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 시 시드니 대신 멜버른과 자연 명소를 추천하는 여행 정보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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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시드니 중심의 여행보다는 멜버른과 자연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이 더 좋다.
- 멜버른은 커피 문화와 예술, 스포츠 이벤트가 풍부한 도시이다.
- 호주의 자연 환경은 한국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독특한 매력을 가진다.
- 필립 아일랜드의 작은 펭귄 관찰과 퍼핑빌리 기차 여행은 꼭 추천할 만하다.
-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호주 지역을 탐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What the video covers
- 한국인들이 주로 시드니를 방문하지만, 시드니 패키지 여행은 아쉬움이 많다.
- 호주의 수도는 캠베라이며, 시드니와 멜버른은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대도시이다.
- 멜버른은 유럽풍 문화, 커피, 예술, 스포츠, 밤문화가 발달해 있다.
- 멜버른의 유명 커피숍 펠그리니를 비롯해 다양한 커피 문화를 소개한다.
- 퍼핑빌리 증기 기차와 필립 아일랜드의 작은 펭귄 관찰 등 자연 관광지가 매력적이다.
- 포트 더글러스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등 북부 지역 자연 명소도 추천한다.
- 호주의 가장 큰 매력은 독특한 자연 환경이며, 자연 관광을 중점적으로 즐길 것을 권장한다.
- 한국인 여행자들이 한식을 그리워할 수 있으나, 다양한 연령대와 취향에 맞는 여행지가 존재한다.
- 호주에서의 경험과 문화 차이를 바탕으로 여행지 선택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한다.
- 추가 질문이나 정보 요청 시 댓글로 소통하겠다는 친근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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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근데 보통 이제 우리나라에서 가면 시드니 갔다가 거기 하부 패키지 잘못돼 있어요. 아, 저는 하면 시드니 일단 절대 안 가요.
Speaker A
야, 날씨 좋네. 호주는 지금 날씨가 어떤데요? 이때 부활절이었거든요. 우리 호주 갈 때 그 뉴스 보니까 몇 십 년 만에 그렇게 날씨 그렇게 좋았대요. 정말 날씨 제대로 나왔어요. 고양이 내 번은 있잖아요.
Speaker A
세 살 때 거의 가서 2살 때까지 살고 그 거의 20년 가까이 살았어요. 이번 수도죠? 아니요.
Speaker A
수도 아니에요. 아니요. 크냅니다. 호주 수도 어딜까요? 1번 시드니, 2번 브리스, 3번 캠베라, 4번 애들레이드. 캠베러 맞아요. 옛날에 아주 옛날에 멜이었어요. 멜이었는데 그 비슷한 치기에 그 시드니하고 멜 둘 다 인구 비슷했거든요. 그 시드니 계속 공격하는 거야. 왜 멜은 수도냐? 그
Speaker A
멜은 그럼 왜 네가 수도해야 되냐 이렇게 좀 왔다 갔다 했는데 결론은 한국하고 비슷하게 했어요. 세정시처럼 아예 캠버를 만들어 놨어요.
Speaker A
닥시니하고 멜 거의 중간이에요. 행정 수도. 오늘은 호주에 대해서 여행 갈 만한 장소나 여기는 꼭 갔으면 좋겠다. 이런 장소 혹시 있는지 추천해 줄 만한 장소. 오케이. 일단 어 이번에 갔을 때 한국 사람 좀 많이 만났거든요. 멜은 왜 왔냐고.
Speaker A
어떤 사람 하는 얘기는 시니 있다가 시니만 있는 게 너무 아쉬워서 다른 지역에서 워킹 홀리데이 하다가 뭐 한국 들어오기 전에 조금 더 보고 싶었고 그 물어본 이유가 웬만한 한국 사람이면 시드니하고 시드니하고 서프스 파라다이스. 근데 그 얘기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시니하고 멜은 보조에서
Speaker A
가장 큰 대신인데 둘 다 그 차이가 뭐냐면 어 시니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당연히 다른 위기 있겠지만 멜은 사람 본 입장에서 어 시니 같은 경우는 그냥 미국 도시랑 비슷해요. 미국 대도시. 그리고 제 눈으로 하버브리 자고 오플하우스 다 보고 난 후에 볼
Speaker A
거 없어. 자라리 그렇게 할 거면 인터넷에서 그냥 사진 하나 다운 받고 다른 데 가는 건 낫지. 제 개인적인 위도 마찬가지데 솔직히 대더식 하면 멜은 제 고향이 있기 때문에 멜는 거지 관광으로 가기 좋은 것은 모르겠어요. 자라리 외곽 시걸 나가는 게 훨씬 그 자연 보는 게 훨씬
Speaker A
벌거리 많거든요. 그니까 스니하고 은근 자이도 하나가 이거 이민 국가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어느 지역으로 이민했느냐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지금 보면 어 시니이 일단 한국 사람 많고 뭐 레버넌 사람 많고 그 멜리스 사람 이탈리 사람 많아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멜은이
Speaker A
유럽풍은 확실히 있어요. 이 유럽풍은 이게 많다 보니까 예설 관련된 거 커피 문화, 음식 관련된 거 되게 발달됐거든요. 그렇게 얘기 많이 해요. 일단 날씨 멜퍼드 좋고 그리고 해변 멜포드 아름답고데 멜은 예술 스포츠 음식 커피 문화 그리고 밤거리 그 멜브는 옛날부터 뭐 라이브바 뭐
Speaker A
술집 클럽 문화 잘 돼 있었거든요. 네. 그 그런 문화 확실히 다르고 스포츠 같은 경우 호주리안 오픈도 있고 그 F1 그랜도 있고 큰 스포츠 관련된 이벤트들은 멜에 굉장히 많아요. 커피 무나 뭐 전 세계적으로 알려 있고 멜버론에서 추천할 해 줄
Speaker A
커피숍 있어요? 펠그리니란 커피숍이 있어요. 70년 전부터 세웠던 커피숍인데 타임 매신 타고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거의 인테리어 거의 그들어요. 하얀색 난방 백발 할아버지 거피 받고 있고 그 벨레그리니 하면 약간 그 옛날 그 호주 커피 문화 어땠는지 제대로 느낄 수도 있고 그
Speaker A
요즘 더 앞서가 있는 커피숍 굉장히 많아요. 저 이번에 갔을 때 우리 아들 좋아하는 커피숍인데 커피 값 내고 한 3불 더 내면 먹을 수 있는 컵 줘요. 뭐라 할까? 약간 밀 같은 걸로 만들어 가지고 세지 않고 그냥 뜯어 먹으면 돼요. 근데 매일번에
Speaker A
그런 얘기 있어요. 맛 없는 겁이 잡기 힘들어요. 동네마다 거피숍 있고 돌아다니다 보면 그 느끼는 게 하나가 분위기 좀 괜찮으면 맛있어요. 다음 뭐 소개실 만해? 이번 호주 갈 때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투아 한번 갔거든요. 그 원래 갈 때 그 가는데
Speaker A
있어요. 퍼핑 빌리라 기차 있어요. 한 150년 된 기차인데 아직 석탄수는 기차예요. 산속에서 그 코스러 가는 거 있어요. 다 기차 타이 열려 있고 애들은 올라가서 다리 내밀고 잡고 달 수 있는 기차예요.
Speaker A
그거 타고 거기 끈저 작은 농물관이 있어요. 마루 동물관이 있어요. 한 30몇 불. 그리고 먹이 3불이에요.
Speaker A
캔구루 다 돌아다닐 수 있는 건강 따로 있어요. 거기 알비노 캠그루, 알바이노 캠구르 두 마리 있어요. 이 먹이 그냥 제 선에다가 올려 놓고 이렇게 하면 갱그로 와서 먹어요.
Speaker A
그럼 사진 찍기 너무 좋은 거예요. 근데 그 다음 단계 해 떨어지기 전에 또 한 한 시간 자 타고 들어가면 필립 아일랜드이란데 있어. 필립섬.
Speaker A
유일하게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 사는 것이에요. 아침마다 나가서 사냥하고 밤마다 바다 올라와서 집으로 가요. 거기 앞에 이렇게 계단식으로 미자 다돼 있어요. 거 입장류 내고 단감해지기 전에 들어가면 사람들은 엄청 몰려 있어요. 거의 앉아 있어요. 갑자기 어느 시간에 뱅 마리
Speaker A
양 옆으로 이렇게 올라와요. 이 배그 한이 정도밖에 안 되는 친구들이에요. 우리 갔을 때 배인 많지 않았는데 500마리 이상 나왔어요. 많이 나 때 1 마리 넘게 나와요. 와이프 되게 놀래더라고요. 군 벌어 간다고 얘기했을 때 무슨 의미인지 잘 몰랐대요. 근데이 바다에서 나오고
Speaker A
집에 가지 걸어가는 게 이만한 병면들로 다섯 열 마리 한 겁에 열 마리 움직이는 게 보이는 게 내가 봤을 때 관광 중에 거의 탑인 거 같아요.
Speaker A
멜은 주변에. 지금 직강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켄지라 도시 있어요. 브리스 포드도 북쪽이에요. 거기에서 떨어진 비행기 탈 수 있다면 거기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포트 더글러스란 지역이 있어요. 거기는 그레이베리어 리프까지 가장 가까운 덫이에요.
Speaker A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서 뭐 스노클링하든 스쿠바하든 그거 산소 산초 보려면 거기는 들어가는 곳은 제일 좋아요. 근데 거기에서 또 볼거리 또 다른 볼거리 뭐 아까 퍼핑빌리처럼 산으로 올라가는 기차 있어요. 옛날 거. 그거도 옛날에 옛날에 거의 사탕수 많이 귀여워 가지고 그 기자에 그
Speaker A
이동시켰거든요. 그 지금 그 관광컷으로 돼 있는데 열대숲도 있고 바다도 있고 거기 주변에 벌거리도 있는데 거기서도 빙이듯 타고 또 들어가면 블루 그 에즈럭 그 세상에서 가장 큰 바위 거기 또 뱅기 타고 들어가면 거기도 한 2, 3일이면 벌거리 굉장히 많아요. 사막에 저는
Speaker A
호조 추천하는 것은 대ਿ이 아니에요. 대이 있는 거기에서 거기예요. 근데 보통 이제 우리나라에서 가면 패키지로 가면 시드이 갔다가 거기 하부 패키지 잘못돼 있어요. 아 저는 하면 시니 일단 절대 안 가요. 근데 느낀 제게 느낀 게 한국 사람 가면 한식 먹고
Speaker A
싶은 분 많아요. 그 음식 때문에 힘들 수도 있는데 연령마다 이게 사람들은 뭐 하고 싶은지 다르잖아요.
Speaker A
맞아요. 근데 제가 살아봤던 호주에 그레이베리엘리하고 울루루 아직까지 제가 그렇게 볼 만한 것은 다른 데 가봐도 그런 느낌 나는데데 없었어요.
Speaker A
그니까 호주 가장 가지고 있는 무기가이 자연 환경이거든요. 그 자연 환경 보러 가야지 그 정말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자연 환경이 있으니까 저는 호주 사람으로서 그 두 군데 제일 멋있었어요. 자, 오늘 그 호주 행 어, 좀 뒤 이야기 했는데 뭐 언제나
Speaker A
호주 얘기 저는 그냥 호침 없이 할 수 있지 뭐. 네 고양이자 오랫동안 살았던 것이라 그 지금 생각해 보니까 한국도 오래 살았던 거 같아. 난 호주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나도 잘 모르겠네. 자, 다음에 호주 얘기도 길게 하겠습니다. 하루 종일 할 수도
Speaker A
있어. 그럼 애들하고 좀 이런 시간 좀 줄겠지. 예. 또 호주에 대한 알고 싶은 얘기 댓글 달아주면 뭐 호주 전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알고 있으니까 어 정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늘 얘기하지만 요즘은 국어 약해.
Speaker A
초대 초대 꿀 [음악]
Topics:호주여행시드니멜버른캠베라필립아일랜드퍼핑빌리그레이트베리어리프호주자연호주커피문화호주관광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