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에피소드 8, 선수들의 연습과 경기 전략, 코치진 인터뷰, 라인업 발표 등 야구 현장의 생생한 모습 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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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팀워크와 리더십이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침을 확인할 수 있다.
- 감독과 코치진의 전략적 판단이 경기 결과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선수들의 연습과 준비 과정이 경기력 향상에 필수적임을 보여준다.
- 현장감 넘치는 해설과 선수 인터뷰가 팬들의 이해와 몰입도를 높인다.
- 특별 게스트 참여로 야구 이벤트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선수들의 연습 과정과 감독 및 코치진의 전략 분석이 상세히 소개됨.
- 불꽃야구2 24인 파이터즈 멤버 확정 및 주요 선수들의 경기력 평가 포함.
- 코치진과 선수들의 인터뷰를 통해 팀 분위기와 개인적 에피소드 전달.
- 경기 라인업 발표와 선발 투수 신재영에 대한 기대감 표출.
- 경기 중 타격, 수비, 투수 교체 등 실황과 전략적 판단이 실시간으로 공유됨.
- 특별 게스트 러블리즈 K씨의 등장과 무대 인사 포함.
- 팀 캡틴 문교원의 리더십과 팀 분위기 조성에 관한 이야기.
- 경기장과 선수들의 과거 기록, 추억에 대한 회상 장면 포함.
- 야구장 현장 분위기와 선수들 간의 유머러스한 대화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음.
- 경기 후반부 판독 상황과 승리 투수 축하 장면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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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음악] 자, 이제 들어가면 돼요. 자, 참새 찍 들어가는데 주수고 들어가야 돼. 들어가실게요, 친님들. 우와.
Speaker A
우와 뭐야? 아무것도 없네. 거 야, 문화 오랜만이네. [음악] 선수님 정운 자리 봐봐. 정은 자리 봐봐. 정리 [웃음] 이름 없어.
Speaker A
야 정 이름도 없어. 야 저 표정 배했어.지 딴 마스 기뻐해주어 또. 아 근데 이름도 없고 오자마자 그 끝이야.
Speaker A
김문수야. 왜? 여기 엉이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 정씨 오셨네.네 안녕하세요. 이름도 없어. 이름 왜 해줘?
Speaker A
사고 잘 먹었어요. 정 잘 먹었어. [웃음] 아 그래서 안 붙였구나. 아 서운하네. 미안합니다. 아 무도해진게 아니라 잘못했나 봐요.
Speaker A
아니 어제 연습 원래 풀 스윙을 하는 부분 아니에요. 예 맞습니다. 근데 어제 거의 스윙을 반도하시는데 감독님이 원하시는 스윙대로 한번 해 봤는데 오른쪽 팔을 이렇게 못 쓰게 됐습니다.
Speaker A
제가 오른쪽 팔을 못 쓰게 됐습니다. [웃음] 근데 2대 5 연습 한 번도 안 나가다. 정문 나가니까. 너도 연습 나갔더라.
Speaker A
1년에 한 번 나간다고. 어 적당히 해라니 진짜. 아니 수닥사님이 가고 싶었다니까. 대우형 진짜 가볍더라고. 대우형 진짜 가볍더라고.
Speaker A
뭐가 가벼워? 오자마자 감독님 오자마자 감독님 [웃음] 바로 이러던데 형님 제가 왔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웃음] 위험했다. 위험했다. 위험했어.
Speaker A
위험했어. 위험했어. 야, 천 넘었다 저거. 아이거 어때? 왜 [웃음] 왜 왜 왜 왜 왜 야 차에 야 차에서 골프세 가져온다.
Speaker A
머 머리 위에 골프고 오리고 치게 아 연습 영상 조심해 [웃음] 야 진보 [웃음] 저 보셨어요? 봤습니다. 저에서 가이겠다고 연락 왔는데 [웃음] 아 근데 연락 많이 오더라고요.
Speaker A
재밌다고. 예. 그래가지고 다음에는 저 승준이 진짜 얼굴 한번 해 주면 안 돼요. 실물 보면 좀 놀란다.
Speaker A
우승 좀 신재용으로 한번 아 오승 아파서 못 나가는데도 해야죠. 오승한 아파서 못 나가는데 그러도 해야죠.
Speaker A
아파요? 아파요. 아파요. 지금 아 오늘까지 아플 거 같아요. 뭐 아프면 뭐라도 해야지 뭐 라데카 뭐 그렇게 뛰어주면 악력이 떠지려고 왔어.
Speaker A
너무 뛰었어. 너무 뛰었어. 안 돼. 안 돼. 자, 불법 파이터즈 올시 다섯 번째 보는게 삼성일패 오픈입니다.
Speaker A
어주 포정원주의 급한대자 오토마 선수가 데뷔하셨고 그리고 알바대 [음악] 전과 대비하셨습니다. 정원 선수는 알바생이 스테인데 증명하시면 저기로 전환됩니다.
Speaker A
알겠습니다. 네. 첫 다섯 개타 쳤는데 [웃음] 다 좋아해. 다 좋아해. 다 좋아했어. 근데 전략적이었잖아요. 예. 생각이 있는 모든 제약진에게 박수를 받았어.
Speaker A
자, 이렇게 해서 24인의 파이터전 멤버가 확정되었고 오늘 또 용했습니까? 알바 어 뭐야 아낌없이 보네 알바생 [음악] 아 [웃음] 아 야 너 너무 많이 봤다. 아이 [웃음] 아씨 누구요? 지수잖아. 김지수.
Speaker A
아 야구 선수였어. [웃음] 누구야? 아야 어 안 하신거 선수 저 히어로즈 소속으로 한 14년 정도 선수 생활 코치 생활을 했었고요. 어 코치 생활 했었고요.
Speaker A
코치도 했었어. 어 어쩌라고? 빨리 얘기 좀 해 줄래? 짧게 짧게. [목을 가다듬음] 되게 좋은 자리에 오게 됐는데 많이 서포터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A
그런데 [박수] [음악] 아니 뭘로 온 거예요? 뭘로 보지? 아 코치 코치로 갈까요? 뭘로 왔어요?
Speaker A
[음악] 시험 상태인 거 같습니다. 아직 예, 잘 모르겠습니다. 네, 오늘은 일단 코치입니다. 아, 오늘은 코치고 네, 오늘 코치입니다.
Speaker A
앞으로도 코치예요. [웃음] [박수] 네. 아 잘 드리겠습니다. [박수] 또 한 200일 [웃음] 걸리겠네요. 그래서 25일에 발가 생각합니다.
Speaker A
자 여기 어디죠? 문화 랜더스피 아 랜더스피 타자 치화적인 부장입니다. 여기서 잘 치신 분 계신 뭐어 뭐 이대오은 맨날 잘 쳤지 뭐 저희는 좋은 추억이 [음악] 있던 올스타전 MVP 받았던데 두 번 어 여기 제가 여기서 저 오스타전 때 승하니까
Speaker A
흑쳤고 [웃음] 저요 어 기억이 없는 거 [웃음] 같은데 기억이 없는데 여기 심재 끝내기 없놈 맞았잖아요 [웃음] 끝내기를 맞아 아 [웃음] 좋은 곳은 아니네.
Speaker A
자 여기 뭐 기록이 있는데 정리호 119개 중개 많이 쳤구나. 공구장이니까 정군 대개 중 33개 선수 213개 24개.네 네.
Speaker A
2002년 4월 16일 아니 제가 이제 그거 대뷔한 야구장이고요. 여기서 이제 홈런 3루타 2루타 1루타 다 여기서 처해서 쳤습니다.
Speaker A
따로 데이터베이 있어요? 예 있으세요. [웃음] 지수는요? 지수? 네. 지수는요? 지수. 지수. [웃음] 지금 이야기하 딴짓하고 있냐? 지수 놀랬어.
Speaker A
놀랬어. [웃음] 쌈진 쌈 쌈진 자 불꽃이 성적 발표하겠습니다. 아 자유이 하마프 사주에 정의 선 [박수] 11탄에 이제 특이한 것은 학점이 없습니다.
Speaker A
주저가 없더라고요. 2위 3월 3위에 깨어다 기다음은 7타점입니다. 다 끌어가는데 없죠. 다 타율 1일도 오늘 뒤집힌다 해 본다 나는.
Speaker A
그리고 조수죠. 1위 시인이 무실적 무자체 신재는 거죠. [박수] 뭐 준비 잘한다면 다 저처럼 던질 수 있을 야이한테 얘기한 거야?
Speaker A
아 말고 너 말고 말고 말고이 본다. [웃음] 자 그다음이 6.1이님 1위님 방금 최료입니다. 유일 선수 [박수] 세 번째 17.2이닝 아 뭐 근데 많이 뜬네 방어율 3점 [박수] 김민이는요 김기민 오수관이 다 승계주자 다 말아먹어 가지고 아 승계주자 다 줬지 다 줬네 세 명
Speaker A
다 줬네 그러니까 [웃음] 나는 영이잖아 그래서 영인 자 오 선수 1.2이 제로입니다. 와 할말하다. 야 쟤말해.
Speaker A
오늘도 시즌 다섯 번째인데 [목을 가다듬음] 겨울 시간이 이날입니다. 오늘도 잘 하셔서 빨리 끝냈으면이 전략 분석 하겠습니다.
Speaker A
전략 분석은 CM코치 지수피T가 오 지수피 보고 있을 거 어떻게 이야기해야 되? PT 최조한 거예요?
Speaker A
일단 현재 상태가 인하대가 지금 계속 승률이 좀 되게 좋은 편이어 가지고요. 타격 쪽에서는 박정은 선수랑 문교원 선수가 지금 타격을 좀 이끌고 있고요. [음악] 근데 박정은 선수는 포수인데 지금 OPS가 1.77 77 왜 몇 경기를 했는데 그래 주축 선수의 문교원 선수는네 지금
Speaker A
4알 4푼에 예 9타점 그래서 두 타자를 좀 투수들은 좀 조심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김강이라는 왼손 투수가 선발로 나오는데 인하대 유의관이라고 이제 뭐만 하면 다 유의관이래 국느리면 유의관이 그래서요 선수랑 랑 고도형이라는 우한 투수인데이 투수는 평균이 한 39에서 [음악]
Speaker A
42 정도 서클이랑 체인저 뭐 이런 아 죄송합니다. 서클 서클이랑 제인저을 따로군요. 아 죄송합니다. 네.
Speaker A
커브 슬라이더 서클 체인저. 예. 이렇게 파랑보다 과 감독님이나 선수들이 이제 전부 다 얘기했던게 이제 신재이 나오면 땡큐다. 그래서 모르나 보네요.
Speaker A
안 맞아봤네. 방송 안 나오지. 이런 얘기를 꼭 전해 달라고 해 가지고 예.요 자고 마지막으로 전략 분석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더 [박수] 많이 이겠다. 했다. 여기서 하고 여기 진짜 오기 싫었는데 저희 맨날 쉴 때 아 이쪽에서 뭐 [웃음] 야 웃나 인마?
Speaker A
나스라 하지 말고 작년 마지막 경기가 여기서 첫 그거였으니까요. 그 은퇴 투어가 여기가 첫이었으니까 [음악] 얘가 제일 오래됐죠.
Speaker A
여기 좋아. 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에요. 여기는 화장 가겠습니다. 화장 가겠습니다. 파이팅 [비명] 가자. 자 수사 할게요.
Speaker A
아 다 덥겠다. 와 씨 야외에서 하니까 되네. 실내에서 하다가 야 전구누우 전구누후 이대우는 워밍업 안 하네 맨날 좀밖에 안 뛰고 바로 아니 전구호 이대우는 안해. 저들 홈는 각을 만들어야 돼.
Speaker A
딱 찍어서 이렇게 요렇게 요렇게 갑다. 야 딱 살짝 넘어가잖아. 벌써 다 풀었어. 많이 안 풀어.
Speaker A
세팅만 많이 쳐. 전대들이 이거다 이거 이거 아 요건 아니고 아니가? 요건 아니고 요거 아니고 한루를 한 15도에서 18도 정도 가 요거 아니고 그러면 자 요거는 자 요거는 요거는 자 요거는 요거는 아 스바라시하다 이거지 어 오모시로이다 진짜 오모시로이 이게 맞지 그지
Speaker A
가이 좋다 야 형들 왜이 잘 치냐 세지 더 더 더 아 이거 맞으면 죽어. 이거 팔로 빨로 아 특지 선배님은 특타 중이 그러니까 치면서 배를 내밀어야 돼.
Speaker A
일주가 안 끝나요. 아 안 돼 안 돼. 배려 안 내미네. [음악] 배를 내니다. 아씨 공 많이 놓고 뭐 아무 말 안 쳤다 그래 그지?
Speaker A
너 걸려 그랬어. 오일가 있네. 우리가 많이 친다는 거 만 누워 파 일렬로 짝수 쟤 쟤들 또 저기서 뭐해요 또 아 진짜 어 담이 아 그까 쑤쉬지 말라니까 그냥 힙 빼니까 너 인나대애들이 너 나오길 벼다니까 지금 아프다고 하는 거 아니야? 너
Speaker A
그런 걸 수도 있어. 무서워 가지고. 자 교화배 자 교화준비 준비 교화 시작 월비 발비섬을 감돌라 [음악] 오대양이 통한 곳 뭐하냐 이상한 거네 진짜 꼴보기 싫다 빛나리라 우리 학원은 인하대학교 조국의 건설을 맡은 우리 [노래] 팔에는 끓는피와 끓는피와 창조력 용소승진더
Speaker A
바로 야구장 잘 만들어야 돼 정광판이 말도 안 정광판이 앞 되는데요. 맞죠. 딱 딱 저 정광판에다 하나 꽂아버리죠.
Speaker A
헤이 아데 오사민 올라오시면 제가 꼭 박사 내겠습니다. 오늘 길고 나왔습니다. 자 뒤에서 감독님 지켜보고 계신다.
Speaker A
똑바로 쳐라. 참 못 나간다. 응택 선배님의 출연료에 깎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 어 걷다 걷다. 손까지 접수해 버려.
Speaker A
야서야 한번 일로 와줘. 캡틴 문교원은 어떤 사람인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일단 캡틴 문교원은 좀 안 좋은 분위기에서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Speaker A
아, 어떻게 하나로 모아? 아, 그냥 다 사실대로 뭐 이제 뭐 소리지를 때도 있고 아니면 막 모아서 막 분위기 잡고 그럴 때도 있고.
Speaker A
어제는 또 그래 미담으로 [음악] 메가 커피를 쐈습니다. 저와 같은 방을 쓰면서 장점과 [음악] 불편했던 점 하마싱.
Speaker A
빨래를 좀 싸우듯. [웃음] 빨래를 좀 싸우듯. 오늘 나오기 전에도 보고 왔는데 빨래가 방에 한 두총이 있어 가지고.
Speaker A
아, 근데 이거 진짜 저랑 같은 방을 쓰고 있는데 같은 방 쓰면서 불편한 점과 장점 한 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A
어, 일단 불편한 점은 조현형이 생긴 거에 비해 좀 더럽고요. 더럽고요. [웃음] 어떻게 더러운 더러운 거요? 빨래를 잘 안 해요.
Speaker A
빨래를이 말을 되는지 모르겠는데. 변집 부탁드립니다, 이거. 네. 오늘 MC로서 정말 많은 역할을 했던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Speaker A
네. 아, 힘들네요. 미할까? 어, 만하시려봐. 예. 너 너 얘 부화하지? 부하가 아니 동료입니다. 동료 부하가 아니 어제 갈 때 네 이야기하고 가라 통안 다녀 좀 하려고 아 예 알겠습니다. 아이, 바로 해라 진짜.
Speaker A
아, 그 감독님, 저는 절대 감독이 도망니지 않죠. 예. 난 원래 가르키도 하고 최저도 잘하고 다 알거나 네.
Speaker A
예. 얘 잘 알구나 싶었구나. 네. 앞으로내는 기록도 다 보고 네. 다 보고 해야 돼.
Speaker A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머릿속에 들어가 [음악] 있어야 되나? 예. 그거 갖고 노가 빨해 나와야 되.
Speaker A
예. 네. 먹어 만들어. 어다 만들어 가고 이제 저거라고 제가 어 알겠습니다. 안에 지금 다 쳤어.
Speaker A
예 다 쳤습니다. 다 쳤어. 예 친 거 같고. 네 예. 야 이거 누구한테 얘기해야 되지? 아 참 [음악] 깜님 라인고네 해도 잘 될까요? 제가 아니 뭐 감독님이 지시하셨으니까 해야죠.
Speaker A
네 위쪽이 밖겠죠? 예. 발터지 운명이 저에 다네. 아, [한숨] 수연이가 지금 [음악] 라이트 네.
Speaker A
네. 맞죠. [웃음] 요게 이제 뭐요? 실 좀 도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발 투수 아저 라인도 빨리 하지 않습니다.
Speaker A
야 이거 이게 제일 안전한 라인업 아닐까? 피스나요? 예, 고맙습니다. 들고 예 컴 아 선발투수 용업할 것 같은데 아 이거 아닌 거 같은데 여기서 돌러잖아 골 돌러 줄 때 여기 뭘 날라가는 거야?
Speaker A
어다 [음악] 일단 아 괜찮 괜찮아 아 제 용태경은 아들인 거 갈까요 알겠습니다. 그걸 던져 그거라.
Speaker A
자, 나이습니다. 정훈 씨 저임 바꿀게요. 오 정훈. 오 드디어 왔다. 좋아한다. 되게. [웃음] 자 정에서 정운으로 바꿨습니다.
Speaker A
축하한다. 야 하나 하나씩 봐 스텝바이 스텝 올라가네. 이렇게 실파 본자 본자 본디하게 본디하게 [웃음] 근데 왜 공부야?
Speaker A
공구통이야? 공부 뭐야? 뭐 뭐 공부통이야? 또 잘 또 잘 묻었다. 또 잘못 또 잘 묻었다.
Speaker A
또 잘못 잘못다. [웃음] 또 근데 네가 떼거 네가 떼. 우리 아니 원래 1번도 01이야.
Speaker A
아니 우리 홀수는 01로 가. 다. 다 저 김민이 001이잖아. 연구 연구 없다. 오늘 라인업은 백 코치님이 쓰셨습니다.지면 지뽑지 못 보겠네. 지면 그 뭘 또 가리고 오냐? 뭘 뭘 뭘 또 가?
Speaker A
그거 배웠네. 본 있어 가지고 진짜 코치님한테 욕하지 말을 [웃음] 하지 말지 라인업 발표하겠습니다. [음악] 포기해라. 아 야 축쳐진다 이거. 아해요. 아 진짜.
Speaker A
자 라인업 발표하겠습니다. 1번 타자 이루수 정욱. 네 2번 타자 우익수 최수현. 예. 부이야 이게. 3번 타자 DH 박용택.
Speaker A
네. 4번 타자 1루수 [음악] 2대. 네. 5번 타자 좌익수 정의윤. 네. 6번 타자 삼누수 정성훈.
Speaker A
네. 정성훈. 그대로데. 라인업이 저거 저주 들고 온 거 아니야? 감독 쓰진 거 아니야? 7번 타자 중견수 이태끈 [음악] 이태끈 이태끈 박지우 김지호였겠지 8번 타자 포수 박재우 9번 타자 유격수 유격수 김재우 [웃음] 뭐 AI야 오케이 안 할 수가 없는나
Speaker A
수 바뀌겠지 설마 [음악] 선발 투수 선발이 오늘 궁금하 시간이 안 된다. 저번에 틀린데. 신재영.
Speaker A
우와. 신재영 [환호] 와. 어. 야. 야. [환호] 네. 맞네. 뭐야? [환호] 뭐냐고? 보인다. 진짜 동업자 동업자 철저하게 방어 위주로 했습니다. 예.
Speaker A
지금 현재 가장 폼 좋은 위주로 했습니다. 네. 파이팅. 파이팅. [웃음] 됐다. [음악] 자, 타이님. 한 말씀하시고 3번트 한번 시작하시고 마무게 어 저희는 확실히 공격의 팀입니다.
Speaker A
어 진정 선수가 문학에서 많이 약합니다. [음악] 문학에서 많이 약합니다. 일단 야수들이 좀 [음악] 초반부터 점수를 많이 내서 쉬운 경기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peaker A
[박수] 뭐 어 오랜만에 이렇게서 보는데 맞습니다. 네. 타격이 좀 터져야 예, 제가 좀 편하게 던질 수 있으니까 초반부터 좀 확실하게 점수를 내내서 예, 제가 편하게 던질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십시오. 많이 도와주십시오.
Speaker A
예. 감사합니다. [박수] 화팅. 오케이. 뭐라 뭐라 하는 거야? 너무 오랜만에 감을 잃었네. 자, 그리고 우리는 어 지흥 경기 없습니다. 오늘도 어 초반부터 예, 파이팅하겠습니다.
Speaker A
볼까? 파이팅 파이팅 너 뭐 하냐? 발쳐줘. 꽃 파이터스 승리를 향한 간절한 마음 그 욕망이 오늘 폭발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움말씀의 김선호의 설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인하대학교 우리라고 했었지만 오늘은 아닌 문교훈 선수가 캡틴으로 있는 곳입니다.
Speaker A
아 그거요 코치 쓰고 잘하는 순서대로 쓰면 돼요. 어 그래 잘하는 순서대로 옆으로 좀만 더 옆으로 좀만 더가 뒤로 더 가 보통 이렇게 상대 팀 가서 뛸 때 뭐 어떻게 할래라고 의지를 좀 물어본다면 궁금해거 일해야 되는데 문경 선수는 전 당연히 이해야 될 겁니다.
Speaker A
캡틴이니까 부심이 있네요. 그러니까요. 저 이니버가 좀 달라 보이네요. 이너티는 파란색이네요. 특히나 정원배 감독도 절대 절대지지 않겠다라는 포브를 밝혔고요.
Speaker A
자라운데 입장하겠습니다. [음악] 갈 뻔했는데 진짜. 응. [환호] 여기 여기서 [환호] 다음으로 국민 의뢰가 있겠습니다.
Speaker A
겠습니다. 누구지? 오늘 애국까? 알아 몰라. 어 여자 여자 가수다. 왜 이렇게 좋아해요? 그게 아니라 왜 이렇게 좋아해요? 현빈 여정만 얘기하면서 외국가 함께해주실 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구슬 같은 목소리 러블리즈 KC가 함께 하시겠습니다.
Speaker A
[음악] 좋아하는데 뭐야? 안녕. 자, 그리고 오늘은 애국과 아, 러블리즈의 K씨가 함께해 주시겠습니다. [음악] 너무 예쁘신 거 아니야?
Speaker A
너는 내 마음지 않 제 노래 존나 잘해. 노래 잘하더라고. 김보세요. 김민 가리가 안 되네.
Speaker A
네. 안녕하세요. 러블리즈 K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우, 안녕하십니까. 아,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이렇게 [음악] 많은 자리를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Speaker A
그리고 정말 만나뵙고 싶었던 우리 김성진근 감독님을 만나뵙게 [음악] 돼서 너무 영광이고요. 오라. 오라. 기분 많이 우리 자랑스러운 선수분들 오늘 다치지 [음악] 않게 불꽃티는 경기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Speaker A
궁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달토록 [노래] 하느님이 [비명] 보호하사 우리 나라 만세 [노래] 무궁화 삼천리 화려감사 [노래] 대한 사람 대한으로 [노래] 길이 보전하 세 잘한다 잘한다.
Speaker A
잘한다. 와 아니 어떻게 저렇게 [음악] 작은 최고에서 이런 와 보시요 분 가자 자 역 주에 돌아가겠습니다.
Speaker A
어 박정한 코치님 맞는 근데 오늘 재밌는 게요 라인업을 김지수 코치가 전적으로 본인의 의지대로 짰습니다.
Speaker A
아니, 근데 짰는데 얘 뭐 하는 거예요? 가장 라인업 위에 보면 선발 투수가 써 있습니다. 거기에 신재영의 이름이 올라가 있어요.
Speaker A
자, 다 까먹었다. 언제 캐치하냐? 대부분 지금 하냐? 지금 이제 슬슬해요. 다 까먹었어. 신재영 선수 볼은 변하고 구사가 많다고 생각하고 훈련을 좀 많이 했어요.
Speaker A
대선배님은 더 확실하게 전략 분석했고 어제 다 이미지 트레이닝까지 트윙까지 완벽하게 붙여놨기 때문에 차렷 모자받고 인서치라.
Speaker A
[음악] 어 잘해나 영어 없는 씨 이거 뭐라고 너무 잘해 번호 아니라 그 렷 일하 인천에서 여러분들 인하대학교 학생들 최선을 다해 주시고 이기면 한우 무제 한우 무제알를 쏘겠다는 이유 [박수] 경기 부탁드립니다. 수고했습니다.
Speaker A
예. 자, 오늘 들어온 거 아니고 다 이기러 왔잖아. 모든 사람들이 다 최선에 다이 해줬으면 좋겠다. 자, 가겠습니다.
Speaker A
[비명] 지수 빨리 온나? 야, 확실 가. 그거 놀러간다 인마. 누구야? 누구야? 저번에 누가 했어?
Speaker A
혼님 아 제가 제가 했습니다. 어 오케이 오늘도 힘들게 왔습니다. 계속 좀 이겨 주십시오. [웃음] 부산에서 왔잖아요.
Speaker A
불꽃 야 아니야 하지 마. 그냥 바로 해. 불꽃이라고. 인하대학교의 타순입니다. 1번에 문교훈, 2번에 강성현, 3번에 이민준, 4번에 박정훈, 5번에 김현수, 6번에 이유성, 7번에 박시현, 8번에 김정원, 9번에 이찬서 [음악] 선수입니다.
Speaker A
파이터즈의 수비위치입니다. 외야 정의원, 이태근 최수현, 내야는 정성훈, 김재우, 정구로 2대, 호수 박재욱 선수입니다. 괜찮아? 아, 들어.
Speaker A
어, 들어가는 거. 아, 아니, 괜찮냐고? 괜찮아. 들어가. 말리기 하지 말든. 긴장 풀어주는 거잖아. 내가 있어야 돼. 너무 멀쩡하네. 제발 하지 마.
Speaker A
아, 지금 패스 좋아하는데 너보니까 말렸어 지금. 됐어. 자, 오늘 경기 선발 투수 신재영 선수입니다. 사실 아, 오늘 경기 전에이 몸을 풀다가 약간 담세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렇 본인이 그래요. 본인이 그래.
Speaker A
담이었다고. 예. 다이었다고 벌써 깔아놓고 시작하네요. [웃음] 실제로요. 용공 캐스터는 좀 아직 순진해요. 아, 전 착하죠. 남의 말 잘 듣죠.
Speaker A
1번 타자 욕망 캡틴 새로운 욕망감자 문교원 선수입니다. 가보자 교환. 가자. 가자. 가자. 가보자. 자, 교환님.
Speaker A
시즌 초반에 1알 타율로 출발했습니다만 현재 4알 4푼까지 타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문교훈 선수가 되겠고요. 현재 대학리그 출로일 우활 1푼 6리입니다. 최근 경기에서도 모두 멀티 기록했었던 타격감 좋은 문교훈 선수입니다.
Speaker A
아 1번이야. 아하 여기 잡아야 돼. 여기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예 잡고 가자 선두 잡고 가자 선두 잡고야 잡구 밖쪽 스트라이 됩니다.
Speaker A
안지 안 주지 나볼 나이스 볼 바르면 안 되고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으쌰 이구 스윙 스트라이크 투 나이스 볼 나이스 볼 내나구만 때 수 거 같은데 싱카 신카 아니 싱카 그래야돼요 [음악] 체인저이요 어
Speaker A
사실 우원 사이드한 피처는 좌타자에게 약하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 신재 선수 경기전을 만나서 물어봤을 때는 본인은 좌타자에게 약하지 않다.
Speaker A
본인이 가지고 있는 공이 충분히 좌타자들에게 먹힌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 역시 방울 방울 영적는요 저런 자신감이 있어.
Speaker A
아 그럼요. 네 다 진짜 저거들 개 말린다. 진짜 개말려. 볼 카운트 출신이 걸려. 다시 돌려.
Speaker A
바깥쪽 슬라이더 아니면은 체인지압도 괜찮고 [음악] 로해 줄러 줄러 줄 으쌰 으 높게 뛰어버립니다. 센터 쪽 오 센터 쪽 중견 수위태려서 처리했습니다. 원이 오케이 조원이 잘한다 우리 교환이 그렇지 그렇지 교원이 진행 요원이야 좋았어 센스 있었어 센스 있었어라 아니 근데 타이밍을 맞추는게 진짜
Speaker A
굉장히 좋긴 하네요 어쨌든 뭐 신기형도 머리를 많이 쓰네 호배한테 천천히 천천히 네. [콧방귀] 이제 2번 타자 강성현 선수로 탓수는 연결됩니다. 변하구 대처 능력이 워낙 좋은 선수고 투소의 수싸움에 능하다라는 팀내 평가가 있었습니다.
Speaker A
아, 근데 변화구를 잘 치면은 약간 불안한게 뭐냐면 신재이 변하고 만들어져요. 집으로 안 던지. 변하고 피차죠.
Speaker A
좋아. 타이밍 타이밍 확실하게 확실하게 편하고 잘하고 타이밍 맞쳐요 하고 타이밍 맞칩니다. 잘 왼쪽이 와 이거 아침 따라 불러갑니다.
Speaker A
정현 이루가 막을 수 있을까요? 이렇게까지 미끄는 들어갑니다. 빠릅니다. [비명] [환호] 치네. 잘쳤다. 스라이드 앞으로 저대로 신경이 슬리퍼를 던졌어요.
Speaker A
저거 던지지 말라 그랬거든요. 굉장히 수준이 낫다고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근데 또 던지네요. 아 그렇군요.
Speaker A
그니까 지금 바깥쪽으로 휘어져 가는 고용에서 어 슬라이더가 뭔가 느낌 이상하다 그랬는데 슬리퍼를 던졌군요. 아니 그러니까 뭐 뭐 메인저리그에서 유행하는 뭐 슬리퍼를 따라한다는데 슬리퍼예요. 스위퍼 사이드함이 스위퍼를 따라한다고요? 아 자 이렇게 되면 파이터즈는 위기입니다.
Speaker A
느렸다 성취점을 상대에게 먼저 내줄 수 있는 위기 원아웃 주자 득점권입니다.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3번 타자 이민준입니다. 우선 조심해야 돼요. 2학년인데 벌써 팀의 중심이고요. 현재 타율 3활 6입니다. 특히나이 선수가 6월에 펼쳐지는 고교대학스타이에 이미 선발이 된 선수예요. 네.
Speaker A
3번 주네. [음악] 잘 쳐. 그죠? 제 3, 4번이 잘 준 형인가 유성영인가가 승재 선배님 선발이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Speaker A
민준일걸. 민준 민준 예. 초구는 지켜봅니다. 소와이 나왔다. 으쌰 나왔다. 으쌰 으쌰하고 변화던 다자한테 다 바깥쪽 백야 아 투심 아니야? 아니야 안 던져.
Speaker A
바깥쪽 아 끝났습니다. 예볼쳐 못쳐 와 저스윙이면 플라스 오는 것 아니야 야 20년전 해도 마리 바뀌더라고 하게 30년에도 바뀐다 하시면 근데 지금은 헐배합을 너무 잘했어요.
Speaker A
직구로 그렇네요. 패스트볼이네요. 그래서 늦은 거예요. 네. 이러고 나서 체인업을 바깥쪽으로 낮게 떨어뜨리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Speaker A
자, 비슷한 코스에서 말씀해주셨던 그 떨어지는 공이 나올지 높은 건 아닌데요. 신재의 선택입니다. 자, 어, 스윙진 아웃.
Speaker A
와, [환호] 이거 아, 이거지, 이거지. 오 아우 까비 까비 어 수진 아웃 투아웃입니다.네 제가 요즘 많이 틀립니다.네 이렇게 인정 빠르게 해야 돼요.
Speaker A
야 앞에서 포심을 낮게 끌려나오게 많이 되고 저는 더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높은 포 아 지금은 박 선수의 첫 사이는 아니다.
Speaker A
김선우 의원의 생각과 똑같았는데 신재이 거절하고 하이스볼을 던졌습니다. 아 역시 센터장 다릅니다.네 재영이는 내년 프로에 내년 있어 제조를 해서 신인왕 타고 뭐 없지? 예 와서 볼이 더 좋아기 때문에 여기 와서 볼이 더 좋은 거 같아.
Speaker A
전성기예요. 전성기야 지금 아 근데 나이가 지금 [음악] 원래 뛰어도 포에서 뛰어도 되잖아. 되지. 38이 뭐 까비 까비까 이제 4번 타자 박정훈 선수입니다.
Speaker A
저이 친구가 잘나 얘가 칼이래 내가 잘 친다고 했지 아 조 [음악] 이만은 다리 빼는 거 보이 몸 쪽을 던져야 될 것 같은데 그죠 어 몸쪽 하이볼 약간 던지가 막못 던지듯이 [음악] 약간 던져야 될 것 같은데.
Speaker A
주구부터 타격합니다. 유격 수정 김재 잡고 일로 성공합니다. 패스리 야 막말 잘 나온다 그래도 막 올리 와 원 아웃 이후에 강성현의 이루타 그러나 실점하지 않았던 첫발 투수 신재영이었습니다.
Speaker A
19 잡았어. 말이래. 좋은데요 오늘. 어 형이요. 처음에 얘네들 슬라이더 물고 있으니까 그냥 인식만 좀 바꿔주고 다가.
Speaker A
예. 그러고 나서 다시 갈 거니까. 쟤 너무 좋았다. 왼손이 잘했다. 세수 나했을 것 같아.
Speaker A
다 안 된다니까. [음악] [음악] 이런 선발 투수 김강 선수입니다. 2학년의 선발 투수가 되겠고요.이 선수가요. 최고 구속은 130, 평균 120대의 공을 던지는데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를 함께 던지고요.
Speaker A
롤모델이 유의관입니다. 진짜 롤모델이 유의관이 아 그렇군요. 아 그러면이 재구력과 타이밍 싸움 네 잘 던지세지세요?
Speaker A
그냥 한 30 [음악] 중반 정도 나오면서 제구 좋은 고민이 안나 진짜 희강이 같이 와 스피드 팩 스피드 12 나온데 스피드 12 나온데 딱 이래서 이렇게 이런 볼이라서 유의관이 통하는구나 했으면 좋겠다.
Speaker A
자 이제 1번 선수 정 선수의 승부가 되겠습니다. 집중해. 전구아 초구 조심해. 초구 초구 선택 잘해. 초구 오케이 1번부터 1번부터 1번부터 아 좋아 초구해 초구 아 못 만는 공이 나왔어요.
Speaker A
[환호] 와야 시간이형은 1번 타자 몰라요. 안 준다고. 아 못 맞는 공입니다. 선도 타자 못 맞는 공.
Speaker A
아 뭐 하냐? 아 초구를 저걸 던다고? 직구 안 던고. 아 이거 제가 볼 때는이 유의간 앞에서 슬로커브 한번 던지려다가 지금 못 맞는 거 같은데요.
Speaker A
네. 어 저런게 이제 긴장함이죠. 긴장함. 근데 지금 엉덩이 정준왕에 그 똥꼬의 근처로 맞았는데 저거를 우리 용어로 똥짜발이라 그래요. [웃음] 만져라.
Speaker A
좋아하잖아. 웃잖아. 아 땡큐 땡큐 땡큐 땡큐. 좋다. 좋다. 와 제 안 아프게 맞았다. 아 당기다 기다 자 이렇게 되면 무사 주자 1루가 됐습니다.
Speaker A
그리고 이어지는 타석 최수현 선수가 들어와 [음악] 있습니다. 자 과연 주자는 득점권으로 보낼 수 있을지 오늘 3루코치에 김기수 코치가 나와 있거든요.
Speaker A
내가 원한다. 이부터 된다. 이터 된다. 아니 없어 없어. 초공 높게 갑니다. 캐치만 먹어. 먼저 캐치만 보고 캐치만 뭐라고?
Speaker A
컨트롤이 좋은 김강 선수인데 어떨지. 아 시 볼트의 카운트 쪽 낮은 코스 쓰리볼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이거 야 뭐야 말리했다가 제가 아가 편하게 편하게 어 컨트롤이 좋은 김강 선수다라는 스카우트 리포트가 있었는데 지금 못 맞는 공 이후에 쓰리볼까지 초반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장함이 있는 거
Speaker A
같은데요. 아, 집중해야 돼. 집중 집중 집중 가보자. 이래부터 가보자. 자, 싸면 안 돼. 아, 들어가지 못해요. 스트레이트 볼넷.
Speaker A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유의관이라네. 인하대 유의관이라며네. 긴장했어. 야, 이게 제구가 좋은 투수를 내서 뭔가 타이밍싸움을 하려고 했는데 네.
Speaker A
못 맞치고 볼래시고 너무 안 좋아요. 자, 그러면서 포수 박정훈 선수가 마운드로 올라가는데 야, 뭐해?
Speaker A
긴장했어? 아, 뭐 하냐? 네. 그냥 너도 맞으라 하고 블랙치지 말고 두 개다가 뭐야? 말이 되냐? 이게 집중하고 해. 괜찮아. 맞아도 된다니까. 너무 끝 끝 던지려니까 그런 거야. 그냥 가운데 보고 그냥 맞아. 맞아. 괜찮으니까. 오케이.
Speaker A
초반에 워낙 많은이 관중 앞에서 던지는 것 때문에 긴장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야 이거 버텨 줘야 되거든요. 아직은 두 타자밖에 상대하지 않았어요.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오늘 경기 두 주인공 두연배 두 명 중에 한 명이죠. 바로 캡틴 박영택 선수가 타석에 들어옵니다.
Speaker A
대막전 멀티히 그리고 직전 경기 멀티 과연 인하대 캡틴은 뜬공으로 물러놨는데 파이터즈의 캡틴은 어떨까요?이 이 박영 선수가 욕망이 뭔지를 보여줘요. 이제 그럼요.
Speaker A
게요. [환호] 초 복판의 스트라이입니다. 아 저거 좋은 거 이런 거군요. 아 이공을 정구르 선수한테도 던지고 싶었던 거군요. 쟤 보던데 스피드가 안 나오는데 너무 늦어서 그런 거 그러니까 유의가 나고 진짜 라이벌인데 와 이런 거 못죠 못 라이 이런 진짜
Speaker A
나오자 가소한다 가소한다 어 잘 때렸어 [음악] [음악] 아라 [음악] 아씨 [환호] [음악] 파이터즈의 캡틴은 이남의 캡틴과는 다릅니다.
Speaker A
뭐야? 좋 아 까비 [음악] 났다. 무서말로 가영태이 만듭니다. 야 야 잘 쳤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제 보시면은 정우가 홈에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Speaker A
근데 김지수 코치가 막았어요. 뭐아웃이라서 막은 거 같은데. 아 그렇네요. 근데 이후에 정구가 살짝 뭐라고 했어요? 김진수 코치한테 코치가 이게 어리다 보니까.
Speaker A
네. 뭐야 호 여유 있게 하려고. [환호] 바로 바로 세우면 넘어질까 봐여 있게 하려고요. 아니면 또 해 줘야지.
Speaker A
욕망의 크기 문경과 박영태계 그 크기는 달랐습니다. 박영택이 한타 무사말로 2대 5가 들어서 [음악] 야 이거 위험하나 뒤에가 뒤에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감사하면돼 괜찮아 괜찮아 강아 괜찮아 자 무사말로 이한 2대 5입니다.
Speaker A
초반부터 대량 득점 찬스를 맡고 있는 볼컵 파이터 터즈입니다. 타격의 팀 맞네. 여기서 점수 나면 이래부터 가보자. 가보자. 정타 정타 들어가 들어가.
Speaker A
어 높게 떴어요. [환호] 슬라이드 선언되면서 원하웃됐습니다.인 플라이브 본커브 커브잖. 본커브 타이밍 먼저 잡히는데 빨라. 먼저 잡아 빨라.
Speaker A
이하고 똑같다. 유의가하고 똑같다. 이건 시간이 더 거 같아. 아, 이렇게 가면 돼. 아씨, 하나씨.
Speaker A
자, 2대 선수가 해결하지 못했고요. 이어지는 타석에는 현재 팀내 타율 1위, 출일 1위까지 기록하고 있는 정윤 선수입니다.
Speaker A
안녕하십니까. 가보자. 가보자. 자, 여기만 넘겨 보자. 여기만. 천천히 천천히 다 간다. 간다. 야 타율 1등.네 네. 타점이 없어요. 타점이 없어요.
Speaker A
그래서 아, 여기서 타점을 첫 타점을 좀 만들어 줬으면 하네요. 그렇습니다. 선수점 선수점 적극을 돌립니다. 적극을 돌립니다.
Speaker A
[음악] [음악] 자 모두 출발주자 홈으로 들어왔습니다. [음악] 이루주자 선별 멈춥니다. 정균의 싫타 아 골이다. 골이야. 이것이 파이터즈 타율리에 비타점 정의윤입니다.
Speaker A
[환호] 야 1등이네 1등이야 1등이 [음악] 맞는 건 상관없어 만나는 거 상관없다고 괜찮아 아이고 들어오겠다 [음악] 베테란 분들이어서 강의가 안 통해.
Speaker A
잡아가치는데. 네. 뭐이 성역 시절에도이 구장에서 정말 잘 쳤던게 정희 선수입니다. 저처럼이 구장에 돌아와서 본인의 시즌 첫 다점 축하드리고요.
Speaker A
네. 볼이다. 볼이야. [음악] 고등학교 이후로 타율 1등을 달린다.이 세상을 언제 깼어요. 그렇죠. [음악] 현재 팀내 타율 1위을 이곳에 선보하고 있는 정유인입니다.
Speaker A
아직 이래요. 야 두 개 해줘야 돼. 두 개. 자, 이제 타석에는 정성훈 선수가 들어왔습니다.
Speaker A
아니, 이게 경기 전에 계속 앉아 있었어요. 더워서 힘을 모아서 한 방에 치려고 세게 치면 안 된다. 가볍게 가볍게 앞에 선투 초구 몸적 수 안 오요 엄청하 아 하다 하이고 스윙 와볼이 다간 구정 보여주면서 카운트 잡아나가고 있는 김간 체인저 글로 이만하다. 씨. 와.
Speaker A
자, 이러면 정희윤 선수가 안타락 쳤기 때문에 타자들 굉장히 편안한 상태에서 타석에 들어설 수 있겠어요.
Speaker A
아, 우리 타석이 좋아요. 그리고 타율 1위 선수, 정윤 선수가 오늘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는 타격의 팀이다.
Speaker A
아, 그렇죠. 김 하나 더 하나 더 하나 더 하나 더 가자 가자 가자 가보자 가보자 가자 가자 가자 더블 좋아 아 잘 밀어납니다 [환호] 아 잘 밀어납니다 센터 [음악] [음악] 홈으로 똑같다 들어옵니다.
Speaker A
[비명] 6번 타자 정성호는 타점까지 또 한 점을 뽑아냅니다. 아 나이스 역시 역시 역시 역시 안 돼요.
Speaker A
맞는 순간 맞는 순간 스타트라 여기 오라 예 고대 멤버는 이런 양으로 못해요. 잘 세웠어 어깨가 너무 좋아해 애들 좋다. 야 센터에가 많이 올라가도 더 볼 줄겠다. [음악] 아 사실이 정도 주력이면 핸디캡 말 주고 하는 거다. 맞지? 지금 뭐 핸디캡
Speaker A
말 주고 하는 거 안타세게어 말로 해 핸디게 말 주고하는 다 다 안타까 다 했는데 다 했네.
Speaker A
[환호] 아대 학교는 문젠데요. 음. 오 정배가 나무데 올라왔는데 구만. [음악] 아 뭐 이래부터 올라와.
Speaker A
[음악] 아 했어 했어. 어쩔 수 없다. 없어. 투수를 교체합니다. 오네. 바꾸네. 바로 바쁘네. 아 좀 더 나쁘지.
Speaker A
[음악] 막아보자. 막으면 돼. 자, 끊으면 돼. 예. 변하고 뒤로 던져. 지금 무기니까. 네. 강릉고 출신의 이천 선수가 마운데 올라와 있습니다. 우한 사이드함. 이천 선수는 그 김성근의 겨울방학에서 김성근 감독에게 가르침을 또 조언을 들었던 선수고 신재 선수 센터 출신이에요.
Speaker A
아 그러니까 느낌이 어 슬라이더가 그 정도 될까요? 자 막아봐. 예. 뭐 사이즈네요. 아까 신재용하다가 주자는 여전히 1세말로 그런 경기 안타를 기록했었던 이태근 선수의 다석입니다.
Speaker A
아 막아보자. 자 여기다 끊자 여기서 끊어. 저희 막아보자. 막면 돼. 아 저 편하게 가보자. 편하게.
Speaker A
테크닉 사이드 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좋고 잡고 [음악] 나판의 공 지켜봅니다. 야이 좋이 좋은가 봐요.
Speaker A
나이스볼 나이스볼 [음악] 7번 타순에서 가장 잘 친다. 본인이 이야기했었던 이택근이고요. [음악] 이택근의 타감 좀 많이 올려야 됩니다. 예. 안타들이 좀 많이 만들어져야 돼요.
Speaker A
들어가 들어가. 어. 어. [음악] 오. 걸립니다. [환호] 정광 석화 같이 잡아냅니다. 이루수 이윤서 와 와 맨날 딸비 맨날 맨날 그러니까 스비스 없는데 치라했잖아.
Speaker A
아니 우리 태근이 너무 불쌍하지 않아요. 오랜만 지금 우리가 본 것만네 개인가 그렇잖아요. 네. 아 지금도 빠져나갔더라면 우중견 주제 두 명까지도 참할 수 있는 타구 방향이었는데 보시죠. 두 발 스텝을 뛰고 아침 캐치 너무 어울 진짜 잘봐 아돼 내가이 자 빠지니까 이쪽으로 가나
Speaker A
아니 그냥 색감 아깝다 안는 거야 아가리가 몇개가 잡히냐 아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잘아. 그리고 타석에 박재욱 선수입니다.
Speaker A
오늘 저 만나자마자 타율 탑 3 약간 꺼드럭되더라고요. [웃음] 아, 진짜로요? 예. 제가 타율를 확인하기도 전인데 아니 근데 맞잖아요. 박용택 나가.
Speaker A
정성훈 나가. 정부로 나가. 이태끝 나가. 와. 지금 정희운 2대 5. 그다음이 박재욱입니다. 재우가 하나 발라라.
Speaker A
[음악] 리가나는 파우비 만다 맞는다 맞는다 맞는다 타이밍 좋아 타이밍 좋아 깨비 깨비 노 깨비 박재욱 선수가 지난 경기 아 경기전을 휴식하고 좋은 타격감 보여줬잖아요네 오늘도 어제 쉬었답니다. 아 어제 레슨하지 않았어요. 나와서 훈련만 하고 들어가서 쉬었답니다.
Speaker A
아 진짜로요? 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가자. 가자. 다 엄청 좋은 코트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저 슬라이더는 좀 특별함이 있는 것 같긴 합니다. 타자들이기가 몸을 지금 비틀어요.
Speaker A
네. 아 맞아야지.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지금까지 떠던지면 스윙이다. [음악] 아 그렇 슬라이더를 또다시 추구할지야.
Speaker A
맞고 맞고 밀린다 밀린다. 좋아 [비명] 투 스트라이크 투 스트라이크 나이스 계속 들어가 들어가 어우 됐어요. 넘어갔어.
Speaker A
어우 됐어요. 넘어갔어. 어 막았다 겠다. 다 겠다. [음악] 아 센터 김경수 떨어집니다. [음악] [환호] 돼야 돼. 살로지의 홈으로 [음악] 이루주자 3 통계 이루주자 다시 3기로 이렇게 또의 탑점 박재욱입니다.
Speaker A
니다. 야, 또 못 들어왔다. 야키 왜 이렇게 좋? 죽었어. 죽었어. 죽었어. 근데 투론이 아예 안 되는데. 어, 투론이 안 돼.
Speaker A
나이스. 나이스. 이야. 나이스, 나이스. 한자 개치는데. 지방 안 좋았 아네 개 직접 거의 지금 눈놀이 수준이 지금 공 나오겠죠 야 좋아 좋아 좋아서 좋 자 좋하자 하나씩 하나씩 9번 타자 이제는 김재우 갑니다.
Speaker A
벌써 9번까지 갑니다. 전타로 가자. 오늘은 천타로. 오케이. 오케이. 감 좋아. 가자. 가보자. 가보자. 가보자.
Speaker A
공 초구 지켜봤습니다. 까마라 그냥. 자, 이번닝 벌써 아홉 번째 타자고요. 이번닝에 449 두 개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벌써 안타네 개가 나오고 있는 파이퍼입니다.
Speaker A
야, 안타네 개 맞고 3점이야. 괜찮아. 야,이 괜찮아. 여기서 막아. 여기서 끊어. 끊어. 가자. 또 가자.
Speaker A
어, 잘 때렸어요. 어, 잘 때렸어요. [음악] 어, 잘 때렸어. [음악] [비명] [음악] 주자 또 홈으로 들어옵니다.
Speaker A
[음악] 이것도 들어 있다. 이것도 못 들어와. [음악] 하나의 한타는 하나의 등점이 됩니다. 불꽃 파이터들 불꽃처럼 그 공격이 오릅니다. [음악] 와 쌀만하다.
Speaker A
진짜 쌀만하다. 진짜 이것 또 보기 힘든 거 아니야? [음악] 성훈형이 달지 달리기가 느려가지고 터지냐 터져.
Speaker A
그 만 그만 그만해 봐. 김재 김재 진짜 타격이 팀인데요. 타선이 한 바퀴 돌았어요. 그거를 김재호가 완성했어요.
Speaker A
와 가볍게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적타를 만들어내는 김재우였습니다. 야 이게 제까지도 안타리치니까 [환호] 아 근데 우리 팀의 주루코치는 재밌네요. 안타 나오면 투베이스를 이제 뭐 이렇게 돌리는게 아니고 무조건 스톱이에요.
Speaker A
아 못 따라가 못 따라가 못 따라가 들어가 말했잖아. 야이 말이 되나? 사이트에 전부 다 1로원이야.
Speaker A
그 그 풀원이 없어. 가고 안가고를 떠나서 이건 뭐 왜 맞냐? 아 문원 뭐 반드시 이긴다니 이거 홀드되겠는데.
Speaker A
[환호] 이제는 정크루입니다. 아, 오늘 정그루 선수는 1회인데 벌써 두 번째 타석이에요. 시즌 첫 타자 1순 거기다가 시즌 한 이닝 최다 득점을 벌써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Speaker A
1번 타다요. 와 와야 아직 이야 어 초구 막쪽에 볼입니다. 안 됩니다. 간다. 한 점형. 자, 가보자. 보자. 자, 사표해.
Speaker A
이구전 스트라이크 선. 나이스 볼. 나이스 볼. 투볼 원스트라이. 아, 다시 또 떨어져요. 쓰리볼 원스트.
Speaker A
하나씩. 오케이. [음악] 지금 김강 흔들려서 일찍 내려갔죠. 이천 선수까지 만약에 흔들리면 가영원이 없어요. 돼.
Speaker A
나이스 패팅 하신 거 같아. 괜찮아. 눈 까마라 그냥 [음악] 장파. 이번엔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옵니다.
Speaker A
오케이 오케 오 슬라이드로 잡았네 와 또 말로해요 아직 계속 말로 그냥 어 사생 한번 나오자 뭐 투 투 투아 투아 넘어가는 거 보고 넘어가는 거 보고 오늘이 랜더스 필드에 딱 와서 1회부터 정말 엄청난 경기를 만듭니다. 그렇습니다.
Speaker A
하나 공 찍격이다. [환호][음악] 어 홈동 찍격합니다. 3타 [음악] 들어와야 돼. 들어와야 돼. [음악] 주제 홈으로 홈으로 들어옵니다.
Speaker A
[음악] 돌려 돌려 이거는이 들어온다. 들어온다. [음악] 오벤 죽었다 죽었다. [음악] 아니다. [음악] 백산 막았어. 막았어. 아 막았잖아요.
Speaker A
아 막이 정도까지는 아 아 그냥 베이스 위에 있었는데 아니 오기도 전에 그래도 그래도 베이스 공이 일로 왔어 아니야 근데 그냥 아예 베이스 무릎 막고 있었어 아니 공이 로바운드로 홈베이스로 왔다고 아 그래 완전 그럼 비어줘야 [음악]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잡아 살짝 할게 너도
Speaker A
아마 똑같이 했을때 저희 붕이 막 선배 들어가거 야 투수리 스타트 저까지 했는데 죽었다. 와슬리트리 뛰었는데 죽었다고 내가 더 넣어 아 이게 맞았네 도가 맞았어 그냥 가만히 있어야 돼 우리는 치면치면 야 씨나 이런 거 처음 본 온다 야구하면서 이루주 한 명도 못 들어
Speaker A
번 다섯 번이 한 번도 못 들어오네 고습니다 내가 나가 족사가 나가네 아 와 어마무시한다 진짜 와 이거 박은 거 같기도 이만큼 체하는데 뭘 막어 기자고 있었던 거지 아 공을 먼저 잡았죠.
Speaker A
베이스 쪽으로 터치할 때 이게 밀고 나가는 걸 판단에게 아니고는 저 한 10m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 [웃음] 아니이 박재용을 돌리는 코치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앞에서 빠른 애들은 다 맞고 코치님 말했잖면 물이 안 된다니까요.
Speaker A
안 되니까 아니 저거로 죽었어. 아니 추워 투스니까 나 이거 무조건 안 돼 안 돼 안 돼 우리는 괜찮아 [음악] 원터 표현이 안 되네 우리는 야 투웃도 안 된다.
Speaker A
아 방거 투이었잖아. 아니 투하웃 스테리도 원대 틀린이 안 되네.이 이제 우리 끝났다. 모여 봐. 모여 봐 얘들아.
Speaker A
5점인데 야 괜찮아. 진짜 괜찮고 우리 어차피 이걸로 해야 되잖아. 아 투수 잘 던졌잖아. 포보 이런 거 많이 없잖아. 타스들이 해주자고.
Speaker A
알았죠? 야 야 1점씩 끝면어야 근데 저쪽 저쪽 분들도 크게 안 치지 않아. 가볍게 친단 말이야. 가볍게 가자. 알았지? 가자.
Speaker A
가볍게 가. 자, 이제 이대학교의 공격입니다. 시즌 5대 출발은 없었어요. 파이터즈. 오늘 신재영 선수가 팀원들에게 야수들에게 아 초반부터 좀 점수를 뽑아 주셔라 이렇게 요청을 했는데 더 할라위 없이 만들어 줬습니다.
Speaker A
5점이나 만들었어요. 그리고 올시즌의 투구는요. 정말 믿음의 신재형입니다. 야, 좀 해야 돼. 뭐놔야 돼? 뭐놔야 돼. 우리도 선도타자 김현수 선수입니다. 클러치 능력이 좋은 장타력 있는 타자라는 평가를 타자로서는 받고 있고요.
Speaker A
현수야 밀어치려고요. 밀어치려고 자신있게 자신있게 내승 보여줘. 매중이 매중이 으쌰 어 애매치 애매한데요. 아 아 잡을 수 없어요.
Speaker A
아이리야 [환호][박수] 라이더가 데 좋아 좋아 아 저 허리 내라 정근의 허리가 숙여지지 않습니다.네 그런 것도 있고 지금 시프트도 약간 좀 돼 있었기 때문에 저게 방마의 끝에 맞아가지고 회절이 계속 걸리고 있었어요.
Speaker A
그렇군요. 타구 자체는 빗마서 굉장히 느렸는데 보이시죠? 아, 이 포스가 워낙 좋았어요. 이게 꼬다리 탑법이 저렇게 무서운 거예요.
Speaker A
못 잡아요. 못 잡는데만 가요. 꼬다리. 네. 야, 이게 안 오죠. 무사 주자는 1루입니다. 6번 타자 이유성 선수입니다.이 선수 작전 수익 능력이 좋은 유틸리티 플레이어다라는 평가입니다.
Speaker A
야, 더블 더블 더블 야, 더블와 더 가자. 어 잘 때렸어. 어 잘 때렸어요. 이렇 작은 청구로 이렇게 원. [환호] 그렇지 그렇지.
Speaker A
[음악] 거꾸로 거꾸로 돼야 되는 거 아니가? 이게 잘 잡히고 이게 안 잡혀야 되는데. 아까 내 옆에 선생님이 뭐라는지 알아? 잘 [음악] 찍큰 거 같아.
Speaker A
아 조금만 높았어도 우중간에 안트가 될 뻔했는데 야 정로에게 잡힙니다. 지 아 아까 허리 한번 굽혔다고 이제 피하네요. [웃음] 충분히 커졌어요.
Speaker A
지금 현재 원 아웃 투자 1로 7번 타자 박시현 선수 아 2023년에이 선수가 청소년 대표까지 했었던 선수고요.음 음. 예.
Speaker A
조심해야 돼. 잘해. 저 시현이야.지 시현지 끝까지 가자. 이겨야지. 따라가야 돼. 따라가야 돼. 마무리해. 저그는 스트 어 좋다.
Speaker A
시원하게 돌려. 좋아. 나가는데요. 투수키 넘겼습니다. 나가는데요. 투수키 넘겼습니다. 김 [음악] 김 잡아놓고 루 믿을 수 없는 수비.
Speaker A
[음악] 와 안 돼. 말 안 돼. 와 [음악] 와 지금은요 [음악] 당연히 못 잡겠거니 큰 일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해내는 김재훈에요.
Speaker A
신재영 선수의 글러버를 맞고 약간 회전이 옆으로 먹었어요. 그렇네요. 그래서 순간적으로이 글러브를 오른쪽 다리 앞에서 자꾸 던졌기 때문에 더 어려운 거예요.
Speaker A
아 괜찮아. 그러면서 투어 주자는 2루가 됐습니다. 타석에 김정환입니다. 발이 빠른 선수 시즌도 세 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Speaker A
정환아 생각해야 돼. 가자. 가자. 짧은 거네. 타고 뛰어보냅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밑에 내려요.을 곳 떨어집니다. [비명] 투웃 이후에 주자 출발 김현수는 홈으로 들어왔습니다.
Speaker A
첫 득점. 점수 5대 1입니다. 나이스. 예헤. 아 돈많이 끝에 맞치는 타구들이 싫습니다. 오늘 다 한 타예요.
Speaker A
네. 보세요. 지금도 완전히 빗 맞았거든요. 야 안돼. 그니까이 재능이 있다니까. 네. 야 방울 0의 행진이 깨졌네.
Speaker A
방울 올라가네. 좌타자 이찬소가 들어왔습니다. 김정환 선수 말씀드렸던 대로 도루 능력 있고요. 만약에 여기서 이찬소가 나가게 되면 다음 타자는 문교원입니다.
Speaker A
찬석까지 나가면 진짜 이거는 대량 득점이다. 하나 다. 하나 하나 나이스 볼 좋아 볼 좋아 으쌰 오겼어요 1 2리가 한타 오 1루주자로 2를 통배해서 3루까지 쓰리 쓰리 쓰리 쓰리 자 돌려요 최선게 트리 트리 자 돌려요 최선게 링 트리 3루까지 들어갑니다 [환호]
Speaker A
나이스 나이스 [비명] 강 좋아 타자들이 잘들이 되긴 한다. 음 [환호] 타석에 문균 이번 이닝에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두고 대결을 펼칩니다.
Speaker A
야이어서 문교현한테 또 한 방 터지면 또 모른다 이거. 그니까 여기 점수 막아야 돼. 조형 가보자.
Speaker A
확실히 왼손 애들이 저것만 물고 들어와고 치긴 한다. 저인데 뭐 어떻게 할까요? 똑같이 던져야지 뭐. 어 갑시다.
Speaker A
개인저 던지고 뭐 똑같이 오케이. 자점만 겨운아 일전만 좋아 여기 잡아야 돼 여기 캡틴 포테이토가 점수를 원합니다.
Speaker A
으쌰 주샷 1호 1루 아 토로 성공입니다. [음악][환호] [박수] 와이 새끼들 장난인데 만약에 여기서 5대 2 혹은 5대 3까지 만들어진다 그러면이 경기 다시 또 박빙 승부거든요.
Speaker A
아 그거는과 안 됩니다.네 투아웃 주자 3로 1 상황입니다. 좋아 [비명] 가보자 야 야 야 쐈어 보여줘 쐈어 쐈어 여기서 안타 하나면 2점이에요.
Speaker A
여기 막으면 돼. 여기 [음악] 으쌰 방망이 치듯 맞습니다. 아 나이스 이거 걸렸으면 갔어. 모르겠어.
Speaker A
아 슈 슬라이드니다. 슬라이드 방금 슬라이드 슬라이드 타한테는 다 슬라이드 질거든요. 자한테는 지금 체인저 던지는 거잖아.네 네. 근데 교원이가 안아 주면 땡큐고 과연 실점을 한 점으로 막을 수 있을지 바깥쪽 낮게 볼로 유혹해 봅니다.
Speaker A
한소가 근데 다음 타 강성현 선수한테는 2루타를 허용했기 때문에 다음 타이 더 까드러워요. 예.요 여자 승부를 해야 됩니다.
Speaker A
스윙 오케이 아 그거였는데 너무 몸이 나간다 지금 못 나가 못 나가 야 너무 크다.
Speaker A
힘 좀 빼라. 아 무기가 이거 컨택하자. 택 [음악] [음악] 낮게 갑니다. 볼카운트. [환호] 안속아. 안속아.
Speaker A
[박수][음악] 자, 이제 모든 카운트가 꽉 차 있습니다. [음악] 자, 교훈이 볼이다. 교훈이 볼이야. 예. 무조건 돌린다.
Speaker A
[음악] 신카운트입니다. 으작 으쌰. 타격합니다. 높게 떠갑니다. 김견수 중견수이 태클이 잡아냅니다. 이렇게 수리 [음악] 잘로 3로 1로 실점을 단 [음악] 한 점으로 막아내고 있는 신경입니다.
Speaker A
태근이형 진짜 낮게 잘 잡았다. 여기서 갔을 땐 이렇게 가는 거예요. 아니 몸물 잘 만들었어. 댓크님이 타격만 잘되면 근데 너무 억울해 태형님이 [웃음] 아 억울해 진짜 좀요 찬스다 야 야 야 야 찬사 찬사 야 때 하나씩 쫓아가야 돼간에 뒤집어진다고 쫓아가
Speaker A
야 모아줬는데 미안하다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겠습니다 발릴 줄 알았는데 할수 있어 제발 1점씩 폭정시 만 마음에 신재영 선수가서 있습니다.
Speaker A
직전 이닝 불안하긴 했어도 어찌됐건 이닝은 막아냈습니다. 신재영 선두 타자는 강성현입니다. 아까 쳤잖아. 똑같이 가. 똑같이.
Speaker A
이번닝 역시나 인하대학교도 2 3 4번 타순이거든요. 어떤 공격력을 보여줄지요. 자 초 조심 조심해야 돼. 조심해야 돼.
Speaker A
으쌰. 으쌰. 쪽에 스트라이입니다. 아이 진짜 인코습니까? 음. 어 나이스 볼 베스트 볼. 아 목적으로 잘 붙여 놓습니다.
Speaker A
변하고 분위 던겨가지고 막고서는 사프리를 하나 그랬는데 아닙니다. 좋다. 구자. 네. 던져버리네. 선배해 봐. 선배들. 이럴 때보다 확실히 좀 잘 보여. 가자. 가자.
Speaker A
으쌰 아 으쌰 센터 친다. 너무 잘 친다. 너무 잘 쳐. 진짜 신재영 저승사장 와 강성현 대단하네요. 2타수 2한타예요.
Speaker A
말안돼. 말돼. 와 뭐야? 야 저 새끼 뭐지? 떨어지는 막 끄지네. 와 와 젠다 진짜 이거 어 진짜 너무 잘 치지 않아요. 아 이거는 완벽한 슬라이더죠. 그리 공이 한네 개는 빠졌어요.
Speaker A
네. 밑를 바닥에 대면서 잡았을 것 같은 공인데 와. 와 진짜 변형대 초능력 좋네요. 타자 어쩔 수 없어.
Speaker A
헛스윙을 안 해. 애들이잖아요. 그지. 그네 무너지지가 않아. 원래 재형이 볼 확이 진짜 많은데. 제 이렇게 되면 무사 주자 1루가 됐습니다.
Speaker A
타석엔 3번 타자 이민준입니다. 근데 뭐 최고 타자잖아요. 그죠? 조심해야돼. 그지 해봐. 미주 완만해 봐서 안 되겠는데.
Speaker A
네. 다 좋아요. 애도 좋고 4번도 좋고 그니까 자 출했다. 앞차 주사 주사 민주형 민주자 민준이 으쌰 초그는 스트라이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아 그거야 바까 좀 빼고 잘 너무 좋은데 저기 진짜 멀어 보인다 저 트라이거가 그 멀어 보이는데 마지막에 꺾어가지고
Speaker A
가자 가자 으쌰 으쌰 파울입니다 스파이크 아 좋아 좋아 좋아 3번 타자를 잘 잡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그날 경기 정말 의미가 큰데 두 번째 타수 께서 일단 신정 선수가 유리한 카운트를 만들어 냈습니다.
Speaker A
뭔 뭐 뭐 던지냐 잡이다. 아 슬라이더 아니 접이다 과연 이러 공일까요? 잡자 잡자 잡자 마무리 마무리 아무 마무리 마무리 민주 예 민주 이겨 이겨내 이겨내 으쌰 아 나이스 체인접이야 잘 따라왔다 또 진짜 야 체인지이 떨어졌잖아요. 제대로 선목이 먹은
Speaker A
거예요. 이거 어시아와 함께 이민주를 3진 처리합니다. 신재 이공을 계속 던질 수 있을 때 정말 좋을 텐데요.
Speaker A
그럼 프로생활 오래겠죠. 네. [웃음] 네. 네. 그게 당연하게 얘기하세요. 네네. 오초되는 일로 야 2 3 4가 확실히 좀 잘 친다.
Speaker A
4번 제도 바터 잘 돌리잖아. 이제 4번 타자 박정훈입니다. 까비 까비 까비 4번 타자 여기서 여기서 하자. 여기서 해보자.
Speaker A
타자 가야 돼요. 어쩔 수 없어. 보여줘 보여줘야 된다. 말돼 얘 넘기면 돼. 넘기면 야 더블 더블 더블 야 떨로와 떨로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고 으쌰 으쌰 초구 뒤로 가는 파울입니다.
Speaker A
타이밍 타이밍 타이밍 지금 타자들이 다 변하고 타이밍 맞춰요. 가운데 가운데야 스트라이크 벗어났습니다. 원볼 원스 좋아 좋아 좋아좋 다 좋아 지금 집구 다어 지금 타이밍이 무조 거 같은 안 봐 아예 그러니까 슬라드만 보고 있는 거 같아 뿌 짠 잘
Speaker A
처만니다왜왜 저런 거 아예 흔들리지도 않았 저것만 보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그냥 보고 보지 가자 가자 간다 간다 간다야 [울음] 잘 때렸어 잘 때렸어요 점민 스타트를 끊었던 규정은 대그라기엔 이미 늦었습니다. 패스리요.
Speaker A
[음악] 오케. 하나의 타구에서 두 개 카운트가 나옵니다. 아 운도 없네. 운도 없어. 아 잡았다 오늘 잘 쳤는데.
Speaker A
야 타이밍 맞는다. [음악] 아 직구도 타임 맞고 담아줘 담아줘. 와 야 이렇게 잘 신재영 선수도이 3회를 세타자만으로 지워놓고 있습니다. 5대 1의 스코 경기 3회말로 갑니다.
Speaker A
아 저 맞아 나간다 그러니까 어 위험하다. 올해 신재영 투구할 때 이런 정도에 뭐지 본 적이 없잖아. 안 맞았어.
Speaker A
다 안 맞는데 얘네들이 대처가 잘대학교 이회천 선수 어 1회는 어려움 겪었습니다만 2회부터는요 피안타용 없습니다.요 정도만 해도 버틸 것 같은데 일단 점수만 더 안 주면 어 무너지는 않을 것 같은데 오늘 무시무시한 4위 타석으로 연결이 되는게 5번부터 9번까지요. 이태근 선수 제외하고는 다 한 타였습니다.
Speaker A
정규 오케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어지는 타석에는 현재 타율 1위 그리고 오늘 타점까지 신고한 정윤 선수의 두 번째 타석입니다. 아 근데이 몸을 이렇게 잘 만들었어요.
Speaker A
가자 가자 한차 집중 집중 아 연결된다 연결된다 가자 가자 가자 땅골 타구가 남니다 유격수 잡았습니다 1루로 오 잘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루단 송구를 정확히 잡아냅니다네 너무 여유게 게 잡았기 때문에 여기서 좀 편하게 생각한 나머지. 하지만 1루의 완벽한 포구가 있었습니다.
Speaker A
그렇습니다. 주자는 없고 이번에 아웃카운트 두 개 남아 있습니다. 이어지는 타석에는 정성훈 선수입니다. 오늘 첫 타석에 안타 기록했던 정성훈 선수입니다.
Speaker A
저런 수익 처음 보래 잡는 줄 알았어. 그러니까 목이 잡은 줄 알았다. 왜 여기다 이런 수윙 갖고 있때 하늘 보고 왜 저렇게 하는 거지? 그러니까 [음악] 가자 가자 초는 볼입니다.
Speaker A
바깥쪽인들 살짝 벗어납니다. 아 몰래 죽지 말래 몰래 치계해야 돼. 치 천천히 치개 긴 방망이 멈춥니다.
Speaker A
배 돌지 않았습니다. 네. 볼넷으로 걸어나가는 정성훈. 오늘 두 번의 타서 모두 출로합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면서 파이터즈 타자들의 눈도 그리고 타격감도 올라오고 있고요.
Speaker A
안 났습니다. 안 변났습니다. 다. 잘 봤다. 그러면서 원업 주자 1루가 됐고요. 바이언이 선수가 오늘 안타를 뽑아낼 수 있을지 타자 이택근입니다.
Speaker A
시즌 초반에 너무 부르한 이택근 선수입니다. 아 진짜 아 그냥 빗마진 안 타. 왜냐면 그 방망이 꼬다리 맞으면 다 안 타만요.
Speaker A
네. 한번 저 방망이 끝으로 맞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 그러면 안 탈 거거든요. 그렇죠. 자 들어가 들어가 맞아 맞아.
Speaker A
초구 타격합니다. 파울입니다. 이런게 들어가면 되는데요. 그죠? 너무 정중하게 맞치니까. 네. 방제은 저렇게 하다가 안타가 나오거든요.
Speaker A
그렇죠.이 이태근 보고 싶습니다. 쳤으면 좋겠어요. 잘자 밀어냅니다. 파울입니다. 아이 살한다. 잘한다. 미 가비 가비가 미 어 감 좋다. 타이밍 좋다.
Speaker A
좋아 좋아. 어 첫 천입니다. 나이스볼. 올시즌 정말 몸을 잘 만든 이태근 선수입니다. 그래서 연습 타격 때는 동료들이 다 놀래요.
Speaker A
왜요? 공 터트리려고 하냐고? 안 된다니까요. 비겨쳐야 돼요. 연습대도. 아, 연습대도요? 네. 네. 여전히 스트라이크 불리한 볼 카운트입니다.
Speaker A
차이. 나이스. [비명] 이렇게 빗맞아야 된다. 우리가 그때 약을 한 그니다. 어 저런 식으로 하다가 안타가 나오면은 타격감을 잡칩니다.
Speaker A
근데 보통 그거는 안 막고 있는 타자는 얘기 아니에요. 잘 맞고 있는 타자인데 결과가 안 좋은 건데 뭐 모래도 해 봅시다. 그 우리 태근이를 위해서 모래도 해 봅시다.
Speaker A
이태킨 파이팅. 왔다 왔다 진짜 왔다 가자 가자 가자 잘 맞은 타구입니다 [음악] 잘맞은 타입니다 [음악] [음악] 1루자 2루 통과해서 3루까지 갑니다.이 [음악] [음악] 정도로 잘 맞으면 안타가 되는 이입니다. 아깝 다 감독님이 좋아하는 새끼 찍어치고 제대로 찍겠어 감독님 원하는
Speaker A
[음악] 아 왕 다행이다 진짜 없어 아니 진짜 힘든 상황에서 아니 이태까지 타면 저래요. 모든 걸 완벽하게 맞춰요.
Speaker A
네 그동안 억울했습니다. 하지만이 타고는 막을 수 없었어요.이 정도까지 잘 맞아야 되는군요. 안타가 나오려면 아 빤티가 없다. 티가 없어.
Speaker A
티 없다. 빤티 없어. 강역의 팀 맞네. 이제 주장은 3로 이루입니다. [환호] 꼬다리에 왔지역입니다. 보자. 보자.
Speaker A
정타가 좋은 거죠. 정타가 좋은 거죠. 근데 꼬다리로 타점면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예요? 그것도 좋은 거죠. 박재욱 선수는 세모로 된 막망이를 쳐도 하키스틱으로 쳐도 꼬달리만 칠 것 같아요.
Speaker A
그요. 근데 제가 궁금한 연습때도 [음악] 제일 저렇게 치죠. 아니, 연습때는 안 그렇죠.요 정타요? 네.
Speaker A
저가 딱 타고 스피드 좋으니까 정타만 딱 하면 되지. 낮은 동에 방망이 돕니다. 헛스윙 3진업.
Speaker A
어. 나이스 볼. 아 이공의 위력은 정말 좋네요. 끝에 닿지 않았습니다.가 [음악] 잘치니까 또 한번 쓴 소리 들어야겠네요.
Speaker A
와가지고 왔다 왔다 왔다. 제형이다. 제우형이야. 자 그리고 이제는 타자 김재우 선수로 연결됩니다. 가자. 뭐 한번 걸리는 수고 이게 만약에 여기서요 제오가 안타를 치잖아요. MVP 후보였죠.
Speaker A
오늘 호수배 안타까지이 결과에 따라서 진짜 MVP 후보가 될 수 있어요. 예전이 두산 시절에도 막 플레이어프 막 이런 단기 자체는요.
Speaker A
막 맹활약해가지고 막 MVP 받고 막 이런 선수였거든요. 그렇습니다. 기대합니다. 투 투 보너스 보너스 [비명] 볼 아 벗어나네요. 볼넷입니다.
Speaker A
오케니다. 야 오늘 도야 도야 골레 먹기냐 머리 볼넷으로 비어 있던 1로마저 주자를 채웁니다. 어 걸은 거 아니에요? 걸르는 거 아니야? 아 초구 무조건 짓고했는데 아 요. 안 둬도 돼요.
Speaker A
투 아웃 투아웃 투 아웃 자력해 되면 투아웃 추전한 마로 자 돌멩이 이제 타속에 정구루가 들어옵니다.
Speaker A
오늘 정크로 선수는 못 맞는 공 그리고 적시타 앞선 두 타석 모두 팀에게 보태이 되는 결과를 만들었던 타자입니다.
Speaker A
[음악] 자, 자, 승부해 [음악] 승부해 천천히 천천히 좋아해. 잘 때립니다. 왼쪽인데요. 됐어 됐어 됐어.
Speaker A
파이스 정면으로 구가 말았습니다. 이렇게 쓰리. 아 [비명] [음악] 저구의 타구가 좌익수 강성현에게 잡히면서 쓰 이테크에 2루타가 나왔었던 이번 닝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4회로 갑니다.
Speaker A
야 패스 맞았냐? 아 밑에 맞았지? 아니야 아니야 꼭대기 어 꼭대기 바로 테크니 형 드디어 정타 하나 나왔네 진짜 좋다 정확하게 개 맞춘다 어 내 타가면 진짜 좋은 거 진짜 좋 오빠하지 빤지 없다 빠지 없어 뭘 해도 안 된다.
Speaker A
자 이제 경기는 4회 추가됐습니다. 진정 선수가 오늘 투구수가 좀 많아요. 현재까지 흰 세 개의 공을 던지면서 나대크를 상대하고 있습니다.
Speaker A
선수 살아가자. 따라가자 따라가자. 잘 가자가 아직 자야. 제발점씩만 뽑자. 1점씩만. 선두 타자 김현수 선수입니다. 오늘 첫타석에서 좋은 코스의 안타를 만들어냈었던 김현수 선수였습니다.
Speaker A
제발 수고. 감 좋아 감 좋아야 타고 유도 어 빨리 어 빨리 공을 못는데 아웃입니다.
Speaker A
와우! 아 치면 안 되네. 제우가 공을 못 잡았어요. 한 번 더 듬고 던졌는데 원본된 청구를 이대훈 선수가 정말 잘 잡아줬어요.
Speaker A
아니 저렇게 던지시는데 아웃되는게 말이 안 돼. 다섯 거 잡고 렇게 하는 거 다급하게 잡고 던졌기 때문에 공개 안 잡. 한 번에 안 잡혔기 때문에.
Speaker A
근데 2대 5가 완성해요. 예. 이게 약간 좀 위쪽에 잡으면서 이게 한 번에 안 잡힌 거거든요.
Speaker A
네. 보세요. 이대 보세요. 아. 아, 정말 수비 잘합니다. 이대호 선수요. 아, 대우 선배님 놓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거 같아. 허스.
Speaker A
아니, 쇼바운드 놓친 적이 없어. [음악] 진짜 허스가 쉽다고 하는데 허스타가 잘 어려운 거. 어렵더라고요.
Speaker A
어렵더라고. 많이 어려웠어요. 어렵던데. 타석은 이유성입니다. 네. 이성이야 이성이 가자 이성이형이 별로는 이형이 1등이래 여기서 달리기 빠르다고 대한민국에서 어느 정도 돼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아야 어 땅볼래요 어 떨려요 땅볼입니다. 이번하는 정구로 와 63에이어서 43이 나옵니다.
Speaker A
[음악] 아이야 야 나가야 뛰고 하지 약간 지금까지 약간 하구가 약간 부정당한 선배가 안 아니 정 스트가 이인 들어가기 전에 투구수가 좀 많다 걱정했는데 너무 쉽게 잡아요 그러게요 이성 선수가 빠른 카운터에 타격했고 그걸 또 정로 선수 바로 처리하면서 투구스를 [음악] 아끼고
Speaker A
있는 신재 우리 팬드캐서 이제 아셔야 되는데 우리 네야지는요 다 모두 WBC를 나갔던 국가대표 선수들이죠 물론 포수는 제외이지만요. 네.이이 야수들 천재 타자 천재 유격수 악마의 이루수 거기에 조선의 4번 타자까지요.
Speaker A
타석에는 7번 타자 박시현입니다. 예. 시현이 시현이야. 시현이 가야 돼. 자신 있게 가자. 자신 있게 그냥 돌려.
Speaker A
컨택 컨택 좋은 거쳐. 자기 거 자기 거 자 울리 니 잡자 잡자 잡자야 땅볼입니다. 다시 수 김재우 이번엔 정확하게 골입니다.
Speaker A
스리 와 근데 진짜로 아니야 말도 안 말도 안 되는 수비 아 수비 진짜 말 안 된다.
Speaker A
편하게 한다. 아 에라 할 거랑 기대감이 없어요. [음악] 저기는 맨 이닝 힘들게 하고 야수를 돈까지 겹치면서 새 타자만으로 이닝을 치웁니다.
Speaker A
빨리 던져요. 제발 던져요. 맨날 안 던진대. 아 좀 던지랑 던져 던지랑 던지라고. 땅볼 서에 신재 선수가 이번 사회를 투구수를 아끼면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Speaker A
4회말로 갑니다. 오케이 오케이. 아 나이츠 공이 앉아. 야 근데 그래서 끝에 또 밀더라. 저쪽도 밀어가지고 오긴 오더라.
Speaker A
씨 아 진짜 아니 그래 백으로 온다 했잖아. 야, 오케이. 오케이. 자, 이제 경기는 5회초입니다.
Speaker A
어, 투수를 교체했어요. 유희건 선수가 올라왔어요. 아니, 신재 잠깐만요. 왜? 잠깐만. 이러면 이러면 승위 투수 못 돼요.
Speaker A
근데 1이닝만 던지면은 승리 투수인데 그거 안해 안 해 주려고. 네. 됐습니다. 네. 오케이. 잘 지 끝났어.
Speaker A
어, 끝났어. 잘못했어. 다음 대이님이 준비하고. 오케이. 형, 형 감독님이 뭐 말씀하시려고 하는 거 같은데?
Speaker A
아, 아닙니다. 어떻게 던지는지 한번 보자. [음악] 여기가 예 얘는 8% 안 풀어도 되겠는데 어 그냥 던지면 된다. 캐치볼도 제하고 시합도 제리 던지고 도대체 와 근데 전력으로 던지는 거래 저분 막 예능 많이 나오시는 분 아니에요? 맞아 맞아.
Speaker A
하지만 어찌 [음악] 됐건 유견 선수도 어 인하대학교와 승부를 하고 싶어했던 선수입니다. 아 이거다. 이거 연습한 거 진짜 완전 이거 밀어서쳐야겠다.
Speaker A
이거는 완전 쫓아 봐보자. 아이 만들어 봐. 만들어 봐. 선두 타자 김정환 선수의 타석입니다. 정환이형 가봐.
Speaker A
진짜 원스 같은데 이거 진짜 저그는 볼 2구 바깥쪽에 볼이에요. 오케이. 따라가야 돼. 따라가야 돼.
Speaker A
오 글쎄요. 지금 딱 점수를 주던 내던 딱 그 타이밍인데 점수 나겠는데 글랜 나가면 [음악] 격쪽 스트라이크입니다.
Speaker A
어 유기 선수의 표정이 아 스트라이크존이 이제 알겠다라는 느낌이었는데요. [음악] 앞으로부터 앞으로 앞으로부터 전부 다 앞으로부터 하려 그래 바깥쪽 다스터 스트라이크 와 진짜 내가 본상 중에 역대급 코스코스 어 자 저공으로 진짜 백성 녹 대단한 거 같다.
Speaker A
잡아당겼습니다. 일루쪽이 됐죠? 아 됐다 됐다 됐다. 투수메이스 커버스 [환호] 아웃입니다. [음악] 커버카 머커 빠르다. 빠르다 빠르다.
Speaker A
커버 좋다. 커버 저런 기본기가 완벽한게 위간이에요. 그렇네요. 이런 걸 배워야 됩니다. 네. KB의이 백승을 한 저 선수는 아 저런 기본기를 완벽하게 하는구나.
Speaker A
이런 거 드디어 본업하시는 걸 본다. 맨날 웃기는 것만 보자. 이찬사해봐. 이찬사 찬사 형치기 딱 좋아. 이런 거 없죠. 쪽으로 갑니다. 야수가 된 유익 투아웃.
Speaker A
진짜 내야수로도 유한 선수를 언젠간 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운동 능력이 아주 좋은 선수죠.
Speaker A
그 공격이 너무 빨리 끝난다. 벌써 [음악] 워지시네. 재구가 잘되니까 이게 그리고 이제는 문교훈 선수와의 승부입니다. 아이 대결 재밌겠는데요.
Speaker A
나왔다 나왔다. 유일강 킬러 6킬이다. 6킬. [음악] 네. 킬러 유희관 선수가 오늘 경기 전에 저한테 문경 반드시 잡고 싶다라고 이야기했거든요.
Speaker A
저 혼자 의식하고 있네 벌써이가 어 복수해 복수해 복수 복수 복수 나가면 안 된다. 또 배르고 있겠네. 유의간 치기려고.
Speaker A
원형 왔어. 원영 하나 가자. 차고드린 공. 와. 아니 팀 동료 선수 후배한테 이게 던질 줄 알고 있었어요. 저고.
Speaker A
이게 유익한의 승부입니다. 또 가는데요. 이번엔 조금 더 빠르게 90km의 커브였습니다. 와 빠르다. 빠르다. 빠른 커브.
Speaker A
스트레스 받는 [음악] 골. 스트레스 받는 골. 그죠? 야구 잘하려면 저렇게 해야 돼. 야구를 치고 받고 던지기만 [음악] 해서는 힘들어. 이러면 이제 또 던질 거예요.
Speaker A
이게 승부입니다. 유의가는 그런 선수예요. 네. 하나 더 던지면은 어떻게 진짜 그거 레전드 이번까? 이번에 뭘까? 야, 또 느리게 던질 것 같아.
Speaker A
다시 떠들린공. 타구한 쪽으로 갑니다. 어 맞았어. 맞어요. 좋아. 문교원의 아타 2루까지 달리는 문교원. [음악] 유희관이 문교원에게 안타를 허용하고 맙니다.
Speaker A
[환호] 한테이 안 되네. 어?한테 안 돼. 야, 진짜 짜증나겠다. 아, 짜증나겠다. 진짜 뭘 던져도 안 돼. 진짜 킬러다.
Speaker A
유강 킬러. 유강 킬러다. 지금은 완전히 뒤에서 문교원 선수가 알고 있던 느낌이었어요. 뭔가 신지은 너무 쉽게 잡았는데 그렇게 진짜로 [음악] 아 경희 잘했어. 주자 없으니까 쳐도 돼.
Speaker A
오케이. 지금 쳐요. 지금 지금 이럴 때 이럴 때 아까 없을 주자 많 깔려 있을 때 못 쳤잖아.
Speaker A
지금 주제가 득점권이 됐습니다. 아, 근데 오늘 2타수이 한타의 강성현인데 야구신 강성현이다. 아, 타이밍이 너무 좋아.
Speaker A
느린 거에 대처를 너무 잘하네. 선배님 것도 쫙 따라가면 돌이었어. 심지어. 어, 보내고 싶다는 거 아니야?
Speaker A
그냥 하는 거야. 아, 얘 근데 감수인데 복수해 줘. 여기 신중한 이침을 해야 돼요. 유희관 선수의 최대 장점은 재구력입니다.
Speaker A
초구멍쪽 초구멍쪽.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거기다 던져야 돼. 거기다 이허 말도 안 돼. 완벽한 그럼 설마 빠르게 하는 공 가지고 변하고 잘치는 선수한테 직구만 던진다.
Speaker A
이것도 재밌네요. 그렇죠. 앞서서 변화으로 타격해서 다 안 타였거든요. 박재욱 선수의 볼배합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시 멈구두에 아구두개잖.
Speaker A
오 빠르진 않습니다만 패스볼 두 개를 던졌습니다. 프로 다싱 다싱 이후에 더 강해지는 타자야 강성은 다시 또 몽쪽 낮은 공타격 어 선수 정고 1루에 니다.
Speaker A
잘한다. 가슴으로 잡은 거 같은데. 그러니까 [음악] 정성훈 수비 이렇게 캡틴 포테이토의 이루타 그러나 유희관은 실점하지 않고 이닝을 버텨냅니다. [음악] 원이한테 안 되는구나.
Speaker A
저에게 졸라고 놀리겠네 와가지고 아 이게 너무 크게 떨어졌어. 형 나이스 볼. 아 나이스 볼 안 돼 안 돼 안 돼.
Speaker A
포기해 켰네. 빠자 빨라. [음악] 감 아파요. 안 되겠어. 나이스팅. 아, 성훈형 잘 잡았다. 와, 피체 역시마을 도하기.
Speaker A
점수가 충분히 [음악] 나야 되는데 그러니까요. 자, 이제 오해만은 불꽃 파이터즈의 공격으로 가겠습니다. 인하대학교의 마운드는 여전히 이천 선수입니다.
Speaker A
지금 정원배 감독 입장에서는요. 이천 선수가 아, 정말 보배입니다. 보배.에 볼이 힘이 많이 떨어졌다는 거.
Speaker A
저 괜찮아진다는데 얘는 항상 괜찮을 아니 괜찮아진데 [음악] 야수들도 뒤에서 보니까 볼이 더 좋아진데 괜찮대 일단이 더 가보자 천이 정상했 겨울방 죄송해습니다 선두타자 정희윤 선수입니다.
Speaker A
잡고 가야 된다. 괜찮아. 아 야 들어가 들어가 변하게 해라. 변하게 벗어납니다. 선두 타자 볼래. 아 왜 이래? 저기 현실 원래 여섯 개랑 연개 본민이 하나씩 쏙 주는 거잖아.
Speaker A
아 야구 잘하네. 아 구달 구달 구달 잘 봤다. 잘 봤다. 정윤훈 선수가 오늘 두 번의 출로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Speaker A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더블 더블 더블 두 개 두 개 두 개 이어지는 타석에는 오늘 100% 출성훈입니다.
Speaker A
정아 뒤로 가. 정아 뒤로 가라고. 더블 더블 연수 더블 집중해 집중해 조급 야 둘 다 빠르지 않아 번트를 냈어요 투수받고 1루 1루에서 아웃됩니다.
Speaker A
정성훈의 희생버트였습니다. 와 고급 고급명 와 뭐야 야고 잘한다 [음악] 쉽게 쉽게 한다 보사 야구 보사들 그냥 [음악] 저 안 난 거 같은데 기습이었는데 일로러가 성원이야 왜 3루를 봤는데 나 기수됐때 왜 일루로 가 형 누가 봐도 누가 봐도 누가 봐도
Speaker A
자유 갈렸어 아 기승당님 왜 일러 가냐? 아 다 죄송합니다. [음악] 자 그리고 이태근 선수의 타석입니다.
Speaker A
주자 득점권 상황. 이크 시즌 두 번째 타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점점 크다. 가자. 가자. 오케이. 점점 더 우차리 소리 그만 질러라.
Speaker A
강릉 겨울방학해. 저때 망했어. 아우 땅볼입니다. 유격수 건져놨고요. 1루로 아웃됩니다. 이제 투어 아 까비 까비까비까 스터 나야 되는 지금 1회에 다섯 점 만들어 내긴 했습니다만 그 이후에 추가 점수가 안 나와요.
Speaker A
가 싸 거기 좀 좋아진 거 같은데 백도우가 좋네 많이 [음악] 좋아졌네 타시게 들어와 있는 박재욱입니다.
Speaker A
몸쪽에 스트라이입니다. 와 커브가 저기에 전마가이 커브 도는게 조금 맞을 것 같아. 다들 움찔하다가 방망이를 못 내요.
Speaker A
잠깐 쭉 들어왔습니다. 나이스. 아 천이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이타면 치가 굉장히 좀 까다롭죠. 야, 근데 얘는 빤타 잘 쳐가지고 점수 더 넣야 되는데 추가점을 좀 뽑아 줘야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파이터인데요.
Speaker A
돌림이 파울입니다. 오케이.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볼 돌리 파울. 됐어요. 됐어요. 느낌이 [음악] 좋습니다. 박채욱의 방망에는 저런 소리가 계속 나요.
Speaker A
네. 어우. 그렇죠.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좋아. 좋아. 좋아. 박재욱 선수의 타격. 그 방마이 끝에 맞는 타격하게 되면 좋은게 공이 채공 시간이 있다 보니까 주자들도 베이스를 갈 수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Speaker A
삐게 맞아서 딱 라이트 앞에 3사간. 승부야. 괜찮아. 승부 마지막 타자요. 하지 마. 아 돼. 제욱이 하나 온다. 나 온다.
Speaker A
[음악] 때렸습니다. 센터 쪽 균패 떨어집니다. [음악] 신경 3패 떨어집니다. 야 이건 두 돼. 이건 돼. [음악] 왜 이렇게 늦게? 안 돼. 안 돼 안 돼. 아 아 왜 이렇게 안 나가? 다르가.
Speaker A
야 씨 욱한 이런 모습입니다. 잘 좋아. 아 정말 띡 소리가 나니까 안타가 나오네요. 박제군요.
Speaker A
야 진짜 이거는 책으로 써야 돼요. 책으로 써야 돼요. 보시죠. 어떻게 이게 기가 막히게 먹힐까요?
Speaker A
[음악] 지금 와이트로 해서 들어온 거 하나도 없어요. 지금 한 9대 1 해야 돼. 9대 1 10대 1 와야 윤놀이 이거 어쩔 거야? 윤놀이 윤놀이요? 윤놀이놀이 도만 나와 자꾸 윤놀이 [음악] 못 애들 어깨 살아야 돼.
Speaker A
가했다. 가했다. 거형이 같은 거이로 네 타임장 아 할 수 있는데 아쉽다. 몰렸어. 아 죄송합니다.
Speaker A
됐어. 예. 다시 됐습니다. 됐어. 아, 그리고 정원배 감독이 투수를 교체하네요. 잘 던졌어요. 네. 네. 습니다.
Speaker A
이제 인하대학교는 투수 고도영을 마운드에 올립니다. 고도형. 고도형 [음악] 에이스요. 에이스입니다. 인하대에서 인하대 대현 선배님 아, 보이 잘해.
Speaker A
팀의 에이스 고도형입니다. 특히나 변화구한 성도가 높아서 변화구로 모두 스트라이크 카운트를 잡을 수 있다라는 평가고요.
Speaker A
와 이거 좋은데 얘 볼 위에서 좀 판점이 높아 [음악] 빨라 보이지? 빨라 빨라 빨라 빨라 볼리 빨라 [음악] 나와 보이는데 소속만 이런 건지 빨라 볼 거 또 볼이 힘네 초고 빠른 거 노리고 들어올 거야 아마 변하고 좀 카운트 잡아 네
Speaker A
자 다시게 이제 김재우의 타석으로 연결이 됩니다. 아 근데 오늘 김재우한테 찬스가 굉장히 많이 만들어지네요.
Speaker A
그러게요. 막 가야 돼. 일전더라 주작만 근데 제우가 연느 때보다 오늘 좋은 거 같아 김재훈 선수도 앞선 두 타석 안타와 볼렛으로 모두 출했습니다.음 개 가자. 대야 가자. 가자.
Speaker A
전유 가자. 천유 야 가가봐. 가봐. 하나 수 오케라 [음악] 라. 아 커브 커브네. 어이 더 커브를 좀 잘 갑니다. [음악] 이런 위기에 나오자마자 초구부터 이런 제고 여유가 느껴집니다.
Speaker A
그러게요. 아 이런 말리는데 그니까 이런 사선이 말리 하나 들어와가지고 아 여기 전야 된다. 아 이거 나와야 돼. 무조건 여기서 안 되면은 실점으로 맞아야 돼. 위기가 또 생기니까 투어오시긴 합니다만 점수가 필요한 파이터 터지 여기서 만약에 정말로 안타를 기록한다. 오늘 강력한 [음악]
Speaker A
MVP입니다.이 이 [음악] 우강 [음악] 아 우중강 [음악] 야 이루 [음악] 홈으로 견지 [음악] 와 저새끼 진짜 [음악] 아 김정신타 전타석출로 그리고 정신타까지 지 천재격수가 공격에서도 몸을 냅니다.
Speaker A
네. 와, 나이스 팅. 오케이. 야, 처음 와 몇 개 못 들어오는 거야? 다 포지 게임이야.
Speaker A
공격에서도 이런 야무지고 또 완벽한이 타격들을 보여줬던 김지호기 때문에 네 꿈이 컸었습니다. 이제야 본인의 능력을 완벽하게 보여드 그렇습니다. [음악] 근데 진짜 멈추면 되는데 어유 여기서 깜짝 걸렸어요.
Speaker A
그러니까 이루타를 쳤으니까 3 간 거야. 수론도 안 되고 쓰리런도 안 되고 이거 우리는 카타만 못 들어와.
Speaker A
들어온 거 안 알잖아요. 카트 [음악] 안 되면 못 들어. 내가 손 들어준다. 카트 한번 못 들어와.
Speaker A
저 외람대인데 하나만 얘기해도 돼요. 제가 박재령 달리기 셰프하면 진짜 질까요? 지겨요. 그죠? 아 나이스 배팅. 어 이게 네가 타고 안 들어오는거다 이게.
Speaker A
쩔 없어. 나이스볼 [음악] 득점도 두 명의 주제 [환호] 나이스 [음악] 볼이야. 탄석 정근입니다. 야 막아봐 막아봐 막아주자 끝내자 끝내자 아씨 아씨 높게 뜹니다. 센터 쪽 중견수 해를 가리면서 내려와서 타구 처리합니다.
Speaker A
필요했던 점수 그 한 점을 김재우가 [음악] 만들어냅니다. 달리가 아니라 내려서 홈을 못 들어왔으면 괜찮아. 팅.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Speaker A
팅. [음악] MVP 김재호요. 된 거 같다. 나이스. 잘았다. 잘았다. 잘았다. 플이야. 플레닝. 야. 야. 진짜 일전 쫓아가야 돼.
Speaker A
쫓아가. 나 쫓아가자. 자, 살아 나가려 하고. 살아 나가면 팀배팅. 팀 배팅. 세게 치지 말고. 세게 치지 말고.
Speaker A
하자. 자습니다. 자 이제 인대학교 불꽃 파이터즈의 경기 6회로 이어지겠습니다. 자 유희관 선수가 6회도 마운더 올라왔습니다. 사실 랜더스필드에서 유희관 선수의 성격이 썩 좋지 않아요. 13경기에서 2승 5패고 평균자 책점이 7.73. 야, 특히나 이닝당 홈런어용 1.8로 많았습니다.
Speaker A
와, 그렇군요. 여기서 어려웠군요. 네. 하지만 어찌됐건이 기록은 프로 선수들을 상대로 한 기록이고이 대학 선수들 상대로 해서 5회는 잘 막아냈었던 유익은 과연 6회는 어떨지 시켜보겠습니다.
Speaker A
타석에 3번 타자 이민준입니다. 자, 줄로해 봐. 아 어떻게든 두 개 아자 민준아 느림변하고 스트라이크전 통과합니다.
Speaker A
야 87km 8 아 진짜 87km리야 미스테리 제구가 근데 좋으셔 가지고 돌려 돌려 돌려 야 안 되면 펀툰 돼 봐 반갑니다 [음악] 와 누가야 돼 야 이게 뭔가 말도 안 돼 정말 눈에 보이게 들어오는데 못치겠어 아무리 느린 공이라고 해도 저 코너
Speaker A
코너에 넣고 싶지 않은데 지금도 원하는 그 위치고요. 나이스 발. 나이스 발 몸쪽 하나 가봐. 몸쪽 몸쪽 어 처음으로 몸쪽이야.
Speaker A
몸쪽이다. 어 건돌했어요. 건돌둬냈어요. 잘 맞은 히타군. 어다 히트 뭐야? 파 잘 맞은이 타고 라인 [음악] 잘맞으니 타고 라인 안쪽에 떨어집니다.
Speaker A
됐어. 나이드 [음악] 타구 담전까지 선두타자 이민주는 2루까지 여유 있습니다. 모든 공들이 제구가 [음악] 잘되는 와중에 딱 하나 미스입니다.
Speaker A
아 그렇네요. 지금 원하는 코스에 계속 던지다가 몸 쪽을 요구했는데 높게 하나 실투가가 나왔거든요. 아 이공을 놓치지 않았던 이민준이었습니다.
Speaker A
실초 하나가 약간 높게 들어오니까 이걸 놓치지 않고 [음악] 이런 스윙을 만들어 냅니다. 이런게 좋을 타죠.
Speaker A
자, 이렇게 되면 인하대학교도 저로의 득점 찬스입니다. 부사주자 2로 야 야 야 왔어 직선타 두 개의 남자 지금이야 이제 4번 타자 박정훈 선수입니다.
Speaker A
대학리그 현재 칼타자 박정훈인데 오늘은 아직 안타가 없습니다. [음악] 아 예 스윙 좋더라. 잘 쳐 타임이 다 맞아.
Speaker A
어 스윙 좋더라. 가면 또 전마 시간이 신가 칠까 칠 거 같아요. 내가 초구부터 계속 돌리더라고요.
Speaker A
그리고 한번에 쌓인 교환 끝났고요. 왔다 찬수 왔다 찬수 찬수 왔다 찬수 저한겨 저구한겨 높게 떡갑니다. 야 갔다 갔다 우익스로 [환호] [음악] 우익수 잡을요 장가 됩니다.
Speaker A
[음악] 우리 연결. 어이 못 갔어요. 야씨 와 [비명] 야 뭐해 뭐해 쟤 뭐해 아 씨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거는 처음부터 그냥 장타라고 생각을 했는데 잡힐 거라 생각한 나머지 2루주자가 베이스 터치하고 있었어요. [음악] 리터치를 하려고.
Speaker A
치는 수가 정말 엄청난 비고리를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아 아 나 지점을 찾지 못했던 최수현이었고 결국 그러면서 가자는 2로까지 [음악] 아 그걸 왜 들어가냐?
Speaker A
가모토 잘 친다. 근데 좀 아쉽다. 하지만 무사주자 3로 이로 인하대학교는 점수를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잡습니다.
Speaker A
네. 우리로선 뭐 다행이다. 이렇게 말할 수도 없는게 노아웃 2, 3루기 때문에 큰 위기입니다. 잡은 잡힌 줄 알았는데.
Speaker A
[음악] 와친 됐나? 다 됐나? 다 됐어. 아니 게만 제가 볼 때는이 투수 교체가 좀 이뤄져야 될 것 같습니다. 유희관 선수의 공이 전체적으로 날카롭지가 않아요. 네.
Speaker A
줄고 주고 예 그렇게 하고 합시다. 어차피 반니까 아웃카운드 잡아가는 걸로 생각하고 아 지금 그냥 플락이 다 있는 거였어. 어 근데 좀 멀리 가네요.
Speaker A
좀 세이 좀 뒤로 물리고 어 저렇게 하 아 위기의 파이터 터즈 그리고 유의관입니다. 타석에 5번 타자 김연 야 이게 뭔가 잔잔하게 가나 했는데 한 점을 뭐 점수를 내면 꼭 위기 상황이 되네요.
Speaker A
그요 이래 말해도 우리가 다섯 점을 뽑아낸 이후에 2회 초위에 인하대학교가 점수를 냈거든요. 만 쫓아갈까 아 거기다가 이제는 득점 골에 두 명이 주자입니다.
Speaker A
위기입니다. 우리로선 위기입니다 지금. 네 호우야 뒤에 있는게 맞겠지? 한 명 둘 다 이루수하고 유격수 뭐 1루수 다 뒤로 물려 놨기 때문에 땅볼은 1점이에요.
Speaker A
3루 땅볼 빼고는. 네. 제로라 한 점도 안 주고 싶은 거예요 지금. 막아봐 막아봐 초구 타격 초고 타격 선루수 잡았어요 야 야 야 야 야 야 멀고 갑니다.
Speaker A
밀고 갑니다. 박재우 그냥 가. 그냥 가. 그냥 가. 김재우에게 끌고 가면서 됐어. 됐어. 됐어. 됐어.가 가. 뭐해?
Speaker A
결국 가면서 끌고 가면서 태우십니다. [음악] 큐. 큐. 오케이. 오케이. 땡큐. 땡큐. [음악] 아 최악이다. 최악의 상황.
Speaker A
뛰어야지. 아 미치겠다. 아 [음악] 그냥 달라니까. 왜냐면 여기서 3루 주자를 한 번 더 몰았을 때는 타자 주자가 2루까지 나와. 그건 똑같은 결과가 되는 그러게요.
Speaker A
1루에 있었던 주자가 3월 못 오겠어야 된다는 이야긴데 여기서 뭔가 한 번에 던져서 아웃를 해야 되는데 예. 아, 한번 더 던지면 네. 자, 결국 2루에 썼던 주자가 말씀하신 대로 3루까지 왔고요.
Speaker A
내가 다시 돌아가 가지고 더 갔어야 돼. 잘했어. 더 그냥 보이지. 뒤에 있으니까 뒤에가 돌아가도 그냥 가오면 되는데.
Speaker A
그렇지. 그냥 들어오면 되는데. 자, 이렇게 되면 어찌됐건 아웃 컨트하나 늘리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득점권 두 명의 주자입니다.
Speaker A
아, 힘들어. 그리고 타석에 들어와 있는 이유성입니다. 아, 여기서 진짜 못내는 거 말 안 된다.
Speaker A
어, 여기서 못내는 거 말 안 걸 막아야 돼요. 짧은 안타도 2점입니다. 네. [음악] 더 나와도 될 거 같아. 지금은 한 명 더 해. 그렇지.
Speaker A
일류땅 들어가야 돼. 일류땅 들어가야 돼. 쭉 나와. 괜찮아.도 없어. [음악] 야, 이땅골만 쳐도 돼. 이루 딱 나와.
Speaker A
2루 경전 야돼. 이루 경전 야 어우씨 이루 경전 아 간발에 찬데요 와 쉐이야 세 안 됐어 가리하다.이 태그가 안 된 거 같기도 한데. 태그만 트으면 아웃인데 타이밍이 한독을네 유의가는 좀 해 달라 그런 거 같은데.
Speaker A
네. 근데 정글로는 아닌 거 같다. 뭐 이런 거 같고. 이 네. 아 태그가 지금 안 된 거 같아.
Speaker A
까리에 해 해 한번 해 해봐 해봐. 감 감판도 한번 자 비디오 판도 갑니다. 볼까요?
Speaker A
야 이거 해볼 만 하네요. 근데 일단 일단 글로브 내려왔을 때 태그가 됐는지 봐야 되는데 태그가 아 된 것 같기도 하고이 각도에서는 쉽지 않고요. 자이 각도로 볼까요? 아,이 각도도 안 보일 거 같아요. 예.
Speaker A
야,이 두 화면으로는 알기가 좀 어렵습니다. 긴가민가해요, 지금. 저도 아, 어려운데요. 과연 어떤 판독이 나올지.
Speaker A
자, 탱글은 안 됐나? 몰라. 스팅을 같기도 하고 안 될 거 같기도 하고야. 스팅 같기도 하고 안 된 거 같기도 하고.
Speaker A
야, 이거 잡으면 크다. 그러면 끝났다 오늘. 아 뒤지는 솔직히 막 간다 진짜 아웃 졌습니다. 저 힘들어 아 진짜 어 대박 아니야 아니야 진짜 자 이드 판독 결 간다 디드 판독 결대로 세이브이네요.
Speaker A
[음악] 포구되는 시점 태극까지 동시에 됐더라면 아웃을 잡을 수 있었겠습니다만 태극까지 시간이 좀 필요했던 거 같습니다. 네.
Speaker A
정어 캐스터가 말씀하신 대로 이게 딱 그런가 떨어졌을 때 다 써야 되는데 옆으로 움직였잖아요. 그거는 태그가 안 됐다는 거거든요.
Speaker A
음. 아, 하지만 유의관 정분의 호흡 [음악] 정말 좋았습니다. 망하네. 망하네. 대관장으로 딱 빵만타. 일점만 해자.
Speaker A
일점만 해자. 한 점을 줘도 아웃카운트를 잡아야 돼요, 이제는. 그러나 유의가는 답 한 점도 내주면 안 된다는 압박과 싸우고 있습니다.
Speaker A
그렇습니다. 타격합니다. 하고 타격합니다. 오케이. 그렇지. 다가 일로 수 없게 일단 하나 일단 하나 일로 수 없게 어 세이브해요 이루 세이브입니다.
Speaker A
[비명] 세 3로주자의 득점 1루의 선생이 타자 유석의 빨랐습니다. 오케이 오케이 나이스 좋다. 야야 [비명] 에 [환호] 오 와 빠르다 해줬어요 약간 빠르다 이성 선수의 전력질주가 여기서 의 세이 판정을 만들어 냈어요. 아 저는 유의가이 늦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데
Speaker A
빨라. 아 이성 정말 빠르네요. 아 이런 거. 자 계속해서 야금야금 추격해 오고 있는 인하대학교인데 득점을 할 때마다 인하대도 득점 만들고 있고요.
Speaker A
몇 개? 오케이. 준비 다 됐다. 네. 대현이 준비 다 됐습니다. 투웃이 돼야 되는 상황인데 원아웃 주자 3루 1루가 됐고요. 그리고 7번 타자 박시현의 타석인데 대타를 했어요. 대타 송지훈 선수가 타석에 들어옵니다.
Speaker A
여기서 일자 더하면 들어와야 돼. 소드 닦고 쓰고 들어와야 돼. A등공 혹은 3진이 필요한데 그렇지 않다면 지금 희생 타점이 가능한 원하웃이거든요.
Speaker A
여기서 막아야 돼. 여기서 두 개 가. 두 개 두 개 루견즈 어 걸렸어요 걸렸어요 걸렸어요 걸렸어요 몰고 갑니다 [비명] 더가 더가 더가 더가 더가 몰고 갑니다 근 [음악] 태근 끝 [음악] [환호] 와 진짜 [음악] 잘했다. 우후에 예 와
Speaker A
[음악] 이렇게 투아웃입니다. 아 이루의 [음악] 쉣 아 말도 안 되 [음악] 아 주로 미스가요 아 근데 공도하겠다 [음악] 아니까 누구 누가 예상을 했겠습니까?
Speaker A
본인이 발 때문에 자존심의 상처를 맞아오는데 발로 한번 보여주려 그랬어요. 너무 빠른 선수 있기 때문에.
Speaker A
와 이걸 저을 못했어요. 주다가 아예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와 아닐로 성공할 때 정말 빠른데요. 와 진짜 대단한데요. 아니 이런 걸 보냐고요?
Speaker A
확실히 다들 기본기가 좋네. 다 발은 안 나가도 그러니까 나이스 나이스 플레이 이제 남은 아웃 카운터 하나입니다.
Speaker A
어 김성훈 감독이 직접 마운드로 향하네요. 스커 왜냐 인마 대타하는데 힘이 좀 있어 모른다. 구타가 자신 있다고 하나 더 한다면 안돼요.
Speaker A
런다우를 이렇게 하는 거지. 아 너무 아 저게 너무 아깝다. 그래 [박수][음악] 잘했다. 좋았습니다. 잘했다 잘했다.
Speaker A
유익간 여기까지였습니다. 한 점 내주긴 했습니다만 아웃카운트 하나만을 남겨두고 있고요. 결국 투수를 2대으로 교체하고 있는 김성근 감독입니다.
Speaker A
점수 주면 죽여버린다. 나이스 견제. 김태워 대형 김워 [음악] 피차 막혔다. 피차 박혔어. 올시즌 2대현 선수는 3.06의 평균자 책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Speaker A
2대현 선수가 대단한 건 7과 3분의 이닝 던지면서 3을 18개를 잡아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닝을 끌어주는 투수들이 필요한데 그걸 해 주는 거예요.
Speaker A
그럼요. 네. 아, 잘 막아. 잘 막아. 잘 막아. 잘 막아. 잘 막아. 딱 기도해. 맞게 기도하라고.
Speaker A
내려서 오라간지 알았 점수 지금은 죽여버리. [웃음] 내이 맞지. 똑같다 똑같다 지금 유일간 선수가요. 자기 주자 절대 들여보내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경기 때요. 2대의 주자를 다들려보했던 [음악] 일관이었습니다.
Speaker A
야 내 거는 중요하고 그죠? 내 건 중요해요. 네. 1점 더 내자. 지윤이 1점 더 가자. 막는 거 타리.
Speaker A
대현이 폭크 하나 하고 시작하는 거 아니야? 바깥쪽 스트라이크 오케이 오 어 40 40 오늘의 최고석 나이스 볼이라 근데 출만한 구속이다. 칠 수 있는 구속이 [음악] 실 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잡아당깁니다. 잡아당깁니다. 3루쪽 파울입니다.
Speaker A
어 볼 좋다요? 오늘 좋아. 어? 오늘 좋아. 내가 [음악] 예. 나도 나쁘진 않았는데. 어. 최고급 나왔어요. 오늘 21.
Speaker A
아씨. 아니 이재현 선수의 본에 무먼트가 아주 좋죠. 네. 와 스트라이크 투에볼 낮게 떨어뜨려. 낮게 떨공 잡아야 된다. 스플릿.
Speaker A
어 사인교환 계속 들어가요. 이젠 끝났습니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삼진입니다. [음악] 어우 가도합니다. 어우 가도합니다.
Speaker A
석류관 끌어냈습니다. [음악] 이렇게 한정 인하대학교가 추격의 복귀를 담깁니다. [음악] 예. [음악] 아 뭐 던진 거야? 왜 왜 코커 안 던졌지? [음악] 아데 이거 던지 말라니까 가운데로 들어왔어요. 바깥쪽으로 던져줬어야 되는데 가운데로 몰린 경과 [음악] 안타를 허용하고 맙니다.
Speaker A
그리고 인하되면 뭔가 이번 이닝에 주로 쪽에서 좀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걸 완벽히 분시킬했어요.네 네. 스코어 6대 3. 이제 경기는 석점차입니다.
Speaker A
[음악] [음악] 올렸다. 괜찮아요. 어 괜찮아. 아니 지키자형 쟤 쟤 이러고 질 거 다 막을 거야 아마.
Speaker A
자, 이렇게 되면 6대 3이 됐거든요. 이제 타석에는 김정원입니다. 야,이 시한타쳤어. 와, 잘 친다. 잘 친다.
Speaker A
공격 애들이 어 야,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이으면 돼 얘들아. 이으면 돼. 들어오는 거 쳐. 놓치지 말고 쳐.
Speaker A
석점차면 이제는 박빙 승부가 됐어요. 아직 6회거든요. 이건 몰라요. 이닝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네. 얘 끊어야 된다. 얘에서 자 쫓아가 쫓아가 정아 스트라이만 스트라이만 스트라이만 천천히 내리 천천히 잘 때립니다. 잘 때립니다. 높게 뜬 타구. 오 야 야 높게 뜬 타구 중견수지 포착
Speaker A
잡아냈습니다. 어 잡힌 잡았 [음악] 8번 타자 스윙이 저래 그러니까 [음악] 나이스 발 나이스 발 아 욕심 버렸다 하시다 잘 돌릴게 막아줘 시간이 화 많이났다 습니다.
Speaker A
아 죄송합니다. 전력으로 던니다. [음악] 하지만 두 점을 만들어낸 인하대학교 석점차 승부 6회말로 갑니다. 아 이거 점수 나야 되는데 최수현이 오늘 출루를 잘 못 하네.
Speaker A
이제 하면 되지 그러니까. 자, 또 가자. 또 가자. 공격 오래야 돼. 공격 오래 해야 돼. 공격.
Speaker A
자, 또 가자. 또 가자. 오케. 오케이. 한 모아. 한 모아. 자, 많이 따라왔고 잘하고 있고.
Speaker A
알았지? 세 번. 세 번이야. 세 번. 알았죠? 가자. 1점씩만 가자. 점점씩만 가자. 아, 근데 이제 옆골 치만하지.
Speaker A
딱씨. 자, 자신게 하자. 타자들. 석점차 남아 있는 세 번의 공격해초 인하대학교의 공격갑니다. 라운드 여전히 2대 선수입니다.
Speaker A
아니 한우 무제한이야 이기면 한우 무제안 먹을 거야 [음악] 필해요 진짜 무제한이야 한우 무제한이라고 진짜 한우 먹으러 가야 된다고 야 여기서 2점만 따라가 2점만 [음악] 가자 가자 가자 타손 좋아 타손 좋다 타손 좋아 타체 이찬서 선수입니다 형 베이스카 빨리 가야 돼 엄청 빨라
Speaker A
이찬서 오늘 이타수라는 타에 도리도 있거든요 나가면 안 돼요이 첫 타자가 너무 중요해요 다음은 이제 문경원이고 예 좀 타석이 좋습니다.
Speaker A
니다. 빼고 힘 빼고 어 [음악] 아 센터 쪽에 안 판니다. [환호] 너무 좋다. 오늘 말도 안 된다. 말도 안 돼.
Speaker A
말 결제하자. 결제하자. 선타자가 출합니다. 인하대학교야 타이밍을 나가다가 딱 잡아놓고 딱 차버리네. 아, 너클 커브가 높았어요.
Speaker A
그리고 말씀드렸던 대로 이찬서 선수가 그 도루상도 두 차례나 받은 바 있기 때문에 아, 걱정되는 상황이고요. 타석은 캡틴 포테이터 문교원 선수입니다.
Speaker A
여기서 하이타선들이 쳐주면 힘든데 괜찮아. 근데 이제 교원이지. 아, 교원이가 [음악] 진행해. 더블 쳐줄까? 더블 더블 더블 와 초급 타격합니다. 파울입니다.
Speaker A
어때 높냐? 밀어던지면 안 돼요.이 초신가 스플리터는 [음악] 밀어던져서 높으면 아까 너클은 높은게 전체적으로 밀어던진다는 [음악] 거죠.
Speaker A
어 낮아져야 됩니다. 낮아져야 돼. 낮게 가라. 낮게 가. [음악] 맨 난쪽에 걸립니다. 다시 파울.
Speaker A
높다야. 아 높아요. 높아. 아 높아요. 높다. 오늘 많이 밀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대현 선수의 구정들은 낮게 낮게 가야 위력적인데 그 공들이 다 활동치 높이 벨트 높이로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Speaker A
지금 이제 파울볼이 돼서 뭐 다행이다 이러는데 이게 안으로 들어가면요 진짜 큰 거 맞습니다. 네. 저런 거기.
Speaker A
아 일단은 이대현 선수 볼카운트 싸움은 유리해졌고요. 가자. 자 마무리 마무리 낮은 [음악] 공이 필요합니다. 2대 0 바깥쪽 멀리갑니다.
Speaker A
나이스 아이고 이렇게 불안하게 느껴진 2대현은 없었어요. 저는 공이 이렇게 높게 들어가는 거를 본 적이 없어요.
Speaker A
네. 예. 가야 된다. 내어놔. 낮게 가야 돼. 낮게 가야 돼. 또다시바 쪽에 볼. 아 완전히 빠져요.
Speaker A
해번나. 해본다. 복풀카운트 경기. 아니야. 예. 카운트. 일루는 발빠른 이찬서관나가 있습니다. 제발 제발 조원형 조원형 자 오늘 회식하자 공사 온다. 문사 지금 해야 돼 지금 해야 돼 불평소 승공 문교원 2대원의 대결 [음악] 걷어납니다. 뒤로 가는 파울로 주자는 스타트 [환호]
Speaker A
트타운트 좋아 공격의 지금 머릿속에는 지금 뭐 투십하고 스플리터가 있을 거예요. 그죠? 워낙 팀 동료기 때문에 이대현 선수는 부정을 모두 알고 있고 그 계적도 눈에서는 문교훈인데요.
Speaker A
컨택해 봐. 컨택 곤란해. 승부가 길어집니다. 타격합니다. 파울입니다. 밀어냅니다. 커트하는 문교원. 와! 야구해. 야구해. 야구해.
Speaker A
계속해서 문경원의 방망방에 걸립니다. 뭘 던지라고? 계속하냐? 아 견영 쌓인게 많았나? 공이 높으니까 헛싱 유도를 못 하고 있는 2대현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풀카운트기 때문에 낮게 또 못 던져요.
Speaker A
네. 어려움이 느껴지는 집 그냥 빡 질러야 돼. [음악] 다시 또 파울. 말로 하라고 말로 아 승부 정말 기네요.
Speaker A
불안합니다.네 저는 문경이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져요. 문원의이 컨택이 좋기 때문에 주자면 계속 un니다네. 와 이제 승부가 10도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Speaker A
쉽게 가했는데 아까 유의간부터 아 교환이 해봐. 교환해 교 하나 문교훈이라는 불꽃이 교훈이가 원하고 바란 대로 원이 타오르기를 그 결과를 만들지 아니면 그 불꽃을 2대현이 잠재울지 과연 어떤 불이 더 강할까요?
Speaker A
2대 문교원의 대결입니다. [음악] 이루원 도로는 성공입니다. 나이스. [음악] [음악] 귀중한 나올 카운터는 1 주자 2루가 됩니다. 아, [음악] 나이스 볼. 와, 나이스 볼.이 이 높이만 가면요 못 쳐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Speaker A
문경아이의 승부에서 처음으로 낮게 공 하나가 왔는데 그게 결국 수용 유도가 됐네요. 2대의 공 그럭는 거예.
Speaker A
자, 3진을 잡아내긴 했습니다만 주자는 이루입니다. 이찬서의 도루 성공 다석에는 강성현입니다. 오늘 멀티타자 강성현을 상대합니다.
Speaker A
방을 잡았으면 좋겠어요. 저거 하나 때문에 낮게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윙인 지금 말씀하신 대로 낮게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Speaker A
네. 그럼 된 거잖아요. 아, 이제 된 거지만 타자고의 승부에서는 그 된 건 아닙니다. 그렇죠.
Speaker A
왜냐면 강성현은 변화으로 잘 지치기 때문에. 아. 끝체 걸립니다. 파울입니다. 아, 진짜 [음악] 제발 결대로 밀어치면 된다.
Speaker A
5앤투의 카운트입니다. 땅바닥에 가야 돼. 땅바닥에 낮게 떨어지는 공으로 성진 잡았던 2대인데 또 하나 가능할까요? 오토와 우와 삼진아 도타자 연속 3진이 야 됐다 됐다 이게 1 이게 2대이죠 와 돌아왔네요 아 루티형 핸드폰 누져요 조심해야 됩니다.
Speaker A
2대이 돌아왔습니다. 너무 너무 잘 떨어졌다. 와 나이스 볼 이걸 어때? 스펠리터 좋아 직구는 직구는 안 던졌어 하나밖에 스플리터 나은 아웃 카운터 하나 3번 타자 이민준입니다.
Speaker A
형님 저걸 노리고 칠 수 있을까요? 노리면 치지 노리면 노이면 맞지? 아 스플리터니까 직구랑 구속이 13km가 나는데 노리면 맞지 저거부터 방망이 돌립니다.
Speaker A
다 요만큼 차이야 지금 봤지 여기 떨어지는 거야 와 더니 퍼크 어 이거 투심도 좋아 투심하면 밀립니다. 파울입니다.
Speaker A
오케이. 오 42. 야 힘쓴다. [음악] 대현이 채이 이제 좀 내려가네요. 아이 그겨요. 와 [음악] 여기서 또 던져야 또다시 떨어지는 거 보.
Speaker A
스플리터 스플리. 어 이거 또 온다. 봐라. 나올 때까지 던진다 저거. 나올 때까지. 아 스플리터 같은데요?
Speaker A
또 던져야 돼요. 하나를 또 던져야 돼요. 보투 운트. 중요한 공화 아이디 갑니다. [음악] 전입니다. KK [음악] 미쳤다. 미쳤다 미쳤다.이 이게 돌아왔습니다.
Speaker A
[음악] 우리가 기대하고 우리가 알던이 다 [음악] 결국 실점 없이 7회초를 지킵니다. [음악] 세 명이 3번 나온다.
Speaker A
가자. 돌아오 경기를 7회만으로 보냅니다. 7회초 잠깐침 7회초는 불안했던 2대. 우리가 알던 2대으로 돌아오다 이거 까먹을 수도 있으니까 미리 적어놔 주세요.
Speaker A
아 힘들어. 오랜만에 몸 아픈 경기 나오나? 아 그래 그냥 나사 풀어 놓고 올라왔다가 나사 쪼 쪼우고 내려갔다고. 아 왠수저거 아씨 게임 너무 일기한다. 아 기사 못 하겠다. 씨 마운드는 여전히 고도영 선수가 지키고 있습니다.
Speaker A
이닝의 선두타자 정성호 선수입니다. 아 하위 타손에서 뭔가를 좀 해 줘야 되는데요. 이번에 포인트는요. 박재우가 김재우거든요.
Speaker A
아, 그렇죠. 김지호 앞에 주자가 어떻게 만들어져 있냐. 네. 이거는 봐 질럿 루 한 점 한점 한 점 한 점 천천히 호흡하고 호흡하고 일단 터쪽인데 이겼어요.
Speaker A
[비명] 오케이. 잡아내지 못합니다. 정성이 일루 갑니다. [음악] 그렇군. 아, 되니까. 네.이 바운드가 마지막 순간에 살짝 튀었기 때문에이 바운드를 못 맞췄어요. 네.
Speaker A
갑자기 젊 때문에. [음악] [환호] 아, 대주자로 교체가 되네요. 말고 임태훈 선수가 대주자로 나왔습니다. 네. 빅찬 우리는.
Speaker A
아, 야구 잘한다. 야구 잘한다. 야구 잘해. 와,이 좆됐다. 바깥 사람 많아서 와 튀어준다. 와, 좋다. 감사하다.
Speaker A
컨디터의 충가 너무 필요했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그리고 타석에는 이택배. 네. 만도. 만도. 뭔가 지금 작정이 나온 거 같아요.
Speaker A
음. 지금 타자가 코치한테 사인 갖고 와. 이런 느낌입니다. 와. 그 히어로즈라는 팀에 있을 때 선우를 관계했거든요. 후배가 김지수인데 지금 코치예요.
Speaker A
라이더 발표할 때 혼났어요. 예. [음악] 현재는 간공 자세인데요. 펀트야 펀트 나오고 바스타 있어. 전사 번 찬서야 먼저 찬서먼트 나온다 찬서야 천사야 일로 견즈 [음악] 그 파이터즈에서 어떤 작전이 나왔을까 그런 걸 좀 확인하려고 지금 견제를 하는 거예요.
Speaker A
[음악] 야 버스인지 모르겠지. 예. [음악] 아, 처음부터 번틀 가네요. 어, 1루 쪽입니다. 3루는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음악] 완벽해요.
Speaker A
아, 잘됐다. 하나, 하나, 하나. 일로 완벽한먼트 성공이 태클입니다. 야, 진짜 야. 아이 오늘 타격권 좋았던 이태 작전 지시가 나왔고 완벽하게 성공합니다.
Speaker A
잘 예쁘게 된다. 번트 작전 성공. 잘했어. 오라 주자 이루입니다. 김재욱 선배님도 잘 쳐. 이제 됐어요. 박재욱하고 김재우가 나오기 때문에.
Speaker A
네. 오늘 박재욱은 2한타 안타 부모는 단독 선두. 최단한타 단독 선두의 박재욱입니다. 지금 뭐 타율도 거의 2등 아니에요?
Speaker A
우리 팀. 그렇죠. 여기서 하나 더 치면요. 정현 선수 타율 넘을 수도 있어요. 아 그러면 기대해야죠.
Speaker A
네 타격 1등이 된다고요? 각주이요? 재우와 한 점만 가자. 한 점. 아, 재우가 하나만 쳐줘.
Speaker A
제발 부타 부타 부타 부타이 박스윙 성진. 오, [음악] 나이스. 나이스 볼 나이스 볼. 조영해. 나이스.
Speaker A
[음악] 오늘 MVP 후보 이제 김지호가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네. 자. 자, 뒤에 하면 뒤에 하면 돼.
Speaker A
타격감 좋은 김재훈입니다. 재을 세 개 쳤다고. 이타수 오늘 100% 출로의 김재 첫 번째 MVP 도전 여기서 붙여야죠.
Speaker A
어, 대어형 날이다. [음악] 가자. 좋아. 여기 승부하자. 승분 승. [비명] 아 [음악] 그럼 센터 [박수] 야이 잘못은 타구가 야수정명 파이터즈 추가 득점 처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Speaker A
아우 지우 되는 날이었는데 아 MVP MVP 아 아 죄송 별로면 저기 살아갈 텐데 이번 치을 인하대학교가 무실점으로 막아냅니다.
Speaker A
여전히 6대 3 석점차 경기 8회로 갑니다. 막았어 막았어 막았어 랜더 스필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인하대학교와 불코 파이터즈의 경기입니다. 아마이 경기 시청하시는 분들도 지금 댓글에 와 오늘 진짜 몸이 아픈 경기다라고 하실 텐데 그런 경기가 펼쳐지고 있고요. 마운드는 여전히 2대 선수입니다.
Speaker A
그 몸이 안 아프려 2대이 쉽게 낮게 던져야 돼요. 네. 자 3루수비 대주자로 들어왔던 임태훈 선수가 정성훈을 대신해서 이제 뛰겠고요.
Speaker A
완전 3루 아니니까 스피치 잘 못 잡거든네 지금 아예 다 나라인 스를 시켜버 네 왼전이 나오면 투수 앞고네 8회초 인하대학교의 공격입니다. 선두 타자 박정훈 선수 선두 타자만 집중해 보자.
Speaker A
잡고 가야 돼. 잡고 가야 돼. 어오. 야 좀 낮게 들어왔어요. 오케이. 오케이. 이 나이스 볼.
Speaker A
아, 요렇게 던지면은 요건 덜 아파요. 이제 그럼요. 우리가 아프기 시작한게 10회 이대 선수가 선두 타지 않네 주고 공 높게 높게 밀어던진다라고 표현해 주셨던 그 공들 나오면서 아프기 시작했거든요. [음악] 아,요 높이요 높이 돌네요.
Speaker A
아 차 아 야, 그거 쳐야지. 핑포인트지. 네. 그래서 베트 안다. 스트라이크는 모서리를 완벽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Speaker A
네. 그리고 괴적 자체가 그냥 쭉 꽂혀서 들어가는 거 같은 느낌이 들죠. 네. 어 얘가 안 막으면 할만한데.
Speaker A
자, 사인 경우가 끝났고요. 다시 또 바깥쪽에 밑트를 댑니다. 타격했어요. 타격했어요. 딸카운타하고 오른쪽에 한가 됩니다.
Speaker A
[음악] 우익스 앞에 떨어지는 한입니다. 선두 타자 출박입니다. 예스. 와, 진짜 잘다. 왜 이렇게 잘?
Speaker A
[음악] 잘 친다. 와, 진짜 잘 친다. 쟤 뭐야 얘? 와야, [음악] 몰렸다. 잘 치긴 하네요. 잘 치긴 하네.
Speaker A
인하대학교가 팀타율의 3활상이고 [음악] 박정훈 선수 말씀드렸잖아요. 6칼 타자. 첫 두 타석에서 안타가 없었는데 결국 오늘 멀티트 만들어내고 있는 박종은 새끼 잘 진짜 위기다 이거 이번에 진짜 위기 아 진짜 씨 짜증난다 짜증나 잘 쳐 이렇게 되면 무사 두자루가 됩니다.
Speaker A
자 그리고 이제 수비시에 교체됐었던 전민준 선수가 타석에 들어왔습니다. 투 스트라이크에 집중 계속판 되자. 민준혁 민준이형 집중 범자승 강이 뺍니다. 1 승부 승부 세이브입니다.
Speaker A
야 세어야 야 큰 야 박쪽에이 대처가 아주 좋았군요. 아주 공격적으로 막 두루 플레이를 하기 쉽지 않을 거야.이 강한 업결 보여줬기 때문에.
Speaker A
네. 만들어 봐라. 만들어 가. 아. 민주해봐. 민주 집 낮은 공여프 판단 백 돌지 않았습니다.
Speaker A
카운트 볼토 아 진짜 와 이게 나 연아 어째저 막아라 진짜 막아야 돼. 이번에만 막아라 걸라내야 된다. 들어오는 거 놓치지 말고 비승해.
Speaker A
골투의 카운트 타자에게 유리합니다. 여기서 아웃트를 잡아야 됩니다. 이대우는 세 개. 야 막자 타격합니다. 그렇죠.
Speaker A
땅볼이어요. 그렇죠. 됐어. 갑니다. 딱볼이 됐어요. 수로까지 아버 [음악] [환호] 1루까지 1루 운트입니다. 6차선명타 [음악] [환호] [박수] 됐다 됐다 됐어 [음악] 아 예 [음악] 자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음악] [음악] 민준 저렇게이지 아웃된 거면 이게 빠른 얼마나 빠른 거야.
Speaker A
싱커 볼러들은 이런 것들이 좋습니다. 물론 지금 이제 슬라이더로이 땅볼를 유도했지만 낮게 낮게 던졌을 때는 이렇게 비겨맞게 [음악] 하고 우리의 국가대표 내야수들을 이용한 병살이 만들어져야죠.
Speaker A
네. 아 결국 또 김지호 손에서 시작돼서 병살이네요. 네. 김재호 정부는 2대까지 이어졌습니다. 야 오늘 많이 나옵니다. 네.
Speaker A
[음악] 아 모자마크도 크크 같아요. [웃음] 크. 아 그렇네요. 크크. 김재호 모든게 김재우를 화합니다. 좋다. 좋다. 정구.어야 군형 때문에 병살하기가 힘들어. 못 던지니까.
Speaker A
그니까 [음악] 일단 주전은 사라졌습니다. 이제 몸 안 아프시죠? 괜찮으세요? 몸사냥 먹은 느낌이에요. 그니까 타석이는 이유성입니다.
Speaker A
얘도 안타 한 두 개가 쳤던 거 같은데. 하나 잘 치네. 이나도 제발 다시 만들면 돼.
Speaker A
우상형부터.어야 형님. 아 진짜 들어왔습니다. 아 야 이거 야 직구가 왜 가기 말도 안 되는데.
Speaker A
직구 이게 좋아. 아맞습니다. 스톡 출신이 학생들한테는 막은가 봐요. 아 뭔가 타격 타이밍이 안 맞아요.
Speaker A
잡차 꼈다 꼈다 [음악] 꼈다 떨다 떨다. 유리한 볼 카운트를 잡고 있는 첫수등 중심 타선을 잠재 수 있을지 만들어 봐. 만들어 봐. 하나 하나 하나 [음악] 초네요.
Speaker A
[음악] [음악] 아 아 다시 아기요. [음악] 권력씩 이러지는 거죠. 아까는 툭툭 던져가지고 맞았는데 이제는 전력 피치를 하니까 이런 3진이 힘을 써야 될 때 본인의 힘 모두를 사용했던 2대윤이었습니다.
Speaker A
이대 이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다. 다행이다. 다음 화이타서 다행이 진짜 형이 초점 초전 잡고 근데 정우는 언제 나오는 거예요?
Speaker A
오케이 맛 몸 좀 푸르고 해. 좀 뛰 뛰든가 스윙을 하든가 좀 그래도 초기 있잖아. 하나도 없어요.
Speaker A
1 보자. 1보자. 한번 1 보자. 1보자. 가야 돼. 가야 돼. 마지막이다. 마운드에 이재원 선수가 팀의 승리를 지키기 위해서 구회도서 있습니다.
Speaker A
파이터즈 수비위치 변경이 있었습니다. 정희윤 선수가 빠지고 현빈 선수가 들어왔네요. 선두타자 손지훈 선수입니다. 교훈님까지는 가게 해 봐라.
Speaker A
교훈님까지는 삼이면 진짜 할만한데. 삼점 진짜 할만한데. 출루해. 출로. 송지윤 가자. 초구부터 타격합니다. 파울입니다. 지운이가 지이 [비명] 가보자. 가보자.
Speaker A
강릉 더 갑니다. 오늘 좋은 컨디션 보이고 있는 2대을 상대합니다. 송지우. 2구째 타격합니다. 2구째 타격합니다. 공 높게 떴고요.
Speaker A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애매한데요. 야수들 모입니다. 모여요. 파울. 어 이거울 이거 파울입니다. [환호] 그럴 수도 있죠. 그럴 수도 있죠.
Speaker A
아니 내가 어떻게 잡아 이거를 아니 어떻게 잡냐고 아 팬과 배우야가요? 어 아 그우형 안 뛰어았다 았다.
Speaker A
타자에게 불리한 카운트입니다. 깔끔하게 깔끔하게 그래 얘만 잡아돼. 얘만 잡으면 돼. 스플린터 온다. 과연 어떤 공을 선택해 할지.
Speaker A
사인 기왕 끝났습니다. 포연투의 카운트 2대 0. 헛트 3 아웃. 스트라이크 아웃 아웃. 3진 [음악] 완성. 원 아웃입니다.
Speaker A
오케이. 아 나이스. 아, 이렇게 여유 있게 던지는 투수가 그렇게 들었잖아. 딱 해가지고 [음악] 그죠. 예.
Speaker A
아, 오늘 이대현 선수가 현재까지 굉장히 좋네요. [음악] 저 볼까? 주자 없이 원하. 이제 타석에는 김정환입니다.
Speaker A
정원 산서 나오고 교원 쓰는 한번 해주냐? 가운 수 있죠. 있죠. 조심해야 돼. 이러야 돼.
Speaker A
뭘 조심해? 강한데. 저구 타격합니다. 저 타격합니다. 센터 쪽 앞에 앞에 앞에 앞에 앞에 됐어 됐어 됐어 됐어 됐어 골 [음악] 오케 어요 [비명] 야 야야돼 1로 돌아 2로까지 달려요 리 리 리 리 3루까지 가요 공 3로 연결해서 3루에서
Speaker A
세이브예요. 세이브입니다. [음악] 최까지 해봐. 잘해 잘해. [음악] 레프터가 레프터가 예 레프트가 놓쳤어. 이거는 그냥 평범한 자익스 플라이볼이라고 갔거든요. 치는 순간 외아이 떴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끝날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Speaker A
야 이거는 절대 나오면 안 되는 장면인데 아 애매한 상황이 나오면서 주자 3루가 됐습니다. 외아야에서 실책은요 이렇게 장타예요.
Speaker A
네 [음악] 괜찮아 부딪혔어. 겹쳐 가지고 [음악] 서로 의식했어. 둘이 의식했어. 센터 [음악] 이렇게 되면 원아웃 주자는 3루가 됐습니다.
Speaker A
그리고 이제는 이찬서입니다. 네.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어 버렸잖아요. 이찬서 오늘 멀티히 타자예요. 그리고 이게 문제가 뭔지 아세요?
Speaker A
문견이 한 번 더 나온다는 거예요. 아, 그렇네요. 네. 결국 1점만 내자. 1점. 왜 블라인드 1점이야?
Speaker A
짧은 안타한데도 지금 이제 실점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네. 절대로 배트에 공을 맞추면 안 돼요.
Speaker A
초부터 날카롭게 돌려요. 스윙 굉장히 잘 돌리네요. 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막자 하나씩 막자 막자 오케 얘 잡으면 편하다 얘 잡아야 [음악] 된다 줘도 얘 잡아야 돼 그래 그래 그래 그래 또 간다 또 간다 자 일정은 가자
Speaker A
1점은 1점은 가자 변하고 많다 변하고 많다 이겨해 이겨 오케이 어 번트를 내고 뛰어요 투터치 아네 네. 방 오케이.
Speaker A
죽었어. 죽었어. 나오 해봐 해봐. 이봐 좀 완전 구운 거 같은데. 나서 가자. 아이씨. 야 설마 되는 거 아니?
Speaker A
사에서 파울 파울이야. 비디오 봐. 비디오 비디오 보면 되잖아. 타자 타자가 타석을 벗어나서 타고에 맞았는지 좀 확인 좀 해 주십시오.
Speaker A
지금 이게 타구에 주자나 타자가 이렇게 맞게 되면 아웃카운트로 바뀌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또 판독을 하는 거 같고요.
Speaker A
그걸 모르는 건데 여기서 타자 베터 박스에 아 몸을 맞에 맞았기 때문에 안에서 맞았기 때문에 아 파울 원심 그대로 유지됩니다.
Speaker A
타오리 저리씨 만 가라앉쳐 가라앉쳐 가라 앉쳐야 하나씩 하나씩 그래 야 여기서 3진 잡고 마지막 재물로 몽규 3 잡자 수비때 수비 좋 그림 좋다 투 스트라이 상황 성진이 필요한 2등 [음악] [음악] 따지는 허스윙 3진 블로킹도 좋고 어이 걸렸어요.
Speaker A
아니야 막 뭐해? 아어요. 무결. 어 땡큐. 어 땡큐. [비명] 들어가 들어가. 홈에서 홈앤 대구되기 홈사.
Speaker A
[음악] 아 [비명] 야 성공하면 성공하면 됐어. 성공하면 됐어. 성공하면 됐어. [음악] 다리 센 비디오 없나? 비디오 다 썼나?
Speaker A
어 없어. 아 여기서 써야 되는데. 야 이거 완벽하게 걸렸다 생각했는데 바운드가 만들어집니다. 너클컵입니다. 여기서 이제 설명을 드리면이 박지옥 선수가 블로킹을 완벽하게 하고 한번 보고 1로 던졌어. 타이밍에 뛰려고 하는데 이재호 선수가 손으로 벗겼기 때문에 아 거기서 다시 되돌아간 거예요.
Speaker A
그렇나요? 네. 이게 3루로 갔기 때문에 그 사이에 주자는 방향을 바꿨고요. 홈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야 이러면서 한 점을 주네요.
Speaker A
이렇게 한 점. 스코어 6대 저 뛰 나와가던지야지. 아 자 스코어 6대 4였습니다. 애매한 상황에서 실점하게 됐고요.
Speaker A
까위 까위 문경원이 또 한번 타석에 들어서게 됐습니다. 네. 지금 2번, 3번 지금 타급이 다 좋기 때문에 2점차에 본인도이 팀의 캡틴이기 때문에 2점차에서 뭔가 없어요.
Speaker A
마지막 희망을 주고 싶겠죠. 그렇습니다. 이대로 끝나면 너무 재미가 없어 게임이. 그렇지. 여기서 살아나가고 막 뭐 또 살아 나가고 또 살아나가고 거기서 뭐가 나와야 돼. 연장 있지?
Speaker A
재물로 가자. 재물로. 교원이 교훈아 엔딩 유정 해보자. 엔딩 여정 6대 4 두 점차 아 나가게 되면 불편해질 수 있는 주자입니다.
Speaker A
참만합니다. 잘 보네요. 잘 봐요. 네. 오 [음악] 개크이야 클립 개크덱이야 더블 하더라 야 자 2대원의 투구수도 흰계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Speaker A
대윤이요 주자 안 모으는게 더 중요해. [환호] 해줘 해줘 가자마다 오다 아 런하나 깔라 런하나 깔아네 어떻게 해서든지이 문경훈 선수를 뭐 3진 이런 것들을 만들어야 되는 상황인데 네 문경원 선수의 우리가 타금 능력을 알고 있어요.
Speaker A
굉장히 긴장된 순간입니다. 가자. 혼 한번 쳐봐. 자 가자. 깔끔하게 깔끔하게 마지막까지 타격했어요. 타격했어요. 땅볼입니다.
Speaker A
[음악] 버 타고 수놓고 1로 됩니다. 이렇게 경기 끝. [음악] [음악] 돌파이터즈가 상대로 6대 4승이 시즌 연승을 이어나갑니다. [음악] 좋다.
Speaker A
좋았다. 습니다. 까비 까비 아 이거 지겨라 뜨크님 멋있는 거 하려 아습니다 어디가 승투수 아 축하드립니다.
Speaker A
승투 아 죄송해 했다. 뻔했다. 재형이 올라가지고 재형이 운이 안 따라서 몰라 진짜 살발했다. 공이 바로 안 잡어 괜찮아든 [음악] 오케 오케 오케습니다.
Speaker A
[음악] [음악] 오늘도 이길 수 있 있었던 경기 같은데 계산이 조금 어어났어요. 선발 싸움에서 좀 진 거 같습니다. 좀 아쉽네. 이게 또 하면 또 이길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또 들어요.
Speaker A
그래서 한 번 더 찬스가 생기면 기회가 [음악] 생기면 그때는 반드시 이기고 싶은 마음이 또 드네요. 예.
Speaker A
[음악] 아 마지막에 너무 욕심했다 님 하면 [음악] 제가 파이팅 파이팅 자 인사 촬영 인사 촬영 인사 [음악] 이대현 선수가 안정 찾으면서 질문 지켜줬고 특히나 오늘 하위 타선에서 찬스를 살리면서 득점 뽑아냈었던 파이터즈였습니다. 오늘 경기 중계 방송 마무리 짓겠습니다. 말씀에
Speaker A
김선호 위원전 캐스터 정영검이었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음악] 그빛들이 흩어지 사라지는 발자 핑계가 없어. 여긴 프로야.
Speaker A
이회지. 정답은이기는 것밖에 없어. 우리는 끌려다니지 말고 앞색 한번 독해 줘 보자고. 원래 번고리가 무서워요.
Speaker A
최 선수가 베이저리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은 많은 도움이 될 거 같고요. Ah. [음악] [음악] e [음악] [음악] [음악] เ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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