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 2026 05 03 — Transcript

갈라디아서 4장 1-9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누리는 특권과 은혜에 대해 설명하는 주일설교입니다.

Key Takeaways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모든 상속권과 특권을 누리게 된다.
  •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친밀하게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관계를 가진다.
  •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는다는 것은 신분과 권세가 변화됨을 상징한다.
  • 성령의 내주와 의로움,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자녀의 특권이다.
  • 많은 크리스천이 자신의 신분과 특권을 모르고 살아가므로 이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Summary

  • 갈라디아서 4장 1절에서 9절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입양하셨음을 설명.
  • 고대 사회의 장자 상속권 배경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상속권과 특권을 이해.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법적, 사회적 지위를 얻게 됨을 강조.
  • 자녀가 된 우리는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친밀한 관계를 누림.
  •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는다는 비유를 통해 신분과 권세가 변화됨을 설명.
  •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령을 받고 의롭게 되며 예수님과 연합하는 특권을 누림.
  • 입양과 파향의 사례를 통해 하나님의 입양된 자녀로서의 삶의 의미를 강조.
  • 예수 그리스도를 입은 신분과 권세를 모르고 사는 크리스천들의 문제점 지적.
  • 성경적 근거를 통해 자녀의 자격, 상속권, 성령의 내주, 연합의 네 가지 특권 설명.
  •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깨닫고 은혜와 능력으로 살아갈 것을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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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
Speaker A
오늘 이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신약 갈라디아서 4장 1절에서 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절 제가 가진 성경은 세 번역 성경인데요. 어 372쪽입니다.
00:23
Speaker A
갈라디아서 4장 1절에서 9절까지 말씀 봉독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또 말합니다. 유업을 이을 사람은 모든 것의 주인이지만 어릴 때에는 종과 다름이 없고 아버지가 정해 놓은 그때까지는 보호자와 관리인의 지배 아래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어릴 때에는 세상의 유치한 교훈 아래에서 종노릇을
00:45
Speaker A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한이 찰 때에 하나님께서는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또한 율법 아래에 놓이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자녀의 자격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자녀이므로 하나님께서 그 아들의 영을 우리의 마음에 보내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01:09
Speaker A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각 사람이 이제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자녀이면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전에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본뒤 하나님이 아닌 것들에게 종노릇을 하였지만 지금은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알아
01:32
Speaker A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 무력하고 천하고 유치한 교훈으로 되돌아가서 또다시 그것들에게 종하려고 합니까? 아멘. 제가 하는 목사님 중에 그 자녀를 입양한 목사님이 있습니다.
01:50
Speaker A
어이 아이가 잘 컸는데요.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함께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야 우리 이름 한번 쳐 볼까?
02:00
Speaker A
뭐 이렇게 하다가 자기 이름을 인터넷에서 찾았는데 마침 그 아버지가 오래 전에 입양한 것이 신문에 나온 것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 아들은 저희가 본 본래 아들인 줄 알았다가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그때부터 방황 반항 타락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02:25
Speaker A
아버지 지갑을 맘대로 훔쳐서 거기서 카드를 꺼내서 맘대로 써 버리고 어 다른 사람이 물건을 훔치고 그리고 집을 나가면 10일 20일 들어오지 않고 학계도 안 가고 뭐 경찰서에서 연락 오고 찔소에서 연락 오고 이런 일이 수없이 반복되면서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 몇 년간 너무 힘든 시간을
02:44
Speaker A
지냈습니다. 그래서 그 사모님이 그런 얘기를 하면서 저희들을 만났을 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우리가 파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02:58
Speaker A
모조히 그 결정하고 힘들었는데 그 결정하고 나서 얘가 마침 군대를 가면서 변화돼서 지금은 좀 나아져서 그 파향 결정을 우리가 보류했습니다.
03:11
Speaker A
그분하고 얘기한 그 얘기 중에서 두 단어 입양과 파향이라는 단어가 제 마음속에 오랫동안 남아 있었습니다.
03:21
Speaker A
하향은 입양의 반대말이죠. 그러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데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는 그 두 분이 얼마나 이것 때문에 힘들었을까 이런 생각이고요. 두 번째는 하나님도 우리를 파향하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었습니다.
03:40
Speaker A
왜냐면 우리는 하나님께 입양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언제 어떻게 하나님께 입양이 되었습니까? 갈라디아서 3장 26절에 보면 이렇게 돼 있습니다.
03:53
Speaker A
여러분은 모두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04:04
Speaker A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이 된 것이지요. 그러면 자녀가 되면 자녀가 누리는 특권들이 있을 겁니다. 그 특권들은 어떤 어떤 걸까요?
04:15
Speaker A
갈라디아서 3장 26절에 보면은 아들의 신분을 우리가 얻게 되었다. 이렇게 말하고 있고요. 갈라디아서 3장 14절에 보시면 성령을 주신다는 약속이 있고 우리는 성령을 받았습니다.
04:30
Speaker A
갈라디아서 3장 11절에 보시면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7절에서는 우리가 예수님과 연합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04:41
Speaker A
과거 우리는 죄인이었습니다. 예수 믿기 전까지 죄인이었고 하나님과는 원수 지간이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심판 대상이지요. 그런데 예수님을 믿은 후에 우리는 자녀가 되었습니다. 자녀로 입양된 거지요.
04:57
Speaker A
자녀로 입양되는 순간에 우리는 자녀에게 주어지는 모든 특권을 누리게 된 겁니다. 아시는 것처럼 우리는 본래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독생자 그분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그 예수님을 믿었더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된 것입니다.
05:17
Speaker A
여러분 본문을 조금 더 이해하기 위해서 고대 사회, 본문이 쓰여졌던 고대 사회의 배경을 알 필요가 있는데 고대 사회에서는 장자 상속권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그 장자가 아버지의 모든 고난을 또 유산을 상속한다는 거죠.
05:34
Speaker A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의 외아들이었기 때문에 그분은 아버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을 어느 날 믿었어요.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왔고 우리가 예수님 안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원래는 자녀가 아닌데 자녀로 입양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자녀로 입양되었으면 자녀가 갖고 있는
05:56
Speaker A
모든 그 권한을 갖게 되는데 우리도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06:06
Speaker A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 믿는 거는 단지 예수님 믿고 천국 간다. 뭐 죽어서 영원히 구원받는다. 이런 차원을 넘어서서 엄청난 특권이고 엄청난 은혜를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06:17
Speaker A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입양된 거죠. 그리고 자녀가 누리는 모든 걸 누릴 수 있는 권한이 우리에게 주어진 거죠. 자동적으로 주어진 겁니다.
06:26
Speaker A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이런 말씀을 읽을 때 우리가 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 이러니까 이게 좀 자기는 딸인데 나는 아들이 아니고 딸인데 그럼 나는 해당 사항 없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어떤 성적인 편향을 갖고 읽으면 안 된다는
06:43
Speaker A
것이죠. 이거는 아들이라는 거는 대표성을 상징하는 것이 꼭 성을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이건 마치 뭐 하냐면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신부다. 예수 믿는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의 신부고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인 것처럼 우리가 나는 남자인데 어떻게 신부가 됩니까? 그것은 이 상징적인 대표를 설명하는 거기
07:03
Speaker A
때문에 성적인 어떤 편향을 갖고 보면 안 된다는 것이죠. 하여간에 우리는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아들이 갖는 상속권 이것을 다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07:17
Speaker A
그렇다면 아들이 누리는 특권은 어떤 걸까요? 갈라디아서를 읽어 보시면 조목조목 설명이 되는데 최소한 네 가지 특권을 우리가 누리게 됩니다.
07:28
Speaker A
첫 번째는 갈라디아서 4장 5절. 그것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자녀의 자격을 얻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07:39
Speaker A
여기서는 자녀의 자격 개혁 계정에서는 명분이라고 했습니다. 자녀의 자격을 얻게 한다는 거죠. 이거는 법적 사회적 지위를 얻는다는 말입니다.
07:49
Speaker A
그러면 우리는 자녀의 자격만 얻고 그럼 끝났느냐? 아니죠. 그 뒤로 이 자녀의 자격을 얻으면서 이어지는 또 다른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07:57
Speaker A
갈라디아서 4장 6절. 그런데 여러분은 자녀이므로 하나님께서 그 아들의 영을 우리의 마음에 보내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 아빠라는 말은 애칭이고 아버지 이거는 공식적인 호칭이죠.
08:17
Speaker A
어 관계가 이루어진 사람만 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어 깐난 아이나 어린아이들이 말을 배우면서 엄마 아빠 이런 말을 할 때 이 말만 들어도 엄마 아빠는 엄청 기분이 좋지요. 근데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08:38
Speaker A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뭐라고 부르겠어요? 뭐 아저씨가 되지 않거나 뭐 어르신 아니면 뭐 종교적인 스승 선생님 뭐 이 정도로 부르겠죠. 그 선생님이라고 또는 아저씨라고 부르는 관계하고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는 관계하고는 엄청난 관계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09:00
Speaker A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7절. 그러므로 여러분, 각 사람은 이제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자녀이면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09:12
Speaker A
자녀이면 당연히 상속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유산으로 상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아들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옛날에는 장자 상속권 아들이 상속할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를 구체적으로 이렇게 구태여 자녀라고 아들이라고 표현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상속
09:32
Speaker A
얘기를 하려고 그랬던 거 같아요. 상속권을 갖는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 전과 후가 완전히 판이하게 달라지게 된 것입니다.
09:44
Speaker A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기 전까지는 하나님과 무관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가지신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권한도 특권도 자격도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을 나 혼자 살아야 되고 네 힘으로 살아야 되니까 살면 힘듭니다. 그러니까 죽으라고 애쓰고 노력하고 애를 쓰지만 나 혼자 살고 돕는 자가 없는 인생을 살면서
10:05
Speaker A
힘든 삶을 살았죠. 그러면 자녀가 아니면 신분이 뭡니까? 자녀가 아니면 그 당시는 종입니다. 종이니까 앞날이 어둡죠. 종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이 종의 신분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산다는 기대와 소망이 없기 때문에 삶이 힘들고 벅찹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않고
10:24
Speaker A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보면 종의 인생을 살다 보니까 살면 힘든 거죠. 그런데 우리가 어느 날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자녀가 되었다면 동시에 자녀의 권세와 어떤 지위를 누리게 되는 것이죠. 동시에 그리고 우리는 동시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그 복을 우리도 동시에
10:44
Speaker A
누리게 됩니다. 이거는 뭐 노력해서 얻어는 게 아니라 자녀가 되는 순간에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그냥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라는 거.
10:53
Speaker A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 위해서 도와주시기 위해서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셨고 이 성령을 힘입어서 매일매일의 삶을 살아낼 능력과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네 번째 특권은 뭔가? 능력과 갈라디아서 3장 27절.
11:10
Speaker A
여러분은 모두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었다는 겁니다.
11:22
Speaker A
개혁 계정에서는 그리스도를 옷 입었다. 이 표현입니다. 같은 표현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었다는 거죠. 그러면 이 옷은 어디서 난는가? 이 옷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어 주신 것이죠.
11:34
Speaker A
온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창세기에 3장에 나오는 온 이야기를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창세기 3장 7절.
11:43
Speaker A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 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11:52
Speaker A
잘 아시는 것처럼 인간을 대표하는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먹고 죄를 졌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부끄러움과 수치를 발견했습니다. 그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가려고 자기의 죄와 수치를 가리려고 무화과 나무 잎을 엮어서 치마를 만들어서 하나님께 나가려고
12:14
Speaker A
했지만 하나님은 받아줄 수가 없었습니다. 왜? 그걸로는 저 그들의 죄와 부끄러움이 가려지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졌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서 직접 하나님이 새 옷을 그들에게 지어 입히셨습니다. 이것은 자연에서 얻은 무화과 나무 잎이 아니라 가죽이었 습니다. 가죽이 만들어지려면
12:38
Speaker A
동물이 죽어야 되겠죠. 그럼 이때 죽은 동물은 어떤 동물이냐? 어린 양. 어린 양이었습니다. 양을 잡아 죽여서 그 가죽옷을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 주신 것입니다. 이건 뭐냐면 내가 입혀 주는 이 옷을 입고 내게 나오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들은 그 옷을 입고
12:58
Speaker A
나아가게 됐습니다. 이게 이제 온 이야기가 나올 때 창세기에서 나오는 옷 최초의 온 이야기입니다. 창세기에서 나오는 옷은 동물 가죽입니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지만 동물 가죽을 입고 하나님께 나갔어요. 그런데 오늘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옷은 예수님 자신입니다.
13:16
Speaker A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어 버린 거예요. 예수님 자신을 우리의 옷으로 입어 버린 겁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으면 예수 그리스도가 입는 옷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어 버리면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13:32
Speaker A
예수 우리는 예수님과 같아진다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또 하나님 우리를 보실 때 우리를 보는 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입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신다는 겁니다.
13:44
Speaker A
또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님께 끝없이 사랑받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무지무지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옷을 입고 나갔으니까 예수님을 입었으니까 우리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거죠. 또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이제 그 옷을 입은 순간에 그 옷에
14:04
Speaker A
걸맞는 신분을 자동적으로 얻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 옷을 입은 순간에 그 옷 경찰이 경찰 복장을 입는 순간에 그는 경찰의 어떤 그 신분을 자연스럽게 누리게 되죠.
14:15
Speaker A
특권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입는 순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어떤 신분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14:23
Speaker A
저는 과거에 젊었을 때 재밌는 경험이 있습니다. 저희 형이 전방에 7사단에 근무했었는데 그때 휴가를 나왔던 거 같아요. 그런데 그 겉옷 군복 겉옷을 보면 여기 이제 계급장이 있고 거기 어깨 이쪽 여기 이제 그 사 부대 마크가 있거든요. 근데 제가 밖에 나가다가
14:48
Speaker A
나가려고 나가다가 형이 옷이 걸려 있어서 저거 입고 가야지. 그래서 그 옷을 입고 나갔습니다.
14:55
Speaker A
버스를 탔는데 전혀 모르는 분이 아는 체는 거예요. 그러면서 7사단에 계셨네요. 그랬더니 저는 전혀 아니기 때문에 아닌데요. 그랬더니 아 이게 칠사단 그러 보니까 제가 7사단 옷을 야전 군복 그걸 입고 있더라고요.
15:12
Speaker A
그래서 그러면서 이분이 7사단 군복을 입었는데 반응이 없으니까 어색한데 서로 좀 어색해 가지고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15:21
Speaker A
제가 그때 깨달은 게 있어요. 야, 내가 그 옷만 입어도 그 옷이 곧 신분을 보여 주는 거예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입잖아요.
15:33
Speaker A
그럼 내가
15:49
Speaker A
그럼 어떻게 됩니까? 영적인 세계의 판도가 바뀝니다. 우리는 물론 여전히 죄를 짓고 우리는 죄 가운데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 순간에 영적인이 신분이 완전히이 신의 반열에 들어가는 신분이 된 거지요.
16:06
Speaker A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입고 다닙니다. 지금 사실은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착각하냐면 예를 들어서 주일이면 우리가 예배를 드리려고 한다. 그래서 예수님을 만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착각하냐면이 갈라디아서 표현을 하면 그건 틀린 겁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게 아니라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에 예수님의 옷을 입고 예수님을
16:25
Speaker A
입고 다니는 거예요. 언제 예수님을 영접할 때 우리가 예수님을 입은 거예요. 예수님을 물론 우리의 내면은 여전히 연약합니다. 상처받고 시험 들고 또 죄도 짓고 문제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겉옷을 예수 그리스도라는 겉옷을 딱 입는 순간에 우리는 하나님께 나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16:45
Speaker A
겁니다. 예수 그러니까 우리는 마음껏 기도할 수 있고 마음껏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고 우리가 가는 여정 인생 여정마다 천권 천사가 동행하고 귀신들은 우리가 예수님을 옷 입고 나가기 때문에 우리 앞에서 떨게 되고 그 사단이 우리를 공격하거나
17:01
Speaker A
공략할 수 없는 우리는 엄청난 존재가 된 거예요. 떨게 되고 그 사단이 이거는 우리가 노력해서 얻어낸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렇게 해 주신 겁니다. 엄청난이 일이란 거죠.
17:13
Speaker A
그런데 이런 엄청난 사건이 있는 거를 모르면서 별 볼 일 없는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17:22
Speaker A
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이것을 저는 거지 같은 크리스천이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온입었기 때문에 정말 왕 같은 크리스천이 되었는데 실제 사는 삶은 거지 같은 크리스천으로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런가?
17:38
Speaker A
실제 사는 제가 성경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그 가능성을 다 찾아봤어요. 여덟 가지 정도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너무 많은 사람이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옷입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또 예수 그리스도를 온입었다는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거죠.
18:00
Speaker A
내가 입고 있는이이 옷이 무슨 옷인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대우를 받고 어떤 자격을 갖고 어떤 특권을 갖고 있는가 이걸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대우를 받고 어떤 자격을 어떤 특권 어떤 아주 들어가기 어려운 어떤 굉장히 보안 구역을 들어갈 때
18:18
Speaker A
내가 그것을 딱 입고 딱 들어가면 누구든 나를 막을 길이 없습니다. 어떤 그 보안 구역에 들어갈 때 근데 내가 어떤 옷을 입은지를 몰라요.
18:26
Speaker A
누구든 나를 막을 길이 없어요. 그리고 내가 어떤 옷을 입었는지를 믿지 않아요. 옷을 입어놓고도 안 믿어요.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그럼 누리지 못하는 거죠. 이번인지를 믿지 않아요. 이번 두 번째 그 감정에 휘들리는 사람 이런 사람은 믿었다 안 믿었다 그런 거죠.
18:42
Speaker A
두 번째 영적으로 침체하거나 우울하거나 외롭거나 또는 힘들거나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이렇게 무너졌을 때 나 이렇게 감정적으로 무너지는 나를 보니까 나는 신자도 아니야. 이렇게 기도할 기도할 맛도 안 나고 기도하고 싶지 않고 예배드리고 싶지 않아 이런 나라의 모습을 보니까 나는 하나님의
19:03
Speaker A
자녀도 아니야. 기도하고 싶 그러니까 자기 감정에 의해서 어떤 신앙을 규정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감정이 휘들리는 사람들은 당연히 그지 같은 크리스천으로 사는 거죠. 왜요?
19:13
Speaker A
법적인 신부은요. 감정과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문서하던 증거를 갖고 있어요. 왜? 여기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었다 했어요.
19:22
Speaker A
우리는 난 아닌 거 같은데요. 그건 자기 느낌이에요. 그런데 본인은 입고 있어요. 감정에 의해서 어떤 것이 사실 결정되는게 아니고 사실에 의해서 사실은 결정이 됩니다. 우리가 집을 계약하거나 어 부동산을 사고할 때이 계약서를 씁니다. 계약서를 쓰고 모든 것이 끝났어요. 근데 집에 들어가는데
19:42
Speaker A
기분이 좀 우울해요. 그럼 그 계약이 무시됩니까? 그 계약이 취소됩니까? 아니죠. 법적인 문서는 법적인 어떤 거는 문서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지 기분에 의해서 결정되는게 아니에요.
19:54
Speaker A
법적인 문서는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자기 감정이 휘둘려 가지고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까 오늘은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거 같아. 오늘은 즐겁게 찬양해야지. 내일은 기분이 확 우울하고 막 뭐 침체하니까 정말 하나님이 나를 싫어하시는 거 같아.
20:10
Speaker A
오늘은 잠수 타이지. 그렇다면이 사람은 평생 거지 같은 크리스천을 사는 거예. 싫어하시는 거 같아. 오늘은 잠스타지. 우리는 법적인 신분을 갖고 있습니다. 문서화된 증거가 있어요.
20:24
Speaker A
우리는 문서를 믿는 것이지 기분을 믿는게 아닙니다.이 세상에서 신앙생활하기 가장 좋은 종교가 기독교예요. 왜?이 다른 종교들은 신의 눈치를 봐야 돼.
20:36
Speaker A
치 봐서 오늘은 기분이 좋은가? 안 이렇게 우리는 눈치를 하나님 눈치를 안 봅니다. 왜? 우리 문서가 있잖아요. 문서. 우리는 그래서 신약 구약 약속이에요. 계약이에요. 약속된 문서를 갖고 신앙생활하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 하나님 눈치 안 봅니다.
20:50
Speaker A
그니까 얼마나 자연스럽습니까? 약속된 문서를 갖고 신 세 번째는 믿다가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하나님에게 사랑해서 떨어질까이 걱정하는 사람이 의심하는 사람들이에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자기 상태가 좀 좋지 않으면 야 이런 나를 하나님이 사랑하실까?
21:09
Speaker A
이러다가 내가 하나님의 사랑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이런 내 모습이 나도 싫은데 하나님도 나를 싫어할 거야. 하나님이 나를 버리면 어떡하지? 늘 이걱정하시는 분들 이런 사람들은 뭐 그러니까 당연히이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지 못하는 거죠.
21:26
Speaker A
사람들은 당연히네 번째는 자주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분들이에요. 실패할까에 대한 두려움. 또 뭐 사업이나 시험에 떨어질까 봐야 되는 두려움.
21:40
Speaker A
결혼을 못 할까에 대한 두려움. 내 인생이 잘될 건지 않을 거 두려움. 이런 여러분 우리의 성공과 실패가 하나님의 사랑을 결정짓지 않습니다.
21:52
Speaker A
하나님은 내가 성공했을 때도 사랑하시고 우리를 실패했을 때도 사랑하세요. 내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하나님의 사랑은 그대로예요.
22:01
Speaker A
하나님은 우리의 성공과 실패를 다 쓰십니다. 오히려 우리의 실패를 하나님께 드렸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멋지게 회복시켜 가십니다.
22:10
Speaker A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요 쓸모 없는게 하나도 없어요. 회복시켜 가시 인생을 이렇게 쭉 살아보면 뭐 인생을 제가 오래 산 건 아니지만 벌써 이제 60대 중반을 넘어서니까요.이 쭉 뒤돌아보면 처참한 실패였다고 생각되는 그것도 하나님이 나중에 멋지게 써 주셨다는 걸 압니다.
22:29
Speaker A
그러니까 우리는 실패나 성공이 이렇게 뭐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실패해도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하고 성공해도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하고 또 우리가 실패한 것조차도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쓰시기 때문에이 멋진 약재료가 되는 거예요. 실한 것조차도 하나님은 그런데 내가 잘하면 하나님이 나를
22:49
Speaker A
사랑하시는 거 같고 못하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 같지 않다. 이런 두려움의 살핀 사람들은 거지 같은 크리스천의 삶을 사는 거죠. 다섯 번째는 미래에 대해서 너무 불안해 하는 분들. 거같은 크리스천의 삶을 이런 사람들은 거짓 같은 크리스천의 삶을 살 수밖에 없는 불안해하는
23:06
Speaker A
여러분 우리의 궁극적으로 우리의 미대는 엄청 밝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영광스러운 미래가 될 거예요. 왜? 우리가 주님이 땅에 재림하시는 날 그때까지 우리가 살아 있다면 우리는 영광의 명물로 변해서 영광의 주님을 만나게 될 거예요. 그전에 우리가 죽는다면 우리는 영광의 주님을 우리 친히 하늘나라에 가서 뵙게
23:29
Speaker A
되겠죠. 그전에 우리가 죽는다 우리는 그 영광에 참여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이 땅에서 아무리 깨지고 망가지고 실패하고 가난하고 무너진 삶을 살았다 하더라도 우리의 영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어요. 영광의 날에 참여하고 영광의 잔체에 참여하는 이런 특권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밝을 수밖에 없어요. 영광의 날에
23:49
Speaker A
참여하고 있. 그러니까 많은 크리스천들이 죽음을 뭐 죽는 것이 다 힘들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는 그 영광의 나라에 들어가는 그 진입노가 죽음이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이 끝이 아니라 영광의 나라로 들어가는 이게 입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서 별로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24:04
Speaker A
우리 크리스천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우리의 실패도 주님께 드렸을 때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십니다.
24:14
Speaker A
그러니까 미래에 대해서 두려워하거나 불안해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해서 불안하고 두려워합니까?
24:25
Speaker A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미래가 내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거? 장례를 내 내가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24:35
Speaker A
여러분 장례를 내 내가이 생명이 삶 때 제가 그 얘기를 많이는 안 했는데 제가 한 번은 한두 번 한 거 같아요.
24:45
Speaker A
자기가 염려를 걱정을 많이 하는 체질이라면 일주일 중에 하루 나를 잡아서 염려하는 날을 정하라는 거예요.
24:52
Speaker A
정을 많이 매주 목요일은 염려하는 날 그동안에 염려할 거를 다 모아가지고 목요일 날 염려 리스트 써 놓고 막이 어떡한데 어떡한데 아이고 아이고 어떡한데 결혼을 못 했는데 어떡게 한데 자녀가 안 났는데 어떻게 한대 손주는데 어떻게 막 할 종일 하고 그다음부터는
25:07
Speaker A
다 잊어버린 거야 차라리 매일매일 걱정하지 말고 그다음부터 하나님이 주신 날은요 오늘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허락한 날은 오늘이에요.
25:21
Speaker A
그다음에 마태복음 6장에 뭐라고 되냐면 내일은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한다고 했어요. 그다음에 마태복음. 그런 왜 사람들이 극단적인 결정을 하는 줄 아세요? 오늘이 너무 힘들었어요. 부부 관계가 너무 힘들었어요. 뭐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그 오늘 겨우 오르 하늘 버틴 거예요. 근데이
25:39
Speaker A
사람이 내일도 생각해. 오늘 오늘 힘든데 내일 생각해. 내일도 똑같을 것 같아. 그리고 모해도 똑같을 것 같아.
25:47
Speaker A
한 달, 두 달, 3개월에도 똑같을 것 같고 10년으로도 똑같을 것 같아. 그러니까 이렇게 못 살겠다.
25:53
Speaker A
끝내자. 그러면서 이제 극단적인 결정을 하는 거예요. 그니까 왜요? 오늘만 살면 돼요. 오늘을 살면 되고 오늘 살면서 내일에 대해서는 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도하고 하나님의 개입을 요청하고 하나님의 손에 맡겨야 돼요.
26:11
Speaker A
그러면 그렇게 안 변할 것 같은 사람이 변하고 안 변할 것 같은 상황이 변하고 그러면서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는데이 사람이 지금 여기서 지금 죽을지게 거든요. 그냥 하루도 서로 얼굴 보기 힘들고 못 살 것 같거든요. 이렇게 내가 10년 20년 평생을 산다고 하니까 내 인생이 막
26:27
Speaker A
너무 불행해지는 거예요. 왜 그런지 아세요? 10년 20년 평생 당겨서 당겨서 내 인생이 막 불행해지는 거예요.
26:34
Speaker A
오늘만 살면 되는데 내일 거 모래 것까지 한 달 두 달 거 막 10년 거까지 딴게 생각하니까 아이고 오늘만 살면 되는데 내일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한 거예요.
26:43
Speaker A
그러니까 결정하는 거야. 그 결정이 뭐예요? 극단적인 결정하는 거야.이 이 천하의 바보 같은 사람은 그 결정이 뭐 극단적인 결정 여러분 우리의 미래는요 정말 밝은 정도가 아니라 엄청나게 박습니다. 엄청나게밝은이 땅에서는 예를 들어서 몸이 불편하고 막 이게 뭐 굉장히 그런 상 상태로
27:08
Speaker A
살았다. 빌치병이 있어서 일편생 고생하며 살았다. 천국 가서도 아픕니까? 아니죠. 있었 총과서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총 가서 나니까 장애도 없고 고통도 없는 모습으로 영광의 모습으로 바뀔 거잖아요.
27:26
Speaker A
그니까 우리는 궁극적으로 정말 최상의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삶을 사는 거예요. 그러면 그날만 생각하느냐? 아니에요. 지금 여기서 내일 내일 모래 아니면 다음 미래에서 어떤 이루어지지 못할 어떤 변화되지 못할 어떤 아픔 사건조차도 그리스도께서 아름답게 바꿔 가실 것을 기대하면서도 그를 나아가는 거예요.
27:46
Speaker A
근데 여기서 인생을 다 끝장을 보려고 막 20년 전 30년 후까지 다 계산하니까 어때요? 근데 여기서 인생을 다 끝장 보려고 막 20년 끝까지 다 계산하니까 정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28:02
Speaker A
크리스천의 미래는 엄청 박습니다. 이럴 때 아멘 해도 죄 아니에요. 그다음에 하나님을 무서워하는 사람들. 물론 궁극적으로 이거는 이제 그 뿌리가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지 않고 그러니까 하나님도 하나님 아버지이 아버지라는 용어 때문에이 이미지가 비슷해져 가지고 하나님을 무서워하는 거죠.
28:30
Speaker A
그런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옷입었잖아요. 그럼 하나님이 우리를 예수님이 대하듯이 대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누구였습니까? 하나님의 독생자 외아들이었어요.
28:42
Speaker A
그 얼마나 하나님 아버지가 그 사랑과 이정을 수답했겠어요. 그렇게 우리를 대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하여튼이 육신의 아버지와의 관계는 그랬다 하더라도이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는 정말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데 그 하나님이 무서워하니까 이게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주저가 되는 거예요. 뭐 잘못하면 또 막 벼락 맞지 않을까 막
29:02
Speaker A
또 심판받지 않을까 막 가다가 교통 살고 다지 않을까 막 이런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그냥이 매를 스스로 불러드리는 거예요. 매를 불러드리죠.
29:13
Speaker A
그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그냥이 매를 스스로 불러드리는 일곱 번째는요. 자기 자신을 보면서 열등감, 비교식, 낮은 자존감, 패배주의 비관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그래요.
29:30
Speaker A
하나님 우리를 비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약점을 물고 들어지 않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변화되고 아름다운 모습을 격려하며 칭찬하며 기뻐하시지 약점을 갖고 태클 걸는 분이 아니세요.
29:49
Speaker A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너무 존중해 주시고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그런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를 보는게 아니라이 다른 관점 특별히 사단에게서 오는이 사단적인 관점으로 자신을 보니까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이것도 부족하고 저것도 부족하고 뭐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저 사람은 뭐 머리도 좋고 기억력도 좋고
30:09
Speaker A
나는 왜 기억력도 나쁠까 뭐 이러면서 스스로 무너지는 걸 선택한 거예요. 그러니까 거짓 같은 사는 거죠.
30:18
Speaker A
스스로 무너지는 걸 선택한 거예요. 여덟 번째는요. 하나님의 눈치를 보니까 그래요. 하나님의 눈치를 보는 사람들이 하는 공통적인 특징은 하나님께 인정받으려고 무진장한 애를 쓴다는 거예요.
30:33
Speaker A
여러분, 우리는 이미 인정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면서 좋아서 하나님이 정말이 인간적인 표현을 빌린다면 죽고 못 사는 거예요. 나를 보면서 죽고 못 사는데 이미 우리는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30:47
Speaker A
인정받은 존재입니다. 노력하고 눈치 봐서 주님을 기쁘시 할 이런 이럴 이유가 전혀 없어요. 이미 우리는 이미 사랑받고 있는데 뭐 눈치를 봅니까? 눈치 그러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있다면 감사하는 거고 기뻐하는 거밖에 없어.
31:00
Speaker A
우리는 이미 사랑받고 있는데 그거 눈치는 뭡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뭐냐면 감사하는 거고 기뻐하는 거.
31:09
Speaker A
이것들을 못 누리는 사람들이이 우리 중에 참 많이 있습니다. 이것들을 못 누리는 사람들이 그래서 저는 이거를 반쪽자리 아들이다 이렇게 제가 이름을 졌습니다.
31:23
Speaker A
논리적으로는 안 맞죠. 아들이면 아들이고 딸이면 딸이고 모르지. 사람이면 사람이고 동물이면 동물이 반쪽짜리 아들이 어디 있어요?
31:30
Speaker A
안 맞죠. 그런데 표현상으로는 그렇게 해 볼 수 있다는 거죠. 반쪽 자리 아들에 왜 하나님이 주시는 것 중에 절반만 누리고 있으니까 수 있다는 것쪽 자리 하나님이 주시는 중에 믿음의 유익이 어떤 겁니까? 믿음 예수를 믿는 믿음의 유익이 엄청나게 많은데 이거를 전부 다 분류해 가지고
31:51
Speaker A
크게 두 가지 캐고리로 분류한다면 두 가지를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첫 번째는 죄사함입니다. 죄사함.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 의롭게 되었습니다.
32:02
Speaker A
죄에 대한 형벌이 더 이상 없어졌어요. 하나님께 100% 용납되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심판받지 않아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기 때문에 자녀 누리는 모든 권세와 특권을 누르게 되는 거예요.
32:14
Speaker A
이게 절반이에요.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여기까지만 알아요. 여기까지만이 다음 반쪽을 몰라요. 그럼 그다음 반쪽이 뭐냐? 여기까지 예수님이 받는 복도 우리가 함께 받는다는 겁니다.
32:27
Speaker A
그 다음 반쪽이 뭐냐? 갈라디서 3장 14절. 아브라함도 복 아브라함 복도 우리가 같이 받는다 그랬습니다.
32:34
Speaker A
갈라 3장 아브라함도 복 읽어볼게요. 그것은 아브라함에게 내리신 복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방 사람에게 미치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약속하신 성령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32:49
Speaker A
많은 성도들이 내가 죄사 받았다.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 이건 잘 알아요. 그런데 예수님이 받으신 복이 복 아브라함에게 이어진 복이 복을 나도 같이 받는다 이거는 몰라요.
33:02
Speaker A
그러니까 누리지를 못하는 거지 복이 복을 나도 같이 받는다. 이거 몰라요. 그러면 성도들이 받는 복은 어떤 겁니까?
33:12
Speaker A
제가 여기 정리를 받거든요. 첫 번째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는 아브라함이 받은 모든 복을 같이 받습니다.
33:20
Speaker A
두 번째 우리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과 땅에 우리를 뭐 우리에게 굴복하지 않을게 없어요.
33:32
Speaker A
세 번째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사형권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음껏 기도할 수 있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많껏 청구할어요. 우리가 심지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그럼 내가 기도했는데 그것을 예수님이 기도한 것으로 하나님은 간주로 해 주십니다.
33:47
Speaker A
그러니이 기도가 약하다고 파워가 없다고 말할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악한 영이나 어둠의 영들을 향해서 예수의 이름으로 명할 수 있어요. 먹혀요. 왜? 우리에게는 넉넉한 사용권이 있기 때문에 향해서 사용권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예수 이름을 빌려 가지고 써먹었다 이거 될 수가 없죠.
34:06
Speaker A
사용권 없는 사람 어떻게 예수 이름을 빌려?네 번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기 때문에 아버지가 모 가진 모든 것을 쓸 수 있는 고난을 받았어요.
34:15
Speaker A
그것이 재정이든 재물이든 어떤 뭐 하늘의 특권이든 어떤거든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권난을 가졌어요.
34:21
Speaker A
그것이 재정이든 재물이든 어떤 뭐 다섯 번째는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하고 독대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34:29
Speaker A
일대일로 특권을 독대하는 거죠. 하고 독대할 수 있.이 세상 어떤 사람이 어떻게이 전능하신 하나님하고 일대일 독대를 할 수 있겠어요? 말도 안 되는 얘기죠.
34:39
Speaker A
어떤 사람이 어떻게 이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독도해 주십니다. 왜요? 우리가 아들이니까. 말도 안 되는 얘기죠.
34:46
Speaker A
아들이 아버지를 만나겠다는데 야 너 바빠서 안 되겠다. 너 나중에 와라. 이런 이런 사람은 없죠. 그 아들을 존 사랑해 주고 아들 때문에 너무 기뻐하는 그런 아버지라면 만사 제처 넣고 만나 주겠죠. 우리가 새벽에 하나님께 나가도 주님 만나 주시고 밤늦게 나가도 만나 주시니는 우리는
35:01
Speaker A
하나님의 자녀기 때문에 하나님과 독대하는 겁니다. 하나님께 나가도 주님 만나 주시고게 나가도 만난 여섯 번째는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왕노릇하는 거예요.
35:13
Speaker A
여섯 번째는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왕 일곱 번째는요. 하나님은 우리를 언제든지 받아 주시고 우리를 영원히 떠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언제든지 받아 주시고 우리를 영 이게 예수 믿는 사람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누리는 또 다른 반쪽자리 복입니다.
35:34
Speaker A
이게 예수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사만 알아요. 반복 대사 팀 켈러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비유를 설명하는데 어떤 사람의 아들이이 죄를 짓고이 감옥에 갔습니다.
35:55
Speaker A
교도소에 갔어요. 근데 아버지가이 밖에서이 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다하고 수고를 다해서 하여간에이 아들이 무죄라 걸 입증을 했고이 아들을 감옥에서 빼놓았어.
36:08
Speaker A
빼놨습니다. 그래서 교도소에 나오는 날 아버지가 자, 나는 여기까지다. 이제 너는 이게 무죄고 너는 이제 자유게 되었으니까 이제부터는네 힘으로 잘 살아라. 이렇게 안 했다는 거예요.
36:27
Speaker A
이렇게네 힘으로 잘 살아라. 그럼 얘는 또다시 열정, 침체, 참 좌절을 반복하면서 또다시 죄를 짓고 교도소에 갈 수밖에 없어요. 그만한 삶을 살아낼 능력이이 아들에게 없기 때문에. 그런데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느냐? 감옥에서 꺼낼뿐 아니라이 아들이이 땅에 살아갈 수 있는 모든 걸 다 준비해 놨다는 거예요.
36:48
Speaker A
하나님 집도 준비해 놨고 차도 준비해 놨고 현금도 멍 넉넉하게 준비해 놨고 엄청난 환영과 환대를 해주고 하나님 나라 영웅으로 만들어 주고 그러면서 아들아 이거 다 누려 내가 다 준비했어 이렇게 다 준비해줬다는 거예요.
37:07
Speaker A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가서 뭘 얻어내는게 아닙니다. 신앙생활을 하나님으로부터 뭘 얻어내는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안 주려고 저쪽에 막 한쪽으로 숨겨 놓고 우리는 아 어디 있는가 찾아가지고 아 저기 있구만서 뭐 아 주세요 이렇게 하고 하나님 안 주려고 우리는 얻다내려고 이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주시고
37:24
Speaker A
싶어서 애타시는 분이에요. 하나님 안 주려고 우리는 얻으니라고 이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대부분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이렇게 하면서 항상 하나님 내가 이렇게 헌신했는데 하나님 내게 해 준게 뭐예요? 꼭 이렇게 물어봐요. 그니까 기본적인 사람은 얻어내려고 신앙생활하는 거예요.
37:41
Speaker A
하나님 내가 이렇게 현신했는데 하나님 내게 해주게 뭐예요? 꼭 이렇게 물어봐요. 우리는 이미 기본적인 사람을 다 받은 사람들이에요.
37:48
Speaker A
우리는 얻어내는 거보다는 누리는게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아버지가 다 주셨어요. 누려라. 누리는게 필요하. 그렇다면 아버지가 다 주셨어.
38:02
Speaker A
우리에게 남은 것이 있다면 뭡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옷입었어요. 그럼 남은게 뭡니까? 우리의 속도 바뀌는 겁니다.
38:12
Speaker A
우리의 행동과 생각과 성품과 기질과 이런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하는 거예요. 그러면 겉 겉은 예수님으로 옷입었고 이제 속도 예수님처럼 바뀌면은 뭐 아주 좋죠.이 이 내면이 바뀌려면 성령 충만한 삶이 필요합니다.
38:33
Speaker A
그래서 성령이 오신 거예요. 물론 내면은 하루 아침에 바뀌는 건 아니고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이미 겉은 예수 그리스도를 온이 먹기 때문에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은 하나님 우리를 예수님으로 본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의 겉은 예수님인데 속은 엉망 징창이면 안
38:50
Speaker A
되겠죠. 그러면 겉은 예수님은 우리의 속에서 나오는 것도 언어와 말씨와 본격과 삶과 이런 이런 삶의 내용과 기질과 성품과 이런 것들도 예수님처럼 돼야 되겠죠.
39:02
Speaker A
그건 우리에게 남은 숙제예요. 그래서 성령이 오신 겁니다. 예수님처럼 돼야 되겠죠. 그 우리에게 나 오늘 말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결론은 세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39:16
Speaker A
첫째, 오늘 말씀을 정리해. 아들의 모든 특권과 권난을 누리려면은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내서 교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39:31
Speaker A
아버지하고 1년 내에 전화 한통도 안 하면서 아버지하고 잘 지낸다. 이건 말이 안 맞는 거죠.
39:36
Speaker A
기도하는 시간을 정하고 기도를 구하고 하나님과 교재하는 시간을 갖고 하나님 뭐라고 하시면 순종하는 연습을 해야 됩니다.
39:43
Speaker A
기도하는 시간을 하고 기도를 많은 예수 믿는 사람 중에 하루에 5분도 기도 안 하는 분이 너무 많았어요.
39:51
Speaker A
아 근데 어떻게 하나님이 주신 걸 누릴 수가 있겠어요? 하루에 5분도 기도 안 하는 분이 너무 많 아버지하고 5분도 통화 안 하면서 어떻게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아버지의 어떤 뜻을 안다고 말하겠어요?
40:02
Speaker A
요즘 아버지하고 어떻게 지내요? 아 잘 지내요? 어떻게 한 일주일에 그럼 몇 통이나 해. 아 좀 일주일에 한 5분 통화해요.
40:10
Speaker A
잘 뛰린게 아니죠. 이게 거의 남처럼 지내는 거죠. 기도 시간을 정해야 됩니다. 그 기도를 하셔야 돼요.
40:23
Speaker A
교재 시간을 갖지 않으면 어떻게 아버지 것을 누릴 수가 있겠어요? 우리의 문제는 자녀가 안 돼서가 아니라 자녀가 누릴 수 있는이 특권을 누릴 수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40:35
Speaker A
두 번째는요. 매사에 크고 작은 매사에 수시로 하나님께 묻고 또 하나님과 상의하고 주님의 도움을 요청해야 돼요.
40:44
Speaker A
왜? 우리는 남이 아니라 자식이니까. 자식 잘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공통적인 마음이니까. 왜? 우리는 그리고 죄가 아니라면 아버지는 아들을 할 수 있으면 도와주고 싶어 하시니까. 모든 공통적인 마음이니까 어떤 결정할 때 제발 좀 혼자 결정하고 인터넷 뒤져 가지고 검색하고
41:01
Speaker A
결정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이 뭐라고 하는지 하나님 뭐라고 하시는지 물으면서 기도하면서 결정하셔.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이 뭐라고 하는지 하나님 뭐라 세 번째는요 르면서 기도하면서 내 마음대로 내 감정대로 기분대로 사는 살지 말고 그냥 성령님께 수시로 물어보는 거예요.
41:22
Speaker A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됩니까? 기분으로 사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성령께 성령이 믿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41:32
Speaker A
그게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내는 방법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 우리를 좋은 것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좋으신 분이고 우리에게 좋은 걸 주시기 원하시는 분이 잘못되고 망할 길로 인도하지 않겠죠. 아버지 하시 이런 삶을 살 때 이미 자녀의 신분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온입 부리는이
42:00
Speaker A
삶을 속에서도 넉넉히 살아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안팎크로 닮으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42:13
Speaker A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시면서 혹시 하나님께서 되게 주시는 거 같은 도전이나 결단이나 깨달음이나 또는 회개할 것이나 뭐 이런게 있다면 그렇게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잠깐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42:33
Speaker A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셔서 사랑을 아버지의 사랑을 머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이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신게 하게 만서 기시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42:52
Speaker A
하나님 우리가 자녀의 특권을 드렸고 예수 입었는데 겉으로만 아니라 우리 내면 속에서도 속에서도 인격과 성품과 향기와 성품과 성향과 기질과 삶의 모습들이 나타나게 도와주셔서 주는 사람을 기도하시는 자 주님 찬양과 경건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43:20
Speaker A
서 그리스도의 함께 바시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죄인이었는데 예수님을 믿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아들로 입양된 사람들입니다.
43:42
Speaker A
입양되었지만 자녀의 모든 뜻권과 권세를 누리게 하셨으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어떤 경우에도 파향하지 않으신다는 걸 믿습니다.이 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기초에서 우리가이 세상을 넉넉히 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아들의 권세와 특권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44:03
Speaker A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
Topics:갈라디아서하나님의 자녀입양상속권예수 그리스도성령신분 변화기독교 설교성경 해석기쁨넘치는교회

Frequently Asked Questions

갈라디아서 4장 1절에서 9절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이 본문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종의 신분에서 벗어나 상속자로서 권리와 특권을 누리게 되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주요 특권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자녀는 법적, 사회적 지위를 얻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을 아빠라 부를 수 있으며, 의롭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특권을 누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는다는 표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이는 신분과 권세의 변화를 상징하며,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분의 의와 권세를 입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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