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밝혀진 SpaceX의 모든것! 심층분석 — Transcript

스페이스X 상장과 미래 사업 전략, 스타십 로켓, AI 및 우주 데이터 센터 계획을 심층 분석한 영상입니다.

Key Takeaways

  • 스페이스X는 로켓, 위성 인터넷, AI 데이터 센터를 아우르는 종합 우주기술 기업으로 진화 중이다.
  • 스타십의 성공이 스페이스X 미래 사업의 핵심이며, 발사 비용 혁신을 이끌 전망이다.
  • AI와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상장의 주요 목적이다.
  • 일론 머스크의 강력한 지배력과 수직계열화 전략이 회사 경쟁력의 핵심이다.
  • 상장과 사업 확장에는 기술적, 규제적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장기적 성장 가능성은 크다.

Summary

  • 스페이스X가 6월 12일 상장 예정이며, 예상 티커는 SPCX이다.
  • 일론 머스크는 의결권 85%를 보유해 회사 지배력이 매우 높다.
  • 스페이스X의 기업 가치는 1.5~2조 달러로 세계 6위권 규모로 예상된다.
  • 주요 사업부는 우주 발사체(스페이스), 위성 인터넷(스타링크), AI(XAI)로 구성되어 있다.
  • 스타십은 완전 재사용 로켓으로 발사 비용을 99% 이상 낮출 잠재력이 있다.
  • 스타링크는 10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하며 위성 인터넷 시장을 선도한다.
  • XAI 사업부는 AI 언어 모델 그록과 SNS 플랫폼 X를 운영하며 AI 인프라에 집중한다.
  • 스페이스X는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을 목표로 하며, AI 컴퓨팅 자원 확보 경쟁에 집중한다.
  • 상장 목적은 대규모 자본 지출과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확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다.
  • 주요 리스크로는 스타십 실패, 규제 문제, 대규모 자본 지출, 일론 머스크 의존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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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peaker A
오늘은 스페이스X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자,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알게 됐느냐? 바로 몇 시간 전에 스페이스X의 상장 신고서가 공개가 됐어요. 그래서 그거를 좀 볼 거고 참고로 스페이스X의 상장 날짜는 6월 12일입니다.
00:17
Speaker A
자, 어떤 것들이 좀 공개가 됐느냐 보면 우리가 기대하는 예상 티커 SPCX입니다. 어, 스페이스X 사실 분들은 이제 요거 치시면 될 거 같죠? 그리고 생각보다 아직은 공모가나 공모 주식수 요런 것들이 공개가 되진 않았어요.
00:34
Speaker A
그리고 일론 머스크 지분율도 아직 뭐 공개는 안 됐고 핵심 숫자는 빈칸으로 남아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는데 5월 1일 기준으로는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의결권의 8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 같은 경우는 주식이 클래스를 나눠 놓고 있어요. 그래서 클래스 B의 경우에는 주당 열표의 의결권을 부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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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클래스 A건 일반 투자자에게 판매되는 건데 주당 한 표입니다. 의결권이. 그래서 결론만 얘기했을 때는 일론 머스크는 지분율이 낮아도 회사 전체를 사실상 지배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한 1.5 트릴리언 달러 정도로 예상되고 있는데 뭐 더 넘을 거다 요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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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얘기도 있어요. 2 트릴리언 달러가 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참고로 1.5에서 2 트릴리언 달러면 세계의 회사들 시가 총액 중에 2 트릴리언 달러면 한 6위 정도 되겠네요. 그래서 TSMC나 뭐 브로드컴 요 정도 급에 되는 회사가 하나가 상장되는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스페이스X의
01:38
Speaker A
미션. 우리는 뭐 하는 회사냐? 이걸 봤는데 약간 어, 일론 머스크인가? 이런 생각했어요. 그래서 한번 좀 읽어보면 우리의 미션은 생명을 다행성 종으로 만들고 우주의 본질을 이해하며 의식의 빛을 별들에게까지 확장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과 기술을 구축하는 것이다. 당신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미래는 멋질 거야라고 생각하고 싶을
02:02
Speaker A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주를 항해하는 문명이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다. 그것은 미래를 믿는 것이고 미래가 과거보다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별들 사이로 나아가 그 한복판에 있는 것보다 더 가슴 뛴 일을 나는 떠올릴 수가 없다. 뭔가 어 10대 소년이 우주를 꿈꾸면서 쓴
02:24
Speaker A
그런 글인 거 같죠? 스페이스X와 XAI가 어땠는가? 실적이 2025년에 187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을 했습니다. 이거 한국 돈으로 25조 30조요 정도 되겠죠? 연간 매출이 그 정도고 이 세그먼트가 있는데 스페이스는 이제 우주로 쏴 주는 거 발사체 업 어 업이라고 하죠.
02:45
Speaker A
그러니까 위성 같은 거를 우주로 쏠 때 스페이스X가 이제 우주로 쏴 주거든요. 우주 택배 약간 요런 느낌 그런 비즈니스를 하는데 그게 이제 스페이스 사업부고 커넥티비티 사업부는 스타링크라고 해서 우주 인터넷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성으로 중계해 주는 인터넷 사업 통신사 같은 거죠. 그러니까
03:07
Speaker A
그런 사업부가 있고 이제 AI는 어 X랑 이제 그록이 하는 거 그니까 X는 여기서 이제 트위터 옛날에 인수한 거 여기에다가 그록이라고 언어 모델 만들고 있는 게 있죠. 그래서 이제 AI 사업부라고 보시면 되고 매출이나 영업 이익은 대부분 다 커넥티비티 사업부에서 나옵니다.
03:24
Speaker A
그러니까 스타링크에서 매출도 대부분 나오고 영업 이익도 나오는데 스타링크에서 번 돈을 대부분 AI에 쏟아붓고 있다. 데이터 센터에 쏟아붓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아요. 스페이스 사업보도 사실상 어저스티드 앱 있다. 그러니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그런 이익을 봤을 때는 어 이익이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03:46
Speaker A
대부분 다 AI가 돈을 까먹고 있다. 결국 스페이스X가 상장한 이유는 데이터 센터와 AI에 감당하기 위한 수많은 돈들을 넣어 주기 위한 거다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2025년도에도 케펙스만을 봤을 때 무려 어 20빌리언을 쏟아 붓고 있는데 케펙스의 대부분은 AI 인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04:05
Speaker A
이게 사실상 미래 사업으로 기대를 하는 거죠. 그리고 핵심 사업부 중에 하나가 바로 로켓입니다. 아까도 말했던 이제 우주로 택배 보내 주는 거, 우주로 물건들 보내 주는 거 이제 그 사업인데 이 사업에 대해서는 아예 경쟁자가 없죠. 스페이스X가 사실상 로켓과 관련된 사업을
04:26
Speaker A
정의했다라고 봐도 됩니다. 누적 궤도 발사도 가장 압도적이고 특히 팔콘, 팔콘 9과 팔콘 헤비가 지금은 스페이스X의 주력 사업인데 이제 수치는 압도적이고 경이롭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궤도 투입 질량 점유율 궤도에 많은 위성들이나 물건들을 올렸는데 그것의 질량 점유율 사실상 시장 점유율이라고
04:49
Speaker A
볼 수 있겠죠. 그게 이제 80% 이상이고 재사용도 되게 많이 했고요. 스페이스X의 과거는 팔콘이라면 스페이스X의 미래는 스타십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덩치부터 압도적이에요. 자유의 여신상이 93m인데 스타십은 무려 120m고요. 건물 하나를 그냥 어 올리는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05:12
Speaker A
참고로 제프 베조스가 창업한 회사죠. 블루 오리진의 가장 대표적인 어 로켓 뉴 글렌도 한 98m는 되더라고요 사이즈가. 그래서 스타십은 완전 재사용 로켓으로 개발을 하고 있고 성공하면 발사 비용을 과거 평균 대비 99% 이상 낮출 수 있다고 하고요.
05:30
Speaker A
또 스타십이 이제 세 번째 버전을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버전 첫 번째랑 두 번째는 다 성공을 했고 어 버전 3는 완전 재사용 기준으로 100톤을 지구 궤도에 보낼 수 있다라고 설명을 합니다. 자, 스타십은 단순 우주 탐사용이 아니라 위성 휴대폰 서비스
05:47
Speaker A
우주 AI 데이터 센터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다라는 거를 강조를 하고 있어요. 사실 우주 AI 데이터 센터가 엄청나게 많은 질량을 우주로 보내야 되는데 기존에 팔콘 라인으로는 사실 수직 타이 안 맞습니다.
06:02
Speaker A
결국에는 엄청나게 크게 규모의 경제로 많은 물건을 저렴하게 보내야 되는데 그게 가능한 시기가 되려면 스타십이 일단은 성공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V1, V2는 사실상 성공을 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제 V3부터가 이제 진짜 일하는 로켓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는 그 탑재를 별로 안 했어요. 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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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물건을 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일단은 올라가느냐 이게 너무 중요했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는 진짜 1하는 로켓이라고 할 수 있는 무려 100톤이나 탑재하는 V3를 이제 발사를 할 예정이고요. 보니까 한국 시간으로 5월 22일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4시간 뒤에 이제 12번째 발사를 하는데 스타십 V3의
06:47
Speaker A
첫 번째 비행이더라고요. IPU를 더욱더 빚내 줄지 아니면 살짝 아쉬운 모습을 보일지는 24시간 뒤에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뭐 성공 자체는 시간 문제가 아닐까 뭐 내일 실패하더라도 큰 대세에는 지장이 없다라고 전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뭐 아시다시피 스타링크는 이미
07:08
Speaker A
가입자만 해도 천만 명이 넘는 엄청난 서비스입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의 위성을 기반으로 인터넷을 가능하게 해 주는 서비스고 전년 동기 가입자가 무려 100%나 증가를 했습니다. 전쟁 나도 스타링크가 매우 중요해지죠. 왜냐면 이제 특히나 전쟁이 나면 인터넷 인프라 같은 게 다 박살이 나기
07:28
Speaker A
때문에 위성을 통해서 데이터를 수신 받는다는 것의 의미가 매우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오지에서 사막이나 바다, 산악 지대 이런 곳에서도 인터넷을 가능하게 하는 게 바로 위성 인터넷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또 하나의 어떻게 보면 어 스페이스X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건
07:48
Speaker A
바로 XAI겠죠. 그래서 XAI 사업부가 있는데 뭐 아시다시피 그록이 있고요. 그록은 이제 언어 모델 AI 모델인 그록이 있고 트위터에 해당하는 거죠.
08:00
Speaker A
X가 있고 근데 이제 X가 그냥 뭐 SNS를 끝나는 게 아니라 사실 또 의미가 있는 게 뭐 유저를 붙잡아 놓은다는 의미도 있고 결국에는 여기서의 데이터를 갖고 또 그록을 학습시킬 수가 있는 거라서 의미가 있습니다. 참고로 클로서스 원투가 있는데 요건 데이터 센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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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보시면 돼요. 이거를 약간 뉴 클라우드 같이 다른 또 AI 회사의 컴퓨팅 자원을 팔고 있죠. 요런 것도 상당히 흥미롭고 그다음에 테라이라고 해서 아 이제 우리가 직접 칩을 만들어야겠다. 로직 반도체건 메모리건 이런 걸 만들어 보겠다라고 해서 또 시도하고 있는 게 테라입니다.
08:33
Speaker A
그래서 스페이스X도 항상 그랬던 회사인데 일론 머스크의 회사들의 가장 독특한 점들은 일론 머스크가 어떤 것들을 외주를 준다기보다는 수직 계열화를 전부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반도체까지도 수직 계열화를 하겠다라는 그런 강력한 의지가 있고 또 매크로하드라는 게 있는데 참 이게 마이크로소프트를 거꾸로 한
08:54
Speaker A
겁니다. 그래서 에이전트인 거 같아요. AI가 회사를 자동 운영하는 듯한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뭐 제대로 발표된 게 많지 않은데 또 어떤 게 또 에이전트가 나올지 또 지켜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스페이스X는 AI의 핵심 병목이 모델보다는 물리 인프라 전력 GPU 데이터
09:16
Speaker A
센터, 반도체, 칩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경쟁은 누가 더 싸고 빠르게 컴퓨팅 자원을, 계산 자원을 확보하느냐의 싸움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결국에는 IPU를 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결국에는 우주 데이터 센터를 만들기 위해서 IPO를 하겠다라는 겁니다. 왜 우주의 데이터 센터가 있어야 되느냐? AI 수요가
09:38
Speaker A
현재 폭발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데이터 센터의 수요가 너무 커지고 있는데 특히 가장 쇼티지 중에 하나인 게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거든요. 데이터 센터에 이제 전력망을 붙여야 되는데 지구의 전력망은 AI 수요를 따라가기가 어렵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태양 에너지의 대부분은 우주에 있고
09:59
Speaker A
우주에서는 태양광을 더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쓸 수가 있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그거를 하기 위해서 스페이스X라는 회사는 이 모든 거를 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IPO를 해서 돈을 끌어 모아서 결국에는 우주 데이터 센터를 하고 우주 데이터 센터를 성공하면 가장 저렴하게
10:21
Speaker A
대용량으로 데이터 센터를 돌릴 수가 있는데 AI의 싸움은 컴퓨팅 자원의 싸움인데 컴퓨팅 자원을 가장 저렴하게 만들어 낼 수 있으면 결국 우리가 AI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라는 얘기겠죠. 그래서 어 2028년부터는 AI 컴퓨트 세터라이트, 그러니까 AI 컴퓨팅을 위한 위성을 시작할 수 있다라는
10:43
Speaker A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는 매년 100GW 규모에 이거 100GW면 그냥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사이즈보다 더 큰 거 아닌가 뭐 그 정도 끄면은 될 거예요.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 거입니다. 그래서 매년 100GW 규모의 컴퓨팅을 우주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합니다. 그러니까 뭐 지금 지구에
11:03
Speaker A
있는 것보다 더 큰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돌릴 것이다라는 그런 목표까지 제시를 했고요. 스페이스X는 결국 무한 확장하는 거대한 플라이휠이다.
11:12
Speaker A
거대한 선순환 시스템이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이게 어떻게 플라이휠이 도느냐 일단 어떻게든 로켓을 올렸죠.
11:20
Speaker A
일론 머스크가 정말 옛날에 2007년인가 2008년에 거의 망할 뻔했는데 자신의 전 재산 때려 박아 가지고 어떻게든 로켓을 올렸습니다.
11:28
Speaker A
그런데 이제는 로켓이 옛날에야 비용이 비쌌는데 이제는 저비용 로켓까지 왔거든요. 스타십이. 그럼 스타십이 어떻게든 저렴한 가격으로 지구에 있는 물건들을 우주에 올리죠. 그런데 당장 우주에 올리면 돈이 되는 게 뭔가요?
11:42
Speaker A
바로 통신망입니다. 통신 위성을 일단 우주에 다 올려서 그 위성들로 스타링크를 돌려서 가입자들에게 데이터 사용료를 받는 거죠. 그래서 돈을 벌고 그 돈을 벌어 가지고 AI 연산 인프라에 쏟아붓는 겁니다. 자, 근데 AI 연산 인프라에 돈을 때려 박으면 AI가 AI가 가장 잘하는 게
12:07
Speaker A
효율화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AI과의 효율화 그리고 AI의 어떤 지능들을 이용해서 다시 우주 하드웨어를 최적화하고 자율 운항을 고도화해서 발사 비용을 다시 하락을 시키는 거죠. 그럼 발사 비용이 다시 하락을 하면 로켓은 다시 저렴하게 물건들을 올릴 수 있고 또 로켓이 저렴하게
12:28
Speaker A
물건들을 올릴 수 있으면 스타링크를 운영하는 것도 더 저렴하게 할 수 있고 또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서 올라가야 되는 물건들을 훨씬 더 저렴하게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선순환이 도는 거죠. 자, 그 외에도 엔트로픽에게 컴퓨팅을 이제 팔고 있어요. 그래서 월 12.5억 5억
12:49
Speaker A
달러 월 1점 한 7조 원, 8조 원요 정도 되는 2조 원 좀 안 되는 돈을 매출을 2029년 5월까지 만들어내는 걸로 계약을 했습니다.
12:59
Speaker A
그러니까 진짜 엄청난 숫자예요. 이거 진짜 엄청난 숫자고 향후 수십 조 원의 매출이 이미 예약이 되어 있다라는 거. 뭐 그런 것들이 또 있고.
13:08
Speaker A
하지만 좋은 얘기만 쓸 순 없습니다. 상장 신고서에는 리스크를 써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떤 리스크들이 있느냐? 스타십이 실패하는 거.
13:15
Speaker A
스타십이 뭐 만약에 지금 이제 많은 물건을 이제 올리는 것들을 어쨌든 스타십이 이제 거의 최종 단계로 와 있는데 갑자기 계속 실패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리스크도 있고 또 규제 리스크도 있습니다. 뭐 발사 허가가 안 난다거나 주파수를 허가를 못 받는다거나 뭐 요런 리스크가 있고
13:31
Speaker A
AI 규제가 또 있죠. 특히나 이제 그록 같은 경우가 뭔가 이제 음란물 그록에서 아시는 분들은 아시 물론 저는 잘 모르지만 그에서 원래 이제 음란물 같은 걸 좀 만들 수가 있었거든요. 저는 잘 모르지만 어쨌든 그것과 관련된 법정 리스크 또 생성
13:45
Speaker A
AI들이 대부분 또 법정 리스크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데이터를 갖고 왔다. 뭐 요런 것 때문에 소송을 받고 있는 것들이 있어 가지고 그런 리스크들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대규모 케펙스, 대규모 자본 지출.
13:56
Speaker A
그니까 한마디로 돈을 때려 부어야 되는 리스크가 있고요. 또 부채가 있습니다. 부채가 2026년 3월 말 기준으로 해서 291억 달러니까 한 40조 원 정도 부채가 있는 거 같고요. 또 일론 머스크 개인에 대한 의존도가 있습니다.
14:09
Speaker A
일론 머스크가 CEO기도 하고 CTO기도 하고 이사회 의장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또 리스크가 있고 머스크가 갑자기 건강이 안 좋아질 수도 있는 거니까 뭐 그런 것들도 리스크고요. 그리고 이제 기술 자체가 미검증이 됐다. 근데 일론 머스크는 생각해 보면 여러분들 일
14:27
Speaker A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게 또 일론머스크의 매력인 거 같고 또 경쟁 자체가 있죠. 경쟁 뭐 다 치열합니다. AI도 치열하지.
14:35
Speaker A
통신업도 경쟁이 치열하지. 우주도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요. 그외도 환경과 전력 이슈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과거의 스페이스엑스는 그냥 로켓 회사인데 미래의 스페이스섹스는 어떻게 될 거냐? 로켓도 하고 위성 인터넷도 하고 AI 데이터 센터도 하고 그룹도 하고 X도 하고 우주 컴퓨팅 인프라까지 제공하는 정말 종합
14:54
Speaker A
회사로 탈바꿈하겠다라는게 X의 목표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뭐 나쁘게도 보면 이거치PT에서 돌려서 이렇게 나오는 거 같은데 나쁘게 보면 너무 많은 초대용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하는데 원래 일론머스크가 그리는 큰 그림 자체가 뭐 도아지가 찢어질 정도의 큰 그림을 그려 왔으니까 지극히 일론머스크스러운 회사다 이렇게
15:12
Speaker A
전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025년 매출이 한 18빌리언 좀 넘거든요. 자, 근데 이제 2026년에 100% 넘게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그냥 편의상 매출 한 40빌년 정도 나온다.
15:25
Speaker A
요렇게 치면은 2026년 포드 PSR이 한 어 50 정도 되지 않을까? 시장 가치가 이트리언이라고 치면은이 정도 될 거 같아요. 대략 느낌이. 그래서 이게 싸냐 비싸냐 두 가지 시각이 다 있을 것 같습니다.
15:38
Speaker A
사실이 정도 규모된 회사가 PSR로 시장 가치를 평가받는 건 드은 일이기는 한데 워낙 또 시장성이 매우 큰 비즈니스를 하고 있으니까 스페이스 X는 전체이 전체 도달 가능한 시장을 28.5조 달러로 정의를 했습니다.
15:56
Speaker A
야 이거 어마어마한데 되게 재밌는게 뭐냐면이 28.5조달러를 달러를 정의하면서 스페이스나 코넥티비티 시장은 거의 없어요.이 전체 도달 가능한 시장이 별로 의미가 없고 전부 다 AI입니다. 그러니까 AI가 뭐 어떻게 보면 인류의이 지능을 대체하는 거니까 사실상이 전체 도달 시장 규모가 진짜 냉정하게 보면 지금 지식
16:17
Speaker A
노동자들, 육체 노동자들이 받는 월급이다라고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뭐 그렇게 보면은 도달 가능한 시장이 매우 크기도 한데 이거를 뭐 크다고 볼지 당연하다고 볼지 이제 여러분들의 몫인 거 같고요. 어쨌든 6월 10일에 IPO를 하니까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한번 지켜보도록
16:33
Speaker A
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돌아올테니까 여러분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해야지 계속 재밌는 주식 이야기 들어 보실 수 있겠습니다. 습니다.
Topics:스페이스X일론머스크스타십스타링크AI우주 데이터 센터상장우주 발사체XAI우주 인터넷

Frequently Asked Questions

스페이스X의 상장 날짜와 예상 티커는 무엇인가요?

스페이스X의 상장 날짜는 6월 12일이며, 예상 티커는 SPCX입니다.

스타십 로켓의 주요 특징과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요?

스타십은 완전 재사용 로켓으로 발사 비용을 99% 이상 낮출 수 있으며, 100톤의 화물을 지구 궤도에 운반할 수 있는 대형 로켓입니다.

스페이스X가 상장하는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상장의 주요 목적은 AI와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자본 지출을 지원하고,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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