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et App

성령충만 가장 쉽게 받는 법- 손기철장로 말씀치유집회 Official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과 성령님의 본질, 역할, 체험의 중요성을 깊이 나누는 말씀치유집회 영상입니다.

Key Takeaways

  • 성령의 인도함 없이는 진정한 신앙생활이 불가능하다.
  • 성령님은 인격체이자 삼위일체 하나님 중 한 분으로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
  •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는 보혜사이다.
  • 성령 체험은 신앙의 시작이며, 성령 충만은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 성령과 말씀은 분리할 수 없으며, 성령님이 말씀을 생명으로 변화시킨다.

What the video covers

  • 성령의 인도함 없이는 신앙생활이 불가능하며, 성령님은 인격체이자 하나님 삼위일체의 한 분임을 설명한다.
  • 구원받은 삶의 놀라움과 하나님의 자녀로서 누릴 수 있는 축복과 권세에 대해 강조한다.
  •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 인도하시는 분임을 밝힌다.
  • 성령님은 보혜사로서 보호자, 인도자, 변호자, 가르치는 분으로서 신앙생활에 필수적임을 강조한다.
  • 성령 체험과 성령 충만의 차이, 그리고 성령 체험 후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 새 언약의 약속과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임하심의 의미를 성경 말씀과 함께 상세히 나눈다.
  • 성령의 역사에 따른 다양한 현상과 오해, 그리고 성령 사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 성령님과 말씀은 분리될 수 없으며, 성령님이 말씀을 생명으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 성령 충만한 삶을 위해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삶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 성령의 능력과 은사는 기름 부음으로 나타나며, 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 사역에 쓰임받는 삶을 권면한다.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성령님은 어떤 분인가요?

성령님은 삼위일체 하나님 중 한 분으로 인격체이시며, 진리의 영이자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 인도하는 보혜사입니다.

성령 체험과 성령 충만은 무엇이 다른가요?

성령 체험은 하나님 영이 우리에게 임하심으로 시작되는 신앙의 경험이며, 성령 충만은 그 체험을 바탕으로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입니다.

왜 성령의 인도함이 신앙생활에 중요한가요?

성령의 인도함 없이는 말씀을 생명으로 체험하고 신앙생활을 온전히 할 수 없으며, 성령님이 우리를 보호하고 가르치며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19
Speaker A
오늘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에 대해서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00:46
Speaker A
성령의 인도함 없이 신앙생활을 잘한다라는 것은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예수님도 할 수 없는 일을 여러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나 많습니다. 나 이번 기회를 통해서
01:11
Speaker A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01:34
Speaker A
먼저 우리가 정말 구원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또 우리가 얼마나 지금 놀라운 삶을 살고 있는지를 먼저 알기를 원합니다. 정말 생각해 보면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정말 우리에게 우리
01:57
Speaker A
인생에 있을 수 없는 놀라운 일이 우리에게 일어난 것입니다. 그짓 자로 생각하면 매일 문제, 문제, 문제 속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행복하고 형통하고 축복받고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을까, 이것이 여러분의 신생활의 목적의 전부가 될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정말로
02:22
Speaker A
구원을 얻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체험되는 구원받은 삶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여러분들은 먼저 알아야 하고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마귀의 자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다는 것이 놀랍지 않습니까? 영원한 형벌 속에서 늘
02:44
Speaker A
마귀의 코서 이리저리 다니는 삶에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더더구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신성, 신의 성품과 원복, 우리가 태어날 때 공짜로 주어지는 그 놀라운 축복을 우리가 누리고 그분의 권세와 능력으로
03:06
Speaker A
살아갈 수 있다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 더러운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다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내 생각으로, 내 감정으로, 내가 보는 이 세상이 아니라 본래 하나님이 지으시고 보시기 심이 좋았더라는 것을 우리가 볼 수
03:30
Speaker A
있다라는 것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우리가 새로운 생각을 하고 그 창조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사실은 우리는 우리의 마음에 품은 것대로 우리는 그 품은 것을 찾아가기도 하고 그것들이 나에게 나타나기도 하고 그것을 이루기도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이
03:57
Speaker A
세상에서 배운 더럽고 취하고 악한 것,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들 가득 집어 넣어서 그것을 찾아다니고 그것들을 나에게 끌어당기고 그걸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그 말씀을 우리 마음에 품어서 그 말씀의 실체가 나에게 다가오기도 하고 우리가 그것을
04:20
Speaker A
하기도 하고 그 말씀의 실대로 우리가 창조 사역에 참여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하나님의 본성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본성이 무엇입니까? 사랑이고 평강이 희락이 은혜일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것을 우리 몸으로 날마다 체험하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뭔가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04:44
Speaker A
안에 계신 하나님의 그 신성한 성품을 우리가 매일 우리 몸을 통해서 새로운 육체를 경험한다는 것이 얼마나 신비롭고 놀라운 일입니까? 우리의 육신은 고통과 괴로움 속에 있지만 더 이상 이 몸에 종노릇 타는 것이 아니라 또 마귀의 통치에 속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05:07
Speaker A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특권입니다. 매일매일 나의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질 때마다 하나님의 최선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삶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이 땅에 삶의 끝이 나면 그냥 한 줌의 죄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은 나군에 가서
05:33
Speaker A
거할 것이고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바로 문제가 되었던 우리의 몸이 다시금 부활을 하고 그 천년 왕국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소망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똑같은 세상을 살고 있지만 내가 누구인가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세상에서 다른
05:56
Speaker A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여러분이 누구인가, 여러분의 정체성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되고 진정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면 새롭게 태어났다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사실을 알 때부터 내 자신도 달라지고 삶도 달라지는 거예요.
06:17
Speaker A
미래에 대한 생각도 달라지는 거예요. 할렐루야, 아멘. 죽음을 향해서 가지만 죽음이 끝이 아니라 놀랍고 신비롭고 경의로운 새로운 삶을 위한 준비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 때는 오늘 지금이 순간 여기의 삶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거죠. 지금은 아니지만 미래에는 언젠가는 이것이
06:46
Speaker A
아니라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뜻이 하늘의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차원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이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첫 번째 내 자신의 존재가 누구인지를 알고 두 번째로는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아멘. 그 성령님이 바로 우리에게 그 모든
07:12
Speaker A
것들을 가르쳐 주시고 그 모든 것들을 행할 수 있도록 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과 여러분들이 이 성령님에 대해서 정말로 제대로 여러분이 깨닫고 체험하고 기름 부심 받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07:37
Speaker A
이 놀라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성령님이 누구이신가에 대해서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이
08:00
Speaker A
누구신가? 우리의 말로 다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은 영이시고 생명이신데 우리가 말하는 건 관념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성령님에 대해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그것은 knowing about spirit, holy spirit, 그분에 대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그러나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이 영이요 생명이니라 하신 그 말씀에 의거해서
08:26
Speaker A
여러분들은 제 말을 들을 때에 그 지식으로 정보로 듣는 것이 아니라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안에 있는 성령님이 정참 주시는 것을 듣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첫 번째로 성령님은 일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한 분이시지만 한 하나님 안의 세 인격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각각 독립된 인격을 갖고 계시지만
08:49
Speaker A
성부 성자 성령님은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2장 4절에서 6절에 보면 은사는 여러 가지이나 성령은 같고 모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성부 성자 성령님 일체 하나님이시라는
09:17
Speaker A
겁니다. 근데 우리는 흔히들 성령 이렇게 이야기할 때 능력 혹은 에너지로 마치 어떤 에너지 물질로 취급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나 여러분 좀 전에 우리가 알았던 것처럼 성령님은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a person, 인격이기 때문에 인격은 생각도 감정도 의지도 갖고 계시는
09:42
Speaker A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의 말씀대로 행할 때 성령님은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기쁨에 동참할 수 있어요.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할 때는 그분이 근심하는 걸 느낄 수 있어 그래서 우리가 그 근심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인격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성령님은
10:09
Speaker A
능력으로 나타나시면 그분은 능력이나 에너지가 아니라 그분은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이시든지 인격인 것처럼 보이지 않는 성령님도 인격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그분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그리스도의 영이시고 진리의 영이십니다. 그분은 바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10:37
Speaker A
교제하는 겁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그리스도의 영이시고 우리에게 진리를 알려주시는 진리의 영이십니다. 그래서 그 성령, 그 성령이 우리 안에, 우리 안에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며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11:00
Speaker A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 속에는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동일한 의미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성령님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11:29
Speaker A
말하며 장래의 일을 너에게 알리시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진리,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그리스도의 영이시고 진리의 영이십니다. 세 번째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2천 년 전에 인자로 오신 이 땅에 오셨지만 지금은 그분은
11:53
Speaker A
하늘로 올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그리고 또 다른 보혜사로 우리에게 임하고 계십니다. 바로 보혜사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또 다른 보혜사가 바로 성령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그 성령 하나님은 바로 또 다른 보혜사는 보혜사를 증거하는 일을 행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내가
12:19
Speaker A
아버지께로부터 너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아멘.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분이십니다. 요한복음 16장 14절의 말씀에 보면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에게 알리겠습니다. 아멘.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12:46
Speaker A
알려주시는 분이십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그분은 우리로 하여금 온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그 일을 행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13:11
Speaker A
고린도전서 12장 3절의 말씀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는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주님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바로 성령님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13:36
Speaker A
아들이시고 메시아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의 자인 것,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걸 믿습니다. 물론 처음 믿지 않을 때는 믿습니다라고 해서 그 신앙을 고백하지만 믿고 난 다음에는 내가 자녀인 것을 어떻게
14:04
Speaker A
체험하느냐, 자녀인 것을 체험하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6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아멘. 갈라디아서 4장 6절에 보면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 그리스도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14:30
Speaker A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여러분 오늘 말씀을 많이 읽을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설명하는 것보다 말씀이 더 정확하고 진리의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읽을 때에 여러분이 그냥 지식과 정보로 듣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이 지금 내 심중에 되어졌습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 아멘을 하시기를
14:56
Speaker A
축원합니다. 아멘. 그분은 또 다른 보혜사이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보호자 되시고 인도자 되시고 변호자 되시고 가르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예수님이 하신 그
15:22
Speaker A
말씀을 내가 그 말씀을 받아들일 때는 지식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그 성령님의 조명하에서 그 말씀을 읽을 때 그 성령님은 그 말씀이 관념, 지식, 정보가 아니라 생명이 뭔지를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겁니다. 그럴 때는 내가 그 말씀에 대한 것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15:47
Speaker A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는 말씀대로 생각하게 되고 말씀대로 느끼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성령님은 바로 이런 분이십니다. 그분은 보혜사, 보혜사라는 것은 굉장히 많은 뜻을 갖고 있습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보혜사, 보호자 되시고 인도자 되시고 우리를 변화하시는 분이 되고 우리를 가르쳐 주시는 분이 모든 것들을
16:11
Speaker A
보혜사, 파라클레토스라 그렇게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면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못하고 어떻게 신앙생활 할 수 있을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착각 속에 살고 있습니다. 성령 없이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책만 있으면 얼마든지 신앙생활 잘할 수 있다고
16:31
Speaker A
믿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너무 많다라는 것입니다. 정말로 불가능한 일을 해내려고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 없이 신앙생활 할 수 있다라는 것 저도 과거에는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성령님 없이 하나님 아버지와 교제하고 그 진리의 말씀으로 내 삶이 변화되고 주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는 것은
16:53
Speaker A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삼일째 하나님은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고 주님께서 어떤 일을 하시더라도 일체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아멘. 성령의 인도함 없이 우리는 신앙생활 할 수 없습니다. 성령과 말씀을 분리할 수 없습니다. 말씀은 영이고 생명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줄
17:16
Speaker A
때는 기록된 말씀으로 전해 준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은 영이고 생명이 되어야 합니다. 그 일을 행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아멘. 첫 번째 우리가 성령 없이 신앙생활 한다는 것은 불가능 아닙니다. 왜냐하면 자신과 세상의 진리에 대해서 알지 못한 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가
17:37
Speaker A
없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자신과 세상의 진리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까? 어떻게 내가 내 존재가 잘못되었고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이 세상이 지금 잘못된 세상으로 마귀에 통치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걸 모른다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님,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시인하고 메시아가
17:59
Speaker A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요한복음 16장 7절, 8절에 보면 그러나 내가 너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에게 유익하니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에게 보내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18:22
Speaker A
책망하라. 아멘, 아멘. 어떻게 그 성령님 없이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또 심판에 대해서 세상을 책망하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 없이 내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했지만
18:44
Speaker A
그걸 믿을 수가 없었어요.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또 성공하기 위해서 살아가
19:11
Speaker A
것입니다 성령님이 바로 그 일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 머리에 이해나 지식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신 그분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겁니다 두 번째로는 새 언약의 약속을이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임하시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의
19:34
Speaker A
약속을 우리는 어떻게 이룰 수 있겠습니까 새 언약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중재자로 해서 언약을 맺은 것입니다 근데 그 새 언약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예수님을 믿는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시지 않으면 그 일은 이룰 수 없다라는
19:57
Speaker A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새 언약 새 언약이 무엇입니까 바로 우리가 타락 마귀의 시험에 속아서 인간이 타락할 때 그 결과로 하나님의 영이 떠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떠난 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것이 율법이고 율법을 지키면 축복 형통 안 지키면 저주 사망 속에
20:19
Speaker A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자신의 의로 율법을 지킬 수 없다고 말씀하셨고 이스라엘 민족의 그 역사를 보면 모두가 죄악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 되는 제사 제도를 통해서 그들의 죄를 덮어 준 것이죠 그리고 그들에게 언젠가 새 언약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20:43
Speaker A
그 새 언약의 첫 번째가 뭐냐 새 영 하나님의 영을 우리 속에 주신다고 말씀하신 겁니다 그래서 에스겔서 36장 26절에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심중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심중을 줄 것이며 말씀하신 겁니다 아멘 그 새 영을 우리에게
21:05
Speaker A
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요엘서 2장 28절 29절에이 말씀이 예언되었고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말씀하셨습니다이 일들이 진짜 언제 일어났습니까 바로 사도행전에서 일어난 거죠 사도행전 2장 16절 18절에 말씀에 보면 이런 곳 선지자 요를 통해 말씀하신 것이 일렀으되 하나님이
21:31
Speaker A
말씀하시기를 말세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그렇다고 해서 모든 육체에 부어주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아멘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 우리의 구원자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 사실을 믿는 자에게 모든 육체에 내 영을 부어 준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그 결과로
21:58
Speaker A
사도행전 2장에 보면 1절 4절에 보면 마침내 그 일이 오순절 날에 이루어진 것이죠 허련이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소리 같은 것이 있어 그들이 안전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였으니 그들이 다 성령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22:20
Speaker A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바로 오순절 날을 통해서 마침내 예수님 께서 죽으시고 부활 성천 아시고 약속하신 그 보혜사 성령님이 오순절 날에 임하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그때부터 우리 모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고 바로
22:43
Speaker A
그때부터이 땅의 교회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멘 바로이 일이 일어난 뒤에 곧바로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대 사람 곧 주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23:06
Speaker A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말씀하신 겁니다 바로 그 이후로부터이 말세 동안에 지금도이 말세 기간 동안에 누구든지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을 얻을 때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얻을 때에 그
23:27
Speaker A
성령님은 우리 에 내주게 되시는 겁니다 아멘 주와 합한 자는 한 영이 되는 것이고 바로 그 영 때문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걸 믿는
23:42
Speaker A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영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의 의가 된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세 번째로는 우리에게 계시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알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24:01
Speaker A
걸 알지 못하고 어떻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우리가 어디를 가든 심지 우리가 죄를 짓는다 할지라도 우리 안에 우리의 영 안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 그분이 있기 때문에 내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요한복음 14장 16절의 말씀에 보면 내가 아버지께
24:21
Speaker A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에게 주사 영원토록 영원토록 너와 함께 있게 하 말씀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성령님 그리스도의 영 하나님의 영 진리의 영 그분은 지금 우리 안에 계시는 겁니다 아멘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겁니다 그분은 약처럼
24:43
Speaker A
떠나가지 않습니다 아멘 그러나 우리가 그분을 모독하고 해방하면 떠나가시는 해서 그분을 우리에게 근심하지 우리를 떠나가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시하고 하기까지 우리를 통치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도록 하시는 분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요한복음 14장 20절에 그날에 바로 오순절날 그 이후 그날에는 내가
25:11
Speaker A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연이어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며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 처를 그와 함께하리라 성부
25:31
Speaker A
성자 성령님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신다는 사실이 우리가 너무나 잘하는 고린도전서 6장 19절 20절에 말씀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아멘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피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25:51
Speaker A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 말씀하십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시고 아멘 우리가 성령의 전인 걸 우리는 알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알게 하고 은혜를 알게 하시는 분 하나님을 알게 하고 그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누리게 하는 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신앙생활 할
26:15
Speaker A
수 있습니까 고린도전서 2장 11절 12절의 말씀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의 일을 사람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외 는 아무도 알지 못하니라 근데 우리가 더 이상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이는
26:37
Speaker A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 우리는 더 이상 세상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이 떠났을 때 우리는 마귀의 통치 아래에서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이 잘못되었고 우리 자신이 온전치 못하는 걸 알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내 삶의
27:01
Speaker A
주인이 내가 아니라 주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하고 주님이 바로 메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할 때부터 바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신 것입니다 그 영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우리는 알고 누릴 수 있다라는 겁니다 아멘 성령의 열매도 성령의 능력도 바로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27:26
Speaker A
주어지는 것입니다 아버지께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새로운 육체를 경험하지 않고 어떻게 우리는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그 구원을 받은 것이 끝입니까 한번 구원을 받으면 영원한 구원이 되는 것입니까 한번 구원을 받았으면 어떻게 삶을 살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십니까
27:45
Speaker A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이유는 그것으로 끝내고 너 멋대로 살아라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영이 임했기 때문에 영으로서 몸의 행시를 죽임으로 하나님의 의 창조 목적대로 살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가 두려운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28:07
Speaker A
아멘 주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로마서 8장 10절 11절에 말씀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우리의 영에 하나님 영이 임함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여전히
28:26
Speaker A
우리의 몸은 죄 가운데 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신 이의 영 성령님이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신이가 하나님께서 너희 안에 구하시는 그 영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리라 아멘 그 성령님의 도움 없이 어떻게
28:47
Speaker A
매일매일 새로운 육체를 경험하며 주를 나타낼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로마서 8장 13절 14절에 말씀에 보면 너 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는 것 없이 다른 말로 좀 더 심각하게 말하면 내가
29:08
Speaker A
성경의 말씀을 갖고 열심히 살면 죽을 것이로되 하나님의 영에 인도함을 받지 못하고 자기 방식대로 내가 말씀을 믿음으로 그것은 진리를 믿는게 아닙니다 진리는 영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진리에 대한 지식을 믿는 겁니다 그것으로 살면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29:32
Speaker A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아멘 우리 안에 성령님이 안 계신다는게 아니에요 구원을 받은 자 누구에게나 성령님이 계시고 영원히 떠나가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 성령의 인도함을 받느냐는 거예요 그 성령의 인도함으로 받음으로 말씀이 지식과 정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영이고
29:56
Speaker A
생명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렇기 때문에 에베소서 4장 22절에서 24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음을 받은 새 사람을 입어라 오직 너희 심령이 새롭게 되어 그 말은 성령님이 우리의
30:21
Speaker A
생각과 마음의 태도를 리뉴잉 새롭게 새롭게 하심으로 뜻입니다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다른 말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면 그럴 때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에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는 새 사람을 우리가 잊고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르노니
30:45
Speaker A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여러분 여기 말씀은 우리 거짓 자로 내가 육체의 욕심을 이기려고 싸우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는 것은 내가 거짓 자인 내가 내 의지로 내가들은 그 말씀을 가지고 육체 욕심을 이기려고
31:06
Speaker A
애쓰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고 성령을 따라 행할 줄 알아야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감동이 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예 우리가 매일매일 새로운 육체를 경험하는 영적 존재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점점점
31:31
Speaker A
그 사람을 후하고 속사람이 새로워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 간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우리가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새로운 육체를 경험할 수 있습니까 성령님 없이 어떻게 그 일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내 능력으로 내 지혜로 내 의지로 내
31:51
Speaker A
자신을 바꿀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평생 동안 우리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그럼에도 도 불구하고 그 일을 못 이루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은 거 아닙니까 근데 단지 하나님을 찾고 난 다음에 사는 방식은 옛날과 똑같은 거예요 자기의 의로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고 열심이 없다는게
32:11
Speaker A
아니에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열심히 있지만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자신의 의로 열심히 하나님에게 불복종하는 삶을 산다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로마서 10장 2절 3절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말씀을 듣고 깨닫고 가르침을 받고 이루심을 그 이루심을 행하는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근데 그 성령님 없이
32:37
Speaker A
어떻게 말씀을 듣고 또 그 말씀에 대한 가르침을 받고 또 그 말씀이 실제로 그 말씀의 실체가 내 삶에 나타날 수 있겠습니까 성령님 없이 근데 우리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 말씀대로 새 언약의 말씀을 그것도 내가 지키고 행하려고 애쓰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불가능한 일입니다
32:58
Speaker A
말씀은 우리가 지키고 행하려고 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구원을 얻었지만 여전히 우리의 육체는 죄 가운데 있는 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성령을 통해서 그 말씀이 우리를 통해서 이루어지도록 하신 겁니다 마태복음 10장 20절에 말씀에 보면 말하는이는 너희가 아니라
33:20
Speaker A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 여러분 술취하면 헛 그지만 우리가 보통 경우에서는 자기 머릿속에서 자기의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이야기만 합니다 그지만 여러분 성령의 취해서 성령이 말씀하시는 대로 말하는 것도 체험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도저히 당신의 머리로서는 당신의 경험으로서 당신의 지혜로서 알 수
33:46
Speaker A
없는 이야기를 여러분의 입술로 말하는 것을 체험해 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그렇습니다 성의 인도함을 받을 때는 할 수 없는 말을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그 말씀을 하시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내 안에 계신 아버지의 영이 말씀하시는 겁니다 아멘 요한복음 14장 26절에
34:08
Speaker A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을 보실 성령 그가 너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에게 모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는 겁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들은 것을 말하며
34:28
Speaker A
장례일을 너에게 알리시리라 말씀하시 그분이 성령님이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스스로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더더구나 우리는 그 성령님을 통해서 그 말씀을 이루게 하시는 겁니다 말씀과 성령 나눌 수가 없습니다 성령님은 오직 말씀을 통해서
34:55
Speaker A
이루십니다 우리는 말씀 성령 이렇게 나누는 일을 합니다 그나 그만큼 어리석은 삶이 없습니다 말씀과 성령과 삶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머릿속에 말씀은 가득들어 있는데 말씀에 따른 실체가 내 삶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어리석은 삶이죠 왜 그렇습니까 성령의 역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말씀과 성령과 삶은 하나가
35:22
Speaker A
돼야 된다는 것 우리가 어떻게 올바른 기도를 할 수 있습니까 신 생활하게 되면 믿음 생활 기도 생활 말씀 생활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믿지 않습니까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근데 어떻게 해야 아버지께 내 기도가 상달 their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35:42
Speaker A
어떻게 해야 내 기도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로 변화시켜 질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가 받아낼 수 있겠습니까 그 일을 행하시는 분이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8장 26절 27절에 보면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36:05
Speaker A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신다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교제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근데 성령님 없이 어떻게 우리가 신앙생활
36:31
Speaker A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주여 주여 끈지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 주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는 아버지와 관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멘
36:53
Speaker A
예 유다서 1장 20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우리가 성령 안에서 기도할 때에 성령님이 제일 먼저 하시는 일이 뭔가 하면 우리 자신을 포기하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 성령님이 우리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로
37:15
Speaker A
말미암아 내 생각과 내 감정을 바꿔 주십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감정과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되게 하십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뜻이 뭔지를 우리에게 알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을이 땅에 이루시기 원하십니다 아멘 바로 그게 성령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성령의 열매 성령의 능력 없이 어떻게
37:39
Speaker A
신앙생활 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잘 아는 성령의 열매가 무엇입니까 성령의 열매라는 것은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 그다음에 화평과 오래 참음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다고 말합니다 성의 열매 근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37:59
Speaker A
믿었기 때문에 이전과 다르게 살아야 되기 때문에 참고 견디고 인내하고 온유하 그러고 절지 하려 그러고 오래 참으려고 하고 충성된 종이 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된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내 안에 계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 성령님을 통해서 나타난 것이 성령의 열매지 내
38:20
Speaker A
의지로이 말씀대로 살아가서 이것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멘 열매는 성령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 성령님을 통해서 내 삶 속에서 나타나는 것이 성령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성령의 열매는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사랑과
38:42
Speaker A
희락과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는 나를 위해 필요한게 아니에요이 땅에 주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아멘 이것은 내 성품이 아닙니다 내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성품이 아니에요 아멘 아멘 내 자신을 포기하는만큼 그리스도의 성품이 성령님을 통해서 나타나는
39:02
Speaker A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이것 없이 어떻게 화평하고이 세상에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이룰 수 있다고 그렇게 믿습니까 불가능한 일입니다 성령의 능력 없이 어떻게 신앙생활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없이 어떻게이 땅에서 마귀의 일을 멸하고 내 능력 이상의 삶을 살 수 있다고
39:24
Speaker A
생각합니까 하나님의 자녀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날마다 죽는 겁니다 두 번째로는 내 능력 이상의 삶을 사는 겁니다 아멘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모든 능력은이 우리가 말하는 고린도 전서에 있는 것만 능력이 아니지만 어쨌든 한 예를
39:48
Speaker A
들자면 지혜의 말씀 또 지식의 말씀 믿음 또 병고치는 은사 능력을 행함 예 하는 것 분별하는 것 이런 것들 방언을 말하는 이런 것들 이러한 능력이 없이이 땅에서 어떻게 주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까 그들보다 더 일찍 일어나고 그들보다 더 열심히
40:09
Speaker A
해서 그들보다 더 뛰어난 삶을 사는게 하나님의 자녀의 삶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예수 믿기 때문에 6시에 일어나는게 5시에 일어나고 8시간 일하는게 아니고 9시간 일하고 더 열심히 더 열심히 일하고 그렇게 살아가는게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은 다른 사람이 나를 볼 때
40:32
Speaker A
죄는 나보다 가방끈도 잘고 생긴 것도 못생기고 가진 것도 별로 없는데 어떻게 저런 삶을 사느냐라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의 특징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그것이 바로 내 능력 이상의 삶이고 하나님께서 내 삶에 개입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바로 그것이 성령의 능력입니다 아멘 그
40:55
Speaker A
능력없이 어떻게 자녀의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성령 그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않고는 우리는이 땅에 주의 뜻을 이룰 수도 없고 날마다 마귀 유혹과 시험에 시달리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근데도 우리는 성령 없이 신앙생활 잘할 수 있다고
41:17
Speaker A
생각합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을 이루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이 땅에서뿐만 아니라 성령님 없이 어떻게 하나님 나라의 신비를 누릴 수 있습니까 내 몸이 있는 이상 우리는 늘이 몸이 있는 이상은 고통과 괴로움을 당하고 문제 문제 또 문제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41:39
Speaker A
불구하고 우리가 그 놀라운 하나님의 신비를 성령님 없이 어떻게 누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성령님이 우리를 통치하실 때 우리의 혼이 몸의 종 서 벗어나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감으로써 누릴 수 있는 것이
42:01
Speaker A
하나님의의 평강 희락이라 것입니다 문제 가운데서도 마귀 앞에서 하나님께서 내 상을 차려 주시고 잔을 기름부어 주시는 그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바로 성령님 때문입니다 아멘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 그것 없이이 땅에서 어떻게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까 문제가
42:25
Speaker A
없다는게 아닙니다 그 문제 가운데서도 그 문제에 묶기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릴 때부터 주님이 내 문제에 개입하시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아멘 성령님 없이 우리가 어떻게 한 아버지 the same father 우리가 동일한 아버지를 둔 우리가 서로 지체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42:48
Speaker A
성령님에 의한 코이노니아 교재 우리 모두가 형제 자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바로 성령님 때문입니다 다한 성령을 마시고 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 생명 안에서 우리가 지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입니다 아멘 팔 다리 눈코 입입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모일
43:08
Speaker A
때마다 하나님의 온전하심이 더 드러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나 세상에서는 모이면 모일수록 분열 분쟁 분단시기 질투가 넘치지만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의 지체이다 모이면 모일수록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완전하심이 더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도의 교재입니다 성령님 없이 어떻게 그 일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여러분
43:36
Speaker A
성령님이 있으면 생면 부지의 사람이라도 서로 포옹하고 서로 한 생명을 나눌 수 있습니다 저는 길을 가다가도 섬짓 아고 뒤로 돌아보면 어떤 사람이 획 옆으로 털어가는 걸 봅니다 왜 내 안에 있는 영과 뭔가 다른 걸 내가 느끼기 때문에 어 그
43:56
Speaker A
경우에는 내 앞에 오다가 한 2m 앞에서 날 딱 보는 순간에 한 2m 뛸 수 없는 획 뛰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하고 다른 영이기 때문에 영은 영을 알아보는 거예요 예수님을 제일 먼저 알아본 사람이 누굽니까 귀신이에요 귀신 귀신도 악한 영이 영이기 때문에
44:17
Speaker A
영은 영을 알아보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서로 한 생명이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성령님 때문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근데 그 성령님 없이 우리가 어떻게 우리 서로 함께 사랑하고 섬기고 변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성령님이
44:39
Speaker A
행하시는 일들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근데도 성령 없이 신앙생활 잘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정말 기적 중에 기적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을 해내려고 애쓰는 사람들입니다 성령 없이는 결국에는 거짓 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와 동일시 시킨 거짓 자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갈뿐입니다
45:02
Speaker A
그들이 하는 신앙 생활은 죄를 짓지 않고 거룩한 삶을 살려고 애쓰는 겁니다 자신의 의로 자신의 의지로 최선을 다하는 거고 말씀을 믿으려고 애쓰는 겁니다 구약의 신앙생활과 똑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는 구약의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는과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행위 보상적인 사고방식으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45:28
Speaker A
살아갈뿐입니다 그렇지만 늘 의심과 불신 속에서 그 늪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내가 진짜로 구원 받을 수 있을까 말은 구원받았다고 큰 소리 치지만 그 심중에는 늘 하나님이 오늘 오신다면 정말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의심과 불신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더 놀라운
45:48
Speaker A
사실은 그렇게 열심히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평강과 희락이 없다는 거예 늘 염려 걱정 근심이 따라다닌다는 거 그는 는 염려 걱정 근심을 없애려고 신앙생활 합니다 염려 걱정 근심 속에서 그걸 없애려고 신앙생활 합니다 한번도 의와 평강과 희락 세상이 줄 수 없는 알 수도 없는 그걸 누리지
46:10
Speaker A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스스로 탈 육신적인 신앙생활을 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애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고 이미 하나님의 신성과 복을 가진 것이 자기인지 모르고 지금은 온전치 못하지만 지금은 좀 부족하지만 좀 더 기도하고 좀 더
46:34
Speaker A
헌신하고 좀 더 말씀 더 보면 언젠가는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그 믿음으로 신앙생활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는 보이는 세계 문제 해결 그것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삶을 삽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돌아다니면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46:55
Speaker A
벗어나지 못해요 늘이 문제 저 문제 행복을 추구하지만 잠시 그다음에 또 다른 문제 또 다른 문제 그곳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때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을 체험하게 되면 성령 우리의 영과 연합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47:18
Speaker A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을 생명 하나님의 생명이 내 안에 있다는 걸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이 땅에서 하늘을 바르고 주여 하는 자가 아니라 이제는 성령님이 우리 안에 임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알게 되는
47:37
Speaker A
것입니다 그는이 땅에서 보이는 세계에 사로잡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뜻이 하늘에서이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차원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이 땅에 문제가 뭐라 할지라도 그 문제에 묶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짐으로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서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상상하고 느끼고 그
47:58
Speaker A
말씀을 선포함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붙들고 사는 삶입니다 그리하면 그대로 되니라 아멘 그 삶이 뭔지 알고 그 삶을 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죄를 안 짓고 거룩한 삶을 살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날마다 하나님을 더
48:20
Speaker A
나타내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죄를 안 짓고 거룩한 삶을 살려고 하면 수록 거짓 자가 더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주체가 거짓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죄를 안 짓는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육체가 죄를 짓고
48:41
Speaker A
거룩한 삶을 살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영으로서 몸의 행시를 죽여가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삶을 살아갈 때마다 더 이상 죄를 짓고 싶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저 나타나기 때문에 거룩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49:02
Speaker A
구할수록 거짓 자는 죽게 되고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내가 죄를 짓지 않고 거룩한 삶을 살려고 하면 할수록 거짓 자에게 묶긴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육신적 삶을 사는 겁니다 영으로서
49:23
Speaker A
몸의 행시를 죽임으로 매일매일 새 새 육체를 경험하고 그 새로운 육체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마귀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어 마귀의 시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때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아멘 하나님의
49:46
Speaker A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회복하고 확장하고 완성시키는 삶을 살아가는 겁니다 아멘 주님은 자녀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아멘 바로 진정한 자녀의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성령님은 우리 안에 임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 임하세요 그렇지만 성령님이 우리 안에
50:09
Speaker A
내주하시는 그 자체만으로 우리가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삶을 우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다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의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첫 번째 하나님이 계셔야 해요 두 번째로는
50:31
Speaker A
하나님이 계시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치하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걸 다른 말로 하면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인다는 것입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성령님이 임하십니다 아멘 하나님 영이 우리 안에 계세요 그러나 그것으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50:51
Speaker A
아닙니다 그분이 우리를 통치해야 합니다 그분이 우 과 몸을 통치할 때 그때 그분은 우리를 통해서 그의 일을 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구원받은 우리가 단지 내가 말씀으로 신앙 생활을 한다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복음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이고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물과
51:17
Speaker A
성령으로 거듭난 우리에게 성령께서 말씀으로 매일 우리의 육체를 새롭게 하심으로 이 세상에서 새로운 체험을 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아멘 그게 복음입니다 아멘 복음의 주체는 나일 수 없습니다 주님이십니다 아멘 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근데 내가 내가 말씀으로 신앙생활 한다 내가 말씀으로 열심히 신앙생활 한다 그건
51:47
Speaker A
가짜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예요 그건 복음이 아닙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우리에게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매일 매 순간 우리의 육체를 새롭게 하심으로 왜냐하면 우리 육체는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매일 우리의 육체를 새롭게 하심으로 그 말씀의 실체가 우리를
52:12
Speaker A
통해서 나타남으로이 세상에서 새로운 체험을 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되는 것이 둘째는 성령을 건 시키지 말아야 하는 거 성령을 심시 모독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근데 성령을 근심하는 삶을 우리 대부분은
52:34
Speaker A
살고 있습니다 가끔씩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만 대부분은 내 뜻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열심히 신앙생활 하지만 대부분 성령을 근심 시키고 있을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은 근심 시키는지 안 시키는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근데 성에 민감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을 때 성령님이 근심하는 걸 느끼게 됩니다
52:58
Speaker A
성령님이 내 안에서 근심하는 걸 느끼게 돼요 근데 인간이 얼마나 악한지 그 근심하는 걸 알면서도 해치울 때도 많습니다 그로 돌아서서 다시 또 회개하는 인간이 그렇게 간합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긍휼을 베푸시고 다시 또 새롭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십니다 에베소서 4장
53:21
Speaker A
29절 30절에 보면 무릇 더러운 말데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을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성령님 굉장히 많죠 성령님을 근심 키는 일을 너무 많이 하죠 근데 그런
53:47
Speaker A
걸 생각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지를 알게 돼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내 심중 안에 내 경험과 지식에 의해 판단하는 것인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대로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지를 분별할 수 있게 되거든요 근데 내가 그 세상의 문제 묶이게
54:12
Speaker A
되면 늘 내 과거의 경험과 지식에 따라서 행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근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는 것이 될 때는 성령님이 마음 아파하세요 성령님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인격이 인격이라고 여러분 우리가 서로 가까운 사람이 살 때에 또 부부가 함께 살 때에 어 옳지 않는 일을 할 때 옆에
54:38
Speaker A
있는 그 아내든 남편이든 가족이든 가까운 사람이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건 잘못된 거예요 근데 고집을 피우면 때릴 수는 없지만 그 마음이 굉장히 안타까워 하잖아요 바 성령님이 그런 분이십니다 성령님이 그런 분이세요 그 그분이 근심하는 걸 우리가 느낄 줄 알아야 돼 그리고
55:00
Speaker A
그분은 진리의 영이시다 그러니까 그 진리의 영에 순종할 줄 알아야 되는 근데 우리가 그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게 뭔지를 민감하지 못하면 죄를 지으면서도 죄를 지었는지 안 지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죠 저도 그렇게 경가 너무 많기 때문에이 마음이 너무
55:22
Speaker A
힘들어지는 거예요 근데 분명한 것은 그분이 근심 한다는 사실 우리에게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는 걸 알려 주시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더더구나 계속적으로 동일한 일을 하게 되면 성령을 소멸하게 됩 데살로 전서 5장 19절에 보면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성령님을 근심 키게 되면 성령을
55:45
Speaker A
소멸하게 그러니까 똑같은 죄를 계속 반복하고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환경을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그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그 고집 그 경고한 진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계속 하게 되면 성령이 소멸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더더구나 우리가 정말로 조심해야 될 것은 성령을 모독하지 말아야 합 성령을
56:10
Speaker A
훼방하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근데 많은 경우에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성령을 훼방하고 모독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 중에 성령 사역자로 불리는 분들이 있죠 그분들은 주로 사경 말씀을 가르치기보다는 성령의 역사의 초점을 두고 사역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성령
56:37
Speaker A
사역자라고 말합니다 근데 지나온 역사를 보면 위대한 성령 사역자들이 많죠 근데 한편으로는 좀 일부이지만 그분들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을 행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 많은 경우에 우리가 안타까 사실은 말씀을 전한 위대한 사람들이 실수하는 것은 그냥 용납하는 경우가 있지만 성령 사역하는
57:04
Speaker A
사람이 실수한 경우에서는 잘 용납을 하지 않습니다 더 크게 확대해서 이야기를 하죠 어쩌면 성령 사역을 할 때 성령의 능력 우리가 할 수 없는 기적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사람이 과대포장 되었거나 어쩌면 지나치게 높임을 받았기 때문 에 과대 포장되고 높임을 받은만큼 잘못을 더 우리가
57:31
Speaker A
비하하고 화하는 일들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러나 여러분 그 사람의 잘 잘못보다 정말로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가 그걸 어떻게 보느냐 우리의 시각입니다 어떤 성령 사역자가 잘못을 했을 때에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그 사람의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마귀로부터 왔다는 는
57:55
Speaker A
식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의 그 성령의 역사를 화하거나 하나님의 역사를 모독하는 일을 서슴치 않고 행하는 그런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역사로 볼 때에 하나님의 사람 의인 온전한 사람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다윗도 모두 삶에 실수하지 않았습니까
58:19
Speaker A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부르는 그 모든 사람들도 실수하고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들이 한 일이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말할 수 없는 거예요 근데 오늘날 유독이 성령 사역자의 실수나 잘못된 행위에 대해서는 조금 치의 용납도 없이 그
58:42
Speaker A
성령의 역사도 모독하고 훼방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지금 마귀의 일이었어 그 사람은 성령의 사람이 아니었어 그건 너무나 두려운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그런 일을 하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59:07
Speaker A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함을 얻지 못하겠고 예 그 사람에 대한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어때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심을 어때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이 세상 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렇지만 그
59:30
Speaker A
사람의 그 사역이 정말로 성령의 역사인가 아닌가는 단순간에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서 그 사람의 그 성령의 역사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어떤 열매가 나타났는지를 우리는 살펴볼 줄 알아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그 사람으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으로 그 복음을 듣게 되었고
59:54
Speaker A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산다면 설령 그 사람이 삶에 있어서 실수가 있더라도 그 역사는 성령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정말로 알아야 될 것은 성령의 열매와 성령의 능력이 함께 나타나는 것이 온전한 사역자 이겠죠 그리스도의 성품과 그리스도의 능력이 함께 있어야 되는 거 근데
60:19
Speaker A
오늘날 안타깝게도 어떤 교탄 교파에서 성령의 열매만 치중하고 또 어떤 교단 교파에서 성령의 능력에만 치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둘 다 다 가지면 덧 난다고 생각하나 봐요 사실은 정말 진정한 사역자라고 있어야 되는 것이죠 따라서 여러분들이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성령 체험을 하셔야
60:48
Speaker A
합니다 아멘 성령 체험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성령 체험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이 성령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성령 세례와 성령 체험에 대한 용어를 오늘이 시간에 새롭게 정의하기를 소망합니다 교단과 교파에 따라서이 성령에 대한 용어가 서로 틀립니다 그렇지만 여러분과 제가 서로 교제하기 위해서 서로 이해하기
61:15
Speaker A
위해서는이 시간을 통해서 이렇게 정의하는 것을 여러분이 받아들이시기 소망합니다 아주 좀 더 쉽게 정의하자면 성 세례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성령님이 우리 안에 임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흔히들 성령님이 우리의 영과 하나되어 내주 하신다고 말하죠 성령 세례라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61:39
Speaker A
성령님이 우리 안에 임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 성령의 인링 내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령 체험이라는 것은 성령님이 임하셔서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는 걸 경험하는 것을 성령 체험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이 성령 체험은 성경에 보면 우리가 세례를 받기 전에도 세례와 함께 혹은 세례를 받은 후에 경험할
62:05
Speaker A
수 있다는 것입니다 코넬리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세례 받기 전에 벌써 성령 체험을 하게 된 것입니다 또 사도들이 안수할 때 성령 세례와 동시에 성령 체험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는 우리가 세례를 받고 난 다음에 성령 세례 받은 후에 어느
62:27
Speaker A
시기에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는 일 즉 온전히 자신을 주님께 드릴 때에 성령 체험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일입니다 왜 성령 체험이 필요한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의 영 안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것은 별개의 일입니다 예를 들어서 부동산에서 집을 사는
62:50
Speaker A
일은 샀을 때 법적인 효력을 가지지만 그 집 에들어가서 사는 것은 현실적인 시련으로 서로 틀리는 겁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과 성령의 내주하심 성령님에 의해서 우리의 혼과 육이 통함을 받는 건 서로 틀리는 이야기라는 겁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하심에도 불구하고
63:14
Speaker A
하나님의 영에 인도하 받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뭐라고 부르느냐 성경에서는 육신에 속한 자라고 부른다는 겁니다 자는 육체의 일을 육체의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육체의 생각은 사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이라고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절에 보면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63:39
Speaker A
너에게 말할 수 옵소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과 대함과 같이 하노라 말합니다 이때에 육신에 속한 자 사르키스 하나님의 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나님의 영이 없는 자와 똑같이 거짓 자로 자기의 의로 말씀을 가지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자들을 뭐라고
64:02
Speaker A
부르느냐 육신에 속한 자라고 부르는 겁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도 같은 것입니다 로마서 8장 7절 8절의 말씀에 보면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뿐만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니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그러므로 형제들아
64:25
Speaker A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서 몸의 행시를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신자가 아니라 자녀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신자가 아니라 자녀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나라의
64:49
Speaker A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성령 체험을 통해서 그 성령 님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는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의 혼과 몸이 우리의 혼이 몸의 종노릇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하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바로 그 체험을 통해서 내 혼이 있을 위치가 두 마음을 품는
65:15
Speaker A
것이 아니라 몸에 종노릇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는 그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하는 것이라는 것을 체험하게 되고 그때부터 성령의 소욕에 이끌림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흔히들 개혁 복음 주의에서는 성령 세례 후 예수 그리스도의 교재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65:36
Speaker A
성품을 나타내야 한다고 믿고 있고 오순절 언사 주에서는 성령 체험 후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니까 같은 한 성령인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그리스도의 성품도 그리스도의 능력도 함께 나타나 우는 이상하게도 서로 하나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이죠 여러분 한번 생각해
66:01
Speaker A
보세요 제자 훈련 받을 때 성령의 능력을 받아라 이런 이야기 들어본 적 있습니까 기름 부심을 받아라 이런 이야기 들어본 적 있습니까 아니 제자라면 예수님을 닮아가는데 예수님을 닮으려면 다 닮아야지 왜 반쪽만 담나요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제자 훈련이라면 예수님의 제자 훈련이라면
66:20
Speaker A
예수님의 전부를 닮아야 되지 않겠어요 근데 왜 반만 닮 쓰느냐고 그것은 성경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잘못된 신학이 그렇게 고집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알아야 될 사실은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것은 성령의 열매도 성령의 능력도 즉 다른 말로 그리스도의 성품이
66:44
Speaker A
나타나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도 모두 성령 체험 후에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아멘 이걸 여러분들이 아멘 아멘 성령 세례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 나타나는게 아닙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성령의 열매도 성령의 능력도 언제부터 시작되느냐고 후부터 시작됩니다 성령 체험이라는
67:11
Speaker A
것은 성령님이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는 것을 경험한 이후부터 우리의 혼이 몸의 종로를 세서 벗어나게 되고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가 성령 체험을 할 때에 여러 가지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죠 우리 스스로가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67:32
Speaker A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이 순간이든 아니면 조금 더 긴 순간이든 혹은 3일 일이든지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때에 우리는 다양한 현상들을 경험하게 되죠 온 몸이 떨리기 하고 웃기도 하고 이상한
67:56
Speaker A
우리가 방언도 하게 되고 눈물을 흘리게 되고 웃기도 하고 다양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우리의 혼이 마침내 몸에 종노릇 해서 그 몸에 세상에 대한 생각과 감정이 묶여서 근심 걱정 결핍 부족 죄책감 두려움 속에 살다가 혼이 그 몸으로부터 생각과 감정으로부터
68:17
Speaker A
해방 받고 죄을 누릴 때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멘 그렇지만 그 씨의 현상일뿐입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해서 내 혼이 더 이상 몸에 종노릇 타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짐으로 그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 할 때부터 그때부터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과
68:38
Speaker A
생명이 우리 심중에 임하는 것을 허용하게 되고 그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을 통해서 그분의 본성 그분의 성품과 그분의 능력을 나타내시기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 체험을 할 때는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양한 현상으로 성령 체험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흔히들 성령 체험을 하게 되면 방언을 하거나
69:04
Speaker A
비틀거리거나 쓰러지거나 몸에 전유이거나 웃거나 울거나 다양한 체험을 해야만이 성령 체험을 한 것이라고 우리는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 체험은 그런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의 신체적인 반응이 없이도 얼마든지 성령 체험을 하게 됩니다 아멘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 알 수 없는 놀라운
69:26
Speaker A
하나님의 지혜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아멘 우리의 몸의 행동으로 표현할 수 없는 은사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멘 근데 우리가 잘못된 전통은 성령 체험하면 반드시 방언 되고 쓰러져야 되고 그냥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야 그게 성령 체험한 표시다 착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69:48
Speaker A
몸의 현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성령 체험은 일어나고 있 있다라는 것니다 성령 체험을 해야 합니다 아멘 여러분 안에 성령님이 내주 하시기 때문에 성령님의 성령 체험을 통해서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는 일 새로운 육체를 경험하는 일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는 삶을
70:09
Speaker A
살아야 합니다 아멘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령 체험을 할 수 있는가 여러분 무엇보다도 여러분이 자신을 포기하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를 원해야 합니다 아멘 스스 존재와 삶의 주인 되기를 포기하고 그분께 온전히 맡기고자 할 때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은 주고 어떤
70:34
Speaker A
사람은 안 주고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11장 13절에 보면 너희가 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지 아니하시겠느냐 말씀하십니다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아멘 우리 안에 성령님이 내주 하십니다 아멘 그러나
71:00
Speaker A
그 성령의 내주만으로 우리는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그 성령님이 up US 위로부터 임하셔서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는 걸 체험해야 합니다 아멘 그때부터 내 육체가 하나님의 통치함에 받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께 내 자신 전부를 드릴 수
71:23
Speaker A
있는가 하나님께 전부 드릴 수 있는가 여러분 어렵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지금이 순간에 정직하게 가슴에 오른손을 얹지 내 몸도 내 가족도 내 소유도 내 물질도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도 내 자신도 다 포기할 수 있는가 한번 아니 정직하게 한번
71:42
Speaker A
생각해 보세요 지금이 순간에 당신 소유 다 거듭한다 당신이 갖고 있는 모든 재산 다 걷어간다 당신 가족 다 걷어간다 당신 자신도 걷어간다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 이것만은 안 돼요라는 그것도 다 드릴 수 있느냐고 한번 정직하게 대답해 보세요 주님 이것만 안 됩니다 딴 거는 몰라도 내
72:07
Speaker A
새끼는 안 됩니다 하나님 딴 거 몰라도 이거 어 어떻게 해서 번 돈인데 이거 어떻게 해서 구한 장만한 집인데 주금 이거 없으면 내가 뭐 먹고 살으라고 이거 없으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 돼요 여러분 정직하게 한번 대답해 보세요 자기를 포기한다는 것이 바로 이겁니다 그것보다 주님이
72:25
Speaker A
나의 전부가 될 때 그것 이상으로 주님이 더 귀할 여겨질 때 그게 바로 자기를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내 존재와 삶의 내 스스로가 내 존재와 삶의 주인 되기를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긴다는 것입니다 그때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그분이 우리를
72:48
Speaker A
통치하게 되고 날마다 우리의 육체를 새롭게 하게 우리가 구하고 기도한 것 이상으로 능히 넘치게 하시는 그분이 경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 체험은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서 일어나느냐 모여서 함께 기도할 때 성령 체험을 하게 됩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빌기를다면 모 모인 곳이
73:08
Speaker A
진동하더니 다 무리가 다 성령 충만을 받고 담대히 하나님 말씀을 전하니라 그리고 성경에 보면 기름부음 받은 자가 기도하고 안수할 때 성령 체험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사도행전 8장에 보면 그들이 내려가서이 요한과 베드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이는 아직 한 사람도 성령을
73:30
Speaker A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 이름으로 세례만 받았을 뿐이라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사도행전 19장에 에베소서에서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며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심으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또 한편으로는 지금이 시간처럼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말씀을들을 때
73:52
Speaker A
성령 체험을 하게 됩니다 베드로가 코넬로 코넬리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려오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논란이 말씀하십니다 저는 자주 이런 경험은 아니지만 과거에 제가 초자 시절에 부산에서 집회를 할 때에 말씀을
74:19
Speaker A
전하는데 사람들이 앉아 있던 사람들이 어제에서 쓰러지기 시작하 하고 어떤 사람은 나한테 막 손가락질을 하면서 대적을 하기도 하고 별 일들이 다 일어났습니다 근데 저는 그때에 왜 그런지 그 이유를 몰랐습니다 바로 성령이 임하셨고 때문에 남양주 또 일산 이런 데서 집회할 때는 집회하는
74:40
Speaker A
가운데에 카메라를든 사람이 찍으려고 저 위에 올라오다가 저 올라오자 말자 단위에 올라오자 그냥 꼬꾸라져서 카메라는 바닥만 찍고 있습니다 성령님이 임하셨고 때문에 말씀을들을 때 성령님이 임하십니다 또 우리가 찬양을 할 때도 성령 체험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들 지금 찬양할 때 성령님이 임하시는 거죠 근데 성령님이
75:05
Speaker A
임하실 수도 있고 감정이 움직이는 가짜 성령의 임하심 있을 수 있죠 근데 구약에 보면 역대하 보면 5장 13절 14절에 보면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 높여 여호와를
75:27
Speaker A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때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이는 요아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라 이때 모든 그 제사장들이 성령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 체험을 하게 되면 내적 외적인 여러
75:52
Speaker A
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성령 체험을 하면 내적으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자유와 해방감 알 수 없는 평강과 기쁨을 누리게 되죠 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슴으로부터 뭔가 떠나가는 걸 느끼게 됩니다 악한 영의 묶음으로 터 자유게 되는 것이죠 또 신체의 질병이
76:10
Speaker A
치유되기도 합니다 오늘이 밤에도 오늘이 말씀을들을 때 성경의 말씀을 말할 때마다 이것이 나에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에게 이루어졌습니다 하는 분들에게이 일들이 일어나 아멘 아멘 아멘 예이 모든 일들의 시작은 뭔가 하면 내 혼이 더 이상 내 몸에 종노릇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인해서
76:36
Speaker A
내 혼이 본래 위치로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몸을 다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 전에는 성령님이 내 안에 계셔도 우리의 신앙생활은 내가 내 몸을 붙들고 내 혼이 내 몸을 붙들고 내 몸의 생각과 감정 을 가지고 내가
76:55
Speaker A
주님을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이 내 몸을 역사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내 자신을 부인하고 내 십자가를지고 내 혼이 하나님 영화로 들어갈 때 그때부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내 몸에 개입하실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분이 만지시는 겁니다 그분이 말씀으로
77:13
Speaker A
새롭게 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또 한 가지 알아야 될 중요한 사실은 성령 체험을 통해서 내적으로 외쪽으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지만 경험하지만 그게 오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건 오래가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 성령님이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 우리의 혼이 하나님의 영안에 거하는
77:35
Speaker A
걸 경험함으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지만 그 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기 위해서는 자기 부인과 자기 십자가를지는 일이 있어야 되겠 다른 말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되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집 속에서 치유 받았지만 얼마 있지 않아서 다시금 원위치로 돌아가는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에 그런 집회
78:02
Speaker A
가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그때는 치유된 거 같은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똑같은 일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는 거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나 단순한 예를 들어서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돼지 우리에 살던 돼지가 밖에 나가서 모욕을 했어요 깨끗해졌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그
78:20
Speaker A
대질이 오면 옛날과 똑같을 수밖 밖 없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성령 체험을 해서 우리의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 있다면 이제는 늘 그 성령의 소욕에 사로잡힌 삶을 살 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아멘 그 한번의 성령 체험으로 영원히 모든게 바뀌어지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78:42
Speaker A
선한 싸움을 싸우기를 원하시고 성령의 소욕에 사로잡히기 원하시고 아멘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름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하는 삶을 살 하는 아멘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그 삶을 삽시다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 성령 성령이 누구이신지 대해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함
79:07
Speaker A
받는 것 없이 신앙생활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에요 너무나 안타깝지만 성령 없이도 신앙생활한 사람이 너무 많다는게 놀라울뿐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성령 세례와 틀리는 거예요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인해서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는 것을 경험할 줄 알아야
79:33
Speaker A
합니다 아멘 그 결과로서 우리의 혼이 더 이상 몸에 종노릇 타지 않고 하나님의 영 안에 함으로 하나님의 영과 생명과 사랑이 우리 신중에 흘러가는 걸 허용하는 것을 체험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때부터 영으로서 몸의 행시를 죽이는 삶이 시작되는 겁니다 날마다 새로운를 되는 것 내 안에
79:55
Speaker A
계신 성령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그의 일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그게 자녀의 삶입니다 아멘 성령 체험을 발급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성령 체험은 여러분이 자신을 포기할 때 주님이 성령을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첫 번째 여러분은 지금까지 성령님을 누구라고 생각했습니까 능력 에너지로 생각했습니까 아니면 나 성령
80:20
Speaker A
없어도 상관없어 나 성경책 들고 다니 성부 성자 성경 삼위일체 이렇게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이 시간 회개하십시오 혹시 성령님에 대해서 여러분이 경험하지 못하고 남들에 의해서 누군가 카드라 그 소식에 의해서 성령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성령을 적대시 한 적 없습니까 여러분
80:44
Speaker A
그렇다면 여러분 회개하시고 고백하시고 용서함을 받으십시오 당신은 지금까지 성령의 인도함 없이도 신앙생활 생활 열심히 해 왔습니까 근데 그 얻은 결과가 뭡니까 진정한 평강 희락을 느껴 봤습니까 아니면 염려 걱정 근심 불안을 없애기 위해서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81:05
Speaker A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 여러분 스스로 자기의 의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까 정직하게 생각해 보시고 잘못되었다면 오늘이 시간 성령 체험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달으십시오 그리고 주님 주님이 나를 사로잡는 걸 경험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마음에 그게 간절해야 돼요 간절해야 돼 지금까지 내 살아왔던이
81:28
Speaker A
삶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껴져야 돼 주님 없는 삶 아무것도 아니에 주님이 전부이십니다 성령님 나를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나를 통치하여 주옵소서 아멘 성령 안에 부치고 싶습니다 아멘 성령 안에 내가 죽임을 내 거짓 자가 죽임을 당하고 싶습니다 성령님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걸 경험하고 싶습니다 아멘
81:52
Speaker A
당신의 그 성품과 능력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이게 간절해야 돼요 그렇다면 주님 내가 붙들고 있던 것 다 내려놓습니다 아멘 그렇게 한번 기도해 봅시다 이번 주에는 기름 부심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고 실제적인 내용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알아보고자
82:17
Speaker A
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성령 체험과 기름 부으심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매우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특별히 오늘이 시간에 기름 부심에 대한 내용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때 그동안에 가져왔던 의심들이 풀어지고
82:43
Speaker A
그 결과로서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의 몸을 새롭게 함으로 여러분의 일상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능력이 나타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성령 체험을 통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현상을 경험하지만 그것은 하나의 경험으로 끝날뿐 그 결과로서 지속적으로
83:07
Speaker A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거나 혹은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의 그 권능과 열매가 나타나는 것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의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 저는 여러분들이 지속적으로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음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그일을 위해서는 첫 번째 기름부으심이 뭔지에 대해서
83:34
Speaker A
우리가 알 필요가 있습니다 기름부으심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특별히 성령 체험과 성령 충만과 그리고 기름 부심의 차이를 여러분들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 우리가 성령 체험이라고 말했다 면 그 결과로서 하나님의 영에 우리의 혼과 몸이 온전히 인도함을
83:59
Speaker A
받는 것을 성령 충만한 상태라고 말할 수 있는 거죠 그 결과로서 하나님께서 우리 몸을 통해서 그분의 성품과 그분의 능력을 나타내는 것이 바로 기름부으심이 뜻입니다 성령 체험은 그분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심으로 우리의 혼과 몸이 통치함에 받는 것이지만 그 결과로서 그분과 생명
84:23
Speaker A
관계를 가지고 그분이 우리의 몸을 통치함에 우리를 통해서 그분의 뜻이 즉 그분의 성품과 그분의 능력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기름부으심이 말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주의 자녀로 성별되지 뜻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는 것이 바로 기름부으심을 받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84:48
Speaker A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단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기적 영역 흔히들 말하는 뭐 신유 뭐 은사 여러 가지 많죠 그런 것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기름 부심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치유 뭐 믿음의 언사 영 분별의
85:10
Speaker A
언사 방언의 언사 통변의 언사 이런 것들만이 우리는 기름 부심의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그 기름부으심을 근원으로 하고 있다라는 걸 알기를 축원합니다 한편으로 또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은 기름 부심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85:33
Speaker A
그러나 여러분 그것은 옳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기름부으심이 것은 온전한 신앙생활의 조건이 아니고 온전한 신앙생활의 결과입니다 즉 하나님 나라의 복음적 삶의 조건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따라서 기름부으심을 받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는것이 아니라 성령 체험 후에 자신의 존재와 삶을 하나님께 드리고 주를 나타내고자
86:00
Speaker A
할 때 그 결과로서 나타나는 것이 기름 부심이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성령 체험 후에 우리의 혼이 몸의 종로로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할 때부터 하나님께서 우리 몸을 통치하심 그분께서 우리를 나타나는 것이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 기름부으심 있니다 따라서 성 은
86:23
Speaker A
일시적 체험이지만 자신이 어떤 상태 삶을 사는가에 따라서 기름 부으심은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겁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영은 기름 부심이 만땅입니다 아멘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그러나 나라는 거짓 자가 그 하나님의 그
86:47
Speaker A
생명의 통로를 꽉 막고 있으면 부심이 날 수가 없는 거죠 그것이 바로 우리가 구원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요한일서 2장 20절의 말씀처럼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 기름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기름부음을 받았다고 말함에 불구하고 실제 우리의 삶을 통해서는 기름 부심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바로 우리의이
87:13
Speaker A
육체라는 통로를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시는이 육체의이 통로 안에 쓰레기들이 가득 들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수가 흘러 나올 수 없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구약과 신약에 있어서 기름 부심의 차이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구약에 있어서는 왕 선지자 제사장들에게 특별히 기름 부심이
87:36
Speaker A
주어졌습니다 그들을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위임된 통치권을 가지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약에 있어서는 그들이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하고 주님께서 주신 위임된 통치권을 온전하게 사용하지 못할 때는 거두어 가셨습니다 그러나 신약에 있어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성령님께서 영원히 내주
87:59
Speaker A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일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계획하신 소명이 있습니다 그것을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따라서 우리가 신약에 있어서 기름 부으시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나타난다 아니라 나타날 수 있습니다
88:26
Speaker A
세 번째로 기름 부심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하는 자에게 기름 부어 주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그의 나라와 의를이 세상에 나타나도록 하기 위해서 기름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흔히들 성령의 능력이라고 말할 때는 기름부으심을 통하여 나타나는 하나님의 행하심 또는 역사하심을 뜻합니다
88:52
Speaker A
성령의 능력이라고 말할 때는 기름부으심을 통하여 나타나는 하나님의 행하심 역사하심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될 중요한 사실은 모든 말씀의 실체는 기름부으심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다른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지 않는 성령의 역사는 가짜입니다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아멘 성령과 말씀은 나눌 수 있는게
89:21
Speaker A
아닙니다 기름 부심은 성령의 열매와 성령의 은사의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라면 그리스도의 성품을 말하는 것이고 성령의 능력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이 우리가 기적의 은사들도 거기에 포함되는 것이죠 또 다양한 많은 은사들이 포함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름 부으심은 성령의 열매는 성령의
89:50
Speaker A
능력이든 그것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기름부으심을 받을 때라야만이 자기 능력 이상의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고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바로 그
90:12
Speaker A
삶을 살 때라야만 비로소 믿지 않는 자들이 우리를 볼 때 우리 안에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위로부터 성 능력이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오직 위로부터 성령이 임하시면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온 땅 끝까지 증거할 수
90:33
Speaker A
있다고 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성령님이 우리를 임하시고 그 기름 부심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내 능력 이상의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름부으심을 사모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기름부으심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주시지 않거나
90:55
Speaker A
자신의 헌신이 부족하거나 기도가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안 주시는게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아멘 아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는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실제적인 삶을 알지 못하고 그렇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기름부으심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여전히 거짓 자의 깨 다른
91:22
Speaker A
생각으로 육신에 기초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기름 부심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여러분 오늘이 말씀을 듣는다면 왜 나에게는 기름 부심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나님이 나를 싫어하는 것일까 아직 때가 된 것이 아닌가 뭐 여러 가지 여러분들이 이상한 질문을 하지만 그보다 더
91:44
Speaker A
중요한 것은 정말 내가 매일 내 삶 속에서 내 혼이 몸의 종로로 타지 않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 십자가를지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살아가는가를 먼저 확인해 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름부으심이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두 번째로는 기름 부심의 이해와 작동 원리를 알아야
92:06
Speaker A
합니다 이거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주님께서 20년 전에 저한테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저에게 그림으로 환상 속에 그림으로 보여 주셨는데 아 여러분과 오늘이 시간에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이 기름 부심의 이해와 작동 원리를 여러분이 깨닫는다면 여러분의 내면도 이해할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야 기름 부심이 나타나는지 알 수 있게
92:31
Speaker A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 체험과 성령의 기름 부심의 비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옛날에 상수도가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 땅에다가 파이프 구멍을 뚫고 파이프를 수원지에 내리고 물을 끌어올리던 작두 펌프 기억나시죠 옛날에 아마 사용했던 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그 짝두 펌프를 생각하며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92:59
Speaker A
같습니다 생각해 보시면 펌프는 본래 수원지의 파이프를 받고 몸통에 붙어 있는 손잡이를 위아래로 움직여서 펌퍼 질할 때 물이 끌어 올라오는 것이죠 그런데 그것이 물이 끌어 올라오기 위해서는 처음 시작할 때는 마중물을 부어야 합니다 마중물을 붓고 난 다음에 계속적으로 위아래로 싫으면은
93:23
Speaker A
물이 계속적으로 땅 속에 있는 수원지로 터 물이 올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비유로 설명하는가 하면 여러분 다음 말씀들을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아 묵상 암기 하시면서이 비유를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레미야서 2장 13절의 말씀을 보면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93:46
Speaker A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에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엉덩이를 한 것인데 그것은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여기에 생수의 근원이 나를 버린 것과이 말은 대충 비유가 뭔지 이해하시겠죠 파이프를 저 밑에 있는 수원지에 박았던 걸 빼내 가지고 딴 곳에 박았다는 뜻이죠 생수의
94:09
Speaker A
근원이 나를 버린 것과 이제 그 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스스로 애쓰고 있는데 밑빠진독에 물 붙는 거 같다 그런 뜻이잖아요 두 번째 스가랴 9장 11절에 보면 또 너로 말할지 내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
94:30
Speaker A
이제는 물없는 구덩이에서 놓아서 다시금 그 파이프를 수원지에 박는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 내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하겠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우리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4장 10절에 말씀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해 시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내게 물좀 달라 하는이가 누구인 줄
94:55
Speaker A
알았다면 내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고 그가 생수를 내게 주었으리라 예수님께서 바로 생수 생명수 성령 이것을 주시는 분이다 말씀하시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4장 14절의 말씀을 보면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95:17
Speaker A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너무 놀랍지 않나요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계속 주님이 물 주시는게 아니에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 대화할 때 나눈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주는 물을 한 바가지라고 마신다면 앞으로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고 내가 주는 물은 위로부터 붙는게
95:38
Speaker A
아니라 그걸 부었지만 결론은 뭔가 하면 밑에서부터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마침내 요한복음 7장 38절 39절에 말씀에 보면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런 것 같이 그 뱃속에서 모스에서 저 수원지로 우리의 영의 본질적인 영으로부터 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출발한 그
96:03
Speaker A
생명수가 우리의 영을 통해서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니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이 말씀을 읽으면서 여러분들이 펌프를 기 하면 왜이 비유를 들었는지 이해가 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2장 13절의 말씀처럼 본래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96:30
Speaker A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우리의 영으로 영으로 흘러들어와서 이미 우리 영에는 기름부으심이 만 땅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으로 흘러들어와 우리의 혼과 몸을 적시고 통치함에 받고 그분의 생명이이 땅에 나타내는 존재였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생명 그분의 영광 그분의 능력을 분의 성품을이 땅에 드러내는 존재로 지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96:56
Speaker A
우리가 마귀의 시험에 속아서 죄를 짓고 타락했을 때 하나님의 영이 떠나가시는 겁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 떠나간 것이지만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을 거부한 것이고 거절한 것이죠 다른 말로 수원지의 파이프를 박았던 것을 빼내서 딴 데다가 박아버린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다른 말로
97:15
Speaker A
생수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을 우리가 버린 것과 같은 것입니다 비유적으로 땅 속에 있는 수원제 파이프 를 빼서 물 없는 곳에다가 대신 박아 놓은 것이죠 따라서 그 펌프의 몸통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본래는 그 생수로 가득 차 있던 그 몸통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는 그 생수
97:35
Speaker A
대신에 스스로 그곳에 본래 하나님이 주셨던 걸 채워넣기 위해서 뭔가를 집어넣기 위해서 우리는 날마다 몸통에 외부로부터 뭔가를 집어넣는 일을 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결핍과 부족 때문에 그 욕구를 이루기 위해서 끝도 없이 채우고 채우고 채웠지만 밑빠진 웅덩이에 물 붙는 것처럼 어떤 것을
97:56
Speaker A
채워넣어도 만족이 없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펌프에 몸통에 물이 없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가 늘 공황과 상실감에 시달린다는 거 결핍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뭔가를 채워넣어야 자신의 존재가 그럴 듯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져야 될 것들 항상 내면으로부터 올라와야 될
98:24
Speaker A
건데 이제는 내면으로부터 생수가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죄책감 정죄감 두려움 결핍 부족 공허함 상실감이 올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직면하고 견딜 수 없기 때문에 뭔가 밖에서부터 사람으로부터 뭔가를 채워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밑빠진독에 물 붙는 것이죠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98:45
Speaker A
끝없이 욕구에 시달리는 인간 그것이 바로 타락한 인간을 이 예레미야 2장 13절에 가장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는 것은 하나님이 영이 다시 우리에게 임하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수의 근원의 파이프를 박은 것과 같다는
99:07
Speaker A
것이죠 아멘 따라서 그 물이 몸통에 가득할 때 올라와서 몸통에 가득하고 밖으로 흘러 나가는 것이죠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이라는이 파이프를 통해서 하나님과 생명적 이 우리가 관계하고 우리의 몸에 그 생수를 충만히 채울 때에 우리는 그 생수 안에 있는 신성과 원복을 누리는
99:32
Speaker A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불신자와 신자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차이를 우리는이 비유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불신자들은 에레미야 2장 13절의 말씀처럼 생수의 근원지에서 파이프를 뽑아 가지고 딴데 꽂아 때문에이 스스로이 터진 웅둥이 물 붙는 외부로부터 뭔가를 집어넣는 사 그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에베소서
100:00
Speaker A
2장 3절에 보면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의 육체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다 2장 14절은 육에 속한 자 즉 불신자 우리가 시키노 부릅니다 육에 속한 자는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
100:21
Speaker A
를 받지 아니하니이는 그것들이 그에게 어리석게 보이고 또 그는 그것을 알 수도 없나니라 말합니다 불신자들에게는 성령이 도대체 뭔지에 대해서 알 수가 없는 거죠 그 여러분 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그 파이프를 수원지에 박았지만 마중물이 없어서 펌프의
100:45
Speaker A
손잡이를 아무리 움직여도 물이 올라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아까 불신자는 육에 속한 자라고 하지만 이런 사람 하나님 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영의 인도함을 받지 않고 여전히 과거와 동일하게 거짓 자로 자신의 혼이 몸에
101:10
Speaker A
종노릇하며 사는 자를 육신에 속한 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구원 얻었지만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되지 못해서 그 생명수가 자신의 몸을 통치하지 못 못함으로써 하나님의 생명이 나타나지 않는 삶 스스로 거짓 자로 주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자 그 자들을 육신에
101:33
Speaker A
속한 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분명히 무슨 뜻인지 이해하시겠죠 구원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을 이루어 가지 못하는 자는 마지막 때 혼의 구원을 못 이룬다는 거 한구 연구가 아니라는 건 이걸 통해서도 분명하게 여러분들이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 물이 없다는게
101:52
Speaker A
아니에요 파이프를 수원지에 박아 놨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라면 그 수원지로 올라오는 물이 자신의 몸통을 채우고 다른 말로 하나님과 생명적 연결되어서 그 몸이 하나님의 통치함에 받고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나타나야 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그러나 파이프를 박았음도 불구하고 여전히 옛날처럼
102:17
Speaker A
열심으로 헌신 기도 말씀 봉사 하지만 고무 타여 타는 냄새만 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헌신하지만 마음에 참 평강과 기쁨이 없고 늘 그 마음속에는 결핍과 부족이 있고 어떻게 해야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 얼마나 더 기도해야 될까 얼마나 더 헌신해야 될까 이런 생각에
102:39
Speaker A
사로잡혀 있는 자 죄짓지 않고 거룩하게 살면 정말로 내 안에 평강이 임할까 이렇게 생각하는 자 육신에 속한 자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절에는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한과 같이 너에게 말할 수 없어서 신령한 자 영적 그리스도인과 같이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여기
103:01
Speaker A
있는 건 사르키 스라 그래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그리스도 안에서 의나이 럼 살아가는 겁니다 구원을 받았지만 구원을 이루어가는게 뭔지를 모르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나 여러분이 오늘이 말씀을 통해서 얻은 것처럼 마중물을 부음으로써 그 마중물이 내려 의
103:22
Speaker A
손잡이를 위아래 움직일 때 물이 그 마중물 때문에 옆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압력에 의해서 수지로부터 생수가 올라와서 몸통을 채우고 그 펌프에 출구를 통해서 흘러나가는 것을 경험하는 자 아멘 아멘 그 일들이 일상 삶 속에서 일어나는 자 신한 자 영인 그리스도인 그런사람들은 육욕
103:51
Speaker A
대신에 성령을 통하여 영이고 생명이신 말씀을 말씀에 인도함을 받으며 모든 일에 주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그렇습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5장 16절은 내가 이러니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니라 바로 생수가 올라오는 자들은 더 이상 육신의 욕심을
104:15
Speaker A
따라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생수가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따라하게 아 아멘 그것이 계속 지속되는 사람은 갈라디아서 5장 24절 25절의 말씀처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라 성령을 따라 행한다이 말은
104:44
Speaker A
바로 성령님이 계속적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모든 일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부분에 성령의 인도함 말씀대로 살아간다 그 뜻이란 말이에 여기에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라 말이 바로 그 뜻입니다 한번 저 수원지에서 생수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 생수가 올라오기 때문에
105:11
Speaker A
성령으로 살면 어떻게 되느냐 모든 삶의 부분부분의 하나님의 말씀 영요 생명인 하나님의 말씀을이 삶을 살게 된다는 뜻입니다 아멘이 기름 부심의이 작동 원리를 알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그렇다면 세 번째 기름 부으심의 근원을 제대로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이 기름 부으심의 근원 근원을
105:35
Speaker A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펌프의 비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파이프가 첫 번째는 수원지에 박혀야 합니다 펌프에서 물이 나오려면 마중물이 있어야 합니다 마중물을 부은 다음에는 손잡이를 계속 위아 로 움직여야 물이 수원지로 올라오게 됩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파이프에 쓰레기가 끼어 있으면 아무리 손잡이를
105:59
Speaker A
위아래로 실어도 수원지에서 물이 안 올라올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수원지에서 생수가 올라오기 위해서 먼저 선행되어야 할 일이 뭔가 하면 파이프가 수원지에 박혀 있다고 해서 손잡이 위아래 움직인다고 해서 물이 나오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펌프에 손잡이를 움직임으로 펌프에 몸통에 압력이 걸려야 합니다 다른
106:21
Speaker A
말로 마중물을 부어야 합니다 여러분 그것이 바로 성령 체험을 해야 하는 이유라는 것입니다 아멘 바로 성령 체험을 해야 하는 이유라는 거 성령 체험을 하고 난 다음부터 기름 부심이 임할 수도 있고 안 임할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예요 그렇다면 그 생수의 근원은 무엇인가 생수의 근원은
106:45
Speaker A
각자 그 펌프가 파이프를 박은 수원지 하나님이 이 생수의 근원은 다른 말로 기름 부으심의 근원은 각자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누군가에 의해서 주어지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누군가가 주어지는 것은 마중물 성령 체험을 주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기름 부심의 근원은 내 안에 있는
107:13
Speaker A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군가가 나한 부어주는게 아닙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주는 것은 마중물이 그러나 그 기름 부으심의 근원은 내 안에 우리 모두 안에 있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아멘 모든 일은 한 성령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근데 흔히들 우리가 잘못
107:40
Speaker A
알고 있는 것이 뭡니까 성령 체험은 마중물과 같은 것인데 우리가 기름부으심을 받은 자로부터 기도를 받을 때 성령 체험을 하지만 진정한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는 그 사람으로부터 주어지는 그 생수가 아니고 자신으로부터 나오는 성령 그 성령에 의해서 생수가 흘러나오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근데이
108:06
Speaker A
진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 안에 있는 성령님을 찾고 그분에게 의존하기보다는 자신에게 기름부어 준다고 말하는 사람에 의존하는 그런 일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우리한테 기름 부어 주는게 아니에요 그분이 줄 수 있는 것은 마중물 성령 체험을 하게 해주는
108:30
Speaker A
겁니다 그렇지만 기도 받을 때마다 기도 받을 때마다 잠시 동안 마중물이 있으니까 옆으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기도 받으면 며칠 동안은 뭔가 놀라운 일이 생기고 염려 걱정이 사라지고 평강이 임하는 것 같지만 그 마중물이 로록 옆으로 빠지고 나면 다시 원위치가 되는 거예요 기도 받을 때는
108:49
Speaker A
뭔가 변화 것 같지만 그 일이 없어지면 또 원위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어떻게 됩니까 사람에게 의존하게 되는 반대로 그렇지 않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바로 공여자가 수요자를 통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 것입니다 특히 공여자가 마치 자기의 능력을 수요자에게 주는 것처럼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거나 그걸 통해서
109:16
Speaker A
사람들을 조정하기도 한다는 거 여러분이 비밀을 제대로 깨 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바로 이런 문제들 때문에이 비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기름 부심의 전의 혹은 능력 전의이 말을 듣기만 해도 사람들이 경기를 일으키고이 비밀이 왜곡되어 지금 우리가 아 왜곡되게
109:39
Speaker A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름 부심의 근원은 어떤 사람일 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기름 부심의 근원은 당신 안에 있는 하나 성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그렇다면 그렇다면 능력 전의 혹은 우리가 기름부으심 전이라고 말하는 것은
110:03
Speaker A
무엇을 의미하느냐 흔히들 기름 부으심의 전의 능력 전의를 영어로서 임파테이션이라고 말합니다 테이션은 나누어 준다는 뜻이죠 흔히들 기름부으심 전이란 말을 사용하지만 사실은 기름 부심의 전의는 올바른 용어는 아닙니다 차라리 능력 전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올바른 용어인 것 같습니다 왜냐면 기름 부심의 근원은
110:28
Speaker A
어떤 사람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름부으심을 받은 자가 안수할 때 그 성령의 능력이 수여자 수요자에게 흘러갈 때 나누어 준다 임파테이션 한다 이런 말을 할 수 있죠 그런데 특별히 우리나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개혁 복음주의 보수 쪽에서는 기름 부심의 전이 능력 전이라는 이런
110:52
Speaker A
이야기를 들으면 거의 경기를 일으킵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로는 성의 역사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적 정식론 믿고 있는 거죠 둘째는 기름 부심의 전의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적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셋째는 그 일이 일어난다면
111:17
Speaker A
공여자는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도여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네 번째는 인간이 자기 멋대로 성령을 종처럼 부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름부으심 전이라고 말하면 기름부으심 기도를 하면 개혁 주의 보수 쪽에서는 그 사람을 신 사도라고 꼬리표를 붙이고 부정적으로 보게 됩니다 물론
111:42
Speaker A
본인이 나 사도야스토라 도라는 명칭을 주고 프레임을 씌워서 매도하고 비난하는 것이 오늘이 현 시대의 기독교의 현실입니다 여러분 능력은 전의 되는가 물론입니다 그러나 기름 부심의 전의의 비밀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공여자의 따르는 것이 아니라 수여자의 상태에 따른 것입니다 공여자가 줄 수 있는
112:14
Speaker A
것은 성령 체험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기름부으심 전의의 비밀입니다 이걸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또 간혹 그렇지는 않지만 어떤 사람들은이 기름 부심을 가지고 장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이 문제들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이 기름 부심의이 메커니즘이 작동 원리가
112:39
Speaker A
뭔지를 여러분이 분명하게 이해하셨다면 기름 부심의 전의가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도행전에 보 보면 사도들이 기도할 때 기도받는 자들이 성령 충만을 받지 않습니까 성령의 능력이 공부터 수요자에 흘러가지 않습니까 그것이 바로 테이션의 의미입니다 나누어 준다는
113:02
Speaker A
거죠 고린도후서 1장 21절에 보면 우리가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 부으신이가 하나님이시니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름부어 주셨다는 것이죠 로마서 1장 11절에 보면 사도들이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사도 바울이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에게 나누어 주어 할 때 나누어
113:26
Speaker A
주어 이게 메타 디도미 바로 임파테이션 뜻입니다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경고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특별히 사도행전 8장에 보면 예루살렘에 있던 교회가 박해를 받고 사도 외에 다 유다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게 되었고 그곳에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113:50
Speaker A
전도자 빌립이 있죠 전도자 빌립은 사도가 아닙니다 예루살렘 교회에서 봉사를 위해서 임명 사도들로부터 임명받은 일곱 집사 중에 한 사람이 빌립니다 그도 사마리아로 내려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6장 6절에 보면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는 이것은 일곱 집사에게 안수한 것입니다
114:17
Speaker A
그럴 때 빌립도 그 안에 포함되 있었고 빌립도 능력이 전이 되었죠 그래서 사도행전 8장 12절 13절에 보면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그중에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114:39
Speaker A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이것을 볼 때 첫째 빌립은 사도가 아닙니다 둘째 사도들이 안수를 했죠 셋째 기름 부심이 전이된 것입니다이 마술사 시몬도 빌립이 나타나는 큰 표적과 능력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소식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도 사마리아 내려가서 믿는 자에게 안수 있습니다
115:05
Speaker A
그것이 사도행전 8장 16절입니다이는 아직 한 사람도 성령 내리신이었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았을 뿐이더라 쉽게 말하자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세례를 받았을 때 성령님이 내주 하시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성령 체험을 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베드로와 요한이
115:25
Speaker A
가서 안수한 것입니다 그럴 때 8장 17절에서 20절에 보면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며 성령을 받는지라 마술사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이르되이 권능을 내게도 주은 누구든지 내게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115:46
Speaker A
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탈 줄로 생각하였더니 내가 응과 내가 함께 망할지어다라고 저주했습니다 여러분 시몬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마술 행하는 자였고 그 동네에서는 큰 사람이라고 지칭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도자 빌립이 행하는 표적과 능력을 보고 그것이 탐나서 필립한테 세대도
116:10
Speaker A
받고 기도도 받았을 겁 그리고 빌립을 따라다녔다고 지금 말하잖아 근데 문제는 뭔가 하면 기름 부심의 전의가 안 나타난 거죠 근데 예루살렘에서 부터 사도들이 왔어요 근데 사도들이 와서 안수할 때 그들이 성령 충만을 받는 걸 보고 돈으로 살려고 한 거예요 돈으로 그 능력을 사려고 한
116:29
Speaker A
것입니다 자신도 그 능력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사용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야말로 주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서 자신의 돈벌이를 하기 위해서 성령을 부리기 위해서 사도들에게 돈을 주고 그 능력을 살려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함께 나눴던 사도행 8장의 말씀을
116:50
Speaker A
통해서 빌립과 사도들의 안수를 통해서뿐만 아니라 마술사 심을 통해서도 능력 전의는 분명히 일어난다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사도들이 아닐지라도 얼마든지 능력이 전이된다는 것도 우리는이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몬이 빌립에게 세례를 받고 기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름부으심 전의가
117:14
Speaker A
안 일어났다 능력의 전의가 안 일어났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잘 못된 잘못된 동기로 구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능력 전의는 공여자의 있기보다 바로 수요자의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왜 무엇 때문에 능력 천의를 받고자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 경험을 통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117:37
Speaker A
사람들이 기름 부심 받기를 원했고 저는 수만 명에게 기도를 했지만 실질로 그 기름 부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사람은 손에 꼽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똑같은 내가 똑같은 일을 했는데 그것은 공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수요자의 동기와 그
117:56
Speaker A
수요자의 갈망과 그 수여자의 믿음에 딸려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 다른 말로 다시 말씀드리자면 공여자가 주는 것은 마중물과 같은 것입니다 성령 체험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여자가 하나님과 생명적 연결되기 위한 간절함이 있고 성령의 능력으로 자신의 몸이 하나님의 통함을 받고 그것을
118:18
Speaker A
통해서 삶 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하는 간절히 갈망하는 자 그리고 기도받은 후에 한 번의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하나님의 생명수가 자신의 영으로부터 흘러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날마다 자기 부인을 하고 자기 십자가를지는 삶을 사는 자 바로 그 자에게 기름 부심이
118:39
Speaker A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사람에게만 머무는가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에게만 머무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놀라운 일이지 예를 들어서 사도행전 19장에 보면 11절 12절에 보면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근이나 앞치마를 가졌다가 병든 사람에게 은지에 그 병이 떠나고
119:06
Speaker A
악기도 나가더라이 능력의 전의는 단순히 수만을 통해서가 아니라 소위 말하는 우리가 말하는 물질 사람이 아닌 물질 지금 여기는 보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자에게 얹을 때에 그 병든 자가 치유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5장 15절에 보면 심지어 병든
119:31
Speaker A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힐 바라고 쉽게 말하자면 그 병든 사람이 그 베드로가 지나갈 때 그 그림자 안에만 들어가도 치유가 일어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도저히 우리의 이성으로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다는
119:58
Speaker A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하지만이 성령의 능력 안에는 단지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 에너지 큰 힘이라고 생각하지만 성령의 능력 안에는 하나님의 인격이 함께하고 있 따라서 성령님은 우리의 인격과 반응합니다 우리가 간절한 믿음으로 어떤 물질에도 하나님의 생명이 임하시기를 기도한다면 하나님 그 일을 행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매개체로
120:29
Speaker A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정기는 전선을 통해서 흐르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은 믿음을 통해서 흐르게 됩니다 전기는 전선을 통해서 흐릅니다 도체 부도체를 통해서 흐르지 않아요 도체를 통해서 흐릅니다 그렇다면 성의 능력은 믿음을 통해서 그 능력이 흐르게 됩니다 그 매개체에 손수근 있든 앞치마 그
120:57
Speaker A
매개체 하나님의 능력이 임했음을 믿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매개체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손수건이 앞치마간에 그곳에 하나님의 능력이 없다라고 믿는다면 없다라고 믿는 사람에게는 그 능력은 전이되지 않습니다 공여자가 그것에 기도를 했다 할 라도 수여자가 그것에 그것을 무시한다면 그 능력은 흐르지 않는
121:25
Speaker A
것입니다 다른 말로 손수건이나 침하나 그림자 자체의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에 하나님의 임재를 믿을 때 그 임재의 임재를 믿을 때 그 믿음을 매개체로 해서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아멘 근데이 기름 부으심의 비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중에는 성령의 역사를
121:46
Speaker A
마치 자신의 소유를 나눠 주는 것처럼 처럼 하거나 자신을 높이는데 사용하거나 성령을 성령의 역사를 희화하 우습게 만드는 일들도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성령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굉장한 거부감을 주고 부정적으로 보게 만들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 중에서도 정말로 내가 기름 부심을 받고 싶다
122:12
Speaker A
정말 내가 하나님을 정말 나타내고 싶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손 한번 들어 보시면 좋 혹시 손든 사람 중에 손수 갖고 있으십니다 손수 갖고 있 여러분 우리 손수건에 무슨 뭐가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제가 몇 사람에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말로 간절한 그 마음이 있다면이 손서은 자체의 능력이
122:34
Speaker A
있는게 아니에요 나 역시도 믿음으로이 손수건에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도록 기도할 겁니다 이것을 단지 그냥 손수건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 하나님의 능력이 임했다는 것 그 믿음을 통해서 역사가 일어나는 거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손수근 하나님의 능력으로 임하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자 이제이 손수건
122:59
Speaker A
드릴테니까 뒤에 한분 나오시면 좋겠습니다네이 손수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에 흐를 걸 믿습니까 아멘 손을 [음악] 받으십시오 [음악] 손수건 자체에 능력이 있는게 아닙니다 믿음을 통해서 른다는 거 간절하게 기름 부으심 받기 원하신는 손들은 분 아까 또 어느 분이 손 들었습니까 손들은
123:40
Speaker A
분네 정말 간절함이 있으신 분 간절함이 있으신 분네 우리 자매님이 앞으로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그 자리에 서세요 그 자리에 서어 여기 빛이 이렇게 오니까 여기 여기 그늘이 생기네요 그죠 그 자리 서세요 그 자리 서세요 그 그 자리 서세요 잠깐만요 조금 더 이쪽으로
124:11
Speaker A
와서 기이 그림자가 많이 생기도록 하면 좋겠네 예 예 예 좋아요 좋아요 그림자 그럼 제 그림자를 가볼게요 이분이 믿음으로 받는 거지 내 그림자에 뭐가 있는게 [음악] 아니에요 믿으로 역사하시는 거죠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이 기름 부으심의 비밀을 알기를 축원합니다
124:59
Speaker A
아멘 근데 우리는 이걸 마치 물 장사도 많이 하잖아 막 물에다가 안수해 가지고이 물 특별한 효과가 있다고 막 이렇게 하고 손수건도 막 이렇게 기도해서 팔기도 하고 그건 잘못된 거예요 그건 잘못된 거라고 특별한 경우에 오늘 제가 이런 일을 한 이유는 하나님의
125:21
Speaker A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그냥 아무때나 이렇게 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기름 부심이 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일을 하는 겁니다 아멘 그데 이것을 오용 용하게 되면 큰 문제가 일으키는 거 모르는 사람들은 그럴 때 그 사람은 자연적으로 높아지는 겁니다
125:40
Speaker A
자기가 능력이 있고 자기가 뭔가를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예 그거는 바로 지금 우리가 읽었던 사도행전 8장에 마술사 시몬과 같은 일을 하는 여러분 기름 부심의 비밀을 제대로 알기를 축원합니다네 그렇다면 정말 중요한 것은 뭐냐 기름부으심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제단의 불을
126:02
Speaker A
꺼트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도 무슨 뜻인지 여러분들이 이제 분명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기름 부심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제단의 불을 꺼트리지 말아야 합니다 사실은 능력 전의를 받는 것보다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중 중요합니다 그리고 더 어렵기도 하고요 재단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것을 말하는
126:24
Speaker A
것이죠 재단의 불을 꺼트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시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기름부으심이 계속해서 흐를 수 있도록 그분과 생명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그 말은 불이 계속적으로 타기 위해서는 기름이 필요하다 제단의 불을 꺼트리지 마라 구약적 말하자면 희생 재물을
126:51
Speaker A
드림으로써 하나님께서 임하심으로 계속적으로 임하시도록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이 밤낮으로 그 희생 재물을 드리는 거죠 불에 희생 재물을 태움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시도록 하는 겁니다 제사장의 직분이 뭡니까 제단의 불을 꺼트리지 않는 것이 제사장의 직분입니다 그렇지만 오늘 날 우리가 왕 같은 제사장이자아요
127:15
Speaker A
구약에는 특별한 사람이었지만 우리는 지금 우리가 지금 특별한 하나님의 자녀라고 레위기 6장 12절 13절의 말씀에 보면 제단 위에 불은 항상 피워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버려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지며 불은
127:37
Speaker A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말씀하십니다 제단 위에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버려놓고 화목제 기름을 그 위에 불사를 찌며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이 말씀에서
127:59
Speaker A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라고 말합니다 나무를 제단 위에 태워야 한다는 것은 바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우리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죠 내가 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128:16
Speaker A
우리는 일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일과 삶을 매일 주님께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학적으로 이해하자면 아멘 번제물을 그 위에 버려놓고 번제물을 그거 위에 버려놓고 번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을 단번에 하나님께 완전한 재물로 드리셨다 그 그림자를 지금 구약으로 이야기하는 거죠 신약으로 바로 예수
128:42
Speaker A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번제물 오늘날 치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기 때문에 그 예수님이 죽을 번제물로 영 단번에 우리 죄를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번제물을 그 위에 버려놓고 이때 버려 넣다는 표현은
129:04
Speaker A
그냥 단순히 버려 놓는게 아니라 정성을 쏟아서 매우 세심하게 가지런하게 정돈해서 드린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날마다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점검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는 일을 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 항상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 말은 기름 부심이 계속 나타나도록 하기
129:27
Speaker A
위해서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 불사를지며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지며 화목제 번역된 것은 쉘라 이입니다 라빔 어디서 나왔느냐 샬롬의 나왔습니다 그러니까이 화목제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와 화목 하셨잖아요 그 화목케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녀삼아 주시고 영적이고 물질적인 축복을 우리에게
129:56
Speaker A
주신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다 화목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을 들여야 되는 거 다른 말로 주님 날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살겠습니다 아멘 그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름 부으심의 비밀을 깨닫는 것 중에 정말 제가 경험한
130:18
Speaker A
것은 죽기 살기로 기름 부심을 위해서 기도할 때 어느날 하나님이 갑자기 사실은 제가 너무 기름부으심이 갈급해 기도하다 보니까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 비몽 사몽이 된게 아니라 밥을 안 먹고 죽기 살기로 기도하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비몽 사몽이 됐어 그때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 어다 쓰려고
130:39
Speaker A
나한테 부으려고 저는 그 말 한마디에 기름 부심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기름 부심은 날를 위해서 필요한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아멘 그 말은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 아멘 바로 그걸 하나님께 드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게 화목입니다 그걸 날마다 드려야 돼 날를 위해서 기름 부심
130:59
Speaker A
필요한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나타낸다는 것은 세상을 섬기고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우리는 12절 13절을 읽었지만 9절에는 계속 타게 하라라는 말을 합니다 계속 타게 하라이
131:23
Speaker A
히브리어로 카드라는 말인데 12절에서는 꺼지지 않게는 의미로 꺼지지 않게는 의미로 로티 카페라는 표현이 추가되었고 또이 13절에는 계속해서는 말을 더 포함했습니다 그러니까 불을 꺼트리지 말라 불을 계속적으로 피오란 말이 세 번이 반복된다는 거 그러니까 절대로 불을 트여서 안 된다라는 사실을 강조
131:53
Speaker A
강조 또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예 불이 약하게 탈 수도 있고 강하게 탈 수도 있어요 근데 문제는 불을 트리면 안 된다는 거 그러면 여러분 이제 여러분들이 앞서 우리가 펌프의 비밀을 비유로 기름 부심의 비밀을 이해했다면 왜 불을 트리지 말아야 하느냐 계속
132:15
Speaker A
피워야 하느냐 그 문제를 이제 여러분이이 하게 될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물이 쫄쫄쫄 나오던 콸콸콸 나오든간에 바로 지금 항상 제단에 불을 꺼트리지 않기 위해서 자기의 일이 내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고 주님께서 자기의 몸을 통치함에 나타내고자 하는 그것들을
132:41
Speaker A
하나님과 그 하나님과 교재 가운데 하지 않으면 한마디로 말하자면 펌프를 실 러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물이 다시 주르르르 내려가 버린다는 성령이 소멸된다는 제단의 불이 꺼져 버린다는 우리가 마중물을 받았을 때는 우리가 매일 살다 보면 열심히 펌프질 할 수도 있지만 또 여러 가지 문제들로
133:06
Speaker A
인해서 또 마귀에게 시달림으로 인해서 펌프질이 약해질 때는 그렇지만 내가 오늘 금식 했으니까 일주일 동안 그냥 그대로 해도 괜찮아 이렇게 되면 제단의 불이 꺼진다는 내가 성경 공부를 하건 기도하든 그 자체가 행위적인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하나님과의 생명적 관계를 놓치면 안
133:27
Speaker A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 하나님과의 생명적인 관계를 놓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그 생수가 펌프의 몸통을 통해서 흘러내리던 것이 이제는 쭉 빠져서 수원지 밑으로 다시 내려가 버린다는 거 제단의 불을 트리게 돼 그렇다면 다시 그 생수를 끌어올리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지가 않아 아무리
133:49
Speaker A
그다음에는 싫어도 압력이 걸리지 않아요 왜 마중물이 없기 계속 그런 사람들은이 사람 용타는 사람이 사람한테 가고 저 사람한테 가고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나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신령한 자라면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으로부터 그 생수가 끊임없이 올라오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단의 불을 트리지
134:13
Speaker A
않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여러분이 그 한 바가지의 마중물 통해서 성 체험을 했다면 그때부터 이제 기름 부으심의 전의가 시작되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삶을 살아요 이렇게 물어보면 그때 저도 장로님한테 기도받고 팍 쓰러지고 뭐 질병도 치유가 되고 뭐 어떻고 이렇게 돼요
134:38
Speaker A
그 지금 어떠냐 이러면 그렇죠 뭐 이렇게 되는 그게 얼마나 안타깝고 얼마나 하나님과의 관계가 뭔지를 모르는 사람 근데 그때 그 경험으로 지금 신앙생활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것도 또 교만해 가지고 초자가 성령 체험을 하고 막 펄쩍펄쩍 뛰면서 막 하나님 살아계시고 막
135:01
Speaker A
이러면 웃으면서 그 다 나도 옛날에 해 봤어 다 그런 거 다 해봤어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서방 수도 아니고 불편 불 끄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 성령을 소멸하면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인지 자기가 자기의 그 소방서가 일인 줄 알고 다 해봤고
135:20
Speaker A
그거 다 그런 거야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굉장히 두려워할 줄 알아야 돼 여러분 잘 생각해 봐요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열처녀 비유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열처 중에 다섯 처녀는 등불만 갖고 있어 근데 다른 다섯 처녀는 기름을 같이 갖고 있다고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몰라 막판 데서
135:41
Speaker A
기름 떨어져서 나 달라고 하니까 네가 가서 너 갖고 와라 그럴 때 주님의 문이 다치는 거예 정말 현명한 소년은 기름을 준비하고 기름을 가지고 등불을 비추는 자들입니다 성령 체험한게 대수가 아니라고 그때 뭐 암이 들어가고 놀라운 경험을 한게 중요한게 아니라니까 그 한번의 경험일 뿐이라고
136:06
Speaker A
우리한테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기름 부으심이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다른 말로 제단의 불을 꺼트리지 말아야 한다고 아멘 적게 타든 많이 타든간에 끊임없이 하나님의 생수가 올라오도록 해야 한다라는 이야기요 아멘 그렇게 살아야만 언제 주님이 오시더라도 열처녀 중에 기름을 준비한 처녀가 되는 거라고 설기로 여인이 되는 거란
136:33
Speaker A
말이에요 우리는 매일 신선한 기름부으심을 받아야 돼 매일 신선한 기름부으심을 받아야 돼 여러분 제가 어제 죽은 사람을 살렸다 할지라도 오늘 내 신앙의 수준은 어제 죽은 사람을 살던 그 믿음이 아니라고 오늘 지금이 순간 여기에서 하나님과의 믿음의 정도가 내 신앙 수준일 뿐이라
136:56
Speaker A
어제의 믿음이 오늘의 믿음으로 대치될 수 없다고 내 몸통 안에 물 채워 놓고 그거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있어 기름 물도 썩으면 냄새나는데 기름이 썩으면 악취가 천지를 진동한다고 매일 신선한 기름 부심을 받아야 돼 아멘 그 말은 그 수원지부 올라오는 생수는
137:19
Speaker A
신선한 생수라고 그 생수가 매일 내 몸통을 적셔야 돼 어제께 아니고 아멘 오늘 새로운 생명수 오늘 새로운 생명수 아멘 자신의 경험에 의해 살아가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 부심에 의해서 살아가는 자 돼야 합니다 자신의 경험에 의해서 과거에 어떤 일을 한 걸로 가지고 믿음 생활
137:41
Speaker A
할 수 없는 겁니다 아멘 오늘이 시간 나의 신앙의 정도는 순간 하나님과의 관계일 뿐이라고 어제 무슨 일을 했던 상관없어 매일 신선한 기름 부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레위기 아까 읽었던 6장 12절에는 첫 절이 뭔가 하면 아침마다 아침마다이 여기에 보면 제단 위에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138:08
Speaker A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아침마다 근데 한글에는 우리 개혁 성경에는 한 번밖에 안 나오지 만 본래 히브리어는 두 번 연속해 말하고 있어 아침마다 아침마다 이렇게 써놨다고 그 그 말이 뭐예요 매일 아침 마다라는 뜻이라고 신선한 기름 부심을 받아야 한다고 펌프는 펌프는
138:33
Speaker A
수원지로이 세상에 수원지로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생명수를 흘려보내는 파이지 통이 아니라고 우리가 물을 길러서 내 통 안에 넣고 넘치는 거 나눠주는게 아니라니까 우리는 그냥 통로일 뿐이라고 하나님의 영광의 통로일 뿐이라고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세상과 연결되어서 흘려보내는 통로일 뿐이라고 내가 통이 되어서 뭔가
139:01
Speaker A
받아서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니까 아멘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매일 신선한 기름 부심이 있어요 아침마다 아침마다 아침마다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육적인 일과 영적인 일이 얼마나 차이가 는지 이해할 줄 알아야 돼 여러분 계단 오르기와 띠기를 한번 비교해 보세요 계단오르기를 생각해
139:25
Speaker A
보세요 내가 어제 열 계단을 올랐어 너무 피곤해 그럼 잠시 쉬었어 그러면 잠시 쉬어도 열 계단을 올라간 거야 그다음부터 11번 12번 13번으로 올라가는 거라고 그게 육적인 성숙기에 그러나 영적 성숙은 그게 아니라 제자리에서 기라고 기라고 뛰었어 30cm 뛰었어 그렇지만 그 순간 뿐이라고 그다음에
139:51
Speaker A
다시 원위 치야 40cm 뛰었어 그만큼 올라갔어 그렇지만 그것이 그대로 존재하는게 아니 유지되는게 아니라고 다시 원이 치라고 문제는 내가 얼마나 높이 뛰는게 아니라 높이 뛰었을 때 얼마나 붙들려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아멘 그게 영적인 성숙의 비밀이라고 아멘 그렇지만 여러분 30cm 뛰었다가 40cm 뛰었다가
140:15
Speaker A
50cm 뛰었다 오 지금 받 있지만 50cm 뛰었다는 그것은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거야 그때 그 상태는 기억하고 있는 거라고 그곳에 다시 올라가는 거라고 그렇지만 올라갔다는 그 자체가 끝난게 아니라 그건 그걸로서 떨어지는 거라고 그때에 하나님의 생명에 얼마나 붙들려 있느냐고 그게 우리의 영적 성숙의
140:36
Speaker A
정도라고 다른 말로 하자면 내 혼이 두 마음을 가진 자 두 혼이 왔다 갔다 하지만 언제라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 내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 한번 올라갔다고 그게 끝나 게 아니에 얼마나 그 안에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 있느냐가 실질적인 핵심이라는
140:54
Speaker A
이야기멘 아멘 그렇지 않으면 다시 몸에 종노 하게 된다는 어느 상태 어떤 하나님과의 생명적 상태에 유지하는 것은 우리의 노력도 있어야 되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는 자기 포기가 있어야 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부으심이 그 말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141:16
Speaker A
드리면 드릴수록 더높은 들림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그때 높게 들림을 받으면 받는만큼 하나님의 통치가 더 강력하고 기름부으심이 더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시편 92편 10절에 보면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다 신선한 기름부으심 없이 옛날
141:44
Speaker A
기름 부으심으로 다른 말로 자신이 경험한 그 경험으로 자신을 속이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소방서처럼 불 끄고 다니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그건 경험일 뿐이라고 지금 지금이 순간 여기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느냐 그것에 달려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기름 부심을 받을 수 있는 어떻게 하면
142:08
Speaker A
기름 부심을 받게 되는냐 첫째로는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갈급함이 있어야 예 갈급함이 있어야 주님 없이는 의미가 없다라는 갈급함이 있어야 돼 근데 대부분 사람은 성령의 체험을 못 했기 때문에 아 주님 없어도 왜 살지 뭐 살게 뭐가 있어 아 주님 있으면 좀 더 좋겠지만
142:30
Speaker A
없어도 상관없다 이런 사람은 기런 부 받을 꿈도 꾸지 말라고 내 힘으로 이룬 거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게 깨달아 져야음 내가 최선을 다해서 지금까지 이루었던 그 모든 것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주님 없으면 공화 상실감 말할 수 없는이 공황과 상실감이 뼈저리게 느껴져요 주님은
142:53
Speaker A
나의 전부 주님 없이도 잘 살고 있는 내가 내 자신이 너무 미워해야 돼 그것은 성령에 의해서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세상을 책망하는 영이 임할 때라야만이 느껴질 수 있는 거지 내가 그렇게 살아보겠다고 해서 애서 그렇게 되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성령님이 우리를
143:14
Speaker A
사로잡기 시작하면 갈급함이 갈급함 여러분 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진짜 사랑한다면 하루라도 안 보면 너무 갈급하다 아 보고 싶고 떠보고 싶고 그렇잖아요이 갈급함 예 그 갈급함이 있을 때에 나의이 전적 무능함 전적 무능함이 느껴지게 되고 그분만이 나의 생명이고 나의 전부라는게 알게 되는
143:40
Speaker A
첫 번째로는이 갈망함이 있어요 두 번째로는 마귀들은 늘 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도둑적 거짓 자로 그 문제를 내가 해결하기를 원하는 특별히 기독교 그리스도인에게 그 마귀들은 아주 교묘한 전략을 써요 매일 눈앞에 보이는 문제를 만들고 그 문제를 내가 해결하게 하되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144:04
Speaker A
선과 악을 나누게 하고 악을 행하지 않고 선을 행하게 해 근데 그 선을 행하는 자신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움을 청하도록 하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결국 그 문제는 자기가 해결 하나님 나라 복음은 하나님과 분리된게 아니라 마귀는 문제를 가지고 나와 하나님을
144:26
Speaker A
분리시키려고 할 때 나는 그 문제에 묶기는게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짐으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주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을 그리고 상상하고 느끼고 선포함으로 뜻이 하늘에서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하는게 하나님 자녀의 삶이 마귀의 전략에 우리 대부분 사람들이 지금 속고 속고 살고
144:53
Speaker A
있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한 갈망함이 있어야 될뿐만 아니라 마귀는 우리를 도둑질 하려고 계속 돌아다니면서 문제를 일으킬 때에 그 문제에 묶기는 것이 아니고 내가 지금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찾아야 되는 누가 뭘해도 어떤 상황이라 그래서 그 생 나한테 들어오는 생각과
145:15
Speaker A
감정이 실제도 아니고 진리도 아니고 힘도 아니고 힘도 없고 나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런 적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 그분의 통치를 구하는 거 예 그렇습니다 그분 안에 들어갔지만 그분 안에 들어갔지만 우리의 육체는 여전히 구습에 젖어 있거든 우리 육체는 여전히 구습에 젖어 있다고
145:35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 늘 용서해야 되는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갖기 또한 날마다 내 몸이 지은 죄를 회개할 줄 알아야 돼 하나님과 영 생명적 연결된 다음에 하나님이 내 몸 몸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내 몸에 있는 찌꺼기를 버려야 되잖 즉 주님께 드려야 되잖아
145:53
Speaker A
할렐루야 주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짊어지셨다 그게 회개란 말이에요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묶게 있을 수밖에 그 사람에게 묶여 있는 이상 다른 말로 하나님이 나를 용서해 준 걸 받아들일 수가 없다라는 거예 용서하지 못한다는 건 내가 내 거짓 자를
146:12
Speaker A
포기하지 못하겠다 그 뜻이거든요 여러 가지로 설명하고 여러 가지로 해석하지만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은 내 거짓 자를 포기 못하겠다는 내가 심판해야 되겠다는 다른 말로 하나님이 나를 용서한 거 못 받아들이겠다 용서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생명으로 연결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하나님이 날 통치하실 수
146:34
Speaker A
있고 내 안에 있는 찌꺼기들을 제거시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생수가 파이프가 막힌 파이프가 뚫려 되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그 주기도문이 우리가 우리에게 죄진 자를 사하여 준 것까지 용서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회개 그러나 그것만 울어도 안 되는 경우가
146:53
Speaker A
있어 왜냐하면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 우리의 파이프 안에 들어 있는 찌꺼기들이 있거 상처와 선불리 있어 그것은 내 머리를 해길이 안 돼 왜 이미 몸이 반응하기 때문에 내 머리로는 그거 아니야이 이거 그런 거 아니야 이해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147:11
Speaker A
않아 벌써 가슴에서 분노가 나고 벌써 죽을 것 같고 두려움이 오고 몸이 나를 통치하기 때 그럴 때는 그 상처와 쓴뿌리를 뽑아내야 되는 바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야 자연스럽게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자 하는 삶을 살아갈 때 자연스럽게 성령 체험한 이후에 그 삶을 살아갈 때 또
147:37
Speaker A
그 삶을 살아가는 사람과 같은 삶을 보며 살아갈 때 여러분에게 기름 부심이 나타나게 되는 거 그렇습니다 그분 없이는 살 수 없는 갈망함이 무능함이 느껴져야 그분이 나의 전부가 돼야 되 그것이 있어야 돼 그다음에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칠 줄 알아야 돼 자기
147:58
Speaker A
육체가 짓는 그 죄 회개 용서 있어야 하고 또 혹시 우리 안에 큰 상처와 쓴뿌리가 있다면 그걸 제거해야 돼 그리고 날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려는 삶을 살려고 해야 돼 그럴 때부터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성령 체험을 했다면 그리고 더 놀라운 거는 그런 삶을 사는 자와
148:22
Speaker A
함께 그 삶을 보면서 아 하나님 자녀의 삶이란 건 이런 거구나라고 경험을 통해서 다 자연스럽게 믿음이 들어올 때 내가 믿다가 아니라 어 이렇게 사는게 당연한 거구나라는게 내 마음에 들어셔서 경험되어질 때 여러분에게 기름 부심이 나타나게 할렐루야 아멘 새로운 삶을 삽시다 아멘 신선한 길은 부심으로
148:49
Speaker A
삽시다 아멘 아멘 아멘이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신 하나님께 우리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성령 체험 기름 부심이 차이가 뭔지를 분명히 알고 또이 능력 전의가 뭔지를 여러분들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149:17
Speaker A
분하게 지난주 말씀 이번 주 말씀 여러분이 온전하게 숙제하고 행여나 여러분 주위에 성령 하나님에 대해서 부정적이거나 또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이 유튜브이 말씀도 전해 줄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기름 부으심 받은 삶을 삶으로서 당신의 능력 이상이 당신
149:39
Speaker A
삶에 나타남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늘날 기독교에서 성령과 성령 사역만큼 민감한 주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똑같은 성령님에 대한 것인데도 교단과 교파에 따라서 서로 다르게 평가하는 것들을 우리는 흔히들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마만큼 우리는
150:12
Speaker A
성령님과 성령 사이에게 질문들도 많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지난 주의 성령과 성령 체험에 대해서 지난주의 기름 부심에 대해서 나누기 때문에 오늘은 바로 성령과 성령 사역에 대해서 가장 많이 가질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해서 우리 함께 답을 찾아보는 또 알아보는 그런 시간이
150:36
Speaker A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많은 경우의 사람들이 아 교단에 따라서 교파에 따라 틀리겠지만 성령 체험을 두려워합니다 성령 체험하기를 두려워합니다 왜 성령 체험을 두려워할까요 처음 성령님이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 집회에 참석하거나 또 그럴 때 그곳에 어떤 공여자로부터 기도 받을 때에 엄청난 두려움도 들고
151:05
Speaker A
불안함도 들고 긴장하기도 쉽습니다 또 마음속에는 엄청난 각까지 생각들이 올라오죠이 집회가 진짜 하나님이 친히 주관하는 집인가 하나님이 주관하는 집회라 어떻게 이렇게 어수선하고 불안할 수 있을까 집회의 인도자는 진짜 자격 있는 사람일까 혹은 성령 대신에 악령 받는 거 아닐까 사람에 따라서 그 순간에 엄청난 일 생각들이
151:33
Speaker A
나타나기 시작하고 또이 현상들을 어떻게 생각해야 될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많은 고민들을 하게 됩니다 아 그래서 많은 분들이 성령 체험하기를 거부하고 두려워하고 그냥 다시 돌아가는 경우도 많죠 그렇지만 여러분 생각 한번 해 보십시오 성령님은 영이십니다 영이시기 때문에 거짓 자로서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152:02
Speaker A
존재이죠 왜냐하면 거짓 자는 우리의 관념 정신 세계에서 작동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영이시고 생명이시고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하나님은 우리 거짓자기 관념 밖에 존재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짓 자로 성령님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하거나 혹은 추구하려고 한다는 것은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서 있을 수 없는 일이죠 행이나
152:29
Speaker A
우리의 머릿속으로 맞아 성령님은 이런 분이실 거야 성령 하나님 이런 분이야라고 여러분들이 어떤 대상을 찾았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만든 하나님일뿐입니다 그분은 영이시고 생명이시고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이성 밖에 계시는 분이시지만 그분께서 은혜로 우리 안에 임하심으로 인해서 우리를 통치하시고 또 우리로
152:54
Speaker A
하여금 우리 자신이 누구인가를 깨닫게 하시고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성령 체험을 두려워하는 것을 크게 나누어서 내면적인 측면과 외면적인 측면으로 나누어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면적인 측면이란 것은 첫째로는 흔히들 우리가 가지는 생각은 뭔가 하면 인간 는 자신이 자신을
153:18
Speaker A
납득시키기 위해서 자신이 경험하거나 받아들이기 전에는 반드시 스스로 이해해야 한다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렇지 못할 경우에 자신이 자신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에는 엄청난 불안감과 두려움에 휩싸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것은 자기가 자기 자신이 이해 못하는데 받아들인다는 것은 죽기를 두려워함으로 일생에 매어
153:45
Speaker A
종노릇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믿지 않는 자라면 이해가 되지만 믿는 자라면 참 재밌는 일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조한는 것은 100% 다
154:08
Speaker A
믿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님께서 이제 자신의 혼과 몸을 통치한다 그건 허용할 수 없어요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너무나 우수운 이야기죠 즉 내 생각과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과 감정으로 변화되기 싫다라는 겁니다 아니 그렇게 되는 걸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다른 말로 그분께
154:31
Speaker A
내 전부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삶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주님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와 똑같다는 이야기입니다 마태복음 1장 15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이 백성들의 마음 심중이 완악하여 져서 그 기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이는
154:56
Speaker A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심중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 하였더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를 알기를 싫어하고 그 성령님이 우리 안에 임하셔서 그분이 우리의 주인이 되시고 그분이 우리를 통치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듣고 깨닫고 경험하면 내가 변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두려운
155:20
Speaker A
거예요 주님을 믿는다면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무작정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거부하는 것은 그야말로 합리적이지 못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시간에 불이 있는이 전기이 전기의 실체를 누가 알 수 있습니까 우리는 썰로 이야기합니다 입자설 파동설 그렇지만 우리가이 전기의 존재 빛의 존재에 대해서 알지 못하지만
155:46
Speaker A
우리는 24시간이 전기를 통해서 빨리 하는 일부터 시작해서 밥 짓는 일까지 모든 일들을 아무런 문제없이 우리는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처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님이 성령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우리가 인정한다면 그 성령님의 실체를 규명하고 이해해야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생명의 말씀대로 그분을
156:12
Speaker A
모셔드리고 그분이 나의 주인 되시고 그분께서 우리의 몸을 통치하심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을 나타나는 걸 체험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두 번째 우리가 성령 체험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진정으로 말씀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세 가지 질문을 드려 볼테니까 여러분 스스로
156:35
Speaker A
한번 답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하나님 아버지는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십니까 당신의 몸은 하나님의 성령이 구하시는 성전인 줄 아십니까 다들 예 아멘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말씀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 6절에는 성령이 친히 우리 영과 더불어 우리가
156:59
Speaker A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로마서 8장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우리의 영 안에 하나님 영이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문제가 아니라 통치권의 문제입니다 그분께서 내 생각함 내 신체를 통하느냐 아니면 내가 내가 성령님을 통치하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157:24
Speaker A
받는 사람이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교회 내에는 신자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위 일체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로 가득하지만 그 하나님의 영에 인도함을 받는 자 하나님의 자녀는 너무나 적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장 23절에 보면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157:49
Speaker A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 하나가 되게 하려 하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신 같이 그들도 사랑하시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 이로소이다 그들도 사랑하신 것이 AS much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과 똑같이 우리를 사랑한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너무나 잘하는 고린도전서 3장 16절의
158:12
Speaker A
말씀은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말씀하십니다 우리가이 말씀을 믿는다면 성령 체험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는 거죠 다른 말로 우리는이 말씀을 못 믿는 거죠 이해는 하지만 받아들이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만약 내가
158:36
Speaker A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을 구할 때 행위나 혹시나 악령이 임하면 어떡하나 이런 두려움 때문에 성령 체험을 하기 싫어하는 겁니다 근데 우수운 이야기죠 만약에 그럴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만약에 우리가 그리스도 이름으로 구했는데 성령님이 아니라
158:58
Speaker A
악령이 임한다면 나는 악령 믿을래 왜냐하면 악령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보다 더 큰 권세가 있고 더 놀라운 능력이 있으니까 그렇지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빌립보서 2장 10절 11절의 말씀에 보면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 모든 무릎을 예수
159:18
Speaker A
그리스도 이름에 꿇게 하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하늘과 땅과 땅 아래의 모든 생명체를 무릎꿇리고이 세상과 오는 세상의 모든 권세 위에 계신 분이십니다 그분의 이름으로 우리가 성령님을 구했는데 악령이 온다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159:42
Speaker A
누가복음 11장 11절 13절의 말씀에 보면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 누가 아들에게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증가를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160:01
Speaker A
주시지 않으시겠는가 히브리서 11장 6절의 말씀에 보면 믿음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느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제가 보기에는 저도 처음에 성령 체험을 두려워한 적이 있었죠 초창기에
160:26
Speaker A
그렇지만 되돌아서 보면 정말 말씀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말씀을 자기 방식대로 말씀에 대한 자기 생각을 믿는 거지 그 말씀 자체를 받아들이지는 않는 거예요 말씀대로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어떻게 성령 체험 없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를 나타내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160:50
Speaker A
불가능한 이야기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성령 없이도 성경만 갖고 열심히 또 거룩한 삶을 사는 사람을 보면 그야말로 기적 중에 기적을 누리는 사람이 그런 생각이 들어 과거에 제가 그랬거든요네 번째 사단이 우리를 두렵게 만들기 때문에 성령 체험을 두려워하는 겁니다 마귀가 우리
161:13
Speaker A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거 뭔가 하면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우리의 모든 죄값을 이미 지불했다 하셨다는 것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인 우리를 예수님만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과이 세상에서 자녀로 살아가는 동안 성령의 능력과 성령의 열매를 주었다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보다 마귀가
161:40
Speaker A
악한 영이 더 잘 알아요 여러분 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셨을 때에 사람들보다 예수님을 더 빨리 알아본 자들이 누구입니까 예 마귀 귀신들이아요 그렇습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행하셨는지를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귀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인간이
162:06
Speaker A
이런 사실이 알고 이런 사실을 알고 더 두려워하는 것은 그것에 기초해서 그동안에 잃어버린 권세를 마귀에 게 다시 청구하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청구하는 겁니다 성령 체험을 받고 기름 부심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할 때에 예 믿는 자에게는 표적이 따르니 내
162:27
Speaker A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그 일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누가복음 10장 19절에 내가 너에게 뱀과 증가를 짓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단코 없느니라 아멘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마귀들은 온갖 계략을 다 사용해서 우리가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이 되지
162:54
Speaker A
못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 첫 단계가 성령 체험을 하지 못하도록 우리를 각가지의 두려움과 유혹과 참소 그다음에 거짓말로 우리를 속이는 것입니다 근데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인간적인 이성과 감정을 통해서 영의 눈이 가리워진 거죠 그렇기 때문에 합리적이고 과학적이고 윤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을
163:20
Speaker A
찾아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성령의 역사는 비논리적인게 아니라 초논네 아멘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것은 자신의 지혜와 경험과 지식으로 뭔가를 이해하고 또 그것을 가지고이 세상의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은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귀로들을 수도 없고 심지어
163:53
Speaker A
마음으로도 생각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에면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 모든 곳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성령님은 성령 하나님 일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통달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을 통해서만이 진의 말씀 주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우리는 깨닫는 정도가 아니라
164:23
Speaker A
체험하고 누릴 수 있게 되는 것 정부와 지식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에 있어서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붙들어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지만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됐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었을 때는 자기를 살아는 자를
164:42
Speaker A
위해서 예비한 모든 것은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귀로들을 수도 없고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을 기억나게 하고 가르쳐 주시는 분이 누구이십니까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다섯 번째는 우리가 앞에서 이야기한네 가지를 극복하였다
165:13
Speaker A
하더라도 자 못된 믿음 때문에 자신은 성령 체험을 할 수 없다고 미리 이렇게 자신은 그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성령님은 산에 가서 나온 뿌리의게 뽑아야 주시는 거지 나같이 기도도 안 하고 열심히 신앙생활도 안 하는 자에게 임하지 않을 거야 성령님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165:38
Speaker A
예비한 특별한 사람에게나 임하지 나 같은 자에게는 오시지 않을 거야 성령님은 모든 죄 를 회개해야 오시지 나같이 회개도 별로 안 하는 자에게는 오시지 않을 거야 이런 각가지의 스스로 만든 핑계를 가지고 나는 성령 체험할 자격이 없는 자야라고 믿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66:01
Speaker A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회개해야 완벽하게 회 회개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얼마나 거룩해야 하나님 앞에 뜨뜻하게 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자녀삼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166:26
Speaker A
성령 충만한 자 되게 하시고 주를 나타내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따라서 우리가 성령 체험을 받기 위해서는 바로 내가 매일매일 내 육체가 죄를 짓고 있지만 그 육체가 지은 죄를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 그 내 그 육체 죄를 짓고 있는
166:48
Speaker A
나라는 존재가 잘못된 존재다 이것이 내 삶의 주인이 아니라 주님이 그리스도가 바로 내 삶의 주인이라라고 여러분이 자기를 포기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 때 성령 체험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지금도이 성전에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합니다 아멘 우리 머리로는 찾을
167:12
Speaker A
수 없는 분이 그분이십니다 오직 영으로서 수 있 여러분 안에 성령님이 함께하십니다 성령님이 지금 우리에게 찾아오고 계십니다 그것은 은혜 중의 은혜입니다 거짓 자로 내가 뭔가를 찾으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를 통지하 하지 마시고 분석하려고 애쓰지 마시고 지금이 시간에 주의 성령님이 가을비처럼 임하고 계신다는 걸
167:39
Speaker A
받아드려 보십시오 여러분의 각까지 생각으로 각까지 합리화로 각가지의 논리로 뭔가를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이 시간에 주의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고 있는 걸 받아들여 보십시오 할렐루야 아멘 예 그렇습니다 지금도 임하 오게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포기할 때에 여러분이 호흡하는 그 호흡 자체도 주님과 생명적 연결되는 것입니다
168:05
Speaker A
할렐루야 예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순간 여기에서 하나님의 생명을 느끼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채 내가 하나님을 믿는 신자일 뿐이죠 하나님 우리 안에 찾아오셨고 우리를 통치하시고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다서 무엇보다도 지금이 순간 여기에서 하나님의 생명이 느껴져
168:32
Speaker A
느껴져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네이 시간에는 내면적인 측면이 아니라 외면적인 측면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면 좋겠습니다 우선은 무엇보다도 자신이 속해 있는 교회 회나 신학 교단의 전통과 다르기 때문에 성령 체험을 두려워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사실이 문제는 의외로 심각합니다 대부분의 교인들은 성령님에 대해서 스스로 구체적으로 알아보거나이
169:01
Speaker A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거나 기대해 본 적 없이 소속된 교회나 교파의 전통이 마치 진리인 것처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많습니다 더구나 이러한 믿음이 종교적인 믿음으로 자리를 잡게 되면 그 생각에서 벗어나기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 하나님의 강제적인 역사만이 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끌려오는 뭐 어떻게든
169:30
Speaker A
오든간에이 자리에 왔는데 성령 하나님이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성령님을 체험할 때 비로소 그분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누구입니까 까 신약의 대부분을 쓴 사도 바울도 바로 그런 케이스라는 겁니다 사도 바울은 율법의 대가이고 가마리 모나의 수제자 이였을뿐만 아니라 하나님
169:57
Speaker A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자였습니다 그는 하나님 복음을 들었어요 스데반이 하나님 나라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말할 때도 그는 스데반을 돌러 치는 자들의 옷가지를 주어서 킵하고 그는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감옥에 넣기 위해서 증명서 받아 가지고 온 동네를 다니면서 예수
170:18
Speaker A
그리스도 믿는 자들을 감옥에 집어넣는 일을 하고 분이 덜 풀려서 다메섹으로 그 증명서 갖고 올라간 것입니다 그 다메섹 도상에서 바로 빛이 임하게 되었고 사울라 사울라 내가 어찌하여 나를 받게 하느냐 주의 말씀을들은 것입니다 그럴 때 주여 누구시니 할 때 너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170:41
Speaker A
이렇게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단지 예수 우리 성경 읽으면 믿음이 생긴다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네 성령의 계시 성령의 조명으로 그 말씀을 읽을 때에 우리 안에 진정한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171:04
Speaker A
그 일이 일어나고 난 다음에 사도 바울은 완전히 쓰러졌습니다 충격 두려움 가운데 쓰러졌고 일어나 보니 눈은 보이지 않고 말은 못하고 그 상태가 돼 버린 것입니다 사흘 동안 먹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못했습니다 근데 한편으로 예수님께서는 다메 색에이 아나니아 아나니아는 제자가 있었는데이 아나니아는 사도도 아니에요
171:31
Speaker A
정말 신실한 주님이 부르신 아나니아는 제자가 있었는데 주께서 환난 중에 불러 환상 중에서 불러서 아나니아이 부르시고 어 그 저기 사도 바울이라는 그 친구가 올 건데 네가 가서 수해라는 아나니아가 그놈 우리 죽이려고 돌아다니는 놈인데 어떻게 그놈한테 기도합니까 했을 때에 주님께서 내가 그에게 너가 기도할
171:56
Speaker A
때에 예수께서 너를 너를 통해서 다시 보기하고 성령 충만을 받게 하고 이방인의이 사도가 되게 할 것이라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아나니아는 마지 못해서 사도 바울에게 안수 있을 때 눈에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고 성령 충만을 받고 다시 보게 되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172:17
Speaker A
더 놀라운 사실은 그가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다가 즉시로 즉시로 제 정신이 아니었는지 이거 있을 수 없는 이야기예요 며칠 전까지 예수 믿는 자를 죽이러 돌아다니던 자가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사람들이 놀란 거예요 사람들이 듣는 사람이 다 놀라
172:39
Speaker A
말하되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름을 믿는 자들을 멸하려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대 제사장에서 끌고 가려고함이 아니더냐 믿지를 못하는 거예요 믿지를 못하는 근데 사울은 힘을 더 더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시 이게 바로 사도 바울이 경험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173:04
Speaker A
교단 교파 가마리 문화였고 성령은 믿을 수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란 자도 믿을 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못했던 거죠 근데도 놀랍게도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인해서 성령 충만을 받게 되고 더더구나 여러분이 기억해야 될 사실은 그 위대한 사도 바울 평신도 테 기도
173:28
Speaker A
받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특별한 사람한테 기도받은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니에게 기도받은 거예요 우리 오날 말하면 집사한테 기도받은 거라고 그럴때 성령 충만함을 받은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오늘 어떻게 왔든간에 여러분들이 보수 교단에서 신앙생활하는 분이 계신다면 잘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당신을 처음 교회를
173:51
Speaker A
인도하던 분이 만약에이 보수 교단이 아니라 오순절 은사 주일 교단에 속한 분이었다면 지금 당신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제 말은 여러분 스스로가 성경을 읽고 성령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정말이 성경에 성령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그렇게 안게 아니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교회나 교단 교파에서들은 그
174:20
Speaker A
이야기를 가지고 굳은 믿음으로 성령님은 없어 성령은 역사하지 않아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이 처음에 신앙을 시작한 것이 지금의이 보수 교단이 아니라 바로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는 교단에서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했다면 지금 여러분들의 스탠스는 어떨 것 같습니까 성령님이 없다 이런 사람을
174:45
Speaker A
이상하게 여기지 않겠어요 저는 여러분들이 정말로 여러분 스스로가 성령님이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찾아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한편으로 성령 체험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온전치 못한 사역자가 사역하는 것을 보거나 또 그 사역자로 여러 가지 피해를 당하거나 또 그 사역자가 성령님을 종기 여기지 않고
175:11
Speaker A
희화화함으로써 성령님 마치 부리는 것처럼 그렇게 함 로서 그걸 볼 때에 저건 잘못된거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난 성령 체험 안 받겠다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물론 그런 분도 있을 수 있죠 그렇다고 구덕이 무서워서 장못 단 걸까 그 사람
175:32
Speaker A
때문에 성령님을 부정했어요 되겠습니까 바로 성령님은 삼일제 하나님이신데 언제 어디를 가든지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간에 삼일째 하나님은 함께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성령 체험을 두려워하는 그 이유를 오늘이 시간 스스로 알아보시고 이제는 여러분 자신을 성령께 맡기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176:00
Speaker A
두 번째로 가질 수 있는 질문은 뭔가 하면 성령의 역사에 따른 현상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교파나 교회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도 성령 사역으로 나타난 다양한 현상들에 대해서 오해하거나 무지하거나 왜곡시키거나 편견을 가지고 있는
176:23
Speaker A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상식이나 규범으로 이해되는 패턴에서 역사한다 이렇게 믿고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이해해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첫 번째 잘못된 생각은 뭔가 하면 상식으로 이해가 되지 않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다라고 믿는 겁니다 사실은
176:49
Speaker A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지 역사적으로 볼 때 새로운 부흥운동이 일어날 때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현상들이 나타났습니다 가장 우리가 잘 알 수 있는 예가 무엇입니까 바로 오순절날 아닙니까 바로 그 오순절 날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도가 기도할 때 어떤
177:10
Speaker A
일이 일어났습니까 성령의 위로부터 불처럼 람처럼 임하셨고 더더구나 아침 9시인데 비틀거리고 각 나라 방언으로 방언을 이야기하지 않았습 그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우리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건
177:37
Speaker A
여러분의 편견입니다 편견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2장 14절은 육에 속한 사람은 하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고 때문이니라 말씀하십니다 근데 여기에서 말하는 육에 속한 사람은 불신자를 말합니다 그러나이 말이
178:04
Speaker A
육신에 속한 자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었지만 여전히 자신의 육체에 기초하여서 거짓 자로 살아가는 사람도 똑같은 일을 지금 주장하고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편견은 뭔가 하면 성령님은 인간의 기존에 선하게 기초한 생각이나 의지에 반하는 일은 결코 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말씀을 갖고
178:30
Speaker A
있고 또 그 말씀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벗어나서는 성령님은 역사하지 않는다 이것은 조심해야 될 이야기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말씀 자체가 아니라 리 네가 말씀에 대해서 갖고 있는 편견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어 사실은 우리가 이런 때가 굉장히
178:52
Speaker A
많죠 주님 말씀하시면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막상 주님께서 그렇게 하라 이러면 못 하겠는데요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죠 예를 들어서 가장 쉬운 예가 베드로의 예를 한번 들어봅시다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한테 가서 복음을 전한 예가 바로이 예에 속할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절
179:14
Speaker A
절에서 15절의 말씀에 보면 그 오후 3시쯤에 베드로가 가서 기도하러 갔을 때에 그 환상 중에 어 뭔가 하늘이 열리고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이 갖고 내 귀를 매어 땅에 드리더라도 것들이 있더라 또 소리가 있어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179:42
Speaker A
하거늘 베드로가 경기를 일으키며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어떻게 내가 먹을 수 있습니까 결코 먹지 않겠습니다 근데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내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그래서 결국에는이 말씀에 순종해서 이방인
180:06
Speaker A
고넬료에게 성령님이 임해서 그들은 세례 받기도 전에 성령 충만함을 경험하고 뒤에 를받는 그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의 아버지의 가라 샤가 예도 들 수 있죠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는데이이 자식에 대해서 성령님이 사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을 때에 가라가 천사한테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려
180:36
Speaker A
나는 늙고 안내도 나이가 많으니라 주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불구하고 내가 그 어떻게 알아요 나는 나이도 많고 우리 마누라도 나이가 많은데 어떻게 아기를 가질 수 있습니까 그 덕분에 애 낳을 때까지 벙어리가 된 거죠 그렇지만 반대로 마리아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대자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180:59
Speaker A
못함이 없느니라 가바 가브리엘 천사가 말했을 때 마리아는 어떻게 대답했습니다 주의 계집 종이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할렐루야 아멘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선악에 기초한 그 생각이나 의지에 반하는 일을 하나님은 하시지 않는다 이렇게 믿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하나님 하나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181:27
Speaker A
우리에게 도무지 우리의 이성으로는 맞지 않는 일도 우리에게 지키신다는 사실을 알기를 축원합니다 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에게 돈을 주라 했을 때 그 돈을 줬을 때 놀랍게도 하나님이 갑절로 부어 주시는 걸 경험한 자들이 마 얼마나 많습니까 세 번째 편견은 뭔가 하면 만약 이런
181:48
Speaker A
현상들이 하나님께서 온 것이라면 우리는 두렵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다양한 현상들 성령 체험의 그 현장에 보면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날 때 우리는 불안하고 두렵고 어떤 면으로 역겹기까지 합니다 왜 이런 일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두려워하는 것은 마귀만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82:10
Speaker A
그렇지 않습니다 마귀도 두려움을 주지만 하나님도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은 내 혼이 느끼는 두려움입니다 바로 어둠에 있는 자가 빛 가운데 있을 때에 가지는 두려움인 거죠 다른 말로 이야기하자면 거룩함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the 가라 그러죠 거룩한 두려움 거룩에
182:35
Speaker A
대한 두려움입니다 그렇지만 마귀가 주는 두려움은 육신이 느끼는 두려움이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니까 자신의 생각 과 자신의 감정에 맞지 않는 자신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고 말하는 것에 맞지 않는 일들이 지금 일어나기 때문에 가지는 두려움입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두려움은 오 거룩함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183:00
Speaker A
육신에 대한 두려움도 있을 수 있겠죠 그러나 마귀가 주는 두려움은 육신에 대한 두려움일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말이죠 대부분이 하나님의 하나님이 영광으로 임하실 때 그냥 엎어지는 거죠 야곱이이 창세기 28장에 보면 그이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할 때 그건 굉장히 두려워했어 그리고 그것을
183:26
Speaker A
베델이 하늘의 문이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앞서 읽었던 사도 바울도 빛이 마에 완전히 땅에 완전히 엎드러져 버린 거죠 그래서 일어날 때 눈이 어두워진 거 그렇습니다 주님이 임하시면 주님의 영광이 임하시면 우리는 정말로 두려움 가운데 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은
183:47
Speaker A
어떤 육신에 대한 두려움 이전에 그 거룩함에 대한 두려움 어둠에 살던 우리가 완전히 참 빛 가운데을 때에 그 거룩함에 대한 두려움에 뜰 수밖에 없는 거죠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네 번째 편견은 뭔가 하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불쾌하지 말아야 되고 시끄럽지도
184:09
Speaker A
말아야 되고 예 바르게 진행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성령 체험의 현장이 오면 제일로 부담감을 느끼는게 바로 이런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하시네 왜 이렇게 시끄럽고 불안하고 역겹고 왜냐하면 주에서 소리 지르고 토하고 뭐 꽤 그래 그리고 또
184:30
Speaker A
몸이 뒤틀리고 인상 쓰는 일들이 막 생기고 한쪽에 또 웃기도 하고 별별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거 마귀가 하는 짓이야 어떻게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렇게 하실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될 것은 그런 일들이 왜 일어나느냐 하나님이 임하셨고 때문에 그 일들이 일어나는
184:54
Speaker A
거예요 그 말은 다른 말로 우리 내면이 나도 알지 못하고 남도 알지 못하는 내면에 뭐가 들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등게 나오는 거예요 빛이 임하니까 그 하나님의 임지 안에 들어간 간지는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릴 것이고 그 안에 들어
185:12
Speaker A
있던 쓰레기 와 그다음에 그 안에 있던 쥐들이 막 왔다갔다 할 때는 난리가 나는 거죠 어떤 사람은 주님은 그렇게 역사하지 않았다고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아니요 주님이 역사하실 때도 난리 법석이 일어났어요 예를 들어서 마가복음 1장 21절에서 27절의 말씀에 보면 가버나움에 예수님이 들어가서 안식일의 회당에서
185:34
Speaker A
가르치셨습니다 근데 그 말씀을 듣고 서기관 갖지 않고 권세 있는 말씀에 다들 회당에 있던 자리 놀랐습니다 근데 23절에 보면 마치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를 질러 이르되 예수님이 나가라 이야기도 안 했어요 예수님 말씀을 전하는데 귀신이 먼저 알아보고는 그
185:55
Speaker A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견딜 수가 없으니까 소리를 질러서 나사렛 예수에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아직 때가 안 됐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아느니 하나님 거룩한 자 아니다 막 날리를 친 거예요 근데 예수님께서 꾸짖어 조용해 그리고 해 그리고 그
186:14
Speaker A
사람에게서 나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서 나올 때 그냥 나온게 아니에요 경련을 일으키고 막 난리를 치고 입이 돌아가고 이렇게 하면서 소리를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느니라 그럴때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이이는 어지며 권세 있는 새 교훈이다 더러운 귀신에게 명한 적
186:38
Speaker A
순종하는 도다 하더라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도 여러분 성 님의 현장이 어떤가를 여러분들이 제대로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것을 볼 때에 두려워하고 역겨워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고 기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고 빛이 임하기 때문에 어둠 속에 있던게
186:58
Speaker A
드러나는 것이거든요 아 주님이 치유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악한 영을 내쫓고 있는 것입니다 아멘 근데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라면 그야말로 오드리 하고 점잖고 조용하고 이성적이고 이렇게 해야 된다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이 임하시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성령 체험에
187:21
Speaker A
대해서 무지한 자 편견을 가진 자 대부분이 말씀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기 방식대로 읽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보시기를 축원합니다 다섯 번째 편견은 성령 사에게 위험성이 있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일부 신학자나 목회자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체험을 추구할 수 있다고
187:44
Speaker A
우려한다 말씀 말씀을 쫓아야 그렇게 되면 체험 체험을 쫓고 신비주의로 가는 거야 많은 이야기 들었을 겁니다 그렇게 주장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한번 잘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에 나오는 인물이나 오늘날 하나님의 사람들은 통상 성령 체험을 통해서 쓰임 받았다는
188:10
Speaker A
사실입니다 그걸로 이야기해서 성령 체험하 영이 임하시고 그 하나님 영이 그 사람을 통치하는 걸 경험하지 못한 자가 쓰임받은 자가 누가 있습니까 말씀은 가르쳤지만 세상을 변화시키지는 못했어요 말씀은 가르쳤지만 하나님 나라를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습니다 말씀이 중요하지 않고 능력이 중요하다이 뜻이 아니라 말씀이
188:34
Speaker A
하나님이시라면 그 말씀이 내 안에 임했다면 그 말씀의 실체가 나를 통해 나타나는게 능력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분 하늘문이 열리는 환상을 봤습니다 모세는 불타는 떨기 나무 덤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읽었던 사도 바울은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빛 가운데 임하심으로 땅바닥에 내 던져졌습니다 한번 생각해
188:57
Speaker A
보십시오 사도행전에 보면 성령 충만함을 경험하지 않고 하나님의 쓰임 받은 자가 누가 있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성령 체험을 통해서 성령 충만을 받고 그 일상 삶에서 기름 부으심이 나타남으로 에서 사도행전적 삶을 살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읽었던 감리교 요한 웨슬레 조지 휘드 수도 없는이 지금
189:22
Speaker A
근대 있어서의 영적 대각성을 일으킨 사람들이 성령 체험을 받고 그렇게 된 거 아닙니까 근데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 체험이 우리 삶에 지속적으로 효과를 주는 것이지 주지 않는 거 아니냐 그게 일시적인 체험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죠 아 물론 그럴 수
189:43
Speaker A
있 있 그렇지만 여러분 좋은 설교 한번 들었다고 해서 그 순간부터 변화됩니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 문제 있는 거예요 그죠 예 우리 매주마다 정말 엄청난 영감 있는 그 설교를 들었는데도이 자리까지 왔다라는 거는 아 힘든 이야기예요 물론 성령 체험을 한번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완전히
190:07
Speaker A
변화되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성령 체험을 통해서 그 때부터 그 사람이 정말로 변화되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근데 그 변화되는 그 과정에 대한 올바른 지도를 받아야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령 체험하면 그것으로 끝나 버리고 일회성인 성령 체험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잘못된
190:32
Speaker A
곳으로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영적인 문제를 가지고 찾아가면 야 말씀 열심히 보고 교회 충성해라 어 그런 거 쫓아다니면 그런 체험 쫓아다니면 너 신비 주지 되는 거야 그런 핀잔이나 받는 것이 오늘날 아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경험한 것으로 저는 누구보다도
190:54
Speaker A
율법주의 율법 주의자인 삶이었고 99년 하나님이 부르시기 전까지는 이런 성령 사역을 굉장히 비난했고 믿어도 좀 점잖게 믿어야지 왜 저렇게 믿냐 이렇게 이야기했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너무 비난하니 저 같은 놈을 잡아가지고 이렇게 만드신 거죠 그리고 더 놀라운 거는 가장 이성적인 사람이
191:20
Speaker A
가장 비이성적인 일을 행하게 만든 겁니다 또 그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뭐가 있는가 없다 이렇게 또 생각할 수도 있겠죠지만 저는 그 율법적인 사람들이이 성령 체험을 하고 온전한이 전수 사역이 인도함을 받을 때 그 사람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는 수많 는 사람들을 저는 볼 수
191:45
Speaker A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말씀으로 10년 20년 30년을 신 신앙생활을 한 사람에 비해서 그런 사람들이 성령 체험을 통해서 그 말씀이 영이고 생명이 되어서 그 사람의 삶을 바꾸는 것을 보는 것이 훨씬 더 많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렇다면 세 번째 큰 질문은 뭔가 하면 성령 체험 후에
192:08
Speaker A
그렇다면 모든게 해결되는가 답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성령 충만함에 관심을 갖고 사모하고 있고 요즘은 개교회에서 성령 집회가 늘어나고 있죠 예 옛날에는 오순절 은사 주의로 치부했지만 오늘날에는 특별히 통합측이 또 성결교 감리교 뭐 이런 데서는 성령 집회를 많이 하게 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오순절 은사
192:34
Speaker A
주의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교회에서이 성령 사역에 대해서 폭넓게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그런 일들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합동 보수 측에서도 저는 고신 측에도 가봤고 합동 보수 측에서도 가본 적이 있습니다 그마만큼 많이 변한 것이죠 성령 사역을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때에 부작용도 생각 이상으로
193:03
Speaker A
나타납니다 가장 큰 것이 뭔가 하면 성령 집회 후에 성도간에 이상한 계층이 생깁니다 예 신앙 이등 신앙 격차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 집회에서 은혜 받고 막 방언하고 이러면 뭔가 신앙이 괜찮은 사람인 쓰러졌 안 쓰러졌 또 등급을 나누고 이상한 일들이 생겨난다는
193:26
Speaker A
것입니다 그야말로 인격적으로 성숙하지 못하고 성령님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혼란을 초래하는 것이죠 또 어 그런 일들이 막 일어나기 때문에 또 이상한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악 한영이 드러난 경우에 그을 온전하게 쫓아내지 않으면 그때부터 그 사람이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행동을 하게
193:51
Speaker A
되고 이렇게 되면 보수나 또 오순 절이나 또 개혁 보수 쪽에 서로 비난하기 때문에 심지어는 교의 불란지 일어나고 이단 시비까지 그렇게 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없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그 이유가 뭐냐는 거죠 그 이유가 첫 번째로는 집회의 목적입니다 실 대부분의이 성령 집회를 초청하는
194:15
Speaker A
집회의 목적은 언사나 치유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겁니다 실질적으로 초청을 할 때는 그 성도들이 성령의 인도함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히 서는데 초점을 둬야 되는데 초청하는 분들의 요구가 뭔가 하면 귀신 쫓아내고 치유가 일어나고 기적을 경험해서 부흥시키다 겁니다 그런 목적으로 성령 집회를 원 하기 때문에
194:43
Speaker A
이런 부작용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목회자의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목회자 자신이 성령과 언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겁니다 잘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령 집회 후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의 다양한 현상들을 뒷감당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성 성령 충만함을 받고 은사가 나타나고 귀신이 나타나고 할
195:06
Speaker A
때 그것을 어떻게 조언하고 어떻게 훈련하고 어떻게 인도해야 되는지 그기에 대한 것이 저 없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단지 교회 부흥을 위해서 성령 사역자를 초청해서 집회하는 겁니다 특별히 세 번째로는 사역자 문제입니다 성령 집회할 때 사역자는 어떻게든 여러 가지의 놀라운 그 하나님의
195:27
Speaker A
역사를 일으키려고 보 이렇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 본이 아니게 뭔가 하면 말씀이 한쪽으로 치우치고 있죠 그리고 또 성령님이 임하시면 이런 일들 막 사라지고 막 뭐가 나타나고 막 거미발 나타나고 뭐가 어쩌고 막 이런 이야기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을 부족해서 기사와 이적을
195:50
Speaker A
일으켜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두의 혈루증 여인도 예수님 어쩌 잡아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죠 그러니까 사역자들이 막 그냥 분위기 업업업 해 가지고는 어 뭐 뭐 치유가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났어요 근데 똑같이 참석했는데 그걸 경험하지
196:16
Speaker A
못한 사람은 엄청난 실망과 좌절을 경험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런 문제도 생기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쟤는 좋겠다 나는 뭐야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면 그 그 사람이 막 또 방방 뜨면서 온 동네 방내 다니면서 막 이러면은 그때부터 이제 기분 나쁘니까 저거 성령 아니야 뭐
196:39
Speaker A
이렇게 되는 거죠 이런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초창기 때에 선남 목자 교회에서 집회할 때 3천명 4천명 뭐 5천 명까지 왔습니다 초창기에 권사님들이 무지하게 왔습니다 막 치유받고 난리가 났어요 그래 조용하게 교회 생활하면 좋은데 돌아가서 막 부목사들 테 또 같은
197:03
Speaker A
권사들 테 그 가바야 막 난 이렇게 치유되고 이렇게 되고 막 부목사 우리도 이런거 해 봅시다 뭐 이렇게 난리를 친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의 모든 사역이 사역이고 이런 성령 사역이 될 수는 없는 겁니다 근데 권사님들이 좀 이렇게 지혜롭지 못하고 온 동네 막 떠들고 다니니까 그게
197:22
Speaker A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킨 거예요 부작용을 예네 번째 문제는 뭔가 하면 성도들 자체의 문제가 있습니다 언제부터지 한탕주의가 판을 치기 시작했어 그게 성령 사역자의 사주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성령 체험만 하면 완전히 변화된다이 이이 성령 체험만 받으면 모든게 다 해결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아니요 그렇지
197:48
Speaker A
않습니다 성령 체험은 영적 신앙생활의 시작일뿐입니다 그때부터 사실은 그전까지는 마귀의 축복 속에 있었던 거예요 근데 성령 체험을 하게 되면 그때는 마귀의 축복은 사라집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인이 영적 전쟁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사실은이이 성령 체험을 한다라는 것은 이제 가나안 땅에서 요단강을 걷는 거와 걷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부터
198:19
Speaker A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전쟁을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근데 잘못 생각해서 요단 강만 건너면 다 젖과 꿀을 먹을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다섯 번째는 현실의 문제입니다 증거 같이 불확실성 시대 또 복잡성 시대 물질 만능 시대에서는 신자든 불신자들간에 더
198:41
Speaker A
영적인 것에 갈급함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교회가 이러한 영적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뉴에이지 사상과 영성이 복음의 타를 쓰고 기독교 내에서 침투해서 많은 사람들을 지금 그릇 인도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영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믿을 때에 뜻이
199:07
Speaker A
하늘에서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이 삶이 아니라 거짓 자로 간절히 하면 이루어진다 이렇게 가르치는 것이죠 나라가 마이고 뜻이 하늘에서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다서 나라가 이마 없이를 빼고 뜻이 하늘에서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가르키는 것이 바로 뉴에이지 사상과 영성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오늘날 교회 안에서
199:28
Speaker A
이러한 유예지 사상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정말로 우리가이 하나님 나라 복음 안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사는 자녀들이 많이 생기지 않으면 뉴에이지가 이제 가장 무서운 적그리스도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유럽과 미국을 생각해 보세요 우리에게 120년 전에 선교했던 그들이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습니까
199:53
Speaker A
교회가 술집으로 결혼식장으로이이이 숙소로 변해져 가고 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이죠 예 그런데이 안타까운 사실은 말씀 중심 교회 내에서 성령 체험 후에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과 은사를 파악해서 대처하고 악한 영을 분별하고 성도들로 하여금 영적 성숙을 체계적으로 이끌어내 줄 사역 팀이나 멘토가
200:23
Speaker A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꼭 이런 집회에 와야만 성령 체험을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간절한 마음으로 길을 걷다가도 조지 위로가 그랬죠 또 여러분들이 말씀을 읽는 도중에 기도하는 도중에 성령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뭘 의미하는지 저의 경우에 있어서도 1987년에 성령 체험을 했습니다
200:47
Speaker A
근데 3일 갔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는 그 성령님을 제대로 알지도 못했고 누구신지도 몰랐기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누구보다도 열심은 특심 이었지만 율법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것도 98년까지 그렇습니다 더구나 오늘날이 영적인 것을 추구하다 보니까 교회 내에 정신적인 문제 또 그것과 결합된 적인
201:12
Speaker A
문제가 날이 갈수록 더 많이 생기지만 솔직하게 말하자면 교회는 그 문제 해결을 포기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냥 해 줄게 없어요 병원에 가보라 어느 집사 병원에 가보라 이거 외에는 지금 해 줄 일이 없다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교회 내에 그걸 도와줄 수 있는 사역
201:32
Speaker A
팀도 없고 또 그런 리더도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근데 문제는 뭔가 하면 이런 사역자나 멘토는 기존의 성경 공부나 훈련 사역으로 양육시 수 없다라는 겁니다 따라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서 이런 지도자를 양육할 수 있는 공인된 단체가 있어야 하고 또 그곳에서 배워서 또 돌아가서 훈련된
201:55
Speaker A
사역자는 교회내 목회자의 감독하에서 사역할 수 있는 제도나 시스템들을 갖춰야 합니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가장 우리에게 우울증 공항장애 이런 일들이 지금 우리 안에 사 병처럼 쏟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스트레스이 불확실성 속에서 과거에는 미래가 보이긴 했지만 지금 미래가
202:21
Speaker A
보이지도 않아요 불안 두려움 염려 걱정들 늘 그러나 또 눌러 놔야 돼 그 삶 가운데 우울증 공황 장애가 지금이 이런 각까지 정신병이 흑사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주의 그런 말 들어보셨죠 정신과의 예약하기가 반년이 돼 돼야 된다 기다려야 된다 지금 그만큼 정신과의 사람들이 많이
202:46
Speaker A
오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초대교회 때는 어떻게 했었으니까 교회가 병원 알선해 주는 곳이 아니잖아요 교회가 바로 그런 일들을 치유하는 곳이 돼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오늘날은 그런 일들이 그런 일들을 포기한 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네 번째 큰 질문은 뭔가 하면 성령 체형 후에
203:06
Speaker A
일어나는 모순적인 일들입니다 모순적인 일 이것을 여러분들이 제대로이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앞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성령 체험이라는 것은 하나님 영이 우리에게 임하심으로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 성령 체험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첫 번째 우리가 알아야 될 사실은 모든 고통과
203:29
Speaker A
괴로움의 근원은 혼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 신체를 자신과 동일시 함으로 거짓 자로 나는이라고 살기 때문입니다 근데 하나님의 영이 임하심으로 인해서 그 혼이 하나님이 통 하심으로 혼이 잠시라도 몸의 종류로 서서 벗어나고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하는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자신이
203:51
Speaker A
그 모든 그 문제에 대한 생각과 감정으로 고통 괴로움 염려 걱정으로 살았는데 그 혼이 몸의 종 종로서 벗어나니까 잠시이지만 자아 독립적 개체로서 아니라 긍정적 자아 상실로 하나님의 영의 통치 안에 들어감으로 하나님의 의가 느껴지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을 느끼고 기쁨이 솟아 하는
204:15
Speaker A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동시에 또 이해해야 될 사실은 뭔가 하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내면에 빛이 비치면 어둠 안에서 우리의 심중 안에 들어 있던 쓰레기들이 온전하게 보이기 시작하고 쓰레기 안에 왔다 갔다 하는
204:33
Speaker A
쥐들 악한 영들이 더 이상 그곳을 견디지 못하데 튀어나오는 일들도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꼭꼭 눌러 던 그런 상처와 선불리 이제는 폭발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럴 때는 두려움이 임하게 되고 슬픔이 임하게 되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게 되는 일들이 일어나게
204:54
Speaker A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님이 임하시기 때문에 우리 안에 숨겨놨던 상처와 쓴뿌리이 드러나는 것 또 그 안에 있던 귀신들이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는 그리스도 안에 우리 믿는 그리스도안에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중에 내가 예수 믿는데 내 안에 무슨 귀신이 있냐라고 착각합니다
205:13
Speaker A
그래서 귀신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 교회 아니에요 자기 안에 귀신이 없다고 믿기 때문에 그 안에 살기가 가장 좋은 거라고 너무나 안타깝지만 사실입니다 성도들이 마음속에 죄를 지었을 경우 스스로 알지 못하거나 혹은 알지만 하나님 앞에 드러내 놓지 않거나 알면서도 고칠 생각이 없을
205:37
Speaker A
경우는 마귀 악한 영은 합법적인 권리를 가지고 그사 사람에게 떠나갈 수 떠나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역을 하다 보면 몸이 뒤틀리고 막 꽉 소리가 나고 안 떠나가려고 어 얘가 죄를 짓고 얘가이 죄를 붙들고 있는데 왜 내가 나가야 되느냐고 아악을 아글 쓰는 것을 볼
205:59
Speaker A
수 있습니다 예 그리고 성도들에게 각까지 속임수나 위협 두려움을 심어 줘서 빛 가운데 못 나가게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육신의 정욕대로 살 하고 또이 율법적으로 살아도 괜찮다고 속이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에베소서 5장 13절에 보면 그러나 책망받는
206:24
Speaker A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그렇습니다 모든 책망받는 것이 좋지 않는 악한 인텐션 의도를 가지고 하는 모든 것들은 빛이 임할 때 다 드러나게 된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렇다면 다섯 번째 질문은 뭔가 하면 그렇다면 그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성령
206:47
Speaker A
체험이 필요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의 변화 진정한 변화는 예수 믿었기 때문에 구원 받았기 때문에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한 이후부터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멘 아멘 그렇지만 온전한 인도함을 받지 못했을 때 성령님이 고
207:12
Speaker A
그 성령 체험을 통해서 일어나는 일이 뭔지를 모를 경우에는 오히려 좋지 않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적든 크든간에 많은 상처와 선불리 속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평상시에 우리는 가까지 방어
207:31
Speaker A
기재를 동원해서 우리를 눌러놓고 있는 거죠 억압하고 부정하고 저항하고 대체물을 찾거나 아니면 남한테 증가시키는 일을 통해 해 각가지 방어 기재를 가지고 괜찮은 사람인 것처럼 살아가는 겁니다 이것은 불신자들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과 교재 없이 신앙생활 하는 일반 대부분의 성도들은이 올라오는
207:58
Speaker A
쓴뿌리 그것을 올라오고 상처가 올라오면 그 근원을 찾아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해결하기보다는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과 기도로 눌러 버리는 일을 대부분 하고 있어 심중에 쓰레기나이 썩어가는 악취가 나고 가스가 발생해서 틈만 나면 분출하고 애쓰는데 우리는 말씀으로 더 크고 무거운 철문과 자물쇠를 가지고
208:26
Speaker A
걸어놓고 살아가는 겁니다 그리고 본인은 성화되어 가는 삶이라고 믿고 있는 거죠 성령님은 그걸 뚫고 들어가서 경관 진을 파쇄하는 강력이라 아멘 아멘 아멘 성령님은 그걸 뚫고 들어가서 그 안에 걸 다 드러내서 그 심중을 깨끗하게 하기를 원하는데 우리는 그걸 오히려 철문으로 눌러
208:49
Speaker A
놓고는 꽉꽉꽉 눌러놓고 못 올라오게 만드는 겁니다 무엇으로 말씀으로 성경에 나오는 자기 부인을 잘못 해석해서 내면에 올라 상처와 쓴뿌리를 부인하는 것을 자기 부인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은 신앙 생활할 때 교회에서 몇 시간은 숨길 수 있지만 사실은 나머지 교회
209:09
Speaker A
다니지 않는 나머지 24시간 간이 일주일 동안에는 결코 숨길 수가 없는 겁니다 결국 그런 일들은 가까운 사람들한테 토해내게 되고 상처를 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히브리서 12장 15절의 말씀은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은혜가 또 쓴뿌리가
209:30
Speaker A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자신도 괴롭게 할뿐만 아니라 주에 있는 다른 사람도 디파일 더럽게 한다는 것이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이 사실을 오늘 들었다면 아 성령님이 임하셨습니다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제대로
209:51
Speaker A
들었다면 우리는 놀라운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 체험을 하고 나면이 성령님께 함께해서 하심으로 놀라운 평강과 기쁨도 맛보지만 동시에 두려움에 휩싸이기도 하고 우리 안에 숨겨놨던 아픈 상처와 고통들이 올라와 괴로워 도하고 불안해하기도 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걸 이해할 줄 알아야
210:17
Speaker A
합니다 그건 성령님이 임하시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말씀 위에서는 것입니다 아멘 그럴 때에 우리가 영적 전투가 시작되고 이때부터 쉽게 말하자면 그 사람은 후하고 속사람이 날로 날로 새로워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짓
210:40
Speaker A
자인 락 혼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들고 나는이라고 사는 것이 아니라 그 혼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고 그리스도 영 안에 들어감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의 몸을 통치하는 걸 경험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 앞서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211:01
Speaker A
성령 체험을 통해서 성령님이 내 몸을 혼과 몸을 통치할 그때부터 영적 전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아버지께서 심지 않 내는 수술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근데 착각한 성도들은 성령 체만 받으면 모든 것이 다 끝나고 한 방에 다 좋아질 걸로 생각했는데 왜 이런 일이 나한테
211:23
Speaker A
일어나느냐고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하고 내가 악령 받았나 내가 다른 잘못된 사람한테 기도 받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속지 않기를 축원합니다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 우리는 말을 내가 받아들일 때는 지식과 정보밖에 되지 않아요 진리에 대한 내 생각 진리에 대한 내 지식
211:48
Speaker A
진리에 대한 내 정보일뿐입니다 그러나 말씀은 영이고 생명이십니다 성령의 조명 하에 성령의 계시 하에 말씀을들을 때는 바로 그 성령님이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우리의 감정을 바꾸고 우리의 신체를 바꾸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말씀대로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그렇다면 그렇다 그렇게 믿 는 아멘 그게 성령의
212:13
Speaker A
역사입니다 그렇게 해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말씀을 가지고 영적 전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혼이 두 마음을 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자유 의지를 가진 혼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멘 무엇으로 오직
212:32
Speaker A
믿음으로 아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진 상태 우리의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한 상태에서 성령과 말씀을 통해서 아멘 우리의 심중의 생각 감정 우리의 신체를 새롭게 나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5장 13절은 예수께서 대답하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것은 뽑힐
212:54
Speaker A
것이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게 바로 성령님이 말씀을 통해서 행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로마서 6장 16절에 보면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루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우리가 성령의
213:15
Speaker A
인도함을 받지 못하고 자신의 경험에 기초한 삶을 살게 되면 결국 그것에 순종하고 종노릇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은 내가 이러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아멘 할렐루야 우리가 정말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전부터이 기독교 안에서는 너
213:44
Speaker A
힐링 내적 치유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 내면에 있는 상처와 쓴뿌리를 치유하는 그러한 사역들이 많이 일어났죠 저도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오늘이 교회에서 내적 치유 위원회 위원장으로 그 사역을 했습니다 근데 하면 할수록 내 마음에 드는 내 마음에 들어오는 생각이 심리하게 물든 내 치 정신의학에 물든
214:13
Speaker A
내적 치유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뒤로 그것을 하지 못했고 2015년이 되었어야 하나님께서 비로소 하나님 나라 복음에 기초한 내적 치유 하나님 형상 회복하 근데 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죄의 문제를 상처의 문제로 그렇게 돌리고 맙니다 그리고 죄사함을 치유라고 그냥
214:38
Speaker A
속이고 있습니다 복음의 능력이 없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제대로 용서할 줄 모르고 회개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날 황간에서 많은이 내적 치유하는 것들을 보면 너무 안타까운 일이 많아요 속 사람을 치유한다 속 사람을 새롭게 한다 충격받는 이야기입니다 속사람은 우리 혼이 하나님 영 안에
215:00
Speaker A
있을 때에 속 사람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리고 내 내면에 있는 어린아이와 화해해야 한다 내 속에 있는 어린아이 또 다른 아이 내적 어린아이 화해해야 한다 아니요 그 내적 어린아이는 끄집어내서 십자가에 못 박아야 될 대상입니다 화해해야 될 대상이 아니에요 우리의 목적은 치유가
215:22
Speaker A
되서 안 된다는 겁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어 성령 체험을 했지만 자신의 내면의 청소를 스스로가 거부한다면 그건 성령님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은 % 인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분은 기다려 주시는 거죠 우리가 우리 자신을 열 때까지 그러나
215:50
Speaker A
오늘이 말씀을 통해서 성령 체험 후에 일어난 일들이 어떤 일인가를 여러분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한걸음 한걸음 여러분의 내면으로 보고 성령님이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안에서 말씀으로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아멘 아멘 마지막으로 여섯
216:14
Speaker A
번째로 성령 체험 후에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령 체험 후에 온전한 그리스도인 다른 말로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이것은 내면의 청소를 한꺼번에 하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가나안 땅
216:35
Speaker A
정복할 때도 하나님께서 왕부를 보내서 한 순간에 가나안 땅을 완전히 그 안에 있는 족속들을 다 쫓아낼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에 다 쫓아내면 땅에 많은 부분들이 황폐해지고 덜 짐승들이 번성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해할까 염려하셨던 그러나 그 땅이 황폐하게
217:01
Speaker A
되므로 덜 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1년 안에는 그들을 너희 앞에 쫓아내지 아니하고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내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이 영적 원리를 우리한테 지금 적용한다면이 우리가 쓰레기를 치우고 빈 공간에 말씀과 새로운 믿음 그리고
217:27
Speaker A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채우지 않으면 곧바로 다시 쓰레기가 또 쌓이고 쓰레기가 쌓이면 귀신들이 쥐들이 또 와서 들락날락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알 수 있는 그 말씀 말 뭔가 하면 마태복음 12장에 43절에서 45절에 보면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 나갔을 때 물없는 곳을 다니다 쉬기를 구하되
217:50
Speaker A
쉴곳을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들어가리라 하고 와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술이 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부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빈집을 청소했으며 그
218:10
Speaker A
다가 말씀으로 채워야 합니다 믿음으로 채워야 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성령님의 통치하심 받아야 합니다 아멘 근데 한 방에 그냥 모든 걸 다 끄집어 낸다고 이렇게 생각하면 그 사람은 온전하게 설 수가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영적 성숙은 경우에 따라서 멘토 또
218:32
Speaker A
사역자에게 조언 받고 중부 기도로 보호도 받고 단계별로 양육되어 가는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입 예 그러니까 회개하고 더러운 걸 비우고 말씀으로 채워서 믿음을 갖게 하고 또 다른 더러운게 올라오면 또 쫓아내고 끄집어내고 말씀을 넣고 믿음으로 굳건하게 세우고 그럴때 우리의 심
218:57
Speaker A
중에 더러운 것은 점점점 하고 심은 새로운 것들이 점점점 생겨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함으로써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그렇게 하면 그동안에 대부분의이 그리스도인이 하는 방식이 뭔가 하면 말씀의 의식화 작업을 합니다 의식적으로 그 말씀을 믿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그런 일
219:23
Speaker A
노력들을 의식하라 그죠 믿습니다 믿 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 이렇게 자기 의식으로 그 말씀을 믿고 묵상하고 또 그걸 해 보려고 애쓰는 노력들 있니다 근데 그건 오래가지 못해요 자신의 의지가 사라지는 순간 결단 헌신 우울 결단 헌실 더 깊은 우울 결단 헌신
219:44
Speaker A
더더더 깊은 우울로 계속 악순환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나 성령님에 의해서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 성령에에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 내 심중에 심겨질 때는 그야말로 의식과 작업이 아니라 내면화 작업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의 의해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게 우리의 심중에 기록되지
220:10
Speaker A
때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그럴 때는 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믿기지는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든 대로 우리는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근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 하면서 말씀 말씀을 갖는데 그 말씀을 갖고 의시와 작업을 하는 거예요 스스로가 그 말씀을 갖고 스스로를 변화시키려고
220:36
Speaker A
애 쓰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 에요 진리의 영이 성령님이십니다 말씀이 영이고 생명이십니다 그 말씀에 그 성령님에 의해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게 그려지고 느껴질 때에 그 말씀은 우리의 심중에 기록되지 심겨지는 겁니다 그때 여호와 하나님은 마누리 여김을 받지 아니하는이라
221:01
Speaker A
무엇을 심든지 심는 대로 거두게 되는 것입 내가 믿으려고 애쓰는게 아니라 그렇게 될 때는 자연스럽게 믿기지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여러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진정한 영적 전쟁 우리를 변화시키는 그 사람이 후회하고 속사람이 날로 날로 새롭게 시작되는 그 영적 전쟁은 성령 체험
221:24
Speaker A
후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는 걸 경험할 때 비로소 아 내나 지금까지 나는 내가고 말했던 거짓자아 진짜 내가 아니구나라는 거를 내면적으로 성령이 깨우쳐 주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이제는 내가 말씀을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영이요 생명인 말씀이 나를 변화시켜 나가기
221:50
Speaker A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베드로전서 4장 19절의 말씀에 보면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손을 행하는 가운데 그 혼 이때 영혼이라고 돼 있지만 헬라 푸시게 혼입니다 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할지어다 어떤 좋지 않는 일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내가 어떻게 해보겠다 아니라 그
222:16
Speaker A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혼이 내가라는 그 혼이 그리스도 안에 들어갈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21절에 말씀에 보면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내어 버리고 어디에 우리 심중 안에 있는 너의 영혼 너의 혼을 능히 구원할 바 심중에 심어진 말씀을
222:37
Speaker A
온유함으로 받으라 여러분 내 내가 성령 충만하면 마귀가 얼씬도 못 할 것 같죠 아니요 여러분 마태복음 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무리로 올라올 때 세 가지 일들이 일어났고 그분은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서 마귀의 시험을
222:57
Speaker A
받았을 때도 그분이 성령 충만함을 받고 말씀으로 마귀를 무력화시킨 겁니다 말씀으로만 무효화시킨게 아니라 성령 충만함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할 수 있었던 겁니다 아멘 더구나 그분은 그러면 마귀로부터 승리할 때 마귀들이 다시는 공격하지 않았느냐 아니요 마태복음에 보면 그 시로 천사들이 와서
223:26
Speaker A
돕더라도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한 후에 잠시 동안 떠나더라 그 말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는 그때까지 우는 사자처럼 돌며 틈을 노리고 있 있었던 겁니다 여러분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게 아닙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아멘 그 마귀들은 내가
223:50
Speaker A
귀신이야 이렇게 들어오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들은 문제에 대한 생각과 감정으로 부정적이고 더럽고 추한 생각과 감정으로 늘 우리를 공격하게 합니다 우리는 깨어나야 합니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시킬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령 충만함을 받으면 귀신도 급이 다른 것이 이제
224:12
Speaker A
돌기 시작하는 겁니다 옛날에는 아주 조머 아기들 보내 가지고 가만히 둬도 축복 속에서 잘 살게 만드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 충만함을 받고 내 내면을 바꾸고 기름 부심을 받으려 그러면 귀신들도 겁이 다른 귀신들이 오는 겁니다 우리의 매일 삶은 알든 모르든간에 영적 전쟁 한복판이 있다는
224:35
Speaker A
걸 알기를 원하시 성령 충만을 받으면 마귀가 떠나가는게 아니라 다른 겁이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 충만 받는 이유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통해서 마귀들이 못 오게 하는게 아니라 우리는 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만드는 겁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224:55
Speaker A
그렇습니다 성령 체험 후에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이유는 뭔가 말씀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아멘 너무나 사람들이이 성령님의 역사 놀라운 역사에 매료되기 때문에 성령 체험만 하면 모든게 해결되는 걸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말씀은 나눌 수가
225:22
Speaker A
없는 겁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예수님이 말씀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기억나게 하고 가르치고 깨닫게 하시는 분이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말씀과 성령을 나눌 수 있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말씀만 벗게 너는 성령만이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오늘날 성령
225:49
Speaker A
사역의 관점에서 볼 때에 성령의 체험 후에 가장 문제들이 많이 일어나는 이유는 말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먹지 않고 신앙생활 한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시는 분이시기도 하지만 동시에 생 의 말씀이 우리의 심중에 기록되지함으로써 우리의 몸을 깨끗하게
226:16
Speaker A
하고 새롭게 하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아멘 아멘 따라서 성령 없는 말씀도 반대로 말씀 없는 성령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말씀은 진리 성령은 체험이라는 식으로 분리시키는 것은 복음이 뭔지를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근데 안타깝지만 오늘날 성경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들은 너무너무 많 많습니다 뭐 쪼개고 뭐 하여튼 뭐
226:44
Speaker A
엄청난이 놀라운 지식을 갖고 가르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그 말씀이 영이고 생명이 되므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이 임함으로 하나님의 자유로 만드는 사람은 많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로마서에 보면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니라 말씀하셨지만 로마서 8장 14절은
227:12
Speaker A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씀하시는 겁니다 아멘 성령님 그분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으켜 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그것이 내 삶 속에 나타나게 하시는 분이라는 걸 알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그 일이 언제 일어나냐 성령 체험
227:36
Speaker A
후부터 일어난다는 겁니다 성령 체험 후부터 성령의 열매도 성령의 은사도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 체험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그렇지만 성령 체험한다고 모든게 한 방에 다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성령 체험 후에 오히려 더 힘들고 어려운 것이 다가올 수
227:59
Speaker A
있습니다 그건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말씀과 성령을 통해서 우리의 내면에 있는 상처와 쓴뿌리 드러내야 되고 그 안에 또 털고 있는 악한 영들을 쫓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거짓 자에서 벗어나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짐으로써 우리의 혼이 늘 하나님의 영안에 거하는 훈련을 해
228:20
Speaker A
나갈 때 그때부터 비로소 영이요 생민 말씀이 우리의 심중에 기록되어지는 시작한다는 겁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때 성령님이 주시는 상상을 통해서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상상하고 그리고 느끼고 선포할 때마다 뜻이 하늘에서 이름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 는 놀라운 자녀의 삶을 살
228:42
Speaker A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성령 하나님에게 인도함을 받지 않고 신앙생활하는 것은 예수님도 할 수 없는 기적입니다 예수님도 처음부터 끝까지 성령님의 의지한 삶을 사셨습니다 그분을 나타내는 삶을 사셨습니다 아멘 아멘 예 아 오늘도 몇 가지 질문을 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우리 답을 알아봄으로써
229:11
Speaker A
그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기를 원합니다 첫 번째 질문은 신앙생활하는데 꼭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하는가 뭐 특별한 사람만 있으면 되지 꼭 나까지도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되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기름 부심이 건 이미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렸지만 성령 체험 후에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가지고 그분이 우리
229:37
Speaker A
몸을 통치하 그분이 그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 바로 기름부으심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흔히들 우리는 기름 부심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라고 질문들 하고 표현들 하지만 사실은 그것은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임하심으로 우리의 영은 이미 기름 부으심의 만 땅이기
230:02
Speaker A
때문입니다 문제는 우리를 통치하시고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지 않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 기름 부심이 나타나야 하는가가 문제지 어떻게 하면 기름 부심을 받을 수 있는가 이것은 표현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에게 기름 부심이 필요한가 이것은 너무나 근원적이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230:30
Speaker A
오늘날 너무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세상과 나의 관점에서 복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기초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죠이 성령님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이 복음을 통전적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기름 부으심의 소중함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본래의 창조
230:59
Speaker A
목적을 이루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을 나타내는 성육신적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것이 본래 자녀의 삶인데 우리는 단지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자 하는 탈 육신적인 신앙생활을 살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나 여러분 정말로 우리가 알아야 될
231:23
Speaker A
것은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처럼이 땅에 오랜 시간을 걸쳐서이 하등 동물에서 약육강식과 자연 도태를 통해서 생겨난 존재가 우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 살기 힘들기 때문에 하나님이란 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타락 전에 본래 하나님이 모든 인간을 창조하실
231:49
Speaker A
때는 그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를 지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내가 그를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말씀하 이 우리 모든 인간은 사실은 지금
232:13
Speaker A
타락 후이기 때문에 자 독립적 존재로서 내가 내가 고통스럽고 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신을 찾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가 타락 전에 본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생각한다면 본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모양대로 치을 받았고 위임된 통치권을 가지고이
232:36
Speaker A
땅에서 우리 몸이 그분의 통함을 받고 그분을 나타내는 삶을 살도록 지원받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 복음을 듣고 구원을 얻었다면 다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존재로서 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내 자신을
232:58
Speaker A
살리기 위해서 지금보다 더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 마귀에게 공격받지 않기 위해서 더 거룩한 자가 되기 위해서 죽고난 다음에 천국 가기 위해서 등등의 목적을 로 열심히 신앙생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보다 더 나은 기쁨 행복을 얻어내기 위해서 신앙생활 하고 있다는
233:18
Speaker A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간에게 다시금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이 땅에 성육신하신 우리 죄를 대신하시고 속해 주심으로 우리를 다시 한번 자녀삼아 주시고 본래 목적인 창조 목적의 회복 확장 완성 을 위해서 살아가도록 우리에게 복음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이 기독교가 모든
233:45
Speaker A
다른 종교와 다른 차이점이라면 모든 다른 종교는 자신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종교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라는 것은 세상의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우리가 가지는 종교가 바로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연합함으로 이제는 산 것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234:12
Speaker A
것입니다 그 말은 본래 지험 바대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 어디에 세상에 하나님을 나타내고 온 땅을 다스리는 것이 본래 인간의 창조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를 위해서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이 땅에 그분의 창조 목적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내
234:35
Speaker A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다 말로 터 태에서 매일매일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지난주에 제가 물 펌프를 가지고 기름 부심에 대한 비유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다시 그 비유를 잠깐 들자면 여러분 정원 한가운데에 펌프가 있다고 생각해
234:58
Speaker A
보십시오 펌프가 왜 존재합니까 펌프가 존재하는 이유는 자신의 몸통에 물 채우기 위니까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그 정원의 물을 쥐기 위해 그 정원에 있는 모든 식물을 살리기 위해 마찬가지로이 정원의 물을 다 주고 그 정원에 있는 식물들이 생육하고 번성하고 또 그것을 잘 관리하기
235:25
Speaker A
위해서 펌프에 물이 가득차게 되고 흘러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비유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왜 존재하느냐 그요 우리 몸통에 성령 채우기 위해서 그분의 생명으로 가득 차기 위해서 존재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지우신 이유는 바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235:50
Speaker A
것입니다 크게 보면 세상이지만 쫓게 보면 내가 살고 있는 가정 직장 내 일터 3터 말하는 것에 바로 그곳에 하나님의 생명을 흘려 보내기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었던 그 비밀의 경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236:13
Speaker A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것입니다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다시금 하나님의 위임된 통치권을 회복해서이 땅을 다스리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라는 겁니다 펌프에 생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만든 목적대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기름부으심이 나타나지 면 본래 만든
236:41
Speaker A
목적대로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배속 깊숙한 것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니 성경의 이름같이 그런 일이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신 겁니다 아멘 그 일을 위해서는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그 목숨을 잃으면 얻으리라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237:04
Speaker A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 때에 우리 영 안에 있는 그 기름부으심 하나님의 그 기름부으심이 우리 몸을 통치하고 우리를 통해서이 땅에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 바로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단지 내 구원만을 위해서 복음이 필요한게 아니라는 이야기에 본래 하나님이 지으신 본래
237:25
Speaker A
목적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복음을 주신 겁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대로 사는데 기름부으심이 없다면 어떻게 하신 목적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펌프에서 저 수원지에서 물이 올라와서 몸통을 채우고 온 정원에 그 물이 흘러가지 않는다면 그 펌프의 존재가 필요 없는 것처럼
237:52
Speaker A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생명적 연결되어서 하나님이 우리의 몸을 통치하시고 우리를 통해서 그의 영광 그의 사랑 그의 지혜를 나타내는 그 삶을 살지 못한다면 우리가 하나님이 자녀로서 존재할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심 꼭 있어야 하는가 꼭 있어야 하는 거가 아니라
238:12
Speaker A
100% 있어야 합니다 아멘 근데 그것을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안 성령에 대해서 부정적인 그러 신학과 전통을 갖고 있기 때문에 꼭 성령 충만해야 되나 기름부으심 받아야 되나 그건 특별한 사람이나 오랫동안 기도한 사람이나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택한 사람입니다 아멘 우리
238:36
Speaker A
각자에게 소명을 주시고 자신의 에서 그 소명을 나타내는 그 목적을 주신 겁니다 그 일을 위해서 기름부으심 없이 어떻게 그 일을 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여러분 여러분 영 안에 기름부으심이 만땅입니다 아멘 이제 문제는 그 기름부으심이 여러분의 몸을 통치하고 여러분의 일상 삶에
238:57
Speaker A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기름부으심 없이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없다라는 것 그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두 번째 질문은 뭔가 하면 특별히 많은 사람들이 갑절의 기름부으심이 용어를 많이 씁니다 그래서 그 뜻이 진짜 뭔지도 모르고 갑절의 기름부으심을 주시옵소서 뭐 이렇게 기도합니다 또
239:21
Speaker A
어떤 사람은 어디서 배웠는지 갑절에 기름 부심을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 갑절의 기름 부심 뭘 의미하는지를 여러분이 알기를 원합니다 갑질의 기름 부심이 것은 열왕기하 2장에서 엘리야와 엘리사의 이야기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마지막 때이 땅에서
239:46
Speaker A
자신의 사역이 이제 끝난 것을 알고 자신의 생애의 마지막을 준비하기 위해서 자신의 생도들이 있는 곳 길갈 베델 여리고 요단으로 가는 그 마지막 여행을 했습니다 그때 부름을 받은 사람 중에 한 사람 제자가 엘리사 있는데 그 엘리사가 엘리야가 더 이상 쫓아오지 말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240:12
Speaker A
엘리사는 엘리야가 가는 곳곳마다 따라다니면서 그 엘리야의 삶과 말과 그 행동들을 하나하나씩 배우기를 원했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기를 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나오는 길갈 베델 여리고 요단으로이 여행은 사실 표면적으로는 엘리야의 마지막이 여행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엘리사의 훈련 과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240:47
Speaker A
우리가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열왕기하 2장 6절 7절에 말씀에 보면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데 너는 여기 머물러라 여호와께서 나를 마지막 요단으로 보내시느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계신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않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241:09
Speaker A
가니라 선지자의 제자들 50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며 두 사람이 요단 가에서 있더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길갈 베델 여리고까지 똑같은 일을 해왔고 마지막 요단에서 지금 이렇게 말하면서 끝까지 그 엘리야를 떠나지 않는 엘리야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미
241:33
Speaker A
다른 모든 수련생들 제자들은 이제 엘리야가 곧 죽는다 라는 걸 알기 때문에 그냥 멀찌감치 보고 있지 엘리사처럼 엘리야를 섬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8절 9절에 보면 엘리야가 그 요단 가에서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침에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241:57
Speaker A
건너가라 놀라운 기적을 행한 거죠 건너에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내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데려가 시기 전에 내가 너에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라이브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때이 갑절의 기름부으심이 것은 수여자가 공여자의 능력 이상의 것을 받고자 할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니까 엘리사는
242:43
Speaker A
엘리야의 제자 아아 근데 엘리사는 엘리야의 갑절의 능력이 내게 있기를 원합니다라고 지금 간고한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공여자 공여자 기름부음을 주는 공여자 두 배의 기름 부심을 가지겠다는 그런 뜻도 되지만 그보다는 신명기에 나오는 말씀에 기초로 한다 하면은 그것보다 는 선생이 도달한 최고의 경지인 천장이
243:13
Speaker A
제자의 발바닥이 되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가지는 겁니다 즉 다른 말로 선생의 유업을 이어받고 그 유업을 개성 발전시키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여기 NIV nlt 보면 그 마지막 구절을 보면라고 되 있습니다 그 의 갑절을 내가 이어받기를 원합니다 근데 NT
243:44
Speaker A
성경에는 보면 let me 당신의 성자가 되어서 당신보다 더 큰 능력을 행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부탁하는 거란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겠죠 이러한 갑질의 기름부으심이라는 것은 공여자 공여자와 함께 수여자가 삶을 나눔으로써 그 공여자 쉽게 말하지만 선생의 삶 나타나는 능력 행하는 일을
244:17
Speaker A
체험적으로 보면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통해서도 그 일이 일어날 것을 믿고 더 이상의 것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믿음을 가질 때 그때에 주어질 수 있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럴 때이 열왕기하 2장 10절에 보면 이르되 너가 어려운일 를 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내게서
244:40
Speaker A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너에게 이루어지니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라고 엘리야가 답했습니다 그러니까 왜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어려운 일을 구한다고 말했을까 그것은 성령을 두배로 받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이어받을뿐만 아니라 주님 주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보다 더 쓰임받기 위해서는
245:12
Speaker A
그마만큼 더 많이 희생해야 하고 자신을 더 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어려운 일을 구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를 내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너에게 이루어지리 이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바로 엘리사가 자신을 완전히 포기할 때 비로소이
245:37
Speaker A
육체의 삶에서 벗어나서 영에 속한 것을 볼 수 있게 되고 그것을 볼 때라야만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 역사하는 모든 것이 엘리사에게 주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아라 그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246:02
Speaker A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의 생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음이니라 아멘 그니까 완전히 자기를 포기할 때 더 이상이 땅에 보이는 세계 묶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오늘날 새 언약으로 말하자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고 그리스도
246:23
Speaker A
안으로 들어가는 거죠 하나님의 영 안에 들어가는 거죠 그럴 때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걸 볼 수 있다라는 것은 자신을 완전히 포기하고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혔다 라는 걸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왕기하 2장 11절에서 13절에
246:43
Speaker A
보면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의 불말 그이 두 사람을 갈라 놓은 겁니다 그리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엘리사가 보고 소리를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과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러 찍고
247:06
Speaker A
그 말은 의미적으로 자신의 겉옷이 가장 중요한 건데 자신의 모든 걸 포기해 버리고 엘리사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어 가지고 그러니까 그 엘리사의 유업을 다 갖겠다는 이야기죠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 그래서 영적인 것을 보고 그것을 믿음으로 취하는 하나의 행동이 바로
247:30
Speaker A
자기의 옷을 찍고 엘리사의 그옷을 가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런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이 엘리야가 하늘로 올려 오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은 모든 수련생이 다 그런 건 아니에요 바로 엘리야가 끝까지 그 엘리사의 삶과 사역과 그 모든 말을 붙들고 믿음으로 취했기
247:58
Speaker A
때문입니다 그걸 나타내 주는게 바로이 성경에서 어떤 수업을 받았는지가 마지막 여행을 통해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길가를 통해서는 자기의 정체성을 회복한 겁니다 애굽의 수치에서 벗어난 거죠 자기의 정체성을 회복한 겁니다 베델은 야곱이 베델에서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248:23
Speaker A
성전이고 하늘 문이구요 바로 베를 통해서 자신이 오늘날 치면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인 걸 알은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걸 알게 된 겁니다고 통해서 고는 어떻게 여가 어떻게 락죠 오직 순종으로 자신의 생각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오직 순종으로 온전한 순종을 배운 것입니다 요단으로 가서는
248:49
Speaker A
사명을 받을 준비가 돼 있었던 것이죠 그러니까이 엘리사가 끝까지 하나님의 이름과 그 엘리야의 영혼을 두고 맹세하면서 끝까지 그것을 배웠던 것은 자기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자신이 바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존 임을 받아들이고 그다음에는 오직 순종으로 나아가는 오직 말씀으로 나아가는 걸 배우고 이제는 요단강까지 가서 그것을
249:18
Speaker A
받아들일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때 요단에서 그 일이 일어난 것이죠 근데 재밌는 사실은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기름부음 기도를 한게 아니잖아요 그죠 예 바로이 엘리사가 영적인 눈이 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을 부어주신 거죠 그래서 그것이 기름 부심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가이 사실을 통해서 다시 알아야 될 것은
249:48
Speaker A
우리가 성령 체험을 하기 위해서 기름 부자가 기도도 해줄 수 있지만 그 성령의 생수는 그 사람의 것이 아니라 당신 안에 있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여러분이 깨달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엘리사가 그을 가지고 물을 그냥 치니까 그리고는 엘리야의 하나님 요한은 어디
250:13
Speaker A
계시니까 하고 그도 물을 치면 물이 똑같이 갈라지게 된 겁니다 그럴 때 맞은편에서 그걸 보던 다른 생도들이 엘리사가 바로 유업을 있는 그 그분이 되었구나 하고는 그때부터는 나가서 엎드려서 절하면서 바로 엘리야의 모든 걸 이어받은 자가 엘리사는 걸 인정하게 된 거죠 재밌는 사실은
250:39
Speaker A
실제로이 열왕기 하에 보면 엘리사가 한 일은 엘리야의 꼭 두 배를 했어요 나타난 기적의 수도 보면 두 배로 그렇게 기록돼 있어요 재밌있는 사실이죠네 믿음으로 엘리야에게 일어난 일들이 자신에게 일어나는 것이 당연하다라는 거죠 또 자신을 포기할 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251:03
Speaker A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일이 자신에게도 일어날 것을 온전히 믿게 되었고 그리고 엘리사가 한 것처럼 자신도 행한 것이죠 그럴 때 그 엘리야에게 일어났던 일들이 자신에게도 일어난 걸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다른 제자들은 엘리야의 유업이 엘리사에게 전수되고 그가 계승자가 된 것을 알고 경배했다
251:28
Speaker A
이런 표현을 성경에는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갑절의 기름부으심이 것은 공여자의 을이어서 더 큰 일을 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고 이것은 공여자와 수요자가 함께 삶을 나눔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너무 좀 안타까운 일들은 수여자가 받는 자가 공여자와 함께 사역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그
252:01
Speaker A
공여자의 그 믿음을 배우는 것도 없으면서 그것도 경험하지 않으면서 가서 그냥 기도만 한번 잘 받으면 갑자의 기름 부심이 나에게도 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어나지 않아요 여러분 기름부으심이 것은 꼭 기적이나 치유
252:27
Speaker A
있으면 일어나는게 아니에요 기름 부으심은 삶의 모든 부분 부분에서 일어나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그분이 일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자신의 능력 이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 그리스도인들 중에 그리스도인들 중에 자신의 능력 이상에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
252:54
Speaker A
사람과 삶을 나누는 거예요 전략적으로 나누는 겁니다 밥도 사주고 가서 친밀함 표현하고 어떻게든 그 사람의 엄브렐라 안에 같이 를 원할 줄 알아야 돼요 아멘 그리고 그 사람을 보면서 나도 저런 거 나에게 일어나는 거야 저 사람 하나님 저 사람이 준
253:17
Speaker A
그 기름 부심 나도 받기를 원합니다 저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쓰는데 나는 더 크게 쓰임 받고 싶습니다 아멘 바로 그런 믿음을 갖고 그 사람과 함께 삶을 나눌 때에 자연스럽게 여러분에게도 동일한 기름 부심이 임하게 되고 아멘 언젠가는 그
253:36
Speaker A
사람이 그 사람이 그만둘 때는 당신은 갑절이 기름 부심을 받고 나타내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따라서 여기 핵심은 갑절의 기름 부으심이 것은 단지 기도 한번 받는다고 이루어지는게 아니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겁니다 삶을 나눠야 합니다 그 삶을 우리가 배울 줄 알아야 합니다 아멘 그러면
253:59
Speaker A
그걸 보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그건 기적이 아니라 당연히 내 삶 가운데 지금 일어나는 일이잖아요 아멘 그게 내 믿음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 심겨져 되는 거멘 근데 처음 보면 기적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분과 함께 살다 보면 자연스러운 거예요 그게 내
254:19
Speaker A
심중에 심겨져 하는 겁니다 그럴 때 그 삶을 나누는 동안에 그분의 믿음이 나에게 함께 전이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는 기름 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어떤 삶을 살아야 되는가 사실 이건 굉장히 중요 라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적든 크든간에 각자 안에 정말로 자기를 포기하고
254:44
Speaker A
하나님이 나를 통치하시고 나를 통해서 당신의 사랑과 지혜가 능력이 나타나는 걸 간절히 간구하며 그리스도 의식을 가지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기름 부심이 흐릅니다 그게 적든 잘 안 나타난 그렇게 보이더라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숨 걸고 우리를 뚫고 나오시려나 아 아멘 그게 우리를
255:08
Speaker A
지은 목적이기 때문에 아멘 그렇기 때문에 잘 느끼지 못할지라도 그 구멍이 나서 그 구멍을 통해서 생수가 흐르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이 계속적으로 흐르도록 해야 되는데 지난번 말씀드린 것처럼 제단에 불을 트리면 끝나는 거죠 다른 말로 펌프 치르다가 가만히 있으면 물이 쭈루룩
255:33
Speaker A
밑으로 내려가면 다시 올릴 수 없어요 예마 없이는 올라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우리가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그 기름부으심이 유지되도록 해야 하는 겁니다 그 매우매우 중요한 삶입니다 그 기름부으심이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에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그의 일을 행하기 위해서 아멘 우리는
255:58
Speaker A
반드시 기름 부심이 나타나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를네 가지가 순환이 돼야 돼요 첫 번째는 비입니다 두 번째는 채움입니다 세 번째로 나눔입니다네 번째로는 드림입니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돼요 지속적으로 비운다는 건 세상의 것을 비운다는 거죠 나의 고난도 나의 욕심도 십자가에 못
256:23
Speaker A
박아야 되는 거죠 그게 바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그 일을 위해서는 우리가이이이 쉽게 말하자면이 비움을 위해서는 늘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고 자기 부인과 자기 십자가를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일정 기간 동안에 외로움이 아니라 고독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주님과
256:52
Speaker A
독대하는이 비움 영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걸 흔히들 헬라어로 케노시스 그럽니다 케노시스 영성을 가지 한다 비움의 영성을 가지 한다 그렇지만 기독교는 비만 있는게 아닙니다 만약에 비만 있으면 교하고 똑같은 거죠 비움 그 위에 체험이 있어야 그다음에 체험이라는 것은 하늘의 것을 채우는 거죠 아멘 비우는
257:17
Speaker A
것은 세상 것을 비우는 거고 채우는 것은 은혜와 진리로 채우는 겁니다 아멘 그게 체험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돼야 되고 바로 그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그 진리의 말씀으로 그 우 우리의 심중에 채우는 일을 계속 해 나가야 그래서 우리 몸이 그분의 통함을
257:41
Speaker A
받도록 해야 되는 거죠 비우면 비울수록 가득 채워지는이 영성의 비밀을 체험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멘 그런데 체험만 있다고 되는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은혜와 진리로 채우겠습니다 바로이 세상에 그분을 나타내기 위해서 아멘 또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아멘이 땅을 다스리기 위해서 아멘 그러기 때문에
258:08
Speaker A
나누는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나눈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과 능력을 기름 부심을 통해서 나눠야 한다는 겁니다 그건 다른 말로 어떤 면에서는 섬김이라는 말할 수 있죠 근데 옛날에 많은 사람들이이 기름부으심을 설명할 때는이 통 이론을 많이 이야기를 했어요 통 이론을
258:30
Speaker A
그래서 주전자로 물을 확 통에다 부으면 가득 차고 넘치는 걸 나눠 준다라고 그렇게 설명들 했어요 근데 그것은 옳지 않는 설명입니다 통이 아니라 파이프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통로입니다 아멘 한쪽은 하나님과 연결되고 한쪽은 세상에 연결되서 하나님의 생수를 흘려 보내는 것입니다 앞서 우리가 비유를 들었던 펌퍼
258:55
Speaker A
나눠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나눌 때에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겁니다 근데 사람들은 주님이 공급해 주시면 나도 그 일 할 수 있다고 생각 해요 아니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러분 안에 조그만 기름 부심이 지금 흘러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더 많은 사람들을 섬기고이 세상에 하나님을
259:19
Speaker A
나타내면 나타낼수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점점점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아멘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아니요 아니요 하나님 나라에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이게 하나님 나라 비밀이에요 아멘 우리 안에 기름 부심이 만땅입니다 아멘 줘야만이 받을 수 있어 아멘
259:47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근데 사람들은 착각해서 하나님 갑절을 주시면 일도 하고 제일도 하겠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 이미 당신 영안의 만땅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말씀대로 여러분들이 비우고 채우고 나눠야 합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마지막이 뭔가 하면 드려야 합니다 드린다는 것은 여러분이
260:13
Speaker A
나눔으로 다른 말로 흘려 보냄으로써 그 사람이 살아나고이 문제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이 안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는 정말로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릴 줄 알아야 합니다 아멘 감사 그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고 영광 올려 드리는 것이 바로 여러분 모든 것에 사이클에
260:40
Speaker A
가장 빠지기 쉬운 부분입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나눠서 사람들이 살아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걸 보고도 정말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아요 정말로 그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그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이것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이거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거든 그니까 하나님의
261:03
Speaker A
생명이 나를 통해 나타났기 때문에 그 일이 일어난 근데 그것을 그걸 하신 분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거 그분께 영광 돌리게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아멘 아멘 그게 바로 이름을 거룩히 여김을 하나님이 우리를 지은 목적이 뭐예요 그분의 이름을
261:27
Speaker A
거룩히 여김을 받기 위해서 우리를 지었잖아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지음을 받았잖아 아멘 그러니까 우리가 영광 돌릴 줄 알아야 돼 아멘 여러분들이 사실은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그 기도하는만큼 여러분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릴 줄 알아요 아멘 찬양하면서도 정말 감사하고이 조그만 일 이것도 다 하나님 행하신 일이
261:53
Speaker A
감사하고 영광 돌리는 일을 하면 할수록 여러분 기름 부심이 여러분에게 더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그래서 기름 부심이 유지되려면 비움 아 움 나눔 드림 이게 계속적으로 돌아가야 돼 아멘 여러분 안에 기름 부심이 계속적으로 흘러 나오기를 축원합니다 아멘네 가지
262:18
Speaker A
다시 한번 비움 채움 나눔 드림 다시 한번 비움 채움 나눔 드림이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이 돌아가지 않아요 기름부으심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계속 흘러 나와야 되고 계속 우리를 채워야 되고 나누어야 되고 다시금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돼요 그럴 때 이것이 계속 유지된다는
262:45
Speaker A
사실을 알기를 축원합니다 아멘네 번째 질문 이거는 많은 사람들이 진짜 왜 그럴까 의문을 가지는 질문이에요 뭔가 하면 성령의 은사와 열매 중 한 가지만을 고집하거나 나타나는 경우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이게 질문이에요 다르게 이야기하자면 어떤 사람은 성령의 능력은 나타나는데이 인격적으로 볼 때는
263:13
Speaker A
그리스도 인격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인격적으로는 정말 참 괜찮은 사람인데 성령의 능력이라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 우리가 생각해보면 이상하잖아요 모든게 성령의 열매도 성령의 은사도 다 한 성에서 나오는 건데 아 이양이면 두 개 다가 있으면 좋겠는데
263:41
Speaker A
특별히 그게 표가 나는 것은 능력은 엄청난데 그분의 태도나 말이나 삶을 보면 너무나 거칠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날 때는 하나님이 계시 거 같은데 저 사람이 삶을 보고 말을 보면 뭔가 아닌 거 같아 뭐 이런 느낌이 들 때가 많았어요 사실은다는 아니지만 6 70년 때
264:03
Speaker A
우리가 성령이 부흥 사역 들의 흰옷 배구도 신고 반말하고 막 이렇게 한 그것 때문에 상당히이 성령의 역사가 부정적으로 그렇게 사람들에게 각인된 그런 이유도 있어요 근데 생각해 보면 왜 그럴까 모든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의문이에요 한 성령으로 나온 것인데 왜 성령의 어떤 사람은 열매는 있고
264:33
Speaker A
능력은 안 나타나고 어떤 사람은 능력은 엄청난 데 왜 열매는 그럴까이 문제를 오늘이 시간에 여러분들이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이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현실을 온전하게 살펴볼 줄 알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우리는 제자 훈련이라고 하는데 제자 훈련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잖아요
264:54
Speaker A
근데 재밌는 것은 오늘날 제자 훈련을 보면 반쪽만 담아요 그죠 특별히 개혁 복음 주의에서는 주로 제자 훈련을 많이 합니다 근데 보면 어 예수님을 닮아 가려면 다 닮아가야 되는데 쉽게 말하자면 성령의 열매도 닮아가야 되고 성령의 능력도 닮아가야 되는데 아예 능력은 제쳐 놓고 성령의 열매만 닮아
265:17
Speaker A
가겠다고 하지만 그것 쫓아도 잘 안 되는게 현실입니다 근데 또 한편으로 오순절 은사주의 쪽에서는 성령의 열매보다 성령의 능력에 치우쳐서 능력 능력 능력 주시옵소서 뭐 이렇게 또 신앙생활을 합니다 근데 사실은 아 이것은 예수님이 우리한테 말씀하신게 아니에요 우리의 왜곡된 신학이 그렇게 만든
265:45
Speaker A
것뿐이죠 너무 상식적이지아요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 훈련을 한다면 그 사람이 그리스도의 인격도 나타내고 그리스도의 능력도 나타나는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근데 두 가지를 다 하면 어디 덧 나나요 근데 우리는 한 가지만 고집하고 있어요 교단에 따라서 우스운 일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열매와
266:09
Speaker A
능력이 온전히 드러나지 못하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첫 번째로는 성령의 사든 매든간에 모든 것이 성령 체험 후에 일어나는 일이다 이걸 여러분이 먼저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 말은 다른 말로 말하자면 하나님의 영이 우리를 통치할 때 그때부터 우리의 혼이 이제는 자기 몸의 종로서
266:32
Speaker A
벗어나서 하나님의 영안에 거하는 것을 비로서 체험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럴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 체험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짧지만 하나님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알게 되고 그때부터 사실은 그 영이요 생명인 말씀이 우리의 심중에 기록되어지는 것이죠 먼저 성령의 능력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266:57
Speaker A
우리가이 기름부으심이 나타나는 가운데서 능력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진 것을 믿음으로 한마디로 말해요 주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너희가 남을 입었느니라이 말씀대로이 말씀대로 믿음으로 내가 위함이 있다면 내가 위함이 사라진 것을 상상하고 느끼고 입으로 선포함으로 인해서 우리의 심중에 심게 되는 거죠 그럴 때 뜻이 하늘에서
267:26
Speaker A
이런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보이지 않는 세계에 만들어진 실상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지 기도하고 구한 것을 얻은 줄로 이 말이 보이지 않는 세계 실상을 만든 것이죠 그리하면 그대로 되니라이 말은 보이는 세계 실체가 나타난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성령의 능력을
267:48
Speaker A
나타내는 것은 바로 내 믿음이 아니라 내 혼이 하나님 영 안에 거함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그 말씀을 붙들게 되는 거죠 그 아까 우리가 함께 처음에 모두에 나눈 것처럼 이산들 들려 저에 던지어라 말하고 이게 불가능한 이아 불가는 입에 불과하고 그것을 믿음으로 취하고
268:10
Speaker A
그것을 입으로 선포할 때에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니까 어떤 면으로 보면 성령의 능력이라는 것은 능력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 하나님의 믿음으로 붙들고 심음으로써 심은대로 거두지는 걸 경험하는게 성령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아멘 그렇다면
268:35
Speaker A
성의 열매에 대해서 한번 알아봅시다 성령의 열매는 뭔가 하면 우리가 비록 기적을 행한다 할지라도 우리 심중에는 여전히 과거의 경험과 지식들이 만땅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의 일상적인 생각과 또 판단 이해는 바로 우리 안에 이미 심겨져 있는 경험과 지식에 기초에서 이해하고 판단하고
268:58
Speaker A
태도를 취하는 것이죠 근데 만약에 우리 안에 이미 과거에 들어 있는 상처와 쓴뿌리이 많고 의 경험이 제한되 있다라면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것을 비워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걸 계속 심지 않으면 결국에는 자신이 과거에 이미 심겨진 대로 생각하고 느끼고 말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269:26
Speaker A
그러니까 성령의 능력은 하나님 말씀대로 믿음으로서 자신의 심중에 심은 대로 거두는 거지만 일상 삶에 있어서의 열매라는 것은 사랑과 희락과 화평 오래 참은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라는 것은 사실은 자기 안에 있는 경험과 지식의 다 사라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리스도의 인격이 계속
269:49
Speaker A
심겨진 그 결과로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게 성령의 열매가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내면에 있는 그 경험과 지식을 계속 비워내고 하나님의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평강과 희락과 우리가 말하는 그 열매들이 이루어지도록 그것을 계속 주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변화시키지 않는 사람은 능력은 나타날 수 있지만
270:18
Speaker A
그 열매는 옛날과 똑같을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우리는 그 사람은 후하지만 속사람은 날로날로 새롭게 되는 그 삶을 살아가야 되는 거예요 아멘 그리스도의 인격이 나타나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기 위해서 해야 될 일이 뭔가 하면 우리
270:38
Speaker A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는 일을 계속 해 나가야 한다는 겁니다 근데 예를 들자면 성령의 능력은 나타나지만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 사람은 그 자신을 비우고 그리스도의 인격을 채우기보다는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그 일만 해 나가는 거예요 반대로 자신의 내면을 비우고
271:02
Speaker A
그리스도의 인격을 나타내는 일을 하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걸 안 믿는 거예 기적은 이제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아 그런 일은 필요 없어라고 믿는 거예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날 수가 없는 거죠 성령의 능력이라는 것은 외부의 행위로서 나타나지만 성령의 열매는 내부의 인격으로 나타나는 거죠 또
271:26
Speaker A
성령의 능력이라는 것은 주님께서 무엇을 하실 수 있는지를 우리가 나타내는 것이라면 성의 열매는 주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나타내는 것이죠 그리 또 한편으로 성령의 능력은 단순간에 일어날 수 있는 것이죠 그렇지만 성의 열매는 시간이 걸리는 거죠 왜냐면 자신의 안에 들어 있는 과거의 상처 쓴뿌리 그 경험과
271:53
Speaker A
지식을 계속 비워내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재밌는 사실은 그 능력은 중단되고 잃어버릴 수 있지만 열매는 영구적이 내 내 심중 비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면 채우는만큼 그것은 영구적이지 떠나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라도 그 인격이 온전치 못할 수가 얼마든지
272:20
Speaker A
있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반대로 자신의 주 심중에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걸 매일 심음으로써 그리스도의 인격이 나타나긴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지 못하는 그런 사역자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네가 한 가지만 해라 이렇게 하신게 아니에요 다시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정말 제자인
272:47
Speaker A
삶을 산다면 성령의 열매도 성령의 능력도 함께 나타나야 우리 그런 사람이 됩시다 아멘 누가 누가 여러분에게 주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넌 요것만 해라 그런 사람은 그것만 하세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은 여러분 왜 여러분 둘 중에 하나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그 말이 안
273:10
Speaker A
되는 이야기라고 우리는이 땅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지원받은 존재라고 아멘 예수님도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고 그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자녀의 삶이 뭔지를 보여 주셨는데 우리 그것 없이도 그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얼마나 어리석고 교만한
273:32
Speaker A
생각입니까 나에게 성령의 열매와 능력이 [박수] 성 믿은 대로 될지어다 아멘 믿은 대로 될지어다 아멘 아멘 예 이제는 성령의 언사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성령의 은사 우리가이 성령의 은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달란트와 은사의 차이를 먼저 이해할 줄 알아야
274:00
Speaker A
합니다이 란트라 것은 과거에는 질량과 화폐 였는데 달란트는 재능과 동일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개인이 타고난 능력일 수도 있고 자신이 훈련을 통해서 획득된 능력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말로이 재능이란 건 남보다 뛰어난 것을 재능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님께서
274:27
Speaker A
주신 일반 은총에 속할 수 있는 거죠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간에 가질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 부모를 통해서 준 것일 수도 있고 어릴 때부터 훈련을 통해서 후천적으로 가질 수 있는 재능이 하고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은사 은사이 은사라는 건 틀리는
274:50
Speaker A
거예요 또이 은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은혜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이 본래이 모두가 언 사든 은혜 든간에 이것이 어디서 나는가 하면이 카리 조마이 카리 조마이 헬라의 나와서 카리스가 은혜가 되고 카리스마가 은사가 되는 겁니다 근데 은혜라는 것이 나무의 불이라면 은사는
275:17
Speaker A
그 뿌리 위에 있는 나무에 해당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은사는 영적인 선물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는 것이 바로 은사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이 모든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잖아요 아멘 카리스 카리스 호위를 나타낸다 카리마이라는게 호위를 나타낸다는 뜻이거든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나타난 것이 은혜고 그다음에 그 은혜를 통해서 각자 맡은 소명을
275:48
Speaker A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은사를 주시는 거예요 그게 카리스마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재능이라는 건 남보다 뛰어난 거지만 은사라는 것은 내 능력 이상의 것이 나타나는게 사요 아멘 재능은 믿는 자 안 믿는 자 상관없이 수 있는 것이지만 언사는 불신자에게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은사는 성령
276:11
Speaker A
하나님의 나타나심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고린도전서 12장 7절에 보면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다음부터 은사가 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래 은사라는 것은 성령의 나타나심 있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2장 11절의 말씀에 보면 모든 일은 같은 한
276:36
Speaker A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그니까 은사는 다양할 수 있지만 바로 은사의 그 근원은 한 성령님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은사는 자연적인 것과 초자연적인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본래 가지고 있는 달란트에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 성령님께서 그 달란트를 활성화시킬
277:02
Speaker A
경우 그럴 때는 자연적인 은사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 그 전에 없었던 내 능력 이상의 것이 나타날 때는 초자연적인 은사 이렇게 말할 수 있죠 근데 많은 경우에 달란트가 은사로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꼭 그렇게 되는 건
277:26
Speaker A
아니에요 근데 안타까운 사실은 어릴 때부터 노력해서 얻은 그런 달란트를 언사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그것은 결코 그렇지 않아요 예 은사와 달란트는 틀린다는 것입니다 은사는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나타나시는 거기 때문에 은사가 나타날수록 자신의 삶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계획하신 것이
277:55
Speaker A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되고 또 그 은사를 나타낼 때에 기쁨이 생깁니다 달란트는 자기 희생이 크면 클수록 힘들어집니다 근데 또 나타내고 싶지도 않고요 자기 생이 커지면 그렇지만 은사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타나심 때문에 자기의 희생과 상관없이 기쁨이 오고 또 오히려 포기하면 자기 삶의 의미가 없어져요
278:25
Speaker A
그리고 그 은사가 뭔지를 알게 되면 그 은사를 계속 나타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럴 때 참 기쁨이 아멘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이 기 때문 아멘 밥을 안 먹어도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상관없어요 그게 은사에 왜 은사가 필요한가 왜 은사가
278:47
Speaker A
필요한가이 질문은 또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구하라고 했는데 나 열심히 구했는데 왜 은사가 안 주어지지 이런 질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근데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주신 소명이 있습니다 그 소명을 이루기 위해서 주어지는 것이 바로 은사라는 겁니다 소명과 비전을
279:09
Speaker A
혼돈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큰 이들 그리스도인이 착각하는 것은 소명 이러면 내가 앞으로 무슨 일 해야 되는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니요 소명은 우리가 나기 전부터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겁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 소명이 뭔지를 발견해 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그 소명을 발견하고 그 소명에 맞는
279:33
Speaker A
일을 행할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비전을 주시는 거예요 아멘 그 비전은 온전하고 확실하고 100% 이룰 수 있는게 아닙니다 희미하지만 분명해요 그 비전이 나한테 주어지면 그 비전을 포기할 수 없어요 자신의 욕구에 기초한 꿈 비전은 버릴 수 있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오셔서 준 그 비전은
279:56
Speaker A
버릴 수 없어요 그걸 버리면 내 삶이 무가치하게 느껴져요 왜 살아야 되는지 어려움이 닥치면 닥칠수록 확실해지는 겁니다 근데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주어진 그 비전을 보이는 세계에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목적이라는 걸 가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은 그 비전을 이루기
280:19
Speaker A
위해서 목적이 주어질 때는 그 목적은 내가 이루는 목적이 아니에요 주님이 이루시는 목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이 은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명을 이해해야 되고 소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명과 비전의 차 가 뭔지를 이해할 줄 알아야 돼요 소면 이미 나기 전부터 주님께서 우리에게
280:40
Speaker A
계획하시고 나를 통해서 이루시고자 하는 일이 있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살아가면서이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능력 이상의 것이 자신으로부터 나타난게 뭔지를 발견할 줄 알아야 돼요 다른 말로 어떤 사람은 소명을 통해서 은사가 개발되기도 하고 많은 경우에서는 자신의 은사를 통해서 내 소명이 이거구나라는 걸 알게 된다는
281:04
Speaker A
이야기예요 따라서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달란트 달란트나눔 과 기술 배우는데 최선을 다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 자신으로부터 하나님이 나타나시는게 뭔지를 발견하는 그 일들을 해야 되는데 은사는 꼭 하나만 주어지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은사들이 내 능력 이상의 것이 여러 개가 나타날 때 그 여러 개를 다 한꺼번에 사용할
281:56
Speaker A
수 있는 일이 뭔가가 바로 자기 직업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직업을 우리가 뭐라고 부르느냐 보케이션 링하고 같은 말이라고 부르심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멘 근데 우리는 자기 기술 자기 지식 가지고 자기 달란트 가지고 돈 많이 주는데 남이 알아 주는데 그런
282:17
Speaker A
직장에 가서 일을 하니까 기쁨이 없는 거야 남의 비전을 이루어 주는 대가로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팔고 돈을 버는 거지 그리고 난 다음에 남은 시간을 가지고 그 돈 가지고 자유와 행복을 누리겠다고 생각하는게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이라는 그렇지만 자신의 소명을 아는 사람은
282:39
Speaker A
그 자신의 은사들을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는 일 그 일이 소명이 되는 거예요 바로 그 일을 행할 때 하나님께서 비전으로 오시는 거예요 그때 그 소명 그 은사들에 맞는 그 일을 보케이션 그 일을 행할 때는 일을 돈 벌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고
282:59
Speaker A
내가 하는 일마다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고 있는 거라고은 기 위한 아라 하나님을 나타내는게 바로 일이라고 아멘 그니까 늘 기쁨인 거야 늘 기쁨 사는 거 자체가 기쁨이라고 왜 하나님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걸 경험하고 있으니까 아멘 그때 나타나는게 탁월함이 거 아멘 탁월함
283:21
Speaker A
왜냐면 은사로서 이루어지는 거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사를 구하라고 하는 것은 네가 원하는 거 구하라 이렇게 말씀하신게 아니라고 하나님은 각자에게 소명을 주시고 그 소명을 이루기 위해서 은사를 구하라고 말씀하신 거라고 근데 자기의 소명이 뭔지도 모르고 남들 보니까 오 저거 기도 사역 하니까 막 치유가 일어나고
283:46
Speaker A
이러니까 이런 언사 자기가 보니까 좋은 거 같은 그런 일들 은사를 얻기를 원하는 거예 그건 있을 수 없는 걸 그래서 어떤 사람은 또 내가 덜 기도해서 안 주시는 걸로 알고 막 죽기 살기로 은사 달라고 기도한다고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언사를 구하라고 그랬어요 그렇지만 그
284:05
Speaker A
은사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그의 일을 행하시는 필요한 은사를 구하라고 했지 우리한테 내 욕심을 이루기 위해서 은사를 구하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로마서 11장 29절에 보면 하나님의 은사 그다음에 부르심에는 후회함이 없느니라 은사와 부르심은 하나로 연결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 를
284:35
Speaker A
하는 것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의 언사를 발견할 수 있는가 우리 모두 각자한테 언사가 있어요 우리가 구원 받은 후에 아까 말한 것처럼 나눔 나눔의 삶을 해보세요 나눔의 삶을 해볼 때에 여러분 안에 과거에는 없었던 일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겁니다 제가 늘 하는 이야기지만 중국
284:58
Speaker A
집에서 중국집을 운영한다 할지라도 어떤 사람은 부엌에 가서 일하고 떤 은 산하는 사람 어떤 사람은 들고 다니는 사람 어떤 사람은 어서시오 이렇게 하는 사람 다 달라요 근데 어떤 사람은 어이없어 이러면 사람이 기분이 굉장히 좋아지는 사람인데 어떤 사람은 어 없 이러면 모든 손님이
285:19
Speaker A
기분이 나지는 사람도 있어 여러분 은사는 고린도전서에 나오는 기적의 사만이 은사가 아닙니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을 나타내는 모든 부분부분에 다 은사가 있어요 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걸 하기 위해서는 나의 장점 단점 다른 사람과 차이점 또 어떤 일을 하는데 기쁨이 생겨나는지
285:44
Speaker A
밥아 먹고도 해도 좋은 일이 뭔지 내가 능력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일이 수월하게 되는게 어떤 일인지 남들이 나보고 놀라는 일이 뭔지 이런 것들을 찾아내는 거예요 남보다 못하다는 거는 당신 원사가 아니라는 뜻이라고 남보다 못하다는 뜻이 아니고 그걸 여러분들이 발견할 줄 알아야 돼
286:03
Speaker A
은사는 만 주시는게 아닙니다 여러분 삶에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그 은사를 모아 보십시오 그러면 놀랍게도 그 은사를 가장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일이 뭔가 하나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그 은사들을 가장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야 돼요 그럴 때 여러분이 그 일을 하게 되면
286:27
Speaker A
그야말로 소명에 따른 일이 되고 주님을 나타내는 일이 되고 기쁨이 임하게 되는 겁니다 아멘 아멘 여러분 그것을 알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은사와 기름 부심의 관계는 뭔가 하면 모든 은사는 기름 부심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기름 부심 제가 늘 이런이 비유를 하지만 여러분 집에 가면
286:51
Speaker A
냉장고부터 TV 에어컨 뭐 많은 가정 기기들이 있습니다 최신거 사고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딱 하나가 필요해요 뭐가 필요하죠 전기가 필요한 겁니다 쉽게 말하자면 전기는 기름 부심에 해당되는 거예요 언사는 각각의 가전 기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각자의 다양한 역할을 하게 돼요 그렇지만
287:15
Speaker A
그것에 뿌리는 기름 부심을 통해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모든 은사는 기름 부심을 통해서 나타난다 여러분들이 알면 좋겠습니다 앞서도 이미 말씀드렸지만 은사는 고린도전서에 나오는 기적의 사만이 사인가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사실은 예수님 에 대해서 한 마디도 말씀하시지 않으셨어 오직 위로부터
287:38
Speaker A
임하시는 그 그 성령 성령 충만을 받을 때에 권능을 받게 되고 그 그리스도의 인격이 나타나고 능력이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이 사도들이이 삶에 있어서 나타나는 걸 구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언사에 대해서 언급을 한 거지 그것은 다를 응급한 것도 아니라 우리가 흔히들
288:00
Speaker A
말하는 것은 언사 이러면 섬기는 일도 가르치는 일도 구제 그다음에 다스리 일 긍휼 뭐 독신 지혜와 지식 뭐 병고치는 거 믿음 뭐 영 분별 뭐 수도 없이 많죠 근데 그런 것들만이 은사가 아니라 그 외에도 우리가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모든
288:21
Speaker A
일에 은사들이 있다라는 겁니다 내 능력 이상의 것이 나타나는 거 그래서 여러분들이 성경에 나타나는 에베소서 고린도전서 로마서 베드로전서 나타나는 이런 것들을 거기에서는 직분으로 나타내기도 하고 섬김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능력으로 나타나는 이런 것들을 열만 해놨지 그거 외에도 얼마든지 은사들이 있을 수 있다 그 여러분들이
288:51
Speaker A
알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각자의 은사를 찾아낼 줄 알아야 합니다 아 제일 쉬운 것은 남들이 뭐라고 하는지 남들이 뭐라고 하는지 남들이 도 못하냐 이러면 은사가 아니야 사가 아니야 근데 야 너는 배운 것도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하냐 이러면 사구나 근데 나는 별로 능력을 드린
289:17
Speaker A
것도 아니고 뭔가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나는 생각나는 대로 한 건데도 옆 사람을 보고는 깜짝 놀라서 너 어디서 배웠냐 아 어떻게 그렇게 쉽게 하냐 이러면 속으로 사야 이렇게이기 여러분 삶 가운데 그런 걸 찾아보라고 그 들이 여러 가지
289:35
Speaker A
있습니다 그걸 다 기록해 놓으시고 그 은사를 한번 모아 보세요 그 엄청난 발견이 될 겁니다 여섯 번째 질문은 뭔가 하면 많은 사람들이 또 하는 질문이에요 은사가 꼭 필요한가 사랑의 은사가 있어야지 그런 은사 다 필요 없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289:54
Speaker A
여러분 고린도전서 1장 7절에 보면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말씀하십니다이 말씀은 뭔가 하면 모든 은사의 부족함 없이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하실 때까지 그 은사를 사용하라는 뜻이라는 거예요 근데이 은사중지론 기적 정식론 주장하는 사람들은 특별히 어디에다 초점을
290:23
Speaker A
맞추는가 하면 고린도전서 12장에 나오는 기적의 언사 여기다가 초점을 맞춰서 그런 은사는 없다 이렇게 그냥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분들이 하는 그 주장에 보면 뭐 병고치는 자 방언을 말하게 하는 자 다 통역하는 자에게는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290:45
Speaker A
너희에게 보이리라 하고는이 고린도전서 12장 다음에 13장이 사장이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분들이 다 이야기하는게 그런 거 다 필요 없다이 최고의 은사는 사랑의 은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사도 바울이 말을 한 배경 에는이 고린도 교회에 은사가 많이 주어졌죠 근데 그 교인들이 그 은사가 왜 주어지지
291:14
Speaker A
모르고 서로 다툼이 있기 때문에이 지금 사도 바울이 뭐라고 말했는가 하면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말씀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언사에는 그 고린도 교인들이 말하는 것처럼 높낮이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온전하심 드러내기 위해서
291:44
Speaker A
각자에게 주신 것뿐이죠 근데이 성경에 보면 12장은 은사에 대해서 13장은 사장이고 14장은 방언과 예언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2장 28절에서 31절 중에 31절에 다시 한번 우리가 초점을 맞춰 봅시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근데 모든이 본에는 뭐라고
292:14
Speaker A
나와 있는가 하면 너희는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 하고 그다음에 예로 나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에게 보이리라 이렇게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은사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람 람들은 다른 은사 구하지 말고 사랑의 은사를 구하라는 식으로이 구절을이 해석하는데 그건
292:40
Speaker A
너무너무나 자의적으로 해석한 거예요 여기 보면이 대부분의 한글은 그냥 한꺼번에 연결되 있는 거 같지만이 영업 번보는이 31절은 두 문장으로 돼 있는 겁니다 하나는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두 문장으로 나와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자면 너희는 큰 은사를 사
293:05
Speaker A
구하라는 건 12장에 속한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라고 말하는 건 13장에 속하는 거예요 다르게 말하면 언사를 구하지 말라고 아니라 은사를 구하되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 이런 뜻이라고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좋은 길은 이것이다라고 말하는 거예요 근데
293:33
Speaker A
13장을 인용해서 사랑이 가장 큰 은사고 다른 은사는 필요 없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너무나 우스꽝스러운 일이에요 왜냐하면 첫째 사랑은 성령의 열매지 은사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갈라디아서 5장 22절에 오직 성령의 열매는 제일 먼저 뭐예요 사랑과 희락과 합평 오래 참음이 아아 사랑은
293:55
Speaker A
성령의 열매지 은사가 아니라는 거예요 더더구나 여러분 잘 모르시겠지만이 번역본의 헬라의 사는 단수가 아니라 복수해요 더 큰 은사들을 구하라 이렇게 말한 거라고 기프트가 아니라 즈 복수라고 근데 사랑이 복수가 될 수가 없잖아 사랑은 단수이 복수가 될 수는 없다라는 겁니다 더더구나 만약에 언사가 쉽게
294:21
Speaker A
말하자면 사랑이 사라면 은사는 받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잖아 그러면 사랑이 은사를 못 받으면 사랑 안 해도 되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잖아 사랑이 언 사라면 그 말이 안 되는 거죠이 본 의 뜻은 큰 은사를 구하되 그 은사를 나타내는 가장 좋은 길이
294:39
Speaker A
뭔가 하면 사랑 가운데서 행해야 한다 그 뜻이란 말이에 할렐루야 아멘 그래서 고린도전서 13장 1절에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가리 되고 하면서 계속적으로 사랑이 뭔지를 말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뭔가 하면 모든 은사를 사용하되 사랑의 기초하지
295:04
Speaker A
않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행하지 않는 은사는 아무 소용이 없다 그 뜻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근데 이것을 은사 중지로 자들은 언사는 더 이상 없다 사랑이 언사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요 그럴 수는 없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사랑을 따라 행하는 것이 뭔지를 설명하고 난
295:25
Speaker A
다음에 14장 1절을 보면 뭐라고 돼 있는가 하면 사랑을 추구하며 다른 말로 사랑을 따라 구하라라이브 분명하게 나와 있어요 은사를 구하되 은사를 구하되 사랑을 따라 구하라고 이야기한 거예요 신령한 것을 사모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그니까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 할 때에 그 그
295:51
Speaker A
큰 은사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신령한 것을 사모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라고 돼 있는 겁니다 근데 그것을 영어로 보면 분명하게 사랑을 따라 구하라 그리고 강력하게 은사들을 디자이어 구하라라이브 근데 초창기의 방언은이 다른 언으로 방언을 말했지만 여기에서 나오는 언어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방언이 그러니까 사람이
296:48
Speaker A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이라고 방언에는 다른 나라의 언어를 말함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로 다른 사람이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가 있고 영으로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언어가 있는 거라고 여기서는 하나님과 교하는 영의 언어를 말하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이 알아듣 못하는 그 방언을 막
297:11
Speaker A
하면서 나 등급이야 너들 못 하지이던 급이야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바로 사도 바울이 그게 아니다 그 사람들이 알아들 못하는 걸 그렇게 시끄럽게 하면 무슨 교회의 득이 되겠느냐 예언을 하라고 하라 질서 있게 하고 규모 있게 하라 그걸 강조한게 고린도전서 14장이 말이 는 은사를
297:34
Speaker A
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멘 그렇지만 은사를 구하는 건 자기 소명에 따른 은사를 구할 줄 알아야 되지 자기 원하는 것 자기가 좋아하는 걸 구하는 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일곱 번째 질문은 온라인을 통해서 많은 성령 사역자들이 활동하고 있고 치유 축사 뭐 기적 이런 것들을 행하고 있습니다
297:57
Speaker A
근데 우리는 성령 사역자와이 성령 사역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분별해야 하는가 지금도 보면 유튜브 올라가면 뭐 엄청난 뭐 곳곳에서 이런 성령 사역을 나타내고 어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에 우리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성령 사역자와 그 성령
298:24
Speaker A
사역을 우리가 분별하고 판단해야 되는가 이건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제대로 올바르게 판단하고 분별하기 위해서는 먼저 몇 가지 부정적인 면을 들어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우선은 성령 사역자와 성령 사역에 대해서 첫 번째로는이 성령 사의 궁극적인
298:55
Speaker A
목적은이 사람들로 하여금 성령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세우는 것이 목이 근데 많은 경우에는이 사역을 단지 치유나 기적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거죠 그니까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기적이 필요한 건데 기적을 증명하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 경우도 많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299:20
Speaker A
나타내야 되는데 어떤 면에 있어서는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이 치유와 기적을 통해서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는데 초점을 두는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십자가의 대속과 성령의 역사에 대해 성령과 십자가가 하나고 균형잡힌 그런 말씀을 해야 되는데
299:48
Speaker A
그래야만이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세울 수 있는데 이게 균형 잡히지 못하고 오직 능력 능력 능력 이렇게만 전하는 경우도 있다라는 겁니다 세 번째로는 사람들로 하여금이 그리스도의 대속과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히는 것에 초점을 둬야 되는데 점점점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게 해야 되고 그런데
300:12
Speaker A
사람들로 하여금 현상에 사로잡히게 하고 현상을 쫓게 하고 자기 문제 해결에 초점을 두게 만드는 경우도 많다는 겁니다네 번째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십자가의 대속과 성령이 임하심으로 인한 능력에 대한 말씀과기에 따른 실체 말씀에 따른 실체가 균형 잡혀 있어야 되는데 많은 경우에는 말씀의 깊이가 없고 오직
300:39
Speaker A
자신의 능력과 자신의 체험을 기초해서 그냥 말씀을 전하는 경우도 많다는 겁니다 다섯 번째로는 자신은 하나부터 직접 배우기 때문에이 자신으로부터 나오는 능력이 마치 자신의 인격이나 신학을 대변하는 것처럼 착각하는 경우도 많다는 겁니다 내가 이렇게 능력을 타니까 내 말이 옳은 거야 이렇게 언연 중에 주입하는 경우도
301:07
Speaker A
많다는 겁니다 또 여섯 번째로는이 성령 사익에 대한이 비판들이 굉장히 많죠 질투에 의해서도 있을 수 있고 잘못된 성령 사역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근데이 부정적인 목회자나 신학자들의 지나친 비판을 위한 비판 그렇 때문에 언년 중에 그들을 적대시 하는 거죠 그니까 건전한 비판을 못
301:32
Speaker A
받아들이는 거죠 사실은 모두가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도 있고 잘못할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성령 사역자는 교만해질 수 있고 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에 또 지나친 비판을 받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적대시 함으로 인해서 건전한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니까 우리가 이런 부정적인
301:58
Speaker A
성령 사역자나 성령 사역에 대한 부정적인 우리가이 면을 보면서 그걸 생각해 보면 아 우리가 성령 사역자와 성령 사역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우리가 반면 교사로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여기에 기초에서 우리가 성령 사역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반면 교사로서
302:22
Speaker A
우리가 첫 번째로 생각해야 될 것은 인간이 하는 일은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시기 때문에 우리의 믿음만큼 우리의 인만큼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떤 인간도 온전한 인간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전한 비판을 통해서 새롭게 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성령을
302:46
Speaker A
체험하지 못한 자들의 비판적인 성령론 비판을 위한 비판 이단 사냥꾼의 말들 그것은 경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주 쉽게 이야기하자면 미국에 가보지 못한 사람이 미국에 대해서 더 잘 알아 기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아멘 근데 여러분 예수님이
303:14
Speaker A
오셨을 때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제일 먼저 안 사람 놈이 누군지 아세요 귀신이 아아 영적인 것은 영적인 걸로 분별하는 거라고 근데 그 성령 체험이 뭔지도 경험도 못했고 그 성령 사역이 뭔지도 해보지도 못한 사람이 그거 에 대해서 막 비판을 하고 이렇게
303:35
Speaker A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은 오히려 경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재밌는 사실은 지금까지 대부분이 그래요 성령 사역을 비판한 사람은 성령 사역에 대해서 이런 이유 저런 이유 온갖 말씀을 갖다 붙여서 잘못되었다는 걸 지적합니다 근데 올바른 성령 사역이 뭔지는 말하지도 않고 보여주지도 않아요 이게 문제예요 그런데 올바른
304:01
Speaker A
성령 사역을 보여주고 그렇게 가르치면 배우겠다 이러면 뭐라고 말하는가 하면 요즘은 예수님 그런 사회가 안 하신다고 말해요 이게 너무 안타까운 일이죠 그런데 우리가 성령 사역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의 치유 기자 기적 축사 등이 따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나친 관심들을 받게 되죠 또 자신도 모르게
304:27
Speaker A
교만해져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할 수도 있겠 때 마귀들이 가장 싫어하는 일이기 때문에 마귀의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는 성령 사역하는 사람들에게 마귀는 더 교묘하게 시험하고 유혹하고 속일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성령사 하는 분들이 끝까지 완주하기
304:54
Speaker A
힘들 수도 있어요 그마만큼 힘든 일이라는 겁니다 자신을 드러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유혹을 받기도 하고 교만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가이 성령 사역 자라면 온전한 성령 사역자라고 자들의 비판을 겸하게 받아들여서 늘 자신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억울한 일이 있더라도
305:21
Speaker A
타산 지속으로 삼아야 하고 그리고 그렇게함으로써 더 온전하고 구비해서 지속적으로 부족함 없이 계속 그 사역을 해 나갈 수 있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저에게 있어서는 늘 생각하는게 뭔가 하면요 전차복 후차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전차복 후차 그러니까 앞에 가는 수레가 엎어지면
305:50
Speaker A
뒤에 가는 수레는 그것을 보고 교훈을 삼는다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저는이 성령 사회를 한 앞에 간 그 신앙의 선배들이 어떻게 해서 무너졌는지 어떻게 해서 끝까지 갔는지를 굉장히 유의하 보고 나는 그 길을 밟지 않아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늘 하게 되고 그 부분에 조심하고 있습니다 예
306:16
Speaker A
그래서이 전차복 후자에이 말을 굉장히 저는이 마음에 심고 그렇게 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또 한 가지는이 성령 사역자의 사역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이걸 판단 하기 위해서는 성령 사역을 하지 않는 나머지 삶이 어떤가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역자 자체가
306:41
Speaker A
아니라 그 사역자로 배운 사람들의 삶이 어떤 열매와 어떤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일 수는 있지만 그 사람의 사역이 온전한 것은 아닐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예요 람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은 성령님의 능력일 수 있어요 그렇지만
307:08
Speaker A
그 사람의 사역이 온전치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 사역과 성령 사역자를 판단하는 거는 단순간에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간에 걸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아야 한다는 겁니다데 많은 경우에 성령 사역 단체들이 2 뭐 8년 9년 10년 이렇게 많은
307:35
Speaker A
사역 단체들이 있었지만 대부분이 지금은 없어 없고 살아지고 그렇습니다 재밌는 것은요 어 저에게 있어서도 2008년부터 저희가 제가이 헤븐리 터치 미니스트리 시작했고 2008년 2023년이 15년이 지났잖아요 그죠 그런데 죄에 대해서도 많은 비판과 건전한 비판도 있었고 이단 사냥꾼의 비판도 있었습니다 근데 특별히
308:10
Speaker A
2013년 2014년 2015년에 걸쳐서 그나마 건전한 비판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어 이제 되돌아보면 10년이 지난 거죠 그렇다면 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들에게 오픈해서 그때의 그 비판 그 비판 그 신학자들 목회자 들이 함께 모여서 비판했고 책을 써냈던 그것들을 여러분들도 한번 기회가 되면
308:39
Speaker A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어떤 비판을 했는지 그리고 10여년이 지난 지금이 지금 저희 사역이 어떻게 돼 있는지도 비교해 보면 아이 성령 사역과 성령 사역자의 길이 어떤 것인지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10년 이상을 보면 그 사역 단체와
309:01
Speaker A
그 사역자가 어떤 사람 인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이 유튜브 채널에 커뮤니티에 송기철 장로의 사역 평가에 관한 자료들을 올려 놨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링크를 업로드 해 놨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 집회 마치고 나면 여러분이 유튜브에 들어가서 채널에 그 커뮤니티에 들어가
309:25
Speaker A
보면 그 비판의 내용들이 교계와 어떻게 연합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다는 아니지만 일부분을 올려 놨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성령 사역과 성령 사역자를 판단하는데 하나의 샘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것을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 교단 교파를
309:53
Speaker A
떠나서이 html이 선교 단체가 온전한 성령 사역 단체로 발돋움했고 또 많 교단들과 연합도 하고 있고 함께 나누기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걸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이 메시지의 결론은 뭔가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면
310:21
Speaker A
성령과 성령 사역에 대해서 부족한 것도 있을 수 있고 부정적인 것도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자로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데 필요한이 성령의 나타나심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게 바로 마귀들이 노리는 것입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마귀들 테 속아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데 힘을
310:51
Speaker A
합하기다는 오늘날 주의 말씀을 가지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데 더 열심을 내고 있는게 여전히 오늘의 형국이라고 과거에도 한동안 귀신의 존재가 누구냐 죽은 영혼이야 타락한 천사냐 이걸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며 싸움을 했어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답답해 그럴 시간이 있으면 한 한 사람에도 귀신
311:16
Speaker A
들린 사람 귀신을 쫓아내고 세우는 일에 열심을 내야 되는데 그 귀신의 존재가 타락한 천사냐 죽은 영혼이 이걸 가지고 2단이 3단이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서로 싸우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라고 하나님의 역사가 오늘날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은사중지론 주장한다고 은사 중진을 주장했던 그 유럽이 지금 어떻게 됐느냐고 지금
311:44
Speaker A
기독교가 부흥하는 곳이 어디예요 남미나 아프리카 성령의 역사에 따라서 그 성령의 역사가 인정되는 곳이 지금 부흥하고 있잖아요 아멘 근데 은사 중지로이이 기독교에 행한 일이 뭐냐고 교회를 지금 교회가 이 땅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마귀들이 행하는 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못 하고 있지않아
312:07
Speaker A
복음이 왜곡돼서 그런가요 복음이 잘못돼서 복음이 능력이 없어서 아니요 우리 신학이 잘못된 거라고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 가운데 계시고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새롭게 지을 받은 자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위임된 통치권을 가지고이 땅에 주의 나라와 의를
312:30
Speaker A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 잘 알다시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이로 내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스룹바벨에게이는 힘으로 되지 않고 능력으로 되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신으로 된다 말씀하셨잖아요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오직 능력에
312:55
Speaker A
있다고 말하죠 그러면 인격은 안 중요하고 능력만 중요하다 이런 뜻이 아니잖아요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도 나타나야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도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 그일을 위해서는 우리는 성령 체험을 사모해야 되고 그 성령 체험의 결과로서 우리는 기름 부심이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는 겁니다
313:20
Speaker A
그 기름 부심을 통해서 각자 자기한테 준 소명에 따른 은사를 발견해야 되고 그 은사를 자신의 삼토 일터에서 나타내어야 한다는 것입 아멘 그게 자녀의 삶이라는 겁니다 아멘 아멘 아멘 우리 그 삶을 살도록 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313:50
Speaker A
[음악] 감사합니다 h
Topics: 성령충만 성령의 인도함 하나님의 자녀 보혜사 성령 체험 새 언약 예수 그리스도 기름 부음 진리의 영 신앙생활

Get More with the SozAI App

Transcribe recordings, audio files, and YouTube videos — with AI summaries and speaker detection. 30 minutes free.

Or transcribe another YouTube video h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