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명의] 어린이 뇌수술 명의를 만나다 / 서울대병원 소아신경외과 김승기, 연세암병원 황세희 — Transcript

서울대병원 소아신경외과 김승기 교수와 의료 현황, 어린이 뇌수술 명의의 역할과 필수의료 붕괴 문제를 다룹니다.

Key Takeaways

  • 의대 무분별한 증원 정책은 필수의료 붕괴를 가속화하며 의료 현장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 어린이 뇌수술 분야는 고도의 전문성과 첨단 기술이 요구되며 명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 의료진의 사회적 처우와 지원 부족이 필수의료과 기피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
  • 기술 발전으로 수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나 의료 인력 부족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 명의들의 경험과 지식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작업이 향후 의료 발전에 필수적이다.

Summary

  • 윤성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과 필수의료 붕괴 문제를 비판하며 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설명.
  • 한국 의과대학 설립 역사와 지역별 의대 설립 배경, 질적 차이를 소개.
  • 서울대병원 소아신경외과 김승기 교수의 경력과 어린이 뇌수술 분야에서의 전문성 및 업적 소개.
  • 어린이 뇌종양과 모야모야 병 수술 등 소아 신경외과의 어려움과 중요성 강조.
  • 신경외과 수술 기술 발전과 내비게이션, 모니터링 등 첨단 장비 도입으로 수술 시간 단축 및 부작용 감소 설명.
  • 필수의료과 지원 감소와 의료진 이탈 문제, 명의 소멸 위기 심각성 언급.
  • 김승기 교수의 개인적 동기와 가족력, 어린 시절부터 신경외과를 선택한 배경 소개.
  • 의료 현장의 현실과 의료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문제, 형사처벌과 의료 환경 악화 지적.
  • 미래 의료 전망과 국내 어린이 뇌수술 분야의 어려움, 해외 의료 의존 증가 우려.
  • 명의 기록과 보존의 중요성, 의료진 지원과 필수 의료 활성화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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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예, 안녕하십니까. 연세안병원 황세희입니다. 작년 2월 윤성열 정권에 무지하고 무도한 의대 증원 2,000명 선언 이후에 1년 반이 꼭 지났네요.
00:13
Speaker A
필수의료 붕괴 폭탄 정책이었습니다. 어, 피해 당사자인 그 청년 의사들은 병원을 사직했고 의재생들도 휴학을 떠났죠. 그 윤성열 정권은 그런데 뭐 지금 부부가 구속이 됐지만 의료농단뿐 아니라 개업년까지 저질러 갖고 정권이 교체되고 또 세정부가 들어서면서 휴학생이 복학하고 사직 전공기들도 상당수 병원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00:41
Speaker A
어, 단 1년 만에 3,534명 의대 증원의 66%를 증원하겠다는 발표가 얼마나 불가능한 폭력적 정책인지 잠깐 말씀드리면 어, 재미로 들으세요. 한반도 최초의 서양식 의과대학은 1904년 세브란스 의학 전문학교고 그러니까 120년 전이죠. 1908년에 어 세브란스 병원 의학에서 제1회 졸업생 일곱명이 배출이 됐습니다. 이후에 뭐
01:12
Speaker A
1916년부터 이제 뭐 지금의 서울대죠. 그리고 경북 의대, 평양 의전, 의대 뭐 이런 식으로 해 갖고 전남 의대 이렇게 대학이 세워졌다가 광복 후에 어 1971년까지 우리 그니까 3차 5개년 경제 개발 박정희 대통령 때 그때까지 서울에 여덟 개 대학이 있었고요. 지방에는
01:36
Speaker A
여섯 개가 있었습니다. 부산, 경북, 전남, 조선, 충북. 아, 충북은 없었고 충남 어, 전북 이렇게 신설됐어요. 그러다가 70년 말에 한 뭐 다섯 개. 그러다가 80년대에 12개가 생겼고요. 90년대 또 10개 의대가 생겼습니다.
01:56
Speaker A
어, 서울과대학의 그 대한의 의학 갤러리 그러니까 이게 역사를 담은 거죠. 기술된 내용에 의하면 해방전에 있었던 우리의 의과 대학들 지금의 일곱 개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어 국내의 근대학을 전파하기 위해서 국가적 필요에 의해서 설립된 거고 어 1970년도에 설립된 의대는 지역민들
02:17
Speaker A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 정권 시절에는 지역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설립된 의대가 대부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꽤 그 의대의 질평가가 된 거죠.
02:29
Speaker A
퀄리티 컨트롤이 된 거고요. 그러다가 1980년대 전단 정권 들어서고 어 문민 정부 때에도 어 대부분은 이때 들어선 뭐 다 그런 건 아닌데요.
02:40
Speaker A
좋은 의가대학도 많지만 사립 이때 들어선 의가대학은 사립대 이사장의 개인적인 욕심과 정치적 이유가 결탁돼서 세워줬고 뭐 부실 의대가 당연히 나왔습니다. 이거는 제 주장이 아니라 어 서울대 의대 갤러리에 나와 있는 겁니다. 어 예를 들어서 뭐 1991년에 개교했다가 2018년 2월에 폐교된
03:04
Speaker A
선남 의대가 대표적인 거고요. 어 뭐 국가 균형 발전 명분으로 뭐 남원내 대학을 설립했지만 2010년부터 8년 동안 계속 정부 지원이 끊길 정도로 뭐 저 지원은 한 20명 20%고 의과대학만 다 잤던 거죠.
03:24
Speaker A
그러니 얼마나 열악한 수준이었겠습니까? 근데 이런데도 의가작을 줬던 거죠. 어, 대학마다 의대 설립을 갈망하지만 의대를 늘리면 저기 사실 유럽 선진국들은요. 의사들도 다 공무원이기 때문에 의대 늘리자고 그래요. 그러면 국가가 막습니다. 왜냐면 의대를 늘리면 과잉 공국과 그로 인한 의료의 지출이 뭐 폭중하고 이거는 뭐
03:48
Speaker A
상식적이거든요. 그리고 그거보다 더 큰 문제는 갑자기 의대를 늘리면 그 학생들을 위한 뭐 시설이나 재정 인프라 특히 뭐 교수직 확충 이런 거는 전혀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어 의대 증서를 안 저기 국가가 제한을 합니다. 어 그래서 선남 의대가처럼 무모하고 위험한 그
04:11
Speaker A
의대의 설립이라는 건 없는 거죠. 어 이처럼 가은 우여 곡절 끝에 그나마 해방 후에 80년을 더해서 지금 뭐 윤성열 정권 이전에 교육 시설이 뭐 미입한 의대를 포함해서 3,명 의사 교육 겨우겨우 시키고 있었는데 윤성열 정부가 1년에 66% 의대 증언하겠다 했고 이런 황당한 정책을 여러 머리로
04:35
Speaker A
박수쳐준 언론들 참 저도 언론사 16년간 근무했지만 참 비참합니다. 사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어 그 후가는 본인들도 당할 거고요.
04:46
Speaker A
국민들의 또 박수친 행동도 결국은 그 비극적 흑력사 기록될 겁니다. 어 교수님 오늘 교수님 같은 명의 그래서 이제 명의가 이렇게 사라지고 있는 와중에 모신 귀한 명의신데 오늘 명의 얘기하기 전에 지난 18개월 동안 교수님 현장에서 느낀 심정은 어떠십니까?
05:09
Speaker A
아, 오늘 사실 그 모신 교수님 제가 너무 흥분을 해서 인사를 안 드렸는데요. 오늘 저희가 사라지는 명의편에 모신 교수님은 서울대 그 신경액과 아, 신경액과 그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소화 신경액과 어, 김승기 교수님입니다. 예. 인사 먼저 드리세요. 예.
05:30
Speaker A
예.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 수화신경액과 예, 근무하고 있는 김승기라고 합니다. 예. 네. 뭐 지난 18개월 동안 어떠셨어요? 심정이?
05:41
Speaker A
어 뭐 심정을 물으시니까 뭐 매우 안 좋았죠. 저는 이제 90년대의 전공이 시절을 보냈고 당시에 이제 서울대병원에서 보람의 병원으로 이제 파견을 가는데요. 이제 밤에 응급 환자가 오면 이제 수술을 하게 됩니다. 물론 전공인 때 파견을 갔으니까 이제 혼자 수술을 하는
06:03
Speaker A
경우가 있었는데 수술하고서 이제 뭐 뭐 피가 많이 묻으니까 샤워하고 그럴 때 샤워하면서 이제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아 이게 오늘 또 하나의 생명을 구했구나. 뭐 아 나는 왜 이렇게 멋있지? 뭐 이런 자심 자심이 있었는데 이제 30년이라는 세월이 이렇게 지나고 뭐 1년 6개월 정도 이제
06:27
Speaker A
혼자 수술하고 혼자 이제 아기 데리고 시티 찍으러 가고 중환자실 이송하고 그래도 뭐 피는 묻 묻었을테니까 또 샤워는 해야 되겠고 샤워 하면서 아 이게 뭐지라는 그 정말 자게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자심이 자괴감으로 변하는데 한 30년 사실은 뭐 한 1년 1년 6개월 그 사이에 다
06:50
Speaker A
이루어진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 자심이 이렇게 명의 교수님께서 자괴감을 느낄 정도로 어 뭐 변했다니까 참 진짜이이 비극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사실 지난 3, 40년 동안 응급 환자 중환자 치료하는 필수 진료가는 환자 진료가 뭐 매번 뭐 말하기도 입 아파요.
07:11
Speaker A
사실 뭐 원가 미만으로 보존해 줬잖아요. 의료보험에서. 어, 그리고 이제 뭐 그 원가로 적나는 거를 뭐 일반 그니까 비보험으로 하면 뭐 의사가 도둑놈인 아주 자랑스럽게 얘기들을 하셨고 그리고 게다가 더 큰 문제는 치료를 열심히 하다가 당연히 결과가 나쁜 환자가 생길 수 있는데
07:33
Speaker A
의사에게 죄를 묻는 뭐 이런 문화까지 인해서 지난 3, 40년 동안 필수과는 뭐 김교수님도 말씀하셨듯이지 서서히 몰락하고 있었어요. 어 뭐 형사 기소율이 의사의 형소 기소율이 수 뭐 선진국 수백배 운이 나쁘면 뭐 몇십억씩 배상을 물지 않습니까? 뭐 교수님이야 뭐 워낙 서울대 병원이라는
07:55
Speaker A
그런 막강한 데에서 또 명의시기 때문에 조금 뭐 어 익숙진 않으실 수 있는데요. 일선에서는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폐가 망신 하기 싫으면 필수 진료과 발들이는 밟들이지 마라.
08:09
Speaker A
이런게 이제 점점 의사들 사이에서 상식이 됐는데 여기에 이제 윤성열표의 의료 농담 폭탄이 터진 거죠. 당연히 필수 진류가는 뭐 깊이가 됐고 심지어 교수님 가실 때는 신교회가 정말 완전 탑들만 갔잖아요. 뭐 성적 끊어서 갔었는데 이제는 뭐 명의도 배출되기 힘든 상황에서 뭐 낙수가라고까지 하니까
08:33
Speaker A
누가 가긴 하겠습니까? 참 안타깝습니다. 전 정상적인 민주국가 통치자와 시민이라면 필수 의료를 살리기에 전력을 기울였어야죠. 근데 필수가는 낙수가 의사들, 낙수 의사들이 가는 낙수가를 채우겠다는 수치신까지 얹어 준 거죠. 시청자 여러분이 의사시라면 의사를 둔 부모라면 필수가 지원 시키시겠습니까?
08:56
Speaker A
이러다 보니 뭐 배출된 필수가 전문이들 어 은퇴나 지병으로 현업을 떠나면 신규 진출은 미미해요. 그래서 명의 소멸 시대가 진행 중입니다.
09:09
Speaker A
오늘은이 귀하이도 귀한 명의 중에서 뇌 신경액과 그중에서도 어렵다는 어린이 뇌수술를 하시는 분인데요. 어, 김승기 교수님 그 간단히 그 양력을 설명을 드리면 어 1990년에 서울이대에 졸업하시고 서울대 병원에서 신경액과 전공의를 마치시고 전문의를 취득하신 다음에 석박사도 서울대에서 취득하셨습니다.
09:35
Speaker A
그리고 전문의 취득 후 3년간 서울대병원 신경과 펠로우라 그러죠. 요새 전임이 가정 거쳐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쭉 서울대병원 신경회과 교수를 제식하고 계십니다.
09:47
Speaker A
한 21년 전인가요? 2004년부터는 미국 어 브링 위먼스 하스피탈에 이거 하바드 어필리에이트 맞죠? 예. 하바드 부속 병원의 장기 연수도 다녀오셨고요. 어, 지금까지는 제가 병원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볼 수 있는 말씀을 드렸고요. 김교수님께서 직접 본인의 뛰어난 업적 좀 자랑해 주세요.
10:09
Speaker A
그 업적이라고 하시니까 뭐 말하기가 좀 어색한데. 저는 이제 사실은 수화 신경액과 의사고 어 어린이의 뇌종양과 모야모야 병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제 어린이라고 하는게 우리의 미래 세대고 그런 미래 세대를 진료하고 치료하고 있다고 하는게 저의 가장 큰 뭐 어 그 자부심이랄까 이런 거라고 생각이
10:39
Speaker A
되고요. 어 논문을 조금 많이 썼던 거 같고 저는 한 어 외국에 한 420편 정도 그리고 이제 소화 청소년 그 신경회가학 어 교과서가 있거든요.
10:56
Speaker A
그래서 개정파는 이제 편천 위원장을 맡아서 좀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이 서울대 병원이기 때문에 또 많은 그 후학들이 있어서 어 지금 저희 뭐 서울 아산 병원이나 삼성 서울병원에 계신 소화신경액과 어 교수님들이 다 저희 어 분가에서 펠로우십하고 트레이닝을 받으셔서이 새병원은 사실은
11:21
Speaker A
어 매우 프로토콜도 비슷하고 치료하는 방법도 비슷하고 이런 표준화를 이뤘다는게 어 저는 참 자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11:29
Speaker A
예. 그러니까 어린이 뇌 신경 수술을 하는 그 방법에 대해서 표준화를 이루신 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1:37
Speaker A
예. 그러면 이런 명의가 되기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어 김교수님 의과대학 진학 어떻게 왜하셨어요?네 저는 사실은 좀 독특하긴 한데 어 저는 이제 의대를 가기 전에 어 중학교 때 아 신경이 의사가 돼야 되겠다.
11:58
Speaker A
아 심지어 중학교 때부터요? 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이제 그 어려운과를 하는 그 의사 중에는 굉장히 그 개인적인 사연이 있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중학교 때 뭐 사실은 뭐이 한참 놀았습니다.
12:16
Speaker A
문화 이런 걸 좋아했기 때문에 그런 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중학교 2학년 때 이제 어머니께서 어 뇌종량을 앓으셔 가지고 그래서 아 이때 이제 신경과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고 신경과를 하려다 보니 의대를 가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의대를 진학해서 신경과를 하게 됐습니다. 아, 그니까
12:38
Speaker A
의사가 된 다음에 가장 어려운 신경를 왜 택했냐고 제가 여쭤 보려고 그랬는데 어머님이 뇌종향이셨다고 그래서 중학교 때부터 지원을 했다고 어, 말씀하니까 이제이 질문은 드릴 수가 없네요. 어머님 결과는 괜찮으셨어요?
12:54
Speaker A
아, 예. 뭐 다행히 그 양성 내정이셔서 지금도 건강하십니다. 네. 그 교수님 가실 때는 진짜 우수생이 가시긴 했는데 그 어머님은 이제 성인으로서 내종향에 그 양성 종양 수술를 하신 건데 교수님은 그 신경외과 중에서도 어린이는 진짜 요만한 전체 사이즈가 요만한 아이를
13:21
Speaker A
그중에서 뇌를 수술한다는 거 너무 어렵잖아요. 어 특히 소화가 어렵고 난한 분야인데 어떻게이 분야를 택하셨어요? 이제 그 신경 사실 이제 의대를 들어오는 것도 이렇게 어 한참 놀다가 들어왔으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됐는데 신경했거든 이제 그 당시에는 굉장히 그 공부를 좀 아주 잘해야죠. 아주 잘해야죠.
13:46
Speaker A
그래서 아이 신경 걸 하려면 또 공부를 해야 되는구나라고 생각을 해서 또 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 어 전공이 과정을 마치면 전임이라고 하는 거를 하거든요. 전님이 이제 지원을 하러 갔는데 그때 과장님께서 그 이제 상의를 하죠. 어느 파트에 전임미를 하는게 좋을지.
14:09
Speaker A
신경과 같은 경우에 혈관 신경외가도 있고 종양 신경외가도 있고 기능 척추 이렇게 나뉘져 있는데 티오가 다 찾다고 다른 데는 소화를 하라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당시 이제 과장님이 소화 전공이셔서 그러든지 그 소화를 하라고 그래서 어 뭐 소화를 과장님이 하라고 하니까 해야 되겠다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제
14:34
Speaker A
옛날에 저희가 어릴 때만 해도 예, 내망념 이런게 또 좀 치료가 안 되는 병이었고 제가 한네 살 때 제 동생이 있었다 그래요. 잘 기억은 안 났는데 여자 아기였는데 그 어 아기가 이제 또 뇌망령으로 그때 사망을 했습니다. 어 아 신경액과를 한 것도 그렇고이 소화를
14:57
Speaker A
하게 된 것도 그렇고 어 두 명의 여인 때문에 하게 되지 않았다. 가족의 가족의 질병 때문에 하시게 됐네요. 그러면 뇌 수술 중에서도 어떤 아까 잠깐 말씀하셨는데 뭐 다 하시겠지만 특히 어떤 병을 많이 집도하십니까? 저는 이제 그 어린이 뇌에 생기는 뇌종량을 하 많이
15:18
Speaker A
하고요. 또 이제 어 모야모야 병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어 희기 질환이기는 한데 이상하게 우리나라랑 일본에 좀 많은 병이거든요. 어 그런 모야모야 병에 대한 수술도 하고 어 실제로 어 사실 이제 소화신경액과라고 하는 거는 아까 이제 신경액과의 분과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15:40
Speaker A
18살 이하의 어린이들은 소화신경액과에서 그런 종양이나 혈관이나 뭐 경년 수술 등을 비롯한 기능 수술이라든지 척추 수술 심지어는 그런 것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경과적인 질환을 다루게 됩니다.
15:57
Speaker A
다루는 거죠. 예. 모야모야는 교수님 뭐 모르시겠지만 제가 모야모야 질병 100케이스 이상 종합해서 했던 제가 논문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니까 예 모야 진짜 황당하죠. 그거는 교수님들이 수술 잘해 주시지 않으면 정말 어머니들이 힘든 병인데 그 수술까지 진짜 그 올라운드 플레이어 뭐 이렇게 말씀을
16:23
Speaker A
드려도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지난 30년은 집도를 했을 거 아니에요. 그동안에 어린이 뇌수술 분야에 어떤 뭐 좋은 변화가 있었나요?
16:34
Speaker A
사실 이제 30년 동안에 그 어린이 그니까 소화신경 외과뿐이 아니고 신경 외가라고 하는 학문 자체가 굉장히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요즘은 운전할 때 내비게이션을 다 쓰잖아요. 근데 어 신효회과는 수술할 때 내비게이션을 씁니다. 그래서 프로브로 이렇게 대면은 MRI 상에
16:57
Speaker A
이제 내가 어디 있는지 위치를 가르쳐 주는 그런 그 시스템 있고요. 예. 뇌에 이렇게 프로를 대면은 MRI의 어디다라고 하는게 나타날 수 있고 또 이제 신경 수쓸이 어려운게 뇌에서 이제 사지로 가는 운동 회로도 있고 사지에서 뇌로 올라가는 감각 회로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다 모니터링을
17:20
Speaker A
하면서 요즘은 수술합니다. 그래서 이제 아 뭐 알람이 울리거든요. 뭐 빼 울리면 아 여기가 이제 운동 회로가 지나는 곳이니까 좀 위험하구나 조심할 수 있겠고 언어 중추 이런 것도 다 모니터링을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시경 수술도 많이 하고 있고
17:38
Speaker A
그럼 부작용이 좀 줄겠네요. 옛날엔 그냥 보고 어 옛날보다 이제 수술도 굉장히 시간이 빨라졌고 아 옛날에 27가 실시간 한 거 제가 봤어요. 예.
17:50
Speaker A
80년 되지만 예. 그 교수님이 이제 저한테 소화하라고 하신 아 예. 조교수님이신데. 조기 그래서 옛날에 제가 저희가 레지던트 할 때 이제 아침에 들어가면 뭐 밤에 나오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반나절이면 끝나는 수술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18:09
Speaker A
그게다 반나절이라도 뭐 10시간 8시간이요 아니 요즘은 한 6시 평균적으로는 한 4시간에서 6시간 정도인 거 같고요.
18:19
Speaker A
저희 때는 평균적으로 8시간에서 12시간 정도였던 거 같습니다. 네. 아, 그러니까 장비나 기술 IT 산업이잖아요. 일종에 그 이제 발달로 인해서 수술 좀 더 정밀하게 잘하실 수 있다. 부작용은 뭐 굉장히 많이 줄었고 시간도 뭐 반 이상 줄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18:43
Speaker A
예. 유민선 K92님께서 김 김승기 교수님 처음 뵙겠습니다. 어 감사합니다. 하면서 지금 신규과 전공하시려는 의사 선생님들이 많지 않아서 걱정이라고 하시는데 1년에 신경과 전문의가 얼마나 나옵니까? 저희 이제 신경액과 전문이가 토탈로 한 어 100명 정도 전공의를 뽑거든요.
19:08
Speaker A
그래서 이제 그 각 병원당 어 1년 차가 한 두 명 정도 배정이 됩니다. 두 명지 한 명이죠. 그래서 그런데 이제 뭐 이름바 이제 필수 의료라고 하는게 굉장히 멋있잖아요. 말은 필수 의료.
19:26
Speaker A
특히 이제 신용의과나 흉부의과는 바이타발을 다루는과 뭐 뇌 뭐 브레인 서전 뭐 카디학 서점은 얼마나 멋있습니까? 핫 서점은 이런데 네 근데 문제는 이제 어머니들이 예 필수 의료의 본 실체를 알게 돼 가지고 지원을 하게 놔둘까 그게 걱정이에요.
19:48
Speaker A
부인 결혼을 하면은 더 하나입니다. 예. 어. 예. 그렇죠. 예예. 감이 없는 결혼 결혼하기 전에 이제 빨리 지원자를 받아야 돼요.
19:57
Speaker A
예. 그러니까 근데 교수님 100명의 신경가를 지원한다 한듯이 중에서 90% 정도가 척추로 빠지잖아요. 어. 90%는 아니고 뭐 많이 빠지기는 하는데 반 이상은 반 이상은 이제 척추 쪽으로 가기는 하죠. 근데 사실은 어 신경 외가라고 하는 건 어 신경이라고 하는 건 이제 뇌도 있고
20:23
Speaker A
척수도 있기 때문에 척수에도 뭐 종양이 생길 수도 있고 또 어 척수도 중요한 구조물입니다. 그래서 뇌와 척수를 다루는 거가 신경일까니까 뭐 척추를 한다 그래서 편한 거를 한다 뭐 이렇게 얘기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 뇌보다는 편하지.
20:42
Speaker A
수님 척추는 해 갖고 뇌종 수술를 하는게 아니라 허리 아프신 분들 뭐 치료도 할 수 있으니까 환자 수가 아무래도 척추가 뇌 병변보다 많다 하는 거지 뭐 힘든 거는 공이 마찬가지 둘 다 힘든 것 같습니다.
21:00
Speaker A
뇌는 이제 수술을 하면은 뇌나 척추나 다 힘들겠지만 저 척추하시는 선생님들은 뭐 이런 어려운 동향 안 하시고도 할 수 있는 분야가 많잖아요.
21:12
Speaker A
뭐 요즘 뭐 제가 뭘 알겠습니까만은 물어보면은 다 척추를 대부분 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참 진짜 필요한게 뭐 척수도 필요하지만 뇌가 많이 필요한데 뇌수 어 열심히 봐 주세요. 이런 뭐 소화 신경일까 하는 김승희 교수님 같은 분 앞으로 보기도 진짜 힘듭니다. 제 과장이 아닙니다.
21:33
Speaker A
그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건 어린이 뇌수술 명이신데 나는 이런 건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한국 의학 발전에 도움을 줬다. 이런게 있으실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훨씬 편해하게 자랑하세요.
21:47
Speaker A
이제 사실은 제가 어 외래에서 보는 환자들도 모야모야 병 어린이들이 많고 그래서 어 지금 모야모야병이 이제 희귀 질환이긴 한데 저희 기관에서는 한명 600명 그때 100 100명에 대한 데이터를 쓰셨다고 했는데 이제 그렇게 많이 누적이 됐습니다. 그동안 치료받은 어린이들이. 물론 뭐 저희
22:10
Speaker A
스승님부터 해 가지고 쭉 받은 거고. 근데 이제 단일 기관으로는 아마 이게 세계 추세일 거 같아요. 일본은 구역, 지역을 벗어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제 그 현에서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이 누적 환자수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저희는 이제 이른바 진단이 되면 서울
22:30
Speaker A
오시는 경우가 많고 해서에 최대 규모인 거 같고 23년도에 모야모야 병과 관련해서 이제 그 누가 논문을 많이 냈나 뭐 이런 거를 또 분석하는 논문이 있거든. 연구가.
22:45
Speaker A
근데 거기서 보면 어 우리나라가 세계 4위 눈문수로 그리고 어 저희 기관이 서울대병원이 2위였습니다. 그리고 와 제가 역대 역대 9위더라고요. 근데 저보다 훨씬 선배님들도 계시니까 이제 뭐 1번 분들 뭐 이런 분들이 1, 2위 하시고 그래도 9이면은 아직은 조금 젊으니까 꽤 선방했다고 생각을
23:13
Speaker A
합니다. 예. 뭐 한국 수화 그 뇌신경 질환 어린애들의 희망을 엄청나게 많이 풀어 넣어 주신 분입니다.
23:23
Speaker A
뇌 수술 생각만 해도 긴장되고요. 저는 이렇게 수술장에서 이렇게 너러 봐도 제 심정이 막 떨려요. 집도 이사로서도 그 어려운 순간이 있으실 것 같아요.
23:38
Speaker A
명이시지만. 예. 사실 뭐 명이라기보다 경험이 조금 있을 뿐이지만 어 이런 경험을 쌓기 전까지는 당연히 어려운 일들이 많았겠죠. 근데 뇌수술은 사실은 제일 어려운 무서운 것 중에 하나는 출혈입니다. 출혈. 네. 왜냐면 뇌는 워낙에 피 공급을 많이 받기 때문에 피가 이제 조금 나다 보면 이제 뇌가
24:04
Speaker A
붙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면 뇌수이라고 하는 거 이제 현미경을 써서 하게 되는데 굉장히 좁은 터널을 이렇게 회집고 들어가서 이제 뭐 경변을 이렇게 제거를 하는 건데 뇌가 부으면 그 터널이 이제 점점 이렇게 좁아지거든요. 꽉 막히면 이제 어 터널을 볼 수가 없는 거죠. 병변을.
24:25
Speaker A
그리고 내가 피공급을 많이 받으니까 부으면 굉장히 많이 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출혈이 제일 어렵고 특히 소화 신경액과를 하는 경우는 이제 뭐 그 한두 달 된 아기들도 뇌종량으로 수술을 받는 경우가 있거든요.
24:44
Speaker A
그뭐 5kg도 한 되잖아요. 3kg 4km 이러네요. 네. 그런 꼬맹이들은 이제 몸에 혈액 자체가 별로 없으니까 출혈이 나면 이제 속에 빠지게 됩니다. 그럼 이제 수술하다가 정말 그 CPI라고 하죠.
25:00
Speaker A
응급 소생수를 하는 경우도 있고 어 그런 것들이 이제 다 경험이 된 거고 그 어려웠던 점인 거 같습니다.
25:11
Speaker A
그 어려운 순간에 어떻게 평정심을 유지하시고 환자를 또 소생시키고 수술을 이어가십니까? 뭐 종교를 믿으세요? 어 사실은 어 그렇게 어려울 때 네 어 두 가지 정도 생각 많이 하는데요.
25:26
Speaker A
첫 번째는 이제 네. 예. 종교 있습니다. 저는 카톨릭이고 그래서 아 이제 기도를 하죠. 기도를 하고 이제 사실은 이제 뭐 왔다 갔다 합니다. 기도하다가 그다음에 이제 아 한강다리도 좀 생각해 보고 아 한강다리 밀리려나 뭐 이런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네. 잠시 이제 휴식을 취하는 거이
25:48
Speaker A
긴장을 떨어뜨리려고 아니 한강다리에 이제 가서 이제 빠질까 뭐 이런 생각하는 거죠. 아 진짜요? 아 되게 좀 무섭거든요. 그리고 아 이거 어떡하지? 참 그런 생각도 했던 거 같아요.
26:00
Speaker A
교수님 말씀드리면 아, 안 하고 싶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또 다시 기도하고 네. 그러다가 이제 또 아, 한강다리 뭐 밀리려나 다시 기도하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도 이제 요즘은 많이 좋아지긴 했죠. 옛날에 그 제한된 장비와 예, 테크닉으로는 어려웠던 것들도 요즘은 많이
26:20
Speaker A
좋아졌습니다. 예. 말씀드리니까 어떠세요, 시청자 여러분들? 옛날에 그 응급학과 의사도 단명하고 응급학과 이해에는 신경의 의사가 제일 단명한다고 나온 제가 통계를 봤었는데요.
26:34
Speaker A
참 진짜 선택을 하고 그걸 전공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어 대단한 사명관과 대단한 존경심을 받아야 될 것 같다는게 저도 의사지만음 저도 진짜 존경합니다. 예. 그러면 이제 이렇게 어려운 난관을 걷을 하시고여이 여기까지 오시기 오시는 과정에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 뭐 많
27:00
Speaker A
많으셨겠지만 난 이런 건 정말 그래도 힘들어도 내가 소화신경일까 하길 잘했어. 이런 순간은 어떤 순간일까요?
27:08
Speaker A
그죠? 뭐 좀 어 어떤 의미에서 보면 저는 어 굉장히 애국자라고 생각을 해요. 나름. 왜냐하면 제가 치료한 꼬맹이들이 이제 저한테 오는 경우가 잘 돼서 남자 어린이 같은 경우에는 19살 되면 저를 찾아옵니다.
27:25
Speaker A
왜냐하면 군대 가야 되기 때문에 병무형 진단에서 끈으로 오죠. 네. 제가 수술했을 때는 이제 꼬맹이었으니까 이제 항상 제가 좀 놀립니다. 야, 너 같이 꼬맹이가 무슨 나라를 지키냐? 뭐서 병형 진단서를 써 주는데 그때 이제 아, 그래도이 친구를 그 신체 검사까지
27:44
Speaker A
받을 수 있게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또 이제 여자 어린이들은 나중에 이제 뭐 결혼하고 이세를 갖게 되죠.
27:55
Speaker A
그 전에 또 이제 옛날에 알았던 병이 있으니까 괜찮냐라고 해서 저한테 컨설트가 옵니다. 그러면 이제 뭐 아유 참 장하다 아기 잘 낳자 뭐 이런 얘기할 때 아 그 정말 내가 여러 생명 살렸구나 그 참 꼬맹이들이 다 이제 이렇게 어른이
28:13
Speaker A
됐구나라고 할 때 매우 뿌듯하죠. 예운 수술 하시는데 습관는 뭐 어때요? 뭐 사실 심장이나 뭐 이런 거 소화 그니까 어린이 요즘 최근 들어서 조금씩 좋아졌다고 하는데 사실 교수님 같은 경우는 뭐 국제적 명망도 있으시고 국제학교에서도 전 세계 국가 명의 각국의 명의들과
28:37
Speaker A
교류하시면서 어 한국 의료 상황 생각하시면 엄청 좌절스러울 것 같은데요. 뭐 미 미국에 미국은 뭐 우리나라보다 뭐 열배가 아니라 그냥 100배까지도 비싸더라고요.
28:52
Speaker A
보니까 그러면 뭐 뇌종량 수술 얼마 전에 작년에 보니까 100만 달러 그럼 14억인가요? 이렇게 이제 받고 최고 또 존경을 하잖아요. 미국이나 선진국에서는 어디나 뭐 신경과 이사는 엄청나게 존경심을 표하는데 사실 국가 의료 보험 제도가 발달한 유럽도 원하는 그러니까 김승희 교수님 같은
29:16
Speaker A
분에게 명의 수술을 받으려면 이제 그 보험 그 국가 보험 체계를 벗어나는 거죠. 어 그러면 사실 미국과 별 차이도 없더라고요. 그 수가 거의 미국 수준이고.
29:30
Speaker A
어 그래서 이런 한국의 의료 현실 접하면 좌절스러우셔서 아 진짜 짜증나실 때도 많으실 거 같아요.
29:40
Speaker A
이제 어 이제 미국 신경액과 의사들 이렇게 만나서 뭐 이런저런 얘기 하다 보면 뭐 솔직히 부럽죠. 저도 사람인지라. 근데 이제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신경액를 하는 많은 그 의사분들이이 사실 돈 벌려고 하지는 않고 예 제가 봐서는 굉장히 그냥 젊었을 때 아
30:07
Speaker A
멋있어 보여서 하는 경우도 많았던 거 같아요. 근데 그런 그 자기가 한 행위에 대해서 적절한 보상이 되는 건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뭐 어 프로 골프 선수나 프로 야구 선수나 그 그분들한테 아 당신들이 좋아서 골프 좋아하고 야구 좋아해서 그거
30:29
Speaker A
하는데 뭐 돈을 이렇게 많이 받으려고 하냐 또는 뭐 음악가한테 아 당신이 좋아서 그 바이올린 하고 하는데 왜 이렇게 돈을 많이 달라고 하냐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30:43
Speaker A
아 심지어 욕도예요. 제가 저기 병원 생활하다가 여담입니다만 이제 언론사에 나와서 이렇게 있는데 이미 30년 전이에요.
30:56
Speaker A
그래서 저는 이제 정말 열심히 하는 우리 김승희 교수님 같은 분들 계속 뵙고 뭐 다 그래도 의사를 존경하는 줄 알았어요. 적어도 필수 의료과를.
31:06
Speaker A
근데 지금의 이런 그 한국 문화가 그때도 있더라고요. 뭐 의사 뭐 장차관이 의사 의세례잖아요. 시옷 쌍기억 해서 그러니 뭐 대우를 해 줘도 요즘 애들 요즘 청년 세대들은 힘든 거 안 해요. 누구나. 어, 한국도 안 하고 한국 의사들이 지금 미국에 가는게
31:28
Speaker A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제 왜 그런가 했더니 특히 필수 의료가요. 옛날에는 뭐 신교의 같은 건 사실 한국의사가 가서 하기 어려웠잖아요. 물어봤더니 미국 청년 의사들 대학 졸업하면 1이 IT 기업 벤처한데요.
31:45
Speaker A
그러니까 근데 전공이 티오는 두 배가 늘었단 말이죠. 그래 갖고 뭐이 인재들을 지금 같이 대우해 갖고 저는 교수님 교수님은 그래도 서울대 병원에 계시니까 좀 희망을 가지실지 몰라도 저는 뭐 절벽 절벽을 향해서 걸어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학생들이 돌아오고 또 뭐 전공이들이 돌아오지만
32:10
Speaker A
뭐 만 명이 다 돌아오면 뭐 합니까? 우리가 필요한 건 생명을 구하는 필수가잖아요. 근데 아무리 사명감이 있지만 어 뭐 수입도 저거 자기의 시간도 헌납해야 돼. 게다 욕도 먹어. 재수 없으면 새고랑도 차. 뭐 재수 없으면 폐가 망신해. 근데 이거를 별로 지난
32:36
Speaker A
1년 반 동안에도 크게 고치질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땜빵으로 어떻게 한다고 해서 크게 나아질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내 어린이 뇌수술 분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32:51
Speaker A
교수님의 후학들. 네. 저희 저희 나라에 소화신경액 이제 그런 분가를 하려면 전임미 과정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 소화신경액과 전임미 과정이 이제 서울대병원에서 매년 그래도 한 명 내지 두 명 정도 이제 지원자가 있어서 트레이닝을 해 왔고 이제서 그 서울대에서 한 명 뽑으면 전국에 한
33:18
Speaker A
명 있고 두 명 뽑으면 전국에 두 명 있고 뭐 이런 식이었는데 이제 뭐 어 사태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어 금년부터는 이제 소화 신경액과 지원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이제 앞으로 어이 어린이들 뇌수술은 누가 할 거냐 그게 사실은 많이 걱정이 됩니다.
33:40
Speaker A
네. 뭐 뭐 돈이 많으신 분들은 다서서서서 서양에 갈 거고 또 많은 그 의사들이 젊은 의사들이 이제 외국을 가잖아요. 미국뿐 아니라 교수님 수학가는 어딜 많이 가신지 아닙니까? 요즘 어디 베트남 많이 갑니다. 그러니까 서울과 의사들이 베트남은 이제 한국 의사 면허증 인정해 주거든요. 근데
34:01
Speaker A
베트남이 제가 보니까 5 1인당 국민 소득이 5,000달러예요. 우리가 3만6천이잖아요. 그럼 우리가 일곱 배나 잘 사는데 쉽게 얘기해서 예. 거기 이제 또 부자들도 많이 생기고 하고 고급 의료 수요가 또 있고 근데 소학가만 해도 수가가 세 배 이상 비싸요.
34:19
Speaker A
그래 갖고 시문에 안 나죠. 지금 베트남 의사 면허 의사 진출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소학과 같은 이런 감기 치료하는 선생님들도 가는데 뭐 뇌술이야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대한민국 교순이 같은 분은 진짜 탑 선진국에나 이제 없잖아요. 그러니까 뭐 혈안이 돼 있어요. 그런 우리가
34:41
Speaker A
볼 때 선진국이 아닌 개발 도상국에서 선 중진국 가는 나라 그리고 또 요즘 중동도 많이 갑니다. 알고 예 그래서 뭐 어린이 내수를 한국에서 지금 상황에서 할 리가 있나요?
34:57
Speaker A
그래서 저는 뭐 교수님 은퇴나 하시겠습니까 싶습니다. 은퇴하고 나서도 예수 할 사람이 이제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저희 친구들도 그런 얘기예요. 빨리 야 아프려면 암 암 걸리려면 지금 빨리 지금이라도 빨리 걸려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들 해요. 실제로. 예. 저는 김교수님
35:17
Speaker A
신경의는 모든 전공 중에서 가장 밤잠을 못 자고 일하는 과로 인식이 돼 있어요. 저한테는. 흉배과도 그렇지만 예. 수술 시간도 뭐 길고 뭐 이렇게 힘들게 치료해도 또 사실 그 수술 후에도 돌봐야 될 일들이 너무 많잖아요.
35:35
Speaker A
예를 들어서 뭐 위수술이다 그러면 딱 잘라 놓고 나면 좀 뭐 밥 먹으면 좋아지고 이런데 같은 암수술이라도 뇌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시더라고요.
35:46
Speaker A
그 이렇게 힘들게 치료를 해도 결과 나쁘면 집도 의사 원망하고 뭐 소송도 하기도 하는데 서울대병원은 그 병원 자체의 위세로 교수님 수술 받은 환자는 설마 그런 일은 없겠죠?
36:02
Speaker A
아니 그 일단 서울대병원의 위세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생각은 별로 안 하는데 갑니다? 아니요. 굉장히 대단합니다.
36:12
Speaker A
예. 근데 이제 저도 뭐 수송을 당하기도 했었고 저도 뭐 이제 외래에서 이제 보자분이 이제 그 뭐 막말을 하기도 했었고 뭐 그건 이제 그거 안 당한 교 의사들이나 교수들은 별로 없을 거 같긴 합니다.
36:33
Speaker A
그이 그러니까 선진국에서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형사 소송률이 몇백 몇백 배 놓다 이러잖아요. 그러면 뭐 선진국에서 의사 선생님들을 대우하거나 예뻐서 그 형사 소송을 안 하고 죄를 안 묻는게 아니에요. 민사소도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 같은 분위기에서는 아무도 안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36:58
Speaker A
선진국이라면 뭐 일본도 유럽도 그렇고 뭐 소송 많이 한다는 미국도 미국은 보험 회사가 해결을 해 주고요. 다 의사에 의사가 진짜 뇌를 안 잘라야 될 뇌를 잘라 갖고 사람이 죽었다 이런 경우가 아니면 뭐 오른쪽 뇌를 잘라야 되는데 왼쪽 누를 잘랐다라든지
37:15
Speaker A
이런 경우가 아니면 어 형사소송 환자 상태가 나빠진다고 해도 형사 소송 대상은 당연히 아니고요. 민사인 경우에 환자는 억을할 수 있잖아요.
37:27
Speaker A
보호자는 그런 경우에 국가에서 보상을 해 주더라고요. 예. 당연히 뭐 몇 억씩 그러면 이제 뭐 자기가 뭐 예를 들어 소송을 해서 굳이 뭐 더 큰 돈을 받겠다 해도 그게 5년 8년 이렇게 걸리니까 어 뭐 국가에서 배상을 뭐서 3억을 해 준다 이러면
37:47
Speaker A
그걸로 이제 다 합의가 되는 거죠. 근데 서울대 대한민국 최고 소화 신경액과 명의신 김승기 교수님도 외래에서 욕도 듣고 또 뭐 소송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까 참 대한민국 걱정스럽습니다. 뭐 그래서 저는 앞으로 별로 좋아질 것 같지 않고요.
38:06
Speaker A
2%를 계속 하면서도 귀한 선생님들 이런 김승희 교수님처럼 귀한 명의들을 이렇게 좀 기록으로 담아야 되겠다는 저는 사명감을 가지고 사실이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 신경외가 그 전공을 한 선생님들도 신경 외과가 아니라 교수님 그거 아세요? 신경 내과 한답니다. 만약에 뇌를 하려
38:29
Speaker A
그러면 이제 두통 환자를 보시고 뭐 이런 정도로 하시고 그래도 그나마 그 말씀하신 대로 자부심을 가지고 내가 내가 인간의 뇌를 어 치료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 아산병원 간호사 선생님 내출혈 수술로 그때도 또 사망했다고 또 식여의 의사를 막 언론까지 벌
38:52
Speaker A
때같이 비난을 하니 그 이후로는 뭐 더안할 거 같은데요. 이거 어떻게 막을 수 있습니까? 저는 진짜 이거 해결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거 그까 이제 바위탈 오관을 다루는과 뭐 어 흉부액과 신경액과 이런 곳은 최선을 다해도 결과가 이제 만족스럽지 못할 수가
39:17
Speaker A
있겠죠. 근데 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라고 해서 어 법적인 책임을 물으면 뭐 답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어 아프지 않으면 병원에 안 오셨을 거 아니에요.
39:31
Speaker A
병원에 오시면 꼭 다 고쳐야 된다. 사실 그러지 못하는 병도 많을 텐데 그런 것도 문제이긴 합니다. 근데 사실 보호자분 입장에서 보면 뭐 억울하실 수 있고 충분히.데 네.
39:45
Speaker A
그런 거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국가에서 책임을 좀 조화하고 그런 걸 보상을 좀 국가 차원에서 해 주는게 매우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 이런 그에 법가님들도 판결을 내리실 때이 판결의 사회적인 영향도에 대해서 조금 어 고민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니다.
40:15
Speaker A
그 후는 본인들이 적으실 거예요. 복관 적관 법조인들 뭐 이렇게 막 의사를 죄인 묻듯이 마치 옛날에 그 상관마가 실을 잘못하면 어이를 막 그 순장도 하잖아요. 이런 순정으로 어떻게 탕탕 하고 몇 년 언도하실 때 기분이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그분들 자녀분이 호 혹여라도 뭐 뇌수술을 하게 될 때
40:43
Speaker A
예를 들어서네 할 사람이 없다는 거죠. 뭐 능력 있으면 이제 선진국을 갈 거고요. 어 그나마 이제 진짜 신경과 의사는 교수님 때는 존경했잖아요. 솔직히 저 전 같은 의사지만 신경가가 하면 그 우수한 애들이 그 고생을 하겠다고 사실 그때도 성여과 가면은 굉장히
41:07
Speaker A
제가 딱 집어서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성여과 가면 어 정말 꼭기 어떻게 보면 편하고 응급 수술도 없고 뭐 수입도 공이 하나 더 붙으면 버을 텐데 왜 신경일까 해서 다 존경을 했어요 저희 때는. 근데 그나마 뭐 그때는 존경도 하셨고 교수님이나 서울대 병원에 계셨고 그렇지만 지금
41:30
Speaker A
2025년에 낙수 의사들이나 가라고 정부가 이렇게 선언까지 했고 이런 힘든 거는 낙수 의대를 만들어서 어 또 낙수가는 보내겠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듣는데 부학들에게 교수님 교수님이 딱 부학에게 야 그래도 신경의 의사가 보람 있으니까 가라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으세요?
41:55
Speaker A
지금 상황이면은 조금 뭐 그 권하기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만약에 이제 어 권한다면 그래도 그래도 좀 어 살다 보면 어려운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이런 바이타를 하는과들은 그쪽에 좀 친구는 좀 많이 만들어 놔라. 뭐 예를 들어서 내가 직접은
42:19
Speaker A
안 해도 내 친구 의사 중에 신경액과 의사이 있다. 뭐 그런 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42:25
Speaker A
예. 제가 아는 분이 굉장히 귀한 아들인데 내과 뭐 신경의과 같이 어려운 건 아닌데요. 내과를 시켰어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42:33
Speaker A
그 그분한테. 아니 왜 하고는과 중에서 내과도 내가 과도 바이탈가잖아요. 피수과하고 힘든데 왜 내과를 시켰으니까 뭐 그분 얘기가 내가 선생님이 되면 자기 몸 관리를 잘할 거 같아서 하지 힘든 거는 그래서 실제로 그 펠로우를 그 심장 내가 하려는데 아들이 계속
42:58
Speaker A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이번이 사태로 어 접었어요. 다 다네 명이 같이 하기로 하는 사람들이 큰 병원에서 모 모조이 다 접었습니다. 그러니 뭐 심장 내가가이 정도니까 혈관 막히면 왜 스텐트 받고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러니 뭐 뇌수술은 뭐 아 근데 뭐 이렇게
43:21
Speaker A
김교수님도 결국은 나이 같실 거고 은퇴도 하실 거고 결국은 나이가 드실 텐데 한국 어린이 내수록 어떻게 될지 태어나는 아이가 적으니 뭐 이전보다는 전문가가 적어도 될 거 같기는 한데 맥을 몇 년까지 그나마도 이어갈 수 있나요? 이거 글쎄 이제 어 원래 제너레이션이라고
43:41
Speaker A
하는 건 30년 정도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이런 의료계 쪽은 이제 교수님들 뽑을 때도 한 10년 정도 더울로 이렇게 뽑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어 이제 그 2세대 저의 2세대까지는 그래도 지원자가 있었고 지금 교수를 막 반령받으신 분들도 있어서 그분들이 계실 때까지는 그래도
44:05
Speaker A
괜찮지 않을까? 음. 근데 그다음에 이제 계속 이렇게 지원자가 없으면 그다음에는 그 정말 좀 어떡하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44:16
Speaker A
네. 저희 사실 또 명이들이요. 아니 제가 그게 굉장히 슬픈 일이지만 명희 선생님들이 또 돌아가시기도 하잖아요. 저희 동기들도 신경과에서 제 동기 뭐 빅쓰리 병원에 있었던 두 분이 돌아가셨어요. 예. 그러니까 이렇게 한 명씩 이제 명 맥을 김승기 교수님 그다음에 누구 뭐 이렇게 10년
44:44
Speaker A
20년 다니로 맥을 있다가 또 어떻게 뭐 이민을 가시기도 하고 이러면 이제 맥이 또 끊는 거죠. 그리고 뭐 20년 30년 후에는 뭐 말할 것도 없고요. 저는 10년이라도 운 좋은 사람은 치료 받을 거고 운 나쁜 사람은 치료를 못 받는 세상이 반드시
45:01
Speaker A
올 거 같아요. 그래서 제 친구들도 교수들이 많은데 의대 교수님들이 그 필수가 선생님들 이번 의정 사태 전에도 필수가 전공인 선생님들 보면 인사를 꼬벅한대요. 나 아프면 잘 봐 달라고 지금. 그리고 의대를 가는 분들도 그런 얘기를 해요. 의대를 가면 그래도 이렇게 의사 선생님들 좀
45:24
Speaker A
인맥이 닿을 것 같아서 집안에 한 명은 의사가 있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지금 정부에서나 그 무슨 환자 단체라든지 해결하는 거 보면 뭐 해결할 의지가 근본적으로 없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생각이 들어요. 그 저는 환자로 살 사람이에요. 교수님. 제가 의사로 산
45:45
Speaker A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너무 걱정은 되지만 뭐 저 같은 사람이 방법이 없죠. 교수님은 어떻게 그 정부와 국민 수학들에게 당부하시고 싶은 말씀은요?
45:56
Speaker A
예. 사실 이제 정부가 이제 작년 2월에 뭐 여러 가지 어 그 뭐 나름대로 고민을 해서 정책을 냈겠죠. 어, 그리고 근데 이제 그 우리가 요즘 말하는 인공지능, AI 이런 것들도 사실은 피드백을 다 받아서 보완해서이 정답을 찾는 과정인데 너무 피드백이
46:24
Speaker A
없이 예, 그냥 좀 일방적으로 굴러간 거 같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전문가의 의견을 조금 어 받아서 좀 조절하 조종하고 하는 기능이 너무 어 좀 부실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46:42
Speaker A
어 사실 이제 이호번 사태 겪으면서 제일 큰 문제는 저는 그런 관계가 많이 붕괴됐다고 생각이 돼요. 정부랑 의료에도 서른지 좀 믿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 됐고 제일 큰 손실은 이제 의사랑 환자 사이에 환자와 의사의 라보가 다 망가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이제이 도재
47:08
Speaker A
교육이라고 하는데 스승과 제자 사이의 그런 정도 다 이제 물거품이 됐고 또 동료들끼리의 그런 뭐 전공인 선생님이나 뭐 이런 분들의 동료 학생들도 그렇고 동료들끼리의 그런 동반자 율의식이랄까 이런 것도 많이 훼손당한 거 같습니다.
47:30
Speaker A
그래서 어 국민분들한테 뭐 제가 감히 어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결국은 어 환자와 의사는 질병이라고 하는 공동의 적을 같이 싸우는 원팀이거든요.
47:46
Speaker A
그죠? 예. 조금 더 의사들을 좀 믿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우리 후학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는 자 어쨌든간에 이제 뭐이 의정 사태라고 하는게 일단이 되어 가는 과정이니까 어 다시 한번 의사가 됐을 때 또 위대생이 됐을 때 그 초심을 좀 다시
48:11
Speaker A
돌이켜 보고 어 뭐 결국은 뭐 마찬가지죠. 의병도 마찬가지. 의병도 사실은 뭐 그 임금님이 잘해 줘 가지고 의병이 생긴게 아니잖아요.
48:26
Speaker A
의사도 정부가 잘해 줘 가지고 뭐 거기에 뭐 계속하지는 않는고 그 환자를 위해서 어 좋은 의사가 됐으면 좋겠고 좋은 의사라고 하는게 과연 어떤 의사가 좋은 거냐? 실력이 뭐 좋은 의사도 있을 거고 친절한 의사도 있을 텐데 사실 실력이 좋다는 건 대부분 환자한테 배운게 굉장히
48:52
Speaker A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환자분을 치료하면서 거기서 배운 거가 이제 어 정말 명의를 만들고 다 하는 거기 때문에 그 환자분들에게 받은 그런 거를 보답하려면 어 좀 친절하게 하는게 좋겠다.
49:10
Speaker A
최소한 그 정도는 예, 환자분들한테 돌려 주는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네. 오늘도 살아가 사라져 가는 필수료 명의 소멸 시대 소화신경액과 명의이신 김승기 교수님 모시고 말씀 나눠봤습니다. 명의가 아무리 수술 잘해도 의사를 대하는 문화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어렵겠지만 선진적이고 발전적인 제도가 나와서
49:37
Speaker A
앞으로도 우리 김승기 교수님 같은 명의가 지속적으로 배출되기를 뭐 희망은 희망은 해 봅니다. 에, 기도도 하고요. 예, 오늘 자리 함께 해 주신 김승기 교수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49:52
Speaker A
네, 감사합니다. 네.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Topics:어린이 뇌수술소아신경외과김승기 교수필수의료 붕괴의대 증원모야모야 병서울대병원의료 정책명의 소멸의료 기술 발전

Frequently Asked Questions

김승기 교수는 어떤 분야의 명의인가요?

김승기 교수는 서울대병원 소아신경외과에서 어린이 뇌종양과 모야모야 병 등 소아 뇌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명의입니다.

의대 증원 정책이 의료 현장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

무분별한 의대 증원 정책으로 필수의료 붕괴가 가속화되었고, 의료진 이탈과 휴학 증가로 현장의 어려움이 심화되었습니다.

어린이 뇌수술 분야에서 최근 기술 발전은 어떤 것이 있나요?

수술 시 내비게이션과 신경 모니터링 기술 도입으로 수술 정확도와 안전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수술 시간도 단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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