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도체 독주 끝? 삼전·하닉 주가 왜 멈췄나 반도체 아저씨 주가 점검 [판도] — Transcript

삼성전자·하이닉스 주가 정체 원인과 중국 CXMT의 반도체 시장 영향 분석, 향후 전망과 투자 전략을 다룹니다.

Key Takeaways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는 내년까지 견조하지만 이후 수익성 불확실성으로 주가 상승 제한.
  • 중국 CXMT의 급성장과 내수 시장 확대가 한국 반도체 시장에 위협 요인으로 부상.
  • HBM 생산 경쟁이 향후 반도체 시장 판도에 중요한 변수이며, CXMT의 HBM 진출 여부가 관건.
  • AI 수요 증가와 투자 지연이 반도체 수급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어 투자에 신중함 필요.
  • 미국과 중국의 제재 및 정책 변화가 반도체 산업 경쟁 구도와 투자 심리에 큰 영향.

Summary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내년까지는 견조하지만 이후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 중국 반도체 업체 CXMT가 매출과 판매량 급증하며 시장에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 미국과 한국 정부의 제재로 중국 반도체 기술 발전 속도가 조절되고 있으나, 중국 내수 시장 확대가 위협 요인이다.
  • 반도체 생산은 고정비가 크고 학습 곡선에 따라 수율과 원가가 개선되므로 양산 능력이 핵심이다.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집중하며, CXMT의 HBM 진출 여부가 시장에 큰 변수다.
  • 마이크론의 실적 호조에도 주가가 제한적인 상승에 그친 이유는 공급 과잉 우려와 중국 변수 때문이다.
  • AI 및 대형 언어 모델 수요가 반도체 수요에 영향을 미치지만, AI 투자 지연이 수요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 SK하이닉스의 ADR 상장과 삼성전자의 투자 계획 변화가 주가 흐름에 영향을 주고 있다.
  • 중국과 미국의 반도체 경쟁과 협력 구도가 복잡해지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 향후 2026년 하반기까지 반도체 시장의 수급 균형과 기술 경쟁이 주가 변동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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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좋은 건 알겠어. 그리고 내년까지도 많이 버는 건 알겠어. 그런데 내 후년도 벌 거야.
00:07
Speaker A
탈부분선에 왔기 때문에 철저히 낮을 때야 돼. 하루에도 몇 번씩 기하죠. 그러니까 너무 급하지 마.
00:12
Speaker A
최근에 IPO 신청서를 CXNT가 낸 거를 보니까 매출이 500% 이상이 벌었어요. 아 진짜요? 네. 판매량은 282% 늘었습니다.
00:20
Speaker A
성능이 지금 오픈 AI 뭐 그 클로드 못지않다라는 거예요. 음. 우리가 긴장해야 되네. 판을 읽는 자가 판을 지배한다.
00:31
Speaker A
고품격 입문 경제 톡쇼 판도 알상무입니다. 그도 세상은 석유가 지배하는 세상이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반도체가 지배하는 세상이죠. 그래서 오늘은 반도체 얘기를 할 텐데요.
00:42
Speaker A
현재 미국, 일본, 한국, 중국 가릴 거 없이 모든 나라가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중국산 반도체를 사 달라고 하기도 하고 중국은 아예 우리가 만들겠다 그러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얼마 전에 반도체에 대해서 굉장한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고요. 그래서 오늘은 반도체 중심으로 판을 읽어보는 자리를
01:04
Speaker A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여의도의 전문가 박수현 캡틴 박수현 팀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KB증권에서 캡틴 박을 맡고 있는 박수야입니다.
01:15
Speaker A
그리고 오늘의 메인 메인 슈퍼스타 반도체 전문가 반도체형 김장렬 센터장님 모셨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이고요. 이러면 반갑습니다.
01:27
Speaker A
네. 요즘에 진짜 많이 여러 군데서 찾으시죠? 요즘 너무 바빴어요. 아 2개월 동안. 네. 지난주에 특히 마이크론 때 뭐 좀 바쁘셨죠? 마이크론 아 마이크 실 나오고 예 이제 어느 정도는 8부 9부 능선 8분선 넘어간 거 같아요.
01:40
Speaker A
반도체적으로는 긍정적인 게 85%는 반영되지 않았을까? 의미요. 80% 85% 근데 반도체 그러니까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실적 좋았는데 네네.
01:49
Speaker A
그 이후로 주가가 좀 별로잖아요. 왜 그런 건가요? 주가가 별로가 아니고 20% 가다가 15% 상승으로 끝나고 그다음 날 6.5% 빠진 거는 요거 빠진 거 함성에서 똑같이 뭐가 나왔습니까? 3, 4 반도체 업체들한테 그 뭐지? 가격 담욕 다시 재소한다.
02:08
Speaker A
미국 컨슈머들이 크게 좀 컸었고. 또 하나는 CXMT. 아, CXMT. 예. 중국의 업체 마켓쇼가 그렇게 무시할 건 아니에요. 마켓쇼 측면은 44분기 때 7.7인가지 7인가지 6인가 그 정도 했으니까 얘네가 이젠 뭐 그 애플이 워낙 부족하니까 얘네 거를 쓸지도 모른다. 아직 결정도 아무것도
02:28
Speaker A
없지만 그런 가능성만 비춰도 좀 움찔하죠. 그럼 우리가 원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얘기를 좀 하고 싶죠. 언제만 하게 될 테니까 우선 CXNT 얘기부터 해 볼까요?
02:39
Speaker A
지금 중국이 의외로 반도체를 잘 만들고 있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어떠 어때요? 진짜로 잘 만들고 있나요?
02:47
Speaker A
일단은 CXMT는 허화실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정확하게 과장된 게 있어요. 네. 일단은 아까 말씀드린 주신 마케시어가 10% 넘어가지는 않아요.
02:57
Speaker A
아, 네. 예. 그래서 어디램 쪽에서 중국이 뭐 시장을 주도한다. 수출 물량을 당장 굉장히 많이 뽑아내서 우리나라에 뭐 닉스나 전자를 위협한다. 이거는 아직까지는 굉장히 이르다라고 보는 게 맞고요.
03:10
Speaker A
다만 중국의 이번에 CXMD 상장 이후에 이들이 본격적으로 학습 곡선에 들어왔다. 이거는 좀 경계가 필요한 거 같아요.
03:18
Speaker A
슬슬 잘 만들기 시작하는군요. 반도체라는 거 뭐 너무 잘하시겠지만 결국에는 고정비는 무조건 투입이 어느 정도 돼야 되는 거거든요. 돈이 엄청 많이 들어요.
03:27
Speaker A
네. 하나를 만들어도 그 모든 생산이 라인이 다 필요하기 때문에 그 고정비 투입파에서 얼만큼 많이 만들어 내는가가 핵심인데요. 저희는 상장 전에 양적으로 많이 뽑아내는 게 어려울 거라고 봤거든요.
03:40
Speaker A
CSMT가 수요가 좀 높지 않다. 뭐 이런 말씀시죠? 네. 근데 이번에 시장이 많이 놀랐고 중국의 반도체 위주로 형성되어 있는 과창반 50이라고 하지 수가 있어요.
03:49
Speaker A
요게 연초 이후로 이제 50% 이상명 최근에 급등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최근에 IPO 신청서를 CXNT가 낸 거를 보니까 리뉴얼 했거든요. 보면 2025년 기준으로 DDR 시리즈가 매출이 500% 이상이 늘었어요. 아 진짜요?
04:04
Speaker A
네. 근데 대부분이 아 이거 가격이 올라서 그렇겠지. 근데 가격이 아니었습니다. 네. 단가가 61% 정도 늘어난 걸로 나왔고 여기서 판매량은 282%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얘네는 수율과 양을 이제 뽑아낼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도듬하고 있다.
04:22
Speaker A
그럼 그걸 수출하고 있을 리는 일는 없고 중국 내에서 그만큼 소비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만들어서 맞아요. 네. 근데 그게 무서운 게 뭐냐면 양적으로 많이 만들기 시작하면 아까 말씀드린 학습 곡선 많이 만들수록 수율이 올라가고 원가가 떨어지겠죠.
04:36
Speaker A
네네. 그러면 더 양질에 가성비 있는 디램들을 중국 시장에는 적어도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음. 여기서 또 수혜를 보는 게 장비 업세가 될 거 같고요. 이런 것들이 이제 앞으로 우리가 살펴봐야 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04:50
Speaker A
지금 SK 하이닉스 초기관이 현대전 때 그때 계셨었잖아요. 그때 약간 저런 느낌 아니었나요? 아 예전은 다 그렇죠.
04:58
Speaker A
그러니까요. 우리가 반도체 원래 디램 한해서는 인텔레 인테 네. 맞아요. 맞아요. 인텔에서 시작한 거잖아. 인텔한테 이제 기술을 넘겨주고 다시 우리가 그거를 잘 베기고 엔지니어도 데려오고 해서 나중에 된 건데 초기에 생산할 때는 어 삼성은 또 다 베기 했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현대 전자죠. 그 당시는
05:20
Speaker A
Ti라고 있어 텍사스 인스트먼트 지금 이제 아날로그 하는데 걔네들이 디뎀이 필요해 가지고 디램의 하청 생산을 하이닉스가 줬어요.
05:27
Speaker A
디램의 하청 생산을 그러면서 우리가 배웠어요. 그러니까 다 그렇게 배우는 거니까. 그 중국은 중국이 4년 15년인가 중국 맞아요.
05:37
Speaker A
중국 제조 2025제년까지 우리 다 만들겠다. 메이드인 차이나 2020입니다. 근데 그게 만약에 잘 되고 있었는데 만약에 18년 19년도에 미국이 제재를 그렇게 강력히 안 했다면은 2025이니까 작년잖아요. 작년 1만 때 우리가 좀 많이 어느 정도는 위협이 직금보다는 좀 달라졌을 것 같아요.
05:57
Speaker A
어떻게 보면 그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적절했다. 우리 입장에서는 간격을 좀 벌려놓고 뭐 3세대 뒤졌다는데 이게 2세대 줄 수도 있었거든요. 근데 그렇게 했잖아요. 한 오르면 그게 천만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네.
06:16
Speaker A
뭐 이유비 장비도 없다 뭐도 없다 하더라도 뭔가 발명을 발견을 해 하잖아요. 방법을. 그래서 해온 거니까 7. 몇%는 굉장한 건데 사실은 전 세계에서 반도체가 중국의 매수가 한 30몇% 되니까 그거에서 한 한 20% 마켓 하면 7% 되는 거고 그러니까 뭐 그 정도 되지. 근데 더
06:33
Speaker A
뚫지 않으면 마켓쇼가 10% 되기는 어렵죠. 그게 문제고 아니면 중국이 내수가 엄청 해 가지고 중국 시장이 전 세계가 한 40% 된다는지 그러면 한 10% 올마할 수 있겠지. 그 한계가 있는 그 상태에서 이제 나와야 되는 거예. 중국도 공격적으로 7%까지 갈 수 있는데
06:48
Speaker A
그런데 그때는 또 HBM도 필요하고 DDR4도 아니고 DDR5도 되고 서버도 들어가고 이렇게 안 되면 딱 무게 걸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태까지 학습 곡선은 잘 했을 것 같은데 그다음에는 어떨지는 우리가 무시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지금 많이 놀랄 것도 아니고 아 저런
07:05
Speaker A
저런 사람들이 있었구나 몇 뜨면 한 5년 뒤에는 진짜 문제가 될 수 있겠네 정도로 저는 개인적으로 인식하고 있어요. 지금 저희 이제 시장에서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이 궁금한 거 네네.
07:15
Speaker A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슬로우해졌거든요. 슬로우 주가가 네. 주가가 예. 오늘도 좀 빠지겠나? 예. 그 하이닉스가 막 300만 원 뚫고 사실 목표 주가는 지금 뭐 400도 있고 막 그런데 의외로 300을 잘 못 갑니다.
07:27
Speaker A
그 삼성전자도 뭐 50만 원, 60만 원 목표 주가도 있는데 네. 속 계속 30만 원 초반에서 쉬고 있잖아요. 37 갔다가 빠지고.
07:35
Speaker A
많이 물렸어요. 네. 많이 물렸어요. [웃음] 음. 저는 안 물렸는데 제 주변 사람들이 친구들이 이제 그 전력으로 한번 쭉 물렸다가 그 갑자기 갑자기 이제 뭔가 깨닫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기 온 재산을 박았어요.
07:49
Speaker A
유력한 거지. 유력카 고기가 꽃 고점이 있어. 근데 유렉카는 힘들어. 화장실 있던가 아니면 저기 목욕탕에 있다가 욕조해서 유래크하면서 나오면서 모 결정하는 거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07:59
Speaker A
아니 근데 그 친구들은 이미 그 다른 사람들이 유레크를 한 석 달 전에 했거든요. 근데 이제 와서 늦게 와서 깨닫고 갑자기 감화돼서 반도체가 이제 세상을 이끈다고 그래서 제가 그때 아 이건 좀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8분선 갔다 했잖아요.
08:14
Speaker A
그러니까요. 8분선 갔기 때문에 20%를 안전하게 먹어놓으면 어떻게 빠질 때만 사야 돼요. 그래서 저희 지금 주주들이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궁금해한 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좋은 건 알겠어.
08:25
Speaker A
돈을 많이 버는 건 알겠어. 그리고 내년까지도 많이 버는 건 알겠어. 그런데 내 후년도 벌 거야.
08:31
Speaker A
마이크로는 실실적에서 볼 수 있듯이 너무 많이 먹잖아요. 이 반도체 만드는 친구들이. 애플 주 CEO도 그런 얘기 한 거잖아요. 마이크론한테.
08:41
Speaker A
너네가 너무 비싸게 우리한테. 그러니까 게다가 이제 정부에서도 미국 정부도 그렇고 우리나라 정부도 그렇고 뭐 좀 덜 먹으면 안 되겠니 뭐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 먹은 거 너 혼자 다 가질래?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노동자들도 우리도 달라고 하고 그럼
08:55
Speaker A
주가 차원에서는 조금 눈높이를 낮춰야 되는 거 아니에요? 뭐 미세하게 되면 끝없고요. 일단은 그 애플이 볼맨 소리 한 거는 뭐 별 관심이 없어요.
09:04
Speaker A
왜냐면 어 3, 4년 전에 반도체가 엄청 적잡을 때 걔네들이 그 우리한테 도와 반도체 업체 도와준 것도 없기 때문에 어 지금 부매량인 거고 그 당시 적자감 엄청됐을 때 그거를 완충작용이 서안에 없었기 때문에 그 투자를 더 적극적으로 못 한 측면도
09:22
Speaker A
한 부분이에요.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예. 투자를 못 한 게 반도체 쇼티지에 전부 80% 해석하냐 그건 아니에요. 한 부분 맞아요.
09:30
Speaker A
근데 마이크로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그렇게 야님 그때 그렇게 우리가 적자 많이 적절히 해야지 이게 마이너스 많이 되면 투자 여리가 없었는데 결국 이게 부메라로 온 거다라고 우리도 반박하는 거 아닙니까? 그때 너네가 우리를 너무 짜서 우리가 힘이 없어서 만든 영
09:47
Speaker A
없었는데 이제 그래서 비싸진 건데 왜 우리한테 그러냐 지금 투자하려고 하더라도 2년 걸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벌써 6개월 지나니까 사실 1년 반 남았어. 그러니까 내년 말쯤에는 생산량이 늘어날 거는 뻔해요.
09:59
Speaker A
네. 근데 생산량 늘어날 건 뻔한데 수요도 늘어난다는 게 이슈지. 그래서 수급이 언제 정도의 균형이 잡힐지 모르겠다고 마이크론의 CEO가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게 내년 연말인지 내후년인지 주가는 내년 말까지 수급이 안 잡힐 것 같다는 얘기를 제가 얘기하잖아. 85% 다 완전됐다고.
10:19
Speaker A
그 내 후년도의 이익이 경고하다는 거를 확신 유화할 때 주가가 다 뻥 간다는 거지. 음 근데 그 생을 하는 순간에 갑자기 뭐 저기 담수도 나오고 CXM 들어온다니까 헷갈리니까 주춤한 거예요. 그런 상태이니까 지금 27년도 실적에 대해서는 주가에 패시브 안정했다는 게 제 말이 맞을
10:40
Speaker A
겁니다. 내 후영권은 공급이 늘어난 속도도 모르지만 CXMT가 변수면 변수거든요. CXMT가 예를 들어서 HBM을 잘 만들면은 네.
10:49
Speaker A
만들어요. 근데 못 만든다고 지금은 아직 안지. 어 아니요. 트루 만들고 있습니다. 어 진짜요? 네. 사실은 그게 의미기 때 HB 4로 야 되니까 내년 말쯤에 HBM 4로 넘어가야 되는데 지금 올해도 HBM3가 아직은 양산으로 들어갈까 말까 그러니까 1년 만에 HBM 4가 나올지 잘 몰라. 근데
11:06
Speaker A
하려고 노력을 내년 말쯤이나 네온도에 HBM 4 4로 하지 캐파가 30만 장이 늘어나면 늘어나려면은 HBM을 중심으로 많이 만들어야 되거든. 근데 만드는 과정에 우리 반도체 업체들이 낙관하는 거는 뭐냐면은 삼성 하이닉스가 겪었던 것처럼 HBM을 하나 만들 때 일반 디림이 세 개가 부러진다. 파가
11:26
Speaker A
로스다. 예. 그러면 생산량이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속도가 둔화된다는 게 얘기하기 때문에 만약에 CXMT가 진짜 있는 거 가지고 HBM 포기하고 LPDDR 로파워 그러니까 휴대폰이나 아니면 DDR5 서버용으로만 주구장창에서 하면은 그러면 그 시장부터는 진짜 비터지게 싸울 수 있죠. 내년 말쯤에. 근데 HBM을 하겠다고 하고
11:50
Speaker A
그게 미래 지향적이고 그게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아니고 중국 내 데이터 센터를 맞추기 위해서 HBM 4를 작업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가는 과정에는 수급이 오히려 공급이 줄을 수도 있기 때문에 예상마다 안 내어날 수 있어서 여태까지 낙관하고 있었던 거예요.
12:04
Speaker A
근데 그것이 내년도 4분기 정도의 CXMT의 임팩트가 어떻게 되는지 중요한데 삼성 아이스도 마찬가지야. 삼성도 HBM 4가 아니고 42가 되면은 스트럭처가 구조가 더 복잡해져서 삼성이 1등을 못 하다가 1등을 하려고 HBM을 이막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 물량이 내년에 컴퓨터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일반 디림에
12:25
Speaker A
또 생산이 덜 되는 거야. 그죠? 그래서 단순하게 웨이퍼 투입을 해 갖고 나오는 거 봤을 때는 올초부터 내년도 중반부터는 잘 모르겠다. 근데 감옥 갈수록 잘 모르는 게 잘 공급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나온 거거든요.
12:39
Speaker A
그래서 낙관
12:57
Speaker A
그니까 공급을 줄일 수 있는 팍 30% 늘지가 않고 15%밖에 안 늘게 하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신경 안 쓰고 있었 별로. 근데 또 하나 수요가 변수가 생겼지.
13:07
Speaker A
수요가 늘면 뭐 다 커버되는 거군요. 네. 수요 중에서 수요는 우리가 얼마 될지 모르잖아. 네.
13:11
Speaker A
근데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사실은 MBT 몰라요. 정확히 하는 거는 라지 랭지 모델 번호 모델을 만드는 걔네들이 토큰이 얼마나 늘고 늘어날 것인지 예측을 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으로 알 수 있는 피드백인데 크게 이젠 오픈 A하고 엔트로피잖아요. 그러니까 엔트로피가 오픈 AI가 뭐 토큰이
13:30
Speaker A
늘어난 데다서 막 좋았잖아요. 그런데 어 오픈 AI가 저기 IQ 상장을 못 해요. 뭐 미룬다고 뭐 한다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뭔 해석인가? 얘네들이 뭐 오버해 갖고 1조 달러 받아야 돼.
13:42
Speaker A
아니 만약에 아이템을 늦추면은 걔네들은 캐시플로가 어떻게 되는 거야? 캐시플로가 잘 안 되면은 투자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까지 해석이 갑자기 한 일주일 상하이 되다 보니까 소프트뱅크도 주주니까 폭락하고 그러니까 삼성자스 마이크론도 꿈줄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니까 원래는 본급 사이드 늘어나는 걸 그렇게 신경
13:58
Speaker A
안 썼다고 그래서 CXNT를 신경을 안 썼던 거죠. 네. 근데 인박해서 항상한다니까 아 그러면 뭐 뭐 휴대폰을 어떻게 승리하는데 아 F라고 뭐 한다 할 수도 있다. 그 오늘 어디로 나왔죠? 서버 텐센트 텐센트 계약 있다고 오늘 아침에 나왔어요. 그거는 서버에 들어가는
14:16
Speaker A
거잖아요. 중국 로컬적 그 중국 로컬적하고 휴대폰하고는 어 가능하네. 물론 시간이 걸리고 퀄리피케이션하고 걔네들 물량이 적다고 하지만은 어쨌 가능하네. 이런게 세상 리마인드 되는 상태에서 수요가 오픈 AI가 늦어진다면 이거 어떻게 되는 거지?
14:31
Speaker A
하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게 겹치다 보니까 그 주춤이 하이닉스가 하기 직전에 나왔고 삼성전자가 한 100조 나온다고 썰레버 썼다가 지금은 보너스 준다 해서 80조 84조로 떨어졌거든요. 2분게 그 상태에 놓으니까 주춤하는 거예요.
14:46
Speaker A
그러니까 주가가 되게 시장이 엄청 빠른게 또 중국 소식이기도 하고 또 미국 소식이기도 하고 그래서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이렇게 다 모아놓고 보면 주가가 왜 슬로우를 설명하거든요.
14:58
Speaker A
SK 하이닉스도 이번에 일종에 상장을 합니다. 그 상장이라고 표현할 수 없지만 네. ADR이라서 우리가 말하는 영어에서 리스팅은 아니죠.
15:06
Speaker A
그니까 장에 올리는 건 아니고 약간 어떻게 보면 약간 옵션 아니다. 쿠폰 뭐 이렇게 딱지 같은 걸 거기 올리는 거잖아요. 그 아 거래될 수 있는 거니까 거래 되는데 증소.
15:16
Speaker A
네. 그게 좋을까요? 나쁠까요? 그니까 막상 갔는데 그쪽에서 뭐냐 이러면서 이제 별로 신경 안 쓸 수도 있고 주가가 나쁠 수는 없죠. 음.
15:25
Speaker A
나쁠 수 없다고 보는게 아니 그게 나쁘다는 것은 그 시점에 다른 뉴스가 나와서 같이 반대서 주가가 졸 나쁜 거지.
15:32
Speaker A
네. 그 자체로는 플러스가군요. 그 그러면 그게 상장을 안 했 안 했으면 나쁜 뉴스가 나왔을 때 더 빠졌겠죠. 더 빠지겠죠. 네.
15:38
Speaker A
그니까 지금 그렇게 비교하면 안 될 거 같고 상장을 하면은 만약 상장하고 나서 마이크로 삼성하고 하이닉스하고 피아 대수가 상상 전 이번 주 다 7월 11일이니까 다음 주 내에 보면은 상자적 5일 동안 주가해서 피해 배수 흐름하고 상자되고 나서 일주일간에 피할 대수의 흐름이 어떻게 되면서
15:57
Speaker A
평가를 해야죠. 마이크로 같은 경우가 지금 보니까 내년 27년도 기준으로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PR의 한 일곱배 후반이에요.
16:05
Speaker A
마이크로닉 마이크로님 우리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일곱 저희 7, 800배 정도 일곱배 정도 돼요. 근데 걔네 거는 27년이 9부터 들어가니까 27년 고스라인 들어가면 걔네도 낮아지기 때문에 지금 얼초 봤을 때는 거의 붙었어.
16:18
Speaker A
그죠?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거의 붙었고 사실은 삼성전자는 조금 떨어져 있고 이런 상태거든요. 그래서음 걔네가 마이크로 만약에 주가가 올라가면은 우리도 같이 올라가는 거고 기본적으로 내려가면 같이 내려가는 거서 어 같은 몸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16:34
Speaker A
심플합니다. 심플한가요? 복잡한 거 같아. 아니 마이크론이 빠지면은 그 내가 그랬어. 마이크론이 5% 빠졌을 때 우리가 어 5% 안 빠지면 좋은 거고 걔네가 7% 올라갈 때 우리가 7%까지 못 올라가거든. 그럼 아직 디스카운트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소all파 그랬어요. 근데 앞으로
16:51
Speaker A
그럴지 거의 비디오 갈지가 7월 10일 이후 7월 13일부터 달라진가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사실 작년 저희가 2, 3월만 해도 HBM 못 못 만든다고 엄청 놀렸잖아요. 네.
17:02
Speaker A
예전에는 삼성 삼성전자가 어떤 우리나라 전자 또는 글로벌 전자 초격차라고 하면서 선도하는 느낌이 났는데 요즘은 약간 좀 후발주자 느낌이 나거든요.
17:13
Speaker A
그래도 많이 올라왔잖아요. 이번에 좀 많이 올라왔죠. 그니까 세상을 참 모르는 거 같아. 그 지난번에 사람 그 수장 바꾼 게 그렇지. 그것도 그것도 결정적인 원인 중에 하나였는 거 같고 수장이 바뀌는데 그 사람이 똑똑하고 똑똑한게 뭐 자기 머리 지식이 똑똑한게 아니고
17:27
Speaker A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면은 그러면 그 구성원들이 12,명인지 10만 명인지 모르지만 일신 동체까지 아니더라도 분위기가 바뀌는 거 같거든요.
17:35
Speaker A
그러면 원래 똑똑한 기본적인 재질이 있는 사람들은 맞잖아요. 근데 조직의 흐름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그게 뭐 처음에 1년은 쉽지 않더라도 2년 3년짜는 발휘를 하는게 보여줬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삼성주가 그게 됐기 때문에 지금 그나마 35만 원 34만 원 가인 거죠. 근데 이제
17:51
Speaker A
예전에 못 갔을 때는 그 반대 조직인 문화였기 때문에 확실히 문제가 있었다는 거고 다만 이번에 그 저기 뭐 노조하고 이렇게 할 과정에서는 또 다른 신앙을 보신 분도 계시니까 아직도 완벽하게 예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18:07
Speaker A
반도체 투자할 수 있는 분들이 반도체 오케이. 네. 거 그니까 약간 고민하는게 삼성전자를 살까요? 하이닉스 살까요? 굉장히 많이 물어봐요.
18:14
Speaker A
그때그때 다르죠. 근데 요즘도 막 어쩔 때 삼성전자가 아커품고 그때그때 다르 그때그때 달라요. 다르죠. 그걸 물어볼 때 지금 녹화하는이 순간하고 일주일 때 다른이 순간하고 또 다른 거고 지금은 그 3개월 다 지금은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베일루에이션이 조금 높은게 당연하다.
18:30
Speaker A
ADR이 있기 때문에. 아, ADR 상장이라는 그런게 있어. ADR이 끝나고 나서 다시 봐야 되는 음.
18:36
Speaker A
지금은 삼성보다 하이닉스가 어 시총이 뭐 비슷비슷한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밸류에이션이 PR이 좀 높아요. 그 10% 이상 비싸다고. 네. 이렇게 역전된 역사가 없었어요. 이미 밸류이션 시장을 그렇게 냉하게 보는 거죠.
18:51
Speaker A
그게 하나는 삼성이 그면 휴대폰 반도체 말고 남은 휴대폰이거 가치가 없느냐? 가치가 있 없고 이러고 신경쓰 귀찮고 심플투 언더스탠드 이해하기 좋은 회사가 직관적이다.
19:02
Speaker A
직관적인 회사 좋은 거거든. 직관적인 회사 뭐가 좋은지 알어요? 주가 샌드 스크 그죠? 아씨 풀해. SSD USB USB 이거 이거 하면 된다.이 이거 딱 이거잖아요. 이런 거 이거 만드는 사람은 누가 다 알잖아. 우리 달램도 알고 애들 다 알잖아요.
19:16
Speaker A
그죠? 뭐 디램 보이지도 않는데. 사실 삼성도 이거 만드는데 아니 그니까 디램 보여. 디램 안 보이잖아요. HB 보여. 안 보이죠. 직관적이지 않다. 데이터 센터 어디 있어? 클라우드 저 너모에서 안 보이잖아요. 직관적인 거. 샌드디스크.
19:29
Speaker A
음. 심플해요. 그 회사가 가장 많이 USB 강경 오르며 이거 엄청 비싸졌더라고요. 보니까. 네. 예. 그러니까 뭐냐면 중요한 건 뭐냐면 주식은 어 이해하기 쉬운 주식, 직관적인 주식이 많이 올라갑니다. 장이 수급이 받쳐줄 때는 더 그렇죠. 그게 이제 샌드하고 어 마이크론 하이닉스 이런 순수였던 거고
19:51
Speaker A
삼성은 복잡하고 옛날에 과거에 지금 그런 것들 휴대폰도 있고 뭐 이러다 보니까 그리고 하 대한민국 1등이니까 수급이 빨리 가까죠. 제인 스이 그랬잖아요. 이거 자꾸 이쪽 우리 반도체 못 쓰게 하면 우리랑 자꾸 단절하면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
20:06
Speaker A
그래서 지금 현실가 좀 되고 있는 거잖아요. CXFT에서 좀 볼 수 있듯이 좀 저는 무서운게 여기 뒤에 보시는 마침 또 예 애플의 숙자가 계시네요.
20:16
Speaker A
애플이 최근에어 맞아요. 네. 중국 CXMT 메모리를 우리 좀 탑재하고 싶다. 미국 정보를 막 무비하고 있다. 이런 것들이 보도가 나오면서 시장에 많이 긴장을 했거든요. 이게 최근 이슈는 아닙니다. 지난해 연말부터 이런 것들이 계속 보도가 됐어요. 팀쿡이 계속 인터뷰를 통해서 이런 걸
20:33
Speaker A
어필하고 있었거든요. 이제 로비를 미국 정부 상대로 했다라는 건 최근에 나온 거고요. 왜 그럴까를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20:41
Speaker A
저는 명분으로 내세우는 건 가격인데요. 결국에는이 가격 뒤에 숨어 있는게 뭐냐면 대부분 돈이 어디서 나오는가? 이게 HBF 서버용이거든요.
20:52
Speaker A
그런데 중국은 일단 범용단에서 레거시는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죠. 그 이들은 더 가성비 있는 모델을 가기 위한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애플이 중국 내수용으로 판매하는 거에 있어서는 CXMT걸 탑재하면 참 좋겠다.
21:09
Speaker A
이런 것들이 어 그니까 물량적으로도 다들 전자나 딕스는 HBM 쪽으로 해서 서버양으로 나아가고 있고 우리는 소비자형으로 나아가는 것들이 필요한데 중국이 싸게 만들어 주겠고 그리고 생각해 보니까 수율도 나쁘지 않고 이런 가격대도 꽤 메르트가 있어. 이런게 우리를 좀 긴장하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21:26
Speaker A
애플이 약간 중국 기업을 그냥 통지하고 이런 걸 좋아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말 잘 들었어요.
21:32
Speaker A
복스컨도 그렇고 잘해 왔고 이게 애플이 뭐를 했냐면 중국이 이구신이라고 해서 내구제를 사면 보조금을 줬어요. 대표적인 내고자가 스마트폰맞.
21:43
Speaker A
아 우리도 하는 좋을 것 같은데 스마트폰 요즘 너무 비싸죠. 그러니까요. 가격이 뭐 좀 있으면 200만 원 뚫을 거 같아요.이 스마트폰을 살 때 전부가 보조금을 주는데 교묘하게 애플의 아이폰만 가격들이 비겨 나갑니다.
21:56
Speaker A
음. 안 줘요. 안 줬어요. 그래서 주로 화웨이 시리즈를 살 때 보조금을 많이 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애플 입장에서 중국도 큰 소비 시장인데 물론 중국 소매하면 안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 파이로는 비중이 크거든요. 여기를 다 버릴 수가 없는 거죠. 본인도 타격이
22:13
Speaker A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러면 애플이 CXMT의 반도체를 사 주면 그 보조금을 줄 수도 있겠네요.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애플이 대놓고 말은 안 하지만 제 생각엔 이면에 영도에 두고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22:26
Speaker A
그럴 수 있겠네.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아. 어차피 CXMT가 HBM이 해 갖고 데이터 센터 들어가는 거는 현재는 엉감 생심이기 때문에 그게 반이거든요. 데이터 센터가 나머지 큰 거는 여전히 휴대폰인데 휴대폰에서 애플을 안 잡고서는 갈 수가 없는데 애플은 삼성 아닉스 마이크론에
22:45
Speaker A
밥 매달려 있는데가 비싸 안 맞아. 그렇죠. 그럼 당연히 그런 쿵장을 해 볼 만약에 트럼프가 물러나면 다음 정부가 네.
22:56
Speaker A
지금 중국을 대하는 거에서 좀 전향적으로 우리 또 다 같이 잘 살아볼까? 이러면 중국 반도체 싼 것들은 뭐 나오고 그러면 지금하고 판이 완전히 달라지는게 저희가 이제 판을 읽는 거거든요.
23:09
Speaker A
저희는 이게 디테일도 그지만 그 트럼프가 지금 임기가 좀 남았지만 지금 지지율이 엄청 낮거든요. 벤스가 만약에 이제 주도권을 쥐면 벤스는 또 하이퍼스켈레드라고 친하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저만 하고 있는데 일단 트럼프가 지지율이 낮아지고 있는 건 중국 입장에서선 아주 호재인 거
23:29
Speaker A
같습니다. 그 너무 너무 좋아하잖아요. 당연 너무 좋겠지. 특히나 최근에 그 미중 정상회담 전에 이게 많이 보도가 되진 않았거든요.
23:39
Speaker A
근데 중국이 굉장히 긴장했던 이슈가 있어요. HBM 장비마저 미국이 중국에 넘어가는 거 막을 수 있다. 아까 말씀드신 주성 엔지니어링나 한미나 뭐 이런 쪽 제가 지금 어떤 기업이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저희가 국내에 있는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랑 컨을 해 봤거든요. 제발 이거를 우리 회사 이름 밝히지 말고
24:03
Speaker A
중국의 매출을 일부러 숨기고 있다고 하시더라고. 아 그래서 주가는 얼마예요? 지금 주가만 얘기해 주면 되잖아. 이런 말필고 이미 [웃음] 우상향은 하고 있어.
24:13
Speaker A
아 네 근데 그거 체크하면 그럼 주부 반도체 업계의 상황을 좀 짐작할 수 있겠네요. 네. 그래서 그거를 트럼프가 막을까 봐 중국이 한껏 긴장을 했었는데 뭐 장비의 지자도 안 꺼냈어요.
24:27
Speaker A
네. 그걸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이 없고 그 저는 오히려 다음 정권이 미국에서 민주당 쪽으로 바뀐다 그러면 중국관들 굉장히 위협적일 것 같습니다.
24:37
Speaker A
그래서 중국한테 위협적이라고요? 네. HBM에 정신차리고 또 망을 테니까. 네. H에서 핵심적인 병목이 뭔지를 중국 관점에서 봐야 되거든요.
24:47
Speaker A
결국 병목에 중국의 결핍이 있는 거고 결핍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중국은 할 거예요. 그 결핍이 다들 아시는 것처럼 DDR 시리즈는 이제 5까지 중국이 만드니까 HBM으로 나아가야 되는 건데이 HBM을 만드는 장비가 중국에서는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중국이 반도체 육성
25:06
Speaker A
기금이라는 걸 조성해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쭉 주고 있거든요. 네네. 여기 규모가 전체 총으로 130조원이 됩니다.
25:14
Speaker A
와! 1기에는 주로 파운이 해줬고요. 2기에는 주로 팬니스해줬어요. 그래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SMIC 그다음에 뭐 캠브리콘 요런 기업들이 나왔고 최근에는 장비 업체가 엄청 들어갑니다.
25:26
Speaker A
맞아요.이 장비가 말씀드린 중국의 결핍 병목인 HBM 장비 쪽으로 들어가고 있고 이게 이제 우리가 잘하는 쪽이라서 제가 좀 걱정이 돼요. 중국을 보니까 중국은 좋아질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HBM 만들 때 핵심적인게 평평하게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CNP 기술 이거 우리나라요
25:46
Speaker A
반도체 분들만 아시는 거거든요. 평평하게 만든다. 얼마나 평평하게 만들어야 돼. 고장을 꽝 찍어서 이렇게 평평하게 최대한 만들어야 되는 거죠. 그다음 두 번째 요거를 잘 쌓아야 되는 거죠. 로스 없이.
25:58
Speaker A
그래서 이거 이제 본립이 우리나라 잘하는 거 이런 거 이제 잘하는 중국 기업들이 막 나옵니다.
26:03
Speaker A
생겨 생기고 있어요. 이미 상장고 다 과창판에 상장이 되어 있고요. CMP는 화하이커라고 하는 기업. 어제 상한가 같습니다. 여기는 상한가 위아래 상한법 제한이 20%거든요. 상한가 같고 그다음에 한미도 어려워하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한다고 합니다.
26:19
Speaker A
하다고만 하는 거죠. 네. 타징테크라고 하는 기업 막 증명되고 그러진 않았어. 네. 지금 국가가 이미 한 120% 이상 올라와 있고 여기 타징 테크 영어로는 파이오텍이라고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26:31
Speaker A
그러면 우리가 긴장해야 되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긴장해야 돼요. 그건 긴장하는데 네. 그니까 뭐 어떻게 긴장하 방법론적인 거지.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중국 업체를 뭐 인수할 수도 없고 할 수 있는 거는 네. 중국의 판매를 안 하고 기술적으로 나가지 않게 우리도 미국처럼 아까 장비 업체는데 미국에
26:53
Speaker A
중국에 팔고 있잖아요. 네네. 그 업체들이 기술이 위출이 노출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를 막을 막을 수 있게 하려면은 보조를 해주든 다른 쪽으로 어 시장을 다이버션을 해야 되는데 그거를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리더십을 갖고 할 수 있나요?
27:08
Speaker A
네. 네. 아니면 사람들이 나가는 거 이쪽으로 가는 거에 대해서 막을 수 있나요?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 이번에 메가 프로젝트 했으니까 선남권 뭐 무슨건 해가지고 사람들이 망차 사람이 부족하다더라고요. 실제 그렇게 되면은 말이죠. 사람도 인플레이션이 엄청 날 것 같아. 사람이 너무 부족하니까
27:27
Speaker A
그러면 사람이 유출되는 거 맞는게 제일 먼저 실제로 좀 가고 있습니까? 삼성전나 중국은 요즘 조용하지만 테라페 포함해서 앞으로 더 활성화되면은 미국도 자기네 내부적으로 반도체를 생산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굴뚝 같고 네네. 그러면 중국은 더 쫓아와야 되고 어떤 라쉬올 직전에 왔잖아요. 한국은 한국대로이 호황이
27:47
Speaker A
한 3년 5년 갔으면 좋겠고 그러니까 사람 쟁탈는 너무 심할 것 같아요. 제가 좀 듣다 보니까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커지는게 성장하는게 우리나라 소부장에도 좀 영향을 줄 것 같거든요. 최근에 어 SK하닉스랑 삼성전자 말고도 반도체 소부장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게 영향이
28:05
Speaker A
좀 있는 거죠? 뭐 중국이랑 지금은 마지막 미월 관계 느낌이 좀 저는 있어요. 마지막 시적의 표현이네요.
28:14
Speaker A
왜냐하면 중국 정부가 아까 130조 정도 보조금을 줘서 반도체를 막 육성하고 있는데이 육성할 때 법적으로 어떤 잔치를 마련해 놨냐면 너네가 신규로 패블 그니까 공장을 늘릴 때는 국산화장비 50%를 써야 된다.
28:30
Speaker A
아 50% 의을 제시합니다. 근데 물론 이거는 미국 외신에서 보도를 한 거라 중국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니지만 그 법적인 장치가 있는 건 맞아요. 그건 팩트예요. 그러다 보니까이 가능성에 상당히 신빙성이 있다라고 시장이 보고 있고 저도 그렇게 가능성을 좀 높게 점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렇게 되면
28:49
Speaker A
우리나라 장비의 역할들은 당연히 줄어들 수밖에 없고 중국의 장비들의 역할들이 커지면서 특히나 이번에 미중 정상회담 때 중국이 미국 H200 안 받겠다고 사실 한 거거든요. 그것도 일종의 자신감 필요 없는데 어 그랬잖아요.
29:03
Speaker A
네. 팬미스는 사실 중국이 미국만큼 하고요. 이미 네. 메모리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영향을 갖춰 나가고 있어라는 자신감인 거 같고 그러면 결국에 말씀드렸던 중국의 병목이 HBM을 만드는 장비니까 이쪽의 국산화율 그다음에 정부가 투입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세제 혜택이 됐든 아니면 저리로 거의 0%에
29:23
Speaker A
가까운 대출이 됐든 최대한 해 줄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중요한 건 이러한 장비들이 얼만큼 중국 내에서 역할을 커질 수 있는가네. 이게 다각도로 중국에서 공부를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결국에는 우리 다 알지만 이유화 공정 점점 갈수록 맞 화웨이가 하우스케일링이라고 해서
29:43
Speaker A
네 우리 이웃이 없어도 1.3노급에 어 반도체 만들어 낼 수 있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어떻게 가능하지?
29:51
Speaker A
그러니까 불가능해 보이는데 이게 새로운 기술은 아니에요. 원래 있었던 거지만 가성비가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다들 시도하지 않았던 거죠. 감히.
30:00
Speaker A
근데 지금은 이걸 할 수 있다고 얘기하는게 중국이 생각보다 후공정이 강해요. 중국이이 선상 농정보다 후공정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패키징 기술들이 상당히 뛰어나거든요.
30:09
Speaker A
예를 들어서 뭐 침넷이라든지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뭐 본딩이나 이런 쪽에서 여러 가지 기술들을 확보하고 있는데이 타워 스케일링이 결국에는 페로를 미세하게 그어서 이유비처럼이 어떤 트렌디스토어의 영향을 강화하는게 아니고 위로 많이 쌓아서 그래서 이게 시간을 줄이는 법칙이라고 보시면 되고 좀 어렵죠
30:30
Speaker A
뭐 아 뭔지 알 거 같아요 네 뭔지 저도 이제 반도체 좀 공부해 보인지 알겠는데 네 설명은 어려워 제가 약간 반도체가음 음, 대충 설명을 할 수 있는데 이걸 정확히 설명하기 되게 어려워요.
30:42
Speaker A
이유비도 사실 저희 그냥 아무렇게나 쓰고 있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 좀 있을 거예요. 그죠? 과학적으로 이렇게 심각하는 건데.
30:49
Speaker A
그렇죠. 얘를이 웨이퍼에서 미세하게 긋는게 결국에는 이인 건데이 미세하게 긋는 거가 중국은 기술이 없고 오래 걸릴 것 같으니까 위로 많이 쌓아서 결국엔이 회로가 많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게 하겠다. 타워가 시간이라는 뜻이거든요.
31:05
Speaker A
그러니까 작게 만드는 것보다 빠르게 움직이게 하겠다. 그래서 후공정에서 여러 가지 패키징 기술을 고도화하겠다. 그래서 여기에서의 어떤 시스템과 뭐 아키텍처 이런 것들을 제고하겠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이게 가능할지는 봐야죠.
31:21
Speaker A
봐야 되지만 뭐 이게 실제로 기술적인 것들이 아웃풋이 점점 내년 뭐 내후년 이런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젠슨왕에이 기술 나오고 글쎄요.음 TSMC나 이런 쪽에는 영향이 없을 것 같은데라고 했지만 영향이 있을 가능성 저는 염두에 두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우리나라 소부장이 당장은 이제 중국이
31:40
Speaker A
소부장을 강화하면서 좀 팔 수도 있고 어 좀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중국이 그거를 자체적으로 만들기 시작하고 다른 형태의 소부장 기업이 나오면 조금 저희한테 좀 분리해 줄 수 있겠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31:53
Speaker A
그렇죠. 중국도 이미 3D 적층 이런 걸 하고 있거든요. 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의 기술력들은 계속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데. 그건 약간 중국이랑 뭐 이란이랑 북한 볼 때보다 놀라운 게 그렇게 막아도 어떻게 되게 잘해요.
32:07
Speaker A
뭔가를 또닥 우리가 못하는 것도 막 탄도 미사일도 잘 만들고 그렇죠. 네. 소련도 그렇고 러시아도고 옛날 사람이라 아 그까 예전에 그 다 필요가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이 옛날에 있잖아요.
32:21
Speaker A
근데 기본적으로 리소스 중에서 다 갖춰주면 다 좋죠. 사람. 네. 돈. 그다음에 아주 기본적인 원천 기술.
32:28
Speaker A
으흠. 근데 중국은 사람 있죠. 돈도 있잖아요. 원천 기술을 우리가 정확히 몰라서 그러는데 일정 부분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건 뭐냐? 시간이 필요한 거예요.
32:39
Speaker A
음. 음. 그래서 아까 초반에 우리가 얘기할 때한 것처럼 2015년도에 2025 어 그 저기 그 중국 메이크인 중국 제조 이렇게 한 10년 걸렸을 때 미국이 제재가 없었으면은 25년쯤 1년 전쯤에는 우리가 상당히 좀 곤혹스러울 수도 있지 않았을까라는 혼자 생각을 하는데 어 지금 이제
32:58
Speaker A
거기 끝단에 이제 장비 쪽에서의 브레이크 수를 하려는 건데 아까 EUV 대신에 뭐 한다는 거잖아요.
33:04
Speaker A
타워라는 경식이 DUV를 몇 번 반복하는 것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고속도로를 한 번에 확 8차선을 하지 않고 2차선씩네 번을 하는 거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시간이 더 걸리죠.
33:15
Speaker A
비용도 더 걸리고 수율도 약간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어쨌든간에 EU 장비가 없으면은 그런 식으로 DUV를 매 몇 번 반복해서 멀티 패턴하는 방법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하이닉스도 옛날에 돈이 없을 때 그렇게 했었어.
33:28
Speaker A
근데 다른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하다가 결국 이유를 쓰고 하는 건 거거든요. 그런 거를 이제 필요에 의해서 한다 이거지. 그러면 사람과 인적자가 그걸 투입해서 시간이 지나면 그 그게 보통 돌리면 보통 한 3년에서 5년 걸리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런게 나왔다 그러면은 준비가
33:43
Speaker A
돼서 3년 했 했으니까 빨리 빨리면 20년 네 아 31년이 넘어갈 때쯤은 가시 성과가 나와야 돼요. 근데 나올 때 걔네보다 TSMC나 다른 삼성전자 이제 인텔이 또 다른 기술로 앞서가면은 격차 이슈 되는 거고 만약에 뭐도 앞선가지 못하는데 한 3년 5년 누적된 스케일이 있으면은
34:03
Speaker A
크게 효과가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보다는 20 30년 31년이고 그 주가에 한국 주가에 그 반영시키기에는 신경을 쓰는데 조금 거리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직 주가적으로는 반영을 돌아가고 있다.
34:17
Speaker A
이렇게 저는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말씀 주신게 결국에는 규모의 강제가 있냐 없냐하고 기결되는 거 같아요. 근데 중국은 규모의 강제가 충분히 있거든요. 물론 중국도 인구 감소가 심각하긴 하지만 인구가 거의 14억이기 때문에이 안에서의 시장 안에서 테스트배드를 충분히 실현할 수
34:35
Speaker A
있다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나라랑 큰 차이가 거기 있는 거 같아요. 어떤 기술을 어 개발을 한다고 했을 때 뛰어들 수 있는 장비사가 있고 결국에는 반도체 회사들이 혼자 클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장비랑 같이 그 학습선 같이 그려야 되는 거니까 서로 기술에 대한 호환을 가져가면서 그걸
34:50
Speaker A
할 수 있는 시장의 충분이 있다라는 거. 그래서 그들은 시장이기 때문에 시간을 주면 아웃풋을 낼 수 있는 영향을 갖출 어떤 그 조건들이 있다라는 거. 그런게 저는 좀 무서운 부분인 거 같습니다.
35:04
Speaker A
약간 스웨일 가스 느낌이 나네요. 그 기술도 1900년대 초반에 있었거든요. 자체는 경제성이 없고 너무 힘드니까 안 하다가 원유이 원유가 폭등하니까 어쩔 수 없어요.
35:16
Speaker A
최 그 기술을 고도화했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이 주로 하고 있고 다른 나라는 있지만 잘 안 하잖아요. 왜?
35:23
Speaker A
경제성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니까 그게 진태 양난인 거죠. 그렇죠. 음. 그래서 6MT도 이번에 상장하면서 그 상장하면 이렇게 돈이 들어오잖아요. 이번 7조 정도 그걸로 이번에 하는 거 아닌가요?
35:37
Speaker A
쇼보용도 만도 만들고 원래 다 해 놓고 그냥 쌍장 하는 건가? 아니요. 이들이 기본적으로 앱 증하는데 쓴다고는 했고요.
35:47
Speaker A
네. 앱을 증설할 때 핵심이 물론 당연히 맵 증서를 하니까 장비를 확보하고 허페이라고 해서 네. 하비에 있고 그다음에 북경에 있고요. 기 부동산네 조선 올라갈 수 있죠.
36:02
Speaker A
중국도 최근에 수조라고 하는 상해 밑에 있는 그쪽에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가고 있어요. 왜냐면 그쪽에 이런들이 많거든요.
36:11
Speaker A
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좀 많아요. CXMT도 지난해 기준으로 연봉이 세 배 정도를 손가으로 받았대요. 아 오요?네 네. 중국도 어마어마합니다. 그 여기서 지금 어떤 부회 요가 이제 내가 어떤 직종에 있는가로 이제 뭐 갈리고 있는 그런 상황들인 건데 그래서 CXMT가 앞으로 얼만큼 HBM을 우리나라
36:32
Speaker A
격차를 줄이는가 여기에 상당히 저는 앞으로 자금 조달하는 쪽에서는 집중할 가능성이 높고 지금 우리가 HBM 4를 하잖아요.
36:40
Speaker A
네네. 어, CXMT가 HBM2로 양산하고 있고 목표는 올해 영말에 2E 2 건너뛰고 3한다입니다. 야, 그러면 원래는 격차가 4세되었는데 갑자기이 세대로 줄여드는 거예요.
36:53
Speaker A
이거는 연말쯤 되면 굉장히 시장이 좀 긴장할 수 있는 이슈가 될 거 같고 몇이라고 해 봐야 6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36:58
Speaker A
안 남았죠. 그래서 시장이 이렇게 주춤하는 걸 참 아까 시장이 빠르다고 말씀해 주신게 이쪽에 여러 가지 다양한 각도에서 앵글에서 시장을 좀 바라보고 보고 계신게 아닌가 그렇게 좀 생각이 들어요.
37:11
Speaker A
그동안 저희가 그 한국 반도체 투자할 때 미국 반도체 업체를 좀 많이 봤거든요. 네. ND디안디안, GSMC, 마이크로, 샌디스크. 물론 이제 그쪽이 요즘에 우리 오류 걸 먼저 보는 거죠. 네. 그죠. 우리가 선행하죠.
37:23
Speaker A
근데 이제 중국도 좀 봐야겠네요. 중국 반도체 기업 주가는 네. 안 보죠. 미국 주가 오히려 상관 계수가 낮아지고 있을 그죠? 아 그래요?네 중국이 빠지면 중국이 올라가고 그니까 거의 엇갈리는 방향으로 가고 뭐 해지 수단으로 좋은데요.
37:38
Speaker A
왜냐하면네 미국 적에서의이 우한이 중국 입장에서 호재가 [웃음] 아 그러네 이게 뭐냐면 아까 알산모님이 말씀해 주신 미국의 지금 가장 큰 우려가 이들의이 하이퍼스퀘어 투자가 언제까지 될 수 있을까? 음.
37:54
Speaker A
네. 중국은 돈이 이제 총알이 막 준비돼 있거든요. 정부가 막 쏴주고 130조 쏘고. 중국은 또 소이라고 해서 가장 좋은 AI 모델이 중국에서 막 나와요. 이게 원래는 미국 모델들만 했었는데 시크 같은 그런 것들이군.
38:08
Speaker A
즉 다음는 후발주자 중에 줄라고 있거든요. 네. 홍콩에 상장되어 있는데요. 네. 백줄포라고 하는데 네. 여기가 주가가 연조입을 얼마나 올라게요?
38:21
Speaker A
오래 상장했습니다. 열배 처음 들었어. 아 진짜요? 네.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오은 배경이 뭐냐면 이들이 식만큼의 효율성을 주는데 소타 모델이라는 건 얘네 성능이 엄청 좋다는 거거든요.
38:39
Speaker A
네. 성능이 지금 오픈 AI 뭐 클로드 못지 않다는 거예요. 음. 음. 근데 가격이 1습니다.
38:46
Speaker A
AI 에이전트 만들 때 그걸 쓸 수 있으면 18 가격로 비슷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네요.
38:52
Speaker A
수열이 된다는 거죠? 내 못 쓰지. 미국에서 그걸 안 쓰고. 그죠? 아닙니다. 씁니다. 써요. 네.
38:57
Speaker A
미국에서도 써요. 씁니다.이 우리를 못 쓰게 하고 지대로 쓴다고. 네. 그래서 미국에 있는 많은 엔지니어들이 극찬을 해요.
39:05
Speaker A
오. 뭐냐면 우회에서 쓰고 있구나. 다들 잘 아는 우회할 필요가 없어요. 오픈 클로라고 하시죠? 예.
39:11
Speaker A
네. 거기를 통해서 이게 AI 그 모델에 호텔 콤바인 같은게 있어요. L량은 너무 많잖아요. 시중에 내가 지금이 정도 가격대에 이런 식의 사용인 LM을 쓰고 싶어라고 하면 제가 선택을 할 수 있게 이렇게 필터링을 해 줍니다. 거기에 압도적으로 1등, 2등, 3등 하는게
39:31
Speaker A
중국 기업들이에요. 그래서 미니맥스라고 하는 줄랑 비슷하게 상장한 기업이 있는데 요기랑 줄 뭐 그다음 딥 이런 애들이 탑텐에는 계속 뮤네이트가 되어 있어요. 이거 중국뿐만 아니고 글로벌 시장 총합을 보는 거거든요. 얼만큼 글로벌 엔지니어가 오픈 클로를 통해서 중국 LM을 쓰는가. 근데 이게 연주
39:53
Speaker A
이후에 한 번도 중국 기업이 타을 빠져나간 적이 없어요. 오히려 순위권을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미국이 왜 토큰 가격을 내릴까에 중국을 보셔야죠.
40:03
Speaker A
아, 그렇지. 토큰 가격을 내릴 수 있다고 하는 것 자체가 지금 의문스러웠는데 그것도 또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40:10
Speaker A
우와. 저기 처음 들었어요. 오늘 질프는 저도 처음 들었어요. 사실 제가 굉장히 괴로워하는게 저는 쪽이 한국입니다. [웃음] 왜 괴로워 또?
40:19
Speaker A
예. 중국사 아닙니다. 네. 샌도장님만 어제 안 생겼어요. 한국살네 뭐 중국분들 뭐 전혀 저는 아무런 그런게 없고 굉장히 반중 정서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 말씀드리는게 댓글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너네 나라로 돌아가라 뭐 이런 것들이 있어요. 저는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40:38
Speaker A
아니에요. 중국을 제일 잘하는게 미국이에요. 원래 제일 저 우리는 잘 모르잖아요. 왜냐? 중국에 대해서 특별한 감정이 별로 없고 미국이 중국을 아는 말과 우리는 중국을 모르는 거지.
40:49
Speaker A
그죠? 는 의도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있어요. 그러면 안 되거든요.이 모든 경쟁력이 있는 산업이 중국을 모르고 우리나라급을 보는게 의미가 없어요.
40:59
Speaker A
체피합니다. 몰랐습니다. 아, 근데 그래서 그래서 라즈 랭귀지 모델 이게 가격이 떨어지는 거잖아요. 오픈 오픈 AI도 이번에 보니까 가격을 높이는 거지 낮추는지 모르겠지만 두 가지 방식인데 가격을 낮춰서 제번스 역사를 일으켜서 수요를 일으키거나 아니면 그게 시간이 걸릴 것 같으면 오히려 많이 토큰 사용하는 가격을
41:19
Speaker A
차등하 비즈니스 빨리 해 가지고 IP를 성공하거나 두 가지 다 있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방법이 하나는 있는 거네요.
41:27
Speaker A
중국걸 쓸 수 있으면 중국거를 이미 차선직으로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LM들이 고민이 많은 겁니다. 고민이 많아. 이들이 가격 너무 낮으니까네.
41:36
Speaker A
아, 미국의 LM들이 그럼 죽으면 되죠, 걔네들. 그럼 반도체도 죽잖아요. 그렇죠. 그 수요로 우리가 줄어드니까 중국이 다 흡수해 주면 돼. 그러오면 댓글이 달린다는 겁니다.
41:48
Speaker A
네. 그러면 안 된다. 근데 요거는 저희 이제 반도체에서 살짝 벗어나는 건데 LMM 얘기가 나왔으니까 오픈에 AI는 네. 네.
41:57
Speaker A
과연 안 망할 수 있을까요? 안 망할 수 있을까? 개시가 그렇게 맨날 손질이 나면 그니까 그게 그 IPO를 못 한다.
42:05
Speaker A
영원을 못 한다라는 개념으로 들어가면 망하는 거죠. 근데 이게 뭐 영원이가 아니고 1조 달러 1조 2,000원 달러가 어 타게션인데 만약에 8,000달러 7,500달러 낮춰서 하게 되면은 안 죽죠. 금방 안 죽죠. 근데 이제 그 축장 상장해 줄 그 증권사가 1일조는 안
42:24
Speaker A
될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한 거잖아요. 그런 얘기를 드리면 될까 안 받아들여서 잠깐 미뤄진 것이냐 하다가 미뤄졌는데 한 6개월 가다 보니까 캐시포가 망가져게 되면은 그때는 다음에 6개월 뒤에 이슈를 또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걔가 다릴 수밖에
42:40
Speaker A
없다고 보이요. 진짜 밀어지면은 어 아까 말한 것처럼 수요에 대한 걱정이 우리가 앞설 겁니다. 다만 엔트로피의 클로드가 너무 잘해서 걔네 마켓을 확확 뺏어 먹을 정도로 되면 좋은데 사실 보면은 오픈해가 그 좀 잃고 있지만은 걔네가 확 주는게 아니거든요.
42:59
Speaker A
네. 맞아요. 엔트로피가 구글 그냥 올라간다게 확확한게 아니에요. 무슨 반대체가 틀면 되는 게. 그러니까 이게 오픈에 갑자기 뭐 진짜 망할 점 못하고 투자를 못 하거나 아니면 미뤄질 것처럼 명시되면은 그걸 바로 딴 데서 바로 케첩이 안 돼. 그러면 주가는 영향을 받아요.
43:15
Speaker A
네. 그 우리가 무시할 수 없어요. 네. 그럼 하반기에 투자자들, 반도체 투자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될까요?
43:22
Speaker A
아, 말하 것처럼 8분선에 맞기 때문에 급파은 많이 먹을 건 없을 것 같아요. 마음이 급해지네.
43:29
Speaker A
솔저히 내려갈 때 사야 되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9월이 진짜 고비일 거 같아요. 음. 예. 그니까 9월 고비가 나쁜 고비가 아니고요. 이게 힘을 모았다가 풍르티거나 풍 꺼지거나 그럴 수도 있는 시점이 9월 10월에 한 번 있고 내년도 3, 4월 달에 있을 것 같은데 두
43:48
Speaker A
번을 잘 넘기면은 아주 편한 세상에 살 수도 있어요. 그때 잘 잡으면 포지션을 두 번 다 잘 넘어가면 좋은 방향으로 9월 달, 10월 달은 뭐냐면 반도체 가격이 어쨌든 어 절대적인 가격에도 가격 상승률이 확 둔화될 수 있는 그 지점이 9월 10월이거든요. 그리고
44:06
Speaker A
주가 전적인 측면에서도 아까 NB 뭐지? 오픈 AI가 미워진다고 한다. 그럼 엔트로핑을 들어온다잖아요. 그 수급적인 측면 한 번 더 고비가 있다면 10월 달 정도 있을 수도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이 여름을 잘 지내고 그럼 하락률이 증가 둔화가 좀 스무드하게 들어가는 것이 중요한데
44:24
Speaker A
다행스럽게 지금 현재 아반기 단도체 가격 상승률 상승률이 1분기 2분기 뭐 다 100% 50%부터 3 3분기 4분기가 확확 내려가지 않고 의외로 스트롱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와서 너무 많이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요 다음에 내년 3월 달에는 어쨌든 3월 달에는 첫 번째 반도체 제 그 새로운
44:44
Speaker A
투자하는 그 탭들이 가동되고 하는 거품 나오는게 3월 4월에 있거든요. 그럼 또 한번 고비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 두 개를 절 넘어가가 되면은 그러면 진짜 28년까지 당길 것이고 27월 3월 달에 그러면 조절을 가만히 있어도 한 20%는 자항 자체가 올라가는 놈을 확보될
45:04
Speaker A
거다. 두 개가 잘 넘어가네. 20%요? 20% 20%면 지금 얼마지? 20 아 20% 25% 그러니까 만 정도는 만 정도는 거고 하면은 갈 수 있다라고 보는 거고 어 잘하면 6월에서 7월 사이에 어 9,500까지도 봤어요.
45:19
Speaker A
개인적으로 7,200에서 9,500 정도 갈 수 있다고 6월 첫째 주 월요일 날 타방송 얘기했는데 9,500 갈 수 있다고 본 거 첫 번째 근거는 뭐냐면은 환율이 내려간다. MS자에 우리가 편입된다.
45:30
Speaker A
아 그다음에 지금 반도체 이런 얘기 잡으면 없다. 그렇게 하면은 셋 안 됐네요. 그러니까 [웃음] 근데 중요하지.
45:36
Speaker A
그럼에도 불고 실적은 상당히 죽잖아. 그러니 그러니까 버틸 목이 있으니까 9,500원 안 갔더라도 또 7,200 이렇게는 안 가고 지금 딱 중간에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응집을 해서 10월 달, 내년 3월 달을 어 수급 공급적인 측면에서 이게 넘어가면은 다시 으사하면은 앞자리가
45:51
Speaker A
바뀔 가능성은 아직은 열려 있다. 이렇게 보는 건데 근데 그렇게 틀릴 수가 있기 때문에 철저히 낮을 때 사야 돼. 목표 주가에서 낮대 낮게 안전 마지 확보하고 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에도 몇 번씩 기가 줘. 일주일도 한 세네 번 줘.
46:04
Speaker A
아 2주도면 한네 번데 그러니까 너무 급하지 마. 포모로 달려들지 마라. 그렇지. 예. 그럼 약간 한국이 뭐 아리까리 할 때 중국 반도체를 좀 담는 건 어떤가?
46:14
Speaker A
아, 그거 많이 올라갔다면 어떻어요? 많이 올라갔지만 옷 장비자는 아직 여력이 꽤 많 남은 거 같습니다. 네. 왜냐면 이제 증서를 자금 조단한 걸로 하는 거기 때문에 이제부터 주문을 많이 넣을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장비자들한테는 실적이 충분히 반응되지 않았고 앞으로 육사다율까지 감안하면 이게 추가로 더
46:34
Speaker A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럼 중국 가는데는 반도체 ETF는 대표적인게 뭐예요? 스타 50이라고 했습니다. 이름도 좋죠.
46:42
Speaker A
스타 50. 네. 그게 스타가 중국에서 이제 과창판이라고 기르고 영어로는 스타식 스타 종합 지수가 있는데 종합 지수에서 시가총의 기준으로 50개를 모아서 스타 50이라 우리나라 ETF가 많습니다.
46:56
Speaker A
그리고 최근에 중국 공부하는 매니저분들이 꽤 많으세요. 중국 반도체 ETF도 꽤 많이 나왔거든요. 아랑 차이나 반도체만 발라서 액티브인 것도 있어 가지고 필요한 것도 소부장 왔다 갔다.
47:08
Speaker A
KB 봐요. 스타 50은 스타 50은 없고 라이즈 중국 반도체가 있습니다. 라이즈 중국 반도체 없어.
47:16
Speaker A
네. 네. 그리고 스타워시도 뭐 다른데 많이 있고 중국 반도체로는 여기저기 주변에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실 그쪽으로 하는데 [웃음] 그래서 오늘 저희가 반도체 중심으로 좀 알아봤어요. 반도체 투자하신 분들 굉장히 특히 최근 한 두 달 들어가신 분은 되게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47:34
Speaker A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간체형님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은 문제가 없고요. 다만 주변 환경이 지금 약간 좀 불리한 쪽으로 움직이고 있긴 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또는 약간 보 보완하는 입장에서 조국도 좀 살펴보면 좋을 것 같고요.
47:51
Speaker A
특히 이제 반도체 소구장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하반기 그니까 이제 오늘 이거 보실 때쯤이면 이제 하반기가 돼요.
48:00
Speaker A
2026년 하반기가 되는데 그때 이제 전략을 잘 세우시면 아까 들으셨죠? 9월, 10월 7 하루고 9월 10월 9월 10월에 한번 기회가 올 수도 있고 음 그리고 내년에 기회가 올 수도 있으니까 저희랑 함께 계속 반도체를 어떻게 되는지 조작하고 다음에는 저희가 일본 분도 한번 모시고 반
48:19
Speaker A
전체 반도체를 엄청 육체적으로 보는 어떤 판을 한번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어떠셨습니까? 저희 뭐 나쁘지 않았어요. 나쁘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는 뭐 한 92점 정도 들리겠어. 하고 싶은 말씀은 다 하신 거예요?에 88% 음 좀 남겨 놓죠. 다음 번을 위해서.
48:39
Speaker A
네. 다음 번에 다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알겠습니다. 김장 팩팅 어떠셨습니까? 아 근데 오늘은 너무 배우는 시간이어서 저도 경청에서 듣게 됐어요. 네.
48:49
Speaker A
그래서 다음에 또 모실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판이 점점 커지고 있고요. 다음에는 더 큰 판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48:58
Speaker A
판을 읽는 자가 판을 지배한다. 고품격 입문 경제 토크쇼 판더였습니다. 어질어질 복잡한 세상 정리해 줄 사람 누구 누구 반도 반도 좀 제대로 알려줄 사람 누구 누구 반도 [음악] 고민하지 말고 바로 여기 반도로 모여 오도 오도 [음악] 하늘을 읽는 자가 판을 지배한다.
49:30
Speaker A
오도
Topics: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CXMT중국 반도체HBM마이크론AI 반도체 수요주가 전망미중 반도체 경쟁

Frequently Asked Questions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왜 정체되고 있나요?

내년까지는 실적이 좋지만 내후년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국 CXMT 등 신흥 경쟁자의 등장, AI 수요 변동성 등 복합적 요인으로 주가 상승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중국 CXMT가 반도체 시장에서 어떤 위협이 되나요?

CXMT는 매출과 판매량이 급증하며 내수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 중이고, 학습 곡선을 통해 수율과 원가 경쟁력을 높여 한국 반도체 기업에 도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HBM 생산 경쟁이 왜 중요한가요?

HBM은 고성능 메모리로 AI와 데이터센터 수요에 필수적이며, 삼성과 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시장에 CXMT가 진입할 경우 기술 경쟁과 공급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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