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Choi가 53분 동안 헤르메스 에이전트의 개념, 오픈클로와의 차이, VPS 설치(호스팅거), 모델 설정, 칸반·멀티에이전트 활용, 데스크톱 앱과 리서처·에디터 워크플로까지 정리한 종합 가이드입니다.
Key Takeaways
- 헤르메스는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서버에서 상시 작동하며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에이전트다
- 오픈클로(관리 중심)와 헤르메스(에이전트 학습 중심)는 설계 철학이 다르며, 코드 작업용 클로드 코드와는 역할이 다르므로 함께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 안정적 운영을 위해 메인 PC 대신 VPS를 권장하며, 호스팅거는 원클릭 설치와 가격 대비 안정성이 장점이다
- 성능의 핵심은 모델 선택이며, 시간을 들여 반복 지시하고 스킬을 쌓을수록 결과 품질이 향상된다
What the video covers
-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서버에서 24시간 돌아가는 맞춤형 자동화 에이전트로, 챗봇이 아니라 생활 속 병목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으로 소개됨
- 오픈클로는 중앙 게이트웨이 중심의 컨트롤 센터형 설계, 헤르메스는 에이전트 중심으로 작업→학습→성장 사이클이 핵심이며 스킬을 자동 저장함
- 오래 쓸수록 무거워지고 연결이 끊기는 오픈클로의 문제에 비해 헤르메스는 가볍고 안정적이라고 평가
- 클로드 코드·코덱스는 코드 작업 특화, 헤르메스는 리서치·브리핑·자동화 등 그 외 작업을 담당하므로 함께 쓰는 것을 권장
- 실행 환경은 남는 PC, 전용 PC(맥미니), VPS 세 가지가 있으며 보안상 메인 PC 사용은 비추천하고 VPS(월 5~20달러)가 합리적이라고 설명
- 호스팅거를 선택한 이유는 헤르메스 원클릭 설치 지원, 가격 대비 안정성(월 약 9달러), 다른 에이전트에 대한 문서·지원이 좋기 때문
- 모델 선택이 성능을 좌우하며, 코덱스 또는 API 연결, 오픈라우터 활용 등 비용 효율적인 방법과 프론티어 모델 권장
- 텔레그램 등 메신저 연결 후 크론 스케줄링(매일 아침 뉴스 요약, 주간 뉴스레터 요약 등)으로 정기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 소개
- 헤르메스의 메모리와 코드 베이스 메모리가 공유되는 구조가 강조됨
- 데스크톱 앱에서는 칸반 보드(트리아지→작업 단계), 세션 분리, 프로필(여러 헤르메스 운영), 모델·크론 설정을 시각적으로 관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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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페르메스 에이전트 이 영상 하나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저는 지난 5월부터 헤르메스를 직접 써오면서 그 과정을 영상으로 꾸준히 담아왔는데요.
Speaker A
그 사이 헤르메스는 정말 빠르게 변해왔습니다. 텔레그램으로 대화하던 에이전트가 이제는 데스크톱 맵도 생겼고, 여러 개의 보시 팀처럼 알아서 일하는 수준까지 왔죠.
Speaker A
그래서 오늘은 헤르메스가 뭔지, 설치와 세팅 같은 입문 과정부터 여러 가지 활용법과 더불어 최근 출시된 본 모드까지, 지금까지의 헤르메스를 시간 순서대로 모두 다뤄 보려고 합니다.
Speaker A
또 이번 영상은 호스팅거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와 함께하게 되었는데, 해당 기간 동안 다양한 할인 혜택도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Speaker A
영상이 꽤 길기 때문에 챕터에서 필요한 것만 보셔도 되지만, 헤르메스가 처음이시라면 순서대로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Speaker A
이제 바로 시작해 봅시다. 헤르메스 에이전트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깃허브 스타 히스토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최근 엄청난 하입을 받고 있고, [음악] 오픈 클로의 대체제다, 현시점 최강의 AI 에이전트다, 이런 얘기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영상이나 글을 보면 설치하는 법만 빠르게 보여주고, 실제로 뭘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는 대충 짚고 넘어갑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헤르메스가 뭔지, 어떻게 설치하는지, 그리고 다양한 사용 사례에 대해 최대한 넓은 시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리면, 이건 포모를 유발하려는 목적이 아니니까 불안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걸 안 쓴다고 뒤처지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게 어떤 건지 자세히 알려 드릴 테니까, 여건이 되고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때 사용해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헤르메스가 뭔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Speaker A
보여주고 실제로 뭘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는 대충 짚고 넘어갑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헤리메스가 뭔지 어떻게 설치하는지 그리고 다양한 사용 사례에 대해 최대한 넓은 시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리면 이거는 포를 유발하려는 목적이 아니니까 불안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걸 안 쓴다고 뒤쳐지는
Speaker A
[음악]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서버 위에서 24시간 돌아가는 맞춤형 자동화 에이전트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챗봇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건 근본적으로 GPT나 클로드처럼 질문을 받고 답변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내 생활 속 병목을 찾고 그 문제를 자동화하거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합니다. 앱을 만들고, [음악] 이메일을 보내고, 일정을 확인하는 등 언제든지 원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죠. [음악] 그중 헤르메스의 가장 큰 장점은 스스로 발전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이미 오픈 클로를 알고 계신 분들은 "오픈 클로랑 뭐가 다른 건데?"라는 의문이 생기실 겁니다. 둘 다 서버에서 돌아가고, 메신저로 대화하고, 자체적인 기억력이 있지만, 근본적으로 이 둘은 설계 철학이 다릅니다. 오픈 클로는 중앙 게이트웨이를 중심으로 설계되어서 여러 채널에 메시지를 라우팅하고 여러 에이전트를 관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컨트롤 센터 같은 느낌이죠. [음악] 반면 헤르메스는 에이전트 자체를 중심으로 설계되어서, 작업을 수행하고, 거기서 배우고, 더 잘하도록 성장하는 사이클이 핵심입니다. 실제로 오픈 클로에서는 이런 학습 루프를 위해 우리가 직접 스킬을 만들고 관리해야 하지만, 헤르메스는 문제를 해결할 경우 그걸 알아서 스킬로 저장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비슷한 문제를 해결할 때 더 잘 해결하죠. 사실 둘 다 쓰는 게 제일 좋긴 합니다. 헤르메스를 써 보면 첫날에는 "그냥 그런데?" 싶을 수 있는데, 한 달 정도 사용하고 나면 훨씬 좋은 품질에 여러분이 원하는 형식의 결과가 나올 겁니다. 저희가 뭘 선호하는지 학습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현재 오픈 클로는 몇 가지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오래 쓸수록 메모리가 무거워져서 성능이 떨어지고, 간헐적으로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반면 헤르메스는 이런 문제 없이 훨씬 가볍고 안정적입니다. 또 클로드 코드를 쓰시는 분들은 "그럼 이거 클로드 코드 대신 쓰는 건가?" 하실 수 있는데, 애초에 이 둘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는 코드 저장소 안에 있으면서 주로 코드 관련 작업에 특화되어 있죠. 반면 헤르메스는 서버에 있으면서 리서치, 브리핑, 자동화 같은 그 이외의 작업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개발용으로는 클로드 코드, 나머지 작업으로는 헤르메스, 이렇게 같이 쓰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AI 에이전트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흐름은 "맥락이 새로운 코드다"라는 패러다임입니다. 간단하게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생각하시면 되긴 합니다. 안드레 카파시가 최근에 "지금 나와 있는 도구들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내가 병목이 되어서는 안 된다. 매번 프롬프트를 입력해 줘야 하는 구조는 한계가 있고, 내가 루프 밖으로 나와야 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즉 시스템이 완전히 자율적으로 돌아가도록 세팅되어야 하는데,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정확히 그걸 지향합니다. 한 번 세팅해 놓으면 알아서 돌아가고, 알아서 학습하고, 알아서 성장합니다. 우리는 루프 밖에서 결과만 받아보면 되는 거죠.
Speaker A
[음악] 헤리메스 에이전트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서버 위에서 24시간 돌아가는 맞춤명 자동화 에이전트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채봇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건 근본적으로 GPT나 클로드처럼 질문을 받고 답변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내 생활 속에 병목을 찾고 그 문제를 자동하거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이
Speaker A
이제 헤르메스가 뭔지, 왜 써야 하는지 말씀드렸으니 다음 질문은 어디서 돌릴지입니다. 현실적으로 선택지는 세 가지인데, 먼저 집에 굴러다니는 PC가 있다면 거기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일단 돈이 안 들고, 좋은 사양이 아니어도 돌아가긴 합니다. 두 번째는 전용 PC를 사는 겁니다. 오픈 클로 대세처럼 맥미니가 좋은데, 아시죠. 근데 이건 돈이 많이 듭니다. 세 번째는 VPS를 사용하는 건데, 쉽게 말해 별개의 가상 컴퓨터를 띄워서 거기서 돌리는 거죠. 보통 월 5에서 20달러의 비용이 듭니다. 대신 이건 컴퓨터를 따로 켜 놓지 않아도 알아서 24시간 동안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메인 PC는 보안상의 이유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 리스크를 감당하는 건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솔직히 로컬이었으면 사용 안 했을 겁니다. 또 맥미니는 비용 부담이 크기도 해서, 저한테는 VPS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였습니다. 위 셋 중 리스크가 제일 적기도 하고, 실제로 헤르메스에서도 가상 환경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VPS 서비스 중 저는 호스팅거를 선택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호스팅거가 헤르메스 원클릭 설치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VPS에 에이전트를 설치하려면 터미널의 여러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클릭 몇 번이면 설치가 끝납니다. 그리고 가격 대비 안정성이 좋습니다. 월 9달러 정도로 24시간 돌아가는 서버를 유지할 수 있고, 가상 환경이라 따로 PC를 켜 놓지 않아도 되죠. 물론 다른 VPS 서비스도 많은데, 호스팅거는 헤르메스뿐 아니라 오픈 클로, 페이퍼클립 같은 다른 에이전트에 대해서도 문서와 지원이 잘 돼 있어서 훨씬 유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호스팅거에서 이번 영상에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영상 설명란에 있는 링크를 통해 1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혜택 적용을 위해 먼저 해당 링크로 들어가서 요금제를 선택하시면 되는데, 헤르메스를 돌리기에 가장 안정적인 기본값 KVM2 플랜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기서 장기 결제 옵션을 선택하신다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서버 위치는 현재 설정된 위치로 두고, 마지막 결제 버튼 상단에 쿠폰 코드를 입력하는 란이 있는데, 여기에 제 채널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10% 추가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 채널 전용 쿠폰 코드이고, 영상 설명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실제 세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헤르메스 원클릭 설치로 설치를 하셨다면 따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을 거고, 그렇지
Speaker A
다른 건데라는 의문이 생기실 겁니다. 둘 다 서버에서 돌아가고 메신저로 대화하고 자체적인 기억력이 있지만 근본적으로이 둘은 설계 철학이 다릅니다. 오픈 클로는 중앙 게이트웨의를 중심으로 설계되어서 여러 채널에 메시지를 아라우팅하고 여러 에이전트를 관리하는데 강점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컨트롤 센터 같은 느낌이죠. [음악] 반면
Speaker A
헤리메시스는 에이전트 자체를 중심으로 수련게 되어서 작업을 수행하고 거기서 배우고 더 잘하도록 성장하는 사이클이 핵심입니다. 실제로 오픈클로에서는 이런 학습 루프를 위해 우리가 직접 스킬을 만들고 관리해야 하지만 테리메스는 문제를 해결할 경우 그걸 알아서 스킬로 저정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비슷한 문제를 해결할 때 더
Speaker A
잘 해결하죠. 사실 둘 다 쓰는게 제일 좋긴 합니다. 헤르메스를 써 보면 첫날에는 그냥 그런데 싶을 수 있는데 한 달 정도 사용하고 나면 훨씬 좋은 품질에 여러분이 원하는 형식의 결과가 나올 겁니다. 저희가 뭘 선호하는지 학습했기 때문이죠.
Speaker A
그리고 현재 오픈클로는 몇 가지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오래 쓸수록 메모리가 무거워져서 성능이 떨어지고 간헐적으로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반면 헤르메스는 이런 문제 없이 훨씬 가볍고 안정적입니다. 또 그러면 클로드 코드를 쓰시는 분들은 그럼 이거 클로드 코드 대신 쓰는 건가 하실 수
Speaker A
있는데 애초에이 둘은 비교 대상이 아니에요.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는 코드 저장소 안에 있으면서 주로 코드 관련 작업에 특화되어 있죠. 반면 헤르메스는 서버에 있으면서 리서치, 브리핑, 자동화 같은 그 이외의 작업을 담당합니다. 그렇게 소프트웨어 개발용으로 클러드코드, 나머지 작업으로 헤르메스 이렇게 같이 쓰는게
Speaker A
가장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AI 에이전트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흐름은 맥락이 새로운 코드다라는 패러다임입니다. 간단하게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생각하시면 되긴 합니다.
Speaker A
안드레 카파시가 최근에 지금 나와 있는 도구들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내가 병목이 되어서는 안 된다. 매번 프롬프트를 입력해 줘야 하는 구조는 한계가 있고 내가 루프 밖으로 나와야 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즉 시스템이 완전히 자유쪽으로 돌아가도록 세팅되어야 하는데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정확히 그걸 지향합니다. 한번 세팅해
Speaker A
놓으면 알아서 돌아가고 알아서 학습하고 알아서 성장합니다. 우리는 루프 밖에서 결과만 받아보면 되는 거죠. 이제 해리메스가 뭔지 왜 써야 하는지 말씀드렸으니 다음 질문은 어디서 돌릴지입니다. 현실적으로 선택지는 세 가지인데 먼저 집에 굴러다니는 PC가 있다면 거기 설치할 수 있습니다.
Speaker A
일단 돈이 안 들고 좋은 사양이 아니어도 돌아가긴 합니다. 두 번째는 전형 PC를 사는 겁니다. 오픈 클로대처럼 맥미니가 좋은데 아니죠.
Speaker A
근데 이건 돈이 많이 듭니다. 세 번째는 VPS를 사용하는 건데 쉽게 말해 별개의 가상 컴퓨터를 띄워서 거기서 돌리는 거죠. 보통 월 5에서 20달러의 비용이 됩니다. 대신 이건 컴퓨터를 따로 켜놓지 않아도 알아서 24시간 동안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메인 PC는 보안상의
Speaker A
이유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 리스크를 감당하는 건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솔직히 로컬이었으면 사용 안 했을 겁니다. 또 맥민이는 비용 부담이 크기도 해서 저한테는 VPS가 가장 허시적인 선택지였습니다. 위들 중 리스크가 제일 적기도 하고 실제로 회르메스에서도 가상 환경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VPS 서비스
Speaker A
중 저는 호스팅거를 선택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호스팅거 해리메스 원클릭 설치를 지원합니다. 보통 VPS의 에이전트를 설치하려면 터미널의 여러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클릭 몇 번의 설치가 끝납니다. 그리고 가격 대비 안정성이 좋습니다. 월 9달러 정도의 24시간 돌아가는 서버를 유지할 수 있고
Speaker A
가상환경이라 따로 PC를 계속 해두지 않아도 되죠. 물론 다른 VPS 서비스도 많은데 호스팅거는 헤르메스뿐 아니라 오픈클로, 페이퍼클릭 같은 다른 에이전트에 대해서도 문서와 지원이 잘 돼 있어서 훨씬 유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호스팅거에서 이번 영상에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영상 설명란에 있는 링크를 통해 10%
Speaker A
추가린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혜택 적용을 위해 먼저 해당 링크로 들어가서 요금제를 선택하실 수 있는데 헤르메스를 돌리기에 가장 안정적인 기본값 KVM2 플랜을 추천드립니다.
Speaker A
그리고 여기서 장기 결제 옵션을 선택하신다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서버 위치는 현재 설정된 위치로 두고 마지막 결제 버튼 상단에 쿠폰 코드를 입력하는 란이 있는데 여기에 제2초를 입력해서 10% 추가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 채널 전용 쿠폰
Speaker A
코드이고 영상 설명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실제 세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이 이 헤리미스 원클릭 설치로 설치를 하신다면 따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을 거고 그렇지 않다면 좌측 VPS 탭을 클릭해서 여기서 새로운 VPS를 생성해 주면 됩니다. 서버 위치는 가장 가까운
Speaker A
것으로 선택을 해 주시고 여기서 도커 애플리케이션 클릭해 주고 헤리메스라고 검색을 해 줍니다. 그리고 클릭해서 바로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렇게 대시보드로 이동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터미널을 실행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가장 쉬운 건 우측 상단에 있는 터미널
Speaker A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근데 저는 이게 좀 불편해서 이렇게 사용하지 않고 먼저 제 터미널을 켜 준 다음 여기 있는이 복사 버튼을 클릭해서 바로 붙여 넣어 줍니다. 그러면 비밀 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요.이 비밀 번호는 여기 루트 비밀 번호가 있죠.이 이 변경 버튼을 눌러 주시고
Speaker A
비밀번호 생성을 눌러 줍니다. 그리고 나오는이 비밀 번호를 복사해 준 다음 확인해 [음악] 주고 터미널에 바로 붙여 넣어 줄게요. 그러면 처음과 다르게 터미널 시작 위치가 변경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잘 연결이 되었다는 뜻이고요. 클리어로 한번 지워주고 바로 헤르메스를 설치해
Speaker A
주겠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헤리메스 원클릭 설치를 하신 분들은 이런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았거나 VPS를 사용하지 않고 로컬 설치하신다면 이렇게 헤리메스 공식 문서로 이동하셔서 여기 나와 있는 명령어를 순서대로 복사한 다음 붙여 넣어 주시면 됩니다. [음악]
Speaker A
좋습니다. 보시다시피 설치가 모두 완료되었고 이렇게 호스팅거든 로컬이든 설치가 모두 끝났다면 바로 셋업을 진행해 줍시다. 퀵 셋업을 클릭해 줄게요. 가장 먼저 모델을 선택해야 되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모델이 제일 중요합니다. 괜히 성능 안 좋은 모델을 쓰는게 헤리메스가 안 좋은 것처럼 느껴지는 가장 큰
Speaker A
원인이거든요. 모델은 오퍼스나 코덱스 쓰시는게 제일 좋긴 합니다. 사실 현재로서는 클로드 API가 비용이 많이 나가고 토큰이나 성능 이슈 있기 때문에 코덱스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오픈 AI 구독을 하고 계시다면 오어스 로그인을 통해 추가 비용을 드리지 않고 헤르메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GPT 구독은 하고
Speaker A
있지 않아서 API로 사용하겠습니다. 혹은 오픈 라우터를 사용하시면 무료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모델을 라우팅하면서 비용 효율적으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렴한 가성비 모델이나 잼마 같은 로컬 모델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워크플로우를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서라면 프론티어 모델을 쓰는 걸 추천드립니다.
Speaker A
API로 연결하기 위해서 저는 아래에 커스텀을 선택해 주겠습니다. 여기에 오픈 AI 베이스 URL을 넣어주고 제 API 키를 넣어 줄게요. 모델은 GPT 5.5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엔터를 눌러서 넘어가 주면 완료가 됩니다.
Speaker A
모델을 선택했으면 이제 메신저를 연결할 차례입니다. 엔터를 눌러 주면 다양한 메신저가 나오는데요. 우선 텔레그램은 가장 쉽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이죠. 텔레그램에 보파더에서 슬래시뉴봇으로 봇을 만들고 토큰을 받아서 헤르메스에 붙여 넣으면 끝입니다. 제 이전 영상에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음악] 디스코드를 알려 드리려고 하는데요.
Speaker A
디스코드의 장점은 여러 개의 채널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일반 채널, 리서치, 유튜브 [음악] 같이 목적별로 정리해서 볼 수 있죠. 만약 선호하시는 다른 채널이 있다면 거기에 연결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엔터를 눌러 줄게요. 여기서는 노를 눌러주고 실제로 연결을 위해스 게이트웨이 셋업이라고 눌러 주겠습니다.
Speaker A
디스코드에서 스페이스바를 눌러 주겠습니다. 그러면 디스코드 보 토큰을 입력해라고 나오는데요. 이걸 만들기 위해서 위에 있는이 링크로 [음악] 접속을 해 주시면 됩니다.
Speaker A
다른 방법으로는 디스코드 개발자 센터라고 검색을 하셔서 여기 들어가 주시고 좌측 탭에서 어플리케이션 신규 어플리케이션을 눌러 줍니다. 이름은 해리메스라고 짓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A
만들기를 클릭해 주고 봇이 아니기 때문에 체크를 해 줄게요. 여기서 아이콘으로 귀여운 맹구 사진을 넣어 줬고요. 좌측 탭에서 봇을 클릭해 줍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데요.
Speaker A
토큰 초기화를 클릭해 주고 비밀번호 번호를 통해 인증을 해 줍니다.이 이 토크는 절대 노출되지 않게 그리고 한 번만 보여 주기 때문에 꼭 복사해서 저장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까 봤던 디스코드 봇 토큰에 그대로 붙여 넣어 줍니다. 다음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여기서 설정을 마무리해
Speaker A
주겠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셔서 몇 가지 권한들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저장을 해 주고 다음으로 좌측에서 오어스텝으로 이동해 줍니다.
Speaker A
여기서 [음악] 스쿼프를 설정해 주셔야 하는데 보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커맨드이 두 가지는 무조건 켜 주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몇 가지 권한을 설정해 주고 가장 아래에 있는이 링크를 복사해 줍니다. 그리고 나서이 링크로 들어가 주시면 이렇게 서버의 보을 추가해라고 나오는데요.
Speaker A
헤리메스와 대화할 서버가 필요하기 때문에 디스코드에서 새로운 서버를 만들어 주겠습니다. 동일하게 이름은 헤리메스 J라고 지어주고 아이콘도 똑같이 맨꾸로 만들어 주겠습니다.
Speaker A
[음악] 서버가 생성되었으니 다시 돌아가서 여기서 해리메스 서버를 선택해 주시고 [음악] 승인까지 완료해 주시면 이렇게 디스코드 서버의 헤리메스 봇이 추가됩니다. 실제로 디스코드에도 들어온 걸 확인할 수 있죠. 현재는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Speaker A
이제 헤리메스 설정을 마무리해 줘야 되는데요. 여기 보시면 유저 아이디나 유저 네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이를 위해 디스코드에 설정을 눌러 주시고 [음악] 가장 아래로 내리면 개발자 탭이 있습니다. 여기서 개발자 모드를 켜 주시고 [음악] 그렇게 되면 제 프로필을 클릭했을 때 사용자 아이디
Speaker A
복사하기가 나옵니다. 이걸 복사해서 터미널에 그대로 붙여 넣어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홈 채널 아이디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현재 채널을 클릭해 주시고 서버 아이디 복사하기를 눌러 줍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여기 붙여 넣어 주시면 됩니다. 모두 완료되었기 때문에 디스코드와의 연결을 시작하기 위해서 해리메스
Speaker A
게이트웨이라고 눌러 주시면 서버가 시작되었다는 알림이 뜨면서 실제로 디스코드에도 해리메스가 온라인 상태인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해리메스를 입력하게 되면 헤르메스가 바로 실행이 되고 이렇게 응답도 정상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Speaker A
그리고 게이트웨이를 켜고 이렇게 헤르메스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정상적으로 답장이 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스코드에서도 마찬가지로 슬래시 명령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모든 세팅이 완료되었습니다.
Speaker A
해리메스를 처음 사용하시면 한 번에 원하는 대로 결과가 안 나올 수 있는데 [음악] 사실 그게 당연한 겁니다. 원래 시간을 들여서 세팅하는 거고 중요한 건 쓰면 스스로 강해지는 겁니다. 마법 같은 일을 기대하지 마시고 [음악] 실제로 여러분의 생활을 인수인기한다 생각하고 충분한
Speaker A
정보를 넣어 주세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단순 채팅이 아니라 나를 위한 맞춤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작업이니까 내 정보를 정리해서 넣어 주는 시간들이 결국 복리로 돌아올 겁니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사례를 찾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매일 뭘 하는지 적어보고 그걸 토대로
Speaker A
헤르메스와 대화하면서이 중 시간이 많이 소유되는게 뭔지 아예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서 자동화할 수 있는게 뭔지 찾아보세요. 꼭 기술적인게 아니라 생활 속에 소프트한 문제라도 예를 들어 자꾸 까먹는거나 매일 반복하는데 귀찮은 것들을 헤리메스가 알려주게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한 사용자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물 마시게 알림을 보내
Speaker A
달라고 설정해서 정말 간단해 보이지만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실제 사례를 알아보기 전에 먼저 헤리메스의 몇 가지 슬래시 명령어를 짚어보겠습니다. 우선이 테마는 슬래시 스킨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것 중에 저는 슬래시스 스킨 웜라이트 모드를 선택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헤르메스를 껐다
Speaker A
켜주면음 별로 안 이뻐서 그냥 포세이동 스킨으로 바꿔줬습니다. 그리고 슬래시 인사이트를 사용하면 여러분이 실행한 모든 세션에 대한 분석을 확인할 수 있고 슬래시 스틸을 사용해서 에이전트의 작업 중에 끼어들어서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Speaker A
[음악] 예를 들어 내가 답장해야 할 메일 알려줘라고 요청한 뒤 슬래시스틸 불표 편지함이 있는 것만 이렇게 작업을 중단하지 않고 지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슬래쉬 바이더웨이를 사용해서 질문을 한다면 답변은 받지만 헤르미스의 기억에 저장되지 않게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스킬을 알아볼
Speaker A
건데 먼저 네가 가진 스킬을 모두 알려줘라고 명령해 보겠습니다. 헤르메스에는 수많은 스킬이 탑재되어 있고이 모든 스킬이 사실상 슬래시 명령어입니다. 몇 가지를 살펴보자면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를 실행할 수 있는 스킬 아스키 이미지도 그릴 수 있고 디자인 엑스칼리드로우 기터브 관련 스킬 스포티파이나 유튜브 그리고
Speaker A
LM 위키까지 유용한 스킬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미 나와 있는 쥐스택이나 슈퍼파워 같은 스킬을 추가하시거나 위키피디아나 논문을 통째로 넣어서 스킬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실 커뮤니티에도 수많의 스킬이 있고 다 기억하기도 어렵지만 중요한 건 작업을 진행하면서 여러분에게 정말 필요한 스킬을 만들어
Speaker A
가는 것입니다. 실제 사례로 가장 먼저 크론 스케줄링이 있습니다. [음악] 크론 스케줄링은 간단히 언제 무엇을 해 줘라고 지시하면 되고 가장 흔하게는 매일 아침 7시 새로운 정보를 요약해 줘. 이런거나 만약 뉴스레터를 받아보신다면 매주 수요의 뉴스레터 요약해 줘. 이런 걸 지시할
Speaker A
수 있습니다. 이렇게 크론의 가장 대표적인 활용은 모닝 브리핑입니다. 이메일, 캘린더, 관심 토핑 몇 개를 연결해 놓으면 매일 아침 요약에 날라오죠. 그런데 이게 보통 브리핑과 다른 건 헤리메스가 지속적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2주가 지나면 브리핑의 퀄리티가 달라진다는 겁니다.
Speaker A
어떤 사람에게 답장을 하는지, 어떤 회의를 준비하는지, 어떤 주제에서 후속 질문을 하는지에 따라 스킬이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그래서 한 달 후에는 완전히 다른 브리핑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쓰레드, 인스타, 링크딩 이런데 포스팅을 하고 계시다면 저 같은 경우는 매일 아침
Speaker A
7시 특정 분야 정보를 바탕으로 내가 올릴 만한 포스팅 세 가지를 세줄 유학으로 작성해 줘.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건 일단 우선적으로 내 SNS에 대한 사전 정보가 학습되어 있어야 하겠죠. 그리고 세줄 요약으로 작성한 이유는 빠르게 정보를 파악하고 진짜 올릴 포스팅으로 확장하기
Speaker A
위해서입니다. 더 나아가 카드 뉴스나 영상으로 미리 만들어 놓게 지시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몇 시에 뭘 해 줘 하는 크론 작업도 가능하지만 반대로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해리메스가 작동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포스트나 센트리 같은 서비스와 연운동에서 오류로 실시간으로
Speaker A
감지하고 수정을 제한하거나 직접 수정을 해 놓게 할 수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자는 동안 어떤 에러가 발생했고 어떻게 수정해 놨는지 보고받을 수 있죠. 기타브 이슈나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Speaker A
다음으로 헤르메에는 [음악] 스테일스 브라우저가 내장되어 있어 구조화된 데이터 추출이 가능합니다. 이걸로 경쟁사 가격 페이지를 모니터링해서 가격에 바뀌면 알림을 준다거나 경쟁사 디자인 변경 감지, 경쟁사 SNS 게시물 분석 같은 모니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특정 유튜브 채널이나 키워드에 대한
Speaker A
모니터링을 세팅할 수도 있고 [음악] 프로덕트 헌트, 앱스토어 같은 수많은 제품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특정 분화 제품 중 별점 3점 이하의 리뷰들을 정리해 줘. 기존자들의 불만이 뭔지 정리해 줘. 이런 걸 요청할 수도 있죠.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브라우저네스라는 도구가 있는데 이걸
Speaker A
사용하면 해리메스가 실제 브라우저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건 다음에 다른 영상으로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그리고 정말 유용한 건 모닝 브리핑, 마케팅, 일정 관리 이런 걸 모두 담당하는 헤르메스의 메모리와 실제 코드 베이스를 담당하는 메모리가 공유된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 모든 기능이 다른
Speaker A
모든 기능의 맥락을 공급한다는 뜻이죠.이 이 복리 효과는 분리된 도구로는 절대 발생하지 않아요. 물론 프로젝트가 커지거나 기억이나 정체성의 본담이 필요할 때에는 여러 에이전트로 분리하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합된 메모리가 유용한 순간이 있을 겁니다. 이건 직접 사용하시면서 맞춰 가시면 됩니다. 또한 헤르메이는 안델
Speaker A
카시 [음악] LM 위키가 빌트인 스킬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위키를 만들려고 지시하고 소스를 지정하면 알아서 상호 연결된 마크다운 파일로 정리해 줍니다. 테리메스에서 특히 강력한 이유는 학습 루프 때문입니다.
Speaker A
이전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옵시디언과 연결 보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 지식들을 시각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음악] 자동 실험 패턴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Speaker A
이건 해리메스가 뭔가를 수금 바꾸고 그게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하고 [음악] 좋은 결과는 유지하고 다시 시도하는 루프를 자동으로 반복하는 겁니다. 이메일 오픈율, 랜딩 페이지 전환율 이런 지표들을 계산하기 위해 목표와 제약 조건을 정의하면 해리메스가 알아서 실험을 돌립니다.
Speaker A
그동안 저희는 다른 일을 하고 있으면 되죠. 학습 루프 덕분의 무기의 테스트가 아니라 이전 결과를 기반으로 어떤 변경이 효과적일지 예측하면서 실험할 수 있습니다. [음악] 그리고 이런 실험이나 학습이 쌓면서 메모리가 점점 중요해지는데 혼초 같은 메모리 강화툴를 연동하면 헤리메스의 기억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Speaker A
마지막으로 기술 사례 말고 생활속 자동화도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생활에 대한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매일 반복하고 있는데 자동화할 수 있는 작업이 뭐야?라고 라고 물어보거나 자기 전에 내 삶을 편하게 해 줄 도구를 만들어 줘라고 명령하고 일어나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Speaker A
여기까지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대해 꽤 많은 것을 다뤘습니다. 물론 모든 걸 다루지는 못했지만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일단 설치하고 반복 작업 하나를 주고 한 달 동안 돌려보고 판단해 보세요. 한 달 이후에 에이전트가 진짜 평가할 가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그냥 GPT나
Speaker A
클로드처럼 쓰다가 끝냅니다. 근데 그렇게 쓰는 건 해리메스가 할 수 있는 걸 제대로 못 쓰고 있는 겁니다. 도구가 기대에 못 미친게 아니라 아직 도구가 기다리고 있던 지식을 주지 않은 거죠. 그렇다고 에이전트를 세팅하는 것 자체가 핵심이 아닙니다. 진짜 핵심은 그걸로 뭘
Speaker A
해내느냐이기 때문에 최적화에 빠지지 말고 진짜 내 삶의 가치를 더하는 것, 내 사업의 가치를 더하는 것을 집중하세요.
Speaker A
지난 3주 동안 해리메스 에이전트에 꽤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중 핵심은 이제 해리메스가 에이전트 하나로 일하는 걸 넘어서 진짜 멀티에전트 플랫폼으로 거듭났다는 점유입니다. 지금 화면처럼 목표를 하나 던지면 해리메스가 알아서 여러 작업으로 나누고 동시에 처리할 수 있죠. 오늘은 이것과 함께 헤르메스의
Speaker A
새롭게 생긴 기능들 중 실제로 쓸 만한 것들을 직접 써 보면서 정리해 볼 건데요. 아무래도 변화가 매우 빠른 도구라이 영상을 통해 한번 정리해 둔다면 이후 작업을 이어가시는데 한글 수월하실 겁니다.
Speaker A
지난 영상을 보신 분들은 헤르메스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실 수 있고 해리메스이전트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따라오실 수 있게 풀어 보겠습니다.
Speaker A
먼저 간단히 정리하면 헤르메스는 노스 리서치에서 만든 오픈소스 AI 에이전트입니다. 특정 모델을 묶기지 않아서 원하는 모델을 연결해서 쓸 수 있고 무엇보다 스스로 학습해서 시간이 갈수록 성장하는 AI 비서라고 할 수 있죠. 제가 헤르메스를 설명할 때 늘 드는 비유가 있는데 헤르메스는
Speaker A
도구라기보다 직원에 가깝습니다. 회사에 신입을 한 명 뽑았다고 생각하면 쉬운데 제가 사장이라면 직원에게 이거 해라고 지시하고 그 직원을 실제 일을 할 때 클로드 코드 코덱스 같은 코딩 도구를 직접 써서 작업을 진행하겠죠. 해리메스도 똑같습니다. 제가 지시하면 해리메스가 필요한 도구를 골라 주어진 일을
Speaker A
처리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클로즈코드나 코덱스를 쓰는데 헤드맥스랑 뭐가 다르냐에 대한 대답이 여기서 나옵니다. 둘은 근본적으로 목적에 다르죠.
Speaker A
클로드코드나 코덱스는 개발이 특허되어 있고 헤르메스는 그런 도구를 부리는 쪽입니다. 실제로 뒤에서 소개드리겠지만 해리메스가 코덱스로 호출해서 개발을 맡길 수도 있습니다.
Speaker A
사실 지난 영상에서 해리메스가 뭔지 설치하고 세팅하는 법과 다양한 활용 사례까지 풀코스로 다뤘었기 때문에 해리메스가 낯설다면이 영상을 확인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Speaker A
사실 여기서부터가 핵심입니다. 지난 기간 동안 어떤 주목할 만한 기능이 생겼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요한 변경점은 멀티에전트 기능입니다. 바로 직접 써 보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다만 저는 헤르메스를 VPS에서 돌리고 있기 때문에 실제 화면을 즉시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Speaker A
브라우저와이 VPS를 연결해 주는 작업이 필요하죠. 먼저 제 터미널로 열어주고 아까 진행했던 것처럼 여기 있는 VPS의 주소를 복사해서 붙여 넣어 줍니다. 마찬가지로 아까 저장해 두었던 비밀 번호를 입력해 주시면 이렇게 원격으로 VPS 터미널에 접속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헤르메스 대시보드라는 명령을 입력해서
Speaker A
헤르메스의 대시보드를 열어 줍니다. 참고로 로컬 맥미리 같은 본인 컴퓨터에서 헤르메스를 실행 중인 분들은 다른 작업 없이이 명령화만 입력하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런 주소가 뜨게 되죠. 이건 지금 VPS의 9119번 포트에서 헤리메스 대시보드가 실행 중이라는 뜻입니다.
Speaker A
이제 이걸 제 노트북에서 직접 보기 위해 VPS와 제 노트북 사이에 작은 통로를 하나 만들어 줘야 합니다.이를 위해 새로운 터미널을 하나 더 열어 주시고 SSH 대시N대 9119 콜론 여기 있는 주소를 복사해서 붙여 넣어 주고 호스팅거 대시보드에 있는 루트 뒤에 값들을
Speaker A
복사해서 붙여 넣어 줍니다. 꽤 복잡해 보이는데 뜯어 보면 뜻은 정말 간단합니다. 제 컴퓨터의 9119번 포트를 이건 아까 보셨죠? VPS의 911본 포트와 연결한다는 뜻입니다.
Speaker A
그리고이 뒤에 거는 호스팅과의 서버 컴퓨터를 의미하는 거고요. 이제 입력해 주고 마찬가지로 비밀 번호까지 입력해 주면 끝인데요. 뭔가 되고 있는 거 같지만 사실 이게 된 상태입니다. 이제 브라우저로 들어와서 로커로스트 9119로 들어가 주게 되면 이렇게 헤리메시스 대시보드가 열리게 됩니다. 여기 보시면 사용
Speaker A
기록이나 모델, 키 설정, 크론 작업 등 터미널로만 쓰던 헤르메스를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여 드릴 핵심은이 안에서 이어지는 칸방 기반 멀티에전트 워크플로입니다. 여기 헤르메스 칸반 보드가 있고 왼쪽에 트리아지라는 칸이 있는데요. 블루라고 하죠. 이건 아직 정리되지 않은 목표나 아이디어를 일단
Speaker A
던져주는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여기에 새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 줘라는 목표를 하나 올려 보겠습니다. 그러면 해리메스가이 목표를 먼저 읽고 이걸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작업인지 아니면 더 잘게 나눠야 하는 작업인지 판단하는데 렌딩 페이지를 만든다고 하면 디자인도 필요하고 카피도 필요하고 실제 구형과
Speaker A
검수까지 해야 하겠죠. 이런 식으로 하나의 큰 목표를 여러 개의 작은 작업으로 나눠 줍니다. 그다음 작업마다 담당 에이전트를 고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디자인 에이전트, 코딩 에이전트, 결과를 검소한 에이전트까지 각자 맡은 일을 처리하는 식이죠. 여기서 중요한 건 제가 처음부터 작업 목록을 하나하나
Speaker A
만든게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한 건 목표를 하나 올린 것뿐이고 나머지 흐름은 해리메스가 알아서 만들어 주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해리메스 에이전트의 메모리 기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에이전트는 장기 기억이 정말 중요하죠. 특히 세션 리콜이라는 기능이 생겼는데 이제 헤르메스가 세션별로 사용자와 있던
Speaker A
모든 작업과 대화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지난주 화요일에 뭐 있지?라고 물으면 그날 어떤 작업을 했는지 찾아서 알려 줍니다. 그리고이 과정이 토큰을 쓰지 않고 처리되기 때문에 비용 부담없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죠. 여기서 한 가지 강조하고 싶은게 있는데요.
Speaker A
해리메스를 잘 쓰려면 나 자신이나 회사에 대한 정보를 문서로 남기는 걸 습관화해야 합니다. 해리메스는 결국 제가 남긴 기록을 바탕으로 저를 파악하기 때문이죠. 처음에이 구조만 잘 잡아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큰 차이를 만들어 낼 겁니다. 보통 에이전트한테 일을 시키면 그 작업을
Speaker A
하는 동안에는 다른 걸 시키기 어려운데 헤르메스는 백그라운드로 이어 작업을 돌리면서 그 와중에 저와 대화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슬래싱 백그라운드를 입력하고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 줘. 그리고 해리 메시지 언트의 주요 업데이트 소식을 정리해 줘. 프로덕트 원트에서 오늘 출시된 제품 중 주목할 만한
Speaker A
것을 알려줘. 이렇게 작업을 지시하고 우리나라 월드컵 첫 경기가 언제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세 탭을 열 필요 없이 여러 개의 일을 맡겨 드릴 수 있죠. 앞에서 코덱스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제 헤르메스는 코덱스 CLI를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를 지휘하는 건
Speaker A
헤르메스가 하고 실제 코딩은 코덱스가 처리하는 식이죠. 여러 개를 동시에 돌릴 수도 있어서 앞에 칸방과 합치면 코딩 작업도 병렬로 처리할 수 있고 만약 오픈 AI 구독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헤르미스뿐 아니라 코덱스까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정말 강력한 기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Speaker A
사실 제 셋업에서 직접 보여 드리긴 어렵지만 추가적으로 확인해 볼 만한 세 가지 업데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컴퓨터 유주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에이전트가 화면을 직접 보고 클릭하면서 컴퓨터를 조작하는 기능이죠. 다만 이건 현재 맥 전형이고 그 맥의 권한을 직접 줘야 동작합니다. 만약 맥미니를 쓰시거나
Speaker A
로컬로 헤리메스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한 화면은 내가 작업하고 다른 화면은 헤리메스가 만지는 식으로 사용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다음은 영상 생성입니다. 해리메스 안에서 바로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Speaker A
따로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 없이 채팅만으로 처리되는 거죠. 다만 기능은 그록의 영상 생성을 끌어다쓰는 방식이라 그록의 구독 요금제나 별도 키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은 X 실시간 검색인데 헤르메스가 X에서 지금 도는 글을 실시간으로 검색해 가져올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록 인증이 필요하긴 하지만 콘텐츠를
Speaker A
만들거나 해외 커뮤니티의 실시간 정보를 수집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주목할 만한 업데이트를 살펴봤습니다. 다만 매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새 도구가 나왔다고 해서 나만 안 쓰면 뒤쳐진다는 조급함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갈아탈 필요도 없고요. 가볍게 한번
Speaker A
써 보고 내가 이걸 자주 쓸지 지금 나에게 정말 필요한지를 따져보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영상도 이거 꼭 쓰세요가 아니라 이런게 나왔으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다음 영상에서는 제가 실제로 헤리메스를 제 일상과 작업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훨씬 구체적으로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Speaker A
같습니다. 요즘 헤르메스 에이전트 사용법이나 팁이 정말 많은데 모두가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 말이 있습니다. 헤르메스는 그냥 AI 도구가 아니라 스스로 일하는 직원에 가깝다는 거죠. 말 그대로 에이전트라는 이름에 가장 적합하게 작동하는 도구인데 저도 직접 써 보면서 느낀 건 우리가 보통
Speaker A
AI를 쓰는 방식. 내가 도구를 부리는 구조로는 진가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오히려 보시는 것처럼 나를 감싸는 더 큰 테두리로 쓸 때 진짜 강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헤르메스가 유능한 직원처럼 작동한다는 건 알겠다. 근데 그건 대체 어떻게 하는 거냐고 생각하실 수
Speaker A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바로 그 부분 제가 헤르메스를 시즈로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하나하나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미리 말씀드리자면 사람마다 매일 하는 일과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보편적인 작업은 솔직히 재미가 없습니다. 진짜 도퍼민이 터지는 건 내가 매일 반복하던 일이
Speaker A
자동화되는 순간이거든요. 진짜 내 돈과 시간을 아껴 주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오늘 제가 보여 드리는 건 어디까지나 저의 사용기이고 보시면서 나는 이렇게 쓰면 되겠다는 힌트를 받아 가신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상에서는 헤르메스 설치 같은 기초적인 부분은 다루지 않으니 필요하시다면 제 이전 영상을 참고해
Speaker A
주세요. 제가 헤르메스를 쓰는 방식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세컨드 브레인입니다. 간단히 헤리메스에게 저에 대해 줄 수 있는 거의 모든 자료를 넣고 MCP로 자주 쓰는 서비스들도 연결해 줍니다. 그러면 헤르메스가 또 하나의 나처럼 작동하는데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저를 알고 있으니까 작업이 빨라지고
Speaker A
근본적으로 AI이기 때문에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른 각도에 조언을 해 주죠. 또한 헤르메스는 강력한 메모리와 자가 발전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이렇게 세팅해서 써 보면 다른 AI랑 좀 다르다는 걸 분명히 느끼실 거예요. 사실 저는 거의 2년 전부터 제 생각들을 노션을 기록해 왔었고
Speaker A
지금까지 대부분의 논의와 작업들을 클로드로 진행해 왔기 때문에이 두 가지 데이터를 통해 헤르메스를 완전한 세컨드 브레인으로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노션은 우측 상단에 내보내기로 워크스페이스 전체를 통째로 내보내서 해당 폴더를 헤르메스에 넣어 주면 되고 노션 MCP를 사용하신다면 별도 폴더에
Speaker A
전체를 동기화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성된 폴더를 AI가 읽기 좋은 위키 형태로 구조화해 줘야 하는데 헤르메스에는 LM 위키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약간의 가이드라인만 제시해 주면 알아서 구성해 줍니다. 다음은 클로드와의 모든 대화 기록이죠. 클로드웨이 설정을 보시면 개인 정보 보호탭에
Speaker A
데이터 내보내기가 있습니다. 이걸로 내보내면 지금까지 나눈 전체 대화를 뽑아낼 수 있고 클로드가 저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적어둔 메모리 파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까지 진행하시면 이런 식으로 모든 준비가 완료되는데요. 저는이 모든 정보를 하나의 폴더로 만들었고 헤르메스를 그 위에 올렸습니다.
Speaker A
저희는 이제 여기서부터 작업을 시작하는 겁니다. 해리메스는 쓰면 슬스로 강해지고 이걸 어떻게 요리할지 고민하는게 저의 역할이고요. 요즘 저는 해리맥스 데스크톱을 써 보고 있는데 확실히 텔레그램만 썼을 때는 다른 장점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몇 가지만 짚어보자면 텔레그램에선 모든 대화가 한 덩어리라 구별하기 어려운데
Speaker A
데스크톱은 작업마다 세션이 시각적으로 나뉘져서 훨씬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프로필인데요. 프로필은 쉽게 말해 서로 다른 헤르메스들입니다.
Speaker A
각각 다른 모델, 다른 기억을 세팅할 수 있어서 작업 성격에 따라 골라셀 수 있죠. 그리고 아티팩트를 통해 헤르메스에게 보낸 링크나 파일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고 스킬탭에서 어떤 스킬이 현재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 체크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추가적인 세팅 몇 가지를 얘기해 볼
Speaker A
건데요. 저는 메모리 관리를 위해 혼초라는 서비스를 세팅해 뒀습니다. 혼초는 쉽게 말해 저라는 사람 자체를 모델링한다고 보면 되는데 지난 대화를 단순히 요약해서 저장하는게 아니라 제 사고 방식이나 말투 같은 걸 계속 학습하는 메모리 레이어입니다.
Speaker A
헤리메스의 기본 메모리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는 거죠. 그리고 저는 해리메스를 VPS에서 돌리고 있는데 여기 데스크톱 설정에서 리모트 게이트웨이를 통해 이게 꼭 로컬이 아니어도 데스크톱 웹을 쓸 수 있거든요. 그래서 VPS에 있는 해리메이전트, 제 컴퓨터의 SSH 터미널, 데스크터 웹 경로로
Speaker A
필요하다면 연결을 해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용적인 부분은 여러 가지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최적화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작업을 비싼 모델로 돌릴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에 깊은 사고가 필요한 작업은 GPT나 클로드 같은 상위 모델을 쓰지만 코딩이나 매일 반복되는 작업은 가성비 모델로 돌리는 거죠. 저는
Speaker A
실제로 핵심 모델인 GPT 5.5를 쓰고 있고 서브 모델로 키미 K 2.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정으로 돌리는 작업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메일 자동 답장입니다. 사실 메일을 일일이 처리하는게 은근히 시간이 많이 들거든요. 상세한 내용까지는 보여 드리지 못하지만 GL이랑 연동해서 헤르메스가
Speaker A
주기적으로 메일을 확인하고 답장이 필요한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해서 필요한 건 미리 제 스타일로 답장 초항까지 써 주게 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유튜브 리뷰입니다. 이건 크로운으로도 세팅을 놨는데 유튜브 API를 연결해서 제 유튜브 스튜디오 데이터에 헤르메스가 접근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1일 분석 리포트나
Speaker A
기존 영상 성과 그리고 다음 영상에 대한 방향성 같은 걸 매일 논의하고 있죠. 또한 브라우저의 헤리메스 대시보드를 북마크로 걸어 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날 할 일을 한반에 적고 자동화할 수 있는 건 바로 헤르메스한테 맡길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걸 할 수 있을까요? 저는 X랑
Speaker A
레지에 연결을 드는 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분들은 해외 채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챙기진 않을 텐데 여기에 생각지도 못한 유용한 정보가 정말 많이 올라오거든요. 아무래도 유튜브는 제작의 시간이 걸려서 비교적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이 두 채널을 연결해서 메일 리포트로 받는 거죠. 저는 이걸
Speaker A
위해 에이전트 리치라는 도구를 에이전트에 붙여줬습니다. 이건 쉽게 말해서 에이전트가 웹을 읽을 수 있게 해주는 도구인데 X나 레딕 같은 채널에서 제가 지정한 계정이나 키워드를 읽고 필요한 내용만 요약해서 가져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설치는 간단하게이 기터버 링크를 복사해서 헤르메스한테 이거 설치해서 여러분이
Speaker A
연동하고 싶은 채널을 연결해 달라고 하고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모든 정보를 다 보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볼 대상을 좁혀두는 거고 특히 레딧이는 특정 서브 레딧을, X는 특정 인무를 지정해 두는게 좋습니다. 안 그러면 불필요한 정보가 깨어들거든요. 예를
Speaker A
들어 레딧은 클로드나 오픈 AI처럼 AI 제품이나 모델 반응이 빠르게 올라오는 서브레딧이 유용하고 제품을 만드는 본이라면 사스나 사이드 프로젝트도 좋습니다. 스에서는 이런 AI 업계의 사람들이나 관련 뉴스 채널들을 지정해 두면 좋습니다.
Speaker A
이렇게 해두면 그냥 뉴스뿐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뭘 쓰고 뭘 불편해하고 어디에 돈과 관심이 몰리는지를 매일 볼 수 있죠. 어차피 다 영어기도 하고 하나하나 읽으려면 시간이 꽤 걸리니까 요약해서 필요한 것만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제품을 만드는 분이라면 프로덕트
Speaker A
언트, 인디에커스, 해커 뉴스에도 연결을 두면 좋은데 이건 X나 레딧보다 훨씬 간단하게 그냥 헤르메스에게이 세 가지 채널을 매일 확인하게 설정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Speaker A
뭐가 잘 팔리고 안 팔리는지 AI 제품 시장이 어디로 가는지 그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매일 시장을 보다 보면 가끔 어 이거 한번 만들어 볼까 싶은게 딱 걸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 프로덕트원트에서 이런 AI 회의록 제품들이 계속 보였는데요. 회의
Speaker A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 요약하고 다음 액션까지 뽑아 주는 제품들입니다. 이런게 보이면 사실 거창한 제품이 아니라도 핵심만 담은 랜딩 페이지랑 간단히 동작하는 부분만 만들어서 반응을 볼 수 있죠. 사실 본 프로젝트라면 클로드 코드로 확정해 가겠지만 이렇게 막 빨간한 아이디어를 빠르게 테스트해 보는 건 헤르메스
Speaker A
안에서 바로 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저희가 만들 제품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고 아까 봤던 레퍼런스 디자인을 스크린 샷스로 캡처해서 붙여 넣어 줄게요. 네. 이제 한번 요청해 보겠습니다. 자, 보시게 되면 알아서 잘 구현하고 있고. 네, 이렇게 완료되었는데요. 확인해 보면 제가
Speaker A
색상만 좀 수정을 해 줬는데 간단하게 프롬프트를 친 거 치고는 괜찮게 나온 거 같고 기능을 한번 볼까요? 이렇게 회의록을 토대로 해야 할 일, 담당자, 마감밀리 카드로 정리되는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음 케이스는 좀 특이한데 가족을 위한 사용 사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까 말씀드린
Speaker A
것처럼 헤르메스는 프로필을 지정할 수 있는데 전이 중 하나를 가족용 프로필로 설정해 놨고 이걸 안 쓰는 아이패드의 텔레그램을 깔아 헤리메스와 연결한 다음 저희 가족이 자주 있는 거실에 뒀습니다. 생각해 보면 AI 소식에 저희만큼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아마 99%는
Speaker A
헤르메스가 뭔지도 모를 거예요. 그래서 가족들이 궁금하거나 심심할 때 바로 쓸 수 있게 거실에 접근하기 쉬운 헤리메스를든 거죠. 이미 세팅된 해리메스라 성능은 충분하고 거의 모든 작업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핵스피드 MCP까지 연결해 나서 이미지나 영상도 만들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Speaker A
가족들은 아무래도 AI가 익숙하지 않을 테니 음성으로 편하게 대화할 수 있게 세팅하는 걸 추천드리고 이렇게 가족이 AI와 친숙해지는 건 기게 보면 우리 모두에게 좋은 방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은 여러분을 위해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데 지금까지 제가 쓰는 방식을 쭉 보면서
Speaker A
아마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을 거예요. 이게 보편적인 사용 사례가 아니라 제가 관심 있고 매일하고 저한테 필요한 일에 맞춰둔 진짜 저를 위한 세팅이기 때문이죠. 다만 확실한 건 저에 대한 모든게 데이트로 남고 계속 기억하기 때문에 헤리메스는 쓸수록 강해집니다. 그래서 여러
Speaker A
사례를 보고 필요한 걸 따라해 보시거나 아마 여러분에 대한 데이터가 헤르메스에 다 들어가 있을 테니 뭘 자동하면 좋을까를 헤리메스랑 직접 논의해 보시면 분명히 떠오르는게 있을 거예요. 이렇게 너무 사적인 건 제외하고 제가 유용하게 쓰는 케이스들은 거의 다 보여 드린 거
Speaker A
같습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여러분이 기존에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건 코덱스나 클로드 코드로 가는게 맞습니다만 여러분이 기존에 AI와 나누던 대화나 생각만큼은 헤르메스로 옮겨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건 단순한 채포를 넘어선 파트너 거의 공동 창업자에 가깝기 때문에 단지 한 가지 작업을 맡기는게 아니라
Speaker A
여러분이라는 사업 전체를 레버리지 하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 것 중에 하나라도 여러분의 헤르미스한테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해 보신다면 한 달 뒤엔 완전히 다른 동반자가 옆에 있을 겁니다.
Speaker A
오랜만에 헤르메스 에이전트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는데요. 최근 한 달 동안 나온 릴리지만 60개가 넘을 정도로 여전히 도구는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신님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사례들이 보게 되었는데 그간 꾸준히 해리메스의 기억을 쌓아오신 분들을 보면 브리핑이나 반복 작업 등 사업 전반에
Speaker A
걸쳐 이미 상당한 수준의 자동화를 구축해 주셨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보면서 결국 이러한 에이전트는 시간에 들여 키운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도구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그동안 쌓인 업데이트들 중에서 실제로 쓸 만한 것들을 골라 직접 써 보면서
Speaker A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미 쓰고 계신 분들은 뭐가 달라졌는지 확인하실 수 있고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따라오실 수 있게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A
여기서부터 오늘의 핵심입니다. 그동안 쌓인 업데이트 중 강력한 거부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에이전트 온압 MOA입니다.
Speaker A
보통 에이전트한테 질문을 하면 답을 하나 봤죠. 근데 만약 그 답이 틀렸다면 그리고 틀렸다는 걸 확인할 방법이 없다면 어떨까요?
Speaker A
MOA는 정확히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입니다. 개념은 간단한데 하나의 질문을 여러 모델에게 동시에 던지고 각자의 답을 하나로 종합하는 방식이죠.
Speaker A
마치 얼마 전에 화제가 된 사카나 후그가 작동하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우선 제가 질문을 하면 같은 프론포트가 여러 참조 모델에게 병렬로 전달되고 각 모델이 독립적으로 답을 냅니다. 그리고 종합하는 모델이 그 답들을 정부 읽고 가장 좋은 하나의 답변으로 정리하는 거죠. 세팅부터
Speaker A
볼게요. 헤르메스가 설치된 환경에서 터미널에 헤르메스, MOA, 컨피규어를 입력하면 메인 모델과 참조 모델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GPT 솔 모델을 메인으로 두고 참조 모델로 키미의 K3 모델과 오픈 AI의 GPT 루나 모델을 선택해 줄게요. 완료하게 되면 이렇게 어떤 모델이 선택되었는지
Speaker A
정리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은 간단하게 슬A를 입력해서 원하는 요청을 해 주면 되는데 모델도 방금 설정한 MOA 모델로 교체해 주고 저는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Speaker A
진행해 주게 되면 각 모델의 사고 과정이 실시간으로 공개되면서 하나로 종합된 최종 답변까지 나오게 됩니다.
Speaker A
결과를 보면 한 모델에게 물었을 때보다 훨씬 다양한 관점이 섞여 있게 되죠. 그리고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리자면 아키텍처 결정이나 사업 방향처럼 틀리면 비용이 큰 문제일수록 효과가 좋습니다. 반대로 답이 정해져 있는 단순한 질문에는 굳이 쓸 필요가 없죠. 여러 모델을 동시에 돌리는만큼
Speaker A
토큰도 더 나가고 시간도 더 걸리거든요. 저는 혼자 결정하기 애매한 문제가 있을 때 다양한 관점을 찾아보는 느낌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Speaker A
두 번째는 개인적으로 이번 업데이트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기능입니다. 슬래시런인데요. 뭐든 가르키면 그걸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바꿔 줍니다. 예를 들어 X를 보다가 유용한 TV 당린 글을 발견했다고 해 볼게요. 클러트 코드 활용법이든 자동화 세팅이든 내 작업 환경에 적용하고 싶은 글이 있잖아요.
Speaker A
그럴 때 슬래시런 뒤에 그 링크만 붙여 넣으면 됩니다. 저는 예시로이 글의 링크를 복사해 줬고 이러면 헤르메스가 해당 트위의 내용을 읽고 핵심을 추서 스킬로 저장해 줍니다.
Speaker A
보시는 것처럼 방금 그 글이 이렇게 스킬이 됐죠. 다음부터 비슷한 작업을 할 때이 방법을 그대로 쓰는 겁니다. 좋은 자료를 볼 때마다 북마크만 쌓아두고 다시 안 보게 되는데 이제는 북마크 대신 에이전트한테 넘겨 주면 되는 거죠.
Speaker A
그리고 블로그 글이나 공식 문서처럼 정리된 자료도 똑같이 넘길 수 있어서 자주 참고하는 가이드가 있다면 아예 스킬로 만들어 둘 수 있습니다.
Speaker A
그래서 이걸 습관처럼 쓰다 보면 에이전트가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슬래시 전니입니다.
Speaker A
방금처럼 헤르메스가 배운 것들이 쌓이다 보면 얘가 지금까지 뭘 배운 거지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 수 있습니다.
Speaker A
사실 이게 이전까지는 블랙박스에 가까웠죠. 분명 뭔가 쌓고 있긴 한데 그게 정확히 뭔지 한 눈에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Speaker A
근데 이제 슬래시 전일를 입력하면 그동안 사인 기억과 스킬을 이렇게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을 보면 시간 순서대로 헤르메스가 뭘 배웠는지 나오고 어떤 기억이 어떤 스킬과 연결되어 있는지 그래프로도 보입니다. 예를 들어이 스킬은이 대화에서 만들어졌고이 기억이랑 연결되어 있다는게 시각적으로 확인되는
Speaker A
거죠. 그리고 중요한 건 여기서 편집과 삭제가 되기 때문에 잘못 배운게 있으면 지우고 바뀐 정보는 고칠 수 있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에이전트로 오래 쓸수록 기억은 계속 쌓이는데 그중에는 틀린 정보나 이제는 유효하지 않은 정보도 섞이거든요.
Speaker A
그런게 쌓이면 오히려 결과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이전 영상에서 나 자신이나 회사에 대한 정보를 문서로 남기는 걸 습관화하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넣어준 정보가 잘 쌓이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게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Speaker A
마지막은 코딩 쪽 변화인데요. 바로 데스크톱 맵의 프로젝트 기능입니다. 기존에 헤리매스로 코딩을 하다 보면 작업이 채팅 세션 여기저기에 흩어지는게 아쉬웠는데요. 이제 데스크터 웹에 프로젝트라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Speaker A
사이드바에서 내 코드 베이스들을 프로젝트 단위로 관리하고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그 안에서 작업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헤리미스가 작업한 결과물은 리뷰 패널이나 우측 사이드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파일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변경 사항을 보면서 직접 수정도 진행할 수 있죠.
Speaker A
마치 지금 인기를 끌고 있는 오르카와 같은 도구처럼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지시하고 그 결과물을 검토하고 관리하는 공간까지 갖춰진 셈입니다.
Speaker A
여기까지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주목할 만한 업데이트들을 살펴봤는데요. 만약 딱 하나만 써 본다면 저는 MOA를 추천드립니다.
Speaker A
다음에 혼자 결정하기 애매한 문제가 생기면 가볍게 MOA한테 한번 던져 보시고 여러 모델들이 회의에서 내놓은 답을 직접 받아 보시면 이게 나한테 필요한 기능인지 바로 감이 오실 겁니다. 영상 초반에 기억을 꾸준히 싸운 분들이 상당한 자동화를 달성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시작이 결국 이런 작은 습관들이거든요.
Speaker A
매번 말씀드리지만 새 기능이 나왔다고 해서 나만 안 쓰며 뒤쳐진다는 조급함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Speaker A
오늘 영상도 이거 꼭 쓰세요가 아니라 이런게 나왔으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에 가깝기 때문에 가볍게 써 보고 나한테 정말 필요한지 판단해 보시면 됩니다.
Speaker A
얼마 전에 그록봇이 출시되면서 엄청난 관심을 받았는데요. 딱 3일 만에 해리메스가 같은 걸 만들어서 내놨습니다.
Speaker A
이름도 본모드죠.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세 가지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룹봇이 뭔지, 헤르메스 복모드는 그거랑 뭐가 다른지, 그리고 이걸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제가 직접 써보고 확인한 것들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A
먼저 그록법부터 짧게 정리할게요. 다들 아시겠지만 XAI가 커서를 인수하고 내놓은 새로운 제품이죠. 사실 기존 AI들은 이런 식으로 채팅을 열고 대화창을 계속 새로 만드는 방식으로 작동했습니다.
Speaker A
그런데 그록봇은 이걸 뒤집어서 대화창을 만드는게 아니라 만듭니다. 이름과 역할을 주고 카톡처럼 그 보에게 말을 걸어서 일을 시킬 수 있고 봇끼리도 서로 메시지를 보내면서 일을 넘겨 줄 수 있죠.
Speaker A
그리고 이게 진짜 핵심인데이 보들은 각자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도 있고 터미널도 있기 때문에 사람처럼 클릭해서 들어가고 작업을 진행할 수 있죠.
Speaker A
가격은 이게 좀 복잡한데 그록 기준 30달러부터 300달러, 커서 기준 가장 저렴한 건 20달러가 있고 모델은 그록 4.6 하나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eaker A
근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아직 안 썩었습니다. 출시 당시 가격이 너무 비싸게도 있고 아직 엄청난 필요성이라고 할까요? 큰 목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Speaker A
이제 헤르메스입니다. 그록봇이 출시되고 3일 뒤에 본모드 플러그인이 베타로 나왔고 이번 업데이트에서 데스크톱 맵의 기본으로 들어갔습니다.
Speaker A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되면 이렇게 왼쪽에 보탭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런데 여기서 하나 짓고 가자면 이건 새로운 기능이 아닙니다.
Speaker A
기존 헤르메스에는 원래 프로필이란게 있었는데요. 이건 서로 기억이 독립된 여러 개의 에이전트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본모드는 단순히 그 프로필의 얼굴이랑 채팅창을 붙인 거죠.
Speaker A
그래서 프로필을 이미 쓰고 계셨다면 업데이트를 하는 순간 그게 그대로 보으로 뜨게 됩니다. 저도 기존에 설정해 둔 패라는 가정용 프로필이 있었는데 이게 여기서는 이렇게 하나의 보으로 보입니다.
Speaker A
그렇다면 이제 새로운 봇을 하나 만들어 볼게요. 플러스 버튼에 뉴봇을 클릭해 주고 목적에 밖에 이름과 타이틀 설명을 작성해 주면 됩니다. 아바타는 이름에 따라 자동으로 생기고 이렇게 여러 스타일로 설정해 줄 수도 있습니다.
Speaker A
그리고 여기서 어드밴스를 클릭해 주면 본마다 모델을 따로 지정하거나 솔다디로 더 상세한 페르소나를 설정해 줄 수 있습니다.
Speaker A
만약에게 복잡하다면 그냥 채팅으로 이런 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해 주시면 알아서 만들어 주게 됩니다. 또한 각각의 봇은 독립된 루틴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서 무척 사이드바에서 새로 추가하거나 관리해 줄 수 있죠.
Speaker A
마지막으로 복길이 소통은 채팅에서 골뱅이를 입력해서 호출하거나 그룹 채팅을 만들어서 서로 소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Speaker A
최종적으로 차이에 대해 정리해 보자면 요즘 해외에서 도는 비유가 있는데 그록봇은 애플이고 헤르메스는 리누스다. 이게 진짜 딱 맞는 비유인 거 같습니다.
Speaker A
가격과 세팅 측면에서 그록봇은 비교 비싼 대신 설치하고 바로 써 볼 수 있습니다. 반면 헤르메스는 오픈 소스이고 모델 비용만 내면 되지만 여러 가지 세팅해져야 할 부분이 많죠. 그리고 모델에 있어서 그록봇은 오직 그록 4.6만 사용할 수 있지만 헤르메스는 본마다 모델을 따로 고를 수 있고
Speaker A
GPT나 클로드 나아가 로컬 모델까지도 사용할 수 있죠. 마지막은 기능적인 측면입니다. 아무래도 가장 큰 차이는 꽃마다 클라우드 컴퓨터가 딸려 있다는 겁니다.
Speaker A
또한 전체적인 사용성에 있어서도 그록봇이 진짜 애플처럼 비교적 매끄러운 부분이 있죠. 사실 크게 불편한 건 아니지만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Speaker A
다시 돌아와서 이제 몇 가지 시원을 해 보려고 하는데 사실 중요한 건 몇 개의 봇을 만드는지가 아니라 어떤 봇을 만드는지입니다.
Speaker A
여러분의 워크플로우에 맞는 봇을 만들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헤르메스한테 내 일주의를 쭉 설명하고 그래서 나한테 어떤 곳이 필요하겠냐고 거꾸로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Speaker A
저는 요즘 콘텐츠 자동화에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네 가지 봇으로 구성해 봤는데요. 먼저 정보를 찾아오는 리서처, 그걸 뉴스레트로 쓰는 에디터, 뉴스레트에서 한 부분을 골라 캐러셀러 만드는 디렉터, 그리고 나오는 걸 전부과는 안티입니다.
Speaker A
하나씩 소개드리자면 리서처는 이런 식으로 매주 AI 소식을 찾도록 설정해 줬고 일주일에 한번 작업할 수 있게 루틴을 걸어 줬습니다.
Speaker A
그리고 이건 VPS에서 들어가기 때문에 노트북을 꺼도 알아서 작동합니다. 에디터도 마찬가지로 설명을 작성해 줬는데 여기서 차별점은 솔더냄입니다.이 파일 안에는 보다 자세한 지침을 작성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말투나 형식 관련해서 지시 사항들을 넣어 줬습니다.
Speaker A
그리고 디렉터는 픽스필드 MCP를 사용해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해줬고 마찬가지로 몇 가지 지시 사항들을 통해 일관적인 디자인으로 결과물이 나올 수 있게 설정해 줬습니다.
Speaker A
마지막으로 이게 킥인데요. 고의적으로 디스해라고 설정해서 계시전에 완성도를 한 번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Speaker A
이제 전체 흐름을 한번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우선 리서처한테 바로 시켜 볼게요. 이러면 리서처가 자료를 찾고 끝나면 이렇게 에디터한테 메시지를 보내게 됩니다. 이제 에디터한테 가면 리서처한테서 온 메시지가 있고 에디터가 초원을 작성하게 되죠.
Speaker A
이렇게 답장을 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렉터한테 작업을 지시하면 이런 식으로 캐로셀도 나오게 됐고 마지막으로 안티를 호출하게 되면 이렇게 아쉬운 부분들을 얘기해 줍니다.
Speaker A
마지막으로 정리하겠습니다. 그록봇은 굳이 복잡하게 세팅할 거 없이 설치하고 바로 쓰는 완성품에 가깝습니다. 다만 비용이 좀 비싼 편이고 모델은 그록 하나만 사용할 수 있죠.
Speaker A
반면 헤르메스 봇은 부품에 가깝습니다. 기본적으로 오픈 소스이기 때문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서버나 모델 같은 모든 세팅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죠.
Speaker A
대신 이런 세팅이 좀 귀찮고 알아야 할 것들이 비교적 많습니다. 그리고 사실 요즘 이렇게 새로운 기능이 쏟아지는데 절대 급하게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Speaker A
기능이 나올 때마다 갈아타는 것보다 내가 AI한테 매번 똑같이 설명하고 있는 일이 뭔지 찾는게 먼저고 그게 정해지면 도구는 뭘 써도 괜찮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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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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