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3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LIVE — Transcript

2026년 1월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LIVE, 찬양과 말씀, 선교와 나눔, 신앙 고백과 기도로 영적 성장과 공동체 회복을 도모합니다.

Key Takeaways

  • 영적 양식은 말씀과 찬양을 통해 공급되며, 신앙 공동체 내에서 성장과 회복이 이루어진다.
  • 진정한 평안(샬롬)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며 세상의 환경과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다.
  • 애터미 기업은 복음 전파와 사회 나눔을 핵심 가치로 삼아 선교적 사명을 실천한다.
  • 과거 선교사들의 헌신이 한국 교회와 사회 발전의 기초가 되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 기도와 찬양, 말씀 선포를 통해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고 신앙의 깊이를 더한다.

Summary

  • 복음 사경회를 통해 영적 양식을 공급하며 신앙의 성장과 세상에 본이 되는 삶을 강조함.
  •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 분위기 조성.
  • 샬롬의 의미와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통한 진정한 평안에 대해 설명.
  • 예수님의 이름과 사랑, 구원의 기쁨을 찬양하며 신앙 고백을 반복.
  • 참석자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체험하도록 기도.
  • 애터미 기업의 선교적 사명과 나눔, 사회 환원 활동을 소개하며 복음 사역과 연계.
  • 과거 한국 선교사들의 헌신과 교육, 의료 사역이 오늘날 한국 발전에 미친 영향 설명.
  • 참석자들의 신앙 고백과 공동체 신뢰, 훈육에 관한 이야기 포함.
  • 삶의 위기와 신앙적 극복, 영적 존재로서의 인간 본질에 대한 묵상.
  • 말씀과 찬양, 기도를 통해 성령의 임재와 역사하심을 간구하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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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Speaker A
합니다. 오늘 아침에 또 식사를 하셨거나 또 이렇게 간식을 드셨거나, 어떻게 보면 이건 우리 육의 양식이잖아요. 내 마음의 양식, 영의 양식은 오늘 말씀을 선포될 때마다 우리들의 여기 계신 분들 모두 가슴속에 그 말씀이 싹이 트이고 자라나서 우리가 세상 사람에게 본이 되는 그런 분들로 네
06:51
Speaker A
거듭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런 마음 다들 가지고 계신가요? 네, 네. 우리 찬양팀에서 준비하고 계실 텐데요. 오늘 찬양팀은 정말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런 멋진 찬양팀입니다. 어, 유튜브에서도 많이 만나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아침에 일찍 오셔서 오늘 예배를 위해서 또 찬양 연습을 하시고 또 한녀님께 또
07:18
Speaker A
기쁨을 드리려고 또 같이 반주도 해 보시고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네, 들을 때마다 굉장히 은혜가 되는 그런 찬양이었습니다. 우리 키버스 찬양팀을 하나님께서 정말 귀하게 사용하시고 또 이 자리에 세우셨는데요. 우리 키보스 찬양팀을 우리 세우신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리고 네
07:41
Speaker A
키퍼스 찬양팀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할렐루야. 아멘. 아멘. 우리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우리 하나님 찬양하며 나아갈 텐데요.
08:30
Speaker A
[음악] 아까 사회자분께서 샬롬이라고 인사해 주셨잖아요. 어, 제가 정말 하나님과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샬롬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알려 주신 적이 있어요.
08:52
Speaker A
그리고 많은 신학자들, 그다음 목사님들도 이렇게 이야기, 이렇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어,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 온전한 관계가 되었을 때 그 결과로 샬롬이 임한다는 거예요.
09:07
Speaker A
평안이. 그래서 우리가 어떤 상황이 좋아야 샬롬하는 거고, 그리고 내 감정이 뭔가 차분해야 샬롬하는 거고 그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과 가깝다면 그것이 샬롬입니다.
09:21
Speaker A
오늘 이 자리에서 아, 내가 오늘 샬롬한가? 내가 정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안에 있나? 아니면 어떤 뭔가 재정적 안정이나 아니면 가정의 평안이나 뭔가 이런 것 때문에 내가 거기서 안정을 누리고 있지 않나?
09:35
Speaker A
내가 진짜 하나님과 가까워서 평안하고 있나? 여러 가지로 점검하고 그리고 내가 정말 무엇을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그런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그럼 우리 함께 어 그 평안의 주인 되시는 우리 주님을 찬양하며 나가겠습니다.
09:51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음악] 저 바다보다 저 바다보다도 [음악] 더 넓고 저 산과 [음악] 하늘보다 더 높은 주님의 은혜가 이곳에 [음악] 가득해.
10:33
Speaker A
다시 한번 저 바다보다 저 [음악] 바다보다도 더 넓고 저 산과 하늘보다 더 높은 주님의 은혜가 [음악] 이곳에 가득해.
10:50
Speaker A
[음악] 내게 강같은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같은 [음악] 평화 내게 강한 평화가 [음악] 넘치네 [음악] 강 같은 평화 내게 [음악] 강 같은 평화 내 내게 강한 [음악] 넘치네.
11:27
Speaker A
아멘. [음악] 계속해서 고백합니다. 살아 계신 살아계신 주 나의 하나님. [음악] 언제나 넘치는 주의 사랑으로 [음악] 내 안에 가득히 넘쳐네. [음악] 다시 한번 살아계신 살아계신 주 [음악] 나의 하나님 언제나 넘치는 [음악] 주의 사랑으로 내 안에 가득히 넘쳐흐르네 내게 바다 같은
12:08
Speaker A
내게 바다 같은 사랑 [음악] 내게 바다 같은 사랑 내게 [음악] 바다 같은 사랑이 넘치네. [음악] 내게 받아.
12:30
Speaker A
내게 [음악] 받아. 내게 받아 사랑이 [음악] 넘치네. 우리 계속해서 내게 샘솟는 내게 샘솟는 [음악] 기쁨 내게 샘솟는 기쁨 내게 샘솟는 [음악] 기쁨이 넘치네.
13:00
Speaker A
[음악] 내게 샘솟는 기쁨 내게 샘솟는 [음악] 기쁨 내게 샘솟는 [음악] 기쁨이 넘치네 우리 박수 치면서 [음악] 내게 강같은 내게 강같은 [음악] 평화 내게 강같은 평화 내게 강같은 [음악] 평화가 넘치네.
13:36
Speaker A
[음악] 내게 강한 평화 내게 강한 [음악] 평화. 내게 강한 평화가 [음악] 넘치네. 내게 바다 [음악] 같은 내게 바다 같은 사랑 [음악] 내게 바다 같은 사랑 내게 [음악] 받아가 사랑이 넘치네 할렐루야 [음악] 내게 받아 같은 사랑 [음악] 내게 받아 내 내게 [음악] 받아가
14:25
Speaker A
사랑이 넘치 우리 마지막으로 내게 [음악] 샘솟네 내게 샘솟는 기쁨 [음악] 내게 샘솟는 기쁨 내게 [음악] 샘솟는 기쁨이 넘치네 [음악] 샘솟는 [음악] 기쁨 내게 샘솟는 기쁨 [음악] 내게 샘솟는 기쁨이 넘치네 [음악] [음악] 아멘. 우리 평안과 사랑과 기쁨이
15:25
Speaker A
되신 [음악] 우리 주님을 계속해서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음악] 슬픈 마음 있는 사람. 깊은 [음악]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음악] 이름 믿으며 영혼토록 변함 없는 [음악] 기쁜 마음 어리 거룩하신 거룩하신 [음악] 주의 이름을 너의 밤에 삼아라 [음악] 환난 시험 당할 때에 [음악]
16:28
Speaker A
주고 느껴라. 예수의 예수의 [음악]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음악]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이세. [음악] 아멘. [음악] 3절 고백합시다. [음악] 준비하신 존귀하신 주의 이름 [음악] 우리 기쁨 되도다.
17:14
Speaker A
주의 [음악] 품에 안길 때에 기뻐 찬송 부르리. 우리 갈 길 우리 [음악] 갈 길 다 간 후에 보좌 앞에 [음악] 나가 왕의 [음악] 왕께 경배하며 면류관을 드리니 예수의 예수의 [음악]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음악]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이세 [음악] 다시 한번 예수의 예수의
18:00
Speaker A
이름을 세상의 [음악] 소망이로 예수의 [음악] 이름을 천국의 기쁨이세 [음악] 우리가 우리가 갈 길 다 간 후에 [음악] 보좌 앞에 나가 [음악] 왕의 왕께 경배하며 [음악] 면류관을 드리리 예수의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음악] 예수의 성령의 기쁨이세. [음악] 예수의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음악]
18:58
Speaker A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을 [음악] 천국의 기쁨이세. 예수의 예수의 [음악]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음악] 이름은 기쁨이 있세 [음악] [음악] 아멘. 모든 것에 해답이 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음악] 아멘. 아멘.
19:57
Speaker A
[음악] [음악] 고백합시다. [음악] 나 주를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음악] 죄의 길에 시달려 [음악] 주여 옵니다.
20:40
Speaker A
불귀한 세월 그 귀한 세월 보내고 [음악] 이제 옵니다. [음악] 나는 지는 눈물로 [음악] 주여 옵니다. [음악] 나 이제 나 이제 [음악] 왔으니 내 집을 찾아라. [음악] 주여 나를 다르사 [음악] 맞아 주소서.
21:24
Speaker A
3절입니다. 나 죄에 매여파 [음악] 이제 옵니다. [음악] 사랑받고자 주여 [음악] 옵니다. 4절입니다. 이 경든을 보치려 이제 [음악] 옵니다.
21:59
Speaker A
힘과 소망 바라고 [음악] 주여 옵니다. 나 이제 나 [음악] 이제 왔으니 [음악] 내 침을 찾아 주를 [음악] 맞아 주소서 [음악] 나 이제 나 이제 왔으니 내 심을 [음악]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음악] 나아 주소서.
22:51
Speaker A
[음악] 5절입니다. 나 말할 것 나 바랄 것이 무언가. [음악] 우리 주 예수 [음악] 날 위해 주님 당하신 믿고 [음악] 우리 한 번 더 고백합시다. 나 할 것 나 것이 [음악] 무언가 우리 주 예수 [음악] 나 위해 주님 당하신 믿고 옵니다.
23:34
Speaker A
[음악] 나 이제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음악] 사랑 주소서. [음악] 우리 마지막으로 나 이제 나 이제 왔으니 [음악]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음악] 맞아 주소서.
24:18
Speaker A
주여 나를 주여 나를 받으사 [음악] 나아 주소서. [음악] 아멘. 예수님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가 복음을 [음악] 듣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주님의 안으로 다시 합니다. 네.
24:53
Speaker A
[음악] [음악] [음악] 함께 고백합시다. 나를 지으신 나를 [음악]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음악] 저부터 [음악] 내 삶은 그의 [음악] 손에 있었죠. 다시 한번 나를 [음악] 지으신 나를 지으신 주님 [음악] 내 안에 [음악] 계셔.
26:15
Speaker A
[음악] 저부터 내 삶은 그의 [음악] 손에 있었죠. [음악] 내 이름하시죠. [음악] 내 모든 생각도 [음악] 내 흐르는 [음악] 눈물 그가 [음악] 닦아 주셨죠.
27:04
Speaker A
[음악] 그는 [음악] 내 아버지. 그는 [음악] 내 아버지. [음악] 난 그의 소유. [음악] 내가 어딜 가?
27:33
Speaker A
[음악] 날 떠나지 않죠.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음악] 그는 내 아버지. 그는 [음악] 내 아버지 난 [음악] 그의 소유.
27:58
Speaker A
내가 [음악] 어딜 가든지 날 [음악] 떠나지 않죠. [음악] 내 이름 내 이름하시죠. [음악] 내 모든 [음악] 생각도 아바라 [음악] 부를 때 그다르시죠. [음악] 내 아버지께 고백합시다. 내 이름 [음악] 내 이름하시죠.
28:51
Speaker A
[음악] 내 모든 생각도 [음악] 아바라 아바라 [음악] 부를 때 그같음시죠 [음악] 내 이름하시죠 내 이름하신 [음악] [음악] 내 모든 생각도 나바람 [음악] 부를 때 그가시죠. [음악] 아바람 부를 때 아바람 부를 때 [음악] 그가시죠.
29:56
Speaker A
내 영혼 내 영혼 [음악] 영하네. [음악] 내 [음악] 영혼 내 영혼 너네 우리가 [음악] 아버지 말하고 내 영혼 [음악] 영양의 [음악] 내 영혼 [음악] 내 영혼 평안네.
30:54
Speaker A
[음악] 우리 계속해서 고백합시다. 내 영혼 내 영혼 [음악] 주서 평안할지어다. [음악] 하네. [음악] 내 영혼 내 [음악] 영혼 평안네.
31:26
Speaker A
아멘. 우리 이제 한만 [음악] 기도합시다. 오늘 복음 사경회를 통하여서 우리가 주를 멀리 떠난 자들이 있다면 [음악] 주님께로 돌아오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 안에 거하고 이미 주님 안에서 [음악] 누리고 있는 자들 있다면 더욱더 주님의 그 깊은 사랑 안으로 들어가게 [음악]
31:44
Speaker A
해달라고 우리 함께 주여를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주여 [음악] 오 주여 [음악] 오늘 이 산에 모인 모든 사람들 주님께서 초청하는 사람들입니다. [음악] 하나님의 복음을 듣기 위하여서 하나님의 귀신자한 사랑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서 일 주님께서 불러보으셨으니 [음악] 주님 생명을 열어 주시고 귀를 열어
32:24
Speaker A
주셔서 듣게 [음악] 하여 주십시오. 주님이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주님이 [음악] 그 삶을 언제나 신실하게 인도하며 오셨는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낙심되는 상황 속에서도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상처 [음악] 쳐버릴 때에도 주님께서 늘 지팡이가 되시고 늘 인도자가 되셔서 주님께서 늘 신실하게 [음악] 오셨음을 하나님
32:48
Speaker A
이들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음악] 우리가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도 주님을 믿고 주님을 성취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 오늘 이 [음악] 집회 가운데 흘러내리는 주 마음이 부어주시옵소서.
33:07
Speaker A
[음악] [음악] [음악] [음악] เฮ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사랑이 많으시고 은혜가 풍성하신 [음악]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가장 복되고 좋은 자리에 앉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음악] 2026년 새해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시고 1월 복음 사경회로 어 [음악] 우리를 더 초청하시고 또 진리의
34:54
Speaker A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음악]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이 시간에 주님께서 [음악] 온전히 주인 되시고 오직 주님만이 영광을 받으시는 이 거룩한 복음 사경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음악] 전국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영혼들이 지금 주님 [음악] 앞에 와 있습니다.
35:19
Speaker A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분들을 기억하여 [음악] 주시옵소서. 한 분 한 분 찾아가 만나 주시고 마음문을 두드려 주시고 그 마음에 복음의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 들어가서 [음악]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구원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음악] 특별히 우리 형편과 처지를 다 할 순 없으나
35:45
Speaker A
[음악] 눈물 흘리고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을 기억하여 주셔서 오늘 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치료받게 하시고 [음악] 생명을 얻게 하시고 소망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음악] 아멘.
35:59
Speaker A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말씀하신 그 말씀이 오늘 이루어지는 현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도 [음악] 주의 성령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음악] 찬양 한 마디 할 때마다 성령이 함께 하시고 말씀 들을 때마다 함께 하시고 또 기도할 때 주님이 함께 하셔서 큰
36:23
Speaker A
감동이 있게 해 주시고 [음악]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36:31
Speaker A
아멘. 오늘도 주님께서 귀신 귀한 강사분을 모셨습니다. [음악] 성령의 기름부심이 칠반 있게 해 주시고 그 강사님을 통하여 선포되는 말씀이 불같이 방망이 같이 임하게 하여 주시고 심령을 쪼개는 귀한 말씀이 되도록
36:55
Speaker A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 찬양팀의 찬양에도 기름부심이 있게 해주셔서 은혜가 넘치게 하시고 성령 충만함으로 찬양을 잘 인도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음향과 모든 [음악] 기후와 식사와 모든 부분에 주님이 간섭하셔서 은혜롭게 하시고 막힘이 없도록 도와주시옵소서.
37:16
Speaker A
시종을 주님께 부탁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음악] 네. 우리의 소망되시는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7:33
Speaker A
[박수] 네. 지난해내요. 12월 6일 날 CTS 특별 교회 방송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라는 방송을 보셨을 겁니다.이 방송에서는요. 박한길 회장님의 간증과 그리고 회심의 이야기 그리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애터미 복음 사경회와 그리고 선교 사업, 교육 사업 등을네 보셨을 겁니다.
37:58
Speaker A
오늘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영상을 보실 텐데요. 약 50분 되는 영상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들어온 선교사 언더우드 [음악] 아펜셀러 알렌 선교사님을 우리나라에 보내셨을 때 그 헌신의 고비고비마다 [음악] 하나님께서 이제 준비하신 것들을 열어 보이시죠.
38:33
Speaker A
한국 선교가 세계 선교 역사의 성공적인 사례로 [음악] 성꼽힐 수 있는 이유는 선교사님들이 오셔서 교회 계척만 하지 않으셨다는 겁니다.
38:43
Speaker A
반드시 했어야 할 교육과 [음악] 의료와 축복과 그것이야말로 깊은 선교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140년 전 인천 재물 포항을 통해 [음악] 복음을 들고 들어온 선교사들.
38:59
Speaker A
그들이 세웠던 교회와 학교, 병원들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잊게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가들의 후원이 있었습니다.
39:10
Speaker A
언더우드 선교사님의 한국에서 사역할 [음악] 때 많은 후원금이 그 형제 언더우드 회사에서 왔습니다. 벌어들이 많은 이익을 어떻게 하면 선교와 또 [음악] 사회에 환원할 것인가.
39:26
Speaker A
연매출 2조 5천억원. 26개 법인 진출, 100만 회원. [음악]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 소비자들에게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는이 [음악] 기업은 특별한 DNA를 품고 있습니다.
39:47
Speaker A
비즈니스 에즈 미션에 실천하며 나눔과 [음악] 선교를 중심 가치로 삼고 있는 것인데요. 천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금 140억 원을 중경기업 기부사상 최고액긴 100억 원을 사랑의 열매 국내를 넘어 열방 구석구석에서 [음악]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하는 기업 그 안에는 하나님의 [음악] 특별한
40:12
Speaker A
부르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땅끝까지 [음악] 복음을 전하라는 그 사명을 우리에게 주신 거죠.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질 때마다 다음 세대가 살아나고 할렐루야.
40:33
Speaker A
비즈니스 현장에서 [음악] 아름다운 예배가 드려지는 놀라운 은혜와 기적. 신기해요. 그냥 하나님 [음악] 일하심이. 복음을 향한 열정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40:59
Speaker A
[음악] 매주 화요일마다 함께 예배하기 위해 모이는 직원들. [음악]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가치로 살아가기 위해 주님 앞에 나오는 [음악] 시간인데요.
41:22
Speaker A
기업의 철학인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예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음악] 사실 뿌듯한 거 같아요. 저도 업무를 임할 때에 이게 그냥 단순히 나에게서 끝나는 업무가 아니라 이웃들이나 영혼들에게 쓰임 받는 그런 통로가 될 수 있다는게 되게 감사한 거 같고 일단은 업무를 바라볼 때 저도 선교적
41:45
Speaker A
관점으로 조금 더 바라보게 되더라고라고요. 아무래도 입사한지는 이제 5년 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미의 기업 철학 저를 제일 좀 감동시켰습니다.
41:55
Speaker A
이래서 남주자라는 그런 마인드가 있었는데 애터미의 기업 철학은 그렇게 설계가 되어 있더라고요. 제 삶이 일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42:04
Speaker A
20억 5천만 원이 전달됩니다. 매년 [음악] 6월 2009년 창립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금 그 결실의 중심에는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과 섬김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셔서 하신 사역이 가르치고 병고치고 또 복음 전하는 이런 세 가지 사역을
42:27
Speaker A
했는데 지상 명령에 따라서 140년 전에 한국에 왔던 선교사들이 한 3,명 되는데 그분들이 오셔서 했던 일도 마찬가지 사역입니다. 우리 드림미 재단도 학교를 세워서 가르치고 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의료 사업도 어 하고 있고 복음 사경회를 통해서
42:50
Speaker A
복음을 전하는 일을요 세 가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 충남 천안에 위치한 기독대 학교인 드림이 학교.
43:03
Speaker A
올바른 교육 공동체만이 다음 세대를 복음으로 세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음악] 2019년 개교했습니다. 입시 경쟁 교육에서 벗어나 신앙 안에서 자유롭게 꿈을 꿀 수 있도록 학년을 없애고 해결화된 교과 과정과 시험을 없앤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43:25
Speaker A
이곳에서는 학생들이 수업의 [음악] 주인이자 주체입니다. 3피 교육이라고 하는데요. 퍼포먼스 과정을 통해서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영향이나 지식 같은 걸 기르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어떤 방법을 마련하는게 전체적인 수업 방향입니다.
43:44
Speaker A
세상을 섬기는 사람이 그런 삶을 사는게 드림할게 교육의 목표고요. 어 하나님 안에서 자기의 정체성을 찾는게 가장 먼저인 거 같습니다.
43:54
Speaker A
[음악] 학생들이 직접 수업을 개설해서 하는 수업이에요. 방학 때마다 선교지에 나가서 사역을 하거든요. 교육 선교를 하는데 사역을 경험하면서 교육에도 관심이 생기고 그런 선교를 하는 빈곤 지역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겨서 [음악]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찾는 학생들.
44:16
Speaker A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으로 모인 박한길 회장과 명의 교사들이 지금의 학교를 세우기 위해 개교전부터 2년간 치열하게 토론하며 교과 과정을 논의했습니다.이 도덕적인 [음악] 기준이 명확하셨어요. 기독성을 잃은 대한학교는 필요 없다는 거죠. 기독교 학교라함은 우리 학생들이 거룩하게 자라고 또 성결하게 자라서이 도덕적으로도 철저하게 깨끗해서이
44:41
Speaker A
세상에 이제 빛이 되어야 하는데 도덕적으로 망가진 학교 도덕적으로 망가져도 이제 공부만 잘하면 되는 이제 그런 학교는 별 의미가 없다 이렇게 보셨어요. 왜냐면 이제 크리스천 리더로서 이렇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분들은 대부분 도덕적 흔결이 없는 분들이라고 이렇게 보셨기 때문에 철저하게에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45:00
Speaker A
아이들을 성장하게 해야 한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교회 다녔거든요. 그래서 어 사실은이 학교가 아니었어도 계속 교회 나가고 아마 청년부 막 이런 거 계속 열심히 나가면서 잘 살고 있었을 것 같아요. 근데 좀 분리되어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학교는 학교, 교회는 교회, 뭔가 내
45:19
Speaker A
꿈은 꿈 이렇게 분리가 되어 있었을 것 같은데 여기서 배운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그니까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라는 걸 너무 잘 알아서 자, 우리 드림미학교 촬영을 위해서 자, 한결아, 방송 나가는 거야.
45:36
Speaker A
TV 탔어. 약간 기독교 학교잖아. 우리 학교가 좋은 [음악] 점 세 가지. 서로 품어 준다.
45:43
Speaker A
오. 서로 사랑한다. 오. 어. 준민이형이 있다. 아, 참고로 제 이름이 이주민입니다. 저희 드림 학교를 소개하는 콘텐츠요.
45:56
Speaker A
아, 식사 중이신데 인터뷰 가능하실까요? 우리 드림 학교 좋은 점. 밥이 맛있다. 그리고 좋은 배움을 잃어갈 수 있다.
46:03
Speaker A
저희 학교가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한 명 한 명이 예술을 닮아가고 있는 공동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이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조금은 불안전하기도 하고 이제 힘든 상황을 가지고 오는 친구들이 있는데 학교 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개인의 삶이 이렇게
46:19
Speaker A
변화가 되나 하는 게 제 자신이 무언가 잘못을 해도 그것을 다 품어 줄 수 있는 아이들이 제 옆에 그리고 제 기수 선배 그리고 후배들이 있다는 것에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저희 학교가 사실은 오브룡이라는 특이한 시스템 있잖아요.
46:32
Speaker A
이제 금식하고 100km를 행군하고 아 그거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실 수어요. 왜 하셨는지 또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46:39
Speaker A
우리의 죄를 어 함께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시간이죠. 어, 우리 안에는 다 죄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함께 짊어지고 가는 잠시 멈춰서 돌아보는 시간인 거 같습니다.
46:53
Speaker A
오브룡이란 학생들에게 허락된 자유 안에서 함께 지켜야 할 엄격한 선인데요.이 중 하나라도 어긴 학생이 있다면 공동체 전체가 회개의 시간을 갖습니다.
47:05
Speaker A
공동체를 이루려면 서로가 신뢰할 수 있어야 된다. 어떤 잘못을 하면 그 학생 개인의 훈육으로 갈 때도 있어요. 근데 어떤 잘못은이 학생의 잘못이 우리 공동체의 책임이다라고 판단이 되면 공동체 훈역으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오블용 사태가 발생을 하게 되면 선생님들이 다 금식을
47:24
Speaker A
하죠. 내 가르치는 제자가 잘못하면 자기 종아리를 때려서라도 학생들이 이제 잘 성장하기를 바랬던 그런 스승의 마음처럼 이제 우리 학생들이 잘못한 것은 교사의 잘못이다.
47:35
Speaker A
선생님들이 먼저 그렇게 반성을 하게 되면 학생들 스스로가 자기가 반성을 하게 돼요. 저희는 그런 것을 절대 밝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선생님들과 그 당사자만 알고 뭐 부모님들도 모르시고요. 우리가 한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지 말고 나를 돌아보자라고 하는 엄격한 그 가이드가 있습니다.
47:54
Speaker A
모든 교육 활동을 중단하고 교사들이 금식하며 회개의 시간을 갖고 나며 학교 전체가 침묵 속에서 100km 행군을 하게 되는데요. 드림미 학교는 지난 6년 동안 다섯 번의 행군을 경험했습니다.
48:10
Speaker A
저는 아직도 그날을 잊지 못하는데 선생님들이 금식하시고 우리 같이 100kg를 걷고 하는게 하늘이 쪽 갈라지는 줄 알았어요.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회개에 대해서 많이 묵상을 했는데 어떻게 보면은 한 사람이 거지른 일로 인해서 모두가이 일을 겪어야 되는 거잖아요. 억울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48:33
Speaker A
그 사람을 되게 탓타하기도 했는데 어 좀 들었던 생각은 개개인이 하나님 앞에 모여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는 거였거든요.
48:43
Speaker A
[음악] 방학을 앞두고 특별한 행사가 있는 날 박한길 회장이 아이들을 찾았습니다. 매년 한 번씩 열리는 홈커밍데이는 졸업생과 제학생 학부모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날인데요. [음악] 박한길 회장도 바쁜 업무를 뒤로하고 학교를 찾았습니다.
49:13
Speaker A
이제 회장님이 되게 학교에 자주 특강을 해 주러 오시잖아요. 아, 이제 가끔 아이스크림도 사들고 오시기도 하고. 그럼 이제 애들이 더 좋아하죠 강의보다.
49:24
Speaker A
[음악] 늘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는 시간. 아이들에게 [음악] 박한길 회장은 한 기업의 회장이 아닌 믿음의 여정을 먼저 걷고 있는 [음악] 인생 선배이자 멘토입니다.
49:42
Speaker A
내 인생이라는 건물을 어떤 건물을 지르고 그 설계도를 그리는 작업이 엄청 중요하다.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에 절반 이상을 거기다 써야 된다.
49:57
Speaker A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한 친구에게는 너는 대학교 총장을 해야 된다라고 저한테는 뭐 대통령을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드림미 학교도 지금 해외 백개 학교를 설립하는 거 목표를 두고 있잖아요. 진짜 그 꿈을 실현시키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드는 거 같습니다.
50:14
Speaker A
100개의 기독학교 설립과 교육을 향한 한 사람의 꿈은 한국을 넘어 필리핀 인도 몽골 인도네시아 등에서 이미 실현되고 있는데요.
50:25
Speaker A
학교 설립을 넘어 가난한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선교 현장을 지원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음악] 있습니다. 특히 파키스탄의 선교사들이 세운 대학 PGI가 세워지기까지 기도와 동역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50:42
Speaker A
PGI는 파키스탄 내에서 가장 복음적이고 선교적인 선교사님들이 세운 대학으로서 믿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교를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건축비에 소요된 거보다 앞으로 더 많은 비용이 소유될 상황이었습니다. 박강 회장님께서 평소 크리스천으로서 특별히 선교에 깊이 헌신한 분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흔쾌히이 PJ 후원
51:10
Speaker A
결정을 해 주셨습니다. 이운을 얻고자 하는 기업의 목적이 선교의 원리와 상충된다고 보는데 애터미는 비즈니스 에미션의 모델로서 충분히 세계적으로 널 알려질 가치가 있는 기업이요 기업가라고 생각합니다.
51:29
Speaker A
입니다. [음악] [음악] 매일 300여명의 학생들이 꿈을 꾸고 행복한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맨먹고 초등학교. 불교 국가인 캄보디아에서 태어났지만 아이들은 이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52:17
Speaker A
점심 시간이 되자 한 자리에 모이는 전교생들. 하루 한기도 챙겨먹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캄보디아 법인의 지원으로 학교에서는 무료 급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52:32
Speaker A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I mean the family they are quite well doing so they have some food. Yeah. So this will be consider their branches also better.
53:06
Speaker A
[음악] 올해부터는 유치원도 시작하여 어린아이들도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는데요. [음악] 아이들이 수업을 받는 공간에 실링팬과 교육용 모니터 그리고 마음껏 뛰어놀 놀이터와 깨끗한 수도 시설을 마련하고 [음악] 화장실까지 새롭게 지어지면서 이곳 아이들에겐 학교는 안전하고 행복한 공간이 됐습니다. [음악] and everything
53:50
Speaker A
not all들에게 전해진 하나님의 축복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음악] 여덟살 렌타리는 빼먹고 학교에 다니면서 새 삶을 선물받았는데요.
54:19
Speaker A
[음악] 아직은 완벽하진 않지만 누군가의 도움 없이 혼자을 수 있다는 것이 아이에겐 기적이었습니다. [음악] គ្រាន់តែ ជាង មុន ទេ អ គាត់ មាន គាត់ ខ្វេរ ជា តាំងពី តូច មក ពី កំណើត មក ទៅ គាត់ មើល ទៅ មុន ជើង គាត់ ដើរ ចេះ ឥឡូវ
54:40
Speaker A
គាត់ បាន បា បាន ជា គាត់ អត់ ជើង តិច មុន ទេ គាត់ ធ្វើ ឲ្យ គាត់ ជើង គាត់ អី គាត់ ហាត់ ហើយ ចាប់ អាជីចេះ គាត់ មាន សិចដុំ បីដូង បាន បង ស្គាល់ បងគាត់ មក ពី គាត់ សាហាត ចែក បាយ គាត់ មើល អ្នក
55:01
Speaker A
គ្រូ គាត់ ស្រាប់ មក មុន គាត់ ថា មើល បាន ចម្រើន ទៅ មុខ គាត់ ថា គាត់ 가난한 형편과 돌봐야 할 동생들로 인해 다리치료는 [음악] 꿈도 꿀 수 없었던 아이 하지만 이제 새로운 꿈을 꿉니다.
55:24
Speaker A
[음악] 다른 사업 같으면 기업가들은 여기서 돈을 벌면 뭐 자기네 이득만 가지고 돌아가는데 특히는 이익금을 그대로 자기 이익을 갖지 않고 사회에 하나이 나라에 환원을 하는 사업들을 많이 하더라고요.이 이 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또 건전한 기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55:58
Speaker A
[음악] 사랑과 섬김의 행보는 오늘도 소해되고 가난한 지역을 향해 달려갑니다. 21년부터 국제 의료 협력당과 함께 이동 진료 버스를 운행하며 캄보디아 전역에서 순해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56:24
Speaker A
예,이 버스는 이제 수년 전에 기증해 주신 아, 버스인데요. 이동질료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쪽은 이제 안과 장비 위주로 어 진료를 할 수 있고 검사를 할 수 있고 안과 전문 차량이고요. 또 다른 차량은 디지털 엑스레이나 초음파나 여러 가지 의료 장비들을 구축해 있어서이 취에
56:46
Speaker A
가서 기존에 할 수 없었던 많은 의료 서비스를 어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2021년 [음악] 캄보디아의 의료 사각 지대를 돕기 위해 이동 진료 버스를 기증했는데요.이 이 버스는 곧바로 현지에서 본격적인 의료 사역을 시작해 돌봄에 손길이 닿지 않았던 이들에게 희망을
57:08
Speaker A
전했습니다. 아, 오늘 진료는 뭐 최소한 뭐 300명 이상이 주민들이 오실 걸로 예상이 되고요. 어, 저희가이 지역은네 달 전기적으로 진료를 하고 있는 지역인데 특별히 당뇨 고혈압 만성 질환들도 많고 필요가 많아서 종기적으로 하고 있고요. 제가 이제 의료 성조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졌던
57:31
Speaker A
것은 어 캄보디아 갔을 때데 호텔 창문에서 이렇게 내려다 보니까 아침마다 아기들을 아는 젊명이 줄을 서고 있는 거예요. 보통 한 500명 정도가 줄을 서는데 오전 내에 있다가 아기 이제 치료를 받고 가는 거예요. 거기가 이제 무료 병원이었어요.
57:55
Speaker A
무상으로 이렇게 치료를 받다 보니까 가난한 사람들이 거기 와 가지고 그렇게 줄을서는 거예요. 그을 하나 좀 짓자. 그래서 이렇게 줄 좀 덜 설 수 있도록 만들어 보자. 그랬더니 어떤 사람이 그러는 거예요. 아이 캄보디아에는요 병원 지어도 안 돼요.
58:14
Speaker A
왜 안 돼요? 했더니 아 일할 의사가 없다는 거예요. 아 그러면은 처음에 계획했던 대로 우리가 진료버스를 만들어서 이동 진료를 시작을 하자.
58:30
Speaker A
한 달에 여덟 번 병원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교회들을 방문해 무료 검진을 해주고 있는 20여명의 의료진들.
58:41
Speaker A
진료를 받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교회로 모여들면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음악] 아, 네. 매월 이제 저희 교회에 와 주셔서 저희가 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이제 의료 사역 하거든요. 또 매번 아주 뭐 사랑에 담긴 그런 치료를 해 주셔서 그리고 약도 달라요. 여기
59:09
Speaker A
현재에서 사서 드시는 약도 잘 안 듣는데 여기 선생님들께서 주시는 약 먹으면 금방 났고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더더 이제 마을 주민들이 좋아하시죠.
59:20
Speaker A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이동진료버스 하나님은이 시간을 통해이 땅에 한영혼 한혼을 만나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선물해주셨습니다.
59:39
Speaker A
ខ្ញុំ ក៏ ឈប់ សម នៅ ជាមួយ លោក គ្រូ ជាមួយ បងប្អូន អ្នក ជឿ ព្រាហើយ ពេល ខ្ញុំ នៅឹង ទៅ ខ្ញុំ មាន គាត់ ណែនាំ អំពី ព្រះ មាន អារម្មណ៍ថា ខ្ញុំ ព្រះ បាន ជួយ ច្រើន សម្រាប់ ពេល ដែល ខ្ញុំ ពិបាក សម្រាប់ ដែល ខ្ញុំ ជួប បញ្ញា
60:01
Speaker A
ហើយ បា ផ្សេង ៗ ទាំង អស់ គឺ គាត់ ជួយ ខ្ញុំ ច្រើន ពេល ដែល ខ្ញុំ ពិបាក ពេល ដែល ខ្ញុំ ជួប ទុក លំបាក អ្ចឹង ខ្ញុំទុក달스에서검진을 받고 약을 처방받는 사이랑 씨 과거에는 [음악] 거동조차 힘들었던 그였지만 이제 가족을 돌보며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60:30
Speaker A
[음악] ល្អ ណាស់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에 진심히 만들어낸 변화와 기적 이동 진료버스는 단순한 치료를 넘어 한 영혼을 살리는 복음의 통로입니다.
61:06
Speaker A
이분들을 잘 도아올 수 있는 것이 저희가 하나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여기고 있고요. 또 특별히 이제 이동 진료를 통해서 교회를 잘 돕는다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잘 확장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꿈을 꿉니다.
61:22
Speaker A
[음악] 인구의 약 95%가 불교도일 정도로 [음악] 거리 곳곳에 불교 사원들이 가득한 나라 캄보디아. 복음의 불모지와도 같은이 땅에 2018년부터 매달 18개 지역을 돌며 진행되는 어린이 성경 캠프가 있습니다.
61:46
Speaker A
캄보디아 저녁에 흩어져 있던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 특별한 날. 오늘은 400여명의 아이들이 예배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62:01
Speaker A
이곳에서 예수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기뻐하며 자신을 만드신 이유를 찾아가고 있는 아이들. 캄보디아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62:25
Speaker A
여러분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 옆에 있는 치구 얼굴 한번 볼까요? 다 소중하고 아주 특별한 존재입니다. 예. 하나님이 얼마나 예쁘고 멋지게 만드셨는지 보이시나요? 이번 케를 통해서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과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2:49
Speaker A
kids we start share the gospel to kids is very important I mean we can see their life change.
62:57
Speaker A
B all memor out andentare par 특별히 여러들을 많이 하잖아요. 우리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보면 이제 선교인데 일반인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 많은 좋은 일들, 봉사하는 일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특별히 아이들 이런 캠프들 이런 캠프가 다른 데에서 하는 어린이 성경학교 캠프하고
63:37
Speaker A
다르거든요. 수준이 다릅니다. 준비하는 내용이나 아니면 하는 활동들이 달라요. 수준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더 많이 관심을 갖게 되고 더 많은 날이 참석하게 돼서 예수님의 이야기를들을 수가 있는 거죠.
63:59
Speaker A
[음악] 무더웠던 어느 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박한길 회장과 동역자들이 인천공항에 모였습니다. 출발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선교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64:27
Speaker A
우리에게 영원한 하늘나라의 생명을 주시고 또이 땅에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사막의 길을 내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발걸음마다 하늘나라의 복음 속에 전해질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함께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4:51
Speaker A
[음악] 기업이 진출한 법인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세미나인 석세스 아카데믹.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모인 회원들로 행사장이 가득찼습니다.
65:27
Speaker A
회사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비즈니스 [음악] 세미나 이후에는 박한길 회장이 무대에 올라 영원한 생명으로의 초대가 이어집니다.
65:37
Speaker A
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열차를 지금 타고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인생 열차의 철도가 70년이나 80년 가면은 끊어져서 낭떨어지로 떨어진다 하는 거예요. 그 죽음이라는 낭떨어지로 떨어지면은 내가 어떤 것을 이루었더라도 모든 것을 다 잃게 된다 하는 것입니다. 내일이 자리에서 그 영혼 열차를 어떻게 갈아타는지에
66:05
Speaker A
대해서 복음 사경회를 개최를 할 것입니다. 복음 사경회는 전도 집회이거든요. 여기에 이제 초청을 하시죠. 토미라는 사업을 하신 것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이제 갈라리 얼마 안 남았는데 다섯 명이라도 전도를 하고 가야 되겠다. 그러한 마음으로 싸게
66:25
Speaker A
소비자들에게 이제 판매하면서 그들에게 만나서 주로 전도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시작되어진 회사가 터미인 것이죠. 다음날 1300여명의 사람들이 복음 사경회를 찾았습니다.
66:45
Speaker A
복음을들을 기회가 없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 사경회 이들에겐이 자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세계 각국에 있는 참석자들에게 진심을 다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67:06
Speaker A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고 그런데 우리가 범죄를 했고 그래서 죽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음악] 그리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신다는 것이 성경의 핵심적인 내용이다 하는 2022년 8월 달에 제가 복음 사경회를 처음 참석을 했어요. 이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계신데 무사에 머석하시고
67:34
Speaker A
굉장히 마음이 많이 부드러워지신 예수님에 대해서 관심을 신들이 꽤 있으세요 saya seperti dipanggil lagi sama Tuhan Yesus bahwa inilah jalanmu.
67:46
Speaker A
Kembalilah kepadaku gitu. Tuhan Yesus penarya dia yang memberikan saya jalan kamu ayolah kembali kepadaku 저는 신앙이 없었어요. 처음에는 교회 전에 사경회를 먼저 왔어요. 그래서 이제 말씀을 들으면서 아 이런 이야기를 하는 데가 교회구나라는 걸 조금 먼저 접하게 됐고 아무래도
68:09
Speaker A
하나님이 제일 [웃음] 제일 중요하죠. 그게 제일 가치 있고 신실하신 하나님. 그래서 그렇게 그냥 자기의 자녀들이 그런 노력을 하는 모습들을 분명히 기뻐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68:26
Speaker A
[음악] 성공을 꿈꾸러온 이들에게 전해지는 진짜 축복의 의미. 한 영혼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시며 사랑으로 품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수많은 이들이 눈물을 쏟았습니다.
68:45
Speaker A
그리고 이제 이들은이 땅이 아닌 영원한 하늘나라를 소망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할 때마다 너무 감동 있는 거 신기해요. 그냥 올 때마다 하나님이 국내는 물론 현지법인을 둔 전 세계 26개국에서 매년 130여회가 열리는 복음 사경회 2016년 시작된 이후 복음 사경회를 통해 전 세계 오노프라인을 합산하여
69:15
Speaker A
약 190만명이 복음을 들었습니다. ចាស អគុណ ព្រះ អង្គការ របស់ ពួក គាត់ 플랫폼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곳에서도 복음을전 전하는 일들이 가능하구나 이런 걸 정말 느끼면서 놀랄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과 삶으로 같이 동시에 전할 때 복음이 강력하게 전해지잖아요. 또
69:56
Speaker A
저희 회사는 강력한 선교적 플랫폼이 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복음을 힘 있게 전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이 될 때 선교적 기업으로서 어 정말 하나님 주신 소명을 이루어갈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70:16
Speaker A
인도네시아 복음 사경회 이후 한걸음에 [음악] 달려간 곳. 네. 네. [음악] 반갑습니다. 예. 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한 국제대학교입니다.
70:37
Speaker A
[음악] 이용규 선교사를 통해 2018년 세워진이 대학은 올해로 290명의 대학생들이 제학 중인데요. 2년 전부터는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사역까지 확장하여 다음 세대 아이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71:00
Speaker A
유는 교육의 기회가 없는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또 대학 교육을 받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학생들을 받아서 교육을 해 주고 싶은데 그런 학생들은 등록금을 낼 수가 없어요.
71:17
Speaker A
근데 그런 학생들로만 우리 학교를 채우게 되면 매년 운영비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이 부분을 놓고 후원해 주실 분들을 찾지 못했었어요.
71:29
Speaker A
박한길 회장님 만나게 됐고 학생들이 들어오면 4년 동안 무상으로 교육받을 수 있게 하자. 첫회를 그렇게 시작을 할 수 있었고요. 이번에 초중고등학교 단독 건물 지을 때도 후원해 주셨고요.
71:44
Speaker A
매달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기숙사 용품과 라면과 다양한 물품들을 제공해 주세요. 이게 우리한테는 굉장히 큰 귀한 선물이고요.
71:57
Speaker A
인도네시아의 다음 세대를 복음 안에서 키워가기 위해 설립한 학교.이 [음악] 이 땅을 변화시킬 귀한 복음의 용사들이 이곳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72:14
Speaker A
여기에 오는 학생들은 한 50%에서 70%가 기독교인이 아니에요. 근데 여기서 교육받은 애들이 우리 학교로 들어오면 이제 100% 기독교 교육을 시킵니다. 기독교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 정식 허가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전용 도서관으로 후원해 주신 것 기념해서 드리미 라이브러리로 이렇게 저희가에
72:41
Speaker A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인도네시아 초중고등학교 일반 특히 기독교 교육을 하는 기관 중에서는 가장 좋은 도서관을 갖고 있는 겁니다. 예.
72:54
Speaker A
[음악]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이 땅에 믿음의 학교가 세워지는 은혜. 하나님은 한 기업을 통해 [음악] 그 일을 이뤄가셨습니다.
73:08
Speaker A
인도네시아 어로는 좋은 이렇게 신앙 서적들이 아주 많지 않습니다. 어쨌든 쿠춘이 구비하려고 하고 있고요. 중고등학교 시절에 얘네들은 그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그 무슬림 속에서 노바디로 살았거든요. 학교의 95% 이상이 무슬림이고 5% 미만에 기독교인 아이들은 아무런 기회가 주어지지 않죠. 장학금도 없고 외부
73:35
Speaker A
행사나 이런데 나갈 수 있는 기회도 없고 이런 애가 있나? 어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학교 생활을 하게 되는 거를 보죠.
73:47
Speaker A
늘 그림자처럼 살아가야 했던 아이들이 이곳에서는 마음껏 하나님의 꿈을 꾸며 반짝이는 눈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73:58
Speaker A
[음악] 기업의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Sai bawa. Saya berasal dari Pati di Jawa Tengah dan sekarang saya merupakan seorang mahasiswa di Jakarta International University. Dan di tahun kedua saya ini saya mendapatkan banyak sekali kesempatan untuk mengembangkan diri saya baik secara
74:24
Speaker A
personally dan juga secara spiritual. Jadi saya punya cita-cita untuk menjadi seorang data analis. Tapi selain itu juga saya juga punya cita-cita untuk mendirikan yayasan belajar untuk anak-anak yang mungkin international university라는 이름.
74:41
Speaker A
외국인이 그 이름 쓰기가 쉽지 않거든요. 저희 학생들 중에 10%에서 15%는 이제 외국 학생들이 와서 있습니다.
74:51
Speaker A
그 어디어디에 또 와지? 저희가 처음에 받은게 이제 아프간 남민 학생들을 받았고요. 어 미안마 이집트에서 받았고 또 방글라데시와 또 인도 선교사들을 받았어요.
75:04
Speaker A
그런 의미에서 이제 저희가 기숙사가 꼭 치료했거든요. 기숙사가 있어야 학생들을 봤는데 지금 기숙사 갖고 안 되는데 기도하고 있었는데 어제 회장님께서 10만 불 또에 딱 이렇게 아 70만 불이에요.
75:19
Speaker A
아 그래요? 70만 불이었어요. 10억. 10억 10억. 아, 예. 아, 70만 불. 예. 예. 예.
75:27
Speaker A
예. 예. 그렇죠. 예. 예. 10억. 예. 예. 맞습니다. 예. 어,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도셔가지고 별로 안 [웃음] 아. 아. 아. 15억. 아니, 제가 가끔 이제 공하나가끔 헷갈렸는데 예.
75:43
Speaker A
약간 그 기숙사가 전 이슬람권에 그 이제 크리스천이 됐는데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애들 그 친구들한테 좀 좋은 어떤 희망이 될 거 같아요.
76:07
Speaker A
어 아이들이 와서 그래요. 자기가 어제 기숙사에서 막 울었대요. 예. 이렇게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는 환경을 인도네시아에서 만날 줄 몰랐다는 거예요. 예. 그 막 울어요. 예.
76:24
Speaker A
하나님은이 안 될 거 같은 환경 속에서 완성 맞춤의 어떤 사역의 시작을 위한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고 계셨더라고요.
76:39
Speaker A
기업의 지원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 세워진 학교와 기숙사는 청년들의 안전한 복음자리가 되었습니다. 강나라의 기숙사마다 함께 모여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 학생들 이들에게는 하나님이 인하시는 작은이습니다 ដែល យើង មក ជួបជុំ នៅ ក្នុង គឺ ជា កន្លែង ដែល និស្សិត ប្រមូល ផ្ដុំ
77:19
Speaker A
អញ្ចឹង ភាគ ច្រើន គឺ មក ពី ខេត្ត ផ្សេ គ្នា បិបទ ក៏ ខុស គ្នា ដែរ អញ្ចឹង រៀង មុន នឹង ចូល មក នៅ ដម គឺ ទី មួយ គឺ ចំណាយ ប៉ុន្តែ បើសិន នៅ ពេល ដែល មក នៅ សកា ដង គឺ យើង ទទួល បាន ច្រើន
77:32
Speaker A
ទី មួយ គឺ រៀន តែទូល ព្រះ ទី ពីរ គឺ ទទួល បាន ការ ព្រម ពី ខាង អ្នក គ្រូ ដែល គាត់ អ ដូចជា គេ តម្រូវ សម្រាប់ គ្រួសារ ដែល មាន ជីវភាព មិន ធូធា សម្រាប់ យា ល្អ ដោយសារ វា ដោយសារ តែ ការ ដែល យើង អាមទៃ
77:53
Speaker A
សារម្កាម ព្រះ 돈을 버는 것도 힘들지만은 돈을 잘 쓰는 것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성경에서 기준을 하나 잡은 잡은게 있어요.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맺느니라.
78:10
Speaker A
그 말씀에서 힌트를 얻어서 아 내가 만 원을 쓰면은 30만 원, 60만 원, 100만 원 효과가 나도록 써야 하나님 그 의도에 합당하게 돈을 쓰는 거구나. 젊고 어린 아이들에게 하늘나라의 복음을 심어 놓으면은 그들이 성장에서 확대 재생산을 한다 그러면은 수백배 수천배도 결실을 할
78:33
Speaker A
수가 있겠구나. 국내는 물론 현지법인을 둔 전 세계 26개국에서 [음악] 교육과 의료 사역은 물론 다양한 구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나님의 기업. [음악] 2025년까지 한국법인 무적 기부금만 1400억 원이 넘습니다.
79:01
Speaker A
특히 어린아이들을 향한 그의 진심은 열방의 아이들에게 복음의 희망을 심는 기적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1대일로 한 후원자가 한 어린이를 마음속에 품고이 아이들의 이제 대학교까지 키워내는 그 양육에 있어서 박회장님이 이제 주식 회사에로 만 명을 헌신하고 계시고 또 개인으로 천명 이상을 또
79:28
Speaker A
후환하고 계세요. 지금 전 세계에 있어서 만 명 규모로 하는 회사는 또는 개인은 없습니다. 전 세계를 놀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생각돼요.
79:42
Speaker A
한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인데이 흑암과 같은 아주 잔인한 가난에서부터 마치 너에게는 그 사랑 그런 하나님이란 분은 없어. 너의 할아버지를 봐. 너의 엄마를 봐.
79:59
Speaker A
너의 할아버지 엄마도이 가난 가운데 태어나서 겨우 생존하고 허덕이다가 그냥 가난 가운데 살다가 가난 가운데 죽잖아. 계속 그게 세상에서의 확인이 되는 손가락질 당하는 이런 아이들에게 그게 아이란다. 완전히 반대되는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시고 걸작품으로 만드셨고 네가이 세상에 걸작품처럼 세상 앞에 드러나고 펼쳐지고 최상의
80:27
Speaker A
모습이 됐을 때 함께 기뻐하는 하나님이시란다. 이것이 그 아이들로 하여금 가난을 이겨낼 수 있는 변화입니다.
80:42
Speaker A
[음악] 하나님을 닮은 형상으로 빚어진 세상 가장 존귀한 아이들. 가난과 아픔 속에 신음하던 아이들에게 꼭 필요했던 예수님의 사랑이 한 기업의 선교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81:00
Speaker A
[음악] 가장 큰 모터는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이거든요. 요한 3서에 기록되어 있듯이 내 영혼이 잘된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축복하노라라는 한국 교회와이 사회에 그 끼친 그 선한 영향력은 이거 말할 수 없잖아요.
81:22
Speaker A
선교 사역을 보면서 많은 도전도 받고 또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어요. 돈을 벌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 기도회, 부흥회를 통해서 예수님을 알게 되고 기업이 이런 의료 선교를 도와준다 그러면 좀 더 폭넓은 의료 선교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더 많은
81:42
Speaker A
사람들을 만나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그러한 역할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장님께서 VIPC실의 [음악] 시간을 내셔서 거기서 한시간 정도를 하려 해서 어 우리 학생들만을 위해서 간증과 [음악] 복음을 전하시는 일을 하시더라고요. 그때 밖에는 비즈니스 미팅을 하려고 줄서 기다리는 분들이 많았어요. [음악]
82:06
Speaker A
어 이분의 삶에 있어서 우선순위가 아 복음 전도구나. 박한 회장님께서 [음악] 기업의 수익을 사회의 환난뿐만 아니라 선교에 많이 헌신하고 계신 것은 참 바람직한 모델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런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복음은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얘기하어요.
82:31
Speaker A
그리고 그 사랑의 표현이 복음이었던 거예요. 마음에 오고 가는 한 그 사랑을 주는 그 여정을 바로 애트미가를 [음악] 만들어 준 것입니다.
82:48
Speaker A
박한길 회장과 동역자들이 또다시 선교의 여정에 올랐습니다. 12년 전 카보디아 첫 방문을 할 때 써놨던 기도물인데 제가 아마 비행기에서 이걸 썼던 거 같아요.
83:02
Speaker A
그걸 잠깐 읽음으로써 출발 기도를 대신하겠습니다.이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나의 아버지시여 나의 길을 인도하는 하나님이시여 그곳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시나이까?
83:18
Speaker A
그곳에도 주님의 잃어버린 어린 양이 있나이까? 나를 위하여 채찍을 맞으시며 십자가에 흘리셨던 피는 그들을 위해서도 흘려지셨나이까?
83:30
Speaker A
그들도 주님이 찾으시는 한 마리의 오린 양이니까이 죄인 주님 뜻이면 기꺼이 [음악] 순종하며 가겠습니다. 주님 저를 인도하소서. 주님 저를 용사같이 담대하게 하소서. 한반도에 떨어진 복음의 씨앗이 온 나라에 퍼졌듯이 그 나라에 떨어진 [음악] 복음의 씨앗이 잘 자라서 하나님의 나라가 흥황하게 되기를 원하나이다.
83:56
Speaker A
함께 일할 동역자를 만나게 하시고 함께 일할 일꾼을 보내 주소서. 이름없이 빛도 [음악] 없이 감사하며 다오리다.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84:09
Speaker A
아멘. [음악] 교육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고 의료로 생명을 살리며 현지 선교로 복음을 전하는여 [음악] 하나님 나라의 꿈이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갈 칩니다.
84:36
Speaker A
[음악] [음악] 네. 영상 잘 보셨나요? 네. 네.이 이 영상을 통해서 하나님을 향한 우리들의 시선 그리고 삶에 향한 방향 이것을 점검해 보는 그런 귀한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었던 거 같습니다. 우리 아까 영상 속에서 보았던 캄보디아 어린이 혹시 보셨죠?
85:07
Speaker A
내 발목이 조금 이게 휘어져서 그 어린 친구를 보셨는데요. 어 제가 들어보니 그 어린 친구가 한국에 와서 수술을 잘 받고 그리고 잘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
85:21
Speaker A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또 이렇게 베풀고 또 증명하는 그런 어린이로 자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이렇게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또 사람을 세우는 기업 또 우리 애터미 가족 여러분들이이 애터미를 정말 자랑스럽게 하는 우리 애터미가 정말 자랑스러운 것 같습니다. 우리 다시
85:42
Speaker A
한번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부터 점심 시간인데요. 점심 시간은 1시 20분까지 이루어집니다.
85:54
Speaker A
네. 준비된 식사 맛있게 하시고 잠시 후에 뵙겠 뵙도록 하겠습니다. 잠시에 뵙겠습니다. [음악] 소리 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 믿고 [음악] 굳게 설리라.
86:12
Speaker A
주의 약속하신 세상에서 [음악] 세상 염려 내게 엄습할 때에 [음악] 말씀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음악] 굳게 서리라.
86:31
Speaker A
성령의 검을 들고 성령의 [음악] 검을 들고 구원의 쓰고 믿음의 방패와 [음악] 주리의 띠로 말씀 위에 [음악] 붙게 서리라.
86:52
Speaker A
성령의 허을 들고 [음악] 부모의 두국을 쓰고 곧 하나님의 [음악] 말씀을 가지라. [음악] 아멘. 이번엔 3절 4절로 [음악] 부르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음악]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으로 [음악]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음악] 굳게 서리라.
87:39
Speaker A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하는 대로 인도하는 [음악] 대로 행하며 주님 꿈에 항상 [음악] 안식 얻으며 약속 믿고 굳게 [음악] 서리라.
87:59
Speaker A
성령의 성령의 [음악] 허물리고 구원의 부부를 [음악] 쓰고 믿음의 방패와 진리의 띠로 말씀 위에 [음악] 굳게 서리라.
88:19
Speaker A
성령의 허을 구원의 [음악] 두구를 쓰고 곧 하나님의 [음악] 말씀을 한번 더 성령의 검을 들고 성령의 [음악] 검을 들고 구원의 두을 [음악] 쓰고 믿음의 방패와 진리의 [음악] 피로 말씀 위에 붙게 서리라. [음악] 성령의 겁을 들고 [음악] 구원의 수구를 쓰고
89:06
Speaker A
곧 하나님의 [음악] 말씀을 [음악] 가지라. [음악] 사도 바울의이 믿음의 권면을 마음에 받아 우리 함께 하나님의 전신각주를 입고 싸우러 나아가겠다는 결단을 함께 선포함으로 고백하겠습니다. [음악] 굳게서리 굳게 서리 굳게 [음악] 서리 굳게 서리 [음악]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굳게
89:56
Speaker A
서리 [음악] 굳게 서리 굳게 [음악] 서리 그 말수위에 굳게 [음악] 굳게 굳게 서리 [음악] 굳게 서리 [음악]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음악] 건설리라 성령의 을고 구원의 [음악] 부를 쓰고 믿음의 방패와 진리의 띠로 말씀 위에 붙게 서리이라 [음악]
90:52
Speaker A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부부를 말씀 [음악] 곧 하나님의 말씀을 [음악] 한번 더 성령의 검을 들고 성령의 검을 들고 부의 [음악] 눈물을 쓰고 믿음의 방태한 진리의 [음악] 띠로 말씀 위에 묻게서리라 성령의 검을 [음악] 들고 구원의들을 쓰고 [음악] 곧 하나님의
91:43
Speaker A
말씀을 [음악] 말씀을 가지라. 아멘. 하나님의 군사로서 모든 믿음과 [음악] 진리와 의와 구원과 성령의 말씀을 따라이 삶을 살아겠습니다.
92:07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오늘도 내 감정은 오르락 내리라. 내 [음악] 마음 나도 종잡을 수 없네.
92:46
Speaker A
내 마음은 상황에 [음악]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주님을 [음악] 바라볼 때 정답이 떠오르네. 걱정이 몰려올 [음악] 땐 감사를 선택하기.
93:03
Speaker A
두려움 앞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기 [음악] 가장 좋은 것을 주심을 믿기에 힘들 때도 [음악] 믿음으로 감사 이해할 수 없어도 [음악] 감사를 선택하기 가던 길이 [음악] 막혀도 감사를 선택하기 날 향한 한 완전한 계획을 믿기에 힘들 [음악] 때도 믿음으로 감사.
93:55
Speaker A
오늘도 [음악] 내 감정을 오르락 내리라. 내 마음 [음악] 나도 종잡을 수 없네. 내 마음은 [음악]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주님을 바라볼 때 [음악] 정답이 떠오르네.
94:17
Speaker A
걱정이 몰려올 땐 [음악] 감사를 선택하게. 두려움 앞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심을 믿기에 힘들 때도 믿음으로 감사 [음악] 이할 수 없어도 감사를 선택하기 가던 길이 [음악] 막혀도 감사를 선택하기 날 향한 완전한 계획을 [음악] 믿기에 힘들 때도 믿음으로 감사.
95:03
Speaker A
모든 상황 속에서 [음악] 언제나 정답을 감사. [음악]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이 세상은 힘이 있고 또 돈이 있고 명예가 있으면 참 누릴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중요하게 여겨야 될 것은이 세상에 없어질 것에 집중하지 않고 영원의 것을 소망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95:37
Speaker A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주께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이 세상 즐거움을 비교할 할 수 없네. [음악] 잠깐 있다. 사라진 세상의 것과 다른 기쁨은 날마다 [음악] 거져난가네.
96:24
Speaker A
한 번 더 주께서 [음악] 내 맘에 두신 기쁨은이 세상 [음악] 즐거움을 비교할 수 없네.
96:37
Speaker A
잠깐 [음악] 있다. 사라질 세상의 것과 바로이 기쁨은 날마다 거져가네. 주가 주신 하나님 내 마음에 있어.
96:52
Speaker A
주를 향한 찬양이 넘쳐네. 나를 안정하게 돌보시는 나의 주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음악] 그게 내 인생 주께서 내 인생 두신 소망을이 [음악] 세상 행복과 비교할 내 어둠 [음악] 속에 사라질 세상의 것과 다른 그리스도만큼 날마다 거만 주가 주신 주가 주신 하나님 내 [음악]
97:33
Speaker A
마음에 있어 주를 향하 한 찬양이 넘쳐드네 나를 만족하게 [음악] 놀고는 나의 주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음악] 주신 주신 하나님 내 마음에 있어 주를 향한 [음악] 찬양이 넘쳐드름네 나를 안정하게 [음악] 돌보시는 나의 주랑 주를 [음악] 찬양하리라. 주가 주신 주가 주신
98:14
Speaker A
하나님 [음악] 내 마음에 있어 주를 향한 찬양이 넘쳐네. 나를 안정하게 [음악] 돌보시는 나의 주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98:48
Speaker A
주님이 주신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한번만 죽어주시만 내어주를 을 향한 향한 찬양이 [음악] 넘쳐들겠네 나를 안정하게 돌보시는 나의 주 [음악]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주가 주신 가난이 [음악] 내 마음에 있어 주의 향한 찬양이 넘쳐흐름 [음악] 나를 한정하게 돌고 나의 주 하나님
99:54
Speaker A
주를 찬양하리라. [음악] 주님이 우리의 기쁨 되십니다. 우리의 소망 계십니다. 주님 우리를 붙들어 주십시오. 아멘.
100:23
Speaker A
할렐루야. 말씀이 육신되어이 땅에 오신 예수 모든 어둠 이기고 영원한 생명 되신 하늘의 통치자이 땅에 임하셨네.
100:47
Speaker A
어둠을 밝히시고 죽음을 이신 주 내 안에 [음악] 오셔서 주의 뜻 이르시네. 하늘의 통치가 온 땅에 충만하네.
101:04
Speaker A
주님의 [음악] 영광 내게 임하네. 주의 성령 날이 끝시네. 주의 말씀이 날 찾아오셔서 다스리시네. 온 땅 비추시네. [음악] 어둠을 밝히시고 죽음을 [음악] 이신 주 내 안에 오셔서 주의 뜻 [음악] 이르시네.
101:44
Speaker A
하늘의 통치가 온 땅에 충만하네. 주님의 [음악] 영광 내게 임하네. 주의 성령 날 이끄시네. [음악] 주의 말씀이 날 찾아오셔서 [음악] 다스리시네.
102:09
Speaker A
온 땅 비추시네. 주님의 [음악] 영광 내게 임하네. 주의 성령 [음악] 날이시네. 주의 말씀이 [음악] 날 찾아오셔서 다스리시네.
102:28
Speaker A
온 땅 비추시네. [음악] 창조자 되신 [음악] 주님, 구원의 이름 되신 그분께서 오늘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 사랑에 의지하여서 제가 한 번 더 찬양합시다.
103:04
Speaker A
예수 예수 날 위해이 땅에 오신 주 놀라운 [음악] 이야기 오늘도 나의 [음악] 마음속에 숨쉬네 나 비록 여정이 어둠속 헤매였을 때도 그때도 주님 나를 [음악] 사랑하여 자녀삼아 주셨네.
103:48
Speaker A
어이 [음악] 기쁨을 멈출 수 없는 주님의 그 사랑 어느 누구도 깨스 없네. 나 향한 [음악] 주님의 그 사랑 찬양해 나 영원히 주님에게 사랑을 노래하니 십자가에서 [음악] 숨으신 그 사랑 날 향한 [음악] 주님의 그 사랑 찬양의 영원 예수 예수
104:56
Speaker A
날 [음악] 위해이 땅에 오신 이 놀라운 [음악] 이야기 오늘도 나의 마음속에 [음악] 숨쉬네 여겨져 어둠속 헤매였을 [음악] 때도 그때도 주님 나를 사랑하 [음악] 찬여 자녀 사아 주셨네.
105:35
Speaker A
어 기쁨을 [음악] 멈출 수 없는 주님의 그 사랑 어느 누구도 [음악] 패을 수 없네.
105:49
Speaker A
나 향한 주님의 [음악] 그 사랑 찬양해 나 영원히. [음악] 주님의 그 사랑을 노래하니 십자가에 서서신 [음악] 그 사랑 날 향한 주님의 [음악] 그 사랑 한번 더 어리 기쁨을 [음악] 멈출 수 없는 주님의 그 사랑 어느 누구도 패을 [음악]
106:29
Speaker A
수 없네. 날 향한 주님의 [음악] 그 사랑 찬양해. 나 영원히 주님의 그 [음악] 사랑을 노래하니.
106:48
Speaker A
십자가에서 [음악] 속하신 그 사랑 날 향한 [음악] 주님의 그 사랑 찬양 내 영원토록 [음악] 아멘 오늘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 실실하십니다. 오늘 우리를 향하신 그 주님의 [음악] 사랑이 영원하십니다.이 이 시간 우리 함께 찬양할 때 우리의 목소리로 우리의 항성으로 노래로 또
107:15
Speaker A
우리의 연주로 함께 그분의 이름을 찬양합시다. 하나 둘 셋 합니다. 정말 실시하신 찬양입니다. 함께 노래합니다.
107:44
Speaker A
기쁨 멈출 수 없는 주님 [음악] 내 그 사랑 어느 누구도 깨앗을 수 없네 향한 주님의 [음악] 그 사랑 찬양해 나 영이 [음악]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니 [음악] 십자가에서 그 사랑 날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음악] 한번 더 주님 주시 기쁨을
108:25
Speaker A
노래합시다.이 기쁨 멈출 [음악] 수 없는 주님의 그 사랑 어느 누구도 [음악] 앗을 수 없네.
108:40
Speaker A
나 향한 주님의 [음악] 그 사랑 찬양해 나 영원히 [음악] 주님에게 사랑을 노래하니 십자가에서 [음악] 쏟으신 그 사랑 날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찬양의 영혼 Amen.
110:00
Speaker A
선하신 [음악] 나의 주 항상 [음악] 내 안에 계시 쳐서 어둠을 밀어내사 오늘도 새 노래 주시네서 [음악] 있는 이곳은 여전히 [음악] 소망없다 하나 내 주 예수 진리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 바라보네 찬양의 [음악] 의 사랑이 왕 그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
110:47
Speaker A
마누의 주 예수 복되신 주 찬양해 선하신 [음악] 나의 주 항상 내 안에 계셔서 어둠의 미어내산 오늘도 새노래 주시네 벗어 있는 이곳은 여전히 [음악] 소망 없다 주 예수 친히 예비하신 [음악] 하나님 나라 바라보네 찬양의 만왕의 왕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
111:47
Speaker A
마유 주 예수 복되신 곳에 [음악] 주 찬양해찬 찬양해 마왕 [음악] 그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 마누의 주 예수 복되신 뜻 찬양에 [음악] 주 사랑 영원하고 주의 끝이 없네 온몸으로 크게 선포하라 온 백성 구속하신께 주 사랑 [음악] 영원하고 고 주은 끝이 없습니다.
112:35
Speaker A
주은 끝이 없네. 온망누라 크게라 [음악] 그 이름을 큰 소리 덮어 찬양의 [음악] 와 그게 나라 영원도다 경배해 마누의 [음악] 주 예수 온 세상 가스리네 그 영광 찬양해 마왕 [음악] 그의 나라 영원하도다.
113:14
Speaker A
해 [음악] 마우 예수 예수 복되신 세주 찬양해 경배해 마유 주 [음악] 예수 복되신 곳 주 찬양해 대신 곳 주 찬양해 [음악] 아멘 되신 예수님의 이름을 높게 드리십시다 아멘 아멘 라인으로 체크를 안 했구나 이거. 근데 만질 일은 없데 이거 옮기면서
114:10
Speaker A
잠깐만 아 확인해. 빛을 낮이라 [음악]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네. 물을 바다로 부르시고 바늘의 별을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리 주시니 보시기에 [음악] 참 좋았더라.
114:47
Speaker A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네 물을 바다로 부르시고 하늘의 [음악] 별을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리 비추시니 [음악]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115:21
Speaker A
여전히 하늘은 아름답고 참생명 [음악] 아, 하나 둘 셋. 네. 뭐 저희 다 했던 곡이니까 뭐 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네 아 하나 둘 셋 [음악] 이니어 마이크 볼륨만 좀 내려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116:18
Speaker A
[음악] 하나 둘 셋. [음악] [음악] 하나님의 찬녀는 하나님이 기르시네. 너는 눈워 [음악] 말아라. 주를 지키리 담대히 [음악] 길을 거느라 [음악] 삶의 폭풍이 올게 [음악] 너는 낙심하지 말라.
117:22
Speaker A
주께서 [음악] 인도하시니 두려워하나 담대히 길거리나 감내하나네 좋습니다. [음악] 다음 꼭 해 볼게요. [음악] [음악] 주 하나님 지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드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아파지는 내성 주님의 권능 우주의 찾네 주님의 [음악] 위대하심이 [음악] 영혼이 찬양하네.
119:24
Speaker A
주님의 위대하심이 [음악] 내 영원히 찬양하네. [음악] 네. 쳤습니다. [음악] [음악] 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120:20
Speaker A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드리라. 네. [음악] 좋습니다. 다음 거 해 볼게요. 혹시 이니어 마이크 볼륨 조금만 더 내려줄 수 있으세요?
120:39
Speaker A
아, 하나, 둘, 셋. 네. 네. [음악] [음악]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렸네. 내게 다하시고 [음악] 무덤에서 부원하신다.
121:24
Speaker A
세주 [음악] 살아계신 주 날내 소망 [음악] 법정심이 전네 [음악] 사랑의 주님 발길 [음악]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음악] 기쁨이 충만하네 네.
121:54
Speaker A
[음악] 네. 참 좋습니다. [음악] [음악] 빛을 가지라 부르시고 어둠을 감이라 부르시네. 저녁이 되고 [음악] 물을 바다로 부르시고 하늘의 [음악] 별을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리시니 [음악]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122:52
Speaker A
여전히 하늘 [음악] 아름답고 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음악] 여전히 하늘 받고 참 생명되신 [음악]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참 [음악] 좋았더라.
123:27
Speaker A
[음악] 시기에 참 좋았더라. [음악] 참 좋았더라. [음악] 오시기에 참 좋았더라. [음악] 하나님께서 우리 보시기에 [음악] 참 좋았더라.
124:11
Speaker A
[음악] [음악] [음악] 아름답고 [음악] 참생 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음악] 보시기에 여전히 하 아름답고 [음악] 참 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음악]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창조라 [음악] 오시기에 창조 좋았더라.
125:12
Speaker A
오시기에 [음악] 참 좋았더라. 보시기에 [음악] 참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음악] 우리를 보시기에 참조 [음악] 보시기에 참조하더라기에 [음악] 참 좋아하더라 [음악] 보시기에 참 좋아하더라 하나님께서 [음악] 너를 보시기에 [음악] 참 좋았더라.
126:10
Speaker A
보시기에 [음악] 참 좋았더라. 보시기에 [음악] 참 좋았더라. [음악]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음악] 우리를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126:45
Speaker A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주님 내가 만운데 주께 [음악]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여 [음악] 찬양합니다.
127:37
Speaker A
주님 [음악]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음악] 위에 이르며 주의 [음악] 진실하심은 영원하고 한번 더 해 볼까요? [음악] 주님 주님 내가 만운데 [음악] 주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여 [음악] 찬양합니다.
128:16
Speaker A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음악]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은 [음악] 영원하도다. 주는 하늘 높이 높힘 받으시고 [음악]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128:45
Speaker A
[음악] 주는 마음 깊이 깊은 채우시고 주의 사랑하더 주는 [음악]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몸 땅에 [음악] 펼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깊은 [음악] 채우시고 주의 사랑 온다게 알리소서. [음악] 아멘.
129:22
Speaker A
[음악] [음악] 부탁 주님 주님 [음악] 내가 만민 가운데 주께 [음악]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 높이어 찬양합니다.
129:50
Speaker A
[음악]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주님 [음악]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위에 이르며 [음악] 주의 진실하심은 영원하도다 [음악] 주는 하늘 높이 높임 받으시고 [음악] 주 영광 온 땅에 주는 마음 [음악] 깊이 기쁨 제우시고 주의 사랑온땅 [음악]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130:36
Speaker A
받으시고 [음악]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기쁨 채우시고 [음악] 주의 사랑의 [음악] 소서 오늘이 시간을 통하여서 [음악] 주님의 이름만이 높임받기를 원합니다.
131:03
Speaker A
온 열광 가운데 가장 높으신 이름, 가장 귀하신 이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할렐루야.
131:10
Speaker A
[음악] [음악] [음악]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음악] 받으시고 주 영광 온 땅에 펼치소서.
131:41
Speaker A
주는 [음악] 마음 깊이 깊음 채우시고 주의 사랑 온 땅에 주는 하늘높이 주 하늘 [음악]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 [음악] 깊이 기쁜 채우시고 주의 사랑을 당해 [음악] 주는 하늘을 높이 높이 받으시고 [음악] 주 영광 온몸 땅에 펼치소서
132:21
Speaker A
주는 마음 깊이 기쁨 제보시고 주의 [음악] 사랑 한번 더 주님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음악] 받으시고 주 영광 땅에 멸치소서.
132:40
Speaker A
주는 [음악] 마음 깊이 기쁨 채우시고 주의 사랑 땅에 살리소서. [음악] 주님의 이름만이 찬송받게 한십니다.
133:03
Speaker A
[음악] [음악] 아멘. 온 열방 가운데 찬양받게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아멘.이 시간을 통하여서 주의 사랑을 알리십시오. 아멘.
133:20
Speaker A
[박수] [음악] 정직한 사람들 손해 볼 때마다 착하게 사는 건 바보 같아 보여. 그러나 [음악] 주님은 모두 알고 계셔.
133:48
Speaker A
[음악] 마치 부메랑처럼 다 갚아 주시네. 그대에 지친 어깨 위로 다시 [음악] 돌아온다네. 다시 돌아온다네.
134:04
Speaker A
그대에 흘린 땅과 눈물 품랑이 [음악] 되어랑이 되어 돌아온네. [음악] [음악] [음악] 믿음의 걸음은 [음악] 용기가 필요해. 무모한 것 같고 바보 [음악] 같아 보여. 그러나 주님은 모두 알고 계셔. 마치 부메랑처럼 [음악] 다 갚아 주시네.
135:01
Speaker A
그대에 지친 [음악]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음악] 돌아온다네. 그대에 흘린 [음악] 땅과 눈물랑이 되어랑이 돼요.
135:24
Speaker A
다시 돌아온다네. [음악] 그대에 지친 어깨 위로 [음악]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돌아온다네. 그대에 흘린 [음악] 땀과 눈물 부메랑이 돼요. [음악] 부메랑이 돼요.
135:51
Speaker A
다시 돌아온다네. [음악] 품랑 던지길 잘했지. [음악] 무너지고만 [음악] 멈췄 때 다시 내게 바람 불어오네 나는 [음악] 주와 걷겠네 주 내 마음내계시니 날마자 [음악] 빛으로 걸어가네.
136:40
Speaker A
예. [음악] [음악] 무너지고 [음악] 멈췄 내게 바람 물어오네. 나는 [음악] 주와 걷겠네. 주내는 계시니스로 [음악] 걸어가네.
137:15
Speaker A
주는 나의 좋은 내 [음악] 틈불시 나 두렵지 않네. 그 생명 내 마음에 [음악] 같이 이르고 그 사랑의 같이 미친나네.
137:37
Speaker A
[음악] 내 삶 소망의 바다 이르도록 주와 함께 걸어가네. [음악] 예. [음악] 내 [음악] 진겨울을 지나고 시한게 거칠 때 다시 내게려오네 [음악] 주말하시게 [음악] 하시니 나는 주와 함께 걸어가네 주는 [음악] 나의 도움심이 나 [음악] 두렵지 않네.
138:37
Speaker A
주는 나의 내 뜻을 [음악] 불시니 나 두렵지 않네. 그 생명 내 [음악] 마음 내강 같이 이르고 그 사랑의 값이 미친나네. [음악] 내 상망의 바다 이르도록 나는 주와 [음악] 함께 걸어가네에 그 [음악] 생명 내맘 내가 이르고 그 [음악] 사랑에 같이 미친 나라에
139:23
Speaker A
내 삶 소망의 바다 이르노 믿음에 [음악] 나 주께 담지고 주께에 겠네 [음악] 네. 우리가 꿈꾸는 나라.
140:38
Speaker A
우리가 꿈꾸는 나라. 그것은 우리의 고향. 그것은 우리의 [음악] 고향 손에 잡히지는 나라도 믿음으로 그곳을 보네. [음악] 그곳이 실존하기에 우리가 함께한 꿈을 보기에 [음악] 아무것도 없는 자 같은나 모든 [음악] 것을 가진 자로다.
141:12
Speaker A
다시 한번 우리가 꿈꾸는 나라가 꿈꾸는 나라 그것은 우리의 [음악] 고향 그곳은 우리의 고향 손에 잡히지는 [음악] 않아도 믿음으로 그곳을 보내 [음악] 그곳이 실존하기에 우리가 함께할 꿈을 [음악] 우기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음악] 가진 자로다.
141:54
Speaker A
[음악]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음악] 어린 양이 뛰어는 그곳 어린이 독사물의 [음악] 손넘어도 되면 그곳에 하나님의 파악의 [음악] 세미 넘쳐 흐르고 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음악] 어린 양이 뛰오는 그곳 어린이 독사의 [음악] 되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가 꿈꾸는 나라
142:32
Speaker A
우리가 꿈꾸는 나라 그것은 우리의 거향 그곳은 우리의 고향 [음악] 손에 잡히지는 않아도 믿음으로 그것을 보내 [음악] 그곳이 실존키 아멘 우리가 [음악] 함께한 꿈을 보기에 아무것도 없는 [음악] 자 같은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라 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고 [음악] 사자와 어린 양이 뛰어는 그곳 어린이
143:19
Speaker A
[음악] 곡사물의 손넘거 보내는 그곳에 사막에 사막의 샘이 [음악] 넘쳐 그르고 사자와 어린 양이 뛰오는 들고 어린이 [음악] 독사물의 손도되는 그곳에 다시 한번 [음악] 사막의 샘이 넘쳐와 [음악] 어린 뛰노는 그곳 어린이 사울에 [음악] 속너는 사막의 한정에 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고
144:07
Speaker A
사자와 어린 [음악] 양이 뛰고는 뜨고 어린이 독사물의 손 [음악] 넘어도 되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 [음악] [음악] 그날은리라.
144:38
Speaker A
그날은 속히 오리라. 그날은 속히 오리라. 아멘. 그날은 속히 [음악] 오리라. 그날은 속히 오리라. [음악] 그날은 속히 오리라.
144:58
Speaker A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담에서 찬양하신다. 나는 속히 오리라. [음악] 끝나은 속히 올리라. 끝날은 속히 오리라.
145:14
Speaker A
사망의 생이 넘쳐. 사자와 [음악] 어린양이 어린이 속사물의 손내며 [음악] 그곳에 사막의 샘이 넘쳐자와 [음악] 어린 양이 오는 그 [음악] 어린이 복사의 손얻는 그곳에 [음악] 하나님 사막의 샘이 넘쳐보고 사자와 어린양이 [음악] 뛰노는 그곳 어린이 독사굴의 [음악] 손배는 그곳 하나님의 나라
146:07
Speaker A
사망의 [음악]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어린양이 [음악] 모는 그리고 어린이 복사의 손 넘어도 되는 그곳에 [음악] 하나님의 나라가라 할렐루야 FL [음악] All creation [음악] every heart shs to the my life in you all the na [음악] every soul shs to
148:17
Speaker A
the my life is you forever [음악] I will sing your love forever and ever I will sing your love [음악] you are my savor my god is my god is good my god is my [음악] god is my god is
148:51
Speaker A
my god [음악] is my god is good my god is My god is good. W my god [음악] is good.
149:08
Speaker A
All creation every heart [음악] shs to the Lord my life is in you. the [음악] na every slow shs to the my life in you forever and ever [음악] i missing your love forever and ever [음악] i missing your
149:44
Speaker A
love forever and ever iing [음악] your love forever and ever. I will sing [음악] your love you are my savor.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음악] is good. My god is good.
150:07
Speaker A
W my god is good. My god [음악]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150:21
Speaker A
My god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음악] oh oh oh oh oh oh oh oh [음악]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151:12
Speaker A
oh oh Oh oh oh [음악] and ever I missing your love forever [음악] and ever I missing your love forever [음악] and ever I will sing your love forever and ever [음악] You are my sa my god my god is my god
151:49
Speaker A
[음악] my god is my is my god [음악] is my god is good my god is good my god is my god [음악] is 와 와 와 [음악] 와 와 Oh [음악] 하루가 영원히 반복되어도 담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은
153:10
Speaker A
우리들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 한결같이 계시네. 하늘의 나무가 손을 흔들고 [음악] 햇살리 사람을 입을 맞추는 고양기가 가득한 날들도 주의 사랑을 듣네.
153:44
Speaker A
기대해 [음악] 저어 영원한 나라. 당신의 [음악]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음악] 당신은 우리를 자유케 하시네. [음악] 영원히 [음악] 반복되어도 다닐 수 없는 [음악]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들의 [음악] 마음 가장 깊은 곳에 한결같이 계시네. [음악] 하늘의 나무가
154:56
Speaker A
손을 흔들고 햇살리 사람의 [음악] 입을 맞추는 훈양기가 가득한 날들도 주의 사랑을 [음악] 듣네. 청한 사랑을 듣네.
155:21
Speaker A
기대하네 [음악] 영원한 나라 당신의 영광을 [음악] 보이는 그날이 길에 [음악]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기대하네 [음악] 저번 영원한 나라 당신의 [음악]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음악]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우리 자유케 [음악] 하시네.
156:21
Speaker A
그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아버지 [음악] 집을 향해 가네. 우리는 그의 풍성한 [음악] 사랑을 이미 아버지 집을 향해 가네. [음악] 우리 인의 풍성한 사랑의 힘입어 아버지 [음악] 집을 강해가네.
156:53
Speaker A
아버지 집을 [음악] 강해가네. 기대하네 [음악] 영원한 나라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음악] 길에 끝 마주한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기대하에서 [음악] 너무 영원 나라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음악]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음악] 당신은 우리 자유케 하시네.
158:07
Speaker A
[음악] [음악] 함께 고백하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주의 약속하신 [음악]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음악] 소리 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 믿고 굳게 [음악] 설리라.
159:08
Speaker A
주의 약속하신 세상에서 세상 염려 [음악] 내게 엄습할 때에 말씀으로 힘써 싸워 [음악]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159:27
Speaker A
성령의 검을 들고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쓰고 [음악] 믿음의 방태와 주리의 띠로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159:48
Speaker A
성령의 허을 들고 부모의 두국을 쓰고 곧 하나님의 [음악] 말씀을 가지라. [음악] 아멘. [음악] 이번엔 3절 4절로 부르겠습니다.
160:15
Speaker A
주의 약속하신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음악]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 있고 성령으로 [음악] 임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음악] 설리라.
160:35
Speaker A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하는 대로 인도하는 대로 [음악] 행하며 주님 꿈에 항상 한시며 [음악]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음악] 성령의 성령의 [음악] 허물기고 구원의 두부를 쓰고 믿음의 방패와 진리의 피로 말씀 위에 [음악] 굳게 서리라.
161:15
Speaker A
성령의 머물리고 구원의 두구를 [음악]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음악] 한번 더 성령의 검을 들고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음악] 두부를 쓰고 믿음의 의 방패와 진리의 귀로 [음악]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161:53
Speaker A
성령의 [음악] 법을 들고 구원의 수구를 쓰고 [음악]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음악] 사도 바울의이 믿음의 권면을 마음에 받아 우리 함께 하나님의 전신각을 입고 싸우러 나아갔다는 결단을 함께 선포함으로 [음악] 고백하겠습니다. 굳게서리 굳게 서리 굳게 [음악] 서리 굳게 서리 [음악]
162:45
Speaker A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굳게 서리 [음악] 굳게 서리 [음악] 굳게 서리 그 말수위에 [음악] 굳게 굳게 서리 굳게 [음악] 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이에 [음악] 서리라 성령의 걸고 [음악] 구원의 부를 쓰고 믿음의 [음악] 방패와
163:41
Speaker A
진리의 띠로 말씀 위에 [음악] 붙게 서리라. 성령의 마음을 들고 구원의 두부를 쓰고 곧 [음악]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더 성령의 검을 들고 성령의 검을 [음악] 들고 부의 눈물을 쓰고 이들의 방패한 진리의 [음악] 뒤로 말씀 위에 묻게 서리라.
164:26
Speaker A
성령의 검을 들고 [음악] 구원의 쓰고 곧 하나님의 [음악] 말씀을 [음악] 말씀을 가지라. [음악] 아멘.
164:50
Speaker A
하나님의 군사로서 모든 믿음과 [음악] 진리와 의와 구원과 성령의 말씀을 따라이 삶을 살아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165:04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오늘도 내 감정은 오르락 [음악] 내리라. 내 마음 나도 종잡을 수 없네. 내 마음은 [음악]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주님을 바라볼 때 [음악] 정답이 떠오르네.
165:53
Speaker A
걱정이 몰려올 땐 감사를 선택하기. [음악] 두려움 앞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기 가장 좋은 것을 주심을 믿기야.
166:09
Speaker A
[음악] 힘들 때도 믿음으로 감사 이해할 수 없어도 감사를 선택하기 가던 [음악] 길이 막혀도 감사를 선택하기 날 향한 완전한 [음악] 계획을 믿기에 힘들 때도 믿음으로 감사 [음악] 오늘도 내 [음악] 감정을 오르락 내리라.
166:57
Speaker A
내 마음 나도 종잡을 수 없네. 내 [음악] 마음은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주님을 [음악] 바라볼 때 정답이 떠오르네.
167:13
Speaker A
걱정이 몰려올 땐 감사를 [음악] 선택하게 두려움 앞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기 가장 [음악] 좋은 것을 주심을 믿기에 힘들 때도 믿음으로 [음악] 감사 이할 수 없어도 감사를 선택하기 [음악] 가던 길이 막혀도 감사를 선택하기.
167:47
Speaker A
날 향한 [음악] 완전한 계획을 믿기에 힘들 때도 믿음으로 감사. 모든 [음악] 상황 속에서 언제나 정답을 감사.
168:16
Speaker A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이 세상은 힘이 있고 또 돈이 있고 명예가 있으면 참 누릴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중요하게 여겨야 될 것은이 세상에 없어질 것에 집중하지 않고 영원의 것을 소망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168:50
Speaker A
[음악] 주께서 주께서 내신이 세상 즐거움을 비교할 할 수 없네. 잠깐 있다. 사라진 세상의 것과 다른 그 기쁨은 날마다 [음악] 거져가네.
169:21
Speaker A
한 번 더 주께서 내 맘에 두신 기쁨은이 세상 [음악] 즐거움을 비교할 수 없네. 잠깐 [음악] 사라질 세상의 것과 바로이 기쁨은 [음악] 날마다 거져 만나가네 주가 주신 하나님 내 마음에 있어 주를 향한 [음악] 찬양이 넘쳐네 나를 안정하게 [음악] 돌보시는
169:58
Speaker A
나의 주 하나님 주를 를 [음악] 찬양하리라. 그게 주께서 [음악] 내 인생 부신 소망을이 세상 행복과 비교할 [음악] 내 어둠 속에 사라질 세상의 것과 다른 소망 [음악] 주가신 주가 주신 하나님 내 마음에 있어 주를 향하 [음악] 한 찬양이 넘쳐드네
170:37
Speaker A
나를 만족하게 돌보시는 [음악] 나의 주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주신 [음악] 주신 하나님내어 주를 향한 찬양이 넘쳐드네 나를 안정하게 돌보시는 [음악] 나의 주랑 주를 [음악] 찬양하리라.
171:08
Speaker A
주가 주신 주가 주신 하나님 내 마음에 있어 주를 향한 [음악] 찬양이 넘쳐네. 나를 안정하게 [음악] 돌고시는 나의 주 하나님 주를 [음악] 찬양하리라.
171:44
Speaker A
주님이 주신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попа만 [음악] [음악] [음악] 죽어주시 하나님 내어주를 향한 향한 [음악] 찬양이 넘쳐들겠네.
172:22
Speaker A
나를 안정하게 [음악] 돌보시는 나의 주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음악] 주가 주가 주신 가난이 내 밤에 있어.
172:37
Speaker A
주의 향한 [음악] 찬양이 넘쳐흐름네. 나를 안정하게 [음악] 돌보시는 나의 주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주님이 우리의 기쁨 되십니다. 우리의 소망 계십니다. 주님 우리를 붙들어 주십시오.
173:07
Speaker A
[음악] 아멘. 할렐루야. 말씀이 육신되어이 땅에 오신 예수 모든 어둠 이기고 영원한 생명 되신 [음악] 하늘의 통치자이 땅에 임하셨네.
173:41
Speaker A
[음악] 어둠을 밝히시고 죽음을 이키신 주 내 안에 [음악] 오셔서 주의 뜻 이르시네. 하늘의 통치가 온 땅에 충만하네.
174:00
Speaker A
주님의 영광 내게 임하네. 주의 [음악] 성령 날이 끝이네. 주의 말씀이 날 찾아오셔서 [음악] 다스리시네.
174:17
Speaker A
온 땅 비추시네. 어둠을 밝히시고 죽음을 [음악] 이키신 주 내 안에 오셔서 주의 뜻 이르시네.
174:41
Speaker A
하늘의 통치가 온 [음악] 땅에 충만하네. 주님의 [음악] 영광 내게 임하네. 주의 성령 [음악] 날 이끄시네.
174:58
Speaker A
주의 말씀이 [음악] 날 찾아오셔서 다스리시네. 온 땅 비추시네. 주님의 영광 [음악] 내게 임하네. 주의 성령 날이시네. [음악] 주의 말씀이 날 찾아오셔서 다스리시네. [음악] 온 땅 비추시네.
175:34
Speaker A
[음악] 창조자 되신 주님, [음악] 구원의 이름 되신 그분께서 오늘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랑에 의지하여서 시간 한 번 더 찬양합시다.
176:00
Speaker A
예수 예수 날 위해이 땅에 [음악] 오신 주기 놀라운 이야기 오늘도 [음악] 나의 마음속에 숨쉬네 [음악] 나 비록이 어둠속 [음악] 헤매였을 때도 그때도 주님 [음악] 나를 사랑하여 자녀삼아 주셨네.
176:44
Speaker A
어이 기쁨을 [음악] 멈출 수 없는 주님의 그 사랑 어느 누구도 [음악] 아쓸 수 없네.
176:59
Speaker A
날 향한 주님의 [음악] 그 사랑 찬양해. 네. 여러분들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네. 오늘 반찬을 보니까 불고기 반찬도 있고요. 멸치볶음도 [음악] 있었고 또 뭐가 있었나요?
177:17
Speaker A
미역. 미역도 있었어요. 또 어떤게 있었나요? 어떤 거요? 어묵. 어묵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나오는 길에 식판을 들고 나오는데요. 미우미살이 눈에 확 뛰었어요. 그래서 아 그래서 밥이 맛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77:35
Speaker A
이렇게 사랑과 정성을 다해서 우리의 또 먹걸이를 또 제공해 주신 애터미 본사와 [음악] 또 그 식당에서 봉사로 섬겨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네.
177:47
Speaker A
또 [음악] 찬양이 시작이 될 텐데요. 오늘 같이 오신 분들 옆자리 없으시다면 연락하셔서 착석할 수 있도록 안내 부탁드립니다.
177:56
Speaker A
여러분들 식사하시고 났더니 좀 몸이 찌뿌등하신가요? 네. 우리 기지기 한번 쭉 펴고 시작해 볼까요? 네. 두 손 위로 쭉 한번 해 보시고요. 네. 왼쪽으로.
178:11
Speaker A
네. 오른쪽으로. 네. 또 위로 쭉. 네. 쭉 한번 더 길지게 피시고요. 네. 손도 이렇게 주물러 주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178:24
Speaker A
혈액한지 되시고 잠도 확시죠? 네. 탄수화물을 드셔서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에 대한 또 사랑 그다음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어 잠도 다 쫓아내 보고 그다음에 우리 말씀으로 또 은혜로 충만하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178:44
Speaker A
네. 우리 오전에 우리 키퍼스 찬양단 찬양으로 많은 은혜 받으셨죠? 네. 이번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 키퍼스 찬양단 내 무대에 올라오셨는데요. 우리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리고 키퍼스 찬양단을 뜨거운 박수로 허양하시겠습니다.
179:01
Speaker A
네. 우리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음악] 오후에도 주님 찬양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음악] 우리 함께 힘차게 박수치며 찬양합시다.
179:28
Speaker A
[음악] [음악] 주의 친절아. [음악] 주의 친절한 발에 안기 [음악] 마음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음악] 되겠다 다시 다시 한번 주의 친절한 [음악] 친절한 [음악] 마음이 평한 자리 항상 기쁨 복이 되겠네. [음악] 원하신 발에 앉기 주의 발 주의 [음악]
180:29
Speaker A
그심판에 [음악] 주의 아래 [음악] 이절입니다. 나이 갈수록 [음악] 나이 갈수록 주의 사랑을 광명하게 빛하는 [음악] 길이가리 영원하신 [음악] 다시 한번 날이 갈수록 날이 갈수록 [음악] 주의 사랑 왕명하게 [음악] 천성 가는 길이 [음악] 가리니 영원하신 발에 안기세 주의 [음악]
181:24
Speaker A
주의 발에 크신에 한기세 주의 안에 [음악] 영원하신 다시 한번 주의 발에 [음악] 주의 발래 그신 아래 [음악] 주의 안에 영원하신 [음악] 주의 보좌로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 기뻐 참미 [음악] 소리 외치고 덕과 두려움은 없어지니 [음악] 영원하신 다시 한번 선포합시다. 주의 보좌로
182:25
Speaker A
주의 보좌로 [음악] 나아갈 때에 기뻐 [음악] 참니 소리 외치고 겉과 두려움 없어지리니 [음악] 영원하신 발에 안기세 주의 발에 [음악] 그 크신 발에 안기세 [음악] 주의 영원하신 팔에 우리 [음악] 마지막으로 주의 팔에 주의 팔에 그신에 [음악] 안기세 주의 [음악]
183:18
Speaker A
발에 영원한 하신 바아 [음악] 영원하신 영원하심아 영원하신 [음악] 영원하신 [음악] 아멘 우리 영원하신 주님의 팔로 우리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men.
183:43
Speaker A
Amen. [음악] [음악] [음악] 나 무엇과도 나 무엇과도 [음악]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음악]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184:37
Speaker A
오직 주님만이 [음악] 내 삶에 도움이시니 [음악]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나 무엇과도 [음악]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음악]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음악] 주님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니 주의 [음악] 얼굴 보기 원합니다.
185:21
Speaker A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 [음악] 해요. 온마음과 [음악] 정성에 하나님의 [음악] 신실한 축구되기 [음악] 원합니다.
185:56
Speaker A
다시 한번 고백합시다. 무엇과도 무엇과도 [음악]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음악]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음악]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음악]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합니다.
186:27
Speaker A
나 무엇과도 [음악]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음악]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음악] 않으리.
186:45
Speaker A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음악]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음악] 오직 주님만이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음악]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187:13
Speaker A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오직 [음악]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음악]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음악] 원합니다.
187:28
Speaker A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음악] 온망과 [음악] 충성해 하나님의 [음악] 심한 [음악] 친구되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음악] 주님 사랑해요.
188:06
Speaker A
[음악] 온망과 정성에 [음악] 하나님의 [음악] 심하 친구되기 [음악] 우리 목소리로 고백합시다. 주님 사랑해요. 주님 [음악] 사랑 해요.
188:40
Speaker A
공과 [음악] 정성다의 하나님의 [음악] 진실한 친구 되기 원합니다. [음악] 하나님, 우리가 오늘이 자리에서 예수님이 정말 그 어떤 보물보다 귀하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189:19
Speaker A
하나님 그래야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 너무 내가 쉽게 예수님과 [음악] 타협하고 내가 너무 쉽게 세상과 타협하고 있는 있지 않은지 [음악] 주님 앞에 늘 점검하게 하여 주시고 정말 주님 앞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을 오늘 더 알게 하여
189:39
Speaker A
주시옵소서. [음악]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세상은 우리를 계속해서 예수님으로부터 떨어뜨려 놓으려고 합니다. [음악] 우리가 예수님을 그 사랑하는 마음이 그 어떤 것에서부터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를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음악] 우리 함께 계속해서 주님을 사랑하는
189:59
Speaker A
기쁨을 그리고 또 그 즐거움을 빼앗기지 [음악]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우리 함께 고백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음악] 함께 고백합니다. 주님을 [음악]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그 즐거움을 [음악]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190:32
Speaker A
주님을 [음악] 사랑하는 기쁨을 그 [음악] 즐거움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음악] 주님을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그 즐거움을 [음악]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191:03
Speaker A
[음악]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그 즐거움을 [음악]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예수 [음악] 예수 예수 예수 [음악] 예수 주님을 사랑합니다. [음악] 예수 예수 예수 [음악] 예수 주님을 사랑합니다.
191:48
Speaker A
예수 예수 [음악] 예수 예수 예수 주님을 사랑합니다. [음악] 예수 예수 [음악] 예수 예수 예수 주님 [음악] 사랑합니다.
192:18
Speaker A
선포합시다. 예수 예수 [음악] 예수 예수 예수 주 사랑합니다. [음악] 예수 예수 예수 [음악] 예수 예수 주님을 [음악] 사랑합니다.
192:49
Speaker A
오직 [음악] 예수 이름에 오직 예수 이름의 [음악] 능력 있네. 예수 이름의 치유 있네. 예수 [음악] 이름의 권세인데 [음악] 오직 예수 이름의 행방 있네. 예수 [음악] 이름의 자유 있네. 예수 이름이 구어 있네.
193:21
Speaker A
오직 오직 예수 이름의 능력 있네. [음악] 예수 이름의 치인네. 예수 이름의 권세 있네. [음악] 우리 오직 오직 예수 이름을 회복인네. [음악] 예수 이름의 자유인네.
193:47
Speaker A
예수 이름의 [음악] 구원 있네. 예수 [음악] 예수 예수 예수 예수 [음악] 주 사랑합니다. [음악] 예수님 예수 [음악] 예수 예수 예수 주를 [음악] 사랑합니다.
194:22
Speaker A
마지막으로 예수 예수 [음악] 예수 예수 예수 [음악] 주 사랑합니다. [음악] 예수를 예수를 [음악] 예수를 예수를 주님을 사랑합니다.
194:53
Speaker A
[음악] 예. 하나님, 이제 주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정말 무엇과도 [음악] 바꿀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가장 귀한 그런 보물이 되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195:14
Speaker A
우리가 주님을 알뿐만 아니라 주님을 정말 사랑하는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 여기에 주님이 불러앉치신이 모든 어 애터미 성도님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음악] 그 주님의 계획하심을 하나님 보여 주시옵소서. 또 들려 주시옵소서. 은혜로이 [음악] 시간을 아버지 하나님 끝까지 채워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195:40
Speaker A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음악] 아멘. 예. 영원의 박수 올리겠습니다. [음악] 네. 이제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오늘 말씀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되기를 소망하며 말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196:04
Speaker A
오늘 2강 인간의 타락과 죄의 본질에 대해 김용의 선교사님을 모실 텐데요. 김용의 선교사님은 탁월한 복음 강사로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복음 앞에 세우는 사명을 감당해 오셨습니다.
196:20
Speaker A
김영희 선교사님은요. 순혜 선교산 어 선교사님이시고 헤브론 선교대학교 이사장님이십니다. 우리 말씀을 전하실 김용희 선교사님을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6:40
Speaker A
아멘. 우와 와 이렇게 이렇게 좋은 곳에서 아이 멋진 모임을 또 우리 사람 만나는 기회가 여러 가지데 근데 이렇게 멋지고 장소도 멋질뿐만 아니라 또 오늘 또 복음 사경회라 그러잖아요.
197:01
Speaker A
그 복음 깊은 소식이란 말인데 사람 인생 살면서 뭐 어 이슈가 한두 가지가 아니고 어 우리가 관심을 기울일게 뭐 여러 가지 많은데 평생 태어나서 단 한 번도 글쎄 인생의 복음 이런 말에 대해서 경험 못 하고이 세상을 떠난 분들이 그렇게도 많은데 근데 어떻게 이렇게
197:26
Speaker A
특별한 기회를 정말 VIP가 되셔 가지고 이런 자리에 오셨는지 진짜 행운 중에 행운이십니다. 와, 정말 아, 정말 아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 저는 복음이란는 말을 생전 근처도 못가 본 들어도 못 본 제게 익숙했던 건 8도의 유명한 무당이 익숙했고 그리고 제가 선택한
197:52
Speaker A
건 아닌데 저희 부처님께서 지금은 돌아가셔서 이렇게 말을 막하고 돌아다닐 수 있는데 성깔이 대단하셔서 어 아버지 살아 있을 때 이랬다가는 다리 몽둥이 그냥 나만 할 수가 없을만큼 무서운 아버지셨는데 그래도 마침 잘 돌아가셨어.
198:11
Speaker A
제가 마음 편안하게 여러분에게 편안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돼서 아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198:19
Speaker A
그 저희 아버지가 고급 술집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아 뭐 여기도 현재 형으로 또 어 그거 출입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는데 뭐 어떡하시겠어요? 인생 짧은 인생에 뭐 이런 재미 저런 재미도 보고 가야지 어떡하겠어요? 아멘.
198:37
Speaker A
그래서 저희 아버지 집에 들어오시는 고객들은 아 이렇게 아 나 소주 한 잔 먹어 볼까? 막걸리 한 잔 먹어 볼까? 이렇게 해서 올 수 있는 분들이 아니었고요. 나름 나름 이제 고관 대작이라고 말하는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지만 아 저희 저 어렸을
198:54
Speaker A
때죠. 그러니까 저 어렸을 때 아버지의 사업장에 드나드시는 분들은 제게는 이제 기생 누나들이 여러었어요. 지금 기생이란 말을 이제 쓰기가 어려운데 그때 우리 한국의이 조선 시대부터 그랬지만 기방문화라 해서 기생이라 그러면 지금의 연예인하고는 급이 달라요. 그니까 연예인이라고 얘기를 하면 굉장히 자신들을 모독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199:20
Speaker A
자존심이 대단했습니다. 뭐 외모에 관해서는 뭐 일단 설명이 필요 없이 질서 정연하고 균형 대비 어 확실해야 되는 거죠. 예. 어 설명이 필요한 외모를 가지고 기생을 한다. 그건 손님들로 하여금 정신적 피해를 주는 겁니다. 그래서 [웃음] 아 어떡하다가 이게이 귀한 시간에이
199:47
Speaker A
과거를 섬길 수가 없어서 어 혹시나 실수를 하고 여러분이 시험들까 봐 믿든 안 믿든 여러분이 그래도 교회 관련돼서 뭐 복음에 대해서 얘기한다 그러면 그래도 상당히 세련되고 정선된 언어를 쓰는 이런 기대감이 있잖아요.
200:05
Speaker A
근데 어디 교회에서 뭐 일한다고 하는 거 같고 뭐 복음에 관한 얘기를 한다 그러는데 뭐가 저 입이 걸쭉해 가지고 표현이 영 아이다 이런 생각이 들면 또 범사에 저나 여러분이나 인간은 짐승하고 달라서 사명적 존재요.
200:23
Speaker A
범사의 사명감을 느껴요. 그래 가지고 강사라고 섰으면 그냥 본인들이 감동을 받고 끝나면 되는데 어떤 분들은 속으로 저 강사 입술을 지어 주옵소서. 뭐 이런 이런 이상한 사명감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200:39
Speaker A
그래서 아 미리 제가 많이 순화가 되긴 됐는데 어 그무대에서 살다가 제가 왔으니까 혹시라도 아직 그 검열 안 된 언어가 툭 튀어나올 때 그때 제 입술 걱정하지 마시고 어 여러분의 영혼 걱정을 하시라 이런 안내 멘트를 지금 드리는 거예요. 근데 여기는
201:01
Speaker A
얄짤 없어 가지고 한 시간을 이렇게 두 타임을 주셨는데 한시간 안에 인류 역사의 가장 최고 심오한 주제를 다루라고 한 시간을 정해 줬어요.
201:12
Speaker A
확실히 기업하시는 분들은 달라요. 하여튼 어 주제가 어떤 주제든 강사가 뭐 어떤 부담을 느끼든 상관없이 한 시간 딱 하십시오. 그러면 이제 마이크 끌 거예요. 아마 한 시간 지나면 제가 지금까지 한 얘기는 들으시는 여러분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201:30
Speaker A
[웃음] 진짜 내용은 시작 아직 안 했어요. 그까 이건 여러분이 받으시도록 다 식사만을 해도 애피타이저가 있잖아요.
201:38
Speaker A
속을 좀 다스린 다음에 먹어야지 그냥 보자마자 막 쳐 먹는 사람들 있단 말이야. 이게 문제. 이게 문제. 그래서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한 다음에 그래서 도를 재하고 편안하게 이제 소화 준비할 준비가 됐을 때 말씀을 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아 한
201:58
Speaker A
가지 분명한 건 어 어떤 일이든지 성경적인 표현으로 말하면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이렇게 표현하셨는데 내 성경 아닌 일반적으로 말을 해도요.
202:10
Speaker A
기대하는만큼 얻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기왕 여기서 모였으니까 기대하는만큼 뭐 이런 얘기보다는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는이 약속을 받으시고 어 우리 그 정말 우리 하나님만 기대합시다. 옆에 계신 분에게 한번 격려 한번 해 주세요.
202:27
Speaker A
하나님만 기대합시다. 네. 너무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어 혹시 혹시 그 어 이런 얘기 들어보셨나요? 아, 사업에는 성공을 했는데 인생에는 실패한 사람 얘기.
202:46
Speaker A
들어보셨죠? 네. 사역은 그러니까 어떤 일이든 좋은 아 사업이라고 하긴 좀 그런데 사역 심지어는 교회면 교회의 목사님이라고 할 성직자라고 할 수 있겠고 또 교회 교회 법당이면 법당 또 뭐 천주교면 천주교 성당이면 성당 다 성직자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일에 성스러운
203:09
Speaker A
사역을 하시는 분 중에 사역은 성취를 했어요. 정말 훌륭하고 감동적이고 그리고 알려질 영향력을 끼칠만큼 사역은 성취했는데 가정은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를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203:28
Speaker A
네. 그래서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드문은 얘기는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들었 들으셨을 정도면 이건 많이 그 사례가 있다는 말입니다.
203:41
Speaker A
기억하십시오. 사업을 성공했다고 인생 자체가 성공을 보장해 주는 건 아닙니다. 사업은 성공했는데 인생은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온 세계에 그득합니다.
203:54
Speaker A
사역은 성취했는데 사람들이 우러 보고 존경을 하는데데 가정에는 실패했어요. 우린 뭘 얻자고 한 거죠? 자 그래서 굉장히 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물로 놓고 볼 때 두 가지. 저는 오직 한국말을 잘하는 사람인데 그런데 어떡하다 보면 저 그 어떡하다가 단어 하나쯤은 주서들을 기회가 있었어요.
204:24
Speaker A
어. 아 까놓고 얘기한 김에 저는 망할 술집 아들 출신이고 그리고 저의 지금 현직 현재 현재 형으로 말입니다. 현재형으로 공식 학력은 중학교 중태입니다.
204:38
Speaker A
어머나 아니이 주체측에서 저 학벌 알아보고 데려온 거야? 이미 늦었어요. 이미 시작했기 때문에 되돌릴 순 없습니다.
204:47
Speaker A
이제 아마이 주체측에서 책임을 감당하시고 학벌 조사를 하셨어야 되는데 망한 술집받을 만도 끔찍한데 중학교 중퇴예요.
204:58
Speaker A
근데 제가 무슨 말을 할게 여러분 앞에 있겠어요? 제가 제 얘기하라면 여러분이 훨씬 저한테 얘기해 주셔야 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오늘 다루는이 주제에 관해서만큼은 여러분이 어느 배경을 가지고 어떤 경험을 가지고 스펙을 가졌다고 해도이 주제만큼은 여러분보다는 제가 전문가입니다.
205:20
Speaker A
아멘. 그것도 제기가 아니고 성경에 있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얘기기 때문에 그래서 더욱 저의 그릇은 뭐 천안 쪽박 그릇 같지만이 그릇에서 무엇을 담았느냐가 거기에 만약에 보배가 담겼으면 그릇이 아무리 천한 질그릇이라도 그건 보배합입니다.
205:40
Speaker A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저는 기억도 하지 마시고 기대하지도 마시고 그런데 세상에 어떻게 저런 찌그러진 상자 속에서 이런게 나와? 이렇게 여러분 계속 감탄에 감탄하실 겁니다. 그건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그래요. 예.
205:57
Speaker A
[웃음] 할렐루야. 아 그중에 말이죠. 아시는 대로 아시는 대로 어 이게 제가 좀 누구라도 쉽게 아는 스톱입니다.
206:14
Speaker A
멈추라는 얘기예요.이 정도는 다 알 수 있잖아요. 그다음에 엔카운트라는 말이 있어요. 이것도 잘 기억이 안 돼서 철자를 봐아가면서 해야 돼요. [웃음] 맨 카운터인데 지금 잘못 썼어요. 아 이걸 이렇게 하면 된대요.
206:38
Speaker A
아이 이게 확실히 이게 어 여기 차원이 다른 곳 같아요. [웃음] 아 예 t 이렇게 엔카운터 아 스톱이란 말은 설명 안 해도 멈춰 이런 말입니다. 그리고 엔카운트라는 말은 맞닥들이다 그런 말입니다.이 두 가지 단어가 우리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 사업은 성공했는데 인생은
207:13
Speaker A
실패한다거나 사역은 성공했는데 가정은 실패한 이런 비극을 맞지 않으려는데 중요한 아 키워드가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207:25
Speaker A
인생 스톱할 줄 알아야 돼요. 그리고 맞닥들려야 할 진리가 있어요. 이게 이게 없어서 어 그렇게 망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 제가 그 어 여러 회전으로 기억이 되는데 태평양 한복판에 아 섬나라가 있어요. 그 섬나라에 가서 말씀을 복음을 전해 달라고 그래서 복음을 전했는데 그
207:49
Speaker A
복음을 전한 끝에 뒤에 그 조그만은 섬이니까 제주보다 좀 적은가 뭐 비슷한가 그런데 거기를 구경시켜 주겠다고 거기 목사님이 저를 초대한 목사님이 구경을 시켜 주다가 자기 일생에 겪었던 일 진짜 말로만 듣던 일을 실제 겪었던 일을 얘기해 주는 중에 하나가 지진을 만난 일이었어요.
208:10
Speaker A
지진을 하는데 그 섬이 통으로 하나의 바위로 된 섬이라 지진이 한번 왔는데 강력하게 왔는데요. 그 그 경험은 보통 당하는 놀래고 뭐 그 무섭고 이런 거하고는 전혀 다른 패닉이란 말을 쓰는데 완전히 패닉에 빠졌답니다. 자, 이런 큰 충격을 받았을 때 그 충격보다 지진의
208:34
Speaker A
충격보다 더 큰 충격을 어 경험한 얘기를 저한테 들려 주는데 그것은 간접 경험 얘기였어요. 본인이 겪었다기보다는 본인의 교회에 다니는 집사님이 있는데 그 교회 다니신 분들도 계시고 또 안 다니신 분 계시겠지만 아 제가 그 여러분 모두에게 그냥 편안하게 제가 이제
208:52
Speaker A
저도 외부에 있다가 아 이게 쉽게 말하면 교회에서 쓰는 말로 하면 저는 안못해 출신이에요. 오태 출신은 태어나고 보니까 예수 믿는 집에 태어난 사람 이런 사람을 운명적 어 그 신자를 모태 신앙이라 그러고 저처럼 중간에 편입한 저는 완전히 교회하고 상관없다가 중간에 편입해서
209:15
Speaker A
끼어 들어온 걸 안 못해라 그래요. 못해가 못됐다 그래서 안 못해라 그래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 들어왔을 때 교회에서 쓰는 용어가 그렇게 생경스러울 수가 없었어요. 근데 지금부터 혹시 제가 그런 교회에서 쓰는 용어를 어떻게 달리 해석할 수가 없으니까 얘기를 하거들랑 이해하시고
209:35
Speaker A
그리고 저는 적어도 그런 안모 출신 교회하고는 별로 관계가 없이 오늘 처음 초대 오신 분들 편이에요. 제가 지금이 순간은 교회 편이 아니고 그래요. 말하면 안 못해 편.
209:49
Speaker A
바깥 바깥 사이드에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시는 예배당 들어가려면 술집은 자꾸 드나들어도 교회는 죽어도 안 간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에게 굉장히 제가 친화적이에요. 그래서 [웃음] 그리고 오늘 혹시 말 중에 내용으로 알아들을 귀가 있어서 아마 의도 터지는 사람들은 주로 교회 주류 멤버
210:09
Speaker A
그러니까 모태 신앙 출신의 분들이 가끔 어 날 까네 이런 느낌이 들 거예요. 그러나 안모해 출신, 이방인 출신인 경우는 VIP예요. 오늘 VIP 일단 어 일단 여러분이 어떡하든지 여기서 만약 여러분 마음에 성경에서는 아니 교회에서는 은혜 받았다 그래요. 근데 보통 세상에서는
210:31
Speaker A
와우 감동 먹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괜찮아요. 그게 감동이 사실은 은혜인데 못 알아들어서 그래요. [웃음] 괜찮아요. 이게 감동받았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루비콘강을 건너는 세상 말로 하면 루비콘강이고 성경의 용어로 하면 요단강을 건넜다 그래요.
210:50
Speaker A
[웃음] 그럼 다시는 이제 세상으로 못 돌아가. 이전처럼 재밌게 사는 건 끝나요. [웃음] 그 오늘 그런 일이 일어나도 괜찮을까요?
211:00
Speaker A
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됐어요. 그럼 [웃음] 나 마음 편안하게 아주 솔직하게 닦아 놓고 얘기를 할게요.
211:07
Speaker A
제 어쨌든 이분이 거기에 집사가 있었는데 날리 집사야. 그러니까 은혜를 받고 다니는 놈이 아니고 그냥 해외에서 저 이민 생활하기 어려우니까 그냥 교회 나와서 그냥 와서 그냥 교회 나와서 무슨 얘기지 못 알아 들으면서도 그냥 그거 끝나면 끝나기 전에도 살짝 나가서 화장실에서 또 한
211:27
Speaker A
목음 빨고 와야 돼. 예. 버릇이 있으니까 어떡하겠어요? 그러고 또 감동 있으면 또 감동 받았다고 또 저녁에 돌아가는 길에 한 잔도 꺾고 [웃음] 교회 가서 감동을 받았다고 이래서 망할 짓하고 저래서 망할 짓하고 이렇게 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 교회에 바로 그 날리 집사가 하나 있었어요.
211:46
Speaker A
근데 그도 역시 지진 경고 방송을들은 거예요. 지진을 대비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 큰 지진이 온다.
211:53
Speaker A
그런데 그러면 준비해라. 이런 거예요. 준비는 알아서 해라. 그러니까 자기들이 지금이 순간 여러분이 얘기를 들으면서 지진이 오늘 밤 온다 그러면 여러분 뭘 준비하실 거예요? 지지면 모든게 다 흔들리거든요. 뭘 준비해야 되겠어요?
212:09
Speaker A
그러니까 고민하던 중에이 날라리 집사가 뭐니 뭐니 해도 뭐니해요. [웃음] 이민 생활 해 보신 분들 알지만 타국에 가서 여러분 이방인으로 살면서 돈 떨어지면 끝이에요. 그러니까 그걸 누구보다 잘하는 그가 지진 경고 방송을 듣자마자 그가 준비한 건 다른게 아니라 얼마 안 되는 그
212:31
Speaker A
자그만한 그이 무역을 하는데 거기에 사업 자금을 이렇게 해 놓은 거기 그 은행에 달러를 캐시로 바꿔 가지고 현찰로 바꿔서 공공실 가망에다 딱 여물게 준비를 해 놨어요. 지진이 와도 돈가방만 있으면 뭐 이런 거예요. 사람 생각이 그렇게밖에 안 돼요. 지진이 와도
212:53
Speaker A
돈가방만 있으면 뭐 이런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그리고는 이제 드디어 그 섬에서 유일하게 그 10층짜리 그 제일 높은 건물이 오피스텔인데 오피스텔은 힌트를 드리는데 오피스텔은 그냥 잠만 자는 데가 아니고 거기에 사무 공간도 같이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자 이거 힌트를 염대 두고 들으셔야 돼요.
213:14
Speaker A
얘기를 자 오피스텔 10층 오피스텔에 살았는데 드디어 지진이 흔들어된 거야. 어마어마하게 흔들렸어. 이게 그냥이 정도로 막 목사님이 그 건물을 밖에서 봤는데 실제로 엿가락처럼 콘크리트 건물이 눈앞에서 이렇게 이렇게 이런 진폭으로 그 콘크리트 건물이 이게 이렇게 흔들리더라는 거예요. 잠깐만 제가 아까 안내를 드리는 중에 요걸 좀 빼
213:44
Speaker A
놨는데 사람 공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웃음] 오피스텔이라고 하면 사람이 사는 돼지가 사는 데가 아니라 사람이 살아요. 거기다가 지금 내가 남의 얘기하는게 아니라 한국 교민 얘기를 하고 있었어. 같은 동족이고 그리고 아무리 뭐라고 해도 우리는 함께 인류야. 어 근데 지금 지진으로
214:06
Speaker A
겉에서 볼 때이 정도면이 내부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겠냐고요 이게 어 이렇게 어 그게 내 사춘이고 동생이고 시동생이고 [웃음] 만약에 남편했다고 생각을 해 보어요.
214:21
Speaker A
어떻게 진폭이 이렇게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표정이 이렇게 없어요? 이런 공감 능력을 가지고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나겠냐고.
214:32
Speaker A
미리 설명을 안 드린 제 탓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기회를 드리겠어요. [웃음] 지진이 왔는데 목사님 바깥에서 보니까 콘크리트 10층 앞 오피스텔이 휘청 휘청 휘청 그만 그만 그만 [웃음] 안 한 거보다 난데 너무 억지스러워 억지스러워 앞으로는 좀 공감 능력을
214:57
Speaker A
발휘하셔서 함께 열린 마음으로 이렇게 같이 함께 참여해 주실 수 있으시죠 네 너무 감사해요. 그래 가지고이 사람이 얼마나 생존이 뛰어난 사람인지 그렇게 흔들어면 이쪽에 있던게 그냥 넓으면 난리도 아니 이게 와이 쾅 와르 쾅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가서 같이 그
215:18
Speaker A
난리 중에도 공공질 가방을 챙긴 거야. 챙기고 머리통은 깨질지라도 이거는 깨지면 안 돼요. [웃음] 몰려가서 가방을 보호하느라고 머리를 쾅 붙으시고 이쪽으로 가서 이렇게 쾅 붙으시고 이렇게 된 거예요.
215:34
Speaker A
그 다행히 머리는 깨지지 않았는데 이성이 흔들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능으로 이제 방하는데 여진이 계속 막 흔들어 되는데 이걸 공공치 가방을 들고 계단을 10층 계단을 발목지도 안 뛰고 그냥 거기를 빠지고 살아나온 거예요.
215:53
Speaker A
와우. 너무 감사 너무 감사해요. 너무 감사해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뒤를 돌아보는데 저건 죽음이야. 그냥 지금도 여진으로 흔드는데 막 시멘트 분진이 그냥 막 빼게 10층 계단으로 뿜어져 나오는데 세상에 어떻게 내가 저기서 살아나왔나? 그리고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도치가 된 거예요. 나는 진짜
216:17
Speaker A
대단한 놈이다. 저기서 내가 살아났다니까 진짜 대단한 놈이다.지가 지에 대해서 도출하고 있었던 거야. 어 그래서 죽을 자리 살아난 거예요. 엄단한 일이죠.
216:29
Speaker A
그래서 눈물이 이렇게 한 방울 이렇게 흘러내리는데 그때 그 뿌연 그 분진 속에서 뭐가 꾸물꾸물하면서 웬 살아 있는 뭐가 움직이면서 거기야 또 누군가가 나오는 거예요. 저건 또 뭐야? 그랬더니 세상에 분진을 뒤집어 써 가지고 누군지 알 수가 없어.
216:48
Speaker A
그럼 막 나오더니 깨거리고 막 막 먼지를 털고 얼굴을 이렇게 쓸어서 내리는데 많이 본 얼굴이야. [웃음] 내리는 순간 코 밑으로 이렇게 내려오는 순간 어 세상에 마누라가 죽지 않고 따라나온 [웃음] 거야.
217:13
Speaker A
내 힌트를 여러 가지 드렸어요. 오피스텔. 그건 사무 공간과 주거 공간이 같이 있어. 그럼 공공질 가방만 있는게 아니라 살아 있는 마누라도 같이 있었던 [웃음] 거야.
217:26
Speaker A
만약에 이성이 살아 있었더라면 뒷니를 생각해서라도 공공실 가방과 함께 그래서 주님이 손을 팔을 두게 주신 거 아니겠어요? 한 손에는 돈을 들고 한 손에는 마누라를 붙잡고 그리고 나왔더라면 좋았을 텐데 머리를 두 번 부딪히는 바람에 이성은 사라지고 본능만 남았고 본능 속에까지
217:49
Speaker A
마누라가 있지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그때이 사람이 깨달은 건 지진 그 무서운 지진 속에 살아남아도 지진보다 더 무서운 건 지진에도 죽지 않고 살아나올 만도 무섭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이 된 거예요.
218:13
Speaker A
사업에는 성공했는데 인생에는 망한 케이스죠. 아무리 그래서 급해도 스톱 팔 줄 알아야 돼요. 아무리 돈이 급해도 멈춰서 생각만 한 번만 생각했더라면 이런 기가 막힌 일을 맞이하진 않았겠죠.
218:36
Speaker A
그래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는 주옥 같은 말씀들이 진리라고 말해요. 진리. 진리가 결론이 되게 하라.
218:46
Speaker A
아멘. 아멘. 그 말은 그래서이 어 성경의 시편 시편 11편 3절에 보면 터가 무너지면 의인은 무엇을 하지라는 말씀이 있어요.
219:01
Speaker A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인생의 터라고 생각하는 거. 지금 우리는 다급하게 우리의 삶의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물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 때문에 물질 때문에 관련된 수많은 사연들을 안고 계세요. 그리고 뭐니머니 해도 그렇게 대강 생각할 수 있는게 물질이 아니구나 하는 걸 누구보다 잘 아시는
219:22
Speaker A
분들이 여기 와 계세요.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물질 때문에 가려워진 줄 알았던 나의 삶의 터가 돈이 내 인생의 터가 될 수 없다는 것쯤은 조금만 스톱하고 멈췄더라면 금방 깨달았을 일인데 그러니까 주님이 도전적으로 물어보시는 거예요. 너 터가 무너지면 그러면 그다음에 너는
219:46
Speaker A
무엇을 할래? 이런 말입니다. 멈춰서 이런 생각을 할 결이 없이 태어나서부터 시 생존 경쟁에 시달려서 유치때부터 시작해서 죽을 때까지 대학 입시는 그냥 시작이 불과하죠. 그리고 죽을 때까지 경쟁하다가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출발하기 전에 아무리 급해도 막 우다다닥 뛰어나가도 어디로 가는데 왜 가는데 뭐 때문이야
220:12
Speaker A
물었어야 돼요. 근데 다가해 나만 남은 거 같아 일났어 이러면 일단 수도팔 결이 없이 막 뛰기 시작해요.
220:23
Speaker A
이걸 언제 멈추느냐? 아 3개월 남았습니다. 이렇게 말기 암선고를 받거나 원하지 않는 불행이 덜커덕 찾아오거나 끝까지 믿었던 최후의 사람에게서 배신을 당하거나 내 삶을 당연히 지켜 줄 거라고 생각했던 여러분의 삶의 터가 통째로 흔들리는 날이 이미 예정돼 있어요. 그때 가서 생각하면 늦은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220:52
Speaker A
중요한 건 다른 것보다도 멈춰서라는 거예요. 스톱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나의 상황을 직면하는 엔카운터가 엔카운터가 일어나야 돼.
221:02
Speaker A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래서이 주님께서 터에 관한 얘기를 하셨는데 터에 관한 얘기를 하셨는데요 몇 가지 주요한 단어를 여러분이이 시간 기억해야 될 것 같아요. 터 내가 타고난 운명이라고 할 수 있죠.
221:24
Speaker A
주님께서 내 안에서 내게 이제 주어진 아 내 인생의 터라고 말하는 건 과연 무엇일까? 여러분, 우리에게는 모두가 다 주어진 운명이 있습니다.
221:39
Speaker A
주어진 운명과 그리고 내 삶에서 해결해야 될 수많은 위기가 있습니다. 내 삶의 위기. 여러분이 태어나서 우리의 삶은 내게 그냥 주어져서 내가 선택하고 상관없이 북한에서 태어난 사람, 남안에서 태어난 사람, 선택해서 태어난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다 알고 태어나는 걸 선택했더라면 대부분 남한 국민이
222:04
Speaker A
되겠죠. 근데 그건 우리에게 주어진 거예요. 남자나 여자라 태어나고 어느 집안에 태어나고 어떤 외모를 가지고 태어나는지 대부분 인생은 우리가 착각에 빠져 살지만 내가 내 인생에 꼭 주인 착각하지만 죄송하고 미안한데 내가 내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
222:26
Speaker A
의미에서 내 인생은 적어도 내게 아니에요. 그럼 반드시 내가 어딘가 의존하고 살아야 하는 드러난 것만 해도 우리가 의존하고 벗어날 수 없는게 운명이라고 주어진 거예요.
222:38
Speaker A
주어진 운명 말이에요. 그럼 그중에 제일 다른 폐일런하고 제일 중요한 건 천하가다 뭐라고 해도요. 제일 중요한 건 나예요. 나. 그렇죠?
222:49
Speaker A
아멘. 그래서 온 천하를 네가 다 얻고도 온 천하를 다 얻고도네 목숨을 잃어버리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이 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거예요.
223:00
Speaker A
너무 지극히 당연한 말씀이에요. 그렇죠? 다 얻었어요. 성공했어요. 모든 사람의 박수를 받아요. 굉장한 성취을 이뤄냈어요. 그런데 정작 나는 부딪쳐 놓고 보니까 이렇게 허당일 수가 없어요. 내가서 있는 곳이 어디가 이걸 한 번도 생각 안 해 봤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피해갈 수
223:28
Speaker A
없는 한 가지를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누가 뭐라고 해도요. 어떤 하늘 아래 무슨 차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딱 한 번의 인생만 주어졌어요. 그게 일생이라 그래요. 그래서 일생이에요.
223:42
Speaker A
한 번밖에 없어요. 근데이 일생을 딱 두 가지 종류로 살아가는데요. 하나는 우리가 너무도 흔히 아는 보편적이고 신앙을 떠나서 우리 모두를 근본적인 인간으로 생각하면 우리가 가지고 태어나 살아가는 걸 인생의 삶이라 그래요. 근데 인생의 삶이 주어진 운명과 우리가 만날 위기가 있다고
224:05
Speaker A
말했잖아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우리가 벗어날 수 태어난 순간부터 생일이 주어진 순간부터 우리는이 땅에서 살아가는 날 동안 맞닥뜨려야 될 위기 같은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너무 잘하셔서 생각도 안 하고 살죠. 스톱도 안 해요.
224:25
Speaker A
그게 바로 생병 사이입니다. 낳는데 났으면 생일이 있는 한 우리는 살아가야 하고요. 그리고 반드시 늙어요. 그리고 반드시 병이 들어요.
224:43
Speaker A
어, 난 지금까지 병든 적 없는데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조금만. 그 큰 소리 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224:49
Speaker A
그리고 결국 늙어 죽는다는게 결국 병들어 죽는다는 말이에요. 달리 말하면. 그리고 끝은 죽음이에요. 생로 병사. 여러분 이게 뭐 불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처를 만든 고탈다 시따마라고 하는 석가모니가 바로 이것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번뇌를 해결하려고 길을 찾으려고 시작했던게 불교된 거
225:11
Speaker A
아니겠어요? 나구원 늙고 병들고 죽고 여기 아니라고 할 사람 어디겠어요? 그리고 놀라운 건 우리 인생은요.
225:19
Speaker A
반드시 성경이 말씀하는데 베드로전서 1장 24절에 보면 인생은 풀과 같고 풀 그리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225:34
Speaker A
그러면 죄송하지만 여기 계시는 여러분이요 연배에이를 때까지 여러분이 처음부터 요렇게 시작한 건 아니잖아요. 여러분도 한 때는 너무 귀엽고 너무 이쁘고 한참 꽃을 피웠을 때는 문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면서 잘난척하고 톡톡 털부돌아 살리면서 그렇게 했던 그런 분들도 왕년에 여기 계시잖아요. 근데 심심한
225:58
Speaker A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이 40이 되면 불록의 나이라는 말이 있어요. 불록의 나이란 깊이 연구하지 마세요. 그 연구 많이 해 가지고 나올게 별로 없더라고 보니까.
226:08
Speaker A
어 연구하지 마시고 부록의 나이란 말 그대로 유혹 줄 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다. 그런 말이야. [웃음] 나이 40이 되면 불혹의 나이가 돼서 유혹 줄 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어요. 그리고 그놈이 그놈이에요.
226:22
Speaker A
다들 외모 하나 좀 질서 정연하게 생긴 외모 하나 가지고 그렇게 잘난척하고 비싼 몸값을 그렇게 휘져으면서 이렇게 돌아다녔던 분들 조금만 기다리세요. [웃음] 나이 40만 되면 인물의 평준화가 일어라.
226:39
Speaker A
그놈이 그놈이야. 그놈이 그놈이야. 어. 그리고 또 꽃으로 비유한다면 여러분 장미꽃이 화려할 때는 진짜 꽃중에 꽃이에요. 근데 장미꽃 씻은 거 보셨어요?
226:49
Speaker A
저희 학교에 저희 대학교 담장에 장미를 세 개 종류별로 쫙 심어 놓은 적이 있었는데 야 진짜 화려해요.
226:58
Speaker A
장미 옆에 가면 우리가 쪽팔릴 정도로 그렇게 향기의 색깔에 와 그 자태 대단해요. 근데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장미 잎이 누럽게 변하기 시작하고 그게 썩어서 떨어져요. 그 떨어진 밑바닥은요 비참하기 짝이 없어요. 화려할만큼 비참해요.
227:18
Speaker A
그러니까 장미꽃이 시들면 진짜 비참해요. 근데 할미꽃은 시들어도 실망이 안 돼요. 왜냐면 처음부터 할미꽃이었으니까 뭐 끝까지 뭐 시들어도 그러니까 인물에 저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인물을 가진 사람은 굉장히 강해요.
227:35
Speaker A
나이 40이 돼도 끝까지가 어차피 뭐 유혹 받아본 적도 없으니까. 연애 메모지 한 장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지금도 어떤 경우에도 저는 뭐 외로움을 탄다든지 뭐 뭐 나는 뭐 존재감을 잃었다. 이런 절할 때 없는 얘기는 저하고 아무런 표 저거가
227:52
Speaker A
없어요. 어 그리고 제가 뭐 못 배워서 그런지 그런 일에 관심 있어서 그런지 우리 학벌에 미친 나라 전 세계 저는 많이는 아닌데 여섯 개 대륙이 된 전 세계가 여섯 개 대륙으로 돼 있잖아요. 이 대륙은 그래도 돌아다니면서 70개 나라를 좀
228:08
Speaker A
많지 않지만 돌아다니면서 지금 사역을 하고 있거든요. 그 순해 선교사라 그래요. 그래서 아니 뭐 아니 괜찮아요. 그 놀러 다닌 건 아니고 복음 전하러 다니고 사람들을 종류별로 여러 사람들을 만났죠. 사람들을 만난 걸로 말하면 저도 그냥 놀기 위해서 만난게 아니라 술집에서 만난게 아니라
228:28
Speaker A
복음 가지고 만나니까 복음 앞에 서면 인생이 가면 부도를 할 수가 없어요. 우리의 존재의 실상을 드러내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근데 놀랍죠? 인종과 그 모든 문화를 뛰어넘어서요. 인생들 똑 같아요. 어쩌면 그게 같은지 모르겠어요. 인간을 한 혈통으로 만드셨다는 주님의 성경의 말씀이 그냥
228:50
Speaker A
연구 분석할 필요가 없어요. 어쨌든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 중에 제일 대학 입시 고등교육 진학률이 최고 높은 나라가 한국이에요. 대입.
229:00
Speaker A
그러면 이건 뭐 이건 어떤 교파고 무슨 종교고 뭐 뭐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도 부자고 가한 사람이 상관없어요. 모든 국민이 한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오직 한 주제 그게 대입 수업이에요.
229:15
Speaker A
절간도 열심히 빌고 교회에서도 안 하던 새벽기도 하고 그냥 하여튼 사람들이 가장 가난해지고 한 마음으로 이렇게 간절해지는게 그거예요. 이렇게 학벌에 미친 우리나라가 여러분 나이 50만 되면 학불의 평전화가 일어나요.
229:32
Speaker A
고급 학력일수록 명태 순위가 빨라요. 비싼 연봉 주면서 그 사람 쓸 필요가 없어요. 그렇죠? 네. 그래서 저는 부자 동네 이런데 가보면 거기 잘 준비돼 있는이 막 이렇게 그거 있잖아요. 그 개울 같은 이런 데를 막 너무 멋있게 해 놨잖아요. 그리고 분명히 출근 시간이
229:50
Speaker A
지났는데 이제 한 50대 초반점 보게 되는 분이 너무 아주 너무 그냥 봐도 귀티 나는 분인데 출근 안 하고 계속 혼자 이렇게 뛰어요. [웃음] 왜 그런가 봤더니 명태 당하신 분이에요.
230:06
Speaker A
학벌의 평화 어 현대 명 회장, 정주 회장은 초등학교 졸업장이 없는데 그 밑에 박사가 바글마글하 되잖아요. 아 학벌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데는 굳이 50세 50대를 넘길 필요가 없어요. 이미 50대 초반이면 다 알아요. 그 여러분 학벌 없는게 그렇게 자유해요.
230:27
Speaker A
[웃음] 저는 아예 대학을 들어가 본 적이 없으니까. 근데 대학 들어간 분들이 열등감이 이렇게 많더라고요.
230:33
Speaker A
그 대학 얘기를 하다가도 대학 안 나온 사람 앞에서는 대학 나온 얘기를 하는데 대학 나온 사람끼리 모였으면요.
230:41
Speaker A
어디 출신이냐가 중요한 거니까 [웃음] 스카이 대학을 안 나왔는데 대학 나왔다고 하기에는 너무 쫄리는 거야.
230:49
Speaker A
그 나는 전혀 그런 영향을 안 받아요. 어 [웃음] 이렇게 후이할 수가 없어. 어 근데 여러분 50대 학벌의 평준화가 일어날뿐만 아니라 나이 60만 되면 우리 나그네 인생길을 멈출 수 없는 60만 되잖아요. 그러면 해부학을 인체 해부학을 불어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60대 넘무신 6학년 되신
231:10
Speaker A
분들은 공감하실 텐데 아침에 일어나는게 그냥 아침이 아니에요. [웃음] 일어날 때마다 온 사방, 몸뚱이 사방에서 나도 관절이야. 이러고 소리를지는 바람에 아 사람 몸뚱이가 이게 관절로 다 돼 있구나 하는 걸 뒤늦게 깨닫는게 60 되면 깨달아져요. 그니까 60이 되면 아 건강이 평준화가 일어나요. 그래서 막
231:34
Speaker A
나이 드신 분들이 요즘에 건강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세 시대 뭐 이러면서 운동을 많이 하신다는 얘기를 들어요. 근데 참 약간은 안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저 관학산 같은데 거기에 큰 겨울에이 추운 겨울에 운통 확 벌세끼고 냉수마찰마 이렇게 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 그런 분들
231:54
Speaker A
뒤에서 딱 보면 등판이 20대 등판이야. 우와 청년 몸 좋네. 좋은 말로 이렇게 인사하고 지나가려고 그러는데 굳이 대답 안 해도 되는데 얼굴 이렇게 돌리면서 아나 80이야. 이렇게 얘기를 하면 부러운게 아니라 무서워요.
232:14
Speaker A
가실 때가 되면 가셔야지. 우리 후배들 어떡하라고? 아니 나이 80이 20대처럼 이렇게 하고 이러시면 청바지 딱 있고 금사슬 딱 매고 이렇게 하고 이러시면 우리 후배들 어떡하냐고 주여 가실 땐 가셔야 된다고. 그 [웃음] 나도 갈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232:34
Speaker A
아 그러니까 나이 60이면 아 세이 건강의 평준화가 일어난다. 무슨 말 하는 거죠? 인생 나그네라는 거예요.
232:43
Speaker A
아멘. 성경에 한 절로 말씀했어요. 너 인생 자랑할래? 풀과 같아. 네가 성공 자랑할래? 풀의 꽃과 같다. 풀은 마르고 꽃은 씻든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 인생 이렇게 잠깐 지나가는 것에 여러분 인생 지나가는 것에 여러분 운명 거시겠어요?
233:01
Speaker A
여기에 몽땅 다 이렇게 하시겠어요? 그러니까이 인생은 생로병사라는 운명에서 누구도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이 운명에 매여 살뿐만 아니라 우리가 타고난 본능이 있어요. 개는 태어날 때부터 개 짐승의 본능을 갖고 태어나고 사람은 사람의 본능을 가지고 태어나요. 근데이 본능이 우리를 멈출 수 없게 만들어요. 사람답게 살고
233:25
Speaker A
싶은데 존경받고 싶은데 성공하고 싶은데 만족하고 싶은데 근데 여러분 아시겠지만이 본능을 채울 능력이 우리에게 없다는 걸 알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는 원치 않지만 우리를 계속 에너지를 태우는 불 태우게 하는 건 정욕이에요.
233:49
Speaker A
본 아 그냥 본능으로만 사는 짐승은 본능대로 행동하고 갈등이 없어요. 근데 인간은 짐승하고 다른 것이 영적 존재예요. 영혼의 존재를 가지고 있고 도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언가 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면 누가 뭐라고 안 해도 내 양심이 소리를 질러요.
234:07
Speaker A
그렇죠? 내가 누군가에게 거짓말 하면 딴 사람이 말하기 전에 내 속에 양심이 소리잖아. 야 얘 뻥치네. 얘 너 어떻게 너 그런 말을 이렇게 뻔뻔해? 남이 말하기 전에 내 속의 양심이 나를 그냥 안 둬요.
234:24
Speaker A
부끄럽고 뻥한 일을 하는 사람들조차도요. 항상 조용한 시간 그리고 그 광기가 가라앉지면 자책이 밀려와요. 인간 모두가 가지고 있는게 죄책감이에요. 여러분 가족의 얼굴만 봐도 자식만 봐도 죄책감이 들지 않으세요? 내가 왜 그때 그렇게 밖에는 할 수 없었을까?
234:45
Speaker A
왜 나는 이거밖에 안 되나? 우리는 우리 안에 자기를 정죄하고 또 남을 정죄하면서도 놀랍게 내 안에 그런 끊임없는 정욕이 일어나요.
234:55
Speaker A
음란한 마음, 거짓된 것.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 여러분 탐심을 누가 막을 수 있겠어요?
235:07
Speaker A
가난할 때는 새방살이 전전하다 보면 전세라도 들고 싶은데 전세였고 나면 내 집 갖고 싶어요. 내 집 가지면 평수 신 신경 써야 돼요. 평수 신경 쓰면 똑같은 평수라도 저쪽 강원도 저쪽 아무도 안 사는데 거기 한 60평 되는 집 가지고 살래? 아니면
235:25
Speaker A
저 비싼 강남에 열평짜리 아파트라도 그걸 가지고 살래? 그러면 여러분 생각이 달라져요. 없을 때는 별로 욕심이 없는가 했는데 여러분이 어느 정도 성공하고이 무언가를 얻고 나면 끊임없는 목말음이 나의 탐심이 나를 미치도록 추구하게 만들어요.
235:43
Speaker A
이게 뭐죠? 이게 항상 내 양심과 충돌를 일으켜요. 그래서 내 안에는 이런 정욕으로 말미암은 그 목마음이 계속이 목마음과 두려움이 우리의 모든 삶을 쉴 수 없게 만들어요. 죽도록 살게 만든다는 거죠. 자, 이렇게 여러분 이러다 보니까 이런 인생에 매여 사는 인생은 끝이 뭐냐면
236:08
Speaker A
히브리서 9장 27절 성경에는 말이에요. 사람이 한 번 죽는 건 하나님 창조주께서 정한 법이요. 그 후에는 심은 대로 거두는 법칙으로 인해서 내 인생 살아온 그대로 심판이 있으리라. 이렇게 말씀해요.
236:23
Speaker A
아멘. 그러면 섬뜩해져요. 아, 내 인생 되어지는 대로 살 수 있어서 아무렇게나 살고 내 좋은 대로 꿈꾸고 신드롬에 빠져서 그런 행복한 날이 오겠지. 이걸 한 번도 그렇게 맞이하고 죽는 사람을 저는 한 번도 못 봤어요. 그리고 역사 누구도 그렇 그 그럴 증인을 댈 수가 없어요.
236:45
Speaker A
자, 그러면 내게 주어진 운명이 바로 단 한 번의 일생인데 그 일생마저 이렇게 우리의 운명 지어진 삶이라고 말하면 여러분 다른 건 다 그만두고요. 그러면 내 인생에 대해서 묻지 않을 수가 없어요. 난 누구지?
237:01
Speaker A
왜 살지? 이건 철학 시간에 묻는게 아니고 어디 종교에서 하는 말이 아니고요. 인생이라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가르쳐 줄 때 제일 먼저 가르쳐 줬어야 말이 넌 바로 이런 사람이야. 넌 이런 존재야. 그걸 만약 내 스스로 모른다면 그걸 찾는
237:21
Speaker A
길을 알려 줬어야 돼요. 내가 모르면 어디를 가면 내가 누구인지 왜이 땅에 왔는지 어떻게 무엇을 위해 사는지 그리고 장차 어떻게 될 건지 내가 맞이할 운명을 피하지 말고 정직하게 생 병사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운명에 치어서 [웃음] 휩쓸려서 끌려가는 운명의 피해자가 아니라이 운명을
237:44
Speaker A
통해서 나의 진정한 나를 되찾고 그리고 내가 그럼 진짜 부딪히고 내가서야 할 턴은 어디야?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을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 지금까지 인생 중에 어디서 이런 고민을 내 인생에 멈추어서 고민을 했으며 그리고 어떻게 해답을 얻으셨나요?
238:06
Speaker A
이건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이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이 똑같아요. 깜짝 놀랬어요. 저는 교회 안에 들어와서 모든 사람이 다이 정도 해답은 가장 본질적인 근본적인 해답이니까 누구나 갖고 살 거라고 그렇게 짐작을 했죠.
238:21
Speaker A
그런데 깜짝 놀라게 관심이 별로 없더라고요. 자, 그러면 패 일어나고 우리 터 그러면 내 인생을 물을 때 가장 중요한 건 내 인생의 터는 뭔가? 성경이 말한 대로 나는 누구인가를 알려면 나를 알려고 하면요. 제일 먼저 인생 인간을 지으신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238:41
Speaker A
내용대로인데요. 잠언 24장 23절에 보면 우리 한번 죄송하지만 이런 말씀은 기억하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번 좀 따라해 주시겠습니까?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네 마음을 지키라.
238:58
Speaker A
더욱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이에서 남이니라. 아멘. 아멘. 그러니까 내 인생, 나라고 하는 인생의 터은 다른게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마음.
239:12
Speaker A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이 병이 들면 내가 아무리 겉모습이 건강해 보이고 육체로 괜찮아도요. 일을 잘 풀려가는 거 같아도요. 마음이 병이 들면 내 인생 병든 거예요. 마음이 외로우면 외로운 거예요.
239:26
Speaker A
마음이 허뭇하고 채워지지 않으면 모든 걸 다 끌어앉고도 미칠듯한 목목음으로 몸부림쳐서 죽어요. 그게 인생이에요. 그러니까 내 마음을 사람들은 존재가 둘로 되 있는데 하나는 육체로 되어진 설명 안에도 알 수 있는 우리 나예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영적 존재예요. 우리의 영을 한는데 육체에
239:50
Speaker A
관련된 얘기는 너무 많이 듣고 너무 많이 경험하고 살아왔는데 근데 육체로만은 해답이 안 되는 내가 이상하잖아요. 육체 원리대로 하면 아 물질로 말하면 여기다 물을 가득 담그면 거기다 보면 그냥 철철 넘쳐요.
240:06
Speaker A
왜 인간은 아무리 육체로만 됐다면 육체가 원하는 정욕을 따라 잔뜩 담았으면 남자 만나고 남자 만나고 싶어서 맘났고 그리고 그런 성적 욕구도 초구했고 돈도 가져왔고 성공도 했고 유명도 했어 그러면 행복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게 넘쳐놔야 될 거 아니에요. 죽도록 더 목마른 거예요.
240:25
Speaker A
미칠 것 같은 거예요. 뭐죠? 이걸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인간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육체 사람이 성경에 있는 말씀인데 마태복음 4장 4절에 보면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육체의 존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씀 진리로 살아가는 영적 존재니라.
240:44
Speaker A
이렇게 말씀했어요. 그니까 내 영혼과 내 마음은요. 진리를 만날 때 피로서 만족할 수 있어요. 내 영혼이 만족하지 않고는 육체의 어떤 환경에다 갖다 놓아도 절대 만족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마음이 사실은 나의 진짜 모습이 바로 마음인데 내 모든 행복하다 불행하다 기쁘다
241:05
Speaker A
슬프다 싫다 좋다 힘들다 쉽다 하는 모든 기준이 다 마음에 달려 있어요. 그렇죠? 아멘. 아니에요.
241:15
Speaker A
그럼 마음에 마음에 싫은 일만 계속 시키도록 해 드릴까? 아니죠. 사람이 아무리 힘드냐 기준이 없어요. 아무리 힘들어도요. 여러분 연애할 때 피곤해서 연애 그만두신 분 봤어요? [웃음] 보셨냐고?
241:32
Speaker A
아 오빠 사랑해. 아우 진짜 미치겠네. 어제 밤에도 2시에 헤어졌잖아. 아 근데 오늘 또 나오라고.
241:43
Speaker A
오빠 사랑해. 의심하지 마. 근데 나 진짜 이제 오빠하고 관계 정리해야 되겠어. [웃음] 오빠 사랑하긴 하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 못 하겠어.
241:54
Speaker A
이건 힘든게 아니라 딴 놈 생겼단 말이에요. [웃음] 연애하는데 피곤해서 못 해. 아니 돈을 갖다가 대박 터지는데 피곤해서 장사를 그만둬도 입술을 지어버려야지.
242:11
Speaker A
입술지 거짓말도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인간은요지가 좋아서 하는 일은 에베레스트 등산하시는 분들 보세요. 그거 왜 올라가요? 거기 [웃음] 난 진짜 이해가 안 돼. 진짜 이해가 안는데 아니 거기 왜 올라가냐고 올라가서 반드시 나중에 널쳐 죽어요.
242:30
Speaker A
그걸 왜 올라가냐고 거기를 올라가서 하는 일이 없어요. 그냥 셀카 찍는 거예요. 셀카. 그걸 왜 하냐고. 왜? 왜?
242:42
Speaker A
좋아서 그 말이에요. 아니 딴 사람이 진짜 이해 안 되는 건 여러분이 어떤 남자한테 꽂혀서 막 따라다닐 때 전 국민이 이해할 수가 없어요. [웃음] 아니 남자가 그렇게 많은데 너 어떻게 그런 놈한테 너 꽂치냐 너 진짜 [웃음] 이해 안 되는 일이 벌어진게
243:01
Speaker A
여러분 제일 가까이 있는 여러분 남자 [웃음] 그 남자 우리 형제들한테나 묻지 않겠어요? 어떻다 골라골라 그 불려우를 만났어요? [웃음] 지금 불행한 모든 얘기에 대해서 말도 하지 마어. 말도 하지 마라. 본인이 선택한 거야. 본인이 선택한 거야.
243:21
Speaker A
그때 결국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피곤해서 연애 못 했어.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지 하고 싶은 짓을 하는 데는 인생 다 때려받쳐요. 마약 중독 왜 돼요? 그거 끝을 뻔히 알면서 중독돼요. 돈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도박 중독. 왜 돼요?
243:39
Speaker A
성중독 왜 됩니까? 가정 박살나고 자식들 길거리 나 함께 하고 그 비참한 결과를 뻔히 알아요. 근데 단 한 가지 좋아서 하는 거예요. 좋아서 미친 거예요. 그러니까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과 저의 마음이 심각하게 병이 들었다는 거예요. 남의 마음도 아니고 내 마음을 내가 마대로
244:02
Speaker A
못 하면 그 요즘에 이런 심리학적인 평 표를 많이 하더라고요. 분노 조절 장애. [웃음] 아니, 어떤 놈은 분노가 없어.
244:13
Speaker A
근데 분노를 저질러 놓고는 어, 나는 분노 조절 장애입니다. 말이 돼요. 죄짓고 싶은 정욕 조절 장애. 그게 죄인 아니야.
244:24
Speaker A
코미디 같은 짓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선택, 결정, 장애, 증후군. [웃음] 그 말은 두 마음을 품어서 이것도 못 버리겠고 저것도 못 버리겠는 거야.
244:37
Speaker A
그걸 무슨 조절 장애라고 말해. 그걸 죄라 그러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긴말 없이 우리의 육체가 당하는 모든 지금 결과적인 얘기는요. 사실은 우리의 영적인 바로메타예요. 내 영혼의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를 그대로 보여 주는 거예요. 행복 못 하십니까, 여러분?
244:57
Speaker A
마음이 행복하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 답답하고 괴로우십니까, 여러분? 마음이 괴로운 거예요. 상황 탓, 조상탓, 뭐 정권 탓, 무슨 탓하는데 미안하고 죄송한데 여러분이 그럼 그 상황 바꿔 주면 여러분 행복할 것 같아요. 그럼 선해질 것 같습니까?
245:14
Speaker A
도덕 교육이 모자라서 오늘이 땅이 이지경이 됐습니까? 아니요. 우리 마음이 부패했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마음에이 생명의 근원이 되는 마음을 한 번도 내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를 스톱해서 멈춰서 맞닥들려 본 적이 없는 거예요. 네.
245:34
Speaker A
성경만이 바로 하나님만이 우리를 지으신 창조한 살아계신 하나님만이 수많은 종교가 이것 때문에 생겨났어요. 어떻게 내 마음을 다스리나? 어떻게 자 해탈을 구하나?
245:47
Speaker A
어떻하면 자기에게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나? 천하 인류 역사가 모든 종교와 철학과 모든 걸 가지고 노력했지만 여러분이 증인이시잖아요.
245:56
Speaker A
대학 공부까지 다 하셨어도 여러분이 여러분 마음을 잘 다스리고 계세요? 아니요. 예. 내 맘대로 됐더라면 내가 지금이 꼴로 있겠어요?이 정도에서 머물고 있겠어요? 아이고. 여러분, 천하에 [웃음] 어떤 것도 막을 수 없는게 인간의 탐욕이고요. 우리의 마음에이 목마음 어떤 것을 채울 수가 없어요.
246:16
Speaker A
그래서 요한복음 4장 13절 14절에도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리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그 배에서부터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어요. 아멘.
246:30
Speaker A
아멘. 예.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내 생명의 터라고 말할 수 있는게 바로 마음이었다. 근데 그 마음이 과연 어떠냐? 인생의 토요 내 마음을 다른 말고 성경 하나님이 진단해 주신 여러분과 저의 마음의 상태를 결론으로 둘러둘러 말하지 않겠어요? 병리를 설명하지 않겠어요? 그냥 결론부터 분명히
246:56
Speaker A
말씀드리는데요. 우리의 마음은 죄로 병든 죄로 병든 마음이다. 내 마음을 가장 정확하게 그 현상을 진단해 내고 그리고 누구도 악소리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만큼 우리말 콕콕 진단해서 집어내는 내용을 딱 보면요. 성경이 정의해 준 죄라고 하는 개념과이 죄와 병든 마음이 딱
247:24
Speaker A
하나예요. 그러니까 나는 바로 죄인이다라고 하는 이게 성경의 선언입니다. 대법 판결까지 갈 필요가 없어요. 뭘 옳고 그을 따질 이유가 없어요.
247:38
Speaker A
내가 가장 확실한 증인이죠. 아멘. 맞죠? 아멘. 아멘. 그러니까이 내 마음은 죄로 말미암아서 특징이 주어졌는데 하나는 내가 내 마음을 몰라요. 무지해요. 예레미야 17장 성경에 17장 9절에 보면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 누가 능히이를 알겠느냐라고 말씀하셨어요.
248:05
Speaker A
여러분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는 학문을 심리학이라 그래요. 심리학도 여러 가지 학설과 그럴듯한 이론 체계를 갖추서 이렇게 해석 저렇게 해석하는 해석을 말해 줄 수 있지만 인간의 마음의 본질을 절대 밝힐 수가 없어요. 미안하지만 현상 점검을 하고 그 예상되는 원인과 결과라고 하는
248:27
Speaker A
도시 안에서 그냥 이론상 갖춘 얘기일 뿐이지 인간을 심리적 존재가 아니에요. 인간은 영적 존재예요. 그래서 인간 안에 누구도 설명할 수 없는 태어나면서부터 우리가 운명을 가지고 인생 가지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것처럼 우리의 마음도 태어날 때부터 우리는 아야 죄로 병든 마음을
248:50
Speaker A
가지고 있는 다시 말해서 죄에 관하여 선천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육체는 멀쩡해도 우리의 마음이 병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건강한 마음은 어디에서 어떤 상황을 해도 외부 때문에. 여러분 우리나라의 말에 그런 말 있잖아요. 백야 까마귀 노는 곳에 가지 말아라. 환경의 요인을 가지고
249:11
Speaker A
가는데 교육학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주제가 환경적 요인이냐 유전적 요인이냐 이거 가지고 싸움을 지금도 끝이 안 나요. 인간을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아하 교육만으로는 안 되는 환경만으로 안 되는게 있어요.
249:26
Speaker A
비슷한 말로 저희 아버지가 나중에 최후에는 알콜 중독으로 돌아가셨는데요. 알코올 중독을 보면서 우리 형제들은 여러매가 있었는데 일을 갈았어요.이 이 저주받을 놈에 우리의 가정을 이렇게 생옥을 만들고 우리 아버지의 인생을 이렇게 피폐하게 만든 저는 6일 천하만 만약 내게 주어지면 제일 먼저 할게 죄송합니다. 여기 혹시
249:50
Speaker A
그러면 제가 그 마음으로 생각했다이 말이야. 피해자인 내가 양조장 사장들을 전부 불러다가 양조장 사장을 일거에 전북.
250:04
Speaker A
이렇게 하는게 저의 소원이었어요. 다행히 저에게 6일 천안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비극은 없었는데 이렇게 일을 갈았어요. 근데 저희 두 형제가요. 저하고 아 그 저 두 형제가 있는데 하나는 우리 아버지보다 단수가 한 단 더 높아요.
250:23
Speaker A
저는 일을 갈고 아버지 산소에다가 정종병을 거꾸로 대병이라고 저 4L짜리 있잖아요. 2L던가, 4L인가 이거 해 가지고 그렇게 술을 좋아하셨으니까 지하에서도 술에 푹 쩔어서 지내시 옵소서. 가고 아버지 봉분에다가 술병을 갖다 거꾸로 박아 버렸어요. 일을 갈고 혀를 깨물고 죽어도 내 혓바닥에다가 술 내지
250:44
Speaker A
않겠다 이러고 제일 비참한 뒷골목에서 우리나라의 마약이 처음 들어온 소굴이었던 그곳에서 알콜에 미쳐 버린 사람들 속에서 청소년기를 그렇게 짓밟히고 살면서도 혀를 깨물고 죽어도 내가이 더럽고 추접한 술의 내 인생에 나 그냥 자살하면 했지 그런 따위는 안 하겠다. 어떻게 똑같은 아버지
251:07
Speaker A
밑에서 똑같은 환경으로 똑같이 일을 갈고 자랐는데 둘이 완전히 달라요. 유전 환경이 교육에 사람 핑계가 된다. 노 거짓말이에요.
251:20
Speaker A
거짓말이에요. 일순간 어느 건 그렇게 유추할 수는 있어요. 그러나 환경 똑같은 환경인데 왜 악한 자식이 나오고 선한 자식이 나오죠? 왜 악한 아버지 밑에 선한 자식이 나오고 선한 어 아버지 밑에서 악한 자식이 나오죠? 설명할 수 있겠어요? 노.
251:37
Speaker A
우리는 외부 탓, 조상탓, 환경탓 말하지만 아니요. 진짜 문제는 우리의 마음으로부터 가지고 태어난 선천적 장애가 있는데 그게 바로 뭐냐면 완전한 선이신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시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리고 내가 왕이 되어 내 멋대로 살고 싶은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요.
252:00
Speaker A
그리고 그 본성이 시키는 정욕을 따라 하는데 이놈의 정욕이 선한 양심을 따라 움직이지 않고 꼭 그죠. 순결을 원하면서도 우리는 음란한 걸 슬쩍 즐겨요. 진실한게 옳다는 걸 알고 사람들이 나에게 진실하게 되어주기를 원하면서도 나는 형편 따라서 얼마든지 과장 내지는 축소 이러면서 거짓말을
252:21
Speaker A
일삼아 사는게 바로 우리예요. 정권만 잡으면 그렇게 야당적의 그 난리를 치던 자들이 어떻게 돌변하고 표변하는지 우린 지겹도록 보아왔어요.
252:33
Speaker A
전부 다 부패 척결 무슨 부조리 청산이 얘기를 안 건 정권이 없었어요. 그 사람들 욕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 작은 우리 집안 한번 보세요. 가정 폭력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252:48
Speaker A
저희 집만인 줄 알았어요. 심지어는 성직자가 강단해서 그 멋진 말을 하는 성직자가 집에 돌아가면 헐크가 돼서 가족들을 기가 막힌 고통 속으로 몰아놓는 여러분 이런 기가 막힌 이중적 성지자의 얘기를 듣는 건 너무 가슴 아파요.
253:07
Speaker A
그렇게 세상의 국민들을 개도한다고 하는 중생들을 개도한다고 하는 성직자가 두살림 차리고 앉아 있는이 더럽고 추잡한 얘기는 날마다 지겹도록 듣는 얘기예요. 누굴 여러분 비판하시겠어요? 저와 여러분은 적극적으로 할 용기도 없고 힘도 없어서 그렇지 신령만 주어졌더라면 [웃음] 그렇죠.
253:29
Speaker A
예. 진시왕만 됐어 보세요, 여러분. 어. 아이고 아이고 차 강의를 못 하겠네. 하도 오초군이 없어서 주여. [웃음] 아이고.
253:47
Speaker A
그래서 그리고 또 하나는 무능입니다. 그나마 희미하게 남은 양심의 기능 앞에 로마서 7장 24절에 보면 오호라나는 곤고한 사람이라 누가 나를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리야.
254:01
Speaker A
인간만 가지고 있는 내적 갈등이라는게 있어요. 내적 갈등. 흰 마음과 두 마음 어떤 사람이 막하기 내 안에는 흰 마음이 있고 두 마음이 있어서 아니 검은 마음이 있어서 둘이 날마다 싸운다. 그렇죠? 싸우죠.
254:17
Speaker A
두 마음이 늘 싸워. 그래서 싸우면 항상 하얀 마음이 이겼으면 좋겠는데 대부분은 치고 대부분이기는 건 검은 마음. 그 빌어먹을 검은 마음이 그게 이긴단 말입니다. 짐승은 절대 길가에 가다가 남의 뼈다인지 남의 뼈딱인지 길가에 버려져 있으면 고민 갈등하지 않아요. 그냥 얼른 내일론 먹고 그냥
254:40
Speaker A
가요. 자랑스럽게. 근데 사람은 길을 가다가 외딴 길에서 5만 원짜리가 떨어져 보이는 거예요. 가던 길을 멈춰요.
254:53
Speaker A
좌우를 둘러보는 거죠. 왜 둘러봐요? [웃음] 그리고 없는 다음에 신발을 벗어요. 이렇게. [웃음] 아직 발꼬락이 괜찮은 분들은 이걸 꼭 집어서 신발을 이렇게 집어 넣어요.
255:12
Speaker A
그러면 딴 사람은 모르는데 자기 안에 있는 선지자가 가만 안 둬요. 야,이 자식아. 너 뭐 하는 짓이야, 너?
255:21
Speaker A
그러면 우리가 급히 양심의 소리를 듣고 채찍을 당하면 그땐 우린 자기 변명과 합리화라는 방어 기재를 써요.
255:31
Speaker A
뭐 어때서 씨 어 이건 주인이 없잖아. 주인이 없는데 왜 네가 주인 노해? 그래도 이거 바람에 날아가면 어떡겠어? [웃음] 그게 네가 할 걱정이야.
255:44
Speaker A
그래도 양심이 편치 않으면 또 뭐라고 변명하는 거 아니니? 뭐씨 내가 뭐 계속 가겠다는 거야. 한 번만 하는 거지. [웃음] 그러다 그것도 안 되면 뭐라고 변명하느냐면여 대한민국 국민 중에 이렇게 안 하려면 어디 있어? 나와 보라 그래.
256:05
Speaker A
왜 대한민국 걱정을 해? 너나 똑바로 하지. 여러분 이거 남의 얘기입니까? 우리의 현주소예요. 이게 우습고 코믹하게 들릴 때는 별로 이해 상관이 안 걸렸을 땐 그런데요.
256:18
Speaker A
이런 놈하고 붙어서 사업 관계를 맺던지 아니면 부부가 돼서 살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는 [웃음] 거.
256:28
Speaker A
우리 웃어도 사실은 웃는게 아니에요. 사람만 제가 40년 동안 이음 가지고이 주제를 가지고 사람만 만나고 다녔거든요.
256:39
Speaker A
너무나 화려하고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분들 같았는데 제 앞에 앉아서 복음 얘기 꺼내기도 전해요.
256:47
Speaker A
여기 이슬이 맺쳐요. 다들 부러워하는 사람들인데 그래 저는 지금도 사람의 얼굴을 보면 화하게 웃고 자신만하고 당당한 사람의 얼굴을 보면 얼룩 눈물짜욱이 보여요.
257:06
Speaker A
인생 참 고달프거든요. 어떤 일이 잘되고 괜찮다고 해서 자식과 갖는 아픔을 대신할 수 없어요. 남에게 다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부부간의 갈등으로 깊이 상처는 이걸 해결이 안 돼요.
257:24
Speaker A
어렸을 때 받았어야 할 사랑을 못 받은 그 목마음이 그것 때문인 줄 알았는데 세월이 가도 남편의 그 사랑을 이렇게 받으면서도 이게 해결이 안 돼요.
257:36
Speaker A
무슨 문제일까요? 그게 바로 우리 내면의 문제인데요. 성경은 그걸 죄라고 정의해 주고 계세요.이 죄에 대한 진리 이게 이게 처음 창세기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바는 처음 사람 첫 사람을 지으셨을 때 하나님이 가장 완전한 원형으로 지으셨어요. 딱 한 가지를 조건으로 두고요. 넌 하나님이
258:00
Speaker A
아니야. 너는 창조주가 아니야. 피조물이야. 그러니까 너를 지으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가 육적인 존재가 아니야. 너는 영적인 존재야. 그 영혼의 존재임을 깨닫고 그리고 주님의 진리의 말씀, 진리를 따라 살도록 허락해 주신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네가 하나님의 원래 지으신 행복과 온전한 인간으로 하나님의
258:25
Speaker A
형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주님이 원래 그렇게 지으셨어요.이 모든 아름다움을 읽거에 깬게 바로 죄를 지은 거예요. 범죄하고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서 이제는 설명을 할 수 있는게 하나님의 원형으로 설명이 되는게 아니라 죄로 밖에는 설명이 안 돼요. 지금부터 시간만 있다면 여러분에게 성경에서
258:46
Speaker A
제시된 죄의 목록만 쭉 말씀을 드려도 그 현상만 말씀을 드려도 여기 계신 누구도 특별히 악심을 품지 않는 미워도 싫어도 부정할 수 없는 저와 여러분의 현주서를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저는 바로이 사실을 모든 걸 같은 연배로 볼 때 우리 아버지 일제 시대 지나고 유교 동란을
259:10
Speaker A
지나고 그때도 안 죽고 살아남아서 집안 장손이 돼 가지고요. 그 참 리더십 있고 똑똑하시고 돈 잘 벌고 기생들 잘 빠진 기생들 열어리고 여자의 술에 노름에 모든 걸 다 즐기고 책임감 있는 좋으신 분이셨어요. 딱 한 가지 아버지를 그냥 대단한 분은 아닌데 그냥 볼 때
259:33
Speaker A
부족함이 별로 없는 분이었어요. 딱 한 가지만 빼고 자기 마음을 다실 줄 몰랐어요. 마음을 다실 줄 모른 그분은 모든 걸 가지셨는데 저희 가족들에게는 늘 쌓여 있는 고급 손님들을 무한 리필하면 접대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를 우리 어머니와 가족들에게 풀었어요.
259:54
Speaker A
저희에게는 저승 사자였죠. 그리고 나중에는 번 돈도 여자도 쾌락도 술도 기쁨이 안 됐던지 저 중학교 2학년 때 슬슬 뭔가 포기를 하기 시작하시더니 저희를 알거지를 만들어서 뒷골목에 주민 등록도 없는 사람들 뒷골목에 저희 가족을 팽겨쳐 놓고 당신은 비참한 죽음을 당하시고 벽제
260:15
Speaker A
화장터에 뼈 한 줌으로 바뀌셔서 돌아가셨어요. 전체 이에 저희 아버지의 인상을 살 수밖에 없는 자였어요.
260:27
Speaker A
제가 저를 바로 깨달은 건 고생한 고생 가지고 제가 인생 바뀐게 아니고요. 완전히 절망해서 자살도 실패하고 아버지를 고난 뒤에 중학교 중퇴에 그 완전히 주민등록 없이 사는 인간 쓰레기를 자초한 양아치들 사는 골목에서 질빨 피다가 너무 두렵기도 하고 용기도 나지 않고 능력도 없는
260:50
Speaker A
놈이 왜 태어났는지 이유를 모른 내가 결권이 알겠어. 성공에도 아버지처럼 죽음을 맞이한다는 걸 내가 알겠어.
260:58
Speaker A
해답을 가르쳐 준 사람도 없고 어디 가면 물으면 되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난 누구예요? 내가 왜 태어났어요? 이렇게 살다가 나는 어떤 운명을 맞이하는 거죠? 우리 아버지가 그랬는데 어디 가서 물어야 될지를 몰랐어요.
261:12
Speaker A
여보세요. 날 좀 도와주세요. 이거 보세요. 나 어떻게 어디로 가야 돼요? 비참한 과부 어머니랑 그 소망이 보이지 않는 절망에 그때 저는 아무도 나를 누구도 돌아볼 놈이 없다는 확신 속에 제가 제 자신을 학대하는 자증이 시달리고 있던 어느 날 설명할 수
261:32
Speaker A
없는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여러분처럼 자이든 다이든 여기 오신 것처럼 저도 정말 재수없이 상권에 휘말리는 바람에 제발로 깜방 갈래 아니면 예배당 자하고 예배당 갈래 깜방보다 나을 것 같아 서 생전 처음으로 깜방 대신 선택해서 온게 예배당이었고 그 뒤에서이 말도 안
261:53
Speaker A
되는이 얘기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웃음] 독생자를 쉬었으니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교회에서 수없이 말하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다가 나 같이 멸망할 죄인놈 버림받은 나를 이처럼 사랑하서 아들을 대신 줬다는 말도 안 되는 신의
262:15
Speaker A
사랑의 이야기. 여러분 혹시 들어보셨나요? 난 태어나 처음 들었어요. 그게 깨달아지던 날 예수쟁이들이 전부이 얘기를 듣는구나라고 하는 걸 깨닫던 어느 날 그 말씀을 전하는 그분 얘기 듣다가 두 가지로이 말씀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그 하나님이란 [웃음] 크신 위대한 신이 나같이 실패하고
262:35
Speaker A
찌그러진 소망 없는 놈한테 딱 두 가지를 깨닫게 해주어요. 내가 널 사랑한다. 아멘. 아멘. 태어나서 누구한테 연습으로도 저는 그런 표현을 들어 본 적이 없어요.
262:46
Speaker A
두 번째는 너는 재수없이 태어난 망한 술집 받을 놈이 아니고 넌 내가 널 위해서 생명을내어 줄만큼 넌 소중한 놈이야.이 두 가지 사실이 제 안에 들려지던 내 영혼이 처음으로 감동을 받으며 들려졌던 때가 70년대 초였습니다.
263:03
Speaker A
아멘. 그때 뒤어져서 그때 미쳐서 지금까지 날마다 더욱 그 증세가 심해져 가고 있습니다. [박수] 나의 불행은 술집들도 아니고 나의 불행은 중학교 중패도 아니고 시절을 잘못 태어난 것도 아니고 무능한 것도 아니고 재수 없는 것도 아니라 나의 불행은 내가 영혼에 고하였구나.
263:30
Speaker A
나를 이렇게 사랑하고 나를 창조하셨고 나를 이렇게 사랑한다는 하나님이 계시는 걸 알지도 못한 채 나 혼자 지독하게 외롭게 죽음도 실패한 놈이 돼서 그렇게 살아왔던 하나님 없는 영혼의 고아인 내가 바로 내가 불행한 이유는 그것 때문이었구나.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내가 그때 기도도 못
263:51
Speaker A
하는 내가 처음으로 내 마음에 감동으로 찾아오시던 그 영이신 하나님 앞에 이렇게 약속을 했어. 하나님 앞으로 나한테 아무것도 바꾸지 마세요. 술집받으라는 과거도 바꾸지 말고 중학교 양태도 바꾸지 마시고 다 바꾸지 마세요. 아무것도 안 가져도 돼요. 막 그 하나님이면 충분해요.
264:12
Speaker A
아멘. 그리고 그 하나님만 붙잡고 지금까지 그런 기도를 주님이 너무 좋아하시나 봐요. 아멘. 지금까지 하나도 안 바꿔 주셨어요.
264:21
Speaker A
진짜. 근데 나는 행복해요.이 얘기 다음 시간에 할 거예요. 기대되세요? 네. 기대되시는 거예요? 와, 나는 흥분해요. 여러분을 만나 주신 하나님은 할렐루야. 아멘.
264:37
Speaker A
우리 잠깐 쉬었다가 예,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예. [웃음] 네. 사랑한다 내 딸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가 너를 축복하노라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또 이렇게이 자리에 오신 것 같습니다. 우리 선교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264:59
Speaker A
자, 다음 시간 기대되시죠? 네. 일찍 자리에 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시 광고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복음 사경에 카카오 채널 추가를 어, 하도록 하겠습니다.
265:11
Speaker A
화면에 QR카도 보이시죠? 네. 우리 카메라로 이렇게 찍으시면요. 밑에 링크가 나옵니다. 그 링크를 클릭하셔서 친구 추가해 [음악] 주시면 복음 작용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네. 잠시 후에 쉬는 시간 갖도록 할 거고요.
265:28
Speaker A
2시 55분까지. 네. 2시 55분까지 휴식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휴식 시간이 짧으니까 화장실만 다녀오시고요. 착색해 주시면 [음악] 감사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주의 이름 높이여 찬양합니다.
265:48
Speaker A
주님 [음악]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음악] 위에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은 [음악] 영원하도다. 주는 하늘 [음악] 높이 높힘 받으시고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음악] 주는 마음 깊이 깊은 채우시고 주의 사랑 [음악]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266:29
Speaker A
[음악] 바르시고 주 영광 몸 땅에 멸치소서 [음악] 주는 마음 깊이 깊은 채우시고 [음악] 주의 사랑 온다게 빨리 소서 [음악] 처음 부탁 주님 주님 [음악] 내가 만민 가운데 [음악] 주께 감사드 드리며 주의 이름 [음악] 높이어 찬양합니다.
267:24
Speaker A
주님 한결 같은 [음악] 그 사랑 주님 한결 같은 그 사랑 하늘 위에 [음악] 이르며 주의 진실하심은 영원하도다 주는 높이 높힘 받으시고 [음악] 주 영광 온 땅에 전치소서.
267:56
Speaker A
주는 마음 깊이 기쁨 주의 사랑온다. [음악]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음악] 주 영광 못 땅에 펼치소서.
268:15
Speaker A
주는 마음 깊이 기쁨 채우시고 주의 사랑 [음악] 땅에 앉소서. 오늘이 시간을 통하여서 주님의 이름만이 [음악] 높임받기를 원합니다. 온 열방 가운데 가장 높으신 이름, 가장 귀하신 이름 예수 [음악]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할렐루야.
268:47
Speaker A
[음악] 주는 하늘높이 주는 하늘 [음악]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온 땅에 펼치소서. [음악] 주는 마음 깊이 깊은 채우시고 주의 사랑 온 땅에 [음악] 주는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음악]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주는 마음 깊이 기쁜 채우시고
269:37
Speaker A
[음악] 주의 사랑을 당해 주가 [음악] 높이 높이 받으시고 주 영광 몸땅에 펼치소서 [음악] 주는 마음이 기쁨 제우시고 [음악] 주의 사랑으로 한번 더 주님 하늘 높이 주는 하늘 높이 높이 받으시고 [음악] 주 영광 땅에 펼치소서.
270:13
Speaker A
주는 [음악] 마음 깊이 기쁨이고 주의 사랑에소서. [음악] 주님의 이름만이 찬송받게 한다 맞습니다. 아멘. 만 온 열방 가운데 체험받게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아멘.이 시간을 통하여서 주의 사랑으로 알리십시오. 아멘.
271:04
Speaker A
정직한 사람들 손해 볼 때마다 [음악] 착하게 사는 건 바보 같아 보여. 그러나 [음악] 주님은 모두 알고 계셔.
271:21
Speaker A
마치 부메랑처럼 다 갚아 [음악] 주시네. 그대의 지친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돌아온다네. [음악] 그대에 흘린 땅과 눈물 [음악] 후메랑이 되어 후메랑이 되여 [음악] 다시 돌아온다네.
271:57
Speaker A
[음악] [음악] [음악] 믿음의 걸음은 용기가 필요해. 무모한 [음악] 것 같고 바보 같아 보여. 그러나 주님은 모두 알고 계셔. 마치 [음악] 부메란처럼 다 갚아 주시네.
272:34
Speaker A
그대의 [음악] 지친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돌아온다네. [음악] 그대에 흘린 땅과 운물 부메랑이 되어 부메랑이 돼요. [음악] 다시 돌아온다네.
273:00
Speaker A
그대에 지친 [음악] 어깨 위로 다시 돌아온다네. 다시 [음악] 돌아온다네. 그대에 흘린 땀과 눈물 부메랑이 돼요. [음악] 부메랑이 돼요.
273:23
Speaker A
다시 돌아온다네. [음악] 품랑 던지길 잘했지. [음악] [음악] 무너지고 [음악] 상빈만 멈췄 때 다시 내게 바람 [음악] 불어오네 나는 주와 걷겠네 주 내 마내계시니 날마자 빛으로 걸어가네.
274:12
Speaker A
예.이 [음악] 무너지고 텅빈 멈췄때 다시 내게 [음악] 바람 물어오네. 나는 주와 [음악] 걷겠네. 주 내 맘내 계신 날빛으로 [음악] 걸어가네.
274:47
Speaker A
주는 나의 내 틈불시니 [음악] 나 두렵지 않네. 그 생명 내 [음악] 마음에 안가시고 사랑의 [음악] 같이 미신나네.
275:11
Speaker A
내 삶 소망의 [음악] 바다 이르도록 주와 [음악] 함께 걸어가네. 예. [음악] [음악] 내 진겨울 지나서 지한게 거칠 때 다시 내게 [음악] 음성 없네.
275:46
Speaker A
주말로하시게 [음악] 하시니 나는 주와 [음악] 함께 걸어가네. 주는 나의 도움심이 [음악] 나 두렵지 않네.
276:08
Speaker A
내주는 [음악] 나의 내 뜻불시니 [음악] 난 수렵지 않네. [음악] 그 생명 내 마음 내강 같이 이르고 그 사랑해 같이 [음악] 미친나네.
276:33
Speaker A
내 상망의 [음악] 바다 이르도록 나는 주와 함께 [음악] 걸어가네. 그 생명의 [음악] 맘간 같이 이르고 그 사랑의 같이 미친 나에게 [음악] 내 삶 소망의 [음악] 바다 이르 믿음에 주께 던지고겠네 [음악] 여러분들.
277:16
Speaker A
네. 잠시 후에 특별 공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네. 특별공이 있을 예정이니 아직 착석하지 못하신 분들은요. 빠른 걸음으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7:27
Speaker A
네. 우리 스트레칭 잠깐 한번 해 볼까요? 네. 우리 스트레칭 두 손 깍지끼고 머리로 쭉 한번 해 보실게요. 네. 소리 내셔도 됩니다.
277:38
Speaker A
네. 우리 앞질에 계신 분은 아주 너무 개운하게 네. 스트레칭해 주고 계십니다. 또 왼쪽으로 한번 또 옆구리 또 네. 오른쪽으로 네. 한 더 쭉 한번 해 보실게요.
277:53
Speaker A
그리고 뒤로 한번 이렇게 뒤로 또 앞으로. 네. 목 스트레진도 한번 해 볼까요? 목도 이렇게.
278:04
Speaker A
네. 네. 아, 잘하고 계시네요. 또 반대쪽에 보시겠습니다. 네. 개운하시죠? 우리 옆사람과 토닥토닥 한번 해 볼까요? 자, 옆사람 토닥토닥토닥.
278:20
Speaker A
[음악] 너무 세긴 하지 마시고요. 가볍게 토닥토닥 해 주세요. 자, 반대로 토닥토닥. 네. 토닥토닥. 아유, 시원하다.
278:32
Speaker A
네. 좋죠? 네. 이렇게 또 스트레칭하면서 우리 또 마음이 또 전달되는 그런 시간인 것 같습니다. 네. 우리 다시 한번 착석하실 수 있도록 큰 박수를 한번 쳐볼까요? 네. 감사합니다.
278:50
Speaker A
네. 잠시 후에 특별 공연을 해 주실 분을 소개해 드리도록 해 볼게요. 우리 송리선 프리스트가 보신 분 계실까요? 네.가 보신 분이요?
278:59
Speaker A
네. 네. 네. 많이들 계셨네요. 우리 송리산 포리스트에서도 또 찬양으로 또 가국으로 또 이렇게 불러 주신 분이 계시고요. 또 그리고이 복음사경에서도 특벌 경를 잘해 주십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털보삼촌이라고 혹시 보셨나요?
279:17
Speaker A
네. 털보삼촌 구독 누르셨어요?네 맞습니다. 네. 구독 누르시고 오늘 가슴을 올리는 바리톤 홍선님을이 자리를 모시도록 할 건데요. 잠시 뒤에 나오실 텐데 제가 대기실에서 보니까요. 굉장히 화려하게 또 옷도 또 장착하고 계시더라고요. 네. 우리 모두 즐길 준비 되셨나요?
279:42
Speaker A
네. 하나님께 찬양하실 준비되셨나요? 네. 우리 신나게 우리 하나님과 즐기시는 그런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바리톤 홍선서님을 모시겠습니다.
280:00
Speaker A
더 크게. 네. 안녕하세요. [웃음] 네. 항상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또 기쁨으로 함께 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어, 여러분도 오늘 좋은 시간 되시고 계시죠?
280:15
Speaker A
네. 아멘. 네. 어, 그 담대함은 사실 우리가 삶 속에서 쉽게 가질 수 있는 마음이 아니지만 그 담대한 마음을 언제 가질 수 있나 봤더니 그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신다라고 딱 느낄 때 담대함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그 시간이 여러분들이 그 2026년도를
280:38
Speaker A
첫 시작하는 복음 사계형회이니까 그 담대학을 가지고 나아가시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제 여기 화면에 보시면 여러분들 다 아시는 찬양이죠? 우리 한번 그 여러분들만 다 같이 한번 불러 볼까요? 내가 믿고 시작.
280:55
Speaker A
내가 이곳을 하늘 내 모든 영평하시는 주님 포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하네. 네.이 이 찬양을 왜 했냐면 이따가 저희 찬양 중간에이 찬양이 나옵니다.
281:24
Speaker A
그럴 때 우리 여러분들 큰 목소리로 함께 찬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담대하라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281:44
Speaker A
[음악] [음악] [음악] 하나님의 자녀님 하나님이 기르시네. 너는 누려워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음악] 담내시키를 거라.
282:29
Speaker A
[음악] 삶은 고풍이 [음악] 올 때 [음악] 모든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음악] 인도하시니 두려워 말아라.
282:53
Speaker A
담대히거리나 담대하라 주께서 [음악] 너와 함께하신다 담대하라 담대하라 지켜 [음악] 너와 동행하신다. [음악] 아멘. [음악] [음악] 세상 친구 [음악] 떠날 때 너는 두려워하나 주께서 내편 [음악] 내셔서 동행하시니길 [음악] 길거리라 감대하라 주께서 너와 함께하신하라서 [음악] [음악] 너와 통행 행하신다.
284:40
Speaker A
같이 [음악] 의지하 내 모든 [음악] 주원해 [음악] 주신 것을 [음악] 나를 주기하네 [음악] 주께서 더와 주께서와 [음악] 동행하신다라 우리 하나님께 응박 올리도록 하겠 겠습니다.
285:39
Speaker A
아멘. 우리 창세기 1장 1절에 보면 우리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여러분들 다들 믿으시죠?
285:50
Speaker A
아멘. 우리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우리 다 같이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음악] 주 하나님 [음악]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워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데서 주님의 권능 우주의 네.
286:56
Speaker A
[음악] 주님의 또 위대하심이 내이 영혼 [음악] 찬양하네. 주님의 위대하시네. [음악] 내 영혼 찬양하네. [음악] 주 하나님 독생작짐 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 [음악] 주셨네.
288:08
Speaker A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음악] 구속하셨네. 나 같은 죄인 살이신 주의 놀라와었던 세명 [음악] 찾아 광위영위로 네.
288:57
Speaker A
[음악] 주님의 로고 위대하시네. [음악] 내 영혼이 아니만네 [음악] 주님고하시네 [음악] 영원 [음악] 찬양하네. [음악] 내 영혼이 [음악] 찬양 [음악] 네.
290:12
Speaker A
[음악] 아멘. 우리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시간 되셨나요? 네. 좀 아쉬우시죠?
290:26
Speaker A
네. 일단 3강 끝나고 나서 그때 또 특별 공인이 있으니깐요. 끝까지 함께 또 착석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90:34
Speaker A
어, 우리 2강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선포하신 우리 선교사님을 다시 무대로 모실 텐데요. 어, 가슴을 좀 울리지 않으셨나요? 이강 때? 네.
290:44
Speaker A
하나님의 사랑도 또 느끼지 않으셨나요? 네.이 이 시간 또 말씀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의 선교사님 다시 한번 모시겠습니다.
290:58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와. 아, 저는 평생 아니 평생이라기보다는 예수님 만나기 전에 저희 운명이 망한 술집 아들이라서 기생아들이 아, 가르쳐 준 술상이 두드리면서 술상 두드리면서 어, 사장 아들이라고 워낙 퉁퉁하고 귀엽게 생겼던 저한테 아, 노래를 가르쳐 줬어요. 구세라 금수나 아 신라에다
291:32
Speaker A
뭐 그러면 구성지게 그 간지게 부르는 그 우리 기생누나들한테 옛날 저 연배에 있는 사람들은 알지만 환이었을 때 원 말고 환이었을 때 50판 100 뭐 이런 거 어 제가 캐를 받으면서 불렀던 전문 카스 출신입니다. [웃음] 그러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제가 충격을
291:57
Speaker A
받았던 건 이런 노래가 있어. 어떻게 사람들이 이런 노래를 부르지? 그냥 그 예수님 만나고 저의 완전히 그 불행한 삶 바뀐 건 하나도 없어요. 바꾸지 말라 그랬고 내가 불행했던 이유는 환경이나 나 때문이 아니라이 불행했던 나를 잘못 기초삼아서 내 마음에 느끼고 배우고 받고 태어난
292:26
Speaker A
죄인의 본성 눈물겨운 이거 가지고 세상에 바둥거리면서 살아보려고 했지만 세상은 얼마나 크고 두려운지 그리고 에비일은 불쌍한 고와 같은 놈이 소년 가장이 된 놈이 그것도 인생 생 쓰레기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 짓밟히며 살아가는 저에게 자존감이라고는 눈꽃만큼도 없었고요. 그러니까 왜 사는지도 모르고 그러던 저에게 주님이 나의 그
292:56
Speaker A
비참했던 멸망할 죄인임을 깨닫게 해 주시고 그 절망 가운데서 세상에서 보고 배운 건 쓸 만한 놈, 도움되는 놈, 그리고 괜찮은 놈 될 만한 사람들에게 투자해 주고 그리고 모여들고 사람들이 박수치고 그리고 환영해 주는 거지. 여러분 아시잖아요. 세상이 얼마나 냉혹한지.
293:21
Speaker A
일가친 척이요. 아버지 딱 그렇게 되고 나서 저희 집안이 꽤 번성한 집안인데 단 한 사람도 그 비참한 시간을 보내던 때 저희 일가 일과 친척 중에 저희에게 와서 밥안 그릇 뭐 위로의 말 한마디 아버지 잘 나갈 [웃음] 때 그렇게 문턱이 달도록
293:44
Speaker A
우리 집안 번성한 집안이거든요. 아버지가 잘 살았으니까. 사전의 팔춘까지
Topics:애터미파크복음사경회찬양신앙고백선교나눔성령평안말씀기독교예배

Frequently Asked Questions

복음 사경회에서 강조하는 '샬롬'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샬롬은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가 이루어졌을 때 임하는 진정한 평안을 의미합니다. 단순한 환경이나 감정의 안정이 아니라 하나님과 가까운 상태에서 누리는 평안입니다.

애터미 기업은 어떻게 선교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나요?

애터미는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적 사명을 실천하며, 국내외 어린이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복음 사경회에서 참석자들에게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요?

주님께 돌아오지 않은 이들은 회개하고 돌아오며, 이미 신앙 안에 있는 이들은 더욱 깊은 사랑과 은혜 안으로 들어가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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