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주식 투자 단타 전략과 리스크 관리, 상승·하락장 매매법, 시드 관리법을 대왕개미 홍인기가 상세히 설명합니다.
Key Takeaways
- 단기 매매는 적은 금액으로 시작해 매매 횟수를 늘리며 빠르게 성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상승장과 하락장에 따라 매매 전략과 심리 관리가 달라져야 하며,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
- 수익은 꾸준히 출금하며 시드를 점진적으로 늘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 돌파와 눌림 매매를 차트 분석과 함께 활용하면 단기 매매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 거래대금과 대장주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하고 비중 조절과 분할 매수·매도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단기 투자가 리스크가 적은 이유와 단타 시작 시 적은 금액으로 매매하는 중요성을 설명.
- 단기 매매를 2017년에 시작해 2020년부터 집중했고, 대북주와 바이오주 등으로 경험을 쌓음.
- 상승장과 하락장에 따른 단기 매매 전략 차이와 심리적 접근법을 구분하여 설명.
- 돌파 매매와 눌림 매매를 일봉과 분봉 차트 기준으로 활용하는 방법 소개.
- 단기 매매의 장점인 빠른 성과 측정과 다수 매매 횟수, 거래세 부담 극복 방법 언급.
- 수익 발생 시 출금과 시드 증액 방법을 단계별로 추천하며 리스크 최소화 강조.
- 직장인 단기 매매의 어려움과 대응법, 시장별 테마 및 종목 선정 기준 설명.
- 거래대금과 대장주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하는 중요성 및 비중 조절과 분할 매수 매도 방법 소개.
- 라운드 피규어와 저항선 등 기술적 분석 요소를 활용한 매매 타이밍과 리스크 관리 방법 설명.
- 단기 매매에 적합한 종목 특성 및 매매 그릇 크기 설정과 리스크 관리 전략을 상세히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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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음악] 오늘은 이제 처음부터 시작하는 주식 투자 단타 전략이 책에서 단기 투자가 좋은 이유 여기 파트에 대해서 같이 책을 읽어보고 또 한 번 질문을 드려 보려고 해요. 지금 갖고 계신 책에서 단기 투자가 좋은 이유 이 부분을 보시면은 리스크가 적다라고 하는 페이지가 처음 시작이 되고
Speaker A
거든요. 네, 그래서 궁금한 거는 처음부터 단기 매매를 하시진 않으셨을 것 같아요. 네, 저 처음에 장기 투자로 시작을 했고 단타 하면 그냥 무조건 1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투자를 하다 보니까 단타도 괜찮겠다 싶어 가지고 시작했는데 저한테는 이게 더 적합하다고 판단이 돼서 지금은 단기
Speaker A
매매 위주로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제가 단기 매매는 2017년에 시작했었는데 대략 2020년 이쯤부터 단기 매매에 더 집중을 해서 매매를 했었던 거 같습니다. 단타를 해야 하려고 들어가야 되겠다 처음에 이런 건 아니었는데 그냥 매매를 하다 보니까 단타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Speaker A
어떤 종목을 처음으로 딱 단타 목적으로 들어갔는지는 모르겠는데 제 기억으로는 2017년에 대북 주랑 바이오주 이런 게 정말 많이 올랐었던. 그래서 그때 대북 주로는 뭐 현대 건설, 현대 엘리베이터 이런 거 좀 매매했던 거 같고 바이오 주로는 신라젠, 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이런
Speaker A
거 매매해 떴던 거 같습니다. 책에서 보면은 단기 투자가 좋은 이유 첫 번째 리스크가 적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왜 단기 투자가 리스크가 적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단타 화면은 다들 위험하다고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거 자체가 리스크라고 생각하거든요. 주식은 언제든지 뭐
Speaker A
악제가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은 그냥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이 팔기만 해도 떨어지는 게 주식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주식이라는 거 자체가 원래는 되게 리스크가 높은 상품인데 단기 매매 같은 경우는 항상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주식을 보고 있다가 잠시 주식이 확실하게 좀 올라갈 만한
Speaker A
확률이 높은 상황에만 잠시 가지고 있으면 되기 때문에 계속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니까 리스크에 오히려 덜 노출된다고 생각해서 일단 그 점이 리스크가 적다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을 보시면은 이제 리스크가 적다 부분을 써 주셨는데 혹시 그 부분에서 조금 본인이 가장 마음에
Speaker A
들거나 아니면은 이 부분은 꼭 사람들이 기억해야 한다라고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어 단타를 생각하면은 다들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데 그 투자금을 짝 적게 시작하면은 별로 위험하지 않거든요. 예를 들어서 정말 단타는 100만 원으로만 시작해도 충분해요. 그런데 단타를 할 때 돈이 커질수록 매매를 하기가 점점
Speaker A
힘들어지거나 기도 쉽지 않고 그리고 내가 넣는 주문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기 때문에 금액이 커져 버리면 그래서 단타는 돈이 적을수록 유리합니다. 그리고 또 심리적으로도 돈이 적은 게 훨씬 유리한데 돈이 커져 버리면은 조금만 오르고 내려도 마음이 막 왔다 갔다 해 가지고 합리적인 판단을
Speaker A
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일단 무조건 적은 돈으로 시작하는 게 정말 중요하고 단타는 매매를 정말 많이 반복을 해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매매를 할 수가 있는데 그래서 적은 돈으로 시작해서 여러 번 매매를 반복해 보시면서 방향이 맞고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면 이제
Speaker A
조금씩 수익이 쌓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제 점점 100만 원에서 시드를 조금씩 높여 가면서 매매를 하면은 오히려 리스크가 없이 안전하게 매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인기 님은 처음에 얼마로 단기 매매를 시작하셨어요? 저는 처음에 아까 100만 원 말씀드렸는데 저는 그래도 그때 당시 주식을 한 지 꽤 된
Speaker A
시점이어서 100만 원은 아니었고 대략 500만 원 그 정도 했었던 거 같습니다. 왜 500만 원으로 정하셨는데 궁금해요? 처음에는 제가 단타를 하려고 한 게 아니라 그냥 장기 투자를 하는 존중이 좀 남아 있는 거 가지고 조금 해봤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그 정도로 시작을
Speaker A
했었습니다. 그래서 좀 어떤 기준으로 이제 소액을 정하면 좋을지도 좀 궁금해요. 일단 날려도 전혀 상관없 없는 돈으로 시작하셨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이 돈이 없어도 전혀 상관없는 정도의 금액이면 좀 합리적인 판단을 해서 일단 매매를 할 수가 있고 이게 단타가 나랑 정말 성향도 안 맞고 안
Speaker A
맞는 거면은 이거를 그냥 뭐 날리고 그만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처음부터 큰 돈으로 해 버리면은 그 잘하기도 쉽지가 않고 그리고 만약에 잘못됐을 때 손실 보는 것도 커지기 때문에 좀 날려도 전혀 지장이 안 갈 만한 적은 돈으로 하셨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근데 또
Speaker A
이제 궁금한 게 그래서 이 금액이 넘어가면 단기 매매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 금액대가 혹시 있으실까요? 그거는 좀 종목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거래대금이 많은 종목은 저 같은 경우는 뭐 많이 사면 5억 정도도 사긴 하는데 또 더 잘하시는 분들은 진짜 뭐 100억까지
Speaker A
사고 이러신 분들이 있긴 해서 진짜 정말 실력도 많이 늘고 매매 그릇도 커진다면 그 정도까지도 매매할 수는 있겠지만 이게 또 커질수록 어려워지기 때문에 시드를 높이는 거는 그 내가 지금 매매하고 있는 시드에서 꾸준히 계속 수익이 나는 상황에 높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기 매매 매력 중
Speaker A
하나로서 이제 하락장에도 돈을 벌 수 있다라는 점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네, 인기 님은 지금 주식 시장이 하락장이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지금은 저는 상승장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상승 하락을 구분하기는 단기 매매를 할 때는 주로 단기 매매 대상 종목은 코스닥 지수와 연관이 많아요. 일반적인 한국 주식은
Speaker A
코스피 지수에 좀 더 영향을 많이 받긴 하는데 단기 매매에 좀 적합한 주식이라고 볼 수 있는 주식들은 코스닥 지수에 영향을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저는 코스닥 지수에 20일선이 있어요. 그래서 20일선 위에 있을 때는 상승 장이라고 판단을 하고 매매를 하고 20일선 아래에 있을
Speaker A
때는 하락 장이라고 판단해서 조금 더 조심히 매매하는 편입니다. 상승장에서 단기 매매 전략이란 하락장에서 단기 매매 전략은 따로 있을까요? 일단 처음 아까 매매하는 금액을 말씀해 주셨는데 상승 장에는 아무래도 더 좀 올라가기가 쉽거든요. 종목들이 그러니까 같은 상황이어도 좀 더 사람들 심리도 좋고 물려 있는
Speaker A
사람도 적기 때문에 좀 아무래도 쉽게 더 상승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하락장을 때랑 비교해서 그 기본 매매하는 시드도 조금 더 높아도 괜찮고 대신에 하락 장에는 좀 시드를 줄이는 게 좋아요. 그래서 첫 번째로 매매하는 금액에서 차이가 있을 수가 있고 두 번째는 주식을 매수 매도하는
Speaker A
것도 조금 달라질 수가 있는데 상승장에서는 그래도 좀 돌파하나 이럴 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살 수가 있는 것도 있는데 하락장에서는 좀 그래도 더 보수적으로 그니까 못 사더라도 조금 더 안전할 때 산다라는 느낌으로 최대한 보수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매도하는
Speaker A
경우에도 상승장에 종목만 괜찮으면 항상 매수 매도할 때는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하는데 팔 때도 좀 상승장에서는 저항선에서 그래도 뭐 1부는 수익 실현하는 게 좀 심리적으로도 좋고 또 예상대로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저항선에서 일부를 저는 매도를 하는 편인데 상승장에서는 그래도 좀 적게 매도를 하는 편이고
Speaker A
하락장에서는 저항선이 오면은 조금 더 많이 매도를 해서 리스크 관리를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어 상승장 하락장 또 다른 점이 상승장에서는 종목만 괜찮으면 가능하면 오버나잇을 하려고 저는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장 끝날 때까지 괜찮은 흐름만 잘 보여 준다면 적극적으로 오버나이도 고려하는 편이고 하락 장에는
Speaker A
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안 좋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음 날에 또 오버나이트 많이 내려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오버나잇을 안 하려고 하고 그리고 만약에 뭐 상한가 가는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상승장에서는 가능하면 좀 상한가도 먹고 다음 날 갭 뜨는 것도 노리는데 하락장에서는
Speaker A
가능하면 그냥 상한가 근처에 대부분 좀 정리할 때가 많습니다. 그럼 최근에 겪으셨던 상승장이 지금 말고 언제 있으셨어요? 상승장이 2023년이 작년에 되게 장이 좋았었던 거 같습니다. 작년에는 2차전지 종목 위주로 좀 크게 상승해서 코스닥 시장의 2차전지 종목들이 시가총액 상위에 많잖아요. 그래서 작년에 코스닥 지수 위주로 그
Speaker A
그 시장이 많이 올라가지고 작년에는 좀 강한 상승장이 되게 단기 매매 하기는 좋은 시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코스닥다는 좀 코스피가 강한 경향이 컸었거든요. 최근에는 최근 몇 달간은 좀 저 PBR 관련 주나 이런 게 많이 오르고 해서 그래서 올해는 단기 매매를 하기에는 작년보다는 좋은 시장은
Speaker A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시장은 또 가봐야 알기 때문에 있는 거를 보고 앞으로 판단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2023년 상승장에서 단기 투자로 가장 좋은 수익을 얻었던 기업은 어디였나요? 저는 2차전지 종목들로 대부분 작년에 수익을 냈는데요. 뭐 제일 많이 낸 종목이라고
Speaker A
하면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두 종목일 텐데 이 종목은 한 번 사서 그냥 계속 수익을 냈다 그보다는 올라가는 과정에 중간중간 매매해 계속 좀 수익을 발라먹는 것처럼 해서 꾸준히 수익을 냈었습니다. 그런데 또 이게 최고점 150만 원 정도 에코프로 150만 원을 찍고
Speaker A
떨어졌잖아. 근데 그때는 이제 2차전지 종목들이 제 매매 기준에 안 맞아 가지고 그 이후로는 거의 매매를 지금까지도 잘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럼 또 궁금한 게 반대로 과거에 하락장에서 좋은 수익률을 얻었던 적이 있으신지 궁금해요. 하락장이 최근 좀 하락장이 하면은 2022년이 하락 장이었는데
Speaker A
2022년에 전체적으로 시장이 계속 좀 떨어졌어. 그런데 하락장에도 오르는 종목이 있거든요. 분명 하락장에도 좀 테마는 항상 있기 때문에 단타는 사람들은 항상 좀 시장을 보는데 그 그런 사람들이 사야 될 종목 그니까 공략하는 종목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주식 시장에는 좀 장이 좋든 안 좋든
Speaker A
어떤 테마는 항상 좀 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코로나 19 때 완전 급락을 했었잖아요. 근데 그때도 코로나 관련주는 되게 많이 올랐죠. 그런 것처럼 어 하락 이후에 관련된 마라지 아니면은 뭐 그 당시에 좀 이슈가 되는 그래도 종목이나 섹터가 있기 때문에 하락장에도 좀 매매할 종목이
Speaker A
분명히 나옵니다. 그래서 2022년 같은 경우에는 금리 인상 이슈로 장이 좀 많이 하락했었다 많이 올랐었고 그리고 2022년에도 2차전지 중에서도 리튬 관련주가 많이 몰랐었거든요. 금이나 미래 이런 종목이 2022년에 좀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그런 종목이 어 항상 좀 주도 테마를 잃었을 때가
Speaker A
많아서 그런 종목도 매매했을 또 2022년에는 네옴시티 관련해서 또 이슈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하락장이 또 테마만 잘 형성이 돼 준다면 그런 종목으로 매매를 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상승장을 때보다는 금액도 좀 줄이고 상대적으로는 보수적으로 매매를 하는 편입니다. 인기 님 돌파 매매 안 하시나요 질문
Speaker A
있었어요. 돌파 매매는 주로 언제 하시는지? 돌파 매매는 그럼 실제로 하시는 건가요? 저는 이게 돌파 눌림을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른데 저는 일봉 차트를 볼 때 항상 돌파 자리에서만 매매를 하거든요. 일봉은 항상 좀 전고점을 돌파하는 장대 양봉이 나온다던가 어쨌든 좀 돌파하는
Speaker A
자리에 일봉 상으로는 접근할 때가 많고 대신에 분봉에서 뭐 돌파에도 물론 사기도 하지만 눌림에서 살 때도 많고 그렇게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좀 봉이나 주봉이 월봉 이렇게 긴 흐름으로 본다면 돌파 매매를 주력으로 하고 [음악] 있습니다. 단기 투자가 좋은 이유 네
Speaker A
번째로 단기간에 성과 측정이 가능하다라는 점을 들어 주셨는데요. 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한 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일단 첫 번째로 장기 투자 같은 경우는 종목을 보유하는 기간이 길잖아. 보통 사면 몇 년씩 들고 있는 거를 목표로 하는데 그래서 이게 내가 매매를 하더라도 내
Speaker A
성과를 측정하기가 쉽지가 않은 게 이게 운으로 좀 잘됐을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애초에 매매하는 횟수가 적어서 이거를 대충 성공할 확률이 이 정도고 손익비가 나온다 이걸 판단하기가 좀 오랜 기간이 지나지 않는 이상 쉽지가 않아요. 그런데 단기 매매 같은 경우는 하루에도 좀 수십 번씩 매매를 할 때도
Speaker A
있고 매매 횟수가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진짜 일주일이나 좀 길게는 한 달만 매매를 해봐도 내가 대략 몇 번 매매하면 몇 번 수익을 내고 수익 손실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손익비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뭐 수익은 몇 % 내고 손실은 몇 % 내고 이런
Speaker A
것도 되게 중요한데 이런 거를 통해서 내가 이거를 반복했을 때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없을까라는 판단을 상대적으로 빨리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또 그거를 소액으로 시도를 해 볼 수도 있어서 그래서 단기 투자가 그런 점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그럼 하루에 가장 많이
Speaker A
거래했을 때는 몇 번 정도 매매를 하셨어요? 그까 샀다 팔았던 거 다 합쳐서 말씀드리면 대략 뭐 100번 넘게 매매하는 적도 꽤 있었을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물론 세 버지는서 정확한 패소는 잘 모르겠습니다. 와 그럼 하루에 100번 넘게 매매를 하면은 거래 수수료도 많이 나올 것
Speaker A
같은데 이 부분은 부담되진 않으셨어요? 네 거래 수수료가 지금 거래세가 0.18% 든요. 그래서 거래세가 물론 부담이 되긴 하지만 그래 평균적으로 좀 거래세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는 매매법으로 매매를 하기 때문에 그래도 거래세 때문에 매매를 좀 줄이고 그러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Speaker A
단기 투자가 좋은 이유 다섯 번째로 지속적인 출금을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쌓아갈 수 있다는 점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예 이 부분도 한 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제가 장기 투자를 했을 때에는 주식 계좌에서 주식이 올라서 돈이 늘어나면 그냥 주식 계사 평가금 늘어나고 사실 저한테 도움이 되는 게
Speaker A
별로 없더라고요. 그리고 공리 수익을 많이 생각하시고 투자를 하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수익 난다고 빼기도 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계속 수익이 나면 그 투자금을 늘리면서 매매를 하는데 그러다가 또 한 번 잘못하면 손실을 또 크게 볼 때가 있거든요. 그 그렇게 해서 손실을
Speaker A
크게 보니까 벌어 놓은 거 좀 허무하게 한 번에 다 날아가고 이럴 때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단기 매매 같은 경우는 아까 매매하는 금액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매매하는 금액이 좀 내 그릇에 맞는 금
Speaker A
1억이 정도로 정해 놓고 예수금 1억으로 매매를 하고 넘어가는 돈은 매일매일 좀 인출을 하거든요 그래서 단기 매매에서 수익 난 거를 그렇게 꾸준히 인출 해 나가기 때문에 좀 돈이 쌓인다는 재미도 있고 수익도 계속 쌓아갈 수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또 단기 매매가 어떻게 보면 단점이
Speaker A
될 수도 있는 점은 어느 정도 까지는 가능한데 어느 정도를 넘어가면 그 이후로는 복리 수익을 내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는 한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처음에 10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가 이제 수익이 나면은 이제 출금하는게 좋을지 아니면은 계속해서 갖고 있으면서 투자
Speaker A
시드를 불려 나가는게 괜찮을지도 고민이 돼요음 그러면은 그럴 때에는 100만 원으로 매매해서 매매 횟수가 많잖아요 단타는 그래서 이돈으로 내가 매매를 하면은 계속 수익이 나는지 손실이 나는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단 초반에는 수익이 나면은 일단 100만 원 넘어가는 금액은 다
Speaker A
빼시는 걸 추천드리고 내가이 100만 원으로 매매해서 정말로 계속 꾸준히 수익이 난다 그럴 때에는 이제 조금씩 시드를 늘려 나가시는게 좋아요 근데 그럴 때에는 돈을 계좌 입금해 늘리시기 보다는 수익이 난 거를 좀 덜 빼는 식으로 해서 늘리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100만 원으로
Speaker A
계속 꾸준히 수익이 났을 때는 그때부터 시드를 늘린다고 생각하고 예를 들어서 120만 될 때까지는 인출을 하지 않는다든지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120만 원으로 시드를 올리고 이제 또 120만 원이 넘어가는 돈은 계속 또 인출을 하면 되겠죠 그러다가 또 이제 120만 원으로 꾸준히 수익이 나면은 또 이제
Speaker A
거기서부터 한 단계 한 단계 높여 나가시면 어 좀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좀 수익을 쌓아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인기 님은 이제 수익이 나면은 그 금액은 또 다시 투자하시는 곳이 있으신지 궁금하거든요음 그게 단기매매 같은 경우 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최대의
Speaker A
단점이 복리 수익을 내지 못한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시드를 무한적 늘릴 수도 없고 그래도 뭐 저 같은 경우는 아직 매매 금액이 뭐 엄청나게 큰 것까진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제 그릇도 늘어나면 조금 더 금액을 늘릴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 수익
Speaker A
나는 금액은 빼 가지고 좀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편인데 저 같은 경우는 지금 크게 투자하는게 나스닥 100 etf SNP 500 etf 비트코인이란 금 이런데 분산으로 그냥 투자를 해요 그래서 단기 매매로 수익나는 거를 그런 거를 그냥 지금 싸다 비싸다 생각을 안 하고 그냥
Speaker A
자산을 배분한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매수를 해 놓으면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자산들은 뭐 단기간에는 떨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차피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 자산들이 든요 그래서 크게 높은 수익을 기대하고 사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 내 단기 매매 로 내놓
Speaker A
수익금을 쌓아 놓는다는 거에도 의미가 있고 그래도 돈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거를 또 해지할 수도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이 단기 투자가 좋은 이유 파트 쓰실 때 어느 부분 쓰기가 가장 어려우셨죠 그렇게 어려운 건 없는 거
Speaker A
같은데 그래도 그 예수금 막 돈 빼자요 스윙 나는 거 그런 부분을 처음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는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건거 좀 쉽게 설명하려고 했던게 그나마 제일 어려웠던 거 네 관련돼 가지고 이제 조금 책 외적인 질문이 될 수도 있는데 오늘
Speaker A
말씀해 주신 내용을 듣고서 저도 단기 매매를 조금 해보고 싶은데 제가 직장인이자아요 직장인은 좀 단기 매매하기가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은 직장인이지만 단기 매매를 해 볼 수 있을까요 직장인이 단기 매매를 하는게 사실 쉽지 않거든요 근데 이게 좀 상황에
Speaker A
따라서 다른 거 같아요 그니까 하루 종일 업무에 집중해야 되는 경우 는 좀 쉽지 않은데 예를 들어 출근 시간이 좀 9시가 아니라 조금 늦다 아니면은 중간중간에 그래도 좀 체크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래도 단기 매매를 할 수는 있지 않을까
Speaker A
생각됩니다 점심 시간에 단기 매매를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점심 시간이 대략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이 볼 수 있 저 12시부터 시까지 그리고 또 다른 시간은 언제 시부터 9시 반이요 그날 대장주를 점심시간에 사가지고 그니까 중간까지 괜찮으면 다음 날로 가져가서
Speaker A
아침에 파는 전략은 그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근데 오후에 그래도 좀 가끔씩은 좀 체크하는게 필요할 거 같고 그때 매도하는 전략 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 그럼 저 직장인이지만 단기 매매를 할 수 있는 희망이 생기는데요 근데 제가 그 제일 수익이
Speaker A
많이 나는 매매가 방금 말씀드린 않아요 그래서 오후에 좀 늦게 오른 상태에서 사더라도 그날 좀 시장 확실히 주도하는 테마의 대장주가 맞다면 종가까지 또 중배하는법 많아요 그래서 그 정도 매매는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이제 책 기반으로 한번
Speaker A
강의를 부탁드렸는데 다음 시간은 인기 있는 테마를 고르자 네라는 주제로네 수업을 부탁드리려고 해요이 종목이 어떤 테마에 속하는지 빠르게 찾는 방법부터 완전 기초적인 내용이죠 그런 방법부터 해서 그날 테마가 뭔지 보는 방법 뭐 이런 것까지 좀 자세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Speaker A
시간에는 인기 있는 테마를 고르자는 내용으로 또 수업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저희 주식 스쿨 벌써 두 번째 시간이에요 오늘은 새로운 학생이 있거든요 한번 인사해 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첫 번째 시간에는 안 나오셨던데 아 제가 손실을 많이 봐가지고 다시 찾아왔습니다 오늘 열심히 배워서
Speaker A
앞으로는 꼭 수익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책에서 이제 선택받은 종목만이 상승한다는 파트에 드디어 나왔습니다 인기 있는 테마를 고르자 관련해 가지고 좀 질문을 드리려고 해요 오늘 테마주란 대장주는 어떤 거였는지 궁금해요 저는 종목을 찾을 때 거래대금 상위 종목에서 종목을 항상 찾는데요 오늘은 바이오 관련 주랑
Speaker A
반도체 관련주가 많이 올랐던 거 같습니다 바이오 관련 테마로는 천당 제약이 오늘 많이 올랐고요 그리고 HLB 후 시간에 잠시 한번 급락하기 했는데 관심을 좀 많이 받았던 종목이었다 반도체의 테마주 많이 올랐었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게 4% 올라서 그렇게 많이 오른 건
Speaker A
아니지만이 정도 오르면 되게 많이 오른 거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바이오라 반도체 테마가 좀 강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당 제약이란 한미 반도체는 왜 거래하시고 어떻게 거래하는 이제는 이미 영상에 올려주셔 가지고 다들 보셨을 것 같은데요 조금 책을 읽다가 궁금했던게 책에서는 가장
Speaker A
기억에 남는 테마주와 이제 대장주를 코로나 19 테마주는 아니면 2차전지를 꼽아 주셨더라고요 근데 이제 2023년 기준인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마주나 대장주는 어떤 거였는지 궁금해요 최근에는 오늘 말씀드렸던 것처럼 거의 바이오 반도체 테마가 가장 많이 올랐거든요 바이오
Speaker A
관련주들은 개별 이슈가 다들 있었는데 알테오젠 개별 이슈가 좀 있었고 HLB 신약 승인에 대한 기대감도 있어서 바이오주들이 좀 돌면서 상승하는 경향이 있었고요 그리고 또 미국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올해 계속 강세였고 그래서 반도체 특히 hbm 관련된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작년에는 그래서 2차전지 테마에 좀
Speaker A
집중돼 상승했다면 올해에는 현재까지는 바이어랑 반도체 두 가지 테마가 돌면서 오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확실히 거래하시는 종목들 보면은 그 테마들 안에서의 종목들이 많으신 거예요네 맞습니다 저는 보통 테마를 이뤄서 상승하는 종 종목을 매매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올해에는 바이오나 반도체 테마 위주로
Speaker A
매매를 많이 했고요 그런 거를 매매했을 때 수익도 더 많이 났던 거 같습니다 단타를 하다 보면 빠르게 테마를 찾는게 중요한 거 같은데이 종목이 어떤 테마에 속하는지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이 종목이 어떤 테마에 속하는지 찾는 방법은 정말 많은데 예를 들어서 천당
Speaker A
제약 같은 거는 이름만 봐도 제약이 아아 그래서 이런 거는 바이오 주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리고 키움증권에서 현재가 창에서 여기 업종 분류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것만 봐도 그냥 간단히 제약이라는 수 있고요 근데 이거 업종 분류가 좀이 회사가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경우도 있고 오를 때
Speaker A
이거 말고 다른 이슈로 오른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거는 진짜 바로 HTS 봤을 때 그냥 한 번에 알 수 있는 거를 말씀드렸고요 근데 이름만 보고 알 수 없는 회사들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HLB 같은 경우는 의 제약이라는 하는데 이렇게 해서 간단히
Speaker A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요 다른 방법으로는 HTS 뉴스를 찾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키움증권 화면번호 0700 번에 보면은 이렇게 종목별로 뉴스를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뉴스를 한번 돌려보면서 키워드를 확인하시면 대략 확인하실 수 있는데 천당 제약 뉴스를 한번 확인해
Speaker A
보면 대략 뉴스 제목만 봐도 천당 제약 경구용 gp-1 비만 당뇨 치료제 미국 독점 판매 뭐 이런 뉴스가 있잖아요 이런 뉴스 키워드만 보셔도 대략은 어떤 거에 관련해서 올랐는지 빠르게 아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HTS 뉴스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한 가지
Speaker A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 네이버의 종목명을 검색해 보셔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천당 제약이라는 네이버에 검색해 보시면 여기서 뉴스를 들어가셔서 최신순으로 보시면 지금은 장이 좀 마감된 상태라서 장 마감 관련 뉴스가 많은데 장중에 보통 이걸 확인하자아요 장중 뉴스를 본다면 여기에 예를 들어서
Speaker A
특징주 천당 제약 유럽 아홉 개국과 바이어 시뮬러 독점 공급 계약 이런 뉴스도 있고요 여기서 아까 HTS 봤던 뉴스 경구용 비만치료제 관련 뉴스도 있습니다 이렇게 네이버 뉴스에 찾아보셔도 대략 어떤 이슈가 있는지 확인해 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뭐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기사를
Speaker A
읽어 보셔도 좋고 어차피 뭐 자세한 내용보다는 테마만 어느 정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이렇게 대략 제목만 훑어 봐도 어떤 테마에 속하는지 정도는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방법으로는 네이버 증권에서 종목명을 검색해서 종목 토론방에 들어가 보시면 여기서도 어떤 이슈로
Speaker A
올랐는지 대략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종목 토론방의 글은 별로 가치가 없는 글이 대부분인데 여기에 의견을 참고한다 보다는 대략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걸 보면 여기에 어떤 이슈가 있다 정도는 빨리 찾아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보통 이게 뉴스가 안 나오거나 아니면은 종목이 변동성이
Speaker A
갑자기 심해졌는데 이게 어떤 이슈로 움직이는지 모르겠다 그럴 때에는 종목 토론방에 가보는게 오히려 제일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종목 토론방을 본다고 하면 좀 없어 보이긴 하는데 제 경험상 이슈를 찾을 때는 여기 들어가는게 속도는 제일 빠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종목을 가지고 있는
Speaker A
사람이나 뭐 안티는 찬티 그런 뉴스나 이런 거를 가장 빨리 가져와서 다 올리려고 하기 때문에 여기 들어가셔서 대략 뭐 제목이나 내용만 대충만 보셔도 어디에 속하는지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 아까 장중에 10시 정도에 종목 토론방 올라온 글을 보면은 여기 대충 제목만
Speaker A
봐도 키워드가 비만 치료제 여기도 또 비만치료제 비만치료제 미국 독점 계약 그리고 또 gp-1 이것도 아까 뉴스에 있었죠 그리고 여기도 비만치료제 그래서 뭐이 사람들의 의견을 듣기보다는 키워드만 대략 확인해 보시면 뭐랑 연관이 있겠다 되게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음 꿀팁 감사합니다 그러면
Speaker A
다음은 좀 거래 대금으로 인기 테마를 찾는 법에 대해서 조금 더 여쭤보고 싶은데네 그래서 이제 말씀하신 방법으로 이제 거래대금 상의 종목에서 테마를 찾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네 그러면 이제 바로 그 테마 안에서 거래대금 1위인 종목을 바로 매수하면 되는 건지 궁금해 보통은 그날의 가장
Speaker A
강한 테마 안에서 상승률이 높은 종목이 대장 주일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그날의 가장 강한 테마에서 상승률이 높은 종목을 공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그 종목이 거래대금도 가장 높고 상승률도 가장 높다면 그런 경우는 가장 좋은 경우고요 만약에 같은 테마 내에
Speaker A
거래대금은 더 높은데 상승률은 더 낮은 종목이 있다면 이거는 좀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봐야 될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 종목의 뭐 끼를 좀 봐서 더 뭐가 셀지 확인해 본다든지 아니면은 차트에서지지 저항이나 또 프로그램 수급이나 기관 가집계 수급 이런 거를 참고 에서 거래대금이 많은
Speaker A
종목이 더 잘 갈지 상승률이 높은 종목이 더 잘 갈지 이런 거는 고민해 보는게 어느 정도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대장주 그래고 하는게 바뀔 때도 있나요네 방중에 대장주가 바뀔 때도 많이 있습니다 바뀌게 되면은 저희 같은 초보자도 바로 어 1등 주가 바뀌었네고 알아차릴 수
Speaker A
있는 건가요 거래대금 상위 종목 화면을 좀 지속적으로 체크하는게 중요한데요 물론 뭐 실시간으로 계속 보고 있지 않아도 그냥 뭐 한 예를 들어 10분의 한 번씩만 거래 대그 상위 종목을 체크해 봐도 바뀌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첫 번째로는 그 테마 내에서 상승률이
Speaker A
높은 종목이 바뀔 때 그거는 같은 테마에서 대장주가 바뀐 거죠 그런 경우도 대장이 바뀌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늘도 바이오 테마 중에서 3천방 제약하고 옵투스 제약이 좀 많이 올랐었는데 오전 시간에는 오투스 제약이 장중에 25% 정도까지 올라가지고 이게 상승률로는
Speaker A
조금 더 높았다고 볼 수 있어요 삼천당 제약 다 그런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대략 한 11시 정도 돼서는 옵투스 제약은 좀 약세를 보였고 3천장 제약이 좀 더 세게 올라왔고 상승률도 역전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투스 제약에서 대장주가 3천 당 제약으로 같은 테마 내에서도
Speaker A
대장주가 바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옵투스 제약 같은 경우는 대장 주였다 대장을 3천 당 제약한 테 뺏기니까 이제 사람들이 옵투스 제약을 팔고 또 3천만 제약으로 이동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종가는 3천만 제약이 26% 상승해서 끝났고 옵투스 제약은 뒤에 좀 많이 하락해서 10%
Speaker A
가량 상승해서 끝났습니다 보통 그러면 오전에라는 대장주가 있었는데 후에는 B 아는 대장주로 바뀌면 a 아는 대장주를 샀던 사람은 B 아는 대장주로 바로 갈아타는게 좋은 건가요네 보통은 갈아타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뭐 꼭 상승률만 딱 보고 조금 높아졌다고 뭐 바로바로 갈아타고 이러면은 또 바뀌고 할 수가 있기
Speaker A
때문에 조금 종목에 이전 과거 차트도 돌려 보면은 좀 잘 가는 종목도 있고 어떤 종목은 좀 끼가 없어서 못 가는 종목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까지 좀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가지고 좀 이거는 확실히 바뀌었다 판단이 들면은 그때 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형주만 오르고 테마는 잘 안 보일
Speaker A
때는 매매를 어떻게 하는게 좋아요 사실 수급이 대형주로 많이 갈 때는 단기매매를 하기가 쉬운 날은 아니에요 대형주 같은 경우는 단기 매매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변동성이 그렇게 크게 나오지 않거든요 예를 들어 삼성전자 같은 종목으로 단기 매매를 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대형주가 상승해서
Speaker A
매매하기가 좀 쉽지 않은 날에는 꼭 억지로 매매하려고 할 필요가 없고 좀 매매하기 좋은 확실한 종목이 보이는 날에 매매하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총이 10조가 넘어가는 경우는 무거워서 잘 쉽게 못 오르는 종목이 많은데 그렇게 선호를 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 종목 예를 들어 일봉 차트를
Speaker A
돌려봐서이가 되게 좋은 종목이다 그런 경우면 좀 시총이 커도 매매를 좀 적극적으로 할 수가 있지만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이 움직임이 그렇게 크지 않은 종목은 단기 매매를 하기가 쉽지는 않은 편입니다 그러면 대형주 아도 매매하는게 아니라 보통 매매를 쉬시나요네 대형주 중에도 끼가 좋은
Speaker A
종목이면 매매를 하고요 그게 아니고 그냥대 주만 오르고 변동성을 주는 종목이 오르지 않는 날에는 매매를 좀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대형주 중에 끼 있는 종목 몇 개만 알려주시면 안돼요 제가 시총 10조 넘는 종목 중에 끼 있는 종목을 알려 드리면 최근에는 HLB 많이 상승해
Speaker A
가지고 시총이 되게 높아졌어요 15조가 넘었거든요 그런데 10조가 넘으면 보통 변동성이 그렇게 많이 안 나온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HLB 원래 몇 달 전만 에도 주가가 3만 원 정도에서 지금 12만 원까지 네배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이렇게 크게 상승해서 시총이 10조가 넘어간
Speaker A
종목이에요 최근에 이렇게네 배나 상승한 1억이 있기 때문에 이런 종목은 10조가 넘어가도 이렇게 끼가 있게 오르는 경우가 많고 제가 또 거래대금이 1억 이상 터지고 시초가보다 종가가 10% 이상 오른 거에 이렇게 강세 패턴을 설정해 놨는데 HLB 이렇게 강세 패턴이 좀
Speaker A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HLB 같은 경우는 10조가 넘지만 그래도 끼가 있어서 단기 매매에 적합한 종목이라고 볼 수 있고요 마찬가지로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도 지금 이게 10조가 아마 넘었을 거예요 이게 전날이라서 9조 4천억이라고 나오는데 15% 올랐기 때문에 지금 10조가 넘거든요 그래서
Speaker A
이런 종목 같은 경우도 한 달 전쯤에 이렇게 상한가 간 력도 있고 예전 일봉 차트를 돌려봐도 이렇게 강세 패턴이 되게 많이 나오는 종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시총이 좀 10조가 넘는다 그래도 끼 끼만 확실하면 매매할 수도 있는데 보통 이렇게 끼를 잘 보여 주지 않는 대형주 같은
Speaker A
경우는 이런 종목을 단기 매매로 접근을 하려고 하면 그냥 하루 종일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새롭게 매매할 기회도 놓치고 거래세 날리고 이럴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좀 종목이 끼가 있는 거를 공략하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궁금한게 그 거래대금 상위
Speaker A
종목에서 좋은 종목을 발견했는데 일봉상 자리가 너무 높아서 손이 잘 안 나갈 때가 있는데요 인기 님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본인이 너무 높다고 생각하면 안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그럼 그 인기 님이 생각하는 높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있나요 저는 일봉상 높은게 단기간으로 보면은 어
Speaker A
상한가를 가고 그다음날 10% 이상 오른 종목은 잘 공략을 안 하는 편이에요 그런 종목 같은 경우는 물론 여러 상황이 따라 주면은 더 많이 상승할 수도 있는데 혹시 한번 잘못 되면은 이게 많이 떨어져 버리면은 손실이 크게 날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좀 전는 오를 것 같이 보여도
Speaker A
가능하면 잘 공략을 안 하려고 하는 편이고요 그리고 아예 횡보하거나 쉬는 구간 없이 단기간에 좀 두 배 이상 오른 종목도 가능하면 좀 피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거는 제 기준일 뿐이고 직접 보시면서 어 이건 일봉상 좀 너무 많이 올랐다고 판단되는
Speaker A
자리가 있으면은 그럴 때 많이 올랐다고 본인이 판단될 때 들어가 가면은 그게 괜찮은 자리였어 본인 마음이 좀 너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인 면에서 접근을 안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인기 님 매매하시면 보셨을 때 좀 오랫동안 강하게 지속되는 테마의
Speaker A
특징은 어떤게 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에코프로는 왜 이렇게 테마가 오랫동안 지속됐고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2차전지 테마로 상승했지아요 그런데 그게 좀 일시적으로 끝나는 뉴스로 오른게 아니라 그냥 2차전지 전체 산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작년에 2차전지가 오를 때에도 에코프로
Speaker A
mas 오른게 아니라 2차전지 테마주들이 다 같이 좀 돌면서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좀 개별 이슈가 좀 끝날 수 있는 뉴스보다는 테마 전체가 좀 장기간 기대감이 있는 테마 같은 경우에는 좀 오랫동안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 올라가는 반도체 테마 같은 경우에도 AI 반도체에 대한 좀
Speaker A
장기 적인 기대로 인해서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장기간으로 상승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테마가 지속되는 종목들의 특징은 그 테마의 종목이 신고가 근처에 있는 종목이 많을 때 계속 상승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서 반도체 테마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한미
Speaker A
반도체만 보더라도 지금 계속 신고가를 찍으면서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신고가 근처에 있는 종목은 조금만 만 들어와도 좀 금방금방 쉽게 올라간다 말이에요 그래서 신고가 근처에 있는 종목이 많은 테마 같은 경우에는 서로 돌면서 올라가면서 계속이어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반도체 테마
Speaker A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 뭐 가온 칩스는 종목도 계속 이렇게 신고가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뭐 돌면서 올라갈 수도 있고 이수 페타시스라는 이것도 AI 반도체 관련 주인데 이것도 좀 신고가 근처에 있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 반도체 테마에 신고가 근처에 있는
Speaker A
종목이 많다 하면은 서로 번갈아가면서 막 신고가를 달성하면서 상승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좀 테마도 이어질 때가 많고 작년에 2차전지 테마도 완전히 똑같았 든요 그래서 좀 번갈아가면서 신고가를 찍으면서 테마가 좀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가 많습니다 반대로 테마가 급격히 형성이 됐다가 또 금방 사라지는 그런 테마들도
Speaker A
있잖아요 그런 테마들의 특징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그런 테마들은 주로 결과를 볼 수 있는 테마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몇월 며칠에 어떤 결과가 나온다 그런 테마 같은 경우는 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좀 기대감이 있어서 상승을 하는데 결과가 나온 후에는
Speaker A
좋게 나오든 안 좋게 나오든 주식은 어쨌든 기대감이 있어야 계속 상승한다 말이에요 그래서 결과가 나와 버리면은 이제 기대감이 소멸되면서 하락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들어서 신자 게임에 대한 기대가 있다 그러면은 출시 전까지 좀 상승하다가 나오면 하락하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Speaker A
바이오 종목 같은 경우에도 신약 승인에 대한 기대가 있다 그러면은 그 전까지 상승하다가 결과가 나오고 나서 하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이 이슈의 결과가 언제 나오는지가 좀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래서 실제 잘되는지 안 되는지 보다는 사람들의 기대감이 살아 있는지를 좀
Speaker A
핵심적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기대감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요 그 아까 말씀해 드린 것처럼 좀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경우에는 조금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상승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제가 손실을 최근에 많이 본 다음에 인기 님 책을 다시 정복을
Speaker A
했거든요 인기 님 책 89페이지 여섯 번째 주를 보면 테마를 분석할 때 해당 이슈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는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러면이 테마가 좀 끝물이다 이렇게 판단이 되는 그런 기준 있는지 그런 거 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Speaker A
기대감이 좀 소멸되는 이슈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게 거의 다가오면 이제 끝물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또 두 번째로는 그 테마 내에서 진짜 안 오르는 종목들이 있어요 좀 약간 소외주 볼 수 있는 종목이 있겠죠 그런 소유주가 올라간다 그러면은 좀
Speaker A
그 테마가 끝물을 때가 되게 많습니다 그러면 그 그동안 끼이는 종목들이 다 갈 때 못 가던 종목들이 갑자기 오르기 시작하면은 아 이제 좀 정리를 슬슬 해야 된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거네 그때 되면은 이제 오를 거 다 오르고 이제 좀 완전 과열 상태라서
Speaker A
좀 못 산 사람들이 이거라도 사자 하면서 들어와 가지고 그런게 안 오르던 종목이 막 오를 때 이제 보통은 그럴 때가 이제 끝물인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최근에 그랬던 케이스가 있나요 예를 들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 2차전지가 진짜 세서 에코프로 이런 종목들은
Speaker A
진짜 끝도 없이 올랐잖아요 코프로 차트를 보면은 1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이렇게 갔었는데 근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때 좀 못 올랐던 종목들이 있었거든요 같은 2차전지 종목인데 사실 뭐 예를 들어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는 에코프로 그렇게 오일 동안 하나도 못 오르고 있었단
Speaker A
말이에요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이 뭐 12% 한번 오르고 11% 이렇게 상승이 나왔었거든요 근데이 날이 7월 26일인데 에코프로 최고점을 찍고 이제 떨어진 날이에요 이게 7월 26일이 아아 그래서 이때 고점을 찍고 떨어졌는데 이렇게 SK 이노베이션이 막 이제 오르기 시작했을 때가 2차전지가 최고점이 있던 때인
Speaker A
거죠 그래서 보통 시장에서 조금 소외되는 종목까지 이제 막 오를 때가 거의 테마가 좀 이제 이제 과열되고 물이다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을 사실 초보자분들이 찾기가 좀 어려울 거 같은데 아니면 좀 기술적 분석으로 좀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뭐
Speaker A
20일선을 깨고 내려간다 60일선을 깨고 내려 간다든지 제가 매매를 하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당일에 좀 제일 잘 가는 테마 대장주 이런 걸 매매하자아요 그러고 그 종목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길어봤자 대략 이틀 정도 가지고 있겠죠 근데 그런 종목이 20일선이 60일선을 깰 일은
Speaker A
없기 때문에 그런 거는 고려하지는 않습니다 아 애초에 정배열 종목만 공략하시면 그런 거죠네 보통 역배열 종목을 공략하면 물려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윗꼬리를 달 때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뭐 물론 역 배열인 종목도 테마 이슈도 정말 세고 테마도 확실하게 형성되고 대장 주다 하면은
Speaker A
매매할 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잘 선호하진 않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상상한 종목들이 어떤 테마에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첫 번째로 배웠는데요 저도 종목을 딱 보면은 이게 어떤 테마다 모두 다 알지는 못해요 매매 경험을 쌓다 보면은 최근에 오른 종목이 또 오르고 이럴
Speaker A
때가 많아서 처음 시작한 분들은 찾는게 처음에는 조금 어렵고 힘들 수 있지만 조금만 매매 경험을 쌓아 보시면은 대부분 또 최근에 떴던 종목이 뜨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만약에 정말 모르는 종목이 새로 나왔다고 해도 제가 말씀드린 방법 대로면 정말
Speaker A
테마를 찾는데 30초도 걸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오늘 배운 종목으로이 종목이 어떤 테마에 속하는지는 쉽게 이제 찾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장중에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확인해 보시면서 많이 상승한 종목들 어떤 테마로 올랐는지 오늘 배운 내용을 토대로 찾는 연습을 해 보시면 실력이 많이 향상되지 있을
Speaker A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 수업 시간대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기 님 영상을 보면 차트에 분홍색 선이 나와 있던데 그 선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 분홍색 선은 어떤 거예요 분홍색 선 같은 경우는 제가 일봉에 분홍색 선이 표시되게 이렇게 표시를 해 놨는데
Speaker A
분홍색 선이 뜨는 조건은 거래대금이 1천억이 넘게 터지면서 시초가 대비 종가가 10% 이상 상승한 캔들을 분홍색으로 표시되게 해 놨습니다 거래대금이 어느 정도 터지고 많이 상승한 종목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분홍색으로 표시돼 있으면은 눈에 되게 띄잖아 근데 보통 이렇게 한 번에
Speaker A
많이 오른 경향이 있는 주식들은 다음에도 또 쉽게 오르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어떤 종목은 올라갔다 하면은 맨날 떨어지는 종목이 있어요 근데 그런 종목은 또 이게 특성이 남아 있어서 그런 것도 있고 그런 종목을 오르기만 하면은 누가 예를 들어서 대량으로 물량을 가지고 있어서 계속
Speaker A
파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이렇게 주식들의 좀 특성이 있거든요 그런 거를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서 이렇게 분홍색 선으로 표시를 해 놨습니다 궁금한게 아까 말씀하셨을 때 1,000억 이상 거래대금 그리고 시초가 대비 10% 상승일 때 뜨게 설정하셨다면 하셨잖아요 이렇게 기준을 정하신
Speaker A
이유가 있으신 거예요 뭐 1천억이 넘어야지 꼭 의미가 있고 10% 이상이 올라야지 의미가 있고 이런 건 아니지만 대략 그 정도면은 어느 정도 강한 캔들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 정도로 표시를 했고요 특별한 의미까지는 없습니다 그러면은 혹시이 강세 패턴은 어떻게 설정하면 되는
Speaker A
건지도 궁금해요 그러면 강세 패턴을 설정하는 방법을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키움 증권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면 여기 06번 키움 종합 차트라는 화면이 있어요이 화면에서 일단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여기 수식 관리 라는 메뉴가 있거든요 수식 관리자라는 메뉴에 들어가면 여기 강세 약세라는게 있어요
Speaker A
그래서 강세 약세에서 저희가 강세 약세 패턴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사용자 강세 약세를 클릭하시고 새로 만들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여기서 이제 강세약세 명을 설정할 건데 아까 거래대금이 1,000억 이상 터지고 시초가 대비 종가가 10% 이상 상승한 캔들을 설정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1천억 10%
Speaker A
% 이렇게 이름을 설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강세 패턴 여기에 수식을 입력을 해야 되는데 거래대금이 1천억 터진 조건이랑 시초가 대비 종가가 10% 이상 상승한 조건 두 개를 입력을 하면 되는데 거래대금이 1천억이 넘는 경우를 이렇게 거래대금이 10만이 넘는다고 적었거든요 이게 단위가 100만이
Speaker A
때문에 이게 10만이 넘는 거라고 하면은 이게 1천억을 넘는 겁니다 이래서 거래대금이 1천억이 넘는 조건을 하나 적었고요 그리고 추가로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되니까 드를 이렇게 적으시고 그리고 C 종가거래 종가가 시초가보다 10% 이상 높다를 표시하려면 5는 시초가란 말이에요
Speaker A
그래서 알파벳 5 곱하기 1.2를 하시면 이게 종가가 시초가보다 10% 이상 높은 경우를 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거래대금이 1천억 이상이 터지면서 종가가 시초가보다 10% 이상 상승한 경우를 이렇게 수식을 입력했습니다 그래서 수식 검증을 한번 이렇게 눌러 보시면 수식에 이상이 없습니다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면
Speaker A
이제 설정이 다 됐습니다 그러면은 작업 저장을 하시고 이제 여기서 나가고 이제 차트에 다 강세 패턴을 표시를 할 건데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시고 강세 약세 적용이 있습니다 강세약세 적용 메뉴를 누르시고 여기 보시면 아까 설정한 1천억 10% 이게 여기 나왔어요 그래서 이거를
Speaker A
적용을 누르시면 이렇게 분홍색 선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거래대금이 1천억이 넘으면서 시초가보다 종가가 10% 이상 상승한 캔들이 이렇게 표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뭐 한미 반도체 종목인데 이거는 최근에이 캔들이 세 개가 나왔잖아요 그래서이 정도면은 좀 끼가 있어서 좀 쉽게 상승하는 종목이라고 볼 수도 있고
Speaker A
다른 종목들도 몇 개 확인해 보면 뭐 HLB 이렇게 강세 패턴이 많이 나오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를 이렇게 눌러보면 강세 패턴이 하나도 안 나오잖아요 그런데 물론 뭐 삼성전자가 안 좋은 주식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하루에 10% 이상 이렇게 올라가기는 어려운
Speaker A
주식이라는 거를 보여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삼성전자를 장기 투자로 가지고 있을 수는 있겠지만 단기 매매에서 삼성전자로 단타를 하기에는 이게 하루 변동성이 너무 낮아서 세금을 맨날 내다 보면은 별로 수익이 안 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차트를 봤을 때 방금 설명해 드 인
Speaker A
강세 패턴이 많이 나오는 종목을 매매를 할수록 조금 상승할 만한 자리에서 더 쉽게 상승을 할 수가 있고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그러면 차트 이야기를 좀 해 주셨는데 단기 매매에서지지 저항 자리는 어떻게 확인하는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예를
Speaker A
들어서 가장 많이 아시는 그냥 삼성전자로지지 저항을 설명을 드리면지지 저항 자리에서 무조건 이거를 사고 팔아야 된다 이건 아니지만 지지나 저항 자리에서 이거를 뭐 뚫고 갈지 아니면 여기서 저항을 받을지 이런게 결정이 돼서 주가의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는 좀 중요한 차리거나 그래서 주식을 매매하기
Speaker A
전에이 종목의지지 저항이 대략 어디에 있는지 미리 좀 확인을 하고 매매를 하는게 좋아요 그래서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단기 매매로 별로 매매하는 종목은 아니지만 그냥 이걸로 지지저항 계시를 보여 드리면 일본 차트를 봤을 때 지금은 저항 자리가 없어요 지금 이거는 대략 6개월
Speaker A
정도의 차트인데 6개월 차트에서는 저항선이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얼마 전에는 이렇게 저항이 있었어요 여기 가격이 이전에 79,800원이 이렇게 고가를 찍고 이렇게 좀 조정을 받았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다시 이제 7 9,800원에 도달했을 때 여기가 저항선이 그든 그래서 아래에서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Speaker A
저항선이 오면은 이제 팔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이 지점에서 주가가 여기서 저항을 받고 떨어질지 저항을 뚫고 상승할지 이게 결정이 되는 자리 든요 그래서 여기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이전 저항 자리에서 이렇게 공방을 하다가 저항을 뚫고 올라가니까 이렇게 이제 계속
Speaker A
상승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뭐 저항이 오면은 반드시 떨어지고 이거를 또 반드시 뚫어 가지고 계속 상승한다 이런 건 아니지만 주가의 방향이 결정되는 중요한 자리기 때문에 때문에 항상지지 저항이 어딘지는 체크하고 계셔야 되고요 그리고 조금 더 길게 보면 삼성전자 월봉 차트를 보면 지금
Speaker A
차트를 봤을 때 2021년 1월 이때 9 6,800원이 고점이 아아 그래서 여기가 이제 다음 저항선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월봉을 보면은 이렇게 또 저항선 이런 거를 확인할 수가 있고 여기 여기까지 뭐 올라갈지 여기서 뭐 저항을 받고 떨어질지 그거는 는 저도
Speaker A
모르겠지만 여기에서 나중에 또 이제 주가의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다이 정도로는 이렇게 미리 체크를 하고 매매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게 저항선을 돌파하면 그 지점은 다시 지지선이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만약에 조정을 받아서이 정도 가격까지 떨어진다고 했을 때 뭐
Speaker A
여기서 지지를 받을지는 확실히 모르지만 여기에서 이제 또 다음 주가의 방향이 결정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항상지지 저항이 어디인지 먼저 체크를 하고 매매를 하는 습관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면 저항 자리였던 자리를 돌파를 하는 경우에 그 자리에서 떨어지지
Speaker A
않고 지지가 된다면 그게 저항이었다 것이죠네 저항을 완전히 뚫고 올라간 상황에는 이제 또 그 가격이 이제 이전에는 저항 선이었습니다 그게 이제 지지선으로 바뀐다 말이에요 그래서 그 가격까지 떨어지면 그게 지지선으로 작용할 수가 있고 근데 근데 또 반대로 그거를 이제 또 다시 깨면 이제 또 지지를
Speaker A
깬 거잖아요 그럼 또 이제 그걸 깨고 더 하락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 지점에서 어떻게 된다고 확신은 못하지만 주가의 방향이 결정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러면 인기 님께서 단기 매매하실 때 구독자님들이 1분봉을 보시는지 3분 봉을 보시는지 많이들 궁금해하시더라고요 대왕개미 님은 단기 매매 시의 분봉
Speaker A
차트 어떻게 보세요 저는 단기 매매를 할 때 보통 항상 일봉 차트를 가장 먼저 봐서지지 저항이 어디 있는지 먼저 확인을 하고 그리고 보통 주봉 아고 월봉도서관 대략은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분봉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보통 분봉하기 활용합니다 그런데 저는이
Speaker A
분봉 캔들이 하나하나가 그렇게 큰 의미가 있다는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주 의 흐름을 보기 위해서 이렇게 캔들을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단기 매매 중에서도 조금 길게 끌고 가는 매매 같은 경우는 주로 3분 봉을 이렇게 참고해서 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고 변동성이 좀 되게
Speaker A
심해지는 상황이거나 아니면 사서 금방 팔 종목으로 이렇게 좀 단기간 흐름을 보고 싶을 때는 1분봉을 활용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1분봉 3분봉 어떤 거를 보냐는 크게 의미가 있는 거 같지 않습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 부분인데 끼 있는 종목이 부분은 진짜
Speaker A
구독자분들도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지난번 수업에서도 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래서이 끼라는게 정확히 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끼라는게 한번 좀 주목을 받으면 쉽게 잘 올라가는 종목을 끼가 있는 종목이라고 부르거든요 그렇게
Speaker A
끼가 있는 종목을 매매를 해야지 단타로 수익을 낼 수가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전자로 아무리 이걸 다 타로 수익을 내려 그래도 수익을 내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좀 끼가 없는 종목이고 뭐 중장기 하시는 분들은 좋을 수 있겠지만 단타로 적합하지 않을 수
Speaker A
있고요 그런데 한번 올랐다 하면은 좀 되게 잘 오르는 종목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강세 패턴이 자주 나오는 종목은 시장 당일의 주도 테마 대장주가 된다면 상승해 장대양봉이 나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예를 들어서 한미 반도체는 이렇게 강색 패턴이 되게
Speaker A
많이 나온 종목이아요 그래서 한미 반도체가 당일에 시장 주도 테마의 대장주가 되는 날에는 쉽게 많이 상승해서 단기 매매로 수익을 낼 수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차트의 강세 패턴을 설정해 놓으면 이걸 차트를 간단히만 보고 끼가 있는 종목인지 없는 종목인지 판단할 수가
Speaker A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대체로 끼 있는 종목이 많이 나온 섹터나 테마가 뭐가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올해는 반도체 바이오가 확실히 좀 강했고 쉽게 상승한 종목이 되게 많았던 거 같습니다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수 페타시스 같은 종목도 이렇게 강세 패턴이 나오면서 쉽게
Speaker A
상상했던 적이 많았고요 그리고 가온 칩스도 최근에 이렇게 강세 패턴이 되게 많이 나왔던 종목입니다 그리고 바이오 같은 경우는 올해 HLB 이렇게 강세 패턴이 많이 나오면서 상승을 했었고 최근에는 좀 주가가 하락해서 그 추세가 약간 무너진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앞으로는 저도
Speaker A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고 그리고 알테오젠 같은 경우도 최근에 이렇게 끼를 보여준 종목이었다 제약 같은 경우도 이거는 뭐 강세 패턴이 하나밖에 없기는 한데 이게 거의 이현상을 갔던 종목이라서 이렇게 끼를 보여줬던 종목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꼭 끼가 있는 종목이라고 해서 앞으로 상승한다는
Speaker A
뜻은 절대로 아닙니다 끼가 있다고 상승하는게 아니라이 종목이 시장에 최고로 관심을 받는 날에는 급등을 할 확률이 높다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수업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 시간에는 매매하기 좋은 종목들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Speaker A
대왕개미 님 책을 읽어 보니까 책에서 내가 좋아하는 종목이 아닌 시장이 좋아하는 종목을 사야 한다고 말해 주셨는데 시장의 관심도를 빠르게 파악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장의 관심도는 그냥 거래대금을 보면은 바로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거래대금은 주식 가격 곱하기 거래량이 아아 그래서 그
Speaker A
주식이 거래된 금액의 총합이기도 이수록 사람들한테 인기가 있는 종목이 있죠 그래서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확인하면 시장의 관심도를 한 번에 파악할 수가 있고 단기 매매를 할 때에는 대부분 거래대금 상위 종목에서 종목을 찾아 가지고 매매 니다 항상 거래 대금에 대해서 강조해 주시는데 개별 종목 기준으로
Speaker A
어느 정도가 거래대금이 많이 터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거래대금이 많이 터졌다고 하는 기준은 시장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를 수 있는데 거래대금이 좀 기본적으로 많이 터지는 시장이 있어요 이게 시기에 따라서 다른데 최근에는 코스닥 거래 대금이 보통 10조 이상 이렇게 계속 유지되고
Speaker A
있거든요 이럴 때에는 거래대금이 좀 많은 편이고 작년에 좀 거래대금이 낮을 때에는 6조 7조이 정도 터졌을 때도 있었어요 그럴 때에는 상대적으로 최근 시장보다는 거래대금이 적게 터져도 시장에서 많이 관심을 받았다고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단기 매매를 할 때는 보통 이걸 장중에
Speaker A
확인하자아요 몇 시 기준으로 얼마가 터져야 많이 터졌다고 말하기는 좀 쉽지 않으니까 저는 보통 거래대금 상위 종목의 순위를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보통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대략 20등 정도까지 확인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더 확인할 때도 있어요 어쨌든 대략 22 정도까지 확인하는데이 정도 안에
Speaker A
들면은 그래도 거래대금이 어느 정도 터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거래대금이 진짜 많이 터졌다고 판단을 하려면 삼성 전자랑 하이닉스 같은 종목은 이런 대형 주기 때문에 항상 거래대금이 좀 많거든요 삼성전자는 오늘 3조 1억 하이닉스는 7,800원 이렇게 터졌어요 그런데 대략 삼성전자 하이닉스 수준에
Speaker A
거래대금이 나오는 다른 종목이 있다면 그 종목은 정말 거래대금이 많이 터진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오늘 천당 제약 같은 경우는 8,200이 터졌고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7100억이 터졌어요 그래서 보통은 시장 거래대금이 좀 별로 낮을 때는 대략 5천원만 터져도 되게 많이 터진 거고
Speaker A
시장 거래대금이 좀 많이 터지고 있을 때에는 한 1조 이상 터지면 거래대금이 개별 종목 기준으로는 진짜 많이 터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게 시장 전체의 거래대금이랑 비교를 해서 봐야 되 거군요네 그렇죠 만약에 시장의 거래대금이 좀 낮을 때에는 거래대금이 뭐 예를 들어 5천원만
Speaker A
터져도 시장에서 관심도가 엄청 집중된 거잖아요 그래서 되게 많이 터졌다고 볼 수가 있는데 만약에 뭐 시장 거래대금이 거래가 진짜 많은 날에 뭐 15조 20조 이렇게 터지면 5천억 터진 거는 그렇게 막 많이 터졌다고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순위로 보는게 좋을 때도 있습니다
Speaker A
그러면 인기 님께서는 항상 주도 테마 대장주 매매하시고네 주도 테마 대장 주만 매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단 주도 테마 대장주 아고 하면은 먼저 주도 테마를 보면 당일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테마를 주도 테마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거래대금 202 정도 보면은 많이 상승한 종목을
Speaker A
체크해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종목들이 어떤 테마에 속하는지 체크를 해 보면 비슷한 테마가 많은 날이 많아요 그러면은 그 테마가 오늘 시장을 주도한다고 볼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거래대금 상위 20등 안에 뭐 한 5% 이상 오른 종목들을 다 체크해 보면 반도체가 뭐 한 다섯
Speaker A
종목 이렇게 나올 때도 있고 바이오가 다섯 종목 나올 때도 있고 이러면은 그 테마가 오늘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시장을 주도했다 이렇게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당일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 내에서 매매를 하는 편이고 그 테마 내에서도
Speaker A
상승률이 가장 높은 대장주를 보통 매매를 해요 그래서 그런 종목을 저는 주도 테마 대장주 부르는데 주도 테마 대장주 같은 경우는 같은 테마의 종목 내에서도 하락할 때도 보통 가장 늦게 떨어지고 상승할 때도 가장 강하게 오르는 경우가 많거든요 사람들이 항상 시장에 제일 잘 가는 테마 그중에서도
Speaker A
가장 많이 오른 대장주의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계속 강세를 보일 확률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렇게 주도 테마 대장주를 찾아서 그 종목 위주로 단기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뭔가 주테마 대장 장주인 경우에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위험할
Speaker A
거라고 생각했는데 상대적으로 더 안정적으로 매매를 할 수 있다는 거네요네 그날 시장의 테마만 확실하고 많이 오른 대장주 아면 오히려 그런 종목은 많이 올랐다고 떨어지는게 아니라 다른 종목 떨어질 때도 사람들이 다른 거 팔고 다 이걸 사고 싶어 하거든요 기회만 되면 그래서
Speaker A
시장이 하락할 때도 더 강하고 시장이 상승할 때는 사람들이 좀 이런 대장주는 다들 단 매 하는 사람들이 항상 사고 싶어 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올라가려고 할 때도 가장 빨리 오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주도 테마 대장주의 경우 한 주당 가격이 비싼
Speaker A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주당 가격이 비교적 낮은 같은 테마 내에 다른 종목을 매매하는 건 좀 별로일까요 사실 주식 매매할 때 한 주당 가격은 크게 의미가 없거든요 결국에 시가 총액이 문제인 건데 한 주당 가격은 크게 의미가 없고 그 그냥 시장에서
Speaker A
가장 집중을 받을 수 있는 시장 당일 주도 테마의 대장주 아면 주당 가격은 별로 상관이 없거든요 작년에 에코프로 같은 경우 150만 원까지 올랐잖아요 한주당 가격이 되게 비싼데도 불구하고 정말 큰 상승을 보여줬어요 그래서 한 주당 가격이 비싸다고 못 오르는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데 제가 봤을 때
Speaker A
주당 가격이 비싼 종목일수록 더 잘 오르는 경량이 조금 더 큰 거 같아요 그래서 한주당 가격은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한주당 가격이 또 너무 낮은 종목은 저는 잘 선호하지 않거든요 대략 한 2,000원 아래 종목은
Speaker A
진짜 대부분이 잡주 가지고 저는 아예 매매를 안 하는 편이고 5,000원 아래 종목도 거의 선호를 잘 안 하는 거 같습니다 호가창 그 진입하기 어려워서 그런 것도 있어요 그런 것도 있고 이상하게 한주당 가격이 그렇게 낮은 종목들은 좀 지저분 종목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지저분하다는게 좀
Speaker A
적으로 어떤 내용이에요 상승하다가 갑자기 막 윗꼬리를 단다는 아니면 또 그 주식을 사고 팔기가 좀 되게 어려운 종목이 많거든요 이거 팔려고 하면은 호가창이 어느 정도 받쳐 줘야지 팔 수 있는데 그런 것도 안 받쳐줘서 매매하기도 힘들고 너무 흐름이 예상 못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Speaker A
많아요 그래서 저는 주당 가격이 좀 낮은 종목은 별로 선호하진 않습니다 그러면은 왜 내 주식은 안 오를까 부분에서 궁금했던게 있는데 진짜 왜 제가 사면 안 오를 제가 팔면은 오르는 걸까요 그게 몇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대부분의 초보분들은 내가 그냥 좋아 보이는 주식을
Speaker A
사거든요 그리고 보통 떨어지는 주식을 사려고 많이해요 떨어지는 주식이 싸다고 지금 싸게 사면은 이제 나중에 올라가겠지이 생각으로 사시는 분들이 정말 많을 거예요 그런데 장기간으로 보면은 뭐 떨어진 주식이 나중에 가치를 찾아서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만 본다면 보통 떨어지는 주식 같은 경우에는 물려 있는
Speaker A
사람들이 되게 많거든요 위에서부터 사 가지고 손실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근데 그런 주식은 올라가려고 하면은 그런 사람들이 먼저 서로 팔려 그래 가지고 다시 떨어져 가지고 윗꼬리를 달고 떨어지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이렇게 싼 주식을 찾아서 살려고 해 가지고 손실
Speaker A
보는 경우가 많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좀 나 혼자만 내가 이거 정말 진주를 찾았다 이러면서 자기 혼자서 좋아보이 는 주식을 좋다고 찾아서 사서 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주식은 내가 좋아 보인다고 오르는게 아니라 그냥 많은 사람들이 사 주는 주식이 올라가거든요
Speaker A
뭐든지 그냥 주식이 아니더라도 그냥 수요 공급 버틸만 생각해 보면은 많은 사람들이 살려고 하는게 상승하자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한테 인기 있고 핫한 주식을 산게 아니라 내가 봤을 때만 좋아보이는 주식을 사는 경우가 많아서 초보자분들이 주식을 샀을 때 내가 사는 주식은 안 오르는 경우가
Speaker A
되게 많습니다 그럼 좀 남들이 좋아하는 종목이라고 하면은 역시 뭐 그날에 거래대금이 많이 터지는 종목을 봐야 되는게 맞을까요네 맞습니다 일단은 거래대금이 많이 터지는 종목을 봐야 되고 그중에서 이제 종목 선별을 잘해야겠죠 그렇다고 거래대금 많이 터졌다고 또 아무 종목을 사면은 고점에서 물릴 수도 있는 거고 잠시
Speaker A
순간 거래대금이 많이 터졌다가 다시 그대로 죽는 종목도 많기 때문에 제가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당일 만약에 매매를 한다면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의 대장주 위주로 매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면 인기 님이 봤을 때 안 오르는 종목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일단 정말 여러 가지를 볼
Speaker A
수 있겠지만 제일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일봉 차트를 보면 됩니다 일봉 차트를 볼 때 이동 평균선이 있거든요 제가 뭐 보조 지표를 많이 보는 편이 아니지만 이동 평균선을 보면은 이게 단기 이동평균선이 있고 장기 이동평균선이 있어요 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 평균선 아래에
Speaker A
있으면 그 주식은 하락하는 추세의 주식이든 그래서 그렇게 하락 추세에 있는 주식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 손실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조금만 올라가면 서로 팔려고 날리거나 그기가 어렵습니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 평균선 아래에 있는 것을 역배열 상태라고 하는데 보통 이렇게 일봉을 봤을 때 역배열
Speaker A
경우에는 주가가 상승 하 쉽지 않은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그러면 주식 시장에서 왜 잘 오르는 주식은 계속 오르고 안 오르는 주식은 계속 소외되는 걸까요 안 오르는 주식은 다 물려 있기 때문에 주식을 잘하는 사람이 봤을 때이 종목은 사도 올라갈 확률이 낮잖아요 그래서 다 매수 안
Speaker A
해요 근 손들이 그래서 올라가기가 당연히 어려운 거고요 그런데도 잘 오르는 주식 같은 경우에는 안 오르는 주식이 역 배열인 주식이 잘 안 오른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반대로 정배열이 주식은 계속 상승 추세에 있는 주식이 근데 그런 주식은 사람들이 전부 다 계좌 잔고를 보면은
Speaker A
플러스인 상황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플러스인 경우에는 사람들이 마음도 그렇게 급하지 않아요 그래서 좀 올라간다고 많이 팔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매물 대도 별로 없고 또 그런 특징을 잘하 주식을 좀 경험이 있고 잘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을 주로
Speaker A
공략해서 매매를 한단 말이에요 저 같은 경우도 단기 매매를 할 때 물론 역배 주식을 매매해야 될 때가 있을 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항상 정배열 주식만 공략한다 말이에요 그래서 잘오르는 주식은 계속 잘오르고 못 오르는 주식은 못 오를 때가 많아요 그리고 또 추가로 내가 알지
Speaker A
못하는 이런 정보가 있는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잘오르는 주식 같은 경우는 기존에 좀 회사에 대해서 정보를 아는 사람이나 또 호재가 나올 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주식을 미리 계속 사 가지고 주가가 이렇게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정배 어인 주식은 가지고 있으면은 막
Speaker A
호재가 나오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반대로 역배 어인 주식은 내가 모르고 있는 악재가 있을 확률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먼저 알고 파는 사람들이 있고 그걸 뭐 물론 회사를 잘 분석해 가지고 악제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걸 알고 있는 경우도
Speaker A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내부자 정보 같은 거를 듣고 먼저 파는 걸 수도 있고 뭐 다양한 요소가 있을 수 있는데 그래서 역 배열인 주식 같은 경우는 보통 가지고 있으면은 막 계속 악재가 반복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정배열 역배열 여부를 확인하는게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Speaker A
기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중 관리 분할 매수 매도 이런 거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학생들이 많아서 비중 조절의 모든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기 님께서 단타를 할 때 그릇 크기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그릇이 무엇인가요 단타를 할 때뿐만 아니라
Speaker A
주식투자를 할 때는 본인이 매할 있는 그릇 크기가 정말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주식 투자를 할 때 합리적인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본인 그릇에 맞는 금액 내에서 매매를 하는게 정말로 중요한데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수익이 날 때도 있고 손실이 날 때도 있는데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Speaker A
수익 손실 내에서는 합리적인 판단으로 매수 매도를 할 수 있지만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익금이 손실금이 넘어간다면 이성적으로 판단하기가 쉽지 않고 그렇게 되면 비합리적인 판단을 하면서 뇌동 매매를 할 가능성이 정말로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서 한 3% 손실이 났을 때 손절을 해야
Speaker A
되는 상황인데 주식 투자하는 금액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그런 내의 금액이라면 그냥 3% 손절을 보리고 앞으로 또 다시 좋은 매매하면서 수익을 내면 되지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보다 너무 큰 금액을 투자했을 때에는 손절을 해야 될 때도 이거 손실 금액이 이 너무 크니까
Speaker A
손절을 하기가 또 쉽지 않고 그래서 손절해야 될 때 손절을 못해서 더 큰 손실이 날 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를 할 때는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그릇 내의 금액으로 매매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만약에 1억을 투자했을 때 1% 수익
Speaker A
나면은 100만 원이잖아 그러면은 100만 원 투자했을 때 1%은 만 원밖에 안 되는데 투자 금액이 클수록 유리한게 아닌가요 투자 금액이 클수록 물론 수익 날 때는 유리하겠지만 손실 날 때도 또 그만큼 많이 손실을 보게 되고 투자 금액이 커지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본인이 좀 감당할
Speaker A
수 없는 금액이 돼 버리면은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까 말했던 손절을 할 때도 그렇지만 수익이 날 때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어떤 경우는 적절히 먹고 파는게 아니라 정말 좋은 상황이어서 끝까지 버텨 가지고 수익을 극대화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투자 금액이 너무 커
Speaker A
버리면은 조금 벗고 그냥 수익 실현을 할 수가 있는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면 버텨야 될 상황에는 또 끝까지 버텨 가지고 수익도 극대화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주식 투자 금액보다 큰 금액으로 매매를 하게 되면 수익 볼 때는 조금
Speaker A
보는 경우가 많고 손실 볼 때는 손절을 못 해 가지고 한 번에 크게 손실나는 경우가 많아서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주식 투자 금액 내에서 투자를 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니다 그러면 그릇 크기를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식 투자를 어느 정도 하고 있으신
Speaker A
분들이라면 본인 그릇 크기를 본인이 알 텐데 욕심을 부려서 더 큰 수익을 내고 싶어서 본인의 그릇보다 계속 큰 금액을 매매하려고 해서 손실나는 경우가 되게 많을 겁니다 본인의 그릇 크기는 내가 주식을 매수했을 때 불안한 느낌이 든다면 그거는 이미 그릇보다 훨씬 큰 금액을 매수한 거고
Speaker A
주식 을 매수를 했을 때 여유롭게 좀 지켜볼 수 있는 정도의 금액을 들어가야지 본인 그릇 크기에 맞는 금액을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매수하자마자 금방 10% 떨어졌는데이 정도 떨어진 거 정도는 크게 심리가 종료되지 않고 손절을 하던가 할 수 있어야지 그 정도가
Speaker A
그릇에 맞는 금액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인기 님이 생각하시기에 초보자가 단타 매매하기 적당한 금액 때는 얼마 정도인가요 초보자라고 해도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는데 일단 본인이 그 돈을 전부 다 날려도 큰 타격이 없을 정도여야 그은 내의 금액이라고 판단할
Speaker A
수가 있고 정말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다 하면은 그냥 100만 원 정도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00만 원으로 매매를 하면 수익 금액이 너무 작을 거 같은데 그래도 100만 원으로 시작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어차피 단기 매매는 본인 매매 기법만 확실히 정립이 되고
Speaker A
그은 내의 금액으로 심리만 잘 흔들리지 않고 매매를 하면 금방 큰 수익을 낼 수가 있습니다 100만 원으로 한다고 하면은 아무리 잘해봤자 뭐 하루에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수익을 낼 건데 그 정도 수익을 내기 위해서 단타 매매를 하는 건
Speaker A
아니겠지만 일단 그렇게 소액 가지고 꾸준한 수익을내는 연습만 한다면 본인이 감당 가능한 주식투자 금액은 서서히 높 펴 나가면 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당장 수익을 크게 낸다기보다는 안정적으로 금액은 작더라도 꾸준히 수익을내는 연습을 하면서 본인 매매 기법을 정립해 나가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투자 금액이 작을수록
Speaker A
매수 매도를 할 때 주문 체결을 빨리 시키기도 훨씬 쉽고 주식에는 심리가 정말 중요한데 적은 금액으로 하면 심리가 크게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적은 금액으로 할 때 난이도가 좀 훨씬 싶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소액으로 투자한다고 해서 신경 안 쓰고 막 매매하면 또 안 되고 이거 소액이
Speaker A
정말 큰 금액이라고 그냥 생각을 하면서 100만 원으로 하더라도 이걸 그냥 1억으로 매매한다고 생각하시고 진지하게 매매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면 그릇 크기를 알고 나서 내 그릇이 크기를 점점 늘려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내가 100만 원으로 매매해서 수익이 잘 난다고 갑자기 그 금액을 200만
Speaker A
원 1천만 원 이렇게 한 번에 크게 높여 버리면 이전에 비해서 매매를 했을 때 수익 손실 금액도 훨씬 커지고 주문을 체결시키는 이제 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한 번에 그렇게 금액을 높여 버리면은 크게 손실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릇을 키울
Speaker A
때에는 본인이 크게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조금 조금씩 올려 나가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100만 원으로 매매를 해서 수익이 꾸준히 난다면 그다음 부터는 이제 수익이 날 때 인출을 하지 않고 120만 원으로 매매를 하고 그다음에는 140만 원으로 매매를 하고 이렇게 한 번에
Speaker A
정말 크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높여 나가야지 본인 매매 그릇을 늘려 나갈 수 있고 한 번에 크게 높히려고 하면 또 거기서 큰 손실을 봐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너무 급하게 마음을 먹지 않고 차근차근 높여 나가면 이게 또 은근
Speaker A
금방 올라갈 수가 있으니까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차분히 높여 나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인기 님께서는 단타 매매를 하실 때 비중 조절을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주식 매매를 할 때 기본적으로 분할 매수 분할 매도로 접근을 합니다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Speaker A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분할 매수를 통해서 비중 관리를 하기 위해서인데 예를 들어 제가 어떤 종목을 한 번 살 때 최대 3억을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진입을 한다면 이걸 한 번에 3억을 매수하는게 아니라 3천만 원씩 열
Speaker A
번에 나눠서 매수를 합니다 근데 그걸 3천만 원씩 계속 바로 열 번을 주문을 넣어서 사는게 아니라 3천만 원을 한번 사보고 흐름을 지켜보면서 괜찮으면 또 더 사고 계속 이렇게 반복해 나가면서 좋은 조건이 이어질 때 계속 분할 매수를 해서 정말로 좋은 종목이라면 최대의 비중까지
Speaker A
가져가고 그런 종목의 경우에는 많이 샀기 때문에 또 수익도 크게 날 수 있는데 매수를 시작했는데 어떤 종목은 예상과 다르게 뭐 다른 종목에 대장을 뺏긴다 그가 그래서 흐름이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그럴 때에는 추가 매수를 더 하는게 아니라 매수를 이제 거기서 멈추고 손절을 생각을
Speaker A
합니다 이렇게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해야지 좋은 종목을 잘 잡았을 때 수익은 정말 크게 낼 수 있고 종목을 잘못 잡았을 때에는 조금만 매수한 상태에서 손 를하기 때문에 손실 금액을 좀 적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수를 할 때 분할 매수로
Speaker A
접근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만약에 크게 상승하는 종목이 있으면 상승 초입에 잡는게 수익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 건가요 왜냐면 10% 때 사면은 20% 팔면은 수익을 가장 크게 낼 수 있는데 10% 사고 11% 사고 15% 사고 이런 식으로 사신다는
Speaker A
말씀이요네 그렇게 살 수도 있고 아니면 조금 눌림 구간에서 그냥 계속 모아갈 수도 있고 그거는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를 거 같습니다 그런데 좀 더 비싸게 산다고 하더라도 내가 10% 올랐을 때 매수해서 그 종목이 모두 다 20% 아지 오르는게 아니잖아요 물론 100% 그렇게
Speaker A
간다고 하면은 한 번에 처음에 다 사는게 무조건 유리하겠지만 주식이라는게 100% 없고 항상 상황에 맞게 대응을 하면서 매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물론 정말 여기서 확률이 높아 보인다고 하면 초반 에 조금 더 여러 번을 매수해서 초반부터 비중을 좀 높게 가져가는 경우는
Speaker A
있지만 시작부터 한 번에 다사는 경우는 잘되는 경우가 잘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제가 한 종목을 1천만 원 정도 들어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몇 번에 나누어서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처음부터 얼마를 사야겠다 생각하고 매매하기다는 내가 정말이 종목이 좋았을 때 최대이
Speaker A
정도까지는 살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게 좋고 천만 원을 무조 조건 사야겠다고 생각하면은 분할 매수하는게 별로 의미가 없거든요 왜냐 하냐면 분할 매수를 하는 의미는 이거를 조금씩 지켜보면서 계속 좋은 조건이 유지되고 하면은 비중을 최대로 높여 가지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거고 처음에는 좋아 보였지만 중간에
Speaker A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으면은 조금만 상 상태에서 손절을 해 가지고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이렇게 분할 매수를 하는 건데 이걸 시작부터 무조건 얼마를 사야 되겠다 생각하고 접근을 하면 수익은 극 대화하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좀 힘들기 때문에이 종목이 계속 좋았을 때 최대이
Speaker A
정도까지 정도 사겠다고 생각하시고 1천만 원을 최대라고 생각하셨으면 1분의 정도에서 100만 원 정도씩 조금 조금씩 나눠서 사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인기 님께서 실제로 주식 매매를 하실 때 분할로 접근을 한다고 들었거든요 그러면 매도를 하실 때도 마찬가지인가요 매도를 할 때도 거의 비슷하긴 한데
Speaker A
매도는 조금 다를 때도 있습니다 내가 좋은 종목을 잘 잡아 가지고 수익을 내고 있는 상태에서 적절히 분할 매도로 수익 실현을 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에는 전고점이나 중요한 라운드 피규어 같은 저항선에 조금씩 분할 매도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운드 피규어가 뭔가요 피규어 스케이팅 같은
Speaker A
건가요 라운드 피규어는 딱 떨어지는 가격 이런 걸 말하는데 예를 들어서 만 원 2만 원 3만 원 이렇게 떨어지는 가격을 라운드 피규어라고 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주식을 팔 때 예를 들어서 주식이 8,000원짜리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거를 팔 때 보통 사람들이 목표를
Speaker A
가격으로 만 원 되면 팔아야지 이렇게 정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예를 들어서 그거를 내가 9,300원 팔아야지 이런 사람들은 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딱 떨어지는 만 원 같은 가격에서 지지와 저항이 결정될 확률이 되게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 가격에서는 한번 저항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수익
Speaker A
실현할 때 그런 저 저항선에서 분할 매도를 하는 편이고 여기가 뭐 정말로 강한 저항선이 주변 상황까지 다 고려했을 때 여기 이상으로는 정말로 올라가지 못하겠다 생각이 되면은 그냥 그 가격에서 다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손절을 할 때는 한 번에
Speaker A
답하는 경우가 있는데이 종목은 확실히 뭐 다른 종목에 대장주를 뺏겼다가 다른 테마가 너무 집중을 받아서 도저히 올라갈 수가 없겠다고 판단을 할 때는 분할 매도를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그런 주식은 좀 하락해서 손실이 더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그냥 시장가로 한
Speaker A
번에 팔아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인기 님은 주식 거래를 하실 때 신용 미수 거래도 사용하신다고 이야기 하시던데 그게 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신용이나 미수 같은 경우는 레버리지를 쓴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본인이 주식 계좌에 가지고 있는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신용
Speaker A
미술을 통해서 매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릇이 안 되는데 그냥 신용 미술을 써서 무조건 큰 금액을 매수해서 한 번에 큰 수익을 내려고 하면은 오늘 설명드렸던 거와 같이 본인이 감당하지 못하는 금액을 매수해 버리면 합리적인 판단을 못 하기 때문에 손실을 볼 수밖에
Speaker A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신용 미술을 사용하긴 하지만 그걸 제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주식 계좌에 다 넣은 다음에 거기서 한번 한번에 대박을 내고자 신용 미수를 쓰고 그러는게 아니라 제가 매매할 수 있는 그릇 내의 금액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가지고 있는 자산 중에 일부만
Speaker A
주식 계좌에 넣어 놓고 그 금액 가지고 레버리지를 써서 그릇에 맞는 금액까지 매매하기도 합니다 신용 미수가 어떤 건지 간단히 설명드리면 먼저 신용은 그냥 매수를 할 때 대출을 받아서 매수를 하는게 신용 매수라 하고 미수는 조금 다른데 이게 주식을 매수를 하면은 결제가이 거래일
Speaker A
후에 되기 때문에 주식 미수를 활용해서 주식을 매수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식을 매수를 한다 그러더라도 돈이 오늘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이틀 후에 빠져나가기 때문에 그런 결제 시스템을 활용해서 당장은 내가 돈이 많이 없어도 오늘 매수를 해서이 거래일 후에 그 돈을 다시
Speaker A
채워 넣으면 되기 때문에 그거를 미수라 합니다 수는 쉽게 생각하시면 외상을 쓴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신용은 돈을 대출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신용은 아예 대출을 받는 거기 때문에 매수를 한 상태에서 오랜 기간이 지나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Speaker A
미수 같은 경우는 이틀 후에 결제가 되기 때문에 이틀까지 그 돈을 다시 채워 넣어야 하기 때문에 미수로 주식을 사면은 무조건 이틀 내에는 매도를 해야 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기님 같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미수 거래를 많이 사용하신다고 들었는데 미수를 사용하는 이유가
Speaker A
무엇인가요 저 같은 경우는 미술을 사용하는 이유가 리스크 관리를 하기 위해서 미술을 사용하는데 예를 들어서 저는 제가 매매할 수 있는 그릇의 금액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좋은 종목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큰 비중을 매수한다면 최대 5억 정도까지 매수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Speaker A
내가 주식 계좌에 5억 전체를 다 넣어 놓고 매매한다면 매매가 좀 계속 반복적으로 꼬여서 정말 안 돼서 심리도 무너지고 하면은 그 5억을 진짜 잘못됐을 때는 다 날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 계좌에 5억을 넣어 놓고 매매하는게 아니라 이억만 넣어 놓고 미술을 사용해서 최대에
Speaker A
5억을 사면 미술을 쓰면 또 이틀 내에 무조건 팔아야 되기 때문에 제 매매 기법 같은 경우에는 이틀 이상 들고 가지 않아서 미술을 사용하는데도 큰 문제가 없기도 하고 그렇게 1억만 넣어 놓고 매매를 하면 손실이 나도 거의 1억 내에서만 손실이 나지 더
Speaker A
큰 손실은 나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저는 주식 계좌의 돈을 조금 넣어 놓고 이렇게 미술을 사용해서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술을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그냥 다 넣어 가지고 거기에서도 한 번에 크게 수익을 내기 위해서 이렇게 미술을 써 버리면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Speaker A
넘어가면 오늘 말씀드렸던 거와 같이 그렇게 매매를 할 때는 무조건 진짜 다 날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위한 미수는 절대 쓰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수업 시간에는 비중 조절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 만나겠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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