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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생애 연구 1

순복음신학교에서 진행하는 예수님의 생애 연구 강의와 에티오피아 선교 경험을 나누는 영상입니다.

Key Takeaways

  • 예수님의 생애 연구는 학문적이면서도 평신도에게도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선교는 단순한 도움을 주는 활동이 아니라 선교자와 참여자 모두에게 은혜와 도전을 준다.
  • 순복음신학교는 기도와 전도, 선교를 중시하는 오순절 교단의 특징을 반영한다.
  • 복음서 연구는 사건의 순서와 관점, 신학적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하나님께 영광 돌림은 하나님의 말씀에 100% 순종하는 삶에서 비롯된다.

What the video covers

  • 2026년 학기 순복음신학교에서 예수님의 생애 연구 강의를 공개함.
  • 강의는 13시간 분량으로 학문적이면서도 평신도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됨.
  • 강사 본인의 신약학 전공과 오순절 교단의 선교 활동 소개.
  • 에티오피아 선교 현장 방문과 어린이 성경학교, 전도 활동 모습 공유.
  • 선교지에서 만난 청년과 선교사들의 헌신적인 모습과 성장 스토리 소개.
  • 선교 경험을 통해 받은 도전과 은혜, 새로운 꿈과 소망에 대해 이야기함.
  • 학생들과 함께하는 선교 사역의 중요성과 자비량으로 진행되는 선교 활동 설명.
  • 예수님의 생애 연구를 위한 신학적 관점과 복음서 연구 방법론 소개.
  • 복음서의 사건 순서, 해석, 구약과 신약의 연결 고리 등 신학적 내용 포함.
  •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과 영광 돌림의 근본적 의미 강조.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강의의 주요 주제는 무엇인가요?

이 강의는 예수님의 생애를 신학적 관점에서 연구하며, 복음서의 사건 순서와 의미를 탐구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왜 에티오피아 선교 경험이 강의에 포함되었나요?

강사는 오순절 교단의 선교 정신을 반영하여 직접 선교 현장을 방문한 경험을 공유하며, 선교가 주는 은혜와 도전을 나누고자 했습니다.

이 강의는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순복음신학교 학생뿐 아니라 신학에 관심 있는 평신도와 지적 호기심이 있는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3
Speaker A
2026년 이 학기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이 강의는 순복음신학교 강의고요. 이번 학기부터 제가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학기에 강의할 제목은 예수생의 연구라고 제목을 한번 잡아봤습니다.
00:23
Speaker A
연구라는 말을 붙이면 좀 약간 학문적이고 무게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이 제목에 대해서 한참 제가 고민을 했습니다. 예수생을 이렇게 살펴보기, 예수생을 따라가 보기, 뭐 여러 가지로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도 예수생의 연구라는 제목이 좀 괜찮을 것 같아서 그냥 그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0:46
Speaker A
아, 우리 순복음신학교는 한 학교에 한 13번 정도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 비디오는 1시간 정도로 예정돼 있고요.
01:00
Speaker A
아, 그래서 13시간 정도 수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것은 그거보다 약간 양이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01:11
Speaker A
그래서 13시간 내에 촬영을 다 하지 못하면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제작을 해서 업로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제가 순복음신학교 수업 내용을 이렇게 공개하는 이유는 평신도 중에서 혹시 신학을 한번 공부하고 싶다라는 분이 혹시 계실까 싶어서 좀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01:34
Speaker A
제가 수백 편의 비디오를 제작을 했는데 단 한 번도 공개를 한 적이 없어요. 그렇지만 이번에 크게 한번 마음을 먹고 혹시 비디오를 통해서 공부하고 싶은 그런 분들, 지적 호기심이 있는 분들, 그렇지만 너무 학문적이지 않은 그런 분들을 위해서 공개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01:55
Speaker A
제가 조금 전에 너무 학문적이지 않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너무 학문적이지 않다라는 의미는 약간 비평적인 의미에서 너무 학문적이지 않다라는 그런 표현을 했습니다. 글쎄, 제가 이 수업 시간에 학문적인 내용을 이렇게저렇게 분리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돼서 더 이상 하지 않겠습니다만,
02:23
Speaker A
너무 비평적이지 않다라는 그런 측면에서 학문적이지 않다 이렇게 표현했으니까 좀 한번 이해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02:33
Speaker A
아 이번 학기에 예수생의 연구라는 제목을 가지고 수업을 할 터인데, 우리 순복음신학교는 기독교 하나님의 성의 소속 신학교죠.
02:59
Speaker A
여기는 이제 기하성의 특징을 이야기한다면 기도 열심히 하고 나가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기사와 이적을 교회에서 제연하고자 하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교단입니다.
03:22
Speaker A
그래서 저도 매 방학마다 선교 현장을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신약학 전공한 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오순절에서는 선교와 뗄 수 없는 그런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한 열흘 동안 에티오피아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03:48
Speaker A
처음 수업 시작하는데 너무 무거울 것 같으니까 잠시 한번 제가 선교 다녀온 그림을 잠깐 보여 드리면서 마음을 좀 느긋하게 한다, 그런 시간 잠깐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제가 가지고 온 여기 있네요. 요걸 한번 공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4:09
Speaker A
순서적으로 제가 쭉 여러분에게 보여 드릴 텐데요. 이것은 공항에서 저희가 출발하기 직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조그만 거 가지고 골랐더니 제 표정이 좀 약간 잘 안 나왔는데요. 이해를 하시고요. 출발하기 직전에 찍은 사진이고요.
04:33
Speaker A
이제 출발했습니다. 출발해서 한 11시간 정도 비행을 해서 아디스 아바바 근처에 간 것을 제가 한번 찍어 봤습니다. 그래서 아디스 아바바 도착을 해서 첫째 날은 2박 3일로, 그 둘째 날이죠. 도착한 둘째 날부터 2박 3일 동안 에티오피아 하나님의 성에 소속 교회에서 어린이 성경 학교를 했고요.
04:55
Speaker A
이 사진은 두 번째 프로그램입니다. 두 번째 또 기독교 에티오피아 하나님의 성에 소속 교회에서 전도데이, 어린이 전도데이를 마치고 찍은 사진이 되겠습니다.
05:03
Speaker A
아, 요분이 단임 목사님이시고 제가 여기 있고 우리 팀원들 이렇게 쭉 앞에 있습니다. 이분은 태권도 관장이신데, 예, 우리 여의도 순복음 청년 같아요.
05:12
Speaker A
태권도 관장이신데 저희가 갔을 때 마침 거기에 있어서 합류를 해서 태권도 시범도 보이고 아이들한테 굉장히 인기를 얻었습니다.
05:26
Speaker A
그리고 이거 이제 오리온 처치, 오리온 인터내셔널 처치라는 곳인데 여기서 교회학교, 우리가 성경학교를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요분이 에티오피아 선교사이십니다. 김유진 선교사님.
05:40
Speaker A
그리고 이거 계속 적이죠. 우리 충무가 설교를 하고 있고 영어로 설교하고 있고, 이번이 에티오피아 통역, 아라미어라 그러나요? 통역하는 겁니다. 영어로 설교하고 아라미어로 통역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특별히 요분을 한번 잘 보면 26살인가 그렇습니다.
05:51
Speaker A
근데 이분은 고아원 출신입니다. 고아원에서 성장해서 우리 아까 소개해 드렸던 한국 선교사를 만났죠. 그래서 지금 아와사대학교 심리학과 3학년인가 그렇습니다. 아주 잘 성장한 대표적인 그런 친구입니다. 정말 자랑스러울 만큼 잘 성장했습니다. 이 친구가 참
06:16
Speaker A
말하는 게 얼마나 귀한지 우리 한국에 있는 신학생들도 다 그러겠습니다만, 이 친구는 절대로 이성을 사귀지 않겠다, 결혼할 사람 아니면 사귀지 않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06:30
Speaker A
그래서 이유가 뭐냐 그랬더니 자기는 목사로 살아가기 위해서 스캔들이 나면 절대로 안 된다. 그래서 자기는 지금부터 철저히 연애라든가 이성이라든가 조심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아주 굉장히 결의에 처 있고 깨끗하고 정직하게 또 열심히 살아가는 귀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06:42
Speaker A
우리 선교사님 한인 선교사님이 잘 양육을 하셨네요. 그리고 요분, 여러분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요분이 사모님이세요. 사모님인데 사실 저희가 이 교회를 처음에 계획했다가 두 번째 안 가려고 그랬습니다.
07:03
Speaker A
왜냐하면 단임 목사님이 미국으로 가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갔을 때 합류하기로 했는데 그분이 못 오셨습니다. 못 오신 게 아니라 안 오신 거죠. 그래서 약속을 하고 안 지키면 좀 불편하잖아요. 또 실리성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안 가려고 그랬는데 왜 못 오셨느냐라고 물어봤더니 이 교회가 지금
07:26
Speaker A
건축 중입니다. 상당히 크게 규모를 건축 중인데 성도들 헌금이 부족하니까 미국으로 모금을 하러 간 모양이에요. 그런데 이번 미국 이민 정책 때문에 비자 정책 때문에 이분이 다음 달에 비자가 만료된답니다. 그래서 다시는 미국을 못 들어간대요.
07:47
Speaker A
그러니까 자기가 조금 더 머물면서 좀 더 헌금을 모금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정도면 우리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기쁘게 갔는데 이 사모님이 이틀 동안 아주 헌신적으로 잘 협조해 주시고 또 여러 가지 많은 선물도 주시고 막 또 그래서 너무너무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08:06
Speaker A
이 사모님, 목사님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 사모님을 보면서 교회가 참 성장하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일정을 저희들이 다 마쳤습니다. 열흘 동안 열하루 갔다 왔는데 갈 때 하루, 올 때 하루 그러니까 이제 9일 남지 않습니까?
08:28
Speaker A
9일 남는데 저희가 7일 동안은 사역을 했어요. 정말 순수하게 했죠. 제가 에티오피아를 세 번째 갔는데 이렇게 힘든 적은 없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 이틀은 우리 단원들 팀원들 좀 휴안을 해야 되겠다 싶어 가지고 아디스 아바바에서 남쪽으로 한 300, 400km 떨어져 있는 하와사라는 곳이 있습니다.
08:49
Speaker A
아와사라고 하기도 하고 하와사라고 하기도 하고 에티오피아에서 드물게 굉장히 깨끗한 도시입니다. 거기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이 바로 이것이 되겠습니다. 하마 구경을 했습니다. 거기 하마에 자연산 하마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마 구경을 했는데 가까이 가지는 못했습니다.
09:11
Speaker A
왜냐하면 얼마 전에 사고가 났다 그래요. 전에는 가까이 가서 하마를 보고 그랬었는데 하마가 온순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굉장히 난폭해지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구경하고 있던 몇 명이 거기서 사망하는 사고가 생겨서 지금은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멀리서 카메라 줌을 해서 찍다 보니까 이렇게 흐리게 찍혔습니다. 하마도 웃겨 있고요.
09:32
Speaker A
그리고 하마 두 마리 있는 것도 주변에서 찍다 보니까 좀 흐릿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원주민들 사는 집을 차 타고 가다가 촬영해서 한번 여러분에게 보여 드립니다. 휴양하는 모습이에요. 우리 팀원들이죠. 우리 팀원들이 참 편안하게 유유자적하게 휴양하는 모습을 살펴봤고요.
09:41
Speaker A
그리고 휴양하면서도 신학생들이 어디 가겠습니까? 관심이 다 교회가 있죠. 그 하와사 지역에 한 3명 내지 4명 모이는 교회가 있다 그래요. 거기 집회가 있다 그래서 거기를 방문했습니다.
10:03
Speaker A
갔더니 저희가 갔을 때 그냥 어림잡아도 천 명 넘게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여의도순복음 출신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느낌이 여의도순복음 70년대 부흥할 때 있잖아요. 굉장히 부흥할 때 그 느낌이었어요. 거기서 집회하고 잠시 쉬면 그 교회에서 밥을 주더라고요.
10:23
Speaker A
그래서 제가 그 인제라는 음식인데, 음식을 제가 못 먹습니다. 전혀 못 먹어요. 먹으려고 굉장히 노력을 했는데 안 되더라고요. 냄새조차도 나중에 너무 힘들더라고요.
10:44
Speaker A
그런데 거기 갔는데 집회 중간에 사람들이 밥은 어떡합니까라고 물어봤더니 교회에서 준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찾아가 봤어요.
11:01
Speaker A
어떤 음식을 주나? 그렇게 보고 있는데 배식하는 분이 들어 드셔 보시려고 그랬느냐?
11:14
Speaker A
그래서 제가 겁도 없이 주세요, 먹겠습니다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한 접시를 준 거예요. 그래서 이거 먹는 거를 그 교회에서 마샬 TV라 그러더라고요. 마샬 TV에서 촬영을 해서 그 교회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아, 인스타가 아니라 페이스북에. 그래서 제자가 페이스북에 교수님 떴어요.
11:21
Speaker A
그러길래 제가 저 다운을 받은 겁니다. 이거 우리 제자들, 요분이 여자 선교사님이고 이분은 남자 선교사님이고 나머지 우리 팀원들이고요.
11:43
Speaker A
마치 영화 한 장면 같죠? 그리고 거기서 그분들이 방문했으니까 마샬 TV에서 촬영을 해서 인스타, 아 페이스북에 개제를 해 놨더라고요.
11:55
Speaker A
그리고 이건 제 모습을 크로즈업에서 찍었더라, 우리 제자가 또 제 모습을 찍고 있는 모습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치고 돌아올 때 중국 상공에서 인천을 바라보면서 마지막으로 찍었습니다.
12:04
Speaker A
지금 PD가 동행을 했는데 PD가 앞으로 7일, 8일, 휴식까지 하면 8일이 되겠죠. 가는 날 오늘 날까지 포함하면 한 열흘 정도 되겠습니다. 이거를 한 20분 길이로 비디오를 만들어서 드릴 테니까 교수님이 필요하실 분 쓰세요 그러더라고요.
12:24
Speaker A
그러면서 저는 유튜브에 올려서 공개를 하려고 그랬는데 제자가 혹시 불편한 학생 있을지 모르니까 그냥 아는 분들만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12:48
Speaker A
그래서 유튜브에 올리긴 올릴 건데 공개는 못 하는 것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새 차례에 걸쳐서 선교를 잘 갔다 왔다라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13:07
Speaker A
선교를 간다는 것이 정말 얼마나 큰 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르겠어요. 선교, 그럼 우리가 돈 돕는다라는 개념이 굉장히 강하지 않습니까?
13:22
Speaker A
그런데 저는 선교를 돕는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신약학자고 선교사가 아니기 때문에 잘못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견해를 말씀드리는 거니까 너무 예민하게 반응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3:34
Speaker A
가서 프로그램 진행하면서도 사실 굉장히 은혜를 받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하는 것보다는 돌아가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어떤 모습으로 목회를 하면서 신앙생활을 해야 되느냐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14:01
Speaker A
선교지에 갔다 오면 상당히 도전이 된다, 마음이 다시 충전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측면에서는 도와주는 게 아니고 오히려 우리가 도움을 받는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더 큰 은혜를 사실 받고 왔어요.
14:22
Speaker A
은혜가 아니라 새로운 꿈이겠죠. 새로운 도전이겠죠. 그런 꿈을 가지고 왔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마실닷컴, 마실TV, 그건 마실TV라는 것을 운영하는 거고요.
14:31
Speaker A
여러분 페이스북에 보시면 마실TV가 나올 겁니다. 그리고 유튜브에도 보면 마실TV가 나올 거예요. 저희는 별 생각 없이 거기 갔는데 거기 순복음이 살아 있는 거예요.
14:47
Speaker A
오순절 계열의 교회거든요. 귀신이 쫓겨나고 병자가 고치고 마약 중독자가 끊어지고 하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는 겁니다. 별 상관 없이 기대하지 않고 갔었어요.
14:59
Speaker A
근데 거기를 돌아보는 순간 정말 말할 수 없는 감동이 몰려오면서 내가 꼭 여기에 와서 설교를 한번 해야 되겠다라는 아주 강렬한 소망을 갖게 됐습니다. 여기서 한번 설교하면 물론 설교 듣는 분들, 설교 대상자들도 저희를 통해서 은혜를 받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일 제가 거기서 설교를 하게 된다면 정말 젊었을 때 그 열정, 청춘이 다시 살아날 것 같은 느낌이 확 들고요.
15:15
Speaker A
그리고 제자들 한 10여 명 같이 갔잖아요. 그 제자들이 사실 굉장히 훌륭한 친구들입니다. 영어 설교도 잘하고요. 그렇다고 해서 그 친구들이 처음부터 영어를 잘한 것은 아닙니다. 저하고 3차례 다니다 보니까 소망이 생기니까 잠깐 공부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어 설교도 잘하고 찬양도 잘하고 악기도 잘 다루고요.
15:41
Speaker A
그래서 제가 거기서 설교한다는 소망도 생겼지만 학생들을 데리고 가서 같이 예배를 드리고 집회를 하면 학생들에게 정말 자신감을 주고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고 굉장히 좋은 기회를 줄 것 같다는 그런 의미에서 가슴이 뛰는 거예요.
16:00
Speaker A
그래서 선교사님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오리온 처치 담임 목사님 있지 않습니까? 그분이 9월 달인가 10월 달인가 한국에 온대요. 그분은 아프리카를 다니는 순복음 부흥사 출신이에요. 그분 오면 그분 또 섬기는 장로님이 또 거기 연관돼 있더라고요.
16:13
Speaker A
장로님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 거기 설교를 꼭 세워 주세요. 그리고 선교사님한테도 거기 설교를 꼭 세워 주세요. 그때 선교사님이 교수님,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많이 있습니다. 염려하지 마세요.
16:36
Speaker A
그러더라고요. 만일 아베베 목사가 한국에 오면 또 붙잡고 얘기할 겁니다. 나 거기 반드시 세워 주세요. 나는 가서 설교 한번 하겠지만 좀 더 할지도 모르겠죠. 근데 우리 제자들에게 그런 경험을 정말 해 주고 싶다는 강렬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16:55
Speaker A
우리 제자들 참 정말 훌륭해요. 저는 학교 재직할 당시에는 물론 의례적으로 학생들이 교수 옆에 있잖아요. 수업 시간에도 오고 논문 쓸 때 오고 그랬는데 은퇴한 이후에는 찾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요. 제 은사이신 지금 미국에 계신 선생님이 제가 3년 전에 가서 뵀거든요. 그분도 은퇴
17:08
Speaker A
그러더라고요. 만일이 이제 그 아베베 목사가 한국에 오면 또 붙잡고 얘기할 겁니다. 나 거기 반드시 세워 주세요.
17:17
Speaker A
나는 가서 설교 한번 하겠지만 뭐 좀 더 할지도 모르겠죠. 근데 우리 제자들이 제자들을 한번 그런 경험을 정말 해 주고 싶다라는 강렬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17:31
Speaker A
아 우리 제자들 참 정말 그 훌륭해요. 저는 어 학교 재직할 당시에는 물론 의뢰적으로 학생들이 뭐 교수 옆에들 있잖아요. 뭐 수업 시간에도 오고 뭐 저 논무을 때 오고 이제 그랬는데 은퇴한 이후에는 어 찾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요. 제 은사이신 그 지금 미국가
17:53
Speaker A
계신데 그 선생님이 제가 한 3년 전에 가서 뵙거든요. 그분도 하시는 말씀이 은퇴하니까 불러붙여 준 사람도 없고 아 너무 힘심하다고 힘들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아 근데 저는 은퇴한 이후에 더 바빠졌습니다.에 에 그 에티오피아 담당자도 있고 베트남 담 담당자도 있고 어 이게이
18:11
Speaker A
일이 너무 넓어지니까 제가 다 하지 못하겠다라고요. 다 해서도 또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베트남 그 한 제자 목사 세우면서 당신이 알아서 하고 내가 당신 하라는 대로 할테니까 따라다닐테니까 책임지고 한번 열심히 해 보세요. 그랬고 에티오피아도 마찬가지로 어 당신이
18:30
Speaker A
하라는 대로 난 따라다닐테니까에 그저 사렙이라든가 그런 전혀 받지 않고 내 비행기 표 끊어 갖고 다닐테니까 자신 있게 한번 출진하세요. 그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다 자비량이거든요.
18:47
Speaker A
저희는 후원 거의 안 받습니다. 안 받는게 아니라 못 받아요. 받았으면 좋겠는데 못 받습니다. 자비량으로 하고 거기 갔다 오려고 이제 밤에 나가서 뭐 아르바이트 뛰고 막 그럽니다 우리 학생들. 근데이 학생들이 어 이번에 제가 처음 봤어요. 정말 훌륭합니다.이 처음서부터 훌륭한 거 아니에요.
19:08
Speaker A
선교지를 다니다 보니까 눈으로 보이는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은혜도 많이 받고 성령도 많이 받고 하나님 임재도 체험하고 가서 말 못 하고 쭈표타고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19:17
Speaker A
그러니까 자기가 어떻게든지 한번 영어도 빼고 그러니까 어 지금은 [웃음] 아주 굉장히 훌륭한 제자들이 되었습니다.
19:25
Speaker A
우리 그 하나님의 성에 순부음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이 강의를 보고 듣는 여러분도 아 한번 그런 체험을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하고 같이 가도 괜찮고요. 정말 가슴 뛰는 일입니다. 정말 정말에 그 과거에 우리가 가졌던 그 청년의 열정을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그런 아주 훌륭한
19:46
Speaker A
어 선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선교를 잘 다녀왔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수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진짜 수업을 한번 시작해 보죠.
20:02
Speaker A
예. 예수생의 연구 이렇게 했습니다. 우리 수강생들한테는 뭐 다 아시겠지만 혹시 다른 분들이 보 보시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제 소개를 잠깐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는 한세대학교 졸업했고요. 한세대학교에서 33년간을 신약학을 전공을 해서 학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달에 은퇴를 해서
20:26
Speaker A
그 명예 교수로 지금 아 일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이영호고요. 저는 원래 1959년생입니다. 그런데 저희 아버님이 저를 사랑하셔서 호적을 1년 늦게해 올리는 바람에 1년 더 덤 더으로 교수 생활을 했습니다.
20:45
Speaker A
서론 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 왜냐하면 그 신학을 하는데 있어서 어 그 관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
20:56
Speaker A
그래서 이게 서론 부분을 좀 한번 제가 잘 좀 쓰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이 수업으로 해서 쓴 거기 때문에 약간 러퍼할 수 있어요.
21:08
Speaker A
그럼에도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여기 다 들어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쭉 읽어 가면서 어 이번 수업 어떻게 진행할 건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1:20
Speaker A
예수생의 연구는 학부 과정에서 개설됐고요. 어, 학보는 신약과 관련해서 가장 먼저 신약 개론을 배웁니다. 신약 개론 배우고 난 다음에 이제 조금씩 조금씩 단계를 높여 가는데 예수생의 연구는 신약 개론 배우고 난 다음에 사복음서를 통해서 예수님의이 발자치를 따라가는에 예수님의 일대기를 따라가는
21:44
Speaker A
그런 강좌로 이해하시면 되겠고요. 아,이 다음 단계로서는 각 복음서 신학 이야기할 수 있고요. 그리고 그다음 단계에서는 예. 어 세미나가 들어갑니다.
21:56
Speaker A
마태마가 누가복음을 공간복음이라고 그 요한복음을 제 사복음서라고 이야기하는데 공간복음 세미나 요한복음 세미나 아니면 사복음서 세미나 이제 이건 박사 과정에서이 개설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예 신약계론 그다음 단계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22:16
Speaker A
자 무슨 강의를 할 건지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추적할 수 있는 문서는 복음서 곧 공간복음과 요한복음입니다.
22:24
Speaker A
4복음서죠. 공간복음은 마태, 마가 누가복음을 읽컫든 말로 세복음서 모두 같은 관점, 공관이라는 거죠. 공관. 같은 관점에서 그 기록을 했다라는 의미고요.
22:37
Speaker A
공관 같은 관점이다라는 거고요. 아, 이거 좀 너무 어 두께가 두껍네요. 어. 부처진 이름이고요. 공간 복음은 어 예수님이이 갈릴리에서 출발해서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의 순서로 기록한 문서입니다.
23:01
Speaker A
그러니까 예루살렘에서 사역을 시작해서 갈릴리에서 사역자 아 죄송합니다. 갈릴리에서 사역하시고 예루살렘에서 사역하시고 그리고 예수 예루살렘에서 이제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그런 구주로 돼 있어요.
23:17
Speaker A
그 목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이자 유대인의 왕 고난받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인류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밝히려는데 목적이 있어요. 목적을 한번 여러분이 잘 기억하셔야 됩니다. 목적에 따라서 본문을 읽어야 되거든요.
23:34
Speaker A
어 시집은시는 시집 시집은 시집으로 읽어야 되고 소설은 소설로 읽어야 되고요. 더큐멘트는 더큐멘트를 읽어야 되거든요. 예. 장르에 따라서 정확하게 읽어야 되는 겁니다. 어 넌 픽션을 보면서 픽션 픽션을 보면서 넌 픽션으로 생각하셔도 안 되고요. 넌 픽션을 보면서 픽션으로 생각하셔도 안
23:52
Speaker A
되는 겁니다. 예. 그 그래서 이제 그 어 그 왜 기록했느냐 장르 어디가 속하느에 속하느냐라는 것을 꼭 좀 한번 기억하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여러 가지로 소개를 했는데요. 여기 보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이자 유대인의 왕. 요거는 이제 마태복음에서 어 주로 이렇게 묘사를 하고
24:13
Speaker A
있습니다. 고난받는 하나님의 아들. 이거는 마가복음에서 이렇게 어 그 묘사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인류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밝히려는데 목적이 있다. 요거는 누가복음이 주로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기록을 합니다.
24:27
Speaker A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복음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같은 관점이라는 거죠. 예수가 메시아다라는 것을 입증하는 책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고요. 지리적으로는 갈릴리서부터 시작해서 예루살렘까지 이렇게 그런 과정을 통해서 어 기록한 것이 바로 예 복음서 저 공간복음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고요. 반면에 요한복음은 약 3년간에 걸쳐서 행하신
24:50
Speaker A
예수님의 말씀이나 행적을 통해서 예수님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어서 생명을 얻게 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이것이 바로 요한복음의 저술 목적입니다.
25:03
Speaker A
요한복음의 저술 목적은 앞에 있는 공간 부분과 달리 저술 목적을 이렇게요 20장 20 31절에서 정확하게 기록해 놨어요. 그래서 요거는 그대로 옮긴 겁니다. 3년간이 3년간이다라는 것은 어 요한복음에 보면에 유월절 레지는 유월절 흔적이 세 번 나옵니다.
25:24
Speaker A
여기 밑에 제가 적어 놨는데 2장 6장 그리고 11장에서부터 19장 유월절이 이렇게 직 간접적으로이 등장을 합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1절에 1년에 한 번 있는 거잖아요.
25:35
Speaker A
그러니까 유월절이 세 번 등장하니까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3년 정도 하셨다라고 우리가 추정을 하는 겁니다. 자, 공간복음요 공간복음과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의 생애를 시간 순서에 따라 조화롭게에 좋아 조화롭게 서술하려는 시도는 2세기 경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예를 들어서 타티아누스가 내복음서에 중복된 사건을 정리해서 하나의 연대교를 배열
26:03
Speaker A
배열한 디아테론이라는 책이 있어요.이 책이라 그래서 오늘날같이 이렇게 그런 콤팩트한 책은 아니고요. 책의 형태를 가졌다 그 말이죠. 요런 책이 있고요. 예. 오랫동안 시리아 교회에에 예배용 복음서로 사용됐습니다. 그러니까 사복음서가 아니고 예 그 어 디아테사론이란 책을 가지고 예배를 집했다. 그런 의미입니다. 아우고스티누스
26:28
Speaker A
어거스틴이죠. 4세기 말에 복음서의 일치라는이 저술에서 내복음서의 사건 순서와 관점을 비교해서 통일된 역사를 제시한 적도 있어요.
26:41
Speaker A
최근에는요. 예수님의 생애 제구성과 관련해서 가장 최근의 연구는 로버슨이죠. 복음서의 조화니 of the go이라는 단어 그 책 이게 대표적입니다. 그러니까 어네 복음서 내 복음서를 한 권으로 이렇게 조화시키려고 하는 노력은에 170년 AD 170년 경서부터 얼마 전까지 있었다라는 거고요. 그걸 한번
27:08
Speaker A
제가 순서를 잠깐 이렇게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런데 요즘 오늘날 신학자들은요. 어, 이것이 상당히 무의미하다라는 것을 어, 모든 학자들이 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7:21
Speaker A
오히려 이것을 좋아시키려고 하면은 비학문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사실 많이 있습니다. 예, 저는 이제 예, 순복음 신학교 강의를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했으면 좋겠다라는 측면에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제가 조화시킬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이 이런 강의를 어, 개설한 건 아닙니다. 그 밑에다 써 놨으니까
27:42
Speaker A
계속해서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자의이 책은 복음서 내용을 통해 예수님의 생애를 시간 경과에 따른 순서를 정하려는 의도에서 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예 복음서를 다 읽어 보면서 시간별로 예수님이 몇 월 며칠 날 무슨 일 하셨고 그다음에 무슨 일 하셨고 무슨 일 하셨고 무슨 일
28:01
Speaker A
하셨고 그렇게 더큐멘트를 쓰듯이 쓰려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단지 필자는 복음서 내용을 세 부분 다시 말하면 준비 공세계 고난과 영광 준비 예수님께서 어 침례를 받기 이전의 보도를 살펴보는 거죠. 공생에는 예수님께서 아 침례받고 복음 사역을 시작하시는 그 예루살렘 입성 전까지겠죠.
28:28
Speaker A
그리고에 예루살렘 그 이후에이 고난과 고난 당하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밖에 달려들어 재판받고 십자가에 못 밖에 달려들어가시는 그 과정을 고난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영광받으심 이렇게 여기 이제 표현을 했습니다.
28:45
Speaker A
영광받으심이라는 [콧방귀] 것은 예 이게 이제 그 내용은 사실 고단받으신 건데요.음 영광 받았다라는 이제 그 이제 요한복음에서 따온 겁니다. 요한복음을 학자들은 둘로 나눴어요. 앞에는 표적의 책이라 그러고 그리고 13장서부터 뒷부분은 영광의 책이다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근데 그 영광의 책이라는 그 내용을 읽어
29:08
Speaker A
보면 사실 예수님께서 고난당하신 모습이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영광과 고난은 사실 안 맞는 단어잖아요. 이건 그 신앙적 단어 학문적 단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29:20
Speaker A
아, 우리가 영광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났다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드러난 것을 하나님께서 영광 드러내셨다 또는 영광받으셨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아, 자, 성경적으로는요.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드러나는 것을 하나님의 영광 이렇게 이야기하거든요.
29:41
Speaker A
CH 다드라는 사람이 붙여 놓은 이름이에요. 그래서 영광의 책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사실 그 내용을 보면 고난의 책이거든요. 어, 이게 어떻게 보면 역설입니다. 어, 그 하나님의 뜻이 가장 잘 드러난 때가 언제냐?
29:57
Speaker A
에, 구약 성경일 수도 있고요. 어, 모세 출애굽일 때도 있고요. 뭐 여러 가지 많은 것이 있지만 하나님의 뜻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 때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30:10
Speaker A
참 이거는 어, 굉장한 의미를 갖고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좋을 때는 다 좋습니다. 표시가 안 나요.
30:16
Speaker A
사람이 좀 먹고 사는 거 편해지면은요. 그 뭐 약간 여유로워집니다. 아, 그 뭐 잘될 때는 사실 조금 여유로워져요. 그런데이 안 좋을 때는요.이 본성이 드러납니다. 예.
30:31
Speaker A
정말 그 아주 치열한 본성이 드러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의 인격을 보려면은 권력을 주든지 권력과 돈을 주든지 아니면 고통 속에 있어 보든지 그런 때는 인격이 드러난다. 극한 상황이면 이쪽 극한 극한 상황도 그렇고 저쪽 극한 상황도 그렇고 극한 상황이면 인격이 드러나는 거예요.
30:49
Speaker A
근데 인간이 당할 수 있는 고통 중에서 가장 큰 고통은 죽음이거든요. 그래서 죽음 앞에 선 사람한테는 이렇게 저렇게 평가해서 사실 안 됩니다.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는 이렇게저렇게 평가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냥 끝나는 겁니다. 거기서 그 사람에 대한 건 끝나는 거예요.
31:07
Speaker A
우리 법이걸 잘 하고 있지 않습니까?에이 사람이 뭐 큰 범죄를 저질렀어요. 근데 그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계속 수사를 합니까? 안 하잖아요.
31:18
Speaker A
그래 가지고 뭐 법률 용어로 뭐 뭐 무슨 말이 있을 텐데 제가 그 그 단어는 좀 생각이 갑자기 안 납니다만는.
31:27
Speaker A
그리고 죽음 앞에 선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행동하는 것도 사실 비판이나 판단해서는 사실 잘 안 되는 겁니다.
31:35
Speaker A
제가 어 꽤 오래 전에 참 가슴 아픈 일이 한번 있었는데요. 뭐 가슴 아픈 일 여러 있었겠죠. 제가 68년 살며 무슨 일은 안 당했겠습니까? 예.
31:44
Speaker A
제자와 관련해서 가슴 아픈 일이 한 20한 5, 6년 전에 제가 그 겪은 적이 있어요. 여러분 아시다시피 기억하시는 분 기억하실 겁니다. 그분 이제 그분이 한세대학교 신대원 한학기 마치고요. 그다음에 그 미국 대학 가서이 아라버를 하고 어 이라크로 이제 그 선교사로 파송을 했어요.
32:06
Speaker A
교회에서 파송을 한 거죠. 근데 이제 미국 군무원인가요? 그신 분으로 들어갔거든요. 근데이 거기서 그 극단주의자들한테 잡혔잖아요. 그래서에 거기서 이제 비디오도 나오고 지금도 아마 비디오 떠들어 다닐 겁니다.에 그 마지막 순간 그런 것들을 이렇게 이제 해서 우리나라에서 큰 [목을 가다듬음] 이슈가 됐었죠. 어 그런데 그분이 그
32:32
Speaker A
친구가 제자예요. 저는 이제 제자가 그때 이제 그때까지만 한세대 신대원이 한년에 한 150명 됐으니까 정확하게 기억은 못 해요. 제가 그런 이름이 있었다라는 그 정도만 기억하죠. 제가 첫 학계 신약계론을 가르쳤거든요.
32:49
Speaker A
근데 그치 그 선교사님이에 마지막 순간에에 사실은 약간에 뭐라 그러나요? 음, 그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어요. 그래서 한국 교회에서 뭐 거기에 대해서 많이 비판을 했죠. 심지어 어떤 뭐 굉장히 이름 석자만 되면 그 그 그런 목사님도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하시고요. 그랬는데요. 어 제생
33:13
Speaker A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죽음 앞에서는 어 죽음 앞에서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는 사실에 평가를 안 하는게 가장 좋고요.
33:24
Speaker A
하더라도 조심스럽게 하는 것이 가는 사람에 대한 예의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모든 사람이 다 갈 거니까요. 보수 사람이 다 갈 거고 그리고 죽음 앞에서 내가 어떠한 반응 보일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33:38
Speaker A
지금 거기 그 순간에 준비된 사람 있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에 제가 볼 땐 막 자신 있게 자신 있다 이야기하는 사람은 그냥 결심일 뿐이지 그 순간에는 어떻게 반응 보일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이만큼 죽음이라는 것은 극단적인 겁니다.
33:56
Speaker A
정말 극단적이에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사용을 금지했습니다만 사용을 집행하지 않습니다만은 과거에 사용 집행하고 막 그런 그 그런 저기들 있잖아요.
34:05
Speaker A
신앙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죽음을 정말 천국 가는 거로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들은요. 처형 직전의 혼절 상태라고 그래요. 그만큼 고통스럽고 그만큼 공포스러운 것이 죽음 앞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거죠.
34:21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이 모든 사람이 다 죽음 앞에서는 겸손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죽음 앞에서이 본성이 어떻게 드러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도 인간으로 오셨지 않습니까?
34:33
Speaker A
똑같이 인간으로 오신 거예요. 그 고통을 처절하게 당하셨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마디도 안 하시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길이에요.
34:46
Speaker A
하나님께 100% 순종하는 거예요. 100% 100% 무슨 100%입니까? 1% 만%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순종하시는 거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이 가장 잘 드러난 곳이 어디냐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셨다. 예수님께서 영광 받으셨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35:08
Speaker A
제가 이것이 정말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좀 길게 설명을 했습니다만는 어쨌든 고난과 영광받으심 그 의도를 좀 잘 좀 여러분이 이해했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저는 준비 공생의 고난과 영업받으심요 세세 세식 어 그 세스로 분류를 해서 중요한 가르침을 한번 좀 추적해 보자라는 그런 의도
35:30
Speaker A
의도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이 복음서를 100% 조화시킬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게 아니고요. 또 좋아된다라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요. 어, 지금이 강의를들은여 듣는 여러분들은 아직 학문을 본격적으로 할 그런 시기는 아니거든요. 이제 차곡차곡 쌓아가는 거죠.
35:51
Speaker A
그이 준비가 된 다음에 학문적인 논의를 하면 이게 마음에 상처가 안 되거든요. 어 그런데이 그 준비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야기를 하면 이게 자칫 잘못하면은 마음에 상처될 수 있는 사람도 있고요. 또 어떤 사람은 한쪽 부분만 달려가서 극단적인 사람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어,
36:12
Speaker A
제가 그런 그 그 길을 걸어 왔고 제가 그런 그 그 길을 걷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달려가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이 봤어요. 그러니까 저는 모든 걸 다 살펴본 사람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이 본격적인 학문 앞서서이 이와 같은 과정을 정확하게 잘 밟아야 된다라는 것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에게
36:34
Speaker A
강의를 예수님의 공생의 연구라는 제목을 가지고 강의를 하게 되었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겠습니다. 복음서가 보도하는 사건이나 가르침은 내 복음서 모두에서 등장한 것도 있고복 공간복음 모두에 등장한 사건이나 가르침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만 등장하는 사건이나 가르침 그리고 마태복음에서만 등장하는 사건이나 가르침 누가복음에서만 등장하는 사건이나 가르침 이게 지금 너무 많은 걸 제가
37:00
Speaker A
한꺼번에 이야기했는데요. 이걸 가지고 이제 공간복음 문제, 요한복음 문제라고 이야기하거든요. 어쨌든 이렇게 다양하게 있다 그 말입니다.
37:08
Speaker A
[콧방귀] 필자의 관심은 그 차이점을 연구하는 것이 이제 신학의 그 본질적인 모습이죠. 그런데이 필자 저 제 관심은요. 필자의 관심은이 강의에서 관심 갖고자 하는 것은 차이점을 나열하고 그 원인과 목적을 분석하지 거기에 목적 있지 않아요.이 책의 목적은이 강의죠.이 이 강의의 목적은
37:30
Speaker A
각 사건이나 가르침을 가능한 시간의 순서에 따라 배열하고 가능한한 것을입니다. 제가 지금 제시하는 것이 예수님께서 살아오신 그 자체 그 순서에 따라 배열하는 것이 아니다. 그 말입니다.
37:47
Speaker A
그리고 이제 순서 가능하는 거 시간의 순서에 따라 배열하고이 사건들이나 가르침이 전달하고자 하는 공통의 교훈을 찾는 일에 집중할 것이다.에 에 그래서이를 통해서 독자들은 예수님의 생애를 대략적으로 나와 구성하게 하여 본격적인 신학 연구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제가 강의 목적을 어 이거 이제 그 강의를
38:12
Speaker A
진행하면서이 책으로도 나오는 거니까이 책의 목적은 이렇게 설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제가 책을 씁니다만는 어 출판될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체계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건 자이 없는데 여러분 강의를 위해서는 제가 이렇게 PDF로 그 여러분에게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운받으셔서 가지고 계시면 아마 필요할 때 꺼내 보면
38:38
Speaker A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는 아까 말씀드렸죠. 준비 공생애 그리고 고난과 영광 영광받으심요 순서에 따라서 하겠다 그랬습니다.
38:49
Speaker A
준비기에서는 예수님의 탄생 예고서부터 시작해서 12살이신 예수님께서이 성전 교단들과 교사들과 대화하는 모습 이렇게 한번 쭉 살펴볼 거고요. 그리고 공생에는 예수님께서 침내 받으시고 어 그리고이 나사로를 살린 요한복음 11장이죠. 나사로를 살린까지요 중요한 사건들 한번 쭉 살펴볼 거고요. 그리고 고난과 영광 받으신
39:17
Speaker A
것은 예루살렘 입성서부터 시작해서 빌라도 앞에서 그러니까 이제 공회에서 재판받고 빌라도 앞에서 재판받고 십자가에 처형되고 예 장사되고 부활되심 그리고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사도행전 1장 3절 3절이거든요. 이거 복음서에서 벗어나는 거죠.
39:37
Speaker A
그리고 승천하셨다라는 것까지 한번 쭉 이렇게 쭉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으면은 이제 뭐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만은 시간이 이렇게 많지 않은 관계로어요 정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는데요. 어 그런데이 그 이것도 다 할지 못할지는 자신이 없어요.
39:57
Speaker A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혹시 다 못하면 그 이후에라도 한번 쭉 추적을 하면서 동영상을 제작하고 PDF로 여러분에게 제공을 해서 어 학기 이후라도 어 공부를 좀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은퇴한 이후에 강의를 더 많이
40:17
Speaker A
합니다. 제가 은퇴 전에는 뭐 세 과목 이상은 안 했던 거 같아요. 그거 해도 사실 힘들거든요. 근데 은퇴한 이후에 제가 이번 학교에네 과목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있고 선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어쨌든 그런 마음으로 그런 마음의
40:36
Speaker A
준비를 가지고 열심히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좀 많이 격려해 주시면음 또 건강 잃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40:49
Speaker A
여기까지가이 지금 여러분에게이 개론적으로 설명을 한 겁니다. 이번 강의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어 여러분에게 이제 특별히 교재는 그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
41:05
Speaker A
앞에서 이렇게 보면 어 아까 그 강의 교재 있잖아요. 어 여기 이제 이거 다 옛날 거고요. 최근에이 러버슨이 쓴에 요게 이제 번역된 것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학자들이 관심이 별로 없어서 이건 아마 그 번역 안 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성경학교 용어로 어
41:28
Speaker A
그런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거는 한번 좀 그 읽으셔도 뭐 전혀 상관없고요. 그렇지만 제가 여러분에게 강의할 때는 항상 지금까지 항상 그래 왔지 않습니까? 항상 제가 써서 여러분에게 제공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만이면뭐 충분하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제가 바빠서
41:49
Speaker A
나중에 다 쓰지 못할 때는 아웃라인만 쓸 겁니다. 아웃라인만 딱딱 써서 여러분에게 제공하고 강의를 하는 그런 순서를 순서로 그런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2:02
Speaker A
아 오늘은 아, 첫 시간이니까 시간이 제가 체크를 안 해서 얼마나 갔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래도이 한 주제 정도는 다루는 것이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서 제가 한 주제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그 목차에 보면 맨 처음에 예수님의 탄생 예고가 등장을 하거든요. 거기에는
42:27
Speaker A
이제 어 그 탄생 예고는 누가복음 밖에 등장을 하지 않고요. 예수님의 탄생과 관련돼서는 마태복음 어에도 나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과 관련해서는 마태복음하고 누가복음 같이 이렇게 살펴봐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탄생 예구는 누가복음 1장 26절에서부터 36절까지 나옴 38절까지 나옵니다. 아, 그래서 저는 누가복음 1장 26절에서부터
42:54
Speaker A
38절까지 어, 먼저는 그 내용을 잠깐 간략하게 살펴보고요. 그리고 내 어, 내용 중에서 중요한 것들 요런 걸 설명하는 그런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3:06
Speaker A
천사 가브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다윗 자손 요셉과 야쿠난 나사렛 사는 마리아에게 보내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라는 소식. 에 그리고이 보라 네가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하라. 개혁 개정판을 제가 그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보신 이의 아들이라
43:27
Speaker A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를 그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릴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이런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니까 마리아가 뭐라고 답변합니까?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합니다. 알지 못한다라는 말은음 그 인액션이 없었다. 그 말입니다.
43:48
Speaker A
제가 민망해서 영어를 썼습니다. 그 영어 잘하진 못합니다. 어쨌든 인어액션이 없었다. 그 소리예요. 그러니까 가브엘이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아 그 육체적 뭐 것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성령이 내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었다. 그러므로 나시바 거룩한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44:06
Speaker A
일컬어지리라.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그러면서 그 증거로서에 하나님의이 그 하나님의 능력이다라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친족 엘리사벳 들어서 임신했다라는 사실을 불가능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한 증거죠. 이거 좀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만 불가능한 일이 가능한 일로 발생했다라는 증거로서 어 그 엘리사벳이 수태한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44:37
Speaker A
그러면서 이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마리아가 주의 여종이 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리다라는 말로 이야기가 마감이 마감을 합니다. 아이 간단한이 네러티브 어 어떻게 보면 간단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고요. 어떻게 보면 또 이제 생각을 많이 하겠는 네로티브다
45:00
Speaker A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 이것을 한번 우리가 그 깊이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어 그 고대의 영웅이라든가 아 고대의 시조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이런 의인들은 다 그 탄생 서라를 갖고 있습니다.
45:25
Speaker A
아 우리나라 가야를 그 세운 김수로 역시마 탄생서화를 갖고 있지요. 제주도 가도 이제 고시동굴 뭐 이런 거 탄생서가 있고요. 단군도 탄생 서러가 있고요.
45:38
Speaker A
탄생 서로가 다 있습니다. 오늘날도 그런 탄생 서러가 있죠. [웃음] 뭐 김 김일성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어서 태어났다고요? 백두산에서 태어났다 이러면서 백두 줄기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짜라고 이야기하잖아요. 어쨌든에 이건 뭘 이야기하느냐면 새로운 통치자 위대한 인물은에 신적인 존재다 그 소리예요. 신탁을
46:08
Speaker A
받아서이 땅에 왔다. 그래서 신탁 그러면 이제 그 헬라지 않습니까? 헬라 헬라 헬라는 다 신탁에 의해서 통치되고 그런 나라지 않습니까?
46:19
Speaker A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헬라하고 비교를 보니까 예수님의 탄생 탄생 이야기하고 유사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신적으로 만들어 놓은 거다. 탄생사 그 외부 똑같이 탄생설하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46:35
Speaker A
그래서 이제 그 학문적으로 좀 한번 살펴봐야 된다 그 소리입니다. 자 한번 살펴보죠.이 이 본문을 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그 헬라 사회에 있는 또는 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고대 사회에 있는 서로하고 성경 내용하고 어떻게 다르느냐라는 그런 측면에서 어 다른 것을 연구를
46:56
Speaker A
하면 예수님이 어떤 왕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드러나거든요. 어떤 메시아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드러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에 몇 가지 제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서 주목해야 되는 것은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함이 못하심이 없느니라라고 한 말씀.요 말씀은 굉장히 중요하게 한번 생각해
47:18
Speaker A
봐야 돼요. 그러니까 [콧방귀] 천사가 마리아의 수태 사실을 알리잖아요. 그러니까 마리아가 아, 난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까?
47:31
Speaker A
그랬더니 천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잉태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이렇게 말씀했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 분. 그리고 남자 없이도 임 임신시킬 수 있는 분. 이렇게 일차적으로 그렇게 해석이 되거든요.
47:52
Speaker A
예. 그 해석에서 끝난다면 이거는 그 헬라서나 우리나라의 고대서나 예 똑같아 똑같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말씀요 말씀 대저 하나님의 말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라고 하는이 말씀 이것은 마리아의 수태 사실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거 그 꼭 꼭 한번 기억할 필요가 있어요.
48:18
Speaker A
학자들에 따라서 그건 마리아의 슈태 사실만 한정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요. 그렇지 않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근데이 견해에 동의하는 학자 데럴복이라는 저 조일비 그린 하우드 마샬 ih 마셜입니다.
48:34
Speaker A
예. 프랜시스 더보이라는 사람 이런 학자들을 제가 인용을 했습니다. 그 복음주의 계열의 학자들이죠. 나 혼자만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그 소리입니다. 이거 개론적인 그 수준의 책이기 때문에이 사람들의 책 예 페이지 서지 정보는 더 이상 하지
48:54
Speaker A
않았습니다. 필요하면 한번 찾아볼 필요는 있겠죠. 자 그러니까 이것은 문맥으로 볼 때이 말씀은 메시아와 관련된 모든 예언의 말씀이 어떻다고요? 모두 이루어진다.
49:07
Speaker A
그러니까 마리아의 수태 사식뿐만 아니라 성경 말씀, 성경 말씀이 다 이루어진다 그 소리예요. 이루어진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과거에 하나님 말씀하셨고 그리고 그것이 역사적 예수에게서 성취됐다. 이것을 증명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전의 말씀 어 지금 성취된 말씀 이렇게 그 저기가 돼야 되는 거 매치가 돼야 되는
49:31
Speaker A
겁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요. 여기서 이제 또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문제다 그 말이죠.
49:40
Speaker A
먼저 예수님이 탄생한 곳이 어디라고요? 나사렛이다. 나사렛 그런 구약 성경을 좀 읽어 보신 분들은 다 아마 아실 겁니다. 나사렛. 예. 에 그 왜 왜 이렇게 했는지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이제 나사렛보다는 또 베들레헴도 우리가 잘 알고 있잖아요.이 다윗 계열이다 그러면
50:01
Speaker A
베들레헴에에 그 나셔야 되는데 저 베들레헴에서 이제 그 어 탄생하셔야 되는데 베들레헴이 아니라 나사렛 사람이다. 그 여기서 이제 수태된 곳이 나사렛이다.
50:15
Speaker A
탄생이 아니라 수태라고 바꿔야 되겠네요. 제가이 잘못 썼습니다. 수태하신 곳이이 나사렛이다라는 점입니다. 탄생은 베들레헴에서 하셨죠. 구약 어느 곳에서도 메시아가 나사렛에서 나신다고 예언한 구절이 없습니다. 나신다 오신다라는 표현으로 이것도 바꿔야 되겠습니다. 아 제가 지금 무슨 생각하고 썼는지 나세렛으로 오신다라고 예언한 구절이 없어요.
50:40
Speaker A
그럼에도이 본문에서 메시아가 나세로스로 오신다는 사실을 암시할뿐만 아니라 마태복음 2장 23절 말씀에 보면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시니이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다라는 것을 이루게 하셨다. 이루려 하심이다.
50:57
Speaker A
이렇게 분명하게 이야기하거든요. 자, 그렇다면 구약 성경에 예수님께서 나사렛에서 수퇴하셨고 나사렛에서 성장하셨다라는 예언의 말씀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구약에서는 그 말씀이 나오질 않아요.
51:15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 어 일부 비평적인 학자들 아 비평적인 학자가 아니라이 일반적으로 이제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학자들도 마찬가지겠죠. 그렇다면 이것이 예수님의 탄생, 예수님의 수태에 대해서 예고된 것이 없는데 이렇게 그 의심하지 않을 거 아닙니까?
51:35
Speaker A
회의적으로 생각할 거 아닙니까? 자, 신약에서 구약을 이용할 때 구약 본문을 문자 그대로 인용하기도 하지만 많은 부분에서 약간의 병원 편형하거나 암시적으로 옮기는 사례가 있습니다.
51:48
Speaker A
이걸 가지고 학자들이 뭐라고 이름을 붙였어요? 보다 충분한 의미. 이렇게 이야기 붙인 겁니다. 센서스 플레니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센서스 플레 이거 라틴입니다. 영어로 말하면 풀러센스라고 이야기하죠. 플러 충만한 의미 이렇게 되는 거 원래 센서스 플 플레이언이 관절입니다. 관절 관절 관절을 이야기해 이렇게 저렇게 다
52:09
Speaker A
들어이 여기 어깨 관절이라고 해야 되겠네요. 이렇게도 되지만 이렇게도 되고요. 이렇게도 돌아가는 겁니다. 예 동그라미 그 플렉서브 한 거예요.
52:20
Speaker A
요걸 가지고 이제 센서스 플러니 플레이너라고 이야기합니다. 브라운 레이먼드이 브라운이죠. 인간 저자가 의도한 의미를 초월하지만 하나님이 의도하신 의미가 후속 계시를 통해서 분명하게 드러나는 성경의 의미다. 이렇게 정의를 했고요.
52:36
Speaker A
뒤에이 카슨이라는 분, 블룸버그라는 분은 뭐라고 말씀하셨느냐면 이런 현상에 대해 신약 저자들이 성령의 영감 아래 구약에 더 충만한 의미를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정의하기도 합니다.요 두 분의 이야기를 한번 좀 여러분 기억하시고요. 센서스 플레이니어라는 단어도 꼭 한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2:57
Speaker A
자, 여기서부터 약간 복잡할 수도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한테 복잡하진 않아요. 그런데 처음 듣거나 그런 분들한테 약간 복잡할 수 있겠습니다.
53:08
Speaker A
사실 신약 저자들이 보호하는 예수 사건 중 이러한 범주 다시 말해서 거기서 이야기하는 것과 신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약간 다른음 그런 문자 그대로 인용해서 이것이 이루어졌다라고 이야기한다면 전혀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의미가 달라졌거나 그런 말씀이 나오지 않는데 그것이 이루어졌다고 이야기한다든가 그럴 경우 그런 경우들이 여기서만
53:34
Speaker A
등장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신약 성경 저자들이 구약을 인용할 때 많은 그런 사례들이에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다음 나오는 이제 처녀라는 단어 있잖아요.
53:49
Speaker A
아 그 그 [목을 가다듬음] 자 한번 다시 한번 보죠. 26절 제가 눈이 좀 안 좋아 갖고에 그 26절부터 쭉 보면은 31절입니다. 보라 내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54:12
Speaker A
이제 이게 처녀. 근데 이것이 이제 신약학자들이 신약 저자들이 이것이 이사야 7장 14절을 인용하는 것으로 어 이야기를 해요.
54:23
Speaker A
하나님의 말씀 이렇게 이야기하거든요. 자 그런데 이사야 7장 14절 말씀 여기 써 놨습니다. 제가이 본문에서 처녀 처녀라는 단어 저 히브리어로 써 놨습니다. 알마라는 단어예요.
54:37
Speaker A
알마라는 단어.이 이 알마라는 결혼 정년기에 이런 처녀를 가르키며 순결한 미혼 여성의 의미를 포함하는 단어로 전통적으로이 예언은 아하스에게서 성취된 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라비드 이렇게 해석을 하는 거예요.요 앞에 거 다시 이제 좀 더 정렬하게 말씀드리면 수처녀는 아니다. 그 소리예요.
54:59
Speaker A
여기서 그냥 처녀 결혼 정년에 이은 처녀를 이야기해. 순결한 처녀를 이야기하는 거지. 수처녀다. 그러니까 이제 마리아가 대답한 거 있지 않습니까? 내가 남자를 알지 못한다. 그런 의미는 아니라는 거예요.이 알마라는 단어가. 그런데 신약 저자들은 어떻습니까? 이사야 7장 14절에 기록되 있다. 그것이
55:17
Speaker A
성취됐다. 그래서 예수님은 동정나 탄생했다. 이렇게 이야기한다는 거죠. 그러니까에 그 단어 알마라는 단어죠. 알마. 알마라는 단어를 그 당시에 사람들이 해석하는 식으로 해석하지 않고 수천녀로 해석했다 그 소리예요. 이건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주장한 거다.
55:39
Speaker A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자,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이제 정말 이건 심각하게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55:49
Speaker A
어, 어떻게 보면 믿음의 영역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이것은이 비학문적 언어다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어, 과학적으로 이야기한다면은요. 왜냐하면 그런 거 같은데 정확하게 아니잖아요.이 말씀을 여러분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56:10
Speaker A
특히 이제 법률 전공한 사람들이 말이 무슨 말인지 금방 알 겁니다. 그리고 과학을 하는 사람, 수학을 하는 사람들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주 정확하게 알 겁니다. 과학이나 수학이나 어떻습니까? 결과값이 조금만 달라지면 그건 오답이에요. 법률도 마찬가지죠. 법률도 결과값이 조금 달라지면 그건 오답이거든요.
56:30
Speaker A
예. 제가 지금 그 센서트스 플레니어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오답인 거 같지만 정답이다 그 말이에요. 아, 이걸 참 여러분이 들으시면서 어, 이해를 하시면 좋겠습니다만은 신앙으로 받아들이면 무조건 아멘 이렇게 되시겠죠. 그런데 눈을 크게 뜨고 학문적인 영어 객관적인 영역에서 보면 이게 잘 억셉트가 안 된다 그
56:51
Speaker A
말입니다. 근데 그러한 표현들이 신약 성경에 곳곳에 등장을 해요. 지금 말씀드렸죠. 어 그 예수님이 성령을 그 남자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임신한다는 거. 그리고 처녀라는 단어. 이것도 설명을 했습니다. 근데 여러분,이 중에서 가장 큰 건 뭐냐면은요.
57:16
Speaker A
가장 큰 거 뭐냐면 예수님의 부활 사건이에요.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그러니까 이제 예수님 당시에에 예수님 당시에는 어 무슨 이제 재판이 벌어지거나 올크름이 비가고 붙으면은요.
57:34
Speaker A
어 가장 인정받는 것이 유대 남자들의 증언이에요. 증인. 증인 아이티니스 증거예요. 서류 서류상 증거는 다음 번이에요.
57:45
Speaker A
다음번. 가장 일차적인게 뭐냐면 증언입니다. 증언. 내가 봤어. 내가 봤어. 그것도 이제 유대 남자 두 사람 이상이 내가 봤어. 그러면 그건 확정되는 겁니다.
57:58
Speaker A
어 물론 여자들이 봤다라고 주장하는 거는 어 그 구약 성경에는 없어요. 그런데 제 2성전식이 여기 제가 써 놨죠. 미신나 미신하에 보면은요. 여성들, 미성년자들, 노예 이런 사람들의 증언은 가치가 없는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 그 예수님은 제2성전시기 사람이잖아요.
58:23
Speaker A
그러니까 가장 그 그 증거력이 있는 것은 뭡니까? 에, 그 남자, 유대 남자 두 명 이상의 증언. 이거 확실한 거예요.
58:33
Speaker A
그런데 여자들의 증거 증언은 거기에 포함되지 않아요. 요즘 여러분 그 그런 보도 많이 보시잖아요. 그 보도를 통해서이 사람이 죄가 있느니 없느니 막 따질 때 아 나 재판에 이렇게 기소되지 않았으니까 나는 그 죄가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근데 그 법률어도 복잡하더라고요. 죄가 있는데도
58:53
Speaker A
불구하고 기소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요. 죄가 없어서 기소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증거가 불충분해서 기소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더라고요.
59:03
Speaker A
그런데 죄가 없어서 기도하지 않는 거 그거는 괜찮은데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소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그건 죄가 있는 거죠. 죄가 있는 거죠.
59:18
Speaker A
그런 그런 거 증거. 또 하나 이제 여기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음 증거를 말씀드렸습니다만는 가난한 사람의에 증언과 부자의 증언이 상반되면 누구의 증언을 옳은 것으로 판단하겠습니까? 예. 부자의 증언을 옳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건 법적인 거예요. 법적인 거. 로마 법에 그렇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가난한
59:47
Speaker A
사람이 거짓말을 더 잘한다 그래요. [웃음] 진짜 그런가요, 여러분? 어쨌든 여성 증언은 가치가 없는 거예요.
59:59
Speaker A
아까 제가 말 재판 말씀드리다가 어 증거 불충본으로 기수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죄가 없는 건 아닙니다.
60:07
Speaker A
증거를 못 찾았을 뿐이죠. 증거도이 마음으로 확신하는 그런 거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이 녹취록이 있어도요. 다른 사람이 녹취한 거는 증거가 채택이 안 되는 겁니다.
60:22
Speaker A
어쨌든 복잡아요. 저는 법을 뭐 전공한 사람이 아는데이 법 그러면 저래도 되나 하고 싶을만큼 이렇게 아주 웃기는 그 어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제가이 법에 대해서 공부한 적은 없고요. 어 요즘 뭐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 막 떠들잖아요. 가까 관심이 가면은 그뭐 파고 들어가 보는
60:42
Speaker A
겁니다. 파고 들어가서 아이 사람이 왜 불기소가 됐는지 아 그래서 요래서 이렇구나 그걸 하다 보니까 그렇게 제가 아는 겁니다.
60:50
Speaker A
그러니까 여성들이 그 증언한다는 것은 증거로 채택되지 않는 거예요. 근데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읽어 보세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이 어 그 최초의 그 목격자가 누구예요?
61:04
Speaker A
다여성입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이거 여러분 찾아보세요. 다 여성입니다. 자, 그러면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죠. 복음서 저자들이 봐 볼까요?
61:19
Speaker A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까요? 복음서 저자들이 정말 무식합니까? 성경에서 베드로를 무식하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근데 그 무식하다는 거는요. 베드로가 진짜 무식하다가 아니라 아그라마토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라마토스는 학문이거든요. 아짜가 붙으면 학문이 없다 그 소리예요. 우리말 성경 자세 보면 그렇잖아요. 예. 그 학문이
61:42
Speaker A
없다. 다시 말해서 명문대학 졸업하지 않았다 그 소리예요. 여러분 명문대학 졸업한 사람이 똑똑합니까? 정말 똑똑합니까? 우리나라 상황에서 기억력 좋을 뿐이에요. 근데 제가 너무 평화하는 같은 느낌이 들는데 어쨌든 그렇습니다. 진짜이 사람이 똑똑한지 안 똑똑한지는 평생을 다 살아봐야 되는 거예요. 평생을 다
62:04
Speaker A
살아봐서 제 결론은 뭐냐면이 사람이 성경적으로 살았느냐 안 살았느냐 이게 똑똑하냐 안 똑똑하냐 이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62:12
Speaker A
그래서 거기서 아그라마토스 공부를 명문대학을 졸업하지 못했다 그 말이지 무식하다 소리는 아니에요. 자, 요한복음 말씀에 보면 성령이 임하시면 어떻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그렇죠.
62:28
Speaker A
그러니까 성령 임한 사람은 사실 글쎄 외우는 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굉장히 똑똑하게 세상을 살 수가 있거든요.
62:37
Speaker A
그런 사람들이 여성의 증거가 이게 증거로 채택되지 못한다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까요? 모르고 썼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62:50
Speaker A
절대 그럴 일이 없습니다. 알면서도 어떻습니까? 썼던 근본적인 이유는 그것이 역사적 진실이기 때문에 그래요. 진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성경 저자들이 신약 성경 저자들이 구약을 이용하면서이 말씀이 이루어졌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 의미가 이루어졌다. 그 소리예요. 그 의미가 문자 그대로 이루어졌다라는 거. 거기서 약간 벗어나서 그 의미가
63:15
Speaker A
하나님의 의도가 충만하게 이루어졌다 그 소리예요. [콧방귀] 저도 어 자꾸 제 얘기해서 죄송합니다만은 학자니까 비판적으로 보잖아요. 모든 걸 다 비판적으로 보지 않습니까?
63:29
Speaker A
그러면 저 사람이이 얘기하고 저 얘기하고 그러면은 어떤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아 저때 말하고 이때 말하고 달라졌어요.
63:36
Speaker A
그러면 이해를 못 하죠. 어 당신 말이야 저번에 그 소리하고 지금 왜 왜이 소리에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판을 하게 되는 거예. 그러니까 세상에서 여러분 비판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자기가 비판 당했습니다. 판단 당했습니다. 기분 좋은 사람 있어요. 말로는 그럽니다.
63:55
Speaker A
아이 타산 지석으로 삼아서 지적해 주니까 고맙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그 속은요 안 되는 거예요. 정말 안 되는 겁니다. 속을 들끓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습니까? 그 그런 비판을 할 때 항상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64:10
Speaker A
미리. 내가 당신을 인간적으로 공격하는 것도 아니고 감정 상한 것도 아니고 내가 받아들이지 않고 이해가 안 돼서 그런데 설명을 좀 한번 해 주실래요? 마음 상하지 않게 그러면서 안 하는 거 좋아요. 안 하는 거 좋은데 내가 상처가 되면 안 되잖아요. 그때 오해가 되면 나중에
64:27
Speaker A
또 언를 표시하니까. 그래서이 그걸 이야기하고서 그다음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자녀를기를 때도 마찬가지죠. 에르기당 무조건 두드려un니다. 어, 저는이 두드려 팬다는 것은 정말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 상상을 넘어가는 거예요. 예, 정말이 애는 제가 할아버지라 그렇습니다.
64:47
Speaker A
이해하십시오. 애는 그냥 고이고 길러 키우고이 눈에 눈물 나오면 안 돼요. 그냥 때 쓰는 눈물조차도 눈물 나오면 안 되는 거야.이 아이는 항상 행복해야 되는 거죠.
65:01
Speaker A
할아버지가 되니까 그렇더라고요. 근데 아빠 때는 어떻습니까? 아빠 때는 애가 잘못하면 뭐 혼내히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바깥으로 내쫓기도 하고 어 저 지금 후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때도요. 애한테 설명을 해 줘야 돼요. 내가 너 싫어서 그런게 아니고 넌 정말 내
65:18
Speaker A
생명같이 사랑하는데 네가 자꾸만 이런 나쁜 짓을 하면은 내가 마음이 그래서 그렇다. 그러니까 너 어 이랬으니까 꼭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정말 정말 너를 사랑하고 내가 잘되기를 바라고 이렇게 풀어 줘야 되는 거거든요.
65:36
Speaker A
자, 그래서 저희 다시 본문으로 오면은요. 어, 하나님의 원래의 뜻이에요. 하나님의 원래의 뜻. 죄를지면 얻었습니까?
65:46
Speaker A
하나님이 징계를 하시잖아요. 근데 징계가 끝이지 아니지 않습니까? 원래 하나님의 뜻은 뭡니까?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세조로 받아들여서 정말 세상에서 정직하고 공평하고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다가 천국 가는게 하나님의 뜻이잖아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런
66:12
Speaker A
저런 징계도 있고 어 그 그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전체적인 뜻에서 살펴봐야 되는 거예요. 전체적인 의미에서 살펴봐야 된다 그 말이죠. 유럽 사람들은 이걸 참 이해를 못 하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한 사건에 한 거만 있다. 한한 저기만 있다.
66:30
Speaker A
굉장히 과학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충청도 제가 충청도 사람을 충청도 사람이라고 말씀드리는데 이해되는게 많잖아요.
66:43
Speaker A
예. 그런 의미다 그 말입니다. 그렇다. 그래서 이해되는 거 많다. 그래서 그걸 너무 확장하면 큰일 납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끊지도 않고 맺지도 않고 이거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66:54
Speaker A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할 때는 반드시 출구를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제가 지금 그 에티오피아 선교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67:02
Speaker A
근데이 그분들이 생각하는 선교, 제가 생각하는 선교 갭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본격적으로 선교하겠다라고 한다면 둘이 마주 안 씁니다. 앉아 가지고 요거 요거 요까지 해 드리겠습니다. 대신 당신들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겠습니다.
67:18
Speaker A
제가 최소한도 3년 동안 이렇게 하겠습니다. 5년 동안 요렇게 하겠습니다. 계약을 맺어요. 계약을 계약을 맺는다는 것이 참 무정한 거 같은데요.이 계약을 맺지 않으면 나중에 출고가 없어요. 출구가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5년이면 5년 계약을 맺고 최선을 다해서 하고 그다음에 성과가 좋으면 어떻습 또 연장하면
67:38
Speaker A
되는 거예요. 연장하면 그 계약 맺었다 그래서 거기서 끊는 건 아닙니다. 기독교인의 계약은 그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보다 충분한 의미를 밝히기 위해서 이렇게 인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 말이죠. 그러니까 문자들 그대로 저기 인용하지 않는다 그 말이죠. 근데 이것은요 사실 하나님의 뜻이기도
67:57
Speaker A
해요. 하나님의 뜻. 자, 예를 들어서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대인들은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셔서 안식일날 뭐라 그랬습니까? 하나님일 하라 그러셨거든요. 그것 때문에 유대인들과 예수님이 다툰 거 아닙니까? 다un다 그러니까 좀 그런 거죠. 표현이 좀
68:15
Speaker A
그렇습니다만은 그것으로 인해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핍박한 거예요. 그러므로 어 이런 충분한 의미 충분한 의미라는 관점에서는 이거 충분히에 가능하다. 설명 가능하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므로 나사렛 초신한 예언이 성취되었다는 것은 정말 나사렛 사람이다. 그런 의미라기보다는 무슨 의미가 있는 거야? 나사렛이
68:43
Speaker A
상징하는 무슨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성취됐다 그 얘기죠. 그래서이 학자들이 그렇게 설명을 합니다. 나차르라고 이야기. 나차르. 나차르는 가지라 소리예요. 가지. 가지. 그 사무엘 하 7장 14절.
69:01
Speaker A
그리고 어 예레미야 이사야. 이사야 11장 1절 말씀 거기에 보면 나차로 가지라는 단어가 등장을 하거든요.
69:11
Speaker A
가지라는 단어. 그러니까 이제 무슨 말이면 다윗의 자손, 다윗의 가지 그 소리예요. 그래서이 나사렛 사람이라는 것은 나사렛서 나사렛이라는 것을 말씀이 이루어졌다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뭐예요? 어 그 다윗의 자손이다라는 그 말씀이 성취되었다라고 이야기한다는 거예요.
69:34
Speaker A
거기에 대한 설명을 제가 써 놨습니다. 학자들의 이름도 써 놨습니다. 복함이라는 사람 이분은 그 그 요한 계시록의 대갑니다.
69:44
Speaker A
영국분이에요. 픽스너라는 분은 예수님은 다윗 가문 중 왕위에 오르지 못한 소손들이 살았던 마을이 나사렛이다. 나사렛이라고 본다.
69:54
Speaker A
그러니까 여기서 나사렛에 있어서 오셨다라는 말씀이 성취되었다라는 것은 뭐라고요?에 예수님께서 다윗의 가문이다. 이렇게 이야기한다는 거죠.
70:04
Speaker A
키너나 우즈 키너라는 분은 여러분 한번 좀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는데 이분이 우리 하나님의 성의 소속이에요. 어 그 그런데 이제 학문을 어 그 뭡니까?
70:17
Speaker A
비평주의적 어 학문 그 객관주의적 학문을 하신 분이죠. 지금은 그 감리교 계통 갑자기 그 신학교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요. 그 에즈베리에 에즈베리 신약 교수로 있어요. 이분이 책을 엄청나게 써야 됩니다. 우리 그 순복음의 사람인데 이분이 나오 이분이 쓰는 책을 우리
70:39
Speaker A
순복음에서 이게 해 번역하거나 그래서 이제 소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가 오순절 신학회 회장이었을 때 이분을 초청하려고 그랬어요. 어, 초청할 때 이제 후원하겠던 분도 꽤 많이 계셨는데 에, 왜 못 했느냐면 그때가 코로나 시기였습니다.
70:58
Speaker A
그래서 결국에는 제가 못 했는데 아이 제가 능력이 많이 없어 가지고 사실 뭐 코로나 아니어서도 할 수 있었을지 못했을지건 잘 자신이 없습니다만은 어쨌든 크레키너 이분 제가 굉장히 그 오순절 신학자 중에서 굉장히 높이 평가하는 분 중에 한 분이세요.
71:15
Speaker A
이분은 학문적으로뿐만 아니라 일반 삶에서도 굉장히 모범이 되시는 분이세요. 이분 사모님이 피 콩고민주 공화국 어 출신이세요. 그 여러분 혹시 그 비디오로 보시면은요. 진짜 완전히 까매요. 그런 분상. 그러니까 인종 차별이라는 이거 전혀 하지 않고 정말 복음대로 살아가시는 아주 훌륭한 분인데 키 키너와 루즈 등은 이사야
71:38
Speaker A
11장 1절은 조금 아까 말씀드렸죠. 이세 가지이가 성취한 것으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나 이분들이나 나사렛이다라는 것은에 예수님께서 다윗 계열에 오셨다라는에 그거다 그 말이죠.
71:54
Speaker A
그걸 성취한다라는 말씀이고요.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지금 시간이 많이 가서 이거 요약을 하면은요. 예수님께서 마치 신화와 같이에 그러니까 이제 헬라의 신화 우리 고대의 신화와 같은 모습으로 서술했지만 사실은 따지고 보면 어떻다고요? 구약 성경에 예언된 말씀이 성취됐다. 구약 성경에 예언된 말씀에 따라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라는
72:22
Speaker A
것을 신약 성경에서 알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뭐라고요? 신화가 아니라는 겁니다. 신화가 아니라 뭐다? 구약 성경에 예고해 놓으신 선지자들 통해서 예언자들 통해서 하나님께서 예고해 놓으신 분이에 때가 참에에 우리를 구원하시려 십자가에 못박혀에 돌아가심으로 구원하시려이 땅에 오신 그분이다라는 것을 여기서 우리가
72:50
Speaker A
확인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겁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 조상 다윗의 왕위를 있는 분으로 그의 나라는 다윗의 나라와 달리 무궁하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큰 크다라는 거. 메가 우리 메가박스 메가 처치 뭐 여러
73:08
Speaker A
가지 많이 그 어원이 그겁니다. 메가스라는 단어인데 특별히 눕히고자 하는 인물에게 사용되는 단어고 여기선 뒤에 지극히 높으신니의 아들이라는 설명이 첨가돼서 예수님의 독보적인 우월성을 설명하는 겁니다. 그니까 세상에 있는 그 모든 것과 비교를 해 봐도 비교 불가 그런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라고
73:29
Speaker A
이야기할 수 있는 거죠. 여기엔 적어 놓지 않았습니다만는 어 그 모세가 아 하나님이 모세를 선택해서 이스라엘 백성으로 가라. 이끌어내라이 말씀하셨잖아요.
73:45
Speaker A
그러니까 모세가 물어보는 겁니다. 하나님 도대체 누구신데 나를 거기로 가라 합니까? 우리만 성경에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이렇게 돼 있거든요.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이 이 말씀이에 그 요한복음에 보면 에고에임이라는 단 그 구절로 돼 있어요. 그 요한복음은 에고에미 예수님의 에고에임이 일곱
74:06
Speaker A
개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이렇게 설명되고 있는데 사실 그 그 구약 성경에에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라는 것은 그 말씀을 헬라어로 번역해서 그것을 에고 에이미 호온 이렇게 돼 있잖아요.
74:24
Speaker A
예. 그렇게 번역 지역한 거고요. 사실 원어를 보면 나는 나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모세가 하나님 도대체 누구신데 나를 보내십니까? 하나님이 뭐라고 답변하셨다고요? 나는 나다. 이렇게 답변하신 거예요. 자, 왜 그렇게 답변하셨느냐라는 거죠.
74:43
Speaker A
우리는 인식에 한계가 있어요. 제가 여러분에게 여러분 선생으로 썼지 않습니까? 선생으로 쓸 때는 설제 설명을 제가 소개를 해야 되는 거예요. 제가 누군지 알고 여러분 가르칩니까? 그러니까 첫 번째 뭘 이야기합니까? 학문을 얘기해야 되죠.
74:59
Speaker A
학문적 배경을 얘기해야 되는 거야. 제가 여러분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자격 없는 사람이 가르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학문적 배경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75:08
Speaker A
근데 저 저는 여러분 처음에 뭐라고 소개했습니까? 한세대학교 명예 교수입니다라고 설명을 했잖아요. 한세대학교 명예 교수입니다라고 한 것은 그러한 자격을 충분히 갖추어서 한세대학교 정년 퇴직을 했다 그 말이에요. 정년 퇴적해서 끝난게 아니라 그 공적을 인정받아서 명예 교수 추대됐다 그 소리거든요. 사실
75:27
Speaker A
정확하게 말하면 교수는 은퇴하면서 그 직하면 사라지는 겁니다. 전 교수 이래야 되는 거죠. 근데 명예 교수 앞에 명예자가 붙으면 종신입니다.
75:37
Speaker A
계약할 때 종신이라고 써요. 명예 교수 계약할 때 종신 이렇게 쓰거든요. 그게 지금 몇년 몇 년 몇 월 며칠서부터 종신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 그런 사람은 어떻습니까?
75:49
Speaker A
교수라고 불리는 거예요. 교수. 어 그런데 이제 전 교수 뭐 이렇게 많이 그 일반적으로 교수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구분하기 위해서 또 명예도 말맞다나 명예가 있잖아요.
75:59
Speaker A
그러니까 명예 교수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만일 제가 명예 교수가 아니라면 한세대학교 가르칩니다. 그 얘기는 뭡니까? 한세대학교의 교수로 유명되기 위해서는 자격을 다 갖췄다 그 말이에요. 만일 그것도 없습니다.
76:12
Speaker A
없으면 제 학력을 이야기하겠죠. 저는 순복음 신학교를 나왔고 감리구 신학대학을 나 신학대학원을 나왔고 아시아 연합 신학대학원에서 박사를 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생각을 하잖아요. 순복음 신학교는 어떤 생각 어떤 신학교고 감미교 신학교는 어떤 신학교고 아시아 연합 신학 대학은 어떤 신학교고 이게 나오지 않습니까?
76:31
Speaker A
그러면 그 사람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학문적 배경을 이제 알 수 있는 거죠. 그러면서 어 또 그것도 이제 부족하잖아요. 그러니까 무슨 논문을 썼느냐? 무슨무슨 논문을 썼고 저술은 뭐가 있느냐? 무슨무슨 저술이 있고 그래서 그 사람을 평가하는 거예요.
76:45
Speaker A
이건 전부 다 뭡니까? 다른 사람이 성취해 놓은 것과 비교하는 거예요. 비교. 비교해서 아이 사람이 어느 정도의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죠.
76:54
Speaker A
여러분도 마찬가지죠. 순복음 신학교를 졸업하고 어 이제 그 교회 가서 봉사할 때 당신 누굽니까? 그러면 어떻습니까? 나는 순복음 신학교 몇 출신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설명이 다 끝나는 거잖아요. 순복음 신학교가 가지고 있는 그 정체성 평가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는 어느 교회
77:14
Speaker A
권사입니다. 장로입니다. 뭐 집사입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를 하거든요. 비교해서 설명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요. 비교할게 있습니까?
77:23
Speaker A
없습니까? 없잖아요. 세상에 어떤 거하고 비교를 하겠습니까? 안드로메다 성운하고 비교하겠습니까? 안드로메다 성운도 하나님이 창조하셨거든요. 그러가 비교 대상이 없는 거예요.
77:35
Speaker A
그러니까 누구십니까? 그러면 나다. 이렇게 대답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이 여기 메가라는 단어 그렇게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 이런 표현은 거기에 복음 가는 표현입니다. 그러니까이 표현은 하나님이다. 그런 의미거든요.
77:55
Speaker A
하나님이다. 그래서이 결론을 내겠습니다. 예수님 수태부터 수태부터 이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세상에 그 어떤 분보다 비교할 수 없는 분 그리고 나중에이 침내 때 말씀드리겠습니다만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분 이것이 성경 처음서부터 딱 들어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요기를
78:26
Speaker A
가실 거예요. 여기를 딱 정해 놓으신 거죠. 요기를 가실 거예요. 순종하되 100% 200% 1% 만% 순종하시는 거예요. 철저하게 순종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예수님의 생애를 통해서 드러냈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 영광 받으셨고 하나님도 예수님으로 인해서 영광 받으셨고 따라서 저와 여러분이
78:48
Speaker A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린다라는 그 근본적인 의미는 뭐냐면 우리가 그문 보화를 잔뜩까지 교회를 크게 접고 하나님 영광 받으세요. 물론 그것도 굉장히 큰 영광입니다. 누가 그걸 하겠습니까? 그런데 근본적인 성경적인 영광 돌림은 하나님의 말씀을 다 순종하는 거예요. 다 순종하 100% 순종하는 거예요. 선택적으로
79:11
Speaker A
순종하는게 아니고요. 많은 분들이 선택적으로 순종합니다. 저도 선택적으로 순종한 거 고백합니다. 예. 선택적으로 순종하면 안 돼요. 100% 순종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 영광받으심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79:31
Speaker A
자, 오늘 첫 강의를 했습니다. 상당히 오래한 거 같은데요. 제가 다음부터 좀 결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79:39
Speaker A
첫 강의 했는데 여러분 이번 학기도 한번 열심히 한번 해 보십시다. 아, 열심히 해야 또 후회가 없지 않습니까? 아, 그리고 제가 첫 강의기 때문에 또 사족을 붙이는데이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여러분 중에서 아,이 강의를 우여찮게 혹시 보시는 분들 관심을
80:00
Speaker A
가지고 쭉 따라오시면 어, 그 여러분이 성경을 보는 눈이 좀 약간 넓 넓고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80:10
Speaker A
동의가 안 되면은 안 들으셔도 전혀 상관없어요. 우리 과정 중에 있는 학생들은 억지로 들으셔야 되겠습니다만는 자, 오늘 수업을 마쳤습니다. 다음 주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80:21
Speaker A
할렐루야.
Topics:예수님의 생애순복음신학교신약학에티오피아 선교오순절복음서 연구기독교 선교성경 공부기독교 신학선교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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