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피옥시리우스인 인어 — Transcript

이 영상은 인류의 기원과 고대 문명, 우주인과 인어 신화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Key Takeaways

  • 인류의 기원에 관한 기존 아프리카 중심설에 대한 대안적 해석 제시
  • 고대 인어와 수생 영장류가 인류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주장
  • 우주인과 지구 문명 간의 신화적 연관성 강조
  • 바이칼 호수와 한반도 지역이 고대 문명의 중심지였다는 해석
  • 지구와 우주 종족 간의 갈등과 협력의 신화적 서사

Summary

  • 김희영 선생이 소중히 여기는 고대 인어 조각품과 그 의미 소개
  • 인류의 기원을 아프리카가 아닌 내몽고 지역 열대 지방으로 보는 관점
  • 고대 하늘 궁창과 중위도 지방의 아열대 기후 설명
  • 우주인들이 지구에 도착해 문명을 건설한 신화적 이야기
  • 시리우스 별에서 온 수생 영장류와 인어 종족의 기원과 특징
  • 바이칼 호수와 한반도 지역의 고대 문명 및 지명 해석
  • 지구에서 벌어진 핵전쟁과 인류 멸망, 우주인들의 개입 이야기
  • 인어와 물고기 인간, 그리고 우주 신화와 지구 문명의 연결고리
  • 고대 기록과 신화 속 흑수, 백산, 사타 아려 등 지명과 역사적 의미
  • 우주 종족 간의 갈등과 지구 재침략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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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음악] 야, 이 물건은 김희영 선생이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보물이에요. 이게 크기가 가족 건 가족인데요, 작은 거는 이제 소년과 소녀고 좀 큰 거는 이제 부모예요. 그런데 크기가 작은 거는 한 50cm, 큰 거는 65cm 정도 크기에요 이게.
00:44
Speaker A
그런데 아, 너무 재밌게 생겼죠. 여자의 표정 좀 보세요. 그 옛날에 구석기인들이 그 뭐야, 옷을 옷을요, 나은 님프로 이렇게 두르고 있는 게 보이죠.
01:06
Speaker A
무슨 이야기 같아요? 이게 이거를 보면은 이 몽고, 지금 현재 내몽고 지역이 당시에 열대 지방이었다는 거예요.
01:19
Speaker A
여기 안에 옷을 입고 등장하는 인물이 하나도 없어요. 옷을 입은 존재는 유일하게 신이라고 하는 표지에 아까 나왔던 그 존재만 옷을 입고 있어요. 옷을 입고 있는 존재가 없어요. 전부 다 나체 생활을 해요.
01:41
Speaker A
그래서 이 지역이 옛날에는 열대 지방이었다. 그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자, 여기가 지금 내가 빨간 걸로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해 놓은 것입니다. 이가 바로 흑피옥이 발견된, 흑피옥이 발견된 것이 아니라 그 흑피옥 고분이 발견된, 이게 화대연이라는 지방이에요.
02:14
Speaker A
왜 여기에서 살게 되었을까요? 어떻게, 원래 어디에서 살던 사람들이 여기로 옮겨가서 살게 되었을까? 자, 인류학자들은, 우리 인류학자들은 인류의 태초의 발생이 아프리카라고 주장을 해요.
02:41
Speaker A
그런데 절대 아프리카가 아닙니다.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살았을 것이다고 추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선은 그 루시라고 이름이 붙은 그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아프리카 지방에서 유골이 발견되었고, 또 하나는 현재와 같이 지구가 아프리카 쪽이 열대 지방이었을 거다. 그래서 인류가 살 수가, 옷을 입지 않고도 살 수가 있었을 거다. 그렇게 추정하기 때문에 아프리카라고 추정을 해요. 그런데 사실은 이곳이 열대 지방이었어요. 이곳이. 자, 지도를 보시면은 옛날에는 하늘에 궁창이 두 개가 있었습니다. 두 겹으로. 그런데 굉장히 넓은 띠처럼 해서 중위도 지방을 감싸고 있었습니다.
03:11
Speaker A
중위도 지방을. 그래서 중위도 지방의 온도는 법여름, 가을, 겨울이 없이 일정한 온도였습니다. 옛날에는 일정한 온도였고 상당히 높았어요. 지금보다.
03:58
Speaker A
그래서 약간 아열대 기후였습니다. 중위도 지방이 전체가. 그리고 그랬는데 먼저 정착한 외계인들이 두 군데서 살았습니다.
04:11
Speaker A
첫 번째는 미국의 플로리다주 근처에 있는, 그거에 이제 미국의 플로리다, 플로리다주 근처에, 그 플로리다주 근처에 하이퍼보리아라고 그랬어요. 옛날에 그쪽에 우주인들이, 이 우주인들은 시, 그 여기에 도착한 우주인들은 바로 수메르 기록에 나오는 니비루라는 별에서 온 우주인들이 여기에 도착을 했습니다. 처음에 하이퍼보리아라는데 400만 년 전, 아니 42만 년 전에 도착을 했다 그러요. 그런데 여기 지금 한반도 위에 바이칼 호수, 맨 처음에 바이칼 호수 쪽으로 누가 도착을 하느냐면은 시리우스에서 온 사람들이 그쪽에 도착을 합니다.
04:28
Speaker A
이 사람들은 왜 그리 도착을 하느냐면 중위도 지방에 얼음이 있어 가지고 얼음으로 된 궁창이 있어 가지고 그 우주선이 그리 중위도로 내려올 수가 없어요. 중위도 지방에. 그래서 우주선이 어디로 착륙을 도착을 하냐면은 북회로, 북회로 도착을 합니다.
05:11
Speaker A
북우주성인 북회로 도착을 해 가지고 북회에서, 북회에서 니세이 강이라는 강을 타고 내륙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들이 하늘의 우주선을 타고 내려왔는데 그 우주선을 타고 내려왔을 때 그 우주선을 배로 한 대로 이게 변형이 돼요.
05:40
Speaker A
순간에 우주선이 한 대로 변형이 돼 가지고 배를 타고 이동을 해요. 이 사람들이. 그래서 그 이야기는 어디에 써졌느냐?
05:59
Speaker A
야외라는 게 원래 하늘의 함대라는 뜻이었답니다. 하늘의 함대. 그래서 그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해요. 하늘의 함대라고.
06:28
Speaker A
그래서 배를 타고 이동을 하는 이유는 수송 운송 기관, 운송 기구가 자기네들이 타고난 우주선밖에 없을 거 아니에요. 우주선을 타고 왔는데 그 우주선을 바다에 착수를 시켜야 해요. 우주선은 지금 현재도 그랬지만 우주선이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기 때문에 바다에 떨어져요. 근데 그 바다가 중위도 지방은 아까 하늘에 궁창이 있었기 때문에 중위도로 떨어질 수가 없어요.
06:36
Speaker A
이 우주선들이 그래서 바다로 착수를 하는데 남쪽은 얼음으로 덮여 있게 갖고 남극으로는 떨어질 수가 없고 유일한 방법이 북극으로밖에, 북극, 북극해 근처로밖에 접근을 못 합니다.
06:49
Speaker A
거기에서 떨어졌는데 그 거대한 우주선이 배의 형태로 변해요. 그리고 배로 사용을 해요. 그거를 그래 가지고 북회로 연결된 강이 바이칼로스에서 북회로 연결된 강이 바로 애니세이 강이에요. 애니세이 강을 타고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애니세이 강과 중간에서 애니세이 강하고요, 사이 그 애니세이 강과 또 바이칼로스 사이에 안가라 있어요. 그 니세이 강을 통해 갖고 안가라를 통해 가지고 바이칼로 들어오게 됩니다. 맨 처음에요.
07:12
Speaker A
이 바이칼로스에 들어오게 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아까 시리우스인들이었는데 그 시리우스인들은 그 물고기 인간들이었어요. 쉽게 이야기하면 그 수생, 그 물속에서 주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이 사람들이 조개를 먹고, 주식이 조개였어요. 주식이 조개이고 물속에서 주로 생활을 해 가지고 다리가 인어처럼 물속에서 헤엄치기에 편한 상태였지, 걷는데 익숙한 형태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가장 놀라운 사실, 정말 정말 충격적인 사실은 인류가 다리가 전부 다 접혀 있어요.
07:32
Speaker A
전이 흑역이 지금 흑역이 2만 개가 발견이 되는데 유일하게 반듯하게 서 있는 게 딱 하나가 있어요. 제가 이 책에 실려 있는데 딱 한 개를 빼놓고는 나머지 모든 흑벽은 다리를 다 꾸부리고 있습니다. 다리를 꾸부리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충격적인 사실은 그 해골을 인간의 전체 인간의 전체상을 조각한 조각품이 있어요. 그 사진에 보면은 다리가 굽어져 있어요. 그 조각 작품이 다리가 굽혀져 있어요. 조각 작품 해고를 장. 그래서 그리고 현재 홍산문명이라든지 이런 데서 밀랜드로프 비너스도 다리를 꾸부리고 있고 우리가 발견된 여기 밀랜드로프 비너스예요. 이 비너스도 다리를 꾸부리고 있습니다.
08:02
Speaker A
다리를 선 패치를 못하고 있어요. 근데 결정적으로 요거는 우리나라 그 대공리 방구대에 있는 상이에요. 여기에 있는 인물상 맨 위쪽에 인물상이 있는데 거기에도 다리를 꾸부리고 있어요.
08:32
Speaker A
모든 존재가 다리를 꾸부리고 있어요. 이 존재들이 처음에 시리우스에서 온 존재들이 어디에 정착을 하느냐? 바이칼 호수에 정착을 해요. 요거는 바이칼 호수 우르쿠츠크 목조박물관에서 제가 이제 구입한 액자인데 요거는 전통적으로 바이칼 호수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전통적으로 오래 전부터 내려온 그림이에요. 이 그림이. 근데
08:53
Speaker A
여기에도 여기 뭐, 여기 물고기를 타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면 환인이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환인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근데 여기 물고기, 물고기가 바로 환능이에요. 환능.
09:18
Speaker A
근데 물고기 신이란 말이에요. 전부 다 물고기 신이에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바이칼로스에서 살았어요. 바이칼로에서 살았는데 실제로 바이칼로스는 그렇게 살기가 좋은 곳은 아니에요. 그런데 왜 바이칼로스에서 살았느냐 이 사람들이? 거기에 바이칼로스에서 물이 강물이 나가는 곳이 안가라강 하나밖에 없어요. 안가라에서 니세이 강, 한반도 남쪽으로 내려올 강이 없는 거예요. 바이칼로에서 연결된 강이 없어요. 레나강은 다시 북쪽으로 흘러요. 거기에서 연결된 흥룡강이 그쪽에 연결이 돼 있는데 흥룡은 중간에서 끊겨 있어요. 흥룡강을 타고 내려왔어야 하는데 그런데 이 사람들이 여기서 오해 살다가 보니까 어느 해 대홍수가 져요.
09:58
Speaker A
대홍수가 지면서 물이 양이 불어나 가지고 흥룡강과 연결이 된 겁니다. 그래서 그때 배를 타고 내려와요. 흥룡강을 타고 흥룡강을 타고 내려와 가지고 한반도 흥룡강은 어디로 빠지게 돼 있느냐? 그러면은 흥룡강은 한반도에 그 두만강 쪽으로, 두만강 바로 우륵 그가 지금 사는 있는 쪽, 그쪽으로 빠지게 돼 있어요. 흥룡강이. 자, 그쪽으로 빠져 가지고 동해를 타고 쭉 내려옵니다. 이 사람들이 내려와 가지고 맨 밑에 남미 안쪽으로 가 가지고 정착한 곳이 사타 아려라는 곳에 정착을 했다. 이렇게 써졌어요.
10:16
Speaker A
그 한단고기에는 최초의 인류가 나반과 아만이라는 사람인데 두 사람이 사타 아려라는 곳에 정착을 가지고 최초로 인간다운 삶을 살기 시작했다. 이렇게 써졌어. 근데 사타 아려가 어디냐?
10:34
Speaker A
사타 아려가 바로 여수, 순천이에요. 옛날에는 순천과 지금도 뭐 순천, 여수는 가까워요. 거리상으로 별로 한 20몇 km밖에 안 떨어져 있는 도시인데 이 도시들을 앞에서 순천, 순천은 옛날 지명이 사타입니다. 순천 옛날 지명이 사타예요. 그대로 사타라고 써졌어요.
11:04
Speaker A
지금 인터넷 쳐 보시면, 그러면은 사타인데 그 여수는 옛날 지명이 아려예요. 여수가. 그래서 사타란 지명은 여수 반도를 말하는 거예요.
11:20
Speaker A
여수하고 순천은. 그런데 옛날에 또 다른 기록에는 뭐라고 써졌냐면 한국의 부도성이라는 곳이, 자 부도성이라는 곳이 백산이라는 곳이 있었다 그래요.
12:02
Speaker A
백산. 백산이라는 곳에 부도산이 이제 부도성이 있고, 예 그다음에 그 옆에 흑수라는 게 있었다. 흑수, 백산에 내려왔다. 이렇게 써졌단 말이에요.
12:25
Speaker A
근데 여수 할 때 그 여자를 아름다울 여로 이렇게 읽는데 옛날에는 거물여자였어요. 그게 그래서 거물여로 그대로 읽으면은 그게 흑수예요.
12:55
Speaker A
흑수. 근데 너무 재밌는 게 서경에도 흑수 백산이라는 기록이 나옵니다. 서경에도 중국에 공작을 썼다는 서경에도 흑수 백산이라는 지명이 나와요. 근데 거기에 추석을 보면은 거기에 흑수를 뭐라고 쓰냐면 요수라고 써 놨어요. 거기가 똑같이. 그 흑수가 여수예요. 그럼 백산은 어디냐? 지리산을 백산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지리산. 지리산을 왜 백산이라고 부르느냐? 우리나라의 한고기도 그렇게 써졌고 중국의 역대 신선통감이라는 책계가 뭐라고 써졌냐면 그 남쪽 해변으로 쭉 내려가다가, 예 그기에는 뭐라고 쓰냐면 자관, 그 흑용강을 타고 내려가다가 내려가다가 흑수 백산이라는 곳에서 정착을 했다.
13:10
Speaker A
이렇게 써졌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뭐라고 써졌냐면 그에는 모든 거기 금과 은을 가지고 백금과 은을 가지고 성을 지었다. 그래서 멀리서 보면 하얀 눈처럼 보였다.
13:27
Speaker A
하얀 산처럼 보였다. 그래서 이름을 백산이라고 붙였다. 이렇게 써졌어요. 하얀색으로 된 온통 성이 갖고 멀리서 봄에 하얗게 보였다. 그래서 백산이라 불렀다 그렇게 써졌어.
13:48
Speaker A
기록회가 두 가지 책에. 에 에 지금 현생 인류는 여기에서 시작됐어요. 무슨 말이냐면 여기 이제 기록을 보면은 어떻게 나냐면 지금으로부터 한 800만 년 전에요. 800만 년 전에 지구에는 랩토이드하고 디노이드라는 공룡계 그런 존재들만 살았어요. 랩토이드, 그다음에 휴먼노이드계로서는 저기 고래 영장류가 살고 있었어요.
14:00
Speaker A
그리고 세 종류들이 살다가 지금으로부터 800만 년 전에 지구에서 엄청난 핵전쟁이 벌어져요. 그래 갖고 인류가 멸망을 해 버려요. 지구 자체가 불모 땅으로 변해요. 그래서 그 고래, 그 고래 영장류만 일부만 물속으로 들어가서 살아남고 다 사라져 버려요.
14:17
Speaker A
그래서 이제요 우주에, 우주인들이 지구를 수호할 수 있는 인종을 찾기 시작해요. 그래서 요게 한 200만 년, 300만 년 동안 우주를 헤매다가 우주를 헤매다가 우주에서 여기에서 인어 종류, 인어, 그러니까 그 물고기 아래 하반시는 물고기 종류고, 상반시는 사람 종류가 발달하고 있는 종을 찾아내요. 그 종이 그 조인데 이제 물, 그러니까 물에서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뭐 완전히 물고기라고 할 수도 없고 그 물에서 사는 사람들이에요.
14:29
Speaker A
이 종류들이 인간으로 지금 휴먼이드 종으로 발전을 하고 있었어. 근데 이 종을 찾아내 가지고 우주의 신에게 이제 특히 그 지구의 여신 가이아한테 허락을 받아 가지고 허락을 맡고 이 종을 발전시켜도 급격하게 발전시켜도 되겠느냐 이렇게 허락을 맡아요. 우주 우주인들끼리 서로 이렇게 허락을 맡아 가지고 이 정을 우주에 퍼트리기로 결정을 해요.
14:42
Speaker A
그래서 결국에는 이 종이 여기에서 여기 검은고자리의 배가성이 직여성 말하거든요. 요 직여부터 시리우스로 이렇게 이동을 하는 거예요. 이 별에서. 그래서 아까 도건족 이야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라고. 시리우스 별로 이동을 했다가 이 별에서 다시 플레이아데스 별로 이동을 해요. 이 별에서 인간들이. 그리고요 시리우스에서 일부는 여기 집으로 오고 집으로 와서 문명을 건설하고 일부는 시리우스에서 아까 플레이아데스로 갔다가 플레이아데스에서 다시 도착을 해요. 일부는 그래서 여기서 살살 살고 있었는데 여기에서 반란자들이 또 생겨요. 반란자들이 생겨 가지고 거기 우주로 뛰쳐 나가요. 여기에서 반란자들이 쫓겨, 이제 쫓겨나는 거지.
15:06
Speaker A
지구에서 살던 원래 지구 종족들이 그래 갖고 반란자들이 뭉쳐요. 여기에서 다른 종족들과 지구 밖에 있는 여러 종족들과 뭉쳐 가지고 지구를 다시 재침략한 게 그게 니비루 별이에요.
15:38
Speaker A
그게 니비루란 별이에요. 예. 그래서 그 여기 지구에서 서서히 발전하고 있던 이 종족들하고 대치를 하고 뭐 이런 이야기가 되는 거예요.
15:57
Speaker A
직여성으로부터, 직여성의 태양계의 네 번째로부터 대양으로부터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 수생 영장류를 발견을 했다. 그래 갖고 수생 영장류 동물에게 직여성의 인간으로서 이하 여기 도약을 하기로 유전자를 크게 바꾸는 것을 허락해 준겠냐고 물었다. 태양계 영단한테. 그래 갖고 그 허락을 얻어 가지고 바
16:10
Speaker A
기록회가 두 가지 책에가.에 에 지금 현생 인류는 여기에서 시작됐어요. 무슨 말이냐면 여기 이제 기록을 보면은 어떻게 나냐면 지금으로부터 한 800만 년 전에요. 800만 년 전에 지그에는 랩토이드하고 디노이드라는 공룡계 그런 존재들만 살았어요. 랩토이드 그다음에 휴먼노이드계로서는 저기 고래 영장류가 살고 있었어요.
16:38
Speaker A
그리고 세 종류들이 살다가 지금으로부터 800만 년 전에 지구에서 엄청난 핵전쟁이 벌어져요. 그래 갖고 인류가 멸망을 해 버려요. 지구 지구 자체가 불모 땅으로 변해요. 그래서 그 고래 그 고래 영장류만 일부만 물속으로 들어가서 살아남고 다 사라져 버려요.
17:01
Speaker A
그래서 이제요 우주의에 우주인들이 지구를 수호할 수 있는 인종을 찾기 시작해요. 그래서 요게 한 200만 년 300만 년 동안게 우주를 헤매다가 우주를 헤매다가 우주에서 여기에서 인어 종류 인어 그러니까 그 물고기 아래 하반시는 물고기 종류고 어 상반시는 상반시는 사람 종류가 발달하고 있는
17:37
Speaker A
종을 찾아내요. 그 종이 그 조인데 이제 물 그러니까 물에서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뭐 완전히 물고기라고 할 수도 없고 그 물에서 사는 사람들이에요.요 종류들이 인간으로 지금 휴먼이드 종으로 발전을 하고 있었어. 근데이 종을 찾아내 가지고 우주의 신에게 이제 특히 그 지구의 여신 가이아한테
18:05
Speaker A
허락을 받아 가지고 허락을 맡고이 종을이 종을 발전시켜도 급격하게 발전시켜도 되겠느냐 이렇게 허락을 맞아요. 우주 우주인들끼리 서로 이렇게 허락을 맡아 가지고이 정을 우주에 퍼트리기로 결정을 해요.
18:22
Speaker A
그래서 결국에는이 종이 여기에서 여기 검은고 자리의 배가성이 직여성 말하거든요.요 직여부터 치리우스로 이렇게 이동을 하는 거예요.이 별에서. 그래서 아까 도건족 이야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라고. 찌리우스 별로 이동을 했다가이 별에서 다시 플레이아데스 별로 이동을 해요.이 별에서 인간들이. 그리고요 시리스에서 일부는 여기 집으로 오고 집으로 와서이
18:53
Speaker A
문명을 건설하고 일부는 시리우스에서 아까 플레이아데스로 갔다가요 플레이아데스에서 다시 도착을 해요. 일부는 그래서 여기서 살살 살고 있었는데 여기에서 반란자들이 또 생겨요. 반란자들이 생겨 가지고 거기 우주로 뛰쳐 나가요. 여기에서 반란자들이 쫓겨 이제 쫓겨나는 거지.
19:14
Speaker A
지구에서 살던 원래 지구 종족들이 그래 갖고 반란자들이 뭉쳐요. 여기에서 다른 종족들과 지구 지구 밖에 있는 여러 종족들과 뭉쳐 가지고 지구를 다시 재침략한게 그게 니비루 별이에요.
19:29
Speaker A
그게 니비루란 별이에요. 예. 그래서 그 여기 지구에서 서서히 발전하고 있던이 종족들하고 대치를 하고 뭐 이런 이야기가 되는 거예요.
19:44
Speaker A
직여성으로부터 어 직여성의 직여성 태양계의네 번째로부터 대양으로부터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 수생 영장류를 발견을 했다. 그래 갖고 수생 영장료 동물에게 직여성의 인간으로서 이하 여기 도약을 하기로 유전자를 크게 바꾸는 것을 허락해 준겠냐고 물었다. 태양계영단한테 그래갖고 그 허락을 얻어 가지고 바꿨다는 이야기예요.
20:13
Speaker A
하이퍼보리아 어 지구 최초 이식지가 견설이 되었다. 여기 하이퍼보리아는 100만 년 동안 짓었고 그게 완전한 검은고자르이 시리우스 현문명이다.
20:26
Speaker A
바다 끝. 그러니까 지금 우리 한반도의 아래쪽 말하는 거예요. 한반도 아래쪽 그 남쪽 바다를 이야기하는 건데 레무리아의 그 반도 끝이라 그랬으니까. 그런데 이제 여기에서 인어들이 살고 있는데 여기 인어는 완전히 사람처럼 이렇게 다리가 완전히 분리게 됐죠. 그리고 여기 인원은 분해 분리돼 가고 있는 형태고
20:51
Speaker A
요거는 그 여기 모양만 지금 발 모양이 생겼고 발 여기 꺼리어 있고 근데 인어가 지금 사나 사람적으로 발달돼 가고 있는 과정이에요. 이게 이제 13만 년 전에 이야기라고 그거든요. 그래서 이제 요거를 보면은 지금 제가 설명을 했지만 지금론자들의 주장은 요게 어 지구가 판 계아론에
21:17
Speaker A
의해서 이렇게 분리됐다 붙었다 분리됐다 붙었다를 계속 반복했다는데 그게 보통 5억년 전에 이야기라고 주장을 해요. 5년 전부터 쭉 해 가지고 분리됐다 그러는데 한반도가 아까 5억년 전에 그러니까 5억년 전에는 두기가 아니라 남이 5도에다가 점차로 올라와갖고 현재에 그러니까 한 4억 5천만 년
21:42
Speaker A
전에 적도 근처라 그랬는데 천만의 말씀이라는 이야기예요. 그거 말도 안 되는 소리고이 사람들이 주장하는 14만5,500년 전에 기원전 14만5,500년에 세계 지도라는 거예요. 이렇게 지금 현재 이거 한반두가 생겼는데 원래는요 적도요 정도가 있었다는 거예요.
22:02
Speaker A
그래서 이게 따라붙었어. 이렇게 지금 현재 지금이 적도 근처에 있었다는 이야기예요. 그 당시에 자 요거는 10만2,000년 전에에 세계 지어예요. 10만2,000년 전에. 그래서 요게 적도 근처에 있었던 대륙들이요 대륙들이 올라붙은 거예요, 지금요. 10만년, 불과 10만 년 전에 이야기라고요.
22:28
Speaker A
그런데이 진화론자들이이 진화론는 말도 안 되는 내용이에요. 그 정말로 정말로 처음부터 끝까지가 말이 안 되는 내용이에요. 진화로.
22:39
Speaker A
그런데 이제 그 사람들의 주장이지만 이거는 이런 주장들은 대부분 어 영적인 교들을 우주인들하고 그 영적인 교신들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 아주 태고시까지 기억을 하는 그런 요건 기억 여행이에요. 아모라 환이라는 사람이 태고시의 기억을 전부 다 기억을 해낼 수는 무지무지한 영능자예요. 그래서
23:02
Speaker A
태고시의 기억을 기억을 해 가지고 좀 다 쓴 책이라고 얘기해요. 현시되고 있었던 흑표인데 요거를 이제 그 박찬 선생이 찍어 와 가지고 제가 사진을 좀 얻은 거예요.
23:17
Speaker A
그래서 이게 그런데 여기 얘가 인어 신화가 있어요. 실제로 여기 신화인데요.이 이 논모라는게 뭐냐면은이 말리라는 나라의에 도건족 부족의 전설인데 도건족은 말리을 숭배를 하는데 예 암마와 논모라는 시인을 숭배를 하는데 이런데 이제요 존적들이 원래는 이집트에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이집트의 이제 보통 도시들을 도시라는 거는
23:54
Speaker A
이렇게 신의 이름을 붙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신의 이름을 붙이기 전에이 도시라는 뜻이 뭐였냐면 논모였어요. 논모. 그 도시라 요게 도시라는 글자예요. 논모라는 게.
24:05
Speaker A
그래서 그 도시들 그럼 논모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 그래서 이제이 이집트라는 이집트의 모든 것들이 모든 신화가요 여기에 이어지는 여기에서 출발한 거예요. 그러니까이 종족들이 원래 이집트에서 살았었는데 이집트에서 쫓겨 나와 가지고 다른 쪽으로 이동을 해요. 이렇게 표현을 해요.
24:28
Speaker A
물고기잖아요. 지금 제가 물고기 이야기를 계속 하려다 보니까이 이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시리스하고. 그런데 이제요 도원적은 천상의신 안마라는 저 암마가 뭐예요?
24:40
Speaker A
엄마잖아. 우리 한국말이에요. 그러니까 아와 어는 대치되기 때문에 이게 엄마란 말이에요. 엄마. 엄마가 한국말이야. 남성 넷과 여성 넷 도어 도아바여 여덟 개의 천상의 생명체를 만들고자 있다. 도원적은이 생명체를 물고기 인간 논모 물고기 인간 논모라고 부른다. 언지말은 논모 아나콘노라는데 어 워드스란 뜻이면 논모는 워드스라
25:08
Speaker A
아나콘노는 물고기 인간이란 뜻이다.이 이야기가 뭐하고 똑같아요? 어이 이야기가 지금 마고 이야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마오 궁이 마오가 배우자 없이 궁이와 소위를 생산했는데 궁이가 어 궁이가 어 황궁씨와 천궁시 부족을 성산을 냈고 그러니까 황궁시 남녀와 천궁시 남녀 소위가 어 소위가 그
25:43
Speaker A
백소시 남녀 흑소시 남녀 그리고 총 여덟 명의 신을 생산을 해요. 근데 그게 여덟 명의 신을 신을 생산한 이야기가 어디에 써졌어요? 이집트에 똑같은 기록이 있어. 그게 그 최초 이집트 신이 여덟 명이 나와요. 이집트 신하에.
26:05
Speaker A
헤르모폴리시라는 시가 있어요. 케메누라는 시가 있는데 그 시에는 팔리의 신들이 모신 것으로 유명한데 사실 케메누라는 이름 자체가 여신의 도시이란 뜻이다. 누 해후 해 케 케레 케레 예 이렇게 해가지고 여덟 명이에요. 이들은 태오티와 함께 이집트 전체에서 가장 오래된 신계를 행성한다.음이라고도
26:41
Speaker A
있고요. 요게 이제 왕이라는 글자고 요게 이제 팔신으로 읽어요. 팔신 여덟 팔자라고도 있고 그냥 여기 어질 인자거든요. 그러니까 인신이라고도 있고 그래요. 글자를 어 팔신이라고도 있고 여기 신이라는 글자인데요 밑에는 신이란 글자예요. 여기게요. 밑에는 신이라는 글자고 요도 요게 이제 여덟 팔자로도 있고 요게 인신이라도 있고
27:09
Speaker A
요게 부정이라고 했잖아요. 부는 신을 나타내는 거고 요거는 정인데 이제 전우 고양시할 때이 기호가 많이 써져 있어요. 이게 정옥 그래서 이제 여기 소남자 김대사 선생님은 요거 정으로 읽을게 아니라 어 여기 정옥으로 이제 전욱이라고 읽을게 아니라 정옥으로 읽어야 한다. 이제이
27:35
Speaker A
이런 말씀하셔. 이제 이걸 보고 요걸요 점 찍어 놓은 걸 말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이게 부정의로 읽든지 뭘로 읽든지 상관이 없는데 요거요 글자예요.요 글자 요게 사람인으로 볼 수도 있고 여덟 팔로도 볼 수도 있는데 이제어진 사람 인자거든요 이게요. 그런데 요게 여덟
27:56
Speaker A
팔로도 볼 수가 있어요. 팔자로도. 그런데 팔신이란 뜻이에요. 팔신. 그렇지 않으면은 팔신 인신. 그러니까 최초 인신이라는 건 마고 소위에서 최초 인신이 여덟 명의 인신으로 갈라진다고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그게 이제이 이야기예요. 지금 금성에서 살았어. 그래 가지고 금성을 다 말아먹고 이제 금성이 말아 말아먹은
28:22
Speaker A
이유는 뭐냐면요 금성 금성인들은 그 미를 굉장히 정 전중했어. 그래 갖고 미인민자 이렇게 그런 정제들이 아니고 추남이라든지 추녀들을 굉장히 아주 증하고 그랬는데 미를 존중하는 사회야.
28:41
Speaker A
이제 그런 사회였는데이 사회들이 이제 좀 낙관적인 사회야. 낙관적인 사회다 보니까 어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이 사회가 한참 진행되다 보니까 욕망이 없어져.
28:57
Speaker A
욕망이 그 욕망이 없어지니까 사회가 발제를 못하고 아무런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 거야. 욕망이란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이야기야. 삶의 의욕이 못으니까 스스로 그냥 잠멸해 버려. 이게 스스로 잠멸해 버린 거야. 이게 그런데 이제 여기이 존재들이 나중에 금성이 완전히 자멸해 가지고 그 이제 불모 땅으로 변해
29:22
Speaker A
버려. 금성이. 그래 가지고 이제 여기에서 이제 못 못생긴 사람들이 추방됐는데 그 사람들하고 싸우기도 하고 뭐 이제 그래 가지고 자꾸 금성이 멸망해 버려. 그래 갖고 이동한 것이 화성이야. 화성.
29:37
Speaker A
화성에서 살았는데 화성에서 제 살 때는 화성에서 살 때는 이게 제 굉장히 그 욕망적인 여기하고 반대 전혀 반대 굉장히 욕망을 가져 그래 가지고 그 과학 기술 맨날 전쟁이야 여기는 하여튼 화생에서 그래 가지고 여기 이제 화성이라는 것이 대전쟁으로 여기 다 망해버 망해 먹어 버려 아성을
30:09
Speaker A
가지고 이동한 것이 말데크라는 행성으로 이동을 해 말데크라는 행성으로 이게 태양기야 전부 다 말데크라는 행성으로 이동을 하는데이 말데크라는 별이 어디에 있던 벌이냐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던 별이야 화성과 목성 사이에 목성 사이에 있던 별인데 이게 여기에서 핵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요게 완전히 분해돼 버려. 그래
30:40
Speaker A
가지고 요게 이제 전 완전히 분해돼 가지고 이렇게 우주로 퍼져나가지. 그게 이제 뭐냐면 요걸 갖다 켄타우루스라 그래.
30:52
Speaker A
켄타우루스 켄타우루스가게 두 개가 두 군데가 있지. 하나는 여기 화성과 목정 사이에 있고 그다음에는 이제 여기 천왕성과 천왕성과 이게 소생들 말하는 거예요.서 천왕성과 명왕성 사이에 있지.
31:10
Speaker A
명선 사이에 있는데 요게 이제 약 13만 년 전에 이야기만 년 전에 여기 이제 여기에서요 말데크라는 행성에서 이제 부서져 갖고 없어져니까이 영혼들이 이제 캡슐 형태로 당겨 갖고 캡슐 형태로 당겨져 가지고 지구에 떨어져이 영혼들이 그래갖고 이제 지구인들이 되는 게야 근데 이제요 지구에 원래 근데 원래
31:40
Speaker A
또 여기 지금 이런 종족들 말고 지구에 또 다른 종족들이 살고 있었어.이 종족들 말고도.요 말데크 종족들 말고도 지구에 다른 종족들이 살고 있었는데 원래 요정들도 살고 있었어.
31:54
Speaker A
지구에 요정들. 요정들은 말리 지금 호와 인도뿐만 아니라 남북 아메리카 이렇게 아시아 그다음에 아프리카 그리고 나중에 레무리아이 레무리아를 굉장히 중요한 곳이야 레무리아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로 알려지게 된 곳까지 문화를 넓혀갔다 이게 요정들 문화였어 원래는 근데 이제 레무리아 가 어디냐면은 지금 여기 레무리아는
32:29
Speaker A
태평양 쪽에 있었던 대륙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 땅은 레무리아야. 레무리아. 레무리아가 이제 망하면서 이쪽으로 처음부터 이동해 놓은게 지금 현재 지금 현재 우리나라 땅 비슷한 곳이야. 지금 레무리아가.
32:49
Speaker A
그래서 여기 이제 레무리아를 뭐라고도 불렀냐면 무라고도 불렀어. 그래서 이제 우리 지금 현재 우 우리나라 땅 한반도 그거 그게 이제 레무리아 관련된 것이야. 그랬는데 이제 그 요정들이 요정들은 인어라고 하는 존재를 발견했다. 근데 인어가 어디에서 살고 있었어? 레무리아에서.
33:17
Speaker A
여기 지금 한반도 이야기하는 거야. 인어. 그래서 우리 조선할 때 선자가 이게 굉장히 중요한게 그게 이게 물고기 어쩌자고 써졌잖아. 양 양에다가 양은 여기에 염소라 그랬어요. 산양이 산양이야. 산냥. 여기 선자 이야기야. 조선할 때. 그래서 자꾸 그 예수도 물고기.
33:41
Speaker A
응. 김수로도 물고기. 예수도 물고기. 그다음에 석가모니도 물고기를 다 상징이라고 쓴다고.이 요게 인어야 인어. 이어라는 존재를 이제 발견을 했어요. 여기서. 그래 가지고 약 4 4천 정도 요정들이 네무리아 부근을 해안지대로 이주에서 돌고래 고래 그리고 인어들과 정기적으로 교재를 하기 시작했다. 이들 모두는
34:12
Speaker A
그 지역에서 대단히 집단을 이르며 살고 있었다. 레물이어요. 바로 우리나라 말하는게 지금 여기가 세계 중심이야. 여기서부터 모든 그 최초 인간이 생기는 거야. 최초 인간이 인어 인어들이 인어는 최초 진정한 레무리아인 그리고 레무리아 문화의 중심이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
34:37
Speaker A
인어들은 개인의 자유, 가치에 자기 가치의 전중 무조건의 사랑 그리고 고도로 발달된 탄트라 존재였다. 신들이었어.
34:53
Speaker A
그 여기 고도로 발달된 사랑이 무조건의 사랑이 고도로 발달된 탄트라전도 있다. 이들도 요정과 돌고래처럼 자유지에 따라서 행동하고 어린아이 같고 무척이나 순진한 존재들이었다.
35:11
Speaker A
신들이었어. 신여 인어가 그래서 석가의 상지도 그렇고 예수 상징도 물고기라고 물고기 이어말하는게 이놈 지금 자 이게 이게 이제 글자가 잘렸는데 그 인어들은 항성들의 시스템과 뭐 우주하고 연결된 존재들이이 존재들이 인어들은 사람들의 영체를 지구 지구 육신으로 다시 내려올 때는 항상 그 사람들의 영체를 가지고 있어
36:00
Speaker A
인어들이 사람들이 영체를 가지고 있고 지구 육신으로 내릴 때는 특별한 항성에서 지구에 비추고 있는 에너지선과 빛선을 보여 보여주기도 했다. 잠재적인 세계에서는 사람들은 많은 깨달음을 얻어 미래의 정신적의 침과 개화 그리고 더 높은 집단 의식의 중 융합을 준비하게 되었다.
36:22
Speaker A
자, 여기 잠깐 내가 인어 좀 보여 주고 할까요? 흑피역은 실제로 있었던 존재들을 만든 거예요. 굉장히 성스러운 존재들이었다고.
36:35
Speaker A
실제로이는 아주 성스러운 존재들이었어. 신들이었어. 신들 인어가이요 흑피역이 어디서 발견된다고요? 바로 우리나라 레무리아에서 그 지금 여기는 이제 네몽골 지역에서 발견된 거예요.
37:02
Speaker A
자여 존재들이 어디에서 왔다고요? 시리우스에서 왔다. 그잖아. 인어들이 자 그들은 그들은 수년 동안 아무런 걱정 없이 살았고 계속해서 새로운 영광을 얻으며 살았다. 돌고래와 마찬가지로 돌고래 이야기는 지난주에 이제 어제 이야기했죠. 돌고래 돌고래나 고래들은 똑같이 인간과 똑같은 그런 존재들이라고 마찬가지로 인어들도
37:34
Speaker A
3차원에서 해계를 경험할뿐만 아니라 항성 그리고 돌고래 그리고 인간들 사이에 가게를 놓기 위해 지구에 온 시리우스의 시리우스라는 별의 빛의 존재들이다. 인어들이 그렇단 말이에요. 시리우스에서 왔다고. 자, 요게 이제 인허가 무슨 말이냐면 인어 종류들이 원래가 여기 제가 이제 그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38:04
Speaker A
그 루라고이 존재를 루라고 불렀다고 인어들을 여기에 물고기 신들을 루라고 불렀어. 루 루 또는로 이게 이제 발음이 각각마다 또 틀려.
38:21
Speaker A
이게라고도 부르고 물고기 신들의 이야기야 이게. 그래서 이제요 인어 이제 물고기 신들에 대해서 루 또는라 이렇게 불렀는데 김수로 그러면은 그 수로 그러면 로자가 요거야 그 물고기 신이단 말이야. 김수로 타일이가 견우성입니다. 이게요. 그 견우성을 여수라고 그러는데 그게 이제 그 한문으로 쓸 때에는
38:49
Speaker A
여숫자를 숙이라고 씁니다. 이게를 숙이라고도 읽고 뭐 별자리로 읽을 때는 수라고 읽는데 뭐 가끔 숙이라고도 있습니다. 별 별을 그 그런데 일반적으로 수라고 있죠.
39:01
Speaker A
그래서 이게 여수가 되는 겁니다. 그게요. 이제 그 여수라는 다른 뜻은 여우라는 말입니다. 여우 여우 그 전라도 사슬입니다. 여수가 그래서 여우란 뜻이에요. 근데 여우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39:18
Speaker A
그 우리 민족을 이제 구의적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여기 구의적을 이제 그 여기 근문에 보면 구호라고도 써졌습니다. 그러니까 구호란 말은 구미호란 뜻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 꼬리가 아홉갈래로 갈려진 구미호 말합니다. 호는 그 여러 그림들에도 나타나고 있고 그문에도 예 궁요 그림이 새겨져
39:50
Speaker A
있습니다.요 물건들은 제가 이제 중국에서 사온 건데 원래 레무리아 대륙의 그 레무리아 대륙이란 이름은 여우원숭이 네무르를 위해서 이름을 떠왔다고 그럽니다.
40:07
Speaker A
쪽에 이제 여우원숭이가 다섯 말이 되게 되 있습니다. 인어는 최초의 진정한 레무리아인 그리고 레무리아 문화의 중심이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인어들은 개인의 자유, 자기 가치 전증, 무조건의 사랑이 고도로 발달된 탄트라 존재였다.
40:25
Speaker A
이너들도 요정과 돌고래처럼 자유 의지에 따라 행동하고 어린아이 같이 무척이나 손진한 존재들이었다. 이어마는 뚜렷한 특징은 모든 생명체후 수호자로서 그들의 역할에 무척이나 헌신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인어들은 천체 여행의 차원관의 커뮤니케이션에도 뛰어난 체주가 있었다. 그런 역할을 한 부분으로서 인어들은 사람들과 꿈꾸는 동안 교재를 하기도 했다.
40:50
Speaker A
그들은 인간의 정신을 그들의 영체로 끌고 들어와 사람들을 바다로 데리고 들어가기도 했다. 잠재 의식의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은 많은 깨달음을 얻어 미래의 정신적 깨우침과 앞으로 개화 그리고 더 높은 집단 의식과의 융합을 준비하게 되었다. 인어들과 물리적인 접촉으로 영혼과 어린 영혼 어린 영혼의 육신들 하가 활생화되어
41:15
Speaker A
그들은 물리적 형체에 심어졌다. 그 결과 무조건의 사랑이라는 보편적 흐름이 그들의 마음속에 자유롭고 거리낌없이 흐르기 시작했다. 남쪽 해안 전체의 사람들이 인허와 요정과 교재하기에 이르렀다. 점차 더 많은 사람들이 레무리아 대륙으로 이주해왔다. 사방에 걸쳐 있던 모든 이주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건너왔다.
41:39
Speaker A
동쪽 이주지는 말대인들이 도착했을 때 이미 지구에서 살고 있던 토창민 부족으로 주로 구성되어 있었다. 레무리아 대륙구 서쪽에 있던 어린 서창민들은 아시아에서 건너온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땜목을 타고 바다를 건너왔다. 돌거리와 마찬가지로 인어들도 3차원의 세계를 경험할뿐 아니라 항성과 돌고래 그리고 인간들 사이에 가를 놓기 위해 지에 온
42:06
Speaker A
시리우스 빛이 전제들이다. 이들은 시리우스에서 그런 것처럼 신성한 사랑의 기초한 올바른 행동을 자연스럽게 지향하는 정신의 자성을 끌어내기 위하여 인간과 돌골의 DNA가 결합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42:22
Speaker A
5천명 어플레이아데스인들이 지구에 와서 라만 행성에서 피인한 해온 1만 명의 오리온 남민들의 부모가 되었다. 그 외에 8,명의 플레이아데스인들이 레무리아에서 뒤섞인 기원을 가진 부모들에게서 태어났다. 새 영혼뿌리 종족은 대부분의 경우 상당히 원시적이었지만 몇몇 종족은 플레이아데스의 근간을 둔 집단 요정 그리고 인어와 관련되어 있었다.
42:50
Speaker A
기원전 10만 2천년과 기원전 9만6,년 사이에 레무리아에서 상당히 징화된 인간과 결혼하기 시작했다. 이로 말미암아 유전자적 암호와 영혼 진화해서 플레이아데스인 말데크인 시리우스이 뒤섞긴 원형뿌리가 만들어졌다. 시리우스라고 하는 별에서 아주 고도욱 발달된 검은 색깔을 일리왔다. 그들은라 라인들과는 아무런 혈관계가 없었지만 아주 높은 영적 수준을 자랑하고
43:22
Speaker A
있었다. 또한이 무려 한 인류가 이곳에 와서 지구상의 새로운 일지를 건설했는데 그들의 기원은 아직까지 밝혀지고 있지 않다. 그들은 라이라인들보다도 오래된 영 인류들이었는데 폐쇄적이면서도 매우 평화적이었다.
43:39
Speaker A
지구상에서 아시아인들의 사회를 건설한 것이 그들의 정착지이다. 아이 그 매우 발달된이 나이아이 종족들이 푸투칠성에서 온 종족들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43:54
Speaker A
어 또는스에서 온 존재들인 것 같아요. 근데 그 아르프트루스가 사실은 어디와 연결되 있냐면은 그 북두칠성과 연결이 돼 있습니다.
44:06
Speaker A
북두칠성 꼬리별 근처예요. 만물을 뱀과 같이 예 저화롭게 완성하도록 해라. 이렇게 써졌어. 여금원 어 여금 인무업 사조완 이렇게 써졌어. 분명히.
44:24
Speaker A
근데 여기에 써졌는데 뱀이란 들자가 분명히 써졌단 말이에요. 이게 환웅을 지금 환인이 한웅을 내려보내면서 뱀과 같이 완성하도록 해라. 그러니까 분명히 이게 이제 뱀이라는 글자는요 기라는 글자하고 똑같다네.이 뱀이라는 글자는 북투칠성을 표현한 글자야. 이게 북투칠성을 그려 놓은 거예요. 여기 하나 둘 여기 북투칠성이야. 이게
44:56
Speaker A
데임이라 글자가 여기 기자도 마찬가지고 여기 북질성을 그려놓 형상하는 글자인데 이게 뱀신이란 말이에요. 한능이 뱀신이야. 뱀과 같이 안 뱀과 같이이기 하도록 만들었다. 만들어라. 그렇게 해 놨는데요 뱀이란 글자를 절대로 해석을 안 하는 거예요. 빼먹고 해석을 하는 거야 사람들이.
45:19
Speaker A
시그막삼이 태백하여 예 태백이 하고 어 그막 아름다운 산이잖나요? 어, 금 금수강산을 내려다 보고 금수강산이야. 금막은 금수강을 보고 금수 강산을 내려다 보고 3이 세 곳이 쭉 둘러 쌓여 있잖아요. 위자가 위가 포유할 이렇게 포유한다는 뜻이야.
45:50
Speaker A
이게 이게 위가 뭔가를 이렇게 둘러싸고 있다는 거를 나타내는 형상이에요. 위가 박문기 전쟁은 뭐냐면 사람이 이게 사람이 여기 무릎 꿇고 앉아 있는 모습이라는 거야.이 이 기도를 하면서 그래서 방문 서정은 뭐라고 해석을 하냐면은 사람이 기도를 하는데 세 사람이 기도를 한다 그건
46:10
Speaker A
뭐예요? 근데 태는 태는 콩태자라는 거야. 이게 옛날에 공물이 중요한 공물이 콩이었으니까 콩인 콩 이게 콩태라는 거는 이게 씨앗 중에서 더 큰 거를 전부 다 콩이라 그랬어. 그러니까 옥수수 있잖아요. 옥수수.
46:31
Speaker A
옥수수가 콘이잖아요. 콘. 콘이 콩이야. 콩. 아, 전부다 한국말이야. 그러니까 씨앗 중에서 알맹이가 큰 것들을 콩이라고 그랬다고 전부 다 그러니까 곡물을 전부 다 대표하는 말이야.
46:44
Speaker A
예. 콩이란 말은 백은 받친다란 말이야. 바친다. 자, 세 사람이 삼위신이 삼위라는 세 사람은 신이신이 저기 그 콩을 하늘에다가 받치고 제사를 지낸단 말이에요. 이게 여기 또 제사 콩두자도 뭐냐면은요 두자도 뭐냐면 여기 제기를 표시해는 거예요.
47:17
Speaker A
옛날에는 콧물을 위에다 바쳤으니까. 왜냐면 환인이 환인이 카인이라 그랬잖아요. 카인. 곡물로 제사지는 신이야. 카인이. 그러니까 공물을 가지고 제사를 지낸단 말이에요. 지금 하늘에다 바친다고.
47:33
Speaker A
공물을 가지고. 그런데 여기이 백이란 말이 바친다는 뜻이 들어게 콩으로으로 바친다는 뜻인지 무슨 놈무 이게 삼이산이 산이라는 글자가 없어 여기에는 산이라는 글자가 없어 눈을 씻고받아도 산이라는 글자가 없죠 한 마디도 근데 전부 다 학자들이 금 금악산이산 뭐 태백산 이렇게 해석을 한다고요
47:58
Speaker A
하늘에서 내려다 보니까 여기가 사람이 살 만한 곳이 좋단 말이야 하늘에서 내려다 봤어 그러니까 아름다운 그 산들이 많이 있고 아름다운 산도 있고 강도 있고 아름다운 산들이 많이 있고 그다음에 세 곳이 세 곳이 물로 이렇게 쌓여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반도잖아요. 삼위가 이게 반도란
48:19
Speaker A
뜻이야. 그러니까 세 곳이 물로 쌓여 있단 말이에요. 삼위 태백은 뭐냐면 크게 밝단 말이야. 크게 박달 박달 우리가 박달 땅이라면 크게 밝은 곳이란 말이야. 크게 밝은 땅이라.
48:30
Speaker A
박달 땅이다 말이야. 세 곳이 물로 둘러싸이 있는 크게 밝은 땅이다이 말이야 지금. 그러니까 여기 여기란 말인데 태백일이 어 크게 밝혀서어요 리자라는 글자는 어떻게 생기냐면 요게 거북이래요. 거북이. 거북이를 나타내는 갈자야. 땅 위에 거북기가 올라온 거야. 지금 거북신이.
48:56
Speaker A
거북신이 올라와서 거북이 왕이야. 거북이 왕. 리라는 거 그게 마을리 그러잖아요. 마 크게 밝은 땅이란 말이야. 크게 밝은 땅. 태백 태백이 크게 밝은 곳이고 여기에 홍익 인간이라고 썼단 말이에요. 여기에서 태백 1이 태백이 그다음에이 태백과이이 태백이라는게 크게 밝은이 땅이 태백 가이이
49:33
Speaker A
태백이 홍익 인간이란 말이에요. 자, 그 옛날에 스메르 신하에서는 아니라는 전제가 앵키라는 전제들고 앵키라는 전제가 어디에서 살았다고 써? 아니, 어디에서 살았다고 써졌어요? 뛸 살았다고 써 있어.
50:04
Speaker A
띠문. 뛸 뭐냐면은 박달이라고 밝은 땅에서 살았다고 써졌다고요. 딜문의 해석을 밝은 땅으로 해석한다고. 박탈. 이게 태백이야. 태백.
50:16
Speaker A
여기서 자랐다고 써졌잖아요. 여기서 안과 앵키가 여기에서 살았다고 써졌어. 일문에서 홍익 인간이 인간이 없었는데 여기 처음 내려와 갖고 지금 나방과 아망이 내려왔을 때 인간이란 천재들이 없었어. 별로.
50:37
Speaker A
그런데 무슨 놈 인간 이롭게 그때는 숫자가 넘치게끔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그래서 인간이 세계 민족을 퍼져 나가는 거예요.
50:47
Speaker A
묘라는 뜻이 뭔데? 묘란 뜻이 씨앗이란 말이야.
Topics:인류기원고대문명인어신화우주인시리우스바이칼호수한반도역사니비루하이퍼보리아흑피옥

Frequently Asked Questions

이 영상에서 주장하는 인류의 기원은 어디인가요?

영상에서는 인류의 기원을 아프리카가 아닌 내몽고 지역의 열대 지방과 바이칼 호수 주변으로 보고 있으며, 시리우스 별에서 온 수생 영장류가 인류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합니다.

흑피옥시리우스인 인어란 무엇인가요?

흑피옥시리우스인 인어는 시리우스 별에서 온 수생 영장류로, 물속에서 생활하며 인어와 같은 형태를 가진 고대 인류 조상으로 영상에서 소개됩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우주인과 지구 문명과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영상은 우주인들이 지구에 도착해 문명을 건설하고, 인류 진화에 개입했으며, 지구 내외의 종족 간 갈등과 협력이 신화적으로 전해진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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