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27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LIVE — Transcript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에서 찬양과 간증, 복음 메시지, 신앙 고백과 삶의 도전을 나누는 생생한 라이브 예배입니다.

Key Takeaways

  •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삶이 신앙의 중심임을 깨닫는다.
  • 고난과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신뢰해야 한다.
  • 복음은 죄 사함과 영혼의 회복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 천국 소망을 품고 세상에 묶이지 않는 영적 삶을 살아야 한다.
  • 기도와 묵상, 공동체 예배가 신앙 성장의 중요한 요소임을 인식한다.

Summary

  • 찬양과 경배를 통해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을 고백함.
  • 강사의 개인적 간증을 통해 죽음과 신앙, 회개와 구원의 경험을 나눔.
  • 사업 실패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체험한 이야기.
  • 하나님과의 대화와 묵상, 신앙의 회복 과정을 진솔하게 설명.
  • 복음의 본질과 십자가의 의미, 죄와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
  • 천국과 영원한 삶에 대한 소망과 믿음을 설파.
  • 자연 신학과 하나님의 존재 증명에 관한 신학적 설명 포함.
  • 성경 말씀에 근거한 신앙적 교훈과 삶의 지혜를 전달.
  • 예배와 기도를 통한 공동체의 영적 성장과 은혜 체험.
  • 삶의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승리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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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찬양하시겠습니다. 가능하시면 자리에서 일어나서 우리 같이 찬양하실까요?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려서 나의 주관을 전해.
00:30
Speaker A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를 목자 되시어서 나를 항상 하니 주만 따라가리라. 주 오시며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 오시며 천국에서 주님 살리라. 주 오시면 주 오시며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 주시면 천국에다 주님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주시면 주 오시면 주시며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01:51
Speaker A
영원하러 주시며 주님과 살리라. 영원 주님과 살리라. 주님과 살리라. 여 다시 한번 더 주님과 살리라. 주님과 살리라.
02:20
Speaker A
영 우리 주님께 박수 걸려 드리겠습니다. 아멘. 이 찬양 아시는 분은 큰 소리로 같이 따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52
Speaker A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하여 빛나는 새벽 주님 경험할 길 없도다. 내 마음이 아플에 내 마음이 아플에 큰 위로 내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는 주는 저 밑에 백하는 새벽별 땅 위에 비닐 것이 없도다.
03:27
Speaker A
2절 모든 염려이 세상 보라고 주님 항상 맞고 지험을 당할 때에 아빠의 즉시 사기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오시니 주님 첫 빛백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믿을 것이었습니다.
04:09
Speaker A
려서 주님을 따르면 기귀히 나를 사랑하리니 물을 우리 두렵지 않고 장도 넘네 주는 성매 반되시라 영이시에 누리고 같이 주를 뵙기 원하네 주는 정상님께 나는 새벽 다리의 기도 1절 다시 한번 찬양하시겠습니다.
04:46
Speaker A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하여 빛나는 새벽별 주님 영원한 길었도다.
05:04
Speaker A
내 마음이 아플 적에 그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운 좋은 친구라 주는 저산 밑에 백한 새벽 빛이에 것이 주는 저백 주는 저상 밑대 백은 새벽 다 위에 이길 것이 없도 아멘.
05:35
Speaker A
아멘. 주님. 네. 네. 이제 자리 앉으셔도 됩니다. 어, 우리 다음 드릴 찬양은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라는 찬양입니다. 이 찬양에 가서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 섬기는 여기에 앉아 계신 많은 분들 그리고 온라인으로 함께 하시는 많은 분들이 예수 그들을 섬기는 것이 나의
05:55
Speaker A
자랑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서 나의 평생에 가장 작은 일이 내가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
06:37
Speaker A
나의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을 내가 예수님을 주로 섬긴 것이라. 이 세상 살 동안이 세상 살 동안 내가 걷는 길이 때로 험하여서 넘어질 때도 주의 강한 손이 나를 붙드시니 나는 예수님 만 주로 섬긴 것 살리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07:29
Speaker A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내가 걸어온 모든 시간 다 주의 은혜니 내가 걸어갈 모든 날도 주만 섬기며 살리 오직 예수 이름 부르며 살아가리라.
08:00
Speaker A
다시 한번 찬양하시겠습니다. 이 세상 살 떠나 내가 걷는 길이로 넘하여서 넘어질 때도 주가 난 손이 나를 붙드시니 나는 예수님만 주로 섬기며 며 살리 아멘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08:48
Speaker A
내가 더러온 모든 시간 주의 은혜니 내가 걸어갈 모든 날도 주만 섬기며 살리 오직 예수 이름 사랑 다시 한번 찬양하시겠습니다.
09:11
Speaker A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보습니다. 내가 더러 오늘 시간 주의 은혜 걸어갈 모든 날도 주만 섬기며 살리.
09:37
Speaker A
오직 예수 이름하리라. 신나신 나의 이것이 나의 찬송이세. 가사는 동안 주를 찬송하리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10:16
Speaker A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이세. 나사는 동안 임하시 주택하시겠습니다. 이것이 나의 간식이요.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10:53
Speaker A
이것이 나의 찬송이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주의 찬송하리로다. 아멘. 다시 한번 살아계신 예수님께 큰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11:23
Speaker A
아멘. 아멘. 다음 우리 목사님 나오셔서 예배를 여는 기도 함께 해 주시겠습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주님의 임재가 있는 이곳에 우리를 불러모아 주시고 우리를 주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이 시간을 주의 거룩하신 손에 의탁합니다.
11:52
Speaker A
주님의 종귀하신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의의 길로 옳은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혼이 살아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우리의 눈이 주님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와 새 힘으로 이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12:18
Speaker A
주님의 그 십자가의 복음의 진리가 우리의 영혼을 사로잡게 하시고 우리의 영혼을 회복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하고 느끼며 주님 앞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어질 수 있도록 성령께서 오늘이 공간을 주의 영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이 아멘. 이 모든 시간을 주님의 손에 의탁드리며
12:46
Speaker A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장폐스에 걸려 가지고 거의 사경을 헤맨 적이 있어요. 아 이러다가 죽겠구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고.
13:06
Speaker A
그러고 나서 항상 죽음이 제 앞에 가장 큰 문제였어요. 제가 중3 때 또 한 번 장폐스에 걸렸어요. 그래서 또 이제 사경을 헤매고 이러다 보니까 더 깊이 이렇게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됐는데 제가 전라도 쪽에 살았기 때문에 그 달밤에 영상 그 뚝이
13:27
Speaker A
올라가서 벌판에 아무도 없는 거예요. 아주 평의 한가운데서 내가 왜 살아야 되는지 교회는 다니고 있었지만은 그 답을 못 찾고 있었기 때문에 죽음 앞에서는 모든 걸 다 잃지 않느냐?
13:39
Speaker A
이룬다고 한들 뭐 하겠는가? 그래서 그때 막 들판이 아무도 없으니까 소리를 고래고래 막 지르면서 나에게 그 답을 주지 않으면은 내가 살 의미를 모르겠다. 그래서 내가 내 인생을 끝내도 내 책임이 아니다 하고 이렇게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어느 날 학교가
14:02
Speaker A
신설학교라 그 가운데 이렇게 동산이 남아 있고 무덤이 있었는데 제가 그 무덤 쪽에 가서 이렇게 어 혼자 이런 고민처로 고민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양쪽 이렇게 무덤이 있는데 그 사이에 누워 가지고 하늘을 보면서 언제부터 여기 누워 계시는지 모르지만은 나도 얼마 후에는 똑같이 여기 와서
14:24
Speaker A
누워 있을 것 같네요. 뭐 미리 인사나 좀 합시다. 뭐 이러면서 혼자 그런 어떤 죽음의 문제를 가지고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어 그때 이제 목사님은 회개를 해야 된다. 그래 가지고 제가 아침적으로 교회를 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새벽 이제
14:46
Speaker A
예배에 가서 기도하고 그리고 또 학교 끝나면은 바로 학교가 뭐 한 1km 정도나 떨어져 있었나? 교회 가서 이제 그날 지은 죄를 또 회개를 해야 집배를 가고 그런데 집배를 가면서 제가 이렇게 도로 가로 안 갔어요.
15:03
Speaker A
왜냐면은 발 헛뜯어 가지고 넘어지면 자동차가 치면은 바로 바로 지옥 갈 것 같더라고. 그래 가지고 좀 안쪽으로 이렇게 자동차 들어오는 대로 걸어가서 또 빨리 회개하고 굉장히 율법적인 그런 삶을 살고 있었지요.
15:18
Speaker A
그러다가 이제 예수님이 내 죄 때문에 돌아가셨다고 그러고 피흘림이 없은즉 죄사함이 없느니라 하는 그런 말씀들.
15:27
Speaker A
그런데 이제 그때 뭐 어릴 때니까 아니 뭐 왜 왜 피를 흘려야 되지? 그런저런 고민들을 이렇게 하다가 그때도 이제 교회 가는 길이었는데 걸어가면서 제가 어떤 생각을 했냐면은 정말 나는 이 지구라는 별 위에 혼자 있는 거 같다. 그때 또 생주베리의 어린 왕자를 또 한참 읽고 있었어요.
15:51
Speaker A
부모님도 어 딸 날려고 그랬는데 아들이 나왔대요. 필연이 아니더라고. 친구들도 그 동네 살다 보니까 어떻게 이렇게 만나게 된 거고 또 제가 이사를 가다 보니까 그 골목 안에 있는 교회를 나가게 된 거고 그래도 들었던 말씀들이 있어서 언뜻 말씀이 하나 스치는 게 있었어요. 하나님이
16:11
Speaker A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는 그 말씀이 마음에 갑자기 턱 떠오르면서 나를 사랑의 눈길로 보고 계시는 하나님이 계시는구나 하는 그 생각이 뚝뚝 들면서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그러면은 나를 위해서 어떤 조치를 하셨겠구나 하는 그 생각이 들면서 이제 죄에 관한 문제 또 십자가의
16:37
Speaker A
문제 뭐 회개의 문제 이런 것들이 하나로 이제 쫙 깨어지면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확신을 얻게 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지는 믿음이 된 거죠. 그동안은 믿으려고 해도 잘 안 믿어졌던 부분들이 그 순간에 이렇게 탁 믿어지면서 정말 저 밖에서 불빛이 하나 탁 가슴에 꽂히는 거
17:01
Speaker A
같은 그 느낌. 그래서 지금까지 그 빚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월급쟁이 한 17년 뭐 했고요.
17:09
Speaker A
그러다 나와서 기업을 하나 차렸죠. 인터넷 백화점을 이렇게 차렸어요. 그게 한 3년 경영하다가 망했어요. 쫄당 망해서 이제 뭐 월세방 어 가고 또 뭐 빚들한테 시달리고 뭐 그때 제가 초절하게 느꼈던 것이 성경 말씀대로 경영을 해야 된다는 거.
17:32
Speaker A
그래서 사랑의 빛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말며 이런 말씀이 있는데 그런데 뭐 기업하면서 뭐 빚도 좀 질 수도 있는 거지 하면서 나중에 빚에 시달리게 되니까 내가 이제 말씀대로 안 해서 그렇구나 하고 그리고 또 한편은 그때에 지금 돌이켜 보면은 그 기업은
17:53
Speaker A
하나님이 망하시게 한 것 같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그때는 인간 박한길이가 누군가를 한번 보여 주겠다는 생각이 꽉 차 가지고 세상에 대한 부품한 꿈을 가지고 그거를 했는데 아무튼 어 쫄딱 망하고 그때 제가 회개를 좀 많이 했지요. 그리고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셨는지를 제가
18:20
Speaker A
정확하게 눈치를 챘어요. 그래서 그때 올세빵에서 병들고 빚쟁이한테 시달리니까 뭐 가정 경제가 엉망이죠. 아이들 그때 고등학교 다니고 있을 땐데 급식비 못 줄만큼 어려웠지만은 그때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또 뭐 어이 가난과 이 병마를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를 안 했어요.
18:46
Speaker A
음. 왜냐면은 그 기도를 할게 아니더라고. 지금 어 내가 그 인터넷 백화점이 잘돼 가지고 세상적으로 쫙 나갔을 때 하나님 앞에 내가 어떤 모습일까 이거를 생각을 해 보니까 지금 이렇게 망해 가지고 찌그러져 있으니까 그때 정말 하나님 앞에 있는 거예요. 뭐
19:09
Speaker A
성경 보고 기도하고 뭐 묵상하고 이것밖에 할게 없잖아요. 병 들어서 집에 누워 있으니까. 근데 그 시간이 참 행복했어요. 하나님 앞에 이렇게 딱 오니까 정말 그 시간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하나님이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19:28
Speaker A
하나님은 제가 없으면 안 되시는군요. 제가 뭔데? 어? 하나님 앞에 제가 뭔데? 하나님은 내가 필요해서 정말 나를 이렇게 꺾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드시는 하나님 맞아요. 저 같은 놈은요.
19:49
Speaker A
요렇게 좀 세게 때려야 될 거예요. 막 이렇게 해서 여기다 찍을쳐 놓고 하나님 앞에 있는 어 제가 좋으셔서 지금 이렇게 하시는 건요. 그러니까 이걸 막 면하게 해 달라든가 뭐 이런 기도를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정말 잘하고 계시네요.
20:10
Speaker A
저 같은 놈은요 정도 취급을 하셔야 어 되는 걸 잘 알고 계시네요. 그런 묵상의 시간들을 좀 가졌던 거 같아요. 하나님과 이렇게 주고받는 대화들 이런 시간들이었고요. 그런데 이제 그때 간 경화가 아주 심해 가지고 잘 보면 3개월일 수도 있다.
20:31
Speaker A
한 번은 이제 바닥에 쓰러져서요 얼굴 뼈가 이렇게 이제 깨지고 그때 어 이렇게 깨어나 가지고 아 이렇게 가는구나 못 겨났으면 이제 바로 천국인 거죠. 그래서 이 세상에 정리 안 된 것들이 무엇인가 이렇게 봤더니 정리할 게 없더라고요. 그런데 딱 한 가지 걱정이 뭐냐면은 어 그때
20:56
Speaker A
고등학교 다니고 있던 아들들이 조금 걱정이 됐어요. 아이들이 혹시 하나님을 떠나 버릴까? 그래서 그때 이제 자고 있는 아이들 방에 들어가서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이 아이들이 학교 졸업 안 해도 괜찮습니다. 또 건강하게 오래 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부자로 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하나님 떠나지 않고
21:20
Speaker A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제가 먼저가 있는 천국에서 만나게 해 주세요. 음. 기도였는데 하나님이 이거는 100% 들으실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어요.
21:34
Speaker A
어떻게 보면 아버지가 세상 떠나면서 아들들한테 하는 기도 치고는 축복 기도가 아니고 거의 저주에 가까운 기도잖아요. 뭐 제가 없더라도 하나님 뭐 가난하지 않게 해 주시고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해 주시고 뭐 이런 이런 기도를 막 해야 이게 축복이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그 안 해
21:53
Speaker A
주셔도 됩니다. 그냥 저 하나님 그냥 하나님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제가 먼저가 있는 곳에 오도록만 해 주세요. 그 기도를 했는데 아 이거 이제 들어 주실 것 같다. 그러니까 이제 이 세상에 대해서는 이제 일이 다 끝난 거예요.
22:11
Speaker A
그런데 한 3개월 남았대요. 그래서 이제 그건 뭐 하지? 그동안 전도를 못 한 거 같다. 그래서 전도를 좀 하자. 한 다섯 명만 좀 해보자.
22:25
Speaker A
그래서 이제 어떻게 전도하나 해서 그때 이제 그 회사 망하면서 남아 있는 재고가 7천만 원치 정도가 있었는데 그거를 이제 공장 독에 싸게 주니까 올 사람들이 막 오더라고요.
22:38
Speaker A
그럼 이제 그거 가지고 막 이렇게 복음 전하는 일을 이제 어 했는데 한 3개월 만에 재고 한 7천만 원치 정도가 다 팔렸어요. 그랬더니 공장에서 다 떨어졌는데 더 만들어야 되냐고 그래서 어이 나 책임 나한테 책임을 안 묻는다 그러면은 만들어 봐라 그래 가지고 한 1억 나치
23:04
Speaker A
정도 생산을 했는데 한두 달 두 세 달 만에 또 팔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다음부터는 공장에서 자동으로 생산을 하더라고요.
23:12
Speaker A
그리고 한 3개월에서 1년 간다고 그랬는데 안 죽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하루에 뭐 한 선호 시간 한 낮절 움직이고 나오면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서 막 소파에 거의 누워 있어야 되는데 아니 밤 10시가 됐는데도 막 제가 전도하고 있고 이런 걸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나님 안
23:33
Speaker A
들어가세요 그럼 어떡하라고요? 난 떠날 준비 다 됐는데.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안 들어가시려고 하면은 뭔가 회사도 만들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
23:43
Speaker A
그래서 만든 게 애톰입니다. 그게 대 비전은 없고요.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비전을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게 있잖아요. 뭘 보여 줘요?
23:55
Speaker A
천국을 보여 주�
24:20
Speaker A
마음을 비워야 된다. 평안을 찾으려고 그러면은 생각을 정리를 해야 된다. 그런 거 절대 안 편해져요. 그래서 우리는요 절대이 세상을 살면서 편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 돼요.
24:35
Speaker A
여러분, 인생의 목적이 편안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 너무 안 편합니다. 그냥 전투적으로 사세요. 죽을 때까지 그냥 복잡하게 사세요. 복잡한 거 싫어한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요. 여러분, 인생을 살면서 절대 마음속을 비우려고 하지 마세요. 안 비워져요. 그럼 뭘로 채워야 되겠어요? 하늘나라로
24:58
Speaker A
채우세요. 그러니까 세상 것을 막 욕심을 버려야 되겠다. 버리지 마세요. 세상 것도 다 필요한 것들이에요. 그런데 왜 거기에 묶여 버리느냐? 진짜 좋은 것을 몰라서 그래. 여러분 아기들이 막 뭐 내놓는데 안 내놔.
25:15
Speaker A
음. 내놓게 하는 좋은 방법이 있어. 아기들이 아기가 더 죽는 것을 딱 주면은 버리고 얼른 이걸 잡아.
25:21
Speaker A
그렇죠? 여러분들이 세상에 욕심 버리려고 하지 마세요. 음. 천국이 진짜 보이면은요.이 세상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야. 제가 엄청 좋은 집에 살아요. 평수가 365평이야. 집평수가. 저 책이죠.
25:37
Speaker A
그런 좋은 집에 살아도 천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황금덩어리 막 이런 거. 어. 그런 거 천국 가져가지 마세요. 거기는 그런 거 가져가면 왜 보도 불러 가져왔냐고 그래. 길이 점금이야.
25:52
Speaker A
그다음에 요한계시록 21장 이렇게 보면은 새루살렘 성이 내려와요. 그게 우리 집이야. 음. 그런데 홍옥 막 이렇게 써놨어. 그 사도 요한이요. 그래도 친절해.
26:05
Speaker A
그분은 아마 그보다 훨씬 멋있을 건데 우리한테 표현해 주려니까 세상에 제일 멋있는 거 가지고 표현해 줄 수밖에 없어.
26:13
Speaker A
네. 그래서 그런 걸로 막 표현해 놨어. 근데 그 바울 형님은 보니까 내가 좀 따지려고 그래. 자기가 세 번째 하늘에가 가지고 보고 왔으면은 뭔가 좀 전해 줘야 될 거 아니야. 입을 싹 닦고 내가 사람의 말로 가의 형원할 수 없는 것을 보고 왔다.
26:31
Speaker A
그러고 이물 싹 닦고 아주 그 형님 나 섭섭해. 근데 우리 12 사도 중에 막내 사도 제일 늦게까지 밥모섬에서 사시고 하셨 90 넘게 사셨던 그 막내 사도님은 끝까지 그거를 기록을 해 가지고 어떻게든 좀 상상을 해 볼 수 있도록 이렇게 보여 주셨더라고. 그러니까
26:51
Speaker A
여러분들 잠시 잠깐 오면은 우리가 고기를 간단 말이에요. 그럼 빨리 가야 되겠어요? 천천히 가는게 낫겠어요? 우리가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도 우리 마음속에는 천국이 있어야 되는 거예. 그래야이 세상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야. 무슨 뭐 다이아인지 뭐 보석인지 뭐 그런 거 해 봐야 천국 가면 다 쓰레기야.
27:12
Speaker A
명품 가방이 무슨 그게 어 다쓰레기지. 여러분, 어둠을 어 쫓아내는 제일 좋은 방법은요. 어둠을 막 쫓아내려고 해서 쫓아는게 아니에요. 빛이 빡 비면은 어둠은 동시에 도망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세상에 대한 욕심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 어 천국에 그 영광으로 딱 비추면은요. 순식간에
27:35
Speaker A
없어지는 거예요. 네. 네. 회장님의 오프닝 영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느껴집니다. 우리가 죽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얻는 방법을 이곳에서 꼭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이 자리에 오늘 처음 오신 분 계시신가요?
28:06
Speaker A
네, 오늘 너무 잘 오셨고요. 우리 박수 한번 맞아 주셔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네. 이제부터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요.
28:16
Speaker A
어, 제1강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라는 주제로 우리 애터미 사내 목사님이신 정홍준 목사님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나와 주세요.
28:36
Speaker A
네. 소개받은 애터미 산해지도 목사 정홍준입니다. 오늘 여러분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첫 강의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한 이제 강의인데요.
28:50
Speaker A
하나님은 증명되는가 아니면 발견되는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2004년에 어 아주 최악의에 스나미가 어 인도네시아 스마트라 아 섬에서 어 있었습니다. 진도 구회에 지진이 있었습니다.
29:17
Speaker A
그거가 그 그 당시에 관광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요. 사망자가 30만 명. 대단하죠? 그리고 수백만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우리가 수천 명만 죽어도 굉장히 큰 사건인데 뭐 수백명만 죽어도 큰 사건인데 30만 명이 사망을 했습니다. 해안을 강타한 그 해일의 높이가 34m였고요.
29:45
Speaker A
시속은 800km였습니다. 그래서 속수 무책으로 관광객들이네 당했습니다. 해변에서 그냥 평화롭게 즐기고 있다가 갑자기 당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와중에도 그 스마트라섬의 원주민들은 다 살았다는 거예요.
30:10
Speaker A
최첨단의 과학 문명 속에서 핸드폰을 가지고 있고 인터넷을 하는 그러한 문명권 속에 살아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이 죽었는데 비문명권에 사는 그 원주민들은 오히려 모두 살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30:28
Speaker A
그들은 평소와 다른 구름의 모양, 바람의 특성, 새와 동물의 움직임을 보고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피했던 것입니다.
30:41
Speaker A
어쩌면 영혼의 문제,이 진리의 문제, 이러한 삶의 어떤 진정한 지혜의 문제는 어떻게 보면 오히려 현대 문명에 사는 사람들보다 오히려 고대에 있었던 사람들이 또 오히려 문명권에 가까이가 있지 않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우리보다 더 지혜로울 수도 있다라는 것이죠.
31:10
Speaker A
삶의 지혜는 지식으로 과학적 상식으로 얻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은요 자연 앞에 겸손한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31:23
Speaker A
그리고 특히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투마트라섬의 원주민들은 자연 앞에 겸손했기 때문에 운명인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듣지 못하는 것을들을 수 있어서 그들은 살 수가 있었습니다.
31:41
Speaker A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겸손할 때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되는 것이죠.
31:54
Speaker A
신앞에 겸손하지 않은 사람들은 신은 과연 존재하는가에 대한 질문 조차를 안 하고 살아갑니다. 자신들이 배운 아주 얄팍한 과학적 상식 그냥 진화론이라는 그냥 그 과학적 상식 속에서 신은 없다라는 단정을 하며 살아가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32:17
Speaker A
그래서 물질적인 세계, 현실의 세계에만 집착하며 살아갑니다. 그 결과 영적인 세계에 대해 너무나 무지해져 있는 것이죠. 최소한 200년 전까지만 해도요. 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32:36
Speaker A
누구나 다 신을 인정했어요. 단지 누가 진짜 신이냐? 누가 정말 위대한 신이냐?이 문제를 가지고 토론을 했지 신의 존재 유모를 토론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우리가 신의 존재에 대한이 의문을 갖기 시작했죠? 18세기 후반에 계몽주의가 발달하면서 지성인들 사이에서 그런 이야기들을 시작을 했습니다.
33:00
Speaker A
그리고 19세기 중반에 1859년에 진화론이 등장하게 되죠. 그러면서 무실론자들이 급속하게 늘어나면서 신은 없다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자, 20세기에 들어서 이제 포스트 모더니즘의 시대가 되면서는 상대적으로 그때에 비해서는 음, 그런 주장들이 많이 약화되어 있습니다.
33:29
Speaker A
그러나 아직도음 하나님은 없다라고 여기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가장 어이없는 말이 뭐냐 하면은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하나님은 계시지 않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서 못 믿겠다. 하는 겁니다. 여러분 바람은 눈에 보여요,
33:52
Speaker A
안 보여요? 보여요. 어, 바람이 눈에 보이세요? 예. 바람은 눈에 안 보여요. 그런데 우리가 촉각을 통해서 바람을 느끼게 됩니다.
34:07
Speaker A
눈에 보이진 않아요. 근데 이렇게 느껴져요. 바람이. 예. 그래서 바람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오각 시각, 청각, 뭐 후각, 촉각, 미각이라 그러죠.이 오각이 세상에 있는 모든 존 존재를 다 우리가 그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죠.
34:28
Speaker A
어, 우리 귀가들을 수 있는 음파가 있습니다. 그 음파는 20에서 2만입니다.이 헤르츠라는게 뭐냐면 음파라는 게요. 이게 진동을 가지고 있어요. 헤르츠라는 건 뭐냐면 1초에 이게 몇 번 파동을 치느냐 이게 이제 헤르치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1초에 20번 이상 파도를 치고 2만 번
34:55
Speaker A
이하까지 파도를 치는 소리만들을 수 있어요. 그럼 20 이하는 못 듣는다는 거죠. 2만 이상은 못 듣는다는 거.이 이 소리의 크기가 아니에요. 이건 크기와는 다릅니다.
35:05
Speaker A
이게 음의 높낮지를 의미한대요. 그런데 우리가 저 바다에서 이제 그 해일이 일어나 지진이 일어나잖아요. 그게 20Hz 이하입니다.
35:19
Speaker A
그래서 인간이 소리를 못 듣는 거예요. 그런데 20Hz 이하의 소리를들을 수 있는 동물이 있습니다. 코끼리입니다.
35:28
Speaker A
그래서 여러분 코끼리와 함께 사시면 네. 그걸 위험 호끼리는 그걸 미리 감세한대요. 그래서 산으로 올라간대요.
35:37
Speaker A
그래서 아까 그 원주민들도 그런 동물들을 보고 지금 위험이 오고 있다는 걸 감지하고 그들도 피할 수가 있었던 것이죠.
35:47
Speaker A
이처럼 우리의 인식 밖에 있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진리는 우리에 제한된 영역으로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죠.
36:02
Speaker A
그러므로 우리가 단편적인 지식을 가지고 그리고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하나님의 존재 유물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자, 20세기 전까지 뉴턴의 물리학은 절대적인 진리였습니다. 과학적 진리였어요.
36:23
Speaker A
자, 뉴턴은 절대 시간, 절대 공간을 주장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1초는 누구에게나 다 1초라는 거예요.
36:32
Speaker A
그리고 1m는 어느 물체이든 똑같이 1m라는 것이이 뉴턴의 물리학기 법칙입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이 이것을 뒤집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은 절대적이지 않다. 상대적이다. 물체의 속도, 빛의 속도에 따라서 달라진다라는 것을 주장을 합니다.
36:53
Speaker A
이거를 상대성 이론이라고 하죠. 그 이후에 많은 과학자들이 실험을 한 결과 상대성 이론이 맞다라는 것을 결론을 내렸습니다.
37:09
Speaker A
여러분 태양계가 어 우리 지구가 이제 태양계라는 은하계 안에 속해져 있잖아요. 그런데이 태양계 외에 외부의 은하계가 있다라는 것을 발견한지가 그렇게 오래 안 됩니다. 한 100년밖에 안 돼요.
37:26
Speaker A
특히 1990년에이 디스커버리 호에 실려서 우주로 올라간이 허블 망원경이 이제 작동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우주에 대한 연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996년에이 허물 만원경에 의해서 추정된 은하계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37:48
Speaker A
1200억. 자, 2015년 새롭게 추가된 은하의 수는 2조입니다. 지금은요.이 허블 만원경보다 100배 더 성능이 좋은 만원경을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38:08
Speaker A
2022년부터.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이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하여튼 지금까지 2조 이상의 은하계가 있다고 과학자들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 물리학자들은 우주의 구성 물질의 96%를 아직도 우리는 모르고 있다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38:35
Speaker A
모른다는 거예요. 과학이 많이 겸손해졌어요. 대몽주의 때는 과학이 너무 교만했는데 예 지금은 많이 겸손해졌어요. 원래 태권도도 일단일 때가 되게 무섭잖아요. 점점 감면 이제 겸손해지듯이 과학도 이제 좀 많이 겸손해졌어요.
38:53
Speaker A
현미경을 들어다 보면서 생물학자들이 놀란게이 단순한 하나의 세포가 얼마나 복잡한지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과학자들이요. 지금도 세포를 만들지 못합니다.
39:07
Speaker A
단순한게 아니에요. 이게 세포 하나가 이처럼 우리가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이 과학적인 지식이 언제 다시 바뀔 수 있습니다. 재조립될 수 있습니다.
39:20
Speaker A
따라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그 아주 얄팍한 그 중고등학교 때 배운 그 아주 얄팍한 지식 가지고 과학적 지식을 가지고 아 하나님은 안 계셔.
39:32
Speaker A
이거는 정말 어리석은 것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정말 뛰어난 과학자 지성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39:46
Speaker A
그들의 깊은 학문, 그들의 지식이 그들의 신앙을 갖는데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과학과 신앙을 충돌라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으면 여러분은 너무 아직 초보적인 단계에 있는 것이죠.
40:05
Speaker A
앞으로 저는 과학이 많이 발전하면 어쩌면 일강은 하나님의 사람이 계심에 대한 것을 지금 강의하고 있잖아요.이 일강은 이제 안 해도 될지도 몰라요.
40:15
Speaker A
모든 사람이 어 하나님이 살아 계신 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어. 어쩌면 이런 날이 올 수도 있어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40:22
Speaker A
자, 그러면 복음 사경에는 더 이상 안 열어도 될까요? 예,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는 것은 그냥 단순히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걸 지식적으로 아는 것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40:41
Speaker A
이것은요 우리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영역입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건 머리로 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요.
40:54
Speaker A
머리로 돼요? 아니죠. 가슴으로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성경은 믿음을 강조하는 겁니다. 믿음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죠.
41:11
Speaker A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하나님을 받아들이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걸 머리로 이해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게 아니라 복음 사경에 1강은 없어질 수 있어도 2강과 3강은 계속될 수밖에 없어요. 왜? 믿음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기 때문에.
41:33
Speaker A
자, 그런데 그럼 하나님이 우리 보고 무조건 믿으라고 하시는 거냐?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믿을 수 있어야 믿는 거지. 어떻게 그냥 무조건 믿을 수 있겠습니까? 믿음은 반지성주의를 표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41:50
Speaker A
무조건 믿어야 되는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건 무조건 믿으라는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보라는 거예요.
42:00
Speaker A
그리고 그것을 겸손하게 네가 한번 그것을 잘 들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네가 나의 존재를 느낄 수 있을 거라는 거예요. 발견할 수 있을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42:13
Speaker A
시작.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하나님 앞에 겸손한 마음 그리고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42:26
Speaker A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우리를 설득해 가세요. 오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설득 당할 수 있는 그런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42:40
Speaker A
아멘. 어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명해 봐. 그럼 내가 믿을게.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 여러분 가운데도 그런 분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저는 이렇게 되묻고 싶어요. 하나님이 살아 계시지 않다는 것을 한번 증명해 보라는 거예요.
43:03
Speaker A
자, 그들이 안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살아 계신 거 한번 증명해 봐. 이렇게 우리에게 요구해요. 그럼 우리는 반대로 이렇게 한번 물어볼 수 있어요. 그럼 당신이 하나님이 살아 계시지 않다고 믿는데 그럼 살아계시지 않다는 걸 한번 증명해 보세요라고 하면 더 어렵습니다.
43:22
Speaker A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우리가 증명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하나님이 살아 계시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더 어리습니다.
43:32
Speaker A
그래서 이성주의 철학자 칸트는 우리가 이성으로 하나님을 판단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간의 그 순수한 이성으로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이 살아 계시지 않다는 것을 판별할 수가 없다.
43:52
Speaker A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우리의 이성을 가지고 논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라고 칸트가 이야기를 한 것이죠.
44:01
Speaker A
자,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전혀 이해할 수 없을까요? 근데 우리가 하나님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44:12
Speaker A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자,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다 무엇을 알아서 믿는게 아닙니다.
44:25
Speaker A
알 수가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을 다. 그런데 어디까지 알 수 있냐?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하나님 당신을 드러내신 것만큼만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44:43
Speaker A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계시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는 다 이해할 수 없어도 우리가 다 지식적으로 그것을 이해할 수 없어도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우리가 알 수 있는 믿음의 근거를 하나님이 계시다라는 것입니다.
45:07
Speaker A
부역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죄로 인해서 잃어버리고 살아갔지만 그래도 우리 안에 어느 정도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그 계시에 반응할 수 있는 그 영적인 힘을 우리 안에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죠.
45:27
Speaker A
하나님은 인간에게 두 가지의 방법으로 계시를 하셨습니다. 당신을. 첫째는 일반 계시고 두 번째는 특별 계시인데 일반 계시는 쉽게 얘기하면 자연을 보는 거예요. 우리가 자연의 오묘함을 보면 야 이거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죠. 이게 일반 계시에요. 그리고 특별 계시라는게 있어요. 바로 성경이에요.
45:48
Speaker A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 당신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통해서 그들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개입을 이루시고 그 역사를 통해서 내가 존재한다라는 것을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밝혀 주셨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 성경 특별 계시라고 합니다.
46:14
Speaker A
자, 로마서 1장 20절은 일반적인 자연 계시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창세로부터 그에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보여 알려졌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46:32
Speaker A
자,이 자연 세계 안에 있는 그 하나님의 일반 계시를 밝히는 학문을 자연 신학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46:41
Speaker A
자,이 자연 신학의 선구자는 18세기에 변증가였던 윌리엄 페이리라는 사람이었습니다.이 사람이 쓴이 책에서 유명한 논증을 하는데 그게 시계군 농증이라고 합니다.
46:54
Speaker A
여러분, 저 시계 굉장히 정밀하죠?이 시계를 보면 어떤 느낌을 받으세요? 이게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드세요? 아니죠. 너무나 종교하게 이루어진 저 시계를 보면 저거는 누군가가 정성들여서 설계하고 만들었다라고 밖에 우리가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마찬가지로 우리가이 우주를 보면 자연을 보면 그
47:19
Speaker A
자연의 놀라운 섭리를 보면이 우주가 놀랍게 질서 정연하게 어떤 규칙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걸 보면 아 이거는 우연히 이루어질 수가 없는 거야.
47:31
Speaker A
이거는 어떤 놀라운 지적인 설계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창조주가 설계하고 만들지 않고서는 이런 놀라운 질서와 자연은 이루어질 수 없는 거야라는 걸 느낄 수 있다라는 거예요.
47:47
Speaker A
그러시 그래서 이것이 지적 설계 어떤 창조주가 놀라운 지적인 설계를 가지고이 세상을 창조했다라는 그러 이론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48:02
Speaker A
하나님을 부정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이 명확한 것을 보면서도 느끼면서도 그것을 애써 부정하려고 합니다. 성경은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바라볼 수 있어야 되고 또 그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그러 마음을 가져야
48:38
Speaker A
합니다. 기독교를 매우 싫어하는 유명한 진화 생물학자가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이죠. 어, 리처드 노킨스라는 사람인데요. 이제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쓴 사람입니다.이 사람은 얼마나 반기독교 어 그러한 그 정 기독교를 굉장히 반대하는 사람이어서요.
49:02
Speaker A
하나님은 없다라는 광고 문구를 문구를 이렇게 버스에 달고 다니는데 그것을 후원했던 사람 후원하는 사람입니다. 아주 지독한 무신론자 반기독교인이죠.
49:16
Speaker A
그런데 이런 리차드 도킨스가요. 기가 막힌 이야기를 합니다. 그이 다큐멘터리에서 이제이 다큐멘터리가 창조원과 진화론자들의 그 학자들의 이야기를 쭉 다루면서 한이 한 그 내용을 다루고 있는 그런 다큐멘트인데요.
49:36
Speaker A
여기서요.이 무실론자인 리처드 노킨스가 자 하나님은 인정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이 세계가 너무나 정밀하게 이렇게 된 것을 보고 뭔가 설명을 해야 돼요. 뭐라고 설명하는지 아세요?
49:51
Speaker A
한번 들어 보세요. 좀 어이가 없습니다. 한번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소리가 안 나는데 that must happen life selfreating molecule right we don't know you have no idea how it started. No, no, no has any has anyone else. What do you
50:34
Speaker A
think is the possibility that intelligent design might turn out to be the answer to some issues in genetics or evolution?
50:44
Speaker A
It could come about in the following way. It could be that at some earlier time somewhere in the universe a civilization evolved by probably some kind of Darwinian means to a very very high level of technology and designed a form of
51:01
Speaker A
life that they seeded onto perhaps this this planet. Um now that is a possibility and and intriging possibility and I suppose it's possible that you might find evidence for that if you look at the um the detail details of
51:17
Speaker A
biochemistry molecular biology you might find a signature of some sort of designer. Wait a second.
51:24
Speaker A
Richard Dawin's thought intelligent design might be a legitimate pursuit and that designer could well higher in the higher intelligence would have had to have come about some explicable process.
51:46
Speaker A
That's the point. 여러분 어떠세요? 예. 지적 놀라운 능력을 가진 외계인이 생명의 씨앗을 심었는데 그게 이제 진화돼서 이렇게 됐을 거라는 추정을 합니다. 여러분 과학자들이 엄청 뭐 대단한 거 같죠?
52:07
Speaker A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든 믿고 싶지 않으니까 이제 외계인을 등장시켜서 인간을 창조한 것은 외계인이다라는 그런 황당 무게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 최고의 진화 생물학자가 하는 주장입니다.
52:28
Speaker A
저 깜짝 놀랬어요. 우주의 신비를 우리가 겸손한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이 만들어 놓으신이 경의로운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요?
52:52
Speaker A
아멘. 자, 일반 계시뿐만 아니라 특히이 성경이라는이 특별 계시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존재 증명합니다. 이분은 구소련 최고의 핵물리학자인 모리스 도체코라는이 사람입니다.이 사람이 기독교인이 된 배경을 제가 이야기를 해 드릴게요. 자,이 사람이 처음으로 성경을 접한 기회가 할아버지 농장에 갔다가 창포해서 낡은 어떤 한
53:22
Speaker A
책을 봅니다. 먼지의 사인 그 책에 책에 책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책인데 아마 요한복음 쪽복음이었던 거 같아요. 책을 열었는데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이 이 말씀이 하나님과 계셨으니 함께 계셨으니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라는이 말씀 처음으로 성경을 본 거예요. 근데 자기가 너무 놀랬다고 합니다.
53:47
Speaker A
무신론자인데 처음으로 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의 이야기가 너무 감동이 됐다는 거예요.네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라는이 예수님의 말씀이 굉장히 자기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이 사람이 믿은 건 아니죠. 그 오랫동안 사회였던 무실론 공산주의 사상을 버릴
54:09
Speaker A
수는 없었습니다. 자,이 사람이 대학에 갑니다. 지금의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우에 있는 그 대학을 갔습니다.이 사람이 물리학을 배우면서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에 대한 그것을 배우면서 다시 한번 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엔트로피 법칙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무질서의 법칙이에요.
54:32
Speaker A
자, 운동장에 공을 일렬로 천개를 쫙 일렬로 쫙 했어요. 자, 시간이 지나면 이게 유지될까요? 아니면 막 흩어질까요?
54:42
Speaker A
흩어지죠. 이게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이에요. 우주는 시간이 가면 흐트러지고 무질서해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이 의자가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막 그냥 이대로 있지 않고 막 자꾸 이렇게 움직여 사람들이 오고 가고 오고 가고 하면서 점점 흐트러지겠죠.
55:02
Speaker A
근데 이걸 다시 일렬로 쫙 맞추려면 자 천개의 운동장에 천개의 공이 있는데 그게 다시 일렬일로 어느 순간 쫙 맞춰졌어요. 우연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55:13
Speaker A
그 우연이 될 수 있다고 믿으시는 분 그게 진화론을 믿는 거예요. 우연이 될 수 없어요.
55:22
Speaker A
그럼 어 누군가는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누군가가 의도를 가지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거를 맞춰놔야 그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는 거예요.이 사람이이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을 보면서 그렇다면이 우주가 결국은 다 파괴되고 질서가 무질서야 되는데 어떻게이 우주가 정교하게 질서게
55:46
Speaker A
움직일 수 있는가? 이것은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을 통제하고 있는 그 어떤 누군가가 있지 않으면 이것은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을 했다라는 거예요.
56:01
Speaker A
그렇다고 해서 이분이 하나님을 또 믿게 된 건 아닙니다. 이제 이분이 대학원을 가게 됐어요. 예. 레닝그라드 대학원.
56:12
Speaker A
러시아에서 가장 좋은 대학권을 가게 됐습니다. 거기서 이제 공부를 하는데 자기의 스승이죠. 멘토인 그 놀라운 학자가 야코프 프랭켈이라는 학자였대요.
56:28
Speaker A
근데이 학자에 서제에 갔는데 거기 성경이 있더라는 거예요. 그때 또 한번 충격을 받았대요. 아 이러한 대과학자가 대학자가 성경을 읽고 거기서 자기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때가 두 번째로 그가 성경을 본 거예요.
56:48
Speaker A
그래도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어요. 이제 이분이 나중에 최고의 소련에서 최고의 그 핵물리학자가 됩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국제 원자력 기구의 수속 위원으로 가라는 지시를 받게 됩니다.
57:09
Speaker A
그런데 그는 망명을 합니다. 캐나다로 망명을 해요. 그리고 토론토 대학의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인데 그가 이제 세 번째로 성경을 접하게 된게 호텔에서 그 호텔에 보면 성경이 옛날에는 다 있었거든요. 요즘은 많이 없더라고요. 근데 기드온 성경이라 그래서 성경을 이렇게 번역해서 이렇게
57:36
Speaker A
호텔에다 치해 놓는 것들이 있어요. 그거를 보고 자기가 성경을 읽게 됐어요. 자기가 처음 성경을 봤을 때 그 태초의 말씀에 계시니라.이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이 말씀은 하나님이시라라는이 예수님에 대한 선언을 또 읽게 됩니다.
57:56
Speaker A
이후로 그는 시간만 되면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결국은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58:09
Speaker A
성경은 가장 위대한 믿음의 책임을 나는 안다. 그 책 안에는 믿는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행위들이 하나님이 계시된 역사가 하나님의 계시된 그 자기의 증명이 기록되어 있다. 그 최종 증거는 우리 주님의 다시 오심과 함께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면서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고백을
58:35
Speaker A
했습니다. 자, 과학자로서 그가 어려풋이 하나님의 존재를 느끼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확실히 믿게 된 것은 성경을 통해서 였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믿음으로 인도하는 믿음의 책입니다.
58:57
Speaker A
자 하나님은 우리가 완전히 증명할 수 있는 그런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이성으로 이해할 수 있, 다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분이 아닙니다.
59:10
Speaker A
따라서 내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이성적으로 다 확실하게 내가 알아야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라는 것은 오만한 것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59:24
Speaker A
증거들이 완벽해서 여러분 100% 내가 정말 다 믿을 수 있게 됐다고 합시다. 아 100% 내가 그것을 알게 됐다고 합시다. 그럼 더 이상 믿음이 필요할까요? 믿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59:37
Speaker A
사실이 100% 밝혀졌어요. 그럼 믿음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죠. 뭔가 의문이 있고 질문이 있을 때 믿음이라는게 사실은 필요한 거죠.
59:49
Speaker A
자, 믿음의 반대말을 의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 내가 의문이 있으면 나는 믿음이 없나 봐.
59:55
Speaker A
아니요. 의문은 질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질문이 다 사라지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하나님에 대한 모든 의문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60:12
Speaker A
저도 저도 하나님에 대한 많은 질문을 가지고 살아가요. 우리가 의문과 질문이 있어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왜? 믿음의 근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의 부모님에 대한 모든 의문을 다 사라지고 있는 건 아닐 거예요.
60:34
Speaker A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하는게 많이 있죠. 여러분이 부모님에 대해서 다 아세요? 다 알아서 부모님을 믿으세요. 막상 부모님에 대해서 여러분 잘 모르는게 너무 많을걸요. 그런데 여러분 부모님 믿으세요, 안 믿으세요? 믿잖아요. 우리가 그분에 대해서 모든 걸 다 알아야 믿을 수 있는게 아니에요. 믿을 수 있는
60:52
Speaker A
근거가 명확하면 믿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다 알려 주시지 않았어요. 다 알 수도 없어요. 우리 수준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우리 하나님을 다 알겠어요, 우리가.
61:05
Speaker A
근데 하나님이 스스로를 낮추고 계시하셔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믿음의 근거들이 있어요. 그 근거가 확실하면 믿음을 가질 수가 있는 거예요.
61:18
Speaker A
의논과 질문이 남아 있지만이 믿음의 근거가 확실하면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놀라운 건 우리가 그 하나님에게 믿음의 반응을 보일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다가와 오셔서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신다는 거예요.
61:35
Speaker A
아멘. 수많은 지성인들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서 그리고 성경이 말하는 그 진실의 힘에 이끌려 예수님의 복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61:54
Speaker A
그리고 하나님을 그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자 지금까지 자연이라는 일반 계시 성경이라는 특별 계시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알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하나는 뭐냐면 변화입니다.
62:21
Speaker A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변화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이분은 어 미국에서 전도자로 설교자로 큰 활약을 했던 그러입니다. 이분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전도를 하고 있는데 한 무신론자가 찾아와서 이렇게 도전을 합니다. 다음 주일 오후 4시에 아카데미 과학관에서이 불가지론 그러니까 신이 신이 없신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라는게 이제
62:53
Speaker A
불가지론자예요.이 이 불가지론과 당신이 믿는 그 기독교 신앙이 대결하는 그런 토론을 한번 해 봅시다. 나와 한번 토론해 보자.
63:02
Speaker A
이런 얘기죠. 그 비용은 내가 다 지불하겠습니다라고 했더니 이분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어 그거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안 계시다고 믿죠. 그것을 증거하죠.
63:18
Speaker A
그러면 내가 하나님이 안 계시다는 것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제 불능의 삶에서 변화되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한 사람 데려와 주십시오. 그리고 방탕한 인생을 살다가 아 하나님은 없어라는 그 이야기를 듣고 새로운 인생을 경건하게 살아간 아름다운 인생을 살게
63:47
Speaker A
된 사람이 있다면 한 사람을 데리고 오십시오. 두 명만 데리고 오세요. 만약 당신이 그 두 명을 데리고 온다면 저는 당신이 이렇게 무시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그 인생이 변화된 완전히 새롭게 변화된 방탕한 인생을 살다가 경건한 인생을 살아가게 된 100명의 사람을 제가 데리고
64:10
Speaker A
오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어떻게 됐을까요? 그 무실론자는 아무 말을 하지 못하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분은 한국 이름은 간하베입니다.
64:32
Speaker A
한국에서 활동했던 선교사님이에요. 원래 미국 이름은 하비콘입니다. 어 이분은 신학자였어요. 한국에서 신학생들을 가르키기도 했고 또 성 매매 여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64:52
Speaker A
이분이 이제 창녀촌에 가면 외국인이 가니까 막 이렇게 살아 그 어 성매매 직업 여성들이 막 이제 흥미로우니까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친해지고 성경 공부를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65:12
Speaker A
그런데이 성경 공부한 그 여성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면 그중에 80%는 열 명 중에 여덟 그 성 매매 직업을 내려놓더라는 거예요.
65:30
Speaker A
그리고 공장에 가서 일을 하거나 가정부 일을 하거나 길거리에서 행상을 하면서 살아가더라는 거예요. 더욱이 그들이 자신보다 더 자신도 어려운데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애매 살아가더라는 거예요. 열 명의 여덟.
65:56
Speaker A
여러분, 이런 일들은요. 복음이 전해지는 곳곳에서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복음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신분과 상관없이 그 사람이 부자라 부자이든 가난하든 많이 배웠든 배우지 못했든 그가 난폭했던 사람이라도 심지어 히대의 살인자로 사형을 처한 그런 살인마였어도
66:34
Speaker A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그들의 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로부터 시작해서 2천년 동안 계속해서 지금까지 시대와 시대를이어서 그러한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우리가 어렵지 않게 마음만 열면 그런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주의에서
67:11
Speaker A
제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수 있냐고 그렇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가 일본에서 복음 전도 집회를 이제 하고 있는데 정기적으로 가서 하고 있는데 거기서 만난 분이 있어요. 일본 분인데요.
67:26
Speaker A
제가 그분 그분의 어 그 자기는 하나님을 눈에 보이지 않아서 못 믿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분에게 이렇게 질문했어요. 그 화성 있잖아요. 우주의 화성. 화성 눈에 보이세요? 그랬어요. 그랬더니 안 보인데요. 안 보이죠? 그래요.
67:42
Speaker A
그런데 화성이 있다는 거 믿으시죠? 세열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 못 믿겠대요. 아저 너무 깜짝 놀랐어요. 너무 당황스럽더라고요. 아 화성 나는 당연히 아 있다고 믿을잖아. 못 믿겠대요. 아 화성이 있는 줄 자기 못 믿겠대요. 아 그래가지고 제가 좀 충격을 받고 다시 물어봤어요. 그럼
68:00
Speaker A
공기가 눈에 안 보이시죠? 그랬더니 아 공기 안 보이죠? 그 근데 공기가 있다는 건 믿으세요? 그랬더니 아 그건 제가 자기가 믿는데요. 어 그래서 그건 어떻게 믿으세요? 공기가 없으면 내가 숨을 쉴 수가 없으니까.
68:13
Speaker A
아 공기가 있다. 공기가 있다는 건 내가 믿겠대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아 그니까 눈에 안 보여도 있는 걸 있다는 걸 믿으시는게 있네요.
68:22
Speaker A
그러면서 하나님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계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항상 오세요. 그분이 열심히 예.
68:32
Speaker A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계십니다. 아멘.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이 우주가 이렇게 존재할 수 있을까요? 질서 정연한 우주가. 또 여러분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하나님 없이 휴머니즘을 얘기해요. 인간 다음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만약 우리가 하나님 없이 창조됐잖아요. 동물과 우리가 뭐가 다릅니까?
68:55
Speaker A
똑같죠. 그럼 우리 인권이라는게 뭡니까? 도대체 우리가 인권이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아 동물과 우리가 뭐가 달라요? 그럼 우리도 그냥 동물 중에 하나일 뿐이죠. 그렇죠? 그럼 인간이 왜 존개한 거예요?
69:12
Speaker A
하나님이 없잖아요. 인권을 주장할 수가 없어요. 사실은 그걸 몰라 몰라요.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잖아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게 없잖아요. 인간 다음이라는 없는 거예요. 동물과 인간이 달란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69:27
Speaker A
왜 우리가 인간을 존중하게 여겨야 되죠? 왜 우리가 인간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 거죠? 왜 우리가 인간의 생명을 소중하게 다뤄야 되는 거죠? 하나님 없이는 설명이 안 되는 거예요. 지켜질 수가 없어요.
69:39
Speaker A
사실은. 그런데 사람들은요. 하나님 없이 인권을 얘기해요. 그거요. 모래 위에 쌓는 거예요. 성을. 하나님 없이는요. 인간 다음이 뭔지를 몰라요.
69:58
Speaker A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소중하게 여기시기 때문에 인간이 소중해지는 거예요. 아멘. 이처럼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증거는 너무나 많아요.
70:19
Speaker A
여러분, 인간 안에는요. 정의감이 있어요. 정의감. 자기를 희생하면서 나와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자기를 희생하 자기의 목숨을 던져서 그 사람을 살리는 것이 인간 세계 안에서 일어나요. 도대체이 마음은 어디서 나온 걸까요?
70:38
Speaker A
우리가 생존 본능에 충실한 진화론에 의해서 진화에 의해서 우리가 되어졌다면이 양심이라는 건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온 것이고 정의를 갈망하는 그 마음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이고 영혼을 사모하는 그 마음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70:59
Speaker A
하나님 없이는 설명이 안 되는 것이죠. 이처럼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증거는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그렇게 하나님을 자기 인생에서 삭제하려고 애를 쓰는 것일까요?
71:19
Speaker A
왜 그토록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교만하다고 교만하기 때문이라고 성경이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71:31
Speaker A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성경이 그렇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악인은 그런 사람을 악인이라고 성경이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71:43
Speaker A
아기는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71:58
Speaker A
자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걸 악인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거부감이 되실 수 있을 거예요.
72:08
Speaker A
그런데 한번 이런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자 성경은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과 부모를 공경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72:21
Speaker A
자,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부모를 막대하는 사람은 페루나라고 얘기하죠. 맞죠? 악인입니까? 선인입니까? 악인이죠. 이건 다 사람들이 인정을 해요.
72:35
Speaker A
그런데 부모보다 더 공경해야 될 분이 있는데 여러분 부모를 함부로 대하는 건 악인이라는 거 다 인정하시죠?
72:45
Speaker A
근데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분이 우리에게 부모를 주신 분이라면 그분으로부터 우리가 생명을 받았다면 그분을 무시하며 살아가는 것을 악인이라고 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73:02
Speaker A
그런데 오늘날 인간이 너무나 교만해져 있습니다. 본분을 잃어버렸어. 인간 다음이란 뭔지를 본분을 잃어버렸어요. 여러분, 부모님에게 이렇게 말하는 자식이 있다고 해 보세요. 아버지, 당신이 내 아버지라는 걸 한번 증명해 보세요.이 정도 되면 이제 관계 끝내자는 얘기죠.
73:26
Speaker A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요. 증명의 관계에서 출발하는게 아니잖아요. 믿음의 관계, 사랑의 관계에서 출발해야 하는 것이죠. 마찬가지죠.
73:38
Speaker A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는요. 증명의 관계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과 사랑의 관계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처음부터 사랑의 관계로 출발하기는 어려워도 최소한 믿음의 관계에서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74:00
Speaker A
자녀가 부모 없이 존재할 수 없잖아요. 마찬가지로 인간은 하나님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움직이며 존재하느니라.
74:25
Speaker A
자, 여러분 중에서 나는 합리적인 생각, 이성, 그리고 과학적인 상식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겠다라고 여기시는 분이 있다면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그런 그럴까요? 정말 그럴까요? 정말 이성과 합리적인 지식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일까요?
74:45
Speaker A
아니면 하나님을 절대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그 이상한 고집이 내 안에 있어서 그런 것일까요? 뛰어난 지성인들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뛰어난 과학자들 가운데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75:05
Speaker A
지성과 신앙은 충돌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을 거부하는게 지성이 아닙니다. 신앙을 거부하는게 과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증명의 대상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입니다.
75:28
Speaker A
그래서 성경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자신을 드러내시고 하나님을 나타내시고 하나님과 교재하게 해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5:51
Speaker A
아멘. 제가 앞으로 10분 남았는데 10분 동안 좀 빠르게이 이야기들을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시간은요. 성경에서 시간은 어 크로노스라는 시간이 있고요.
76:08
Speaker A
카이로스라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냥 시간 다 같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로노스는 인간의 시간을 얘기하고 하고요. 카이로스는 하나님의 시간을 이야기 합니다.
76:18
Speaker A
크로노스는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에요. 흘러가는 굉장히 허무한 시간이에요. 그런데 카이로스는 영원한 의미를 주는 그런 시간을 의미합니다. 자, 구원이란 시간의 개념에서 본다면 크로노스의 시간에서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그냥 흘러가는 시간에서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에서 영원한 시간으로 옮겨가는 것을 우리가 구원이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76:44
Speaker A
크로너스는 불만족과 염려로 가득해집니다. 그러나 카이로스 안에 들어가면 만족과 평안이 지배를 합니다. 그래서 보에티우스라는이 스콜라 철학자는 현재의 부족함이 없으면 그것이 영원하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77:03
Speaker A
여러분, 어떻게 비극이 가득한이 세상 속에서 고난과 실패가 가득한이 세상 속에서 우리가 부족함이 없는 그 영원함의 세계라는 그 세계를 경험할 수가 있을까요? 그런데 다윗이 그것을 경험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이야기합니다.이가 평안할 때 고백을 한게 아니에요. 그가 쫓겨다닐 때
77:27
Speaker A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다윗이 고백을 했습니다. 바울은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내가 어떤 형편에 있든지 내가 자죽하기를 배웠니 내가 때려는 비쳐나기도 하고 또 내려놓는 내가 또 때려놓는 풍부할 때도 있고 또 배부를 때도 있고 배고플 때도 있고 그 모든 것에 처할
77:47
Speaker A
일체의 자족함의 비밀을 내가 배웠다. 이게 하나님 안에 만족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라는 것이죠. 우리는 흔히 영원한 시간 하면 그냥 끝없이 이어지는 시간만을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영원한 시간의 진정한 의미는 가치로 가득한 시간, 보람으로 가득한 시간, 의미로 가득한 시간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그 영혼의
78:11
Speaker A
세계에 들어가 있습니까? 영혼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교회에 출석한다고 해서 내가 기독교인이라고 스스로 여긴다고 해서 우리가 정말 영혼과 맞다 인생을 살고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78:24
Speaker A
진짜 영혼과 맞다운 인생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그분 앞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영혼과 마다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죠.
78:33
Speaker A
아멘. 하나님은 크로노스의 세계에 있는 우리를이 영원한 세계 카이로스의 세계로 옮기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어떤 가수가네 이런 노래를 했죠. 세월이 흘러가는 것에 대한 허무함을 이야기합니다.
78:56
Speaker A
우리의 육체는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여기서 내 마음은 영원하리라는이 기대를 품고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의 영혼만은 영원합니다.
79:12
Speaker A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영원한 영혼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근데 문제는 우리의 영혼이 운명히 하나님 앞에서 결정된다는 거예요. 영원하긴 하지만 그 영원함이 지옥에서 보내는 영원함이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79:28
Speaker A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함이 될 때 이것이 복된 영원함인 것이죠. 아멘. 자, 우리가이 땅에서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는 그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그러한 과정인 것입니다.
79:43
Speaker A
아멘. 지금 내 모습은요. 내 영혼은 내가 보내온 시간의 결정체입니다. 여러분의 인격, 여러분의 모습, 여러분의 영혼의 상태는 지금까지 내가 보내온 시간이 만들어낸 결정체입니다.
80:01
Speaker A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그 영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섭니다. 그리고 내가 살아왔던 그 세월에 대한 평가를 받습니다.
80:14
Speaker A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여기서 세월을 아끼라.이 단어는 엑사고라조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아끼라.이 엑사고라조. 이거는 건져 올리다라는 뜻입니다. 시간을 건져 올리라는 거예요. 흘러가는 시간을 영혼의
80:39
Speaker A
시간으로 건져 올리라는 거예요. 영혼의 시간으로 네가 그 시간을 구출하라라는 거예요. 시간은요. 흘러가면 자네를 남깁니다.
80:51
Speaker A
무라는 자네를 남깁니다. 시간이 흘러가면 허무함이 남습니다. 근데이 흘러가는이 물을 남기는이 물하는 자네를 남기는이 시간을 우리가 어떻게 영원한 시간으로 건져 올릴 수 있을까요?
81:15
Speaker A
바로 하나님의 사랑에 잠기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할 때 우리는이 흘러가는 시간을 영혼의 시간으로 건져 올릴 수가 있습니다.
81:28
Speaker A
우리의 영혼이 그때 풍요로워집니다.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내 존재가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품게 됩니다.
81:44
Speaker A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여러분, 명품 가방을 샀을 때 카이로스의 영원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밤새 술을 마시며 지낼 때 우리는 카이러스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82:05
Speaker A
흥미진한 오락을 즐길 때 또 뭐 주식이 열배로 올랐을 때 우리는 그 카이러스의 영혼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이 영혼의 시간은 그런 것으로 얻을 수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은 카이러스로 들어갈 수 있는 그 어 길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82:32
Speaker A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82:49
Speaker A
아멘. 영원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 안에서 내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게 되고 그분과 함께 동행하고 그분의 뜻을 행하며 사랑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이 카이로스를 영혼의 시간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83:08
Speaker A
예수님이이 땅에 오신 목적이 바로 그것입니다.이 허무의 시간에 굴복하고 있는 우리를 건져내서 영혼의 시간으로 들어가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83:23
Speaker A
그래서 예수님이이 땅에 오신 그 의미에 대해서 이런 찬양 노래가 있는데요. 한번 같이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83:34
Speaker A
시간을 뚫고 네. 시간을 뚫고이 땅 가운데 오셨네. 우리 없는 하늘 원치 않아 우리 삶에 오셨네.
83:52
Speaker A
자신의 편안 버리고 우리게 평안 주셨네.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삶에 오셨네.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꿈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 주시네.
84:27
Speaker A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하시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우리를 영혼과 맞다운 새로운 인생이 되게 이끌어 줍니다.
84:57
Speaker A
부디 여러분 세월을 아끼십시오. 아멘. 아까가 아끼다는게 건져 올린다는 것이잖아요. 우리는 흘러가는 시간 속에 있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만날 때 우리의 시간이 구원을 받습니다.
85:12
Speaker A
그래서 영혼과 맞다 그런 새로운 인생을 우리가 시작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어 정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고 살아갑니다. 제가 전에 성균관대학교 역사학과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을 제가 전도하려고 저희 집에 초청해서 식사를 같이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이 친구는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85:44
Speaker A
그러니까이 자동차 판매업을 하면서 학업을 하면서 또 일을 하면서 남겨진 자기 엄마 여동생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는 너무 착한 그런 훌륭한 청년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 청년이 정말 예수님을 만나게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86:02
Speaker A
그래서 제가 이제 복음에 대해서 쭉 이야기를 했더니이 청년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목사님, 저는요 지금 생업이 너무 바빠서 환경이 절박해서 영혼이라든지 하나님 나라라든지 구원 같은 이야기에는 제가 관심을 지금 기울일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친구에게 이야기를 해 줬어요. 아침 그 얼마
86:27
Speaker A
전에 비행기 사고로 어 수백명이 죽은 사건이 있었어요. 제가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비행기에서 죽은 사람들을 한번 생각해 보자. 그들은 아무도 자기가 갑자기 그 비행기에서 죽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거다. 그 비행기 안에서 그들이 올 때만 해도 다들 머릿속에는 온갖 세상 것들로 가득하지
86:48
Speaker A
않았겠냐. 돈 버는 거, 취업 취업하는 문제. 또 뭐 어 승진의 문제, 결혼, 출사 다 세상 것들로 다 고민하면 있었을 거다. 그런데 막상 비행기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더 이상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것이 아니었을 거다.
87:09
Speaker A
아무도 그것을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은 없었을 거다. 그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문제가 영혼의 문제였을 거다. 아멘.
87:22
Speaker A
사람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살아간다. 그런데 영혼의 문제, 구원의 문제는 우리 인생에서 언제나 가장 소중한 문제다.
87:39
Speaker A
아멘. 여러분, 진리의 문제, 구원의 문제는 언제나 가장 긴급하고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이강과 상강에서 하나님이 왜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 주셔야만 했는지 왜 우리가 구원받으려면 그 예수님이 필요한지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88:13
Speaker A
우리에게 설명해 주시는 것들을 나눌 겁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설득하시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 여러분이 겸손한 마음으로 한번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88:27
Speaker A
아멘. 아멘. 그러면 오늘 하나님을 만나는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놀라운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88:38
Speaker A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은혜로 오신 하나님 오늘 이곳에 이렇게이 복음 사경에 많은 분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88:46
Speaker A
우리의 마음을 주님 앞에 겸손하게 낮추고 주님께 열린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설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88:56
Speaker A
아멘. 그래서 하나님의 그 사랑을 우리가 알게 하시고 받아들이게 하시고 올바르게 주님 앞에 응답함으로 말미암아 영혼과 맞다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89:12
Speaker A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정종 목사님을 통해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하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네. 우리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한번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제 맛있는 점심 시간입니다. 저희들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고요. 1시
89:35
Speaker A
20분부터 찬양이 시작되니 15분까지이 자리에 앉아 주시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점심 맛있게 해주세요. 마음깊이 기쁨 채우시고 주의 사랑 땅에소서.
89:59
Speaker A
주님의 이름만이 찬송받게 한다만이 온 열방 가운데 체받게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아멘.이 시간을 통하여서 주의 사랑을 알리십시오. 아멘.
90:36
Speaker A
정직한 사람들 손해 볼 때마다 착하게 사는 건 바보 같아 보여. 그러나 주님은 모두 알고 계셔.
90:52
Speaker A
마치 부메랑처럼 다 갚아 주시네. 그대의 지친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돌아온다네. 그대에 흘린 땅과 눈물 후메랑이 되어 후메랑이 돼요.
91:20
Speaker A
다시 돌아온다네. 믿음의 걸음은 용기가 필요해. 무모한 것 같고 바보 같아 보여. 그러나 주님은 모두 알고 계셔. 마치 부메랑처럼 다 갚아 주시네.
92:06
Speaker A
그대의 지침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돌아온다네. 그대에 흘린 땅과 운물 부메랑이 돼요. 부메랑이 돼요.
92:28
Speaker A
다시 돌아온다네. 그대에 지친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돌아온다네. 그대에 흘린 땀과 눈물 부메랑이 돼요.
92:51
Speaker A
부메랑이 돼요. 다시 돌아온다네. 품랑 던지길 잘했지. 무너지고만 멈췄 내게 바람 불어오네 나는 주와 걷겠네 주 내 마내계시니 날마자 빛으로 걸어가네.
93:44
Speaker A
예. 무너지고 잠비만 멈췄게 바람 물어오네. 나는 주와 걷겠네. 주는 밤내시니 날빛으로 걸어가네. 주는 나의 도움 내 틈불시 나 두렵지 않네.
94:31
Speaker A
그 생명 내 마음에 같이 이르고 사랑이 미친나네. 내 삶 소망의 바다 이르도록 주와 함께 걸어가네.
94:54
Speaker A
예. 내신 겨울 지나고 스게 거칠 때 다시 내게 없네 주말하시는 아게 하시니 나는 주와 함께 걸어가네 주는 나의 도움심이 나 두렵지 않네.
95:41
Speaker A
주는 나의 내 뜻불 대신이 난 수렵지 않네. 그 생명 내 마음 내 같이 이르고 그 사랑일같이 미친나네 소망의 바다 이르도록 나는 주와 함께 걸어가네에 그 생명 내강 같이 이르고 그 사랑의 같이 미친 나에게 내 삶 소망의 바다 이르
96:34
Speaker A
믿음에 주께 던지고 주께 려겠네 게내겠네 우리가 꿈꾸는 나라. 우리가 꿈꾸는 나라. 그것은 우리의 고향 그것은 우리의 고향 손에 잡히지는 나도 믿음으로 그곳을 그곳이 실존할기에 우리가 함께한 꿈을 보기에 아무것도 없는 자같으나 모든 것을 다진 자로다.
98:17
Speaker A
다시 한번 우리가 끄는 나라가 문끄는 나 그것은 우리의 거야. 그것은 우리의 고향 손에 잡히지는 않아도 믿음으로 그 모습을 보네.
98:38
Speaker A
그곳이 실존하기에 우리가 함께 할 꿈을 보기에 아무것도 없는 자 같은나 모든 것을 다친 자로다.
98:59
Speaker A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어린 양이 뛰어는 그곳 어린이 독사굴의 손 넘어도 되면 그곳에 하나님의 다이 없고 사막의 샘이 넘쳐 사자와 어인양이 들고 어린이 독사의 얻어내는 그곳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가 꿈꾸는 나라 우리가 꿈꾸는 나라 그것은 우리의 거향 그곳은 우리의 고향
99:45
Speaker A
손에 잡히지는 않아도 믿음으로 그것을 보내 그곳이 실존 아멘 우리가 함께한 꿈을 보기에 아무것도 없는 자 같은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100:14
Speaker A
하게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어린 양이 뛰어오는 그고 어린이 독상의 손으로 되는 그곳에 파악하게 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어린 양이 뛰오는 들고 어린이 독사굴의 손넘어 되는 그곳에 다시 한번 사막의 샘이 넘쳐와 어린 양이 뛰오는 그 옷 어린이
100:59
Speaker A
곱사울의 손 넘어도 되는 곳에 할 넘쳐나 사막의 새이 넘쳐 사자와 어린 양이 뛰고는 뜨고 어린이 독사굴의 손 넘어도 되는 그곳센의 나라가 나절이라 그날은 속히 오리라.
101:47
Speaker A
그날은 속히 오리라. 아멘. 그날은 속히 오리라. 그날은 속히 오리라. 그날은 속히 오리라.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다해서 찬양하신다.
102:05
Speaker A
그나는 속히 오리라. 그날은 속히 오리라 그날은 속히 오리라 생기고 찾아와 어린양이 곧 린이 속사의에 그곳에 사막의 샘이 넘쳐 번 사자와 어린 양이는 그 어린이 사의너 얻어도 되는 그곳에 하나님으로 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어이노는 그곳 어린이 복사의 손에
103:07
Speaker A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 사망의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어린양이 모는 곳 어린이 곱사굴에 혼넘어도 되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 할렐루야 Yeah.
105:04
Speaker A
cre every hearts to the my you every the my life you forever I will sing your love forever and ever.
105:39
Speaker A
I will sing your love. You are my savor.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W my is good.
105:55
Speaker A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106:02
Speaker A
W my God is good. All creation every heart shouts to the Lord my life is in you.
106:25
Speaker A
the na every slow shs to the my life in you forever and ever i missing your love forever and i missing your love forever and ever i will Sing your love forever and ever.
107:00
Speaker A
I will sing your love. You are my savior.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107:11
Speaker A
W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107:25
Speaker A
My God's good.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108:06
Speaker A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and I missing your love forever and ever I will sing your love forever and I will sing your love forever and never I will sing your are my sa my god is
108:51
Speaker A
my god is my god is good my god is my god is good my god is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W 오 와 와 와 와 와 하루여원 반복되어도 담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110:14
Speaker A
우리들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 한결같이 계신 하늘의 나무가 소리를 햇살리 사랑에 입을 맞추네. 고향기가 한 날들도 주님 사랑을 기대하네.
110:50
Speaker A
정어 영원한 나라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은 우리를 자유케 하시네.
111:36
Speaker A
영원히 반복되어도 다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 한결같이 계시네. 하늘의 나무가 손을 흔들고 햇살리 사람의 입을 맞추는 훈양기가 가장 큰한 날들도 주의 사랑을 듣네.
112:20
Speaker A
겸손한 사랑을 듣네. 기대하네 영원한 나라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기대하네 영원한 나라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끝에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우리 자유케 하시네 그의 풍성한 사랑을 힘이고 아버지 주의하네.
113:35
Speaker A
우리는 그의 풍성한 사랑을 이미 아버지 집을 향해 가는 우리 인의 풍성한 사랑의 힘입어 아버지 집을 강해 가네 아버지 집을 강해가네 기하에 넘어 영원한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그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기대 안에서 넘어 영원한 나라 당신의
114:36
Speaker A
영광이 보이는 그날 이의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은 우리 자유케 하시네. 함께 고백하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다.
116:03
Speaker A
소리 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 믿고 굳게 설리라. 주의 약속하신 세상에서 세상 염려 내게 엄습할 때에 M.
117:31
Speaker A
Ah. 아어와 크다 크다. 저희 우리 30분에 연습이었는데 싱어들 많았네. 저기라 우리 저 피아노 어디 있어? 어 저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아 나 정제하지 않았어 나 그냥 궁금해서 찾은 거야. 궁금해서 내 마음이 쓰레기였어. 미안해.
118:39
Speaker A
회개할게. 나 6번 4 4 4 미안해. 아 고백합니다. 고백합니다. 신데 내가 켜 나는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120:28
Speaker A
가 주님 자, 우리 그러면 연습을 좀 해야 되니까 그거는 한번 맞춰보도록 하고 맞춰보도록 하고 마지막에 우선 첫 번째 오라 우리가부터 한번 연습 네.
121:25
Speaker A
누구세요? 아 오라 우리가부터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그 이제 우리 원래 화회배 때 했던 것처럼 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때 같이 드럼도 이제 추가된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아. 네.
121:49
Speaker A
아니요. 어 맞아 맞아 맞아. 오라우리가 맞아 맞아. 그리고 드럼은 첫 번째부터 나오는 것보다 피아노로 한 다음에 그다음에 벌스로 예, 그렇게 좀 알맞게 들어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우선 피아노부터 먼저 같이 들어갈게요.
122:15
Speaker A
자, 우리 신나게 주님께 찾을까 한번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보라 우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님의 처에 이르자 오라 우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에 이르자 주님의 주님의 거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루살렘에서 우리 한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보라
123:21
Speaker A
우리가 보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 처에 이르자 우리 신나게 막치며 고백합시다. 오라 우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의 전에 이른자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일로 행하리 아멘 이름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살 우리 다시 고백합시다. 주님의 도를
124:16
Speaker A
배우고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 이거 버리시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을 예. 우리 마지막으로 한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주님의 노를 주님의 노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
125:00
Speaker A
우리는 율법이 시원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루살렘에서 주의 말씀은 주의 말씀은 예루살렘에서 우리 마지막으로 한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주의 말씀은 주의 말씀은 예수 상대에서 자 이러고 이제 나는 예배자를 피아노로 이제 잔잔하게 가면서 그리고 제 생각은 코러스까지는 우선은 드럼이 안 나오고 피아노로 가다가 이제 다음
125:45
Speaker A
이제 벌스갈 때 그때부터 리드미컬하게 박자가를 주시면은 좋을 것 네. 우리 한번 그러면 나는 예배자 한번 시작해 볼게요.
126:06
Speaker A
우리 함께 예배자 되어이 곡을 함께 고백해 봅시다. 나는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내가서 있는 곳 어디서라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126:40
Speaker A
나는 하나님을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내가서 있는 곳 내가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127:12
Speaker A
내 영혼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 바로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하 어 좋아요. 우리 다시 한번 더 예배자 되어 함께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나는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128:03
Speaker A
우리 모두가 예배자 되길 소망합니다. 내가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내 영혼 거룩히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하 합니다. 우리 내 영혼 거룩한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당하여 내 마음 완전한
129:03
Speaker A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이 시간 하나님의 그렇습니다. 주님 우리 다같이 우리의 예배하는 마음으로 한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내 영혼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 나로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129:55
Speaker A
아, 여기를 잠깐만 어떻게 되는 거지?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그 예배 하나님을 예배합니다라는 또 매들리를 하는 거겠죠? 그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해서 엄청 이제 빌드업이 엄청 커졌으니까 그리고 나서 이제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면서 두 번 정도 할 거거든요. 그때 조금씩 죽이면서 마지막에 하나님을
130:14
Speaker A
예배합니다. 이렇게 할게요. 그러면 그 바로이 시간부터 해서 아 그 내 영혼 거룩한 코러스를 한번 더 하고 마지막에 프리 그 코러스 한번 그 한번 해보고 마치도록 할게요. 내용으로 한번 해 볼게요. 빌드업이 엄청 강한 상태에서로 들어가 볼게요.
130:38
Speaker A
하나 둘 셋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며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 바로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131:07
Speaker A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이게 마디 안 들어가고 내가 멘트를 칠 때 싱어들이 하나님을 예배합니다를 들어가 줘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 하기 전에 이미 하나님이 들어가고 있어야 돼. 그 가사에. 예. 타이밍은 그니까 마디를 주면 늘어질 것 같아서 바로바로
131:43
Speaker A
들어가고 마지막에 그때 끝내는 걸로 할게요. 네. 자, 너무 좋아요. 진짜. 음향도 진짜 좋고. 음향 최고. 자,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 기세를 몰아서 마지막 곡 한번 연습 제대로 한번 해 볼게요. 자, 해보겠습니다.
132:02
Speaker A
그리고 징어는 제가 벌스를 1, 2절을 하고 남는 일어섭니다. 할 때 싱어들이 같이 들어오면 좋을 것 같아.
132:20
Speaker A
우리 모두 예배하는 자 되었으니 우리 예배 앞으로 나아가는 자들 되도록 우리 마음 다해서 성령 다해서 하나님 만나봅시다.
132:34
Speaker A
우리의 아픔이 아픈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속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주님의 약속을 잊을 때에도 주가 붙드시기에 버텨내는 삶 주가 원하는 절망 중에 무엇 하나 들리지 않아도 예수의 능력이 힘밀어가도 주의 자녀이기에 예배하는 삶 주가 원하는 사 나는 일어섭니다.
133:48
Speaker A
더 이상 내 삶에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134:17
Speaker A
그렇습니다. 주님, 우리의 아픔이 아픔되지 않기를. 그리고 우리가 그 자리 가운데 예배하는 자 될 수 있도록 우리 한번 더 고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절망 중에 절망 중에 무엇아 들리지 않아도 예수의 능력이 힘밀어가도 주의 자녀이기에 예배하는 삶 주가 원하십니다. 주 원하는
134:54
Speaker A
삶 나는 이어섭니다. 나는 이섭니다. 더 이상 내 삶에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135:18
Speaker A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가 나는 이어섭니다. 나는 일어섭니다. 더 이상 내 삶에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135:46
Speaker A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우리의 아픔이 더 이상 아픔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들 주님께서 계시기에 우리가 한 번 더 나아갈 수 있고 예배하는 자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136:19
Speaker A
예배하는 자 되었으니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 그렇게 고백한 우리 모두에게 우리 함께 고백하며 나갑시다.
136:29
Speaker A
주여 나는 예배합니다. 나는 일어섭니다. 너희 상대 살이 바쁘게 주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137:04
Speaker A
나는 이었습니다. 나는 어섭니다. 너희 삶내 상품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137:36
Speaker A
나는 예배합니다. 나는 이어섭니다. 내 삶에 한이에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138:13
Speaker A
이거를 여혼을 남기게 이게 좀 더 느려지면서 끝내는게 나은지 바로 끝내는게 나은지가 근데 보통 음원은 나갑니다.
138:26
Speaker A
잠깐만요. 합니다만 더 죄송합니다. 속해신 차리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이렇게 끝내는데 이게 너무 느려지니까 그냥 아까처럼 그냥 바로 자리로 한번 나아갑니다.
139:07
Speaker A
이렇게 끝나는 느낌으로 봐도 좋지 않을까? 예. 마디 한번 추가하고 거기서 죽이는 걸로. 그럼 한 번만 그거 연습을 세션만 한번 맞춰보고 그 뭐 무늬 뭐 별다른 뭐 맞출 거 없으면 좀 쉬고 준비하도록 할게요. 한번 그거 그 나는 예배합니다부터 해서
139:27
Speaker A
한번 그 끝나는 아우트로 한번 해 볼게요. 네. 아 그게 그 바로 뭐 영상이 있거나 그런 하나 작가님 계시나요?
139:42
Speaker A
네. 아, 스케줄 있어. 스케줄 있어. 이게 아까는 목사님 기도였는데. 아, 그거 앞에 띄어줬었어. 프럼프트.
139:53
Speaker A
예. 근데 그게 지금은 오 찬양하고 그 MC가 강사 소개하시는 건데. 예. 네. 한번 해 볼게요. 나는 예배합니다부터.
140:13
Speaker A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요 더 해 볼게요. 나는 예배합니다.
141:21
Speaker A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이게 더 깔끔한 거 같아. 네. 이게 더 좋습니다.
142:00
Speaker A
멜빈 열심히 했나? 어. 오. 그래 가야지. 자 그러면 인터 전에 그 나는 이어서부터 해 가지고 한번 맞춰 볼게요.
142:29
Speaker A
와와 이거 악보 키 보여 주셨어.네 네. 다 되시면 알려주시면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플 깔끔합니다. 자, 한번 나는 이어섭니다. 해서 인터뷰 키업까지 한번 코러스 하는 거 맞춰 볼게요.
142:59
Speaker A
네. 나이었습니다. 더 이상 내 삶에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143:36
Speaker A
주님 힘없습니다. 우리 아픔이 너 터지 않도록 우리가 그 자리까지 예배하는 자들이여 주님이 예배하며 나아가도록 우리의 마음을 찾아가 주시고이 예배를 우리 모두 다 받아 주시옵소서.
143:50
Speaker A
아시 주님께 우리 다시 한번 더 모두 나온 이들이 창게 주님께 고백하며 나가겠습니다. 자 한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144:00
Speaker A
나는 이섭니다. 나는 이러섭니다. 더 이상 내 삶에 아프니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다아갑니다.
144:37
Speaker A
나는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들은 그 나갑니로 끝내면 안 되고 아까 말했듯이 따 좀 늘려 주셔야 아 너무 웃겨 괜찮아요 순서 뭐 이슈 없죠 가 참 좋아 여전히 하늘은 아름답고 참 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 시기에 여전히 하늘은 아름답고
145:42
Speaker A
참생명 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도시기에 참 좋았더라. 빛을 가지라 부르시고 어둠을 가리라 부르시니 저녁이 되고네 우리를 받아 고 부르시고 하늘의 별을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리 주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여전히 하늘 아름답고 참 생명되신 주의 나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영이 나름답고
147:07
Speaker A
참 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참 좋았더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라시기에 참 좋았더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147:46
Speaker A
하나님께서 우리 보시기에 참조라. 하늘 아름답고 참생명된 계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아름답고 참 생각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창조라 오시기에 창조한더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149:15
Speaker A
오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기에 참조한더라. 보시기에 참조하더라. 오시기에 참조하더라. 오시기에 참 좋아한더라. 하나님께서 너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150:05
Speaker A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주님 내가 만운데 주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어 찬양합니다.
151:32
Speaker A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은 영원하요 주님 주님 내가 만운네 주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여 찬양합니다.
152:11
Speaker A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은 영원하도다. 주는 하늘 높이 높임 받으시고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152:40
Speaker A
주는 마음 깊이 깊은 채우시고 주의 사랑 주는 하늘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온땅에 멸치소서.
153:00
Speaker A
주는 마음 깊이 깊은 채우시고 주의 사랑 온다게 알리소서. 처음부터 해볼게요. 주님. 주님 내가 만민 주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여 찬양합니다.
153:47
Speaker A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은 영원하도다 주는 하늘 높이 높힘 받으시고 주 영광 온 땅에 주는 마음 깊이 기쁨 제우시고 주의 사랑온땅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154:33
Speaker A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이 기쁨 채우시고 주의 사랑해 소서 오늘이 시간을 통하여서 주님의 이름만이 높임 받기를 원합니다. 온 열방 가운데 가장 높으신 이름, 가장 귀하신 이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할렐루야.
155:24
Speaker A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온 땅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깊음 채우시고 주의 사랑 온 땅에 주는 하늘 높이 주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땅에 멸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기쁜 채우시고 주의 사랑을
156:03
Speaker A
당해 주 높이 높으시고 주 영광 온몸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이 기쁨 제시고 주의 사랑 한번 더 주님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기쁨 제우시고 주의 사랑 땅에 소서 주님의 이름만이 찬송받게 한다
156:51
Speaker A
하십니다. 아멘. 만 온 열방 가운데 체험받게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아멘.이 이 시간을 통하여서 주의 사랑을 알리십시오.
157:14
Speaker A
아멘. 정직한 사람들 손해 볼 때마다 착하게 사는 건 바보 같아 보여. 그러나 주님은 모두 알고 계셔 마치 부메랑처럼 다 갚아 주시네. 그대의 지친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157:56
Speaker A
다시 돌아온다네. 그대에 흘린 땅과 눈물 후메랑이 되어랑이 돼요. 다시 돌아온다네. 믿음의 걸음은 용기가 필요해.
158:39
Speaker A
무모한 것 같고 바보 같아 보여. 그러나 주님은 모두 알고 계셔. 마치 부메란처럼 다 갚아 주시네.
158:56
Speaker A
그대의 지침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돌아온다네. 그대에 흘린 땅과 눈물 부메랑이 되여 부메랑이 돼요.
159:19
Speaker A
다시 돌아온다네. 그대에 지친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돌아온다네. 그대에 흘린 땅과 눈물 부메랑이 되여 부메랑이 돼요.
159:46
Speaker A
다시 돌아온다네. 품랑 던지길 잘했지. 이 무너지고 성빈 멈췄 내게 바람 불러오네 나는 주와 걷겠네 주 내 맘내 계시니 자 빛으로 걸어가네.
160:47
Speaker A
문어지고만 멈췄게 바람 물어오네 나는 주와 걷겠네 주내 밤내계신 날 잡일수록 걸어가네 네. 주는 나의 도움시이 나 두렵지 않네.
161:21
Speaker A
그 생명 내 맘내가 같이 이르고 사랑을 같이 미침나네. 내 삶 소망의 바다 이르도록 주와 함께 걸어가네.
161:45
Speaker A
예. 내 겨울을 지나친한게 다시 내게 낼려오네 주말하시는게 하시니 나는 주와 함께 걸어가네 주는 는 나의 내 생물 다시 나 두렵지 않네 주는 나의 내 뜻불 가시니 나 두렵지 않네 그 생명 내 마음 내같이 이르고 그 사랑이 같이 미친나네.
162:55
Speaker A
내 상망의 바다 이르도록 나는 주와 함께 걸어가네에 그 생명의 내가 이르고 그 사랑의 같이 미친 나에게 내 삶 소망의 바다 이르도록 믿음에 나 주께 던지고겠네게 게 우리가 꿈꾸는 나라.
164:33
Speaker A
우리가 꿈꾸는 날 그것은 우리의 고향 그것은 우리의 고향 손에 잡히지는 않아도 믿음으로 그곳을 보내 그곳이 실존하기에 우리가 함께한 꿈을 보기에 아무것도 없는 자같 같은 모든 것을 다친 자로다. 다시 한번 우리가 꿈꾸는 나라.
165:11
Speaker A
우리가 꿈꾸는 나라. 그것은 우리의 고향 그것은 우리의 고향 손에 잡히지는 않아도 믿음으로 그 모습을 보내 그곳이 실존하기에 우리가 함께할 꿈을 보기에 아무것도 없는 자 같은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165:50
Speaker A
샘이 넘겨 흐르고 사자와 어린 양이 뛰어는 그곳 어린이 독사의 손넘어는 그곳에 하나님의 샘이 없으고 사막의 샘이 넘쳐 사자와 어린 양이 들고 어린이 독사의 내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가 꿈꾸는 나라 우리가 꿈꾸는 나라 그것은 우리의 거향 그것은 우리의 거향
166:35
Speaker A
손에 잡히지는 않아도 믿음으로 그것을 보내 그것이 실존기 아멘 우리가 함께한 꿈을 꾸기에 아무것도 없는 자 같은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 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어린 양이 뛰어는 그곳 어린이 곡사물의 손넘거 내는 그곳에네 이제 예배가 곧 시작될 예정입니다.
167:25
Speaker A
밖에 계신 분들은 자리에 앉아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어 오늘 어떤 반찬이 제일 맛있었으어요?
167:37
Speaker A
다 맛있으셨어요?네 네. 역시 애터미 어 점심은 유명합니다. 네. 우리 다 앞으로 오셔서 네.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7:49
Speaker A
핸드폰 한번 확인도 부탁드릴게요. 또 아까처럼 벨소리가 울리지 않도록 무음인지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정말 사람이 많이 오셨어요.
168:04
Speaker A
의자가 다 꽉 찰 정도로 오셨는데 정말 귀하고 귀합니다. 자 이제 점심도 맛있게 먹고 배도 부르니까 우리 찬양할 준비되셨죠?
168:26
Speaker A
신나고 그리고 또 은혜롭게 찬양할 준비 다들 되신 것 같습니다. 네. 옆에 계신 분들 혹시 빈자리라면 연락 한번 주셔 가지고요. 빨리 지금 시작됐으니까 어 오라는 메시지 한 번씩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은 그날은 속히 오리라.
168:51
Speaker A
그날은 속히 오리라.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다 찬양 오늘 드림학교 오기 졸업생들도 함께 참석을 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또 너무 어보는데 뿌듯하네요.
169:15
Speaker A
네. 우리 밖에 계신 분들 들어오셔서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샘이 넘쳐 흘자와 어린 양이는 그 어린이 목사의 손 넘어도 되는 그곳에 하나님 사막의 샘이 넘쳐와 어린양이 뛰노는 르고 어린이 목사의 손넘어 그곳 하나님의 나라. 어, 제가 지금 짬에 지금 팁을 하나 드리자면 점심을
170:05
Speaker A
드시고 나서 바나바 홈삼을 꼭 드셔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주를 드셔도 좋고요. 어, 물병에다가 바나바 홍삼을 두 정도를 타셔서 계속 드시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조금 막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네, 점심을 드셨으니까 바나바 홍삼물 또 한 개씩 또는
170:28
Speaker A
파인을 또 드시면 좋겠습니다. 네, 지금 이제 많이 들어오고 계시는데요. 조금만 속도를 내 주셔서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0:37
Speaker A
습니다. cre every hearts to the I like you. 곧 찬양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네. 뒤에서 서계신 분들 앞으로 오셔서 자리를네 앉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2:31
Speaker A
핸드폰 무음 한 번만 더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어 찬양을 즐겁게 준비할 마음을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72:53
Speaker A
W my god all cre every hearts to the my life in you all அல்லேலூயா 여러분, 오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175:49
Speaker A
네. 그러면 우리 이제 그 맛있게 식사를 하시고 나서 우리 그 힘으로 우리 한번이 시간 가운데 한번 힘내서 우리 찬양 가운데 찬양으로 우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그러실 수 있으시죠?
176:03
Speaker A
네. 그럼 바로 찬양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박치면서 고백할까요? 오라 우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살에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오라 우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르사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177:18
Speaker A
예상의 우리 아빠도 다시 고백하겠습니다. 오라 우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이르사 보라 우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의 손에 이르 다같이 고백할까요? 주님의 도를 주님의 도을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이는 율법이 시혼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상 우리 한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주님의
178:19
Speaker A
노를 주님의 노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 율법이신 나오고 주의 말씀을 우리 마지막으로 한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주님의 도를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이는 이는 율법이신해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루살렘에서 주의 말씀은 주의 말씀은 예루살렘에서 주의 말씀은 주의 말씀은 예수렘에서
179:32
Speaker A
할렐루야 우리 영광의 박수 하나님께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이 시간 가운데 우리 모두가 예배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이 시간 가운데 우리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되어 우리의 마음 다에 하나 뭐 전심 다에 주님께 고백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180:00
Speaker A
우리가 다시는 분들 함께 고백합시다.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나는 하나님을 예배내는 예배자입니다. 내가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180:34
Speaker A
다시 한번 고백하겠습니다. 나는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내가서 있는 곳 내가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181:07
Speaker A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 바로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181:35
Speaker A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바로이 시간 가운데 우리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 됩시다. 한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나는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181:56
Speaker A
그렇습니다. 주님 내가서 있는 곳, 내가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우리 두 손 들고 다 같이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 바로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하 나 내 영혼 거룩한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182:49
Speaker A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나가여 이곳에서 바로이 시간 하나님의 예배 우리 다시 한번 더 정신 다 고백합시다. 내 영혼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 바로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183:41
Speaker A
하나님을 하나님을 예배하 우리 예배하는 자 됩시다. 하나님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할렐루야. 자, 다음 곡은 좀 생소하실 수 있는데이 곡을 한번 가슴속으로 묵상하시면서 우리의 마음에 그 하나님을 더욱더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84:18
Speaker A
우리 눈을 감고 묵상하면서 그리고 가사 하나하나 음하면서 우리 한번 마음속 새김 하나님을 만나 봅시다.
184:25
Speaker A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을 모든 손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주님의 약속을 잊을 때에 에도 주가 붙드시기에 버텨내는 삶.
185:06
Speaker A
주가 원하는 삶. 절망 중에 무엇하나 들리지 않아도 예수의 능력이 힘밀어가도 주의 자녀이기에 예배하는 삶 주가 원하는 나는 일어섭니다.
185:49
Speaker A
더 이상 내 삶에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186:19
Speaker A
우리 다시 한번 더 가사를 묵상하면서 우리 한번 더 고백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절망 중에 절망 중에 물었다나 들리지 않아도 예수의 능력이 힘밀어가도 주의 자녀이기에 예배하는 삶 주가 원하는 상 나는 이섭니다.
187:03
Speaker A
더 이상 내 삶에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187:28
Speaker A
나는 일어섭니다. 나는 일어섭니다. 더 이상 내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188:03
Speaker A
그렇습니다. 우리의 아픔이 아픔들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우리 아픔이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을 만나는 그 시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 아픔이 약품되 있겠지만 그렇지만 주님께 나오는이 시간 가운데 주님께서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 다
188:20
Speaker A
같이 한번 힘차게 주님을 부르시며 한번 같이 찬양하며 나가봅시다. 나는 이렇습니다. 나는 이섭니다. 더 이상 내 삶에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188:46
Speaker A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아갑니다. 나는 이렇습니다. 나는 길어섭니다. 더 이상 내 삶에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189:19
Speaker A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없나 우리 마지보겠습니다. 나는 이었습니다. 나는 어섭니다.
189:41
Speaker A
더 이상 내 삶에 아픔이 아프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예배합니다. 내게 약속하신 그 자리로 다시 한번 나갑니다.
190:07
Speaker A
할렐루야를 주님께 영광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다음으로 목사님께서 더 기도해시겠습니다. 기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주님을 예배하는이 자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이 자리가 약속된 자리입니다.
190:34
Speaker A
우리 인생에 진정한 위로와 소망을 주시는 주님.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되어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지고 연약한 우리의 영혼을 주의 진리로 새롭게 하시고 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190:54
Speaker A
아멘.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게 하셔서 하늘로부터 오는 위로와 평강을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약속되어 있는 그 하나님과의 평화를 우리가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오늘이 시간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시옵소서.
191:18
Speaker A
아멘. 주님 이곳에 임재하여 주옵소서.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네. 식사 맛있게들 잘하셨나요? 네.
191:38
Speaker A
네. 저 화면 좀 저 볼 수 있게 앞에 화면 좀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네. 두 번째 시간은 어 우리 인간 안에 있는 죄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제 하려고 하는데요. 오늘의 2강과 3강은 포 포폴 워셔 책 복음이라는 책을
192:00
Speaker A
중심으로 하고 있음을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이 포워 목사님은 굉장히 강직한 설교자입니다. 돼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성경의 메시지를 아주 강하게 예에 조금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전하는 것으로 굉장히 유명한에 그러한 목사님인데이 복음이라는 책이 복음의 진술을 아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192:33
Speaker A
근데 어떻게 보면 여러분에게 좀 약간 쓴약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 인간이 듣기에는 불편한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려면 우리의 본질을 알아야 되거든요. 근데 여러분, 어 내가이 승약을 먹고 살 수 있다면 승리을 드시겠어요, 안 드시겠어요?
192:52
Speaker A
먹어야죠. 예. 오늘 좀 쓸게 느껴질지라도 어 이것이 진실이고 또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께로 행하게 하는 것이라면에 여러분들이 이것을 잘 마음을 열고 받아들였으면음 합니다.
193:12
Speaker A
자 복음이란 무엇일까요?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 앞에는 항상 영어성 영어로 보면 성경이 이제 영어가 복음이 가스펠인데 앞에 뭐가 붙어 있죠?
193:24
Speaker A
더라는 정관사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우리말로 하면 기쁜 소식이라는 뜻인데 뭐 여러 가지 기쁜 소식이 있을 수 있잖아요. 뭐 내가 임페리얼이 되는 것도 기쁜 소식이죠.
193:36
Speaker A
또 내가 새로운 집을 사는 것도 좋은 소식이죠. 뭐 내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는 것도 좋은 소식이죠.이 이 여러 가지가 좋은 소식일 수 있지만 깊은 소식일 수 있지만 앞에 더가 붙습니다. 이거는 유일한 기쁜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딴 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진정한
193:58
Speaker A
다른 것은 이거에 비하면 복음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진짜 유일한 기쁜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앞에 정관사 더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은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한 가지입니다.
194:21
Speaker A
복음의 핵심에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잔혹한 죽음이 어떻게 기쁜 소식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렇잖아요.
194:31
Speaker A
어떤 그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의 가르침이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건 이해가 되는데 내가 존경하는 사람의 비참한 죽음이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194:47
Speaker A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의 가르침도 굉장히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지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예수님의 죽음 그 죽음이 우리에게 기쁜 소식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95:07
Speaker A
왜 그럴까요? 인간은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죄, 죽음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이 고발하고 있는 인간의 죄의 결과가 무엇인지를 우리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며 어머니의 나를 잉태하다.
195:44
Speaker A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했다. 난 태어날 때부터 죄성을 가진 존재이다라고 시편 기자가 이야기를 합니다.
195:56
Speaker A
우리는 매일마다 물을 마시며 살아갑니다. 물 마시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죄를 물 마시듯이 하며 살아갑니다.
196:09
Speaker A
욕기에 보면 성경 구약 성경 욕기에 보면 하나님은 당신의 천사들마저도 반드시 신뢰할 수 있다고 여기지는 않으신다.
196:20
Speaker A
그분 눈에는 푸른 하늘도 깨끗하게만 보이지는 않는다. 하물며 구역질 나도록 부패하여 죄를 물 마시듯 하는 사람이야. 어떠하겠느냐? 인간은 죄를 물 마시듯하며 살아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고기는 물에 젖은 상태로 살아갑니다. 그게 너무 익숙해요. 우리는 죄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익숙해서 그걸 죄라고 잘
196:46
Speaker A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때때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는 하는데 뭐 나만 그런가? 어 다 마찬가지지 뭐. 나보다 죄 안지는 사람 있으면 나오라고 해. 난 그래도 덜 이제 죄를 짓고 사는데 이렇게 우리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내가 지옥에 간다는 거를 생각하지 못해요.
197:09
Speaker A
여러분 그라목선이라는 아 이야기를 하기 전에 여러분 암이라는 거는 자각 증상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 자각 증상 없이 살다가 결국은 암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197:23
Speaker A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죄도 우리가 자각 증상이 잘 없어요. 그런데 결국 죄 때문에 죽는 거예요.
197:30
Speaker A
영적으로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 그라목선이라는 농약이 있습니다. 이거는 농촌에서 흔히 쓰는 농약인데요.이 농약은 한 숟가락만 먹어도 치사율 100%입니다.
197:48
Speaker A
그런데 희한하게 이거 먹고 살아난 사람이 아직까지 한 명도 없었어요. 그런데 희한하게 이걸 먹면 하루 이틀은 멀쩡해요.
198:01
Speaker A
그런데 이틀에서 4일 사이에 증상이 발현됩니다. 그리고 10일 안에는 반드시 죽습니다. 다 어떤 마을에 그 마을 사람들이 다 어떻게 이렇게 잘못해 가지고 잔치를 열었는데 저에 담겨 있는 그라목선을 마셨다고 해요.
198:24
Speaker A
자, 다 마셨어요. 그럼 괜찮나요? 다 마셨으니까 안 죽나요? 다 죽죠. 예. 중요한 건 내가 어떤 성분을 마셨느냐? 그리고 이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느냐이지 우리가 다 같이 했느냐? 이건 중요하지 않아요. 근데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어, 다 죄 짓는데 뭐.
198:50
Speaker A
그러니까 죄가 별것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 같이 죄를 지는다고 해서 죄가 아무것도 아닌게 될까요? 그렇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199:01
Speaker A
죄의 결과는 무섭고 끔찍합니다. 육체적인 사망만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사망,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가져옵니다.
199:17
Speaker A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신다고 얘기합니다. 주는 죄악을 기뻐하시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199:32
Speaker A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하나님은 죄도 미워하시고 그 죄를 행하는 자도 미워하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99:46
Speaker A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을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우리의 영혼을 심판하시는 그분을 하나님을 너희는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200:04
Speaker A
우리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으로부터 우리를 분리시켜 버리는이 죄의 문제입니다.이 이 죄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흐트러지고 하나님의 진노 아래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00:22
Speaker A
오늘날 사람들은 죄라는 말을 별로 안 좋아하고 죄인이라는 말을 듣기 싫어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구원받으려면 십자가가 정말 나에게 필요한 줄을 이해하려면이 죄의 실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200:39
Speaker A
성경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의 곁에서 떠나게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으려니와 내가 그의 피를 너의 손에서 찾으리라. 이게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하신 말씀이에요. 그니까
201:02
Speaker A
선지자인 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너 반드시 죽어라고 말 너 죄 가운데 있으면 너 죽어라고 했으면 선지자는 그 말씀을 그대로 전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만약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그 선지자가 하나님께 큰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201:24
Speaker A
이야기를 합니다. 자, 의사는 암한자에게 암한자가 기분 나쁘든 어쨌든 불편하든간에 암이라는 사실을 말해 줘야 될까요? 안 해 줘야 될까요?
201:34
Speaker A
해 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치료를 안 받고 그냥 죽을 수가 있겠죠. 죽게 되겠죠. 그리고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자기 내가 왜 이래 이러면서 죽겠죠. 근데 알려 줘야 치료도 받고 또 삶을 마무리해야 할 준비를 할 수 있는 거죠.
201:54
Speaker A
이처럼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불편하게 하느냐가 아니라 뭐가 정말 사실이냐라는 것이고 그 우리가 그 사실을 알 때 우리가 올바르게 그 문제를 대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202:11
Speaker A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레미야 선지자는 한음 이스라엘 예수님이 오시기 약 600년 전에 인물인데 인물인데요. 그때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게 됩니다. 그 나라를 잃기 바로 직전에 예언을 했던 선지자가 바로 예레미야 선지자입니다.
202:35
Speaker A
자이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그들이 가장 작은 자부터 이스라엘 사람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다 탐욕을 부리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그들이 거짓 선지자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가볍게 여기면서 말하기를 편안하다 편안하다.
203:01
Speaker A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평강이 없도다.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을뿐 아니라 어 얼굴도 붉어지지 아니하였다. 그니까 뻔뻔스럽게 죄를 행하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어지는 자와 함께 엎드려질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경고를 했습니다.이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얼마
203:28
Speaker A
있다가 바벨론 제국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성전이 파괴되었을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바벨론의 노예로 끌려가게 됩니다.
203:39
Speaker A
이건 실제 이스라엘의 역사이죠. 거짓 선지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는데 뭐라고 얘기해요? 괜찮아. 편안해. 그래도 괜찮아.
203:49
Speaker A
편안해.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비참한 결말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자, 설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올게 전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204:06
Speaker A
저는 저의 정체성을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라는 정체성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저 같은 설교자의 책임은 하나님이 무겁다고 얘기하셨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것을 아, 별것 아니에요.
204:27
Speaker A
이렇게 말해서도 안 됩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저에게도 화가 되고 여러분에게도 결국은 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분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든 감정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이든간에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전할 책임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직무를 유기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오늘 저의 설교를 들으면서
204:57
Speaker A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잘 살고 있고 저는 올바로 살고 있기 때문에 아, 여러분도 좀 올바로 좀 사세요. 이런 말씀으로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205:07
Speaker A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과 저도 죄 중에서 출생해서 죄를 지으며 살아왔고 지금도 죄의 본성에서 벗어나 있지 못합니다.
205:23
Speaker A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저의 모습을 알게 하시고 그래서 나에게 유일한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인 것을 알게 하셔서 제가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저의 책임은 뭘까요? 제가 찾은 살길을 여러분에게도 알려 주는 것이 저의 책임이죠.
205:46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이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있는 성경에 말씀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에게 잘 전달을 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죄를 가볍게 여기면요. 예수님의 복음도 가볍게 여깁니다. 왜 그럴까요?
206:07
Speaker A
나에게 복음이 왜 필요해요? 나한테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아, 나 내가 하나님 앞에 아무런 문제가 크게 뭐 문제될게 없는데 왜 예수님이 필요한 거죠?
206:19
Speaker A
내 실상을 모르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의 복음이 필요 없습니다. 그게 그렇게 다가와지가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본격적으로 이야기할 때이 강의 첫째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이 두 번째 강의는 우리 인간의 실상에 직면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206:41
Speaker A
그래야 삼강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 나에게 정말 필요하구나 이게 알게 되기 때문이에요. 죽길 줄 알아야 살길을 찾으려고 할할 거 아니겠습니까?
206:57
Speaker A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실상을 알려면 하나님의 진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성경의 말씀을 받지 않으면 나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가 없어요.
207:10
Speaker A
우리를 심판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잖아요. 그분의 관점에서 우리 인생을 바라봐야 되는 거잖아요. 내가 아무리 옳다고 주장하면 뭐예요?
207:22
Speaker A
법의 기준에 의해서 우리가 심판을 재판을 받는 거 아닙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판단하시는가를 알아야 우리가 정말 어떻게 거기에 반응해야 할지를 아는 것이죠.
207:40
Speaker A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판결문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에 하나님의 그 온전하심에 이르지 못하는 하나님의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그러한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207:58
Speaker A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이 이 죄의 문제로 인해서 우리가 하나 이런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208:10
Speaker A
오늘날 사람들은 하나님이 악하시다고 하는 것을 선하다고 주장하는 것에 익숙해 있습니다. 성적 취향이라는 말로 온갖 음란함을 합리화시킵니다. 아, 이건 내 취향이야. 취향.
208:29
Speaker A
죄라고 안 하고요. 성적 취향이라고 얘기합니다. 또 유행이라는 말을 합니다. 아, 타로점 번호가는 거. 뭐 뭐 요즘 뭐 무당들 서바이벌 뭐 이런 프로그램도 하더라고요.
208:44
Speaker A
하다 하다가 별짓을 다 하는데 이곳을 오늘날 그냥 유행 그냥 재미 이런 말로 온갖 우상숭배를 합리화시킵니다.
209:04
Speaker A
자유 얼마나 매력적이고 고상한 말입니까? 이 자유라는 멋진 이름을 들어서 자신의 절제하지 못하는 정욕과 탐욕을 합리화시킵니다.
209:21
Speaker A
그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경고합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가 있을진저 오늘날 사람들은 죄를 어이 사람들과의 관계 인간에 대한 죄 또 사회에서 뭐 이렇게 사회적으로
209:52
Speaker A
뭔가 이렇게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이런 죄, 사회적인 죄, 또 요즘은 자연에 대해서 우리가 자연을 함부로 막 파괴하는 것도 요즘은 죄라는 인식을 갖는이 자연에 대한 죄들은 이야기해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하나님에 대한 죄를 잃어버리고 살아가요.
210:14
Speaker A
죄는요. 근본적으로 하나님 앞에 짓는 것입니다. 우리를 심판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이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제가 주님께만 죄를 지었습니다.이 말은 어 어떤 의미냐 하면 내가 사람들의 죄은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뭐 그 괜찮아요. 이런 뜻이 아니라 이런 뜻이 아니라 내가 주님께만 죄를
210:39
Speaker A
지었습니다라는이 말은 어떤 의미냐면 나의 죄에 대한 궁극적인 판단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나는 나의이 죄는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라는 그러한 뜻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의 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211:03
Speaker A
여러분 우리가 내 맘대로 먹고 내 맘대로 쓰는 거 죄라고 생각 안 하잖아요. 내 맘대로 그냥 내가 뭐 남에게 큰 피해만 안 주면 무슨 짓을 하든? 내 몸 가지고 내 맘대로 하는데 내 몸통해 가지고 내 맘대로 하는데 네가 무슨 산 거 아니야? 아, 내가 번동
211:18
Speaker A
가지고 내 맘대로 하는데 네가 무슨 상관 이야기를 합니다. 그걸 죄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안 중에 없는 거예요.
211:32
Speaker A
진짜 내 몸이 내 건가요? 그럼 죽을 때 가지고 가야 되잖아요. 내 돈이 정말 내 건가요? 그럼 죽을 때 가져가야 될 거 아니야. 직검은 다 두고 가잖아요.
211:47
Speaker A
하나님께 잠시 받은 거잖아요. 목숨도 재능도 근데 어 이거 내 거야. 내 맘대로 하는데 네가 뭔 상관이야. 누가 나한테 뭐라 그래? 안 중에 하나님이 없어요.
212:01
Speaker A
여러분 인간의 죄에 가장 큰 본질은 뭔지 아세요? 남한테 잘못하는게 아니에요. 사람들은 그것밖에 몰라요. 성경이 말하는 죄는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살아가는 거예요.
212:14
Speaker A
아까 앞에서 얘기했죠.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거 우리 페르나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는 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판단하시겠어요? 한번 하나님의 입장에서 여러분이 생각해 보세요.
212:27
Speaker A
근데 사람들은 그걸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어요. 오늘날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어요. 근데 오늘날 사람들은 하나님을 하여 잃어버리고 자기가 자기 인생의 주인인처럼 것처럼 살아가요. 내가 남에게 피해만 안 주면 되지. 내가 뭔 잘못을 했는데 이런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그 자체가 안중에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죠.
212:52
Speaker A
자기가 마치 인생의 주인인 것처럼 살고 있다는 거죠. 여러분, 정말 우리가 우리 인생의 주인입니까? 그럼 내가 원할 때 태어났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내가 떠나고 싶을 때 떠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원하는 대로 다 계획되는 대로 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자기가 주인인데.
213:12
Speaker A
근데 우리가 우리 인생이 내 뜻대로 안 되잖아요. 안 되잖아요. 근데 왜 내가 내 인생의 주인입니까?
213:22
Speaker A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아니에요. 성경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모든 것의 근본적인 죄의 문제라는 거예요.
213:35
Speaker A
그게 곧 폐륜적인 그러니까 인간 다음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실 때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는 거예요.
213:43
Speaker A
성경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우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부모를 잃어버린 세대를 살고 있는 것이죠. 영적인 부모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고 영적인 부모를 무시하고 살고 있는 거예요.
214:03
Speaker A
그래서 죄의 본질은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내 맘대로 사는 것이 죄의 본질입니다. 근데 오늘날은 내 맘대로 사는 걸 잘라고 인식 안 하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214:16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는 책을 쓴 제임스 패커 아주 유명한 신학자죠.이 사람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죄 본질은 창조자 앞에 자아를 높이는 것이다. 그분에게 합당한 경외심을 거두고 인생의 모든 결정권 가운데 궁극적인 판단 기준은 하나님이 아닌 내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죄의 본질이다라고 이야기를
214:37
Speaker A
했습니다. 자, 왜 사람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무시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호세야 선지자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내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기서 아는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머리로 아는 지식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아는 지식이에요. 자, 여러분이 여러분
215:01
Speaker A
중에서 정말 저를 아는 분들이 있죠. 이렇게 아는 분들은 만나면 안녕하세요. 어 반가워요. 잘 썼어요. 이렇게 얘기하겠죠. 그런데 그냥 정보만 알고 있는 분이 있죠.
215:09
Speaker A
여러분이 오늘 그 프로필만 보고 저를 알고 저희 설교만 듣고 알을 때는 인격적인 관계는 없는 거잖아요.
215:17
Speaker A
그거는 이제 아는게 아니죠. 여러분이 저에 대한 정보는 갖고 있지만 아는 사이는 아니잖아요. 근데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안다는 거예요.
215:26
Speaker A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안다는 거예요. 내 백성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지 못해서 망하는도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에 대한 앎이 없다는 건 어떤 의미냐 하면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인식이 없다라는 거예요.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고 내 인생의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215:49
Speaker A
여러분 하나님이 없잖아요. 그럼 내가 왜이 세상에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가 없어요. 그냥 태어났으니까 사는 거지 뭐.
216:00
Speaker A
아 죽지 못해서 사는 거지 뭐. 뭐 죽을 때까지 그냥 어떻게든 살다서 가는 거지 뭐.
216:07
Speaker A
이거예요. 답이 없어요. 답이. 그래서 사명을 알려면요. 소명을 알려면요. 소명이라는게 뭐예요? 부르심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다는 거예요. 인무를 맡기기 위해서, 사명을 맡기기 위해서.
216:21
Speaker A
그래서 소명과 사명을 찾으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비로서 아, 내가 왜이 세상에 존재하는가? 내 인생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때 우리의 인생은 의미 있는 인생이 되는 거죠.
216:41
Speaker A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잖아요. 그냥 내 맘대로 살다가 하나님의 심판태 앞에 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누구는 이렇게 얘기하고 싶을 수도 있어요. 아, 나는 고의로 하나님을 무시한게 아니에요. 그냥 내가 몰라서 무시하며 그냥 살았던 거예요. 그래도 제가 지옥에 가야 합니까?
217:04
Speaker A
물론 고의로 아주 고의적으로 악하게 하나님 앞에 반항하며 지은 죄보다는 가볍지만 지옥에 안 갈만큼 가볍진 않습니다.
217:18
Speaker A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하나님을 무시하며 사는 것은 성경적 관점으로 볼 때는 인간의 인간됨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217:31
Speaker A
인간의 본분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에 해당하 해당된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성경은 야 하나님을 아는 거 왜 다른 거 자랑하지 마. 다 헛된 거야라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217:57
Speaker A
다 헛되다. 너희가 만약 자랑할 것이 있다면 나를 아는 것이다.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다.
218:14
Speaker A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헛된 것들을 막 자랑하며 자랑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모든 것들이 결국은 하느님 심판 앞에 가면 다 헛된 것이고 결국은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18:37
Speaker A
하나님을 아는 그 진정한 지식이 여러분 가운데 있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분 안에서 여러분의 인생을 다시 새롭게 조명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그런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되는 여러분의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218:55
Speaker A
아멘. 호세아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빛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219:11
Speaker A
하나님을 아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도 변덕이 심해서 알기가 참 어렵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변덕이 없으세요. 한결 같으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알려고 하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그분은 한결 같기 때문에 이랬다 저랬다 하시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계시를
219:30
Speaker A
진지하게 탐구하고 그분을 만나고자 하면 하나님을 우리는 누구든지 만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성경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이렇게 얘기합니다. 첫째 한번 읽어 볼까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라.
219:46
Speaker A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라. 자, 세속적인 인본주의는 하나님의 자리에 우리 스스로를 앉혀 놓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인간의 주제 파악을 못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나 성경은 우리는 하나님과 비교할 수 없는 존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세말
220:06
Speaker A
가치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과 우리는 비교할 수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우리는 유한의 생명을 가지고 있고 호흡이 끝나면 끝나는 그런 인생에 불과합니다.
220:17
Speaker A
죽음은요. 우리 모두에게 찾아오죠. 그리고 죽음은 한 순간에 우리를 다 똑같이 만듭니다. 자, 어떤 사람은 엄청난 부자이고 어떤 사람은 정말 길거리에서 구걸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은 너무 다른 거 같죠? 그런데 하나님은요 한 순간에 공평하게 하십니다. 죽으면 똑같아집니다.
220:40
Speaker A
죽음은 모든 인간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듭니다. 인간은이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라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만이 영원하고 전능하신 분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분은 무의에서를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21:00
Speaker A
그래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날그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 같으시며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221:19
Speaker A
그러므로 시편 기자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너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의 평상에 내 하나님을 찬송할지이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221:40
Speaker A
자 두 번째 한번 따라해 볼까요? 하나님의 주권을 알라. 하나님의 주권을 알라. 오늘날 민주주의 시대에 사는 우리는이 주권이라는 개념이 매우 약화되어 있습니다. 예 왕정 시대에는 그 주권이라는 개념이 그 제조 속에서 이렇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민주주의 사회에 되다 보니까 이제는이 주권이라는 개념이 현대인들에게는 매우
222:02
Speaker A
약화되어 있습니다. 물론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것에는 문제 의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까지 제한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우리 인간의 위치를 망각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모든 만물의 통치자이신 것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간과
222:28
Speaker A
공간을 창조하셨고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온 우주에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가 미치고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손 아래 놓여져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물론이고 각 개인의 인생사 역시도 하나님의 손에 생사복의 주권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222:52
Speaker A
것입니다. 하나님은 본인이 원하시면 무엇이든 행할 수 있는 능력과 권세를 갖고 계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정하시면 그 누구도 하나님의 뜻을 돌이킬 수 없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스스로 돌이키시고자 하시면 돌이키시죠. 때때로 하나님은요.
223:10
Speaker A
어떤 사람의 반응에 의해서 자기 뜻을 돌이키실 때가 성경에 있어요. 근데 그것은 누가 강요할 수 있는게 아니죠. 하나님이 스스로 돌이키실 때만 돌이킬 수 있는 것이죠.
223:22
Speaker A
또 하나님의 계획과 생각은요. 그대로 실행되고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생사 허복의 모든 결정권을 가지기도 하십니다.
223:38
Speaker A
죽고 죽이고 살리는 권세도 가난하게 하고 부하게 하시는 권세도 낮추고 높이시는 권세도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런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거역하며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도전이고 반항이죠.
223:59
Speaker A
하나님은 별들에게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 밤하늘에 그 모습을 드러내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별들은 그 명령에 지금도 복종합니다.
224:13
Speaker A
하나님은 우주의 행성들에게 본 괴도를 궤도를 돌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행성들도 그분의 명령에 복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골짜기는 낮아지고 산들은 높아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224:31
Speaker A
산과 골짜기는 두려움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복정합니다. 하나님은 바다의 경계를 정하시고 그 이상은 넘어오지 말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바다도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합니다. 그런데 오직 피조물 중에 인간만이 하나님께 겁없이 고의적으로 불복정하며 살아갑니다.
225:00
Speaker A
이것은 용기가 아니라 오만입니다. 자유가 아니라 방종이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분별력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것이고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225:23
Speaker A
자, 세 번째 한번 따라해 볼까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알라.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알라.이 이 거룩함은 하나님의 모든 성품 중에 가장 대표적인 그런 성품입니다. 가장 근본이 되는 성품입니다.
225:40
Speaker A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하나님은 거룩하신 자 이렇게 정체성을 명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명철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25:52
Speaker A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이해해야만 우리가 얼마나 그 기준에서 벗어나 있는가. 얼마나 우리가 죄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해서 이해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왜 십자가의 복음이 우리에게 유일한 해결책이고 소망이 될 수 있는가를 비로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226:12
Speaker A
거독하다라는이 단어는 카도시라는 단어에서 나온 건데요. 분리하다, 구별하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두 가지의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줍니다.
226:23
Speaker A
하나님은 우리와 구별된 분이라는 거예요. 그분은 초월적인 분이라는 거예요. 사원이 다른 분이다라는 것이죠. 우리가이 세상에서 존경하는 그 어떤 인간도 하나님에 비하면 벌레와 같다라는 것입니다.
226:42
Speaker A
성경은 그래서 여호와 같이 거룩하신이가 없으시니 이렇게 단언하고 있습니다. 자, 두 번째이 하나님이 거룩하시다라는이 사실은 또 하나 우리에게 하나님은 완도적으로 완전하신 분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27:03
Speaker A
하나님은 완전 무결한 의를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우리는 그런 존재가 아니에요. 근데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죄를 타협하지 않습니다. 죄를 용납하실 수 없습니다.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심으로 악을 참아보지 못하시며 폐역을 참아보지 못하신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227:28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은 죄에 대해도 죄를 죄에 대해서도 미워하시지만 죄를 행하는 자들 자들에 대해서도 가증이 여기신다고 말씀합니다.
227:41
Speaker A
자, 인간의 그래서 구원은 이런 논리적 순서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첫째는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내가 얼마나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227:57
Speaker A
그래야 하나님의 약속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죄인인 걸 깨달으려면 그 전에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하신 분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228:10
Speaker A
그래서 그 하나님의 기준에 맞추어서 나를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끼리 바라보면 답이 없어요. 하나님 그분 앞에서 나를 바라볼 때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그 기준에서 벗어나 있고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죠.
228:30
Speaker A
우리를 심판하시는 분은요 사람이 아니에요. 거룩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 앞에 설 준비를 해야 합니다. 자,네 번째는 한번 따라해 볼까요?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알라.
228:45
Speaker A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알라. 자, 거룩하심과 의로우심이 연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실행되어 나타날 때 그것이 의로움으로 우리에게에 느껴지는 것이죠.
228:56
Speaker A
하나님은요 공의롭고 정의로운 하나님이십니다. 또 하나님의 의는 일관성이 있어요. 이랬다 저랬다 하지 않아요. 일관성이 있어요. 영원해요. 변하지 않아요.
229:08
Speaker A
그리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항상 옳고 정의와 공의에 부합되는 일만 하세요. 하나님은 악한 일을 하실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일은 항상 선하고 공의로운 일만 하나님은 하실 수가 있어요. 하하신다는 것이죠. 또 하나님은 정의와고 공의에 어긋나는 일은 행하지 않으신데 같은 맥락이죠.
229:27
Speaker A
그다음에 하나님은 공의를 모든 다스림 하나님의 다스림에는 항상 공의가 중심이 된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재판장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공의입니다.
229:41
Speaker A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완전한 재판장이시라 하는 것이죠.이 이 세상의 재판관들은 완전하지 못합니다. 법은 만민하게 평등하다고 말은 하는데 여러분 그렇게 느끼시나요? 그렇게 잘 안 느껴지시죠?
229:58
Speaker A
부자냐 가난한 자냐에 따라 법이 차별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권력이 있느냐 권력이 없느냐에 따라 법의 형평성이 달라지는 것처럼 우리가이 세상은 그 그렇죠.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시다는 것입니다.
230:14
Speaker A
하나님의 공인은 완전합니다. 차별이 없어요. 부자라고 봐주지 않습니다. 가난하다고 봐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공의로 우리를 판단하십니다.
230:30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은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신다고 이렇게 말씀합니다. 자,이 하나님이 의로우신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기쁜 소식이긴 해요.
230:44
Speaker A
자, 보세요. 자, 창조주 하나님이 악하다. 이거 정말 어떻게 감당이 안 되잖아요. 예. 근데 그분이 감사하게도 의롭고 선하신 분이라는게 일단 감사이죠. 안심이 되죠. 그런데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문제는 뭘까요? 우리가 불이하다는 것입니다.
231:08
Speaker A
우리가 의로우신 하나님을 감당할 수 없는 죄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의 의로우심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231:26
Speaker A
물론 정말 의로운 사람이 있다면 뭐 문제가 안 되죠. 하나님은 의인을 기뻐하시니까요. 그런데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고 말씀합니다.
231:41
Speaker A
제가이 비유를 종종 드는데 우리끼리는 되게 거룩한 사고 굉장히 훌륭한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어요. 근데 바퀴벌레도 저들끼리는 훌륭한 바퀴벌레가 있고 예 그렇지 못한에 바퀴벌레가 있을 거예요. 근데 우리가 볼 때는 그냥 바퀴벌레일 뿐이잖아요.
232:01
Speaker A
우리끼리는 그 의미 없어요. 하나님이 보실 때는 다 죄인이다라는 것이죠.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입니다.
232:13
Speaker A
우리를 심판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이죠. 그러므로 하나님이 의로우시다는 것은 우리에게 두려움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겁없이 살아갑니다.
232:27
Speaker A
두려워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이 첫째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고 여기지 않고 살고 있기 때문이죠. 또 양심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232:39
Speaker A
또 자신이 의롭다는 착각을 하고 살고 있어요. 남들과 비교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보지 않고. 여러분 건강한 두려움이 있고요.
232:52
Speaker A
건강하지 못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두려움을 성경은 한번 따라해 볼까요? 경외함. 경외함. 예. 경외함은 건강한 두려움입니다.
233:02
Speaker A
여러분이 부모님을 존경하는데 여러분이 그 부모님을 사랑하면서도 존경하죠. 이것처럼 하나님 앞에 우리는 건강한 그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경외함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뭐 공포에 떠는 그러한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며 사는 건강한 두려움이 우리 인간에게 필요합니다.
233:29
Speaker A
그런데이 경외함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어떤 인생이 살든 무조건 하나님이 격려해 주기를 자기 누군가가 자기를 계속 격려해 주기를 바랍니다.
233:42
Speaker A
어떤 길을 가고 있든 사람들이 자기를 축복해 주기를 원합니다. 근데 그것은요 정말 자기의 인생에 유익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짓고 음란하고 우상을 숭배하고 약자들을 괴롭히고 막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엄청 책망을 듣고 아까 얘기 아까 본 대로 하나님의 심판을
234:03
Speaker A
받았잖아요. 그런데도요. 그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축복받기를 원했어요. 종교 지도자들이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든 나를 축복해 주세요.
234:12
Speaker A
나에게 좋은 말 해 주세요. 계속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라는 것이죠. 하나님은요 그것에 대해 분노하십니다. 그들은 그들의 말대로 그들을 축복해 준 거짓 선지자들은 나 주의 말을 멸시하는 자들에게도 말하기를 만사가 형통할 것이다.
234:34
Speaker A
이렇게 이야기한다라는 거예요. 자기 고집대로 자기 맘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너희에게 어떤 재앙도 내리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축복을 해 준다는 거예요. 거짓 선지자들이 그런데 이렇게 얘기합니다. 나의 분노가 폭풍처럼 터져 나온다.
234:56
Speaker A
회오리바람처럼 밀려와서 악인들의 머리를 후려칠 것이다. 나 주는 나의 마음속에 뜻한 바를 시행하고 이룰 때까지 분노를 풀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면 너희가 이것을 분명히 깨달을 것이다. 이렇게 엄중하게 하나님께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슨 짓을 하든 용납해 주는 신은 가짜입니다.
235:26
Speaker A
그건 내가 만들어낸 가짜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정말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이 하나님을 우리는 경외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235:51
Speaker A
자, 한번 또 따라해 볼까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라. 하나님의 사랑을 알라. 네. 하나님의 거룩하심, 하나님 의로우심 여기까지만 딱 하고 끝나면은 우리는 절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236:02
Speaker A
그런데 감사하게도 우리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건이 마지막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236:19
Speaker A
하나님은 국휼로 가득하신 분입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세요. 더 쉽게 막 진노하지는 않으세요. 여러 번 기회를 주세요.
236:30
Speaker A
은혜와 자비를 베풀기를 하나님은 원하시지 우리를 심판하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아니에요. 그렇게 성경은 분명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대요. 이게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236:47
Speaker A
심지어 하나님은 악인조차도 내가 심판하기를 원하지 않고 그가 돌이키기를 원하고 계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236:59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살길을 열어 주신 것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십자가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줬다는 거예요.
237:13
Speaker A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 하나님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뭐 하려 하심이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사 우리의 죄를 없애 주시기 위하여 화목 재물로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케 하는 재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237:40
Speaker A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잖아요. 그 예수님이 우리와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는 재물이 되어 주신 것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37:53
Speaker A
자,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은 결과적으로 회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는 다 죄 가운데 살고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건 맞는데 그거 그것이 원인인 건 맞는데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은 죄를 지어서 받는게 아닙니다.
238:16
Speaker A
왜? 우리는 다 죄를 지었잖아요. 결과적으로는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께로 돌이켜 하나님 앞에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238:37
Speaker A
오늘날 사람들은 죄를 인정하지 않는 것에 익숙합니다. 그래서 재판 가면 최대한 자기 죄를 숨길 수 있는 데까지는 숨기려고 해요. 왜냐면 내가 죄를 인정하는 순간 모든 상황이 나에게 불리해진다고 여기기 때문이죠.
238:50
Speaker A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도 어떻게든 자기를 합류화시키려고 하고 재판을 받서도 확실한 증거가 나타나기 전까지 심지어 확실한 증거가 나와도 아니라고 우기고 싶어 해요.
239:03
Speaker A
그런데 하나님 앞에선 그러시면 안 돼요. 아멘. 첫째 하나님 앞에서는 감출 수가 없어요. 진실을 감출 수가 없어요.
239:14
Speaker A
그리고 더 중요한 것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해 주기를 원하시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막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고 우기는 것처럼 어리석은게 없어요. 하나님은 인정하는 사람에게 용서를 베풀기를 원하는 분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239:33
Speaker A
흔히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 죄인을 미워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십니다.이 말을 우리가 많이 듣죠.이 이 말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239:54
Speaker A
어떤 공에 그 말이 틀린 말이 되냐 하면 죄와 죄인을 분리해서 내가 무슨 죄를 짓더라도 하나님이 나를 용납해 주실 것입니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240:13
Speaker A
죄와 죄인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죄만 미워하시는 것이 아니라 죄인도 미워하십니다. 모든 행악자를 주님은 미워하신대요.
240:28
Speaker A
자 행악자 악을 행하는 사람, 죄인을 하나님은 미워하신다. 그래서 자기의 죄를 그냥 뭐 무마시키기 위해서 별것 아닌 것처럼 여기기 위해서 그렇게 하나님은 아, 죄인도 사랑하세요. 내가 무슨 죄를 짓든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는 거지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세요. 그러니까 괜찮아요.
240:54
Speaker A
이런 식으로 이것을 이용하게 되면 이것은 본질에서 벗어납니다. 물론 어떤 의미에서는 하나님이 죄인을 사랑하신다는 말이 맞습니다. 그런데 엄밀한 의미는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241:15
Speaker A
아멘. 잘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죄인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는 거예요. 근데 사랑하는 사람이 그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죄인을 사랑하고 용서하신다는 말은 맞아요.
241:29
Speaker A
결과적으로. 그러나 잘 생각해 보세요. 그건 좀 다른 차원이에요.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시는게 아니에요. 사람을 사랑하시는 거예요.
241:38
Speaker A
아멘. 자, 어떤 살인자가 있어요. 범죄자가 있어요. 그 부모가 범죄자를 사랑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 아들을 사랑하는 겁니까?
241:50
Speaker A
아들을 아들을 사랑하는 거죠. 범죄자를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우리를 죄인으로서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우리를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거예요. 아들로서 사랑하는 거예요.
242:11
Speaker A
자녀로서 사랑하는 것이지 우리를 범죄자로서 용납하시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죄인을 미워하십니다. 그러나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242:31
Speaker A
이게 하나님이 딜레마죠. 구약의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 신약의 하나님은 뭐 자비로우신 하나님, 어떤 사람은 또로 이렇게 이해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구약의 하나님, 신약의 하나님 달라신 것이 아닙니다. 동일하신 하나님입니다. 자, 신약 성경에서도요.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의 아들의
242:57
Speaker A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되게 하셨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죄로 인해서 적대적인 관계에 놓여 있다라는 것이죠.
243:13
Speaker A
그래서 찰스하라는이 신학자가 이런 얘기 인간은 사악한 태도로 하나님을 대적했고 하나님은 그 거룩하심으로 죄인을 대적하신다.
243:22
Speaker A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자, 우리가 이것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미워하신다는 사실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방황하고 내가 마치 내 인생의 주인인 것처럼 교만하게 살아왔던 내가 지금 하나님 앞에서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가? 얼마나 내 영혼이 위험한
243:46
Speaker A
상황에 놓여 있는가? 이거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됩니다. 죄와 내가 한 통석이 되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는 일인가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내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의 그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
244:10
Speaker A
않습니다. 내가 받아야 될 그 고통, 내가 받아야 될 그 형벌을 십자가에서 내가 십자가에 달려 있어야 하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그때 비로서 인식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내가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대신해서 내가 받아야 할 그 대가를 대신해서 받아 주고 있는 것. 그 은혜의 공간
244:34
Speaker A
그게 바로 십자가예요. 그럴 때 비로서 우리는 오 주님 나의 주님이라고 예수님을 부를 수 있게 됩니다.
244:47
Speaker A
아멘. 하나님께 전쟁을 선포한 것은 인간이 먼저입니다. 하나님도 그래서 인간을 향해 전쟁을 선포하신 것이죠. 물론 하나님은 반역자들을 용서받을 수 있는 반역자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은 자비하셨기 때문에 열어 주셨습니다. 그것을 회개의 복음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이 회개의 복음을 거부하면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245:25
Speaker A
수밖에 안타깝지만 없다는 것이 성경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백기를 들고 나아가야 합니다. 회개는요. 항복하는 거예요. 하나님 맞습니다. 하나님이 맞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245:43
Speaker A
하나님 저를 용서해 주시는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 앞에 항복하며 나아갑니다. 이게 바로 회개입니다.
245:55
Speaker A
하나님의 분노는요. 우리처럼 감정적으로 하는 분노가 아닙니다. 어디로부터 오는 것이냐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부터 나오는 그러한 분노입니다.이 하나님의 분노를 가라앉치려면 하나님의 공위, 거룩하심이 만족되어야 돼요.
246:13
Speaker A
근데 십자가는요. 그 하나님의 공의가 만족되는 곳이에요. 왜? 하나님이 죄를 심판하시는 곳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딜레바는 하나님의 공의가 손상되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공의는 죄는 죄인은 반드시 벌을 받아야 돼요. 이게 공의예요.
246:33
Speaker A
또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에요. 우리를 사람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형상을지는 우리를 용서해 주고 구원해 주기를 원하세요. 근데이 두 가지의 이것이 동시에 만족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십자가밖에 없어요.
246:47
Speaker A
아멘. 십자가. 왜? 십자가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심판하시잖아요. 예수님이 나를 대신해서 심판을 받으시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공의가 만족돼요.
246:59
Speaker A
동시에 죄인인 우리에게 하나님의 용서를 베풀 수 있는 그 은혜의 공간이 만들어져요. 그래서 왜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십자가만이 유일한 소망이 될 수 있느냐?
247:16
Speaker A
그곳에서만 하나님의 정의가 이루어지고 그곳에서만 하나님의 은혜가 동시에 베풀어질 수 있는 그 공간은 십자가 그느라 밖에는 없어요.
247:27
Speaker A
아멘. 여러분, 이사야 선지자는요. 예수님 오시기 몇백 년 전에 인물인지 아세요? 700년 전입니다. 자, 제가 오늘은 이거 짧게만 얘기할게요.
247:45
Speaker A
딴 때는 이걸 길게 얘기하는데 자, 이사야는 몇백년 전 인물이라고요? 700년 전. 700년 전에 십자가를 보고 있어요.이 사람이.
247:55
Speaker A
다시 한번 얘기합니다. 이사야서는 예수님 오시기 몇백년 전에 쓰여진 책이라고요? 700년 전. 700년 전에이 선지자가 예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있어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248:15
Speaker A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각기 제 마음대로 그릇 행하여 제 길로 갔거늘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248:26
Speaker A
아멘. 와 여러분 700년 전에 기록해 놓은이 말씀. 만약 예수님의 십자가가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까지도이 말씀의 미스테리를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248:44
Speaker A
그럼 놀랍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이 놀라운 책이라는 거예요.이 말의 의미가 십자가 없이는 해석될 수 없는 거예요.
248:57
Speaker A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그 의미를 기록해 놨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붙들 희망은이 십자가입니다.
249:17
Speaker A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 안으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찬송가 280장에 천부여 의지 없어서라는 찬양이 나오는데요.이 가사를 한번 들어보면서 우리가 정말 주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틀어 주시겠어요?
249:42
Speaker A
천부여 의지 없소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왜하시면 나 어디가 될까? 전부터 계신 주께서 영을 죄인일 보혈로 구해 주시니 그 사랑한 없네.
250:51
Speaker A
내 죄를 씻기 위하여 빌려 주시는 곧 회개하는 마. 주 앞에옵니다. 예. 어, 어떤 분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251:31
Speaker A
어쨌든 내가 죽기 전에 회개만 하면 난 천국 갈 수 있구나. 근데 그것이 착각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싶다고 회개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251:43
Speaker A
은혜가 필요합니다. 이것도 어떤 사람은 아까 얘기한 대로 나 죽기 전에 회개할 거야.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51:54
Speaker A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죽기 전에 어쨌든 회개하면 하늘나라 가죠. 근데 제가 잘은 몰라도 그런 마음으로 회개를 누추면 죽기 전에 회개할 수 없을 겁니다.
252:07
Speaker A
자기가 마치 회개를 아무데나 할 수 있는 것처럼 착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는 안 중에 하나님이 없어요. 하여튼 문제는 안 중에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뭘 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거예요. 내가 회개하고 싶으면 회개. 왜까지 왜 못 하고 있는데 그러면
252:29
Speaker A
회개도요 겸손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아멘. 그래야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말씀이 있어요.
252:47
Speaker A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대히 받지 않도록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은혜의 때에 나는 내 말을 들어 주었다. 구원의 날에 나는 너를 도와주었다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지금이야말로 은혜의 때요. 지금이야말로 구원의 날입니다.
253:12
Speaker A
아멘. 하나님이 돌이킬 수 있는 마음을 내게 주셨을 때 그리고 하나님이 이렇게 은혜의 자리로 쫓는 이때 우리가 마음을 열고 하나님 앞에 응답해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을 괴롭히려고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좋은 것을 막 빼앗으려고 하는 분이 그렇게 착각하는 사람이 나 하나님 믿게 되면
253:39
Speaker A
내가 내 마음대로 못 살고 하나님 좋은 거 다 뺏어 갈 거 같고 그래서 난 천천히 믿을 거야.
253:45
Speaker A
그건 정말 어리석은 것이죠. 하나님은 정말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고 아끼는 분이고 우리에게 진정한 인생을 주고 싶은 분이고 또 남은 인생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아름답고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254:06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께 빨리 돌이키는 것이 복된 인생입니다. 제가 정말 하나님을 나중에 나이 들어서 깊게 만난 분들의 가장 큰 후회는 항상 똑같더라고요. 내가 진작게 젊었을 때 하나님을 알고 믿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254:27
Speaker A
그게 제일 후회 되신대요. 정말 하나님을 만나잖아요. 그럼 내가 주님을 모르고 살아왔던 그 세월이 정말 아깝게 느껴집니다.
254:37
Speaker A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가장 좋은 것을 가장 빨리 전해 주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오늘 그 주님의 은혜의 세계로 응답하여 초청하여 나 초청하시는 주님 앞으로 나아오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54:55
Speaker A
아멘. 예. 다음 시간에 자, 예수님의 십자가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고 왜 그래서 우리의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서 하나님의 은혜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55:09
Speaker A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우리의 영혼의 실상을 바라보게 하시고 하나님이 열어 주신 그 은혜의 길로 용서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5:26
Speaker A
아멘. 하나님 우리에게 살길을 열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우리가 회개함으로 주님의 그 은혜를 붙들고 주님 안에서 우리의 영혼이 소생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에 목적하신 그 아름다운 인생을 종귀한 인생을 영원함과 맞다 있는 그 진짜 인생을 우리가 주님
255:49
Speaker A
안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네. 네. 우리 정주 목사님을 통해서 우리들의 타락과 죄를 바로 알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희망임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256:08
Speaker A
복음의 본질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제 앞에 보이는 QR코드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걸 이제 사진으로 찍어 주셔서요. 카카오 채널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복음 사경에 다양한 소식들을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
256:24
Speaker A
지금부터 3시까지 어 쉬는 시간인데요. 어, 진짜 급하신 분들만 화장실을 다녀오셨으면 좋겠고요. 3시부터 또 착석에 준비를 해 주셔서 특별 공원을 또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257:26
Speaker A
게 금만 더 키워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슴이 시무를 찾기에 갈급같이 내 영혼이 주님을 찾기해.
259:05
Speaker A
갈급하나이다. 네. 감사합니다. Forever and I missing your love forever. and never I your love forever and ever I will sing your love forever and I will sing your love you are my savi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262:02
Speaker A
is good my god is good w my god is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262:18
Speaker A
W my god. 오 와 와 와 와 와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263:17
Speaker A
and I your love forever and ever. I will sing your love forever and I will sing your love forever and ever will your love.
263:43
Speaker A
My sa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263:53
Speaker A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264:06
Speaker A
My God is good.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먹 떠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나 소리살리 사랑해 주님 사랑 내 안에 너무 영원한 나라 한신의
265:50
Speaker A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은 우리를 자유케 하시네. 영원히 반복되어도 다닐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 간결같 같이 계시네.
266:52
Speaker A
하늘의 나무가 손을 흔들고 햇살리 사람의 입을 맞추는 고양기가 가득한 날들도 주의 사랑을 듣네. 청한 사랑을 듣네.
267:20
Speaker A
기대하네. 영원한 나라.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기대하에 전없어 영원한 나라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끝에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우리 자유케 하시네.
268:20
Speaker A
의 풍성한 사랑의 힘입어 아버지 저입을 향해가네. 우리는 그의 풍성한 사랑을 이미 아버지 집을 향해 가는 우리 인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아버지 집을 강해 가네 아버지 집을 가해가네 기대하네 영원한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끝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기대 안에서 영원 영원한 나라 당신의
269:31
Speaker A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의 끝에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은 우리 자유케 하시네 이제 자리를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9:59
Speaker A
저희 이제 밥 먹고 졸름이 조금 올 수도 있는데요. 우리 저희 기지기 한번 좀 펴 봤으면 좋겠습니다. 요렇게 한 번씩 이렇게 어깨를 좀 돌려 주시면네 시원하고 그리고 또 앞에 있는 분 어깨도 한번 좀 주물러 주시고요. 그리고 콩콩콩콩 이렇게 좀 서로서로 좀 네. 잠을
270:22
Speaker A
깨우는 행동을 좀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희가 3시 5분에 시작하도록 할 거예요. 그래서 자리를 앉아 주시고 네. 어, 기지에 진짜 너무 시원하게 피시는 거 같아요. 네.
270:35
Speaker A
그런데 조심하셔야 돼요, 여러분. 이렇게 기지게 피다가 나도 모르게 뱃살이 이렇게 툭 튀어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네. 조금만 조심해주시고 기지개를 쭉 펴주시면 좋겠습니다.주의 약속하신 말씀 주를 찬송네 화장실 다녀오신 분들은 자리에 앉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1:02
Speaker A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하신 세상염 오늘 정말 많이 오셨네요. 회장님께서 정말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271:26
Speaker A
성령의 검을 들고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쓰고 믿음의 방태와 진리의 띠로 말씀 위에 붙게 서리라.
271:47
Speaker A
성령의 허물들고 부모의 두부를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아멘. 이번엔 3절 4절로 부르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믿고 성령으로 임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272:34
Speaker A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하는 대로 인도하는 대로 행하며 주님네 이제 시작할 시간이 돌아왔습니다.네서 있는 계신 분들 자리에 앉아 주시고 다음 시간을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73:00
Speaker A
네. 복도에 계신 분들도 빠르게 안으로 들어오셔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피로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273:14
Speaker A
성령의 허을리고 구원의 두구를 쓰고 자 여러분 이번 시간은 특별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기대되시죠?
273:30
Speaker A
네. 얼마큼 기대되실까요? 어,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번은 성악을 전공하시고 그리고 또 팬텀 3에 출연도 하셨고요.
273:41
Speaker A
그리고 뮤지컬 배우로도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자, 우리 이젠 모시려고 하는데요. 준비되셨나요?
273:51
Speaker A
네. 우리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찬양의 올림을 기대하시면서 테너 석인모님을 큰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274:34
Speaker A
사슴이 시를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님을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내 영혼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갈망하오니 내가 오일 때에 나아가 주님을 배울고 Oh를 비방하는 우리들이 나를 상하게 하고 나의 영혼난 망하여 눈물 흘릴 때에 낮에는 인정함을 베푸시고 밤엔 찬송이 나에게
276:09
Speaker A
있어. 나의 생명되신 하나님께 내가 기도하리니 나의 영혼 어망하며 어찌 불안해고 너는 하나님만 만 하나님만 바라하라.
276:46
Speaker A
나의 영혼 어찌 낭망하며 어찌 불안해고 내 얼굴을 도우시는 수를 오히려 찬송하리라. 하나님은 나의 피나처 나의 힘이시니 내가 환난 중에 만날 근음이시나 나의 영혼 어찌만 어찌 불안해 하는 곳 너는 하나님만 하나님만 바라라 어 낭망하며 같이 불안해하는 것 내 얼굴을
278:30
Speaker A
도우시는 주를 오히려 찬송하리라. 오히려 찬송하리이라. 네. 감사합니다. 다음 곡은 여러분 모두 잘 아시는 시편 23편 불러 드릴 텐데요. 아시는 분들 같이 찬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9:24
Speaker A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귀가 나를 부른 초장에 누이시며 실만한 물가위로 인하시는도다. 내 영혼 소생 시키시고 자기를 위하여 이의 길로 인도하신도다.
280:21
Speaker A
내가 사망에 음심한 골짜기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는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나의 평생의 선하심과 과 인자하심이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 집에 영원토록 거하리로다.
281:38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찬양과 종기와 영광을 받기 합당하신 주님께 감사와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282:48
Speaker A
오늘 우리에게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 들려지는이 은혜의 공간 안으로 우리를 불러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이 마지막 날이듯이 제가 설교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283:02
Speaker A
그리고 오늘이 마지막 날이듯이들을 수 있도록 우리 청중들에게도 함께하여 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하나님이 찾기를 원하시고 회복하기를 원하시는 그 모든 영혼이 오늘 주님의 말씀으로 회복되어지는 은혜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283:22
Speaker A
아멘.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옵소서.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네. 이제 마지막에 강의인데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다.
283:37
Speaker A
왜 그런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자, 예수님의 일생이 우리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그리고 그분의 사역이 그리고 그분의 죽음이 그리고 그분의 부활이 그리고 그분이 하늘로 올라가신 우리가 승천이라고 하죠. 그것이 또 앞으로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예수님의 그 재림이 다시 오심이
284:06
Speaker A
우리에게 다 복음입니다. 자,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중심에 십자가와 부활이 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왜 예수님의이 십자가와 부활이 우리에게 소망이 되는지 왜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의 길이 될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284:39
Speaker A
자, 그러려면 예수님의 십자가가 어떤 의미를 성경적으로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한데요. 첫째는 십자가는 예수님이 죄를 짊어지고 계신 것을 의미합니다.
284:52
Speaker A
자, 구약 성경에 민수기가 있습니다.이 민수기는 모세가 쓴 책이에요. 모세는 예수님이 오시기 한 약 한 1300년 전에 그런 인물입니다. 1300년 400년 전의 인물입니다.이 민수기 21장에 어떤 사건이 나오냐 하면은 장대에 높이 들린 노뱀 노뱀 노스로 뱀을 만들어서 장대 위에 이렇게 높이
285:20
Speaker A
걸어놨잖아요. 저 이야기가 나옵니다.이 배경이 어떻게 된 거냐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하나님 앞에 계속 불평을 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불뱀을 보내셨어요. 그래서 그 불뱀에 물린 사람들이 이제 죽게 됩니다.
285:37
Speaker A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고 계속 반항하니까 이제 하나님이 이제 심판하시는 과정인데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285:45
Speaker A
하나님은 회개하고 용서하는 사람을 정말 불쌍히 여기세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제 방법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신 거예요. 노뱀에게 물, 뱀에게 물렸는데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자, 그 방법을 내가 모세에게 알려 모세에게 이제 하나님이 시키세요. 그래서 저 뱀 높뱀을
286:02
Speaker A
노뱀을 만들어다가 장대에다 걸어 가지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산 꼭대기에다가 산에다가 그걸 걸어 노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프다가 시름시름 앓게 된 사람들이 저 장대를 바라보면 모든 사람이 다 회복할 수 있는 그러 놀라운 은혜를 하나님이 베푸십니다. 그런데 여기에 예수님의
286:25
Speaker A
십자가 사건이 약 1400년 전에 있었던 그 사건 속에 암시되어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든 것 같이 인자도 인자는 예수님 자신을 표현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스스로를 얘기할 때 인자라는 말을 쓰세요. 나도 들려야 하리니이는
286:53
Speaker A
그를 믿는 자마다 그니까 나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 어, 1400년 전에 일어났던 그 역사적 사건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상징하고 있었던 것이다라고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287:12
Speaker A
또 구약에 또 이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예하고 있는 것이 나옵니다. 자 레위기는 그 제사의 법이 나와 있는 건데요.
287:22
Speaker A
이것도 모세가 기록한 거예요. 레위기 16장에 대속재일에 두 염소를 제사드리는 얘기가 나옵니다. 대속죄 일은 1년에 단 하루예요. 이날 우리가 알기 모르게 지은 죄들이 있잖아요. 그 이스라엘 사람, 이스라엘의 죄, 그다음에 왕의 죄, 제사장의 죄, 백성들의 1년 동안 뭐 우리도 미쳐 알지 못하고 지었던 모든
287:46
Speaker A
죄를 다 속 용서받는 날이 있어요. 그걸 대속죄일이라고 합니다. 이때 두 마리의 염소를 하나님 앞에 제사합니다. 그래서 한 마리의 염소는요. 그 염소를 죽여 가지고 그 성전에 있는 어 지송소라고 하는데 그건 아무나 못 들어가요. 1년에 단 하루만 그것도 대제사장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에요.
288:14
Speaker A
여기에 가서 피를 뿌려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없셉니다. 그러니까이 피로 피가 이제 그들의 생명을 의미하는 거예요. 속 그니까 그들의 그들을 잡으면 죽는 거죠. 그들이 죽잖아요. 그렇죠? 그 죄값을 받으면 죽잖아요. 그러니까 대신해서 염소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대신 죽고 그 피를 뿌림으로써 하나님이 그것을
288:36
Speaker A
받아 주시고 용서해 주시는 그런 제사예요. 근데 또 하나는 또 하나의 염소는이 염소에다가 머리에 손을 넣습니다.
288:45
Speaker A
제사장 대제사장이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죄를 여기다 옮김 옮기는 상징적 의미로 머리에 손을 넣습니다. 그럼이 죄를 짊어지고 염소가 갑니다. 그리고 다른 짐승에게 잡혀 먹습니다.
289:03
Speaker A
자,이 두 가지가 다 예수님을 예표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달리신 것은 그 거룩한 성전 안에 그 염소의 피를 뿌린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해 주시는 제사를 들으신 것이고 또 예수님이 십자가는 골고다 언덕 성문 밖으로 나가서 끌려 나가서 목숨을 잃은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289:27
Speaker A
달리신 거예요.이 염소 광야로 가서 죽게 되는이 염소도 예수님의 그 십자가가 십자가의 의미를 상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이야기가 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 그러한 이야기예요.
289:52
Speaker A
그래서이 장대에 매달린 노뱀의 이야기 그리고 속재물로 받쳐진 두 염소의 이야기가 예수님의 십자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미리 보여 주고 있는 것이었다라는 것입니다.
290:06
Speaker A
고린도 후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일을 하나님의 아들이죠. 그분은 죄가 없으신 분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290:18
Speaker A
만약 예수님도 죄에 물든 분이라면 우리를 대신할 수 없어요. 제가 그 비유를 듣는데 옛날에 조선 시대에는요. 아버지가 아들이 도둑질를 하면 아버지가 대신 곤장 맞고 아들이 풀어줬어요. 근데 알고 봤더니 아버지도 도둑놈이었네.
290:39
Speaker A
그럼 아버지가 곤장 대신 맞을 수 있어요? 없어요? 안 돼요. 그 자기 죄 때문에 맞는 거지. 그러니까 왜 예수님을 그렇게 하나님이 보내 주겠다고 하셨는지 구약 성경은요.
290:50
Speaker A
예수님이 언제 어디에서 태어나서 어떻게 태어나서 어떤 어떤 기적을 행하시고 이분이 어떻게 죽을지가 수천 년 전에 수백년 전에 다 기록이 되어 있었어요. 왜 하나님이 그토록 그분을 보내겠다고 그 사람을 보내겠다고 그 특정한 지정한 그 사람을 보내겠다고 계속해서 말씀하셨는가?
291:12
Speaker A
하나님으로부터 온 자가 아니고서는 자격이 안 돼요. 육신의 몸으로 그러한 일반적으로 태어난 사람은 우리의 죄를 감당할 수가 없어요.
291:23
Speaker A
자기의 죄로 죽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내가 그 자격을 갖춘 사람 그걸 구원자죠. 메시아죠. 그리스도죠. 그를 보내겠다.이 사람은 어디에서 태어날 거고 또 어떤 기적을 행할 거고 또 어떻게 죽을 것이고 어떻게 부활할 것이다.
291:43
Speaker A
그래서 그분이 왔을 때 그분이 누구인지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기록해 놓으신 거예요. 아까 이사야 예수님 오시기 몇백년 전이라고요?
291:55
Speaker A
700년. 아 훌륭하십니다. 야 진짜 700년. 거기에 그렇게 또 자세히 그 십자가 죽음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요. 예수님밖에 없어요. 우리는 역사에 살고 갔다가 기록이 남잖아요.
292:08
Speaker A
근데 역사에 나오기도 전에 태어나기도 전에 그 사람에 대한 기록이 있는 사람은 예수님밖에 없어요. 아멘.
292:16
Speaker A
놀라운 없잖아요.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일을 그리스도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십자가는 죄를 짊어지신 거예요. 우리를 대신해서.
292:31
Speaker A
자, 또 하나 십자가의 의미는 저주를 받으신 거예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돼서 받은 바 되사 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지 않습니다. 왜냐?
292:44
Speaker A
어. 십자가에 매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데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가 어떻게 우리의 그리스도가 될 수 있어라는 거예요.
292:55
Speaker A
근데 그 사람들은 뭘 착각하고 있어요? 저주가 교환되었다는 걸 몰라요. 내가 받아야 할 저주를 그분이 대신해서 받아 주고 있다라는 그 개념이 명확하지가 않기 때문에 모르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주장을 하는 거죠. 단순히 그냥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는이 구약의 말씀만 보고
293:20
Speaker A
아빠 나무에 달렸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어.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자가 어떻게 메시아야? 이런 결론을 내리는 거죠.
293:31
Speaker A
그런데 저주가 교환된 겁니다. 거룩하신 분에게 우리의 저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가 그분이 감당하신 것이 바로 십자가인 것이죠.
293:48
Speaker A
예수님은 마치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자인 것처럼 그렇게 우리를 대신하여 저주를 받아 주셨습니다. 마치 그분이 하나님을 배 배신한 것처럼 우리가 배신한 거죠.
294:06
Speaker A
우리가 우상숭배를 하는 어리음을 졌는데 마치 그분이 그런 잘못을 저지른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몰라보는 페루나처럼 살았는데 마치 그분이 그러한 잘못을 지은 것처럼 마치 그분이 간음한 것처럼 마치 그분이 거짓말을 한 것처럼 마치 그분이 폐역을 행한 것처럼 그렇게 대신해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셨다라는
294:36
Speaker A
것이죠. 그래서 이사야 이사야 하면 이제 아시죠? 이렇게 십자가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렇요. 각기 재길로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에게 담당시키셨도다.
294:56
Speaker A
자, 예수님의 십자가는 또 무엇을 의미하냐면 하나님의 진노를 받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악인이 받아야 할 진노를 거룩하신 그분이 받으신 것이죠.
295:09
Speaker A
시편에 보면 주님은 거품이 있는 잔을 들고 계신다. 잔 가득히 진노의 향료가 섞여 있다. 하나님이이 잔에서 따라 주시면이 땅의 악인은 모두 받아 마시고 그 찍 찍기까지도 핥타야 한다라고 말씀합니다.
295:25
Speaker A
무서운 말씀이죠. 하나님의 진노를 찍기까지도 낭김없이 받아야 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은 자가 받아야 할 그러 형벌이죠.
295:38
Speaker A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그 하나님의 진노를 대신해서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포워션은 그의 책에서 이것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설명을 해 놓고 있는데 댐이 무너져요. 그래서 엄청난 그 물들이 막 마을로 막 이렇게 막 쏟아져 내려오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그 땅에 땅이 쫙 갈라지면서
296:02
Speaker A
그 모든 흘러오는 물들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살게 돼요. 그거에서 그것을 바로 십자가에 비유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쏟아지는 그 하나님의 진노를 홀로 받아내고 계신 거예요. 이게 바로 십자가의 의미입니다.
296:26
Speaker A
그래서 청교도인 존 프라벨이라는 사람이 이것을 상상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는 대화를 아주 감동스럽게 이렇게 묘사를 했어요.
296:37
Speaker A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합니다. 성자여 이제 예수님을 얘기하는 거죠. 여기 가였고 비참한 영혼들이 있구리여 이들은 스스로를 파멸시켜 나의 의로운 분노를 자극했다오. 그들을 구하려면 나의 공의가 만족되어야만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영원히 멸망당해야 하오.이 영혼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어? 그때 성부 예수 성자
297:05
Speaker A
예수님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아버지 그들이 가없습니다. 저는 그들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그들이 영원히 멸망하는 것을 멸망하는 것보다 차라리 제가 그들을 위해 보증을 섭겠습니다.
297:22
Speaker A
그들이 아버지에게 진 빛이 얼마인지 제게 청구서를 보여 주십시오. 그 청구서를 내게 돌려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받으셔야 할 빛을 모두 제게 청구하시고 그들과 계산하지 마옵소서. 그들이 진노를 당하느니 차라리 제가 당하겠습니다. 아버지 제게 모든 빛을 청구해 주소서.
297:47
Speaker A
그때 성부 하나님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성자여 성자에게 빛을 청구하더라도 조금도 감해 줄 수가 없으려 한 푼도 남김없이 다 갚아야 하오 그들을 용서하려면 성자에게는 조금도 내가 인정을 베풀 수 없다오.
298:08
Speaker A
그러자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합니다. 괜찮습니다. 아버지 그렇게 하옵소서. 제가 능히 감당할 수 있습니다. 제가 멸망하더라도 제가 모든 것을 잃더라도 제 곡간이 텅비더라도 기꺼이 감당하겠습니다.
298:30
Speaker A
물론 상상한 것이죠. 예수님의 그 사랑을적인 글을 썼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받으신 그 고난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298:46
Speaker A
예수님은 억울한 죽음을 당한게 아닙니다. 힘이 없어서 세상의 권력자들에 의해서 잔인하게 억울한 죽음을 당한게 아닙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지기 위하여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299:00
Speaker A
스스로 자원해서 억울한 죽음을 당한게 아닙니다. 그럼 그게 무슨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의미가 있겠어요?
299:09
Speaker A
억울한 죽음이 아닙니다. 예수님 스스로 자원하여 그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우리들을 살리기 위해서.
299:26
Speaker A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거룩하고 정당한 진노가 예수님에 의해서 그 진노를 다 쏟아 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감정적으로 하는 진노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정의로부터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진노는 정당합니다. 반드시 그 값을 치어야만 하나님의 정의가 이루어지는
299:50
Speaker A
거예요.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그 정당한 진노를 다 받아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십자가라는 것이죠.
300:01
Speaker A
또 십자가는 그래서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는 겁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베풀어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실현되는 자리예요. 그래서 실제로 예수님은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습니다.
300:19
Speaker A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뭐라고 말씀하셨죠?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절규하셨어요. 이거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으시는 사건이에요.
300:38
Speaker A
예수님이 겟샘만의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셨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해석을 합니다. 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 고통 가운데 받는 것을 너무나 두려워서 너무나 그 막 힘들게 막 그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기도하셨구나 이렇게 생각하기 쉬워요.
300:53
Speaker A
이게 일반적인 감정이잖아요. 그런데 초대교회 성도들을 한번 보세요. 초대교회 성도들은요. 어떻게 잔일하게 죽임을 당했죠? 십자가에 밤에 십자가에 십자가에 매달아 놓고 그 사람들을 밤에 불 태워서 밤을 밝혔어요.
301:17
Speaker A
원형 경기장에다가 굶주인 사자들을 풀어 놓고 그 사자들에게 뜯겨 죽게 했어요. 톱으로 사람을 켜 가지고 죽임을 죽였어요.
301:30
Speaker A
그런데요. 놀라운 건요. 그런 잔인한 죽음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죽었다는 기록들이 나와요. 우리가 상상하기 참 어려운 일이죠.
301:41
Speaker A
그런데 그런 믿음을 발휘한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럼 예수님이 예수님이 죽음이 두려워서 육체적인 고난이 두려워서 하나님이 잔을 내게서 돌릴 수 있다면 돌려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했을까요?
301:58
Speaker A
무엇이 정말 예수님의 마음의 고통이었을까요? 그 육체적인 고문에 대한 고통 그건 너무 예수님을 너무 몰라서 그런 거예요. 아, 사람도 그 신앙심이 깊은 사람들도 그런 신비한 능력과 힘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예수님이 그것이 두려워서 그러셨을까요? 그건 아니에요.
302:17
Speaker A
예수님이 정말 마음에 고통스러웠던 건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거예요. 분리되는 거예요. 이게 완전한 비유는 아닌데요. 아기에게 있어서 생 간난 아기가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건 엄마로부터 분리되는 거예요. 그때 가장 고통스러워하죠.
302:41
Speaker A
이거 뭐 딱 맞는 비유는 아닌데 그나마 비유를 찾다 보니까 그런 건데 이처럼 완전히 하나된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는 그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고 분리되어야 하는 그 영적인 고통 그 마음의 고통이 예수님에게 너무나 컸던 것이죠.
303:04
Speaker A
어, 우리는 지금까지 십자가에 달리신 그 예수님을 어떤 의미로 우리가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
303:20
Speaker A
우리 죄를 대신 짊어 주신 것 의미하고 우리 대신 저주를 받으신 것을 의미하고 또 우리 대신 하나님의 진노를 쏟아지는 진노를 받아내신 것을 의미하고 또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은 실제로 버림받는 아픔을 겪었던 것이 바로 십자가다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303:43
Speaker A
이처럼 십자가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아낌없이내어 주신 그 은혜와 사랑의 선물입니다. 자,이 선물을 우리가 감사히 하나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이 은혜가 필요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그것을 잘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바로 구원받는 믿음입니다.
304:12
Speaker A
성경은 이렇게 요한복음은 이야기하죠. 같이 읽어 볼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세상은 인간을 얘기하는 거예요.
304:28
Speaker A
인간들을 너무나 사랑하서 하나님의 아들을 주셨으니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04:41
Speaker A
자, 이제 부활에 대한 이야기.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죠. 자,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자 합니다. 자, 사람들은 십자가는 인정을 많이 합니다. 아, 십자가 진짜 있었지. 아, 예수님의 십자가는 당연히 있었겠지. 근데 부활 에이 그건 말이 안 돼. 그 이성적으로 말이 안 되지.
304:58
Speaker A
아,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오케이. 아, 그것까지 내가 인정해. 근데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거 아, 그거 만들어 낸 얘기지. 제자들이.
305:08
Speaker A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아마 많이 있을 거예요. 만약 부활이 없다 그러면 예수님의 십자가는요 억울한 죽음입니다.
305:23
Speaker A
예수님의 부활이 있음으로 인해서 예수님의 십자가가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였다는 것이 증명되는 거예요. 만약 부활을 믿지 못한다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내가 믿지 않는 거예요.
305:41
Speaker A
그래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열쇠는이 부활의 믿음에 있습니다. 아멘. 그래서 제자들이 그걸 너무나 잘 알고 있었어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래서 뭐라고 얘기했는지 아세요?
305:53
Speaker A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지금 전하는이 복음은 헛된 것이다. 예수를 믿는 너희 믿음도 헛되다.
306:04
Speaker A
그리고 우리가 거짓말하는 자로 사람들에게 밝혀질 것이다. 왜?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살리셨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엄청난 자신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306:17
Speaker A
제자들이요.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 아니야. 그거는 우리가 거짓말 하는 거지. 우리의 믿음이 헛된 거지. 그 얘기는 뭐예요?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을 확정하고 있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이런 말을 굳이 왜 하겠어요?
306:34
Speaker A
만약 부활이 사실이 아니라면 기독교는 거짓된 종교에 불과합니다. 우리 모두가 자가 거짓말 장애가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예수의 부활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느냐?
306:51
Speaker A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진짜 그리스도인 되는데 있어서이 예수의 부활을 내가 믿느냐?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근데 예수에 대한 부활을 믿는 건 두 가지의 차원에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는 마음의 내적 증거를 통해서이고 또 하나는 역사적인 외적인 증거를 확인함을 통해서 다가갈 수가 있습니다.
307:14
Speaker A
제가 뒤에서 역이 사실일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제가 설명할 거예요. 설명하겠어요. 그런데 제가 예수님을 믿은 거는 제가 그걸 막 검토해 가지고 믿은 건 아니에요. 저는 저는 어느 날 그냥 믿어졌어요.
307:34
Speaker A
이거를 성령의 조명이라고 합니다. 성령님이 내 마음에 빛으로 오셔서 그냥 그것을 믿을 수 있게 하신 거예요.
307:44
Speaker A
그래서 저는 믿게 된 거지 뭐 제가 막 연구하고 탐구해 가지고 그 부활을 믿게 된 사람은 아닙니다.이 이 성령의 조명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어두운데 빛이 빛이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 이게 부활이 포함되
308:03
Speaker A
있는 거죠. 그 하나님의 영광에 아는 아는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어 주셨느니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거는 경험이 없는 분은 좀 이해하기 어려운 거예요. 근데 여러분에게도 그런 경험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308:22
Speaker A
거듭난 사람은이 성령의 조명의 빛을 받아서 그 부활이 믿어져요. 자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요. 어떤 사람들은이 전에 역사의 탐구, 어떤 외적인 사실을 탐구함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나아가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니까 저처럼 막 연구하고 탐구해 가지고 한게 아니라 어느날 그냥 믿어진 그런 사람이 있는 반면에
308:50
Speaker A
어떤 사람은 그냥 하나님의 말씀을 객관적으로이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일까를 정말 진지하게 탐고해 가지고 논리적으로 탐구해서 복음에 대해서 마음을 열고 하나님 내가 하나님이 있다면 만나게 해 주세요. 이렇게 사는 만날 사람이 있어요. 그 대표적인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309:10
Speaker A
나니아 연대기를 쓴 CS 루이스라는 사람이에요. 대표적인 사람이. 그래서 어떤 분에게는 이게 도움이 될 수가 있어요. 일단 내가 믿어지지는 않아도 확실하게 그래도 아, 정말 그럴 수 있겠다. 아, 정말 예수님 부활하실 수 있겠네. 아, 그러면 내가 정말 주님앞 주님을 믿어 볼까?
309:34
Speaker A
이런 마음을 갖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분이이 중에 있기를 바랍니다. 자,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첫째는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걸 증명하는 첫 번째 농거가 있습니다. 그거는 뭐냐면 이게 그냥 이루어진게 아니에요.
309:51
Speaker A
우연히 이루어진게 아니라는 거예요. 예정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미리 말씀하셨다는 거예요. 내가 부활할 거다. 미리 말씀하셨다는 거예요.
310:01
Speaker A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악하고 예수에게 누가 묻습니다. 당신이 메시아라는 증거를 대보세요라고 물어요. 예수님 반대하는 사람들이.
310:10
Speaker A
그때 예수님이 그들에게 뭐라고 하셨냐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310:22
Speaker A
선지자 요나 요나서가 구약 성경에 있습니다. 그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해서 니누에 가서 복음을 그니까 하나님의 그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라고 하나님이 하셨는데 그 사람들이 회개할까 봐 싫었어요. 그 니누는 이스라엘의 그 적대국이거든요.
310:38
Speaker A
원수들이에요. 근데 그들이 돌이키고 회개하면 안 되니까 아 하나님이 너희들 이제 너희 죄 때문에 하나님이 너희 심판하신데이 말을 전하기를 전하기가 싫은 거예요. 혹시라도 돌이킬까 봐. 또 하나님은 또 돌이키는 사람한테 너무 마음이 열리시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하나님이 또 그 사람들 용서해 줄까
310:56
Speaker A
봐 싫었어요. 그래 가지고 막 거부를 해. 그러다가 큰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다가 3일 동안 거기에 갇혀 있다가 튀어나와 가지고 아 내가 이러다가 큰일 하겠다 그래서 순종해 갖고 가는 이야기가 그 요나의 이야기예요. 근데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내가 너희에게 보여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이다. 요나가 밤낮
311:16
Speaker A
사흘 동안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나도 인자는 자기 요층이라 그랬죠. 나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311:27
Speaker A
그러니까이 부활은요. 예수님이 하신 약속의 성취예요. 자, 또 하나 이게 역사적 사실이라는 증거는요. 예수님의 시신을 못 찾았어요.
311:46
Speaker A
많은 어 이렇게 논리적으로 사고하려는 사람들은 아, 예수님의 시신이 없었던 것은 제자들이 훔쳐갔으니까 그랬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게 성경에도 나와요. 어떻게 나오냐면 제자들이 훔쳐 갔다고 소문을 퍼트리라고 제사장들이 얘기를 합니다.
312:06
Speaker A
예수님이 아까 봤죠? 미리 말씀하셨잖아요. 내가 사흘 동안 무덤에 있다가 나오 땅속에 있다 나오리라 말씀하셨잖아요.
312:13
Speaker A
그러니까 제사장들이 혹시라도 이거를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제자들이 훔쳐갈 수도 있잖아요. 그걸 이제 말 말을 맞추기 위해서.
312:25
Speaker A
그래서 베드로 그 예수님을 그 심판한 빌라도에게 가서 혹시 제자들이 훔쳐갈 수도 있으니까 군사를 세워서 거기를 지켜야 합니다라고 그래서 군사들이 거기에 가서 경비를 서고 있었어요.
312:41
Speaker A
그런데 예수님이 시신이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그 경비가 놀래 가지고 제사장에 가서 시신이 없어졌습니다. 그 제사장들이 돈을 주고 제사들이 훔쳐 갔다고 너희는 말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313:00
Speaker A
자 보세요. 정말 예수님이 시신을 제자들이 훔쳐갔다는게 정말 사실로 그들이 믿었다면 누구를 잡아서 족쳐야 돼요?
313:11
Speaker A
제자들을 잡아서 족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별로 의지가 없어요. 제사상들이. 어, 제자들을 제사장 그 제자들을 막 잡아서 족 족치지도 않아요. 단지 너 부활했다는 소리 하고 다니지 마.
313:25
Speaker A
하다가 너 죽어.이 정도만 얘기하지. 너 시신 어디다 갖다 뒀어? 이런 말 안 해요. 아, 찾아내면 될 거 아니에요. 찾아내면 제사장들도 안 거죠.
313:39
Speaker A
시신이 사라진 건 제자들이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니 그 제자들이 어떤 제자들이야? 지금 도망가 가지고 벌벌벌 떨어 있었잖아요. 그 제자들이 군인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도 가만히 뒤에서 아무 말도 못 했던 제자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죽어 죽으신 그 무덤에가 가지고
313:57
Speaker A
그 경비 서고 있는데 거기서 무덤을 훔쳐오겠어요? 다들 벌벌 떨고 지금 두려워서 떨고 있는데 아 그리고 정말 그렇게 믿었으면 제자들을 족쳐 가지고 찾아내 가지고 밝히면 더 이상 그 소문이 안 돌 거 아니에요. 간단히 끝낼 수 있는 문제를 못 끝내요.
314:15
Speaker A
별로 예수님의 시신을 찾을 의지도 없어요. 그거는 알았다는 거죠. 제자들이 훔쳐가지 않았다는 것을. 또 하나 우리가 어떤 사실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314:32
Speaker A
증인들이 있어야 돼요. 증인들이. 또 하나 그 증인들이 진실해야 돼요. 무슨 사기꾼들이네. 이러면 또 그 말 다수를 믿을 수가 없어요. 근데 진실한 사람들이라 하면은 그 다수가 많은 많 많은 많 많은고 그 다수가 진실하면 확고한 증거를 갖게 돼요.
314:52
Speaker A
예수님의 부활은요. 제자들 뭐 한두 명이 얘기하고 다닌게 아니에요.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수백명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315:04
Speaker A
그리고 그 사람들은 자기의 목숨을 내놓고 이것을 이야기할만큼 진실성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베드로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교묘히 만든 이야기를 따른 것이 아니요. 우리가 거짓말로 이런 거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의
315:35
Speaker A
크신 위험을 부활하신 그분을 친히 본 자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이 이 증언은 증인들 다수의 증인들 그리고 그 증언의 목숨을 거는 진실성의 힘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부활에 담겨 있어요.
316:01
Speaker A
어떤 이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거짓말로 어 그렇게 예수님의 부활을 만들어 냈다고 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요. 머리가 있으면 좀 생각을 해 보면 되잖아요.
316:19
Speaker A
자, 거짓말을 하려면 최소한 내가 거짓말을 했을 때 내가 유익 유 이익이 돌아온다는게 예상돼야 거짓말을 할 거 아닙니까? 거짓말도.
316:29
Speaker A
근데 내가 예수님이 부활을하고나 제자들이 예수님이 부활했다라고 증언했을 때 그들이 받을 이익이 뭐가 있어요? 돈을 벌어요. 명예가 올라가요.
316:41
Speaker A
아니면 반대로 감옥에 갇치고 두들겨 맞을까요? 감옥에 갇치고 두들겨 맞는게 예상되는 거죠. 실제로 그들은 그랬습니다. 감옥에 갇치고 두들겨 맞고 너 그따위 소리 다시는 한번 더 가만한 너 온전하려면 너 이제 다시는 그따위 소리 해갖고 다니지 마.
317:00
Speaker A
근데 또 나가서 외쳐요. 길거리에서 그 또 붙잡혀가 가지고 실제로 막 막고 두들겨 막고 막 그래요.
317:07
Speaker A
그러면서 뭐라고 하는지요? 내가 너희들의 말을 듣는 것이 합당하냐? 하나님의 말을 내가 듣는게 합당하냐? 이러면서 막 되들어요.
317:14
Speaker A
제자들이. 왜 그랬을까요? 두세 제사 들어 이게 미스터리예요.이 부활을 안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이 제자들의 담대함이 미스테리예요. 아니 예수가 스승이 죽었는데 권력자들에 의해서 십자가에 끌려가 죽었는데 그분이 우리가 기다렸던 메시아다.
317:35
Speaker A
그분이 부활하셨다라고 외치면 가만 놔두겠어요? 뻔히 예상되는 거 아니에요. 그들이 그 말을 내서 돈을 벌었어요.
317:47
Speaker A
그들이 뭐 명예를 얻었어요. 권력을 얻었어요. 예상되는 건 고난받는 거. 실제로 고난을 당했어요. 근데 도대체이 친구들은 한 명도 아니고 다 한 명도 아니고 다 예수님을 판 가론 유다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지만 나머지 11명의 모든 제자들 또 그 외에 다른 많은 제자들
318:14
Speaker A
그들은 왜 예수가 부활했다고 끝까지 주장을 했을까요? 결론은 하나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결론은 하나예요. 뭐죠? 사실이니까.
318:29
Speaker A
사실이니까. 그래서 제임스 몽구머리 보이스라는 사람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은 제자들의 신앙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318:50
Speaker A
그것은 오직 부활로만 설명할 수 있다. 부활을 경험했기 때문에 부활을 목격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제자들의 믿음을 그런 식으로 이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미스테리를 가지고 있다.
319:05
Speaker A
실제로요. 예수님을 안 믿는 부활을 안 믿는 사람들은요. 역사상 가장 큰 수께기 중에 하나가 도대체이 사람들은 왜 그랬지라는 거예요.
319:15
Speaker A
근데 아까 제가 CS 루이스 얘기했잖아요.이 CS 루이스가 내린 결론이 뭔지 아세요?이 이건 진짜일 수밖에 없다라는 결론을 가진 거예요.이 제자들의 부활의 외침은 진짜일 수밖에 없다.
319:28
Speaker A
만약 그들이 예수의 부활을 진짜로 복격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 사람이 될 수는 없다. 이런 주장을 펼칠 수 없다. 이런 용기를 가질 수 없다.라는 결론을 내렸던 거죠.
319:47
Speaker A
더군다나 그들은 삶이 바뀌었어요. 완전히 가치관이 완전히 뒤집혔었어요. 그 전에는 서로 높은 것을 올려고 서로 다투고 시기하고 싸웠던 사람들이에요.
320:04
Speaker A
어떤 제자들은 예수님께 찾아가 가지고 예수님 예수님 왕이 되시면 자 정말 예수님이 왕이 될 줄 알어요. 그 사람들은 처음에는 자기네들이 예수님을 따른게 어떤 의미인지를 모르고 따라다녔어요. 예수님이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잘 못 했어요.
320:17
Speaker A
나중에서야 이제 비로서 부활하시고 나서 나중에서야 비로서 알게 된 거예요. 성령을 받고 나서 그 전에는 몰랐어요. 그래서 서로 아 예수님 왕되면 예수님이 이제 메시아는 그 당시 그 당시에 메시아는 이스라엘의 왕이 돼서 그 자기를 지배하고 있는 나라를 정복하고 독립을 이루는 것이
320:37
Speaker A
그들의 메시아 관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을 따라낼 때는 자기네들이 그 예수가 왕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따라다녔어요. 그래서 두 사람이 찾아가요. 예수님 예수님 왕되시면 저를 오른쪽에 또 제 동생을 왼쪽에 앉혀 주세요라고 부탁을 해요.
320:55
Speaker A
그 얘기를 듣고 다른 제자들이 화가 나 가지고 울그락부르락하면서 다투는 이야기가 성경에 나와요. 그런 제자들이 하루 아침에 가치간이 바뀌어요.
321:09
Speaker A
세상이 추구하는 것들을 추구하지 않아요. 자기들을 희생하고 죽음까지도 두려워하지 않고 가진 것을 나누어 주고 사람들을 용서하고 심지어 자신을 잔인하게 죽이는 사람들을 용서해요.
321:25
Speaker A
축복해요. 여러분 사람은 잘 변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잘 안 바뀌잖아요. 나도 안 바뀌고 아무리 얘기해도 쟤는 더 안 바뀌고 안 바뀌잖아요.
321:42
Speaker A
여러분 사람이요. 하루 아침에 엄 뭔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는 건요. 이거는 뭘 의미하는지 아세요?
321:50
Speaker A
엄청나게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다는 거예요. 뭐가 그들에게 그렇게 엄청나게 충격적인 사건이 되었을까요? 그 세상에 그 욕망을 완전히 내려놓고 주님 하나님의 세계만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그 충격적인 사건 부활이 아니면 이해할 수가 없고 설명할 수가 없어요.
322:18
Speaker A
그래서 토레이 아 토레이라는 분이 이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놀랍고 획기적인 도덕적인 변화가 제자들 가운데 일어났다는 것은 엄청난 사건이 그들 가운데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다.
322:31
Speaker A
부활의 사실성, 역사성 곧 그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직접 목격했다는 사실 말고는이 현상을 설명할 수가 없다.
322:46
Speaker A
이처럼 역사는 너무나 강력하게 예수님의 부활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 좋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연구하다가 실제로이 지금이 결론에 이어 가지고 예수님을 향해서 마음을 열고 믿게 된 사람들이 스스 루이스 외에도 꽤 있습니다.
323:15
Speaker A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는 로마의 권력자들, 왕들, 또 총독 앞에서 이렇게 말한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깁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323:34
Speaker A
여러분, 예수님이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 맞아요. 그분이 정말 구원자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오래 전부터 이렇게 이렇게 이런 사람을 내가 보내주고 했다고 한 바로 그분이 맞아요. 그런데 그분이 그냥 그대로 죽고 무덤 속에 있다는게 정상입니까?
323:54
Speaker A
만약 그분이 사실이라면 그분이 그대로 그냥 죽은 채로 무덤에 있는게 맞는 것입니까? 정말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부활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324:11
Speaker A
결국은 우리가 그분을 누구로 여기느냐? 그냥 단순히 인간으로 여기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예배하신 그 그리스도로 여기느냐? 그리스도는 구원자라는 뜻이에요. 그 구원자로 여기느냐?
324:25
Speaker A
여기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결론이 나와요. 부활은요. 예수님이 누구이신가를 증명하는 저는 하나님이 역사 속에 꽝 찍어 준 도장과 같다고 생각해요.
324:43
Speaker A
부활을요 부인하고 싶은데 부인하기가 어려워요. 잘 생각해 보면 그래서 어 베드로는 이렇게 선포합니다.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님으로 그리스도로 만드셨느니라. 아멘.
325:19
Speaker A
인생의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이 주님을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분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우리 중에 하나가 아니에요. 인간 중에 하나가 아니에요. 인간의 몸을 입고이 땅에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입니다.
325:43
Speaker A
그래서 예수님을 우리는 경배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 뜻이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인간의 몸을 입고이 땅에 우리를 위해 내려오신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325:55
Speaker A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경외하고 경배해야 합니다. 그분은 창조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장 2절과 3절에 아주 심오하게 예수님에 대해서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326:15
Speaker A
아멘. 또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치시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치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으시며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326:36
Speaker A
삼일체에 대해서 조금 복잡한데 어쨌든 하나님은요. 성부의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하나로 계세요. 그래서 다 하나님이세요.
326:49
Speaker A
근데 오늘 뭐 그걸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그 영역이죠. 근데 어쨌든 성경은 그것을 이야기하는데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 그분은 하나님의 본체시다.
327:04
Speaker A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그분이 스스로 자연하여 우리를 살리기 위해이 땅에 오셨다. 이것이 성경의 메시지입니다.
327:15
Speaker A
또 그분은 구원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어떤 은총이 주어졌는지를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께서는이 성령을 성령은 성령 하나님 성령도 하나님이세요. 삼일체 하나님 중에 한 분이세요.이 성령님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보내시는 그리스도의 영이 계세요. 그분을 성령님이라고 하는데이
327:43
Speaker A
성령을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부어 주셨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게 되었다라는 거예요.
327:52
Speaker A
그래서 우리는 그분의 은혜대로 의롭게 되어서 하나님 앞에 우리가 깨끗하고 의롭게 되어서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따라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328:08
Speaker A
아까 하나님과 예수님의 대화를 상상한 그 프레벨에 쓴 그 글을 감동적인 글을 읽었는데요.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노래가 있어요. 근데 여기에 이것이 바로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그 대화를 이렇게에 그 고에 담았는데 굉장히 큰 감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하나님이 대화하시면서 그 예수님이 나를
328:34
Speaker A
보내십시오. 내가 저들을 대신하겠습니다. 내가 저들을 대신해서 그 하나님의 모든 그 심판을 제가 대신 받겠습니다.라는 그런 고백을 예수님이 하는 그러한 곡인데요. 한번 가사를 잘 음미하면서 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329:01
Speaker A
하나님이 하나님 아버지가 이렇게 아픔을 이야기합니다. 나의 생명 내 사랑 인간들 나를 떠나 죄악에 매영 네.
329:42
Speaker A
누가 나의 말 위로할 곳 나의 생명 내 사랑라 인간들 날 버리고 주매 빠졌네. 성자 예수님이 말씀합니다.
330:27
Speaker A
아버지 날 보내소서. 아버지 아픔 또한 나의 아픔 한 사람 또한 사랑에 인도하리 아버지 날 보내소서 내 아들아 아버지 아 나의 사랑 나의 내 아들 저들은 지품에 나의 아들 인도하니 나네 네.
332:00
Speaker A
어, 잃어버린 영혼들을 안타까워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아픔을 듣고 예수님이 제가 그 하나님의 그 아픔을 제가 가서 그들을 위해서 그것을 중보하는 그것을 중간에서 화해하는 그런 역할을 제가 감당하겠습니다.
332:23
Speaker A
하나님 나를 보내십시오라고 이렇게 고백하는이 노래가 참 감동이 됩니다. 예수님은 구원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우리 개인에게도뿐만 아니라 인류의 문명에도 예수님은 구원의 빛입니다.
332:40
Speaker A
우리 개인에게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영혼의 문제만을 구원해 주신 것이 아니라 인류의 문명을 바꾸셨습니다. 아까 인간의 인간됨 하나님의 형상으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얘기했죠.
332:55
Speaker A
인권의 형상은요. 기독교의 역사에 큰 빛을지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여성들의 인권은요. 그 당시에 인권이 없었어요. 여자들은. 근데 그 여성들의 인권을 세워 준 것이 기독교의 가르침입니다. 예수의 가르침입니다.
333:13
Speaker A
어린아이들 내게 어린아이들이 오는 것을 막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와 같은 것이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이 어린아이에 대한 인권을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333:25
Speaker A
노예들, 종들. 그래서 여러분 초대교회에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냐면 지금은요 우리가 그걸 잘 모르는데요. 인도만 가더라도요. 그 계급이 엄청나잖아요.
333:38
Speaker A
그 하측민과 그 위에 있는 높은 사람이 같이 식사를 안 해요. 지금도 고대 사회는 어떻겠어요? 주인이 노예와 같이 겸상을 한다.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초대교회는 교회는 같이 밥을 먹었어요.
333:56
Speaker A
이거요. 지금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일이에요. 이게 복음의 영향력인 거예요. 인류의 문명은요.이 이 기독교 예수님의 가르침에 엄청난 영향을 받아서 바뀌온 거예요.
334:17
Speaker A
약자들이 보호받는 것, 또 자유가 보장되는 것, 인권이 보장되는 거, 이게 다 예수님의 가르침으로부터 나온 거예요.
334:30
Speaker A
그러므로 우리는 개인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우리에게 구원의이 빛을 비추신 예수님께 감사해야 마땅합니다. 아멘. 또 하나 예수님은 우리의 심판의 주님이기도 하십니다.
334:49
Speaker A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 여기서 나의 복음은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썼거든요. 사도 바울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의
335:09
Speaker A
주일뿐만 아니라 우리의 심판의 주이기도 하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무엇으로부터 구원받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왜 우리가 구원받아야 합니까? 왜 우리가 구원이 필요합니까?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구원받는 것입니까?
335:24
Speaker A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원받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므로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한다는 것은 반대로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또한 전하는 것입니다.
335:46
Speaker A
주님은 구원의 주님이기도 하시지만 마지막날 우리를 심판하는 분이기도 하십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래서 로마서 2장 16절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 올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336:13
Speaker A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에 대한 균형의 관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들으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그 속죄의 재물이 되신 구원하시는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후에 끝까지 거역하는 원수들을 자기의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336:43
Speaker A
기다리시나니 심판의 주로 오실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요. 아까 경외함이 필요하다고 얘기했죠.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니라 또 두려움. 그 존경함 속에서 두려움.
337:01
Speaker A
하나님을 사랑하면서도 그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그 경외함, 그 경외함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죠. 자, 예수님은 우리의 주님이시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337:21
Speaker A
음.이 이 이야기를 하고 이제 마무리를 좀 해야 될 거 같은데요. 자, 예수님은 구원의 주님이시고 심판의 주님이십니다.
337:40
Speaker A
어떤 이들은 구원을 공정과 불공정의 문제처럼 잘못 인식하고 사는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 예수 믿는 사람들만 왜 구원해 줘요? 아, 저 인간 나보다 더 막 살았는데 왜 예수 믿는다고 구원해 줘요?
337:56
Speaker A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누구는 벌을 내리고 왜 누구는 구원해 줘요? 이렇게 불평해. 불공정하네 이거. 이렇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은 아직이 구원의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를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합니다. 구원의 세계는 공정과 불공정의 영역이 아닙니다.
338:22
Speaker A
은혜의 영역입니다. 자, 제가 예를 쉽게 한번 들어 볼게요. 자, 지금 밖에 독가스가 막 돌아다니고 있어서 비상이 걸렸어요.
338:34
Speaker A
그래서 그 약국 앞에 방동면을 사기 위해서 지금 출을 쫙서 있었어요. 근데 방동맹이 지금 하나 남았는데 저는 저 뒤에 있어요. 아직도.
338:48
Speaker A
그런데 제가 평소에 그 판 그 약사와 친 친하게 지냈거든요.이 사람이 하나 남았으니까 줄 있는데 그거 다 무시하고 마지막 남았다고 저한테 와서 그거를 팔려고 해요. 자, 그럼 제 앞에 있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난리 나겠습니까?
339:06
Speaker A
난리나죠. 그 사람들은 그것을 주장할 권리가 있어요. 그렇죠? 어유 불공정하잖아. 아 내가 지금 미리서 있었는데 내가 지금 몇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당신이 저 사람 안다고 그렇게 하면 돼겠어? 어 이러면 불공평하지? 불공정하지.
339:24
Speaker A
문제 있지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자 그런데 내가 다른 비유를 한번 들어 볼게요. 자, 제가 이제 줄을서 있어요.
339:35
Speaker A
그런데 마지막으로 그 물건을 산 사람이 돌아가다가 사람들이 다 실망해 가지고 이제 끝났구나 하고 있는데 저도 이러고 있는데 저를 이렇게 지나가면서 제가 불쌍해서 저에게 어 선생님 이거 선생님이 쓰세요라고 하고 저에게 줬어요.
339:57
Speaker A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불공정하다고 말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왜? 그 사람의 것이에요 그거는. 그 사람의 꽃을 누구에게 나눠 주든 누구도 시배를 걸 수가 없어요. 영원한 생명은 주님이 가시진 거예요.
340:13
Speaker A
아멘. 영원한 생명은 주님의 권리예요. 아멘. 주님은 십자가에서 자기를 의지하는 자에게 이것을 나눌 수 있는 정당한 권한을 하나님께 받으신 분이에요.
340:25
Speaker A
아멘. 영생은 주님께 속해 있는 거예요. 그 주님께 속해 있는 걸 주님이 누구에게 주신 그건 불공정의 문제가 아니에요.
340:40
Speaker A
주권의 문제예요. 은혜의 문제예요. 자, 그러면 우리가 구원받으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 될까요? 아, 왜 저 사람들만 구원해요?
340:52
Speaker A
불공정하게 태도를 가져야 될 거예요. 아니면 주님 저도 구원이 필요합니다. 아멘. 저도 은혜가 필요합니다. 아멘.
341:03
Speaker A
저도 주님의 용서가 필요합니다. 아멘. 저도 용서해 주세요. 이런 태도가 필요할 거예요. 이런 태도를 가지고 주님 앞에 가는 사람을 주님이 외면하실까요?
341:16
Speaker A
주님은 그를 반드시 구원하십니다. 아멘. 이처럼이 하나님의 은혜를 공정과 불공정의 영역으로 착각해 가지고 접근하면 안 돼요. 은혜의 영역인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를 구해야 하는 거예요.
341:40
Speaker A
자, 로마서 10장 13절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341:48
Speaker A
아멘. 구원의 주권자이신 예수님 그분 앞에 나아가서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가서 저도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42:04
Speaker A
아멘. 주님은 그를 건져내실 것입니다. 아멘. 네. 우리 같이 잠깐만 눈을 감아 볼까요? 오늘이 설교를 듣고 오늘 강의를 쭉 들었습니다.
342:25
Speaker A
나의 유일한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내가 의지하고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 안으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라는 그런 마음이 있으신 분은 이미 예수님 믿으신 분은 그러실 필요가 없고요.
342:42
Speaker A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았지만 오늘이 설교를 듣고 주님 앞에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내 주인인 것처럼 살아왔던 삶에서 돌이켜서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내가 예수님의 은혜의 세계 안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내가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슴에 손을 얹으시면
343:03
Speaker A
제가 그분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기도하고이 예배를 어 오늘이 강의를 마치려고 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오늘 우리의 마음에 가슴에 손을 넘고 주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는 이들을 다 보고 계십니다.
343:22
Speaker A
내 힘으로 내 의지로 살아왔던 내 인생이 헛되고 의미 없는 인생이었던 것을 주님 앞에 고백하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주님이 이끄시는 새로운 인생을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343:41
Speaker A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저에게 주의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그래서 주님을 알아가는 감격과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새로운 복된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344:06
Speaker A
아멘. 아멘. 그래서 죄사함의 감격을 누릴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존귀한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또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시고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344:27
Speaker A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네. 감사합니다. 아직 마시고요. 그 특성이 남아 있는데 1분 동안 여기 준비한 거 설문 조사하는게 있는데 혹시 여기 안 뛰어났나요?
345:07
Speaker A
예, 설문 설문 조사하는게 준비되 있는데 그게 안 띄어져 있는 거 같네요. 자, 그러면 특성 아, 여기 있군요. 자, 저희가 올해 동안 올해는 좀 설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1분이면 하세요. 그래서 카메라 핸드폰 켜시고 여기 저기 카메라 켜시면은 그 밑에 사이트가
345:27
Speaker A
나오잖아요. 그로 가시면 금방 체크할 수 있습니다. 1분임은 하니까 이거 체크해 주시고요. 저희 복음 사경회가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345:42
Speaker A
그래서 설문 조사해 주시고 이제 곧 우리 또 어 찬양을 특성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설문하시면서 편안하게 찬양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346:55
Speaker A
나를 지으신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시니가 하나님 나를 보내시니도 하나님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347:24
Speaker A
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보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하시니 나의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할량 없는 은혜 가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레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나함 없이 그 땅을 밟음 나를 붙으시니 하나님의 은혜 나의 달려 길 다가도록
349:24
Speaker A
나의 마지막고 다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풍하시니 나의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살려 없는 은혜 가득히 없는 은혜 내 삶을 내워서 하나님의 은혜 나 부정함 그 땅의 밟음도 나를 붙으시는 하나님의 은혜 나를 붙으시는 하나님의 은혜.
351:07
Speaker A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 찬양으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들려 드리겠습니다.
351:13
Speaker A
습니다. 주 하나님 지우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외성 주님의 권능 우주의 찾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352:53
Speaker A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 주셨네.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구속하셨네.
353:47
Speaker A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이었어 생명 찾았고 성령으로 어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354:46
Speaker A
주님의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내 영혼이 찬양하네. 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은혜로운 말씀과 찬양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으셨나요?
355:37
Speaker A
네. 저도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채워서 집으로 기쁘게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 보이는 QR코드 아까 한번 다시 찍어 주셔서요. 설문 조사를 꼭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55:49
Speaker A
저희가이 설문 조사를 참여해 주셔야 복음사경의 운영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한 번씩 꼭 스캔을 통해서 복음 사회의 설문을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복음사경에는 3월 27일입니다.
356:05
Speaker A
오늘 오신 분들 다 오실 거죠? 네. 네. 그러면 우리 다음 달에 또 어 좋은 모습으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356:13
Speaker A
모두 안녕히 가세요.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굳게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금말수위에 굳게 굳게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서리라 성령의 머물고 구원의 의를 쓰고 이의 방패와
357:23
Speaker A
진리의 띠로 말씀 위에 서리이라 성령의 허을 들고 구원의 부를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더 성령의 검을 들고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눈물을 쓰고 이들의 방패한 진리의 피로 말씀 위에 묻게 서리라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을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358:23
Speaker A
말씀을 가지라. 아멘. 하나님의 군사로서 모든 믿음과 진리와 의와 구원과 성령의 말씀을 따라이 삶을 살아겠습니다.
358:45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오늘도 내 감정은 오르락 내리라. 내 마음 나도 종잡을 수 없네.
359:23
Speaker A
내 마음은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주님을 바라볼 때 정답이 떠오르네. 걱정이 몰려올 땐 감사를 선택하게.
359:40
Speaker A
두려움 앞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기 가장 좋은 것을 주심을 믿기에 힘들 때도 믿음으로 감사 이해할 수 없어도 감사를 선택하기 하던
Topics:복음사경회찬양간증예배신앙고백회개십자가천국하나님드리미재단

Frequently Asked Questions

이 영상에서 강사가 강조하는 복음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한 죄 사함과 영혼의 회복이며, 이를 믿음으로 영원한 천국 소망을 갖는 것입니다.

강사는 어떻게 자신의 신앙 여정을 설명하나요?

강사는 죽음의 위기와 사업 실패를 겪으며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된 과정을 진솔하게 나눕니다.

영상에서 천국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나요?

천국은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평안과 기쁨의 장소이며, 세상에 묶이지 않고 천국 소망을 품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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