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병, 당신도 걸릴 수 있다 (수강생: 오존, 이용주, 김민수, 정재형) — Transcript

연예인병의 정의와 유형, 경험담을 통해 연예인병의 심리적 부조화와 극복법을 다룹니다.

Key Takeaways

  • 연예인병은 유명세와 현실 인식의 괴리에서 오는 심리적 부조화 상태이다.
  • 대부분 연예인은 후천적 연예인으로, 대체 가능성과 정신적 경각심이 중요하다.
  • 연예인병은 부정적 측면뿐 아니라 연예인으로서 유익한 역할도 할 수 있다.
  • 자기 인식과 주변 환경 조절을 통해 연예인병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 음악과 예능을 병행하는 연예인들은 불안과 정체성 혼란을 겪기 쉽다.

Summary

  • 연예인병이란 유명세와 과한 관심으로 인한 현실과 상상의 자아 간 인지 부조화 상태를 의미한다.
  • 연예인병은 선천적 연예인과 후천적 연예인으로 나뉘며, 대부분은 후천적 연예인에 해당한다.
  • 후천적 연예인은 대체 가능성이 높아 정신적 경각심과 자기 관리가 중요하다.
  • 출연자들이 자신의 연예인병 경험과 증상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 연예인병은 단순한 병이 아니라 연예인으로서 조심해야 할 심리적 상태이자 유익균 역할도 한다.
  • 연예인병이 심해지면 위축증이나 정체성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논의한다.
  • 음악과 예능 활동을 병행하는 연예인들의 고충과 불안감도 다뤄진다.
  • 연예인병의 단계를 1기, 2기, 2.5기 등으로 구분하며 개인별 상태를 진단한다.
  • 연예인병 극복을 위해 자기 인식과 주변 환경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출연자 간 토론과 유머를 통해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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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
Speaker A
와, 드디어 드디어, 와 드디어 드디어 나왔습니다.
00:31
Speaker A
예,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연예인병 완치를 한 줄 알고 있었지만, 예, PC조 이후로 2.5기를 다시 겪고 있는 연예인 딘디입니다.
00:45
Speaker A
와, 오늘 뭐 저는 간단하게 그냥 뭐 연예인병학 괴로운이라기보다는 그냥 연예인병이 어떤 거고 제가 겪고 있는
00:55
Speaker A
증상들을 여러분들과 조금 나누고 싶다.
01:06
Speaker A
예, 그 정도로 예, 공격의 의도는 하나도 없고, 예, 그냥 제가 겪고 있는 병을 어, 여러분들과 좀 공유를 해보고 싶습니다.
01:33
Speaker A
예, 오늘 그 수강생분들 한번 본인 소개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1:41
Speaker A
어, 저는 그 저번 피식쇼에서 딘 님이 연예인병 단계 중에 연예인 단계 네. 네. 라고 했던 연예인 정재형입니다.
01:48
Speaker A
예. 반갑습니다.
01:55
Speaker A
아, 일단 후드부터 예, 굉장히 합격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신경 써서 그냥 편안히 온 저 느낌이 예, 너무 많아집니다.
02:12
Speaker A
네. 저는 우리 딘 교수님께서 어 연예인 일기라고 말했지만은 사실 저는 연예인이 아니고요.
02:21
Speaker A
어 영상을 조그맣게 하고 있는 소상궁인 벌써 냄새난다. 와업자 어 자영업자 편하게 편하게 그냄 뭐 인스타그램 직업란의 디저트 가게라고 해놨을 것 같아.
02:43
Speaker A
어 얼마 전에 저희가 간단하게 식사자리를
03:05
Speaker A
이렇게 셋시서 가졌었는데 그때 이제 피부가를 저에게 여쭤 보시더라고요. 뭐야? 안 간다고 자기는 뭐 죽어도 안 간다 그러더만.
03:30
Speaker A
곧 이제 올세라 서머지를 제가 소개를 해서 예 소상공님께서 진행을 하신 예정 한국이는 울라 서머지까지 보통 잘 못 가네 남자.
03:47
Speaker A
그리고 원래 강남이 있고 이제 인천 청라 쪽이 조금 더 싸다 했더니 아 그럼 청라로 가자.
04:07
Speaker A
소호상공용인이네. 아, 다음 와, 진짜 처음 뵙겠습니다.
04:28
Speaker A
아, 안녕하세요. 저는 오존이라고 하고요. 제가 정체성에 혼란이 좀 와 가지고 제가 아직 연예인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04:38
Speaker A
그래가지고 오늘 좀 인증 마크를 받으러 왔습니다.
04:46
Speaker A
확실하게 연예인지 아닌지 좀 판단을 해 주시면 선생님께서.
04:54
Speaker A
아니, 근데 저번에 카더등 콘서트 갔을 때 오존 씨 들어오는데 연예인이던데.
05:12
Speaker A
아, 그래요? 아니, 왜냐면 카더 가은 콘서트에서 오전 씨를 모르는 분들이 없잖아.
05:26
Speaker A
아. 그 그지 그지 그 어 오전시가 약간 들어온데 약간 약간 약간 이러면서 들어오는데 내가 언제 이구나 아직은 연예인의 친구 느낌 네 상근이 상근이 그런 느낌 아 머리 스타일도 약간 어
05:42
Speaker A
근 삽살리 느낌으로 근데 진짜 연예인느 오른쪽이 있어요.
05:56
Speaker A
아 본인 소개해 주시죠. 예.
06:05
Speaker A
네 네. 이제 제 타임 타는 이제 지난 피식쇼 우리 딘 교수님께서 어 저에게 이제 2.5기 어 확정 판정을 주시고 지금 연예인병 2.5기 앓고 있는 어 웃음을 드리고 있는 이용주라고
06:12
Speaker A
하고요. 웃음을 드리고 있는 아 약간 약간 이거 연기하고 있는 웃음을 드리는 웃음을 드는 이용주로 하고 웃음이나 찾아지고 와 저이 갑자기 뻐근해졌어 저는 뭐 이런 큰 컨텐츠 있다 그래서 그냥 집에서 바로 나왔습니다.
06:23
Speaker A
네 일어나자마자 세수말하고 나온 상태고요.
06:28
Speaker A
근데 잠깐 어제 들렸다 오긴 했어요. 강남을 잠깐 들렸다.
06:36
Speaker A
아 샵을 강남으로 가세요. 당남을.
06:48
Speaker A
아니 근데 이거 이거는 오늘 연예인병기론이라고 해서 용주형이 아 나를 오늘 까겠구나 해서 샵을 일부러 재밌으려고 간 거는 거기까지는 이제 예능인데 여기가 지금 홍대 신촌이잖아요.
06:57
Speaker A
원래 샵이 홍대 아니에요?
07:08
Speaker A
어 원래 홍대인데 저형은 홍대로 잘 안 가고 굳이 강남으로 가 오늘 혹시 샵 이름을 좀 제가 들어볼 수 있을까요?
07:21
Speaker A
이름보다는 거기 뭐 같이 다니시는 분들 송강님 다닌다고 들었고 슈 누슈 아 슈퍼주니어 다닌다고 좀 들었고
07:33
Speaker A
예 진구님 다 들었습니다. 오며 가면 이렇게 네 그렇게 하고 있고 저는 사실 조금 걱정이었던게 오늘 이제 연예인병학 개론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그때 이후로 조금 자기 반송을 하고 좀 낮아지면 어떡하지 막 이런 생각을 했어요.
07:46
Speaker A
어 근데 용주 씨가 웃음을 드리고 있는
08:01
Speaker A
애저 아 저 사람은 더 심해졌구나. 종종 이런게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08:20
Speaker A
예. 대한민국에서 음악하고 있는 예.
08:36
Speaker A
음악하고 있는 그리고 오늘 또 실제로 어 촬영 시간을 10분 정도 지각을 하셨는데 그 들어올 때 이제 연예인 미소로 들어왔습니다.
08:45
Speaker A
하. 어디 그거는 연기할 수 없거든요.
08:53
Speaker A
그니까 사실 저 메이크업하고 저거는 웃기려고 한 건데 이건 연기할 수 없거든.
09:02
Speaker A
그렇지. 그지? 그래서 오늘 굉장히 아 내가 수업을 할 만하다.
09:18
Speaker A
자 그럼 본격적으로 저희가 이제 시작을 해 볼 건데 일단 저는 이거를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예인병이란 무엇인가?
09:38
Speaker A
오, 요거를 사실 먼저 정의를 내리고 오늘 강의가 좀 진이 돼야 되지 않을까
09:49
Speaker A
싶습니다. 정의는요 유명해지기 시작하거나 과한 관심 이꼬르 스스로를 과도하게 특별하게 너무 미사구가 많은데 여기기 뭐가 이렇게 길어?
10:00
Speaker A
시작. 아, 예.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상상 속에 나와 현실 나.
10:13
Speaker A
네. 인지 아 부조화 와 와 진짜 정확하다 아 근데 진짜 깔끔하게 정리했다.
10:23
Speaker A
요겁니다. 정확진 깔끔하게 정리했다. 유명세가 시작이 돼요. 그리고 과한 관심을 받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가 내가 대단한 사람이구나 하면서 나를 과하게 높은 사람으로 여기기 시작해요.
10:38
Speaker A
그러면서 상상 속에 나는이 정도인데 현실에 나랑 이게 다르다 보니까인지 부조화가 오는 상태가 제가 생각하는 연예인병입니다.
10:46
Speaker A
와 이거 진짜 맞는 거 같아. 야 진짜 딱 내가 생각하는 연예인도 딱 좋거든요. 상상속 나랑 현실속 나요.
10:58
Speaker A
사실 지금 오존 씨가 내가 연예인인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 거 자체가 유명세가 시작이 됐어요. 그리고 이제 뭐 카더가 등등과 유튜브 찍으면서과 관심이 시작이 됐어요.
11:14
Speaker A
그래서 어 다른 연예인들이 사는 걸 보니 나도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현실 속에 나랑 다른 거예요.
11:29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인지 부조화가 와서 지금 본인이 굉장히 어려운 혼란스러운 그런 상태에 있다.
11:51
Speaker A
예. 요즘 어떠신지 좀 말씀을 해 주시죠.
12:00
Speaker A
요새 똑같아요.
12:15
Speaker A
그 저는 똑같이 하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계속 알아봐요.
12:25
Speaker A
네네. 그럼 이제 내가이 대중들 속에 있을 때 뭔가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니까 가리고 다녀야 되나?
12:42
Speaker A
아, 가리고 다녀야 되나? 예.
13:01
Speaker A
아, 좋아요. 좋아요. 가리고도 다녀봤어요.
13:05
Speaker A
네네. 그러니까 이런 기분이 들면 안 되는데 편해져요.
13:25
Speaker A
어. 어. 어. 사람들이 알아보는게 약간 무서울 때도 있어요. 왜냐면 세수를 안 하고 나왔다거나 그거는 그냥 수 있어서 그런 거 세수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13:32
Speaker A
아니 안 할 수도 있잖아요. 가끔. 근데 어쨌든 가리고 다니면 편하다는게 아 뭔가 내가 지금 연예인병인가이 이런 생각도 가끔 하게 되
13:40
Speaker A
내가 왜 내가 뭐라고 가리고 다니지.
13:45
Speaker A
음. 근데 거기서 예를 들어서 내가 가렸어요. 좀 인파가 많은 곳을 갔어요. 거기서 뭔가 나를 아무도 인식하지 않고 오히려 지나갈 때 아씨 이러고 지나가요.
14:00
Speaker A
그랬을 때 조금 서운함을 느낀다거나 아 내가 이걸 벗을까? 약간 요런 생각을 하신 적이 있는지 없.
14:07
Speaker A
그게 장소에 따라 다른데 약간 백화점 같은 데를 가요. 좀 팬시한데가 그러면은 조금 알아봐졌으면 좋겠어요.
14:23
Speaker A
어 왜 몰라 할인이라도 될 줄 알고 샘플이라도 좀 나올 나올까 봐 샘플 좀 더 주 아 그런 건 있어요 수분크림 저거 샘플이라도 몇 개 더 받을까 그럼 이제 연예인의 유형을 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4:41
Speaker A
선천적인 연예인이 있고요. 후천적 연예인이 있습니다.
14:47
Speaker A
어 이게 뭐지? 선천적 같은 경우는 이제 본투비 스타 아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본투비 스타 누구 있어요?
14:55
Speaker A
GD 드래건 G 드래건 마이클 잭슨 어 MJ 제니 제니 어 제니 제니 제니 딘 딘 딘디 더블
15:04
Speaker A
저는 정확하게 후천적입니다. 제가 그 이유를 설명을 드릴게요.
15:20
Speaker A
일단 선천적 연예인은 우리가 딱 생각하는 연예인 본트스터 그냥 GDC는 약간 아기 때만 봐도 뭔가 다르고 마이클 잭슨도 아기 때부터 다르고 제니 씨도 어렸을 때 사진을 보면 뭔가 아 얘가 다. 약간 이런게
15:42
Speaker A
있잖아. 분들은 좀 대체불가요런 아이코니한 분들을 저희가 이제 선천적 연예인이라고 하고 후천적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15:59
Speaker A
제가 볼 때 선천적 연예인은 거의 1%만 선천적 연예인이고 대부분 연예인은 대체가 가능합니다.
16:21
Speaker A
아 대체가 대체가 된다고.
16:43
Speaker A
천정 연예인은 대체가 가능합니다. 부품처럼 교체가 되는 자 예를 들어서 피식 대학에서 네 한 분이 갑자기 논란이 생겨요.
16:54
Speaker A
빠졌다. 채널이 죽을까요? 어 뭐 아직 살아 있는 거 보면 괜찮은 거 같 어어 근데 이거는 멤버 전체가 다시 살아난 거잖아요.
17:03
Speaker A
그거는 그건 팀워크라고 합니다.
17:19
Speaker A
아고 아 교수님 말씀 저는 다른 일씨 뭐 예를 들어서 뭐 그런 거죠 뭐 그룹이 이따가 한 명이 뭐 나간다고 해서 그 그룹이 죽지 않고 뭐 다시 살아나는 경우도 있고뭐 예를 들면 사실 예능판이 좀 그런게 많은 거 같아요.
17:27
Speaker A
한 연예인이 만약에 좀 뭐 여행을 가거나 좀 쉬게 돼요. 그러면 아 내 자리가 대체될까? 하지만 바로 사람들은 한 1, 2주만 지나도이 사람의 빈틈을 느끼지 못합니다.
17:35
Speaker A
그런 분들이 이제 후천적 뭐 저 여러분 이런 분들이 다 후천적 연예인이다.
17:42
Speaker A
예. 사실 선천적인 분들은요. 어, 연예인병이라고 부르기 애매해요.
17:50
Speaker A
아, 이분들이 제가 얘기하는 그냥 연예인이다.
17:56
Speaker A
아, 그리고 이제 후천적인 분들은 조금 내가 메타인지를 잘하고 있어야 대체가 되지 않는다.
18:16
Speaker A
아, 정신줄로 바짝 잡아야 되는구나.
18:28
Speaker A
일해서 내가 빠지면 안 돼라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
18:35
Speaker A
어 나처럼 푸덜거리는 사람이 없으니까 좀 이상하지 않을까? 제가 나가는 순간 바로 다른 대체자가 들어옵니다.
18:51
Speaker A
아 민수가 바로 들어가서 바로 들어갑니다.
19:07
Speaker A
누구든지 다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이제 후천적 대부분의 99%의 연예인들이 이제 후천적이다라고 진짜 경각심이다. 진짜 연애 없게 계신 분도 이거 다 들어야 된다 이거.
19:18
Speaker A
경각심으로 가셔야 돼. 진심이야. 심해야 돼.
19:35
Speaker A
어 왜 이렇게 예리해?
19:46
Speaker A
아 이게 왜 그러냐면 가슴이 아플 정도데.
20:02
Speaker A
이게 왜냐면 저 같은 경우도 사실 세상에 알려지진 않았지만 저 혼자 이런 풍파들이 있을 거 아니요. 내가 경우에. 그리고 좀 많이 분석을 했던 거 같아요. 저는 좀 남들과 나와 이렇게 분석을 하면서 좀 맞춰 본게 있는 거 같은데.
20:12
Speaker A
자, 그러면은요
20:22
Speaker A
정도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강의를 어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32
Speaker A
아, 재밌다. 벌써 이게 이게 시작이었어.
20:43
Speaker A
어. 아니 정의랑 유형만 했는데 이미 실판 정리하는 동안 여러분들끼리 토론 시간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선천적 연예인과 후천적 연예인을 조금 토론을 하고 계시
20:52
Speaker A
어 좋다. 아 교수님이 장
21:08
Speaker A
아 일단 개그맨들은 싹다 후천적 연인이 아니지
21:24
Speaker A
아 몇 명 아이코닉이 있어 그래도 아이코닉하는 사람들 아이코 있어 나 내가 봤을 때 신동엽데 아니면 내가 봤을 때는 그냥 아 아이코닝 같아 왜냐면 너무 어렸을 때부터 너무 난 제일 가까운 사람 중에서선 세윤
21:38
Speaker A
선배 아 아이 세훈 선배 근데 개그맨 말고 가수 중에 오전식 주변에 어이 사람은 진짜 타고난 스타다네 좀 억울하긴 한데 카더는 진짜 본투비 스타인 거 같은 느낌이 그죠?
21:53
Speaker A
근데 그게 노래에서 말고 저는 방송적인 재능에서 그거를 아수 말고 재능이 아니고 유튜버를
22:02
Speaker A
그거 같은 경우는 이제 또 연예인병이라기보다는 약간 그거는 뮤지션과 예능인 겸협하는 사람들이 겪는 고충 중에 하나입니다.
22:13
Speaker A
오 겸업하시아요. 제가 겸험이다 보니까 이제 저는 근데 이제 노선을 확실하게 이제 뭐 카더 씨처럼 정하지 못했지만 저는 뭐 두루두루 하자고 사실 제 음원이 뭐 카더가든 씨처럼 큰 성적을 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좀 마음이 편한게 있지만 이제 오전 씨
22:23
Speaker A
같은 경우가 사실 뮤지션이었어요. 그러다 이제 어느 순간 유튜브에 이제 짤짤리로 출연하다가 점점 어디서 섭외가 되면서 여기서 좀 수익을 맛봅니다.
22:31
Speaker A
음악은 불안해요. 늘 아 음악은 늘 오느 순간 잘되다가 떨어졌다가 뭐 들어가는 비용도 많고 근데 여기서 예능이 주는이 적금 같은 안전 자산 느낌이 있어요.
22:52
Speaker A
요 맛을 본 친구들은 예능이 끊기는 순간 음악이 잘 안 됩니다.
23:00
Speaker A
오 안정적인 멘탈이 없다 보니까 이게 있어야 음악도 편하게 할 수 있는데 이게 없어지는 순간 음악으로 내 인생을 다시 일으켜야 된다는 부담감 때문에 음악이 어려워지고 있어.
23:14
Speaker A
근데 그 헝글리 정신으로 안 되나요? 초시 헝그리 정신은 맛보기 전에 아 그때 쓰는 연료였구나.
23:20
Speaker A
이미 안전 자산을 맛본 상태이기 때문에 예 아니 요즘에 오주님 어게 음악 좀 잘 나오시는 편이에요?
23:27
Speaker A
아 불안해요. 왜냐면 연말 연주에 보통 일이 많이 없잖아요. 근데 저는 항상 사실 일이 없는 사람이었는데 작년 한해 너무 바쁘고 갑자기 뒤죽은 듯이 12월부터 일이 아예 없는 거였어.
23:43
Speaker A
어 그니까 방송일이 그러니까 이게 불안해져서 가수 일이 아니라 방송일이 어 방송일이
23:52
Speaker A
음악 쪽 일은 원래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게 너무 불안한 거예요.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
23:59
Speaker A
아, 근데 원래 없던 일이잖아요, 그거는.
24:12
Speaker A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나에게 예 1년 동안 가득 찼었는데 갑자기 사라지니까 아, 드디어 거품이 빠졌구나.
24:29
Speaker A
아, 나는 뭐 먹고 사나? 약간 원래 원래 먹고 살 거 같 원래 그걸로 안 먹고 사는데 좆다.
24:38
Speaker A
갑자기 뺏은 느낌이니까.
24:45
Speaker A
아, 그럼 지금 좀 머릿속으로 많이 고민되는게 어떻게 좋은 음악 만들지가 더 커요? 아니면 어떻게 더 웃겨서 사람들 관심 끌지가 더 커요? 오늘 여기 나 오늘 여기 나온게 나왔어. 저는 맞네.
24:59
Speaker A
저 오늘 세 분만 오는 줄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존이 이렇게 들어오는데 진짜 수강생인다 하고 싶어.
25:11
Speaker A
자 제가 이렇게 좀 적어 봤어요. 1기 2기 그리고 연예인 이렇게 저희가 좀 비교 분석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5:23
Speaker A
자 이번에 일단 처음으로 저희가 다룰
25:31
Speaker A
내일은 뭐해? 말해요, 지금? 말해요. 내일 왜 물어요? 말해요. 지금 아, 딘 아, 지금 전체적으로 들어갔을 때 연예인병이라기보다 제가 볼 때는 그냥 너 아, 좀 미안한 말인데요. 해주세요.
25:47
Speaker A
너무 출중한 분들이 많으시니까 뭔가 비교적 내가 좀 요렇다라는 느낌 때문에 뭔가 이렇게 당당하게 위축이 된 거 아닐까?
25:57
Speaker A
아, 위축. 아, 예. 아, 위축 뭐 쳐 지나가는 유리에 본인이 비쳤다거나 뭐 이런 것 때문에 아, 조금 위축이 된게 아닐까? 예.
26:05
Speaker A
교수님 너무 예리해. 아, 찐따라서. 아, 아, 그러니까 예, 연예인병이라기보다 약간 위축 다른 질병이다. 위축증이다.
26:15
Speaker A
아, 왜냐면은 거기는 일반인 분들이 계신게 아니라 연예인 분들이 계신 데서 내가 그런 거니까. 아, 아니, 그럼 됐고. 저기 이제 2.5기라고 진단을 받으셨고 연예인 그리고 저는 1기라고 받았었는데 그러면은 오님은 선생님이 판단하시기 어떻습니까? 지금 아 오전 씨는 제가 볼 때 1기예요.
26:31
Speaker A
1기 아 1기예요? 1기예요. 2기로 올라올 수 없어요. 어 왜 왜요? 아직 그때가 아니에요. 아 시기적으로 시기적으로 조니가 주목을 받은 건 사실 2025년입니다.네 맞아요. 작년 2025년을 원없이 즐겼어요 조니가.
26:47
Speaker A
네네. 그리고 이제 3년 정도를 이걸 쭉 즐기다가 이제 이쪽으로 넘어오기 때문에 아직은 여기깁니다. 예.
26:53
Speaker A
그리고 제가 볼 때 어 민수 씨 같은 경우는 이제 여기 넘어와 넘어오는 중이 요쯤이에요. 요쯤 이제 한 1.5기 정도 됐는데 그거를 어 일요일 날 아 저희가 금요일에 만났나 뭐 뭐 일요일인가요?
27:07
Speaker A
토요일 아 저희가 뭐 며칠 전에 이제 이거 하기 전에 한번 만나자 해가지고 이렇게 술자리를 하는데 민수 씨가 어 이제 도착 먼저 도착해 계셨어요.
27:15
Speaker A
네. 아 저 시간약속 찍힌 거 너무 좋아하니까 제가 한 1분 정도 늦어서 어 어어 안녕하세요. 했는데 민수 씨가 그 아 왜요?
27:25
Speaker A
라이타 카메라를 드 아근데 왜 아 이게 그거 아 저기 저 그거는 제 라이프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이제 제가 라이프스타일 어 잠깐만 그래서 제가 거기서 민수 씨에게 티는 안 냈지만 바로 진단에 들어갔어요.
27:39
Speaker A
어 이거 뭐예요? 아 카메라한데 이거 제 취미어서 어 진짜요? 카카메라 마고 그다카메라 촬영을 진을 하 그때가 뭐냐 세상이 바라보는 나와 속내에 나는 좀 다르다라는 거를이 카메라를 상징해서 보여주니 와 무슨 말이에요 그래서 어쩌니 와우 경복궁에 가서 이제 이렇게 막 사진을
28:09
Speaker A
찍으셨대 혼자서 예예 이런 사색에 잠기는 나의 시에 있는 상황인 거고 이런 이런 중상들이 나오는 그 분들이 종종 있나 보죠. 아니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해요. 실제로 이거 제가 겪었던 겁니다. 저랑 그때 카메라 이야기를 하다가 제 리코라는 카메라를 써요.
28:27
Speaker A
예. 리코 리코 제 그거를 이제 쓰다가 제가 사진에 좀 재능이 있어 보이고 아 뭔가 사진에 나의 세상에 말하지 못하는 감정들이 좀 담겨 있네라는 느낌을 받고 어 SNS 계정을 딘이 만든게 아닌 그냥 나도 연예인이 아닌 그냥이 업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약간 평가를
28:45
Speaker A
한번 받아볼까? 배급장고 왜냐면 나의 사진이 굉장히 내가 볼 땐 센스 있어 보이거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실제로 제가 개설을 하고 사진을 하나를 올렸다가 30분 뒤에 삭제했습니다.
28:57
Speaker A
왜 아무도 보지 않아요. 아 그러니까 내가 연예인이 아니면 아무도 내 사진에 관심을 가져 주지 않습니다.
29:04
Speaker A
아 그때 제가 이제 메타인지를 정확하게 하고 아 이건 잘못됐다고 이제 삭제를 했던 예 아 교수님도 카메라를 구매한 적이 있습니까?
29:11
Speaker A
전 리코를 사용하 리코 아 사용하라고요? 그러면은 약간 비전문가가 라이카라는 브랜드를 쓴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29:18
Speaker A
라이카 같은 경우가 유명해진 건 네 지용이형이 그걸 많이 들고 다녔습니다. 아 그래서 라이카가 그래서 라이카가 대란이 일어났었어요.
29:28
Speaker A
예 라이카를 구입하게 된 경로를 좀 어떻게 알게 됐어? 모시고요. 저는 박찬옥님. 아. 아 그또 그쪽이야.
29:38
Speaker A
아우 머리 아파. 아 머리 아파. 여기까지 갔구나. 그니까 너의 시선을 투영하겠다. 어쩔 수가 없다. 만들겠다.
29:45
Speaker A
그 나만 바라보는 어 심리미안이라고 표현을 할게요. 나만 바라보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싶은 그런 어떤 인간적인 욕구를 할까?
29:54
Speaker A
아 머리 아파. 아우 머리 아파. 씨. 근데 그죠.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은 앞에서 1기 2기 그리고 연예인으로 이렇게 오른쪽으로 이렇게 가는 걸 말씀해주셨는데 그럼 저는 2.5이잖아요. 그러면 저는 저 넘어가기 직전에 있는 건가요?
30:06
Speaker A
근데 제가 볼 때 용주 씨는 못 넘어가요. 어 못 넘어간다고요? 어 맞아 맞아. 왜? 왜요?
30:13
Speaker A
맞아. 그러니까 태생적이신 분이 아니에요. 아 그 이형 너무 예민하 근데 그냥 맞는 거 같아요.
30:20
Speaker A
너무 예민해. 그러니까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냐면 계속 발보둥쳐야 됩니다. 여기서 계속 여기서 버틸 수 있게. 그나마 여기가 조금 제가 볼 때 인간적인 사이드예요.
30:30
Speaker A
아 뭔가 요기도 이해를 하고 이쪽도 이해를 하고 이쪽도 이해를 하고 이쪽도 이해를 하는 상황이라이 태생적 연예인이 아니라 여기서 좀 버텨야 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30:41
Speaker A
맞아. 아, 근데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제가 그냥 어쨌든 저는 직업이 코미디언이 개그맨이니까 이게 아까 전에 인기를 공기처럼 받아들이라고 해셨잖아요. 그러면은 사람들이 만났을 때 제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웃겨 줘야 되는데 제가 그게 자신이 없거든요.
30:55
Speaker A
좀 준비된 상태에서 좀 웃겨주고 싶지 콘텐츠나 이런 걸로 갑자기 나타나면은 막 어, 형 최용만 좀 쳐줘요.
31:00
Speaker A
이랬을 때 제가 지금 못 살릴 것 같아 느낌이. 왜냐면 준비가 안 돼 있으니까. 그래서 저를 약간 숨기는 거 같기도 해요.
31:07
Speaker A
바로이 나가야 되는데 이게 제가 이미 하루에 초용만 추면이 칠 수 있는게 한 세 달밖에 안 돼요.
31:12
Speaker A
그걸 다 쓰면 저 집에 들어가야 돼요. 이제 근데 이제 그런 경우가 만약에 동협비형한테 누가 와가지고 아 형 이거 해 주세요 그러면 아 아 이걸로 이제 대처를 할 수 있는 거죠. 예. 아 사실 그런 거를 다해주는 거는 여기깁니다.
31:29
Speaker A
아 오히려 술이 취해서 광동포 갔을 때 뿌라 한번 해 주세요. 그러 브라 하는 게 그때가 이겁니다. 씨 여기서 안 합니다. 여기서는 잘 안 하고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 볼게요.
31:42
Speaker A
와 이게 다음 섹션 또 있어. 아이 많아요. 지금 중이 많아서 예 질문을 이따가 나중에 하세요.
31:47
Speaker A
아 그래요? 술자리 플러스 뭐 지인 뭐 이렇게 할게요. 지인과 자리. 모임 자리. 모임 자리죠. 뭐 친구들 아니면 뭐 연예인들과의 숫자리 그냥 통틀어서 이야기를 할게요. 1기는요.
31:59
Speaker A
SNS 유형이 탄생을 합니다. 자 이거 같은 경우는 어떤 유형이냐면 이제 내가 유명 연예인가 만약에 술을 먹고 있다. 그럼 무조건 사진을 찍습니다. 와 사진을 찍고요.
32:10
Speaker A
그거를 꼭 올립니다. 근데 피드에 올립니다. 아 아 디테일이다 이거예 피드에 올립니다. 아 칭찬면 형이는 올렸었는데 아 그 유명 연예인을 만나면 뭔가 사진을 꼭 찍어서 피드에 올려요. 드피드에 그러면서 어느 순간 이때부터 양아치 기질이 발동을 합니다.
32:30
Speaker A
양아치 기질이요?이 사람하고 찍으면 안 나올 거 같아. 아,이 사람하고 찍으면은 좋아요가 늘 거 같고 팔로우가 늘 거 같아 하는 분들하고 점점 찍습니다.
32:39
Speaker A
아, 선별하는 거. 선별을 선별 과정에 들어가죠, 이때부터. 그리고 이때부터 네임드랍이 시작이 됩니다. 오호. 네임드랍 전문 용어요. 여러분 기억하세요.
32:50
Speaker A
네임드랍 지인들과 이렇게 동네 친구들하고 이렇게 술을 먹다가 만약에 전화가 옵니다. 어 그러면 사실 저희가 전화를 받으면 여보세요. 아 예 형데 왓 up 스스 내힘드라이 정도로 하는 거네 유명인에게 전화가 오는 거를 이제 하는 거예요. 실제로 제 판례입니다.
33:12
Speaker A
저 같은 경우는 실제로 동네 친구들하고 술을 먹다가 탁재현 형한테 전화 본 거예요. 축구하러 와라고 이제 정말 별거 아닌 전화인는데 제가.
33:20
Speaker A
아 형님. 예 형님. 아 재현이형 그리고 이제 친구들이 이래요. 누구야? 형님 아 개야죠. 아 아 축구요. 아 예 아 형님 가야죠 형님 좋아가 인사드릴게요.
33:34
Speaker A
그러면 친구들 누구야? 누구야? 누구야? 누구야? 아 재훈이 형 재운이 형 누구? 재훈 누구? 아 탁지원 탁지원 어 진짜 친해 아야 뭐 아 요렇게 되면서 이제 친구들도 여기서부터는 반발합니다. 어 근데 재훈이형 뭐야?
33:50
Speaker A
아 왜 형이 붙어? 왜 형을 붙여? 어 그 아직 이때는요 친구들이 나를 연예인으로 받아들여 주지 않아요.
33:58
Speaker A
아이기 때는네 친구는 친구다. 얘는 그냥 임처리하로 받아들이지 얘를 딘으로 받아들여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때는 무조건 네임드랍이 들어가요.
34:08
Speaker A
그리고 만약에 유명인가 어 술을 먹으면 무조건 사진을 찍습니다. 뭐 한 번씩 뭐 내가 찍었던 사람들 한번 이야기해 볼까요?
34:15
Speaker A
아 우리도 그 광고가 다 있었잖아. 제 인스타 들어가시면 들어가자마자 있습니다. 누구죠? 야노시오님이요. 야노시오님 술자리를 그거는 달라요. 그거는 본인을 굉장히 어 저는 연예인 아니에요라는 거를 뉘앙스들이 살짝 깔고한 거예요.
34:35
Speaker A
아니야 민수 씨 부끄러워하지 말고 내면에 구린내를 꺼내요. 내면 꺼 와 제대로 만났어 꺼 제대로 만났어 내면에 꺼내 너 왜 자꾸 그런 연막을 써 아니야 아니야 우리가 이거를 넘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우리 내면의 구린내를 꺼내야 한대 아 여기 때라피라피야 테라피 아니
34:59
Speaker A
일하고 있는 걸 올린 거예요 저는 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 주지훈 씨와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35:04
Speaker A
너무 자연스럽게 나왔어요.이기 설명드릴게요. 이기는 자연스러운 사진을 원해요. 아, 더 이상 이런 SNS 막 뭔가 이렇게 각잡힌 사진 말고 누군가 도찰해 준 것 같은 사진을 원합니다.
35:18
Speaker A
도찰 느낌을 원해요. 왜냐면 연예인들이 도찰 이런 사진들이 막 트위터에 많이 올라오고 인스타 둘러보게 막 헐 뭐 급성사된 누구누구와의 만남 막 이러면 이제 막 댓글 막 달리고 막 와 진짜 헐 포차해 만나다니 막 이런 막 댓글들 많이 달리니까 도차를
35:34
Speaker A
원해요. 요런 느낌으로 제가 주지훈 씨와 찍힌 사진이 있습니다. 올렸나요? 올리지 않았죠. 저도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35:44
Speaker A
사진이 너무너무 자연스럽게 누군가가 우리 둘이 이야기하고 있는게 뭐 보기 좋아 보여서 누가 찍어줬는데 너무너무 형제 같고 누구 하나 굽신거리는 느낌 없이 아 너무 좋아 보여서 제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35:59
Speaker A
스토리에 올릴까? 아, 스토리에는 연예인들이 가끔 올려요. 이건 실제로 아이돌 분들도 그렇고 스타분들도 그냥 우리 지금 이런 추억을 나눠요라는 느낌이 보내요.
36:10
Speaker A
근데 그분들은 전제가 친하다는 전제가 있지. 저랑 지은 형은 친분은 있지만 막 엄청 자주 보는 느낌도 아니고 사진은 그때 처음 찍기 때문에 이걸 내가 스토리 올리면 좀 무래할 수 있는 상황이라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3위를 고민했어. 3위.
36:27
Speaker A
사진을 계속 보면서 혹요 지운이형이 못 나온 건 없나? 결국 올리지 않았습니다. 예. 근데 이제이기 때의 문제가 뭐냐?
36:35
Speaker A
자연스러운 사진을 추구해요. 음. 이거는 사실 공감되는게 혼자 이제 만약에 다니시잖아요. 팀이 없으시고. 저희는 가끔 이제 서로 찍어 주기도 합니다. 약간 둘이 얘기하고 있을 때 그냥 투톡투 찍어주고 이게 서로 보내주고 약간 근데 그런 사진들이 좀 느낌이 있잖아요. 느낌죠.
36:52
Speaker A
근데 이거는 뭔가 예를 들어서 이동이 씨랑 좀 친분 있으셔서 뭐 그렇게 네.이 이 이게 제가 그 이동 형한테 받은 오 받은게 아니라 사신 거잖아.
37:03
Speaker A
중국 넘어. 아 다시 민수 씨 내면에 구린 걸 해야 돼요. 그 정도로 친하진 않잖아.
37:09
Speaker A
마치 동이형이랑 나랑 친해서 어 민수야 너 이거 입보라가 아니라 어 형 저 이거 입고 싶은데 아 제가 살게요. 해가지고 했었잖아.
37:17
Speaker A
25만 원이요 아 가씨. 와, 그리고 이제 그런게 있습니다. 술자리 같은 경우는 이제이기 때는 좀 내 이야기하는 걸 싫어해요.
37:28
Speaker A
그러니까 여기서 같은 경우는요 스윙스를 하는데 여기 같은 경우는 그냥 전화를 형님 아, 예예. 아, 예. 아, 예.
37:36
Speaker A
뭔가 나의이 사생활을 지키려고 하는 보호하려는 단계가 있는데 이거는 굉장히 이기에게 좋은 점이에요. 그 저 같은 경우는 연예인병이 다 나쁘다라고 생각은 하지 않고 메타인지에서 좋은 거, 여기서 좋은 거이 1기, 2기에 좋은 점들을 모아서 아주 완벽하고 좋은 연예인이 되자가 제 강의의 취집입니다.
37:57
Speaker A
아름다운 연예인이 되죠. 진짜 정상적인 연예인이 되죠. 어 그래요. 그 정상적인 연예인이 되니다. 자연스러워. 자연스러워.
38:05
Speaker A
사생활을 지키려고 많이 노력을 해요. 이때부터. 그래서 막 주변에서 제가 당연히 술을 많이 먹은 거 같아요.
38:11
Speaker A
뭐 예를 들어서 샵을 갔어. 어제 뭐 술 마셨어요? 어 누가 맞았어요? 아 그냥 뭐 이런 식으로 넘어갑니다.
38:19
Speaker A
이때였으면은지가 술 마신 티이 돼요. 1기는 아 어 와에서 어 오늘 너무 많이 맛있어. 아무도 안 물어봤어.
38:29
Speaker A
어 왜 어제 누랑 마셨는데요? 아 동요병이 아 동요 집을 한네 맨날 그날 처음 먹었는데 이때 같은 경우는 최대한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가서 오빠 어제 술 많이 마어 아 그냥 아 미안해 미안해 뭐요 정도입니다.
38:46
Speaker A
아 저는 요게 사실 굉장히 연예인에게 중요한 덕목이라고 좀 생각을 하는 그리고 이때부터 친구들이 나를 연예인으로 인정해 줘요.
38:56
Speaker A
어 그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술 먹다가 전화가 와요. 그 아, 여보세요. 아, 예, 형님. 아, 예. 어, 다음 주요. 어, 뭐 한번 시간 내 볼게요. 아, 예.
39:04
Speaker A
알겠습니다. 예. 들어가세요. 누구야? 아니, 누구야? 누구야? 뭐 동협비형? 아, 동협이형 야 동협비형 어떠냐? 어, 동협비형 야 야, 동협비형이랑 너 친하잖아. 이때부터 인정을 해줍니다.
39:17
Speaker A
아, 이때부터 형을 붙이는 걸 인정을 해 줘요. 맞아. 이때 인정 안 해 주잖아요. 그렇죠? 안 해주죠.
39:23
Speaker A
형이라면 진짜 재수없게 생각하. 아, 이제 떴다고 지금 뭐 뭐 유세 떠는 거야? 근데 이때부터는 이제 친구들이 저를 연예인으로 인정을 해 주고 요런 경우 또 하나 생기는 특정한게 막 동네에서 이렇게 술을 먹다가 내가 그냥 오랜만에 친구들랑 좀 놀고 싶어서 야
39:38
Speaker A
번화가 좀 갈까? 야 뭐 이태원 갈까? 이때는 친구들이 나를 연예인으로 인정해 주지 않지만 나의 유명세는 좀 빨아먹고 싶어서 술을 먹다가 이태원으로 나를 끌고 갑니다.
39:48
Speaker A
아 그럼 이제 사고관게 나도 그 상황이 신나요? 그러다 헛짓거리가 할 수 있는 거예요. 아 그렇구나. 이때 굉장히 위험해.
39:58
Speaker A
그때 이때 이제 경력단절이 생깁니다. 굉장히 위험해요. 경력단절 우리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 가끔 연예인 분들이 비연예인 분들하고 있을 때 조심해 하는 이유가 요런 경우예요. 사실 이기가 되면 이제 친구들이 오히려 나를 감싸 줘요. 내가 좀 흥이 올라서 야 오늘 이태원 갈까? 야야
40:18
Speaker A
뭘 이태원이야? 야 그냥 조용이 먹어. 조용히 먹어. 맞아 맞아. 응. 그리고 어느 술집을 가면 나를 구석자리에 이렇게맞 안쪽으로 넣어주고 누가 알아보고 오면은 아 죄송합니다.
40:28
Speaker A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친구들이 먼저맞 기 때는 기 때는 딘 아세요? 딘 아 딘데 모르시죠? 제가 사진 찍어 드릴게요.
40:36
Speaker A
맞아. 어 맞아 맞아 맞아. 실제로 2013년도에 제 친구들은 네이버에 딘을 이렇게 하고 나요. 아 이러고 있었어요. 담배를 피로 가도 저를 둘러싸 줍니다. 이렇게.
40:48
Speaker A
아 맞아 맞아. 어 뒷진 아니야 그. 아 죄송합니다. 친구들이 하고 오히려 제가 어 아니요. 아니 오세요 오세요.
40:56
Speaker A
친구들이 아 죄송 아 죄송해 죄송 요런 단계가 이제 연예인들은 술자리를 이제 본인이 편한 곳을 갑니다.
41:03
Speaker A
아 그래서 뭐 누구 맛집 누구 단골집 요런게 생기는게 본인들이 좀 편한 환경 아 여기서만큼은 누군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정말 진중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이 본인의 스팟이 있죠.
41:17
Speaker A
아 누구 맛집이 있어야지 연예인이 되는 거구나. 아 그러네. 아, 근데 이제 그게 몇 군데는 정말 알 수 없는 곳들이 있어요.
41:26
Speaker A
간판도 없는데. 간판이 없고 막 일로 와라 해서 갔는데 어, 근데 형님 여기 뭐 아무것도 없는데요. 어, 그냥 2층으로 올라오면 돼 하면 갑자기 사장님이 나오시는데 정말 그냥 빤데 그냥 조용히 먹을 수 있는 요런 스팟들이 꽤 있습니다.
41:38
Speaker A
아, 근데 이제 여기서 문제가 뭐냐? 2기와 3기가 한번 이렇게 자리를 가졌을 때 2기가이 자리가 마음에 들거든요.이 스팟이.
41:46
Speaker A
그럼 이기가 이제 여기길 자주 갑니다. 아, 그렇구나.이 이 사장님하고 친하게지 자주 가요. 그러면이 연예인이 떠납니다.이 스팟을 와 왜냐면 다른 이기들이이 스팟에 침투해요.
41:59
Speaker A
오 그러다 일기들이 침투하고 결국이 스팟이 매력을 잃게 됩니다. 아 물을 흐렸군요. 예 물을 흐린 거예요.
42:06
Speaker A
요렇게 되면서 이제 연예인 분들은 뭐 새로운 것들을 가고 본인 집에서 또 많이 마시죠. 예. 네. 연예인분은 좀게 있지 않나 예 싶습니다.
42:15
Speaker A
아, 생각보다 제가 아니시는게 너무 박다식하셔 가지고 오늘이 자리에 올 때 사실 내가 뭘 한다고 좀 이렇게 강의를 할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어 제가 생각보다 많이야.
42:28
Speaker A
어저 저도 저도 몰랐어요. 지금 자하자 다시 하시는 분 아 지금 약간 미친 놈 같지 않아요?
42:33
Speaker A
이걸로 이거를 한번지 교수병 걸리신 거 같은데 지금 아 그니까 진짜 그 시 오랜 시간 동안 단맛씀만 매운만 다 번 들어 자 그리고 이제 여기서 그러면은 사치 섹션으로 좀 넘어갈게요. 사치 아 쇼핑 사치 아 요거 요거 김민수인데 김민수는 사실 이미 개그맨 되기
42:50
Speaker A
전부터 그만큼 난 진정성이 있다는 거지 아 본이었구나 난 원래 그냥 옷을 좋아하는 사람인 거지 거기에 인기까지 얻어 버리니까 이제 그게 날개를 단 거지 근데 옷뿐만이 아니라 사실 옷 말고 다른 섹션들도 있어 그죠 뭐 예를 들면 라이카 카메라라든지 아니 왜 내 취미를 자 이제 사치
43:11
Speaker A
섹션으로 넘어갈게요 사치 여기 같은 경우에 이제 뭐 옷 플러스 뭐 이것저거든요. 기타 뭐 생활비 같은 것까지 포함이 되는데 생활비까지 1기 때는 이제 옷이 뚜렷하게 명품인 것들을 원합니다.
43:22
Speaker A
로고 플레이 로고 플레이라고 하죠. 그리고 오프 시즌을 사요. 오프 시즌 아 아웃렛 파페치나 요런 데서 좀 할인 할인 중인 거 대부분 40에서 70 들어가는 거를 너무 디테일해.
43:40
Speaker A
오토 시즌을 삽니다. 신상은 안 되는 거잖아. 현재가 2026년이면 한 2022년 기준 제품을 사요. 그래서 배송이 기본적으로 2주에서 4주 걸리는 개디테일하다 진짜 젠테스토 많이 들어가요. 젠테스토어 다음에 이제 술 같은 경우가 좀 있어요.
43:57
Speaker A
아 술 이제 일기의 술이 소주를 안 마시려고 합니다. 와 진짜 이용해. 자진납 하겠습니다. 네. 말씀해 주세요.
44:07
Speaker A
가기 전에 여쭤볼게요. 소주를 안 마시는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더 맛있는 술들이 많잖아요. 근데 그때는 돈이 없어 가지고 그걸 못 먹어 봤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먹게 됐는데 막 먹다 보니까 기회가 많아지고 그러면서 이제 소위 말에 골값을 좀 들어가죠. 음느 이게 알고
44:23
Speaker A
싶고 그럼 남들 만났을 때 이제 공부해가지고 아는척도 좀 하고 저건 이기예요. 어요. 예. 저건 이깁니다. 아는 척을 하고 이걸로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하는 건 이기입니다.
44:35
Speaker A
기는 순전이 맛도 아무것도 좆도 몰라요. 그냥 이게 여기 있어야 돼. 아. 아 그래. 나는 영어가 써진 술을 마셔.
44:45
Speaker A
아 양주. 그래서 실제로 2013년경. 또 2013년이 야 오늘 2013년이 자주 나오네. 어머니가 끝난 후미너니 레퍼들끼리 빠에 갑니다.
44:56
Speaker A
상당히 부끄러시네요. 빠에 가서 술을 시켜요. 예. 야, 소주 먹지 말자. 앱솔루트를 어 친구네. 대가기로 그때 시가가 한 78정 7.8 정도 돼요.
45:11
Speaker A
어 78만. 7.8. 그리고 좀 싼 데는 한 6 정도도 줄 때가 있어요. 플러스 오렌지 주스 해가지고 진짜 많이 드셨네. 이때부터 위스키라는 거를 약간 관심을 가져요.
45:22
Speaker A
이때부터 약간 위스키라는 걸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2기로 넘어가면 옷 같은 경우는 로고를 숨깁니다.
45:30
Speaker A
근데 명품이에요. 이거 같은 경우가 지금 민수 씨가 입고 있는 저 패딩 같은 경우가 이제 아오레것씨인데 저게 딱 보면 몰라요.
45:38
Speaker A
그때도 저희가 만났을 때도 저 옷을 입고 있었어요. 맞아. 언급했어. 바로 알더라고. 어 이거 아오레고 씨네. 저도 있는데 저는 이제 좀 놀랐던게 어 민수 씨가 아오레고 씨를 입나? 아 저기요.
45:48
Speaker A
그니까 원래는 약간 제가 봤을 때 막 휴먼메이드 약간 이런 걸 입었는데 휴먼메이 그건 제가 그건 근데 제가 볼 때 그 히플 라디오 때문에 휴먼 메이를 좀 산 거 같은 느낌이 좀 있었고 공격이 많이 들어온다. 기대 1기 때 이제 로고 같은 경우는 좀 숨겨주는
46:04
Speaker A
옷들을 좀 주로 삽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원단을 좀 따지는 거 같아요. 맞아. 민서터 그래도 막 이거 원단이 달라. 그래서 원단이 좋아. 이런 말 있었어.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질이 아예 달라. 좋아. 오라리 약간 요런 브랜드들이 티는 안 나는데 원단이 굉장히 좋아요.
46:20
Speaker A
어 미니멀리즘. 그래서 그냥 티셔츠 리버도 핏이 굉장히 삽니다. 어 맞아 맞아. 봤을 때 있어 보인다 그랬어. 이게 뭔가 느낌이 온다고 어 그래서 제가 분명히 이야기를 했던게 아니 그냥 같은 티인데 뭐가 달라? 입었을 때 그 태가 달라요.
46:32
Speaker A
아 그리고 이제 여기로 넘어가게 되면 이제 로로피아나로 갑니다. 아 아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쿠치엘리 뭐 요쪽으로 갑니다.
46:40
Speaker A
너무 비 너무 비싸잖아. 너무싸잖아요. 그러니까 요거를 못 사니까 요걸로 가는 거예요. 아 못 싸서.
46:46
Speaker A
예. 로피하나 같은 경우는 뭐 이렇게 위아래 셋업 하나 맞추면 거의 1천만 원이 넘어가는 아 요걸 얘기해야 되네. 샵에 올 때 1기분들은 명품을 입고 와요. 빠 빠 빠.
46:58
Speaker A
2015년 경 딘이 굿찌 로퍼를 삽니다.지 로퍼. 근데 굿찌 로퍼 중에서도 뱀이 그려져 있고 털이 나와 있는 로퍼를 사람들이 못 알아볼까 봐.
47:11
Speaker A
누가 봐도다를 삽니다. 그걸 신고 꼭 샵을 갑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리를 요렇게 꼬고 로퍼를 요렇게 탁탁 흔들고 있어요.
47:21
Speaker A
나는 굳찌를 입는다. 그러면 이제 이기분들이 옵니다. 굉장히 후리하게 와요. 후리하게. 근데 뭔가 보면은 약간 그 셀업이 되게 예쁜 그 당시에 배트멍이 좀 유행이었어요.
47:31
Speaker A
그니까 뭐 이런 멋있는 트레이닝법 같은 걸 입고 와요. 저희 샵에 굉장한 스타분들이 많이 다닙니다.
47:36
Speaker A
그분들을 보면 정말 그냥 뭔가 베이지 세계 풀 세 걸 입고 오세요. 무슨 브랜드지 전혀 모르겠어요.
47:44
Speaker A
근데 알고 보면 이제로 피하나 아 렐로 쿠치넬리 뭐 요런 풀착을 입고 옵니다. 예. 아 저거는 근데 진짜로 스타가 돼야 되는게 돈을 스타만큼 벌어야 살 수 있는 그죠. 그렇죠. 이거는 사실 회장님들이 입는 옷이니까.
47:59
Speaker A
아 근데 여기서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민수 씨 같은 경우는 로피아나를 살 수 없어요. 이유가 뭐냐면 로피아나는 로피아나에 다른 걸 묻히면 로피아나가 죽어요.
48:12
Speaker A
그러니까 로피아나는 로피하나만 입으면 멋있는데 그니까 사람들이 아는 사람들이 이런 거예요. 겨우 샀구나. 약간 이렇게 되는 거야. 근데 얘가 요거 하나 그래도 나도 집에 로피 하나 있어 보고 싶어서 요걸 샀을 때 요기 옷들과 여기가 매치가 잘 안 되네요.
48:29
Speaker A
아 스타일이 다르구나. 아예 귀족 계열이라고 좀 생각을 하시면은 좋을 거 같고. 아, 이제 이기로 가면서 술 공부를 합니다.
48:35
Speaker A
네네. 클렌피디 12도 있고 15도 있는데 내가 15 이제 좀 마셔도 될 거 같은데 돈이 약간 이렇게 돼요.
48:43
Speaker A
그리고 뭔가 이때는 감이 꿈꿀 수 없던 와인의 세계에 좀 눈을 그래서 이제 주류 공부를 하기 시작해요. 나는 좀 다른 술을 먹고 싶다.
48:53
Speaker A
그때 얘기하셨던 거 뭐죠? 글레나라키였나? 어, 뭐 글래나키도 좋네. 뭐 그런 식 아니면 이제 남들이 먹지 않는 피트 아, 피트 별 피트스키셨어요, 그때.
49:03
Speaker A
하이벌 같은 경우도 산토리 말고 야마자키 아 그 위스키가 생각보다 와인보다는 역사가 짧고 종류도 조금 덜하다 보니까 오히려 이분들이 이렇게 رفت니다맞아 쪽으로 가려다가 어씨 여기 안 되겠네 하고 맞아 맞아 또 쉬워 실제로이 시기에 제가 와인 바이블이라는 책이 있어요.요 정도
49:23
Speaker A
두께의 책입니다.요 정도 두께의 책과 치즈 백과 사전이라는 게 별의별을 다 하셨네. 네. 제가 지금 여러분들 앞에 설 수 있는 이유는 네.
49:33
Speaker A
아 취지까지 갔어요. 취지까지 제 취지 대단한 사람이네. 생각보다 제 실제로 사진을 동봉에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9:40
Speaker A
와인과 치즈까지 사 가지고 어디 가서 이걸 꼭 이야기하고 싶어서 했는데 생각보다 이걸 정말 하기가 어렵다.
49:46
Speaker A
아 다 알고 있어야 되니까 들어가기가 어렵다. 사실 용주형이 지금 집에 위스키가 너무 꽉 차 가지고 저도 한 4년 전인구나. 그때 이제 위스키 이제 뭘 하나를 좀 내가 파야겠다. 딱 든님처럼. 근데 이제 저희 이제 대표 형이 와인을 파라 그러더라고요.
50:03
Speaker A
근데 딱 봤는데 아 이거는 못 해요. 벌써 머리가 아파려서 아 위스키로 가야겠다. 위스키는 상대적으로 좀 쉽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위스키를 이제 들다 파기 시작했죠. 이제 그러다가 그때 열심히 먹었는데 지금은 요즘에 카스 먹습니다.
50:15
Speaker A
어 카스가 제일 시원해. 결국엔 회개를 하고 소주 드시더라고요. 아, 요즘에 이제 나이로 듣다 보니까 소주도 힘들어요.
50:22
Speaker A
어, 2.5이 화요 먹습니다. 화요? 일품질로. 왜냐? 왜 아파요? 아, 연역이 떨어졌거든요. 이때부터 요때까지 좀 소즐 안 먹다 보니까 뭔가 소즐 먹으면 거부감이 들어요.
50:35
Speaker A
사람이. 그러다 보니까 일품, 화요, 뭐 요런 걸로 좀 갑니다. 증민수로. 그다음에 여기로 가면 그냥 아무거나 먹어요.
50:43
Speaker A
아. 아, 오늘은 날씨가 막걸린데. 아, 오늘 소주인데. 이때는 가리지 않습니다. 더 이상 이런 제품으로 나를 표현하려 그러지 않구나.
50:51
Speaker A
그냥 정말 내 기분에 따라 가는 느낌. 오존 씨는 뭐 먹어요? 술 안 먹? 술 잘 안 먹어요.
50:56
Speaker A
아예 안 먹는구나. 네. 몸이 잘 안 받아서. 아 저기서 하나 추가를 하고 싶은게 골프도 있지 않나요?
51:03
Speaker A
아 골프니까 골프를 안 하던 친구들이 1위기 때 골프를 겁나 배우더라고요. 음. 와 나 3개월 배웠었거든.
51:12
Speaker A
2020년 경 이야 골프에 빠지고 한 달 30일 동안 28번을 라운딩을 나왔어. 와 이야 라디오가 끝나면 골프장에 가서 잤어요.
51:24
Speaker A
아니 스크린 골프도 아니고 라운딩. 예. 라운딩을 라디오가 끝나면 요때 가가지고 잡니다. 그리고 새벽 티업을 치고 저녁을 칩니다.
51:31
Speaker A
와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28번을 제가 통계를 나갔고 그 이후로 최주 선수 아니야. 그 뭔가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게 좋으니까 이러다 이제 좀 흥미를 이르면서 테니스로 넘어가.
51:42
Speaker A
와 참 완벽하다 진짜. 와 소름도게 완벽하다. 테니스로 넘어가고 이제 이때 뭐 수영 뭐 러닝 뭐 그냥 뭐 요런 것들로 좀 가는 거 같고요.
51:52
Speaker A
근데 진짜 이게 모든 지금 1기 2기 3기까지 모든 본인의 예시를 들어주면서 하는 거 말씀해 주시니까 진짜 처절하게 사셨네요. 진짜 바쁘게 사셨네. 진짜 바쁘게 앱솔루트부터 시작해서 다 먹었어.
52:04
Speaker A
지금 골프면서 옷면서 많이 먹고 위스키 먹고 진짜 앱솔루트에서 야마저키 18까지 갔습니다. 혹시 집에 로피 하나 있나요?
52:13
Speaker A
아 로피 하나는 없습니다.까지 사실 사고 싶었는데 메타인지를 때려봤을 때 지금 내가 로피아나 한 벌에 갖고 있는게 의미가 있나? 음 아 그려면 풀을 맞춰야 아 그럼 사지 말자 해서 지금 실제로 쇼핑을 거의 한 2년 정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52:30
Speaker A
그래서 나중에 쇼핑을 할 때 아예 로피하나로 싹 맞추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아예 이제 저기서 뿌리를 내리시려고 아예 그냥 여기서 그리고 롤로피아나 같은 경우는 좀 오래 입을 수 있어요. 옷을 캐주얼하게 쭉 오래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사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52:44
Speaker A
느꼈습니다. 10년이 걸려도 안 될 거 같아요. 그 삶은 어 요걸로만 옷을 다 채워 놓기에는 너무너무 말이 안 된다. 예.
52:54
Speaker A
자, 이제 어, 좀 마지막 섹션 쯤으로 좀 이제 넘어가 보려고 하는데 예. 와, 진짜 내가 생각한 거 이상으로 딥하다.
53:00
Speaker A
아, 입문학이야. 사주 팔자. 사주 팔자. 명리학 입문학 다 들어가 있어요 지금. 아니, 그니까 지금 이제 막 2026년의 연예인을 혹은 유튜버나 인플루언서 하기 시작하신 분들은 이걸 꼭 봐야 돼.
53:13
Speaker A
왜냐면 내가 어떻게 될지 저게 다 나와 있어. 아, 요거 좀 재밌는 팩트인데 인플루언서 이제 같이 시작하시는 분들은 우리가 어쩔 수 없이 알게 되는 분들이 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어, 이분들이 이제 인플루언서가 된는데 그분들 자세히 보면 요게 쫙 나옵니다.
53:27
Speaker A
아, 맞아 맞아 맞. 요게 쫙 나와요. 그분들은 일기구나. 기 요거 쫙 나옵니다. 요거 정말 재밌어요.
53:34
Speaker A
아까 술자리 지인 사진 아, 짱입니다. 너무너무 재밌어요.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들에게 삶의 좀 재미를 더 알려 드리고 싶은게 요런 걸 알고 그런 걸 보면 더 재밌어. 아 인스타를 더 재밌게 즐기고 봐요.
53:47
Speaker A
인스타에 제 사진을 올리지 않아요. 저 그분들 걸 봅니다. 그 우와 우와 우와 그러니까 영화 리뷰 보고 다시 보는 것처럼 아 맞아 맞아 야 숨겨진 해석이 어 숨겨진 해석이지 요거는 조금 제가 볼 때는 좋은 예신인 거 같아요.
54:01
Speaker A
어 연고 이제 마지막 연고를 발라 주시는네 기부 아 선한 섹션입니다. 어순한력 요거 같은 경우는 사실 제가 볼 때 연예인이 가지면 굉장히 좋은 동목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자 1기 때는 요걸 생각할 결이 없습니다.
54:16
Speaker A
음 1기 때는 아 그냥 바로 X 네기 때는 어려워요 이게. 왜냐면 이때는 본인의 인생을 즐기기가 너무 바쁘고 하루하루가 너무 즐겁다 보니까 이기때 갑자기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사회면 뉴스를 좀 봐요.
54:30
Speaker A
선한 영향력이 섹션으로 이제 넘어갑니다. 그래서 뭔가 연예인들이 해야 하는 좋은 일이 이게 아닐까? 노블리스 노블리스 오블리주 요런 것들이 생깁니다. 어 내가 그래도 좀 버리가 괜찮아지니? 좀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할까? 주변에 또 그런 형들이 또 이렇게 모여 있어요.
54:49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저 같은 경우 역사가 나온다. 자전 거의 정 회장님 같은 2022년에 제가 첫 기부를 하게 됩니다.
54:57
Speaker A
근데 사실 이때부터 마음속에 기부라는게 막 이렇게 꿈틀꿈틀해요. 어. 뭔가 나도 막 세상에 받은 사랑 그리고 사실 이때부터 좀 깨달아요.
55:07
Speaker A
난 되게 뭐 아닌 사람인데 내가 이런 삶을 살아도 되나? 이런 감사함들이 생기면서 아 나도 사회에 좀 공원할 수 있는게 있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이때 제가 티르키의 지진이 있을 때 어 인스타를 하는데 티르키의 축구팀 감독님께서 이제 팀원들을 막 이렇게 찾으면서 막 이런 영상을 보고 제가
55:25
Speaker A
좀 실제로 자다가 좀 눈물이 많이 흘러서 다음날 일어나서 이제 알아보니까 트르키의 지진의 성금을 보내는게 있어서 이때 제가 1천만 원을 기부합 아네.
55:35
Speaker A
근데 이때 인간적인 고민이 좀 생겨요. 이것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라는 아 꺼드러거리거나 이런게 아니라 칭찬받고 싶습니다.
55:46
Speaker A
뭔가 내가 생각할 때 좋은 일인 거 같고 칭찬받고 싶다는 인간적인 욕망이 펴요. 근데 그때 저 같은 경우는 고민을 했어요.
55:55
Speaker A
이거를 내가 칭찬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기부를 하는게 맞는 건가? 아, 그래서 혼자 생각을 계속 해 봤어요.
56:01
Speaker A
이건 좀 진짜 선행일까, 이건 어, 이게 진짜 선행일까? 이건 그냥 날 좋은 사람 만들려고 하는게 아닌가? 근데 제가 내린 결론은 결국 좋은 일입니다.
56:10
Speaker A
예. 그래서 세상에 이런게 알려졌을 때 또 누군가는 이걸 보고 또 기부할 수 있는 거고 실제로 저 같은 경우는 팬분들에게 꼭 기부를 하고 인증을 하면서 여러분들도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뭐 커피 한잔이라도 우리가 도움을 해 봐요. 하면은 뭔가 어쨌든 좋은 일들이 좀 있습니다. 그러면서
56:26
Speaker A
제가 이때 어 여기서 막 이렇게 굴러먹던 나 같은 쓰레기가 갑자기 좋은 사람이 된 거 같은 버프가 생겨요.
56:35
Speaker A
아 그러면서 자존감이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오, 난 이렇게 좋은 사람이야. 나는 사회에서 진짜 굴러먹던 그냥 쓰레기였는데 어, 내가 사회에 좋은 일을 해.
56:46
Speaker A
이때 뻥이 찹니다. 음.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매년 이제 12월 31일에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제 좀 하는 의미로 지금 늘 매년 1천만 원씩 이렇게 해서 다른 분들에 비하면 약속한 금액이지만 지금 총 5천만 원에 이거 칭찬해죠. 딘 칭찬해.
57:04
Speaker A
딘 칭찬해. 딘 칭찬해. 이제 여기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아, 요렇게 했을 때 제가 기분이 좋았고 늘 저는 칭찬받고 싶은 욕구로 늘 SNS 올리고 여러분들이 같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요런 것들을 좀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제 팬분들은 저와 같이 12월 31일에
57:22
Speaker A
좀 기부를 하는 네. 너무 좋다. 그런 일들이 있고 그리고 실제로 제가 조금 한 번 더 저의 자지를 의심했던 순간이 제한 적 십자사에 늘 기부를 해요.
57:33
Speaker A
음. 근데 거기가 이렇게 약간 레벨업처럼 등급표가 있어요. 아, 기부 등급표. 예. 그래서 뭐 그러다 이제 제가 5천만 원을 딱 했는데 대한 적식자에서 연락이 옵니다.
57:43
Speaker A
인터뷰를 하고 싶다. 기부에 관련된 인터뷰를 스케줄 올스톱했습니다. 이건 해. 이게 최우선입니다. 이건 해야 돼.
57:50
Speaker A
이건 해야 돼. 눈이 반짝반짝. 어, 이건 진짜 해야 돼. 이거는 사실 어, 이건 널리 알려야 돼.
57:55
Speaker A
너무너무 스타들만 있었던 자리인지. 정말 대배우분들만 아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랬는데 나에게 야 그날 스케줄을 다 변경했습니다.
58:08
Speaker A
아 그럼 바로 다음날 가서 적식자사 인터뷰를 해서 올렸는데 아 내가 생각한 영상이 아니었습니다. 좀 깔깔 영상이긴 했는데 뭐 밸런스 밸런스 게임하고 약간 요런 거 귀여운 영상.
58:21
Speaker A
어쨌든 그래도 예, 요런 거를 좀 해서 요런 거는 굉장히 우리가 좀 그래도 알아두면 좋을 법한 예.
58:28
Speaker A
실제로 용주 씨 같은 경우도 기부를 제가 알기로는 좀 맞아요. 아, 저는 좀 따른 방식인데 완전 초반 때부터 1기도 전부터 그 컨패션이라고 아이들 후원한 거 있어.
58:39
Speaker A
해외. 근데 그게 제가 왜 그러냐면 진짜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절 키워가지고저 같은 비슷한 사람 외국에 있는 뭐 아이들 이렇게 하려고 소을 하고 있 최근에 용종이 또 방글라데 씨를 가가지고 같이 갔어요 같이 삐에로 공연을 왜 풍선한 몇 개 불어준 거예요
58:56
Speaker A
풍선을 직접 가져가서 처음 보는 그 공연을 보여줬는데 애들이 너무 좋아했구나 예 저도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 아 근데 아니요 민수 씨 이거는 꺼내야 됩니다. 이건 꺼내야 돼 이건 우리가 세상에 좋은 일을 많이 안 뭐 있어 너무 부끄러운 얘기라서
59:13
Speaker A
아 이거 아 얘기 진짜 하기 싫지 이건 좀 얘기하게 저희 어머니께서 접사 울산 지부에서 이제 좀 부회장을 받고 계시 저 어머니요? 아까 본인이 아니고 어머니가 한 거잖아요? 어머니가 이제 최근에 울산 시장상도 받으시고 어 예예 그 그거는 본인이 아니잖아요.
59:31
Speaker A
샤하우터 박창님이잖아요. 어쨌든 우리 가족 그 피가 그렇게 아 어머님의 기부 사실은 그 사람이 승계가 되나요?
59:39
Speaker A
승계되죠. 아 완전되죠 그거. 근데 조만간 민수 씨도 이제 아 레고 씨를 넘어서면 이쪽으로 오시지 않을까?
59:48
Speaker A
아 궁금한게 그러면은 마지막 진짜 스타는 어떻게 합니까? 스타 같은 경우는 아무도 모르게 합니다. 여기는 내가 알려요. 내가 기한 사실을. 여기는 알리지 않아도 x가 크거나 모르는 곳에서 감사함을 받은 분들이 세상에 대신 알립니다.
60:05
Speaker A
아, 이게 진짜 스타다. 뭐 지용 같은 경우도 그렇고 IUC 같은 경우도 그렇고 그런 대부분의 스타들은 세상이 대신 알려요.
60:14
Speaker A
근데 그게 엑수가 넘쳐 흐르니까 너무 많이 해 주시니까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거지. 맞아. 맞아. 일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막 BTS 이런 분들도 막 막 몇 억씩 해 버리면은 요런 행위들을 보고 팬분들이 따라서 기부를 하는 편한 영향 이런 낙수 효과가 생기고
60:31
Speaker A
아미가 막 따라서 하고 막 이런 거 네. 여기서 밑으로 이기한테 떨어지고 팬분들한테 떨어집니다. 아 그럼 여기서 또 밑으로 가서 이제 팬분들과 이제 시민분들에게 이렇게 가는 건데 1기한테는 안 떨어지네요.
60:44
Speaker A
일기는 지압가림도 힘들어. 앱솔루트 먹어야 되. 사실 내일 앱솔루트 먹을 돈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 오늘 하루 어떻게 근근히 벌어야 되는데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생각해요.이 기브 섹션은 우리가 그래도 연예인병 중에 굉장히 선한 연예인병이고 이거를 통해서 이걸로 가는 거 자체가 그리고 이거를 해서
61:04
Speaker A
내가 세상에 알리고 싶은 욕망이 잘못된 거냐라고 봤을 때는 저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아 어쨌든 모두 선한 영향력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일단 오존 씨는 지금 1기라고 하셨는데 저는 진짜로 아무 생각이 안 들거든요. 진짜로 하루하루 하루하루 너무 솔직해서 너무 당혹스럽다.
61:26
Speaker A
하루하루 살아나가기 바쁘고 지금 가정을 내가 책임져야 되고 박수 한번 쳐 수 있어요. 아 그거 당연하지. 나부터 근데 이게 그런게 있어요. 지금 오전 씨가 얘기한 거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 연예인 분들이 막 몇 억 때려 버리잖아요.
61:41
Speaker A
그럼 갑자기 여기서 한 1천만 원 하면 요즘 그런 논란이 또 있어요. 기부 x에 관련된 이야기가 꽤 나옵니다.
61:47
Speaker A
그래서 이기분들이 조금 조심스러워 하는게 있어요. 아, 이런 금액을 해도 되는 걸까? 근데 사실 기부에는 금액이라는게 중요한게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거 필요 없이 오존 씨도 내가 오늘 만약에 커피를 마실 돈, 내가 오늘 뭐 여자친구가 뭐 제육을 먹을 돈 그 정도만 하루에
62:04
Speaker A
조금씩 해도 되게 본인의 기분이 좋아진다 이거죠. 예. 지금 안 되는 거 같은데. 아직 안 들리죠?
62:14
Speaker A
예. 아, 지금 어떤 심리 상태인지 좀 깊게 들어볼 수 있을까요? 일단 기부를 예전에 그 달마다 하는 거 있잖아요. 그걸 했었어요.
62:24
Speaker A
그러다가 이제 코로나 때 일이 많이 없어지고 그걸 끊었어요. 중도 해지 같은 거 할 수 있잖아요. 그걸 한 상태로 다시 어 이어가고 있지 않은데 오늘 고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62:36
Speaker A
왜냐면 이게 큰 금액을 하는게 좀 더 의미가 있어 보이는 거 이제 1기에 문제가 뭐냐면 x수가 크죠.
62:44
Speaker A
한 천만 원 뭐 몇백만 원 하죠. 크죠. 여기서 그 정도를 한 방에 때리기가 좀 어려워요. 여기는죠.
62:50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사회 약간이 시선이 여기서 한 만약에 한 100만 원을 했어. 그러면 분명 좋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본인도 되게 찝찝해할 수밖에 없고 뭔가 세상에서도 약간 몇몇 시선이에 막 이러면 좋은 일을 하고도 본인도 기분이 좀 찝찝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애초에 엉들
63:09
Speaker A
잘 못 냅니다.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점점이 어쨌든이 진화를 하는 거니까 여기서도 그냥 평 이런 편한 금액들을 계속 기부를 해 주면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연예인들이 되지 않을까 예라는 생각을 합니다.
63:23
Speaker A
진짜 좋다. 사실 오늘 도희가 이렇게 쭉 연예인병을 좀 알아봤는데 제이 이야기를 꼭 하고 싶었어요.
63:31
Speaker A
네네. 오늘 뭔가 굉장히 연예인의 국한돼서 이야기를 한 거 같은데 연예인병은 연예인에게만 오는게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용광중학교 다닐 때 제 친구가 이제 용광중학교 간판 뭐 이런 친구 있고 뭐 마포구 장원영 뭐 이런 분들 있잖 그분들이 연예인병에 걸릴 수밖에
63:47
Speaker A
없어. 그니까 이게 뭐냐? 메타 인지가 안 될 때 본인을 과도하게 높게 생각할 때 오는 부조하다.
63:55
Speaker A
학교에서 그런 분들 맞죠. 대학교나 고등학교 때 맞아 맞아 맞아. 축제 한번 해서 기타 한번 멋있게 딱 쳤는데 무대에 내려와서 애들이 눈이 달라졌을 때맞. 오전 너무 멋있어.
64:06
Speaker A
그렇게 했을 때 사실 어 고마워 고마워 해야 되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분들이 아 그렇지.이 이렇게 제 친구가 실제로 용광준 민경훈일 때가 있었습니다. 용광준 민경훈. 밴드 보컬이었어요. 거제 날개로 떠나는 여행을 2006년도에 부릅니다.
64:22
Speaker A
텀블러 여기서 이제 여자애들이 다 가요. 음. 갑저기 그날 축제가 끝나고 학교 시간에 얘가 다른 사람이 됐습니다.
64:31
Speaker A
화를 안 내던 친구데 갑자기 아 뭐 이게 시작하죠? 아날부터 좀 인성이 바뀌 야 실제로 그거 치료되는데 6개월 정도 걸렸다고 본인이 실제로 실토를 했었던 그래서 그니까 이게 관심을 많이 받으니까 이게 준비 안 된 상태에서 사실 이런 관심을 받아 버리면은 주변에서
64:50
Speaker A
피드백하기도 어려워요. 근데 요즘 제가 알기로는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들을 이렇게 교육을 할 때 애초의 시스템 주입을 굉장히이 연예인화를 시켜서 주입을 하다 보니까 오히려 그분들이 좀 이런게 잘 인지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연예인으로서 해야 하는 행동들이 이렇게 탁탁탁 잘 잡혀 있는 그런
65:08
Speaker A
경향이 있다. 어라고 생각을 하고 어 좀 궁금한게 하나 있습니다. 예. 연예인병에서 돈개니엄은 혹시 어떻게 달라지는지 또 뭔가 말해 보이 사실 가장 일반 대중분들이 보기에 야 저 새끼 연예인인 척한애가 약간 있거든요.
65:26
Speaker A
아 이거 좀 좀 심오합니다. 뒤요 사회적 군계가 좀 있을 수도 있는 말씀드릴게요. 자 1기 다음 달을 걱정합니다. 다음 달 걱정을 해요.
65:38
Speaker A
미래 시점으로 봤을 때 이분들은 다음 달 걱정을 하고 다다음 달 걱정을 합니다. 왜냐면 이분들은 들어오는 돈들이 인풋 대비 아웃풋이 좀 많아요.
65:47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한 철 이렇게 쑥 들어올 때 좀 모아놔야 되는데 이미 내 삶에 내가 원하는 것들이 좀 올라가다 보니까 여기서 자꾸 깎아 먹는 상황들이 생겨서 사실 자산이 모이긴 힘든 구조다.
65:59
Speaker A
아 그리고 이때는 이제 뭐 주변에서 저축해라 뭐 해라 안 들어와요. 안 들어와. 안 들어와. 기부 같은 개념이고. 그래서 이분들은 쓰다 보면 다음 달 걱정이 됩니다. 그러다 갑자기 어느 순간 연락을 끊고 갑자기 막 이래요. 막 이번 달에 돈이 좀
66:12
Speaker A
애매하게 들어오니까 사람들이 만나기가 좀 어려울 때 어떤 걸 하냐면 아 초심 찾아야 될 거 같아. 아 작업을 좀 해야 될 거 같아 하면서 밖에 잘 안 나옵니다.
66:21
Speaker A
밖에 잘 안 나와요 이때. 아 나 너무 농이 웃음이 해뻐지셨죠? 아 이때 아 내가 너무 즐긴 거 같아. 나 근데 이제 좀 다시 앨범 작업을 좀 해야 될 거 같아 하면서 이렇게 들어옵니다. 그러다 갑자기 행사가 한 두 개 정도 잡혔다 그럼
66:39
Speaker A
다시 나가요. 음. 요런게 좀 반복이 되고 이기부터는 이제 자산을 어떻게 하면 축적할까? 어 그러면서 이제 막 형들하고 막 그런 이야기를 막 해요. 막 투자 부동산.
66:50
Speaker A
근데 사실 나는 아직 부동산 갈기 힘들어요. 어 왜냐?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야 되는데 누가 연예인 뭐 샀다 뭐 샀다 뭐 샀다 이러니까 아 나도요 정도 레인지로 가야 될 거 같고 집이고 이런 거 어 집이고 왜요 이들이 다 이러니까 그러다가 결국 시기를 놓칩니다.
67:09
Speaker A
아 그리고 이때부터 좀 쓸데없는 지출 뭐 요런 것들이 좀 아끼는 편인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는 뭐 저희가 말 안 해도 알죠. 아, 거기는 뭐 저도 다른 질문인데 아니 그냥 갑자기 얘기 듣다가 생각난 건데 정상수님은 몇 기입니까?
67:24
Speaker A
아, 정상수. 예. 정상님은 진짜근데 아, 내가 볼 때 정상수님은 저 스타 제일 오른쪽 있잖아. 제일 오른쪽이랑 1기에 제일 왼쪽 있잖아.
67:36
Speaker A
거기에 있는 거 같아. 제가 볼 때 상수 1 끝에서 3이에요. 왜냐면 상수 씨는 제가 알기로 뭐 기부 선행도 굉장히 뭐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인기를 즐기는 것 같으면서도 아닌 거 같기도 하면서이 모든 라이프가 좀 밸런싱이 돼 있는
67:57
Speaker A
느낌이고 실제로 사실 요거 제가 처음 공개하는 건데 개인적으로 좀 죄송한 일이에요. 상수 씨에게 제 라디오 중이었습니다.
68:05
Speaker A
근데 상수 씨한테 가끔 새벽에 전화가 와요. 근데 저랑 사실 친분이 없습니다. 근데 한번 촬영을 같이 했었는데 이제 연락처를 서로 이렇게 공유를 하자고 해서 연락처를 공유를 했어요. 그 에 이제 가끔 새벽에 전화가 옵니다. 아 띵디세 마음도 잘 지칩니까 하면서
68:26
Speaker A
누가 좀 즐거운 자리인 거 같아 그랬을 때 아 형님 뭐 제가 내일 촬영 가지고 이제 끊었어요. 라디오를 하고 있었습니다. 상수 씨에게 전화가 왔어요. 진짜 라디오 생방 중인데요.
68:35
Speaker A
그래서 제가 문자로 이제 그 거부하는 거를 보내면서 이제 문자로 제가 영어로 세팅이 돼 있어요.
68:42
Speaker A
아직 제가 완치가 안 돼 가지고. 그래서 제가 영어로 이제 자동 응답을 보냈어요. Sorry. I can talk to you right now. 거기에 상수 씨가 저에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Y'상수.
68:59
Speaker A
제가 그때 느꼈습니다. 상수는 여기야. 여기야. 잡이다. 이렇게 오면은 대부분 우리 같은 경우는 어 저 뭐 정상수입니다.
69:08
Speaker A
나중에 통화될 때 연락 주세요. 이런 식인데 영어로 오니까 영어로 답장하는 표심 와이 브럼 상수 아 저 저는 사실은 오늘 어 그 이제 2.5기로써 내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되냐 내가 완치를 해야 되냐 아니면 이거 안고 가야 되냐 그거를 해답을 찾으려고 왔는데 다 듣고
69:24
Speaker A
보니까 아 좀 좀 해답을 찾은 거 같아요. 제 제 해석으로는 1기까지 가는 것도 힘들어요. 왜 본인 분야에서 어쨌든 본인이 갖고 있는 재능을 어떻게든 발보둥 쳐 가지고 좀 눈에 뛰면은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건데 너무 많이 좋아해 주니까 약간 정신이 혼미해지는 저는 저는
69:42
Speaker A
코미디언이니까 코미디로 웃겨 웃기다가 저렇게 사랑을 받다가 이게이기 때 약간 착각하는 거 같아요. 내가 코미디언이면은 코미디를 연으로서 좋아해서 나를 좋아한 거지 어느 순간 갑자기 내가취 내추럴한 내 매력이 있나? 취향이 매력이 있나? 여기에 꽂니까 갑자기 취향 찾으려 그러고 뭐 배워서 봐
70:01
Speaker A
쓸데없는 짓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엉키고 엉켜서 뭐 예를 들면 코미디하냐면 웃기지도 않고 이상한 악침이 갖고 있는 이상한 매력 없는 사람 그리고 이제 코때만 높아주고 그래서 저는 지금 보니까 제가 찾았으면 다시 돌아가야 된다.
70:16
Speaker A
다시 돌아가서 나는 다시 1기가 되려고 노력을 해야 된다. 어 기가 되려고 노력을 해서 난 어떻게 고민대가 나 웃기려 웃긴 거 보고 사람들이 절 좋아해 주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 오늘 목표를 정했습니다. 제 목표는 연예인이 되는게 아니고 다시 내려가서 기가
70:30
Speaker A
되는게 제 목표입니다. 다시 돌아가서 너무 좋아요. 뭐냐면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었던 요지가 뭐였냐면 연예인병이 나쁘냐라고 봤을 때 섹션별로 나누면 나쁘죠.
70:48
Speaker A
저는 종적인 1기 2기 스타의 모든 것들을 유익균처럼 받아서 우리가 좋은 연예인이 되자가 사실 취지예요.
70:56
Speaker A
이기의 마인드셋으로 살면서 액을 할 때 1기의 삶을 하고 요런 것들이 콤바인이 돼야지 좋은 사람이 되는 거죠. 근데 궁극적으로 우리가 세상을 살 때 좋은 연예인이 되자보다 좋은 사람이 되자가 치지잖아요.
71:09
Speaker A
그죠? 그죠? 아 그니까 이것들을 합쳐서 좋은 사람이 되자. 아 그겁니다. 김의 좋은 사람 거의 임철 강사님이 아니고 김창욱 강사님 같이 좋은 사람이 되자. 아, 근데 오늘 저도 이렇게 처음 여러분들 앞에서 강연을 하는데 생각보다 저도 하면서 좀 많은 거를 좀 깨달았고
71:26
Speaker A
어쨌든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연예인병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연예인이 필수적으로 갖고 있어야 조심할 수도 있고 좀 유익균 같은 거다. 하지만 요거를 이제 잘 우리가 배항을 해서 어떻게 나에게 맞는 연예인병을 내가 가져갈 것인지요 정도를 우리가 오늘 파악을 하자 정도였고요.
71:46
Speaker A
혹여나 요거를 보시는 또 이제 연예인 분들께서 붕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 절대 저는 오늘 이걸 할 누구도 특정하지 않고 했습니다.
71:56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 그냥 웃음으로 예 봐주셨으면 좋겠고 지극적인 저의 개인적인 저의 과거사들을 다 그렇기 때문에 제 이야기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결국 제일 중요한 건요. 남을 의식하지 않고 나 자신으로 살면 우리도 요렇게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72:12
Speaker A
상상 속에 자신과 현실의 괴리 속에서 연예인병을 앓을 순 있지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메타인지입니다. 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파악해서 연예인병이라는 골값을 최대한 덜할 수 있는 연예인이 되자. 이게 오늘 저의 목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72:34
Speaker A
좋은 연예인이 되자. 와, 진짜 거의 마지막 킹스피치였다. 와, 포로 놀았어, 지금. 굿스.
Topics:연예인병연예인병 정의연예인병 유형심리 부조화후천적 연예인선천적 연예인정체성 혼란음악과 예능연예인병 극복피식대학

Frequently Asked Questions

연예인병이란 무엇인가요?

연예인병은 유명세와 과한 관심으로 인해 자신을 과도하게 특별하게 여기면서 상상 속 자아와 현실 자아 간의 인지 부조화가 발생하는 심리적 상태입니다.

선천적 연예인과 후천적 연예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선천적 연예인은 타고난 스타로 대체 불가능한 아이코닉한 인물이며, 후천적 연예인은 노력과 환경에 의해 연예인이 된 사람으로 대체 가능성이 높아 정신적 경각심이 필요합니다.

연예인병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자기 인식을 높이고 현실과 상상의 자아 간 괴리를 줄이며, 주변 환경을 조절하고 정신적 경각심을 유지하는 것이 연예인병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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