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쨩의 감성 발라드로 사랑과 이별의 아픔, 추억을 담아낸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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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사랑은 때로는 보내야 하는 아픔을 동반한다.
- 이별 후에도 추억은 쉽게 떠나지 않고 마음을 따라온다.
- 사랑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아름다운 흔적으로 남는다.
- 감정을 숨기고 표현하지 못하는 내면의 갈등이 존재한다.
- 그리움과 아픔 속에서도 사랑의 기억을 간직하는 것이 중요하다.
What the video covers
-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 하는 슬픔과 그리움을 노래함.
- 사랑을 숨기고 표현하지 못하는 내면의 갈등을 표현.
- 이별 후에도 계속 따라오는 추억과 아픔을 묘사.
- 상처받은 마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음.
- 추억 속에서 미워질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노래임을 강조.
- 사랑의 깊이와 아픔, 그리고 그로 인한 성장과 치유를 이야기.
- 사랑했기에 남은 흔적과 아름다운 흉터로 비유.
- 이별 후에도 잊지 못하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
- 감성적인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발라드 곡.
- 사랑과 이별의 복잡한 감정을 공감하게 만드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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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보내주려고 해
Speaker B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 어떻게 말하면 정말 같을까 아무리 연습해봐도 못할 것 같아 난 너무 겁이나
Speaker A
그대 향기만 봐도 숨소리만 들어도 다는 사람인데 가르쳐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표정으로 사랑을 가릴까 입술도 못 떼고 눈물 먼저 흐르면 나보다 아파할 텐데
Speaker B
나 단 모습 봐도 바보처럼 남아는 기다린 사람인데 가르쳐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표정으로 사랑을 가릴까 입술도 못 떼고 눈물 먼저 흐르면 나보다 아파할 텐데
Speaker A
돌아선 순간 후회할 걸 알지만 이런 내 모습 미안할 만큼 널 사랑하니까 눈물이 흘러도 사랑은 아니라고 지금까지 믿을 수 있게
Speaker C
한참 말을 하다가도 할 말도 잊고 어젯밤엔 집에 오다 길을 잃어버렸죠 바보처럼 그대 모습 그려보다
Speaker C
눈물도 멋대로 흘러나오네요 글썽이다 떨어지고 어느새 쏟아버리고
Speaker C
어지러움에 몸져 누워 있는데 그대 때문에 내 맘 상처투성인데
Speaker C
어쩌죠 한 사람을 만났었죠 착한 사람이었어요
Speaker C
그대만큼만이라도 좋아했는데 며칠 못 가 헤어지면 그 사람이 하던 말 주는 사람 모두 내가 흘린대요
Speaker C
그 말 이 전부 다 맞는 것 같아요 내 맘 상처뿐이라서 다 받을 곳도 없는데
Speaker C
그대 나 하나 있겠죠 빈자리 채우면 사랑이 하나를 더 빼고 또 약해진 나는 어지러움에 몸져 누워 있는데 그대 때문에 내 맘 상처투성인데 그댄 날 잊고 난 다른 걸 잊어 어떡해야 좋
Speaker C
사랑하다가 내 기억이 거슬려 무거워져도 그대 맘에 내 전부를 내려놓지 말아요 그댄 잘 살고 있겠죠 좋은 사람 곁에 귀한 사람도 모르고 잡지 못하는 어쩌죠
Speaker D
못 볼 것 같아서 그럴 자신 없어서 내 눈에 너를 새겨두려고 널 보고만 있어 이렇게라도 내 맘에 두고두고 꺼내보려고
Speaker D
내게 줄 반지마저 자꾸 매만지는 걸 그래도 날 위해 준비했는데 말하지 못하는 바보 같은 내 맘과 같은 걸
Speaker D
흔한 인사조차 내게 건네지 못하는 난 이런 남자이니까 내겐 눈물 보일까 봐서 맘에 없는 괜찮다는 말만 되뇌 되풀이하는
Speaker D
난 이런 남자이니까 돌아서면 눈물 흘리는 사랑해도 사랑한다는 그 말 하나 못 한 바보이니까
Speaker D
널 사랑하기에 많이 모자란 나봐 어쩔 수 없나 봐 돌아서는 뒷모습만 내 맘속에 간직할게 그래도 난 조금은 기억해줘
Speaker E
보스를 세워보고 택시를 잡아봐도 누군가가 나의 뒤를 쫓아오는 걸 지반에 숨어도 방문을 잠그고도 내 맘속엔 네가 있잖아
Speaker E
누가 누가 봐도 입을 가려봐도 누군가 내 머리맡에 있는 것 같아 이미 날 떠나가 잊고 싶은 기억이 하루도 날 가만두지 않고 괴롭히는 걸 나 좀 그만 따라오라고 그만 쫓아오라고 애원하고 빌어봐도 넌 다시 또 나를 따라와 추억이란 말길 몰라 떠나질 않아
Speaker E
함께 한 시간만큼 다닌 곳도 많아서 걷다 보면 네 얼굴이 한들한들 아냐 우리 집 앞에도 네가 살아있는데 대체 나더러 어쩌란 말이야 어떡하라고
Speaker E
나 좀 그만 따라오라고 그만 쫓아오라고 애원하고 빌어봐도 넌 다시 또 나를 따라와 추억이란 말길 몰라 떠나질 않아 하루 일분일초라도 너를 잊고 살 수 있다면
Speaker E
한 사람에게만 길들여진 가슴이라서 이젠 아니면 어떤 사람도 안을 수가 없어 손에 쥐지 못할 추억은 내게는 필요 없던 걸
Speaker E
내게 왜 책임 못 질 추억을 줬어 하루 일분일초라도 너를 잊고 살 수 있다면 한 사람에게만 길들여진 가슴이라서 이젠 아니면 어떤 사람도 안을 수가 없어
Speaker E
몸들었나 봐 심장이 아파하잖아 달려오는 사랑에 너무나 세게 부딪혀 피할 수가 없어서 돌아서려 해도 사방에 내가 있었으니까
Speaker E
널 사랑해 매일 멍이 들어도 상처 많이 남아도 너라면 난 괜찮아 영원토록 내게 남겨질 내가 다녀간 흔적이니까 아름다운 흉터니까
Speaker E
갈라졌나 봐 맘이 시려오잖아 날카로운 사랑에 너무나 깊게 베어져 막을 수가 없었어
Speaker E
손끝보다 더한 맘이 먼저 앞섰으니까 널 사랑해 매일 멍이 들어도 상처 많이 남아도 너라면 난 괜찮아 영원토록 내게 남겨질 내가 다녀간 흔적이니까 아름다운 흉터니까
Speaker E
내 지난 날 사랑하며 아팠던 빌더 희별하며 슬펐던 일도 보고 싶은 때마다 미워질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도록 고스란히 간직해 둘게
Speaker E
눈물 속에도 날 웃게 해 줄 날이 올까요 그대가 준 잊혀질 날이 올까요 항상 어김없이 많았었던 사랑이라서 내가 잊으면 돌아올까 봐 잊을 수 없어
Speaker E
갑자기 걷다가
Speaker E
멀쩡히 웃다가 생각납니다 꼭 잊을만하면 괜찮을만하면 그댄 다녀갑니다
Speaker E
가시라도 박힌 것처럼 불에 덴 것처럼 아파옵니다 꼭 아물만하면 견뎌낼만하면 또 다가옵니다
Speaker E
이젠 다시 웃을 만큼 허물어져 버린 아픈 내 가슴속에도 세상 돋아나는 날이 올까요 그대가 준 잊혀질 날이 올까요
Speaker E
스쳐가는 바람 같은 게 참을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꼭 다을만하면 익숙할만하면 떠나갑니다 이젠 다시 웃을 만큼 허물어져 버린 아픈 내 가슴속에도 세상 돋아나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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