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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혈액학의미래김병수교수202610204교시

혈액학의 미래와 혈액 장기 보존, 인공 혈액, 줄기세포, 세포 치료제, 미세 잔존 질환 연구를 다룹니다.

Key Takeaways

  • 혈액 장기 보존은 냉동 보존과 동결 건조가 있으며, 통제 속도 냉각과 냉동 보호제가 필수적이다.
  • 인공 혈액과 줄기세포 연구는 혈액학 미래 핵심 분야로 임상 적용 가능성이 높다.
  • 미세 잔존 질환 탐지는 암 치료 후 재발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냉동 보존 기술은 발전했으나 해동 기술은 아직 미흡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 혈액학 연구는 임상 현장과 군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혈액학의 기본 개념과 혈액 성분별 기능 및 병태생리 소개
  • 혈액 장기 보존 기술과 냉동 보존 및 동결 건조 방법 설명
  • 냉동 보존 시 세포 손상 원인과 통제 속도 냉각, 냉동 보호제 역할 강조
  • 미군과 일본의 혈액 보존 연구 역사와 중요성 소개
  • 인공 혈액 개발과 줄기세포, 유도 만능 줄기세포 연구 동향
  • 혈액 세포를 이용한 면역 치료 및 세포 치료제 개발 현황
  • 혈액 내 미세 잔존 질환 탐지 연구와 암 재발 문제 논의
  • 냉동 인간과 미라 연구 사례를 통해 냉동 보존의 의학적 가능성 탐색
  • 해동 기술의 한계와 미래 연구 방향 제시
  • 임상 현장에서 혈액학 연구가 갖는 중요성과 미래 전망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혈액 장기 보존에서 통제 속도 냉각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통제 속도 냉각은 세포가 얼면서 세포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적절한 속도로 냉각하는 방법으로, 세포 내외의 물 이동을 조절해 물리적 손상과 삼투 손상을 방지합니다.

인공 혈액 개발이 왜 중요한가요?

인공 혈액은 헌혈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응급 상황이나 대량 수혈이 필요한 경우 혈액 공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어 혈액학 미래 연구의 핵심 분야입니다.

미세 잔존 질환 연구가 암 치료에 어떤 도움을 주나요?

미세 잔존 질환 연구는 치료 후에도 혈액 내에 남아 있는 암세포를 찾아내어 암 재발을 예방하고 완치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1
Speaker A
네, 안녕하십니까. 어 혈액학 강의 맨 마지막 시간이 되겠습니다. 워낙 제가 대면 강의로 강의를 해야 되는데 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일단 동영상 강의를 먼저 보내 드리고 어 강의 시간이 끝날 때쯤 제가 찾아뵙고 어 추가 부연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21
Speaker A
그러니까 강의 시간이 끝날 때까지 이 화면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강의할 내용은 혈액학의 미래로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임상 현장에서 일을 하게 됐을 때 우리 혈액학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에 대한 강의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38
Speaker A
어 다음 슬라이드 넘어가겠습니다. 어, 첫 시간에 제가 설명드렸다시피 혈액학이라 하면 혈액을 이루고 있는 성분 중에서 액체 성분이 아니라 혈액을 이루고 있는 세 가지 세포, 즉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의 기능과 거기에 대한 병태 생리를 공부하시고 그와 관련된 질환에 대한 공부를 하는
01:04
Speaker A
것이 혈액학에 대한 공부가 되겠습니다. 이것을 리마인드하고 다음 슬라이드 넘어갑니다. 먼저 제가 강의할 내용, 올해 오늘 강의 내용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는 여러분들 현재 어 우리나라 우리가 지금 노용화되면서 헌혈할 사람이 점점 적어지다 보니 혈액을 어떻게 장기 보전할까 여러분들 다
01:27
Speaker A
배우셨죠? 추열에서 혈액 보전 시간에는 제한이 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공급과 수요의 어떤 밸런스를 맞추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어떤 전쟁이라든지 어떠한 응급 상황, 지진이나 어떤 대형 사고가 벌어졌을 때 많은 혈액이 요구가 될 때 그럴 때 혈액을 공급을 해야 될 텐데
01:48
Speaker A
공급을 위한 혈액의 장기 보전 기술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두 번째 더 나아가서 인공 혈액, 즉 어떤 혈액을 어떤 채집해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적으로 혈액을 만들 수는 없을까? 즉 엄마의 모유를 아기 절 모유를 인공적인 어떤 우유, 물론 그 우유도 사실은 과거에는 소에서
02:12
Speaker A
이렇게나 염소에서 많이 이렇게 모았지만 요즘에는 또 인공적으로 만들기도 분유처럼 만들죠. 그죠? 그와 같이 인공 혈액을 만들 수 없겠느냐 하는 이야기. 세 번째는 조혈모 세포와 같은 어떤 줄기 세포를 할 때 유도 만능 줄기 세포, 즉 어떠한 성체 줄기 세포가 아니라
02:34
Speaker A
전능성 줄기 세포를 어떻게 만들 것이냐 이게 가장 그 만들 수 있는 그 소스, 원천이 바로 혈액에서 나오게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세포 치료제, 파적 치료제 즉 어떤 혈액 세포를 이용한 면역 치료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해야 되요.
02:51
Speaker A
마지막으로 어떤 혈액 내에 숨어 있는 미세 잔존 질환, 즉 아무리 아무리 암을 치료하더라도 우리가 현대 의학으로 발견할 수 없는 그러한 암 세포들이 혈액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찾아낼 것이냐 하는 그러한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결국 우리 혈액을
03:12
Speaker A
통한 연구는 인간 대상 연구, 인간 연구에서 굉장히 중요한 파트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한 시간 동안 거기에 대한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넘어갑니다.
03:25
Speaker A
먼저 혈액의 장기 보전에 대한 설명을 하기 전에 여러분들 혈액 제재를 다시 리마인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처녀를 한 혈액 그 자체를 전혈이라 그러죠.
03:38
Speaker A
그냥 전체 혈액 이렇게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그중에 적혈구만 보존하는 거를 적혈구 제재, 그다음에 혈소판 보존 혈소판 제재, 그다음에 여러분들 그 친설 동결 혈장이라 그래서 혈장 성분, 여기는 혈액 응고 인자들이 많죠. 아 보지한 제재, 그다음에 알부민 제재 등이 있는데 뭐
03:58
Speaker A
궁금해하실 거예요. 백혈구는 수혈을 하지 않느냐? 백혈구도 가끔 수혈을 합니다만은 그렇게 많이 하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백혈구라는 것이 면역 세포기 때문에 동결 수혈을 하게 되는 순간 그 면역 세포가 저 수혈된 동결 면역 세포가 숙주, 즉 사람 그 수혈 받은 숙주를 공격하게 되는
04:19
Speaker A
이 실편 숙주 반응이 아주 심하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백혈구는 아주 응급 사항이 아닌다면 수혈을 하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전혈에서 그럼 어떻게 이와 같은 적혈구, 혈소판, 신선 동결 혈장 등을 분류할 것이냐 그걸 하는 방법이 바로 분리 반출술, 패시스라는 분리 반출술이 되겠습니다.
04:39
Speaker A
여러분들 센트리피게이션 아시죠? 다시 말하면 센트리피게이션을 하게 되면 어떤 그 뭐라 그러죠?
04:51
Speaker A
비중에 따라서 제일 무거운 것은 맨 밑에 가라앉고 제일 가벼운 게 위에 뜨죠. 그죠? 그 층에 따라서 세포를 따로 모으게 되는 것이 센트리피게이션이 되는데 이와 같은 센트리피게이션을 커다란 기계, 즉 피를 밑에 그림이 나와 있는 것처럼 사람의 정맥에서
05:11
Speaker A
피를 뽑아서 쭉 그 큰 옆에 있는 큰 기계, 누워 있는 여자의 큰 기계에서 센트리피게이션을 하고 그중에서 여기서는 이제 플레이트리트 패리시스를 하는 건데 혈소판의 층에 대한 것만 따로 모으고 나머지는 다시 넣어 주는 환자 헌혈장에 넣어 주는 이와 같은 분리
05:32
Speaker A
반출술을 통한 성분 헌혈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분리 반출을 통해 성분 헌혈을 하게 되고요. 아마 여러분들 학생들 중에서도 이와 같은 헌혈을 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05:45
Speaker A
저도 환자들 때문에 젊었을 때 가끔 하긴 했습니다.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그럼 이와 같은 혈액을 장기 보전하는 방법이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지게 되는데요. 여러분들 냉동 떡볶이, 냉동 피자와 같이 냉동 보존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두 번째는 분유와 같이 동결 보존, 라이오필라이제이션이라는
06:08
Speaker A
동결 건조 방법이 있는데 현재 실용화되고 있는 것은 냉동 보존입니다. 여러분들 아마 조혈 세포 이식 시간에서 배우셨겠지만 자가 조혈모 세포 이식을 할 경우에는 자가 조혈모 세포를 냉동 보전한 다음에 다시 이식해 주는 이야기를 들으셨을 겁니다. 이와 같은 냉동 보전시켜
06:28
Speaker A
주는 장기 보전이 있고 또한 동결 건조 방법이 있는데 현재 동결 건조 방법의 경우에는 연구 단계 있지만 그 실용화가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카드나 믿거나 말거나인데 미군에서는 동결 보존이 아마 어느 정도 실용화되어 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
06:51
Speaker A
해군 연구소, 미해군 연구소 중에 발레리아 연구소라고 있는데 미해군이 혈액 장기 보전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미해군이 전 세계에 많은 한국 마음을 이렇게 파견해 놓고 있고 한국마 수많은 전투기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07:14
Speaker A
전쟁을 하거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데 이럴 때 부상을 입은 군인들에게 헌혈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 혈액을 공급해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혈액의 장기 보전이 미해군에서 굉장히 연구가 많이 됐고요. 이 역사는 2차 세계전으로 올라갑니다. 2차 세계전 때 일본과
07:36
Speaker A
미군이 태평양에서 전쟁을 벌일 때 실질적으로 전쟁이 무기에 싸움이 됐지만 실제로는 혈액의 싸움이기도 했습니다. 즉 일본의 제로 전투기와 그다음에 미국의 여러 전투기가 싸움을 하고 황국매에 착용을 했는데 조종사는 부상을 입었고 수혈을 해 줘야 되겠는데 한국
07:58
Speaker A
모함에서는 계속 헌혈을 받을 수도 없고 피를 보관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럴 때 피를 어떻게 보관할 것이냐는 연구를 가지고 일본과 미군이 과학적인 경쟁을 벌이게 되는데 그래서 일본에서는 헌혈에 대한 연구가 굉장히 많이 이루어져 가지고요. 미국과 일본의 수혈 약이 굉장히 많이 발전해
08:17
Speaker A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잠깐 말씀드렸고요. 이제 일본이 폐전하고 미국이 이긴 다음에 어떻게 하면 혈액을 장기 보존할까 해서 냉동 혈액에 대한 연구가 미해군에서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게 되고 아마 전 세계를 리드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아마 미국의 냉동 혈액, 미군의 냉동
08:39
Speaker A
혈액금을 외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혈액을 냉동 보존하게 하려면 여러분들이 이제 그 혈액을 냉동 보존하게 됐을 때 혈액 세포 냉동 보전할 때 어떤 세포 손상이 있는가에 대한 지식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09:01
Speaker A
물을 냉동시키면 얼음이 되면 부피가 커지죠. 그죠? 그러면 세포 안에 있는 물이 냉동시키게 되면 물의 용적이 커지니까 세포 벽이 찢어지겠죠. 그죠? 이와 같이 냉동을 시키게 되면 세포의 부피가 커짐으로써 세포막이 손상되게 되는 물리적 손상을 입게
09:24
Speaker A
되고요. 두 번째는 거꾸로 세포를 얼리게 되면 세포 바깥이 먼저 얼어요. 즉 혈액 세포를 다 얼리는 게 아니라 둥둥 떠 있는 혈액 세포에서 얼리기 때문에 바깥에 있는 물의 성분, 혈장 성분이 먼저 얼게 되겠죠. 그러면 혈장
09:45
Speaker A
성분에 있는 세포 바깥에 삼투막이 더 높아져요. 그럼 삼투막이 바깥에 높아지니까 세포 안에 있는 물이 세포 바깥으로 나가겠죠. 그러면 천천히 얼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09:59
Speaker A
세포 안에는 아직 얼지 않은데 세포 밖은 계속 얼려 있어요. 그러면 세포 안에 물이 계속 세포 밖으로 나가게 되고 그러면 세포는 어떻게 되겠죠?
10:09
Speaker A
쭈그러지겠죠? 그럼 슈링키지 데미지를 입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세포를 너무 빨리 얼리게 되면 메카니컬 데미지를 입고 너무 천천히 얼리게 되면 어떻게 되겠죠? 슈링키지 데미지를 입게 됩니다. 즉 혈액 세포를 너무 빨리 얼리면 물리적으로 손상을 입고 세포를 너무
10:30
Speaker A
천천히 얼리게 되면 삼투 손상을 입기 때문에 거꾸로 얘기하면 적절한 속도, 적절한 속도로 냉각을 시키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0:40
Speaker A
세포 안에 물이 적당히 빠져나가서 얼고 난 다음에 세포의 용적이 변하지 않게 되고 그럼 세포막이 찢어지지 않고 세포가 저저 그대로 모양을 가지고 얼게 되겠죠.
10:54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 세포의 통제 속도 냉각이 되게 중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온 게 다음 슬라이드 나오다시피 어떤 통제 속도, 즉 컨트롤드 레이트 프리징이라는 방법이 나오게 됩니다. 즉 일정한 온도에 맞춰서 세포를 얼리게 되면 세포의 용적이 변하지 않게 됨으로써 세포의 용적이 커지면서 벌어지는 세포막이
11:19
Speaker A
찢어지는 그와 같은 손상을 입지 않게 되고요. 두 번째는 아무리 용적이 변하지 않는다 치더라도 여러분들 고드름 생각하면 알겠지만 물이 얼게 되면 그 안에 결절이 발생하게 되고 고드름처럼 뾰족뾰족한 것이 세포막을 찢어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결하게 조약돌처럼 동글동글하게 물의 입자를 얼려야 되기 때문에
11:41
Speaker A
그걸 보호해 주는 물질이 바로 냉동 보호제가 되고요. 조혈모 세포와 같이 어릴 때는 DMSO라 그래서 이거는 세포막 안에 있는 얼음 결절이 생기는 걸 막아주는 그런 세포막 내 냉동 보호제가 되겠고요. 글라이세롤은 적혈구는 뭐가 없죠? 핵이 없죠. 그렇기 때문에 뾰족뾰족한 것이 바깥에서 데미지를 주면 더 안 되기 때문에 적혈구를 얼릴 때는 세포막에 있는 바깥 세포 바깥에 있는 글라이세롤을 어떠한 냉동 보호제로 쓰게 됩니다.
12:08
Speaker A
그래서 여러분 이제 저처럼 여러분들이 혈액학을 전공해서 냉동 혈액학을 하게 되면 세포막 안에 있는 인트라셀룰러 크라이오 프로텍티브 에이전트 DMSO를 쓰는데 DMSO는 보통 핵이 있는 세포로서 세포가 좀 큰 세포, 즉 조혈모 세포가 큰 세포인 경우에는 DMSO, 즉 인트라셀러 크라이오 프로텍티브 에이전트로 쓰게 되고 RBC와 같이 세포의 크기가 작고 핵이 없는 경우에는 글라이세롤과 같은 익스트라셀룰러 크라이오 프로텍티브 에이전트를 쓰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혈액 제재 냉동 보존 시 하나 두 가지의 대책, 통제 속도 냉각과 냉동 보호제의 사용을 알고 계시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굉장히 미래 이야기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그 이야기는 여러분들 아시죠? 냉동 인간. 여러분들 현재 우리 전 세계적으로도 약 2명 정도의 불치병을 가진 100만 장자, 억만 장자들이 어떠한 냉동 상태에 있다 그러죠. 그게 뭐냐면
12:25
Speaker A
냉동 상태에 있다가 수백 년 뒤에 어떠한 문명이 발달하고 의학이 발달해서 불치를 고치게 되면 그다음에 해동을 해서 깨어나게 되면 이제 병을 고치겠다 하고 냉동을 한 냉동 인간이 실존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현대 의학에서의 문제점이 뭐냐면 냉동하는 기술은 만들어졌어요. 아까 말한 대로 통제 속도 냉각과 그다음에 냉동 보호제, 냉동을 인한 세포의 데미지, 손상을 보호제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떠한 냉동하는 기술은 발전이 돼 있는데 해동하는 기술은 아직 발전이 안 돼 있어요. 그럴 때 여러분들 자가 조혈
12:49
Speaker A
이식을 할 때 이렇게 해동할 때는 그냥 서수대 같은 데다가 이렇게 해 가지고서는 그냥 녹입니다. 그냥 미한 분에 그리고서는 얼음이 둥둥 떠 있는 거 될 때 그냥 그대로 달아서 중심정에 수혈을 해 줘요. 그런데 여러분들 사람 몸은
13:12
Speaker A
어떻죠? 사람 보면 그렇게 녹일 수가 없죠. 그죠? 사람 몸 그렇게 녹으면 큰일 나요. 왜 그러냐면 사람 보면은 세포의 크기가 다르죠. 이제 냉동시키는 건 뇌세포에 따라서 심장 세포에 따라서 다르게 냉각 보호제 냉동을 시키는데 해동을 할 때 또한 그와 같이 세포의 어떤
13:35
Speaker A
바이오케미스트에 맞게끔 조건을 맞춰서 해동을 시켜야 되는데 아직까지 현대 의학에서는 그만큼 해동시킬 기술이 발전되어 있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만 장자, 억만 장자는 여하튼 자기의 사안부 인생을 앞으로 몇백 년 뒤에 발달된 해동 기술이 만들어지고 그 병을 고치는 것을 저를 희망을 가지고 즉 불로
13:58
Speaker A
장세를 꿈꾸며 2명 정도가 냉동 인간 상태로 보전되어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들 오른쪽에 있는 것이 뭐냐면 여러분들 알프 3명에서 발견된 미라가 되겠죠.
14:21
Speaker A
미라데 이게 미라가 뭐냐면 그 빙하 속에서 발견된 인간입니다. 그 보여 드린 겁니다. 근데 봤더니만 진짜 그 미라의 뇌세포라든지 이런 얼려 있는 흔적들이 발견되고 그걸 통해서 미라의 성별과 나이, 죽었을 상담도 파악할 수 있었다는 그런 놀라운 사실이 몇 년 전에 보고가 된 바가 있습니다.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이와 같이 냉동 보존은 냉각시켜야죠.
14:43
Speaker A
냉각시킬 때 통제 속도를 냉각시켜야지요. 그다음에 냉각 보호제를 써야죠. 또 이
15:04
Speaker A
바이오케미스트에 맞게끔 조건을 맞춰서 해동을 시켜야 되는데 아직까지 현대 의학에서는 그만큼 해동시킬 기술이 발전되어 있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만 장자 엉망 장자는 여하튼 어 자기의 시안부 인생을 앞으로 몇백 년 뒤에 발달된 해동 기술이 만들어지고 그 병을 고치는 거를 저를 희망을 가지고 즉 불로
15:30
Speaker A
장세을 꿈꾸며 어 한 2,명 정도가 냉동 인간 상태로 보전되어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들 오른쪽에 있는 것이 뭐냐면 여러분들 알프 3명에서 발견된 미라가 되겠죠.
15:43
Speaker A
미라데 이게 이게 미라가 뭐냐면 그 빙하 속에서 발견된 인간입니다. 그 보여 드린 겁니다. 근데 봤더니만 진짜 그이 미라의 뇌세포라든지 이런 그 어떤 얼려 있는 흔적들이 발견되고 그걸 통해서이 미라의 어떤 성별과 나이 죽었어 상담도 파악할 수 있었다는 그런 놀라운 사실이 몇 년 전에 보호가 된
16:07
Speaker A
바가 있습니다.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이와 같이 냉동 보조은 어 냉동 냉각시켜야죠 그죠? 냉각시킬 때 통제 속도를 냉각시켜야지요.
16:21
Speaker A
그다음에 냉각 보호제를 써야죠. 또 이걸 냉각 보할 때 리키스 라이트 탱크 마이너스 196도에서 냉각을 시키는게 굉장히 질수 액체 줄 탱크까지 냉각을 시켜야 돼요.
16:32
Speaker A
그래야이 녹지 않고 절대 아주 아주 낮은 온도에서 어 미세하게 녹지 않고 그대로 얼음 상태에서 얼린 상태에서 냉각이 되겠 보관이 되겠죠. 근데 해동시킬 때는 또 조건에 맞춰야 돼요. 굉장히 까다롭고 복잡해요.
16:48
Speaker A
이게 뭐냐면 전지 사강과 같은 어떤 그 응급 사항에서도 굉장히 까다로워요. 실제로 쓰기가. 물론 보관하면 더 좋긴 하겠지만 실제 적용하기는 냉동 효력이 좀 까다로운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나온 개념이 뭐냐면 동결 건조 혈액이라 그래서 이제여 분유 타듯이 분유에다가 이렇게 뜨거움을 타면 바로 우유처럼
17:12
Speaker A
돼 가지고 기에다가 접배에 타서 분유를 먹이듯이 어떤 그 혈액 세포를 아주 라이오필라이제이션 그 미라처럼 이렇게 물들 딱 빼서 만들어 가지고 어떤 진공 진공 상태에서 보존을 하는 거죠. 그죠? 진공제 보장을 하고 그다음에 그거를 이제 일 터졌을 때는 셀라인에다 셀라인을 쫙 부어가 보면
17:33
Speaker A
어떻게 되겠죠? 그 분유의 물부터 셀라이를 분유의 물부터 샐러를 쫙면 그것 혈액이 혈액처럼 만들어지고 그거를 이제 군인들에게 이제 수열를 해죠.이 이 군진 의학 측면에서 동결 현 건조 현역에 대한 연구가 엄청나게 이루어지고 있고 거기 현재 미국의 발레리아 연구소라는 곳에 이루어지고
17:53
Speaker A
있고 일부 실용화 됐다는 얘기 제가 듣기로 했습니다. 일부 실용화 돼 있고 아마 이게 우리나라에 좀 들어와 우리나라 군인들을 좀 사용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그거는 혈자 성분이 주로 사용이 되고 있었는데 이제는 이제는 적혈구까지 좀 거의 실호화 단계까지 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18:11
Speaker A
저는 이러와 같은 동결 건조 혈액이 우리나라 어떤 민간에도 빨리 적용이 될 수 있길 바라는데 아직 어 어느 정도까지 될지는 잘 모르겠고 아직 임상 시험까지 가지 않았는데 모르겠어요. 어 군진 의학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직까지는 전 세계적으로 실용화돼 있지 않습니다.
18:29
Speaker A
다음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말했듯이 그럼 이와 같이 어튼간에 냉각을 시키든간에 그다음에 어 그 이런바 미라처럼 그 어 이렇게 탈수 탈수 물을 다 빼고 보관을 시키던 간래 이거는 일단 누군가 헌여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새로운 여러분들
18:55
Speaker A
그 인공기하듯이 그 어 그 야채 먹는 분들한테 야채에서 고기맛을내는 그런 고기 인공기를 만들듯이 어떠한 완전히 피세포가 아닌데 아티피셜 블로드를 만드는 어떤 이거는 바이오 그 케미칼 에이전트를 사용해 가지고 어떤 인공 혈액을 만드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게 가장 아까 말씀드 발전된
19:19
Speaker A
나라가 아직 일본입니다. 일본에서 어느 이루어져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게 아직 한계가 있어서 갈길이 멀게 한데 그러면 이와 같은 인공 혈액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아 이와 같이 어떤한 새로운 어떤 뭐 예를 들면은 어 어떤 어 플라스틱한 어떤 막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37
Speaker A
아닙니다. 인공막 같은 걸 만들어서 그 안에서 혈액과 비슷한 산소를 산소라 친환력이 있는 여러 가지 물질을 넣어 가지고 그 산소를 공급하는 인공 적혈구를 만든다든가 이런게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조율부 세포와 같이 씨앗 세포에서 만들어내는게 어떻게냐 즉 어떤 씨앗 세포에서 그 벽시 하나에서
20:00
Speaker A
수많은 쌀이 나오듯이 어떤 씨앗 세포 줄기 세포에서 혈약을 만들면 어떻게 되냐 해서 나온 것이 바로 줄규 세포에서 나오는 인공 혈액 연구가 되겠습니다. 바로 그런데 어 여러분들 조율모 세포를 이제 이식을 하는데 조율무 세포를 계속 씨앗을 뿌렸듯이 조율무 세포에서 계속
20:23
Speaker A
이렇게 증식을 시켜서 적혈구 백혈구 혈사를 만들면 좋을텐데 즉 조율무 셔플집해 가지고 최외에서 즉 그 바깥에서 일차 바깥에서 배양을 해 가지고 세포를 만들어 내면 좋을 텐데 어 저도 이와 같은 연구를 2천 어 제가 교수 입력받은 이거 계속 연구를 했습니다. 했는데 조율무 세포에서
20:45
Speaker A
혈액 세포를 만들기 되게 어려워요. 왜 그러냐면 조율무 세포 자체가 개대 배향이 되질 않아요. 즉 조율무 세포에서 조율모 세포의 셀프 이열이 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그 귀신이 발전돼 있지 않아요. 아직도 그 기 왜 그런지를 모릅니다. 이거 알면 노별상 받아요. 노벨상. 그래서
21:03
Speaker A
그다음에 나온게 뭐냐면 어 유도 만능 주기 세포 즉 전능성 주기 세포에서 그중에서 전능력 주기 세포라 하면 어 내배업 중배업 외배업으로 다 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세포죠. 가장 대표적인게 난자와 정자가 수정된 인간 배화식구 세포죠. 인간 배아지구 세포라 하면 뭐냐면 낭자와 정자가
21:27
Speaker A
수정이 되게 되면 그 한다음에 일주 되면 일주일 정도 되면은 아 이제 그 정규선이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플라센타 태반에 해당이 되는 외막 엑스트라셀 익스트라브레인이 만들어지고 안에 이너셀 매스가 있는데 그 이너셀 매스가 기가 되는 거죠. 그런데 이노셀 매스에서 그 정중선 센트럴
21:50
Speaker A
라인이 만들어지기 전에 아우로 메인 브레이를 제거하고 이너셀 그 안에 있는 이너셀을 컬처 플레이트 얹어서 그거를 줄기 세포처럼 배약을 하는 것이 바로 인간 배화 주기 세포입니다. 근데 이와 같은 인간 배화기 세포는 어 여러분다면 굉장히 윤리적 그 어떤 논란에 있죠. 왜
22:14
Speaker A
그러냐면 실제로 정자 난장 수정을 했죠. 그다음에 어 그랬을 때 이제 어디까지가 인간이냐에 대한 철학적 논쟁이 벌어집니다. 그중에 이제 우리가 어 과학과 과학자와 철학자가 만나서 뭐 합의를 본 어 타협이 뭐냐면 인간이 인간인 이유는 지성이 있기 때문인데이 지성을 만들어내려는 것은 어 신경 세포고이 신경 세포의
22:38
Speaker A
기운이 되는 것이 센트럴 라인이기 때문에이 센트럴 라인이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인간이 아니다. 그러므로 센트럴 라인이 만들어지기 일주일 전까지는 중개 세포를 만들 수 있다라고 독재적으로 약속을 합니다.
22:53
Speaker A
그래서 만들어진게 인간 배화주기 세포예요. 그러다 보니 종교 엄밀하게 종으로 따지면 이거는 살인이다 말이도 할 말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요거에 가서 굉장히 이제 논란도 많았고 어 실제적으로 저도 이제 2004 2000년도 초반에 요에 대한 연구도 하고 굉장히 큰 연구도 따고 연구도
23:14
Speaker A
따고 연구도 진행했습니다만은 종교적 논란에서 굉장히 윤리적 논란에서 자유울 수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한계가 있는데 이때 일본의 야만학가라는 유명한 과학자 노벨상 과학자가네 가지의 어떤 요게 나와 있는 어떤 학로와 인자를 만들어이 항로와 인자가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항로와 산업 항로와
23:38
Speaker A
물질을 만드는 기본 인자입니다. 여러분들 보시다시피 어 그 시계 반대 방향으로 보면 속수 시믹 옥토퍼 KLF 이게네 가지 인자를 성체중 성체 세포에 넣게 되면 이게 역분화가 돼요. 역분화 된다는 얘기 뭐냐면 과거에 어떤 줄기 세포로 돌아간다는 거꾸로 간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제
24:02
Speaker A
유도 만능 유도 만능 주포를 유도된 세포다 그죠? 그래서 유도 만등 주비 세포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 유도 만등 주비 세포가 만들어지면 여기에서 똑같이 내배 중배업 외배를 분화시키고 여러분들이 혈약 세포는 어디에 해당이 되죠? 중배업에 해당이 되죠. 그래서 중배업에 해당이 되는
24:21
Speaker A
분화 쪽으로 가면서 그 안에 혈약 세포를 소팅 분리해내는 그런 연구로 가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요더 만든 주세 여러분들 혹시 항로에 대한 관심 있는 분들은 예 소프트 2 시믹 옥토케4를 꼭 꼭 기억하고 계시기 바랍니다. 어 저도 요에 대한 연구를
24:39
Speaker A
20년간 해 와서 좀비다 설명드리겠지만 많은 그 이런바 어 그 어 백혈병 자 혈액감 특이 유도 만든 주기 세포를 만든 세계 주기 세포 운행에다가 많이 이게 이렇게 어 저장을 했고 등록을 했고 어 세계적으로도 여러 회사에서 제가 만든 주기 세포를 이렇게 가져가서 어 뭐이
25:04
Speaker A
산업하든지 연구하든지 어 그런 걸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배화 주기 세포와 역분한 주기 세포에 대한 내용이 옆에 나와 있고요. 어 요에 대한 그 슬라이드는 어 제가 또 다른 어 그 의학 교육 센터를 통해서 보내 드릴테니까 같이 공부하시면 될
25:22
Speaker A
겁니다. 다음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렇게 유도 만 요새 나 휴기 세포에서 나온게 진짜로 이제는 특히 유전성 질환 가장 대표적인게 어 요소회로 이상증 환화의 간내 혈관에다가 요소 회로가 정상으로 된 세포를 넣어 줘 가지고 그걸 간문명에 넣었죠. 포탈 베리에 넣어 가지고
25:44
Speaker A
암모니아 대사가 정정상 이루어지게 되고 그래서 애가 살았다, 잘 살았다는 그런 보고가 실제로 있었어요. 그래서 어 이게 이런 어 그 굉장히 그 어 일본에서 아주 핫 이슈가 되었던 연구였죠. 그래서요 오른쪽에 보면 역분나 종교 치료 개념들을 보시게 되면 파킨슨과 같이
26:07
Speaker A
굉장히 영과 많이 이루어지는데 파킨슨과 같은 날성 환자에서 그 신경 세포에다가 환자의 체세포를 최적해서 역나 조절 단백질를 주입하고 보통 이건 신경 세포가 아니라 말을 잘못했습니다. 어 파이브로 블라스트 여러분들 피아인 파이브로 블라스트나 아티포사이트 다시 말하면 그 여기 그 뭐죠 비만 아디 그 아디포사이트에다가
26:32
Speaker A
역분화 조절 인자 아까 말한네 가지 인자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유도 만든 출기 세포를 만들고 유도 만든 출기 세포에서 도파비를 만들어내는 그런 신경 세포를 만들어내는 조건으로 만들어서 어 일단 그 유도 배양을 한 다음에 밑에 적 나와 있는이 3차원 어 현미경으로
26:51
Speaker A
찍은 신경 세프죠. 이와 같은 거를 시그 세프를 넣어서 어떤 파킨명을 치료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 일본에서는 어 요에 대한 성공이 일부에서 좀 부분적 성공이 이루어져서 어 좀 임상 시험이 이루어지고 있고 또한 연구적 치료 개념에서 환자에게 적용이 되고도 있습니다. 다음
27:14
Speaker A
넘어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어 저 또한 이와 같은 한 20년 넘게 어 이와 같은 줄샵 연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 제가 이제 애 백혈백이라든지 다발 골석이라든지 림프종이라든지 어 많은 유도 만등 주기 세포를 만들어서 어 세계 국제 주기 세포
27:34
Speaker A
등록 기관에 공인을 받고 여기에다가 등록을 시켰고 연구 결과도 SI 전널에 발표했고 최근에는 어 세계 유수의 연구소에 제가 만든 주일 세포를 를 분양을 한 바가 있습니다.
27:48
Speaker A
다음 넘어겠습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해 가지고 어 성체 중계사을 쓸 데가 없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어 아까 말했 수요를 만들기 위한 어떤 혈액을 즉 상태하는데 있어서 성체 주기 세포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개대 배양이 되지 않기 때문에 좀 제 사용의 제한이 있지만 아까 말하면 여러분 잘 아시는
28:10
Speaker A
조율 이식에서는 어 성체 조기 세포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죠. 그죠? 어 여러분들 어 조율무세포 채집권 배우셨을 겁니다. 골세 직접 뽑는 여러분들 우골탕이나 술탕 먹다 보면 돼지뼈 그나 소뼈를 보시게 되면 커다한 엉덩이뼈가 있는데 그 엉덩이뼈에 엉덩이뼈에 스펀지처는 구멍이 뽕뽕뽕 나 있는 것을 알 수
28:34
Speaker A
있을 거예요. 그게 뭐냐면 바로 골추라는 곳입니다. 골추는 사이노스라 그러죠. 본묘로 사이노스. 여러분 사이노스의 그와 대선의 다른 점이 뭐죠? 사이노스는 엔토세이 없습니다.
28:47
Speaker A
즉 본메르 서로말셀과 그다음에 헤마토에이트 스템셀이 서로 붙어서 어디전 몰레큘러 키면에서 붙어 있는 상황에서 포드 성이 붙어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안에서 골수에서 그 적혈구 백혈구 혈수판을 만들어 내고 그것이 이제 페레페라 블로드로 다 빙빙 돌아가는 그러한 만들어는 공장이죠. 볼 수가 그 직접 뽑는
29:11
Speaker A
것이 고체에서 뽑는 거고요. 여러분 70도 다 보게 되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말초에서 뽑게 되는데 말초 혈액에는 평소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그 혈액 세포의 온토제이 발생을 보시게 되면 어떻게 돼 있죠? 발생을 보시게 되면 어 욕색 스테이지에는 어죠? 간 어 욕색
29:31
Speaker A
스테이지에는 황반에서 만들어 내죠. 그다음에 헤파토스피 스테이지는 어디서 만들어 내죠? 간이나 최장에서 만들어내고 이거는 세후 3개월째 시작해 가지고 약 여러분 태어나기 직전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그런데 헤파토 스페링 스테이지에는 스토말셀이 없어서 즉 헤마토 포인트 스템셀을 그게 붙잡고 있는 세포가 없어서 펠파라 그 블러드로 스템을 막
29:55
Speaker A
돌아다녀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들 어떻게 되죠? 애가 태어날 때쯤 되면 약 어 6 7개월로부터 본메로 스테이지가 시작이 되죠. 즉 그렇게 되면 그때부터 본메로 뼈 안에 있는 굵은 뼈 아래 애가 태어날 때쯤 되면 이제 그 봄메로가 어 성인들은 보통 엑시알번 중심뼈에 많은데 애때는
30:16
Speaker A
스토룸과 TV라까지 다 본메로가 있습니다. 그 그런 상황에서 어 거기서는 본메로 스토말세 아직 기능을 잘 못 하기 때문에 페르페라 블루드로 많은 스템살에 돌아다녀요. 그런데 여러분들 아기를 낳게 되면 태초를 자르죠.
30:34
Speaker A
태초를 자르는데 왜 태초를 자르냐? 엄마와 아기의 이별식입니다. 즉 이별을 하게 되는 거예요. 태추를 통해 연결되어 있던 엄마와 아기의 물리적인 연결을 끊는게 태초를 자르는 건데 태추를 자를 때 뭐면 A의 P가 바깥쪽에 당연히 있겠죠. 저 플라센의 부 이너 플라센 아웃 플라센트가
30:55
Speaker A
있으면이 플라센까지는 A의 피가 쌓여 있어요. 그럼 그거 그 테츠를 자른 다음에 아웃플라 이너 플라센타부터 잘린 바깥쪽에 그 운브리쿠스에 있는 그 블러드를 모으면 그 안에 뭐가 많겠어요? 스템셀이 많겠죠. 그게 바로 제대열이에요. 과거에 태변이라 불렀고 제대이라 불렀는데 어 그래서 제대열이 그려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31:19
Speaker A
약 어 보통 80시 정도 80시 정도 모이고 많이 모이면 130c까지 모이게 되는데 어 이거는 이제 좀 어 자주 잘 모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어쩌죠? 양이 적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이거는 소화에서 많이 사용이 되고요. 어 제대를 이용해 가지고 또 다른 어 증폭을 시켜서 아
31:40
Speaker A
좀 다른 그 어 연구를 하려는 그 증폭을 시켜서 많은 세포를 만든 연구가 이루어졌는데 말씀드렸다시피 제대열의 한계는 뭐냐 개대 배향이 안 된다 그랬죠. 개대비향이 그렇다면 어떻게 돼요? 좀 한계가 좀 있어요.
31:57
Speaker A
그럼 제대로 은행이 과거에는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요즘엔 좀 장사가 잘 안 돼요. 여기 이런 이유 때문에 잘 안 됩니다. 그다음에 여러분들 어 골수 이식 조율보 이식을 할 때 과거에는 골수에서 한 1시 정도 1천시 정도 뽑아내 1L 뽑아냈는데 너무 환자가 힘들겠죠. 수술방에서
32:16
Speaker A
완전히 그냥 그냥 마취시킨 다음에 뽑아냈는데 제가 처음 시작할 때 이렇게 했어요. 근데 환 어 그 뭐죠? 기증자가 너무 힘들어요.
32:26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기증자에서 말초 혈액에서 이제 조율 모습을 체제하는 방법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그 기전은 뭐냐면 여러분들 어 제가 온토전에 말씀을 잠깐 드렸는데 어 페리페럴 블로드에 있던 헤마토포인트 스템셀이 완전히 골수에 딱 잡히는 기가 시간이 언제냐면 돌 생후 1년 대쯤이에요.
32:49
Speaker A
그때쯤 되면 본메로 서로말셀과 마토이 테입셀이 완전 붙어요. 서로 그 저는 그 강의를 할 때 그것을 어 골수 기질 세포와 졸무 세포의 결혼식이 바로 애기 돌잔치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결국 그렇게 되면 성인에서는 페르페라 블러드로 말초 열렉으로 조율번 세포가 돌아다니지 않게 돼요. 그런데
33:11
Speaker A
재밌는게 뭐냐면 항학 요법을 하게 되면 여러분들 화학제를 쓰게 되면 어 다 아시다시피 그 세포의 어떤 활성도가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헤마토포인트 스비셀이나 본매말도 활성 떨어져요. 그런데 헤마토포인트 스텝셀이 좀 더 빨리 회복이 돼요.
33:31
Speaker A
그럼 어떻게 되죠? 헤마토코인트 스텝셀이 조금 어 이제 셀프 리니어를 하게 되는데 즉 줄기 세포의 특징이 뭐죠? 셀프리어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 세포를 만들 수 있다는 거죠. 분화도 하고 프로루페이션도 하고 디프레도 하고 프로페션을 했는데 자기 잡고 있던
33:49
Speaker A
본로 스말셀의 힘은 약하죠. 그죠? 그래서 페레파레 불러드로 많이 나오게 돼요. 즉 화학 요를 하게 되면 여러분 나중에 임상 실습도 돌면 보면 알겠지만 황화학을 한 다음에 어 말처혈액력에서 백혈구와 회복을 할 때 페레페라를 불러서 CBCI의 디퍼런셜 카운트를 보게 되면 모노사이트가
34:09
Speaker A
굉장히 많이 나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가 뭐냐? 그 모노사이트가 상당 부분이 조율 모습 매출 모노사이트가 없어지고 대부분 유트로필로 채워지게 돼요. 그죠? 그럴 때 모으면 좋을면 모이겠죠. 그럴 때 모으는게 바로 페레페라 블로드 스탠 콜렉션이에요.
34:28
Speaker A
그래서이 모게 되는데 거기에다가 어떻게 되죠? GC퍼 같은 GCS퍼 같은 어떤 그 성 그 혈액 세포 청장 촉질 인자 백혈구 총 촉질 인자를 넣게 되면 더 많이 나오게 되겠죠.
34:45
Speaker A
그 GCHSF를 넣게 되면 더 많이 나와 가지고 과거에는 황확률을 하고 GCF를 준 다음에 그 말처력으로 모노사이트가 많이 나올 시점에 플루사이토메트를 돌려서 CT 34 포지티브 세리얼 확인하고 페레페라 트러드 스텝적 콜렉션을 했는데 나중에 봤더니 정상인들도 GCSF를 몇칠간 주게 되면 페레파페라 블루드로 말초력으로 CD
35:12
Speaker A
34 포지티브 헤마토 포인트스 스텝살이 많이 나오더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이제는 자가 조율 세표 이식 할 때뿐만이 아니라 동종 조율 이식도 이제는 과거처럼 수술박에서 직접 그 엉덩이 뼈에서 직접 막 수술해가지 그 엉덩이 뼈를 벌집을 만든다면 미안한 얘기지만 어
35:33
Speaker A
1L를 막 뽑아내는게 아니라 그 이렇게 그 기증자가 GCS퍼를 한 5일 막고 그다음에 어 페레페라 블로드 모론 뉴클레어셀 모노사이트가 마이너를 확인하고 그것이 플로사이토메트리로 CD 34가 세포가 마이너 확인했을 때 빨리 어 불 분리 반출수 패시스를 해 가지고 조일을 모으는 그런 식의 이제 조일세포 공
35:59
Speaker A
기증이 많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어 GCS을 놓게 되면요 슬라이드에 나왔다시피 여러분들 그이 소위 말하는 조율물 세포가 많이 나오게 되면 따라서 매력 세포 또한 많이 나오게 되겠죠. 당연히 나오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 그 면역사 세표으로 인한 인프라마토 리액션 염증
36:22
Speaker A
반응 때문에 어 골격통 근육통 두통 열한 59통 알레르기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기증자들한테 제가 이제 조열문 세시 본인 기증자를 잘 때 이런 설명을 다 해 드립니다.
36:35
Speaker A
그래서 여러 조율 세 이슈 모는 조율 세 모르는 세 가지 방법 골 직접 뽑는 방법 말초에서 뽑는 방법 제대로 뽑는 방법 다 설명드렸어요. 골에서 뽑볼 때는 어 이점은 뭐냐면 원시 조율모세포를 모을 때는 골수에서 보는게 제일 좋아요. 완전히 원시성에
36:55
Speaker A
아주 알짜 알주 원조을 모으려면 골체에서 뽑는게 제일 당연히 좋겠죠. 근데 문제는 뭐죠? 기증자가 너무 아파요.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과거에 골드 기증자면요. 훈장 줬어야 됐어. 훈장. 어 저 표창 줘야 돼요. 근데 요즘에는 어떻죠? 이제 말초에 뽑죠. 말초를 뽑게 되면 원시
37:16
Speaker A
조율 모세법보다는 들원시적인 조율모 당연히 많이 뽑기 때문에 세포를 좀 더 많이 모아야 돼요. 그렇지만 어 당연히 기증자의 고통은 좀 덜하겠죠.
37:28
Speaker A
그죠? 그다음에 제대열은 뭐 어떻게요? 어 당연히 이거는 벌어지잖아요. 다시 말 적출물로 벌어지는 그 어떤 제대 제대에서 뽑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유용하긴 한데 문제는 뭐냐? 양이 너무 적어요. 그래서 이와 같은 다 한계가 있다는 거 여러분들 이해하시고 요즘에 조율무 세포 이식을 할 때는 기증을
37:50
Speaker A
할 때는 자가 조율무 세포 이직은 동종 조율무 이직간에 말초 조율무 채취를 조율보 세포 채취를 한다라는 것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넘어갑니다.
38:02
Speaker A
그다음에 이제 이와 같이 이제 조율무 세포에 대한 설명을 해 드렸어요. 다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혈액 세포 가장 수열이 가장 큰 문제기 때문에 혈액 세포의 공급 측면에서 어떻게 하면 혈액 세포를 오래 보관할까 해서 냉동 혈액 세포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졌다. 냉동하는
38:21
Speaker A
방법은 뭐냐? 얼리는 속도를 조금 더 세포에 맞게끔 즉 어 빨 너무 빨리 얼리게 되면 세포의 용적이 커져서 세포 막이 깨져서 세포가 망가지고 너무 늦은 속도로 얼리게 되면 세포 바깥은 삼탑이 올라가고 세포안은 삼탑이 올라가 있지 않기 때문에 세포 안에 있는 물이 다 바깥으로
38:44
Speaker A
빠져나가서 세포가 쭈그 방태가 돼 가지고 막아지기 때문에 통제 속도 냉각으로 올리 열리는 방법. 그런데 세포가 얼리면서 물이 얼리면서 뾰쩍뾰족한 고드름 같은 있기 때문에 그걸 보호해주는 어 냉동 보호재가 같이 들어간다. 세포 안에 냉각 보호재는 DMSO 세포 밖에 냉각 보호제는 글라이세롤이다라는
39:11
Speaker A
걸 다시 말씀드리고요. 그렇지만 이와 같은 어 냉농 보관은 일단 얼리는데 힘들죠. 그다음 얼려서 보관할 때도 마이너스 어 리션 나죠 탱크에서 보전을 시켜야 되 -130도 있 밑에서 보관전을 해야죠 아직 해동시키는 방법이 완전치 않기 때문에 한계가 있어서 차라리 분유처럼 미라
39:34
Speaker A
혈액을 만드는 라이오필라이제이션 분말 혈액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고 일부는 실용화가 돼 혈장 성분은 실용화되어 있고 RBC도 실용화지게 있다라는 설명을 드렸고 그런데 이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아예 세포에서 분할시키면 어떻게 했느냐 해가지고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조율부 세포 자체는 어 성체 주기
39:58
Speaker A
세포는 개대 배향이 안 되니까 그게 유도 맞는 주기 세포에서 말이 분화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완전하진 않다. 왜 그러냐면 효율이 낮아요. 효율이 당연하겠죠.
40:10
Speaker A
그렇죠. 다른 세포도 엄청 많이 만들어질 거 아니에요. 중배업을 소팅했다 줬더라도 중배업 안에 뭐 한두 개예요. 그중에 혈액 세포 1부분일 텐데 그거 다 불이하다 보면 어떻게 돈이 너 비용이 너무 많이 들겠죠. 즉 코스트리스 비용 효율이 너무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40:28
Speaker A
한계가 있다. 그래서 현재 이와 같은 연구가 가열차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렇지만 이와 같은 유도 만능 주기 세포에 네가진네 가지 이제 야만학과 섹터가 요즘에 항로 산업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부각이 되고 있다라는 설명을 드렸고 그렇다고 성체 중비 세포는 어 그 없느냐 그게 없느냐 그 문제가 없
40:51
Speaker A
그 효용 가치가 없느냐 당연히 있죠 이식을 할 때 동종 조율 모세포 자가 조율보세때 효과가 있죠 그 동종 조율 무세포 자가 조물 할 때 자가 조물 세포 이식은 페르페라 블루돼서 당연히 뽑게 되고 과거에는 자가 조물때 할 때 골치서도 뽑았는데 아까 말씀드린
41:09
Speaker A
바와 같이 골수에서 뽑는 것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어떠한 GC을 주게 되면 어떠한 그 골씨에만 한정되어 있던 조일모세포가 바깥으로 나와서 페르페라 블루도 나오게 되고 그때 중요한 마커가 W 그 CBC에서 WBC 디퍼레셜 적에서 모노사이트 모노쿠션이 엄청 늘어날 때가 그때 뽑음 그때 페레시스 분리 반칙을
41:35
Speaker A
통해서 모음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약간 요새 빼먹었는데 뭐냐면 그럼 왜 조일 세퍼 이식을 하죠? 그 이유는 바로 용량 제한 독성 때문이죠. 즉 아무리 우리가 화학 항암 화학 욕자를 통해 가지고 암세포를 죽인다 죽더라도 다 절멸시킬 수는 없는 거예요. 옛날 625 때
41:56
Speaker A
아니 이샤 세계전 때 미군이 비교 폭격규로 능담 폭격을 가한다 치더라도 참무 속에 숨어 있는 적구를 다 죽일 수 없듯이 항암치료를 통해 가지고 아 항암제를 다 투여하더라도 다 죽일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 다 죽이려고 황암제를 무지한 투입을 하게 되면
42:20
Speaker A
사람이 죽어요. 즉 빈대 잡으려다가 초과상관 태우는 사건이 벌어지죠. 그걸 뭐라 그럽니까? 용량 제한 독성이라 그러죠. 도저 리미팅 톡시트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 조모세 이식은 뭐냐? 용량 제한 독성이 다시 말하면 그 항암제의 용량을 올리지 못할 정도의 어떤 콘플릭 부작용을 극복하게 되면 어떻게
42:43
Speaker A
되죠? 항암제 용량을 올릴 수 있겠죠. 그죠? 그중에 그게 뭐냐? 용량 제한 독성이 조율모세포의 절멸에 해당이 되는 조율모습 이식이 당연히 효과가 있겠죠. 즉 조율무세프 이식을 없앨 정도의 고용량의 항암제를 투여하게 되면 조일보세포가 없어졌는데 암세포터다 없어졌어. 그다음 조 정상 조보세를 다시 놓어 주면 되잖아요.
43:10
Speaker A
즉 조율세프 이식은 레시크 트리트먼트에요. 다시 말하면 구제 용법에 해당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백혈병은 조율모습 동종 조율모습 이식이 구제법이기 전에 원천적인 치료가 되겠죠. 왜 그러냐면 백혈병은 조율보 세포의 암이기 때문이에요. 그죠? 그러면 다발고성이나 림프정은 조금 다르죠.
43:33
Speaker A
조율부 세포의 암이라기보다는 림프고 또한 그다음에 그 저 플라즈마 셀 림포사이트 플라즈마 셀이 암이기 때문에이 그렇지만 여기서는 용 제한 도성이 헤마토코이트 셀과 다르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식의 효과가 있어요. 그런데 고용하면 어떻죠?
43:53
Speaker A
고용암 고용암은 조율부 세포 외에도 용잔 국봉에 될 용잔 대항 독성이 꽤 많아요. 심장 아드리아마이신 계통은 카드시트가 있죠. 시스플라틴 같은 경우는 네프로시티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조율 그런 어떤 고용함은 조율 모습 인식을 해 봤자 의미가 별로 없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대신에
44:16
Speaker A
요즘에 유방암의 일부 덕탈 카시노마 같은 경우에는 졸면 인식의 효과가 있다는 농이 있긴 있어요. 그렇지만 대부분의 암에 있어서는 혈액을 빼놓고서는 조율 모습의 이식이 효과가 별로 없어요. 그러면 이와 같은 항암제의 용량 제한 독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그러지 말고 요번에 이전에서 뭐 했듯이 표적 치료를
44:39
Speaker A
하자. 뭐 이거 누구라고 말하기 그렇지만 즉 암 그 수위가 있는 곳을 딱 탁에서 공격하는 표적치를 개발하면 어떻겠니? 무차별적인 어떤 그 융단 폭격식의 어떤 전신 항암 화학요법이 아니라 암세포만을 타게하는 표적을 하자.
45:00
Speaker A
라는게 바로 나오게 되죠. 그럼 표적치를 하려면 면역 세포를 만들어 내야 되겠죠. 그 면역 세포를 만들려면 또다시 똑같이 헤마트 포인트 스텝이 되게 중요해지는 거예요.
45:10
Speaker A
아시겠죠? 혈액 세포가 그래 중요한 겁니다. 예. 그지? 혈액학이 모든 치료의 첨단 학문이라는게 그래서 그런 거예요. 즉 표적 치료라함은 정상 세포와 구별되는 암세포의 특징만을 표적으로 치료함으로써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을 최소화시켜 하면서 암세포 살상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킬로이고요.
45:31
Speaker A
이것은 기존 화학용법에서 보이는 용량 제한 독서의 한객적으로 극복하고 암세포 살상을 극대화하는 용량의 투여를 정상 세포의 독성으로 인하여 시행하지 못하게 하는 한계를 극부하는 것이고요. 대표적인게 카티치로예요.
45:45
Speaker A
카티치료 카티치료하는게 뭐냐면 우리가 이제 예를 들면 디피c 라지 림포마 어 거대 세포 B 세포 림프존 같은 경우에는 CD2이 그 클러스 디터미넌트 CD 20이 굉장히 중요한 그 마커죠. 요거를 표적을 하는 그래서 리특치막이 표적 치료하지만 그래도 다 죽이지 못하기 때문에 티림포사이티에서
46:09
Speaker A
CD2에 대한 어떠한 그 면역 타게팅하는 에피토프라 그러죠. 에피토프 에피토프 그거랑 결합하는 특이 단백질을 강화시키는 거예요.이 키메리 알티젠리 어레인지먼트 카티라 그래요. 그다음에 어 BCR ABL 그 이바티닉 같은 경우는 어 좀 다른 이거는 필요 없죠. 왜 그러냐면 어 여러분들 CM에서 배웠겠지만 BCR
46:34
Speaker A
AB를 통해서 그걸 공격하는 이마티닛 사이즈 카이너지 인비터가 타겟로서 완전히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때는 카티가 필요 없지만 실제적으로 이제 어 아직 다른 아 치 치료제에 있어서는 이와 같은 어 카 치료가 굉장히 굉장히 각각을 갖고 있습니다.
46:52
Speaker A
보시게 되면 어 이제 보시게 되면 그 아까 카 치료제 뒤로 좀 미루고 표적 치료제 개념 1체대는 화학 항암 요법제가 말씀드렸어요. 2세대는 표적 항암제 말씀드렸고 3세대가 면역 항암제인데 어 면역 항암제가 사실 카치로 되는데 어 사실 면역 항암제가 표적 항암제를 다 동 가지고 있는
47:13
Speaker A
거고요. 표적 항암제를함은 어 아까 말한 BCR ABR과 같이 화학 약재인데 화학제인는데 암세 표적을 공급하는 모든 항암제를 표적 항암제라고 부르고요. 면역 세포제이면서 표적을 공유하는 걸 면역 항암제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1세대, 2세대, 3세대 즉 1세대 화학 항암제, 2세대 표정
47:35
Speaker A
항암제 하게 되면 2세대 평가 항암제가 리특합 그다음에 그다음 이마티입 같은 경우 다사티입 이런 거고 3세대 면역 항암제는 카치호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넘어갑니다. 그래서 보시게 되면 국내의 표적 허가된 표적함 굉장히 많고요. 이걸 여러분들이 종량하게 배우을 거예요. 아까 설명을 다
47:57
Speaker A
드렸습니다. 그래서 보트 BR ABL EGFR AL 트 2 CD 20 이렇게 다 표적 치료제가 되겠습니다.
48:06
Speaker A
그래서 샘플 아까 말한 면역 치료제 카치료제죠. 키메리 안티젠 리셉터라고 아까 분 말씀드렸죠. 즉 카이메리 어 카이메리 키메리지 말죠. 서로간에 약간 어 섞었다는 얘기죠. 다시 말하면 오른쪽에 보시게 되면 사람 몸에서 티세프를 분리 내고 티세포를 아슬라 시키고서 그 티세포 에피토프
48:27
Speaker A
다시 말하면 강화시켜서 그 티세포가 에피토포를 확실하게 잘 알 수 있게 만든 다음에 그걸 다 그 멀티플리케이션 부시켜서 그걸 환자 다시 넣어 주는 거예요. 카치로요.
48:39
Speaker A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이 카티 치료가 좋긴 한데 여러분들 T세포가 어떤 면역이죠? 특이성 면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종으로 쓰기가 힘들어요. 즉 티세 체포치를 하게 되면 나 그이 다른 삶을 주게 되면 어떻게 되죠?
49:00
Speaker A
20%년 수주는게 나타나게 돼요. 그래서 카티어는 어 대량 생산해 가지고 보편적으로 쓰기가 힘들어요. 좋게 말하면 테일러드 메디슨 즉 표적 치료이긴 하지만 실제적으로 하면 좀 제가 실장에서 별로 재미가 없어요.
49:19
Speaker A
말 많이 생산해서 많이 팔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나온게 뭐냐면 왼쪽에 나와 있는 NK세포 여기 NK세포가 뭐죠? 어 넌스페시 이뮤니티죠. AK는 비기적 면역이기 때문에 어 선에 말하는 거부 반응이나 EC판대 반응이랑 거리가 좀 멀어요.
49:38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 카이 NK 즉 어 NK세프에 있는 FC 리셔터에다가 똑같이 에피토퍼포를 인식하게 해 가지고 케자사를 공격하게 하는 카 NK7호가 굉장히 요새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고요. 만약 카 NK 치료제가 상용화 된다면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되죠. 왜 그냐면 카티는
50:00
Speaker A
특이적 면역인데 NK는 비적 면역이고 그걸 통해서이 시판대 수준 반응이나 거부 반응과 관계 없이 어떠한 세포 치료제로서의 어떤 위상을 겠죠. 그래서 카엔 NK 연구가 요즘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50:17
Speaker A
다음 넘어갑니다. 그래서 저희 고대 안남한 병원도 어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는 어 1995년도에 이제 전 1994년도에 어 전임미로 제가 이제 고대 의료운에 이제 부임을 한 이에 그해에 어 동종 졸보 변을 고대 처음으로 인식을 시킨 다음에 어 2년 전에 2년 전에 어
50:40
Speaker A
빅파브 어 외로서는 빅파버의 거의 동일한 시기입니다. 사실 동일한 시기에 어 카티 어 노바티스 전 세계적으로 최초로 카 니아 시술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서 노바티스를 인정을 받았어요.
51:00
Speaker A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겁니다. 고대한 병원이. 그래서 어 저희 고대한 병원이 그래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국내 유수의 어 혈액학 혈액 내과 기관이라는 것을 어 저 말씀드리고 싶고요. 자부심을 가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넘어갑니다.
51:17
Speaker A
그래서 그것뿐만 아니라 표적 치료제로서 제가 이제 이런 바 어 굉장히 유명한 국제 학줄치의 피데론 어에 관한 타게팅을 하는 어 면역 항암제 타겟을 어떤 나름대로 연구를 하고 요에 대한 그 어 논문을 어 저 그 굉장히 그 어 몇 년 전에 출발을
51:40
Speaker A
했고 이건 저희가 연구재단에서 받은 어 연구비를 바탕으로 어 우리나라 최초로 어 거의 거의 아니 PD로 활용 멀티컬 마일로 거의 세계 최초입니다. 최초로서 어 그 저희가 사이틀 레포트에 노물을 낸 바가 있습니다. 다음 넘어겠습니다.
51:58
Speaker A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죠. 미세잔존환 미세잔전지환 빈달 초과장관 태운다. 즉 용량 제한 독성 때문에 충분히 충분히 그 암 항암제를 일반 화학적 항암제를 뭐 투입할 수 없었는데 이와 같은 표적 항암제 면형 항암제를 투회하게 되면 이와 같이 미세 잔존 질환의 그이 리미트 미니발 레 그
52:21
Speaker A
도저 리미팅 통시티 용량 제한 독성을 훨씬 더 극복할 수 있게 쉽게 극복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됨으로써 어 완치 그 효과를 높게 되는 거고 조율로 샤프리식을 하는 이유도 또한 이와 같은 미세 잔존 질환 때문이다.
52:36
Speaker A
즉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어토 루케미아를 치료했는데 치료했는데 다 없어졌어요. 암세포가 그러면 어떻죠? 이식 조식 할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아직 위세 잔존 질환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아직 없어요. 아마도 지금이 가열차에 개발이 되고 있는데요.
52:59
Speaker A
요즘에 그런 얘기 나오죠. 피 한 방울로 암이 있는지 없는지 발견을 한다라는 그런 뭐 기사들도 있고 한데 아직 그 영조수들이 있는 기술이 되게 많습니다만는 어찌됐든간에 이것이 실용화가 된다면 아 이제는 암세포가 아예 없으니까 골시식시 안 해도 돼요. 이런 시대가 오겠죠. 그죠?
53:17
Speaker A
아직 그걸 모르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미샤 잔존환이는 것이 있고 미샤 잔존 질환을 알아내려는 방법이 개발되면 진짜 좋고 만약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미샤 잔존환 때문에 다시 재발하기 때문에 재발하기 때문에 그거를 극복하기 위해서 그 컴플리티 리미션 자체가 여러분들 완전 관해가
53:39
Speaker A
그 완치를 의미하는 건 아닌 거 아시죠? 완치가 5년 완전 관해가 5년이 가야 완치라고 얘기를 합니다.
53:45
Speaker A
그죠? 그렇기 때문에 어 눈에 암 세포가 안 보인다 해 가지고 여러분들 완치하 얘기하면 절대 안 되죠. 즉 방안에 먼지가 있지만 눈에 안 보이는 거 똑같습니다. 우리 몸에 암세포가 있지만 안 보인단 말이에요. 그러면 암이 치료한 다음에 암의 재발이 5년
54:03
Speaker A
동안 없어야 완치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이 미세 잔존 진환이 곧 재발할 것 같아. 그럼 빨리 이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조율머심 이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백혈병이나 임프종이나 다발골쪽에서는. 그래서 이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리스크 어 스트레피케이션 다시 말하면 어 위험도를 분석을 하죠. 고위험구는
54:26
Speaker A
빨리 이식을 하거라. 왜 그냐? 그래야 어 용량 그 뭐라 그 미세 용량이 낮을수록 암 세포의 숫자가 낮을수록 그 굉장히 효과가 좋겠죠.
54:38
Speaker A
그죠? 그와 같이 어떠한 그 조율머 인식을 하는게 그런 거다. 그래서 여러분들 CR도 어 여러분들 그 어 만성 골수 백웠겠지만 헤마톨로 CR 그다음에 크로모조말 CR 몰레큘라 CR 이런 얘기 들으셨을 거예요. 그죠? 헤마토 CR은 뭐죠? CBC상 정상이 된 거예요. 크로저말 CR은 뭐죠?
55:02
Speaker A
크로점을 겉으로 봤을 때 정상처럼 보이는 거예요. 그렇지만 검사했을 때 얘기지. 그 혈액 세포의 모든 크롬 정상인걸 모르잖아요. 그다음에 몰래크라시아는 뭐죠? BCR ABR이 눈에 안 보이는 거예요. 그렇지만 BCR ABR이 눈에 안 보인다.
55:15
Speaker A
그래서 암세포가 없다고 얘기할 수 없느냐? 그렇지는 않다는 얘기죠. 그래서 몰레클라 CR이 적어도 3년 이상 유지해야 이제 완출하고 조심스럽게 얘기한다라고 지금 CML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는 여하튼 아주 논란의 소지가 많다.
55:31
Speaker A
두수 없이 얘기하고 다시 정리를 하게 되면 미세 잔존 질환 CR 완전 관에는 미세 잔존 질환이 있는지 없는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현대 의학적 진단 수단으로 암세포를 발견할 수 없을 때를 CR 완전 관여라고 얘기한다. 이와 같은 미시아 간조 있는 질환이 있는 상황에서 고의현구는
55:50
Speaker A
빨리 그거를 나쁜 세포를 없애는 다시 지치료가 레스크 트리트먼트가 들어가야 된다. 그 트리트먼트 중에 가장 대표적인게 조율머 이식이다. 그래서 어 그 이른바 백혈병 같은 경우에는 급성 백혈병은 동종 그다음에 다발고성이나 그다음에 어 림프종은 자가를 많이 하는데 요새 어 동종도 꽤 많이
56:14
Speaker A
합니다. 뭐냐면 여러분들 저 GBL 그래도 버스 루캠 이펙트처럼 면역 합정으로도 암세포 있기 때문에 하게 되죠. 그 이와 같은 얘기고 골수 이식이나 조머시프 이식이 왜 고용 적용이 잘 안 되느냐 용량 제한 강동이 그니까 그 극복을 못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걸 극복하기
56:32
Speaker A
위해서 나오게 편적 치료제다. 아시겠죠? 그리고 미세 잔존 질환이 10의 사수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 자연 면역으로도 완치가 되더라 하는 이야기도 많다. 그래서 어 미세 잔존 치환의 개념을 여러분들 꼭 아시고요.
56:47
Speaker A
어 보통 어 미세 잔존 치환일 때 세포에 그 1cm 정도 크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10의 9승 정도의 10억 개 정도의 세포가 미자 전시는 세포예요. 엄청 많죠.
56:58
Speaker A
그렇죠. 저 많기 때문에 꼭 CR이라 그래서 절대 안심하는 거 아니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시겠죠?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57:08
Speaker A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현대 21세 의사에 대한 얘기를 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의사를 하면 과거에는 연구를 하면서 치료하는 존재였어요.
57:18
Speaker A
다시 말 19세까지만 하더라도 환자를 보면서 연구를 했죠. 그래서 리서치라 그러죠. 서치 서치 리서치예요. 탐색 탐색 연구예요. 즉 환자의 히스토리 테이킹을 하죠. 히스토리 테이킹이 뭐죠? 환자 스토리를 모아서 히스토리를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문지를 하고 그다음에 검지를 해 가지고 가정을 가서를 세우고 검사를
57:40
Speaker A
통해서 확인을 하죠. 그래서 환자 진료에는 교육과 연구가 다 들어가고 소통과 협력이 들어가고 사회 책무성이 들어가고 이게 다 모여서 전문 직업성이 되는 겁니다. 즉 교육과 연구는 의사가 갖춰야 될 매우 중요한 소양이고 이것이 어 제가 그 청년 의사지의 그 기구한 글 중에
58:01
Speaker A
하나입니다.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4차 사령 혁면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요새 4차 형 시대이라 그러잖아요. 간단하게 설명드릴게. 시간 관계사 1차 산업 형은 증기관입니다. 에너지 대량 상승선이에요. 그렇지만 1차 산업형 시대 기관차는 어떻죠? 기관차를 씻고 다니면서 계속 석탄을 퍼넣어요. 저
58:23
Speaker A
에너지를 분배할 수가 없어요. 2차 산업 혁명은 뭐죠? 전기예요. 전기. 에너지를 분배할 수가 있어요. 2차 산업 혁명시대는 어쨌든 에너지를 만드는 기간과 공장이 분리가 되죠.
58:34
Speaker A
1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에너지를 만드는 곳에 바로 공장이 있었어야 됐어요. 2차 산업 혁명은 에너지를 만드는 기관과 공업 단지와 발전서가 따로 있죠. 그게 2차 산업 혁명이에요. 3차 산업 혁명은 뭐죠?
58:48
Speaker A
그 2차 세계 대전 때 애니그마 암호 해석을 위해서 영국에서 컴퓨터를 만들어내는 영어가 체력했죠. 유보트 그 작전을 아무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렇죠. 커다한 컴퓨터를 통해서 정보를 대량 해석하고 생산하는게 3차 촬영이에요. 4차 촬영은 뭐죠? 그 대량 생된 정보를 여러분들 하나 여러분 뭐죠? 그 여러분들
59:11
Speaker A
전화기 핸드폰 가지고 다 찾할 수 있잖아요. 그 사자사 했을 때는 뭐냐? 에너지와 정보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게 4차 산 사람시대요. 그래서 4차 사람 시대 때는 1인 기업 괜찮한 말이 나오는 겁니다. 과거에는 여러 사람이 모여서 열심히 따물려 뭘 했어야 되는데 4차라 행시대는 혼자
59:32
Speaker A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정보의 대중화 에너지의 대중화가 4차 산업 혁명 시대입니다. 보시게 되면 여러분들 일 그 서부 서부 그 보시게 되면 막 기차에서 뛰어내리고 총싸움하고 하나 보이죠?이 1차 산업 혁명이에요. 여러분들 그 2차 산업 혁명 전기 기관차 있는데 위에서
59:52
Speaker A
싸우는 거 봤어요? 어 그럼 감던데 죽어요. 감데 죽어. 위에서 싸면서 죽어요. 대신에 여러분들 이차 세계는 영화 보시게 되면 어떻게 댐을 폭포하고 뭐 그럴 거 나오죠. 뭐냐?
60:03
Speaker A
에너지를 폭파시켜야 적군의 전력을 없애는 거죠. 그게 2차 산업 혁명 시대예요. 이게요. 그 3차 산업 혁명 시대 여러분들이 영화의 한 장면인데 여러분들 그 저 영화 제목을 잊어버렸어요. 내가 그 이유버트를 암호를 그 수많은 전쟁 아 암호를 해결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만드는 과정
60:26
Speaker A
그 만들어서 정부를 해차 시대 4차 시대 나오죠. 딱 그 뭐죠? 핸드폰 하나는 다 보고 있잖아요. 모든 걸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가상 현실로 다 만들고 있잖아요. 4차 살인 시대예요. 자, 그럼 의학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병원에서 의학이 이루어지는게 아니에요. 텔레메디슨 해
60:44
Speaker A
가지고요. 이제는 모든 것이 다 병원을 밖에서 의학이 전부 많이 근데 여러분들 헬트상에서 다 혈압제죠. 또 걸어가면서 다 맥박제죠. 이제 약도 배송한다 그러죠. 이제 임상 시험들 디센트라 크리컬 테트라 디스티라 그래서 병원 밖에서 임상 시험 다 합니다. 요새 뭐 대모가 난리 약사들
61:03
Speaker A
대모가 난리가 났죠. 약배 배송 때문에 대모하죠. 그렇지만 시대적 흐름을 거슬 수가 없어요. 원격 진료 갑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거 사자 시대예요. 자 그런 상황에서 여러분들 능력이 어떠냐? 이제 여러분들 월드 에코노믹 포럼이라 그래서요. 세계 경제인 연합화에서 만들어낸 그 내용이 있습니다.
61:23
Speaker A
2015년도에 그 컴프레스 프빙 코디션 with others people man니먼트라면 어 2020년도에는 거의 비슷했는데 그다음 여러분들 그 2020년에는 보시다시피 어 크리에이티비티스가 3위 올라와요. R&D가 일사가 되죠.
61:42
Speaker A
2016년대 뭐가 되죠? 연구 개발직이 3위로 올라옵니다. 그다음에 2025년도가 되니까 탑 10텐 2020년대 2025년대는 어 싱킹 나오고 이노베이션 액티브 러닝등이 나오죠. 굉장히 어떻게 이제 연구 개발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거 여러분들 그 저 신상 계속 나와야 되잖아요. 신상 똑같은 거예요.
62:04
Speaker A
핸드폰에 신상 똑같은 거. 자 여러분들 이거 제 갔다 온 건데 2030년도에 뭐가 나오냐? 여러분들 1위가 뭐가 나오는지 아세요? 제일 높은게 보세요. 리자일런스가 나와요.
62:14
Speaker A
리자일런스. 하도 세상이 많이 바뀌다 보니까 멘탈 관리를 잘해야 돼. 멘탈 여러분 멘탈 관리 잘해야 됩니다. 정식 계속 바뀌는 속에서 리자일러스 멘탈 관리 할 관리를 잘하면서 어라이트 싱킹을 잘해야 돼요. 분석을 잘해야 돼요.
62:28
Speaker A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그러면서 자기의 어떤 유연성을 가지고 그다음에 크리에이에이티브 싱킹을 해야 돼요.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될 것인가.
62:36
Speaker A
그죠? 그러면서 또 뭐냐? 리더십을 사회에 대한 리더십을 가져야 돼.이네 이네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덕목이 됐어요. 저 의사 혼자 사는 시대는 아니다. 여러분들 계속 공부해야 되고 계속 시대에 사는 걸 봐야 되고 시대에 맞춰서 자기의 멘탈 관리를 잘하셔야 돼요. 그래서 의사
62:54
Speaker A
과학자는 많이 나오게 되고 요새 선진국에서 의사는 있잖아요. 이제 여러분들 프랑스 의사들 대부하는 거 보셨죠? 영국 의사 대무하는 거 보셨죠? 이제 캐나다 의사들도 대부하고 있어요. 진짜입니다. 왜 그러냐면 점점 수입이 줄어요. 그리고 이제 모든 의학이요.
63:11
Speaker A
그 의학이 의료가 공공제화하기 때문에요. 그 예산이 떨어지면 의사들 월급을 못 받아요. 지금 우리나라 의료원에서도 지금 뭐죠? 많은 의료원들이 예산이 이제 없어 가지고 의사들 월 월줄리본인 의사뿐만이 아니죠. 여러분들 의료운의 지원들 월급 줄이 많이 그러고 있어요. 그 가운데 여러분들 해야 될 일은 뭐냐?
63:31
Speaker A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능력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가치를 계속 계속 업데이트 시켜야 되고요. 새로운 계속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것이 바로 의사 과학자고 여러분들 그와 같은 능력을 지녀야 합니다. 자, 시간이여 오버돼 가지고 죄송하고요. 이걸로 저희 강의를 끝내고요. 이게 제가 사실 저
63:51
Speaker A
개인적으로 내년 2002월이 제가 정년이기 때문에 마지막 강의가 여러분 학생들에 대한 마지막 강의고 대학원 강의를 계속 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앞으로 잘 어 의사가 되시기 바랍니다. 아마 제가이 강의할 때 좀 제가 여러분 앞에 있을 겁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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