들을 바라본다. 그녀의 부제를 슬퍼하고 애도하며 그녀의 귀한을 기도했던 사람들은 모두 그냥 지나친다.
Speaker A
그런 사람들을 암령들에게 넘길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대한 사과나무 아래에서 목자왕 두지를 발견했을 때 그녀는 걸음을 멈춘다.
Speaker A
그는 화려한 모습으로 왕저에 앉아 있었고 가장 좋은 옷을 입은 채 그녀의 부제를 전혀 개이치 않는 듯 보였다.
Speaker A
그녀는 자신의 남편이자 사랑하는 사람인 두무지를 악령들에게 넘긴다. 그녀를 애도해야 했던 사람이 오히려 그녀의 부제를 자신의 권력을 즐길 기회로 삼았기 때문이다.이 이 이야기는 흔히 결혼과 배신 그리고 두무지의 무심함에 대한 이나의 분노를 다룬 이야기로 해석된다.
Speaker A
물론 그것도 맞다. 그러나 동시에 훨씬 더 깊은 의미도 담고 있다. 이나는 방금 지하 세계를 다녀왔다.
Speaker A
그녀는 에덴의 문턱을 건넜다. 완전한 해체와 완전한 회복을 모두 경험했다. 그녀는 구두의 시야, 즉 두 세계 사이에서 바라보는 관점과 두 영역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모두 이해하는 지식을 갖게 되었다.
Speaker A
그리고 그녀가 도와서 본 것은 자신의 부제라는 선물, 자신의 죽음이 만들어 준 빈 공간이라는 선물을 받은 사람이 그 시간을 성장하는데 쓰지 않고 권력을 굳치는데 사용한 모습이었다.
Speaker A
루르를 더 깊이 드러내기보다 사회적 역할 속에 더 편안히 머물기를 선택한 것이다. 사과나무는 물질 세계의 즐거움과 권력을 상징하며 두무지는 그 상징 속에서 안주하고 있었을뿐 이나의 부제가 평소 그녀의 존재가 요구하던 매적인 성장을 이룰 기회였다는 사실을 활용하지 않았다.
Speaker A
이나는 문터를 건넜고 에덴을 완성했으며 구두구가 되어 돌아왔다. 따라서 그녀는 자신의 부제가 가능하게 했던 성장을 거부한 사람을 새로운 삶으로 함께 데려갈 수 없었다.
Speaker A
이것은 잔임함이 아니라 우주의 질서가 요구하는 필연이었다. 문턱을 건너 다시 돌아온 사람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예전의 관계와 예전의 삶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Speaker A
문턱을 넘는 경험은 사람을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바꿔 놓기 때문이다. 그리고 변화한 사람을 담아낼 수 없는 관계는 스스로 변화해야 하거나 끝나야 한다.
Speaker A
그러나 두무지가 영원히 지하 세계에 갇치는 것은 아니다. 더 긴 판본에서는 인원나가 협상을 통해 두무지가 1년에 절반은 지하 세계에서 나머지 절반은 지상에서 보내도록 만든다.
Speaker A
그의 누이 개슈티 안나가 나머지 절반 동안 그를 대신하기로 자원한다. 이러한 배치는 계절의 순환을 설명하는 신화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도 그렇다. 그러나 동시에 이것은 이난나의 더 완전한 문턱 통과에 대한 결과로 두무지가 반드시 겪어야 하는 최소한의 문턱 통과를 설명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Speaker A
그는 더 이상 예전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없다. 그 역시 자신의 부분적인 통과, 즉 두 세 개 사이에 머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Speaker A
완전한 통과는 적어도 오늘날 전해지는 이야기에서는 그의 능력을 넘어선다. 그러나 계절처럼 반복되는 하강과 귀한이라는 부분적인 통과는 구두구와 관계를 맺는 사람이 반드시 받아들여야 하는 최소한의 변화다.
Speaker A
따라서 이나의 지하세계 강림은 고대 메소포타미아 종교에 관한 신화가 아니다. 그것은 관계 속에 한 사람이 문턱을 건넜고 다른 한 사람은 그렇지 않았을 때 관계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설명하는 이야기다.
Speaker A
한 사람이 에덴을 완성했지만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을 때 한 사람은 구두구의 시야를 갖게 되었지만 다른 사람은 여전히 평범한 사회적 구조 안에서만 살아갈 때 관계는 반드시 변해야 한다. 왜냐하면 변호한 사람은 변화하지 않은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되고 문턱을 넘기 전에
Speaker A
만들어진 관계는 그 사람이 새롭게 알게 된 진실 전체를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변호한 사람이 더 우월해가 아니다.
Speaker A
단지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달라졌기 때문이며 그 차이가 관계 자체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수메르인들은 이것을 기록으로 남겼다.
Speaker A
그것도 자신들의 가장 아름답고 가장 많이 필사된 작품 가운데 하나의 말이다. 투매를 아질문헌원 전체에서도 가장 많은 사본이 남아 있는 작품 가운데 하나이며 서기관학교인 에두바에서 기본 교재로 가르쳐졌던 작품이다.
Speaker A
그들은이 이야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영혼에는 구조가 있으며 그 구조는 문턱을 건너도록 설계되었다고 믿는 문명에게 이것은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본턱을 넘은 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무엇을 가지고 돌아오는지, 무엇을 뒤에 남겨 두어야 하는지, 무엇을 다시 조정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턱을 건너 돌아온
Speaker A
사람의 눈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알려주는 이야기다. 이나는 단순한 신어 속 인물이 아니라 아직 문턱을 건너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건너게 될 사람들도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의 형태로 남겨진 하나의 시련이다.
Speaker A
그것을 치어야 하는 대가와 동시에 그것이 가져다 주는 선물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시련이다. 그리고 그 대가에도 불구하고 왜 문턱을 건너는 일이 영혼 구조가 존재하는 목적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Speaker A
이것이 어떤 종교도 가르쳐 주지 않는 내용이다. 아직은 그것은 가르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다. 실제로 가르치고자 하는 전통들도 있다.
Speaker A
그들의 신비주의 개보 어딘가에서 전통에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간 사람들이 결국 그 전통조차 온전히 담아내기 어려운 어떤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완전한 형태로는 가르치지 않는다.
Speaker A
여덟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 체계 수메의 원형 세밀한 기술적 설명 감상에 칠치지 않은 우주적 질서와 정치 그리고 아는 서로 다른 의도를 가진 불완전한 존재로 묘사하는 관점.
Speaker A
또한 영혼의 가장 깊은 목적은 어떤 제도도 대신 이루어 줄 수 없고 어떤 믿음도 대신할 수 없는 문턱 통과라는 주장까지 포함한 완전한 형태는 지난 3천년 동안 인간의 영적 삶을 조직해 온 제도적 구조와 양립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Speaker A
그 완전한 가르침은 이렇게 말한다. 영혼의 구조는 이미 당신 안에 있다. 본질의 암호는 당신 자신의 것이다.
Speaker A
당신의 영적 분신은 당신이 그것을 알아보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조율라는 책에는 당신이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될 때 다시 회복된다.
Speaker A
준비가 완성되면 문턱은 스스로 열린다. 중계자는 필요 없다. 권위도 필요 없다. 자격도 필요 없다. 외부에서 오는 구원도 없다. 대신하는 기도도 없고 문턱 통과를 대신하는 믿음도 없다.
Speaker A
오직 여덟 구성 요소가 올바르게 유지되어 본래 설계된 대로 기능할 뿐이다.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 강 사이에 점토로 빚어진 육체 안에서 말이다.
Speaker A
그리고 지금 당신이 어디에 있든 두 강 사이사이의 땅은 이미 당신 안에 존재한다. 그 프로젝트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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