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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은 핑계고|EP.116

빅뱅 20주년과 멤버들의 생일을 기념하며 추억과 근황을 나누는 뜬뜬 DdeunDdeun의 에피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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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빅뱅은 20년 동안 음악과 예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해 왔다.
  • 멤버들 간의 깊은 우정과 존중이 팀의 지속적인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 멤버 각자의 개성과 성장 과정이 팀의 음악적 다양성을 만든다.
  • 팬들과의 소통과 기념일 행사는 멤버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
  • 숫자 8은 멤버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행운과 복을 상징한다.

What the video covers

  • 빅뱅의 데뷔 20주년과 멤버 GD, 태양, 대성, 하하의 생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
  • 멤버들의 과거 무대 경험과 연습생 시절, 데뷔 과정에 관한 에피소드 공유.
  • 빅뱅 멤버들의 개인적 근황과 활동, 유튜브 채널 및 팬콘서트 일정 소개.
  • 음식과 식감에 대한 이야기와 원할머니 보쌈 김치에 대한 긍정적 평가 포함.
  • 빅뱅 멤버 간의 친근한 대화와 유머, 서로를 향한 존중과 우정 강조.
  • 빅뱅의 음악적 색깔과 아이돌 힙합 그룹으로서의 독특한 위치 설명.
  • 멤버들의 8월 생일과 숫자 8에 대한 의미, 중국 문화 속 복을 부르는 숫자 이야기.
  • 과거 예능 출연 경험과 무도, 런닝맨 등에서의 에피소드 회상.
  • 빅뱅 멤버들의 개인적 성장과 팀워크,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 표현.
  • 멤버들의 스타일, 헤어디자인, 패션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 포함.

Answers

Questions about this video

이 영상에서 빅뱅 20주년을 어떻게 기념하나요?

멤버들이 모여 데뷔 20주년을 축하하며 각자의 생일과 활동 근황, 추억을 나누는 대화를 통해 기념합니다.

멤버들이 숫자 8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나요?

멤버들은 숫자 8을 중국 문화에서 복과 무한을 상징하는 행운의 숫자로 여기며, 자신들의 생일과 활동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합니다.

영상에서 다루는 멤버들의 과거 활동은 무엇인가요?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 데뷔 과정, 예능 출연 경험과 무대 에피소드 등 과거 활동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하며 서로의 성장 과정을 공유합니다.

Full Transcript — Download SRT & Markdown

00:00
Speaker A
88, 8년도 목일생. [웃음] 아, 네가 왜 껴? 아이, 아, 수임새. 아, 네가 왜 껴?
00:10
Speaker A
세게 딱 던졌는데 이게 갑자기 높이 올라가더니 옆에 있던 댄서 머리에 [웃음] 아 진짜로, 오 진짜로, 진짜로 사극, 사극 이런 거 [웃음] 사극이 어 안 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8월에 큰 행사들이 좀 있는데 오늘 그 빅뱅이 그 20주년이잖아요. 데뷔 20주년.
00:50
Speaker A
그래서 이제 콘서트 월드 투어하고 노래도 나오죠. 곡도 그 신곡도 나오고 아 저의 그다음에 우리 GD의 버스데이, 아 우리 하하의 스데이, 아 하하까지 지금 여기 껴 가지고 오늘 한번 좀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콧방귀] 또 진짜 진수 성상이 이거 저도
01:10
Speaker A
저지만 하가 아 얘 나오면은 또 아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반기남이라고 제가 지금 변명하겠지만 방송에서 한기 떼우고 들어가거든요.
01:19
Speaker A
그 고기 앞에가 실비 김치래요. 제가 또 한번 먹어 보도록 할게요. 보쌈을 싸 가지고. [콧방귀] 음.
01:31
Speaker A
식감이 아삭하고 아주 청량한 매운 맛이 나서 와 진짜 너무 맛있다. 원할머니 그 시그니처 메뉴 실비 김치까지 있으니까 딱 최향에 맞춰 가지고 왜?
01:44
Speaker A
아유 아유 아 너무 좋아. 너무 좋다. 아니 근데 야 아니 웬 아니 근데 [웃음] 나는 지금 오다가 아 부자마자 열 받네.
01:53
Speaker A
아니 웬 걸이가 들어오나? 걸 [웃음] 아침부터 왜 그래요 형? 아니 아침부터 왜 그래가지고 옷을 왜 그렇게 입어? 오늘 지디 오는데 이게 뭐야?
02:04
Speaker A
아 지디 오는데 양말은 신고 가야 될 거 아니야? 내가 갈 길 가는 거지. 야 뭘 쳐다봐 나 왜 [웃음] 제가 왜 그렇게 열 받지?
02:15
Speaker A
아 야 이거 아침에 너무 좋지. 기가 막히죠. 보쌈은 역시 그 51년 노하우에 원할머니 보쌈이다. 여긴 진짜 오래됐잖아.
02:24
Speaker A
아 너무 좋지. 여기 정말 왜 오래됐겠어? 음 야 근데 진짜 맛있다. 음 [콧방귀] 아 정말 맛있어요.
02:39
Speaker A
아이 뭐 좋아하네. 아유 이렇게 먹 매 먹겨놓으면은 하가 잘해요. 방송을. 참 [콧방귀] 기쁘다. 하루가 그지. 음 하나하나 다섯이가 있냐? 할머니 하나하나. [웃음] 너네 할머니 아니야. 우리 모두의 원.
03:00
Speaker A
그렇지. 원원 할머니 원마. 땡큐. 할머님 감사해요. 와! 오 달달히 야 오늘 또 이게 뭐 생일이라고 대 20주년이에요. 아 그리고 내가 솔직하면 우리 하아도 뭐 바쁜 시간 내서 이렇게 와줬지만 솔직히 빅뱅 먼저 잡혀 있는데 아 여기에 좀 본인 홍보하겠다고 낀 거 아니에요?
03:28
Speaker A
형 무슨 말이? 아니 나는 홍보 안 해도 돼. 얘네 나온다 그래서 아 그냥 나올게 했어요.
03:34
Speaker A
어 아 그래요? 예. 뭐 해 주시면 감사한데 안 해도 돼요. 아, 그리고 본인 채널이 있잖아요.
03:39
Speaker A
아, 근데 안 보잖아. 팬콘서트를 8월 22일 날 2일 날. 2일 날 얘네 얘네도 22일 날 한다면 아이 근데 어차피 가는 길이 달라요.
03:50
Speaker A
[웃음] 아씨. 가는 길이 달라. 제가 부탁하는데 애들 앞에서 나 자꾸 등한지. [웃음] 나 진짜 그래도 후배예요, 형요? 어.
04:01
Speaker A
어. 지금 오나? 왔어. 어. 좀 약간 긴장하는 거 같은데. 맨 어떻게 할 거? 그냥 악서할 거예요.
04:07
Speaker A
아, 당연한 거 아니에요. 우리 나는 뭐 그냥 동생들이니까. 나도야. 나도요. 너는 좀 어려울 걸. 지.
04:12
Speaker A
아니, 아니야. 아니야. 저는 그래도 뭐 대성이도 아유 [비명] 대생아. [박수] 아유. 아이 둘만 왜 일단 와.
04:21
Speaker A
아니, 빨리. 아, 아, 야, 이거. [박수] 아, 쟤 아, 쟤 들어. 아, 이거 뭐야?
04:28
Speaker A
야, 야. 네임 [목을 가다듬음] 형님. [웃음] 맞아. 야. 아 자 앉으세요. 일단 앉으세요. 야 진짜 반갑네.
04:38
Speaker A
아이 아 오랜만에 봤어. 아니 나는 우리가 좀 아침에 시작해 가지고 난 지디 괜 오후에 일어나잖아. GD 괜찮아?
04:48
Speaker A
앉았어요. 앉아 [웃음] 아 밤새고. 예 우리 태양은 태양은 아 저는 뭐 예 아 태양 태양 괜찮고 대생이 괜찮고 저도 뭐 예 저한테쯤 일어나 평소에 평소 어디다 해 평소에 평소에 아 거기다 왜 해? 아직 잠을 안 주셔 가지고 [웃음]
05:06
Speaker A
아 노력하네 노력하네 진짜 오랜만이다. 진짜 빅뱅으로 야 아 [박수] 20주년 됐어. 20주년 어쩌다 미쳐버렸다.
05:18
Speaker A
아 왜냐면 우리가 또 이제 그간에 20년 동안 함께 또 겹친 기간이 또 꽤 많이 있고 약간 무도가 2006년이잖아요.
05:26
Speaker A
저희도 2006년이었고 해가지고 그래서 10주년 같이 했잖아요. 아 맞아 맞아. 같이 했었고 태양 머리 멋있네.
05:34
Speaker A
야 아니 태양 이거 아 어떻게이 한다 한 뒤에 이거 이거 뒤에 나도 이걸 이거 붙인 건가 이거는 따로 아 이게 제 머리입니다.
05:42
Speaker A
어 여기만 따로 그럼 기억게 남기 아요 머리 잘 어울린다 그런가요? 어거 잘 어울려. 내 알고리즘에 헤어 디자이 걸리더라고.
05:51
Speaker A
현우요. 어. 내가 너네 걸 너무 많이 보니까 헤어 디자이 선생님 도쿄에 같이 가셨던 그지. 세 분 가셨지. 검종색 있고. 아주 섬세하게 잘 섬세하네. 원들도 근데 너무 오랜만에 뵙는데 그러니까 너무 오랜만에 좋아지셨어요 너무 진짜 저 오랜만에 본다. 나는 한
06:13
Speaker A
10 무도 이후로 처음 처음 보 아 진짜 그 정도야? GD는 나는 이제 유키스에서 보고 살쪘을 때 보고 어 벌써 [웃음] 지금 많이 좋아졌죠?
06:23
Speaker A
어 완전 지금 많이 좋아. [웃음] 아 오늘 왜 콘서트 갔었어? 아 같지 갔지? 추운 날 오셨어요?
06:30
Speaker A
맞아.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난 혼자지 뭐 어 막 막 석사명이 충 무자게 쳤네. 우리 코텔라 또 아 코텔라 아 나 너무 너무 좋았잖아. 나는 거기서 날바 귀순을 부를 줄 몰랐다.
06:48
Speaker A
[웃음] 아니 코첼라에서 에바 귀면 대성입니다. 어 자기 이름을 밝힌 건데 예 많은 분들이 모를까 봐 저는 대성이란 놈입니다라고 한 건데 그걸 또 좋게 봐주셔가지고 안녕하세요 대성님 [웃음] 그러니까 아니 코텔라의 한글이 이제 뒤에 LED에 박히니까 그게 큰 감동이더라. 좀 재밌는
07:08
Speaker A
무대를 하고 싶어 가지고 했다가 많은 분들이 또 그걸로 받으시더라고요. 코러가 25주년이었는데 트로트를 한 건 처음 상내도 다양성을 [웃음] 그러니까요.
07:22
Speaker A
아 또 나올 때 또 레게 편곡을 해 가지고 아 그러니까 아 진짜 아 [웃음] 내가 하니까 그렇게 쉬운 거야. 나는 20년을 넘게 걸어왔는데 레게를 레게기를 오랫동안 걸었거든.
07:33
Speaker A
아 저 안 그래도 그때 너무 고맙더라고. 어 레게 편곡을 해야 될 때 제가 뭐 얘기해 화영한테 연락을 해야 되나 이런 얘 아 나 연락 안 했지 안 했죠 어 잘했어 [웃음] 아 아 오늘따라 제가 왜 저러지 아 수
07:52
Speaker A
없지 빨게 [웃음] 생각을 해줬다 이거지 어 순간적으로 진짜 내개 하니까 아 진짜이 하영화 연락을 해 볼까 어 너무 고맙다 아 우리 그 대성이는 어떻게 좀 그동안 또 우리 뭐 집대성하고 뭐 좀 바꾸 다행히도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08:07
Speaker A
PPL 관리하느라고. [웃음] 형 제가 관리를 왜 해요? PPL을 PPL 많이 봤더라고. 아니야. 그래도 감사하게도 제가 근데 진짜 두 개도 아 진짜니 받고 싶다고 받는 게 아니야.
08:19
Speaker A
너 때문에 광고가 안 돌잖아. 아니요. 아니 그렇지 않아요. 오늘도 원할머니 계시는 거 같아. 할머니.
08:25
Speaker A
그랜마음. 그랜만. 근데 예능을 저도 패더로 형이 했잖아요. 제가 시작을. 그때 이제 형한테 배운 기술로 좀 이렇게 열심히 고금분통 하고 있다 보니까 또 많은 분들이 진짜 얘가 텐션이 2년인데 초반 텐션이야.
08:38
Speaker A
맞아 맞아. 엑스맨 텐션. 그래서 오히려 제가 저는 그런 차별화를 차별화를 뒀죠. 요즘에 유튜브가 여기저기 다 이제 편안함을 추구하잖아요. 나는 오히려 그게 레드 오션이고 어느 정도의 포맷이 갖춰져 있는 게 블루 오션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댄스 신고식은 없죠.
08:53
Speaker A
해요. 해요. [웃음] 예. 해요. 5세대한테 박아요. 5세대한테. 예. 라이즈한테 박아버려요. 그래 그래 좋아하더라고. 아니 근데 그 요즘 친구들도 알아야 돼.
09:04
Speaker A
우리가 가져 가야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나를 좀 알아야 돼. GD도 다 했다. 전 제 첫 그 예능이 놀러와야.
09:11
Speaker A
나 알지. 아 놀러와. 무도 나왔을 때도 재밌었잖아. 아 재밌었죠. 가이바이보하고 그 가이바이보하고 가이바이보하고 수격전하고 수격전이 재밌었는데 너네 런닝맨 때는 헬기 타고 내려오고 아 맞아요 맞아요 맞때가 오프링인데 헬기가 갑자기 그때가 판타 베이비 뮤직 비디오 촬영 중간에 갔다 오가지고 얼굴 막 다
09:31
Speaker A
꾀제하고 막 이래가지고 아주 그 빨간색 옷 입고 머를 들어갔다가 맞아 거기가 완전 논인데 거기다 물을 받아 가지고 게임을 했는데 GD가 측을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시죠?
09:44
Speaker A
그래서 이거를 이제 허리에다가 팽팽한 고무줄을 달고 뭐 이렇게 하튼 잡고 막 이런 근데 거기에 막 진짜 오래 있다 보니까 약간 진짜 그 개구리 냄새라 그러잖아요. 진짜 완전 그 퇴비 냄새하고 섞여 갖고 뻘 냄새. 그래서 지디가 진짜 열심히 했는데 지D가
09:59
Speaker A
진짜 자기도 기가 막혔는지 하늘을 보고 한번 어 [웃음] 실소를 근데 웃는데 걸음이 이렇게 내려와세 [웃음] 그때는 근데 그 사실 일부러 들어가는지 모 뭐로 들어가는지 사실어 그때는 그때는 형 진짜 전쟁이었어 전쟁 하는 게 맞는 거였지 그 그렇지 이거 47 54는
10:25
Speaker A
어떤 거요 5사야 47 2054 아니 근데 형님들 아니 GD가 8월 18일이라니까 야 근데 왜 얘네는 갑자기 20주년 전 [웃음] 아니 GD9은 여기 왜 안 했어?
10:37
Speaker A
아니 GD9은 왜 안 했어? 빅뱅으로 아 빅뱅으로 아 20주년 전 예 20주년 그리고 이제 제가 8월 14일 지용이가 8월 18일 하가 8월 20일 아 다 8월에 몰렸어. 8월이에요.
10:52
Speaker A
8월. 88년 8월 18일이라 GD가 888. 그럼 맞아요 맞아요. 아 원래 또 8이 그렇 그 중국에서는 이게 부자팔이 굉장히 예 무한 무한의 의미 복을 부르는 숫자거든요.
11:07
Speaker A
그래서 팔을 좋아하잖아요. 발음이 아마 복을 부르는 빠 이게 복 복을 부르는 숫자가 8이에요. 그래도 8에 미쳐 있을 만 하네.
11:18
Speaker A
아 [웃음] 아 맞잖아. 아니 무슨 아 팔에 미쳐 있다니 나쁜 뜻이 아니야 아니 나쁜 뜻은 아닌데 지D가 팔에 미쳐 있는 게 아니고 자기가 팔을 좀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자기 숫자들이 있어 태어났는데 팔인 거 그러니까 미치지 어 아 좀 팔에 대한 그런 애착이 좀
11:37
Speaker A
있을 것 같아지 없을 수는 없는 것 같아 아무래도 제 시그니처 뭔가 가사 같이 막 어 8년도 뭐 8월 18일생 땡 아 네가 왜 껴? 아이 아 수임새 아 네가 왜 껴? 나 그냥 저우 하나 아 GD 랩에 네가 초우를 하니까
11:59
Speaker A
아 저 순간적으로 깜짝 놀래 왜요 초우가 뭔지 처를 개선해 달라 뭐 이런 거 아니를 개선해 달라고 아 아 줘 미안해 [웃음] 뭐 뭐 했었죠 제가 8 뭘 가져도 너보다 많은 팔자 막 이런 딱 가져도 너보다 많은 팔자 아
12:23
Speaker A
이런 게 자연스럽게 팔을 많이 가졌데 제가 빅뱅 데뷔가 19일이에요. 맞아요. 이다음이 내 생일이야. 아 네상이는 빼. 아 저거 좀 쳐. 저 [웃음] 진짜 입 좀 쳐 저거.
12:45
Speaker A
예. 어 그래가지고 형이 말씀을 하셨다. 다 이동리 아 미안해. 미안 입어 [웃음] 뭐 하고 있었지? 생일 뭐 하냐?
12:54
Speaker A
생일에 뭐 하냐? 네가 얘기해 봐. 형 생일래야 뭐 하는 거야? [웃음] 아 그래가지고 아 저희가 거의 우리 형님 말이죠.
13:02
Speaker A
어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의 빅뱅 아고 제 생일보다는 빅뱅 빅뱅의 이게 아무래도 더 큰 거다 보니까 같이 이렇게 축하를 하자.
13:10
Speaker A
영상 19일에는 팬 이벤트가 기념 일이 더 크니까. 대성이가 생일이 어떻게 되죠? 전 26일입니다. 4월 26일. 그래서 4에 2 곱하면 8자가 되고 어 2와 6을 더하면서 8자가 돼.
13:27
Speaker A
그래서 나름 많은 팔자 맞 아 아 어떻게든 8로 맞추려 그러네. 예. 그리고 4월이니까 4월이니까 또 곱하기 2하면 또 2하면 8이 되고 [웃음] [박수] 맞네 맞네. 그럼요. 그럼요.
13:41
Speaker A
지디가 나와서 내가 한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게 대성이를 보던 그 첫 인상이 저 친구는 노래를 얼마나 잘하길 [웃음] [박수] 이게 멤버 구성이라는 것이 사실은 뭐 이제 내가 픽하고 이런 게 아니니까 저 친구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여기에 이제 합류를 했을까를 이제 생각을
14:02
Speaker A
한단 말이에요. 예. 저는 그냥 원래 보컬리스트가 되고 싶었어요. 노래도 잘하니까 대성이가 원래 이제 그 빅맘마 누나들이나 거미 누나를 보고 아 그 예 R&B 꿈을 키웠기 때문에 아 그러면 재성이는 춤을 처음에 못 쳤어요.
14:16
Speaker A
아예 예예 못 쳤죠. 그랬어? 대성이 느낌은 좀 어땠어요? 처음에 왔을 때 부담스러웠죠. 그 많은 기대가 나 노래 그 정도까지 못 하는데 [웃음] 큰났다. 어 큰일났다. 어 큰일났다.
14:28
Speaker A
나 노래 이렇게까지 못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지? 아니, 그리고 좀 약간 좀 태양을 봤을 때 느낌은 좀 어땠는지어.
14:34
Speaker A
아, 그래도 영배 형, 지영은 음, 회사 [목을 가다듬음] 중심이었어요. 그러니까 연애, 그니까 이미 연습생이지만 미래를
14:46
Speaker A
이래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회사에 빨리 따라가라 뭐 이랬던 거. 그렇죠. 그니까 우리 뭐 한게 없어요.
14:51
Speaker A
예. 그 형 무브가 있잖아요. 시그니처 무브가 연습생 때 내가 아직도 뭐 이거 있었어. 뭐 이래 가지고 뭐 하다가 어. 어. 기억나세요? 어 저 뭐야?
15:01
Speaker A
안잔 [웃음] 안전 뭔가 이런 무브가 형 무브가 예 아 그래서 형은 이제 각기 영배는 뭐가 있어? 파핑 파핀 내가 응 그때는 또 막 얘 그냥 막 이렇게 돌리는 입 아니 우산 우산으로 막 또 뭐 했었어 뭐 뭐 형 뭐 막 [웃음]
15:20
Speaker A
우 우산이 있어요 [웃음] 우선 아 뭔지 알거 아 이렇게 [웃음] 하는 거 그때 이제 막 저희가 무슨 뭐 평가도 이제 한 달에 한 번씩 있고 그래서 뭐 여러 가지 많이 준비를 했었어요.
15:38
Speaker A
그저의 시설 인터뷰를 질문을 받았고 처음이에요. 대성이가 그 당시 어떤 기분이었는지는 20년 만에 처음 듣 잘리지 않도록 따라가야겠다. 그런 마음으로 늘 버텼죠.
15:51
Speaker A
대성이 없었으면 어떻게 할 뻔했어? 어 진짜 저 잘 됐겠죠 뭐. 아이 뭔 소리야? 아니, 그리고 이제 어디를 우리가 이제 뭐 가더라도 거기 이제 오해쯤 뭐 있다. 이렇게 토주대감들의 어떤 그 포스는 본인들이 안 그러려 그래도 신입들은 느낀단 말이야.
16:08
Speaker A
알아서 느껴. 그래. 알아서 쫓아가지. 제가 좀 더 세가 심했어요. 아, 그래도 있었어. 그리고 저희 둘은 약간 그런 거죠.
16:14
Speaker A
그니까 원래 둘이 데뷔를 하려고 했었고 갑자기 그렇게 노선이 바뀌면서 새로운 친구가 들어오는 그 자체가 약간 저희들도 그렇지. 받아들리 이게 뭐지? 하는 그런 느낌이 있었죠.
16:27
Speaker A
듀스나. 그렇지. 그렇지. 그느낌 이런 걸 생각을 했었는데 보고 자한 어떤 선배님들이 다 그런 이제 힙합을 주로 하시고 저희도 그렇게 될 거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16:41
Speaker A
계속 덤블링만 연습했거든요. 네. 덤블링 왜 이렇게 연습을 했어요? 모르겠어요. 아, 기계 기계체적으로 유명한 또 중학교가 있어요. 성산중학교라고.
16:50
Speaker A
그게 또 근처에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그때는 그냥 되는 대로 다 배웠어.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그니까 가요계를 뒤엎을 비장의 무기를 그렇지 비밀 [목을 가다듬음] 변기네.
17:01
Speaker A
맞아요. 진짜 변기 아 그니까 최고의 변기였죠. [웃음] 변기어 어 약간 디스 들어갔다. 발 병 죄송아 죄송아 의도한 거 아니야?
17:09
Speaker A
아니야 아니야 최고의 변기 어 병기 변기 병기 어 그런 거였죠. 그리고 그 당시에는 그런 힙합 아이돌이라는 워딩 자체도 없었어요. 예. 아이돌이 힙합을 하는 것도 없었고 그 사실 빅뱅이 약간 이제 그런 기존의 어떤 아이돌의 좀 틀과는 좀 다른 틀로 나왔죠. 좀
17:27
Speaker A
프리하고 만난 걸로 따지면은 GD하고 태양은 30년 됐어요. 두 사람이 저희가 13살 때 와 가족이네 진짜. 그 그때 이제 저는 리틀 진우션으로 이제 활동하고 있었고 그때 이제 지용이는 Y지의 연습생으로 들어와서 들어와서 예 그때 이제 소개를 시켜줬어요 형들이. 음.
17:48
Speaker A
원래 지디는 그전에 SM에 잠깐 있었다고 얘기했거든요. 어, 맞아요. 맞아요. 근데 완전 조기 연예인 형 뽀뽀가 이렇게 올라가 연애 조기 조기 교육을 잘 받은 연애 조기 연애 조기 연애 [웃음] 조기 연애 GD가 뽀뽀부터 시작을 하고 아역부터 시작을 했으니까 진짜
18:04
Speaker A
조기 교육받은 연예인이 조기 연예인 하가 하가 몇 년이죠? 하가 몇 년이 아 전 비공식이 있고 공식이 있는데 [웃음] 비공식은 뭐예요?
18:14
Speaker A
비공식은 뭐예요? 비공식은 이제 나도 모르게 낸 앨범이 하나 있어 가지고 그때 그 비공식으로 낸게 그 그 왜 애들 얘기 나오죠? 팀 팀이에요. 팀 아 그거는 이제 공식 아 그건 공식 공식 아 비공식은 솔로 아 아 솔로로 왜 하늘은 이지운이랑 같이 나왔었어?
18:31
Speaker A
아 근데 근데 왜 그걸 비공식으로 치는 거야? 그 나의 기억에서 없애고 싶어. 아 진짜 그 노래가 뭔지만 좀 알려주니 아니 아니 아 좀 알려주세요 하지 마 검색해도 안 나와요 이 나오지 나오지 안 돼 안 돼 노래가 나오지 아 지금 검색하고
18:46
Speaker A
계시네 하지 마 하지 마 노래 제목이 뭐예요 하나 더갱 아니 상 얘기하지 마갱이요 더 더갱 많이 더갱 더갱 더갱 더갱 어 더 하가 좀 그런 걸 신했을 때요 저기 그 입태원에서 살았어 가지고 진짜 없어셨네요음 더 아니 실수했어 실수했어
19:03
Speaker A
대성이는 데뷔가 2006년이죠 2006년 픽으로 한 거니까. 그리고 영배도 한 진짜 빨리 했지. 영배도 아 본이 아니게 아역 형도 아 맞네 대성이도 진짜 하는게 많아요.
19:19
Speaker A
너무 많지 진짜 쟤 뭐 드럼치죠 뭐 영어 배우죠 뭐 뭐 아니 쟤는 진짜 하는게 엄청 많더라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그냥 좀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는 성격이기도 하고 그래서 하루를 좀 이렇게 좀 알차게 보내야 쉴 때도 좀 편하게 와 그냥 빡빡하게 하루 스케줄 그죠?
19:37
Speaker A
진짜 어느 정도냐면 서로 지금 못 본지도 좀 되고 그래서 대성한테 오라면 연락해서 뭐 잘 지내니? 뭐 뭐 해? 그러니까 지금이 하루 루틴이 저희 스케줄 한참 바쁠 때보다 더 왔다. 더 [웃음] 어떻게 얘기해 봐.
19:49
Speaker A
진짜 아침부터 저녁까지 답을 진짜. 근데 왜냐면 이제 아침 9시에 이제 필라테스를 시작을 하죠. 빌라테스 예 뭐 그렇게 하고 그 월수금 레슨과 화목 레슨을 나눠 가지고 뭐 월수금은 언어 그리고 보컬 드럼 아 뭐 화목은 뭐 악기 뭐 이런 식으로 하고 아
20:07
Speaker A
그니까 레슨을 하루 종일 봤더라고 그 뭐 구청에 다리는 거야 그럼 한 방에 다가오는 [웃음] 거야 프로그램이 많거든거나 구정 너무 놀게 키오스크 교육법도 있더라고 [웃음] 아 그거 그거 받으세요 키오스크 교육법 키오스크 잘 못 쓰잖아요 아 제가 한번 맥도날드 갔다가
20:25
Speaker A
할머니가 앞에서 어쩔 줄 몰라. 이제 그 앞에 매대에서 안 받으시고 무조건 거기는 다스크 그런 데가 많으니까 뭐 어쩔 줄 몰라 하고 계셔서 하님 제가 좀 도와드릴까 하니까 아 너무 고맙대 그래서 내가네 하고 했는데 나랑 [웃음] 나랑 속도가 비슷해 잘 못는 거는데 뒤에
20:43
Speaker A
성산중학교 애들 있었었어. 걔들 막 나보고 수근수근 그러고 있어. 너 이리 와봐. 성산중 애들 최조 잘하는 애들이 우리가 아 그랬어. 내 아들 선산중이야. 아 성남 중이 기계 제주예요.
20:54
Speaker A
아니야 [웃음] 거기 아 근데 거기가 기계 기계 체주가 동네가 최고를 매일 가서 거기 가서 배웠어. 거기 애들이 다 국가대표된 애들이 국가대표 선발하는데요. 우리 아기 선배네.
21:12
Speaker A
아 드려. 아니 학교를 다닌 건 아니고 어때? 아 공통점이 많다니까 [웃음] 똑같네. 똑같아 그냥 씨 아 그래 갖고 어쨌든 저 키워스를 키워스를 할머니를 도와드리잖아. 그데 나랑 속도가 비슷했어. 그래서 뒤을 들어볼까 성상 애들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얘들이 수금 걸리길래 이리 와.
21:30
Speaker A
그래서 너네가 대신해 줘. 대신 말하면 너네는 내가 어떻게든 끝까지 추격해서 이름표를 찍어 놨어. [웃음] 얘기할 거고 대신 내가 너네 걸 사 줄게. 이렇게 끝냈어. 그리고 구청에 갔더니 내가 또 마포 보안관 또 됐어 갔는데 키워스 그 교육반이 있는 거야.
21:48
Speaker A
어 있어요 있어요. 너무 가보고 싶은 거야. [웃음] 다 똑같이 했으면 좋겠어. 균일하게. 어떤 데는 주문하기가 여기 있고 어떤 땐 여기 있고.
21:58
Speaker A
맞아 맞아. 되게 헷갈려. 터치가 안 먹을 때 있고 그니까 한꺼번에 안 먹었던게 한꺼보에 될 때가 있어맞.
22:05
Speaker A
아 그러면 그 거기서 맨 맞아. 예전에 그 힙한 거의 원조였는데 얘가 연예인 중에 아마 그 지금은 x로 바뀌었지만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영향력 1 1이었어 얘가 거의 그랬었대 그니까 그런 신문물을 가장 많이 받아들이는 친구였는데 신문물 신문 약간 트렌드 섹터
22:21
Speaker A
예 트렌드 섹터였는데 지금은 이제 키오스크를 어려워 어려워 자 형 그러면 은행일 핸드폰을 할 수 있어요 하죠 못해 저 못해요 저 못해요 나도 못 해 야 은행일을 못 하면 어떻게 너 재산을 어떻게 그만 어떻 그만은 어 재산을 어떻게 하려고
22:36
Speaker A
관리해 주시는 분이 계신데 아 그래 관리하는 분이 있어도 너 체크해 믿어 사람을 믿어 [웃음] 그 나 기계도 못 믿어 그래서 내가 직접 가는 거야 은행에 은행이 직접 가세요 가지 은행 사람이 해가 저는 다 모 거의 모바일은 웬만해선 다 모바일 말을 해 가지고 아는 건
22:56
Speaker A
하는데 이런 건 하나도 없어 아 근데 편한 건 사람이 딱 아니에요 그래서 저도 전화할 때 그 기계가 해 주는 것보다 굳이 기다려 가지고 그 상담원 그건 나도 나도 그건 우리가 뭐 공통적으로 다 옛날 아까 그런가?
23:11
Speaker A
그리고 나한테 아니 기계들이 유도리가 없어서 그래 뭐 하나은행 우리 은행 이게 막 오잖아 문자 근데 이걸 믿어 약간 이제 하가 말하는 건 가끔 이제 이런 거 피싱이라든가 예를 들면 이걸 잘못 눌렀다가 정보가 그니까 그런 거 때문에 저도 아무거나 눌러보진 않아요.
23:27
Speaker A
맞. 그 혹시 그 URL 같은 거 진짜 잘못하면 아 형 그러면 입금하고 이런 것조차도 다 은행에 가시는 직접 사람을 만나줘요. 사람을 만나서 급할 때는 하는데 웬만하면 내가 가지. 한 번에 몰아서 이렇게 호스트에 계좌 다 적어서 가서 이걸 내면서
23:42
Speaker A
와 형 대단하시네. 아 대성이 다 본인이 하나? 저는 그래도 예 어렸을 때부터 제 우리 태양은 저도 제가 네 아 대성이는 아예 거의 초반부터 본인이 다 했고 진짜 저는 대뷔하고 한 2, 3년 뒤에 아 이건 내가 알아야겠다 싶은 느낌이
23:57
Speaker A
들어 가지고 부모님한테 잘 말씀드 제가 그때부터 다 관리했는데 그러면 뭐 행사를 했다 그러면 이거 이거 비교해서 이렇게 들어오고 비고하고 다 이거 네가 맞춰 보는 거야.
24:07
Speaker A
그것까지는 아닌데 그래도 그 정상 미팅을 하죠. 그렇죠. 세무사님이랑 그런 미팅을 하고 이거 한 계기가 패턴이에요.
24:16
Speaker A
왜요? 왜요? 왜냐면 그 전까지는 저희가 막 그렇게 큰 수입본이 있지도 하 않았고 근데 이제 패턴 하면서 이제 형들이 계속 카메라 꺼졌을 때 세금 얘기하시고 막 이런 걸 얘기하는데 제가 옆에들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제 자신이 너무 과보 같아서 그때 이제 공부를 하려고 했던 거죠.
24:31
Speaker A
아 대성이가 사실 그때는 뭐 이제 막 이렇게 뭐 얘기하면은 못들은 적 하고 그러더라고. 다듣고 있었구나.
24:38
Speaker A
근데 좀 몰라서 못 껴들었던 거죠. 근데 그 인생 수업을 공짜로 매주받으면서 말하네. 그리고 그때만 해도 이제 대성이가 뭐 거의 그 20대 초반 그죠. 19 20살만 19 20살 때였으니까 아 대성님 그때 많은 걸 배웠네.
24:52
Speaker A
예능도 배우고 그럼요. 저의 이런 애티튜드가 다 아직도 그 전신이 그게 그때 형 사랑의 게임 기억하세요.
25:00
Speaker A
혹시 1학 때 아 알죠 알죠 사랑해. 그게 대실패를 했어요. 그때 이제 뭐 대나무숲이였는데 웃음도 안 나오고 벌레가 너무 많이 꼬여 가지고 아 내 잊을 수가 없어.
25:11
Speaker A
촬영 중단이 됐어요. 다른 분들은 그냥 앉아서 대기실해서 아 어떻게 하냐 어떻게 하냐 뭐 이러고 있는데 유일하게 없던 재석영이 그냥 가셔 가지고 PD 님들은 잠깐 다 모아 가지고 막 회의하고 미팅하는게 난 너무 멋있어 보니까.
25:25
Speaker A
응. 아 저게 정말 참된 호스트의 어 해도구나라는 거를 또 말 안 하면서 혼자 그렇게 아니 일박일 동안에 이제 분량이 있어야 되는데 간골 마을이었나?
25:36
Speaker A
대만 대나무 숲에 둘러싸인 너무 이쁜 마일인데 구나. 애들이이 빛을 애들이 처음 본 거야. 거기 있는 대나무 숲에 있는 벌레들이 다 나왔구나.
25:46
Speaker A
하늘을 덮었어. 하늘 메뚜기 재앙이었어. 메뚜기 제앙. 그래서 말을 하면 벌레가 입으로 들어가 들어가 가지고 예. 그 정도로 그래서 그때부터 금을 쳤구나.
25:56
Speaker A
맞서 금을 쳤다 여름에는 대성이 하루 루틴을 좀 얘기했는데 그 이러다가 갑자기 태양은 뭐 형 근데 요즘 또 유가 때문에 저는 아주 심플합니다.이 작업하고 일하는 거 외에는네 가정에 충실하는 아 집돌이구나 집돌이 저는 거의 원래부터도 좀 집돌이었어 가지고네 거 집에서 모든 걸 다 하죠.
26:19
Speaker A
아침 먹는 스타일이 어때요? 어렸을 때부터 안 먹었었어요. 예. 조금 아침 먹는게 좀 잘 맞는 체질은 아닌 거 같더라고요.
26:26
Speaker A
몇 시쯤 첫게요? 12시요. 아 그러면 그 앞에까지 다 공복이야. 공복에 이제 운동도 하고 네. 할 걸 하고 12시에 첫길을 먹고요.
26:36
Speaker A
그리고 나서 하고 싶은 것들 하고 집에서 쇼핑은 어떻게해? 쇼핑은 그 20살 한 중후반 때까지 좀 열심히 했던 거 같은데 잘 안 하는 거 같아요.
26:45
Speaker A
아 그래? 네. 그니까 물론 이제 좋아하는 옷들 브랜드들은 다 당연히 있고 쇼핑을 많이 하 가서 아니면 이겨 아니면 그 뭐 왜요?
26:54
Speaker A
아 궁금해 아 궁금해 어떤 쇼핑몰 가는지 알아보려 그는 거 아니 개인적으로 [웃음] 지난 대양 입는 스타일을 좋아해 가지고 아 근데 요즘에는 워낙 또 온라인에 잘 돼 있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신상들 뜨면은 이제 온라인으로도 많이 구매하고 오 그 제가 좋아하는 몇 개 브랜드들이
27:09
Speaker A
있는데 그런 데는 이제 직접 가서 보고 사고 그 정도예요. 예. 지들은 몇 시쯤 좀 하루 일과를 좀 시작해요.
27:17
Speaker A
일 그쯤 너무 바른 생활이라 아 또 어저께였도 연습하고 어제 새벽에 미팅하고 멤버들은 한 12시쯤 가고 더 남죠.
27:30
Speaker A
남아서 더 좀 하고 더 미팅하고 그리고 들어와서 내일 고르다가 여기 왔죠. 내일을 고르다가 여기 온 거예요.
27:39
Speaker A
예. 형 이거 고치셨어요? 손톱 물었다. 아니 아직 못 고쳤어. 어 근데 형 깨끗하신 거 같어요.
27:45
Speaker A
아 진짜 아 GD도 좀 이거 예전에네네 저 이거 고쳐줘요. 아 진짜로 나 이거 합니다요 지디 따라하는게 아니라 [웃음] 아 근데 누가 봐도 지D 따라하는 거 아니야?
27:58
Speaker A
할래 하는 거야? 누가 봐도 아 이걸로 이게 뛰다 뺐다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자기 손톱 내가 이거 너무 파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28:09
Speaker A
아 얘기해 얘기해 얘기해. 그니까 막 이런 식으로 이렇게 때로 떨어져. 떨어져. 어, 여기 잠깐만. 붙이는 거 아니야?
28:15
Speaker A
이런 거예요. 이렇게 띄는 거예요. 어머, 너 손톱. 잠만 이거 봐봐. 어, 예쁜데. 꽤 예쁜데.
28:22
Speaker A
이제 뜯는 버릇을 고쳐서 아, 진짜. 그런데 지디어 그거 한번 붙여 봐도 되니? 저 봐도. 저렇게 좋아할 줄 알았어.
28:30
Speaker A
[웃음] 밖에 나와서만 저러는 거. 지디야 한번 좀 줘봐도 되겠네. 여기다 디디야 그러면 하나 남는 것 또 없니? [웃음] 어. 어 진짜 죄송해. [웃음] 어 형이 하니까 미치겠다. 어 너무 싫다.
28:47
Speaker A
아니 [웃음] 어 뭐 어 아 이러면 저 손가락이 어 어 너무 싫어. 아 너무 싫어.
28:56
Speaker A
[웃음] 4점 삼정 삼정 다죠. 삼정? 어 싫어. 싫어. 아 그리고 멀리서 보면 그냥 초장 묻은 거 같아. [웃음] 그냥 초장 묻은 거 같아. 해먹다가 잘못가지고 아니 야 너 지금 봤잖아 하던 거 아니야 아니 뭔가 형이 옷이랑 난 손톱에 곰팡 [웃음]
29:18
Speaker A
아 이거 떴다 붙였다 하는 거네 떴다 붙였다 하는 거야 처음에 붙일 때만 좀 세게 붙여 붙여 놓으면 아 그리고 지디야 고마워이 참 나왜왜형 지디가 또 이제 가끔 어디 이제 콜라보잖아요 나한테 또 보내줬잖아 아 나 뭔줄 [웃음] 알아 뭔 줄
29:34
Speaker A
알아 뭔 줄 아형 형 한번 신는 적 있었는데 딱 진짜 내가 귀한 날 한번 딱 신었어. 이 이렇게 걷더라고. [웃음] 이거 부여질까 봐 이렇게 야 내가 내가 언제 그렇게 걸어 그렇게 걸어 진짜 그렇게 걸 아니 내가 근데 진짜 그거는
29:49
Speaker A
실내에서만 딱 한 번 신었어. 지드가 보내준 거 딱 해가지고 진짜 조심스럽게. 어 진짜 조심스럽 진짜 진짜 조심스럽게 그어 밟으실까 봐 [웃음] 밟으실까 봐어. 어 근데 그때는 이제 세신발은 밟아야 되는데 그거 못 바뀌는데 그 제일 때 보내줘서 보는 시설 있잖아요. 다 왜 또
30:08
Speaker A
주변에 이거 뭐예요? 아 지디가 예쁜에서 [웃음] 아 근데 말투 진짜 꺼드럭되는데 어 이거 그 못 구했었어 하가 하가 너무 부러워 형 이게 뭐야 지디가 아 좀 그때 흥문했었어 지들은 나와 같이 있어 내 방에 딱 그래서 잠을 좀 잘 자야 되는데
30:27
Speaker A
저 되게 잘 잘 된 거들 중에서 잠이 제일 많아요 아 몇 시간이라 자 지는 몇 시간이 아니라 어 그 자라 그러면 거의 하중 하루 진짜지 않 기본 12시간은 기본 [헉 소리] 영류아야 그 아니 근데 진짜 그냥 풀로 12시간을
30:47
Speaker A
자 어 저는 그걸 안깨요 야 근데 잔류가 없나 보다나 [웃음] 아 2 3일을 잔이 진짜 콘서트 투어 돌다가 거기서 한 3일 정도 시간이 남았는데 이제 계획을 나름 짜놨었어요. 그냥 오늘은 이제 쉬고 쇼핑을 해야 되나 뭐 해야 되나 뭐 이러고서 자꾸 일어났는데
31:08
Speaker A
옮겨야 된대요. 이동해야 된대요. 그래서 어 봤는데 어 실차가 이게 말이 안 되 말이 안 되는데 했더니 이제 여쭤봤더니 매니저분들이 오고 가면서 이것만 했다고 하더라고. 아름시 야 아니 그럼 지디는 이렇게 해외 투어 다니고 그러면 시차 같은 거 별로 못
31:30
Speaker A
느껴 시차가 없어 와 대박이다. 이미 한국에서도 시차가 없는 생활을 하고 있 하고 하다 보니까 근데 거기 가서도 또 새벽에 자요.
31:39
Speaker A
그런 아 현지에서도 좀 새벽에 자고 비행기 타서 뜨기 전에 잠들어서 도착하 와 완전 보기네 진짜 좋다. 음 아 그거 진짜 좋잖아요. 너무 좋다.
31:51
Speaker A
안 자는 날도 너무 많아서 뭐자는 살인가? 예. 그래서 약간 그런 거 같아요. 뭐 한 12시간씩 통으로는 난 못 자거든요.
31:59
Speaker A
허리 아파서 못 자 못 자요. 통으로 자. 태영은 깊게 잠드는 편이 아닌 거 같아.
32:04
Speaker A
그니까 좀 잘 깨고 주변에 소리 예민한 스타일이어 가지고 좀 부럽죠. 대성일은 좀 어때요? 좀 전 좀 잘 자요.
32:12
Speaker A
아 여기는 [웃음] 진짜 여기 집중에서 딱 자고 일어난가? 군대 갔을 때 같이 이제 그 생활을 한번 같이 한 달인가를 했었거든요.
32:21
Speaker A
와 정말 그 군대에서 정해 준 시간에 너무 딱 맞는 거예요. [웃음] 10시 딱 9시가 되면 딱 이제 취침 준비를 하잖아요. 그래서 바로 잠들어서 와 진짜 부러워 딱 5시에 이미 먼저 깨서 딱 군복 입고 다른 의미로 시차가 없어요. 저도
32:36
Speaker A
그냥 저도 언제 어디서든 잘 수 있고 얘는 보면은 딱 그 스위치가 꺼지는 거 같아요. 어 그냥 다 그냥 그 시간이음 5시간 6시간이면은 그냥 알아서 눈이 떠져 20대 때는 특히 좀 약간 그 새벽에 어떤 그런 시간들 그 되게 좀 귀하잖아요.
32:50
Speaker A
많이 귀하지. 그거를 좀 하다 보면은 좀 점점 좀이 시간이 좀 늦혀져서 늦게 자기도 하는데 반장해 그거 대성이는 옛날부터 일찍 잤구나. 저는 그게 아깝지 않았어요. 하다못 휴대폰을 하다가도 살짝 잠이 온다 그러면 그냥 바로 자버리는 스타일이고 그래가지고 그래서 그 생활에서 저랑 이제 뭐
33:08
Speaker A
주원이형 경 우리 빈진호 성빈이형 이렇게 있으면어 아 재밌었겠다. 같은 이제 일을 했던 사람들이 보니까 얼마나 막 팔기가 많지 죄송해요.
33:16
Speaker A
바로 자니까 이게 궁금한 거죠는. 야 어떻게 그렇게 바로 자 이렇게 뭐 너는 같이 좀 이렇게 얘기하고 그러고 싶지 않아 했더니 그런 시간이 약간 좀 자기는 예 낭비처럼 느껴진다는 거. 아 무슨 그게 또 너무 강기 관리를 되게 잘한다. [웃음]
33:29
Speaker A
너무 강얘기하신다. 그게 아니고 저의 변은 또 그거죠. 어 하루 종일 같이 있었는데 예 아침 5시부터 6시부터 일어해가지고 왜 굳이 아 야 그래 굳이 밤에 얘기를 해. 아 얘기하는 맛이 있거든. 맥주 한잔 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33:48
Speaker A
왜 그 그걸 이해 못 해 주냐? 우리 약간 서운했거든. 서운 나도 서운하다. 딱 그렇게 아 형 그 얘기를 낮에 하면 되죠. 왜? 형은 이해하지 않?
33:56
Speaker A
아, 그 이해가 됐어. 감성적인 시간대가 아니잖아. 어, 약간 형들에 비해서 몇 년 또 젊은 그 느낌이 있네.
34:03
Speaker A
아, 그래요? 요즘 스타일이잖. 요즘 스타일. 아. 아, 그렇죠. 그죠. 그죠. 어떻게 보면은 아니 일할 때 충분히 같이 있었는데 어디 어떻게 보면 이렇게 잘 보면은 [웃음] 어, 역시 아, 그러분 여기 잘 보면 어, 이거 좀 m인데 약간 아, 대성이가 그리고 약간하고 우리
34:19
Speaker A
그 태양의 춤 스타일을 특징적인 것들을 잘해요. 수 했죠. 아, 오랜만에 좀 대성씨 좀 보여 줘요. 우리 GD 형과 좀 우리 태양형의 스타일을 예. 한번 해 줘요. 야. 네. 내가 우리 또 왔으니까요.
34:32
Speaker A
그러니까 굿보이가 제일 유명하잖아요. 굿보이. 저는 제가 굿보이 중에 좋아하는 안무가 이거이 껌 검은무 있잖아요. 이게 저는 뭐 그냥 정석대로 이렇게 하는데 지영은 어깨나 이런 라인이 이뻐 가지고 많이 쓰죠. 그래가지고 여기 막 이렇게 내리는 거.
34:46
Speaker A
어. 어깨를 좀 많이 내리고. 예. 막 이렇게 하고 그리고 걸을 때도 그냥 안 걷고 뭐 이렇게 하다가도 갑자기 아. 뭐 [웃음] 그니까 오굿볼 제가 뭐 이거 이거 뭐이 뭐 있잖아요. 이런 거 있으면 저는 그냥 이대로 하는데 지금 기역은 약간
35:02
Speaker A
이렇게 아 그렇지이 상태에서 어 이게 이거 연습 명상 있어 있어요 근데 뭐 이런 라인을 해도 영배형은 가다가 팍 뭔가이 팝이 있 아 이게 팝이 있구나 팝이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영배형 또 갑자기 뚝 뚝 끊어주는게 있고 지형을 늘려주고
35:23
Speaker A
아 저는 그 중간에 어딘가에 있죠 어딘가에 정석 정 이런게 있는 거죠 그 대성 정석으로 하고 약간 이제 우리 그 태양은 약간 이제 좀 퍼핑을 좀 간결하고 잘린 호박 한 여름에 쭉쭉 늘어나는 약간 생각 같은 그런 생각 엿 같다는 건가? 쫀득쫀득하다는
35:45
Speaker A
거지. 기본적으로 같다는 말인가? 기본적으로 쫀득쫀득하고 맛있는 여인데 근데 이제 여긴 전 호박라 딱딱하면 바로바로 떨어지는 그 강결한 호박시고 여기는 이제 좀 쭉 쭉 줄어지는 생각이다. 아 표현이 괜찮네.
36:00
Speaker A
누가 참 예 [웃음] 어 좋은데요?이 이 빅뱅으로 다시 모여 가지고 또 노래를 또 내고 활동을 하고 스케줄 서로 조율하고 이것도 좀 쉬운 일은 아니었잖아요.
36:14
Speaker A
원래는 19 말구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요. 한 회사였고. 그렇지. 그지 요번에는 이제 20주년이어서 한 1, 2년 전부터 저희끼리는 내부적으로 이제 구성 정도를 하고 있었는데 막상 하려다 보니까 회사도 이제 다르고 다르지. 저희끼리는 같이 있어서 이제 그냥 단체방에서 우리 이렇게 하자
36:37
Speaker A
하고 끝내도 나도 내 사에 말할게. 어, 너도 내 말해. [웃음] 이렇게 말하고 회사를 통해서 어떻게 회사에 피드백이 [목을 가다듬음] 왔는지 다시 와서 이렇게 왔네, 저렇게 왔네 하면 오래 걸려요. 조금. 어, 더디겠네.
36:52
Speaker A
빅뱅은 또 Y이지의 아직도 또 이렇게 소이 돼 있거든요. 예. 그니까 또 그 본사와도 또 얘기를 해 이게 좀 거쳐야 될 것들이 많은 거예요.
37:00
Speaker A
아네. 각자 조율할게 진짜 많겠네요.음 맞아요. 서로 이제 얘기를 더 많이 하는 거 같고요. 저희 셋시서 이거 듣고 나니까 이번 20주년이 콘서트가 더니까 이게 대단한 어 적이 되겠네. 너무 감사한 거 같아요. 일단은 20년 동안 이렇게 그래도 많은 분들한테 사랑을
37:18
Speaker A
받고 또 코첼라도 그렇고요. 투어도 그렇고 활동 이어갈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너무 감사한 일이고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37:26
Speaker A
어, 그리고 심지어 이번 규모가 빅뱅할 때보다 더 큰 규모예요. 내가 알기로는 한 17개국인가 다 오픈이 된 건 아닌데 17개국.
37:35
Speaker A
아, 이게 저희는 처음 해보는데 스테디움 투어서 [헉 소리] 이제 다 스테디움만 돌게 됐어요. 아, 감사하겠.
37:47
Speaker A
아, 우리 하도 이제 팬권스였어. 하나 있어요. [웃음] 왜 자꾸 왜 아니, 좀 알고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니까 아니, 우리 빅뱅도 알고 있어야지.
37:55
Speaker A
이게 이게 확실히 그 많은 후배분들은 감사하게도 저희 덕분에 이렇게 뭐 세계가 열어졌다 케이파 뭐 이럴 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 우리이 투어는 온전히 또 지금 활동하는 후배분들 덕분에 우리가 또 이렇게 [콧방귀] 하는 거 빅뱅 활동할 때도 이렇게 못 했어요.
38:12
Speaker A
저희는 규모로이 정도 규모로 아 역시 그 본인 채널을 또 운영하다 보니까 아 정리를 역시 일단 노래가 너무 좋은 노래들이 많잖아요.
38:21
Speaker A
이번 또 신곡도 그죠? 네. 아이 친구 너무 [콧방귀] 궁금한데. 어떤 장르? 어떤 노래요? 어떤 노래?
38:28
Speaker A
장르. 장르라 우리 많이 바지 않아. 어 기존에 빅뱅의 어떤 그 노래 아 예전에 있던 곡들 중에 뭐 거짓말살이에요. 뭐 이런 거 있잖아요.
38:38
Speaker A
어 근데 정말 신기하게 첫 번째 성공계 될 곡은 곡은 없어요. 장 저희가 했던 장 했던느낌 아주 새로운 느낌으로 해야 될 거 같아서. 하지만 이제 그 안에 저희의 감성이 녹아지. 빅뱅인데 뭐 멤버 이제 체제도 5인에서 이제 3으로 막힌 상태라서 새로운 뭔가
39:00
Speaker A
사운드를 또 만들어야 되는 숙제도 저한테는 있던 거라 뭔가 이거 어디까지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들어보시면은 생각이 들 수 있는 근데 이게 22일 아니에요?
39:14
Speaker A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럼 공개됐을 텐데. 그러네. 아 우리 뭐 어떻게지 뭐 한 거야? 경계 아 경계가 된 다음인데 왜 그랬어?
39:23
Speaker A
아 제목은 빅이에요. 빅 빅 아 괜히 그랬네. 들어보셨죠? 아 좋았지. 없던 장 없던 장르였어.
39:31
Speaker A
여때가 너네 안 했던 장례? 들었어? 어 들었어 들었어 근데 빅뱅스러운게 너무 신기 프죠 [웃음] 비아지 어 근데 맞아요.
39:41
Speaker A
어 맞아씨 진짜요? 맞아요. 그고 저희가 사실 빅뱅이라는게 그룹 이름이다 보니까 많이 쓰이죠. 어쩔 수 없이. 근데 뱅뱅뱅했었고 요번에는 처음으로 빅이라는 단어에서 갖고 와어요.
40:00
Speaker A
감칠맛이 엄청 납니다. 아 기가 막혀요. 어 지디가이 정도로 얘기할 정도면 아 감칠 맛이 나더라고.
40:06
Speaker A
어 그러세요? 장난 아니더라고. 계속 팀이 나 미칠 거 [웃음] 같아. 아 진짜 야 한 수설만 해 봐 봐.
40:14
Speaker A
어떻게 어떻게 어디봐 침이 나올 것 같다는게 뭐예요? 어, 약간 처음으로 그런 조금 각자 멤버 이름을 말한 적이 별로 없어요.
40:22
Speaker A
어, 뭐 지드르곤 이런 거는 나는 태양 이런 안녕하세요, 대선입니다. 했는데 개인의 이름을 크게 그렇게 들하지 않는데 요번에는 뿌려의 첫 번째 가사가 BB G대성이 그냥 이렇게 해요. 그래서 이름 부르는 막 그런 거 있잖아요. 돌려서 동네마다 부르 아 동네마다 부르듯이
40:46
Speaker A
거기서 가져온 느낌 있는데 그게 되게 사운드가 생각보다 대성이가 코첼라에서 뭔가 깬 거 같아요. 그래서 대성이를 어디에 붙여도 되게 세련데 보이는 아 대성이가 드디어 이제 팀내 입지가야 20년 걸렸습니다. [웃음] 진짜 아 감사합니다. 지용이 형이 인정한다 이제. 야 야 이신
41:09
Speaker A
잘 버텼다 이제 드디어 네가 대생 정확하게 들어보셔서 아시는 것처럼 어 제가 또 바람이 약간 그렇잖아요.
41:18
Speaker A
그래서 대성인 가사는 대성이에요. BBGT 대생에 아 약간 대이 대이 어 아 근데 지D가 자기 이름으로 제가 바람이 좀 그렇지 [웃음] 까나가 됐다. 아, 제가 제가 얼마 전에 솔직히 이게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제가 저를 이렇게 전 웃기면 좋아하거든요.
41:40
Speaker A
어, 근데요. 웃기면 좋아요. 전 웃기면 좋아요. 저는 뭐가 됐든 절 희화하거나 뭐 어떻게 해도 웃기면 돼요.
41:47
Speaker A
전 그냥 웃기면 좋아요. 어, 근데요. 근데 이건 웃겼어요. 웃겼는데 기분이 아, 뭐지? 뭔데요? 그 저기 르센의 친구들 야호가 야호가 맞아 맞아요.
42:00
Speaker A
모르는 분이에요. 모르는 분이 이제 호 혼자서 20명 뭐 15명의 성대사 제가 있는지도 몰라요. 저는 그냥 첫 번째 누구 세 번 두 번째 누구 근데 제가 한 세 번째 나오고 영점 몇 초에 지나가거든요.
42:17
Speaker A
근데 저는 끝까지 한번 들어봤는데 저만 놀린 거 같아 [웃음] 유일한 조롱. 아 그 제가 하는 건 말이 안 돼요.
42:25
Speaker A
아 저 아 근데 저도 그거를 보기 전에 저는 봤어요. 제가 듣게 다른 분들은 들으면 어 비슷해. 아 저럴 거 같다. 저럴 거 같다. 이러는데 제 거만 너무 짧고 너무 빨리 지나갔는데 그 세 번째 들어간게 너무 싫고 아 너무 웃기다.
42:40
Speaker A
그야 [웃음] 그까 이게 뭔 소린 아 이게 아데 정확히 이렇게 해서야 제가 그거를 제가 그걸 계속 듣고 따라해 봤다니까요.
42:52
Speaker A
야 근데 너 잘한다. 제가 저를 따라하는 분을 따라했는데 제가 안만해도 제가 집에서 혼자 화장실에서 들으면서 웃기긴 웃긴데 [웃음] 아 그럼 형이 한동안 계속 그걸 하고요 우리한테 아니 말이 안 들 장업씨에 왔는데 아니 막 이게 황당이 하는 거야 아 너무 말이 안 되잖아
43:13
Speaker A
아무리 내가 들려주는데 저희는 뭔지 알 그 좀 너무 과장되게 하긴 했는데 그래도 아 이거 너무 그 애들한테 판단을 내려달라 그니까 내가 최대한 깨를 부려서 해 볼게.
43:25
Speaker A
어 해 볼게. 저 정도는 한번 봐봐. 거지야호. 어 거지야. 그 들리잖아. 들려 들려야 [웃음] 아 이게 뭐야?
43:39
Speaker A
[박수] 야 거제 야호는 그니까 이게 [웃음] 이제 조금 이제 GD의 기본 베이스를 가지고 요거 자꾸 이제 좀 과하게 과하게 왜 웃음을 만들려고 [웃음] 제가 봤을 때 그분은 이게 뭐야 지용이 거 하려고 나머지를 하도 그러니까 나머지는 [웃음] 나머지는 그걸 위한
44:02
Speaker A
그걸 위한 아 순서도 너무 약간 [웃음] 아 시작에도 안 하고 일부러 틀면 되게 몇 초 안 돼서 세 번째로 나오는데 [웃음] 그 다음부터는 되게 진지한 분들하거든요. 나머지 분들 다 그렇게 할 것처럼 정상적으로 정상적으로 하세요. 되게 비슷하 너무 난 듣고도 뭔
44:22
Speaker A
뭐라 계속 다시 보게 해야 되잖아. 그니까 긁긴 거지. 어 이거를 [웃음] 아니 내가 이렇게까지 한다고 그렇지.
44:29
Speaker A
웃겨 웃겨. 아 웃겨. 나도 진짜 웃겼습니다. 아 [웃음] 그 아 이것보다도 더 불확 마지막 히 너무 좋게요 마지막 히이 너무 웃겨 [웃음] 이게 뭐냐고 야 근데 너 잘한다.
44:46
Speaker A
잘하 야 봐봐 야 근데 너 잘한다. 어딨어? 아 그게 뭐 치는 거 유튜브야 유튜브예 유튜브 아 진짜 너무 오면 아 아 너무 웃긴 이거다 이거다 있다 [웃음] 찾았다 제 야호 거제야호야하 진짜 똑같죠 아근데 저 진짜 똑같아요 야 근데 저게 똑같네
45:07
Speaker A
제가 진짜 저 똑같이 할 수 있어요 [웃음] 아 근데 대박이다 임팩트 죠 아 근데 대박이야 저 뒤에부터 사실 재미 없어요 제야니다 거제야호 야 거제 야호 그니까 진짜 그러네.
45:19
Speaker A
아, 별로 제일 별로. 아니, 다시 시작으로 돌아가면 예. 거제야호. 거제야호. [웃음] 아, 너무 남아 그렇잖아. [박수] 이게 제가 봐서 저만 보이는게 아니죠.
45:31
Speaker A
맞아. 아, 진짜가 왜 그런지 알겠네. 왠지 알겠어요. 제야호. 포제야호. [웃음] 이게 뭐냐고? 아, 뭐냐? GD의 성대모사라는 분들은 너무 많아서.
45:44
Speaker A
근데 저도 그렇고 그냥 저희는 그냥 진짜 웃거든. 저희 좋아해요. 막 올리고 저희가 막 이러거든요.근데 진짜 그날은 [웃음] 못 놀리겠어.
45:52
Speaker A
아 이거 못 놀리겠어. 야 이거 봤어 보 내가이 정 이게 [웃음] 충격적이잖아. 내가 좋아요를 못 눌렀다니까.
46:04
Speaker A
좋아요 그렇게 후한데. 아니 좋아요가 그렇게 후해. 웃겨. 어 지디가 좋아요가 진짜 후하거든 야 태양은 지D 흉내 잘래. 그 저에게 놀릴 때 근데 잘 잘 못 해요.
46:16
Speaker A
그지야. [웃음] 아, 너도 너무 좋아. 아, 그죠. 저도 너무 좋아. 그 [웃음] 잘 안 돼.
46:25
Speaker A
이건 지디가 제일 잘한다. 지디밖에 못. 이건 지디가 제일 잘하네. 빠른 넘김에 바로지는 거. 그야.
46:30
Speaker A
[웃음] [박수] 그냥 바로 가야. 잘한다. 이건 지D가 제일 잘하네. 무 잘. 이건 지디가 제일 잘해.
46:40
Speaker A
아. 청대보살 제가 제일 잘해. 아, 그러니까 제 잘해. 본인 성대무사를 요거는 요거는 지D지가 제한 [웃음] 요건 지디가 제일 잘해요.
46:48
Speaker A
저성대사는 내가 어 아 그리고 생각해 보면 저게 이제 활동 오래 했잖아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 생각을 해 보면 한참 저희가 초반에 이제 광고 같은 거 찍고 이랬을 때는 그런 광고 컨셉이 좀 그런 것들을 좀 과하게 예. 그냥 말하면 되는 거예요. 그럼
47:08
Speaker A
이렇게 좀 이렇게 말해 주세요. 랩처럼 해 주세요. 이렇게 해 주세요. 하는 것들을 저희 나름은 이걸 열심히 한 건데 거기서 나온 거예요.
47:17
Speaker A
그 팔로 팔로미도 약간 그거 팔로 팔로미 [웃음] 후시 녹음하면 다 따로 이제 녹음실를 갔잖아요.
47:23
Speaker A
거기서 요구를 하죠. 예. 그냥 문구는 그냥 읽어주세요는 팔로우미 팔로우미 팔로우미에요. [목을 가다듬음] 그럼 전 이렇게 읽어도 되거든요.
47:34
Speaker A
어 근데요. 아 지디스럽게 지디스럽게 좀 더 하면 좀 이렇게 업시켜 볼거 팔로미 팔로미 팔로미 아 좋은데 [웃음] 이거 급해 놓고 자유롭게 한번 해 보라고 자유롭게 그지 약간씨 약간 랩하는 식으로 한번 해보고 여기 팔로 팔로미 팔로미 팔로미 어 좋은 거 같은데
47:59
Speaker A
팔을 약간 지디씨 막 영어 이렇게 할 때 약간 그렇게 약간 형이 광고주 연기를 잘하네.
48:07
Speaker A
정확해요. 진짜 좀 얘기하시 그니까 그분들이 바라는게 있어요. 거기에 맞춰야 돼요. 차라리 정확히 본인이 이렇게 해 주시고 해주세요.
48:17
Speaker A
팔로 팔로미 [웃음] 이거 해 주시면 안 돼요. 이러면 나는 그냥 그걸 듣고 따라하겠어. 아 근데 이제 자꾸 이제 아 거기서 [웃음] 이거 자꾸 하시니까 저도 이제 여기서 저도 디렉을 보는 사람인데 [웃음] 웬만해서 이렇게 해야 좀 끝날 거 같아서 아
48:39
Speaker A
웬만한 거 됐어 빠로 빠메이 [웃음] 그거 됐어요 하면은 나왔다 이러시면 [박수] 그걸 쓰시더라고요. 우리 뭐 광고 스티커 찍어도 뭐 멋있는 것도 찍고 그런는데 뭐 결국에는 그죠 [웃음] 다 똑같아 점프하고 진짜 듣고 보니까 진짜 광고 현장에서 이렇게 있다 보면은 진짜 그
49:01
Speaker A
요구하시는 그 느낌이 있거든요. 네특을 살려 기억에 이렇게 가게 그래서 나온게 팔로 팔로미 팔로 팔로미 원래 꼬야는 그 정도까지 꼬야 안돼 아니었지 꺼야 정도였었지 아 그건 사실 조금 자신이 없긴 해요 어 원래 제말투왔 아 그래서 아 그건 맞는 거 같아요 아 꼬야는
49:19
Speaker A
인정이네 꼬야라고 하진 않는데 꺼야라고 또 안 꺼야 [웃음] 할 거야 뭐 할 거야 안 할 거 같아 할 거야 꼬야 꼬야 그니까 원래 이게처럼 나온 거는 삐딱하게 촬영이 끝나고 기분이 너무 좋은 거예요.
49:39
Speaker A
어, 나이 끝났어. 끝났으면 집에 갈 거야. 집에 갈 거야. 집에 가면 앨범 나올 거야. 뭐 이런 식의 그거를 차관하셨구나.
49:46
Speaker A
그래서 그때 기분이 너무 좋으니까 그 기분 좋은 거를 여기다 담아서 그니까 여기서 쇼핑할 거야. 나는 뭐 할 거야? 나는 오늘가 입을 거야.
49:54
Speaker A
이건데 찍을 때 몰랐는데 이제 후신호구마로 갔더니 너무 꼬야 꼬야 꼬야 꼬야 꼬야 꼬야 꼬야 꼬야.
50:00
Speaker A
직접 어. 음료 좀 더 드릴까요? 괜찮습니다. 좀 더 있어. 차들 차까? 차예.이 우성 작가라고.
50:13
Speaker A
아 차로 유명하세요? [웃음] 아니 다하세요. 어 웬만한 거야? 안 써주는 친구가 사이가 별로 안 좋았어. 어떤 프로그램마다 한 명씩 보니까 한 명씩 사이가 아니 있어요. 아, 잘 안 오는 분데.
50:27
Speaker A
왜 너네 오니까 웃어서 꼴배기 싫어 가지고. [웃음] 아, 근데 너무 좋다. 아, 그러니까 너무 좋아.
50:36
Speaker A
그러면 올해부터 내년까지는 죽이겠네. 계속 콘서트겠네. 어, 지금 계획된 걸로는. 그렇죠. 17개국이면 어휴. 사실 이렇게 있다 보면은 에피소드도 정말 많잖아.
50:46
Speaker A
그죠? 앞으로 또 많아지겠죠. 이렇게 한지가 그래도 한 두 달밖에 안 됐나요? 아니 이제 코라코라가 있었구나.
50:54
Speaker A
1월부터 거의 아 그렇겠네. 코라는 어때? 네 [웃음] 너무 순수하셨다. 순수하셨어. 알자연스러 알았어. 되게 궁금한게 들켰어.
51:07
Speaker A
발람하시려고요. [웃음] 발람 컨디션 얘기하시는 거예요? 아니면은 [목을 가다듬음] 어때 막 어떻게 들어가 거기 막 [웃음] 더워 많이 더 막 미쳤어. 가면 막 사람들 막 다 막 엄청 다 하도 요번에 아까쯤 이제 8월 22일에 어 저희랑 겹치는데요. 일정이 [웃음]
51:24
Speaker A
저희가 8월 21일 22 23이거든요.어야 미안하게 됐다. 아 그니까 아 [웃음] 부산 팬들 뺏겼네. 아 근데 서울 아니에요? 서울 고양고 서울 부산에서 올라오실 분들 몇 분 같으니까 겹쳤으면 어디 [웃음] 아 얘네가 이제 빅베이 뭐 고향이라든지 뭐 이런 데서 한 번씩 하잖아요.
51:44
Speaker A
난리가 나는 날이에요. 그날은데 터지는 날이야. 다 이거 들고 봉 들고 오지. 그 우리가 거기 붙여 놓단 말이야.
51:51
Speaker A
스 [웃음] 예요. 뿌 살인 좀 들어가요. 아 들고 오면 10% 아 진짜요? [웃음] 아 진짜요?
51:59
Speaker A
아 내가 있는 날은 뺑이야. 오케이. 아 재량으로 재량거 그러니까 이제 사장님이 있어야 이제 뒤진치고 있는 거지. 백이야.
52:09
Speaker A
디백 그럼 10% 돼요. 10% 아 뭐 내가 그들 기분 좋으면 더 해주지. 더 해주지. [웃음] 아 고향에서 거기가 이제 또 가까우니까 홍대가 이렇게 이제 아 그 이어지네.
52:20
Speaker A
이어지는 거 새끼 근데 빅뱅이 터져요. 무도할 때도 그렇고 갔었으니까 팬분들도 아마 거기 아실 거 그 아시지 아시지. 고마운 친구들이에요.
52:31
Speaker A
아 그럼요. 근데 형 그거 벌써 그렇게 됐어요. 시간이 그 종국형이랑 같이 하는 거 맞어.
52:36
Speaker A
하하도 지금 뭐 가수 활동도 하고 뭐 저 예능도 하고 뭐 바쁘지만 공연도 뭐 진짜 매주 몇 번씩 있어요. 그래서 하도 야 목이 진짜 나도 그래서이 성대 결정이 너무 싫어서이 배우러 갔어.
52:50
Speaker A
어 했어했어. 하고 있어. 하고 있절 있어. 어 있어 있어 선생님이 이제 목사한테 그러고 나는 한 번도 내 성대를 써 본 적이 없대요.
52:57
Speaker A
그건 무슨 소리요? 원래톤이 원래 진짜 이렇게 얘기해야지 안 긁히고 이렇게 나오잖아. 예능에서 내 톤으로 얘기하면 안 들리는 거야.
53:07
Speaker A
저기서 얘기하는 거야. 그래서 이제 계속 이렇게 좀 더 높게 크게 내다 보니까 맞. 근데 보통 가수분들이 다 예능하면서 목이 많이 가요.
53:14
Speaker A
아, 그렇지. 말하면서 말하면서 가요. 후만 하면 목이 안 가거든 생각보다. 그럼 그야 호는 군데 [웃음] 그 어떻게 그 목이 어떻게 되는 거야? 나 궁금해서 많이 거기에 꽂혔네.
53:29
Speaker A
소금은 목이야 뭐야? 그 목이야들이 리액션 잘 안해. [웃음] 아 그니까 둘은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이 시간을 빨리 빨리 지나가면 보내버리는 아 그니까 본인은 좀 그럴 수 있거든요. 본인은. 근데 태양도 따라는 분들 되게 많지 않아요?
53:44
Speaker A
아 저는 많죠. 대표적으로 뭐 태양 이제 안 하시지만 아 김혜준 씨 해준이가 많이 했죠.
53:51
Speaker A
빠. 저는 그분이 막 한참 하실 때 재밌게 보다가 나중에는 어디까지 하실지 좀 [웃음] 이게 그 태양이라는 캐릭터로 이게 너무 많이 많은 걸 하시는 거예요.
54:04
Speaker A
여기서 찌디도 나 그 맞아. 그 유니스가 세계관이 엄청 커졌었어. 거기서 찌디가 나 거기서 찌디가 나와서 불이 굽고 그거 막 아 심형 그걸로 워터밤을 나가셨어요.
54:15
Speaker A
[웃음] 아니 내가 올렸어. 그거 고기를 나갔다니까 더 시즌 더 시즌 나가 다 보고 있어 보고 있어 광객님들이 처음에 이제 국보이가 나오니까 아 봤어 하다가 점점 가까이 오시니까 약간 [웃음] 어 이게 뭐 이렇게 된 거야 저도 깜짝 놀랬어요.맞아 맞아 맞아 맞아.
54:35
Speaker A
갑자기 우리 노래가 나와가지고 아 찌디하시는 분은 진짜 성함이 지용 지용 어 지용 그분은 진짜 지용이 둘이 다 자기들 한 거 다 본다는게 너무 [웃음] 아 왜냐면 진짜 사실 재밌었던 거는 그때 제가 공백기였는데 맞아 맞아 대신 대신 활동을 해주시는
54:52
Speaker A
그런게 있어. 예. 그 저희는 저희들의 존재를 계속 뭔가가 알려주니까 너무 좋았죠. 아니 우리 저기 태양도 그런 거 되게 많잖아요. 콘서트 영상에서 그 이제 노래 나오는으로 여러분 여러분 한 넘어 [웃음] 얘들 자동으로 나옵니다.
55:08
Speaker A
아 근데 갑 저는 미이 갑자기 또 저도 모르겠어요. 왜 제 미이 계속해서 때마다 어 그 해쯤에 있던게 계속 예 저희 뭐 월드 투어할 때 제 솔로 투어할 때 했던 어떤 영상들이 짤로 자꾸 올라오니까 그래서 저도 보면서 신기하다. 왜냐면 제가 마지막 본 게
55:29
Speaker A
뭐예요? 제가 우리 예 무슨 오줌마려운 그니까 소변을 소매 그니까 오줌 마려운데 그건 뭐야 그 뭐야 그니까 저는 이제 멤버들 공연할 때도 저희도 가고 분명히 무대에서 그 모습을 저는 보니까 여러분 할 때도 재밌다고 느낀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그렇게만 잘라서 정말
55:51
Speaker A
믿것도 없이 이렇게 뒤에 합성해 가지고 두면 영배는 분명히 그때 저는 알 거 같아요. 뒤에 막 뚜르르뚜 이게 엄청 가요.
56:02
Speaker A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거를 이제 막 이걸 이렇게 하는 거였어요. 아 그까 이게 아 형 무 아 거기 뒤에 화장실을 붙여놓으면 아 그랬다고 원래 자주 하는 건데 요번에 코라에서는 뭐 뭐 이런 걸 했는데 이게 되게 멋있는 거였어요. 근데 그
56:27
Speaker A
아무데나 붙여놓으면 누가 갑자기 [웃음] 아 이게 말이 안 된다고 그니까 [박수] 이게 어제 붙여 놓는데 그러니까 이게 앞뒤 다 자르고 이거 이거 이거는 이해가 됐어. 아 그니까 요거하니까 뭐 마치 뭐 소변이 말려온 것처럼데이 자크가 안 그 안 열
56:46
Speaker A
이런 거야서 하는 행동이라고 이렇게 이건 거야 써서 올려 버리면 저도 보면서 이게 진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그 얘가 왜 언제 이랬을까 봤는데 아무리 봐도 요즘도 해 무대에서 근데 이제 옷이 다르고 뭐 이렇게 하다가 막 이런 건데 그것만 딱 잘라서 막 여기
57:08
Speaker A
붙였다 저기 붙였다 이러니까 얘가 저기서이 여기서 이런 [웃음] 거 여기서 이런 거 할까 얘가 정소도 영도고 이거 막 그걸 이렇게 합성 이렇게 너무 재밌게 또 만든 지이가 그런 짤들을 다 보래 [웃음] SNS의 노예야 지금 아니 보니까 아주 그냥 짜왕이네
57:26
Speaker A
꿀벌하실 수 아니 찾아 거의 관련돼 있는 거는 아 아 그니까 이게 보니까 무슨 얘긴지 알겠네 그러니까 이런 그 드럼 소리일 수도 있고 어떤 비트에 여러 가지 안무 동작 중에 갑자기 름 느끼면서 우리 태양이가 한 동작들을 그것만 따와 가지고 뭐 화장실 뭐 이렇게
57:44
Speaker A
하니까 자이 엄청 빨라요. [웃음] 많이 마이었나 보다. 아 표정은 아니에요. 제일 표정은 안 그랬나?
57:54
Speaker A
이거는 뭐였어? 이거 이거 뒷백은 뭐였어? 아 그거는 이제 코라 때 이제 제 제 솔로 무대 때 멋있었는데 멋있게 멋있장하는 그 길목에서 제가 이렇게 불이 이렇게 뒤에 와 나오면서 제가 이렇게 하면서 내려가는게 있는데 그것만 이제 또 딱 잘라 가지고
58:11
Speaker A
이걸 아무 데나 붙여 놓으니까 [웃음] 막 애들 유치원 파괴 이런 거 해서 [웃음] 이러고 막 막 아무데나 붙여 놓으니까 그니까 사극 사극 이런 데다가 [웃음] 사극이 어 이거 사가 붙여 안 되니까 막 갔다 붙여 놓으니까 아 그냥 말도 안 되면 다 붙여놔
58:33
Speaker A
[웃음] 다 아니 말이 안 돼 힘들 맨몸이었잖아요 그죠 위에 위에 아 알아주고 알아가 멋있어 멋있어 그거 아 근데 이제 멋있는데 그거를 이제 어디다가 붙여 놓느냐에 따라서 아이들 등학교 하는데 거기다 아 근데 사극에서 [웃음] 사극에서 하고 이렇게 다른 곳 진행하고 있는데
59:00
Speaker A
저기서 안고 있으니까 막 저기서 막 말이 안 되잖아요. 너무 웃기긴 하네. 아니 요즘 너무 잘 만드세요. 이 그걸 어떻게 생각하?
59:09
Speaker A
아 그러니까 그거 진짜 발상 자체가 대단해. 발 아 근데 진짜 대단한 거 같아. 그러니까 아 근데 [웃음] 표정이 썩. 아, 왜냐면 제가 저 솔로 활동할 때도 제가 그 이제 식경 형님 하시는 시 나가 너무 멋있게 왔어. 링가 링갈링가로 이제 딱 등장을 해서
59:27
Speaker A
하는데 제가 그때 두꺼운 그 코트 잘켓을 입고 등장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무대 중간에 이제 이거를 딱 멋있게 던지고 딱 춤을 쳐야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이제 여자까지 잘 마치고 본무들 딱 했는데 근데 것들 딱 그거 딱 던 이게 근데 이게
59:43
Speaker A
무거웠어요. 어 그지 무겁지? 이걸 세게 던져야 이게 좀 멋있게 날라가 세게 딱 던졌는데 이게 갑자기 높이 올라가더니 옆에 있던 댄서 머리에 확 [웃음] 아 진짜로 오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진 그럼 어떻게 진 아데 나는 그거를 딱 보는 순간 내
60:01
Speaker A
머릿속에 이미 내 미래가 들려졌어 [웃음] 아 미다 미래에서 100% 미다 이거는 내가 봐도 너무 황당한 거야 왜냐 댄스분들이 막 댄스 춤추고 있다가 허둥 데다 그냥 이거를 [웃음] 던지는 그 신을 제가 보면서 어 이거는 100% 미다 미다 나뉘어 다를까
60:20
Speaker A
아 우리 태양이하고 지D는 지금 민부자네 진짜 대성이 민 좀 있나 저는 근데 일단 제가 확인을 안 해요 아 아 여기는 안 해요 진짜 안 봐요 안해 아 대성이는 안 봐 저 SNS도 없고 저희가 확인을 해서 올려줘 알려줘요. 예.
60:36
Speaker A
안 하는 이유가 있어. 저는 저를 계속 올가매는데 혈안이 돼 있어서 레슨을 계속 하는 거.
60:42
Speaker A
아 진짜 얘는 진짜 레슨으로 자기를 꽁꽁 둘러 싸더라고. 진짜 꼼콩 궁금하다. 보통 이제 우리가 핸드폰 그러니까 스마트폰 할 때 넌 뭘 해? 스마트폰 유튜브는 하죠.
60:51
Speaker A
아 유튜브 해. 응 유튜브는데 근데 이제 막 쇼츠는 또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60:56
Speaker A
야 근데 쇼츠 하면 미친 미친네시간 순삭이야. 순사. 얘가 하루 종일 그거 그 계속 넘긴다면 얘는 하는게 뭔지 알아요? 난 거기서 세상을 배워.
61:04
Speaker A
이렇게 이거 이거 하고 누르고 [웃음] 아 나 뭐 하하냐 그랬어. 우리 와이프가 나 좋아요를 계속 눌러죠.
61:12
Speaker A
아 좋아요를 누르는 형 그거는 마프고 보안관이 인정한 거예요. 뭘 인정 [웃음] 나 함부로 다 눌러 주지 않아.
61:19
Speaker A
아니 뭐 계속 진짜 괜찮아요. 그걸 받은 사람은 아 진짜 기분 좋을 거 같아. 인정받 아 그리고 어느 날 그 방송에도 나갔지만 런드맨 와가지고 그 그분 성함이 누구였지?
61:31
Speaker A
아 남명주 어 남명주 씨 갑자기 와서 남명주 씨 제가 오늘 면에서 이름을 얘기하면 남명주 씨가 누구야? [웃음] 남명주 씨가 누구야? 그 아 그게 아니고 제가 어제께 공연을 놨는데 그분이 어 러닝맨의 큰 런닝맨 퀴즈로서 자기 이름이 한번 불리는게 손이라고서
61:50
Speaker A
제가 오늘 남영주 씨를 샤아웃합니다. 네. 그래서 이게 DM이 너무 이번 주가 내가 미리 얘기해 줄게.
61:58
Speaker A
몇 명 불려? 몇명이 [웃음] 녹화고 내일 할 거 같은데 잠깐만 내일 런닝맨에서 어신 분은 임성민 님입니다. 임성민 제가 미리 말씀드린 거예요.
62:10
Speaker A
근데 그분을 그분을 왜 얘기하는데? 사연이 있어요. 사연이 있고 어 내가 그 느낌을 받아야 돼.
62:16
Speaker A
아 뭔지 알아? 내 마음에 그 울림을 줬어요. 뭔지 알지? 그 안다니까. 얘는 안다니까. [웃음] 함부로 내가 막 다 그러지 않아.
62:25
Speaker A
아 뭔지 알아요? 뭔데요? 뭔데요?도 지D도 좋아요 많이 눌르기로 소문난 친구거든요. 웬만하면 다 눌러주지 않아요.
62:31
Speaker A
웬만하면 저희 관련된 거라면 아 저건 약간 좋아요가 한 두 세 번 누른 느낌이 들 때가 있어. 제 알고리즘은 적어도 저나 이제 빅밴을 만려는게 올라오니까 대부분 감사의 의미가 사실 커요.
62:45
Speaker A
그러니까 보고 있다 이렇게 그런 와중에도 진짜이 진심과 이 있어요. 그게 좋아요 멈추시다가 아 [웃음] 보게 되는 거지.
63:02
Speaker A
그럼 넘어가 한 번 더 나오잖아. 그럼 또 한 번 더 봐주는 거지. 아니 얘가 연기를 잘하더라고.
63:07
Speaker A
아역 출신이 맞아. 아니 근데 진짜 연기를 잘 내가 최근에 GD가 무한상사 우리 장중 감독님이 그 우리 무한 상사할 때 야 근데 GD가 내가 다시 봤다.
63:19
Speaker A
최근에 무도에서 많이 했어요. 맞아. 아니 근데 연기를 얘가 잘하더라고 지옥이가. 아 무한 상산 나는 아직도 봐.
63:24
Speaker A
아니 근데 그 재밌어. 그거메드 아 웰메이드야. 제 시사회했잖아. 아 맞아요. 그 스토리 라인이 너무 좋아요.
63:32
Speaker A
아 괜찮아. 그 김 작가님이 진짜 작품 잘 써주셨고 항준형이 자꾸 우리 그 이제 천만 감독님 이후에 우리 작품을 자꾸 빼는데 이거 넣어야 돼. 무한상사.
63:41
Speaker A
형준형이 누구 때문에 컸는데?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무한상사 때를 그거야? [웃음] 야 나 그 내가 극장 내가 의리로 갔었다니까.
63:51
Speaker A
아 근데 무한상사는 비공식 1500만 원 돼. 거기서 제 연기 유부장님 그 연기 미쳤어요. 아 잘릴 때 해고될 때 스토리가 괜찮고 GD가 연기를 잘했어.
64:02
Speaker A
다시 한번 봤거든요. 아 GD가 연결를 잘했더라고 진짜. 난 그 면접권 면접하는 것도 내 너무 좋았어. 좋았어. 아 근데 아까 저 별씨 얘기하다 말았잖아요.
64:10
Speaker A
별 별 뭐 아까 좋아요 누르는데 아 아 예 그러니깐요. 그게 이제 뭐 침대 누구가 계속 죽돼 가지고 계속 이렇게 심각하게 이렇게 인상쓰면 계속 보고 있었다는데 지나가다가 내가 업무 보는 줄 알았나 봐. 와이프가 보더니 쇼지 보고 있으니까 [웃음] 내가 의미 없이 틱틱 이게 아니라
64:27
Speaker A
아니에요. 그 순간에도 계속 감사함으로 이온 거야. 아 그니까 그 감사면 아는데 뭐 계속 그거를 업무를 보듯이 뭐 형이 왔을 때는 얘 낄낄길 된다 했는데 나는 일하는 중이었어요.
64:39
Speaker A
그들과 소통 어 [웃음] 할머니 [웃음] 원랜마 원마 야 우리 태양도 그렇고 각자의 그을 꼼꼼히 살펴보고 아 그거를좋아 어디까지 절 좋아해요 그래 진짜 감사한 거야 어떻게 보면 좋아해 근데 균형이 좀 많네 네. 여기가 이제 좀 이렇게 차분하고 어 여기
65:13
Speaker A
뜨겁다면 중간에서 또 이렇게게 다 비슷하면은 오히려 안 맞아요. 맞아. 저희는 신기하게 진짜 다 달랐던 거 같아요.
65:22
Speaker A
그리고이 카메라 앞에서의 모습과 카메라 뒤에 모습도 다 달라요.이 카메라 찍을 때는 말 해도 아예 차단하고 진짜 그 딱 스위치 온 어 스위치 오프 확실하죠.
65:33
Speaker A
그게 저는 또 건강하게 집중할 수 있는 좀 원천이에요. 저는 그게 저희랑 있을 때는 진짜 제일 조용하고 말도 잘 없고 근데 예를 들어서 어 뭐 지인분들이나 이제 잘 모르는 분들이 또 올 때가 있잖아요.
65:47
Speaker A
그 분위기 다 이제 막내로서의 역할은 제일 잘 제가 그때 얘기 어 너 지금 좀 약간 방송하는 거 같은데 하면은 아 지금 스위치는 했다. 얘기 [웃음] 그니까 딱 자기가 나서야 될 때 빠져야 될 때 이거를 정확히 알아요.
66:01
Speaker A
근데 그러니까 내가 보기엔 팀이 또 밸런스가 많 아 그죠 저희 대성이라죠 감사합니다 형님 아니 그거 [웃음] 어 지용 형이 좀 달라 예전에 만약 막내였다면 어 오히려 그니까 형들이 약간 이렇게 해 줘서 존경을 표할 수 있게이 상황을 만들어 줘요. 형이니까 이래
66:19
Speaker A
이래 이런게 없으니까 행동으로 보여준다. 예. 그러니까 알아서 내가 팀이 20년 정도 이어지고 앞으로 또 이제 빅뱅의 어떤이 활동이 뭐 이제 계속 되겠지만 서로 간의 어떤 존중과 서로 간의 어떤 이해와 이런게 없으면이 불가능해요.
66:35
Speaker A
맞아. 힘은 안 깨질 수 있어요. 서로 이렇게 돈독하면. 근데 인기가 많은 상태에서 계속 히트하면서 20년을 지킨다는 거는 아 빅는 어디든 나와도 사실 때창 아니에요. 진짜이 소위 말해서 우리가이 때창이 가능한 그런 히트곡이 와이 수도 없을걸요. 예 형들이 또 너무 잘 [목을 가다듬음]
66:58
Speaker A
불러 주셨어. 아 형이 특히 미쳐 있었어. 저는 뭐 빅뱅에 뭐 아 저 빅뱅 집배가 막 너네 힘내낼 거야.
67:04
Speaker A
[웃음] 저 라커스 있고 점점게 하셨지만 저 집에 들어가면서 문 열면서 아빠 온 거야. [웃음] 아빠 온 거야. 아빠 일 갔다 온 거야.
67:15
Speaker A
아빠 오늘 고생한 거야. 고아. 예. 고아로 시작하죠. 예. 그 형들이 막 저희 거고 이렇게 뮤직 비디오도 패러디하고 진짜 많이 해주셨어요.
67:25
Speaker A
나는 태양 거 지금 어디 그 판타주였나 거기 나오는 그 눈코에 아직도 나는 댓글을 달아요.
67:33
Speaker A
아 진짜요? 오늘 미쳤다. 오늘도 왔다. 아, 오늘도 왔다. 어. 아, 정말 그 우리 안에 빅 다 있어.
67:40
Speaker A
아이디가 혹시 더 갱이세요? [웃음] 아이디가 더 갱이네. 아, 이거 나가겠네. [웃음] 아,이 녀석가. 공을 합시다.
67:53
Speaker A
어 아 그러니까 진짜 저 그 저희 한참 공백기 길게가 가지고 솔로 앨범을 내면서 이제 시작을 한 거거든요. 그때 이제 기억하신 분 유키즈 나왔었어요. 그래서 그때 이제 제가 촬영하면서도 생각해 보면 지금이 상황을 상상도 못 했던 거 같아요. 그때 상황에서는 아
68:16
Speaker A
몇 년 전지 그게 한 2023년이니까 벌써 한 3년도 3년 됐어요. 그 다음 해 이제 GD가 이제 유키에 나와 가지고 저하고도 만났습니다만 나는 진짜 GD를 꽤 오래 알아왔지만 진짜 잊을 수가 없어. 6키지 때 그 GD를. GD가 너무 긴장을한 거
68:31
Speaker A
같은 생각이 들어. 아 그래요? 1년 막에 거의 첫 방송 같은 거였어서. 아 기억나요? 진짜.
68:39
Speaker A
어. 네. 막 계속 이러고 있었던 거야. 아 진짜. 그 그때 막 더 사람들이 막 형에 대한 뭐 이런 제스처나 말투에 대해 뭔가 말을 많았어가지고 형도 더 위축되고 그랬을 거야. 어쨌든 참 그때도 나와서 이제 지디가 이제 본인의 속리학이 본인의
68:56
Speaker A
생각들을 허심탄해하게 진짜 뭐 얘기를 했지만 이제 그런 생각했어요. 지디가 또 새롭게 이제 솔로 활동을 하면서 아 지디도 또 부담이 되게 많을 것 같다.
69:07
Speaker A
근데 뭐 보란듯이 파파와 예 뭐 해서 [웃음] 막 난리 났잖아. 뭐 그냥 정말 딱 그 유키즈가 방송한 당일날 끝나고 12시 넘어가는 시간에 컴백을 했어.
69:22
Speaker A
어 인스타 라이브로 정말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던 거 같아요. 아 빅뱅을 또 다시 모일 수 있게끔 우리 또 팬여분들도 많이 또 기다려 주시고 세 분이 이렇게 또 열심히 각자의 위치해서 또 그렇게 또 잘했으니까 그런 거죠.
69:36
Speaker A
이런 날이 오네요. 그러니까요. 참 요번 또 빅뱅 노래가 그래서 또 빅이요. 네.빅이라고. 네. 저희가 지금요 이제 콘텐츠를 찍고 있을 때는 아직 이제 오픈이 되기 전이기 때문에 이제 노래 제목 만들었지 사실 저희가 들어본 적은 없어요. 근데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그 이렇게
69:52
Speaker A
음원 사이트 들어가면 제일 위에 있어. 아 좋아. 그리고 이게 성공해잖아요. 네. 그다음에 또 이제 그 앨범 그럼 몇 국단이에요 이게.
70:07
Speaker A
예. 계속 이제 나와요. 계속 나와요. 그게 계획입니다. 예. 20주년이다 보니까 사실 이게 저희의 20주년이기도 하지만 저희 하면은 사실 이제 저희 세대가 됐든 이제 저희 윗세들부터 여러 세대들의 추억이 뭔가 묻어 있는 그룹이라는 사명감이 또 있기 때문에 책임감이 받은만큼 이렇게 더
70:31
Speaker A
드리고 싶어요. 그릴 수 있 만 있을 만큼 그래서 우리가 쇼츠의 형 자꾸 하트 눌러주고 하는 거예요. 아 근데 오늘 저아 옷이 패션인데 왜 이렇게 남해 보이지? [웃음] 내가 그렇게 안 된 은퇴한 카보이 같아.
70:45
Speaker A
은퇴한 카보이니? 어 그죠? 약간 은퇴한 카우보이 아니 춤 돌리고 있어 정확히 비슷한 무드예요. 별이 있네요.
70:53
Speaker A
아 하가 좀 약간 요런 느낌 좋아요 느낌 하가 내가 좀 약간 지D 느낌 좋아하지 지금. 아니 진짜 너네 재수없을 텐데 형이랑 나랑 춤을 그러면 형이 지디 파트 맞고 [웃음] 내가 너야 감사합니다.
71:11
Speaker A
어 샤오 알지 알지어 맘속에 지용이 있는 거야 얜 태양이야 나 완전 진짜 태양이야 [웃음] 세찬이가 대성이야 아 근데 원래 석진 형이었는데 말렸다 우리가 석진 형을 대성이 자리를 주려 그랬는데 안 돼 그 형이 셋시 모이면 우리 되게 멋있어 그래 우리가 하나 커버 하나 해
71:31
Speaker A
가지고 이번에 아 진짜 핑커 우리가 커버 한번 할게 새찬이하고 나하고 딱 해가지고 근데 왜냐면 우리가 하루하루가 잘 된게 게 무도 역할이 컸어요. 형이랑 또 연기를 또 가지 있으면서 막 자주 보지 못해도 우리가 좀 내적인 그런 또 있어.
71:51
Speaker A
저 진짜 있 전후에도 있고 그 뭐예요? 목걸리에 단거 전자 담배예요. 도장이에요. 뭐예요? 립밤 아니야?
71:57
Speaker A
립밤이에요. [웃음] 담배 끊었어요. 아 도장을 아니 난 인감 도장을 갖고 다닌 줄 알았어요. 아 아 소중하니까 은행을 자주 아니 은행 한번 보시고 애들 앞에 싸지 말라 [웃음] 그랬잖아.
72:12
Speaker A
아니 도장 같긴 해. 홍대는 이거 미쳐요. 홍대에서 난리났. 아 형이 홍대를 대변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72:19
Speaker A
아 그럼 아 맛보고 가. 아 그럼 알죠. 알죠 형도 고양이 어디어요? 슈트 [웃음] 아 진짜 슈카트 카드요.
72:26
Speaker A
태어난 [목을 가다듬음] 것은 슈트 아 맞네. 고양이 태어난 게 아버님 어머님이 슈토트 카트 독일에서 하셔 가지고 아 독일인이세요?
72:35
Speaker A
독일인이 될 뻔했지. 아내 [웃음] 사실은 나 대비가 79년도야. 내가 4.9km로 태어났어. 근데 엄마 자연분만 했어. 그래서 슈트가르트 신문 지역 신문에 났대. 진짜 동양인 거인이 나타났다.
72:48
Speaker A
아 어머 그걸로 대비한 거야. 나 이거 세 살 때키야. 그래 [웃음] 말도 안 돼. 세살.
72:56
Speaker A
아이 지디가 좋아하네가. 우리 쇼치 감성이 있어. 쇼치 감성. 어 뭔가 더 갱 같아어. [웃음] 진짜지 농담이야.
73:07
Speaker A
선물을 좀 준비를 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아이고 여러분 [콧방귀] 되는 건가요? 예. 앉으세요. 앉으세요.
73:19
Speaker A
오 닭기 닭기예요. 닭기. 와 어 이쁘다. 예쁘. 너무 예쁜데. 오 이거 색이 다 달라.
73:27
Speaker A
귀엽다. 저 안 그래도 진짜 다들을 해가지고 아 진짜 이야. 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또 많은 팬 여러분들 또 만나뵐 겁니다. 오랜만에이 모인 아, 우리 또 빅뱅의 활동을 또 기대를 해 주시고 아, 우리 또 하하 안 형 저는 이제
73:45
Speaker A
새로운 노래는 나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전 좀 있다 하겠습니다. 아, 좀 있다 [웃음] 기존의 곡으로 우리또 하아도 진짜 많이 많이 아껴 주십시오. 진짜 하도 예 [박수] 우리가 뭐 이제 예능이니까 농담사 이런저런 얘기 하지만 우리 하도 크래 많아요. 그리고 참 뮤지션입니다.
74:03
Speaker A
우리 하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 또 우리 지D 우리 또 태양 우리 그 대성 그리고 또 하아씨까지 그리고 빅 예빅 빅뱅 예 [웃음] 원 할머니 예스 원 할머니 땡큐 오늘또 함께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74:21
Speaker A
안녕. [박수][환호] 유튜브를 형이랑 처음해 보는데 저 스케치 북을 예전에는 이제 잠깐 느는 그지 이렇게 넘기면서 굳건이 그냥 저거 하나 있어.
74:35
Speaker A
올 때부터 그냥 하나. 오늘 형에 대보니 요거 하나였습니다. [웃음] 플랫카드를 하나 만들 정도는 네. 저거예요. 아 대생 이거 뭐 아 몸을 계속 키우네.
74:47
Speaker A
몸을 계속 키워. [음악] [음악]
Topics:빅뱅20주년GD태양대성하하한국 아이돌K-POP예능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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