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훗날 인간 이재명에게 미안할까봐…” — Transcript

유시민 작가가 정치 현안과 민주당 내부 상황, 이재명 대통령 지지 및 비판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는 방송입니다.

Key Takeaways

  • 유시민 작가는 비판과 조롱을 정치 활동의 불가피한 부분으로 인식하며 상처받지 않으려 함.
  • 민주당은 현재 재건축이나 대규모 재개발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지만, 변화 가능성은 열려 있음.
  •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와 함께 당내 갈등과 정치적 혼란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
  • 정치개편은 소규모부터 대규모까지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현실적으로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신중한 판단이 필요.
  • 유시민 작가는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자각하며, 정치적 어려움 속에서도 발언을 멈추지 않을 것임.

Summary

  • 유시민 작가가 논란의 인물로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입장과 최근 활동을 설명함.
  • 유튜브 개설 루머를 부인하며 현재 계획이 없음을 밝힘.
  • 비판과 조롱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상처받지 않는 태도를 공유.
  •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내부의 정치 상황 및 정개계편(정치개편) 가능성에 대해 분석.
  • 민주당의 재건축, 재개발, 증축 비유를 통해 당내 변화의 방향과 규모를 설명.
  • 과거 문재인 정부와 비교하며 현재 민주당의 위상과 역할을 평가.
  • 유시민 작가가 비판을 받으면서도 이재명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발언을 계속할 의지를 표명.
  • 정치적 혼란과 갈등 상황 속에서 비평과 저널리즘의 역할과 한계를 논의.
  • 대통령과 당의 인사 및 정책 방향에 대한 전망과 우려를 제기.
  • 방송 진행자들과의 대화 속에서 유시민 작가의 인간적 면모와 정치적 신념이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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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압도적 재미 쇼. 논란의 방송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에라 모르겠다. 지금 출발합니다.
00:20
Speaker A
[음악] 수요 난장판. 오랜만에 수요 난장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자, 모두 비장한 표정을 하고 있는데요. 한번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황이두 이사님 박수로 맞이합니다.
00:43
Speaker A
네, 안녕하세요. 유시민 작가님 [박수] 잠시 돌아오실 때까지 노면 재단을 지키고 있는 이사 황이두입니다. 네. 그, 왜 이렇게 오늘 긴장했어요?
00:52
Speaker A
덕인정하. [웃음] 네. [웃음] 아, 아무튼 뭐 괜찮으시죠? [웃음] 괜찮으시죠? 네. 오늘 아무튼 역할을 좀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어느 한 쪽에서 좀 과열 양상이 있다면 바로 실제 물리적 찬물을 끼얹어 주시기 바랍니다.
01:12
Speaker A
[웃음] 물리적으로 먼저 가겠습니다. 예. 가는 건 안 돼. 끝까지 함께 해야지. 고맙습니다. 자, 그리고 눈치 없이 또 이 자리를 찾아 주셨습니다. 동기동기 민동기 선흥 기자님 박수를 맞이합니다.
01:28
Speaker A
안녕하십니까? [박수] 전혀 긴장하지 않고 있는 띵입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네. 자리 분별이 안 되는 겁니까?
01:36
Speaker A
[웃음] 아니면은 심장이 아주 음 사전 토크 시간 때 놔 버렸습니다. 아, [웃음] 포기 상태예요? 그렇습니다. 네. 체념 상태. 네, 고맙습니다.
01:49
Speaker A
자, 그리고 수원 안장판에 저희가 또 처음 모십니다. [한숨] 아, 굉장히 저는 이분을 보면서 참 그 순수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홍사훈 기자님 박수로 맞이합니다.
02:03
Speaker A
예, 반갑습니다. 홍사훈입니다. 네, 수원한 장판에서는 저희가 또 처음 모시는 거 같은데요. 네네. 오늘 어떤 마음으로 섭외에 응하셨는지요?
02:14
Speaker A
저는 뭐 늘 비주얼 담당이니까. [웃음] 네. 그래요. 그런 실없는 얘기 오늘 많이 해 주세요. [웃음] 거기다가 이제 또 제가 호밀밭에 파수꾼 역할도 해야 되니까.
02:25
Speaker A
네. 어. 파수꾼이 될지 아니면 사냥꾼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냥꾼 [웃음] 할 필요 없죠. 네. 하여튼간에 뭐 제 역할은 제가 알아서 할 테니까.
02:33
Speaker A
알았. [웃음] 네. 네.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오늘의 주인공을 저희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02:44
Speaker A
논란의 인물이 어느덧 됐어요. 저는 그 자체가 좀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 놀라를 저는 피해 가는 게 제 스스로에게 너무 제 자신이 좀 부끄러웠어요.
02:59
Speaker A
음. 사실 저는 지금 이분이 필요하진 않거든요. [웃음] 아 그런데 이분이 논란의 인물로 취급받는 사실이 저는 너무 싫었습니다.
03:12
Speaker A
그래서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필요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저희가 모셨습니다. 논란의 인물 유시민 작가 박수로 맞이합니다.
03:25
Speaker A
안녕하세요. 유시민입니다. 네 [박수] 네. 아유, 오랜만에 뵙습니다. [환호] 부담스러우세요? 네. 아니에요. 그게 아니고요. 그 책이나 팔고 갈까요?
03:32
Speaker A
아, 책이 [웃음] 많이 팔아야죠. 책 많이 파셔야죠. 네. [헉 소리] 유럽 도시 기행 예쓰가 나온 거 같던데요.
03:41
Speaker A
다스베이다 그 나가고 나서 방송된 다음 날 제가 저 유럽 출장에 있어서 갔다가 주말에 돌아왔어요. 네. 그리고 이제 이 책은 사실 연초에 냈어야 되는데 지난번에 그 사랑이 있으니 사라집다 작업 때문에 한 6개월 늦어져 가지고 지금 여기가 이제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포르투갈 예 그 포르투갈의 리스본 포르투이네
04:05
Speaker A
도시를 이렇게 쓴 책이 이제 막 나와 가지고 원래 책 신간 나오면 제가 여기 매블 나오잖아 그렇습니다. 네 네.
04:14
Speaker A
[웃음] 자기 이익 이익형. 예. [웃음] 별로 웃긴 거 아닙니까? 그냥 웃으면 됩니다. 네. [웃음] 이렇게 웃지 않으면 제가 살아갈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네.
04:33
Speaker A
[웃음] 아, 이번에 그러면은 떠나신 게 이 책과 관련이 있는 게 아니고 이거는 이미다. 네. 이 이 책이 인쇄소에 걸리는 거 보고 제가 주고했다가 조금 이제 프랑스하고 스페인 쪽에 작은 도시들을 좀 보고 왔어요. 너무 그동안에 큰 도시만 다녀서 네 작은 도시들에 대해서도 좀 쓸 수
04:53
Speaker A
있을까 이런 것 때문에 좀 다녀봤습니다. 그렇군요. 그 폭탄을 하나 터트려 놓고 이제 유럽을 갔다 오셨는데 예 그 어떻게 평정심에 여행 잘하실 수 있었나요? 근데 여행하는 도중에 이메일 같은 거를 점검하잖아요. 네.
05:10
Speaker A
그랬더니 그 유튜브 개설하면 같이 작업하고 싶다는 제작자들 그런 업체 연락도 [웃음] 그 자기가 그거 작업하고 싶다고 말하는 어떤 전문가 이런 분들 메일이 막 여러 개가 왔어요. 그래서 이 무슨 일이지 도대체 이랬더니 어떤 평론가가 어디 방송에 나와 가지고 제가 유튜브 곧 이번 주 다음
05:28
Speaker A
주 막 연다고 말을 했나 봐요. 저는 몰랐는데. 아 근데 사실이 아니에요. 예. 그고 저 아닙니다. 제가 그런 계획이 없습니다. 이렇게 답을 다 보냈어요.
05:37
Speaker A
아, 그렇습니까? 예. 그 왜 그러나 몰라? 아, 그럼 아니, 실제로 많은 분들이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은데 그건 아니군요.
05:45
Speaker A
김호준 총수가 그런 얘기 하려면 본인 유튜브에 막 이렇게 농담식으로 해서 아, 제가 이제 통편집하면 내가 내 유튜버 판다 뭐 이렇게 서로 주고받은 그 아 진짜 무슨 깍두기에 한 접시 가지고 한 정씩 한상 차릴 사람들이야 진짜.
06:00
Speaker A
아 그래요? 아. [웃음] 아, 표현 좋네. 그렇죠? 아, 그거는 이제 사실이 아니군요. 네. 네. 그 뭐 떠도는 얘기 가지고 그걸로 평론하는 분들도 많더라고.
06:11
Speaker A
네. 알겠습니다. 아이, 얼굴 좀 피셔. 왜 이렇게 그늘이 [웃음] 많이 졌어? 저 이렇게 행복한 건 처음인데요.
06:19
Speaker A
네. 지 말고. 저는 유시민 작가가 이런 취급을 받는 게 전 너무 굉장히 가슴이 아프거든요. 아니 유시민 작가도 뭐 비판 받고 그러는 거는 뭐 너무 당연한 거고 저도 오늘 약간 좀 비판할 부분이 있거든요. 저도 최옥도 욕 많이 먹던데 나만 먹는 게 아니고
06:37
Speaker A
예 [웃음] 뭐 남 얘기 하듯이 하고 그래요. 근데 저에 비해서는 너무 사실 그거 무장공비 취급, [웃음] 내란 세력 취급 이제 그 정도 수준으로 취급 받는 게 야 이게 저는 진짜 좀 문제가 있다. 그리고 심지어 노무현재단 이사장으로 사실은 이제 봉사한 거 아니겠습니까?
07:01
Speaker A
그죠? 그것과 관련해서도 너무 좀 무자비하게 표되는 부분이 저는 굉장히 가슴이 아팠어요. 근데 이 가슴 아프다는 말 하는 이런 저도 비판을 받아요. 제발 정신 차리라고.
07:17
Speaker A
음. 아, 이게 저는 좀 굉장히 가슴이 아픕니다. 왜 그 가슴 아파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나 이런 거를 나의 취지대로 내가 원래 생각했던 의도대로 사람들이 받아들여 주기를 바라는 거 또는 해석해 주기를 바라는 거 자체가 과욕이에요.
07:37
Speaker A
원래 그런 거 없어요. 그냥 그렇게 해 주는 경우도 왕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그 자기 해석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지.
07:45
Speaker A
네. 그러니까 그렇게 비평이나 저널리즘 쪽에 종사하면서 요걸 얻어 먹는 거는 그건 디폴트 값이에요. 상수라고 상수.
07:54
Speaker A
그래요.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상처받을 필요가 없고요. 그게 정상이다. 예. 한 100명이 욕하는 가운데 선어명이라도 내 취지대로 이렇게 얘기를 해 주면 그걸로 충분하다.
08:05
Speaker A
이렇게 네. 근데 아마 최육커가 지적하는 부분은 상처받는 사람들은 유시민 작가님을 비판하거나 비난해서 그런 게 아니고요.
08:15
Speaker A
음.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건 차라리 반박이라도 할 수 있죠. 음. 근데 제가 다수 아주 많이 목격했던 거는 그냥 조롱이에요.
08:23
Speaker A
음. 그게 좀 많이 가슴이 아픈 거죠. 그런데 그런 것도 다 나한테서 말미암은 거잖아요. 음.
08:31
Speaker A
그러니까 내가 내가 비평을 안 했으면 그런 일도 다 안 생겼어. 그러니까 모든 일이 내가 한 말과 행동에서 말미암은 거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는 저뿐만 아니라 우리 홍상훈 기자님도 하다 보면 그런 경우 욕 먹는 경우 있잖아요.
08:47
Speaker A
많죠. 그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 모두가 우리는 그걸 두려워하면은 정말 죽는 거예요. 음. 이 모두가 나로 말미암은 거기 때문에 내가 한 행위 내가 한 말에서 말미암은 거기 때문에 이거를 못 견디겠다. 이거에 대해서 분하다 막 그러면 이것 때문에 막
09:04
Speaker A
머리가 아프다 이러면 하지 말아야 돼요 그거를. 아니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너무 다행이고 그리고 또 굉장히 멋있는데 그 낚시 방송 봤더니 그 며칠 [웃음] 판 못 잤다고 막 그렇게 하시더 내가 막 스트레스 받아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 거 같더라고.
09:20
Speaker A
벌른 낚시 가라고. 네. 잠을 잘 전녀를 잠을 잘 못 잤거든요. 그거는 욕 먹어서 못 잔 게 아니고 대통령이 너무 걱정되어서 아 그랬습니까?
09:33
Speaker A
예. 그래 그래서 잠을 못 잔 거지. 무슨 누가 뭐 내가 한 비평 때문에 나 욕한다고 했으나 잠을 못 자고 그런 건 없어요.
09:40
Speaker A
그런 건 아니고 아니 그때 그 다스베이다 놓고 할 때 제가 그 대기실에 같이 있었잖아요.
09:45
Speaker A
그러면서 그 얘기를 하셨었잖아요. 방송에서도 물론 얘기하셨지만은 주변에 뭐 한 20분한테 얘기를 물어봤다면서 이런 얘기를 해도 괜찮겠느냐 그런데 다들 하지 마라. 당신만 다친다.
09:57
Speaker A
저도 다칠 거 당연히 알았어요. 지금 많이 다치고 있잖아요. 다친 거 당연해. 당연해. 그리고 딱 한 사람만 그래도 해야 된다.
10:04
Speaker A
당신이라도 얘기를 해야 된다. 그래서 얘기를 하셔서 결심을 하셨다고 했잖아. 그 사람 끊어내야 돼. 그래서 얘기한 거 [웃음] 그 사람 끊어내야 돼. 하라고 한 사람. 아까 그 원흉이야. [웃음] 그 사람이 나도 누군지 궁금하긴 해.
10:17
Speaker A
그 무조건 끊어내야 돼. 그런 사람. 성이 뭐예요? 초성이 뭐야? 정말 너무너무 훌륭한 분이세요. 그분은 훌륭한 분이시고 정말 마음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그 악마화 되기 시작한 초기부터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하신 분이고요.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 가지고 정말 간곡하게 이재명을
10:36
Speaker A
도와달라고 10년 전에 저한테 말씀했던 분이에요. 그래요. 예. 그런 분인데 어 선생님이 힘드시더라도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서 말씀해 주세요라고 유일하게 그분이 그분은 저를 별로 안 아끼는 거죠.
10:52
Speaker A
그러네. 저 [웃음] 진짜 아니 대통령은 아끼는데 유시민은 그냥 완전히 그냥 [웃음] 막갔다 썼네. 그 아니 막가 힘들겠지만 해 달라고 한 거예요.
11:01
Speaker A
그만큼 대통령을 생각하는 마음이 큰 분인 거. 예. 저는 그 말을 들으면서 저분 되게 훌륭한 분이다.
11:09
Speaker A
이렇게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하지 말라고 한 모든 분들에 대해서 고마웠어요. 그분들은 이재명 대통령보다 나를 더 아끼는 분들.
11:17
Speaker A
아. 예. 저도 그때 이제 그 대기실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 유시민 선배 이제 공격 공격을 받고 비판을 받고 그 부분이 뭐 두려워할 사람은 아니지만은 어쨌든 그런 부분이 있을 텐데 그렇다고 해서 그냥 눈 감고 입을 닫고 있는다고
11:37
Speaker A
해서 그럼 나중에 결과가 좋아질 것 같으면은 그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결과가 눈 감고 입 닫고 있으면은 좋아질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하지만은 아프더라도 얘기하시라.
11:51
Speaker A
음. 이 사람은 나 별로 안 할게. [웃음] 여기 계셨네. 아니 그러면은 제가 이렇게 질문을 좀 드려 볼게요. [한숨] 저는 그렇게 해서 그러면 뭐 좋아진 게 있느냐라는 질문을 좀 드리고 싶어요. 어 뭐냐?
12:10
Speaker A
저는 이제 매블쇼에서 ABC론 한번 하지 않았습니까? 예. 뭐 매블 쇼라서 그런 게 아니고 저는 당시에는 그 방송이 정말 좋은 방송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도 왜냐하면 당시에 매우 혼란한 상황이었어.
12:28
Speaker A
음. 어떤 상황이었냐? 친명이라고 하는 완장을 찬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자기 마음대로 반명 딱지를 막 붙여 그리고 그 사람들을 막 모욕주고 비난하고 막 그렇게 폭력적으로 나아가는 거야. 그게 이제 박근혜 때 있었던 일인데 진박 간별 사건 서서 막
12:50
Speaker A
근데 근데 그게 나는 너무 받아들이기가 어렵고 굉장히 혼란했어요. 그 상황에서 유시민 작가가 나와서 유시민 작가의 언어로 그 현상에 대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매우 저는 유의했다고 봐요. 그런데 이번에 그 다스베이다 나가서 그 건축학 개론 [웃음] 저는 그거는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13:15
Speaker A
저는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시끄럽기만 하고. 무슨 우리 국가적으로 공익이 있었나 저는 회의적입니다. 음. 그거는 이제 앞으로 민주당이 어떻게 민주당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예고하는 거죠.
13:30
Speaker A
정치 전문용어로는 정개계편이라고 하는 건데요. 네. 정개계편. 그러니까 홍익키표 수석이 미디어에 나와서 어디 인터뷰하면서 재건축 정축만 있는 게 아니고 재개발도 있다고 그랬잖아요.
13:43
Speaker A
예. 그러니까 이제 정개계편에는 소규모 전개계편이 있고요. 그다음에 중규모 전개계편이 있고요. 대규모 전면적인 전개계편이 있습니다.
13:53
Speaker A
네. 제가 정축이라고 말하는 거는 민주당을 [목을 가다듬음] 기초로 해서 거기에 새로운 요소를 좀 붙여서 그 뭐 바르셀로나에 가면 가사바뚜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뜨요시 집인데 다른 사람이 지은 집인데 그걸 가디 보고 리노베이션을 해 달라 그래서 가디가 리노베이션을 한 집이거든요.
14:14
Speaker A
그 그 집은 가디가 지은 집이 아니에요. 그런데 아주 멋있는 집이 돼 있어요. 네. 그런 것처럼 원래 민주당이 이렇게 있는데 그 민주당의 다른 요소들을 붙여서 과거와는 좀 다르지만 더 멋지고 더 좋은 집을 지을 수 있죠.
14:30
Speaker A
이게 소규모 전개계편이에요. 그러려면 원래 민주당에 있지 않았던 요소들을 어디서 끌어와야 되니까 다른 집 기둥 하나 뽑아 온다든가 뭐 이렇게 다른 집에서 뭐 뭐 떼온다든가 이렇게 하니까 다른 집도 약간의 변화가 생기죠.
14:44
Speaker A
네. 두 번째 제가 재건축이라고 한 거는 그 정도가 아니고 새 집을 짓는 거예요. 재건축은.
14:54
Speaker A
그러면 새 집을 짓기 위해서는 기존 집을 허물어야 되고 기존 집을 허물어낸 자 건축 자재 중에서 일부는 버리고 일부는 쓰고 다른 데서 새로 가지고 온 거라고 섞어서 새 집을 짓는 거예요. 그것 옛날 집과 달라요.
15:08
Speaker A
그건 정축과는 달라요. 중규
15:22
Speaker A
그다음에 재개발은 뭐냐면 동네 전체를 바꾸는 거잖아. 음 그거는 한국정치지 전체를 바꾸는 엄청 큰 일이에요.이이 세 가지의 정개편이 있는데 되게 우리가 보통 기대했던 거는 소규모 전개계편이었어요. 그러니까 외원확장 민주당을 기초로 해서 외원확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뜨요 시집 가사바뜨요 짓는 것처럼 더 멋지게이
15:48
Speaker A
사람들은 되게 그걸 생각을 했고 근데 대통령은 두 번째거나 세 번째 거를 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 그 현실을 얘기한 거예요. 가 현실을 얘기한 거고 두 번째거나 세 번째 거를 염두에 두고 있을 때라야 의미 있는 행위들이 쭉 나왔기 때문에 특히 이제 문재인 대통에 대한 비하
16:06
Speaker A
조롱 공격이라든가 문조 틀레 이렇게 묶어서 뉴스 공장 심지어는 매블쇼 뭐 저 같은 이게 비편가까지 다 묶어서 하나의 세력으로 만든 다음에 이거를 사상적으로 도덕적으로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1년의 행위가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됐다는 거는 이것은 뭘 허무는 작업이 아니고는 상상할 수 없는 거예요.
16:30
Speaker A
이게 전부 다 그래서 아, 이게 최소한 두 번째 거 재건축이거나 혹은 재개발 재개발은 더 힘든 일이죠. 이런 걸 하는 거 같다고 저기가 얘기를 한 거고 그러니까 이제 일부 비평가들이나 언론에서는 뭐 주인 행태한다 이렇게 그게 아니고 저는 재개발도 할 수 있고
16:48
Speaker A
재건축도 할 수 있다고 봐요. 네. 증축도 물론 할 수 있고요. 음. 그것이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면 성공할 수 있어요.
16:55
Speaker A
음. 그리고 시대가 요구하는 거면 의미 있을 수 있고요. 음. 근데 지금 과연 어떤 상황인가를 보자는 거죠. 민주당이 재건축을 해야 될 정도로 문제가 많은 정당이냐?
17:06
Speaker A
아니거든요. 2002년도에 민주당하고는 달라요. 세정치 국민인가 그때 뭐 후보 교체하려고 그러고 후보 뽑아놓고 그다음에 뭐 후보한테 국고보조금 들어온 거 돈도 집행 안 하고 그죠. 이런 당이 아니잖아요.
17:22
Speaker A
민주당은 정말 이재명 대통령을 확실하게 뒷받침했던 당이고 압도적 다소 이석을 가지고 있는 원내제당이고 여당이잖아요.이 당을 그렇게 그 재건축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지지자들의 인식이 있으면 재건축해도 돼요. 해야 돼요.
17:39
Speaker A
음. 근데 지금 그 그거 아니거든. 그러니까 제가 얘기한 거는 재건축이나 재개발 다 할 수 있는데 음 그것이 필요한 상황이어야 되고 그다음에 대중들이 그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을 때라야 성공할 수 있어요. 지금은 제가 볼 때는 재건축도 재개발도 그러니까 중규모 전개 개편도
17:59
Speaker A
대규모 전면적 전개 개편도 성공 못 해요. 그러니까 제가 그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예요. 대통령이 이걸 하려고 하는 거 같다. 그게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는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18:11
Speaker A
음. 그 판단은 아직도 유효한 거예요. 예. 저는 뭐 뭐 그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8:16
Speaker A
그렇게 이제 생각하시는 거고 그 제가 제가 말하는 거는 다 가능해요. 뭐 김종대 의원 같은 경우는 지난 20년 전에 그 연리누리당할 때 재개발 재건축척해 놓고는 왜이 재건축 못 하게 하냐? 비난.
18:28
Speaker A
유시민 씨 한번 봅시다. 그 노무현 정부가 초기의 그 대북 송금 특권부터 열리누이당 창당까지 그야말로 북세통이었습니다. 이때 노무현을 만들어낸 정말 그 청락의 그 정신적 지주였던 강준만 교수가 노무현 대통령을 이제 까기 시작합니다. 왜 그 강준만 씨 얘기는 재건축하냐 이거요. 토적으로 지지해
18:47
Speaker A
준 혼민중의 뜻을 배신하고 그랬 때 그 강준만 교수를 제일 비판한게 누구냐? 유심민십니다. 지금 노 대통령이 개혁을 하고 조중동과 싸우고 있고 기득권과 피를 철리면서 싸우고 있는데 중만 교수 혼남 얘기하면서 대통령을 반대한다. 대통령이 제일 싫어하는게 지역주인데 그게 바로 적폐다. 이런 식으로 싸웠어요.
19:05
Speaker A
그 아니에요. 제가 비난한 거 아니에요. 저 그렇게 말이 들렸다면 제가 표현을 잘못한 건데 정치에서는 그 모두가 다 가능합니다.
19:12
Speaker A
필요하면 해야 돼요. 네. 예. 비난하는 것처럼 들리긴 들렸어요. 그래요. [웃음] 나는 그렇게 들었어. 아, 그러니까 좀 밝게하세요. 밝게.
19:24
Speaker A
비난하려 [웃음] 했던 건 아니고 다 할 수 있는데 그거는 지금 필요성을 인정 못 받을 거고 입증하기 어려울 거고 그다음에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을 거고뿐만 아니라 지금 하는 방식으로는 이룰 수 없다. 그거. 음 상처 민주당도 엉망이 되고 진은 폭되고 아주 참혹한 결과로 귀착될 가능성이
19:46
Speaker A
매우 높기 때문에 그 점을 경고한 거지. 그거는 뭐 정치에서 그런 거 안 된다는게 어디어요? 다 할 수 있는 거지.
19:52
Speaker A
그럼 작가님이 보시기에는 지금 그게 성공할 가능성이 낫다는 거잖아요. 예. 거의 없다고 봐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은 왜 그걸 하려고 한다고 보시는 거예요?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결론을 못 내렸어요. 저도 다른 정보가 없기 때문에 밖으로 드러난 사실들만 가지고 출론을 해내는 거거든요.
20:11
Speaker A
그러니까 동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무슨 관심법을 쓸 수 없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까지는 지금 말을 못 하겠고요.
20:18
Speaker A
음. 그냥 드러난 현상을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예. 그러면 재근축을 하려고 하는 거 같다 또는 뭐 재개발을 하려고 하는 거 같다라고 이제 판단을 하셨다는 건데 그 판단에 대한 오류는 없을 걸로 보시는 거죠. 지금으로는 네, 저는 뭐 여러 가지를 볼 때
20:36
Speaker A
인사를 봐도 그렇고 그다음에 검찰 개혁이 문제를 처리하는 것도 그렇고 대통령의 말 이걸 봐도 그렇고 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면 나올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아니 그러면 좀 좁혀 가지고 가령 인사로 재건축 재개발을 생각하는 거 같다라고 판단할 만한 인사는 예를 들면 어떤
21:04
Speaker A
인사를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그거는 많은 인사들이 있죠. 그 왜 우리 다 알지 뭘 무슨 몰래요 나는 무슨 인사 혁신 처장부터 시작해 가지고 최근에 문제를 대했던 이병대 카이스트 그 뉴라이트 인유한도 마찬가지 그거는 그 증축로는 볼 수 없습니까?
21:23
Speaker A
그 재개발일 수도 있죠. 증축하는 데는 필요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아, 너무 또 그렇게 [웃음] 나도 그거는 유작가가 맞는 거 같은데 그 부분은.
21:33
Speaker A
아이, 가만히 계세요. [웃음] 왜 이을 더 키워요? 중추.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언제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21:44
Speaker A
아, 우리 진영 사람들을 훨씬 더 많이 쓰고 그 저쪽 진영 사람들 한두 명 썼는데 그걸 갖고 너무 또 크게 생각하는 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한번 있거든요.
21:55
Speaker A
그 일부 언론에서 세상에 뭐 그 보수에만 자리 다 주면은 그러면 저 그 집권할 때 도움 주는 사람은 뭐냐 이런 이상한 기사도 막 쓰고 그러던데 뭐 다 주긴 뭘 다 줘요?이 중에 국무의원 중에 우리 송 장관님 시약 또 있나? 뭐 약간 있겠지. 중간쯤
22:12
Speaker A
있는 그런 억지가 아니고 대체적으로이 주류적 입장 이건 다 유지를 하고 근본적인 가치와 원칙 기준을 다 유지하는데 요것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게 훼손되지 않는 법에서는 넓게 인재도 넓게 운동장도 넓게 이렇게 써야 된다. 인사를 이쪽 민주당 쪽 계열
22:30
Speaker A
사람들을 압도적으로 다 썼죠. 그럴 수밖에 없죠. 민주당 소속의 대통령인데 그리고 일부를 저쪽에서 데리고 왔잖아요. 데리고 온 사람들 중에 원만하게 안착된 사람도 많고요.
22:42
Speaker A
네. 근데 문제를 일으킨 경우도 많죠. 뭐 이제 이병태 씨처럼 뭐 그런 나중에 이해원 뭐 기용은 안 됐지만 이회원 씨 파동도 생겼고 뭐 여러 가지 그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근데 [콧방귀] 이렇게 보면 왜 우리 사람한테 자리 안 주고 딴 사람들 데려다어라고
22:59
Speaker A
우리가 얘기한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람을 데려다 쓰는데 저 사람을 왜 데려올까를 사람들이 보잖아요. 왜 데려 그냥 일 잘해서 데려온게 아닌 거 같은 거예요.
23:10
Speaker A
음. 음. 그래서 의심을 하는 거거든요. 그 인사에서 아 증축하는데 필요한 사람들은 다 데려다면 다 박수 치는데 저런 사람들은 증축하는데 필요한 사람이 아니지 않나?
23:24
Speaker A
음 그런게 많은 거죠. 그러니까 그 부분이 제 그 부분은 제가 설명하는게 좀 나을 것 같아요.
23:29
Speaker A
훈가 그러니까 집토끼 산토끼 그 얘기 하잖아요. 물론 산토끼에서 외원을 넓히는 거 누가 거기에 토를 달겠습니까? 당연히 그건 가야 할 길이고 박수 쳐 줄 일이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네. 매불쇼의 정신이기도 합니다.
23:40
Speaker A
삼토끼가 아니고 늑대를 데려와서 집토끼들을 다 잡아 죽이면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까지 한번 너무 거 [웃음] 아 참 키워 아 먼저 가세요 그냥 [웃음] 아 좀 약간 그 좀 나 순화시키려고 오셨더니 일을 더 키우시네 그런 거 같아 늑대
24:00
Speaker A
뭘 또 잡아먹어 늑대까지는 [웃음] 없어 거기 무슨 늑대 아 이형태가 누구를 잡아먹었어 혼자 난동물이다 간 거지 그러니까요 자기 발에 자기가 채였지 아 그럼 고발로는 나 속기록에서 삭제해주 [웃음] 그리고 이제 더 큰 거는 검찰 개혁을 이렇게 한 건데요.
24:19
Speaker A
아, 바로 넘어갑니까? 검찰기요. 아니, 이제 여러 정청 정황들이 있죠.이 지금 제일 핫하니까. 제일 핫하니까.
24:26
Speaker A
근데 저는 그러면 검찰 들어간다고 하시니까 검찰 개혁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음. [콧방귀] 저는 굉장히 또 슬픈게 있어요.
24:36
Speaker A
뭐냐면 매불쇼만 해도 검찰과 관련한 이야기를 제가 얼마나 많이 했겠습니까? 그리고 KBS 프로그램할 때도 얼마나 많이 얘기했겠어요.
24:45
Speaker A
예. 그런데 단 한 번도 댓글로 [목을 가다듬음] 제가 압박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음. 근데 저는 그때 했던 얘기 지금도 똑같이 하거든요.
24:57
Speaker A
지금은 또 내가 어마어마하게 압박을 받아요. 그거 갖고 징징 아니 징징이 아니고 이게 뭐냐면 내 발언이 달라졌으면 나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잖아. 근데 검찰 개혁을 같이 원했던 사람들이 내 발언이 틀리지가 달라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나를 공격을 해요. 난 이게
25:18
Speaker A
좀 혼란하다. 아니 검찰 계획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이미 공적 그뭐 예를 들어서 국민의 임진영이라든지 이런 분들 말고 이쪽에서도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한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많잖아요, 지금 원래 그렇지 않았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25:33
Speaker A
그렇지. 왜냐? 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은 대통령이 원치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예 그렇게 튀어요. 예. 대통령이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서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우리가 이제 그 결론을 내려야 될 때가 이미
25:49
Speaker A
지났어요. [콧방귀] 대통령은 뭐 하려고 그러는데 뭐 밑에 사람들이 뭐 법무부 장관이 어쨌다 민정 수석이 어쩌다 이런 거는 초기에지이 사실을 직시하기가 너무 두렵기 때문에 사람들이 진짜 똑바로 안 보려고 이제 안경 깨 보이는데 안경 벗고 본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굳이 그걸 외면해 온 거예요.
26:09
Speaker A
지금까지 대통령이 원치 않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고 그거 말고는 다른 설명 방법이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이걸 원치 않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이 미디어 공론장에서도 이제 지금 보안 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남기는 걸 계속 옹호하기 본격적으로 옹호하고 있고
26:31
Speaker A
지금 그 사실을 우리가 직시하고 현실로 받아들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죠. 왜 안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요?
26:38
Speaker A
그러니까요. 그거를 이미 대선 전에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때부터 본인이 검찰로부터 엄청난 피해를 받았잖아요.
26:47
Speaker A
그래서 검찰 개혁을 주창을 해 왔고 또 공략으로 내걸었고 유작가님이 보시기에는 그 이재명 대통령 생각이 바뀐 건지 아니면 뭐 원래 의지가 없다고 보시는 건지 그것까지는 안 따질게요. 생각이 없으면서 공약을 그렇게 한 건지 공략은 진심으로 했는데 대통령이 되고 나서 생각이 바뀐 건지는 제가 안
27:07
Speaker A
따질게요. 네. 그러까 대통령에 취임하고 나서 1년 동안 이루어진 일을 보면 두 차례의 입법 예고는 대통령 승인 없이는 나올 수 없어요. 그거는 아 우리가 음 무슨 그렇지 아 왜 이래 왜 모르는 척하는 거야?
27:23
Speaker A
그거는 대통령이 시킨 거예요. 다 저는 그 그 외에는 다른 설명이 있을 수 없고요. 그리고 이제 여론에 너무 밀리니까 3월 달에 공소청 중수 아 중수청법은 손을 과감하게 봐 가지고 내보냈어요. 근데 대통령이 이거를 아 내가 여론을 받아들여서 잘했구나 이렇게 판단을 하는게 아니고 내
27:41
Speaker A
맘대로 못 했어. 내가 졌어. 이렇게 판단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국무총리실에서 TF를 만들어서 1년 동안 뭐 돈을 17억인가 뭐 쓰고 해 놓고는 정부 안도 안 내고 지금 접었습니다.
27:53
Speaker A
당연히 대통령이 이거 해야 된다고 판단하면 정반을 내게 해죠. 정반을 못 내게 했어요. 이것도 저는 대통령이 못 내게 한 거라고 봐요.
28:01
Speaker A
그리고 지금도 일부 의원들이 오늘 뭐 일부 살려놓는 소위 보안 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수사권 일부를 검찰에 남겨 놓는 법 개정안도 냈고요. 기자 회견도 하고이 모든 일들이 다 대통령의 생각을 알기 때문에 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28:16
Speaker A
그렇게 보신다는 거죠. 음. 근데 그 아까 우리 기자님 때문에 요거는 좀 바로 잡고 가야 될 것 같은데 대통령 취임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과 관련한 발언을 제가 몇 가지 이렇게 또 찾아봤는데 네.
28:31
Speaker A
경찰에게만 수사권을 줘서는 안 된다. 그 부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냈던 적이 있습니다. 예. 있었어요. 예. 그거는 조금 바로 잡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네.
28:41
Speaker A
그 말이 맞다면은 지금 어제 오늘 일어나는 그 민주당에서 법사위에 속한 민주당 의원들이 지금 한 두 명이 공식적으로 보안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반대한다. 이거 통과하면 되면 안 된다라는 의견을 공개적으로 냈잖아요.
28:59
Speaker A
법사의 구성으로 보면은 그렇게 되면 보안수권 폐지라는 검찰 개혁 안이 통과될 수가 없거든요. 지금 그니까 그러니까 그 그런 얘기들은 이제 우리가 언론을 통해서 다 알 수 있는데 제가 이제 중시하는 거 이런 거예요. 대통령이 수사권을 일부 검찰에 남겨 놓는 것이 좋겠다는
29:16
Speaker A
판단을 할 수 있다고 봐요. 저는 예. 판단할 수 있죠. 그죠 공수기전 공약을 2022년 대선 때도 했고 질 때도 했고 이번에 이길 때도 했어요.
29:31
Speaker A
그렇지만 대통령이 되고 나서 상황을 보니 아이 그게 그게 경찰에 너무 비대해지고 이게 다른 견제 수단이 별로 없고 이러니까 일부라도 이런 이유로 남겼으면 좋겠다라는 판단 할 수 있다고 봐요. 저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국민들한테 양해를 구해야 돼요. 나와서음 사실이 문제는 제가 이렇게 공략을
29:51
Speaker A
했는데 이러 이러 와서 본인 이러 이러한 문제들이 있어서 이런 조건을 달아서이 이렇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본인이 책임성 있게 이거를 풀었어야 돼요. 근데 지금 대통령 어떻게 했냐면 법무부 장관시키고 총리시키고 그렇게 지금까지 해 왔어요. 대통령은 마키아밸리적으로이 문제를 처리했어요.
30:11
Speaker A
욕 먹을 일은 밑에 사람을 시켜라. 이게 막 군주론에 나오는 얘기잖아요. 그다음에 인기를 얻을 일은 내가 해라. 그런게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근데 정말 인쇄 매체조차도 없던 그 옛날의 통치술이고 지금이 시대에는 맞지 않아요. 이것이 다 그 재건축 또는 재개발과도 관련성이 있을
30:31
Speaker A
수 있다. 이게 저는 그렇게 봐요. 그 작가님. 음. 그 오늘 방송 이제 방송이 나간 이후에이 방송이 어떻게 우리 사회 영향을 끼치길 바라고 하시는 말씀들이에요?이 모든 말씀이이 모든 얘기는 예 현실을 직시하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베스트셀러 중에 제목이 결국은 국민이 합니다라는 책이
30:59
Speaker A
있습니다. 네. 결국은 국민이 해요. 저는 매우 잘못된 판을 하고 본인에게도 해가 되고 나라에도 좋지 않은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보는데이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그리고 대처해야지만 결국은 국민이 뭔가를 할 수 있어.이 이 검찰 계약의을 완성하는 문제라든가 또는 우리의 정치를 좀 더 합리적인
31:21
Speaker A
방향으로 이제 정당들을 발전시켜 나가는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이 모든 일들이 무엇이며 왜 일어나는 거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볼 때에만 저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31:37
Speaker A
음. 그러니깐 우리 작가님이 보실 때 이재명 대통령이 아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거 같다.
31:47
Speaker A
근데 아니 잘못된 길이라고 안 할게요. 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노선을 길을 선택했어요. 음 선택하고 저는 그 선택을 존중해요.
31:56
Speaker A
존중하는데 그것이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는 거. 음, 본인에게도 사회에도. 그리고 지금 이렇게 하는이 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로는 성공하기 매우 어렵다는 거를 얘기를 하고 싶긴 해요. 근데 대통령에게 얘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왜냐면 이런 걸 몰라서이 그 길을 선택하는게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32:16
Speaker A
대통령은 나름대로 모든 것을 본인의 수준에서는 검토해서 어떤 길을 선택했어요. 근데 저는 그 선택이 실패로 끝날 거라고 봐요.
32:26
Speaker A
아, 안 그래도 제가 그거를 여쭤보려고 제가 질문 던진 거 뭐냐? 작가님이 생각할 때는 실패하는 길로 가고 있는 거예요.
32:33
Speaker A
예. 잘못된 길이라는 표현하고는 다르죠. 네. 그러니깐 예. 이재명 대통령이 가는 길이 나 유시민이 봤을 때는 아 저거는 성공하지 못할 텐데 실패하는 길을 가고 있네. 이거는 잘못된 길이라는 걸 빨리 세상에 알려줬으면 좋겠다.
32:51
Speaker A
그래서 국민들에 의해서 좀 바로잡혔으면 좋겠다. 선입니다예. 그렇다면 그렇게 잘되는 길로 갔으면 좋겠다는 선의가 있으면 대통령과 신뢰관계 있었던 분 아닙니까? 제가 잘 모르지만 그러면 직접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불란도 덜하고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지 않겠느냐. 저는이 문제 의식이
33:16
Speaker A
있어요. 음. 예. 우리 황희도 씨처럼 젊은 분들도 이런 문제식에 공감하세요. 나는이 강력한 [웃음] 문제식이야.
33:22
Speaker A
너는 무조건 나와 함께. 예. 함께 하겠습니다. 아니 어때? 너무 타당한 말 아니야? 그죠? 어떤 저는 유시민 작가님 정도 되면 그 방법을 고려해야 된다라고 그렇지. 개인적으로 만나고 그러면 그게 비선이지.
33:39
Speaker A
그게 왜 비선입니까? 소통이죠. 공식적인 라인들이 공식적인 채널이 있는데 어떻게예를 들어서 지금 그래서 그 무슨 유튜버들이 내가 대통령하고 소통한다 매일 소통한 그게 다 그런 거 아닙니까?
33:50
Speaker A
그거는 아니죠. 아니 자 보세요. 보수 농객들도 공개적으로 만납니다. 그게 왜 비선입니까? 예를 들어서 두 분이 만나서 뭔가를 서로 주고받고 하면 그거는 문제죠. 유시민 정권은 나의 개인적 이해 관계로 만나는게 아니잖아요.
34:10
Speaker A
그 만약에 황희도 씨 보고 청와대에서 대통령 면담 좀 하자고 요청해면 만날 거예요. 당연히 저 그러면 아, 그래요?
34:18
Speaker A
예. 어, 그 저는 이제 저는 어떤 거냐면 사실 문재인 정부 때부터 그랬는데 어떤 이슈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오면 예. 그러면 제 의견는 얘기를 해요.
34:34
Speaker A
예. 그 제가 먼저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아니옵니다라 하지 않아요. 저도 제 인생을 사는 거잖아요.
34:42
Speaker A
아, 그거는 맞죠. 저는 사실 글쓰기하고 가끔 하는 비평. 이게 제가 세상과 관계 맺는 방식이고이 세상 안에서 제가네. 어, 존재하면서 살아가는 방식이에요. 그 저도 저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거든요.
34:58
Speaker A
그러면 저는 사실 이게 사람들이 좀 착각하는 건데 제가 노무현 대통령 때는 제가 선거 운동원이었잖아요.
35:07
Speaker A
네. 선거 운동원이었기 때문에 그게 따르는 책임이 있어요. 음. 그래서 그 입장에서 늘 말하고 행동했어요. 문재인 대통령 때는 제가 그 다스베이드스 그 얘기했잖아요.
35:18
Speaker A
문재인 대통령 때는 간헐적 자원봉사 또는 정책 자문에 가끔 응하는 자원봉 사자에 불과했어요. 가끔. 그러니까 저는 그 정권에 대해서 책임을 질문가 없었어요.
35:31
Speaker A
네. 그러니까 밖에서 뭘 했죠.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저는 마찬가지예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공론장에서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지지했던 비편까지 네.
35:43
Speaker A
선거 운동도 아니고 운동원도 아니고 참모도 아니고 부하도 아니에요. 그럼 저는 이제 어떨 때 응하냐?
35:49
Speaker A
다문에 의하냐면 어떤 문제에 대한 저 의견을 요청할 때 그래서 제가 문정부 때는 딱 한 번 조국 씨에게 임명장을 주는게 좋은가 안 좋은가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많은 사람들에게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저에게도 연락을 하셨고 네 그거에 대해서 제가 자문에 응했던
36:11
Speaker A
거예요. 제 판단은 이러 이러한 근거로 인해서 일단 임명장은 주시는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의견을 얘기했고 제가 그 의견을 얘기해서 문 대통령이 꼭 주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상반되는 의견을 주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36:26
Speaker A
그 이재명 대통령은 한 번도 대통령이 되신 후에 저에게 어떤 이슈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어요.
36:32
Speaker A
네. 그 제가 뭘 만나서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하죠. 아 맞아. 아니, 근데 물론 제가 작가님한테 지금 말씀드린 거는 제가 작가님한테 너무 과한 책임을 지우는 건 맞아요. 그거는 맞.
36:47
Speaker A
않아. 예, 맞아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좀 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나 같은 이런 미물도 나라가 잘못될까 맨날 발동 굴립니다. 작가님도 지금 여기에서 욕 먹어하면서 발언하는 것도 공론회장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나라 걱정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조금 더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만나서
37:12
Speaker A
이야기를 나누시면 어떻겠느냐는 저의 욕심을 말씀드린 거 같아. 우리는 대통령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보잖아요. 말을 듣고요. 그죠? 어떤 의사 결정하는 걸 보잖아요. 그걸로 판단을 해야 돼요.
37:27
Speaker A
음. 그러니까 저는 사실 공개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대통령의 모든 말과 행동에서 이걸 느낀 거고 이거에 대해서 저는 비평의 무대에서 이재명 정치인 이재명을 지지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때 이재명 대통령이 들으라고 비평을 한게 아니고 시민들이 들으라고 비평을 했던 거잖아요.
37:49
Speaker A
지금 저희 책은 시민들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시민들에게. 네. 그 저는 그게 저희 책무라고 보고 있고 만나서 얘기를 한다는 건 진짜 대통령을 무시하는 거예요.
38:01
Speaker A
그거는 저는 예 그렇게 보고요. 그 저는 소통되고 있지 않고요. 어 만나서 얘기할 생각도 없고요. 저는 대통령이 들으라고이 비평을 하는 것도 아니고요. 시민들에게 제가 보는 사실, 제가 받아들이는 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이것을 전제로 해서 결국은 국민이 나서서 뭔가를 바로 잡지 않으면 바로
38:27
Speaker A
잡을 길이 없다. 그 얘기를 지금 하는 거죠. 다만 이제 제가 좀 주제 넘게 말씀을 드리면 주제 넘어야 돼. 오늘은 [웃음] 근데 최육 앵커하고 저랑 이런저런 소통을 하잖아요.
38:41
Speaker A
방송에서 그렇습니다. 근데 제가 최우를 가장 많이 이해하고 아 저런 고민을 하고 있구나를 이해하게 되는 시간은 방송 들어가기 전에 하는 대화거든요.
38:53
Speaker A
음. 그래서 저는 많이 이해를 합니다. 아, 지금 저런 고민을 하고 있구나. 그래서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 공적인 어떤 소통 굉장히 중요하죠.
39:03
Speaker A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은 작가님이시니까 그런 어떤 시민들을 향해서 대화하는 그런 방식도 저는 유효하다라고 보는데 지금 유작가님이 계속 방송에서 강조했던 거는 이게 뭔가 지금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거 같다.
39:17
Speaker A
음. 실패할 길로. 예. 실패하는 길로 가고 있는 거 같다라는 판단을 하셨다면 음. 저는 그 소통 방식도 한 번 정도는 바꿔볼 필요도 있다. 변주를 할 필요는 있다라고 봅니다.
39:30
Speaker A
그러면 이제 두 가지 예상 가능한 성과가 있을 거예요. 하나는 어 내가 조금 과하게 판단한 부분도 있었구나라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실제로 설득을 해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걸 믿지 마세요. [웃음] 현대 정치는 그런 걸로 되지 않아요.
39:51
Speaker A
현대 정치가 그거는 대통령을 만드는 과정에서 선거 운동원으로서 참모로서 캠프 종사자로서 참여했던 사람들이 할 일이에요. 제가 할 일이 아니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40:02
Speaker A
아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이 말의 힘이라는게 있다는 걸 제가 많이 느껴요. 뭐냐면 굉장히 제가 죄송한 자기 고백인데 [한숨][헉 소리] 문조 털레우라고 해 가지고 맨날 혐오하고 비난했잖아. 그러면서 유시민을 반명으로 몰았단 말이에요.
40:18
Speaker A
나는 거기에 대해서 정말 분노했던 사람이에요. 아, 그렇죠. 유시민은 반명하면서 친문 세력의 부활를 꿈꾸는 사람이다.
40:28
Speaker A
말도 안 된다. 내가 그걸 정말 공개적으로도 막 피를 토했어. 근데 이게 누적이 되니까 [콧방귀] 진짜 그럴 수도 있나는 생각이 [웃음] 내가 들더라고.
40:42
Speaker A
아,이 말의 힘이야. 그래서 내가 유시민 작가님이 과거에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에 음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는지를 내가 찾아봤어.
40:56
Speaker A
꽤 많지. 그런게 찾아봤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위기 때마다 유시민 작가의 방식으로 항상 도움을 줬었어. 예를 들어서 악마가 심할 때 있었잖아요. 그때도 방송에 나와 가지고 해명할 기회를 주더라고. 근데 기회를 줬는데 그거를 이재명 대통령은 기분 나쁘게 받아들였더라고. 근데 그것도 나중에 또 둘이 대화로 풀고 받아들이고 너무
41:26
Speaker A
보기가 좋아. 신뢰관계야. 음 감정조절에 있는 거 아니냐고 물어잖아요. 요새 뭐 여러가지 공격 많이 받으시잖아요. 욕설 주고 받은 음성 파일도 왔다 갔다 돌아다니고 뭐 철금인들하고 맥살별 했다 어쨌다 뭐 이런 거 많아요. 사정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또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던데 제가 보기에는 그럼에도
41:46
Speaker A
불구하고 대선 후보로서 감정 조절 능력에 약간 하자가 있는 거 아니냐? 저는 유작가님이 어머니가 폭행당에서 이번 한 상황을 보고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한번 제가 여쭤보고 싶어요.
41:57
Speaker A
한번 그러니까 요렇게 못된게 반응을 한다니까 [웃음] 그게 약점이라니까 때가 치명적인 실수를 했는데 사실은 저한테 기회를 주려고 하신 말씀인데 제가 신년에 뭐 이런 말씀도 하시나 이렇게 제가 받아들 서원했지.
42:10
Speaker A
예. 서원하더라고. 근데 그 판단 착오했던 거죠. 거기서 벌컥화 안 됐어요. 벌컥 화는 내지. 거기 바로 물어봤지.
42:15
Speaker A
벌컥 화냈지. 그래. 내가 이렇게 못게 얘기하면 안 된다고 얘기했잖아요. 그게 아주 훈련 부족이고요. 수양 부족인데 그 말씀이 정말로나 맞는 거 같아.
42:24
Speaker A
예. 인정 그리고 검찰에 의해서 잡아 잡혀 들어갈 뻔 했던 때도 그때는 유시민 작가 방식대로 굉장히 위로하고 힘을 북돋아 주더라고.
42:39
Speaker A
이재명 대표는 중요한 사람이죠. 혹시라도 많이 하나라도 영장이 발보되어서 구추소에 간다 하더라도 또 구속 적부심 또 신청하고 또 보석 청구 또 하고 계속 싸워 법적으로도 계속 싸워야 되고요. 그리고 당대표직도 내려놓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옥종 출마도 하고요. 옥중 결제도 하고요. 이건 기싸움이에요.
42:57
Speaker A
기본적으로 기싸움에서 밀리면 그 순간에 이제 진영이 무너지는 거기 때문에 정정내 최고의원이 다음 공천장은 이재명 당대표 명의로 나갈 거다. 이렇게 말을 했던데 그게 그 사인이라고 보고요. 그냥 세어라 재명아 그냥.
43:11
Speaker A
좋았잖아요. 그 관계가 그럼요. 저는 열심히 영원했어요. 그니까 열심히 영원했고 많은 기대를 했고 그럼 그때는 했는데 왜 지금 못 하냐이 말이에요.
43:19
Speaker A
그 다 공론장에서 한 거잖아요. 공론장에서 한 거야. 이건 맞아. 내가 확인이 가능한 부분이 그때는 당대표 시절이었고 지금은 대통령이잖아요.
43:27
Speaker A
그럼 달라요. 그게 어떻게 갔나? 같지가 않아요. 그때는 그냥 정치 왜 안 무시하는 거야? [웃음] 아니 이제 우리 황이도 씨가 온라인은 제일 잘 아시니까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온라인에 굉장히 밝은 분이잖아요. 예.
43:41
Speaker A
네. 근데 대통령 취임 이후에 지금까지 1년 동안 온라인에서 이루어졌던 소위 이재명 지지자들의 활동이 있잖아요.
43:48
Speaker A
그걸 대통령이 모를 리 없잖아요. 다 알고 있을 겁니다. 저는 제 느낌에는 혐오 조장이 기본 컨셉이다라고 저는 소위 온라인 친명들의 활동의 기본 컨셉이 자기들이 제거하고자 하는 자들과 세력에 대한 혐오 조장이었다고 저는 받아들이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어때요? 아니요. 실제로
44:09
Speaker A
제가 DC 인사이드에 이재명은 합니다라는 갤러리 그 자료를 이재명 팬카페도 있고 그죠? 예. 그 자료를 많이 모아뒀었는데 2년 전부터 그니까 24년도부터 정확히는 친노 친문에 대한 공격이 엄청 이어졌고 거기서는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공격을 했습니다.
44:27
Speaker A
그러면서 진짜 난리가 났었는데 제가 그래서 지난번에 나와서 민주당 정치인들이 대부분 노무현 정신을 얘기를 했고 그 다 했죠. 근데 이런 문제를 모르나? 말도 안 되고. 저도 몇몇 분들한테 얘기를 했어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근데 이걸 다 외면하더라고요. 근데 사실 이런 거는
44:43
Speaker A
굳이 막 저처럼 온라인을 많이 봐야지만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게 건너 건너서 다 유통이 되잖아요. 그니까 이게 방치가 된지가 되게 오래됐었는데 최근에 갑자기이 양비론으로 얘기를하면서 정치인들이 나와서 둘 다 그만해라. 거기서 제가 너무 화가 났던 겁니다.
44:58
Speaker A
아 나도 그건 참하더라고. 그렇기도 하고요. 이제 제가 다스페이다에서 다 편집해 버린 내용이 있는데 [웃음] 그거를 다 편집 편집한데 이유가 있을 겁니다.
45:08
Speaker A
그걸 다 편집했기 때문에 대통령 나도이 이유는 있었어. 보니까 [웃음]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라는 저희 말을 두고 또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 했습니다.
45:19
Speaker A
근데 제가 그렇게 판단하게 된 이유를 몇 가지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제이 점이 가장 심각한 건데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많은 행위들 중에서 말도 있지만 행위들 중에서 어떤게 있냐면 이것도 다 이제 재건축, 재개발 이런 거하고 관련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45:37
Speaker A
모든 중요한 의사 결정권자의 위치에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늘으려고 그래요. 그래서 이제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가만히 보면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 경선을 불공정하게 만들었어요.
45:51
Speaker A
대통령이 SNS에 정원호시를 띄워 가지고 그 불공정 경선이에요. 대통령이 밀었잖아요. 좀 럴 때 좀 옆에서 [웃음] 좀 순환 좀 시키세요.
46:02
Speaker A
아, 나도 그러니까 유작값의 그 의견을 다 동의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웃음] 아니, 근데 그거는 대통령이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원래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렇게 하면 안 되고 그다음에 경기도지사 경선에서도 명픽이라고 자칭하면서 뛰어다녔는데 어떤 후보가 그거에 대해서 청와대에서 아무도 안
46:21
Speaker A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조치하면 또 개입한다고 하실 겁니까? 아니지. 명픽을 팔지 못하게 해야 청와대 민정실에서 그거는 안 되는 거예요. 그 그런 거는 적극적으로 이제 청와에서 나선 건는 아니죠.
46:34
Speaker A
그런 방식으로 개입한게 많아요. 조정식 의원이 하반기 국회의장에 도전할 거라는 거는 많은 공제의 사실이었어요. 근데 그 사람을 그 정치인을 정무 특보를 시켰습니다.
46:46
Speaker A
그리고 그 정무특보가 결국은 국회의원들끼리 뽑는 선거에서 국회의회장이 됐어요. 그 국회의장을 명픽을 넣은 거예요. 서울시장도 명픽을 늘려다 실패했어요.
46:56
Speaker A
당대표도 명픽을 넣 넣은 거예요. 지금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정청내는 나오지 마라고 말을 안 했을 따름이지 SNS의 여러 차례 국무총리 그냥 덕담 차원을 넘어서는 띄우는 작업도 했고요. 그다음에 친명호소인인지 진짜 친명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민주당의 정치인들 대변인 부대변 대변인 단에 속해 있는 비편가들 이런
47:18
Speaker A
사람들이 정청내 불출마해야 된다는 걸 공개적으로 쭉 얘기를 했습니다. [콧방귀] 이런 거는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법적으로 문제 있다는 뜻이 아니고 정치적으로 이런 걸 하면 안 돼요. 대통령은 대통령의 직무수행, 행정부의 수반으로서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성실하고 유능하게함으로써 당을 이롭게 하고
47:38
Speaker A
정부를 이롭게 하는 사람이지 당과 국회의 주요 포스트에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집어넣기 위해서 뭔가를 하는 사람이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스스로 자신의 권위를 훼손하고 있고 민주적 지도자 그러니까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반인 동시에 정치의 지도자예요.
47:56
Speaker A
지도자가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건데 대통령이 무엇 때문에이 욕심들을 자리 주요 포스트에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집어넣으려고 이렇게 집요하게 노력을 하는 걸까라고 생각해 보면 아 이것도 재건축인지 재개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구상과 관계가 있을 수는 있다.
48:14
Speaker A
그런데 그게 뭔지를 아무도 몰라. 어떤 전개을 머릿속에 두고 있는 거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구상을 설명을 하고 새로운 집과 동네의 조감도를 보여주고 동의를 받아서 이걸 추진하는게 아니고 뭔가 대통령의 권력의 힘으로 이걸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게 너무너무 불안하고요. 이것이 옳다
48:34
Speaker A
그러다를 떠나서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지금 여당 대표를 사실상 명픽으로 해서 성공시켰다고 가정을 해 봐요. 이제 그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사실 보이거든요.
48:47
Speaker A
근데 대통령은 이걸 모르나? 또는 대통령의 참모들은 이걸 모르나?이 안타까운 거죠. 그러니까 저는 사실 대통령이 한점 전부터 너무너무 걱정됐어요. 진짜 지금도 걱정하고 있고 이제는 마음이 편해졌어요. 이제는 받아들여요. 아, 이렇게 가는구나. 돌아올 수 없구나.
49:06
Speaker A
이제 돌아오기 어렵겠구나. 그리고 이걸이 현실을 받아들여야지. 그리고 이것을 현실로 받아들인 조건에서 제가 보는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 비평하는 사람으로서 시민들에게 말씀드리고 그리고이 조건에서 우리는 각자가 뭘 어디서 어떻게 저는 당원도 아니니까 뭐라고 뭐할 방법도 없는데 민주당 당원들 지지자들 또는 이재명
49:29
Speaker A
대통령을 그동안에 성원해 왔던 시민들은 각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이제 고민해 보자. 네.
49:36
Speaker A
예. 더 이상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설마설마 하지 말고 이것을 현실로 인정하고 그 바탕 위에서 각자의 몫을 생각해 봐야 될 때다.이 얘기를 지금 하는 거예요. 그냥 예.
49:48
Speaker A
그러니까 어떤 한 현상을 보고 그 현상을 바탕으로 이제 판단을 하신 건데 거기에는 이제 과대해서 갈 수 있는 그리고 오려의 여지는 거니까 그렇죠. 오려의 여지는 항상 있죠.
50:00
Speaker A
제가 보는 관점은 이렇다는 거예요. 예. 자가 좀 알아서 좀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지점에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까 이제 뭐 연락 오면 만나겠냐?
50:08
Speaker A
이게 제가 뭐 단순히 뭐 시계 인증하고 이러고 싶어서 만난다는 건 아니고 저는 사실 해결하고 싶은 일이 명확하게 있거든요. 지금 당정청이 나서서 시급하게 해야 될 일이 있다고 봐서 내부적으로 지난 7년 동안 설득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잘 안 돼서 지금 저도 이제 바깥으로
50:24
Speaker A
방향을 바꾼 거거든요. 그 차원에서 지금 시민들께 그 문제 뭐 디지털 민주주의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그 의견을 좀 전하고 싶다는 맥락이었습니다. 사이버 내란에 관한 것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 물론 좋은데 저는 그게 모르겠어요.
50:38
Speaker A
대통령이 진짜로 그냥 뭐 그런 유튜버들 이렇게 연락하고 그러는지 그거는 제가 모르겠지만 본인들이 그렇게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건 다 공적인 채널이라는게 당연히 있는 거예요. 대통령은 어쨌든 최고 권력자입니다. 가장 큰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과 개인적 대통령과 개인적인 소통을 직접
50:57
Speaker A
이렇게 뚫리면은 그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건 소문이 안 날 말이 안 날 리가 없는 거잖아요. 대통령을 위해서도 그건 굉장히 좋지 않은 거거든요. 그런 방식은. 그래서 우리가 비나 비선이라고 하고 그런 걸 하면 안 된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런 거잖아요. 그것도 권력이잖아요.
51:14
Speaker A
그러니까 대통령의 비공식적인 라인은 이런게 있을 수 있어요. 제가 이제 절대적인 건 아니지만 노무현 대통령 때를 생각해 보면 아무런 공식 직함도 없고 직책도 없는 사람들인데 한 두 그룹 정도가 있었어요.
51:28
Speaker A
음. 이 대통령이 뭔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어떤 거를 하려고 그런다. 뭐 대현정 이런 거 나왔을 때 이러면 네 부속실이 연락을 했어요.
51:38
Speaker A
누가요? 밖에 있는 사람들이 부속실장한테 연락을 해서 누구 누구 누구 누구가 저녁 시간에 좀 됐으면 하는데 그 좀 말씀드려 보라 이러면 이제 부속실장이 대통령께 보고 드려 가지고 빛날로 해서 저녁에 오라면 많잖아. 저도 두업은 그런데 갔습니다. 가면 [목을 가다듬음] 일종에 레드 팀이에요.
51:57
Speaker A
음. 그냥 아무런 공식 직감도 없고 그런 사람들인데 옛날 정치하던 시설들부터 알던 분들이에요. 깊게 신뢰하는 네.
52:06
Speaker A
그 거기 가면 이제 쓴 소리를 넘쳐가요. 저도 몇 번 가면 그런 거 하지 마세요. 저런 거 하지 마세요.
52:10
Speaker A
이것만 해요. 노무현 대통령이 그 퇴임할 때 그 얘기 하시던 말이요. 그니까 유시민 씨 만나 보면요.
52:18
Speaker A
제가 하는 것이 다 마음에 안 들어서 때때로 그 저기 쓴 소리들 많이 해요. 물론 저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그러나 우리 그 오늘 제가 꼭 그렇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었던 것은 가장 어려울 때 저를 지켜줬습니다.
52:41
Speaker A
여러분이 그랬듯이 어려울 때 친구가 친구고 어려울 때 견디는 정치인이라야 진짜 정치인입니다. 유심민 너무 잔소리 심했다고. [웃음] 그러니까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면 말 안 하고 몰래 하시는 거야.
52:58
Speaker A
아, 상의 안 하고. 상의하면 다 안 된다. 그러니까 음. 이제 그랬던 분이고 문재인 대통령 때도 문재인 대통령 경우에는 진짜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그렇게 전화를 아무런 이해 관계 없이 순수하게 의견을 전해 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대통령실에서 연락을 해
53:16
Speaker A
갖고 의견을 경청을 하셨어요. 그런 건 저는 다 좋다고 봐요. 근데 저는 좀 알거든요. 그렇게 권력의 중심에 가까이 갑자기 간 사람들이 어떤 표정, 어떤 눈빛, 어떤 말투, 어떤 행동 양식을 하는지를 그게요.
53:32
Speaker A
권력이라는게 돌파민 폭풍을 몰고 오거든요. 그러니까 큰 권력 대통령 권력과 가까이서 이렇게 여러 번 겪어 본 사람들은 대통령을 만난거나 대통령에게 전화를 받는다고 해 가지고 도파민 폭풍이 일어나지 않아요. 어 귀찮아. 왜 또 전화하셔 이렇게 얘기를 하지.
53:48
Speaker A
네. 근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대통령 비서실장 전화만 받아도 벌써 도파민 폭풍이 터져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의 특유의 표정과 말투와 이런게 있습니다. 저는 보면 보이거든요.
54:01
Speaker A
네. 근데 그런 사람들이 뭐 누구를 지칭하는지 모르겠지만 방송에 나와 가지고 유시민이 임병장을 못 받아 가지고 [웃음] 아 지금 저렇게 삐뚤어졌다고 논평을 해요.
54:16
Speaker A
처참하지 그런 거는. 네. 뭐 그런 분들 얘기할 필요 없비 평가에 대해서는 아 그런 따로 좀 쓰지 마요.
54:22
Speaker A
[웃음] 좀 아유 저 작가님 아니 작가님 노무현 대통령 말씀하셨으니까 내 요거 하나만 좀 여쭤 볼게요.
54:29
Speaker A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지 이제 1년 좀 지났습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이런 작가님을 향한 비판들이 있어요.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 FTA 할 때 당시 이제 아 진보 지식인들이 먹물들이 엄청나게 반대를 했었다.
54:52
Speaker A
돌아보면 노무현 대통령 맞지 않았냐? 그런 오류를 유시민 작가가 지금 범하고 있지 않을까? 그런 뭐 그 그렇게 볼 수 지적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55:05
Speaker A
그렇게 볼 수도 있죠.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그거는 이제 좀 문제가 다른데 홍상훈 기자님이 그 얘기 하시지 않았어요?
55:13
Speaker A
어떤 한미 절대 안 하겠습니다라고 공략하고 한미를 한게 아니잖아요. 이라급 파병 같은 건 절대 안 하겠습니다라고 공략하고 이라크 파병을 한게 아니잖아요.
55:23
Speaker A
음. 그거는 외교 정책 또는 통상정책의 이슈 새롭게 떠오른 이슈였는데 지금 검찰 개혁 같은 거는 하겠다고 하고 안 한 거잖아요. 이거 차원이 달라요.뿐만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어떤 정책이 있으면 대통령 본인이 직접 그 필요성에 대해서 자신의 구상을 말씀하셨어요. 근데
55:49
Speaker A
지금 검찰 개혁이 이렇게 지체되는 거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 진짜 제대로 한 마디 한 적도 없고요.
55:55
Speaker A
했어요. 뭘 했어요? 아니 그니까 저 국민 피해를 최소화 해야 된다. 그게 말이 돼요. 그 정도로 이걸 처리할 수 있는 문제라고요. 이게 그러니까이 이게 저는 [목을 가다듬음] 어뭐 그렇게 비유해서 비판할 수 있죠. 그 좋아요. 좋은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것은 제가
56:15
Speaker A
틀렸다고 말을 하는게 아니고 너무 위험하다. 실패할 거다. 실패할 거다. 음. 음. 그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56:23
Speaker A
아니, 그러면은 제가 궁금한게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도 검찰의 그간에 그야말로 그 어떤 그 권력 독점이 굉장히 위험하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고 본인도 그러니까 피해자이고 이걸 해야만이 정권도 재창출되고 이어질 수 있다는 걸 너무나 잘 알 텐데 왜 그 문제는 저도 아직 답을 못
56:44
Speaker A
찾았지만 이제 문재인 대통령 만났을 때 구조적 다수라는 말을 썼죠. 예. 이제 그거는 성립할 수 없는 단어예요. 원래 민주주의 선거에서 대통령을 뽑마다 뽑고 지금 우리 4년마다 국회의원을 뽑는데 다수가 되는 구조를 만든다는 거는 원천적으로 있을 수 없는 거예요.
57:05
Speaker A
그러니까 대통령의 머릿속에 지금 뭔가 있어요. 아 어떤 모델이 예 뭔가 있는데 그게 먼제에 대해서 대통령이 말씀을 안 하기 때문에 우리가 정확히 그걸 볼 수는 없어요. 그 구조를 들려고 했던 가장 확실한 시도의 사례를 보면 그당 합당이에요.
57:24
Speaker A
1990년에요. 그게 민정당 그다음에 신민주 공화당 김종필 그다음에 김영삼의 통일민주당이 세 개가 합쳐 갖고 의석의 거의 70%가 넘는 의석을 가진 거대 민재당을 만들었잖아요. 그 지역 구도로 보면 DKBK 충청도를 합쳐 가지고 구조적 다수를 만들었어요.
57:47
Speaker A
네. 근데 그게 그다음 총선에서 바로 깨지거든요. 민주주의 선거에서 국민 주권이 실현되는이 선거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구조를 만든다는 거는 발상 자체가 그 불가능한 발상이에요.
58:03
Speaker A
어떤 의미를 담아서 구조적 다수라는 말씀을 이재명 대통령이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이제 대통령이 지금 아직 말하지 않은 어떤 재건축 또는 재개발에 대한 구상이 있고 그 구상을 뒷 뒷받침하는 팀이 밑에 있다고 봐요. 그런게 없이 그런 말이 나오지는 않아요. 근데 그 팀의 기획
58:22
Speaker A
수준이 되게 형편 없어요. 너무 수준이 낮아요. 그래서 리스크는 엄청 높고 실패 가능성이 농한 길로 지금 대통령이 가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보지 않으면 대통령의 말과 행동을 일관되게 설명하는게 불가능해요, 지금. 그래서 제가 이렇게 출론하는 거고 그게 뭔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58:46
Speaker A
대통령의이 생각을 알 수 있는 말과 행동들이 나오고 나면 출론해 낼 수도 있을 거라고 저는 봐요.
58:53
Speaker A
아, 저는 답답한게 그러니까 물론 유작가님 말이 본인 말이 다 맞다고 확신할 순 없는 거잖아요. 그럼요.
58:59
Speaker A
네. 그런 비판이 많아요. 유시민 작가는 자기만 옳다고 해. 아니 누구나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얘기를 하지 그 [웃음] 내가 틀렸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 야 요거는 저랑 똑같은 생각입니다.
59:10
Speaker A
누구나 다 어떤 주장을 할 때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주장을 하지 난 틀렸어라고 주장하는 그런 정신 나간 사람이 어디가 있어요맞. 예. 아, 그니까 저는 지금 [웃음] 그 보안 수사권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그 이게 지금 그 구조를 지금 허 그
59:26
Speaker A
애초에 그러니까 쭉 달려왔던 그 방향성을 틀어 버리는 지금 분기점에 와 있는 거잖아요. 만약 분기점이 틀어지면은 뭐 마음이 식는다 정도가 아니고 등을 돌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람들이 지지층들이 그러면은 정권 재창출은 정말 그거는 완전 물건으로 간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왜냐? 나부터도
59:45
Speaker A
정말 고기가 갸우똥 겨우똥해질테니까 이러면 정권 재창출이 불가능하다는 걸 너무나 잘 본인이 잘할 텐데 그게 제가 그러니까이 풀리지 않는 부분 전수는 4년 뒤에 일이고요.
59:58
Speaker A
아직 지금 이제 이게 얼마나 좀 우습스러우냐 하면 대통령이 모호한 말을 하고 SNS에나 이런 데서 론 해석이 필요하 그러면 해석 투쟁이 막 벌어져요.
60:10
Speaker A
민주정에서는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돼요. 민주정에서는 대통령이 어떤 안건 어떤 이슈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해야 돼요. 해석의 여지 없이. 근데 이게 지금 보면 대통령 SNS에 뭐 부처 돼지 이런 거 올리면 이게 먼지를 둘러고 대변이 나와서 해명하고 뭐 누구는 누구는 그게 문조
60:30
Speaker A
틀레를 유시민을 괜냥한 거라고 얘기하고 누구는 조선일보라 그러고이 난동이 벌어져.이 이 소동이 소동 아이 그거 조선일보였어요.
60:40
Speaker A
그거 이제 그 좋아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 대통령의 진짜 의중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기 위한 게임 대통령의 커뮤니케이션 이러면 안 돼요. 이거는 뭔가를 감추고 있는 거거든요. 뭔가를 그 대통령이 지속적으로지지 자기 자기를 친명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그런 모한
61:09
Speaker A
말을 계속 주기적으로 내내왔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거는 민주정에서는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이것도 그 저는 뭔가 지금 뭔가 이상해요.
61:20
Speaker A
뭔가 잘못됐어요. 크게 그냥 보통 잘못된게 아니고 아주 아주 크게 뭐가 잘못 가고 있다. 지금 그런 걸 느끼는 거죠, 지금. 예. 음 그 뭐 뭔가 이상하다 이런 표현을 하셔서 여기 다 그 언론 관련에서 일가견 있는 분들이니까 언론 이야기 잠깐 좀 하고 싶은데
61:39
Speaker A
저는 요즘 언론을 보면서 와 이건 진짜 정말 나는이 현상 자체가 되게 신기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그 내란범이었던 윤성열도 언론이 하나가 돼서 다 같이 비판하지 않았어요.
61:53
Speaker A
[웃음] 그때도 윤성열 발언을 따 가지고 전달해 주고 막 그럴 정도였어요. 근데 지금은 내란범도 아니고 범죄자도 아닌 유시민 그리고 어 뭐 김어준 정청 정청 이런 사람들을 모든 언론 모든 평론가 모든 유튜버들이 모든 아니고 거의 대부분 거의 대부분이 하나의 목소리로 비판을
62:23
Speaker A
합니다. [콧방귀] 그나마 정청례 의원 같은 경우는 당대표도 노리고 국회의원이니까 뭐 그렇게 견제받고 비판받는 거 타당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유시민 작가는 민간인이에요.
62:38
Speaker A
근데 뭐 아니 거의 대부분이 하나가 돼서 한 목소리로 비판을 해요. 난 이거는 참 너무 이상하다. 근데 이상한 거 플러스 무섭다까지 가는 건 뭐냐?
62:50
Speaker A
자신들이 비판하는 유시민을 같이 혐오하지 않는 최도 비판을 해요. 그러니까 우리 편이 아니면 다 적이 관점이 이거는 이제 무섭다거든요. 앞에는 나는 이상하다. 뒤에 거는 좀 무섭다. 내가 욕 먹기 싫다는게 아니고 이거는 어떻게 해석이 가능한지 참 궁금합니다. 우리 어르신 분들
63:10
Speaker A
죄송한데 먼저 가야 돼서 한 마디만 하고 하고 싶은게 [목을 가다듬음] 일단 노무현 재단에 대해서 지금 뭐 횡령 얘기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63:17
Speaker A
비판이 아니잖아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 말도 안 된다고 얘기를 하면 저도 이제 그 반열을 올려서 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아예 그냥 뭔가 짜여진 빌드업의 일환인 거 같다. 이런 생각이 요즘 사실 많이 들고 특히 그 예전부터 당 활동을 저도 좀 오래 하다 보니까 어떤
63:32
Speaker A
얘기들을 들었 들었었냐면 2019년에 유시민 작가님을 욕을 이런 방식으로 해요. 진영 논리. 그니까 왜 이렇게 정부를 옹호하면서 사회의 어른이면 좀 쓴 소리도 해야지. 그렇게 욕을 했던 사람들이요. 지금 방송에 나와서는 왜 정부에 쓴 소리 하냐고. 같은 사람입니다. 그 제가 그걸 바원
63:51
Speaker A
입장에선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럼 그 이유가 뭘까? 사실 요즘 보면은 그 뭐 다른 여러 가지 이유도 있지만 유튜브 조회수 그러니까 막 맨날 퇴물됐다고 욕하면서 조회수 엄청 빨아먹잖아요.
64:03
Speaker A
아 유심민 태물됐다고. 그 퇴물됐다고 하면서 거론을 왜 하냐? 나 욕하면 저에서 올라가요. 지금 저에서 엄청 올라가죠. 네.
64:09
Speaker A
그래서 저도 좀 해 볼까 합니다. [웃음] 마지막으로 그 말씀드리고 저 일어나야 될 것 같은데 진짜 퇴물이 된 이준석 얘기 한 때 죄다 했었잖아요. 지금 안 하잖아요.
64:23
Speaker A
진짜 퇴물됐으니까맞. 조회수가 안 나와요.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저도 안 쉬고 아 그래서 내가 요걸 먹는 거예요.
64:28
Speaker A
예. [웃음] 그러니까 이걸로 상처받을 이유는 없네. 이건 댓글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무슨 뭐 작전 세력이 있겠거니 할 수도 있는데 댓글에서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 심지어 매불 출신들이에요.
64:43
Speaker A
전부 다 [웃음] [헉 소리] 매블수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함께했던 분들이 다 외원 확장에 실패한 거네. 그 저는 저널리즘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건 아니라고 봐요. 이거는 흔히 말아서 기성 언론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들 있잖아요. 거기가 더 하거든요.
65:01
Speaker A
굉장히 심해. 노골적이에요. 근데 거기가 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봤을 때 그냥 후발 주자니까 이제 뭔가 조회수를 높이고 조수 별로 안 나오던데. 나해도 근데 많이 나옵니다. 그들이 그러니까 제가 한번은 아 이거는 정말 문제가 심각하다라고 느낀게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나가서 여러
65:24
Speaker A
가지 외교 성과를 거둔 그런 시기도 있었고 그니까 정말로이 전널리즘적인 차원에서 다뤄야 될 사람들이 너무 많은 시기였는데 그 그 유튜브 썸네일을 제가 한번 쭉 한번 이렇게 한번 본 적이 있었거든요. 제이 화면에서 컴퓨터 화면에서 유지민 정청래 조국 최후이 한 화면에 한 8알리 유지민 작가님
65:44
Speaker A
썸네일이었어. 무섭더라고요. 그니 나 돈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 거기 [웃음] 그러니까 이거는 뭔가 상당히 잘못됐다. 왜 이럴까? 제가 봤을 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상업적인 이유가 가장 크다고 봐.
65:56
Speaker A
그 정도로 돈벌이가 되나? 내가 이거는 아닌 거 같은데. 예. 근데 조중동 전통적으로 조중동 이런 데는 내란을 일으킨 경우에도 보수 세력하고 이제 남 뭐 민주 세력하고 사이에 중립이잖아요.
66:09
Speaker A
그죠. 예. 그다음에 한결나 경처럼 우리가 보통 진보 매체라고 말하는 오마이뉴스나 이런 데들은 기본적으로 보수 세력 쪽에 하고 민주세력 진보 세력 쪽에서 진보 세력이 좀 기울어져 있지만 진본의 정파에 대해서 또 중립이잖아요. 대체로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잖아요.
66:26
Speaker A
근데 지금 보면 그 구분 없이 제 발언이 뭐 맞냐 뭐 민주당에 도움되냐 이런 여론 조사도 있더라고.
66:34
Speaker A
와 그것도 스터마토 그거 보면 제가 놀랬는데 진보층에서는 반반이더라고요. 그게 그 저는 깜짝 놀라서이 정도로 동의 비율이 높단 말이야. [웃음] 놀라운 일이잖아요. 그 내용도 잘 안 알려져 있는일 비편가의 말을 가지고 여론 조사를 했는데 반반 나왔다는 거는 지금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66:52
Speaker A
그게 지금 정부가 그렇게 돼 있는데 민주당 지금 전당 대회도 보면 유력 후보가 팽팽하잖아요. 지금 여론 조사를 보면 큰 차이 없어요. 그런데 미디어를 보면 평론가더라고.
67:05
Speaker A
음. 거의 9대 1 99대 1 정도로 완전히 김민석이에요. 맞습니다. 그러면이 격차를 어떻게 설명하지? 지금까지 재례 언론이나 혹은 유튜브 저널리스트들이 취해 왔던 그런 각 진영 내에서의 중립성 최소한 또는 뭐 진보스의 중립성 이거 다 깨지고 민주당 안의 정파 사이에서도 중립을
67:30
Speaker A
안 지키는 네이 현상을 어떻게 봐야 되지. 그래서 제가 그걸 고민하다가 용역이라는 단어를 생각한 거거든요. 너무너무 이상한 거고요. 99대 1까지는 아닌 거 같아. 90 95대 5는 되는 거 같아. 제가 제가 이렇게 온라인에 이렇게 살펴보면 100개 중에 한 다섯 개는 있어. 그래도 공정하게
67:49
Speaker A
하는 데들이 그니까 제도권 언론은 거의 대부분 그러니까 이쪽하고는 반대야. 어 우리가 잘못됐을 수도 있어요.
67:56
Speaker A
그러니까 그 맞아요. 그래서 저는 제가 좀 자기 검열이 좀 심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나와는 방향성이 다른 데가 절대 다수예요.
68:07
Speaker A
그래서 나만 틀렸을 가능성은 전 열어두고 그렇죠.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되게 꼼꼼히 봐요. 저도 많이 봐요.
68:16
Speaker A
근데 특히 또 나와 관련된 거는 또 보는데 이건 참 동의가 안 돼. 그리고 뭐 귀담아들을 내용이 없어. 그래서 내가 고통스러워.
68:27
Speaker A
일주일에 수십군데 가서 말하는 분들이 머스트를 얘기 있는 걸 뭘 하겠어요? 이러니까 요걸 좀 드시는데. [웃음] 아 틀면 그 사람들이 한 대명이 똑같아 뺑뺑뺑 돌아오고 제언론 유튜브부터 맞. 네. 세 비평 프로그램부터 유튜브 전널까지 한 20명 정도가 거의 90% 이상
68:48
Speaker A
차지하면서 맨말도 하고 맨말도 하고 또는 뭐 어제 한 말과 다른 말을 오늘 하고 이렇게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거 아니에요. 저는 이렇게 보면서 되게 무서운 분들도 있더라고. 그 비편가들 중에는. 그러니까 신약에 보면 그런 얘기 나오잖아요.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죄 없는 자 먼저 저인을
69:06
Speaker A
돌로 쳐라라고 말하니 아무도 돌을 던지지 않아도 나오잖아요. 음. 근데 돌로라는 제일 먼저 던지는 사람.
69:13
Speaker A
음. 그리고 끝까지 던지는 사람. 음. 이런 병론가들 무서워요. 저는 그런 분들 이렇게 틀다가 턱 나오면 막 끓는 돌려요. [웃음] 너무 무서워 가지고. 용서가 없어. 용서가 용서가 없어.
69:26
Speaker A
정말 죄 없는 자 먼저 저 여인을 돌로 쳐나라. 이러면 제일 먼저 던지고 제일 마지막까지 던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도 몇 명 있고요. 네.
69:34
Speaker A
그럼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하는 사람도 많아요. [웃음] 그리고 진짜 깍두기 한 접시로 한 정씩 차리는 사람들도 있고요.
69:42
Speaker A
맞아. 그냥 말 옮기는 걸로 비평하는 사람도 있고요. 네. 그 참 [한숨] 아 저도 봐요.들을 말이 있나 싶어 가지고. 근데 견디기 힘들더라고 보면서.
69:54
Speaker A
아니 저에 관한 것만이 아니고 그냥 예.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네. 그 좀 어쩔 수 없지 뭐. 세상 이런 걸.
70:02
Speaker A
네. 근데 이제 오늘 방송이 나가면은 아, 이런 비판이 또 많이 쏟아질 거 같아요. 반명선언.
70:10
Speaker A
아, 반명선 이제 유시민 네가 ABC 벤다이언 그램 그려 가지고 그렇게 떠들었지. 근데 웬걸? 네가 제일 먼저 돌던지네.이 이 비판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70:26
Speaker A
돌 던지는게 아니고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여요. 저는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그거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잘못됐다든가 뭐 정치적으로 틀렸다든가 이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70:40
Speaker A
다만 실패할 거다. 음.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음.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그 많은 시민들의 시민들을 굉장히 가슴 아파게 만들 거다. 그 얘기를 하는 거지. 망 돌 던지는 거 망해라 망해라하고 던지는 거잖아. 그러니까 뭐 노무현 대통령 퇴임의 검찰 수사
71:02
Speaker A
받을 때 죽어서 뭐 속죄해라 이렇게 하는게 돌던지는 거죠. 음. 그 저는 제가 원하는 건 이런 거예요.
71:12
Speaker A
제가 보는 현실을 시민들에게 말씀드리고 많은 시민들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여론을 새로 만들어내고 대통령이 그 여론을 보면서 자신의 노선을 수정하는 거.
71:24
Speaker A
그 여론이 만들어집니까? 그러면은 노력해 봐야죠. 뭐 안 되면 할 수 없죠. 지금은 무슨 누구를 상대로 싸워서 이기려고 뭘 이루려고이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71:36
Speaker A
그냥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내가 이런 위기 의식을 갖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거야.
71:47
Speaker A
일어날지도 몰라. 아는 안 일어날 수도 있지만 내 생각이 틀렸다면 변화가 안 일어날 거고 안 일어나야 맞는 거고 내 생각이 옳다 하더라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어. 음.
71:59
Speaker A
그래도 내가 이렇게 생면서 대통령이 저저 저기를 저렇게 가는 것을 그냥 방관했을 때 내가 느끼게 될 어떤 가책 음 이런 것들이 싫기 때문에 그냥 말을 하는 거예요. 이기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현직 대통령이 임기 1년밖에 안 된 분을 상대로 이렇게 비판해 가지고 제가 무슨
72:17
Speaker A
싸움을 이기겠어요? 네. 그냥 저를 표현하는 거라고요. 음. 저희 생각을. 왜냐면 표현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거기 때문에. 음.
72:26
Speaker A
예. 그 이기고 싶은 생각 없어요. 그냥 얘기를 하는 거죠. 네. [콧방귀] 그러면은이 방송 이후에 제가 바랄 수 있는 가장 좋은 그림은 이제 둘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작가님이 봤을 때 그 실패 길로 간다고 보셨으니까.
72:44
Speaker A
아, 그 길이 좀 바로잡히거나 아니면 유시민 작가 보란듯이 실패가 아닌 성공으로 마무리가 되거나 그러면 더 좋죠.
72:53
Speaker A
제가 틀렸고. 음. 어. 대통령이 만인의 지지를 받으면서 성공했다. 그 끼이. 그게 뭐 제가발이 되었든 재건축이 되었든 뭐든 성공했다. 그럼 저는 아쉬움이 없어요. 잘됐다. 저는 사실은 대통령의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정치적 선택과 무관하게 그의 인생은 언제나 응원하는 입장이거든요.
73:16
Speaker A
네. 예. 그 그의 인생 지금 60년이 좀 넘는 그의 인생을 이렇게 볼 때 늘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예전에에 비평을 통해서 지지할 때도 늘 그런 마음이었거든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73:32
Speaker A
그 그 인간 이재명의 삶에 대해서는 늘 응원하는 마음이 있고 잘되기를 바라요. 제 생각이 틀려서 저는 완전 쫄딱망하고 욕만 먹고 끝나고 책도 안 팔리고 [웃음] 욕만 뒤지게 얻어먹고 그리고 대통령은 보란듯 성공해서 대한민국 정치를 다 갈아엎어 가지고 정말 그게 뭔지는
73:49
Speaker A
모르겠지만 구조속적 다수를 만들어서 뭐 정권 재창도 성공하고 그러면 좋겠어요. 제 생각이 틀렸으면 좋겠다고요. 네.
73:57
Speaker A
대통령의 구상과 대통령의 생각이 옳고 오를뿐만 아니라 대중의 이해를 받고 그렇게 해서 현실해서 성공하면 좋겠어요. 나는 망해도 괜찮아요.
74:08
Speaker A
예. 그런 마음으로 얘기하는 거지. 내가 옳기 때문에 내가 이겨야 돼. 이런 생각하면서 아, 이겨서 뭐 할 거예요?
74:16
Speaker A
뭐 할 건데? 내가 그건 뭐 하나만 말씀이죠. 아, 뭐 이겨서 뭐 해? 뭐 이기지도 못하고 뭘 어떻게 이겨?
74:23
Speaker A
네. 이기려고 하는 싸움을 거는게 아니잖아요. 이기려고 싸움을 거는게 아니고 네. 대통령의 실론이 결국 국민이 합니다였으니까.
74:31
Speaker A
네. 지금은 결국 내가 합니다처럼 보이는데 다시 대통령이 결국 국민이 합니다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있죠.
74:42
Speaker A
제가 옳다면. 알겠습니다. [웃음] 아, 우리 출판사분들이 오늘 책 가지고 왔는데 책 얘기는 뭐 선나 껍데기 경성도 말로 했는데 뭐 사실상 오늘 책은 유시민 작가 스스로 불매 운동을 했다. [웃음] 요렇게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유럽 도시 기행 3.
75:01
Speaker A
그래. 너무 많이 팔리면 또 삐라고 욕 먹으니까 [웃음] 적당히 팔 자기 장사한다고 또 난리 날 테니까요. 안 팔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메시지가 [웃음]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기자님 오늘 어떠셨어요?
75:14
Speaker A
어질어질해요. 어질해요.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이해가 됐죠. 최옥 씨는 그렇습니다. 그래도 아 제가 좀 우려했던 것은 아 이재명 대통령 또는 이재명 정부의 완전히 뭐 빈정이상해 가지고 감정을 막 배출하고 가시면 어떡하나.
75:34
Speaker A
물론 뭐 그럴 만한 분은 아니지만 그럴 이유가 뭐 있어요. 저는 하여튼 이재 인간 이재명은 인생을 언제나 응원해요. 그가 내가 생각하기에 실패하는 길로 위험한 길로 또는 때로는 잘못된 길로 간다고 제가 판단하는 경우에도 어 그 인생을 응원하는 저희 마음은 예
75:53
Speaker A
변함이 없다. 안 변할 것 같아요. 그거는 그렇잖아요. 알겠습니다. 누군가는 계속 이런 얘기를 계속 해 주는게 우리 사회에 필요한 그 다양성의 하나 아닌가?
76:04
Speaker A
결국 다양성이 한국 사회를 강건하게 만드는 거기 때문에 그 역할을 어 욕 먹더라도 그리고 좀 돌 맞더라도 좀 계속 해 주셔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
76:16
Speaker A
우리 기자님이야말로 그 거의 용역을 맡기시네. [웃음] 제가 믿는 거는 제가 믿는 거는 이런 거예요. 어떤 비평의 관점이나 논리가 올오르냐 옳지 않느냐 타당하냐 아니냐 이런 것들은 여론 조사나 다수결로 결정되지 않는다.
76:35
Speaker A
그렇게 저는 생각해요. 그러니까 단 한 사람 다른 의견을 얘기한다고 해서 그 입을 틀어막는 거는 그 한 사람이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모든 사람의 입을 틀어막는 것과 마찬가지로 안 좋은 일이거든요. 이게 존스드 미래 자유론에 나오는 말인데 제가 진짜 좋아하는 말이에요.
76:53
Speaker A
사람이 늘 옳은 걸로 입정되는 말만 하고 살려 그러면 다 입 닥치고 살아야 돼요. 음.
76:59
Speaker A
우리가 서로 대화하는 거는 누구도 절대적으로 옳은 진리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언제나 오류를 포함하고 있 또는 전적으로 오류라는 것 또는 약간의 오류라도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음. 로 얘기하는 거잖아요.
77:19
Speaker A
네. 이제 그런 걸 할 수 있는 사회라야 자유 사회죠. 네. 예. 그러니까 저는 그런 믿음이 있기 때문에 뭐 개이 없습니다. 뭐 또 이거 방송 나오고 나서 한 열흘 동안 또 모든 미디어에서 유시민의 망언 이래 가지고 시리즈를 하더라도 네.
77:38
Speaker A
예. 그것이 나나 나의 견해의 오류를 증명하는 것은 또한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가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예. 근데 저는 솔직히 요즘 신은 신이 안 납니다.
77:50
Speaker A
아 그 굉장히 무서운 말이다. 음. 저도 무섭다고 생각해요. 이런 시기가 올 거라고 정말 정말 생각도 못 했거든요.
77:59
Speaker A
윤성열 그때 끝장 내고 나서 이제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가 기대하든 그 바라든 그 세상이 열리겠구나 생각했거든요. 물론 그 세상이 열리고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은 순진하셔 인간 사회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예. 네.
78:13
Speaker A
아, 이런 세상이 온 거는 정말로 그 신이 안 나 일단은 뭘 하는 거 있어서 아, [한숨] 내가 그냥이 바닥에 계속 붙어 있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사실 들고 다만 이제이 방송이 어떻게 편집돼서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공허한 얘기일 수도 있는데요.
78:34
Speaker A
저는 유시민 작가님의 오늘 방송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그나마 우리 사회에서 생산적으로 논의가 이어지려면 사실이 사안을이 방송을 다루는 다른 유튜브 채널이나 미디어들이 좀 제대로 논점을 짚으면서 가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근데 아마 또 조롱하고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을 거예요.
78:56
Speaker A
그러면 이게 굉장히 소모적인 어떤 논쟁이 흐를 가능성이 있는 것이고 이제 좀 어쩔 수 없어요.
79:04
Speaker A
예. 어쩔 수 없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아 그래도 저는 아 미디어 뉴스마토 여론 조사에 그 정도까지 공감하는 비율이 나온 거 보고 희망을 느꼈다니까. 근데 거기 플러스 아까 홍성훈 기자님 얘기에이어서 덧붙이면 제 주변에도 홍성훈 기자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요.
79:24
Speaker A
그러니까 무슨 생각을 하냐면 검찰 기억을 굉장히 원하시는 지지자분들인데 두 명의 대통령을 탄핵까지 시켰고 내란까지 극복을 했는데 이분들의 생각은 못하냐?
79:38
Speaker A
와 근데 검찰 기억은 좀 안 되네. 음. 약간 이런 생각을 하지고 가지고 계시거든요. 근데 만약에 또이 방송이 나가서 약간 그런 어떤 생각을 더 강화하게 되는 어떤 만약에 그런 결과로 이어질까 봐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거는 대통령이 안 하고 싶어도 하게 만들어야 돼.
79:58
Speaker A
이렇게 가야 돼요. 대통령이 안 하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게 만들 수 있지? 이거를 생각해야 된다니까요.
80:07
Speaker A
민주주의는 정당정치입니다.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 때만 하더라도 김대중의 민주당이었어요. 그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국민경선 제도를 도입하고 당원 제도가 생긴 이례로는 민주당의 노무현 대통령, 민주당의 문재인 대통령이었어요.
80:27
Speaker A
그리고 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일 때 대통령도 강하고 민주당도 강한 거예요. 대통령의 지배를 받으면 탕이 망하는 거예요. 그거는 대통령의 지배를 받으면 안 돼요. 민주당이 권력을 가진 대통령의 지배를 받아들이는 순간 그당은 해체가 시작되는 거예요.
80:46
Speaker A
그 대한민국 정치에서 민주당이 정체성 잃고 해체되면 그다음부터는 내 일이 없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모든게 다 혼돈입니다. 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이 굉장히 위험하고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하는 그것 때문이거든요.
81:04
Speaker A
그러니까 예 그 점은 그냥 위험하다고 하지 그냥 굉장이라는 것까지 [웃음] 치지 마. 굉장히 위험합니다.
81:10
Speaker A
알겠습니다. 더 굉장히 위험해졌어 지금. 그러 네. 오늘 뭐 편집에 대해서 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 편집은 제가 안 나오는 걸로 편집하겠습니다.
81:21
Speaker A
[웃음] 네. 그러면은 뭐 깔끔하게끔네 될 거 같습니다. 한 25분 정도밖에 안 나올 것 같은데. [웃음] 그럼 나는 어디 출연한 거지? 네.
81:34
Speaker A
한국 자리가이 정도의 다양성의 목소리도 포용하지 못하면은 어떻게 재건축이나 재개발까지 갈 수가 있겠습니까? 맞는 말씀입니다. 네.
81:42
Speaker A
알겠습니다. 그래서 했잖아요. 뭐 자꾸 [웃음] 그렇게 얘기하세요. 할 거 같아서 그래. 지금 우리도 안 하면서 쩔지 마세요, 최용님. 예.
81:49
Speaker A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어떤 평가가 나오더라도 그거는 또 경험히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세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Topics:유시민이재명민주당정치개편정치분석비판과 조롱유튜브 루머정치 토론매불쇼한국정치

Frequently Asked Questions

유시민 작가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할 계획이 있나요?

유시민 작가는 방송에서 유튜브 개설 루머를 부인하며 현재 그런 계획이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나요?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며,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어려움 속에서도 발언을 계속할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민주당의 정치개편에 대해 유시민 작가는 어떻게 분석하나요?

유시민 작가는 민주당의 정치개편을 소규모 정축부터 대규모 재개발까지 비유하며, 현재는 대규모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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