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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생중계] 국방위원회 -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현안보고 (26.9.29.)

2023년 9월 21일 DMZ 지뢰 폭발 사고 관련 국방위원회 현안 보고 및 대응 논의 영상입니다.

Key Takeaways

  • DMZ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 지뢰에 의한 것으로 중간 평가됨.
  • 사고 발생 후 국방부와 합참이 신속히 초동 조치 및 현장 조사 진행.
  • 부상 장병 치료와 심리 지원에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할 예정.
  • 국방위원회는 북한 규탄 결의문 채택을 추진하며 강력 대응 의지 표명.
  • 최종 조사 결과 발표 후 추가 대응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예정.

What the video covers

  • 2023년 9월 21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생로 개척 작전 중 지뢰 폭발 사고 발생.
  • 두 명의 장병이 중상을 입고 긴급 후송되었으며, 사고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 논의.
  • 국방위원회에서 북한군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고, 북한 규탄 결의문 채택 제안.
  • 국방부와 합참이 사고 경위, 초동 조치, 현장 조사 결과를 상세히 보고.
  • 합동 현장 조사 TF가 3차례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도 포함됨.
  • 북한군 지뢰로 추정되는 물체가 현장에서 발견되었으며, 아군 지뢰 매설 기록은 없음.
  • 부상 장병들에 대한 치료 및 심리 치료 계획과 국가 차원의 지원 약속.
  • 여야 간 의견 차이와 정치적 논란 속에서도 국방위 전체회의 개최 및 진상 규명 노력.
  • 강신철 신임 국방부장관 첫 국방위원회 참석 및 인사, 국민과 군 신뢰 강조.
  • 향후 최종 조사 결과 발표 예정이며, 재발 방지 및 안보 강화 대책 마련 중.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번 DMZ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합동 현장 조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를 토대로 북한군 지뢰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부상 장병들에 대한 치료와 지원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중상자 두 명은 긴급 후송되어 치료 중이며, 외상 후 스트레스와 심리 치료 등 추가 진료도 계획되어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국방위원회에서는 이번 사고에 대해 어떤 조치를 논의했나요?

북한 규탄 결의문 채택을 추진하며,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고, 국방부와 합참의 보고를 바탕으로 강력 대응을 논의했습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1:15
Speaker A
빨려왔어. 거 같네. 예. 예. 협의하느라고. 올라 저는 써 보니까 가 그러면 여기 이야기 올라오니까 그 열리면 어. 예. 예. 오랜만에.
06:46
Speaker B
아이고. 어. 예. 예. 아이고. 예. 예. 네. 점차 모죠.
08:02
Speaker C
예. 성원죠? 이해해도 되겠죠? 예.
08:16
Speaker D
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9회 국회 정기회 제4차 국방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보고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익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고 오늘 회의는 국회 방송과 국회방송 유튜브로 생중계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08:44
Speaker D
오늘 회의는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관련해 현안 보고를 받은 후에 위원님들께서 지의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08:55
Speaker D
지난 9월 21일 오전 육군 제25사단 관할 군사분계선 인접 비무장지대에서 수생로 개척 작전 중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서 수색 대대장 등 우리 장병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긴급 후송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09:18
Speaker D
아, 위원장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현안 보고를 통해서 사고 발생 경위, 군의 초동 조치, 그동안 현장 조사 진행 상황과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철저히 규명하고 향후 재발방지 대책 등을 논의하고 점검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우리 장병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인이 현장에 남아 있지는 않은지 꼼꼼히 확인할 것을 국방부와 합동 참모본부에 당부드립니다. 국방위원장으로서 우리 국방위원회를 대표해서 다시 한번 사고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하면서 우리 장병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관련 현안 보고를 상정합니다.
09:46
Speaker D
의사 진행 발언 있으신가요? 예. 김병주 간사위원님 의사 진행 발언하십시오. 3분 드리겠습니다.
10:21
Speaker D
네. 어, 지금 불행한 사고가 났습니다. 그리고 어제 우리 민주당 위원들과 천란 언론은 전방에 가서 현장 최대한 가까이 가서 진실 규명을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국방부에서는 어, 중간 발표를 했습니다. 중간 발표는 아주 세부적이었으며 디테일하게 국민들이 의심하고 또 의혹이 있었던 이런 것들이 많이 해소가 됐습니다. 중간 발표의 결론은 이것은 북한 지뢰로 추정되는 가능성이 높다라고 봤는데 정황 정거로 다 봤을 때 북한 지뢰에 의해서 우리 군사선 이남 우리 지역에서 우리 장병들이 희생이 된 것이 저는 확신을 했습니다. 물론 결과가 최종 나와야 되겠지만 그 정도의 정황 정거면 북한에 의한 지뢰로 저는 판단하고 있고요. 그 이것은 정전 협정 위반이고 명백한 도발이라고 봅니다. 물론 거기에서 북한이 어떤 의도를 갖고 했느냐 안 했느냐는 논의이고 북한의 지뢰에 의해서 우리 장병들이 희생이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오늘 국방위 차원에서 북한 규탄 결의문 채택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서두에 한 이유는 의사 진행 과정에서 결의문을 작성하고 끝날 때는 국방위 차원에서 북한 규탄 결의문 채택할 것을 권의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천인 공로할 사건에 대해서 하고 사실이 사건은 2023년 12월에 북한 김정은이가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하면서 24년부터 MDL를 군사 분계선을 국경화 작업을 하면서 여러 군데 지뢰 작업을 했던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윤석열 정권 때부터 이어 왔던 것이고요.
10:25
Speaker E
그때 제대로 된 조치를 했다면 이와 같은 불행한 일은 없었을 겁니다. 지금은 좀 늦었지만 우리 국방위 차원에서도 강력한 규탄 결의문을 채택하고 또 앞으로 강력히 어떻게 대응할지 논의를 하는 그러한 위원회 오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1:00
Speaker E
네. 우리 임종덕 간사위원님도 예. 의사 진행 발언하시죠. 3분 드리겠습니다. 아 목감지에 사고가 난 지 일주일이 넘은 시점에서 이제 국방위 전체가 열립니다.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 바로 국방위 전체를 열어 가지고 전반적인 사고와 관련된 부분들을 확인하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29일 날 현장 점검을 하겠다는 결정을 듣고 국민들은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이 문제를 많이 제기하는 과정에서 민주당 입장은 좀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희가 어저께 국방위 전체의를 열자고 우리 국민의힘 의원 6명 서명을 받아 가지고 위원장께 요구를 했습니다. 18시에 열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민주당에서는 25사단 오피 지역에 가자라고 역안을 했습니다. 저희는 지금 사고가 난 부대에 현장도 갈 수 없는 상황에서 거기 가서 뭐 하냐라는 입장을 가지고 국방위 전체를 요구했던 겁니다. 거기까지 좋습니다.
11:26
Speaker E
근데 현장에 가서 그 이후에 민주당 의원들이 26도 높이에 가지 않는 우리 국민의힘에 대해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면서도 실질적으로 진실을 규명하는 노력을 외면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사안 자체를 정치적으로 호도하고 있는 부분의 분노를 감출 길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위원장께서 오늘 14시에 국방위 전체를 열자라고 이야기를 했고 오늘 사실 국민의힘에서는 당대표와 당 지도 국방위원들이 행영도에 가게 돼 있었습니다. 그 일정을 저희 국방위원들이 좀 당겨 가지고 오늘 병령도에 갔다가 지금 도착을 했습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국방위 전체가 열리게 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11:51
Speaker E
어제 합참에 조사 결과 발표가 있었고 거기에서 북한의 지뢰에 의한 우리 장병의 피해가 사실시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오늘 보고와 질의를 통해서 이 부분들이 명확하게 밝혀지기를 바라고 만약에 북한이 도발한 부분에 의해서 우리 장병이 다쳤다면 우리 정부는 기존의 입장과 달리 단호하게 대응해야 됩니다. 그 부분은 여야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국방위 전체의가 의미 있게 진행됐습니다.
12:16
Speaker E
네. 그러시죠. 우리 김병주 간사위원님께서 제안하신 대로 오늘 국방부와 합참에 그간 지뢰 폭발 사고 조사 경과와 결과를 보고받고 우리 위원님들의 결의가 확인되면 국방위 차원의 결의문 또는 대북 규탄 성명서를 채택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양당 간사위원님들 서로 협의해 주시고 일단 오늘 보고를 다 받고 회의 끝날 때쯤에 판단하고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12:38
Speaker E
예. 오늘 국방위원회 회의에 처음 우리 강신철 신임 국방부장관께서 참석하셨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현안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강신철 신임 장관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12:56
Speaker F
앞으로 국민과 국회 그리고 국방부와 군으로부터 신뢰받는 장관이 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강신철 장관 나오셔서 간략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고 바로 현안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3:35
Speaker F
존경하는 진성준 국방위원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국방부장관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국방위원회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비무장지대 수생로 개척 작전 중 지뢰 폭발로 부상을 입은 우리 장병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국가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다 다친 영웅들이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살피겠습니다. 그리고 명확한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국민께 투명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비무장지대 작전 관련 안전 대책 전반에 대해서도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앞으로 국방부 장관으로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는 것을 최우선 소임으로 삼겠습니다. 이어서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상황 관련 세부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지금 합참 차장은 현장에서 복귀하고 있습니다. 복귀하는 대로 참석할 것이고 양진혁 합동 참모본부 작전부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고서는 배포된 것 외에 추가적으로 오늘 현장 조사한 결과까지 추가로 배포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14:07
Speaker F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진혁 합동 참모본부 작전부장 현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합참 작전부장 양진혁 육군소장입니다.
14:29
Speaker F
지난 9월 21일 25사단 DMZ 작전관 지뢰 폭발로 중상자가 발생한 상황 관련 현안 보고 드리겠습니다. 상황 경과입니다. 우리 군은 지난 9월 21일 08시경 북한군이 MDL 일대에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형 변화에 대해 유엔사와 현장 조사를 하기 위한 새로운 수생로 개척 작전을 시행하였습니다. 신규 수생로 개척은 자측 참고 2번 위치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총 18명 중 수색대장을 포함한 아홉 명은 탐지조, 지휘조, 작전 지원조 등 3개 조를 편성하여 전방에서 지뢰 탐지 및 작전을 지휘하였고 그 외 아홉 명은 20에서 100여 m 이격된 거리에서 안전 통신, 후방 경계, 의무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10시 50분경 작전 진행 대장은 상황 평가 결과 MDL에 근접했음을 인식하고 지뢰 판단하에 수생로 개척 종료를 결심하였고 작전 병력들은 수생로를 개척했던 반대 방향으로 철수를 위해 준비 중이었습니다. 아래 위치도는 철수 직전 당시 대형이 되겠습니다. 9번 수색 요원이 전방으로 이동하여 개척 완료 표식을 실시하고 3번 공병 요원이 철수를 위해 뒷걸음을 내딛는 순간 1차 지뢰 폭발이 발생하였습니다.
15:10
Speaker F
수색 대장은 1차 폭발 상황을 인지하고 3번 부상자 방향으로 뛰어서 이동하였고 6번 수색 팀장을 지나치자마자 2차 폭발이 발생하였습니다. 2차 폭발 이후 복귀로 확보를 위한 정밀 지뢰 탐지를 실시하던 중 주황색 가운데 별 위치에서 북한군 지뢰로 추정되는 한 발을 추가 식별하였습니다. 본문입니다.
15:31
Speaker F
이후 응급 후송 헬기 세 대를 투입하여 부상이 심한 두 명은 DMZ 내에서 호이스트를 활용 헬기 두 대로 나머지 16명은 지옥비 철책 이남으로 도보 이동 후 헬기 후송으로 작전 병력 18명 전원을 국군 수도 병원으로 후송하였습니다. 현재 작전 병력 18명 중 15명은 태어나 있으며 중상자 2명과 경상자 1명은 치료 중에 있습니다.
16:04
Speaker F
태어난 병력도 외상 후 스트레스, 심리 치료 등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추가 진료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16:10
Speaker A
다음은 주요 조치 사항입니다. 9월 22일 합참은 지작사 1군단 25사단 현장 작전 부대와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진행 경과를 토의하였습니다.
16:40
Speaker A
같은 날 2회에 걸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을 의뢰하였으며 9월 23일과 25일에는 국방부 장관과 합참 의장이 상황 발생인 25사단 전방대 현장 확인을 실시하였습니다. 9월 25일에 합참 차장 주도하에 도합팀, 전비태자실, 육군 수단 등을 통합 현상한 합동 현장 조사 TF를 25사단 지역으로 전개하고 합동 조사를 개시하였습니다. 합동 현장 조사 TF와 위원사 군정인은 9월 26일 공조회의 및 예비 연습을 실시하고 9월 27일부터 오늘까지 총 3차에 걸쳐 현장 합동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9월 28일에는 지뢰 폭발 시 부상자 장구리에서 채취된 국가수의 1차 감정 결과를 확인하고 합참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현재까지의 조사를 토대로 판단한 중간 평가입니다. 첫째, 해당 지역에 아군의 지뢰 매설 기록이 없고 북한군이 인근 지역에 지뢰를 매설한 흔적이 25년 9월에 발견된 점.
16:52
Speaker A
둘째, 국가수 1차 감정 결과 고려 시 갈색 이물질이 검출되고 철체 파편이 없는 점을 고려할 때 아군 지뢰가 아닌 점. 셋째, 1차 폭발 지점 약 1m 근처에서 갈색의 북한군 수지 반보병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되었다는 진술을 한 점. 넷째, 폭발 지점이 화구, 폭파 폭발 화염 형태, 피해 장병의 부상 정도, 작전 인원의 진술 등을 고려 시 북한군의 지뢰로 추정된다는 점 등 이번 지뢰 폭발 원인은 북한군의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향후 조치입니다.
17:05
Speaker A
합동 현장 조사 TF와 위원사 군정이 공동 현장 확인이 종료되면 조속한 시일 내에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작전 중에 부상을 입은 장병들에 대한 치료, 예우 조치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 현장 조사 결과를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17:29
Speaker A
오늘 현장 조사는 08시 10분부터 12시 10분까지 총 37명이 투입되었습니다. 한측은 25사단 작전 부서 증명과 미측은 미축과 군정에는 비서장 등 6명이 되겠습니다.
18:06
Speaker A
오늘 현장 조사 결과 10시경에 수로 개척 지점에서 미상 물체를 한 개를 추가 식별했습니다. 2차 폭발 지점 그 화구가 발생한 지점 직후방에 1m 정도 거리에서 북한군 수지 반보병 지뢰로 반반보병뢰 한 발이 식별되었습니다. 10시부터 11시 10분까지 합동 현장 조사를 실시하였고 사진 네 개는 그 수지 반부병 지뢰에 관련된 사진이 되겠습니다. 사진 2번과 4번을 보면 위에 표면에 흑이 묻어 있지만 갈색 계통의 색깔이 보이고 사각형 형태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후 한측 TF와 유사 비서장 간의 그리고 조사단 간의 현장 토의가 있었고 아직 최종 결론은 나지 않은 상태가 되겠습니다. 이상 지뢰 관련해서 보고 드렸습니다.
18:38
Speaker A
네.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방금 저 TF 단장과 비서장 간의 토의가 있었는데 최종 결론은 아직 안 났다 이렇게 보고하셨습니까?
18:53
Speaker A
그렇습니다.
19:18
Speaker A
네. 그 최종 결론은 어떤 결론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북한군 지뢰는 확인되었으나 그곳이 매설된 것인지 그리고 지뢰 지대인 것인지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십니다.
19:43
Speaker A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상정된 현안 보고에 대한 위원님들의 지의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서 5분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지의 순서에 따라서 존경하는 민홍철 위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
Speaker A
네. 에, 민홍철 의원입니다. 정관님. 1차 감정 결과 보고를 했습니다만 북한군의 지뢰다 이렇게 추정이 되고 잠정 결론이죠.
20:44
Speaker A
그렇습니다. 예. 그렇다면 이게 이제 정전 협정 위반이고 명백한 군사적 도발인데 여기에 대한 어떤 국방부의 대책은 지금 강구 중에 있습니까?
21:00
Speaker A
예, 그렇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정전 위반이 명백하고 이에 따라서 저희도 그 책임이 북한에게 있기 때문에 여기에 상응하는 조치를 해 나갈 것이고 다양한 그리고 또 필요한 부분들 저희가 방책을 가지고 있고 또 단계적으로 시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21:31
Speaker A
네. 강력히 대응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이
22:02
Speaker A
태어난 병력도 외상후 스트레스, 심리 치료 등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추가 진뢰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22:14
Speaker A
다음은 주요 조치 사항입니다. 9월 22일 합참은 지작사 1군단 25세단 현장 작전 부대와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진행 경과를 토의하였습니다.
22:28
Speaker A
같은 날 2회에 걸쳐 국립과학 수사 연구원의 감정을 의뢰하였으며 9월 23일과 25일에는 국방부 장관과 합참 의장이 상황 발생인 25세단 전방대 현정 확인을 실시하였습니다. 9월 25일에 합참 차장 주도화 도합팀, 전비태자 실 육군 수단 등을 통합 현상한 합동 현장 조사 TF를
22:56
Speaker A
25세단 지역으로 전개하고 합동 조사를 개시하였습니다. 합동 현장조사 TF와 위원사 군정인는 9월 26일 공조의 및 예영 연습을 실시하고 9월 27일부터 오늘까지 총 3차에 걸쳐 현장 합동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9월 28일에는 지례 폭발시 부상자 장구리에서 채취된 국가수의 1차 감정 결과를 확인하고 합참 조사 결과를
23:24
Speaker A
발표하였습니다. 현재까지의 조사를 토대로 판단한 중간 평가입니다. 첫째, 해당 지역에 아군의 지뢰 매설 기록이 없고 북한군이 인근 지역에 지뢰를 매설한 흔적이 25년 9월에 발견된 점.
23:42
Speaker A
둘째, 국가수 1차 감정 결과 고려 시 갈색 이물질이 검출되고 철체 파편이 없는 점을 고려할 때 다시 없는 것을 고려시 폭발 원인은 아군지가 아닌 점. 셋째, 1차 폭발 지점 약 1m근 지점에서 갈색의 북한군 수지 반보병로 추정되는 물체가 아 발견되었다는
24:07
Speaker A
진술을 한 점. 넷째, 폭발 지점이 화구, 폭파 폭발 화염 형태, 피해 장병의 부상 정도, 작전 인원의 진술등을 고려시, 북한군의 지뢰로 추정된다는 점 등 이번 지뢰 폭발 원인은 북한군의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향후 조치입니다.
24:28
Speaker A
합동 현장 조사 TF와 위원사 군정이 공동 현장 확인이 종료되면 조석한 실내에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작전 중에 부상을 입은 장병들에 대한 치료, 예우 조시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 현장 조사 결과를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24:53
Speaker A
오늘 현장 조사는 08시 10분부터 12시 10분까지 총 37명이 투입되었습니다. 한측은 25사단 작전 부산 증명과 미측은 미축과 군정에는 비서장 등 6명이 되겠습니다.
25:09
Speaker A
오늘 현장 조사 결과 10시경에 수로 개척 어 지점에서 어 미상물체를 한계를 추가 식별했습니다. 2차 폭발 지점 그 화구가 발생한 지점 직후방에 1m 정도 거리에서 북한군 수지 반보병 지뢰로 어 반반보병례 한 발이 어 식별되었습니다. 어 10시부터 11시 10분까지 합동
25:39
Speaker A
현장 조사를 실시하였고 사진네 개는 어 그 수지 반부병 질례에 관련된 사진이 되겠습니다. 사진 2번과 4번을 보면 어 위에 표면에 흑이 묻어 있지만 갈색 계통의 색깔이 보이고 어 사각형 형태가 어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 이후에 어 한측 TF와 유사 비서장 간의 그리고 조사당 간의 현장 토위가 있었고 아직
26:09
Speaker A
최종 결론은 나지 않은 상태가 되겠습니다. 이상 긴급 환 관련해서 보고 드렸습니다.네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방금 저 TF 단장과 비서장 간의 토위가 있었는데 최종 결론은 아직 안났다 이렇게 보고하셨습니까?
26:28
Speaker A
그렇습니다.
26:28
Speaker B
네. 그 최종 결론은 어떤 결론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북한군 질뢰는음 확인되었으나 그곳이 매설된 것인지 그리고 지리지대인 것인지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십니다.
26:45
Speaker C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상정된 현안 보고에 대한 아 위원님들의 주 주의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서 5분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지의 순서에 따라서 존경하는 민철 위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7:03
Speaker D
네. 에, 민홍철 의원입니다. 어, 정관님. 1차 이제 감정 결과 보고를 했습니다만은 북한군의에 지리다 이렇게 추정이 되고 잠정 결론이죠.
27:21
Speaker E
그렇습니다. 예. 그렇다면 이게 이제 정전 협정 위반이고 명백한 군사적 도발인데 여기에 대한 어떤 국방부의 대책은 지금 강구 중에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정정 위반이 명백하고 이에 따라서 저희도 그 책임이 북한에게 있기 때문에 여기에 상응하는 조치를 해 나갈 것이고 다양한 그리고 또 필요한 부분들 저희가 방책을
27:50
Speaker E
가지고 있고 어 또 어 단계적으로 시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네. 강력히 대응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이게 지금 2024년 4월부터 어 북한의 어떤 지형 변화의 징후가 아 발견됐고 그 이후에 지금 이어이 사고 지점은 25년 9월부터 시작됐다는 거죠.
28:13
Speaker F
예. 현재까지의 평가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에 사실은 윤성열 정부 때도 이거 징후를 판단을 한 것 같은데 그 전에서는 뭐 특별한 대응책이 없었습니까?
28:27
Speaker F
어마도 그 일단은 선언을 듣고 어 북의 변화나 행동을 좀 관측하고 있었던 시기가 아닌가 뭐 그렇게 어 그런 사실이 이제 중국가 발견되면 아마 그 유엔 사에서도 상당히 이제 우리가 아 판단을 하고 또 정부와 여러 가지 아주 협조 관계 있고 그
28:48
Speaker F
대책을 세웠을 건데 그동안에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현재 장관님 바로 침하셔 가지고 보고를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어떤 조치를 쳤다고 보고를 받았어요? 어 그동안에 이제 어 25년 9월 이후에는 어이 부분에 대해서 어 유엔사 협의를 하고 침범하는 경우에는 우리가 원칙에 입각해서 어 경고 사격을 하는 등 단호하게 대응을 하고
29:16
Speaker F
있고이 부분들의 지형 변화에 대해서도 어 이사 협의하면서 어이 부분을 저희가 조사하거나 또는 확인하고 있는 과정들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 24년부터는 아마도 비슷한 과정이 좀 있지 않았을까? 그거는 현재로서는 추정만 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이제 수생료를 개척하러 들어갈 때 말이죠. 어 언론의 보도에서는 그
29:42
Speaker F
유엔 사에서 그런 징후가 있기 때문에 먼저 한번 사전 어 그러니까 본격적인 조사를 하기 전에 사전에에 수색을 좀 해 달라 이런 어떤 언론보도가 되는게 맞습니까?
29:54
Speaker A
네. 그렇습니다. 이런 지형의 변화에 따라서 어 한번 또 투입도 됐었고 거기가 상당히 위험한 지역이니까 나중에 우리가 또 확인하러 들어가려면은 이것이 필요하다. 그런 차원에서 단계적으로 협의를 하면서 진행됐던 점입니다.
30:10
Speaker A
그리고 이제 사고가 21일 날 10시 50분 경에 발생을 했고 어 지금 이제 본격적인 조사가이 어제에 그저께부터 이제 시작된 거잖아요.
30:23
Speaker A
예.
30:23
Speaker B
결과는 벌써 이제 한 8일 정도 걸렸고요. 결과 1차 결과 발표는
30:26
Speaker C
그 사이에에 유엔 국방부리 군이 많은 유기적인 협조를 했을 건데 그런 절차에 따라서 해야 되잖아요.이 저 DMG
30:39
Speaker D
지역의 하고에 대해서는 그 우리 군이 단독으로 이렇게 조사하거나 그럴 수 없는 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30:49
Speaker D
네, 그렇습니다.
30:49
Speaker E
그렇죠. 음. 그동안에 이제 김밀이 협조를 해서 어 상호 협의하에 본격적인 조사를 지금 했고 1차 결과를 발표했지 않습니까?
30:57
Speaker F
예. 그런데 7일 만에 결과를 발표했는데
31:00
Speaker A
어 이게 이제 야당이나 일부 언론에서는 이게 왜 지체하고 어 일부러 지체한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의구를 제거한단 말이에요. 자 봅시다. 2015년 8월 4일 파주 DMG진 내 목질 사고 알고 계시죠?
31:15
Speaker B
예. 알고 있습 그때는 아예 소문에다가 매수를 한 것이 밝혀졌어요. 네.
31:24
Speaker C
근데 그때는 어 6일 만에 발표가 됐죠.
31:25
Speaker D
예. 그런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이번에 사고는 그야말로 군사분괴선 거의 10m 전방에 발생됐고 어 저희들이 어제도 현장을 가서 관측을 했습니다만은 녹음이 우어져서 이거는 도저히 예비 조사를 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지역이에요.
31:45
Speaker E
그죠? 예. 그런데에 1차 결과 발표가 7일 걸렸단 말이죠. 그러면은 그렇게 목년도에 목질에는 명백함 북한이 예설을 했던게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6일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어려운 지역에에 사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7일만에가 됐단 말이죠. 그럼 국방부에서는 어떤 지연이나 의도적인 어떤 의도가 있었나요?
32:16
Speaker E
예, 의원님. 뭐 어떤 지연에 대한 의도나 은폐 이런 거 전혀 없었습니다. 지금 의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2015년 그 당시도 제가 군사보좌관이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요. 아 그과장이었 정책 그 국방부 장관실에 있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요. 그때 당시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6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 들어가기도
32:39
Speaker E
좋은 지역이었고 확인하기도 좋은 지역이었는데 그만큼 걸렸었고 이번에는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정말 어려운 지역이었습니다. 노일에 지역은 매우 어렵고 또 우리 군위 단독으로 조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32:52
Speaker F
유엔사와 합동으로 같이 절차에 맞춰서 해야 돼.
32:58
Speaker A
그래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는데에
33:01
Speaker B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명확한 어 원인 규명 해 주시고 강력한 대응을 좀 해 주십시다. 그리고 전상 처리를 할 거죠. 예. 가능하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33:19
Speaker B
예수님께서 예, 잘 알겠습니다.
33:27
Speaker C
네, 수고하셨습니다.이어서 존경하는 천하람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관님. 그
33:35
Speaker D
9월 21일 오전 10시 50분에 지례 폭발이 발생을 하고
33:40
Speaker E
대통령께 최초 보건 언제 됐습니까? 어 제가 알기로는 당시 제가 이제 장관이 아니었기때 예 그 시간까지 제가 뭐 정확하게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좀 제한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관련 계통으로 대통령께 보고되는 채널은 몇 가지 있지 않습니까?
33:59
Speaker E
대통령 출국 전에 보고 당연히 받으십
33:59
Speaker F
어 예 그리고 또 대통령께서도 그 이제 어 장병들에 대해서 위로도 보내시고 치료 회복 집중하라고 이제 또 메시지도 보 주신 거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34:12
Speaker F
치료 회복 외에 대통령 다른 지시 사항은 없으셨습니까? 어 그 이후에 뭐 전체적으로 보면은 제가 분명히 이제 뭐 그때는 제가 이제 장건 아니었지만 22일부터 제가 이제 장건이었지 않습니까? 뭐 대통령께 그 보고되고 소통하는 채널은 뭐 직접 제가 보고 드릴 수도 있고 또 참모를 통해서도 이제 보고 드릴 수 알게 그건
34:31
Speaker F
알겠는데 통영지지 사항이 예 그래서 전반적으로 그이 투명하고 철저하게 조사하는 것이 지속적인 방향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34:41
Speaker A
명확하게 대통령 지시하 예예 그니까 음폐나 음폐하라 뭐 지원적으로 고해할 그 전혀 전혀 없어 대통령 지시는 언제 내려왔습니까? 아 그 제가 뭐 정확하게 뭐 말씀드리는 시점까지는 제가 뭐 여기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는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데 그 전체적으로 그런 방향성을 계속 유지하셨습니다.
35:00
Speaker A
장님 그러면 NS NSC는 소집이 됐습니까? NSC는 소집 안 됐습니다. 예.
35:04
Speaker B
장관님께서 NSC 소집을 대통령께 건의하지도 않았습니까?
35:07
Speaker C
네. 그 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왜 건의하지 않았습니까? 이부 장관는 NSC 소집 권의를 할 권한데.이 이 부분은 군이 먼저 사실 확인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35:20
Speaker C
그런데 지금이 사건 보면 보고에서도 그렇지만 25년 9월부터이 지역에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것이 이제 당연히 의심이 되는 그런 상황이고이 지역에 아군의 지뢰가 매설된 만 없다는 거는 장관 이미 다 알고 계셨을 겁니다. 그러면 DMG 내에 아군 지뢰 아니면 뭐 제3국이 와서
35:43
Speaker C
지뢰를 심었을 린 없는 거 아닙니까? 북한군의 지뢰가 우리 DMG 이남에서 폭발했다라는 굉장히 중대한 사안이 터졌는데 NSC 소집할마한 사안이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하셨어요? 경험치로 보면은 DMG에는 우리가 기계획된 아군 지뢰가 지뢰 지대가 아니어도 아군의 지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경험을 여러 번 했고요.
36:09
Speaker C
그런데 문제는이 이번 사항 같은 경우는 네 이게 UN사에서 북한의 지뢰지대의 추가 매설이 이제 우려가 돼서 이걸 우리 보고 같이 조사하기 전에 선재적으로 좀 수생로 개척을 요구한 그런 사안겠습니까?
36:21
Speaker D
네. 그니까 그런 특수성이 있는 것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충분히 이거는 북한군의 지뢰라는 거를 사건 발생 직후부터 추정할 수 있는 상황 아니었어요?
36:32
Speaker D
네. 그렇습니다. 그
36:32
Speaker E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북한군의 목질의 형상이고 이게 플라스틱 재질이다. 이런 이제 우리 이제 군의 진술도 나왔을 텐데 이런 북한의 목질의 형상이었다라는 진술은 언제 처음 획득이 됐습니까? 어, 제 기억으로는 22일 날 예, 이 목질의 스타일이라기보다도 플라스틱이었다.
36:55
Speaker E
요게 그 보고 드렸듯이 탐침을 하면서 오다가 탁 걸린 거거든요. 근데 이게 플라스틱이었다. 그리고 1차 폭발과 2차 폭발이 부상 정도가 상당히 차이가 있습니다.
37:06
Speaker F
네. 네. 네. 그래서이 부분 네. 그니까 그 그리고 지금 보다 지금 보면 애초에 우리군의 지뢰가 매설된 지역이 아니고
37:15
Speaker A
네. 이 북한의 목질 형상 충분히 이게 북한군의 지뢰라는 거를 이제 추정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제가 우려하는 건 그런 겁니다.
37:23
Speaker B
제가 이재명 정부의 어떤 대북 정책이 부동산 정책 비슷하게 문어개인 하고 있는 것 아닌가는 우려가 굉장히 많이 되거든요. 그니까 문재인 정부 따라가는 거 같아요. 지난번 예전에도 보면 실제로 서해 공무원 이제 비습 사건 때도 다 그 직후에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의 연설이 있었어요. 예정돼 있었어요. 거기서도 종전 선언
37:47
Speaker B
이런 얘기 하셨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이재명 대통령께서 유총회에서 뭐 이런저런 발언들 많이 하셨죠. 뭐 어 뭐 싸우지 않는 평화 뭐 북미 대화 이런 것들을 주창하려고 하다 보니까 결국은이 사안 같은 경우는 아주 처음부터 북한군의 지뢰라고 추장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이 추석 또
38:09
Speaker B
대통령의 유 총회 이게 다 지나서야 이제 와 가지고 북한군 질 추정이라는 얘기를 다 지나서 한 어떤 대통령의 정치 일정을이 국가 안보다 더 우선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굉장히 많이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로 지금 이거 주신 거 보면 자, 여기서 하나만 더 바로 잡읍시다.
38:28
Speaker B
이거 중간 평가는 북한군 지뢰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했는데 이제 북한군 지뢰가 확실하다고 할 수 있죠.
38:35
Speaker B
예, 그렇습니다.
38:35
Speaker C
그리고 이거 지금 봤을 때 유실 아니고 매립 아예 심은 걸로 보이는데 유실 아니라고 지금 확인해 줄 수 있습니까?
38:42
Speaker D
아, 그게 유실은 아닌 걸로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그 저희가 25년 9월에 그때 설치했던 지뢰인지 아니면 그 전부터 이게 1969년부터 있었던 지례입니다. 그래서 그 전에 심었 심었던 지례인지 그 부분을 이제 조금 더 판단을 해 보자는 겁니다.
39:01
Speaker D
근데 지금 그래서 국강부에서 그니까 합참에서도 발표하시면서 고의성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39:05
Speaker E
네 아니 MDL 남쪽에
39:07
Speaker F
그한군이 이걸 지뢰가 유실된 것도 아니고
39:12
Speaker A
고의로 이걸 심은 거라고 하면 그 자체로 고의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39:15
Speaker B
그서 정전 협정 위반입니다. 맞습니다.
39:18
Speaker C
그럼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셔야죠. 예. 그다음에 지정위 조치를 취하시겠다고 하시는데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셔야 돼요. 그러면
39:31
Speaker D
뭐 확성기나 뭐 이런 부분을 포함해 가지고 어떻게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39:41
Speaker D
뭐 먼저 그 고의성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은 그 고의성이라는 것은 우리가 들어오는 것을 못 들어오고 그거를 한번 좀 이게 좀 어떻게 피해를 입히겠다라는 차원으로 우리가 들어가는 걸 알고 했는 그 고의성을 말씀드리는 거고 MDL 전방에 국경선 요세화를 해서 매설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그건 의원님 말씀이 정확하게 맞으십니다.
40:06
Speaker D
그리고 이것은 고전 전 것도 이제 말씀을 드리면은 뭐 UN유 UN 연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정말 이거 군사 작전입니다.
40:14
Speaker D
조사지만 군사 작전입니다. 저희가 군사적으로 평가한 거지 그 외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은폐 지연 이런 거 전혀 없습니다. 그거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요. 앞으로 이제 어떻게 상응한 조치를 하겠느냐 그거를 제가 여기서 다 말씀드리기에는 그것도 또한 작전입니다. 예. 그래서 그
40:33
Speaker D
부분도 어 좀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40:37
Speaker E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선원 위원님 지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노고가 많으십니다. 이번 사고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께 깊은 위로에 말씀을 드리고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국방부와 합참이 차분하게 미국과의 협력을 기초로 해서 단단하게 증거를 채집하고이 목관이 참이 이번 폭발 사고의 원인을
41:12
Speaker E
제대로 규명을 해서 북한이 다시는 이러한 일을 하지 않도록 증거의 에 입각한 조사와 추궁에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41:25
Speaker E
그 24년 4월부터 이러한 징후가 있었고 해당 지역이 지역에서의 지형 변화 그 여러 군데에서 지형 변화가 있었던 거죠. 24년 4월부터 여러 군데에서 지형 변화가 있었고 그 지형 변화는 다양하게 나타난 겁니다.
41:43
Speaker E
그러니까는지 매설 동향 지뢰를 매설하기 위해서 마치 그 이렇게 고랑을 파는 그런 동향도 있었고 그다음에 철책을 이동하는 동향도 있었고 그다음에 장벽을 설치하는 움직임도 있었고 여러 가지 움직임이 있었고 그런 가운데서 어 지뢰를 매설하기 위해서 이게 땅을 파는 정도의 모양을 본 것이 이제 25년 9월이고 그때 이후로 이미 한미가
42:13
Speaker E
간에는이 문제에 대해서 대응을 해 오신 거죠? 네, 그렇습니다.
42:18
Speaker F
네. 사진 한번 띄워 주세요. 그리고 어, 현재 사고가 난 건데 지금 현재에 남북, 미국이 다 인정하는 것은 도상이 붕괴선이라고 하는 거죠. 도상 붕괴선이라고 하는 것은 정전 협정 부속 지도에 나와 있는 그 선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기 군사 붕괴선이 아주 가늘게 있고이 군사 붕괴선
42:51
Speaker F
양측으로 추진 철책이 있죠.
42:51
Speaker A
네. 추진철책은 이제 실제로 들어가면 안 되는데 남은 남측대로 북 북측대로 현재의 남방 한계선 북방 한계선 안으로 군사 붕괴선에 더 근접해서 들어가 있는 철책선을 추진 철책이라고 하는 거죠.
43:08
Speaker B
네. 지난번에 발생했던 2015년 때도 저기 추진 철책 남이라고 써진 그 언저리에 북이 목지를 매설해 놨던 것이고요.
43:20
Speaker B
네. 그다음에 우리가 이번에 들어가서 보려고 했던 곳은 저 빨갛게 된 진 지점이죠.
43:26
Speaker C
네. 거기까지 진출했을 때에 저 선 거의 MDL 선하고 지금 중첩되거든요. 그것이 MDL 선일 수도 있고 MD 2남일 수도 있는 거예요.
43:40
Speaker C
왜냐면 저 선는 1m 선인데 50m입니다. 지도로 지도이기 때문에 50m에 우리가 보기에는 MDL선 이남 10여m 밑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는 저들의 정전 협정을 위반해서 지뢰를 매설했다고 우리는 판단하고 있는 거죠. 그렇죠.
44:02
Speaker C
이것은 현재까지 적어도 잠정적으로는 정정 협정 위반이라고 보시는 거죠.
44:07
Speaker D
예. 그렇습니다. 네. 그리고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작년 25년 9월부터 계속 주시에 왔고 올해 초부터 유엔사와 함께 날짜를 잡고 현장 조사를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해 오신 거죠.
44:22
Speaker E
예. 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이 UN엔 가서 연설할 것을 고려했다면 원래 계획했던 6월에서 9월로 미뤄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44:36
Speaker E
예. 왜? 시월로 미루든지
44:36
Speaker F
아니면 그 전에 해결해 버렸어야지. 그렇잖아요.
44:42
Speaker A
예. 그렇습니다. 합창의장께서는 청와대 안보실로부터 몇 월 며칠 날 여기 애비 조사를 한국군이 책임지고 가서 수생로를 개척해라라고 지시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44:56
Speaker B
예. 없습니다. 그러면은 합참하고 유행사가 같이 잡은 날짜가 9월 28일 29일이었던 거죠? 이 날짜는 합참으로 보고되지 않고 예하에서 진행된 사항입니다.
45:09
Speaker C
그러니까 9월 28일 29일은 합참하고 유엔사가 나를 잡았고
45:14
Speaker D
예 그때 한국하고 유엔사가 공동으로 조사를 할 테니 그 현장 사전에 수색 수색로를 개척할 필요가 있다고 25사단이 결정을 한 거죠.
45:26
Speaker E
그렇습니다. 그래서 25사단이 아 그러면 한 일주일 전에 해야 되겠다고 해서 20일 날 한 거죠.
45:31
Speaker F
그렇습니다. 그렇죠. 예.
45:34
Speaker A
그러니까 만약에 이거를 정치적으로 UN 연설 같은 걸 고려했다면 청와대에 보고를 해해서 청와대에서 뒤로 훨씬 미루라고 했을 거 아니에요.
45:46
Speaker A
그 그
45:46
Speaker B
정치적이지 않고 선사적으로 한거다 거죠.
45:49
Speaker C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예. 예. 그러면 하나만 마지막으로 부릅시다. 제가 보기에는 21일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미가 공동 조사까지 지금 진행하고 있는 단계잖아요.
46:01
Speaker D
예. 정말로 국민 앞에 은폐하거나 속이는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예.
46:09
Speaker E
그렇죠. 예. 전혀 없습니다.
46:11
Speaker F
그다음에 유엔사와 얼만큼 긴밀하게 지금 협의를 하고 계십니까? 장관은 장관대로 의장은 의장대로 두 분이 유엔 사령부와 얼마나 긴밀하게 협의하고 계십니까?
46:24
Speaker F
어 이제 유엔사의 카운터 파트는 이제 합차 무장인데 저도 23일 날 어 브론슨 UN 사령관으로부터 이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제 어떻게 투입할 거고 어떻게 할 것이다는이 보고를 제가 받았고 그 이후에 합참 유엔 현장 부대가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어 상황 평가를 해 나가면서
46:41
Speaker F
작전을 진행하는 거. 근데 25일인가 한번 그 유엔사에서 조기 투입을 요구했는데 25사단에서 아직 부상당한 수 우리 요원들과 부상하진 않았지만 병원에 있는 요원들이 돌아와서 다시 한번 유행사 함께 조사를 나가야 되기 때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은 25단에서 요청이 있어서 조상한 것 유엔 뭐 투입하자 이거는 뭐
47:11
Speaker F
군이라는게 이제 실무선에서 의견들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사실 실무선에서 결정해 가지고 들어가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유엔 사령관과 합참무장과 현장 부대장이이 상황 평가를 통해서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예. 그런 과정에서 결정을 하는 것이지 이게 뭐 다른 어떤 이유
47:28
Speaker F
또 유엔사의 요청을 거부하거나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들어가는 것이 일부로 지연시켰다라고 하는 의혹이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들은 겁니다.
47:37
Speaker A
예. 예. 대해서 한번 장을 해요.
47:39
Speaker B
예. 어, 먼저 박선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한미간에 어떻게 공조됐느냐에 관련돼서 먼저 답을 드리면은 실제 어 사항 발생시부터 제가 작전시 지실에서 위치를 해서 전체 사항을 통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합참 차원에서 가장 우선되는 것은 그 사항에서는 우리 부상당한 장병들을 후송하는게 가장 우선이었습니다. 그래서 DMG 내였기 때문에 그 상에서 후성기를 DMG에에
48:12
Speaker B
갈 수 있도록 승인하는게 가장 우선이어서 그 상황에서 브른선 사령관과 제가 직접 공조 통화를 통해 가지고 거기서 바로 성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적시적으로 의무 후성액을 됐고 그 이후에 어 군정위를 통해 가지고 어 현장 조사와 관련된 거는 실무적으로는 21일 22일 아마
48:32
Speaker B
많은 논의가 된 거 같은데 최종적으로는 22일 날 화요일 어 장안이 이침식 전에 브른사 사령관이 제가 직접 만나 가지고이 사안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브른선 사랑관도 마찬가지고 현장 조사를 조숙하게 해야 된다는 것은 다 뜻이 같았습니다. 하지만은 당일날 현장에서 제가 어 최종적으로 의무 후성 혈기가 두 번째 다
48:58
Speaker B
출발하고 또 나머지 병력들이 GOP 어 통문을 통해서 나올 때까지 제가 현장에서 다 작전 지의를 했고 또 현장 지위관들이 저한테 현장 상에서 보고하는 걸 봤을 때 다시 현 지역에 재투입하는 것은 우리 장병들이 2차피에 대한게 가장 우선된다고 제가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브런스
49:19
Speaker B
사령관과이 산에 대해서 빨리 들어가야 되는 것은 한미간에 다 어 동일하게 생각하지만은이 사항이 얼마나 어 긴박하고 또 2차피의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하는 과정에 이거는 좀 준비가 된 다음에 들어가자는 이런 과정이 있었습니다.
49:33
Speaker C
예. 예. 예. 정리해 주시고 추가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이어서 존경하는 송영길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49:47
Speaker C
이번에 부상당한 우리 병사들 수술을 치료는 잘 됐습니까? 예. 사실 그전에 비해서
49:52
Speaker D
지금 정말 많이 그 응급 그이 과정이 정말 많이 좋아져서 어 정말 생명이 사실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우리 의료진들이 정성을 다해서 일단은 어 위기는 넘긴 상황입니다. 네.
50:10
Speaker D
잘 치료가 되고 가족들이 잘 그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번 수생로 확보 목적이 뭐였어요?
50:17
Speaker D
네. 어 아까도 설명드렸지
50:17
Speaker E
목 지뢰 형화를 파악하기 위했습니다. 요번 주에 이제 그 북한이 MDA를 넘어서 이렇게 지형 변화를 하고 있는 부분을 확인하러 들어간 유행사가 합격하기 위해서 위사 요청했습니까?
50:30
Speaker F
사전에 이제 개척하려고 유행사의 선겁니까?
50:33
Speaker A
어 물론입니다. 근데 이거 예하부대에서 이제 결정을 해서 개척을 해 주고 그다음에 들어갔 그 지점이 MBL 남쪽이냐 북쪽이냐 남북간에 그동안 분쟁이 있었던 지역입니까? 그 위치가 정확히
50:45
Speaker B
어여 뭐 여전히 많은 지역이 각자 주장이 다른데이 지역은 그래도 나름대로 명확하게 UN사에서 남 그 MDL이다 하는 부분은 명확하게 있는
50:55
Speaker C
그니까 우리 남쪽 지역으로 되는 거는 거죠.
51:00
Speaker D
저는 이제 아쉬운게 이때 지뢰 탐지기를 뭘 썼습니까? 어떤 기
51:04
Speaker E
어지 탐지기를 그 최신겁니다. 20k라고 최신 건데 예. 최신 건데
51:09
Speaker F
이게 너무 수풀이 우어지다 보니 이거를 다 수풀을 제거하고 가까이 돼야지 플라스틱이 감지가 됩니다. 네.
51:22
Speaker A
근데 이걸 다 제거하고 가기에는 사실 많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51:26
Speaker B
저희가 현재로서의 추정은이 좀 높은 곳에서 탐지를 해서 탐지가 되지 않지 않습? 현재까지 PRS 17K게는 금속 탐질만 되고 목감지레처럼 플라스틱이나 이런 것들은 이제 PRS 이번에 20K 신형으로는 그러니까 이제 그라운드 패티션이 되는 거니까 이거는 담지가
51:44
Speaker C
가능한 것으로 전부 다 장비가 교체된 거죠.
51:48
Speaker D
네. 그 전부 다 교체는 아닌데 요번 장 들어갔는데 예. ACK가 그걸 파악을 못 했다는 거네. 그 가까이 돼서 실제로 저희가 그 지뢰 탐지를 하듯이 완전히 다 제거를 하고 되면은 아마 파악이 됐을 거로 보여집니다.
52:03
Speaker E
이렇게 로봇 사조 구행 같은 로봇 개 같은 걸 써서 하는 방법은 아직 치유 안 돼 있습니까?
52:10
Speaker E
그 영상을 보신 분도 있고 또 이따가 저희가 영상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보시면은 그것을 투입하기에는 어려운 지역입니다.
52:17
Speaker E
너무나의 수풀이 우어져서
52:17
Speaker F
예. 예. 그래서 맨 처음에 보고대로 그 언론에도 나왔듯이 최초로 들어가려고 했던 곳도 너무 어려워서 대장
52:27
Speaker A
대신 보호 장구의 발목 그 지뢰를 막을 수 있는 건 보호 장고 같은 장화 특수 장화 같은 걸 심지 않았습니까? 심지 않았습니까 그때?
52:32
Speaker B
네. 아, 그 부분이 어, 제가 가장 고민을 하고 어, 왜 이랬을까가 예, 똑같은 지뢰라면은 예,
52:41
Speaker C
똑같이 부상을 입어야 되는데
52:46
Speaker D
한 명은 이제 발목 골절하고 이렇게 됐고 한 명은 큰 무상을 입었습니다. 예예.이
52:52
Speaker E
부분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처음부터 어 그러면 첫 번째 비례는 혹시 우리 지뢰
52:59
Speaker F
예 우리 발목질 뭐 이런 생각도 했었습니다. 왜냐면 이거는 목지뢰가 확 터져 가지고 발생할 수 있는 그런 부상이 아니니까요.
53:08
Speaker A
예. 그리고 이거는 뭐 많은 의원님들 제시하셨지만 목질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부상이었고 그런데 이것 때문에 상당히 좀 저희가 고민을 많이 했고 또 플라스틱이라 그러니까
53:20
Speaker B
예 그래서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은 며칠 지나서
53:23
Speaker C
확정은 아닙니다. 예. 아 질의 더신을 신지 않았을 수 있는 진술은 있습니다. 대대장이 안 실었다는 거예요. 있는 거죠.
53:35
Speaker C
예. 이런 겁니다. 이제 들어갈 땐 분명히 신었습니다. 예. 그거는 많은 사람이 했고 지금 대장이 또 지금 중환제 세리 있기 때문에 그 보호 보호 장비도 너무 발목 길이가 짧던데 보니까 아 그럼 이
53:45
Speaker D
그런데 지금 보면은 그 중산은 그래도 보호가 어느 정도는 돼 준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확실히 지레더신의 효과가 있었다고 저희는 봅니다.
53:54
Speaker E
다만 이제 대드장의 경우는 본인의 진수를 더 들어봐야 되는 부분도 있어. 네. 결론은
54:01
Speaker F
우리 장병들의 안전이 너무나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
54:05
Speaker A
그니까이 수색 이런 그런 불확실한전을 개척갈 때 그런 보호장비나 걸 정확히 점검해서 그런게 생략되지 않도록 좀 했을 것 같습니다.
54:17
Speaker A
이것이 이제
54:17
Speaker B
2024년부터 이렇게 했었다는 건데 그전 문재인 정부 때는 한번 화살머리 이쪽 고지에서 한번 개통을 해 가지고 지뢰 제거를 남북이 같이 한 적이 있었죠.
54:28
Speaker B
네. 아, 근데 이것이 이제 남북 관계가 워낙 악파되다 보니까 지금이 탱크 진임을 막기 위한 장애물까지 설치하고 있습니까? 지금 북쪽에서 하고 있는 요새 작업의 구체형 내용이 뭡니까, 지금?
54:40
Speaker C
예, 지금 말씀하셨듯이 이제 제일 먼저 지뢰를 배설하고 책도 치고 방병도 치고 이제 이런 국경성을 아예 요새와는 작업을 하겠습니다.
54:49
Speaker D
우리 대한민국의 탱크가 북으로 진입한 걸 처지하기 위한 그런 취재라는 건가요? 일단은 뭐 국경선을 요새화 한다는 것예. 방어력을 강화하겠다. 방력 그니까 아직 아 북의 국가고 아예 따로 살자. 그러니까
55:04
Speaker E
많은 메시지가 있다고 봅니다. 예. 그래서 우리에 대한 대응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이 그에 대한 요새와에 대한 대응 방
55:11
Speaker F
아, 요세와에 대한 건 당연히 저희가 이제 중단 요청을 이제 중단을 하고 이제 강력하게 촉구를 하고 있으면서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작업을 하러 들어오는 MDA를 침범하는 경우 지금 남북관의 군사 채널은 다 수톱돼 있죠. 그래서 그 부분도 저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55:26
Speaker A
그렇죠. 유엔 사고도 수톱돼 있습니까? 근데 이번에 이번에 여기를 현 사고인장 추입을 하는데 유엔사의 허락과 동의가 있어야 됩니까?
55:33
Speaker B
아 유엔사의 예이 부분은요 지역은 승인이 있어야 됩니다. 예
55:39
Speaker C
그 문제도 뭐 우리가 작전대 다 그 부상을 입은 이런 긴급한 상황에서도 유행사 동의 없이 할 수 없어요.
55:47
Speaker C
아 뭐 긴밀하게 협의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좀 잘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55:53
Speaker C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경하는 유영원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네. 장관님 우선 오늘 그 확인된 어 수지 반보용 지뢰 관련해서 좀 여쪽겠는데 천하람 의원님께서 지뢰를 하셨지만 이게 그러니까 유실이 아니고 매설된게 매설된게 맞죠.
56:15
Speaker C
뭐 이거
56:15
Speaker D
빛파도 땅속에 파묻쳐는 거 아닙니까? 매설입니다. 예.
56:17
Speaker E
예. 그러면 이게 그리고 조금 전에 합참에서 문자 걸 보니까 부상 장비형들이 목화명 지뢰를 받다 이런 증언을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그것과는 다른 새로운 지뢰라고 했는데 맞습니까?
56:30
Speaker F
어 제가 알기로 그렇습니다. 맞죠? 예.
56:32
Speaker A
그니까 그날 이렇게 탐침하면서 탁 걸렸던 그 지뢰가 아니고
56:36
Speaker B
네. 다른 지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56:38
Speaker C
그러면 아닌가요?
56:41
Speaker D
아니요. 그러니까 그 그니까 세 개가 아니라 하나 더네 개가네 개가 되는 거죠. 네.네 네 개가 되니까 예. 그러면 굉장히 좁은 지역에네 개의이 지뢰가 몰려 있다는 얘기입니다.
56:53
Speaker E
예. 그렇습니다. 예. 폭발한 두 개 지뢰가 2m쯤 떨어져 있었죠. 폭발 지점으로부터 1m쯤 떨어진데 오늘 지뢰가 발견됐고 또 장병들의 증원도 1, 1 2m 떨린데 또 있었습니까? 직경 한 4m 되는 지점에네 개의 질뢰가 몰려었던 겁니다. 그러면 이게 유실돼서 과연 이렇게 줄례가 여러 개 주례가 몰릴
57:15
Speaker E
수 있 수 있습니까? 어, 가능성이 적습니다. 그렇죠. 의도적으로 매설된 걸로 봐야 되지 않습니까? 어, 국경성 요사와에 관련돼서 했을 것으로 이제 추정은 됩니다.
57:25
Speaker E
네. 우리 합참 차장님 아침 오셨네요. 연인 조사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고
57:28
Speaker F
많으셨고요. 그 제가 알로 북한군 교리가이 목질의 파괴 반경이 한 2, 3m 되기 때문에 매설하는 거리가 한 2, 3m 정도 떨어져서 매설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57:42
Speaker A
네, 맞죠. 예, 그렇습니다.
57:43
Speaker B
그리고 우리는 보통 지뢰를 매설할 때 땅을 파서 일정 기회에 넣은 다음에 땅 표면을 덮어서 사실은 잘인지 인식할 수 없게끔 하는데 북한군은 매설를 아까 우리 오늘 발견된 수지 목화 어 수지 반부병 지뢰처럼 약간 노출되는 형태로 매설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더라고요. 맞죠?
58:06
Speaker C
예. 그리고 우리가 지금 그 NBL 남쪽 지뢰지대로 의심되는 지역으로부터 지대로부터 10여m 떨어진 곳이라 그러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게 우리가 10여m 떨어졌 우리가 파악한 MD남 쪽 지례지대가 직접 눈으로 확인한게 아니고 위성산 사진이라든지 이런 항공 사진으로 확인해서 추정한 거죠.
58:30
Speaker C
예. 그러니까 우리 추정한 지뢰지대가 실제로는 이번에 지뢰들이 폭발한 여기도 실제로 북한이 서로 매설한 질례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추정한 지역이 정확하게 맞다고 볼 수 없는 거잖아요.
58:44
Speaker C
예.
58:44
Speaker D
그렇죠. 그래서 저는에 이번에 폭발한 지뢰들이 유실된게 아니고 북한이 MDL 남쪽에 새로 어 매설한 질례지대의 일부였고 거기를 우리가 우리 요원들이 수색을 하다가 몰랐지만 하여튼 거기 지역에 들어가서 이분과 같은 불행한 사태가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59:11
Speaker D
예. 의님 말씀 그 이제 그 논리적으로 이제 만든 말씀 해 주셨는데 저희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질의 열을 이렇게 만들지 않습니까?
59:21
Speaker D
그 질의 열의 흔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예. 이제 첫 번째 그게 있고요. 그다음에이 중사가이 탐침을 하다가 탁 걸렸을 때 봤던 그 질 위에는
59:30
Speaker E
흑뿌리가 덮혀 있는 정도로 세월이 좀 지난 겁니다.
59:36
Speaker F
그래서 저희가 보는 거에는 25년 9월에 그 지뢰열을 하면서 지뢰 설치했던 것보다는 훨씬 더 먼저 설치한 매설한 것이다. 그니까 말씀처럼 국경화요 때문에 매설 했겠죠. 네. 더된 것으로 현재까지는 보고 있습니다.
59:55
Speaker A
그러니까 오늘 발견된 지례를 보면 대략 얼마나 오래된 건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 차장님 어느 정도 오래된 걸로 추정하시나요?
60:03
Speaker A
오늘 현장에 제가 지금 답변드 수 있는 것은 오늘 현장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은 한 1년은 좀지 수 있을 것으로 평가를 좀 하고 있습니다.
60:13
Speaker A
네. 그러면 우리가 식별한게 2025년 벌이라고 밝히시지 않았어요. 근데 식별했다는 기준이 지뢰를 매설하기 위해서 땅을 파는 뭐 이런 모습을 식별한 겁니까? 아니면 어느 정도 지뢰가 완성 지뢰 지대가 완성된 거를 식별했다는 겁니까? 저희가 식별했다는 의미는 그 지역은 저희 감시 장비 또는 GPS 육관이라든지 간책이 제한되는 사각
60:35
Speaker A
지역입니다. 그래서 위성에 의한 사진으로 지내 지형이 마치 땅을 파서 어떤 형태의 띠를 갖춘 것을 발견했다는 뜻이지 행동하는 것을 그 자리에서 발견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 띠가 MDA를 넘어온 것으로 우리가 판단되니까 최초의 시작은 우리가 유엔 사에 들어와서 여기를 너희가 보고 북한이 정준 협정을 위반했는지를 평가해 달라 이렇게
61:02
Speaker A
요청하게 되고 거기에 따라서 유엔사가 언제 같이 들어가자 이런 협조가 들어오게 되면 그 날짜를 보장해 주기 위해서 그러면 우리가 사전에 개척로를 만들어 놓겠다. 그게 이번 21일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 그 결과적으로 질 매설 작업이 시작 초기 단계보다는 어느 정도 완성된 상태에서
61:23
Speaker A
식별했을 가능성이 많은 거 아닙니까?
61:23
Speaker B
그것은 제가 명확하게 좀 답변드리게 좀 제한되겠습니다.
61:27
Speaker C
그리고 오늘 저 유행사 같이 들어갔잖아요. 그러면 우리 군에서는 MDL 남쪽 15m 지점이라고 이제 밝혔는데 MDL 남쪽에 지뢰가 붙여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는이 유엔사도 이제 인정하는 거 아닙니까? 정확하게 이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유사가 인정하는 것은
61:44
Speaker D
오늘 발견된네 번째 이제 의원님 이해하시기 편하게네 번째 질례. 네.
61:52
Speaker E
그리고 첫 번째 중사가 다쳤던 화구 그다음에 대대장이 다쳤던 화구.이 세 가지는 분명히 MD대 남쪽이다라고 인정을 했고 네. 최초에 우리 인원들이 나오면서 발견되었다고 그 되었던 어제 제가 보고 드렸던 그 지뢰는이 자리에서 발견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 지뢰에 대해서는 유엔사는 판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62:19
Speaker E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경하는 김병주 간사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장관님.
62:27
Speaker F
예. 이번에 비무장 지대 안에서 불행한 사건이 일어났는데요. GOP나 특히 비무장 지대 안에 우리 작전 팀이 들어가는 것은 어 고도의 보완 사항이죠.
62:41
Speaker A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사전에 만약에 누출 그 누설이 된다면은 우리 어 작전병령들의 안전에 문제가 되잖아요.
62:53
Speaker A
예.
62:53
Speaker B
네. 그래서 합참에서는 지난 합참 무장님 24일 날 현장 조사 일정은 보안 사항이니까 신중을 기해 달라고 당부를 그때 하던데 그때 당부를 했었죠.
63:07
Speaker B
예. 그렇습니다.
63:07
Speaker C
네. 그래서 27일 날 사실 그 40여명이 1차 어 종합 팀이 들어가잖아요. 27일 날. 그런데 놀랍게로 하루 전 날인 26일 날 어 한동은 의원은 내일 27일 날 어 들어간다. 나는 알고 있다라고 공개를 해 버렸어요.
63:29
Speaker C
이것은 중요한 보완 위반이고 군사 기밀 유출이라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어때 생각하세요? 예, 그렇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셨는지는 저희도 알 수는 없는데 어, 그 아, 아시는 것도 문제가 있고 그걸 또 말씀하시는 것도 어, 제가 볼 때는 좀 적절치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
63:49
Speaker C
장병들의 생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예. 그러면은 우리 군에서는 이것은 생명이 걸린 문제를 사전에 날짜를 누출하는 것은 대단히 보안 위반 사항이 다른 거보다도 더 그러면 고소 고발을 해서 법적 조치를 취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64:07
Speaker D
예. 그 부분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64:11
Speaker E
네. 좀 검토해 보기 바랍니다. 왜냐하면은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죠. 그 국방부의 정책을 비판하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죠. 그렇지만은 작전 전에 작전 일자를 노출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거기 때문에 경종을 올려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래서 이렇게 그리고 또 장관님 헌법 5조에 보면은 국군은
64:39
Speaker E
국토방의 신성한 의무를 사명으로 한다. 국군의 임무는 하고 있는 모든 임무를 신성한 것으로 헌법에는 기체되 있죠.
64:48
Speaker E
네. 그렇습니다.
64:48
Speaker F
실제 여기 군복 입고 있는 어 우리 장병들은 목숨을 걸고 국가 국민께 헌신하기 때문에 신성이라는 단어를 쓴 겁니다. 어떤 지급군에도 헌법에는 신성이란 단어가 들어가지 않은데 유일하게 군인의 임무에는 신성이란 단어를 었습니다. 생각하세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뭐 헌신하고 있는 모든 그리고 또 그동안 헌신했던 모든 분들 사실 신성한 그 의무 플러스에서
65:18
Speaker F
지금 헌신하고 있는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일부 그이 사람들은 군을 군발이니 똥별이니 해서 군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비하시키는 단어를 예전에는 많이 써온 경우가 있었어요. 요새는 거의 쓰는 경우을 못 봤는데 이것은 이런 단어를 쓴다는 것은 본위원이 봤을 때 헌법 정신을 위반한다고 보는데 장관님 어찌
65:45
Speaker F
생각하세요? 예, 의원님 말씀처럼 매우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65:49
Speaker A
그런데 말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번에 국방부와 합참 장성들, 많은 장성들을이 사고 처리를 지원하고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로 똥별이라고 비하를 했어요.이 쓸 수 없는 이런 비하의 단어를 쓰고 있는데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6:09
Speaker B
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적절하지 않은 표현 같고 저희들은 뭐 저 포함해서 우리 뒤에 있는 합참의 장성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군인들이 정말 자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헌신하고 있다는 거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66:28
Speaker B
그러면 이렇게 쓰는이 경우는 장관님은 군을 대표해서 한동인 원인에게 사과를 요구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 저 그 부분도 제가 사과를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66:45
Speaker B
예. 합참 의장님은 군복기분 서열 1위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66:50
Speaker C
어떻게 이렇게 신성한 인무를 뛰고 있는 군복이 장성들 평생을 군에 헌신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비하 단어를 쓰죠? 한마디 해 보세요.
66:59
Speaker D
예. 우리 정말 모든 장병들이 어상 개엄 이후에 다시 국민들께 신뢰받는 군을 되기 위해서 정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데 그러한 부분이 같이 공감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욱 정진해서 국민들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67:17
Speaker E
한동원 의원께 사과 요욕을 할 의양 없습니까?
67:20
Speaker F
예. 한동훈 의원님의 그런 말씀에 대해서 우리 군에 대해서 어 더 이상하지 마시고 정말 군을 신뢰해 주기를 다시 한번 더 강조드립니다.
67:28
Speaker A
감사합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에 다음은 전개하는 김성회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67:37
Speaker B
네. 경기도 고양시 김성입니다. 어, 먼저 임무 수행 중에 다치신 우리 장병들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67:47
Speaker B
갑작스러운 소식에 큰 충격을 받으셨을 가족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제 합찬 발표에 의하면 부상당한 전우를 구하기 위해서 움직이던 과정에서 추가 폭발이 발생했고 장병들이 직접 전후의 응급 처치 후송을 이어갔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들의 군인 정신과 전후의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군과 국방에도 용감한 우리 장병들이
68:10
Speaker B
지키려고 했던 전후와 전후의 생명과 안전 국민의 안전이 최후선임을 명심하고 오늘 지의와 후속 조조체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전 이번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보다 과학이 과학적 판단과 검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명확하고 충분한 근거에 기반하는 판단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북에 취할 모든 대응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어 기반이 될
68:35
Speaker B
것이고 또 동맹국 등 국제 사회 신뢰를 얻는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치적으로 이익을 볼 생각으로 옛날 군세와 독재의 시절처럼 이념으로 국민들을 갈라치거나 조사가 지연되는 국판 북한 편을 들어서 은폐를 하고 있다느니 어 이런 말들을 하는 것들 이런 음모론으로 유튜버들이나 난잡하게
68:57
Speaker B
떠을 만한 음모론을 퍼뜨리고 군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 이거야말로 국가의 안보를 흔드는 일이라고 봅니다. 장관님, 지금까지 가적 검증 결과를 봤을 때 우리는 북한 지뢰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고 있는 거죠?
69:12
Speaker B
예, 그렇습니다.
69:12
Speaker C
그러니까 북한을 배제하거나 따로 눈치를 보실 일이 없지 않습니까, 장관님도. 저희가 무슨 눈치를 보겠습니까? 이재명 정부도 그렇고 구는 예, 눈치를 볼 일 없다라고
69:23
Speaker D
생각합니다. 어,
69:26
Speaker E
지금 이제 사건 발생한 그 어, 현장을 보니까 기존의 수생로에서 벗어나서 새로 진입하는 지역이라서 사고 발생 이후에 다시 재진입해서 조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수밖에 없었던 거 같은데요. 현장 조사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예. 군이 준비 작업을 어떻게 했는지 좀 설명을 다시 해 주시겠습니까?
69:48
Speaker E
예. 아까 합천부장도 설명을 드렸듯이 어 우리가이 지역은 전혀가 보지 않았던 지역을 그 대대장과 함께 들어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그 지역으로 가려면은 투입됐던 인원들이 들어가서 안내를 해 줘야 되는 부분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 인원들이 어 제가 그다음날 가서
70:09
Speaker E
병원에서 만나 보니까 어 의지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러 가지 이제 그 의사들의 좀 조언도 있고 일단 회복도 돼야 되고 저희도 또 여러 가지 상황 평가를 해서
70:18
Speaker F
거기서 상황 평가라는 주체는 누구죠? 아 상황 평가는 결국은 유엔사와 합참과 현장부대입니다. 예
70:27
Speaker A
이게 예전에 목지를했던 빠르게 대응했다고 했는데 오늘 배포해 주신 사진을 좀 잠깐 볼까요? 현장 지도를 보면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이 GP라고 불리는 곳에서 MDL 군사 붕괴선 안까지는 어 지뢰들이 막 난잡하게 들어 널려져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지뢰받치기 때문에 지금 파란색으로 초록색으로
70:50
Speaker A
되어 있는 수색로 외 지점으로 발디는 거 굉장히 위험한 거죠. 어 그렇습니다. 예.
70:54
Speaker B
근데 지난번 목 지뢰가 터졌던 곳은 GP에서 밖으로 나오는 구간. 지금 차량이 그려져 있어서 차량 소통까지 되고 있는 GP와 GOP 사이였던 거죠.
71:06
Speaker B
그렇습니다. 또 매일 같이 왔다 갔다 하 예. 거기 이제 병사들이 별 긴장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구간이지 않습니까?
71:11
Speaker C
그럼 그 현장을 들어가서 바로 조사를 하는 것은 당일도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지금 신규 개청로를 들어가는 것과 다른 작업이었다고 이해해도 되겠죠?
71:21
Speaker C
그렇습니다.
71:21
Speaker D
그런데다가 지금 어 파편 그다음에 화학 흔 이런 것들을 다 수집해서 그날도 전달하고 그다음날도 전달해서이 과학 수사를 펼쳐서 국가소에서이 결과가 나오는 데까지 걸린 시간이 있었던 것이고 어제 결과가 나오는 즉시 군에서 발표를 해서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밝힌 것이죠.
71:39
Speaker E
예. 그렇습니다. 자, 이렇게 어 굉장히 세밀하고 엄밀한 일이라고 보여집니다. 방금 그 합참에서 보내신 문자 내용에 봐도 여기 지금 우리만 간 것이 아니라 유엔사의 군사 군정의 비서장까지 참여한이 합동 조사 과정에서 어 수집 반보병 지뢰를 한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현장 조사팀은이 지뢰가
72:07
Speaker E
폭발 상황 당시 작전 참가 장병들이 진술한 지뢰와는 다른 수지 반보병 지뢰인 것으로 평가함. 수지라는 건 플라스틱 얘기하는 거죠.
72:17
Speaker E
반보병 지뢰는 보병을 대항해서는 지뢰를 말하는 거고요. 예. 그러니까 이게 지금 무슨 지뢰다 그니까 북한 지뢰라고 하더라도 언제 매설한 것이고 언제 적이고 지금 보이는 상황으로 놓고만 봐도 우리에게 피해가 우리가 피해를 입었거나 현재에서 발견한 지뢰들이 다른 종류인 걸 확인해 주는 거죠. 우리 합점
72:35
Speaker F
차장님. 예.
72:39
Speaker A
죄송합니다. 예.
72:41
Speaker B
예. 죄송합니다. 예. 예. 그 오늘 발견한 지뢰와
72:44
Speaker C
예. 우리 군장성이 피해를 입은 지뢰 그리고 현장에서 당시 태로를 확보해서 나오는 과정에서 발견한 지뢰가 모두 동일한 종이다. 그리고 매립시기가 같다라고 현재로선 확답할 수 없는 상태죠.
73:02
Speaker D
예, 그렇습니다. 그 매우 신중해야 되는 일 아닙니까?
73:03
Speaker E
예, 맞습니다. 59년에 심은 질 그다음에 72년에 심은지 2004 24년에 심었지 25년에 심었는지에 따라서 군의 대응의 강도가 달라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참가님 어떻게 보십니까?
73:16
Speaker F
예.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을 지금 보고 있는 건데 지금 합참 차장이 어 보고드렸듯이 적어도 1년은 훨씬 더 지난 것 같다. 그리고 말씀 터진 지뢰들은 또 언제 터졌는지 뭐 언제 했는 건지는 지금 알
73:30
Speaker A
장관님.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이게 북한 소행이다라고 나가서 유튜버에 떠들을 일이 아니고
73:37
Speaker B
실제로 북한이 언제 이런 일들 획체고 버렸으면 거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군사적 대응을 해야 되는지를 면밀하게 검토해서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73:47
Speaker C
네 국제 사회에 호소하는 것이 군의 일이고 이제는 정부의 역할이 아니겠습니까? 멋지게 하신죠.
73:54
Speaker D
예.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제 거의 뭐 확정이 돼 가고 있는데 확정이 되면은 우리가 그 UN 사화도 또 공조하고 또 국제 사화도 공조해서 명확하게 저희가 책임을 물을는 물를 것이고 실효적으로 또 대응할 부분들이 있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제가 여기서 뭐 말씀을 드릴 수는 그 좀 제한이 될 수 있는데 그 부분까지도
74:17
Speaker D
저희가 해 나갈 것입니다. 그거를 제가 상응하는 조치라고 상응하는 대응이라고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예. 예. 명몇 급한 증거를 가지고
74:23
Speaker E
예.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이어서 존경하는 임종덕 간사위원님 지의하시기 바랍니다.
74:35
Speaker F
예. 네. 장가님 수고 많습니다. 네.
74:38
Speaker A
어, 먼저 이분 작정간 부상을 당한 장병들에게 심실한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표면합니다. 우리 국가가이 환자들, 부상자들에 대해서 끝까지 지켜져야 됩니다.
74:56
Speaker A
그렇게 하시겠죠?
74:56
Speaker B
예. 예, 끝까지 하겠습니다. 저는이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군이 제대로 과연이 준비된 작전을 했느냐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이거는 수액 작전 중에 생긴 우연한 사고가 아니에요. MDL 너머의 지뢰를 매설하고 있다는 증거를 가지고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 통로를 개척가다가 사고 난 거잖아요.
75:19
Speaker B
네.
75:19
Speaker C
그러면은 그 작전을 하기 위해서 오랜 기간 준비를 했을 겁니다.
75:22
Speaker D
여기 들어간 18명만 들어가진 않았겠죠? 훨씬 더 많은 병력들이 이동로나 우리 감지된 지역에서 우리 병력들을 보호하기 노력들도 했겠죠. 화력도 움직이겠죠. 계획들이 그러지 않습니까?
75:37
Speaker D
그거 안 했습니까?
75:37
Speaker E
어, 준비했습니다.
75:39
Speaker F
했죠. 당연히. 그런데이 문제가 터졌어요. 상황이 터지고 나서 반응이 이거는 2015년 지역하고 CCTV도 고기 때문에 화상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진짜 화상이 없습니까?
75:59
Speaker F
그 바디
75:59
Speaker A
바디캠 영상은 이따가 저희가 보 바디캠밖에 없습니까? 보여드리려고 노력 바디캠 외에는 없습니다. 바디고 폭발
76:08
Speaker B
장면 상식적으로
76:09
Speaker C
계획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면은 제대로 된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갔다면은 어떻게 영상이 바디캠밖에 없습니까? 바디캠도 공개하고 있는 통로상이 그거밖에 안 나옵니까? 두 명이 찾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보는 쪽으로 다 촬영이 돼요.
76:28
Speaker C
의도적으로 촬영하는게 아니잖아요.
76:28
Speaker D
네. 그러지 않아요?
76:30
Speaker E
네. 근데 오픈하는게 통상에 수분이 많은 거만 오픈합니까? 유행사가 달라 그러니까 그것도 늦게 그 두 가지만 줘요. 그리고 영상이 없다 그래요.
76:43
Speaker E
어 저희가
76:43
Speaker F
그럼 또 물어봅시다. 네.
76:46
Speaker A
정찰 감시 운영 안 합니까? 안 했어요. 그 시기에
76:50
Speaker B
어 감시가 안 되는 지역입니다. 예. 위에서도 안 보입니까? 그걸 계획 안 했으면은 작전을 부실하게 한 거예요. 계획 자체를. 그리고 우리 병력이 위험한 지역으로 MDL까지 가고 있는데 18명 그 들려보냈다고요. 그렇게 하셨어요?
77:11
Speaker B
제가 군생활 38년 하면서 그렇게 하는 작전 본 적이 없어요. 그렇게 했습니까? 장관님
77:16
Speaker C
지금 합창님 이야기하세요.
77:18
Speaker D
그렇게 준비했어요. 예. 그 어 DMG 작전할 때는 면밀하게 사전 준비하고 또 여러 가지 대기 태세도 증강된 상태에서 임무를 합니다.
77:30
Speaker D
그때 자료가 없다는게 뭐예요? 그게 말이 돼요. 그 지역은
77:35
Speaker E
바디캠의 자료만 하더라도 폭발 일어나면은 바로 시선이 걸로 가지 않겠어요? 그 있는 대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진정기를 해야 있는 대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바디캠 영상이 어떤 이유인지는 저희도 더 확인을 하겠지만 폭발 당시에
77:51
Speaker F
그러니까 영상이 안 나왔다는 거 자체가 벌써 준비에 문제가 있는 거고요. 대장이 다친 거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 자체도 작전 공기에 문제가 있는 거고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은
78:01
Speaker A
여러 가지가 문제가 있잖아요. 그러면은 그걸 철저하게 준비해 가지고 가서 우리 장병들이 다치지 않도록 하는게 우리 군의 임무 아니에요?
78:12
Speaker A
예.
78:12
Speaker B
그렇게 준비하지 않고 그 위험한 저게 보내요.
78:14
Speaker C
예. 의 다치고 난 다음에 장병들의 트라우마를 얘기하면서 그렇게 늦게까지 집어넣지 못한다. 다시 현상검을 못 하겠다라고 이야기하는 그 발언들을 반성하라는 겁니다.
78:26
Speaker D
예. 의원님 대대장에 대해서는 명예가 또 있기 때문에 제가 다시 부연 설명을 드리면 들어갈 땐 분명히 더신을 신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철수하려는 그 상황에서 뭐 해 보셔서 알겠지만 이게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래서 벗었다가 갑자기
78:42
Speaker E
그게 작전 국군게 아닙니까? 그러면 그
78:44
Speaker F
근데 그게 확인이 된게 아니라 그 진술입니다. 진술. 진술입니다. 진술.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의원들이 질문하는 내용 중에 장관이나 의장이 발언난 내용을 종합하면은이 사건은이 사건은에 지금 의도적으로 그 통를 개척하기 위해서 들어가다가 북한이 MDL 이남에 의도적으로 묻은 지뢰에 의해서 우리 부상을 당한 거다. 인정하죠. 의도라는 거에 이제
79:17
Speaker F
해석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79:17
Speaker A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그 명백한 도발이라고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79:20
Speaker B
아 정적 위반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 큰 범위 내에서는 국경성 요세와 위반 도발 예 그거 하는 거 자체가 크게는 당연히 도발이라고 할 수 있어 인정할 수 있죠. 예.
79:32
Speaker C
근데이 상황과 관련돼 가지고 일어나게 된 것이
79:35
Speaker D
네. 정지현 시정 유치과 관련된 부분에서이 정부에 들어와서 문제가 된게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래요. 전임 장관이 안규백 장관이 정전시 교정 규칙 적용과 관련돼서 지금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말고 상황에 맞게 판단해 가지고 하라라는 지시를 했고 지금 25사단 지역에 4단장을 했던 지금의 전일군 단장이 그 이후에 그 규칙대로 적용하지 않는 것이 너무
80:05
Speaker D
많았고 그 과정 속에서 실질적으로 북한이 내려와서 지뢰를 매설하고 어떤 징후들이 일어나는데도 움직이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돼 가지고 정호하게 파악하고 그 부분의 원인과 책임자들에 대한 처부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80:20
Speaker E
어, 제가 확인한 것으로는 지금도 어, 정정 교정 규칙과 또 경계 작전 원칙에 의해서 대응을 단호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
80:29
Speaker F
단호하게 하 있는데 어떻게 MDA를 넘어왔는 병력들을 단하게 했는데 결과적으로 맨 지뢰를 심었고 거기서 우리 장병이 다쳤잖아요. 그 어떻게 단호하게 한 겁니까? 이게 뭐 작전 환경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예 우리 군은 그런 입장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원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하더라도 문제가 생기
80:46
Speaker A
저희가 그 부분 혹시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에 제가 보고 어 문제점이 있거나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 보완해서 어 말씀하신 대로 정말 그 경계 작전을 더 단호하게 하고 원칙에 입각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81:06
Speaker A
위원장님 기회를 한번 주시면 제가 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시죠. 의장님 답변하십시오. 임종덕 위원님께서 어 우리 군이 기계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상 판단해서 하라.이 이 말은 혹시 어 다르게 이해를 하면은 우리의 단호한 대응 절차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부연
81:29
Speaker A
설명을 드립니다. 어 적어도 제가 합참 의장으로 있을 때 어떤 상항에도 우리 규정 절차 원칙에 이해 하는 거에 대해서 한 번도 변형 지시 한 적이 없고 원칙에 의해서 단호하게 대응하라는 것을 강조해 왔습니다.
81:44
Speaker A
거기에 대해서는 오해가 없도록 제가 분 답변드렸습니다. 총으로 집에서 경계를 해요. 그 못 합니까? 장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여러 가지 오늘 지적해 주님 보완해야 될 사안에 대해서는 군이 앞으로도 당연히 보완하겠습니다.
81:58
Speaker A
정 지시만 하면 돼요. 지금 25세단에서 일본단에서 그런 문제가 생겼잖아요.
82:03
Speaker B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걸 자기가 지지했다고 그게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잖아요. 사과를 해야 예. 위원장님,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에 대해서도 제가 깊이 통감을 합니다. 우리 군에 대해서 전체적인 어 결과적인 그런 결과가 돼야 되지만은이 과정에 있어서에 대해서는 완전하지 못하는 거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은 지금 우리 군이 어 대형
82:27
Speaker B
절차나 원칙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다른 어 생각을 하거나 또 원칙을 준용하지 않거나 이런 부분은 없다는 것을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82:37
Speaker B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장님 그 저도 한 그이 개인에 대한 부분이니까 한 말씀만 더 승인해 주시면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2:45
Speaker C
예. 장관 결혼하십시오. 예. 그 대장에 대한 문제는 그 대드대장에 덧신 문제는 어 이거는 진술입니다. 대대장이 아직까지 중환자실에 있기 때문에 본인의 그 정확하게 확인은 하지 않았으나 여러 가지 이제 추정을 해 보면은 들어가다가 나오는 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들어갔기 때문에 어 거기까지는 이상이 없었지 않습니까? 이제 철수하는
83:10
Speaker C
과정이었기 때문에 어 그런 그 잠시 뭐 풀렀다가 신을 수도 있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겠다 이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게 뭐 군기강이나 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이 부분은 조금 더 저희가 조사를 하고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래서요 부분이 왜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냐면 1차 폭발과
83:29
Speaker C
2차 폭발에 의해서 부상이 다른 결정적인 이유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이 부분은 분명에게 아직까지 정확하게 확인된 부분은 아니다.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83:41
Speaker C
네.에 에 다음은 존경하는 황명선 위원님 지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이번 작전 중에 부상을 입은 장병 여러분과 그 가족분들한테 깊은 의뢰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이번 사고는 첫째 철저하고 투명하게 진상이이 밝혀져야 되고요. 둘째는 그 결과를 국민앞에 아주 투명하게에 공개를 해야 됩니다. 셋째는 북한의 책임 소재가 지금 거의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84:14
Speaker C
분명해지면 반드시 그에 따른 정전 위반과 더 크게 이야기를 하면 도발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예 우리군에 반드시 그 예상하는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이 문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고 어 정치가 기입할 여지가 있어서 안 됩니다. 아 저
84:36
Speaker C
또한 정치적 입장을 떠나서 진상 규명과 재벌방지의 힘을 모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 앞서 주신 말씀 가운데서 우리 그 이번 폭발로 인해서 부상을 입은 우리 대대장이 그리고 그 공병 중사분이 계신데요. 그이 상태에 따라서 중상도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뭐 있을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이 그 디테일하게 이야기하는
85:04
Speaker C
것은 비공개로 진행하는게 좋겠다. 이런 제한의 말씀 드립니다. 네.
85:09
Speaker D
장관님, 지금 부상음 장병 세 분의 현재 상태이 생명에는 위독한 하하진 않습니까? 예. 한 명은 경상이고 한 명은 이제 골절과 그런 좀 부상이 있는데 어 그 인원는 많이 회복을 했고 그 가장 큰 부상을 입은 대대장도 2차 수술까지 일단은 그 잘 성공적으로 끝나서 예우도 지금 좋다고 지금 보고
85:32
Speaker D
있습니다.
85:32
Speaker E
예. 그 아주 빨리 완겨될 수 있도록 잘 아 우리 군에서 아주 각별하게 관심을 갖고 어 대응해 주시고 가족들도 굉장히 큰 아 지금 아주 상심이 끌 겁니다. 잘 대시고 예 혹시 나중에 승인해 주시면 의원님 질문 다 끝나시고 나서 우리 사령관이
85:52
Speaker E
그
85:52
Speaker F
예 보고를 해 주시면서 좀 예 보고 드릴 수 있는 별도 시간 주시면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85:57
Speaker F
그다음에 같이이 그 작전에 참여했던음 분들이 지금 17분이요. 18명이 18명 가운데서 그럼 15분도 어 지금 굉장히 휴유증이 지금 심해서 어 뭐 청각 장애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형태의 장애가 있을 텐데 지금 다 지금 이번에 계시죠?
86:13
Speaker A
어 세 명 외에는 일단은 퇴원은 했습니다.
86:17
Speaker B
아 그렇습니까? 네 이번에에 저는 아 국민들이 많은 우려를 해요. 특히 늦장 대응이라는 부분 하나
86:25
Speaker C
그죠? 증거가 유실될 수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국방부가 오늘 보고를 보니까 굉장히 잘했어요.
86:33
Speaker C
예.
86:33
Speaker D
굉장히 잘했는데 불구하고 정신인들 몇몇 사람들이 선동해서 가짜 뉴스로가 퍼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합참 의장님한테도 제가 요축했습니다. 우리 브린슨 사령관하고 합천 의장님하고 최종적으로 UN하고 우리 군이 최종적으로 지체계를 결정하잖아요.
86:52
Speaker D
그렇습니다.
86:52
Speaker E
그렇죠. 예. UN에서는 이틀 만에 저기 빨리 먼저 조사하라고 하고 아니 먼저 조사하라고 하고 우리는 회피했다. 현장 조사를 이렇게 기사가 나온단 말이에요. 근데 그렇지 않잖아요.
87:02
Speaker F
예 그렇지 않잖아요.
87:05
Speaker A
그렇습니다. 우리 사령관하고 두 분이 합의해서이
87:06
Speaker B
작전 일정과이 현장 조사 일정을 다시 이렇게 만든 거 아니겠습니까?
87:13
Speaker C
그렇습니다. UN이 요구하고 우리가 반대하고 이러지 않았지 않습니까? 근데 왜 여기에 대해서 대응을 안 해요? 난 이번에 국방부 대변인단 특히 언론을 대응하는 태도가 굉장히 못 마땅해요.
87:30
Speaker C
여러분들부터 시작해서 모든 장병들이 국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국민들한테 신뢰를 잃어버리면 안 되잖아요. 몇몇 정치인들의 발언으로 인해서 지금 왜곡돼 있어요. 응.
87:46
Speaker C
그리고 이번에 현장 조사도 즉각 병력을 투입해서 현정 조사 하라고 그렇게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까? 일부 정치권에서.
87:59
Speaker C
그렇죠.
87:59
Speaker D
예. 이거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응해야 돼요. 실질적으로 이렇게이 수생들을 개척하는이 과정 속에서 이런 사고가 났는데 지금 굉장히 불투명하잖아요.
88:12
Speaker D
불안정하잖아요. 또 바로 직시 뒤입 현장 조사를 하면 또 사고가 나잖아요. 그리고 오늘 그 현장에 저기 그 조사 팀들이 가서 매설되어 있는이 지뢰도 발견한 거 아닙니까? 그렇죠. 이렇게 불안정한 이런 상황 속에서 즉시 투입을 요구하는이 정식권의 요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국방부 차원에서 여러분들이 단호하게 이야기하셔야 돼요. 제가 볼 때는
88:37
Speaker D
굉장히 잘했어요. 잘했는데 국민적 신뢰를 가짜 뉴스로 인해서 늦짱 대응했다라고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아시겠습니까? 예, 의원님 정말 공감하는 말씀이고 사실 저희도 그 그런 건 저희의 입장을 계속 내고 있는데 그 입장이 사실 다른 이슈에 완전히 묻혀 가지고 나오지 않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89:02
Speaker D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도 좀 그 많이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보다 더 강력하게 대응을 해 나가는 그런 저희 입장을 낼 수 있는 그런 그 언론 그 국방부의 대응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9:16
Speaker D
예. 그러시죠. 1분
89:16
Speaker E
정말 잘 해 주셔야 돼요. 예. 잘해 주셔야 돼. 특히 이번에에이 폭발로 인해서 청력을 잃어버린 청력이 안 좋아진 이런이 그 환자도 있다라고 이야기 들었어요.
89:30
Speaker E
지금 현장 조사에 투입했다라는 거 그런 보호가 들어오더라고요. 맞습니까?
89:34
Speaker F
예. 그렇습니다. 어저께 날 40명 현장 투입했을 때 그 사고 났던 투입됐던 그 병력이 또 투입된 경우가 있습니까?
89:43
Speaker A
예. 제가 선해주시면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89:47
Speaker B
있습니까? 없습니까? 습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휴증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청력 손실이라든가 이런 상황인데 그 병력을 또 투입해요.의 뭐 의원님 말씀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제 또 자발적으로 또 의지를 오히려 정치권에서 이렇게 강하게 압박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장병들의 생명관이 제일 우선입니다.
90:09
Speaker B
맞습니다. 예. 여기에 대해서 우리 차장님 말씀해 주시고 아까 의무 사령관님 보안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90:18
Speaker B
네. 의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최초에 그 작전 지역을 안내가 필요했는데 수색 중대장과 공병 중대장이 참석을 하겠다고 몸 상태가 좋아서 참석하겠다고 얘기를 해서 최초의 그 어 조사단에 확 편성을 했습니다.
90:37
Speaker B
그리고 그 중사는 저희가 조사 과정에서 그 친구가 수요일 날 퇴원을 했는데 아직 이명 정세가 있어서 이번 주 수요일인가 제진이 아마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하고 조사 과정에서 어 내가 그 친구가 제일 앞에 있던 개척조입니다. 내가 그 지뢰를 보고 왔기 때문에 그 지뢰
91:00
Speaker B
지역은 내가 가장 잘 안다. 또 들어가면 또 다칠 수 있으니 나를 거기에 투입시켜 달라. 그렇게 해서 추가적으로 그 친구는 일요일부터 그 작전에 추가로 투입을 시킨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이명 증상 때문에 좀 만료를 했었는데 본인이 그런 의지를 필요을 해서 어 편성하게
91:20
Speaker B
된 겁니다. 이상입니다.
91:20
Speaker C
네. 의민사관 여기 답변대로 나오셔서 사는관요 답변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십시오. 네. 의무사령관 이상호준장입니다. 어, 말씀하신 그 환자의 상태에 대해서는 정확히 말씀드리는 것은 환자의 그 보호자와 환자의 어 뜻이 어 공개되기를 극히 어 싫어하셔서 환자의 상태에 대해서는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다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현재 세 명의 분이 국군
91:56
Speaker C
수도병원에 임원을 하고 있고요. 두 분은 어 중한자실에서 치료를 하고 있고 어 조만간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돌아가실 분이 한 분이 계십니다. 그리고 한 분은 나머지는 일반 병실에서 경상으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그리고 국건의 의무 사령부와 국건 수도 병원 그리고 외상
92:14
Speaker C
센터는 환자들에게 어 지금 부상당하신 분들의 예우와 그리고 그분들이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최적의 최고의 수준의 의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예상입니다.
92:31
Speaker C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국방부와 합참이 일관되게 얘기하는 것은 면피성 발언밖에 없습니다.
92:47
Speaker C
지금 환자 얘기해 볼까요? 지금까지 거론되는 것이 두 명만 얘기되고 있습니다. 지금 의무 사령관이 몇 명이라고 했어요?
92:56
Speaker C
경상자. 그러니까 환자가 두 명이 아니잖아요. 근데 두 명이라고만 얘기하죠. 축소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자신들이 한 행동에 대해서 변명만 하는 자리가 된 거예요, 지금.
93:15
Speaker C
그다음에 비무장 지대 안에 수로를 개척하는데 개척하기 위해서 대대장이 들어가느냐, 팀을 어떻게 구성하느냐. 이건 어디 있어요?
93:26
Speaker C
이거에 대한 매뉴얼은 어디습니까? 일군단에 있습니까? 지작사에 있습니까? 어디 있습니까? 누구 계획에 의해서 하는 거예요?
93:35
Speaker C
뭐 아시다시피 경계장
93:35
Speaker D
아니 핫장 대답해요. 예. 지금이 계획은 유엔 협조에 사태
93:38
Speaker E
아니 유엔가 협조가 아니고 수생로를 다시 개처하기 위해서는 팀을 어떻게 구생하도록 어디 매뉴얼에 있느냐 이걸 묻는 거예요.
93:50
Speaker F
예. 사단에서 계획해서 투입했습니다. 그러면 대대장이 들어가는게 흥한 일입니까? 흔하지 않죠.
93:59
Speaker A
대대장이 어 매번 들어가진 않지만은 주요 판단할 때는 들어가.
94:03
Speaker B
이번에 들어간게 첫 번째입니까? 아니면 두 번째입니까? 몇 번째입니까? 이번에는 어 28일 유엔 지나
94:09
Speaker C
아니 무슨 말에 대답을 해요. 첫 번째냐 아니냐 그러잖아요.
94:14
Speaker D
예. 그 관련돼 가지고 첫 번째로 어 죽
94:19
Speaker E
그러니까 다른 데는 안 다른 데나 여기나 다 합쳐서 첫 번째다.
94:21
Speaker F
대장이 투입된 거는이 임무를 위해서 첫 번째 들어갔다는
94:27
Speaker A
아니 그렇게 묻는게 아니고이 대드장이 비무장 지대 안에 수로를 개척해기 위해서 들어간게 첫 번째냐 아니냐.
94:36
Speaker A
어 대대장이 이런 임무에 자주 들어가기 때문에 아마 첫 번째는 아닌 걸로 제가 파괴니다. 그분은 세
94:39
Speaker B
모르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이 군단장이 승인한 거예요. 사단장이 승인한 거예요. 이거는 사단에서 계획했습니다.
94:47
Speaker C
군단이 합니다. 비무장지대 안에 여기까지 들어가려면 비무장 지대 안에 들어가서 작전하는 거 봤어요, 의장님?
94:54
Speaker D
네. 작전 하는 거는 제가 집회에 가서도 보고도 받고 직접 제가 거기는 참여는 못했습니다. 내가 금년도 7월 달에 금년도 7월 달에 백마고지 앞에 유회 발굴 한대 현장까지 갔다 왔는데
95:08
Speaker E
예 실제로 들어가 보지 않고 자꾸 그냥 입만 가지고 납을거리지 말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그래요. 아, 부상자 두 명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몇 명이라고 거야, 지금? 어, 의무 사령관이. 그다음에이 수색에 대해서 관심도 없다가 사고 나니까 이렇다 이거야. 슬라이드 좀 보여 줘 봐요.
95:33
Speaker E
이재명 대통령님한테 언제 보고했어요?
95:33
Speaker F
어, 군에서는 사고 발생 이후에 보고 체계로 해서 보고를 했습니다.
95:40
Speaker A
보고했겠죠. 당연히. 그래서 대통령이 저게 시간이 오후 5시 04분에 X에 저렇게 개시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럼 복을 뭐라고 했어요?
95:55
Speaker A
수행로 개척가다 그냥 줄여 밟아서 부상자가 생겼다. 요렇게만 보고 했어요. 육하 원칙 아닙니까? 제가 맨날 얘기하는게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왜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96:06
Speaker A
예. 상황 보고 절차에 맞춰서 보고했습니다. 제가 합참에다 보고하라 그러면 지난번에도 두 건에 있어서 보고하라 그랬더니 작전 부장이 와서 맨입으로 와서 그냥 입으로 얘기하다 갔죠.
96:21
Speaker A
의장이 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지금 국한테 보고하지 말라고. 그러니까 의욕을 사는 거예요. 보고하지 않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 여기 작 있네. 옆에 보고 안 하잖아요. 부장 그때 서류 가져와서지도 가져 와서 보고했는가? 아니죠. 문서는 없었으나 그 이상으로 설명은 자세
96:41
Speaker B
그냥 맨입으로 왔죠.지도 한 장도 안 가지고. 근데 여기 아까 박선원 의원이 지도에다가 남방 한개선, 북방 한개선, 중앙군계선 거기 위치까지 다 찍었는데 저건 비밀 아니에요? 누가 줬어요? 누가 줬는데 저렇게 하는 거예요?
97:03
Speaker B
저 대통령 보고했을 때 무엇이라고 보고했냐 이거야. 그러면 대통령이 귀국할 때까지 27일까지이 사고에 대해서 한 마디도 없었냐 이거야? 없었습니까, 의장님? 없었어요. 있었어요? 대답을 하세요.
97:21
Speaker B
아, 그 부분은
97:21
Speaker C
의원님 아니 의장님 대답하세요. 작전을 책임지고 있는 의장이니까. 대통령께서 제게 직접이 사항과 관련돼서 직접 저한테 지시한 상황은 없습니다.
97:32
Speaker C
그러니까 우리의 대대장이 저렇게 부상까지 봤는데 대통령이 아무런 지시가 없었다는 거 아니야? 27까지. 그러니까 27일까지 행동을 안 하고 숨기고 있었다는게 지금 한간 얘기가 그거지 뭐가 아니에요. 뭐가 의혹을 제기하고 딴 거 얘기야.
97:49
Speaker C
의원님 그 제가 아까 천안
97:49
Speaker D
장관님 대답하지 마세요. 장관님한 묻고 싶지 않아요.
97:53
Speaker E
위원님 제가 답변들도 되겠습니까? 대답하세요.
97:58
Speaker F
아까 앞서 말씀드렸지만은이 사항과 관련돼서는 어 의장이 전체적으로 상항을 관리했고 또 투입 시기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지만은 발생한 그 당일부터 현 상황 또 22일에는 지작 사령관 군단장 사단장과 상평가를 했습니다. 그 상가에서이 사안에 대해서는 조속하게 어 투입해서 현장 조사해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어 다
98:25
Speaker F
예화도 그렇고 주도 그렇고
98:25
Speaker A
아 알았어. 근데 문제가 뭐냐 지금 언론을 상대한 대변인이 어떻했습니까? 언론을 상대한 대변인이 어떻겠어요? 과거 2015년도 누가 했습니까? 신원식 중장이 직접 본인이 브리핑을 매일 했죠.
98:42
Speaker B
예. 매일 했지 않습니까? 신혼식 장만한테 제가 확인을 했어요. 매일 신혼식 중장이 뿌리다. 참 찾아 이번에 어떻게 했어요? 대근진이 나와서 대답이 제한됩니다.이 얘기밖에 더 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의심하는 거지.
99:01
Speaker C
의원님 저희도 그 장성이 나와서 계속 브리핑했습니다. 예. 그거는 제가 좀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심하게 하는 거 아닙니까?
99:17
Speaker C
다시 추가.
99:17
Speaker D
예. 추가리 하시죠. 자,이어서 존경하는 김병기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맞습니다. 어, 가짜 뉴스는 단호하게 저희가 배역을 해야 되지만 이런 큰 사건이 나게 되면 사후 확장 편증이 반드시 있기 마련이에요. 아, 그때 이렇게 했으면 저렇게 했으면 이런 거에서 너무 어, 억울해하거나 아, 이건 그때 당시 어떻게 그런
99:43
Speaker D
생각까지 할 수 있겠느냐 이렇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아,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보완을 해야 되겠다.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어, 좀 발전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99:56
Speaker D
예. 어, 먼저 저 간단한 거를 하나 짚으면 어, 아까 저 대대장님에 대한 그 말씀을 하시는데 너무 설명을 하려고 그러더니 보니까 말이 좀 이렇게 엇박자가 나는 거 같은데 그게 제가 군에서 하는 상식으로는 그게 장비 정비 중에 사고가 나니까 돌아서서 장비를 정비하고 있는데 사고가 나니까 지뢰 폭발이 나니까
100:25
Speaker D
이걸 갖다 미쳐 저 본인이 다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그 자기 부활을 갖다 구로 뛰어가다가 2차 폭발이 난 거 아닙니까?
100:33
Speaker D
그러니까 그런 추정이지.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추정을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지 마치 장비를 갖다가 뭐 이렇게 그 벗어 가지고 벗어 가지고 있따가 군기물란 시국계 얘기에 오해를 갈해가 살 수 있는 얘기 같은 건 조심하셔야 된다.
100:48
Speaker E
그니까 단어 하나하나에이 말씀하실 때 국회에 와서 말씀하실 때 그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신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서 말씀드립니다.
100:56
Speaker F
네. 또 하나는 좀 보완할 점입니다. 사우장 편직이니까 그냥 이렇게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미확인지 어 지뢰지대 이게 폭발 사고가 발생하면은 부동이 원칙 아닙니까? 그 제가 알고 있기는 그렇거든요. 움직이지 않는게 원칙으로 알고 있는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01:24
Speaker F
그 대대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진짜 전후에죠. 그러니까 뭐 평상에는 이해하지 못하는 전후에 아니겠습니까? 전발해서 200m까지 이렇게 이동하고 이런 건 다 뭐 정말 저 순고한데 생각을 해 보면 연막 수탄을 가져갔었으면 그 자리에서 저 안전한 지대로 옮기지도 옮기지 않아도 그 위치에서 헬기를 투입해서
101:53
Speaker F
저 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든데 연막 수류탄을 가져갔나요?
101:57
Speaker A
예. 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 신호탄은 다 준비가 돼 있었습니다. 근데 그 지형이
102:06
Speaker B
어 헬기가 투입할 수 있는 지형이 아니라서 사전에 투입되기 전에 헬기가 지원이 가능한 호이스트 지점을 사전에 준비를 해 놓은 상태였고 그 사고 지역은 헬기가 들어가더라도 호이스트를 운용할 수 없는 지역이었습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호이스트 지점은 사전에 준비를 했습니다.
102:23
Speaker C
네. 하여튼 그 그리고이 군 장교에 대한 예후 문제를 여러 의원님들이 짚으셨는데 당연히 본인이 원하면 계속 그 강제전역이나 이런 조치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102:46
Speaker C
제가 뭐 저보다 더 잘하시니까 제가 뭐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지만 옛날 제가 굉장히 감동을 받았던게 사막의 폭풍 작전 때 보니까 슈어즈코프 그 중요들이 다 팔이나 다리가 하나씩 없더라고요.
102:59
Speaker C
예. 질군단에 프랭크린이 두 다리가 없었어. 그죠? 왜 없 왜 없냐고 물어봤더니 베트남전에서지 중에 했는데
103:05
Speaker D
그런 분들을 갖다가 그 전역시키지 않고 그 좀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그 경험을 갖다 살릴 수 있는 어 그런 분야에다 보직해 가지고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어 이런 분들도 이런 분들도 그렇게 어 군에서 적극적으로 어 적극적으로 생각의 전화를 갖다 가져서 해 줬으면
103:27
Speaker D
좋겠다. 이런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비를 어제 가서 봤는데요. 장비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시지만 저는 솔직히 저 장비를 가지고 지뢰 탐지를 들어간다고 그러면은 목숨 걸고 들어가는 거네.
103:45
Speaker D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의 장비도 많이 개선되고 한다고 하지만 정말 아니 그 저 제가 물어봤어요. 저 그 지렛 탐지기로 몇센M까지 내려야 되냐 그니까 3cm라고 그러더라고요. 아니 풀숲이 그렇게 있는데 3cm까지 내리는 거 자체가 이상한 거죠. 뭐 물론 뭐 말씀하시는데 그런 로봇개나
104:07
Speaker D
이런 거 갖다 투입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 장비를 갖고 들어가야 된다는게 동일시 되는 건 아니거든요. 그 장비에 대한 연구 용욕이나 뭐 이런 걸 막 전 세계에서 어떻게 하든지 뭐 미군이 제일 발달돼
104:23
Speaker D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걸 통해서 그런 위험한 장비들은 장비가 고가라 하더라도 그 아무리 고가라도 하더라도 그게 장병의 목숨과 바꿀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 그런 장비들은 적극적으로 예산에 반영을 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갖다가 좀 드리고 싶습니다.
104:42
Speaker D
아, 그리고
104:42
Speaker E
조금 좀 불편한 얘기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그 의무 사령관님이 여기 계시죠? 저 우리 그 아까 최고의 그 이런 의료를 갖다 제공하겠다 하셨는데 그 의료 체계 1년에 우리 군에서 이런 중에 대한 수술은 어느 정도 하어요? 군내에서 그 중증 외상에 대한 수술을
105:13
Speaker E
제가 일문을 왜 하냐면요.
105:13
Speaker F
예. 어, 다른 선진국들 특히 미국 같은 경우 보면 민간인을 받아들여요. 그죠? 민간인 수술하는데 우리 군에서는 민간인을 지금 안 받아들이죠. 민간인에 대한 중 수술 안 하고 있죠. 의원님 의원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요새 업데이트된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 작년
105:34
Speaker F
재작년의 의정사태 때문에 군병원에서 국군 외상센터와 수도 병원 그리고 전 군병원에서는 민간인 응급 환자에 대해서 진료를 시향하고 있습니다.
105:44
Speaker F
예. 그리고 지금 최근에는 국군 수도 병원에서는 어 수술 및 아 중증 예상까지 이제 같이 했습니다. 이유는 그렇게 해야 말씀하신 것처럼 어 군에는 중증 환자가 이렇게 많이 생기지가 않기 때문에 그 환자들을 민간군들과 같이 치료를 하면서 수질이 높아지고 있고 그 부분을 좀 도모하고
106:06
Speaker F
있어서 이번 장병들도 그렇게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시죠. 1분 더 들으시죠. 마지막 질문이십니다. 제 저 좀 불편할 것 같은데 그 김병주 의원님께서 종교하는 김병주 의원님께서 그 작전에 관한 얘기를 갖다가 하셨어요. 근데 아까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뭐 검토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106:39
Speaker F
제가 알고 있기로 군사기밀 보호법은 그 위반되면은 국군기법 그거는 아마 국가정보이랑 같이 수사를 해야 되는 상황일걸요. 그렇지 않나요?
106:54
Speaker F
예. 수사권은 없고 조사권. 예.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군사기밀 보호법이나 군영법에 관한 사항인데 그거를 검토하는게 아니고요.
107:05
Speaker F
이건 강제의 규정입니다. 제가 알고 있고 여러는 그렇습니다. 특히 저 군기법 13조 업무상 군사밀 누설 이거는 특히 군내부 유출자를 따칠 때 핵심 조항이거든요.이 조항 아마 위반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런 위반이 되지 않고 이런 것이 재반이 되지 않도록 해서 그것에 대해서 저한테 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7:33
Speaker F
예. 알겠습니다.
107:33
Speaker A
이상입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성일총 위원님 지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훌륭한 군인 정신으로 임무를 수행을 하고 또 부상을 당해서 지금 현재 중임에도 불구하고 다친 부하부터 먼저 회진을 해 달라 이렇게 조중년께서 얘기를 했다 그래요. 참 어 훌륭한 정신 갖고 있는 아주
108:03
Speaker A
훌륭한 군인이다 말씀을 드리고 또 피해 트라우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을 갔다 왔으니까 본인이 자원에서 작전에 참여하겠다라고는 병사를 보면서 국민들께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질의를 하면서 우리 장관이나 의장님이 반성들을 많이 해야 돼요.이 이 모든 거를 여러분들이 만들어 낸
108:31
Speaker A
거예요. 무슨 얘기냐? 이거 어제 여러분들이 발표했잖아요. 북한 지뢰로 추정된다. 25년도 지뢰를 매설하는 흔적이 25년 9월에 발견된 점 여기에 북한이 와 가지고 지뢰를 묻었단 말이에요. 작전하고. 이거 GOP GP에서 다 감시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108:54
Speaker B
네. 감 하고 있잖아요. 예. 북한의 통문 열려서 몇 명이 들어오는지 나가는지 다 보고받고 있잖아요. 일지 있어요? 없어요?
109:02
Speaker C
있습니다. 예. 그러면이 사람들이 오고 가면서 지금까지이 DMG에서 군사분개선을 넘어와서 우리 지역에 지뢰를 매설했다는 점 이렇게 해 놨는데 지금도 이게 뭐 유실인지 매설 저 유실인지 매설인지 모르고 있단 말이야.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109:22
Speaker C
지금 여러분들 지금 정신 있어요? 없어요? 저희가 아까 매설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예.
109:27
Speaker D
누구는 유실 유실이기 때문에 아직 확정하지 못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들 그 유실의 이제 범위를 조금 넓게 얘기했다고 양해해 주 무슨 그런 얘기를 하지 마세요.
109:38
Speaker E
예. 여러분들이 발표한 여기야 말이에요. 어제 발표한 거 25년 9월에 발견됐다 그랬어요. 북한이 매설했던 흔적이 발견됐다라고 이게 여러분들이 어제 그대로 보고한 합동 조사 1차 결과 밝 발표문이에요. 국민이 이게 화가 안 나게 돼 있어요. 지금
109:58
Speaker F
왜 아시다시피 그 지역은 사각 지대였기 때문에 예. 그런
110:03
Speaker A
사각 지대였든 아니었든. 여러분 사각 지대면 사각 지대를 보완하는게 군의 임무 아닙니까? 예. 그리고 그 군인들이 들어왔었을 때 우리의 다 감시 체계에 들어온다고요. 물론 숲이 많기 때문에 숲속으로 들어가면 잘 발견이 안 될 수도 있지요. 그런데 여기에 여러분들이 발표한 거 보면 25년
110:26
Speaker A
9월에 지뢰를 매설하는 흔적이 있다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 놓고 나서 이거에 대해서 지금까지 유실인지 매설인지도 잘 불분명하다 말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있을 수 있는 얘기냐는 거예요.
110:39
Speaker A
그리고 두 번째 이것도 정치 군인들이 지금 만들어낸 일이에요. 누가 어떤 근거에서 지형 변화라고이 단어 쓴게 누굽니까?
110:50
Speaker A
지형변화라고 있잖아요. 지형 변화. 북한이 저기 들어와서 지뢰를 매설했어요. 지형 판단해야 될 사람들이 어떻게 지형 변화야? 지형 변화라고 하는 단어를 누가 썼어요?
111:06
Speaker A
여러분 사전 찾아봤어요? 지금 대변인에서부터 여러분 모두가 지형 변화라고 했어. 지형 변화. 저기 와 가지고 우리 땅에 지뢰를 매사러고 간 겁니다. 여기에 비가 와 가지고 뭐이 저가가 생겼습니까? 뚝이 터졌습니까? 무슨 무슨 지형의 변화가 왔어? 히말라야 사태처럼 이런게 있었어요.
111:26
Speaker B
왜냐 그 저기 와서 저기 와서 지뢰를 매사하고 간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여러분들은 작전하고 국민한테 보고할 때 간결하고 명확성 원칙에 의해서 보고를 해야 돼요. 그런데 어떻게 여기 와 가지고 지형 변화를 무슨 지형 변화가 있어?
111:48
Speaker B
매설이지. 이렇게 국민 소개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문제가 뭐냐? 증거 유시라고 제때 조사를 안 하니 국민 분노가 들끌고 있 들끓고 있는 겁니다.
112:03
Speaker B
이거 대한민국 어느 누구가 여기 지형 변화라고 이야기를 하겠어요? 이거를 의님 그 지역 변화는 뭐 더 잘 아시다시피 MDL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12:14
Speaker C
MDL을 누가 옮겼습니까? MDL선 그대로 있습니다. 우리 쪽으로 넘어와서 지뢰를 신고 간 거예요. 이게 어떻게 장관이 지금 국민한테 이렇게게 보고할 수 있는 얘기예요.
112:25
Speaker C
지금
112:25
Speaker D
MDA를 바라보는 관점들이 달랐기 때문에 시작이 된 겁니다.
112:29
Speaker E
MDL은 정확하게 나와 있고 그거를 생명선처럼 지키는 것이 여러분의 임무예요. 그런데 거기에 지뢰를 매설러 간 흔적이 있고 29년 25년 9월에 발견됐다고 하면서 지뢰 매설를 지형 변화라고 국민께 보고한 여러분들이 정치적인 언어를 쓴 거예요.
112:46
Speaker F
이거 누가 시킨 거 이거? 지형
112:49
Speaker A
이거 저이 지형 변화라고 하는 말을 누구한테 결제 맞고 쓴 거예요? 지형 변화는 방금 말씀드렸듯이 의원님 더 잘 아시다시피 MDL이 선상으로도 있고 북한군이 주장하는 선도 있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선도 있고 실제 편말이 바뀐 지역도 있지 않습?
113:08
Speaker A
문제는 지금 장관이 그런 인식 자체가 얼마나 안 보여. 지금 현재 위험한지 알아요.
113:12
Speaker B
그래서 지금 그러면이 선이 있음에 우리가 왜 거길 수색을 갑니까? 우리 땅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가서 지뢰를 조사한 거 아니에요.
113:21
Speaker B
그래서 제가 분명히 를
113:21
Speaker C
그런데 여기에 여기에 지뢰를 묶고 간 그 적이 있는데이 지역에 세상에 지형 판단한다면 몰라요. 여기에 지형 변화라고 해서 국민들이 그 말을 알아듣겠냐는 거예요.
113:36
Speaker C
지형 변화로 인해서 생긴 것이죠.
113:36
Speaker D
무슨 지형 변화가 있어요? 그래서 MDL을 넘어와서 설치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까? MD를 넘어서 그래서 정전협점 위반이 그니까 매설이라고 말 그걸 넘어와서 매설한게 문제가 된 거 아니에요?
113:52
Speaker D
예. 예. 그렇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뭐 매설이라고 보고해야지 왜 지형 변화라고 보고하는 거예요? 지형 변화는 그 원인을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작된 표현입니다.
114:00
Speaker D
이게 바로 정치군인들이란 말이에요.
114:00
Speaker E
정치군인 아닙니다. 이거 정확한 용어로 해서
114:05
Speaker F
정확한 용어로 해서 국민들한테 보호할 수 있다라는 거 아셨어요? 저희 용어에 외곡이 있었으면은 저희도 한번 보겠습니다만 저희가 일관되게 말씀드리는 거는 MDL 분명히 넘어왔고 그래서 매설했고
114:18
Speaker A
세상에 저기 저기 지대를 매고 봤는데 지역변화라고는 알아요. 어디 있습니까? 제가 답변드 예 의장 답변해 보십시오. 지금 생일종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가 저기 지뢰를 매설하는 지역에서 간척되는 상황에서 그 지역을 저희들이 지형 변화라고 한다는 것은 정말 잘못된 용어 사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지금이 장소는 우리가 유관이나 티오디나 장비로 간척되지
114:53
Speaker A
않는 지역이었고 우리가 위성이라든 다른 간척 장비를 통해 가지고 그걸 확인했을 때 기존 사항과 다른 어 수목이 좀 제거되고 굴토열이 보였기 때문에 그 단계에서는 이건 지형 변화라고 용어를 썼고 거기 가서 확인을 하고 저기지 매설이 된게 확인되면은 그때부터는 이거는 명확하게
115:13
Speaker A
적 지대로 이렇게 구분합니다. 그래서 지형 비난하는 그 확인하는 단계에서의 용어지 결과적인 용어는 아닙니다. 하지만 오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의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더 용어 사는데 검토를 하겠습니다.
115:26
Speaker A
네. 수고하셨습니다.에 다음은 존경하는 유영하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장가님,
115:35
Speaker B
그리고 의장님, 제가 두 분 답변들면 참
115:38
Speaker C
찹한게 이런 거예요. 두 분께서는 군영권과 군정권을 갖고 계신 분이에요. 부하 장병들이 희생된 데서 자기 책임에 단 한 번도 얘기를 한 적이 없어. 지금까지. 응.
115:55
Speaker C
의장 아니에요. 지금 다친 사람들이 자기들 가슴에 주렁주렁 달리 혼장이 중요한게 아니고 부회의 피값이 중요하도 제가 매번 얘기를 했어요.
116:16
Speaker C
장가님.
116:16
Speaker D
예. 아까 보고 중에 대통령께 지시를 받았다. 이권에 대해서. 자, 구두십입니까? 서면 짓입니까?
116:25
Speaker E
뭐 더 잘하시다시피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16:29
Speaker F
제가 묻잖아요. 여러 가지 방법 그럼 구두 서면 둘 다예요? 아니에요.
116:32
Speaker A
뭐 그거를 정확하게 여기서 답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116:36
Speaker B
좋다. 내용 때 내용도 제한적이다고 얘기하겠죠. 그래서 제가 미리 질문을 먼저 드리겠습니다.이 상황이 발생되고 난 다음에 최초 25단에서 최초 상황 보고서 1군단 지적사 보고서 합참 최초 보고서 장관 보고자료 대통령실 안보실 보고 자료이 대통령실 안보실부터 지시 사항 다 제출하세요. 그게 제출돼 그게 필요해서 비공개하면 비공개 좋습니다.
117:07
Speaker B
자, 자료하고 비공개할 때 따져 물을테니까 자료 제출하세요. 자, 질문 좀 드릴게요. 아까 의장님 말씀하실 때 25단 4단에서 결정했다.이 수색 작전을 맞 좋습니다. 자, 그럼 신규 수생 작전을 하게 될 때 작전에 투입할 때 장병대의 위험성 평가나 생존 가능성 충분히 검토가 됐다고 저는 믿고
117:34
Speaker B
있어요. 맞죠?
117:34
Speaker C
예. 그러면은 우리가 제가 알기로는 우리 군 부대에 우리 자체 기술로 개발된 노본 부기 책의 KRI 폭방물 탐지은 노봇이 지난 3월 5일부터 아마 1일선 부대에 배치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원 무인 원격 지뢰 장비 있죠. MV4 이건 지작사하의 특수 기동 여단에 배치되고 있지 않습니까?
118:04
Speaker C
자, 이런 장비가 이거 왜 필요합니까?이 장비 들어올 때 뭐 했냐면은 대테러 작전, 후방 지원 작전, DM, DMZ 지대 제거 작전에 하기 위해서이 장비 개발해서 했더라.
118:18
Speaker C
그러면은 아니 지금이 가보지도 않은 어 위험 지대에 이거 말고 어다 쓰려고 이걸 했어요. 저는 아까 뭐 노봇는 뭐 투입하기가 어렵다. 상황이 어렵다 그랬는데 투입 안 해 보셨잖아요, 지금. 예.
118:37
Speaker C
그리고 제가 합참에 대충 물어보니까 평시에 특별한 경우로 판단하지 않았고 투입션 유연사 성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받지 않았다.
118:50
Speaker C
장병들 생명이 중요한 겁니까? 유엔사 성인하는 절차가 귀찮은 겁니까? 예. 무기가 만들어졌고 장비가 있으면 쓰라고 있는 거 아니야, 지금? 어.
119:03
Speaker C
의원님 잘하시다시지만이 장비는 투입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기다리시라고요. 질문 안 끝났잖아요. 제가 듣다 보니까 화가 나서 질문할 때 제가이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사람은 아닌데 오늘 조금 그래요. 여러분들 태도가 특히 아까 용어 갖고 얘기를 하시던데 자 지형 변화 용어에 대해서 의장 견해 저도 인정할 수 있어요. 다만
119:38
Speaker C
그는요이 지형 변화는 용어 전에 추정이 되면 저기 지뢰를 매설한 지역으로 추정된다.이 용어 왜 못 써요?
119:49
Speaker C
그 용어 쓴 다음에 확인되면 적치대로 쓰면 되잖아요. 어느게도 명쾌해요. 국민들한테. 예. 그러니까 그 용어 하나 쓰는게 여러분들 군인 정신과 일맥 상통하다고 제가 보는 거예요. 어느게 군인 정신에 맞다고 보세요.
120:05
Speaker C
여러분들 군에 30년 있 계신 분 아니겠어요? 그렇게 배웠어요? 사관학교 때 그런 용어는요. 정치인들이 쓰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120:20
Speaker C
그리고 합참 차장이 오늘 이렇게 얘기하데 작전 수행 절차에 따라 단을 했다. 자, 작년 9월에이 지형 변화가 위성 사진으로 간척됐잖아요. 의장님이 작년 9월 30일자 부임하셨죠. 아마 보고받으셨을 텐데. 자, 1년 동안 뭐 했어야? 합참했어. 어, 얘네들이 지처럼 덜랑달락하면서 지뢰 몇 살 동안 뭐 했어요? 자, 감시
120:48
Speaker C
사각지들하고 자꾸 변명하는데 군은요 제가 비록 사병 출신이지만 작전은 실패해도 경계는 실패하면 안 된다는 거 배웠어요. 예.
121:02
Speaker C
뭐했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거기에 기본적으로 책임과부터 하고 어 내보들 다친 데서 국민 사거부터 하고 얘기를 해야지 자꾸 변명만 하고 있어요.
121:19
Speaker C
그리고 제가 아까 장비 얘기는 그래요. 잠깐 제가 답변기 드리겠습니다.
121:22
Speaker D
예. 제가 알기는이 장비가 그런 쪽으로 개발돼서 우리 예하대에 들어간 걸 알고 있는데 자 이번에 그럼 왜 안 들어갔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면은 제가 이런 질문도 하지 않 않았겠어요. 그리고 작정성 검토를 했다고 했는데 어떻게 했는지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예. 그게 우선 장비 말씀해 주셨기
121:43
Speaker D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은 뭐 아마 사진만 봐도 다 저는 아실 거라고 이제 봤는데 그 지역은 로봇계뿐 로봇계도 어려운 지역인데 그 지역에 저렇게 큰 장비를 집어넣으려면은 뭐 유엔 사승인 그거는 전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뭐 협조하면 되니까요. 아예 처음부터 정말 넓은
122:03
Speaker D
폭에 기동료로를 개척하면서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 되지 않습니까? 사실 저거는 이제 요구 자체가 이제 그렇게 된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 아시에 맞게끔 나온 거고 저런 지형에서 쓸 수 있는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122:16
Speaker D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까 어느 의원님도 이제 말씀해 주셨는데 어이 장비나 어떤이 보호 장비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 업그레이드를 시켜 나가야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충분히 공감을 하고 이런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어 어떤 것이 있는가는 저희도 계속 개발을 좀
122:34
Speaker D
해 나가겠습니다. 왜냐면은 지뢰 사고가 저도 확인을 해 보니까 거의 매년 한두 권씩 있습니다. 매년. 그래서 이런 장병들의 그 희생이 없도록 저도 이제 그 관심을 좀 가지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용어만 용어 문제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가 처음에 이제 지뢰 지대로 그
122:52
Speaker D
추정되는 곳 이렇게 하고 싶었는데 최초에는이 판단은 계속 달라지지 않습니까? 최초에 축도 뭐 여러 가지 이제 정보를 저희한테 줬을 거고 사고 지점하고 그이 지뢰를 심었다고 하는 지형하고 좀 이격된 거로 처음에는 판단했었습니다. 예. 그리 그 부분은 분명히 처음에는 그렇게 판단을 했기 때문에 아 이건 이게 아닌데라고 했는데 그래서 조금
123:18
Speaker D
더 설명을 드리면은 사실 일요일 날 우리가 생각했던 지점까지 갔습니다. 조사를 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안내했던 인원들이 들어갔던 인원들이 아 여기가 아니라 더 들어갔습니다라고 하면서 아 이게 조금 달라지는구나 이게 상황 변화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처음부터 그런 용어를 쓰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고 분명히
123:41
Speaker D
이격됐을 것이다라고 저희가 좀 생각을 했고 말씀처럼 뭐 전화 의장이나 다 우리 장병들에 대한 책임 있습니다. 그리고 경계 작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 정말 그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거 그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지금 희생하고 병상에 누워 있는 장병들을
124:03
Speaker D
정치적으로 이용해 주지 않으셨으면 하는 것이 오히려 저 장관으로서의 마음입니다.
124:08
Speaker E
누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다는 아 그건 저 의원님들뿐을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예. 신상발언
124:14
Speaker F
신상발언요. 예. 아니 그 제가 무슨 참에게 무슨 지도를 받았다 말지않 해야 남겨 그러시죠 신상발언 3분 드리겠습니다.
124:33
Speaker A
예 정전 협정 문서는 우리 한반도에 과거 현재 미래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문서입니다. 정전 협정 문서는 어디 있는지 아십니까?
124:50
Speaker A
네. 미국의 내셔널 아카이 있어요. 미국립 정확하게 표현하면은 미연방문서 보관소에 가면 있습니다. 미국회 의회 산하에 있는 국립문서 보관소에 가면은 있어요. 정전 협정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전 협정이 있고 그 그 부속 도서에 지도가 다 돼 있어요.
125:20
Speaker A
아니, 근데 왜 애은 합참을 못 살게합니까? 제가 구한 거예요. 미국에 국립문서 보관소에 접속해 보세요. 그런 거 모르시죠? 모르니까 왜 합창을 그렇습니까?
125:36
Speaker A
군사 비밀은 아니지만 그 지도는 항상 중요한 거죠. 대한민국에 안 보든 전 세계 어느 안 보든 군사 작전의 시작이 지도죠. 그 지도는 다 찾아보면 있어요. 왜 합참이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줬다 그런 있지도 않은 말을 합니까? 자신의 나태함을 비로서 남을 훈계하려 들지 마십시오. 더욱이 어려운 국면에서
126:04
Speaker A
미국 가고 협력을 하고 있는 합참을 향해서 있지도 않은 말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조금 더 열심히 의정 생활을 함께 합시다 여러분. 이상입니다.
126:19
Speaker A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 주지를 모두 마쳤습니다. 아, 계속해서 보충질를 이어가겠습니다. 이어가셔도 될 거 같은데요. 예.
126:37
Speaker A
네. 에 보청질 지리의 지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서 5분으로 하겠습니다. 지의이 순서에 따라서 먼저 존경하는 민철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126:53
Speaker A
예.에 이제 전체적으로 볼 때 이제 북한이 어 군사분계선 이남에에
127:00
Speaker B
매설한 지뢰에 의한 사고 어로 이제 판단을 하고 있다는 거죠. 예.
127:06
Speaker C
그 시기는 어 매설 시기는 언제인지는 현재 지금 판단 중에 있는 거죠. 예.
127:14
Speaker D
예. 어, 요게 이제 2024년 4월 이후부터 어, 그 요번에 이제 사고 지점이 감지 않습니까?
127:25
Speaker D
예. 그때부터 했는지 왜냐면은 2024년부터 4월부터 우리 군당국이 한미 정보자산에 의해서 어 군사분개선 선상에서 여러 가지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 않습니까?
127:41
Speaker D
예.
127:41
Speaker E
그럼 이번에 25사단위 지역이 그때 그랬는지 그 이후에 했는지 그 전에 했는지 지금 이제 판단 중에 있는 거죠.
127:49
Speaker F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다면 이게 이제에 군사분은 이남에다 이제 한 거거든요. 그죠?
127:59
Speaker A
어 북측을 벗어나서 매설를 한 걸로 보여지는데 그럼 이게 어떤 측면에서는 방어보다는 공격적인 거 아닙니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정전 협정에 명백한
128:16
Speaker B
과거에 우리 정존이나 유엔 사에서 볼 때 DMG 내에서 사고 지대 폭발 사고나 이런 사고 났을 때 우리가 유권 해석을 할 때 그죠 이거는 정년 협정이 아니다라고 한 사례도 있었어요. 그 이번에는 어떻게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까?이 이 부분은 UN엔사도
128:41
Speaker B
MDA를 넘어서 매설한 것은 정전입 위반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그것을 저희가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128:49
Speaker B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128:49
Speaker C
어 MDL 2북에 하는 거야 자기 방어용이었겠죠. 그런데 이거는 분명히 그 넘어서서 설치를 한 걸로 판명이 되면은 분명히 공격적인 어떤 군사 도발이다. 저렇게 판단이 되고 그렇다면은 우리 군은 어 유엔사와 정전이하고 면밀한 협력을 해서 현재 아마 정전 협정에 상응하는 조치를 찰 수 있는 규정은 아마 없을
129:18
Speaker C
겁니다. 왜냐면은 현재적인 도발에 대해서는 자유권 행사나 여러 가지가 아 있지만에 이것은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러면 과거에 사례에 따라서 우리가 이제 상응 조치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과거에는 어떤 상응 조치를 했습니까? 그런 사례를 혹시 알고 계세요? 뭐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대응을 했었는데 예를 들면은 뭐
129:46
Speaker C
그 심리전 그 작전을 한 경우도 있고 또 우리가 그 대북 경고에 대한 성명 또 국제적인 협조 뭐 이런 다양한 그 방법들을 활용해서 대응을 해 왔었었습니다.
129:58
Speaker D
네. 그리고 이제 지뢰 탐지 장비에 대해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DMG 내가 사실 여러 가지 장비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있고 사용할 수 없는 장비가 있지 않습니까?
130:11
Speaker E
예. 어 어떤 뭐 아이 로봇 차를 이용해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130:19
Speaker F
그거 사용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 개인 장고로 이제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물론 이제 성능에 따라서 여러 가지 차이가 있겠습니다만은 이제는 우리가 군에서도 지금 아마 우리 한반도의 데지 내에는 세계 제의 지례지대잖아요.
130:38
Speaker F
그래서 아마 그걸 제거하기 위해서 거의 100년이 걸린다. 그 이상 걸린다는 또 주장도 있습니다만은 이제 우리 국방부가에 우리 DM 내에 있어서의 지례 문제 물론 정전 협정 관련해서 유엔 사고 협조를 해서 어 북한과 합동으로 서로 간의 그야말로 비무장화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아마 그거는 또 어 상호주에 있기 때문에 하는데 어
131:05
Speaker F
우리 DM의 지뢰 문제에 대해서 좀 더 국방부가 심각하게 장비 보강이라든지 그다음에 수색 방법에에 매뉴얼의 개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이제는 정말 매진해야 될 때가 아닌가? 그래야 우리 장병들의 이생을 이전는 막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우리 안보 스스로가 지켜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다 세심한 어 국방부에서의 어떤 관심 또 예산이
131:34
Speaker F
모자는 예산 편성을 요구하시고요.
131:34
Speaker A
네. 그리고 아까 지형 변화라는 이런 용어 때문에 뭐 말씀하시는데 그게 이제 DMG 내 북쪽에 또는 여러 가지 쓸 수도 있는 거죠. 왜냐면 추정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건 아마 군사 영화는 예.
131:57
Speaker A
예, 의원님 감사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 이제 남북한의 어떤 DMG 내의 지뢰 문제 그리고 장비에 대한 보강 문제 그리고 수색 방법이 과연 지금 현대전과 미래전에 맞는 부분이냐 이런 부분까지 다 검토를 해서 어 보안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2:15
Speaker A
예. 그래서 그 지뢰 관련해서 개발된 신형 뭐 여러 가지 우리 국산도 많이 개발을 하고 있고요.
132:22
Speaker B
아시다시피 다 있지 않습니까? 네서 좀
132:25
Speaker C
더 그런 부분장비로 보강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습니다. 예. 감사님
132:30
Speaker D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경하는 천람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132:35
Speaker E
예. 그 아까 한교원님 질문하셨는데 답변이 안 나온 거 같아서 아마 제대로 답변이 잘 안 된 거 같은데 그 대통령께 최초 보고를 할 때요. 대통령이든 뭐 대통령 실이든 청와대를 큰 틀로 놓고 할 때
132:51
Speaker F
이제 육하원측에 따라서 어떻게 보고 했습니까?
132:55
Speaker A
어 뭐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이제 거기도 그 대통령실도 이제 관련 상황실이 있지 않습니까? 예. 거의 같은 공유를 하고 있고 같은 체계로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133:08
Speaker A
예. 그러니까 아마 제가 봐도 이제 처음에 그런 거는 보고가 됐을 거 아니에요. 이게 이제 북한군 질의 이제 매립이 그러니까 지역 변화가 추정이 되는 지역이라서 유엔 사의 요청으로 우리가 이제 그 뭐 필요한 이제 수색로를 좀 개척하려다가 질의 사고 폭발이 일어났다.요 정도는
133:26
Speaker A
보가가 보고가 됐을 거 아닙니까?
133:26
Speaker B
뭐 제 경험상으로는 거의 같은 내용들이 보고가 된다고 이해하시면 될
133:30
Speaker C
예. 그럴 거 같아요. 그러면 아마 이제 청와대 안보실에 계시는 분들 다 전문가들이니까 그런 상황이면은 이게 물론 뭐 100% 확신할 수 없지만 우리 아군의 지뢰가 매립된 그니까 매설된 지역은 아니고 북한군 지뢰 가능성이 일정 부분 높다라는 건 그쪽에서도 충분히 뭐 추측입니다만는 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저도 저도
133:52
Speaker C
당연히 북한군 지뢰일 수도 있다. 뭐 그니까 같은 생각 했었을 것 같고요. 그러면은 이제 어떤 그냥 단순한 추측의 영역을 넘어서서 어 그러면 이게 북한군 지뢰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판단이 대통령 시가 공유된 시점은 언제입니까?
134:07
Speaker D
아 그게 이제 물론 뭐 저의 판단일 수도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단 플라스틱이라는 점이 저희들한테 조금 당혹스러웠고요. 네. 그다음에 1차 폭발과 2차 폭발의 부상 용도가 달랐다는 것.
134:20
Speaker E
또 들어갔다가 나오다가 그랬다는 것. 이런 것 때문에 그 북한 북한권 지뢰의 가능성이 똑같이 그러니까 제가 계속 같은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니까 한 토요일이나 일요일 정도 그 정도는 같은 생각을 공유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34:37
Speaker F
그니까 그러면 그니까 제가 사실 아까 NSC 여쭤 본 것도
134:39
Speaker A
네. 그니까 이게 특히 MD 남쪽이잖아요. 방금 우리 존경하는 민동철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거는 이제
134:46
Speaker B
방어 목적이라기보다는 사실 공격 목적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죠. 사실 정전 업정 위반이고 오발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인 건데
134:53
Speaker C
그럼 이거 NSC 소집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뭐 제가 NSC 부분을 다 말씀드리지는 못하겠지만 NSC는 뭐 이제
135:03
Speaker D
아니 물론 뭐 대통령께서 열 그 절차를 밟고 있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니까 왜냐하면 제가 이제 궁
135:10
Speaker E
그니까 NSC가 아직 아예 안 열렸다 이거는 아닌 예
135:13
Speaker F
아 그 지금까지 열리진 않았잖아요. 그러니까
135:16
Speaker A
어 열린 오늘 열린 거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부분도 아니 오늘 열렸다고요? 그 장관이 그걸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게 말이 됩니까? 국방 장관인데.
135:24
Speaker A
아 그러니까 NSC도 여러 가지 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 차원의 그 단계적인 거를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
135:30
Speaker A
아니, 근데 이게 제가
135:30
Speaker B
NSC 실무도 있고 상임도 있고 뭐 다 이제 아, 이게 여러 티어가 있. 근데 이제 제가 이제 궁금한 거는 잘 이해가 안 가는 거는 네. 사실 우리가 해상으로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실험하는 그러니까 탄도 미사일을 뭐 해상으로 발사하는 이런 거보다
135:47
Speaker B
사실 어떤 면에서는 MDL 남 쪽에
135:47
Speaker C
우리가 북한의 지뢰가 매설됐다라고 하는 거는 사실 훨씬 더 엄중하다고 볼 수 있는 문제인 거 같거든요.
135:57
Speaker C
근데 여기에 대해서
135:57
Speaker D
그러니까 제가 지금 장관님의 답변 태도도 그렇고
136:00
Speaker E
네 다들 되게 너무 여유가 있어 보여요. 그니까 NSC 열제하는 거에 대해서 아무도 뭐 아 뭐 안 열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뭐 좀 단계 오늘 좀 단계 밟고 있는 거 아닌가? 그니까 이게 그니까 제가이 모르겠습니다. 제가 뭐 NSC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른 모르겠지만 국민들께서 보셨을 때는 왜
136:20
Speaker E
이렇게 여유롭지? 그니까 이게 제가 이상한 겁니까? 근데 국민들께서는 이런 문제들이 있고 정말로 북한이 MDL 남쪽에 지레지를 만들고 막 이게 매설이 돼 가지고 우리 정말 장병들 피 같은 장병들이 막 다치고 근데 이게 뭐 NSC 뭐 아직 안 열렸는데 오늘 열렸을 수도
136:42
Speaker E
있고요. 이게 맞아요. 그리고 제가 아까 우리 존경 성일종 의원님께서 질문하셨지 않습니까? 이게 통문으로 북한군이 몇 명이나 드나드는지 이런 거 우리 다 모니터링 하잖아요.일지도 쓴다고 장관 답변하시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 지금이 발표된 거 보면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그 우리 측 DMG에서 8월에서 11월 사이 지뢰
137:08
Speaker E
작업을 한 걸로 보이는데 북한군 병력 활동이 식별된 것은 없고 위성으로 사후에 알았다 이렇게 발표가 됐거든요. 그러면 통문으로 북한군 인원이 나가서 한참 동안 안 들어오고 있다가 한참 후에 들어오면 뭔가 의심을 하고 더 경계 작전을 치밀하게 하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137:27
Speaker E
네. 아, 근데 이게 그러면 뭐 북한군 병력 활동이 식별된 건 없는데 그냥 뭐 저희가 나중에 보니까 이렇게 지뢰 작업이 된 거 같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말일이에요. 그러면 북한 인원에 대한 정말 통에 대한 모니터링이 제대로 되고는 있는 겁니까?
137:42
Speaker E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어 몇 명이 들어왔고 또 어느 정도 감시가 그 없었다가 다시 들어오면은 저희도 이제 분석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속 추적을 하고 있고 여기에 대해서 어떻하면 더 감시를 할 수 있는지 또 필요하면은 직접 확인을 할
137:59
Speaker E
수 있는지 이런 전체적인 작전의 그 일환이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예 그러니까 저희가 그냥 방치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아까 좀 그 여유라고 말씀하셨는데 어 이렇이 이렇습니다. 그 뭐 제가이 많은 경험을 한 건 아니지만이
138:21
Speaker E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게 분명히 북한의 소행 같은데 나중에 보면 아닐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 분명하게 상당히 비교했을 때 아군 지뢰보다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황이 조금 다르다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저는이 상황에서는 조금 더 명확하게 북한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그 이후부터
138:51
Speaker E
단계를 밟아가는 것이 오히려 더 정확한 조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제가 장관화서 논쟁하잖아요. 예. 예. 예. 우리가 예를 들면 북한군 딜레이 이렇게게 의심된다 해서
139:02
Speaker F
북한테 당장 어떠한 조치를 하자라는게 아니라
139:07
Speaker A
우리 내부적으로는 북한 지뢰가 지금 MDL 남쪽에 있을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면네 우리 내부적인 대비에서는 더 철저하게 하고 NSC도 좀 포진해 가지고 이게 북한 건지 알았는데 아니더라 이거는 차라리 우리가 괜찮은 거지만 이게 북한로 의심된 상황이면 더 우리가 막 긴밀하게 대응하고 이래야
139:29
Speaker A
되는 거 아니에요? 아, 그 뭐 NSC 아까 말씀드렸듯 NS 예. 예. 저희 당연히 긴밀하게 대응을 하고요. 논의하고 유엔사와도 협의하고 안보시라고도 협의하고 이게 결코 가벼운 상황은 분명히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요.
139:46
Speaker A
네. 정리해 주시죠.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선원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예. 장관님.
139:53
Speaker B
예. 에, 청와대 안보시 근무하셨죠?
139:55
Speaker C
예, 그렇습니다. 예. 상황이 벌어지면 사실은 어 상황을 왜곡하거나 진실을 숨기거나 음폐하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140:06
Speaker D
예. 불가능합니다. 합참에서 바로 보고서 올라가죠.
140:09
Speaker E
예. 자, 애하에서 폭발이 나왔어요. 그래서 미상 폭발 발생 보고 바로 들어왔 상황 1보 들어왔을 거고 상황 2보 3보 아수색 대대 피해 발생 그다음에 이제 그 우리 헬기 즉각 팁 요망 이런 것들이 합참으로 들어오고 장관실로 들어오고 그러면서 동시에 국방 그 청와대에는 NSC 상황실로 들어오고
140:37
Speaker E
거기 국방 비서관화에 들어가고 국방 비서관은 국방 차장 지금 강근작 차장에게 보고하고 이렇게 동시 시에 다발로 다 상황이 지금 올라오고 있는 과정이죠.
140:47
Speaker F
예. 그렇습니다. 거기서 지금 장관님이 계속 말씀하시고 우리 군에서도 지금 순간 이게 뭐냐라고 판단해서 약간 유부한게 있죠. 그것은 바로 플라스틱이었죠.
141:00
Speaker F
네. 플라스틱이라고 하는 거는 M14 미군이 쓰는 많은 그램 210g 폭약을 담은 그 플라스틱으로서 대인 지뢰가 있고 이런 것들이 혹시 과거에 우리가 여기서 깔아 놓은 적이 있는지 아니면은 유실된 적이 있는지 이걸 확인을해 봐야 되겠다. 왜 목질에서의 우리 장병 피해 정도 비교해 봤을 때 이것은 조금 피해 규모가 조금
141:28
Speaker F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좀 더 봐야 되겠다라고 하는 점이 있었을 거고 그래서 플라스틱이라고 하는 점 동시에 상황을 계속 관리를 하면서 우리 부상입은 장병들 후송을 해서 안전하게 빠지고 하는 점 동시에 가장 군해 신경을 썼을 것은 뭐냐? 적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나오느냐? 지금 우리가 유엔사에다 헬기 들어가겠다고
141:51
Speaker F
해서 헬기가 지금 들어가려고 하는 상태고 아직 우리 장병들은 부상 입어 가지고 아직 못 빠져나온 상태고 거기서 북에서 우리 아 아군 병사에게 총격을 가한다든지 이런 것이 가장 첫 번째 신경을 쓰신 거죠.
142:07
Speaker F
예.
142:07
Speaker A
의장님.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142:09
Speaker B
그래서 최대한 이것이 20분이 될지 30분이 될지 모르지만은 수생로 개척이 들어갔다가 미상 폭발 사고가 났고 아군의 피해가 발생했어요. 헬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출혈이 얼마나 날지도 모르고 그런데 차량으로 후성시킬 수 없는 거 아니에요. 그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장병들이 특색 때이 소중한
142:32
Speaker B
자원들을 살려내고 인명을 다른 부대원들까지 다 보고해 보호하기 위해서는 헬기 들어가는 것이 제일 중요했죠. 헬기가 안전하게 들어가서 작전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최우선이었죠. 그것이 가장 중요한 거 아니었습니까, 장님?
142:49
Speaker C
예. 사실 그 상황에서는 보고간에 지금 결과적으로 난 부상보다 훨씬 더 중상자가 많고 더 중상이란 사항까지도 보고가 됐습니다. 현장 사항이 실제 보고간에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도 정확하게 그 상을 파악이 안 된 사항이었습니다.
143:07
Speaker C
그런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 수색대가 들어가다가 GPS 유치 추적을 하는데 정확하게 좌표가 잘 안 지키죠. 왜? 안 터지니까. 결국은 다 전자전 장비 아닙니까? 우리가 위치에서 MDA을 넘어가는지 안 넘어가는지 다 봐야 되는데 그 전에 안 터지니까이 위치 추적하는 장비를 가진 병사는
143:29
Speaker C
상대적으로 뒤에 있었고 마지막까지 들어갔던 수색대 조금 더 안에 들어갔고요 사이에서 우리가 MDA를 들어갔는가 안 들어갔는가도 그 현장에서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 그래서 돌아나와 가지고 사고가 나고 대대장이 들어가서 또 대대장도 사고를 당하고 그래서 그걸 뚫고 나오는 과정에서 뭔가 권리적거리는게 있었는데 이게 우리가 보지 않던
143:55
Speaker C
예
143:55
Speaker D
응 갈색의 진홍색 그 사이 어간의 지뢰가 있었는데 이게 아마도 북한이 사용하는 대인 지뢰 같기도 하다. 근데 이것이 또 플라스틱이다 하는 그런 느낌까지 다 왔지만 이것도 다 후방에 데리고 와서 진술을 받았을 때 이후에 나타난 일이죠.
144:16
Speaker D
예.
144:16
Speaker E
그런 거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저는 이번 작전이 우리 그 병사들이 나올 때 지뢰에 접촉된 것에 대해서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지행 지행 지형 변화를 최전선 끝에까지 그야말로 마지막 10cm 20cm까지 뚫고 가서 수색 교통를 확보하려고 했던 매우 용감하고 매우 정말 우리이 수색 교교이 교통로
144:51
Speaker E
구축 역사에는 나을 만한 과감한 작전이었다라고 저는 평가합니다. 예.
144:55
Speaker F
의장님 이번 작전의 성격에 대해서 한 말씀해 드릴까?
144:58
Speaker A
예. 먼저 아까 유영아 의원님께서 정말 군 스임으로서이 장병에 대한 어 마음이 어 저보다 더 어 살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근데 그날 현장에서 작전을 지의하면서 제 마음도 정말 유영화 의원님 말씀하신 이상으로 우리 장병들이 중상이 입은 거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이 작전의
145:25
Speaker A
성공적으로 물론 그 전진 목표까지 같다는 거에 대해서는 좀 더 우리가 보완 상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 상 발생 시에 우리 장병들이 그 상황에서 어 철수를 하고 또 어 생존됐다는 거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군이 될 수
145:43
Speaker A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145:43
Speaker B
네.이어서 이어서 존경하는 송영길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국민관에서 출력해 겁니다.지도 다 있어요. 예. 다 있습니다. 석참한테 여당원이 몰래 가는 거 아닙니까?
145:59
Speaker B
네. 네. 네.
145:59
Speaker C
예. 예. 성영길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그 박선원 의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이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 2차 사고가 더 또 위험한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하는 것인가? 사고에 대한 그런 긴박성 때문에 제대로 준비를 안 해 가지고 2차 사고가 나면 더 큰 피해가
146:29
Speaker C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전쟁에 있어서는 전쟁에 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효과적으로 철수를 경력을 보존하고 안전하게 철수하는 것도 중요한 전략 전술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구조 작전을 잘해서 조기에 빨리 이속을 해서 출혈을 빨리 중단시키고 효과적 수술을 잘했다는 것에서는 치하를 드리고 싶습니다.
146:54
Speaker C
근데 근데 이제 저는 여기서 오늘 물어보고 싶은 것은 지금 유엔 지금 군사 정전의 수석 대표를 지금까지 한미연합사 부천보장이 우리 겸인에 왔죠. 지금까지는. 그렇습니까?
147:08
Speaker C
예, 그렇습니다.
147:08
Speaker D
지금 누굽니까? 현재 그 문명삼유권 소장이 그만 놓습니까?
147:12
Speaker E
어 현재 지금 누니까 지금
147:14
Speaker F
그 부천보장 하고 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까?
147:17
Speaker A
아직 임명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47:20
Speaker B
근데 계속 언론에도 나옵니다만 그 JB 브론슨 한미 연합 사령관한테 물어봤어요. 왜 왜 이거를 임명 안 하고 있는 겁니까? 9개월째 공석인 이례적인 그런는데 무슨 이유가 있는 거예요? 아, 제가 그 부분은 이제 장관이 됐으니까 한번 챙겨 보겠습니다. 예.
147:33
Speaker C
그 지금까지 언론에 알려진 말로는 교육 및 자격 인증 절차가 필요하다. 뭐 이런 논리를 던 것으로 언론에 보도가 됐는데 그까 중요한 것은 사실 DMG 출입 권한을 다 유사가 허가를 내주고 있는데 우리 측에 최고 대표라고 할 수 있는이 군사 정령이 수석 대표의 우리 군이 장성이가 있지 않다는게
147:53
Speaker C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근데 왜 이렇게 9개월째 그게 도대체 이것이 이제 여러 가지 언론 추측으로는 어 유엔사가 유엔사 군정이 비서철를 통해서 한국군의 관여를 좀 더 축소시키고 자기 주도적으로 훈련 아닌가 이런 뭐 추측도 나오고 있고 이게 9개월째 특별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이게 공석인 상태가 이번 유엔
148:16
Speaker C
사 협력 과정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까? 이번 사 수습과장은 누가 우리 측에서 누가 대표로 나가서 정전이 누구랑 지금 협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유엔사 그 군정이 내에도 저희가 그 한 분들이 있고요. 그래서 그 협의하고 뭐 논의하는 거에서는 큰 제한이 없이 긴밀하게 협의됐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148:37
Speaker C
여러 가지로 사실 DMG 출입에 대해서 어 유엔사의 통제의 범위가 너무 어이 세세한까지 통제를 하다 보니까 이러한 사실상 이번 이런 긴급한 과정에서 만약에 협의가 늦어지거나 그러면 우리 군이 또 출입을 못 하는 겁니까? 그 안에 DMG 안에 유행사가 없이 뭐 유엔사가 그렇게까지 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그 긴급한 상황인데 뭐
149:03
Speaker C
예 그거는 좀 예
149:03
Speaker D
그래서 협 저는 장학께서 조한 미군 사령관이 지금 세 개 기관을 다 직하고 있는 거잖아요.
149:13
Speaker D
조합한 미군 사령관, 한미연합 사령관, UN 사령관. 근데 이것을 이제 왜에 지금까지 UN 군사 정정의 수석 대표를 임명하고 있지 않는지 한번 이유를 확인하서 나중에 복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49:28
Speaker D
예. 그래서 그리고 이제 현재 우리 민주당 모의원께서이 법안도 제출해 놨어요.이 출입 권한을 통일의 권한으로 바꾸는 부분. 일부에 대해서 뭔가 저는 그 사한 사한에 비해서 경리한 사안 같은 경우는 유엔사의 통제를 벗어나서 우리 자체에서 결정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좀 찾아봐야
149:48
Speaker D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일일이 이게 도대체 예
149:52
Speaker E
모든 권한을 다 위임받아서 다 우리나라 우리 땅인데이 땅이
149:55
Speaker F
예이 지금 정전협정 물론 주체가 현재는 어 유군과 지금 북한군 중국 인민군하고 이렇게 3자로 정협정을 체결한 거 아닙니까? 네.
150:09
Speaker F
제가 주한미군을 방문해서 그 정년 입장을 체결했던 그 책상을 한번 앉아 봤어요.
150:13
Speaker A
아, 네. 네. 참 마음이 책상이 있더만이 보니까.
150:14
Speaker B
예. 그렇습니다. 예.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 문제를 우리 스스로가 당사자가 되지 못한 채 네.
150:22
Speaker C
우리는 지금 정전 협정 당사자도 아닌 상태잖아요, 우리는.
150:25
Speaker D
예. 뭐 법 여러 가지 형식적으로예. 이런 문제도 어떻게 정리를 좀 다시 해야 될 문제인데 아무튼 유엔상의 관계를 좀 여러 가지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이 외의 이유가 이렇게 장기 공성인지 한번 나중에 복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50:44
Speaker D
예 알겠습니다. 유엔 사는 긴밀하게 계속 협의하고 있는데이 부분도 확인해서 의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의원님 제가 추가 답변을 좀 들었 되겠습니까? 사실이 한미 이번에 공조하는 관계에 있어서 아까 제가 어 상항 발생시의 DMG 추입과 관련된 제가 직접 어 통화를 했다고 했는데 그거는 사실 UN 사령관이이 사항을 접하고 저한테 먼저
151:08
Speaker D
전화를 한 겁니다. 그리고 DMG 출입과 관련된 거를 바로 성인을 할 뿐들어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저한테 유선으로 전화를 했고 또 이후에 우리 부상자들에 대한 어 공조 또 어 현장 조사에 대한 사항도 어 긴밀하게 협조하고 뒷날에는 저한테 직접
151:26
Speaker D
찾아와서 협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한미간에 원활하게 협조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51:30
Speaker E
말씀분 1분 더 들으시죠. 최근에 한 달에 이제 뭐 야당적이나 일부 언론에서 어 유행사가 조사하자는데 우리가 반대해서 마치 이견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 나왔는데 아까 장관님 말씀처럼이 자체의 여러 가지의 실제 현장을 가본 병사들의 의견을 종합해 봤을 때 여러 가지 제2차 사고에 대한 그런 방지나 전제 조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황
151:56
Speaker E
조사를 위해서 유사를 설명했더니 유엔사가 오케이했다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151:59
Speaker F
그 서로가 이견이 되거나 무슨 부딪혔던게 아니라는 것이죠.
152:02
Speaker A
예. 잘 상황을 같이 공유하고 거기에 맞춰서 준비 작업을 거쳐 2차 사고 없이 철저한 준비 끝에 추가 수생로 확보를 하고 이걸 증거를 채징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152:17
Speaker A
그래서 그런 오해가 없도록 정확히에
152:17
Speaker B
잘 설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152:22
Speaker C
예. 알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유영원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예. 장관님. 아까 종경원 한기 의원님 지뢰하신 관련해서 사실 확인 먼저 좀 어 여겠습니다. 그 아까 장관님께서 그 언론 브리핑 관 관련 관련해서 장군님들께서 초기부터 계속 나서서 설명했다고 하셨잖아요.
152:48
Speaker D
제가 장관된 이후에 예. 장성들 직접 브리핑하라 그래서
152:52
Speaker E
어 그렇게 한 거로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예. 근데 장관님이 21일 22일 취임하셨잖아요. 근데 23일 예 브리핑이 있었는데 백불이 있었는데 그때 이제 정책 계획관과 합참 작전 차장님인가 그런데
153:11
Speaker F
온 마이크가 아니었습니다. 기자실에서 백브리핑 했고 마이크 잡고 나서신게 아니에요. 그냥 그 백그라운드 브리핑으로 설명만 하신 거지. 국민들 앞에 장부님들이 나타나신 것은 사실은 여러 날이 지나섭니다. 그렇기 때문에
153:27
Speaker A
브리핑 말씀하신 거면 그렇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어 사실 관계를 명확히 좀 했으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153:37
Speaker A
예. 브리핑은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PP 좀 띄워 주세요. 그 장관님이 그 우리 당시 장병들로부터 목질해 봤다. 이런 증언이 있었다는 얘기를 처음 아신게 22일이라고 그러셨네요.
153:53
Speaker B
22일 날 예. 플라스틱 봤다. 예. 그렇게
153:58
Speaker C
아 근데 목질 얘기는 못 들으셨어요. 목질와 비슷한데 플라스틱이다.
154:01
Speaker D
네. 아 목질 목질와 비슷한데 플라스틱이다. 예예.
154:06
Speaker E
아니 근데 일반적으로 많은 얘기가 나온 것은 플라스틱보다는 목질 얘기가 많았고요. 아닙니다. 처음부터 목감질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22 그 사고 다음날이 22일 아침에
154:19
Speaker F
예. 제가 목 두 질의 두 발이 폭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예. 근데 제가 그 얘기를 어디서 듣고 했겠습니까?
154:30
Speaker F
그러니까 그게 이제 전파가 제가 몇 분 의원님들께 말씀드렸는데 처음부터 목지례는 아니라고 제가 몇 분 의원들에게도 말씀을 드렸어. 목지뢰가 아닌술과 정황이 있다. 제가 계속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 제가 말씀드릴 요지는 저 같은 일 야당위원 귀획까지 들어오는데 그렇게 중요한 사안이 대한민국 국방 장관님께 제대로 보고가
154:53
Speaker F
안 됐다면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전 장관님께서 그걸 제대로 몰라셨다는게 좀 이해가 안 됩니다.
154:56
Speaker A
그래서 결론적으로 목지레가 아니지 않습니까?
154:59
Speaker B
예. 형태는 목질의 형태죠. 아까 사진도 보면 목목질에 거의 흡산 직사각형 나무상자처럼 돼 있지 않습니까?
155:08
Speaker C
그러니까 목질에는 아닌 겁니다. 분명히.
155:10
Speaker D
아니 그런데 플라스틱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지뢰 중에 미군 지뢰 중에 그런 플라스틱 재질 재질에 나무 상자형으로 생긴 지뢰가 있습니까?
155:22
Speaker D
없지 않습니까?
155:22
Speaker E
예. 이게이 함침을 하다가 발견한 거기 때문에 그 정확성은 사실 그 진술에 의존하기는 어렵다고 저는 봅니다.
155:32
Speaker E
말씀처럼 내문난 건 없습니다. 예.
155:32
Speaker F
네. 그리고 장관님께서 불가 며칠 전에도 목질의 가능성을이 언론에 보도된 다음에도 진술이 있었다는 내용이 언론에 보도된 다음에도 기자들이 분들이 모르니까 뭐 다른 얘기도 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도 있고. 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장관님이 어떤 북한에 대한 북한 소행 가능성을 자꾸 시속시키려는
155:56
Speaker F
거 아니냐. 이제 그런 의심을 사신 겁니다. 예.
155:58
Speaker A
예. 그리고 저는 이해가 안 되는게 사고조사위원회 우리 차장님 합참 차장님 위원장은 사고조사위원회가 25일 구성됐죠?
156:08
Speaker A
20 25일 예.
156:08
Speaker B
어, 실제 제가 그 사항과 지시한 거는 사고 난 다음날 22일부터 이거에 대해서는 합참 주도로 지시를 했고
156:18
Speaker C
26일부터 자체 내에서는 진행을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어 금요일은 현장에 갔을 때 전개한 날짜입니다.
156:26
Speaker D
네. 저도 뭐는 오랫동안 지켜봤지만 예를 들어 육군에서 총기 사고가 나도 육군 참무차장 크리스탈을 위원정하는 사거 조산 위원회가 당일날 구성이 됩니다. 공군 전투이 떨어지면 당일날 공군 참모차장 위원장으로 사고 조사이 구성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렇게 중대한 사안이 발생했는데도 사고 조사 위원회가 며칠 뒤에
156:51
Speaker D
구성됐다는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안전 문제 때문에 현장에 며칠 동안 못 들어간 거는 제가 이해 안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이 많지만 백보 양부에서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사고 조호사 위원회만큼은 즉각적으로 구성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57:09
Speaker D
그러니까 며칠 뒤에 그 사고조 사유을 구조사고 그러니까 어 대통령께서 유연설 유엔 남북관계 뭐 연설 하시려고 그런 거를 우리 국방장관님과 합차무장님들 군순해부가 의식을 해서 정체적인 고려를 해서 어이 증원 나온 것도 깔아뭉개고 어 휴시하는 거 아니냐 이런 의심을 사시는 거
157:28
Speaker D
아닙니까?
157:28
Speaker E
말씀하십. 예. 제가이 사항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가장 어 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우리 군 내에서 상체하는 것은 정말 긴박하고 또 아주 어 통합해서 진행이 됐는데 국민께 좀 보고드리고 소통하는데 있어서는 어 제가 좀 부족했다고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 보안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7:57
Speaker E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성회 의원님 지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장가님 오늘 지역 변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158:09
Speaker E
네.이
158:09
Speaker F
현장은 북도 남도 전부 다 그 해당 지역이 능선에 가려서 보이지 않죠.
158:14
Speaker A
사고 지점이 예. 우리는 안 보이는데.
158:19
Speaker B
예. 예, 제가 쪽진에서도 볼 수 없는 지역으로 들었는데
158:22
Speaker C
그렇기 때문에 위성을 통해서 관찰을 한 것이고
158:26
Speaker D
위성에서 뭔가를 파낸 흔적이 나왔기 때문에 지형 변화라고 표현을 하신 거죠. 예.
158:32
Speaker E
예. 아 그러면 좀 여쭤볼게 이게 지금 처음 있던 일이 아니라 뭐 합참 의장님이 답변하실지 장관님이 답변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김정은이 23년에 적대적 두 국가론을 이야기하고 나서 이제 소위 말한 요새화 작업을 하면서 철저망 깔고 뭐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70km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158:52
Speaker E
그 앞에 지뢰 뿌리고 이렇게 했던 거 아닙니까? 지금 지금까지 해 왔는데
158:55
Speaker F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군사 작전을 펼쳐서 해당 지역까지 접근해서 지뢰를 해체하거나 이런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159:04
Speaker A
지금까지 안 해왔던 거죠. 그까 이번 경우도 작년에 벌어졌지만 이걸 당장 들어가서 확인해야 될 시급성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라는 군사적 판단이 있었던 거죠.
159:18
Speaker A
예. 올 전반기에이 사항과 관련돼서는 한번 시도를 했습니다. 유엔사와 아 연화발리사
159:24
Speaker B
다른 말로 하면 북한이이 DMG 자체를 무력화하면서 MDL까지 국경선을 끌고 들어와서 군사 요세화를 감행하면 우리가 그렇게 해서 접근을 해 가면 사실은 군사적 충돌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이런 점에 대해서 극히 유의하면서 작전을 펼치기 때문에 지형 변화가 있더라도 해당 지역을 매번 바로 들어가서
159:51
Speaker B
확인하는 것이 군사적으로 필요하지 않다면 하지 않고 계시는 거죠. 이걸 늑장대응이라고 표현한 것 하는 것에 대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우리 합창 의장님 한 말씀 좀 해 보시겠습니까?
160:00
Speaker C
예. 아까 유영아 의원님께서 작년에 이렇게 지형 변화되고 거기에 군이 뭐 하고 있었냐이 마음에 사실 제가 마음이 아픕니다. 어 실제 DMG 내에 어 우리 MDL 침범한 사항이 추 추정되는 지역에 변화가 됐을 때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그 사항에 대해서 조치할 수 있는 어 부분이 제한됩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160:27
Speaker C
유엔사를 통해 가지고 협조를 요청하고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 작년 10월부터 계속 요청하고 협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초 3월 달에 한번 어 동일한 어 지역 근처에서 유사와 협조를 해서 한번 어 현장을 조사를 시도를 했습니다. 근데 그 과정에서 어 유연사측에서 너무 이게
160:47
Speaker C
준비가 안 되고 위험하다라고 판단을 해 가지고 한번 어 물러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우리가 계속 요청을 해 가지고 이번에 다시 시도하다가 우리가 사전 준비 단계에서 어 이런 사항이 발생을 했습니다.
160:58
Speaker C
우리 장관님 한미 연합군 사령부 부사령관도 하셨으니까 잘 아실 텐데 2024년 10월에 남쪽 국경을 연구 차단을 지금 북한이 하면서 여러 가지 조치들을 버렸고 아시는 것처럼 MDL을 자기네들 국경선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원래 500m 간격으로 한 2 1297개 정도 말뚝을 박아서
161:20
Speaker C
남과 보에 표식을 하고 있는 거죠.
161:20
Speaker D
예. 기존에는 그렇습니다. 예. 제 기억으로는 1973년까지 관리하다가 총격전 벌어지고 이러고 난 다음부터 사실상 폐기 상태에 가서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러면 200개 정도만 지금 남아 있다고 하는데 이게 맞습니까?
161:35
Speaker D
네. 거의 뭐 예.
161:35
Speaker E
그럼 우리 같은 경우는 우리가 미군과 협동해서 우리가 MDA을 나름대로 어 디지털 전략적으로 짜서 지금 지도를 그려 놓은 건데 이거 북한하고 합의가 된 겁니까?
161:47
Speaker E
안 됐습니다.
161:47
Speaker F
예. 그 합창 의장님 그러면 이거 합의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조치들이 필요한데 남과복이 같이 대화를 해야 되는 상황으로 인식하십니까?
161:54
Speaker A
예, 그렇습니다. 장관님, 그래서 제 기억으로론 2018년 문재인 정부 장관 회담 이후에는 국방장관 회담 윤석열 정부 때 아예 없었고요. 뭐 그걸 어떻게 하겠다는 시도도 없었고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 장관 해담을 요청했던게 2025년이 MDL 선을 정리하자는 얘기를 했다는데 여기에 대해서 북한의 답이 없었던 거죠.
162:16
Speaker B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러니까 윤석열 정부는 그때 국가 요새화가 북한이 요새화 작업을 시도하면서 수천명의 병력을 끌고 돌아와서 이런저런 걸 하고 전술도로까지 건설하고 있을 때 북한과 대화를 할지 싸울지 판단 안 하고 확성기 켜고 경고 사각하고 아 우리 일 다 했다 이랬던 거 아닙니까? 상황이. 그
162:40
Speaker B
실질적인 그것이 어떤 압박을 주는지 모르겠는데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고 압박을 가하려면 고위급 회담도 열고 어쨌든 휴전선을 언젠가 한번 정리는 해야 되는 상황으로 보시 저는 보고 있는데 장관님 판단 어떠십니까?
162:54
Speaker C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우리 정부에서 북측에 그것을 제의했고 아직까지 답이 없는데 저는 이번 건을 또 계기로 해서 어 당연히 어 서로 확인을 하자. 이렇게 좀 테이블로 나와라. 이거는 강력하게 좀 주장을 하려고 합니다.
163:10
Speaker C
네. 참 사장님
163:10
Speaker D
분 더 넣어 주세요. 다시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현장 가서 다 확인하고 오신 거죠? 직접?
163:16
Speaker E
네. 저는 그 토요일 날 MDL 100m 지점까지는 참석을 했고
163:22
Speaker F
예. 여튼 그 관련된 정보들을 다 보고 봐도 가장 잘 알고 계신 분이시잖아요. 네. 네.
163:28
Speaker A
그럼 지금 중사 피해 입은 지뢰와 중령이 피해 입은 지뢰와 현장에서 목격한 지뢰와 오늘 발견한 지뢰네 가지가 북한 것인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다고 말하는 이유는네 개가 같은 지뢰인 걸 지금 확인 안 된 거죠. 아직.
163:46
Speaker A
네. 그렇습니다. 폭발된 두 개는 형체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확인이 될 수 없고.
163:49
Speaker B
근데 그건 이제 장관 얘기로는 두 개의 폭발 강도가 날랐기 때문에 의심스러운 지점이 있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뭐 이건 과학적 수사를 통해서 밝혀낼 수 있는 거죠.
163:59
Speaker B
네. 그렇습니다.
163:59
Speaker C
그러니까 이게 지금네 개 지뢰가 전부 다 북한이 이번 2025년에 매설한 지뢰라고 저희가 확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인 거죠.
164:07
Speaker D
네. 그렇습니다. 예.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서 유튜버들이 저기 설레발치는 것에 맞서 움직이지 마시고 국방부는 진중하게 증거를 가지고 끝까지이 진실을 파악하고 거기에 대해서 군사이 여러 가지 적극적 대응을 하겠지만 거기에는 이번 기회에 MBA를 어떻게든 북한하고 정리한 일 이거 좀
164:30
Speaker D
포함해서 진행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한번 번씩 마지막 말씀좀 드리겠습니다.
164:34
Speaker E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제 차후에 이걸로 조치해 나가는 과정에서 말씀하신 부분들 MDL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사실 더 중요한 거는 연락 체계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연락도 서로 안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런 것들 다 포함해서 실효적으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것들 그렇게 강력하게 요구하고 또 끌어내도록 하겠습니다.
164:57
Speaker E
네. 다음은 전경하는 아 답변하실게 있습니까? 예. 네. 그 앞참장 답변하십시오. 위원장님 바른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위원님 질문해 주셨는데 혹시 제가 여기서 끝을 내면 또 혼돈이 생길 수가 돼서 좀 정확히 바로 잡겠습니다. 오늘 어 현장에 가서 어제 그 화구 땅이 파인 그 두
165:25
Speaker E
군데를 확인하고 어 개척조가 나오면서 발견했다는 그 지뢰를 확인하기 위해서 현장에 들어간 겁니다. 들어갔는데 현장 진입하고 한 1m 지점에서 다른 곳에서 새로운 지뢰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지뢰가 나왔는데 그러면 이걸 계속 조사해서 들어갈 것이냐? 이게 질의 열이라는게 이렇게 열이 될 수도 있고 이렇게 열이 될 수도 있고 매설하는 사람은
165:48
Speaker E
어떤 그 계획으로 믿은 매설을 한 건 우리가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다. 그러면 굳이 저 안에 우리 중사가 나오면서 발견했다는 그 지뢰 그 지뢰가 우리는 어제 수지 반보병 지뢰라고 중사의 진술를 근거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이 새로 발견한 지뢰가 수지 반보 지대다. 그러면 이건
166:10
Speaker E
똑같은 지뢰 아니냐?이 이 지뢰가 확인되었는데이 화구 지역을 개척해서 다시 위험하게 들어가야 될 필요성은 유엔사가 없다라고 판단을 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최종적으로 말씀드린 것은이 중사가 들어올 때 발견했다는 그 지뢰보다 남쪽 지역에 이미 그 수지 반부 지뢰가 육관으로 확되었기 때문에 화구하고이 세 가지를 앞으로 분석해서
166:37
Speaker E
결과를 최종적으로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166:41
Speaker F
다른 규제 방법은 한 것이라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새로운 그게 발
166:47
Speaker A
그니까 의원님 다시 정리를 드리면은 같은 종류일 가능성은 높습니다. 같은 종류일 가능성. 왜냐면은 그 일종에 그들이 넘어와서 한 거기 때문에 같은 종류일 가능성은 높다.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167:02
Speaker B
예. 네. 다음은 존경하는 김병주 간사위원님 질리하십시오. 예. 장관님. 어 21일 날 작전을 들어갈 때 18명이 들어갔고 보니까 대대장과 정보 참모도 같이 편성을 해서 여기 들어갔네요. 그렇죠.
167:23
Speaker B
네. 그렇습니다.정부참하고 사실 이번 작전 대응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우리 대대장이나 정보 참모 지금 중상을 입고 다쳤지만은 그 아주 근무 태도는 아주 저는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문에 있을 때 저도 지간을 위험한 데는 제일 앞장서고 나올 때는 제일 나중에 나온다. 퍼스트인 라스트
167:49
Speaker B
아웃을 생활을 하려고 노력했는데 그 전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67:54
Speaker C
예. 저도 그 뭐 모든 팀원들이 다 훌륭하지만 예. 대대장의 주의나 그다음에 솔선 수범 그다음에 전후회 이런 것들은 높이 평가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168:05
Speaker C
그래서 보니까 들어갈 때는 탐새 탐지조 이거는지 탐지기를든 공병 간부들이 같이 앞에 세 명이 가고 바로 뒤 따라서 지조인 대대장과 수색 팀장 정보 참모가 같이 선두에 서서 들어갔고요. 그래 이런 것들은 아주 저는 높게 평가합니다. 왜냐면 통상 GOP 지역 비무장 지대에 이렇게
168:29
Speaker C
수색조 갈 때에는 우리 중사가 팀장을 하든가 뭐 중위 정도 계급을 가진 소대장이 팀장을 하는데 여기는 너무나 위험하고 또 저 정책적 판단도 해야 되잖아요. 전략적인 판단이나 해야 되기 때문에 대대장과 정보 참가 직접 솔선해서 편성을 했다는 것은 아주 높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합천
168:53
Speaker C
무장님 어떠신가 하세요? 예. 그 점 어 높게 사고 또 모범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168:58
Speaker D
그리고 사 그리고 이제 작전을 종료하고 복귀하는 그 지점도 대대장이 정확히 판단한 거 같아요. 군사분괴선 10m 가까이 갔으니까 여러 가지 도상이든 GPS든 이런 걸 가지고 이제 복귀를 해야 되겠다 판단을 한 것까지도 잘한 거 같고요. 그리고 복귀할 때 그 판단을 해야 돼서 대대장이 후미 쪽으로 이동하고 있었고
169:26
Speaker D
그때 이제 어 섬 세 번째서 있던 공병 간부가 어 그 다쳤잖아요. 그때 이제 신속히 보니까 대재장과 정보 참모가 다시 다친 그 폭발 지점으로 뛰어가서 조치를 하려고 하다가 불행한 일을 둘이 다 당한 거잖아요.
169:47
Speaker D
예. 그렇습니다. 통는 사람은 순간적으로 피하는데 조금 반사적으로 이렇게 어가서 조치를 한 거 같고요.
169:52
Speaker E
그러면서도 이제 공병 그 탐지조들이 어 실제 두 발이 터지니까 이거는 심각하다 해서 그때는 지대 탐지기보다는 탐친봉으로 정밀해야 되겠다 해서 일일이 쑤시면서 이렇게 땅을 쑤셔서 45도로 한 거잖아요. 그래서 세 번째 어 수지 그 목지와 비슷한 형태예요. 사실 수지 반보병 지뢰를
170:22
Speaker E
발견한 거잖아요.
170:22
Speaker F
예. 그리고 그 당시 발견했을 때 수지 반보호병 질례는 밑에서 흙을 이렇게 캐가는 과정에서 위에 어 풀 넣쿨들이 그 위에 감아 쌌다는 거 아니에요. 그죠? 예정꿀리 같으면 최소한 1년 이상 돼야 그 정도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시점도 언제쯤 될 걸 추정하게 만든
170:46
Speaker F
거지 않습니까?
170:46
Speaker A
예. 그래서이 탐지도 대단히 그 그러한 사항에서도 침착했다는 걸 저는 어 높게 평가하고요. 그리고이 다친 인원들을 이제 200m 후방 기존에 어 돼 있던 수색 녹까지 어 데리고 와서 이제 헬기를 동원을 해서 사실 군사 붕괴선 가까이 한 100m 200m까지 가기는 헬기가 대단히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합참 지하에
171:17
Speaker A
헬기를 보내서 긴급 구송을 시킨 것도 아주 저는 잘했다고 봅니다. 그렇죠. 장관님 어떠신 거 같아요?
171:24
Speaker B
예. 그 후성 작전과 응급 조치 이거는 정말 잘해서 어 생명을 거의 구해냈다 이렇게 지금 평가하고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171:32
Speaker C
그리고 통문을 나와서 그때 입었던 우리 그 장병들의 더신이나 이런 데는 어 하약큰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모아서 바로 국가소로 어 핵심 증거를 했고요. 그다음 병원에서도 또 일차적으로 어 거기에 있는 파편이라든가 또는 어 다친 장병들의 그 군복에 묻은 그 하야 이런 것들을 바로 국가소로 보냈죠.
172:01
Speaker C
예. 그렇습니다.
172:01
Speaker D
사실 하약만 제대로 분석을 해도 북한 건지 우리 건지 구분할 수 있잖아요.
172:07
Speaker E
예. 예.
172:10
Speaker F
어떻게 구분하 그 TNT 그니까 북한 TNT의 이제 양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북한군 TNT는 지금 목질나 어 수지 반보병 질례나 전부 다 200g이 넘기 때문에 그거를 정확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과학수사에서 우리한테 통보를 해 준 것입니다.
172:26
Speaker A
그러시죠. 그래서 사실은 하약만 저는 오랫동안 군생활을 해서 여기에 대해서는 잘 아는데 하약만 분석을 해도 북한 건지 우리 건지 알아요. 왜냐하면은 북한 지뢰는 목회나 이런 건 다 TNT예요. 수지 보호병형 지대도 TNT고 근데 우리 거는 사실은 M14나 16이나 다 대부분이 테트롤를
172:55
Speaker A
써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다르거든요. 그리고 거기에서 국가소에서도 갈색 흔적을 가루가 나왔다 했잖아요. 그 갈색 그 가루는 사실은 어 수지 보병 반보병형 지뢰에 그걸일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핵심 증거는 사고가 나자마자 1차 2차 수거를 해서 국가소에서 과학적으로 검증이 시작됐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국민의
173:23
Speaker A
힘이라든가 일부 한동훈인 의원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마치 우리가 이걸 소홀이 하는 거 같이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장관님 여기에 대해서 예 저희는 그 상황이 발생한 이후에 그이 현장 확인 그다음에 어 조사 그리고이 과학적인 수사 이런 것들을 다 어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면서
173:47
Speaker A
집중해서 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의원님께서 말 어떤 의원님 말씀해 주셨지만 2015년 그때도 6일이 걸렸습니다. 근데 이거 사실 7일 걸려서 저희가 발표를 한 겁니다. 그래서이 과정이 어 저희가 뭐 지연시켰다거나 늦었다거나 뭐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초만 그러시죠.
174:12
Speaker A
10초 빼 주시고 그래서 이번에 투입됐던 18명은 저는 영웅이라고 봅니다. 대대장 정보 참먹뿐만 아니라 전방 탐지조에서 있는 공병 간부들 18명은 모두 저는 영웅이라고 봐요. 사실 우리 국민들은 우리 장병들이 제대로 작전할 수 있을까 작전하는가 의구심을 느끼는데 이번 걸 보면서 우리 군은 살아 있다. 작전 공기가 살아 있다. 국무 태도가 살아
174:39
Speaker A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이 18명이야말로 그 영웅인 거죠. 그리고 18명 모두 국군 통합 병원에 가서 입원을 해서 이틀 동안 정밀 검증을 받았잖아요. 복귀하자마자 또 일부 작전 인원은 또 현장에 드라마가 있으면서도 투입이 됐습니다. 아마 본인들이 지원을 했을 겁니다. 이런 군인들은 그야말로 저는 영웅이라고 보고요. 장관님이나 의장님은 나중에
175:07
Speaker A
사건이 오 정도 종료되면은 이들에게 훈장 거의하세요. 예. 가 검토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 네. 네. 다음은 존경하는 임종덕 간사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175:22
Speaker A
몇 가지 팩트 체크를 하겠습니다. 계속 지금 장관님은 늑장 대응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15년 지금 조치를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75:34
Speaker A
방금도 15년에도 6일 걸렸는데 요번에 7일 걸린 거 빨리 했다. 이게 지금 최종 결론이 언제 나오죠? 어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아니 언제 나오냐고
175:47
Speaker B
어 마지막까지 그거는 조금 더 유엔사야 이제 협의를 해야 됩니다. 예 지금 10월 달 돼야 나오잖아요. 유행사고 협의회가 최종 결론이 나오는게 15년에는 최종 결론은 6일 만에 나왔어요. 그리고 15년에는 사건이 터지고 나서 하루 만에 북한
176:04
Speaker C
지뢰라는 것을 벌써 다 보고가 됐어요. 그 근거들이 있어요. 그때 당시에 과장하셨잖아. 알고 있잖아요.
176:13
Speaker D
예.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176:15
Speaker E
이번 사건과 관련된 7일이지나 가지고 이제 북한의 지뢰라고 이제 인정하기 시작한 겁니다. 항상 열어났었잖아요. 장관이.
176:23
Speaker F
저희가 6일 날 발 북한 지뢰가 아니라는 증언도 있다라는 걸 어제도 이야기를 했어요. 북한 지뢰가 아니라 목 지뢰가 아니라는 진술를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예. 그리고 6일째에 발표들이 잖아요. 그런 부분은 7일 날 발표
176:37
Speaker A
그걸 그렇게 국장이 아니라는 걸 가지고 15년걸 자꾸 흐리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두 번째는 한동훈원 비밀서를 이야기를 자꾸 하는데 장가님 어제 김민석 대표 만나 가지고 무슨 이야기 했어요?
176:54
Speaker A
어제 맞습니다. 안 왔었어요.
176:54
Speaker B
아 어 양당 대표 만났죠. 임수 대표한데
176:58
Speaker C
예 작전 중인 거 이야기 안 했어요? 작전 중인 거 말씀드렸습니다. 예. 그 비밀 루설 아니에요.
177:06
Speaker D
작전 중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 중이면 돼요.
177:10
Speaker E
어,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그걸 서로 다르게 기준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안 돼요. 작전 중이면 위험하지 않아요. 그것도 뭐 몇 분만이 끝나는 것도 아닌데.
177:24
Speaker E
그렇잖아요.
177:24
Speaker F
김민석은 국방위원이에요. 다음 예. 제가
177:29
Speaker A
국방위원인데 국방인 간사한테도 안 알려줬어요. 저한테도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상 다 보고 드렸지. 왜
177:35
Speaker B
언제 이야기를 했어요? 나한테 이야기 했어요.
177:37
Speaker C
아, 제가 그건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예. 제가
177:39
Speaker D
보고 한게 없어. 받은게 없어요.
177:42
Speaker E
예. 그러면 여당원한테는 보고하고 야당한테는 보고 안 하는 거예요?여 아닙니다. 그런 말씀은 아니고. 예.
177:49
Speaker F
장관은 지금 합차장한테 뭔지 물어야 되겠습니다. 최초보고를 언제 누구한테 받았어요? 합차장이. 어 작전 분부장으로부터 제가 진무실에 있었고 사항 보고를 받았습니다.
178:02
Speaker A
그 최초 보고서 공개할 수 있나요? 어 처음에는 제가 어 구두로 보고를 받았고 상항실에 보고서 있을까요? 최초 보고서
178:11
Speaker B
예 아마 진행 사항은 있을 겁니다. 그 보고서에 북한 지뢰 추정이라는 말이 있었죠? 어 그런 보고는 제가 받은 적 없습니다.
178:22
Speaker B
최초 보고 안 받았어요?
178:22
Speaker C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거 없었다는 거예요?
178:24
Speaker D
예 제가 최초 보고서에 그게 없다는 겁니까? 예. 제가 보고받을 때는 사항과 관련 알았어요. 이건 나중에 확인하겠습니다.
178:35
Speaker D
장관은 대통령에게 언제 보고했죠? 물론 뭐 취임을 그다음날 했기 때문에 그전에 이루어났지만 취임하고 나서 보고는 했을 것 같은데.
178:44
Speaker D
어 취임하고 이후에는 후석 조치에 대해서 대통령이 언제 보고를 한 거예요?
178:48
Speaker E
그거를 일일이 말씀드리기는 좀 제한 답변에 제한입니다.
178:51
Speaker F
아니 시간을 이야기하는데 뭘 어려워요?
178:54
Speaker A
예. 동원하기는 했어요.
178:55
Speaker B
제가 직접 소통할 경우도 있고 뭐 더 잘하시겠지만 뭐 찬모를 통해서 전달을 받기도 하. 어떤 지침을 줬어요?
179:01
Speaker C
아,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음폐나 뭐 뭐 지연 이런 건 아예 없으셨고요. 예. 투명하고 철저하게 조사하는 방향성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179:11
Speaker C
NSC는 렇습니까? 지금까지
179:11
Speaker D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뭐 제가 답변드릴 사는 아니라고어
179:16
Speaker E
그럼 누가 답변해요? 예. NSC 본부 장관이 NSC 참석 멤 저는 이제 상임위원이기 때문에 아까도 안 계실 때 말씀을 다 드렸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NSC 실무 위원이 어 열린 거 열렸습니다. 예 지금 아까 이야기하실 때 군사적으로 먼저 확인할 사항에서 NHC를 안
179:36
Speaker E
열었다고 이야기했잖아. 그죠? 장관님이. 아 그거는 지난주 말씀드리는 겁니다.
179:38
Speaker F
그러면 이후에 열렸어요? 예. 예.
179:41
Speaker A
그러면 실무회의가 열렸다는 것은 장깐도 참석 안 했다는 거 아니에요? 일단은 대통령은 당연히 참석가 아니 이
179:46
Speaker B
사안을 그렇게 보십니까? 지금 북한의 도발이라고 스스로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데 MD를 넘무온 북한의 도발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이걸 실무 NSC로 끝낼 사안이라고 지금 보고 계세요? 저희가 이제 어제 그 정확하게 이제 현장 조사를 해서 북한의 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고 오늘 이제 더
180:06
Speaker B
이거는 거의 뭐 확실하다라고 하고 거의 동시에 이제 NS 실무가 열리고 있고요. 어 끝났는지 여부는 제도 이제 확인을 보 실무회가 지금 열리고 있는 거예요. 아 그거는 제가 확인한 저 상임이라든가 대통령이 주관는 NS는 아직 계획이 없는 또는 뭐 아시다시피 제가 뭐 결정할 부분은 아닌데 뭐 계획은 개
180:27
Speaker B
아니 앞으로를 무슨 말씀하시는 거지 예 앞으로 말씀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예전에 약간 그러시죠
180:36
Speaker C
합창한테 묶였는데 조금 전에 민주당공께서 윤선 정부 때 수천명이 이 MD를 넘어와 가지고 작업하는데도 가만히 있었다라고 하니까 예획을 했죠.
180:50
Speaker C
송이했죠.
180:50
Speaker D
관려 아닙니다.
180:52
Speaker E
아니죠. 예.
180:54
Speaker F
그럼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야지. 어
180:57
Speaker A
듣는 국민들이 봤을 때 어 윤성열 정부 때 그 많은 와 가지고 MDL 넘어가지고 작업하는데 그냥 뒀다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이렇게 기하면은 MDL을 넘어온 적은 없잖아요. MDL 북쪽에서 방벽도 하고 지례지도 설치하고 하는 것들은 여러 번 잡혔어요. 제가 그
181:15
Speaker A
상황으로 관리기 때문에 알아요.
181:15
Speaker B
근데 지금 야 야야당 여당 의문이 이야기를 하니까 그렇다고 이야기하면은 그러면 윤성일 정부 때도 NBL 넘어가지고 활동들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가만뒀네.
181:30
Speaker B
그게 연속선에서 지금 됐다라고 이해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잖아요. 할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81:33
Speaker C
예.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은 어 어 MDL 작업은 24년 3월 4월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 그 안에 지형 변화와 관련된 것은 24년 25년 26년에 걸쳐 가지고 식별이 되고 그 사이에 어 유연사와 아 중간중간에 계속해서 소통해 왔습니다.
181:58
Speaker D
예. 또 추가리하시죠. 예. 다음은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 지의하시기 바랍니다.
182:05
Speaker E
제가 지의하는 중에 제가 전방 3사단 수색중대 중대장을 했는데 같이 중대장한 사람이 당시에 중앙대선에 가서 편마를 찍은 걸 보내 주면서 옛날 우리 이렇게 지오피에 들어가서 중앙분계에서선 편말까지 찍었다고 사진을 보냈어요. 왜 이걸 제가 얘기하냐면 지금 처음에 제가 물어봤지만 수색 대대장이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근데 왜 이렇게 편성했느냐
182:38
Speaker E
이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대부분 지역에는 중대장이 전문가기 때문에 중대장과 중대 작전 팀을 데리고 들어가지. 대대장과 사무참무가 들어간 걸 누가 아 얘기했냐? 그럼 25단이 그럼 지옥 잘 아는 사람이냐? 지금 1군 단장은 누교예요? 먼저 한 중장이 그만두고 나서 들어온 사람이 교육 사는 하나 대리로 들어와 있죠. 그 사람도 향토
183:01
Speaker E
사단장 했죠. 전방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지금 군단장 하고 있어요. 무슨 조치를 할 수가 없어요. 다음 수색중대양이 옛날에도 작전을 뛰러 들어가면 지호표에서 끊임없이 추적 감실합니다.이어서 지표에서 하고 안 되면 인근에서도 합니다.이 대장이 들어가는데 추적 감시하지 않았다. 이게 말이 됩니까? 대대장이 들어갔는데 그리고 이것을
183:26
Speaker E
영상물로 남겨 놓지 않았다. 이것도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니까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어떻게 추적 감시를 안 해요? 사단 정보 참무와 사단 수색 대대가 대대장이 들어갔는데 그걸 추적 감시하면서 카메라로 추적 안 했어요. 이건 말이 안 되는 이렇게 엉터리를
183:45
Speaker E
했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까 장관 얘기하신 것 중에 28일 날부터 실제 장 장군이 뿌리핑을해 갖고 그 이전까지는 의심받을 수밖에 없는게 합참 대변인이 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해놓고서 의심하는 사람을 의심하는 정치인을 문제 삼는 사람 그렇게 하기 때문에
184:11
Speaker E
험한 말로 무슨 별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예. 자신들에 대한 잘못에 대해서 반성할 생각은 안 하고 끝까지 변명할 NL의 선이 있습니까?
184:23
Speaker E
선이 없잖아요. 없어도 혜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바치잖아요. 왜 제가 편말을 보여 주냐? 이렇게 편말이 있다는 거예. 그 선을 연결했고 이미 정전 협정에 좌표가 1270개가 찍혀 있잖아요. 그 선이 있는데 왜 없다 그래요? 어딘지 모른다. 이런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9월 3일 날 ML M M MDL을
184:48
Speaker E
침범하고 경고 사격을 했다는 것을 내가 보고 받으려고 했는데 그때 작전부장이 와서 제대로 보고를 안 했어요. 그러면 이걸 왜 제가 얘기하냐? 25년도 9월 달부터 중앙분괴선을 침범했을 때 그동안 뭐 했어요? 아무것도 한게 없다는 거예요. 사격을 한는데 어떻게 들어와서 지뢰를 매설해요?
185:12
Speaker E
언제부터 합참 문장하셨어요? 작년 9월 30일 부로 했습니다. 그렇죠?
185:17
Speaker F
예. 그러니까 의장님 가시고 나서 그 뒤로 NL을 아, MDL를 넘어왔어요. 강력하게 좋지 않으니까 결국은 이런 와서 지뢰를 묻어 놓은 겁니다.
185:31
Speaker F
다른 변명이 뭐가 필요해요? 그리고 GOP 지역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지금 와서 주간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고가 나는 거죠. 당연히 사고났죠. 또 이제 보세요.
185:45
Speaker F
지금 전방 지역에 작전하면서 경고 사격을 한다. 방송을 한다는게 우리가 메뉴 표대로 매뉴얼대로 합니까? 안 하잖아요.
185:56
Speaker F
한번 그림 보여 줘 보세요. 26년 중간 보고할 때 응. 자, 지형 변화 뭐라고 했습니까?
186:12
Speaker F
저렇게 대답을 했다는 거예요. 다음 또 MDL 침범식 경고사격할 때 어떻게 하라? 사항 평가를 몇 미리 하면서 하라.
186:25
Speaker F
이렇게 하니까 그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다음 MDL 침범한 걸 보세요. 24년도 9회, 25년도 17회, 26년 8월 중에만 20회 이상했지. 누가 관리했습니까? 의장님이 책임져야지. 25년도 9월 달부터 의장하셨다면서요?
186:44
Speaker A
예. 그렇습니다. 저렇게 하는데도 제대로 안 하니까 문제가 생긴 거예요. 25사단에 MDL 편말 지역 확인해 가지고 보고하는데 25사단이 보고를 제대로 안 했다 그랬어요. 근데 그 사단장이 승진해 가지고 군단장이 됐어요. 그리고 실탄 제거하라고 한 거 아닙니까? 누가 했어요? 의장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187:08
Speaker A
거예요. 답변 늘어 되겠습니까?
187:12
Speaker B
보세요. 지금 1군단 왜 보지시켰습니까? 경계에 대한 제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닙니까?
187:21
Speaker C
그러면 1분간짜까지 넣어들 그러한 상태까지 갈 때
187:25
Speaker D
합참해서 제대로 이행 안 했으면 왜 이행 안 하는지 따지고 거기에 대한 명확한 책임을 물어야죠. 안 물었잖아요. 그러니까 전부 루지해지는 거예요.
187:39
Speaker D
결국은 그게 넘어와서 묻게 된 겁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지금 그 사이에 제보 들어온게 뭐가 들어오냐면 북한이 러우 전쟁에서 3D 프린팅을 배워 가지고 와서이 3D 프린팅으로 목지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걸 만들어서 이걸 묻었기 때문에 이게 형태 모양은 목질 지례로 보이지만
188:05
Speaker D
여기에 플라스틱 형태로 재질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지금 제보가 들어오잖아요. 이게 합참면서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알고 있는데이 얘기를 안 한다는 거예요. 알고 있죠, 의장님.
188:21
Speaker D
어, 전체적으로 지금 한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어, 우리 군이 아까 기사에도 나왔지만은 사항을 어, 평가하고 조치하라. 이거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은 단연코 그런 사항이 없습니다. 반드시 사항에 대해서는 저기 도발하면은 거기에 대해서 기준 절차에 의해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찬가지 변화가 생긴 지역에 대해서는 아까도
188:46
Speaker D
말씀드린 우리가 육관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그러한 사항을 방치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지금 상항은 우리가 확연할 수 없는 사각지대기 때문에이 사항이 발생하고 유연사회 협조해서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이 됐다는 걸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189:00
Speaker E
2015년도에 TOD 영상물까지 공개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잠깐 예 알고 있습니다.
189:09
Speaker F
TOD 영상물을 공개하려고 할 때 정보에서 공개하면 안 된다고 했 신혼식 장군이 공개해야 된다 해서 공개한 겁니다.
189:18
Speaker A
예. 왜? 북한이 직접 들어오는 것을 영상으로 찍어놓은 걸 보여 줘야 되거든요. 이번에도 또 마찬가지예요.
189:23
Speaker B
틀림없이 영상물이 있어 사막지대라고 하지만 어느 쪽에서 그 지피가 본래 폭판돼서 없어졌는 집이 아닙니다. 집피는 복원돼서 복원돼서 정상 기능하고 있습니다.
189:39
Speaker B
그래서 사실 감시가 안 되는 곳에 사람이 들어가면 안 되는 겁니다. 감시 대책을 새로고 들어가 있지. 그 원칙 아닙니까?
189:49
Speaker B
위원장님 장 수견하시면 제가 좀 몇 가지 예. 예. 답변하십시오. 먼저 그 제보 받으셨다는 그 3D 프린티 어 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의원이 잘 아시다시피 수지 반보병질에는 1969년에 북한이 스스로 제작해서 만들어 온 지뢰입니다. 그래서 어 물론 이제 뭐 3D 프린팅 할 수도 있습니다.
190:13
Speaker B
그러나 이것은 분명하게 1969년부터 있어 왔던 지뢰다. 제가 그렇게 좀 답변을 드리고 건 사격 문제도 저도 이제 와서 보니까 며칠이지만 원칙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정말 좀 믿어 주시길 바라고 다음에 그 뭐 개인 문제지만 그래도 제가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거라고 보는데 지금
190:35
Speaker B
1군단장 어 연대장 이하에 GOP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장군데서 GOP에 근무하는 것은 사실 근무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관장교, 위관 장교 때 의원님처럼 두 발로 뛰던 사람이 정말 GOP와 DMG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꼭 군단장, 사단장을 GOP에서 안 했기 때문에
191:03
Speaker B
GOP를 모른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의원님 때와는 다르게 저도 소대장, 중대장, 다대장 다 전방에서 했습니다. 대대장들이 수색들 수색 대대장들이 수색 매복을 종종 들어갑니다. 그게 옛날과의 변화일 수는 있습니다. 본인이 들어가 봐야 되고 또 모범도 보여야 되고 하기 때문에 리더십들이 많이 바뀌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191:29
Speaker B
감치가 안서 예 그거 이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물이 다 있다는 거예요.
191:32
Speaker C
영상은 제가 말씀드렸듯이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그러나 바디캠은 분명히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순간에 이유 없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 순간은 분명히 없고 앞뒤는 있습니다. 지금 가져오고 있는데 보여 드릴 겁니다. 그리고 추적이 안 되는게 아니라 지금은 피아리가 있지 않습니까? 물론 5차는 10m 정도 납니다. 그러나이
191:52
Speaker C
인원들이 지금 어디로 들어가고 있는지 어떤 어떻게 이동하고 있는지를 사단에서도 대대에서도 다 보고 있습니다.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적 감시가 안 되는 상황은 지금은 과학 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그런 우려는 조금 덜해 주셔도 좋겠다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192:09
Speaker C
이상입니다.
192:09
Speaker D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성일종 위원님 질리하십시오. 어, 장관님.
192:24
Speaker E
예. 어, 지금 북한이 지뢰를 이제 25사단 지역에 매설을 했잖아요.
192:30
Speaker F
네. 네. 휴전선 전 1일대 중에 전 1대에서 지금 몇 곳 정도로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북한의 도발이 있었던 게
192:38
Speaker A
그 수계소라고 제가 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 수계소.
192:43
Speaker B
수계소지요. 예. 예. 그러면 그거 엄청난 도발이지요. 어 예. 그 MDL 침범에서 넘어왔기 때문에 정입점 위반입니다. 그리고 뭐 큰 차원에선 당연히 도발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92:59
Speaker B
지금 그러면이 부분을 다 파악을 하고 계시다 이렇게 보면 되겠어요. 예. 저희가 몇밀리 추적하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예.
193:06
Speaker B
어 어제 보니까 그 이렇게 발표를 하실 때 현장 조사 1차 발표할 때 합창 무장하고 상를
193:15
Speaker C
여기에이 부분에 대해서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 상응한 조치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193:23
Speaker D
네. 구체적으로 상응하는 조치가 뭐지요? 아까도 제가 이제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으로는 어 이제 남북간의 그 관계도 말씀드리고 또 공조해서 어 저 해외 저이 국제 사회와 협력해서 하는 것도 있고 실료적으로 군사적으로 대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93:42
Speaker E
여러분들은 군인이에요. 예
193:46
Speaker F
그런 판단은 다른 사람이 할 거지 그 아
193:49
Speaker A
지금 그런 판단을 여러분은 군인으로서 대응을 해야 되는 거예요.
193:52
Speaker B
예. 때에 료 대응하는 거를 저희가 하고 있고 방
193:56
Speaker C
저는 15년도에 대응을 해가지고 황병서가 넘어와서 육관 표명한 거 알아요? 몰라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194:02
Speaker D
잘 알고 계시죠. 그러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194:04
Speaker E
그 부분에 효과가 있는지도 저희가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때와 지금은 다릅니다. 자.
194:12
Speaker F
예. 북한의 유감을 표명하는 것만큼 더 큰게 어디나요? 네.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러한 정신으로 싸워야 뒤에서 정치적으로 협상할 땐 하더라도 예
194:24
Speaker A
군인인 여러분들이게 살아 있어야 된다고요.
194:26
Speaker B
예. 그렇습니다. 예. 근데 여러분들이 왜 정치적 판단하냐는 거예요? 아 저희가 정치적 판단한다는
194:30
Speaker C
국민이 분노하는 지점은 바로 여러분들이 정치적 판단하기 때문에 그래요. 아까 우리 진영승 우리 합참의장이 얘기를 하셨는데 진영승 합참의장은 내가 이해를 해요.
194:42
Speaker C
왜냐면 공군 출신이기 때문에. 아까 내가이 지형 변화에 대해서 쓰지 말아라 이야기를 하니까 지형 변화가 나무 배고 흙을 헤쳐 가지고 이게 지형 변화가 있다 이랬어요. 여러분 나만큼 젊은 거예요.
194:57
Speaker C
나는 소대장을 3사단에서 바로 그곳에서 수생 매복을 한 사람이에요. 작전을 직접 한사라 하고 나온 사람이에요. 여러분만큼 젊음을 그 안에서 군생활 한 사람이에요. 자 그런데 지뢰 매설 오는데 나무를 벼요? 지뢰를 매설했는데 은폐하고 다 조용하게 덮어 놔야 그게 효과가 있지. 거기다 흙을 뻘겁게 해 놓고
195:22
Speaker C
가요. 여러분 지형 변화라고는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를 써 놓고 지금 와 가지고 이거를 덮으려고 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용어를 번경하고 북한의 도발이면 도발이다라고 정확하게 얘기를 하면서 군이 원칙적으로 대응을 해야 북한이 그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여러분들이 지금 현재 그렇게 다른 방법으로 여러분들이 정치적 판단을 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195:55
Speaker C
지금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현재 지뢰를 매는 곳이 몇 곳이 되느냐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여기뿐만 25사단뿐만이 아니고 지금 다른데도 다 지나오피에서 북한의 통문을 열고 작전을 하러 들어왔었을 때 지뢰매로 들어왔었을 때 다 관측을 하고 있잖아요.
196:19
Speaker C
거기에 맞는 대응을 바로바로 여러분들이 해내지를 않으면 국가가 방해가 되겠어요. 이게 합차의장님 제 말 틀립니까? 예, 맞습니다.
196:29
Speaker D
그렇게 대응을 하시라는 거예요. 지금 이런 것을 제대 대응을 못 하다가 보니까 이게 은폐 걸리고 또 대통령 눈치 봐서 또 해외 나가 있고 하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그런 눈치를 보면 절대로 안 된다. 군은 그래야 국민들이 여러분들 믿을 거 아닙니까? 이제 장군의 반연에 올라와서
196:51
Speaker D
여러분들이 옳게 해야지 무슨 더 명화를 바라보겠다고 이거를 묻고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어떻게 지형 변화라고는 응 지형을 탐색해서 저기 묻은 거를 우리가 작전을 해서 거기에 대응을 생각을 하지 아니하고 지형 변호하는 야기를 지금 조금 전에도 쓰더라는 거예요.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197:17
Speaker D
국민들이 그걸 어떻게 바라보겠습니까? 의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의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 정치적인 거 고려하지 않고 대통령의 회배 순방 그것도 고려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순수하게 정말 군사 작전만 고려하고 나왔고요. 지금 저도 3사단 전방에 중대장했습니다. 지뢰 이게 전술적 조치를 적들이 분명하게 하고 하느냐? 의원님,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져서
197:48
Speaker D
그렇지 않습니다. 지형 변화라는 말은 저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뭐 제가 제가 저도 지형 변화 이용 용어가 맞나 하는 생각은 뭐 계속 하고 있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그런 정치적인 거 고려해 가지고 군사 작전을 하는 그런 군인들은 아닙니다. 그거 다시
198:06
Speaker D
한번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 그렇게 지적을 해 주셨기 때문에 오히려 저희가 더 한번 생각을 깊이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8:14
Speaker D
네.에 에 끝으로 어 존경하는 유영하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198:18
Speaker E
그 창관 그 의장께 어 좀 첫 질리 때 목소리 높여서 미안합니다. 다만 제가 여러분들한테 당고 싶었던게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조국의 간성이 되고자 해서 국군 사관학교를 들어갔던 분들입니다.
198:39
Speaker E
그 초심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여러분들이 이번 제복에 대해서 굉장히 리스펙트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198:48
Speaker E
해 봅시다.
198:48
Speaker F
그래서 좀 더 화가 났던 부분도 있었어요. 아까 장관께서 자꾸만 이렇게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이게 무슨 북한의 목재 지뢰가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셨는데 M 14가 그게 원통 아닙니까? 그죠? 원통이지 않습 원통이고 M1도 원통이고 북한은 네모지 않습니까? 예.
199:10
Speaker F
그들이 모을 설명했을 겁니다.
199:10
Speaker A
그러시면은 그냥 군생활 오래 하셨잖아요. 그걸 자꾸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요. 그다음에 저기 화면 하나 띄어 볼래? 그 합참 공보실장 어 저 의장님 예.
199:25
Speaker B
저 합창 공보실장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199:28
Speaker C
제 9월 22일자 언론 대응인데 서부 전선에 대응한 바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제가 알기 자 서부 전선에서 통문이 열리고 북한군이 들어와서 활동하다가 지대 매스하고 나갔는데 도시 어떤 대응을 했냐고 물으니까 계속 답변을 안 해요.
199:47
Speaker C
어떤 대응을 했습니까?
199:47
Speaker D
기자들이 질문하는데도 계속 답변을 못 하더라고요. 어떤 대응을 했죠? 지금 제가 앞뒤에 대해서 정확하게 지금이 장면은 모르겠는데 우리가
199:56
Speaker E
이렇게 질문했어요. 기자들이 자 서부 전선에서 적절한
200:01
Speaker F
네 지침에 따라 대응을 했다. 그 어떤 대응을 했냐 하면 되니까 그러니깐 답변을 못 한다. 제한된다. 계속 그렇게 얘기했어요. 자 그럼 국민들은 알고 싶은 거예요. 적절한 대응을 했는데 이들이 어떻게 넘어와서 지집처럼 해 가지고 지뢰를 깔고 갔냐? 당연히 국민들이 의심하지
200:20
Speaker F
않겠어요? 그럼 군이 어떤 대응을 했는지를 밝혀 주시고요. 그게 정말로 작전상 기밀해서 못 발실 것 같으면 비공개때 밝혀 주십시오. 그리고 또 하나 지금까지 저게 감시 제한 구역이라서 잘 몰랐다. 감시 제한구에다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그러면은 감시 제한국에서 몰랐던 지역을 어떻게 대응을 했습니까? 이게 말이 앞뒤가
200:46
Speaker F
안 맞아요. 또 한 가지 오늘 차장님께서 오늘 뭐라 그랬냐면은 감시 사각 지대를 해수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전력 보강을 검토하고 있다. 아니 지대 터져서 꼭 장병들이 다치고 난 다음에 보강합니까? 지난 1년간이 보강한다는 생각을 안 하셨어요?
201:08
Speaker F
여러분 어깨에 달린이 별이 그 가벼운 별입니까? 여러분들 믿었기 때문에 국민들이 여러분들한테 국방에 대해서 정권을 드리는 거 아니겠어요? 1년 동안에 그럼 작전 여기 보강하려고 아무 생각을 안 하셨어요.
201:27
Speaker F
우리 장병들이 다치고 국민들이 분노하니까 그때 검토하십니까? 이러시면 안 돼요. 군인들은 우리 성일님께서 말씀하신게 그런 거지 않습니까? 용어 하나에 여러분들이 정신이 나타나는 겁니다. 왜 저기 지뢰지기 지뢰했던 위험 지역으로 추정된다?이 말을 왜 못 하시는 거예요? 추정을 쓰면 되잖아요. 어 제가 답
201:56
Speaker A
하나 아니요. 제가 질문을 포괄적으로 드리고 그다음에 하나 뭐 장관
201:58
Speaker B
사시든 의장게 하시든 예. 이게 언론에 보도돼서 제가 질문드는 지난번 이제 사과 발생 25사단 아닙니까?
202:08
Speaker B
마치 이게 사단장이 한기성이고 일군당 가서 계속 이게 사고 났는데 언론보도에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작년에 이제 이게 포착되고 난 다음에 합참에서도 작년 9월에 이게 되고 난 다음에 사단장한테 현장 학인 및 북한군의 작업 동향을 직접 관찰하 이런 지시를 내렸다. 이런 언론
202:26
Speaker B
보도가 있었거든요. 자, 그런 보도가 사실인지 여부를 좀 확인해 주시고 만약에 이게 사실이면은 당시에 저희이 보도 내용을 보면 25 사단이 지시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사단장이 교체되고 난 다음에 요번에 수생도를 개최한 건 새로운 신임 사단장이 부임에서 했다는 거. 이게 이런
202:47
Speaker B
사람이 일군당에가 일군당장에가 있으니까 빈총 경계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이 부분이 어떤 건지 정확하게 좀 밝혀 주시고 그 또 하나 있습니다. 이게 국방부에서 자꾸 오해를 받는 이유가 뭐냐면요. 잠깐 이럽니다. 사고 첫날에 뭐라 그러냐? 북한 지뢰설 지역과 거리가 있다.
203:08
Speaker B
그러면서 북한과 연관성을 좀 차단하는 노력 모습을 자꾸 보여 주셨어요. 그러니까 자꾸 의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위원장 1분만 좀 더 쓰겠습니다. 그러다가 이튿날은 MDL의 건접한 지대 이렇게 말을 바꿨고 부상자 말씀하셨지만 두 명으로 세 명 아닙니다. 경상은 부상 아닙니까?
203:29
Speaker B
그다음에 2차 폭발 사고 또 설거리 얘기했어요. 처음부터 1차가 폭발됐고이 지뢰가 두 번 폭발 이렇게 얘기했으면은 여러분들 발표를 믿습니다. 자꾸 여러분들 억울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 발표가 스스로 국민들하고 오해를 불러 일으킨 점에서 여러분들이 반성을 하셔야지 그걸 지리하는 사람에 대해서 정치에 이렇게 논박하시면 안 돼요. 그
203:54
Speaker B
마지막으로 아까 저기 최초 보고서에 북한의 목질료에 추정된다는 보고서가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있습니다. 저는 그 그래서 아까 제가 장관께 25사에 처음에 상황보고가 1보가 뜨지 않습니까? 1보 뜨고 2보 뜨고 계속 뜨지 않습니까? 그 뜨면은 이제 사단을서 군단을 거쳐 지작살에서 합창을 거쳐서 대통령시 보고 되지 않습니까? 저는 장관님께서 그 보고를
204:21
Speaker B
받으신지 모르겠는데 장 보고 받으실 아 예 저는 그때 장관이 아니었는데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 예.
204:34
Speaker B
아마 심하시고 받으셨 그다음에 제가 아까 처음 시에 말씀드린 상황에 대해서 보고서 저희한테 세 주고 이게 만약에 비이고 공개되지 않은 거 비공대 있어라도 저희가 보면은 명확하지 않겠어요? 그게 안 되니까 언론에 자꾸 추측 보도가 나고 그럼 저희는 그렇게 추정할 수밖에 없는
205:01
Speaker B
여러분들 참 억울하다 그러시고 가장 중요한게 서겠습네 지금 언론 대응 면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는 그 의원님의 지적에 대해서는 저희도 한번 돌이켜 보고 어 분명히 그런 부분이 있었다라고 저도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저희는 있는 그대로 이제 말씀을 드리려다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분명히 거리가 있다라고 판단이 돼서 이렇게 말씀을
205:25
Speaker B
드렸고 그다음에 보니까 아 그 판단이 그 그렇게 알고 있는게 잘못되니까 또 이제 수정을 해서 말씀을 드리다 보니 말씀처럼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뭔가 숨기려는듯한 그런 느낌을 주었을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보게 됩니다. 다만 그이 질뢰 그 저도 이제 군생활을 했으니까 이제
205:43
Speaker B
플라스틱인데 목 네모 이거 당연히 이제 북한 지뢰일 가능성 높고 그래서 저도 기자들한테 북한 가능 북한일 가능성이 있고 우리 것일 수도 있고이 우리 것이 무엇이냐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1차 폭발 2차 폭발 때 1차 폭발의 부상 정도가 너무 차이가 나다 보니까 어 이거 뭐지 하는
206:02
Speaker B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라고 다시 한번 좀 말씀을 드리고요. 그 보강 부분은 그 감시 장비 보강 부분은 그 제가 와서 보니까 지금 하겠다는게 아니라 계속 그렇게 들어오니까 감시 보강을 해야겠다. 그래서 이미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 표현을 이렇게 드리다 보니까 이게 나 가지고 저희들이 뭐
206:21
Speaker B
급하게 감시를 보강하겠다. 그것은 분명히 아니다라고 제가 이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예. 혹시 의네 보충질를 다 마췄습니다. 아마 지의 시간이 짧기 때문에 일괄 질문 일괄 답변을 요청하시는 위원님도 계신 거 같은데 가급적이면 일문 일 방식으로 진행해 주시면 사안을 이해하는데 우리 국민들께서 이해하는데
206:45
Speaker B
도움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위원님들 치리하실 때 그 점을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하실 생각이신가요?
206:55
Speaker B
꼭 가셔야겠습니다. 그러시죠. 한교 위원님 1분 드리겠습니다. 장관님 지금 1군단 부군단장이 공석이죠. 네.
207:07
Speaker C
공석입니다. 네.
207:09
Speaker D
그리고 일군단장은 지금 교육사령관을 하던 사람이 와 있습니다. 여기 국회 연락단장 출신 잘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그러면 지금 1군단장이 대리근무자인데 대리근무자가 어디까지 얼마나 정말 자신감을 가지고 주의할 건가? 그럼 1군단장을 지금 대리금무하는 사람은 집이 어디 있어요? 자운데 있어요? 1군단에 와 있어요.
207:34
Speaker D
어디어요?
207:34
Speaker E
그 이사했다고 들었습니다. 완전히. 그럼 이제 다시 자운대로 안 돌아가요. 어. 완전히 이사했다고.
207:39
Speaker F
아 그니까 안 돌아가냐고요? 그거는
207:44
Speaker A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해서 누가 책임자야? 부군
207:47
Speaker B
단장도 없어. 그다음에 교육사람과는 그럼 누가 해요?
207:51
Speaker C
지금 대리가 하고 있습니다. 이런 체제가 군데서 이게 사고가 안 난다고 보십니까?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207:59
Speaker D
어떻게 이런 시스템으로 갑니까? 예. 말씀 이해했습니다. 예.
208:04
Speaker E
예. 그럼 잠시 정하였다가 오후 8시 30분에 속개해서 어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금 저 잠깐만요. 잠깐만요.
208:18
Speaker F
우리 임종 간사위원님 계신가요? 결의안부터 채택하고 결의한 채택하고 그러면 가시죠. 예 그러시죠.
208:34
Speaker A
예. 잠깐 앉 결의한 채택부터 하고 가시죠. 결택하고 아니을 만들 의견 하나 만들 검토 다 하신 거 아니에요? 그렇지. 간사님들끼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전에 사전에
209:10
Speaker B
사들끼리 결다가 여부와서 얘기하고
209:14
Speaker C
아니 다들 공감들 하셨잖아요. 알겠습니다. 간사관 협의 진행하세요. 알겠습니다. 간사한 협의 진행하시고 문난이 합의되면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하였다가 오후 8시 30분에 속개해서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애를 선포합니다.
342:54
Speaker C
의사 정접수가 됐나요? 더 오셔야 돼요.
343:06
Speaker D
예. 전압 어서 오십시오. 천준 의원님 반갑습니다. 마치서
343:33
Speaker E
어서 오십시오. 신분 더 오시면 되나요? 들어오시면 방면에 거물이 많으시니까 이게 의결 정족 체가 참 어렵습니다.
348:16
Speaker E
천수성님 이게 건물 정치인들을 특정 상임위원회 몰아넣지 않으셔야 니다. 최고의원 최고의원이잖아. 아이고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350:19
Speaker E
회의를 속게 합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지난 9월 21일 지뢰 사고 관련 현장 영상에 대해 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정부측원 있습니까? 예. 위원장님 아까 보고 드렸던 그 영상이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상 저희가 보여 드릴 준비가 되어 있는데 어이 영상이 저희가 필요한 부분들 이렇게 보완하거나
350:48
Speaker E
그랬지 못한 그 낡것의 영상입니다. 그래서 어 이을 좀 최소화시켜 주시고 또이 카메라나 또 CCTV 이런 것들을 좀 정비해 주시고 저희가 그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하면은 어 좋을 것 같아서 권의를 좀 드립니다.
351:05
Speaker E
네. 예. 그러니까 비공개 회의를 전환해 달라 이런 말씀이시죠? 예. 뭐 잠시라도 예.
351:12
Speaker F
영상만이라도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351:16
Speaker A
예. 예. 이런 정부측의 의견을 위원장이 우리 교수 단체 간사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거쳤습니다.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해 있습니까?
351:25
Speaker A
없습니다.이가
351:25
Speaker B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방부와 합동 참무본부는 최소 필요한 관계만 남아 계시고 또 보좌진도 군사 2급 비밀 취급인가를 취득한 보좌진 외에에 그 밖에 보자진들은 모두 퇴장해 주시고요.
351:49
Speaker B
언론 관계자 여러분들도 모두 토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네.
351:57
Speaker C
예. 보고 나서 다시 공개로 전환하겠습니다. 어무사는 거는 판 있기 때문에
352:03
Speaker D
언론 카메라도 어 협조해 주십시오. 그리고 국회 방송도 중지해 주세요. 유튜브 방송 예. 돌려놨다고. 예.
352:38
Speaker D
대답을 해 주죠. 대답.
352:38
Speaker E
네. 예. 또 다른 의결 사항이 있습니다. 어 아 전반 회의에서 말씀 나눴던 것처럼 오늘에 우리 군에 북한 지뢰 폭발 사고에 관한 여러 가지 상황과 또 조사 결과를 보고 받았는데에 이에 따라서 어 우리 국방위원회 차원에 결의안을 채택하자는 제안이 있었고이 결의한 초안을 작성해서 어
384:31
Speaker E
양당의에 간사위원들께서 협의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좀 아직 최종적으로 합의가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 현재 간사위원들 간의 협의하신 내용을 각각 말씀해 주시면 조정이 가능한지를 따져보고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김병주 임정 간사위원님께서 먼저 결의안에 대한 입장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385:02
Speaker E
어 민주당에서 대북 결의안을 같이 채택하자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어 그와 관련돼서 우리 국민의 무원들도 원칙적으로 방연 동의했기 때문에 워딩과 관련돼서 의견들을 좀 나눴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 저희들이 요구하는 부분과 관련해서 받아줄 수 없다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걸 채택하기가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은에
385:36
Speaker E
오늘 보고한 내용이나 그다음 민주당 의원님들이 이야기한 내용 그다 답변한 내용들을 보면은 이번이 사고는 북한이 MDL 이남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내려와서 지뢰를 매설하는 거고 그 매설한 지뢰에 의해서 우리 장병이 다친 겁니다. 이건 이미 다 시인을 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북한의 정진협정 위반이고이 부분들과 관련돼서
386:09
Speaker E
북한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약속을 받아야 된다라는 것이 기본적인 우리 국민의 무원들의 생각입니다. 이것이 안 될 경우에는 지금 우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일부를 비롯한 일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관련된 부분들이 예산에 반영되고 하는 과정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일치할 수 없다라고 하는 부분들이 한
386:38
Speaker E
부분이고요. 북한이 도발을 먼저 했고 우리 M델 이남에 지금 지뢰가 매설되어 있는이 상황들을 복구하기 위한 군사적 조치를 우리가 단호하게 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포함을 시켜 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뭐 대북 학성기 방송은 뭐 다 철수해 가지고 할 수 없다라고
387:06
Speaker E
하는데 그건 그렇지 않거든요. 지금 정부가 바뀔 때마다 학성기는 여러 번 철수가 됐다가 다시 설치도 하고 했습니다.
387:16
Speaker E
정말 북한이 도발한 것을 우리 정부가이 인정을 하고 북한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아내고 그들의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정부 청원에서 단호한 입장을 보여야만이 북한의 변화의 행동, 행동의 변화를 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내용들이 포함되지 않는다면은 우리가 그 결의원에 동의할
387:44
Speaker E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예. 김병주
387:48
Speaker F
간사위원님. 오늘 국방의를 통해서 어 군사 붕괴선 남쪽 10m에서 우리 장병들 사상 그 중상자가 나고 희생이 됐습니다. 중상자. 그래서 이것은 명백히 북한이 설치한 지뢰에 의한 것임이 한 명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주 정전 협정 위반일뿐만 아니라 도발로 간주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여기
388:17
Speaker F
국방위원들은 여할 것 없이 북한을 규탄해 왔습니다. 그리고 다 규탄에 동의를 했고요. 그래서 저희 제한에 대해서 우리 국방위 어 행정실에서 예전 사례를 가지고 초안을 잡았습니다. 아주 저는 명쾌히 잘 잡았다고 봅니다. 어, 먼저 국방위에서 북한에 대한 강력한 규탄하는 내용이 나와 있고요.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강력히 촉구하는
388:45
Speaker F
것도 나와 있고 우리 장병 안전 대책을 어 마련하도록 우리 정부와 군에 요구하는 사항도 나와 있고요. 그 그리고 어 국제 사회에도 이런 것들을 알려서 북한의 천행 공로한 이런 것들을 알리는 내용도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장병들 치료 회복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촉구도 나와
389:06
Speaker F
있고요. 그리고 또 국민의에서 요구했던 어 만약에 북한이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은 그에 상응하는 저 조치를 정부는 강력히 하도록 촉구하는 거는 국민의 힘 허견을 받아서 포함을 시켰습니다. 근데 유감스럽게도 거기 하나 더 요구해서 현재 추진 중인 대북 지원을 재검토하라는 항목을 포함을 시켜야 된다고 국민의 힘은 요구합니다. 현재 추진 중인 대북
389:34
Speaker F
지원 상항은 없습니다. 지금 남북하는 모든 통신선이 끊어지고 모든게 돼 있는데 이것은 추진 중인 대북 지원을 재검토하라는 것은 말이 되지도 않고요. 또 국방위에서는 이걸 북한을 규탄에 포커스를 맞추는 겁니다. 우리 정부의 대책은 다음에 또 요구를 해도 되는 것인데 어 현대 추진 중인 대북
389:57
Speaker F
지원 재검토를 넣지 않으면은이 결의안을 받 규탄 결의안을 받지 않겠다는 것은 저는 생태를 쓰는 터집이라고 봅니다. 그럼 이렇게 그 규탄을 안 하겠다는 겁니까? 그러면 그 항목 정부의 대책 요구는 다 빼버리고 정부 규탄했을 규탄한 내용만 일단 여서 하시죠. 그러면은이 중요한 것은 우리가 모처럼 여야가 합의를 해서 한 목소리를 지금 내고
390:27
Speaker F
있지 않습니까? 올 온통신문도 지금 요야가 지금 공동으로 규탄한다. 이런 메시지가 또 북한에 가야 되는 것이고요. 북한은 또 다시는 이런 걸 못 해야 되는 것인데이 한 문불을 가지고 이걸 여어 주지 않으면 못 하겠다는게 뭔 말입니까? 도대체 도대체 북한을 규탄하는 겁니까? 안
390:47
Speaker F
하는 겁니까? 그 한호 위원님 예 3분 드리겠습니다.네 교탄을 안 하는데 여기 우리 의원들이 왜 앉아 있습니까?
391:04
Speaker F
교탄을 하니까 여기 앉아 있죠. 그러니까 장관과 합참의장을 대상으로 앉아서 따지는 거죠. 지금이 상태가 실제로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북한에다가 규탄한다고 하면서 북한에다가 지금 약품 뭐 100억 100억원 정도를 준다부터 등등해서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한쪽으로 주면서 한쪽은 기탄한다.
391:31
Speaker F
이게 얼마나 이율 배반적이에요. 그러면 국가적으로 전체가 북한에 대해서 인도적이든 아니든 중단해야 돼요. 우리 부상당한 장병은이 인도적으로 피해 본 거 아닙니까? 근데 우리는 또 북한을 지원해 줘요. 그러니까 안 맞는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이 모여서 얘기한게 이거는 말이 안 된다. 분명하게 인도적인 지원이라든가 이런
391:58
Speaker F
것은 차단해야 된다. 무슨 여기에 인도적인게 있어요? 우리 군인들을 이렇게 살상하면서 우리는 그들은 인도적인 지원을 받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이건 국가적인 차원에서 단호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내용을 내놓은 거기 때문에 이걸 수용해 주지 않으면 동의할 수 없습니다.
392:17
Speaker A
예. 위원장이 판단하건데에이 문제와 관련해서 조금 더 협의를 진행할 수밖에 없는 사안 같습니다.에 오늘이 결의안을 상정해서 채택하려고 했는데에 여야간의 문난에 대한 이견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협의하는 것으로 어 그렇게 하고 합의가 이루어지면 다음 회의에서라도 채택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392:44
Speaker A
그러면 어 우리 위원님들의 추가 질의 순서입니다. 아마 비공개 회의에서 다 질의들 또 하셨기 때문에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모든 위원님들께 다 추가질의 시간을 드릴게 아니라 원하시는 희망하시는 위원님들께만 5분에 한 추가질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렇게 해도 좋겠지요. 예. 추가질이 그 정이 필요하다면 제가 하겠습니다만 추가리 5분을 마지막 질의로
393:14
Speaker A
생각하시고 지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추가질리 하실 분 거수해 주시겠습니까? 천준호 위원님도 하시고요. 예. 그러면 우리 김성혜 위원님을 빼고는 나머지 전부 다 하시는 거네요.
393:33
Speaker A
김성위원님도 좋습니다. 그러면 추가질리 모두 다 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지의 순서에 따라서 어 맨 먼저 존경하는 유영원 위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93:48
Speaker A
지리 시간 5분입니다. 의장님 그 25사단 MDL 남쪽 지지대가 만들어진 징후가 있다. 지례지들 조송하는 움직임이 있다. 이런 첫 보고를 받으신게 언제니까?
394:02
Speaker B
어 제가 침하고 나서 어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394:09
Speaker C
침 직후에 예.
394:12
Speaker D
예. 그리 어떤 지시를 하셨습니까? 어떻게 대응하라고 지하셨습니까? 어 일단은 거기가 우리가 육관으로 확인할 수 있고 움직임을 하가 아니기 때문에 어 지작사 통해 가지고 이거는 유연사와 공조를 하고 어 대책을 세우라고 제가 참모들한테 논의를 했습니다.
394:31
Speaker E
근데 제가 알기로 25사단 지역에서만에 총 여섯 군데 정도가 MDL 어 10에서 15m 일부 남아에서 지대 지대가 설치된 걸로 아는데 여섯 군데 다 사각 지대는 아니지 않습니까?
394:43
Speaker F
예. 1부는 어 사각 지대고 1부는 어 확인할 수 있는 지대입니다.
394:48
Speaker A
그러면 의장님이 취임하신 다음에 사각 지대가 아닌 지역에서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하는 것을 우리 감시 장비로 식별한 적도 있으실 거 아닙니까? 그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395:02
Speaker A
예. 어 일부 우리가음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작년 10월 제가 취임하고 나서 10월 11월에 가장 많이 경고 사격을 했습니다.
395:13
Speaker A
그리고 그때에 상당히 이제 동계 기간 전에 작업 인원도 많아졌고 또 다수에서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그 상항에서 어 우리가 MDL을 접근하거나 할 때는 경고 방송 및 MDL에 침범했을 때는 경국 상액 같은 우리의 절차를 수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우리가 경고
395:35
Speaker A
사격을 하면은 거기에 대해서 어 북상을 했습니다. 네. 그런데 경고 사교에도 불구하고 태유각하지도 않고 남쪽에서 내려와서 작업하는게 이루어졌으니까 결국 엔대 남쪽에 지뢰대가 형성된 거 아니겠습니까?
395:49
Speaker B
예. 일부는 어 우리 경고 사격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잠깐 또 북상했다가 또 시간이 지나면은 또 어 일부 내려왔다가 이러한 반복적인 있고 또 그래서 어 하루에도 추가적인 경고 사격을 몇 번씩 한 적도 있습니다.
396:04
Speaker C
근데 결국은 결국 우리가 보는 보고 있는데 우리 영토에서 진 매설를 하고 있는 걸 보고 있으면서 경고 사격 외에 또 다른 추가 조치는 안 하신 거 아닙니까?
396:20
Speaker C
예. 안타깝게도 지금
396:20
Speaker D
규정상은 조준 사격도 할 수 있게끔 돼 있잖아요.
396:23
Speaker E
예. 조준 사격은 이제 어 세부 절차 안에는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립별로에서 구분이 돼 있고 예. 그러니까 저는 조준 사격까지 꼭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 전에 그러면 국방부 아니면 합참 차원에서라도 북한에 대해서 강력한 경고 성명이라도 냈어야죠. 아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 또 제발 바람면 좌시지
396:47
Speaker E
않겠다든지 그런 거 전혀 없지 않았습니까? 어 그래서 아까 장관님께서도 말씀드렸지만은 그 관련돼 가지고 어 대북 담마제의부터 해 가지고 또 회사 통해 가지고도 이런 노력을 했습니다.
396:58
Speaker E
네. 근데 지금 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를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 그럴 수도 있겠다고 이해를 하겠습니까? 우리 군이 결국 물대응을 해서 우리 정말이 안타까운 그 대대장이 중등이 중상으로 입는 안타까운 우리 장병들이 어 어떻게 보면 희생을 당하는 이런 사태가 벌어진 거 아닙니까?
397:20
Speaker E
그리고 제가 알기로 25사 외에 21수사단 쪽에도 MDL 남쪽 지례지대가 있다고 하는데 맞죠?
397:26
Speaker F
어 지금 여기서 정확하게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은 어 어쨌든 우리가 경 어 계속해서 어 조치 사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97:38
Speaker A
21세단의 지금 M델 남쪽 줄례제는 어느 정도 규모로 어느 정도 진척이 돼 있습니까? 어 지금 위원님 어 말씀하시는 그 부분은 네 어 지뢰 지대는 아니고 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어 그 위치를 몇미터 정도를 어 이동간에 돼서 저희들이 절차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398:03
Speaker A
그럼 단순 올선이란 말씀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MDL 남쪽에 매설된 지뢰가 지뢰 지대가 사실 어, 작지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뭐 짧게는 가로 폭이 몇십 미터부터 몇백m 되는데도 있고 그러니까 MDL 남쪽으로 내려온게 깊지 않더라도 북한이 지뢰 매설하는 그 기 이들 메뉴에 따라서 하는게 있지 않습니까?
398:31
Speaker A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마도 MDL 남쪽에 매설된 지뢰가 몇백발 이상이 될 거 같은데 이걸 그냥 두면 또 이분과 같은 불행한 사태가 안 생긴다는 보장이 없지 않습니까? 그 점에서 장관님께 좀 접고 싶어요.
398:49
Speaker A
제가 지난번 청문회할 때 1분
398:53
Speaker B
1분 1분 드리겠습니다. 그 임대 남쪽 지뢰에 대해서 우리 종년 한규원장님께서 그 제거하던지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될 거 아니냐 그럴 때 저도 이제 제차 여쭤봤을 때 단원 주치 하겠다고 하셨어요. 어떻 하시겠습니까?
399:13
Speaker B
그 세부적인 방안을 저희 방책을 저희가 그 구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뭐 여기서 이렇게 설명드리기는 좀 제한되는데 어 말씀하신 부분들 저희가 좀 조치를 해 나가려고 합니다. 예.
399:26
Speaker B
일단 북한에 대해서 M 제거하라고 요구는 하실 거죠? 아 물론입니다.
399:30
Speaker C
예. 안 하면 어떻 합니까? 아 거기에 따해서도 이제 대응 방책을 저희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399:35
Speaker D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MD 사각지대라고만 둘러들을게 아니고 우리가 많이 그 매설 작업하는 걸 확인한 경우도 있는데 예 말이라도 대북 경고성명이라도 했었어야 되는 거 아니냐 도대체 뭐 1년 동안 뭐가 했다는 겁니까 그분이 납득할 만한 국민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분에 대해서는 예. 의원님 어 말씀 어 세 개 듣고 어 그동안 저희들이 그런 사각 지대를
400:14
Speaker D
해수하기 위해서 어 감시 장비를 타워형으로도 추가했고 또 어 많은 곳에 감시 장비를 추가도 했습니다. 그리고 어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전술도로도 개척을 했고 그래서 이러한 가정에서 우리 감시 범위를 계속해서 넓히고 있는데 아마 한의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모든 어
400:37
Speaker D
250km를 다 감시 없이 이렇게 하기에는 한꺼번에 이거는 해소하기에는 좀 제한이 됩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400:46
Speaker E
네. 다음은 존경하는 천준호 위원님 지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장관님.
400:54
Speaker F
예. 어 2023년도에 김정은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가론으로 규정했죠.
401:03
Speaker A
예. 네. 그것으로부터 시작된게 북한 군에 의한 MDL 국경선 유세화 예.
401:10
Speaker B
202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거죠.
401:13
Speaker C
예. 그렇습니다. 초부터.
401:14
Speaker D
예. 그 2024년도 본부터 본격적으로 그 MDL 주변에 국경선 요한다면서 지뢰 매설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401:23
Speaker E
네. 그때는 우리 군이 어떻게 대응했습니까? 어, 지금 합차부장이 이제 말씀드렸듯이 어,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넘어오게 되면은 당연히 이제 단호하게 경고 사격도 하고 또 저희가 그 방송으로도 너네 넘어왔다 이렇게 얘기도 하고 또 보이지 않는 곳은 저희가 감시 보강을
401:43
Speaker E
위해서 이제 노력을 해 왔습니다. 다만 이제이 선을 MDL을이 북한이 생각하는 MDL과 우리가 생각하는 MDL, UN사의 MDL요 부분이 그 좀 다른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401:57
Speaker E
잠깐 잠깐만요. 합창이 좀 전 답변하기에 그 국경선 요새와 지뢰가 배설되고 있는 상황을 합창년 취임 이후에 이제 보고받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402:05
Speaker F
그 언제 취임하셨어요? 작년 9월 30일 날 취
402:09
Speaker A
이제 작년 9월 30일 취임하시기 이전에도 그 상황은 있었고 본인이 최초 보호받은 것이 그 취유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때부터 이제 지뢰 매설이 시작된 것은 아니고 예 그지 매선이 본격적으로 됐던 것은 2023년 본부터 이제 시작이 된 겁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우리 다 우리 군은 그와 관련된이 전략적인 또
402:29
Speaker A
전술적인 대응 계획을 종합적으로 세워서 어떻게 응징할 것인지에 대한 단호한 입장이 있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때 사실은 무기력하게 대응하고 넘어가다 보니까 효과적인 대응 대이 되지 못했고 그 뒤에도 북한군은 계속해서 MDA을 넘어서서 어 지리를 매설하고 이런 일들이 벌어진 거 아닙니까? 그게 이번에 확인된 거잖아요. 왜냐면 이게
402:51
Speaker A
관성이란게 무섭습니다. 그냥 설치하고 있으니까 그런 거보다 총 쐈는데 돌아갔다가 다시 와서 매설했나 보다. 이걸 인정하기 시작하면 그다음에 관성화 되고 관래화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저희가 일상으로 봐드리게 되는 거거든요. 그 시작이 2024년도 본부부터 시작됐던 거예요. 그 군이 그때 적절히 대학 못 했던게 그 결과가 오늘이 이루렀다고 평가하는데
403:10
Speaker A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천종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도 뭐 저는
403:15
Speaker B
저는 군이 왜 그때 미흡하게 대응했냐? 그때 군순해부가 뭐 하고 있었습니까? 내란 준비하고 있었던 거 아니에요? 그때 국방부 장관하셨던 분 누구예요? 신원식 장관. 그리고 김용현 장관. 이런 분을 뭐 하셨습니까? 내란 준비하고 있었던 거 아닙니까? 그때? 그러나 군이 제대로 제응해야 될 때
403:35
Speaker B
제대 대응 못 한 거 아니에요? 그게 저는이 사건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그때부터 단호하게이 상황을 규정을 하고 군이 초동이 어떻게 강력하게 대응하는지의 원칙을 세웠으면 그 뒤에 그 기조에서 축적이 됐을 거예요.
403:48
Speaker B
사안의 대응에 대한 근데 그때 미흡하게 대응하면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는 뭘 해야 되느냐?
403:56
Speaker B
다시이 문제를 처음부터 다시 보면서이 요새화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보다 전략적인 중장계정 관점에서 대응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404:06
Speaker B
그냥 당장에 지뢰 매사라는 걸 어떻게 할 건지 어떻게 요렇게 좀이 사한 사건으로만 집중해서 볼 것이 아니고 보다 전략적 관점에서의 대응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장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취임하고 전군 주요 주의관 할 때 첫 지시가 그거였습니다. 천준호 의원님 말씀하신
404:25
Speaker B
딱 그 부분이었습니다.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자, 오늘 그 사실은이 안타까운 그 폭발 상황을 좀 보면서 이것을 정치 공세 대상으로 삼고 있는이 현재 상황이 좀 매우 사실은 유감스럽습니다. 국가 안보가 걸린 중대한 사안인데 이것을 당리당력에 이용해서 마치 군이 사안을 음폐하고 늑장 대응하처럼 호도하고 군의 사기를
404:50
Speaker B
꺾는 무책임의 형태는 앞으로 절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행히 오늘 이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의욕이 해소되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장가님 그이 군이 사고 발생이 부분과 아니 손을 놓고 있었던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이제 사안에 대해서 장관님이 좀 해명을 좀 오늘
405:08
Speaker B
하신 것 중에서 미흡한 것이 있었다면 추가로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예. 저희가 그 분명하게이 작전을 진행하는 과정이었다. 그러니까 이것은 단순한 조사가 아니라 작전이 같이 진행돼야 되는 부분이고 예. 상황 평가가 있어야 되는 부분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네. 저희가 조금 전에 이제 바디캠 영상을 보니까 정말로 위험한
405:31
Speaker B
현장이었다라고 하는 것이 정말 체감이 됩니다. 수풀이고 그것을 개척해 가면서 들어가는 상황에 사고가 났으니까 바로 투입돼서 그 제 조사라고 하는 것은 정말로 무모한 그런 어 언동이었다라고 하는 것이 다 확인이 됐거든요. 저는 다시는 그런 식의 무책에만 그 주장은 있어는 안
405:48
Speaker B
된다고 보고요. 그런 주장 중에 북한 목질의 목격 증언이 있었다는 얘기도 있었고 유엔사가 20일 현장 조사를 제한했는데 군이 거렸지한 주장이 있데 네
405:57
Speaker C
거기에 대해서 어떤 아 예 제가 그 계속 답변을 드렸었는데 이제 첫 번째에 그 목뢰를 보았다라는 것은 저희가 그 제가 취임하자마자 이제 보고를 받았는데 목 지뢰가 아니고 이제 플라스틱 지뢰였다라는 보고였고요. 그리고 1차 폭발, 2차 폭발 계속 설명드렸지만 차이가 있었다는 점 분명히 말씀을
406:19
Speaker C
다시 한번 드리고 그리고 유엔사의 어 그 이야기를 우리가 거부한게 아니고 유엔사가 실무선에서도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것은 최종적으로 유엔사령관과 합참무장과 현장 부대장이 결정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어 분명히 왜곡된 부분이 있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
406:36
Speaker D
유사도 현장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서는 즉시 현장 조사가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이제 판단을 한 것이고 그래서 충분한 준비와 그 작전을 세운 이후에 투입돼야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일정을 잡았다는 말씀이십니까?
406:51
Speaker D
그렇습니다. 예.
406:51
Speaker E
알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임종덕 간사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아닙니다.
407:04
Speaker F
제 차례가 맞습니다. 아니에요.
407:08
Speaker A
하루 종의 바꾸셨어요?음 그 점이 저에게 안 되었으니
407:12
Speaker B
먼저 하세요. 양해해 주십시오.
407:14
Speaker C
먼저 하십시오. 아 제한테 줄
407:17
Speaker D
먼저 하시죠. 임종덕 의원님 지금 제가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방금 천준호 의원이 질문한 것에 답하는 장관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 묻겠습니다.
407:30
Speaker D
2024년 봄에 MDA를 북한이 넘어와서 지의를 설치했다라고 했는데 긍정을 하셨어요. 제가 조금 전에 질문할 답장한테 이야기했을 때 아니라고 이야기했거든요. 옆에서 들어셨을 텐데이 사람이 물으면 이쪽이 맞다 그러고 여당에서 여당이 맞다 그러면 안 되죠.
407:48
Speaker D
언제 2024년에 MD를 넘어가지고 지뢰를 매설했습니까? 알고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2024년에
407:56
Speaker E
MDA를 넘어가지고 지리를 설치한 거는 2025년 이후에 지금 있었다고 합창이 이야기를 했잖아요. 제가 아까 그게
408:04
Speaker F
답변들은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08:08
Speaker A
지금 변화 수계 내용 안에는 24년부터 24, 25, 26년간의 식별하고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다고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408:19
Speaker B
알았습니다. 그걸 그렇게 물타게 하면서 한다고 거기 동약 하면 그 지금 녹 한 거 다 열어보면 나와요. 그리고 팩트가 있어요. 2024년도에는 ML 이북 지역에서의 불모지 작업과 진지 경과 작업들이 다 일어났고 그걸 모리터링 걸 다 했잖아요. 그걸 의장이 다 알고 있어요.
408:45
Speaker B
두 번째는 지금 제초 작업이 안 돼 가지고 어렵다라고 장학께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지금 전력화된 PRS 20k인가요?
408:54
Speaker C
예,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전략화 된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 실질 써 먹어 보니까이 풀이 많하 데는 찾지를 못하더라. 이거 심각한 거 아닙니까? 전국에 다 지금 전력가 됐을 텐데. 정군에 이게 최초에 ROC를 요구할 때 6cm 정도로 ROC를 합참면서 요구했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왜
409:16
Speaker C
3cm로 바뀌었죠? 바뀌게 된 과정과 관련돼서 나중에 보고 나한테 보고를 해 주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409:24
Speaker C
그다음에 이걸 지금 시험을 하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이게 제대로 수불이 우어진 상태에서 작동할 수 있는지를 봐야 돼요.
409:34
Speaker C
문제가 있다면 이것도 해소를 해야 됩니다. 다음은 지금 북한이 잘못했다, 도발했다라는 걸 다 인정하고 있어요.
409:44
Speaker C
그죠? 우리는 북한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그다음에 재발방지 약속 이런 것들을 욕하잖아요. 할 것 같습니까? 안 하면 어떻게 하죠?
409:55
Speaker C
예. 그것도 저희가 어 대응책을 광고하고 있 광고해야 되겠죠?
409:58
Speaker D
예예. 그러면 그 대응 방안으로 지금 심리전 방송을 제기해야 된다라는 주장들이 민간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거 자체를 또 일부 인원들은 철거해 가지고 설치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근데 제 경험을 통해서 제가 다 봤어요. 그걸 의지만 있으면 정부가 의지만 있으면은 설치는 시간 문제다.
410:23
Speaker D
오래 걸리지 않는가다.
410:23
Speaker E
네.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예. 동형 심리전 방송도 있기 때문에 바로 할 수도 있어요.
410:30
Speaker E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하시기 바라고예.
410:30
Speaker F
그 효과도 저희가 좀 보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이제도 할까? 이거는 지금 저희도 좀 보고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계속 상응한
410:38
Speaker A
치를 하겠다고 생각하는 계속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410:43
Speaker B
예. 거기에 맞는 비밀스러운 부분 있고 하기 때문에 여기서 오픈기할 수는 다 없을 거예요. 그 부분도 저도 이해는 하지만 분명한 것은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만이 메시지가 된다 하는 부분을 제가 다시 한번
410:55
Speaker C
말씀네. 거기에 맞는 대응 확인 나가겠습니다.
410:58
Speaker D
그다음에 사각 지대와 관련된 부분이 지금 그런 현상이 일어나면은 사각지대니까 어떻게 할 수 없었다라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사각 지대가 생깁니다. 사각지대가 생기는데 거기서 월경을 해 가지고 MD 이남에서 작전을 애들이 한다면은 우리가 그것을 감지하고 견제할 수 있는 대책을 당연히 간구해야 되는
411:17
Speaker D
거예요. 거기에 장비를 갖다 놓든지 매부을 깔든지 수색을 계속로 돌리든지 해야 되는데이 부분은 말로만 했다. 단호하게 한게 아니다. 이것은 다르게 조해야 된다. 합참은 이제는 다른 방법으로 그러 부분들을 조해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꼭 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411:35
Speaker D
예. 지금 저희가 그렇게 조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주신 부분들 그 아주 좋은 지적 해 주셨는데 그렇게 해 나왔습니다.
411:42
Speaker D
장관님.
411:42
Speaker E
예. 그 장간의 읽거수적은 메시지다. 네.
411:47
Speaker F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411:48
Speaker A
중요하죠. 예. 특히 중요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411:50
Speaker B
네. 장간의
411:53
Speaker C
표정과 은행, 복장 하나까지도 다 메시지가 됩니다. 그거는 북한에 대한 메시지도 되지만은 우리 대국민 메시지도 되는 겁니다.
412:04
Speaker D
예. 근데 이번에 장관 취임을 하고 나서 첫 번째 전방 부대를 방문하면서 일반적으로 양관이 전방에 갔을 때 착용하던 군복을 착용 안 하고 양복을 입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역대 장관님들 다 양복 입고 지표 가셨습니다.
412:25
Speaker D
어
412:25
Speaker E
1분 드릴게요. 정리하십시오. 아, 예. 그 뭐 아주 옛날 예.
412:29
Speaker F
자, 아, 제가 분명히 말씀드 있는 거는 일단 법에 의해서 아시지 않습니까? 예. 법에 의해서 저는 민간이기 때문에 그러면 잠깐 이야기는 아무런 의미 없이 법의 여사한 거예요. 그럼 밑에 한번 올려 보시죠.
412:44
Speaker A
다만 이제 몇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올려 보세요. 올려보세요. 이거 말고예. 더 앞에 앞에 급해서 그렇게 가셨다. 이건 아니네. 그죠? 아이 표현은 지변 예 이건 아니고
413:00
Speaker B
군복에 의한 법률에 의해서 예 민간이는 군복을 입을 수 없고 내가 묻는 말이 다을 하세요 강장관은 한민구 장관 군사 보장관을 했어요.
413:15
Speaker B
예 그렇습니다.
413:15
Speaker C
그때이 관련되는 것들 다 조언하는 사람이에요.
413:19
Speaker D
어 그때도이 문제 가지고 많이 논의했고 그래서
413:21
Speaker E
전방에 갔을 때 한민구 장관이 군복을 착용했어요. 사법을 입었어요? 어 사법 입부을 때도 있고 공부을 제가 파악을 해봤는데 한 건도 사법
413:28
Speaker F
그런 예를 들면 쥐피를 들어가거나 이럴 때는 당연히 복장을 착용하고 지금 제 앞에 한 10년 정도에 보시면은 다 사복으로 가십니다. 예.
413:44
Speaker F
1분 더 드리고 정리죠.
413:44
Speaker A
저는 민간인이고 국민 통제에 법 있다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돌려봐요.
413:52
Speaker B
예. 군복을 입을 수 있는 분은 이렇게 보고 계신 거죠.
413:57
Speaker C
군인은 이제 군복을 입을 수 있는 부분은 공익이나 또는 행사
414:01
Speaker D
그러면 지금 역대 장관들은 다 법을 어겼네요.
414:06
Speaker E
아 가서 역대 장관이라는게 너무 오래 가시면 좀 그렇고요.
414:10
Speaker F
아니 그러면 당장 안규백 장관도 다 군복 입고 가세요.
414:14
Speaker A
이거는 부대 갔을 때 행사나 이런 차원에서 부대에서
414:17
Speaker B
아니 행사가 아니죠. 전방부대 시자를 갔을 때 얼마 전에
414:20
Speaker C
대부분 안규백 장관도 대부분 사복이었고요. 그 전도 사복이었고
414:24
Speaker D
사실을 외고하면 안 됩니다. 제가 자료를 다 찾아보고 나서는 역대 장관 중에 전방 무대리를 순시하면서 특히 도발이 있거나 뭐 문제가 있어 가지고 전방을 갈 때 군복을 착용하는 사례가 있으면 저한테 나한테 보고를 좀 해 주어제가 저 다 확인하고 한 겁니다. 예. 그걸
414:42
Speaker E
그 나한테 보고를 해 달라고. 예예. 아 왜 왜 왜 내가 왜 이런 질문을 하는 똑같은 장간 시후에 첫 번째 방법에 차 요거하는 워딩도 많이 채 그래서 김관진 장관을 우리 국민들은 두려워하고 이런 장관이 나와주기를 바라는 겁니다.
415:19
Speaker E
그럼 이것도 지금 대통령이 법을 느끼고 있는 그 부대에서 준비를 해서 행사나 공익을 위한 거는 대통령님을 차원해서 되는 거고요. 국방부 장관은 민간인입니다.
415:31
Speaker E
대통령은 민간인
415:31
Speaker F
아 이거는 이거는 좀 다릅니다.이 부분은 정말이 부분은 정말 예비역 예비역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예비역일 뿐이지 제가 군인이 아닙니다. 역대 군인 역대 장관님들도요. 저희도 다 조사했습니다. 송영무 장관 그 이후에서 장관 정경두 장관 안규명 장관 전부 다 사복 입고 가셨습니다.
415:57
Speaker F
본인이 아니라고요. 사복을 입은 대한민국 국군의 수장이에요. 군복을 입어야지 군인 정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군복을 입어야지 장관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416:11
Speaker F
메시지가 북한을 향한 거예요. 국민을 향한 거예요? 아이 저
416:16
Speaker A
북한에 해주시죠.
416:18
Speaker B
국방부 장관이 군복 입고 나타났다고 북한이 떨겠습니까? 다른 것으로 북한한테 메시지를 주는 겁니다. 정말 이거는 바뀌셔야 됩니다. 많은 장관들이 바꾸려고 노력하셨고 한민구 장관님도 그때 그런 말씀도 많이 하셨고요.
416:34
Speaker B
이거는 정말입니다.
416:34
Speaker C
네. 진짜 전전투복을 잊고 있어야지 군인 정신이 드는 장관이다. 이거는 정말 버리셔야 됩니다. 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존경하는 김병주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416:51
Speaker C
참 따질 거를 따져야 되는데 일부 언론 일부 보수에서는 어 장관이 군복 안 입었다라고 따지는 거 같아요. 장관은 민간인이기 때문에 군복을 입으면 원래 원천적으로 안 됩니다. 군수 관리법에 그렇게 나와 있죠.
417:06
Speaker C
민간인은 군복을 못
417:06
Speaker D
예. 군복에 관련된 법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417:09
Speaker E
예. 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방부대 갔을 때는 같은 의식을 하기 위해서 그 부대에서 준비하면 야전 사기 정도 입는 거지 군복이 군화를 하고 군복을 입습니까? 지금 그거 아니에요 지금. 어 그래서 문민 통제를 하는 문민 통제를 지금 하고 있고 민간인 장관은 사복을 입는게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17:34
Speaker E
군부대에서 오셨으니까 해병대감 해병대복 문회감 야전 상위 정도는 같이 준비한 거는 있고 잠시 있을 수는 있지만은 그 장관은 민간인으로서 군복을 입어선 안 됩니다. 알았죠? 예. 그 자세를 고요. 문민통장이라 늘 인식하기 바랍니다.
417:54
Speaker F
예. 예. 그리고 아까 그 심리전에서 대북 학성기 방송을 검토하라고 지금 모원님이 요구했는데 그 여기에 대해서 답변이 애매한데 이거는 효과가 없어요. 2015년도대 그 목지가 났을 때는 효과가 컸습니다. 왜냐 그때는 북한이 준비 상태가 안 돼 있어서 그것이 바로 어 북한 군인들에게 전달이 됐고 윤성열 정권인데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를
418:29
Speaker F
하면서 대북 학성기를 틀었어요. 이때는 북한이 이미 전략을 세워서 북한 초소에는 우리가 학성기 틀면 학성기 자체 학성기를 들어서 못 들게 하고 역학성기를 들어서 개음을 보내서 예를 들면은 연평도라든가 접적 지역에 있는 우리 민간인까지 괴롭혔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효과가 없다는 걸 인식해 주세요. 이게 장관님 이건 확실히 하어요. 예. 공감효과가
419:01
Speaker F
없고 그것은 접지 있는 국회의원도 그렇고 저희들도 그렇고 연평도 가서 그 개음에 고통스러운 하는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해소하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윤성열 정권 때는 결국 끝날 때까지 외면했어요.
419:18
Speaker F
알았죠?
419:18
Speaker A
예. 효과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대응을 준비하되 대북학 선계는 효과가 없다. 예. 조금 전에 비공개의 우리 18명의 어 장병들이 뒤에 작전하는 모습을 받고 그리고 또 피해가 생겼을 때 전후회를 발휘를 해서 사투를 벌리면서 이렇게 어 후방으로 어 철수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진짜 눈물이 나옵니다. 저렇게 열악하고 저렇게
419:52
Speaker A
환경이 어렵고 힘든 데서 작전을 했고 마지막까지 사투를 벌리면서 그 대대장과 다친 전우들을 끌고 나오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했구나 해요. 그래서 저만 눈물이 나는 거 하고 봤더니 성일종 의원 유영아 의원 눈에도 눈물이 걸성 그런게 보이던데 어 유유 용원 눈에도 저가 보였어요. 그런데
420:19
Speaker A
뭐라 했나요? 나경원 의원 김용 그이라든가 그 저 뭐야 이름도 잘 기억이 안 나네. 한동훈 윤상현 뭐 이런 의원들은 바로 들어가라고 그 사지로 군인들 바로 들어가서 하라고 저 영상 한번 보여 주세요.
420:41
Speaker A
그런 말이 나오는지. 눈 피도 눈물도 없이지 자식 같으면은 그 흠지에 바로 들어가라 하겠어요? 안전하게 한 상태에서 임무하라 그러지. 도대체 군에 대한 작전을 모르면은 입이나 닫고 있어야지. 어떻게 그렇게 어 병 장병들의 생명이 달려 있는데 그런지 모르겠어요. 너무나 저걸 보면서 눈물이 나오면서
421:09
Speaker A
한편 한동훈이나 윤상현, 나경원 이런 사람들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얼마나 매정하고 아무것도 모르면 입을 닫고 있어야지.
421:19
Speaker A
그다음 대통령에 대한 음모론을 계속요 그 주장하는 데가 많은데 이번 비무장지대 작전은 비무장 지대는 관열 권한이 어디에 있나요?
421:33
Speaker A
유엔사가 정하고 있습니다.
421:33
Speaker B
유죠. 그 안에서의 작전은 유엔사의 허락을 맞고 하잖아요.
421:37
Speaker C
예.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많은 부분은 우리에게 위임이 있지만 결국은 허락받는 거잖아요. 그 안 작전은 긴밀이 이렇게 협의가 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421:51
Speaker C
예. 예.
421:51
Speaker D
1분 더 들으시죠. 네. 거기 저 합점 차장님 앞으로 잠깐 일이 나오세요. 좀 거기 보니까 화면을 국회 방송이 잡기가 어렵네요.
421:59
Speaker E
지금 어 전방에서 우리 TF장을 했잖아요.
422:06
Speaker F
예 그렇습니다. 하면서 군정이 유엔사 군정이와이 작전 날짜 들어가는 거를 협의를 했죠.
422:14
Speaker A
예. 그렇습니다. 작전 날짜 협의는 그 서로 군정이와 우리 군이 같이 합의해서 정한 거죠. 예. 그렇습니다.
422:22
Speaker B
대통령이 정했습니까? 저는 지시받은 적이 없습니다.
422:24
Speaker C
그러면 어떤 식으로 협의를 했습니까? 운정위와 협의된 가정을 좀 설명해 주세요. 조금 전에 의장께서 보고 드린 대로 22일 날 의장과 부른선 사령관이 토일을 했고
422:36
Speaker D
잠깐만요. 그래서 이것은 이제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제가 결론 내리고 쭉 한번 얘기해 주세요. 대통령과 전혀 무관하고 이것은 유엔사와 그 안의 작전이기 때문에 우리 군이 협의를 해서 최적에 준비된 날짜를 잡아서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1차 안 돼서 2차 가고 3차까지 가서 개우한 거잖아요. 그렇게 작전이 어려운
423:00
Speaker D
거였죠. 그때 유행사와 협의된 내용과 그런 작전에서 어려운 점 날짜 정한 거를 좀 소상에 한번 얘기
423:08
Speaker E
예 말씀드리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1일 날 유엔사가 어 한국군에게 어 내일 들어가자고 의견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21일 날 25사단하고 그날 당일 아까 말씀드린 18명의 환자들이 다 입원을 했기 때문에이 지역은 다시 위험성을 판단을 하고 안내 간부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고 전달을 했고
423:37
Speaker E
다음날 요때 유엔사도 공감을 했고 22일 날 합참 의장과 유엔 사령관이 합참의장 진무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협의를 했고 우리 작전 부장과 유엔사 어 정찰 작전 전 작부장하고 화상으로 또 합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25일 날 현장에 나가서 그 미 유엔사 비서장을 만나서 오늘까지 오늘도 마지막에 제가 만나고
424:07
Speaker E
나왔습니다. 오늘까지 하루하루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 계속해서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하, 화요일까지 그 일정을 협조하고 들어가고 나오고 끝나고 나면 내일 일종을 또 협조하고 해서 계속해서 작전이 끝날 때까지 어 완벽하게 시행을 했던 상황입니다. 이상입니다.
424:32
Speaker E
예. 1분 더 들으십시오. 이 이걸 하면서 지금 어 국민의 힘이나 또는 한동훈 의원은 명절이라서 명절 후위한다. 명절 명절이 고려됐습니까?
424:45
Speaker F
아닙니다. 저는 계속 25사장 있었습니다.
424:48
Speaker A
계속 그 유엔사와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명절 없이 TF가 구성돼서 계속 토위하고 예비 정찰하고 한 거잖아요.
424:57
Speaker A
그죠? 예. 그렇습니다.
424:57
Speaker B
그다음 두 번째 대통령님이 뭐 UN 연설이든 대통령 해외 출장이 날짜와 관련이 있었나요? 전혀 관계 없었고 저는 지시받는 거 없습니다.
425:09
Speaker B
유엔하고 관련이 있는 거죠. 유사가 오케이를 해야 들어가는 거니까. 그 예. 거기는 유엔사가 책임 지역이기 때문에 유엔사가 들어가지 못하게 하면 제가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유행사하고 긴밀이 협조해서 진행이 되었던 겁니다. 이런 작전에 대해서 일부 정치인이나 구들이 음모론을 제기하는 거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주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425:32
Speaker B
DMG 작전은 항상 위험한 곳입니다. 우리 전우들은 항상 DMG에 들어갈 때 오늘 여기 들어갔어도 내가 안전하게 도를 수 없다는 그 두려움이 있지만 그걸 자신감으로 극복하고 전회로 극복하고 그게 작전에 투입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어떤 뭐 이익을 따져서 들어가는 곳이 그런 곳이
425:49
Speaker B
아니기 때문에 우리 전우들이 목숨을 걸고 들어간 DMG 작전에 어 일부 어 혹시 미협한 부분이 식별되더라도 그 전우들의 그런 그 희생 정신 또 책임감 군인 정신은 편매하는 그런 것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426:04
Speaker B
이상입니다.
426:04
Speaker C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 순서는 우리 저 존경하는 한기호 위의원님이신데 아까 1분 추가로 들여서 다 질리를 하신 것으로 제가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예달 1분 더 드리면 추가 질리를 안 하실 것처럼 말씀하셨게 있으십니까? 예. 그러시면 우리 한교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426:37
Speaker C
안보에는 여야가 없다 그러는데 지금 보시다시피 이렇게 여야가 분명합니다. 민주당은 실제로 안보를 지금 챙기는 것인지 김정은이 심기를 챙기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뭐가 그렇게 겁이 납니까?
426:56
Speaker C
또 이제 보십시오. 합참 의장님 매뉴얼이 있냐고 제가 물어보고 매뉴얼에 대해서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15년도 브리핑한 내용을 달라고 했습니다. 안 줬죠? 왜 안 줍니까?
427:10
Speaker C
여야를 이렇게 차별하십니까? 왜 당시에 2015년도 뿌리핑한 내용을 매일 뿌리핑한 내용을 달라고 한는데 안 주십니까?
427:22
Speaker C
이렇게 여야를 달리 생각을 하고 여야 국회도 달리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2015년도 매일 합참 차장이 브리핑했어요. 28일 날까지 이번에는 브리핑을 안 했어요. 대변인한테 맡겨 놓고 있었어요. 오해를 했다고 얘기하는게 오해를 받을 짓을 한 거죠. 안 그렇습니까? 이렇게 해놓고서 뭐가 지금 잘했다고
427:51
Speaker C
얘기하는 거예요? 오해를 받게 했잖아요. 대통령은 뭐 했어요? 출구하기 전에 이미 보를 받았어요. 최소한도 보 6학원칙으로 보고를 해요. 그걸 보고받고 UN에 가서 연설하고 마지막 와서 지시한게 29일 날 뭐라 그랬어요?지 사고에 대해서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상조 신속하게 하라는게 29일 날 얘기한 거예요. 그 사이엔 뭐 했습니까? 대통령도
428:15
Speaker C
아무 얘기도 안 했어요. 그래서 그리고 지금 와서 그 지역은 유엔사 관할 구역이라서 그렇다. 그럼 지금도 얘기하지 말아야지. 왜 얘기합니까?
428:24
Speaker C
유엔사 관할 구역인데 대통령이 왜 지금 와서 얘기를 해요? 하지 말아야지 끝까지. 이런 터문이 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428:33
Speaker C
또 사고 발생시 안규백 장관은 뭐라 그랬어요? 아무 지시도 안 했다는 거예요.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의장님.
428:40
Speaker C
이거는 지금 장관이 아니고 안기백 장관이에요. 사고 났을 때 뭐라 그랬어요?
428:45
Speaker D
없죠? 아닙니다. 어 제가 현장에 상 발생 현장에 갔을 때 한교백 장관님도 작전 지실에 직접 오셔 가지고 상을 관리하셨고 지침을 주셨습니다.
429:02
Speaker D
결국은 무슨 지시를 했겠어요? 숨기라는 지시밖에 더 했겠습니까? 거기에 동의 못합니다.
429:06
Speaker E
브리핑 안 한 거 아니에요. 일체. 자, 그다음에 또 봅시다.
429:10
Speaker F
중앙 붕괴선을 넘은 곳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지료를 매설했을 의심이 있고 또 심중적인 것도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이냐?
429:22
Speaker F
이게 이제 심각하죠.이 심각성을 지금 알고 후속 조치를 해야 되는데 지금 장관님은 단호하게 하겠다고 얘기했어요. 그럼 어떻게 단호하게 할 거냐? 과거에 대북 방송은 쓸모가 없다.
429:39
Speaker F
자, 쓸모 없다고 칩시다. 그럼 그다음에 다른 방법은 뭐예요? 그러면 내놓는 안마다 다 쓸모 없으면 뭐 할 겁니까? 그럼 예.
429:49
Speaker F
저희가 그 방니다. 예.
429:49
Speaker A
그래서 방송 장비를 설치해야죠. 방송을 하든 안 하든. 이게 과거 신혼식 장군 있을 때 뭐 했어요? 저기 무인기 사니까 휴전선에서네 군데서네 군데 무인기 북한으로 접속 지역을 돌고 나왔죠. 장관형 아시죠?
430:12
Speaker A
간호하게 한 겁니다. 했었습니다.이 이종섭 장관 때 말씀하시는 거 같습니다. 예. 아, 맞을래? 헷갈린는데 했잖아요.
430:19
Speaker B
예. 그렇게 단호하게 한 겁니다. 그러면 이건 어떻게 할 건가? 방송 장비 해야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루 해야죠. 또 북한이 요새와 있으면 우리도 요새와 해야죠. 지뢰 매설했으면 지뢰설 해야죠.
430:38
Speaker B
아군 지역으로 넘어온 것은 지뢰지 어떻게 할 거냐? 이게 이제 심각한 거예요. 이거는 당장 해야 될 일이에요. 여기는 미크릭을 써야 될 겁니다. 중앙대선 이남 지역에 지뢰로 의심되는 지역은 미크릭을 써야 돼요.
430:54
Speaker B
들어갈 겁니까? 또 사람 인명 손실 생기게 앞으로 해야 될 일호하게 한다고 했기 때문에 장관이 여기 할 일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 야당 의원들에 대해서 뭐 이렇쿵저렇쿵 얘기하는데 김병주 의원님은 포병이세요. 우린 보병으로 살았습니다.
431:15
Speaker B
비무장 지대 안에 들어가서 직접 작전을 뛰었던 사람들이에요. 뭘 혼자 아는 것처럼 어 야당 의원들 공격인 하고 치사하게 그러니까 어 이상한 말을 듣고 있는 겁니다.
431:26
Speaker C
추접하게 하지 말아요. 좀 겨우한다는게 야당 의원들이나 공격하는게 그게 할 일이에요. 정신차리십절
431:35
Speaker D
경작전 전문가입니다. 왜 저 우리 위원님들간에 싸우는 자리 아니질 않습니까? 예. 위원들 자꾸 공격을 하니까 공격할 수밖에 없잖아요.
431:50
Speaker D
공격은 무슨 저는 공격으로 들리지 않았습니다. 견해의 차이죠. 아니 왜 네명 사람 이름까지 검하면서 그래?
431:58
Speaker D
나도 검하는 거지. 그니까 호명장 한다고 사기가 전문가처럼 떠드는데 그 그렇게 말씀하는 건 본대예요. 본대.
432:06
Speaker D
아이 자 이제 자
432:06
Speaker E
심에 정말 그렇게 무슨 포병이라도 모르지.
432:11
Speaker F
포병이 뭘 알아요? 김장대 안에들. 아이고 진짜
432:14
Speaker A
뭐가 진짜요? 그만하십시오.
432:20
Speaker B
그러면 포병에 뭘 안 그럼 여기 포병도 아니고 문제가 없게 하신 분은 뭘 안다고 이렇게 얘기해야 되겠어요?
432:28
Speaker B
자 그만하십시오.
432:28
Speaker C
좀 지키십시오. 위원장님 합참 의장입니다. 지마세요. 네. 네. 아이 저 아이고 아이고 그만하십시다. 아이 저 저 그만하세요.
432:38
Speaker D
이거 이거 상가 아이 예 알겠습니다만 그만하십시오. 예. 예. 예.
432:45
Speaker E
자. 합참의장 어, 답변하실게 있다고 하니까 합참의장 발언하십시오.
432:48
Speaker F
내만 아. 예. 존경은 한규 의원님 말씀 중에 저희들이 새겨 어,들을 것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발언하신 내용 중에 어, 여야에 대한 어떤 우리 군이 정치적인 어떤 어 편양이 있거나 이런 거에 대한 의심을 살까 봐 제가 부연 설명드리겠습니다.
433:12
Speaker F
어, 사고 어. 어, 상황 발생 당일 저녁에이 사항의 위종함을 제가 인식하고 직접 국방위에도 설명을 하기 위해서 제가 여야 간사님께도 제가 직접 전화를 드려서이 사항에 대해서 어, 설명을 드렸습니다. 위원장님께도 제가 직접 전화를 드렸고 그래서 여야 간사님께 제가 직접 전화드렸다는 것
433:33
Speaker F
또 모든 위원님들께도 어 진행 사항에 대해서 우리 합참해서 직접 어 여야 차이 없이 어 사항에 대해서 설명드렸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상실에서 당일 날 어 지금은 저님 장관님이시지만은 분명히 상항실에 오셔 가지고 숨기라 이런 말은 제가 전혀
433:55
Speaker F
동의가 되지 않습니다. 저님 장가님께서도 상실에 오셔서 그 구조 상황에서 정말 우리 장명들의 어 지금음 생명이 어 위급할 수 있으니 후송에 어 가장 모든 영향을 갖추라고 지시하셨고 또 거기에 대한 어 상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보고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이 사항에 대한 진행 사항도 계속해서 지침을 주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어떤
434:19
Speaker F
지연이라든지 또 다른 상황에 대한 어떤 그런 내용은 전혀 없었으며 전체적인 사항에 대한 거는 의장한테 책임을 주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도적으로 진행을 했고 장관님께는 그 사항에 대한 진행 사항만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434:32
Speaker A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보고하 장이 보고도 안 하고
434:38
Speaker B
계속 그랬잖아요. 다음 질의하실 분은
434:42
Speaker C
아이 위원님들 그만 주시고의 문제가 문제 때문에 아이 저 그러지 마시고요. 아니 이건 저의 문제가 아니라고 표면 얼마나 많
435:00
Speaker D
아이고 좀 김관사님 그거 좀 자제해 주십시오. 제가 드리더라도 있다 드릴게요. 아 그니까 제가 드리더라도 있다 드릴테니까 위원장 회의 진행이 좀 협조 좀 해 주세요.
435:17
Speaker D
아니 보병을 모두 가잖아요. 지금 문복 입고 있는 보병 장를 모독하는 거 아닙니까? 뭘
435:26
Speaker E
보병이 뭘 한다고? 김병주가 그렇게 했다는 거지.
435:28
Speaker F
고병이 뭘 한다고? 김병주가 그렇게 했다는 거지. 우승 김병주와 그렇습니다. 위원님들 그만하십시다. 이거 지금 생중계되고 있어요.
435:40
Speaker F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
435:40
Speaker A
더 이상 회의를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경회를 선포합니다. 회의를 속게 입니다. 위원님들, 제가 우리 위원회를 원만하게 운영하려고 전화으로는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어, 우리 위원님들 바른 기회를 어떻게 했든 보장하려고 하고 어, 또 원만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어, 위원장의 회의 진행에 대해서
441:37
Speaker A
너무 협조를 안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제가 무시당하고 있는게 아닌가
441:42
Speaker B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렇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야 위원님들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장관 그리고 의장님 들어오시도록 해 주세요.
442:21
Speaker B
우리 위원님들의 거듭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계속해서 지리하겠습니다. 다음 순서는 존경하는 성일종 위원님 지의하시기 바랍니다.
442:55
Speaker B
네. 오늘 저 장관님하고 의장님하고 또 뒤에 차장님을 비롯해서 여러분들 이렇게 나와 계신데 왜 국민들이 이렇게 분노하고 어 우리 군이 다친 거 또 이런 작전하면서 그런 손상이 왔음에도 아 가슴 아파하면서 군에 왜 이렇게 실망을 하는지를 여러분들이 잘 아셔야 돼요.
443:24
Speaker B
이게 나는 반드시 이번 사건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짚어봐야 될 여러분들이 있고 그리고 이게 국민들께 처음부터 능동적으로 객관적으로 신속하게이 문제를 접근을 했으면 이렇게 큰 문제가 되지를 않았을 거예요.
443:45
Speaker B
은폐라고 하는 큰 의욕 속에 지금 현재이 문제의 중심은 바로 군순해부가 적절한 타이밍에 대처를 못 했기 때문에 그래요. 첫 번째는 신속한 조사를 안 한 거 아니에요. 군은 언제든 작전에 투입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가 다 돼 있지요, 장관님.
444:06
Speaker C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6일 지나서 조사가 들어갔단 말이에요. 그러니 국민들이 이거를 과연 믿을 수가 있었느냐?
444:21
Speaker C
비가 내려서 증거를 확보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증거 유실될 거를 방치한 거 아니냐라고 하는 북한 눈치 보기 위해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하는 첫 번째 여기에 군의 대응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444:35
Speaker C
두 번째 계속 얘기를 했지만 군이라고 하는 것은 명확한 단어를 통해서 선명하게 국민 국민이나 명령 체계가 수급 군인한테 지시가 돼야 되는데 저기 매설을 했는데 지뢰를 매설을 했는데 그게 지형 변화라고는 말로 이렇게 애매모하게 할 수 있냐는 거예요.
444:56
Speaker C
용어 하나하나에 신중치 못해 가지고 국민들한테 얼마나 혼란을 주냐는 거예요. 거기 우리 땅에 들어와서 지뢰를 매설했으면 지뢰 매설이라고 얘기를 해야지 이거 지형 변화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이게 이게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이냐?
445:14
Speaker C
세 번째 북에 이게 아군질의 유실일 수도 있다라고는 이야기를 장관이 했어요. 또 이게 옛날에 우리가 사용했었던 그런 질이 있을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도 했어요.
445:32
Speaker C
당 담당자들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이 목지레 같은 경우 나무로 겉부분을 싸잖아요. 이게 우리 지뢰 연구소 소장이 얘기한게 수명이 7년이에요.
445:47
Speaker C
7년이라고요? 그러면 그 다 보였잖아요. 최근이잖아요. 작년도에 9월 달 지뢰 매설 흔적이 확인됐다라고 하면서 보고할 때에 그게 첫 번째 상황으로 보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군 유군 지뢰가 유실될 수도 있다라고 하는 아 여러분 거기에 이미 북한이 작전을 해 가지고 거기다가 매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얘기를 했다
446:17
Speaker C
이거지요.네 네 번째는 또 어떤 문제가 있느냐? 최초 보고시에 최초 자 이런 사건이 나면 그 저 부대부터 다 보고가 올라오지요. 합차의장님 맞지요?
446:33
Speaker C
맞습니다.
446:33
Speaker D
자 그러면 그 보고서가 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446:36
Speaker E
예 보고서 있습니다. 그 보고서에 처음에 뭐로 추정을 해서 올라왔었습니까? 어
446:44
Speaker F
지대 폭발이 무로 추정을 해서 올라왔었습니까? 그 상황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 안 듣고 보고 내용에도 없었습니다.
446:50
Speaker A
보고서에 없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446:52
Speaker B
그러면 폭발 사고만 났습니다하고 보고사가 올립니까?
446:54
Speaker C
예. 진행이 현재지 사고가 났는데 몇 월 몇 시 그저 우리 부상 몇 명 이게 아군질례인지 적군지인지 이런 거 판단도 안 오고 거기에 있었던 우리 작전 들어갔던 사람들 그 저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사고가 났습니다. 이게 보고입니까?
447:15
Speaker C
예. 그 원인에 대해서는 제가 보고서는 어 포함되지 않았고 그 사항에 대한 부상 정도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진행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어 포함되 있었습니다.
447:25
Speaker D
그러면 그 이후에 사고 원인이나 추정에 대해서 보고받은 거는 몇 번째 보서를 받으셨습니까? 어 그거는 어 제가 그다음날 어 보서를 통해서기보다는 이러한 사항에 대한 어 본 사람이 있다는 걸 구두로 제가 보고를 그러면 보고서에 받은 거는 북한 추정과 관련돼서 목질뢰다라고 이렇게
447:50
Speaker D
해서 보고서 받은 거는 언제입니까? 제가 그거에 대해서는 20 우리 합참 차장이 현장에 전개를 해서 그 사항에서 제가 사항 평가를 할 때 차장이 거기에 대한 이제 작전 임무 종사자들의 면담 과정에서 그런 상을 어 간척했고 그걸 저한테 직접 보고를 했습니다.
448:12
Speaker D
그런데 이게 최초 보고 최초 보고인지 두 번째 보고인지 모르지만이 보고서에 북한의 목지례로 추정한다라고는 그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걸 뺐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 이거를 빼라고 한 사람이 누구냐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러고도 오해 안 받겠습니까? 눈치 본다고 안 하겠습니까?
448:34
Speaker D
의원님 계속 말씀드리지만 목질 지뢰 아니고요. 목지뢰라고 보고되지도 않았습니다.
448:40
Speaker E
북한 목지뢰라고 추정을 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448:43
Speaker F
플스이라고 보고가 됐고요. 자,
448:47
Speaker A
폭발 다르다고 말씀드렸고요. 제가 예.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이런 것들이 늦추고 뭉개고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되는 군의 원칙을 무시했기 때문에 이게 은폐라고 하는 의혹 속에 있는 겁니다.
449:06
Speaker A
저희가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전경하는 김성회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네. 오포병 여단에서 포병으로 근무한 영장제에 대한 김성혜입니다.
449:21
Speaker B
질리드리겠습니다. 김정은의 심기를 챙기는 일들을 했던 과거 정권의 차례를 좀 한번 여쭤 보려고 하는데요. 2015년에 우리 장관님은 합참해서 작전과장도 하시고 국방보 계시고 그랬었죠.
449:34
Speaker C
예. 그렇습니다. 우리 의장님은 그때 어디 계셨습니까?
449:37
Speaker D
지금은 비행단에서 작전 전대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449:42
Speaker E
그때 목지를 벌어졌던 거 기억나시죠? 8월에 예. 군내 경계 태사가 굉장히 강화됐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습니까?
449:49
Speaker E
예.
449:49
Speaker F
그 대북의 대북 도발 사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449:52
Speaker A
예. 그렇습니다. 그때 어 박근혜 정부에서 북한 모자 보건 사업 백신 의약품 제공 등 하면서 610만 불을 제공하기도 했고요. 이후에 보도를 통해서 밝혀졌는데 2,억 원대의 DMG 평화 공원을 조성해서 북한에게 연간 160억 원씩 현금으로 퍼줄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자, 정부가
450:14
Speaker A
통일부에서 한쪽으로 북한과 협력을 확대하는 악수를 나누면 우리 군은 장관님 어떠십니까?
450:20
Speaker B
군에서 경계 태세를 낮춥니까? 통일부가 협력하는 작전을 펼치면 대통령이 그렇게 지시했다고 하더 그때 국방부는 어떻게 하십니까? 군인의 자는 군은 군입니다. 예. 군은 군이기 때문에 예.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450:36
Speaker B
예. 목질에 자국 병사가 다쳤는데도 김정은에게 아부하려고 모자 보건 사업도 지원하고 2,억 원짜리 DMG 평화공원을 지으려고 했던 국민의 힘이 지금 민주당에 되고 김정은에 아첨한다는 얘기를 하는 것은 전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목 지뢰 때 그때 누가 기억나신지 모르겠는데 그 병사들
450:56
Speaker B
처음에 어떻게 처리됐습니까? 전상 처리가 됐습니까? 최초에는 안 됐다가 나중에 검토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안 됐죠. 대통령이 직접가 면하고 와서도 공상 공무중상으로 청친 거로 처리를 했습니다.
451:12
Speaker B
그러고 나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야 전쟁중 상처 받은 거서 전상 처리를 한 겁니다.
451:17
Speaker C
예. 그런 조치조차도 김정은 눈치 보호를 못 했다라고 제가 비판하진 않겠습니다만 제가 다시 드리는 말씀이지만 남북간의 관계 개선을 통일부에서 시도하는 거 아니 시도하는 거고 거기서
451:30
Speaker D
우리 군은 최고의 경비 퇴세를 갖추고이
451:35
Speaker E
확실하게 적을 제압하겠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451:38
Speaker F
그렇습니다. 홍보서 뭐라고 하는게 그게 군의 영향을 미칩니까? 합참 합창 의장님 어떻습니까? 우리가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하고 있지도 않지만 통일부에서 대북 지원 사업을 하면 합참의장님은 북한하고 사이 좋게 지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겠습니까?
451:53
Speaker F
군은 군 역할만 수행합니다.
451:53
Speaker A
예. 제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군은 군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지이 대북 지역 사업에 대북 지원 사업을 하고 안 하고 왔다 갔다는 군으로 대한민국 군대를 편매한다는 건 정말 어 듣고 있기가 어려운 얘기라는 점 먼저 말씀드리고요.
452:11
Speaker A
자, 윤석열 정부 때 국경화 작업이 일어났습니다. 뭐 보시는 국민들 위해서 아까 설명드렸지만 김정은이 비무장지대라는 거 이제 필요 없다. 그냥 휴전선이 내 국경이다라고 내려와서 거기서 요새를 짓고 했던 거 아닙니까? 2024년 특히 2025년부터 본격화돼서 연천 같은 경우에 도로가 뚫리고 막 이러죠. 전술 도로가 싹 다 지뢰를
452:34
Speaker A
밀어버리고 도로를 설치한 거 아닙니까? 바로 국경선이라고 했던 그 MDR 앞에 그때 뭐 했습니까? 그때 국방부가 무슨 조치를 취했나요?
452:46
Speaker A
기껏해야 총이나 몇 발 쏘고 대부 확성기 방송을 했다고 하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그 북한의 무력을 제압할 수 있는 방법이 되나요? 아니면 거꾸로 여쭤봅시다. 장관님.
452:55
Speaker B
예. 북한이 국경화 정책을 내세우고 나서면 우리도 지금 비무장지대 무력하고 유사 명령 안 듣고 그냥 들어가서 그 앞에서 같이 철책 치고 총들이 세우면 좀 사정이 나아지겠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453:11
Speaker B
그렇지 않습니다. 예. 그러니까이 문제에 대해서 냉정하고 침착한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주문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다 그때 무슨 북한의 도발을 유도해 갖고 개엄이나 할 국리를 하고 있던 윤석열 대통령은 이런 문제에 대해선 생각을 못 하고 실제로 군도발이 벌어지고 있는 북한의 도발이 벌어지고 있는 MDL 무력화에 대해서는 이렇쿵저렇쿵 하지도 못하고
453:35
Speaker B
스피커나 틀어놓고 총이나 몇 발 위협 사격하고 말고요. 국정을 정상을 했어야죠. 그 MDA를 무력하려는 시도를 막았어야죠. 그러기 위해서 제가 조금 전에도 설명드렸지만 이재명 정부에서는 북한과의 MDA를 어떻게 제대로 만들 것인지에 대한 대화를 요청했던 것이고 북한이 거절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우리가이 요청을 계속 해야 된다라는 저의 개에
454:01
Speaker B
대해서 장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54:01
Speaker C
예. 계속해야 되고 요청을 할 겁니다.
454:05
Speaker D
지금이 문제는 북한의 지뢰도라는 아주 낮은 선상에서만 바라볼 문제가 아닙니다. 소위 말한 군사 분괴수하냐는 것 1분 주심 저 추가지 안 하겠습니다. 군 MBL이라고 하는이 군사 군계선 2 1953년에 정전 협정 문서에 지도로 그려놓고 1200개의 말뚝으로 표시해 놓은이 자리가 지금 말뚝은 200개밖에 안
454:29
Speaker D
남아 있고 막 전에 장관님도 확인해 주셨습니다만 남측의 MDL, UN엔 사의 MDL, 북측의 MDL이 지금 다 다른 거 아닙니까? 합참회장님 MDL이 다르다는 점에 대해서 인식하고 계십니까? 예.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고 또 유엔사와이 M대 일체에 위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454:48
Speaker D
그 유엔사와 일체를 하려면 북한의 북한과 대화의 참거가 있어야 됩니까? 없어야 됩니까? 어 결국은 3자가 다 동의를 해야 가장 어 일치화된 MDA를 정할 수 있습니다.
454:59
Speaker E
그렇게 MDA를 정해서 북한의 국경을 요하려는 작업들을 무력화하고 우리 군 준비 태세을 높이는게 지금 우리한테 필요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게 지금 스피커 높인다고이 문제가 해결이 됩니까? 아니 사람이 아프면 약을 먹어야지.
455:16
Speaker E
아픈데 그냥 대중료법으로 가서 싸우 나가서 딴빼라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방부 차원에서 좀 더 면한 실질적으로 우리가이 국경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이 군사 붕계선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대해서 대책을 만들어서 의수를 좀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455:34
Speaker E
예 알겠습니다.
455:34
Speaker F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우리 존경하는 유영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어, 먼저 칠이 들어가기 전에 우리 훈련건과 군정권을 갖고 우리 장가님 그리고 훈련권 의장님께
455:49
Speaker A
아마이 방송을 보고 있는 부하 장병들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면서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질의를 하고 있는데요.
456:05
Speaker A
먼저 하나 확인하겠습니다. 의장님, 조금 전에 아, 질문에 이런게 있었어요.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지시를 받은 적은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 기억하십니까?
456:14
Speaker B
예. 자, 그러면 당시이 지뢰 폭발이 일어났을 때 장관은 지금 현재 장관이 안규백 장관이었는데 장관으로부터 대통령의 지시라고 전달받은 사항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겠습니다.
456:29
Speaker B
없습니다.
456:29
Speaker C
자, 잠깐 질리드리겠습니다. 예.
456:31
Speaker D
오늘 질에서 북한 매설 지뢰 관련해서 소위 북한이 주장하는 국경 요세화 자국가 관련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신 거 기억하시죠? 예.
456:39
Speaker E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있습니다. 근데 북한의 동향을 한번 복귀해 봤는데요. 올 2월 19일 김 김여정이가 한국과 막 맞단 북한의 남북 국경 전반에 경계강화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이렇게 얘기 적국과의 국경선는 마땅히 경고해야 한다.
456:56
Speaker E
이렇게 밝혔습니다.이 표현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그 북한이 대한민국을 단순히 동족이 아니라 적국으로 규정한 그 국경을 군사조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겁니다. 화면 좀 띄어 보세요.
457:10
Speaker E
어저께 합참에서 8시 반에 이제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를 하면서 뭐라고 했냐면 이게 지금까지 결사 결과로 보니깐 북한의 지뢰가 맞다 이렇게 발표하셨죠. 그죠? 그랬는데 그 브리핑이 끝나고 합당부 참모 관계자는 사람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자 목질했다 달리 이번 사고는 새롭게 개척에 들어간 지점이고 북한군이 아군 병력을 대선을
457:34
Speaker E
의도적으로 했다고 보기는 현재 제한된다. 요따의 얘기를 했는데 누굽니까? 이거 지금 여기 앉아 있는 분들 뒤에 분야 작전 부장 합전 차장 중에 이런 브리핑 한 사람 있어요? 지금 저 누가 있습니까? 저거 그 왜 여기서 의도적이라는 거는
457:48
Speaker F
잠깐만요. 누가 했냐고 물었 물었습니다. 지금 앉아 계신 분 중에 저 브리핑하신 분 여기 계세요? 있습니까?
458:01
Speaker F
제가 묻는게 이런 겁니다. 아군 병력을 대상으로 의도적으로 저 잠깐 하나 충고드리겠는데
458:06
Speaker A
예 저한테 국어 문회적으로 테스트하지 마세요. 아시겠어요? 그런 말씀 아닙니다. 예
458:13
Speaker B
이게 무슨 소리예요? 지금 그럼 북한이 군사분괴선을 넘어서 지뢰를 묻었을 때 우리를 상대 안에서 누구를 상대로 묻었어요? 저거를
458:26
Speaker C
지뢰는 장관께서 아시듯이 방어 아니겠어요? 어
458:29
Speaker D
여기서 악군 병력이라는 것은 그 수색 부대원들이 거기로 들어올 것을 생각하고 지난번 목한지처럼 그렇게 의도적으로 하지 않았다라는 뜻이
458:41
Speaker E
때문에 묻었다고 봐요. 월경해 갖고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국경성 요새화에 대한 국경성 요새 하면 자기 그래서 제가 분명히 동전협증 위반이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458:54
Speaker E
잠깐만 그러니까이 좋았으니까 그 의도적이지 장관님.
458:58
Speaker F
예. 자기들이 국경 요새하면은 자기 지역에 요새하면 돼요. 예. 왜 월경을 해줬는데 남의 지리를 묻어요?
459:09
Speaker F
아 그러니까 제가 잘못됐고 책임 지랄 책임이 있다고. 그러니까 누가을 했냐고 묻는 거지. 장관이 얘기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누가 저저 저 했는지 내가 담당자한테 물어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장가를 지리 안 했잖아요. 저 브리핑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어요. 자, 여기 앉아 계신 분 중에 관계자 있어요? 저렇게 얘기한 사람 있습니까?
459:29
Speaker F
없습니까? 차장 저렇게 얘기한 적 있어요? 저는
459:32
Speaker A
작전부장 저렇게 얘기한 적 있어요? 없습니다.
459:34
Speaker B
좋습니다. 자, 작전부장이 어저께 브리핑하면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아마 그 지리가이 사고가 나고 난 다음에 다시 뭐 어 정치권이든 어디든간에 빨리 들어가서 현장 조사를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질의 거 같아요. 그러니깐 작전부장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460:02
Speaker B
참치 아까 내가 모두의 장관한테 얘기했잖아요. 예. 군년거가 군정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제가 최대한 자세를 한다고. 근데 자꾸 장관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안 됩니다.
460:14
Speaker B
뭐라고 했냐면은 대단히 수풀이 울창하고 착한 지형이 되게 됐고 수십년간 사람의 밝길를 닿지 않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굉장히 위험한 지역이다. 그래서 이번 작전은 언어 작전보다 완전히 확보된 가운데 철저한 준비가 요군되는 작전이다. 아마 이게 다시 들어가서 현장 조사하라 그랬을 때 이런 얘기 자 그럼 되물게요. 이렇게 위험한 지역에
460:38
Speaker B
우리 장병들을 들려 보냈어요. 예. 작전부장 이게 앞뒤가 맞는 말이라고 봐요. 그리고 장가님 아까 자꾸 플라스틱 플라스틱 그러는데 1분 넣어 드리시죠. 예.
460:54
Speaker C
수지 반보병 지에서 수지는 뭐냐? 이건 플라스틱을 얘기한다. 그렇게 얘기한 적 맞죠? 작전부장 있습니까? 제가 갖고 있어요. 자기.
461:04
Speaker D
예.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죠? 자,이 수지 플라스틱이잖아요. 예. 예.
461:12
Speaker E
북한 지뢰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고 돼 있잖아요, 지금. 근데 왜 자꾸 플라스틱 갖고 플라스틱은 마치 우리 아군지처럼 내 그래서 아까 얘기했잖아요. 아군지는 원형이고 북한은 네모타고 예. 그 현장의 장병들이 당시 상황이 터져서 긴급한 상태에서 색깔은 색깔이나 그 재질은 혼동할 수 있어
461:40
Speaker E
형체는 볼 수 있었다고 봐요. 예. 그래 장관한테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가 국어 시험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아까 제가 저거 띄운 이유는 합참에서 이렇게 발표를 하고 불과 그 발표 뒤에 백불이 피해서 저렇게 얘기를 하면은 저걸 국민이 듣고 군에 대해서 어떤 생각하겠어요?
462:04
Speaker E
제가 질문에의 그겁니다. 거기에 자꾸만해서 소를 달고 그 마시라고 아시겠어요?네 네. 추가 지리를 다 마쳤습니다. 더 이상 질문, 지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오늘 회의를 진행하면서 궁금했던 점 핵심적인 거 몇 가지만 좀 확인하고자 합니다.에 UN사와 우리 군은 사고 발생 지역의 MDL 이남에 북한이 치료를 매설했다
462:43
Speaker E
이렇게 판단 하고 있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 판단에는 유엔사와 우리 군의 이견이 없습니까? 예, 없습니다.
462:51
Speaker F
어,이 사고 지역의 MDL 선을 북한도 인정합니까? 그 부분은
463:02
Speaker A
예, 그 부분은 확신할 수 없습니다.
463:04
Speaker B
한 번도 접촉해 본 적이 없는 거네요.
463:09
Speaker C
그렇습니다. 이제 그러면 우리는 MDL을 월선해서 MDL 남측 지역의 지뢰를 묻었다라고 얘기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북한이이를 인정하지 않고 그 지역은 자기네 측이다. 이렇게 주장할 여지는 남아 있는 겁니까?
463:29
Speaker C
그 주장은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우리는 명확하게 여기는 MDL 이남이라고 판단합니다.
463:33
Speaker D
네. 좋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작전 부장이 오늘 현장 조사 경과를 보고하면서 맨 마지막에에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에 우리 TF 단과 또 유엔사 비서장 또 한측 현장 조사단이 함께 합동 토일를 했다고 보고를 했어요. 그런데 결론은 내리지 못했다라고 보고했습니다.
463:58
Speaker D
가치들 들으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때 결론이 결론을 내리지 못한 부분이 무엇인가 이렇게 물었더니 그 사고 발생 있던 지뢰 또 폭발했던 지뢰가 북한이 매설한 것인지 아니면 유실된 것인지 이견이 있다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464:20
Speaker D
맞습니까?
464:20
Speaker E
네. 제가 답변드린 것은 매설 여부 그리고 어 지뢰 지대인지에 대한 여부 뭐 이렇게 말씀드린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고 세부 사항은 합참 차장이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합참 차장이
464:35
Speaker F
합참 차장께서 단장으로 그 토위에 들어가셨습니까?
464:37
Speaker A
네. 제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예. 그러면 그 유엔 사와의 이견이 있는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그래서 결론을 낸 것인지 못 낸 것인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이번 그 토인은 유사하고 결론을내는 토인은 아닙니다. 유행사도 분석을 했고 저희들도 들어가서 분석을 했는데 우리는 이것을 이렇게 파악하고
464:59
Speaker A
있다. 너희들은 어떻게 파악하느냐? 다시 아까 말씀드려서 우리는 지금 오늘 발견된 질생 어제 확인했던 화구 두 개이 세 개에서 분명히 MDL 넘어서 남쪽에 설치되었다고 우리는 확신한다. 어떻게 판단하고 있냐? 동일하다. 이것은 분명히 ML 남쪽에 설치되어 동일을 했습니다. 두 번째 지뢰를 유엔사 지뢰 장교도 받고 우리 공병 대대장도
465:25
Speaker A
받습니다. 우리 공병 대대장은 한 3cm 정도 부분 매로 받는데 어 또 그 유엔사 지뢰장교는 어 매을보다는 한 위치를 시켜 놓 인위적으로 위치를 시켜 놓은 거 같다. 그리고 그 위에 풀이나 이런 것들로 좀 덮혀 있는 것 같다. 이런 차이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이들은
465:50
Speaker A
어떤 한한 사람의 의견을 동의시키는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그래서 유사는 유행사대로 자기들 유엔사는이 행위가 정전 협정에 위반이 되나 안 되나 그런 문제를 판단하는 것이고 우리는 이것이 대공용점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지는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사실 관계에 대해서 어 서로 토일를
466:13
Speaker A
했던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 방금 말씀하시는 우리와 유엔사의 판단의 차이이가 곧 어 치회 매설 여부의 차이입니까?
466:22
Speaker B
네. 그정 그 정도고 어 추가적으로 예를 예를 들면 저희들은 어 어제 보고드렸던 그 철수 과정에서 식별되었다는 그 지뢰 한 발도 이번 과정에서 우리 인원이 진술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걸 포함해서 분석하고자 하는데 어 유엔사는 내가 직접 본이 지뢰와 하구 두 개 요것은 그 자리에서 식별이 안 됐습니다. 저
466:51
Speaker B
안쪽이라서 더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이 세 가지를 가지고 분석하겠다. 우린 또 이것까지 우리 중사가 기어나오면서 발견한 그 지뢰까지 같이 분석을 하겠다. 이걸 지뢰 지대라고 보느냐 지뢰 연리라고 보느냐 이런 의견들을 토일를 좀 했습니다. 근데 이게 열로 이렇게 되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나는 유엔사는 이게 내 눈에 보이는요 세 가지
467:16
Speaker B
팩터만 가지고 우리가 말할 수 있지. 이것이 내가 생각한다고 그래서 이게 질의 열이다 아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발표하기는 어렵다 이렇게 서로 도를 한 것입니다.
467:27
Speaker B
예. 그러면 향후에 추가 현장 조사 계획이 있습니까? 오늘 더 이상 추가 현장은 가지 않는 것으로 합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필요해서 더 갈 것이나 요청을 하게 되면 다시 검토를 해 보기로 했는데 그 더 이상 가은 것은 오늘 마치는 걸로 합의했습니다.
467:48
Speaker B
그렇게 합의했습니까? 네.
467:48
Speaker C
그러면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조 현장에서 조사한 상황 또 우리 국가수가 최종적으로 통보할 어 감식 내용걸 종합적으로 뭐 진술까지 다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종합 평가 종합 조사 결과를 어 내놔야 될 것 아니겠어요?
468:09
Speaker C
예. 그렇습니다.
468:09
Speaker D
그것은 언제로 예정되 있습니까? 아 그것은 유행사는 유엔사대로 결과를 내야 됩니다. 그건 정전 협정 위반 여부를 판단한 부분이고 만약에 우리 한국군이 들어가는데 우리 한국군조차도 MD를 넘었나 안 넘었나도 그것도 조사 대상입니다. 그런데 안 넘은게 명확한 명확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이것은 유엔사의 역할인
468:29
Speaker D
부분이고 저희들은 합동 조사팀에서 국정원까지 포함을 해서 이것이 대공 혐의점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그런 것입니다. 근데 여기에는 국가수 결과가 좀 들어가야 됩니다. 오늘 일차적으로 어제 제가 16시 4분인가 그 결과를 받았는데 추가적으로 어제 나온 그 획동굴도 있기 때문에 그것또 분석 과정이 있어서 어 정 그 합동 정보 조사팀의 결과는 금방 나올 수
468:53
Speaker D
있 있다고 보는데이 국가수 결과를 전체적으로 하기는 조금 시간이 걸리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2번 사고 발생의 경의와 원인 그 책임을 밝히는 문제는 유엔가 관할 바가 아니고 그것을 함께 평가할 일도 아니네요.
469:08
Speaker E
유행사가 관할 바은 그건 아니 정전 협정 위반인지의 여부만 판단하게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정진 협정을 위반했다는 그 자체가이 주체가 북한이라는 것입니다.
469:19
Speaker F
네. 네. 네. 그 알겠습니다.에 장관께서 예. 어, 답변 중에이 말씀하셨어요. 그러니까 1차 수상 수생로 개척조가 사고가 난 다음에 이제 현장 조사조가 1차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469:36
Speaker A
네. 첫날 들어갔는데 우리는 다 온 줄 알았는데 여기서 더 들어갔습니다. 네. 어, 했던 장병이 있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469:48
Speaker A
아, 그러니까 저희가 도상이나 또는 아,요 정도에서 폭발이 있었다라고 본 그 지점, 그 지점까지 생각했던 그 지점까지 첫날 들어갔는데 안내했던 그 장병이 거기가 아니고 더 앞쪽에서 폭발이 되었다.라고 했다는 겁니다.
470:07
Speaker B
네. 예. 그니까 처음에 저희가 판단했던 곳에서 폭발이 일어났던 것이 아니다. 그거는 저희가 안 들어가 본 상황에서 그냥 아,요 정도다라고 봤는데 거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470:18
Speaker C
아, 그렇다는 겁니다. 그랬다는 말씀이군요.
470:20
Speaker D
예.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합참 의장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네. 이제 적지를 관찰을 하면 어 북한 군도 어 추진 철책을 통과해서 그쪽 MDL 부근 쪽으로 이렇게 접근해서 여러 가지 작전들을 펴고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470:42
Speaker D
예.
470:42
Speaker E
그것은 우리가 관측이 가능하다 그랬습니다.
470:44
Speaker F
그래서 북한군의 통문을 출입할 때 우리가 관찰하면 그에 대해서 대응 조치가 가능합니까? 예. 저희들이 통문을 식별할 수 있는 구간에는 거기 통하는 적원부터 해서 모든 거를 다 관찰하고 통제를 합니다. 입출위까지도 통제를 합니다.
471:06
Speaker F
근데 관측할 수 있는 범위 내로 제한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관측하고 식별하고 무슨 활동을 하는지는 볼 수 있데까진 보지만 그것을 제지하거나 무엇을 하기 위한 적극적 조치들은 취하기 어려운 거잖아요. 어 군사 붕괴선을 넘지 않으면 그 접근하는 그 경로를 근접하지 않을 때는 간찰만 합니다.
471:30
Speaker F
네.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더 확인할게요. 이건 김병기 위원회 지의 가운데서도 장관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어 9월 27일 어 수색 작전 어 현장 조사 작전 계획이 사전에 누설되지 않았습니까?
471:55
Speaker F
그래서 특정 정치인이 나는 알고 있다. 내일 작전이 이루어질 거다라고 하는 거를 어디 유튜브 방송 같은데 나와 가지고 공개적으로 어 발언했습니다.이 얘기는 누군가이 작전 계획을 알고 있는 군 내에서 혹은 뭐 혹은 유군 사령부일 수도 있겠죠.이 이 작전 계획을 알고 있는
472:23
Speaker F
자로부터 어 전달받은 정보였지 않았겠습니까? 그렇다면 이걸 누설한 그 정치인뿐만 아니라이 군사 작전 계획을 누설한 장본인이 누구인지를 군내부에서 파악하고 응분의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472:45
Speaker F
예.
472:45
Speaker A
그렇게 하실 용의가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472:48
Speaker B
군사 기밀이죠. 예.
472:51
Speaker C
군사 기밀이 정치인에게 흘러나가 가지고 특히 이것이 우리 국민에게 큰 오해를 일으키는 정치 선동의 소재로 사용되지 않았습니까?
473:05
Speaker C
엄정하게 대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473:08
Speaker D
예. 저는 확인 다 했습니다. 자, 더 이상 아,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어, 이것으로 지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제시하신 의견들은 정부측에서 충분히 검토해서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유용원 어 위원님께서 서면질리서를 제출했습니다.
473:35
Speaker D
기관에서는 답변서를 성실히 작성해서 조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면 질의와 답변 내용은 회의록에 개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강신철 국방부 장관님 그리고 진영승 합동참모 의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473:53
Speaker D
그리고 위원회와 사무처 직원을 비롯한 의원실 보좌진 언론인 여러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을 선포합니다.
Topics: 비무장지대 DMZ 지뢰 폭발 사고 국방위원회 북한군 지뢰 국방부 합동 참모본부 장병 안전 재발 방지 강신철 국방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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