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결과ㅣ이춘근 박사ㅣ말씀클립ㅣ#라이트하우스 #목요기도회 — Transcript

미중 정상회담과 국제정치 현황을 이춘근 박사가 분석하며 미국, 중국, 이란, 북한 등 주요 이슈를 다룹니다.

Key Takeaways

  • 미중 정상회담은 단순 외교를 넘어 세계 질서 변화의 분기점이다.
  • 트럼프 행정부는 자유 확대를 위한 강경 정책과 군사 행동을 병행했다.
  • 중국의 자유화가 동북아 및 세계 평화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 북한 핵 문제는 미중 간 협력과 중국의 역할이 핵심이다.
  • 한국 언론은 국제정치 현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할 필요가 있다.

Summary

  • 미중 정상회담이 세계 사회의 진행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회담임을 설명.
  •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쿠바, 이란 정책과 자유 확대 전략 소개.
  • 중국 인구와 코로나 사망자 논란, 중국 자유화 필요성 강조.
  •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 핵 문제와 무역, AI, 대만 문제 논의.
  • 트럼프와 시진핑의 외교적 격 차이와 미국의 군사적 준비 상황 설명.
  • 미국의 이란 공격과 중국과의 정상회담 일정 조율 과정 분석.
  •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대우, 경호 규모 등 외교적 의미 해석.
  • 중국 내 자유화 가능성과 공산당 붕괴 위기, 미국 기업가들의 역할 언급.
  • 한국 언론의 미중 정상회담 보도 문제점과 국제정치 현실 인식 강조.
  • 미중 관계와 동북아 정세 변화, 북한 핵 문제 해결 가능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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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예, 지금 우리 목사님 말씀하신 대로 지난주에 미중 정상 회담이 열렸는데, 미중 정상 회담이 지금 세계 사회 진행 방향을 바꾸고 있는 그런 회담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00:26
Speaker A
트럼프 대통령이 금년 1월 1일 날 이제 자기 홈페이지에다가 아주 재밌는 글을 하나 올렸는데, 뭐라고 썼냐면은 2026년은 이제까지 어떤 해보다도 더 좋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00:47
Speaker A
그리고 자유를 위한, 자유의 확대를 위한 싸움을 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1월 3일 날, 1월 3일 날 마두로를 체포해 갔습니다.
01:02
Speaker A
마두로를 체포해 간 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한 말이 나는 베네수엘라 국민 3천만에게 자유를 찾아다 주었습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01:12
Speaker A
그니까 베네수엘라가 지금은 이제 독재 국가가 아니라 꽤 괜찮은, 미국 말도 잘 듣고 생활도 나아지는 그런 나라로 바뀌었습니다.
01:31
Speaker A
그 국민들이 이제 자유를 찾는 것이죠.
01:55
Speaker A
그리고 마두로를 잡아가고 나니까 그 또 고통스럽게 생긴 나라가 바로 미국 코 앞에 있는 쿠바라는 나라입니다.
02:18
Speaker A
쿠바가 아주 그 못된 공산 독재 국가인데, 그 나라가 죽지 않고 살아 있던 것이 그래도 누군가가 계속 돈을 대 주는 거예요.
02:42
Speaker A
근데 이번에 돈을 대줬던 사람들은 바로 베네수엘라가 석유를 대 줘 가지고 그 나라가 쿠바가 죽지 않고 살아 있었는데 자기 능력으로 살 수 있는 그런 나라는 아닙니다.
03:07
Speaker A
한동안은 소련이 살려줬고, 소련이 망한 뒤에는 베네수엘라나 중국 같은 나라가 살려줬죠.
03:25
Speaker A
트럼프 대통령이 쿠바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쿠바도 어느 날 자유로운 국가가 되겠죠.
03:38
Speaker A
자유로운 국가가 되면 산업도 발전하고 건물도 많이 지을 텐데, 내가 건물 짓는 사람이니까 가서 돈을 많이 벌 계획입니다.라고 얘기를 하고서 혹시 그때 내가 위대한 대통령이 돼 있을지도 모르죠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쿠바가 오늘 내일 이제 자유를 찾을 나라로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03:53
Speaker A
미국의 국무장관이 마르코 루비오라는 사람이 쿠바 출신인데, 그 사람이 지금 쿠바에 가 있고 미국 CIA 국장에 가 있고 그리고 쿠바에 공산 국가를 만든 피델 카스트로라는 아주 독재자가 있는데, 그 사람의 친동생이 라울 카스트로하고 카스트로라는 94세로 그 나라의 왕노릇을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을 미국 법정에다 고발했습니다.
04:00
Speaker A
그래서 이제 그 나라 대통령도 끝나가고 있고, 그리고 2월 28일 날 이란을 공격했습니다.
04:17
Speaker A
이란을 공격했는데 이란이 아직 항복은 못했지만은 이란은 옆나라를 위협할 수 있는 군사력이 지금 없습니다.
04:40
Speaker A
공군이 하나도 없고 해군이 하나도 없어요. 육군밖에 없는데 육군만 가지고서는 그 이란이 옆 옆나라를 위협할 수도 없고 그리고 이스라엘을 위협할 수 없고 특히 미국을 위협할 수 없습니다.
04:52
Speaker A
그래서 일단 그 나라의 팔다리를 잘라 버렸고 이때 완전 공식 항복은 안 받았지만은 트럼프 대통령이 [콧방귀] 그 이란 사람 8천만을 일하는, 원래 9천만인데 8천만이라고 얘기한 이유는 그 나라 인구의 10% 정도가 그 왕을 지지합니다.
05:13
Speaker A
그 수프림 리더 독재자를 지지해요. 이슬람이고 그래서 8천만에게 자유를 찾아다 주었습니다라고 했는데 결국 그 자유를 마지막으로 다 찾아다 주려면은 중국이 자유화가 돼야 됩니다. 중국.
05:23
Speaker A
중국은 14억이라고 그러는데 실제로 14억까지 될지 그 나라 인구도 모르는 나라입니다. 어떤 사람은 8억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코로나 때 4억 죽었다는 얘기하는 그 대만 교수 얘기도 제가 들은 바가 있습니다.
05:42
Speaker A
4억이 죽었다. 하간 그 나라가 14억이라는 건 좀 말이 안 되는데 중국이 공식 발표하는 게 14억입니다.
06:02
Speaker A
그 얘기를 한다면은 14억에게 자유를 주는 방법을 지금 마지막으로 트럼프가 강구하고 있는 겁니다. 중국이 자유화되면은 자동으로 자유화되는 나라가 북한입니다. 중국 없이는 북한이란 나라가 살 수가 없습니다.
06:18
Speaker A
바로 이런 얘기들이 이번 미중 정상에서 정상 회담에서 이제 오고 갔는데 이 회담을 보는 평가하는 눈들이 너무나 다른 거예요.
06:38
Speaker A
우리나라 신문들이 아주 이상한데 이란하고 미국하고 전쟁할 때 이란이 잘 싸우고 이긴다라고 보도하는 나라가 세계의 몇 나라 있었습니다.
07:00
Speaker A
이란. 이란이 진화가 이긴대요. 다 죽어 가면서. 중국이 이란이 잘 싸운다 그랬습니다. 북한이 이란이 잘 싸운다 그랬는데 대한민국이 이란이 잘 싸운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07:16
Speaker A
이란하고 싸우는 나라는 이스라엘하고 미국입니다. 우리가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우리 편인데, 미국은 특히 동맹국인데 이란이 잘 싸운다고 얘기를 하는 그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07:39
Speaker A
그리고 요번에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가지고 서로 만났는데 난 그 신문 잘 보지 않지만은 이제 가끔가다 한 번씩 무슨 얘기 하나 하고 보면은 어이가 없습니다.
07:48
Speaker A
트럼프가 마음이 급해서 왔대요. 시진핑이가 느긋하대. 그리고 트럼프가 빈손으로 갔대요, 미국에.
08:08
Speaker A
그래서 국민들이 싸늘하게 쳐다본대요. 어, 그 말이 얼마나 맞는지 틀리는지 그 얘기를 오늘 해 드리겠습니다. 제 거는 전부 팩트, 사실에 근거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08:29
Speaker A
감으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학자가 뭐 감으로 얘기하면 안 돼요. 근데 주관을 얘기하면 안 되고 그 현실을 보고서 얘기를 하는데 오늘 우리가 올바른 그걸 알아야 됩니다.
08:55
Speaker A
이것도 크게 보면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내가 지난주일에 대전에 무슨 세미나가 있어 갖고 가서 이제 갔다 왔는데 오고 가면서 이제 기차로 옆에 보니까 모내기가 시작되는 시즌이더라고요. 보니까.
09:05
Speaker A
그런데 논에 물이 차 있지가 않아요. 안 차 있는 데가 많고 뭐 논이 한 열 개 있다면 한두 군데는 물이 있는데 와 어제 오늘 비가 와서 이제 모든 논에 물이 차 있고 모내기를 이제 그냥 할 수 있게 되겠구나 하는 그런 [콧방귀] 생각이 듭니다.
09:27
Speaker A
그래서 때 맞춰서 하나님이 모든 일을 다 우리를 위해서 이제 해 주시는 것이죠. 근데 우리가 이제 그거를 항상 잘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게 이제 문제입니다. 예.
09:37
Speaker A
그래서 중국하고 미국이 서밋 정상회담을 했다. 그리고 정상회담 주제는 문제, 무역 문제, 뭐 AI 문제, 대만 문제 이런 등등이 있었다.
09:51
Speaker A
그런데 신문 보면은 한국 문제가 안 나왔는데 한국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 간 다음에 시진핑 주석하고 이런 이야기를 했다 해, 거기 아주 노골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09:58
Speaker A
뭐라고 나와 있냐면은 시진핑하고 나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10:18
Speaker A
북한은 핵을 버릴 것 아주 칼 같아요. 북한은 핵을 없앨 것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하고 시진핑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10:39
Speaker A
이제 북한 핵 아마도 우리가 미리 말씀을 드리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한테 그랬을 겁니다. 내가 북한 핵을 제거하려면 폭격을 해야 되는데 당신이 하려면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겠느냐.
10:48
Speaker A
석유를 끊고 식량을 끊으면 그럼 북한이 무슨 재관으로 못겠느냐? 당신이 그 북한의 목줄을 주고 있으니까 평화적으로 해결해 주기를 원하요.
11:00
Speaker A
만약 당신이 안 해 주면 그러면 내 방식으로 해야지라고 얘기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11:14
Speaker A
옆에서 옆집 불러는 거는 좋은 일 아니죠. 예. 시진핑이 약속을 했다는 그런 얘긴데. 예.
11:33
Speaker A
우리나라 신문 보면은 트럼프가 요번에 밀렸대요. 어 밀렸다는데 트럼프가 밀린 적. 미국이 밀린 적은 2013년. 2013년에 밀렸습니다.
11:57
Speaker A
그럴 때 오바마 때 이제 미국을 찾아간 거예요. 그래서 넥타임하고 그러지 말고 우리 허심탄회하게 옷통 벗고 얘기합시다. 그래 가지고 옷을 벗고 중국이 야 이제 미국 내가 너랑 이게 비슷해. 그런 뜻이에요.
12:17
Speaker A
그러면서 시진핑이 뭐라 그랬냐면은 미국은 강대국이지만 나도 강대국이야.
12:42
Speaker A
그러니까 이제 우리 두 나라 관계를 신형 대국 관계로 다시 정립하자고 오바마가 그러겠다 그랬습니다.
13:05
Speaker A
그래서 그때까지를 우리 학자들이 2013년 그 무렵까지를 미국 유일 1등 시대, 미국 유일 패권 시대인데요, 무렵과 중국이 서로 만나는 시대라고 보는 겁니다.
13:24
Speaker A
미국이 혼자 유난히 1등이 된 시대는 이때 갔다. 어 그때 이제 바보 같은 야 왜 이럴까?
13:38
Speaker A
근데 여러분 저 그림 한번 보세요. 시진핑하고 그 오바마가 썼는데 그냥 맨발로 걸어가니까 오바마가 역시 크죠.
13:57
Speaker A
시진핑은 175cm, 175.2cm, 오바마는 185cm. 그러니까 10cm 정도 차이가 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보이는데 그 옆에 있는 건 좀 비슷하죠.
14:20
Speaker A
왜 또 꿀리지 않으려고 밑에다가 뭐 이렇게 대구서 올라서는 겁니다. 다 이렇게 쇼를 하는 거예요. 뭐 저것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안 꿀리려고 그러는 거니까 그것까지도 신경을 쓰는 것이죠. 예.
14:32
Speaker A
우리나라 신문에 난 겁니다. 9년 전 시진핑이 트럼프의 황제 의전급 대우를 받았다.
14:48
Speaker A
2017년에 트럼프가 중국을 갔었습니다. 거기 보면은 시진핑이 주머니에 손 넣고 있죠. 11월 달이라서 추웠어요. 그런데 트럼프가 딱 쳐다보니까 어떻게 했는 줄 아세요?
14:55
Speaker A
트럼프가 이렇게 앞에 보고 있다가 이렇게 쭉 쳐다보니까 주머니 손을 빼 가지고 차를 이렇게 섰습니다.
15:14
Speaker A
그러니까 이제 야 네가 주머니에다 손 놓고 있으면 어떻게 그런 그런 의미. 그니까 스스로 스스로 놀래 가지고 트럼프가 쳐다보니까 주머니에 손을 빼는 그 장면이 그때 아주 하이라이트였다고 봅니다.
15:37
Speaker A
근데 무조건 정말 대우를 잘해 줬어요. 그 자금석에 아무도 못 들어오게 하고, 트럼프를 다 거기 구경시켜 주고 그랬습니다.
16:00
Speaker A
그니까 황제 대우를 받았다. 바이든 때는 직접 만나질 않았습니다. 직접 만난 적이 몇 번 있긴 있었는데 미국과 중국 일대일로 만난 게 아니라 그냥 이제 뭐 G20 회의라든가 또는 APEC 회의가 한 20나 모이는데 거기서 만난 것은 있는데
16:10
Speaker A
직접 만난 적은 없었다. 그리고 요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가서 직접 만났는데 그거 날쳐 보겠습니다.
16:24
Speaker A
2025년 연말, 작년 12월 달에 미중국이 2020년 26년 3월 중에 정상 회담을 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16:47
Speaker A
3월 달에 정상회담을 여는데 금년 2월 마지막 날 트럼프가 한 일이 뭡니까? 이란 폭격을 시작했습니다.
16:55
Speaker A
그 뭐예요? 중국하고 약속했는데 야, 더 중요한 게 더 빠르고 급한 일이 있어.
17:20
Speaker A
그래 가지고 이란을 때렸습니다. 그 이란을 때렸다는 거는 3월 달에 회담 할 생각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17:42
Speaker A
전쟁을 한 달에 끝낼 수 없다는 것은 트럼프가 전쟁 시작하는 날 뭐라 그러는지 아십니까? 이란을 전부 괴멸시키는데 사내지 육주가 필요하다.
18:05
Speaker A
그러니까 중국과 한 약속은 그냥 없애 버린 겁니다. 그러고서 전쟁을 하는데 3월 중순쯤 됐을 때 이란은 사실상 거의 파괴가 됐습니다.
18:26
Speaker A
그런데 미국이 3월 25일 날 백악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한테 5월 14일, 15일 이틀간 합시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18:53
Speaker A
그데 중국이 거기에 대해서 기분이 좋았겠습니까? 나빴겠습니까? 당연히 나쁘죠. 대답을 안 하고 있다가 5월 11일 날 그래 합시다라고 얘기한 겁니다.
19:04
Speaker A
그렇지만 미국은 단 3, 4일 만에도 완벽한 준비를 해 가지고 중국으로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요번에 보였죠.
19:25
Speaker A
그래서 5월 11일 날 중국이 미국 제안을 컨펌 받아들였고 5월 14, 15일 양일간 회담을 열었다.
19:48
Speaker A
그래서 끝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금년 9월 24일 날 미국을 방문해 주시오라고 얘기했습니다.
19:56
Speaker A
금년 가을 날씨 좋은 날 오시라는 게 아니라 9월 24일 날 오세요. 그랬습니다. 도대체 이게 뭘까요? 예. 그런 걸 우리가 의미를 잘 모르는데 금년도 단력입니다.
20:20
Speaker A
9월 24, 25, 26, 27 빨간색 칠해 있죠? 네. 25일이 추석입니다. 중국도 추석을 지킵니다. 우리나라랑 비슷하게 지켜요.
20:41
Speaker A
중국은 추석을 중추절이라 그러죠. 중국의 가장 중요한 명절 중에 하나입니다. 그날 한국의 추석과 비슷하게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입니다.
21:03
Speaker A
달을 쳐다보면서 그리고 중국 사람들은 그날 월병이라는 아주 중국의 특이한 둥글게 생긴 거예요. 어 그걸 보면서 가족이 건강하고 또 단압하고 이런 걸 상징하는 그날인데 그러니까 그날 가족을 만나러 가야 되는 날인데 미국 겁니다.
21:13
Speaker A
참 난감한 얘기죠. 어, 알고 그랬을까 모르고 그랬을까? 그건 뭐 우리가 [웃음] 알고 그랬다라고 보는 게 낫겠죠. 이 사람들 우리보다 훨씬 우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21:34
Speaker A
예. 트럼프 대통령이 가는 그 중국을 갔는데 미국에 보면 무시무시하게 생긴 정말 어마어마한 수송기가 있는데 그냥 그거 한두 대 끌고 가면 되는 겁니다. 대통령 차 그리고 뭐 경호원들, 뭐 음식들 요런 거 좀 싣고 가면 되는데 이번에는 12대가 갔습니다.
21:53
Speaker A
어 그 비행기가 12대가 가지고 모든 그 미국 차들이 전부 이렇게 그 미국 경호원, 그 경호원을 실은 차들이 그래서 2017년에 여섯 배가 갔다. 이건 요번 거는 뭐라고 우리가 이제 학자들이 분석하면은 그 학자의 눈으로 보면은 지금 미국이 어차피 전쟁 중 아니겠습니까? 전쟁 중인데 대통령이 전쟁 총지휘하는 사람이죠.
22:20
Speaker A
전쟁 총괄 지휘본부를 적국의 수도로 잠깐 옮겼던 겁니다. 어 이게 그런데 트럼프가 꿀렸어요.
22:41
Speaker A
북경에 미국 전쟁 사령부를 차렸다가 온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베이징 심장부에 안보 자산 전개, 미국 수송 물자 2017년에 여섯 배 비행기가 여섯 대 같다는 겁니다.
23:01
Speaker A
그래서 그 중국 전문가들이 야 이거는 미국이 중국한테 우리는 이 정도 할 수 있어라는 걸 보여 준 거다 이겁니다.
23:22
Speaker A
금년 가을에 보십시다. 시진핑이 미국 갈 때 중국 공군기가 몇 대나 따라갈 수 있는지 아마 미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것들이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없을 거예요.
23:32
Speaker A
어 그리고 그냥 비행기로 몸만 갖다 올 수도 있습니다. 비행기 타고서. 예.
23:50
Speaker A
암호화된 위성 주의 시스템과 글로벌 군사 주의 통신망을 통째로 가져갔다. 그러니까 전쟁을 지휘하니까 거기에 비밀 이런 것들이 암호
24:10
Speaker A
중국은 장사를 하긴 하지만 반칙왕이라 그러니까 이제 그 국가가 지시예요. 이거 하면 안 되고 저거 하면 안 되고 근데 일론모스크하고 젠슨왕은 모든 것이 자유의 기업입니다. 그니까 중국이 가면은 자유화가 안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받아들이면은 공산당이 붕괴되고 안 받아들이면 중국
24:33
Speaker A
경제가 붕괴되고 이러는 상황에서 미국이 기업가들을 대거들고 간 겁니다. 비행기가 딱 내렸는데 중국 학생들이 나와서 환영을 하는 모습을 보세요.
24:46
Speaker A
옷 보세요. 왜 저런 옷을 입었을까요? 미국 비행기하고 칼라를 마친 겁니다. 이게 얼마나 누가 위예요? 누가 위입니까?
24:58
Speaker A
어데 우리나라 기자들이 미국이 중국 미치래. 예.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환영 환영 열렬 환영 똑같은 얘기를 물론 이제 중국 발음을 했지만은 어 쟤네들이 똑같이 그리고 배운 대로 저거는 원래 말이죠. 막 자유롭게 흔드는 것이 맞는 거 아니겠어요? 깃발을 흔드는데 똑같아.
25:19
Speaker A
똑같아. 그래서 아 이게 공산당이구나. 어 여기서도 아이들이 자기 개인 행동을 못 하는 겁니다. 북한의 그 마스 게임 할 때 정말 그 점요 카드 한 장 틀려도 엉망되는 거죠. 그니까 완전히 인간이 기계처럼 하는 여기도 뭐 다르지 않은 저 사람들한테 자유를
25:37
Speaker A
줘야 되는 겁니다. 예. 내리는 사람들이 보니까 전부 그냥 뭐 때로 갔는데 국방장관이 1972년 이후에 처음으로 미국 국방장관이 중국을 간 겁니다. 국방장관이 중국으로 왔다고 어 중국하고 외교만 하는게 아니라 전쟁도 할 수 있어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행동이죠.
26:01
Speaker A
그래서 중황제가 하늘에 제사지낸 천당공원 뭐 우리 중국 놀러가면 저기 한 번씩 갔다 오는 데데 거기서 환영만 천하고 2007년에 특급 여우는 못 미친다. 이거 우리나라 방송들이 저런 얘기 하는데 저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26:17
Speaker A
2017년에는 부부가 같이 갔고 이번에는 트럼프 혼자 간 겁니다. 그러니까 격이 완전히 다른 거예요. 어 그래서 이제 그 아까 제가 외교는 격으로 승부한다 그랬는데 그런 격으로 승부하고 자시구가 요번에 없었던 겁니다. 당연히 2017년 그 부인하고 같이 갔을 때랑은 건 다른
26:36
Speaker A
것이죠. 예. 뭐 그래도 정말 대우를 많이 받았는데 아까 내가 오바마는 185cm라고 그랬죠. 그런데 시즌핑은 175니까 10cm 차이 난다 그랬죠. 트럼프는 190.5입니다. 옵니다.
26:52
Speaker A
그래서 15cm가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같다 보니까 거의 같죠. 그러니까 하나가 페이크라는 소리입니다. 그니까 진짜 사람이 페이크라는 소리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구두는 가짜다는 소리입니다.
27:10
Speaker A
그까 키노피도 그렇게 높은 걸 지었으면 그것도 얼마나 걷기 힘들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그냥 어떤 측면에서든지 페이크 가짜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어요. 중국이 이렇습니다.
27:24
Speaker A
그런데 뭐 우리나라 신문에 매일 꿇었다 그러는데 미국 경호원들이 중국 기자 때리고 그러는 모양이에요. 중국 경찰도 때리고 어 그니까 서로 안 되면 티각태걱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27:38
Speaker A
어 그거를 그 폭스뉴스의 기자가 중국 경찰하고 미국 비밀 경찰 간의 심각한 몸싸움도 있었다라고 보도를 하는데 그니까 우리가 얘기하듯이 그렇게 얌전한 방문은 아니고 어 중국은 중국는대로 자기의 집이니까 그래도 자기의 권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애를 썼을 거는 뭐 다릅니다. 예. 지난 수십년 동안
28:02
Speaker A
미국에는 중국을 전쟁하지 않고 다스리고 햇볕 정책하면은 중국도 착한 나라가 될 거야. 잘 사는 나라가 되고 민주주의 국가가 되고 미국한테 덤배드는 나라가 될 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국에 꽤 많았습니다.
28:18
Speaker A
그런데 요번에 트럼프가 데고 간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었답니다. 전부 이거는 안 되면 꿈마을 때려야 될 놈이야. 발로 걷어차이지 말을들을 놈이야.라고 라고 생각하는 사람만 갔는데 마르코루비오라는 국무장관 저 사람은 큐바에서 자기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공산당을 피해서 도망온 사람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와서 되게
28:40
Speaker A
가난하게 살았어요. 자기 엄마는 호텔에서 그 청소하는 엄마 노 청소하는 아줌마 역할을 했고 자기 아버지는 술집에서 그 술 섞어서 만드는 빠텐더 그 역할을 했고 루비오가 똑똑해서 혼자 대학을 나왔습니다. 자기 형제 중에 근데 미국 국무장금까지 되고 지금 일한 자기 조국을 해방시키는 일 맨
29:00
Speaker A
앞장에서 하고 있는 거죠. 저 사람 완전 반공 투자입니다. 근데 하도 중국에 대해서 싫은 소리를 해야 되니까 중국이 마르코루비 중국 입국 금지 그래서 금지 개인적으로 못 가는 사람인데 대통령이 데고 가겠다니 이거 어떻게 그 중국이 어떡합니까 이거 마르코 루비오는 중국 오면 안 되는데
29:21
Speaker A
대통령이 비행기 같이 태워서 간대 그래서 중국이 어떻게 되는 줄 아세요 마르코 루비오라고 한문으로 쓰는데 그 한문을 발음은 똑같이 나는 다른 마르코르비로 로 바꿨습니다.
29:35
Speaker A
예. 그 이제 발음을 그니까 마르코루비오가 한문으로 어떻게 쓰는지 있는데 원래 마르코루비오 이름을 지우고 그냥 마르코 루비오라고 발음 나오는 다른 한문으로 이름을 바꿔 놨다. 그까 참 애먹었습니다. 어 피그세스 1972년 이후에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 국방장관 제슨 그리어라는 사람이이 사람은 중국은 국제 시장에서 쫓아버려야 돼.
30:05
Speaker A
그를 영어로 디카플링이라 그럽니다. 디카플링은 이렇게 카플돼 있는데 중국은 반치가니까 풀어 버려. 너는 자유시장에서 나가 무욕하지 마. 그 계획을 세웠던 사람이 제슨 그리었는데 그 사람이 갔습니다. 그다음에 스테프 밀러.이 이 사람은 중국이 미국을 몇십년 동안 등쳐 먹었다. 그래서 중국한테 무역 전쟁을 하고 관세를
30:28
Speaker A
무고하는 것은 서방 자유 진영을 보호하기 위한 일이다라고 믿는 사람이에요. 스코트 패센트.이 이 사람이 그래도 제일 온건한 사람인데 요번에 중국 가기 전에 중국의 회사들 이란에다 무기판 회사들 전부 제재 조치를 내렸던 미국의 재무 장관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간 거예요. 아주 그이 강골로 생긴
30:50
Speaker A
국방장관 피테그세스 제미슨 그리어 중국은 국제 자본주의에서 쫓아내야 됩니다. 그리고 밑에 스티븐 밀러라는 사람.이 사람은 나이가 40대인데 어 백악관에 이제 실장은 아니고 차장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트럼프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 옆에 그 중국 사람이에요. 어 스티라는 사람인데 짱젠시라는 사람인데 저 사람이 얼마나 반공인지 알 수가
31:18
Speaker A
없습니다. 이름만 피만 중국개지 미국 시민으로이 사람도 이번에 따라갔죠. 예. 그리고 시진핑이 중국은 말이죠. 위계 질서가 정확한 나라입니다. 황제가 밑에 있는 것들하고 놀면 안 돼요.
31:33
Speaker A
그런데 요번 미국 방문단을 일일이 전부 시진핑이 나와서 악수를 해 줬고 아까 저 그 40대 스티븐 빌러라는 사람 악수하는 모습 보세요. 별로 존경하는 눈빛을 안 보이고 있죠.
31:47
Speaker A
예. 이런 식으로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와 중국에 황제급인 사람이 나와서 미국 백악건에 실장도 아닌 차장하고도 악수를 해 줬다. 그래서 이제 미국이 중국이 미국을 다시 존경해 주기 시작했다라는 그런 얘기도 나왔습니다.
32:06
Speaker A
네. 요번에 간 사람 중에서 그 제일 유명한 사람이 젠슨.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일론머스크예요.
32:14
Speaker A
정말 돈 많은 사람들. 그 12명은 이름을 밝혔는데 그 12명 회사에 그 재산을 합치면은 10조 달러랍니다.
32:24
Speaker A
10조 달러. 근데 중국이 1년 동안 버는 돈이 18조 달러예요. 그러니까 18조 보는 날에 10조 달러짜리 힘이 가서 박히면은 이거 완전히 색깔 다 변하는 것이죠. 어, 그런 의미를 우리가 여기서 찾아야 됩니다. 내리는데 보니까 예, 참 그래도 다 순서가 있는데 국무장관보다
32:46
Speaker A
일로모스크가 더 먼저 내렸어요. 그 앞에 내린 그 맨 끝에 있는 그 여자가 트럼프의 둘째 며느입니다.
32:56
Speaker A
둘째 아들 부인이에요. 그리고이 국방장관 있고 그다음에 그리어라는 사람이 있고 젠슨왕이 있고 저 사람들이 요번에 중국가 가지고 어 이제 중국을 열고 왔죠. 열었다고 봐야 됩니다.에 미국에대 중국에 대해서 아주 1등 가는 미국 학자 고든창 박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이 사람이 그 미국하고 중국계 혼혈인데
33:20
Speaker A
그 백인하고 쏘리 시즌핑 시즌핑이 미안해요. 좋은 카드는 나 트럼프가 주고 있어요. 어 좋은 카드는 나 트럼프가 주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가 뭐를 주고 있느냐?요 요 보세요. 어, 그림 보니까 트럼프가 좋은 카드는 다 들고 있고 시즌은 카드가 없어. 참이
33:40
Speaker A
많아 잘 그려. 어, 시 이건 뭐 상대가 안 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예. 뭐가 상대가 안 되는데? 에 중국이 기름을 베네수엘라에서 무주막자게 사갔습니다. 근데 베네수엘라는 국제 사회의 깡패기 때문에 기름을 마대로 파는 권리가 없어요.
34:00
Speaker A
그런데 중국이 사 주면서 야인마네 거는 불법인데 내가 사 주니까 쌍갑새 팔아. 아 나쁜 놈이에요. 그러니까 그니까 비 못 파는 걸 사 주면서 헐값에 사다 썼습니다. 베네수엘라 석유. 그다음에 근데 요번에 미국 저 방문하기 전에 트럼프가 뭐라 그랬습니까? 베네수엘를 미국의 한 주로 만들어 버릴 생각을
34:23
Speaker A
나는 심각하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석유만 40조 달러인데 우리나라가 1년 동안에 버는 총돈 우리 모두가 1년 동안 버는 돈이 1조 8,억 달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버는 돈에 20년 25년치가 소유값이야.
34:44
Speaker A
그래서 미국이 이거를 내 거로 만들 생각을 하고 있죠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또 문제는이란 석유 이제 중국이 아주 싼 값에 사갔는데 이란하고 베네수엘라가 국제 막난이기 때문에 소유를 못 파는데 그 불법 소유를 중국이 사 주면서 그 대신에 엄청 싼 값스러 샀다. 중국
35:06
Speaker A
통계 얼마나 웃기는지 아세요? 작년 재작년 중국 통계 보면은 중국의 석유를 수입하는 나라가 쭉 나오는데 베네수엘라고 이란은 없습니다. 왜?
35:16
Speaker A
불법이니까 안 쓰는 거예요. 그런데 실제로는 이란에서 중국으로 가는 서유가 사우디 다음으로 많습니다. 그 이란이 푸는 서유에 90%가 중국을 중국으로 가고 베네수엘라 서유에 80%가 중국으로 가는데 중국은 거기서 나는 안 사 왔어. 그러니까 데이터만 보면은 미국이 베네수엘하고이란 소유를 다 뺏어도
35:42
Speaker A
중국은 피해가 없어. 사운 적이 없으니까. 이런 황 거짓말. 어 근데 지금 이제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은 중국은 말이죠. 기름이 100만큼 필요한데 26은 자기 거예요. 제가 생산합니다. 74를 사와. 근데 74를 사오는데 미국이 베네수엘라하고 이란을 점령하는 바람에 중국이 사오는 소유의 70%를 미국이 줬습니다.
36:09
Speaker A
그러니까 중국이 0.74를 사오는데 곱하기 0.7 그러면 0.5 5 그니까 중국이 필요한 석유의 50%는 미국 마음입니다. 이제 근데 석유를 안 사우면은 우리나라 지금 2,000원 넘어갖고 난리가 나는데 우리는 거기가 잠깐 막혀 가지고 불안정해서도 그런데 미국이 50%를 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안
36:32
Speaker A
된다는 소리죠. 예. 보세요. 여기 더 무서운 숫자가 나오는데 지구의 소유가 얼마큼 있다. 얼만큼 있다라는게 이제 밝혀진 거가 있고 더 있는지 모르는 거가 있는데 밝혀진 기준으로 지구에서 석유가 제일 만 제일 많이 매장되 있는 나라가 베네수엘라입니다.
36:53
Speaker A
그리고 두 번째가 사우디아라비아하고 세 번째가 이란이에요. 베네수엘라이란 소유를 미국에 컨트롤하게 되었다. 그런데 세계에서 석유를 제일 많이 사가는 나라가 1등이 중국입니다. 미국은 석유 안 사가요. 수출합니다.
37:08
Speaker A
그러니까 이제 지금 완전히 뭐이 목이 잡힌 거죠. 이런 상황이 됐다는 거. 그래서 시진핑이 고민하는 겁니다.
37:17
Speaker A
저쪽 중국 배인데 저거는 기름을 실으러 가는 배예요. 기름을 까득 실으면은 밑에 있는 빨간색 부분이 다 물속에 잠깁니다. 그래서 배를 보면은 아 저거 기름을 까득시고 오는 거구나. 기름 실으러 가는 거구나 보고 알 수 있어요. 근데 저런 빈배들이 이란을 못 들어가니까
37:35
Speaker A
중국배가 어디로 가는 줄 아세요? 미국 텍사로 갑니다. 기름실으러. 근데 미국은 지금 쉐일오일이라는게 개발이 돼 가지고 너무 석유가 많아서 석유 파는 사람이 망할 지경이라 그런데 그걸 사 주면은 가격이 유지될 수 있죠. 그 중국이 지금 미국 서유 산업 살리는 일을 하고 있는
37:54
Speaker A
겁니다.이란 거 대신에 미국권 사야 되니까. 음. 예. 그리고 이란이 말이죠. 중국이라고 쓰여 있는 배를 폭격했어요.
38:04
Speaker A
그 자기랑 가장 친한 친구인데 우리나라도 미사일 맞았다고 지금 나오죠. 매체 뭐 맞았는지 모른는데 미사일 맞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38:12
Speaker A
예. 이란이 중국을 저렇게 쏜 것이 뭘까? 너는 믿을 수 없는 친구야. 네가 나를 배반하는 놈 같아.라는 그런 의미를. 이게 5월 9일 날 일어난 일인데 요번에 완전 배반했죠.
38:26
Speaker A
시진핑이 미국이 일어나기 원하는 거 다 들어줬습니다. 1. 일하는 호르무주 해을 항상 열어둘 것. 2.
38:33
Speaker A
거기 지나가는 배한테 돈 받지 말 것. 3. 핵무기 만들지 말 것. 4. 나는 너한테 무기 안 준다.
38:42
Speaker A
트럼프가 원하는 에브리팅을 다해 준 겁니다. 어 그러니까이라는 배반당한 것이죠. 예. 예. 호르무 입구에서 중규조선 피격.
38:52
Speaker A
죽선 고격은 처음 뭐 능이 가능한 일이죠. 어 그 나라가 봤을 때 너네 무기가 너무 후죠. 중국이 말이죠. 미사일 그니까 미사일이 다 떨어졌는데 중국이 기차로 팔았어요. 기차로 씻고 와 가지고 미국 항공마음을 향해서 미사일을 중국를 백한 발을 쐈습니다.
39:11
Speaker A
백 한 발을 쐈는데 한 발도 안 맞았어. 그러니 돈 주고 사 왔는데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싸 사 왔는데 못 쓰는 물건이 되는 거죠. 예. 그리고 두 번째 칩이라는 거 있죠. 칩. 요 칩은 현대의 쌀입니다. 없으면은 공업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39:32
Speaker A
칩하고 칩을 가지고 미국하고 중국이 싸우는데 진짜 좋은 집은 다 미국 거다. 그래서 중국이 산업을 발전시키려면은 미국의 좋은 집을 사 와서 써야 되는데 미국이 그 나쁜 짓면 팔겠습니까? 그래서 그것도 그니까 현대 국가가 버티려면은 가장 필요한 것이 석유와 취비인데 그
39:55
Speaker A
두 개를 전부 미국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만났다. 그러면 뭐 누가 누가 위에 있는 입장인지 알죠? 여기 그냥 영어로 썼습니다. 그 고던창 박사가 중국은 미국의 칩이 없다면 미국과 경장할 수 없습니다라고 얘기를 했고 그다음 말이 왜 우리는 우리의 좋은 AI 인공지능 칩을 판매함으로써
40:17
Speaker A
중국이 21세기를 지배하는 나라가 되는 일을 도와줘야 합니까?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니까 이런 거 좋은 거 팔지 말자예요. 그래서 요번에 중국한테 칩판다는 얘기가 나오게 나왔는데 무슨 칩을 파는 줄 아세요? 옛날 거 지금 거 말고 고물들. 어, 중국의 비행기를
40:36
Speaker A
중국이지가 만들었죠. 미국이 엔진을 팔았는데 2015년도에 중국에서 나온 비행기인데 엔진은 30년 20 2 30년 전걸 팝니다. 왜 그럴까요?
40:48
Speaker A
아, 그 좋은 엔진 주면은 그거 폭격기 만들면 폭격키기 되잖아요. 여기 키하고 폭격키가 뭐가 다르겠어요? 의자가 있으면 여기 키고 의자 없으면 폭격끼지.
40:59
Speaker A
그래서 다 그래서 과학이 발달된 나라, 노벨상 많이 받는 나라, 대학이 좋은 나라를 그렇지 않은 나라가 못 따라가는 겁니다. 중국 유학생이 미국이 50만이래요.
41:13
Speaker A
왜? 그거 다 배우려고. 어 그런데 놀라운 통계는 중국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제가 그 좀 시간이 약간 지났지만은 중국 학생들이 미국에서 공공대 뭐 우리처럼 정치학 말고 공과 대학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이죠. 나라 발전시키는데 중국 학생이 미국 공대에서 박사받은 사람이 어떻게 지느냐를 연구한 거가
41:35
Speaker A
있는데 5년 동안 미국에 남아 있는 사람이 92%래요. 그까 8%만 뭐 미국을 떠난 거야. 그게 다 중국으로 간지 모르겠는데 92%가 미국 남아서 미국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걔네들이 5년 지나면은 이제이 이제이 시민권 받아야 되는데 그중에서 진짜 수제들은 미국이 다 미국
41:58
Speaker A
시문으로 만듭니다. 그 게임을 중국이 따라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 미국은 왜 그래도 되느냐? 미국은 얼굴이 따로 없는 나라기 때문에 지구 모든 사람이 다 미국 시민이 될 수 있어요. 우리는 허 허역크 코큰 사람이 한국 사람되면 약간 이상하죠. 미국은 우리 같은
42:16
Speaker A
사람이 미국 사람들도 아무렇지 이상하지 않은 겁니다. 어 그게 당연한 거야. 미국은 왜 지구에 있는 모든 나라 사람이 모여서 새로 만든 나라니까. 그니까 미국은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얼굴이 같아야 돼. 어 근데 미국은 얼굴은 안 따집니다. 바로
42:34
Speaker A
이런 식으로 미국이 앞서 갖고 있죠. 고등성 박사는 중국은 전문는 나라 미국은 부상하는 나라까지 얘기했습니다. 2013년에 시진핑하고 오바마가 만났을 때 그때는 누가 봐도 중국이 크는 나라고 미국은 주지 않는 나라였습니다. 근데 그것이 지금은 바뀌어 있는 상황이다. 예. 요번 주제는 이제이란 문제, 무역 문제,
42:57
Speaker A
대만 문제다.이란 문제 100% 미국이 원하는 대로 됐고 트레이드는 뭐 미국이 지금 비행기를 200대를 팔겠다고 얘기했는데 트럼프 대통령 말로는 앞으로 750대까지 늘어날 겁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보잉 비행기를 200대를 사겠다. 원래는 보잉이 150대만 팔아도 이거는 대성공이다 그랬는데 200대를 사 주겠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43:24
Speaker A
농산물을 1년에 170억 달러씩 사 주겠다. 170억 달러를 미국 뭐 옥수수 뭐 이런 거 사는 거예요.
43:33
Speaker A
중국이 중국이 미국 약 올리느라고 남미거를 샀습니다. 아리언엔티나 거 사고 야 뭐 미국 거만 뭐 옥수수가 최고냐? 우리는 다른 거 먹을 수 있어. 그랬는데 요번에 170억 달러를 미국걸 사기로 매년. 그리고 미국 소고기 미국 소고기 생산하는 그 생산업자들한테 중국이 인증을
43:54
Speaker A
400군데를 다시 해 줍니다. 계속 앞으로 팔 수 있게. 그니까 완전히 중국이 그 미국 농민들 미국 농민들이 주로 트럼프를 찍어요. 그 이제 트럼프를 다시 또 찍게 만들어 놓은 그런 일을 중국이 이제 도와준 것이죠. 대만 문제는 해결이 안 됐다. 원래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44:13
Speaker A
무슨 수로도 원래 안 되는 거기 때문에 안 됐다. 그래서 소리 본 거 하나도 없습니다. 번전입니다.
44:18
Speaker A
그거는. 그런데 그것도 실제로 번전은 아니다라는 얘기가 이제 뒤에 나오죠. 요번에 지금 그 미국하고 중국이 1년 동안 버는 돈이 미국이 30조 달러, 중국이 18조 달러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기업을 가치로 계산했더니 미국 기업 가치가 75조 달러래요. 중국은 11조. 그니까 미국이 중국의 일곱
44:42
Speaker A
배나 되는 겁니다. 그 기업으로 그 국력을 먹였을 때. 우리나라도 세계 8등. 프랑스가 우리보다 미에요.
44:50
Speaker A
스위스가 19등. 어, 스위스가 10등. 프랑스가 9등, 대만이 7등, 일본이 3등 뭐 이런 식으로 그 기업이 그래서 삼성 같은 거가 세계에서 뭐 20등 안에 들어가는 그런 대기업이죠. 근데 그 삼성을 이렇게 못 살게 굴면 안 됩니다.
45:08
Speaker A
예. 그래서 주구에서 농업 비행기 여기서 비행기 200대가 의미하는 바 제가 잠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비행기가 여러분 제주도 놀러 가고 싶으면은 김포왕에서 타는 비행기가 그게 보잉 737입니다.
45:23
Speaker A
그런데 가끔 가다가 유럽 A320이라는게 있어요. 크기들이 다 비슷비슷합니다. 근데 보잉이 최근에 주가가 막 내려가. 왜 내려가냐면은 보인기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
45:37
Speaker A
그리고 한 대가 미국 회사병인데 날아가다 문짝이 떨어졌어요. 그까 그 얼마나 황당했겠습니까 승각이. 그래서 보잉 737 이거 못 쓰는 물건이다 했는데 중국이 200대 사 주겠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유럽에 그 중국은 옛날에는 일부러 야 나 미국 거 안 사. 유럽 거가 더 좋아하면서
45:56
Speaker A
유럽걸 사 줬는데 이제 유럽 비행기를 이제 보잉이 확 앞서게 된 거죠. 그리고 또 하나 중국이 바로 보잉 737 같은 거 중형 여객기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제 부품이 다 매국제지만은 근데 그게 너무 형편 없어 가지고 도무지 팔리지가 않아요.
46:15
Speaker A
근데 미국 거를 앞으로 트럼프 말대로 750대를 사다 그럼 중국 비행기 회사는 죽는 겁니다. 유럽 비행기 회사 죽이고 중국 죽이고 보잉은 다시 살아나고 그니까 보잉이 살아나는게 왜 중요하냐 여기끼만듭니까 B52 폭격기도 보잉해서 만드는데 그래서 미국이 지금 할 거를 다 얻어
46:36
Speaker A
갔다라고 보는 것이죠. 그뭐 비행기 200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이 의미하는 의미가 심각하다는 그런 얘기죠. 그래서 이제 미국이 중국 시장을 지금 열었다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어 열었기 때문에 이제 중국이 앞으로 체질이 변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반칙하면 안 되고 체질이
46:57
Speaker A
변하려면 변하면은 공산당 가지고 안 되는 그런 세월이 이제 곧 다가올지 모른다는 얘기죠. 네. 어떤 그 스페인 사람이 쓴 거예요. 트럼프가 미국에 중국에게 경고했대요. 트럼프 대통령님이 방금 아주 강한 한 마디를 던졌다.
47:14
Speaker A
나는 지금 중국에 와 있다. 세계 최고의 CEO들과 함께 왔다. 약 30명의 거물급 인사들이다. 이름 알 안 밝힌 사람이 하면 한 30명 된대요. 어 그들은 시진핑 주석에게 여기서 사업을 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47:29
Speaker A
그리고 나는 그들이 완전히 성공을 거뒀다고 생각한다. 즉 세계에서 제일 큰 회사가 중국에서 사업하겠다 그러는데 바 저이 시진핑이 받아주었다.
47:42
Speaker A
그래서 이제이 해 사람이 쓴 거예. 트럼프는 완전히 주도권을 잡은 모습으로 세계 경제 엘리트들을 직접 이끌고 시빙 앞에서 비즈니스를 성사시키고 있다. 이것은 외교가 아니다. 이것은 힘으로 누르는 일이다.
47:58
Speaker A
우리나라 신문에는 중국이 이겼다고 나옵니다. 근데 스페인 사람이 이거 뭐 이렇게 압도할 수가 있어. 어 시즌핑에 뭘 얻었습니까? 아무것도 못 얻었어요.
48:10
Speaker A
미국의 방송에 시진핑은 아무것도 얻지 않았다. 트럼프는 아무것도 주지 않고 얻기만 했다. 이런 식으로다 해설이 나왔습니다. 네. 중국 대기업 미국 대기업들이 중국에서 시장을 개방하면은 뭐 그냥 이제 밑에 있는 거 보겠어요. 맨 밑에 두째 주만 읽겠습니다. 미국의 초인류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은 중국의 공산 독재
48:33
Speaker A
체제의 안정을 해치는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요거 쉽게 하나 생각해 볼까요? 미국의 맥도날드하고 미국의 스타벅스가 북한에 들어갔다.
48:44
Speaker A
그 북한 어떻게 될까요? 녹아내립니다. 녹아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업이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중국이 미국 기업이 와서 자유롭게 못 하게 하는 거예요.
48:56
Speaker A
별놈의 규제를 다 두는 겁니다. 어 그동안 시장을 제대로 개방하지 못한 이유는 그 무서운 놈이 들어오면 내가 그냥 체질이 변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예. 바로 이런 상황을 지금 미국이 예. 예. 그래서 보잉이 얻어낸 것이 무역 문제에서 보잉 200대 농사물 170억. 심지어는
49:16
Speaker A
중국이 앞으로 미국 석유를 사겠습니다. 돈 다 주고 사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미국이 석유가 너무 많아 가지고 석유 업자들이 너무 많이 생산하면 골탁 먹잖아요. 너무 값이 내려가니까.
49:29
Speaker A
근데 그 값을 유지시켜 주는 일을 중국이 하였다. 대만이 가장 중요한 이슈인데 대만 문제는 중국이 아주 점장케했습니다. 대만에 대해서 미국하고 중국이 생각이 다를 때 전쟁도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이 다예요. 옛날 같으면 뭐라 그랬습니까? 대만은 내 거야. 전쟁을 해서라도 나는 가져갈 거야.라고 라고
49:51
Speaker A
얘기했는데 우리 둘이 거기서 사회가 나쁘면 전쟁 날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옛날에 한 말하고 비교해 보면은 근데 옛날에 한 말은 모르는 사람들은 와 시진핑이가 세게 얘기했다라고 쓰는 겁니다.이란 문제는 아까 얘기했듯이 미국이 원하는 대로 다 좋습니다. 분위기. 시진핑은 미국의 라이벌이 아니다.
50:12
Speaker A
자기가 스스로 한 말입니다. 우리는 라이벌이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 파트너입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마가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인 하는 것은 너무나도 잘하고 있는 겁니다.라고 칭찬했습니다. 예.
50:26
Speaker A
그리고 9월 24일 날 미국 방문하세요. 그날 가족들 모이지 말고 미국 와서 예. 뭐 이런 얘기들.
50:34
Speaker A
요거 다 나왔던 얘기입니다. 200대의 비행기를 사귀를 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역 문제였다. 거기에서 이제 트럼프는 돌파구를 마련하고 왔다.
50:45
Speaker A
그런 얘기죠. 그리고 이제 어 이것도 중요한 거죠. 시즌핀이가 이란에다가 중국 제무기를 주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건 뭐 이건 아주 결정적인 중요한 얘기입니다.
50:57
Speaker A
그렇지만은 대화만 문제는 서로 생각이 다르다. 트럼프가 뭐라 그러는지 아십니까?이란 이런 문제 도와드리겠다 그랬더니 네가 안 도와줘도 다 할 수 있어 그랬습니다. 어 원래부터 그건 나 혼자 다 할 수 있는 일이야.
51:11
Speaker A
예. 다 할 수 있죠. 예. 뭐간 대만 문제에 대해서 이제 중국이 10일 걸었다는 얘기고이 파티하는 거 저 밖으로 보세요. 뚜껑 멋있죠.
51:22
Speaker A
트럼프가 한 젓가락도 안 떴습니다. 중국과 한도 안 먹었습니다. 이번 방문에 그 미국 밥만 먹었습니다. 그 미국 셰프가 해 주는 것도 먹고 거기 가서 이제 포도주 따라 주는 사람 있죠. 그게 중국 간첩이에요. 그래서 미국 시가 너 빠져 하고서 미국
51:40
Speaker A
사람이 따라주고 그랬습니다. 어 그거 완전히 초청한 나라를 개 무시한 거예요. 초청한 나라 여자들이 이렇게 포도주도 따라주고 그러는 거가 그게 상 아니에요. 그 너 너 이상해. 너 가져. 너 가. 어 그래서 포도주 따라는 사람까지도 미국 경원이 했다라는 얘기죠. 그리고
52:01
Speaker A
우리나라 신문에는 트럼프가 시진핑이 대만에서 사이가 나쁘면 전쟁납니다라고 했을 때 아무 말도 안 했으니까 트럼프가 진거다라고 나오는 나랍니다.
52:10
Speaker A
이게 그런 걸 뭐라 그러는 줄 아세요? 그냥 꿈꾸는 겁니다. 어, 자기 혼자 만족하는 거예요.
52:17
Speaker A
그런데이 사람이 그랬습니다. 미국이 아, 저 중국이 대만을 건드리는 거 지금 현상 유지. 현상을 깨는 것은 절대 반대다. 현상을 깨지 못하면은 뭡니까? 대만은 대만대로 있는 거고 중국은 매일 으르렁거리는 거예요. 근데 현상을 깨는 거는 중국이 대만을 가져가는 것이죠. 현상 깨는 것은 절대 안 돼. 그런데 그
52:40
Speaker A
현상을 깨기 위해서 중국의 군사력을 동원하면은 그것은 중국에게는 테리블 미스테이크가 될 거야. 치명적인 실수가 될 거야.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니까 미국은 원래 하던 얘기를 다 했죠. 예. 예. 미국이 요번에 그 대만에서 전쟁하는 연습을 호르무주 해협에서 하고 있습니다.이 사람이 이번 전쟁을 치른 사령관인데
53:04
Speaker A
지금 미국 군인들이 연습하는 거가 이의 그 조그만 배드를 다 죽이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죽이는 연습이 진짜 죽이고 있습니다.요 조그만 배들이 남아 있어요. 군은 다 없어졌는데이 작은 배들이 공격을 하고 그러니까 미국의 곧 꼬마 배들을 무인 비행기에 가서 쏘는 겁니다. 그리고
53:24
Speaker A
이란이 아직도 무인 비행기가 좀 남아 있어요. 좀 남아 있는 미인 비행기를 미국군에서 레이저 레이저건으로 쏘는 빚으로 쏘는 거예요. 빚. 그저 빚은 한 방에 한 2,000원쯤밖에 안 됩니다. 어 옛날에 미사일은 뭐 몇 천만 원 몇억원 됐는데 저거는 몇천000 원밖에 안 되는 거로 삑
53:42
Speaker A
쏘면 100% 명중하는 거죠. 이런 연습을 하고 있어요. 이건 뭐 미국의 학자들이 트럼프한테 어 말랑말랑하게 해주 말고 세게 하라라고 이제 주문하는 그런 얘기입니다. 요건 뭐 그냥 넘어가면 되고 저 사람도 미국의 군인 출신인데 중국이 미국을 앞서려고 100년 동안 난리를 쳤는데 요번에
54:02
Speaker A
중국을 완전히 깨버려 깨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미국이라는 나라가 학자가 많아 가지고 그 이렇게 조언을 엄청나게 해 줍니다. 책 쓰고 그래서 나라가 극한으로 가지 않아요. 어 좀 이상하게 가다가도 딱 경고받고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네 [콧방귀] 지금 여기서 파티를 아주 성대하게
54:23
Speaker A
했죠. 중국의 인다 해서 이제 성대하게 해 줬는데 어 뭐 안 먹었어요. 안 먹었다는게 되게 놀라운 얘기죠. 예. 뭐 일어나이란 전쟁을 다 도와주겠다고 얘기했고 근데 요번에 호텔도 어 이제 일부러 국가가 중국이 내주는 호텔이 아니라는 미국이 호텔을 정했습니다. 예. 호텔을 왜
54:43
Speaker A
정했을까요? 그래야지 거기에 있는 모든 도청 장치 이런 걸 다 제거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트럼프가 가서 자는 호텔이 그 왼쪽에 있는 거고 또 뭐 하두 많이 갔으니까 호텔 두 개를 썼는데 그 모든데 보안 장치라고 무부다 우리 핸드폰 다 들고 다니잖아요. 미국
55:01
Speaker A
비행기 내렸을 때 핸드폰은 그 비행기에다 다 대통령 비행기에다 다 놓고 내리고 그리고 쓰고 버리는 핸드폰을 다 지급받았습니다. 그리고 절대로이 호텔에서 충전하지 말 것.
55:13
Speaker A
그 충전하는 동안에 정보 세 나가니까 어 뭐 그냥 완전히 100% 보안을 다 유지한 거예요. 그리고 올 때는 그 전화를 다 푸시고 왔습니다. 그 자기 원래 전화는 비행기 속에 있었던 거고 그런 식으로 어 중국을 호텔의 대통령 객실 사전에 도천장 전기 완전
55:31
Speaker A
제거. 호텔 와이파이 공공 USB 충전 엄격 금지. 도청 장치 추적 장치 완전 차단. 뭐 중국 기준 빠지 이제 왔으니까 여기 뭐 기념 빠지도 주고 또 뭐 선물도 주고 볼펜도 주고 마녀필도 주고 다 버리고 왔습니다.
55:48
Speaker A
그것도 쓰레기 통에다 쳐먹고 온 거예요. 왜 모욕한다는 의미도 있고 너네를 우리가 어떻게 믿니? 거기에 뭐가 있는지 어떻게 알아? 그래서 다 쓰레기통에다 다 쳐고 온 겁니다. 그 중국 무제가 화났죠. 제가 그 시즌핑하고 트럼프 키가 시즌핑이는 175.26cm 26cm 트럼프는 190.5cm
56:12
Speaker A
15cm가 차이나는 사람인데 비슷하게 보이도록 중국이 엄청난 노력을 하였다. 그래서 뭐 이거 보세요. 키가 비슷하게 나오죠. 구두를 높은 것이라는지 가짜가 나왔는지 도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까 오바마가 그 사진 봤죠? 이거는 진짜예요. 그때 시즌핑 한참 좋을 때입니다. 한참 문제가 없을 때. 지금은 시진핑 무가
56:34
Speaker A
너무 많습니다. 중국 경제도 힘들고 뭐 그냥 군인들이 하도 덤벼 가지고 또 다 잘르다 보니까 군인이 없어요.
56:42
Speaker A
장군들 다 쫓아나고 뭐 아주 속으로 미치는 그런 환경입니다. 예.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등등을 얻었다.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이라는 핵을 가질 수 없다.
56:54
Speaker A
호르무즈 개방. 펜타닐 수출금지. 중국이 마약 만들어갖고 미국에 팔았던 거 이런 거 다 안 하기로 했다.
57:01
Speaker A
요거를 이제 중국 사람이 쓴 그 이루어진 내용들입니다.에 트럼프 방중단 중국서 받은 몰리고 귀국했다. 그래서 우리나라 기자가 트럼프 빈손으로 귀국 맞아요. 어 그런 의미에서 빈손으로 귀국한 건 맞아. 어 중국에 준 거 다 버렸으니까 하게 뭐 북한 놈들 나만에 왔다가 주니까 옷까지 반짝만 남기고
57:25
Speaker A
다 벗고 가는 거 봤죠. 그 참 산업 몰고를 우리가 봤는데 독재 국가들 그렇습니다. 죽고서 받은 물건 모두 폐기하고 떠났다. 쓰레기통에 집으로는 그림 보세요. 뭐 판다 선물도 있고 다 뭐 만화로 그랬지만은 예 이게 지금 중국이 그거는 뭐 우리 저 한국
57:44
Speaker A
기자가 얘기한게 아니라 그 뉴욕 포스트라는 신문에 그 에밀리 구딘이라는 여자 기자가 이제 발혀 가지고 세계가 깜짝 놀랐습니다. 야, 그래도 선물은 들고 와도 되는 거 아니냐. 어, 선물까지 다 버리고 오더니에 트럼프가 중국 방문하는 동안 휴대폰을 쓰지 못했다. 어, 미국
58:05
Speaker A
대표 모든 물건을 전량 다 폐기하고 왔다. 친한 나라예요. 그래서 두 나라가 친해졌어요. 예. 그렇지 않죠. 우리가 여기서 그 본질을 알 수 있는 겁니다. 중국이 제공한 음식을 전혀 먹지 않았다는 트럼프. 왜? 음식에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를 나노 기술의 작은 물품
58:27
Speaker A
먹었는데 중국제 요만한 정말 그 미세한 거가 몸에 들어가 있어. 그 그 사람의 정보를 이제 다 알아내는 이런 것까지 다 그래서 먹는 것도 중국이 주는 뭐 그 안 먹었다는 그 얘기입니다. 그래서 비행기가 12대가 간 거예요. 그 그 대형 수송기가 예
58:46
Speaker A
음식에 포 그리고 포도주 따르는 사람도 미국 경원으로 대체하였다. 이거가 미국 사람이 쓴게 아니라 중국 사람이 쓴 글입니다. 어 참 어이가 없는 그런 일이 벌어졌죠. 예. 요건 똑같은 얘기고 그래서 지금 뭐 환영 연회 해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을 아주 지극 정성으로 해 줬는데 저 그릇
59:08
Speaker A
보세요. 완전히 황제가 먹던 그릇이죠. 그 뚜껑 열어 가지고 이제 집어 먹는 건데 저거는 건드리지도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어디서이 초청받아서 갔는데 음식 제공하는데 건드리지도 않으면 참 무례죠.
59:22
Speaker A
모욕이죠. 예. 그런 일을 그냥 천연스럽게 지금 미국이 하고 그래서 뭐 스테이트 뱅킷 메뉴 해 가지고 뭐 국가 조찬 뭐 국가 정찬이죠.
59:35
Speaker A
뭐 포도주 따르는 사람까지 미국 사료로 바꿨더니 어이 회기가 겉으로는 악수했지만 속으로는 칼로 찌르는 회의였다라는 것을 그대로 다 증명을 하고 있습니다.에 트럼프의 요번 중국 방문의 가장 큰 목표는 중국을 개방하는 일이었는데 일단 기업을 통해서 중국을 개방한 것은 맞다라고 보십니다. 그리고 뭐 이것마다 비슷한
60:01
Speaker A
얘기들이고 제가 이제 공부한느라고 자료를 쭉 많한 겁니다. 중국은 미국 농산물을 두 자리 숫자 지금까지 100을 샀는데 다음번에는 120을 사는 거로 약속을 하였다. 어 더 많이 기 구입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는 뭐 이게 결과입니다.
60:19
Speaker A
여기서부터가 이제 또 중국한테는 아주 미치는 일인데 거기서 파티가 끝난 다음에 비행기가 떴잖아요. 날아가면서 일본 총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60:31
Speaker A
어 와서 이런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 이런 얘기를 했고 다 가르쳐 주고 그런데 내가 가르쳐 준 거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총리가 나와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일을 했다고 얘기했습니다라고이 기자 회견하는데 기자들이 물어봤어요.
60:49
Speaker A
그 외기는 했냐더니 그거는 트럼프가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우리는 안 가르쳐 주더라고.
60:58
Speaker A
그런데 저게 대만 대통령 대변인실입니다. 그 뒤에 있는 건물이 그 저 그림에 동그란 타원에 있는 그림이 대만 총통 무건물이에요. 어 대만의 백악간 대만의 청와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61:14
Speaker A
그런데 거기 대변인이 나와서 뭐라 그러는지 아세요? 중화인민공화국은 주권 독립 민주국가입니다. 북경은 우리나라에 개입할 아무런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트럼프 방문 끝난 다음날 얘기한 거예요. 그 중국한테 중국이 저 얘기를 한다는 것은 뭐예요? 미국이 이제 자신있게 치고 나가라는 것을 허
61:40
Speaker A
허락한 것이죠. 어 자신있게 치고 나가 시즌이 이제 기절하는 겁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나왔어요. 어 대통령 대변인이 한다에 트 대만 대통령이 대만 독립은 어 그 대만이라는 섬이 중국에 속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라고 와서 아주 명쾌하게 설명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왈거왈부가 나왔어요. 그랬더니 트럼프가 한 마디
62:05
Speaker A
또 합니다. 트럼프가 뭐라 그랬냐면은 대만은 이미 독립 국가입니다. 그래서 독립국이라고 선언할 필요도 없어요. 중국은 중앙국은 대만은 언제라도 자신의 고유한 이름과 주권을 가진 독립국이었으며 누구에게도 귀속된 적이 없습니다.
62:25
Speaker A
기절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지금. 어, 대마 문제도 지금 미국이 이기고 있는 중이죠. 제가 오늘 갖고 오지 않았는데 아침에 그니까 오늘 새벽에 우리나라 시간으로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 오늘 여기 목요일 아닙니까? 수요일 오후에 트럼프가 대만 총통한테 전화 걸겠다 그랬습니다. 근데 대만 총통한테 미국
62:47
Speaker A
대통령이 전화 것이 1979년부터는 한 번도 없어요. 왜 79년부터 없냐? 79년에 미국이 대만을 포기하고 중국을 나라로 인정하면서 그래서 중국은 하나입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다만 미국의 법을 만들어서 그렇지만은 대만을 중국이 무력으로 합병하는 것은 안 됩니다라고 해서 왔고 그래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63:12
Speaker A
지키기 위해서 미국 어느 대통령도 강경한 대통령인 회관조차도 뭐 부시조차도 그 누구도 대한만 대통령한테 전화를 건기 한 번도 없습니다.
63:24
Speaker A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 대통령을 전화통화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 그건 언제냐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대통령의 당선됐을 때 아직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에 대만총 그 여자 차이원이라는 여자 총통이 전화를 걸었는데 그걸 받아 준 겁니다. 아마 링 저 아마 오바하면은 어 이거 이거 안 받아
63:48
Speaker A
그랬을 겁니다. 왜? 중국이 화나니까. 근데 그걸 받은 거예요. 중국이 그때 뭐 뒤로 나가빠졌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아니 미국 대통령이 어느 전나 받을 수 있지 무슨 소리야.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 대사로가 있는 헛겁이라는 분이 뭐라 그랬냐면은 진짜 친구는 중국이 아니라 대만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가짜로
64:08
Speaker A
살아왔습니다. 하고서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 [콧방귀] 총통 전화받은 것을 이제 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요번에 아직 걸진 않았어요. 그때 뭐라고 그랬냐면은 걸겠다라고 어제 얘기를 한 겁니다.
64:21
Speaker A
그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 오후 우리나라 시간대로 오늘 새벽이에요. 근데 오늘 아침에 그 뉴스를 보고서 그래서 지금 시진핑이 황당한 겁니다.
64:31
Speaker A
미국 대통령이 대만 대통령한테 전화를 걸었다. 그 대만은 중국이 아니라는 소리죠. 예. 지금 트럼프가 하는 일 보면은 대단하다. 그래서 시진핑이 경로했다라는 뉴스가 오늘 아침에 나옵니다. 그렇지만 대만하고 중국 보세요.
64:48
Speaker A
대만이 훨씬 중국 같은 나라입니다. 중국 옛날에 세계에서 제일 괜찮은 나라 아니었습니까? 문명도 꽃을 피웠고 과학도 발전했고 돈도 많았고 어 그런 나라인데 어 대만이 평균 수명도 길고 유아 사망률도 적고 1인당 지대표는 대만은 37,800불 중국은 13,800불 중국은 지구 중간쯤 됩니다. 대만은 세계 10등
65:14
Speaker A
안에 들어와 있고 예 그리고 뭐 하간 뭐 모든 거가 어 모든 거가 중국이 대만이 훨씬 중국보다 잘 사는이 중국 사람들은 여기에 대만 깃발 걸려 있는 거 못 걸게 합니다. 그 우리나라에 대만 있는데 거기에 대만 깃발을 못 걸게 해요. 그거 거는 거 놔으면은
65:33
Speaker A
중국 대사관에서 우리 외교부에 항의합니다. 그니까 정말 이름만 대국이지 뭐 이름이 중국이죠. 대국이 아니라 어 실제는 소국 같아 하는 행동 보면은 이런 식으로 지금 대만이 이겨 나가고 있고 일본 총리 뭐 미국하고 지금 완전히 뭐 뭐 보통 관계가 좋은게 아니죠. 일본은 앞으로
65:56
Speaker A
군사력을 대폭 강화해도 미국이 괜찮아. 난네 군사력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 너는 이제 확실히 우리 편이니까. 일본은 다시 돈만 많은 강대국이 아니라 군사력도 있는 강대국이 되고 일본이 군사력이 세지면은 중국은 견제를 엄청나게 당하는 것이죠. 일본이 군사력 강대국 안 되게 하는 좋은 방법이 하나
66:17
Speaker A
있는데 우리는 일본이 군사 강대국 때문에 되면 또 옛날 역사가 있기 때문에 피곤하죠. 그 방법은 간단해요. 미국 내가 확실하게 중국하고 맞장 떠 줄테니까 일본 군세를 강화시키지 마세요. 그게 방법인데 거꾸로 가고 있어. 예.
66:36
Speaker A
예. 뭐 일본 총리가 만나서 좋은 얘기 했다라는 거 쭉 쓴 겁니다. 또 하나이 사람은 대만 사람인데 미국 대사라고 못 그래요. 왜? 두 나라가 외교 관계이 없어요. 그래서 대만 대표부 대표야. 근데이 사람이 뭐라 그랬냐면은 미국 트럼프 트럼프가 요번에 시진핑한테 대만에다 무기
66:59
Speaker A
팔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그걸 우리나라 신문에는 꿀렸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그냥 줬는데 지금은 말하고 말하고 주는게 꿀리는 겁니까?
67:11
Speaker A
난 그것도 왜 그렇게 해석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 대만 대사지. 이렇게 말하자면 대사가 아 우리가 돈 갖고 와서 무기 다 살테니까 걱정하시고 우리한테 파세요. 우리한테 무기를 많이 팔면 미군은 9,500마일로 와서 싸울 필요도 없어질 겁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67:31
Speaker A
우리가 무기만 팔면 알아서 싸울테니까 파세요.라는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지금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세요.
67:40
Speaker A
중국이 대만 문제만은 결코 양보하지 못한다 그랬는데요 일 끝난다면 이런 일들이 막 벌어지고 있다. 오늘 나온 뉴스들이에요. 주미 대만 대표부 대표인 그 이름이 좀 복잡해요.
67:54
Speaker A
이름이 그 사람이 이제 어 미국 우리가 돈 가지고서 무기를 살테니까 그런데 대만이 결코 중국의 일부가 되지 않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뭔지 아세요?
68:08
Speaker A
군사 전력 빼놓고 대한만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칩을 제일 많이 만드는 나라입니다. 그게 중국으로 들어가면은 앞으로 그 AI 게임에서 미국 미국이 질 수도 있어요.
68:21
Speaker A
그니까 트럼프가 뭐라 그러는지 아십니까? 야 혹시 시즌핀이가 때릴지 모르니까 그 공장 빨리 다 미국으로 옮기라고 어 대만에 있는 공장들 다 옮기라고까지 얘기를 할 정도로 어 이런 세월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예.
68:35
Speaker A
미국 국민들 중에서 대한 전쟁이 나면은 어떡할까? 국민들의 77%가 미국에서 싸워져야 됩니다. 그리고 트럼프를 진짜 좋아하는 공화당의 마가할 사람들은 83%가 당연히 대만을 도와줘야죠. 어 대만은 천군만을 갖고 있는 겁니다. 저건 누구한테도 개방되지 않았던 그 우리말로 하면 비원입니다. 비원.
69:01
Speaker A
거기는 왕밖에 안 가는데요. 거기를 개방했는데 트럼프가 뚜벅뚜벅 앞에서 걸어가고 시진핑은 쫄뚝거리면서 뒤에서 따라왔습니다. 초조한 트럼프야. 그죠?
69:12
Speaker A
예. 그리고 와서 그랬습니다. 시진핑은 미국 군사력에 진정 놀라고 감동받았습니다. 그는 나에게 칭찬의 말을 했죠.
69:21
Speaker A
우리는 지구 최강의 비교 불가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말할게요. 이란은 결코 행복의를 보유할 수 없습니다. 끝.
69:30
Speaker A
미국 사람들한테 피어리들 더 이상 질문하지 마. 어 이거로 끝을 했죠. 네. 뭐 백악간에서 이번 역사적 방문을 하였다. 시진핑은 이에 무기 지원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미국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방송 폭스뉴스에 차이나가 나띵 중국은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트럼프 캡트 아메리카스 레버리지 인텍트 트럼프는
69:56
Speaker A
미국의 레버리지 미국의 뭐예? 그 우위를 그대로 유지하였다. 트럼프 노스 CCP 플레이북. 트럼프는 공산당이 어떻게 게임하는지를 알고 있었다.
70:10
Speaker A
트럼프 차이나 트럼프는 중국에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이것이 미국의 제일 큰 언론의 평가입니다. 근데 우리나라 언론은 너무 이상하게 나와요. 근데 여러분 뭐 잘 모르실 텐데 왜 신문 안 봤으니까. 왜 신문 안 보니까. 어, 제가 며칠 전에 대학원 그까 경영 대학원 그러니까
70:31
Speaker A
한이 기업가들 한 수십명이 있는 그 학교에 가서 이제 강의를 했는데 내가 먼저 물어봤습니다. 혹시 신문 보시는 분 손 들려고 그랬더니 한 사람도 없어요. 근데 거기 있는 여자 사장님들이 5년 전에 끊었습니다.
70:45
Speaker A
3년 전에 끊었습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 왜 끊었어요? 그랬더니 볼게 없고 거짓말해서요. 예. 여러분들이 오늘 그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 그거 잘 알고 이게 결국은 보니까 북한 핵에 대해서 시진핑하고 나는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북한은 핵을 없애야 됩니다.
71:05
Speaker A
그게 그 중국은 북한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신문이나 텔레비에서 일체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무서운 거예요. 아, 그리고 지금 북한은 그거 아니라도 이제 거의 이제 망해 가는데 한 가지 데이터만 말씀드리고 강의를 끝낼게요.
71:25
Speaker A
2024년 1월 달에 북한 사람들이 노동자들이 한 달에 북한 돈 2,000원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2,000원이 얼마냐? 달러로 어 1달러가 3,000원이었습니다.
71:39
Speaker A
그러니까 한 달 내리 이래 갖고 1달러도 못 받는 거예요. 그런데 금년 1월 달에 그니까 2년 딱 2년 지났죠. 그게 얼마 됐느냐?
71:51
Speaker A
39,000원이 됐습니다. 1달러가. 그런데 4월 말에 69,000원으로 뛰습니다. 그러니까 2024년 1월부터 지금까지 그니까 24개월 더하기 한 5개월 그니까 한 29개월 30개월이라 칩시다.
72:09
Speaker A
30개월 동안 북한의 재산 가치가 23로 쪼그아라들었답니다. 왜? 1달러가 3,000원짜리가 1달러가 69,000원 엊그제 보니까 7만 원 넘었더라고요.
72:24
Speaker A
저 간 나입니다. 북한 쌀값이 2월 달하고 3월 달하고 차이가 107%가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그 한 달 사이에 값이 두 배고 오은 거야. 그 쌀도 없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기름을 조금 찔끔찔끔 보내 줘서 북한이 죽지 않고 살았는데 지금 중국이 보내 줄
72:44
Speaker A
기름이 50%가 미국이 들고 있습니다. 뭐 이런 등등으로 이제 북한도 거의 끝나가는 세월이 다가오고 있는 거 같아요. 예. 북한에게 2,600만에게 자유를 주었다라고 그런 말이 이제 곧 나올 때를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그래서 이제 지금 국제정치 공부를 했는데에 이제 다 끝났지만은 하나님한테
73:08
Speaker A
감사드리고 어 또 오늘 공부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네 기도하겠습니다. 예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때를 따라 비도 내려 주시고 때를 따라 좋은 기후도 갖다 주시는 하나님의 오묘한 그 세상을 운영하는 방식을 보면서 저희들이 하나님께 또 한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 감 선교의
73:31
Speaker A
참 열렬한 신도들과 함께 국제정치 중국과 미국 관계에 대해서 함께 공부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가는이 세상이 결국이 세상 모두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로 인간에게 자유를 부여하는 그런 방향으로 세계를 움직이고 계신다는 사실을 오늘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고 그리고 자유를
73:56
Speaker A
알기 위해서 우리가 진리를 공부해야 한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 말씀을 행하는 것이 우리가 진리를 얻는 일이고 진리를 얻게 되면은 우리가 자유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정책이 세계를 자유케하는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것을 금년 1월 달 이후에 우리가 매일매일 관찰하고
74:19
Speaker A
있습니다. 마두로서부터 베네수엘라로부터 이란으로부터 큐바로부터 그리고 중국과 북한에 이르기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님의 사자로서 세계를 자유화시키는 그런 외교 정책을 펴 나가고 있습니다.
74:33
Speaker A
바로 우리들도 북한의 자유와 해방 그리고 북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정말 자유롭게 믿을 수 있는 그 날이 오기 위해서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 이런 좋은 대한민국을 주시고 또 이런 좋은 아름다운 세상을 주신데 대해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같이
74:53
Speaker A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이렇게 우리 모여서 공부하고 또 이제 곧이 기도하고 점심도 먹을 때가 되었는데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75:06
Speaker A
오늘 아침 공부한데 대해서 정말 특게 감사드리며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감사드리며 기도드리옵나이다.
75:14
Speaker A
아멘. 감사합니다.
Topics:미중 정상회담트럼프 대통령중국 자유화북한 핵 문제이란 공격국제정치대만 문제미국 중국 관계외교 전략이춘근 박사

Frequently Asked Questions

미중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는 무엇인가요?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무역 문제, 인공지능(AI), 대만 문제, 북한 핵 문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공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력을 약화시키고 중동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란을 공격했으며, 이는 미중 정상회담 일정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중국의 자유화가 왜 중요한가요?

중국의 자유화는 공산당 붕괴 가능성과 연결되며, 이는 북한 핵 문제 해결과 동북아 및 세계 평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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