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20주년과 멤버들의 생일을 기념하며 추억과 근황을 나누는 뜬뜬 DdeunDdeun의 에피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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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빅뱅은 20년 동안 음악과 예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해 왔다.
- 멤버들 간의 깊은 우정과 존중이 팀의 지속적인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 멤버 각자의 개성과 성장 과정이 팀의 음악적 다양성을 만든다.
- 팬들과의 소통과 기념일 행사는 멤버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
- 숫자 8은 멤버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행운과 복을 상징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빅뱅의 데뷔 20주년과 멤버 GD, 태양, 대성, 하하의 생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
- 멤버들의 과거 무대 경험과 연습생 시절, 데뷔 과정에 관한 에피소드 공유.
- 빅뱅 멤버들의 개인적 근황과 활동, 유튜브 채널 및 팬콘서트 일정 소개.
- 음식과 식감에 대한 이야기와 원할머니 보쌈 김치에 대한 긍정적 평가 포함.
- 빅뱅 멤버 간의 친근한 대화와 유머, 서로를 향한 존중과 우정 강조.
- 빅뱅의 음악적 색깔과 아이돌 힙합 그룹으로서의 독특한 위치 설명.
- 멤버들의 8월 생일과 숫자 8에 대한 의미, 중국 문화 속 복을 부르는 숫자 이야기.
- 과거 예능 출연 경험과 무도, 런닝맨 등에서의 에피소드 회상.
- 빅뱅 멤버들의 개인적 성장과 팀워크,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 표현.
- 멤버들의 스타일, 헤어디자인, 패션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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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88, 8년도 목일생. [웃음] 아, 네가 왜 껴? 아이, 아, 수임새. 아, 네가 왜 껴?
Speaker A
세게 딱 던졌는데 이게 갑자기 높이 올라가더니 옆에 있던 댄서 머리에 [웃음] 아 진짜로, 오 진짜로, 진짜로 사극, 사극 이런 거 [웃음] 사극이 어 안 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8월에 큰 행사들이 좀 있는데 오늘 그 빅뱅이 그 20주년이잖아요. 데뷔 20주년.
Speaker A
그래서 이제 콘서트 월드 투어하고 노래도 나오죠. 곡도 그 신곡도 나오고 아 저의 그다음에 우리 GD의 버스데이, 아 우리 하하의 스데이, 아 하하까지 지금 여기 껴 가지고 오늘 한번 좀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콧방귀] 또 진짜 진수 성상이 이거 저도
Speaker A
저지만 하가 아 얘 나오면은 또 아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반기남이라고 제가 지금 변명하겠지만 방송에서 한기 떼우고 들어가거든요.
Speaker A
그 고기 앞에가 실비 김치래요. 제가 또 한번 먹어 보도록 할게요. 보쌈을 싸 가지고. [콧방귀] 음.
Speaker A
식감이 아삭하고 아주 청량한 매운 맛이 나서 와 진짜 너무 맛있다. 원할머니 그 시그니처 메뉴 실비 김치까지 있으니까 딱 최향에 맞춰 가지고 왜?
Speaker A
아유 아유 아 너무 좋아. 너무 좋다. 아니 근데 야 아니 웬 아니 근데 [웃음] 나는 지금 오다가 아 부자마자 열 받네.
Speaker A
아니 웬 걸이가 들어오나? 걸 [웃음] 아침부터 왜 그래요 형? 아니 아침부터 왜 그래가지고 옷을 왜 그렇게 입어? 오늘 지디 오는데 이게 뭐야?
Speaker A
아 지디 오는데 양말은 신고 가야 될 거 아니야? 내가 갈 길 가는 거지. 야 뭘 쳐다봐 나 왜 [웃음] 제가 왜 그렇게 열 받지?
Speaker A
아 야 이거 아침에 너무 좋지. 기가 막히죠. 보쌈은 역시 그 51년 노하우에 원할머니 보쌈이다. 여긴 진짜 오래됐잖아.
Speaker A
아 너무 좋지. 여기 정말 왜 오래됐겠어? 음 야 근데 진짜 맛있다. 음 [콧방귀] 아 정말 맛있어요.
Speaker A
아이 뭐 좋아하네. 아유 이렇게 먹 매 먹겨놓으면은 하가 잘해요. 방송을. 참 [콧방귀] 기쁘다. 하루가 그지. 음 하나하나 다섯이가 있냐? 할머니 하나하나. [웃음] 너네 할머니 아니야. 우리 모두의 원.
Speaker A
그렇지. 원원 할머니 원마. 땡큐. 할머님 감사해요. 와! 오 달달히 야 오늘 또 이게 뭐 생일이라고 대 20주년이에요. 아 그리고 내가 솔직하면 우리 하아도 뭐 바쁜 시간 내서 이렇게 와줬지만 솔직히 빅뱅 먼저 잡혀 있는데 아 여기에 좀 본인 홍보하겠다고 낀 거 아니에요?
Speaker A
형 무슨 말이? 아니 나는 홍보 안 해도 돼. 얘네 나온다 그래서 아 그냥 나올게 했어요.
Speaker A
어 아 그래요? 예. 뭐 해 주시면 감사한데 안 해도 돼요. 아, 그리고 본인 채널이 있잖아요.
Speaker A
아, 근데 안 보잖아. 팬콘서트를 8월 22일 날 2일 날. 2일 날 얘네 얘네도 22일 날 한다면 아이 근데 어차피 가는 길이 달라요.
Speaker A
[웃음] 아씨. 가는 길이 달라. 제가 부탁하는데 애들 앞에서 나 자꾸 등한지. [웃음] 나 진짜 그래도 후배예요, 형요? 어.
Speaker A
어. 지금 오나? 왔어. 어. 좀 약간 긴장하는 거 같은데. 맨 어떻게 할 거? 그냥 악서할 거예요.
Speaker A
아, 당연한 거 아니에요. 우리 나는 뭐 그냥 동생들이니까. 나도야. 나도요. 너는 좀 어려울 걸. 지.
Speaker A
아니, 아니야. 아니야. 저는 그래도 뭐 대성이도 아유 [비명] 대생아. [박수] 아유. 아이 둘만 왜 일단 와.
Speaker A
아니, 빨리. 아, 아, 야, 이거. [박수] 아, 쟤 아, 쟤 들어. 아, 이거 뭐야?
Speaker A
야, 야. 네임 [목을 가다듬음] 형님. [웃음] 맞아. 야. 아 자 앉으세요. 일단 앉으세요. 야 진짜 반갑네.
Speaker A
아이 아 오랜만에 봤어. 아니 나는 우리가 좀 아침에 시작해 가지고 난 지디 괜 오후에 일어나잖아. GD 괜찮아?
Speaker A
앉았어요. 앉아 [웃음] 아 밤새고. 예 우리 태양은 태양은 아 저는 뭐 예 아 태양 태양 괜찮고 대생이 괜찮고 저도 뭐 예 저한테쯤 일어나 평소에 평소 어디다 해 평소에 평소에 아 거기다 왜 해? 아직 잠을 안 주셔 가지고 [웃음]
Speaker A
아 노력하네 노력하네 진짜 오랜만이다. 진짜 빅뱅으로 야 아 [박수] 20주년 됐어. 20주년 어쩌다 미쳐버렸다.
Speaker A
아 왜냐면 우리가 또 이제 그간에 20년 동안 함께 또 겹친 기간이 또 꽤 많이 있고 약간 무도가 2006년이잖아요.
Speaker A
저희도 2006년이었고 해가지고 그래서 10주년 같이 했잖아요. 아 맞아 맞아. 같이 했었고 태양 머리 멋있네.
Speaker A
야 아니 태양 이거 아 어떻게이 한다 한 뒤에 이거 이거 뒤에 나도 이걸 이거 붙인 건가 이거는 따로 아 이게 제 머리입니다.
Speaker A
어 여기만 따로 그럼 기억게 남기 아요 머리 잘 어울린다 그런가요? 어거 잘 어울려. 내 알고리즘에 헤어 디자이 걸리더라고.
Speaker A
현우요. 어. 내가 너네 걸 너무 많이 보니까 헤어 디자이 선생님 도쿄에 같이 가셨던 그지. 세 분 가셨지. 검종색 있고. 아주 섬세하게 잘 섬세하네. 원들도 근데 너무 오랜만에 뵙는데 그러니까 너무 오랜만에 좋아지셨어요 너무 진짜 저 오랜만에 본다. 나는 한
Speaker A
10 무도 이후로 처음 처음 보 아 진짜 그 정도야? GD는 나는 이제 유키스에서 보고 살쪘을 때 보고 어 벌써 [웃음] 지금 많이 좋아졌죠?
Speaker A
어 완전 지금 많이 좋아. [웃음] 아 오늘 왜 콘서트 갔었어? 아 같지 갔지? 추운 날 오셨어요?
Speaker A
맞아.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난 혼자지 뭐 어 막 막 석사명이 충 무자게 쳤네. 우리 코텔라 또 아 코텔라 아 나 너무 너무 좋았잖아. 나는 거기서 날바 귀순을 부를 줄 몰랐다.
Speaker A
[웃음] 아니 코첼라에서 에바 귀면 대성입니다. 어 자기 이름을 밝힌 건데 예 많은 분들이 모를까 봐 저는 대성이란 놈입니다라고 한 건데 그걸 또 좋게 봐주셔가지고 안녕하세요 대성님 [웃음] 그러니까 아니 코텔라의 한글이 이제 뒤에 LED에 박히니까 그게 큰 감동이더라. 좀 재밌는
Speaker A
무대를 하고 싶어 가지고 했다가 많은 분들이 또 그걸로 받으시더라고요. 코러가 25주년이었는데 트로트를 한 건 처음 상내도 다양성을 [웃음] 그러니까요.
Speaker A
아 또 나올 때 또 레게 편곡을 해 가지고 아 그러니까 아 진짜 아 [웃음] 내가 하니까 그렇게 쉬운 거야. 나는 20년을 넘게 걸어왔는데 레게를 레게기를 오랫동안 걸었거든.
Speaker A
아 저 안 그래도 그때 너무 고맙더라고. 어 레게 편곡을 해야 될 때 제가 뭐 얘기해 화영한테 연락을 해야 되나 이런 얘 아 나 연락 안 했지 안 했죠 어 잘했어 [웃음] 아 아 오늘따라 제가 왜 저러지 아 수
Speaker A
없지 빨게 [웃음] 생각을 해줬다 이거지 어 순간적으로 진짜 내개 하니까 아 진짜이 하영화 연락을 해 볼까 어 너무 고맙다 아 우리 그 대성이는 어떻게 좀 그동안 또 우리 뭐 집대성하고 뭐 좀 바꾸 다행히도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Speaker A
PPL 관리하느라고. [웃음] 형 제가 관리를 왜 해요? PPL을 PPL 많이 봤더라고. 아니야. 그래도 감사하게도 제가 근데 진짜 두 개도 아 진짜니 받고 싶다고 받는 게 아니야.
Speaker A
너 때문에 광고가 안 돌잖아. 아니요. 아니 그렇지 않아요. 오늘도 원할머니 계시는 거 같아. 할머니.
Speaker A
그랜마음. 그랜만. 근데 예능을 저도 패더로 형이 했잖아요. 제가 시작을. 그때 이제 형한테 배운 기술로 좀 이렇게 열심히 고금분통 하고 있다 보니까 또 많은 분들이 진짜 얘가 텐션이 2년인데 초반 텐션이야.
Speaker A
맞아 맞아. 엑스맨 텐션. 그래서 오히려 제가 저는 그런 차별화를 차별화를 뒀죠. 요즘에 유튜브가 여기저기 다 이제 편안함을 추구하잖아요. 나는 오히려 그게 레드 오션이고 어느 정도의 포맷이 갖춰져 있는 게 블루 오션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댄스 신고식은 없죠.
Speaker A
해요. 해요. [웃음] 예. 해요. 5세대한테 박아요. 5세대한테. 예. 라이즈한테 박아버려요. 그래 그래 좋아하더라고. 아니 근데 그 요즘 친구들도 알아야 돼.
Speaker A
우리가 가져 가야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나를 좀 알아야 돼. GD도 다 했다. 전 제 첫 그 예능이 놀러와야.
Speaker A
나 알지. 아 놀러와. 무도 나왔을 때도 재밌었잖아. 아 재밌었죠. 가이바이보하고 그 가이바이보하고 가이바이보하고 수격전하고 수격전이 재밌었는데 너네 런닝맨 때는 헬기 타고 내려오고 아 맞아요 맞아요 맞때가 오프링인데 헬기가 갑자기 그때가 판타 베이비 뮤직 비디오 촬영 중간에 갔다 오가지고 얼굴 막 다
Speaker A
꾀제하고 막 이래가지고 아주 그 빨간색 옷 입고 머를 들어갔다가 맞아 거기가 완전 논인데 거기다 물을 받아 가지고 게임을 했는데 GD가 측을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시죠?
Speaker A
그래서 이거를 이제 허리에다가 팽팽한 고무줄을 달고 뭐 이렇게 하튼 잡고 막 이런 근데 거기에 막 진짜 오래 있다 보니까 약간 진짜 그 개구리 냄새라 그러잖아요. 진짜 완전 그 퇴비 냄새하고 섞여 갖고 뻘 냄새. 그래서 지디가 진짜 열심히 했는데 지D가
Speaker A
진짜 자기도 기가 막혔는지 하늘을 보고 한번 어 [웃음] 실소를 근데 웃는데 걸음이 이렇게 내려와세 [웃음] 그때는 근데 그 사실 일부러 들어가는지 모 뭐로 들어가는지 사실어 그때는 그때는 형 진짜 전쟁이었어 전쟁 하는 게 맞는 거였지 그 그렇지 이거 47 54는
Speaker A
어떤 거요 5사야 47 2054 아니 근데 형님들 아니 GD가 8월 18일이라니까 야 근데 왜 얘네는 갑자기 20주년 전 [웃음] 아니 GD9은 여기 왜 안 했어?
Speaker A
아니 GD9은 왜 안 했어? 빅뱅으로 아 빅뱅으로 아 20주년 전 예 20주년 그리고 이제 제가 8월 14일 지용이가 8월 18일 하가 8월 20일 아 다 8월에 몰렸어. 8월이에요.
Speaker A
8월. 88년 8월 18일이라 GD가 888. 그럼 맞아요 맞아요. 아 원래 또 8이 그렇 그 중국에서는 이게 부자팔이 굉장히 예 무한 무한의 의미 복을 부르는 숫자거든요.
Speaker A
그래서 팔을 좋아하잖아요. 발음이 아마 복을 부르는 빠 이게 복 복을 부르는 숫자가 8이에요. 그래도 8에 미쳐 있을 만 하네.
Speaker A
아 [웃음] 아 맞잖아. 아니 무슨 아 팔에 미쳐 있다니 나쁜 뜻이 아니야 아니 나쁜 뜻은 아닌데 지D가 팔에 미쳐 있는 게 아니고 자기가 팔을 좀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자기 숫자들이 있어 태어났는데 팔인 거 그러니까 미치지 어 아 좀 팔에 대한 그런 애착이 좀
Speaker A
있을 것 같아지 없을 수는 없는 것 같아 아무래도 제 시그니처 뭔가 가사 같이 막 어 8년도 뭐 8월 18일생 땡 아 네가 왜 껴? 아이 아 수임새 아 네가 왜 껴? 나 그냥 저우 하나 아 GD 랩에 네가 초우를 하니까
Speaker A
아 저 순간적으로 깜짝 놀래 왜요 초우가 뭔지 처를 개선해 달라 뭐 이런 거 아니를 개선해 달라고 아 아 줘 미안해 [웃음] 뭐 뭐 했었죠 제가 8 뭘 가져도 너보다 많은 팔자 막 이런 딱 가져도 너보다 많은 팔자 아
Speaker A
이런 게 자연스럽게 팔을 많이 가졌데 제가 빅뱅 데뷔가 19일이에요. 맞아요. 이다음이 내 생일이야. 아 네상이는 빼. 아 저거 좀 쳐. 저 [웃음] 진짜 입 좀 쳐 저거.
Speaker A
예. 어 그래가지고 형이 말씀을 하셨다. 다 이동리 아 미안해. 미안 입어 [웃음] 뭐 하고 있었지? 생일 뭐 하냐?
Speaker A
생일에 뭐 하냐? 네가 얘기해 봐. 형 생일래야 뭐 하는 거야? [웃음] 아 그래가지고 아 저희가 거의 우리 형님 말이죠.
Speaker A
어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의 빅뱅 아고 제 생일보다는 빅뱅 빅뱅의 이게 아무래도 더 큰 거다 보니까 같이 이렇게 축하를 하자.
Speaker A
영상 19일에는 팬 이벤트가 기념 일이 더 크니까. 대성이가 생일이 어떻게 되죠? 전 26일입니다. 4월 26일. 그래서 4에 2 곱하면 8자가 되고 어 2와 6을 더하면서 8자가 돼.
Speaker A
그래서 나름 많은 팔자 맞 아 아 어떻게든 8로 맞추려 그러네. 예. 그리고 4월이니까 4월이니까 또 곱하기 2하면 또 2하면 8이 되고 [웃음] [박수] 맞네 맞네. 그럼요. 그럼요.
Speaker A
지디가 나와서 내가 한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게 대성이를 보던 그 첫 인상이 저 친구는 노래를 얼마나 잘하길 [웃음] [박수] 이게 멤버 구성이라는 것이 사실은 뭐 이제 내가 픽하고 이런 게 아니니까 저 친구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여기에 이제 합류를 했을까를 이제 생각을
Speaker A
한단 말이에요. 예. 저는 그냥 원래 보컬리스트가 되고 싶었어요. 노래도 잘하니까 대성이가 원래 이제 그 빅맘마 누나들이나 거미 누나를 보고 아 그 예 R&B 꿈을 키웠기 때문에 아 그러면 재성이는 춤을 처음에 못 쳤어요.
Speaker A
아예 예예 못 쳤죠. 그랬어? 대성이 느낌은 좀 어땠어요? 처음에 왔을 때 부담스러웠죠. 그 많은 기대가 나 노래 그 정도까지 못 하는데 [웃음] 큰났다. 어 큰일났다. 어 큰일났다.
Speaker A
나 노래 이렇게까지 못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지? 아니, 그리고 좀 약간 좀 태양을 봤을 때 느낌은 좀 어땠는지어.
Speaker A
아, 그래도 영배 형, 지영은 음, 회사 [목을 가다듬음] 중심이었어요. 그러니까 연애, 그니까 이미 연습생이지만 미래를
Speaker A
이래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회사에 빨리 따라가라 뭐 이랬던 거. 그렇죠. 그니까 우리 뭐 한게 없어요.
Speaker A
예. 그 형 무브가 있잖아요. 시그니처 무브가 연습생 때 내가 아직도 뭐 이거 있었어. 뭐 이래 가지고 뭐 하다가 어. 어. 기억나세요? 어 저 뭐야?
Speaker A
안잔 [웃음] 안전 뭔가 이런 무브가 형 무브가 예 아 그래서 형은 이제 각기 영배는 뭐가 있어? 파핑 파핀 내가 응 그때는 또 막 얘 그냥 막 이렇게 돌리는 입 아니 우산 우산으로 막 또 뭐 했었어 뭐 뭐 형 뭐 막 [웃음]
Speaker A
우 우산이 있어요 [웃음] 우선 아 뭔지 알거 아 이렇게 [웃음] 하는 거 그때 이제 막 저희가 무슨 뭐 평가도 이제 한 달에 한 번씩 있고 그래서 뭐 여러 가지 많이 준비를 했었어요.
Speaker A
그저의 시설 인터뷰를 질문을 받았고 처음이에요. 대성이가 그 당시 어떤 기분이었는지는 20년 만에 처음 듣 잘리지 않도록 따라가야겠다. 그런 마음으로 늘 버텼죠.
Speaker A
대성이 없었으면 어떻게 할 뻔했어? 어 진짜 저 잘 됐겠죠 뭐. 아이 뭔 소리야? 아니, 그리고 이제 어디를 우리가 이제 뭐 가더라도 거기 이제 오해쯤 뭐 있다. 이렇게 토주대감들의 어떤 그 포스는 본인들이 안 그러려 그래도 신입들은 느낀단 말이야.
Speaker A
알아서 느껴. 그래. 알아서 쫓아가지. 제가 좀 더 세가 심했어요. 아, 그래도 있었어. 그리고 저희 둘은 약간 그런 거죠.
Speaker A
그니까 원래 둘이 데뷔를 하려고 했었고 갑자기 그렇게 노선이 바뀌면서 새로운 친구가 들어오는 그 자체가 약간 저희들도 그렇지. 받아들리 이게 뭐지? 하는 그런 느낌이 있었죠.
Speaker A
듀스나. 그렇지. 그렇지. 그느낌 이런 걸 생각을 했었는데 보고 자한 어떤 선배님들이 다 그런 이제 힙합을 주로 하시고 저희도 그렇게 될 거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Speaker A
계속 덤블링만 연습했거든요. 네. 덤블링 왜 이렇게 연습을 했어요? 모르겠어요. 아, 기계 기계체적으로 유명한 또 중학교가 있어요. 성산중학교라고.
Speaker A
그게 또 근처에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그때는 그냥 되는 대로 다 배웠어.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그니까 가요계를 뒤엎을 비장의 무기를 그렇지 비밀 [목을 가다듬음] 변기네.
Speaker A
맞아요. 진짜 변기 아 그니까 최고의 변기였죠. [웃음] 변기어 어 약간 디스 들어갔다. 발 병 죄송아 죄송아 의도한 거 아니야?
Speaker A
아니야 아니야 최고의 변기 어 병기 변기 병기 어 그런 거였죠. 그리고 그 당시에는 그런 힙합 아이돌이라는 워딩 자체도 없었어요. 예. 아이돌이 힙합을 하는 것도 없었고 그 사실 빅뱅이 약간 이제 그런 기존의 어떤 아이돌의 좀 틀과는 좀 다른 틀로 나왔죠. 좀
Speaker A
프리하고 만난 걸로 따지면은 GD하고 태양은 30년 됐어요. 두 사람이 저희가 13살 때 와 가족이네 진짜. 그 그때 이제 저는 리틀 진우션으로 이제 활동하고 있었고 그때 이제 지용이는 Y지의 연습생으로 들어와서 들어와서 예 그때 이제 소개를 시켜줬어요 형들이. 음.
Speaker A
원래 지디는 그전에 SM에 잠깐 있었다고 얘기했거든요. 어, 맞아요. 맞아요. 근데 완전 조기 연예인 형 뽀뽀가 이렇게 올라가 연애 조기 조기 교육을 잘 받은 연애 조기 연애 조기 연애 [웃음] 조기 연애 GD가 뽀뽀부터 시작을 하고 아역부터 시작을 했으니까 진짜
Speaker A
조기 교육받은 연예인이 조기 연예인 하가 하가 몇 년이죠? 하가 몇 년이 아 전 비공식이 있고 공식이 있는데 [웃음] 비공식은 뭐예요?
Speaker A
비공식은 뭐예요? 비공식은 이제 나도 모르게 낸 앨범이 하나 있어 가지고 그때 그 비공식으로 낸게 그 그 왜 애들 얘기 나오죠? 팀 팀이에요. 팀 아 그거는 이제 공식 아 그건 공식 공식 아 비공식은 솔로 아 아 솔로로 왜 하늘은 이지운이랑 같이 나왔었어?
Speaker A
아 근데 근데 왜 그걸 비공식으로 치는 거야? 그 나의 기억에서 없애고 싶어. 아 진짜 그 노래가 뭔지만 좀 알려주니 아니 아니 아 좀 알려주세요 하지 마 검색해도 안 나와요 이 나오지 나오지 안 돼 안 돼 노래가 나오지 아 지금 검색하고
Speaker A
계시네 하지 마 하지 마 노래 제목이 뭐예요 하나 더갱 아니 상 얘기하지 마갱이요 더 더갱 많이 더갱 더갱 더갱 더갱 어 더 하가 좀 그런 걸 신했을 때요 저기 그 입태원에서 살았어 가지고 진짜 없어셨네요음 더 아니 실수했어 실수했어
Speaker A
대성이는 데뷔가 2006년이죠 2006년 픽으로 한 거니까. 그리고 영배도 한 진짜 빨리 했지. 영배도 아 본이 아니게 아역 형도 아 맞네 대성이도 진짜 하는게 많아요.
Speaker A
너무 많지 진짜 쟤 뭐 드럼치죠 뭐 영어 배우죠 뭐 뭐 아니 쟤는 진짜 하는게 엄청 많더라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그냥 좀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는 성격이기도 하고 그래서 하루를 좀 이렇게 좀 알차게 보내야 쉴 때도 좀 편하게 와 그냥 빡빡하게 하루 스케줄 그죠?
Speaker A
진짜 어느 정도냐면 서로 지금 못 본지도 좀 되고 그래서 대성한테 오라면 연락해서 뭐 잘 지내니? 뭐 뭐 해? 그러니까 지금이 하루 루틴이 저희 스케줄 한참 바쁠 때보다 더 왔다. 더 [웃음] 어떻게 얘기해 봐.
Speaker A
진짜 아침부터 저녁까지 답을 진짜. 근데 왜냐면 이제 아침 9시에 이제 필라테스를 시작을 하죠. 빌라테스 예 뭐 그렇게 하고 그 월수금 레슨과 화목 레슨을 나눠 가지고 뭐 월수금은 언어 그리고 보컬 드럼 아 뭐 화목은 뭐 악기 뭐 이런 식으로 하고 아
Speaker A
그니까 레슨을 하루 종일 봤더라고 그 뭐 구청에 다리는 거야 그럼 한 방에 다가오는 [웃음] 거야 프로그램이 많거든거나 구정 너무 놀게 키오스크 교육법도 있더라고 [웃음] 아 그거 그거 받으세요 키오스크 교육법 키오스크 잘 못 쓰잖아요 아 제가 한번 맥도날드 갔다가
Speaker A
할머니가 앞에서 어쩔 줄 몰라. 이제 그 앞에 매대에서 안 받으시고 무조건 거기는 다스크 그런 데가 많으니까 뭐 어쩔 줄 몰라 하고 계셔서 하님 제가 좀 도와드릴까 하니까 아 너무 고맙대 그래서 내가네 하고 했는데 나랑 [웃음] 나랑 속도가 비슷해 잘 못는 거는데 뒤에
Speaker A
성산중학교 애들 있었었어. 걔들 막 나보고 수근수근 그러고 있어. 너 이리 와봐. 성산중 애들 최조 잘하는 애들이 우리가 아 그랬어. 내 아들 선산중이야. 아 성남 중이 기계 제주예요.
Speaker A
아니야 [웃음] 거기 아 근데 거기가 기계 기계 체주가 동네가 최고를 매일 가서 거기 가서 배웠어. 거기 애들이 다 국가대표된 애들이 국가대표 선발하는데요. 우리 아기 선배네.
Speaker A
아 드려. 아니 학교를 다닌 건 아니고 어때? 아 공통점이 많다니까 [웃음] 똑같네. 똑같아 그냥 씨 아 그래 갖고 어쨌든 저 키워스를 키워스를 할머니를 도와드리잖아. 그데 나랑 속도가 비슷했어. 그래서 뒤을 들어볼까 성상 애들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얘들이 수금 걸리길래 이리 와.
Speaker A
그래서 너네가 대신해 줘. 대신 말하면 너네는 내가 어떻게든 끝까지 추격해서 이름표를 찍어 놨어. [웃음] 얘기할 거고 대신 내가 너네 걸 사 줄게. 이렇게 끝냈어. 그리고 구청에 갔더니 내가 또 마포 보안관 또 됐어 갔는데 키워스 그 교육반이 있는 거야.
Speaker A
어 있어요 있어요. 너무 가보고 싶은 거야. [웃음] 다 똑같이 했으면 좋겠어. 균일하게. 어떤 데는 주문하기가 여기 있고 어떤 땐 여기 있고.
Speaker A
맞아 맞아. 되게 헷갈려. 터치가 안 먹을 때 있고 그니까 한꺼번에 안 먹었던게 한꺼보에 될 때가 있어맞.
Speaker A
아 그러면 그 거기서 맨 맞아. 예전에 그 힙한 거의 원조였는데 얘가 연예인 중에 아마 그 지금은 x로 바뀌었지만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영향력 1 1이었어 얘가 거의 그랬었대 그니까 그런 신문물을 가장 많이 받아들이는 친구였는데 신문물 신문 약간 트렌드 섹터
Speaker A
예 트렌드 섹터였는데 지금은 이제 키오스크를 어려워 어려워 자 형 그러면 은행일 핸드폰을 할 수 있어요 하죠 못해 저 못해요 저 못해요 나도 못 해 야 은행일을 못 하면 어떻게 너 재산을 어떻게 그만 어떻 그만은 어 재산을 어떻게 하려고
Speaker A
관리해 주시는 분이 계신데 아 그래 관리하는 분이 있어도 너 체크해 믿어 사람을 믿어 [웃음] 그 나 기계도 못 믿어 그래서 내가 직접 가는 거야 은행에 은행이 직접 가세요 가지 은행 사람이 해가 저는 다 모 거의 모바일은 웬만해선 다 모바일 말을 해 가지고 아는 건
Speaker A
하는데 이런 건 하나도 없어 아 근데 편한 건 사람이 딱 아니에요 그래서 저도 전화할 때 그 기계가 해 주는 것보다 굳이 기다려 가지고 그 상담원 그건 나도 나도 그건 우리가 뭐 공통적으로 다 옛날 아까 그런가?
Speaker A
그리고 나한테 아니 기계들이 유도리가 없어서 그래 뭐 하나은행 우리 은행 이게 막 오잖아 문자 근데 이걸 믿어 약간 이제 하가 말하는 건 가끔 이제 이런 거 피싱이라든가 예를 들면 이걸 잘못 눌렀다가 정보가 그니까 그런 거 때문에 저도 아무거나 눌러보진 않아요.
Speaker A
맞. 그 혹시 그 URL 같은 거 진짜 잘못하면 아 형 그러면 입금하고 이런 것조차도 다 은행에 가시는 직접 사람을 만나줘요. 사람을 만나서 급할 때는 하는데 웬만하면 내가 가지. 한 번에 몰아서 이렇게 호스트에 계좌 다 적어서 가서 이걸 내면서
Speaker A
와 형 대단하시네. 아 대성이 다 본인이 하나? 저는 그래도 예 어렸을 때부터 제 우리 태양은 저도 제가 네 아 대성이는 아예 거의 초반부터 본인이 다 했고 진짜 저는 대뷔하고 한 2, 3년 뒤에 아 이건 내가 알아야겠다 싶은 느낌이
Speaker A
들어 가지고 부모님한테 잘 말씀드 제가 그때부터 다 관리했는데 그러면 뭐 행사를 했다 그러면 이거 이거 비교해서 이렇게 들어오고 비고하고 다 이거 네가 맞춰 보는 거야.
Speaker A
그것까지는 아닌데 그래도 그 정상 미팅을 하죠. 그렇죠. 세무사님이랑 그런 미팅을 하고 이거 한 계기가 패턴이에요.
Speaker A
왜요? 왜요? 왜냐면 그 전까지는 저희가 막 그렇게 큰 수입본이 있지도 하 않았고 근데 이제 패턴 하면서 이제 형들이 계속 카메라 꺼졌을 때 세금 얘기하시고 막 이런 걸 얘기하는데 제가 옆에들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제 자신이 너무 과보 같아서 그때 이제 공부를 하려고 했던 거죠.
Speaker A
아 대성이가 사실 그때는 뭐 이제 막 이렇게 뭐 얘기하면은 못들은 적 하고 그러더라고. 다듣고 있었구나.
Speaker A
근데 좀 몰라서 못 껴들었던 거죠. 근데 그 인생 수업을 공짜로 매주받으면서 말하네. 그리고 그때만 해도 이제 대성이가 뭐 거의 그 20대 초반 그죠. 19 20살만 19 20살 때였으니까 아 대성님 그때 많은 걸 배웠네.
Speaker A
예능도 배우고 그럼요. 저의 이런 애티튜드가 다 아직도 그 전신이 그게 그때 형 사랑의 게임 기억하세요.
Speaker A
혹시 1학 때 아 알죠 알죠 사랑해. 그게 대실패를 했어요. 그때 이제 뭐 대나무숲이였는데 웃음도 안 나오고 벌레가 너무 많이 꼬여 가지고 아 내 잊을 수가 없어.
Speaker A
촬영 중단이 됐어요. 다른 분들은 그냥 앉아서 대기실해서 아 어떻게 하냐 어떻게 하냐 뭐 이러고 있는데 유일하게 없던 재석영이 그냥 가셔 가지고 PD 님들은 잠깐 다 모아 가지고 막 회의하고 미팅하는게 난 너무 멋있어 보니까.
Speaker A
응. 아 저게 정말 참된 호스트의 어 해도구나라는 거를 또 말 안 하면서 혼자 그렇게 아니 일박일 동안에 이제 분량이 있어야 되는데 간골 마을이었나?
Speaker A
대만 대나무 숲에 둘러싸인 너무 이쁜 마일인데 구나. 애들이이 빛을 애들이 처음 본 거야. 거기 있는 대나무 숲에 있는 벌레들이 다 나왔구나.
Speaker A
하늘을 덮었어. 하늘 메뚜기 재앙이었어. 메뚜기 제앙. 그래서 말을 하면 벌레가 입으로 들어가 들어가 가지고 예. 그 정도로 그래서 그때부터 금을 쳤구나.
Speaker A
맞서 금을 쳤다 여름에는 대성이 하루 루틴을 좀 얘기했는데 그 이러다가 갑자기 태양은 뭐 형 근데 요즘 또 유가 때문에 저는 아주 심플합니다.이 작업하고 일하는 거 외에는네 가정에 충실하는 아 집돌이구나 집돌이 저는 거의 원래부터도 좀 집돌이었어 가지고네 거 집에서 모든 걸 다 하죠.
Speaker A
아침 먹는 스타일이 어때요? 어렸을 때부터 안 먹었었어요. 예. 조금 아침 먹는게 좀 잘 맞는 체질은 아닌 거 같더라고요.
Speaker A
몇 시쯤 첫게요? 12시요. 아 그러면 그 앞에까지 다 공복이야. 공복에 이제 운동도 하고 네. 할 걸 하고 12시에 첫길을 먹고요.
Speaker A
그리고 나서 하고 싶은 것들 하고 집에서 쇼핑은 어떻게해? 쇼핑은 그 20살 한 중후반 때까지 좀 열심히 했던 거 같은데 잘 안 하는 거 같아요.
Speaker A
아 그래? 네. 그니까 물론 이제 좋아하는 옷들 브랜드들은 다 당연히 있고 쇼핑을 많이 하 가서 아니면 이겨 아니면 그 뭐 왜요?
Speaker A
아 궁금해 아 궁금해 어떤 쇼핑몰 가는지 알아보려 그는 거 아니 개인적으로 [웃음] 지난 대양 입는 스타일을 좋아해 가지고 아 근데 요즘에는 워낙 또 온라인에 잘 돼 있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신상들 뜨면은 이제 온라인으로도 많이 구매하고 오 그 제가 좋아하는 몇 개 브랜드들이
Speaker A
있는데 그런 데는 이제 직접 가서 보고 사고 그 정도예요. 예. 지들은 몇 시쯤 좀 하루 일과를 좀 시작해요.
Speaker A
일 그쯤 너무 바른 생활이라 아 또 어저께였도 연습하고 어제 새벽에 미팅하고 멤버들은 한 12시쯤 가고 더 남죠.
Speaker A
남아서 더 좀 하고 더 미팅하고 그리고 들어와서 내일 고르다가 여기 왔죠. 내일을 고르다가 여기 온 거예요.
Speaker A
예. 형 이거 고치셨어요? 손톱 물었다. 아니 아직 못 고쳤어. 어 근데 형 깨끗하신 거 같어요.
Speaker A
아 진짜 아 GD도 좀 이거 예전에네네 저 이거 고쳐줘요. 아 진짜로 나 이거 합니다요 지디 따라하는게 아니라 [웃음] 아 근데 누가 봐도 지D 따라하는 거 아니야?
Speaker A
할래 하는 거야? 누가 봐도 아 이걸로 이게 뛰다 뺐다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자기 손톱 내가 이거 너무 파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Speaker A
아 얘기해 얘기해 얘기해. 그니까 막 이런 식으로 이렇게 때로 떨어져. 떨어져. 어, 여기 잠깐만. 붙이는 거 아니야?
Speaker A
이런 거예요. 이렇게 띄는 거예요. 어머, 너 손톱. 잠만 이거 봐봐. 어, 예쁜데. 꽤 예쁜데.
Speaker A
이제 뜯는 버릇을 고쳐서 아, 진짜. 그런데 지디어 그거 한번 붙여 봐도 되니? 저 봐도. 저렇게 좋아할 줄 알았어.
Speaker A
[웃음] 밖에 나와서만 저러는 거. 지디야 한번 좀 줘봐도 되겠네. 여기다 디디야 그러면 하나 남는 것 또 없니? [웃음] 어. 어 진짜 죄송해. [웃음] 어 형이 하니까 미치겠다. 어 너무 싫다.
Speaker A
아니 [웃음] 어 뭐 어 아 이러면 저 손가락이 어 어 너무 싫어. 아 너무 싫어.
Speaker A
[웃음] 4점 삼정 삼정 다죠. 삼정? 어 싫어. 싫어. 아 그리고 멀리서 보면 그냥 초장 묻은 거 같아. [웃음] 그냥 초장 묻은 거 같아. 해먹다가 잘못가지고 아니 야 너 지금 봤잖아 하던 거 아니야 아니 뭔가 형이 옷이랑 난 손톱에 곰팡 [웃음]
Speaker A
아 이거 떴다 붙였다 하는 거네 떴다 붙였다 하는 거야 처음에 붙일 때만 좀 세게 붙여 붙여 놓으면 아 그리고 지디야 고마워이 참 나왜왜형 지디가 또 이제 가끔 어디 이제 콜라보잖아요 나한테 또 보내줬잖아 아 나 뭔줄 [웃음] 알아 뭔 줄
Speaker A
알아 뭔 줄 아형 형 한번 신는 적 있었는데 딱 진짜 내가 귀한 날 한번 딱 신었어. 이 이렇게 걷더라고. [웃음] 이거 부여질까 봐 이렇게 야 내가 내가 언제 그렇게 걸어 그렇게 걸어 진짜 그렇게 걸 아니 내가 근데 진짜 그거는
Speaker A
실내에서만 딱 한 번 신었어. 지드가 보내준 거 딱 해가지고 진짜 조심스럽게. 어 진짜 조심스럽 진짜 진짜 조심스럽게 그어 밟으실까 봐 [웃음] 밟으실까 봐어. 어 근데 그때는 이제 세신발은 밟아야 되는데 그거 못 바뀌는데 그 제일 때 보내줘서 보는 시설 있잖아요. 다 왜 또
Speaker A
주변에 이거 뭐예요? 아 지디가 예쁜에서 [웃음] 아 근데 말투 진짜 꺼드럭되는데 어 이거 그 못 구했었어 하가 하가 너무 부러워 형 이게 뭐야 지디가 아 좀 그때 흥문했었어 지들은 나와 같이 있어 내 방에 딱 그래서 잠을 좀 잘 자야 되는데
Speaker A
저 되게 잘 잘 된 거들 중에서 잠이 제일 많아요 아 몇 시간이라 자 지는 몇 시간이 아니라 어 그 자라 그러면 거의 하중 하루 진짜지 않 기본 12시간은 기본 [헉 소리] 영류아야 그 아니 근데 진짜 그냥 풀로 12시간을
Speaker A
자 어 저는 그걸 안깨요 야 근데 잔류가 없나 보다나 [웃음] 아 2 3일을 잔이 진짜 콘서트 투어 돌다가 거기서 한 3일 정도 시간이 남았는데 이제 계획을 나름 짜놨었어요. 그냥 오늘은 이제 쉬고 쇼핑을 해야 되나 뭐 해야 되나 뭐 이러고서 자꾸 일어났는데
Speaker A
옮겨야 된대요. 이동해야 된대요. 그래서 어 봤는데 어 실차가 이게 말이 안 되 말이 안 되는데 했더니 이제 여쭤봤더니 매니저분들이 오고 가면서 이것만 했다고 하더라고. 아름시 야 아니 그럼 지디는 이렇게 해외 투어 다니고 그러면 시차 같은 거 별로 못
Speaker A
느껴 시차가 없어 와 대박이다. 이미 한국에서도 시차가 없는 생활을 하고 있 하고 하다 보니까 근데 거기 가서도 또 새벽에 자요.
Speaker A
그런 아 현지에서도 좀 새벽에 자고 비행기 타서 뜨기 전에 잠들어서 도착하 와 완전 보기네 진짜 좋다. 음 아 그거 진짜 좋잖아요. 너무 좋다.
Speaker A
안 자는 날도 너무 많아서 뭐자는 살인가? 예. 그래서 약간 그런 거 같아요. 뭐 한 12시간씩 통으로는 난 못 자거든요.
Speaker A
허리 아파서 못 자 못 자요. 통으로 자. 태영은 깊게 잠드는 편이 아닌 거 같아.
Speaker A
그니까 좀 잘 깨고 주변에 소리 예민한 스타일이어 가지고 좀 부럽죠. 대성일은 좀 어때요? 좀 전 좀 잘 자요.
Speaker A
아 여기는 [웃음] 진짜 여기 집중에서 딱 자고 일어난가? 군대 갔을 때 같이 이제 그 생활을 한번 같이 한 달인가를 했었거든요.
Speaker A
와 정말 그 군대에서 정해 준 시간에 너무 딱 맞는 거예요. [웃음] 10시 딱 9시가 되면 딱 이제 취침 준비를 하잖아요. 그래서 바로 잠들어서 와 진짜 부러워 딱 5시에 이미 먼저 깨서 딱 군복 입고 다른 의미로 시차가 없어요. 저도
Speaker A
그냥 저도 언제 어디서든 잘 수 있고 얘는 보면은 딱 그 스위치가 꺼지는 거 같아요. 어 그냥 다 그냥 그 시간이음 5시간 6시간이면은 그냥 알아서 눈이 떠져 20대 때는 특히 좀 약간 그 새벽에 어떤 그런 시간들 그 되게 좀 귀하잖아요.
Speaker A
많이 귀하지. 그거를 좀 하다 보면은 좀 점점 좀이 시간이 좀 늦혀져서 늦게 자기도 하는데 반장해 그거 대성이는 옛날부터 일찍 잤구나. 저는 그게 아깝지 않았어요. 하다못 휴대폰을 하다가도 살짝 잠이 온다 그러면 그냥 바로 자버리는 스타일이고 그래가지고 그래서 그 생활에서 저랑 이제 뭐
Speaker A
주원이형 경 우리 빈진호 성빈이형 이렇게 있으면어 아 재밌었겠다. 같은 이제 일을 했던 사람들이 보니까 얼마나 막 팔기가 많지 죄송해요.
Speaker A
바로 자니까 이게 궁금한 거죠는. 야 어떻게 그렇게 바로 자 이렇게 뭐 너는 같이 좀 이렇게 얘기하고 그러고 싶지 않아 했더니 그런 시간이 약간 좀 자기는 예 낭비처럼 느껴진다는 거. 아 무슨 그게 또 너무 강기 관리를 되게 잘한다. [웃음]
Speaker A
너무 강얘기하신다. 그게 아니고 저의 변은 또 그거죠. 어 하루 종일 같이 있었는데 예 아침 5시부터 6시부터 일어해가지고 왜 굳이 아 야 그래 굳이 밤에 얘기를 해. 아 얘기하는 맛이 있거든. 맥주 한잔 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Speaker A
왜 그 그걸 이해 못 해 주냐? 우리 약간 서운했거든. 서운 나도 서운하다. 딱 그렇게 아 형 그 얘기를 낮에 하면 되죠. 왜? 형은 이해하지 않?
Speaker A
아, 그 이해가 됐어. 감성적인 시간대가 아니잖아. 어, 약간 형들에 비해서 몇 년 또 젊은 그 느낌이 있네.
Speaker A
아, 그래요? 요즘 스타일이잖. 요즘 스타일. 아. 아, 그렇죠. 그죠. 그죠. 어떻게 보면은 아니 일할 때 충분히 같이 있었는데 어디 어떻게 보면 이렇게 잘 보면은 [웃음] 어, 역시 아, 그러분 여기 잘 보면 어, 이거 좀 m인데 약간 아, 대성이가 그리고 약간하고 우리
Speaker A
그 태양의 춤 스타일을 특징적인 것들을 잘해요. 수 했죠. 아, 오랜만에 좀 대성씨 좀 보여 줘요. 우리 GD 형과 좀 우리 태양형의 스타일을 예. 한번 해 줘요. 야. 네. 내가 우리 또 왔으니까요.
Speaker A
그러니까 굿보이가 제일 유명하잖아요. 굿보이. 저는 제가 굿보이 중에 좋아하는 안무가 이거이 껌 검은무 있잖아요. 이게 저는 뭐 그냥 정석대로 이렇게 하는데 지영은 어깨나 이런 라인이 이뻐 가지고 많이 쓰죠. 그래가지고 여기 막 이렇게 내리는 거.
Speaker A
어. 어깨를 좀 많이 내리고. 예. 막 이렇게 하고 그리고 걸을 때도 그냥 안 걷고 뭐 이렇게 하다가도 갑자기 아. 뭐 [웃음] 그니까 오굿볼 제가 뭐 이거 이거 뭐이 뭐 있잖아요. 이런 거 있으면 저는 그냥 이대로 하는데 지금 기역은 약간
Speaker A
이렇게 아 그렇지이 상태에서 어 이게 이거 연습 명상 있어 있어요 근데 뭐 이런 라인을 해도 영배형은 가다가 팍 뭔가이 팝이 있 아 이게 팝이 있구나 팝이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영배형 또 갑자기 뚝 뚝 끊어주는게 있고 지형을 늘려주고
Speaker A
아 저는 그 중간에 어딘가에 있죠 어딘가에 정석 정 이런게 있는 거죠 그 대성 정석으로 하고 약간 이제 우리 그 태양은 약간 이제 좀 퍼핑을 좀 간결하고 잘린 호박 한 여름에 쭉쭉 늘어나는 약간 생각 같은 그런 생각 엿 같다는 건가? 쫀득쫀득하다는
Speaker A
거지. 기본적으로 같다는 말인가? 기본적으로 쫀득쫀득하고 맛있는 여인데 근데 이제 여긴 전 호박라 딱딱하면 바로바로 떨어지는 그 강결한 호박시고 여기는 이제 좀 쭉 쭉 줄어지는 생각이다. 아 표현이 괜찮네.
Speaker A
누가 참 예 [웃음] 어 좋은데요?이 이 빅뱅으로 다시 모여 가지고 또 노래를 또 내고 활동을 하고 스케줄 서로 조율하고 이것도 좀 쉬운 일은 아니었잖아요.
Speaker A
원래는 19 말구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요. 한 회사였고. 그렇지. 그지 요번에는 이제 20주년이어서 한 1, 2년 전부터 저희끼리는 내부적으로 이제 구성 정도를 하고 있었는데 막상 하려다 보니까 회사도 이제 다르고 다르지. 저희끼리는 같이 있어서 이제 그냥 단체방에서 우리 이렇게 하자
Speaker A
하고 끝내도 나도 내 사에 말할게. 어, 너도 내 말해. [웃음] 이렇게 말하고 회사를 통해서 어떻게 회사에 피드백이 [목을 가다듬음] 왔는지 다시 와서 이렇게 왔네, 저렇게 왔네 하면 오래 걸려요. 조금. 어, 더디겠네.
Speaker A
빅뱅은 또 Y이지의 아직도 또 이렇게 소이 돼 있거든요. 예. 그니까 또 그 본사와도 또 얘기를 해 이게 좀 거쳐야 될 것들이 많은 거예요.
Speaker A
아네. 각자 조율할게 진짜 많겠네요.음 맞아요. 서로 이제 얘기를 더 많이 하는 거 같고요. 저희 셋시서 이거 듣고 나니까 이번 20주년이 콘서트가 더니까 이게 대단한 어 적이 되겠네. 너무 감사한 거 같아요. 일단은 20년 동안 이렇게 그래도 많은 분들한테 사랑을
Speaker A
받고 또 코첼라도 그렇고요. 투어도 그렇고 활동 이어갈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너무 감사한 일이고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Speaker A
어, 그리고 심지어 이번 규모가 빅뱅할 때보다 더 큰 규모예요. 내가 알기로는 한 17개국인가 다 오픈이 된 건 아닌데 17개국.
Speaker A
아, 이게 저희는 처음 해보는데 스테디움 투어서 [헉 소리] 이제 다 스테디움만 돌게 됐어요. 아, 감사하겠.
Speaker A
아, 우리 하도 이제 팬권스였어. 하나 있어요. [웃음] 왜 자꾸 왜 아니, 좀 알고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니까 아니, 우리 빅뱅도 알고 있어야지.
Speaker A
이게 이게 확실히 그 많은 후배분들은 감사하게도 저희 덕분에 이렇게 뭐 세계가 열어졌다 케이파 뭐 이럴 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 우리이 투어는 온전히 또 지금 활동하는 후배분들 덕분에 우리가 또 이렇게 [콧방귀] 하는 거 빅뱅 활동할 때도 이렇게 못 했어요.
Speaker A
저희는 규모로이 정도 규모로 아 역시 그 본인 채널을 또 운영하다 보니까 아 정리를 역시 일단 노래가 너무 좋은 노래들이 많잖아요.
Speaker A
이번 또 신곡도 그죠? 네. 아이 친구 너무 [콧방귀] 궁금한데. 어떤 장르? 어떤 노래요? 어떤 노래?
Speaker A
장르. 장르라 우리 많이 바지 않아. 어 기존에 빅뱅의 어떤 그 노래 아 예전에 있던 곡들 중에 뭐 거짓말살이에요. 뭐 이런 거 있잖아요.
Speaker A
어 근데 정말 신기하게 첫 번째 성공계 될 곡은 곡은 없어요. 장 저희가 했던 장 했던느낌 아주 새로운 느낌으로 해야 될 거 같아서. 하지만 이제 그 안에 저희의 감성이 녹아지. 빅뱅인데 뭐 멤버 이제 체제도 5인에서 이제 3으로 막힌 상태라서 새로운 뭔가
Speaker A
사운드를 또 만들어야 되는 숙제도 저한테는 있던 거라 뭔가 이거 어디까지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들어보시면은 생각이 들 수 있는 근데 이게 22일 아니에요?
Speaker A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럼 공개됐을 텐데. 그러네. 아 우리 뭐 어떻게지 뭐 한 거야? 경계 아 경계가 된 다음인데 왜 그랬어?
Speaker A
아 제목은 빅이에요. 빅 빅 아 괜히 그랬네. 들어보셨죠? 아 좋았지. 없던 장 없던 장르였어.
Speaker A
여때가 너네 안 했던 장례? 들었어? 어 들었어 들었어 근데 빅뱅스러운게 너무 신기 프죠 [웃음] 비아지 어 근데 맞아요.
Speaker A
어 맞아씨 진짜요? 맞아요. 그고 저희가 사실 빅뱅이라는게 그룹 이름이다 보니까 많이 쓰이죠. 어쩔 수 없이. 근데 뱅뱅뱅했었고 요번에는 처음으로 빅이라는 단어에서 갖고 와어요.
Speaker A
감칠맛이 엄청 납니다. 아 기가 막혀요. 어 지디가이 정도로 얘기할 정도면 아 감칠 맛이 나더라고.
Speaker A
어 그러세요? 장난 아니더라고. 계속 팀이 나 미칠 거 [웃음] 같아. 아 진짜 야 한 수설만 해 봐 봐.
Speaker A
어떻게 어떻게 어디봐 침이 나올 것 같다는게 뭐예요? 어, 약간 처음으로 그런 조금 각자 멤버 이름을 말한 적이 별로 없어요.
Speaker A
어, 뭐 지드르곤 이런 거는 나는 태양 이런 안녕하세요, 대선입니다. 했는데 개인의 이름을 크게 그렇게 들하지 않는데 요번에는 뿌려의 첫 번째 가사가 BB G대성이 그냥 이렇게 해요. 그래서 이름 부르는 막 그런 거 있잖아요. 돌려서 동네마다 부르 아 동네마다 부르듯이
Speaker A
거기서 가져온 느낌 있는데 그게 되게 사운드가 생각보다 대성이가 코첼라에서 뭔가 깬 거 같아요. 그래서 대성이를 어디에 붙여도 되게 세련데 보이는 아 대성이가 드디어 이제 팀내 입지가야 20년 걸렸습니다. [웃음] 진짜 아 감사합니다. 지용이 형이 인정한다 이제. 야 야 이신
Speaker A
잘 버텼다 이제 드디어 네가 대생 정확하게 들어보셔서 아시는 것처럼 어 제가 또 바람이 약간 그렇잖아요.
Speaker A
그래서 대성인 가사는 대성이에요. BBGT 대생에 아 약간 대이 대이 어 아 근데 지D가 자기 이름으로 제가 바람이 좀 그렇지 [웃음] 까나가 됐다. 아, 제가 제가 얼마 전에 솔직히 이게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제가 저를 이렇게 전 웃기면 좋아하거든요.
Speaker A
어, 근데요. 웃기면 좋아요. 전 웃기면 좋아요. 저는 뭐가 됐든 절 희화하거나 뭐 어떻게 해도 웃기면 돼요.
Speaker A
전 그냥 웃기면 좋아요. 어, 근데요. 근데 이건 웃겼어요. 웃겼는데 기분이 아, 뭐지? 뭔데요? 그 저기 르센의 친구들 야호가 야호가 맞아 맞아요.
Speaker A
모르는 분이에요. 모르는 분이 이제 호 혼자서 20명 뭐 15명의 성대사 제가 있는지도 몰라요. 저는 그냥 첫 번째 누구 세 번 두 번째 누구 근데 제가 한 세 번째 나오고 영점 몇 초에 지나가거든요.
Speaker A
근데 저는 끝까지 한번 들어봤는데 저만 놀린 거 같아 [웃음] 유일한 조롱. 아 그 제가 하는 건 말이 안 돼요.
Speaker A
아 저 아 근데 저도 그거를 보기 전에 저는 봤어요. 제가 듣게 다른 분들은 들으면 어 비슷해. 아 저럴 거 같다. 저럴 거 같다. 이러는데 제 거만 너무 짧고 너무 빨리 지나갔는데 그 세 번째 들어간게 너무 싫고 아 너무 웃기다.
Speaker A
그야 [웃음] 그까 이게 뭔 소린 아 이게 아데 정확히 이렇게 해서야 제가 그거를 제가 그걸 계속 듣고 따라해 봤다니까요.
Speaker A
야 근데 너 잘한다. 제가 저를 따라하는 분을 따라했는데 제가 안만해도 제가 집에서 혼자 화장실에서 들으면서 웃기긴 웃긴데 [웃음] 아 그럼 형이 한동안 계속 그걸 하고요 우리한테 아니 말이 안 들 장업씨에 왔는데 아니 막 이게 황당이 하는 거야 아 너무 말이 안 되잖아
Speaker A
아무리 내가 들려주는데 저희는 뭔지 알 그 좀 너무 과장되게 하긴 했는데 그래도 아 이거 너무 그 애들한테 판단을 내려달라 그니까 내가 최대한 깨를 부려서 해 볼게.
Speaker A
어 해 볼게. 저 정도는 한번 봐봐. 거지야호. 어 거지야. 그 들리잖아. 들려 들려야 [웃음] 아 이게 뭐야?
Speaker A
[박수] 야 거제 야호는 그니까 이게 [웃음] 이제 조금 이제 GD의 기본 베이스를 가지고 요거 자꾸 이제 좀 과하게 과하게 왜 웃음을 만들려고 [웃음] 제가 봤을 때 그분은 이게 뭐야 지용이 거 하려고 나머지를 하도 그러니까 나머지는 [웃음] 나머지는 그걸 위한
Speaker A
그걸 위한 아 순서도 너무 약간 [웃음] 아 시작에도 안 하고 일부러 틀면 되게 몇 초 안 돼서 세 번째로 나오는데 [웃음] 그 다음부터는 되게 진지한 분들하거든요. 나머지 분들 다 그렇게 할 것처럼 정상적으로 정상적으로 하세요. 되게 비슷하 너무 난 듣고도 뭔
Speaker A
뭐라 계속 다시 보게 해야 되잖아. 그니까 긁긴 거지. 어 이거를 [웃음] 아니 내가 이렇게까지 한다고 그렇지.
Speaker A
웃겨 웃겨. 아 웃겨. 나도 진짜 웃겼습니다. 아 [웃음] 그 아 이것보다도 더 불확 마지막 히 너무 좋게요 마지막 히이 너무 웃겨 [웃음] 이게 뭐냐고 야 근데 너 잘한다.
Speaker A
잘하 야 봐봐 야 근데 너 잘한다. 어딨어? 아 그게 뭐 치는 거 유튜브야 유튜브예 유튜브 아 진짜 너무 오면 아 아 너무 웃긴 이거다 이거다 있다 [웃음] 찾았다 제 야호 거제야호야하 진짜 똑같죠 아근데 저 진짜 똑같아요 야 근데 저게 똑같네
Speaker A
제가 진짜 저 똑같이 할 수 있어요 [웃음] 아 근데 대박이다 임팩트 죠 아 근데 대박이야 저 뒤에부터 사실 재미 없어요 제야니다 거제야호 야 거제 야호 그니까 진짜 그러네.
Speaker A
아, 별로 제일 별로. 아니, 다시 시작으로 돌아가면 예. 거제야호. 거제야호. [웃음] 아, 너무 남아 그렇잖아. [박수] 이게 제가 봐서 저만 보이는게 아니죠.
Speaker A
맞아. 아, 진짜가 왜 그런지 알겠네. 왠지 알겠어요. 제야호. 포제야호. [웃음] 이게 뭐냐고? 아, 뭐냐? GD의 성대모사라는 분들은 너무 많아서.
Speaker A
근데 저도 그렇고 그냥 저희는 그냥 진짜 웃거든. 저희 좋아해요. 막 올리고 저희가 막 이러거든요.근데 진짜 그날은 [웃음] 못 놀리겠어.
Speaker A
아 이거 못 놀리겠어. 야 이거 봤어 보 내가이 정 이게 [웃음] 충격적이잖아. 내가 좋아요를 못 눌렀다니까.
Speaker A
좋아요 그렇게 후한데. 아니 좋아요가 그렇게 후해. 웃겨. 어 지디가 좋아요가 진짜 후하거든 야 태양은 지D 흉내 잘래. 그 저에게 놀릴 때 근데 잘 잘 못 해요.
Speaker A
그지야. [웃음] 아, 너도 너무 좋아. 아, 그죠. 저도 너무 좋아. 그 [웃음] 잘 안 돼.
Speaker A
이건 지디가 제일 잘한다. 지디밖에 못. 이건 지디가 제일 잘하네. 빠른 넘김에 바로지는 거. 그야.
Speaker A
[웃음] [박수] 그냥 바로 가야. 잘한다. 이건 지D가 제일 잘하네. 무 잘. 이건 지디가 제일 잘해.
Speaker A
아. 청대보살 제가 제일 잘해. 아, 그러니까 제 잘해. 본인 성대무사를 요거는 요거는 지D지가 제한 [웃음] 요건 지디가 제일 잘해요.
Speaker A
저성대사는 내가 어 아 그리고 생각해 보면 저게 이제 활동 오래 했잖아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 생각을 해 보면 한참 저희가 초반에 이제 광고 같은 거 찍고 이랬을 때는 그런 광고 컨셉이 좀 그런 것들을 좀 과하게 예. 그냥 말하면 되는 거예요. 그럼
Speaker A
이렇게 좀 이렇게 말해 주세요. 랩처럼 해 주세요. 이렇게 해 주세요. 하는 것들을 저희 나름은 이걸 열심히 한 건데 거기서 나온 거예요.
Speaker A
그 팔로 팔로미도 약간 그거 팔로 팔로미 [웃음] 후시 녹음하면 다 따로 이제 녹음실를 갔잖아요.
Speaker A
거기서 요구를 하죠. 예. 그냥 문구는 그냥 읽어주세요는 팔로우미 팔로우미 팔로우미에요. [목을 가다듬음] 그럼 전 이렇게 읽어도 되거든요.
Speaker A
어 근데요. 아 지디스럽게 지디스럽게 좀 더 하면 좀 이렇게 업시켜 볼거 팔로미 팔로미 팔로미 아 좋은데 [웃음] 이거 급해 놓고 자유롭게 한번 해 보라고 자유롭게 그지 약간씨 약간 랩하는 식으로 한번 해보고 여기 팔로 팔로미 팔로미 팔로미 어 좋은 거 같은데
Speaker A
팔을 약간 지디씨 막 영어 이렇게 할 때 약간 그렇게 약간 형이 광고주 연기를 잘하네.
Speaker A
정확해요. 진짜 좀 얘기하시 그니까 그분들이 바라는게 있어요. 거기에 맞춰야 돼요. 차라리 정확히 본인이 이렇게 해 주시고 해주세요.
Speaker A
팔로 팔로미 [웃음] 이거 해 주시면 안 돼요. 이러면 나는 그냥 그걸 듣고 따라하겠어. 아 근데 이제 자꾸 이제 아 거기서 [웃음] 이거 자꾸 하시니까 저도 이제 여기서 저도 디렉을 보는 사람인데 [웃음] 웬만해서 이렇게 해야 좀 끝날 거 같아서 아
Speaker A
웬만한 거 됐어 빠로 빠메이 [웃음] 그거 됐어요 하면은 나왔다 이러시면 [박수] 그걸 쓰시더라고요. 우리 뭐 광고 스티커 찍어도 뭐 멋있는 것도 찍고 그런는데 뭐 결국에는 그죠 [웃음] 다 똑같아 점프하고 진짜 듣고 보니까 진짜 광고 현장에서 이렇게 있다 보면은 진짜 그
Speaker A
요구하시는 그 느낌이 있거든요. 네특을 살려 기억에 이렇게 가게 그래서 나온게 팔로 팔로미 팔로 팔로미 원래 꼬야는 그 정도까지 꼬야 안돼 아니었지 꺼야 정도였었지 아 그건 사실 조금 자신이 없긴 해요 어 원래 제말투왔 아 그래서 아 그건 맞는 거 같아요 아 꼬야는
Speaker A
인정이네 꼬야라고 하진 않는데 꺼야라고 또 안 꺼야 [웃음] 할 거야 뭐 할 거야 안 할 거 같아 할 거야 꼬야 꼬야 그니까 원래 이게처럼 나온 거는 삐딱하게 촬영이 끝나고 기분이 너무 좋은 거예요.
Speaker A
어, 나이 끝났어. 끝났으면 집에 갈 거야. 집에 갈 거야. 집에 가면 앨범 나올 거야. 뭐 이런 식의 그거를 차관하셨구나.
Speaker A
그래서 그때 기분이 너무 좋으니까 그 기분 좋은 거를 여기다 담아서 그니까 여기서 쇼핑할 거야. 나는 뭐 할 거야? 나는 오늘가 입을 거야.
Speaker A
이건데 찍을 때 몰랐는데 이제 후신호구마로 갔더니 너무 꼬야 꼬야 꼬야 꼬야 꼬야 꼬야 꼬야 꼬야.
Speaker A
직접 어. 음료 좀 더 드릴까요? 괜찮습니다. 좀 더 있어. 차들 차까? 차예.이 우성 작가라고.
Speaker A
아 차로 유명하세요? [웃음] 아니 다하세요. 어 웬만한 거야? 안 써주는 친구가 사이가 별로 안 좋았어. 어떤 프로그램마다 한 명씩 보니까 한 명씩 사이가 아니 있어요. 아, 잘 안 오는 분데.
Speaker A
왜 너네 오니까 웃어서 꼴배기 싫어 가지고. [웃음] 아, 근데 너무 좋다. 아, 그러니까 너무 좋아.
Speaker A
그러면 올해부터 내년까지는 죽이겠네. 계속 콘서트겠네. 어, 지금 계획된 걸로는. 그렇죠. 17개국이면 어휴. 사실 이렇게 있다 보면은 에피소드도 정말 많잖아.
Speaker A
그죠? 앞으로 또 많아지겠죠. 이렇게 한지가 그래도 한 두 달밖에 안 됐나요? 아니 이제 코라코라가 있었구나.
Speaker A
1월부터 거의 아 그렇겠네. 코라는 어때? 네 [웃음] 너무 순수하셨다. 순수하셨어. 알자연스러 알았어. 되게 궁금한게 들켰어.
Speaker A
발람하시려고요. [웃음] 발람 컨디션 얘기하시는 거예요? 아니면은 [목을 가다듬음] 어때 막 어떻게 들어가 거기 막 [웃음] 더워 많이 더 막 미쳤어. 가면 막 사람들 막 다 막 엄청 다 하도 요번에 아까쯤 이제 8월 22일에 어 저희랑 겹치는데요. 일정이 [웃음]
Speaker A
저희가 8월 21일 22 23이거든요.어야 미안하게 됐다. 아 그니까 아 [웃음] 부산 팬들 뺏겼네. 아 근데 서울 아니에요? 서울 고양고 서울 부산에서 올라오실 분들 몇 분 같으니까 겹쳤으면 어디 [웃음] 아 얘네가 이제 빅베이 뭐 고향이라든지 뭐 이런 데서 한 번씩 하잖아요.
Speaker A
난리가 나는 날이에요. 그날은데 터지는 날이야. 다 이거 들고 봉 들고 오지. 그 우리가 거기 붙여 놓단 말이야.
Speaker A
스 [웃음] 예요. 뿌 살인 좀 들어가요. 아 들고 오면 10% 아 진짜요? [웃음] 아 진짜요?
Speaker A
아 내가 있는 날은 뺑이야. 오케이. 아 재량으로 재량거 그러니까 이제 사장님이 있어야 이제 뒤진치고 있는 거지. 백이야.
Speaker A
디백 그럼 10% 돼요. 10% 아 뭐 내가 그들 기분 좋으면 더 해주지. 더 해주지. [웃음] 아 고향에서 거기가 이제 또 가까우니까 홍대가 이렇게 이제 아 그 이어지네.
Speaker A
이어지는 거 새끼 근데 빅뱅이 터져요. 무도할 때도 그렇고 갔었으니까 팬분들도 아마 거기 아실 거 그 아시지 아시지. 고마운 친구들이에요.
Speaker A
아 그럼요. 근데 형 그거 벌써 그렇게 됐어요. 시간이 그 종국형이랑 같이 하는 거 맞어.
Speaker A
하하도 지금 뭐 가수 활동도 하고 뭐 저 예능도 하고 뭐 바쁘지만 공연도 뭐 진짜 매주 몇 번씩 있어요. 그래서 하도 야 목이 진짜 나도 그래서이 성대 결정이 너무 싫어서이 배우러 갔어.
Speaker A
어 했어했어. 하고 있어. 하고 있절 있어. 어 있어 있어 선생님이 이제 목사한테 그러고 나는 한 번도 내 성대를 써 본 적이 없대요.
Speaker A
그건 무슨 소리요? 원래톤이 원래 진짜 이렇게 얘기해야지 안 긁히고 이렇게 나오잖아. 예능에서 내 톤으로 얘기하면 안 들리는 거야.
Speaker A
저기서 얘기하는 거야. 그래서 이제 계속 이렇게 좀 더 높게 크게 내다 보니까 맞. 근데 보통 가수분들이 다 예능하면서 목이 많이 가요.
Speaker A
아, 그렇지. 말하면서 말하면서 가요. 후만 하면 목이 안 가거든 생각보다. 그럼 그야 호는 군데 [웃음] 그 어떻게 그 목이 어떻게 되는 거야? 나 궁금해서 많이 거기에 꽂혔네.
Speaker A
소금은 목이야 뭐야? 그 목이야들이 리액션 잘 안해. [웃음] 아 그니까 둘은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이 시간을 빨리 빨리 지나가면 보내버리는 아 그니까 본인은 좀 그럴 수 있거든요. 본인은. 근데 태양도 따라는 분들 되게 많지 않아요?
Speaker A
아 저는 많죠. 대표적으로 뭐 태양 이제 안 하시지만 아 김혜준 씨 해준이가 많이 했죠.
Speaker A
빠. 저는 그분이 막 한참 하실 때 재밌게 보다가 나중에는 어디까지 하실지 좀 [웃음] 이게 그 태양이라는 캐릭터로 이게 너무 많이 많은 걸 하시는 거예요.
Speaker A
여기서 찌디도 나 그 맞아. 그 유니스가 세계관이 엄청 커졌었어. 거기서 찌디가 나 거기서 찌디가 나와서 불이 굽고 그거 막 아 심형 그걸로 워터밤을 나가셨어요.
Speaker A
[웃음] 아니 내가 올렸어. 그거 고기를 나갔다니까 더 시즌 더 시즌 나가 다 보고 있어 보고 있어 광객님들이 처음에 이제 국보이가 나오니까 아 봤어 하다가 점점 가까이 오시니까 약간 [웃음] 어 이게 뭐 이렇게 된 거야 저도 깜짝 놀랬어요.맞아 맞아 맞아 맞아.
Speaker A
갑자기 우리 노래가 나와가지고 아 찌디하시는 분은 진짜 성함이 지용 지용 어 지용 그분은 진짜 지용이 둘이 다 자기들 한 거 다 본다는게 너무 [웃음] 아 왜냐면 진짜 사실 재밌었던 거는 그때 제가 공백기였는데 맞아 맞아 대신 대신 활동을 해주시는
Speaker A
그런게 있어. 예. 그 저희는 저희들의 존재를 계속 뭔가가 알려주니까 너무 좋았죠. 아니 우리 저기 태양도 그런 거 되게 많잖아요. 콘서트 영상에서 그 이제 노래 나오는으로 여러분 여러분 한 넘어 [웃음] 얘들 자동으로 나옵니다.
Speaker A
아 근데 갑 저는 미이 갑자기 또 저도 모르겠어요. 왜 제 미이 계속해서 때마다 어 그 해쯤에 있던게 계속 예 저희 뭐 월드 투어할 때 제 솔로 투어할 때 했던 어떤 영상들이 짤로 자꾸 올라오니까 그래서 저도 보면서 신기하다. 왜냐면 제가 마지막 본 게
Speaker A
뭐예요? 제가 우리 예 무슨 오줌마려운 그니까 소변을 소매 그니까 오줌 마려운데 그건 뭐야 그 뭐야 그니까 저는 이제 멤버들 공연할 때도 저희도 가고 분명히 무대에서 그 모습을 저는 보니까 여러분 할 때도 재밌다고 느낀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그렇게만 잘라서 정말
Speaker A
믿것도 없이 이렇게 뒤에 합성해 가지고 두면 영배는 분명히 그때 저는 알 거 같아요. 뒤에 막 뚜르르뚜 이게 엄청 가요.
Speaker A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거를 이제 막 이걸 이렇게 하는 거였어요. 아 그까 이게 아 형 무 아 거기 뒤에 화장실을 붙여놓으면 아 그랬다고 원래 자주 하는 건데 요번에 코라에서는 뭐 뭐 이런 걸 했는데 이게 되게 멋있는 거였어요. 근데 그
Speaker A
아무데나 붙여놓으면 누가 갑자기 [웃음] 아 이게 말이 안 된다고 그니까 [박수] 이게 어제 붙여 놓는데 그러니까 이게 앞뒤 다 자르고 이거 이거 이거는 이해가 됐어. 아 그니까 요거하니까 뭐 마치 뭐 소변이 말려온 것처럼데이 자크가 안 그 안 열
Speaker A
이런 거야서 하는 행동이라고 이렇게 이건 거야 써서 올려 버리면 저도 보면서 이게 진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그 얘가 왜 언제 이랬을까 봤는데 아무리 봐도 요즘도 해 무대에서 근데 이제 옷이 다르고 뭐 이렇게 하다가 막 이런 건데 그것만 딱 잘라서 막 여기
Speaker A
붙였다 저기 붙였다 이러니까 얘가 저기서이 여기서 이런 [웃음] 거 여기서 이런 거 할까 얘가 정소도 영도고 이거 막 그걸 이렇게 합성 이렇게 너무 재밌게 또 만든 지이가 그런 짤들을 다 보래 [웃음] SNS의 노예야 지금 아니 보니까 아주 그냥 짜왕이네
Speaker A
꿀벌하실 수 아니 찾아 거의 관련돼 있는 거는 아 아 그니까 이게 보니까 무슨 얘긴지 알겠네 그러니까 이런 그 드럼 소리일 수도 있고 어떤 비트에 여러 가지 안무 동작 중에 갑자기 름 느끼면서 우리 태양이가 한 동작들을 그것만 따와 가지고 뭐 화장실 뭐 이렇게
Speaker A
하니까 자이 엄청 빨라요. [웃음] 많이 마이었나 보다. 아 표정은 아니에요. 제일 표정은 안 그랬나?
Speaker A
이거는 뭐였어? 이거 이거 뒷백은 뭐였어? 아 그거는 이제 코라 때 이제 제 제 솔로 무대 때 멋있었는데 멋있게 멋있장하는 그 길목에서 제가 이렇게 불이 이렇게 뒤에 와 나오면서 제가 이렇게 하면서 내려가는게 있는데 그것만 이제 또 딱 잘라 가지고
Speaker A
이걸 아무 데나 붙여 놓으니까 [웃음] 막 애들 유치원 파괴 이런 거 해서 [웃음] 이러고 막 막 아무데나 붙여 놓으니까 그니까 사극 사극 이런 데다가 [웃음] 사극이 어 이거 사가 붙여 안 되니까 막 갔다 붙여 놓으니까 아 그냥 말도 안 되면 다 붙여놔
Speaker A
[웃음] 다 아니 말이 안 돼 힘들 맨몸이었잖아요 그죠 위에 위에 아 알아주고 알아가 멋있어 멋있어 그거 아 근데 이제 멋있는데 그거를 이제 어디다가 붙여 놓느냐에 따라서 아이들 등학교 하는데 거기다 아 근데 사극에서 [웃음] 사극에서 하고 이렇게 다른 곳 진행하고 있는데
Speaker A
저기서 안고 있으니까 막 저기서 막 말이 안 되잖아요. 너무 웃기긴 하네. 아니 요즘 너무 잘 만드세요. 이 그걸 어떻게 생각하?
Speaker A
아 그러니까 그거 진짜 발상 자체가 대단해. 발 아 근데 진짜 대단한 거 같아. 그러니까 아 근데 [웃음] 표정이 썩. 아, 왜냐면 제가 저 솔로 활동할 때도 제가 그 이제 식경 형님 하시는 시 나가 너무 멋있게 왔어. 링가 링갈링가로 이제 딱 등장을 해서
Speaker A
하는데 제가 그때 두꺼운 그 코트 잘켓을 입고 등장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무대 중간에 이제 이거를 딱 멋있게 던지고 딱 춤을 쳐야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이제 여자까지 잘 마치고 본무들 딱 했는데 근데 것들 딱 그거 딱 던 이게 근데 이게
Speaker A
무거웠어요. 어 그지 무겁지? 이걸 세게 던져야 이게 좀 멋있게 날라가 세게 딱 던졌는데 이게 갑자기 높이 올라가더니 옆에 있던 댄서 머리에 확 [웃음] 아 진짜로 오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진 그럼 어떻게 진 아데 나는 그거를 딱 보는 순간 내
Speaker A
머릿속에 이미 내 미래가 들려졌어 [웃음] 아 미다 미래에서 100% 미다 이거는 내가 봐도 너무 황당한 거야 왜냐 댄스분들이 막 댄스 춤추고 있다가 허둥 데다 그냥 이거를 [웃음] 던지는 그 신을 제가 보면서 어 이거는 100% 미다 미다 나뉘어 다를까
Speaker A
아 우리 태양이하고 지D는 지금 민부자네 진짜 대성이 민 좀 있나 저는 근데 일단 제가 확인을 안 해요 아 아 여기는 안 해요 진짜 안 봐요 안해 아 대성이는 안 봐 저 SNS도 없고 저희가 확인을 해서 올려줘 알려줘요. 예.
Speaker A
안 하는 이유가 있어. 저는 저를 계속 올가매는데 혈안이 돼 있어서 레슨을 계속 하는 거.
Speaker A
아 진짜 얘는 진짜 레슨으로 자기를 꽁꽁 둘러 싸더라고. 진짜 꼼콩 궁금하다. 보통 이제 우리가 핸드폰 그러니까 스마트폰 할 때 넌 뭘 해? 스마트폰 유튜브는 하죠.
Speaker A
아 유튜브 해. 응 유튜브는데 근데 이제 막 쇼츠는 또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Speaker A
야 근데 쇼츠 하면 미친 미친네시간 순삭이야. 순사. 얘가 하루 종일 그거 그 계속 넘긴다면 얘는 하는게 뭔지 알아요? 난 거기서 세상을 배워.
Speaker A
이렇게 이거 이거 하고 누르고 [웃음] 아 나 뭐 하하냐 그랬어. 우리 와이프가 나 좋아요를 계속 눌러죠.
Speaker A
아 좋아요를 누르는 형 그거는 마프고 보안관이 인정한 거예요. 뭘 인정 [웃음] 나 함부로 다 눌러 주지 않아.
Speaker A
아니 뭐 계속 진짜 괜찮아요. 그걸 받은 사람은 아 진짜 기분 좋을 거 같아. 인정받 아 그리고 어느 날 그 방송에도 나갔지만 런드맨 와가지고 그 그분 성함이 누구였지?
Speaker A
아 남명주 어 남명주 씨 갑자기 와서 남명주 씨 제가 오늘 면에서 이름을 얘기하면 남명주 씨가 누구야? [웃음] 남명주 씨가 누구야? 그 아 그게 아니고 제가 어제께 공연을 놨는데 그분이 어 러닝맨의 큰 런닝맨 퀴즈로서 자기 이름이 한번 불리는게 손이라고서
Speaker A
제가 오늘 남영주 씨를 샤아웃합니다. 네. 그래서 이게 DM이 너무 이번 주가 내가 미리 얘기해 줄게.
Speaker A
몇 명 불려? 몇명이 [웃음] 녹화고 내일 할 거 같은데 잠깐만 내일 런닝맨에서 어신 분은 임성민 님입니다. 임성민 제가 미리 말씀드린 거예요.
Speaker A
근데 그분을 그분을 왜 얘기하는데? 사연이 있어요. 사연이 있고 어 내가 그 느낌을 받아야 돼.
Speaker A
아 뭔지 알아? 내 마음에 그 울림을 줬어요. 뭔지 알지? 그 안다니까. 얘는 안다니까. [웃음] 함부로 내가 막 다 그러지 않아.
Speaker A
아 뭔지 알아요? 뭔데요? 뭔데요?도 지D도 좋아요 많이 눌르기로 소문난 친구거든요. 웬만하면 다 눌러주지 않아요.
Speaker A
웬만하면 저희 관련된 거라면 아 저건 약간 좋아요가 한 두 세 번 누른 느낌이 들 때가 있어. 제 알고리즘은 적어도 저나 이제 빅밴을 만려는게 올라오니까 대부분 감사의 의미가 사실 커요.
Speaker A
그러니까 보고 있다 이렇게 그런 와중에도 진짜이 진심과 이 있어요. 그게 좋아요 멈추시다가 아 [웃음] 보게 되는 거지.
Speaker A
그럼 넘어가 한 번 더 나오잖아. 그럼 또 한 번 더 봐주는 거지. 아니 얘가 연기를 잘하더라고.
Speaker A
아역 출신이 맞아. 아니 근데 진짜 연기를 잘 내가 최근에 GD가 무한상사 우리 장중 감독님이 그 우리 무한 상사할 때 야 근데 GD가 내가 다시 봤다.
Speaker A
최근에 무도에서 많이 했어요. 맞아. 아니 근데 연기를 얘가 잘하더라고 지옥이가. 아 무한 상산 나는 아직도 봐.
Speaker A
아니 근데 그 재밌어. 그거메드 아 웰메이드야. 제 시사회했잖아. 아 맞아요. 그 스토리 라인이 너무 좋아요.
Speaker A
아 괜찮아. 그 김 작가님이 진짜 작품 잘 써주셨고 항준형이 자꾸 우리 그 이제 천만 감독님 이후에 우리 작품을 자꾸 빼는데 이거 넣어야 돼. 무한상사.
Speaker A
형준형이 누구 때문에 컸는데?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무한상사 때를 그거야? [웃음] 야 나 그 내가 극장 내가 의리로 갔었다니까.
Speaker A
아 근데 무한상사는 비공식 1500만 원 돼. 거기서 제 연기 유부장님 그 연기 미쳤어요. 아 잘릴 때 해고될 때 스토리가 괜찮고 GD가 연기를 잘했어.
Speaker A
다시 한번 봤거든요. 아 GD가 연결를 잘했더라고 진짜. 난 그 면접권 면접하는 것도 내 너무 좋았어. 좋았어. 아 근데 아까 저 별씨 얘기하다 말았잖아요.
Speaker A
별 별 뭐 아까 좋아요 누르는데 아 아 예 그러니깐요. 그게 이제 뭐 침대 누구가 계속 죽돼 가지고 계속 이렇게 심각하게 이렇게 인상쓰면 계속 보고 있었다는데 지나가다가 내가 업무 보는 줄 알았나 봐. 와이프가 보더니 쇼지 보고 있으니까 [웃음] 내가 의미 없이 틱틱 이게 아니라
Speaker A
아니에요. 그 순간에도 계속 감사함으로 이온 거야. 아 그니까 그 감사면 아는데 뭐 계속 그거를 업무를 보듯이 뭐 형이 왔을 때는 얘 낄낄길 된다 했는데 나는 일하는 중이었어요.
Speaker A
그들과 소통 어 [웃음] 할머니 [웃음] 원랜마 원마 야 우리 태양도 그렇고 각자의 그을 꼼꼼히 살펴보고 아 그거를좋아 어디까지 절 좋아해요 그래 진짜 감사한 거야 어떻게 보면 좋아해 근데 균형이 좀 많네 네. 여기가 이제 좀 이렇게 차분하고 어 여기
Speaker A
뜨겁다면 중간에서 또 이렇게게 다 비슷하면은 오히려 안 맞아요. 맞아. 저희는 신기하게 진짜 다 달랐던 거 같아요.
Speaker A
그리고이 카메라 앞에서의 모습과 카메라 뒤에 모습도 다 달라요.이 카메라 찍을 때는 말 해도 아예 차단하고 진짜 그 딱 스위치 온 어 스위치 오프 확실하죠.
Speaker A
그게 저는 또 건강하게 집중할 수 있는 좀 원천이에요. 저는 그게 저희랑 있을 때는 진짜 제일 조용하고 말도 잘 없고 근데 예를 들어서 어 뭐 지인분들이나 이제 잘 모르는 분들이 또 올 때가 있잖아요.
Speaker A
그 분위기 다 이제 막내로서의 역할은 제일 잘 제가 그때 얘기 어 너 지금 좀 약간 방송하는 거 같은데 하면은 아 지금 스위치는 했다. 얘기 [웃음] 그니까 딱 자기가 나서야 될 때 빠져야 될 때 이거를 정확히 알아요.
Speaker A
근데 그러니까 내가 보기엔 팀이 또 밸런스가 많 아 그죠 저희 대성이라죠 감사합니다 형님 아니 그거 [웃음] 어 지용 형이 좀 달라 예전에 만약 막내였다면 어 오히려 그니까 형들이 약간 이렇게 해 줘서 존경을 표할 수 있게이 상황을 만들어 줘요. 형이니까 이래
Speaker A
이래 이런게 없으니까 행동으로 보여준다. 예. 그러니까 알아서 내가 팀이 20년 정도 이어지고 앞으로 또 이제 빅뱅의 어떤이 활동이 뭐 이제 계속 되겠지만 서로 간의 어떤 존중과 서로 간의 어떤 이해와 이런게 없으면이 불가능해요.
Speaker A
맞아. 힘은 안 깨질 수 있어요. 서로 이렇게 돈독하면. 근데 인기가 많은 상태에서 계속 히트하면서 20년을 지킨다는 거는 아 빅는 어디든 나와도 사실 때창 아니에요. 진짜이 소위 말해서 우리가이 때창이 가능한 그런 히트곡이 와이 수도 없을걸요. 예 형들이 또 너무 잘 [목을 가다듬음]
Speaker A
불러 주셨어. 아 형이 특히 미쳐 있었어. 저는 뭐 빅뱅에 뭐 아 저 빅뱅 집배가 막 너네 힘내낼 거야.
Speaker A
[웃음] 저 라커스 있고 점점게 하셨지만 저 집에 들어가면서 문 열면서 아빠 온 거야. [웃음] 아빠 온 거야. 아빠 일 갔다 온 거야.
Speaker A
아빠 오늘 고생한 거야. 고아. 예. 고아로 시작하죠. 예. 그 형들이 막 저희 거고 이렇게 뮤직 비디오도 패러디하고 진짜 많이 해주셨어요.
Speaker A
나는 태양 거 지금 어디 그 판타주였나 거기 나오는 그 눈코에 아직도 나는 댓글을 달아요.
Speaker A
아 진짜요? 오늘 미쳤다. 오늘도 왔다. 아, 오늘도 왔다. 어. 아, 정말 그 우리 안에 빅 다 있어.
Speaker A
아이디가 혹시 더 갱이세요? [웃음] 아이디가 더 갱이네. 아, 이거 나가겠네. [웃음] 아,이 녀석가. 공을 합시다.
Speaker A
어 아 그러니까 진짜 저 그 저희 한참 공백기 길게가 가지고 솔로 앨범을 내면서 이제 시작을 한 거거든요. 그때 이제 기억하신 분 유키즈 나왔었어요. 그래서 그때 이제 제가 촬영하면서도 생각해 보면 지금이 상황을 상상도 못 했던 거 같아요. 그때 상황에서는 아
Speaker A
몇 년 전지 그게 한 2023년이니까 벌써 한 3년도 3년 됐어요. 그 다음 해 이제 GD가 이제 유키에 나와 가지고 저하고도 만났습니다만 나는 진짜 GD를 꽤 오래 알아왔지만 진짜 잊을 수가 없어. 6키지 때 그 GD를. GD가 너무 긴장을한 거
Speaker A
같은 생각이 들어. 아 그래요? 1년 막에 거의 첫 방송 같은 거였어서. 아 기억나요? 진짜.
Speaker A
어. 네. 막 계속 이러고 있었던 거야. 아 진짜. 그 그때 막 더 사람들이 막 형에 대한 뭐 이런 제스처나 말투에 대해 뭔가 말을 많았어가지고 형도 더 위축되고 그랬을 거야. 어쨌든 참 그때도 나와서 이제 지디가 이제 본인의 속리학이 본인의
Speaker A
생각들을 허심탄해하게 진짜 뭐 얘기를 했지만 이제 그런 생각했어요. 지디가 또 새롭게 이제 솔로 활동을 하면서 아 지디도 또 부담이 되게 많을 것 같다.
Speaker A
근데 뭐 보란듯이 파파와 예 뭐 해서 [웃음] 막 난리 났잖아. 뭐 그냥 정말 딱 그 유키즈가 방송한 당일날 끝나고 12시 넘어가는 시간에 컴백을 했어.
Speaker A
어 인스타 라이브로 정말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던 거 같아요. 아 빅뱅을 또 다시 모일 수 있게끔 우리 또 팬여분들도 많이 또 기다려 주시고 세 분이 이렇게 또 열심히 각자의 위치해서 또 그렇게 또 잘했으니까 그런 거죠.
Speaker A
이런 날이 오네요. 그러니까요. 참 요번 또 빅뱅 노래가 그래서 또 빅이요. 네.빅이라고. 네. 저희가 지금요 이제 콘텐츠를 찍고 있을 때는 아직 이제 오픈이 되기 전이기 때문에 이제 노래 제목 만들었지 사실 저희가 들어본 적은 없어요. 근데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그 이렇게
Speaker A
음원 사이트 들어가면 제일 위에 있어. 아 좋아. 그리고 이게 성공해잖아요. 네. 그다음에 또 이제 그 앨범 그럼 몇 국단이에요 이게.
Speaker A
예. 계속 이제 나와요. 계속 나와요. 그게 계획입니다. 예. 20주년이다 보니까 사실 이게 저희의 20주년이기도 하지만 저희 하면은 사실 이제 저희 세대가 됐든 이제 저희 윗세들부터 여러 세대들의 추억이 뭔가 묻어 있는 그룹이라는 사명감이 또 있기 때문에 책임감이 받은만큼 이렇게 더
Speaker A
드리고 싶어요. 그릴 수 있 만 있을 만큼 그래서 우리가 쇼츠의 형 자꾸 하트 눌러주고 하는 거예요. 아 근데 오늘 저아 옷이 패션인데 왜 이렇게 남해 보이지? [웃음] 내가 그렇게 안 된 은퇴한 카보이 같아.
Speaker A
은퇴한 카보이니? 어 그죠? 약간 은퇴한 카우보이 아니 춤 돌리고 있어 정확히 비슷한 무드예요. 별이 있네요.
Speaker A
아 하가 좀 약간 요런 느낌 좋아요 느낌 하가 내가 좀 약간 지D 느낌 좋아하지 지금. 아니 진짜 너네 재수없을 텐데 형이랑 나랑 춤을 그러면 형이 지디 파트 맞고 [웃음] 내가 너야 감사합니다.
Speaker A
어 샤오 알지 알지어 맘속에 지용이 있는 거야 얜 태양이야 나 완전 진짜 태양이야 [웃음] 세찬이가 대성이야 아 근데 원래 석진 형이었는데 말렸다 우리가 석진 형을 대성이 자리를 주려 그랬는데 안 돼 그 형이 셋시 모이면 우리 되게 멋있어 그래 우리가 하나 커버 하나 해
Speaker A
가지고 이번에 아 진짜 핑커 우리가 커버 한번 할게 새찬이하고 나하고 딱 해가지고 근데 왜냐면 우리가 하루하루가 잘 된게 게 무도 역할이 컸어요. 형이랑 또 연기를 또 가지 있으면서 막 자주 보지 못해도 우리가 좀 내적인 그런 또 있어.
Speaker A
저 진짜 있 전후에도 있고 그 뭐예요? 목걸리에 단거 전자 담배예요. 도장이에요. 뭐예요? 립밤 아니야?
Speaker A
립밤이에요. [웃음] 담배 끊었어요. 아 도장을 아니 난 인감 도장을 갖고 다닌 줄 알았어요. 아 아 소중하니까 은행을 자주 아니 은행 한번 보시고 애들 앞에 싸지 말라 [웃음] 그랬잖아.
Speaker A
아니 도장 같긴 해. 홍대는 이거 미쳐요. 홍대에서 난리났. 아 형이 홍대를 대변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Speaker A
아 그럼 아 맛보고 가. 아 그럼 알죠. 알죠 형도 고양이 어디어요? 슈트 [웃음] 아 진짜 슈카트 카드요.
Speaker A
태어난 [목을 가다듬음] 것은 슈트 아 맞네. 고양이 태어난 게 아버님 어머님이 슈토트 카트 독일에서 하셔 가지고 아 독일인이세요?
Speaker A
독일인이 될 뻔했지. 아내 [웃음] 사실은 나 대비가 79년도야. 내가 4.9km로 태어났어. 근데 엄마 자연분만 했어. 그래서 슈트가르트 신문 지역 신문에 났대. 진짜 동양인 거인이 나타났다.
Speaker A
아 어머 그걸로 대비한 거야. 나 이거 세 살 때키야. 그래 [웃음] 말도 안 돼. 세살.
Speaker A
아이 지디가 좋아하네가. 우리 쇼치 감성이 있어. 쇼치 감성. 어 뭔가 더 갱 같아어. [웃음] 진짜지 농담이야.
Speaker A
선물을 좀 준비를 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아이고 여러분 [콧방귀] 되는 건가요? 예. 앉으세요. 앉으세요.
Speaker A
오 닭기 닭기예요. 닭기. 와 어 이쁘다. 예쁘. 너무 예쁜데. 오 이거 색이 다 달라.
Speaker A
귀엽다. 저 안 그래도 진짜 다들을 해가지고 아 진짜 이야. 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또 많은 팬 여러분들 또 만나뵐 겁니다. 오랜만에이 모인 아, 우리 또 빅뱅의 활동을 또 기대를 해 주시고 아, 우리 또 하하 안 형 저는 이제
Speaker A
새로운 노래는 나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전 좀 있다 하겠습니다. 아, 좀 있다 [웃음] 기존의 곡으로 우리또 하아도 진짜 많이 많이 아껴 주십시오. 진짜 하도 예 [박수] 우리가 뭐 이제 예능이니까 농담사 이런저런 얘기 하지만 우리 하도 크래 많아요. 그리고 참 뮤지션입니다.
Speaker A
우리 하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 또 우리 지D 우리 또 태양 우리 그 대성 그리고 또 하아씨까지 그리고 빅 예빅 빅뱅 예 [웃음] 원 할머니 예스 원 할머니 땡큐 오늘또 함께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Speaker A
안녕. [박수][환호] 유튜브를 형이랑 처음해 보는데 저 스케치 북을 예전에는 이제 잠깐 느는 그지 이렇게 넘기면서 굳건이 그냥 저거 하나 있어.
Speaker A
올 때부터 그냥 하나. 오늘 형에 대보니 요거 하나였습니다. [웃음] 플랫카드를 하나 만들 정도는 네. 저거예요. 아 대생 이거 뭐 아 몸을 계속 키우네.
Speaker A
몸을 계속 키워.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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