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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44 과거 썰 푼다 (and 나무위키 팩쳌)

로얄왕국 로얄44가 자신의 고향 봉천동과 추억의 장소들을 방문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일상을 담은 영상입니다.

Key Takeaways

  • 로얄44는 자신의 고향과 어린 시절 추억을 소중히 여기며 팬들과 진솔하게 소통한다.
  • 성장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들이 현재의 자신을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 팬들과의 즉석 만남과 교감이 영상의 큰 매력 포인트이다.
  • 음악과 꿈에 대한 열정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 일상 속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인간적인 매력을 더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로얄44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낸 봉천동 일대를 방문해 추억을 회상한다.
  • 지하 작업실, 초등학교, PC방, 분식집 등 성장 과정의 주요 장소들을 소개한다.
  • 팬들과 즉석에서 만나고 사진 및 사인을 해주며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 지각 벌금 제도 등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일상적인 대화가 포함되어 있다.
  • 쇼미더머니 출연 경험과 팬들의 반응, 어린 팬들과의 교감이 인상적이다.
  •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느끼는 문화 차이와 개인적인 이야기도 공유한다.
  •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성장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 음악가로서의 꿈과 어린 시절부터 부자가 되고 싶었던 꿈을 이야기한다.
  • 친구, 가족, 팬들과의 따뜻한 관계와 응원 메시지가 영상 전반에 흐른다.
  • 로얄44의 인간적인 면모와 진솔한 대화가 돋보이는 콘텐츠이다.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로얄44가 이 영상에서 주로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로얄44는 자신의 고향 봉천동과 어린 시절 추억의 장소들을 방문하며 성장 과정과 팬들과의 소통, 음악가로서의 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영상에서 팬들과의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로얄44는 즉석에서 팬들과 만나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며 따뜻한 교감을 나누고, 어린 팬들에게 용돈을 주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영상에서 볼 수 있는 로얄44의 인간적인 면모는 무엇인가요?

로얄44는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회상하고, 팬들과 친구, 가족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인간적인 매력과 따뜻한 마음을 드러냅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1
Speaker A
21살의 왕국을 세운 로얄왕. 여기가 제 동네고요. 저 여기서 자랐고 여기 거리. 와 진짜 추억인데.
00:09
Speaker A
말도 안 되는 오지 할머니가 있거든요. 동훈이 오빠? 네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팬들과의 즉석 만남 피리 부는 사나이 아니야?
00:18
Speaker A
어머니. 어머니세요? 네~ 아 진짜로? 아 나 너무 보고 싶었어. 진짜 보고 싶었어. 9월 30일 봉천역 시간 지킬 거 같아요 감독님?
00:29
Speaker A
(쓰읍) 아닐 것 같은데? 정답 오늘 안에는 오겠지 오기만 해라 10분 지각: 벌금 1만 원 오늘 만 원 벌었어 20분 지각 시 벌금 2만 원 왕이 저렇게 지각을 해서야...
00:47
Speaker A
아 왜요? 뭐야ㅎㅎ 오늘 걸어야 되는데 잠깐만.. [적토마를 탄 임금님 등장] [눈치 보는 중] 어유 진짜 안녕하세요 우리 십계명 기억나?
00:56
Speaker A
근데 그 태국에서 비행기가 늦어져.. 벌금 만 원이야 저... [글로벌금] 이게 뭔데? 한화로 얼만데요? 일단은 벌금을 다시 계산하는 걸로 하고 렛츠 고 우선 출발합시다 [굉음을 내며 출발] 와으..야! 야!!
01:20
Speaker A
야라고 했다. 미안하다ㅋㅋㅋ 자 여기가 여기가 이제 제 맨 처음 시작했던 곳이에요. 리뉴빌 지하에서 이제 시작을 했어요. 돈 받아서 부모님한테 계약서 써서 이제 다 갚았어요.
01:35
Speaker A
예요. 와 여기로 왔다고? 여기서 컸어요. 여기서 맨날 놀고. 동훈을 키운 봉천 거리 와 아 진짜 오랜만이다.
01:44
Speaker A
여기는 저의 동네죠. 금의환향 했어요. [페라리 타고] 금의환향? 여기다 넣으라고? 여기다 넣으라고요? 빡센데 좀 발렛 파킹 엔딩 후진이 안 됐네.
01:56
Speaker A
[벌금 정리 시간] 일단은 우리 몇 분 늦었죠? 19분? 19분에 도착했으니까 10계명 계약대로 만 원을 받아야 될 거 같아요.
02:04
Speaker A
[자진 60% 할인] 아, 한국 돈으로 주세요. 없어요. 저 방금 왔어요. 저 여기 적립해 놓을까요? 여권이랑...
02:12
Speaker A
여권도 그대로 가지고 왔네. 바로 왔다니까요. 저 진짜 [억울44] 일단 만 원은 지금 적립해 놓고 아 여기가 제 동네고요. 저 여기서 자랐고 여기 제 초등학교고 여기서 컸어요.
02:22
Speaker A
여기서 놀고 사고 치고... 저기 가면 지하 제 맨 처음 작업실도 있어요 지하. 저기 지하방 엄마한테 옛날에 돈 빌려서 몇 살 때?
02:34
Speaker A
16? 15? 작업실 1년치 500만 원. 장비들은 50만 원에 이제 알바 한 걸로 사고 그랬어요 얼마 만에 와 보는 거야?
02:44
Speaker A
아 진짜 오랜만에 와 봐요. 진짜 오랜만이라고 해도 10년 안 됐잖아. 그죠? 10년은 안 됐지. 나이가 있는데 [아직 21살] 뭐 변한 게 있을까?
02:53
Speaker A
변한 거? 제 몸에 걸친 것들? 진짜 편하게 그냥 슬리퍼에 제 잠옷 바지에 나시에 후드티에 모자 그다음 가방 목걸이들이랑 한...
03:03
Speaker A
몇 백만 원 하지 않을까요? [이게 금의환향 룩] 달라졌죠. 지금 페라리 타고 오셨잖아요. 왕이니까 말 타야 되잖아요.
03:12
Speaker A
가마 타고 왔구나. 여기가 후문이고. 아 꼬맹이들 애들 지금 나오나 보다. 후배들 나오는데? 너무, 너무 후배 아니에요?
03:22
Speaker A
알아보는 거 아냐? 알아볼까? 모르지 않을까요? 이상하게 쳐다보는데...? 아니 사람 이러고 있으니까 지금 위화감 조성 중이시니까 지금 애들이 [미안합니다 친구들...] 무서워서 그런 거지.
03:31
Speaker A
경비 아저씨가 알아보신 거 같다. 따봉 저 여기 졸업했어요. (알겠고)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보통 사람이 아닌 거 같은데?
03:41
Speaker A
아니에요. 똑같은 사람이죠. 가수? 저요? 네. 음악 음악 만들고 있어요 연예인 같아~ 생긴 거가 감사합니다. 연예인 될게요. 열심히 해 볼게요.
03:52
Speaker A
[빤히] 로얄44예요? 안녕~ 팬이에요. 쇼미더머니에서 봤어요. 진짜로 쇼미더머니를 봤어? 몇 살인데 봤어? 저요? 얘 4학년이요~ [오늘의 상식 : 쇼미더머니는 15세 이상 시청가다] 11살이 봐도 되나? 쇼미?
04:05
Speaker A
사진 한 장만 찍어 주세요. 야 나 같이 찍자. 나도 같이 찍어. 형이 들어줄게 예.
04:13
Speaker A
이리로 와 [다정하게 꼬옥 붙어서] 11년 차 동문끼리 찰칵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파이팅. 돈 많이 벌어라. [최고의 조언] 예에!
04:24
Speaker A
근데 이번에는 노래 질문 안 하네. 뭘 알겠어요, 꼬맹이들이? (이야ㅋ) 와, 진짜 추억인데. *학교 허가 후 촬영하였습니다* 그대로예요. 그대로. 그대로야?
04:35
Speaker A
네. 잠시 추억에 잠긴 동훈 아 진짜. 추억이다. 막 옛날에 저기 담 넘어가서(?) 담 넘어서?ㅋㅋㅋㅋ 그러기도 했고 다 넘죠 요새 애들 [남다른 추억을 가진 동훈이] 근데 원래 어렸을 때는 학교가 커 보이잖아 지금 되게 작지 않아?
04:58
Speaker A
여전히 큰 거 같은데?ㅋ 그래? 여전히 커? 어릴 때 어떤 학생이었어? 저는... 뭐 그냥 말 안 듣는 꼴통이었죠 내가 5학년 때 저렇게 안 작았는데 [화제 전환] 귀엽다 태국 국에서 지금 유흥에 찌들어 있다가 방탕(?)하게 있다가 여기 꼬맹이들, 아기들 축구하는 거 보니까
05:25
Speaker A
마음이 평온해지는데요. 저기 후배들이 사진 찍고 싶어 가지고 우물쭈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무서워서 말 못 거는 거 아닐까?
05:35
Speaker A
무서울 게 있나? 문신. 아. 아, 문신 때문에. 아~ 그렇네. 그럴 순 있겠다. 근데 원래 기회는 용기 있는 자가 잡는 거예요 절대 쉽게 넘어가 주지 않지 [용기 있는 자 등장] 알아요? 네?
05:51
Speaker A
누군지 알아요? 아니 애들이 자꾸 여기에 '래퍼님' 오셨다고 하길래 와 봤어요 [극존칭에 감동 받은 '래퍼님'] 귀엽다.
05:59
Speaker A
와봐 알아요? 아니 알진 못하는데 겁나 멋있어요 [숨길 수 없는 입꼬리] 마음에 드는데. [멘트 합격] 자 형이 돈 줄게 용기 있는 자에게 용돈을 형 태국 돈이거든. 나중에 태국 가면 써 몇 학년이야?
06:16
Speaker A
4학년이요 4학년~ 꿈이 뭐야? 꿈이요? 자전거 선수요 오. 어떤 자전거? 픽시. 자전거. 픽시. 아 너는 꿈이 뭐야?
06:28
Speaker A
제 이름이요? 꿈이 뭐야? 제 꿈이요? 응. 달리기 같은 달리기. 좋다. 좋다. 꼭 이뤄. 할 수 있어.
06:36
Speaker A
[가장 중요] 돈 많이 벌어야 돼 알았지? 네엡 그러면 초등학교 다닐 때 꿈이 뭐였어? 전 부자였죠. 유치원생부터 부자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진짜로? 네.
06:45
Speaker A
그래도 뭐가 되고 싶다 이런 거. 부자. 끝! 제가 어릴 때 초등학생 때 벼룩 시장 같은 거 이제 집에서 갖고 와서 했었는데 딱 5,000원 들고 흥정을 해서 거기에 있는 모든 좋은 것들을 다 사온 다음에 엄청 비싸게 팔았거든요(!) 독점을 했거든요. 제가?
07:06
Speaker A
그 애들이 막 '어 너 싸게 했으면서 비싸게 팔아?' 이래요 그러면 내가 했잖아. 내 거잖아 이제.
07:13
Speaker A
사지 말든가 이래서 항의를 해서 엄마가 왔어요. 말이 돼요 이게? 초등학교 때? 예 이러면 안 된다고.
07:20
Speaker A
그래서 거기서 느꼈죠. 아이 '학교 도움이 안 된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데 왜 내 돈 버는 걸 방해..
07:26
Speaker A
좋은데요. 추억 회상하고 귀엽다. 모래 놀이 아직도 하네. 그지? 제 동생도 지금 학교 다닐 텐데.
07:34
Speaker A
어디? 여기. 여기? 제 동생도 여기 학교 다녀요. 지금 5학년일걸요? 아 6학년인가? [5학년 or 6학년 동생에게 전화] 여보세요. 어디야?
07:46
Speaker A
아 나 지금 학원 가고 있지. 아 학교 끝났어? 오빠 지금 너 학교야 어?? 거짓말하지 마.
07:56
Speaker A
진짜야~ 진짜로? 응. 아까 어떤 애들도 찍어 줬는데 사진 오빠 지금 태국에 있는 거 아니야?
08:03
Speaker A
아니야. 오빠 왔어 오늘. 오빠 지금 너희 초등학교야 알았어. 어~~ 음. 학원 갔대요. 어? 설마 쟤 쇼미 아니야?
08:16
Speaker A
래퍼님이셔 내가 네 친구야? [후배 예절 교육] 야 레전드인데? 레전드 잠시 퇴장 아 용돈을 좀 나눠 줄 걸.
08:29
Speaker A
현찰을 좀 갖고 올 걸 그랬다. [지각 벌금도 내고] 여기가 이제 진짜 추억 있는 곳. 진짜 추억이 있는 곳.
08:35
Speaker A
겨울에 여기 이사를 와서 말도 안 되는 추억이 있는 곳 그 시절 발자취를 따라 [소문 듣고 온 꼬마 팬들] 아이고.
08:47
Speaker A
[손짓 한 번에] [레전드에 열광] [정말 좋았던 모양입니다] 사인 찍어 줄게. 이리 와 안녕하세요. 사진 찍어줄게. 너희 다 친구지? 네.
09:02
Speaker A
[그렇다면 단체 사진으로] 다 같이 한번 사진 찍자 (로얄포포랑 사진 찍었드아아악!!!!) That's crazy [진한 감동] V [새로운 추억 추가 적립] 초통령 아니야? 초통령!
09:36
Speaker A
[힙합계 로블록스장운영브롤포켓몬카드말랑이] 잘 살아야겠다. 모범이 돼야겠는데요. [응원합니다 형님] [다음 추억의 장소] 아 이쪽으로 가야 돼.
09:48
Speaker A
여기 여기가 진짜 빼먹을 수가 없는 곳 여기 거리. 이 거리가 진짜 말도 안 되는 곳.
09:57
Speaker A
진짜 많은 일이 있었어요. 항상 여기 있었거든요? [초등학교 시절 아지트] 여기가 이제 그거였어요. 여기서 뭐 했는데?
10:04
Speaker A
여기서 막 싸우고 애들끼리. 잊을 수 없는 주먹다짐 여기랑 신림? 신림이랑 서울대 입구랑 낙성대랑 이렇게..
10:13
Speaker A
아 그냥 재밌게 놀았어요. 그다음에 제가 여기 PC방에 하나 있거든요. 제가 첫 회사를 계약하고 중학교 3학년 때 300만 원 계약금을 받았거든요.
10:23
Speaker A
이제 100만 원 부모님 밥 사드리고 100만 원 내가 갖고 싶은 신발 사고 100만 원은 애들한테 썼거든요.
10:30
Speaker A
그게 이제 저 PC방 가서 막 애들 시간 다 사주고 밥 다 사주고 그랬어요. 여기 와... PC방이 바로 여기 있거든요.
10:39
Speaker A
여기서 막 그 생일 축하도 하고 했었는데 치즈케이크 조각으로 친구들이 사와서 여기서 막 했었죠. 여기!
10:54
Speaker A
로얄 44 생일 축하합니다. 여기서 또 라이브도 했었고 근데 중학생 때도 라이브를 많이 했더라고. 사실 이게 사람이 어릴 때부터 관심을 좀 받고 막 신나잖아요. 그러니까 막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계속 저의 사랑을 얘네가 날 사랑하는지 그걸 느끼고 싶었어요.
11:22
Speaker A
저 진짜 사랑이 많아요. 진짜 추억이다. 와~ 여기 PC방을 진짜 많이 갔어요. 여기는 안 망하나?
11:29
Speaker A
다소 과격한 사랑 표현 와 여기 fuxking 이 라인을 다 먹었어요. [앞뒤 라인을 다 먹었던 동훈 무리] 저 항상 여기 앉았어요. [지정석도 마련] 그리고 제가 어 안녕하세요? 또 만났네요(?) 응? 여기 놀러... 게임 하러 왔어? 네에 [아까 만난 꼬마 팬 중 한 명!]
11:47
Speaker A
(PC방) 시간 좀 넣어줄까? 아 시간은 아직 있어요 저기 아이디 쳐 봐. 아이스티 하나랑 [선배님이 시원하게 쏜다] 덥지? (상냥) 근데 부모님이세요?
11:57
Speaker A
관계가 의심되는 상냥함! 평소에 형 알아요? 네 쇼미더머니 12 아 쇼미가 파급력이 크다~ [최애곡: 키스 키스 키스] 그래?
12:09
Speaker A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알았어. 재밌게 하고. 네. 응. 로얄44 형 만 원짜리 해가지고 24시간 충전해 준 것도 고맙고 아이스티도 사줘가지고 고마워 [쇼미 키즈다운 감사 인사] 뭐 분식집 이런 추억이 있는데 없어?
12:29
Speaker A
말도 안 되는 OG 할머니가 있거든요? OG 그랜마가 있거든요? 거기 가야 돼. 제가 항상 먹던 분식집이 있어요.
12:40
Speaker A
[내가 O.G 그랜마에게로 간다] 기분이 새롭네. 여기 등촌 샤브가 진짜 맛있어요. 여기선 이불을 샀어요. 여기 고깃집은 진짜 무슨 올 때마다 바뀌는 거 같아.
12:54
Speaker A
여기서 맨날 버스 탔었는데 다 아는데 진짜 이거 어디 가는지... 여기 놀이터도 진짜 많이 추억이 깊은 곳이고요 어머 어떡해 어떡해.
13:06
Speaker A
난리 났다. 피리 부는 사나이 아니야? [봉천동 어린이 대집결] 따라왔어요! 나 유튜브에 나왔다! 안녕하세여~ 로얄 왕국~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뭐라고? 로얄 방송?
13:22
Speaker A
나 이거 유튜브에 구독해 놨거든 저도 구독할게요 유튜브 싸인해주세요~ 로얄왕국에 저희 와요(?) 저희 봐요? 저희 나와요??
13:31
Speaker A
시험지 찢을까? 감사합니다 이름이 뭐야? 나 빌려 줘 너하고.. 뭐 혹시 여기다 싸.. 여여기다가 해주실 수 있어요 싸인?
13:40
Speaker A
구독했어요 저 구독했어요 구독했어요 저 진짜 할머니도 할아버지 다 할게요 진짜! 저 근데 제 폰은 키즈폰이여가지고...
13:47
Speaker A
키즈 유튜브 밖에 안 돼가지고 이 케이스 버리면은 나는 진짜 인생 최대의 실수를 한 거야 꿈같던 40분 순삭 사랑해요 완전 멋지십니다 다시 오세요 진짜 짱! 진짜 짱!
13:59
Speaker A
돈 많이 벌어라. 너네가 대한민국의 미래다. 너네 너네가 잘돼야 돼. 알았지? 완전 사랑해요 진짜 너무 퓨어해. 진짜 퓨어하다.
14:10
Speaker A
아무 때가 묻지 않은 뭔가 학교 좀 놀다가 집 가서 밥 먹으러 가는 느낌인데요, 지금?
14:16
Speaker A
[급격한 허기짐] 여기! 드디어 도착한 O.G 분식집 여기.. 아 와 진짜 추억이다.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선글라스 껴서 좀 그럴 수도 있는데...
14:30
Speaker A
여기 동훈이 오빠? [바로 알아보시는 O.G 그랜마]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O.G 그랜마! 저 혹시 순대 하나랑 떡볶이 하나만 먹어도 되나요?
14:41
Speaker A
네 안으로 들어가세요 밖에서 먹을게요. 날씨도 좋으니까. 오랜만에 동네 와서 왔어요. 어 그렇구나. 싸인 해달라고 [상태 : 무장해제] 빨리 받아~ 종이가 없어.
14:58
Speaker A
어? 종이컵? 아니 나 수학책 있을 수도 있어 나도 수학 노트에 받아야지 귀엽다. 아니 내 국어책에다가 받아야겠다.
15:09
Speaker A
아이고 하지 마 하지 마
15:17
Speaker A
아 선생님이 이건 인정해주신대요(?) 이게 요즘 국어책이야? 없잖아 이거 이 세상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대 어 이거 멋있는데?
15:29
Speaker A
동훈의 마음을 울린 시 유튜브 하고 있어 지금 아 저희 나와요? 어? 우리 나온데! 얼굴 가려져서 나오겠지 아니야 나 어떻게 하고 싶어?
15:42
Speaker A
저희 얼굴 보여줘요 그래 알았어 알았어 저 오늘 아침에도 그 래퍼 여친 그거... 그거 봤는데 저 로얄 왕국도 봤어요? (당연) 완전 멋있고 O.G: 불후의 명곡 나왔어요?
16:01
Speaker A
아니요. 로얄왕국 O.G : (실망) 불후의 명곡 나갈 때까지 [@불명팀 준비된 인재 동훈입니다] 어 제가 오늘 태국에서 왔거든요.
16:11
Speaker A
한국 오자마자 지금 먹는 [오늘 첫 끼 : O.G 핸드 메이드 떡순] 음 경로를 이탈하는 맛 맛 그대로야?
16:28
Speaker A
[칼답] 좀 먹어요 잘먹었습니다 우리도 사인해서 주고 가요~ 당연하죠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네. 안녕히 계세요. 어디가 이제?
16:43
Speaker A
말랑이 사러 말랑이 사러~? 오빠 현찰이 없다 지금. 아 돈 좀 갖고 올 걸 진짜.
16:50
Speaker A
훈아~ 응. 엉? 어머니? 어머니세요?. 네. 아 진짜로? 어머. 유튜브 봤는데 너무 잘... [포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7:02
Speaker A
어 왜 이렇게 살 많이 빠졌어? 추석에도 못보고 이따가 대림 가려고 어 가서 맛있는 거 먹어 엄마 보면 되게 반갑겠다.
17:10
Speaker A
너무 반가워 죽겠어 아 너무 보고 싶었어 진짜 보고 싶었어. 오래 됐었지. 그래. 그니까 가 봐.
17:26
Speaker A
맛있는 거 좀 많이 먹어라. 알았어 가~ 갈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우다다다다(?)] 아 이건 뭐야?
17:39
Speaker A
이거 드릴려고 사왔는데 진짜? [말랑이 주려고 뛰어온 학생들!] 이거 주려고? 네. 이거 왜 사 왔어요? 그냥 드리고 싶어서요 [노출 의무 없는 단순 선물^ ^] 아 너 진짜 귀엽다. 아 잠깐만 내가 지금 가진게 태국 돈밖에 없어 [바닥까지 박박 긁어 주기] 나중에 태국 갈 일 있으면 써. 알았지? 얼마 안 되는데.
17:59
Speaker A
고마워. 감사합니다. 응. 고마워~ 로얄...왕자? [로얄 왕자 : 뭐든 감사합니다] 고마워. 아 이거 느낌이 너무 좋은데(쪼물락) [마음까지 말랑말랑] 느낌이 너무 좋는데요 이거 [기분 : 야르] 두 번째 나와바리 대림으로 [마이크 사망 직전] 렛츠고 와 대림이다. 일단 여기는 있잖아요.
18:37
Speaker A
진짜 많이 온 곳이고 가족끼리 밥 먹고 항상 여기 이렇게 쭉 여기 거리도 진짜 많이 왔었고 일단 무엇보다 중요한게 여기는 거의 다 24시간 중국인들 안 쉬어요(!) 한 번도 쉬는 걸 본 적이 없어요.
18:52
Speaker A
여러분들 배고프면 대림에 와서 먹으면 음식도 맛있고 일단은 제가 자주 오는 곳은 여기거든요. 진짜 맛있어요. 아 여기는 나 알려지면 싫은데.
19:02
Speaker A
[모자이크 해드릴게요] 아, 근데 저가 이거 먹고 싶어요. 여기 진짜 맛있고 [단골 바이브] 안녕하세요. 여기는 우육면이 진짜 맛있거든요.
19:12
Speaker A
제가 여기 평소에도 자주 와요 태국 가기 전에도 왔었고. 제가 알아서 시킬게요. [주문은 로얄캬세로] 요거랑 이거랑 아 가지도 진짜 제가 좋아하는 건데 라오반 라오반 사장님 뭐야?
19:32
Speaker A
라오반이 사장님이에요. [한국 도착한 지 24시간 안 됨] 뭔가 계속 다른 나라의 언어를 쓰고 싶은 느낌이랄까 휴머 휴머 히우 히우 히우 약간 태국어가 진짜 고양이 같지 않아?
19:47
Speaker A
진짜 귀엽다니까. 섞어 섞어 써야겠다. [외국어다] 뭐요? 다진... 다진 마늘 있어요? 다.진.마.늘 좀 많이 주세요. 많이.
19:59
Speaker A
아니, 중국어 시도했는데 못 알아들으시는 거. [긁] 아니에요 와쌉~ 로얄왕국 1대 게스트 얘가 이제 성령이 [성령이 :21세] 이 친구가 이제 성령이란 친구고.
20:10
Speaker A
얘는 이제 많이 봤을 거예요. 지금 팬들을. 얘가 누군지 알 거고 얘는 정훈이라고.정훈이 성령이를 중학생 때부터 알았고 정훈이도 중학생 때부터 알고 있다가 제 전 여자친구랑 얘 전 여자친구랑 친구였어 가지고 그래가지고 type shitㅋㅋ 그래서 이제 서로서로 이제 '야 나 지금 자고 있다'
20:33
Speaker A
'나 지금 술 마시러 가는 거 아니다' 우육면 나왔습니다 [고수 듬뿍] 미쳤다. 고수 좋아하는구나? 저 진짜 좋아요.
20:43
Speaker A
저 중국 사람이잖아요 중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어디나라 사람이에요 저? 여권 한국이죠. 저 여권 여권 한국 여권이지.
20:53
Speaker A
파란색! 동훈이 한국 사람 맞습니다 아 맛있겠다. 나 두부 양념 좀 해줘. 그러니까 이거 해 줄게.
21:02
Speaker A
간장 넣고 전추 넣고 [다진 마늘] 이 소스 먹는 법은 누가 알려 준거야? 엄마요. 아, 기가 막히게 맛있어.
21:17
Speaker A
말도 안돼. 이거 지금 음. 아, 진짜 맛있다. 근데 왜 이렇게 살이 안찌나요? 그건 좀 문제 있어요 쪘어요.
21:27
Speaker A
[잘 먹는 뼈말라를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게 찐거야? 잘 먹어요 많이 먹어요 왜 살이 안 찌는거야?
21:32
Speaker A
몸이 안 좋나 봐요. 친구들 옆에 있으니까. 팩트 체크 타임. 나무 위키? 나무 위키 거짓말이 너무 많아요. 그거 본명 동훈 응 출생이 중국 해이룽장성 하얼빈시 이건 틀렸어요.
21:47
Speaker A
출생은 태어난 곳을 말하는 거 아니야? 출생은 베이징에서 태어났어. 학력. 학교가 왜 이렇게 많아? [몸은 하나요 학교는 여섯 개] [전부 정답] 종교 기독교 맞아요? 네.
21:57
Speaker A
애매하긴 해.음~~ 알아가는 중? 하나님과? 응. 키 몇으로 나와? 174. 174? 일단 이거 틀렸어요. 174 맞아. 미친새 171인가?
22:11
Speaker A
뭔 소리야? 174야. 나 너 4가 될 수가 없어. 4야. 뭔 소리야? 병원에 병원에서 나왔어. 174로.
22:18
Speaker A
어느 병원이야? 솔직히? 솔직히 말하면 3점 몇 그 5가 넘어 3.7인가 3.6인가 해. 난 이것도 거짓말이라 생각해.
22:30
Speaker A
까치발들었네. 본인의 키가 장원영보다 크다고 주장했. 저는 아이돌 장원영 좋아합니다. 내가 더 크지. 내가 어떻게 그 사람보다 키가 작아.
22:39
Speaker A
내가 더 크지. 이 정도 되지 않을까? 이 정도 아닌가? 제가 장원영 그 분을 실제로 본 적이 있거든요?
22:46
Speaker A
[뒷말 생략] 커~ 말도 안 되는 소리ㅎ 4번 여담 첫 번째 거 신림동에서 유명한 양아치였다 fact~ 자신을 살면서 여자를 꼬셔 본 적이 없다한다 하고 전국에 있는 꼬시고 다 꼬시고 싶다 이게 찍 꼬셔 본 적이 없다? 진짜 없어요 저거는 근데 진심으로 한 얘기야?
23:05
Speaker A
진심 한 20% 80%는? 재밌으니까 아니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진짜 [로얄 시점 진부한 소개] 이름이 뭐예요? 나온 이름이 뭐고 소개해 주세요 해 방송 아니에요 이거?
23:15
Speaker A
내가 말하면 재밌겠다 근데 그렇게 크게 될 줄은 몰랐어요 원래는 배우 배우가 꿈이었다고 한다. 인정.
23:21
Speaker A
배우가 꿈이었죠. 진짜 지금도 꿈이에요. 지금도 하고 싶어요. 제가 남자가 사랑할 때라는 영화를 진짜 좋아하거든요 [자기 객관화 레전드] 근데 그런 연기는 못 할 것 같고 좋아하는 배우가 있어?
23:33
Speaker A
최민식 최민식 그분이 정말 잘하는 거 같아요. 과거 내 친구 내 여자 내 가족 내 사람들 건들면 진짜 다 죽여버린다 내 눈앞에 뛰기만 해.
23:45
Speaker A
[대리 수치] 제가 몰라요. 맞춤법을 잘. 말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니야? 대화가 되잖아. 이상형이 닝닝이다.
23:52
Speaker A
제 이상형은 제니예요. 제니도 좋고 장원영도 좋고 닝닝도 좋아요. 또 누구지? [(하투하) 이안? : 이상형 업데이트] 그냥 미녀가 좋아 갱스터 래퍼가 된다면 이라는 소리는 안 했고요.
24:04
Speaker A
장첸을 보고 머리를 기른 건 맞아요. 한창 범죄도씨 막 나왔을 때 진짜 유행했었잖아요. 나도 저렇게 머리를 길러볼까 해서 길러봤어요.
24:12
Speaker A
또 뭐가 있을까? 가부장적이다. 가부장 적이에요. 실제로 애정결핍 있어요. 동훈이일걸 뭐 그냥 그냥 재밌어요. 아, 좋아요 많네. 끝.
24:24
Speaker A
그냥 놀리고 싶게 생겼어. 타격감이 좋아요. 어려서 그러지 않을까요? 그런 거 신경쓸 애가 아니어 가지고 진짜 어떻게 알지 싶은 것들까지 써 놨어.
24:33
Speaker A
바램이 있다면 나무위키에서 저를 삭제해 주세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여담에 또 하나 추가될 거 같아.
24:40
Speaker A
왜요? 삭제해 달라고 한다...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일어난 시간 안잠. 잠드는 시간 모름 오늘은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촬영을 했다.
24:53
Speaker A
내 동네 봉천동에서 시작해서 초등학교도 가고 오랜만에 나도 가는 거라 한 곳 한 곳 그때의 기억도 나고 조금 마음이 그랬다.
25:04
Speaker A
어떤 꼬맹이들이 따라다니고 엄청 좋아해 줬다 신기했다. 그리고 느낌이 개 좋은 말랑이도 선물 받았다. 그리고 대림에 와서 나만 아는 맛집에서 정훈이랑 성령이랑 밥도 먹고 술도 먹었다.
25:20
Speaker A
여러모로 많은 감정이 드는 하루였고 이제 좀 자고 싶다. 오늘 한 일 내 동네 탐방 대림에서 우육면 먹음 내일 할 일 공연 개 멀리까지 가야함 -쿠키 영상- 한번 보십시오.
25:33
Speaker A
또 뭐예요? 사인 해야 돼요? [싸인 공포증] 민심 보고서 로얄 뭔가 싸가지 없을 것 같았는데. 어른들하게 싹싹하게 잘하는 거 보고 호감 생겨서 구독함.
25:42
Speaker A
제가 진짜 이런 얘기를 진짜 많이 들었거든요. 싸가지 없을 것 같다.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모르니까 그건 사람들이.
25:47
Speaker A
네가 내 리센느다. 와 이거는 좋아요. 리센느처럼 만들어 주세요. 그거는 좋은 거 같아요. 리센느? 와 좋다. 저 준비됐어요.
26:00
Speaker A
전 꿈은 왕 현실은 동훈 하고 싶은 것 하기 싫은 것 다 해보는 로얄 왕국이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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