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X 안될과학] 제로 트러스트란 무엇인가?? – 2부 — Transcript

삼성SDS와 안될과학이 함께하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개념과 구현 원칙에 대한 심층 강의입니다.

Key Takeaways

  • 제로 트러스트는 모든 접속과 기기에 대해 끊임없이 검증하는 보안 모델이다.
  • 기존 VPN 방식은 내부망 연장에 불과해 보안 취약점이 존재한다.
  • 다중 인증과 권한 최소화는 제로 트러스트 구현의 필수 요소이다.
  • 권한 관리는 세분화하고 기간을 명확히 하여 불필요한 권한 남용을 방지해야 한다.
  • 보안을 위해 비효율을 감수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제로 트러스트는 미래 보안의 핵심 개념이다.

Summary

  • 제로 트러스트의 핵심 원칙 중 첫 번째는 'Verify explicitly'로, 묵시적 신뢰를 배제하고 철저한 검증을 강조한다.
  • 기존 VPN 방식은 내부망 연장 개념으로, 외부 접속 시에도 내부망처럼 인식하게 하지만 이는 보안 취약점이 될 수 있다.
  • 2FA 및 다중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단일 인증 수단의 한계를 지적한다.
  • 권한 최소화(Implement least privilege) 원칙을 통해 불필요한 권한 부여를 줄이고, 권한 관리를 세분화해야 한다.
  • 권한 부여 시 역할과 기간을 명확히 하여 프로젝트 종료 후 권한 회수 등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 비효율적이지만 보안을 위해 권한 관리의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한다.
  • 자원을 작은 단위로 분할하여 권한을 분산하는 것이 보안에 유리하다는 비유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 제로 트러스트는 과거보다 더 넓고 엄격한 신뢰 개념을 포함하며, 미래에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VPN을 군부대와 중대장 비유로 쉽게 설명하며, 기존 보안 방식의 한계를 재미있게 전달한다.
  • 교육 방송 형식으로 진행되며,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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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양님 스타일
00:00
Speaker B
양님 약간 다 넘기는 스타일. 이거 열어주세요.
00:03
Speaker A
그것만 열어드리면 될까요?
00:04
Speaker C
그걸로 괜찮겠어?
00:05
Speaker A
더 필요한 건 없고?
00:06
Speaker B
이것까지 열어드리겠습니다.
00:07
Speaker A
양님 차에서 뭐 좀 꺼내면 안 돼요? 타고 가세요.
00:13
Speaker B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00:14
Speaker A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00:16
Speaker B
느리지만 쿨한 과학 삼성 SDS와 안될 과학이 함께하는.
00:19
Speaker C
제로 트러스트 편입니다.
00:21
Speaker C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00:22
Speaker B
반갑습니다.
00:23
Speaker A
반갑습니다.
00:26
Speaker C
그럼 실제 구체적으로 넘어가면 제로 트러스트가 그래서 구체적으로 우리가 어떤 식으로 구현 가능한 건지 설명을 좀 드릴게요.
00:33
Speaker B
아 너무 궁금해요.
00:34
Speaker C
그래서 핵심 원칙인데 일단 네 가지를 꼽아봤습니다.
00:38
Speaker C
그래서 첫 번째는 Verify explicitly라는 거는 옛날에는 예를 들어 이 사람이 접속을 했는데 내부망에서 접속했으니까 이 사람은 내부인이라 안전해 라고 갔었거나 혹은 외부에서 접속하더라도 이 사람이 뭐 예를 들어 저희가 로그인 같은 거 할 때 보면 이런 거 많이 나오잖아요.
00:54
Speaker C
어 이 디바이스를 앞으로 신뢰하겠습니까?
00:56
Speaker A
신뢰하는 기기.
00:57
Speaker B
자주 봤죠 자주 봤죠.
00:58
Speaker C
그거 하면 어떻게 돼요? 한동안은 로그인 하는 거 훨씬 더 간소화 처리 되잖아요. 그것도 일종의 해당 단말기가 안전하다는 묵시적 신뢰라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이 단말기는 안전하다.
01:50
Speaker C
그리고 어쨌든 아까 내부에서 접속하는 것도 아 내부에서 접속했으니까 이거 이 사람 안전하다 묵시적 신뢰예요. 그런 묵시적 신뢰를 다 박살 내야 되는 거죠.
01:59
Speaker C
그래서 한마디로 말해서 검증을 훨씬 더 철저하게 해야 한다.
02:03
Speaker C
우리가 회사에 이제 직원이 회사 메일 접속, 회사 ERP에 접속하기 위해서 집에서 환경을 하면은 여러 가지가 필요하겠죠. 옛날에는 그걸 VPN이라는 걸 연결해 가지고 VPN으로 연결하면은 아주 쉽게 내부에 있는 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줬었어요.
02:18
Speaker C
그러니까 VPN이라는 게 뭔지 혹시 아시나요?
02:20
Speaker B
한번 설명해 주시죠.
02:21
Speaker C
가상의 내부망이라고 볼 수 있는 건데 그러니까 내부망이라는 거는 그 안에서만 이제 서로 연결이 되는 거고 외부망이라는 거는 거기에서 사실 우리가 네이버라든지 뭐 다른 어떤 그 웹사이트에 유튜브라든지 이런 데 접속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연결이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회사에서는 사내망은 이제 인터넷에 연결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내 네트워크에 물리적으로 원래 연결돼 있어야지 이게 내부망에 접속해 있는 건데 이거랑 물리적으로 완전 바깥에 있는데도 사실상 이 안에 있는 것처럼 인식을 해 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VPN이라고 볼 수 있어요.
03:33
Speaker A
이런 거죠. 이렇게 군부대가 있어. 그러면 우리가 군부대 안에 있어야 돼요. 군인이 군부대 밖으로 나가면 탈영입니다. 탈영. 그런데 그때 중대장이 딱 나오는 거야. 그리고 여기도 앞으로 군부대라고 치자.
03:44
Speaker C
빵 터짐.
03:45
Speaker A
분명 밖인데도 오늘부터 군부대.
03:47
Speaker C
VPN이 너무 좋아하는데요.
03:48
Speaker A
어 그냥 군부대야. 그래서 이제는 여기도 군부대라고 치자. 중대장의 역할을 하는 것이 VPN.
03:53
Speaker A
어떻습니까?
03:54
Speaker C
너무 훌륭한데요?
03:55
Speaker B
아, 그래요?
03:56
Speaker C
의야.
03:57
Speaker B
저는 비웃는 건 줄 알았는데.
03:58
Speaker C
기기 막혔다.
03:59
Speaker A
아니 아니 아니.
04:00
Speaker C
오늘도 한 건 했다 비유 민수.
04:01
Speaker A
어 그러니까 중대장이 VPN이거든요. 이제부터 여기도 군부대다. 그러면 그때부터 내부에 있는 모든 걸 다 똑같이 쓸 수 있는 거야. 중대장이 오케이 했거든.
04:11
Speaker A
이게 VPN입니다.
04:12
Speaker C
와, 진짜 너무 정확합니다.
04:13
Speaker A
정확하죠?
04:14
Speaker C
너무 훌륭한데요?
04:15
Speaker A
아, 그래요?
04:16
Speaker C
어.
04:16
Speaker B
그리고 이 상황이 탐탁지 않은 약.
04:19
Speaker B
이런 거 제가 많이 배워야 될 거 같아요.
04:20
Speaker C
아.
04:21
Speaker B
이거는 뭐.
04:22
Speaker C
네.
04:23
Speaker B
그렇게 띄워주면 안 돼요.
04:24
Speaker A
띄워주지 말고.
04:25
Speaker B
계속 검증해야 돼요.
04:26
Speaker A
계속 검증해야 돼요.
04:27
Speaker C
옛날에는 그런 식으로 이제 중대장이 오케이 하면 됐는데.
04:30
Speaker A
그렇죠 옛날에.
04:31
Speaker C
근데 이제는 그 방식이 안 된다는 거예요.
04:35
Speaker A
문제가 돼요.
04:36
Speaker C
중대장이 오케이 한 상황들이 요즘 시대에는 문제가 됨.
04:40
Speaker A
문제가 돼요.
04:41
Speaker A
왜냐면 중대장이 오케이 했는데 안 좋은 일이 벌어지잖아.
04:43
Speaker B
그렇죠 그렇죠.
04:44
Speaker A
그럼 누가 책임질 거야?
04:45
Speaker C
예전에는 중대장이 책임졌어.
04:46
Speaker A
근데 이제는 중대장도 책임 못 져.
04:48
Speaker A
왜냐?
04:49
Speaker A
중대장도 정년 해야 될 거 아니야.
04:51
Speaker C
정년 챙기는 퀘도님 역시.
04:52
Speaker C
그래서 아무튼 사실상 VPN은 내부망의 연장이었던 것. 물리적인 연장이었던 거 이렇게 연장해줬던 거예요 사실은.
05:00
Speaker A
아 그렇죠.
05:01
Speaker C
그거 이제 못 하고 이제 내부 외부가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이제 안전하게 지켜야 되는 거예요.
05:04
Speaker C
그래서 뭐 2FA라든지.
05:05
Speaker C
2FA 많이 들어보셨죠?
05:06
Speaker C
Two-factor authentication이라고 해 가지고 혹은 이제 Multi-factor authentication이라고 하잖아요.
05:12
Speaker C
우리가 옛날에는 뭐 그냥 어딘가에 가입하고 로그인하려고 하면은 아이디 패스워드만 넣으면 됐었는데 요즘에는 너무 인증하는 게 많잖아요. 예를 들어 이메일 인증하라고 혹은 이제 전화번호 인증하라고 혹은 이제 OTP 같은 거 쓰기도 하잖아요.
05:25
Speaker A
OTP.
05:26
Speaker A
아 이거 늘려 그러면 이미 지나가.
05:28
Speaker C
인증하는데 되게 다양한 수단을 쓴다는 거거든요.
05:33
Speaker A
그렇죠.
05:34
Speaker C
그래서 우리는 사실 어떻게 보면 생체 인증도 굉장히 안전하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지만 생체 인증조차도 이제 하나만 만약에 쓴다라고 하면 그것도 뚫릴 수 있는 거예요.
05:43
Speaker A
그렇죠.
05:44
Speaker C
영화 같은 데 보면 많이 나오잖아요. 뭐 지문도 이렇게 위조하기도 하고.
05:47
Speaker A
막 실리콘으로 이렇게 하고 막.
05:48
Speaker C
그러니까 Multi-Factor라는 게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한 가지가 아니라 뭐 아이디 패스워드도 그 아이디 패스워드는 어떻게 보면 내가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거고.
05:59
Speaker C
물리적으로 내가 뭘 소유하고 있다라는 걸로 증명하기도 하고 혹은 내 그 생체 정보를 가지고 인증하기도 하고.
06:07
Speaker C
내부에 있냐 외부에 있냐로 인증하기도 하고.
06:10
Speaker C
사실 그 다양한 것들을 다 잘 활용해 가지고 끊임없이 Verify 해야 한다.
06:15
Speaker C
이게 첫 번째 원칙.
06:16
Speaker C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06:20
Speaker C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06:23
Speaker C
Implement least privilege 구현이라는 거는 구현이라는 거잖아요.
06:28
Speaker C
그러니까 구현에 대한 내용인데 결국은.
06:33
Speaker C
우리가 어떻게 안전하게 설계를 해 가지고 실제로 그 시스템을 구축을 할 건데.
06:40
Speaker C
그 시스템 구축할 때 되게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권한이에요.
06:43
Speaker C
권한이라는 게 뭐 저런 거 윈도우라든지 OS 같은 거 보면은 권한 설정을 하잖아요.
06:47
Speaker C
그래서 이 파일을 볼 권한을 준다거나.
06:52
Speaker A
아 수정할 권한을 읽기 쓰기 뭐 이런 거.
06:54
Speaker C
근데 사실 그 리눅스 같은 거 많이 써보셨나요?
06:58
Speaker B
전 안 써봤어요.
06:59
Speaker A
저 써봤어요.
07:00
Speaker C
거기서 이제 그 파일에 대한 권한 설정할 때 아까 그 chmod 써보신 적 있으시죠?
07:05
Speaker C
그게 결국은 어떤 파일이라든지 뭐 디렉토리에 대한 Access 혹은 어떤 수정 권한을 주는 건데.
07:12
Speaker C
그래서 777 하면 사실 모든 권한을 다 준다는 거거든요.
07:15
Speaker A
아.
07:16
Speaker C
저런 짓을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07:17
Speaker B
저런 짓을.
07:18
Speaker C
허용 허용 허용.
07:19
Speaker A
근데 보통은 그렇게 많이 하죠.
07:20
Speaker C
편해.
07:21
Speaker A
편하니까.
07:22
Speaker B
어 편해 너무 편해.
07:23
Speaker B
지금 여러 생각이 드는데 저 유튜브 채널에 권한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07:26
Speaker A
많죠 많죠.
07:27
Speaker B
저 안될 과학 권한 가진 사람이 되게 많거든요.
07:29
Speaker C
되게 위험한 거네요.
07:30
Speaker B
위험하다.
07:31
Speaker C
몇 명인지?
07:32
Speaker A
모름.
07:33
Speaker C
안될 과학 이대로?
07:34
Speaker B
뭐 꽤 많아요.
07:35
Speaker B
저 정확히도 몰라요 심지어.
07:37
Speaker C
아 그러니까 이게 사실 그렇잖아요.
07:39
Speaker C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귀찮잖아요.
07:40
Speaker C
너무 귀찮음.
07:41
Speaker C
그래서 예를 들어서 회사 안에서 제가 다른 부서한테 저 이거 들어가서 봐야 돼요. 권한 주세요라고 하면은 열어드릴게요 또 열어주고.
07:50
Speaker C
하다가 또 옆에 거 다른 것도 필요한 거예요.
07:54
Speaker C
또 주세요.
07:55
Speaker C
또 열어주고.
07:56
Speaker C
또 주세요 열어주고 그걸 계속 반복하다 보면 귀찮잖아요.
08:00
Speaker C
이럴 거면 그냥 다 주세요.
08:02
Speaker A
양님 스타일.
08:03
Speaker B
이거 열어주세요. 그것만 열어드리면 될까요?
08:05
Speaker A
그걸로 괜찮겠어?
08:06
Speaker C
더 필요한 건 없고?
08:07
Speaker A
1+1 보안 시스템.
08:08
Speaker B
이것까지 열어드리겠습니다.
08:09
Speaker A
양님 차에서 뭐 좀 꺼내면 안 돼요? 타고 가세요.
08:11
Speaker B
모두에게 열려있다.
08:12
Speaker A
얹어주기.
08:13
Speaker C
결국 귀찮아서 그런 거거든요.
08:15
Speaker A
그러니까.
08:16
Speaker C
귀찮다라는 거는 너무 약간 개인적으로 표현하는 거고.
08:20
Speaker C
사실은 비효율적인 것.
08:21
Speaker C
이 비효율을 우리는 감당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08:25
Speaker A
부지런해야겠네요.
08:26
Speaker C
이 비효율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
08:28
Speaker A
보안을 생각했을 때.
08:30
Speaker A
보안이 가장 최우선인 가치라면은.
08:32
Speaker A
이러한 비효율은 우리가 어느 정도 짊어지고 가야 된다.
08:35
Speaker C
네.
08:36
Speaker C
그리고 사실 그리고 저렇게 권한을 최소한으로 주려면은.
08:40
Speaker C
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을 되게 잘게 쪼개야 함.
08:44
Speaker C
직원들의 역할도 잘 쪼개야겠네요.
08:46
Speaker C
그러니까 예를 들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서류들이 뭐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데.
08:52
Speaker C
카테고리가 나눠져 가지고 어떤 사람은 이것만 보면 되고 어떤 사람은 이것만 보면 되고 그렇게 나눠져 있을 거 아니에요.
09:05
Speaker C
근데 그걸 하나의 큰 금고에다 다 넣어 놓으면은.
09:09
Speaker C
모든 걸 다 같이 볼 수 있는 이 권한을 주면은 다.
09:12
Speaker A
어 되게 좋은 비유야.
09:13
Speaker C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큰 금고 한 개 놓는 것보다 작은 금고 열 개 놓는 게 훨씬 더 권한 분산하기 좋은 거죠.
09:20
Speaker C
그리고 뭐 예를 들어.
09:22
Speaker C
회사에서 뭐 인사 정보 가지고 있는 곳 재무 정보 혹은 뭐 어떤 그 외에 어떤 기밀 정보가 있을 때.
09:30
Speaker C
그거를 각자의 어떤 그 금고에 넣어 놓고.
09:35
Speaker C
각자 필요한 금고에만 접근 권한을 주는 것.
09:41
Speaker C
당신의 업무랑 관련 있는 금고에 대해서만 액세스를 주는 거죠.
09:46
Speaker C
결국은 이렇게 자원에 대한 어떤 액세스 권한을 이렇게 잘게 쪼개놔야 한다는 것.
09:50
Speaker C
사실은 또 보면 여기에 접속할 수 있도록 권한을 줬어요.
09:56
Speaker C
근데 그 권한이 필요했던 이유가 영원하지 않은 경우도 있잖아요.
10:00
Speaker A
그렇죠.
10:01
Speaker C
그러니까 예를 들어 내가 이러이러한 프로젝트 하는데 이 리소스에 대한 액세스가 필요합니다.
10:05
Speaker C
해서 줬는데 프로젝트가 끝났어요.
10:06
Speaker C
그러면 그 권한 회수해야 되거든요.
10:08
Speaker A
회수해야 되죠.
10:09
Speaker C
그렇기 때문에 그 권한에 대해서 최소한으로 우리가 권한을 부여한다는 거는.
10:14
Speaker C
이렇게 그 영역 얼마큼 넓은 영역을 우리가 주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느 기간 동안 주느냐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10:20
Speaker A
언제까지 주느냐.
10:21
Speaker C
나중에 가면은 우리가 신뢰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더 엄격하게 보지 않을까요?
10:26
Speaker C
그러니까 점점 더 엄격해지는 길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0:30
Speaker A
저는 개념이잖아요 어떤.
10:32
Speaker A
기준이 되고 개념이 되다 보니까 우리가 과거에 어우 착해.
10:36
Speaker A
착하다는 단어는 굉장히 좁은 영역이었어요.
10:40
Speaker A
근데 지금은 착하다는 단어가 너무 많은 의미를 담고 있어.
10:44
Speaker A
와 우리 양님이 이 출자에서 굉장히 지갑이 착해.
10:48
Speaker A
막 이런 표현을 쓰지 않습니까?
10:50
Speaker A
그러니까 이 착해라는 개념이 과거보다 훨씬 많은 개념을 포괄해요.
10:55
Speaker A
제가 볼 때는 이제 미래에는 제로 트러스트라는 개념이 훨씬 더 많은 내용을 포함하지 않을까.
11:00
Speaker A
좀 이런 기대를 해보면서.
11:02
Speaker A
오늘 교육 방송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1:04
Speaker A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11:05
Speaker A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11:07
Speaker B
느리지만 쿨한 과학 삼성 SDS와 안될 과학이 함께하는.
11:10
Speaker C
제로 트러스트 편이었습니다.
11:12
Speaker C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14
Speaker B
감사합니다.
11:17
Speaker A
감사합니다.
11:18
Speaker C
감사합니다.
Topics:제로 트러스트삼성SDS안될과학VPN다중 인증2FA권한 최소화보안네트워크 보안정보보안

Frequently Asked Questions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의 핵심 원칙은 무엇인가요?

제로 트러스트의 핵심 원칙은 'Verify explicitly'로, 모든 접속과 기기에 대해 묵시적 신뢰를 배제하고 철저히 검증하는 것입니다.

기존 VPN 방식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VPN은 내부망을 외부에서 가상으로 연장하는 개념으로, 한번 신뢰가 부여되면 내부망처럼 모든 자원에 접근 가능해 보안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권한 최소화 원칙은 어떻게 구현해야 하나요?

권한 최소화는 자원을 세분화하여 필요한 권한만 부여하고, 권한 부여 기간을 명확히 하여 프로젝트 종료 시 권한을 회수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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