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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흔들릴 때, 살펴볼 세 가지 섹터!(김장열 센터장)

반도체 소부장 투자 전략과 2028년 성장 전망, 주요 종목 분석 및 시장 동향을 김장열 센터장이 상세히 설명합니다.

Key Takeaways

  • 반도체 소부장 투자 시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해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2028년까지 성장하는 종목을 중심으로 장기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
  • 터널라운드에 진입한 장비 및 소모품 관련 종목들이 실적 개선의 기회를 갖고 있다.
  • 기판 관련주는 증설과 수요 증가로 성장 가능성이 있으나 밸류에이션과 사이클 변화를 주의해야 한다.
  • 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분할 매수 및 장기 보유 전략이 효과적이다.

What the video covers

  • 반도체 쇼티지 명제는 변하지 않으며, 2028년까지 성장하는 소부장 종목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
  • 소부장 종목은 여러 개에 분산 투자해야 하며, 한두 개 종목에 집중하는 것은 위험하다.
  • 인택플러스, 네오티스 등 터널라운드에 진입한 종목들이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 삼성전기 등 기판 관련주는 증설과 수요 증가로 2028년까지 성장 가능성이 있으며, 밸류에이션도 합리적이다.
  • PSK, PSK홀딩스, 테스 등 전공정과 후공정 관련 소부장 3인방은 여전히 업사이드가 존재한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피크 아웃 우려로 부진하지만, 소부장 주식은 이익 사이클 연장이 기대된다.
  • 투자는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9개월 이상 장기 관점에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권장된다.
  • 기판 사이클은 과거와 달리 증설에도 불구하고 쇼티지 강도가 약화될 가능성이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시장에서는 2차전지, ESS, 변합기 등 다른 산업과의 연계성도 고려하며 투자 우선순위를 판단해야 한다.
  • ETF 투자도 대안이 될 수 있으나, 개별 종목의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반도체 소부장 투자를 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한두 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고 9개월 이상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권장됩니다.

2028년까지 성장할 소부장 종목은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터널라운드에 진입한 장비 및 소모품 관련 종목, 그리고 삼성전기, PSK, 테스 등 전공정과 후공정 관련 주요 종목들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됩니다. 실적 개선과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종목에 주목해야 합니다.

기판 관련주는 앞으로 어떻게 전망되나요?

기판 관련주는 증설과 수요 증가로 2028년까지 성장 가능성이 있으나, 과거와 달리 쇼티지 강도가 약화될 수 있어 밸류에이션과 사이클 변화를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일단 반도체가 쇼티지라는 그 명제가 바뀌는 건 아니다 보니 그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가 흔들리지 않는다. 핵심은 28년에 성장이 보이는 종목을 여전히 해야 된다는 건데, 그런 소부장 종목을 한두 개 딱 집중하신 분도 있는데 그거는 맞출 확률이 굉장히 낮아요.
00:21
Speaker A
어, 소부장 한 종목을 내려 10%씩 써서 얘기나, 아 그만찬 진짜 만만치 않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모셔 가지고 저 대화를 나누려고 하는 게 그래도 좀 추려드리려고 아마 그런 거 원하실 것 같아요. 하나, 둘, 셋. 야!
00:42
Speaker A
잠시 이제 쉬었다가 와서 또 김장열 본부장님하고, 어 뭐처럼 또 이 반도체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과 기업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얘기를 좀 나눠 보려고 하는데요.
00:55
Speaker A
우선은 반도체 소부장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최근 들어서 아무래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어 좀 부진한 상황에서도 오늘도 특히 그랬던 거 같은데요. 반도체 소부장이 강세로 가면서 거기에 좀 관심들이 많이 커지는 상황인데 오늘 특히 반도체 소부장이 더 강세였던 이유가 무엇이
01:18
Speaker A
있을까요? 어, 일단 가벼워 보입니다. 가볍고 가장 큰 거는 삼성하스 마이크론이나 이런 주식이 잘 못 가는 건 이익에 대한 피크 아웃을 우려하는 거지 이익이 아직 컨센서스가 폭락하는 것까지 우려가 잡혀 있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니까 이익이 폭락한다는 건 뭐냐면 폭락이 한 30% 이렇게 빠지는
01:40
Speaker A
거예요. 100이 70 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 투자 계획 자체가 수정될 수 있어요. 그 정도가 아니고 이게 피크 논란 아니면 뭐 마진 논란이 정도면은 일단 반도체가 쇼티지라는 그 명제가 바뀌는 건 아니다 보니 그럼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가 흔들리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투자는
01:59
Speaker A
늘어나야 돼요. 그 소부장 주식이 이익이 올해보다 내년도, 내년보다 내후년까지도 연장에서 증가된다고 조금 반도체 메모리 업체보다는 이익의 사이클이 좀 더 증가가 되는 연장이 더 길어진다고 볼 수 있는 거죠.
02:14
Speaker A
그래서 주가가 27년 거는 많이 당기는 거 같고요. 이미 28년까지 당길 수 있느냐에 따라 갖고 얼마나 없어야 되는 달련이 있는데 현재는 약간 빈틈이 있는 군데가 있긴 있어요. 많이 올라가겠습니다만 개 중에 한 세 개 정도는 네네. 27년, 28년 어딘가를 당기면은 더 갈 룸, 더 갈 룸이라는 건
02:33
Speaker A
한 20% 정도는 더 갈이 있는 종목들이 개 한 두 세 개 있다. 그리고 핵심은 28년의 성장이 보이는 종목을 지금 투자를 더 여전히 해야 된다는 건데 그런 소부장 종목을 찾기 위해서는 어떤 걸 좀 봐야 될까요?
02:51
Speaker A
네. 일단 그 최근에도 있잖아요. 이런 게 있어요. 어떤 특정 종목을 제가 레커멘드 하는 걸로 하는 건데, 어 인택플러스라는 종목 있습니다. 이 그 검사 장비인데요.
03:02
Speaker A
일단은 얘네들이 턴라운 주식이에요. 그전에 투자를 많이 해 가지고 인건비도 많이 들고 그다음에 오도도 제대로 못 받고 이랬는데 인건비도 이제 마무리가 되고 오도 받기 시작해요. 근데 좋을 일 있을 때 갑자기 좋아지고 안 좋을 때 안 좋은데 안 좋은 거 지나서
03:17
Speaker A
터널 드는 시점에 얘네 고객이 다 약하거든요. 인텔도 있고 삼성 전기도 있고요. 그다음에 당연히 그 중국 업체도 있고 중국에 대만의 오사트 업체도 있고 상당히 다양합니다.
03:30
Speaker A
그러니까 우리 기판 관련되기도 하고 그다음에 반도체 관련되기도 하고 디스플레이도 이렇게 섞여 있어요. 그 터널라운드니까 다 터널라운드가 되는 거예요.
03:39
Speaker A
그래서 이런 종목은 터널라운드가 이제 시작되니까 실제 정확히 얘기하면 4분기 실적부터가 실장이에요. 아직 4분기 나오지도 않았잖아요.
03:47
Speaker A
4분기 넘버 시작해서 이때부터 성장되면은 그럼 보통 사이클이 아무리 안 2년을 가니까 내년보다도 내후년까지도 연장해서 볼 수 있거든요.
03:55
Speaker A
그리고 애널리스트 예측이 빨리빨리 업데이트가 안 되죠. 커버가 안 되니까 그거는 애널리스트가 커버하는 종목보다 시기 시간을 넓게 보면은 업사이드가 더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그게 언제 나왔냐? 실적이 3분기, 2분기, 3분 실적이 안 좋고, 어 그리고 목표 주가 기존의 목표 주가에
04:14
Speaker A
주가가 딱 이빨에 올라갔고 주가 올라갔을 때 그때 리포트가 나왔어요. 뭐냐? 아 이게 터널라운드가 세게 된다라고 리포트가 나왔거든요. 그때는 주가가 목표 주가에 다 가가더라도, 어 어느 순간 26년 4분기가 시작이니까 28년까지 익스텐션이잖아요. 그럼 주가를 파는 게 아니고 오히려 사야 되는 거예요.
04:32
Speaker A
그게 오늘도 그랬어요. 7%. 근데 또 왜 그렇게 하느냐? 수혜라 그랬잖아요. 수요가 보이니까 수혜죠. 삼성 전기가 기판 투자한다고 발표한 거 기억나세요? 그 뭐 4조 8천억인가 6조 얼마가 다 기억도 안 나는데 베트남 어쩌고저쩌고 그 국저쩌고 그거 하면은 그 테스트 장비 수요가 예
04:51
Speaker A
음 그게 에딩이 되는 건 이제 시작하는 거잖아요. 28년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젠 어 밸류에이션도 높아지고 28년을 당기면 밸류에이션이 비싸지가 않다고 여전히 느낄 수 있는 이런 트렌드를 봐야 되는 거죠.
05:02
Speaker A
음. 그리고 또 하나 말하면 아주 작은 종목인데 네오티스라고 있어요. 이건 소부장이 아닌데 오늘 이제, 어 이수 페타시는 빠졌죠?
05:11
Speaker A
네네. 음 그러니까 PCB를 하면 구멍을 뚫어야 돼요. 예. 구멍 뚫잖아요. 0.몇 mm 되는 거. 이 PCB, PCB는 기판이잖아요. 기판을 그 구멍 막 뚫어야 되잖아요. 구멍 뚫을 때 구멍 뚫게 구하는 목 같은 거, 예. 손톱 0.매밀이 되는 거, 그거 소모품
05:29
Speaker A
만드는 회사가 아 결국은 네오티스예요. 음 그게 뭐냐면 이게 영어로는 드릴 비트, 드릴 비트구나, 그 드릴러에 들어가는 소모품. 그러니까 드릴러는 장비고 드릴러 만드는 게 이오테크닉스잖아요. 아 맞아요 맞아 맞아.
05:44
Speaker A
그니까 그게 삼성 전기가 고객사인데 그게 투자가 늘어날 테니 장비가 들어갈 때 이제 소모품도 들어가는데 교체가 있으니까 교체 수요까지 가만히 얘가 네오티스가 갔다가 주가가 많이 흔들었는데 그 매추에서 상담 부분은 근데 그전에 자동차 셰프트라고요.
06:03
Speaker A
네. 예. 그거는 돈이 잘 안 된단 말이에요. 이게 좀 중간에 흔들려 흔들어요. 그럴 때 견뎌야 되는 거예요.
06:11
Speaker A
그럼 견뎠으면 오늘 같은 날 오늘 11% 올랐거든요. 네. 근데 앞전에 PCB 업체는 두산 들어 있지만 이수 페타시스가 좀 반등에서 올랐거든요. 그니까 장 빠지니까 무거우니까 약간 내릴 때 얘네 주식은 가는 거지. 그 아까 삼성 전기도 포함해서 이런 삼성전기가 PCB 쪽에 하니까 이런 그림이
06:28
Speaker A
그려지면 좀 장기로 볼 수 있죠. 27 말고 28년까지 볼 수 있는 건데 지금 주가는 오늘 리포트가 나와서 목표 주가가 조금 올라갔어요.
06:37
Speaker A
그래서 뭐 그거로 따지면 업사이드는 대충 한 30% 남은 거 같은데 내후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 보면은 그거가 또 업그레이드가 될 소지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하면서 뭐 자동차 셰프 때문에 흔들리고 할 때는 그냥 유니온 2와 같이 보면 돼요. 유니온 트이라가 일본의 회사가
06:54
Speaker A
있거든요. 우리 회사보다도 열 배 커요. 근데 주가가 거의 뭐 그 시차가 뭐 한 달 이렇게 안 나고 같이 움직이거든요.
07:02
Speaker A
그래서 그거보다 디스카운트냐 얼마 주냐 따라갖고 목표 주가 이런 식으로 앞전하고 같이 가는데 어 소외됐거나 턴라운드가 덜 되거나 없는 어떤 주식이 있을 수 있는데 많지가 않은 거지. 근데 그런 거는 사실 많지도 않고 일반인들이 찾기도 어렵고 하고 이제 턴라운드 주식은 아무래도 네.
07:21
Speaker A
그런 종목들이 많이 있는데 오히려 그것보다는 시장이 예상했었던 거보다 수요가 더 나올 수 있는 거를 찾는 게 오히려 더 낫지 않나요? 그런 것은 이미 주가가 올라갔어요. 오늘도 안 빠지는데 대표적인 게 PSK, PSK 홀딩이었어요.
07:37
Speaker A
그럼 너무나 뚜렷해요. 너무나 뚜렷해서 제 주가가 안 내려옵니다. 그니까 밸류가 안 싸요. 음. 근데 그거는 지금 애널리스트들이 28년까지 예측을 지금 못 해 주고 있어요. 27년 정도까지 믿음직하다 보니까.
07:50
Speaker A
그럼 28년 예측이 나오면은 거기에 업사이드가 더 나올 수 있네요. 그죠? 그러니까 흔들릴 때 나눠서 하시면 돼요. 그 주식은 여관에서 피할 수배가 안 내려갑니다.
07:59
Speaker A
네. 근데 문제는 27년, 28년 기다릴 때까지 이게 28배, 다섯 배 넘어가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그게 문제인 거죠. 우리 대한민국 장은 쇼트로 보면은 쇼트텀으로 본다면 또 팔고 다시 사야 되는데 그게 빠만치가 않습니다.
08:12
Speaker A
네. 그래서 나눠서 가지고 아까 지금 말씀드린 PSK, PSK 홀딩스, 또 전강 후야, 그니까 한 방에 보다 하반기 실적 좋고 앞으로 좋아지는 거는 PSK는 PSK 홀딩처럼 마진이 이런 게 탄탄하지 않지만 그래도 그래도 좀 괜찮은 종목이 하나가 테스예요.
08:30
Speaker A
예. 약하지만은 마진도 약하고 이런 종목은 많이 빠질 사람을 갖고 어떻게 하느냐? 최소한 9개월이 지금 사이클이 내년 9월 달 정도의 반도체 모두 소부장 다 내려간다고 보면은 9개월씩 가져가면 안 되는데 그 이상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지금 만약에 사 들어간다면 그런
08:51
Speaker A
주식이 이미 많이 올라오고 영화는 잘 안 내놓단 말입니다. 네네. 그니까 아침에 많이 빠질 때 아니면 며칠 의미 없게 의미 없는 수사 가지고 얼마 9개월 가지고 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9개월 갖고 가지 않다고 구주 갖고 있으면 힘들 수 있어요. 구주는 쉽지 않을 수
09:08
Speaker A
있어요. 2개월 반은 뭔 일이 일이 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데 구주 가져가라고 9주만 보면 안 된다 그러는데 9일 보고 투자하면은 이건 다 대답이 없어요.
09:19
Speaker A
9일 보고 투자하면 워킹데로 따지면 2주치잖아요. 그런 식으로 투자하면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개떡이 됐을 때 용기 갖고 사는 게 훨씬 나요.
09:27
Speaker A
음. 예. 지금 한 아까 지금 다 아는 주식 커버가 한 세 군데 이상 되는 주식. 넘버가 마음에 드는 주식은 영안에서 안 내려온다. 분할에서 들어간다. 근데 27년 거 가면 용서한 10% 더 가면은 10% 더 가면 목이 찹니다. 예.
09:42
Speaker A
내후년까지 바라볼 수 있는 기술적으로 되는 거. 지금 말씀드린 PSK는 전공정. PSK 홀딩스는 후공정이니까 그 차를 느끼시고 테스는 전공적. 요렇게 보시면 3인방에 대해서 많이 빠지는 거 사실은 나쁘지 않을 거 같아.
09:56
Speaker A
네. 본부장님도 과거에 반도체 사이클 많이 봐 오셨으니까. 네. 네. 전자닉스가 꺾이고 할 때 소부장이 그러고 더 올라갔던 경우가 별로 없지 않아요?
10:10
Speaker A
있는데 오래 안 간다는 거지. 예. 오래 안 가잖아요. 그 점점 가면 가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종목이 줄어들어요.
10:16
Speaker A
근데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선뜻 소부장을 삼성전자, 하이닉스 대신해서 혹은 뭐 얘를 뭐 팔아서 사든 이렇게 선뜻하기가 힘들다라고 하시.
10:30
Speaker A
지난 두 세 달 보면 그렇긴 하죠. 지금 늦은 거 아니냐라고 하시는데 이것도 그게 참 어려운데요. 저도 제가 트레이딩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볼게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시총이 50%예요. 그 소부장 다자 시총 한 5%, 7%도 안 되거든요.
10:46
Speaker A
네. 그러니까 이거를 맞춘다고 갖고 이걸 이걸 10을 하고 이걸 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제로 만들고 이거를 50% 하고 이럴 수는 없다고 봐요. 그거는 굉장히 리스크가 동반되는 거.
10:56
Speaker A
그러니까 네. 삼전은 이게 살 돈이 없으면 삼전 주는 게 맞아요. 반등할 때 줄이고 이거 사는 게 맞는데 비중을 그러니까 그니까 50을 채운다 했을 때 반도체 50을 꼭 채울 필요는 없지만 한다면 이거를 이거를 40, 10 이거 갖고 안 되고 봤을 때는
11:12
Speaker A
비슷하거나 3대 2 정도로 왜냐면 이쪽은 여러 종목을 나눠서야 되니까 소부장을 또 보면 또 한두 개 딱 집중하신 분들인데 그거는 맞출 확률이 굉장히 낮아요. 어 소부장 한 종목을 내 10%씩 세 개 잔다. 아 그 만만찬하고 그렇다고 15개 종목을 하는 거는
11:29
Speaker A
차라리 ETF 사는 게 많은데 ETF 사면 또 업사이드가 또 나올 때 오늘 같은 날은 나오지만 바닥에서 잡으면 한 4% 나오지만 바닥에서 못 잡으면 4%까지 가는 게 이슈기 때문에 그래가지고 이제 김정률 본부장님하고 모셔 가지고 저 대화를 나누려고 하는 게 그래도 좀 추려드리려고 아마
11:45
Speaker A
그런 거 원하실 것 같은데 예 종목으로도 이제 추렸는데 좀 이제 소부장에서 카테고리별로 있잖아요. 아, 요리는 27년보다 28년에 성장이 나오니까 지금 봐도 늦지 않아 하는 게 있을 거요. 뭐 기판도 해당되고 PS, PSK는 꾸준하고요.
12:02
Speaker A
네. 그다음 주가를 안 보고 더 잘 아시지만은 그 기술력으로 보면은 이오테크닉스가 전고점을 뚫다가 내려갔다 하는데 그것도 괜찮아요. 근데 많이 내려갔을 때 그건 진짜 아까 9개월이 아니고 한 2년을 기다릴 수도 있어요.
12:15
Speaker A
잘못하면은. 그니까 내가 봤을 땐 그거는 좀 더 써서 1년 반 정도는 기다릴 수도 있는 각오를 했을 때 이오테크닉스가 실제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는 그렇고 그래서 PSK, PSK 홀딩스, 어 테스가 업사이드가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네 아직도 업사이드가 있다라고 보고 장이
12:33
Speaker A
혹시라도 턴하면은 그건 또 더 가요. 어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종목에 우선적으로 공부하시고 분할하시기를 말씀드리고 아까 그 그 저기 기판 말씀하셨는데 기판은 조금 고민이에요. 아 네 살짝 고민인데 왜냐면 어 기판에 대한 그 쇼티지가 ABF, ABF, ABF잖아요. 그게 어 증설을 이제
12:57
Speaker A
시작하다 보니까 네 어 그 쇼티지의 강도가 영어 서서 제한되는데 갑자기 한국말이 기억
13:17
Speaker A
ABF 기판의 리드 타임은 48에서 56주 잡아서 그러니까 정상 12조 대비해서는 타이틀 네오 타이트 그게 그게 걱정인 거야.
13:26
Speaker A
아 이게 여기서 너 얼마나 더이 이제는 이수오프 수로 듣는 일밖에 없지 않을까? 저희가 예전에 봤던 기판 사이클이 이렇지 않았잖아요. 증설하면은 이게 수로 들어야 되는데 이번엔 증설했는데 더 올라간다는 증설했을 때 증설 사이클이 있으니까 1년 만에 있으니까 실제 수구로 드는
13:41
Speaker A
건 28년 정도나대 봐야 될 것 같고 그 인디케이션을 주더라도 내년도 한 여름쯤 될 것 같긴 한데 주가적인 측면에서 그게 어느 정도냐 봤을 때 깊들이 주가가 밸루에이션이 비싸 그니까 절대적인 값은 싸진 않거든요.
13:57
Speaker A
그니까 삼성전기는 지금 개판 싸지만은 아 안 비싸지만 이게 30배에서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네네.
14:04
Speaker A
그러니까 만약에 이오브 된다 그러면은 25이 된다고 해 갖고 그니까 25이 된다는게 아니고 25 된다는게 아니고이 될 수도 있지. 이익은 더 나와.
14:12
Speaker A
반도체처럼 밸류는 낮아지는 거야. 네. 반도체는 진짜 억울하지. 이익은 더 나오는데 밸류가 높아진 적도 없으면 그래서 고주를 오히려 사야 된다.
14:22
Speaker A
이익이 더 올라갈 수 있는 고주를 사서 아 이익이 더 올라가는 거에 배팅을 하면 삼성 전기를 사야 돼요.
14:27
Speaker A
그래서 삼성 전기 요즘에 많이 얘기하시더라고. 네. 삼성전기 사는게 맞고요. 만약 그렇다면 그 이익의 레버리지가 있다 보면은 LG 이로텍이 아니고 삼성 전기사 있다.
14:36
Speaker A
시장의 색깔이 좀 그렇게 바뀌었나 싶기는 해요. 음. 130만 원대면은 피아 30배기 때문에 어 이익이 올라가는게 확인되면 예. 먹을 건 있습니다. 근데 먹을 건데 200만 원이 갈지 안 갈지 잘 모르겠지만이 그 정도 도움이 되는 거니까 그건 또 MLC도 있죠.
14:55
Speaker A
음. MC 있으니까 콤비네이션 되는 거라서 있는데 제가 말씀드린 건 기판에서는 LG노텍이라든지 여러 가지 딴계들이 있는데 출애돼요. 아까 배팅을 하려면 삼성 전기라든지 네.
15:07
Speaker A
어 그다음에 아까 뭐도 있나? 심택 코리아 서킷 대덕 전당 같은 것도 나오잖아요. 근데 그걸 한계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봐요. 주가가 많이 올라왔어요.
15:17
Speaker A
음. 예. 이게 CPU 관련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CPU 관련되는 추정치도 많이 상향돼서 그거 대비해서는 밸류는 매력적이긴 한데 과거 우리가 기판 사이클을 많이 보셨지만은 그거보다는 평균적으로 지금 비싸잖아요. 기판들이 전반적으로 아 그러면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라고 인정을 하고 투자를 해야 되는 건데
15:36
Speaker A
그렇게 했을 때 업사이야되고 과연 얼마만큼 더 있을 거냐이 좋은게 더 좋아져져야 되는게 이제 그게 기판의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 증서를 이제 시작했잖아요. 증서 시작했는데이 사이클이 얼마만큼 남아 있을까라는 얘기를 하면서 소캠 얘기 나오고 뭐 하는데 소캠적으로 봤을 때 소캠적으로 봤을
15:57
Speaker A
때는 안정적인 거는 어차피 가면은 네 비중을 따지면 TLB가 가장 높거든요. 예 어 TLB가 피아배 이상 가지 않으면은 그 TLB가 번처 같아요.
16:09
Speaker A
왜? 소캠의 비중이 가장 높아요. 35% 40 자기 매출에서 소캠 비출 그렇죠. TLB가 가장 높고예. 그 만약에 TLB CPU 스티지 계속되고 그거 기판을 하면은 어 그니까 삼성전기가 다른 애니멀이죠. 소캠이라는 확실하는게 있고 작은 종목이가 튈 수도 있고 근데 사실 많은 사람이
16:26
Speaker A
알기 때문에 튀지도 않아. 또 맞지도 않아. 그 쭈나 가져갈 수 있는게 TLB고 심택과 코리아 서킷이 상당히 다른 건데 심가 많이 올랐어요.
16:36
Speaker A
그래서 이제부터 안 싸다. 음. 저는 따라갈 첫 번째는 아닌 거 같아요. 제 입장에서. 네네.
16:42
Speaker A
코리아킷은 약간 코스예요. 뭐냐면 코리아 서킷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실적이 안 좋았는데 그게 자회사 인테플 인터플렉스 인텍플 색깔이 있는데 인터플렉스인가 그 휴대폰 그 PCB 만드는 회사 그게 심장 휴대폰이 안 좋아서 개떡이 된 게 그게 반영이 돼서 코리아 서키스
17:01
Speaker A
주가가 실적이 안 좋았거든요. 그거 반영되고 나서 다시 쏘 얘기가 나오면서 올라간 거예요. 어 그래서 코리아 서킷인데 많이 올라갔어요.
17:10
Speaker A
근데 코리아 서켓은네 가지 확신을 가지려면요. 내년도 실적에 대한 애널리스트 그 어닝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있어야 될 것 같아.
17:17
Speaker A
그니까 지금 어닝은 그 아까 자회사 포함해서 어닝이 충분히 제대로 예측이 되는지가 좀 퀘스천인데 주가는 같이 뭐 다 같이 올라갔거든요.
17:27
Speaker A
그 심택은 이제 싸진 않다. 그 디램 모듈 회사잖아요. 네네. 소캠이 약간 식으로 들면 더 붙을게 만만치가 않아요. 둘 다 마찬가지 28년 남지만 그래서 저는 코리아 서킷 타고 심택을 추종하는 거보다는 만약에 업사이드가 있다고 하고 장기적으로 본다면 삼성전기가 낮을 때 산다.
17:47
Speaker A
음. MC 있고 나중에 되면 MLCC는 MLCC가 우리 유리 기판되면서 그 안에 들어가는 인이 되는게 있거든요.
17:57
Speaker A
그러면 얘네들의 위상이 또 달라질 소지도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그 말았는데 유리 기판이 되면 얘네들 입장이 달라지고 그래서 그런 것까지가 반영이 돼야 되는데 지금은 그냥 물았다 입이 된 물다 MCC 입이된 ABF 이걸로 해서 얘네 올라가면 올라가고 올라가고 이렇게만 하면
18:13
Speaker A
되거든요. 그래도 한번 빠지면 이렇게 푹 빠지고 밸류가 안 싸니까. 근데 만약에 어닝이 업사이드가 있다고 본다면 삼성전기 대장주를 분할려서 사는게 맞죠.
18:22
Speaker A
불로 삼성전자 하이스처럼 묶여 있는 그 수급에 어 그 한계는 있지만은 그래도 두 배 ETF는 없으니까 그래서 그래서 가끔은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기가 대당주 낫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건데 요즘은 2차 전지가 워낙 치고 나가니까 삼성 SD한테 밀렸죠. 근데 어느 정도 삼성 SDI도 만약 목표
18:43
Speaker A
주가하고 개리가 15% 돌아오면은 삼성전기를 내줄 수 없거든요. 그 시너지 효과가 삼성전기를 낼 사업부적인게 있기 때문에 밸류만 40배 안 됐을 때 30배 하면 나쁘지 않다라고 보면은 그 대척점에 있는 코리아 서큐타 대덕점자보다는 이게 낫다. 완전하게 소을 간다면 쏘캠이 계속된다면 밸류가 비싸지기 전
19:02
Speaker A
제가 잘 모르겠는데 어 TLB가 25배까지 안 된 거 같거든요. 그러면 TLB하고 삼성 전기 얼마예요? TB가 내년 기준으로 네.
19:12
Speaker A
18배요. 아직 안 돼. 20배 안 되잖아요. 그러면 그냥 꾸준히 가는 거예요. 음. 꾸준히 가는 거하고 변동이는 삼성전기 이런 것이 기판 쪽에서는 어 소부장은 아닌데 하여튼 그런 개념으로 가는 거고요.
19:25
Speaker A
아까 그 드리비타 조금만 주식은 어 저는 그 아까 네오티스는 팔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이제 오른 거니까.
19:34
Speaker A
이수페타시스하고 그 PCB 예. PCB 이수팩터 CC인데 네. 아, 두산은 참 플레이하기 어렵더라고요. 어렵죠. 이수페타시즈가 편하죠.
19:45
Speaker A
예. 편하긴 하죠. 근데 그 이수페타시 지금은 비싸지 않은데. 근데 그것도 이제 아주 아주 최악은 벗어났죠.
19:52
Speaker A
네.에 이스페타시스 근데 이거 다 사잖아요. 우선 수는 자는 그냥 삼성 전기 아니면 그 TLB 하나만 살 거면 삼성 전기가 제일 낫다.
20:03
Speaker A
두 분을 사거나 TLB 갖고 있으면 그거 가거나 이런 식으로 하는게 세이프하고 나머지는 조금 번더 변터 있어서 기다릴 것 같습니다.
20:10
Speaker A
네. 또 이제 얘기를 나눠야 되니까 오늘 보면 시장이 또 극명하게 보여주는게 반도체 소부장들 중에서도 반등한 종목들도 있지만 2차전지 반등 눈에 띄었어요. 2차전지를 또 말씀을 드리려고 하면 결국 지금 2차 전지는 중요하게 봐야 되는데 최근 미국 시장도 예 이제 업체 주가는 부진하지만
20:37
Speaker A
수요는 올라오는 거 같고네. 어 최근에 저 미국 주식 강의를 해 보면은음 자료를 보면은 전력기 업체들 뭐 지보호마라든지 그 업체들 EPS가 상향이 되고 있습니다.
20:50
Speaker A
네. 네. 네. 그러면 아까 저희 신흥간에 얘기를 나눴지만 빅테크들이 이제 전력 기기를 직접 발주를 하잖아요. 이제 이게 좀 큰 변화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결국은 우리나라 지금도 좋고 향후의 전력 기기 우리가 효동 중공업이나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것도 지금은
21:10
Speaker A
부진하지만은 어느 시점부터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어떨까요? 아 그렇지. 2차전지 질문하는 거 같았는데 변학기로 오인 거 아 2차전지랑이 연결되는 결단은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거는 그리고 어 많이 물리지 않은 거 많이 물리지 않은게 2차전지 예 그래서 탄력 있는 거 같아요네
21:30
Speaker A
어 변합기 많이 물렸어요음 물린게 있어서 올라갈 때 쉽지 않고 어 삼성원 환자 있으면은 소부장 가고 뭐 아예 디펜시브 하면 뭐 다른 주식으로 가고 뭐 이런게 있다 보니까 어 이제 2차 우리 변악기가 빨리 붙지 않은 거 같아요.
21:48
Speaker A
무겁다는 느낌이 갖는 거 같아요. 네. 지금 말씀하신 그 큰 흐름에서 어 그 직접 발주하는 거 그다음에 내부로 들어가서 800V DC로 바뀌면서 그 수요가 있으면서 인해서 그거에 대한 미래 지향적인 거는 LS 일렉트릭이라든지 효성 중공은 800V DC로 가면서의 수웨돼 있거든요. 그
22:08
Speaker A
SST나 표정 종업 이제 그거를 하는데 제일 잘하더라고요. 그거 수요에 대한 뭐 노이즈도 있는데 어쨌든 그거는 지금보다는 수요가 앞으로 예 800로 갈 때 중요해지니까 맞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있는데 어 그리고 둘 다 l는 아니더라도 효성 중공은 또 밸류가 지금 많이
22:28
Speaker A
내려가서 예 그 말씀하신 그런 거 동감을 하고요. 어 그런데 ESS만 봤을 때 직관적인 거는 전기차가 부진한 건 알겠고 그거보다 매출이 더 커지기 시작하는게 지금부터다 이러고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어 그 LG 엔솔하고 SDI가 안 빠지려고 노력하는게 맞죠.
22:49
Speaker A
네. 이번에 단순히 LG엔솔이 실적이 3분기의 그 고객이 어 제대로 안 가져 가서 보상해 주는 그것이 3,000원 더 나왔다. 그걸 빼더라도 원래보다 더 작았기 때문에음 나쁘지 않은 거고 SDI도 실적이 뭐 뭐 10월 중 후반에 나올 후반에 나오는데 그것도 비스무리하게 나오지
23:11
Speaker A
않을까라는 기대심리가 있는 것도 맞아요. 그게는 CXNT 아까 뭐 저기 여러 가지 뭐 데이터 센터 조금 뭐 어쩌고 그런 어 하는 거하고 좀 결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주가가 약간 인디펜던트하게 놀 수도 있거든요.
23:24
Speaker A
단기적으로도 그런 개념으로 왔을 때는 어제 조정도 받았고 오늘 수요일인데 그러니까 어 SDI하고 LG엔솔이 전략 후강이 어느 정도 나오는 거 맞죠?
23:33
Speaker A
그 맞다고 보는 겁니다. 그 ESS 때문이고 근데 한 가지 그건 있습니다. S가 이빨에 찼을 때 어떻게 될 것이냐라는 거죠. 네.
23:43
Speaker A
스토리가 많이 됐을 때 그러면 결국은 뭐가 나와야 되냐면음이가 좀 괜찮아져야 되거든요.이가 괜찮아져야 되는데 아 미국은 없어요.
23:54
Speaker A
중국도 안 좋아요. 요즘에 네. 그래서 유럽만 보고 있는데 그래서 유럽에 대한 기대가 조금 더 있습니다. 유럽이 뭐냐? 유럽에서 그 산업 가속 법안이라는게 준비되고 있는데 그게 내년도 6월인가 초안이 발표되나 확정이 되나 그래 갖고 시행은 내 훈련이 되는 거라데 그것에 대한 기대로 인해서 중국을
24:14
Speaker A
철저히 막아 주면은 우리가 거기에 더 수혜가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 거죠. 최근에 2년 사이에 ES 그 유럽적의 그 세업체 우리 마켓쇼가 줄었거 말이에요.
24:25
Speaker A
확적에서 8대 2가 되던게 우리가 8이고 7이고 걔네가 3이었는데 거꾸에서 지금 30% 내려갔단 말이에요. 더 내려가지 않고 요게 계기를해서 그게 2부쪽에서 나오면은 그게 포지티브하게 될 수 있는데 그게 유럽이 늦잖아요. 법 자정하는게 이게 내년도 중반이면 지금부터 반영이 될지 안 할지 그게 플러스입니다. 그런 거
24:44
Speaker A
그런 거 있다 보니까 입비 전체적으로는 의미가 없지만 유럽에 대한 가속에 대한게 혹시 언제 될까라고 노심 조사 기다리는게 있고요. 혹시 주가가 이거 반영했는지 모르지만 혹시 미국의 민주당이 두 개를 다 먹었을 경우에 뭐 큰 어떤 법적인 변화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둘 다 먹을 수 있을지 잘
25:03
Speaker A
모르겠고요. 둘 다 먹더라도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확 보조금 없던 거 다 이렇게 안 될 거예요. 그래서 그거 빼고 이렇게 계산했을 때 애널리스트 현재 목표 주가가 현재 목표 주가가 제가 봤을 때는 그 그 블루웨이브 그니까 반영한
25:22
Speaker A
목표 주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그 지금 현재 목표 주가는 타당성이 있다고 보여져요. 그 그 목표 주가에서 약간 애리 매크로의 불안감이 있으니까 뭐 5% 10% 애리를 까고 룸이 있다면은 아직은 다른 섹터에 그렇게 큰게 없기 때문에 그 익스포즈를 유지해도 어 높은
25:42
Speaker A
익스포즈를 유지해도 상관없겠다라고 생각이 드는게 GESS 된 얘기고요. 그래 근데 그 에코프로라든지 이런 저기 소재보다는 세로 업체를 사는게 낫다. 소재는 리튬 가격이 반등을 해야 되는데 리튬 가격이 올라 올라갔다가 바닥에서 많이 올라왔는데 최근 다시 내려왔단 말이에요. 근데 내려온 것이 계속 내려가진
26:01
Speaker A
않겠습니다만 요거 요거 그 제고 문제 이런 거 해결돼야 되는 거니까 어 그렇지 않으면이 밸루에이션으로 27년 기준으로는 비싸요.
26:11
Speaker A
에코프로라든지 포스코 쿠션이나 그래서 그냥 셀 중심으로 그렇게 업사이드를 약간 애리 있게 보는게 어떠냐라는게 제 생각이고 변악기는 아까 효손 중검을 제가 동의하고요. 저도 ESS는 셀 중심으로 먼저 보는게 동의하고요.
26:25
Speaker A
그래서 삼성 SDI와 LG 엔를 비교한다면은 사실 이건 취향 차이 아니겠는가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래도 엔솔은 EV 비중이 높으니까 그것까지 본다면 업사이드가 있는 거고 맞. 그죠? LG 소리. 근데 만약에 그게 아니면 밸리로 따지고 뭐 하고 만약에 전고체 스토리가 어 내년도 한 그 봄쯤에 다시 들고
26:48
Speaker A
네. 게 또 어 그러면 이거 저기 SDI가 더 탄력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SDI가 보니까 어 PR 내년 기준으로 35배 내고 28년 기준으로 22배네요.
27:01
Speaker A
그러니까 전력기 업체들이 내년 기준으로 효성 중고이 18배니까 많이 내려왔잖아요. 그까 이게 좀 역전이 된 상황이란 말이에요. 이제 그 말은 아 이제 데이터 센터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더 세다라고 보는게 쪽으로 보는 거 같은데 SD로 좀 반영이 돼 있죠.
27:18
Speaker A
네. 반영이 되어 있는 거죠. 그러면은 이게 더 올라가야 돼요. 수요라든지 이익이 더 올라가야 되는데 그게 과연 언제 추가로 더 올라갈 수 있을까?
27:26
Speaker A
아 그것이 아 그 선거 아 네 중간 선거이 모멘텀이 돼야 되는데 그게 어쨌든간에 블루 웨이브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실적적으로 업그레이드 돼야 되고요. 저는 봤을 때이 2차전지 그 셀 중심의 그 ESS는 스토리는 올해 연말까지 일단 하고 연말 연초에 잠깐 쉴 것 같아.
27:47
Speaker A
음. 그다시 되는 거는 리튬 가격이나 EV 쪽이 돼야 되기 때문에 어 지금은 그 한두 달 많으니까 한두 달은 좀 그 인조하시고 그다음은 생각하시면 되고 그거 시점에 오히려 어 그 변합기가 사분하게 올라 변합기가 사실은 나온사이드 올라올 때 6월 7월 달 몇 번 있었는데 다 다른
28:11
Speaker A
섹터에 밀렸어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그 아까 하이닉스도 많이 하락했지만 140만 원대 왔지만은 그 7월 말에 주가를 네 다시 오르지 못하고 내려온 섹터가이 변합기예요.
28:25
Speaker A
변합기 맞습니다. 그러니까 되게 억울할 거 같아요. 오르지도 못했는데 빠질 때는 더 빠지는 느낌. 네. 근데 보통 과거에 이렇게 해야 다시 도약을 하더라고요.
28:36
Speaker A
어 뭔가 이제 꼬여 있던 수급도 회소가 되고 과거에 2차전지도 그래 왔으니까 털 때 확실히 털어야 되는 이번에 그렇지 않을까라는 좀 희망을 해 보는데 변합기 쪽이 이제 뭐 4분기 기점으로 내년에 전망이 좀 더 상향되면 싸졌으니까데 그 포인트가 뭐가 될까요? 변합기가
28:53
Speaker A
앞으로 실적이 더 올라올 수 있는 포인트는 지금은 이게 3분기 실적이 좀 부진하지 않을까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은 그냥 부틀을 거 크게 크게 크게 문제가 안 될 것 같고 크게 문제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거 환율 이슈가 별로 영향이 안 줄 거예요. 예. 그래서
29:09
Speaker A
어 크게 실망하거나 오늘 뭐 딴 얘기 이제 AP AP AP 방 화장품 말씀이 화장품 10% 미스했더라고요. 같이 2,000원 계산했는데 1780명 이렇게게 나온 거예.
29:19
Speaker A
환율 때문에 그렇죠. 예. 환율 때문에 그거 빠지니까 주가는 20몇% 빠졌잖아요. 그러니까요. 그 분위기를 완전히 조졌는데 그쪽이 어 이런 식의 네거티브가 변합기에서 나올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여요.
29:33
Speaker A
그거는 그니까 이거를 우려하고 있는 주가이기도 해요. 아 그럴 수도 있네요. 네. 어 그 그래서 혹시나 실적 발표하는 게 부안만 되더라도 주가는 서프라이즈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최근에 리포트 나온게 있었어요.
29:47
Speaker A
지난주에 오늘 이제 목요일 수요일이 화요일이죠. 지난주 주말에 나온 리포트가 그 변합기에 대한 종합 리포트가 나온게 있었거든요.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거에 의하면은 실적이 그렇게 업사이드건 다운사이드건 크지 않다라고 봤기 때문에 그 정도면 저는 봤을 때 오늘 장이 나쁘지 않았으면 반등을 시작할 때가 됐다라고 봤거든요.
30:07
Speaker A
예. 예. 그 2차전지 미리 갔기 때문에. 네. 근데 둘 다 확 빠지다가 결국 올라올랐는데 탄력이음 2차 전지에 대한게 조금 더 사람들이 좋다 보니까 많이 올랐고 변악기는 바닥에서 오늘 올랐긴 했지만 아주 세게 오르지 않았죠. 바닥에서 오를 정도가. 이제 그 차이라고
30:24
Speaker A
느껴지고요. 아까 말한 것처럼 변합기는 효성 중에 올라야 되는데 어떤 걸 오를 것이냐 실적이죠. 그러면 실적 컨퍼런스 할 때 컨퍼플러스 할 때 가장 중요한게 오더예요.
30:35
Speaker A
네. 오도. 효성 중공이 잘 되는 거는 뭐냐? 두 가지인데 5도가 미국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오도 베이스로 받는 거는 미국 비증이 50% 넘어갔어요. 60%가 올라갔는데 지금 매출 비증으로는 30몇%밖에 없으니까 5도가 올라가는 미국적 오도가 계속 올라가는 게 확인되면 실적 넘버 말고도 그걸
30:54
Speaker A
발응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미국에서의 중심으로 수주 장건 수주 새롭게 받은 거에 대한 미국의 비중 이것이 더 확대되는게 이번 실적에서 나온다면 단순하게 실적 자체는 대체적으로 변학기 쪽이 부합한다고 제 말씀드렸잖아요. 헷갈리는데 어디는 좀 약간 빚는데 그러면은 효성중공면 안 비싸니까 어 오도가 미국 쪽 좋네라고
31:15
Speaker A
하면은 미국의 그 멤피스인가 그거지 공장 그 가동되는 그 물량이 올라가는 것도 효손 중법이 꽤 된단 말이에요.이 이게 미국의 가동 미국의 케파 증가되는 것도 가장 미미한 게 네. 네.
31:29
Speaker A
HD 현대이에요. 예. 예. 그러니까 올라가는 폭이 센 거는 효송 중공화하고 그 어디였지? 효송 중공화가 또 어디였는데? 하나였는데 LS LS 렉트인가 뭐 그랬는데 주가가 싼 거는 효성 중공이 싸니까.
31:44
Speaker A
네네. 그러니까 미국에서 5도만 제대로 해서 수주가 늘어나면은 실적이 부합하는 거에 그치더라도 그거 5도의 흐름에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음 LS는 약간 비싸고 그다음에 산일은 좀 미리 올랐는데 산일은 그 신재생 에너지잖아요. 그니까 워낙 있으니까 이번에 그 인버터라 가지고 걔네가 그
32:06
Speaker A
데이터 센터 안에 들어가는 인버터 안에 들어가서 얘네들도 한다는 거어요. 근데 절대 규모가 아주 크진 않아요.
32:12
Speaker A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지금 뭐 20만 원 초반인가 얼만가 잘 기억 안 되는데 목표 주가가 28만 원 29만 원이잖아요. 사고보다 아주 폭발적이지 않죠. 네.
32:20
Speaker A
그 뭐냐면 그 한계 그 장이 이렇게 조용할 때는 조용하거나 아니 조용한게 아니고 모멘텀이 그쪽에 없을 때는 어 산일전기 같은 거 갖고 있으면 괜찮아요. 상대적으로. 그런데 만약에 아까 말한 것처럼 오더가 본격적으로대 된다. 미국쪽에서 그렇게 할 때는 결국은 대장주할 것이고 그래서
32:39
Speaker A
대장주가 쌀 때는 대장주에 다시 눈이 가는게 맞다. 그런 형성중검은 미국의 수주 포인트가 중요하다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럼 이제 ESS도 체크했고 전력 기기도 체크했는데 좀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더 봐야 되는게 뭐 이제 국내는 사실 많지는 않지만은 광통신 광터 커넥트 같은 말인데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33:02
Speaker A
네트워크 관련된 장비 부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올라오는 상황인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미국에는 루멘텀 몰딩스네 미국 국내에도 연결된 RF 머트리얼즈 같은 주식이 지난 2개월간 주가를 어 보면 시장을 주도했었습니다.
33:19
Speaker A
근데 이게 다시 갈 것인가에 대한 좀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요? 저는 같이 간다고 봤습니다. RF모치즈 루멘텀 관련되는 거 있고 걔가 밸류가 안 비싸지만 싸지도 않지만 짝장하고 제일 중요한 건 수급이 우리나라는 갈 거밖에 없어요.
33:36
Speaker A
할게 없어. 두 개데 네. 우전자는 자회사를 통해서 하는 거잖아요. 자회사의 정정렬 장비인데 정렬 장비가 어 제대로 걔네가 저는 걱정 걱정이 아니고 정렬 자면 경쟁이 있거든요.
33:50
Speaker A
경쟁이 있기 때문에 얘네들이 어 얼마 정도 포지셔닝을 할 수 있는지 그걸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커버하 널리시 그 리포트만 보고하는 거기 때문에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성호전자보다는 상당히 안정적인 걸 찾다면 RF머티얼즈 패키징이라는게 한도가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같이 가는 거란 말이에요. 예.
34:08
Speaker A
그렇죠. 같이 가기 때문에 밸류가 뭐 어 모르겠습니다. 50배 이상 되지 않으면은 내려갈 때 그 정도는 아니고요.
34:15
Speaker A
한 35배 되나요? 27 내년 기준 44배. 44배. 어. 28년 기준 27배인데요. 27배. 네. 이게 결국 이익 성장이 워낙 세게 나오다 보니까 정 1년씩 애드업 될 때마다 FP 확확 떨어지잖아요. 결국이 이런 기업들은 그 성장이 계속 보장되어서 가는지가 중요한 거 같고 큰기로
34:38
Speaker A
보면은 RFU는 아까 그 그 사이니까요. 사실은 어 SDI도 엄청 어 LG 전설도 비싸다가 낮아지고 밸류가 하잖아요. 새로운 모멘텀 갔을 때 걔네들도 그런 모멘텀이 있다고 본다면 내려갈 차이 맞죠. 그니까 내년 기준으로 40배 이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 내년 내운년을 할
34:56
Speaker A
수 있는 초반이니까 예 이익이 늘어나 수 있다고 본다면 그거는 그러니까 중요한게 그 리포트 그 에너지스 리포트 중요한게 에너지 리포트 나오면은 항상 목표 주가 나올 때 이익 정망을 조금 높혔는가 그걸 보셔야 돼요.
35:10
Speaker A
이익 점망이 한 15%만 높이면은 일단 주가는 가는 거예요. 예. 근데이 애매하게 뭐 환율 때문에 5% 빼고 이런 건 아니고 진짜 15% 높이거나 15% 이상 아니면 갑자기 올해 단기적인 건 아닌데 28년 이익을 뭐 어쩌고 이런 소리가 나오면 원래 방향이 잡혀 있는데
35:30
Speaker A
얘네랑 갖고 있는 그룹이 RF 먼지 PO 그룹이 아까 루멘텀면 말씀하셨잖아요. 루멘텀 요즘 좋던데 그 흐름에서 같이 가는 거죠. 근데 걔네 밸루에이션이 100배 가는데 우리가 40배면 비싼게 아니에요.
35:42
Speaker A
근데 걔네 밸류가 만약에 50배 이하로 늘어갔는데 우리가 44을 그건 비싼 거죠.이 상대적인 밸류 차이를 얼마나 다르지만 대한민국 기본적으로 한 30% 디스카운트 당가는 거거든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늘 많이 빠졌었는데 오늘 빠지기 전에 어 마이크론 대비 할인율이 33%예요.
35:59
Speaker A
그러니깐요. 음. 내년 기준으로 근데 오늘 엄청 빠져 갖고 할인율이 지금 40%가 돼 버리니거든요. 지금 더 벌어졌어요. 그 이게 그래서 설명이 좀 안 되는서 환율 때문인가라고 보기에는 또 이것도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뭔가 이제 디스카운트가 뭐 주주 한원 관련해서 추가로 받는
36:18
Speaker A
건지에 대한 생각도 해 보게 되고 그래서이 디스카운트 받는 부분만 해소가 되더라도 주가가 꽤 반등할 수 있는 하는 김인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 ADR를 발행했잖아요. 그 비중이 너무 적어요.
36:31
Speaker A
음. 그니까 더 발행해야 돼. 그 락값 물량이 풀린게 있거든요. 네. 락값 물량이 풀린 것도 이렇게 유통이 돼야 되고 그니까 유통이 많이 돼야 돼. 아니, 기본적으로 주식서 더 늘어나야 돼요. 그 하이닉스가 그걸 액션을 취해야 돼요.
36:43
Speaker A
근데 지금 솔리다임은 다가 있잖아요. 네. 그게 불만인 거지. 그러니까 솔리다임의 가치를 숨어 있는 거를 끄집어낸다는 거 자체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거는 에너지 좋게 생각하거든요. 그 솔리다임이 이게 얼마잖아요. 삼 하이닉스가 지금 1200점인가 뭐 이렇게 됐잖아요.
37:00
Speaker A
시가 총액이. 근데 1200조로 얘기할 때 솔리d 가치가 포함되 있어서 발현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안 됐다고요.
37:08
Speaker A
그런데 솔리드의 매출이 뭐 정확히 나와 있는게 별로 없긴 하지만 올해 한 그래도 어 한 얼마 정도일까? 한 그렇죠.
37:18
Speaker A
이게 한 200조 정도 200조 200조 200조 정도는 나온다고 봐야 될 거예요. 200조 20 50% 100 맞아요. 200조 나온다고 봐야 돼요. 200조 나온다고 봐야 되거든요. 네. 네.
37:31
Speaker A
그러면 마진이 한 50% 순익이 나오는 거니까 120조 정도 나와요. 근데 영업이 순익이 한 120조 나온다고 봐야 돼요. 올해. 예.
37:40
Speaker A
그러면 이게 지금 얘기되고 있는게 어이 지금 얼마 정도 되고 있냐면 지금에 200조 그래서 PR이배 정도 거래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거래돼 갖고 이게 한 그 한 200조 200조 되는 거에 마 우리가 뭐지? 어, 우리 그 그 지분율이 지금 100%잖아요.
38:02
Speaker A
뭐 만약에 어 일부 10% 하거나 80% 90% 남잖아요. 그럼 150조 정도가 하이닉스에 숨겨져 있는 밸류가 어 언락 보여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50도가 추가되면은 얼마 되는 거죠? 지금 1200점이니까 10몇 %가 추가되는 거거든요. 이론 쪽으로는 근데 이게 쪼개지면서 이게 중국 선장이라는
38:25
Speaker A
비난이 있고 그러면은 얘네 돈 해 가지고 그 어 받아 가지고 하이닉스가 우리한테 주주한테 주는가 아니면 투자하는가 여기 의문을 해소시켜야지 지금 언락된 밸류 한 200조 가까이 되는 것이 150조 되는 것이 들어올 수 있는 건데 들어올 수 있는 밸류는 있다고 저
38:44
Speaker A
보어서 그 관점에서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시장은 그 자체에 아까 말씀드린 그런 거기 때문에 이게 이게 갇혀 있는데 드러날 수 없고 오히려 지금 디스카운트로 받고 있으니까 그게 다 복합적으로 돼서 하이닉스 본주가 지금 올해 기준으로 네배가 안 되고 미국의 ADR이 오늘 또 4%
39:05
Speaker A
빠져서 그래도 걔네들도 다섯 배가 안 되고 네. 이게 ADR이나 이거랑 비슷하게 네배 다섯 배 되고 그 미국의 그 근데 문제는 네배 다섯 배 깨진게 억울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네배가 우리 A 그 누구지? 그 마이크론 밸류보다도 40%가 디스카운트됐단 말이에요. 과거 패턴은 우리의 루상과
39:24
Speaker A
와서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지금 그런 거네 수 있어. 마이크론이 다섯 배 이렇게 초반 중반으로 내려오고 있는 거고 생각하면은 우리가 네배로 억울하게 한번 갔던 것도 아주 이상한 건 아니에요. 억울하지만 그니까 그만큼 메모리 시장에 대한 처음부터 돌아가서 사이클에 대한 그 퍼셉션이 있는
39:47
Speaker A
거죠. 이렇게 보는 겁니다. 시장은 메모리 시장에 대해서 실적이 내고년도에 50% 이렇게 내려갈 거 안 되는 것 같은데도 안 되는 시나리오로 케이스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고 한편에로 그 공급 사이드 공급 CXMT 포함해서 삼성스가 증가된다는 소식만 나오면 이거는 공급이 아주 쉽게 그냥 잘될 것처럼 의심이 돼야
40:10
Speaker A
되는데 그렇게 좋은 시나리오 공급이 늘어나는 시나리오를 좋게 생각하고 수요하고 깨면 어떻게 나쁜 시나리오 동시에 보고 있기 때면 주가가 지금 네배 다섯 배 되고 있거든요. 어 그런데 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이런 그 추가적인 우리 자체적으로 좀 믿음직하지 못한 액션을 할지 모른다는
40:28
Speaker A
생각이 확 오니까 네 주식을 안 사는 거죠. 그러니까 그 매 주식 매수 수요가 확 떨어진 거 같아요. 결국은 해소를 해 줘야 되는 거 같고 10월은 한 달간 좀 그런 상황. 근데 이렇게 되면은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삼성 아닉스가 이렇게 주가가 개선 위 있으면이
40:46
Speaker A
가만히 가만히 있어야지 이게 상대적으로 밸류가 아까 30몇% 아 그게 30% 40% 할인이 되고 있잖아요.이 할인율이 높다 보면은 웃긴게 다른 세도 영향을 줘요.
40:58
Speaker A
다른 세들도 우리가 많이 올라갈 때 우리 피 그룹이 같이 올라가서 버려서 한 30% 있으면 좋은데 이게 우리가 한 20% 이렇게 붙잖아요. 여지없이 우리가도 받습니다. 이유가 없이 어 너무 붙었네. 저가 이렇게 되거든요.
41:12
Speaker A
그거를 우리가 올라갈 땐 눈에 안 보여요. 그 2차전지도 마찬가지고 2차전 피화가 없지만 아까 루멘텀 얘기하다데 그런 것도 신나게 달리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탁 맞는 이유 중에 하나가 열는 덜 갖고 우리가 더 가서 연류가 좁아졌다.
41:26
Speaker A
근데 그만큼 정당한게 아니다. 아니면 잘 모르겠다. 정당한게 아니다는 건 아니고 정당한게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에 바로 다음날 내려간다.
41:34
Speaker A
그 3위를 주지 않는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실 때는 뭐 좋은데 높은 밸이션을 우리가 부여받고 있다면 절대적으로 그럼 오 그룹하고 갭이 어떻게 되는가를 항상 매일매일 체크하셔야 된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41:47
Speaker A
네. 예. 자, 이제 좀 마무리를 해 보면은요. 저희가 2부에는 이제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어, 변합기, 전력 기기 그리고 광통신까지 얘기를 나눠봤는데이 중에서 지금 좀 10월 좀 집중을 해야 되는 쪽이 우선 순위를 본다면 어디가?
42:08
Speaker A
우선순위는 EV를 좀 끌고 가시고 네. 어, 아까 소부장도 말씀하셨나요? 네네. 소부장, ESS, 변합기, 뭐 광통신 비교해 보면 어디를 좀 더 우선 순위를 줄 수 있을까요?
42:20
Speaker A
2차전지. 음. 소 그다음에 그다음에는 소부장 네. 그다음에 변합기 이런 송를 하겠습니다. 광통시는 그 피오 그룹이에 많이 안 빠졌는데 우리가 많이 빠진 수가 있 국내 할 수 있는 종목이 많지 않아서 한다면은 아까 성호전자보다는 어 RF스가 조금 더 낫지 않을까이 정도
42:40
Speaker A
판단하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이렇게 어려운 장에서 투자자분들께서 놓치지 말아야 될 것 혹은 좀 조심해야 될 것 그런 것들을 좀 정리해서 말씀해 주신다면요? 놓치지 말아야 될 거는 지켜야 될 거죠.
42:54
Speaker A
어 진짜 아픈 얘기지만 대부분이 많이 손해 보셨을 것 같아요. 어 저도 손해 받고 저는 개별 주식은 투자 안 하지만 펀드라든 있으니까 다 손해 보는데 어 손점면을 하는 게 필요합니다. 손점을 해야지 돈에 여유가 생기고 그러면 다른 걸 눈에 보이거든요.
43:11
Speaker A
그죠? 다른 거에 관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는 가지려면 돈이 있어야 되고 새로운 자금을 추집하기는 매크로가 여러 가지 상황이 만만 많만지 않으면 있는 것을 빼야 되거든요. 그러면 손점과를 과감히 뭐 반이라도 다 못 해도 이렇게 하는 습관을 드리는게 가장 중요하고 그걸
43:29
Speaker A
준수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자, 이제 불안한 시장에도 마음이 좀 급해지기 쉬운데요.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좀 차분하게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좀 투자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시기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김장열 부무장님, 센터장님께 감사 인사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43:51
Speaker A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Topics:반도체소부장투자전략삼성전자SK하이닉스기판터널라운드PSK삼성전기장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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