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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펜리르 선발 기용 계획, 에이밍 향후 거취는 말하기 힘들어/ KT 고동빈 감독-비디디 공동 인터뷰[LCK 현장 영상]

KT 고동빈 감독과 비디디가 펜리르 선발 기용 계획과 에이밍 거취에 대해 인터뷰했다. 선수단 내부 갈등과 팀 방향성에 대해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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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KT는 내부 갈등을 극복하며 팀 분위기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 펜리르를 선발로 기용하는 등 팀 구성에 변화를 주고 있다.
  • 에이밍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나 향후 계획은 불확실하다.
  • 팀은 작년 기조로 돌아가 경기력을 회복하려 노력 중이다.
  • 팬들의 걱정을 인지하고 책임감을 갖고 팀을 이끌고 있다.

What the video covers

  • KT가 개막전 승리를 거둬 값진 결과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 한타 지향적인 픽을 준비하며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 최근 경기력 부진에 대해 작년 기조로 방향성을 재설정했다.
  • 선수단 내부 갈등이 있었고 감독이 조율에 아쉬움을 표했다.
  • 신뢰 관계가 깨져 정상적인 훈련이 어려워진 상황을 설명했다.
  • 펜리르 선수를 급하게 선발 기용했으며 스크림은 아직 진행하지 못했다.
  • 시즌이 길지 않아 고정 멤버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 팀 호흡을 더 쌓아가며 앞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자 한다.
  • 현재 메타 상황과 라인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 에이밍과 3년 계약을 맺었으나 향후 거취에 대해 구체적 언급은 피했다.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KT가 펜리르를 선발로 기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펜리르 선수는 급하게 선발로 투입되었으며 아직 스크림은 진행하지 못했지만, 시즌이 길지 않아 고정 멤버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에이밍 선수의 향후 거취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했나요?

에이밍과 3년 계약을 체결했으나 인터뷰 내에서 구체적인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습니다.

팀 내부 갈등 상황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나요?

감독이 조율에 아쉬움을 표했으며 신뢰 관계가 깨져 정상적인 훈련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최대한 좋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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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Speaker A
일단 3남드 개막전님만큼 또 승리가 좀 많이 값진 거 같고, 어네 승리가 좀 많이 값진 거 같습니다.
00:11
Speaker A
어네음, 걱정이 좀 많았던 경기였는데 첫 시작을 좀 이기고 시작해서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어, 일단 저희가 이제 오늘 좀 준비했던 느낌은 좀 한타 지향적인 픽들을 좀 많이 준비하려고 했고, 어, 뭐 중간중간 서로 뭐 전투도 많았지만 저희가 좀 선수들이 좀 잘해
00:37
Speaker A
줘서 이긴 거 같습니다. 어, 저희가 뭐 캐스파컵도 그렇고 그 전부터 좀 경기력이 많이 안 좋았다 보니까, 어 일단 방향성 자체가 좀 많이 잘못됐었던 거 같기도 해서, 어 그냥 뭐 간단하게 생각하면 좀 작년의 기조로 좀 다시 플레이해 보려고 네 그렇게 방향성 잡고
01:02
Speaker A
있습니다. 어, 경기 전에 아마 9단 공지로 나갔을 텐데 일단은 선수단 내부 갈등이 있었던 건 맞고, 어, 그 부분에서 감독인 제가 아무래도 좀 더 빨리 조율을 하거나 그런 부분이 안 돼서 좀 아쉽기도 하고 그런 상황이 일어나고부터 최대한 어, 좋은 상황 만들려고 이제 조율하려
01:30
Speaker A
했는데 선수단의 부적으로 좀 신뢰감 관계가 많이 깨진 거 같아서, 어 정상적으로 훈련하기가 좀 힘들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 가지고 이렇게 네 결정이 됐고 네 더는 이제 뭐 말할 건 없는 거 같습니다. 일단 편일의 선수를 끼고 아직 스크림 자체는 못 했고, 뭐
01:54
Speaker A
그 정도로 조금 급박하게 올리 올렸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아무래도 저희가 이제 3라운드 이제 시작했고 그렇게 시즌 자체가 길지 않기 때문에 웬만하면 고정으로 갈 거 같습니다. 음 음.
02:16
Speaker A
일단 뭔가 지금까지 저희가 초반에 조금 좋았지 시간 지날수록 좀 흐트러지는 모습도 좀 나오고 개인적으로는 싸온 게 없다고 생각해서 이제부터라도 좀 잘 쌓아가서 네 뭔가 팀적인 호흡 보여 드리고 싶고 네 앞으로 좀 잘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42
Speaker A
지금 메타 자체가 음 미드가 뭐 주도권을 크게 잡는다고 해서 굴러가는 느낌은 없어서 그래서 조금 밸류 좋은 요회를 하게 됐고 라인전이 뭐 우찬이가 좀 불편했을 거 같고 저는 좀 편하게 커 가지고 편하게 크는 순간부터 이 게임 이길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03:04
Speaker A
어, 일단 KT라는 팀 자체가 저한테 좀 큰 의미가 있는 팀이고, 어, 9단에서도 저를 되게 좋게 봐 주셔서 어, 함께 올해 가고 싶은 마음이 서로 좀 커서 이렇게 네, 3년 계약을 하게 된 됐습니다.
03:26
Speaker A
어 그쪽 부분에서는 이제 제가 인터뷰 내에서 더 이상 뭐 구체적으로 얘기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네 죄송합니다.
03:37
Speaker A
어, 일단 저희가 개막전 좀 힘든 상황에서도 선수들이 잘해서 또 이렇게 이기게 됐는데, 어, 저희가 남은 기간 동안 합 자체를 더 팀을 많이 올려서 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네. 잘 해 보겠습니다.
03:56
Speaker A
어, 네. 어, 저희도 그렇지만 팬분들께서 걱정을 되게 많이 하셨을 텐데, 어, 저도 주장으로서 뭔가 좀 안타깝고 책임감을 계속 느끼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만큼 지금 새로운 팀원이랑 끝까지 잘 해 가지고 마지막에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습니다.
Topics:KT고동빈 감독비디디펜리르에이밍LCK선발 기용팀 내부 갈등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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