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만 갑니다” 월급으로는 못 따라 갈 것 | 김한진 박사 [주말인터뷰] — Transcript

김한진 박사와 함께 코스피 지수 변화와 미국 인플레이션, 금리 전망에 대해 심층 분석합니다.

Key Takeaways

  • 코스피는 새로운 고점 영역에 진입했으며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 미국 인플레이션과 금리 정책은 주식시장에 중대한 변수로 작용한다.
  • 유가 상승은 공급망 문제에서 비롯되어 금리 인상 대응에 신중함이 요구된다.
  • 임금 인플레이션이 약해 연준의 금리 인상 압박이 제한적일 수 있다.
  • 장기 금리 상승 압력은 기업 실적과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Summary

  • 코스피 지수는 과거 두 차례 큰 상승 랠리를 거쳐 이번에 2,000 포인트를 돌파하며 새로운 지수대로 진입했다.
  • 현재 코스피 PBR은 약 1.78배로, 추가 상승 여력은 20~30%로 예상된다.
  • 앞으로 코스피는 6,000~10,000 사이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 구조와 퀄리티가 개선되었다.
  •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황이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장기 국채 금리와 유가 변동이 중요 변수다.
  • 유가 상승은 공급망 문제에서 기인하며, 단순 수요 증가에 의한 인플레이션과는 달라 금리 인상 정책에 신중함이 필요하다.
  •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임금 인플레이션이 심화되지 않는 점이 현재 미국 경제의 특징이다.
  • 연준은 통화 가치 안정화를 위해 금리 인상을 고민하지만, 공급 충격성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은 제한적일 수 있다.
  • 장기 금리는 코로나 이후 평균보다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이는 기업 실적과 투자 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 미국 노동 시장은 아직 불확실성이 크고, 자발적 퇴직률 감소 등으로 임금 인플레이션 압력이 제한적이다.
  • 인플레이션이 3~4% 수준에서 새로운 정상 수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으며, 연준의 2% 목표 달성은 어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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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Speaker A
네. 시장이 뭐 오르는 날도 있고 내리는 날도 있고 또 신나는 날도 있고 불안한 날도 있고, 오늘 놓고 하는 오늘은, 어, 코스피가 8천을 보여준 후에 또 꽤 나름 깊은 조정 혹은 뭐 쉬어가는 분위기도 함께 보여주고 있는 바로 그날입니다. 오늘 김한진 박사님
00:22
Speaker A
오랜만에 모시고 요즘 주식 시장 들여다보면서 어떤 게 좀 눈에 띄시는지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00:28
Speaker A
네. 안녕하세요. 예. 요즘 같은 장은 김 박사님은 시장 뭐 한 수십 년 들여다보신 분인데도 생소기는 하세요? 아니면 다 그렇지 뭐라는 정도세요? 어떠세요? 지수로는 뭐야, 이렇게 뭐 2년 만에 세 배도 오르고 막 그래, 지수가 그 그런 이상하긴 할 텐데 생소하죠. 예.
00:50
Speaker A
이렇게 지수대가 크게 바뀐 게 제 업력에는 두 번 있었거든요. 어, 언제 또 한 번 언제 있었어요?
00:58
Speaker A
제가 1986년에 증권사 리서치에 입사했는데, 아, 그때부터 입사한 후에 한 4, 5년이 엄청 올랐죠, 주식이.
01:05
Speaker A
네. 정확하게는 제가 입사하기 전에 83년 코스피가 130이었습니다. 예. 예. 코스피가 이제 80년을 100으로 했으니까 이제 1100까지 올랐으니까 아하.
01:17
Speaker A
예. 한 일곱 배 정도 올랐던 것 같아요. 그때가 이제 수출이 너무 잘 돼서 그, 어, 너무 잘돼 가지고 3조 호항이라고 그때도 PR이 0.7배에서 7배에서 두 배까지 올랐어요. 코스피 주가 수익 비율.
01:35
Speaker A
음. 비슷했네요. 그리고 1포인트 가니까 이제 바로 2천 간다고 얘기했는데, 음. 어. 웬걸 이제 IMF도 겪고 그래서 그 두 번째 랠리가 2003년 4년부터 시작됐어요.
01:49
Speaker A
예. 다컴버블 후유증으로, 어, 주가가 500까지 빠졌죠, 코스피가. 아. 네. 그게 2천입니다. 네 배 오른 겁니다.
01:58
Speaker A
음. 음. 그때도 PBR이 0.6에서 두 배가 갔어요. 아주 반복적으로 규칙성이 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PBR 얼마예요?
02:10
Speaker A
작년 관세 해방의 날 그때가 아마 0.7이었을 텐데. 예. 어머나. 어. 지금 1.7배 정도라고, 1.78배 정도라고.
02:22
Speaker A
그러네. 한 세 배 올랐으니까 지수도 네. 그 PBR 2.0 공식이 또 적용된다면 지금부터 한 2, 30% 상승 여력은 남아 있다고도 보이고 또 올만큼 왔다고도 보이고 그러네요.
02:36
Speaker A
근데 앞서 말씀드린 그 두 번의 케이스가 한 번 이렇게 클릭 업 하면, 음, 그게 지수대가 바뀌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2000년대에도 잠깐 500 내려갔긴 했지만 뭐 코로나, 아 저기 IMF 때 300까지 내려갔죠. 음. 280이었을 텐데 98년 가을에 그렇게 내려가는 한이 있더라도 대체적으로는 그런 특별한
03:01
Speaker A
사건을 제외하고는 1,000 포인트 대에서 움직인 거예요. 음. 그러네요. 예. 그래서 1포인트에서 지금 그 코로나 때 아 1400까지 빠졌다가 다시 3천까지 가고 다시 또 내려왔지만 크게 봐서는 1000포인트에서 2,000 포인트를 돌파하는 데 이번에도 14년이 걸린 겁니다.
03:24
Speaker A
그런데 이번에 이제 2천을 확실하게 상향 돌파하면서, 네, 완전히 이제 지수대가 달라졌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아마 예전에도 1포인트 대에서 계속 놀듯이 2000년대에 또 2005년 이후에도 2000 포인트에서 계속 놀듯이 이번에도 제 생각에는 그냥 그 한국 주식 시장에 조금 구조가 바뀌었다.
03:49
Speaker A
퀄리티가 바뀌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지금보다 얼마나 더 가냐도 궁금해서 그 2.0이 되려면 대략 한 2, 30% 남았네요.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보다 중요한 건 이제 어느 선까지는 안 떨어져라는 그런 선도 생겼다는 말이군요.
04:07
Speaker A
네. 피셜로는 그냥 한 6, 7천, 뭐 어떤 일이 있으면 갑자기 5천 떨어질 수도 있는데 그거는 이제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거에서는 늘 7천에서 한 만 사이에서 아마 앞으로 한 수년간 한 적어도 한 5, 6년간은, 예, 그렇게 움직일 가능성이 저는 높아 보입니다.
04:25
Speaker A
그렇군요. 그럼 뭐 위로도 아주 많이 열리지는 않았고 아래로도 많이 열리지는 않는 예. 사실 근데 많이면 30%니까 많이 열린 거죠.
04:38
Speaker A
그래, 30%면 큰데 요즘은 일주일이면 30% 먹는 거 아닌가? 내신는 뭐 그러다 보니 30%면 이제 나 주식 조주 안 할래. 예금할래. 이제 이런 느낌.
04:49
Speaker A
한 만 포인트 정도 되면 우리나라 PER 선행이 뭐 이익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한 11배 정도 되는 거잖아요.
04:57
Speaker A
그래서 11배, 12배, 음, 그다음에 PBR도 한 2.23배 정도 되는 거고 그러니까 아시아 평균이 한 두 배예요.
05:07
Speaker A
음, 대만 같은 경우에 2.5배. 일본도 뭐 굉장히 높고 대충 우리도 그럼 그 금방 올라오. 이게 자기 자본 이익률 ROE가 뭐 조금 높아야 이게 맨날 PER이 우리나라 10배에서 움직였잖아요.
05:22
Speaker A
예. 예. 근데 S&P 500 ROE가 뭐 지금 굉장히 높잖아요. 예. 그러니까 PBR도 한 네 배, 다섯 배 되는 거고 주식 숫자가 적다는 얘기군요.
05:34
Speaker A
퍼포먼스에 비해서. 예. 음. 우리가 이번에 반도체 때문에 영업 이익률도 확 올라가고 자기 자본 이익률도 한 20% 찍힐 거예요.
05:45
Speaker A
올해는. 음음. 근데 이거를 지속 가능한 ROE로 보기는 어렵고, 어, 지속 가능한 ROE를 자기 자본 이익률을 한 15% 정도로, 그러니까 10%를 겨우 끙끙대던 자기 자본 이익률이 주주에 대한 보상률에 한 19%는가 오래 가지만 그래도 한 15% 정도에서 이제 제가 볼 땐
06:07
Speaker A
움직일 것 같아요. 음. 예.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수 때도 한 6, 7천에서 만 사이가 이제 앞으로는 그 박스권이라고 생각하고 겠냐? PBR도 한 맨날 뭐 한 배, 음, 뭐 기껏해야 1.2배, 뭐 거기서 깨작거리든 지수가 PBR이 멀 프리미엄이 앞으로는 한 두 배
06:32
Speaker A
음, 한 1.8배에서 한 2.3배, 두 배를 중심으로 조금 그렇겠네요. 예, 레벨업 될 거로 생각합니다.
06:40
Speaker A
6천에서 만 사이면 오늘이 딱 가운데쯤 있는 날이네요. 아 그러네요. 공개롭게도 7,700, 네, 아침에 또 8,000도 잠깐 갔다 왔으니까. 네, 요즘에는 시장에서 보여주는 신호 지표 뭐 그런 등등 중에 어떤 게 제일 신경이 좀 쓰이시거나 눈길을 가게 만듭니까?
07:03
Speaker A
항상 뭐 경제 지표보다는 시장에서 거래되는 지표가 이제 집단 지성으로 의미도 있고 선행성도 있고 사실은 주가지수가 경기에 앞서니까 경기를 보고 저 같은 이콘들이 주가가 어떻게 될 거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좀 어불성설이 없죠.
07:21
Speaker A
음. 음. 지금 조금 신경 쓰이는 것은 아무래도 뭐 최근에 물가지표도 미국에서 나와서, 어, CPI가 3.8%, 4월 찍히긴 찍히기도 했지만 영국 국채 금리가 10년물이 5.1%까지 1%까지 올라가고 이제 이런 걸로 봐서는 결국 이제 올해 유가가 올라가면 또 인플레고 유가가 떨어져도에 호르무지가
07:49
Speaker A
열려도 올해 미국 경기 내지는 또 채권 시장에서의 금리 압박, 유가가 떨어져도 아마 금리 쪽에 스트레스가 많이 그 붙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08:02
Speaker A
그러니까 소위 뭐 채권 작용단이라고 하죠. 어, 그 장기 채권 보유자들이 인플레가 올 걸로 생각해서 채권을 팔아제끼는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는 올라가는 이제 그런 장면이 최근에 이제 영국에서 보였거든요.
08:19
Speaker A
그래서 이제 그런 게 이제 미국에서도 보이면, 예, PER이 뭐 높다면 높을 수도 있으니까 지금 S&P 500 PER도 한 10년 평균이 17배 정도인데 지금은 한 21배니까 네 살짝 높잖아요. 예. 그런데 이제 어떤 이유에서든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 이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는데
08:42
Speaker A
지금 그 뭐 구글도 뭐 채권을 많이 찍었지만, 어, 전체적으로 회사 배사체 발행이 많아요. 예. 그다음에 미국 재무부 국채 발행도 계속 매년 증가합니다.
08:54
Speaker A
음.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어서 이런 부분이 알게 모르게 채권 수급 가뜩이나 연방 정부가 뭐 적자를 저기 부채를 계속 쌓아 나가는데 채권 많이 찍는데, 예, 그 민간 기업들조차까지도 이제 지금, 예, 지금 하이퍼스러들이 이제 막 돈을 찍잖아요.
09:15
Speaker A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니까 이제 금리가 올라가려고 하는 이제 그 압력이 좀 큰 거죠. 음압력 력이 이제 증가하고 있는 건데, 네, 이제요 트리거가 뭐 유가일 수도 있고 유가가 뭐 120불 이상에서 계속 가면 이제 튈 거고요.
09:31
Speaker A
그럼 이제 기준 금리도 올려야 될 아니면 뭐 미국 경제 성장률이 뭐 또 유가가 떨어지면 또 떨어지는 대로 아 이제 소비가 다 해가지고서는 성장률이 한 4% 찍히면서 갈 수도 있는 거고.
09:43
Speaker A
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제 기준 금리도 뭐 조금 건드려야 될 거고 기준 금리 같은 경우도 지금 만약에 유가가 한 120불 이상에서 계속된다 그러면은 지금 100불 3, 4, 5월 달 평균 유가가 100불에서 3.8을 찍었거든요.
10:02
Speaker A
CPI가 헤드라인이. 그러면 만약에 120불 정도면 작년 대비 평균이, 어, 지금 100불이 한 50% 증가한 거니까 120불은 뭐 한 70%, 80% 올라가면 그죠. 그렇죠.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더 올라갈 거고 그러면 이게 조금, 어, 기준 금리를 10월 정도에는 올릴
10:26
Speaker A
거 같아요. 왜냐면은 보통은 PPI가 CPI에 전가되는 게 한 두어 달 되고 또 CPI가 또, 음, 근원 CPI에 전가되는 것도 한두 달 되거든요.
10:41
Speaker A
음. 그러면 8월 정도에는 근원 CPI가 도저히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을 그럴 수준에 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음 역으로 그래서 호르몬은 열린다고 보는 거죠. 어 그건 또요? 아니고 선거를 해야 되니까, 어, 그 분석이 아니고요. 그냥 그 코로나
11:06
Speaker A
때부터 금리 올릴 때 저는 약간 궁금하긴 했는데 뭐 어디 여줍지를 못하고 있었던 게 그 공급 공급망 차질로 인해서 이제 이번에도 일란 때문에 유가가 오르는 거잖아요. 그렇게 뭔가 이제 다른 공급망의 문제 시중에 경기가 뜨거워서가 아니라 공급망의 문제로 오르는 물가를 시중에
11:31
Speaker A
경기가 뜨거워서 물가 오를 때와 동일하게 금리를 올려서 대응을 하면 그게 그 솔루션이 진짜 맞기는 맞는 건가? 괜찮나? 그 뭐 별 걱정은 없나? 그러니까 유가가 오른다고 해서 이게 미국인들 주머니가 풍족해져서 막 기름을 넣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바람에 유가가 오르는 게 아니라면 오히려 유가가 올라서 다른 데 소비를
11:54
Speaker A
못 하고 힘들어진 사람들을 위해서는 금리를 낮춰야 되는 건가? 뭐 그런 의문이 좀 있었어요. 예, 맞죠.
12:02
Speaker A
예. 논란거리 그게. 예. 그러니까 결국엔 뭐 소비를 많이 해 가지고 물가가 올라가는 게 아니라면, 네. 유가가 올라가면 결국에는 수요가 줄게 돼 있고 그다음에 실질 임금이 깎이게 돼 있고 그래서 실질 소비가 줄어서 결국에는 경기가 둔화 침체되는 거거든요.
12:22
Speaker A
예. 그러니까 시차만 있을 뿐이지 결국엔 경기 침체로 가는 경로에서 잠깐 스태그플레이션이 있을 뿐인데, 예. 그거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린다라는 것은 조금 부적절해서 저도 금리 인상은 굉장히 신중할 것 같아요.
12:38
Speaker A
아 이제 그걸 연준도 안다. 예. 연준이 알죠. 예. 그래서 뭐 유가라는 것은 연준이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12:46
Speaker A
예.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연준의 맨데이트 중에 하나는 통화 가치를 안정화시키는 게 또 일이기 때문에 중앙은행에 통화 가치가, 통화가 쓰레기가 되는 것은 막아야 되는 거죠. 예.
13:02
Speaker A
그래서 이제 어디까지 금리를 올리느냐, 언제 올리느냐 이런 것이 논쟁인데 2022년 같은 경우에 러우 전쟁으로 유가가 125불까지 간 것도 있지만 코로나 때 인력이 대거 이제 그 뭐 노동 시장에서 이탈하고 그러면서 이제 또 리어프닝 경제가 들어가면서 또 물가가 폭등했잖아요.
13:25
Speaker A
네. 인건비를 중심으로. 예. 에 에 그런데 다행히 지금은 뭐 제 생각이 그런데 얼마 전에 야덴이 유명하신 분이죠. 월가에서 이분이 아 이번은 2022년과 조금 달라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는 되게 공감했어요.
13:44
Speaker A
왜냐면 2022년에는 어 임금 상승이 물가를 유발했거든요. 예. 원래 트리거는 공급 측면에 쇼크였는데 유가나 뭐 그다음에 코로나 딱 그런데 결국에는 임금이 올랐다라는 거죠.
14:00
Speaker A
음. 근데 지금은 4월 달 한 달이지만 임금 상승률이 3.6%인데 올해 뭐 한 달 지표지만 3.8% 물가보다는 낮게 지키고 또 1분기 단위 노동 비용도 1.2%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증가율이 네. 음.
14:18
Speaker A
그니까 되게 물가를 못 쫓아가요. 임금이. 임금이. 그 이유가 뭐냐면 지금은 공급이 줄어 가지고 노동 시장이 좀 아슬아슬한 기능이긴 한데.
14:29
Speaker A
네. 다들 은퇴하시고. 그런데 이게 근로자들이 에이 뭐 월급 이거 갖고는 안 돼. 그러면서 나가 가지고 일자리를 더 해서 임금이 올라가는 음. 음.
14:42
Speaker A
그렇게 일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라 그런 게 통계적으로 지금 안 잡히고 있거든요. 오히려 자발적 퇴직률은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14:52
Speaker A
그렇지. 어. 노동 시장의 자신감이 굉장히 약합니다. 그 예. 에 그런 상태에서는 임금 인플레이션이, 네, 공급 충격에 따른 임금 인플레이션으로 그게 전의가 되면 연준이 올릴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이게 전의가 안 되고 지지부진하면 음 인플레이션은 그냥 잠깐 갔다가 뭐 그러니까 유가 비싸니까 뭐 미국은
15:15
Speaker A
뭐 자동차는 몰아야 되겠지만 뭐 욕하면서 몰겠죠. 네. 그래 그래도 뭐 좀 뭐 항공료도 비싸고 그러니까 안 움직이겠죠.
15:23
Speaker A
출장도 뭐 좀금 적게 가고 그렇죠. 뭐 그러면 조금 있다 떨어진다고요. 예. 그러니까 연준이 버틸 수가 있는 거죠. 안 올리고. 안 올리고.
15:32
Speaker A
예. 제가 제가 볼 때는 그럴 가능성이 너무 높아요. 아, 오히려 그럼 고용 지표나 고용 비용 지표가 꽤 신경 써서 봐야 될 것일 수도 있겠네요.
15:41
Speaker A
그렇습니다. 금리 어떻게 될지 올릴지. 특히 임금이 올라가는지. 예. 임금이 올라가면 이게, 네, 악순환이 시작되는 거니까 어떤 이유로 오른 물가라도 일단
15:57
Speaker A
아, 거기서부터 이제 인플레의 악순환이 시작되니까 2022년이 그랬습니다. 음. 그러니 거기까지 가는 여부를 보고 연주는 결정할 테고 오늘 신경 쓰인다고 말씀하신 장기 금리는 그건 뭐 연준이 정하는 것도 아닌데 그거는 내려갈 것 같은 느낌은 요즘 같아서는 잘 안 드는데요. 걱정 그게
16:18
Speaker A
이제 꽤 증시 등등에 영향을 많이 줄 거라는 말씀이죠. 네. 제가 볼 때는 사람들이 광고하는게 팬데믹 이전의 소비자 물가보다 음 지금 팬데믹 이후에 뭐 한 5, 4, 5년간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무려 1% 포인트 정도가 높습니다.
16:38
Speaker A
매년 그 평균이요. 평균값이 코로나 이전 한 10년과 지금 코로나 이후 한 5년의 평균이 예. 지금 뭐 3.8 이렇게 만약에 4% 계속 거기서 움직이면은 한 2% 포인트가 높아지는 거거든요.
16:53
Speaker A
물가가. 예. 음. 그게 제가 볼 때는 코로나가 생각보다는 지금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아, 공급망등.
17:01
Speaker A
그리고 뭐 관세나 이런 것도 알게 모르게 영향을 주고 있는 거고 올라간 물가는 잘 안 내려오잖아요.
17:07
Speaker A
내려오죠. 예, 한번 또 이렇게 올라가면 말씀드렸잖아요. 임금이 올라가서 이게 안 떨어집니다. 뒷걸음질 안 쳐요. 그래서 그러니까 이게 새로운 이게 3% 4% 물가가 이게 새로운 그마음속에 예, 물가가 되는 유도 뉴말이 될 수 있 있고요.
17:28
Speaker A
음. 그렇다면 지금 2%의 연준의에 목표 물가 아, 목표 그죠. CPI PC값 2% 목표는 어 조금 적절하지 않을 수 있고 중립 금리는 그것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고.
17:45
Speaker A
으흠.에 그 얘기는 장기체 시장에서 어 금리가 잘 안 떨어질 가능성이 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른 뭐 촉매가 있다면 일시적으로 스파이크를 일으키면서 올라갔다가 또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라는 지금 압력이 높아진 거죠.
18:03
Speaker A
인플레 압력이 높아지니까. 음. 장기체 시장에서 금리가 튈 압력도 높아져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군요. 그게 결국은 기업들의 퍼포먼스를 나쁘게 할 수도 있고 네.
18:15
Speaker A
고급니가 사람들이 투자의 대상으로 이제는 주식을 선택할 여지가 좀 적어들 가능성도 있고 금리 받는 금리 상품 넣어도 괜찮으니까 그런 경로를 통해서 약행을 주겠죠. 맞습니다. 근데 지금은 조금 애매한게 인플레가 오긴 오는 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뭐 그냥 그래 뭐 오는가 보다 이런
18:39
Speaker A
수준이잖아요. 뭐 공포감을 일으킬 정도로 오는 건 아니고 그 예 그다음에 실질 임금도 약간 뭐 물가 상승률보다도 임금이 명목 임금이 잘 적게 올라가서 조금 뭐 약간 불만이고 뭐 이러지만 오히려 말씀드렸듯이 그러면서 인플레이션이 약간 언 임금 인플레이션으로 확산 안 되는 분위
19:00
Speaker A
측면도 있고 구조적으로 네. 어, 그리고 시장에서는 사실은 인플레가 올라갈 때는 보통은 명목 매출액이 증가하거든요.
19:10
Speaker A
으흠. 뭐 올까 오르니까. 네. GDP도 마찬가지고 매출액도 마찬가지고. 그리고네. 기업들이 원가가 올라가면 생산자 물가가 올라간다는게 원가가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19:21
Speaker A
네. 생산자 물가가 뭐 굉장히 튀었잖아요. 4월 달에 6% 튀었는데. 그러면 이게 계속 그렇게 생산자 물가가 원가가 올라가면 기업들은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든지 음 자체적으로 꾸역꾸역 그거를 그냥 마진을 깎아서 자기 마진을 살을 깎아 가지고 버티든지 왜냐면 마켓을 유지해야 되니까 유지해야 되니까
19:43
Speaker A
근데 돈 많이 갖고 지금 뭐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 뭐 우리가 아는 뭐 아마존 애플 구글 이런 회사들은 돈도 많이 갖고 있고 몇 달러씩 갖고 있고 네 그다음에 가격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기업들이잖아요.
19:58
Speaker A
음. 그러니깐 인플레이션 초기에 오히려 좋은 거예요. 최근의 장세가 그런 거 같습니다. 음. 넌 IT가 지금 나쁜 거지. 예.
20:09
Speaker A
가격을 전가시킬 수 없는 아, 큰 기업들한테는 오히려 좋아. 네. SMP 500 기업 자체가 뭐 큰 기업인데 그중에서도 탑 10.
20:17
Speaker A
음. 얘네들은 넘사벽이죠. 우리나라도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 물가가 올라간다고 반도체 가격을 깎아 주겠습니까? 그러겠죠. 오히려 뭐 올릴 명분만 있죠.
20:27
Speaker A
오히려 올리 올리죠. 그 꾸역꾸역 자체적으로 원가를 해 가지고 마진을 깎고 뭐 이럴 기업들이 아니잖아요.
20:36
Speaker A
네. 예. 그러니까 지금은 인플레이 초기에는 이게 돈 많은 기업, 돈을 많이 가진 기업, 가격을 전가시킬 수 있는 기업한테 유리할 수 있다.
20:45
Speaker A
유리하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판단해야 될까요? 어 그니까 물가도 오를 거 같고 장기 금리도 들썩들썩하는데 설명은 들어보면 그게 심지어 초기에는 좋기도 해라고 하면 우리가 금리를 보고 물가를 보는 이유는 궁극적으로는이 위험 자산의 가격에 더 관심이 있다 보니 그것도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21:05
Speaker A
그 예. 그러니 그 신호를 그럼 어떻게 해석하죠? 앞으로 그래 금리와 물가가 내려가지는 않을 것 같아. 아 뭐 많이 튀지 튀지는 않을지 몰라도요 빡빡한 물가 빡빡한 금리는 꽤 계속될 것 같다고 하더라도 그러니 증신은 고점으로 봐야 되나라고 하는 의문에 대해서 그 잘
21:26
Speaker A
모르겠네요. 오히려 더 좋아 그러시니 그럼 결국에는 뭐 밸루에이션 그러니까 실적이 지금 이게 상향 조정되는 과정인지 네 그러니까 실적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음 뭐 경제도 그렇지 않습니까? 경제도 시장에서 관심 있는 거는 경제가 좋은 건 알아. 근데 생각보다 더 좋은
21:47
Speaker A
거야. 음. 그렇죠. 그렇죠. 맞아. 나쁜 건 알아. 근데 생각보다 더 나쁜 거야. 뭐 이게 더 중요한 건죠. 그렇죠. 그죠?
21:54
Speaker A
지금 이제 기업 이익이 계속 증가. 예상치가 증가하고 있잖아요. 1분기 실정만 해도 SP 500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율이 사상 최고 수준 정도로 이게 상향 조정되는 기업들이 많은 거죠.
22:07
Speaker A
예.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도 그렇고요. 그러니까 이익이 증가하는 추세인지 그리고 그 증가하는 이익 그래 좋아 이익 증가하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그 이익을 대입했을 때 주가가 뭐 절대적으로 PR이 뭐 무슨 물리학이나 뭐 수학처럼 이거는 고평가 이거는 저평가 뭐 이렇게 따질 수는
22:31
Speaker A
없지만 음 그래도 역사적 평균 대비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 으흠 약간 이성적 과열인지 아니면 비성적 과열인지 아니 그 말도 안 는 으흠 정말 빨리 빠져나야 그게 그 살길인 그런 거품인지 뭐 그런 정도는 이제 상대적인 비교를 알 수 있잖아요.
22:51
Speaker A
아. 네.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나라 PR은 10년 평균 20년 평균 PR이 10.5배란 말이죠. 예. 근데 지금 7.5배 7.8배 아 뭐 보수적으로 봐도 여덟 배예요.
23:04
Speaker A
이익으로 보면. 음. 네. 그러면 10.500까지만 500까지만 올라가도 30% 올라가면 많이 10.5배가 역사적 평균이에요. 역사적으로 아주 하이 레벨이 아니고요.
23:18
Speaker A
그러니 예. 그 뭐 미국도 사실 이익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인데에 지금 SP 500 기업들의 반도체 일곱 개 기업 테슬라는 반도체가 아니니까 테슬라 빼고 브로드컴 넣으면 이제 일곱 개 기업이 한 36% 되더라고요.
23:39
Speaker A
시총 비중과 영업 이익 비중 영업 이익 비중에서 똑같아요. 어 진짜 이익 따라가는구나. 그다음에 개을 이렇게 그 반도체 AI 기업들 뭐 하이퍼스케일러네 개는 당연히 들어가고 뭐 인텔이나 지금 잘 나가는 AMD 뭐 이런 것도 넣으면 열 개 AI 반도체 기업들이 한 56% 돼요.
23:59
Speaker A
음. 시총으로 시총도 그렇고 영업 이익도 한 54%. 그래요.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시총 비중은 45% 6% 영업 이익 비중은 훨씬 더 높지 않나요?
24:12
Speaker A
70%입니다. 그죠? 그래서 그러니까 이게 외국인들이 그런 생각 할 거예요. 음. 어, 한국은 좀 이게 싸긴 한데 음.
24:24
Speaker A
그동안 너무 많이 먹었단 말이지. 그렇기도 하고이 싼이 정도의 이익이 안정적인 이익이냐 과연이라 질문을 당연히 던지겠죠. 반도체가 사이클이냐 아니냐 같은 맥락이 질문데. 네.
24:37
Speaker A
그래서 뭐 애널리스트들 얘기도 저저도 좀 들어보고 합니다만은 반도체 사이클이 옛날처럼이 사이클이 지나면 몇 분기 후에는 뭐 분기익이 적자로 다시 돌아가는 그런 정도냐?
24:52
Speaker A
언제 그러냐는 뜻이 어 아니면 어 조금 상승 곡선는 유지하대 추세는 유지하되 그 안에서의 사이클이 있는 우상향 사이클이냐 음 거기에 따라서 밸류에이션이 좀 달라질 것 같아 예 달라지겠죠 개인적으로는 어떤 쪽에 약간 더 귀가 약간 열리세요 앞으로도 한 4조 달러 정도의 AI
25:14
Speaker A
투자가 진행될 가능성이 2030년까지 높다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예 후자 쪽에 가깝네요. 네. 좀 상승 추세의 사이클이 있는 그런 산업으로 우리나라 반도체도 음 조금은 과거 5년 10년보다는 앞으로의 5년이 조금 뭐 길게는 모르겠지만 네.에 조금 바뀌는 거 아닌가 조 좀 이익의
25:37
Speaker A
질의 변동성이 조금 주는 걸로 봐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뭐 더 주가가 내려갈 가능성이 뭐 크지는 않 하단이 꽤 있다 올라죠.
25:49
Speaker A
예.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어 그러면 뭐 거시 경제 지표나 물가는 뭐 그 정도라고 보면 나머지는 어떤게 좀 눈에 좀 거슬리세요? 뭘 좀 들여다봐야 되나요? 중 중국과의 관계가 좀 변화가 있다고 보면 어떤 변수가 될까요? 그건 중국과의 변수는 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26:16
Speaker A
지정학적으로도 중요하고 뭐 예민한 문제인데 뭐 큰 틀에서 보면 저는 오히려 좋은 거 같아요. 요즘 이렇게 껄끄러운 게 어 그러니까 미국이 계속네 중국을 제재하고 그다음에 뭐 이번에 정상회담에서 어 그 서로 제 G2 G2로 서로 인정을 하는 이제 그런 얼마 전까지만
26:46
Speaker A
해도 미국이 G2 얘기하면 기분 나빠 했는데 네에 이제는 뭐 어차피 중국이 그걸 미국이 그걸 인정 안 하기에는 중국이 너무 커져 음.
26:59
Speaker A
서로 이제 소위 이제 글로벌 공공제, 에, 리더십 이런 것들을 서로 분담해서 서로 뭐 분담하기 분담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뭐 네. 가장 큰 두 국가가 뭐 분담하게 돼 있는 거죠.
27:15
Speaker A
네. 그렇게가 이제 뭐 동반 성장 뭐 G2 시대 이렇게 우리가 정의를 해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서도 미국은 계속 전 견제할 거고 어 지금 뭐 반도체도 견제하고 모든 산업을 견제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역 부분에서 견제하는데 예 그런게 우리나라에는 뭐 예전에
27:36
Speaker A
화해인가요? 그렇게 기 제재하다 보니까 삼성전자 휴대폰이 좀 이렇게 밝아졌듯이 뭐 지금 전 분야에서 저는 그런 혜택을 알게 모르게 누리고 있다고 봅니다. 그 반도체도 사실은 그 누리고 있는 거고 그죠. 중국을 좀 막은 덕분에 우리가 독점하니까.
27:55
Speaker A
네. 또 이렇게 긴장 약간의 뭐 아주 초냉전 시대는 아니지만 각자 도생 뭐 각자 뭐 자기 나라는 자기가 지켜야 되는 음. 그러다니 방산도 좀 작고.
28:05
Speaker A
네. 또전력기 같은 경에 뭐 우리나라 미국에 그냥 뭐 편하게 수출할 수 있고 뭐 앞으로 바이오도 그럴 거고 그런 식으로 조선 그렇죠.
28:18
Speaker A
그러니까 로봇도 그렇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나라가 오히려 한국 유리한 세상이 어하다가 되고 있다. 네. 음. 음.
28:28
Speaker A
그게 지금 우리가 누리는 굉장히 큰 성장의 축인 거 같아요. 그런데 미국하고 중국이 사이가 껄끄러운게 그 상황을 더 강화해서 은근히 도와주고도 있다.
28:40
Speaker A
그렇습니다. 어. 그러니 앞으로도 좀 계속 껄끄럽기를 껄끄럽 수밖에 없죠. 예. 왜냐면은 올라오는 거는 좀 기분 나쁘고 알겠습니다.
28:51
Speaker A
올라오는 중국은 뭐 무조건 따라잡아야 되고. 그래. 그럼 그것도 큰 변수는 아니고 음. 연준 의장 바뀌는 건 어떤 생각을 좀 하세요?
29:02
Speaker A
뭐 세상이 하는 비둘기판데 그게 제 미니에폴리스 닐캐시켈인가요? 연준 의장도 뭐 12명의 이사 중에 한 명이다. 뭐 얼마 전에 그런 발언을 했던게 인상적이었는데 연준 의장이 바뀌면 이제 리더십이 리더십을 그 안에 커뮤니티에서이 사회에서 이제 좀 형성하기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29:29
Speaker A
필요하지 않습니까? 음음. 그래서 올해는 뭐 아무것도 못 할 거 같아요. 올리든 내리든 네. 네. 뭐 또 거시 상황도 올릴 수도 없고 내릴 수도 없는 거고.
29:39
Speaker A
네.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 물가가 오른다고 뭐 그걸 일시적으로 보 그냥 지속적인 걸로 보고 올릴 수도 없고 예.
29:50
Speaker A
어 그래서 아무것도 못 할 가능성이 높고 음. 음. 지금 이제 절사 평균 트림드민 어 PC 물가를 이제 지금 주장하고 있는데 이제 한 8만 개 정도거든요. 한 제가 알고 있기는 미국 네.
30:08
Speaker A
물가 품목이 그중에서 많이 올라간 거 많이 떨어진 거 50% 빼고 음 중간에 그것만 보자는 거죠.
30:18
Speaker A
중간에 보면 지금 댈러스 연이 산출한 트림드민이 2.3%입니다. 음. 그러면은 연준 목표 2%에 지금 30bp밖에 차이가 안 나기 때문에 근데 그거를 누가 수용하겠냐고요?
30:30
Speaker A
지금 당장음 그런 식으로 그걸고 그 지표를 바꿔서 보자는데 예 의장이 바꾸자면 바꾸는 거 아닙니까?
30:37
Speaker A
어 그래도 그 잘 안 바뀌질 것 같아요 그런 거는. 예. 어,이 좀 설득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 연주 위원 위원들 사이에서 예, 서론을 하고 논리적으로 또 음, 삭적으로도 그 저기 그 백업이 되고 이래야 되는 거지.
30:55
Speaker A
예. 음. 그다음에 생산성도 사실은 최근에 4월 달엔 IMF가 나오 발표한 자료 보니까 전 세계의 생산과 물가의 관계를 분석을 해 놨는데 그 자료가 맞다면 일단 생산성을 위한 직급의 AI 투자 같은 거예요.
31:14
Speaker A
예. 그 한 2년 정도는 물가가 오르더만요. 오르는 요인이 더 많아요. 아 생산성을 위한 투자가 일단 초기에 투자 들어가는 거니까.
31:23
Speaker A
네. 예. 왜냐면 뭐 거기에 예를 들어서 광통신 깔면 뭐 구리도 들어가야 되는 거고. 어. 로버트 만들기 시작하면 로봇 만드는 일꾼을 일단 써야 되니.
31:31
Speaker A
네. 뭐 각종 원자재도 들어가고 인력비 들어가고 그래서 한 2년 정도는 오히려 이제 올랐다가 물가가 예. 부정적인 영향을 주다가 한 2, 3년 지나면 그때부터는 이제 생산성이 본격적으로 개선되면서 어 이게 떨어지는데 그것도 조금 뭐 저는 좀 그게 맞는 얘긴가 싶어요.
31:55
Speaker A
왜냐면은 또 다른 자료를 제가 요즘에 시간이 많아서 많이 보는데 최근 한 30년 40년간 미국의 생산성은 계속 좋아졌어요.
32:06
Speaker A
예. AI 때문에 좋아지는게 아니고요. 어, 원래. 네. 뭐 2000년 다컴버블 이후에 인터넷 되면서 많이 좋아졌잖아요.
32:15
Speaker A
음. 그건 뭐 다 있고 계속 나빠지다가 AI 때문에 좋아진 건 아니 좋아지는 건 아니거든요.
32:23
Speaker A
그래서 굉장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계속. 그죠? 그래서 뭐 조금 뭐 생산성이 개선돼야 개선되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룸이 많이 생긴다라는 것도 그걸 설득력을 얻기 위해선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예전에는 안 그랬냐라는 거죠. 아, 생산성은 늘 개선대 와고 별관이 없는데 왜 생산성 특산성
32:43
Speaker A
하면서 그걸 가지고 변수를 생각해라는 질문이군요. 그 기업에 배분되는 것이 노동자에 배분되는 것 목보다 많다라는 거는 GDP라는 건 1년에 한 국가가 생산하는 부가 가치.
32:57
Speaker A
네. 이것을 정부 빼면 두 주체가 나눠 갔는데 기업면 가게 지금 계속 기업이 많이 갖고 가요.
33:03
Speaker A
네. 지속적으로. 음.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해야 되는 이유가 그겁니다. 예. 거기에 편승을 우리가 해서 음 비록 이은 근로자로 일을 하지만 음 어 거기에 자본가의 예 그 숟가락을 얹어 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식 하는 이유가 그렇듯이 지금 기업들 생산성은 계속 증가하면서
33:23
Speaker A
기업들이 더 많은 몫을 생산성이 좋아진다는 얘기는 근로자들이 가져가는 것보다 그렇겠죠. 기업이 가져가는게 더 많다라는 얘기니까요.
33:32
Speaker A
음. 예. 그러니까 과연 이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논쟁이 있겠죠. 그거는 요즘 요즘 좋아지는 부가 가치 내지는 기업의 성과는 대체로 사람의 노동력에서보다는 설비의 힘, 자본의 힘에 의해서 올라가는게 많아라는 방증일까요?
33:52
Speaker A
아니면 근로자를 줘야 되는데 기업들이 착취를 하고 있는 걸까요? 어, 저는 그 기술 혁신이 계속 일어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도 어, 노동 유발 계수라는게 있거든요.
34:07
Speaker A
네. 네. 어, 부가 가치를 얼마 생산하는데 몇 명이 필요하냐 이게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그 예, 그 반도체 뭐 이런 그 노동 들집약적인 산업의 비중이 올라가는 것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자동차 같은 경우에 제가 기억으로는 현대차 같은 경우가
34:29
Speaker A
노무비가 옛날에는 제가 입사할 때만 해도 30%였어요. 예. 전체 매출원가에 지금 10%입니다. 어. 나머지 돈으로 기계 사고 오고 로버 사오고 뭐 많이 자동화돼 있단 얘기죠. 그 물을 뭐 착취하고 보기는 어려울음 그게 세상의 변화가 그렇게 된 거고 앞으로 지금 AI 시대는 그게 더
34:49
Speaker A
빨라질 수 있다라는 거는 오케이. 예. 그래서 생산성이 더 떨어져서 워시 말대로 금리를 내릴 수 있는 여유가 더 생기는 것도 오케이. 예.
34:58
Speaker A
근데 지금 당장 음 그거는 조금 생각해 볼게 뭐 연준원들이 다 그럴 거 같아요. 뭐 뭐 그 그래서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는게 당분간 최소한 내년 내년 초까지는 이어질 거다.
35:12
Speaker A
오히려 내년도에 이제 주가가 빠지면 음 한 30% 빠지면 예를 들어서 빠진다는 게 그러면 제 생각에는 어 소비 둔화되고 투자 둔화되고 AI 투자도 둔화됩니다.
35:26
Speaker A
음. 그게 먼저일 거 같아요. 주가가 한 뭐 10%든 20%든 30% 떨어지면 떨어지면 맥가 매크로가 나빠지고 음예. 그래서 연주는 그 그런 거 같군요.
35:39
Speaker A
그 그 시점에 금리를 내리는 것 같아요. 내릴 거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주가가 항상 이제 이런 원인이 되는 거 같죠. 그러니까 주가가 나쁘면 경기 좋았는데요.
35:50
Speaker A
갑자기 주가가 나빠. 하지만 주가가 나빠지고 나면 경기도 싸기 쉽고. 네. 음. 주가의 선행성도 있지만 주가가 지금은 웰스 이펙트 소비에도 영향을 많이 미치고 많이 또 자본 시장과 관련된 자본 조달이 많잖아요.
36:04
Speaker A
그러기 때문에 케팩스가 주가가 떨어지면 줄게 돼 있어요. 그러다 보면 또 자연스럽게 떨고 네. 그리고 주가가 떨어지고 뭐 거기에 대해서 소비가 줄면 해고가 늘죠.
36:15
Speaker A
음. 또 그렇기 때문부터 또 또 거기서부터는 음. 알겠습니다. 이것저것 중요한 질문들은 드렸는데 뭐 꽤 귀에 잘 필요한 것도 있고 저는 아 그러면 인공지능 시대에는 주식 투자를 더 해야 되는구나 우리가 그렇겠네요. 그죠?
36:35
Speaker A
어 소식 이제 이제는 월급을 주식 투자로 벌어야 돼라는 말이 내요. 그죠? 그 말은 당신의 노동력은 점점 안 쓰일 거야.
36:44
Speaker A
그런 얘기지. 그러면서 기업들은 발전할 테니 너 그 돈 어디서 벌겠어? 이젠 투자해야지. 예. 자본주의 경제 발전에 같이 우리가 동참하는 방법은 주식을 뭐 캐피탈 개인이든 대당이든 거기에 우리가 편승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37:03
Speaker A
그러면 이제 야 이거 그럼 공부 열심히 해라 하는 이유도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회사 들어가야네 인생이 그래도 괜찮아여서 이번에 요즘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회사 투자를 잘해야네 인생이 괜찮아로 바뀌고 있고 공부하는 이유도 달라지고 있는 거군요.
37:19
Speaker A
그러니까요. 고등학생 때부터 투자를 가르쳐야 될 거 같은데 그죠? 예. 결국은 배우게는 됩니다만 저도 저도 45쯤 돼서 아 이런 거였구나라는 거 걸 뒤늦게 배웠 배웠는데 어찌어찌 하다가이 중요한 걸 왜 야매로 배우고 있 있진 나나 하니까 그래도 가까이서 배웠지 사람들은 이거 환갑 전에 못
37:43
Speaker A
배울 거 같은데 그런 생각이 100년간 보면 그 기업의 벌어들인 이익과 네 기업의 EPS 증가율이 똑가가 똑같습니다.
37:54
Speaker A
주가는 길게 보면 결국은 이익을 반영하더라. 네. 음. 플러스 이제 알파가 있는데 알파는 이제 시점을 변동성이 있을 때 시점을 기가 막히게 예술적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이제 플러스 알파를 즉 전자는 투자 수익이고 후자는 투기 수익입니다.
38:15
Speaker A
그러면 앞으로이 기업을 픽하고 종목을 찾는데 있어서 좀 더 신중하고 좀 더 노력을 해야 된다는 쪽과 아니야. 어차피 모르는 거고 EPS처, ETF처럼 패시브로 그냥 넓게 담는게 여전히 유효할 거야.
38:32
Speaker A
쪼개는 어느 쪽일까요? 투자 쪽일까요? 저는 ETF 투자가 장기로는 음 정립식으로 젊으신 분들은 ETF를 꾸준하게 투자하시는게 쌓 나가는게에 그게 정답일 거 같아요. 왜냐면은 뭐 통계가 있어요.
38:51
Speaker A
30년 20년 10년 버틴 액티브 펀드 네 주식을 기가 막히게 운영해서 음 내가 시장보다 더 벌어 줄게.
39:01
Speaker A
네. ETF보다 더 벌어 줄게라고 선언하고 장사를 한 하는 그런 매니저가 살아남은 사람이 10년에 10%도 안 돼요. 5%밖에 안 돼요. 20년에는 더 줄에는 0%예요.
39:20
Speaker A
계속 시장을 비하는 건 현재까지는 역사적으로 한 번도 그려 본 적이 없더라. 네. 우리는 내가 한 30년간 투자할 텐데 나는 시장을 지속적으로 이길 거야. 음.
39:31
Speaker A
그거는 어 한 0.02% 전 세계적으로 그 확률에 들어가겠다는 얘기가 똑같습니다. 그럴 자신 있으시면 하고요.
39:42
Speaker A
왜 왜 그럴까요? 왜? 어 그 ETF보다 패시브 보면 순 바보들이 하는 거 같던데 기계 중학생도 할 수 있는 걸 그들이 하고 있던데요.
39:52
Speaker A
지수대로 담는 거야. 중학생도 하죠. 그거 누가 못 합니까? 그게 주식은 단기적으로는 비합리적이고 어 정말 조금 움직임이 지저분하죠.
40:05
Speaker A
근데 장기적으로는 굉장히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거든요. 그러나 인간이 장기적으로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기는 오히려 그게 더 어렵다. 그렇죠. 아, 시장을 그냥 사는게 누적적으로 시장을 사는게 그게 누적적으로는 가장 높은 수익을 얻을 수밖에 없다라는 그러니까 계속 변동성이 큰 거를 그 피해 가겠다라는 것과 똑같은 건데
40:30
Speaker A
어 그게 이제 총알를 피해서 가겠다라는 거잖아요. 포탄을 피해서. 근데 언젠가는 이제 확 막 막는 거죠. 예.
40:39
Speaker A
박사님 웃으면서 말씀을 하시는데 표현은 제일 나쁜 거 같아. 어 네가 지금 얘기하는게 그 정도로 바보스러운 거야,이 친구야.
40:48
Speaker A
아, 그래도 투자는 또 주식은 또 몇 명미가 있죠. 10루타 종목이 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종목은 따로 그냥 장기 투자하셔도 괜찮죠.
40:59
Speaker A
어 알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까지 잘 짚어 주셨네요. 오늘의 첫 질문이었던 물가와 관련해서는 그게 고용 지표와 고용 수치를 건드리는지 안 건드리는지를 보고 그로 인한 뭐 금리 인상이라든가 요런 거는 걱정하는게 좋은 거 같다. 그러나 뭐 분위기 봐서는 그게 그렇게 큰 영향을 갑자기
41:21
Speaker A
주면서 금리를 건드릴 거 같지는 않으니 일단 뭐 변수는 하반기는 거시 경제 숫자들은 크게는 안 달라지는 걸로 보고 투자에 임하면 좋을 것 같다.
41:32
Speaker A
맞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은 딱 요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좋은 거 같고 혹시도 괜히 뭐 갑자기 친해지고 그러면 오히려 우리는 긴장해야 된다는 얘기고 인공지능이 점점 앞으로 보급이 되든 어떻게 되든 어 전체 부가 가치에서 사람 몫으로 떨어지는 임금은 줄어들 수밖에 없으니 우리는 그걸
41:57
Speaker A
비트하기 위해서는 예전보다 더 열심히 투자를 하는 수밖에는 없겠다 그거네요. 그죠? 그 투자는 너 잘난 맛하지 말고 조금 좀 둔해 보여도 시장 전체를 담는게 길게 보면 그게 맞아. 그게 길게 보면 과학이야.
42:14
Speaker A
요런 이야기를 해 주셨네요. 이거 다 맞는 말일까? 너무 공자님 말씀 나았네. 예. 그래도 한 번씩 이렇게 정리해 주시면 얼마나 좋아요. 오늘 같은 날 김한준 박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42:27
Speaker A
네. 감사합니다.
Topics:코스피주식시장김한진 박사PBR인플레이션금리미국 경제유가연준노동 시장

Frequently Asked Questions

코스피 지수는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나요?

코스피는 6,000에서 10,000 사이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PBR 기준으로 20~30%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미국 인플레이션은 금리 인상 압력으로 작용해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나, 현재 임금 인플레이션이 약해 연준의 금리 인상은 신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가 상승이 금리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유가 상승은 공급망 문제에서 비롯되어 단순 수요 증가 인플레이션과 달라 금리 인상 대응이 부적절할 수 있으며, 연준은 신중한 접근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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