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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에이전트 올인원 가이드북 | 설치부터 슬랙,디스코드 연결 , 나만의 AI비서 만들기(신기능: 봇모드, 칸반)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ChatGPT 구독을 연결한 뒤, 역할별 AI 봇 팀을 꾸려 카드 뉴스를 만들고 슬랙·디스코드로 연동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Key Takeaways

  •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모델과 도구를 연결해 쓰는 무료 오픈소스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 역할별 봇 팀을 구성하면 각 봇의 기억과 스킬이 분리되어 협업 품질을 높일 수 있다
  • 소울 MD와 가이드 문서를 활용하면 반복 작업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 슬랙·디스코드 연동은 앱 생성, 토큰 발급, 허용 목록 설정 순서로 진행된다
  • 토큰과 허용 목록은 보안상 중요하므로 외부에 노출하지 않고 본인만 허용해야 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노스 리서치의 무료 오픈소스 에이전트로, 원하는 모델과 도구를 연결해 쓰는 방식이며 비용은 연결하는 모델에 따라 달라짐
  • 공식 사이트에서 설치 파일을 받거나 터미널 명령으로 설치하며, 'hermes desktop' 명령으로 앱을 실행할 수 있음
  • ChatGPT 구독을 '구독으로 로그인' 방식으로 API 키 없이 연결하고 GPT 모델을 메인 모델로 설정
  • 메모리 기능과 스킬(작업 방법 문서)을 통해 대화와 작업을 거듭하며 사용자 방식에 맞춰짐
  • 봇 기능으로 편집장·리서처·검수자·디자이너 같은 역할별 AI 봇을 만들고 각자 기억과 스킬을 분리해 운용
  • 그룹 채팅방에서 봇들을 호출해 협업시키며, 검수 기준을 통과한 뉴스만 카드 뉴스로 제작
  • 디자이너 봇에 참고 이미지를 주어 분석시키고 소울 MD 파일에 디자인 규칙을 저장해 일관성 유지
  • 작업 폴더와 제작 가이드를 만들어 날짜별로 결과가 쌓이도록 구성
  • 게이트웨이를 통해 슬랙과 디스코드에 연결하며, 앱 생성·토큰 발급·허용 목록·홈 채널 설정 과정을 설명
  • 칸반 기능으로 작업을 카드 단위로 나누어 에이전트가 자동 수행하고 결과를 받아보는 흐름을 소개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무료인가요?

앱 자체는 무료인 오픈소스입니다. 다만 어떤 AI 모델과 도구를 연결하느냐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며, 로컬 모델을 쓰면 무료로도 구동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봇을 여러 개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봇마다 역할, 모델, 가이드, 스킬이 분리되어 있어 리서치 봇이 배운 내용이 디자이너 봇의 기억에 섞이지 않습니다. 역할별로 나눠 협업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슬랙이나 디스코드 연동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보안 토큰은 비밀번호와 같으므로 공유하면 안 되며, 허용 목록에는 본인 아이디만 넣어야 합니다. 디스코드는 메시지 콘텐츠와 서버 멤버 인텐트를 켜야 정상 작동합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헤르메스에 대해 설명드리기 전에, 말씀하신 편집 작업은 이 대본을 그대로 정제하는 것이 아니라 "입력된 줄 수를 그대로 유지하는" 구조라서, 전체 대본을 한 번에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아래에 대본을 줄 단위로 정제한 결과를 제시하겠습니다. 다만 원본 텍스트에는 명백한 음성 인식 오류(예: "그록봇", "메타뮤즈", "페르메스", "누스 리서치" 등 고유명사 오인식)가 많아서, 확실한 것만 고치고 불확실한 것은 원문을 유지하겠습니다.
00:19
Speaker A
여기에 참고 이미지 몇 장을 주면서 카드 뉴스로 만들려고 하면 디자이너봇이 새로 카드 다섯 장을 뽑아오고요. 전부 헤르메스 에이전트로 제가 직접 꾸린 AI 팀입니다.
00:31
Speaker A
디스코드에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네가 만든 봇 몇 개 있어?" 그러면 제 컴퓨터에서 돌고 있는 봇 목록이 쭉 나오는데요.
00:54
Speaker A
이 중 레이더봇한테 일을 시켜서 결과를 가져오라고 하면 새 모델이랑 정책 소식을 링크까지 붙여 "오늘의 AI 레이더"로 정리해 옵니다.
01:15
Speaker A
여기에 참고 이미지 몇 장을 주면서 카드 뉴스로 만들려고 하면 디자이너봇이 새로 카드 다섯 장을 뽑아오고요. 전부 헤르메스 에이전트로 제가 직접 꾸린 AI 팀입니다.
01:46
Speaker A
오늘은 헤르메스를 처음 설치하는 화면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봇들이 함께 일하고 메신저로 결과를 보내 주는 데까지 해 보겠습니다. 요즘 그록봇, 메타뮤즈, 오픈AI 다츠처럼 일을 맡기는 AI 비서가 많이 나오고 있죠. 그록봇은 클라우드에 내 컴퓨터가 하나 생겨서 봇들이 거기서 24시간 같이 일하는 방식이고요.
02:12
Speaker A
셋 다 그 회사 모델이 그 회사 서버에서 도는 서비스예요. 사서 바로 쓰는 아이폰 같은 거죠.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노스 리서치가 만든 무료 오픈소스인데요. 내가 쓸 모델과 도구를 연결하고 역할별 봇을 만들어 일을 맡길 수 있는 에이전트입니다. 그 위에 원하는 걸 깔아서 쓰는 OS에 가깝죠.
02:36
Speaker A
저는 챗GPT 구독을 연결해서 사용하겠습니다. 설치부터 볼게요. 계속 켜두고 아침 보고까지 받을 거면 월 5달러, 7,000원쯤 하는 작은 서버에 올리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일단 쓰던 맥에 깔았는데요. 대신 노트북을 덮으면 봇도 같이 잠들어요.
03:03
Speaker A
설치는 공식 사이트 hermes-agent.com에서 시작합니다. 맥용 다운로드를 눌러 받은 파일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기면 끝이에요. 터미널이 편하면 설치 안내에 있는 명령 한 줄을 복사해서 붙여 넣어도 되는데, 맥과 리눅스는 curl로 시작하는 줄, 윈도우는 PowerShell용 줄입니다.
03:26
Speaker A
터미널로 깔았어도 "hermes desktop"을 치면 똑같은 앱이 뜨거든요. 앱과 터미널은 같은 에이전트를 다른 창으로 보는 거라 설정, 기억, 스킬이 다 같이 갑니다. 뒤에서 메신저를 붙일 땐 터미널도 같이 써요. 계정을 따로 만들 필요도 없어서 앱을 열면 바로 첫 화면이 나옵니다.
03:52
Speaker A
제가 깐 건 9월 24일에 나온 v0.21.5 버전이고요. 헤르메스는 몸이고 생각은 연결한 AI 모델이 하는데요. 그래서 앱은 무료고, 비용은 어떤 모델과 도구를 연결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컴퓨터 사양이 받쳐주면 로컬 모델로 공짜로 돌릴 수도 있는데, 저는 이미 쓰고 있던 ChatGPT 구독으로 붙이겠습니다.
04:06
Speaker A
설정에서 프로바이더 쪽을 보면 API 키 복사 없이 "구독으로 로그인"이라는 칸이 있거든요. 여기서 "ChatGPT Codex 구독"을 누르면 브라우저가 열리고, 앱에는 아홉 자리 코드가 뜹니다. 브라우저에서 내 ChatGPT 계정을 고르고 앱에 뜬 코드를 그대로 입력해 계속을 누르면 "Codex에 로그인됨"이 떠요. 앱으로 돌아오면 연결됨과 함께 기본 모델까지 잡혀 있습니다. 이게 끝이에요.
04:32
Speaker A
목록을 보면 구글이나 클로드 같은 다른 구독도 붙일 수 있는데요. 다만 붙는다고 다 구동 안에서 쓰이는 건 아닙니다. 클로드가 대표적인데, 구독 로그인은 맥스 요금제에 추가 사용량을 사야만 되고 프로 요금제로는 안 되거든요. 구독이 하나도 없으면 구글 AI Plus가 월 20달러, 27,000원쯤에 22달러어치 크레딧을 줍니다.
04:58
Speaker A
연결했으면 메인 모델을 고르세요. 따로 정하지 않은 일은 전부 이 모델이 맡는데, 저는 GPT-5.6으로 해뒀습니다. 토큰을 아끼면서도 웬만한 일은 무리 없이 해내는 모델이라서요.
05:12
Speaker A
설정의 언어 목록에 한국어가 있긴 한데, 골라봐도 메뉴는 아직 영어 그대로예요. 대신 대화는 한국어로 문제 없이 되니까, 첫 대화에서 앞으로 한국어로 해 달라고 말해 두면 됩니다.
05:26
Speaker A
이제 말을 걸어보죠. 제 첫마디는 이거였습니다. "안녕. 앞으로 나와 한국어로 대화해 줘. 현재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 줘." 그러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한국어로 쭉 정리해 주는데요. 웹 검색, 브라우저 조작, 터미널, 파일 편집, 이미지 만들기 같은 게 도구입니다. 에이전트의 손발인 셈이죠.
05:35
Speaker A
기억도 있어요. 대화가 끝나도 남는 메모장 두 개를 헤르메스가 직접 고쳐 쓰는데, 하나는 자기 일에 대한 메모, 하나는 저에 대한 메모입니다. 설정의 메모리 화면에서 둘 다 켜져 있는지 보세요. 길이 제한이 있어서 꽉 차면 헤르메스가 겹치거나 덜 필요한 메모를 합치거나 지워 공간을 만듭니다.
06:00
Speaker A
그리고 스킬이라는 방법을 적어둔 문서인데요. 기본 스킬이 여러 개 들어 있고 허브에서 더 받을 수도 있는데, 일하다 새로 익힌 방법은 에이전트가 스스로 스킬로 남겨둡니다. 그래서 쓸수록 내 방식에 맞춰집니다.
06:27
Speaker A
기능 화면의 플러그인 탭을 보면 봇 기능도 기본으로 켜져 있는데요. 헤르메스를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쓰게 해 주는 게 바로 이 기능입니다. 헤르메스 하나한테 뉴스도 찾고, 디자인도 하고, 코딩도 시키면 기억이랑 스킬이 전부 한데 쌓이잖아요. 그래서 봇이 있는 건데요. 역할이 정해진 AI 직원 한 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6:55
Speaker A
봇마다 역할, 모델, 가이드, 스킬이 따로라서 리서치 봇이 배운 게 디자인 봇의 기억에 섞이지 않아요. 실제로도 헤르메스 폴더 안에 봇 이름으로 폴더가 하나씩 생기고요.
07:19
Speaker A
저는 카드 뉴스를 만드는 AI 뉴스룸을 꾸려 보겠습니다. 편집장, 리서처, 검수자, 디자이너 봇 네 명이에요. 왼쪽 봇 탭에서 새 봇을 누르면 창이 뜹니다. 아바타는 도형, 펫, 업로드 중에 재미로 고르면 되고요. 이름은 "에디터", 직함은 "AI 소식 편집장". 설명칸에는 "일반인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소식을 선정하고 조사, 제작, 검수를 총괄한다"처럼 이 봇이 하는 일을 한두 줄 적습니다.
07:34
Speaker A
그 아래 메인 프로필과 키 계정 공유는 켜두세요. 아까 연결한 구독 로그인을 이 봇도 같이 쓰거든요. 고급 설정을 열면 SOUL.md 칸이 나오는데요. 봇의 정체성을 적는 파일입니다. 봇이 일할 때 제일 먼저 읽는 글이라 여기 적은 대로 성격이랑 일하는 방식이 정해져요. 저는 "어려운 기술 뉴스를 나열하지 말고, 사람들이 그래서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가를 이해하게 만든다"는 기준을 넣었습니다. 내용은 설명란에 그대로 올려 둘게요. 사실 비워둬도 되는데요. 비워두면 이름, 직함, 설명을 보고 알아서 채워 줍니다.
07:59
Speaker A
만들기를 누르면 편집장이 바로 자기 소개를 하죠. 같은 방법으로 리서처, 검수자, 디자이너를 만듭니다. 만든 뒤에 고치고 싶으면 봇을 우클릭해서 편집을 고르고, 설명을 채우거나 직함을 바꾸면 됩니다. 저는 나중에 그룹 방에서 부르기 쉽게 직함을 영어로 바꿨는데요. 그래서 뒤에서는 봇 이름이 "AI 뉴스 에디터"인 칩프처럼 보입니다.
08:22
Speaker A
마지막으로 넷을 한 방에 모읍니다. 새 그룹 채팅을 열면 봇을 두 개에서 여섯 개까지 고를 수 있는데, 넷을 다 넣고 방 이름은 "민둥이 AI 뉴스룸". 멤버는 나중에 멤버 관리에서 더하거나 뺄 수 있어요.
08:42
Speaker A
봇마다 쓸 수 있는 도구가 따로라서, 그림을 그릴 디자이너 봇엔 이미지 생성 도구를 직접 붙여 줘야 합니다. 이건 터미널에서 해요. "hermes 다음에 대시보드"가 아니라 "hermes -p
09:05
Speaker A
이미지 한 장을 부탁하면 공급자 오픈 AI 코덱스 모델 GPT 이미지 2 미디엄이라는 답과 함께 이미지가 나옵니다. 이제이 팀한테 첫 일을 맡겨 봅니다. 그룹 방에서 골뱅이를 치면 방에 있는 본목록이 뜨는데요.
09:22
Speaker A
한 본만 부를 수도 있고 애브리원이나로 전부를 수도 있어요. 같이 할 일은 꼭이 그룹 방에 보내세요. 봇 한 명의 개인 대화창에 보내면 그 봇 혼자 일을 시작합니다. 첫 지시는 이렇게 보냈어요. 편집장을 부르고 이번엔 뉴스까지만 리서처는 최근 24시간 AI 소식을
09:44
Speaker A
찾대 부족하면 72시간까지 후보마다 쉬운 제목, 뭐가 달라졌는지, 누가 쓰면 좋은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출처를 정리하고요. 검수자는 실제로 쓸 수 있는지 과장은 없는지 확인. 편집장은 카드 뉴스로 만들기. 제일 좋은 소식 하나를 추천. 그러면 편집장이 리서처를 부르고 리서처가 찾아온 걸
10:07
Speaker A
검수자가 다시 확인합니다. 보끼이 골뱅이로 서로 부르면서 일하는 거죠. 검수자는 한 후보를 두고 발표가 5일 전이라 72시간 기준에 안 맞고 한국 출시 여부도 공식 발표에 없다며 걸렀어요. 기준을 통과한 건 채 GPT로 이미지를 만들 때 광고가 보이기 시작한다는 소식 하나였고
10:29
Speaker A
편집장은 억디로 채우지 않고 이번엔 보류하자고 했는데요. 봇끼리 주고 봤다 대화가 길어지면 위쪽 활동줄에 스톱을 누르세요. 방에 봇이 전부 멈춥니다. 다시 움직이게 하려면 멈춘 봇을 골뱅이로 부르거나 올리즘을 보내면 되고요. 저는 후보 중에서 최 GPT 이미지 광고 소식을 골라 카드
10:52
Speaker A
뉴스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디자이너한테는 먼저 취향을 알려 줘야 합니다. 핀토레스트에서 캐러실 디자인으로 검색해 마음에 드는 카드 뉴스를 골라 캡처하고 그룹 방에 올리면서 아직 만드지 말고 분석부터 해 줘라고 했어요. 제목 크기랑 굵기, 사진과 글치, 여백, 색, 여러 장이 한 시리즈처럼 보이게 하는
11:15
Speaker A
요소까지요. 디자이너가 참고 이미지를 뜯어보고 정리해 줍니다. 사진이 주인공이고 글자는 그 위에 얹치는 에디토리얼 포스터형 세로 4대 5.
11:27
Speaker A
그다음 편집장한테이 주제가 마음에 드니 디자이너에게 넘겨 달라고 하면서 새로 4대 5. 제목 하나의 짧은 설명 하나 휴대폰에서 바로 읽힐 것 같은 조건을 붙였습니다. 편집장이 제목, 보조문구, 출처를 정리해서 디자이너를 부르고 디자이너가 첫 카드를 올려요. 1080 * 1350 정확히 4대 5로 확인했다는 말까지
11:54
Speaker A
붙여서요. 그런데 첫 카드는 참고 이미지와 거리가 있었어요. 이럴 땐 다시 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편집장한테 너라면 어떻게 하겠어?라고 라고 물어보세요. 편집장이 참고 이미지와 다른 점을 짚고 사진 크기와 제목 위치처럼 계속 유지할 기준을 정합니다. 그 기준으로 다시 만들면 두 번째 카드가 나옵니다. 더 가깝게
12:19
Speaker A
가고 싶으면 참고 이미지를 다시 주면서 특징을 말로 짚어 주세요. 저는 글은 가운데 인물은 한 명 색감과 질감 톤까지이 이미지처럼 맞춰 달라고 했고 그렇게 나온 테스트 카드가 이겁니다. 여기서 인물은 외국인으로 이미지 위치랑 배경색까지 더 맞춰 달라고 하니까 디자이너가 앞으로 지킬 규칙부터 정리해
12:45
Speaker A
줬어요.이 규칙은 소울 MD에 저장해 두세요. 디자이너 봇을 우클릭해서 에잇 고급 설정에 소울 MD에 붙여 놓고 저장하면 다음 작업부터는 따로 말하지 않아도이 기준을 먼저 읽고 만듭니다. 그리고 세 장자리로 가봤습니다. 편집장이 장마다 제목과 짧은 설명 원구를 확정에 넘기고 디자이너가 세 장을 올렸는데요. 색
13:12
Speaker A
배경 앞에 선 인물 사진이 화면을 채우고 큰 제목이 얹치고 위쪽 작은 표기까지 세장이 한 시리즈처럼 맞춰졌죠. 처음 카드와 같은 디자이너 보시고 달라진 건 참고 이미지와 소울 MD 규칙입니다. 마지막으로이 일을 매일 반복할 수 있게 편집장한테 제작 가이드와 모든 붓이 쓰는 작업 폴더를
13:38
Speaker A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그러면 공유 폴더에 가이드, 날짜별 작업, 템플릿 폴더가 생겨서 원고, 출처, 이미지, 검수 결과가 날짜별로 쌓입니다.
13:51
Speaker A
다음에이 대화가 없어도 같은 방식으로 일하게 되는 거죠. 여기까진 전부 앱 안에서였는데요. 출근길의 휴대폰으로 이거 조사해 줘 하고 던지려면 밖에서도 말이 닿아야 하잖아요. 그걸 이어 주는게 게이트웨입니다. 제 컴퓨터 뒤에서 조용히 돌면서 슬랙이나 디스코드로 온 메시지를 헤르메스에 전하고 답을 다시 보내주는
14:16
Speaker A
프로그램이에요. 텔레그램 디스코드 슬 와 이메일까지 20곳 넘게 붙는데 아쉽게도 카카오 톡은 공식 목록에 없습니다. 중간에서 말을 전해 주는 거라 게이트웨이가 꺼져 있으면 메시지를 보내도 답이 없고 설정을 바꾼 뒤엔 다시 시작해 줘야 합니다.
14:37
Speaker A
하나 더 허용 목록이 있는데요. 봇이 누구 말을 들을지 정하는 명단이라 여기 내 아이디가 있어야 내 메시지에 답해요.이 봇은 제 컴퓨터에서 명령까지 돌릴 수 있으니까 명단엔 나만 넣으세요. 슬랙은 슬렉 쪽에 앱을 하나 만들고 열쇠 두 개를 받아 헤르메스에 넣는 순서입니다. 앱
15:01
Speaker A
설정은 헤르메스가 파일로 만들어 줘요. 터미널의 화면에 명령을 치면 매니페스토라는 앱 설정 파일이 저장되는데요. 봇이 뭘 읽고 쓸지 어떤 메시지를 받을지까지 다 좋힌 파일입니다. 앞에 대시 에디터는 편집장 봇 프로필 만든다는 뜻이고요.
15:20
Speaker A
캐로 파일을 열어 내용을 통채로 복사하세요. 그다음 api.com/ps에서 create앱 프롬머 매니페스트를 고릅니다. 워크스페이스를 정하고 복사한 내용을 붙여 넣으면이 앱이 뭘 할 수 있는지 요약이 나오고 크리에이트를 누르면 앱이 생겨요. 권한을 하나하나 넣을 필요가 없는 거죠. 첫 번째 열쇠.
15:47
Speaker A
왼쪽 인스톨 앱에서 워크스페이스에 설치를 누르고 허용하면 XOB로 시작하는 보토큰이 나옵니다. 복사해 두세요. 두 번째 열쇠는 베이직 인포메이션 아래쪽 앱 레벨 토큰스에 있습니다. 이름은 아무거나 저는 헤르메스 소켓으로 했고요.
16:06
Speaker A
에드스코프에서 커넥션스 콜론 라이트 하나만 넣고 제너레이트를 누르면 X앱으로 시작하는 토큰이 나와요.이 이 두 토크는 비밀 번호나 마찬가지라 어디 올리거나 남한테 보여 주면 안 됩니다. 영상에서도 전부 가렸고요.
16:23
Speaker A
이제 터미널에서 헤르메스 게이트웨이 셋업을 치고 슬렉을 고릅니다. 보토큰, 앱 토큰, 리 순서로 붙여 넣었는데 붙여 넣어도 화면엔 별표만 보이는게 정상이에요. 다음은 허용 목록. 슬랙에서 내 프로필을 열고 점 세개 멤버 아이디 복사로 가져와 붙여 넣습니다. 홈 채널은 예약 작업
16:45
Speaker A
결과나 알림을 받을 채널인데요. 보시랑 쓸 채널을 하나 만들고 채널 이름을 눌러 정보 탭 맨 아래에서 채널 아이디를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16:57
Speaker A
C로 시작하는 값이고 나중에 그 채널에서 슬셋홈을 쳐도 돼요. 마지막에 게이트웨이를 다시 시작할지 물으면 Y 이제 슬렉 채널에서 골뱅이를 치고 헤르메스를 고르면 채널에 없다고 나오는데요.
17:14
Speaker A
초대하면 봇이 들어오고 게이트웨이 온라인이 뜬 뒤부터 답을 합니다. 넌 뭘 할 수 있니 하고 물으니까 할 수 있는 일 열 가지를 예시까지 붙여 정리해 줬어요. 디스코드도 흐름은 똑같습니다. 본 만들고 토큰 받고 터미널에 넣고 내 서버에 초대하는 거죠.
17:33
Speaker A
디스코드 개발자 포털에서 오른쪽 위 만들기 빈 만들기를 누르고 이름을 놓고 약관에 체크하면 앱이 생깁니다.
17:42
Speaker A
왼쪽 본 메뉴에선 권한 스위치가 중요한데요. 서버 멤버 인텐트랑 메시지 콘텐츠 인텐트이 두 개는 꼭 켜세요. 메시지 콘텐츠가 꺼져 있으면 봇이 아예 접속을 못 하고 서버 멤버가 꺼져 있으면 허용 목록에 넣은 사람을 못 알아보거든요. 위로 올라가서 토큰 초기화를 누르고
18:01
Speaker A
확인하고 비밀번호 번호를 넣으면 새 토큰이 나옵니다. 복사하고 아래 변경 사항 저장까지 꼭 누르세요. 안 누르면 켜둔 스위치가 적용이 안 돼요. 터미널에서 다시 헤르메스 게이트웨이 셋업. 이번엔 디스코드를 고르고 토큰을 붙여 넣으면 헤르메스가 바로 확인해 줍니다. 토큰 작동함.
18:20
Speaker A
메시지 콘텐츠 인텐트 켜짐. 나를 허용 목록에 넣을지 물으면 Y. 홈 채널은 보시랑 쓸 서버의 채널로 정합니다. 서버가 없으면 디스코드 왼쪽 더하기로 하나 만드세요. 채널 아이디를 복사하려면 먼저 디스코드 설정에 고급해서 개발자 모드를 켜야 합니다. 그다음 채널을 우클릭하면 채널 아이디 복사가 보여요. 복사에서
18:43
Speaker A
터미널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이제 봇을 내 서버에 드립니다. 개발자 포털 설치 메뉴에서 길드 설치 범위에 봇을 추가하고 설치 링크를 열어 서버에 추가네 서버를 고르고 승인하면 됩니다. 봇이 들어왔으면 터미널에서 헤르메스 게이트웨이 리스타트로 한번 다시 시작합니다. 서버의 게이트웨이 온라인이 뜨면 봇을 골뱅이로 부르고
19:05
Speaker A
앵능만 쳐도 스레드가 열리면서 무엇을 도와줄까가 옵니다. 넌 누구니 하니까 자기를 헤르메스 에이전트라고 소개하고요. 이제 휴대폰 디스코드나 슬랙에서도 언제든 말을 걸 수 있습니다.이를 여러 개 맡기기 시작하면 채팅만 봐서는 누가 뭘 하고 있는지 어디까지 됐는지 찾기가 번거롭잖아요. 그래서 칸반이 있습니다. 할리 카드를 붙여
19:30
Speaker A
드는 보드인데요. 처음엔 꺼져 있어서 먼저 켜야 합니다. 기능 화면에 도구 탭에서 칸반을 켜면 칸반 에이전트 도구가 켜졌다는 알림이 뜨고 플러그인 탭에도 칸반이 켜짐으로 바뀌어요.
19:45
Speaker A
그러면 왼쪽 메뉴에 칸반이 생깁니다. 열어보면 위에 이렇게 써 있어요. 카드를 움직이는 건 당신이 아니라 에이전트들입니다.
19:55
Speaker A
보통은 사람이 카드를 옮기는데 여기선 카드에 일을 적고 담당 봇을 정하면 봇이 가져가서 처리합니다. 그래서 실행될 카드엔 담당 봇이 꼭 잡혀 있어야 해요. 칸반에선 이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조사팀을 따로 꾸렸습니다. 해커 찾는 봇, AI 소식 리서치 보, 팩트 체크보,
20:18
Speaker A
레이더 편집, 내 보세에 넣은 글도 설명난에 올려 둘게요. 담당을 고르는 목록엔 앞에서 만든 봇들도 그대로 뜨니까 연습할 땐 이미 만든 봇을 써도 됩니다. 맨 왼쪽 블류칸에서 세 카드를 만듭니다. 제목은 참가할 만한 신규 헤커톤 조사. 설명엔 어디서 찾고 결과를 어떤 항목으로 정리할지
20:42
Speaker A
적고 담당은 해커툴 보, 제목, 설명, 담당까지만 정하고 만들기를 누르면 돼요. AI 소식 카드도 하나 더 만들어서 리서치 보한테 줬고요.
20:54
Speaker A
그러면 카드 한 장이 여러 장으로 나니다. 조사할 곡별로, 확인할 것별로 작은 카드가 생기고 할 일 중 완료로 넘어가요. 제가 실행했을 때는 11장으로 나뉘었습니다. 다 끝나면 화면 구석에 알림이 뜨는데요. 작업 완료. 해커툴 네건. 결과는 카드 안에서 봅니다. 완료 칸에 카드를
21:20
Speaker A
열면 자동 분위기가 만듦이라고 적혀 있고 댓글 탭에 봇이 남긴 결과가 있어요.이 카드엔 조사 완료 후보 여덟 개를 정리했다는는 댓글이 달려 있죠. 활동 실행 기록 탭에선 봇이 언제 무엇을 했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엔 큰 카드 한 장으로도 해봤어요. 오늘의 AI
21:44
Speaker A
레이더 완성. 카드에 어디서 헤코톤을 찾고 어떤 소식을 모으고 공식 발표를 먼저 확인하고 어떤 형식으로 쓸지를 통째로 넣었습니다. 이번에도 카드가 나뉘었는데 역할대로 나뉘었어요.
22:00
Speaker A
해커톨 조사는 해커톨봇, 소식 조사는 리서치 보, 사실과 마감밀 확인은 팩트 체크보, 최종 원고는 편집봇.이 이 배부는 제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칸반 결과는 메신저로 받아볼 수 있어요. 순에서 지금 칸반에서 만든 결과 여기에 써 줄 수 있어 하고 물으니까 봇이 진행 중인
22:23
Speaker A
작업은 끝나면 자동으로 올릴지 이미 끝난 완료본을 지금 올릴지 버튼을 붙여 대물었는데요. 완료본을 받으니 오늘의 AI 레이더가 왔습니다. 공식 발표랑 문서로 날짜를 다시 확인한 여덟 건의 항목마다 링크가 붙어 있어요. 해코톤을 하니까 대회 일곱 개를 마감밀과 함께 정리해 왔고요.
22:46
Speaker A
마지막 줄엔 한 대회 공지의 날짜 표기가 맞지 않는다는 표시도 달려 있었습니다. 그러니 마감밀은 링크를 눌러 원문에서 한번 더 보세요. 찾고 정리하는 건 무시하고 결정은 내가 하는 거죠.이 이 보고를 매일 아침 받으려면 예약 작업을 겁니다. 앱의 예약 작업 화면에서 뉴 크론을 누르고
23:08
Speaker A
이름은 모닝 브리핑. 할카는 시킬리를 문장으로 적어요. 저는 AI 주요 업데이트와 헤코톤 마감미를 브리핑해서 카드 뉴스로 만들고 리서치, 팩트 체크, 디자이너 손으로 하라고 적었습니다. 주기는 매일 시각은 9시.
23:27
Speaker A
아래 미리 보기에 매일 오전 9시가 뜨는지 보세요. 실제 시각은 할자가 아니라이 주기 정합니다. 결과를 받을 것도 여기서 체크하고 만들기를 누르면 목록의 예약됨과 다음 실행 시각이 뜹니다. 옆에 지금 실행을 누르면 9시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한번 돌려 볼 수 있으니까 처음
23:52
Speaker A
만들었을 땐 한번 눌러서 결과 모양부터 보세요. 예약을 만들고 나니 봇이 이런 메시지를 남겼어요. 자기 개선 검토 스킬 예약 에이전트 작업 푸름을 만들었습니다.
24:05
Speaker A
예약 작업 만드는 방법을 다음에 또 쓸 수 있게 스스로 스킬로 정리한 건데요. 앞에서 말한 쓸수록 내 방식에 맞춰진다는게 바로 이겁니다.
24:16
Speaker A
여기까지는 AI 소식과 카드 뉴스로 해봤는데요. 이번엔 코딩이나 [목을 가다듬음] 일정 관리, 입찰 공고 확인해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겠습니다. 먼저 코딩.
24:28
Speaker A
헤르메스엔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한테 코딩을 넘기는 스킬이랑 기터브를 다루는 스킬이 기본으로 들어 있는데요. 그래서 휴대폰 디스코드로 어제 만든 정리스크리트에 엑셀 저장 기능 붙이고 테스트까지 돌려줘 하고 던지면 헤르메스가 제 컴퓨터의 코딩 에이전트한테 일을 넘기는 시기죠.
24:50
Speaker A
구글도 붙습니다. Gma, 캘린더, 드라이브 시트, 문서를 다루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스킬이 들어 있거든요. 다만 처음 연결할 땐 구글 클라우드에서 내 로그인 설정을 직접 만들어야 해서 슬렉보다 한 단계 더 손이 갑니다. 대신 한번 연결해 두면 오늘 일정이랑 중요한 매일 다섯 개
25:12
Speaker A
요약해서 슬랙으로 보내줘를 매일 아침 7시 반 예약으로 걸어둘 수 있어요. 입찰 챙기는 일을 하신다면 이게 제일 쓸모 있을 텐데요. 나라장터 공고는 공공 데이터 포털의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공고 정보 서비스라는 공식 API가 있습니다. 신청하면 인증 키를 주는데 화면을 긁어 오는
25:36
Speaker A
크롤링보다이 API로 받는게 훨씬 안정적이에요. 헤르메스한테이 API로 내 키워드 공고를 가져오는 스크립트를 만들어 달라고 하고 그걸 매일 아침 예약 작업에 붙이면 됩니다. 할 일에 새 공고가 없으면 대과로 친 사일런트라고만 답하라고 적어두면 새 공고가 없는 날은 알림을 안 보냅니다. 어제 보낸
26:01
Speaker A
공고를 또 받기 싫으면 예약 작업에 컨티뉴이티 옵션을 켜 두세요. 실행할 때마다 지난번에 보낸 결과를 같이 보고 일하거든요. 이렇게 하나씩 붙여 가면 아침엔 일정과 매일 요약, 새 입찰 공고, AI 소식을 받아보고 낮엔 휴대폰으로 조사를 맡기고 코드 수정도 넘겨 둘 수 있습니다. 정말
26:26
Speaker A
개인 비서가 하나 생기는 거죠. 하다가 막히면 일단 헤르메스한테 그대로 물어보세요. 자기 공식 문서를 읽는 스킬이 있어서 오류 문구를 붙여 놓고 왜 이러냐고 물으면 원인을 찾아 주거든요. 그래도 안 되면 터미널에서 헤르메스 닥터를 치면 설치랑 연결 상태를 점검해 주고요. 메신저에서
26:47
Speaker A
답이 없을 땐 헤르메스 게이트웨이 리스타트로 게이트웨이부터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토큰이랑 API 키는 비밀 번호나 마찬가지라 화면 공유나 캡처에 한 번이라도 나왔으면 바로 새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허용 목록엔 나만 놓고요. 또 헤르메스는 내 컴퓨터에서 돌지만 대화 내용은 내가 연결한 모델 회사로 갑니다.
27:10
Speaker A
회사 자료를 넣을 땐 회사 규정부터 확인하세요. 처음에 설정할게 많아 보여도 한 번 해 두면 그다음부턴 시킬 일을 다듬는게 대부분입니다.
27:21
Speaker A
오늘 하나만 해 보신다면 설치하고 보 하나 만들어서 내 귀웨스도 소식 세 개만 링크랑 같이 정리해 줘를 예약 작업으로 걸어 보세요. 지금 실행으로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그 작업을 매일 반복하도록 설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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