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27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Live — Transcript

2026년 3월 27일 드리미재단 주최 애터미파크 복음 사경회 강연과 찬양, 신앙과 돈, 믿음에 관한 깊은 나눔.

Key Takeaways

  • 예배자의 진심 어린 태도가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의 본을 보인다.
  • 돈과 물질은 한계가 있으며 최종 만족은 하나님께서 주신다.
  •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는 것은 죽음을 각오하는 신앙의 실천이다.
  •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온전한 믿음이 필요하다.
  •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이 세상의 물질적 욕심을 이기는 힘이 된다.

Summary

  • 복음 사경회에서 예배의 중요성과 예배자의 태도가 전도에 미치는 영향 설명.
  • 찬양과 함께 구세주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하며 신앙 고백.
  •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십자가의 의미, 죽음을 각오한 믿음의 자세 강조.
  • 돈과 신앙의 관계, 물질에 대한 의존과 하나님 섬김의 올바른 균형에 대해 논의.
  • 믿음과 기도의 중요성,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의 필요성 강조.
  • 복음 전파의 담대함과 기업가 정신을 결합한 사역자의 신앙 고백.
  •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열망 표현.
  •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론, 진화론에 대한 신앙적 관점 소개.
  • 영적 문제와 인간 내면의 상태를 성경으로 진단하고 치유하는 메시지.
  • 복음의 본질과 하나님의 사랑, 성령의 역사에 대한 깊은 묵상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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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
Speaker A
예.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네. 오늘 복음 사경에 오신 여러분 정말 너무너무 축복합니다.
00:13
Speaker A
예배라는 게 아직도 수많은 신학자들이 계속해서 공부하고 이렇게 해도 사실상 예배는 글로 배울 수가 없습니다. 이곳에 나아오신 분들 중에는 이미 하나님을 정말 나의 아버지로 믿고 계신 분도 있지만 누군가는 또 다른 이유로 오늘 사경에 참석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00:45
Speaker A
그럼 사실 예배는 옆 사람을 보고 배울 수 있고 그다음 예배드리는 그 한 사람의 모습을 보고도 저 사람은 지금 왜 저렇게 무엇을 노래하고 있는 걸까?
01:01
Speaker A
나 왜 그렇게 폭 빠져서 말씀을 듣고 있는 걸까? 여러분 정말 한 명의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드리는 그런 예배자가 주변 많은 사람들을 사실 전도할 수 있습니다.
01:27
Speaker A
어떤 좋은 말로, 그다음 좋은 태도로, 상냥한 말투로, 잘 정돈된 언어로 전하기 이전에 오늘 여러분이 어떤 태도로 예배를 드리느냐를 사실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보고 그것을 학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
01:59
Speaker A
그래서 오늘 먼저는 여기 드림이 학생들 같이 일어나서 앞으로 초청하고 싶어요. 이미 하나님 믿기로 결정한 친구들이잖아요. 일어나서 앞으로 여기 초청할게요.
02:35
Speaker A
네. 그럼 오늘 주님 마음껏 높이며 나아갈 때 다 같이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주님이 어떤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는지 찬양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03:16
Speaker A
아름다운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 구세주의 사랑 이야기, 영광스러운 천국한 사랑, 나와 같은 구하려. 아름다운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구세주의 사랑 이야기, 영광스러운 천국 떠난 사랑, 나와 같은 죄를 위해.
03:48
Speaker A
주님의 그 사랑,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나를 위한 그 사랑. 2절입니다.
04:16
Speaker A
넓고 넓은, 넓고 넓은 우주 속에 있는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구원받고 보받은 이혼, 주의 사랑 받고 산다는. 다시 한번 넓고 넓은, 넓고 넓은 우주 속에 있는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구원받고 보는 힘,
04:40
Speaker A
주의 사랑 받고 전단해. 주님의 그 사랑,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나를 위한 그 사랑. 다시 한번 주님의 그 사랑,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05:18
Speaker A
오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그 3절입니다.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네. 주를 보낸 하나님 사랑이, 사랑이 나를 살게 하는 갈보리의 구속의 사랑. 사람들은,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네.
05:33
Speaker A
주를 보낸 하나님 사랑이, 사랑이 나를 살게. 갈보리의 구속의 사랑. 주님의,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나를 위한 그 사랑.
05:48
Speaker A
다시 한번 3절 고백합시다.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네. 주를 보낸 하나님 사랑이, 사랑이 나를 살게 하네.
06:03
Speaker A
갈보리의 구속의 사랑. 사람들을, 사람들을 위해 알 수 없네. 주를 보낸 하나님 사랑이, 사랑이 나를 살게 하네.
06:18
Speaker A
갈보리의 구속의 사랑. 주님의, 주님의 사랑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07:52
Speaker A
나를 위한 그 사랑. 우리 마지막으로 주님의,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오 주님의 그 사랑 정말 놀랍네.
08:22
Speaker A
나를 위한 그 사랑. 함께 복음을 노래하며 나아갑니다. 나와 같은 죄인들의 친구. 나와 같은 죄인들의 친구.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아들, 우리 안에 사시는 하나님 기쁨과 눈물 함께 하시네.
09:04
Speaker A
다시 한번 나와 같은, 나와 같은 죄인들의 친구,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아들, 우리 안에 사시는 하나님 기쁨과 눈물 함께 하시네. 거룩하신 하나님 어린양, 거룩하신 하나님 어린양 그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네.
09:59
Speaker A
우리도 우리 십자가 지고 임마누엘 영원히 나름. 그분은 고아들의, 그분은 고아들의 아버지와 나그네 하나님 한 자의 외침 들으시며 고통 받는 자녀를 부르시오.
10:29
Speaker A
다시 한번 그분은, 그분은 아들의 아버지, 가부와 나그네의 하나님, 하나의 외침 들으시며 고통받는 자녀 부르시네. 주 거룩하신 하늘의 아버지, 거룩하신 하늘의 아버지 이 세상을 사랑하사 그 아들 우리에게 주셨네.
11:22
Speaker A
할렐루야. 영원히 찬양. 다시 한번 거룩하신 하늘의 아버지, 거룩하신 하늘의 아버지 이 세상을 사랑하사 그 아들 우리에게 주셨네.
11:59
Speaker A
할렐루야. 영원히 찬양해. 3절입니다. 주 성령님, 주 성령님 우리에게 임하사 우리를 성소 삼아 주시고 주의 임배하며 하늘 끝에 가림을 주시네. 거룩하신, 거룩하신 우리 주 성령님 하늘 권능 우리에게 주셨네.
12:34
Speaker A
우리가 주님의 증인될 때 바라타 주님 다시 오신 거룩하신 하늘의 아버지, 거룩하신 하늘의 아버지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 우리에게 주셨네.
13:38
Speaker A
할렐루야. 영원히 찬 두 손도 믿고 거룩하신 하늘의 아버지, 거룩하신 하늘의 아버지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 아들 우리에게 주셨네. 할렐루야 영원히 찬양해.
14:11
Speaker A
그 아들 우리에게 주셨네. 그 아들 우리에게 주셨네. 할렐루야. 영원히 찬양해. 아멘. 우리 주님께 영원히 박수 올립니다. 아멘.
15:34
Speaker A
수많은 무리들, 수많은 무리들 줄지어 그분을 보기 위해 따르네. 평범한 목수이신 그분 앞에 모든 물을 피꾸러 경배하네.
16:05
Speaker A
모든 문제들 하나하나, 죽음까지도 힘을 잃고 생명의 근원 되신 예수 이름 앞에 모든 권세들 굴복하네. 예수 이름 높이세, 능력의 그 이름, 예수 이름 높이세,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예수 이름을 믿는 자, 예수 이름 앞에 나오는 자 복 있도다.
17:10
Speaker A
수많은 무리들, 수많은 무리들 주지여 그분을 보기 위해 따르네. 평범한 목수이신 그분 앞에 모든 무를 피꾸어 경배하네.
18:08
Speaker A
모든 문제들, 모든 문제들 하나하나, 죽음까지도, 죽음까지도 힘을 잃고 생명의 근원 되신 예수 이름 앞에 모든 권세를 굴복하네. 예수 이름 높이세, 예수 이름 높이세, 능력의 그 이름, 예수님 높이세,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예수 주 이름을 믿는 자.
18:27
Speaker A
예수 이름 앞에 나오는 자 복이 있도다. 다시 한번 전심으로 읍시다. 예수 이름 높이세. 예수 이름 높이세, 능력의 그 이름, 예수 이름 높이세,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예수 이름을 믿는 자, 예수 이름 앞에 나오는 자 복이 있도다.
19:26
Speaker A
하나님, 우리가 주님을 알기 위하여 이 복음 사경회를 통해서 주님 앞에 나와왔습니다. 우리 다른 것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에 담긴 구원을 이 시간 얻게 하여 달라고 우리 함께 주여 짓고 기도하겠습니다.
19:49
Speaker A
주여, 주의 오 주님 세미들 중에서 서 아버지 가서 주님의 말씀 하나도 듣지 못하고 주시고 주님의 말씀을 비계에서 들을 수 있는 급한 심령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목 가운데 있습니다.
20:20
Speaker A
정말 사랑이 결핍되어 있는 이 삶 가운데에서 아버지 하나님 정말 광을 가운데 있습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 오늘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는 이 자리에 우리를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46
Speaker A
그리고 유일한 구원의 이름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듣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이름을 의지하고 붙드는 자마다 구원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오늘 이 자리에서 선포되게 하시고 그 약속을 굳게 붙드는 이들이 있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 안으로 들어가고 하나님이 이 땅에 창조하신 그 본래의 목적을
21:05
Speaker A
회복하여 존귀한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보내 주신 강사님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셔서 그분들의 입술을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힘 있게 증거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선포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21:30
Speaker A
우리의 마음을 주님 앞에 겸손케 하여 주시고 우리의 길을 활짝 열어 주셔서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아버지 우리가 이 세상을 바라보았던 눈이 주님께로 향하여 주님을 바라보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21:55
Speaker A
그래서 그 하나님의 그 완전하신 사랑을 더디 수 있는 우리의 영혼이 되어질 수 있게 하시고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는 은혜가 임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 집회를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2:23
Speaker A
어, 크리스천과 돈에 대해서는 조금 얘기를 할 내용이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제가 요즘에 전도를 하고 있는데 돈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요. 저도 좀 돈이 많다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좀 만나지더라고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그 돈을 추구를 하고 뭔가 이루어 나가고 있고 또 이루신 분들이죠.
22:37
Speaker A
그런데 그분들이 돈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이룬 분들인데 사실은 그분들이 굉장히 허전해 하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부자가 되고 다 이루고 나면 뭐가 제일 아쉽냐면 생이 끝나가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아쉽거든요.
22:48
Speaker A
그 돈을 다 놓고 이제 떠나가야 된다는 것에 대한, 그러니까 가난한 사람들보다도 더 절망감을 느끼는 대화를 하면 그런 것들이 이렇게 들어오거든요.
23:07
Speaker A
거기에 이제 그분들은 사실 돈만 가지고 다 답을 찾지 못했지만 저는 거기에 대한 답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제 얘기를 시작하는 겁니다.
23:33
Speaker A
돈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거고 많은 사람들이 그걸 추구를 하고 있지만 돈만 가지고는 해결이 안 되는 것이 영원한 생명이라는 거. 저는 그 돈이라는 데서 좀 완벽하게 벗어났으면 좋겠다. 성경에도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23:57
Speaker A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대개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건 아니죠. 하나님 섬기는 걸 포기하고 재물만 섬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물질을 겸하여 섬기는, 그러니까 물질에 의지하는 그런 것들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거를 온전히 하나님만
24:22
Speaker A
섬기는 것을 원하신다 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신경 쓰는 분들이 물질이 없어서 고민하는 경우도 많고요. 또 물질이 주어진 것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만 섬기도록 이렇게 요구를 하고 계신다 하는 것입니다. 물질이라고 하는 것은
24:35
Speaker A
성경에서 신으로 보는 거죠. 만몬신, 물질 신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만몬신, 물질 신의 대표적인 사탄의 특징 중 하나가 거짓의 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다. 거짓의 아비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하는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뭐냐면
24:43
Speaker A
물질이 있으면 만족할 수 있다고 속이는 거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물질로 만족할 것 같으면 저는 하나님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25:05
Speaker A
그럼 여기 와 가지고 있을 것이 아니고 저는 이제 돈이 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쫓아다녀야 되는 거죠.
25:16
Speaker A
그런데 돈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만족은 반드시 한계가 있습니다. 돈의 효용은 많아지면 한없이 효용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효용이 체감돼 버리기 때문에 어떤 순간에는 거의 효용이 없어져 버린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 한없이 우리에게 어떤 만족을 줄 수 있는
25:39
Speaker A
것이 아니다. 물질로서 우리는 절대 만족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최종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다 하는 것입니다.
25:57
Speaker A
특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사람들, 본개인 한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벌어서 먹고 살지 않도록 성경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산상수훈 마태복음 5장, 6장, 7장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 구하지도 말라. 분명히 그렇게 기록되어
26:22
Speaker A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데 돈이 필요할 거다. 우리가 뭔가 그것을 위해서 신경을 쓰고 노력을 해야 된다는 그런 막연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복음을 전하는 데 담대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26:36
Speaker A
왜냐하면 물질이 없으면 죽는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사실 예수님을 따라가려고 하면 반드시 죽음을 각오해야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죽음을 각오하지 않으면 수제자였던 베드로마저도 예수님을 부인하고 나중에는 저주까지 했던 사실을 우리는 성경에서 잘 알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26:55
Speaker A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는 거, 그거는 고난을 감수하고 가는 거다. 고난의 십자가다. 이렇게 인식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는 이 십자가 지는 것이 쉽지가 않더라고요.
27:05
Speaker A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예수님이 그 십자가를 끝까지 지셨더라고요. 어때요? 구레네 사람 시몬 시켜서 대신 지고 가게 했죠. 그래서 저도 이제 꾀가 난 거예요. 그 십자가 예수님도 끝까지 못 지셨으니까 내가 좀 내려놓더라도 예수님 뭐라 그러면 아 예수님도 끝까지는 못
27:27
Speaker A
지셨잖아요. 이렇게 하면 예수님이 육구원이 되겠구나. 아,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예수님이 그 십자가를 끝까지 지셨더라고요.
27:43
Speaker A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있는 상태가 십자가를 지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 보고 물론 나를 따라오고자 하는 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한 것은 바로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어 있는 상태로 나를 따라오라고 하셨구나 하는 이제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래서 죽음을 각오하지 않으면 예수님
28:03
Speaker A
따라간다고 감히 얘기하면 안 되겠구나. 그리고 나서는 이제 제가 조금 용감해진 것 같아요. 죽음을 각오하니까 복음을 전하는 데 좀 담대해진 겁니다. 그래서 제가 기업을 하면서도 목숨을 걸고 합니다.
28:27
Speaker A
기업가가 목숨을 건다고 하는 것은 기업의 존폐를 걸어 버리는 거예요. 기업 망하더라도 나는 복음을 전하는 것을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으로 하는 겁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돈에 좀 구회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28:47
Speaker A
나면 하나님이 먹여 살리시겠다고 철저하게 약속을 하시고 계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걸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필요하다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믿는 거. 하나님이 먹여 살리시겠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그대로 믿는 거.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는데
29:08
Speaker A
이제 목숨을 거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주시겠다고 하는 것은 좋은데 혹시 안 주시면 어떨까? 그래서 안 죽을 만큼은 내가 대책을 세워 놓으면서 하나님 주시면 좋지요 하는 그런 믿음 반쪽자리 믿음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못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29:28
Speaker A
하나님은 온전한 믿음을 요구하시
29:49
Speaker A
저는 답을 얻은 거예요. 나는 이렇게 하고 있어 하고 말씀을 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효율이 30배 이상 돼야 되고 확대 재생산되고 다음 세대까지 지속 가능한 곳에 돈이 쓰여져야 된다 하는 그런 이제 나름대로는 원칙을 정해 놓고 지금 돈을 어디다가 이렇게에 쏠 것인가
30:09
Speaker A
하는 그런 이제 고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이 재단의 일들이 조금 더 완성도 있게 그래서 어 나머지 시간들을 그 돈이 잘 쓰이는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그런 쪽에 삶을 살다가 지금 이제 가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0:31
Speaker A
그런데 저는 하늘나라에 가는 그날이 굉장히 열망이 되는 어 날인 거 같아요. 저는 그 천국 가는 그날이 굉장히 열망이 되는 그런 그래서 제가 이렇게 잠들 때는 정말 이제 관해 누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잠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끊임없는
30:52
Speaker A
기도가 하나 있어요. 예수님 좀 더 알게 해 주세요. 또 한 가지는 하늘나라 좀 어 더 많이 보여 주세요. 하는 그런 이제 기도가 끊임없는 기도입니다. 제가 굉장히 부자지죠.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런 차도 다 가지고 있고 집도 어마어마하게 좋은 집을 또
31:12
Speaker A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어 그런 것보다도 더 이렇게에 열망되는 곳이 하늘나라입니다. 성경에 내가 고초를 예비하러 간다 하는 말씀이 있고 그 고초에 대한 구체적인 그런 내용들이 있는데 저는 그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그려 보면서 어 머릿속에 이렇게 상상을 해 보면서
31:35
Speaker A
정말 가고 싶은 그런 어 곳이 되어 있고 우리는 이제 그곳은 영원한 곳이기 때문에 시간이 없죠. 과거 현재 미래가 없죠. 그래서 죽는 순간에 바로 그 어 새로운 차원으로 돌파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죽는 그 순간이 저 저는 바로 이제 그 천국에
31:54
Speaker A
있는 그 순간이 될거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순간이 굉장히 열망이 되는 시간들입니다. 그래서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은 거기에 별로 마음을 두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뭐냐면은 더 좋은 것을 제가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32:14
Speaker A
세상의 어떤 물질적인 것을이기는 데는 이걸 막 버리려고 하지 말고요. 더 좋은 것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빛이 오면은 어둠은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죄가 물러가는 것은요.
32:25
Speaker A
죄를 우리가 억제해서 누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의에 영광의 빛이 들어올 때에 물러갈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나라로 우리 자신을 채우는 거. 하늘의 빛으로 채우고 빛되신 말씀으로 채우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채우는 그 채움을 통해서 우리가이 하늘나라를
32:49
Speaker A
지금부터 누릴 수가 있다 하는 것입니다. 계시록에 예수님의 모습을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기록을 해 놨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얼굴이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거 같고 그 하얀 옷을 입었는데 그 옷 사이로 보이는 그 발이 불에달군 빛난 주석 같더라. 주석을 끓이면요. 한 빛이
33:09
Speaker A
나와요.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 예수님의 몸이 부활하신 몸이 불에 달군 빛난 주석같이 빛나는 몸이라는 거죠. 그런데 그날에는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안다. 그런 영광스러운 몸을 우리에게 주실 것으로 약속이 되어 있다고 한다고 하면은 정말이 칙칙한 몸 빨리 벗어나서 정말 그 영광스러운 몸을 입는 나를
33:34
Speaker A
열망하는 그런 삶이 된다고 하면은 세상 것을 능히 이길 수 있는 그런 힘이 어 생기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어 합니다.
33:57
Speaker A
말씀 잘 들으셨죠? 제가 말씀드리면서 제가 하나님을 만났던 그 과정이 잠깐 생각이 났습니다. 저도 그 물질을 채우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했다가 물질을 다 채우고 났더니 너무 허전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하나님에게 매달렸고 그때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물질을 채울지 채우 물질만 채움이 아니라
34:21
Speaker A
영의 양식이 저한테 같이 채워졌을 때 비로써 완전한 절를 또 느낄 수 있었고 세상에 달라 보이는 그런 경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이 시간이 어쩌면은 여러분들에게 영의 양식을 채우는 그런 귀한 시간이 되실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강사님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강에 하나님의 살아 계시는 주제로 이경호
34:44
Speaker A
교수님께서 나오실 텐데요. 이경욱 교수님은 현재 인하대학교 조선 해양 공학과 교수님이시고 세계 최초 노화방주 안정성 평가 프로젝트를 수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걸작품 이경욱 교수님을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35:11
Speaker A
네. 반갑습니다. 이경호입니다. 저를 기억하시죠? 네. 제가 딱 패니까 얼굴이 나 있네. 그 말은 제가 여러 번 왔다는 얘기입니다. 네. 하여튼 만나뵙게서 반갑고 어 제가 오늘 아침에 새벽에 나오는데 서울 쪽은 안기가 너무 많이 껴 가지고 어 제가 이게 눈썹이
35:38
Speaker A
휘날리도록 왔습니다. 새벽에. 그래서 눈썹이 좀 올라가 있죠, 지금? 네. 그런 네. 하여튼 반갑고요. 오늘 우리 학생들 이렇게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제가 어 여러 군데서 강의를 하는데 우리이 젊은 학생들이 이렇게 많이 듣는 것들을 저는 너무 좋고 이렇게 기대가 됩니다. 오늘
36:03
Speaker A
열심히 들으시고 제가 질문하러 조금이다 내려갈테니까 졸지 말고 아 잘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하여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제가 어 지금 보니까 11시 5분이거든요.
36:17
Speaker A
원래 11시부터 시작해서 12시까지가 제 시간인데 어 12시는 무슨 시간이죠? 예. 밥 먹어야 돼요. 그래서 어 가급적이면 12시에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명강사는 점심 시간을 잘 지킨다. 이게 이제 제 철칙이기 때문에 하여튼 잘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나오기 전에 우리 목사님하고 잠깐 얘기를
36:38
Speaker A
나누었는데 어 저도 뭐 정말 많은 곳에서 강의를 하는데 어 제가 가장 마음 편하게 강의하는 것 중에 하나를 꼽으라 그러면 뭐니머니에도 애텀입니다. 네. 네.
36:55
Speaker A
어, 그 이유는 그 이유는 바로 이런 거죠. 어, 제가 한마디 하면 막 박수 치고 좋아해 주시고 이러니까 어, 힘이 나는 겁니다. 제가 전번에 한번 얘기했는지 모르 모르겠지만 제가 제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혹시
37:14
Speaker A
기억나시나요? 제가 시골교회 초청을 받아서 갔는데 들어가는데 할머니 일곱 분이 앉아 계시는 거예요. 어, 그래서 이거 참 큰일 났다. 창조과학 강의를 해야 되는데.
37:27
Speaker A
그래서 근데 그날이 제 인생의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이 할머니들이 하루 종일 얘기하십니다. 저는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37:41
Speaker A
어, 날로 먹는 거죠? 그냥. 예. 그래서 저 몇 마디하고 그냥 왔습니다. 너무 좋아하시고 박수 치고 뭐 그냥 다 자기 얘기하시는 거예요.
37:50
Speaker A
예. 예. 그래서 하여튼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도 어 뭐 얘기하셔도 좋습니다. 뭐 마음대로 얘기하시고 어 또 기분 좋으시면 올라오셔도 됩니다. 올라오셔도 되고 제 옆에서 강의하셔도 됩니다.
38:04
Speaker A
어 저는 뭐 혹시 처음 보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인하대학교 조선양 공학과의 교수로 있고요. 어 창조학회 전회장입니다. 지금은 이제 다른 분 갖고 계시고요. 어 그래서 이제 첫 번째 강의가 하나님의 살아 계심. 하나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하려 그럽니다. 그래서
38:24
Speaker A
제가 많은 주제를 하고 있는데 이제 여기 제가 듣기로 여기에 많은 분들이 제 강의를 또 여러 번 들으셨지만은 또 처음 오시는 분도 계시고 그래서 제가 강의를 너무 다양하게 어렵게 하지 않고 어 예전에 했던 것들을 다시 한번 좀 반복하기도 하고 이렇게
38:42
Speaker A
합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도 이전에 한번 오래 전에 들으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그렇지만 항상 감사한 거는 들었다고 아나 모른다는 거죠.
38:54
Speaker A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 어, 저도 어제 뭘 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예.이 나이가 이제 60이 넘어가다 보니까 이제 아, 오. 네.
39:06
Speaker A
제가 저희 예. 절대 동안 집안입니다. 제가 저는 손녀도 있고요. 예. 네. 빨리 강의합시다. 밥 먹으러 가려면. 자, 오늘 주제가 다름의 아름다움입니다. 다름. 우리가 서로 다르다는 하나님 안에서 다르게 창조되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39:29
Speaker A
자, 시작하기 전에 우리 옆 사람 한번 서로 보면서 아, 정말 아름다우세요. 우리 형제님, 자매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한번 말씀해.
39:45
Speaker A
예. 이제 고만하세요. 고만하세요. 네. 네. 약간 가식적인 거 같아서 일단은 지금은 그 정도로 하고. 네.
39:53
Speaker A
어, 진짜 아름다우 아름다우셔서 아름답고 아름답다고 하신 건지 잘 모르겠네요. 네. 오늘 강의를 들으시면 어, 정말 옆에 분이 아름다워질 겁니다. 네, 오늘 주제가 그런 겁니다. 자, 오늘 그래서 어, 제 강의를 이제 시작을 하겠습니다.
40:10
Speaker A
네. 넘어가야 되는데 어디를 해야지 넘어가는지 제 잘 모르겠습니다.이 파란 걸 누르는게 맞는 넘어가는게 맞는 거죠? 초록색네 넘어갔네요. 아네 자이 그림 혹시 보셨나요 전에? 어 여기이 그림에 좀 특이한게 있나요?
40:34
Speaker A
네. 어 강아지. 강아지가 중간에 한 마리가 딱 있죠. 한 친구가 양틈에 강아지가 한 마리가 딱 있어요.
40:45
Speaker A
이상한가요? 귀엽나요? 귀엽네 귀엽죠? 제가 오늘이 그림을 보여 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 정말 많은 양 속에 특별하게 강아지가 있지만은 이게 너무나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있다는 겁니다. 오늘 제 강의의 주제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내가 누구냐가
41:11
Speaker A
중요하고 내가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면서 살아나가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걸 뭐라고 얘기하는가 하면 세계관이라고 얘기합니다. 내 나의 보는 관점입, 시각입니다.
41:24
Speaker A
그래서 오늘 어이 강의를 하기 전에 테스트를 한번 좀 하려 그럽니다. 영상을 보면서 테스트를 하는데요. 자 뭘 할 건가 하면 지금 영상을 보시면서음 자 이제 영어라서 뭐 굳이 들으실 필요는 없고요. 자, 보시는데 하얀 옷을 입은 사람들이 공을 패스하는데 몇
41:48
Speaker A
번을 패스하는지 보는 하얀 옷 자 시작했어요. 하얀옷입니다. 까만 옷이 아니라 하얀옷을 눈 하얀옷이 몇 번 어 보니까 이미 포기했어요. 보니까 어 벌써 지나갔네. 이미 놓쳤어.
42:04
Speaker A
자, 하얀옷입니다. 잘 보세요. 하얀옷이 까마옷이 아니라 하얀옷이 몇 번을 패수하는지를 맞추시면 오늘 점심 때 뭐가 있습니다. 한번 맞춰 보세요.
42:16
Speaker A
자, 자, 일단 한번가 봅시다. 13번부터가 봅시다. 13번. 13번. 자, 어, 13번도 재봅시다. 자, 내리시고 14번.
42:29
Speaker A
오, 14번 괜찮아요. 14번 괜찮아요. 자, 15번. 오 15번. 이쪽이 많네. 이쪽이 15번. 그럼 가능성이 좀 많다네.
42:38
Speaker A
하나라도 젊은 애들이니까. 요쪽이 자 16번. 아이게 진짜 보니까 13번부터 16번까지가 거의 비슷해요. 17번 있으세요 혹시? 어 이분들은 제 정신이 아니신데.
42:57
Speaker A
네. 뭘 보셨는지 잘 모 뭘 보셨는지 잘 모르겠어요. 자, 한번 볼까요? 자, 한번 보세요. 자, 그러면 자, 갑니다.
43:11
Speaker A
15번입니다. 15번이 정답이고요. 자, 그런데 혹시 고릴라 보셨나요? 고릴라 이쪽에 고릴라 봤어요? 어 표정이 저 친구들 표정이 저 아저씨가 무슨 소리를 하 웬 15번인데면 고릴라가 왜 나오나 이런 표정이야 그지? 고릴라가 나왔어요.
43:35
Speaker A
고릴라가 그죠?네 아마 못 보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한번 그래서 제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고릴라를 보셨나요? 자 고릴라가 어디 나왔나 한번 봅시다. 자 거꾸로 돌아갑니다.
43:49
Speaker A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 이게 웬 일이야? 고릴라가 그냥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난리 브루스를 치면서 가요.
43:55
Speaker A
네. 네. 이게 15번이 문제가 아니라 고릴라가 문제였어요. 고릴라가 무슨 말인지. 자,이 영상에서 제가 뭘 말씀드리고 싶은가면 우리의 관심.
44:15
Speaker A
관심이 중요한 내가 뭘 보고자 하는지 관심에 따라서 그게 보이는 거죠. 그걸 우리는 세계관이라고 얘기합니다.
44:25
Speaker A
이해하시겠습니까? 어, 저는 저희 이제 저희 딸이 뭐 지금 해서 손손녀를 낳다 그랬잖아요. 있는데 저희 집사람이 옛날에 저희 딸을 임신했을 때 그 전에는 길 가다가 뭐 임산부가 있든지 전 저는 아무런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런데 저희 아내가 임신을 하고 나니까 오 길
44:47
Speaker A
가다가 임산분만 보이는 거야. 오, 저 여자 임신했네. 어, 힘들겠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제가 그게 보인다는 얘기예요. 왜? 왜 보일까요? 관심 있어요. 제 부 제 와이프가 임신을 하고 나니까 관심을 갖게 되는 거죠. 내가 관심을 가지니까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45:07
Speaker A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겠죠? 그게 바로 우리의 세계관과 우리의 관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세계관, 어떤 관점으로이 세상을 바라보느냐는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 그래서 주제가 다름의 아름다움인데 우리가 어떤 관점으로 우리가 다른 사람을 바라보고 어떤 관점으로 내가 살아갈 거냐는 우리 인생을 바꿉니다. 그래서 제가
45:31
Speaker A
어떤 주제로 오늘 또 강의를 해야 되나 고민을 하다가이 강의를 한 번 더 하면 좋겠다. 어 그래서 오늘 어이 강의를 좀 하려 그럽니다. 자 그런데 우리 학생들도 있는데 과학은 우리가 과학이라는 것은 모든 것들이 다 진리로 받아들입니다. 그죠?
45:48
Speaker A
과학은 대부분 다 진리라고 이해합니다. 그런데 분명히 과학의 한계가 있습니다. 과학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믿습니다. 만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마음이 있나요?
46:07
Speaker A
마음이 있 있어요. 있는데 안 보여. 안 보이는데 왜 믿어요? 마음이 있나? 여기 우리 학생들 마음이 있어요.
46:20
Speaker A
어떻게 알아? 느껴져요. 어, 느껴져요. 저 친구는 아주 감수성이 예민한 친구야. 느껴져요. 네. 느껴져요. 어, 제가 뭐 그런 농담을 했는데 예전에 제가 우리 대학생들 강의하는데 한 친구가 저한테 손을 버쩍들리면 교수님 저는 마음이 없어요. 그러 왜 왜 마음이 없어니까 저는 어제 예쁜 여학생을
46:41
Speaker A
보고 제 마음이 빼앗껴 버렸어요. 이상한 놈이야. 아지. 예. 하여튼 어찌 됐든 뭐 그게 뺏기든 멀든간에 있으니까 뺏긴 거 아니에요. 그죠?
46:55
Speaker A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근데 보이질 않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볼 수 없지만은 있는게 너무 많은 거죠.
47:02
Speaker A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없다고 없나요? 하나님 하나님이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우리가 보이지 않지만은 그죠? 그러하고 똑같아요.
47:12
Speaker A
자, 예를 들어서 개미가 여기에 일렬로 줄이 왔다 갔다 하는데 개미가 일렬로 직선으로 왔다 갔다 하는데 여기에 갑자기 바퀴벌레가 나타나서 평면 운동 2차원 운동을 했어요.
47:24
Speaker A
그러니까 개미가 보기에는 어 저 웬 웬 이상한 애가 나타나 가지고 막 옆으로 왔다가 또 다시 나타났다가 막 하는 거야. 어 그래서 아 전원 세계도 있구나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메뚜기가 나타나서 풀쩍풀쩍 뛰면서 나타난 거야. 오 쟤는 또 뭐야? 하늘에서
47:42
Speaker A
나타났네. 뭐 이렇게 되는 거죠. 우리가 느끼는 차원이 있는 거예요. 평면이냐 직선이냐 그죠? 공간이냐 이런 차원.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차원들이 있어요. 기적. 기적이 일어나나요?
47:55
Speaker A
네. 네. 일어나요. 우리가 믿을 수 없지만은 일어나요. 눈에 볼 수 없지만 일어나요.이 세상에는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서는 곤란한 거예요. 과학의 한계 우리가 과학이 되게 중요하지만은 과학의 한계. 그래서 오늘 그 얘기들을 좀 하면서 풀어 나가려
48:12
Speaker A
그거. 자, 여기 비행기 네대가 있는데 자,이 왼쪽 위에 있는 것은 우리가 외국에 갈 때 타고 다니는 여객기예요. 사람이 많이 타는 여객기. 오른쪽에 있는 것은 어, 경비행기. 돈 많은 어 분들이 이렇게 혼자 변기를 타고 이렇게 가실 때 저는 경비행기를 타죠. 왼쪽 아래에는
48:32
Speaker A
전투기요. 지금 중동 전쟁하듯이 막 쫙 가서 폭격하고 이렇게 오는 그다음 오른쪽은 군의 물자를 수송하는 수송기죠. 네. 수송기. 이런네 비행기가 있는데 자 그러면 어느 비행기가 가장 우수한 거 같아요?
48:47
Speaker A
어느 비행기가? 왼쪽 아래. 어 왼쪽 아래. 왼쪽 아래. 왜? 응. 왜 자신있게 왼쪽 아래라 그랬는데 그냥 멋있어 보여서 어느게 가장 우수합니까?
49:07
Speaker A
네. 다 우수 다 우수하다 그러셨어요. 저는 지저 없이 예. 자 이게 되게 어려워요. 어느 것을 우수하다고 얘기하기에 되게 어렵죠. 자, 그래서 보시면 자, 그러면 다시 질문을 바꿀게요. 어느 비행기가 가장 빠를까요?
49:27
Speaker A
네. 왼쪽 아래 전투기가 가장 빠르겠죠. 저 전투기 가장 빨라요. 그건 이제 우리가 대충 이해하시죠?
49:33
Speaker A
그런데 그런데이 전투기에 고민이 있어요. 우리가 가장 빨라서 되게 좋은 거 같았던 전투기인데이 전투기에도 고민이 있네. 어이, 무슨 고민이 있을까요? 한번 볼까요? 자, 오이 난 왜 기네식이 없지?
49:49
Speaker A
여러분 해외 갈 때 밥도 주고 뭐 주잖아요. 그죠? 기네식이 없어. 딱 앉아 가지고 그냥 막 폭탄이나 떨어뜨리고 이렇게 하는 거야.
49:57
Speaker A
누군가가 와서 먹는 것도 서빙해 주고 이러면 좋을 텐데 없어요. 또 하나 고민이 있어요. 왜 난 사람을 많이 못 해우지? 기껏에 혼자 타거나 두 사람 타고 가는 거예요. 그죠? 많이 못 해우지. 그다음 세 번째 뭘까요?
50:10
Speaker A
오, 난 짐도 많이 못 싫어. 그냥 폭탄 몇 개 갖고 가서 터트리고 오는 거죠. 이게 가장 우리가 빠르다고 좋아했는데 그 가장 빠른 비행기의 고민인 거예요. 고민. 그죠? 이게 참 이런 고민들을 갖고 있는 거죠.
50:26
Speaker A
자, 그러면 우리가 야, 너 왜 빨리빨리 못 가?이 수송기한테 수송기는 물자를 실어나는 천천히 가는 비행기인데 그 비행기에게 야, 너 빨 왜 빨리빨리 못 가? 너 빨리 가서 빨리 물건 실어놔야지. 그다음 두 번째 전투기는데 너 왜 사람 많이 못
50:42
Speaker A
해? 더 많이 태워 가야 되지. 그다음에 경비행기 쫙 럭셔리하게 가고 있는데 너 짐도 많이 못 싫고 사람도 많이 못해오고 도대체 너 뭐야? 이런 잘못된 요구를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하면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50:58
Speaker A
오 나는 못난 비행기네. 아 나도 못난 전투기 아주 빠르다 그랬는데 어 나도 못난 비행기네. 어 경비행기 럭셔리한데 나도 못난 비행기네. 다 못난 비행기가 되는 거죠.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의 잘못된 요구가 결국 우리 모든 것들을 다 바보로 만드는 못난 이로 만드는 이런 문제가
51:24
Speaker A
생 그래서 우리 잘못된 요구이 세상에서 잘못된 요구를 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그런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 그래서 세계관은 우리의 관점, 방향이거든요. 그래서 잘못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의 방향이 완전 다르게 가는 겁니다.
51:41
Speaker A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겁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학생들에게 세계관을 올바로 심어 줘야 된다고 얘기하는데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으로 창조 신앙을 바로 심어 줘야 된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올바른 신앙 세계관을 가져야지이 친구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게 되는 거.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거죠. 오늘
52:01
Speaker A
여러분 잘왔어요. 저를 만난 거는 행운이에요. 앞으로 자주 봅시다. 네. 예. 제가 옛날 드림미 학교 여러 번 갔어요.
52:10
Speaker A
제 예전에 토요일 날 드림미 학교 강의하러 오라 그래. 가다가 차가 막혀 가지고 10시에 강의하기로 했는데 12시에 갔어.
52:18
Speaker A
그래서 점신도 못 먹고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하여튼 자 그러면 우리 모든 사람이 원하는 비행기는 이런 거예요. 야 빠르면 좋겠고 아주 편리하면 좋겠고 그다음 많은 사람 우리 식구들 다 태우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갔으면 좋겠고 짐도 많이 싫으면 좋겠네. 이게 우리
52:38
Speaker A
모든 사람들이 말하는 거죠.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다 요구합니다. 너무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죠.
52:45
Speaker A
만일 이것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아, 너는 못난 비행기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게 우리의이 세상이 우리에게 향해서 요구하는 것입니다.
52:56
Speaker A
우리에게 그런 요구를 하다 보니까 우리는 다 패배자로 살아나가는 거예. 아, 나는 왜 이렇지? 나는 돈도 오늘 아까 회장님 돈 얘기하시대 그죠? 아, 나는 왜 돈도 많이 못 벌고 나는 건강도 나쁘고 나는 왜 키도 잡고 나는 왜 뭐가 어떻고
53:12
Speaker A
아 이게 이게 다 우리를 다 망가뜨리는 이게 이제 여러분들이 잘 아셔야 돼. 그래서이 세상은 다름이 아니라 동일함을 강조 동일함을 강요함. 야, 너 너 이것도 잘해야 되고 저것도 잘해야 되고 우리 학생들 그렇잖아.
53:29
Speaker A
엄마 이것도 잘해야 되고 저것도 잘해고 다 요구하잖아. 그런 것들을 강요받는 사회에 우리가 살아나고 있는 자 한번 재밌는 질 문제를 한번 볼까요?이 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나온 문제인데 다섯 명의 어린이가 바구니의 콩주머니를 던져서 이렇게 넣는 걸 했어요. 그래서 넣으면 5 못 넣으면 X. 그래서이
53:55
Speaker A
중에네 명의 어린이를 뽑아서 대회에 나가기 대회에 나간대요. 자 그러면 여기 은이 성근 창후 민진 은하이 학생들 중에 누가 떨어져야 될까요?
54:09
Speaker A
민진 네. 민진 민진 왜 민진이가 하나 둘 세 개밖에 못 넣네. 어 당연히 민진이가 떨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죠? 어 이게 그냥 우리 그냥 보통 우리의 사고 방식입니다. 자 그래서 민진이는너 떨어져. 아 민진이는 떨어지고 민진이가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예
54:32
Speaker A
다음이 또 이게 아 안 나가려 그러네. 어, 네. 민진이가 안 나가려 그러다 나왔습니다. 이제이 못난 민진이가 되는 거죠. 아, 민진이가 정말 못난 민진이가 되는 거죠. 이게 이게 시험 문제에 나온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인류적인 잣대를 생각하는 거죠. 야, 이거 못 던지면
54:55
Speaker A
너는 못난 민진이야. 넌 빠져. 이게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강요되는 사회입니다. 이게 우리가 겪고 있는 사회죠. 자 그러면 그러면네 오늘 제가 조금 더이 어디로 가야지 잘 되려나요? 네게 방향이 있는데 아네 자 그러면 우리는 잘 하고 있나 한번 봅시다.
55:26
Speaker A
자 오늘 우리 학생들은 더 이제 이거 피부로 팍 와닿 거야. 우리 학생 하나가 오늘날 시험을 봤는데 수학을 90점 맞았어. 와, 내가 내 인생에 시험을 90점 수학을 90점을 맞은 거야.
55:40
Speaker A
엄마, 나 시험 90점 맞았어. 그랬어. 엄마가 뭘 했을까요? 수학 점수가 이게 뭐야? 이게 엄마 그죠? 자, 그래서이 친구가 열 받아 가지고 열심히 공부했어요. 자, 그래서 어떻게 엄마, 나 수학 100점 맞았어.
56:01
Speaker A
뭘 했을까요? 영혼은 네. 여기 난리 났어요. 맞아 맞아 맞아. 난리 났어요. 네. 여기 우리 보통 우리 그죠. 엄마들 막 자 그래서 엄마 나 정교 1등했어요.
56:18
Speaker A
뭘 했을까요? 야, 지금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어, 앞으로가 중요한 거지. 이렇게 얘기하는 거. 자, 그래서 어, 저 대학 학교했어요. 드디어 드디어 대학 학교했어요. 뭘 했을까요?
56:38
Speaker A
이게 시작이야. 뭐 대학 간 거 가지고 뭐 그렇게 어, 이제 너 앞으로 할 일이 더 많은 거야. 이게 이제 우리 어, 부모들의 요구죠. 자, 이렇게 되면 이게 아이들이 어떤 새 이게 좌절감을 느끼는 거면 왜 나는 못 하지? 나는
56:56
Speaker A
왜 이거밖에 안 되지? 이런 생각들 때문에 좌절을 하는 거죠. 결국 나는 온난 놈이야. 이렇게 우리가 만드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죠?
57:06
Speaker A
이게 되게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이 얘기를 들으면서 떠오르는 단어가 딱 있어요. 뭘까요? 좌절. 네. 좌절. 말씀 잘하셨어요.
57:18
Speaker A
그런데 그 좌절이 어디서부터 오는가면 이거부터 오릅니다. 생존 경쟁 적자 생존입니다. 자, 무슨 말인가 하면 내가 저 친구랑 경쟁을 해야 되고 내가 저 친구하고 해서 내가 이겨야 살아남는 거죠.
57:35
Speaker A
그죠? 그래 그러면서 못 이기면 좌절을 맛보는 겁니다. 자, 이게 되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 제가 저는 대학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 학 얼마 몇 년 전 얘긴데 제가 학생들 시험 감독을 들어갔는데 교양 과목 시험 감독을 들어갔는데이 시험 감독을 하고 있다가
57:57
Speaker A
이제 시간이 되면 애들이 이제 먼저 나갈 수 있어요. 답안지를 내고. 근데 한 친구가 답안지를 저한테 딱 내고 가면서 거기에 쪽지를 이렇게 하나 붙여서 저한테 내고 갔어요.
58:08
Speaker A
다반지를. 그 쪽지를 보니까 내 뒤에 학생이 컨닝하고 있으니까 잡아 주세요. 그러 나왔어요. 어 저는 소름이 끼쳤어. 와 이게 지금 현실이구나.
58:22
Speaker A
제가 대학 다닐 때는 내답한지가 니답반지고 니다반지가 내답안지고 뭐 이런 시대에 살았거든요. 그런데 이거 내 뒤에 애가 컨닝하니까 잡아 주세요. 물론 그래서 그 친구에가 보니까 물론 컨닝 페이퍼가 아래에 있더라고. 그래서 그 친구 어 시험 무효 처리하고 F 학점 처리하고
58:44
Speaker A
뭐 이렇게 되긴 됐습니다. 지금 요즘 시대는 내가 저 친구를 이겨야지 저 친구를 밟아야지 내가이기는 그런 적자 생존 생존 경쟁의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이게 어디서부터 온 세계관이냐? 어디서부터 온 정체성이냐? 한마디로 결국 자 진화론 진화론. 자, 우리 어릴 때부터 배우고 있는 진화론이 우리를
59:10
Speaker A
그렇게 만들어 봅니다. 진화론의 가장 기본이 적자생존 그죠? 그래서 약한 애는 없어 도태되고 강한 애만 살아남도록 적자 생존이 거기에 약육 방식이 거기에 기본적인 베이스로 깔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진화론을 너무나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세계관 속에 살고 있다 보니까 어 그런 사회가 너무나
59:33
Speaker A
익숙하고 그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거죠. 여 여러분들 이게 그냥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너무나 그게 우리 사회에 팽배에 있습니다.
59:45
Speaker A
자 그러면 자 그러면 이제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해 봅시다. 자이 세상에 어 생명체가 어떻게 만들어졌느냐를 우리가 증명할 수 없어요. 왜?
59:59
Speaker A
과학이라는 것은 뭐 어떤 예를 들어서 어떤 이게 물체가 아래 항상 떨어진다 그러면 이게 만류 인력의 법칙 뭐 이렇게 만들어지잖아요. 그죠? 법칙은 항상 일정한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60:11
Speaker A
실험을 했을 때. 그래서 우리가 실험을 하거나 눈에 보 관측이 되거나 이런 것들은 과학으로 법칙이 됩니다.
60:19
Speaker A
그죠? 그런데 볼 수 없거나 보지 못했거나 실험할 수 없는 것들은 법칙이 될 수 없죠.
60:27
Speaker A
그래서 사람의 생명이 모든 생명체가 처음 만들어지는 걸 본 사람 있나요? 보셨어요? 못 봤죠. 아무도 못 봤어요. 그래서 실험할 방법이 있나요? 없어요. 그 옛날에 과학책에 밀로의 무슨 실험 단백질 만들고 하는 실험 있었잖아죠. 그 실험도 그거는 어떻게 보면 나중에 다 과학책에서
60:48
Speaker A
나중에 빠졌습니다. 왜 그런가면 그 장치조차도 저절로 되는게 아니라 누군가가 디자인해서 만들었다는 거죠. 저절로 될 수 없다는 거죠. 그래서 진화라는 진화와 창조는 법칙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게 진화되었을 것이다.
61:04
Speaker A
창조되었을 것이다가 더 정확합니다. 그죠? 왜? 아무도 본 사람이 없고 실험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진화라는 것은 진화되었는 거 같은데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에 이렇게 진화된 거야. 약한 애들은 어 도태되고 이제 살아남지 못하고 강한 애들만 살아남고 점점 점점 진화해
61:25
Speaker A
가는 거야. 이렇게 진로는 얘기하고 있고 창조로는 야 그게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와 설계로 이렇게 디자인된 거야. 설계된 거야.
61:34
Speaker A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우리를 만들어 놓으신 거야. 너무나 귀하게. 요게 큰 차이점. 그래서 진론적인 패라다임으로 살아나가느냐, 창조론적인 관점으로 살아나가느냐는 정말 중요합니다. 왜? 이거는 우리의 믿음하고 관련돼 있습니다. 아멘.
61:51
Speaker A
예. 이거는 믿음입니다. 믿음 없이는 이런 날씀. 제가 어 그런 얘기 말씀드린 거 같은데 저는 어릴 때부터 질문 많았어요. 목사님 전도사님 질문 있어요. 질문하면 항상 전도사님이나 목사님이 저한테 하신 대답이 있어요.
62:06
Speaker A
뭘 뭘까요? 자씨가 믿어. 그 자식가 믿어밖에 몰랐는데 나중에 제가이 창조가 공부하면서 보니까 아 그래 이것 아무리 내가 지식으로 많은 걸 알더라도 창조주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으면 말짱 꽝이에요. 그죠? 그래서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에요.
62:28
Speaker A
아멘. 그래서 여러분들 믿어지시면 선물이에요. 너무 감사하셔야 돼요. 오늘이 자리에 혹시 처음 오신 분이나 하나님이 아직 믿어지지 않으신 분들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그런 목적들을 아셔야 돼요.
62:43
Speaker A
하나님이 아 나를 이렇게 만드셨구나. 그런 믿음의 고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진화와 창조 이거는 우리의 세계관 우리의 관점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너 왜 진화로 믿어? 이렇게 얘기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그렇지만은 우리가 창조의 많은 증거들을 통해서 얘기를 해 주는 거지. 야, 진화의 증거보다 창
63:05
Speaker A
창조의 증거가 이렇게 많아. 이렇게 해서 설명을 하는 겁니다. 다음에 혹시 또 제가 어 불러 주신다면 어 예전에도 한번 했는데 이런 창조와 진화의 증거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또 이미 다 잊어버리셨을테니까 제가 또 한번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진화의 증거, 창조의 증거. 증명할 수
63:27
Speaker A
없으니까 증거를 봐야 되는데 증거가 오히려 창조의 증거가 더 풍부하다는 겁니다. 그거는 제가 다음에 밍 이렇게 남겨 놓고 넘어가겠습니다.
63:38
Speaker A
자, 그래서 우리 세계관으로 바라볼 때는 야, 창조주 진로에는 창조주가 무슨 창조주야? 우린 저절로 이렇게 진화된 모델이야. 사람도 되고 개도 되고 그죠? 이렇게 진화해 왔어 이렇게 믿는 겁니다. 근데 우리 창조론에서는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거죠. 자, 인생의 주인이 내
63:58
Speaker A
중심이었는데 그러기 때문에 내 저 친구를 밟아야 되고 내가 살아남아야 되고 이렇게 했는데 내 중심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 나는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 도구죠. 아, 그렇게 감사.
64:09
Speaker A
그다음에 절대 규일이 없는 거예요. 자기 못대로 자기의 의견에 자기의 소견에 옳른 대로 행하는과 우리 인생 그죠?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을 주시고 그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나갈 수 있도록 죄의 심판이 없고 우리는 심판이 분명히 있고 영생이 있고 천국이 있고 이런 것들을
64:29
Speaker A
말씀하시죠. 그다음에 인생 제일 중요한게 인생의 목적이 없어요. 왜? 진로는 그냥 살다가 내 돈 많이 벌고 내 뭐 열심히 해 살다가 가면 돼요.
64:37
Speaker A
끝이에요. 그런데 창조론에서는 그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목적이 있는 거죠. 하나님이이 땅에 우리를 보내신 목적이 오늘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계신 목적이 있는 거죠. 내가 살아나가야 될 목적이 있는 거죠. 나를 통해서 일하실 놀라운 계획이 있으신 거죠.
64:55
Speaker A
그게 창조론. 그래서 우리의 세계관이 진어론적인 세계관으로 살아나가느냐, 창조론적인 세계관으로 살아 나가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65:07
Speaker A
저는 얘기했죠. 제가 학교 갈 때마다 막 저는 가슴이 뛴다 그랬죠. 가슴이 니다. 하나님이 나를 나에게 오늘 어떤 친구도 만나게 하시고 나에게 어떤 일들을 하게 하실까에 대해서 막 기대감이 있습니다. 왜? 저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창조주님이 나를 만드신 목적과 나를 그곳에 세우신
65:24
Speaker A
목적들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것들을 회복하셔야 돼. 그게 오늘 제 주제 강의의 주제입니다. 자, 그러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 모세가 이렇게 출애굽기 3장에 보면이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65:48
Speaker A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면 내가 어떻게 말하겠 말해야 되겠습니까? 모세가 물었죠. 물으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나는 뭐라고요?
65:58
Speaker A
스스로 있는 자다. 아, I am that I am.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야, 이게 하나님의 정체성이야. 하나님은 창조물, 피조물이 아니라 스스로 계시는 분이에요. 그 창조주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다는 거죠.
66:15
Speaker A
나의 아빠가 창조주 하나님이라는게 이게 은혜예요. 그죠? 여러분들은 시시하게 진화된 모델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아빠라는 거예요.
66:25
Speaker A
그죠? 이게 놀라운 은혜예요. 은혜. 그 은혜에 여러분들이 감동이 있으셔야 됩니다. 제가 오늘 어 제가 오늘 강의의 모든 주제는 창조주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이 누구냐의 문제지.
66:38
Speaker A
창조주 하나님이 그냥 남의 집 아버지가 아니라 내 아빠라는 거죠.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창조주이시고 나를 만드신 분. 나를 통해서 놀라운 일들을 하시기 위해서 기대하시는 분.
66:51
Speaker A
거기에 내가 부르심을 받은 사람. 소명이 있다는 아멘. 자, 그러면 나는 적자인가? 자, 진어론적인 생각으로 생각해 보면 나는 적자인가?
67:01
Speaker A
나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 아, 불가능할 겁니다. 아, 저 사람보다 나는 뭐 내가 가진 것도 없고 뭐 학벌도 부족하고 나는 뭐도 안 되고 돈도 없고 뭐도 없고 다 따지면 나는 여기서 도태돼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야. 나는 그냥 도태되는 사람이야. 나는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67:19
Speaker A
없어. 나는 공부도 저 친구보다 내가 공부도 못 하고 뭐 어떻게 할 거야? 나는 그냥 아 이대로 살다 죽을래.
67:26
Speaker A
이게 바로 진론적인 사고 관점.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그게 아니라는게 은혜죠. 은혜. 자, 그래서 우리가 한번 보셔야 됩니다.
67:37
Speaker A
자, 제가 요한복음 5장의 말씀을 한번 여러분들하고 한번 보려 그럽니다. 자, 그래서이 글씨 잘 보이시나요?
67:45
Speaker A
네. 자, 우리 그래도 한번이 본문을 읽 시간이 없어도 읽고가 설명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천천히 천천히 읽어 봅시다. 시작.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68:03
Speaker A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라라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많은 사람들이 누워 물에 움직임을 기다리니이는 천사가 가끔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68:34
Speaker A
됨이러라. 거기 38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은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내가 낳고자 하느냐?
68:48
Speaker A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모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69:00
Speaker A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내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가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야. 아멘.
69:14
Speaker A
자,이 베데스다 연못 말씀은 아마 익히 잘하시는 말씀일 겁니다. 근데 여기에 놀라운 비밀이 숨어져 있습니다. 제가 그 얘기들을 조금 풀어 나가겠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 예수님이 병자를 찾아와서 야, 너 나지 않느냐? 물어주셨죠. 자, 그런데이 병자가 뭐라고 얘기하는가면 주여, 물이 움직일 때 나를 모세
69:41
Speaker A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서 거기서 퐁당해서 나아서 간다. 나는 들어갈 수가 없네요.이 말씀이. 자, 그러면이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자, 우리가 진론적인 세계관이라 세상적인 관점에서 진화론적인 세계관으로이 말씀을 바라보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70:06
Speaker A
하면 자, 치료의 유일한 방법은 모세 들어가는 거예요. 모세 들어가는 방법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요. 그죠? 모세 들어가야 살아남으니까.
70:16
Speaker A
자, 그래서 그런데 그 모에 들어가는 경쟁자가 너무 많은가요? 저 사람이 먼저 들어가네. 어우, 나 또 놓쳤어. 그냥 나는 못 들어가는 거야. 자, 그러니까이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어, 결국 나는 경쟁의 패배자야. 폐자야. 결국 나는 낫지 못하는 그런 패배자로 살아남는 그런
70:38
Speaker A
상황입니다.이 병자가 고백하는 것은 철저하게 진호론적인 세계관에, 세상적인 세계관에로 대답을 하는 겁니다. 이해하시겠죠? 자 그때에이 베데스다염못은 어떻게 될까요? 치열한 경쟁의 장입니다. 그죠?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이 세상이 치열한 경쟁에 내가 먼저 들어가지 못해서 내가 먼저 저 사람을 밟지 못해서 아 나는
71:06
Speaker A
살아남지 못하고 돈도 많이 못 벌고 나는 건강하지도 못 이게 우리의 현실이이 병자가 고백하는이 치열한 경쟁애장 세상의 진론적인 세계관으로 살아나가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71:21
Speaker A
이해하시겠죠? 자, 그런데 예수님은 이것을 완전히 바꿔 버리시죠. 자, 이것을 예수님의 성경적인 세계관, 창조론적인 세계관으로 바꿔 보겠습니다. 바꿔 보니까 어떻게 되는가 하면 야, 여기가 베데스타 연못이 아니야. 여기는 네가 나를 만나는 곳이야.
71:40
Speaker A
아멘. 이렇게 됩니다. 자, 그래서 물에 들어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예수님이 나를 찾아오시기만 하면 게임 끝나는 거죠.
71:50
Speaker A
아멘. 그죠? 내가 늦게 모에 들어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예수님이 나를 찾아오셨다는게 핵심입니다. 아멘. 그게 힘.
72:01
Speaker A
아, 정말 놀라운 거죠. 자,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아, 내가 정말 모세에 들어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예수님 나를 도와주십시오.
72:11
Speaker A
나는 죄인입니다. 철저하게 예수님 앞에 나를 무릎 꿇고 나아가는 거. 자, 여러분들이 우리가 주님 앞에 아, 나는 철저하게 죄인입니다. 나는 정말 부족합니다. 주님 앞에 나아갈 때 내가 저 사람과 경쟁에서이기는게 아니라 내가 주님 앞에 철저하게 나아갈 때 하나님이 나를 아들이라
72:32
Speaker A
딸이라 불러 주시는 겁니다. 아멘. 이게 은혜입니다. 은혜. 그래서 똑같은 우리가 베데스다 연못인데이 베데스나 연못은 어떻게 될까요?
72:42
Speaker A
은혜의 연못이 되는 겁니다. 여태까지 경쟁의 연못. 내가 저기서 물에 못 들어가면 살아남지 못하고 어 깨끗해지지 못하는 경쟁의 장소였는데 이제는 더 이상 경쟁의 장소가 아니라 예수님이 나를 찾아오셔서 야 너 이제네 것 들고가 너를 낳게 했어 그럼 은혜의 은혜의 시간 은혜의 장이
73:05
Speaker A
되는 거죠 이게 놀라운 은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은 우리의 문제를 아시는 야 6절에 보면 뭐라고 돼 있어요? 오래된 줄 아시고 예수님이 이미 우리 여러분들의 모든 것들을 아시는 하나님. 아멘.
73:21
Speaker A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마음을 이미 다 아세요 우리 여러분 엄마 아빠 다 아시잖아요. 아무리 우리 자녀들이 나를 우리를 속이려고 하고 뭘 하더라도 이미 엄마 아빠는 알아요.
73:34
Speaker A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거죠. 그죠? 아 모르는 척 하는 거죠. 알지? 무슨 말인지 알지? 이미 엄마는 다 알고 있다니까. 어. 이게 귀신이야.
73:46
Speaker A
너무 달고 있는데 모르는 척이 이게 바로 은혜예요. 은혜 그죠? 은혜. 하나님은 이미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걸 아시고 뭐라고 말씀하시는가면 야 일어나 내 자리 들고 걸어가. 예.
73:59
Speaker A
야 이게 정말 은혜.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더 이상 여러분들이 살아나가고 있는 이런 사 세상 어떤 여러분들의 가정 아니면 직장 이런 데가 경쟁의 장이 아니라 은혜의 장소가 되면 좋겠어요. 우리가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은이 내가 돈을 왜 벌어야 되는지 내가 이걸 통해서
74:20
Speaker A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것들을 요구하시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기대를 하셔야 돼요. 그래야지 내가 100원을 보냐 1,000원을 보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거를 벌어서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내느냐가 핵심이죠.
74:36
Speaker A
아멘. 네. 그게 중요한 거예. 자, 예수님께서 갈릴리 두루다니시고 온 회당에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병들 병자와 약한 자를 고치셨다.
74:52
Speaker A
예수님의 관심은 강한 자가 아니라 약한 자요. 그죠? 진로는 강한 자가 관심이에 적자 생존이죠. 생존 경쟁이죠. 저기서 살아남은 애만 나 우리 동물의 세계 동물의 왕국 보나?
75:06
Speaker A
동물의 왕부 보면 사자나 호랑이들이 막 데고 가다가이 새끼들이 막 뒤쳐지고 이러면 그냥 버리고 가요.
75:14
Speaker A
아 쟤는 될 거가 봤자 안 되겠다 버리는 거죠. 그죠? 될 애들만 될고 가는 거죠. 적자 생존 생존 경쟁에 완전히 그 된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원하시는 것은 약한 약한 자, 소해된 자. 예수님의 관심은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진론적인 관점에서이 세상을 살아나가면
75:38
Speaker A
내가 살아나 저 친구 눌러야 되고 강해져야 되고 강한 자만 살아남고 눈에 보이고 했는데 이제 우리의 관심이 약한 자로 가는 소해된 자로 가는 겁니다. 그게 창조론적인 세계관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게 그 내가 그렇게 살아내기를 원하시는 거죠. 그래서 오늘 여기이 자리에 모인 모든 분들이 그런
75:59
Speaker A
창조론적인 세계관으로 변화되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여러분들의 삶이 즐겁습니다. 일차적으로 다른 걸 다 떠나서 즐겁 안 받습니다. 저 스트레스 있는 거 같아요.
76:16
Speaker A
저는 초긍정입니다. 초긍정. 제가 저는 오늘이 교회 장로인데요. 우리 교인들이 저한테 그럽니다. 우리 장로님은 초긍정자라고 얘기합니다.
76:27
Speaker A
저는 뭐 이래도 허 그래 어 잘했어. 어 항상 웃어 주고 잘했다 그러니까 그죠. 초긍정 저는 생각해 보면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거 잘한 거거든요. 아 그래 잘했어. 격려해 주고 어 그러면 또 더 잘해요. 또 질책하고 있는게 아니라 격려해 주고
76:46
Speaker A
뭐 편에서 주고 이런 거죠. 이게 청조론적인 사고. 당장은 눈에 내가 저 사람을 밟아야 이길 것 같지만은 궁극적으론 이런 것이 우리를 승리하게 만들고 여러분들의 삶이 정말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삶이 됩니다. 그 풍성이라는 개념을 잘 이해하셔야 돼요. 내가 진짜 집 크고 돈 많고
77:07
Speaker A
이런게 풍성이 아니라 내 마음이 정말 기쁘고 감사하고 즐겁고 막 이래야 돼요. 아멘. 어. 저는 맨날 즐거워요.
77:16
Speaker A
저 즐거운 거 같죠? 제 동안의 비결이 그런 겁니다. 예. 그냥 뭐이 그게 아닙니다. 저 항상 즐겁게 삽니다. 뭐 걱정할게 뭐 있어요.
77:24
Speaker A
그냥 즐겁게 살면 되는 거지. 뭐 내 손주 봐도 즐겁고 손주 보면 다 즐겁죠. 어 저는 제 카톡의 프로필에 제 손주 사진을 올려 놓지 않습니다.
77:34
Speaker A
다른 사람 보면 자기 프로필 사진인데 손주 사진만 올라와 가지고이 사람이 누구냐? 왜 아기 사진만이 언제 아기로 바뀌었지? 뭐 이렇게 되. 네.
77:45
Speaker A
그런데 하여튼 그래도 즐겁습니다. 밤마다 제가 어이 우리 가족 뭐 사진 올라오는 앱이 있는데 그 침대에 누워서 한 5분 동안은 아기 사진을 보면서 잠을 듭니다. 잠이 들면서 흐뭇태하면서 어 다 그러시죠? 네.
78:06
Speaker A
그렇지만 바깥에 가면 말을 안 합니다. 제가 오늘은 특별히 제가 말씀을 들었긴 했는데 별로 자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창조의 본질 뭘까요? 하나님은 여러 우리를 만드신 목적이 있으실까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목적이 자 우리 왼쪽에 보시면 이게 설계도라는 겁니다. 비행기를
78:25
Speaker A
만드는 설계도가 있는 거죠. 설계도에는 뭐 정말 많은 부품들이 제대로 된 설계자의 의도에 따라서 제 위치에 있어야지 그렇게 기능을 발휘하는 겁니다. 그 설계도가 있으면 위에 여객선 여객기도 되고 중간에 있는 수성기도 될 수가 있고 전투기도 될 수 있어. 다 다른 설계도입니다.
78:46
Speaker A
그렇지만이 세계가 문제가 있나요? 아니죠. 다 자기의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 그죠? 여객기는 여객기대로의 목적을 가지고 설계자가 설계했고 수송기는 수송기대로의 목적을 가지고 설계를 했고 그죠. 전투기는 전투기의 목적을 가지고 설계를 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것이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의 목적을 가지고
79:11
Speaker A
만들어졌다. 이게 중요한 거죠. 이게 바로 창조의 본질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의 생명도 마찬. 우리의 생명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시고 생명의 설계도를 주신 거죠.
79:23
Speaker A
설계도가 다 달라요. 설계도가 만일 똑같다 우리가 로봇을 만든다면 똑같으면 로봇이 쫙 복사돼서 똑같이 만드는 거죠.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거죠. 옆에 다시 한번 얼굴 보실래요?
79:37
Speaker A
똑같으신가요? 다 달라요. 쌍둥이도 달라요. 똑같은 사람이이 세상에 한 명도 없어요. 야, 하나님이 대단하시죠? 한 명도 똑같이 안 만드셨어요.
79:50
Speaker A
아프리카에 어딘가 가면 저랑 똑같은 인물이 있을까요? 안 봤으니까 모르지. 없어요. 없어요. 안 봐도 혼해 이거는 없어요. 저는 너무 잘생겨서 없어요.
80:05
Speaker A
제가 아침마다 그걸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니까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생길 수 있을까? 저 친구 아 재수 없어 뭐 이런 표정이 어 그 뭐 다 이런 거야 원래 어 원래 다 이런 자 우리는 이런 생명의 설계도에 따라서 설계돼 있는
80:22
Speaker A
거 설계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말 다양하게 그 목적에 따라서 이렇게 설계해 놓으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 설계의 목적을 잘 이해하셔야 돼요. 자, 그래서 이런 생명이 우연히 만들어 진은 우연이 됐다 그랬는데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을까를 우리가 가장 잘하는 로또로 한번 따져
80:43
Speaker A
보면 우리 세포, 사람의 몸을 이루고는 세포의 기본 단위가 단백질이고요. 단백질을 이루는 기본 요소가 아미노산이라는 거예요.
80:53
Speaker A
아미노산이 우연히 무생물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확률이이 정도로. 로또가 1등 당첨될 확률 정도 된대요. 그러면 10의 7승 1 해서 1만분의 1 정도 정도 된다 그러는데 여기 뭐 우연히 아미노산 정도가 만들어졌다 쳐요. 자 그런데 아미노산이 된다고 생명체가 되는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단 최소한
81:19
Speaker A
단백질은 돼야 돼요. 단백질이 됐다고 또 생명체가 되는 거 아니에요. 단백질이 될 확률은 로또가 1등이 23주 동안 연속으로 돼야 돼요.
81:32
Speaker A
오늘 되고 다음 주 2 되면 안 돼. 1등 1등 1등 1등 해서 23주 동안 1등이 당첨될 확률이에요.
81:40
Speaker A
일어날까요? 한 번이라도대 보면 좋겠네. 야, 안 돼. 안 돼. 일어날 수 없어요. 일어날 수 없어요. 자, 하물며 자, 이런 단백질이 모여서 우연히 세포가 만들어지고 세포가 다른 세포를 만들어야 되는데 이럴 확률은 얼마?
81:59
Speaker A
로또가 90만 년 동안 매주 1등 동안 1등이 당첨되야 돼. 매주 90만 년 동안 내 대대손 손손 손손 오늘 하다 보면 오늘 서울 못 가나?
82:14
Speaker A
이렇게 하더라도 안 된다는 얘기죠. 그 정도로 일어날 확률이 없다. 없다. 저절로 일어날 수 없다는 얘기죠. 누군가가 만들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그죠?
82:25
Speaker A
진화될 수 없다. 그래서 이런 유명한 어이 사람이 프로그램을 하는 어 빌게이츠라는 사람이 이런 얘기했어요.
82:33
Speaker A
컴퓨터 어떠한 세상의 컴퓨터 프로그램도 이런 사람의 생명 이런 것들을 모방할 수 없다. 우리가 인공지능 요즘 많이 하고 있는데 인공지능으로 사람의 생각 뭘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한낮 저 같은 미천한 사람의 머리나 행동까지도 따라오기가 어렵다.
82:58
Speaker A
물론 계산은 걔들이 더 빠르게 할 수 있겠지만은 저의 이런 외모나 이런 것도 어떻게 따라오겠습니까?
83:04
Speaker A
인공지능이 그죠. 네. 하여튼 일어날 수 없다. 일어날 수 없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 그 말은 무슨 말일까요? 자, 우리는 너무나 독특하게 만들어. 너무나 귀하게 만들어져. 하나님께서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만드셨고 그렇게 설계되었다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분이요? 너무나 귀한
83:24
Speaker A
분들이에요. 야, 너무나 귀한 분들. 옆 사람 보고 한 번 더 말씀해 보실래요? 너무나 귀하세요.
83:35
Speaker A
너무나 귀하신 분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입니다. 시시한 사람들이 아니라 정말 이제부터 어깨 피시고 사셔야 돼요. 우리는 그런 사람이에요.
83:44
Speaker A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귀하게 만드시고 그런 목적을 가지고 만드시고 우리를 통해서 놀라운 일들을 하시기를 기대하고 계시는 거예요. 아멘.
83:54
Speaker A
이게 바로 우리를 목적입니다. 예. 이건 뭐 박수 치셔도 좋습니다. 이게 바로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의 목적이에요. 아 저는 정말이 강의를 할 때마다 막 제가이 진짜 팔뚝을 이렇게 해서 보여 드리고 싶어.
84:09
Speaker A
닭살을 제가 하도 닭살이 잘 나와서 제 살이 이제 닭살이 됐어. 아, 소름 끼쳐요. 하나 예수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소름 끼쳐요. 자, 자, 제가 오늘이 두 개를 한번 얘기를 하려 그럽니다. 자, 왼쪽은 슈퍼마켓에 진열돼 있는 상품들입니다.
84:33
Speaker A
상품은 뭐가 중요하죠? 뭐 샴푸, 비누 뭐 아니면 뭐 먹는 음, 과자. 상품은 뭐가 중요할까요?
84:43
Speaker A
어. 뭐 뭐 품질 뭐 가성비 그죠? 뭐 여러 가지 뭐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그런데이 상품은 정말 와 오늘 대단하다가도 다른 애가 툭 튀어나 가지고 뭔가 더 좋은게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85:05
Speaker A
예. 들어가요.이 선반에서 사라져요. 저 창고에 가서 제고로 남아요. 이게 상품입니다. 상품. 자 그러면 작품은 뭘까요? 작품. 작품은 뭐가 중요하죠?
85:21
Speaker A
어, 예술성. 근데 그 예술성은 어떻게 우리가 알 수 있을까요? 가치. 어, 네. 그렇죠. 작품은 누가 그렸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그죠? 피카소가 이렇게 날로 막 호작질를 했는데 그게 몇십억씩 팔립니다.
85:44
Speaker A
똑같은 그림을 제가 막 그리면 팔릴까요? 미친 놈이라 그래. 뭐 이런 것을 작품으로 들고 나요.
85:53
Speaker A
미친 놈이라. 무슨 말인가 하면 작품은 누가 그런 그렸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상품으로 살아갈 것인가?
86:05
Speaker A
작품으로 살아나갈 것인가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 진노론적인 세계관으로 살아나가면 우리는 상품입니다. 정말 내가 저 친구를 밟아야 되고 생존 경쟁에 이겨야 되고 저기서지면 나는 참고해서 제고로 남다가 버려지는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작품으로 우리가 받아들여지면 우리의 가치는 어마어마한 것 세상 세상을 바꿀 수
86:31
Speaker A
없는 그게 여러분들입니다. 아멘. 예수님께서이 세상이 감당치 못하고 세상이 세상에 어떤 것도 너네들을 바꿀 수가 없다. 그게 우리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이게 여러분 우리는 작품 예수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하나님의 걸작품.
86:49
Speaker A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소망이 있고 여러분들에게 그런 작품으로서의 소명을 주신 거죠. 자, 그래서 어떤 소명을 주셨는가 하면 예레미야 1장 5절에 소명을 주셨습니다. 한번 같이 큰 소리 읽어 볼까요? 시작.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내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87:09
Speaker A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다. 야 하나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태에서 나오기 전에부터 아셨대요. 너를 우리를 불러 주셨대요. 여러분들이 그냥 여기 앉아 계시는 거 같지만은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이미 너무나 특별하게 만드셨고 설계하셨고 우리를 자녀로 하나님의 귀한 작품으로 만들어 주시고 불러 주신 거죠. 아멘.
87:29
Speaker A
그러니까 여기 와서 여러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막 앞에 펼쳐질 거예요. 아멘. 기대하십니까? 아멘. 그런 것들을 볼 수 있어요.
87:39
Speaker A
우리가 그런 것들을 보면 저같이 즐거워집니다. 기뻐집니다. 그래서 나의 비전 이제 거의 밥 먹으러 갈 수 있겠습니다.
87:49
Speaker A
자, 나의 비전. 이게 제가 이게 좀 어려운 말을 썼죠. 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이거는 운동 에너지입니다.
87:57
Speaker A
운동. 운동 에너지 들어봤죠? 운동 에너지 운동 에너지의 식을 1m mv스 이렇게 얘기합니다. 저 무슨 말인가면 m은 질량이고 내 몸무게.
88:07
Speaker A
그다음에 v는 속도입니다. 속도. 그래서 제가 막 뛰어가 가지고 벽에 팍 부딪히면 운동 에너지 에너지가 많이 아프겠죠. 그런데 내가 10m 속도로 달려갈 때하고 20m 속도로 벽에 부딪칠 때하고 에너지가 완전 다릅니다. 아픈 느낌이 배로 그죠.
88:26
Speaker A
제곱으로 un니다. 제곱. 이게 운동해라죠. 운동 에너지 눈에 보이죠? 제가 이걸 던지면 받아 보세요. 손을 벌리셨어. 아, 빠르세요. 자, 이게 눈에 보 운동 에너지는 눈에 보입니다. 그죠? 눈에 보이죠? 자, 그런데 또 비슷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88:41
Speaker A
무슨 에너지일까요? 우리가 말하는 위치 에너지입니다. 포텐셜 에너지. 그죠? 잠재적인 에너지입니다. 포텐셜 에너지는 뭔가 하면 어 자 떨어뜨려도 괜찮을 만한 걸 떨어뜨려 봅시다. 여기 사탕 제가 어 자꾸만이 혈당이 떨어져 가지고 사탕을 하나씩 넣고 다니는데 자 얘가 여기서 요거 에너지가 있을까요?
89:10
Speaker A
저 위치 에너지는 저기 뭐라고 하는가면 mghh라고 얘기했죠. m은 질량이고 g는 상수. 중력가속도 상수예요. h는 높이에요. 높이.
89:19
Speaker A
높이인데. 자, 요거 에너지가 있을까요?요 질량에다가요 땅에서 여기까지 높이 곱해 가지고 에너지가 있는 거죠. 어, 제법 소리가 났죠? 요게 에너지입니다. 근데 요거를 에너지를 높게 하려면 어떻게 돼요?
89:36
Speaker A
저 꼭대기 이거 말 63빌딩 꼭대기에서 제 머리로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많이 아플 거야. 네. 구멍이 날 수도 있고 많이 아플 거요. 왜?
89:48
Speaker A
그만만큼 H가 높기 때문에. 그죠? 그 이게 위치에너. 위치 에너지는 근데 정 가만히 있는 거 같습니다.
89:53
Speaker A
에너지가 없는 거 같죠? 없는 거 같은데 이거는 엄청난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죠? 이게 위치 에너지입니다.
90:00
Speaker A
아, 저는이 우리 과학에 있는 에너지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가 하면 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게 있겠다. 저는 우리가 창조론적인 세계관, 창조 신앙을 가지고 살아나가는게이 위치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겉으로는 별로 우리가 나는 보잘 것 없고 나는 별로 하는 것 없고 나는 적당하게 있는 거
90:23
Speaker A
같아. 조용한데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 엄청난 거룩한 충격을이 세상에 끼칠 수 있는 거죠. 자, 내가 잠잠한 거 같지만 하나님이 원하실 때 어, 내가 하겠습니다. 이렇게 떨어지는 거죠.
90:37
Speaker A
엄청난 에너지를 나타낼 수 있는 자,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우리 공부 열심히 해야 돼요. 왜?이 에너지를 높이 에너 H를 높이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사용하시고자 할 때 에, 내가 여기 있으면 요거밖에 안 돼.
90:51
Speaker A
이렇게 될 겁니다.이 에너지를 높여 놓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원하실 때 그 엄청난 에너지를이 세상에 향해서 쏟아부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저는 위치 에너지라고 얘기해요. 그게 하나님 우리의 창조 신앙이 회복될 때 그런 놀라운 위치 에너지가 생기고이 세상을 향해서
91:09
Speaker A
놀랍게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자, 이제 마지막 슬라이드입니다. 자, 저는이 마지막 슬라이드를 항상이 슬라이드로 씁니다. 이사야 43장 7절. 어 이거는 어 일반 개혁 계정이 아니라 저는 온리 교회 우리말 성경 우리말 성경을 쓰는데 다른 건 다 안 좋은데 이거는 딱입니다.
91:28
Speaker A
최고입니다. 한번 큰 소리 읽어 볼까요? 시작. 내 피부치들 내가 내 명예를 걸고 창조하고 만들고 지은 내 백성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가 내 명예를 걸고 너를 만들었더라. 하나님께서 창조주 하나님이 뭐가 답답해서 내 명예를 걸고 너를 만들었다 그랬어. 아멘.
91:49
Speaker A
우리 학생들 하나님께서 당신의 명예를 걸고 여러분들을 만드셨대요. 아멘. 아, 놀랍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사람이야. 아, 하나님이 당신의 명예를 걸고 이거는 보통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명예가 걸린 거예요. 내가 어떻게 살아내느냐가 하나님이 명예를 걸린 거예요.
92:08
Speaker A
여러분들이 정말 하나님 안에서 창조진 신앙으로 정말 매일매일 기대하면서 살아나갈 때 하나님의 명예가 높이 높이 들리는 겁니다. 아멘.
92:18
Speaker A
아멘. 예. 그런 우린 그런 사람이에요. 하나님께서 입을 열어서 내가 내 명예를 걸고 너를 만들었다고 얘기하니까요.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게 은혜죠. 자, 그래서 오늘 정리합니다. 자, 우리는 하나님의 너무나 귀한 자녀입니다.
92:34
Speaker A
그 자녀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이 땅에 보내신 목적이 있는 거죠. 그냥 허접하게 왔다 진너론적이 뭐 없어지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을 가지고 우리가이 땅에 와서 살아나가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서로 다른 소명이 있는 목적이 다르니까 소명이 있는 거죠.
92:56
Speaker A
어 쟤는 왜 이거 못 해? 쟤는 왜 이것도 못 하지? 이게 아니라 어 우리 공동체에 저 친구가 있어서 우리 공동체가 이렇게 아름답게 되는 거야.
93:06
Speaker A
어, 저는 요즘 교회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우리 공동체에 저 사람이 없었으면 어떡할까? 다 너무나 다르기 때문.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너무나 귀한 겁니다.
93:16
Speaker A
모두 다 대학교면 어떻게 될까? 다 지잘 하는 거죠. 그죠? 이거 안 돼요.이 세상에 돌아가질 않아요.
93:23
Speaker A
그죠? 다 다른 모습으로 다르게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알고 계시고 여러분들의 마음 깊은 것을 알고 계시고 지금도 살아서 우리 곁에서 우리가 아빠라고 얘기할 때 그래 내가 너 사랑하는 거야. 내가 너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이게
93:45
Speaker A
하나님 마음이에. 우리가 오늘이 시간에 여기 앉아 계신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 좋겠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그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 이해한다면 우리의 삶이 정말 변화될 줄 믿습니다. 우리 학생들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공부하는 것도 달라질 겁니다. 저는 옛날에 공부할
94:03
Speaker A
때 저는 하나 내가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남한테 어 조롱받지 않아야 되겠다 그러면서 공부했어요. 내가 예수 믿는다고 해놓고 내가 공부도 못 하고 이러면 안 될 거 같아 가지고 어린 마음에 열심히 공부했어요. 그래서 서울대학 가고 막 그랬어요.
94:24
Speaker A
뭐 다 서울대학 가라는게 아니고 서울대학 간 중에 또 인간 안 된 애들이 막 저는 인간되면서 서울대학 갔으니까 다행이지. 그죠?
94:34
Speaker A
네. 하여튼 어찌 됐든. 자, 오늘 얘기를 다 했습니다. 오늘 다 했고 그래서 어 정말 자 옆 옆 사람을 보면서 마지막 고백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자 어이 영어로 됐으니까 한물 합시다. 옆 사람에게 정말 당신 아름다우세요. 한번 영어가 되시는 분은 You are
94:57
Speaker A
so beful 한번 해봐요. You are so beful. 네. 네. 아까 처음에 얘기할 때하고 느낌이 좀 다르시죠?
95:07
Speaker A
네. 네. 네. 야, 이게 정말 내 마음속에서 울어나오셔야 됩니다. You are so beful. 정말 아름다워.
95:14
Speaker A
하나님의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사랑하는이 자리에 모인 우리 애터미 식구들 모두에게 정말 넘쳤으면 좋겠고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알고 계십니다.
95:24
Speaker A
아멘. 네. 네. 감사합니다. 네. 창조주 하나님의 우리 아버지임을 믿으십니까? 네. 오늘 말씀이 하나님의 세계관을 갖는데 귀한 시간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휴대폰 분실 안내입니다.
95:45
Speaker A
어, 휴대폰 어, 로비층 화장실에서 발견되었고요. 박인정님이십니다. 박인정님 핸드폰을 분실하셨다면 저희 사회자석으로 오시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점심 시간인데요. 1시 20분까지 점심 식사입니다. 1시 20분부터 키퍼스 워십 찬양단에 찬양이 있을 테니깐요. 5분 전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96:10
Speaker A
네. 식탁에서도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따 뵙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96:58
Speaker A
소리 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하신 세상에서 세상 영에게 엄습할 때에 말씀으로 힘써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설리라.
97:26
Speaker A
성령의 검을 들고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쓰고 믿음의 방태와 진리의 피로 말씀 위에 붙게서리라.
97:47
Speaker A
성령의 법을 들고 부모의 두국을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아멘. 이번엔 3절 4절로 부르겠습니다.
98:13
Speaker A
주의 약속하신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 있고 성령으로 임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98:34
Speaker A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성령 인도하는 대로 인도하는 대로 행사 안식 얻으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성령의 성령의 검을 구원의 부부를 쓰고 믿음의 방패와 진리의 피로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99:14
Speaker A
성령의 허물리고 구원의 투국을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 더 성령의 법을 들고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두국을 쓰고 믿음의 의 방패와 진리의 피로 말씀 위에 붙게서리라.
99:52
Speaker A
성령의 겁을 들고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사도 바울의이 믿음의 권면을 마음에 받아 우리 함께 하나님의 전심각을 입고 싸우러 나아가 있다는 결단을 함께 선포함으로 고백하겠습니다. 굳게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서리 굳게 서리
100:54
Speaker A
굳게 서리 굳게 서리에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서리라 성령의 범으로 구원의 구를 쓰고 믿음의 방태와 진리의 띠로 말씀 위에게 서리이라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부를 을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 더 성령의 검을 들고
102:06
Speaker A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눈물을 쓰고 믿음의 진리의 띠로 말씀 위에 서리라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꿈을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을 가지라 아멘 하나님의 권사로서 모든 믿음과 와 진리와 의와 구원과 성령의 말씀을 따라이 삶을 살아겠습니다.
103:02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오늘도 내 감정은 오르락 내리라. 내 마음 나도 종잡을 수 없네.
103:41
Speaker A
내 마음은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주님을 바라볼 때 정답이 떠오르네. 걱정이 몰려올 땐 감사를 선택하기.
103:58
Speaker A
두려움 앞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기 가장 좋은 것을 주심을 믿기에 힘들 때도 my temp the father means you are the h of the father my you are temper of Father you the of the father I will come to you I will
123:52
Speaker A
you I will be I always be with you. You are my You are the my You are my You are the my my no matter how see you my home how you see You are my home. I made
125:37
Speaker A
that way. I will come to you. I will be on your side. always be with you.
126:13
Speaker A
You are my hung are the hum mys. my rest in your home in you are my you are the TR my resting you are my you are the hum you're my home.
127:07
Speaker A
rest in you 대충 조행 날 향한 주님의 사랑으로 내게 늘 선하신 주님 저 순결이 전에 저 순결이 전에 내게 주신 주세 내게늘 자비야 주여.
128:43
Speaker A
오 나를 끝이 없이 사랑하셨네. 오직 나 하나를 위해 목숨까지 버렸네. 자격 없는 내게 쏟아 주시 은혜 주의 십자가 사랑 오 예수 나를 끝없이 사랑하셨네 처음부터 찬양합시다. 태초의 날향 태초의 날 향한 주님의 사랑해.
129:51
Speaker A
내게 늘 선하신 주결이전을 내게 주신 주 생명 내게 늘 자비한 주여 나 죄인될 때에 나 죄인될 때 십자가 죽음으로 사랑을 받으신 주 다시 한번 죄인될 때에 내주 하나님 한 번 더 해보고 C로 잠깐만요. 요 주 하나님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131:45
Speaker A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기쁘다. 너 주를 끌러 깊은 대로 저한 가운데 가보라. 한 번 더 해볼게요. 내주 내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조금 바다보다 어떤 건 주를 끌어붙은 대로 저한 가운데 엉덩을 떠나서 찬의 베기로 예수 예수 은혜의 바다로
132:33
Speaker A
내만 넘쳐나 3절 해 볼게요. 사람이 물가에서 적큰 바다가려다가 잘거리는 작은 파도 보고 마음 약하여 꽃가내에 사정하고 이제 은혜받아야 노래를 저깊은 대로 나가는 바라을 떠나서 창파에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덕쳐 우리 마지막으로 내 엉덩이 온을 떠나서 창파의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로
133:49
Speaker A
내 주소라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라 모든 이름이 약간 오직 주의 사랑의 매번 들어볼게요.
134:59
Speaker A
오직 주의 사랑에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합니다.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드립니다. 오직 주의임에 갇처 내 영 기뻐 찬양합니다.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드립니다.
135:57
Speaker A
주께서 주신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136:23
Speaker A
주께 삼드립니다. 오직 주의 사랑의 매 오직 주의 사랑의 묘여 내 영 기뻐합니다.이 이 소망의 온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드립니다.
137:02
Speaker A
오직 주의 임재는 오직 주의 임재가 내여 기뻐 찬양합니다.이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드립니다.
137:32
Speaker A
주께서 주께서 주신 모든 나는 말할 수 없네. 내 영혼은 주인이 축하였다. 주께 상합니다. 주께서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수 없네.
138:20
Speaker A
내 영혼 주거 축하다. 삼 자 만왕이 와 인재가 저 세 번째 전쟁 에 오케이. 둘 거 같지?
140:10
Speaker A
왕 같이 같이 같이 뭐 뭐해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쳐나?이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그 보혈을 염네.
141:31
Speaker A
다시 한번 만왕의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외국당했나이 벌레 같은 날 위해 그 보혈을 영내 십자가십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마음에 큰 곳 사라져.
142:14
Speaker A
오늘 믿고서는 밝네. 참 내 기쁜 영원하노라고요. 자 이절 주 십자가 못박힘을 속죄함. 그와 그은 말할수 십자가 십자가 내가 저 못들에 나의 마음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말한데 참내님께 영원하다.
143:31
Speaker A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서운 곳에 나의 마음에 행복한 사랑서내는 참대 기쁨 영원하도 러고 어 그 능에 수 없네.
144:14
Speaker A
나 주님께 몸 받쳐서 주의 힘절 다시 한번 이절 나왕의 왕 내 주께서 외국쳐나 이걸 주위에 그 모양이었네.
144:53
Speaker A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볼 때에 나의 마음에 그것도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앞에 참 오늘 믿고 오늘 믿고 내눈 밝네 참 기쁨하고 오케이. 구주해.
145:46
Speaker A
마지막 주인 들어. 저희 방이 이것도 셔플로 했던 거 같은데 올렸어. 어. 네. 네. 그 의자 아무것도 계속해 볼게요.
149:19
Speaker A
두 죄의 십자가 볼 십자가 우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씻음 받기를 원하네 내 죄짓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149:54
Speaker A
이제 죄악게 속하여 주신 주 내 속에 들어와 계시네. 십자가 앞에서 주리네.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150:13
Speaker A
찬송합시다. 내신 주는 찬송합시다. 하나 볼게요. 주 앞에 인생명수 날씨 장하게 하시네. 내 깊은 정성을 다하여 찬송합시다.
150:37
Speaker A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내 죄를 씻으신 주님 찬송합시다. 내 주께 회개한 영혼 생명 속간데 조졌네.
151:00
Speaker A
없고 순전 주 이름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내 죄를 씻으신 주님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151:25
Speaker A
찬송합시다. 내신 주님 찬송합시니다. 마지막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시계신 주님 찬송합시다. 아버지 당신의 마음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152:40
Speaker A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보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이 향하길 원해요.
153:12
Speaker A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 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라.
153:35
Speaker A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마음라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아버지 당신의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154:19
Speaker A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보이길 아버지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부이 향하길 원해요.
154:50
Speaker A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둠 땅에 나의 두이 가난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내 모든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말라 내 모든 삶 다시 내기를 기도합니다.
155:44
Speaker A
여기까지 할게요. 1시 20분에 시작했던 거 같은데 그 1시 한 18분쯤에 올라와서 예배하겠습니다. 선포합니다.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주 달려 죽 그 십자가 우리가 생각한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 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157:05
Speaker A
네. 다시 한번 주 달려 죽은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
157:36
Speaker A
을 헛된 줄 알고 어리네. 오놀라운 오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날 위해 죽으신 주인의 생명네 오 놀라운 오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가 모두 나와 주의 은혜를 찬양하리.
158:27
Speaker A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아멘. 못박혀 못 박힌 알고 오니 큰 잠이나 타내셨네 가시로 만든 가시로 멸류관 우리를 위해 쓰셔.
159:18
Speaker A
우리 다시 한번 못박힌 못박힌 소오니 큰 잠이 나셨네 다시로 만드며 열류광 우리를 향해 쓰셨네.
160:00
Speaker A
오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날 위해 주신 주네. 생명 없네. 오 놀라운 오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모두 나와 주의 은혜를 찬양하리.
160:39
Speaker A
3절입니다. 온 세상 온 세상 마물 가져도 주 은혜 못하게 주님 놀라운 사랑 받은 나 몸으로 재물 삼께 다시 한번 놀라운 사랑받은 놀라운 사랑 받으나 몸으로 몸으로 세상 함께 오늘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날 위해 주신 주인 생명 없네
162:01
Speaker A
오놀라운 오 놀라운 십자가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모두 나와 주의 은혜를 찬양하리 오늘 놀라운 십자가십 놀라운 십자가 나를 위해 신 주인네 생명네.
162:41
Speaker A
오놀라운 오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모두 다와 주의 은혜를 찬양하리 우리 1절 고백합니다. 주 달려 죽은 주 달려 주신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서 간욕시 헛된 줄 알고 버리 다시 한번 주 달려주고 주 달려주 그 십자가 우리가
163:59
Speaker A
생상에서 한명시된 주고 어리네 예수님 주님 영광을 받으소서.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164:53
Speaker A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시리라 하셨느니라. 아멘. 아멘. 어둠 가운데 어둠 가운데 빛을 가려 잠들게 해. 세상 속의 능력 그의 구원 나는 잊을 수 없네 찾기 위하여 바다를 가르신 하나님 오야외 날 살리신 날 살리신 경의로운 주의 능력 며 주의 구원 나는 잊을 수 없네.
165:56
Speaker A
날 찾기 위하여 바다를 가르신 하나님. 오 야외 날 위해 싸우시는 승리의 주 하나님 할렐루야.
166:18
Speaker A
할렐루야. 바다를 가르시고 주날 구원하셨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낮은 구름으로 낮은 구름으로 함께하시며 반로 나의 걸음이시네.
167:01
Speaker A
자유를 주시려 바다를 가르신 하나님 오야외 낮은 구름으로 낮은 구름으로 함께하시며 밤의 불로 나의 걸음이시네 자유를 주시려 바다를 가르신 하나님 오 야외 날 위해 날 위해 싸우시는 승리의 주 하나님 할렐루야 할렐루야 바다를 가르시고 주 날 구원하셨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날 위해 날 위해 사우시는
168:08
Speaker A
승리의 주 하나님 할렐루야 할렐루야 바다 나를 가르시고 주 날 구원하셨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이 시간을 가르쳤던 하나님이 오늘도 살아계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 소리질 찍키 버티며 찬양합니다. 니다.
169:02
Speaker A
마음들 소망 없는 내 개오사 나의 손잡을 시도 나 약속의 땅으로 신리 인도하시리 주 행하신 모든 일을 결코 있지 않으니 맹렬한 주의 사랑이 죽음을 삼켰네 소망 없는 내 깨오 날 손잡을 쉬고 날 약속의 땅으로 실리 인도하시는 주행하신 모든 일을 결코 잊지 않으리
169:49
Speaker A
내한 주의 사랑이 죽음을 삼켰네 날 위해 날 위해 싸우시는 승리의 주나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를 주네 여러분들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네 오늘 식사 너무 맛있죠?네 네.
170:20
Speaker A
반찬도 아주 훌륭하게 잘 만들어 주셨는데요. 우리들의 이렇게 육계 양식을 채워 주시려고 우리 또 식당에서 또 맛있는 음식을 해 주신 어 여러분에게도 우리 고마운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보시면 정말 맛있었습니다라고 인사 나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70:41
Speaker A
네.이어서 우리 키퍼스 찬양단께서 또 찬양을 이어나가도록 할 건데요. 네. 아직 창석하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또 오시라고 또 문자 보내시고 또 톡하시고 또 전화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혜로운 시간 함께 하시겠습니다.
171:00
Speaker A
할렐루야. 네. 어, 여기 계속 와 보니까 있는 사람끼리 찬양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먼저 또 식사 마치고 앉아 계신 분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그리고 또 우리 드림이 학생분들은 다시 한번 앞으로 추청합니다. 친구들 다 나오라 그래요. 네.
171:24
Speaker A
네. 네. 그럼 함께 찬양하며 나가겠습니다. 내 주 하나님 내 주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깊다 주를 이끌러 깊은 대로 저 하나님 가운데 가보라 다시 한번 내 주 하나님 내 주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깊다너
172:09
Speaker A
나 주를 끌러 기쁜 대로 저한 가운데 가보라. 언덕을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베로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 번라.
172:37
Speaker A
왜 너 인생은 왜 너 인생은 언제나 거기서 적금 바다 물결 보고 모르는 깊은 바닷 속을 한번 해하려 한번 더 물어봅시다.
172:58
Speaker A
인생은 언제나 거기서 적큰 바다 물결 보고 모르는 깊은 바닷 속을 한번하여 엉덕을 떠나서 엉덕을 떠나서 창파에 내 주 예수 주 은혜의 바다로는 거쳐나 언덕을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예수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 번쳐가라 3절입니다.
173:52
Speaker A
많은 사람이 같은 물가에서 저금 바다가려다가 잘 머리는 자급도 보고 마음여 못 가고 4절입니다. 가라. 이제도 가거라 저 큰 은혜 바다향에 너를 저깊은 대로 사랑 한방 바나로 언덕을 언덕을 떠나서 창의 베워 내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 것처럼 언덕을 언덕을
174:50
Speaker A
떠나서 창의 베워 예수 예수 은혜의로 내운 것처럼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언덕을 엉덩을 떠나서 참에 베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운 거죠. 내 주 예수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고 속하라 아멘 아멘 Eh 가장 높으신 주님을 높이며
176:14
Speaker A
찬양합니다. 모든 이름 위에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는 주 예수는 주 모두 무릎 꿇고 경배를 드리세 예수는 마유의 주님 다시 한번 모든 이름이 위에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는 주 예수는 주 모두 무릎 꿇고 경배를 드리세
177:08
Speaker A
예수는 만유의 주님 예수는 예수는 주 예수는 주 온천함으로 그 보좌 영광을 돌리세 예수 예수 예수 주님 주 주님 앞에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177:50
Speaker A
아멘. 모든 이름 위에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는 주 예수는 주 모두 무릎 꿇고 경배를 드리세 예수는 만유의 주님 우리 예수를 왕으로 보시면서 모든 이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는 주 예수는 주 모두 무릎 꿇고 경배를 드리세
178:48
Speaker A
예수를 만유의 예수는 주 예수는 주 예수는 주 온만 물으어라 그보다 영광을 돌리세 예수 예수 주 예수는 주 예수는 예수는 주 온만한 물으어 그 보좌 영광을 돌리세 예수 예수 예수는 주 예수는 예수는 주 온처럼처럼 부르어 그 보좌 영광이 불리세
180:21
Speaker A
예수 예수 예수 주의 나라 주의 나라 영원하며 주의 영광 무하리 나의 위험과 능력이 이제 임하였으니 주의 축권과 주의 통치와 주의 힘과 곳에 일하네.
181:19
Speaker A
예수 하나님의 공이 주로 주의 나라 영원하며 주의 영광 무궁하리 나의 위험과 능력이 이제 임하였으니 주의 증권과 주의 통치와 주의 나라 힘과 권세하네.
182:18
Speaker A
예수 하나님의 우리 한 가지이 시간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왕되었던 삶에서 우리가 그 왕자에서 내려와서 주님만을 왕으로 보시는 그런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라고 우리 함께 취업으로 짓고 기도하겠습니다.
182:50
Speaker A
나의 생각이 절대로 하나님 옳지 않고 오직 주님의 생각이 또 주님의 마음이 우리 안에 부어지기를 원합니다.
183:01
Speaker A
하나님이 집회를 통하여서 그리고 또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가 왕된 삶으로부터 아버지 하나님을 내려오게 하여 주시고 누가 주인인지 누가 설계사인지를 분명히 하는 아버지 하나님 그런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주님 다시 한번 선포합시다. 주의 나라 주의 나라 영원하며 주의 영광 무능하리
183:44
Speaker A
나의 위험과 능력이 이제 임하였으 주의 주권과 주의 통치와 주의 나라 힘과 권세 임하네 예수 하나님의 공셔도 선포합니다.
184:28
Speaker A
주의 나라 영원하며 그의 영광 무나니 너의 위험과 능력이 이제 임하였으니 주의 증권과 주의 통치와 주의 힘과 권세임하네.
185:15
Speaker A
예수 하나님의 주여 주의 나라 영원하며 그의 영광 무궁하리 왕의 위험과 능력이 이제 임하였으니 주의 주권과 주의 통치와 주의 나라 힘과 권세임하네.
186:19
Speaker A
예수 하나님의 공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시 우리가 주님의 말씀들을 때 정말 하나님 아버지 깨달아 알게 하여 여주시고 진짜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계신지 아버지 여기에 나온 모든 이들이 그것을들을뿐만 아니라 아버지 제발 이것이 믿음과 정말 결부되어서 삶을 주님께 께 드리는 자리까지 이어질 수
187:18
Speaker A
있도록 아버지이 시간 귀히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우리 주 영화 올리겠습니다.
187:30
Speaker A
네. 이제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네. 지금이 시간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얼음만져 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네. 오늘이 시간에 모든 시선과 그다음에 마음을 하나님께 고정시키고 은혜받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87:58
Speaker A
제 2강 인간의 타락과 죄의 본질에 대해서 김용희 선교사님께서 강의를 해 주실 텐데요. 김용희 선교사님은 복음의 빛 선교 협회 대표이시고 헤브론 선교대학교 이사장님이십니다.
188:13
Speaker A
오늘이 시간 많은 은혜 받으실 텐데요.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희 선교사님 나와 주세요.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와 축복의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8:35
Speaker A
할렐루야. 감사합니다.이 좋은 날에 또 이렇게 복음 사경회에이 복음이 기쁜 소식이란 뜻이거든요. 근데이 좋은 날에 기쁜 소식을 들으러 이렇게 모이셨다고 하니 정말 참 복되신 분들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189:00
Speaker A
네. 출발이 참 좋으십니다. 있는 자리가 복되야 길거리에 잘못된 곳에서 있으면 그 이리 치고 저리 치고 잘하려고 해도 정말 어려운데 그래도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를 받으셔서 이렇게 오신 여러분은 정말 복되십니다. 아 짧은 시간이지만 아 좀 함께 나눌 말씀은 아 이거죠. 참
189:28
Speaker A
혹시 뭐 이런 일 경험해 보셔쓰으리라고 생각하는데 그죠. 동문 서답이다. 그러니까 진짜 말안 통하는 사람하고 어떡하다가 붙어 가지고 고생 아주 식사하게 고생하는 경험 그런 경험이 있으시죠?
189:58
Speaker A
네. 야, 이게 사람이 말하고 사는 존재인데 이게 말이라는게 무슨 소리를 내자는게 아니라 서로 이렇게 마음을 공유하고 이렇게 어 서로의 뜻을 서로 알고 같이 교재하고 이러자는 건데 이게 말안 통한다. 뭐 벽을 대고 얘기하는 것처럼 나는 동쪽 얘기를 하고 있는데 서쪽 얘기를 한다든지
190:22
Speaker A
이렇게 할 때 진짜 답답하고 견디기 어렵죠. 그중에 잠깐 만났다가 말이 안 통하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평생을 운명을 같이 하기로 한 이게 이게 그 그 신랑놈하고 도대체 말이 안 통하고 또 그 참 똑똑하고 대학까지 나온 부인이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어
190:45
Speaker A
가지고 말 꼬리를 잡고 계속 말 진짜 전하려고 하는 말은 온데간데 되었고 그냥 꼬투리를 잡아 가지고 말끝마다 비를 를 걸고 이런 아 부부를 혹시 이웃 중에서 보신 적 있으신가요?
191:04
Speaker A
더 깊이 들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런 경우에 대부분의 경우는 이제 동상 이몽이라 그러죠. 다른 꿈을 꾸는 거예요. 한 침상에 누웠는데 다른 꿈을 꾸는 거예요. 그러면 말 통할 리가 없죠. 말을 통할 리가 없는 겁니다. 자, 이렇게 대화가 지독하게 안 되는 정말 대화가
191:26
Speaker A
지독하게 안 되는 일을 경험하신 분이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아 예수님 아 예수님이라는 분인데 예수님은 아 믿고 아는 분들에게는 그분은 전부인 분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인류 구원의 유일한 구원자가 되셔서이 땅에 오신 그래서 이름조차도 예수라는 말의 의미는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191:56
Speaker A
구원할 자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자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그분의 출생은 어 믿든 안 믿든 상관없이 오늘 이제 처음 또이 기독교에 대해서 복음에 대해서 잘 모르시고 이게 초대를 받아 오신 분들도 많이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여러분 아 내가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지금
192:19
Speaker A
올해가 2026년이잖아요. 이걸 영문 표기로 하면 AD 2026 이렇게 표현합니다. 26년이란 바로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믿고 성육신 하셨다고 얘기를 하는데 아 그 하나님이 인류 구원을 위해서 사람으로 태어나신 날 그때를 보통 성탄절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성탄절 첫
192:46
Speaker A
성탄절이 시작된게 2026년 절입니다. 그 2026년 AD 그러면 아노도미 해 가지고 주하신 후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인류 역사를 기원을 삼을 때 예수님이 탄생하신 그때를 기원으로 삼기 때문에 의식하든 안 하셨든 여러분 출생 연어리를 AD 몇 년 1900 몇십년 이렇게 하면 예수님이 땅에 강생하신
193:16
Speaker A
후 몇 년째 되는 해 내가 태어났다 이런 말입니다. 그리고 그 말안은 그 여자하고 만나서 결혼을 신고를 한 날자도 예수님이 탄생하신 후 몇 년째 몇 월 며칠에 그때 그 불행한 여자하고 만나서 내가 이렇게 결혼을 했다. 이렇게 기록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이이 세상을
193:36
Speaker A
떠나실 때도요. 미안하고 죄송한데 예수님 강생하신 후 이제 몇 년째 되는 해 몇 월 며칠 날 임종했습니다. 이렇게 기록을 하셔야 돼요. 그니까 누구도이 땅에 의식하든 안 하든 예수 그리스도라는 분하고 무관할 수 있는 사람은 전 세계 누구도 없어요. 전부 다 그
193:59
Speaker A
불교에서는 불기 몇 년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또 심지어는 북한만 해도 김정인이 탄생한 때를 해서 김 김일성 탄생할 때 주체 몇 년 이렇게 자기 나름대로들 그 기원을 이렇게 삼는 그런 연도를 써요. 근데 그건 얻은 것도 전 세계 공룡으로 쓰는 그건 BC와 AD입니다. BC는 예수
194:22
Speaker A
그리스도 오기 전, 그리고 AD는 예수님 오신 후 지금 2026년 오늘 바로이 자리에서 우리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분이 함께 듣고 계십니다. 근데 이제 저 먼저는 오늘 이야기를 나누면서 예수님께서 바로 이렇게 동문서답 같은 참 곤란한 일을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니까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194:48
Speaker A
태어나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대략 한 33년을 이렇게이 땅에 계셨고 지금은 부활하셔서 모든 종교의 창시자는 다 죽었습니다.
195:01
Speaker A
모든 종교 창시자는 근데 예수님은 부 무덤이 비어 있습니다. 부활하셨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은 오래전 종교 창시자를 얘기하는게 아니고 지금도 우리는 잠깐 숨 쉬고 있지만 여기 계신 분들 모두가 다 예외 없이 때가 되시면 가셔야 됩니다.
195:22
Speaker A
아 나 싫어. 그냥 그렇게 얘기하지 마시나? 싫어. 안 할 거야. 그렇게 하셔도 소용 없어요. 그게 왜냐면 하나님이 정한 법이에요. 제 말이 아니고 히브리서 9장 성경에 히브리서 9장 27절에 보면 사람이 한 번 죽는 건 하나님이 정한 법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이렇게
195:40
Speaker A
말씀했어요. 우리 다 알잖아요. 베드로전서 1장 24절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사람은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아서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이렇게 말해요.
195:55
Speaker A
인생 다해 봐야 풀립 같은 인생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얻어서 성공했다고 해도 그건 풀의 꽃과 같습니다. 반드시 시들어지고 낡아지고 그리고 떨어지는 날이 온다는 얘기죠.요 요 짧은 순간 찰라 같은 이걸 옛날 흘러간 옛노래는 인생 일장 촌몽이라 이렇게 얘기해요.이 좋은 봄날 봄날에 길게 꾼 꿈 꿈 속에서
196:21
Speaker A
봄 봄봄날의 꿈을 꾼 것과 같은 하룻밤의 꿈과 같은 그런게 인생이다 이렇게 얘기해요. 여기 어린 학생들도 와 있는데 학생부터 제일 나이가 드신 분까지 누구도 예외 없이 우리 모두가 다 똑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를 보통 그걸 일생이라 그럽니다.
196:42
Speaker A
한 번밖에 없다는 거예요. 딱 한 번.이 이 한 번을 가지고 모험을 하고 사는 거예요. 이거 잘못하다가 마약 한번 손대면요.
196:51
Speaker A
그냥 그냥 가는 거예요. 그 가는 거예요. 그냥 어제 그 뭐 동남아의 뭐 마약왕이라고 하는 한 박광렬이라는 죄소 하나가 필리핀에서 그 들어앉아 가지고 인간 폐인됐더라고요. 그리고 강제 이제 송환돼 가지고 여기 한국에 들어온게 신문에 그냥 신문 기사에 떠덜썩게 났어요. 그 불러 걸 신문에서 그렇게
197:19
Speaker A
난리를 치는지 참 신문도 참 기사거리가 없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 개인적으로 제가 신문사 사장하고 뭐 어려움이 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197:29
Speaker A
그냥 생 제 생각에 그렇다 그 말이에요. 인생 사는 거 다 허접합니다. 여러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업 성공 잘했다고 해도 여러분 떠나가시고 난 자리에 지구는 여전히 여러분 돌아가셔도 전혀 지장 없이 24시간 만에 한 바퀴 옵니다.
197:46
Speaker A
360월 만에 공전하고요. 걱정하지 마시고 나 죽으면이 친구가 멈추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편안히 가실 때 되면 가셔야 돼요.
197:57
Speaker A
안 가시려고 하는 분 때문에 어려워요. 막연 80대가 그냥 막 이렇게 막 근육 세우고 아 이렇게 하고 냄마찰하고 막 이러시면 등판은 거의 뭐 20대 등판인데 오 청년 몸 좋네 등판만 보고 어 뒤를 돌아보서 아 나 지금 여섯이야 이렇게 얘기를 하면 부러운게 아니라
198:19
Speaker A
무서워요. 무서워요. 빨리 가실 때 되면 가셔야지 주여. 어 주요 일생입니다. 뭐라고 해도 일생이에요. 근데이 한 일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번도 묻지 않고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한 번도 대학을 나오고 박사하기를 받고 뭐 벨상의 경력을 쌓아도요. 학교에서도 마찬가지고요.
198:47
Speaker A
내가 누구인지 내가 누구며 왜이 땅에 태어났으며 그리고 이렇게 살다가 그 끝은 어떻게 되는지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하고 본질적인 얘기를 고민하는 법도 배워 본 적이 없고요. 질문도 하는 법을 아는 사람을 저는 한 40년쯤 훌쩍 넘도록 이렇게 사람만 전문가예요. 이게 복음 가지고 인생
199:12
Speaker A
얘기, 신앙 얘기만 하고이 복음 전로 다닌지가 이제 조금 40년 조금 넘었는데 나이는 계산하지 마세요.
199:21
Speaker A
이상하게 사람들은 다른데 관심이 많아요. 제 머리를 보고 자꾸 추측을 한다거나 어머 40년이 넘었으면 적어도 어머 쓸데없지 말고 그 제발 좀 그런 쓸데없는 생각하지 마시고 해야 할 질문을 좀 제대로 하는 거 이걸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일 인생에 가장 중요한 거 철학의 가장 첫 번째 질문
199:45
Speaker A
나는 누구인가 언제 고민해 보셨죠? 난 누구인가? 저는이 질문하는 법을 들어본 적도 없고요. 그리고 저를 그렇게 우리의 가문을 일으키시고 애쓰신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한 번도 이런 질문하는 법을 암시도 주지 않아고 가르쳐 주지도 않았어요.
200:11
Speaker A
이렇게 똑같은 우리와 같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2,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2,년 전 예수님이이 땅에 계셨을 때요 일생을 가지고 살던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을 한 동네에서 만나시는데 어이 성경적 지명이라 지금 전쟁나고 있는 이스라엘 땅 거기입니다. 거기에 사마리아 어 사마리아 수가성이라고 하는 거기
200:37
Speaker A
수가성 우물가에서 우물가에서 주님이 한 여자를 만나십니다. 예수님이 만나셨는데 자 우물 가니까 뭐 공통의 목적 있죠.
200:51
Speaker A
우물을 괜히 가진 않죠. 거기는 목말음이 필요가 있어서 가요. 목말음 때문에. 그이 목마음 때문에 거기서 이제 가셨다가 행로에 목이 마르시니까 여행 중에 계셨는데 사마리아 서아성 우물가에 갔다가 한 여인을 그것도 만날 시간이 아닌데 왜냐면 거기 너무너무 뜨거운 땡볕이 내리 중동이라서
201:16
Speaker A
대낮 정호쯤 되는 시간쯤인데 거기에 물길로 오지 않아요 여자들이. 그리고 동네에서 한참 떨어져 있는 곳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럿시 가야지 그걸 혼자 이렇게 가거나 그러질 않아요.
201:29
Speaker A
근데 그 떨어져 있는 사마리아 수가성 우물에 예수님이 거기서 행로에 이제 지쳐서 거기에 걸터 앉아 계시고 제자들은 다 이제 저 음식을 구하러 또 동네에 한참 떨어진 동네로 가고 있는 그 사이에 여자가 물동이를이고 거기 사마리아 수가성 그 동네 밖에 있는 우물가로
201:50
Speaker A
물을 길러 왔습니다. 여기서 이제 예수님이 한 여자 우리와 똑같은 일생을 살아가는 중에 그리고 평범치 않은 한 여자를 만나면서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가 지금 그게 성경에 기록됐는데요. 이게 요한복음 4장이라고 하는 장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상 가장 여러분이 세종대왕 이순신 의심하지 않는 것처럼 역사의 가장
202:15
Speaker A
분명한 증거들이 가득차 있는 역사의 실제 사건입니다. 실제 2,년 전 유대 땅에서 일어났던 사건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거기서 그 여인이 물동이를이고 물길러 왔는데 거기서부터 이제 예수님과이 여인 사이에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용이 요한복음 4장이라고 하는 성경 거기에 역사적 사실로 기록이 돼 있습니다. 그 얘기를 먼저
202:42
Speaker A
잠깐 그걸 주제로 해서 오늘 나누려고 하는 이야기를 좀 나누려고 하는데 일단은 여러분이 감이 안 오시니까 그 제가 그 그쪽으로 짧은 시간 안에 그쪽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해서 입체 낭독을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여기 예수님이 우물가에 이제 앉아 계십니다. 근데 저쪽에서 웬 여자가
203:03
Speaker A
여자가 이제 물동이를이고 물동이를이고 이제 오는 거예요. 오다가 어 하고 보니까 거기에 외딴 남 저 외딴 곳에 남자가 예수님 육신의 나이로 하면 33세의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니까 최소한 30 뭐 1세나 2세 요쯤 사이에요. 그 젊은 남자가 더군다나 유대인입니다. 그럼 유대인이 같은 그 유대 땅인데 사마리아
203:34
Speaker A
지방이라 그러면요. 아주 유대인들이 사람 취급을 안 하는 완전히 인간 이하 개처럼 취급하는 그런 동네의 여인이 사마리아 수가성 여자입니다.
203:45
Speaker A
근데 그 여인에게 그냥 봐도 복장이 달라요. 유대인 남자로서 예수님이 이제 거기 계신 걸 봤으면 보통 정상적으로 보통 이제 평범한 여자였으면 태도가 외딴 곳에 그거 12시 나 정호에 왔다는 얘기는요.
204:02
Speaker A
보통 여자들이 아침이나 일몰이나 일저 일출 때 그때 이제 그늘고 선을 할 때 물동이를 이고서 오는게 맞는데 근데요 시간을 피하고 땡볕이 왔다는 말은 적어도 하나 분명히 짐작할 수 있는 건 대인기증입니다.
204:19
Speaker A
그 사람들 만나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무슨 특별한 사연이 있는 여자가 틀림 없어요. 근데 왔는데 딱 보면 보통 평범한 여자가 됐으면 이렇게 하고 얼른 얼른 돌아가야 돼요. 이게 맞는 거예요. 근데 남자 보기를 돌같이 하는 거예요.
204:43
Speaker A
뭐 꼭 투명 인간 보듯이 예수님을 사람 취급도 안 하고 그냥 와 가지고 우물가에 이렇게 동이 물동이를 내려놓고 그리고는 두레박을 내려 가지고 이제 물을 길러서 물을 붓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이 옆에 있으면 아무리 외딴 사람이라고 해도 미안하니까 좀 뭐라도 기척이라도 하고
205:04
Speaker A
인사하는 용이라도 내야 되잖아요. 근데이 여자가 평범하지 않다는 걸 금방 짐작이 될 수 있는 건 더군다나 유대인인데 그것도 남잔인데 청년 남잔인데 거기 가까운 지척 거리에 있는데 사람 취급도 안 하고 자기 할 일만 하는 거예요. 전혀 남자를 두려워한다거나 경계한다거나 혹은 뭐
205:26
Speaker A
인정한다거나 이런 분위기가 전혀 아니에요. 여러분 남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여자. 아 물론 요즘에는 너무 남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남자를 완전히 뭐 얘기하려니까 좀 슬프네 이게.
205:47
Speaker A
요즘 신랑님들한테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사갈 때 자신 없으면 개집에라도 들어가 앉아 있으라 이런 말이 있더라고. 그 신랑은 어차피 미사 갈 때 주소도 안 남기고 그냥가 버린대요. 그러니까 자신이 없거들랑 나를 기억하고 뭐 나를 남편 취급하고 데려갈 이런 자신감이 없거랑 개집에로
206:07
Speaker A
들어가라. 왜냐면 남편보다는 개를 더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개집은 아까워서 가지고 가니까 거기 들어가서 나오질 말아라. 개집에서 그러면 개집 안 버리기 위해서라도 데리고 간다. 뭐 이런 슬픈 조크가 좀 있어요. 이런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나가 정서적으로 좀 불안한 사람들이라고
206:25
Speaker A
생각해. 어쨌든 그렇게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이러 두려워하지 않는다. 고대 시대 기준으로 보면 있을 수 없는 얘기예요. 그 너무 무심하게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을 먼저 거셨어요. 여자여서 여자여 하는 말은 굉장히 높인 말입니다.
206:43
Speaker A
한국말로 번역해서 그렇죠. 여자여, 여사님 뭐 이렇게 말할 수 있겠어요? 물 좀 내게 줄 수 있겠냐고 이렇게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면 보통 여자 같 정숙한 여자 같았으면 남자를 외관 남자를 중동에서는요. 여자들이 웬만하면 베일를 써요. 맨 얼굴을 생어를 이렇게 다른 외관 남자를
207:05
Speaker A
바라봤다. 이건 거의 간음한 수준이래요. 그 이만큼 엄해요. 지금도 무슬림권 중등권은 대부분 그렇거든요. 그런데 예수님이 청을 하니까 그러면 어쩔 수 없었다면 얼른 쳐다도 보지 말고 그냥 너무 정한 마음으로 이렇게해서 드시옵소서 이렇게 이래야 맞아요.
207:25
Speaker A
이게 이게 고대 시대의 분위기상 맞는 거예요. 그런데이 편안하게 제가 말해서이 사마리아 수가 누님. 저한테는 눈임이에요.
207:39
Speaker A
그 제가 너무 이분 출신을 가만히 나중에 알게 될 텐데 제가 그 과예요. 그래서 우리 바닥에서는 보통 누님 그러거든요. 이렇게 해서 이거 누님이에요. 그 누님이 예수님한테 물 달라고 하는 예수님한테 얼굴을 많이 쳐다보면서 내가 보아하니 아래 이렇게 훑어요.
208:00
Speaker A
이렇게 내가 보아하니 당신은 유대인 남자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인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나이까? 느낌이 이런 거예요. 벌건 대낮재 왜 찝적거리고 난리야? 뭐 이런 식이야.
208:15
Speaker A
아니 아무리 그래도 여러분 우리하고 아무리 육신을 입고 계시지만 예수님을 어 지난밤에 참가 한다까리 하고 그냥 헬렐리 하던 사람에 정신도 들 채로 나와 있는 남자하고 예수님 경건한 예수님을 그냥 외모로 봐도 차이가 나잖아요. 어디다가 함부로 그다.
208:37
Speaker A
나이 누님 때문에 진짜 아주 어 근데 하여튼 아일 훑어보면 이러니까 주님이 이미 그 반응을 아시고 여자여 만약 당신 앞에 있는 내가 누구이며 그리고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선물이 무엇인지를 알기만 했더라면 내가 물을 달라고 말을 걸기 전에 당신이 내게 물 달라고 청했을 거고 나는 당신에게
209:06
Speaker A
생수를 를 주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정중하게. 그 불순한 태도에 정중하게 대답을 하셨는데 이때부터 주님이 시달리기를 시작하셨어요.
209:19
Speaker A
여러분 말한 통하는 사람하고 말 잘못 걸었다가 시달리는 경험을 해 보신 적 있으시면 특별히 여러분 또 여기는 또 사업차 이렇게 다른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만나야 되는 그런 지금 예수님 입장 경우가 많으신 거 같은데 어쩌다가 말 좀 걸었다가 이런 식의 반응을 보이면 더 없잖아요. 난 안
209:40
Speaker A
되나 봐. 난 사업 체질이 아닌가 봐. 아, 되는 일이 없네. 재수 없네. 이렇게 하고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예수님이 지금 그걸 당하시는 거예요. 이때부터 이때부터 그 여자 사마리아 수가성 여자라고 말하는 수가성 누님이 예수님과의 대화 속에서 예수님이 마음을 열지 않으니까
210:01
Speaker A
우리 지금 우물가에 있다. 그럼 당신과 나는 똑같은 필요를 가지고 있다. 목마음이란 주제. 목마음이라는 주제를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 있어요.이 목마음이라는 얘기로 시작을 했어요. 근데 서로 예수님은 그 이후로 풀어가는 얘기가 영적인 얘기를 하시는데요. 영적인 얘기를 하시는데이 여자는 계속 육적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영적인 얘기를
210:29
Speaker A
하는데 육적인 얘기를 하니까 이게 통하질 않는 거예요. 말이 자꾸 서로 엇나가요. 그렇게 해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니까 예수님이 네가 만약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그리고 너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을 영적인 이런 축복을 선물을 네가 알았더라면 내가 너에게 말걸기까지 기다릴 것도 없고 네가
210:53
Speaker A
나에게 간절히 구했을 것이고 내가 너에게 생수를 주었으리라. 복음을 전하고 영적인 얘기를 하려고 하면 오늘 다루는 주제가 바로 그거예요.
211:06
Speaker A
영적인 얘기를 하는데 계속 육적으로 반응을 하고 말을 섞질 않으려고 하면 진짜 어려운 못 알아들어요. 왜냐면 동상 이몽이기 때문에 다른 꿈을 꾸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동문 서답이 되는 거 같이 느끼는 거예요. 혹시 그런 정서가 있다고 하시더라도 여러분 조금만 더 들어 보세요. 예수님께서
211:26
Speaker A
이렇게 시작한 대화가 드디어 예수님께서 얘기를 이제 그 여자의 긴장한 저거를 풀어 주시면서 주님이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아니 다른 의도가 있는게 아니고 하나님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선물 어떤 선물이 준비됐는지를 당신이이 복음을 알 안다면 그리고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알기만 한다면 당신이 내게 먼저
211:50
Speaker A
구했을 것이고 나는 기쁘게 당신에게 그걸 주었을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금방 유대인과 사마리아는 자존심이 있거든요. 그이 여자도 사마리아인 동족한테 자기 공격한테도 그렇게 무시를 당하는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자존심이 있잖아요.
212:06
Speaker A
우리 우리 있잖아요. 내가 신랑 욕하는 건 괜찮아. 근데 딴 놈이 내 신랑을 무시하고 욕하면 그놈 머리를 뜯어 놔야죠. 그놈 못까지 빼면 안 돼요. 그건 살인죄니까.
212:21
Speaker A
내가 욕하는 거하고 남이 욕하는 다르잖아요. 그렇죠? 예. 아, 내 부인을 내가 볼 때는 진짜 외수 같은 거고 정말 짜증나고 그러는데도 누가 맞아 맞아 당신만 오라 그 인간도 아니야.
212:34
Speaker A
와 그 여자고 완전히 와 이러면 그놈은 그날 사망 신고해야 돼요. 그이 자존심이 남아 있던이 수가 성두님이 뭐라고 말하는 거 예수님의 그 진지한 말씀을 이렇게 받아치는 거예요.
212:51
Speaker A
정말 유대인들 잘난 척하는 거 정말 못 보겠네. 아니 여기 우물은 깊고 물을 길 그릇은 내가 갖고 있는데 물을 준다면 내가 당신에게 주면 줬지 당신 나에게 줄 수 있는게 자체가 불가능한데 하는 말을 가만히 듣고 보니까 꼭 유대인들 꼭 우리 사마리아
213:12
Speaker A
사람 무시하면서 되지도 않는 말 하는 것처럼 당신도 별 볼 일 없네. 이게 지금 당신이 이게이 사마리아 사람들의 자존심이 걸려 있는 우리 조상 야곱이 판 우물 역사적인 우물이라는 거예요.
213:24
Speaker A
우물인 걸 당신 모르십니까? 이러고 탁 받아치는 거예요. 그때 예수님께서 아 그 여자에게 긴장을 하고 막 받아치는 그에게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여자여 내가 자랑하는네 민족의 자존심을 가지고 자랑하는 역사적인 우물에서 물을 길어 먹는다고 너 자랑하는데이 물을 길어 먹으면 또 목말라서 내일
213:49
Speaker A
다시 물 길러 올 거 아니야?이 이 물을 먹는 자는 다시 목마르지만 내가 너에게 지금 말하려고 하는 건 내가 준다고 하는 물은 이런 목마음이 목마를 때 육신의 목마를 때 마시면 또다시 목말은 매일 함께 해결하는 거밖에 안 되는 이런 얘기를 하는게
214:08
Speaker A
아니라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그 배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생수가 되리라. 그러니까 내가 얘기하는 건 네가 말하는 육적 차원이 아니고 너의 문제는 육적인 문제가 아니고 너의 문제는네 속에 영혼의 문제야. 나는 바로 그 영혼의 문제를 해결해 주러 온 바로 그런 분이야.라고 라고
214:32
Speaker A
이렇게 대답을 한 거예요. 그럼 여기까지면 아무리 무심하고 말을 잘 못 알아듣는 사람이라도 우리 수준만 해도 은혜를 참 진짜 잘 모르 못 못 알아듣고 그리고 참 자존심 세 가지고 잘 못 알아듣는 우리 수준만 해도 아이 얘기가 차원이 다른 얘기구나.
214:49
Speaker A
이물을 먹으면 또다시 목마르다. 이건 육적인 얘기잖아요. 그렇죠? 물 마시면 또 무 마시고 이래야 되잖아요. 그냥 보셔도 제가 아까 한 목음 마셨는데 또 마시잖아. 이렇게 이렇게 그러니까이 물은 육신의 물은 마시면 또 마시고 마시면 또 마시고 이래야 되는 것처럼 육신의 문제
215:08
Speaker A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 사고 팔고 성공하고 실패하고이 모든 얘기는 사실은 우리가 육신으로 현실로 겪는 얘기지만이 문제가 다가 아닌 거예요.
215:24
Speaker A
여러분 이거 다 얻어서 해결했다 쳐도 여러분 심령에 평안이 없으면요. 내 영혼이 병이 들면요 아무것도 못 누려요.
215:34
Speaker A
아 그럴 때는 아 여러분 이렇게 제가 이렇게 이런 강사가 이런 노력을 기울일 때는 듣는 청중도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215:46
Speaker A
그렇게 억지로 옆구리 찔러 가지고 간신 그렇게 그렇게 눈치 없으시면 안 되는 거예요. 아, 서로 가는 정 있으면 오는 정이 있어야지. 주여.
215:56
Speaker A
어쨌든 뭐 한 번은 기분 나빴지만 그다음은 기대하겠습니다. 잘 반응하시도록. 어. 아여튼 어쨌든 저도 집에서는 이런 짓 못 해요.
216:11
Speaker A
무대만 올라오면 이런 짓을 해. 아, 나 나도 잘 저를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어쨌든 어, 그니까 그 그러니까이 정도쯤 되면 그러면 그 정성 말하시는 분의 정성을 좀 인정해서라도 그 좀 뭔가 한수 좀 뭐예요? 뭔지 좀 얘기해 주실 수 있겠어? 이렇게
216:32
Speaker A
나오면 좋은데이 그 수가 정두님이 보통 분이 아니라고 내가 암실했잖아요. 이렇게 진지하게 얘기하시는 예수님의 말 끝에 어머 이분 어머 이분 진짜 재밌으셔 무슨 물이 있어서 한음 짱 마시면 다시는 목마르지 않는 물이 있느냐는 거야. 아, 그런 물 있으면 아, 나도 여기 물 길러 오는 거 사람
216:57
Speaker A
눈치 봐가면서 대낮에 땡볕에 이렇게 오는 거 지겨우니까 그런 분 있으면 줘봐요. 줘봐요. 줘봐요. 이래 대화를 하다가 내가 이렇게 진지하게 하는데 받는 사람이 이렇게 농담적으로 자꾸 받으면 참는 것도 한두 번이지.
217:13
Speaker A
저 같으면 예수님이니까 그걸 참 그러시지. 나 같으면 누구한테 전도를 하다가 좋은 뜻으로 좋은 얘기, 인생, 영생이 걸린 문제를 얘기하는데 이런 식으로 자꾸 농담짓거리로 자꾸 이렇게 하면 저는 저 같으면 스토리가 더는 진행이 안 될 거 같아요. 그럼 조용히 이렇게 그
217:32
Speaker A
둘레박줄를 이렇게 뺏어다가 그 떠들고 있는 건 말 끝나기 전에 목을 감아 이렇게 감고 확 갖다가 집어 던지면 풍덩 하는 소리와 함께 때르릉하고 극이 끝나고 나는 사라져 가고 뭐 이런 걸 상상을 할 수가 있겠어요? 나 화가 나서 전도 더 이상 그렇게 못 해요.
217:53
Speaker A
아니 내가 무슨 무슨 돈 달라 그랬어? 뭐 하려 그래? 아니 예수님 아니면 내가 당신한테 왜 무슨 사정을 해 가면서 복음을 전하고 이래. 아 당신이 인생 잘되고 지옥하지 말고 천국 가라고 지금 하는 얘긴데 사람이 아무리 이해를 못 해도 사람 선의를
218:08
Speaker A
갖다가 이런 식으로 대한 조용히해. 이러고 이랬을 텐데 예수님은 또 우리와 다르잖아요. 그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세요.
218:20
Speaker A
그러니까 그런 물 있으면 나한테 줘봐요. 줘봐요. 줘봐요. 이러는데 주님께서 뭐라고 하니까 이렇게 하면 대화가 진행되지 않을 걸 아시고 갑자기 갑자기 대화를 확해해 가지고 여자야 내 남편 데려와라 이러시는 거예요.
218:38
Speaker A
갑자기 처음 만난 외관 남자가 농담으로 받아 별 볼 일 없는 사람인 줄 알고 농담 받아치다가 갑자기네 남편 다려 데려와라. 이런 순간에 그냥이 누님이 과거 확 드러나는 거예요. 그니까 얼른 그냥 익숙하게 난 남편이 없나이다. 이러고 오리발을 내밀었어요. 네. 죄송하지만 한번
219:00
Speaker A
따라해 주실래요? 우리가 오리발 내밀면 우리가 오리발을 내밀면 주님은 닭발을 잡아내신다. 아니 누구를 속여? 아니 속일게 다 있지. 누구를 속여? 어 손바닥처럼 다 아는데 그때 주님이 말씀하시기 내 말이 옳토다.네 남편 없다는 내 말이 옳토다. 왜? 너 남편 다섯이 있었는데 지금 사는 그 남자도네
219:28
Speaker A
남편이 아니니 네가 난 남편 없어요 한 거짓말이 참말이 되었도다. 콕 찍으셨어요. 여러분 이쯤 되면 생전 처음 만난 그 누군가 보통 사람인 줄 알았는데 여러분의 과거를 정확하게 꾀고 있다.이 두렵지 않으세요?
219:48
Speaker A
여러분의 과거를 아무리 숨기고 아무리 내가 은퇴를 하고 나도 나를 적당하게 내가 자기 변명과 합류하로 나를 적당하고 괜찮은 사람으로 나를 자존심 세우면서 살아가는 거 이게 보통 생본능인데 여러분 이게 사람끼리는 통해도요 우리를 창조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이게 불가능해요.
220:13
Speaker A
여기서 드러나는 그 여자의 운명. 고대 시대에 율법이 그이 기초가서 있던 옛날 전통적인 고대 시대에 두 번까지는 재혼이 가능했어요. 사별을 하고 재혼하는게 가능했는데 율법에 의해서 그 이상은 불가능해요. 근데 결혼을 다섯 번을 했다. 이건 그냥 살았다는 말이 아니고 결혼을 했다는
220:37
Speaker A
말이에요. 고대 시대의 여자가 한번 결혼을 선한다는 건 운명을 건 선택이에요. 근데 이걸 다섯 번 좌절을 당했다. 이러 지금부터이 사람이 다른 사람이 아니고 제가 누님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여러분의 가족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언니 혹은 여러분의 동생 무슨 인생 짧은 인생이 살아가는 중에
221:02
Speaker A
다섯 번을 결혼을 실패했다는 말. 다섯 번의 마음에 죽음을 경험했단 얘기예요. 사람이 다르잖아요. 남편 다섯이 한 사람을 잃었으면 포기할 만도 안돼 끈질긴 생존 본능으로 다른 남자를 또 기대를 걸고 또 다른 남자를 기대를 걸고 어쩌면 돈, 어쩌면 명예, 어쩌면 외모,
221:25
Speaker A
어쩌면 권력 차이가 다 다른 남자에 갈 때마다 기대를 걸고 갔을 거 아니겠어요? 그게 전부 좌절이 된 거예요. 그리고 이제는 도덕적 기준마저 넘어지고 이제는 아무나 지금 사는 남자도 다른 남자라고 말씀한 거 보면 다른 부인 있는 여자예요. 그 남자예요.
221:47
Speaker A
그런데 부인인 여자예요. 그런데 내가 지금 사는 남자도 내 남편이 아니니 내 말이 거짓말이 참말이 되었다.
221:56
Speaker A
아주 콕 찍으시는 거예요. 너는 누구냐 하는 질문이었어요. 이때 아프지만 살았지만 결코 사라질 수 없는 자신의 실존을 볼 수밖에 없었어요. 아무리 꾸미고 강인한 것처럼 하고 아 괜찮아요.
222:13
Speaker A
끝까지 나는 뭐 신경 안 써요. 여러분 신경 안 쓴다고 우리가 다 내 마음대로 내 마음을 조절하거나 내 존재를 바꿀 수 없어요.
222:23
Speaker A
다만 잠깐 잊고 사는 것뿐이에요. 그리고 다른 걸로 대치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는 우리 인생에 어떤 해결도 나오지 않아요. 근데 그때 그 여인과 함께 나누시면서 결국은 그 여인에게 그 여인은 모든 불행을 내가 험하게 태어났나? 인생 팔자 때문에 이렇구나. 남자 잘못
222:43
Speaker A
만나서 그렇다. 내가 기대했던 인간 쳐놓고 누구도 믿을 수 없더라. 세상 참 더럽더라. 야, 이거 나 진짜이 시대를 잘못 태워놨다. 벼라별 탓을하고 다 악당일 써도 여러분 그는 어느덧 세월은 휙 지나가서 나이가 휙 들어갔고 남은 건 절망적인 그거밖에는 없어요. 이런
223:06
Speaker A
상황에 놓여졌던 소망 없는 여자. 그냥 함께 위로를 삼고 그냥 잊어버리고 세상의 것들로 난 몰라 몰라 내 인생 뭐 어떻게 되겠지 뭐 아니요 어떻게 되는게 아니라 정확히 정해져 있어요. 사람이 한 번 죽는 건 하나님이 정한 법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요. 일생은 단순히 그냥
223:31
Speaker A
지나가지 않아요. 자연 법만은 보아도 아시잖아요. 너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짐승과 달라서 인간은요 내적인 두려움이 있어요. 왜냐면 내가 되는 대로 막 살아 놓고 끝은 좋은 긍정의 적극적 사고 방식을 가지고 좋은데 가겠지. 어떻하든지 괜찮아지겠지.
223:54
Speaker A
노. 세상에 어떤 것도 내가 원하는 대로 된 적 없고요. 냉정합니다. 심은 대로 거둡니다. 악을 심으면 죄를 심으면 반드시 반드시 그 죄에 대한 심판을 거둘 수밖에 없어요.이 땅에 사는 날 동안도 그럴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죽으면 끝난다. 노 죽음은 시작일 뿐이에요. 잠깐 일생이
224:18
Speaker A
지나가고 나면 그 후에는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과 맞닥뜨려야 돼요. 내 평생에 주어진 일생을 가지고 뭐 하고 살아왔니?
224:28
Speaker A
너 뭐에다가 너의 생명 전부를 천하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생명을 너에게 허락했는데 그건네 것이냥 가지고 살아와서 네가 저지른 모든 그 대가, 네가 심은 그 결과는 네가 심었으니까 그 결과는 네가 책임져라.
224:45
Speaker A
여러분이 두려운 심판을 앞에다 두고 사는 인생인데 뻔히 모르고도 그렇게 살다가 가고 알면서도 그렇게 살고 싶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그럴 능력이 없는 나는 누구인가? 사마리아 수가 성리 여인은 진짜 길잃은 영혼이었어요. 그걸 스스로 찾아갈 수 없는데 놀랍게 여기서 발견하는 건 여러분 여기 예수님이 하늘의 영광을
225:10
Speaker A
버리시고이 땅에 구주가 되기 위해서 찾아오셨다는 것이고 찾아오셔서 수많은 인류 중에 80억 중에 하나로 80억분의 나를 누가 기억해요? 저는 일가 친척도 기억을 안 하더라고요.
225:24
Speaker A
일가친 척도 저 집안이 번성한 집안이거든요. 성희니까 돌 던지면 맞는 김이 박 중에 하나 아니겠어요? 일가친 척이 많아요.
225:38
Speaker A
아버지 잘 나가실 때 사둔의 팔춘까지 문지방이 달도록 드나들던 알랑 떨던 사람들이 아버지 비참하게 돌아가시고 저희 가족 모두가 뒷골목에 휙 내던져지고 난 뒤에 지금까지 제가 숨부 사는 날 동안 일가 친척 떨거지 아버지의 도움을 받았다고 그렇게 알랑거리던 친구 아버지의 친구 뭐
225:59
Speaker A
이런 사람들 은혜 입은 누구라는 인간들 쳐놓고 단 한 놈도 제 인생에 그 끔찍한 한 시간에 누구 하나 손 한 번만 잡아 줬더라도 좋았을 법 했는데 제가 몇 번의 자살을 실패하는 동안까지 자학증에 시달리던 완전한 실패자로 그 불쌍한 시간을 지나간 동안 한
226:22
Speaker A
놈도 단 한 사람도 단 한 푼의 동정도 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야 인간 냉엄하더라고요.
226:34
Speaker A
저보다 나아 보이는 사람들을 저는 40년이 넘도록 섬기고 다니잖아요. 겉으로 다 웃는데 조금만 들여다 보면 사람들 웃는 얼굴 뒤에 눈물 짜국이 있어요. 이렇게 저는 그게 보여요.
226:49
Speaker A
얼룩떨룩 눈물 짜고 있어요. 뭐 아무것도 뭐 뭐 없는 것처럼 호기를 부리는 그 대단하신 분들 뭐 이렇다 저렇다 궁금하게 없을만큼 각 계층의 사람을 여러 제가 봤는데 그냥 만난게 아니고이 복음으로 인생 문제하고 봤는데 조금만 들어가 보면 여러분 누구도이 땅에 살아가는 인생
227:10
Speaker A
중에 여러분 누구도 두려움을 사로잡히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다 목말라요. 오늘 여기 주제처럼 목말라요. 육적으로도 뭐 끊임없이 여러분 보셔서 아시겠지만 여러분 뜻대로 되는게 없잖아요. 그리고 애를 써서 오늘 혹시 여러분 생각하는 지점에 성공했다 해도 언제까지 아무도 보장된 거 없어요. 불안해요.
227:34
Speaker A
여러분 한 순간에 우리의 모든이 세상의 질서는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어요. 그까 그런 불안한 인생에 일생 동안 두려움의 종노릇한 인생들은 나 왜 살지? 이런데 나는 누구야?
227:50
Speaker A
이런 존재적인 목마음이 있는데이 목마음도 뭔지를 몰라요. 그래서 주님은 바로 2,년 전 사마리아 수가성에서 만난 그 여인 그 육적이고 전혀 영적인 거하고는 관심이 없던 그 무심했던 여자. 모든 걸 다 포기하고 겹겹이 마음에 누구도 믿을 수 없으니까. 그냥이 문빗장을 여러 개
228:13
Speaker A
하나 풀고 나면 그다음에 또 빗장이 있고 또 빗장이 있고 여러분 평생 같이 사는 부부도요. 웬만해 가지고 다 알았다는 느낌이 안 들어요.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아리까리 해져요.이 여자를 내가 안다고 말했는데 과연이 여자 맞아? 이런 생각이 들어요.
228:31
Speaker A
요즘에 황훈 이혼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네. 왜 그럴까요? 며칠을 더 살 것도 아닌데 이제 와서 이혼해서 뭐 하겠다는 거예요? 난 단 하루라도 나 이제이 숨 막히는 데서 벗어나고 싶다. 이런 시기예요.
228:46
Speaker A
인간들은 자기 내면 안에 다른 모든 걸 갖고도 채울 수 없는 그런 목마음이 있으면서도이 목마음이 뭔지를 여러분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228:56
Speaker A
아무도 아무도 이걸 보죠. 그래서 주님은 당분명하게이 여자가 그 육적인 문제로 얽히고 설켜서 진짜 험란한 인생을 살았던 제가 누님이라고 하는 거 이해가 조금 되시죠? 예. 같은 계열이에요.
229:13
Speaker A
인생 참 더럽게 팔자 세게 태어난 그 불쌍한 여자예요. 그냥 누님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와요. 아마 그 누님 만나면 내가 뭐 긴 얘기 필요 없을 거. 씨 누이야.
229:29
Speaker A
야, 살아 준 것만도 고맙다요. 그럼 그 누님도 나한테 막 부둥한 딸리치고 막 울고 불고 풀고 난리다녔을 거예요.
229:40
Speaker A
말 안 해도 통하는 이심전심으로 통하는 그 슬픈 한 인생이었던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의 이야기는 목마음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바로 오늘 저와 여러분의 이야기예요. 무슨 목마음 가지고 있었는지 아세요? 그는 바로 주님이 말해요. 요한복음 4장 13절 이하에 네가 너와이 물을 먹는 자, 네가 자랑하는이 물을 먹는
230:04
Speaker A
자마다 다시 목마리 즉 육적인 문제야. 근데 인간은 짐승이 아니라서 육적인 거 배부르고 편안하고 그리고 좋은 집, 넓은 집에 가서 좋은 차 가지고 살면 행복할 것 같으냐?
230:17
Speaker A
아니야. 인간은 존재 자체가 짐승하고 달라요. 영적인 존재예요. 그니까이 영혼의 만족이 일어나지 않으면요. 영혼의 행복을 얻지 못하면 천하에 무엇을 가져도 유명하고 뭐 실력 있고 부자고 별짓을 다해도요. 진짜 공허하고 미칠 것 같은 거예요.
230:38
Speaker A
세계 10대 부자의 끝을 추적해 봤는데요. 대부분 다 자살했거나 깡통 불안해서 깡통만 저 미국에서 조사한 얘기예요.
230:49
Speaker A
진짜 불안할 수밖에 없어요. 그때 주님이이 여인의 그 혼돈하고 고통 가운데 있던 여자에게 주님께서 내가 주노를 문을 먹는 자는 이렇게 말씀하셨던 약속 그대로요. 주님께서 그의 문제를 짚어 주시는데 여자야 너는 네가 너의 육적인 그러 막 음란한 정욕을 가지고 태어난네 육체
231:08
Speaker A
문제도 아니고 남자 팔자 세서 남자들 누구도 잘못 만나서 그런게 아니고 환경과 조건데 육신의 문제가 아니라 너의 문제는 네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게 너의 문제야.
231:21
Speaker A
영혼의 문제로 진단을 해 주셨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요한복음 4장에는 그 여자가 동네가 다 아는 소문난 여자예요. 그 좁은 동네에 이사도 안 다니는 고대 시대에 동네에서 그런 삶을 살았으니 모든 사람들이 저 언제 숨끊어지나고 바라던 진짜 골차픈 여자였거든요.이 여자가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이 그에게 들려 준 말이
231:44
Speaker A
그거였어요. 너의 모든 목마음의 원인은 영적인 거고 그 영적인 것은 영신 살아계신 하나님 내 인생을 창조하시고 너희 영혼을 지으시고 너의 운명을 사랑하셔서 너에게 좋은 선물을 준비하신 너의 일생을 참 진짜 일생을 준비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네가 만나지 못한게 너의 비극이야. 그때
232:07
Speaker A
그 여자가 와 그때 여자가 여러분 그때 비로서 이야기가 동상 이몽 같았던 그가이 영적인 눈이 뛰면서 예수님이 하는 말을 알아듣겠는 거예요. 왜냐면 보통 사람은 그냥 운명에 치어 가지고 다른 걸 꿈도 먹고 그냥 포기하고 살거든요. 저처럼. 그런데이 여자는 할 수 있는 것 운명과 맞싸우려고
232:32
Speaker A
싸워 본 거예요. 결혼을 다섯 번이나 했다니깐요. 그냥 이렇게 주자 앉아 죽을 수가 없는 거예요. 쓰러져갈 수가 없는 거예요. 한 번 태어났는데 이렇게 끝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운명과 맞싸워서 그냥 부둥켜 싸우면서 별 소리를 다 들어가면서 인간 치유 못 받으면서 다른 남자이 남자 저
232:52
Speaker A
남자하고 살아보면서 몸부림을 치고 살아왔던 거예요. 목마를 때 우물가에서 물길어 먹듯이이 사람 저 사람 찾으면이 노력 저 노력 다 해 봤는데 안 되는데 예수님이 지적해 주신이 말을 듣다가 저게 바로 자기가 한 번도 생각해 본 자기 영혼의 모습이구나 하는 걸 깨닫고는 맞아요.
233:12
Speaker A
그런데 제가들은 바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요? 하나님 어떻게 예배할 수 있어요? 맞아. 그 일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나는 너의 영혼에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러 나는 왔어. 내가 바로 네가 말한 그리스도. 그리스도란 구원자란 말이에요. 우리 힘으로는 할
233:35
Speaker A
수 없는 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는 분을 성경에 표현하면 기독교라는 말이 한 문자로 말해서 그렇지. 그게 그리스도라는 말을 한문으로 이렇게 표현한게 기독교예요.
233:47
Speaker A
그걸 풀어서 말하면 원어로 하면 그리스도란 말인데 의미로 하면 그게 구원자란 뜻이에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옛날 찬송가에 그런 찬송이 있어요. 전부여 의지 없소서 손 들고 옵니다.
234:07
Speaker A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아무도 의지할 데가 없고 인간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나.
234:25
Speaker A
그렇게 평생 운명과 막 싸워 봤지만 해답이 없는 큰 물기다 먹는 것처럼이 웅물 웅댕이 매우면 또이 웅댕이이 웅덩이면이 웅댕이 난 내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없는 운명적인 목마음을 가진 자예요.라는 걸 깨닫고 그가 한 숨을 쉬면서 꿈 같은 얘기지만 우리 조상들이 해
234:47
Speaker A
준 얘기 중에 그리스도라고 하는 분이 오실 거라고 전해 주는 걸들은 기억이 나요. 어렸을 때 예배당 다닐 때 들었던 희미한 얘기가 나요. 근데 그런게 가능이 할까요? 이렇게 한 숨을 푹 내실 때 그때 주님이 여자여 네게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니라. 내가
235:11
Speaker A
바로 네가 말하는 그리스도야. 내가 너를 구원하러 왔어.이 아멘.이 말을 듣는 순간 길게 믿어라 말을 할 것도 없고 꼭 물에 떠내려가던 사람이 저 지푸다 잡듯이 구명줄 그냥 목숨을 다해 잡듯이 바로 내게는 예수님이 필요해요. 나한테는 그리스도가 필요해요. 그리고는 그 기쁨에
235:33
Speaker A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말이 자체로 너무 기뻐 가지고 물동이를 그냥 여기다 버려 둔 채로 그리고 동네로 뛰어갔어요. 뛰어가서 한 말이 다른 거 아니었어요. 여 보세요. 내가 어떤 여자인지 당신들 알잖아요. 인간 쓰레기인 거 알잖아요. 근데 내가 행한 모든이 죄를 말해 준 한 분. 그분을 내가
235:57
Speaker A
만났어요. 그분 나를 내 과거를 알고 내가 누군지를 알고 나를 구원하러 왔다는 그분이 바로 그리스도 아니겠어요?
236:06
Speaker A
얼마나 미친듯이 외쳤던지 동네에서 인간 취급도 못 봤던 그 여자에 그냥 보면 알잖아요. 저 여자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걸. 그가 어떤 죄인인지 음탕한 여자인지 다 알고 있는데 영적인 얘기를 처음으로 하면서 나 인생에 해답을 만났다고.
236:27
Speaker A
아멘. 아멘. 그것도 딴 좋은 얘기를 한게 아니라 내가 얼마나 비참한 존재인지 그 뿌리를 말해 준 나의 행한 일 나의 죄를 드러내 준 그를 내가 만났다고 여러분 내가 그를 만났다고 근데 여러분 그렇게 인간 지금 못 봤던 그 여자의 증언이 말입니다. 사마리아
236:48
Speaker A
수가성 동네 전체를 발칵 뒤집어 놨어요. 아니 저 여자 저저 저 그냥 미친게 아니네. 저 뭐가 있는 모양이네. 확인해 보려고 우 떼져서 사람들이 그 여자의 말을 듣고 떼져 나와 가지고 예수님을 만나 직접 복음을 듣다가 그 무시받고 그렇게 경멸 당하던 죄인들인 수가슴 사람들
237:11
Speaker A
모두가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게 되었더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그 동네의 저주거리였던 부끄러움이었던 한 여자의 일생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순간 그 동네를 구원하는 축복의 문이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저는 망한 술집 아들이거든요.
237:35
Speaker A
아버지가 기생집을 하셨어요. 탈렌트 뺨치는 외모의 접대부들을 고용해서 고관 대작들 시장 날이 국회의원 날이 판사 날리 총장 나이 날리날리 옛날에 지금 말고 옛날에 그런 나리날리 개나리들이 많았어요.
237:56
Speaker A
우리 아버지의 주고이 그런 사람들이었어요. 우리 기생 제가 누나라고 말했던 기생 누나들이 열어 있었는데 그냥 보면 지금 탤런트 정도 가지고는 잽이 안 돼요. 외모는 기본. 질서 청연 균형 대비 설명이 필요 없어요.
238:14
Speaker A
잘생겼다는 말은 잘못됐기 때문에 말을 쓰지 않아요. 우린 각자 독특하게 잘생겼기 때문에. 근데 설명이 필요한 경우는 있잖아요.
238:24
Speaker A
균형이 조금 그렇다야. 아이, 좀 질서에 있어서 좀 그렇다. 외모 가지고 좀 그런 경우가 있잖아요. 그 절 보고 어 제 두상의 크기에 비해서 눈이 작다는 이런 평가를 하는 사람들이 열어 있다는 재수 없는 얘기를 내가 들었어요.
238:41
Speaker A
그 사람 전혀 기준 자체가 모한 사람이에요. 그런 말 신경 쓰지도 말고 걱정하지 마세요. 전혀 지장 없어요. 보는데 만사를 보는데 전혀 지장 없어요.
238:54
Speaker A
눈이라는게 뭐 크기만 하면 그 뭐야? 그게 우리 매느리 중에서 눈이 너무 균형 이상으로 큰 매느리가 있는데 눈병이 많이 걸려요.
239:05
Speaker A
눈이 작다고 볼 거 못 보는 일은 그런 건 없어요, 여러분. 그 미의 기준으로 말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 기생 누나들이 그냥 거기 헬렐레하고 온 그 사회 저명 인사들 뭐 이런 것들 껍적거리며 밤에 오기만 하면 야 뭐 뭐 먹은 개 뭐 개라든 식으로
239:22
Speaker A
그거 와 가지고 제 딸 같은 개집바이들 끼고 무슨 짓 하는지 난 사장 아들이잖아요. 청소년 그냥 그 저 어린 아이들 그냥 절대 추리 금지 구역이요 거기가 근데 법이 안 통하는게 아들이잖아요.
239:37
Speaker A
아빠 만나러 왔다고 아빠 만나러 왔다고 이렇게 하면 와서 그 밤에 벌어지는 그 추한 장면을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았어요.
239:47
Speaker A
그리고 그 아버지 술과 여자와 쾌락에 푹 쩔어서 본잘 벌고 사시던 아버지가 무슨 인생 의미를 가르쳐 줬으며 무슨 철학을 가르쳐 줬고 신앙을 가르쳐 줬겠어요? 아무 교회 교자 예수 옛자도 모른 채로 그냥 휙 내던져진 채로 아버지의 죽음이 어떻게 돌아왔냐면 저 중학교 2학년 때 이상하게 뭔가
240:12
Speaker A
돈도 여자도 싫고 인생에 회의를 느낀 아버지가 어떻게 버리는지 모르겠는데 다 기생들한테 나눠줬는지 재산을 다 업탕진하고 없애고 은둔 생활에 들어가셨어요. 그리고 비참하게 마지막 돌아가시고 나서 벽제 화장터에서 요즘에는 화장터가 고급스럽게 꾸며졌지만 옛날엔 진짜 심난했어요.
240:33
Speaker A
저주받지 않으면 집안 괜찮은 집안에 화장한다는 건 상상할 수가 없는 일이었는데 집안에 장손이었던 아버지가 비참한 최후를 마치고 그냥 한 줌에 육골함에 담긴 뼈가루가 돼서 중학교 2학년 교복 있고 덜덜 떠는 상주인 나한테 야 이게 너 아버지야이고 무심하게 푹 던져 주는데 이걸 상자를
240:55
Speaker A
받고 아버지 아버지 와 그때 내가이 인생이 누군지 죽음이 뭔지 왜 사는지를 알았더라면 그렇게 충격적이지 않았을 텐데 여러분 그 기가 막힌 시간에 저의 저는 청전엔 요. 그리고 곧바로 주민등 없는 주민 등록 없이 사는 사람들 뒷골목에 내던져서 방안칸도 내 방이 없는
241:21
Speaker A
곳에서 인간 포기한 인간의를 포기한 인간 쓰레기들 양아치들 모였는데 데서 매일 피칠갑하고 살았어. 아침 해가 뜨고 꿈물꾸물 나가면 일단 맞고 시작해야 돼요. 너 진짜 너 때리기 좋게 생겼다 이렇게 하고 제가 조금이 신체가 조금 그때 사람들보다 조금 괜찮았거든요. 매맞기 너무 좋게
241:43
Speaker A
생겼다. 해석을 그렇게 하더라고.이 이 자식들은 너무 맞기가 너무 편하게 생겼다 그러면서 이놈 저놈 손 찍어 하는데 야이 더럽고이 기가 막힌 세상을 이걸 확 불을 지르자니 불른다고 한 놈 태워 죽이는 건 가능하지만 세상에 불리는 없고 세상은 너무 크고 나는
242:02
Speaker A
너무 작고 너무 두렵고 아버지도 믿을 수 없고 일과 친척도 믿을 수 없는 내게 세상이 나 혼자 뚝 떨어졌더라고요.
242:12
Speaker A
에 불쌍한 놈. 저 중학교 2학년 중태가 저의 학력에 지금도 안 변하는 학력이에요. 어머, 어떻게 강사가 중학교 중퇴한 사람을 강사로 불렀어?
242:26
Speaker A
아니, 애터미력이 이렇게 떨어져. 뭐 지금 후회하셔도 소용 없어요. 여러분은 이미 빠져나갈 수 없는 올무에 걸려든 거야. 인생 이쯤으로 딱 도전받았는데 그냥 나 듣기 싫어.
242:43
Speaker A
중학교 중생분 이렇게 하고 나가시면 이제 여러분 인생 혼자 다 혼자 다 배째 재째고 수술하고 꼬매고 혼자 그래야 돼요.
242:52
Speaker A
수술해 준다고 할 때 배 내밀고 그냥 병원에 가만히 계셔야지 병원 무섭다고 평원 탈출해 가지고 혼자 맹장은 터지게 생겼는데 병원은 무섭다고 안 가면 여러분 혼자 부엌에서 불 피우고 물 끓이고 그다음에 칼 갈고 그다음에 여기 내가 째고 떼내고 꿰매고 이래야
243:10
Speaker A
돼요. 그러니까 가만히 계시는게 훨씬 도움이에요. 준비되셨죠? 예. 너무 감사해. 우리 인생이 우리 인생 그냥 뭐 폼 잡고 철학이니 사상이니 뭐 뭐 어쩌니 진짜 듣고 있다고 보면 말은 뭐 일리가 있는 거 같은데 저분들 저거 도대체 소화는 되는 거야. 저 최근 몇 권씩
243:38
Speaker A
지원했는데 저 유명 인사들 저 똑똑한 분들 저 알구나 떠드는 거예요. 저거 인생 살아봤어. 저는 임상에 관한 사람 전문가거든요.
243:49
Speaker A
그래서 그냥 이렇게 보면 대강 보면 그냥 이렇게 봐도 견적이 이렇게 나와요. 뭐 대단한 회장님, 뭐 대단한 장관님 여러 사람 제가 만나 봤거든요.
244:02
Speaker A
지금도 만나고 있고요. 뭐 대단히 유명하고 뭐 국민 스타구 이런 사람들도 저한테 필요하니까 인생 해답이 없으니까. 근데 저는 복음을 가지고 있잖아요. 제 얘기가 아니라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244:18
Speaker A
아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244:29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한 건 우리 해답 없는 인생을 여러분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해답을 찾을 수 없어요. 바로이 여인을 찾아온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셔야 가능해요. 그리고 네가 누구다 하는 걸 보여 주셔야만 사마리아 수성 같은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만나서 왜 우리가 구원받아야
244:52
Speaker A
되는 자인지 도대체 내 인생에 풀리지않는 목마음은 무엇 때문인지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죄 때문이에요. 그 죄라고 하는 일은 여러분이 그냥 도덕적인 얘기는 아 그런 그런 죄인이 뭐 아 저런 인간도 아닌 것인 뭐 이렇게 얘기하지만 놀랍게도 남에게 손가락진 그 죄가 나한테 똑같이
245:13
Speaker A
있다는 사실을 더 크게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면 진짜 내가 난 판단한게 진짜 무서운 일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내로남 불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245:22
Speaker A
네. 예. 의미도 아시죠? 남이 하면 불륜인데 내가 하면 로맨스가 되는 거죠. 그걸 또 드라마까지 만들어 가지고 내가 직접 그렇게는 못 하니까 배우들 시켜 가지고 그고 드라마 보면서 은혜를 어마어마하게 받고 시원을 해가면서 성경을 읽은 시간은 없는데 그 불륜 소설 같은 그런 삼류 소설도 안 되는
245:44
Speaker A
이게 뭐 방송삼 해 봐야 다 그 얘기 아니에요. 솔직히 소설 얘기 다 그렇고 유행과 다 그런 얘기 아니야?
245:52
Speaker A
아니야 뭐 이러면서 어 네가 사랑했는데 날 버리고 갔니? 너 편히 죽을 줄 아니? 아니 뭐 이런 거 이게 거의 90%의이 사랑타령이다.
246:02
Speaker A
유행가 아니에요? 맞죠? 예. 저는 지금 유행간 잘 모르는데 옛날에 우리 기생아들이 저 사장 아들이니까 화장기 풀린 얼굴로 저녁 손님은 저녁 때 맞이하니까 오전에 우리 기생나들이 하는게 있어요.
246:16
Speaker A
목욕하고 화장기 풀린 얼굴에 그날 재수 운 뛴다고 이렇게 화투짝 놓고 재수 뛰고 이럴 때 퉁퉁하게 털솔이 생긴 사장 아들인 제가 가면 저 인기 있었어요.
246:29
Speaker A
우리 기생론아들이 너무 애가 귀엽게 생겼대. 그때는 전부 다 그냥 저 어려운 나라에 영양 시도주 걸린 애들처럼 지금 막 이렇게 돼 있었는데 제 연배 있는 사람들 알지만 그때 살진에는 거의 그냥 그대로 미스터 코리아예요. 살 쪘다는 것만 해도 그 제가 너무 잘 먹고 잘 자아 가지고
246:48
Speaker A
손가락으로 이렇게 하면 튕겨 나올 정도로 탱글탱글 어 너무 이뻤대. 그러인데다가 너무 이쁘고 귀여우니까 나를 너무너무 이렇게 좋아했어요.
247:03
Speaker A
그리고 나한테 그 기생화들이 가르쳐 준 노래 구세라 금수나 아실라의 달밤 대전발 0시 50분 뭐 이런 거 있어요. 잘 모르실 텐데 난 그걸 몇십곡을 맺을리로 뽑을 수 있을 정도로 그런 사람이었고 내 또래에 있는 사람들은 그때 환해서 원으로 바뀐 그 우리 화폐가 바뀌었었잖아요.
247:22
Speaker A
그리고 동전이 이렇게 나왔을 때 그때 여러분 동전 환자 일자리 있을 때부터 백환짜리 가졌다.요 친구들 중에는 구경도 못 해요. 나는 한국 부를 때마다 런티를 받고 한국에 100판씩 받고 노래를 불렀던 전문 카스 출신이에요.
247:41
Speaker A
아마 내가 이런 거 자랑하고 싶어. 그런 건 아닌데 그 다 해 봐야 술집 아들인데 예수 옛자도 교회 교자도 모르고 그렇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의 비참한 죽음 그리고 양아치 같은 쓰레기 같은 이런 놈들에게 둘러 쌓여서 짓밟히고 살다가 자살 실패
248:01
Speaker A
그리고 자증에 시달리던 어느 날 어떤 사건 때문에 누가 나한테 전도도 안 해 주니까 예배당 건물이 예배당인 줄 몰랐어요. 근데 저를 어떤 사건에 연로되게 하셔서 둘 중에 하나 갈래 아니면 자수할래 그래서 교회라는 데가 있는데 거길 나가서 매주일 출석 도장
248:24
Speaker A
받아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끌려나온 억지로 나온 예배당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라는 신이 계시는데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는데 사랑할 놈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멸망하니 지옥 갈 놈을 사랑하다 사랑하다 미쳐서 그걸 구원할 길이 하나밖에 없는 그 아들을
248:47
Speaker A
죄값으로 대신 십자가에 죽여서까지 그를 믿기만 하면 다른 자격이 아니라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248:58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 이런 얘기 들어보셨어요? 난이 비슷한 얘기도 소설 얘기도 못 들어봤어요. 어느 신이 어떤 종교가 어떤 철학이 천지를 창조한 신이 그것도 잘난 놈 쓸만한 놈 괜찮은 놈이 아니라 완전히 찌그러지고 자살도 실패한 놈. 죄인을 사랑하다 사랑하다 미쳐서 그 죄인을
249:21
Speaker A
살리려면 그 죄인이 받는 빛을 딱갚아야 되는데 심판받아야 되는데 대신 심판받게 할 죄 없는 존재가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는 걸 아시고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실패하고 찌그러지고 나도 나를 포기한 자악증이 시달려 죄인놈을 이처럼 사랑하다가 미쳐서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내 대신
249:47
Speaker A
십자가의 대신 못 매달라 죽이시고 그리고 나를 구원하시는데 난 자격이 아니고 학벌이 아니라 대단한 무슨 굉장한 업적이 아니라 믿기만 하면 사실을이 사실을 복음의 사실을 믿기만 하면 예수 죽을 때 나 죽었고 예수 다시 부활한 생명 나의 새생명이 된 줄 알고 부끄러운 과거 다 내어던지고
250:09
Speaker A
내 새 사람된이 새 생명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길을 열어 주셨다는이 복음 픽선 소설이라도 미쳐 죽을 거 같더라고. 그걸 만난게 70년 초였습니다. 여러분 그때 뒤집어져 가지고요. 그날을 내가 잊을 수가 없어요. 죄가 뭔지를 내가 정확히 어떻게 알겠어요? 근데 분명히 알겠어요. 우리 아버지 망한 거 보면
250:31
Speaker A
알겠고 내가 살아왔던 그 뒷골목 그 쓰레기 같은 인생들 보니까 알겠고 내 비참한 내놈의 인생을 보니까 알겠고 소망 없어서 자살도 성공을 못 했던 놈 부모도 책임 안지고 나를 버리고 갔는데 일러가 친척도 날 버렸는데 어떤 놈이 나를 기억하겠어요 내가 나를 버렸는데 그런데 내가 나는
250:57
Speaker A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확신했는데 내가 나중에 알게 된 건 딱 한 분은 나를 포기 안 하셨더라고요. 내가 지금 제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분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51:09
Speaker A
아멘. 70년대 초에 제가 예수님 만나고 난 다음에 저는 누가 믿어라, 말하라, 열심히 나와라 이런 얘기를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때 미쳐 가지고요. 그 우울하고 자살하던 하던 제가 청소년이에요. 그러니까 여기 앉아 있는 우리 청소년들 나이 딱 때였죠. 그리고 그때부터 미쳐
251:32
Speaker A
가지고 주님 앞에 그 기가 막힌 비극적인 시간에 만난 예수님 만나 가지고 그때로부터 그때 미쳐 가지고 지금까지 날로 그 증세가 심해져 가고 있습니다.
251:48
Speaker A
와 발도 유명한 무당다 데려다가 재수굿하고 길당는 곳하고 굿밖에 모르던 제게 처음 들어본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서 나를 구원하신다는이 기가 막힌 말도 안 되는 말이 내 영혼이 내 육신으로 못 알아들어요.
252:08
Speaker A
근데 내 영혼이 처음으로 그 진리를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하고 난 뒤에 그리고 그 주님 따라서 이제는 어떤 것도 나를 슬프게 할게 없어요. 그리고 오직 모두가 다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늘도 저 펼쳐 놓은 건 나 때문이고이 땅을 당당하게 뒤져 놓은 것도 나 때문이고 세상에
252:28
Speaker A
살던 모든 사람들이 사람들 때문에 불행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이 큰 사랑 받은이 사랑 나눠 주라고 하길래 그 사랑에 붙들려 가지고 누가 저한테 도덕 도덕 철학 사상 종교 이런 거 가르쳐 준 거 없이 내가 만난 건 예수밖에 없고이 성경에서 예수님 만난 사마리아 수가성 누님처럼
252:48
Speaker A
그 단순한 그 이야기를 듣고 내 인생을 깨닫고 주님을 을 만나고 나니까 그러니까 지금 끝이어야 되는 시간이죠. 한 타임이. 맞아요.
252:57
Speaker A
맞아요. 야, 그 다음 시간 있다는게 너무 다행이에요. 그래서 항상 드라마는 연속극은 항상 아슬아슬할 때 끝나고 그다음에 이제 듣게 되는 그런 묘미가 있잖아요. 그렇죠? 아, 저도 좀 세련되게 하고 싶었어요.
253:18
Speaker A
내 소재가 우리 누님을 등장시키는 바람에 어차피 경계는 무너졌고 그냥 다 그냥 주여 그래서 천상 다음 시간을 약속하면서이 시간에 여기서 마치는게 우리 사회자님 도와드리는 거죠.
253:34
Speaker A
오케이.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영적인 목마음을 채워졌을 때 나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고 또 세상에서 밀려오는 두려움, 근심, 걱정이 모두 사라질 것을 믿습니다.
253:54
Speaker A
오늘 선교사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어 육적인 껍질을 벗어내고 또 영적인 사람들로 다시 거듭나시기를 바랍니다. 잠시 후에 네.
254:05
Speaker A
어 제가 너무 울컥해 가지고네 카카오 채널 축하도록 하겠습니다.네 우리 복음 사용에 대한 소식 듣고 싶으시죠?네 네. 카카오 채널 지금 친구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바코네 QR코드에네 사진을 찍으시면요. 링크가 나올 겁니다. 링크를 접속하셔서네 친구 추가하시면 복음 사용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잠시 후에
254:34
Speaker A
우리 휴식 시간 가졌도록 할 건데요. 3시에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 시간이 짧으니깐요. 화장실만 다녀오시고 또 여기 실내에서 머무리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찬양이 이어지니깐요. 5분 전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255:03
Speaker A
사랑을 오래하니 십자가에서 그 사랑 날아 주님의 그 사랑 찬양의 영원토 Amen. 선하신 나의 주 항상 내 안에 계시 셔서 어둠을 밀어내산 오늘도 새 노래 주시네.서 서 있는 이곳은 여전히 소망 없다 하나 주 예수 진리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 바라보네
256:47
Speaker A
찬양의 그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 마유의 주 예수 복되신 주 찬양해 선하신 나의 주 항상 내 안에 계셔서 어둠을 내사 오늘도 노래 주시네.
257:30
Speaker A
있는 이곳은 여전히 소망 없다 하면 주 예수 친히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 바라보네. 찬양의와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 마유의 주 예수 복되신 곳에 주 찬양해 찬양해 찬양의 마일와 주의 나라 영혼하도다 경배해 마루의 주 예수 되신 뜻 찬양에 주 사랑 영원하고
258:28
Speaker A
주 은혜 끝이 없네 온문앞 크게 선포하라 온 백성 구속하신 주 사랑 영원라고 주은 끝이 없습니다.
258:46
Speaker A
주은 끝이 없네. 망물라 온망 그게 섞고 하라 그 손 찬양의와의 나라 영원도다 경배해 마의 주 예수 온 세상 가스리네 그 영광 찬양해 말 그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 마우 예수 예수 복되신 세주 찬양해 경배 경배해주 예수 복되신 곳 주 찬양해
259:54
Speaker A
되신 곳에 주 찬양해 아멘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게시다 아멘 Amen.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고 저녁이 되고 아침오네 물을 바다로 부르시고 하늘의 뼈를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리 주신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260:58
Speaker A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네. 물을 바다로 부르시고 하늘의 별을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리 시기에 참 좋았더라 여전히 하늘을 아름답고 참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여전히 하늘은 아름답고 참생명 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보시기는 참 좋았더라.
262:23
Speaker A
빛을 가지라 부르시고 어둠을 다리라 부르시네 찬양이 되고네 우리를 바다로 부르시고 하늘의을 시친 주 말씀으로 우리 주시니 오시기에 참조다 여성이 하늘 아름답고 참생명 되신 주의 나이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여성이 하늘 아름답고 참 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참조라 시기에 참 좋아하더라.
263:41
Speaker A
도시에 참 좋았더라. 오시기에 참 좋아한거라. 하나님께서 우리 보시기에 참조하더라. 아름답고 참세명 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여전히 아름답고 참 생명내신 주께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창조라 오시기에 찬양 참 좋았더라.
265:18
Speaker A
오시기에 참 좋았더라. 오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기에 찬주한 보시기에 찬한더라 시위에 창조한더라의 창조한더라 하나님께서 너를 보시기에 참조하더라.
266:16
Speaker A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주님이 내가 만나온데 주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어 찬양합니다.
267:42
Speaker A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을 영원하 한번 더 해볼까요? 주님 주님 내가 만운데 주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어 찬양합니다.
268:22
Speaker A
주님 한결 같은 사랑 하늘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을 영원하도다. 주는 하늘 높이 높임 받으시고 주 영광 온당에 펼치소서.
268:51
Speaker A
주는 마음 깊이 기쁨을 채우시고 주의 사랑 주는 하늘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으시고 주 영광 온땅에 멸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깊은 채우시고 주의 사랑 온다에 네. 할렐루야.
269:40
Speaker A
아멘. 아멘. 우리 또 마지막 찬양 시간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우리 주님께 찬양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270:23
Speaker A
만왕의 왕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당했나이 벌레 같은 날 의 그 보혈을 다시 한번 만왕의 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 당했나이 벌레가 날 위해 고혈르렸네.
271:19
Speaker A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마음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빨강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우리 힘 있게 2절 선포합시다. 주 십자가 주 십자가 못박히면 속죄함 아닌가?
272:12
Speaker A
그 긍휼함과 큰 은혜 말할 수 없도다. 다시 한번 주 십자가 주 십자가 못박힘은 속죄 아니가?
272:39
Speaker A
그 긍휼함과 그 은혜 말할 수 없어다.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 나의 마음에 큰 고통 사라져.
273:05
Speaker A
아멘.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마음이 큰 곳 사라져.
273:34
Speaker A
오늘 믿고서내는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3절입니다. 늘 울어도 늘 울어도 그 큰 은혜 다 갚을 수 없네.
274:01
Speaker A
나 주님께 꽃 받쳐서 주의 힘 힘쓰 다시 한번 마왕의 왕 마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추당하겠나 인벌 내가 날 위해 그 보혈을 영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마음에 큰 몸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눈 밝았네
275:03
Speaker A
참배 기쁜 영원하도 마지막으로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저녁 볼 때에 나의 마음에 큰 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내는 관경 참 내 기쁨하고 오늘 믿고서 오늘 믿고서 내눈 밝대 참대 기쁜 영원하보다 아멘. 오시 영원히 올리겠습니다.
275:55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이렇게 고백하겠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처럼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세매수를 마셔라.
277:11
Speaker A
다시 한번 우물가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세매와 생수를 마셔라.
277:44
Speaker A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자들 높이 듭니다. 하늘 영신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 주소서.
278:16
Speaker A
많고 많은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었네. 헛되고 헛된 것들 주 안에 주인법에 세상 것과 난 비일 수 없네. 오 주님 오 주님 채우소서.
278:56
Speaker A
나의 자을 높이듭니다. 하늘 양심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고 채워 주소서. 내 친구여, 내 친구여 저기서 돌아오라.
279:27
Speaker A
내 주의 넓은 틈으로 우리 주님 너를 반겨 그 넓은 내 안아 주시 다시 한번 1절 고백합시다. 우물가에 우물가에 오인처럼 난구했네.
279:58
Speaker A
헛되고 헛된 것들 그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생애와 생수를 마셔라. 그때 주님 하신 말씀.
280:21
Speaker A
그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세대와 생수를 마셔라. 오 주님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자늘로 믿음니다.
280:51
Speaker A
하늘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 주소서. 오 주님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자들 높이니다.
281:21
Speaker A
하늘 내게 채워 주소서. 영친으로 채워주소서. 복마른 나의 영혼.은 많은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만져 주소서 주님을 원합니다.
282:00
Speaker A
나의 마춰 주소서 온마음 마른 나의여 주를 부르 만 주소서 주님만 원합니다. 합니다 더합니다. 나의 왕 주소 우리 목마음신 주님께 두 손 높이들고 목마음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마음 맞춰 주소서 주님만 원합니다.
282:57
Speaker A
원합니다. 나의 만주 다시 한번 고백 갑시다. 많은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만족 주소서.
283:23
Speaker A
주님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나의 마주의이 갈급한 심령에 영원한 생수강을 터트리신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크게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285:12
Speaker A
네. 2강에 이어 이번 3강에도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만져 줄 것을 믿습니다.이어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라는 주제로 김영희 선교사님 다시 한번 모시겠습니다. 축복의 박수로 환영하시겠습니다.
285:31
Speaker A
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 좋은 날에 그 놀라운 하나님의이 기쁜 소식, 복음의 기쁜 소식을 들으러 여러분이 선택해서 오신 거 같지만 사실은요. 시간이 이렇게 흘러놓고 보면 아, 우리가 보이지 않은 어떤 섭리라는게 있습니다. 뭐 똑같은 얘기를 들었어도 그때 왜 말 듣는다고
286:01
Speaker A
다 여러분이 들으시는 건 아니잖아요. 그 내가 여러분 어떻게 인도해서 이런 주제에 영적이라고 말하는 주제에 내 마음이 어떻하든 이끌려서이 자리에 오게 하신 거 시간이 지나면 이제 아실 텐데요. 이건 보이지 않는 영적인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86:21
Speaker A
아멘. 예. 그래서 여러분 정말 복된 걸음을 하셨습니다. 아멘. 아멘. 아, 이제 수가성 여인을 만나서 주님이 아, 깨닫게 해 주신 건 목마음이면 우리는 그냥 이렇게 물을 마시고 채울 수 있는 일시적인 목마음만 있는 줄 알았어요.
286:44
Speaker A
이걸 육체의 목마음이라 그러죠. 그런데 사람이 짐승하고 달라서요. 사람은 영적인 존재인데 이유를 알 수 없는데 마셔도 마셔도 해갈이 안 되고 얻고 취해도 만족이 안 돼요. 그러니깐 무가를 모르겠는데 누구도 가르쳐 준 적이 없는 바로 이걸 영적 목마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영적인이
287:11
Speaker A
육적으로 아무리 대부분은 육적으로도 평생에 내가 원하는 탐심과 욕심을 채울 길은 없어요. 그래서 결국은 늘 그냥 헐떡이며 누군가 말한 것처럼 나는 승리의 고프다. 뭐 이런 표현을 했어요. 세계 챔피언이란 말입니다.
287:29
Speaker A
챔피언인데 만족하지 않는다. 더 승리를 하고 싶다. 여러분 배부른 사자는 사냥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맛있는 그 사슴이 뛰어다녀도요. 배부른 사자는 절대 더 이상 사자 사냥을 하지 않아요. 근데 희한하게도 인간은 인간의 탐욕은요.
287:51
Speaker A
터져 죽어도 그 더 못 가져서 하늘하고 죽어요. 그러니까 참 특이한 존재입니다. 다른 모든 본능으로 사는 우리 똑같이 육체를 입고 살잖아요. 근데 아시겠지만 사람이 왜 중독이 될까요?
288:07
Speaker A
한 번의 만족으로 끝나면 좋은데 만족은 더 큰 만족을 더 목마르게 만들고요. 미치도록 만들어요. 그래서 인간에게는 육적인 목마음만 있는게 아니고요. 그 육적인 목마음은 그냥 신호일 뿐입니다. 진짜 우리를 정말 아 목견디게 만드는 목마음이 있는데 이걸 영적 목마음이라 그럽니다.
288:31
Speaker A
그리고 우리 영적인 슬픔이 있어요. 육체적으로 겪는 슬픔도 있지만 그러나이 영적인 슬픔은 참 이유를 알 수 없는데 왠지 슬퍼요.
288:44
Speaker A
슬픈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슬퍼요. 어 저희 아버지를 제가 참 어린 나이지만 너무너무 비참한 결과를 남겨 주었던 아버지이기 때문에 아버지를 참 마음으로 용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저희 아버지가 아 그렇게 따져 놓고 보면 제가 나이를 먹고 이제 제가 애비가 돼서 보니까 우리 아버지 같은
289:09
Speaker A
분이 어디겠어요? 정말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일정 시대 때 625 동란 때 그 집안 떨거지들 다 책임지는 장남이 돼 가지고 진짜 본인의 삶이 없을만큼 술집을 한 것도 사실은 먹여 살리기 위해서잖아요.
289:25
Speaker A
그런데 그 아버지가 그렇게 우리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그 두렵고 풍파하는 세상을 우리 가족 앞장서서 그걸 모두 해 준 아버지야말로 아버지 없이 우리를 말할 수가 없어요. 고맙기 짝이 없는 분이었고 진짜 저희를 애끼시는 분이기도 했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자신도 어 어쩔 수 없는지 그 무한
289:49
Speaker A
리필 서비스를 해야 되는 고관 대작들을 그걸 비율을 마치려니까 인간 죄인놈들의 그 지저분한 정욕을 다 채워 주려니까 얼마나 더럽고 안고 온게 많았겠어요? 말이 좋아서 술집 사장이지. 그거 뭐 베레벨 진상 손님 같은 놈들이 제잘난 맛에 와 가지고 그저 그 음탕한 짓해 가면서 그
290:09
Speaker A
더러운 인간 같지 않은 짓하는 걸 이걸 장사라고 해 가면서 돈벌이를 해야 되는 자신이 얼마나 솔직한 말로 비참할 때가 있겠어요. 그럼이 스트레스를 손님한테 못 풀어요.
290:22
Speaker A
그러면 애꾸준 가족들한테 푸는 거죠. 일주일에 한두 번 들어오시는데 제가 기억에 남는 아버지 생존할 때 아버지의 모습은요 저승 사자였어요.
290:33
Speaker A
지옥의 사자. 한마디로 말하면이 통행 금지가 있었으니까 12시 5분 전에 일주일에 한 두 번 들어오는데 딱 통행 금지 안 걸릴 시간쯤 딱 채워서 들어오면 동네가 떠들썩해요.
290:47
Speaker A
야 아무게 몰라. 모른다고 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냥 자기 혼자 그러는 거야. 자, 혼자. 그리고는 문짝을 이미 열어 놨거든요. 열린 문짝을 발로 땅 차는 거예요. 그럼 와당 하면서 문짝 떨어져 나가는 소리가 들으면 그때부터 저희 어머니는 너무너무 공포에 질려 가지고요.
291:11
Speaker A
실제로 설사를 하셨어요. 설사를. 너무 두려우니까. 이건 남편이 아니라 완전히 저승사자예요. 그리고 딱 들어와서 보통 술을 먹고 여러 양상이 있는데 처음 술을 어떻게 들이냐에 따라서 어떤 사람 술 먹으면 조용히 자는 분이 계세요. 그 술을 수면 이제 대신 드시는 분이죠. 근데
291:32
Speaker A
우리 아버지는 술을 먹으면이 술 알코올 기운이 남아 있는 한 절대 잠을 안 자요. 12시 5분 전부터 시작해서 술이 다 깰 때까지 새벽 한 4시 5시쯤 돼요. 그때까지 그 졸리는 시간을 꼭 저희 어머니랑 저의 아직은 어린 자식들 방 안에서 세워
291:53
Speaker A
놓고요. 그때부터 브로큰 레코트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정신병 정신 분열 안 걸릴 수가 없어요. 그것도 아버지가 그러다가 만약에이 술 먹으면 감정이 최고적으로 예민해지거든요. 그리고 자존 자존심이 잔뜩 이렇게 성해져요.
292:11
Speaker A
꼭 흥분제 먹은 것처럼. 그러면 딱 가족이 대답을 바르게 안 했다. 눈빛이 바르지 않다. 이러면 난장판 나요. 다 손에 잡힐 수 있는 건 다 날아다녀요. 이렇게 공중에 날아다니고 돈을 잘 보시니까 사냥을 다녔어요.
292:27
Speaker A
그 축구 배고픈 옛날에 우리 외국산 그 세퍼튼해지는 포인트라고 해서 사냥견이 있어요.이 사냥견 훈련받은 사냥견은 굉장히 비싸요.이 사냥견이 끊이지 않았어요. 저희 집에서.
292:41
Speaker A
그리고 사냥을 하니까 옛날에 총기 관리가 잘 뭐 갖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 그 총기를 집에서 갖고 있었어요. 집에서 갖고 있었는데 사냥총 외국산 사냥총 라이플 이렇게 긴 거 그리고 옆타날이 십자 있었어요. 제가 어릴 때 사냥을 다녀봐서 아는데 사냥을 어떻게 총을
293:02
Speaker A
쏘는지를 제가 알죠.데 쌍연발 사냥이 종을 이렇게 탁 장전하면 쌍연발이 두를 넣고 꺾었다가 척탁 잠그고 안전핀을 다 풀잖아요.
293:15
Speaker A
그러면 그게 고이든 뭐든 상관없이 안전핀을 풀고 방아세에다 손 올렸다 이러면 이건 끝장이에요. 끝장. 근데 한참 이게 흥 이게 막 흥분이 되고 막 한참 저거 할 때는요. 어떤 날은 자주 있었던 일은 아닌데 어떤 날은 실제로 실탄을 장전을 해. 이렇게
293:37
Speaker A
크덕하고 안전핀을 딱 풀어요. 그리고 방아에다 이렇게 해 놓고 어머니 이마부터 시작해서 여기다 청구를 실제로 되는 거예요.
293:47
Speaker A
그 이거 만약에 조금만 당기면 이건 벌집 되는 거예요. 벌집 이게 적 같으면 영화에 나오듯이 만약 적이면 어차피 죽을 건 무슨 짓을 하든지 막 부호하를 들든지 뭐든지 끝을 낼 거 아니에요. 아버지야.
294:02
Speaker A
아버지. 와 총구에 매달려 가지고요. 이거 국민 여러분 이건 실제 상황입니다. 그렇게 드라마 듣듯이 그렇게 듣지 마시고이 실제 상황이에요. 그것도 적이 아니라 아버지가 총구를 딱 해서 실탄 장전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어린 우리들 이마에다가 대고 흔들흔들 술취해서 흔들거리며 대답을 똑바로 안 했다. 이건 그냥
294:33
Speaker A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벌벌 떨면서 아버지 앞에서 총구를 이렇게 매달려 가지고 총구에 매달려 아버지 뭔진 잘 모르지만 잘못했어요. 이유도 없이 회개하는 훈련을 그렇게 많이 시켜줬어요.
294:49
Speaker A
아니 이유가 있어서 회개하는 건 이유가 말이 되지만 이유가 없는데 어쨌든 잘못했으니까 잘못 뭔지 모르겠는데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아버지 제발 용서해 주세요.
295:01
Speaker A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 우리 아버지가 악인이 아니에요. 우리 가족들을 해서 평생 희생하신 분이에요. 저는 연기를 따로 배운게 아니라 실제 상황을 통해서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이거 매달려서 그 흥분한 술에 잔뜩 취한 그분을 어떻게 안정시키는지를 어렸을 때부터 간절하게 배웠어요. 그러니까 저희
295:34
Speaker A
가족들의 소원은요. 옛날 저희 국민학교라 그러죠. 국민학교 다닐 때 국민 동요가 있었어요. 꿈에도 소원은 동일 그런 노래가 있었어요. 근데 우리는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 아니라 언제 아버지 숨 끊어지나 그게 소원이었어요.
295:55
Speaker A
빨리 좀 돌아가셨으면 그럼 우리에게 자유가 올 줄 알았어요. 그렇게 간절했던 소원 때문에 저 중학교 2학년 때 그러니까 일찍 돌아가신 거죠.
296:06
Speaker A
근데 아버지가 특이한 행동을 보여 줬어요. 점점 이게 술이 깊어질수록 그 중독이나 마찬가지죠. 중독점일 때 보이는 반응이 이상한 반응이 있었어요. 밤새 우리를 괴롭힌 다음에 이상하게 아버지가 울어요.
296:24
Speaker A
속에 그때는 속으로 이씨 기분 다 풀어 놓고 좀 뭐 좀 찝찝한가 보지. 인간도 아니야.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고 동정이 요만큼도 안 갔어요.
296:38
Speaker A
근데 까닭없이 울어요. 마음껏 선어 시간을 막 가족들을 괴롭히고 막 베레벨 욕지거리 당하고 뭐 베레벨 막 난장판을 치시다가 거의 지쳐 자빠질 때쯤 되면 아버지가 울어요.
296:56
Speaker A
세월이 몇 십년 지난 지금에서야 제가 아버지의 울음을 알겠는 거예요. 영적인 슬픔이 있었던 거예요. 영적인 슬픔. 영적이라는 존재 자체를 모르는데 그 어떻게 그걸 설명하겠어요?
297:14
Speaker A
어떻게 심리학으로 이걸 풀어내겠어요? 아니요. 인간은 심리학적인 존재가 아니라 영적 존재예요.이 문제가 해결 안 되면 미안하고 죄송한데 돈, 여자, 쾌락 별걸 다 누려도 채워지지 않는 설명할 수 없는 영적 슬픔이 있어요. 그리고 목말음인 거예요.
297:35
Speaker A
그러다 결국은 허무하다는 생각에 해결을 못 찾으니까 그 슬픔의 끝에서 결국 비참한 자기를 완전히 내어던지듯이 거의 준 자살식의 생애를 마치셨어요.
297:50
Speaker A
영적 슬픔. 여러분 혹시 여기 여러분 여러 모양의 배경을 가지고 계실 텐데 여러분에게는 언젠가 바빠서 막 내 잘난 맛에 막 책임감에 이런 이럴 때는 잘 몰라요. 근데 언젠가 반드시 여러분을 경험하시게 돼요.
298:10
Speaker A
여러분 존재 안에 이유가 없는 슬픔이 있어요. 그리고 히브리서 2장 15절에 보면 거기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298:20
Speaker A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 진리로 일생 죽기에 무서워 매여 종노릇하는 자들을 해방시켜 주러 오셨다. 이게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라고 성경 기록이 돼 있어요. 그럼 우리 속에는 놀랍게도 영적인 슬픔만 있는게 아니고요. 영적 슬픔 아니라 영적 목마음만 있는게 아니라 영적 두려움이 있어요. 두려움.
298:46
Speaker A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에요. 일생 죽기에 무서워 매여 종노릇하는 자들이다. 이런 거예요. 아버지의이 성공과 그 담대했던 집안 장손이 돼 가지고 그 시대에 그렇게 컵에 질려서 제대로 인간다운 삶을 사는 사람이 많지 않을 때 우리에게는 작은 영웅이었어요. 어 아주 당차시고 그리고 진짜 한량이에요. 잘 놀고
299:14
Speaker A
그리고 그 고관 대작들 상대하고 하니까 포스가 느껴질 정도로 그런데 희한하게도 그분 안에는 그분의 가정 생활은 완전히 우리 가족들에게 지옥에 사자였어요. 그러고 싶었겠어요?
299:29
Speaker A
그리고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영적 그 목마음과 두려움으로 영적 슬픔을 가지신 아버지의 영혼의 상태를 지나고 난 뒤에야 몇 십년 지나고 난 뒤에야 내가 알겠어요? 아 그렇구나. 그러고 보니까 정말 용서하기 어려운 비참한 죄인들 말입니다. 폐인된 중독자들 또 뭐 죄수들 또 그냥 뭐 어줍지 않게이
299:55
Speaker A
사회에 이렇게 됐든 긍정이든 부정이든간에 영향고 몸부림하는 죄인들의 삶을 이렇게 보다 보면 공통점이 발견이 돼요. 그게 모두가 다 기본적으로 두려움이 있어요. 여러분, 지금 조금 깊이 얘기가 들어가면 여러분, 정말 내가 얼마나 불안한 존재인지를 부정할 수가 없어요. 우리가 그래요. 그래서 인간은 스스로 우리 안에 해결을 갖지
300:25
Speaker A
못한 존재, 그런 피조물로서 우리가 존재하는 거예요. 그런데이 우리 아버지의 삶에서 여러 모양 분석 있겠지만 한 가지 우리 아버지가 다른 건 모르는데 치명적인 결함을 갖고 계셨던 그 얘기 그 얘기를 한마디로 말하면 당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가 없었어요. 당신의 마음을 못 버는 돈을 벌고 못이기는
300:52
Speaker A
남을 이기고 그리고 못 가지는 것을 갖는 이런 것은 이겼지만 당신의 마음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301:00
Speaker A
그러니까 아버지의 그 여러 결함이 있는 걸 한마디로 말하라면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는데 그 결함이 뭐냐?
301:08
Speaker A
저는 아버지만 가진 줄 알았어요. 내게도 똑같이 있고 수많은 영혼들이 다 동일하게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 진리를 만나서 제가 복음을 만나고 이제 깨닫게 된 거죠. 그러고 보니까 다 그래요. 진짜 그래요. 그래서 아버지가 그이 아이 결함을 가지고 있었던 다 자식도 사랑하고 좋게 해야
301:31
Speaker A
되는 줄 알고 당신 때문에 괴로워하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가 없어요. 자기 마음이 이러니까. 그래서 아버지의 마음이 아주 치명적인 예를 들자면 자동차가 있는데 말입니다. 자동차에 풀 옵션을 하고 와 최신형 벤츠로 그 비싼 차를 여러분 선물로 받았는데 앞불사 거기 다른 건 완벽한데 한
301:53
Speaker A
가지만 만만드는 과정에서 치명적인 결함이 있어. 고칠 수는 없대. 그 결함이 딴 건 아니고 다른 건 완벽해. 뭐 엔진부터 시작해서 뭐 모든 옵션이 다 완벽해. 근데 브레이크가 안 듣는 거예요.
302:11
Speaker A
그 차를 여러분이이 그 벤츠 회사에서 아 우리 고객님의 그 명성을 들었습니다.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돈풀 안 받겠습니다. 아 뭐 완벽합니다. 딱 한 가지만 결함이 있습니다. 수만 부품 중에 한 가지만 결함이 있는데 그걸 그냥 고칠 순 없습니다. 그냥 그러려냐 하고 타셔야
302:30
Speaker A
되는데 브레이크가 안 듣습니다. 여러분 평생에 그 최신형 벤츠를 탈 수 있다는 기회 엔진 힘 빵빵합니다.
302:42
Speaker A
뭐 굉장합니다. 근데 한 가지만 빼고 그건 브레이크가 안 드는 거예요. 인간 여러 가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으신데 여러분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마음을 여러분 마음대로 다스릴 수 있으세요?
303:02
Speaker A
이건 무슨 뭐 종교적인 배경이고 철학적 배경이 인격이고 많 상관없고요. 나무가 비교할 것 없이 정직하게 한번서 보세요. 다른 건 다 그만둬 놓고 내가 내 마음이 내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 날 내 인생은 내게 아니라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303:21
Speaker A
아멘. 여러분, 사람 왜 행복과 불행을 느낀다? 기준이 뭐예요? 내 마음이에요. 내 마음에 아무리 많이 갖고도요. 이거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면 만족하지 못한 거예요. 내 마음이 그래요. 내 마음이 그니까 모든 만사가 다 마음에 달렸어요.
303:39
Speaker A
이걸 복음 안 듣고도요. 여러분 잘 아시지만 그 원라고 하는 그 스님 있었잖아요. 그 당나라에 유학을 가느라고 가다가 깨달은 얘기 있잖아요. 그 얘기 들어보셨나요? 어 가다가 저 밤에 자야 되니까 밤에도 계속 걸어갈 순 없으니까 자느라고 자오는데 자 어떤 문망이 하나 있어서
304:01
Speaker A
그리고가 들어가서 잤는데 세상에 밤중에 자다가 너무너무 목이 말라 가지고 더듬어 가지고 이렇게 해서 그냥 벌컥벌컥 마셨어요. 꿀맛이 꿀맛. 너 어떻게 이런 꿀맛 생수가 다 있었나? 그리고 아침에 늦게 이제 잠에서 일어나 가지고 햇살이 운에 이렇게 들어오는데 아 그 밤에 그
304:19
Speaker A
먹었던 그 꿈 같은 그 물맛이 생각이 나서 좀 더듬어보고 짐작을 해 보는데 그 안에 뭐라고 없는데 딱 하나 해골 바가지가 있는 거야.
304:31
Speaker A
그리고 아무리 짐작해도 뭔가 바가지를 들어서 밤중에 껌끔한데 마셨는데 그 꿀맛 같은 물이 딴 물이 아니라 해골에 고인 썩은 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거예요. 밤에 편안하게 막 흐뭇하게 입을 이렇게 해 웃으면서 잠이 들고 문제 하나도 없었어. 근데 딱 깨고 나서 내가 마신 불이 해골
304:54
Speaker A
썩은 물을 내가 마셨. 해골에 고인 빗물이죠. 보니까 빗물을 마셔서 하는 걸 아는 순간 막 5장 육보가 다 뒤집어지면서 그냥 막 그냥 안 먹으면 물 말고 딴 것까지 쓸개물까지 다 쏟아 나오는 거예요.
305:13
Speaker A
그때 갑자기 이게 뭐야? 내가 모르고 먹었을 때도 그물이고 근데 똑같은 그 물인데 그 물이 몰랐을 때는 그렇게 꿀맛 생수없고 아무 탈이 없었는데 그런데 어떻게 알게 됐다고 5장 6부가 다 반응을 해서 이렇게 뒤집어지고 날리야 이게 무슨 일이야 그러다가 그냥
305:36
Speaker A
깨달음이 오는 바람에 무릎을 딱 치고 아 그리고는 마음심자 하나를 딱 쓰고 만사가 다 마음에 달렸구나. 유학할 필요 없다.
305:50
Speaker A
그렇게 하고 다시 돌아왔다. 뭐 이런 얘기 있잖아요. 들어보셨어요? 네. 그냥 들어도 감동이 오잖아요. 그렇지. 만삭가 마음에 달렸지.
306:00
Speaker A
불행하다. 힘들다 어렵다. 전부 마음에 달린 거예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내가 어려. 내 인생이 사는게 어렵다, 힘들다.이 뭐 힘들다, 쉽다 하는 얘기의 기준이 일의 양해 있지 않아요. 일의 양해 있지 않아요. 똑같은 일인데도 내가 진짜 하기 싫은 일 그걸 하려면 남이
306:22
Speaker A
시켜 가지고 억지로 할 수 없어서 해야 된다. 그러면이 휴지 한 장 이렇게 드는 게요. 이게 지구를 드는 거보다 더 무거워요.
306:31
Speaker A
진짜 내가 싫은 사람한테 어떻게 상황이 이렇게 돼서 나밖에 할게 없는데 나한테 저 사람 코가 부딪쳐서 피가 나는데 너밖에 갖다 줄게 없다.
306:41
Speaker A
근데 내가 너무 배기 싫은 놈이야. 언제 손끄러지나고 기다리는 놈인데 아 그놈한테 이걸 한 장 갖다 주라는 거예요. 이게 갖다 주는게 어려울 거 없잖아요, 이거. 그런데 자꾸 내 안에서 내가 가요.
306:57
Speaker A
꼭 가요. 지금 가요. 왜요? 싫어요. 이거 이거 하나 드는게 휴지 한 장 드는게 지구 드는 거보다 더 어려워요. 제 마음에 원치 않으면.
307:12
Speaker A
근데 여러분, 아무리 어려운 일도요. 어려움이라고 전혀 느끼지 않는게 뭐냐면지가 좋아서지가 좋아서지가 사랑해서 하는 일은 지치지도 피곤치도 곤비치도 아깝지도 아니하고 독수리에 날개침이 올라간 거 같이 아무리 하면 할수록 더 막 힘이 나고 더 하고 싶고 막 이렇잖아요. 그렇죠? 네.
307:34
Speaker A
혹시나 여기 저 연세 드신 분들 어린 친구도 있어서 조금 조심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 과거에 한 때 그런 열병 한번 걸려 본 적 있었잖아요.
307:44
Speaker A
연애질할 때 혹시 연애하다가 피곤해서 연애 때려 주신 분 계세요? 오빠 오늘 밤에 또 나오라고?
307:59
Speaker A
오빠 사랑해. 아 진짜 사랑한다고. 아 근데 어젯밤에 나왔었는데 또 오늘 나오라 그래. 아우 진짜 오빠 사랑해.
308:14
Speaker A
근데 나 진짜 오늘부로 오빠랑 정리해야 되겠어. 너무 힘들어서 연애 못 하겠어. 이건 힘든게 아니라 딴 놈 생겼다는 말이에요.
308:30
Speaker A
뭐 연애를 힘이 들어서 못 해. 말도 입술 찢어버려. 나중에 연애를 아이고 여러분 사업하시지만 여러분 막 야 이게 무슨 일이야? 막 갔다가 막 갔다 실적이 올라오고 막 밤새 잠을 잘 수가 없어. 여기서 부르고 저기서 부르고 막 난리도 아니야. 피곤해서 혹시 애터미 때려친
308:55
Speaker A
사람 있어요? 가다가 코피 흘리다 죽을지라도 그런 일 좀 생겼으면 이러잖아요. 그렇죠? 피곤치도 지치지도 아깝지도 곤비지도 않아.
309:09
Speaker A
저조와서 하는 짓은 뭐 절대 피곤 이게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원리예요. 아멘. 내 마음이 즐거워서 하면 그래서 잠언 18장 14절에 보면 육체의 아무리 무서운 질병도요.
309:23
Speaker A
심령의 즐거움이 능히 이기려니와 만약에 그 마음의 심령이 병이 들면 무엇으로 능이 일으키겠느냐? 병 중에 가장 악한 병이 마음의 병이에요.
309:38
Speaker A
마음을 다스릴 수 없으면 천하를 다 얻어도요.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서 망한 독재자들 영웅이 역사에 즐비해요.
309:49
Speaker A
헬라의 대체국에 거기에 알렉산더라고 하는 대왕이 세상의 당대 역사의 제일 넓은 땅을 차지하고 북아프리카부터 북인도까지 차지했으니까. 그리고는 더 차지할 땅이 없구나. 슬프다.
310:05
Speaker A
이러고 폼 잡고 울다가 33살에 목이 물려졌어요. 유럽까지 장악했던 몽골의 진기스칸. 여러분 어떻게 비참하게 죽었는지 아세요?
310:20
Speaker A
온 세계를 공산주의 빨갱이 날일쳐던 저 스탈린이 어떻게 오줌 질질 싸면서 죽었는지 아세요? 김일성이 죽어서 지금 시체도 썩질 못하고 금수산 순전에 궁전에다가 방부제 계속 집어넣고 지금 거기다 어떻게 비참하게 죽는지 아세요?
310:40
Speaker A
천하에 어떤 누구도 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니까 꼭 독재자들이 힘을 얻으면요. 망령을 떠는데 그 망령 떠는게 다른데 있지 않았어요. 그 마음을 다스리지 못했어요.
310:54
Speaker A
일본 천왕놈이 그랬고 집 독재자의 그 부욕망을 이걸 다스릴 수가 없는 거예요. 힘으로 못 다스는 거 아니에요.
311:04
Speaker A
독자들의 그 마음을 다스릴 수 없는 거예요. 역사는 어디서 갈라지느냐면 인간의 탐욕이 가득 담긴 마음에서 갈라져요.
311:14
Speaker A
왜 부부 행복하지 못하죠? 왜 우리 가정 이렇게 깨지고 어렵죠? 뭐예요? 여러분 환경 어렵고 뭐 이런 건 전혀 문제가 안 돼요. 솔직한 말로 어렵기 때문에 저 가족이 더 필요한 거 아니에요? 솔직한 말로 아예 부태 깨진 가정이 약 200만 된다
311:32
Speaker A
그래요. 200만. 무슨 놈의 가정이길래 어떻게 허술하길래 사업 좀 안 되고 뭘 좀 어려우면 깨지는게 그 가정이야.
311:42
Speaker A
근데 이거 다 알아요. 지식으로 다 알아요. 근데 뭐 때문에 그러냐면 우리 마음이 안 되는 거예요. 마음이 다스려지잖아요.
311:52
Speaker A
부부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요. 부부 식명 만들어 놓고 막 뭐 사랑한다고 편지쓰고 별짓다 해도 이놈의 마음이 더혀지지 않으면 그 무조임 같은 여자의 그 탐심을 채울 수 없다면 미안하고 죄송한데 형제님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312:10
Speaker A
여러분이 그 어 그 무적인 같은 아내 욕심과 탐심을 채울 능력이 없어요. 여러분 마누라를 잘못 만난 거예요.
312:23
Speaker A
죄송해요. 그렇다고 이런 마음을 소원을 품진 마세요. 저 언제 숨 끊어지나 이런 생각을 하지 마세요. 속세이는 남편 만난 자매님들에게 말씀을 드리는 팁을 드리는데 절대 아 저놈은 언제 숨이 끊어지나 이런 소원을 할수록 오래 산다는 통계가 있어요.
312:46
Speaker A
빨리 죽기를 바라면 이상하게 오래 살아요. 그리고 또 너무너무 안타까운 너무 조금 더 더 살았으면 더 이렇게 해서 그런 사람일수록 일찍 데려가죠.
313:00
Speaker A
아나 진짜. 아니 우리 사는게 다 코메디야. 가만히 보면. 그런데 그게 모자아 가지고 또 코메디 프로를 보고 앉았어 이렇게. 나 진짜 웃겨요.
313:10
Speaker A
정말 웃겨. 아제가 코메디언들 모인데 가서 제가이 복음 전를 갔거든요. 재밌는 거 난 모르니까. 코메디아 누군지를 모르니까. 그래서 그냥 하여튼 뭐 말씀 전해다 복음 전해 달라고 했는데 그런 나중에 알고 봤더니 다들 유명 유명그맨들이더라고요.
313:27
Speaker A
근데 그냥 봐도 우습게 생 사람 있긴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얘기를 하는데 남을 온 국민을 웃기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제가 얘기를 했더니 난 무슨 다른 거 막 억지로 웃기는 이런 얘기 안 하잖아. 우리 그냥 사는 얘기 하잖아. 우리 영혼 얘기
313:44
Speaker A
죽는다고 막 뒤집어진다고 막 웃고 난리가 아니야.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사람들이 엄청 웃기는 사람들이더라고. 그 웃기는 사람들을 웃기는 아니야. 이건 전혀 제가 웃기는 거 아무것도 무슨 딴 얘기 하는 거 아니잖아. 우리 실상 얘기하잖아요.
314:03
Speaker A
우리가 웃긴다니까. 여러분이 웃기는 사람이라고 얘기의 초점이 내가 아니라 여러분이라니까. 진짜 웃겨요, 여러분. 정말 너무너무 웃겨요. 진지해도 더 웃겨.
314:18
Speaker A
그럼 우리 아이들 보면 저 엄마 아빠를 닮아 가지고 진짜 웃겨요. 여러분 사춘기 때 몸이 맞은 거 다 우리 애들이 다 하잖아. 그렇죠?
314:27
Speaker A
나 요즘엔 어떤지 모르는데 오래 전에는 있잖아. 우리 다 소년 시절에 그랬잖아요. 교복 줄여 가지고 이렇게 뱃살이 삐죽삐죽 나오도록 이렇게 그 교복 불어서 줄여서 뭐 할 거야?
314:38
Speaker A
아무도 안 쳐다봐. 교복단 억지로 반항심으로 터 가지고 또 이렇게 교복단 뜯어 가지고 여기를 얼마나 줄여 가지고 계단 올라다닐 때마다 아이고이 소녀들이 다 여기 앉아 있잖아 지금 깻잎 이렇게 아들 놈들 지에비를 닮아 가지고 여기다 무스를 또 발라 가지고는 이렇게 소가 핥튼 머리라 소가 핥머리
315:05
Speaker A
이렇게 활고 이렇게 활고 힙합 바지 그거 똥산바지 지 아니야 이거 온거 주춤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돈 온 동네를 다 청소하고 돌아다니는 것들 아 침찍찍 뺏으면서 어 입병 걸리네처럼 대답을 제대로 안 해. 그 꼭 고나이 때 되면 사춘기 때 되면 저 아빠 잃어버린 과거를
315:26
Speaker A
되찾아 가지고 근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여기 뭐 다 귀하고 다 뭐 실력 있고 다 그런 분들인데 남 얘기 할 것도 없고요.
315:37
Speaker A
여러분 자식 마음 돌이킬 수 있어요? 이봐 없다 그래. 야여 들었어? 지금 엄마 아빠가 너네 마음 못 돌이킨데.
315:47
Speaker A
그러니까 그냥 막 개겨 그냥 어쩔 수 없어. 아이고 부모 사표내라 그러면 다 냈을 거야 아마. 사춘기 때 부모들 다 심정 다 알지. 내 뱃속에서 내 피받아 가지고 나한테 말 배운 내 새끼도 그 마음을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316:10
Speaker A
아무것도 없어요. 저마다 다 지나름대로 큰 사람들을 어떻게 그 인생을 바꿔요? 해답을 몰라서가 아니에요. 마음만 바꾸면 돼요. 근데 그 마음을 바꾸는게 천지를 바꾸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316:25
Speaker A
산은 깎으면 평지를 만들고 바다는 메꾸면 간척지를 만들 수 있는데 사람의 마음은요.요 주먹만한요 인간의 마음은요. 절대 안 바뀌어요. 그 딱 붙들고 있는게 뭔지 아세요? 우리 아버지의 치명적인 마음의 문제라는 건 문제라는 건 원요 대사도 알았어.데 해답이 없는 거예요.
316:47
Speaker A
왜이 마음이 아는 바대로 사라지질 않고 불행인 줄 뻔히 알면서 남을 판단하고 정지하는 실력이 있으면서도 자기가 똑같은 내로남 짓을 하는 거예요.
317:01
Speaker A
다 알아요. 무슨 인간이 좋다고 짓을해? 아이고 마음 좀 바로 써야지. 다 알아요. 다 아는데 똑같은 자신의 반응 때문에 부부가 어렵고 힘들고 교회도 안 되고 사업도 안 되고이 국가가 다 안 되잖아. 지금 난리잖아요.이 나라 꼴이 이게 지금이 안 되잖아요.
317:23
Speaker A
안 되잖아요. 조금만 생각만 바꾸면이 나라 지금 전 세계가 두려워하는 경제 대국일뿐만 아니라 특별한 나라이면 틀림 없어요.
317:33
Speaker A
아멘. 그런데이 모든 가능성을 다 두고 지금 백적 간도에서 있어요. 나라가.이 꼴 이대로 정리 안 되고 그냥 가면요. 다른 건 그만두고요.
317:43
Speaker A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에요. 학교에서 뭘 가르치시는지 여러분 신경 써 보셨어요? 동성애 가르쳐요. 동성애. 동성애. 어느 날 여러분 아들이 며느리라고 데려오는데 시커은 사내놈을 데려올 수 있어요.
318:04
Speaker A
여러분 딸이 사위감을 데리고 오는데 여자애를 사위감이라고 데려올 수가 있다고요. 이거 뉴스에서나 보는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고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걸 법을 만들어서 지금 국회에서 계속 이거 통계시키려고 현재형으로 지금 난리도 아니에요.
318:28
Speaker A
그 한 가지를 얘기하면 국가의 기본 단위가 사회고요. 사회의 기본 단위가 가정이에요. 가정의 기본 단위가 부부고요. 부부의 기존 단위가 두 개의 성이에요. 남성과 여성. 이걸 다 뭉겨 가지고 지금 뭐 몇 가지 성을 만들어 거기다 페레벨 짐승도 안 하는 짓을 이걸 법제화해서
318:53
Speaker A
하겠다고 생 난리에요. 그 공부 많이 한 분들이 심지어는 교회까지 인간 마음을 못 바꾸면요. 예배당 몇 천 개를 지어놔 그거 몇 만 개를 지어도 별 소용 없어요.
319:08
Speaker A
아무리 절간에서 뭐 이래도 그 타락한 그런 성직자들의 그런 짓을 막을 길이 없어요. 제일 중요한 건 치명적이었던 건 우리 아버지가 다른 거 다 그 시대에 딴 사람보다 앞장선 뭔가를 다 가지고도 그 아버지의 사랑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저희 가족 모두를 생지옥처럼
319:31
Speaker A
만들었던 건 딴 일 하신게 아니에요. 죽으라고 다 했어요. 가족을 위해서 딱 한 가지 결함 때문에 마음을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가 없었어요.이 얘기는 저희 아버지 불행한 아버지의 얘기만 아니고 딴 누구의 얘기가 아니라 여러분의 가장 가까이 평생에 가장 진심으로 아무리 나쁜
319:54
Speaker A
부모라도 제 자식만큼만은 복받기를 원하고 제 자식만큼 잘되기를 바라는게 부모의 마음 아니에요. 본능으로도 그렇고 우리의 그 가치로도 그렇고 그런데 여러분 가장 귀한 자식의 마음을 뻔하잖아요. 그 사춘기 때 잘못 저질러 놓은 일이 일평생 짐을 짐이 돼 가지고 그 올에 걸려
320:17
Speaker A
비참하게 살다 죽는 거 우리가 증인이고 우리가 눈 뜨고 봤잖아요. 이걸 막을 길이 없어요. 바라요.
320:28
Speaker A
아무리 좋은 얘기 해 줘도요. 행바락을 해요. 그들의 마음이 완고해요. 그이 얘기는 뉴스가 아니고요. 사람들이 많은 노력을 해요.이 터진 일들을 위해서 교도서 만들고 경찰서 만들고 병원 만들고 뭐 뭘 만들고 별짓 다 하지만 여러분 날마다 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면요. 그러면
320:51
Speaker A
누군가 얘기했죠? 우리 애국 지사가 얘기를 했죠. 경찰서를 몇 개 감옥과 경찰서 어 100군데 짓 저 뭐 어 100군데 짓는 거보다 예배당 하나 짓는게 더 귀하다고 왜냐면 사람의 영혼을 다루고 그 심령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복음을 가지고 있는게 바로 복음을 전하는 교회니까 근데
321:14
Speaker A
교회가 타락하면 어떡하죠? 예배당을 어마어마하게 지었고 굉장한 실력을 쌓았는데 교인들 행세하고 돌아다니는데 오늘날 욕 많이 먹는 것처럼 교인들의 중심이 안 바뀌면 아무리 좋은 성경체가 아니라 별걸 다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도 인간의 마음 중심을 못 바꾸면 아무것도 바뀐게 없어요. 나라꼬라지 말아먹는 거
321:38
Speaker A
잠깐이에요. 여러분 그 화려했던 신라가 어떻게 무너졌고 고려가 어떻게 무너졌는지 삼국이 어떻게 무너졌는지 조선 500년 어떻게다 나라까지 다 말아먹고 그지행됐는지 사색 당쟁에 그냥 있는 대로 철락한 여러분 이런 심령이 더럽혀진 마음이 그대로 역사에 드러나고 가정에 드러나고 이렇게 드러나는 거예요.
322:03
Speaker A
그러니까 주님도 말씀합니다. 잠언 4장 23절에 보면요. 잠언 4장 23절에 보면 죄송하지만 한 번만 따라해 주시겠어요?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322:19
Speaker A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이에서 남이라. 아멘. 아멘. 아멘.
322:27
Speaker A
아멘. 아멘. 마음 잃어버리면 다 끝이에요. 부부가 첫사랑에 그 마음을 잃어버리면 호적해 놓고 공동 소유하고 그런데 마음은 다 멀리멀리 떠났고 여러분 마음이 살아가는 부부처럼 비참할 수가 없어요.
322:45
Speaker A
의사가 초심을 이르면 무서운 흉기가 돼요. 교사가 인생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교사가 촌지에나 관심 있고 직업처럼 마음을 잃어버린 교사가 초년생 때, 교생 실습생 때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을 갖고 나 부끄럽지 않는이 아이들의 일생이 사표가 되는 그런 선생님 돼야지.
323:15
Speaker A
방정환 같은 선생님 돼야지. 옛날 우리 시대에는 방정환 선생님이러면 그냥 진짜 마음으로 교사들의 사표였어요. 진정한 교사 스승의 보는 우리 예수 그리스도잖아요.
323:30
Speaker A
아멘. 근데 그 뒤를 따르겠다고 시작했다가 교사로서 존경받고 그리고 배우고 듣고 많은게 익숙해지니까 그냥 테크닉만 남은 교사, 마음을 초심을 잃어버린 교사. 이게 지금 우리의 다음 세대를 지금 엉망, 칭찬, 개판을 만드는 거예요.
323:48
Speaker A
정치 권력자가 초 뭐 국민을 위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꼭 권력만 보면 하는 짓거리마다 전부 나라 말아먹는게 적이 아니에요.
323:59
Speaker A
조심을 잃어버린 히포크라터스 선사하면서 인수를 베푸는 생명을 다루는 의사가 돼서 남다르게 존경받고 남다르게 대우받고 남다르게 돈맛 보고 여러분 사람을 자꾸 환자를 돈으로 보기 시작하면 초심 잃어버린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여러분 그런 의사 이거 저주예요.
324:26
Speaker A
더군다나 성직자로 부름받아서이 귀한 생명의 복음을 부탁받은 성직자가 타락을 한다. 초심을 잃어버렸다. 여러분 요한계시록 2장 4절 5절에 가장 칭찬받던 에베소 교회를 향해 하신 말씀이 있어요. 너희 모든 칭찬할게 다 있는데 그중에 딱 하나 책망할게 하나 있다. 너희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느니라.
324:49
Speaker A
이거 도로 찾지 아니하면 촛대를 옮겨 버리겠다. 교회가 껍데기만 남고 생명을 잃는다이 말이에요. 천하의 어떤 것도 인간 얘기를 하려고 하면요. 다른 어떤 것도 우리는 사람은 외모를 자꾸 꾸미잖아요.
325:05
Speaker A
그렇죠? 외모를 꾸미고 외모를 자꾸 과시하고 외모를 자꾸 뭔가를 챙기려고 하잖아요. 근데 여러분 주님 말하잖아요. 무엇보다네 마음을 지키라고. 왜? 생명의 근원이 바로 마음에 달렸다고. 아멘.
325:19
Speaker A
마음이 이쁜 사람이어야 돼요. 마음이 선한 사람이 돼요. 그런데 우리 마음의 상태가 어떠냐? 이건 성경밖에 진단해 주지 못해요. 누구도 마음의 비밀을 인간 스스로 마음에이 비밀을 원인을 찾아낼 수가 없어요. 우리를 창조하신 우리 창조주만 아실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예레미야 17장 9절에
325:38
Speaker A
보면 성경 예레미야 17장 9절에 보면 인간의 마음을 정의해 주시는데 만물보다 심히 거짓되고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 썩은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일을 알리요 사실은 내 마음 나도 몰라 이게 정답이에요.
326:03
Speaker A
내 자식의 마음 내가 낳지만 내가 길렀지만 내 자식의 마음을 내가 알 수 없어. 천하에 둘이 만나서 인연을 맺은 부부가 서로에 대해서 가장 잘하는 거 같으시죠? 아니요.
326:17
Speaker A
아니요. 알았더라면 결혼하셨겠어요? 나중에 충격 받으면 어떻게 바뀔지 어디로 튈지 누가 알아요? 내가 내 마음을 모른다니까. 그러니까 작심 3일이에요. 뭔가 결심하는데 들어갈 때 마음하고 나올 때 마음하고 다른 거 아시잖아요. 그렇죠? 처음부터 겸손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326:40
Speaker A
근데 기회 잡고 실력 잡고 자리에 딱 올라가면 인생 확 바뀌어요. 저도 제 마음을 어떻게 할 줄 몰라요.
326:47
Speaker A
그래서이 마음의 상태 인간의 영혼을 가지고 양심을 가진 우리의이 병든 마음이 가지고 있는 우리의 병든 마음의 상태를 로마서라고 하는 성경에 로마서 7장 20절에서 24절에 있는 말씀에 이렇게 말하고 있어.
327:05
Speaker A
들어보세요. 로마서 4장 아니 로마서 예. 7장 20절에서 24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계어요. 우리의 마음을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진도지 진찰하시면서 우리의 마음을 진단해 주시는 거예요. 만일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일을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327:29
Speaker A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라.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327:51
Speaker A
나를 건져내랴. 탄식을 하는데 오라나는 곤고한 사람이라. 누가 나를이 사망의 몸에서 죽을 몸에서 건져내겠냐? 왜? 내 마음 안에는 두 가지 마음이 존재한다. 현실적으로 그렇죠. 내 양심과 도덕은 그거 그렇게 하면 안 돼. 그런짓 하면 이상한 거야.
328:12
Speaker A
그리고 분명히 내 속사람, 내 속사람은 하나님의 법, 진리를 옳은 걸 즐거워해요. 그걸 하고 싶어.
328:20
Speaker A
양심에 거슬리지 않는 걸 하고 싶어. 근데 이상하게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바르다고 생각하는 그 일은 내 속에서 그 양심의 기준은 있는데 이상하게 나를 끌고 가는 건 정욕인 거예요.
328:35
Speaker A
마음의 정욕. 그래서 나 사람이 어떻게 그런 짓을 해? 아우 남이 하면 반드시 저건 내로내로난 불이라 반드시 그 어떻게 인간이 저다위 짓을해? 어떻게 저런 사이비한 짓을 해? 이런 말을 어떻게 욕심을 저렇게 부려?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어떻게 저렇게 양보를 안 하고 양 저 응
328:55
Speaker A
겸손을 할 줄 몰라 이렇게 정제 판단하는 그건 기준이 있다는 말이잖아요. 뭐가 옳은지. 근데 이상하게 나에게 속한 일로만 딱 되어지면 나는 질근 감고 자꾸만 내 욕심 차리고 싶고 내가 자꾸만 하고 싶은 이상한 탐심과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이것들이 내 안에 자꾸 양심의 가책을
329:21
Speaker A
느끼면서도 떳떳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걸 어떡해. 그 자꾸 보지 말아야 될 거 슬쩍 혼자 있는 방에서 보는 거예요.
329:32
Speaker A
이때는 반응하지 마세요. 가만히 표정 없이 앉아 계셔야 돼요. 왜냐면 자칫하면 여러분 부부가 옆에 앉아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어머 그런 짓을 했어. 이럴지 모르니까 가만히 곤란한 말을 할 때는 표정 없이 가만히 무슨 표정인지 알 수 없도록 이렇게 하고 계셔야 돼요.
329:50
Speaker A
그걸 표정 관리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어 그래서 어쨌든 내 마음에 두 가지 어울릴 수 없는 어두운 마음과 흰 마음이 같이 있는 거예요.
330:03
Speaker A
그런데 늘 흰 마음이 이겼으면 그걸 양심대로 산다. 법대로 산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그건 내 형편 달 얘기예요. 만약에 이익이 걸려 있거나 그리고 결정적인 유혹이 찾아올 때 우리는 희한하게도이 양심의 소리를 맥을 못 쓰고 자꾸만 유혹에 넘어지는 거예요. 자꾸만 음란에 넘어지는
330:24
Speaker A
거예요. 자꾸만 탐욕에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마음이 싸움을 하는데 내가 원하지 않는데 왜 자꾸 일어나? 아 나 그거 안 하려고 안 하려고 했어요. 근데 자꾸 그렇게 돼요. 이렇게 하는 거. 내가 원하지 않는데 내 속에 행하는 것은 죄다.
330:41
Speaker A
나 아닌 죄다. 근데이 두 개 중에 항상 선이 이겼으면 좋겠는데 여러분 경험상 선이니까 악이 이깁니까?
330:51
Speaker A
사랑이 옳은 줄 알고 미움은 미움은 틀린 줄 알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사랑이 저절로 돼요? 미움이 저절로 돼요?
331:02
Speaker A
너무 감사해요. 정직한 몇 분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해요. 딴 분들은음 대답을 안 해. 곤란할 땐 대답을 안 해.
331:13
Speaker A
그리고 여러분 또 순결한게 옳은 줄 알죠? 그죠? 음란한게 틀린 거 알죠? 그죠? 근데 순결이 저절로 순결한 생각과 마음이 저절로 돼요.
331:24
Speaker A
아니면 이상하고 음탕한 이런 이상하게 보지 말라고 한 그런 영상 보지 말라고 한 이런 거가 자꾸만 돼요.
331:36
Speaker A
둘 중에 이쪽이에요? 이쪽이에요? 잠깐만, 잠깐만. 그러면 자, 이쪽에 여러분 아무도 누구도 말 안 하지 않는데 말하지 않는데 그냥 봐도 여기는 요즘에는 뭐 그런 뭐 비디오나 CD 이런 걸 잘 안 하는데 일단 그걸로 얘기를 하고 비디오나 CD가 있는데 여기는 철수와 영이가 착한
331:57
Speaker A
일에서 상받았다는 국민 모두가 보기를 바라는 도덕 지흥 영화가 여기 하나 있어. 테이프가. 그다음에 여기는 절대 공공 장소에서 틀지 말고 절대 보지 19세 이하는 볼 생각을 꿈에도 하지 말고 이건 절대 가까이 하지도 말라 하는 금지 빨간 딱지가 붙어 있는 그런 테입이 있어요. 그런데
332:19
Speaker A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고 여러분이 너무 릴렉스한 시간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쉬고 있을 때 두 가지가 눈 앞에 아른거려. 그러면 어느 쪽에 여러분이 저절로 반응이 될까요?
332:32
Speaker A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대답하지 마세요. 잠깐만. 그럴 때 요쪽을 요쪽 제 손으로 말하는 요쪽이 그 도덕 영화 착해서 착한 일을 하고 뭐 성을 받아서 이렇게 하는 철수와 영이 얘기. 그다음에 여기는 음란 자체.
332:48
Speaker A
음란 자체 이상 야리꿀리 테입이 있어요.이 두 가지 중에 어떤게 저절로 아무도 책임도 묻지 않고 두고 CCTV도 없어. 아무도 상관하지 않는데 그냥 릴렉스한 시간에 있을 때 어디로 관심이 가고 자꾸만 손이 가려고 할까라고 하는 질문에 여러분 정식한 대답을 부탁드려요. 그
333:10
Speaker A
여러분이 요쪽으로 도덕화 쪽이죠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는 분은 고개를 요쪽으로 그다음에 그 아니 아 그렇긴 하지만 아 자꾸만 자꾸만 이리로 가요.
333:25
Speaker A
그러면 요쪽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손으로 하는 요쪽 요쪽 하나 둘 셋 탈테니까 정직하게 반응을 해서 정직하게 이러든지 아니면 이러든지 둘 중에 하나예요. 자 하나 정직하게 하시는 거예요. 하나 둘 여기 지금 우리 자녀들이 다 있어. 잘 생각 잘 생각하시는 거예요. 자녀들도
333:49
Speaker A
정직하게 반응을 해 주시길 바래. 어. 자, 하나 셋 하면 반응을 딱 하시는 거예요. 하나, 둘, 셋.
334:04
Speaker A
잠깐만. 제가 여러분을 너무 잔혹하게 내몰았어요. 왜냐면 내가 대답하는 걸 뒤에서 다 보잖아. 그러니까 거의 제가 보기 한 10분 정도밖에 반응을 안 했어.
334:18
Speaker A
곤란한 건 뭐 하지 말라. 곤란한 거 맞아요. 그 그러기 때문에 제가 이제 정직하게 반응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어요? 이렇게 남이 보도록 반응하면 안 되겠다는 걸 저도 알겠어. 그러니까 이제는 아무도 모르게 고개를 딱 세운 다음 눈동자를 돌리시는 걸 이렇게
334:41
Speaker A
그러면 하나님만 알고 나만 아는 거지. 왜까? 자, 하나. 자, 준비하시고. 하나, 둘. 셋. 어느 쪽으로 눈알이 많이 갔었을까?
335:00
Speaker A
어느 쪽? 이제 의견이에요. 여러분이 아니고 여러분 의견. 제가 이걸 목회자들만 모인 곳에서 똑같이 했거든요.
335:09
Speaker A
똑같이 하고 하나 머리를 이렇게 하라고 한 다음에 목회자들만 모인 데서 제가 이랬어요. 그 하나 둘 셋 그랬거든요. 그랬더니이이 머리가 혹시나 어느 쪽으로 기울어져 보일까 봐 책임 있는 분들이니까 고기다 힘을 주는데이 이러고 계시더라고. 아, 이분들이 무슨 심적 부담이 있구나 하는 걸
335:35
Speaker A
알겠더라고요. 아이고, 이게 우리예요. 이게 우리라고. 이게 우리라고요. 성경은 그래서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거기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죄송하지만 한번 따라해 주세요.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에 죄를 범하였으 하나님의 영광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이르지 못하더니 아멘
336:14
Speaker A
아멘 딱 한 가지예요. 결론드리는 것은 인간의 모든 행복을 위한 수많은 방법과 세미나와 이론, 철학, 사상이 수없이 역산내 존재해 왔어요. 잘 아시다시피 어떤 것도 인간을 존재적으로 바꿀 수 있었던 건 없어요.
336:36
Speaker A
결론을 딱 우리가 부딪칠 수밖에 없는 건 성경은 이미 2,년 전에 기록될 때부터 우리 인간의 마음의 내면에 대해서 정확하게 진단을 해 주셨어요.
336:47
Speaker A
그 얘기를 다 할 수가 없어요. 시간이 제한되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냥 봐도 남을 연구할 거 없고요.
336:53
Speaker A
나만 정직하게 나만 정직하게 테스트를 해 보. 기준이 있으면 우린 지금까지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뭐가 잘못됐어?
337:05
Speaker A
난 그런 거 아니야. 얼마든지 오리발 내밀고 숨길 수 있어요. 근데 아까 수가성 여인을 만났던 예수님이네 남편대로 와라라고 말씀하시면서 그의 과거가 그대로 드러나듯이 하나님의 진리 앞에서 다른 누구도 여러분 병원 가서 종합 검진하고 MRI 찍고 해도 절대 여러분의 영혼과 여러분의 마음의
337:27
Speaker A
상태를 밝혀낼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어요. DNA를 연구한데도 안 돼요. 오직 영혼을 지으신 하나님의 진리만이 바로 우리의 영적 상태를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어요.
337:45
Speaker A
히브리서 4장 10절에 보면이 하나님의 말씀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 있어 좌우의 날선 어떤 것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사람의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신다.
338:02
Speaker A
아멘. MRI 사진에 우리의 육체에 숨겨진 모든 핏줄까지 다 나오더라고요. 신경선까지 나오더라고요.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 앞에 여러분 정직하게 서시면요. 우리의 영혼의 상태를 육체보다 훨씬 실제해요.
338:17
Speaker A
영혼이요. 그래서 말씀의 진리로 우리의 심령을 성령이 우리의 영혼을 이렇게 검색하시길 시작하면 정확하게 뭐 발 빼고 뭐 아니고 뭐 혼돈되고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이 정확히 나와요. 근데 그 모든 것의 결론이 바로 뭐냐면 우리의 마음이 모두가 다 한 가지로 정확한 결론에 이르는데
338:38
Speaker A
우리 마음이 죄로 오염이 됐다는 거예요. 죄로 오염이 됐어요. 여러분 성병 중에 매독이라고 하는 병은요. 평생 죽을 때까지 한 번 저질러서 피의 흥적을 남기면요. 그 매독 그 균이요 피해서 안 사라져요. 흔적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자꾸만 어디 창년촌 다니고 이상한 성관계하고 이런 사람들
339:05
Speaker A
평생 그 흔적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혈액 검사하면. 우리가 말하는 세계 사상과 철학자들 이런 사람들 놀랍게도 저 중세 유럽부터 시작해서요.
339:17
Speaker A
심지어는 우리나라의 왕까지이 성병으로 죽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만큼 인간은 성하고 때릴 수가 없어요. 마음으로부터 음란해요.
339:31
Speaker A
하나님의 기준은 뭐라고 말하는 거 아니? 칠계명에 너음 간음하는 자는 간음하지 말라. 이런 계명이 있어요.
339:39
Speaker A
십계명 중에 주님은 계명을 풀이해 주시면서 이렇게 말해요. 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가음하였느니라. 여러분 간음이라는 결과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으면요. 마음에 음란함이 없는데 간음이란 결과가 나오겠어요?
339:56
Speaker A
불가능해요. 불가능해요. 성욕이 없는데 어떻게 성적인 죄를 짓냐고요? 사실 우리는 죄의 열매만 보지 우리의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죄의 그 에너지 원, 그 근원 이거를 누구도 밝혀내지 못해요. 뭐 여러 가지 말로 뭐 심략적인 말로 얘기하지만 그건 근본적인 얘기가 아니에요. 성경은
340:16
Speaker A
분명히 말해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에 그러니까 폐일어나고 우리 인생에서 수많은 다급한 일들과 맺어지는 열매들이 너무 많아서 해결할 수 없는이 목마음 그리고 두려움 그리고 잠깐 성공 실패하는 듯하나 우리는 날마다 죽음 앞에 쫓기는 자들이고 결국 얻었다 하지만 사실은 다 놓고 가야 돼요. 이런 인생에
340:38
Speaker A
속아서 그냥 정신없이 뛰고 오다가 은퇴 나이쯤 되고 나이 먹기 시작하면 인생 허무한 것밖에는 깨닫는게 없어요. 이런 무슨 준비되지 않은 마음으로 죽음을 맞이하시겠어요?
340:52
Speaker A
그러니까 지금까지 산다고 중요하다고 말하는 모든 것들이 아 저런 거 난 몰라요. 몰라요. 난 그런 거 종교적인 거 몰라요. 이렇게 말하지만 여러분 사실은 모든 걸 다 얻고도 내 목숨 잃어버리면 무슨 유익이 있겠어요?이 이 얘기는 절대 취사 선택의 얘기가 아니고 오늘 여러분이
341:08
Speaker A
많은 시간 중에 한시간 잠깐 내서 듣는이 얘기가 무슨 뭐 사치스러운 얘기나 여벌로 듣는 이런 얘기가 아니고 지금 내 삶의 모든 중에 가장 본질적이 중요한 얘기일 수 있어요.
341:20
Speaker A
제 아버지 얘기를 부끄럽지만 말했던 이유가 뭐냐? 그렇게 눈물겹게 그 시대에 치지 않고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 희생하고 헌신했지만 결국은 당신이 무너지고 자신도 가슴 아프고 우리 가족들에게 그 끔찍한 비극을 남겨 준 아버지의 생애 결론이 아버지가 원한 거 아니었어요. 그게 바로 뭐냐면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341:42
Speaker A
태어나서 자신의 마음이 죄로 오염된채 태어나서 죄를 벗어날 수 없었던 바로 가장 치명적 결함. 그게 바로 죄에 오염된 마음 때문에 모든 불행과 비극이 그 좋은 기능과 재능과 그리고 재물과 그걸 줬는데도 행복으로 결론이 안 나고 불행으로 결론 날 수밖에 없었던
342:05
Speaker A
것은 바로 마음을 못 지킨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말씀이 맞죠.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뭘 지키라고요? 마음을 지키라고요.
342:14
Speaker A
생명의 근원이 이해 난다고요. 그러면 이미 가지고 태어난 건 어떻해요? 지금 제일 위험한 얘기가 뭐냐면 에이즈 환자들이요. 지금 어 에이즈가 우리나라도 많이 지금 늘어나고 있는데요. 주로 동성애 남성 동성애를 통해서이 에이즈 병하는데 이게 후천성 면역 빛증이라 그래요. 그러니까 면역 체계가 다 무너져요. 그러면이
342:37
Speaker A
에이지로 죽은 사람들은 우리는 지금 여기 앉아 있는데 우리는 보통 아는 결의 균이 우리가 아는 결의 꾼만 있는게 아니고요. 수식까지가 넘는데요. 근데 그 균 중에 아무것도 우리를 너무 들게 없어요. 그중에 대부분 우리가 아는 각혈하고 미열하고 이러다 폐병이라고 말하는 그 결의
342:55
Speaker A
균게 좀 강성인 결액 균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데 에이즈를 걸리잖아요. 그럼 우리한테 영향을 못 미쳤던 모든 종류의 결력균이 다 달라붙어 가지고 이걸 그 면역을 할 수가 없으니까 거기에 사로잡혀 가지고 그걸 부검한 사람이 얘기를 했더라고요. 에이즈 환자로 죽은 사망자를 부금을 했는데
343:16
Speaker A
모든 사람들은 웬만하면 웬만한 다 면역 기능에서 다 이기는데 그렇게 죽은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온 배안이 다 고름으로 찾더래요.
343:28
Speaker A
근데 이걸 좋은 걸 어떡 하냐는 거예요. 성적인 충동이 일어나는데 어떻게 동성애를 하냐 거예요. 근데 그건 본인이 선택했으니 그런는데 지금 제일 무서운게 저 아프리카나 이런 데요. 에이즈 고하들이 문제예요.
343:43
Speaker A
에이즈 고하들은 부모가 그렇게 해 가지고 태어났는데 에이즈를 갖고 태어나는 거예요. 그럼 태어나 가지고 너무너무 기가 막힌 거예요. 이건 벗어날 수가 없어. 현대 의학으로요.
343:55
Speaker A
그 비싼이 뭐 거의 1년에 거의 1억 가까이 든다든가 그걸 생명을 그걸 병이 진행되는 것만 조금 멈출 수 있대요. 고치는 건 불가능하고요.
344:08
Speaker A
근데 우리는 후천성 면허 결핍증이 아니라 선천성 면역 죄에 대한 면역 결핍증을 가지고 태어난 아담 이후로 모두가 죄인으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게 아까 말하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매 그러니까 죄를 내가 지었다 안 지었다를 말하기 전에 죄를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344:28
Speaker A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에. 그래서 죄를 가지고 태어나서 우리가 남보다 조금 도덕적인 생활을 한다 뭐 한다 이거는 우리 기준이고요. 하나님 앞에서 볼 때 우리 누구도 죄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이 죄가 가지고 온 결과가 바로 뭐냐면 우리를 원래부터 창조된 원래 목적을 떠나서
344:49
Speaker A
영원하신 우리의 창조주 선하시고 완전한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졌어요. 영이 죽어 가지고 죄 때문에 허물과 죄로 죽어서 영이 영이 죽는 바람에 영이신 하나님을 알 수가 없어요.
345:01
Speaker A
그러니까 나도 영적인 존재인제도 내 안에 슬픔이 있는데 이게 영적 슬픔인 줄을 몰라. 영적인 두려움인데 두려움인 줄 몰라. 그러니까 계속 육체로움을 갖다가 채우려고 하니까 채워지질 않는 거예요. 미친 듯이 목말라. 돈을 벌어도 목마르고 성공해도 목마르고 우리 아버지처럼 여자들을 잘난 여자들을 지구로 데리고
345:22
Speaker A
그렇게 난리를 치고 살아도 만족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중독돼서 죽어요. 성 중독으로 죽고 마약 중독으로 담배 중독으로 술 중독으로 다 중독 돈 중독으로 명예 중독으로 전부 중독 중독 중독 게임 중독으로 인터넷 중독으로 그렇게 죽어 가요.
345:38
Speaker A
채워지질 않아요. 만족이 안 돼요. 마음이 무적행 같이 변한 거예요. 무서운 저주예요. 그럼 우리의 관심 자는 딱 하나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구원을 얘기할 때 예수라는 이름의 뜻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십니라.
345:56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본질적으로 내가 죄인이란 사실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부인할 수가 없고요. 더군다나 하나님의 진리의 기준을 딱 놓고 보면 그러면 아, 우리는 더 설명할 것 없이 머리끝서 발끝까지 나를 작동하는 건 선한 양심이나 다른 어떤 율법이 아니고 내
346:16
Speaker A
안에 동기는 오직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죄를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제일 끔찍한 것 중에 하나가 여러분 인간에게 마지막 남은 양심, 마지막 믿고자 하는게 사실은 모정이에요. 모정. 엄마의 마음이라는 거죠. 그래서 나라를 애정을 가지고 부를 때 어미 모자를
346:37
Speaker A
써서 모국이라 그래요. 우리가 쓰는 언어를 얘기할 때 사랑스럽게 표현할 때 모구어라 그래요. 우리가 나온 교회를 학교를 이때 모교 그리고 모교회 이렇게 표현을 해요. 마지막 믿을 수 있는게 아담의 범죄 위에 인간처럼 믿을 수 없는 인간이 없어요. 그런데 마지막까지 인간의 정서 안에 아무리
347:00
Speaker A
흉악범도요. 마지막 순간에 꿈질하고 반응을 보이는게 있어요. 엄마 아무리 냉연한 같은 놈도 그 엄마 뱃속에서 나왔거든요.
347:13
Speaker A
엄마의 젖을 물고 살았거든요.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듣고 살았거든요. 그래서 마지막 남는게 인간에게 남는 마지막 믿을 수 있는게 사실은 엄마 모정이에요.
347:26
Speaker A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가 죄의 오염이 되고 나면요.이 이 엄마의 마지막 모정마저도 얼마나 이기적으로 바뀌는지 몰라요.
347:37
Speaker A
애를 똑같이 임신해서 나면 그냥 목숨이라도 대신해 줄 것만큼 엄마의 모정은 죽기 살기로 목숨을 걸고 애한테 일생을 다 바치고 애를 키워요. 근데 똑같은 아이데 똑같은 남편과 사이에 태아가 생겼어. 근데 찝찝해.
347:57
Speaker A
생각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임신이 된 거야. 그리고 낙태를 해요. 낙태를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미국 하원에서요. 정식 법으로 다뤄졌어요. 미국에서 최고의 낙태 권의자, 제일 많은 낙태를 한 의사로 알려져 있는 사람이 낙태에 관한 국회 증언을 하러 나왔어요. 그게 영상에 나와 있고요. 미국 하원에서 정식으로
348:25
Speaker A
다뤄진 문제예요. 사람들이 그래요. 태아는 고통을 모른다고. 그리고 아직 12주 전에는 인간이 아니라고. 그리고 산모에 자기 권리가 있어야 된다고 그러면서 무슨 일을 하느냐면 그 의사가 집계를 가지고 나왔더라고요.
348:43
Speaker A
집게를 가지고 나와서 의사 수술 도구예요. 증언을 하는데 자기도 완벽하게 전혀 죄책감만 느끼고 낙태 최고 미국의 최고 전문가예요. 이 사람이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게 뭐냐면 자기 아들의 죽음을 통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난 뒤에 완전히 낙태 반대 운동에 합장섰어요. 그러면서 자기가 경험한
349:07
Speaker A
걸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말도 안 되는 자기 양심을 무마시키기 위해서 거짓말했던 의료적인 그런 거짓말을 상세하게 증언을 해요. 절대 대강할 수 없대요. 산모에게서 아이를 잡아 태아를 12주쯤 되면 발가락이 12주 때 했을 때 발가락이요 완벽해요. 발톱 발가락 다섯 발가락이
349:30
Speaker A
분명하게 생겨났고요. 완벽해요. 그러면 완벽한 인간이란 말이에요. 수술하려고 찌개를 자궁속에 집어넣는데이 태아가 본능적으로 막 웅크린 채로 그 두려우니까 피하는 거예요. 그걸 잡아 가지고 하나씩 잘라서 뜯어내는 거예요. 그리고 그걸 정확하게 확인해야 된대요. 산모의 자궁 속에 뭐가 잔재가 남아 있으면 큰일 나니까 그걸 확인을 한대요.
349:56
Speaker A
발은 분명히 두 개 떼냈나? 팔은 분명히 떼냈나? 뇌는 분명히 집어냈나? 이걸 철저하게 맞춰 보지 않으면 수술 마칠 수가 없대요.
350:09
Speaker A
누구의 결정에서이 일이 된다고요? 엄마의 결정에 의해서. 이유는 뭐라고요? 핑계는 이것저것 되지만 딱 하나예요. 찝찝하다는 거예요. 내가 원하지 않는데 생겼다는 거예요. 아, 그리고 이건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350:22
Speaker A
인간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한국은 그마저 양심도 자꾸 걸리니까 낙태법을 사문화시켰어요. 그 머리 좋은 육법 전석 외워 가지고 법관돼 가지고 존경받는 법관들이 만든 거. 여러분, 그게 점 사화시켜서 낙태법은 이제 없어져 버렸어요.
350:39
Speaker A
쓸모가 없어졌어요. 거기다 간통죄 없었죠. 뭐 생각나는 대로 자유 성적 자유 결정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 말고 아내 말고 딴데 가서 하고 싶을 때 그냥 성적인 죄 저지르는 거 죄라고 하지 말자는 거예요. 자기들이 동의해서 했으면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머리를 달고
350:58
Speaker A
사는 양심을 가지고 있던 이거 불과 10년 20년 전만 해도요. 법을 만들고 양심 모두가 소리를 질렀어요.
351:07
Speaker A
마지막 믿을 수 있는 엄마의 모정이 나 이익을 위해서 작동을 돌릴 때는 자기 변명과 합리화로 자기 뱃속에 생긴 아이를 가장 잔혹한 존속 사례로 서로 합의하여 죽이고 났는데 로마서 1장 32절에 이렇게 행하는 거는 하나님의 사형에 해당한다고 정하심을 양심이 소리치고 다 아는데도 서로 찝찝하니까 옳다
351:35
Speaker A
옳다 옳다 옳다 하느니라. 왜 법죄화를 하죠? 양심에 걸리니까. 여러분, 이렇게 해서 낙태법이 금지법이 있을 때도요. 1년에이 좋은 땅덩어리 안에서 죽임당한 태아의 숫자가 최소한 60만을 넘었다 그래요.
351:54
Speaker A
우린 이런 살인을 저지르고도 우린 너무 의로운 사람들이에요. 그 가서 빌면 되니까요. 나 잘되면 되니까요.
352:01
Speaker A
여러분을 만약 여러분의 어머니가 태속에 있을 때 예. 아이고이 그만 세상에 나 준비가 안 됐다 야 지워야 되겠다 야 지웠으면 여러분 몇 주차부터 나였나요?
352:15
Speaker A
12주부터 나였나요? 아니잖아요. 양심이 소리 치잖아요. 하나님이 알게 하셨잖아요. 근데 우리가 이래요. 하나님의 정함을 양심히 알면서도 서로 그렇게 하는 자들을 옳다 옳다 옳다.
352:30
Speaker A
그래서 법을 만들었어. 어, 법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어, 산모에 자율권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학생 인권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 현장에서 학생 인권인이니 뭐니 해 가지고 애들이 임신해 가지고 들어와 초등학생이 의자에 앉아 있어도 어떻게 막을 수가 없어요.
352:50
Speaker A
이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동성애를 해도 말할 수 막을 수가 없어요.이 이 잘난이 정의로운 인간들이 하는 짓이에요.
353:03
Speaker A
성경이 2,년 전부터 이런 우리의 실태를 기가 막히게 정확하게 말씀했어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에 하나님의 영광이이를 수 없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니까 법이 없어지면요. 지금 IT 같은데 보세요. 정부가 없어지고 법이 무너지니까 그거 완전히 깽난 천국이에요. 인간 본성으로 난무하게 두면요. 법이 사라지면 인간들 무법
353:28
Speaker A
천지란 말이 있잖아요. 법이 없어지는 순간 저와 여러분은 생옥을 지옥 가기 전에 여기서 다 경험해요.
353:36
Speaker A
무법 천지가 되면 엘 LA 폭동 사건 기억나세요? 오래 전에 있었던 일인데 여러분 무법 천지가 되고 나면 그때 남는게 뭔지 압니까? 길거리서 어디고 막 그냥 성추행하고 폭력으로 죽이고 강탈하고 전방 다 불태우고 그때 주로 엘레이 한인들이 집중으로 희생자가 됐죠.
354:01
Speaker A
남의 얘기입니까? 아니요. 지금도 얼마든지 우리 모두에게 우리 적당하고 필요할 때는 우리가 법을 지키면서 서로 이렇게 괜찮은 사람처럼 이렇게 보여요. 근데 기가 막힌 순간에 나의 자기 변명과 합류화만 이루어지면 사람들 절대 포기 안 하는게 뭐냐면 나 사랑 자 나 나
354:26
Speaker A
부가 왜 갈라질까요? 나 나 자식하고 왜 부모간에이 비극적인 일이 벌어질까요? 나 나나 늙은 부모들 어떡할 거예요? 여러분이 늙으면 어떡할 거고 돌아가시질 않네.
354:44
Speaker A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먹고 살아야 되겠는데 버릴 수밖에 양심에 걸리니까 그냥 누구한테 돈 갖다 주고 조금 갖다 맡기면 되는 거죠. 여러분 한번 당해 보세요.
354:53
Speaker A
그렇게 너무 고마울까요? 눈물이 날까요? 어쩔 수 없으니까요. 아니요. 우리 사회 그렇게 안 살았어요. 이게 우리의 현실이에요. 여러분 좋은 얘기 수없이 들었고 그 멋진 철학으로 위장한이 죄인들의 자기 합리와 자기 변명. 그러니까 하나님을 빼야 되는 거예요.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355:17
Speaker A
하나님 말씀 안 들어요. 눈을 감는다고 여러분 다가오는 폭풍 피해 갑니까? 내가 나를 정신 통일한다고 나에게 닥쳐진이 죽음과 생병사 그리고이 죄가 맺는 열매이 비극이이 고통이 없어집니까? 아니요.이 기가 막힌 길에 살 길은 딱 하나예요. 다른 거 없어요. 성경 딱 한 마디로 말하는데 요한복음 3장
355:46
Speaker A
3절에 내가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거듭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도 없고 들어갈 수도 없다.
355:56
Speaker A
여러분 하나님을 만나야 인생 해결되는데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은이 죄로 태어난 나의 존재적 영적인 죄의 운명이 이게 끝장이 나야 돼요. 빛을 갚지 않으면 빛에서 절대 자유로올 수 없는 것처럼 내가 죄인으로 태어난 나의이 죄이 죄된 나의 운명은요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356:16
Speaker A
않고는 안 끝나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할 유일한 길을 주신게 듣기 좋은 말을 한게 아니고 회개하고 주 예수를 믿으라. 아멘.
356:27
Speaker A
회개하고 주 예수를 믿으라. 아멘. 왜이 말이 필요한지 아세요? 그건 종교 하나 늘리자. 이런 말이 아니에요. 아니에요.
356:37
Speaker A
우리가서 있는 내가 나라고 하는 존재가 내가서 있는 바로 이곳이 절대 그냥 안전 지대가 아니란 말이에요.
356:47
Speaker A
가슴 아픈 얘기지만 세월호 사건 때 진짜 가슴 아픈 거에 더 가슴 아프게 하는 1년에 한 얘기가 있어요.
356:55
Speaker A
배가 기울어서 복원이 불가능한 걸 알게 됐을 때 선장이야 선원들이 다 먼저 빠져나왔어요. 담배 한 먹으면 빨고 있는데 이러고 빨고 있는데 선원 중에 하나가 핸드폰을 놓고 온 걸 생각은 났어요.
357:10
Speaker A
핸드폰 찾으러 기루어지는 배를 막 이렇게 붙들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근데 아내는 이렇게 수백명의 승객들 중에 4, 500명이 다 학생들인데 얘들은 철 모르니까 그냥 우르우르 쏟아지니까 핸드폰 찍으면서 깔깔거리면서 장난하는 거예요. 오씨 이거 장난 아니네.
357:31
Speaker A
야 이따야 이러고 있는 동안 방송이 실내 방송이 처음 틀어 놓은 방송이 그대로 들려지고 있는 거예요. 안전한 신뢰에서 구명복을 입고 가만히 기다리시라는 거예요. 통째로 수장시킨 거죠. 그럼 그때 핸드폰이 생각나서 들어갔어. 그것까지는 이해했다고 쳐.
357:50
Speaker A
핸드폰이 생각났으면 핸드폰 들으러 갔다가 거기에 아수라장이 돼 있는 내 자식 같은 놈들이 수백명이거 있잖아.
358:00
Speaker A
그러면 아무리 급해도 핸드폰 혹시 못 챙겨도 야 방송대로 믿으면 큰일 나 여기는 안전한 데가 아니야 빨리 설길 쳐 도망가 튀쳐 나가라고 이렇게 적어도 양심에 한 마디로 외쳤더라면 몇 명은 살렸을 거 아니야 근데 핸드폰만 챙기고 방송을 바꿀 생각도 안 하고 저만
358:25
Speaker A
빠져나왔어요. 담배 한 목음 빨면서 이렇게 이놈을 여러분 뭐라고 하시겠어요? 감사하시겠습니까? 이거 우리 아니에요? 혹시 우리 아니냐고요?
358:40
Speaker A
아 몰라 몰라 하나님 먹고 천국 뭐지 몰라 몰라야 야 지금 잘 먹고 성공하는 거야 그 능사지 뭐 무슨 얘기야 그러고 그냥 안전하게 돈 벌었으니까 안전하고 집안체 갖고 있으니까 안전한 신뢰에서 편안하게 만 편안하게 하면서 잘 먹고 잘 사세요. 아, 나중에 죽은 놈
359:01
Speaker A
나한테 죽은지 어떻게 알겠어요, 여러분? 이러고 서로 속고 속이며 살아가는 거 우리 아닙니까? 혹시 이런 얘기나 이런 도전을 여러분 언제 받아보셨어요? 누구한테?
359:14
Speaker A
기가 막힌 거예요, 이거. 하늘의 하나님이이 소경 같은 영적 소경 같은 죽음을 눈앞에 두고 거기서 낄낄면서 안전한 구명곡이 어떻게 거기서 살려주냐고?
359:28
Speaker A
배가 통채로 넘어지는데 우리가 태어난이 세상이 통채로 심판을 향해 기울어져 가는데 누구는 옳고 누구는 틀렸고 나는 저보다 잘났고 이게 위안이 되겠냐고요? 정신 통일이지.
359:40
Speaker A
주님이 말하는 거예요. 거기는 안전한 시대가 아니야. 장차 그래 요한계시록 18장 4절에 내 사랑하는 백성들아 장차할 성에서 빨리 나오라.
359:51
Speaker A
아멘. 장차망할 인생 죄의 인생 선에서 빨리 탈출해라. 아멘. 아멘. 여러분, 하나님 없이 진리도 없이 정욕을 따라 내가 주인된 채로 이렇게 살아가는 여러분의 인생은 이미 기울어졌습니다.
360:10
Speaker A
내가 나에게서 빠져나오지 않는 한 우리 아버지가 못 빠져나온 그 자아의 그 키가 막힌 혼돈에서 아버지 그렇게 몸부림치다가 결국은 벽을 두드리고 막 기울어져 가는 뱃속에서 허우적거리다 죽어간 사람처럼 복음도 없이 영혼도 없이 아무 길이 없는 곳에 허우적이다 끝난 수많은 영혼들이 제가 예수를 믿고 나니까 못
360:35
Speaker A
견디겠는 거야. 이게 농담이 아닌데 이게 전부 사실인데 주님이 어떻게 기회를 주셔서 결혼을 하게 하셨고 아이 다섯을 주셨고 내가 자식들에게 인류를 위해서 유행 사무총장이라도 시켜야 될 텐데 여러분 그건 안 믿어도 이런 내용 몰라도 그냥 안전한 신뢰에서 잘 먹고 잘
360:54
Speaker A
살고 평화를 구하는 거 가능하잖아요. 근데 복음을 모르고는 이건 절대 할 수가 없으니까 자식 나는 쪽를 살려 주시고 온 인류에게 마지막 희망을 주시는이 복음 십자가의 복음 외치라고 선교사로 다 바쳤습니다. 아이 다섯을 주셨는데 다 우리 똑같이 내 밥 벌어 먹고 오징
361:17
Speaker A
내 자자의 정욕에 미쳐 살다 끝날 인생 죄인이에요. 우리 아버지 보시면 나를 알 거 아니에요. 누가 나를 교육이 어떤 도둑이 어떤 철학이 도덕이 어떤 철학이 나도 나 내 나 내 한 인생인데 내 인생 저 지금 무소위로 살고 있거든요.
361:34
Speaker A
등본 뛰어 보니까 2, 3년에 한 번씩 이사를 했더라고요. 우리 자식도 똑같아요. 오라고 하지도 않고 오면 갖다 잡아 넣겠다고 하는 지금 그 어려운 지역에 다섯 아이들 다 선교사로가 있습니다.
361:49
Speaker A
그리고 우리 가족의 저희가 망한 술집바들이에요. 남의 영혼 팔아서 술 먹여 가지고 돈 벌고 살던 부도덕한 가정이에요. 근데 주님이 예수님이 나를 만나서 도덕 교육시키지 않았어요. 내가 어떤 놈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가 맞이한 운명이 어떤 운명인지 알고 나니까네 민족 내 민족네 편 내 편 뭐 전라도
362:10
Speaker A
경상도 이런 따위가 아니라이 부음 앞에 붙들리고 나니까 다른 걸 못 하겠더라고요. 인기 있는지 못하겠더라고요.
362:19
Speaker A
자식들과 함께 저희 가족을 버텨 주는 사명 선언이 있습니다. 제일 큰 아들부터 아프리카 오지로 보내던 때부터 저희가 나눴던 고백이 그냥 고백이 돼서 지금까지 우리 모두를 가족을 섬겨서 살게 하시는데 다른 욕심 없습니다. 집안체에 우리가 없어요. 고향이 없어요. 제가 계속 떠들어니까 애들 들어오면 갈 데가
362:41
Speaker A
없어요. 상관없어요. 천국에 내 집 있고 누구나 다 지나가는 인생 나그네인데 사랑하는 아들아 우리 땅 끝에서 죽어 하늘 복판에서 만나자 이게 저희 가족들과 저희 자녀에게 한 저의 고백이며 저희 가운이 됐습니다.
363:03
Speaker A
우리 땅 끝에서 죽어서 나 같은 죄인을 찾으러 하늘 영광을 버리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이 나 되신 내 이름달고 내가 어떤 놈인지 너무 잘 알거든요.
363:27
Speaker A
아버지의 끔찍한 일생을 봤으면서도 난 여전히 음란한 마음이 제 안에 저를 충동질해요. 전들 인간인데 안락하게 살고 싶지 않겠어요?
363:38
Speaker A
남들처럼 뽐나는 그런 티나는 폼 좀 잡아보고 싶지 않겠어요? 근데 예수님 만나고 저의 본성 이게 아니라 예수님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었던 걸 깨닫고 소가 살아왔던 망한 술집바들이었던 병든 자아가 왕도는 나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진리의 사실을 깨닫고 나니까 다시는 내 자신에게 속질 않겠더라고요. 더
364:02
Speaker A
이상 우울하거나 더 이상 슬프거나 더 이상 딴 걸 막 욕심을 내거 이런 생각 없이 그날로부터 70대 초부터 지금까지 제가 무슨 성자라고 저도 여전히 남한테 욕 먹고 무시당하면 화가 나고 분노가 일어나는 사람인데 이걸 내가 어떻게 이기고 살겠어요?
364:24
Speaker A
근데 더 이상 주님이 내게 이루어신 복음의 사실이 그 저주받은 내 운명을 십자가에서 대신 짊어지시고 예수님이 죽을 때 나를 향한 사형 집행을 거기서 끝내셨고 그걸 내가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나니까 내 거 더 이상 붙들고 연년할게 없더라고요. 회개하면서 제가 주인 노릇했던 내가 왕노릇하던 나를
364:46
Speaker A
십자가에 나 대신 죽으신 주님의 죽음의 나를 내 던져 버리고 그리고 이제 나는 내가 아니라 내 안에 피값 주고 그 생명값 주고 나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당연히 주인이 돼야죠. 그래서 주인으로 오세요. 예수님 내 인생에 진짜 생명이 되어 주세요 하고 예수님 앞에
365:05
Speaker A
다 모르지만이 결론 같은 진리 앞에 예수님을 회개하고 받아들였어요. 그게 70대 초였어요. 그리고 더 이상 세상과 환경과 조건과 사람은 더 이상 저를 슬프게 하거나 우울하게 하거나 다른 꿈으로 저를 붙들어갈 수 없었어요. 제가 술집 아들이잖아요.
365:24
Speaker A
세상으로 돌아가고 정욕에 빠지려면 제일 먼저 준비된 놈 아니겠어요? 근데 더 이상 저를 그런 따위로 나를 흔들 수 있는 건 없어요. 왜냐면이 복음이 있기 때문에요.
365:37
Speaker A
그래서 내가 어떻게 남을 위해서 희생을 해요? 미쳤어요. 근데 저는 저와 함께 저희 아이들과 함께 우리 손주들도 마찬가지죠.
365:48
Speaker A
가장 극렬한 무슬림 지역에 그나들은 거기를 가기 위해서 비자를 내주지 않는 그 옆에 나라에서 10년을 기다렸어요.
365:59
Speaker A
존재하지 않는 사람처럼. 그리고 들어가서 예배상 한번지 수 없고 이렇게 설교 한번 해 볼 수 없는 곳에서 그냥 하나님만 하는 선교사로 거기서 자식 낳고 그쪽 사람들하고 그 자리를 지금 지켜주고 있어요.
366:15
Speaker A
에비는 이래저래 유명해서 돌아다니면서 대접도 받고 인기도 있는데 자식놈 아들 제가 존경해요. 아들인데 그 세월을 17살에 집을 떠나서 지금까지 인생 반인을 모두 다 외국인 살아가고 있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366:37
Speaker A
이렇게 살 수 있게 할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 십자가가 전 누구보다 저 조국 사랑해요. 우리 대한민국 사랑해요.
366:51
Speaker A
저 예수 만나고 거의 40년이 넘도록 매일 저희 조국 위에서 여러분 혹시 그렇게 기도해 주신 분 계세요? 저 계속 기도해 왔어요.
367:06
Speaker A
남북 통일 북쪽에 우리 일가 친척도 없어요. 어떤 월라한 목사님이 집회 때마다 기도하시더라고요. 울먹거리면서 백두산 소나무 찍어 무너진 예배당 다시 짓고 멈췄던 찬송과 다시 들려서 저 생지옥 같은 북한이 자유 땅이 되고 하나님 섬기는 복된 나라가 되게 달라고 울먹거린 목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367:33
Speaker A
한 번도 일가친척 삼대를 거슬러 올라가도 북한 사람이 없어요. 한 번도가 보지도 못한 북한 땅을 짝사랑하면서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나도 같이 흉내내면서 훌쩍거리면서 통일의 그날을 바라보면서 기도해 오고 있어요.
367:49
Speaker A
우리 조국 대한민국 누구다 사랑해. 왜냐면 우리 어머니 땅이니까 내 태가 묻힌 땅이니까 그리고이 조국 대한민국을 살려주 그 가난과 나라 잃어버렸던 그때에 주님 십자가이 복음 주셔서 그렇게 실패감과 그 4분 5열 됐던 우리 조선 사람들의 마음을 일제 그 강점기 때
368:11
Speaker A
마지막 희망을 던져줬던게 예배당이에요. 교회예요.이 이 복음 틀려 줘서이 땅에 없어질 소망에 울고불고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여러분 아는 대로 여러분 현대 의학의 제일 혜택을 받는 최초의 죄중원 여러분 지금 세브란스 병원이 됐죠.
368:28
Speaker A
유명한 대학들 다들 선교사들이 세운 대학이에요. 한글 세종 대학이 만들었지만 언문이라고 무시하고 쓰지 않던 이거 선교사들이 다 그거 다시 살려내 가지고 모든 이에게이 소망이 복음 듣게 하려고 성경 번역해 주면서 한글을 정리했어요.
368:45
Speaker A
뛰어쓰기 문자 부호 다 선유사들이 만들어 준 거예요.이 이 땅에 소망 없어서 양반 쌍놈으로 갈라져서 인간 취업도 못 받던 백정부터 시작해서 양반 제도를 없앤게 바로 교회였어요.
369:02
Speaker A
자국민을 노예로 40%를 노예로 잡아 후드리던 쌍놈이라고 하면서 후드리던이 기가 막힌이 조국을 주님이 복음으로 바꾸셔서 우리 누구도 이제는 성시 때문에 무시당하거나 싹놈이거나 이런 소리든 사람 없잖아요.
369:19
Speaker A
여자는 아예 인격이 아니라서 이름도 지워지지 않았어요. 언년이 그연이 이름이 그냥 그거예요. 이름도 안 지어줬어요. 공부도 못 시키게 했어요. 조선 말기 때만 해도 하나님께서 지금 얼마나 막 난리를 치는지 막 그냥 자매들이 막 설치는지 남자들이 그냥 쪼을 못 쓰도록 만들을
369:41
Speaker A
이렇게 회복한 거 복음이 그랬어요. 아멘입니까? 아멘. 아니 받은 건 받았다 그래야죠. 그러니 저 같은 것도이 복음 듣고 누가 인성 교육해서 도덕 교육해서 저를 바꾸겠어요?
369:56
Speaker A
그 저희 가족들은 후회하지 않아요.이 복된 길을 주는게 복이라고 주님이 가르쳐 주셨거든요. 받는 자보다 주는게 복 있다. 그렇고요. 하나님의 미랄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거든요. 누군가가 죽어 희생해서 오늘은 내가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는 나 내 성공하고 너 이게 아니고 나 죽어서 한 사람이
370:19
Speaker A
살아나면 그보다 복된 인생 없는 줄 알고 그 믿음으로 순종해 가는 어리석지만 작은 한 증인이 여러분 앞에 이렇게서 있습니다.
370:29
Speaker A
하나님 살아 계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저는 오늘이 말씀을 마무리하면서 아 시간만 된다면 5방 6일 동안 진짜 아주 그냥 뿌리 뽑힐 때까지 그냥 했으면 왜냐면 제가 실제로 그렇게 했거든요.
370:51
Speaker A
10수년을 월요일 날부터 시작해서 밤 토요일 날 밤 8시까지 하루에 새벽 5시 반부터 시작해서 요렇게 하는 걸 요렇게 쉬는 시간만 잠깐하고 밥만 먹고 하루이 복음 앞에 자신이 진단을 받고 하나님이 나를 향해 꿈꾸고 주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여러분의 그 잃어버렸던 그
371:15
Speaker A
원형의 그 하나님의 그 놀라운 축복된 삶이 어떤지를 알게 하시고 그리고 그 죄 가운데 얼마나 무서운 죄에 오염됐는지 우리의 현실을 보게 하시고 어떻게 놀라운 십자가에 우리 구원을 하시는이 구원의 복음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고이 저주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영광의 삶을 누릴 수 있는이 복음을 그냥
371:37
Speaker A
전하는데 5방 6일 걸리더라고요. 새벽 다시 반부터 밤 10시 반까지 오방 6일을 내가 쓰러지든지 은혜를 받든지 못 받으면 같이 쓰러지든지 뭐 이렇게 하자고 그렇게 해서 10수년을 했는데 수많은 영혼들을 뒤집어 놓으셨어요.
371:54
Speaker A
아멘. 아멘. 하나님을 학자도 모르고 예수자도 모르던 그 흉악한 그 마약 중독 36년이면 살아 있는 사람이 없는데 그분은 지금도 저 LA에 사십니다. 지금도 저를 만나면 제 복음을 듣고 저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 자기 인생을 바꿔 주시고 지금은 지금은 그 먹고 살만하고 안정된
372:19
Speaker A
분인데 지금 저 난리도 아닌 저 중중남미 중미에 지금 선교사로 갔어요. 아멘. 마약 소불인 멕시코 한복판에서 거기서 목숨 걸고 지금 자기가 36년 마약에 그 끔찍한 군례에서 자기를 건져 주신이 복음을 그 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페니, 볼트게스, 외국어를 다시 정식으로 공부해 가지고 지금
372:46
Speaker A
복음을 전하면서 그 생애를 불태우고 살아가고 있어요. 조폭이었던 놈이이 복음 듣고 뒤집어져 가지고 선교사가 됐어요.
372:55
Speaker A
어떤 선교사는 제가 전하는 내과 의사인데 제가 전하는 메시지 듣다가 너무 길어서 그랬는지 자기가 자포자기를 해서 그랬는지 그 긴 설교도 있다가 뒤집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선교사로 살아야 되겠다고 자기도 변한 다음에 문제는 너무 마음이 좋은 남편이 안 바뀌는 거예요. 요거 바로 제가 몇 년 전에
373:18
Speaker A
뉴욕에서 뉴욕 교회가 생긴지 50주년 만에 미국 기독교 연합회 뉴욕 선교 대회 때 주강사라고가 가지고 강의를 하는데 한 분 선교사가 아프카니스탄 선교사가 와서 얘기하는 거예요.
373:30
Speaker A
선교사님 때문에 나 선교사됐다고. 나한테 책임을 뒤집어 씌우려고 하는 무서운 의도로요. 그 자기가 내 메시지를 듣고 막 이대로 이게 사다 밥만 먹고 축을 낼 순 없다. 그래 가지고 선교사가 되겠다고 했는데 그런데 남편이 안 바뀌어 가지고 남편 핑계를 대고 있다가
373:50
Speaker A
너무 착하고 자기를 사랑해 주는데이 사람이 선교사 비전 안 받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안타까워서 어느 날은 극단적인 방법을 취했는데 남편을 의자에다 묶었대요.
374:01
Speaker A
의자에다 묶어 가지고 스크린 앞에다가 앉혀 놓은 거야. 그리고 제일 메시지 중에 긴 3세시간짜리 메시지를 틀어 줬대요. 아마 의사니까 마취제를 왔겠지.
374:13
Speaker A
그렇게 붙들려 가지고 세 시간 이렇게 보다가 남편이 자기가 변화하는만큼만 변하면 좋은데 너무 지나치게 변한 거예요. 훌렁 뒤집어져 가지고 선교사 되겠다고 하더니 그냥 선교사가 아니고 아프카니스탄 선교사로 한 거예요.
374:28
Speaker A
그때부터 놀래 가지고 부인이 그렇게까지 변하라고 한 건 아니라고 막 발목 붙잡고 이렇게 갈등하다가 결국은 함께 같이 아프을 갔어요.
374:38
Speaker A
아프가니스탄을 갔는데 아시지만 바이든이 갑자기 철수해 버렸잖아요. 미군을. 그런 바람에 그 미군을 천군하기까지 있었는데 그 전에가 가지고 남편이 너무너무 거기 소스파인 시아파 이슬람 교도들을 너무 사랑하는 거예요. 그 그들을 막 형제 형제 해 가면서 그냥 불꽃같이 그들을 사랑하다가 시아파 축제날 거리 행진을
375:02
Speaker A
하고 가는데 순위파가 이슬람 순위파가 폭탄태로 한 거예요. 그래서 현장에서 죽은 사람만 100명이 넘어. 그중에 남편의 명단이 들어 있는 거예요.
375:17
Speaker A
남편을 폭탄에 그렇게 간지 1년 만에 폭탄에 잃었으니 얼마나 충격이 컸겠어요. 기도도 못 하고 하나님 앞에 분한 마음이 있어서 왜 이러셨어요?
375:29
Speaker A
왜 이러셨냐고요? 순종하려고 여기까지 왔는데 왜 이러셨어요? 한 주간을 울지도 못하고 그냥 가슴이라면서 하나님 앞에 머물러 있는데 한 주간 만에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감동으로 찾아오 성령 감동으로 찾아오셔서 들려주신 대답이 뭐냐면 예 사랑하는 딸아 너 분이 몰라서 불어요 대답을 하고 났는데 주님께서 강력한
375:57
Speaker A
마음에 감동으로 자기 영혼에 말씀하시는데 얘 따라 난 너보다 더 분하다 내가 더 분하다 이러시더래 너무 당황한 말씀을 하셔 가지고 이건 무슨 말씀인가 했더니 이렇게 말씀하시 넌 내 남편 일어서 분하니 나는 내 아들을이 땅에이 땅에 죽이는 자들을 위해서 내 아들을
376:25
Speaker A
주었고 그를 믿기만 하면 구원얻는 복음을 이룬 다음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는이 복음을 듣지 못한 채네 남편과 함께 죽어간 저 시아파 영혼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죽어가는 걸 나는 분해서 견딜 수가 없다. 내가 분해서 견딜 수가 없다.
376:51
Speaker A
하나님의 분하신 마음을 듣는 순간 자기 남편 이런 분함은 명함을 내밀 수가 없더래요. 그래 가지고 아프에서 여자로 산다는 자체가 여러분 인간 취급 못 봤는데 과부는요 아예 과부라고 표를 내야 돼요.
377:09
Speaker A
근데 거기서 남편 죽은 그 땅에 10년 동안 넘도록 그 과부 복장을 하고 그 땅의 영혼들을 섬기며 그리고 그 땅의 교회들을 세우며 마지막 탈레반이 뒤집고 미군이 갑자기 철근할 때 마지막 수송기에 거기 현지 제자들이 선생님 걱정하지 말라고 우리 천국에서 만나자고 그리고 강제로 선생님 여기
377:37
Speaker A
있으면 안 된다고 그리고 강제로 막 울고 고 불고 막 몸부림치는 선교사를 벌쩍 들어다가 수송기에다 집어 올려 놓고 강제로 떠밀려 와서 몇 개월 뒤에 제가 하는 뉴욕 선교 대회에 참석을 한 거예요. 그 얘기를 담하게 웃으면서 전해 주는데 아 내가
377:58
Speaker A
말을 못 하겠다. 그래 그게 예수님 사랑이지. 그래 마치 우리 가슴 아픈 거보다 주님도 가슴 아프시지. 내 자식 선교사로 보내면서 가슴 아픈 거보다.
378:11
Speaker A
하나님이 저와 여기 계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어쩌면 오늘 처음으로이 얘기를 듣는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당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요한복음 20장 21절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나님이 아끼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희생시키시면서 여러분 구원하려고 하는 건 여러분
378:37
Speaker A
교인 하나 더 만들어서 헌금 좀 받아가지고 기독교 예배당 좀 듣고 이런 천박한 종교는 누가 그렇게 팔아먹는 사람이 있는지 몰라도 그런 따위 교회는 없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아들도 내어줄만큼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이 로마서 8장 32절 이렇게 말해요. 아들도 아끼지 않고
379:01
Speaker A
우리에게내어 주신 하나님이 어찌 아들과 함께 모든 걸 은사로 선물로 주시지 않겠느냐? 뭐를 아끼시겠어요? 아들도 우리 내 주셨다는데 뭘 아끼시겠어요? 여러분 사랑 안 해서 주님이 물질이 이렇게 어렵게 하나요? 여러분 손이 짧아서 주님이 여러분 못 도와주시나요? 너 여러분 썩어질이 세상에 마음 뺏기지
379:23
Speaker A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그 영원한 생명과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누리며 죄에 메이지 아니하고 죽음을이긴 영생의 승리자가 되게 하려고이 모든 삶에 하나님 없는 우리의 인생의 허무함을 목마음을 경험하게 하시고 주님 앞으로 찾아나오도록 하게 하신 우리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379:43
Speaker A
아멘. 아멘. 그 하나님을 어 주님 여러분 그 하나님을 향해서 우리 환영하는 표현으로 하나님 정말 당신이 전해 주시는 그 말씀이 사실이라면 하나님 나도 당신을 환영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두 손 번쩍 한번 들어 봅시다.
380:08
Speaker A
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그분을 환영한다는 말이에요.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영접하는 것과 믿는다는 말을 같이 설명해 주셨어요.
380:21
Speaker A
환영하여 받아들인다는 말이에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380:30
Speaker A
아멘. 다시는 죄와 사망 권세가 우리의 주인 노릇을 못 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아멘. 지옥의 문은 다쳤고 아멘.
380:39
Speaker A
천국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아멘.이 무서운 죄의 사슬과 저주에서 우리를 끊어버리시고 우리에게 생명 피값을내어 주시고 십자가로 우리를 자유케 하신 주님을 환영하는 분만 아멘 합시다.
380:53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그리고 저를 따라 한번 같이 기도로 외치길 바랍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381:04
Speaker A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데 내가 죄인입니다. 내가 죄인입니다. 목말랐습니다. 목말랐습니다. 두려웠습니다. 두려웠습니다. 내가 주인되어 살아왔습니다.
381:17
Speaker A
내가 주인되어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을 반역한 하나님을 반역한 원수의 나를 원수의 나를 용서하시고 용서하시고 살려 주시려고 살려주시려고 십자가의 아들을내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381:32
Speaker A
십자가의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내가 그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회개합니다. 회개합니다.
381:41
Speaker A
내 안에 오시옵소서. 내 안에 오시 나의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나의 주인이 되어주옵소서. 나의 생명이 되어 주시옵소서.
381:49
Speaker A
나의 생명. 오직이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오직 믿음으로 승리하.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381:58
Speaker A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382:07
Speaker A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 아멘. 네. 내가 알기 전에 나를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의 아버지의 그런 은혜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왔고 또이 자리에 모여서 함께 사경회를 예배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오늘 마음 뜨거워지셨죠?
382:30
Speaker A
네. 네. 네. 우리 영적인 목마음은 찬양과 또 그리고 말씀으로 채우시고요. 육적인 목마음은 이렇게 컬리케일로 채우시면 좋겠습니다. 네.
382:41
Speaker A
이제 파송 전에 파송 찬양 전에 더 나은 복음 사경회를 위해서 어 설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딱 10초면 되니깐요. 설문에 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82:52
Speaker A
네. 지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시면서 네. 네. 공지에 들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사경에는 4월 24일입니다.
383:02
Speaker A
네. 저는 지금까지 최경이었고요. 예배 순서를 하나님께서 또 주관하셨고 또 하나님께 주관하신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뜨거운 찬양으로 나아가겠습니다.
383:32
Speaker A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깊다 너한 주를 흘러깊은 대로 저한 가운데 가보라 내 주 하나님 내 주님 결국 큰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너한주를 를 흘러 대로 한가보라.
384:08
Speaker A
언덕을 언덕을 떠나서 참파의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가라. 왜 너 인생은 왜 너 인생은 언제나 거니서 적큰 바닷을 결고 모르는 깊은 바닷 속을 안보내어보나 언덕을 언덕을 떠나서 창파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 건져나가 많은 사람이 많은 사람이 같은
385:07
Speaker A
물가에서 적금 바아가려가 머리 자파 보고 마음여에 언덕을 을 언덕을 떠나서 참마에 베이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만 거쳐가라 언덕을 언덕을 떠나서 참파에 베뛰워 내 예수 은혜의로 내 넘쳐가 4절입니다.
386:00
Speaker A
곧 가거라. 이제 곧 가거라. 저 큰 은혜 받아야네. 내 너를 저 깊은 대로 가난 막한 바다로 언덕을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베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 번쳐 우리 마지막을 한번 언덕을 언덕 너을 떠나서 창파에 베리워 내 주 예수 은혜의 만화로
386:51
Speaker A
내 거쳐 내 주 예수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 거 쳐가라 Amen. 선포합니다.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 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388:17
Speaker A
네. 다시 한번 주 달려 죽은 주 달려 죽은 그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 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388:58
Speaker A
오 놀라운 오 놀라운 십자가십 놀라운 십자가 날 위해 죽으신 주인의 생명네 오 놀라운 오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가 모두 나 주의 은혜를 찬양하리.
389:38
Speaker A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아멘으로 환답합니다. 아멘. 못박혀 못 박힌 속잡이나 다내셨네. 가시로 만든 가시로 만든 멸류관 우리를 선포합니다. 니다. 주 달려죽은 십자가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 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391:34
Speaker A
네. 다시 한번 주 달려 죽은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하에 세상에 속한 욕심 심에 헛된 줄 알고 어리네.
392:15
Speaker A
오놀라운 오놀라운 십자가십 놀라운 십자가 날 위해 죽으신 주인의 생명네 오 놀라운 오 놀라운 십자가 오 놀라운 십자가 가 모두 나와 주의 은혜를 찬양하리.
392:56
Speaker A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아멘. 못박혀 못 박힌 알고 오니 큰이
Topics:복음사경회예배찬양예수그리스도십자가믿음돈과신앙하나님성령천국소망

Frequently Asked Questions

복음 사경회에서 강조하는 예배자의 태도는 무엇인가요?

복음 사경회에서는 예배자가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드리는 태도가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의 본이 되며, 신앙이 없는 사람들도 이를 보고 하나님을 만나게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돈과 신앙의 관계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나요?

돈은 중요하지만 물질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으며, 하나님만 섬기는 온전한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물질에 의존하는 것은 거짓 신을 섬기는 것과 같다고 경고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는 신앙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는 것은 죽음을 각오하는 신앙의 실천으로,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자기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상태로 따라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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