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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 SUB] ENHYPEN WEVERSE LIVE (2025.08.24) | SUNOO LIVE

엔하이픈 선우가 감기로 목소리가 잠긴 채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 굿즈 후기, 팬들과의 나이 대화, 술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Key Takeaways

  • 선우는 감기 중에도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라이브를 진행했다
  • 굿즈 제작 과정과 사용법을 직접 설명하며 팬들의 반응을 살폈다
  • 어린 팬들의 음주를 경계하는 등 건강과 책임감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 감정 표현과 솔직한 일상 공유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What the video covers

  •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잠긴 상태로 라이브를 시작함
  • 피자, 타코 등 식사 이야기와 어제 늦게 잠든 일상 공유
  • 라부부 진품 여부에 대한 멤버들과의 논쟁과 소소한 해프닝
  • 신규 무드등 굿즈의 세 가지 사용법과 디자인 의도 설명
  • 스트레스볼, 키링, 의류 등 향후 굿즈 아이디어 언급
  • 팬들의 나이를 묻는 대화와 연령 차이에 대한 농담
  • 술의 맛과 몸에 대한 개인적 경험, 어린 팬들의 음주에 대한 당부
  • MBTI 및 감정 표현, 눈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 한국 방문 계획 질문과 학교 생활 관련 팬 소식 공유
  • 약 1시간 분량의 라이브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인사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선우는 라이브에서 왜 목소리가 잠겨 있었나요?

선우는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잠긴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투어 중 감기에 걸릴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무드등 굿즈는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

달 모양의 동그란 부분을 꺾거나 깰 수 있고, 안의 필름을 벗겨 세 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름을 벗기면 천장에 오로라 같은 빛을 비출 수 있습니다.

선우가 팬들에게 음주에 대해 당부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곧 성인이 되는 어린 팬들이 술을 많이 마셔 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술은 맛도 없고 몸에 좋은 점이 거의 없다는 개인적 경험도 함께 전했습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1
Speaker A
아. 아. 안녕. 오, 다들 바로 왔네. 안녕. 하이. 하이. 헬로. 올라. 여러분, 제가 목소리가 많이 잠겼는데, 방금 일어난 지 좀 되긴 했는데 사실 감기 걸려 가지고 목소리가 지금 갔어요.
00:49
Speaker A
그래서 양해 좀 부탁드립니다. 하이. Are you sleepy? 노여야, 방금 성훈이랑 같이 춤추는 영상 봤는데 진짜 멋있더라. 감사합니다.
01:12
Speaker A
하지 마. 챌린지. 넌 뭘 해도 예쁘니까 화장하지 마. 한국은 밤 10시야. 그렇구나. 여긴 오후 이제 2시 가까이 됐어요.
01:33
Speaker A
어쩌다 감기 걸렸냐고?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원래 투어하면서 한 번쯤은 걸리기 때문에, 그러니까 감기 조심해야 되는데, 방금 일어난 건 아니고 아까 한 11시 반쯤 일어났는데, 좀 누워 있다가 밥 먹고 지금 좀 놀다가 할 거 없어서 라이브를 켰어요.
02:16
Speaker A
맛있는 거 많이 먹었냐고. 오늘 근데 피자 앤 칩스 먹으려고요. 나 아까 점심으로 피자랑 타코 먹었어요.
02:34
Speaker A
어, 타코가 진짜 맛있더라고요. 어제 몇 시에 잤냐고? 어제 한 새벽 3시쯤 간 거 같은데, 좀 늦게 도착해 가지고. 하지만 챌린지 비하인드, 원래 딱 그냥 아, 뜬 거 보고 찍어야겠다 했는데, 뭔가 같이 찍을 사람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서, 이게 뭐 하다가 딱 성운 형이 돼 가지고, 그래서 그냥 같이 찍었어요. 아, 맞다. 라부부를 제가 뺐는데, 그 뺀 이유가, 아니 갑자기 그 멤버들이 제 거 라부부가 그 가품이라는 거예요.
03:19
Speaker A
그래서 에이 진짜로, 이러다가 막 눈알이 돌아가야 되고, 머리랑 몸통이 이렇게 돌아가면, 그러니까 눈 아래 돌아가는 게 진짜고, 머리랑 몸통이 뭐 이렇게 돌아가면 그게 가짜다 그런 거예요.
03:54
Speaker A
그래서 딱 확인을 했는데 돌아가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아, 가짜구나 해서 그냥 저희 스텝분 드렸어요. 아니, 가짜인 줄 몰랐어. 근데 또 찾아보니까 원래 그게 맞다라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진짜 모르겠어요.
04:18
Speaker A
근데 아, 목 돌아갈 진품이에요 이거 막. 아니 나 진짜 모르겠어. 아, 또 멤버들이 그냥 거짓말 한 걸 수도 있는데, 아니 찾아보니까 그냥 모르겠더라고요. 아, 그래서 그냥 몰라. 그래서 약간 뺐어요.
05:01
Speaker A
요즘 여구딩 애 나픈 조요? 여러분 약 먹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아 근데 맞아. 저 그 굿즈 만든 거 다들 보셨죠?
05:32
Speaker A
비이랑 무드등. 아, 나 판마트 지고 돌아가는 게 진짜 이미라고? 아 속았네. 뭐야? 하, 요즘 너네 너무 유명해 지금.
05:55
Speaker A
에, 진짜요? 로다웃 붐이 일어나더니 갑자기 유명해졌어. 빈이 귀엽죠? 그죠? 제가 일부러 귀엽게 만들었어요. 나 대도로 안 들어갈 것 같아. 아, 근데 제가 진짜 써 봤거든요. 물론 저도 그래도 여성분들에 비하면 머리가 그래도 큰 편이니까, 저도 이렇게 써 봤는데 일단 막 잘 늘어나요.
06:17
Speaker A
진짜. 그래서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원래 유명했는데 콘서트 우리만 가야 하는데. 근데 이번 콘서트가 추첨제라던데 아닌가?
06:55
Speaker A
너는 너무 순하다. 이러다가 사기당한다. 나 귀가 진짜 열어. 선우 비율 건담? 엥? 건담이라고. 선우의 제작 상품, 정말 귀여운 센스가 있다.
07:26
Speaker A
감사합니다. 아, 근데 이게 색깔이 원래 흰색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뭔가 블랙 화이트로 하면은 너무 심플하잖아요.
07:49
Speaker A
그래서 아, 그냥 심플하게 할까 그랬나? 아, 모르겠어요. 그냥 그래도 색이 있는 것도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그냥 블랙이랑 제가 원래 파란색이랑 보라색을 이렇게 섞어서 하려 했는데, 그게 색깔 조합이 이게 조금 잘 안 돼서 그나마 괜찮은 색으로 했어요.
08:06
Speaker A
학교 점심시간에 도다운 나왔다고. 어, 원래 학교 점심시간에 나오는 노래가 진짜 인기 많은 그건데.
08:36
Speaker A
지금 스푼 라디오 듣는 거 같다고. 아, 근데 오늘 목소리 기억하지 마세요. 원래 제 목소리 아니니까.
08:44
Speaker A
수우야, 아빠가 너를 사랑해. 아, 아버님 감사해요. 여러분, 저 스트랩실 계속 먹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08:56
Speaker A
무드등 마음에 들죠? 제가 일부러. 그 피규어도 진짜, 이거 진짜 리미티드거든요. 여러분, 진짜 다크맨 피규어 이거 하나밖에 없고, 시오는 뭐 말할 것도 없고. 근데 무드등도 제가 그냥 활용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되게 다르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09:14
Speaker A
그래서 잘 쓰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 다들 흰색을 좋아하네. 흰색 할걸. 아, 선 다음에는 카모 팬치 만들어 달라고. 오케이. 다음에 하면은 저도 옷 같은 걸로 하려고요. 이번에 멤버들이 막 반팔티랑 자켓, 후드, 집업 이런 거 했었는데, 생각보다 저도 봤는데 옷 퀄리티가 너무 좋게 만들어져서, 옷을 만들어도 좋을 거 같더라고요. 근데 미안한데 지금 목소리 너무 좋아. 아, 데 저음. 선수. 아, 근데 목소리가 저음.
09:48
Speaker A
음. 오늘 더 바람 피는 사람 같다고, 목소리 때문에. 음. 그니까 나 진짜 좋음이야 지금.
10:32
Speaker A
감기 걸려. 노 목소리가 좋다니. 근데 원래 감기 걸리면 목소리가 이게 좀 많이 낮아지긴 해요. 아, 무드등 어떻게 쓸 수 있냐고?
10:59
Speaker A
그게 달처럼 되어 있는 동그란 거를 꺾을 수가 있고 깰 수도 있고, 그 안에 필름 같은 게 동그란 걸 벗기면 있는데, 그 필름도 벗길 수도 있어요.
11:11
Speaker A
그러니까 총 세 가지를 쓸 수 있는 거죠. 무드등 느낌을. 근데 제가 그 천장에 비추는 오로라 같은 느낌, 그런 것도 하고 싶어서, 아마 그 필름 같은 걸 벗기면은 그런 불빛만 있을 거고.
11:22
Speaker A
예. 그럴 거예요. 아마. 우리 학교에 엔진 나밖에 없어. 그래서 옛날 병부하고 다임. 근데 뭔가 우리 엔진분들이 이렇게 홍보를 이렇게 막 학교 다닐 때 막 하니까, 그래서 다들 한두 명씩 알게 되는 거 아닌가 그런 거 같은데.
11:37
Speaker A
레알 선우가 좋아할 만한 굿즈가 됐네. 사실 제가 좋아하는 걸로 만들긴 했어요. 얼마냐고? 근데 사실 가격이 어쩔 수 없이 좀 비싸긴 하더라고요.
11:53
Speaker A
그래도 제가 최대한 좀 깎으면 좋을 거 같다 얘기해서, 그래도 좀 합리적이면 좋으니까 가격이. 우리 학교 엔진 천국이야. 근데 이 학교마다 진짜 다른가 봐.
12:30
Speaker A
애들 그래서 나 덕분에 이름 다 알아. 다행이다. 비싸겠지. 다음에 못 짚 부여 키링 만들어 줘. 아, 근데 제가 요즘도 갑자기 빠진 게, 여러분 그 스트레스볼 같은 거 아시죠? 되게 말랑말랑한데 무슨 꾹 누르면 뭐가 터질 것 같이 뿅 나오는데, 저희 스태프분들 중에서도
12:51
Speaker A
그거를 이번에 연구 와서 사셨대요. 근데 저도 그거 완전 봤는데 너무 탐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진짜 제가 모찌도 좋아하고 찹쌀떡도 좋아하니까, 그런 느낌으로 리미티드로 그런 스트레스볼 같은 거 만들어야겠어.
13:23
Speaker A
진짜 뭔가 그런 거 하면 다들 좋아할 거 같아. 요즘 복도에서 애들 노다웃 부르고 다녀. 혹시 그 노다웃 스텝하면서 걷진 않죠? 저희 그 틱톡 되게 많이 올렸는데, 사실 그걸 좀 더 부업시키고자 하는 틱톡인데 그지? 맞아. 이거 틱톡 제 아니
13:53
Speaker A
틱톡이래. 촉감 재밌어. 맞아. 스트레스볼 너무 좋아. 완전 말랑말랑. 그거 무슨 진짜 여드름 터트리는 거냥 터트리고 싶다니까요.
14:24
Speaker A
음. 선우 볼이잖아. 내 볼 느낌으로 할까? 저 등교할 때 전곡 들어요. 아이랜드 곡도 포함. 근데 전곡 들으려면 진짜 몇 시간 될 텐데 그걸 다 듣는다고?
14:58
Speaker A
노다웃 품 모르겠고, 전 세크파 소리 지르면서 다닙니다. 아, 세크스 진짜 오랜만이다. 세크스 알죠? 제 도입 딱 그때가 진짜 포인트.
15:24
Speaker A
목소리 되게 섹시하다고. 오 마이 갓. 학교에서 글 스텝 하면서 걸어본 적 있긴 해. 그걸 한다고. 미치겠다.
15:54
Speaker A
아, 나눠서
16:19
Speaker A
목소리 되게 섹시하다고. 오 마이갓. 학교에서 글스텝 하면서 걸어본 적 있긴 해. 그걸 한다고. 미치겠다.
16:36
Speaker A
아, 나눠서 됐나 보다. 그런가 봐. 아침에 아, 준비할 때부터 들으면 전국 듣기 쌉는. 다크네 페이트가 진짜 대박이.
16:55
Speaker A
맞아. 나도 페이트 좋아해. 근데 공부할 때 항상 NF 노래면 듣는다. 집중이 잘 되나요? 난 잘 안 될 거 같은데.
17:08
Speaker A
다크은 오늘 다 봤는데 너무 재밌어. 그걸 지금 보셨구나. 근데 그것도 정형 하려면 꽤 걸릴 텐데.
17:19
Speaker A
진짜 세크파 레전드님 힘들 때마다 봐. 아, 힘들 때 보시는구나 그걸. 저는 아직도 오렌지 블러드에 빠져 살아요. 와, 오렌지 블러드 그지? 좋지.
17:36
Speaker A
다키가 오늘 한국 있는데 이번에 못 만나요. 맞아요. 이번에 못 만나요. 손우야, 너 목소리 잘 들으려고 안경 쓰는? 아니, 안경 쓰면 잘 보이는 건데 잘 들으려고 썼다고.
18:03
Speaker A
난 블록버스터가 제일 좋아. 오빠 부럽다. 학교 안 가서. 근데 학교 다닐 때가 좋은 거야.
18:15
Speaker A
진짜 학교 다니면 애들 맨날 볼 수 있잖아. 친구들 놀 땐 놀고 공부할 때 공부해야지.
18:30
Speaker A
아, NF 노래 집중 잘 된다고. 오 신기하네. 지난 금에 학교에서 애나의 노래를 방송했어. 노다웃하고 몰랐어. 오, 대박.
18:51
Speaker A
나 확실히 요즘 학생분들이 우리를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 소나 난 샤콘을 제일 좋아해. 나 요즘 스크림 선우 불리째에 빠졌어. 너무 예뻐.
19:07
Speaker A
아, 근데 저도 그까 원래 스크림 이번 미국 유럽 터 때 있잖아요. 아, 일본 때도 있긴 했는데 아, 뭐 먹더라인 때 스크림 있는데 이게 일본 때는 잘 몰랐었거든요.
19:27
Speaker A
근데 미국이랑 유럽 때 항상 스크림 제파트 때 뭔가 함성이 되게 크더라고요.데 특히나 그 브릿지 때 제가 어떤 나 이렇게 딱 하면은 아 이게 막 소리를 막 지르세요.
19:45
Speaker A
그래서 되게 심각하더라고. 아 세크리파이스 뮤뱅 원테이크가 찐 그거 썸네일 성운이형이지 않나? 뮤비에서 선우 천석해. 나도 그래서 이거 사진 진짜 좋아해서 앨범으로까지 만들었잖아.
20:09
Speaker A
나도 인정해. 아 빌리포 자주 낸다고?음 취향이 그렇구나. 밀리포도 중독성 있어. 선 보고 싶다. 이제 한국 와라.
20:30
Speaker A
근데 한국 가려면 지금 2주 남았나? 못 가요. 미안. 선우의 헤어밴드 귀여웠어. 아, 감사합니다. 아, 근데 제가 원래 이분은 그 뭐야, 유럽 때 그 굿즈가 또 새롭게 있더라고요. 근데 그게 되게 스포티한 느낌인 거야. 그래서 아, 이거 헤어밴더 하면 잘 오일 거 같은데,
21:04
Speaker A
좋을 거 같은데 제가 딱 생각을 해 가지고 헤어밴드를 한 거였어요. 그래서 사실 내일 무대 때 해도 되고 안 해도 돼.
21:15
Speaker A
근데 런던 때 해서 아 요번에도 또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있는데 엔진 분들이 하라고 하면 할게요.
21:54
Speaker A
다 해 달라고. 그러면 다른 헤어밴드를 할까? 헐, 오늘 후레시빌 갔는데 사장님이 선은 귀엽다고 드셨어. 어, 후래시빌 진짜 그 치 매운 치즈 돈가스 진짜 맛있는 그거 진짜 맛있는데.
22:17
Speaker A
넌 야식 먹을까? 먹까? 야식 먹자. 나야 요정 진짜 먹고 싶다고. 오케이. 다른 헤어밴드 하겠습니다.
22:43
Speaker A
나 선우 경청도 듣고 싶어. 아 경청할 때 진짜 힐링 많이 됐어. 오늘 목소리가 왜 이렇게 잠겼냐고?
22:56
Speaker A
감기 걸렸다고. 난 엽떡 먹는 중. 뭐야? 난 오늘 마르게 있다 먹었어. 어, 나도 피자 마르게 있다. 피자 먹었는데 우리 통했네.
23:22
Speaker A
아니 목이 아픈데 볼스라이브 하면 어떡해? 아, 근데 상관없어요. 괜찮아요. 선우 대신 내가 요화정 먹어야겠다.
23:43
Speaker A
아니, 근데 제가 또 그걸 봤어요. 편의점에 무슨 과일 모양 아이스크림인데 그게 진짜 무슨 딸기 모양처럼 똑같이 생긴 거야.
23:55
Speaker A
근데 그게 또 그렇게 맛있대 그게 너무 먹고 싶더라고. 그게 GS 하는 거 같던데. 어, 한국 가면 그게 너무 먹고 싶어.
24:20
Speaker A
네. 물 많이 마시겠습니다. 요화중 토핑. 저는 그거 두바이 초콜릿에 들어가는 그 그 씹히는 거 그 헤일즈넛 그 뭐였지?
24:43
Speaker A
그거 추천드려요. 그거 진짜 맛있음. 나 내일 7보고 등교해. 진짜로 너 내 후배구나. 파이팅. 어우.
25:07
Speaker A
아, 맞아. 카다이프 카다이프 카다이프 추천. 요화좀 오사카에도 있다고 대박이다. 떠누에 기침 좋다. 아 진짜.
25:39
Speaker A
아, 가기 틀 틀었어요. 아, 뭘 또 죽어? 죽지 말래. 왜 이래? 지금 영화관인데 냅다 에어팟 끼고 듣는 중. 영화관 아직 영화 안 보고 있는 거죠?
26:06
Speaker A
어, 무리하는 거 아닙니다.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지금. 아, 근데 한국 음식 안 그림냐 이러시는데 사실 저 진짜 미국 와서 한식을 더 많이 먹었고 살짝 그리울 때 우버에서 좀 매콤한 그런 국물, 라멘 이런 거 시켜서 먹으면 진짜 맛있더라고요.
26:43
Speaker A
갑자기 영어 드는 거 아니야? 그랬으면 좋겠다. 오빠. 08 반모 가능. 08 아 나 근데 진짜 요즘 뭐 사실 니키 05년생 이하인 친구들과 대화를 해 본 적이 없는 거 같아.
27:16
Speaker A
그래서 잘 모르겠어. 나 수원 놀러가는데 너무 좋은 곳이었음. 아, 수원 진짜 좋아요. 나도 가끔 본가 때문에 수원 가면 힐링돼.
27:40
Speaker A
선우야, 나도 감기인데 문명인가 봐. 그런가 봐. 오늘 라면 먹자고. 내일 무대인데. 아, 확실히 라면 먹고 자면은 다음날 부워.
28:06
Speaker A
근데 메이크업 받으면 붓기 빠지긴 해. 와 10년생인데 반모제. 아, 근데 요즘 제도 느끼는게 제가 03이잖아요.
28:31
Speaker A
요즘 어린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뭔가 3천 같고 좀 그렇다. 이제 난 어리지 않아.
28:47
Speaker A
콘서트에 비닐 가야지. 나 그러면 바로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음. 저 마차 좋아합니다. 오빠지 장난함.
29:19
Speaker A
아 근데 열살 차이까진 오빠지. 뭐래? 나한테 네가 제일 아기야. 너는 어리지 않다니. 할미팬 운다.
29:42
Speaker A
아 죄송해요. 진짜. 와 댓글에 용돈 주세요. 삼촌. 야 너 닉네임 말해 버린다. 몰티저스 너 심지어 몰티저스 아니 닉네임 안 말해야겠다.
30:07
Speaker A
저 15년생이에요. 그래도 3초는 아닌 거 같아요. 잠깐만. 15년생? 우리 12살 차인데 3촌 아닌 거 맞지?
30:20
Speaker A
너 11살이구나. 와우. 나 진짜 3촌 아닌 거 맞겠지? 아, 20살 차이어도 잘생기면 오빠라고. 오케이.
30:46
Speaker A
아니, 김선은 우리 아빠야. 아빠요? 오케이. 그래. 15년생이 벌써 11살이야. 어 근데 진짜 대박이긴 하다.
31:20
Speaker A
오빠 나 26년생이야. 응해. 야 26년은 지금 뱃속에 있겠다. 왜 이렇게 어리니? 그러니까 우와 13년생인데도 15년생이 놀랍다.
31:47
Speaker A
반모타임 하자고. 오케이 얘들아 반말해. 15년생들아 반말해. 받아줄게. 아 공사는 너무 반말 가능하지. 잠시만요. 88년생이요. 안녕하세요.
32:17
Speaker A
0801 1007 내년에 고딩 누나도 챙겨 달라고. 누나들은 진작게 다 챙겼지. 15 확본이요? 죄송한데 15학번.
32:43
Speaker A
아, 근 괜찮 괜찬 괜찮은데요. 오, 저는 나 03 친구 먹자. 오케이. 13년생도 가능하겠지. 아니 나 근데 솔직히 말하잖아.
33:10
Speaker A
뭐 신면선 신 몇 년생 이런게 좀 아직 어색해. 왜냐면 나는 그래도 공 그년 때니까 신 몇 년생이라면 진짜 너무 어린 느낌이야.
33:33
Speaker A
8구도 누나냐고요? 원하시면 해 드릴게요. 내년에 술 마신다. 술 적당히 마셔라. 띠동갑 정도면 오빠지. 자자. 032하는 전말 하세요.
34:11
Speaker A
아니야. 밥모하자. 우리 조카가 20년생이라고. 아 20년생.이 이 와 잠시만요. 1896년생 가능. 그 심 오 진짜 한번 만나 보고 싶어요.
34:53
Speaker A
나 술집 맞아. 나 이제 술 진짜 못 먹어. 나 절대 잘 먹는다고 안 하고 다닐거.
35:05
Speaker A
난 진짜 너무 지금 크게 되어 가지고 술은 아니야. 반말해. 괜찮아, 여러분. 아, 근데 진짜 나이 신경 쓰지 마세요. 괜찮습니다. 솔직히 사람들으로 봐야지 뭘 나이를 따집니까?
35:30
Speaker A
1896년이면 거의 역사 아니냐? 역사지. 아데 20년생 나 좋아. 근데 너무 귀여울 거 같아. 20년생은 몇 살이야? 지금 여섯 살이잖아.
35:47
Speaker A
너무 아기잖아. 너무 귀엽잖아. 오, 졸사 컨셉 수화할까? 근데 수화도 좋은데 수화는 뭔가 너무 무난할 거 같아서 할 거면은 그런 거 어때?
36:14
Speaker A
뱀파이어 내가 내년에 술 마셔도 선우보다 잘 마실 듯. 그까 내가 막 소주 세잔이 정도는 아니거든.
36:31
Speaker A
근데 마셔 보면 알 걸. 또 진짜 큰 코 다친다. 오 20년생이면 NF을 통과합니다. 오 그러네.
37:04
Speaker A
내일 화장해 봐라. 뭐 어디 나가면 하시고 안 나가면 굳이 아 근데 주량 내자는 아니에요.
37:34
Speaker A
아, 근데 나도 진짜 술이 진짜 맛이 없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맞아. 술 맛 없어. 난 진짜 요즘 술이 안 당기더라고.
38:11
Speaker A
이슬 라이브요. 아 뭐 나중에 되면 근데 나는 진짜 나 20살 때 술을 진짜 저는 엄청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거든요.
38:35
Speaker A
그래서 왜냐면 그냥 소주는 막 맛이 없잖아. 그렇다고 뭐 미스키 이런 거는 또 너무 세고 해서 막 음료수에 소저 타먹고 이랬는데 이제는 그렇게 먹어도 그 쓴맛이 느껴져.
38:54
Speaker A
그리고 한입을 이게 삼킬 때 진짜 내 몸에서 거부하는게 느껴지더라고. 막 그 삼키기도 전에 안 돼 막 몸에서 막 이런 느낌이에요.
39:08
Speaker A
아 나 그래서 진짜 어 맞아 맛도 없고 건강해도 안 좋아. 나는 진짜 술은 진짜 몸에 좋은게 단 하나도 없고 뭔가 좋다고 생각은 나네. 근데 물론 어쩔 수 없는 술자리가 있잖아요.
39:28
Speaker A
근데 그럴 때는 또 그런 분위기에서는 뭐 과학엔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히 마시는 건 또 좋다고 생각해.
39:38
Speaker A
근데 이제 또 곧 20살 되는 친구들이나 아직 어린 친구들은 그가 너무 막 아 나 술 이제 마실 수 있으니까 엄청 마셔 봐야겠다 이런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야.
39:55
Speaker A
내 말해. 근데 제가 민초마 술 나오면 먹을 거예는데 이미 나온 적이 있어요. 그때 민트 초코 소주가 나온 적이 있었어. 근데 그걸 또 제가 먹어 봤죠.
40:19
Speaker A
근데 아 그거 진짜 맛이 없더라고. 그럼 주로 뭐 마시냐고? 저 그냥 물 마셔요 요즘.
40:37
Speaker A
아, 근데 맞아. 성인되면 술 마실 날이 많긴해. 많아져. 근데 그럴 때 잘 본인이 관리해야 돼.
40:56
Speaker A
선 우르신 그래 숙치 한번 당해 봐야 해. 그래야 안 마셔. 우와 말타 생맥도 나왔어. 아, 근데 요즘 확실히 그래도 예전보다는 정류도 엄청 많아지고 그래도 그나마 맛있게 술이 나오는 거 같아.
41:31
Speaker A
어른 같다고요? 어른이니까. 그래. 마실 수 있을만큼만 마셔, 제발. 점점 숙치가 무서워. 숙치 체약. 공사연생인데 남자 친구가 안 생겨요.
42:01
Speaker A
그 뭐냐? 넷플릭스의 모태솔로 그거 한번 보세요. 그리고 나는 모테 솔로가 절대 안 좋다 생각하지 않아.
42:18
Speaker A
그리고 때가 되면 생길 거예요. 너무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 선우 오빠 자몽주에 소금 넣으면 포칼레난대요. 그니까 이런 것도 그냥 따라하지 마, 제발.
42:45
Speaker A
이게 그냥 뭐 자몽소즈 소금 넣으면 포카리 맛이 난다. 이게 그니까 궁금해서 먹어 보고 싶다라는 거지.
42:58
Speaker A
근데 아 그냥 포카리 마시면 안 돼. 그냥 포카리 먹어. 남친 필요 없어. 애나프만 있으면 간 괜찮. 그러니까 이게 굳이 막 사귀야 된다.
43:22
Speaker A
안 그래도 돼. 진짜. 아이들 좋아하면 연애 감정이 사라지던데. 아, 그래요? 근데 그러면 좋은 거 아니야?
43:45
Speaker A
근데 솔직히 살면서 물론 연애하면 좋겠지. 근데 그거보다 더 좋은게 있을 수도 있잖아. 사람마다 이게 본인이 원하는게 다르고 하니까 소감력 많이 떨어지네. 아 나 진짜 말했잖아. 요즘 F 아니라니까.
44:26
Speaker A
그니까 이런 얘기를 들으면 그냥 현실적으로 조언을 해 줘야겠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 요즘에. 그래서 나 진짜 좀 억지로 많이 생각을 그니까 억지로 공감을 좀 하는 거 같아. 근데 또 공감을 내가 또 아예 못 하는 건 아니니까 공감이 되는데 과연이 친구한테 공감을 해 주는게
44:49
Speaker A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지. 뭔가 현실적인 조언이 더이 그 친구한테 도움이 될 거 같다.라는 라는 생각이 들어서 왜냐면 나도 경험이 내가 해 본게 있으면 나도 뭐 후회한 적도 있고 안 좋다라는 걸 아니까 그래서 뭔가 그 친구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45:22
Speaker A
얘기를 하는 거지. 그니까 무작정 나 너무 슬퍼. 야, 너 슬프가 나도 슬프다. 뭔가 이렇게 무작정 공감을 해 주는게 그 친구한테 뭐 당장은 뭔가 이렇게 그래도 얘가 나를 뭔가 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진짜 그 상황에 나중을 보면은
45:51
Speaker A
별로 그렇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은 안 드는 거 같은데 나 근데 진짜 최근에 미국에 있을 때 MBTI에 검사를 했거든. 근데 아이스 TJ가 나왔어. 진짜로 거짓말 안 하고.
46:16
Speaker A
오늘 나 진짜 티 같아. 근데 엔진 항상 F 라이팅 하잖아. 완전 티인데. 안 된다. 선우야.
46:32
Speaker A
네가 유일한 F야. 근데 또 이런 거 들으면 F야. 그 와중에도 상대를 생각해 주네. 그러니까 맞아. 그니까 내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게 있는데 그니까 요즘은 이런다라는 거지.
46:46
Speaker A
나는 진짜 상대를 위해서 진짜 얘가 꼭 필요 할 거 같은 말을 해 주는게 낫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지.
47:02
Speaker A
선격에 정원이 닮아가는 거 같아. 근데 또 정원이가 ISTJ잖아. 근데 그런 거 같은데 진짜 이티젠 몇 명이야?
47:22
Speaker A
아, 근데 솔직히 얘기하면 전에는 뭐 되고 싶은 MBTI, 추금이 MBTI 그런 거 진짜 맞았거든. 왜냐면 그땐 내가 진짜 FP였어. 그래서 나는 한번 나의 정반된 모습 되고 싶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진짜 그냥 일단 티는 맞는 거 같아서 막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일단 전혀
47:56
Speaker A
안하고나 맞는데 맞는 거 같은데 그냥 이런 생각밖에 안 들더라. 요즘 좀 티같다 보이긴 해. 그러니까 ENTP는 내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원래 또 ENFP였잖아.
48:26
Speaker A
거기에서 그냥 티 하나 바뀐 거니깐 그래도 괜찮을 거 같은데. 근데 MT에 자주 하는게 김선우다.
48:43
Speaker A
그렇긴 해. 이게 또 항상 바뀌어. 바뀌긴 바뀌어. 선우는 아이 같진 않다. 근데 제가 또 그게 있어요. 요즘은 그냥 혼자 있어도 편하고 누가 같이 있어도 편하고 딱 그래.
49:15
Speaker A
멤버들이 안 믿겠다 이러는데. 아, 요즘 저희 멤버들도 깨닫고 있 있는 느낌이야. 왜냐면 최근에 그런 얘기 들었어요. 원래 멤버들이 항상 저를 놀리잖아요.
49:31
Speaker A
근데 아, 선우 이젠 좀 타격감이 없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요즘 안 울었잖아. 티 맞기네.
49:47
Speaker A
근데 솔직히 지금만 생각보면 저 진짜 무슨 매번 투어 무대 할 때마다 울었잖아요. 그게 뭐가 그렇게 서럽고 그랬는지 잘 모르겠어.
50:02
Speaker A
아 물론 그때는 벅창 것도 엄청 크겠지. 물론 내가 지금 공연을 많이 해서 투를 많이 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렇게 매번 울 정도인가 싶긴 하더라고.
50:16
Speaker A
물론 그땐 진짜 마음이 여렸으니까 그러는 거 같긴 한데음 좀 이해가 안 되더라고. 거가는 선으로 보는 것도 재밌음.
50:48
Speaker A
팬들 입장에서 웃는게 좋아. 근데 그것도 어 맞는 거 같은게 사실 자기의 감정을게 솔직한 거니까.
51:01
Speaker A
그건 정말 저도 내가 만약 팬이라면 진짜 또 우는 모습 많이 못 보잖아요. 근데 또 무대할 때 이렇게 울면 얼마나 보기 좋겠어. 귀엽고 그냥 뭔가 그런 느낌일 거 같아.
51:28
Speaker A
안콘 때 우는 거 기대. 음 뭐 눈물이 나오면 아 근데 좀 이게 우는 눈물이 이라는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잘 안 우는 거 같지 않아요? 그니까 울 것 같은 일이 있어도 뭔가 잘 안 울게 되는 거 같아.
52:13
Speaker A
사실 울 울어서 뭐 달라지는 건 없으니까. 근데 울고 싶을 때는 울어야 되는게 맞긴 해요. 그래야 풀리거든.
52:42
Speaker A
어 근데 오늘 완전 고민 상담 얘기 한 거 같다. 맞아. 감정에 대해 덤덤해져. 그게 확실히 있어.
52:57
Speaker A
많이 울었던 사람은 안 울고 울었던 사람은 오히려 안 울더라. 이거 반대말 아니야? 많이 안 울었던 사람이 울고 울었던 사람이 안 우는 거 아닐까?
53:24
Speaker A
맞아. 근데 진짜 울고 싶을 때 속시원하게 막 으 거리면서 울면은 진짜 속시원해져요. 맞아. 울어서 털어 놓을 수 있으면 우는게 좋지.
53:44
Speaker A
맞아. 티도 감정이 없는 건 아니야. 다 상대방을 신경 써서 그 어쨌든 그런 감정을 이해하기 때문에 좀 더 현실적으로 얘기하는 것 뿐이지 아예 모르지 않죠.
54:15
Speaker A
촉촉한 분모자리 못 보낸 거야. 속상해. 아, 근데 제가 설마 아예 안 울겠어요? 음. 다들 많은 생각을 하는 거 같네.
54:55
Speaker A
내 동생이 너 애프 같대. 근데 나 원래 그니까 소그까 원래 본질은 ENFP가 맞긴 해. 근데 나도 지금 이런 현실 상황 때문에 티같이 행동하게 되고 그러는 거지.
55:30
Speaker A
아 손톱 ASMR 아 많이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고요. 그니까 사실 저는 매일 스케줄을 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 뭐 일일이 감정적으로 다 하면 너무 힘들어요. 그니까 그냥 그냥 딱 오늘 하루 내일 이렇게만 보고 살아야 살아서 딱 그 스케줄을 소화를 해야 되니까.
56:12
Speaker A
근데 만약에 내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그게 진행이 안 될 수 없잖아. 나 선우가 맨날 행복하고 웃고 있으면 좋겠음. 나도 우리 엔진분들이 항상 그랬으면 좋겠어.
56:59
Speaker A
아, 저 런던에서도 그 사진 찍은 거 있어 가지고 떠 떠느 감성도 올리겠습니다. 있습니다. 아, 너무 따뜻해서 우음 나올 거 같아. 진짜 예쁘다.
57:23
Speaker A
어, 나 그 보라색 마이크 키링 아직 있는데. 스케줄도 쉬어. 그냥 힘들지 마. 일은 해야지.
57:57
Speaker A
맞아. 일을 우려하니까 그렇게 되더라. 맞아. 선은 요즘에도 울면 눈물 셀카 찍냐고? 제 안 울어서 눈물 셀카란게 없는 거 같은데요.
58:23
Speaker A
근데 눈물이 그냥 안 나와. 슬픈 걸 봐도 저 근데 가끔씩 자다가 그냥 저도 모르게 그냥 눈에서 눈물 흐를 때가 있어. 근데 이게 막 감정적으로 슬퍼서 흘리는게 아니라 그냥 그 그런 적 있지 않아요, 다들?
58:46
Speaker A
그냥 눈물이 흘릴 때가 있어. 그 잘 땐가 자기 전에 이렇게 뭐 하고 있으면 눈물 넣던데 이거 나이 먹어서 그렇다고.
59:13
Speaker A
아 이거 안구 건조증이야. 아 그래. 나 그런 적. 특히 옆으로 맞아. 나도 옆으로 누워서 자면은 그냥 눈물이 흐른다니까.
59:29
Speaker A
하품도 안 했어. 아 이게 눈이 건조해서 그런 거야? 헐. 그냥 멍때리면서 누워 있는데 막 나와요.
59:46
Speaker A
약간 자면서 치 치물리는 거 그런 건가? 아, 그런 건가? 모르겠네. 너무 안 흘려서 눈에서 눈물이 그냥 배출하는 거야.
60:04
Speaker A
나 안구 건쪽인가 봐. 렌즈를 많이 껴서 그런가? 아근데 여러분 진짜 오늘 좀 뭔가 이런 뒤판 얘기했다고 선우 힘든가 이런 생각 진짜 안 했으면 좋겠어요.
60:29
Speaker A
저 진짜 괜찮고 그냥 커 가는 거지. 그래. 근데 엔진분들도 힘든 일 있으면 항상 얘기해요.
61:02
Speaker A
제가 도움을 줄 수 있는 한에선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한국 지금 몇 시지? 밤 11시 다 됐나?
61:24
Speaker A
오케이. 오늘 1한시간 라이브 했으니까 이만 쉬겠습니다. 여러분 다들 잘 자요. 안녕. 갑자기 다들 10시 47분 엄청 많이 올리네.
61:57
Speaker A
안녕 다들 감기 조심하고 잘 자요. 좋은 꿈 꾸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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