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로얄 44 동훈이일걸의 힙합 신 이야기와 개인적 고백, 패션, 정체성, 그리고 음악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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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s
- 로얄 44는 힙합 신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위치를 가지고 있으며, 음악과 패션에 큰 자부심을 가짐
- 그는 자신의 정체성과 출생 배경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한국 사회에서의 위치를 고민함
- 쇼미더머니 출연 후 얼굴 공개로 인한 개인적 제약과 후회를 표현함
- 프리랜서 아티스트로서 수입 변동과 세금 문제에 대해 현실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음
- 미래 경제 불안에 대비하는 태도와 현금 보유에 대한 독특한 신념을 공유함
What the video covers
- 힙합 신의 현재 상황과 개인적 관심 변화에 대한 이야기
- 로얄 44 본인의 래퍼 정체성과 힙합 활동 소개
- 중국 출생 및 귀화 과정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고민
- 여성 팬과의 관계 및 순정파임을 밝힘
- 별명 ‘신음 래퍼’의 유래와 음악 스타일 설명
- 쇼미더머니 출연 후 얼굴 공개에 대한 후회와 고민
- 고가의 패션 아이템과 액세서리 소개 및 패션에 대한 자부심
- 프리랜서로서 수입과 세금 문제, 재테크에 대한 현실적 조언
- 현금 보유에 대한 개인적 신념과 금융 불안에 대한 생각
-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국가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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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A
지금 힙합신이 완전 불타고 있어. K셉. [웃음] 나 이렇게 힙합신이 이렇게 재밌게 느껴지는 거 정말 오랜만인 거 같아.
Speaker A
관심 없는데. [웃음] 어케 케이스. 그럼 너는 이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빅나티 님의 회생 방안이라던가 그런 게 있다면은 나를 힙합이랑 엮지 말아 줘.
Speaker A
[웃음] 말투가 이렇게 좆같지 케이스. [웃음] 말투가 그게 뭐야? 사 뭐 뭔지 알잖아 너 뭐 약간 요새 힙합에 좀 발 담그이 되면 좀 멋이 없다는 거 알고 있잖아.
Speaker A
뭐 뭐 술 먹고 왔어 케이스나? [웃음] 말투가 오케이 뭐 하여튼 [콧방귀] 힙합이라는 거에 난 더 이상 신경을 쓰지 않기로 했고 뭐 나는 그 사람들이랑 엮지 않았으면 좋겠어.
Speaker A
왜냐면은 이제부터 그렇게 가야 될 거 같아. 이게 멋있어 보이거든. [웃음] 멋있어 보이니까 그렇게 가겠다는 거야 케이스.
Speaker A
오마이갓. 너 술에 떨지 말 것. [웃음] 할 것. 오케이. 오케이. 오늘 완전 슈퍼스타가 오셨어.
Speaker A
슈퍼스. World best. World best. It's spicy. 음. 비싼 거 알아가지고. We are fing ru 오늘의 게스트 오케이 동훈이일걸. [웃음] 로얄 44 로얄 44 오케이 머니체스 머니 Y체 머니 Y스 머니 Y체스 머니 Y스. [웃음] 로얄 44 오케이 로얄 44. [목을 가다듬음]
Speaker A
이제 20살인 걸로 알고 있는데. 어 뭐야? 와 2 어제 됐어요. 어제 생일 어제 생일 오케이션레이션 오케이 생일 다음날 뒤지게 처맞아 보자고. [웃음] 생일빵 맞을 준비됐냐고 오케이. 쇼미 더 머니에서 엄청나게 활약한 로얄 44 네가 누구 are. [음악] 나는 절대 궁금하지 않아. 네가
Speaker A
누구지? 몇센 친지 누구랑 사귀는지 어디. [음악] 사는지 밥 반찬 중에 뭐부터 먹는지 엄마 이름이 뭔지 첫 경험이 언젠지 월수 위비이 얼마지 아 don't케 나는 절대 궁금하지. [음악] 않 난 마이크 앞에서 데버려 마이크 타이슨 타이슨 악마의 편집 짜집수. [음악] 빠르라 따이슨 다이스 it메
Speaker A
더 세게 더게 더 짜게. [음악] 막갈게 오늘의 게스트 로얄 44. 오케이. 일단 본인 소개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A
안녕하세요. 저는 로얄 44라고 하고요. 으흠. 2005년생이고 어제가 됐어요. 그리고 네. 저는 래퍼입니다. [웃음] 어 래퍼 이렇게 확정을 지어버리는 우리 다음 질문이 의미가 없는데 지금. [웃음] 어 유er 힙합하는 사람인가요? 그니까. [웃음] 랩퍼면은 당연히 힙합하는 사람 아닌가?
Speaker A
저 뭐 하는 사람 같아요? 어 프 그거는 뭐 하는 사람이냐에 대한 대답은. [웃음] 아니지 않아. 푸는 푸시가 직업은 아닐 거 아니야. 캐이 있어요.
Speaker A
아 어떻게 어찌됐든 지금 여자분들한테 굉장히 인기를 좀 구사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음 예야. 어때? 요즘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걸 체감을 하나?
Speaker A
모르겠어요. 모르겠어. 네. 왜냐면 뭐 어떻게 DM으로 꼬셔서 섹스 안 했나? 아 그니까. [목을 가다듬음] 저는 이제 살면서 그런 짓을 해 본 적이 없고 존나 의데 내가 제가 제가 되게 보이는 거랑 다르게 저 순정파예요.
Speaker A
솔직히 약간 이거예요. 봐봐요. 그 F 전 원하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그거를 굳이 그렇게 찾아서 연락을 해서 막 그렇게까지 추해지기가 싫잖아요.
Speaker A
그게 그거를 그렇게까지 저는 그리고 그러지 않아요. 나영처럼 어 에. [웃음] 그 DM 한다고 디스고 디스전 했잖아 여자들한테 DM 한다고 나는 아임형과 다르다.
Speaker A
어 나우임 형 잘생겼어요. [웃음] 잘생긴 거 다 알지? 어 근데 그거는 아니 모르죠. [웃음] 말 조심하기 시작하는구나.
Speaker A
어쨌든 어 우리 로얄 44 별명이 로얄 뽀뽀 로얄 스스 로얄 스스는. [웃음] 뭐 나 로얄 뽀뽀는 내가 알겠는데 로얄 왜 스스라고 생각 뭔가 했는데 그 이해해 버렸어 왜 로얄 스스인 거지 별명이어 이사스 아 아 출생은 중국이고 국적이 대한민국이네요.
Speaker A
맞아요. 그래요? 그래서 이름의 성이 없어서 동훈인가요? 분명히 그냥 노래를 부르는 게 어때? [웃음] 이름이 성이 없어서 이렇게 이름 조선족이어 가지고 이름이 성이 없어서 동훈이을걸 유일하게 그 부분만 박자 갔다 봤더라.
Speaker A
아니 이게 지금 인스타 뭐 댓글이나 아니면 로얄 포포 관련 게시물이나 하면 댓글이 그걸로 도배가 돼.
Speaker A
음. 근데 그거 알아? 나 그거 노래 만든 새끼한테 나도 똑같이 디스 당했어. [웃음] 어이 famous 어 나라 나라옷을. [웃음] 인정받는 거야 인정받은 거야 씨 뭐 뭐라고 짓했어 아 그니까 막 최재우이 새끼 놀리지 마세요 어쩌면 저저이 새끼 존나 막 존나 잘생기고 싶어서 어쩌고 저쩌고
Speaker A
와 막 약간 이런 식이었어 목소리가 약간 똑같은 거 같은데 비슷한 거 같은데 아 걔랑 그 새끼가 내 파쿨이지. [웃음] 나 그래도 이거 2021년부터 활동을 했어.
Speaker A
그렇네. 맞아요. 그렇네. 지금 좀 안심하셔도 되는 게 이런 말이 되나? 바뀌었어요. 동현이일 걸로 바뀌었어.
Speaker A
[웃음] 저게 동훈이 아예 이름 성이 동시인가요? 네. 제가 그 동이 빅뱅 태양이랑 같은 성이에요.
Speaker A
동영배 씨. 같은 동 광동씨. 아, 왜요? 네. 아, 진짜. 네. 근데 중국에서 태어났다고 그랬었잖아.
Speaker A
그렇죠. 저는 원래 동시 아니었어요. 오케이. 그러면은 중국에서 출생을 했었다고 했는데 맞아요. 그럼 이제 부모님이 다 중국분이시고.
Speaker A
예. 아, 그랬었죠. 그랬었다는 건 뭔 소리지? 지금 다 귀화를 하셨나? 저도 귀화자고. 아, 예. 그러면 이제 그 어, 이재명의 수호를 받은 건가? [웃음] 그 무비자 입국으로 이제 몇몇 들어왔었잖아. 그때 당시에.
Speaker A
난민은 아닐 거고. [웃음] 그게 저도 2005년 때 상황을 몰라서 아 2005년이었구나. 그때는 이제 중국 그니까 막 거의 옛날에는 한국인들이 막 중국에 갔대요. 돈 벌러.
Speaker A
아 그다음에 그때는 또 주국인들이 돈 벌러 한국에 왔대요. 그래서 엄마가 저를 데리고 힘들게 이제 돈 해서 저도 아기 때 그냥 세 살에 와서 귀화를 해 버린 그러면 저는 중국 사람일까요? 한국 사람일까요?
Speaker A
중국인이지. [웃음] 야, 중국에서 세 살까지 태어났고 살았어요. 한국에서 세 살부터 지금까지 살았어요. 아, 세 살 때 왔다고.
Speaker A
중국인이지. [웃음] 그러면 예, 존나다는 한국 사람일까요? 다른 나라 사람일까요? 아, 한국 사람이지. [웃음] 왜냐? 홍어를 되게 잘 먹어.
Speaker A
아버지가 전라도뿐이신 거 같아. [웃음] 홍어 잘 먹으면 한국인이야. 홍어 먹을 줄 알아? 홍어요? 홍어 안 먹어 보긴 했어요.
Speaker A
아 그러면 이거 입국 심사에서 벌려. [웃음] 천국장 홍어 그리고 이 천국장 좋아해요. 오 천국장 좋아하고 아 내가 어릴 때 할머니 손에서 컸어 가지고 아 왜요? 예. 그래서 입이 좀 늙었다.
Speaker A
아. 아, 어른만. 아, 오케이. 아까 같이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따로 주방자님께 요청해서 다진을 달라고 하시더라고. [웃음] 먹을 줄 안다고 케이스.
Speaker A
아, 이거 컨셉인데. 아, 진짜 한국인인 걸 증명하기. [웃음] 위한 그런 컨셉인 거 같은데 지금.
Speaker A
이게 존나 웃긴 게 내가 괜히 오야. 한국 사람 중에 김치찌개 먹는데 어, 이분이 여기 다진 마늘 주세요라고 하는 사람 없어. 왜냐면은 지금 로얄 포포는 자기가 중국인 걸 이제 한국인인 걸 이제 증명하기 위해서 괜히 오버하는 거야. 너 나는 중국인을 해도 돼. 나 중국인이야.
Speaker A
내가 왜 증명해 그걸? 아 내가 이걸 증명해서 좋을 것 같. 오케이. 땅땅 확정. [웃음] 아 또 이렇게 아 오 별명이 또 있어요.
Speaker A
별명이 신음 래퍼네요. 왜 신음 래퍼일까요? 왜일까요? 노래를 불러 들러 보면은 그런 게 있잖아. 야. 음.
Speaker A
응. 아. [웃음] 뭐 그렇게 중간중간 들려. 추임새로. 막 그 이제 유명한 노래 중에 이제 예전에 틱톡이나 이제 인스타 바이럴 노래 중에 이제 비싼 건 알아 가지고는 노래.
Speaker A
거기 노래도 약간 훅 부분이 비싼 건 알아가지고. 어. 사실 나도 오면서이 오면서 좀 로얄 포포님 노래를 들으면서 왔는데 주님 굉장히 섹시하시게 하더라고요. 에 어 이렇게 하시더라고.
Speaker A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지? 이유라는 게 아니라 약간 아니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스 엘립이에요. 그냥 그냥 뭐 노래할 때 막 막 어 막 그냥 그냥 막 어 이런 거 하는 건데 이제.
Speaker A
어 예. 실제로 침대서도 그런 소리를 내나? [웃음] 할 때는 제가 또 소리를 안 내요.
Speaker A
아 왜요? 무음 섹스를 즐겨나? [웃음] 와 왜. [웃음] 왜 왜 왜 아 그대로 이제 사자성으로 만든 거야. [웃음] 오케이. 뭐 하여튼 그래 가지고 이런 포인트들이 여자 팬을 만드는 요소일 수 있는 거잖아.
Speaker A
음. 사실 이제 섹시한 남자를 원하잖아. [콧방귀] 여자애들은. 그래요? 근데 이제 여자애들 사이에서 이제 로얄 포가 이제 좀 섹시한 그런 걸로 통용이 되고 있던 거 같던데.
Speaker A
근데 모르겠어요. 그 이게 방송을 나가고 너무 많은 인생이 지금 바뀌어서. 음. 왜냐면 원래 음악은 알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얼굴을 모르니까.
Speaker A
음악 몰랐는데 나는. [웃음] 어 알고 있었어? 조금. 아. 아요. [웃음] 어 미안님 모르고 있어 가지고.
Speaker A
아니야. 사실은 알고 있었고 쇼미더머니로 좀 더 증폭이 된 게 있었죠. 얼굴을 알리고 싶다. 내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
Speaker A
아 근데 후회하고 있어요. 왜? 왜? 왜? 저는 사실 이제 그냥 얼굴을 처음부터 밝히지 말 걸.
Speaker A
아. 어. 아. 까처럼. 약간 버튜버. [웃음] 버튜버처럼 버튜버처럼. 왜? 왜 그렇게 생각했지? 이제 목소리로만 아는 거니까. 으흠.
Speaker A
그러면 이제 그렇게 해서 돈을 많이 벌면 엄청 게임 같이 살 수 있잖아요. 내가 누군지도 모르지.
Speaker A
리스크가 없는 그런 상태를 원했었던 거나. 더 많은 걸 즐기기 위해서. 아, 얼굴이 알려지면은 뭐 행동의 제약 같은 게 생겼어.
Speaker A
그렇죠. 저는 그냥 내 일기장처럼 노래 만들어서 낸 건데 공인이래요. 나보고. 아, 뭐 말 뭐 하래요? 그 난 그렇게 하려고 한 게 아니. 근데 그러면은 뭔가 스타성을 보여주기 어려운 상황이 될 수도 있잖아. 음.
Speaker A
좀 인기를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싶을 수도 있고. 어. 그래. 얼굴도 생겼는데 좀. 음. 어. 사실 후회. [콧방귀] 안 하고 있는데 괜히 말 지어낸 거지.
Speaker A
아니, 그거 진짜로 이거는 진짜로데. 아, 진짜 카메라에 얼굴을 비추고 싶지 않았다는 후회가 들었어? 저는 지금도.
Speaker A
아, 지금도 다 제 음악을 더 많이 듣게 하겠. 근데 이제 뭔가 좀 얼굴을 알리고 싶어서 나갔던 거잖아. 처음에는.
Speaker A
그때는 지금이랑은 아예 생각이 달랐던 거. 이제 회사에서 얘기도 있었고 아 오케이 뭐 하여튼 쇼미에 나가 가지고 어찌 됐든 지금은 후회하고 있지만 얼굴을 알리게 됐는데 음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이렇게 됐으니까 그 맞춰서 살아야죠.
Speaker A
음 오케이 쇼미 1차에서어요 시계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비싸다고 알고 있거든요. 뭐야 오른쪽 불 이거 불가인가 그거 아닌가요?
Speaker A
아 예 오마이갓 얼마야? 하우머치 한번 해야 되네. 하우머치. 아 오늘 착장 how 하우머치. 오늘은 으흠 그냥 시계 시계 데이데이트고요. 데이데.
Speaker A
예. 만원. 7, 와 7천 7천 킹 7천 네이데이 7천 오케이 오케이 다음 착장 다음 착장 이거 불가리 팔찌랑 저 다원 브레이슬릿 테니스 팔찌인데 이게 불가리가 2천만 원이고 오마이갓 야 그리고 요거 팔찌랑 뭐 반지하면 아마 한 이거 커스텀에서 싸서 5 600
Speaker A
싸서 5 600 지금 거의 근접지 1억 같습니다. 오마이갓. 지금 오늘 입고 온 것만 1억이야.
Speaker A
귀걸리도 귀걸리 1캐러 양쪽씩 해서 1천만 와 리다이야. 저장 아니고 오케이. 그리고 목걸이는 아 이거는 이제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반지를 하나씩 뺏어서 온 거예요. 그 사람들의 영혼을 어 오케이. 음 그 세 명의 영혼이고.
Speaker A
그래서 그 영혼은 얼마지? [웃음] 프라이스리스죠. 아 프라이스 오케이 프라이스 영혼의 값을 어떻게 매겨 오케이 그리고 존 갈리아노 이거 후드티인데요 뉴스페이퍼 이거는 빈티지어스 얼마 안 비싸요 한 뭐 20만 원 30만 원 20만 원 30만 원 와우쉣 오케이 그다음 바지 바지는
Speaker A
어밀리진 이것도 한 100 얼마 와 바지가요 지금 1억 됐습니다 오마이갓 1억 됐어요 오 나이스 슈스 오케이 이거 선물 받은 거서 모르겠어. 일본 그 선물 받은 거 시해요.
Speaker A
이거 또 모르겠어요. 얼마나 떨라? 1,000원인가? 2,000원인가? 그러면은 지금 한 1억 2천쯤에 작장을 하고 온 거야.
Speaker A
와우. 오마이갓. 아, 그리고 평소에 의상도 누가 분석한 게 있는데 평소 의상도 몇 백 단이에요. 지금 액세서리가 요게 다가 아니고 더 있는 걸로 하는데 집에 더 있을 거 아니야?
Speaker A
야, 엄청 많을 거야, 케이스에. 그리고 스타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맞죠? 자부심이라기보다는 야, 그냥 제가 패션을 좋아해요. 옷을 옷을 옷 입는 거 되게 좋아하고 그래서 옷 만들고 저거 옷을 또 만들어.
Speaker A
네. 와우. 오케이. 그래서 좋아
Speaker A
근데 엄청 싸게 팔더라고. 한 그럼 아니지. 진짜가 아니에요? [웃음] 어 세일 세일 수 있잖아.
Speaker A
케이세일 오케이. 그래서 3만 원 [웃음] 버리를 세일해서 3만 원이 가짜죠. [웃음] 어 오케이 오케이. 그리고 구시구티 메이인 동묘 2만 원 [웃음] 내고 해서 2만 원 야 오케이 아디다 스바지 아디다 스바지 요거 만 원 벨트요?
Speaker A
어 벨트 요거 사실 벨트 아니지 않아? 6,000원이 나도 이거 농도를 모르겠어. 오케이 7세. How much how much음 3 3 10 15 5 와 35 어 35만 원 [웃음] 방금 숫자 하나하나 끝까지 않나요?
Speaker A
더하기야 더하기 35면은 18만 원 18만 원 어 18만 원 몇 배 차인 거야? 그럼 우리 지금 선글라스 다 하실 거 어 선글라스 선글라스 선글라스 제일 비쌀 거 아닌가? 이것도 샤넬 건데요.
Speaker A
150. 와 세금은 내냐? [웃음] 착실하게 다 내고 있어. 아 착실하게 다 내고 있어요. 오마이갓.
Speaker A
시간 제가 그게 적어요. 작년에 수비 빵원이었어요. 아 그래요? 왜? 앨범을 투자하고 어 망해서 아 그 빵원이었어 가지고 1년 동안 그래서 지금 적게 되고 있다가 이번 년도 많이 내겠죠. 이번 년도는 그 혹시 환급 받았나? 그게 뭐요?
Speaker A
그러니까 약간 이제 세금을 좀 들내는 사람들은 너는 원천세 뭐 이런 걸로 많이 네가 내야 될 세금보다 많이 내서 이제 국가에서 황급해 주는 경우가 있거든.
Speaker A
어 근데 세금을 제가 안 해서 아 왜요? 알아야 되는데 어려워요. 이게 아 미국인이 우리나라 세금법을 알게 쉽지가 않긴 하지. 에이스 한국인이지 어떻게 보면 뭐 해야 되고 세무사 그런 것도 찾아가 가지고 한국말로 얘기해야 되고 쉽지 않아 [웃음] 이거 저 한국
Speaker A
과자인데 한국에서 유명한 과자인데 어떻게 이것좀 맞나요? 한국은 [웃음] 초코파이가 유명하지 않? 어 그지 그지 그지.
Speaker A
오리온이 진짜라고요? 오케이. 7천만 원짜이 시계를 손목에 감고 다니면은 너무 불안할 거 같은데. 잃어버릴 건 아니?
Speaker A
근데 이게 다예요. 전재산이에요. 아 그냥 아예 돈 번 걸 다 써 버리는 거. 저는 다 버는 거 다 써요. 모은게 없어요.
Speaker A
아 왜요? 그러면 안 되는데. [웃음] 이게 내가 지금 뭐 1천만 원을 벌면은 이게 다 내게 아니라 그랬어. 우리가 너 우리는 프리랜서잖아.
Speaker A
프리랜서는 예를 들어서 막 내가 1천만 원 벌었어. 이번 달에. 그럼 지들이 천만 원을 버는 줄 알아?
Speaker A
야 나요. 아니라니까. 프리랜서는 직장인이 아니잖아. 직장인들은 이제 월급이 거의 비슷한 X로 꼬박꼬박 들어오니까 그런 건데 우리 같은 프리랜서들은 이제 갑자기 이제 알고리즘이나 아니면은 뭐 이제 월별 시청자 청취자수나 그런 거 줄어들면 아예 이제 수익이 줄어들어 버리니까 그거 대비해야 돼 인마.
Speaker A
그 주식 좀 하고 뭐 ETF 뭐니 그 나스닥도 하고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야 지금 [웃음] 돈을 아니 SPNS 보니까 나는 온라인에 돈 있는 거 싫다 해서 현찰도 다 뽑아 가지고 집에 이렇게 놓고 한다더라고. 아이고 이게 [비명] 현금 현금의 가치에 대해 잘 모르는
Speaker A
근데 근데 봐봐요. 만약에 오케이 은행에 넣었어요. 어쉣 근데 은행이 망해. 그래서 돈을 안 뽑아 줘.
Speaker A
어 그럼 어떡할 거요? 이게 자 잘 생각해. 실제로 실제로 있던 일이에요. 실제로 있었던 일은 맞아 맞아. 근데 이제 사람들 이제 우리 인생 확률 싸움이잖아. 네가 망하는게 쉬울까?
Speaker A
은행이 망하는게 쉬울까를 [웃음] 생각해. 야 그런 걸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야. 하지만 [웃음] 지금의 저는 앞으로 2, 30년 뒤에 지금의이 나라 추세로 봤을 때이 나라 추세로 봤을 때 [웃음] 우리나라 추세 우리나라 추세로 봤을 때 2, 30년 후에 예
Speaker A
2, 30년 후에 은행이 문을 음 안 닫을까요? 그러면은 그 차라리 그 은행을 못 믿겠으면 그 돈을 아예 건물을 사든가. 건물을 건물은 너무 비싸잖아요.
Speaker A
지금 손목에 7천만 원짜리 잔 새끼가 할 말은 아닌 거 같은데. 건물도 대출 받아 가지고 사는 거지.
Speaker A
왜냐면 현물 자산이 있어요. 현물이 뭐예요? 봐봐. 돈의 [웃음] 가치는 돈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잖아. 근데 내가 돈으로 지금 살 수 있는 그이 실체가 보이는 어떤 걸 사?
Speaker A
건물. 아 그니까 부동산. 부동산. 그리고 막 또 뭐 있어? 건물 투자랑 또 뭘 하지? 자동차. 근데 자동차는 가치가 더 떨어지니까. 그 어찌됐든 부동산을 사. 근데 부동산 값은 계속 올라가는데 내가 현금을 그대로 들고 있으면은 가치가 내려간다.
Speaker A
부동산값이 올라간는데 어떻게 장담할 수 있어요? 보통은 계속 올라가. 지금까지 부동산은 불패야 인마. [웃음] 부동산을 감히 어디에? 어쨌든 이거 주식을 아던가.이 나스닥이 넣고 해야 된다고.
Speaker A
주식으로 형 많이 버셨나 보네. 아니 나 주식을 아예 안 해. 나는 [웃음] 주식에 돈 있으면 주식 얘기 이것만 봐시고 나는 주식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웃음] 오케이. 그래서 하여튼 뭐 내가 번 돈을 다 부어 가지고 지금 이렇게 착장을 사고 막 그러는데 만족감이
Speaker A
있어. 그니까 제가 이렇게 비싼 걸 하나하나씩 사는 게 전화친구를 잊으려고 사는 거예요. 오. 전화친구랑 좀 아프게 헤어졌나?
Speaker A
[기침][목을 가다듬음] 좀 많이들 톡색 러브죠. 전 아 아 전 여자 친구가 돈 좀 더 쓰지 그랬어.
Speaker A
여자친구한테요? 야 근데 여자친구한테는 이제 그때는 [목을 가다듬음] 어렵고음 지금도 어려 새끼야. [웃음] 지금은 나이 먹은 척하고 있어. 지금 그때가 몇 살이었나요?
Speaker A
그때 제가 이거 수능 볼 때 샀어요. 우와 어 수능 봤어? 응 봤죠. 내 아들한테 말 자랑하려고 등급이 얼마나 나왔지?
Speaker A
그거는 모르겠어요. [웃음] 어, 어떤 자랑을 하려고. 그러니까 이거이 우리나라의 되게 큰 이벤트잖아요. 아, 그지 그지 그지.
Speaker A
엄청나지. 공부를 안 하고 학교를 안 나고 했어도 아빠는 수능은 봤다. 오. 그래서 아빠 몇 등급 나왔어?
Speaker A
어, 몰라. 하면 [웃음] 뭔가 그 좀 뭘 랄까 좀 그렇지 않나? 그거 고등학교 나오나?
Speaker A
졸업했어요. 아, 왜요? 왜다? [웃음] 왜 아예 음악에 뭐 자퇴하고 음악에 올인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어 그런 상인데 사실.
Speaker A
음. 어 그 SPNS에서 사랑하니까 때린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사랑하니까 때린다. 어떻게 생각해요? 너무 당연한 얘기지. [웃음] 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여기 손복 문신에 러이트라고 써 있는데 요건 무슨 뜻인가요?
Speaker A
사랑과 증오. 사랑과 증오. 사랑과 증는 비례하다 생각하거든요. 아, 사랑하는만큼 증오하는 거고. 그렇지. 증오하는만큼 왜 증해? 사랑하니까.
Speaker A
아, 기대하는 바가 있으니까 실망도 큰 법이니까. 그죠? 그렇죠. 그러고 하신 말씀이 어, 사랑하니까 때리는 거야라고 하셨었고 마이크스에 거기서 이제 노래 가사를 보니까 그럴 르도는 뭐 그러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사랑해서 때렸어. 요런 느낌의 가사가 또 있었어요.
Speaker A
그래서 아 전 여사 친구를 때렸구나라고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랑한다니까 때린다라는 걸 노래 가사로 썼다고. 그렇기는 아니고 이제 그게 뭐였더라?
Speaker A
사랑이 넘치다 못해 증으로 변해 그는 그녀를 때릴 생각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대. 음.
Speaker A
그래서 꼭 구체적인 이유가 있을까? 어떤 당시 어떤 상황이었을까가 너무 궁금한 거예요. 약간 이게 약간 그 영화라 보면 편해요. 드라마.
Speaker A
예. 사랑은 증후 뭐라 그했죠? 사랑이 넘치다 못해 증으로 변해. 사랑이 넘치다 못해 증로 변해. 그는 그녀를 때릴 생각이 없었는데 드라마에서 [목을 가다듬음] 남자가 이렇게 막 엄청 싸우고 그럴 이러려고 아니 난 그렇게 한 마음이 아니야.
Speaker A
그러기 싫었어. 근데 어쩌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그래야 될 때가 있잖아요. 그거 때리는게 아니더라. 아니 [웃음] 왜 그 그 영화 보신 거 아닙니까?
Speaker A
하정우 명대사랑 씨발년아. 아면 정확히이 장면이네. 근데 이거 돈 빌려 달라고 전여친한테 저기 도박을 했나? 뭐 사랑한다고 씨발려나? [웃음] 사랑한다고 씨발려나?
Speaker A
아 [ __ ] [웃음] [ __ ] 사랑한다고 씨발려나 그거예요. 근데이 장면은이 여자를 진짜 사랑해가 아니라 난 빨리 아 진짜 돈 달라고 씨 근데 사랑하는 거야 그게 그게 사랑이죠.
Speaker A
어 열정적인 사랑인 거지. 그래서 본인이이 가사를 쓴 이유는 뭔데?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아, 너도 때릴 거야?
Speaker A
안 때릴 거예요. 아, 안 때릴 거야. 순정남이라고 하셨는데 순정남은 보통 남을 때리진 않죠. 아, 그가 뭐 이제 부모님도 우리를 예전에 때렸잖아.
Speaker A
어, 사랑의 매는 괜찮지. 내 보고 잘한게 그건데 어떻게해요? [웃음] 그 사랑의 매는 허용이 되지.
Speaker A
잘못된 길로 나아가지 않기 위해서 채벌을 주는 거니까. 내 연인 사이에서는 왜 카톡 답장 안 했어?
Speaker A
돼. 이러진 않잖아. 어, 안 그래? [웃음] 어. 에 안 그래 보통 안 그러지쌤 연인사인는 [웃음] 오케이 하여튼 뭐 쇼미더머니 얘기를 또 안 할 수가 없는데음 쇼미더머니를 어찌 됐든 지금은 뭐 얼굴 밝힌 거 후회했다고 하지만 어찌됐든 얼굴 알리려고 쇼미더머니에
Speaker A
나간 거잖아. 네.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과인가? 운이 좋았던 결과라고 말했. 운이 좋았다. 아근데 운이 좋았다고 평가한 이유는 뭐지? 저는 모든 걸 다 운이라 생각하거든요.
Speaker A
아, 그지. 사실 제가 한 거 아무것도 없잖아요. 저는 그저 남들과 똑같은 에이 그러고 그냥 뭐 노래가 좋아서 노래 만들었던 거고 운이 좋아서 됐고 방송에 나가는데 운이 좋아서 [목을 가다듬음] 사람들이 좋아해 주고.
Speaker A
아, 그 만족스럽나? 네. 오케이. 음. 그러면 사실 이제 그 쇼미더머니 이렇게 찍으면서 좀 비하인드 같은게 있었는데 혹시 뭐 싸웠다거나 막 그런 적은 없었나?
Speaker A
비하인드. 어. 음. 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라든지 그런 건 없었나? 제가 안 어울려요. 아, 다른 사람들이랑 그런 자리도 싫어하고.
Speaker A
아니, 레퍼들이랑 괜히 이제 말 섞고 그러는 게 [웃음] 좀 그랬나? 예, 그런 거 같아요.
Speaker A
아, [웃음] 쇼미더머니 지원하고 쇼미더머니 열심히 해서 쫙 위로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SPNS에서는 힙합에 몰입하는 사람들이 꼴 보기가 싫다고 발언을 하셨는데 어찌 이게 가장 큰 떡밥이었잖아.
Speaker A
야, 우리 동훈이에.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욕 뒤지게 먹었구나. [웃음] 나도 좀 할게요. 어디 파켓스 나가면 무조건 욕을 먹게 돼 있어.
Speaker A
세 명이랄 것도 아니고 그냥 그 말의 본질 본질 그러니까 이제 약간 이거예요. 거기 또 보면 그 클립을 그 잘라놔서 그런 거지. [목을 가다듬음] 힙합빈 척을 하는 사람이 싫은 거예요.
Speaker A
오. 아. 힙합인 척. 근데 네가 한 말은 사실 뭐 잘라 뭐 편집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한데 네가 했던 말을 그대로 인용하자면 저를 힙합하는 사람들이 역지 말아 주세요.
Speaker A
그 힙합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힙합이라고 우기면서 나쁜 짓을 만약에 저질로 민폐를 깨쳐. 이게 힙합이야. 어 이런 그게 한국 사람 그 인식이 그렇잖아요.
Speaker A
내가 어른들 만났을 때 너 종교 어디야? 하면 저 기독교 이러면 어 참하실래? 약간 이렇게 되는 것처럼.
Speaker A
으흠. 음. 근데 어디 가서 이제 제가 그랬던 적이 있거든요. 직업이 뭐야? 하면 저는 뭐 래퍼입니다. 힙합니다 하면 아 그래 힙합하는구나.
Speaker A
야 그렇게 보니까 나는 열심히 순수하게 하고 멋있는 거 하는데 그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까지 해서 돼버리면 억울하잖아요 나는.
Speaker A
그니까 거기에 껴 주지 말아 달라. 아 그 말을 제가 못 한 거죠. 아, 급조한 급조했는데 치우는게 없는데 [웃음] 아 삐져 어떻게 어떤 의도지는 전달이 잘 된 거 같지.
Speaker A
그거였어요. 아, 오케이. 그리고 이제 했던 말 중에 응. 힙합에 몰입하고 있지 않다. 음. 너무 힙합한 사람들 몰입한다.
Speaker A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었잖아요. 몰입도 그런 거죠. 그니까 막 SNS 보면 요즘 잘 나와서 막 외국 애들 거 많이 보고 흑인 애들도 많이 있고 그런 애들이 그중에서도 몇 명만 소수만 막 이렇게 막 나쁜 짓 하고 막 김새 끼치고
Speaker A
근데 와 이게 멋있다 하면서 똑같이 따라하는 한국 애들이 있단 말이에요. 아 뭔 말인지 알지 말 그니까 그게 그거 몰입하는게 싫 꼴 보기가 싫다 이거죠. 음, 이해는 한다. 왜냐 나도 그랬던 적이 있고 누구나 좋아하면 당연히 처음 보는게 이걸로 자극적이니까 이해는
Speaker A
하되 너무 몰입해서 계속 그렇게 가고 이게 싫은 거지. 누구보다 힙합처럼 살고 있는 건 적고 얘네 다 뭐 돈도 없고 나 바보들인데. [웃음] 오 야. 그러니까 이제 그 로얄포 4포가 SBNS에서 얘기한 힙합은 음 그 힙합 그 자체라기보다는 힙합이라고 퉁치고 나쁜 짓을 하는
Speaker A
그런 이제 모임이나 행동 같은 걸 얘기한 거나 그죠 힙합은 라이스타일이고 마인드인데 예 아 태도인데 태도인데 아 근데 그 태도가 잘못돼서 인용되는게 싫다 변질돼서 아 근데 이제 그런 사람들이랑 나를 엮지 말아 달라 그렇죠 음 그럼 넌 나쁜 짓을 안 하는 래퍼인가
Speaker A
뭐 나쁜 짓이라고 하는 여러 가지가 있잖아 뭐 님는 안 끼치죠 어, 민폐 끼치거나 끼치지 않을 하거나 민폐는 안 끼치죠.
Speaker A
말한다. 이건 좀 위험해서 이거. [웃음] 오케이. 에이, 하죠. 근데 뭐 민폐끼치는 건 아니기네. [웃음] 어. 어쨌든 그 힙합에 몰입하는 사람들 꼴 보기가 싫어요라는 그 영상이 올라가고 나서 그지.
Speaker A
이센스 님이 스토리를 올리셨는데 요렇게 올리셨어요. 혹시 보셨나요?요 스토리를. 아니 한번 볼게. 이거 뭐예요? 이센스 님이 스토리를 올리셨어.
Speaker A
래퍼드 왜 랩하면서 구닥다리 취급하죠. 지한테 득이 될 때는 힙합이고지 좀 피곤해지면 힙합 좋아하는 사람들 바보난드는 언행하면서 특별한 척 하죠. 이런 말하면 무슨 순수주의자 흥선대고 취급하면서 이죽거리던데 그거 되게 비겁해 보여요. 얻은게 있으시잖아요.라고 이센스 님이 스토리를 올렸어.
Speaker A
몰랐다고. 아 그걸로 봤어요. 그 클 그 SNS 어 SNS 올라오는 친구들이 막 보내 주더라고요. 음 야 너 저격당했는데 맞아.
Speaker A
근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그게 그렇게 퍼져 나가고 조회수가 많이 나온 게 네 글을 그렇게 적어 놓고 힙합이 싫고 힙합에서 껴 빼 달라는 로얄 포포 아 이것만 보고 그것만 보고 한게 아닐까?
Speaker A
아 이게 그 큰 제목에 이렇게 나왔구나. 그죠? 오케이. 뭐 오해하지 말라 달라고 하네요. 네.
Speaker A
예. 그 기회가 된다면 음. 이렇게 한번 팟캐스트를 같이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저 아 이센스 님이랑 기회가 된다면 오 옛날에 약간 뭐 제발 나도 뭐 예를 들면 [웃음] 옛날에 뭐 제이콜이랑 릴이랑 그랬던 것처럼 그럼 또 한국판은 올티랑 un에uc케이티드처럼
Speaker A
[웃음] 그거는 근데 싸운 거 아니에요? 안 싸웠어요. 저 이센스 좋아요. 랩 잘하시고. 아, 네. 이센스님 오지잖아요. 오지.
Speaker A
제발 저를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웃음] 부탁드립니다. 진짜 저 진짜 이센스님 제발 한번만 부탁드리 용서해 주자.
Speaker A
Forgive me pleas. your빅팬 시간 지나먼지 덮는 기억 시간 지나면서 내 몸에 사인도 자유롭고 싶은게 전보다 훨씬 더 심해진 요즘 난중 확기 반쯤 죽어 있어 다 외웠어요.
Speaker A
forgive me forg me your big빅팬 야 오케이 나중에 한번 회포 풀면서 우리 술 한잔 기울이면서 오 우리 악게스트로 한번 나와 주셨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Speaker A
무슨 트러블이 있었어요? 아니 그때 당시에 그 언더그라운드라는 이제 그거 컨텐츠 하고 있었는데 우리 그 내가 이제 PH1이랑 디스전을 한번 했었어.
Speaker A
어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근데 그때 이제 이센스 님이 그 방금 올리신 것처럼 스토리를 여러 개를 올리시면서 나를 이제 좀 뭐라고 하신 적이 있거든. 근데 나는 이센스님한테 별 감정이 없었단 말이야. 음.
Speaker A
엄청 좋아했지. 평소 엄청 좋아. 어. 엄청 좋아했어. 그래가지고 좀 불편한 그런게 좀 있었지. 너랑 나랑 비슷한게 되게 많다 그러네요. 아니 그 동훈이 일걸 그 새끼도 나 존나 있어스하고 [웃음] 지스하고 이센스 님한테 저격당하고 어 로얄 4 케이셉 평행선 [웃음]
Speaker A
이게 좀 비슷한게 맞네 왜뭔가 또 어 [ __ ] 새끼 [웃음] 나도 알아 그걸 굳이 콕 집어 가지고 말해야 되느냐 상처를 [웃음] 오케이 그래서 뭐 이센스님한테 따로 로 하고 싶은 얘기는 없나?
Speaker A
영상 편지나 뭐 어 지금 뭐 하는 거야? 뭐 하는 거야? 이게 뭐야? 이게 뭐야?
Speaker A
어그로였고요. 하여튼 뭐 하여튼뭐 이한테 [웃음] 하고 싶은 얘기 같은 없나? 샤라투이 센스 아 싸가지가 너무 없는데. 응 나이 차이가 [웃음] 얼마나 많이 났는데.
Speaker A
진짜 오지 오지 이거 얼마 쇼미 피처링 무대를 봤어. 음진짜 진짜 [웃음] for me. 야 오케이 한번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Speaker A
[웃음] 오케이. 그러면은 다음 행보가 좀 궁금한데 또 곡을 준비하고 계신게 있나요? 음. 네. 일단은 쇼미 2차 때 했던 거를 제가 4월 4일에 체크메이트랑 노래 발매했고 음.
Speaker A
아 근데 그 노래가 또 잘 됐어요. 놀리자마자 멜론 핫백 차트 42. 와우. 진짜 이번에 또 5월 5일에 յու를 발매하거든요.
Speaker A
왜요? 아 5월 5일에 빌드업을 쇼해 놨구나. 들려드릴까요? 오 오케이. 맛보기로 부끄럽다. [웃음] 노래가 있습니다. 오마이갓.
Speaker A
5월 5일 몇 시인가요? 5월 5일 오후 6시에 발매될 거야. 어린이 날이네. 숫자만 맞춘 거였는데 제목은 뭐예요?
Speaker A
아빈 프리스타일이라고? 아빈 프리스타일 예. 아 근데 그 초반에 그 인트로에서 신음소리는 왜내는 거지? 여기도 있었어요.
Speaker A
아 그게 이게 프리스타일이어서 프리스타일이야. 예. 저 작업을 그렇게 하거든요. 아 진짜로 왜 작업을 프리스타일로 하신다고요?
Speaker A
그러니까 막 가사를 쓰고 할 때도 있고 아니면 그냥 여기서 비트 틀어 놓고 막 이렇게 막 하고 한 마디씩 이렇게 이렇게 할 근데 이서 이것도 막 녹음이 켜두고 비 듣다가 막 이렇게 애들이랑 얘기하고 놀다가 그래서 웃음 소리가 처음에 나오는 거고 막 하고 막 야
Speaker A
그러니까 내 말 한번 들어 봐 봐 내가 지금 핑계든 변명이든 그딴 거 말하는 어 얘 예전 다이나믹 뛰우 스타일이네 어 오빠 그때 왜 그랬어 [웃음] 아 들어봐 됐어 나 갈게 그걸 녹음으로 했다고 [웃음] 프리스타일로 한 거 아니야? 그 아
Speaker A
그게 프리스타일 너는 뛰쳐나가 차문을 부을 듯이 따으면서 거 하기 전에 어 그게 프리스타일 아 그냥 싸운 거잖아 프리스타일이 아니고 [웃음] 그냥 싸운 거 뭐 프리스타일이랑 프리스타일이겠지 근데 노래 실력이 굉장히 좋아 노래요 어 어찌됐든 싱을 하는 거잖아 쇼미 하면서 진짜 많이 늘었어요.
Speaker A
그건 진짜 감사해요. 쇼미한테. 아 어찌든 경연 무대다 보니까 실전 경험이 좀 많이 늘었겠네. 확실 엄청 늘었죠. 확실히.
Speaker A
근데 처음에도 잘하지 않았나? 솔직하게 말하면 노. 아니야. 그렇죠. 왜냐면 저 저도 이제 저 노래 못 불러요. 왜냐면 노래 잘 부는 사람 너무 많고.
Speaker A
근데 이제 계속 혼자서 막 혼자 부르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아 약간 뒤에서 엄청 노력을 하는 어 엄청은 안 했어.
Speaker A
저는 제가 노력을 살면서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 생각해요. 아, 왜요? 왜냐면 내가 재밌어서 하는 거고.
Speaker A
그냥 할 거 없어 작업하는 그게 노력이에요. 노력은 진짜 노가다가 노력 아니에요. 음. 어찌 됐든 재미가 있다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게 재미가 있으면 노력이 자동으로 따라오니까.
Speaker A
아. 음. 왜 이게 사실 그게 좀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 음. 아, 근데 그까 프리스탈로 녹음을 한다 그랬잖아.
Speaker A
근데 내가 진짜 이걸 실제로 본 경험이 있거든. 릴러말즈 형님 작업실에 간 적이 있어. 뭐 지금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거기 피처링을 했단 말이야.
Speaker A
그래서 뭐 녹음을 하신데 아 그러니까 뭐 이제 뭔가 들려 주고 나서 그 녹음을 야 케이쌤 너 오늘 녹음할래?
Speaker A
이러는 거야. 오 갑자기 근데 내가 이제 또 거기서 아 지금은 좀이라 그러면 좀 뭔가 조금 그죠 그렇잖아. 그래가지고 아 알겠습니다 하고 그러면 내가 비트 보내 줄테니까 그거 들으면서 가사 쓰고 있어. 나 지금 녹음 들어갈게. 어 형님 가사 쓰셨어요?
Speaker A
아니 하는데 갑자기 의자에 앉으시는 거야. 마이크 여기 앞에 있고. 응. 오케이. 그 옆에 프로듀서 있고 틀어.
Speaker A
오케이. 다음. 어. 오케이. 다음. 응. 하고 훅이 완성됐어. 5분이 채 안 걸렸어. 나 가다 쓰고 있는데 진짜 그런 식으로 하더라고.
Speaker A
맞아요. 그래서 노래가 저 뭐 다 그럴걸요. 근데 아닌가? 에 아이 그냥잖아요. 그 파이브고 내가 지금 느끼는이 이거를 담는 거니까.
Speaker A
그렇게 해서 뭐 노래 어찌됐든 재능이야. 진짜 재능이 재능이야. 진짜 그거는 그거는 진짜 말이 안 돼.
Speaker A
노력이지 않을까요? 에이. [목을 가다듬음] 그 맨날 맨날 그렇게 하면 할 수 있을걸요. 진짜 그죠. 맨날 그냥 비트 틀어 놓고 하는 게 아 맨날 비트를 듣고 내가 배트는 식관이 있으니까 그게 되는 거다.
Speaker A
그니까 할 거 없으면 이제 작업실에 가서 비트 틀어 놓고 아 음악에다 만들어. 비트 틀고 그냥 지금 생각나는 말 됐고 그거 그냥 따다닥 하면 노래 완성. 오케이. 다음 거 떠다더닥 노래 완성. 오케이. 좋은 거 앨범 아닌 거 아니 그런 것도 있고.
Speaker A
어찌 보면 우리가 팟캐스트를 지금 이렇게 하는 것도 그죠. 프리스타스타일인 거네. 보면 맞아요. 아, 이게 분야를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겠네.
Speaker A
근데 이런 노래도 있는 거고 근데 랩퍼니까 힙합이니까 이런게 좀 더 나는 거고 그게 아니고 그런 거는 진짜 슬픈 건 가사를 다 접고 오케이. 다 하여튼 뭐 지금 작업량이 엄청나다고 엄청나고 고을 180 몇 개 벌써 어떤게 180개요?
Speaker A
네가 음반을 낸게 그 정도나 돼요? 발 지가걸지가 [웃음] 지걸 몰라. 근데 노래를 엄청나게 된 거잖아.
Speaker A
아, 맞아요.지 미국계곡 뭐 다른 물도 다 그렇고 더 많겠지만 그것도 한 지금 200 몇백 개 컴퓨터에 있고 너 되게 예쁘게 생겼다.
Speaker A
진짜 어 선글라스를 벗었네. 더워 가시고. 어, 여장시키고 싶을 정도데. 여장을 [웃음] 시켜서네. 어, 되게 이쁜 눈이긴 해.
Speaker A
어, 근데 진짜 이쁘게 생겼어. 아 이거 안경 버스가 확실히 [웃음] 그 사슴눈이네. 내년 만우절 때 한번 여장에 메이크업 받아 가지고 한번 해.
Speaker A
어 조회스는 많이 나올 듯. [웃음] 그런 이벤트 인기 슬슬 떨어질 때 좀 한번 해 봐.
Speaker A
야 인기 떨어질 때 여 오케이. 그리고 원래는 뭐이 질문은 없었는데 급하게 질이 질문을 추가했어요.
Speaker A
뭐지? 요즘 힙합신이 굉장히 핫하고 핫하죠. 이제 빅나디 스윙스. 와 근데 그 얘기하기 전에 나 개인적으로 들었던 생각이 있어.
Speaker A
오 그니까 지금 디시전이 엄청 떴잖아. 그 빅나티 스윙스 사건 때문에. 야 근데 그 직전까지 로얄 포포가 욕을 뒤지게 먹고 있었거든.
Speaker A
맞아. 빅나티한테 감사한가? [웃음] 원래 릴스가 많이 나왔는데. 어 트래픽이 다 그쪽으로 갔어. 지금 이제 로얄포 얘기는 없다고.
Speaker A
아니 저는 짜증나요. 오 왜? 아 백티랑 미치이랑 돈다칠는 야 [ __ ] 얘가 이랬대 일진이었다고 제 전담 형사님이에요.
Speaker A
아까 형사님이 말을 자꾸 이렇게 하면 뭐 너희들이 더 넣다 [음악] 네가 누구지 몇센치 누구랑 사귀는지 어디 사는지 반찬 중에 뭐다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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