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2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LIVE — Transcript

2026년 5월 22일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LIVE, 김용희 선교사 강의와 찬양을 통해 복음과 믿음의 삶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Key Takeaways

  • 복음은 진리이며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
  • 믿음은 단순한 마음가짐이 아닌 삶의 실제적 변화와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
  • 먹고 사는 문제도 하나님께 맡기고 신뢰하는 믿음이 필요하다.
  • 모든 신자는 복음 전파를 자신의 주업으로 삼아야 한다.
  • 기독교 신앙은 마음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는 것이다.

Summary

  • 복음 사경회에 처음 참석하는 분들을 환영하며 복음의 중요성을 강조함.
  • 찬양팀의 찬양과 함께 마음을 열고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 제공.
  •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는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의 본질과 삶의 변화 강조.
  • 믿음의 정의와 실제 삶에서의 적용, 특히 먹고 사는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 설명.
  • 복음 전파가 모든 신자의 주업임을 강조하며 복음 중심의 삶을 권면.
  •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차이점, 마음 비우기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신앙생활 설명.
  • 인생의 고난과 죄 문제, 그리고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는 구원의 필요성 강조.
  • 복음이 실제 역사 속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임을 설명.
  • 믿음으로 의인이 되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성숙한 신앙인이 되는 과정 소개.
  • 복음 사경회를 통해 신앙의 진리와 삶의 변화를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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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을 내 귀 활짝 열고, 마음의 문 활짝 열고 들으실 준비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0:06
Speaker A
네. 잠시 후에 우리 많이 만났습니다. 네. 오늘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혹시 올해 몇 번이라도 참석을 하셨었다면, 우리 아주 반갑게 마주할 그런 얼굴들이 오늘 또 찾아왔습니다. 우리 키퍼스 찬양팀 찬양 준비하고 있고요.
00:24
Speaker A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 좋아하시는 우리 김용희 선교사님 강의 준비되어 있는데 기대하시는 마음으로 함께 해 주셔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네.
00:44
Speaker A
네, 아직 들어오고 계신 분들 있으셔서 조금만 착석하고 준비하고, 복음 사경에 같이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오늘 5월인데 오는
00:54
Speaker A
길 너무 날씨 좋지 않았나요? 네. 어저께도 비가 조금 왔는데 오늘 오는 길에는 날씨가 너무 좋고, 그리고 공주에 구름이 너무 예쁘게 떴어요.
01:12
Speaker A
전국적으로 똑같은 구름이 보이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너무너무 아름다운 그런 하늘을 오늘 보면서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5월 복음 사경에 올 수 있어서 정말
01:35
Speaker A
기쁜 마음으로 저도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이 자리에 섰는데 여러분들이 함께 같이 호응해 주시고, 우리 또
01:49
Speaker A
찬양 팀 우리 찬양하실 때에 특히 노래 제목과 우리 찬양 가사 이렇게 묵상하는 마음으로, 그 가사대로 우리가 삶을 살면은 정말 좋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가사를 묵상하시면서 찬양 함께 하셨으면 좋겠는데요. 그 찬양 이후에 이어질 강의들에서 여러분들의 마음에 정말 심령의 지진이 일어나는, 그런 날이 오늘 되었으면
02:06
Speaker A
좋겠습니다.
02:17
Speaker A
혹시 혹시 오늘 처음 오신 분 계실까요? 어, 복음 사경회를 처음 오시는 걸까요? 혹시 복음을 오늘 처음 듣는 분 계실까요? 나는 정말 복음을 들어 본 적이 없다 하시는 분. 아, 네.
02:42
Speaker A
계시는 거 같아요. 네.
02:56
Speaker A
이 사경회 처음 오신 분들 위해서도 정말 축복하지만, 우리 정말 내 인생 처음으로 혹시 이 복음을 접하는 기쁜 날이라고 한다면 정말 오늘 특별한 날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 그분들을 위해서 더 큰 박수 한번 미리
03:19
Speaker A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럼 미리 이렇게, 옆자리에서 벌써 준비해 주고 계신데요. 우리 키퍼스 찬양 팀
03:29
Speaker A
찬양하실 텐데, 선하신 목자라는 곡으로 함께 찬양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예. 아멘.
04:25
Speaker A
어, 오늘 우리 찬양하기 앞서서 함께 좀 마음을 나누고 싶은데요. 여러분, 혹시 들어오실 때 이렇게 써 있던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아세요? 복음 사경학, 복음 사경의
04:45
Speaker A
주제 말씀인 거 같은데요. 아멘. 진리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믿으시는 분들에게 물어볼게요. 여러분, 알면 알수록 자유를 누리고 계십니까?
05:13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05:59
Speaker A
어, 이 진리라는 건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멘이시죠? 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의 삶 가운데 진정한 자유가 선포되어지는데요.
06:39
Speaker A
이 땅에서의 삶에 자지우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고 사니깐요. 이 땅에서의 삶에 매여질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삶
07:39
Speaker A
소망하십니까? 아멘. 오늘 계속해서 하나님이 말씀해 주실 텐데요. 이 말씀이 그냥 사람의 말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08:46
Speaker A
아멘이시죠? 아멘. 이 이 시간 함께 가능하신 분들은 일어나셔서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날 사랑하는 곳, 주 인도하는 곳, 주의 말씀을 나 듣기 위하여, 주 인도하는 곳 가려 계속해서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선하신 목자.
09:36
Speaker A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님도 따라가리. 주의 말씀을 나 듣기 위하여, 주 인도하는 곳에.
10:45
Speaker A
나를 나를 부른 초장과 심많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난 인도해 산다고리고 내가 다닐지라도 내 선하신 목자 나 그 선하신 목자를 찬양합시다.
11:17
Speaker A
선하신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곳, 주의 말씀을 나 듣기 위하여, 주 인도하는 곳 가려네 선하신 목자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따라가, 주의 말씀을 나기 위하여, 주 인도하는 못 가 나를 부른 초장과 나를 부른 초장과
11:35
Speaker A
주마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인도해 범한 상과 골짜기로 내가 다지라도 도 내 선하신 목자 나이 노래 나를 부른 초장과 나를 부르는 초장과 출마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인도해 허한 삶과 골짜기로 내가 다들지라도 내 선하신 공짜 나를 부른 초장과
12:19
Speaker A
나를 부른 초장과 과 출만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인도해 범한 상과 골짜기로 내가 다들지라도 선나신 목자 나 주와 같이 주와 지게 가는 것 즐거운 일라니까 우리 주님같이 발같이 다 주와 같이 기가는 것 주와 같이 가는 것 즐거운이라 여러분 기쁘십니까?
12:36
Speaker A
우리 주님 넘어가신 발자치를 밝게 날마다 주님 따라가리 한걸음씩 한 것 주님 나와 영원히 주님 나와 영원히 함께하시니 기쁨으로 걸어가리 기쁨으로 걸어가리 한 걸음을 한 번을 한 거를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찬양합시다. 어린아이 같은 우리 어린아이 같은 우리
13:05
Speaker A
변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 목소리로 찬양합시다. 꽃이 피는 꽃이 피는 들강이나 범한 골짝이라도 주가 인도하는 주가 인도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게 주와 같이 주와 같이 가게 주시와 같지만 날마다 날마다 주님 따라가리.
13:43
Speaker A
한 거씩도 한 거씩 주님 나와 영원히 함께하시니 기쁨으로 걸어나. 날마다 날마다 주님 따라가리. 한걸음씩 또 한걸음씩 주님 나와 영원히 함께하시니 기쁨으로 걸어가리 한걸음 한거는 한거를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것 한거를 한 거를 한거를 주 예수와 함께
14:00
Speaker A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한번 더 고백합시다. 한거를 한 걸음 한거를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능네.
14:34
Speaker A
아멘. 진리를 할 진리가 너희를 사육게 하리라. 아멘. 아멘. 예.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면 가장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15:37
Speaker A
아멘. 아멘. 슬픈 마음이 있는 자, 뭔가 영혼 명든 자 누구든지 부르시오. 예수 이름 부르시오.
16:25
Speaker A
그 이름을 믿는 자, 그 이름을 부르는 자. 그가 어떤 사람이든 구원얻으리. 슬픈 마음 있는 자.
17:31
Speaker A
슬픈 마음 있는 자. 몸과 영혼 병든 자. 누구든지 부르시오. 예수 이름 부르시오. 그 이름을 믿는 자, 그 이름을 부르는 자 그가 어떤 사람이든 그는 구원얻으리.
18:23
Speaker A
예수 예수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18:41
Speaker A
오늘 고백합시다. 슬픈 마음 있는 자. 슬픈 마음 있는 자. 공명없는 자. 누구든지 부르시오. 예수 이름 부르시오.
18:50
Speaker A
아멘. 그 이름을 믿는 자, 그 이름을 부르는 자 그가 어떤 사람이든 구원얻지 은금 내게 없으나 은금 내게 없으나 나 가정 너에게 주님 능력의 이름은 예수라 그 이름을 붙으시고 믿음을 가지고 고백합시다.
19:05
Speaker A
이름을 믿는 자 그 이름을 외치는 자 그 어떤 사랑이든 그는 주의 영광 보리라. 예수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예수가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예수 나 외쳐 부르니 예수 그리스도로 예수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19:18
Speaker A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예수 오 구원의 드리 예수 나 외쳐 예수 그리스도 우리에게 주신 우리에게 주신 영광의 이름을 나 어찌 잠잠하리 세상에 크게 외쳐 부르니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게 우리게 게 주신 영광의 이름 나 어찌 잠잠하리 세상에 크게 외쳐부르
19:38
Speaker A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예수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길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예수 나 외고 갑시다 예수 예수 능력의 이름 그 이름을 외치십시오 그 이름을 찾으십시오 외쳐 예수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예수 나 외쳐 부르니
20:09
Speaker A
예수 그리스도 예수 예수 주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오늘도 살아 역사하신 하나님 우리를 이 자리 가운데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9
Speaker A
아멘. 우리 마음 가운데에 예수님을 알지 못하여서 슬픔이 가득하고 병들어 있고 죄에 찌들어 있고 살길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야 여기 모여 있습니다.
20:59
Speaker A
그래서 오늘도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고 오직 예수님이 필요한 줄 믿습니다.
21:06
Speaker A
아멘. 아멘. 하나님이 시간 우리에게 예수님을 알려 주십시오. 아멘. 영원한 생명 되시는 생수 되시는 가장 귀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심령 가운데 알려 주십시오.
21:29
Speaker A
아멘.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에 듣는 것으로 그치 않게 하여 주시고 우리 마음밭에 심겨져서 예수 그리스도의 옷자락을 붙드는 마음 허락하여 주시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우리 가운데 허락하여 주십시오.
21:52
Speaker A
들을 어주셔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만나는 그런 시간 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 한 분만을 기대합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기대합니다. 시간 하나님 친히 일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함께 하실 주님 안을 기대하며 높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22:05
Speaker A
아멘. 아멘. 우리 하나님께 영광의 역소리며 나아갑시다. 아멘. 자리 앉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보면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음 행전의 지금 이제 주제 선구인데 뭐를 믿죠? 이제 의인이 되려 그러면 믿음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럼 뭘 믿느냐 하는 거예요. 예. 뭐를
22:29
Speaker A
믿는가? 저는 머릿속에 딱 정리가 되어 있어야 그게 내 삶에서 이제 행함으로 나오는 거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인데 그러니까 믿음이 살아서 움직이려고 하면은 저 믿음이 뭐지? 하는 것이 딱 정의가 돼 가지고 오늘 삶 속에서 내가 행동을 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뭘 믿는
22:36
Speaker A
거예요? 저는 이제 생각을 합니다. 믿음은 첫째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이 대신 죽으시고 나를 자녀로 받아줬다는 그 믿음, 이제 구원의 확신요 믿음, 요거 단번해 주신 믿음이에요. 그런데 잘하는 믿음이 있어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울 사도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23:01
Speaker A
것이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 그러면은 바울의 그 장성한 믿음, 본받을 만한 믿음의 상태가 무엇인가 하는 거예요.
23:22
Speaker A
그거는 저는 요렇게 제가 나름 해석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거는 먹고 사는 문제다. 그러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해서 십자가 앞에다가 짐을 내려놔야 되는데 죄짐은 다 거의 다 내려놓으셨을 거예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짐을 못 내려놓고 있는 게 있더라고. 그게
23:39
Speaker A
뭐냐면 생활의 짐이에요. 먹고 사는 문제를 주님께 다 맡기지 못하는 부분들이 의로 많아요. 왜냐? 어렸을 때 제가 그 학생의 청년회에서 정말 주님을 위해서 살아보자고 그렇게 교재를 했던 친구들 중에서 진짜 주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1%도 안 되는 거 같아. 응. 다
24:02
Speaker A
뭘 가지고 아둥바둥 사느냐? 먹고 사는 문제에 매어 가지고 아등바등 살고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죄짐만 맡기는 것이 아니고 생활의 짐도 맡겨야 된다.
24:12
Speaker A
먹고 사는 문제도 맡겨야 된다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직접 설교를 하셨어요. 매우 강력하게. 마태복음 5장, 6장, 7장을 산상순이라고 그러죠. 거기 팔복도 나오고 그러면서 거기 이어져 나오는 주된 내용이 뭐냐면은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일까 염려하지 말라 하는 내용이에요. 예. 거기에 들의 백화파를
24:31
Speaker A
보라.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길삼도 아니하고 농사도 아니지. 때 하늘 아버지께서 먹이시나니 하물며 너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24:52
Speaker A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나면은 누가 먹이신다고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먹이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들의 백화파를 보라.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고 그랬는데도 믿음이 안 생기니까 또 계속해서 강조를 해요. 너희가 갈지라도 자녀가 생선을 달라면 뱀을 주지 아니하고 떡을 달려면 돌을 주지
25:14
Speaker A
아니하 그러지께서 내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이게 나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영생도 믿음으로 얻지만은 우리가 먹고 사는 것도 믿음으로 먹고 산다 하는 거예요. 자, 에덴 동산에서 이래서 먹고 살았어요? 그냥 먹고 살았어요?
25:38
Speaker A
그냥 먹고 살았죠. 천국 가면은 이래서 먹고 살아요, 그냥 먹고 살아요? 그냥 먹고 살죠. 그러면 천국과 이 에덴동산 사이에서 왜 이하의 땀을 흘리고 일을 해야 먹고 사는 그런 존재가 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사람은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요.
25:56
Speaker A
하나님이 다 공급하시는 그런 존재로 처음부터 창조를 하셨어요. 그러면은 이제 멀리멀리 갔다가 돌아왔어. 돌아와서 주님 품에 있으면은 천국이 회복된 거고 에덴 동산이 회복이 된 거란 말이야. 그러면 일을 해서 먹고 살까요? 주님이 공급해 주시는 걸로 먹고 살까요?
26:07
Speaker A
주님이 공급해 주시는 걸로 먹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믿음이 있어야 되냐면은 나는 이제 먹고 살기 위해서는 일 안 합니다.
26:19
Speaker A
죽이든 살리든 알아서 하세요. 요렇게 돼야 돼요. 요 배장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어 내일부터 출근 안 하고 어 뭐 장사 동 문 닫고 어 뭐 이렇게 해도 된다는 얘기냐?
26:36
Speaker A
먹고 사는 것은 그렇게 해도 되는데 먹고 사는 거 말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면 하나님 집한 일이야. 예수님이 막 안식일 날 손 마른 자를 고쳐 주니까 왜 안식일 날 너는 일하냐고 그러니까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나님 아버지가
26:49
Speaker A
이제까지 언제부터? 우리가 범죄할 때부터 그때부터 짐승을 잡아서 가죽옷을 해 입히는 그 일부터 시작을 해서 아
27:07
Speaker A
그런데 일단은 그 말만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를 만나든지간에 특히 가까운 사람들이 저 사람이 달라졌다. 왜 다른 사람하고 다르지? 이렇게 물어올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 나는이 세상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내 영안이 열려 가지고 죽으면 갈
27:31
Speaker A
하늘나라를 바라보는데 당신도 꼭 갔으면 좋겠다. 영원한 생명의 길이 있다. 여기서 아무리 부자되고 높은 자리 가더라도 다 죽으면 한 줌에 죄가 되는데 어 우리는 그 죽음을 향해서 가고 있지 않느냐? 그런데 그 죽음의 길 말고 영원한 천국 가는 길을 발견했다고
27:51
Speaker A
대답을 해 주는 것이 복음 전하는 방법이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를요. 이거를 주업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목사님만 주업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구원받은 모든 성도가 주업으로 하는 거예요.
28:06
Speaker A
저는 애터미 회장이 주업이에요. 다른 사람들 보기에는. 그런데 저는 뭐가 주업이냐? 전도하는게 주업이에요. 예. 내가이 회사 일을 가지고 직원들을 섬기고 우리 어 회원들 사업자들이 성공하도록 섬기는 그런 일도 왜 죽고 살고 하느냐? 어 그리고 내가 쓰지도 않아. 그 돈을 대부분 아 조금 써
28:33
Speaker A
조금 쓰는데 대부분 더 다른 데다 더 많이 갖다 주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주면서 왜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 다른 이유가 없어요.
28:46
Speaker A
복음 한마디 얘기하려고. 그러니까 기울려서 들어 준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삶이 복음 중심으로 바뀌어야 되는 거예요.
28:56
Speaker A
여러분들 먹고 사는 것이 여러분들의 주업이 아니고 복음 전하는 것이 주업이에요. 여러분, 여러분들 중에서 혹시 교회에 와 가지고 욕심을 버리고 근심 걱정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려고 혹시 기도하시는 분이 있다고 하면은 그런 교회 와서 하는 것이 아니고 절간에 가서 하신다는 거.
29:20
Speaker A
자, 기독교는요. 마음을 비우는게 아닙니다.이 기독교가요. 대한민국이 원래 불교가 있고 유교가 있고 그런 무속 신앙들이 기독교 안에 많이 들어와 있어요.
29:32
Speaker A
마음을 비워 가지고 평안을 얻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마음 비우니까 비워지더라. 손 들어 보세요. 절대로 안 비워집니다. 그것을 비우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 큰 스님들도 만나 보면은요. 못 비우고 있어요. 예.
29:48
Speaker A
어. 이 오욕장에 의해서 108 번뇌가 올라오니까 그것 때문에 막 어 고해를 걷는 거야. 이제 그러니까 어떻게 하느냐? 이거를 잊어버리려고 무상구념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30:01
Speaker A
그래도 막 계속 생각나니까 어 그게 있는 것이 없는 것이고 없는 것이 있는 것이다. 생각을 하지 말아라.
30:08
Speaker A
아, 생각 안 해도 또 올라오는 거 본데요. 그러니까 색즉시 공즉시색 그래 가지고 그냥 잊어버리라고 한단 말이에요. 비우라고 한단 말이에요.
30:16
Speaker A
여러분 마음 안 비워져요. 여러분 마음속에 어둠을 쫓아내는 제일 좋은 방법은요 빛을 비추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속에 근심 걱정을 없애는 것은 근심 걱정을 잊어버려야 되겠다가 아니에요.
30:33
Speaker A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이 보여야 되는 거예요. 저는이 세상 것들 좋은 거 많이 가지고 있어요. 진짜 좋은 집에 살고 있고요. 좋은 차도 타고 있고요.
30:50
Speaker A
그런데이 세상에 마음이 뺏겨 있는 것이 아니고 천국에가 있어요. 왜? 천성을 바라보면 요한계시록 보면은 새 예루살렘이 내려온단 말이에요. 그 새 예루살렘을 저는 정말 밤새도록 그리면서 뭐 어떻게 생겼든지 막 어 그런 어떤 것을 머릿속에 그려 보니까 정말 거기에 비하면은 내가 살고 있는
31:16
Speaker A
집도 누추하고이 세상에 있는 것들이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내놓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속에다가 난 욕심을 자꾸 버려야 되겠다, 비워야 되겠다 이러지 마시고요. 더 좋은 걸로 채우는 거예요. 어린애가 뭘 가지고 막 욕심을 부리고 있어.
31:40
Speaker A
안 내놓려고 그래. 뺏는 좋은 방법이 있어요. 애가 더 좋아하는 걸 줘. 얼른 버려. 여러분이 세상 것이 자꾸 좋아지면은요.이 세상 것을 자꾸 버리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거는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 그것을 못 보고 있기 때문에 자꾸 세상이 좋아지는 거예요. 마음 비우지
32:00
Speaker A
말고 하늘나라로 채웁시다. 네. 네. 찬양에이어서 지금 회장님 영상으로 만나봤는데요. 저는 아까 전에 찬양 가사를 들으면서이 가사가 되게 마음에 와닿왔어요. 어 우리에게 주신 영광의 이름. 나 어찌 잠잠하리. 세상에 크게 외쳐 부르리.
32:27
Speaker A
네.이 가사가 여기 애터미 사업하시는 분들이 많은 줄로 제가 알고 있는데 여러분들 정말 좋은 거를 알았을 때 전하지 않고는 입을 담을 수 없는 그 마음 혹시 아세요?
32:41
Speaker A
복음이 마음에 들어오면 정말 예수님의 이름을 그렇게 외쳐 부를 수밖에 없는네 그런 정말 기쁘고 좋은 소식이 됩니다. 오늘 혹시 처음 오신 분들 계시다면 오늘 그런 시간 되셨으면 좋겠는데요. 지금 이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라는 그 주제로 김용희 선교사님 모실 텐데 정말네 정말 정말 뜨겁게이
33:03
Speaker A
복음 전해 주실 겁니다. 큰 박스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아이 여러분 진짜 어떻게 이렇게 놀라운 복을 받으셨는지 아 사람이 일생에 일어날 수 있는 일 중에 지금은 잘 못 느끼시겠지만 일생에 일어날 수많은 일들이 있잖아요. 과거에 겪었던 일들 뭐 기쁘고 슬프고 또 좋고 싫고 없었으면
33:48
Speaker A
좋았을 것 같은 그 끔찍한 비극들 이거 다 우리가 원해서 그렇게 된 건 아니잖아요. 모든 날이 좋기를 바라고 모든게 내 맘대로 되기를 바랬지만 어 이미 지금까지의 인생의 경험만으로도 어 세상에 내 맘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구나. 내가 원하는 대로 됐다고
34:09
Speaker A
해서 이게 나한테 행복이 아니구나 하는 것 정도는 굳이 어디 뭐 책을 따로 배우고 철학을 연구하고 아 다른 거 신경 안 쓰셔도 경험상 아시잖아요. 제일 가까운 경험은 그래도 일생일 때 좋은 걸 기대하고 하시는게 결혼인데 결혼하고 성공을 못 한 사람도 많이
34:31
Speaker A
있는데 결혼하고 나서 제일 먼저 찾아오는 생각은 뭘까요? 내 생의 최악의 선택 그놈이다. 그저 웃고 말지요. 뭐 인생이라는게 그런 거예요. 일생일 때 가장 에너지를 다 모아서 내 생의 최선의 선택을 한 장의 카드를 딱 써서 선택한게 세상 만사의 선택 중에 제일 중요한
35:03
Speaker A
선택이 결혼 선택이었잖아요. 근데 그 선택이 이렇게 치명적으로 오류가 생긴다면 그 나머지 선택하신 건 뭐 말할 것도 없잖아요. 그 나머지 수많은 선택을 그냥 하늘이 돈장만큼 보이니까 내가 조금 배우고 좀 들었다, 경험했다 그러면 누구 말도 안 들어요.
35:24
Speaker A
누구 말도 안 들어요. 그리고 그냥 내르는 거죠, 뭐. 그리고 결과가 딴 사람도 아니고 때리지 뭐.
35:35
Speaker A
그때 비로서 알게 되는 겁니다. 이걸 빨리 깨달으면 좋은데 사람들은 태어나서 딱 한 가지 그죠. 오직 내가 주인을 살아가는 이걸 긍정적으로 말하면 내가 왕이 돼서 살아가는 인생이지만 부정적으로 말하면 이게 고화성입니다.
35:56
Speaker A
내가 다 눈 뜨면 뭘 먹고 살지? 어디 가서 자지? 먹을 거, 마실 거, 입을 거, 시집 가고 장가하고 사고 팔고 일생에 그렇게 행복을 찾아서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 내 마대로 하는 줄 알았더니 알고 봤더니 부모가 있는
36:19
Speaker A
애하고 부모가 없는 애하고의 차이가 있잖아요. 그냥 보기에 어린의 때에는 부모 없는 고화가 너무 부러운 거예요. 누가 간섭도 안 하고 심함대로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저녁만 되면해질 저녁만 되면요 그러면 아하 놀이터에서 확 짜질 거라고 노를 때에는 누구 간섭하는 사람도 없이 고한지
36:43
Speaker A
아니면 건전한 자녀들인지를 구분이 안 나요. 그리고 막 땅 먹게 하고 그냥 뭐 놀이를 하면서 싸우고 치고 웃고 난리를 치다가 해가 있는 동안 노는 동안은 차이가 없어요. 누가 누군지.
37:00
Speaker A
근데 해가 스물스물 저 어둠이 짙어져 오고 그리고 그 놀이터에 스한 바람이 늦은 가을 바람이 슬슬 옷깃슬 이렇게 서늘하게 땀이 식은 옷기 서늘하게 만들면 그때 아나 다를까 다른 애들이 골목이 여기저기서 얘 안먹게야 하고 엄마가 목소어 형이 소리를 불러서 하면 막 죽을 것처럼 울고 뺏고 막
37:32
Speaker A
싸우고 이러던 애들이 갑자기 언제 그랬냐 쉽게 툭툭 털고 그리고 이제 갈 때가 됐구나 하고 가는 거예요.
37:43
Speaker A
그때 이제 그 노는 동안은 아주 왕촌으로 타고 뭐 그냥 거칠 것 없이 뭐뭐 신경 쓸 거 없이 그냥 너무 잘 놀고 너무 막 승리하고 땅따먹기 제일 넓게 차지하고 이랬는데 다 아들 불러서 다 아이들이 하나 둘씩 빠져나가고 난 다음에
38:03
Speaker A
어둑어둑해진 놀이터에 홀로서 있는 아이 추운 밤을 어디서 보내지? 아무도 불러주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인생의 애국 총절로 참 꽉찬 자부심이 꽉찬 삶을 살았던 사육신의 한 사람이었던 성산문이라는 사람이 사형 집행을 당하러 해가 뉘일치는 석양 노골에 사형장으로 끌려가면서 고백했던 말이 있다 그러잖아요.
38:39
Speaker A
저 북소리 둥둥울리는 저 북소리가 나의 갈길를 제촉하는데 해는 석양에 기울고이 땅에서의 나의 삶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아는데 구말리 황천길에는 주막도 없다는데 나의 혼은 오늘 밤 어디서 쉬어서 가고 한 인생을 꽉 찬 확신과 옳다고 하는 것으로 걔나게나 그냥 인생인지 뭐
39:08
Speaker A
축생인지 구분이 안 나게 살다가 죽는 사람이야. 본능 따라 그렇다지만 인생의 의미를 찾고 도리를 찾고 바른 길 갔다고 확신하고 목숨까지 바치던 충신 성산이 이제는 운명 앞에 덜컥 서고 나니까 저 구말리 황천길에는 어딘지 모르지만이 땅에서 삶 짧은 삶이 끝나고 나면 반드시 가야 한다는데 난
39:33
Speaker A
갈 집이 없구나. 황천길에는 주막도 없다는데 나는 올밤 내 혼은 어디서 쉬어갈고 여러분 우리는 수많은 일에 울고 웃고 그리고 내 힘으로 하늘이 동장만큼 보이면서 그냥 눈에 베는 거야 인생 다인 줄 알고 살아야 근데 오늘 여러분 정말이 초대받은이 시간은 그냥이 땅에서 뭐 성공하고 또
40:03
Speaker A
누구보다 앞서가고 좀 잘 살고 편안하고 재밌고 그 얘기는 누가 말할 것도 없이 여러분이 알아서 잘 선택하시고 지금까지 살아오셨잖아요.
40:12
Speaker A
근데 한 번도 잘 직면해 보지 않으려고 하는 눈앞에 당장당장 떨어지는 그런 그 아 일에 마음에 쏘이다 보면 눈앞에 나무를 보다가 숲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 인생이 작고 큰 일로 일이 일비로 웃고 울고 잘나고 못나고 그냥시기 경쟁하고 뭐 성공하고 실패하고 너무 다급한 현실에
40:38
Speaker A
먹고 마시고 시집 가고 장가하고 사고 팔고 이거 어떻게 되게 중요하지않 많다고 할 수 있겠어요? 그러나 그게 그렇게 중요한 리면 더 다급하고 더 중요한 일이 있다는 거예요.이 얘기는 평소에는 누구도 해 줄 수도 없고 내가들을 마음이 여유도 없습니다.
40:56
Speaker A
근데 놀랍게도 오늘 특별히 아 이렇게 특별한 시간을 이렇게 마련해서 이런 얘기는 누구도 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나 함부로 네가 누군데 그런 말을 해. 아무도 인간 뭐 철학이니 뭐 사상이니 뭐 하는 얘기는 이미 지겹도록 들었고 여러분 가르치는 분도 계시지
41:19
Speaker A
않겠어요? 그거 말고 오늘 우리가 하는 얘기에 가장 중요한 한 화두가 다른게 아니고 바로 별로 고민 안 하고 사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
41:40
Speaker A
별 내 생 내 인생 내 거지. 나 외에 눈앞에 보이는 상황과 현실, 사람 이런 거에 대해서 내 일상에 바빴는데 한 번도 생각을 안 해 본 그리고 내 인생에 대입시켜 보지 않은 살아 계신 하나님하고 나 무슨 상관이야. 그 어디고 특별하게
42:02
Speaker A
무슨 교회 다니고 뭐 좀 극성맞게 이런 사람들 얘기 아니겠어? 예. 저는 그런 집안에 살았습니다.
42:10
Speaker A
전혀 하나님 하자도 교회 교자도 들어보지 못한 채 그냥 정말 현실적으로 충실하셨던이 세상밖에 없는 줄 알고 사셨던 잘 나가시던 고급 술집 경영하시는 그것도 세상에 성공했다는 사람들만 고객으로 상대하는 저 막걸리 소주 파는 집이 아니고요. 편의점이 아니고 완전히 고급스러운 탤런트 뺨치는 그런
42:35
Speaker A
기생들만 고급 기생들만 데리고 고관 대작들을 상제하셔서 돈을 잘 버시던 인생으로 말하면 같은 업종에서는 상위권 클라스에 아버지 덕분에 아버지가 벌어다 주는 돈으로 남들 못 누리는 축구 배고프던 시절에 짧게지만 아주 흐드러지게 그렇게 살았습니다.
42:59
Speaker A
내일을 고민 왜 합니까? 오늘 이렇게 멋진데. 그리고 멋진 기생 누나들 틈에 제가 누나라고 불렀어요. 저는 사장님 아들이니까 저는 미성년자 때부터 미성여자 절대 출입 금지 구역을 후리로 드나들었습니다.
43:17
Speaker A
그리고 낮과 다른 인생을 철학 시간에 배운게 아니고요. 아, 인생이라는게 어떤 사람이 어떤 존재구나 하는 걸 저는 몸으로 배웠습니다.
43:27
Speaker A
의원 날리. 요즘 뭐 뭐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막 길거리서 난리도 아니고 혹시 여기 출마하신 분 계시면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그 많은 분들이 계시겠지만 근데 하여튼 국회의원 날이, 시장님 날리, 대학 총장님 날이 옛날입니다.
43:47
Speaker A
저 어렸을 때니까 옛날 얘기예요. 제 아직은 어리지만 그래도 저도 더 어렸을 때가 있었지 않겠어요? 네.
43:54
Speaker A
그 그때 아 제가 드나드는 그 술집에는 요정이라 그랬어요. 옛날에는 아시는 분들은 나이 좀 드신 분들은 아시는데 뭐 보통 술집이 아니고 요정 그러면 아주 비밀스러운 특별한 사람들이 더나드는 곳입니다. 거기에 나중에 직함을 들어보면 보통 국회의원 내지는 뭐 어디 시장 총장 뭐 판사
44:17
Speaker A
검사 이런 분들만 원장 뭐 이런 분들이 드나든다는 얘기를 나중에 문거 알았죠. 얘기 얘기 중에 이렇게 들어보면 이제 그런 분들이 그저 낮에 보면 너무너무 젠틀하고 너무너무 고상한 그런 그 인품을 가지신 분들이에요. 애국을 입에다 달고 살고 근데 딱 그 시크릿한
44:41
Speaker A
공간에 딱 들어오면 우통 딱 벗어 제끼고요. 우통 딱 벗어 제끼고 저 안 벗을 거예요. 네. 같은 벗에 끼고 딸 같은 개집 아이들 기생들 끼고 무슨 짓을 하는지를 저는 철학 시간에 인간론을 배운게 아니고 술집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그건 지금도 누구 명함을 받으면 금방
45:03
Speaker A
존경심이 생각이 생기질 않습니다. 쓱 지나가는 생각이 양반 또 혼자 있을 때 무슨 짓을 하실까 이런 생각이 아 그냥 지나가요. 근데 지난 제가 아니 제가 그러려서 그러는게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다 지금 이렇게 말숙하신 모습으로 아 레디슨 이렇게 계시지만 제가 생각하게 금방
45:25
Speaker A
은혜가 안 돼요. 여기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계시다가 또 혼자 2차 3차 가시면 어떤 모습으로 돌변할지는 뭐 예측 불가능하니까.
45:38
Speaker A
예측 불가능하니까. 어 그래서 사람을 외모로 믿지 말라고 하는 성경 하나님 말씀을 나중에 성경에서 배웠어요.
45:47
Speaker A
사람은 외모를 보고 혼랑 미치지만 그러나 사람 외모를 외모와 신장을 보지 말아라. 나 여호와는 그 사람의 중심을 보느니라.
45:56
Speaker A
아멘. 예. 아멘 하시는 분들 보니까 여기 예수님 믿는 그런 교회 다니시는 분도 계신가 봐요. 근데 예수 믿는 분들 존경하지 마세요. 여기 안 믿는 분들 많이 오셨을 텐데 처음 오신 분들 계실 텐데 교인이라고 절대 존경하지 마세요. 장로님은 더욱 믿지 마세요.
46:16
Speaker A
그 보통 교회에 실망하시는 분들이 예수님에게 실망했다는 말을 못 들어봤어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그래요.
46:26
Speaker A
맞아요. 맞아요. 그 모든 사람들 다 지금 목사님 뭐 선교사 아니라 장로님이라고 집사님이라고 해도 그 사람들 다 형편없인들이었어요.
46:38
Speaker A
그러다 어떻하다가 죄인 중에 남도 알고 자기도 아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안 믿는 예수를 믿는다고 나왔지. 아 병원에 병든 사람이 가지 급한 사람이 가지 왜 가겠어요? 그러니까 교회는 기대도 하지 마세요. 거기는 죄인 대표 선수들이 먼저 막는데 아 죄송해 죄송해. 물론 자기 딴
46:59
Speaker A
변한게 많지. 근데 우리 다른 사람이 안 믿는 사람이 보기에 마음에 들만큼 변한 건 아니에요.
47:07
Speaker A
그렇죠? 그러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까 포기하시고 교회 다니는 사람한테 뭐 저거 보구나. 하나님 믿을래 안 믿을래? 아 그 사람 지옥 간다고 나도 같이 갈 거예요.
47:18
Speaker A
그런 우리 성경 어디 있어요? 그 반면 교사로 삼으셔야지. 아, 예수를 믿어도 저로 믿으면 안 되겠구나. 그걸 얼른 깨닫고 바로 믿으셔야죠. 나 토가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진짜 그냥 보시면 알잖아요.
47:30
Speaker A
제가 뭐 숨길게 뭐가 있어요. 다 그냥. 자, 그러니까 아야 지금은 막 이렇게 멋있는 말로 여러분 지적인 만족을 드리는 그런 얘기라고 하자면 저도 몇 십년을 믿었는데 아니 이렇게 논문 쓰듯이 정리해서 읽어 드리면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걱정하시더라고요.이 일을 준비하신 주제 측에서 그렇게 막
47:52
Speaker A
정신없이 나고 천하게 그러면여 안 믿는 분들 점자는 신분들이 왔다가 아야 그냥 덧정이 떨어져서 듣지도 않는다고 저런 거한테 뭐가 나오겠어?
48:01
Speaker A
이러고 안 듣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알아요. 그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래서 딴애는 양보까지 걸치고 왔잖아요. 원래는 이거 벌써 제끼고 하려고 했던 거예요. 가슴에다 이게 응 딱 새겨 놓고 어쨌든 얘기는 이제 그죠.
48:20
Speaker A
좀 양해하시겠죠? 네. 너무 감사해요. 진짜 너무 감사해요. 앞에뿐만 양해를 하시는 거 같아. 뒤에서는 좀 마음에 안 드시는 거 같은데. 아 너무 감사해요. 너무 진짜 아이 제가 용기를 좀 얻겠습니다.
48:34
Speaker A
인생사 최대 최고의 여러분의 생애 사건이라고 할 때 우린 크게 다른 거 없이 뭐 보통은 관혼 상제 뭐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내 인생을 와 운명을 바꿔 놨다고 생각할만큼 우리가 1생을 살아가는 동안 2을 살아가는 동안에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는데
48:56
Speaker A
그중에 내 삶을 이전과 이후로 확 바꿀만큼 충격적인 혹시 그런 사건이 있으세요?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떤게 그랬었나요? 불행하던 내가 행복해지는 계기가 있었나?
49:12
Speaker A
너무 두렵고 실패감에 꽉 젖어 있던 내가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을만큼 자신 만나고 당당한 그런 소망의 사람으로 바뀐 적은 있었나?
49:24
Speaker A
대부분은 조금의 약간의 상황과 조건의 변화가 조금씩 있을 수 있어요. 가난 새 집에 살다가 내 집 말을 했다든지 병이 들었다가 조금 건강해졌다든지 하는 거. 근데 여러분 이런 얘기는 그렇게 커다랗게 내게는 중요한 사건이긴 했지만 내 인생을 완전히 이위로 가던 인생을 1위로 갔다고
49:45
Speaker A
말할만큼 충격적인 어떤 인생의 분기점이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 역사에도요.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사라집니다. 근데 역사를 분기점을 딱 내고 그 이전과 이후를 완전히 갈라 놓은 사건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뭐냐면 분수령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역사의 분수령 그건 BC와 AD입니다. 지금 AD
50:12
Speaker A
2026년입니다. 왜 사람들은 모두가 다 다른 세계를 살아가고 자기 믿음 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인류 역사를 딱 분수령을 딱 낼 때 왜 저걸 모든 인류가 공통으로 쓰고 있을까요? 2026년 연호는 일 인류의 역사를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어요. 뭐 우리나라로만 해도 뭐 해방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왕조가
50:37
Speaker A
바뀌고 뭐 수많은 일들이 있지만 해 아래 새것 없습니다. 다 그게 그거예요. 왔다가 가고 갔다가 오고 이렇게 해서 다 그게 그거고 인생 새로운게 없어요. 그런데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이든 역사든간에 그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지만 그 모든 중요한 것 중에서 아 그건 기원
51:02
Speaker A
전이고 기원 후로 나이다. 이렇게 말할만큼 역사의 분수령을 삼아진게 바로 BC와 ED인데요 내용이 뭐냐면 오늘 주제 살아계신 하나님이 역사에 개입한 시점 그게 바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즉 살아계신 하나님이 인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독생자 예수를이 땅에 보내 주신
51:29
Speaker A
사건 누구도 이성이나 철학으로 알 수가 없는 인간의 지혜로올 없 알 수 없는데 실제로 일어나서 역사의 가장 큰 영향력을 미쳐 가지고 그 역사를 나눌 때 그 이전과 이후로 역사를 나누는 큰 사건 그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절 사건입니다. 그 2026년 전 보통 우리가
51:53
Speaker A
기념하기로는 12월 25일 성탄절 날입니다. 그래서 그 성탄절이 역사 이전 비포 크라이스트라 해서 예수님 이전 AD라고 해서 아노미네 그래서 예수님이 강생하신 후 역사가 이렇게 분수형을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면 내 개인의 한 일생요 이생 말입니다. 내 삶을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주어받은게 일생입니다. 누구도 특별하다고 해서
52:20
Speaker A
두 번의 생애를 허락받은 자는 없습니다. 물론 죽었다가 뭐 깨놨다, 죽을 뻔하다가 살아났다. 뭐 이렇게 얘기한 거 가지고는 그건 차이가 없고요. 실제로 딱 모든 사람이 누구든 여기 계신 누구든 견해와 신앙을 가지고 있든지 상관없이 우리가 부정할 수 없는 건 우리가 일생을
52:41
Speaker A
허락받았다는 겁니다. 그리고이 일생을 가지고요. 우리가 이번생 이번생이라고 해 이생인데 이생인데이 일생을 가지고 허락받아서 누구든간에 딱 한 번의 일생을 허락받았기 때문에요 한 번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이 보통 운명이 기가 막힙니다. 근데이 모든 사람이 다 얼굴이 다른 것처럼 모두가 다 야 저 사람처럼 됐으면
53:09
Speaker A
좋겠다. 그 사람한테 가서 물어보면요. 그 사람이 그렇게 된 걸 자기 결론으로 안 삼아요. 여전히 모자하고 부족하고 아직도 야심이 있고 아직도 행복하지 않아요. 어떤 뭐 세계 뭐 챔피언한테 물었더니 그는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무적의 챔피언이라는 이름을 가졌던 스포츠맨한테 물었는데 그 사람이
53:31
Speaker A
대답하길 나는 더 승리에 더 목마릅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 그래요. 그 사람을 이길 사람이 당대 없었는데 그런데 남이 보기에는 그런 사람이데 무적의 챔편인데 자기는 이전보다 더 승리에 목마르다고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생을 살면서 일생을 우리가 허락받은 삶을 살면서 우리의 일생이 얼마나
53:57
Speaker A
얼마나 우리의 일생이 한계에 있는지를 우리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긴 얘기는 할 수 없겠지만 우리 일생 중에 우리 일생 중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과연 나의 일생의 BC와 AD처럼 내 인생의 분기점이 될 수 있는가? 예.
54:19
Speaker A
준비된 사람에게는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 그저 교회가 말하는 신학적으로 죽은 무슨 설교 속에서 있는 그런 말고 세상의 모든 종교의 장시자는요 죽어서 무덤이 있습니다. 근데 기독교 예수 그리스도는 무덤이 없습니다.
54:37
Speaker A
왜냐면 죽은 신을 섬기는게 아니라 지금도 부활하셔서 그를 믿는 그들 가운데 함께 하시는 바로 그 하나님 살아 계신 하나님이라고 믿기 때문에 죽은 종교의 창시자나 정신을 기리는게 아니고 전하고자 하는 교회의 핵심, 복음의 핵심은 살아 계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이 하나님 앞에서 내 일생에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55:05
Speaker A
정말 내 일생과 무슨 상관이 있나 할 때 먼저는요. 우리 모두가 주어진 일생인데 일생의 특징이 다른 차이점보다도요.
55:14
Speaker A
너무나 큰 엄청난 일에 있어서 우린 똑같습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 누구도 한 사람도 차이가 없어요.
55:23
Speaker A
그게 뭐냐면 우리의 일생은 주어진 운명에 따라서 결정됐습니다. 님 저와 여러분은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제 얘기가 아니고 인생 그대로 살다간 모든 선각자들, 선인들이 한 말입니다. 생 노병사입니다.
55:43
Speaker A
나고 낫다는게 사실이라서 오늘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난 출생 생일이 있는게 정확하듯이 모두가 다 생일을 갖고 있듯이 저와 여러분은 죄송한데 반드시 사망 신고일이 있습니다.
56:00
Speaker A
아무리 부정하시고 아니 나 몰라요. 몰라요. 나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생각 안 한다고 죽은 피해 가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발견을 했는데요. 내 사랑하는 가족들에게서 확인을 했지만 히브리서 9장 27절에 보면 성경 여기 성경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이 기록이 돼
56:20
Speaker A
있는데요. 거기 히브리서 9장 27절에 보면 사람이 한 번 죽는 건 하나님의 정한 법이요 하나님이 정한 법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56:33
Speaker A
그니까 사람으로 태어난게 정확한 사실이면 우리 일생 중에 정해 놓은 운명이 있습니다. 어떤 계획도요 오늘 여기이 모임을 마치시고 돌아가셔서 뭘 하겠다는 계획은요 계획을 하셨을 뿐이지 그건 이루어져야 실제가 되는 겁니다. 누군들 내 마음대로 계획한 대로 살았으면이 땅에 죽을 사람 아무도 없고요.이
56:56
Speaker A
땅에 실패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사고날 사람 아무도 없죠. 근데 모든 불행과 우리에게 운명적으로 주어져 있는 죽음이라고는 현실은 우리가 살아서 지금 사업하는 내 계획보다 훨씬 더 다급하고 훨씬 더 중요한 주제입니다. 다만 내가 그걸 요행이 나는 아직 안 죽었으니까 나는 아직
57:16
Speaker A
기회가 더 있을 거야. 내가 나 스스로를 믿는 거지 사실이 아니에요. 근데 더 사실은 죽음이 정해져 있다는 겁니다. 이걸 부정할 뿐이 아무도 없어요. 자, 죽음이 정해져 있다면 유한하다는 말인데 여러분 아무리 행복해도 생각해 보세요. 무엇이 변치 않아? 내 소망이 되며 무엇이 한결
57:39
Speaker A
같아? 내 삶을 품으리. 여러분 너무 열렬히 사랑했는데 그 사람이 나중에 3년 만에 나를 그 짜릿했던 그 사랑의 기간은 3년짜리였어요.
57:53
Speaker A
그리고 3년 만에 깨끗이 배신을 당했어요. 행복하시겠어요? 우리가 허무한 이유가 뭐죠? 짧은 행복이나 짜릿한 짜릿함이 없어서가 아니고요. 그게 영원하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가 가짜라고 말하는게 뭐죠? 너무너무 막 진짜인 것처럼 막 혼랑 빠지게 나를 매료시켰는데 그게 오래 가지 않는 거예요.
58:17
Speaker A
여러분 외모만 해도 여러분 외모가 오늘 같이 되리라고 상상 못 하셨잖아요. 아 죄송합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럴 거라고 생각하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58:32
Speaker A
누가 이걸 원해서 그렇겠어요? 근데 죄송하지만 여러분 자녀들이 가만히 보면 내 젊었을 때 모습하고 거의 담잖아요. 아들놈들 제일 싫어하는게 아빠처럼 되는 거 제일 싫어하거든요.
58:46
Speaker A
아, 나는 아빠하고 다르다요. 나 지금 못 만들고 있다고. 아빠처럼 배가 부록나. 아, 진짜 아저씨 정말 싫다고 별 난리를 쳐도 아빠의 마음속에는 조금만 기다려라.이 자식아.
59:01
Speaker A
딸내들이 그냥 악을 쓰면서 진짜 싫어. 정말 엄마 그 아줌마 나 진짜 싫어. 난 여겨워. 어 그래 엮겨워라. 어 엮겨워라. 조금만 지나가면 너는 더 엮겨워질 거야.
59:20
Speaker A
아이고 자식이라고 나놓고 그 사춘 밑에 몸부림이 많은 것들 보면 어떻게 저기 어디서 나온 어디서 나와? 저한테 나왔지.
59:30
Speaker A
본인도 날마다 그러다 그렇게 된 거 아니에요? 그 결국 인생 유한해요. 딱 일생이고요. 생병사. 여러분 성경에 여기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이거 뭐 생각도 못 해 보시고 사신 분들 많을 텐데 저도이 성경 남의 얘긴 줄 알았어요. 기독교인 얘긴 줄. 나중에 제 인생에 찾아오신
59:52
Speaker A
하나님을 만나고 난 다음에 성경을 보면서 세상에 이걸 이미 이렇게 결론나고 다 정답이 있는데 무슨 짓을 하고 사는 거야?
60:02
Speaker A
왜 이렇게 어리석었어? 어 진짜 보세요. 여기 베드로전서 1장 24절 이하에 보면이 성경에 있는 말이에요. 사람은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아서 풀은 마르고 꽃은 쉬더나.
60:22
Speaker A
인생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이렇게 얘기해요. 오래 갈 것도 없어요. 그냥 아무 일도 없이 잘 살아서 나이를 정확하게 먹으신 분이라도 나이 40이면 인물의 평준화가 일어난다 그래요.
60:38
Speaker A
그놈이 그음이에요. 아무리 신경 쓰시고 난리를 치고 주름 안 생기게 하려고 허허허 웃을 때도 이렇게 해 봐도 여기 잔주름이 화장 밑에 숨겨져 있을 뿐이지 잔주림이 비켜가질 않아요. 요즘 성형 수술 잘한다고 해서 주름을 없애는 수술 한다 그러더라고. 어떤 회장님 부인이
60:59
Speaker A
그 교회 다니 집사인데 그러니까 집사들 믿지 말라 그랬잖아요. 근데 그 얘기를 자랑삼아 저한테 얘기를 하더라고요. 자기 남편이 그런데요. 돈밖에 있는게 없는데 넌 그 쭈꾸 방탱이 너 진짜 짜증난다.
61:12
Speaker A
너 그래서 성형 수술에 돈이 얼마나 들든지 그래가지고 수술 했는데 내가 어떻게 했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그걸 그때 당시 말 오래 전 얘기니까 머릿속을 따 가지고 가죽을 번쩍 당겨 가지고 주름을 피는 데는 성공을 했는데 얼마나 당겨 놨는지 밤에 눈이 다 안
61:31
Speaker A
간긴대요. 눈을 완전히 감고 산 자는 여자하고 살아도 남자가 세 명을 못 죽어요. 근데 24시간 근무 체제로 눈을 잘 때도 이렇게 뜨고 있는 마누하고 같이 사는 사람이 사람은 사는게 아니에요.
61:51
Speaker A
죽음 자체예요. 우수우신가요? 우리 사는게 우워요. 더 웃은게 뭔지 아세요? 자기들이 그렇게 웃기는 삶을 살면서도 그 모자아 가지고 코메디 프로 보고 앉아 가지고 웃고 그래. 진짜 웃겨요. 여러분이 제일 웃기는 모습을 보일 때가 언제냐면 자기 평생 사는게 코미디거든.
62:16
Speaker A
진짜 코미디예요. 근데 그게 모자라서 코메디 부러 바보짓다는 거 보고 너무 우습대. 그게 자기 모습 보는 거 같아서 그래.
62:29
Speaker A
그러나 진짜 더 웃겨요. 그게 웃다가 눈물이 나요. 이렇게 정말 우리 웃기는 사람들이구나. 그중에 조금 남보다 크면 어쩜 이렇게 교만해요? 남보다 좋은 대학 좀 나오고 박사하기 좀 받으면 왜 이렇게 건방져요?
62:49
Speaker A
무슨 인생 다 한 것처럼. 돈 풀이나 조금 갖고 있으면 그 돈 언제까지? 언제까지 있을 것이며 죽을 때도 그 돈이 도움을 줄까요? 죄송한데 이런 얘기 피하면 내 인생하고 상관없을까요? 노 반드시 직면하고 보는 거예요. 그니까 인생이란 운명을 이것만 이거 부정할
63:16
Speaker A
수 없으면요. 여기 성공은 무슨 의미죠? 성공은 여러분 욕심대로 되어졌다는게 이게 반드시 늙고 짧게 지나가고 지나온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으시죠?
63:30
Speaker A
금방 자다깬 거 같아요. 인생은 일장 추목이란 말이 그냥 말이 아니에요. 하룻밤 꿈 봄날 같은 긴 한밤의 꿈과 같은게 인생이에요.
63:42
Speaker A
저희 아버지를 보도 그렇고 저희 부모 세대를 봐도 그렇고 이미 저만 해도 제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갔어요. 어떻하든 운명을 말씀 성경 한 절대로 죽는 건 반드시 정해진 법이고 그 후회는 모른다고요? 우리만 모르지. 하나님 아신다고요. 무슨 씨를 심든지 그대로 거둬요. 악을
64:05
Speaker A
뿌리고 심었는데 그 평생을 악당구를 쓰고 남 해꽂지에 가면서 하늘이 무서운 줄 모르고 살았는데 죽었는데 착하게 산 사람 똑같다. 노. 그건 제가 바라는 거지. 하나님이 그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두려운 거예요. 그래서 그러니까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오늘 내가 어 하루를
64:25
Speaker A
빨리 걸어가는 딴 사람 100km 가는데 난 10km 간다. 이게 큰 차이가 없는 건요. 어디로 방향을 정해서 가느냐는 거예요. 잘못 들어선 길은 빨리 갈수록 남보다 앞장서서 성공했다고 갈수록 나중에 돌이키기가 어려워져요.
64:41
Speaker A
한 걸음을 가도 바른 길 가셔야 돼요. 아멘. 아멘. 말이 아니면 하지를 말고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는 말이 있어요.
64:48
Speaker A
아멘. 옛말에도 그런 말 성경 말고도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 망한다. 하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는 거예요.
64:58
Speaker A
바람이 분명히 풀어서 보이지 않지만 풀어.이 이 온 만물을 이렇게 생동감을 주듯이 아침에 뜬 해가 저녁에 지듯이 우리의 자연 만물만 아니라 우리의 일생 가운데도요.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 주어져 있다고요. 그 운명이 정직하게 지금 직면하셔야 이거 늦게 직면하면 안 믿어도 부딪히면 알아요. 아니 뭘
65:23
Speaker A
늙는 걸 믿고 안 믿고 할 필요가 뭐 있어요? 그럼 우리 보면 알잖아요. 응. 늙는게 이런 거구나.
65:31
Speaker A
눈은 자꾸 처지고 멀쩡이 걷던 걸음도 자꾸만 균형이 안 맞고 아침에 일어나면 건강 관리 아무리 하셔도요. 60만 지나면 어 해부학을 따로 안 보여 보셔도 돼요. 그냥 우리 몸뚱이가 다 그 관절로 돼 있다는 걸 내가 체험으로 알아요.
65:50
Speaker A
아침에 눈 뜰 때마다 관절들이 소리를 질러요. 나도 관절이야. 이거 소리. 아니 발락서부터 시작해서 머리 끝까지 관절 아닌 데가 없어요.
66:01
Speaker A
시간이 흐르면 나이 60이 되면 건강의 평준화가 일어나고요. 그렇게 학벌에 미쳐서 좋은 대학 나오면 인생 다 보장된 줄 알고 난리를 치고 온 국민이 다 대입에 미친 나라. 이게 우리나라예요. 제가 많이는 아닌데 여섯 개 대륙을 돌아다니면서 한 70억에 돌아다니면서 지금 제가이
66:22
Speaker A
복음 전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니까 사람이 별로 그렇게 더 궁금하진 않아요. 어쩌면 얼굴 다르고 말이 다르고 문화가 다른데 어쩌면이 운명 이렇게 똑같죠. 그리고 그 운명에 반응하고 사는 것도 똑같아요.
66:37
Speaker A
뭐 선진국이고 뭐 후진국이 아무 차이 없어요. 할마이든 이제 어린 아이 소녀든 아무 상관없어요. 똑같아요.
66:46
Speaker A
한마디로 말해서 그 이렇게 되면 우리가 딴 거 얘기할 것도 없고요. 딴 거 얘기할 것도 없고 저도 이거 한번 써 보려고 오늘 처음으로 시도를 하는데 여기다 노트를 해 가지고 왔거든요. 이게 한번 꺼지고 나면 어떻게 켜는지 모르겠 주여 여러분 남의 얘기라고 그렇게 웃으시면
67:11
Speaker A
안 돼요. 이게 보통 다급한게 아니에요 이게. 응. 나왔어. 나왔어. 너무 감사했다 진짜 너무 감사해요.
67:20
Speaker A
아이 그러네. 여기서 줄을 잃어버렸네. 그래서이 운명에 걸려서 태어난 우리가 여러분 내 마음 내 뜻대로 될게 없고 내 안에 끊임없는 여러분 나에게서 나올게 뻔해요. 나라고 하는 영적인 고화처럼 하나님 없이 내가 모든 인생을 책임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67:41
Speaker A
인생 가혹합니다. 여러분 철듣지 않았을 때는 그나마 건강한 양 부모님이 별 문제가 없으면 상관없는데 부모님도 인간인지라 세상에 사는 동안 원하지 않는 사업 실패할 수 있어요.
67:55
Speaker A
병들 수 있고요. 일과 친척 사이에도 서로 사기치고 등치고 그래서 남에게 피해도 주고 나도 피해 입고 거기다 더 치명적인 건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비판하지만 솔직한 말로 내로남불이라고 그렇죠. 같은 죄인데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 있잖아요. 내로남이라는 거. 여러분
68:20
Speaker A
진짜 너무 순수한 분들만 모이신 거 같아. 아, 이런 얘기를 또 어떻게이 늦은 제가 아는 얘기면 다 알고 한번 웃었을 텐데 특히 뒤에 계신 분들은 조금 늦으신 거 같아요. 너무 순수하셔서 그래요. 순수하셔서 내로난 불이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68:36
Speaker A
네. 똑같은 건데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남을 비판하고 정지할 정도면 내 안에 기준이 있단 말입니다. 이건 야, 인간이 어떻게 그런 짓을 해? 그건 틀린 거야. 그 바르지 않은 거야.
68:54
Speaker A
이렇게 사회, 정치, 그리고 또 막 그냥 사람들에 대해서 오르니 그러니 교회가 왜 그래? 종교가 썩었어?
69:03
Speaker A
이렇게 비판할만큼 자기 기준이 있어요. 그렇게 비판하실 수 있는 여러분은 어떠세요? 그 비판의 잣대에 내 마음을 비춰 보시면 온전하세요.
69:16
Speaker A
이것도 성경에 있는데요. 남의 눈에 들보를 깨닫는 거. 들보를 빼 준다고 하는 너 내 눈에 있는 아 남의 눈에 티는 뺀다고 하면서 내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는도다. 맞아요.
69:30
Speaker A
그러니까이 짧은 운명 안에서 나는 영적 고화 하나님 없는 영적 보호자가 없는 영적 고아일뿐만 아니라 거기다 나를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불치의 나의 마음이 타락한 마음 그리고 내 의지가 박약해서 옳은 거 다 알아요. 왜 이런 짓을 하나?
69:51
Speaker A
제가 요즘에 좀 중독자들을 좀 만나고 있는데요. 이력을 들어보면 여기 계신 분 누구한테도 모자하지 않아요. 마약 중독 술중독 성중독.
70:03
Speaker A
야, 도박 중독. 여러분, 이거 한국을 지금 중독 사회라고 흔히 사회학자들 말하는데 미쳤어요. 그럼 멀쩡한 우리는 안 미쳤느냐?
70:14
Speaker A
우린 돈에 미쳤을 수 있어요. 의일이고 뭐고 나발이고 상관없이 돈 때문에 의일이 깨고 부모 자식간에 소송 벌리고 형제간에 아버지 죽는 아버지 두고 누구한테 유산 많이 주느냐 이거 눈이 벌겨 가지고 자식의 의리고 뭐 인간 여러분 이거 한번 제대로 충격받으시면요 인간이라는게
70:38
Speaker A
부끄럽습니다. 솔직한 말로데 남을 비판하기 전에 나를 들여다 보시라고요. 나는 괜찮은가? 누가 이걸 괜찮다고 하겠어요? 그렇게 정의를 부르짖고 그렇게 남을 비판하고 깨부 혁명한다고 하는 친구들의 그 내면을 조금만 들여다 보면요. 야, 인간 자들 많아요. 진짜 인간 쓰레기들 많고요. 명분 좋으니까 그걸
71:02
Speaker A
외치고 있는 동안 저는 의롭다고 착각을 하는 거예요. 조금만 여러분 사람끼리 말고 신의 절대자 신 앞에서 내면을 다 들여다보고 있는 신 앞에서 내가 생각한다고 하면 여러분 고개를 들 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71:20
Speaker A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나의이 타락한 것과 정욕으로 가득찬 내 인생을 볼 때 여러분 여기서 제가 어디서 본 거 같은데 제가 처음으로 한 말은 아닌 거 같은 그런 말이 있어요. 그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71:37
Speaker A
헤어질 결심. 여러분이 생에 우리 모두는 잘못 태어났어요. 우리가 받고 내 삶이라고 주어진 삶이 잘못 태어났어요.
71:52
Speaker A
지금 내 마음대로 안 되는 불행 이거 말고요.이 근본적인 내 존재 안에서만 봐도 나는 처음부터 이렇게 태어나지 말았어야 돼요.
72:03
Speaker A
왜 끝이 있는 죽을 날을 정해 놓고 태어나냐 말이에요. 왜 행복할 수 없는데 내 마음이 속에서 내 영혼 내 마음 깊은 곳에서는 행복이 목말라 죽느냐고요.
72:17
Speaker A
행복하려고 결혼하셨잖아요. 행복하려고 여러분 사업 성공하려고 그러시잖아요. 행복하려고 좋은 대학 가려고 하시는 거 아니에요? 대답 늦게 하면 불행할 수 있어요.
72:28
Speaker A
그러니까 아니 뭐 내가 딴 얘기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같은 형편 얘기하는 거니까 서로이 문제에 대해서는 편건 갖지 마시고 맞는 말 하거들 나면 같이 동감을 좀 보여 주세요. 예.
72:42
Speaker A
예. 제가다는 안 보이니까 뒤에 계신 분도 듣다가 어 그 참 그고 말고 그 참 맞는 말만 골라서 하네. 이런 생각이 들으시거들랑 고개를 여러 번 하지 마세요. 두 번만 렇게 두 번만 아 맞아요. 동의해요. 사실이에요.
72:59
Speaker A
이렇게 어 이렇게 좀 동감이 되시거들랑 이렇게 하면 혹시 여러분이 다른 사람한테 말해 볼 때 사람이 나는 죽으라고 정성껏 좋은 얘기를 막 지금 하고 있는데 앞에 있는 사람이 하품을 들이하고 그래서 자꾸 딴짓하고 뭐 메모를 자꾸 하고 핸드폰 자꾸 뒤적거리고 이러면 더 말하고 싶어요?
73:20
Speaker A
안 싶어요. 안요. 안요. 그니까 저한테 반응을 잘 안 하시면 반드시 심은 대로 돌아와요. 여러분 누구한테 꼭 전화할 말 할 때 자식놈부터 그래요. 자기놈부터 여러분 말 안 들어요. 그러니까 제가 협박하는 건 아닌데 잘 생각하시고 반응을 해 주시길 바래요.
73:39
Speaker A
아니 지금 너무 잘하고 계세요. 잘하고 계시고 진짜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혹시나 제가 너무 가볍게 하는 거 같아서 혹시 농담처럼 들으실까 봐 그게 걱정이긴 해요. 근데 조르시면 안 되잖아요.
73:54
Speaker A
저도 지금 이렇게 망가져 가면서 하는 걸 여러분 이해하시고 아이 그럼 너무 감사하지. 아니, 또 거기다 박수, 박수까지 쳐 주시는 매너. 이건 땀데서 기대할 수 없는 거예요.
74:10
Speaker A
확실히이 애터미에 오신 분들 정말 와우. 정말 그래요. 그러면 우리이 일생과 내가 잘못 태어난이 일생 모두가 다 같이 주어졌는데 일생을 지금 사는 이번 생이라고 말할 때 이번 생은이 본질적인 이유에서 볼 때 우리 헤어질 결심이 돼 있으세요?
74:33
Speaker A
네. 이거 붙들고 계속 고장난 그 자동차 고쳐가면서 계속 중고품 폐차 직전에 있는 차를 계속 고치면서 저희가 보통 저희 공동체가 이제 선교사들이 모여서 하는데 저희 그 차량에 평균 수령은 10년부터 시작이 돼요.
74:54
Speaker A
차가 만들어진지 10년째, 출고된지 10년째부터 저희 단체로 와요, 차가. 그래서 언제든지 이렇게 폐차를 해도 아깝지 않는 그런 차가 수십대가 같이 이제 저희 공동차에 선교사들 사는 공동차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사람이 이렇게 순수하면 검소하면 그러면 비용도 덜들잖아요. 그 차는 반대예요.
75:21
Speaker A
차는 오래되고 낡은 차일수록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요. 새 차는 생각도 못 하는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요. 그니까 죄인을 아예 헤어질 건 헤어져야지 폐차할 건 폐차하고 다른 삶을 살아야지 안 그렇고 이거 계속 때우고 고치고 막 이런다고 비용 드리기 시작하면 여러분 인생 유지하는데 비용
75:42
Speaker A
많이 들어가요. 그리고 여러 사람 잡아요. 나 하나 만족하자고 여러 사람 잡아요. 이번 인생은 잘못 태어난 거예요.
75:54
Speaker A
이런 우리에게는 뭐가 필요하냐? 사람으로서 도와줄 수가 없어요. 여러분 몸부이 많은 자식도 부모의 마음이면 내 살이라도 뜯어먹이고 싶은 생각 있잖아요. 못 도와줘요.
76:08
Speaker A
못 도와줘요. 여러분 아이들 요즘 아이들 한국에 자살율 중에 제일 많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게 청소년 자살이에요.
76:18
Speaker A
정신 병력에 대해선 말할 것도 없어요.이 정신 건강이 전 국민 차원에서 심각합니다. 먹고 살 만해지고 선택이 많아졌는데요. 이런 말들 많이 사용을 해요. 말들도 잘 만들어. 선택 결정 장애 증언군 뭐 이런게 있어. 분노 조절 장애.
76:37
Speaker A
어떻게 말도 그렇게 잘 만들어? 아 성질을내는 대로 다 성질 부리면 살면 우리 중에 살아남을 사람 있겠어요?
76:44
Speaker A
없어요. 인간이 살려고 보다 보면 참아야 살지. 그걸 어떻게 서로 생각 느끼는 대로 그걸 어떻게 다 분풀이면서 사느냐고. 그걸 죄라 그래요. 그러면 혈기 분노 때문에 사회가 이꼴된 거예요. 근데 그걸 자꾸 심리학적으로 자꾸 아 너는 괜찮아. 근데 넌 피해자야. 그건
77:03
Speaker A
분노 조절 장애이기 때문에 그래. 병 때문에 그래.이 무슨 얘기예요? 이건 누가 성질 없는 사람 있어요? 누가 분노 없는 사람 있느냐고. 그걸 다 지멋대로지가 하나님이야. 그걸 다 풀어내면서 다른 사람한테 받아내라고 하는 이런 악독하고 이기적인 이런 근거없는 말이 어디겠어요? 이고 이거
77:22
Speaker A
책임 안지는 사람들이 상담입하면서 이런 소리 나는 거 이거는 진짜 저는 사람만 40년 넘게 임상 전문가예요.
77:29
Speaker A
저는 지금도 같이 공동생활하고 있고요. 사람 겉으로 보는 거 같지 몰라요. 그러니까 항상 그 훌륭하신 남편들 또 대단한 직급에 있는 분들이요.
77:40
Speaker A
그분들은 혼자 남자대 남자 만나면요. 절대 정체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 저는 반드시 그런 남자들을 만날 때에는 부인과 같이 만나도 해요.
77:50
Speaker A
그럼 희한하게 부인들은 놀라운 능력이 있는데 남 앞에서 남편을 완전히 까잡 아주 깍대기를 베기는 은사가 있어요.
78:00
Speaker A
뭐 막 폼을 잡고 남자가 뭐 아 요즘에 뭐 아 뭐 아 사실 제가 뭐 아 그래도 장관인데 아이고 뭐 하는 일마다 아 이게 뭐 아이고 좋아하시네.
78:16
Speaker A
수면제는 왜 쳐먹어?이 이 말은 부인밖에는 못 해요. 목사님들 만날 때도 부부를 같이 만나요. 목사님 어 주님과 함께 깊은 교재 어 참 요즘에 참 기도 깊이 막 이제 이러면 사모님이 듣다가 듣다가 못 견뎌. 아이고 영성은 무슨 핸드폰이 거 핸드폰이나 거 막
78:39
Speaker A
이래요. 그러니까 그냥 진짜 주님이 어쩌면 이렇게 천적을 붙여 놓으셔 가지고 남자들은 폼생 폼사인데 폼에 살고 폼에 죽는데 마누라만 같이 갔다 하면 이걸 완전히 엉망 칭창이야.
78:56
Speaker A
이번 생은 잘못 태어난 거야. 아니, 근데이 얘기를 하는데 왜 이렇게 통쾌하죠? 여러분도 그러세요? 같이 오신 분들은 옆에서 웃지도 마세요. 오해할 수 있으니까 절대 부부 같이 오신 분들은 웃지도 말고 그냥 참으세요. 속으로 이렇게 서로 눈치무 채도록 아휴이 일생을 그대로 운명지어진 일생을 어쩔
79:31
Speaker A
수 없지 숙명이지 하고 가는게 우리로서는 그거밖에는 없어요. 근데 문제는 우리의 삶에 역사 속에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개입하셔서 BC와드 역사의 분수령이 생겼듯이 우리이 모든 사람이 이생 이생 나 헤어져야 되겠는데 예 가만히 있어도 헤어져요. 반드시 죽는 날이 오거든요. 어떤 모양으로든 와요.
79:58
Speaker A
근데 그냥 준비 없이 헤어지면요. 그 운명 그대로 영원히 이어져 버려요. 큰일 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숨지기 전에 내 일생의 운명의 마지막 덫이 내려지기 전에 반드시 대학 입시보다 사업 성공보다 결혼보다 진짜 중요한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나로는 안 된다 그러면 찾아볼게
80:20
Speaker A
하늘밖에 없어요. 여러분의 생애에 여러분의 생애에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내 삶에 진짜 필요한게 하나 있다면 고아에게는요 하룻밤 잠자리가 필요한게 아니고요. 그것도 고맙죠. 한끼 밥이 필요한게 아니에요. 고에게 필요한 건 그를 잃어버렸던 부모를 만나는 거예요. 내 영적인 고아인, 내 일생에 해답 없는
80:46
Speaker A
이생에 유일한 내 운명을 완전히 통채로 내 운명의 분기점이 돼서 나의 운명을이 저주받은 운명에 더채서 나를 벗어나게 할 수는 유일한 희망이 뭐냐면 나 말고 사람 말고 나와 똑같은 운명을 가진 사람들의 도움이라는 거 다 해 봤자 밤기 먹겨 주는 거예요. 다 해 봤자 그냥
81:08
Speaker A
정력점 채우게 해주고 다 해봤자 잠깐 운명을 두려운 운명에서 잠깐 넉를 잃어버리고 거기에 미치게 하는 것밖에 없어요. 아무것도 해결을 줄 수 있는게 없어요. 이때 우리가 필요한게 있어요. 우리 인생의 수준이 아니라 영원한 신의 개입이 필요해요.
81:27
Speaker A
아멘. 하늘이 돕지 않으면 안 된다. 여러분 우리나라 우리나라 조선 신라 뭐 이런데만 해도요. 왕 통치자들이 그때 늘 하던게 있었어요. 기우제를 드렸어요. 아무리 왕이 선한 왕이라고 해도요. 사람이 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천재단이라고 하는 제단을 쌓아 놓고 하늘이 비를 내려
81:47
Speaker A
주지 않는 한 하늘이 햇살를 비춰 주지 않는 한 하늘이 우리의 인생에이 소망 없는 인생에 불꺼진 우리의 인생에 생명의 불을 부어 줄 그 누군가가 있느냐는 거예요. 이걸 마지막 바라볼게 하늘만 쳐다본다 그래요. 의학적으로는 끝났습니다. 제 아내가 2000년도에 안병을 알았습니다.
82:10
Speaker A
평범하지 않게 사는 전도자로 살다가 우리 집에 그런 일이 일어날 거라는 꿈에도 생각 안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암에 걸리면 가서 병문안하고 격려해 주는 말을 제가 했죠. 그리고 담대하게 말했죠. 아 무슨 걱정 이렇게 맞냐고 그저 호가나 때는 삼치고 감기 걸린 것만큼만 하고 너무
82:29
Speaker A
호돌갑 떨지 말아라. 아, 하나님 살아 계시는데 뭐 이러면서 남에게 쉽게 말하고 깨끗이 다른 바쁜 일로 갈 수 있었어요. 제 아내가 저는 아내라는이 그 위치가 그렇게 큰 줄 몰랐어요.
82:46
Speaker A
한 번도 꿈에도 생각을 안 해 보다가 의학적으로는 지금 당장 수술해도 상생존 확률 50대 50입니다.
82:57
Speaker A
너무 늦게 발견됐습니다. 그 선고를 딱 받는 순간요. 의사가 책임대요. 사인하래요. 사람이 도울 수 있는 건 뭐 요까지 그냥 의학적으로 경험되어진 걸 그냥 수술하고 그냥 항암치료 해 볼 뿐이지 살고 죽는 건 의사 손에 있지 않습?
83:19
Speaker A
맞아요. 정확한 말이에요. 그때 우리는 뭐 하죠? 하늘을 바라보는 거예요. 난 모르겠는데 혹시 신이 계시다면 혹시 내가이 땅에 있도록 나를 창조한 분이 계시다면 내가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는데 내 잘난 맛에 내 힘으로 사는 줄 알았는데 이제 알겠습니다.
83:39
Speaker A
도와주세요. 살려 주세요.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이렇게 인생 실험하다가 끝날 순 없는데 한 번만 도와주세요. 여러분 이걸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83:56
Speaker A
천국 하나님의 하늘나라에 복을 받는 사람에 대해서 마태복음 5장 3절에 이건 안 믿는 사람도 웬만하면 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주님의 산상수훈입니다.
84:07
Speaker A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라. 여러분 애통해 보셨습니까? 아멘.
84:21
Speaker A
울어도 애를 써도 안 되는 기가 막힌 한매친 숙명 앞에서 버거리면서 숨이 떨어져 가는 자식을 품에 앉고 울부짖던 우리 어머니의 모습을 제가 잊을 수가 없어요.
84:37
Speaker A
애이라고 하지만 태를 빌려 주었지만 저주로 먹이고 피가 같은 피를 담아서 낸 자식이지만 요만큼도 도울 수가 없는 거예요.
84:49
Speaker A
허둥거리는 자식을 제 동생놈을 안고 절규를 하고 안타까워하시던 그리고 끝내는 그 동생을 묻어야만 했던 이런 시간들을 비롯해서 인간이 이렇게 무력할 수가 없어요.
85:04
Speaker A
모든 걸 다 갖춰 놓고도요. 아니 서로 사랑하자고 만난 부부가 왜 사랑을 못 하죠? 뭐 때문에?
85:15
Speaker A
왜 이렇게 가정들이 깨져 나가죠? 도덕 교육이 모자합니까? 우리가 몰라서 그렇습니까? 그 잘난 능력이 넘쳐나서 딴짓도 하잖아요.
85:27
Speaker A
마누라 두고도 딴짓 하잖아요. 요즘에는 그 재미없는 신랑 두고도 딴짓 하잖아요. 왜 그렇습니까? 80억 인구 중에 뽑고 뽑아서 우리 행복하자고 서로 사랑하자고 그렇게 만난 부부가 사랑할 수 없다면 누구를 사랑한단 말입니까? 누구를 어떤 잠놈을 사랑한단 말입니까?
85:51
Speaker A
뭔 순고한 철학이 이렇게 많아? 뭔 말장난이 이렇게 심호해? 여러분이 허접한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해답이 없는지를 알면 겸손이고 따로 할 것 없이 난 내 일생에 다른 어떤 것보다도 인간의 도움이라는게 별로 도움 안 된다는 것쯤은 우리가이 지금까지 경로도 알잖아요. 그럼 이제
86:13
Speaker A
겸손하게 이렇게 말해야 돼요. 하나님 누구라고 불러야 될지 모르지만 하나님 혹시나 길이 없다면 몰라도 혹시 이런 인생에게 헤어질 결심 됐습니다. 내 인생 의지할 수 없습니다. 내 힘으로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걸 알겠습니다. 나한테 진짜 필요한게 졸자, 신이라고 하시는 분.
86:37
Speaker A
내 운명의 청과 나중을 다 알고 계시며 나를 구원할 수 있을만큼 나를 사랑하는 분이 혹시 있다면 그렇다면 내게 좀 들려 주세요. 아멘.
86:49
Speaker A
어, 여러분, 이건 대단한 어떤 사람들의 얘기가 아니고요. 정직하게 자기의 실존을 보고 최선을 다해 살아본 사람이라면 내게서 내 인생에서 해답이 내게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쯤은 누구라도 알아요.
87:03
Speaker A
아멘. 요한복음 3장 16절은 성경을 꽉 짜면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분을 드러내 주셨어요. 드러내 주시고 나는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주 하나님인 걸 그분이 우리에게 들려 주시 보내 알게 해 주시지 않는 한 우리는 알 길이 없어요. 더듬어서 알 수가 없어요.
87:27
Speaker A
근데 놀랍게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무슨 이유지 하나님 없이 잘못 태어난 헤어질 결심을 해야 할 이생을 가지고 인생에 더 걸려 태어난 저와 여러분의 운명이 이게 원래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운명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절대적으로 필요한게 있다면 우리
87:50
Speaker A
인생에 필요한게 있다면 하늘에 복이 임해야 돼요. 아멘. 우리의 최선 위에 하나님이 복을 내려 주셔야 가능해요.
87:58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이 한 가지 사실만 정확하게 운명적으로 붙으시면 여러분 놀라운 건 저와 여러분을 그처럼 사랑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88:13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70년도 초에 망한 아버지의 잘 나가던 아버지의 삶이 당신의 이해할 수 없는 설명해 주지 않는 허무함을 이기지 못한 아버지가 그 돈 잘 벌고 여자의 술에 쾌락하의 사냥에 푹빠져 있던 아버지가 설명도 없이 갑자기
88:36
Speaker A
술만 드시면 울기를 시작하더니 어느 날엔가 자부자기 하듯이 은둔 생활에 들어가고 모든 재산을 기생들에게 나눠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가족을 알거지로 하고 뒷골목에 내 던져 놓고 부담없이 돌아가시고 집안 최초로 벽제 화장터에 뼈한줌으로 유람에 담겨서 교복 입고 덜덜 떠는 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88:59
Speaker A
그 화구를 지키는 거기 직원이 분실에서 아버지 뼈를 빠 가지고 유고람에 담아 가지고 야 너 아버지야 유고람을 제 가슴에 교복이 처한 이게 떡 던져 주는데요.
89:14
Speaker A
아버지 이게 아버지 난 왜 살지? 성공했다는 아버지가 이게 끝이면 나는 왜 살지? 그때는 알았어요. 아버지가 자식놈한테 가장 중요한 인생에 가장 질문하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89:35
Speaker A
모르면 어디 가면이 얘기를들을 수 있다는 말을 암시도 안 해 줬어요. 그냥 먹기고 입히고 부자 자식으로 그냥 육체덩어리 짐승처럼 그냥 살아가는게 이건 있 하고 당신도 결국은 벽제 화장터에 집안 최초에 화장 분해돼 가지고 내 가슴에 덜컥기는데 그때이 어떻게 감당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89:58
Speaker A
제게 주어진 삶은 제가 바라던 내 존재 안에 누가 가르쳐 준지 모르겠는데 혹시 아신 분 있나 모르겠지만 우리 민족 시인 중에 윤동주라는 시인이 있습니다. 그가 서시에서 이렇게 말해요. 내가 죽는 날까지 하늘을 구어러 한 부끄러움 없기를 입새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야만
90:19
Speaker A
누가 심어 준 건지 모르겠는데 망한 술집 아들 놈인데 기생집 아들인데 누가 심어줬는지 모르겠네 양심 밑바닥에 원인도 모르고 나는 운동주 허실히 좋아했어요 곧 죽어도 아무리 상황은 못 같은 상황이지만 이렇게 개처럼 살다가 죽을 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90:39
Speaker A
하늘을 불어 하늘이 뭔지도 모르겠는데 적어도 인간이기에 짐승이 생각 못하는 영혼 앞에서 부끄럽고 싶지 않은 거예요. 살고 싶었어요. 근데 어디 가서 물어야 될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90:53
Speaker A
무당 구탄 거밖에는 경험이 없으니까 고사떡 얹어 놓은 거밖에는 없으니까 그 기가 막힌 절망 앞에 서서 내던진 데가 주목 주민 등록도 없이 살아가는 뒷골목에 아버지가 우리 가족들을 사골시 방안칼 없이 내던지고 부담없이 돌아가셨어요.
91:10
Speaker A
살았다고 느낌이 나지 않는 저는 청소는 길가 없어요. 사람의 길을 포기한 살인, 마약, 음란, 폭력, 술 이게 일상이 되어 돌아가는 뒷골목. 그 뒷골목에서 죽어지지 않는 삶을 거기서 생존하고 살아남았어야 됐어요. 자악증이 시달리고 자살을 몇 번 시도했는데 성공 못 했어요.
91:33
Speaker A
아무도 그때 누구도 나한테 관심을 보여 준 사람도 없고 저도 그냥 한 가닥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놈인데 왜 태어났지?
91:43
Speaker A
왜이 운명은 주어진 거지? 그러다가 설명도 안 되는 지금 요한복음 3장 16절 성경을 꽉 자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런 자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이 얘기를 억지로 끌려간 저 예배당 뒷자리에서 억지로 사건 때문에
92:04
Speaker A
제가 깜방에 갈래? 너 교회 자저 자진 출석할래? 이래서 선택으로 옥지로 끌려온 예배당 끝에서 계속 반복해서 듣는데이 비친 거 같은 사람들이 점장게 술도 안 먹고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데 이해가 안 되는 말을 하는 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신이 있대. 근데 그 신이
92:23
Speaker A
사랑할 만한 놈을 사랑한게 아니라 멸망할 죄인을 이처럼 사랑하다가 사랑할 다른 길이 없으면 자기 아들을 대신 죽여서라도 우리를 구원했다는 말도 안 되는이 얘기가 얘기를 계속 반복하고 노래를 하고 이러는데이 사람들 뭐 하는 사람들이야? 뒤에서 킥되고 앉아서 반복해서 듣다가 어느 날이 말씀을 하신 하나님이 내가
92:48
Speaker A
처음으로 태어나서 내 마음에 가장 깊은 영혼의 자리라고 할 수 있는 거기에 감동으로 임하는데요. 그 하나님이라는 분이 다 잊혀서 나도 나를 포기한 아무도 거들도 보지 않는 나 같은 존재가 없는 놈을 하나님이라는 분이 날 기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이처럼 사랑했대요.
93:07
Speaker A
아멘. 그 말씀을 통해서 내게 줄러 준 건 신학적 말이 아니고요. 내가 널 사랑한다. 아멘.
93:14
Speaker A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었어. 두 번째 깨달은 건요. 넌 재수 없이 태어난 망한 술집받들 놈이 아니고 넌 내가 너를 대신해서 내 아들의 생명을 대신내어 줄만큼 너는 소중한 놈이야.
93:30
Speaker A
아멘. 아멘. 난 천하에 태어나서 어떤 인간에게서도 어떤 이후로 어떤 철학에서도 어떤 사상 종교에서 들어보지 못했던 하나님의이 내 영혼을 감동시키는 하나님을 철수님도 초에 만났어요.
93:45
Speaker A
아멘. 그때 만나서 그때 미쳐 가지고 그냥 미친게 아니라 혼락 미쳐서 지금까지 계속 날로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93:58
Speaker A
하나님 살아 계신 걸 만나고 싶다. 하나님 살아 계신 분을 만나고 싶다. 저는 오늘이 놀라운 진리를 여러분 다른 거에 대해서는 여러분이도 젊은 같어요. 그러나 나는 한 가지 분명하게 내 평생 경험한 그리고 나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이 비밀의 이야기를
94:17
Speaker A
여러분과 나눌 거예요. 아멘. 주님이 반드시 약속한게 있어요. 성경 잠언 8장 17절에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이 이 약속을 한 번도 어긴 적이 없으세요. 그 하나님 만나 가지고요. 저보다 행복한 사람 있으면
94:37
Speaker A
나와 보라 그랬어요. 나오려고 하면 자각이라고 내가 말할 거예요.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 없어요. 저는 돈으로 여러분에게 비교할 수 없는 무소유예요. 사글서 방안칸도 저는 없어요. 자식 다섯인데 전부 저와 똑같은 무소위의 선교사가 돼서 지난 5월 8일 날 다섯째 중에 마지막 주자가 중동 전쟁 터진
94:58
Speaker A
그곳으로이 복음 전러 선교사로 떠났습니다. 다섯 아이들 다이 기쁜 소식을 너만 좋으면 되지. 왜 이렇게 남한테 부담스럽게 자꾸 전하려고 하느냐? 생각해 보세요.
95:17
Speaker A
사람은 존재적으로요. 자기 안에 기쁨이 가득 차잖아요. 이거 기쁨을 말하지 말라는게 하라는게 어려운게 아니고 말하지 말라는게 진짜 어려운 거예요. 만약 여러분 자녀 중에 하나가 서울대 수석으로 합격됐어.
95:32
Speaker A
기뻐요, 안 기뻐요? 기뻐요. 어, 거의 어떻게 슬프게 목소리가 들려요? 그 상상도 안 되는 얘기라서 그러세요? 아, 상상을 해 보세요.
95:41
Speaker A
서울대 수석으로 합격됐다고 통지를 받았어. MBC, CBS 뭐 저 SBS 뭐 그 KBS 막 방송사들 지상파들이 막 전하고 난리도 아니야.
95:52
Speaker A
그 너무 기뻤어. 그런데 만약 하나님이 예, 너 너 잘난 척 하지 마. 너 아들 서울대 수석 합격한 것만으로 넌 충분해. 네가 그거 떠들고 방송에 나와서 있다고 저다고 소리하면 그렇게 못 된 사람들이 얼마나 상처를 받겠어. 너 그러니까 절대 너 평생 죽을 때까지네 아들
96:12
Speaker A
서울대 수석 숫자 S자만 나오면 입술 지어버리겠다. 그러면 아들은 수석을 했는데 그날 밤을 못 넘기고 그 엄마가 죽는다고요. 화병나서 죽어요.
96:23
Speaker A
그렇죠?이 얘기 좀 하고 싶어. 미치는 거예요. 미치는 거. 서울대 수속도 그런데 영생을 얻는이 결론이지만이 일생의 운명 가지고 태어난 걸 인생이라고 한다면 우리의 인생 헤어지 결심하고이 인생을 바꾸어서 영생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선물이 준비되 있습니다.
96:45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젠 펄펄 뛰면서 내가 다음 얘기를 계속 할 텐데. 할 텐데. 근데 시간 적 있어요.
96:55
Speaker A
지금 한 시간을 넘었어요. 제가 9분이나. 그렇기 때문에 드라마도 연속거 있는 건데이 중요한 얘기를 연속으로 다음 시간까지 제가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97:07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예. 미안해요. 네. 열강해 주신 김용희 선교사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97:25
Speaker A
네. 한 말씀만 드리고 바로 여러분들네 맛있는 점심 식사 자리로네 이동시켜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살아계심이라는 주제로 1강했는데요.네 여러분들께서 혹시 삶과 죽음에 대해서 아직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 보신 적이 없다고 하신다면 아직 복음을 모른다고 하신다면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 정말 하나님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그
97:50
Speaker A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선교사님이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이 응답해 주십니다. 그래서 2강과 3강에서 어 여러분들께서이 복음을 마음에 받아들이고네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그런 뜨거운 날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점심 시간인데요. 아네 어 위에 2층에네
98:13
Speaker A
식사 준비되어 있습니다. 혹시 처음 오신 분들 모르실까 봐 말씀드렸고요. 맛있게 식사하시고네 시간은 어 1시 15분까지 착석 부탁드리겠습니다. 1시 15분까지 착석해 주시면 1시 20분부터네 2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98:35
Speaker A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주님 내가 인가운데 주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여 찬양합니다.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은 영원하고 한번 더 해 볼까요? 주님 주님 내가 만운데 주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어 찬양합니다.
100:18
Speaker A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은 영원하도다. 주는 하늘 높이 높임 받으시고 주 영광 온 땅에 펼치소서.
100:47
Speaker A
주는 마음 깊이 깊음 채우시고 주의 사랑하더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온 땅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깊은 채우시고 주의 사랑 온다게 알리소 소사 처음 볼게요. 주님 주님 내가 만민 가운데 주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어 찬양합니다.
101:53
Speaker A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은 영원하도다.
102:15
Speaker A
주는 하늘 높이 높으시고 주 영광 온 땅에 변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기쁨 제우시고 주의 사랑온땅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102:45
Speaker A
주는 마음 깊이 기쁨 제우시고 주의 사랑 땅에소서. 주님 오늘이 시간을 통하여서 주님의 이름만이 높임받기를 원합니다. 온 열광에 가장 높으신 이름, 가장 귀하신 이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할렐루야.
103:31
Speaker A
주는 하늘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온 땅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깊음 채우시고 주의 사랑 온 땅에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땅에 멸치소서 주는 마음깊이 기쁨 제시고 주의 사랑을 당해
104:13
Speaker A
주을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온몸 땅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 기쁨 제보시고 주의 사랑으로 한번 더 주님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땅에 멸치소서.
104:42
Speaker A
주는 마음 깊이 기쁨 채우시고 주의 사랑에소서. 주님의 이름만이 찬송받게 한다 맞습니다. 아멘. 온 열방 가운데 체험받게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아멘.이 시간을 통하여서 주의 사랑을 알리십시오. 아멘.
110:38
Speaker A
T 네. 그 제가 뭐 보통 이렇게 목소리로 찾아봅시다 이러면 어 제가 만약에 붙이고 부를 때도 있고 어 약간 떼고 부를 때가 있는데 싱어들이 아까도 약간 슬픈 마음 우리가 후련 내 목소리로 촬영합시다 이랬는데 그땐 떼 줘야 회중들이 이렇게 하던데 저도
118:02
Speaker A
뗐는데 계속 같이 불 붙고 부르고 있더라고요. 요 부분들 조금만 들으면서 하면 좋을 거 같아요.
118:16
Speaker A
쭉 처음부터 한번 그 만왕 요양부터 쭉 맞춰보겠습니다. 네. 그 싱어들이 뭐 지금 클릭이 이니어가 없으니까 클릭이 안 들리잖아요.
118:33
Speaker A
그래서 그 최대한 잘 드럼 소리랑 들어야 어에 대해서 그게 좀 집중 드럼 소리랑 이런 학기대 소리에 집중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18:48
Speaker A
볼게요. 오늘 내년도다. 그동 사라져 네요. 잘 듣고 계신 거 같아요. 네. 지금 막 들어오고 계신데 조금만 장례 정리 조금만 더 하고 예. 찬양 함께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176:49
Speaker A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네. 그래도 30분에 시작하려고 하는데 거의 다들 착석을 많이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아직 들어오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혹시 바깥에서 제 목소리 들리신다면 바로 입장 부탁드리겠습니다.
177:25
Speaker A
네. 바로 입상 부탁드리고요. 내 주변에 아직 내 일행 안 오신 분들은 조용히 카톡 메시지 한 번만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바로 자리에 착석 부탁드리겠습니다.
177:43
Speaker A
네. 오늘이 시간 홀라 홀로 영광 받으실 분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 한 분이시지만 그래도 오늘 아침에 제가 우리 키퍼스 찬양팀 소개할 때에 박수로 맞이하지를 못했던 거 같아요.
177:55
Speaker A
그래서 여러분들 잠도 깨실 겸 소화도 되실 겸 우리 한번 큰 박스로 키퍼스 찬양팀 맞이해 볼까요? 네. 그럼 찬양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78:08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네. 아멘. 여러분, 정말 주님이 주신 은혜를 계속해서 경험하고 계시죠?
178:15
Speaker A
네. 아멘이시죠? 아멘. 네. 어,이 시간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텐데요. 여러분, 예수님을 만나셔야 합니다.
178:24
Speaker A
아멘. 그래야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주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활짝 열어 놓으셨는데요. 예수님이 단순히 우리의 감정 조금 위로할 정도, 우리의 외로운 마음 그냥 달 정도, 우리의 상황을 그냥 좀 바꿔 주시는 정도가 아니라 죄인인 내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만날 때 만나셔야 합니다.
178:46
Speaker A
아멘이시죠? 아멘. 아멘이시죠? 아멘. 네.이 이 시간 계속해서 우리가 예배하며 나아갈 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만나길 소망합니다. 함께 일어나셔서 주님을 예배하며 나아갑시다.
178:56
Speaker A
아멘. 주님이 우리를 십자가 앞으로 초대하십니다. 만왕의 왕 만 왕의 왕 내 주께서 외고초당했나이 벌레 같은 날 위에 그 보혈을 영왕의 왕 만왕의 와 내 주께서 왜 고초당했나이 벌레 같은 날 위에 그 보혈을여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180:21
Speaker A
나의 마음에 는토 사라져 오늘 믿고서내는 밝았네 참 내 기쁜 영원하도나 아멘 이절입니다. 주 십자가 주 십자가 못박힘을 속죄함인가?
181:00
Speaker A
그 긍휼함과 큰 은혜 말할 수 없어도 늘 울어도 그 큰 그 큰 은혜에 다갚을 수 없네.
181:22
Speaker A
나 주님께 나 주님께 못 받쳐서 주의 이름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마음에 큰 고통 사라져 늘 믿고서내는 빨간에 참 내 기쁨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마음에든 곳도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앞에
182:18
Speaker A
참되 이절 한번 더 찬양합시다. 왕의 왕 주께서 외고당했이 벌레 같은이 벌레 같은 날 위에 흘려이 벌레 같은이 벌레 같은 날 위에 그 보혈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볼 때에 나의 마음에든 곳에 오늘 믿고서 내 눈가는 참 내 기쁨
183:20
Speaker A
영원하도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마음을 듣고 사라져 오늘 믿고서 오늘 믿고서 밝네 참 내 기쁨 지금 믿고서 지금 믿고 고 내 눈 밝네 참 내 기쁜 여 마지막으로 고백합시다. 지금 믿고서 지금 믿고서 내 눈 밝게
184:06
Speaker A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아멘. 예. 주님 우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모든 죄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아멘.
184:22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함께 믿음을 가지고 선포하며 나아갑시다. 죄에서. 자얻게 하는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승리되니 참 놀라운 능력이 한번더 죄에서 자유를 얻게하면 죄에서 자유로 얻게하는 고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이기는 승리되는 참 놀라운 능력이 주의 보혈 주의 보혈
185:14
Speaker A
능력이 있도 주의 피오 아멘 주의 그 어린양을 매우 기준 육체의 저욕을 육체 정욕을 이기리는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 하니 참 놀라운 3절입니다. 눈보다 더 이게 눈보다 더게 밝히는 것 보염의 주의 보혈 부정한 모든 것 밝기시니
185:54
Speaker A
참 놀라운 능력이 주의 보혈 주의 보혈 능력이 주의 피오멘 주의 그 어린양에 내오기 4절입니다. 구주의 복음을 구주의 복음을 전할 때도 보여 주의 보혈 날마다 나의 찬송 주님 참 놀라운 능력이 한번 더 고백 합시다. 주의 우주의 복음을 천할 제도 보혈의 능력 주의
186:35
Speaker A
보혈 날마다 나의 찬송 참 놀라운 능력이 주의 보혈 주의 보혈도 주의 빛 믿어 주의 보혈 그 어린양에 매우 기수한 주의 보혈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드오 주의 고혈로 인간을 내오기 주로 죄많은이 세상은 죄많은이 세상은 내 집안이네. 내 모든 보안는 저 하늘에
187:21
Speaker A
있네.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이 세상에 죄받은이 세상은 죄마이 세상은 내 집안이네. 모든 모아는 저 하늘에 있네.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이 세상의 전두수. 오 주님 오순간 같은 친구 없다.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저 천국물을 열고 나를 부르네
187:57
Speaker A
나는이 세상에 이입니다 천국에서 모두 날기네 주의 피로네 나비록 약하나 주는이 세상에 전수 오 주님 오 주님 같은 친구 없고 저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이 세상의 전수절입니다.
188:33
Speaker A
다같이 살짝 승리를 외치는 성도들 또 기쁜 찬송안을 울려네 나는이 세상에 정글수 오시는 같은 친구 없고 저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에 박 함께 찬양합시다. 주님 오 주님 같은 친구 없도 저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189:11
Speaker A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이 세상에 들수 오 주님 오 주님 같은 친구 없나 저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이 세상에 나는이 세상에 나는이 세상에 정들 수는이 세상에 나는이 세상에 정 수 없도다.
189:41
Speaker A
아멘. 아멘. 주님만이 우리의 도망 계십니다. 아멘.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내 하나님이니 모든 환난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190:48
Speaker A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말라 내 손 잡아 주리라 나의 안에 거하라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내 하나님이니 모든 환난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191:25
Speaker A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말라. 내 손 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191:47
Speaker A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종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내 여호와라. 나의 안에 거하라.
192:14
Speaker A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내 하나님이 모든 환난 가운데 떨지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192:34
Speaker A
내가 널 도와주니 놀라지만 내 손 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시명하여 불렀나니 내가 너를 시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192:55
Speaker A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내 영혼. 내가 너를 시명하여 불렀나니 내가 너를 시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나는 내 영혼 내가 너를 치명하여 불렀나니
193:50
Speaker A
내가 너를 치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내 여호와.
194:19
Speaker A
내가 너를 심명하여 불렀나니. 내가 너를 심령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194:39
Speaker A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내 여호와. 하나님 우리를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195:02
Speaker A
예수님이 아니고서는 죄 투성인 또 죄를 해결할 수 없는 나입니다. 하나님이 시간 간구하며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십자가가 오늘 나의 십자가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195:20
Speaker A
아멘. 오늘 믿고 내 눈이 밝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하나님 앞으로 걸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특별히 하나님 이곳에 하나님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처음 듣는 일 있습니다. 하나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그곳에 심겨질 수 있도록 그 일이
195:42
Speaker A
우리 가운데 일어날 수 있도록 아버지이 시간을 허락하여 오십시오. 감사합니다. 함께 하실 주님만을 기대하며 높여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195:51
Speaker A
우리 하나님께 영광 약 나갑시다. 네. 어 뜨겁게 찬양 함께 하셨는데요. 이제 이강 어 인간의 타락과 죄의 본질이라는 주제로 다시네 김용희 선교사님 나오실 텐데요.
196:16
Speaker A
정말 오늘 문자 혹시 받으신 분들 계실지 모르겠는데 복음 사경회의 카카오톡 채널이 있습니다. 거기 문자에 보면은 이렇게 소개가 되어 있어요.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십자가 복음의 진리를 담대하고 힘 있게 전하시는 선교사님이라고 이렇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네.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196:40
Speaker A
오직 복음이라는 진리를 선포하시기 위해서 살아가시는 분인데요. 오늘이 시간에도 여러분들께 그 복음 전하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어, 김용희 선교사님 다시 한번 모실 때에 큰 박스로 맞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97:02
Speaker A
감사합니다. 오케이. 뭐야? 아,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네. 네. 기대되시죠? 네. 어, 우리 복습이 굉장히 중요한데 또 점심 드시면서 막 교재를 활발하게 하시다 보면 항상 보이지 않는 진리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현실이 항상 우리에게는 실제니까 사실 더 실제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에게 영원한 참 진리, 또
197:34
Speaker A
우리의 운명 이게 진짠데 본질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에 대부분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것보다 주먹이 가깝다는 말이 있듯이 현실의 한몰이 돼 가지고 우리를 정말 진정 알아야 될 가장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걸 생각 못하는 그걸 생각 못못해서가 아닌데 눈에
197:57
Speaker A
보이는 것 때문에 여기 앞에서 눈앞에 뭐가 막 얼음거리면 그러면 정작 봐야 할게 안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아 진리의 결론을 삼고 믿음으로 걸어가는 길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그래서 우리 그 인생사 가장 최고 최대의 사건, 인생
198:22
Speaker A
최대, 최고의 사건이 어, 다시 말해서 크고 적은 다른 일이 아니라 내 인생을 완전히 분수령을 만 만들어만들어 버린 이전과 이후를 전혀 다른 삶이 과연 가능하냐? 사람들은 꿈을 꾸요. 아 내가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인 거를 인정하고 나면 거기서 벗어나고 싶은
198:45
Speaker A
거예요. 불행해서 벗어나서 행복하고 싶고 잘못 선택한 후회스러운 삶에서 정말 이제는 정말 후회 없이 한번 날개짓을 하고 날아오르고 싶은 그런 욕망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이것마저 포기했다 그러면 인생 끝난 거예요.
199:02
Speaker A
살았으나 죽은 겁니다. 소망을 잃어버린 거보다 더 끔찍한 건 없습니다. 의사도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환자에 살려고 하는 의혹이 의술보다 훨씬 중요하다고요.
199:17
Speaker A
우리는 이대로 끝날 순 없습니다. 내게 주어진 운명이라는 덫을 그냥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짐승처럼 동물 농장에 사육당하는 짐승처럼 나눠쩔 수 없어. 그냥 이렇게 살도록 강요를 해요. 세상이 우리를요 강요를 합니다. 그래서 너는 어쩔 수 없어.
199:37
Speaker A
꿀 수 없는 꿈 꾸지 마. 현실적이 돼야 돼. 그리고 어떻하든요 현실 안에서 남보다 조금 더 먹고 조금 더 빛깔 내고 조금 더 주목받고 조금 더 소유하고 이게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건 우리의 지금까지의 인생 경험마다로 충분합니다. 나 이대로는
199:57
Speaker A
안 되는데 이렇게 살다 끝날 수는 없는데 더군다나 이생이 요걸로 끝이라면 모르겠는데 그런데 만약 성경이 말하는 대로 사람이 한 번 죽는 건 하나님이 정한 법이요 그 후에는 내 맘대로 되지 않거든요. 살아이 생도 내 맘대로 되지 않는데 죽어 그다음은 나는 방언
200:18
Speaker A
없다고 생각할 거예요. 난 안 믿어요. 내가 안 믿는다고 내가 부인한다고 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해서 하늘이 사라지는게 아니듯이 내 인생에 그런 어리석은 일이 있을 수가 없어요. 눈 똑바로 뜨고 우리는 현실을 주목해야 돼요.
200:34
Speaker A
죽음이 그렇게 두렵다면 죽음 이후에 두려움은 도말할 것도 없어요. 왜 죽음을 두려워하죠? 끝을 모르겠으니까. 아니라고 말은 하지만 에이, 천국 지옥 있는지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안하니?
200:48
Speaker A
그러니까 더 불안하죠. 그러니까 없다는 것만 확신하면 뭐 하려고 이렇게 신경 써가면서 살겠어요? 바르게 살려고 애쓰는 놈이나 대나게나 막 사는 짐승 이하로 사는 놈도 죽으면 똑같은 거다. 그러면 우리가 도덕적으로 살 이유가 뭐냐고요?
201:06
Speaker A
아무런 의미 모든게 다 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인생 최대 최고의 사건은 이런 숙명에 매달린 우리의 운명인 줄 알고 태어나서 보고들은게 이거밖에 없으니까 그거밖에 없는 줄 아는데 아니요. 결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만 달라면 인생보다도 비극격이 없어요.
201:27
Speaker A
생로병사에이 운명에 더 걸려서 그 수많은 번뇌에 사로잡혀 평생을 애쓰다가 죽는 허무한 인생이라고 하면 그것도 아무리 눈에 보이는 성공도 영원한게 없다고 하면 그럼 우리처럼 미칠 듯이 괴로운 존재가 없잖아요. 차라리 짐승이면 고민이라도 안 할 텐데 어떻게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고민 안
201:50
Speaker A
하려고 안 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런 우리의 잘못 내 스스로 어떻게도 해 볼 수 없고 주어진이 운명 외에 다른 삶이 없느냐? 예. 없으면 좋겠는데 그럴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내 인생을 분수령을 이루는 그 이전과 이후를 갈라놓는 분수령 일어나는 건 바로
202:12
Speaker A
뭐냐면 그 말도 살아 계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내 인생의요 하나님의 약자인데요. 하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거 만나는 사건입니다. 그러면 이러면 이제 나 혼자 영혼의 고아처럼 애를 쓰고 나 혼자 다 책임져야 되는데 능력은 없고 나 혼자 살아가야 되는데 아는 건
202:36
Speaker A
없고 이러면 이거보다 기가 막힌게 없어요. 인생의 미로에 똑던져 가지고 어디로 가야 할지 내가 지금 어디 와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나갈 길이 있는지를 누구도 짐작으로 뭐 철학이다 무슨 뭐 종교다 수많은 말로 아무 근거도 없는 말을 여기저기서 떠두는데 뭐가 진짠지 어떻게 알겠어요?
202:59
Speaker A
그래서 내 인생에 이제는 내가 고아처럼 살아왔던 내 인생이 다가 아니라면 그러면 다가 아니라면 나는 누군가에게서 해답을 찾아야 되는데 그 해답을 우리에게 알려 줄 거는 해답을 알려 줄 거는 우리 만약 계시다면 나를 창조하신 살아계신 하나님만 나에게 알게 해 주시는 거예요.
203:21
Speaker A
그래서 결론적으로 자 하나님을 만나기 이전에 우리가 이생이라고 하는 우리에게 주어졌던 우리에게 주어진 이생의 삶은 아까도 서로 웃으면서 얘기는 했지만 슬프잖아요.
203:36
Speaker A
그렇죠? 진짜 슬프잖아요. 그게다고 그 현실인데 진짜 슬픈 거잖아요. 그러면 이생은 내가 잘못 그 잘못 태어난 이건 내가 이게 제대로 된게 아니라 잘못 태어난 헤어질 결심이 필요한 그죠.이 인생과 헤어질 결심이 되셨나요?
204:00
Speaker A
네. 아멘. 나 이렇게 살 수는 없다. 이렇게 살다 죽을 수는 없다. 이거에 대해서 결론이 나셔야 돼요. 아직 미련이 자꾸 나오면 계속 속아요. 혹시나이 길로 가면 좀 길이 있을까? 혹시나이 사람 만나면 조금 희망이 있을까?
204:17
Speaker A
혹시나 이런 기회가 오면 나는 조금 좀 물 좀 살아볼 수 있을까? 하는 기대지만이 운명이라는 덫 운명이라고 여기서 이생을 우리 살아가는 두 길이 있는데요. 지금까지 얘기한게 인생입니다. 인생은 바로 운명이라는 더체 운명의 더체에 걸려서 태어났습니다. 잘못 태어난 거예요.
204:40
Speaker A
생병사 거기에다가 살아가는 날 동안도이 초조하게 꼭 동물농장처럼 거기에 짐승들처럼 주어진 매일매일을 먹어야 살고 살아야 하니까 먹고 먹고 살 먹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먹고 이러다가 끝나는 인생 평생을 수고로 애를 쓰는데 수고한 만큼도 내 손에 안 들어와요. 그게 내 마음대로 내게
205:06
Speaker A
유익이 안 돼요. 사기당하고 등치고 경쟁하다가 내가 뒤치고 나를 그냥 살게 두질 않아요. 세상이 나를 그냥 두었으면 좋겠는데 나도 남을 그냥 두고는 못 살아요.
205:23
Speaker A
남만 나를 괴롭히는게 아니라 나도 남을 괴롭혀요. 그래 가지고 특히나 대책도 안서는게 또 자기 마음에 든다고 계속 한 여자를 또 필리 꽂혀 가지고 쫓아다니면서 괴롭히니까지가 남을 괴롭혀 놓고 저는 되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왜 안 되는지를 제가 거울을 보고 제가 알아야지
205:44
Speaker A
쫓아다닌다고 다 될 일은 아니잖아요. 제가 쫓아다녀서 해결이 나겠어요? 제가 걱정은 하지 마세요. 근데 야 고무신도 짝 있더라고. 아, 신비한 인생에는 해해답이 없는 우리 상식으로 안 통하는 일이 많이 있어요. 그중에 제일 신비한게 저 같은 놈을 따라다니 여자가 있다는 걸
206:08
Speaker A
이건 진짜 그 사람들이 믿질 않아요. 아니, 아니, 분명한 역사적 사실은 해석이 물론 다를 수는 있지만 그 여자가 나를 따라다녔어요.
206:21
Speaker A
우리 딸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에요. 아빠는 왜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냐 이거야. 엄마가 뭐가 모자라서 아빠 같은 사람을 따라다니까 이런 나쁜 놈들 그랬더니 어 이게 애들 이거 전부 다 저 엄마 편이에요. 내 편이 돼 주는 놈이 없어. 그래도 역사는 결과로 말하는
206:38
Speaker A
거야. 따라다녔다니까. 아무리 고생을 시켜도 나를 따라다녀요. 그러니까 걱정이 없어요. 이제 전혀 그 나는 연애 메모지도 한 장도 받아본 적은 없어요. 근데 이상하게 설명이 안 되고 한 여자가 설명이 안 되는이 지금은 알죠.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이런 놈은 혼자 두면 전 진짜 뭐
207:10
Speaker A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놈인 줄 알고 돕는 배피를 붙여 주사 그래서 주님이 천사 같은 좀 약간 뚱뚱한 천사인데 하여튼 그래도 천사는 천사예요. 아 천사가 날마다 뭐 바짝 말라 이것만 천사는 아니지 주여.
207:25
Speaker A
그러니까 여러분 옆에 계실 때 고마운 줄 아세요? 고마운 줄 아세요? 우리 특히 남자분들은 어 지금도 많이 늦었어요. 늦었는데 빨리 눈치 채시고 날마다 고마움과 감사함을 늘 부인한테 늘 이렇게 표현하 아양 떨라는 말은 아니고 사실이 그러니까 고마운 줄 알고 그렇게 하셔야 되고 그리고
207:47
Speaker A
그리고 자매님들도 그래 똑똑한 척 하지 말고 조금 마음에 안 들어도 좀 얼떨하고 좀 별로 마음에 안 들어도 여러분 신랑 있다는 거하고 없다는 거 어떤 차이인지 아세요? 아, 심각합니다. 여러분, 우리 어머니 보니까 그래도 그 못 같은 우리 아버지라도 살아 계실 때에는 어떤
208:04
Speaker A
놈도 찝적거리지 못했어요. 근데 아버지 딱 잃고 나니까 어머니는 완전히 보호벽이 사라진 거예요. 그러니까 개한마리 데리고 사는 거보다는 그래도 좀 어설퍼도 그래데 산에 많아 데리고 사는게 훨씬 고마운 줄 아시고 설거지도 안 해 준다. 돈도 많이 못 벌어온다. 그런 이상한 소리 하지
208:25
Speaker A
말. 걔가 언제 설거지예요? 고마운 줄 아셔. 고마운 줄 아셔. 진짜. 응. 주여. 아 진짜 아 나 요즘에 요즘에 막고 사는 남자들이 있다는 얘기 들구나. 기가 막혀서.
208:40
Speaker A
아 정말 그럼 내 감정을 다스려야지. 내가이 말씀을 하지 못하겠어. 어쨌든 잘못 태어난 인생. 이건 인생의 운명에 더책을 인생이기 때문에 이건 헤어질 결심을 해야 돼요. 이대로 고집하고 내가 내 인생 영적 고화처럼이 운명에 더체 걸린 건 우리의 우리의 마음의 병을 질병을
208:59
Speaker A
가졌어요. 마음의 질병 그저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죄라고 하는 질병에 오염된 채로 태어나서 옳은 걸 양심은 소리 지르는데 양심대로 살 수가 없어요.
209:11
Speaker A
순결한게 옳은 줄은 알지만 우리는 음란해요. 우린 정직한게 옳은 줄 알지만 우린 놀랍게도 상황 따라서 얼마든지 적당하게 슬쩍 과장 내지는 축소 내지는 위장 이러면서 기가 막히게 교묘하게 자기를 속이면서 다른 사람 속이면 살아가는 사기적이고 속이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이게 갈등이에요. 짐승에게는 없는 인간
209:35
Speaker A
대면의 질병이 특징이 뭐냐면 내내적 갈등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성경의 표현으로 말하면 오라나하는 곤고한 사람이라 누가 나를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랴 겉으로는 남을 비판할만큼 공의도 알고 정직도 알고 기준도 아는데 놀랍게 내 마음은 그 기준대로 진리대로 반응을 하지 않고 교묘하게 그죠이 썩은 내 마음이 남을 비판하기
210:02
Speaker A
전에 내가 얼마나 타락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는 잡은잡은 그냥 남과 비교할 땐 잘 몰라요. 근데 진리의 다림줄을 딱 내려보면 수평자 딱 놔 보면 눈으로 보는 거 하고 수평자를 보면요. 뭐가 기울었는지 이게 딱 정확하게 나타나요. 그래서 진리를 진리의 말씀을 원래 원어상 캐논이란 말을
210:26
Speaker A
쓰는데 그게 정확한 기준 척도 이런 말입니다. 길고 짧다는 거 기준이 없어요. 뭐에 대해서 길냐 짧으냐 정확한 기준 빛나갔구나 삐뚤어졌구나 이게 알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은 절대 자기 입장에서 제 입장에서 자기를 변호하기 때문에 자기 변명과 합리화에 아주 능해요. 그러니까 내로난이 가능한
210:49
Speaker A
거예요.이 타락한 인간이 중심이 되면 누구도 누구를 용서할 수 없어요. 그니까이이 땅의 비극은 사라지지 않아요. 전부 다지가 하나님이고지가 주인이니까 자기는 억울의 늘 남이 다 나쁜 놈이고 다 이런 시기예요.
211:05
Speaker A
그러니까 나의 이런 그 타락한이 심성이 내적 갈등을 일으켜요. 양심대로 살지 못해요. 떳떳하지 않은 일을 하고 나면 남남한테 사귀쳐 놓고 내가 성공을 했다. 이렇게 말하면 남은 몰라도 자신은 밤에 잠자리 잘 때마다 남이 공격하는게 아니라 야,이 도둑놈아,이 사기꾼놈아, 남이 정죄하는게 아니에요. 내 양심이
211:28
Speaker A
소리를 질러요. 그 양심마저 작동을 안 한다면 그건 뭐 그건 진짜 뭐 맞는 수밖에 없죠.
211:38
Speaker A
그 뭐 정상으로 작동이 안 될 때는 맞는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두려운게 바로 그거예요. 세상이 악인의 뜻대로만 돌아갔으면 벌써 일 인류 역사는 끝났어요. 하나님은 놀랍게 그 기승을 부리던 세상을 정복하고 그 악의 화신이었던 이런 독재자들, 이런 악한 자들이 기가 막히게 결정적인 순간에 숨을 딱 걷둬
212:00
Speaker A
버리시는 거예요. 세상의 가장 영웅 중에 영웅이라는 헬라 제국의 대헬라 제국의 알렉산더라고는 대왕이 있었는데 그가 당대 전 지금 저 아프리카 북부부터 시작해서 인도 북부까지 거기를 전 세계 그때 알리던 전 세계를 다 정복했어요. 그것도 나이 33살에 그리고는 더 땅을 차지할게 없다고
212:24
Speaker A
막히 호기를 부리다가 더 정복할 땅이 없고 대적이 없다. 이렇게 호기를 부리던 그놈이 33살에 목이 물려서 되졌어요.
212:37
Speaker A
목이 물려 죽었다고. 요즘 말로 하면 말라리아. 아, 그래 죽었어요. 세계를 정복한 사람이 모기한테 물려서 돼졌다고.
212:49
Speaker A
제가 욕하는게 아니고 뒤로 자빠져 죽은 걸 뒤졌다 그래. 사람 까불어봤자 다 생사 운명에 더쳐서 벗어날 자 아무도 없어요.
213:04
Speaker A
아무리 폼을 잡고 미화시켜도요. 운명의 덫을 바꿀 수 없고 그 짧은 인생 사는 날 동안 내 아내는 바른 나무가 심겨져서 바르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게 아니라 이상하게 마음의 소원과는 달리 가시나무 엉건키가 득했어요. 내 안에 가시나무가 너무 많아요.
213:25
Speaker A
나도 괴롭고 남도 괴롭혀요. 평안을 누릴 수가 없어요. 나를 정직하게만 직면하고 나면 솔직하셔야 돼요. 정직하셔야 돼요. 왜 직면하지 못하는지 아세요? 호기를 부리고 막 겁없이 이러는 거 같잖아요. 노.
213:44
Speaker A
인간처럼 두려움에 잡힌 인간이 없다고 제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히브리서 2장 13절에 하나님이 일생 죽기에 무서워 종노릇하는 자들을 해방시켜 주려 하심이라. 우리는 모두가 두려움의 종이 종이에요.
214:03
Speaker A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우리의 언어 속에도요. 우리의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얼마나 가득 차 있는지를 보세요. 여러분 속상하다 속상하다가 가장 최악의 상태가 뭐죠? 속상에 죽겠네.
214:18
Speaker A
배고프다 배고프다가 죽지만 않아도 그게 두렵진 않아요. 근데 배고프다 배고프다 최악의 상태가 뭐예요? 배고파 죽겠네.
214:28
Speaker A
속상하다 속상하다가 최악의 상태가 속상해 죽겠네 진짜 신경 질라 죽겠네 더워 죽겠네 추워 죽겠네 아저 죽겠네 죽겠네 입에 붙었어 붙었어 그러니까 일생 죽기에 두려워서 매여 종노릇해요 여러분 오늘까지 괜찮으신 거 같아도 갑자기 갑자기 아무 일도 없이 그냥 널널하게 종합 진단 받으러 갔다가
214:57
Speaker A
갑자기 남에게만 닥치는 불행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아이고 좀 늦게 오셨네요. 어우 이게 종양이 보이는데요. 아유이 상태가 심각합니다. 여러분 그냥 진단 하나만 얘기만 들으려도 종합 진단 고고 이렇게 상담 전화받을 때 겁나시죠?
215:21
Speaker A
겁난다고 그러세요? 아니 겁이 나면서도 왜 겁나시죠? 물으면 그렇다고 대답이 해야지. 그게 겁 안 나는 것처럼이 그렇게 하실 이유가 없잖아요.
215:34
Speaker A
겁나죠. 끝이에요. 성경에 있는 말인데요. 온 천하를 내가 다 얻고네 목숨 하나 잃어버리면 무슨 유익이 있겠니? 끝이에요.
215:46
Speaker A
끝이에요. 이렇게 불쌍하고 이렇게 허무해요. 죽으면 끝이에요, 여러분. 정상적으로 사는 거 같아 봤자 뭐 평균 수명을 늘린다 어쩐다 해 봤자 죽지만 못한 식으로 목숨만 자꾸 계속 부속 갈아끼면서 목숨만 계속 늘려 놔서 그럼 뭐 할 거예요?
216:08
Speaker A
계속 병원에다 벌었던 돈 다 헌금하고 아니 그렇게 헌금할 줄 알았으면 미리 좋은 일이나 많이 하지.
216:18
Speaker A
죽으라고 모아 가지고 전부 병원에 헌금하고 고생은 죽으라고 막 반늘 꼽아 놓고 막 째고 이러면서 고생은 죽으라고 하고 여러분 이건 누가 당하고 싶어서 당해요? 아니요. 시간 차일 뿐이지 아무도 비켜갈 수 없어요. 이생은 이대로 가면 안 되는 헤어져야 할 인생이에요. 인생. 그
216:38
Speaker A
끝이 죽음이에요. 죽음. 그 끝이 죽음이에요. 그리고 그래서 이제이 인생이라고 하는 더체에서 벗어난 다른 생은 있느냐?
216:50
Speaker A
우리 스스로는 안 돼요. 이게 문제는 뭐냐면 내이 운명이라는 더체에 태어난 나의 인생은 절대 사람 스스로의 힘이나 다른 어떤 노력으로 절대 바꿀 수가 없어요. 그대로 주어진 숙명이에요.
217:06
Speaker A
그런데 이제 있다면 신적인 개입이 없이는 하나님의 그 전적인 인간을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이 필요해요. 하나님을 만나야 돼요. 그럴 때 놀라게도이 인생 말고 우리에게 인생 안에서 우리의 인생으로 살다 죽을 거냐? 아니면 아니면 하나님이 들려 주시는 내 다른 생이 있다는 거예요.
217:32
Speaker A
이걸 복음이라 그래요. 기쁜 소식. 기쁜 소식. 여러분, 우리의이 절망적인 우리의 운명에 더체 걸련 우리의 정해진 인생에이 인생의 덫체 매어서 스스로는이 덫체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우리 인생에 기쁜 소식이 들려졌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겠답니다.
217:53
Speaker A
아멘.이 소식은 아멘.이 이 소식은 말입니다. 없어도 우리가 찾아다녀야 될 텐데 이거는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 인생이 해결되는 최대 사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면 우리 안에 일어나는이 인생의 분기점이 일어나는데 그게 바로 영생이라는 것입니다. 인생에 더쳐서
218:20
Speaker A
끝날 거냐? 아니면 내 힘으로 울어도 애를 써도 안 되는 결론만 나의 인생을 이제 부도난 줄 알고 하나님 처분만 기다리겠습니다. 하나님 한번 살려 주세요. 나를 만나 주세요.
218:32
Speaker A
이럴 때 하나님이 거절하면 끝이죠. 하나님이 거절하면 끝이에요. 그런데 놀랍게도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향해서 약속을 던지시는데 너의 인생은 내가 말하지 않아도 이미 알잖냐? 결론 낫지 않냐? 나 하나님이 필요하니?
218:49
Speaker A
예. 필요합니다. 알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까요? 여러분, 결론은 딱 하난데 하나님을 만나시면이 복음 안에 약속되어진 영생, 인생과 다른 영생이 있습니다. 영생은 끝이 죽음이 아니고요. 영원한 생명이에요.
219:06
Speaker A
영생. 와우. 죽음의 의미가 전혀 달라지는 거예요. 죽고 끝나는 장례식이 아니고 아니고요. 천국에 영원한 생명이 시작되는 바로 변화의 축복이라이 말입니다.
219:22
Speaker A
더 이상 죽음이 우리의 인생을 비참하고 우울하게 끝내게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모든 사망의 덫을 끝장내시고 우리에게 죽음을 우리의 낡은옷 벗어 버리고이 인생에 덫서 완전히 자유케 하셔서 이젠 원래 우리가 되었어야 할 내 마음에 영혼히 꿈꾸고 바라던 진정한 참된 생명.
219:46
Speaker A
그래서 영혼의 고화가 아니라 영생은 운명에 덧체 걸린게 아니라 하나님이요 하나님 약자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주인되셔서 전적으로 나의 부모가 되셔서 책임져 주시는 삶이 된다이 말입니다.
220:00
Speaker A
아멘. 그리고 이제는 마음의 질병 따라 정욕을 따라 사는 자가 아니라 진리를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220:15
Speaker A
아멘. 저주가 바뀌어서 축복이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런 삶이 있다는 것만 해도 여러분 이건 우리가 만들어서 상상으로 구해도 구해야 될 텐데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원한 진리의 말씀이 베드로전서 1장 24절 이하에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아서 풀은 마르고 꽃은 쉬더나 주의
220:40
Speaker A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이 기쁜 소식이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아멘. 아멘. 그럼 결론은 딱 하나입니다.
220:51
Speaker A
결론은 딱 하나데 우리의 인생에 진짜 다른 거 성공하시고 열심히 사시고 서로 사랑하시고 깨고 우리에게 주어진이 땅의 삶을 이미 아시는 삶을 다 제껴라 이런 말이 아니고요.
221:05
Speaker A
하나님이 주신 아무리 완벽해도 하나님의 축복에서 끊어져 버리면요. 여기 이렇게 아름다운이 안에 있는 모든 전기 제품으로 된 모든 최신의이 시설들은요. 전기 에너지가 공급된다는 전제 안에서 가능합니다.
221:20
Speaker A
아멘.이 이 전원이 다 끊어져 버리면요.이 모든 것들 다 고철덩어리 되는 거예요. 아무 쓸모가 없어져요.
221:25
Speaker A
내 인생에 모든게 다 의미가 있으려면 바로 죽음으로 끝나는 운명의 덧체서 하나님과 완전히 축복에서 끊어진이 상태로는 무슨 성공을 해도 어떤 아름다움으로 치장을 해도 결론은 죽는 거예요. 저주예요. 그런데 이거 안 바꾸고 내 삶에 내게 주어진게 저주인 줄 알았는데이 상황과 조건이 저주가
221:48
Speaker A
아니고요. 잘못 만난 남편이 저주가 아니고요. 그 성질 까다로운 여자 때문에 내 운명 이런게 아니고요.
221:55
Speaker A
하나님 없는게 문제예요.이 하나님만 만나면 그 모든 역으로 작동하든 운명의 덫으로 작종하던 모든게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과 축복이 되어서 그 모든 걸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느니라.
222:09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이런 삶, 이런 인생 이런 인생을 영생이라고 말합니다. 아멘. 이걸 성경만이 하나님의이 영원한 약속을 복음을 들려 줄 수 있는데요. 결론 딱 하난데 하나님 만나는 겁니다. 하나님 만나는 만난 사건인데 어떻게 하나님을 만납니까? 하나님을 만나는게 무엇입니까? 영생을 어떻게 우리가
222:34
Speaker A
얻고 누릴 수 있습니까? 그걸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누가 뭐라고 얘기하는 그런 현란한 얘기 말고 영원히 변치 아니할 진리의 말씀이 말씀에 요한복음 17장 3절에 영생을 얻고 싶어 하는 우리에게 그럼 영생이 어떻게 인생의 영생으로 바꿀 수 있느냐? 그건 하나님을 만나는
222:55
Speaker A
길이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그분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분이 누군지를. 근데 우리는 피종인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어요. 하나님 알 길이 없어요. 그리고 존재적으로 영이 죽은 우리는 영이신 하나님을 아는 길이 원래부터 원천적으로 차단이 되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철학이나 무슨 어
223:15
Speaker A
사상이나 그리고 우리의 어떤 탐구로는 하나님을 알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 편에서 계시를 해 주셔야 돼요. 근데 주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을 아는 길을 말씀해 주시기를 이렇게 말합니다.
223:28
Speaker A
영생은 참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다. 아멘. 그러니까 하나님을 만나려면 하나님을 만나야 영생을 얻는데 영생을 얻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을 알아야 되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보여 주시고 우리가
223:52
Speaker A
알 수 있고 믿을 수 있도록 바로 그분의 보내신 자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224:01
Speaker A
아멘. 아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럼 우리의 관심사는 이제 우리의 관심사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이제 되어졌는데 하나님의 영생 하나님을 아는게 영생인데 어떻게 그러면 하나님을 알까요? 어떻게 하나님을 알고 만날 수 있을까요? 그
224:27
Speaker A
일은 우리가 먼저 짚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우리 어떻게 할 수 있느냐?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을 이해할 때 먼저 우린 육적인 세계와 영적 세계가 있다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육적인 세계는 우리가 아는 대로 물질로 과학으로 추론하고 분석하고 그리고 이해할 수 있는게
224:48
Speaker A
바로 물질 세계고 그 안에 있는 원리들입니다. 사람만 해도 우리 육체를 가지고 있는 우리 인생 인생 정도를 아는 건요 그냥 어 이런 의학적이거나 심리학적인 이런 그 연구나 조사를 통해서 어지간이 대략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진짜 알려고 하면요. 인격을 가진
225:09
Speaker A
존재 인격을 가진 이런 인격체는요. 절대 겉복이 프로필한다든지 그 사람에 관한 어떤 그 사실들 이런 신체적인 사실들이나 그리고 그의 과거에 뭐 팩트라든지 이런 사실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인격체 알 수가 없어요.
225:27
Speaker A
왜냐면 인격이란 나타나 보이는 물질적인 육체적인 것뿐만이 아니고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을 알려고 할 때 인격적인 존재를 알려고 할 때는 육적으로 아는 것만 아니라 영적으로 아는 알 때 비로서 바르게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부 보이는 어 물질 현상
225:48
Speaker A
세계보다 더 중요한 본질적인 세계가 있다는 거. 본질이 있다는 거 그게 이제 중요한데 우리는 보통 이렇게 말합니다. 아, 나 왜 하나님을 안 믿느냐? 하나님 어디 보여 줘 봐요.
226:01
Speaker A
하나님 보여주면 믿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보는 것을 정말 믿으실 수 있으세요? 여러분,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거 이거 여러분 이거 백내장 농네장만 걸려도 못 봐요.
226:15
Speaker A
그리고 볼 수 있다는게 얼마나 믿을 수 없고 허망한지는 아시잖아요. 그렇죠, 여러분? 보는 거. 보고 느끼고 믿어지고 쉽게 말하면 육적으로 내가 보는 보고 느껴지고 그리고 듣는 거 그리고 내가이 육적으로 감각할 수 있는 이걸 가지고 나 그거 믿었다 이거야. 여러분 그렇게 믿어 가지고
226:39
Speaker A
그런 거에 의지해서 믿어 가지고 우리가 보고 듣고 안다고 말하는게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에 대해서 더 증명할 필요가 없을 거예요.
226:50
Speaker A
그러다가 고생을 하잖아요. 어떤 부인한테 누가 인터뷰를 하면서 당신의 남편은 어떤 당신에게 어떤 의미냐 이랬더니 아이고 그러면 내 인생의 로또죠.
227:03
Speaker A
그러는 거예요. 어 그래서 이게 무슨 얘기야? 로또라니.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행운이다. 이런 말인 줄 알고 오 그런 좋은 신랑을 만날수 이렇게 행복하십니까? 아니 내 평생에 한 번도 맞아본 적이 없어서 그래.
227:18
Speaker A
로또를 계속 사는데 한 번도 맞아본 적이 없어. 근데 신랑이 그런 놈이다 이거예요. 어떤 아줌마가 대답하는 얘기를 코믹하게 누가 얘기를 하더라고요.
227:29
Speaker A
안 맞죠. 아멘. 연애할 때만 해도 인류 역사에 저렇게 맞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이렇게 해서 만났는데 여러분 느꼈잖아요.
227:40
Speaker A
봤잖아요. 누가 뭐 억지로 시켰어. 자기 갖다 위원회하고 자기가 결정하고 뭐 다 만나고 몇 년을 갖다 이렇게 테스트해 보면서 아 그리고이 사람이면 정말 내 인생에 완전 잃어버린 갈비뼈 딱 만나 가지고 그랬다가 진짜 고생고생 너무 하는 거 있잖아요.
227:58
Speaker A
그리고 또 주식처럼 한 번도 제대로 된 적이 거의 없고 찔끔 됐다가 나중지금 왕창 거덜내는 뭐 이런 거 그게 우리의 보고 느끼고 감각하는 여러분 판단력이잖아요.
228:13
Speaker A
그렇죠? 아멘. 사람을 왜 그렇게 잘 몰랐을까? 생각해 보면 보이는 실체가 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람은 그 사람이 진짜 그 사람이 됨이는 그 사람의 마음 중심을 봐야 돼요. 근데 그 마음은 보이나요?
228:31
Speaker A
그러니까 보여야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처럼 아 유치원적인 그런 생각이 없어요.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그분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실체가 아니에요. 그렇다고는 없는 가상이냐?
228:43
Speaker A
아니요. 여러분, 보이는 실제보다 보이지 않는 실제가 훨씬 더 더 실제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자, 그러면 잠깐요. 잠깐 잠깐만 테스트를 할 텐데 아, 그냥 잠깐 잠깐만 1초 동안만 옆에 계신 분을 오래 쳐다보면 시험 들어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상관없이 옆에 계신 분을
229:04
Speaker A
잠깐만 좋게 1초 동안만 살짝 한번 보세요. 됐어요. 됐어. 오래 쳐다보지 마세요. 오래 쳐다 됐어요.
229:09
Speaker A
됐어요. 근데 여러분 뭔가 보셨죠? 네. 뭘 봤죠? 그 사람의 외모를 봤어. 실제를 봤단 말이에요. 가상이 아니고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오 실제네. 귀신이 아니네. 이걸 알았단 말이에요.
229:23
Speaker A
그렇죠? 그다음에 다시 한번 1초만 잠깐 잠깐만. 됐어. 됐어. 됐. 그만 그만 그만 그만. 자, 그다음에 뭘 보셨나요? 아까 본 거하고 다르게 뭐가 좀 보이던가요?
229:38
Speaker A
네. 반응하는 거 보이시죠? 반응. 반응하는 거 웃던지 화를 냈든지 짜증을 내든지 하여튼 반응하는 걸 보셨잖아요. 그렇죠? 단 1초만 봐도 여러분은 육체라고 하는 실제를 보셨어요. 근데 다시 한번 보니까 그 겉으로 존재하는 물질로서의 실체 육체만 있는게 아니고 무언가 반응을 하는 거예요. 기뻐하든 싫어하든
230:03
Speaker A
짜증내든 그건 무슨 말이죠? 보이지 않지만 그가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보이지 않는데 육체보다 훨씬 더 실제해요. 이해되셨으면 고개를 끄덕끄덕. 너무 감사해요. 너무 감사해요. 맞죠? 예, 맞아요.
230:20
Speaker A
마음은 보이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보이는 육체보다 훨씬 더 실제해요. 그러니까 겉으로 보이는 육체 보고 속지 말라는 거예요. 그 사람의 마음을 진짜를 알고 싶으면 그 사람을 정말 깊이 마음 중심으로 교재해 보지 않고는 인격적인 존재는 알 수가 없어요. 또 하나 보이는 세계가 절대
230:42
Speaker A
다가 아니고요. 진짜 보이지 않는 실제가 진짜 실제라는 것쯤은 여러분 씨에는 나무가 없어요. 그렇죠? 시씨를 보면 씨를 깨물어 보시면 사과씨든 뭐 뭐든 무슨 씨든 깨물어 보면 실체가 안 보여요. 그러나 살아 있는 씨라면 반드시 그 속에 거기에 나무와 동일한 질량의 나무와 열매가
231:03
Speaker A
가득 담겨 있어요. 상황과 조건만 갖춰 주면 온이 지구촌을 다 덮고도 남을 만한 무한대의 나무와 열매가 생명으로 담겨져 있어요. 그렇죠?
231:15
Speaker A
그렇죠? 네. 생명은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여요. 근데 그 생명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나중에 자라난 열매를 보고 결과를 보고 그 생명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사과 생명인지 배명인지는 자라놓고 맺는 열매를 보면 아 이게 보이진 않았지만 분명히 이건
231:33
Speaker A
사과 생명, 배명 따로구나 하는 걸 분명히 알 수 있단 말이죠. 자, 여기서 우리가 보는 것으로 우리의 영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 육적인 존재만이 아니라 우리는 내면의 존재, 마음의 존재예요. 그래서 사람을 외모로 보고 반응하는 사람은 항상 외모로 밖에는 인간을 안 해요. 의미
231:56
Speaker A
있는 접촉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쉽게 말하면 환자가 의사대하듯이 나플 때만 생각나는게 의사예요. 그죠?
232:06
Speaker A
네. 안 아픈데도 그 의사가 자꾸 생각나면 이상한 관계일 수 있어요. 주밖계 주인은 내가 필요한 물건에서 살아 갈 때 그분은 파는 사람, 나는 사는 사람으로서 서로 필요와 필요 때문에 잠깐 만나고 헤어지지 두고 두고 그 사람이 자꾸 생각이 나고 날마다 그 슈퍼를 살 일도 없는데
232:32
Speaker A
가고 싶고 그러면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내 마음 안에. 그래서 인간은 외적 존재가 아니라 내면적 존재라는 거 동의하십니까?
232:43
Speaker A
네. 아멘. 맞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오는 날 동안에 우리의 모든 뭐 바람만 해도 보이지 않지만 머리결 날아가는 거 보면 물건이 날아가는 거 보면 나뭇잎이 흔들리는 걸 보면 바람이 불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듯이 여러분 몰래 저지른 범죄도
233:03
Speaker A
사람들이 법관들이 판단을 할 때 법관이나 판사나 검사나 누구도 범죄 현장을 본 사람 없어요. 근데 무슨 근거로 그 사람을 범죄인으로 추정하고 결론을 내리고 판단을 하죠? 증거들.
233:19
Speaker A
증거들. 현장을 본 적은 없지만 남겨진 증거들이나 다른 증언들을 통해서 결론을 내고 너 그때 그 죄 저질렀어. 이렇게 추정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거예요. 보지 못했어요. 그 법을 결정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본 사람이 없어요. 근데 우리는 알아요.
233:37
Speaker A
여러분이 건물도 이거 건축하는 현장을 보신 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못 봤어요. 근데 딱 와도 그냥 알 수 있는게 있어요. 이거 우연히 생겼겠어요?
233:48
Speaker A
반드시 누군가가 설계했고 어떤 건축 회사가 동원해서 고급스러운 기술로 이걸 만드는 미친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짐승이 아닌 다음에 이걸 부정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럼 지어진 모든 세계가 있다는 말은 이걸 창조한 누구가 분명히 있다는 거예요.
234:05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이에요.진리 뭐 진화라는 말로 뭐 그냥 엉뚱한 소설처럼 얘기를 하지만 독아놓고 얘기해서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234:14
Speaker A
진화는 왜 어떤 건 진화가 되는데 어떤 건 진화가 안 돼요? 그건 또 무슨 작동이야? 말도 안 되는 엉터리 시나리오 온 거예요. 3,년 전에 사자가 먹고 살고 막 했던 얘기가 성경에 3,년 기록이 나와 있거든요.
234:28
Speaker A
그때 사자는 그런 똑같은 방법으로 짐승 사냥하고 사람 불고 그리고 육식하고 살았어요. 근데 3,년 전 사람이 식습관이나 문화와 생활은 지금 우리가 바뀌었어요. 그렇죠? 의학 지식이나 문화나 이게 다 바뀌었어요.
234:44
Speaker A
그 사람들은 진화했다고 말을 해요. 근데 사자는 지금도 사자가 고급 식탁에다 이렇게 부패를 차려 놓고 그리고 이제는 아빠를 들고 이렇게 포크로 이렇게 안 해요. 그렇죠?
234:59
Speaker A
아멘. 3,년 전 사자가 지금 그대로 사자예요. 3천 개가 지금도 개예요. 사람만 사람의 지식을 축적해서 지식의 진진보를 통해서 핵복탄도 만들고 의학 수술도 다 하고 이러지만 그건 사람만의 일이에요. 다른 짐승이 자기들 뭐 이렇게 오면서 3,년 전에 어 고양이 개가 자기들 스스로 병원
235:25
Speaker A
만들고 이렇게 없어요. 그런 거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그런 출론 가지고 창조를 부정하고 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자, 그래서 주님이 이제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실제 우리가 상대방의 마음을 볼 수가 있느냐?
235:44
Speaker A
마음은 분명히 존재하는 실제인데 볼 수 있느냐? 있어요. 뭘로? 행동으로. 증거로. 그렇죠? 그 사람의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그 마음 직접 우리가 볼 수는 없지만 그러나 그걸 숨길 수도 없어요. 마음을 그죠.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람 선택하고 결정하는 걸 보면 아, 저
236:03
Speaker A
사람 돈에 미친 사람이구나. 금방 알 수 있어요. 모른다고요? 알 수 있어요. 저 사람 뭐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그 마음을 현으로 안 보여요. 그러나 부정할 수가 없어요.
236:20
Speaker A
그가 하는 행동이 그 결과를 말해 주니까요. 아이들조차도 그 마음에 있는 바를 그 행동으로 나타낸다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에 이렇게 말씀했어요. 자, 그러면 이제 하나님을 안다고 할 때 하나님을 알도록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주시는이 복음은 유일한 길이 나를 창조하시고 나의 모든 운명을 인저 인생에서
236:44
Speaker A
영생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독생자 예수를 아는 것이 영생이다. 이렇게 말했다면 결론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내가 어떻게 아느냐는 거예요. 영이신 하나님인데 그리고 나는 피조물이고 그는 창조주예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반드시 전제가 있어요. 먼저는 하나님이이 하나님이 자기를 계시해
237:08
Speaker A
주시지 않는 한 그분이 스스로 우리에게 나타내 보여 주지 않는 한 우리가 알 길은 없다는 전제가 분명히 돼야 돼요. 우리는 하나님을 연구 분석하고 추론해서 알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니고요. 하나님이 자신을 우리에게 드러내 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알 길이 없어요. 근데 복음 중에
237:26
Speaker A
복음은 하나님이 바로 나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인생에 덫을 쓴 나에게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영생을 주시려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를 알 수 있도록 계시해 주신 거예요.
237:40
Speaker A
아멘.이 이 하나님이 계시해 주신이 방법을 따라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정말 알고 그분이 내 인생의 참 주인이신 그분이 인생에 덫걸려서 사망이 죽음의 종노릇 하다가 영원한 지옥으로 향하는 내 인생을 그냥 고아처럼 영적인 고아처럼 그냥 운명지어지 이걸 고집뿌리며 그냥 갈 거냐? 아니면
238:01
Speaker A
하나님이 나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이 내가 몰랐지만 하나님이 나를 먼저 이처럼 사랑하사 하나님을 아는게 영생인 줄 아시고 우리에게 당신을 계시해 주신 하나님을 그분이 보여 주시는 대로 믿고 하나님을 알고 그리고 영생을 누리기 원하시는 분만 아멘 합시다.
238:20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게 모든 인류에게 주어진 마지막 희망이고 유일한 소망입니다. 여러분. 아멘. 아멘.
238:32
Speaker A
우리에게 두 번 다시의 기회가 있습니다. 헤어질 결심을 누군가 말했던 것처럼 어린아이가 갖고 있는 이거 놓지 않으려고 악을 쓰고 아악 앙앙 울 때이 아이를 뺏는 거보다 그 아이를 저절로 그걸 놓게 포기하게 하는 방법은 더 좋은 걸 주는 거다. 누가 얘기를
238:52
Speaker A
하셨는데 어 많이 아는 분이 얘기한 거 같아요. 저도 그 얘기를 듣다가 어 설명이 참 너무 좋으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239:01
Speaker A
근데 그분이 목회자를 안 하시고 회장님을 하신다는 얘기가 정보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아 그건 저건 목사님했으면 딱 좋겠는데 뭐 이런 생각이 쓱 지나갔어요. 어쨌든 좋은 방법이죠. 그죠? 악을 쓰고 이러는 걸 더 좋은 선물을 갖다가 주면 언제 놓는 줄도 모르고 그냥
239:21
Speaker A
이걸 붙잡는 아이를 설득하듯이 하나님이 우리에게이 고집스럽게 죄로 말미암아 더 눈을 두려고 하지도 않고이 기가 막힌 그 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는 파멸로 이끄는 죄의 정욕을 놓지 않으려고 바락을 하고 있는 우리 죄인들에게 하나님은 우리에게 비할 수 없는 더 놀라운 복음 기쁜 소식과 평안과 과
239:46
Speaker A
은혜와 구원과 자유를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실 때 두려워서 헤어질 결심을 하고도 이렇게는 안 돼. 이렇게는 못 살겠어. 자살해야 되겠어. 이렇게는 해도 무서워서 이걸 포기 못 하고 있는 인생을 못 버리는 포기 못하는 죄인인 우리를 주님께서 설득하시되 그냥 이렇게 좋은 환경에다가 마시는
240:10
Speaker A
음식까지 해 놓고 복음 사경에라고 이렇게 모셔다 놓고 그리고 좋은 걸 보여 주시면서 무서웠던 거 슬그머니 손을 와 버리고 아멘 그리고 확 붙잡을 붙잡 와 우리 하나님 정말 놀라우시고 정말 지혜로우시고 정말 사랑하시는 아멘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길래 포기하지 않으신이 고집센 우리를 겁질자 쫙
240:41
Speaker A
붙들고 놔야 사는데 이걸 놓아야만 사는데 이거는 어떡해요 뭐 먹고 살아 남들한테 왕따돼 무서워 무서우니까 노라고 죽어도 안 죽어도 안 놔. 그거 어떡하겠어요? 때려서 되겠어요.
241:02
Speaker A
때리면 덧붙잡는데 아 하면서 그러니까 주님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그래. 어 괜찮아. 붙잡고 있어. 어 꽉 붙잡고 손에 쥐가 날 때까지 붙들어라 했던 가고 자꾸만 먹이시고 따뜻하게 하시고 위로하시고 좋은 거 보다가 언제 놓는 줄도 모르게 놓고 어느 사이에 여기를 오늘 복음 상자
241:24
Speaker A
끝나고 나가는 때에는 완전히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BC와 AD로 나뉘진 인생에서 영생으로 바뀌어 버린 와우 와우이 기적을 오늘이 자리에서 여러분 그분에게 당신에게 행하실 우리 주님은 살아 계십니다.
241:43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이 계시해 주신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 자신을 알 수 있도록 해 주신게 있는데 첫째는 그분이 지으신 창조된 자연 만물입니다.이 자연 만물을 통해서 우리가이 조금만 생각을 해 보면 아까 말한
242:06
Speaker A
것처럼이 집마다 지은이가 있습니다. 애터미 본사는 제가 와서 보면서 건축물 중에 좀 특이합니다. 특이합니다.이 이 비슷한 유형의 좀 특이한 건물을 어 현대 자회사였던 한 회사가 미국에 그 저기했는데 거기신 분이 마침 이렇게 복음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난 그런 분이세요. 그래 그분 초청으로 한번 그 회사를
242:32
Speaker A
들어갔는데 진짜 우리의 일반적인 회사 개념하고 다르더라고요. 이걸 여기 돌아보면 돌아볼수록요. 이걸 건물을 지은 건물 추에 보진 않았어도 건물 주의 생각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거예요. 무슨 가치로 무슨 원리로이 사람은 어떤 생각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건물만 이렇게 둘러 봐도요.
242:58
Speaker A
지은이의 생각과 마음의 가치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 집을 보면 그렇듯이 예술 작품을 우리가 자꾸 아끼고 사랑하는 이유가 뭐냐면 예술 작품 미술 그리고 뭐 작품 조각 만들고 이렇게 한 걸 볼 때 그 현장을 본 적이 없어요.
243:19
Speaker A
근데 우리는 그걸 통해서 그 작가가 나타내 포 표현해 주고 싶었던 그 사람의 사상 그의 가치 그의 예술 세계를 통한 그의 내면의 실상을 우린 그가 만든 작품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그죠? 알 수 있다고요.
243:36
Speaker A
그림을 보고 시를 보고 드라마를 보고 그 작가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내면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나타내 준게 반드신 작품마다 나타나 있어요. 성경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창세기 아저 로마서 1장 19절 이하에는요.이 이 지으신 모든 만물 안에 하나님 창조하신 분의 신성과 그 능력의
244:00
Speaker A
충만함이 모든 만물 안에 나타나 있다. 이렇게 표현했어요. 지으신 모든 만물 보고 시편 19편에 우리와 똑같은 사람인데 다윗이라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자연 만물을 통해 발견하고 찬탄을 보내요.
244:17
Speaker A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그 궁창이 하나님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들리는 소리도 없고 언어도 없지만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였도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꼭 완벽하게 인수인계를 한 것처럼 어제 하루 있었잖아요. 밤이
244:37
Speaker A
되잖아요. 낮이 완전히 끝났어요. 그다음 낮이 아침이 오는데 놀랍게 꼭 인수인계를 한 것처럼 키가 막히게 새벽빛같이 나오 일정에 세상 속에는 하나님이 기가 막히기 절묘한 원칙과 자연 법칙과 원리들을 세워 놓으셨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가 자연 법칙을 이용해서 과학적 발전도 할 수 있고 우리가 문명 혜택을 누릴
245:01
Speaker A
수 있는 거예요. 맞죠? 네. 예. 누가 만들었죠? 그게 예. 아무리 악하지 않고는 이걸 그냥 우연히 됐다. 그럼 전에는 그냥 없었는데 갑자기 질서가 생겼다.
245:15
Speaker A
여러분 이게 말이 되냐고요? 있을 수가 없어요. 다 이해할 수 없어도 분명한 결과로 열매로 나무의 생명을 알듯이 지어진 만물을 보면 집마다 지은이를 지은이를 나타내 주듯이 자연 만물이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이 창조 창조의 그 권능과 그리고 그 완전하고 섬세하고 선하시고 인자하신 그래서
245:39
Speaker A
하나님이 지으신이 모든 만물이 얼마나 질서 정연하고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살도록 지어 주셨는지 여러분 밤을 지으신 주님을 생각해 보세요. 아멘.
245:49
Speaker A
밤이 없었더라고 생각해 보세요. 꼬박 24시간 계속 낮이 계속되는데 근물을 계속 눈을 빨갛게 충열이 된 채로 실 짬이 없어. 실 땅을 파고 들어가지 않는 한 주여 물이 정 아니 물이 수면의 높이를 전 세계를 해발로 정하잖아요. 전 세계 지구가 2 가까이가 물로 다 덮여
246:12
Speaker A
있는데요.이 똥분은지 지구가. 근데 그 물 수면이 똑같아요. 그래서 옷 어떤 저이 높이든지간에 해발 몇터, 해저 몇터 이렇게 말하면 물이 그 해저 라인을 넘어서질 않아요. 성경에 말씀이 있거든요. 하나님이 주께서 명하사이 경계를 정하의 경계를 정하사 이리로 넘어오지 말게 하셨나니 이렇게
246:36
Speaker A
말해요. 그러니까 어떤 경우에도 수평 이저이 저이 뭐 물의 수계 쉽게 말하면 해발의이 높이를 넘어서는 법이 없어요. 물은 혹시 그 위에 있다가도 반드시 자연적으로 흘러내리게 돼 있어요. 물이 거꾸로 막 거꾸로 막 올라가는 물 보셨어요?
246:56
Speaker A
분수대 올라가던 바보같 아니 말을 그런 식으로 하면 얘기를 할 수가 없잖아요. 그건 일부러 뿜어 올렸지 아무리 높이 올려도 결국은 떨어지잖아요.
247:07
Speaker A
그런 식으로 말을 자꾸 해방을 놓지 말란 말이에요. 그것도 어떤 사람은 그래 쓰나미는 뭐예요 이래 쓰나미 때 막 그냥 막 10m 20m 해서 육질 올라왔다는 거야 그거 임시 출장을 내리신 거지 주님이 잠깐 올라갔다가 스나미 때 올라왔다고 바닷물 어 나 여기 좋다 하고
247:29
Speaker A
육지에서 안 내려가는 바닷물 보셨어요? 없어요. 여러분 그냥 빠져 내려가요. 주님의 말씀이 그렇다고요. 창세기 1장에 처음 창조하시던 때에 빛이 있으라 하심에 빛이 있었고 빛은 그냥 갑자기 영혼 전부도 있었던게 아니라 주님이 빛을 지으셨어요.
247:49
Speaker A
그 빛이 얼마나 자비로운지 아세요? 여러분이 대기권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그냥 막 벗겨져 죽어요. 그 자회선도 시작해서 그냥 막 저기 손에 막 이게 이게 그냥 왔다가는 우리는 빛 때문에 죽어요. 근데 어떻게 빚이 없으면 또 우리는 죽음이에요. 주시되 지구가 23.5도 기울어진 거 알고 계시죠? 과학적
248:12
Speaker A
지식이니까. 태양에서 조금만 더 가까우면요. 뒤어 죽어요.요 위치 태양과요 사이의 거리. 어 여기서 조금만 멀어지면요 멀어지거요.
248:25
Speaker A
시편 136편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렇게 하나님을 배반하고 이렇게 무시하고 거역하는 잘못된 인생들이 몸부림을 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주신이 자연 만물 창조한 세계는 하나님이 얼마나 인자하고 얼마나 자비로우신지를 모든 지으신 만물이 다 노래하고 있는
248:52
Speaker A
거예요. 아멘. 아멘. 우리가 범죄하고 악한 짓을 처지르고 역사의 1, 2차 세계 대전을 통해서 피가 강이 되고 바다가 돼 가지고 사람을 서로 죽고 죽이고 새 낭장판을 버릴 때 여러분 그럴 때도 그 비참한 밤이 지나도요. 그 더럽고 추악한 짓을 한 밤이 지나고도요. 아침에
249:12
Speaker A
새벽 빛을 떠오르게 할 때 야 이것들 인간들이이 종자들 안 되겠구나. 그러고 아침을 늦게 떠오르게 한다든지 아예 하루를 낮을 없앤다든지 끝이에요.
249:25
Speaker A
근데 놀랍게도 성경은 말해요.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다고요. 아멘. 그렇게 배반하고 역겨운 밤을 만들어내도 하나님은 우리를 대하러 새벽빛처럼 아멘.
249:43
Speaker A
진짜 가슴이먹게. 하나님이 우리 한 짓대로 했더라면 우리 중에 여기까지 목숨이 연장된 사람 없을 거예요.
249:53
Speaker A
그때마다 만약 처벌하셨으면 하나님의 한없는 자비와 그 선하심이 우리에게 하나님께로 돌이켜이 저주받은 인생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영원한이 자비 안에 당신을 만나게 하시려고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피하는 존재적으로 우리의 잘못된 우리를 바꾸셔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도록이 모든 자연 만물을 통해서 완벽하게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 전능하심과
250:21
Speaker A
우리를 향한 영원하시고 변치하는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그대로 자연 만물 지어진 모든 세계를 통해서 우리에게 지금도 끊임없이 당신을 계시해 주고 계십니다.
250:32
Speaker A
아멘.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아멘. 하나님은 자비로우십니다. 아멘. 하나님은 의로우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십니다. 아멘. 그러니까 우리에게 소망 있는 겁니다, 여러분.
250:45
Speaker A
그러니까 소망 있는 겁니다. 그래서요. 그래서요. 그리고 주님은 자연 만물을 통해서만은 알 수 없는 특별 계시를 하셨어요. 특별 계시.
250:56
Speaker A
그게 바로 그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라 그러는 성경입니다. 성경. 여러분이 성경 진리의이 말씀 말입니다. 성경.이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토록 말해 주고 싶은 성경의 핵심이 있습니다.
251:13
Speaker A
아멘. 아멘. 단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251:27
Speaker A
아멘. 우리를 향해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영생이 있다는 거예요. 아멘. 하나님이 영생하는 존재로 우리를 가장 완벽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처음 창조하시던 날 하나님이 꿈꾸시던 우리의 인생이 있었어. 영영생이 있었어요. 근데 범죄 아담의 범죄, 첫 사람 아담의 범죄함으로 하나님을
251:50
Speaker A
버리고 인간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자유 의지를 가지고 죄를 선택하고 꼭 사랑하는 그 신랑을 버리고 다른 놈에게 다른 품에 안긴 간음한 창녀처럼 하나님을 저버리고 인생 아담이라고 사람이란 말의 의미인데 첫 사람 아담이 범죄한 이후로 하나님 없는 세상으로 그리고 영적 고로 이땅
252:15
Speaker A
땅에 인생이 되어 내던져진 저주 아래 놓여진 우리 아멘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아멘 이처럼 사랑하사 아멘 인생은 떠나서 하나님에게 저주받은 채로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구하지도 않는데 하나님이 끝까지 한 번도 하나님의 마음에 지운 적이 없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252:37
Speaker A
구원하시려고 아멘 창세기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처음 범죄한 데서부터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 하신 우리 진짜 우리의 진짜 모습 여러분은 여러분의 진짜 모습이 내가 진짜 나는 누구지? 여러분 내가 누군지를 언제 알게 되셨어요?
252:55
Speaker A
다 해 봐야 사람들은 자기가 누군지를 몰라요. 다 누가 들려 준 얘기예요. 사람들의 평가고요. 그리고 아까 다 해봤지만 견적 다 나오잖아요. 인생인 거 헤어질 결심을 해야 할 이건 나라고 믿고 살아왔는데 내가 아니야.
253:12
Speaker A
나라면 나를 이렇게 비참한 길로 이끌어가지가 않을 텐데 난 뭐지 하고 고민하고 방향을 잃어버린 나에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예 이사야 43장 1절에요. 가슴이 먹한 여러분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특별히 살아계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영이 죽은 인생들에게 나타나 보여 주시려고 한 민족을 믿음의 조상을
253:37
Speaker A
선택해서 한 특별한 민족을 만드신게 이스라엘입니다. 지금 저쟁 나고 있는 그 이스라엘 그 이스라엘은 12 지파로 돼 있고요. 조상이 아브라함입니다.
253:49
Speaker A
그들의 목적은 딴게 아니에요. 영이 죽어서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하나님을 반역하는 죄인으로 태어났던 바로 인생들이 하나님 없이 어떤 비참한 존재인지 그리고 하나님께로 가려면 하나님을 알려면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하나님의 한 민족을 샘플로 뽑은게 바로 선택받은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이스라엘 나라. 그
254:13
Speaker A
이스라엘 나라는 여러 26몇십개 나라 중에 한 나라가 아니에요. 유대인과 이방인 말할 정도로 인류의 특별한 선택받은 민족이에요. 그래서 이스라엘의 역사 얘기가 하나님 말씀이라는 성경의 중부대예요.
254:28
Speaker A
이스라엘 얘기예요. 그 어떤 사람들은 또이 불쑥 이렇게 말해요. 어 우리나라 국사도 몰라서 난리데 왜 남의 나라 국사를 아냐고.
254:37
Speaker A
남의 나라 국사로밖에는 안 보이는 사람들을 육적 존재라고 얘기를 해요. 이건 하나님이 가상의 하나님이 아니고 역사 속에 실제하는 지금 역사를 지금 다스리시며 여러분과 저의 인생 가운데 실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걸 보여 주기 위해서 아멘 인생 역사속 인생의 역사 속에 직접
255:00
Speaker A
개입하셔 가지고 그리고 이스라엘을 부르셨는데 그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그들에게 어느 나라 민족도 알 수 없었던 기적으로 그 유명한 출애굽 역사를 합니다. 애굽 제국에서 하나님의 기적으로 약속하신 대로 구원을 하셔 가지고 지금의 가나안 땅 지금 이스라엘 땅이죠. 그 가나안 땅에 거기에 약속대로 심으시고
255:22
Speaker A
하나님을 순종하면 축복받고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인생으로 돌아가면 그들의 결과가 얼마나 비참한지를 보여주는 샘플로 삼으셨어요. 샘플.
255:34
Speaker A
샘플. 역사의 샘플. 그러니까 우리를 발견하려면 나하고 상관없는 거 같은 이스라엘 이야기. 성경을 읽다 보면 와우 바로 내가 저런 운명이구나.
255:44
Speaker A
아, 하나님이 저렇게 하나님을 계시하셨구나 하는 걸 알게 하시려고 구약 성경이 전체 기록이 됐어요. 그중에 그들은 계속해서 실패를 해서 구약의 역사는 육적인 이스라엘이 아무리 성경책을 가지고 아무리 기적을 보고 아무리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아도요. 문제가 외부나 환경이나 조건에 있는게 아니고 그들면이
256:10
Speaker A
문제인 거, 썩은 거.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난 그들 내면에 죄악이 불행의 씨앗이고 그게 인생에 더치라는 걸 역사 내내 가르쳐 준게 구약 성경의 예예요. 그중에 그런 절망적인 죄밖에는 설명이 안 되는 인생 뿐인 그들을 향하여 하나님이 그들은 실패했는데 하나님이 성경의 결론처럼
256:34
Speaker A
구약에 하신 말씀이 있는데요. 이사야 43장 예수님이 오시기 700년 전 얘기입니다. 이사야 43장 1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이걸 다 성경을 보여 드리면 제일 좋겠는데 아니죠. 그 그냥 의심하지 마시고 제가 주소를 얘기하니까 하나님의 말씀 여기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서 43장 1절이 말은 언제 주어진 말이냐?
256:58
Speaker A
이스라엘이 있는 대로 실패해 가지고 하나님이 그들을 샘플을 삼으셨는데 환경이나 조건 때문에 불행한게 아니라 너희는 깨어진 너희의 하나님의 원형, 하나님의 원래 아름다운 영생의 생명 이게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끊어지고 오직 저주받은 인생만 남겨진 너희들의 운명이 이렇다라는 걸 역사 내내 증명하다가 마지막에 하나님이이
257:24
Speaker A
자기들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받고 멸망하는 는 이스라엘을 향해서 그들은 실패하고 하나님을 배신했는데 하나님의 마음을 그들에게 나타내 보여 주시는 복음의 약속, 기쁜 소식의 약속이 그들에게 들려진 말씀이 있어요. 그게 이사야 43장 1절인데 이렇게 말씀하세요.
257:44
Speaker A
야곱아 야곱이란 이스라엘의 다른 이름이에요. 야곱 이스라엘 같은 말이에요. 유다 이게 다 같은 말인데 그 한국 사람 조선 사람 뭐 무슨 남한 사람 이게 다 같은 말이잖아요.
257:56
Speaker A
그런 것처럼 그런 얘기예요.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하나님이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258:09
Speaker A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넌 내 것이라. 아멘. 넌 내 것이라.
258:19
Speaker A
아멘. 아멘. 여러분, 우리에 깨어지고 박살려나고 하나님을 반역한 원형을 다 잃어버린 죄밖에는 설명이 안 되는 인생의 덫을 가지고 있는 다 망가진 폐김을 해야 될 죄인인 우리에게 하나님은 한 번도 그분이 처음 창세전부터 여러분과 저를 꿈꾸시며 디자인하시던 그때의 그 원형의 모습으로 그 아름다운 영생의
258:44
Speaker A
모습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한 번도 그 그림을 포기해 본 적이 없어요. 아멘. 아멘. 그 사랑하는 주님에게 저와 여러분의 모습은 아무리 성공적이고 아무리 멋지고 주목받고 성공한 거 같아도 하나님의 가슴을 정말 아프게 하는 인생에 덫체 걸린 채로 애를 쓰고 사는데 슬픔과 수고밖에 없는
259:07
Speaker A
가시공기가 가득한 지치고 힘들어 하는 살 길이 있는데도 고개를 그대로 머리를 들진 않을 쓰면서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고 사단에게 이리저리 영적으로 끌려다니면서 본능 가진 짐승처럼 짐승면 편하기라도 할 텐데 양심의 가책을 가지고 몸무림하고 괴로워하는 저와 여러분의 수고와 슬픔과 두려움과 그리고 목말음을
259:36
Speaker A
주님이 보고 계시면서 제일 못 견디하시는 분이 누구냐면 바로 저와 여러분을 창조하신 야곱아 난 너를 창조한 하나님이야.
259:44
Speaker A
아멘. 누가 뭐라고 하고 네가 몰라도 분명히 기억해라. 나는 너를 창조한 아멘. 너의 하나님이야. 아멘.
259:53
Speaker A
그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뭐냐면 나에게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아멘. 사람 관계 어려우면 제일 먼저 안 하는게 말부터 안 하잖아요.
260:04
Speaker A
그렇죠? 부부로 살다가 제일 어려운 게 대화단절. 대화 단절. 꼴배기 싫으면 말부터 하기 싫은 거예요.
260:17
Speaker A
그렇죠? 네. 맞아요. 맞아요. 인격적인 인격 살인 중에 제일 무서운게 말 안 하는 거예요. 저도 마늘하고 살면서 가끔 좀 어려울 때가 있는데 지금은 아니에요.
260:32
Speaker A
근데 일단이 사람은 말을 안 해요. 문제는 말을 안 하면서 꼬박꼬 밥상을 꼬박꼭 차려 줘요.
260:41
Speaker A
밥이나 먹어라 이거야. 이걸 인격이 제일 당하기 어려운게 비인격적으로 내가 하대 받을 때가 제일 어려워요. 차라리 때리는게 낫지. 사람 인격을 취급하지 않는 거 이거 진짜 모욕이에요. 이걸 인격 살인이라 그래요. 일단 사람을 있는데 투명 인간 취급하고 상대를 하는 말을 안 하는 거 밥 꼬박꼬박 채려주고
261:04
Speaker A
빨래 꼬박꼬박 해 주고 그리고 다 서비스 다 해요. 그리고 막 한 마디도 안 해요. 그 나중에 내가 싹싹 빌었어요. 차라리 내 목을 밟아라.
261:16
Speaker A
말을 안 하려면 목을 밟아라 좀. 아 미치겠다 이거 진짜 이게 뭐 이게 산 짐승도 아니고 이게 뭐 여러분이 하나님하고 대화 안아보고 사신게 평생이죠.
261:30
Speaker A
하나님 사랑한게 사실이라면 하나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한게 뭔지 아세요? 하나님을 취급도 안 하는 거예요.
261:40
Speaker A
반응도 안 해요. 하나님을 찾아야 될 시간이 왔는데도 그 고집을 부르면 다리가 부러지고 막 팔이 뒤틀어져도 앙 하고 하나님을 찾질 않아요.
261:53
Speaker A
그리고 비참한 짓을 계속하는 거예요. 여러분, 고집스러운 자식이 제가 잘못된 길 택해서 어려움 당하고 고통 당하는 걸 사랑하는 부모가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이 정말 죽이는 일이에요. 근데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262:09
Speaker A
야곱아, 네가 야곱이든 이스라엘이든 자랑스럽든 부끄럽든 네가 나를 어떻게 대워하든 난 너의 하나님이야. 아멘. 넌 내 거야.
262:22
Speaker A
아멘. 너 두려워하지 말아. 아멘. 네가 스스로 빠져나올 수 없는 팔린 몸이 됐니? 죄에 팔렸니? 운명에 팔렸니? 구속한다는 말은요. 그건 값을 내가 그 자격으로 값을 갚아 주고 다시 사서 자유케 한다. 이런 말이에요.
262:40
Speaker A
아멘. 아멘. 성경의 우리의 기쁜 소식, 복음의 소식은요. 우리 스스로는 구원받을 수 없는 빛을 갚을 수가 없는 죄의 빛에 갇혀 있던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주님이 그 값을 다른 걸로 영원한 값을 치울 수가 없어서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을 선택하시고 그 아들을 저와
262:59
Speaker A
여러분의 죄값으로 우리가 버림받아 그곳에 거기다 당신의 아들을 잡아 잡으셔서 그 피값으로 생명값을 지불하시고 구속하여서 내가 너를 구속하였나니 넌 내 것이라.
263:15
Speaker A
아멘. 넌 내 것이라. 아멘. 사랑하는 여러분, 제가 외칠 한마디 외치는이 복음의 모든 내용을 구체적으로 여러분이 들으셔야 되겠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는이 모든 외칠 수 있는 근거 딱 하나는 인간 무엇으로도 근거를 삼을 수가 없어요. 딱 하나데 이해를 할 수 없는데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다는
263:47
Speaker A
처음부터 믿을 수 없는 얘기지만 증거가 분명히 말해 줘요. 만물의 어떤 피조물도 인간 같은 존재는 비교할 존재가 없어요. 여러분 아멘.
263:56
Speaker A
가장 독특한게 영적인 존재예요. 아멘.이 이 놀라운 온 세상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도록 만물의 영장으로 지은 인간이 하나님 떠나니까이 지능과이 지식을 가지고 핵폭탄 만들었어요.
264:12
Speaker A
인류는 자멸할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여러분 지금 소련만 1,500개 공인된 핵복단만 1,500개인데 그중에 핵복단 하나가 저 2차 세계대전 끝냈던 일본 나가세학기 히로시마에 떨어졌던 리틀보이라고 이름하는 핵폭탄의 최소한 천배예요.
264:34
Speaker A
폭탄 하나가 제일 작은 게. 이거 만들어진 것만 터지면 지구는 바글바글 핵에 의해서 끌타가 죽어요. 연습할 것도 없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해서 주신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을 떠나고 저주받을 사탄에게 팔려 버리니까 인간의 지성이 고작하는 짓이 하나님을 마음에 중심해서 철학적으로 사상적으로 막 짓밟고 그냥 악다구리를
265:00
Speaker A
쓰면서 대적하는 일에 쓰임받았어요. 그 기능이 전부 다 스스로를 자멸하는 길로 지금 가서 노벨상 말이 좋아.
265:08
Speaker A
노벨상이지. 노벨이 뭐 해 가지고 돈 벌인지 아시죠? 대량 살상 무기의 원조가 되는 다이나마이트 만들어 가지고 그게 노벨 평화상을 만들었어.
265:18
Speaker A
이런 역설이 어디습니까? 여러분 이런 미친 짓을 하다가 자면할 수밖에 없는 인류를 이처럼 사랑하사 아멘. 끝을 내지 않으시고 2,년 전 당신의 아들을 보내셔서이 적해진 운명에 덧째서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의 그 놀라운 설명 안 되는 그 일을 뭐라고 말 표현할 수가 없으니까
265:40
Speaker A
이처럼 사랑하사 아멘 이처럼 사랑하사 아멘 그래서 당신의 아들 십자가를 주시고 믿기만 하면 우리가 구원 얻을 수 있고 운명이 바뀌어지는이 놀라운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자기를 계시하시는 거예요. 나 하나님 나는 이래. 나의 마음은 너희를 향한 마음은 이거야.
266:00
Speaker A
두려워하지 말아. 아멘. 미천한 죄인이지만 아들놈 순종하는 아들 놈을 17살에 선교사 일찍되라고 품에서 떠나서 외국을 보냈습니다.
266:12
Speaker A
나도 안 나가본 외국을. 아들놈이 먼저 나간 거죠. 17살짜리예요. 남 선교사 밑에 살게 했어요. 너무너무 불안하더라고요.
266:23
Speaker A
그냥도 남의 집사리를 내가 극도로 싫어하는 나데 친척집도 절대 우리 아이들 안 보냈는데 선교사를 만들기 위해서 할 수 없이 현장 선교사 밑에 보냈다가 불안하던 어느 날 그 선교사 밑에 있는 그 거기 공동체에서 선교사 하나가 귀국을 했어요. 우리 아들 잘하고 있느냐고 혹시 민폐끼치진
266:42
Speaker A
않느냐고 그랬더니 이말 저말 칭찬을 가지고 안심시키려고 하다가 너무 잘해서 타리지요 그러더라고요. 너무 잘해서 그 나이에 너무 잘해서 탈이라는 거예요. 진심이었지만 내게는 마음에 걸렸습니다. 뭐가 탈이냐고.이 이 걸리는 거예요. 뭐가 탈리냐고 그랬더니 아니 17살 어린 나이니까 선교사라고 나왔지만 아직은 어리니까 뭐 하는
267:08
Speaker A
실수도 하고 이럴 수 있잖아요. 근데 그 작은 실수를 못 넘긴다는 거예요. 어떤데 너무 어려워서 며칠씩 어려워해서 왜 이렇게 어려워하냐고 물으면 대답을 안 하다가 나중에 결코 할 수 없이 대답하는데 자기가 이러 이러한 실수를 한게 자기를 용납을 못 하는 거예요. 어린 자기를 선교사로
267:28
Speaker A
인정해 주는 사람들의 기대를 실망시켰고 제가 누구보다 제 아들을 어떻게 신뢰하는지를 아니까 이름이 충성이에요.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물력을 내게 주리라.
267:41
Speaker A
선교사로 어릴 때 날 때부터 받쳐 가지고 17살 때 길이 잘 안 열리기 그냥 아야 무작정 해외로 보냈습니다.
267:48
Speaker A
그걸 그대로 순종해 줬어요. 고마운 놈이었어요. 그런데 그런 아빠의 기대를 져버렸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를 용서를 못 하게 하는 거예요.
267:59
Speaker A
그걸 힘들어 한다는 거예요. 얼핏들으면 칭찬같이 들리는데이 말을 딱 듣는 순간 내가이 자식 이거 오해하네 이거.
268:09
Speaker A
아니 누가 성자되라 그랬어? 아니 저보고 성자되라 그랬어.이 자식 이렇게 하면 그냥 외국 생활도 어려울 텐데 이렇게 자신을 달달 볶으면 이거 어떻게 그 어려운 날을 혼자 끙끙 알면서 남의 집에서 고생하고 있을 아들 놈을 생각 내가 막 견딜 수 없는 거예요. 그 말을
268:28
Speaker A
듣자마자 저 얼른 여행사에 연락을 해서 비행기 표가 있느냐? 그날 저녁에 떠난 비행기가 있대요.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갔어요. 한 마디 다 해 주려고.이 아들에게 꼭 애비로서 한 마디 해 줄게 있어서가 가지고 도착해서 불러냈어요.
268:48
Speaker A
너 아들 아빠가 딱 한 마디 해 줄 말이 있어. 왔다. 그리고는 어렵게 입을 열고 제가 말을 꺼냈어요. 너희 놈 잘 들어도 네가 성공하고네 스스로가 떳떳할만큼 잘했을 때 그땐 분명 내 아들이야.
269:05
Speaker A
알겠나? 그랬더니 뭐 대단한 얘기 할 줄 알았는데 너무 당연한 얘기를 심각하게 얘기를 하니까 피식 웃으면서 그렇죠.
269:15
Speaker A
근데 그 말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의 다가 아니었어요. 말이 뚜끊겨진 제로 한참 바닷가를 거다가 야 근데 진짜 할 말이 또 있다.
269:26
Speaker A
너 똑똑이 들어. 내 놈이 성공하고 잘 나가고 그 박수를 받고 내 스스로도 떳떳할 때 또 분명 내 아들인게 분명하지만 만약에 네가 죽도록 애를 썼는데 텅빈 바구니 아무 열매가 없는 텅빈분 바구니를 들고 있는 실패자가 됐거나 혹은 네가 너를 용서할 수 없을만큼
269:54
Speaker A
치명적인 죄를 짓고 보졌을 때 남이 아무도 너를 동정해 주지 않을 때 너 똑바로 들어둬 내 아들이야.
270:07
Speaker A
알겠나? 그 말을 비장하게 제 아들로만에게 던져 주고 그리고 그다음 곧바로 있는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270:19
Speaker A
돌아오는데 공중에 떠 가지고이 아 비행 궤도에 올랐을 때 아들 있는 섬을 이렇게 빙빙 돌다가 경상 궤도에 올랐을 때 갑자기 제가 아들에게 얘기할 때는 비장한 마음으로 선포하느라고 잘 몰랐어요. 근데 이걸 거꾸로 주님이 나한테 들려 주시는 거예요. 야, 사랑하들아, 너희는 뭐처럼 해? 너 진짜 마음에
270:45
Speaker A
들면 얘기했다. 내가 너에게 들려 주고 싶은 말이었어. 네가 성공했을 때 떳떳하고 자랑스러울 때 너 분명 내 아들이야. 네가 더 알아둬야 될게 있어.
271:01
Speaker A
네가 죽도록 애를 썼는데 바구니가 텅빈채로 아무것도 얻지 못한 실패자로서 있을 때 그리고 너도 알고 남이 알듯이 네가 용서할 수 없는 치명적인 죄에 빠져서 네가 용서가 되지 않는 실패자로 엎어져 있을 때 너 똑바로 기억해도 그때는 더욱 내 아들이야 아멘 아멘.
271:32
Speaker A
안다는 말 있죠. 누군가에 대해서 알잖아요. 똑같은 말인데요. 세월이 지나가면 진짜 더 깊이를 깨닫게 된다는게 있어요. 에비가 돼 보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내게 주신 말이 무슨 의미인지를 정말 뼈가 절리도록 깨달아지더라고요.이 말이었어. 이런 말씀이었어.
271:57
Speaker A
하나님이 날 사랑한다는게 이런 말이야. 그래서 주님이 나의 그 비참한 실패한 내 인생에 마저 끈을 놓지 않으시고 나를 끝까지 알아들을 때까지 그렇게 하신 거야. 날 이렇게 하신 거야.
272:11
Speaker A
날 이렇게 사랑하신 거야. 깨달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감당이 안 되는 은혜를 입고 그 아들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한 번도 뒤돌아서지 않고 아프리카 오지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무슬림 가장 강성 무슬림 한복판에 들어가서 평생을 짝사랑하면서 설교 한번 제대로 못 해 보고 찬송
272:41
Speaker A
한번 제대로 못 해 보는 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선교사로 평생을 거기 그 땅에서 살고 있어요.
272:57
Speaker A
복음 사경회라는 말을 할 때마다 듣는 여러분들보다 전하는 제 가슴이 훨씬 더 기대감이 넘쳐요. 아멘.이 이 사랑을이 사랑이 전제가 되지 않는 한 하나님이 아무리 전능하시고 아무리 구원의 방법이 완벽해도요.이 하나님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으면 그게 어떻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 하나님이 나
273:18
Speaker A
같은 것까지 사랑하겠어요? 아니요. 아니요. 주님 얘기해요. 잃어버린 양의 비유를 말씀하면서 양 우리에 있는 양 아은 마리보다 잃어버린 양 한 마리 그걸 찾은 기쁨이 천국에서는 의인 아은 아홉을 기뻐하는 기쁨이 얼마나 크겠어요.데 그 기쁨보다 잃어버린 쓸모없고 별벌리 없는 속새였던 잃어버린 양새끼 한
273:47
Speaker A
마리 찾은 그 기쁨이 하늘나라에서선 더 크다고요. 아멘. 그럼 남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여기에 누구도 존재감이 나타나지 않는 여러분 중에 숨겨진 여러분 한 분을 향해서 사람들은 몰라도 하나님은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어쩌면이 복음 사경회를 준비하셨는지도 몰라요.
274:04
Speaker A
아멘. 아멘. 그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여러분, 그 하나님이 할 수 있다면 무슨 방법을 다해서 저와 여러분을이 비참한 인생의 굴래에서 죄의 저주에서 우리를 건져내시고야 말 것입니다.
274:19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아멘. 우리 하나님 살아 계십니다. 아멘. 하나님을 아는게 하나님을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말했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당신을 계시하셨습니다. 자연 만물을 통해서 그리고 성경이 특별한 계시를 통해서 고백하시고 선포하셨습니다.
274:42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그 하나님 만나는 길을 예비하신 십자가의 비밀한 이야기가 마지막 시간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274:56
Speaker A
아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너무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셔서 여러분들도 시간 가는 줄 모르셨죠? 네. 울면서 웃으시면서 또 이렇게 들으신 거 같은데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275:16
Speaker A
네. 여러분들 카카오톡에 혹시 우리 복음사경회 안내받고 계신 분들 계시죠? 네. 근데 안 받고 계신 분들도 계실 거 같아서 안내드립니다. 화면에 나온이 QR코드 한번 찍어 보시겠어요? 어, QR코드 찍는 방법 모르시는 분들 위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카메라 어플을 켜시고 네, 스마트폰에 있는
275:38
Speaker A
카메라를 켜시고 이렇게 화면을 찍지 마시고 그냥 이렇게 대고 있으면 링크가 뜹니다. 화면에 이렇게 카메라를 대고 있으면 어, 어떤 주소창이 뜨는데 그걸 클릭하시면 네, 이렇게 자동으로 넘어가거든요. 네.
275:54
Speaker A
카카오톡 채널에 우리 복금 사경회 애터미 보사경회 채널을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애터미 보금사경의 채널을 추가해 주시면 매달 애터미 어 애터미 파크이 우리이 홀에서 어 매달 애터미 세미나가 진행되고 난 다음 주에 석세스 세미나가 있는 그 다음 주 금요일에 매번 매달 한 달에 한 번씩 진행이
276:22
Speaker A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그 안내를 매달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내 주변에 어디에 물어봐야 될지 모르겠다. 또 내가 먼저 주변에 초청하고 안내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네.이 채널에서 안내받으시고요. 많은 분들 더 초청하셔 하셔서 함께 해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네. 네. 쉬는 시간은
276:41
Speaker A
짧게 네, 짧게 화장실만 다녀오신 후에 10분 이내로 네, 바로 착석 부탁드리겠습니다. 되는 대로 어, 사석이 완료되면 조금 더 빠르게 키퍼스 찬양 팀 모시고 바로 찬양이어서 마지막 강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화장실만 바로 다녀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강의 들으실 수 있도록 빠르게 화장실
277:05
Speaker A
이동해 주셔서 바로 착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놀라운 평화를 누리며 나 그대들과 함께 걸어가네. 나 그대들과를 연네.
278:08
Speaker A
우리 2절 고백합시다. 지나가 너물어둠의 날들이 무겁게 내 영혼 눌러도 오 주여 우리를 외면치마시고 약속의 구원을 이루소서.
278:44
Speaker A
2절 다시 한번 고백합시다. 나가 너물어둠의 날들이 무겁게 내 영혼 눌러도 오 주여 우리를 외면치마시고 약속의 의 구원을 이루소서.
279:23
Speaker A
그 선님이 그 선님이 우리가 사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도 하루가 늘 새로워 그 선님이 그 선님이 우리 감사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대하네.
280:22
Speaker A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도 하루가 늘 새로워 3절입니다. 주께서 주께서 밝히신 작은 촛불 어둠을 내치고 다오르네.
280:57
Speaker A
아멘. 그 빛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온 우리에 비추게 하소서. 4절입니다.이 고요함이이 고요함이 깊이 번져갈 때 저 가슴찬 노래 들리네.
281:37
Speaker A
다시 나가게 이쁘소서. 주님의 빛이 빛나는 이방 다시 하나가 다시 하나가 되게 이소서. 주님의 빛이 빛나를 이방 그 선님이 우리 감사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282:43
Speaker A
하루도 하루가 늘게로 그 선님이 그 선님이 우리 감사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대네 지금 벌써 앉아계신 분들 있으신데요 신화장실 다녀온 분들도 신요근데 제가 조금 장리를 살짝 빠르게 진행하려고 합니다.네 아직 쉬는 시간이 다 끝나진 않았는데요. 주어진 시간보다 조금 더 빠르게 착석이 완료되면 바로 우리
283:30
Speaker A
키퍼스 찬양팀과 함께 우리 어 3강 전에네 오후 찬양 어 시간 함께 보내려고 합니다. 바로 여러분들 착석 부탁드리겠습니다.
283:44
Speaker A
우리 뜨겁고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김용희 선교사님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우리 강의를 들었지만네 시간이 살짝 다소 지연된 관계로 조금 빠르게 진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283:59
Speaker A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착석이 완료되시면 바로 다음 시간 이어가 보려고 하는데요. 네. 반 정도는 앉아 계신 거 같아서 네. 지금 화장실 다녀오시고 밖에서 담소 나누고 계신 분들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네 한 2, 3분 내로 바로 다음 시간 시작하기 전 오후 찬양 함께 해보려고
284:24
Speaker A
합니다. 바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지금 장례에 계신 분들께서는 착석 부탁드리고요. 바깥에서 들어오고 계신 분들께서도 조금만 빠른 걸음으로 착석 부탁드리겠습니다.
284:41
Speaker A
네. 마지막 강의는 우리가 가장 기대해도 좋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라는 주제로 진짜 우리 그리스도의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라는 기쁜 소식을 우리가 자세히 들어보는 그런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84:57
Speaker A
착석해 주시는 대로 우리 찬양과 함께 다음 시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놀라운 평화를 누리며 나 그대들과 함께 걸어가네.
285:24
Speaker A
나 그대들과를 연네. 네. 지금 옆에 우리 일행분 안 계신 분들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살짝 카톡이나 메시지로 연락 주셔서 어 지금 바로 마지막 강의 시작 전에 찬양 시작하니까 빨리 들어와 달라고 이렇게 연락 한번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그리고 카톡 남긴 이후에는네 바로
285:59
Speaker A
핸드폰은 가방 속에 넣어 주시고요. 벨소리는 무음과 진동으로 바꿔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찬양 한곡 정말 뜨겁게 우리 찬양 한 곡만 정말 뜨겁게 한 이후에 마지막 강의 어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네.
286:17
Speaker A
여러분들께서 함께이 시간 뜨겁게 찬양해 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 문 마지막으로 정말 활짝 여시고이 시간 복음 받아들이셨으면은 좋겠는데요. 특히 처음 오신 분들 위해서 우리 교회를 다니고 계신 분들 복음 사경에 많이 참여해 보셨던 분들께서는 더 먼저 우리네 선배님들이시죠. 신앙의
286:39
Speaker A
선배님들께서 아, 네. 먼저 어, 참여하는 모습 잘 보여 주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 키퍼스 찬양 팀의 어, 찬양이 이어질 텐데요. 뜨겁게 우리 함께 하시기 위해서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286:56
Speaker A
네, 그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다께 일어나셔서 계속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 가운데 가득 부어 주시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함께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일어와서 찬양합시다.
287:37
Speaker A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여 용못하네 저고 높은 별을 넘어났고 낮은 땅이 그크나 나 하나 나님의 사랑 말로다.
288:08
Speaker A
용못하네. 분별을 너무나고나 땅이 최범한 최고만 영혼 구하여 그 아들 보내사 화목죄로 삼으시고 내 용서하셨 하나님 크신 사랑을 하나님 사랑을 증양 못하네.
288:57
Speaker A
영원히 변치 않는 사 성도여 찬양하세. 2절입니다. 괴로우신 괴로우신 절지나가고 땅위의 영세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 소리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에게 큰 사랑의 부사 우리의 죄사했으니 그의 이름 3절입니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르고 물삼고 한없는 하나님의 삶 다 기억할
290:23
Speaker A
수 없겠 하나님의 하나님의 크신 그지로 빛싸도 채우지 못 하나님 크신 사랑을 하나님 크신 사랑을 나모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 성도여 찬양하 하나님 신 사랑은 하나님 신 사랑을 증량 모두 영원히 변치않는 성도여 찬양 하나님 신 사랑 하나님 신 사랑
291:40
Speaker A
심양하며 영원히 변치않는 사 성도여찬 한번 더 찬양합시다. 하나님 사랑을 하나님 사랑을 충가복하며 영혼이 멸치않는 사 성으로 나아갑시다. 하나님 크신 사랑을 하나님 신랑을 증양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삶 성도여 찬양하세 아멘 아멘.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우리 가운데 보실 줄
292:51
Speaker A
믿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함께 앉으시겠습니다. 네. 이제 우리 3강 네. 마지막 강의를 시작할 텐데요. 가장 집중해서 듣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93:12
Speaker A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라는 주제로 마지막 강의 이어질 텐데요. 네. 잠시만요. 제가 안내 하나 드리겠습니다. 네. 남자 화장실에 선글라스가 있었나 봅니다. 조용히 요쪽으로 조심스럽게 이따가 오셔서 분실물 찾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아, 그럼 다시 한번 소개를 드릴 텐데요. 네.
293:35
Speaker A
마지막이니까 더 큰 박스로 우리 김용희 선교사님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을 사랑하시는 분만 아멘 합시다.
293:53
Speaker A
아멘. 아멘. 와. 이제 말 좀 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그 하나님이 사랑하기로 작정하신 어 저와 여러분 인생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가 없는 우리의 운명지어진 우리의 삶이라는게 있어요. 일생.
294:15
Speaker A
이걸 인생이라 그러는데 그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이 우리를 모르고 사랑하신게 아니고요. 우리를 너무 잘 아세요.
294:27
Speaker A
그건 본성적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할 수 없는 그런 존재적인 문제에 빠져 있는 인생의 고뇌에 빠져 있는 아시지만 뭐 불가에서만도 바로이 번뇌로 점철된 그리고 또 오적 오직 오욕과 정욕으로이 내면에이 얼크러진이 심명을 어떻게 비우고 또 어떻게 극복하고 우리가 이런 번뇌의 그런 어, 삶에서 벗어날 길이
294:59
Speaker A
있는가? 자, 그걸 죽도록 추구하고 그리고 그 벗어난 길을 찾아보려고 애를 썼지 않습니까? 누구도 말할 것 없이 뭐라고 인생을 해석해도 인생은 엄연한 운명, 생로병사의 운명에 놓여져 있는 그 결과가 말해 주듯이 우리의 인생은 처음부터 어 이별을 준비하는 헤어져야 할 결심을
295:26
Speaker A
해야만 하는 제일 원수가 남이 아니고 납니다. 그러니까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인생의 문제를 보통 성경은 우와 이게 이렇게 아 이게 아 저도 이런 문명의이기를 쓸 수 있는 거 보면 진보가 된 건 사실이에요. 진화는 아니고 진보.
295:55
Speaker A
아, 근데 주님이 사랑했던 우리를 인생을 달리 말하면요. 달리 표현하면 성경의 정의로 말하면 죄인입니다.이 이 죄인이라고 하는 우리의이 운명은 그냥요 피부에 생긴 무슨 뭐 무슨 문제나 결함이라고 하면 그럼 그냥 그러려러니 하고 불편하고 좀 어렵게 하고 지나가면 좋겠는데 인간 존재 중심에 문제가 생긴
296:28
Speaker A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죄인이라고 말할 때는 그냥 감상적인 표현이 아니고요. 우리가 흔히 죄인이라고 말하는 어 이게 우리 죄는 보통 우리의 기준 사회 통념상 야 그 야 그놈 그 죄졌네. 어 그런 건 잡아넣어야 돼.
296:47
Speaker A
이런 식으로 말하는 우리의 죄의 개념은 기준도 없고요. 제못대로 해요. 그 죄라고 하는 본질은 알지 못하고 우리가 보통 싫어하는 거 그리고 사회 통념상 우리에게 이익이 안 되는 거 이런 걸 보통 죄라고 말을 하고 그러니까 나는 무슨 내가 무슨 죄가 있어? 이제 이런 생각을
297:07
Speaker A
겁없이 하는 거예요. 근데 죄가 무엇이냐를 정의해 줄 수 있는 건 어떤 종교도 없어요. 왜냐면 죄를 정의하려면 너 죄야.
297:19
Speaker A
그건 죄라고 하는 건 뭐 녹사죄다, 안일비자 이렇게 합성된 글자다 이렇게 말도 하는데네 가지 불법, 불의 불선, 불 어 부 부 부정 뭐 이렇게 보통 표현도 하잖아요.
297:33
Speaker A
그럼 도대체 뭐가 정의냐는 거예요. 정의란 무엇인가? 이것도 유명한 베스트셀러 제목입니다. 근데 정의를 누가 정의하겠어요?
297:44
Speaker A
뭐가 옳다고 감히 말하겠냐고요? 세상의 법만 해도 다 달라요. 나라마다, 종교마다 뭐가 제대로 된 법이죠? 그러니까 기준이 없으니까 죄인이라고 하는 말도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거예요. 근데 하나님 앞에 가면 꼼짝 못해요. 왜냐면 하나님은 모든 선과 정의와 그리고 거룩의 기준이시기 때문에 아멘. 아멘.
298:08
Speaker A
아멘. 아멘. 그러면 그분이 정의하는 내용을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 떠나서 악소리 못 해요. 악소리 못 하고 왜냐면 그 죄로 정의받은 그 결과와 그 내용을 보면 양심을 가진 천부적인 양심을 가진 인간인 우리 누구도 아니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중에 율법이라고
298:29
Speaker A
하는 법을 주셨는데 하나님 말씀에 법을 주셨는데 세상의 모든 우리나라는 민주원법 있잖아요. 그죠? 법이 있듯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법들이 뭐 샤리아 법이다, 무슨 법이다. 다 법이 자기들 나름대로 자기 문화권에서 정정치적인 성향 따라서 법들을 만들었어요. 우리 그걸 헌법이라 그러고 법치주의라고 얘기를 합니다.
298:51
Speaker A
근데 사실 그 모든 법은요. 다들 결함을 가지고 있어요. 어떤 때는 공산주의를 기초한 사회주의 법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억압하고 뭐 공평이니 뭐 공산인이니 이렇게 말을 하지만 그게 얼마나 흉악한 악법이었는지는 저 사회공산주의 원조였던 소련이 70년 사회주의 실험하다가 혼랑 쫄딱망했잖아요.
299:15
Speaker A
70년 사회주 실험하다가 완전히 생지옥 만들고 사람들만 자국민을 수천만 명을 죽였습니다. 이런 부조리한 인간들 기준으로는 어떤 것도 정의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근데 그 모든 법에 모체가 되고 최고의 상위법 그게 바로 성경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의 율법이라고 주신 말씀이에요.
299:39
Speaker A
근데 그 말씀을 압축하면요. 그걸 십계명이라고 그럽니다. 십계명. 그 10개명을 이렇게 보면요. 그 10개명 아주 간단한 단순한 법인데 1에서 4계명까지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고요. 그리고 5에서 그 하나님을 어 하나님으로 섬기는이 바른 아 정의를 규정하고 나면 그 하나님을 믿는 사람 답게 살아야 할
300:06
Speaker A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대로 법과 질서를 지키는 일에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인간끼리의 그 어 계명이 5계명부터 10개명인데요. 첫 번째가 내 부모를 공경하라 해요. 근데 지금은요 도덕이 무너져 가지고 이제 가정 해체 주의가 됐죠. 포스트 모던 이후에 제가 다
300:30
Speaker A
저를이 땅에 존재하게 했던 부모를 거역하면 그 권위를 무시하면 무슨 꼴이 나죠? 어떤 것도지가 천상천하의 유와 녹전인 거예요. 내가 우주의 중심인 거예요. 그럼 비가 과연 정의로운 인간이냐? 그렇지 못하다는 걸 지금 이제 얘기를 하려고 그래요. 주님이 성경에 정의한 그래서 율법을 딱 기준을 정해 주신 건요.
300:54
Speaker A
율법 기준을 딱 정의하면 건축을 할 때 다림줄 이렇게 딱 내리잖아요. 그럼 이게 직각에서 벗어났는지 안 벗지 금방 드러나요. 정확하게 드러나요. 그런 것처럼 인생이 어떤 존재이냐 하는 거에 대해서 성경은 죄인이라고 선언하고 있는데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매 하나님의
301:19
Speaker A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말해요. 모든 사람이 다 죄인인데 그것은 인간끼리의 기준 말고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원래 창조하시고 완전하신 그분의 기준에 도달할 자가 아무도 없다이 말입니다.
301:36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차근차근 그 죄가 무엇인지를 정의에 들어가는 성경의 고발을 딱 받아보면 어 자기 스스로 아 나는 정확하게이 죄의 종이며 그리고 나는 지옥으로 가야 되겠구나. 스스로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자기 영혼이 스스로 알고 스스로 정죄할 수밖에 없어요.
302:00
Speaker A
자, 그런데 그래서 성경의 선언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라고 말씀하고요. 모든 사람이 죄의 종이다. 이렇게 얘기해요. 요한복음 8장 34절에 보면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다른 걸 다 그만둬 놓고요. 다른 기준은 다 그만 노르고 내가 아는 양심의
302:22
Speaker A
기준으로만도 여러분 양심대로 사실 수 있어요? 없어요? 어, 대답을 안 한다고 상황을 피해갈 순 없어요.
302:31
Speaker A
그리고 어, 힘들어요. 이렇게 대답하는 것도 간딱지 않아요. 불가능해요. 사실은 불가능해요. 사실은 불가능해요. 우리가 나를 변호하고 자기를 변명하고 합리화를 하는 순간에 자신을 위안할 순 있어도 이게 공정한 법 앞에 놓고 보면 내가 세웠던 남을 판단한 기준으로만 나를 봐도 나는 용서받을 수 없는
302:56
Speaker A
죄인이에요. 더군다나 인간도 그런데 가장 거룩하고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서면 누구도 할 수 없어요. 그다음에 대부분 우리가 우리를 고통에 빠트리는게 죄인데 죄의 습관이고요. 근데 여러분 그 죄의 습관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다. 이렇게 말씀했는데 아 나 그 죄 싫어요. 안 지으려고 그래요.
303:19
Speaker A
이거 말고 앉으려고 하고지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저질러지는 죄가 있잖아요. 그렇죠? 욕하는 거 후회를 하고 입을 이렇게 지지면서도 화만 나면 또 이게 뭐 기다렸다는 듯이 용술 치우르듯이 그냥 욕이 어쩌면 그렇게 잘 나와요?
303:41
Speaker A
바른 말 해야 되는 걸 그렇게 도덕 시간에 교육을 받고 막 배를 맞아하면서 그렇게 해도 애들이 바른 말을 못 배워서가 아니고요. 바른 말을 못 해서가 아니고 바른 말을 배우는 데는 한 20년 걸린다.
303:54
Speaker A
그러면 욕은요 한 시간이면 충분히 배워요. 그 집에서 그러니깐 우리 집안이 이제 조금은 유별나게 제가 예수님 믿고 뒤집어졌으니까 우리 애들은 절대 욕을 입에다가다는 순간 큰일 나요.
304:13
Speaker A
입술을 지어버리 막 이렇게 하니까 그냥 아야 죽으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은 욕을 못 해요. 그래서 우리 애들이 모태 신앙 아주 찐 모태 신앙인데 우리 애들이 막 형제가 내게 자하려면 얼마나 또 마음에 안 드는 때도 많고 막 찌그락째 막 이하고
304:28
Speaker A
싸우고 그러잖아요. 우리 애들이 감정을 가장 너무 속상해서 자기 형제간에 감정이 막이 이렇게 쳐 가지고 못 참아서 하는 가장 강한 표현이 뭐냐면 넌 정말 나빠.
304:47
Speaker A
저는 오히려 안모해라서 욕에 후리한 환경이 살았어. 나 한국말을 욕으로 배웠어. 욕으로. 그니까 욕을 안 놓으면 문장이 완성이 안 돼요. 하도 욕을 잘해서 우리 집안 집구석이 그랬어요. 그러다가 예수를 믿고 나니까 이건 욕하는 걸 유별락게 내가 용서를 용납을 못 하겠는 거예요.
305:08
Speaker A
그래 가지고 한번 난 몰랐는데 우리 애들 중에 참다가 참다가 너무 약을 올리니까 응 약을 올리니까 한 아이가 자기도 모르게 개하고 새끼를 같이 데려온 거예요.
305:23
Speaker A
그 따로 데려오면 문제가 없어요. 개면 개고 새끼면 새끼면 이건 문제가 없어요. 근데 문제는 이걸 같이 데려올 때 문제가 있어. 개 새끼는 같이 데리고 다니면 안 돼요. 이걸 하필이면 경건한 엄마의 귀에 들어오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터져 나온 거야.
305:40
Speaker A
이게 발각이 된 거지. 경건한 엄마의 눈에 이슬이 맺쳤어요. 주여 내가 지옥 자식을 키웠나이다. 그렇게 하고 가서 가스 렌지 불켜 그다음에 쇠젓가락 올려 놓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성경책 요한계시록가 있는 말씀 펴고 거짓말하는 자 욕하는 자 이런 자들이 천 지옥에 가는
306:02
Speaker A
죄지은 자들이 지옥 가는 본문을 읽어 주고 엄마는 널 사랑해 그 나는 네가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입술을 지지고라도 천국에 가길 바래 이래 가지고 직접 넓은 그 어 그이 입을 꿰매는 바늘 이거하고 입을 꿰매는 실 이렇게 길게 해 가지고 애들 팔다리 잡고 그 이런
306:29
Speaker A
입은 열릴 필요가 없다. 열면 욕이 나오니까 꿰매야 된다 이래 가지고 그걸 꿰맨다고 이래 가지고 애가 막 경기를 하고 막 대성 통곡을 하고 그때 보르장물을 싹꽂혀 가지고 절대 절대 개하고 새끼를 같이 데려오는 일은 우리 집안으로는 불가능해요.
306:50
Speaker A
근데 걔가 그걸 배운게 딱 한 시간 만에 배웠어요. 놀이터 가서 놀이터 가서 가만히 보니까 다 온 천하나가 욕 안 하고 사는 사람들만 모여 있는 줄 알았다가 놀이터가 보니까 애들이 막 한국 문장인데 너무 시원시원한 표현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거야. 한국말이
307:10
Speaker A
표현력인 미친하고 뭐 답답하고 그랬는데 감정 100% 표현 확실하게 그럼 막 쌍욕을 해가면서 하는 걸 듣고 감동을 받은 거죠.
307:22
Speaker A
그러니까 아무리 20년을 바른 말을 가르쳐도 바른 말은 잘 안 돼요. 그렇죠. 그죠? 안 된다고 대답하려니까.
307:37
Speaker A
딱 한 시간만 들었는데 곧바로 튀어나와. 이게 우리의 본성이에요. 자 그러면 우수의 소리로 한 마디 한 욕만 해도 그런데 우리 안에 일어나는 모든 오욕 쉽게 말하면 그런 정욕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거기다가 음란과 부정과 사역과 악한 정욕과 탐심 여러분 그 지저부분한
308:02
Speaker A
3류 소설 같은 한국 지상파의 대부분 드라마는 대부분 불륜이 대부분 주제인데 그걸 보고 감동을 받는 여러분은 뭐예요?
308:13
Speaker A
차마 내가 그렇게 할 수는 없고 용기가 없어서 그럼 누가 나한테 그렇게 해 주지도 않고 그러니까 대리 만족하는 거지 뭘 드라마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이 이걸 마음의 병이 들었다 그래요.
308:35
Speaker A
마음의 병. 예레미야 17장 성경 한 구절도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건성건성 이러니까 그렇지 예레미야 17장 9절에 만물보다 심히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 그러니까 거짓되고 부패하고 거짓되고 썩은 마음이 인간의 마음이라 누가 능히이 마음을 알리오만은 이렇게 말했어이 마음이 부패하고 썩은 건 기가 막 한
309:07
Speaker A
마디로 말하면 병든 자 그러니까 나라고 지독하게 태어나서 하나님도 없고 오직 나마나 나나 나 사랑하는이 지독한 병 이걸 병이라고 생각하고 가르쳐 본 적이 없잖아요. 세상의 심리학은요 그 자를 당화시키도록 가르쳐요. 근데 성경은 정부 안 됩니다. 누가복음 9장 23절에 보면 아무든지 나를 따라올 구원받은
309:34
Speaker A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가 죽은 십자가를지지 않고는 진리 되신 하나님을 따라올 수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309:46
Speaker A
아멘. 이걸 전혀 개념 없이 예배당을 드나거리고 집사도 되고 권사도 되고 장로도 되니까 심지어는 선교사도 되고 목사도 되니까 이상한 괴의한 꼴이 되는 거예요.이 이 병든 자를 기가 막히게 위장하고 성경의 진리로 무장을 시켜서 자기 변명과 합류화로 자기를 변명하고 강화시켜 놓으니까 여러분
310:09
Speaker A
이거 자가 죽지 않은 사람. 여러분이 사람은 뭘로 갖다가 여기다 칠갑을 해 놔도 그 사람의 목적은 항상 자기 사랑이에요. 나 나 우리 가정 왜 불행하죠?
310:23
Speaker A
자랑이에요. 결혼 왜 하셨죠? 나 사랑해 줄 사람인 줄 알고 선택한 거예요. 그 어떤 부인은 또 이런 말을 해요.
310:33
Speaker A
응. 나쁜 놈마, 도둑놈마. 응. 넌 나는 아빠 사랑도 못 받고 그렇게 나를 그렇게 잘했는데 그래서 나는 그래서 아빠한테 못 받은 사랑을 그래도 너만는 해 줄 줄 알고 그랬는데 나쁜 놈아 도둑놈아.
310:52
Speaker A
그놈이 도둑놈이 아니라 그 그가 도둑이에요. 아니 저 아빠 사랑을 그 실력 없는 신랑이 신랑 사랑도 감당을 못 하는 놈한테 아빠 사랑까지 빚을 떠기면 그걸 누가 그걸 감당하겠냐고. 응.
311:10
Speaker A
그러면 신랑도 자기 엄마한테 못 받은 사랑을 나는 엄마 사랑 못 받은 사랑을 너한테 받으려고 했는데이 불려우야. 응. 너는 왜 날 엄마 사랑을 나한테 안 해 주냐? 이게 공정한 얘기예요. 이거 이게 자 병들면요 이런 거예요. 서로 상상이 안 될 걸 요구를 해요. 자기는 안
311:28
Speaker A
주면서 이게 비틀려 버린 하나님의 형상하고 정반대된 자아의 병든 마음을 가지고 있는 죄인들의 특징이에요. 세상 만사 다 복잡하게 얘기하지만요.
311:41
Speaker A
뿌리를 찾아 들어가면 원수는 다른 놈이 아니에요. 나예요. 나. 내 인생을 가장 불행하게 만드는이 인생에 덫체 걸린 그 원흉이 다른 자가 아니고요. 누구 때문이 아니라요.
311:54
Speaker A
내가 나의 원수예요. 그러니까 나의 덫체에 걸려 있는 사람 자사랑에 덫에 걸려 있으면요. 우울증, 조울증, 자살 충동, 교만, 음란 모든 뿌리가 벌 뭐냐면 자랑이에요. 나 만족을 위해서 나 사랑받고 싶어서 내 존재감을 모든 이해해서 주목받고 싶어서 어디까지가 목표인 줄 아세요? 하나님만큼 되고
312:23
Speaker A
싶은 거예요. 권력이 없어서 그렇죠. 모든 세상에 존재했던 독재자 권력자들이요. 끝에는 무슨 줄 아시압니까?지가 지가 신이 되는 거예요. 일본 천왕놈도 신이 됐고요.
312:35
Speaker A
로마 황제도 신이 됐고요. 바벨론의 왕 왕도 신이 됐어요. 모든 세상에 존재한 모든 놈들이 저 김일성도 신이에요. 3대 신 저 북한 땅에만 35천개의 우상 재단이 세워져 있어요. 거기를 새벽 기도하듯이요. 거기 새벽 예 예들이 거기 동성 앞에 김일성 김정일이 동상 앞에 거기서 진짜
313:02
Speaker A
빌어요. 이게 북한의 현실이에요. 북한은 정치 집단이 아니라 종교 집단이에요. 저건 정치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집단이에요.
313:12
Speaker A
그래서 어느 세계적인 기관에서요. 세계 10대 종교 안에 북한을 세계 10대 종교 안에다가 명단에 적어 넣었어요. 제 말이 아니고요.
313:23
Speaker A
그러니까 제일 우리 복음이 필요한 우리의 실상의 문제, 구원이 필요한 우리의 문제는요. 다른 환경이나 조건을 해결해 주면 우리 행복할 것 같은 성경이 말해 주고 있어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구원을 실제로 눈에 보인 구원을 경험한게 출애굽이에요.
313:41
Speaker A
출애굽. 애굽에서 애굽 제국에서 400년에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이 기적으로 건져내셨거든요. 근데 구원받고 난 다음에 애굽에서 몸뚱이는 해방이 됐어요. 하나님의 기적으로. 그리고 홍해바사까지 건넜어요. 근데 40년 광야를 지나는 동안 그때 출애급한 현장에 20세 이상으로 성인이면서 군대 나갈 만한 남자들 숫자를 세니까
314:07
Speaker A
603,550명이었어요. 603,550명 중에서 나머지 40년 광야를 지나는 동안 하나님의 그 크고 위대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통해 기적을 통해서 하나님을 부인할 수가 없었어요. 매일 아침에 기적에 만나가 내렸어요. 그 광야 길도 없는 곳에서 농사 한번 하는데 굶어 죽지 않았어요.이
314:33
Speaker A
기적을 매일매일 보면서 계속 악다구니를 쓰다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으로 그대로 제 죄값으로 거기서 어 그 쓰러져 죽은게 603,550명 중에서 두 명만 약속의 땅 믿음으로 하나님을 믿고 들어갔고요. 나머지 전부가 40년 동안 다 죽을 때까지 그들은 40년을 뺑뺑 광에 돌았어요.이 얘기를 성경의 핵심 구약
315:00
Speaker A
성경의 역사적 사실로 기록한게 성경이에요 여러분. 아멘. 그 성경은 숨기거나 이상한 무슨 뭐 자서전 쓰듯이 이런 따위로 기록이 안 됐어요. 성경은 진리예요.
315:12
Speaker A
그러니까 성경이 말하는 결론은 넌 소망 없어. 너는 심각한병, 문둥병, 싸스 뭐 다 합쳐도 그 절망을 대신할 수 없는 너 영혼히 병든 병든 자야. 이렇게 선언한 거예요. 그 죄인이란 말은 감상적인 말이 아니고 우리 인간의 도덕적 기준의 어떤 시대의 문화에 따르는
315:34
Speaker A
그런 죄인 따이가 아니고요. 하나님이 정의하시는 하나님 앞에 영원히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는 그 정의를 받은 건데 그래서이 병든 자아이 병든 자아의 끝은 뭐냐면지가 하나님 되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가 하나님 되고 주인되는 삶이에요.
315:53
Speaker A
심지어는 신앙생활조차도 나를 도와주는 하나님, 나에게 필요한 하나님이 정도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는게 아니라 내게 필요한 신 정도로 찾는 거예요. 이게 모든 인류가 만든 종교의 특징이에요.
316:11
Speaker A
이게 우상을 만드는 종교의 특징이에요. 자, 그러면이 모든 일이 어디에서 일어나느냐? 우리의 마음에서 일어나요. 그러니까 인생의 가장 인격을 가진 존재 하나님 영이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인간의 존재의 가장 중심이 바로 마음이에요. 마음. 자, 이건 제 얘기가 아니고 성경에 또
316:33
Speaker A
있는 말인데요. 잠언 4장 23절에 죄송하지만 따라해주시면 좋겠어요.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316:43
Speaker A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이에서 남이라. 아멘. 아멘. 아멘.
316:51
Speaker A
아멘. 예. 하나님의 말씀인데요. 너 지킬 만한 모든 거 다 지켜라. 왜? 필요하다. 그러니까 이것도 지키고 자존심도 지키고 뭐 응? 이거 저 재산도 지키고 건강도 다 지켜라.
317:03
Speaker A
그러나 더욱네 마음을 지켜라. 왜?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 마음 떠나면 다 떠난 거 아시죠?
317:12
Speaker A
아멘. 인간의 인간이란 관계적 존재를 말하는 건데 인간 사이에 부부 사이에 마음이 식어 버렸다 그에요. 호적을 아무리 같이 하고 애낳고 같이 산다고 해도 마음이 서로 딴 데로 떠나 버렸으면 더 이상 그게 어떻게 같이 산다는 말이 될 수 있겠냐고요.
317:32
Speaker A
그게 어떻게 그러니까 아모서 3장 3절에 성경이에요. 거기에 두 사람이 의합지 않고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야 어찌 그게 동행한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이 말이에요. 우리나라 옛말에 동상이뭉이란 말이 있습니다. 한 침상에 누웠는데 남자는 딴 여자 꿈 꾸고 또 여자는 딴 남자 꿈 꾸고
317:54
Speaker A
이런 비극이 어디 있어요? 어 근데 우리나라 옛날 갑돌이와 갑순이 얘기가 그런 거 아니에요? 갑돌이와 갑순이가 서로 연애를 했는데 어느날 갑순이가 딴 남자한테 시집을 어떤 이유지 모르고 갔는데 시집간 첫날 밤에 갑돌이 생각하고 울었더라.
318:14
Speaker A
그럼 그놈은 누구야? 그거 신랑 그놈은 이걸 우리는 또 막 감상적인 러브 스토리 이루어지지 못한 러브 스토리 막 눈물을 같이 흘려가면서 내가 갑순이가 된 것처럼 이렇게 이건 무슨 정서야 이게 도대체? 어 이게 다 우리가 말하는 그런 말로 이게 병들 우리의 마음이에요. 이게 주여
318:37
Speaker A
주여 사람끼리도 그런데 신앙이라는게 뭔지 아세요? 아까 하나님을 아는게 생명이라 그랬는데 신앙은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안다는 말은 그냥 지식적으로 동의했다는 말이 아니고요.
318:50
Speaker A
원어에 성경에 쓰여진 원어에 야다라는 말이 있는데 야다라는 말은 체험하여 알다이 말이에요. 그냥 지식으로 아는게 아니라 체험을 해서 알다.
319:00
Speaker A
관계 맺어졌다. 이런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우리 사이도 주님이 말하는 거. 호세야서 6장 6절에 어 나는 너희에게 인해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며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319:16
Speaker A
아멘. 아멘. 하나님은 종교의 대상인 우상이 아니고 살아 계신 인격이세요. 인격을 비인격적으로 대하는 거보다 무시하는 거보다 더 모독이 없어요. 교회가 가장 무섭게 하나님 앞에 죄를 짓는 건 마음에 없는 예배 의식만 남은 종교 의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걸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세요. 나는
319:38
Speaker A
제사를 원하지 않는다. 원한다. 너희 마음다한 사랑을 원하지. 제사 의식을 내가 원하지 않는다. 아멘.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 너희가 가져오는 성공 보다리, 헌금 보다리 이게 아니라 난 너희가 하나님 나를 알아 주기를 원한다.
319:55
Speaker A
아멘. 여러분이 가장 가까운 친구, 가장 가까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다른게 아니라 마음을 공유하잖아요. 공유. 그의 슬픔은 나의 슬픔이 되잖아요.
320:07
Speaker A
무관할 수가 없잖아요. 무관해요. 아니, 갑자기 표정을 그렇게 하시면 내가 당황을 한다고 내가 얘기를 했잖아요. 주여.
320:22
Speaker A
근데이 마음에이 죄가 말입니다.이 무서운 죄가 어디에 들어왔는 거 아니니? 마음에 들어온 거예요. 그러니까 오염이 될 때 같은 바이러스인데요. 뇌로 침투를 해 버리면 큰일 나요.
320:39
Speaker A
저희 그 지체들 중에도 그 대상 포진이라는게 있다네요. 근데 그 대상 포진이 이쪽으로 갔어요. 지금도 끝나지 않은 고통으로 지금 막 그 의학적으로 손을 댈 수가 없어요.
320:54
Speaker A
대상이 어디에 나느냐에 따라 다른데 죄라고 하는게 딴데 들러붙은게 아니라 우리의 가장 중심인 우리의 영혼에 죄가 들어와 버린 거예요. 아담의 범죄, 첫 사람 아담의 범죄가 생명 안에 죄가 들어오는 바람에 죄나요 나고 죄가 돼 버렸어. 내가 있고 죄를 지은게 아니고 태어날 때부터
321:15
Speaker A
죄인으로 태어나는 비극의 인생이라는 운명이 우리에게 주어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생로 병사가 되어졌고 인생이 돼 버린 거예요. 이걸 누구도 밝혀 줄 수가 없어요. 하나님만이 우리를 진단해서 밝혀 준 거예요.
321:29
Speaker A
그래서 그런 죄인인 우리에게이 마음의이 죄가 그래 이걸 치명적 결함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치명적 결함.
321:40
Speaker A
저는 이걸 저희 가족을 통해서 봤죠. 우리 아버지 여러 면에서 대단한 분은 아니었지만 평균 그 라인으로 볼 때 우리 아버지는 정말 모든 것에 있어서 나름 그 시대에 성공하셨어요. 근데 딱 하나 지금 보고 나니까 제가 복음을 알고 났더니 아버지가 치명적
322:00
Speaker A
결함이 있었는데 다른 결함이 있는게 아니라 마음의 결함이 있었어요. 그니까 마음이 통제가 되지 않는 거예요.이 마음이 통제가 되지 않는 거예요.
322:10
Speaker A
여러분 만약에 차가 성능 좋은 차가 있는데 다른 건 100% 최신형 어 메르스데 메리스데베스테데스 벤츠가 최신형을 뽑았는데 근데 그냥 그냥 준대 벤츠 회사에서 그 무슨 일인가 했더니 전시용으로 사용을 해서 버리긴 그렇고 해서 전시용으로 해 놨는데 이게 치명적인 결함이 딱 한
322:34
Speaker A
가지만 있는 딴 건 완벽해 풀 옵션에 그래서 이제 벤츠 고객들 중에 추첨을 해가지고 어느 분에게 이걸 좀 선물로 드리겠다고 내가 뽑혔어.
322:44
Speaker A
너무 이건 뭐 오마어마한 뭐 뭐 진짜 야 꿈에나 그리던 그게 이제 왔단 말이야. 근데 건내 주면서 하는 말이 한 가지만 딱 한 가지만 결함이 있는데이 이게 출고할 때부터 브레이크가 안 듣습니다.
323:03
Speaker A
타시겠어요? 아 그래 타 보세요 한번 시동 보는 문제 없어요. 막 그냥 어마어마한 파워로 막 그냥 막 달려요.
323:14
Speaker A
브레이크만 안 듣고 모든게 다 막 그냥 다 풀 옵션이에요. 타겠어요. 맞아요. 그 정도 우리 분별력이 있어요. 딴 거 다 있어요. 학벌 있고 박사학 있고 돈 있고 뭐 행운이 따랐고 모든 걸 다 가졌어요. 내 마음을 브레이크 잡을 수 없으면
323:35
Speaker A
끝장이에요. 끝장이에요. 모든 인생의 운명이 파산난게 다른데 있지 않았어요. 자기 마음을 통제하지 못하는 거예요. 저희 아버지는 그 모든 걸 다 누리면서도 그 마음을 통제하지 못해서 늘 후회하셨어요. 술 먹고 있는 대로 센 지옥을 우리 가족들에게 연출해 주셨거든요.
323:56
Speaker A
돈을 잘 벌으니까 사냥도서 사냥 총이 있었어요. 집에 술 이빨이 당기고 들어오시면 그냥 잠이 안 들어요. 밤 12시에 들어와서 새벽 4시 5시 술 깰 때까지 깨빡 우리 가족들을 문 잠궈 놓고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정신병 안 걸릴 수가 없어요. 그럼
324:18
Speaker A
우리는 생생한 니얼한 어 액션을 해야 돼요. 그 쓸데없는 말도 똑같이 반응을 하면 짜증내면 안 돼요. 꼬박꼬박 정성스럽게. 예, 맞습니다. 예.
324:33
Speaker A
근데 졸립죠. 밤 12이 넘었으니까. 그리고 짜증나죠. 만약 짜증난 표현만 잠깐 했다. 난장판나는 거예요. 그리고 분위기 당기면 쌍연발 척 장전해서 내가 사냥을 따라다녀 왔거든요. 쌍년발 척 장전해 가지고 안전피를 딱 풀고 방아세에다 손을 딱 걸잖아요. 의식하든 안 하든 요걸 딱
324:56
Speaker A
당기면 벌집되는 거예요. 요걸 장전을 해 가지고 제일 먼저 우리 어머니 이마에다가 어머니가 외모가 절 닮았어요.
325:08
Speaker A
넓어요. 그 맞출 확률이 높은 거죠. 순식간이 피할래도 피해지질 않아요. 피하면 여기밖에 안 되니까. 적도 아니고 아버지가 그럼 총구에 매달려 가지고요.
325:27
Speaker A
뭔진 모르지만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 고정하세요.이 생시오 같은 드라마를. 여러분, 국민 여러분, 이거 실제 상황입니다.
325:39
Speaker A
아버지한테서 이렇게 돌아가실 때까지 당했어요. 그 모든 우리 아버지 좋은 분이에요. 능력 있고요. 일과 침척 떨거지 다 먹여 살린 분이에요.
325:51
Speaker A
딱 한 가지 결하세요. 또 술이 나중에 다 깨고 나중에 아침에 속풀이 한다고 공나물고 걷어 먹으면서 후회를 하세요. 근데 브레이크가 안 들어요.
326:05
Speaker A
브레이크가 그래 생지옥을 남겨 주고 가셨어요. 그리고 우리 가족은 아버지에 남겨 준 유산을 한 푼도 돈을 남겨 준게 아니고 비극적인 저주를 남기고 가셨어요.
326:20
Speaker A
재명이 죽은 식구가 별로 없어요.이 끔찍한 운명에 거의 준 자살 비슷하게 형제들 그렇게 떠나갔어요. 저도 똑같은 운명이 있었던 놈인데 어떻하다가 하나님의 개입이 저한테 들어와서 아멘 와 상황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어요. 예수 만 만나고 일부러 제가 주님 앞에 아무 상황도 바꾸지 말라 그랬어요.
326:54
Speaker A
제가 그 어린 믿음을 가지고 깨달은 건 내가 불행했던 건 이런 주변 상황, 운명 잘못 태어난 가문 이게 아니구나.
327:05
Speaker A
내게 불행은 내 마음 안에 하나님이 없었구나. 내 안에 하나님이 없었고. 그리고 그 하나님 사랑하는 하나님이 날 그토록 사랑하셔서 다른게 아니라 하나님 없던 저주받은이 죄인의 마음 나를 십자가에서 완전히 끝장을 내 주셨고 인생이라는 덫에서 벗어나서 오직 믿음으로만 사라질 수 있는 그런 영생을 주셨다는 사실이
327:36
Speaker A
믿어지던 그날로부터 아무도 나를 묶을 수가 없었어요. 아멘. 브레이크 터진 그 치명적 결함에 저주는 아버지 대해서 나에게로 이어지지 못하고 끊겼어요.
327:51
Speaker A
할렐루야. 할렐루야.이 이 마음의 무서운 저주를 여러분 성경을 조금 이제 성경을 좀 오늘 처음 소개받으신 분이 계시다면 또 여기 소개해서 모시고 오신 분 있으면 다른 선물보다 성경 한 권 좀 선물해 드리세요. 그리고 성경을 받으신 분은요 딴 얘기 말고요. 딴 얘기
328:14
Speaker A
말고 우선 요한복음을 한번 1장에서부터 길지 않아요. 차근차근 한번 읽어 보세요.이 이 내용 오늘 복음 사경회를 통해들은 이야기를 염도해 두시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로마서 1장에서 3장까지만 로마서 1장에서 3장까지 로마서 1장 1장에서 3장까지를 차근차근 어려워 보이지만 아니에요. 지금 첫 시간부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328:44
Speaker A
인생과 영생에 관한 얘기 그리고 지금 우리의 마음에 심각한 우리의 질병 나의 모든 불행과 저주의 근원 우리는 다른 걸 해결하려고 애를 썼어요.
328:58
Speaker A
돈이 없어서 불행하나? 빚져서 일어나. 물론 그건 불편해요. 어렵고요. 그리고이 땅에서 또 한 건 갚아야죠.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요.
329:07
Speaker A
근데 그건 누구라도 어떤 모양만 다를 뿐이지이 땅은 원래부터 고난을 위해서 났어요. 근데이 인생이 까닭없는 고생으로 그냥 저주로 끝난다면 이거보다 비극이 없잖아요. 운명에 덧체 우리가 벗어날 수 없는 애를 쓰고 수고해도 결국 죽음과 심판으로 끝나는 거라면 이거보다이 허망한게 어디 있겠어요? 근데이 자체는 그건
329:32
Speaker A
따로 고민할게 아니고 한 가지 분명한 건 여기서 빠져 있었던게 있어요. 영생의 삶에 대한 아무것도 몰랐고 그리고 왜 영생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게 해주시는 진리가 로마서 1장 16절 17절에 로마서 1장 16절 17절에 어 그렇게 말씀하시죠.
329:54
Speaker A
내가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모든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 바로이 끔찍한 인생에 더쳐서 우리를 완전한 영생으로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의 그 예비한 놀라운 나의 다른 또 다른 나의 삶 진짜 삶을 주님께서이
330:16
Speaker A
저주받은 마음에 저주받은 죄인의 운명에서 나를 완전히 죄에서 용서함 받게 하시고 구원받게 하셔서 하나님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을 다른 능력이나 제주나 무선 운을 따라서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이 놀라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330:41
Speaker A
아멘. 아멘. 세상이 말하는 모든 조건이 아니라 누구든지 못 배웠든 약하든 병들었든 재수가 없든 고였던 상관없이 믿기만 하면 그 모든 상황을 뛰어넘어서 그 모든 걸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하나님의 아버지 되시는 고아의 삶 끝나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내가
331:07
Speaker A
너와 함께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 물 같은 파도 같은 시간을 안 지난다고 말한 적 없어요.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만난 사람들의 어차피 우리가 추워진이 땅에서의 우리의 모든 공동 운명의 삶을 고난을
331:31
Speaker A
위한 우리의 삶은 우리에게 추워진이 몸을 갖고 있는 동안이 세상에 있는 동안 같이 겪어 가야 돼요. 다른 사람은 다 고생하는데 예수 믿는 사람에게만 농사를 짓는데 예수 믿는 사람에게만 비가 오고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은 발상말로 비틀어지게 하고 햇빛을 비추는데 예수 믿는 사람한테
331:51
Speaker A
하나님 그런 분 아니세요? 악인과 선인에게 똑같이 비를 내리시며 아멘. 악인과 선인에게 똑같이 햇볕을 주시는 분이세요. 그리고 모두가 구원받기를 원하세요. 그중에 바로 똑같은 운명에 있던 저와 여러분이 날마다 징징거리고 우울증 걸리고 자살치도하고 실패자로 살아갔던 통제되지 않는 브레이크 고장난 사람처럼 분노 조절 장애, 선택 결정
332:17
Speaker A
장애 이렇게 살 수밖에 없던 똑같은 인간이 어느 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복음을 만나더니 갑자기 사람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사람으로 바뀌어 버린 거야.
332:30
Speaker A
아멘. 울어야 되는데 웃는 거야. 슬퍼야 되는데 기뻐하는 거야. 뺏어야 되는데 주는 거야. 이거 어떻게 변한 거야? 뭐가 이렇게 된 거야? 딴 때는 상황에 짓눌려 살던 사람이 이제는 상황을 오히려 다스리는 사람이 되고 아멘. 아멘.
332:47
Speaker A
이게 바로 그리스도 안에 변화된 정인으로 우리를 살게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의미를 구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내가 뭔가 더 얻어먹고 더 누리려고 사는게 아니라이 땅에 내가 복을 받아 하나님과 동행할뿐만 아니라 이제는 모든 나와 같은 모든 영혼들에게이 영생의
333:08
Speaker A
복음을 증언하라고 우리에게 같은 그 현장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려우면 어려운 자리에서 외로우면 외로운 자리에서 갇히면 갇힌 자리에서 가난하면 가난한 자리에서 돈을 벌면 벌 자리에서 우리가 함께 하나님 없는 사람과 하나님 있는 사람의 차이가 어떤 건지를 여러분의 삶으로 증언하라고 주님이 우리를이 땅에
333:29
Speaker A
두시는 거예요.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이 이 복음으로 주님이 우리에게 일으키시는 가장 놀라운 변화가 바로 뭐냐면이 병든 자아를 가지고 태어난 마음이 병이들은 죄인 죄가 아니고는 설명이 안 되는 우리의 운명에 대해서 성경이 말하고 있어요. 로마서 1장 바로 18절부터 하나님의 진노가 불리로
333:55
Speaker A
진리를 막는 모든 사람들의 경건찬과 불리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쫓아 나타나니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나타난 죄의 특징 먼저는 가장 근본이 되고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대적하고 내가 하나님 되는 거예요.
334:12
Speaker A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내 멋대로 살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 제일 죄인들의 특징이 뭐냐면 제일 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려운 이유가 뭐죠? 이래 무게나 양이 아니에요.
334:26
Speaker A
저 하기 싫은 거, 내가 하기 싫을 때 시키는 거 그건 너무 어렵고 미시겠는 거예요. 진짜 짜증나는 거예요. 그죠?
334:36
Speaker A
하기 싫은 거 시킬 때. 근데지가 좋아서 하는 일은 아무리 무겁고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게 느껴져요. 안 느껴져요?
334:46
Speaker A
혹시 연애할 때 피곤해서 연애 그만두신 적 있으세요? 오빠 사랑해. 아 진짜 어제도 밤 1시 헤어졌잖아.
335:00
Speaker A
근데 오늘도 또 나오라고. 아우 글쎄 오빠 사랑한다니까. 근데 너무 힘들어서 연애 못 하겠어. 오빠 오늘 불어 끊어.
335:17
Speaker A
이건 피곤한 거야? 딴 놈이 생긴 거야. 피곤 좋아하시네. 아이고지가 좋아서 하는 짓은 피곤치도 곤비치도 아깝지도 힘들지도 아니하고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응. 여러분 돈 버는데 피곤해서 못 벌겠어요?
335:42
Speaker A
아 약은 하는데 하루 저녁에 한 500만 원씩 준다 그러면 그 너무 힘든데 어떡하냐고 그만두라고 내가 할게 그럼 쌉나요?
335:53
Speaker A
피곤하다니 막 그냥 드링크를 막 한 시간에 한 번씩 들어 마시면서라도 몸뚱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라도 돈 500만 원씩에 여러분 하루 저녁에 피곤치도 곤비치도 아깝지도 아니하고 독수리 날개 치에 올라감 거 같아요.
336:13
Speaker A
사람을 희한하게 지어 놓으셨어요. 사랑은 사람은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서는요. 절대 피곤비 지치잖아요. 사랑은 하면 할수록 더 점점 에너지 튀져요.
336:26
Speaker A
아멘. 하기 싫은 일은요. 티슈 하나 이렇게 뽑아서 누구 갖다 주는 거. 물병 하나 이거 누구 갖다 주라 그러면 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상황이 나밖에는 갖다 줄 수가 없게 됐는데 진짜 웬수 같은 거 저 언제 죽나고 기다리는데 하나님이 예 너밖에 없다요 물병
336:48
Speaker A
하나만 좀 갖다 줘라이 갖다 주려고 하면요 지구를 두는 거보다 더 무거워요. 내가 갈 줘요.
337:02
Speaker A
지금 줘요. 꼭 줘요. 왜요? 싫어요. 이거 하나 드는게 지구 드는 거보다 더 무거워요. 그러니까 뻔히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마음에 안 내키면 요만큼도 주기 싫어요. 그렇죠?
337:22
Speaker A
네. 만사가 다 마음에 달려 있는 거예요. 근데 생각만 싹 바뀌면요. 자기 자신을 저밖에 아는게 없던 인간이 어떻게 선교사가 돼요?
337:36
Speaker A
어떻게 나하고 하면 상관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생을 바치러 가요? 불가능해요, 여러분. 불가능해. 우리 본성으로는 불가능해요. 근데이 기적 같은 일이 제가 증인이잖아요.
337:51
Speaker A
제가 증인. 저희 가족 자식들 다 선교사를 보냈거든요. 이름도 하나 없고. 그냥 평생을 그렇게 가요. 근데 저는 이건 말할 수도 없어요. 왜?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2,년 전 하늘 영광을 버리고이 땅에 오셨거든요.
338:10
Speaker A
요한복음 20장 21절에 아버지께서 너희를 나를 보내신 것과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러셨어요. 아멘. 그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지구 반대편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진 복음인데 그 복음이 내가 지구 반대편이 내가 어떻게 알아들었겠어요? 누군가 전해 줬더라고요.
338:32
Speaker A
십자가의 복음을 말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로마서 5장 8절에 성경의 핵심 구절이에요. 다 요한복음 3장 16절로 연결되고 다 연결되는 말인데 기독교의 복음은 마음이 죄로 중독이 됐다면 오염됐다 그러면 끝난 거예요. 왜냐면 생명의 근원이 내 마음이니까.
338:55
Speaker A
그이 마음이 썩었으면이 마음이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 제끼고 내가 하나님 되고 싶고 오직 나나 하고 근데 나는 정욕에 완전히 물들어 있고 오직 죄짓는 거 밖에는 내 육체의 소원이 딴게 없는데 그런 죄가 고대로 심판받아 지옥 갈 수 없는 죄가 내
339:19
Speaker A
어디에 들어왔냐면 내 생명 안에 마음 안에 들어온 거예요. 그니까 죄와 내가 하나가 됐다는 말이 성경에서 말하는 죄인이란는 말이에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에 하나님의 영광에는 결코 울어도 애를 써도 선행하고 율법을 지키고 교회를 다니고 헌금 뭐라고 별짓다 해도 절대이를 수가 없다. 전행으로는 절대
339:43
Speaker A
구원받을 수가 없고 어떠한 도덕적인 신학적인 훈련 가지고는 우리의이 타락한 마음을 고칠 수가 없다. 그래서 성경은 거듭나라고 말합니다.
339:54
Speaker A
생명이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설명이 안 되는 일이지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우리를 구원하기로 결정하신 일이 바로 뭐냐면 죽어야 될 나의이 자이 병든 자아의 자격으로 내 이름표 달고 내가 되어이 땅에 오셔서 내가 받아야 될 모든 율법의 저주를 받고
340:16
Speaker A
그리고 갈보리 십자가 언덕에 약속대로 내가 죽을 심판을 하나님 앞에 받으심으로 나에 대한 모든 옛사람 병든 좌에 속아서 난 줄 알던 나를 나를 십자가에서 끝장을 예수님이 대신 내 주시고 그리고 장사 지내 되었다가 4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의이 부활 사건 복음의이 사건을 우리한테 그대로
340:39
Speaker A
믿으라는 거예요. 준비해 놓으신 이걸 네가 할 수 없는 걸 내가 다 해 놨어.네 빛 내가 다 갚았어. 내가 받을 심판 저주 다 끝냈어. 너의 운명된 너의 불쌍한 운명은 2천년 전 갈보리 언덕 예수님에게서 다 해결됐어. 아멘.
340:58
Speaker A
아멘. 아멘.이 복음을 준비해 놓으시고 우리에게 초청하시는 거예요. 아멘.이 이루어진이 사실을 하나님이 너를 위해 이루어 놓은이 사실을 유일한 구원을 내가 받아들이고 예수님 죽음이 너의 이름과네 자격으로네 죄로 죽었으니까 예수님의 죽음이 너의 죽음인 것을 깨닫고 아 그렇구나. 나의 소가 살아왔던 나의 병든 옛자는 예수님과
341:22
Speaker A
함께 죽었구나. 그 죽음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이제는 예수님을 문제 해결사 도움이가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진짜 새생명으로 받아들여서 주님 내 안에 오셔서 내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341:38
Speaker A
아멘. 내 생명이 되어 주옵소서. 아멘. 이렇게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걸 요한 믿는다고 말해요. 요한복음 1장 10절에 죄송하지만 따라합시다.
341:48
Speaker A
영접하는 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권세를 주셨으니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우리의 마음은 고치고 비우고 닦아서 해결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기독교의 복음만이 유일하게 우리 살아 계신
342:12
Speaker A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는 유일한 길은 우리의 타락한 우리의 마음을 씻고 비우고 훈련시키고 이렇게 해서 될 일으면 네가 스스로 구원하서 새로운 개과 천선의 사람이 되라 이럴 수 있겠지만 역사의 모든 실험이 끝난게 바로 뭐냐면 도를 아무리 갈고 닦아도 보석이 될 수 없는 것처럼 닭이
342:33
Speaker A
아무리 연습을 하고 비전을 가지고 그 근육을 단련시키고 이 가슴살을 빼고 발톱을 기르고 난리를 쳐도 별스러운 장이지. 그게 독수리가 될 수 없는 것처럼.
342:48
Speaker A
너 다시 태어나지 않고는네 생명이 바뀌지 않고는네 마음 중심이 바뀌지 않고는 너는 절대 하나님 나라를 들어갈 수 없다. 저 자아에 저 인생에 덫에서 벗어날 길은 죄에서 벗어나는 길은 여러분 빚쟁이에서 벗어나는 길은 빛을 갚는 길밖에 없어요. 죄에서 심판에서 벗어나는 길은 죄의 심판을 끝내는 수밖에
343:09
Speaker A
없어요. 그게 바로 십자가의 복음인 겁니다. 아멘. 예수님이 내 이름 표달고 내가 되어 죽은 그 사실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마련한 유일한 우리가 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입니다.
343:23
Speaker A
아멘. 여러분과 저의이 저주받은 인생, 우리의 모든 죄에 우리 인생에 대한 심판은 끝났습니다. 아멘. 하나님이 해결하셨습니다.
343:34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리고 이제는 여러분이 이제 주님 앞에 저와 여러분에게 남은 딱 하나는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343:44
Speaker A
아멘. 아멘. 그래서 믿음으로 산다는 말은 주님이 이루신이 사실을 우리가 어리석게 속고 살아서 병든 자아에 속아서 거기에 징징거리면 사단에게 종노릇하면서 병든 자아에 종노릇하고 살아왔던 내가 어느 날 내 인생에 결론난 나의 인생의 끝자락을 복음을 통해 발견하고 나서 세상에 내가 나한테 속아 살아왔구나
344:06
Speaker A
하는 걸 깨닫는 순간 주님께서 내게 원래 주시고자 했던 영생 원형의 생명을 나에게 주시려고 준비해 놓은 생명을 을 예수님이 그렇게 나한테 회복시켜 주셨구나. 십자가 부활의 그 사건을 깨닫고 믿음으로 받아들이며 이제는 예수님과 함께 나는 죽고 이제는 내 안에 내가 아니요. 내가
344:28
Speaker A
속아왔던 난 줄 알았던 나 십자가에 처박아 넘기고 이제는 예수님 나의 전부의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나의 새생명이 되어 주옵소서. 아멘.
344:38
Speaker A
이제는 내 자격이 아니라 내 안에 오신 예수님의 생명의 자격으로 믿음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나의 주인 되신 예수님 나의 삶을 받아 주옵소서. 나를 인도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진리를 먹고 살겠습니다. 육을 따라 살지 않고 영을 따라 살겠습니다.이 믿음의 결단이 우리의 운명을 BC와
344:59
Speaker A
AD로 갈라 놓는 것입니다. 인생을 영생으로 바꿔 놓는 것입니다.이 모든 근거가 바로 십자가의 복음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345:07
Speaker A
아멘. 가상의 시나리오가 아니라 역사상 가장 믿을 수 없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그 모든 약속을 이루시기 위하여 약속 따라 2천년 전 당신의 아들을이 땅에 사람의 몸으로 보내시고 그리고 우리의 죄를 뒤집어 씌우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시고 그리고 사흘 만에 죽음 가운데 부활하셔서 그
345:30
Speaker A
약속이 실제가 된 걸 우리한테 증거로 보여 주시고 지금도 성령 하나님을 보내셔서이 말씀을 듣게 하시는 여러분의 의 걸음을 인도하실 때부터 여러분의 삶의 인생에 이기가 막힌 우리의 운명을 보고 깨닫고 탄식하며 우리의 마음이 심령이 가난해지도록 준비하신 하나님. 그분이 성령 하나님이 너희 속에 행하시는이는
345:52
Speaker A
하나님이시니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느니라. 여러분, 영적인 소원, 복음을 듣고 싶고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복음 사경에 오고 싶은 이런 마음은 여러분 그냥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마음이 아닙니다.
346:06
Speaker A
성령 여러분의 영을 지으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영혼에 감동을 주셔서 한번가 볼까? 아멘. 가자고 해서 다 가는 거 아닌 건 아시잖아요.
346:15
Speaker A
여러분이 누군데 남이 가자고 한다고 가시겠어요? 여러분 고집을 누구도 못 꺾는 고집을 알잖아요. 근데 여러분이 어떻게 무슨 이렇게 순한 양처럼 복음 사경에 가자고 한도 오실 분이에요.
346:30
Speaker A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아멘. 마음을 준비하셨습니다. 여러분, 오 주님, 너희 속에이 착한 일을 시작하시니가 빌립보서 1장 6절에 너희 속에이 착한 하나님을 향하여 영적인 반응을 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그날까지 완전한 복음을 받아들이고 여러분이 이제이 놀라운 복음의 주인공이 되어 믿음의 승리자가 되기까지 완전 성취하시리라.
346:57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 하나님 우리 그 하나님을 환영하시는 분만 두 손 번쩍 듭시다.
347:05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아멘. 정말 환영하십니까? 아멘.이 하나님을 배척하던 나의 인생의 최된 본성의 마음을 이제는 그 속임을 거쳐 버리고 이제는 예수님 환영합니다.
347:21
Speaker A
아멘. 예수님 믿습니다. 아멘. 예수님이 말한 그게 바로 원형이 바로 납니다. 아멘. 아멘. 나의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347:32
Speaker A
아멘. 나의 생명이 되어 주옵소서. 아멘. 이제부터 당신의 영생을 우리 안에 살아 주옵소서. 아멘. 나는 이제 오직 믿음으로만 살 것입니다.
347:45
Speaker A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네. 우리 오늘 3강까지 이렇게 강의해 주시느라고 정말 수고해 주신 우리 김용희 선교사님께 정말 뜨거운 박스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48:17
Speaker A
네. 우리 마무리 찬양으로 키퍼스 찬양팀과 네. 함께 마지막 정말 마지막 찬양 오늘 할 텐데요. 네.
348:25
Speaker A
오늘 들으신이 복음의 기쁜 소식을 가지고이 찬양 가사처럼 우리 함께 예수님과 나아가고 또 어 하나님을 한 달간 묵상하시는 그런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직 하나님을 나는 다 알지 못했다. 네. 당연히 다 알 수 없겠죠. 계속 알아가도 우리가 죽을 때까지 다 아실 수 있는 분은
348:46
Speaker A
아니시지만 혹시 내가 조금 더 정말 하나님을 가까이 알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다음 달 6월 26일에 똑같이이 자리에서 복음을들을 수 있는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6월 26일에 또다시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349:02
Speaker A
그럼 키퍼스 찬양 팀과 마무리 찬양 함께하시겠습니다. 함께 일어나서 찬양합시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주되십니다. 예수로 나의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서 거듭나니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우리도 나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서 거듭나니이 세상에서
350:29
Speaker A
내 영원히 하늘의 영광 우리나라 이것이 이것이 나의 만든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는 찬송 가족 찬양합시다. 온전히 주께 맡기네요.
351:17
Speaker A
온전히 주께 맡긴대요. 사랑의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우리는 3절입니다. 주 안의 기쁨 주 안의 기쁨 누리으로 마음의 풍경이 찬하니 세상과 나는 곳 없고 구속한 구속한 한 주만 보이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352:26
Speaker A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구속한 주만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것이 이것이 나의 간증이네.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353:01
Speaker A
나 사는 동안 들림없이 우주를 찬송하도 고백 이것이 나의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이세.
353:36
Speaker A
나 사는 동안 힘없이 우주를 찬송하니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나 좀 아쉬우신 거 같은데요. 제가 설문 조사를 우리 함께 하고 찬양을 어 함께 했어야 되는데 순서가 잠깐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오늘 어 키포스 찬양팀 계속해서 수고해
354:39
Speaker A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여러분들 아직 남아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끝까지 찬양까지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354:54
Speaker A
어, 오늘 복음 사경회에 참석하시고 네, 느끼신 점을 10초 정도면 정말 끝납니다. 10초 정도 걸리는데요.
355:01
Speaker A
QR코드 찍으시고 이렇게 영어로 주소 링크가 뜹니다. 클릭하시고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더욱더 어, 은혜가 되는이 복음 사경에 준비하기 위해서 네, 더 어, 노력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더 나은 복음사경회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355:22
Speaker A
네. 오늘 5월 복음 사경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축복하고요. 네. 돌아가시는 길 조심히 운전해서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355:33
Speaker A
네. 감사합니다. 선포합니다.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 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356:25
Speaker A
다시 한번 주 달려 죽은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 심을 헛된 줄 알고 어리네.
357:06
Speaker A
오 놀라운 오 놀라운 십자가십 오 놀라운 십자가 날 위해 죽으신 주인의 생명네 오 놀라운 오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Yeah.
Topics:복음사경회김용희 선교사찬양믿음진리복음 전파신앙생활하나님자유애터미파크

Frequently Asked Questions

복음 사경회란 무엇인가요?

복음 사경회는 복음의 진리를 나누고 신앙을 새롭게 하는 집회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사경회에서 강조한 믿음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믿음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예수님이 대신 죽으셨다는 구원의 확신이며, 삶 속에서 실제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복음 전파는 누구의 책임인가요?

복음 전파는 목사님뿐 아니라 구원받은 모든 성도의 주업이며, 일상생활 속에서 복음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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