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배송] 문제견인 줄 알았는데… 훈련을 즐기는 명견에 강형욱도 감탄😮💥 | #개와늑대의시간… — Transcript

명견과 문제견의 차이를 훈련 전문가 강형욱과 함께 살펴보며, 개의 행동 이해와 효과적인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Key Takeaways

  • 예측 가능한 환경과 보호자의 일관된 리더십이 개 행동 안정에 필수적이다.
  • 에너지를 적절히 해소하지 못하면 개의 공격성 및 과잉 행동이 나타난다.
  • 기본 명령어 훈련은 개가 보호자와 신뢰를 쌓고 상황 판단 능력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
  • 보호자의 칭찬과 긍정적 강화가 훈련 효과를 높인다.
  • 개별 성격에 맞춘 맞춤형 훈련이 문제 행동 개선에 효과적이다.

Summary

  • 강형욱 훈련사가 문제견으로 오해받던 개의 행동을 분석하고 훈련 방법을 제시함.
  • 개가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에너지를 적절히 해소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
  • 프리가라는 개가 보호자의 역할을 대신하며 공격성으로 나타나는 문제를 설명.
  • 집안에서의 규칙과 보호자의 리더십이 개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침을 언급.
  • 줄 잡기, 앉기, 엎드리기 등 기본 훈련을 통해 개가 보호자와 소통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키움.
  • 과잉 행동을 줄이고 산책 등으로 에너지를 해소하는 것이 문제 행동 개선에 도움됨.
  • 훈련 과정에서 보호자의 일관된 태도와 칭찬이 중요함을 강조.
  • 실제 사례를 통해 개의 공격성, 경계심, 에너지 순환 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
  • 훈련 중 개가 스스로 판단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방법 소개.
  • 훈련이 즐거운 경험이 되도록 개의 성격과 특성에 맞춘 접근법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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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Speaker A
[음악] 이런 걸 좋아하고, 아 이거 여기 두면 안 되는데, 이거 어디다 두지? 아, 제가 지금 이렇게 왔다 갔다 [음악] 움직일 때 볼까요?
00:16
Speaker A
뭐, 예 보죠? 제가 저걸 들었다 놓은 게 신경 쓰이는 거예요. 어, 확인하는 거야? 왜 옮겼지?
00:30
Speaker A
[음악] 왜 움직였지? 예. 왜 건드렸지? 이거네. 이야. 프리가, 역시 어떤 느낌인지 아세요?
00:58
Speaker A
네. 그런 개들이 있어요. 그니까, 그니까요, 시간쯤 되면 뭐 누군가가 들어올 거고, 그 얘한테는 너무 맞는 거 같은 게 원래는 한 6시쯤 퇴근을 해서 집에 6시쯤 오거든요.
01:05
Speaker A
네. 일찍 오셨네요, 2시쯤에 왔어요. 그랬더니 얘가 막 등털까지 막 세우면서, 네, 막 짓는 거예요 저한테.
01:16
Speaker A
네. 그니까 얘한테는 중요한 게 예측이 되고 간음이 된다면 나는 그 안에서 살 수 있어라고 하는 개들이 있어요.
01:35
Speaker A
어, 근데 얘가 성격이 좀 달라요. 얘는 지금 자기 보도리다 보니까 달리고 뛰고 이런 거가 더 재밌어 가지고 집구석이야. 어렵지 마. 이 약간 이런 느낌이 좀 있거든요. 근데 [음악] 얘는 왜 저런 소리가 나지?
02:00
Speaker A
음. [음악] 둘의 다툼이라기보다는 [콧방귀] [음악] 그니까 얘가 없었을 땐 좀 히였던 거야. 이 집이. [음악] 균형도 없고 짙고 시끄럽고 아 난리네.
02:11
Speaker A
안 되겠다. 정리해야지. 아 근데 손발이 [음악] 없으니까지가 설거지를 할 거야. 청소를 할 거야. 이거를 접을 거야. 필 거야. 안 되니까 하지 마.
02:27
Speaker A
[음악] 멈춰. 그만. 그만.이라고 하는 거 같거든요. 어. [음악] [웃음] 하지 말래. 어, 풀이 봐. 프리가 너 적당히 해라. 지금 그런 거야, 지금.
02:42
Speaker A
항상 이래요. 귀율을 잡아줘야 할 보호자의 역할을 프리가 대신 이제 [음악] 해 주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공격성으로 좀 나온 게 아닌가? 어,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03:00
Speaker A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이런 개들이 누구를 필요로 할까요? 부릴 수 있는, 따를 수 있는 아닐까? [웃음] 따를 수 있는, 음, 자기보다 조금 더 이 집을 생각하고 계획하는 대장이, 리더가 필요해요.
03:13
Speaker A
근데 아빠가 바쁘죠. 네. 그리고 엄마는 보통 누워 계시더라고요. 아, 평소에는 그 정도는 [웃음] 아니에요.
03:41
Speaker A
진짜로. 다 들어갈 거야. 들어. 어 보자는 이 버릇도 안 고쳤네. 아 그게 아니라 방금 그 장난감 가지고 놀 때 목 찡길까 봐 제가 잠깐 걸어 놓은 거고. 하우스 위아래로 잠그는 건데 위에 것만 잠그셨거든요. 어 네. 거기에 여기가 끼게 되면 여기가
03:50
Speaker A
빵끈한 상태로 [음악] 찝혀요. 절단되기 직전에 발견되는 경우들도 꽤 많이 봐요. 아하. 그렇게 안 잠궜어? 맨날 예.
04:04
Speaker A
어 이거 이렇게밖에 안 걸려 있었는데. [음악] 예. 그러니까 아 위에만 또 닫았어. 지금 습관. 어 아 진짜 그 [음악] 제가 신경 써서 애들 넣어둘 때는 양쪽 다 거예요.
04:14
Speaker A
진짜로. 이 집에 그냥 막 살고 싶었던 집인데 얘가 들어와서 좀 진지해진 게 문제인 거 같아요.
04:40
Speaker A
음. 이제 이런 애기 때문에 훨씬 더 자기가 안 주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이 미필, 응. 미필 집에 예비역 형이 하나 들어온 거예요. 응. 오아열 오아열 계속 이르니까 지금 망고가 답답한 거야.
04:55
Speaker A
다행인 거는 얘가 그렇게 센 게 아닌 거 같아요. 음. 왜냐면 얘가 보더리가 센 보더리들은 네가 어디서 규칙을 새로 만들려고 그래라고 하면서 둘이 싸우거든요.
05:09
Speaker A
난리가 났을 거예요. 음. 두 마리가. 그런데 얘가 이렇게 짓고 일어날 때마다 아 거리고 그리고 약간은 신경질적인 듯하고 저를 파악하는 시간도 1초도 없었어요.
05:19
Speaker A
그냥 오자마자 점프해 가지고 막 하잖아요. 이런 걸 보면 뭔가 순환되지 않는 에너지가 [음악] 있다라는 거예요.
05:32
Speaker A
제 느낌상 [음악] 갖고 있던 에너지를 네 원반으로 푸는 것 [음악]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산책하는 것.
05:39
Speaker A
얘한테는 그게 에너지를 [음악] 푸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겁니다. 야 이렇게 해가지고 언제 에너지를 푸냐?
05:54
Speaker A
언제 푸냐? 근데 얘 그렇게 해야 [음악] 돼. 그래. 그래야지 집에서는 쉬고 나가서 논다가 논다를 배우는 거예요. 아, 집에서는 쉬는 거고 근데 집에서 쉬려면 뭘 해야 돼요?
06:07
Speaker A
놀 수 있어야 돼요. 그게 좀 없는 거죠. [음악] 그래요. 핸드폰 볼 시간을 조금 줄이고 산책을 하면 되잖아요.
06:22
Speaker A
[콧방귀] 아니 그러면은 망고의 어떤 저런 행동들을 바꿔 줘야 프리의 공격성도 같이 없어지는 것인가? 이게 궁금해지는데요.
06:57
Speaker A
한번 두 분, 한번 두 분, 어 이야 안 보고 있네요. 왜냐면 자기가 해야 되거든요. 제가 하잖아요.
07:18
Speaker A
아. 음. 망고를 딱 이제 통제를 하니까 아유. 아 아유 자같다. 조용히 해 주네. 이거네.
07:29
Speaker A
예전 같았으면 얘가 껴들었을 [음악] 거예요. 왜? 얘가 움직이면 맞지? 제가 하고 있죠. 예. 오케이.
07:54
Speaker A
[음악] 저는 가끔씩 번화가 같은 데 가서 [음악] 경찰분들 보면 마음이 되게 편안해지거든요. 네. 혹시나 소란이 일어나도 금방 중제되겠구나라고요. [음악] 들어가요. 오케이.
08:14
Speaker A
아, 냄새만게 할게요. 막 예뻐하진 않고요. 쑥. 빨요. 야야야. 아까 달라. 반응이. 이야. 프리가 처음보다 경계를 안 해요.
08:24
Speaker A
음. 대장으로 생각하나?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그런 문제들을 정리하고 해결하는 이런 사람들을 리더로 생각하는 건가?
08:39
Speaker A
걔들은? [웃음] 무슨 소리가 났어요? 지셨네요. 어디 소리 났어? 가보자. 일로 와 보자. 일로 와 보자.
08:46
Speaker A
평상시 같으면 얘가 달려 나갔을 거고 얘는 뭐도 모르고 달려 나갔을 거예요. 자, 예를 들어서 불이요.
09:09
Speaker A
불 났습니다. 불 이러면 불 불이래. [웃음] 불이래 불이래 하고 나가는 사람이 있는 거면 불 어디서 났지? 몇 층이지? 우선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근데 얘가 지금 얘랑 너무 붙어 있으면 그냥 휘둘리는 게 되기도 할 겁니다. 자, 짓는 게 끝났어요? 끝난 거 아니에요?
09:18
Speaker A
일로 와 봐. 리 리로 와 봐. 아까 소리 났잖아. 제 개라면 이렇게 할 거예요. 일로 와 봐. 소리 났잖아.
09:34
Speaker A
일로 와 봐. 어디 여기? 에 리 괜찮아 오 괜찮아 괜찮아. 이리 와 봐봐. 아무도 없어. 얍 리 야. 가자. 가 같아. 가 같아.
09:48
Speaker A
괜찮아. 이게 아기 때 지을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이거야? 어떤 거야? 어떤 소리 들었어? 고맙네.
10:01
Speaker A
나중에 또 알려줘. 너무 재밌게 돼요. 나중엔 짓지 않고요. 무슨 이상한 소리가 들린 것 같다라고 하면은 엄마를 쳐다봐요.
10:19
Speaker A
이래요. 이 훈련해요. 그런데 갑자기 소리가 안 났어요. 근데 갑자기 잠시만요. 뭐 들었어? 난 들었는데. 가보자. 일로 와 봐. 가보자.
10:49
Speaker A
안 들렸는데 와 소모지야 왜 이렇게 뭐 다 들어야 대단한데 어 의지하죠 음 와 감동받았어 찬양하는 거야 찬양 지금 그런데 소리가 얘가 지었을 때마다 조용해라고 하면요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한숨] 저 소리가 들리면 보호자가 화를 네.
11:01
Speaker A
아, 더 예민해지죠. 전화 통화할 때도 그랬고 엄마 보호자는 그냥 야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 타입이시잖아요. 근데 그러면 안 되는 애들이었어 보니까.
11:11
Speaker A
우선은요 친구 그러면 예, 줄 좀 줘 보세요. 이 연습부터 하면은 한 마리씩 데고 나가는데 도움이 아주 될 거예요.
11:35
Speaker A
이건 보호자님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네. 이제 얘한테 알려 주는 건 줄 잡고 처음에는 뒷걸음질 쳐요. 그래서 온 집안을 다 걷는 게 좋아요. 근데 [음악] 우선은 여기만 좀 돌아다녀 볼게요. 명령하면 안 돼요. 내가 설 때 앉으면 먹이 주는 거예요.
12:04
Speaker A
얍. 손으로 줘도 좋지만 웬만하면 떨어뜨려 주세요. 네. 얍. 이렇게 되면 나중에 그냥 따라오는 개가 될 거예요. 또 보호자님이 서면 그냥 앉는 개가 될 거예요. 요걸 가르쳐 놓으면 얘가 보호자가 섰는데 내가 안 앉지면 불편한데. 근데 이거는 아기 때 앉아라고 명령하는
12:13
Speaker A
훈련은요. 어. 얘가 이렇게 저한테 앉아라고 해 보세요. 앉아. 아, [한숨] 언제까지? 이게 항상 따라와요.
12:24
Speaker A
음. 네. 그게 따라오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상황에 맞게 자기가 판단하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네. 이 훈련이 훨씬 더 중요해요.
12:38
Speaker A
자, 줄 맺어요. 예. 자, 봐봐요. 이야. 자. 자. 예. 예. 우와, 잘했어. 오. 줄 당기는 건 혼내는 게 아니에요.
13:04
Speaker A
칭찬받을 때 어떤 신호 같은 걸로 연결해 주죠. 얘가 지금 뭘 기다릴까요? 지금 간식 [목을 가다듬음] 이거 그러면 줄 당길 때까지 앉아 있겠죠?
13:14
Speaker A
어 그럼 이게 기다려요. 봤어? 이렇게 줄기니까 낼름한 거 간식 먹을 거 생각을 하나 봐.
13:36
Speaker A
음. 진짜로? 예 잘했어. 자, 봐 봐요. 그리고 엎드려를 가르칠 거예요. [음악] 보이세요? 생각하고 있는 거?
13:58
Speaker A
자, 엎드려를 빨리 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 얘가 어떡하면 간식을 주실까를 생각하고 있는 과정이 중요한 거예요.
14:17
Speaker A
음. 그렇지. 일어나게 먹이를 줘야 돼요. 아, 다시 하겠. 맞아요. 그래야지 다시 엎드릴 수 있거든요.
14:36
Speaker A
싸했다. 요번에는 앞에다 줄 거고요. 또 하나 줄 거고요. 아까 우리가 배웠던 거 있죠? 툭툭.
14:50
Speaker A
이제 이거를 여기서도 하고 현관에서도 [음악] 하고 방에서도 하고 그럼 뭐가 좋을까요? 현관에서 난 현관에 소리 날 때 달려가는 것만 배웠었어.
14:56
Speaker A
어 아닌가? 여기서 엎드려서 얌전히 있는 것도 좋은 건가? 이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죠. 음.
15:07
Speaker A
싫하게 앉을게요. 쟤도 똑똑하네야. 진짜 다 똑똑해요. 애들이 지금 이건 아기 때 아기 때 하는 거거든요.
15:23
Speaker A
줄을 꼭 매야 돼요. 앉았네요. 냄새만게 할게요. 생각하고 있죠? 뭘 어떻게 해야 되죠? 어떻게 해야 돼요?
15:38
Speaker A
연산 능력이 빠르지는 않지만 굉장히 진지해요. 배우고 싶어해요. 그리고 하나 다행인 게 있어요. 아까하고 다르게 저 친구의 낑낑거리는 거에 현혹되지 않아요.
15:54
Speaker A
쉽게 휘둘리지 않아요. 신경도 안 써. 얘가 어떤 게라 그랬죠? 진지한 게. 그리고 보수적이에요. 음. 그래서 하던 게 아니면 [음악] 좀 어려워할 수 있어요.
16:10
Speaker A
기다려야 돼요. 망고만 쫓아다니면서 망고를 오 통제하기엔 [음악] 너무 아까운 명견이에요. [음악] 굉장히 훈련을 즐기고 있는 겁니다.
Topics:강형욱개 훈련문제견명견행동 분석보호자 역할에너지 해소기본 명령어긍정 강화반려견 교육

Frequently Asked Questions

왜 개가 보호자 대신 프리가 역할을 하면서 공격성이 나타나나요?

프리가가 보호자의 역할을 대신하면서 균형이 깨지고 스트레스가 쌓여 공격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명확한 리더십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가 에너지를 해소하지 못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에너지가 순환되지 않으면 과잉 행동이나 짖음, 신경질적인 행동이 나타나며, 이는 문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산책 등으로 에너지를 적절히 해소해야 합니다.

기본 명령어 훈련이 왜 중요한가요?

기본 명령어 훈련은 개가 보호자와 소통하며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필수적입니다. 또한 보호자와 신뢰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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