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를바꿀세기의발견흑피옥 — Transcript

흑피옥의 발견과 그 신비, 연대 측정 논란, 그리고 인류 문명과 진화론에 대한 도전적 고찰을 다룹니다.

Key Takeaways

  • 흑피옥은 매우 오래된 고대 문명의 산물로, 기존 연대 측정 방법에 의문을 제기한다.
  • 흑피옥에서 발견된 문자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의미하며, 홍산 문화와 구별된다.
  • 한반도와 북한 지역에서 발견된 구석기 유적과 화석은 과거 열대 지방임을 시사한다.
  • 학계는 새로운 발견에 대해 부정적이며, 진실을 추구하는 학자의 자세가 필요하다.
  • 흑피옥 연구는 인류 진화론과 고고학 이론에 큰 도전을 제기한다.

Summary

  • 김영 선생이 발굴한 흑피옥의 원석과 검정 칠의 비밀을 소개.
  • 흑피옥의 합금 성분과 희귀 금속 포함, 연대 측정 방법과 그 한계 설명.
  • 흑피옥의 연대가 탄소 연대 측정 한계를 넘어 20만 년 이상일 가능성 제기.
  • 흑피옥에서 발견된 문자와 홍산 문화와의 차이점, 문명과 문화의 구분 강조.
  • 철제 연장과 원시적 인류 형상, 그리고 열대 지방 기후 증거에 대한 고찰.
  • 학계의 부정적 반응과 연구 무시에 대한 비판과 연구 자료 배포 경험 공유.
  • 아슐리안 문화와 한반도 및 북한 지역에서 발견된 구석기 유적과 동물 화석 소개.
  • 한반도가 과거 열대 지방이었음을 뒷받침하는 화석 증거 설명.
  • 흑피옥과 인류 진화론, 고고학, 인류학 이론에 대한 도전과 기존 학설 붕괴 가능성 제기.
  • 저자의 개인적 경험과 흑피옥 연구에 대한 사명감, 학자들의 양심 문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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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자, 이거는 김영 선생이, 김영 선생은 이제 흑피옥을 발굴을 해 놓으신 분이에요, 이분이. 근데 이분이 야, 흑피옥 7이 그거 된 건데 흑피옥 7 도대체 안에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자, 한번.
00:22
Speaker A
여기 원석이 뭘로 돼 있는지 보자. 그래 가지고 이거를 이제 그라인드 빼봐, 그라인드로 싹 갈아낸 거야.
00:31
Speaker A
그랬더니 이제 그 히끗히끗하게 검정 자국이 아직도 보이죠. 이런데 그런데 갈아간 데 보니까 안에 원석이 이렇게 생긴 거야. 이런 그랬는데 이제 중국의 황강태라고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00:49
Speaker A
중국의 황강태라고 하시는 분이 이런 거, 요거 흑피가 아니고 그 검정칠이 안 된 거 이런 것들을 몇만 점을 갖고 있냐? 10만 점을 갖고 있어요. 10만 점. 그런데 이거 크기가 장난이 아니에요. 크기가 보통 1m씩 되는 것들이 부지기수로 많아요. 그 엄청난 크기의 강옥. 그리고 이거
01:17
Speaker A
강옥이라는 건요, 이게 보석입니다. 줌 보석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게 강도가 어느 정도냐면은 8에서 9. 이게 모스 강도가 8에서 9. 요, 다이아몬드가 10이거든요.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보다 약간 아래, 유리는 한 7 정도밖에 안 돼요. 유리. 그니까 유리보다도 훨씬 강한 걸로 돼 있는 거예요. 이거를 어떻게 조각을 했느냐, 그게 이걸 어떻게 조각을 했는지 수수께끼란 말이에요. 그 엄청난 크기라는 거.
01:45
Speaker A
그 10만 점이나 있어요 이게. 그리고 흑표, 검정색이 칠해진 거는 3만 점이나 있어요. 이거 수수께끼 아니냐 이거예요. 지금 흑피옥은 왜 흑피옥이라고 부르냐면요,
01:53
Speaker A
이게 검정색이 칠해져 있기 때문에 검정색 칠, 그래서 흑피, 그래 옥이다. 그래서 흑피옥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이게 흑옥이 뭔 줄을 구별을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홍산 문화라는 게 있고요, 홍산 문화라고 하고요, 요거 흑피옥은 문명이라 그래요. 그게 문화와 문명은 매우매우 차이가 많은 거예요. 문화
02:09
Speaker A
문명은 이게 문화라는 거는 어떤 사회에든지 어떠한 민족에게든지 문화는 있는 거예요. 근데 문명이란 거는 그 문화가 고도로 발달됐을 때 문명이라고 해요. 그래서 문명의 기준은 문자가 있어야 돼요. 문자 대체적으로. 그리고 이게 도시화가 이루어져요. 그래서 이러한 섬세한, 이러한 엄청난 조각들을 조각할 수
02:44
Speaker A
있는 사회라면은 계급이 있었고 이게 사회가 고도로 발전된 직업이 따로 있었고 그리고 거기 신분 제도가 있었고 뭐 이런 걸 다 뒷받침하는 거라고, 그 엄청난 거예요.
03:16
Speaker A
흑이라는 거. 그리고 이제요, 검정칠을 조사를 했는데요, 검정칠은 이제 여기 합금이에요. 여러 가지 거를 합금을 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근데 합금을 할 때 이제 이거를 조사를 해 보니까 기관마다 좀 틀려요. 리게 나왔는데 28가지 금속을 합금했다 이렇게도 나오고 어떤
03:34
Speaker A
데서는 32가지로 여기에 합금을 한 걸로 나와요. 그런데 합금할 때 티타늄이라든지 뭐야, 최근에 발견된 아주 최근에 발견된 희귀 금속들도 많이 포함됩니다. 그런데 이것 연대 측정을 어떻게 했느냐 그러면은요, 합금을 할 때, 이 합금을 할 때요, 금속을 합금할 때
04:01
Speaker A
그것에다가는 이게 그러니까 조개 껍데기를 집어넣어요. 조개 껍데기, 조개 껍데기가 탄산칼슘이잖아요. 탄산, 탄산칼슘을 집어넣었는데 이 탄산칼슘 속에서는 아까 탄소가 들어 있어요. 탄소가 들어 있는 거예요.
04:37
Speaker A
이 탄소가 들어 있는데 그래서 이제 그걸로 그 탄소 성분 속에 있는 시사의 양을 시사를 조사를, 그 시사의 숫자를 세해 가지고 그걸로 해서 연대 측정을 했는데 만 13,400년 플러스 마이너스 300년 정도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나는 그거 믿을 수 없다는 거야. 이거 그런 것들을 저들이
05:03
Speaker A
절대 믿을 수가 없는 게 왜냐면 탄소 측정이라는 건 벌써 반감기가 두 번이 넘는다는 5,200년밖에 안 되거든요. 탄소 반감기가. 그래서 여기 반감기가 두 번이 지날 정도가 되면은 급격하게 이제 시사의 양이 줄어들어요.
05:38
Speaker A
그러니까 뭐 계산하기가 불가능해요. 계산한다는 게 만 년이 넘어가 버려서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20만 년 정도는 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거요.
05:59
Speaker A
20만 년 전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그것들이 이유가 이제 뭐냐면은 첫 번째는 이렇게 전부 다이 존재들이 이렇게 다리가 직립을 안 했어요. 전부 다 다리를 반 직립 상태예요. 다리가요.
06:13
Speaker A
이게 전체가 다 그래요. 대부분이다. 이게 반직립 상태고, 어 이제 요로 요것부터 보고 합시다. 이 물건은 여기가 도끼를 들었는데요. 이거는 나무, 여기 돌로 돌 연장이 아니에요. 돌 연장이 아니고 쇠 연장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좀 이따가 이제 더 자세하게 그걸 보여줄 거예요. 그리고요 지방이
06:36
Speaker A
지금 이 지역이 그 열대 지방이었다는 거예요. 왜냐면 이렇게 옷을 안 입고 살 수 있는 열대 지방이었다는 거. 이게 지금 한 번도 위쪽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홍산 근처에서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거예요.
07:07
Speaker A
예. 이쪽이 전부 다 열대 지방이었다 이런 거예요. 요거는 전형적인 철제 날이에요. 어 돌 돌 연장을 이렇게 만들 수는 없잖아요. 지금 철제 연장이야.
07:22
Speaker A
그러니까 이요 원시적인 얼굴을 보면은 굉장히 원시적이에요. 원시이냐? 아주 얼굴이 원시적이고 몸 형태도 다리를 직립하지 못하고 굉장히 원시적이라는 거야. 그래서 몸이 이렇게까지 밝히는 이렇게 직립을 하고 얼굴도 원시적이지 않고 얼굴도 이렇게 현대인과 비슷하게 들리면은 적어도 20만 년 정도는 걸려야 되지 않겠느냐. 내 생각이
07:37
Speaker A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요. 응. 그래서 그런 거예요. 지금 그런데 이 연장들은 철제를 들고 있단 말이야. 그리고 이제 이런 것 보면은 문명의 기본이 뭐냐면은 문자거든요. 문자가 있느냐 없느냐 그런데 홍산 문화에서는 문자가 하나도 발견이 안 됐어요.
08:07
Speaker A
그런데 흑피옥에서는 문자가 매우 많아요. 이렇게 매우 문자가 새겨진 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여러 가지 문자들. 이런 문자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동일 과정은 서서히 역사가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 갖고 왔다는 거를 완전히 다 무너뜨려 버린 거예요.
08:31
Speaker A
그러니까 학자들이 이거를 전부 다 쉬쉬하려고 그러는 거죠. 내가 지금 이제 천 권을 찍었는데 전체를 349권을 책을 영어로 찍어 가지고 349권을 전 세계에 있는 박물관, 박물관 유수한 박물관과 그리고 전 세계에 있는 그 유명 학교, 이렇게 고고학과가 있는 대학교에 다 보냈어요.
08:55
Speaker A
그랬더니 대학교 총장인들이 이게 아 너무너무 귀한 자료 보내 주셔서 고맙다. 그래서 전부 다 나한테 이메일을 보냈어요.
09:31
Speaker A
이게 지금 그런 자료. 그리고 이게 이제 물론 지금 여기 처음에 이제 흑피옥이 이게 막 여기 대고 사람들한테 막 이게 입에 오르내리고 그럴 때는 신문 기사들이 좀 났었어요. 근데 대부분의 기사들이 뭐냐, 이거 부정적으로, 부정적, 이거 전부 다
09:43
Speaker A
사기다 뭐다 이렇게 해가지고 그러니까 학자들도 모두가 부정적으로 본 거예요. 이게 부정적인 거예요. 부정적으로 본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내가 이거를 책을 찍었을 때 그 대한민국 학술원이었어요.
10:09
Speaker A
대한민국 학술원의 사무총장이 사무총장이 전화를 했더라고. 그래 나하고 만났어요. 나가 만났어. 이거는 그 우리 대한민국의 보배 같다. 이거 대한민국의 보배 같으니까 이거를 학술원에서 이게 잔뜩 구매를 해 가지고 학술원 차원에서 연구를 해 봐야겠다. 난 좋다 그랬지. 그랬는데 앵기는 뭐가 좋아?
10:29
Speaker A
관심이 없어요. 아무도 아무도 관심 없어. 학자들이란 게 그런 거라고. 아무도 관심을 안 가졌어요. 그리고 서울대학교 이게 고고학과에서요 책을 열 권을 주문을 했다. 그래 그러면 아 알았다. 그래서 이제 죽음, 이제 팔려고 그랬는데 한 건도 주문 안 들어왔어요. 아무도 관심 없어요.
11:00
Speaker A
아무도 관심 없어요. 그리고 서울대 그 신용아 교수 있잖아요. 그 고구 역사하시고 내가 신용아 교수한테도 한 권 보냈지 이걸.
11:27
Speaker A
아 세상에 이 귀하고 비싼 책 보냈으면은 야 잘 받았다 소리는 한 번 해야 할 거 아니냐? 아, 아무 소리도 안 해요. 그 뒤로 백설리도 안 해요. 그러니까 내가 이걸 딱 이런 자료 왔나 보여지면요,
11:42
Speaker A
아무 말을 못 해요.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전 세계 어떤 사람들도 이거를 보고 있어요. 말을 못 해요.
12:00
Speaker A
이건 학자로서의 양심이 없는 거예요. 학자가 자기의 기존 이론, 자기의 생각과 다를 수가 있어요.
12:13
Speaker A
아무리 자기의 생각과 다를 수가 있다, 있는 게 밝혀지더라도 놀라움으로서 바라봐야 하는 게 그게 학자의 양심 아니에요? 학자라는 게 뭔데? 오로지 진리에 관심 있는 거예요. 오로지 진실에 관심 있는 사람의 학자예요. 말만 학자지.
12:28
Speaker A
그게 어떤 놈, 그게 무슨 학자냐고. 자기의 이론과는 너무 다를지라도 연구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12:51
Speaker A
이게 한 주점이 발견됐다면 누가 이거를 사기를 쳐 가지고 누가 저 만들 만들어 가지고 이거 조작할 수가 있는데 무려 13만 점이라고. 13만 점이 다르다고.
13:03
Speaker A
13만 점이 각기 다 다른 것들이 그걸 누가 만드냐고. 왜 조사 안 하냐고. 양심이 있어야지. 그러니까 나는 그래서 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나는 난 쓰레기처럼 보여요. 걔네들.
13:19
Speaker A
학자도 못 하냐. 이게 사실은 이런 것들, 이게 나오면요, 고고학, 인류학, 진화론 모든 것들 다 무너지는 거예요.
13:37
Speaker A
내가 그것들을 공격하고 있는 이유는 뭐냐면은 내가 너무너무 이런 자료들이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누가 반박을 하든 간에 난 제시를 할 수 있다고요.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그거를 내가 어떻게 김희용 선생이 나를 선택을 해 가지고 김영 선생하고
13:52
Speaker A
나하고 엮어진 것도 우연일 수가 없잖아요. 16년 동안에 김희영 선생이 전 인생을 다 끌고 이거 찾아다니다가 찾아낸 건데 그거를 나를 선택을 해 갖고 나에게 이거를 보여주고 나하고 책을 같이 만든 거잖아요.
14:19
Speaker A
그게 우연일 수가 없다고. 하늘이 나한테 그걸 시킨 거라고. 그래서 내가 말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14:41
Speaker A
자, 오늘 계속 이야기를 들어 봅시다. 지금 여기 이제 이 사람이 이게 이제 뭐 질문을 했어요.
14:49
Speaker A
흑토에 기관에서 흑피옥의 형상은 일반 지구인 같은 모습은 아닌데 왜일까요? 그 이걸 어떤 연유로 만들었을까요? 분명 후대에게 주는 메시지가 있을 법한데 우리는 이 흑피옥에서 뭘 배워야 할까요?
14:57
Speaker A
이렇게 질문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흑피옥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15:12
Speaker A
너무너무 중요한 이야기예요. 자, 아슐리안 문화라는 게 뭔 줄 아셔야 돼요? 아슐리안 문화가 이게 요건 이제 아슐리안 문화라고 하는데 인류 선사 시대 전기 구석기 시대에 석기를 제작하는 고고학적인 공법이며, 아프리카, 서아시아, 유럽 그리고 일부 동아시아 등기에 걸쳐 있다.
15:20
Speaker A
자, 100만 년 전에 인류 주요한 석기 제작 기술이었으며 아프리카를 떠나 유라시아로 건너온 인류가 최초로 석기를 사용하는 인류였다. 그러니까 이 아슐리안 문화라는 건 주로 여기 유라시아에서 발견되는 것이 모양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아슐리안 문화의 흔적이 발견되었다. 1978년 동두천에
15:45
Speaker A
근무하던 미군 병사, 그리 어 그리그에는 한탄강 유원지에서 아슐리안 주먹도끼를 출토했다. 자, 이렇게 그래서 경기도 연천 전곡리에서 발견된 이 석기는 동아시아 지역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되지 않는 후천적인 지배 문화권이라는 견해의 의문을 제기하는 계기가 되었다.
16:14
Speaker A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이게 최초 인류의 도구란 말이에요. 근데 이게 우리나라에서 발견이 됐어.
16:39
Speaker A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연천군에서 발견됐는데 한두 개가 발견된 게 아니라 엄청나게 많이 발견됐어요.
16:50
Speaker A
우리나라에서. 그래서 176만 년 전에서부터 13만 년 전까지 보고 있단 말이에요. 이거를. 그 연대가 구체적으로 엄청나게 넓어. 이제 범위가.
16:56
Speaker A
근데요, 이게 주로 유라시아에서 발견되는 거예요. 아프리카라든지. 그런데 이게 이제 아주 중요한 이야기예요.
17:08
Speaker A
자, 검무모르 동굴 유적이라는 게 있는데 이 북한에서 발견된 거예요. 북한에서 발견됐는데 이게 북한에서 천사문화 유적지인데 이게 100만 년 전 거라고 주장을 북한 평안남도 상원읍 허구리에서 발견된 거야. 그런데 여기에 평안남도 상원에 있는 석기 시대 구석기 동문화석과 석기가 발견된 동굴 구석기 유적 문화대 이렇게 해가지고 상원강의 재방공사를 위한 최토 작업 중 석기암아 먼더그 남쪽 비타리에서 발견되었다. 조사는 1966년부터 1970년까지 진행되었다. 이 석기암 동굴 내 끼리는 30m 범위 내에서 각종 동물 화석과 석기가 발견되었다. 자, 이런 거예요. 자, 그래서 이게 이제 동굴 네 개의
17:20
Speaker A
구역과 발굴 조사를 통해 화성 및 태정무의 태적 정형이 밝혀졌다. 태적 과정이 뚜렷한 제3구역 부분의 지층은 다섯 개의 층으로 되어 있다.
17:48
Speaker A
그래서 지층이 굉장히 중요해요. 지층이. 그래서 어느 지층에서 발견됐느냐 이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그런데 유물은 동물 화석과 석기가 출토되었다. 동물 화석은 쥐, 토끼 등 29종이 출토되었다. 동물상 중에는 북경 원인산지인 중국 주구점 제1지점에서 출토된 화석 동물상과 비슷한 것이 있다. 이곳에서
18:13
Speaker A
출토된 넓적 큰 뿔 사슴 아래턱뼈에는 주구점 제1지점에서 나온 것보다 제13지점이나 제1지점 아래층에서 나온 넓적불 사슴과 비슷하다. 상원 검무모르 동물상의 들 습들지, 상원 갈밭지, 상원 말과 같은 지질 제3기에 살던 동물들이 있는데 미루어 볼 때 상원 검무모르 동물상에는 주구점 13지점
18:25
Speaker A
동물상과 같은 시기 또는 그보다 앞선 시기의 시기로 홍적세 중기 처에 해당되는 걸 볼 수 있다. 물소, 원숭이, 큰 쌍코 물, 코
18:50
Speaker A
출토된 넓적 큰 뿔 사슴 아래턱계에는 주구점 제1지점에서 나온 것보다 제13지점이나 제1지점 아래층에서 나온 넓적불 사슴과 비슷하다. 상원 검은모르 동물상의 들 습들지 상원 갈밭지 상원 말과 같은 지질 제3기에 살던 동물들이 있는데 미루어 볼 때 상원 검무모르 동물상에는 주구점 13 지점
19:18
Speaker A
동물상과 같은시기 또는 그보다 앞선 시기의 시으로 홍저세 중기 처에 해당되는 걸 볼 수 있다. 물소 원숭이 큰 쌍코 물 어 코뿔소 코끼리 등은 아열대 및 열대에 사는 동물로서 자 요게 이제 중요한 내용이에요.
19:38
Speaker A
아열대 및 열대에 사는 동물들이 여기서 발견이 됐어. 이게 물소나 월 원원숭이 큰 쌍 쌍 코뿔소 코끼리 등 여기에 이제 당시 상원 지방의 기후가 현재부터 현재의 덮고 수분이 나며 강수량의 수량도 비교적 많을 것으로 추가하고 있다. 여기가 그 열대 지방이었단 말이야. 한반도가 이게
20:01
Speaker A
핵심 포인트예요. 지금 오늘의 한반도 그 열대 지방에 사는 열대 및 아열대 지방에 사는요 동물들의 뼈가 발견이 됐어. 여기서 화석이 발견이 돼 있어요. 석기의 대부분은 규질 석회암 석영으로 만들어진 주먹도끼가 발견이 됐어요. 여기서도 주먹도끼 아까 이야기했죠. 주먹도끼가 그게 굉장히 오래된 거 100몇 년 100 몇만
20:25
Speaker A
년 전부터 해 가지고 15만 년 전까지 사용하던 도구라고 인류가 근데 이게 발견이 돼 있다고 여기서 이제 1억년 된 공 한반도 공룡 발제국 7,000개 천년 기념물이 된다. 여기다 공용 발자국이 세공용 발자국 이런 공용 발자국이 전 세계에서 전 세계에서 공룡의 발자국들이라든지
20:46
Speaker A
이런 것들이 단임 면적장 가장 많은 나라가 어딘지 아세요? 바로 한반도예요. 한반도. 자, 그런데 한반도인데 인류가 지금 그러면 인류도 똑같이 여기에서 발달했을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걸 추장을 해라고 한다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러면은 정기 구석기 시대에서 70만 년 이전에는 자갈 문화야. 그러니까
21:10
Speaker A
요거는 뭐냐면은 그 깨 깨서 사용했던게 이제 처음으로 깨 갖고 사용했던게 주먹도끼였는데 한쪽을 이렇게 한쪽 날을 날을 만든단 말이야. 깨 가지고 그거를 이제 요걸 주먹도 도끼라고 해 아까 그때 아슐리한 문 거기 그게 도끼가 바로이 주먹도끼하는 건데 요게 몇 년 전에서
21:29
Speaker A
그냐면 70만 년 전에서 12만 년 전까지요 사이에 거란 말이에요. 근데 정말 정말 결정적인 문제가 뭐냐면 결정적인 내용이 흑평 이야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흑역에서 연대 측정을 해 가지고 14,년 전에 플러스 마이너스 몇 년이라는데 그거 믿을 수가 없어요. 이게 거기에 시 14의
21:49
Speaker A
양이 극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어 그래서 그런 것들이 그래서 저는 그 찬서 측정을 의심하고 있단 말이야.
21:57
Speaker A
왜? 여기에서 흑피옥에서 흑피옥을 발견 흑피옥을 찾아낸 거기 김용 선생 그게 화드현 중국의 화드현이라데 찾아냈는데 그 거기 그 독굴 장소예요. 거기가 그래서 독굴꾼들하고 거기 그 신전을 찾아냈어 거기에. 그래서 그 신전에서 31점을 발굴을 했는데 그 근처에서 그 흑표을 발굴된 그 근처에서 뭘 같이 발견을
22:25
Speaker A
했냐면은 요런 거를 발견했어요. 아까 주먹도끼이 주먹도끼를 몇 개를 발견을 했냐? 20개 이상을 발견했어. 20개 이상을. 그래 가지고 20개 이상의 주먹도끼를 사진을 찍어 왔어.이 이 김영 선생님이 김영 선생님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그거를 나한테 보여줬어요. 20개 이상 된 거를 내가 다 봤어. 그거 사진을.
22:46
Speaker A
근데 이런 주먹도끼야. 이런 주먹도끼야. 한쪽만 날리 있어. 한쪽만. 한쪽만 깨 가지고 이게 두먹도끼인데 이게 전부 만로 생겼어.
22:55
Speaker A
만호. 보석이란 말이야. 보석으로 만들었어. 이런 걸 이거이 주먹 도끼로 봤을 때는 이게 적어도 20만 년 전 이상일 거란 말이에요. 20만 년 이상 된 20만 년 훨씬 오래된 20만 년보다 더 오래된 그 문명이 거란 말이에요. 이게 그니까 흑역이 20만 년 전에 만들어진 거라는
23:16
Speaker A
거야. 이게 두 번째 내가 20만 년 전이라고 주장하는게 뭐냐면은 만 년 전의 끝이 아니다. 어, 여기는 홍산호예요. 홍산 홍산문명이 홍산 문명이 아니라 그걸 홍산 문화라고 그러는 거예요. 왜냐면 그거는 너무 조잡한 거예요. 홍산 홍산 문화는 흑과는 제비가 안 되는 거야. 그런데
23:36
Speaker A
중국놈들이 어떻게든지 같이 물고 들어가려고 중국 중국놈들뿐만 아니라 지금 한국 학자들도 말 마찬가지예요. 흑역과 그거는 무지 무지하게 다른 거예요. 그거는 정말 달라도 모동 다른게 아니에요. 홍산문화라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고 흑병 문화란 건 정말 대단한 거예요.
23:54
Speaker A
흑명이란 건데 그거를 같은 걸로 보려고 그래. 얼마나 쓰레 얼마나 대단한 건줄 아세요? 이게 흑용 문명이라게 얼마나 대단한 건데.
24:03
Speaker A
근데이 새끼들이 불과 8,년 전에 거를 여기는 홍산문화는 불과 8,년 전에 건데 요것은 일부러 보려 그래.
24:13
Speaker A
이것 일부러 무려 20만 년 전간의 문명을 갖다가 어 이것을 일부러 보려고 그런단 말이에요. 요것을 일부러 보려고 그러는데 여기에 보면은 여기 요게 땅 지표면에서 1m밖에 안 되는 거예요. 1m밖에 안 되는 곳에서 이게 발견이 된 거야. 이게 지표 면에서. 근데 요거는 중국에서
24:34
Speaker A
공식적으로 발교한 게야. 꼬다순이라는 학자하고 뭐 뭐 어 진니지핑 누구 누구야? 그들이 옷들이에요. 이런 걸. 그래 갖고 국보로 막이 사람들이 이제 이런 걸 국보로 해 가지고 이렇게 얕다고 잡고 조금만 해요. 이런 것들이 발견되는 거야. 이런 것들이 발견이 돼요.
24:52
Speaker A
이런 것들이 왜 아까 어마어마하게 큰 것들 흑표 같은 거는 30cm예요. 보통이 평균이. 근데 이거는 5cm 뭐 이거밖에 안 되는 거야. 그래갖고 아주 얇어. 이런 거는 지네들이 설명 가능하거든. 아, 요거 1년 동안 요거 하나 만드는데 1년 걸렸어.
25:10
Speaker A
1년 보통 여기 지네들이 추장하는 그 학자들이 추장하는 그 방법으로 그러니까 뭐냐면 악교 악교를 가지고 거래 심줄 같은 심줄에다가 모래를 묻혀요. 모래 악교로. 그걸로 간다는 거야. 근데 가는데 가려 가지고 요거를 만드는데 얼마 걸려? 1년 걸려. 1년 요거 하나 놨는데 근데
25:31
Speaker A
그 방법으로 아까 흑표 같은 거 하나 만들려면 얼마 걸리겠어? 평생을 걸려도 하나밖에 못 만든단 말이야.
25:38
Speaker A
만들기 그니까 만약 가능하다고도 근데 불가능해. 요거는 굉장히 부드러운 옥체가 연옥이야. 연혹. 그 여기 뭐야? 수암 지방에서 그게 홍산 근처에 있는데요. 홍산에서 우리나라 쪽으로 붙어 있는 쪽이야. 이게 홍산 근처에 저 옥광산 수암이라는 곳에서 생산되는 요걸 수암옥이라 그래. 수암에서 요걸로 만든 거야 그거. 근데 요거는
26:05
Speaker A
굉장히 부드러워 옥이. 그래서 가공이 쉬워. 이거는 경도가 단단하지 않아. 아까 근데 흑표 만드는 거는 감옥이라고 그거는 불가능하다고. 무슨 고래 심줄 같은 거에다가 뭐 뭐 뭐야 악교로 해 가지고 모래가루를 섞어 가지고 그걸로 모래가루를 붙여 가지고 그걸로 이걸 갈아낼 수가 없어.
26:24
Speaker A
불가능해. 그거는 설명 불가능하다고. 그래서 전부 다 가짜로 몰고 있다고.이 홍산에서 홍산가 출되는 근처에서 같이 출토되는 요게 연장이에요. 요것도 만어야.
26:38
Speaker A
만쪽.이 조그만 연장으로 만든 거야. 그 당시에 연장. 이거는 구석기 시대가 아니라 요거는 거의 신석기 시대야. 신석기 시대의 연장이야.
26:49
Speaker A
지금 박찬소장이 만호 정확과 여기 그기서 만호 연장이에요. 요것도 만호야. 만호. 근데요 크기가 요게 여기 3cm 정도밖면 안 돼요. 변의 길이가 아주 얇은 거야.요 연장하고 아까 그런 연장하고 어떻게 같냐고.
27:07
Speaker A
연장이 비교할 수가 없어. 비교 자체가. 아까 흑역은 3m 깊이에서 발견되는 거고 아까 거기에는 1m도 안 되는 깊이에서 발견된다고 홍산구 같은 거냐고. 근데 같다고 주장을 해. 그 같으면 인간은 언제 탄수되냐? 현생 인류를 말하는 거예요. 현생 인류는 30만 년 전에
27:28
Speaker A
탄생을 해. 현생 인류가. 그래서 탄생하자마자 곧바로 연장을 사용을 해. 이런 주먹도끼뿐만 아니라 곧바로 철기 문망이 곧바로 탄생을 해.
27:37
Speaker A
우주인들이 물건을 준단 말이에요. 30만 년 전에 만들어졌어. 인간이 우주인 기록이 거기 수매 기록에 보면 정확히 30만 년 전에 자기 노동자 일꾼들이 필요해 가지고 당시에 원래 있던 원시인들의 원시인들을 유전자를 조작해 가지고 인간을 만들어 그걸 그 인간들을 루라고 불러요.
27:59
Speaker A
루라고. 그래 갖고 그 인간들을 룰루라고 부르는데 그 인간들의 모습이 인간들 주로 완전한 인간의 형상들로 된 것들만 김용 선생이 수집을 했어.
28:11
Speaker A
다른 것들은 다 버리고 다른 사람 써줘 버리고 이런 완전한 인간의 형태로 가진 것들 그다음에 문자가 새겨진 것들 뭐 그런 것들을 대를 중심으로 수집을 했어요. 김영 선생이. 그래서 김용 선생님 주장이 뭐냐면 인류가 직립보 보행하기 전에 반직립 상태의 고대 문명이 확실하다
28:32
Speaker A
이렇게 주장을 해서 김영수 100% 맞는 말이에요. 왜? 여기 보면은 반드시서 있는 조각이 단 하나도 없어. 근데 딱 하나가 있어요. 좀 딱 그거 보여 드릴게요. 모든 인류가 반 그러니까 꾸부정한 상태로 걸어 있서 있어요. 꾸부정한 상태로. 모든 인류가 꾸부정한 상태로서 있어.
28:52
Speaker A
완전히 직립을 못 했어요. 모든 인류가. 그게 증거가 뭐냐면 인류가 꾸부정한 상태로 있었다는 그 증거가 뭐냐면 거기 수많은 기록에 시리우스인을 비료돼 가지고 모든 인정들이 물가 수생 동물로부터 나왔다고 그랬어. 인어로부터 나왔다고. 근데 기록이 수더 비싸졌어요. 인어로부터 우리가 어 인간이 발전을 했다. 그
29:17
Speaker A
기록이 수도없이졌어. 그래서 물속 생활을 할 때 수영을 여기 헤엄을 치고 다니 다니거 이렇게 그러니까 물게라든지 이런 거 생각해 보면 간단해. 그래서 이렇게 직립보행이 그렇게 그렇게 잘 되지 않다가 나중에 물속에서 나와 가지고 이게 직립보행을 하게 돼. 그래 가지고 이렇게 완전히 완전히 직립을
29:40
Speaker A
하지 못하면서 그러니까 원숭이에서 인간이 그것 발달된게 아니라 인어로부터 바꿔온 거란 말이에요. 진화론 자들이 치불도 없고 증명 증거물이 아무것도 없어. 증거가 될 만한게 아무것도 없는지 그걸 가지고 주장하고 있는게 여기에 명쾌한 증거가 다 있는데 얼마나 명확한 증거가 있는지 몰라요. 이게 자 요거는
30:02
Speaker A
뭐냐면 세양인처럼 코가 오뚜가 이렇게 그거를 내가 골라 놓은 거야. 이게 그러니까 전 세계 모든 인종이 다 흑이 다 있어. 지금 30만 년 전이야 이게. 그 30만 년 전에 우부주인들이 자기네들과 인간과 이렇게 복지 과정을 통해 갖고 최초로 만든 인간들이 바로이 인간들이다고 여기에
30:26
Speaker A
흑 그렇게 되다는 거야. 이게 다유가 다 나온 거야. 이게에 사람들이 옷을 안 입고 있어. 전부 다 옷을 안 입고 있죠. 이렇게 옷을 안 입고 사 생활을 해. 완전히 누들어서 생활을 해. 자, 옷을 안 입고 생각하는데 가끔 가다가 이렇게 나뭇잎으로
30:43
Speaker A
나뭇잎으로 이렇게 여기 국소 부분만 가린 이런 조각들이 나타나 가끔 가다가 가끔 가다가 이런 조각들이 가끔 있어요. 가끔 그래서 인류가 최초 인류가 성경에서처럼 최초 인류가 나체를 생활을 하다가 나뭇잎을가 나뭇잎으로 국소를 가진 이야기가 나오잖아 지금.
31:05
Speaker A
근데 그 과정이 그대로 보여. 이게 그래서 이게 최초 인류란 이야기야. 정말 지구상 최초 인류. 인류 모습이야. 이게 나뭇잎으로 가린 모습이 나오는데 이거는 더 웃기는게 그런데 얼마나 웃겨요? 엄청난 연장들을 들고 있어.이 [웃음] 연장들이 철제 연장들이야. 엄청난 연장들을 들고 있어. 엄청난 연장들.
31:27
Speaker A
이런들이 엄청난 연장들을 들고 있어. 뭘로 설명할 거야? 그걸로밖에 설명을 못 해. 스메르 기록으로 밖에.
31:35
Speaker A
연대도 안고 수멸 기록에 연대도 똑같고 그다음에 수매 기록에 곧바로이 사람들을 연장을 줘 가지고이 사람들을 저기 뭐야 뭐야 광산에 투입하고 다잖아 이게 명쾌한 증거물이야 이게 수메류의 기록물이 수메르 역사 기록이 정확하게 연대도 맞고 뭐도 맞고 완전히 증거물이 다 나온 거야 지금
31:59
Speaker A
수메 했 한 이야기들이 증거물이 다 나왔어 여기 전부 다 이렇게 안 직립을 하고 있단 말이야. 전부 다 수메류에서 증거물이야. 그다음 떠나 수메류 증거물. 눈이 이렇게 생겼어.
32:10
Speaker A
그래 갖고 우리가 알고 있는 외계인은 외계인의 형상이야 이건. 그러니까 그 외계인들의 남성 유전자하고 외계인들의 남성 유전자하고 여기 저기 그 뭐야? 어 지구상에서 원래 있던 원시 인간들의 난자하고 결합을 해 가지고 이게 여성의 난자하고 결합을 해 가지고 그걸 갖다가 원시 그걸 갖다가 우주인들의
32:44
Speaker A
여성 우주인 여성의 자궁을 자궁에다가 이거를 아 착상을 해 가지고 10개월 후에 아이를 낳아요. 스메르 기록이 보면 그런데 여기 그래서 우주인을 닮은 사람도 굉장히 많아.여 인물들이 보면 이렇게 눈 같은 거 보면 너무 우진인 같잖아 이게. 그래서 수메르 점토판에 기록하고 너무 정확하게 다
33:08
Speaker A
맞는 거야. 이게 연대도 맞고 모든 것들이 다 맞아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우주이 닮았다고 그러잖아 지금. 아까 그 주 그 사람이 왜 우 여기 인간 그리고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30만 년 전 20만 년 전 30만 년 전에 요거는
33:23
Speaker A
유물이라는 거야. 그 또 하나 결정적인 거 요거는 뭐냐면 세석기예요. 요거는 아주 가는 거예요. 요거도 요것도 만노라는 건데 만노인데 아주 날카롭게 찍어. 요거는 뭐냐면은 그 예서원이라고 하는데 책 책을 찍는 곳이 있는데 그 출판서 사장님이 여기 그 몽고의 알타이산에가 갖고 그
33:46
Speaker A
근처에 떨어져 있는 것들을 주워 갖고 온 거야 이게. 예. 그래 갖고 내가 찍어 놓은 거데 요게 아주 가늘어요.
33:53
Speaker A
그래서 이제 어떤 연장들 보면 어떻게 생겼냐면 이런 것들은 이제 톱을 만든다 그러면 아주 가는 것들을 그 나무라든지 이런 거 사이에 여러 개를 껴 이거. 그래가고 터을 만들고 그러는 거야 이게. 그래서 연장이 연장이 가장 중요하다. 연장을 보면 이게 시대가 어떻게 건지를 알 수가
34:10
Speaker A
있는데 아까 여기 흑역이 발견되는 것에서는 여기 어 주먹도끼가 나온단 말이에요. 아까 홍산문화에서 나오는 그 연장관은 비교할 수가 없어.
34:21
Speaker A
그거는 명쾌한 근거가 다 있는 것들은 이거 무시라고 개무시라고는데 이게 바로 그거예요. 요게 그 인류가 여기 흑인종이잖아요. 흑인종이 아프리카로가 이집트 쪽으로 여기 한반도 있어.
34:37
Speaker A
요거는 그 여인왕국이라는 책에서 그 이야기가 자세하게 있었어. 내가 깜짝 놀랬어. 여인왕국 책 보고. 그 계시를 받아 갖고 써진 책이라 그래.
34:46
Speaker A
여인왕국이란 책이. 근데 그 책에서 무슨 내용이 나오냐면 이쪽에서 살던 흑인들이 대거 이주를 해. 어느?
34:55
Speaker A
아프리카로 대거 이주를 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바로 그 이야기야. 지금 무슨 말이냐면이 옷이 아까 같이 남은 잎으로만 돼 있던 옷이 이거는 약간 옷을 현대기 짧은 치마의 형태를 갖췄단 말이야. 이게 나무 완전히 나무 잎에서 그러니까 나뭇잎에서 발전된 거야. 이게 굉장히 발전된 옷
35:14
Speaker A
형태가 있는데 조각의 기법이 갑자기 달라져. 뭐냐면 요게 조각의 기법이이여 이집트 이집트 조각이라든지 이집트 회화의 특징이 뭐냐면 정면성의 법칙이에요. 정면성의 법칙이란 건 뭐냐면은 그리 우리 그 입체파 조각 같은 건데 정확하게 이쪽 면에서 앞면에서 보고 옆면에서 측면에서 보고네 군데 방향에서만 본 거야
35:39
Speaker A
이거를. 그러니까네 군데의 방향에서 이쪽 면에서 보면은 이게 부저처럼 보인단 말이야. 이게 그러니까 이게 원처럼 보이는게 아니까 여기서 여기까지는 딱 하나의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하나의 면처럼 보인다고 이게 그럼 여기가이 탁 져 가지고 완전히 꺾여져 있단 말이야.이 다리 보면 안에 알아가 원처럼 그 된게
35:59
Speaker A
아니라 사각 기둥처럼 그려졌단 말이야. 이게 이게 이게 정면성의 법칙이야. 이걸 갖다가 근데 이집트 저각의 특징이 이렇다고 이집트 조각은 이런 식으로 발달해왔단 말이야.
36:10
Speaker A
이집트 조각이 그래서 이게 아 이집트인들이 여기서 골로 갔구나. 아프리카로 갔구나. 한반도가 인류의 출발점이었고이여 한반도에서 아프리카로 넘어갔구나.
36:23
Speaker A
이게 인간이 그거를 명쾌하게 보여주는이 조각상이라고. 이게 바로 한반도가 인류의 출발점이야. 한반도가 한반도에서 아프리카로 넘어간 거야.
36:34
Speaker A
거꾸로 기록이 나와 있어. 여러 가지 기록에. 그리고 명쾌한 증거들이 있어. 뭘 가지고 주장하는 거야. 그 그리고이 기록이 그 뭐야 그 시리우스 그거 주장하는 뭐야 그 도원족 아프리카 도원족 신하에 보면은 그 시리우스인 제가 시리우스인들 이야기를 했는데 원래 그 청색인종이었는데
36:54
Speaker A
몽고반점 이야기를 하면서 그 시리우스 이야기했어요. 그 시리우스에 대한 이야기들을 그 독원족이 시인하에서 이야기했는데 독원족이 어디서 살던 원래 아시아에서 살던 종족이야 그게 더이 그래 이집트로 가요. 그리고 이프트에서 밀려 가지고 아프리카 그 뭐야이 지금 뭐야 그게 콩공인가 그쪽으로 이동하는게 그쪽으로 모든
37:20
Speaker A
것들이 명쾌하게 설명이 되는데 엉터를 주장하는 거야 이건 우리 상의 상의요 두름막인데 한복이야 한복 상의 옷을 입고 있는 유일한 전 유일한 전제야 그리고 수염이 있어 코스염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전제고요 위에 옷 상투를 덮기하는 상투 덕개를 여기 씌우고 있어요. 옷를 그리고 세 모양에이
37:48
Speaker A
존재가 누구냐면 바로 신이야. 이게 우주인이야. 이분이 이분이 신이야. 이분이 그래서 우리가 신들이 신들의 민족이었다는 거를 증명해. 이게 한복이잖아. 한복. 우리가 신의 민족이라 했던 걸 증명하는 거야.
38:02
Speaker A
지금 이게 이게 한 번도야. 신들이 살았던 곳이 이게 흑표이 책이 얼마나 대단한 책인줄 아셔야 한다고이 흑표 보면은 여기 인어 모양 보이잖아요.
38:14
Speaker A
인어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존재들이 이런 인어에서 발달된 거야. 사람이 인어에서 그리고 이건 지금 현대의 동양인 모습 있잖아요. 그 정켜잖아.
38:27
Speaker A
동양인 서양인 억인들이 다 있었다니까. 이게 그러니까 외계인 같은 모습들 이렇게 눈 보면은 아까 그것도 외계인 같은 모습이잖아요.
38:35
Speaker A
이게 완전히 외계인 같은 모습이잖아요. 이런 것들이 그래서 여러 종류 인종들이 여기가 다 있었다고. 자, 이거 완전히 동양인 것잖아요. 이렇게 여기서는이 상태에서는 나뭇잎으로 옷을 해입었네.
38:47
Speaker A
이거 전부다 나뭇잎 나뭇잎 옷이네. 지금 국무만 가네. 완전히 동양인 한국인이잖아요 지금요.
Topics:흑피옥김영 선생홍산 문화연대 측정아슐리안 문화구석기 시대한반도 고고학문명과 문화탄소 연대 측정인류 진화론

Frequently Asked Questions

흑피옥이란 무엇인가요?

흑피옥은 검정색 칠이 된 옥으로, 매우 오래된 고대 문명의 산물이며, 희귀 금속 합금과 문자가 새겨진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흑피옥의 연대는 어떻게 측정되었나요?

흑피옥의 연대는 합금에 포함된 조개 껍데기의 탄산칼슘 내 탄소 성분을 이용한 탄소 연대 측정법으로 약 13,400년 전으로 측정되었으나, 탄소 반감기 한계로 인해 실제 연대는 20만 년 이상일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흑피옥이 인류 진화론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흑피옥에서 발견된 문자와 고도의 문명 증거는 기존 인류 진화론과 고고학 이론에 도전하며, 인류 문명의 발전 과정에 대한 기존 학설을 재고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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