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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치 AMOLED 미니노트북 + UMPC, GPD WIN MAX3 리뷰 #gpdwinmax3 #gpd #steam

GPD WIN MAX3 미니노트북 및 UMPC 리뷰, 성능, 디자인, 발열, 게임 조작감, 배터리 등 상세 분석.

Key Takeaways

  • GPD WIN MAX3는 휴대성과 성능을 적절히 조합한 미니노트북형 UMPC이다.
  • 클램 타입의 구조적 한계로 발열과 그립감에 단점이 있으나 쿨링팬 모듈로 개선 가능하다.
  • 게임 조작감과 키보드 사용성은 전작 대비 소폭 향상되었으며, 문서 작업도 충분히 가능하다.
  • 배터리 모듈 분리형 설계로 무게 조절이 가능하며, 확장 배터리로 사용 시간 연장이 가능하다.
  •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여 가성비 좋은 UMPC를 찾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What the video covers

  • GPD WIN MAX3는 9.06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AMD 라이젠 AMX플러스 388 탑재 미니 노트북 형태 UMPC이다.
  • 클램 타입 구조로 휴대성과 문서 작업에 유리하지만 게임 플레이 시 그립감과 발열 처리에 단점이 있다.
  • 배터리는 분리형이며, 쿨링팬 모듈이 별도로 제공되어 발열 관리에 도움을 준다.
  • 본체는 메탈 상판과 플라스틱 하판으로 구성되며, 무게는 배터리 포함 시 약 1.25kg이다.
  • 포트 구성은 USB-C, USB-A, HDMI, 마이크로 SD 익스프레스 등 다양하지만 저장 매체 확장성은 다소 제한적이다.
  • 게임패드는 아날로그 스틱과 ABXY 키가 일직선상에 배치되어 있으며, 조작감과 키감은 전작과 유사하지만 약간 개선되었다.
  • 발열은 구조적 한계가 있으나 쿨링팬 모듈 사용 시 온도와 무게 균형이 개선된다.
  • 배터리 사용 시간은 추가 배터리 구매 시 약 5시간 이상 가능하며, 기본 소비 전력은 48~49W 수준이다.
  • 디자인은 실용적이며 견고한 프리스톱 힌지와 보호 패드가 적용되어 있다.
  • 가격은 동급 성능 대비 저렴한 편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GPD WIN MAX3의 주요 장점은 무엇인가요?

GPD WIN MAX3는 9.06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AMD 라이젠 AMX플러스 388 탑재로 고성능을 제공하며, 분리형 배터리와 쿨링팬 모듈로 발열 관리가 가능해 휴대성과 성능을 적절히 조합한 제품입니다.

게임 플레이 시 GPD WIN MAX3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클램 타입 구조로 인해 그립감이 다소 불편하고, 발열 처리에 취약한 점이 단점입니다. 특히 장시간 게임 시 손에 열감이 느껴질 수 있으나 쿨링팬 모듈 사용으로 어느 정도 개선됩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기본 배터리 사용 시 약 2시간 정도이며, 추가 배터리를 구매해 사용하면 약 5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에 맞는 배터리 확장이 가능합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2
Speaker A
안녕하세요. 화반입니다. 자, 오늘은 GPD에서 출시 예정인 미니 노트북 형태 UNPC GPD 윈맥스 3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저는 UNPC들 중에서 GPD의 클램 제품들, 그러니까 윈, 윈맥스 제품들의 좀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GPD 윈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GPD 윈으로를 접했고 그리고
00:28
Speaker A
GPD 윈맥스 1을 정말 애정을 하면서 사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클램 타입의 제품들은 구조적인 특성 때문에 호브로가 좀 심하게 갈리는 편인데 이렇게 뚜껑이 열리고 다치는 그런 구조이기 때문에 우선 손에 들고 다니기가 편하고요. 그리고 게임패드 부분이 있지만 이렇게 노출이
00:51
Speaker A
안 되게 뚜껑을 닫으면 노출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들 시선에서 좀 더 자유로울 수 있죠. 그리고 키보드가 있기 때문에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업무용으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구조상 화면이 이렇게 위에 올라가게 되죠. 화면이 윗부분에 배치를 하게 되기 때문에
01:12
Speaker A
이렇게 하면 목의 경추가 좀 편한 그런 부분도 제 개인적으로는, 어, 제가 생각하는 클램 타입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단점도 명확한데요. 먼저 첫 번째는 게임 플레이 시의 조작감이 아무래도 빠타입의 C보다는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손에 들고 할 때 그립이 좀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01:33
Speaker A
그리고 게임을 오래하거나 혹은 정확한 입력이 필요한 게임 플레이에는 확실히 이 부분이 단점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발열 처리에 좀 취약한 편인데 메인보드나 부분이 다 이제 정중앙에 위치를 하고 있고 그리고 거기에 손을 대고 조작을 하는 그런 타입이기 때문에 그리고 뚜껑이
01:53
Speaker A
닫히는 타입이기 때문에 발열 처리에 좀 문제가 있습니다. GPD 윈미니의 경우는 TDP에 제한을 줬었죠. 어, 그럴 정도로 구조적으로 발열 처리에 취약한 편입니다. 특히 [목을 가다듬음] 그립의 발열감은 빠타입보다 더 올라올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이기 때문에 확실히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02:12
Speaker A
그런 클램 타입의 장점 그리고 단점이 고성능의 라이젠 AMI맥스플러스 388이 탑재된 GPD 맥스 3에서 실제로 어떻게 체감이 되는지 대해서 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02:35
Speaker A
제가 구매한 제품은 베타 테스터 기기입니다. 양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양산품과는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스펙을 말씀을 좀 간단히 드리면 AMD 라이젠 AMX플러스 388이 탑재가 되어 있고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64G에 2TB SSD가 탑재되어 있는 버전입니다. 양산품에는 395 버전도
02:58
Speaker A
있지만 128GB 램 버전에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윈맥스 3의 주력 스펙은 388 탑재 버전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구성품은 우선 본체가 이렇게 있고요. 지금 배터리는 빼 놓은 상태예요. 그리고 분리형 배터리가 이렇게 하나 들어가 있고 그리고 충전기가 들어가 있는데 요렇게
03:19
Speaker A
예, 충전선과 분리가 되는 그런 형태입니다. 자, 충전기는 윈과 같은 그 충전기가 들어간 것 같고 180W까지 전원이 되는 그런 충전기입니다. 참고를 하시면 될 것 같고. 자, 그리고 재밌는 거는 모령 쿨링팬이 있어요.
03:36
Speaker A
요거는 아마 예약 구매하신 분들한테 이게 증정이 되는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예, 그래서 이것도 저도 같이 왔고 이렇게 배터리를 끼지 않는 상태에서 이거를 예, 이렇게 넣어서 사용을 하면 쿨링에 도움이 되는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런 기다란 판때기가 있는데 이것의
03:56
Speaker A
용도는 어, 이렇게 배터리를 빼면 이렇게 구멍이 있죠. 이게 보기 좀 흉한데 이 부분에 이렇게 부착을 해서 가리는 용도입니다. 자, 요렇게 하면 그냥 일반 노트북의 형태가 되는 거예요.
04:11
Speaker A
이렇게 하면 그냥 일반 노트북의 형태가 되는 거예요. 재밌죠? 요렇게 요런 모양이 됩니다. 그리고 배터리에 보면요 부분에요 부위에 이런 판때기가 두 개가 껴져 있습니다. 예. 이게 뭐냐면 게임패드 가리개인데 자기에 뚜껑을 열면 이 부분에 게임패드가 있죠.
04:33
Speaker A
GPD 윈맥스 그전 버전 사용하신 분은 아실 거예요. 요거를 요런 식으로 놓으면 게임패드 부분을 가려 주니까 만약에 본인이 쓰고 있는 기기가 게임기라는 걸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을 때 그렇게 가려 놓고 사용을 하면 어 완벽히 노트북으로 분장을 하기 때문에 요렇게 사용하는 편의성도
04:57
Speaker A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많이 편하겠죠? 사이즈를 보면 GPD 윈맥스 1과 윈맥스 2의 중간 느낌이 납니다. 윈맥스 3가 9.06인치로 윈맥스 1, 윈맥스 2의 딱 중간 사이즈인데 배터리를 이렇게 뺀 상태에서 보면 GPD 윈맥스 1에 좀 더 가까운 사이즈로 느껴집니다. 기기 하단에
05:25
Speaker A
배터리를 결착하는 형태라서 디자인의 밸런스가 좀 안 맞는 느낌은 있습니다. 뚜껑을 닫은 상태에서 보면 배터리가 이렇게 돌출되어 있는 형태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이고 상판은 메탈 재질, 메탈 재질이고 하판은 플라스틱인데 만져보는 느낌은 윈맥스 2와 거의 비슷합니다.
05:46
Speaker A
하단에 쿨링 팬이 두 개가 크게 들어간 것이 보이는데 원활한 흡기를 위해서 트리고적이 굴곡을 상당히 크게 줬습니다. 그래서 기기를 바닥에 두었을 때 충분히 흡기가 될 수 있도록 공간이 나오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판을 보호하는 패드도 상당히 좀 크고 좀
06:07
Speaker A
돌출된 그런 형태로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배터리는 자석으로 결착되는 방식인데 자력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세서 힘을 상당히 줘야 분리가 됩니다. 스위치 2에 게임패드 자석 방식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자력은 좀 더 센 느낌이 있어요.
06:23
Speaker A
이제 배터리를 구멍에 이렇게 넣고 살짝 끼면 탁하고 예 붙습니다.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방금 또 보여 드렸던 쿨링팬 모듈. 요거를 끼면 예, 배터리 낀 것과 동일한 모양이 됩니다. 거의 사이즈가 동일하다고 보시면 돼요. 사이즈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고. 하지만 무게는 상당히 가벼워져요. 이거 한
06:44
Speaker A
100g 정도 조금 넘는 정도거든요. 그래서 배터리 모듈 같은 경우는 400g이 넘어요. 그래서 쿨링팬 모듈을 끼면 상당히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배터리에 있다고 한 요거 있죠? 요 판때기. 예. 게임패드 덮개도요 쿨링팬 쪽에다가도 넣어 둘 수 있습니다. 요것도 참고를 하시면
07:05
Speaker A
좋을 것 같고요. 게임패드 덮개의 약간 문제는 이 덮개가 들어가는 구멍 있죠? 요 구멍이 조금 빡빡하게 설계가 돼 있어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이렇게 스크래치가 좀 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제 거 이미 좀 스크래치가 났죠. 어 뚜껑을 열어 보면 기존에 윈맥스 시리즈와 같이
07:25
Speaker A
상단에 게임패드 그리고 하단에 키보드가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터치패드가 위치를 하고 있고요. 자, 기기 면적이 GPD 윈맥스 2보다 작아져서 F 펑션 키들 그리고 숫자 키들의 사이즈가 작아져 있는 그런 형태의 키보드입니다. 그리고 한영키가 별도로 없기 때문에 윈도우에서 키보드
07:45
Speaker A
설정을 좀 만져 줘야 됩니다. 한영키 설정하는 법은 제 뒤에 또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할게요. 자, 상단에 터치패드가 있기 때문에 마우스가 없어도 되는 점은 상당히 편합니다.
07:56
Speaker A
우클릭은 손가락 두 개로 동시에 터치를 해 주면 우클릭이 됩니다. 이 부분도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액정은 프리스톱 힌지예요. 어, 힌지는 프리스톱 힌지여서 아주 꽉 잡은 아주 튼튼하고 견고한 힌지라고 생각이 되고요.
08:12
Speaker A
아주 빡빡하게 열립니다. 그리고 180도는 아니에요. 180도 살짝 덜 가는 수준에서 예, 멈춥니다. 더 돌아가는지 모르겠는데 고장 날까 봐 선 정도까지 못 하겠어요. 제 생각에는 180도는 아니에요. 요 정도 간다고 보시면 되고요. 액정 상단에 보시면 여기 보이시는 요거요 공패드거든요. 요거는 액정을 보호해
08:37
Speaker A
주기 위한 공호패드가 좀 길쭉하게 나 있어요. 예전에 GPD 윈맥스랑 GPD 윈미니 시리즈는 기기 하단에 그런 액정을 보호하는 패드가 있었는데 이번엔 그냥 액정에 박아넣었네요.
08:51
Speaker A
전체적인 디자인은 GPD 윈맥스 시리즈에 그것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고 보면 되고 지금 제 손에 GPD 윈맥스 2가 없어서 정확히 비교는 어렵습니다만 두께는 살짝 좀 두꺼워진 것 같아요.
09:07
Speaker A
디자인이 투박하긴 하지만 작은 사이즈의 실용적인 디자인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자, 무게를 재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GPD 윈맥스 3 본체만 하면 무게가 자, 823g 나오네요.
09:24
Speaker A
자, 그거는 배터리입니다. 자, 배터리 모듈 430g, 435g 나옵니다. 그리고 요거는 쿨링팬 모듈입니다. 자, 쿨링팬 모듈은 145g, 300, 30, 300g 정도 둘이 차이가 나네요. 그래서 합쳐서 보면 자, 요거는 쿨링팬 모듈이에요.
09:45
Speaker A
합쳐서 무게를 보시면 927g, 930g 정도 나오네요. 솔직히 가벼운 무게는 아닙니다. 하지만 예, 아직 1kg는 안 가는 그런 무게이고.
09:59
Speaker A
자, 이거 배터리 모듈을 꼈을 때는 1.25kg 정도가 나옵니다. 1.2kg가 훨씬 넘는 그런 무게가 나오네요. 상당히 무게가 있죠. 자, 참고로 자, 요거는 원스 플레이어 X2 미니 프로입니다.
10:17
Speaker A
배터리 결착한 상태고요. 자, 1.2kg. 1.2kg. 그러니까 둘이 거의 무게 자체는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GPD 윈맥스 3가 배터리 결착한 상태에서 약 30g 정도 더 무거운 것으로 보면 되니까 둘의 무게는 비슷합니다. 하나 또 참고로 GPD 윈 5는 1kg가 안 되네요. 980g.
10:41
Speaker A
당시에 제가 GPD 윈 5를 리뷰했을 때 무게가 상당히 나간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두 기기랑 비교하면 오히려 가벼운 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자, 사이즈를 좀 보여 드리면 자, X2.
10:55
Speaker A
아, 이 지금 두 기기가 너무 커서 한 화면에 거의 다 들어가실지 모르겠네요. 자, 요런 느낌인데 자, 보시면 가로로는 거의 예, X2 프로가 훨씬 넓은 걸 알 수 있죠. 클램 타입이기 때문에 예, 가로로는 그래도 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에요. 거의 화면 크기
11:14
Speaker A
정도까지 예, 화면 크기 정도까지의 그런 폭을 가지고 있고 하지만 예, 세로로 봤을 때는 윈맥스 3가 조금 [목을 가다듬음] 더 넓긴 하지만 그래도 X2 프로도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이게 가루가 그렇게 GPD 윈맥스 3가 엄청나게 크다라는 느낌도 그렇게 들진 않아요. 전체적으로 봤을
11:35
Speaker A
때 체적, 예, 체적의 크기에 대한 그런 부분은 둘이 비슷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GPD 윈맥스 3가 살짝 작은 느낌이 들기도 해요.
11:45
Speaker A
이건 클램실 타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약간의 이점이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두께도 좀 보시면 자, 배터리를 낀 상태에서 보면 아무래도 두께는 외장 배터리 형태 때문에 X2가 더 두껍긴 하지만 자 외장 배터리를 빼고 보시면 자 외장 배터리를 빼고 보시면
12:09
Speaker A
그래도 GPD 맥스 3가 좀 많이 두껍긴 하죠. 자, 포트 구성은 상단부터 보시면 자, 전원 포트가 있고 전원 램프가 있고요. 그리고 충전이 가능한 USB C 포트가 있고 이어폰 포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오스 리셋 구멍이 있습니다.
12:27
Speaker A
쿨링을 위한 배기구도 위아래로 크게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단 부분은 지금 배터리 모듈을 뺀 상태입니다만 보시면 자, 좌측에는 마이크로 SD 익스프레스 포트가 있고요. 우측에는 배터리 모듈과 연결부가 있고 좌측이 좌우에 하나씩 두 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위에는 팬 통풍구가 있는데 쿨링팬
12:50
Speaker A
모듈과 연결 시에 여기서 공기 유동이 있는 듯하고요. 자 우측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USB C 포트 하나, USB A 포트 두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랩 고리도 배치를 하고 있고요. USB C 포트는 충전이 지원되지 않고 데이터 전송에만 사용됩니다. 좌측에는 HDMI 포트가 하나 위치하고 있습니다.
13:11
Speaker A
자, 그리고 뒷면에는 쿨링팬 두 개가 아주 크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창판을 열면 게임패드와 키보드 외에 이제 카메라, 여기 가운데 보시면 카메라가 하나 액정 하단 위치에 이렇게 배치되어 있고 그리고 키보드 좌우 우측에 스피커가 하나씩 작게 들어가 있습니다. 포트
13:34
Speaker A
구성은 미니 PC로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포트가 들어가 있는데 좀 아쉬운 부분은 2 대비해서 추가 저장 매체 구성이 적은 부분입니다. 윈맥스 2의 경우에는 추가로 SSD 한 개를 확장할 수 있었고 마이크로 SD 슬롯도 있었는데 3는 아마도 내부 공간 문제 때문인지
13:56
Speaker A
마이크로 SD 슬롯이 없고 미니 SSD 슬롯만 위치해 있습니다. 미니 SSD 슬롯만 배치를 했던 것 같아요.
14:04
Speaker A
하지만 GPD 내부에서 여러 가지 활용성을 좀 고려해서 미니 SSD 슬롯을 마이크로 SD 익스프레스로 교체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마이크로 SD 슬롯 모양을 보시면 원래 미니 SSD 슬롯 모양인 것을 알 수 있죠. 모양은 미니 SSD 슬롯이지만 마이크로 SD 카드만
14:24
Speaker A
들어가니까 이 부분은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게임 조작 느낌을 좀 말씀드리면 우선 그립감은 솔직히 좋다고 볼 순 없습니다. 이건 클램 타입은 어쩔 수 없죠. 디자인이 그냥 노트북 형태이기 때문에 손에 들 때 그런 편안함은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14:43
Speaker A
윈이나 윈맥스 시리즈를 사용하셨던 분들은 그 경험 그대로의 조작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형태상 아날로그 스틱 그리고 ABXY 키가 거의 일직선상에 위치하고 있긴 합니다. 이번 GPD 윈맥스 3에는 그래도 ABXY 키를 아날로그 스틱보다는 살짝 위에 살짝 위에 배치를 해서 엄지손가락이 그래도 조금은 더 편해지긴 했습니다.
15:07
Speaker A
게임패드 양옆에 세로로 펑션 키들이 이렇게 배치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스타트와 셀렉트 버튼, 스타트이 백키가 셀렉트 버튼이에요.
15:17
Speaker A
스타트 셀렉트 버튼이 맨 위 혹은 맨 아래에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은데 게임을 조작하다가 자꾸 모드 버튼을 제가 누르게 되더라고요. 모드 혹은 메뉴 버튼을 제가 자꾸 누르게 돼서 이 부분이 좀 불편했습니다. GPD 윈의 컨트롤러와 비교해 보면 아날로그 스틱의 크기 자체는 거의 비슷한데
15:37
Speaker A
꺾이는 각도가 윈맥스 3의 각도가 훨씬 �
16:02
Speaker A
보면은 지금 위치상으로 정확하게 비교가 안 되긴 합니다만 요렇게 볼까요? 자, 렇게 보면은 살짝 커진게 느껴집니다.
16:11
Speaker A
GPD 윈보다 윈맥스 3의 시작키가 살짝 조금 더 커졌어요. AB XY 키 같은 경우는 제가 요렇게 보시면은 어 거의 바뀐게 없어 보여요. 같은 동일한 크기 같고. 그래서 종합을 해 보면은 GPD 윈니랑 비교를 해 보면은 우선 아날로그 쓰기 훨씬 더
16:28
Speaker A
많이 꺾인다. 그래서 좀 더 세밀한 조작이 가능하다.요 십자키는 살짝 좀 커졌다. 그리고 AB XY는 거의 그대로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누르는 느낌은 윈와 거의 비슷한데 소음도 거의 없고 누르는 피드백도 상당히 좋아요.
16:45
Speaker A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키감입니다. 자, 십자키를 테을 해 볼게요. 예. 대각선 입력 잘 됐고요.
17:02
Speaker A
GPD의이 십자키는 좋은 편이에요. 조작감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필살기도 잘 되고요. 자, 통신 커맨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권 시고요.
17:22
Speaker A
예, 잘 나가는 거 같죠? 확실히 GPD 십자키는 정말 예, 잘 나갑니다. 예. 숄더 키는 이제 윈미니와 비슷한 사이즈 좀 자그한 사이즈로 들어갔는데 트리거키는 상당히 크게 들어갔습니다.
17:47
Speaker A
트거키는 상당히 크게 들어가 있고 하지만 트리거 라키가 없어요. 요즘에 트리거 라키가 들어간 UMPC들이 좀 있죠. 하지만 GPD맥스 3에는 틸거 락 기능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아날로그로만 사용이 됩니다. 이렇게 눌리는 각도도 충분히 깊은 정도의 어 그런 조작감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18:07
Speaker A
손에 들고 게임을 할 때 어 이렇게 바닥에 손을 대고 하면은 기계 무게가 상당해서 손가 손바닥이 바닥에 눌리게 됩니다.이 바닥에이 손가락 부분이 바닥에 눌리게 되는 그런 형태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좀 불편합니다.
18:24
Speaker A
그 아래에 쿠션을 깔 깔거나 해서 사용을 하면은 괜찮고 그리고 쿨링펜 모듈로 지금 제가 배터리 모듈인데 이거를 쿨링펜 모듈로 사용을 하면은 무게가 좀 가벼워지기 때문에 그래서 손이 눌려서 불편한게 조금 편해지긴 합니다. 그리고 바닥에 되지 않고 이거 들고 할 때는 또 무게 배분이
18:43
Speaker A
어 배터리가 아래쪽에 있기 때문에 무게 배분이 아래쪽으로 쏠리게 돼서 배터리가 아래쪽에 있어서 무게 배분이 좀 아래쪽에 쏠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GPD 인맥스 3를 사용을 할 때 이렇게 손에 들고 자 화면을 이렇게 열고 배에다가 배나 아니면 몸에 이렇게 붙여서이 하단 부분을 몸에다가
19:05
Speaker A
대고 거치를 하고 사용을 하게 되면은 이게 의외로 상당히 가볍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요렇게 사용을 하면은 다른 무거운 빠타입의 기기들보다 오히려 이렇게 들고 했을 때 좀 더 편하다라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소파나 아니면은 침대 누워서 조작을 할 때도 보시면 이제 배터리 부위가 이렇게 볼록 튀어나와
19:24
Speaker A
있죠. 그래서 배에다 올려 놓고 하면은이 화면 부위가 좀 더 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 의외로 또 편합니다. 그래서 누워서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도 오히려 이런 형태가 더 편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키보드는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노트북 같은 그런 사용
19:42
Speaker A
용도로도 크게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예. 키감이 약간 소프트하긴 한데 나쁘진 않고요. 배터리 부분에 손을 이렇게 손바닥 부분을 지질해서 타이핑을 하면은 나름 타이핑 느낌이 어 나쁘지 않습니다. 편해요. 쓰면서 살짝 불편한 점은 우측 시프트 키가 좀 작죠?이 이 시프트 키가 좀 작은
20:04
Speaker A
거랑 숫자 키가 작은 부분인데이 부분은 사용을 하면 금방 적응을 하지 않을까 싶고요. 사실 가장 불편한 거는 한형 전원키가 없는 부분인데 이건 설정을 해 주면 그래도 좀 편하게 사용이 됩니다. 자, 우선 우선 설정을 열어 줍니다. 자, 시간 및 언어 들어가 줍니다. 그리고 언어
20:26
Speaker A
및 지역 들어가 주고 그리고 여기 한국어 항목에 점 세 개 눌러 주면은 언어 옵션이 있습니다. 예. 들어가 주면은 아래에 키보드 부분에 레이아웃 변경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들어가 주면은 자, 요렇게 뜨거든요. 저는 이미 한글 키보드 종류 3으로 이미 설정을 해 놨고 아마 설정을 안
20:45
Speaker A
하셨으면은 종류 1로 돼 있을 거예요. 이걸 3으로 변경을 해 주고 자, 다시 시작을 해 주면은 변경이 완료가 되는데 자, 이렇게 했을 때는 한형 전환키가 없다 하더라도 시프트와 스페이스 키를 동시에 눌러셔서 그거를 영어와 한글로 전환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참고를 해서 사용을 하시면
21:04
Speaker A
될 것 같습니다. 인맥스 3의 디스플레이는 9.06in 인치 2400 * 1504 해상도의 OLED가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21:13
Speaker A
거기다가 165Hz의 고주사율의 HDR도 전하기 때문에 화질에서의 만족도는 상당합니다. 다만 몇 가지 불만이 좀 있는데 우선 VRR를 지원하지 않습니다.이 이 부분은 제가 실상을 하면서 사실은 그렇게 불편하진 않아서 괜찮았습니다만은 또 하나 불면인 점이 어 액정의 모서리 부분 보시면은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되어
21:37
Speaker A
있죠. 자,요 부분은 솔직히 조금 눈에 거슬립니다. 자, 이것도 한 일주일 정도 사용을 하니까 적응이 돼서 지금은 크게 거슬리진 않네요.
21:47
Speaker A
Ja. [음악] [음악] [음악] 나는 [음악] 스피커 소리가 좀 가벼워서 좋은 음질은 아닙니다. 소리의 크기 자체는 좀 큰 편이기 때문에 게임 즐기기에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스피커 성능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은 좀 실망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 자, 성능은 라이젠 AMX플러스 388이
22:45
Speaker A
탑재가 돼 있기 때문에 UMPC 중에서는 최상급의 성능입니다. 거기다가 2400 * 1504 2K급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서 화질이 상당히 좋습니다.이 부분은 다른 동급의 UPC와는 좀 차별화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만 해상도를 디스플레이 해상도에 맞춰서 출력을 하면 아무래도 프레임이 HD급 해상도보다는 조금 떨어지게 됩니다.
23:11
Speaker A
보시면은 제가 지금 프레그마타를 실행을 했는데 그래픽에 보시면 이제 화면 해상도를 어 액정의 해상도에 맞췄죠. 그리고 현재 어 최고 옵션으로 거의 놓은 상태예요. 업스케일링도 끈 상태고 해상도 어 프레임 제네레이션도 좀 끈 상태고요. 요런 상태에서 보시면은 자 50프레임 정도가 나와요. 상당히
23:39
Speaker A
할 만한 어 그런 프레임이 나오고 자 그래픽이 아주 아주 좋습니다. 어, 해상력이 아주 좋아서 이런 음, 이런 부분은 확실히 강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 현재 프레그마타는 보니까 한 50프레임 정도 나오죠.
23:56
Speaker A
그래서 어, 게임마다 좀 다를 수 있지만 AA 게임은 어, 그래픽을 풀 옵션으로 두고 게임을 그동을 했을 때 60프레임 정도, 50에서 60프레임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업스케일링이나 프레임 생성 등을 사용을 하면은 프레임을 좀 더 올릴
24:13
Speaker A
수 있겠죠. 보여 드리면은 프레임 제네레이션까지 켜면네 프레임이 쭉 올라가서 아주 부드럽게 플레이가 되고 그래픽에 대한 품질 저화도 거의 없어요. 요렇게 플레이를 하면 미사일이야.
24:56
Speaker A
자, 그리고 제가 윈맥스 3를 사용을 하면서이 윈맥스 3의 발열 처리 성능이 아주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어, 사실 제가이 기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하나가이 발열 처리 능력입니다. 지금 보시면은 지금 80W를 잡아 놨고 지금 온도가 84도 85도 정도를
25:16
Speaker A
지금 찍고 있죠. CP 온도가 85 정도를 찍고 있는데 자 이게 온도가 그렇게 낮다고 하기는 어려운데 그래도 사실은 굉장히 괜찮은 온도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AI맥스 39 정도 성능이 되는 UMPC들은 80W 정도가 되면 거의 90도에서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어 6 84도 5도
25:37
Speaker A
아주 양호한 거라고 볼 수 있거든요. 하지만 제가 여기서 보여 드리고 싶은 거는 자이 모듈 누르면은 여기 옆에 어 새로운 어 GPD 툴이 나타나죠.
25:47
Speaker A
GPD 툴에 보시면은이 아래에 저는 예 펜 모드를 콰이어트로 해 놨어요. 사실 지금 80W인데 펜소을 많이 못 느낍니다. 살짝 돌아가는 정도의 느낌밖에 없어요. 어 RPM이 4,800이면은 뭐 높은 조금 높은 편이긴 하지만 자 디폴트로 나 볼까요?
26:09
Speaker A
자, 소리가 쫙 올라가는게 보이시죠? 네. 콰이어트로 놓으면은 상당히 양호한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의 그런 소음, 약간의 소음 정도만 발생한 느낌이라면은 디폴트로 도면은 이제 RPM이 쭉 올라가죠. 6,까지. 그러면서 어 소음이 좀 크게 나긴 하지만 그래도 받아들일 정도 수준이에요.요 정도면은
26:31
Speaker A
다른 UMPC에서도 그래도 소이 좀 적은 편인 그런 느낌이라고 볼 수 있는데 자요 정도에서 자 온도가 내려가고 있죠. 82°.
26:46
Speaker A
자 80° 내려가고 있죠. 79도 79도 80도 정도 왔다 갔다 한도 볼 수 있고 제가 손에 들었을 때의 느낌을 말씀을 드리면은 팬이 어 열심히 잘 놀고 있고요.
27:03
Speaker A
손에 약간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GPD 윈미니만큼의 그런 발열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 약간 따뜻한 정도의 그런음 그 정도의 발열감이 있다라고 저 느껴지고요.
27:18
Speaker A
자, 액정 부위가 33도 34도. 이거는 이제 본체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온도가 낮게 나오는 거 같고.
27:26
Speaker A
자, 조작부 30, 43°, 42°, 43도 예 37° 38°, 37°. 자, 이쪽 이쪽에 보시면은이 조이 스틱 부분은 발열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37도 정도. 하지만 십자키 쪽에 좀 있네요. 자, 만져 보면은 자, 보통 이렇게 조작을 하는데 손가락 부위에 발열이 올라오는 거는
28:00
Speaker A
확실히 느껴지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불쾌감을 줄 정도는 아니거든요. 이건 이제 개인 차가 있기 때문에 제가 어, 이렇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제 기준으로는 GPD 윈민이나 이런 기기들보다는 확실히 쓰기가 훨씬 편할 것 같아요.
28:17
Speaker A
자, 터치 패드 쪽 보겠습니다. 터치 패드 쪽이 38도 정도로 어 예. 예. 손으로 만들었을 때도 그렇게 열감이 느껴지진 않고요. 자, 키보드 쪽 32°, 34도 예, 33도 자, 위에서 만져오면 어, 괜찮아요. 그렇게 발휘열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28:47
Speaker A
전반적으로 이쪽 부분이 살짝 따뜻한데 자,이 정도는 충분히 받아들일 정도가 아닐까 생각보다 상당히 양호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자, 뒷부분 32°, 39°, 41°, 예 36° 30 36° 36°.
29:15
Speaker A
자, 요쪽 부분이 조금 발열이 있긴 한데 예, 아, 그렇게 높지는 않은 거 같아요. 예. 자, 이쪽에가 발열이 있네요.
29:24
Speaker A
자, 만져 보면은 자, 여기까지 손이 올라가지가 않으니까 전반적으로 손에 들었을 때의 느낌은 저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라고 어,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제가 지금이 이거 지금 쿨링 펜 모듈이거든요.
29:38
Speaker A
요거를 배터리로 바꿔서 말씀드릴게요. 제가 먼저 쿨링 모듈로 보여 드린 이유는 어 전원을 연결해서 80W까지 사용을 하는이 환경 자체가 배터리로 연결하진 않을 거라 생각을 해서 제가 쿨링 쿨링 모듈로 지금 먼저 한 거고 그래도 궁금하실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으니까 이제 배터리 모듈입니다.
30:00
Speaker A
배터리 모듈로 갈아끼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배터리 모듈로 바꿨을 때는 약간 발열이 CPU 온도가 1도 정도 올라간 걸 알 수가 있습니다. 1도 2도 정도.
30:14
Speaker A
1도 2도 정도가 올라가서 81° 82도 정도. 방금은 79° 80도 정도였죠. 한 1, 2도 정도 올라와서 아, 이게 배터리 모듈과 그 쿨링팩 모듈로 바꿔 주면은 확실히 그 발열 처리에 조금은 이득이 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었고요. 지금 현재 펜 모드는 디폴트로 돼 있는 상태예요.
30:34
Speaker A
이거를 콰이어트로 했을 때 어떤지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콰이트 모드로 하니까 펜소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콰에트 모드로 어 모드를 바꾸고 팬 모드로 바꾸고 현재 지금 87° 88°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은 펜 모듈을 이제 빼고 배터리 모듈로 사용을 했을 때
30:56
Speaker A
펜 모듈보다는 한 2도에서 3도 정도 마찬가지로 차이가 난다는 걸 알 수가 있고요. 그래서 어쨌든간에 배터리 모드로 한다 하더라도 팬소을 줄인 상태에서 사용을 할 때 70W까지도 크게 무리없이 사용을 할 수 있다라고 보입니다. 왜냐면은 90도 아래 80도에 80도 정도에서는 사용이
31:15
Speaker A
크게 문제가 없거든요. 심지어는 일반 펜 모드로 해 가지고 80W를 해서 쿨링 펜 모듈로 사용을 하면은 80도 정도 해서 사용을 할 수 있으니까이 부분은 GPD 윈맥스 3의 상당히 큰 장점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자, 그리고이어서 자, 자주 사용할 TDP 구간이 55W도 한번
31:35
Speaker A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온도가 CPU 온도가 70도 70도 71도 정도 되고요. 자, 모드 펜 모드를 보면 디폴트로 된 상태예요. 지금 소음도 나름 괜찮은 편이고요. 조금 조금 있는 편이긴 해요. 자, 그래서 70도 정도 상당히 양호합니다.
31:52
Speaker A
상당히 양호해요. 지금 배터리 모드거든요. 이거를 이제 쿨링 펜으로 하면 한 2, 3도 정도 더 낮아질 거예요.
31:58
Speaker A
그래서 이거를 콰이어트로 하면 텐이 쭉 줄어들죠. 자, 콰이어트 모드로 해 놓고 온도가 한 75도 정도 나오죠.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화이트 모드로 놓고 그냥 편하게 80W까지 편하게 사용해도 충분히 좋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자주 사용하는 구간인 35W 정도로 제가 TDP를 조절을 했고요. 어,
32:25
Speaker A
펜 모드는 디폴트긴 하지만 어, 발열 상태가 좋기 때문에 펜 속도도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온도를 보시면은 스피온도 60도죠. 60도 상당히 양호합니다. 거의 뭐 발열 없다고 생각을 해도 괜찮을 정도로 어 발열 제어가 정말 잘 됩니다.
32:44
Speaker A
참고를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콰어트 모드를 하면은 더 줄어들겠죠. 이제 소음이 거의 안 느껴집니다.
32:53
Speaker A
30 살짝 이렇게 들고 봐야 들어야지 있는 정도. 자, 콰이트 모드에서 35W 콰이트 모드 센이 거의 안 도는 상태인데이 상태에서도 63도 정도를 유지를 해 주고 있습니다.
33:05
Speaker A
상당히 좋죠. 배터리 사용한 상태에서이 정도 온도 유지를 해 준다는 거.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큰 장점이라 생각이 되고. 어, 제가 직접적으로 여기서 영상에서 비교를 하진 않지만 제가 비교를 해 봤거든요. 어, X2니 프로와 비교를 해 보니 온도 차이가 한 4, 5도
33:23
Speaker A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동일한 TDP에서 같은 펜 모드, 그러니까 노말 상태에서 비교를 해 보면은 둘이 한 4, 5도 정도 어,이 정도 차이가 났다고 이렇게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배터리 부분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이 배터리가 97WC의 배터리가 들어가 있는데 외출에서 사용할 때 상당히
33:41
Speaker A
든든합니다. 그래픽 성능을 좀 낮추고 한 20W 정도만 줘도 제가 지금 20W로 줬죠.이 정도만 줘도 어느 정도 사용할 만한 그런 그래픽 성능이 나옵니다. 지금 43프레임 나오죠?이 정도도 뭐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정도이거든요. 약간 극한의 상황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이 정도로 낮춰서
34:01
Speaker A
사용을 하면은 배터리가 3세시간이 넘는 배터리 시간이 나와요. 지금 96%에 지금 186분 나오죠? 186분이면 3세시간 정도 나옵니다. 그래서이 배터리가 상당히 든든해요.
34:16
Speaker A
만약에 추가 배터리를 하나 더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한다고 하면은 뭐 한 다섯시간 정도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배터리 타임이 되겠죠.
34:25
Speaker A
그래서이 배터리 시간도 저는 개인적으로 어 장점으로 보입니다. 80W이랑 97W이랑 어 그렇게 차이가 안 날 거라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사용을 할 때 느낌은 어 상당히 차이가 났습니다.
34:43
Speaker A
자 조금 더 높여서 보여 드리면은 한 30W 보여 드리면 30W 적용. 자, 30W를 먹이면은 한 41, 42W 총비 전력이 그 정도 먹고요.
35:02
Speaker A
그리고 배터리가 2시간 정도 나오네요. 2시간 20분 정도 나오면서 프레임도 어느 정도 확보가 되면서 사용할 만한 그런음 성능이 나옵니다.
35:20
Speaker A
개인적으로이 배터리가 어 정말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35W 정도까지도 한번 해 볼게요. TDP 35W 적용.
35:35
Speaker A
자, 35W를 하면 48W 정도 먹네요. 총소비 전력 48W 49W 정도 먹고 배터리 시간 예분 뜨니까 100% 충전했을 때 2시간 정도 2두시간 정도 간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36:08
Speaker A
자, 55W까지도 한번 해 볼게요. 55W tdp 55W 적용. 자, 55W 적용을 했고요. 총소비 전력이 총소비 전력이 74W 정도까지 가네요. 자, 배터리는 지금 77분까지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1시간 한 20분 정도 1시간 20분 정도 사용을 한다고 보면 되고요.
36:37
Speaker A
55W까지 배터리로 해서 저는 그렇게 사용을 하진 않지만이 정도로 올려도 한시간 이상 너근이 사용이 가능하다. 이건 분명히 제가 생각하기에는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좋네요.
36:59
Speaker A
이번 GPD 인맥스 3에는 처음으로 프론트 엔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방금 전에 그 발열 보여 드리면서 쿨링 설정을 보여 드린 그건데 여기에 보시면은 예 옆에 모드라는 키가 있죠.이 이 모드라는 키를 누르면 나오는 GPD툴이라는 명칭을 가진 프론트인드입니다. 자, 이걸 한번 눌러 볼게요. 누르면은
37:21
Speaker A
이런 식으로 5측에 이렇게 뜹니다. 이게 인터페이스가 솔직히 그렇게 이쁘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뭐 TDP 설정, 퍼포먼스 오버레이를 띄운다거나 그리고 펜 속도 설정 방금 전에 제가 보여 드렸죠. 뭐 이런 것들을 해 줄 수 있어 가지고 어느 정도 요인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37:39
Speaker A
저는 보통 이제 펜 속도 조절을 위해서 자주 사용을 하고 있어요. GPD 윈맥스 3는 미니 노트북으로 사용을 하면서 별도의 게임패드 없이 바로 게임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상당히 추천할 수 있는 C입니다.
37:54
Speaker A
라이젠 AI맥스플러스 388을 탑재를 하면서 높은 게임 퍼포먼스도 즐길 수 있어서 기존 윈맥스 2의 게임 성능에 좀 목마음이 있으셨던 분들이 상당히 반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38:08
Speaker A
사용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반열 처리 부인데 TDP 55W 이상의 높은 소비 전력에서도 60도 후반에서 70도 초반에 CPU 온도를 유지를 해 줘서 다른 동급의 UPC들보다이 부분은 확실히 이점이 있다고 보입니다. 80W로 두어도 80도 초반이기 때문에 반열에 큰 스트레스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38:31
Speaker A
그리고 배터리 사용 시간도 개인적으로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소비 전력 설정에 따라서 AA급 게임을 3세시간 이상 즐길 수 있다는 거는이는 다른 UPC에서는 거의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1.2km의 무게는 매출에서 사용하기 부담스럽기 때문에 사용자에 따라서 배터리를 거의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38:51
Speaker A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했던 점은 그립감입니다. 저는 거의 책상 같은 곳에 대고 사용을 하는데 윈맥스 3는 이렇게 사용할 때 손이 눌려서 아픕니다. 쿠션을 대고 사용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손이 바닥에 눌리지 않도록 자세를 잡고 사용을 해야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이 부분은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를 하시면
39:13
Speaker A
좋겠어요. 민맥스 3의 중국 예판 가격을 보면은 388에 32G 1TB가 들어 있는이 스펙 기준으로 인민폐 9,999인데이 가격이 동급 성능의 다른 기기에 비해서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39:29
Speaker A
만약에 라이젠 AMX플러스 388 혹은 395급의 기기를 사용을 해 보고 싶거나 미니 노트북이 필요한데 게임도 즐고 싶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GPD 인맥스 3 구매를 고려 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39:53
Speaker A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opics:GPD WIN MAX3미니노트북UMPCAMD 라이젠발열관리게임패드분리형 배터리쿨링팬 모듈9인치 AMOLED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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