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도 알고 있는 RWA의 가치! 이더리움은 논리적으로 반드시 상승합니다 | 김동환, 오태민 한양대… — Transcript

한양대 오태민 교수와 김동환 대표가 이더리움의 가치와 미래, 미국 금융 체계와 탈중앙화의 중요성을 심도 있게 논의합니다.

Key Takeaways

  • 이더리움은 미묘한 탈중앙화로 미국과 글로벌 금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 가격과 펀더멘탈은 별개이며, 이더리움 가격은 사용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오르기 어렵다.
  • 이더리움은 월가 자산 토큰화와 RWA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디지털 금과 금융 실험장으로서 차별화된 역할을 수행한다.
  • 규제와 법적 면책 조항이 디파이 생태계 성장에 필수적이며, 미국 내 규제 동향이 중요하다.

Summary

  • 오태민 교수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에서 이더리움의 가능성을 인정하며 학생들과의 스터디를 통해 이더리움에 대한 이해를 확장했다.
  • 이더리움은 미국 입장에서 미묘한 탈중앙화 플랫폼으로, 미국은 제어 가능하지만 다른 나라가 막기 어려운 특성을 가진다.
  • 달러 패권 약화와 글로벌 지정학적 변화 속에서 이더리움 기반의 자산 토큰화와 RWA(실물자산 토큰화)가 중요해지고 있다.
  • 이더리움의 가스비 문제와 가격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레이어 2 솔루션과 기업형 레이어의 활약으로 사용성은 증가하고 있다.
  •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 한계는 비탈릭 부테린의 무한발행 정책과 사용성 증가가 가격에 직접 반영되지 않는 구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미국 월가와 빅테크가 이더리움 인프라를 활용하며, 이더리움은 금융 대전환기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 자산 성격이 강하고, 이더리움은 새로운 금융 시스템 실험장으로서 차별화된다.
  • 이더리움 플랫폼의 총 가치와 스테이킹 가치 간의 균형이 중요하며, 이 균형이 무너지면 플랫폼 신뢰도에 영향을 미친다.
  • 테라루나 사태를 예로 들어 스테이블코인과 알트코인의 상호작용과 위험성을 설명하며, 이더리움의 안정성 가능성을 강조했다.
  • 미국 내 클레러리티 법안과 면책 조항 등 규제 환경 변화가 디파이 및 이더리움 생태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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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한양대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 교수님이신 오태민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아니, 책을 또 쓰셨네요.
00:08
Speaker A
교수님. 연체 출판범 한 달에 한 권씩 앞으로 세 권 나옵니다. 한 달에 한 권씩이요?
00:16
Speaker A
어, 책목이 이더리움 없는 미래는 없다거든요. 근데 오 교수님 같은 경우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로 되게 잘 알려져 있으시잖아요.
00:26
Speaker A
네. 예. 저는 비트코인 맥시로 분류가 됐었는데 네. 어,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합회 철학과에서 이제 3학기째 학생들과 공부를 하다 보니 네.
00:36
Speaker A
이제 젊은 학생들은 비트코인보다는 이쪽 디파이 쪽에 다들 투자도 하고 있고 공부를 하고 있어요. 아, 그래서 학생들하고 계속 이제 한 학기 동안이 문제를 스터디를 하다 보니 네.
00:47
Speaker A
아, 제가 배운 것도 많고. 음. 그리고 비트코인도 재밌는데 네. 이더리움은 훨씬 더 재밌습니다. 어.
00:55
Speaker A
어, 그래요? 굉장히 다이내믹해요. 이더리움 쪽이. 아, 이 책이 지금 오태민 작가님과 세 분이 같이 지음으로 돼 있는데 아마 이제 저번 책도 이 책도 대학원생들이랑 같이 쓰셨다고 했고 이 책도 그런 케이스인 거 같습니다.
01:12
Speaker A
네, 맞습니다. 이게 미래는 없다. 시리즈인가요? 계속 뭐 모가 없다면 미래는 없다. 그렇죠.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를 학생들하고 썼고 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를 또 학생들하고 썼고 이더리움 없는 미래는 없다를 학생들하고 썼습니다.
01:24
Speaker A
네. 음. 아, 무서운 제목을. 네. 근데 어쨌든 이게 이더리움을 좀 어, 출판 수준으로 좀 깊게 얘기하시는 건 이번이 처음이죠.
01:38
Speaker A
그렇죠. 네. 네. 아, 뭐 계기가 학생들이랑 대화를 하면서 좀 본인도 중요한 거 같다라는 거를 느끼셨다고 짧게 설명해 주셨는데 어떤 부분이 좀 그렇게 느껴졌을까요?
02:00
Speaker A
그 저는 사실 비탈릭 부테린하고 인연이 깊습니다. 그 2014년도에 비탈릭 부테린이 19살 때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02:22
Speaker A
킨텍스에서 열린 그 비트코인 인사이드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크립토 컨퍼런스였는데요. 네. 12명의 저 연사들 중에 저도 이제 껴 있었었는데 어 비탈릭 그분이 이제 19살인데 세 번의 섹션을 맡아서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가장 제가 기억에 남는 게 비트코인이 그 당시 40만 원이었거든요. 비트코인
02:31
Speaker A
너무 비싸서 쓸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음. 그래서 이더리움 코드는 있고 나오기 전인데 이더리움이 왜 무한발행 시스템인지를 설득을 한 거죠.
02:39
Speaker A
음. 음. 이게 사용하려면 가스비가 안 올라야 되고 그래야 사용성이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하면서 스마트폰 치료 얘기해서 네.
02:49
Speaker A
그때 이더리움을 1,000원이면 살 수 있었습니다. 음. 근데 제 제자들이 사겠다는 거 제가 말렸죠. 야 뭐야 창시자가 싼 코인을 만들겠다는데 왜 사냐? 그 제가 그때 안 샀어요.
02:56
Speaker A
아 샀었어야 되는데. 예. 그때 1,000원 때 샀어야 되는데 저만 안 사게 아니라 제 주변을 제가 쑥대밭으로 만들었거든요.
03:03
Speaker A
못 싸게. 네. 네. 그러다가 제가 2018년도에 가만히 고민을 해보니까 이더리움이 없어질 것 같진 않고 음.
03:20
Speaker A
이더리움은 그 겜블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떤 그런 도박에 최적화되어 있다라는 제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 저도 20만 원대 그 당시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이더리움이 20만 원대 이제 들어가면서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제 회심을 그때 한번 했고요.
03:30
Speaker A
네. 그다음부터는 이더리움이냐 빅테크냐라는 이제 맥락을 가지고 관찰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더리움이 할 수 있는 거는 빅테크들이 다 할 수 있거든요.
03:55
Speaker A
비트코인은 좀 다르고 근데 빅테크들이 좀 지지부진했고 특히 바이든 정부에서 이 크립토가 국가 안보 문제로 뜨면서 빅테크들이 모든 발표를 중단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2년 정도 시간을 허비했고요. 그리고 나서 지난해 학생들하고 이더리움을 공부하면서 저는 사실상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 표준화 전쟁에서 플랫폼 표준화 전쟁에서 비트코인도 아니고
04:09
Speaker A
빅테크도 아니고 이더리움이 이겼다. 음라는 결론을 내려서 이거는 좀 빨리 알릴 필요가 있다 해서 이제 제 채널에서도 여러 번 얘기를 하고 이제 이 책을 썼는데 타이밍이 안 좋았죠. 작년 말에 제가 이더리움을 사라고 안 했어요.
04:16
Speaker A
이더리움을 강조했지. 아 그래서 비트코인 팔아서 이더리움으로 옮긴 분들이 지금 저를 완전히 원망하고 있죠. 아이고.
04:25
Speaker A
아니 근데 뭐 떨어지기는 같이 떨어졌으니까요. 이더리움이 약간 더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하락장이 왔으니까 뭐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네.
04:47
Speaker A
네. 맞습니다. 책에서 보니까 비트코인은 규칙을 바꿀 수 없는 디지털 금이다. 근데 이더리움은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실험장이다. 또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지금 크립토 시장에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지금 크립토 시장에서 이더리움의 본질을 어떻게 좀 정의를 내려야 될지 궁금하 아주 재밌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04:57
Speaker A
사실 비트코인은 자산의 성격이 강하지 않습니까? 네. 비트코인이 좀 독특한 게 플랫폼 이름하고 그 플랫폼의 거버넌스 코인 이름이 같아요.
05:04
Speaker A
음. 비트코인 비트코인이거든요. 근데 이더리움은 뭐 김동환 대표님 너무 잘 아시겠지만 플랫폼은 이더리움이고 코인은 이더입니다.
05:20
Speaker A
근데 우리가 통칭을 해서 뭐 이더리움 이더리움 하는데 사실 이더거든요. 그래서 이더와 이더리움은 다른 건데 그 다른 프로젝트들은 이게 완전히 구별이 많이 됩니다. 근데 플랫폼으로서 정의를 내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떤 플랫폼이냐?
05:30
Speaker A
이게 진짜 미묘한 건데요. 제 딸아이가 바이올린을 연주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바이올린 연주한 거 보니까 이 기타처럼 분명하게 이렇게 잡는 데가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05:54
Speaker A
맞아요. 아주 미묘하게 이거를 잡아야 되는 거고 그게 또 실력이더라고요. 왼손의 마법이던데 저는 도저히 못 하겠더라고요. 근데 이더리움을 우리가 판단할 때 미국을 생각해야 됩니다. 오늘 그 얘기를 들으러 왔는데 미국 입장에서 이게 지금 금융의 대전환기가 지금 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06:11
Speaker A
때문에 지금 크립토를 얘기할 분위기도 아니고 그리고 오늘은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우리가 이 마스크하고 다녀야 되는데요. 밖에 다 아유. 네. 그런데 이 금융의 대전환을 생각하면 지금이 크립토를 굉장히 강조해야 되는 거거든요.
06:25
Speaker A
그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뭐냐면 미국 입장에서 미국은 어느 정도 제어가 되거나 급할 때 이렇게 뭔가를 법적으로 할 수 있는데 다른 나라는 손댈 수 없는 탈중앙이 미묘한 탈중앙이 필요하거든요.
06:46
Speaker A
음. 아 그 미묘한 탈중앙에 딱 지금 맞는 게 이더리움이에요. 미묘한 탈중앙. 저게 무슨 말씀이냐면 네.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제어를 할 수가 있는데 아 규제를 정하고 네 규제 차원이 아니라 이 심화 심하게 얘기하면 이 플랫폼이 마음에 안 든다. 이상한 짓을 한다. 부셔 버릴 수 있는데
06:54
Speaker A
다른 나라 입장에서는 부술 수 없는 플랫폼이 미국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그게 이더리움이라는 말씀입니다.
07:13
Speaker A
네. 아 그렇군요. 그래서 미묘하다라는 표현을 쓰시는 거군요. 네. 근데 그렇게 미묘한 플랫폼을 만드는 가장 최종 목적은 뭐죠? 어쨌든 달러 패권도 유지해야 되고 뭐 요런 부분들 때문에 그런 건가요? 그렇다면 그렇죠. 지금 미국은 사실 달러의 지배력이 무너지고 있는 상태인데요.
07:26
Speaker A
그거를 올려 세워야지만 미국이 군사력도 전 세계에 투사할 수가 있고 뭐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80년 체제를 어쨌건 유지 보수해 나갈 수가 있는데 달러가 너무 허약해진 거죠.
07:44
Speaker A
달러 시스템 자체가. 왜냐하면 달러를 지난 20년 동안 엄청나게 무기화를 했습니다. 그 절정이 이제 러시아 중앙은행을 동결한 사건인데요. 그 이후로 이제 여러 나라들이 러시아만이 아니라 여러 나라들이 달러를 우회하는 통로를 만들고 있죠. 가장 성공하고 있는 나라는 의외로 인도입니다.
07:57
Speaker A
인도는 자기네들은 달러를 반대한다고 하지 않으면서 달러를 우회하는 길을 엄청나게 열었고요. 러시아 석기도 막 사고 마음대로 합니다. 왜냐면 인도양에서 나라다운 나라가 인도양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죠. 네.
08:06
Speaker A
지정학적으로 완전히 그 모두가 인도한테 잘 보여야 돼요. 아, 네. 예. 그래서 미국이 인도는 그냥 가만 놔두는 분위기인데 묘수가 나온 거죠.
08:24
Speaker A
이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든가 RW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이 미국의 자산을 전 세계의 엘리트들이 아니라 대중한테 직접 팔 수 있는 도구가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이 길은 반드시 간다. 이 길은 반드시 가는데 거기서 가장 강력한 플랫폼이 뭐냐?
08:42
Speaker A
예를 들어 솔라나라든가 하이퍼리퀴드 같은 거를 쓰잖아요. 그럼 여러 문제가 있는데 그런 것들은 중앙화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이 막을 수가 있어요. 러시아도 손댈 수가 있고 이유가 기소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더리움 정도 탈중앙이 되면 전 세계 100만 개의 검증가 있거든요. 못
08:48
Speaker A
막아요. 근데 미국은 이걸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한편 비트코인은 어떠냐?
08:58
Speaker A
비트코인은 미국이 방어적으로 지금 제도화를 시키고 있는데 비트코인을 모두 개인이 소유한다면 미국도 못 막습니다. 음. 그렇군요.
09:16
Speaker A
네. 근데 어쨌든 이제 어 비트코인을 가지고 미국 금융이 월가가 비트코인 플랫폼 위에 올라오는 거는 너무 지금 힘들어진 상황이고 이더리움은 월가에서도 뭐 그런 얘기를 막 하니까요. 톱리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얘기를 하니까 어 그 말이 저는 이거 너무 좀 공감이 갑니다.
09:34
Speaker A
그러니까 미국은 그니까 사실 이더리움을 돌리는 인프라스트럭처 안에 있는 여러 가지 서비스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평생 볼 일이 없는 이름 잘 모르는 회사들이 그 이제 하고 있는데 대부분 다 미국 회사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떤 측면에서는 이 리쇼링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 안에 이
09:47
Speaker A
회사들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미 그런 측면에서 어 미국 안보를 보는 어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어 이거는 합리적인 추론인 거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10:05
Speaker A
네. 어쨌든 지금 저희 이제 방송 보시는 분들은 그런 거를 되게 관심 없으실 거고 아마 가격에 관심이 많으실 겁니다. 데 이제 제일 풀리지 않는 의문은 그거죠. 모두가 다 이더리움이 첫 번째가 될 거다. 이게 미래의 온체인 금융의 핵심이 될 거다라고 하는데 가격이 왜 이렇게
10:14
Speaker A
점점 떨어지냐. 약간 이런 부분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격과 펀더멘탈이 따로는 이 책의 제목을 얼핏 잘못 보시더라고요.
10:26
Speaker A
이더리움의 미래가 없다고. 아, 그 예, 그건 아니고요. 제가 공부해 보니까 이더리움은 확실히 미래 플랫폼이에요. 네. 다만 이더리움의 유일한 단점이 이더 가격이 안 오른다는 겁니다.
10:36
Speaker A
네. 아, 근데 여기서부터 제가 두 번 역설적으로 뒤집을 건데요. 이게 바로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릭 부테린이 꿈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10:48
Speaker A
아, 이탈 비탈 부테린이 12년 전에 한국에 와서 네. 비트코인 너무 비싸다. 40만 원인데도 너무 비싸다. 왜냐하면 어 가스비로 쓸 수가 없다. 그래서 자기는 무한발행 시스템을 선택했다.
11:06
Speaker A
싸구려 코인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김동원 대표님 너무 잘하시겠지만 그동안 한 세 번의 이더리움 붐이 있었습니다. 그게 이제 뭐 원숭이들 뭐 디파이 뭐 이자농사 이렇게 했는데 그 가격 올라갈 때마다 이더리움이 올라갈 때마다 탁탁 걸렸어요. 왜냐면 사용성이 떨어지는 거예요. 음.
11:20
Speaker A
가스비가 쳐 오르니까. 네. 10만 원짜리 그림사 막 50만 원 가스비를 내고 막 이런 모순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탁탁 걸려서 이더리움에 대한 불신이 생기다가 거품이 꺼지면서 주저앉았거든요.
11:31
Speaker A
그런데 이번에 지난 6개월 동안 되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더리움이 레이어 2에서 기업형 레이어들이 활약을 하면서 이더리움의 이더를 가스로 안 쓰는 거예요.
11:38
Speaker A
그러면서 엄청난 그 이더리움을 사용성은 증가했는데 이더가 안 올랐잖아요. 네네. 네. 그러니까 비탈릭이 꿈을 이룬 겁니다.
11:54
Speaker A
사용성이 증가해도 이더가 메인 코인의 가격이 안 오를 수 있는 걸 보여준 거죠. 네. 아, 근데 좀 얄밉다. 막 꿈을 잃었다고 하면서 그럼 미리 좀 알려주지. 아, 알려주긴 했네요. 뭐 그 12년 전은 사실 계속 얘기했어요. 계속 얘기했네요.
12:07
Speaker A
나는 이더리움 가격에 관심. 말 안 들은 내가 잘못이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럼 이제 앞으로도 안 오르는 겁니까? 그러니까 초점 매수라도 하고 싶었는데 여기서는 여러분들이 좀 합리적으로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12:21
Speaker A
네. 이더리움의 지금 총 가치가 2,400억 달러 정도 되는데요. 이더리움이 올라온 여러 가지 뭐 국채라든가 그다음에 폴리마켓의 어떤 그런 가치라든가 스테이블 코인이 총 가치가 2,4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1대 1이에요.
12:33
Speaker A
음. 음. 근데 여기에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게 뭐냐면 이더리움의 그 작업을 증명하는 데 필요한 스테이킹된 이더는 지금 8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12:44
Speaker A
네. 800억 달러 정도. 그러니까 스테이킹을 하는 이유는 거기서 어떤 거래를 증명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3대 1의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12:59
Speaker A
근데 논문이 하나 나왔어요. 이 논문이 이걸 수리적으로 증명했는데 만약에 이더 플랫폼에 올라오는 가치가 이더를 증명하는 데 필요한 그 스테이킹 가치보다 몇 배 이상 높아지면 그 매도 저 매수가 돼 버립니다.
13:13
Speaker A
그러니까 음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네. 매수 매수가 돼 버려요. 그러니까 구입하는 매수가 아니라 그 범죄 매수, 그러니까 개인 배임 행위 예. 예. 무슨 말인지 하겠습니다.
13:29
Speaker A
네. 그러니까 이런 얘기죠. 애플 주식이 토큰화돼서 이더리움에서 올라왔는데 어떤 스마트 콘트랙트에 의해 가지고 애플 주식을 많이 왕창 잃게 된 사람이 그 여러 가지 검증자들을 다 매수해 버리는 거야. 너네들이 슬래싱 때문에 이더를 스테이킹한 거 다
13:37
Speaker A
이건 근데 되게 합리적인 거거든요. 그 여러분들이 지금 선택하셔야 돼요. 뭘 선택하냐면 월가의 자산이 토크나 돼 갖고 올라올 플랫폼이 필요한데 그거는 월가의 자산을 거의 따라가는 가치를 갖고 있는 플랫폼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13:53
Speaker A
네. 만약에이 플랫폼의 총같치하고 월가의 자산의 갭이 너무 크다면 탈중앙화된 방식으로는이 스마트 컨출에 검증자들 할 수가 없어요.
14:05
Speaker A
김남 대표님 이해가 되셨죠? 네. 그러면 결국엔 이더리움 플랫폼을 써야 된다. 아뭐 이더리움이 아니다 다른게 그만큼의 가치가 올라오겠죠. 근데 지금 후보자들을 보면 이더움밖에 없거든요. 음. 음.
14:16
Speaker A
그러니까 이더리움 보세요. 비탈퓨테린이 12년 전에 외쳤던 거 가스비가 안 올라야 된다. 사용성을 증가시키려면. 그래서 그걸 지금 증명했지 않습니까?
14:26
Speaker A
그러면이 가격이 지금 성숙한 가격은 안 돼요. 왜냐하면 지금 왕창 RW로 들어오려고 준비하고 있거든요. 참고로 나스닥의 총 가치가 35조 달러 정도 됩니다. 조단이에요. 그런 것들의 절반만 가치로 올라오면 이더리움이 이런 그런 계약을 체결하는 검증자가 되려면 적어도 1분까지 따라 올라야 됩니다.
14:48
Speaker A
음. 저는 지금 청기누 했습니다. 아 그러면 약간의 저점 매수가 가능한 시점이긴 한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더륨이 아니라 다른 체인이라도 가격을 못 따라가면 기능을 할 수가 없어요.
15:00
Speaker A
네. 전부 중앙화 돼야 됩니다. 음. 네. 그래서 여기서 여기 실시간 댓글 보면 그래서 이더리움이 싸다는 건가요?
15:08
Speaker A
그러니까 결국엔 계속 같은 질문을 던지고 계시. 그니까 이걸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제가 예전에 테라루나 저희 또 이제 익숙하잖아요.
15:16
Speaker A
당시에 이제 테라루나 사태 때 이제 그 악순환이 켜지면서 일주일 만에 코인 가격이 그냥 증발해 버렸거든요. 증발했던 결정적인 트리거가 뭐였냐면 계기가 뭐였냐면 그니까 테라는 테라와 루나는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이기 때문에 사실 그 루나하고 그 UST라고 하는 스테이블 코인이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했어요
15:38
Speaker A
사람들이. 근데 그게 아니었던 거야. 이게 큰 틀에서 보면 루나라고 하는 알트코인의 시가 총액이네. 네.이 UST라고 하는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의 시가 총액을 담보하고 있었던 거예요.
15:51
Speaker A
아, 네. 그래서이 UST의 시가 총액이 더 커지는 순간 혹은 루나의 시가 총액이 더 낮아지는 순간 네. 네.
16:01
Speaker A
그니까이 둘은 상호작용을 하면서이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를 유지하게 되는데 담보가 더 작아지면 이거를 유직을 해 줄 수가 없잖아요. 그니까 이걸 빠르게 간파한 공격자들이 그때부터 팔기 시작하거든요.
16:15
Speaker A
그래서 이제 이게 플랫폼이 망가지게 되는데 지금 그런 어떤 관점을 이더리움에 적용해 보면 이더리움 위에 올라가 있는 자산이 이미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더 가격이 올라가지 않으면 사실이 가격,이 자산들이 안전하게 보장받기가 좀 어려운 상황으로 갈 수 있다는게 교수님 얘긴 거 같습니다.
16:37
Speaker A
아, 그럼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라도 어쨌든 가격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이미 형성이 돼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될까요?
16:44
Speaker A
그렇죠.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12년 전에 제가 발견했을 때 대학에서 제가 영원이거나 1억이다. 지금의 40만 원, 50만 원 가격은 이거는 너무 애매하고 논리적이지 않다라는 거였거든요.
16:55
Speaker A
이더리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더리움이 RWA의 플랫폼이 되면 지금보다 10열배 가격이 올라가든지 아니면 RWA 플랫폼이라는 거는 없는 건지.
17:05
Speaker A
음. 왜냐면 이더가 아니면 솔라나라도 올라가야 되거든요. 솔라나라든가 하이퍼리퀴드 같은데 자산들이 안 올라가는 이유가 총가치가 아직 너무 낮아서 그래요.
17:15
Speaker A
음. 굉장히 위험해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금고가 있지 않습니까? 금고를 뚫을 때 우리가 그 비밀을 넣어야 되지만 금고를 프레스기로다 파쇄하는데 1억이 들어가는데 금고 안에 만약에 100억이 들어가 있다면 금고체 들어다가 이제 파쇄를 해 버리는 거죠.
17:31
Speaker A
그렇죠? 그래서 금고 안에 내용을 하고 금고를 뚫어버리는 파쇄하는데 프레스의 에너지하고 비례해야 되거든요. 이게 탈중앙에서 굉장히 중요한 물리적 법칙입니다. 그거는 못 벗어나요. 비트코인도 이더리움도.
17:44
Speaker A
근데 비트코인은 자산이 비트코인이 유일하잖아요. 근데 이더리움은 이더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보호해야 될 자산이 이더만 있는게 아니라 거기에 부과돼서 올라오는 나스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더 가치는 올라가야 돼요.
17:57
Speaker A
음. 논리적으로. 그렇군요. 네. 이해됐습니다. 어. 저도 이게 되게 신선한 관점인데 어차피 지금 나스닥이니 뭐 월가에 주요한 어떤 플레이어들이 지금 그 토큰 주식 토큰화를 다 한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럼 이제 사실 블록체인 그게 어느 블록체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블록체인 위에 올라가는 그
18:18
Speaker A
자산의 가치가 기하 급수적이 될 거거든요. 근데 지금 그 월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는이 플이 플랫폼이 네트워크의 유지비는 생각 안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블록체인이라고 해서 유지비가 없는게 아니라 분명히 존재한다는 거죠.
18:32
Speaker A
그니까 그 부분이 해결이 되지 않으면 상당히 문제가 많이 발생해고 근데 그 부분을 굉장히 예리하게 짚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더리움 가격이 올라가거나 아니면 어 뭐 경우의 수이겠습니다만 또 다른 RWA 전문 플랫폼이 중앙화된 방식으로 이제 튀어나오거나 둘 중에 하나겠네요.
18:52
Speaker A
근데 어쨌든 이제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매를 선택을 한 순간 어느 정도 탈중성 가져가겠다는 얘기기 때문에 이더리움 쪽이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해석하신 거 같습니다.
19:02
Speaker A
네. 아, 그렇군요. 아, 이제 좀 이해가 되네요. 네. 네. 아마이 책에 그 내용이 다 있죠.
19:08
Speaker A
아, 그럼요. 설명을 잘 해 놓으셨을 텐데 저희가 아직 못 봐 가지고. 네. 죄송합니다. 아, 너무 재밌네요. 진짜 오 항상 오실 때마다 되게 많이 배우는 거 같아요.
19:18
Speaker A
아, 별 말씀. 네. 전 그래서 또 여쭤보고 싶은게 클레리티 법안 관련해서 여쭤 보고 싶거든요. 근데 이게 금방 진행이 될 줄 알았는데 또 이렇게 계속 장애물이 있고 그런 상황인데 어이 클레리티 법안만 좀 통과가 되면은 이제 제도와 흐름의 약간 마지막 퍼즐 같은
19:36
Speaker A
느낌으로 이게 완성이 되는 건지 아니면 그 이후에도 또 다른 퍼즐 조각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야 되는 건지 그런 것들이 좀 궁금하거든요.
19:44
Speaker A
네. 클레러리티 법안에서 여기 지금 우리 크립토 플러스에서도 이제 박사 편집장이라 저도 보는데 많은 이야기들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뭐이자 주는 거 그다음에 뭐 그 CFTC랑 뭐 SEC 업무 분장하는 거 뭐 이런 것들이 이제 클리어해 주는데 한 가지 이제 덜 강조된다고 제가 생각하는게 뭐냐면
20:04
Speaker A
엘리저 워론이 세게 이제 브레이크를 건게 면책 조항이에요. 면책 조항이 뭐냐면은 BRCA라 그래 가지고 블록체인 레귤레이션서티 액트가이 클라티 법안에 포함되어 있는데 프로그래머하고 코더들은 면책해 주자.
20:20
Speaker A
음. 뭐에 대해서 면책해 주냐면은 이제 자금 이송업에 대해서 면책해 주자라는 거예요. 뭐 우리 김동환 대표님이 너무 잘 아시는 사건인데 토네이도 캐시 사건이 일어났을 때 미국 정부 OFA가 토네이도 캐시라는 프로그램을 동결하고 그거의 개발자 어 로만톰스톰 C를 이제 기소했어요. 그래서 두
20:40
Speaker A
가지는 자금 세탁 하나는 무어가 자금 영어인데이로만 스토씨는 자금 세탁을 한 적도 없고 그 자금 이성업을 한 적도 없어요.
20:51
Speaker A
그런데 그렇게 이용되는 토네도 캐시를 만들었다는 걸로 해서 무어가 자금 이송법은 유죄가 나왔고요. 그다음에 장세탁은 이제 무평결이 나와서 이제 트럼프가 중단을 시킨 거 같은데 이번에이 업계에서 야 미국이 두바이로서 인재를 뺏기지 않으려면 이게 다 전부 이더리움 개발자들 이야기입니다.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21:13
Speaker A
두바이로 가지 않고 미국에서 개발을 하려면 면책 조항 만들어 줘야 돼서 클레티폼 안에 넣었어요. 근데 이게 눈 좋은 엘리자베스 워런한테 딱 걸린 거예요.
21:22
Speaker A
그래가지고 계속 비를 걸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면책 조항 삭제 그다음에 맨스 레아라 그래서 법률 용어인데 네가 아무리 코더라해도 알고 했으면 너 유죄 근데 내가 몰랐다는 거 증명은 이제 내가 해야 되는 거죠.
21:36
Speaker A
몰랐다는 거 증명이 제일 어렵습니다. 그죠? 몰랐다는 거 어떻게 증명합니까? 맞아요. 맨아가 이제 의도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법정 용어인데 거기서 또 그렇게 예 그 의도를 좀 얘기하는 거는 가장 어려운 일이죠.
21:49
Speaker A
특히 안 했을 경우에는. 그렇죠. 그래서이 엘리자베스 어론이 발휘한 그 무리들이 발휘한 법원이 지금 다 부결됐는데 보내 가려면 이걸 부결시킨 분들의 표도 필요하대요.
22:01
Speaker A
음. 음. 그 면책조가지고 이제 이게 아주 세밀한 정리가 들어가는데 우리가이자 금지라든가 모든게이 면책 조항 관련 있습니다.이자 조항을 왜 이렇게 은행권이 요구하냐면이자 조항 딱 문자만 딱 들어가면 이제 엄청나게 손배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디파이 개발자들한테 그 디파이 개발자 겁나는 거예요. 자기가 만든 걸
22:21
Speaker A
가지고 그니까 내가 망치 만들었는데 누가 내 망치 가지고 살인했어. 저를 살인죄를 기소한다는 거예요. 나 망치 개발자인데. 음. 그래서이 면책이 제일 중요해요. 그래서 만약에이 법이이 디파이 쪽에 의견대로 면책 조항이 무사히 통과를 해서 우리가 생각하기 합리적으로 코도가 아주 작정하고 만든게 아니라 조금만 이렇게
22:41
Speaker A
그 면책 사유만 돼도 기소 자체가 안 되는 식으로 되면 두바이나 이렇게 갔던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전부 미국 와서 개발하겠죠. 근데 그게 트럼프 정부가 원하는 거거든요. 아까 김남 대이 너무 잘 설명했지만 이더리움 플랫폼 자체는 비트코인만큼이나 탈중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
22:59
Speaker A
직접 손 못 돼요. 근데 이더리움에서 돌아가는 수많은 그 어플리케이션도 전부 미국 회사거나 미국이 손댈 수 있는 영역이 있거든요. 그 더 많은 그런 물리적인 회사들이 미국에 있어야 되거든요.
23:10
Speaker A
그럼이 면책 조항이 통과가 돼야 됩니다. 음. 그래도 저 개인적으로는 그냥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제 제가 미국에서 왔으니까 면책 조항은 그래도 통과될 확률이 조금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 뭐 그 수많은 플랫폼들이나 다양한 곳에서도 면책 조항은 늘 있어 왔던 것이기
23:29
Speaker A
때문에 뭐 새로운 뭐 그런 아이디어는 전혀 아니거든요. 뭐 예를 들어 뭐 유튜브 같은 곳에 누군가가 이제 안 좋은 영상을 올렸다고 해서 유튜브가 그걸 뭐 무기하고 놔두면 문제겠지만 그걸 빠른 실내에 처리를 해 버리면 괜찮다라는 이제 면책 조항이 있는 거잖아요. 법적으로도. 그래서 분명히
23:47
Speaker A
이런 부분은 어떻게든 잘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엘리자베스 워렌이 내년까지인가요? 그렇죠. 이번이 이제 네. 내년까지죠. 네.
23:59
Speaker A
지금 변호사님 말씀하신 바로 그 내용이에요. 그래서 엘리자스 워론이 핀센이 직접 프로그램을 심사해 갖고 내리라고 지시할 수 있는 거를 또 넣었어요. 근데 부결됐지만 그럼 이제 이렇게 되는 겁니다. 핀센이 어떤 이더리움의 이상한 어플리케이션에 나서 암살 도박이 있어요. 누가 죽으면 이제 배팅하는 거 도덕적이지
24:18
Speaker A
않잖아요. 네. 그리고 이제 이더리움 재단한테 얘기하는 거죠. 막으라고. 이더리움 재단은 난감한 겁니다. 그 못 막거든요. 그럼이 이더리움 재단이 이제 기소해 버리는 거죠.
24:28
Speaker A
이런 거 이제 일어나면 안 되는 겁니다. 예. 네. 그렇군요. 네. 그럼 어쨌든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그 내용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이시고 어 지니어스 법안은 지니어스 법안이 아니지 클라리티 법안은 통과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계신 거네요.
24:43
Speaker A
여전히. 예. 저는 뭐 제가 이제 다음에 쓰는 책 나올 책이 이제 미국의 의지에 관련한 건데이 크립토는 우리가 이렇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속에서도 왜 이렇게 떨어지는 크립토를 공부해야 되냐면 이건 하나의 종목이 아니라이 지정학적 변화의 핵심이거든요.
25:00
Speaker A
그래서이 트럼프와이 피터틸이 중심이 된 페이팔 4단이 크립토를 밀고 있는 것을 그런 일반적인 경제적인 문제로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25:10
Speaker A
이거는 굉장히 강력한 의지예요. 그래 가지고 연내가 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어쨌건 그래도 힘이 있을 때 추진할 거라고 보는데 물론 이제 은행들의 저항이 되게 거서 타협의 여지는 있지만에 통과를 해야지만 미국도 지금 그 지정학적인 그런 의도에 맞게 크립토 미국의 금융을 재편할 수 있거든요.
25:32
Speaker A
아 그렇군요. 어 이제 또 자산 토크나 시장을 두고 이제 솔라나 같은 호발주자들이 어쨌든 추격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아까 말씀도 주셨지만 아직은 생각보다 크지 않지만 뭐 미래엔 또 어떨지 모르니까. 근데 어떤 분들은 솔라나가 더 빠르고 싸니까 에이더리움을 이제 대체를
25:50
Speaker A
분명히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럼 결국에는 그래도 이더리움 쪽이다라고 보시는 걸까요? 작가님.
25:59
Speaker A
그렇죠. 효율만 보면 중앙화된 시스템이 제일 빠릅니다. 그러니까 빠르다는 거는 그만큼 중앙화되어 있다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산을 운영하는 쪽에서 볼 때는 플랫폼의 가치가 높아야지만 맡길 수 있거든요. 근데 솔라나하고 이더리움 비교할 수 없어도 차이가 많이 나요. 그리고 실제 지금 RWS
26:20
Speaker A
시장 점유율도 솔라나는 한사 한 자리 수거든요. 근데 이더류 벌써 60%가 넘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약간 이제 경로 우존이라 그래 갖고 이더리움이 왜 지배적이냐면 이더리움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26:34
Speaker A
음. 음 이더리움이 지배적이니까 앞으로도 지배적이 돼야 돼요. 왜냐면 내가 어떤 채권이나 중요한 자산을 토큰할 때 이더리움이라는 튼튼한 금고 위해서 하려면 남들이 이더리움을 선택해야지만 되는 거거든요. 왜냐면 그래야지만 이더리움을 브로큰 해 갖고 이제 그 부정적인 방법으로 이렇게 스마트콘치를 왜곡할 그 물리적인 힘이 딸리거든요.
26:59
Speaker A
근데 솔라나 같은 거는 엄청난 가치로 올려 놓으면 솔라나 전체에서 상당 부분은 상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금방 매수가 됩니다. 논리적으로는.
27:08
Speaker A
음. 노드 자체가 이제 뭐 1천개 정도 안 되기 때문에 또 그 이제 사실 그렇게 하 그런 일이 벌어지진 않았거든요. 그러니까이 사람들끼리 합 이게 뭐랄까요? 담합해 가지고 블록체인 막 내용을 바꾸고 이런 걸 하진 않았는데 이제 항상 경계하고 있는 거죠. 저희는
27:26
Speaker A
컨셉적으로 그걸 맡기 위해서 여러 가지 어떤 이제 장치들을 블록체인에 마련을 해 왔으니까 그런 이제 부정적인 행동, 나쁜 행동을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을 것이냐가 한 6년 7년 전에 계속 저희가 이제이 생각을 했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네. 네. 어 솔라나보다는 이더리움
27:48
Speaker A
쪽이 훨씬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저희 댓글에도 아 이제 몇 개 그런게 올라와요. 이제 아무래도 작가님이 설득력이 좋다 보니까 어 이더림 사야 되나 이런 댓글 몇 개 바꿔주 저도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 가지고네 얼마 전에 정리를 했었거든요. 저는 살짝 나왔는데 네
28:05
Speaker A
그 제가 요새 이더리움에 대해서 강연을 하면 가장 큰 부작용이 그 자리에서 이더리움으로 바꾼다는 거죠.
28:11
Speaker A
그래서 반도체를 팔아서 이더리움 사신 분들한테 너무 죄송하거죠. 네. 음. 네. 저도 김동환 대표님이 얼마 전에 나온 영상 보면서 저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AI나 반도체가 일단 꺾여야 여기가 숨을 시지. 지금 뭐 유동성이 뭐 반도체 AI 뭐 음. 네.
28:29
Speaker A
그렇군요. 어쨌든 좀 신중하게 좀 장기적으로 지켜보다가 어떤 시점에 들어가는게 맞다라고 생각하시는 거잖아요. 오늘 말씀해 주신 거를 요약을 해보면 일단 이더리움의 가격이 지금까지 안 좋았지만 이제 앞으로는 올라가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왜냐면 RW 자산 토크나 메인 플랫폼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28:50
Speaker A
그러면 이미 올라가 있는 돈이 많기 때문에 그 돈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더리움이 어 체급이 커지는 것이 자연스럽다라는 말씀 주셨고 다만 어 지금 이제 AI 너무 이제 광풍이 불고 있으니까 지금 사서 가격이 올라간다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으로 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 해 주신
29:09
Speaker A
것으로 이해해도 괜찮을까요? 네. 제가 김승호 회장님 사장학교 가고이 강의를 했는데 김승호 회장님은 비트만인의 최대 주주의 가능성이 높아요. 공식적으로 아니지만 네. 자긴 너무 좋다는 거예요.
29:20
Speaker A
왜냐하면은 지금 너무 그 이더리움이 박엔세일 중이기 때문에 본인은 더 더 늘리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이더리움의 그런 그 금융 대전환기의 플랫폼의 표준화 전쟁을 이해하시는 분들한테는 이더리움이 지금 말도 안 되는 낮은 가격이라고 보이는 거죠.
29:37
Speaker A
아 교수님 이제 뭔가 비트코인 그냥 제 순수한 질문인데요. 비트코인이 좋으세요? 이더이 좋으세요? 아 뭐가 약간 이제는 원픽이세요? 아, 지금 현시점에서 저는 원픽은 아니고요. 늘 이더류 비트코인이 절반은 돼야 되고 나머지 25%는 이더류 나머지 25%는 자기들이 그래도 해 보고 싶은 거
30:00
Speaker A
하라라는게 이제 저의 기본적인 그 스테이트 터스인데 네. 아, 제가 올해는 원래 왜 이들을 이렇게 강조하냐면 올해 2026년이 비트코인의 계절상 너무 안 좋은애요.
30:12
Speaker A
오늘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서 비트코인은 힘이 없어요. 이더리움이 치고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제 이더리움이 이제 좀 견인을 하라 이러는 건데 제가 올해 이더림을 경 그렇게 하면서 느낀 건 뭐냐면 비트코인은이 세계 사우론의 눈이다. 반재앙에 보면 그 악마의탑에 사우론의 눈이 있잖아요. 그게 이제
30:31
Speaker A
밝아야 그 악마의 세력들이 힘이 있고 그게 이제 어두워지면 악마의 세력이 힘을 잃거든요. 비트코인이 악마란 뜻은 아니지만 비트코인이 사우론의 눈이에요. 그리고 이제 이더리움은 최 전방에서 싸우는 이제 그 그 그런 예 한 건데 아네 비트코인이 이렇게 힘이하잖아요.
30:49
Speaker A
그러면 다 힘이 없어요. 음 비트코인은 그럼 연말까지는 그래도 힘이 할까요? 아 저는 하반기 좋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반기. 예.
30:57
Speaker A
음. 좋은. 그나마 좀 좋은 소식이네요. 저희 이제 사실 시황 때는 좀 하반기까지도 힘이 없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주로 다뤘었거든요.
31:05
Speaker A
네. 저는 뭐 아까 봤지만 뭐 16만 달러, 15만 달러는 뭐 너무 올해는 힘들고 올해는 10만 달러만 회복해도 사람들의 분위기는 싹 바뀔 거다.
31:15
Speaker A
음.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회복하면 이더리움이 본격적으로 가속 페달 밟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31:22
Speaker A
지금 가격으로 10만 달러 가면 이제 50% 상승인 거니까요. 네. 네. 좋습니다. 네. 오늘 오티민 교수님 모시고 이더리움에 어 이더리움은 없는 미래는 없다. 책도 쓰셔 가지고 관련해서 내용 좀 다뤄봤습니다. 네.
31:36
Speaker A
감사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Topics:이더리움비트코인탈중앙화RWA디파이스테이킹미국 금융달러 패권크립토 규제삼프로TV

Frequently Asked Questions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 자산의 성격이 강하며, 플랫폼과 코인이 동일하지만, 이더리움은 플랫폼과 코인이 구분되고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실험장 역할을 합니다.

왜 이더리움 가격은 사용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크게 오르지 않나요?

비탈릭 부테린이 무한발행 시스템을 선택해 가스비를 낮추고 사용성을 높였지만, 이로 인해 이더 가격이 사용성 증가와 직접 연동되지 않는 구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입장에서 이더리움의 탈중앙화가 왜 중요한가요?

미국은 이더리움의 미묘한 탈중앙화를 통해 플랫폼을 어느 정도 제어할 수 있으면서도, 다른 나라가 쉽게 막을 수 없는 인프라를 확보해 금융 대전환과 달러 패권 유지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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