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6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LIVE — Transcript

애터미파크 복음사경회 LIVE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통해 영적 양식을 채우고, 죽음과 구원의 의미를 깊이 나눕니다.

Key Takeaways

  • 복음 사경회는 영혼의 근원적 갈망을 채우는 시간이다.
  • 예수님을 통한 영원한 생명이 신앙의 핵심이다.
  • 죽음을 준비하며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다.
  •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고 회복받아야 한다.
  • 오직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믿고 고백해야 한다.

Summary

  • 찬양과 말씀 선포를 통해 영적 양식을 채우는 시간임을 강조함.
  • 인간 내면의 공허함과 근원적 갈망을 복음으로 채우는 복음 사경회의 의미 설명.
  • 하나님의 부르심과 계획, 회복과 쓰임받음에 대한 믿음 고백.
  • 성경 말씀과 찬양을 통한 영적 성장과 신앙 고백의 중요성 강조.
  • 생명의 나무와 예수님을 통한 영원한 생명의 의미와 성경 말씀의 역할 설명.
  • 죽음을 준비하며 지혜롭게 살아가는 삶의 자세와 신앙인의 자세 강조.
  • 복음 전파와 수고의 중요성, 세상에서의 평안과 하늘나라의 영원한 평안 구분.
  •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신앙 고백.
  • 죄와 회개, 구원의 길로서 복음의 본질과 믿음의 중요성 설명.
  • 삶과 죽음, 신앙의 여정을 통해 천국 소망과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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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감사하겠습니다. 4분 뒤에 우리 찬양을 시작으로 또 말씀이 선포될 예정입니다. 네,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0:12
Speaker A
아침 다들 드셨나요? 네, 네. 네, 우리 또 육의 양식이 채웠다면 오늘은 또 영의 양식을 채울 그럴 시간인데요. 오늘 말씀으로 우리 각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가득 채우셨으면 좋겠습니다.
00:29
Speaker A
우리 복음 사경회 친구 추천이 되신 분들은 보셨을 것 같은데요. 여기 조준 목사님 소개하는 글이 있고, 여기 글이 써져 있는 것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함께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00:43
Speaker A
제가 읽어 볼게요. 사람은 저마다 마음 한구석에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쓸쓸한 빈 공간을 안고 살아갑니다.
00:54
Speaker A
세상의 즐거움을 가득 채워보아도 돌아서면 다시 찾아오는 공허함과 외로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안에 잃어버린 소중한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이고 아직 해소되지 못한 근원적인 갈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01:12
Speaker A
그 갈망이 채워지는 길을 소개하는 것이 복음 사경회입니다. 영혼을 소생시키는 참된 진리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네, 여러분을 기다리는 복음 사경회에 오늘 어쩌면 하나님의 위로가, 하나님의 또 말씀일 기다리신 여러분들에게 오늘 말씀으로 채워 주시고 또 어떻게 보면 세상에서 주보다 세상 일이
01:37
Speaker A
먼저였고 주인이 되었다면 오늘 이 시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채우는 그런 시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그렇게 되실 거죠? 네, 감사합니다. 네.
01:50
Speaker A
들어오신 분들이 계시는데요. 빠른 걸음으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이 자리에 또 이렇게 우리 드림미 학교 학생들로 또 이렇게 자리를 채워 주셨는데요. 우리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걸작품들이죠. 우리 드림미 학교 학생들에게 박수 한번 보내 볼까요?
02:11
Speaker A
네, 너무 예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우리 옆 사람과 마주 보면서 또 인사 한번 나눠 볼까요? 네, 잘 오셨습니다.
02:22
Speaker A
환영합니다. 네, 꽃을 보는 것 같아요. 네, 어쩜 이렇게 하나님께서 걸작품으로 만들어 놓았을까요? 하면서 다시 한번 해 볼까요? 사랑의 눈길로 환영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네.
02:38
Speaker A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한번 인사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우리 오늘 장시간 동안 함께 또 옆 사람과 함께 하실 텐데요.
02:52
Speaker A
이렇게 인사 나누니까 마음도 훈훈하고 따뜻해지는 것 같죠? 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안고 또 예배를 시작할 텐데요. 네. 들어오시는 분들 빠른 걸음으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07
Speaker A
오늘 이 시간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또 그리고 말씀을 채워 주시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오메가 찬양팀과 함께 우리의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며 힘차게 찬양하겠습니다. 오메가 찬양팀 나와 주세요.
03:33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신 여러분들 모두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우리를 이곳에 불러주신 하나님의 크신 뜻과 크신 은혜가 오늘 이 시간 가득하기를 믿음으로 소망합니다.
03:49
Speaker A
우리 시간 함께 하나님을 예배할 텐데요. 모두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시면서 우리 옆 사람에게 이렇게 한번 고백해 보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회복되어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04:03
Speaker A
당신은 반드시 회복되어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이 고백 멘트가 너무 따뜻하고 좋지 않나요, 여러분? 우리 한 번 더 고백해 볼까요? 당신은 반드시 회복되어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04:16
Speaker A
당신은 반드시 회복되어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고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갈망이 있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음을 믿습니다.
04:31
Speaker A
아멘. 우리 함께 그 주님께 우리의 마음을 올려드리며 예배할 텐데 제가 잠깐 기도하고 우리 함께 예배하며 나아가시겠습니다.
04:40
Speaker A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이곳에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갈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오니 이곳에 오셔서 하나님 우리의 삶을 돌보아 주시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04:56
Speaker A
아멘. 오늘 역사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 함께 박수하시면서 예배하시겠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05:09
Speaker A
아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드리어 볼 때 하늘의 별 불퍼지는 내 성 주님의 권능 우주의 찬내 숲속이나 숲속이나 험한 상고 몰장에서 지적이는 저 새 소리들과
06:26
Speaker A
고요하게 고여하게 그 시의 주님의 소신 노래 아멘 아멘 주님의 고하심 심을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07:02
Speaker A
주님의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찬양 아멘 찬양해 우리 함께 고백합시다. 주 하나님 주님 독생자 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 주셨네.
07:54
Speaker A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계속하셨네. 내 주 예수 내 주 예수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나 인도하니 나 겸손히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
08:41
Speaker A
여러분 우리 두 손을 함께 고백할까요? 찬양 주님의 위대하심을 주님의 위대하시네 영혼 찬양하네 주님의 위대하심을 아멘 내 영혼이 우리 다시 한번 고백합시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을
09:40
Speaker A
찬양하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할렐루야. 우리 위대하신 주님께 우리 박수와 찬양을 올려드립시다.
10:10
Speaker A
주여 할렐루야. 이 땅을 지으신 주님 우리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10:50
Speaker A
우리에게 생명의 담배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힘들의 말을 불가지 늘의 날은 불가지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린 반가운 빛소리 가운 빛 소리 들려 천천히 춤을 천천히 춤을 주네 아멘 복피
11:42
Speaker A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가 가 내 마른 땅에 강을 내이시는 성령의 단비를 불러 새생명 추억해 자 우리 3절 고백할까요?
12:27
Speaker A
철철라 내려 무서하니 가급한내 신령 위에 성령을 부소서 가른 땅에가 물어내는 땅에 강을 내리신들 성령의 단비를 부어 참되신 사랑을 찬양합시다. 되신 사랑의 언약 친신 사랑의 언약 어길 중사 아멘 아멘 아멘
13:35
Speaker A
오늘의 쪽은네 주실 수 있 할렐루야 가물어 내 마른 땅에 담비를 내리시는 성령의 단비를 성령의 단비를 불러 세주 내 마른 땅에 담비를 내리시들 성령의 단비들 아멘 아멘 우리 힘의 믿음으로 영으로
14:39
Speaker A
아멘 땅에 강비를 내리시는 성령의 리와 새 생각 없어서 새 생명을 주신 주님 찬양합니다.
15:11
Speaker A
내 심령에 성령의 도를 내리시는 주님 찬양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은 나를 만드신 분.
16:14
Speaker A
나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나를 만드신 분. 나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단다.
16:37
Speaker A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는 분. 나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는 분.
16:59
Speaker A
나를 쉬지 않고 지켜보신단다. 그의 생각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17:34
Speaker A
우리 함께 고백할까요? 하나님은 나를 만드신 분. 하나님은 나를 만드시는 분. 나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나를 만드시는 분 나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하나님을 지키시는 분 나를 지키신 분
18:26
Speaker A
나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는 분 나를 쉬지 않고 지켜 아멘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날마다 생각고
19:09
Speaker A
그의 사랑 우리 조금 더 고백합시다. 하나님은 나를 원하시는 분. 하나님은 나를 원하시는 분. 이 세상 그 무엇보다 하나님은 나를 원하신 분.
19:41
Speaker A
나와 같이 있고 여러분 우리 믿음으로 함께 고백할까요? 하나님은 나를 인도하는 분. 하나님은 나를 인도하신 분.
19:56
Speaker A
광야에서도 복주. 아멘. 아멘. 하나님은 나를 인도하 조작으로 초장으로 우리의 두서들고 합시다. 그의 생각 수 없고 그의 자이 누가 그의 신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우리 다시 한번 그의 될 수 없고
20:48
Speaker A
그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이라며 그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하나님 우리의 삶을 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새 복해 주며 기도하며 나아가십시다.
21:20
Speaker A
주여 주여 주여 주여 주여 주여 주의 생각 세고 그의 무가하며 그의 것을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그 없다.
22:18
Speaker A
하나님 오늘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내어드리고 의탁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아멘.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우리를 지으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셨던 하나님 오늘 우리에게 다시 한번 찾아와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2:40
Speaker A
오늘 우리 삶에 크신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를 인도하실 주님 당신을 기다립니다. 이곳에 오셔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22:50
Speaker A
아멘. 오늘 우리를 인도하시고 회복시키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기대하면서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드립니다.
23:02
Speaker A
아멘. 우리가 죽을 준비를 해 놓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영원히 살 것처럼 하니까 인생 준비가 제대로 안 되는 거예요. 죽을 나를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23:26
Speaker A
성경에도 보면은 나의 남은 날 계수함을 알게 하사 나로 지혜롭게 하옵소서. 말해 남은 날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대수할 줄 알아야 지혜롭게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첫 번째 생명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생명이 첫 번째 생명인데 그 생물학적인 생명이 100년짜리를 하나 먼저 받으신 거예요. 근데
23:54
Speaker A
하나님이 이것만 설계를 한 것이 아니고 또 하나의 생명을 우리를 만들기 전에 계획을 하셨어요. 그래서 에덴 동산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생명 나무도 있었더라. 그 생명 나무가 예수님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생명 나무를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24:20
Speaker A
생명 나무를 먹는 방법이 뭐냐면은 귀로 먹어요. 귀로. 귀로 알아 먹는 거예요. 우리에게 그 두 번째 생명, 영원한 생명, 조회라고 하는 생명을 나눠 주시려고 하는데 생명을 나눠 주는 유일한 방법이 있어요. 우리 자연계에 반드시 그 생명이 죽어야 돼요. 하나님의 미리 땅에 떨어져
24:43
Speaker A
죽으면은 많은 열매를 맺고 죽지 않으면 하늘 그대로 있느니라. 하늘 그대로 계속해서 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땅에 떨어져 죽으면은 많은 열매를 맺는 거죠.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죽으심으로 그 생명을 나눠 주는 거예요. 근데 이게 신비로운 얘기예요. 영적인 얘기 때문에
25:07
Speaker A
영적으로 알아들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이걸 받아들이는 방법은 우리가 말씀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은 너희에게 이름 이은 말이 곧 영이요 생명이라. 성령이고 그것이 영원한 생명이다. 그러니까 말씀이 들어오는 거예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25:28
Speaker A
요한복음 1장 1절에 보면은 대초의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 이렇게 돼 있어요.
25:37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면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 하나님이 하신 말씀 그 음성을 기록해 놓은 것이 성경이니까 성경을 보면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린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이렇게 돼 있어요. 뭐가 살아나냐면 두 번째 생명.
26:00
Speaker A
생명이 살아난다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하는 그런 시간들은 굉장히 저에게 소중한 시간들이에요. 그래서 옛날에는 이렇게 성경 낭송 카세트 테이프가 있었어요. 그거 한 박스를 신구약 낭송 테이프를 사요.
26:24
Speaker A
차에다 꼽아놔요. 시동 딱 걸면은 들려와. 1년에 제가 한 7만 km 정도 차를 탔던 거 같아요. 그러면은 그 7만 km를 운전한 동안에 계속 성경을 듣는 거예요. 그래서 몇십 번을 들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는 이렇게 테이프가 늘어져 가지고 소리가 이상하게 나오면 또
26:45
Speaker A
한 박스 사 가지고 실어 놓고 계속 듣고 한 세 박스가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이렇게 들었던 거 같아요.
26:54
Speaker A
그리고 이제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는 이렇게 쪽이 있었어요. 아 그래서 이렇게 시편 전도서 잠언만 이렇게 돼 있는 것도 있고 그러면 그거 하나 이렇게 주머니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이제 통학 중에도 이렇게 읽고 그때 젊은 날 삶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할 때 그때
27:17
Speaker A
전도서를 참 많이 읽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걸 거의 다 외웠어요. 인생에 대해서 모든 부기 영화를 다 누려본 솔로몬이 마지막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인생의 근본이다.
27:33
Speaker A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는 것이 인생의 근본이다. 지혜의 근본이다. 하는 이제 이런 결론.
27:43
Speaker A
그래서 저도 결론을 내놓고 살아간 거예요. 이제 젊은 날은 또 그렇게 보냈고 이제 뭐 요즘에도 제가 스마트폰에서 성경을 틀어 놓고 잠들 때까지 계속 듣는 거죠. 나이 가는 길 끝에서 내 주님을 탁 만나는데 내가 어떤 모습으로 만날
28:05
Speaker A
것인가? 정말 정말 주님의 일을 하다가 지쳐 가지고 힘이 다 빠져 가지고 쓰러지기 직전에 그때 그 영광의 주님을 탁 만났을 때 응 수고했다 하는 그런 만남이어야 되지 않겠는가?
28:29
Speaker A
기쁨보다는 미안함이 커 가지고 예수님 앞에서 아휴 죄송합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잘할 걸 막 이래 가지고 되겠냐 하는 거예요.
28:44
Speaker A
그래서 그 인생의 마지막 그 부분은 정말 온 힘을 다 쏟아 버린 거. 물론 그것도 다 주님이 주신 거지만은 모든 것을 다 소진하고 그리고 그 주님을 만나는 그래서 자라했다. 착한 종아 하는 그리고 하늘나라의 영광에 참여하는 그 모습이 항상 제 마음속에 그려지는
29:18
Speaker A
거죠.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삶. 제가 애터미 회장이지만은 얼마나 허망하겠어요. 임페리얼도 엄청 허망한데 죽으려고 그러면은 그렇죠. 근데 애터미 회장식이나 돼 가지고 죽으려고 그러면은 더 허망하고 그럴 건데 오늘 죽어도 괜찮습니다. 예.
29:44
Speaker A
그래서 죽기 직전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막아 천국문 앞에서 쓰러지는 그 성경에 보면은 등불을 켜서 말나 평상 아래 두지 아니하고 저는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주저한다든가 그러지 않았어요. 예. 그러니까 세미나한테도 그냥
30:15
Speaker A
회사 망하더라도 난 전하다가 망하겠다. 응.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한 가지가 있어. 평상 안에. 평상은 뭐 하는 것이에요? 침대야. 침대. 변화.
30:30
Speaker A
편안하게 살 생각을 버려야 되는 거예요. 편안하게 살 생각을 하면은 평상 아래다가 복음의 등불을 성령의 등불을 넣어 버리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30:44
Speaker A
그래서 수고하고 수고하고 수고하고 끝까지 수고하는 거예요.이 세상은 평안할 곳이 아닌 거예요. 평안할 곳은 따로 있는 거예요.
30:55
Speaker A
하늘나라 거기에 영원한 평안이 있는 근데 많은 사람들이이 세상에서 평안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제대로 못 사는 거예요.
31:09
Speaker A
그래서 편안한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편안하면은 죄악에 빠지기 쉽고 바로 어 망하기가 쉽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평안을 갈고하다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에 죽을 준비를 해 놓고 좀 살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31:31
Speaker A
내 앞에 죽음이 다가왔을 때 내가 무엇을 이루었더라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는 겁니다. 애터미 회장이면 뭐 해요?
31:41
Speaker A
한줌에 제가 되는데 제가 얼마 전에 저 여보님 돌아가시고 그 롤라에 관을 쭉 밀어 넣어서 불이 훅 [콧방귀] 타고 잠깐 있으니까 어 이렇게 뼈만 조금 그게 이제 조그만 유월함에 이제 다 담기는 거죠. 그런데 다행히 제가 복음을 전했어요. 2박 3일 단식
32:13
Speaker A
투쟁해 가지고 어머니 교회 가신다고 할 때까지 저 밥 안 먹습니다. 그리고 진짜 3일 만에 내보마 그러시더라고. 좀 지도가 넘해요. 좀 아들이 굶으면 한 두 끼 굶으면은 좀 항복을 좀 하시면 되는데 고등학교 던데 배는 너무너무 고픈데 나도 해 놓은 말이 있는데 가신다고
32:39
Speaker A
할 때까지. 응. 근데 또 어 쉽게 대답 안 하시고 대답한 것을 항상 지키시는 그런 분이었기 때문에에 이제 그래서 어 계속 이런 복음 사경에 이렇게 다니시다가 한 2년 정도 다니시다가 아 이제 내가 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예수님이 내 죄를지고 돌아가셨다는 것이
33:09
Speaker A
믿어졌다. 하나님의 사랑이 믿어졌다. 이제 죽어도 내가 천국 갈 것 같다. 하는 그런 간증을 하시고 또 내가 그래도 성경은 한번 읽어 봐야 될 거 아니냐? 초등학교도 안 나오셨어요.
33:23
Speaker A
겨우 이렇게 어 한글만 깨치신 분인데 옛날 철자법 쓰셨거든요. 아 그런데 성경을 또 구역구역 다 읽으시고 근데 말씀을 읽는 그 기쁨이 있으시니까 그걸 구역구역 다 읽으시는 거예요.
33:39
Speaker A
그래서 이제 돌아가시는 그 순간에도 이제 하늘나라에 가셨구나. 이제 내가 가면은 만날 수 있구나. 이제 편이 쉬고 계시겠구나 하는 이제 그 확신이 있는 거지요. 그래서 여러분들 어 가족들이 이별을 하더라도 어 이제 다시 만날 소망이 있으면은 그렇게 참담하거나 슬프지 않아요.
34:06
Speaker A
예. 제가 2박 3일 굶었던 것은요. 어머니 나보다 먼저 돌아가실 건데 어머니 돌아가시는 날 제가 밥이 넘어가겠어요?
34:15
Speaker A
그래서 지금 굽는 거예요. 어머니 돌아가실을 때는요. 밥 잘 먹었어요. 왜냐면 미리 다 굶거든요. 제가 예 고등학교 때 전도하느라고.
34:27
Speaker A
그래서 어 우리는 다 헤어지고 이별을 해요. 그런데 다시 만날 소망이 있으면은 그래 먼저 갔구나. 그동안 하늘나라 일을 힘쓰더니 아이고 가면은 칭찬받겠네. 그러면서 먼저 가서 기다리시오. 나도 열심히 하다가 금방 갈게요. 이런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이 행복한 삶이다 하는 겁니다.
34:53
Speaker A
그런데 죽는 거 아유 기분 나빠. 어 잊어버린다고 해서 뭐 땅에 묻혀 갖고 구덕이 밥되는 거 응 불구덩이 개스뿌리고 확 파 버리는 거 그거 안 하는 거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그거를 우리가 실존이라 그래요. 실존. 아, 그래서이 죽음이라는 팩트,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이루,
35:21
Speaker A
사실, 진리 앞에 다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다 회피를 해.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이 아닌데 회피를 한단 말이에요.
35:30
Speaker A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답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저는 답을 얻었고 아직 답을 얻지 못한 분들이 만나면은 항상 저분도 답을 얻었으면 좋겠다.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면은 너무 행복한데 저는 행복해요. 예. 뭐 애터미가 잘돼서 애터미가 잘돼서 애터미 잘되는 거 힘들기만 해요.
35:57
Speaker A
솔직하게 얘기하면은 어 그런데 그 고생하는 가운데서도 저는 마음속에 빛이 있고 행복하고 그리고이 수고도 잠시 잠깐 오면은 끝나는 날이 있다.
36:11
Speaker A
예. 그리고 영원한 휴식이 있다. 영광 가운데 들어간다. 우리 몸은 날로 후피하나 점점 점점 낡아지는 거지. 그렇지만은 소망이 있는 거예요. 예. 소망이 뭐냐면은 새 몸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36:30
Speaker A
그거는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새 몸도 받는 거예요. 그래서 그 새 몸은 굉장히 영광스러운 몸이에요.
36:45
Speaker A
육의 몸이 있은즉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여러분들이이 몸 만들지 않았단 말이에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이 두 번째 몸도 100년 지나면은 다 어 망가지는 몸이 아니고 영원히 빛나는 그런 몸을 준비해 놓으셨다. 그래서 복음이고 굿 뉴스인 거예요.
37:07
Speaker A
저는 그거를 좀 제가 그거를 알고 나니까 좀 알았으면 좋겠다. 그거를 볼 수 있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그런 영적인 눈이 열렸으면 좋겠다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어 두 번째 생명 현한 생명을 얻는 것이
37:31
Speaker A
먼저다 하는 거 어 좀 기억을 하셨으면 어 좋겠다는 어 것을 마무리 말씀으로 드립니다. 네. 영상을 통해서 우리의 마지막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면 이제는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진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좀 전에 찬양처럼 어 우리 빈들의 마른풀같이 쉬든 나이
38:02
Speaker A
영혼에 성령의 담비를 내려 주실 그런 말씀을 듣는 시간인데요. 제 1강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란 주제로 애터미 산내지도 목사님이시면서 드림이 교회 다임이신 정원준 목사님을 맡도록 하겠습니다. 정은주 목사님 나와 주세요.
38:25
Speaker A
네. 방금 소개받은 정홍준 목사입니다. 애터미 산지도 목사로 섬기고 있고 또 드림미학교 교목으로 또 드림미 교회에 다임 목사로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오늘 그 저희 애터미 파크 복음 사경에 처음 오신 분 한번 손 들어 보시겠어요?
38:48
Speaker A
처음 오신 분? 와 굉장히 많으시네요. 박수 한번 드릴까요?네 네. 너무 잘 오셨습니다. 또 여러분 중에서 나는 아직 그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다라는 분 한번 손 들어 보시겠어요? 요렇게. 예.어도 어깨 계시네요. 예. 잘 오셨습니다. 네.
39:09
Speaker A
오늘 우리 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도 정말 내가 믿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또 예수님을 아직 안 믿고 있는 분들에게는 오늘이 복음사경회가 여러분의 인생에 가장 아 근본적인 답을 얻는 그러한 날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39:30
Speaker A
네. 첫 번째 시간은 어 예수님이 누구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자, 예수님의 역사에 실전했던 인물인 것은 확실할까요?
39:45
Speaker A
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제가 한번 확인 좀 할게요. 뒤에 제 소리가 이렇게 울리지 않고 잘 들리세요?
39:53
Speaker A
괜찮으세요? 어, 저는 좀 자꾸 울리게 들려 가지고 어, 제 앞에 모니터를 약간 좀 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0:02
Speaker A
자, 예수님과 함께 했던 제자들이 있었기 때문에이 복음이 기독교가 전파된 거는 분명하기 때문에 아, 예수님이 실존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어 살아셨 살아 사셨던 그 기록이 예 복음서라는 곳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져 있습니다. 자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이라고 하죠.이 이 복음이라는
40:32
Speaker A
얘기는 예수님의 이야기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성경에는 이처럼 예수님의 생애를 다른네 개의 기록된 책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아, 이거는 제자들이 어, 나중에 쓴 책 아니냐?
40:48
Speaker A
기독교인들이 쓴 책 아니냐? 그럼 예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정말 예수가 있었는지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냐?이 이 사람은 요세프스라는 1세기의 유대인 역사학자입니다. 아주 유명한 역사학자예요.이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니에요. 그런데이 사람이 예수에 대한 기록을 해 놨어요.
41:10
Speaker A
예수라는 아주 지혜로운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죽임을 당하고 그의 제자들이 그의 가르침을 전하고 다닌다라는 정도로 아주 짧게요 정도 부분만 매우 짧게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자,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아, 예수라는 인물이 실제로 존재했구나.
41:33
Speaker A
그건 확실하구나. 그렇죠? 또 하나는 아 그러나 비중 있게 다루질 않았어요. 그런 걸 보면 그 당시에 예수라는이 인물이 1세기에 그렇게 사람들에게 영향력 있는 아주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은 아니었구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41:58
Speaker A
자, 이제 어떤 어유 안 내려가서 다행이네요. 이제 어떤 이슈가 생겼냐면 자, 그러면 성경에서 말하는 그 예수가 실제 존재했던 예수의 모습일까?
42:15
Speaker A
많이 가공된 것은 아닐까? 꾸며낸 것은 아닐까? 이러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자, 과학이 발달하면서 고대 문서를 연구하는 그러한 방법들이 이거를 이제 비평학이라고 하는데 고대 문서를 비평하는 방법들이 성서를 연구하는데 그대로 쓰임받게 됩니다.
42:36
Speaker A
그래서 아주 다양한 뭐 본문 비평, 역사 비평, 자료 비평, 뭐 편집 비평 이런 다양한 과학적 방법으로 그 고대문서의 사실성을 증명하는 그러한 방법들이 다 성경에 적용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역사적 예수 논쟁이 크게 일어났습니다. 자, 실제 역사에 존재했던 예수와 성경이 얘기하고 있는
43:05
Speaker A
예수가 일치 않은가, 그렇지 않은가? 진짜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예수는 어떻게 살았을까? 이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는 학자들은 야, 성경은 이거 다 가공된 얘기지. 이렇게 생각을 한 거예요. 그 자기 나름들의 주장을 막 펼쳐요. 그런데 과연 그들의 주장도
43:29
Speaker A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어요. 왜냐? 예수에 대한 기록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세상에서는 거의 언급이 되어 있지 않아요. 요세부스가 아주 짧게 언급해 있고 아주 간략하게만 몇 군데 나와 있을 뿐이에요. 그거 갖고 예수의 생애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어요? 대부분은 다 성경에 나오는
43:48
Speaker A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그 성경을 안 믿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도 사실 확인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44:00
Speaker A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논쟁입니다. 자, 여기서 저는 한 가지 여러분과 꼭 짚고 넘어가고 싶은게 있는데 그게 뭐냐면 예수의 기록은 다른 종교 지도자들, 예를 들어서 종교의 창시자들 대표적인게 누구죠?
44:17
Speaker A
석가모니, 공자, 뭐 이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의 기록과 비교해서 예수의 기록은 예수가 죽은지 매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쓰여졌다는 거예요. 자, 석가무니는 활동한 시기가 BC 56, 6세기예요.
44:37
Speaker A
그런데 석가무니에 대한 기록은 언제 쓰여졌느냐? 1세기. BC 1세기에 쓰여졌어요. 약 500년 후에 쓰여졌어요. 얼마나 됐다고요? 500년.
44:50
Speaker A
석가모니가 죽고 나서 500년 있다가 그에 대한 기록이 쓰여졌어요. 처음. 그럼 공자는 공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자가 활동했던 시기도 석가문이랑 비슷해요. 그리고 공자의 가르침이 나오건 그래도 좀 일러요. 조금 일찍 시작됐어요. BC 3세기 약 30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처음 공자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졌어요.
45:14
Speaker A
자, 그렇다면 예수에 대한 기록은 언제 쓰여졌느냐? 예수에 대한 기록은 예수가 죽은지 30년부터 쓰여졌어요. 놀랍죠?
45:27
Speaker A
예수가 죽은지 30년부터 60년 사이에 다 쓰여졌어요.이 복음서가. 그 얘기는 뭘 의미하냐? 예수를 실제로 목격했던 사람들이이 책을 읽었다는 거예요.
45:41
Speaker A
이게 굉장히 놀라운 거예요. 그런데 왜 사람들은이 예수의 기록을 잘 믿지 못할까? 그 이유는 한 가지예요. 뭘 거 같으세요?
45:56
Speaker A
기적이 많이 나와요. 이성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거예요. 석가문이나 공자에 대한 기록은 그런게 없어요. 거의 가르침이에요. 근데 예수에 대한 기록은 가르침뿐만 아니라 예수가 행했던 놀라운 기적들이 너무 많이 쓰여 있어요. 무리를 걷고 죽은 자를 살리고 눈먼 자를 눈을 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문둥병자를 고치고
46:19
Speaker A
귀신을 쫓아내고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로 5천명을 먹이고 야 이거 믿을 수가 없어.
46:28
Speaker A
그러니까 이거는 가공된 이야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에게 이렇게 한번 다시 우리가 역으로 질문을 해 보고 싶어요. 자, 중요한 건 뭐냐면요.
46:42
Speaker A
예수를 누구로 아느냐예요. 자, 예수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 맞아요.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약속하신 그분이 정말 맞아요. 그렇다면 그분이 아무런 기적도 행하지 못했다. 더 이상한 거 아닙니까?
47:02
Speaker A
한번 생각을 다시 바꿔 보세요. 한번. 그럼 정말 이상한 거 아닙니까? 아, 그분이 그 하나님의 아들이이 땅에 왔는데 아무런 기적도 하지 못하고 그냥 평범한 사람처럼 똑같이 살다가 그냥 말로 가르치기만 하고 떠났다.
47:18
Speaker A
그럼 이게 더 이상한 거 아닙니까? 더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지지 않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결국은 뭐냐?
47:24
Speaker A
예수를 누구로 믿느냐의 달린 판단이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과학적으로 본다면 예수에 대한 기록은 부처나 석가모니에 대한 기록보다 훨씬 더 정확할 수밖에 없어요. 30년밖에 안 지났다니까요.
47:45
Speaker A
그런데 사람들은 석가모니와 부처에 대한 기록을 믿는데 예수에 대한 기록을 못 믿는 거예요. 이유는 하나.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기적이 많은 거예요. 그런데 제가 다시 얘기했죠.
47:57
Speaker A
결국 이것은 우리의 믿음의 문제다라는 거예요. 그분을 누구로 여기느냐. 그분을 그냥 인간으로 여기면 이상한 그게 안 믿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 믿으면 다 이해가 될 수 있는 것이죠.
48:16
Speaker A
자, 성경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이에 표현은 어 예수님에게만 쓰였던 표현이 아닙니다. 그이 표현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사용된 적이 있고 또 왕들에게도 사용된 적이 있어요.
48:37
Speaker A
그러나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차원이 아닌 매우 독특한 차원을 얘기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독생자라고 요한복음은 표현했습니다.
48:50
Speaker A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이라는 표현이에요. 독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이라는 표현이에요.
49:04
Speaker A
하나님의 신성을 가진 분이라는 뜻이에요. 다른 사람들의 다른 사람들은 그냥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잖아요. 우리가 하나님 아들 딸이라 그러잖아요.
49:16
Speaker A
그러나 우리가 독생자는 아니잖아요. 그런데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성을가 우리 인간의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로 그렇게 어 여김을 받는 것이지 우리가 하나님의 신성을 갖고 있지 않잖아요. 근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성을 가진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49:40
Speaker A
이것이 기독교인들의 믿음이라는 것이죠. 여러분, 그리스도라는 말은요. 무슨 뜻이냐면 구원자라는 뜻입니다. 어, 예전에 구약 시대에는 왕, 선지자, 아, 그다음에 제사장들이 이렇게이 올리브 기름을 머리에다 이렇게 바르면서 그 사람을 어, 그 왕으로, 제사장으로 세웠어요. 그래서 기름부 받은 자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얘기하는이 그리스도 기름부음
50:13
Speaker A
받은 자는 유일한 한 사람을 얘기합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주는 하나님의 유일하신 구원자라는 뜻으로서의 그리스도입니다.
50:28
Speaker A
그래서 초기 교대 교회 교회는 그리스도인이라는 표시를 물고기로 했어요. 지금도 혹시 차에 뒤에다가 이렇게 물고기 모양 그리고 있는 거 가끔 보시죠? 그게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라는 뜻입니다.
50:42
Speaker A
그게 왜 그러냐면 물고기라는 이름이 익투스라는이 헬라오인데 그 첫 글자의 의미를 담았어요.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라는이 머리 글자마다 그 의미를 두고이 물고기를 그린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는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 우리의 구원자라는 그러한 암시가 들어가 있었던 것입니다.
51:12
Speaker A
자, 많은 분들이 예수를 안 믿는 분들은 아, 예수는 훌륭한 분이야 인정을 해요. 그러나 유일한 구원자 아, 그건 아니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 아, 그거는 제자들이 만들어낸 얘기에 불과하겠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런 분들을 충분히 이해해요. 왜요? 왜냐하면 저도 그랬거든요.
51:36
Speaker A
저도 그래서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예수님을 믿게 됐는데 그 전에는 예수 믿는 친구들과 맨날 싸웠어요.
51:45
Speaker A
왜 예수는 건방지게 자기만 믿어야 돼. 구원받는다고 말하냐? 아 공자도 그러지 않고 석방머니도 그러지 않는데 왜 예수는 교만하게 자기만 믿어야 한다고 얘기하냐? 말이 안 된다. 막 교만하다 막 이랬어요. 근데 그런 제가 지금은 오직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라고 지금 앞에서 이렇게
52:03
Speaker A
얘기하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변화된 건요. 제가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서 변화된 건 아니에요. 예수님을 예수님이 제게 오셔서 저를 만나 주셨기 때문에 제가 신앙을 갖게 됐어요. 그런데 오늘은 제가 여러분에게이 일강은 오직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만 설명을 할 거예요.
52:28
Speaker A
왜냐하면이 만남은 신비적인 만남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근데 제가 여러분에게 왜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이것을 접근하냐 하면은 믿음을 갖기 위해서 필요한게 뭐냐면 마음을 여는 거예요.
52:42
Speaker A
최선 오늘이 강의가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새롭게 보는 관점을 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을 열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강의와 세 번째 강의에 그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을 열고들을 수 있는 그러한 기회가 될 거라고
53:01
Speaker A
생각합니다. 자, 한번 제 강의를 잘 따라와 보세요. 자, 예수님이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 맞을까? 먼저 예수님이라는 분이 얼마나 독특한 위치에 있는지를 말씀드릴게요.
53:20
Speaker A
역사적으로. 자, 4대 성인. 저기 4대 성인이죠. 소프라테스까지 포함해서 자, 4대 성인이라고 합니다. 자, 예수는 몇 년 동안을 사역을 했냐? 단 3년입니다.
53:34
Speaker A
몇 살에 죽었냐? 34살입니다. 자, 여기서 34살 한번 손들어 보시겠어요? 네. 30대 한번 손들어보. 30대.
53:45
Speaker A
예. 좋습니다. 이렇게 젊은 사람이었어. 30대 초반에. 그리고 또 3년만 제자를 길러냈어요. 사람들에게 3년만 자기의 사상을 가르쳤어요.
54:00
Speaker A
나머지 새 사람들은 거의 70년, 80년을 살았어요. 당연히 사역 기간도 길었겠죠. 최소한 30년 이상, 40년.
54:16
Speaker A
또이 세 사람은 다 노 많은 공부를 했던 사람이에요. 석다머니는 왕족 축신이에요. 공자는 귀족이었어요. 가난했지만 귀족이었어요.
54:28
Speaker A
양반이었단 말이에요. 소크라테스는 평민이지만 학문을 많이 했던 사람이었어요. 예수는 시골에서 목수로 일을 했어요. 자, 또한 다른이 세 사람들은 제자들이 엘리트들이에요. 다 그 당시에 노 학문을 같이 공부했던 학문을 높이 쌓아 올린 제자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 제자들이에요. 예수의 제자들은 갈릴리 그 호수에서
55:00
Speaker A
업으로 지내던 사람들이에요. 배우지 못한 사람들 인정받지 못했던 사람들이에요. 자, 그런데 역사학자들에게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단 한 명을 꼽으라면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예수라고 얘기합니다. 그거는 예수를 믿든 안 믿든 상관이 없어요. 인류의 역사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준 사람이
55:29
Speaker A
한 사람을 뽑으라면 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수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이게 뭔가 좀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55:44
Speaker A
뭔가 뭔가 이게 신비롭지 않으세요? 더 놀라운 건 뭔지 아세요? 자기 인식입니다. 자, 보세요. 예수가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을 안 해. 자기는 그렇게 생각을 안 했어. 근데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제자들이 막 그러면 뭐가 진실이에요? 아닌게 진실이죠. 본인이 아니라는데 그럼 꾸며낸 것이 되는 거잖아요.
56:13
Speaker A
실제로 석가모니는 나는 신이 아니니 내가 죽은 후에 나를 신으로 섬기지 말라고 유원을 남겼어요. 그거는 불교를 공부한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입니다.
56:26
Speaker A
공자는 뭐라고 얘기했죠? 내가 아침에 도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얼마나 겸손합니까? 근데 그게 사실이죠.
56:41
Speaker A
그런데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아세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56:55
Speaker A
이런 말을 했던 현자 위대한 정신적 스승은 예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34살의 젊은이가 30대 초에 젊은이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했다는 것이죠. 여러분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57:17
Speaker A
더 중요한 건 예수가 심판장에 갔장에 갔을 때입니다. 거기 권력을 가진 대제사장이 예수를 신성 모독죄로 고발을 하 고발을 해서 그를 이제 죽이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이렇게 묻습니다. 네가 찬송받을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냐? 네가 구약에 예언되 있는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예언하고 있는 그 구원자가
57:45
Speaker A
맞느냐? 네가 정말 그렇게 주장하냐?라고 물었어요. 목숨이 걸린 순간입니다. 그러면 웬만하면 살려고 하지 않겠어요? 아이 그 제가 사람들 좀 모으려고 한 말이죠. 그 말이 됩니까? 뭐 이렇게 해야 살아나는 순간이에요. 그런데 뭐라고 얘기했는지 아세요? 내가 그니라. 인자가 인자라는 말은 어 하나님의
58:24
Speaker A
권능을 가지고이 땅을 심판하러 오겠다고 한 구약의 임무를 의미하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예수 인자는 예수님의 자기 요칭이에요. 인자라는 말을 쓰는 것이 곧 구원자라는 뜻이에요. 내가 인자인데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이 이야기는 무슨 얘긴지 아세요? 내가
58:46
Speaker A
바로 하나님이 약속한 구원자 맞아라는 선언이에요. 목숨이 걸려 있는 순간에 목숨을 내놓고 얘기한 예수의 진실. 그의 고백이 뭐예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내가 구원자라는 것입니다.
59:06
Speaker A
그 결과 그는 십자가에서 아주 잔인한 처명을 받게 됩니다. 자, 여러분,이 막무관의 청년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이 이 예수라는 인물은 다른 성인들과는 달라요.
59:27
Speaker A
예수와 같은 인물은 역사에 없어요. 예수와 같이 말하고 예수와 같이 살고 예수와 같은 죽음을 맞이한 사람은 없어요.
59:39
Speaker A
너무나 다른 차원의 삶을 살았어요. 다른 성인들하고는 차원이 또 달라요. 그래서 성경을 진지하게 읽어본 사람들은 당황스러워합니다.
59:55
Speaker A
사람들이 예수를 역사적인 인물로 존경합니다. 아, 훌륭하시죠. 예수님 사랑을 가르치셨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가르치셨지. 아, 정말 훌륭하신 분이지.
60:08
Speaker A
그러나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자 아 그건 난 못 믿어. 이런 분들이 많으세요. 저도 예전에 그랬어요. 아마 여러분 가운데도 교회를 안 내신 분들 대다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60:27
Speaker A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읽잖아요. 정말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 직면하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걸 아는게 중요합니다.
60:39
Speaker A
자, 우리의 선택은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말을 사실로 받아들이면 그분은 유일한 구원자가 많죠. 그럼 우리는 그분을 경배해야 됩니다. 내가 그분을 존경하면 그분을 경배해야 됩니다.
60:54
Speaker A
그런데 그렇지 않으면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사기꾼이 예수님이 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는 부처를이 둘로 가를 필요가 없어요. 왜? 본인이 아니라고 했으니까. 아, 본인이 구원자라고 안 했으니까. 본인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얘기 안 했으니까 공자 우리가 그 사람을 진리로 받아들일 필요가 없어요. 본인이
61:18
Speaker A
아니라는데. 그러니까 우리는 존경만 하면 돼요. 그렇다고 그분을 우리가 숭숭배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본인들이 하지 말라 그랬어요. 그렇게 하지 말라고.
61:32
Speaker A
그런데 예수는 둘 중에 하나입니다. 예수를 존경한다면 예수를 믿어야 되는게 맞습니다. 아니면 아예 경멸라든지 이건 정말 사기꾼이네.
61:48
Speaker A
정말 사람들을 미혹한 인간이네. 이렇게 여기고 아예 경매라든지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 거예요.
61:56
Speaker A
그래서 여러분 중에서 나는 예수를 존경하는데 나는 예수님을 못 믿겠어라는 것은 예수가 무엇을 말했는지를 몰라서 그런 거예요. 아직 성경이 말하는게 무언지를 아직 몰라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성경을 제대로 읽고 공부한 사람은요. 딱이 두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우리를이 두 갈림길로 딱 모는 분은 예수님 한
62:20
Speaker A
분밖에 없어요. 위대한 성인들 중에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 거 같으세요? 어, 신약 성경은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쓰여진 그러한 책이지만 구약 성경은 예수님이 오시기 1500년 전부터 예수님이 오시기 400년 전에 쓰여 다 쓰여져 쓰여졌습니다.
62:55
Speaker A
39권이 쓰여졌죠. 그런데 창세기는 예수님 오시기 1500년 전에 쓰여진 책입니다. 모세가 쓴 책입니다. 모세가 약 1500년 전 인물이거든요. 예수님 오시기 전에 거기에 어떤 말씀이 있냐면 이런 놀라운 말씀이 있습니다.
63:17
Speaker A
하나님이 인간을 유혹해서 타락하게 만든 사탄에게 뱀 뱀은 이제 사탄을 상징하는 거예요.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내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기 보면 여자의 후손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63:39
Speaker A
자 그 당시는 가부장적 제적인 그러한 시스템에서 살았던 시대예요. 자 그 당시에 그러면 남자의 우선이라는 말이 나와야 정상일까요?
63:53
Speaker A
여자의 우선이라는 말이 나와야 정상일까요? 남자의 우선이라고 나와야 되는데 여기 매우 특별한 단어가 나옵니다. 여자의 우선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하냐?
64:03
Speaker A
여자의 우선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머리를 짓밟는다는 거예요. 머리가 상해요. 그럼 거의 죽는 거죠.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 예수님은 사탄의 머리를 밟고 사탄은 예수님의 뒤꿈치를 상하게 한다는 거예요.이 뒤꿈치를 상하게 한다는게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미한다고 이해합니다.
64:26
Speaker A
근데 여기 중요한 단어는 여자의 후손이라는 겁니다. 이건 뭘 의미할까요? 남자와 여성과의 그런 관계를 통해서 태어나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는 한 사람이 있을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죠.
64:44
Speaker A
그렇게 이해하지 않으면이 여사의 후손이라는 단어가 이해가 안 돼요. 신비로운 단어예요. 근데 성경은 그 여자의 후손이라고 예수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최초의 복음이 담긴 소식이다 해서 원시 복음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65:05
Speaker A
그리고 성경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그의 머리를 밟으셨다라는 것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성취되었다라는 것이죠.
65:23
Speaker A
이것이 왜 그런 것인지는 이따가 3강에서 제가 자세히 말씀을 드릴 겁니다. 자 그러므로 성경의 중심은요. 예수입니다. 그럼 구약 성경은 뭐냐? 오실 예수님에 대한 것을 계속 이야기하는게 구약 성경의 핵심이에요. 그럼 신약 성경은 뭐냐? 그 예수님이 오셔서 무엇을 하셨는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신약
65:47
Speaker A
성경이에요. 그래서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은 핵심은 한 인물에 있어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아세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말한 것이다.
66:06
Speaker A
와서 살의 젊은이가이 성경이 유대인들에게이 성경의 권위는 어마어마한 거예요.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66:22
Speaker A
이걸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만약에 구약 성경이 없었다면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억울한 죽임이죠. 훌륭한 분이 억울하게 모함 받아서 죽음 피참한 죽음에 불과해요.
66:42
Speaker A
소크라테스가 그 독주를 그 독약을 먹고 죽었잖아요. 안타까운 죽음이잖아요. 근데 예수의 십자가는 그보다 더 비참한 죽음이잖아요.
66:51
Speaker A
안타까운 죽음처럼 보이죠?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왜 아닐 수 있느냐? 구약 성경이 그 예수의 죽음의 의미를 설명해 놓고 있기 때문이에요.
67:04
Speaker A
그래서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서 예수님의 그 신성을 이해해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한 것도 맞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게 뭐냐? 구약 성경에 그분이 구약 성경에서 그렇게 얘기했던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67:33
Speaker A
자, 구약 성경에 수백개가 넘는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자, 한번 여러분 이걸 보면 깜짝 놀랍니다. 자, 보세요.
67:46
Speaker A
예수님이 예수님은 그냥 태어나신 분이 아니에요. 우연히 구약 성경에 있는 그 약속대로이 땅에 오셔서 그렇게 살고 그렇게 기적을 행하고 여러분 눈먼 자를 보게 하는 능력이 우리가 있습니까? 죽은 자를 살리는 능력이 있습니까?
68:07
Speaker A
예수님은 왜 근데 그런 능력을 행하셨을까요? 본인이 누구인지를 알리시는 거예요. 그게 그냥 본인이 능력이 많다는 걸 과시하는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들은요. 내가 누구인지를 밝히는 거예요. 구약 성경에 예언했던 그 예언자 예언했던 예언자들의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게 하신 것이 예수님의 기적들이에요. 그래서 내가 누구인지를
68:30
Speaker A
알리시는 거예요. 보세요. 예수님이 누구의 후손에대 후손으로 태어날 것을 예언했다고요? 다윗의 후손에서 태어날 걸 예언하셨어요.
68:42
Speaker A
그래서 아무 데서나 태어나시면 안 돼요. 예수님은 반드시 다윗의 후손이어야만 되는 거예요. 이게 예레미야 선지자가 이야기한 거예요.
68:49
Speaker A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수님이 오시기 약 700년 전의 인물이에요. 아 아니에요. 600년 전에 인물이. 이사야가 700년 전에 인물이고 예레미야는 600년 전에 인물.
69:00
Speaker A
예수님이 태어나기 600년 전에 그분이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다는 말씀이 있어요. 또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태어날 것을 이렇게 예언해 놨어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이런 어마어마한 말도 안 되는 말을 써 놨어요. 성경에 이사야 선지자가 예수님이 오시기 700년 전에
69:20
Speaker A
제이 말을 안 믿는 분들이 가끔 있어요. 이거 나중에 쓴 거 아니야? 이사야서 한번 AI로 꼭 찾아보세요.
69:27
Speaker A
이사야서가 언제 쓰여졌는지. 재미나이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체지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책이 쓰여졌습니다.
69:37
Speaker A
그래서 예수님 당시에 이미 회당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 있는 그 예배당에서 이사야서를 읽고 있었어요. 거기 놀라운 표현이 나와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69:51
Speaker A
예수님이 그냥 태어나신게 아니에요. 또 예수님이 어디서 태어날까지도 예언되어 있어요. 비가서는 예수님이 오시기 약 400년 전의 인물이에요.
70:00
Speaker A
뭐라고 해놨냐면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내게서 나올 것이다. 이런 예언이 있습니다.
70:15
Speaker A
아 죄송합니다. 예가야 선지자는 400년 전이 아니라 이사야 동시대인 700년 전의 인물입니다. 예. 수정을 합니다. 자, 또 예수님이 행하실 치유의 기적에 대한 예언이 이사야서에 나옵니다. 약 700년 전에 인물이라고 했죠. 보세요.
70:29
Speaker A
맹인인 맹인이 눈을 보게 되고 귀가 안 들리는 사람들이 귀가 열릴 것이고 저는 사람들이 뛸게 될 것이다.
70:39
Speaker A
예수님이 그냥 기적을 행하신게 아니에요. 눈먼 자를 고치고 귀 귀 먹은 자를 고치신 것은 그냥 한게 아니에요. 바로이 말씀을 성취하시는 사건이 내가 누구인지를 알리시는 거예요.
70:56
Speaker A
또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오신다는 것은 예수님이 오시기 약 520년 전에 스가랴 선지자가이 책을 썼습니다. 520년 전에 뭐라고 썼냐면 그분은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그래서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입성할 때 나귀를 타신 것도 그냥 타신게 아니에요.
71:18
Speaker A
목적이 명확해요. 내가 누구인지를 알려 주는 거예요.이 말씀을 성취하는 거예요, 여러분. 인류의 역사에 이런 분이 있습니까?
71:30
Speaker A
인류의 역사에 다 그 사람이 죽고 나서 그 사람에 대한 기록이 쓰여지지. 그 사람이 태어나기도 전에 그가 어느 자손에서 어디서 태어나고 그가 어떤 기적을 행할 것이고 이런 걸 미리 기록해 놓은 사람이 있습니까?
71:48
Speaker A
단 한 사람, 인류의 역사에 단 한 사람 예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뭐 여기저기서 자기가 예수라고 하는 이상한 인간들이 많이 나타나는데 그럼 성취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성취하라고요.
72:08
Speaker A
그 다 속으시면 안 돼요. 이분은 한 분밖에 없어요. 인류의 역사에 단 한 분이에요. 어디서 감이 흉내를 내요?
72:20
Speaker A
그거야 정말 사기꾼이죠. 자,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예언도 있습니다. 시편 22편 다윗의 쓴 시에 보면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쪽 같고 내 혀가 입천장에 붙었나이다.
72:40
Speaker A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거, 예수님의 그 속옷을 그 병사들이 나누어 갔는 것도 그냥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에요.
72:57
Speaker A
놀랍지 않습니까?이 이 일이 그대로 그대로 일어나는 거예요. 그분이 누구인지를 드러내는 거예요. 또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예언도 있어요.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이는 주께서 하나님께서 내 영혼을 스월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예수님이 부활하실 것도 이렇게 예언되 있고요. 예수님이 승천하실 것도 하늘로 올라가실 것도
73:22
Speaker A
부활하신 후에 하늘로 올라가실 것도 내가 너의 원수들로 너 너의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이 말씀의 예언이 성취되는 거예요.이 정도 얘기를 하면 성경을 여러분 다시 새롭게 보셔야 됩니다.
73:45
Speaker A
아 이게 보통 책이 아니구나.이 이 성경이라는게 여러분 깜짝 놀라셔야 돼. 사람들이 성경을 너무 몰라요. 몰라도 너무 몰라요.
73:59
Speaker A
마치 그리스 로마 신하처럼 생각해. 무슨 소설 같은 걸로 생각을 해요. 그런데 여러분 아세요? 성경을 부인하고 싶어서 성경을 연구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된 거 아세요? 그 똑똑한 사람들이요. 아까 얘기했죠.
74:14
Speaker A
역사를 연구하고 실제 성경을 연구하고게 되면이 질문 앞에 설 수밖에 없어요. 도대체 예수는 누구인가?이 사람이 정말이야? 아니면 이거 정말 사기꾼이야.
74:29
Speaker A
그 고민을 안 할 수밖에 없어요. 할 수밖에 없어요. 성경은요 만만한 책이 아닙니다. 그리고 성경은요 고구학을 통해서도 확인이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 실제로 존재하다는게 고고학에서 증명이 됐습니다.
74:51
Speaker A
그 여리고성이 지진으로 이렇게 무너졌다는 것도 그 물론 여리고성이 실제적으로 뭐 어떻게 해서 무너졌는지는 정확히 그것까지 모르지만 고고학적으로 거기가 난공불락의 성이었고 큰 지진이 있었다는 것까지는 밝혀졌어요. 이처럼 성경의 사건을 사실로 안 믿었다가 실제로 믿게 되는 일들이 지금 많습니다.
75:14
Speaker A
그래서 성경을 허구로 주장했던 그 예전에 그 주장들이요. 힘을 거의 다 잃었어요. 옛날에요. 그 개몽주의 시대 때는요.
75:24
Speaker A
과학이 처음 막 시작할 때 원래 태권도 일단이 무섭잖아요. 그것처럼 과학이 막갈 때 막 과학이 막 엄청난 건 줄 알고 지금은 많이 겸손해졌어요. 아과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지식이 정말 아주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건 과학자들인지 알고 있어요. 근데 옛날에 교만할 때는요.
75:41
Speaker A
뭐라고 얘기했냐면 야 이제 얼마 지나면 성경이 다 허구하는게 밝혀질 거야. 이렇게 얘기했던 무실론 지성인들이 많았어요. 근데 지금 다 조용해요.
75:52
Speaker A
함부로 그런 얘기를 못 합니다. 보고학으로도 성경의 사실이 증명됩니다. 또 성경이 아까 얘기했죠. 그런 예언이 성취된 것도 증명이 됩니다.
76:10
Speaker A
그래서 역사는 신비롭게도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신비롭게도 예수를 중심으로 전과 후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원전, 기원 후라고 얘기하는데 그 기원은 원래는 BCAD를 바꾼 거예요.
76:29
Speaker A
이제 비기독교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바꾼 건데 원래는 BCAD였어요. BC는 be크라이스 예수 전의 시대라는 뜻이에요.
76:39
Speaker A
우리가 지금 나누고 있는이 세상이 BC와 AD로 나누어져 있어요. 기원전 기원 후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 기원이 예수예요. 예수 전의 시대와 예수 후의 세대로 나누어져 있어요. 이게 우연일까요? 여기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 것 같으세요?
76:57
Speaker A
심리롭게도 인류의 역사는 예수를 중심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당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77:13
Speaker A
와서 30대 초반의 젊은이가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나를 하는 것이다.이 이렇게까지 얘기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예수를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77:36
Speaker A
자, 로마의 백부장은 로마의 백부장이라는 건 100명의 군사를 거느린 장교가 백부장이에요. 로마의이 장교는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일까요? 안 믿는 사람일까요? 안 믿는 사람이죠. 그는 유대인이 아니에요.
77:55
Speaker A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런데이 사람이 예수의 십자가형을 바라보고 뭐라고 고백했냐면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는 고백을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78:12
Speaker A
십자가에서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을 본 사람입니다. 그 책임자니까. 그 십자가 처형의 책임자니까. 그런데 예수의 죽음은 담달랐다는 것이죠.
78:27
Speaker A
다른 죄수들과는 차원이 다른 온갖 경의로움을 느끼게 하는 경건함을 느끼게 하는 그러한 죽음을 그가 목격하고 그가 비록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인데도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는 고백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78:56
Speaker A
음. 시간 관계상 어 사도 바울에 대한 이야기는 넘어가겠는데 자 간단히 얘기하자면 요것만 간단히 얘기하자면 사도 바울이라는 사람이 사실 기독교를 전 세계에 퍼트린 사람이에요. 그건 역사적으로 어느 학자든지 다 인정하는 숨길 수 없는 진실입니다. 근데이 사도 바울은 원래 어떤 사람이었냐? 예수 믿는 사람을
79:21
Speaker A
잡아 죽이던 사람이었어요. 그는 예수가 신성 모독자라고 여겼어요. 그 이단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디서 하나님을 감히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어디 감히 자기를 아는 것이 영생에 이른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어디서 하냐고 하면서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던 사람이었어요. 근데이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버려요. 길을 가다가
79:43
Speaker A
예수님을 만나요. 그래서 거기서 인생이 180도 뒤집어져 가지고 어떤 사람이 되냐면 예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생명을 거는 사람이 됩니다.
79:53
Speaker A
그리고 그 사람이 남긴 편지가요. 신약 성경에 물에 13편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부정할 수 없는 사람이죠. 그 사람이 거짓말로 자기 인생을 꾸며낼 이유도 없는 거고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다 역사적 기록에 남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학자도이 사람을 부정하지 못합니다.
80:11
Speaker A
저는 이것만 하더라도 예수의 부활은 사실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역사에 이런 인물이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이 예수님이 누구신가에 대한 확증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80:25
Speaker A
그런데 이것과 함께 예수의 제자들을 여러분 예수의 제자들의 삶을 보면요. 예수님의 부활을 안 믿을래요? 안 믿을 수가 없어요.
80:35
Speaker A
자 여러분이 예수님의 제자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여러분이 예수님이 살아났다고 주장한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럼 여러분이 어떤 것을 기대가 돼요? 돈 많이 벌게 기대가 되세요? 높은 자리 올라갈게 기대가 되세요? 아니면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못 박힐 가능성이 많게 기대가 되세요?
80:52
Speaker A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혹시 잘 모르시는 거나요? 자, 예수가 자기 주 자기 제 스승이 죽었어요. 권력자들에게. 근데 그분이 살아났대요. 그분이 말이 맞대요.
81:03
Speaker A
그분이 우리가 약속한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아가 맞대요. 그렇게 길거리에서 외치고 다녀요. 여러분이 제사로서. 그럼 어떤 대우를 받을까요?
81:13
Speaker A
끌려가서 매막고 감옥에 갇치고 고문당하고 협박받고 다시는 그다의 소리하면 너 죽여 하지 않았겠어요? 그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니에요.
81:25
Speaker A
상상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예수의 제자들 그 누구도 예수를 부인하지 않고 예수가 살아났다. 물론 예수님이 죽으셨을 때는 다 도망갔지만 나중에 그들이 얼마 안다가 그들의 인생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갑자기 길거리에 나와서 예수가 살아났다. 우리가 그 일의 목격자다라고 얘기해요. 그래서 실제로 감옥에 갇치고 매고 죽습니다.
81:52
Speaker A
예수님의 12제자 중에 가론 유다는 자살을 하고 그 예수를 팔 팔른 사람이니까 그래 놓고 나서 다른 한 명의 제자를 또 뽑아서 마디아라는 제자를 뽑아서 12명을 채웁니다.
82:02
Speaker A
그중에서 자연사한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11명 다 목숨을 순교를 했습니다. 자 보세요. 우리는 그 제자들이 예수의 복음을 전하고 다녀서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하면 안 믿겠죠.
82:17
Speaker A
지금 사입비 이단들처럼 사람들 속여 가지고 재상 발취하고 자기는 떵떵거리며 살면서 그런 걸수록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겠죠. 그런데 예수의 제자들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82:31
Speaker A
그들은 자기의 목숨을 내놨어요.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을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드렸어요. 심지어 자기를 죽이는 사람들을 용서한다고 했어요.이 사람들의이 부활했다는 예수가 부활했다는이 말은 거짓일까요?
82:49
Speaker A
진실일까요? 이건 진실일 수밖에 없습니다. 거짓으로 만들어 낼 이유가 없고 그런 삶을 살 이유도 없는 것이죠.
83:02
Speaker A
진실은 단 하나 목숨을 걸 만한 진실이었다는 거죠. 그게 예수가 부활했다는게 예수가 진리로 믿어진다는 것이 자기의 목숨을 거는 믿음이었다는 것입니다.
83:17
Speaker A
그리고 그들의 삶은 완전히 바뀝니다. 여러분 삶이 잘 안 바뀌시잖아요. 우리 잘 안 바뀝니다. 그런데 그 제자들이 완전히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전에는 서로 높은데 올라가려고 싸웠던 제자들이거든요. 예수님 앞에서도.
83:39
Speaker A
근데 나중에 그들이 모든 걸 자기를 걸 다 내어놓고 섬기고 희생하며 살아요. 그 이야기는 뭘까요? 이들이 그들의 인생에 엄청난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다는 것입니다.
83:55
Speaker A
자기의 가치관이 완전히 달라질 것만큼 그런 엄청난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했다는 것이죠. 그렇지 않으면 이런 사람들이 나올 수 없습니다.
84:14
Speaker A
그래서 역사학자들은 예수님의 예수님의 제자들의 삶은 역사적 미스테리다라고 얘기합니다. 미스테리가 아닙니다. 예수의 부활을 사실로 믿으면 다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84:35
Speaker A
그걸 안 믿고 싶으니까 미스테리로 남겨 두는 거예요. 근데 예수의 부활을 사실로 인정하면 이해가 되는 사건이 되는 거예요.
84:48
Speaker A
다시 말해서 예수의 부활은요. 그냥 어디서 자기들끼리 막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그 예수의 제자들의 삶을 통해서 부정할 수 없게 만든 명확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85:10
Speaker A
이걸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까 얘기했죠. 많은 지성인들이 진지하게 열린 마음으로 역사를 연구하고 성경을 연구하면 예수님을 믿지 않기가 어렵습니다.
85:24
Speaker A
실제로 그래서 많이 믿었습니다. 자. 음. 자, 우리가 많은 그 아,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이 정말 신기하게 생각하는게 우리가 보통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묻는게 예수님 만나셨습니까라고 물어요. 그죠?
85:51
Speaker A
이해가 잘 안 되죠. 아, 뭘 만나? 예수님을. 아, 내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예수님 가르침을 따라 예수님 가르침대로 사십니까?
85:59
Speaker A
이러면 내가 이해가 되는데 예수님을 아, 예수님 2,년 전에 계셨다고 지금 없는데 무슨 예수님을 만나?
86:06
Speaker A
이해가 잘 안 되시죠? 근데 여러분, 오늘 밤에 하늘에 이렇게 별을 딱 보시잖아요. 그럼 우리 육관으로 볼 수 있는 별은요 1천년 전까지 볼 수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여러분 별 빛의 속도가 얼마죠? 1초에 30만 km.
86:26
Speaker A
처음 들어보시는 것처럼 별로 놀라질 않으십? 예. 다 아시는 건가? 예. 1초에 30만 km. 어마어마하잖아요. 그 1초에 30만 km로 천년을 달려온 거예요. 그 빛이 신기하죠? 그럼 저기서는 그 빛이 사라진 것 같죠?
86:43
Speaker A
그 빛은 사라진 빛이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내가 하늘을 볼 때 물론 이제이 연속적인 거니까 이렇게 딱 설명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내가 한 순간을 딱 크로즈업 한다면 그 천년 전에 출발해서 지금까지 30만 km로 달려오고 있는 그 빛과대가 만나잖아요. 신비롭지 않습니까?
87:06
Speaker A
2,년 전에 죽었다 사라진 예수라면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2,전 전에 있다가 사라진 분이 아닙니다. 지금도 살아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87:23
Speaker A
그래서 우리가 그분을 만날 수 있는 겁니다. 그 신비로운 만남이 우리의 인생 가운데 일어날 때 우리의 인생이 성도리채 바뀌어지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87:38
Speaker A
예전에 불교였다가 기독교인이 된 사람이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불교로 신들어 있을 때도 내 마음에 평안은 있었다.
87:49
Speaker A
그러나 지금과 같은 기쁨 가슴참은 누릴 수 없었다. 왠지 아세요? 기독교는 만남의 종교라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종교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종교는 여러 가지 중에 하나라는 의미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러나 어쨌든 일반적으로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기독교는 만남의 종교라고 얘기합니다. 기독교의
88:10
Speaker A
핵심은 예수님과의 만남에 있습니다. 자 불교인들은 예, 그 불교의 가르침을 이야기합니다. 그 멋진 막 그렇게 선문 선다 막 이렇게 막 애매하고 좀 고상하고 뭐 타이틀 뭔가 이해는 잘 안 되는데 되게 멋있는 말 쫙 던지면은 감동받고 막 그러죠.
88:29
Speaker A
그런데 성경은 보면요. 마치 연인에게 고백하듯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자, 여러분 사랑해 보셨죠?
88:44
Speaker A
사랑하는 사람은 가슴이 벅잡니다. 단순한 평화가 아닙니다. 가슴이 벅잡니다. 그래서 불교 신도로 했을 때 내가 마음의 평안은 누릴 수 있었지만 지금과 같은이 가슴찬 기쁨은 누릴 수 없었다. 이것이 예수님을 만난 자의 고백입니다.
89:14
Speaker A
그래서 예수님을 우리가 믿게 되면 우리의 삶에 변화되는 모든 동기가요. 그분을 향한 나의 사랑, 그분을 향한 나의 충성이 동기가 됩니다.
89:31
Speaker A
그 혹시 여러분 변해간네라는 노래를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제가 대학생 때 많이 불려졌던 노래예요.이 노래 내용은 어떤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더니이 사람 때는 내 인생이 막 변화된다는 거예요.
89:48
Speaker A
근데 저는 이게 제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변화된 이야기처럼 들리더라고요. 예수님을 만난 이유 한번이 가사를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90:05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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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7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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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8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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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2
Speaker A
어 [음악] 너무 쉽게 변해가네. 오 [음악] 너무 빨리 변해갔네. [노래] 오, [음악] 너무 쉽게 변해가네.
91:29
Speaker A
오, 너무 빨리 [음악] 변해가네. 제가 예수님을 만나고 사랑하게 되니까 일반 가요들이 다 찬송가로 바뀌더라고요.
91:43
Speaker A
뭐 앉으나서나 당신 생각. 예. 그대 없이는 못 살아. 나 혼자서는 못 살아. 뭐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이것은 우리의 바람이었어.
91:53
Speaker A
뭐 이런 다 주님과 영관돼서 생각이 나더라고요. 여러분, 제가 제 아내를 이렇게 사랑하게 돼서 이제 결혼까지 하게 됐는데 그러니까 제가 사랑하느니까 이렇게 그 사람한테 맞추게 되더라고.
92:10
Speaker A
모든게 바뀌더라고요. 그녀가 좋아하는 헤어스타일을 하게 되고 그녀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그녀가 좋아하는 안경을 그러다 제가이 모양꼴이 됐는데 [콧방귀] 하여튼 아 예 아 감사합니다.
92:27
Speaker A
근데 하여튼 중요한 거는 우리의 동기가 예수 우리 신앙인의 동기가 예수 믿는 사람의 삶의 변화의 동기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온다는 거예요.
92:43
Speaker A
그분을 향한 사랑이 내 욕심을 잠재우고 그분을 향한 사랑이 다른 사람을 용납하고 품게 만들고 그분을 향한 사랑이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온전한 삶을 살도록 나를 이끌어 가는 거예요.
93:01
Speaker A
여러분, 왜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야 할까요? 예수님을 믿으면 편하게 못 삽니다. 종교는 내가 원하는 것 편안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종교를 믿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진리입니다.
93:16
Speaker A
진리는 편하자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진리이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가치는 내게 유익을 주기 때문에 추구하는게 아닙니다. 가치는 가치이기 때문에 추구하는 것입니다.
93:33
Speaker A
진리는 진리이기 때문에 추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예수를 믿어야 합니까? 그분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예수를 믿으면 더 손해 보면 살아야 합니다.
93:45
Speaker A
예수를 믿으면 함부로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내맘대로 못 삽니다. 북한이라는 나라에서는 예수 믿는다는 이름으로 지금도 목숨을 잃습니다.
94:00
Speaker A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예수를 믿어야 할까요? 우리가 어떤 손해를 보고 어떤 희생을 받더라도 우리가 예수를 믿어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94:12
Speaker A
왜 우리는 예수를 믿어야 합니까? 그분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이 땅에서의 우리 인생이 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영원한 삶이 있기 때문입니다.
94:27
Speaker A
그리고 그것을 누리게 하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의 복음을 앞에 항상 더라는 정관사가 붙습니다.
94:45
Speaker A
예수님에 대한 기쁜 소식은 여러 개의 기쁜 소식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내가 부자가 되고 내가 자녀를 낳고 내가 좋은 집을 사고 이런 차원의 기쁜 소식이 아니라 유일한 기쁜 소식. 우리 인생의 근본적인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내 존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95:13
Speaker A
내 생명의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기쁜 소식. 복음은 예수의 복음은 유일한 그 복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다른 복음은 복음이라고 안 합니다.
95:33
Speaker A
예수의 복음만을 복음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다른 각도에서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분이 나에게 누구인가? 그분은 정말 나를 구원할 구원자인가? 내 인생의 답이 그분 안에 정말 있을까?
95:55
Speaker A
이따가 2강, 3강 또 이렇게 저기 밖에서 얘기하다가 들어오시지 마시고 늦게 오시지 마시고 안 들어오시지 마시고 예.
96:04
Speaker A
오늘 한번 그 답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한번 꼭 듣고 여러분이 확인해 보시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96:13
Speaker A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종교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복음 안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이 길을 발견할 수 있는 그리고 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의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우리가
96:32
Speaker A
될 수 있도록 주님 우리를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네. 감사합니다. 오늘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또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예수님을 믿는 것 그것이 곧 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96:55
Speaker A
네. 다음으로 드림학교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공지니까 듣고 식사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림미 학교는 신앙과 실력을 갖춘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인데요.
97:07
Speaker A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드림미학교 체험 캠프가 열린다고 합니다. 드림미학교 체험캠프는 드림미학교의 교육을 학 교육을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며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된 시간입니다.
97:23
Speaker A
드림이학교의 미래 교육과 신앙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3일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97:31
Speaker A
체험 캠프는 고등학교 과정이기 때문에 내년에 고등학교에 진학 예정인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고요. 더 자세한 상황은 화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인터넷에 드림의 학교를 검색하셔서 홈페이지에 가시면 첫 화면에 체험 캠프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신청 기간은 7월
97:53
Speaker A
19일까지입니다. 자녀분들과 상의하셔서 좋은 기회 놓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지금부터 점심 시간입니다. 1시 20분까지 점심 식사하시고요. 1시 20분부터 오후 찬양이 시작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104:39
Speaker A
영원한 나라 [음악]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기대 안에서 너 영원한 [음악] 나라 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끝은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음악] 당신을 우리 자유케 하시네.
106:18
Speaker A
함께 고백하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 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노래] 주의 약속하신 세상 영념에게 [노래] 엄습할 [음악] 때에 말씀으로 힘써싸움이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노래] 성령의 감을 들고 성령의
107:05
Speaker A
들고 구원의 쓰고 믿음의 주리의 뛰어 말씀 위에 [음악] 붙게 서리라 [노래] 성령의 법을 들고 구원의 두을 쓰고 곧 하나님의 [음악] 말씀을 가지라. [노래][음악] 아멘.
107:46
Speaker A
이번엔 3절 4절로 부르겠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주의 약속하신 [음악][노래]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음악] 주의 사랑 [노래] 힘믿고 성령으로 임싸워 이기며 [음악] 약속 믿고 굳게 [노래] 설리라.
108:09
Speaker A
주의 약속하신 [음악] 말씀 위에 성령 인도하는 대로 성령 인도하는 대로 행하며 [노래][음악] 주님 꿈에 항상시 얻으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음악][노래] 성령의 성령의 [음악] 허물리고 구원의 두부를 쓰고 믿음의 방패와 진리의 띠로 [음악] 말씀 위에 [노래] 굳게 서리라.
108:49
Speaker A
성령의 을고 구원의 두구를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 더 성령의 법을 들고 성령의 [음악] 검을 [노래] 들고 구원의 두국을 쓰고 믿음의 의 방패와 진리의 피로 말씀 위에 [음악] 붙게 서리라.
109:27
Speaker A
성령의을 [노래][음악] 들고 구원의 구을 쓰고 곧 하나님의 [음악] 말씀을 하도 바울의이 믿음의 권면을 마음에 받아 우리 함께 하나님의 전신각을 입고 싸우러 나아갔겠다는 결단을 함께 선포함으로 고백하겠습니다. 굳게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음악][노래] 굳게 서리 [노래][음악]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110:22
Speaker A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굳게 [음악] 서리 [노래] 굳게 소리 [음악] 쓰위에 [노래] 굳게 굳게 [음악] 서리 [노래] 굳게 서리 굳게 [음악] 서리 금발수위에 서리라 [노래][음악] 성령의 [음악] 머물고 [노래] 구원의 구두를 쓰고 믿음의 방패와 [음악] 진리의 띠로 말씀 위에 붙게 서리라.
111:22
Speaker A
성령의 마음을 들고 [음악] 부안의 부물을 쓰고 성령의 검을 들고 구원의 [음악] 눈물을 쓰고 믿음의 진리의 뛰어의 묻게 서리라. [음악][노래] 성령의을 [음악] 들고 구원의을 쓰고 곧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을 가지라.
112:23
Speaker A
아멘. 하나님의 군사로서 모든 믿음과 진리와 의와 구원과 성령의 말씀을 따라이 삶을 돌아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112:38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오늘도 [노래] 내 감정은 오르락 내리라. 내 마음 [노래][음악] 나도 종잡을 수 없네.
113:16
Speaker A
내 마음은 [노래]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음악] 주님을 바라볼 때 정답이 [노래] 떠오르네. 걱정이 [음악] 몰려올 땐 감사를 선택하게.
113:32
Speaker A
두려움 앞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기 [노래] 가장 [음악] 좋은 것을 주심을 믿기야. 힘들 때도 믿음으로 [노래] 감사 이해할 수 없어도 감사를 [음악][노래] 선택하기 가던 길을 막혀도 감사를 선택하기 [음악] 날 향한 [노래] 완전한 계획을 믿기에 힘들 때도 믿음으로 [노래] 감사 오늘도 내 감정을
114:27
Speaker A
오르락 내리라. 내 마음 나도 종잡을 수 없네. [노래] 내 마음은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주님을 바라볼 [음악] 때 정답이 떠오르네. [노래] 걱정이 몰려올 땐 감사를 선택하게 두려움 앞에서도 감사를 [노래] 선택하게 가장 좋은 [음악] 것을 주심을 믿기에 힘들 때도
115:06
Speaker A
믿음으로 [노래] 감사 이할 수 [음악] 없어도 감사를 선택하게 받던 길이 막혀도 감사를 [노래] 선택하기 날 향한 완전한 [음악] 계획을 믿기 힘들 때도 믿음으로 감사 [노래] 모든 상황 속에서 [음악] 언제나 [노래] 정답을 감사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이 세상은 힘이
115:52
Speaker A
있고 또 돈이 있고 명예가 있으면 참 누릴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중요하게 여겨야 될 것은이 세상에 없어질 것을 집중하지 않고 영원의 것을 소망하며 하나님을 처장하며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116:32
Speaker A
주께서 주께서 내 마음에 신부이 세상 한 [노래] 즐거움 비교할 수 없네. 잠깐 있다 사라질 세상의 것과 [음악] 다른 그 기쁨은 날마다 거져난가네.
116:54
Speaker A
한 번 더 주께서 내 [음악] 마음에 주신 이득이 세상 즐거움 비교할 수원에 잠깐 [음악] 사라질 세상의 건강이 꿈은 날마다 거져 만날래 주가 주신 하나님이 내 [노래] 마음에 [음악] 있어 주를 향한 찬양이 넘쳐네 나를 안정하게 돌보시는 나의 [음악] 주 하나님
117:34
Speaker A
주를 찬양하리라 주께서 내 인생 주께서 내 인생 주신 소망을이 세상 행복과 비교할 내에 어둠 속에 사라질 세상 상의 것과 다른 [음악] 날마다 거절만 주신 주가신 하나님 내 마음에 [노래][음악] 있어 주를 향한 찬양이 넘쳐네 나를 만족하게 [음악] 돌보시는 나의 주 [노래] 하나님
118:17
Speaker A
주를 찬양하리라 [음악] 주신 주신 하나님 내 마음에 [노래] 있어 주를 향한 찬양이 [음악] 넘쳐네 나를 안정하게 [음악] 놀고 있는 나의 주 하나님 주를 [음악] 찬양하리라 주가 주신 주가신 하나님 내 마음에 있어 주를 향한 [음악] 찬양이 넘쳐네 나를 안전하게 [음악] 돌보시는
118:57
Speaker A
나의 주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주님이 주신 또 살아갑시다. 한번 죽여주시 하나님 [음악] 내 안에 있어주 [노래] 주를 향한 향한 찬양이 높으네 나를 안정하게 돌보시는 나의 주 [음악]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주가 주신이 [음악] 내 밤에 [노래] 있어 주의한 찬양이 넘쳐네
120:16
Speaker A
나를 안전하게 돌고 시는 나의 주 [음악] 하나님 주를 찬양하리라. 주님이 우리의 기쁨 되십니다. 우리의 소망 계십니다. 주님 우리를 붙들어 주십시오.
120:49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말씀이 육신되이 [노래] 땅에 오신 예수 모든 어둠 이기고 영원한 생명 되신 하늘의 통치자이 땅에 임하셨네.
121:17
Speaker A
어둠을 밝히시고 죽음을 이키신 주 내 안에 오셔서 주의 뜻 이르시네. 하늘의 통치가 온 땅에 충만하네.
121:34
Speaker A
주님의 [음악][노래] 영광 내게 임하네. 주의 성령 [음악] 날 이끄시네. 주의 말씀이 날 찾아오셔서 다스리시네.
121:51
Speaker A
온 땅 [음악] 비추시네. 어둠을 밝히시고 죽음을 이키신 주 [음악] 내 안에 오셔서 [노래] 주의 뜻 이르시네.
122:14
Speaker A
하늘의 [음악] 통치가 온 땅에 [노래] 충만하네. 주님의 [음악][노래] 영광 내게 임하네. 주의 성령 [노래] 날 이끄시네.
122:32
Speaker A
주의 [음악] 말씀이 날 찾아오셔서 [노래] 다스리시네. [음악] 온 땅 비추시네. 주님의 영광 [노래] 내게 임하네. [음악] 주의 성령 날 이끄시네.
122:51
Speaker A
주의 말씀이 [음악] 날 찾아오셔서 다스리시네. 온 땅 비추시네. [음악] 창조자 되신 주님, 구원의 이름 되신 그분께서 오늘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 사랑에 의지하여서 시간 한 번 더 찬양합시다.
123:34
Speaker A
예수 예수 날 위해이 땅에 오신 주이 놀라운 [음악] 이야기 오늘도 나의 마음속에 숨쉬네 나 비록 정히 어둠 속해 매였을 때도 그때도 주님 나를 사랑하여 자녀삼아 주셨네.
124:18
Speaker A
어이 기쁨 멈출 [음악] 수 없는 주님의 그 사랑 어느 누구도 [노래] 앗을 수 없네.
124:30
Speaker A
[음악] 날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찬양해. [음악] 나 영원히 주님에게 사랑을 노래하니 [음악] 십자가에 서으신 그 사랑 날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찬양의 영원 아멘 예수 예수 날 위해이 땅에 오신 주이 놀라운 분 이야기 오늘도 [음악] 나의 마음속에 [노래]
125:41
Speaker A
숨쉬네 [음악] 나의 여전히 어둠속 [음악] 헤매였을 때도 그때도 주님 나를 사랑하여 [음악] 자녀사나 주셨네.
126:05
Speaker A
어 기쁨을 멈출 수 없는 주님의 그 [음악] 사랑 어느 누구도 [노래] 패스 없네. 나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음악] 찬양해 나 영원히 주님의 [음악] 그 사랑을 노래하니 [노래] 십자가에 서드신 그 사랑 날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음악] 한번
126:47
Speaker A
어 [음악] 기쁨을 멈출 수 없는 주님의 그 [음악] 사랑 어느 누구도 깨앗을 수 없네.
127:00
Speaker A
[음악] 나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찬양해 [음악] 나 영원히 주님의 그 사랑을 노래하니 십자가에서신 그 사랑 날 향한 [음악] 주님의 그 사랑 찬양 내 영원 아멘.
127:33
Speaker A
오늘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 신실하십니다. 오늘 행하신 그 주님의 영광이 주님에게 사랑을 [음악] 노래하니 [노래] 십자가에서 그 사랑 [음악] 날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찬양의 영원 Amen.
130:13
Speaker A
선하신 나의 주 항상 [음악][노래] 내 안에 계시 셔서 어둠을 밀어내사 [노래] 오늘도 새 노래 주시네.서 서 있는 이곳은 여전히 소망 없다 하나 내 주 예수 진리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 바라보네 찬양의 [음악] 와 그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만 하늘의 주 예수 복되신 곳에 주
131:04
Speaker A
찬양해 그의 선하신 나의 주 항상 내 안에 계셔서 어둠을 밀어내서 오늘도 새돌해 주시 신에서 있는 이곳은 여전히 소망없다 [음악][노래] 하면 주 예수 친히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 바라보네 찬양의 [음악] 마나의 왕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 마유의 주 예수 복되신 곳에 주 찬양
132:05
Speaker A
[음악] 찬양의 마일와 그의 나라 영혼하도다 경배해 마리 주 예수 되신 세주 찬양에 주 사랑 영원하고 하고 주의 끝이 없네.
132:34
Speaker A
온 크게 선포하라 온 백성 구속하신게 주 사랑하고 주은 끝이 없습니다. 내 끝이 없네 막물을 크게 섰고 하락이 큰 소리 높여 찬양의 [음악] 그의 나라 여보다도 경배해 마누의 주 예수 온 세상 가스리네 그 영광 다 찬양해 나의 와 그의 나라 영원하도다 [음악][노래]
133:26
Speaker A
경배해 마루 예수 예수 복되신 곳에 찬양해 경배 경배해 예수 예수 치고 틈을 부르치고 저녁이 되고 아침에 물을 바다로 부르 하늘의 별을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리 주시고 시기에 참 좋았도 빛을 너지라 부르시고 어둠을 [노래] 감이라 부르시고 저녁이 되고 물을 바다로 부치고
135:19
Speaker A
하늘의 별을 신 주 말씀으로 우리 시기에 참 좋았더라. 여전히 하늘은 아름답고 참 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여전히 하늘은 아름답고 참생명 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도시기는 참 좋았더라. [노래] 빛을 가지라 부르시고 어둠을 감이라 부르시네 저녁이 되고네 우리를 바라고 부르시고의
136:45
Speaker A
너를 을 시친 주 말씀으로 우리 주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여전히 하늘 아름답고 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여정이 하늘 아름답고 참 생명되신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동시에 참 좋았더라 도시기에 참 좋았더라 라시에 참 좋았더라.
137:50
Speaker A
오시기에 참 [음악]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우리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저의 하늘은 아름답고 참생명되신 [노래] 주께 나가니 하나님께서 오시기에 여전히 하름답고 참 생명되신 주께 하나님께 께서 오시기에 창조라.
139:12
Speaker A
오시기에 참조한더라. 오시기에 참 좋았더라. [노래] 오시기에 참 좋아한더라. 자, 여설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계산을 넘어부터 다시 해 볼까?
140:32
Speaker A
대산을 넘어는 인터도 여덟 마디 하고 3절 두 번 하고 후렴 두 번 하고 아웃트로까지만 딱 할게요. 이거는 [음악] [음악] 왜 왜 어 드라이 너무 크요.
141:37
Speaker A
다시 한번 해 볼까? 그 3절 들어갈 때 빠지는 거 여덟 마디 하고 3절 3절 후려함 아우트로만 딱 할게요.
141:46
Speaker A
까먹겠습니다. [음악] 마음의 바다 [노래] 명령한 천국 [음악] 바라보고 [노래] [음악] 할렐루야를 힘차게 [노래] [음악] 불러 날마다 빛에 걸어가리. [음악][노래] 다시 한번 강명한 급이 강명한 [음악] 금이 나의 바라 평양한 [음악] 천국 바라보고 할렐루야의 [음악] 십자굴 날마다 [음악] 빛에 어나의
143:12
Speaker A
영광 하늘의 영광 [음악] 하늘의 영광 나의 마음속에 [음악] 자고한 [음악] 힘차게 불러 영원히 [음악] 허요. [음악] [음악] [음악] 슬픈 마음 있는 사람 한번 해 볼까요?
144:15
Speaker A
이것도 인트로 하고 거기로 갑시다. 4절. A4 A4 BB 아웃트로 여기로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144:25
Speaker A
No. [음악] 보좌 [음악][노래] 앞에 나가 왕의 왕께 경배하며 [음악] 멸관을 드리니 원타길가 [음악] 경배하며 [음악] 너희만의 의 이름 예수의 이름 [음악] 세상의 소리여 [음악] 예수의 이름의 예수의 [음악] 이름은 세상에서요 [노래] 예수의 [음악] 천국에 예수의 이름을 예수의 [음악] 이름들
146:05
Speaker A
세상의 소망이요 [노래] 예수의 이름을 [음악] 천세 He [음악] 기자님 괜찮으세요? 네네. 어 저 혹시 여기 제 목소리를 조금만 켜 주실 수 있을까?
146:45
Speaker A
감사합니다. 자, 오직 주만이도 그 아까 그의 생각과 같은 컨셉으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서 인트로 여덟 마디 유리가 B파트 한번 쳐주고 A1 B까지 저 혼자 부르고 여동치니 하리에 물고네 마디 4325 하고 다 같이 1절가 볼게요.
147:23
Speaker A
감동이 있습니다. 영혼히 잠잠이 [노래] 하나님만 바라요. [노래] 날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 도도다. 나 [노래] 영혼아 잠잠히 [노래] 하나님만 바라라.
148:33
Speaker A
나의 소망이 [노래][음악] 그에게서 나는도다. [노래] 오직 주만이 [음악] 나의 반성 [노래] 나의 구원이시니 [음악] [노래] 오직 주만이 나의 [노래] 산성 내가 요금치 아니하리 [노래] [음악] [음악] 다같이 나의 영혼이 잠잠히 나의 영혼이 [음악] 참이 하나님 바람이에요.
149:44
Speaker A
내원이 [음악] 그에게서 [노래] 나를 도다 나의 영혼이 [음악] [노래] 하나님만 바라라 소망이 [음악][노래] 저에게서 나는 [노래] 나의 영혼이 강절이 나의 영혼이 [음악][노래] 나 스어어로 쳐줄 수 있어 믿음 스어로 스어로 나를 놀라가 나의 주님 여호와를 [노래] [음악] 찬양하리 [음악]
150:56
Speaker A
나의 영혼이 즐거 나의 [노래] 영혼이 즐거 여호와를 [음악][노래] 따르리니 나의 [노래] 평생에 [음악] 여호와를 손축하리 [음악] [노래] 주만 주만 [음악] 나의 [음악] 날 구원이시네 [음악] 주님이 나의 [음악] 사서 내가치 [음악] 오직 주만이 내소 [음악] 내 구원이시니 [음악] 나의 소망과 함께 나의으로
152:17
Speaker A
나의 [음악] 내가 교치 감사의 [음악] [노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여기까지 이렇게 하고 후련터 하고 기도 들어갈게요. 딱 좋아요.
153:03
Speaker A
예수나의 구주 참고 한번 해 볼까요? 나무가 있다. 거기 1, 2절 두 번 해야 돼.
153:22
Speaker A
방금 했던데. 방금 후려. 어, 이거 43 43 자, 인트로 인트로 다 여덟 마디 통일해서 한번가 볼게요.
153:40
Speaker A
그 뭐야, 죽는 부분이 3절 들어갈 때 한 번이고 나머지는 다 그냥 빡빡 나와주면 돼. 가보겠습니다.
154:03
Speaker A
[음악] [음악] [음악] 베드로온 나의 [음악] 구주 삼고 [노래] 성령과 [음악] 피로서 거듭나니이 [노래] 세상에서 [음악] 내 영혼이 [노래] [음악] 하늘의 내 영광 [음악] 누리도다.
154:55
Speaker A
다시 이거 다 물고 들어가는 거야. 이틀로 얘들아 물고 들어가는 거야. 사도 시작해야돼. 그 성령과 피로서부터 갈게요.
155:08
Speaker A
아니 이렇게 뭐야 뭐야 뭐야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음악] 영광 누리도다. [음악] 온전히 주께 온전히 [음악] 주께 맡긴네요. [노래] [음악]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음악] 왕내 다른 것과 [음악] 나를 내 영광 [노래] 보이러가 [음악] 이것이 이것이 나의 [음악]
156:22
Speaker A
간증이로 [음악] 이것은 나의 [노래] 찬송일째 [음악] 나자는 [노래] [음악] 끊임없이 부드를 [음악] [노래] 이것이 나의 [음악] 강증이요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음악] 이것이 [음악][노래] 나의 찬송일세 나름 [음악] [노래] 림없이 [음악] 인터도 준비하고 찬송 [노래] 하리로다. [음악] [음악] [음악] 안의 기쁨
157:48
Speaker A
누림으로 [노래] 것만 잘 따라오세요. 마음에 품나니 [노래] 맨날 준비하고 찬잔나니 얻어서 [음악] 이제는 곳 [음악] 부속한 주만 부족한 주만 [음악] 보이너 이것이 나 이것이 [음악] 간증이요 [음악] 이신에 찬세를 [음악] 임하 [음악] 아웃으로 갈게요.
158:49
Speaker A
찬송 하리로다. [음악] [음악] 마지막 코드 지사도 [음악] 가요. 성도 함께만 한번 쭉 해 볼게요.
159:25
Speaker A
좀더 단게 Akm. 이거 또 인터로드 물고 들어가는 거예요. 할렐루야. 아멘부터 인터자. [음악] [음악] [음악] 도역 다해.
160:14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음악] 주 찬양하여라. [노래] 할렐루야. [음악] 성도여 성도여 함께 [노래] 할렐루야. 아멘. [음악] 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노래] 아멘.
160:39
Speaker A
주답 앞에서 [음악] 은혜를 찬송하여 [음악] 할렐루야 [음악] 만물을 열어라. [음악] 할렐루야. [노래] 아멘. 오 [음악] 하늘을 굴려라.
161:10
Speaker A
할렐루야. 만물을 열어라. 만물을 열어라. [음악] 할렐루야. [노래] 아멘. 온 하늘 불려라. 할렐루야. [음악] 인도자 되시며 되시며 [음악] 친구가 되신 한 [음악] 사랑 없다. 할렐루야 여기 [음악] 그 여기는 풀 인터 말고 두 마디만 할렐루야.
161:52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하고 이렇게 뭐야? 힘 빼고 3조 들어가요. 풀 인터 [음악] 거기부터 해 볼까? 그 네 거기부터 늘 아 그 사랑 끝없다.
162:30
Speaker A
할렐루야. 아멘. [음악] 그 없다. 할렐루야. 아멘. [음악] 주 찬양하여라. 주 찬양하여라. [음악][노래] 할렐루야. 아멘. 찬양은 [음악] 덮다.
162:59
Speaker A
할렐루야 거룩한 [음악][노래] 집에서 주은총이며 늘 [음악][노래] 찬송자. 할렐루야. 목소리 성도에다 함께 [음악] 성도여 다 함께 [노래] 할렐루야 아멘 [음악] 주 찬양하여라 [노래] 할렐루야 아멘 [음악] 문을 열어라 [노래] 할렐루야 아멘. [음악] 오 하늘 불려라.
163:55
Speaker A
할렐루야. [노래] 아멘. 주 [음악] 찬양 할렐루야. 후려 많이고 3절이야. 지금 찬양을 없어. 할렐루야. [음악] 거룩한 집에서 거룩한 지에서 [음악] 주를 총리며 그 찬송자 [음악] 할렐루야 주 앞에서 주의 보좌 앞에서 [음악] 은혜를 다 찬송하여라.
164:37
Speaker A
할렐루 [음악] 다 찬송하여라. 이렇게 할게요. 밑에서 잠깐 모겠습니다. Amen. 주 항상 내 안에 계셔서 어둠을 밀어내사 오늘도 새 노래 주시네서 있는 이곳은 여전히 소망없다 하나 주 예수 진리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 바라보네 찬양의 와 그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 마우의 주 예수 복되신 곳에 주
167:11
Speaker A
찬양해 그의 선하신 나의 주 항상 내 안에 계셔서 어둠을 내사 오늘도 새돌해 주시네. 는 이곳은 여전히 소망 없다 하면이 주 예수 진이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 바라보네 찬양의 마나이와 나라 영원하도다 경배해 마유의 주 예수 복되신 곳에 주 찬양 찬양의
168:16
Speaker A
마이와 그의 나라 영혼도다 경배해 마리의 주 예수 되신 세주 찬양에 주 사랑 영원하고 하고 주의 끝이 없네.
168:41
Speaker A
온몸으로 크게 선포하라. 온 백성 구속하신 주 사랑 영원하고 주은 끝이 없습니다. 주은 끝이 없네.
168:59
Speaker A
온게 하라리 그 소리 덮혀 찬양의 그의 나라 영원도 경배해 마의 주 예수 온 세상이네 그 영광 찬양하 그의 나라 영원하도다 경매해 마우 예수 예수 복되신 곳에 찬양해주네 식사 맛있게 하셨을까요네 오늘 점심 맛있었죠네 오늘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서
169:56
Speaker A
또 이렇게 말씀도 들으시고 또 이렇게 뜻깊은 그런 시간을 함께하고 계시는데요. 다음 달에도 또 이렇게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곧 또 오후 찬양이 시작이 될 텐데요. 네.
170:12
Speaker A
여기 앞쪽으로 착석해 주시고 그리고 같이 오신 분들도 자리 아직 착석하지 않으셨다면 또 들어오실 수 있도록 또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0:22
Speaker A
날씨가 너무 좋다고 보니 또 앞에 나아가서 산책도 하시고 또 그리고 말씀을들을 때 졸지 않으시려고 기지개도 피시고 또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하셨을 것 같은데요. 네. 그 또 오후 찬양으로 또 은혜받는 시간이니까 들어오실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0:45
Speaker A
네. 우리 일부 일강에서 우리 정준 목사님께서 변해가네라는네 노래로 또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도 너무 마음에 와닿서 저도 한번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우리 기억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71:03
Speaker A
그리길지 않은 나의 인생을 혼자 남겨 준 거라 생각하며 누군가 손 내밀며 함께 가자 하여도 내가 가고 분 그곳만 고집했지.
171:17
Speaker A
하나님을 알게 된 후 사랑하게 된 후부터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견해가네. 나의 길을 가기보단 하나님과 머물고 싶네.
171:30
Speaker A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변해가네. 너무 쉽게 변해가네라 [음악] 하면서 노래 가산말이 있었습니다. 우리 또 말씀 중에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오늘이 시간 하나님을 믿는 것 [음악] 또 예수님을 믿는 것 그 자체가
171:54
Speaker A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 시작이 될 텐데요. 또 우리 빠른 걸음으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2:03
Speaker A
네. 우리 오메가 찬양 팀이 또 열심히 또 은혜롭게 연습도 하시고 또 하셨었는데요. [음악] 우리 찬양씨 너무 좋으시죠?
172:13
Speaker A
네. 찬양 가사 하나하나가 오늘은 제 마음 밭에 다 꾸려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제가 또 거듭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는 그런 복음 사경가 되는 거 같아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72:29
Speaker A
네. 시작이 될 텐데요. 우리 오메가 찬양팀 기다리고 계시는데요. 또 올라오셔서 하나님께 영광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72:47
Speaker A
를 바다 부르시고 하늘의을 심으신 주 말씀으로 우리 주시 할렐루야. 아멘. 여러분,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173:46
Speaker A
어, 조금 졸리고 피곤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우리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강구하며 예배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아, 여러분, 우리이 시간 다시 한번 자리에 일어나셔서 함께 하나님 예배하실 텐데 지금 빈 자리가 조금 많지만 우리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할 때 그분께서 이곳에 찾아와
174:05
Speaker A
주셔서 가득한 은혜를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이 이 공간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 채워질 것을 기대하시면서 우리 함께 주님께 예배하며 나아가시겠습니다.
174:17
Speaker A
아멘. 아멘. [음악] [음악] 사들 [음악] 넘어 [노래] 헌목에 가도 빛은 대로 [노래] [음악] 걸어가며 주께서 [음악] 항상 상 지키시기로 [노래] 약속한 [음악] 말씀하네.
175:12
Speaker A
[음악] [음악] 캄캄한 밤에 캄캄한 밤에 [노래] 다닐지라도 [음악] 주께서 [노래] 나의 기대신 [음악] 아멘게 밝은 [음악] 빛내시니 길이라 [음악][노래] 하늘의 영광 하늘의 [음악] 영광 하늘의 [노래] 영광 [음악] 나의 마음속에 [음악] 참 할렐루야를 [음악] [노래] 찬에 불어 영원히 [음악]
176:25
Speaker A
주를 찬양하신 [음악] [음악] [음악] 분명한 그 [노래] 마음에 바다 명랑한 [노래] 천국 바라보고 [노래] [음악] 할렐루야를 힘차게 [노래] 불러 [음악] 날마다 빛이 고백 다시 한번 올려 드릴까요?
177:16
Speaker A
강명한 급이 강명한 [음악] 급이 마음에 바다 [음악] 영한 천국 하나로 [음악] 할렐루야 할렐루야를 힘차게 [음악] [노래] 불가 [음악] 빛 [노래] 거룩하여 [음악] 하늘의 영광 하늘의 [음악] 영광 나의 속에 [음악] 자도 먼저 [음악] 할렐루야를 힘찬 나의 [노래] 부어 [음악]
178:18
Speaker A
영원 주 우리 같이 한번 [음악]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하늘의 [음악][노래] 영광 나의 마음속에도 덮쳐 [음악] [노래] 할렐루야를 길게 [음악] 불러 영원히 주 찬양하세 [음악] 찬양해 [음악] 나 영혼 주 [음악] 할렐루야. 하늘의 영광과 하늘의 축복을 [음악] 이곳에 부어
179:22
Speaker A
주시옵소서. 아멘. [음악] [음악] [음악] 슬픈 [음악] 마음상 같이 창합시다. 마음 있는 사랑 [음악] 예수 이름 [노래] 믿으면 영원토록 [음악] 변함 없는 기쁜 마음 아멘 거룩하신 거룩하신 주의 이름을 [노래] [음악] 너의 방패라 환난 시험당할 때에 주께 기도 예수의 이름은 예수의
180:28
Speaker A
이름은 세상의 [음악] 속만이요 예수의 [음악] 이름을 천국의 부일세 아멘 천국의 기쁨 [음악] 되신 주 그 기쁨으로 주신 찬양합니다.
180:53
Speaker A
존귀하신 주의 이름 준비하신 [음악] 주의 이름 우리 기쁨되도다. [음악] 아멘 [음악] 기뻐. 자 우리 다 갈길 나간 후에 우리 갈길 나간 후에 보좌 앞에 [노래] 나가 [음악] 왕의 왕께 경배하며 [노래] 경배를 [음악] 드리 예수의 이름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음악][노래]
181:42
Speaker A
예수의 이름의 [음악] 극의 이름이 [노래] 예수의 이름 [음악] 아멘 [노래] 소망이요 예수의 [음악] 이름은 천국의 밀세 [음악] 하 [음악] 찬양갑시다. 우리 갈길 다가 후에 우리 [음악] 갈길 다가 후에 보좌 앞에 나가 [음악]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멸관 한번 더 할게요. 우리 [음악]
182:40
Speaker A
갈길 우리 할길 나가 우리의 보좌 [음악] 앞에 나라 [노래] 왕의 왕께 경배하며 별리 [음악] 아멘 예수의 이름을 아멘 예수의 이름을 세상에서 [음악] 예수의 이름을 [음악] 천국의 기쁨 예수의 이름을 [음악] 세상의 소망이여 [음악] 예수의 이름을 우리 믿음으로 한번 고백 [음악]
183:31
Speaker A
예수의 [노래] 이름을 예수의 아멘 이름을 세상에서 [음악][노래] 예수의 이름은 [음악] 정불되게 주여 [음악] 아멘 참 기쁘신 주 우리 멸 [음악] 드립니다.
184:01
Speaker A
찬양받으소서. 아멘. 할렐루야. [음악] 주님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나 영원이 [노래][음악] 잠잠히 [음악] 하나님만 바람이요. [노래] 날 구원이 [노래][음악] 그에게서 [노래] 나는 도다.
185:21
Speaker A
나 [노래] 영혼 잠잠히 하나님만 [음악][노래] 바라라. 아멘. 아멘. 아멘. 나의 [음악] 소망이 저에게서 [노래] [음악] 나는도다.
185:47
Speaker A
[노래] 오직 [음악] 주만 나의 [노래] 반성 나의 구원이시니 [노래] [음악] 오직 주만이 나의 [노래] 산 내가 효지 아니하리 [음악] [노래] [음악] 나 영원히 잠잠히 영원히 잠히 [노래] 하나님만 [음악] 바람여 [음악] 나의 구원이 [노래] 그에게서 [음악] 나는 [노래] 아멘 아멘
186:59
Speaker A
나의 영혼 잠잠히 [음악] 나의 영혼 잠자히 [노래] 하나님만 [음악] 바라 [음악] 나의 소망이 저에게서 [음악][노래] 나 우리의 영혼을 향해 선포하십시다.
187:29
Speaker A
나의 영혼이 간절히 나의 [음악] 영혼이 간절히 [노래] 여호와를 [음악] 닮아 주의 입을 [음악] [노래] [음악] 찬양 이렇게 함께 결하 하십시다. 나의 영혼이 즐거이 나의 영혼이 [음악] 즐거이 [노래] 여호와를 따르니 여호와를 따르니 아멘 아멘 [음악] 당신의 여호와를 [음악] 서주 주
188:28
Speaker A
[음악] 오직 주만 오직 주망이 나의 망성 나의 [음악] 구원이시니 구원의 [음악] 주 오직 주만이 나의 사소 [음악] 여러분 우리 믿음 두 손님과 함께 고백합시다.
188:58
Speaker A
오직 주망이 오직 주망이 [음악] 날 받쳐 날 구원 구원 [음악] 이시니 [음악] 오직 주만이 나의 상처 [음악] 우리 시간 우리의 자으로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하며 나눠줍시다. [음악] 예. 주님 우리가 당신께 우리의 삶을 맡겨드립니다.
189:38
Speaker A
[음악] 우리의 삶으로 이합니다. [음악] [음악] 우리의 마음을 다 함께 고백하시다. 오직 [음악] 주만이 주만이 날 [음악] 받아 날 구워 구워시 [음악] 오직 주만 나의 사랑 [음악][노래] 내 교치 [음악] 주이 날 [음악] 주만이 내 나의 가성 나의 [음악] 구원이시네
190:45
Speaker A
아멘 [음악] 오직 주만이 나의 사성 [노래] 우리 기도으로 삶을 하시면서 [음악] 주님의 외치며 기도하며 나아가십시다.
191:02
Speaker A
주여 주여 주여 주여 [음악] 모든 수많은 [음악] 나의 찬성 내가 [음악] 영치 아니하리 [노래] 오직 [음악] 주만 나의 나의 [음악] 구원이시니 [음악] 오직 주만이 나의 사랑.
191:54
Speaker A
[음악]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 오직 당신만이 우리의 삶의 구원이 되시고 우리의 삶의 반석이 되십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들을 때 우리에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더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맡겨 드릴 수 있는 믿음이이 시간 충만하게 부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192:21
Speaker A
아멘. 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걸어가겠니 주님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 그렇게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며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드립니다.
192:40
Speaker A
아멘. 네.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이시고 구원자이심을 믿습니다. 네. 은혜 많이 받으셨나요? 네.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주도록 하겠습니다.
193:04
Speaker A
네. 우리 1강에서 우리 마음의 물을 활짝 열으셨는데요. 2강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준 목사님 2강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193:26
Speaker A
잘들 하셨습니까? 네. 예. 어, 복음 사경은 항상 세 가지 큰 주제를 가지고 진행이 됩니다. 첫 번째 강의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에 대한 강의이고요.
193:40
Speaker A
두 번째 강의는 어, 인간의 타락과 죄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고 세 번째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람이 하든이 세 가지의 주제를 중심으로 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이 두 번째 강의가 늘 항상 어 산 산과 산을 넘는 거
194:04
Speaker A
같은 거 같아요. 왜냐면 일단 식사를 하고 오셨잖아요. 예. 일단 그게 난관이에요. 또 하나는 제 앞에 화면 좀 보게 해 주세요.
194:16
Speaker A
또 하나는 죄에 대한 이야기를 이번에 해야 되는데 그게 이게 듣기 편한 얘기는 아니잖아요. 예. 자, 복음은 구원에 관한 기쁜 소식을 의미합니다.
194:31
Speaker A
그 중심에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근데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의 아들이이 땅에 와서 인간의 몸을 입고이 땅에 와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기 위하여 죽으셨다면 그 죄가 얼마나 심각하길래 그렇잖아요. 아니 도대체이 죄가 얼마나 심각하길래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의 몸을 입고이 땅에 오셔서 그
195:03
Speaker A
비참한 십자가의 죽음을 죽으셔야만 했을까?이 이 생각을 해 보면이 죄의 문제가 간단치 않은 문제라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큰 장벽이 있습니다. 죄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이제 거의 없다는 거예요.
195:27
Speaker A
죄의 본질을 놓치고 살아가요. 그래서 아 내가 남에게 피해만 안 주면 되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아, 내가 남에게 피해만 안 주면 내 맘대로 살아도 누가 뭐라 그래? 그게 왜 죄야?라고 생각하죠. 그리고 사회적인 그런 계약을 어기는 사람들은 이제 감옥에 가니까 그런 사람은 죄를 진 거지만
195:48
Speaker A
아, 나 같은 사람은 난 뭐 양심, 양심대로 살아가고 누구한테 피해도 안 끼치고 난 법없이도 살인데 왜 나한테 자꾸 그것을 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죄의 본질을 여러분이 이해해야 왜 예수님이이 땅에 오셨는지를 이해할 수가 있어요.
196:08
Speaker A
자, 죄의 본질은 뭘까요?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여러분, 죄를 그렇게 이해하시는지 않으셨을 거예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도 그렇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죄의 본질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서 창조 목적에서 벗어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 중에 가장 중요한 목적은 하나님을 기뻐하고
196:34
Speaker A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다 잊어버렸어요. 사실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해야선 안 되는 이유도요. 그게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시지 않기 때문에 그게 죄가 되는 거예요.
196:52
Speaker A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와의 관계에서도 그렇지만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우리를 창조하셨어요. 근데 그걸 완전히 놓쳐 버리고 있는 거예요. 그게 더 중요한데도 그게 본질인데도 그걸 놓쳐 버리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제가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사회에서는이 사람이 너무 좋은 사람으로 알려줬어요.
197:13
Speaker A
그런데 부모를 완전히 무시하는 그러 폐역한 자식이에요. 부모를 학대하고 부모를 무시하고 부모를 멸시해요. 그 사람은 여러분 사회에서 아무리 인정을 받아도 폐륜나 아닙니까?
197:32
Speaker A
그렇죠? 근데 마치 우리가 그렇게 살고 있어요. 하나님을 아예 무시하며 살고 있어요. 하나님이 안 중에 없어요.
197:46
Speaker A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무시하고 살아가고 있어요. 여러분, 이걸 죄라고 생각해 보지 않으셨죠. 근데 이거를 이거를 알아야 왜 십자가가 필요한지를 알아요. 그래서 제가이 두 번째 시간이 너무 중요한게이 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꿔 주지 않으면 십자가가 필요 없어요.
198:13
Speaker A
사실 왜 십자가를 내가 믿어야 내가 십자가를 붙들어야 하는지 알지 못해요.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도 그래요. 교회를 교양처럼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요.
198:24
Speaker A
내가 좀 더 나은 지금도 나은데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니요.
198:33
Speaker A
예수 없으면 비참하기 때문에 교회를 다니는 것입니다. 살기 위해서 주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근데 그러려면 죄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습니다.
198:50
Speaker A
많은 오늘날 사람들은 사랑이 우상이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우리가 무슨 짓을 하든 하나님이 용서해 주셔야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198:59
Speaker A
내가 무슨 짓을 하든 하나님은 날 무조건 받아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정말 사랑일까요? 자식이 무슨 짓을 하든 자식 편을 들어주고 자식을 무조건 그냥 오냐 오냐 하는게 사랑일까요?
199:18
Speaker A
사랑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정의의 하나님이신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자꾸 사랑만 강조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CS 루이스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199:37
Speaker A
사랑 그니까 다른 사람의 말을 인용해서 뭐라고 했냐면 사랑이 신이 되는 순간 그것은 악마가 된다.
199:48
Speaker A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말은 맞다. 그러나 사랑이 하나님이다라고 하면 안 된다. 사랑이 우상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것과 그다음에 사랑이 신이 되면 안 된다라는 것에 균형을 가져야만 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심오하고 옳은 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사랑이 우상이 되어 버린
200:17
Speaker A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무조건 하나님이 사랑을 하라고 요구해요. 하나님께 내가 무슨 짓을 하든 상관없이 다 용서하고 다 이해하고 다 받아주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근데 그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훼손시키는 것입니다.
200:36
Speaker A
성경은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고 우리에게 거룩함을 요구한다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그것은 구약과 신약에 동일하게 나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도 동일합니다.
200:57
Speaker A
따라서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과 정의로 죄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모순되지 않습니다. 만약 어떤 재판관이 분명히 죄를 지었는데 아주 악질적인 죄를 지었는데이 사람을 아무 죄도가 묻지 않고 용서한다면 여러분은 그 재판관을 와 정말이 재판관 사랑이 많네 이러시겠어요?
201:23
Speaker A
아니겠죠? 죄가 심각하네. 이렇게 얘기하겠죠. 그런데 왜 하나님에게는 눈 감고 용서를 해 줘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왜 그래야 그분이 사랑의 하나님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정의를 외면한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201:44
Speaker A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정의는 분리될 수 없습니다. 그 정의와 사랑이 함께 합쳐져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그 성품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201:57
Speaker A
그러므로 하나님의 분노는 우리의 분노하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냥 욱해서 분노하잖아요. 막 성질 머리를 이기지 못해 가지고 막 분노하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러신 신시지 않는 분이에요. 그러실 수 없는 분이에요. 하나님은 감정 조절이 실패해서 분노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202:20
Speaker A
하나님은 인격적인 어떤 결함 때문에 분노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와 차원이 달라요. 하나님의 분노는 하나님의 선하심에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분노는 하나님의 정의로움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게 성경에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202:35
Speaker A
자, 그럼 그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분노하고 계시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나님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02:51
Speaker A
인간이 얼마나 부패했고 인간이 얼마나 악하고 얼마나 인간이 하나님의 뜻에서 벌어서 하나 있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분노하실까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203:04
Speaker A
오늘 우리는 로마서를 중심으로 로마서가 복음을 가장 잘 깊이 설명하고 있는 성경 책이거든요. 그 로마서를 중심으로 우리의 죄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아마 이런 얘기는 교회를 다니셔도 쉽게 듣지 못하시는 경우도 많을 거예요. 왜냐면이 부분들을 깊이 다루지를 않는 경우들이
203:25
Speaker A
많으니까. 물론 다 그럴 건 아니지만. 그리고 더군나 교회를 안 다니시는 분들은 이런 얘기는 정말 처음 들으실 거예요. 그런데 한번 마음을 열고 한번 잘 [콧방귀] 한번 들어 보시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어떤 섭리를 여러분이 잘 이해하게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203:46
Speaker A
자, 한 가지 제가 또 미리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지금 저는 뭐 죄를 안 짓고 잘 살아서 여러분은 못 살고 있으니까 똑바로 사십시오. 지금 이런 얘기가 아닙니다. 예. 그렇게 와 저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204:01
Speaker A
저는 설교를 할 때 항상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만 저는 제 수준에서 설교를 하지 않습니다.
204:07
Speaker A
그러면 제 책임을 방기하는 겁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그대로 전해야 되고 저도 그 말씀을 듣는 사람입니다.
204:17
Speaker A
그래서 저는 항상 제 생각을 이야기하지 않아요. 항상 성경을 이야기를 해요. 성경이 아닌 것은 제가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게 뭐가 중요해? 제가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이 뭐가 중요해요?
204:30
Speaker A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다 항상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해요.
204:39
Speaker A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여러분이 지루하게 느끼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가 귀를 기울여야 되는 거예요. 제가 하는 말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래서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제가 성경이 얼마나 심한 책인지 아까 1강에서 대충 좀 느끼셨죠? 예.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잘 한번 들어 보세요.
205:02
Speaker A
자, 하나님의 진노가 불리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은 것과 불의에 대하여 그러니까 하나님을 떠난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이 두 가지의 문제를 이야기하시는데 첫째는 불경건. 경건하지 않음이죠. 또 하나는 불리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신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여기서 죄의 종류가 두
205:24
Speaker A
가지죠. 불경건, 불이. 그럼이 차이가 뭘까? 자, 불경건은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서 이야기하는 거죠. 아, 경건하지 않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을 우리가 경건하지 않다라고 얘기하잖아요. 반면에 불이라는 것은 하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이웃들을 어떻게 대야 되는지를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는데 그 뜻을 어기고 우리가
205:49
Speaker A
이웃들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것을 불이라고 이렇게 일단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자, 먼저 불경의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이 아닌 헛된 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206:05
Speaker A
하나님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창세로부터 그에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 자연 만물에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증거되어 있다라는 거예요.
206:16
Speaker A
그래서 너희가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사실 잘 보면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 우주의 우주의 별의 숫자가 얼마나 되시는지 혹시 아세요?
206:28
Speaker A
10에 한 20 3승 정도 돼요. 그게 얼마나 되는 건지 잘 감히 안 오시죠? 지구에 있는 모든 모래 숫자가 그 정도 돼요.
206:43
Speaker A
어마어마하죠? 근데이 하늘의 우주의 별의 숫자가이 지구에 있는 모든 우주를 흙뿌렸는데 그게 지금 정확하게 돌아가요.
206:54
Speaker A
놀랍죠? 이게 우연이 될까요? 우리는 자꾸 우연을 좋아하잖아요. 우리가 우연히 창조되어지고 아메바로부터 우연이 나오고 과연 우리가 우연히 창조되었을까요?
207:06
Speaker A
그럼 솔직히 우리와 동물이 뭐가 다르죠? 왜 인간은 인간 다음을 얘기해야 되죠? 우리는 짐승을 얘기해야 되잖아요. 아, 우리도 짐승 중에 하나면 아, 짐승을 얘기하면 무슨 인권이 있어요?
207:19
Speaker A
사실은요. 하나님 없잖아요. 인권 없습니다. 왜 우리가 귀합니까? 하나님이 안 계시면 동물과 내가 뭐가 다릅니까? 솔직히.
207:33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을 무시하잖아요. 사실 인권은 없습니다. 근데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인권 인권 해요. 하나님 없이도 인권 인권해요.
207:43
Speaker A
그거는요.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집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다 무너집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하나님의 계심을 어려운 뜻이라도 알게 해 주셨는데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그래도 하나님에 대한 인정함이 있었어요. 근데 어려운 푸신이나 아마 그서 신이 있다는 걸 인정을 했는데 요즘 한 200년
208:08
Speaker A
전부터 이상하게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님이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져 많아졌죠. 예. 개몽주의 시대에 특히 제가 지난번에 태권도 일단 지난번 시간에도 태권도 일단 얘기했는데 그때 한창 아 하나님은 없어.
208:24
Speaker A
너무 이렇게 어떤 그 물질주의적 그 세계관 유물관적 세계관에 빠져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한때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또 상황이 다릅니다. 지금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니까 지금 뭐 그런 얘기를 떠나서 그래서 하여튼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있는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지 않고 다른
208:43
Speaker A
신을 섬긴다는 거예요. 사람을 섬기기도 하고 사람을 신으로 섬기기도 옛날에 왕을 신처럼 받들었잖아요. 지금 북한에 가면 김일성을 신처럼 바들잖아요.
208:55
Speaker A
신상처럼 만들어 놨잖아요. 옛날 왕들도 그랬거든요. 그게 우상 숭배죠. 또 동물이나 이런 자연의 피조물을 신처럼 숭배해요. 해와 달과 별들을 숭배해요. 이게 다 우상 숭배의 다양한 모습이죠. 하나님은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209:16
Speaker A
나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10개명의 1계명과 2계명이이 우상 숭배와 관련이 되어져 있습니다. 근데 인간의이 뿌리깊은이 우상숭배는 어디로부터 출발하는 거냐? 나를 위한 신을 만드는 겁니다. 내 욕망을 채워주는 신. 내 소원을 들어 주는 신.
209:38
Speaker A
내가 음란하고 싶으니까 음란을 허락하는 신. 음란을 오히려 부지키는 신을 만듭니다. 여러분 가만히 보세요. 세상의 종교 중에 그런 종교들이 많습니다. 음란을 부키는 이스라엘을 두여 바을 숭배했는데 우상을 거기도 그런 음란을 부축키는 신이었습니다.
210:08
Speaker A
힌두교도 그런게 많습니다. 대부분의 종교들이 인간의 욕망을 극대화시키도록 구축입니다. 왜? 인간이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걸 추구하는 거예요.
210:25
Speaker A
그래서 종교들이 그걸 이용해 가지고 사람들을 조종하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내가 조종할 수 있는 신이 정말 하나님일 수 있을까요?
210:40
Speaker A
정말 하나님이라면 누가 복종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조종해야 돼요? 하나님을 내가 조종할 수 있어요? 그 하나님을 정말 하나님을 내가 조종할 수 있어요?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면 누가 조정을 받아야 돼요? 내가 받아야죠. 내가 하나님께 맞춰야죠.
210:58
Speaker A
그런데 그런 하나님을 사람들은 관심 없어요. 왜? 자기 맘대로 살고 싶으니까. 그 하나님 만나면 골체 아파. 아, 내 맘대로 살기가 어려워. 아, 나는 내 맘대로 살고 싶거든. 아,이 하나님 필요 없어.
211:09
Speaker A
아,이 하나님 내가 원하는 하나님이 아니야. 거짓된 신을 만들어 내요. 아,이 신 좋네. 아, 기분이 좋아.
211:16
Speaker A
아주 내가 만족스러워.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막 해도 된대. 이런 신을 찾아서요. 그럼 무당에게 찾아가는 이유도 다 그런 거 아닙니까?
211:26
Speaker A
구슬하는 이유도 다 그런 거 아닙니까? 다 내 소원 이루기 위해서 부타고 뭐 무당 찾아가지. 진리를 알기 위해서 무당 찾아갑니까?
211:39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이 나중에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물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이 말씀을 좀 더 제가 쉽게 풀었었어요.이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는 거예요. 네가 나를 모른다고 핑계할 수 없다. 내가 창조한 만물이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입증하지 않느냐?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이 나를 입증하고
212:02
Speaker A
저 높은 산과 더 넓은 바다가 나를 입증한다. 또 너의 양심도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느냐.
212:13
Speaker A
그런데 네가 나를 진실되게 찾지 않았던 것은 너의 생각이 뭔가 딴데 있지 않기 때문이냐? 너의 마음이 어두웠기 때문이 아니냐? 네가 스스로 지혜 있는 척 교만 교만하게 살았기 때문이 아니냐? 그래서 살아 있는 나를 외면하고 썩어 없어질 우상을 네가 만들며 섬기지 않았느냐? 하나님이 이렇게
212:39
Speaker A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로마서에 아까 읽었던 그 말씀의 내용입니다. 제가 20대 중반에 있었던 일입니다.
212:54
Speaker A
제가 어떤 사장님을 만났는데 그분의 회사에 찾아갔더니 그 십자가가 걸려 있어요. 어서 어 너무 반가워 가지고 어 사장님도 교회 다니시네요. 그랬더니 자기 천주교회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한테 좀 식둥하게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213:15
Speaker A
불교나 천주교나 기독교나 다 똑같은 거야.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까 좀 약간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그니까 이런 뉘앙스예요. 야, 뭐 이렇게 티를 내? 네가 예수 믿는 거 뭐 이렇게 티를 해? 종교 다 똑같은 거야. 뭐 교회 다닌다고 그렇게 호들갑을 떨어. 이런 식으로 어
213:35
Speaker A
얘기가 들렸어요. 한편은 무한하고 한편은 역겨웠습니다. 왜냐하면 아이 사람이 복음을 우습게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며칠이 지나서 그가 이런 말을 이런 말을 저한테 했습니다. 내가 어제 너무 열받아 가지고 룸사롱에 가서 천만 원을 썼어.
213:59
Speaker A
지금으로 30년 전에 얘기입니다. 그 당시 천만 원 엄청 큰 돈입니다. 제가 열 받아서 룸사롱 가서 천만 원을 썼다는 거예요. 제가 그 소리를 듣는데 아이 인간이 왜 불교나 천중교나 기독교는 다 똑같다고 얘기했는지 알 거 같더라고요.
214:19
Speaker A
뭘 믿든 무슨 상관이야? 지맘대로 사는데 아 불교를 믿든 뭐 하나님을 믿든 뭐 뭘 믿든이 사람은 지맘대로 사는 거예요. 다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를 다닌다고 다 정말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사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도 우상숭배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214:42
Speaker A
우상숭배자들의 특징은요. 하나님의 말씀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자기 소원만 중요할 뿐입니다. 늘 소원만 소원만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합니다. 내 소원 들어 주세요. 새벽 기도도 와 가지고 맨날 하나님 내 이거 소원 들어 주세요. 맨날 그것밖에 몰라요. 하나님 말씀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게 우상숭배자들의
215:03
Speaker A
특징이에요. 다 자기 중심인 거예요. 하나님의 진리에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우상숭배의 핵심은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 것도 그렇지만 하나님을 자기가 조종할 수 있는 우상처럼 여기고 교회를 다니는 것도 우상숭배입니다.
215:30
Speaker A
이거 불경건함이라고 성경은 이야기해 줍니다. 또 하나 부리는 사람들과의 관계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 모든 그 죄악의 목록이 나옵니다. 뭐 추억, 탐욕, 아기 뭐 시기, 살인, 분쟁, 뭐 악독, 수근수근 뒤에 뒤 뒷담마라 그러죠. 전문 용어로 뒷담마 하고 예 그다음에 뭐
215:54
Speaker A
교만하고 뭐 악을 도모하고 부모를 거역하고 근데 여기에 보면 맨 위에 그 원인을 딱 적어 놨어요.
216:02
Speaker A
뭐라고요?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함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게 본질이라는 거예요. 모든 죄에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그 본질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함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16:17
Speaker A
자, 여기서 우리는 불경건함의 뿌리도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악을 행하는이 뿌리도 하나에서 나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216:29
Speaker A
하나님이 안 중에 없어요. 하나님 중심이 아니에요. 다 내 이기적인 욕망을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216:42
Speaker A
죄의 뿌리는 하나님이 아닌 내가 주인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야, 아니, 내 몸, 내 몸뚱아리 가지고 내 맘대로 사는데. 어, 내 돈 가지고 내가 내 돈 가지고 내가 맘대로 쓰는데 내가 누구한테 손에 끼친 것도 아니고 어, 그러는데 뭔
217:03
Speaker A
상관이야. 근데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원해서이 몸뚱아리 가지고 여러분이 원해서 나타난 거 아니잖아요.
217:13
Speaker A
그런데 이게 어떻게 내 거예요, 여러분? 다 두고 떠나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이 번 돈도 마찬가지예요. 그게 정말 여러분 돈이에요. 그럼 끝까지 가져가야죠.
217:22
Speaker A
나중에 다 남겨놔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께 어디 있어요? 우리께 다 받은 건데 다 두고 갈 건데 내가 주인이에요. 정말 내 인생이 내가 주인이면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왔어야 되잖아요. 내가 계획하면 다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주인인데.
217:41
Speaker A
근데 아니잖아요. 내 뜻대로 된게 뭐가 있어요? 거의 거의 없잖아요. 솔직히 내 뜻대로 된 것과 안 된 것 중에 안 된게 훨씬 많잖아요. 가끔 되고 안 된게 훨씬 많잖아요.
217:56
Speaker A
착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우리 인생의 주인이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는 마치 우리가 스스로가 주인인 것처럼 생각해요. 아니요. 하나님이 계세요.
218:08
Speaker A
그분을 경외하는 마음을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가장 큰 죄의 본질이라고 제 얘기가 아닙니다. 예. 기분 나쁘게 듣지 마세요. 성경이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알려주고 있는 거예요. 성경이 알려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런 생각조차도 없이 살았겠죠.
218:26
Speaker A
근데 하나님이 알려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들이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뿐 아니라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218:43
Speaker A
심지어이 사람들은요.이 죄인들은 다른 사람도 죄짓게 만든다는 거예요. 자기만 죄짓는게 아니라 도둑질하면 꼭 혼자 하지 않습니다. 꼭 무리를 모아 가지고 망보는 사람 있고 뭐 그렇게 해 가지고 꼭 무리를 져서 죄를 지으려고 합니다. 음란한 거 보는 사람들도요. 자기만 혼자 보는게
219:00
Speaker A
아니라 사람들 같이 모아 가지고 그것을 즐기려고 음란함을 즐기려고 합니다. 이처럼 악한 사람들은 무리를 지어서 하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219:11
Speaker A
그래도 마음에 양심의 가책이라는게 있어요. 그런데 여러 사람이 같이 하면 그것을 그나마 뭐라고 할까요? 좀 감소시키 그 마음을 좀 감소시킬 수 있는 거죠.
219:24
Speaker A
그것을 추구하는 거죠. 그 두려움을 같이함으로 집단적으로 그것을 행함으로 그것을 없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문화가 무서운 겁니다. 문화에 들어가잖아요. 죄책감이 없어집니다.
219:38
Speaker A
인간이요. 인간을 노예처럼 만들었을 때 그 제도라는 문화 속에 있을 때 사람들은 인간을 학대하고 노예라는 이름으로 그 사람을 아무렇게나 처리해도 죄책감이 없었어요. 왜?
219:50
Speaker A
문화니까. 오늘날 음란함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이것 성적 취향이라고 합니다. 아, 내가 성적인 취향이 그런 거 어쩌겠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덮습니다. 그게 문화예요. 그러면 아무런 죄책감이 없이 자기가 원하는 욕망대로 살아가는 겁니다.
220:15
Speaker A
또 성경은 위선에 대한 이야기를 또 합니다. 자, 위선은요.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감추어 놓은 불리입니다.
220:26
Speaker A
드러내 놓고 불의를 행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소위 말해서 교양인들이라는 사람들은 은밀하게 죄를 행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유대인은 하나님을 아는 존재들이에요.
220:44
Speaker A
그런데 이들이 겉으로는 하나님을 따르는 척해요. 뒤에서는 온갖 나쁜 짓을 다 합니다. 도둑질하고 간음하고 심지어 우상의 물건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훔치고 하는 일을 행한다라고 이야기합니다.
221:05
Speaker A
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드러내 놓고지 맘대로 삽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뒤에서 은밀히 부끄러운 일을 행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221:27
Speaker A
그것을 위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은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굉장히 교향이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막 그런 뉴스에 나오는 그런 사람들 보면 아 저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 어떻 어쩌다 저 인간들은 저렇게 됐을까 막 이러면서 마치 그들과
221:52
Speaker A
굉장히 자기는 차원이 다른 사람인 것처럼 여깁니다. 근데 성경은 본질이 똑같다고 얘기합니다. 모든 사람이 사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꽤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긴다면 그 사람은 영적으로 더 위험합니다.
222:13
Speaker A
그 사람은요 사실은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파스칼이라는 철학자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나는 의인, 위인, 성인이라는 세 단어를 믿지 않는다.이 땅에는 오직 한 가지의 종류의 사람만이 존재한다. 그들은 죄인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222:36
Speaker A
여러분, 우리 방안이 굉장히 깨끗한 것처럼 보이지만 맛상 햇살이 비추면 와, 여기 이렇게 먼지가 많았어.
222:43
Speaker A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꽤나 괜찮은 사람인 것처럼 생각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빛이 비출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모습에 오열하게 됩니다.
222:56
Speaker A
그 전에는 몰라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몰라요. 꽤나 괜찮은 사람인 줄 착각하며 살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필요 없어요. 예수님 없이도 나는 하나님 앞에 당당한 거 같아요.
223:06
Speaker A
그런데 하나님의 빛을 받잖아요. 진리의 빛을 받잖아요. 그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의 실체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 본질적으로 죄인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223:24
Speaker A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드러내 놓고 죄를 짓고 있고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사람은 사람조차도 은밀히 죄를 행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223:46
Speaker A
예수님이 가장 투쟁했던 사람들이 바로 위선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서기관과 바리 서기관은 누구냐면 성경을 쓰는 사람들 복사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니까 성경에 대한 성경 학자가 서기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바리새인들은 어떤 사람이냐?
224:17
Speaker A
유대인들의 율법의 전통을 그대로 지키려고 했던 민족주의자들이에요. 근데이 둘은 연관돼 있어요. 그래서 대부분의 서기관들은 바리새인들이었어요. 같은 묶음의 사람들이에요.이 사람들은 경고한 사람들이에요. 밖에 있는 사람들이 볼 때는 굉장히 경건한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처럼 보였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의 실체를 보고 계셨어요.
224:39
Speaker A
그들이 마치 회칠한 무덤 같다고 얘기하셨어요. 자, 회칠한 무덤이 뭐죠? 겉으로는 하얗게 칠해 가지고 꽤나 깨끗해 보여요. 근데 그 안에는 썩고 있어요.
224:53
Speaker A
그래서 바람이 불어 가지고 뭐 이게 뚜껑이 날아가거나 하면은 거기에서 악취가 막 솟아 올라오는 거죠.
225:00
Speaker A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예수님은 그 바리새인들 겉으로는 그럴 듯하게 보이는 그들 안에 있는 그 실체를 알고 계셨어요.
225:13
Speaker A
그들이 예수님을 사사건 율법으로 시배를 걸었거든요. 왜 안식일 날 병자를 고쳐? 아, 안식일 날 불쌍한 사람들 고쳐 주는게 뭐가 잘못이에요?
225:21
Speaker A
그런데 그들은 왜 그걸 갖고 트집을 잡는 거예요? 예수님한테 예수님을 사회적으로 매장해야 되기 때문에 사사건 시를 잡아요. 왜 너희는 너는 창녀들과 함께 식사를 해. 너는 왜 안식일 날 병자들을 고쳐?어도 율법을 어긴 거 아니야? 너는 경건하지 않은 거 아니야? 근데 예수님이 거기에
225:39
Speaker A
대해서 굉장히 분노하시고 그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자비로우셨는데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그대로 부딪히셨어요. 왜? 그들의 위선을 보셨기 때문에.
225:57
Speaker A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유대인이나 유대인의 하나님을 믿는 오늘날로 치면 교양인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헬라인이나 세속적인 사람이나 교양인이나 세속적인 사람이나 다 본질은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있는 것이다. 이게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는 우리의 실상입니다.
226:20
Speaker A
또 성경은 인간의 죄악된 모습을 하나님의 법과 양심을 어기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라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인인데 율법을 아는 자들이 율법대로 안 산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율법을 모르는 이방인들은 그 마음이 율법 율법은 필요가 없지만
226:47
Speaker A
양심이 율법을 대신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양심대로 살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양심대로 사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227:05
Speaker A
그래서 유대인도 이방인도 이방인은 이제 유대인이 아닌 다른 사람을 다 이방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유대인도 하나님의 법대로 안 살고 있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은 말할 것도 없고 그런데 그들의 양심대로 사느냐?
227:20
Speaker A
그들의 양심대로 살고 있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뉴스에 보면 종종 범죄 현장을 덮친 그 급습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럼 그 전에 사람들은 다들 즐겁게 막 도박하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이게 도박 현장 같아요. 도박을 하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갑자기 막 아 이래요. 막 왜 그럴까요?
227:42
Speaker A
그 전에는 양심이 작동하지 않는 겁니다. 그런데 카메라가 들이닥치는 순간 양심이 살아납니다. 부끄러움을 부끄러워서 숨깁니다.
227:55
Speaker A
정말 이게 죄송한 얘긴데 제 고백을 하는데 제가 대학교 때 컨닝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습니다.
228:01
Speaker A
종이 쪽지 하나 이렇게 해 가지고 아무래도 이거는 컨닝을해 컨닝 할 수밖에 없다고 이제 다른 방법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잘못한 거죠.
228:09
Speaker A
잘못한 겁니다. 제가 잘했다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잘 쓰고 있었어요. 근데 누가 저를 툭툭 치는 거예요.
228:16
Speaker A
뒤에서 그 봤더니 조교가 있는 거예요. 그랬더니 끝나고 어 이리 와 그러는 거예요. 그 순간 제가 얼굴이 팍겨졌어요.
228:26
Speaker A
제가 만약 그날 안 들켰으면 저는 굉장히 기분 좋았을 것 같아요. 근데 들켰기 때문에 제가 부끄러움을 알게 됐어요.
228:39
Speaker A
무슨 말이냐? 여러분 중에서 아, 나는 지금까지 양심대로 살고 있어. 안 들켜서 그래요. 아직 안 들켜서 그래요. 그리고 하나님 앞에 이미 들켰다는 걸 지금 모르고 있어서 그런 거예요.
228:55
Speaker A
우리는 양심대로 안 살고 있습니다. 사실 나는 정말 양심대로 살았어. 그건 양심 없는 소리예요. 만약 여러분이요 가슴 안에 이렇게 모니터가 달려 가지고 여러분이 전에 생각했던 것들 혼자서 막 누구 막 미워하고 그랬던 거 막 죽이고 싶었던 거 그다음에 막 누굴 욕했던 거
229:17
Speaker A
이런게 다 거기에 막 이렇게 나타난다고 생각해 보세요.이 중에서 자유로운 분이 있습니까? 저를 포함해서 여기 다 도망가지 않겠습니까?
229:30
Speaker A
안 들혀서 그런 거예요. 안 들혀서. 저는 나중에 하나님 앞에 딱 가면요. 우리의 양심이 정말 살아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는요. 우리가 먼저 햇빛이 비추지 않으면 먼지가 있는지 모른다 그랬잖아요. 지금 다 멀쩡하게 괜찮게 내가 꽤 괜찮은 사람인 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빛이
229:47
Speaker A
딱 비추는 순간 우리는 알게 될 거예요. 아, 나는 죽었구나. 아, 나는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구나.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가는 순간이 하나님 뭐라고 하실 필요가 없어요? 우리가 다 알아요.
230:01
Speaker A
그때는 양심이 깨어나서 그래서 고개를 푹 숙이고 하나님이 어떤 처분을 받든 나는 그 처분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230:20
Speaker A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법과 기준에서 이미 벗어나 있는 존재들입니다. 또 하나의 모습을 얘기하는데 부분적으로 부패한게 아니라 총체적으로 부패했다라는 것입니다.
230:39
Speaker A
의인은 없고 하나도 없다. 깨닫는 적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여러분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 찾으신 분 있으세요? 없죠.
230:49
Speaker A
하나님을 찾는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고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악독이 가득하고 또 발른 다른 사람들을 막 음하고 하는데 바쁘고 손도 입도 발도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서 총체적으로 인간은 부패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생각도
231:17
Speaker A
부패였고 말도 언어도 부패했다는 거예요. 자, 사도 바울이 지금 여기서 해 주고 싶은 말은 뭐냐? 이거예요.
231:29
Speaker A
제발 주제 파악 좀 해라. 네가 하나님 앞에서 지금 네가 주제 파악을 지금 못 해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 없다고 자꾸 그렇게 착각하는데 제발 너 주제 파악 좀 해라.
231:44
Speaker A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제가 오늘이 이야기를 왜 이렇게 하느냐? 우리는 십자가가 필요하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이 땅에 오셔야만 했는가를 우리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분을 약속하고 보내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라는
232:06
Speaker A
것입니다. 우리는 자꾸 체면을 차리고 싶어요. 교회를 오는 것도 내가 교회를 안 다니면 소망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나 제법 그럴듯한 사람인데 그래도 교회 가서 조금 더 고상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교회 오는 거야.
232:21
Speaker A
이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아니요.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살기 위해서예요. 우리가 예수 믿어야 하는 이유는 예수가 아니면 내 인생에 소망이 없기 때문인 거예요.
232:35
Speaker A
아멘. 우리는 그 정직함으로 하나님 앞에서야 돼요. 그게 성경이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는 거예요. 제발 너에 있는 모습 그대로 내 앞에 좀 나와.
232:48
Speaker A
가장 정직한 모습으로 내 앞에 나와 줄 수 없겠니? 꽤나 괜찮은 사람인 것처럼 사람들에게 너를 속일 수는 있지만 나를 알잖아.
233:01
Speaker A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거. 네가 나를 속일 수는 없잖아. 네가 양심대로 안 살고 있는 거 알잖아.
233:14
Speaker A
네가 나를 그동안 무시하며 살았던 거 너 알잖아. 네가 나를 지금까지 멸시하며 살고 있었던 것 또 알잖아.
233:31
Speaker A
내가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요. 창조주 하나님은 믿을 수 있어요. 어, 하나님이 나를 멋지게 만드셨네. 근데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을 수 없어요. 붙잡을 수 없어요.
233:40
Speaker A
왜? 자기가 꽤 괜찮거든요. 그래서 구원은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알고 믿는 것에 있어요. 여러분 중에서 나는 꽤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기면 여러분은 십자가를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 돼 있는 거예요.
233:59
Speaker A
근데 내 실상을 알아요. 주님이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하셨는지 비로서 알게 돼요. 그래서 상각을 하기 전에 십자가의 이야기를 하기 전에 지금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마음밭을 갈아엎기 위해서.
234:15
Speaker A
그 진리의 말씀을 내가 받을 마음에 겸손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지금이 산을 넘고 있는 거예요.
234:30
Speaker A
음. 자 우리는 하늘에서 막 우리가 잘못하면 바로 막 불이 때려 내려오지 않고 막 그러니까 아, 내가 괜찮아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성경은 다르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그냥 내버려 두셨다는 거예요.
234:49
Speaker A
계속해서 반복해서 하나님이 내버려 두셨대요. 자,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실 수 있는 겁니다.
234:59
Speaker A
만약 우리가 자유가 없이 내가 올코 그름을 선택할 아무런 자유가 없다. 그냥 나는 그냥 프로그래밍 갱대로 살 수밖에 없다라고 하면 우리를 심판하실 이유가 없는 거죠. 그때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도덕적 존재이고 책임을지는 존재이기 때문에 심판하시는 거예요.
235:17
Speaker A
그래서 우리가 스스로 난 하나님 원하는 대로 살고 싶지 않아요. 그럼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냐? 내버려 주세요.
235:25
Speaker A
하나님이 이렇게 권면하세요. 여러 번 권면하세요. 그런데 끝까지 안 됐잖아요. 알았어. 그럼네 맘대로 살다가 와라고 내버려 주세요.
235:36
Speaker A
이게 가장 큰 무서운 겁니다. 이게 가장 큰 비극입니다.이 왜 하나님이 우리를 유기하냐? 이걸 육기라고 하죠. 내버려 두는 걸 육이라고 이제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그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36:02
Speaker A
하나님의 자리에 자기가 앉아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보다는 내 기분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보다는 내 성공이 더 중요합니다.
236:14
Speaker A
이게 바로 죄의 본질입니다. 하나님 되신 그 자리에 내가 있는 것. 그게 죄의 본질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기 때문에 그것을 존중하십니다.
236:28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이 그것을 끝까지 고집할 때는 그냥 내버려 두십니다. 그럼 그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서도 형통하고 잘될 수 있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아라. 그들의 장례는 소망이 없다.
236:49
Speaker A
CS 루이스가 쓴 책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이게 하나의 이제 소설인데요. 지옥을 하나님의 억지로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택해서 가게 되는 종착력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237:06
Speaker A
결국은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게 될 것이다. 첫 불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또 한 부류의 사람들을 하나님이 그들에게 그래네 뜻대로 다 될 거야. 그 내버려 두는 거죠. 그냥 버려 두는 거죠.
237:23
Speaker A
이런 사람이 있게 될 거다라는 거예요. 그들은 지옥에 가는 거죠. 그리고 지옥에 있는 자들은 지옥을 그들이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237:34
Speaker A
그들이 스스로 선택한 인생의 존착력이 지옥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내 인생에 간섭하지 마세요. 내 인생은 내 거예요. 내 맘대로 살 거예요.
237:54
Speaker A
그러면서 하나님을 거부합니다. 근데 그것은 비참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존중하십니다. 내버려 두십니다. 그러나 그의 종착력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238:11
Speaker A
그리고 그것은 스스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유기의 결과는 하나님의 그 간섭이 끊어진 비극적 상태에 놓이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 배가 이제 배가 항로를 떠나서 잘못된 길을 갈 때 경고움이 울리는 것은 복이죠. 그걸 알아야 그 길을 안 가게 되잖아요. 아무런 경고움이
238:32
Speaker A
없어요. 그냥 내버려 둬요. 그러면 그 배는 잘못된 길로 가게 되고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되죠.
238:39
Speaker A
그래서 우리의 인생에 하나님의 경고가 없어지면요. 하나님만 내버려 두시면 근생이 복이냐? 그렇게 해서 형통하는 것이 좋은 것이냐? 그것이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것이 좋은 것이냐? 그렇지.
238:55
Speaker A
그것은 오히려 비극적인 결과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시면은 내 유기 유기하시면 그래네 맘대로 해. 알았어.네 네 맘대로 한번 해 봐라고 하시면 우리의이 부패한 본성은 점점 더 부패해 갑니다. 가속화되어져요. 그래서 로마서의 말씀대로 우리의 정욕대로 부끄러운 욕심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239:17
Speaker A
저는 이런 표현을 참 많이 합니다. 제가 예수님 믿어서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가 뭔지 아세요? 부끄러움을 알게 됐다는 거예요. 부끄러움.
239:27
Speaker A
저 예전에는 부끄러운 줄 몰랐어요. 음담 페설에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 어린 나이 제가 중학교 때 예수님 믿었다 그랬잖아요. 그 중학교 때부터도 중학교 그 어린 나이에도 음담 폐설하고 또 뭐 그런 그 이상한 거 뭐 보고 막 친구들이랑 같이 보고
239:41
Speaker A
그래도 죄책감이 없었어요. 오 자랑하고 다녔어요. 그거를 그게 자랑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가 예수님을 정말 만나고 나서는 부끄러운 건지 뭔지를 알겠더라고요. 부끄러움이 뭔지를 알겠더라고. 그래서 저는 예수 믿고 나서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는 부끄러움을 알게 된 것이라고 이야기하거든요.
240:01
Speaker A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부끄러운게 자랑인 줄 알아요. 그래서 마음대로 욕하고 마음답 폐설하고 또 자기가 부적자라 행위에 대해서 오히려 그걸 잘인 줄 알고 떠들어 부끄러운 줄 몰라요.
240:21
Speaker A
이렇게 돼요. 하나님의 은혜가 떠나는 [콧방귀] 음. 또 하나는요. 지성의 고장이 나요. 자, 지성. 우리가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지성을 주셨죠?
240:36
Speaker A
하나님을 알고 그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을 잘 행하도록 지혜를 얻도록 주셨는데 고장난 지성은요. 이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이루는데 지혜를 발휘하지 않고요. 자기의 욕망과 정욕을 이루는데 지혜를 발휘하려고 해요.
240:57
Speaker A
그래서 온갖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추구해요. 그게 지혜라고 생각해요. 그게 제주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241:08
Speaker A
지성이 고장나 있는 것이죠. 어떻게 하면 내가 더 교묘하게 남들을 속일지 어떻게 하면 내가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서 그러한 내가 원하는 탐욕을 채울지 어떻게 하면 내가 사람들 앞에서는 그럴 듯하게 보이면서 뒤에서는 내가 원하는 것들을 이루며 살아갈지 이런데 지혜를 바해요. 그 지혜가
241:40
Speaker A
아니죠. 사실은 술책을 발휘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문화가 됩니다. 문화. 아까도 얘기했죠. 문화가 되면 참 무섭다고요. 죄책감이 없어진다고요.
241:54
Speaker A
죄가 문화가 돼요. 유행을 만들어요. 그래서 집단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는 그런 삶들을 추구해 가요. 오늘날 우리 사회에 그런 모습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242:12
Speaker A
성경은 이렇게 경고합니다. 그들이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만 행할뿐 아니라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까지도 옳다 하느니라.
242:25
Speaker A
야, 이래도 돼. 아, 이렇게 사는 거야. 인생이란. 그런 식으로 부히면서 사람들을 그 길로 이끌어 가는 거죠.
242:37
Speaker A
그런데이 정거장은 어디라고요? 하나님의 심판 지옥이라고 경고를 합니다. 자, 지옥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이 정말 듣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거는 제가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도 아니고요.
242:53
Speaker A
제가 이렇게 생각하나는 것도 중요한게 아니고요. 여러분이 믿고 싶지 않은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실이 무엇이냐죠. 그렇지 않습니까?
243:05
Speaker A
내가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사실이면 어쩔 거예요? 중요한 건 우리가 믿고 싶은게 아니라 중요한 건 사실이 무엇이냐예요.
243:18
Speaker A
저는 그 사실의 근거를 성경으로 이야기합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대로 우리가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성경에 경고하고 있는 것에 우리가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성경은 지옥의 실체에 대해서 명확하게 얘기합니다.
243:37
Speaker A
그래서 여기 보면 불이라는 곳에 그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자들이 불못에 떨어진다. 그것이 둘째 사망이다. 자, 첫 번째 사망은 육체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둘째 사망은 불못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43:59
Speaker A
그래서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모든 사람은 결국은 지옥에 가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44:16
Speaker A
자,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들이 나중에 다 부활할 거다. 우리는 부활하면은 착한 일을 한 아 우리는 부활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만 부활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적으로 부활은 모든 사람이 부활해서 하나님 앞에 심판때 앞에 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244:33
Speaker A
그리고 그 심판대를 통과해서 영원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사는 것을 천국에 간다고 표현을 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지옥에 내려가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것이죠.
244:47
Speaker A
그들도 영원합니다. 여기도 영원하고 저기도 영원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부활한 몸은 지금과 같은 몸이 아니라 영원한 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우리는 성경을 부분적으로만 믿을 수 없습니다. 이걸 믿으면 적어도 같이 믿어야 돼요.
245:06
Speaker A
그래서 성경은요. 믿으려면 포괄적으로 믿어야 돼요. 아, 나는 천국만 믿고 싶어. 난 지옥은 믿기 싫어.
245:14
Speaker A
아니요. 천국을 믿으면 지옥도 믿어야 돼. 왜 성경이 두 가지를 다 얘기하니까. 아, 나는 십자가만 믿을래. 난 부활은 내가 이성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서 난 부활은 믿 믿을 수가 없어. 그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245:30
Speaker A
십자가를 믿으면 부활도 믿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이처럼 선 성경은 우리가 어떤 한 부분만 믿을 수 있는게 아니라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면 전체를 다 믿어야지 부분적으로 우리가 믿을 수 있는게 아니에요.
245:46
Speaker A
그 아까도 제가 얘기했죠. 내가 무엇을 믿고 싶은가가 중요하지 않다고요. 사실이 무엇이냐가 중요하다고요. 물론 사실을 저는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믿는 것은 성경입니다.
245:58
Speaker A
성경의 말씀보다 더 우리가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 책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항상 근거로 그것에 직면해야 해요.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사실에 직면해야 됩니다.
246:16
Speaker A
그게 저는 진짜 지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지막 날 자기가 올 때 양과 염소를 구분하겠다고 합니다.
246:26
Speaker A
양은 천국에 가는 사람들, 염소는 지옥에 가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양 염소들은 영벌에 양들은 영생에 들어간다고 이야기합니다.
246:50
Speaker A
예수님은요 지옥이라는 단어를 명확히 사용하셔서 경고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옥에 대해서 가장 많이 이야기하신 분이 예수님이세요.
247:02
Speaker A
그래서 우리가이 예수님의 말씀을요. 결코 가볍게 들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 끝에는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이를 갈리라. 예수님이 이렇게 경고하셨습니다.
247:24
Speaker A
또 야, 너의 손이나 내 발이 너를 범죄하거든 그것을 찍어 버리는게 차라리 낫다. 그것 때문에 네가 지옥에 가는 것보다 네가 한 눈을 잃어도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낫지 않느냐.
247:41
Speaker A
이렇게 예수님이 경고하셨습니다. 자,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이 이렇게 심각하게 경고하신다면 우리는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습니다.
247:58
Speaker A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뭐 협박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예. 오히려 여러분에게 소망의 길을 가라고 권유하고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48:13
Speaker A
하나님은 우리가 지옥에 가기를 정말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고 그래서 회개하라 천국에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게 하신 것이고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에게이 복음을 상강에서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얘기하겠지만이 살 수 있는 길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248:40
Speaker A
자, 우리가 복음을 잘 이해하려면이 질문에 꼭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구원받는 것일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원받는 것입니다.
248:56
Speaker A
우리가 구원받는 건요. 우리가 고상한 차원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지옥에 가기를 원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기를 원하십니다.
249:19
Speaker A
지옥은 원래 마귀를 위하여 준비된 곳이었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마귀를 가두기 위해서 준비하신 곳이 지옥입니다. 그런데 그 마귀를 쫓아서 살았던 사람들은 거기에 그냥 딸려 들어가는 거예요.
249:32
Speaker A
하나님이 아닌 마귀를 쫓으며 살는 사람은 거기에 그냥 딸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 중에 누구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249:45
Speaker A
성경은 이렇게 잠언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며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는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매 우상은 생명이니라.
249:58
Speaker A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우리 회사 직원들을 위해서 매주 화요일마다 설교를 이곳에서 하거든요. 올 때마다 제가 자주 기도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250:15
Speaker A
하나님 우리 직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이 죄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오늘 여러분이 좀 아셨으면 좋겠어요.
250:28
Speaker A
그거로 그게 죄인줄 모르고 살아가요. 현대인들은 그 개념이 없어요. 아예 머릿속에. 부모를 무시하는 것도 죄라면 그 부모님을 나에게 주신 나에게 생명을 주신 그분을 무시하며 사는 것이 어떻게 온전할 수가 있겠습니까?
250:45
Speaker A
아니, 부모를 멸시하며 사는 사를 폐역하다고 얘기한다면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멸시하며 살아가는 것이 어떻게 온전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250:56
Speaker A
그런데 거기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지금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회복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251:11
Speaker A
그래서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옥에 가지 않고 하늘나라에 가도록 하나님께서 그 길을 예배하셨어요.
251:20
Speaker A
그거에 대해서 우리 다음 시간에 자세히 말씀을 드릴 겁니다. 여기만 듣고 가시면 안 돼요. [웃음] 여기만 듣고 가시면은 굉장히 인생이 혼란스럽습니다. 반드시 상강을 반드시 상강을 들으셔야 됩니다. 꼭 이따 오셔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20분 있다가 만날 텐데 잠깐 제가 기도하고 사회자분이 안내해 주실테니까 가만히
251:43
Speaker A
앉아서 사회자분 안내를 좀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은혜로 오신 하나님. 소망이 없는 우리에게 소망의 길을 보여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251:56
Speaker A
오늘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실상을 알게 하시고 주님 앞에 낮은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애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52:10
Speaker A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신 주님. 오늘 우리가 복 있는 자로 주님 안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52:24
Speaker A
아멘. 네. 하나님이 있어야 할 자리에 내가 또 세상을 주인삼고 산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말씀으로 또 거듭나기를 소망하며 또 다음 시간 또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휴지 시간 갔기 전에요. 카카오 채널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복음 사경에 대한 소식을 들어 보실 텐데요. 카고
252:50
Speaker A
채널 친구 추가하도록 하겠는데요. QR코드에 카메라를 이렇게 대시면요. 거기 주소가 나옵니다. 링크를 클릭하셔서 채널 추가하시면 사경에 대한 모든 소식을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네. 지금 곧 채널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3:09
Speaker A
네. QR에다가 카메라를 찍으시고 그리고 거기에 링크를 타고 신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우리 2시 55분까지 휴식 시간 갖고 또 오후 찬양 2부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253:28
Speaker A
실존기 [음악] 아멘. 우리가 함께한 꿈을 보기에 [음악] 아무것도 없는 자 같은나 모든 것을 [음악] 가진 자로라 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고 사자와 어린 양이 뛰어는 [음악] 그곳 어린이 곡사물의 손넘거는 [노래] 그곳에 사막하게 사막의 [음악] 샘이 멈쳐 흐르고 사자와 어린 양이 뛰오는 [음악]
254:13
Speaker A
들고 어린이 독사의 손내는 [음악] 그곳에 사막의 샘이 넘쳐자와 [음악] 어린 양이 노는 그곳 어린이에 손넘어도 [음악] 되는 사막의 새이 넘쳐 들르고 사자와 어린 양이 뛰고는 뜨고 어린이 [음악] 독사물의 손 넘어도 되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라 그 나를 그날은 속히 오리라
255:20
Speaker A
그날은 속히 오리라 [노래] 아멘 그날은 속히 속히 오리라 그날은 속히 오리라 [노래] 그날은 속히 오리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다해서 찬양합니다 하 하나 둘 하나 독님 리어설 잠깐만 해 봐도 괜찮을까요?
256:47
Speaker A
리어설 잠깐만 감사합니다. 니다. 자, 빠르게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입니다. 성도여다 함께 거기부터 해 볼게요. 인트로 인터도네 마 인트로 여덟 마디 하고 A2 A2 B2부터 쭉 송도다 함께 가보겠습니다. 습니다.
258:15
Speaker A
[음악] [음악] 들마리하고 시작 [음악] 할렐루야 오 [음악] 할렐루야 할렐루야 만물을 열어라 [음악] 물을 열어라 [노래] 할렐루야 아멘 [음악] 나를 불려라 할렐 할렐루야 [음악] 도자 되시며 도자 되시며 신부가 되신 [음악] 주 사랑 할렐루야 [음악] 아멘 주 [음악]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259:21
Speaker A
아멘 찬양을 [음악] 들었다 할렐루야 거룩한 집에서 거룩한 집에서 [음악] 주리며 찬송하여 할렐루 [음악] [음악] 목숨은 해볼게요.
259:57
Speaker A
성도여 다 함께 [음악] 할렐루야 [노래] 아멘 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음악] [노래] 아멘 한을 열어라 할렐루야 [음악] 아멘 [노래] 온 하늘 굴려라 할렐루야 [음악] [노래] 아멘 십자 찬양하여라.
260:28
Speaker A
할렐루야. [음악] 아멘. 찬양은 [노래] 뜨겁다. 할렐루야. [음악] 아멘. 거룩한 집에서 주기라 [음악] 찬송이자. 할렐루야. 주 보좌 앞에서 주 보좌 [음악] 앞에서 내신 은혜를 [음악] 찬송하여 야로운트로 [음악] [음악] 자 마지막 복 빠르게 해 볼게요.
261:28
Speaker A
인트로 유리가 해주세요. 주의 [음악] 사랑을 주의 선하심을 주의 은혜를 생각해 [음악] 보라. [노래] 하늘보다도 더 높으신 아버지의 [노래] 사랑 [음악] 그거 놀랍네.
262:19
Speaker A
아버지 [음악] 사랑 그고 놀랍네. [노래] 여기까지 혼 쭉 혼자 할게요. 쭉 가세요. 주의 사랑 주의 선하심은 [음악] 주의 은혜를 생각해보라. [음악] [노래] 하늘보다 더 높으신 [노래] 아버지의 [음악] 사랑 크고 놀랍네.
263:05
Speaker A
아버지 [음악] 사랑 크고 놀랍네. 내 어찌급 사랑 [노래] 이리 내 어찌 주의 긍휼 잊으리 [음악] [노래] 내 영혼의 모든 [노래][음악] 소원 만족시킨 하나님 [음악][노래] 다 같이 주의 사랑을 주의 사랑을 주의 서심을 주의 [음악] 생각해보나 [노래] 하늘보다도 거신 [음악] 아버지의 사랑되
264:14
Speaker A
아버지 [음악] 사랑해도 놀랐네 [음악] 그 사랑이 주님 [음악] 내어진 주의 [노래] 그이 [음악] 주님 내 영혼을 [음악] 모든 [노래] [음악] 죽이 하나님 [음악] 내 어찌 [노래] 그 사랑이 [음악] 주님 내주의 [음악] 주님 내 영혼의 [음악][노래] 내 영혼의 모든 [음악]
265:15
Speaker A
족시킨 [노래] 하나님 [음악] 나기를 [노래] [음악] 괴매 주 사랑 날 찾아 [노래] [음악] 오셨네.
265:37
Speaker A
내 영에 [노래] [음악] 모든 소화 축시킨 하나님이 [음악][노래] 주는 주의 사랑을 [노래] 주의 선하심을 [음악] 여기까지 밑에서 바로 볼게요.
266:10
Speaker A
이 길에 마주할 가장 아름다운 [음악] 당신을 기대하네 저번 영원한 나라 당신의 영광을 보이는 그날이 길에 은 마주한 가장 [음악][노래] 아름다운 당신은 우리 자유케 [음악] 하시네.
266:58
Speaker A
내 풍성한 사랑을 힘이고 아버지 집을 향해하는 우리는 그의 풍성한 [음악] 사랑을 이미 아버지 집을 향해 가는 우리는 그의 풍성한 사랑이 힘입어 아버지 집을 [음악] 가해가네 아버지 집을 가해가네 기대하네 저번 [노래] 영원한다라 당신의 [음악] 영광을 보이는 그날 네. 짧지만 실시간 잘 보내셨나요?
267:57
Speaker A
네. 여기 앞에 우리 그 복음사용의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 QR코드가 있는데요. 아까 하지 못하신 분 있다고 하시면 지금 친구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QR 추가 하는 것은 카메라를 대면은요.
268:13
Speaker A
거기 밑에 링크가 나옵니다. 링크 타고 거기서 친구 추가하시면 되시는 거예요. 그러면 복음 사용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268:24
Speaker A
네. 곧 또 우리 참부 시작이 될 텐데요. 우리 오메가 찬양팀 너무 은혜롭죠? 네. 은혜받는 마음으로 또 다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시간 오메가 찬양팀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268:45
Speaker A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여러분, 좋은 시간들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함께 찬양하고 [음악] 또 말씀 듣는 시간들이 있었는데 여러분 좀 은혜가 되셨나요?
269:00
Speaker A
우리 그러면 우리 조금 더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함께 예배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이 시간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우리 아까 첫 시간에 고백했던 고백인데요. 우리 옆 사람에게 한번 이렇게 고백해 봅시다. 당신은 반드시 회복되어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269:19
Speaker A
당신은 [음악] 반드시 회복되어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이번에는 똑같은 고백을 할 건데 조금 더 따뜻한 느낌으로 한번 나눠 볼까요?
269:31
Speaker A
당신은 반드시 회복되어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반드시 회복되어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고백이 실제가 될 줄 믿습니다.
269:43
Speaker A
연약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서 오셔서 돌보아 주시고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 그 주님께이 시간 함께 박수하시면서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270:12
Speaker A
[음악] 예수로 [음악] 우주삼고 [노래] [음악] 성령과 비로서나니이 [노래] [음악] 세상에서 [노래] 내 영혼이 [음악] 하늘의 [노래] 영광 [음악] 드리도다.
270:59
Speaker A
[음악] 온전히 주께 온전히 주께 [음악] 맡겠네요. [노래] 사랑의 음성을 [음악] 듣는 중에 [음악] 왔네 하는 것과 [음악]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271:40
Speaker A
하늘의 영광 [음악] [노래] 보리로다. 이것이 나의 간이여 나의요. [음악] 이것이 나의 [음악] 참육세. [노래] 나 사는 [음악] 동안 끊임없이 [음악] 구주한 찬송.
272:20
Speaker A
우리 다시 한번 이것이 나의 [음악] 간증이여 주이여 [음악] 나의 [음악] 찬송 [음악] 나 사는 [노래] [음악] 임없이 우리는 구주를 찬송할 것입니다.
272:54
Speaker A
찬송 [음악] 할렐루야 부주를 찬리로다. [음악] [음악] 주 안의 기쁨 누림으로 주 안의 기쁨 [음악] 누림으로 마음의 [노래][음악] 품나이 찬하니 아멘 아멘과 [음악] 나를 [음악] 고도 구속한 주만 보이도 [음악] 구속한 주만 [음악] 이것이 나의 간이 이것이 나의 [음악] 주여
273:59
Speaker A
[음악] 이것이 나의 [음악] 찬송일세 [노래] 나도 [노래] 끊임없이 우리 번 시간의 고백드립시다리로 [음악] 이것이 나중이여 [음악] 가죽이요 [음악] 이것이 나의 [노래] 찬송일체 [음악] 나사님 없 구주를 찬송하리어주를 [음악] 찬송 하리로다.
275:02
Speaker A
[음악] 우리의 구원자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음악] [음악] 성도여 다 함께 [음악] 성도여 다 함께 아멘 [음악] 아멘 아멘 찬양하여 할렐루야 [음악] 성도의 성도영 할렐루야 [음악] 아멘 찬양하여 [음악] 할렐루야 보좌 앞에서 주 보좌 앞에서 [음악] 택하신 은혜를 을 다 [음악] 찬송하여라.
276:26
Speaker A
할렐루야 할렐루야 [음악] 성령께 성도께 [음악] 할렐루야 아멘 찬양하여 [음악] 할렐루야멘 우리를 열어라 [음악] 할렐루야 [음악] 할렐루야 되시며 [음악][노래] 인도가 되시며 신부가 [음악] 되신 주 그 사랑 할렐루야 [음악] 아멘 주 찬양하여라 주 [음악] 찬양하여라 아멘.
277:28
Speaker A
찬양이 [음악] 덕 할렐루야. [노래] 아멘. 거룩한 [음악] 집에서 주리며 [음악] 늘 찬송 부르자. 할렐루야.
277:51
Speaker A
[음악] 할렐루야. 할렐루야. 성도여 [음악] 함께 성도여 다 함께 할렐루야 [노래][음악] 아멘. 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음악][노래] 아멘.
278:17
Speaker A
물을 열어라. 할렐루야. [음악][노래] 아멘. 온 하늘에 할렐루야. [음악][노래] 아멘. 주 찬양하여라. [음악][노래] 할렐루야. 아멘.
278:38
Speaker A
찬양은 [음악][노래] 끝없다. 할렐루야. 거룩한 집에서 [음악] 주기리며 찬송 [음악] 부르자 할렐루 주자 앞에서 주자 앞에서 [음악] 하시네 찬송하라 [음악] 할렐루야 할렐루야 [음악] 나 주를 찬양합니다. [노래] [음악] 주여 찬양을 받으소서.
279:28
Speaker A
Halleluja. [음악] [음악] 주의 사랑을 [음악] 주의 선하심을 주의 일을 생각해보라. [노래][음악] 하늘보다 [노래] 더 더 높으신 아버지의 [음악] 사랑 크고 놀랍네.
280:22
Speaker A
[노래] 아버지 사랑 크고 [노래][음악] 놀랍네. 주의 사랑 주의 선하시고 [음악] 주의 은혜를 생각해보라. [음악][노래] 하늘보다 더높으신 아버지의 [음악][노래] 사랑 그고 놀라네.
281:08
Speaker A
[음악][노래] 아버지 사랑 크고 놀랍네. [음악] 내 어찌을 [노래] 사랑리. [음악] [노래] 내 어찌 [음악] 주의 그 잊으리 [노래] 내 영혼의 [음악] 모든 소환족시킨 [노래] [음악] 하나님 주의 사랑을 [음악] 주의 주의 선하심을 [음악] 주의 생각해 [노래] 보라.
282:07
Speaker A
하늘보다도 [음악][노래] 더 높으신 아버지의 사랑 그거 놀랍네. 아버지 사랑 크고 [음악][노래] 놀랍네. 내어집 그 사랑 내 어찌 [음악] 그 사랑이지 [음악] 내 어찌 주의이 주리 [음악] 내 영혼에 [노래] [음악] 모든 소와시키 [음악] 내 그 사랑 내 [음악] 그 사랑
283:01
Speaker A
주 [음악] 어찌 주의 주 [음악] 내워속시킨 [음악] [노래] 하나님 [음악] 나기를 나기를 [음악] 해 그 사람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283:35
Speaker A
[음악] 날 찾아멘 아멘시기 [노래] [음악] 하나님 [음악] 주의 사랑을 주의 사랑을 [음악] 주의 선하신 [음악] 주의 은혜를 생각해보라. [노래] [음악] 하늘보다도높으시 아버지 사랑 우리 크신 사랑을 아버지 사랑 [음악] 아버지 [노래] 사랑 그고 놀랍네 내지 [음악][노래] 사기리 [음악] 내신이 주의
284:40
Speaker A
그 [음악] 내 영혼의 모든 소와시키는 [음악] [음악] 나를 믿고 행할 때 나를 고때 [음악] 그 사 내 영혼 [음악] 내 영혼 [음악] 주신 우리 전도 고백하시다. [음악] 나고 헤매 나 길고 [음악] 해멘 상자 [음악] 오셨 [음악] 내 영혼의
285:49
Speaker A
모든 [음악] 우리 시간 기도하실 때 하나님 우리의 삶을 주의 이름으로 돌보시고 인도하여 [음악] 주시옵소서.
286:01
Speaker A
심령으로 주님의 이름을 대복해치며 [음악] 기도하며 나아시다. 주여 주여 주여 [음악] 주여 주여 내 영혼의 [음악] 모든 소신 [음악] 주 나의 걸자 [음악] 해때 주상 [음악][노래] 날 찾아 오셨네.
286:45
Speaker A
[음악] 내 영혼 [음악] 주신 [음악] 우리가 길을 잃고 헤멜 때 섬세하신 손길로 우리를 돌보시고 인도하신 하나님 우리가 당신을 찬양합니다.
287:10
Speaker A
아멘. 오늘 우리가 다시 한번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의탁드리고 맡겨 드리오니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87:20
Speaker A
아멘.이 시간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이 시간 부어 주시옵소서.
287:29
Speaker A
아멘. 오늘이 시간도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노래][음악]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287:39
Speaker A
아멘. 아멘. [음악] 네.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네. 지금까지 1강에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라는 주제로 또 말씀이 선포되셨고요. 2강에서는 인간의 타락과 죄의 본질에 대해서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마지막 강의 3강에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라는 주제로 정주 목사님께서 말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로 환영해
288:10
Speaker A
주시기 바랍니다. 네. 여기 화면 띄워 주시겠어요? 예. 저희가 8월 달에는 어 자 7월까지는여 여기에서 복음사경회가 열리는데 8월은 송리산 포레스트에서 복음 사경회가 열립니다. 그래서네 그래서 어 복음 사경회가 열리고이어서 저녁 시간부터는 영성 캠프라고 해서 1박 2일 프로그램이 하는데 복음 사경에는 무료로 오실 수 있고요.
288:48
Speaker A
영성 캠프는 유료 프로그램입니다. 숙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에 대한 안내가 7월 달에 이제 나갈 거니까요. 그때 어 신청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289:01
Speaker A
자, 이제 오늘 마지막 강의 예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 할 차례인데요. 자, 앞에 화면을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289:18
Speaker A
그 해밍에이의 소설 세계의 수도라는 단편 소설이 있습니다. 스페인의 어떤 아버지가 집을 나간 그 아들과 화해하기로 어 결심을 합니다. 그래서 마드리드 그 스페인의 수도에가 있는 그 마드리드에 마드리드에 있는 그 아들에게 이제 알리기 위해서 어디 사는지 모르니까 신문에다가 광고를 냈습니다. 파코
289:49
Speaker A
화요일 정호에 몬파나 호텔에서 만나자 내가 다 용서했다. 이렇게 보냈습니다. 파코는 스페인에서 흔한 이름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데 그 아버지가 그곳에 갔는데 너무 놀랬습니다. 무려 800명의 파코가 그곳에 자기 아버지를 찾아들 헤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90:12
Speaker A
자녀의 성장이 있어서 어 세 살 때까지는 엄마가 굉장히 중요하대요. 그래서 그 엄마가 그 아이에게 내가 늘 받아들여지는 존재라는 그 안정감을 준대요. 내가 사랑받는 존재, 받아들여지는 존재라는 안정감을 준대요. 근데 세부터는 이제 자하가 본격적으로 형성되는 시기부터는 아빠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290:36
Speaker A
합니다. 그래서 아빠로부터 충분한 격려을 받지 못하고 자한 아이는 나중에 자신감이 많이 없는 경우가 많대요. 근데 아버지로부터 격려를 잘 받고 자한 아이들은 되게 자신감을 가지고 어려운 일도 잘 이겨내는 그런 성향을 성품을 갖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육신의 아버지가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해도 우리
291:03
Speaker A
인생에 많은 결핍이 생깁니다. 하물며 우리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의 사랑과 단절되어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간다면 우리의 영혼은 정말 온전할 수 있을까요? 많은 그러한 연약함과 또 어 그런 문제들이 우리 안에 있게 되겠죠. 그래서 영혼히 빈곤하면요.
291:27
Speaker A
결국 삶도 삶의 질도 빈곤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가치관도 빈곤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의 세대는 영혼의 아버지를 잃어버린 세대라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영혼의 만족감이 무엇인지를 잘 모릅니다.
291:50
Speaker A
그래서 내가 돈을 많이 벌면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친구가 많아지면 만족함이 느끼지 않을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돈을 많이 벌어도 친구가 주에 많아도 내 안에 있는 그 공허함은 채워지지가 않습니다.
292:08
Speaker A
우리는 그래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자, 여러분은 하나님이 성경의 하나님이 여러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292:23
Speaker A
저는요. 저도 처음에는 종교심으로 하나님을 믿었던 거 같아요. 아, 내가 인생을 사는데 어려움이 많으니까 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좀 받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내가 죽어서 또 천국에 가고 싶으니까 그런 마음으로 내가 종교심으로 하나님을 믿었어요.
292:41
Speaker A
그런데 제가 성경을 통해서 만나는 하나님, 내가 기도할 때 나에게 말씀을 주시는 그 하나님은 내가 기대했던 그 하나님과는 차원이 달랐어요.
292:51
Speaker A
저는 제가 원하는 거를 얻고 싶어서 하나님을 찾았는데 하나님은 자꾸 저의 존재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293:02
Speaker A
저에게 자꾸 홍준아, 너는 사랑하고 있니? 너는 용서하고 있니? 너는 정말 나를 알고 싶니? 너는 정말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싶니? 자꾸 이러한 물음을 자꾸 저에게 던지시는 거예요.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어요. 아유, 나는 그냥 내가 인생에 도움 받고 싶어서 내가 연약하니까 종교적인 마음으로
293:27
Speaker A
왠지 불교보다는 기독교 믿는게 좀 나을 것 같아 가지고 내가 하나님 믿으려고 했던 건데 자꾸 이렇게 부담스럽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293:35
Speaker A
그러다가 제가 어느 날 어느 날 깨달았어요. 어느 날 20대 한 초반에 어느 날 제가 깨달았어요. 아,이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분이 맞구나.
293:50
Speaker A
왠지 아세요? 우리 하나님은 내 존재에 관심을 가지셨기 때문에 내 부모님보다도 더 내 존재에 내 영혼에 관심을 가지셨기 때문에.
294:03
Speaker A
여러분, 잡신들은요 우리의 영혼에 관심이 없습니다. 무당은요. 부정 부족값 주면은 다 줍니다. 막 돈 내면 다 해 줘요.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에요.
294:22
Speaker A
하나님은 내 영혼에 내 존재에 관심이 계신 거예요. 그래서 아, 이분이 나를 지으신 분이 맞구나. 이분이 나를 귀하게 내 존재를 보고 계시는구나. 이분은 그러면서 와 하나님 정말 멋지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294:44
Speaker A
많은 사람들이 알라딘의 마술램프 같은 그런 신을 찾습니다. 그 알라딘이 이렇게 막 그저거를 비비면 이제 요괴가 나오잖아요.
294:52
Speaker A
그러면 주인님 무엇을 원하십니까라고 하면 이제 막 자기가 원하는 거 얘기하면 들어 주잖아요. 이처럼 자기가 원하는 신 내 소원 들어 주는 신을 샀습니다. 여러분, 그런 신은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건 귀신이거나 잡신입니다.
295:08
Speaker A
아니면 거짓된 것입니다. 호황된 거예요. 그런 존재는, 그런 신은 우리가 믿을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진짜 하나님을 만나야 돼요. 성경의 하나님을 만나야 돼요. 내 영혼을 소중히 여기시는 그 하나님을 만나야 돼요. 내 욕망을 채워 주는 하나님이 아니라 나를 의로운 길로 이끌어 가는
295:33
Speaker A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이끌어 가시는 그 하나님을 만나야 돼요. 그럴 때 우리는 진정한 기적을 경험합니다. 여러분 무엇이 진정한 기적이라고 생각하세요?
295:51
Speaker A
암이 낳는 것이 진짜 기적일까요? 물론 그것도 기적이죠. 그런데 그런 기적은 하나님만이 하시는 기적은 아닙니다. 어떨 때는요.
296:03
Speaker A
귀신들도 병을 낫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만 하시는 기적이 있어요. 그게 뭔지 아세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내 이기적인 욕망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종교한 인생을 살게 하십니다. 저는 이게 진짜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296:26
Speaker A
다른 기적은 다른 거짓된 우상들도 또 사람들도 행할 수 있지만이 기적은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을 만들게 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는이 기적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기적이에요.
296:45
Speaker A
우리 인생에 필요한 기적은요 이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는이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 인생에 진정한 변화와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어떻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느냐?
297:01
Speaker A
그 무엇으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게 아니라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97:13
Speaker A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이게 십자가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당신의 마음을 보여 주셨다는 거예요.
297:27
Speaker A
하나님의 심장을 십자가로 우리에게 보여 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요 지금까지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 하나님을 정말 깊이 사랑하게 된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297:42
Speaker A
어떤 사람들은 암에 걸려서 하나님 나이 안만 고쳐 주시면 내가 주님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하나님, 내가 부자로 만들어 주시면 제가 그때부터는 제가 주님을 위해서 정말 살겠습니다라고 해서 정말 그렇게 산 사람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297:57
Speaker A
그 사람이 암이 나왔든 안 나왔든 부자가 됐든 안 됐든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을 깊이 만난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298:10
Speaker A
그 본질은 하나님을 만나는 본질은 하나님의 심장이 담겨 있는 우리를 향한 그 하나님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그 사랑이 담겨 있는 그래서 저는 십자가는 하나님의 피묻은 사랑이라고 자주 얘기합니다. 우리 드림학교 학생들에게는 제가 하나님의 피묻은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298:31
Speaker A
전 십자가는 하나님의 피묻은 사랑입니다. 그 피묻은 사랑을 외면하고 다른 무엇으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할 수 없어요. 거기에 담겨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298:46
Speaker A
자, 특별히 여기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라고 이야기합니다. 아까 왜 우리가 죄인인가? 왜 내가 죄인이냐라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자 두 번째 시간에 많은 시간을 들여서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습니다.
299:05
Speaker A
우리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아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왜 우리에게 필요한지를 알 수가 있는 것이죠.
299:15
Speaker A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반드시 죄를 심판하셔야 합니다. 죄를 그냥 눈감아 주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가 만족되지 않습니다. 재판관이 분명히 죄를 불리한 자를 죄인을 그냥 용서해 주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런 자기의 거룩한 책물을 방하는 것이죠.
299:34
Speaker A
하나님은 그러실 수도 있는 분이 아니에요. 반드시 제값을 치어야 돼요. 그런데 하나님의 딜레마가 있어요.이 죄인을 하나님은 구원하고 싶어 하세요.
299:47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은 놀라운 일을 행하셨어요. 마귀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을 행하셨어요. 그래서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얘기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그 십자가 안에서는요. 하나님의 공의가 만족됩니다. 심판이 이루어집니다.
300:03
Speaker A
실제로 죄가 아주 응징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엄청난 그 죄값을 지불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공의가 만족됩니다.
300:17
Speaker A
그리고 그 십자가에 또 오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 십자가의 보혈이 되시는 함으로 말미 말미암아서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공의가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자비가 하나님의 용서가 베풀어질 수 있는 정당한 장소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그게 십자가의 그늘입니다.
300:40
Speaker A
그래서 십자가는 은혜의 공간이에요. 은혜의 공간. 그 공간 안에 들어오는 사람은 하나님의 정당한 은혜를 받습니다.
300:49
Speaker A
왜? 그 죄값이 치뤄진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내 이름으로 그 죄값을 치뤄 주셨기 때문에 그 십자가 그늘 안에 모이면 하나님의 정당한 공의가 만족되는 은혜가 베풀어지는 것입니다.
301:10
Speaker A
많은 사람들이 어 선행을 통해서 구원받을 수 있다라는 착각을 합니다. 근데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감옥에가 있는 죄수들이요. 우리보다 착한 사람이 없을까요? 있을까요?
301:26
Speaker A
정말 너무너무 착하게 살아는데 실수로 어떻게 싸움이 힘비가 걸어서 자기가 먼 자기가 먼저 맞다가 어떻게 때렸는데 어 죽었어요. 그래 가지고 정당방가 또 우리나라 정당 방해 잘 안 해 주잖아요.
301:41
Speaker A
그래 가지고 감옥에가 있는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이 우리보다 훨씬 더 착하게 살았어요. 근데도 감옥에 갈 수가 있는 거예요. 자, 선행은 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301:56
Speaker A
그 사람은 왜 거기에 있는 겁니까? 착한 일을 안 해서요. 우리보다 착하게 살았다니까요. 근데 죄값을 치르는 겁니다. 죄는 그 전에 아무리 착하게 살았든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받습니다.
302:14
Speaker A
그런데 세상의 종교는 네가 착한 일 많이 하면 너 죄값을 없애 준다고 얘기합니다. 거짓말 그건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비논리적입니다.
302:26
Speaker A
제가이 비유를 자주 듣는데 오늘도이 비유를 들어야 좀 실감이 더 잘 나실 것 같아서 제가 실수로 이렇게 어떤 두 사람을 아 어떤 사람을 이렇게 때렸는데 죽었어요.이 사람이 잘못해 가지고 그래서 제가 이제 재판을 받게 됐어요. 근데 그 재판장에 가서 재판장님 제가 작년에 두 명 물속에서
302:46
Speaker A
죽어가는 두 사람을 살렸습니다. 제가 이번에 실수로 이번에 한 사람을 고의도 아니고 그래도 실수로 죽였습니다. 2 - 1.
302:57
Speaker A
여러분 웃으시죠? 이게 종교 논리 아닙니까? 내가 착한 일 많이 했으니까 내가 잘못한 거, 죄진 거, 하나님 무시하며 살았던 거, 남 속임에 살았던 거, 음란하게 살았던 거, 대신나 착한 일 많이 했다니까요.
303:10
Speaker A
이걸로 퉁쳐 주세요. 그게 종교 아닙니까? 말이 됩니까? 여러분 그거 받아들일 수 있어요. 재판장이 그럼 어유, 너 몰랐다. 야, 나 2 -1인 줄 몰랐네. 그러면서 저를 풀어 줍니까?
303:24
Speaker A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 논리로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선행을 많이 해서 아니요.
303:33
Speaker A
선행 아무 상관이 없어요. 죄를 지어서 가는 것입니다. 죄값을 치르러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착하게 살면 또 얼마나 착하게 살았겠습니까?
303:46
Speaker A
정말 우리의 죄를 다 갚을만큼 우리가 더 착하게 살았겠습니까? 그렇지도 않죠. 그래서 이거 우리가 선행으로 우리의 죄를 대신한다.
303:57
Speaker A
말이 안 되는 희망 사항일 뿐입니다. 비논리적이잖아요. 성경이 의외로 굉장히 논리적입니다. 오늘 제가 하는 이야기가 허무맹하게 들리진 않으시죠? 예. 성경이요 굉장히 논리적입니다.
304:18
Speaker A
근데 유대인들도요. 그런 착각을 했어요. 아, 우리가 율법을 지키면 하나님 앞에 의롭게 여김을 받는다는 착각을 했어요.
304:29
Speaker A
근데 성경이 뭐라고 하냐? 율법. 너희가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돼. 어림 없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304:39
Speaker A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이유는 그것이 구원의 길이기 때문에 주신 것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이유는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지 그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받도록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305:01
Speaker A
자, 율법이라는 것은요. 법이라는 건요. 100 가지를 다 지켜도 한 가지를 어기면 처벌을 받는게 법입니다. 그래서 법으로 완전하면 모든 걸 다 지켜야 돼요. 그런데 과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인간인이 있을까요? 없죠. 그런데 하나님은 왜 율법을 주셨을까요? 아, 못 지킬 걸
305:18
Speaker A
뻔히 아는데 왜 하나님이 율법을 주셨을까요? 뭐 우리를 골탕 먹이려고 막 작정하셔 가지고 율법을 주시고 야, 너 그거 다 지키면 내가 천국해 줄게. 이러려고 주셨을까요? 아니죠.
305:32
Speaker A
어떤 사람은 구약 시대에는 율법을 하는 율법으로 구원을 받게 하려고 하셨는데 그래서 십계명 주신 거 아니냐? 아, 그런데 인간들이 하도 죄를 그걸 감당을 못 하니까 이제 은혜로 하나님이 바꾸신 거다라고 하는데 그거는 성경을 제대로 몰라서 하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305:50
Speaker A
자, 예, 제가 예를 들어 볼게요. 어, 한 아이가 물에 빠졌습니다. 이때 기회라고 생각한 아버지가 이제 그 아이에게 열 가지의 계명을 얘기합니다.
306:01
Speaker A
소재부터 아침에 너 일찍 일어나야 된다부터 해 가지고 너 이제 막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 해가지고 열 개를 하면서 네가 이걸 지키면 내가 건져 줄게.
306:09
Speaker A
아들이 급하니까 아 알았어요. 알았어요. 이제 다 지킬게요. 해서 아버지를 딱 건져냈어요. 그 그때부터 이제 그 아이는 고민해 들어가죠. 저 사람이 정말 내 아버지가 맞을까? 뭐 이런 고민을 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306:21
Speaker A
그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해 내시고 나서 구출에 그러니까이 이집트에서 살고 있는 노예로 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에 내시고 나서 십계명을 주셨을까요? 아니면 그 전에 십계명을 주셨을까요?
306:40
Speaker A
전에가 아니라 그 이유입니다. 그니까 하나님이 율법을 딱 주고 나서 너 이거이 율법 지켜라. 어 알았지?
306:47
Speaker A
그러고 나서 하나님이 그를 구원해 주신 것이 아니라 먼저 구원시켜 놓으시고 야, 너희가 이렇게 살아야 돼라고 알려 주신 거예요. 다시 말해서 구원의 조건으로 율법을 주신 것이 십계명을 주신 것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구원시킨 이후에 십계명을 주신 것이다. 그럼 십계명은 뭐냐?
307:09
Speaker A
하나님의 기준을 알려 주는 거예요. 기준을. 근데 사도 바울이 20 십계명 율법에 대해서 아주 기가 막힌 설명을 합니다.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다시 말해서 율법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의 기준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가를
307:38
Speaker A
알게 하는게 목적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게 하는 것이 율법을 주신 목적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지켜서 구원받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에 나를 바라볼 수 있도록 자 여러분 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심각성을 압니다. 그래야 병원에 가서 치료를
308:03
Speaker A
받습니다. 자, 율법이 없으면 진단이 안 됩니다. 내가 도대체 뭘 잘못하는지도 모릅니다.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이 없으면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그게 죄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는 것이죠.
308:17
Speaker A
간음하지 말라는 율법이 없으면 간음을 해도요. 죄인 줄 모릅니다. 옛날 우리나라 조선 시대에는요. 여자 부인이 남편이 바람을 피는데 부인이 질투하면 그 부인의 문제래요.
308:32
Speaker A
그게 칠거지야. 누가 잘못한 거예요? 먼저 남편이 잘못한 거잖아요. 근데 남편은 죄가 없대요. 어 부인이 잘못이래. 질투하는 그 부인이 부인이 질투하면 부인이 문제라는 거예요. 이게 왜 그래? 법이 없는 거. 법이 법이 없으니까 양심이 안 일어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간음이 죄인 줄
308:58
Speaker A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알려 주셨기 때문에 그들은 그런 엉뚱한 얘기를 안 했어요. 최소한 바람 피고지가 잘못했는데 부인한테 뭐라고? 이건 말도 안 되는 거잖아요. 법이 있으니까 아는 것이죠. 우리는 그 법이 없었잖아요.
309:12
Speaker A
십계명이. 그러니까 오히려 뭐 한 놈이 성낸다고. 예. 왜 양심의 가책이 없는 거예요? 이런 일이 한두 가십니까?
309:26
Speaker A
어떤 사회는요 거짓말하는게 정당해요. 그건 우리는 한국 사람들은 유교 문화를 가지고 그래도 거짓말에 대해서 좀 엄격함이 있는데요. 다른 나라의 문화에서는요. 거짓말 하는 걸 죄로 여기지 않는 문화가 있어요.
309:42
Speaker A
자, 무슨 말이냐? 기준이 없잖아요. 내가 죄가 뭔지를 몰라요. 그래서 하나님이 기준을 주신 거예요. 그 기준에서 우리가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를 깨닫도록. 그래야 그 기준대로 그래도 살아보려고 애를 쓸 거고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 있는 연약함을 알 것이고 그래서 오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때
310:06
Speaker A
그분을 내 소망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율법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렇게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율법이 아닌 무엇이 우리를 구원해 주느냐?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310:23
Speaker A
율법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자에게 미치는 모든 자에게 영향을 주는 하나님의 의라고 얘기합니다.
310:36
Speaker A
영어 성경에는 어riousness from롬가시라고 얘기합니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느니 자 하나님에게서 내려받는 의로움이라는 내가 의로다는게 아니라 내가 내 자체는 의롭지 않아요. 그런데 하나님의 의로움을 내가 입게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의가 내게 덮여져서 내가 의로운 사람으로 여김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311:04
Speaker A
이게 구원의 원리라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 속량이라는 것은 값을 지불해 주고 건져내는 거예요. 우리의 죄값을 지불해 주고 죄에 묶여 있는 우리를 자유케 해 주는 것이 바로 속량이라는
311:28
Speaker A
단어예요.이 이 속량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갑없이 우리가 무엇을 노력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갑없이 예수님의 의를 우리가 입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인정을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311:51
Speaker A
그러면서이 예수를 하나님이 화목 재물로 세우셨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하게 하는 재물이 되게 하셨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312:02
Speaker A
자, 우리는 죄를 뚝뚝 떨어뜨리면서 살아갑니다. 이게 자연스러워요. 이게 죄인지도 몰라요. 왜 다들 그러고 사니까.
312:11
Speaker A
우리는 남과 비교하면서 살잖아요. 어, 저 사람도 뭐 나보다 나은 것도 없는 다 비슷하네. 뭐 그 그 죄인 줄 생각 안 해요. 죄를 뚝뚝 흘리며 살아가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그냥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312:23
Speaker A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에요.이 죄를 뚝뚝 흘리는 우리를 그냥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로 들여보낼 수가 없어요. 반드시 하나님은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셔야 돼요. 이게 하나님의 딜레마죠.
312:37
Speaker A
근데 아까 얘기한 대로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로 마귀조차 상상할 수 없었던 지혜로 하나님이 놀라운 사건을 계획하세요. 그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이 십자가는 우리가 받아야 될 죄의 형벌을 알려줍니다.
312:55
Speaker A
공의로운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얼마나 심각한 죄를 지었는지를 알게 해줍니다. 원래 저기는 내가 있어야 되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내가 없어요.
313:09
Speaker A
나를 대신할 수 있는 유일한 자격을 가지신 하나님이 우리 중에서는요. 아무도 누구를 대신할 자격이 없어요.
313:17
Speaker A
왜? 우리는 다 내 죄로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아야 될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이 그 자격을 갖춘 사람을 보내 주겠다고 약속하신 거예요.
313:27
Speaker A
그리고 이러 이러한 여기서 태어나서이 자손에서 다윗의 자손에서 태어나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고 또 이러 이러한 놀라운 기적을 행하고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는 사람이 오면 그가 바로 그것을 감당하는 사람인 줄 알아라고 그래서 구약 성경이 그렇게 자세하게 이분에 대해서 기록을 해 놓은 거예요.
313:54
Speaker A
그분이 오셨어요. 그리고 그분이 나를 대신해서 거기에서 내가 받아야 내 이름으로 내가 받아야의 죄값을 받고 계신 것 그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314:07
Speaker A
하나님은 하나님의 진노를 쏟아 부으셨습니다. 거기서 예수님은 피범벅이 될 수밖에 없었고 또 하나님도 그 가슴 아픔을 참으시면서 그 아들을 향해 하나님의 공의를 쏟아내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정의가 만족된 것입니다.
314:32
Speaker A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하나님이 용서를 베풀 수 있는 정당함 얻으신 거예요. 만약 그렇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불의하게 되는 것이죠.
314:44
Speaker A
걸 수가 있는 거죠. 데 그 누구도 시를 걸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며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는 놀라운 공간을 마련해 주셨어요.
314:57
Speaker A
그게 바로 십자가의 공간입니다. 그래서이 은혜를 칭의라고 얘기합니다. 그니까 의롭게 여김을 받음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의롭게 여김을 받았다라는 것입니다.
315:14
Speaker A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 하나님의 은혜로 갑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315:25
Speaker A
자, 그리고 화목 재물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엄밀히 얘기하면이 화목 재물은 힐라스테리온이라는이 원어에서 나온 건데 이것은 속죄소를 뜻하는 거예요. 다 다시 말해서 화목재물은 결과적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원수된 관계를 화목하게 하는 말이라는 의미에서 그 말이 틀린 말은 아니지만 엄밀한 의미로 보는 엄밀한 의미로는
315:48
Speaker A
정확하게 번역하면 속죄의 재물입니다. 죄를 깨끗게 하는 우리의 죄를 없애 주는 그런 재물이 되셨다는 거예요.
315:58
Speaker A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할 수가 있게 된 거죠. 자, 여기서이 속죄제물이라는 걸 이해하려면 우리는 이스라엘의 구약의 제도를 이해해야 합니다. 자, 구약의 제도는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여기에 예수님이 있는 거예요. 자, 그걸 한번 잘 들어 보세요. 자, 구약에 양과 염소 아무나 못 아무거나 되는게
316:19
Speaker A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정하신 직물이 동물이 있어요. 양과 염소 그다음에 소 특별한 경우에는 소를 들이기도 하고 근데 양과 염소 개인적으로는 양과 염소예요. 가난한 사람은 비둘기 그렇게 하나님이 해 줬어요. 근데 그것도 아무거나 드리면 안 돼요.
316:37
Speaker A
흠없는 양이어야 돼요. 흠없는 염소. 자,이 염소를 제가 이제 제사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이 양과 염소를 데리고 와요.
316:47
Speaker A
제사장께로.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와요. 그럼 양과 염소를 누가 죽일까요? 제가 죽일까요? 제사장이 죽일까요? 제가 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사장이 죽이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닙니다. 제가 죽입니다. 제가 양의 머리에 손을 넣습니다. 그리고이 손을 넣는 의미가 뭔지 아세요? 내 죄를이 양에게 대신하는 겁니다. 내 죄를
317:11
Speaker A
일로 옮긴다는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양을 죽입니다. 배를 가릅니다. 피를 쏟아내게 합니다. 그리고 그 피를 제사장에게 주면 그 제사장이 이제 제단에다가 그 피를 뿌립니다.
317:26
Speaker A
그리고 거기에 있는 내장을 제거합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제사장에게 주면 제사장이 저렇게 재단위에다가 토막난 것들과 그 내장들을 펼쳐 가지고 불에 태워서 올려 드리는 것이 이게 죄사입니다.
317:43
Speaker A
왜 하나님이 그 제도를 만들게 하셨을까요? 우리는 죄인이라서 그냥 하나님 앞에 갈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그걸 용납하실 수가 없어요.
317:49
Speaker A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반드시 속죄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내가 만약 속죄를 하면 내가 죽는 거 아닙니까? 그걸로 이제 그날 그날 끝나는 거예요.
318:02
Speaker A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대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신 거예요. 은혜로운 방법을 알려 주신 거예요.
318:08
Speaker A
양과 염소예요. 그런데이 양과 염소가 뭘 의미하느냐? 앞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암시하고 있었던 거예요. 예수님의 죽음이 어떤 죽음인지를 암시하고 있었던 거예요.
318:19
Speaker A
자,이 제사를 드리는 저는 두 가지를 깨닫게 됩니다. 아, 죄가 무서운 거구나. 여러분이 직접 양을 잡아 본다고 생각해. 양이 막 꿈틀거리고 막 하는데 거기서 죽여 가지고 피를 내고 막 와, 내 죄가이 정도로 심각한 거야.
318:36
Speaker A
나는 별거 아니게 여기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이게 보통 일이 아니네.라는 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또 하나 아 근데 하나님이 나를 너무 불쌍히 여기셨구나. 나에게 살길을 열어 주셨구나. 나를 대신할 수 있는이 양을 허락해 주셨구나.이 이 두 가지를 깨닫게 돼요.
318:53
Speaker A
우리가 십자가 앞에서이 두 가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아, 내 죄가 정말 무서운 것이고 그런데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자비롭게 여기시는지 그걸 깨닫게 되는 거예요.이 제사는요. 내가 죄를 깨달을 때마다 반복해서 드려야 됐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제사는 영원한 제사라고 얘기합니다. 단번에 이루어지는 영원한
319:18
Speaker A
제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더 이상 교회 올 때 양과 염소 안 데려고 오잖아요. 예수님께서 그것을 대신하셨기 때문에 그 영원한 속죄를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는 겁니다.
319:37
Speaker A
그래서이 양과 염소는 예수님이 오시기 오래 전에 약 1500년 전부터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러한 제도를 마련해 주심으로 앞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어떤 의미를 주는지를 다 알려 주신 거예요.
320:03
Speaker A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디 때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서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서 하나님도 의로우심이요. 왜? 죄를 심판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로움이 이루어진 거죠. 또한 예수 믿는 자들을 하나님이 정당하게 의롭게 하려 하심이라.이 이 비밀을 이렇게 성경은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320:30
Speaker A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십자가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겠습니까? 십자가는요.
320:45
Speaker A
가장 흉악한 죄인을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기 위해서 만들어 낸 것이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로마 시대에 로마인 시민권자들은 십자가에서 죽이지 않았습니다. 너무 잔인해서.
321:01
Speaker A
저 십자가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겠죠. 대부분은 아주 흉악한 범죄자들이 죽었겠죠. 그런데 저기에 예수님이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신 마지막 말씀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어요.
321:18
Speaker A
내가 억울하다. 내가 비참하다가 아니라 다 이루었다. 뭘 다 이루었다는 것일까요? 어떻게 십자가에서 죽음을 그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사람의 최후의 말이 어떻게 다 이루었다라는 고백이 될 수 있을까요?
321:41
Speaker A
과연이 고백을 하면서 죽었던 사람이 있었을까요? 예수님 왜 아마 없을 없었을 겁니다. 이건 어떤 의미일까요?
321:49
Speaker A
하나님이 나를이 땅에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그 모든 것을 내가 다 이루었다. 내가 구원의 길을 열었다. 모든 사람이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열었다.
322:03
Speaker A
그것을 이야기하실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상으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선물로 받는 거래요. 은혜로 받는 거래요.
322:20
Speaker A
내가 상을 상으로 받은 거면 상은 내 자랑거리가 될 수 있죠. 그런데 이것은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거래요. 그래서 우리 중에 누구도 자랑할 수 없대요.
322:33
Speaker A
어떤 사람들은 남들이 막 열심히 같이 해서 뭘 이뤘는데 마치 그것이 자기가 다 이룬 것처럼 이렇게 자랑질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가끔 나타나요. 그럼 정말 믿거든요. 근데 하나님 앞에서도 그런 인간들이 가끔씩 나타나요.이 엄청난 이생을 주님이 하셨는데 자기가 선행 좀 몇 가지 한 거 가지고
322:51
Speaker A
하나님 제가 구원받을 만하죠. 아, 제가이 정도 살았 살았습니다. 이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 정말 어이 없어 하실 겁니다.
323:04
Speaker A
하나님이 어떤 이생을 치르고 우리에게이 선물을 주셨는데 이걸 우리의 자랑거리로 삼게 하겠어요? 그래서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오직 은혜로 받는다는 거예요.
323:17
Speaker A
왜? 이것은 상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납득이 되잖아요. 자, 믿음이라는게 뭡니까?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을 감사히 받는게 믿음이에요. 아, 나 이거 없어도 얼마든지 난 구원받을 수 있어요. 예수 없어도 나는 얼마든지 하나님 앞에서 떳떳해요. 그럼이 선물 받을 필요가 없겠죠.
323:37
Speaker A
믿음이라는 건 하나님이 주신이 선물을 감사히 받는 거예요. 이게 첫 번째 믿음이에요. 물론 믿음은 굉장히 중요한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그냥 선물을 받는 것만 믿음이다라고이 이야기할 순 없지만 믿음에는 여러 단계가 있는데 첫 번째 단계가 뭐냐? 첫 번째 단계
323:58
Speaker A
구원받는 첫 번째 단계가 뭐냐? 믿음에 그게 바로 지금 얘기하는이 수동적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감사히 받아들이 자 제가 여러분에게 감 선물을 줬어요. 그걸 감사히 받으면 그 선물이 이제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이 선물 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이 선물 안에 뭐가 담겨 있어요? 예수의
324:21
Speaker A
생명이 담겨 있는 거예요. 예수님의 속죄가 담겨 있는 거예요. 그 은혜가 담겨 있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받으면 그것을 펼치는 순간 그것을 내가 누리며 살게 되는 거예요.
324:34
Speaker A
그래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것이고 그것은 곧 내 공가 될 수 없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자, 여러분이 하나님이시라면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자랑질하는 사람이 사람을 놔두겠습니까? 아니면 그 사람이 정말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을 기뻐하겠습니까? 믿음으로 구원받는 걸 기뻐하겠죠.
324:57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은 믿음으로 구원을 시킨다는 거예요. 아 그냥 내가 이걸 믿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이 얘기는 무슨 얘긴지 아세요? 내가 좀 뭔가 해 보고 싶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서 좀 자랑 좀 하고 싶은데 각 각도가 안 나오네. 그러면 하나님이 그걸 기뻐하시겠냐고요?
325:21
Speaker A
하나님은 하나님이 주신 그 피묻은 사랑에 내가 올바로 응답함으로 겸손하게 그 은혜를 받아들이기를 원하세요. 여러분 이게 납득이 되지 않습니까?
325:33
Speaker A
아 정말 하나님이라면 그렇게 하시겠구나. 그래서 하나님이 믿음으로 구원받게 하시는 거구나. 그래서 은혜를 이야기하시는 거구나. 하나님의 선물을 받게 하시는 거구나. 그게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325:54
Speaker A
성경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착한 사람을 위하여 용감이 죽는 자가 가끔 있지만 우리처럼 죄인을 위해서 우리가 우리가 같은 이런 죄인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죽으심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326:22
Speaker A
여러분 이수연이라는 사람 혹시 기억하시나요? 좀 연령이 있으신 분들은 기억하실 것 같아요. 2001년도 1월 26일 도쿄의 한치어 출력에서 만치한 일본인을 구하기 위해서 뛰어들었던 유학생이었습니다. 한국인 유학생 일본에서 사는 두 사 두 청년이 그날 죽었습니다. 일본인 청년과이 이수연이라는 두 청년이 죽었습니다.이
326:49
Speaker A
이 청년에 대해서 일본 매스컴이 감동을 받고 의인 이수연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여러분 그 의인이라는 말이 아버지를 위해서 죽은 사람은 의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기 아내를 위해서 죽은 사람을 의인이라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327:05
Speaker A
자기 자식을 위해서 죽은 사람을 의인이라고는 표현하지 않습니다. 왜 의인이라고 하죠? 한국인도 아닌 일본인. 그것도 술에 만치해서 자기 잘못으로 철로에 떨어진 사람. 그 사람을 건지기 위해서 자기의 목숨을 내놓고 그를 건지려고 했기 때문에이 사람을 의인이라고 표현을 하죠.
327:29
Speaker A
의인이라 부르기에 마땅하죠. 그런데 아마이 청년이 내가 저 사람 대신해서 죽어야지 하고 뛰어들지 않았을 거예요. 같이 살려고 뛰어들겠죠.
327:39
Speaker A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만 죽고 말았던 거죠. 그런데 예수님은 처음부터 죽기 위해서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의 모든 사람은 살기 위해서 왔잖아요.
327:56
Speaker A
살아보기 위해서 왔잖아요. 근데 예수님은이 땅에 올 때부터 우리를 위해서 대신해서 죽기 위해서 오신 분이에요.
328:05
Speaker A
그래서 정말이 땅의 의는 예수님밖에는 없습니다. 그 예수님의 십자가에 그것이 예수님의 의로움을 나타내는 거예요. 그 의로 우리를 덮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를 의롭게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328:28
Speaker A
만약 그렇지 않다면 예수님의이 십자가는 비참한 죽음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만약 예수님의이 십자가가 예수님이 의도한 것이 아닌 뜻하지 않게 그냥 이렇게 흘러가 버렸네. 그럼이 십자가는 어떤 의미일까요?이 십자가는 실패죠.
328:53
Speaker A
그렇다면 다 이루었다 말할 수 없는 거죠. 근데이 십자가는 놀랍게도 의도되어진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이루어지는 십자가입니다.
329:10
Speaker A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던 것이죠. 그 예수님의 의로운 죽음이 우리에게 입혀져서 그 주님의 의로우심이 우리에게 입혀져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의로움을 받게 됨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라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329:37
Speaker A
제가이 십자가를 묵상하다가 어느 날 제가 하나의 글을 좀 한번 써 봤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의가 마치 이식 수술처럼 느껴졌어요.
329:51
Speaker A
우리가 심장을 이식받듯이 간을 이식받듯이 예수님의 의로움이 나에게 이식되어지는 그 십자가는 그의 이식되어지는 대수술이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30:06
Speaker A
그러면서 제가 이런 글을 한번 써 봤는데 한번 같이 한번 들어 보시기 합니다. 우리에게 남겨져 있는이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복음밖에는 없습니다.
334:34
Speaker A
그래서 저는 마지막에 이제 목사님들이 축도를 하잖아요. 저는 항상 축도할 때 처음에 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334:41
Speaker A
우리의 유일한 소망 되시는 우리의 유일한 소망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항상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우리가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죄를 많이 지어서가 아닙니다.
334:59
Speaker A
하나님의이 은혜를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이 놀라운 하나님의이 피묻은 사랑의 사랑의이 경의로운 은혜를 우리가 무시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335:16
Speaker A
그래서 제가이 강만 듣고 가시면 안 된다고 한게이 하나님의 본 마음, 하나님의 심장에 담겨 있는이 십자가 얼마나 주님이 우리를 구원해 내기를 원하시는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우리를 포기할 수 없는 그 하나님의 사랑이 그 십자가 안에 담겨 있다는 것. 그래서 끊임없이 우리에게
335:38
Speaker A
우리를 설득하시고 우리에게 그 사랑을 전하기를 원하시는 그 주님의 마음이이 십자가 안에 담겨 있다는 것을 우리가들을 때 우리의 인생을 정말 돌이킬 수가 있는 것이죠. 회개라는 것은 내가 내 맘대로 가고자 하는 그 길에서 이제 하나님을 향하여 돌아서는 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336:03
Speaker A
예수님이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이렇게 선언하셨거든요.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이 복음을 믿는 것 바로 이것이 구원의 길입니다.
336:24
Speaker A
어,이 시간 잠깐 좀 기도했고자 하는데 혹시 반주 잠깐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한번 눈을 한번 감아 보시겠어요? 오늘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336:36
Speaker A
노랫말 [콧방귀] 중에 이런 노랫말이 있습니다. 무엇이 변차하나 내 소망이 되며 무엇이 한결 같아 내 삶을 품으리 십자가 십자가 그늘 아래 소망이 있네. 내 생명이 있네.
336:54
Speaker A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피묻은 사랑이 담긴 것이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심장이 보여지는 것이고 그것은 우리가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구원의 공간입니다. 은혜의 공간입니다.
337:15
Speaker A
오늘 겸손한 마음으로이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해서 정말 나는이 복음이 필요합니다. 나에게도이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이 십자가의 그늘 아래 피할 수 있는 내 영혼이 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337:37
Speaker A
하나님의 사랑을 더 [음악] 깊이 알아갈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그래서 진정한 기적을 경험할 수 있는 내 영혼이 변화되는 그 진정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내가 되게 해 주십시오라는 그런 마음이 계신 분이 있다면이 시간 가슴에 손을 얹어 주시면 제가
337:56
Speaker A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네. 지금이 시간에 그런 분이 있다면 가슴에 손을 한번 얹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338:10
Speaker A
은혜로우신 하나님 오늘 주님의 그 은혜의 복음의 반응에서 가슴에 손을 얹고 주님의 은혜를 구한 모든 영혼들마다 우리 주님께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338:26
Speaker A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붙들고 주님 앞에 나아가는 모든 이들마다 주님께서 그들의 영혼을 기뻐받으시며 그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새 생명 안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삶을 [음악]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 한 명 한 명의 영혼을 주님의 손에
338:51
Speaker A
올려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어 제가 한 5분 정도만 5분에서 한 10분 정도만 더 어 이야기하고 어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339:09
Speaker A
음. 자, 여러분이 예수님을 영접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냐면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셨다는 뜻이고 이제는 하나님의 손길이 이끌어가는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339:36
Speaker A
로마서 5장 5절부터 6절은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하면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소망이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면은 이런 뜻이에요.
339:44
Speaker A
하나님이 주신 소망이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것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 성령은 지금 그리스도에 대해서 얘기했잖아요. 그리스도는 하늘로 승천하셨잖아요. 육체를 가지신 분이잖아요. 근데 그분이 우리의 삶 속에 영혼 속에 들어오시려면 육체로는 들어오실 수 없죠. 영으로 우리 안에 함께 하세요. 그분을 성령님이라
340:04
Speaker A
그래요. 그래서 성령님을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얘기해요. 그 그리스도의 영을 우리에게 선물로 부어 주신대요. 예수님을 내가 믿음으로 고백하면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오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와 함께 거하신다는 거예요.
340:19
Speaker A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로 하여금 깨달아 알아가도록 이끄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340:33
Speaker A
그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붙들고 우리는 이제는 내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그리스도의 은혜로 하나님의 그 사랑의 힘으로 내가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340:48
Speaker A
여러분, 내가 잘나서 구원받은 것이면 늘 불안합니다. 내가 이제는 구원받지 못하는게 아닐까? 내가 하나님 앞에 잘못했으니까 이제는 구원이 없어지는 거 아닐까? 이게 내 중심적인 생각이에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341:04
Speaker A
여러분, 많은 결혼한 부부가 서약을 하잖아요. 결혼할 때 부할 때나 가난할 때나 뚱뚱할 때나 홀쭉할 때나 어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나 내가 평생 동안 사랑하겠다고 고백하지만 솔직히 그 말 잘 안 믿어집니다. 왜?
341:21
Speaker A
우리가 꽤 괜찮았을 때 결혼했거든요. 얼굴에 뭐 흉터 있을 때 막 찌글찌글할 때 막 그럴 때 결혼한게 아니라 어 내가 그래도 몸이 괜찮았을 때 어 내가 제법 그래도 나름 인기 있었을 때 결혼한 거 있기 때문에 뭐 서약은 하지만 정말 그 서약대로 할까
341:41
Speaker A
잘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요학을 하고 있을 때 제가 전도사 생활을 미국에서 했거든요. 신학교를 미국에서 다녔는데 그때 제가 사역을 했던 교회에 한 청년 청년들이 있었는데 그 청년 중에 한 청년이 어 가니까 아버지가 이제 부모님이 일찍 미국에 왔어요. 그래서 거
342:05
Speaker A
미국에서 이제 성장을 했어요. 그러니까 교포죠. 1.5세죠. 그 교포인데이 친구가 가난하다 보니까 대학을 가기도 힘들고 하니까 군대를 들어간 거예요. 근데 걸프전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걸프전에 참전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돌아와서 이제 잘 이제 교회 생활 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자매를 만났어요. 그
342:28
Speaker A
교회 자매를 만나서 둘이 사랑하게 됐어요. 그런데 어느 날이 친구가 가다가 운전을 하고 가다가 그냥 운전 때 그냥 팍 부딪치고 그냥 쓰러져 버린 거예요. 병원에 갔는데 알고 봤더니 뇌조증인 거예요.
342:41
Speaker A
아. 아, 뇌조증이 아니라 뇌 종양, 뇌의 암이 생긴 거예요. 이게 너무 커 가지고 의사가 이제 살 수 없다고 포기했어요.
342:52
Speaker A
근데 그게 원인이 그 걸프전에 영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그것도 의심이 많이 되는데 어쨌든 그렇게 됐어요. 그런데 사랑했던 그 자매가 결혼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면서도 죽을 걸 알면서도 결혼하자고 해서 결혼을 했어요.
343:11
Speaker A
그래서 아기를 낳았어. 그 아기가 첫 돌 했을 때 그리고 얼마 있다가이 친구는 죽었어요. 그리고 그 아이가 첫 돌할 때 함께 가서 우리가 같이 축복해 주고 또 많이 울었습니다.
343:32
Speaker A
병문화를 갔는데 그 살아 있을 때 머리가 이만큼 두 배로 커져 있는 거예요. 중이 한때 집에 이렇게 침대에 누워 있고 머리가 막 이런데 부인한테 막 짜증을 내더라고요.
343:51
Speaker A
근데 이해가 됐어요. 자기의 처지가 너무 비참한 자. 근데 저는 그럼 생각을 했어요. 비록 짜증을 내지만.
344:02
Speaker A
그러나이 친구의 마음속에 아내가 자기를 버릴 거라는 두려움은 없었을 것 같아요. 왜냐? 그렇게 될 걸 알고도 사랑하고 결혼하자고 합니다. 여자.
344:19
Speaker A
비록 자기가 비참해서 막 짜증도 내고 또 투명스럽게 얘기하기도 했지만 그의 마음속에 내가 아내에게 버림받을 거라는 두려움은 없었을 거예요.
344:33
Speaker A
왜냐? 그가 잘 나갈 때 그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가 아미으로 죽어가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했던 아내였기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을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344:54
Speaker A
왜?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내가 하나님을 멸시하며 살아갔을 때 하나님이 나를 먼저 사랑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345:08
Speaker A
우리가 떳떳할 때 우리가 멋질 때 우리를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연약할 때 우리가 부끄러울 때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345:20
Speaker A
그래서 성경은 소망이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고 얘기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이 소망은 흔들리는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345:34
Speaker A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깨달아지는데 우리가 연약할 때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345:47
Speaker A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이제는 그런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이제 예수 믿는 이유는 구원받기 위해서가 아니에 이미 하나님의 사랑이 확정되어진 것입니다.
346:04
Speaker A
그러므로 이제는요. 자꾸 나를 바라보면서 살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면서 사는 것을 우리가 훈련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면요. 죄를 함부로 짓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죄를 지었더라도 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346:24
Speaker A
여러분 스스로에게 절망하는 인생을 이제는 살아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면서 때로 넘어진다 할지라도 그 주님을 바라보면서 다시 일어나서 다시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 됩니다.
346:44
Speaker A
그러다 보면 점점 덜 넘어지는 내 자신이 되어져 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다윗이 죄책감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 떠난 적이 있었습니다.
347:00
Speaker A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여 주의 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347:13
Speaker A
이것이 다윗의 고백입니다. 아무리 도망을 가도 하나님이 찾아오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은혜의 추적자이십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 여러분이 이제 갑자기 막 죄를 하나도 안 짓는 인생을 살게 되지 않습니다. 여전히 죄 가운데 살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피하여 숨지 마십시오.
347:38
Speaker A
그것은 아직도 내가 중심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347:45
Speaker A
주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은혜의 주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고 주님이 여러분의 손을 놓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그 주님의 손을 붙들고 주님을 의지해서 비록 넘어졌더라도 다시 주님의 손을 붙들고 일어나면 됩니다.
348:06
Speaker A
그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내가 성장해도 내 자랑이 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이끄심을 내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348:22
Speaker A
하나님의 손을 붙들고 시작되어지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했습니다.이 소망의 붙들이 소망을 붙들고 살아가는 모든 영혼들마다 하나님께서 그 길을 인도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하나님이
348:48
Speaker A
이끌어 가시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붙드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348:59
Speaker A
아멘. 할렐루야. 여러분 좋은 시간 되셨나요? 정말 이제 마지막 찬양입니다. 우리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힘짜게 박수치시면서 마지막으로 함께 찬양하고이 시간 함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주님을 찬양하며 나아가십시다. Ah.
349:36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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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06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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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30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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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25
Speak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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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24
Speaker A
[음악] 네. 성령의 담비로 새생명 얻는 복음 사경회가 되실 줄 믿습니다. 네. 광고하겠습니다. 7월 24일 복음 사경회가 이루어지는데요. 네.
354:44
Speaker A
강사님을 미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7월 24일 금요일 복음 사경회는요. 조혜린 집사님께서 나와서네 고백해 주실 텐데요. 어 저서로는 신앙 간증지 반의 하나님 그리고 조회련의 잘 보는 성경 이야기를 드셨습니다. 모두 기대되시죠?네 7월 24일 날 많은 분들과 함께 참여하셔서 은혜받는 시간이 되시기를
355:07
Speaker A
바라겠습니다.네 저 이제 지금까지 저는 MC 채경이었고요. 네. 은혜 많이 봐주시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음악] 돌아가세요.
355:22
Speaker A
이 땅에 오신 주이 놀라운 [음악] 이야기 오늘도 나의 [음악] 마음속에 숨쉬네 나이며 여전히 어둠속 헤매였을 때도 그때도 주님 나를 사랑하여 [음악] 자녀 사아 주셨네.
355:59
Speaker A
어 기쁨 멈출 수 [음악] 없는 주님의 그 사랑 어느 누구도 [음악] 패스 수 없네.
356:14
Speaker A
나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찬양해. [음악][노래] 나 영원히 주님의 [음악] 사랑을 노래하니 십자가에신 [음악] 그 사랑 날 향한 주님의 그 사랑 한번 [음악] 어리 멈출 수 없는 주님의 그 사랑 [음악] 어느 누구도 앗을 수 없네.
356:56
Speaker A
나 향한 주님의 [음악] 그 사랑 찬양해. 나 영원히 주님의 그 사랑을 [음악] 노래하니 십자가에서신 그 사랑 날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음악] 찬양 내 영원하로 아멘 오늘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 실실하십니다. 오늘 우리 행하신 그 주님의 사랑이 영원하였습니다.이
357:35
Speaker A
이 시간이 함께 찬양할 때 우리의 목소리로 우리의 항성으로 노래로 또 우리의 연주로 함께 회의 이름을 찬양합시다.
Topics:복음사경회찬양말씀선포영적양식예수님영원한생명죽음준비신앙고백하나님의사랑구원

Frequently Asked Questions

복음 사경회란 무엇인가요?

복음 사경회는 인간 내면의 공허함과 근원적 갈망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고 영혼을 소생시키는 참된 진리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얻을 수 있나요?

영원한 생명은 예수님을 믿고 말씀을 귀로 듣고 받아들임으로써 얻을 수 있으며, 이는 성경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집니다.

죽음을 준비하는 신앙인의 자세는 무엇인가요?

죽음을 준비하는 신앙인은 자신의 남은 날을 지혜롭게 계수하며, 세상의 평안에 안주하지 않고 끝까지 수고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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