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싫다고 했다가 욕 뒤지게 처먹고 말 바꾸는 래퍼 동훈이일걸 ‘로얄 44’ – [AK! CAST… — Transcript

래퍼 로얄 44 동훈이일걸의 힙합 신 이야기와 개인적 고백, 패션, 정체성, 그리고 음악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인터뷰.

Key Takeaways

  • 로얄 44는 힙합 신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위치를 가지고 있으며, 음악과 패션에 큰 자부심을 가짐
  • 그는 자신의 정체성과 출생 배경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한국 사회에서의 위치를 고민함
  • 쇼미더머니 출연 후 얼굴 공개로 인한 개인적 제약과 후회를 표현함
  • 프리랜서 아티스트로서 수입 변동과 세금 문제에 대해 현실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음
  • 미래 경제 불안에 대비하는 태도와 현금 보유에 대한 독특한 신념을 공유함

Summary

  • 힙합 신의 현재 상황과 개인적 관심 변화에 대한 이야기
  • 로얄 44 본인의 래퍼 정체성과 힙합 활동 소개
  • 중국 출생 및 귀화 과정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고민
  • 여성 팬과의 관계 및 순정파임을 밝힘
  • 별명 ‘신음 래퍼’의 유래와 음악 스타일 설명
  • 쇼미더머니 출연 후 얼굴 공개에 대한 후회와 고민
  • 고가의 패션 아이템과 액세서리 소개 및 패션에 대한 자부심
  • 프리랜서로서 수입과 세금 문제, 재테크에 대한 현실적 조언
  • 현금 보유에 대한 개인적 신념과 금융 불안에 대한 생각
  •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국가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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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
Speaker A
지금 힙합신이 완전 불타고 있어. K셉. [웃음] 나 이렇게 힙합신이 이렇게 재밌게 느껴지는 거 정말 오랜만인 거 같아.
00:11
Speaker A
관심 없는데. [웃음] 어케 케이스. 그럼 너는 이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빅나티 님의 회생 방안이라던가 그런 게 있다면은 나를 힙합이랑 엮지 말아 줘.
00:26
Speaker A
[웃음] 말투가 이렇게 좆같지 케이스. [웃음] 말투가 그게 뭐야? 사 뭐 뭔지 알잖아 너 뭐 약간 요새 힙합에 좀 발 담그이 되면 좀 멋이 없다는 거 알고 있잖아.
00:44
Speaker A
뭐 뭐 술 먹고 왔어 케이스나? [웃음] 말투가 오케이 뭐 하여튼 [콧방귀] 힙합이라는 거에 난 더 이상 신경을 쓰지 않기로 했고 뭐 나는 그 사람들이랑 엮지 않았으면 좋겠어.
00:56
Speaker A
왜냐면은 이제부터 그렇게 가야 될 거 같아. 이게 멋있어 보이거든. [웃음] 멋있어 보이니까 그렇게 가겠다는 거야 케이스.
01:05
Speaker A
오마이갓. 너 술에 떨지 말 것. [웃음] 할 것. 오케이. 오케이. 오늘 완전 슈퍼스타가 오셨어.
01:14
Speaker A
슈퍼스. World best. World best. It's spicy. 음. 비싼 거 알아가지고. We are fing ru 오늘의 게스트 오케이 동훈이일걸. [웃음] 로얄 44 로얄 44 오케이 머니체스 머니 Y체 머니 Y스 머니 Y체스 머니 Y스. [웃음] 로얄 44 오케이 로얄 44. [목을 가다듬음]
01:53
Speaker A
이제 20살인 걸로 알고 있는데. 어 뭐야? 와 2 어제 됐어요. 어제 생일 어제 생일 오케이션레이션 오케이 생일 다음날 뒤지게 처맞아 보자고. [웃음] 생일빵 맞을 준비됐냐고 오케이. 쇼미 더 머니에서 엄청나게 활약한 로얄 44 네가 누구 are. [음악] 나는 절대 궁금하지 않아. 네가
02:39
Speaker A
누구지? 몇센 친지 누구랑 사귀는지 어디. [음악] 사는지 밥 반찬 중에 뭐부터 먹는지 엄마 이름이 뭔지 첫 경험이 언젠지 월수 위비이 얼마지 아 don't케 나는 절대 궁금하지. [음악] 않 난 마이크 앞에서 데버려 마이크 타이슨 타이슨 악마의 편집 짜집수. [음악] 빠르라 따이슨 다이스 it메
03:00
Speaker A
더 세게 더게 더 짜게. [음악] 막갈게 오늘의 게스트 로얄 44. 오케이. 일단 본인 소개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03:13
Speaker A
안녕하세요. 저는 로얄 44라고 하고요. 으흠. 2005년생이고 어제가 됐어요. 그리고 네. 저는 래퍼입니다. [웃음] 어 래퍼 이렇게 확정을 지어버리는 우리 다음 질문이 의미가 없는데 지금. [웃음] 어 유er 힙합하는 사람인가요? 그니까. [웃음] 랩퍼면은 당연히 힙합하는 사람 아닌가?
03:42
Speaker A
저 뭐 하는 사람 같아요? 어 프 그거는 뭐 하는 사람이냐에 대한 대답은. [웃음] 아니지 않아. 푸는 푸시가 직업은 아닐 거 아니야. 캐이 있어요.
03:53
Speaker A
아 어떻게 어찌됐든 지금 여자분들한테 굉장히 인기를 좀 구사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음 예야. 어때? 요즘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걸 체감을 하나?
04:03
Speaker A
모르겠어요. 모르겠어. 네. 왜냐면 뭐 어떻게 DM으로 꼬셔서 섹스 안 했나? 아 그니까. [목을 가다듬음] 저는 이제 살면서 그런 짓을 해 본 적이 없고 존나 의데 내가 제가 제가 되게 보이는 거랑 다르게 저 순정파예요.
04:23
Speaker A
솔직히 약간 이거예요. 봐봐요. 그 F 전 원하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그거를 굳이 그렇게 찾아서 연락을 해서 막 그렇게까지 추해지기가 싫잖아요.
04:33
Speaker A
그게 그거를 그렇게까지 저는 그리고 그러지 않아요. 나영처럼 어 에. [웃음] 그 DM 한다고 디스고 디스전 했잖아 여자들한테 DM 한다고 나는 아임형과 다르다.
04:50
Speaker A
어 나우임 형 잘생겼어요. [웃음] 잘생긴 거 다 알지? 어 근데 그거는 아니 모르죠. [웃음] 말 조심하기 시작하는구나.
05:03
Speaker A
어쨌든 어 우리 로얄 44 별명이 로얄 뽀뽀 로얄 스스 로얄 스스는. [웃음] 뭐 나 로얄 뽀뽀는 내가 알겠는데 로얄 왜 스스라고 생각 뭔가 했는데 그 이해해 버렸어 왜 로얄 스스인 거지 별명이어 이사스 아 아 출생은 중국이고 국적이 대한민국이네요.
05:29
Speaker A
맞아요. 그래요? 그래서 이름의 성이 없어서 동훈인가요? 분명히 그냥 노래를 부르는 게 어때? [웃음] 이름이 성이 없어서 이렇게 이름 조선족이어 가지고 이름이 성이 없어서 동훈이을걸 유일하게 그 부분만 박자 갔다 봤더라.
05:47
Speaker A
아니 이게 지금 인스타 뭐 댓글이나 아니면 로얄 포포 관련 게시물이나 하면 댓글이 그걸로 도배가 돼.
05:54
Speaker A
음. 근데 그거 알아? 나 그거 노래 만든 새끼한테 나도 똑같이 디스 당했어. [웃음] 어이 famous 어 나라 나라옷을. [웃음] 인정받는 거야 인정받은 거야 씨 뭐 뭐라고 짓했어 아 그니까 막 최재우이 새끼 놀리지 마세요 어쩌면 저저이 새끼 존나 막 존나 잘생기고 싶어서 어쩌고 저쩌고
06:17
Speaker A
와 막 약간 이런 식이었어 목소리가 약간 똑같은 거 같은데 비슷한 거 같은데 아 걔랑 그 새끼가 내 파쿨이지. [웃음] 나 그래도 이거 2021년부터 활동을 했어.
06:30
Speaker A
그렇네. 맞아요. 그렇네. 지금 좀 안심하셔도 되는 게 이런 말이 되나? 바뀌었어요. 동현이일 걸로 바뀌었어.
06:40
Speaker A
[웃음] 저게 동훈이 아예 이름 성이 동시인가요? 네. 제가 그 동이 빅뱅 태양이랑 같은 성이에요.
06:50
Speaker A
동영배 씨. 같은 동 광동씨. 아, 왜요? 네. 아, 진짜. 네. 근데 중국에서 태어났다고 그랬었잖아.
06:58
Speaker A
그렇죠. 저는 원래 동시 아니었어요. 오케이. 그러면은 중국에서 출생을 했었다고 했는데 맞아요. 그럼 이제 부모님이 다 중국분이시고.
07:08
Speaker A
예. 아, 그랬었죠. 그랬었다는 건 뭔 소리지? 지금 다 귀화를 하셨나? 저도 귀화자고. 아, 예. 그러면 이제 그 어, 이재명의 수호를 받은 건가? [웃음] 그 무비자 입국으로 이제 몇몇 들어왔었잖아. 그때 당시에.
07:25
Speaker A
난민은 아닐 거고. [웃음] 그게 저도 2005년 때 상황을 몰라서 아 2005년이었구나. 그때는 이제 중국 그니까 막 거의 옛날에는 한국인들이 막 중국에 갔대요. 돈 벌러.
07:39
Speaker A
아 그다음에 그때는 또 주국인들이 돈 벌러 한국에 왔대요. 그래서 엄마가 저를 데리고 힘들게 이제 돈 해서 저도 아기 때 그냥 세 살에 와서 귀화를 해 버린 그러면 저는 중국 사람일까요? 한국 사람일까요?
07:54
Speaker A
중국인이지. [웃음] 야, 중국에서 세 살까지 태어났고 살았어요. 한국에서 세 살부터 지금까지 살았어요. 아, 세 살 때 왔다고.
08:04
Speaker A
중국인이지. [웃음] 그러면 예, 존나다는 한국 사람일까요? 다른 나라 사람일까요? 아, 한국 사람이지. [웃음] 왜냐? 홍어를 되게 잘 먹어.
08:19
Speaker A
아버지가 전라도뿐이신 거 같아. [웃음] 홍어 잘 먹으면 한국인이야. 홍어 먹을 줄 알아? 홍어요? 홍어 안 먹어 보긴 했어요.
08:29
Speaker A
아 그러면 이거 입국 심사에서 벌려. [웃음] 천국장 홍어 그리고 이 천국장 좋아해요. 오 천국장 좋아하고 아 내가 어릴 때 할머니 손에서 컸어 가지고 아 왜요? 예. 그래서 입이 좀 늙었다.
08:44
Speaker A
아. 아, 어른만. 아, 오케이. 아까 같이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따로 주방자님께 요청해서 다진을 달라고 하시더라고. [웃음] 먹을 줄 안다고 케이스.
08:54
Speaker A
아, 이거 컨셉인데. 아, 진짜 한국인인 걸 증명하기. [웃음] 위한 그런 컨셉인 거 같은데 지금.
09:02
Speaker A
이게 존나 웃긴 게 내가 괜히 오야. 한국 사람 중에 김치찌개 먹는데 어, 이분이 여기 다진 마늘 주세요라고 하는 사람 없어. 왜냐면은 지금 로얄 포포는 자기가 중국인 걸 이제 한국인인 걸 이제 증명하기 위해서 괜히 오버하는 거야. 너 나는 중국인을 해도 돼. 나 중국인이야.
09:18
Speaker A
내가 왜 증명해 그걸? 아 내가 이걸 증명해서 좋을 것 같. 오케이. 땅땅 확정. [웃음] 아 또 이렇게 아 오 별명이 또 있어요.
09:30
Speaker A
별명이 신음 래퍼네요. 왜 신음 래퍼일까요? 왜일까요? 노래를 불러 들러 보면은 그런 게 있잖아. 야. 음.
09:41
Speaker A
응. 아. [웃음] 뭐 그렇게 중간중간 들려. 추임새로. 막 그 이제 유명한 노래 중에 이제 예전에 틱톡이나 이제 인스타 바이럴 노래 중에 이제 비싼 건 알아 가지고는 노래.
09:55
Speaker A
거기 노래도 약간 훅 부분이 비싼 건 알아가지고. 어. 사실 나도 오면서이 오면서 좀 로얄 포포님 노래를 들으면서 왔는데 주님 굉장히 섹시하시게 하더라고요. 에 어 이렇게 하시더라고.
10:09
Speaker A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지? 이유라는 게 아니라 약간 아니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스 엘립이에요. 그냥 그냥 뭐 노래할 때 막 막 어 막 그냥 그냥 막 어 이런 거 하는 건데 이제.
10:23
Speaker A
어 예. 실제로 침대서도 그런 소리를 내나? [웃음] 할 때는 제가 또 소리를 안 내요.
10:30
Speaker A
아 왜요? 무음 섹스를 즐겨나? [웃음] 와 왜. [웃음] 왜 왜 왜 아 그대로 이제 사자성으로 만든 거야. [웃음] 오케이. 뭐 하여튼 그래 가지고 이런 포인트들이 여자 팬을 만드는 요소일 수 있는 거잖아.
10:50
Speaker A
음. 사실 이제 섹시한 남자를 원하잖아. [콧방귀] 여자애들은. 그래요? 근데 이제 여자애들 사이에서 이제 로얄 포가 이제 좀 섹시한 그런 걸로 통용이 되고 있던 거 같던데.
11:01
Speaker A
근데 모르겠어요. 그 이게 방송을 나가고 너무 많은 인생이 지금 바뀌어서. 음. 왜냐면 원래 음악은 알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얼굴을 모르니까.
11:12
Speaker A
음악 몰랐는데 나는. [웃음] 어 알고 있었어? 조금. 아. 아요. [웃음] 어 미안님 모르고 있어 가지고.
11:24
Speaker A
아니야. 사실은 알고 있었고 쇼미더머니로 좀 더 증폭이 된 게 있었죠. 얼굴을 알리고 싶다. 내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
11:31
Speaker A
아 근데 후회하고 있어요. 왜? 왜? 왜? 저는 사실 이제 그냥 얼굴을 처음부터 밝히지 말 걸.
11:39
Speaker A
아. 어. 아. 까처럼. 약간 버튜버. [웃음] 버튜버처럼 버튜버처럼. 왜? 왜 그렇게 생각했지? 이제 목소리로만 아는 거니까. 으흠.
11:51
Speaker A
그러면 이제 그렇게 해서 돈을 많이 벌면 엄청 게임 같이 살 수 있잖아요. 내가 누군지도 모르지.
11:58
Speaker A
리스크가 없는 그런 상태를 원했었던 거나. 더 많은 걸 즐기기 위해서. 아, 얼굴이 알려지면은 뭐 행동의 제약 같은 게 생겼어.
12:08
Speaker A
그렇죠. 저는 그냥 내 일기장처럼 노래 만들어서 낸 건데 공인이래요. 나보고. 아, 뭐 말 뭐 하래요? 그 난 그렇게 하려고 한 게 아니. 근데 그러면은 뭔가 스타성을 보여주기 어려운 상황이 될 수도 있잖아. 음.
12:21
Speaker A
좀 인기를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싶을 수도 있고. 어. 그래. 얼굴도 생겼는데 좀. 음. 어. 사실 후회. [콧방귀] 안 하고 있는데 괜히 말 지어낸 거지.
12:29
Speaker A
아니, 그거 진짜로 이거는 진짜로데. 아, 진짜 카메라에 얼굴을 비추고 싶지 않았다는 후회가 들었어? 저는 지금도.
12:35
Speaker A
아, 지금도 다 제 음악을 더 많이 듣게 하겠. 근데 이제 뭔가 좀 얼굴을 알리고 싶어서 나갔던 거잖아. 처음에는.
12:43
Speaker A
그때는 지금이랑은 아예 생각이 달랐던 거. 이제 회사에서 얘기도 있었고 아 오케이 뭐 하여튼 쇼미에 나가 가지고 어찌 됐든 지금은 후회하고 있지만 얼굴을 알리게 됐는데 음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이렇게 됐으니까 그 맞춰서 살아야죠.
12:58
Speaker A
음 오케이 쇼미 1차에서어요 시계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비싸다고 알고 있거든요. 뭐야 오른쪽 불 이거 불가인가 그거 아닌가요?
13:10
Speaker A
아 예 오마이갓 얼마야? 하우머치 한번 해야 되네. 하우머치. 아 오늘 착장 how 하우머치. 오늘은 으흠 그냥 시계 시계 데이데이트고요. 데이데.
13:22
Speaker A
예. 만원. 7, 와 7천 7천 킹 7천 네이데이 7천 오케이 오케이 다음 착장 다음 착장 이거 불가리 팔찌랑 저 다원 브레이슬릿 테니스 팔찌인데 이게 불가리가 2천만 원이고 오마이갓 야 그리고 요거 팔찌랑 뭐 반지하면 아마 한 이거 커스텀에서 싸서 5 600
13:51
Speaker A
싸서 5 600 지금 거의 근접지 1억 같습니다. 오마이갓. 지금 오늘 입고 온 것만 1억이야.
13:57
Speaker A
귀걸리도 귀걸리 1캐러 양쪽씩 해서 1천만 와 리다이야. 저장 아니고 오케이. 그리고 목걸이는 아 이거는 이제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반지를 하나씩 뺏어서 온 거예요. 그 사람들의 영혼을 어 오케이. 음 그 세 명의 영혼이고.
14:17
Speaker A
그래서 그 영혼은 얼마지? [웃음] 프라이스리스죠. 아 프라이스 오케이 프라이스 영혼의 값을 어떻게 매겨 오케이 그리고 존 갈리아노 이거 후드티인데요 뉴스페이퍼 이거는 빈티지어스 얼마 안 비싸요 한 뭐 20만 원 30만 원 20만 원 30만 원 와우쉣 오케이 그다음 바지 바지는
14:40
Speaker A
어밀리진 이것도 한 100 얼마 와 바지가요 지금 1억 됐습니다 오마이갓 1억 됐어요 오 나이스 슈스 오케이 이거 선물 받은 거서 모르겠어. 일본 그 선물 받은 거 시해요.
14:58
Speaker A
이거 또 모르겠어요. 얼마나 떨라? 1,000원인가? 2,000원인가? 그러면은 지금 한 1억 2천쯤에 작장을 하고 온 거야.
15:10
Speaker A
와우. 오마이갓. 아, 그리고 평소에 의상도 누가 분석한 게 있는데 평소 의상도 몇 백 단이에요. 지금 액세서리가 요게 다가 아니고 더 있는 걸로 하는데 집에 더 있을 거 아니야?
15:21
Speaker A
야, 엄청 많을 거야, 케이스에. 그리고 스타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맞죠? 자부심이라기보다는 야, 그냥 제가 패션을 좋아해요. 옷을 옷을 옷 입는 거 되게 좋아하고 그래서 옷 만들고 저거 옷을 또 만들어.
15:35
Speaker A
네. 와우. 오케이. 그래서 좋아
15:51
Speaker A
근데 엄청 싸게 팔더라고. 한 그럼 아니지. 진짜가 아니에요? [웃음] 어 세일 세일 수 있잖아.
15:57
Speaker A
케이세일 오케이. 그래서 3만 원 [웃음] 버리를 세일해서 3만 원이 가짜죠. [웃음] 어 오케이 오케이. 그리고 구시구티 메이인 동묘 2만 원 [웃음] 내고 해서 2만 원 야 오케이 아디다 스바지 아디다 스바지 요거 만 원 벨트요?
16:21
Speaker A
어 벨트 요거 사실 벨트 아니지 않아? 6,000원이 나도 이거 농도를 모르겠어. 오케이 7세. How much how much음 3 3 10 15 5 와 35 어 35만 원 [웃음] 방금 숫자 하나하나 끝까지 않나요?
16:43
Speaker A
더하기야 더하기 35면은 18만 원 18만 원 어 18만 원 몇 배 차인 거야? 그럼 우리 지금 선글라스 다 하실 거 어 선글라스 선글라스 선글라스 제일 비쌀 거 아닌가? 이것도 샤넬 건데요.
17:01
Speaker A
150. 와 세금은 내냐? [웃음] 착실하게 다 내고 있어. 아 착실하게 다 내고 있어요. 오마이갓.
17:10
Speaker A
시간 제가 그게 적어요. 작년에 수비 빵원이었어요. 아 그래요? 왜? 앨범을 투자하고 어 망해서 아 그 빵원이었어 가지고 1년 동안 그래서 지금 적게 되고 있다가 이번 년도 많이 내겠죠. 이번 년도는 그 혹시 환급 받았나? 그게 뭐요?
17:30
Speaker A
그러니까 약간 이제 세금을 좀 들내는 사람들은 너는 원천세 뭐 이런 걸로 많이 네가 내야 될 세금보다 많이 내서 이제 국가에서 황급해 주는 경우가 있거든.
17:39
Speaker A
어 근데 세금을 제가 안 해서 아 왜요? 알아야 되는데 어려워요. 이게 아 미국인이 우리나라 세금법을 알게 쉽지가 않긴 하지. 에이스 한국인이지 어떻게 보면 뭐 해야 되고 세무사 그런 것도 찾아가 가지고 한국말로 얘기해야 되고 쉽지 않아 [웃음] 이거 저 한국
17:59
Speaker A
과자인데 한국에서 유명한 과자인데 어떻게 이것좀 맞나요? 한국은 [웃음] 초코파이가 유명하지 않? 어 그지 그지 그지.
18:09
Speaker A
오리온이 진짜라고요? 오케이. 7천만 원짜이 시계를 손목에 감고 다니면은 너무 불안할 거 같은데. 잃어버릴 건 아니?
18:18
Speaker A
근데 이게 다예요. 전재산이에요. 아 그냥 아예 돈 번 걸 다 써 버리는 거. 저는 다 버는 거 다 써요. 모은게 없어요.
18:26
Speaker A
아 왜요? 그러면 안 되는데. [웃음] 이게 내가 지금 뭐 1천만 원을 벌면은 이게 다 내게 아니라 그랬어. 우리가 너 우리는 프리랜서잖아.
18:37
Speaker A
프리랜서는 예를 들어서 막 내가 1천만 원 벌었어. 이번 달에. 그럼 지들이 천만 원을 버는 줄 알아?
18:43
Speaker A
야 나요. 아니라니까. 프리랜서는 직장인이 아니잖아. 직장인들은 이제 월급이 거의 비슷한 X로 꼬박꼬박 들어오니까 그런 건데 우리 같은 프리랜서들은 이제 갑자기 이제 알고리즘이나 아니면은 뭐 이제 월별 시청자 청취자수나 그런 거 줄어들면 아예 이제 수익이 줄어들어 버리니까 그거 대비해야 돼 인마.
19:04
Speaker A
그 주식 좀 하고 뭐 ETF 뭐니 그 나스닥도 하고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야 지금 [웃음] 돈을 아니 SPNS 보니까 나는 온라인에 돈 있는 거 싫다 해서 현찰도 다 뽑아 가지고 집에 이렇게 놓고 한다더라고. 아이고 이게 [비명] 현금 현금의 가치에 대해 잘 모르는
19:20
Speaker A
근데 근데 봐봐요. 만약에 오케이 은행에 넣었어요. 어쉣 근데 은행이 망해. 그래서 돈을 안 뽑아 줘.
19:28
Speaker A
어 그럼 어떡할 거요? 이게 자 잘 생각해. 실제로 실제로 있던 일이에요. 실제로 있었던 일은 맞아 맞아. 근데 이제 사람들 이제 우리 인생 확률 싸움이잖아. 네가 망하는게 쉬울까?
19:39
Speaker A
은행이 망하는게 쉬울까를 [웃음] 생각해. 야 그런 걸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야. 하지만 [웃음] 지금의 저는 앞으로 2, 30년 뒤에 지금의이 나라 추세로 봤을 때이 나라 추세로 봤을 때 [웃음] 우리나라 추세 우리나라 추세로 봤을 때 2, 30년 후에 예
20:01
Speaker A
2, 30년 후에 은행이 문을 음 안 닫을까요? 그러면은 그 차라리 그 은행을 못 믿겠으면 그 돈을 아예 건물을 사든가. 건물을 건물은 너무 비싸잖아요.
20:11
Speaker A
지금 손목에 7천만 원짜리 잔 새끼가 할 말은 아닌 거 같은데. 건물도 대출 받아 가지고 사는 거지.
20:17
Speaker A
왜냐면 현물 자산이 있어요. 현물이 뭐예요? 봐봐. 돈의 [웃음] 가치는 돈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잖아. 근데 내가 돈으로 지금 살 수 있는 그이 실체가 보이는 어떤 걸 사?
20:29
Speaker A
건물. 아 그니까 부동산. 부동산. 그리고 막 또 뭐 있어? 건물 투자랑 또 뭘 하지? 자동차. 근데 자동차는 가치가 더 떨어지니까. 그 어찌됐든 부동산을 사. 근데 부동산 값은 계속 올라가는데 내가 현금을 그대로 들고 있으면은 가치가 내려간다.
20:44
Speaker A
부동산값이 올라간는데 어떻게 장담할 수 있어요? 보통은 계속 올라가. 지금까지 부동산은 불패야 인마. [웃음] 부동산을 감히 어디에? 어쨌든 이거 주식을 아던가.이 나스닥이 넣고 해야 된다고.
20:59
Speaker A
주식으로 형 많이 버셨나 보네. 아니 나 주식을 아예 안 해. 나는 [웃음] 주식에 돈 있으면 주식 얘기 이것만 봐시고 나는 주식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웃음] 오케이. 그래서 하여튼 뭐 내가 번 돈을 다 부어 가지고 지금 이렇게 착장을 사고 막 그러는데 만족감이
21:17
Speaker A
있어. 그니까 제가 이렇게 비싼 걸 하나하나씩 사는 게 전화친구를 잊으려고 사는 거예요. 오. 전화친구랑 좀 아프게 헤어졌나?
21:26
Speaker A
[기침][목을 가다듬음] 좀 많이들 톡색 러브죠. 전 아 아 전 여자 친구가 돈 좀 더 쓰지 그랬어.
21:35
Speaker A
여자친구한테요? 야 근데 여자친구한테는 이제 그때는 [목을 가다듬음] 어렵고음 지금도 어려 새끼야. [웃음] 지금은 나이 먹은 척하고 있어. 지금 그때가 몇 살이었나요?
21:47
Speaker A
그때 제가 이거 수능 볼 때 샀어요. 우와 어 수능 봤어? 응 봤죠. 내 아들한테 말 자랑하려고 등급이 얼마나 나왔지?
21:57
Speaker A
그거는 모르겠어요. [웃음] 어, 어떤 자랑을 하려고. 그러니까 이거이 우리나라의 되게 큰 이벤트잖아요. 아, 그지 그지 그지.
22:07
Speaker A
엄청나지. 공부를 안 하고 학교를 안 나고 했어도 아빠는 수능은 봤다. 오. 그래서 아빠 몇 등급 나왔어?
22:14
Speaker A
어, 몰라. 하면 [웃음] 뭔가 그 좀 뭘 랄까 좀 그렇지 않나? 그거 고등학교 나오나?
22:21
Speaker A
졸업했어요. 아, 왜요? 왜다? [웃음] 왜 아예 음악에 뭐 자퇴하고 음악에 올인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어 그런 상인데 사실.
22:32
Speaker A
음. 어 그 SPNS에서 사랑하니까 때린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사랑하니까 때린다. 어떻게 생각해요? 너무 당연한 얘기지. [웃음] 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여기 손복 문신에 러이트라고 써 있는데 요건 무슨 뜻인가요?
22:51
Speaker A
사랑과 증오. 사랑과 증오. 사랑과 증는 비례하다 생각하거든요. 아, 사랑하는만큼 증오하는 거고. 그렇지. 증오하는만큼 왜 증해? 사랑하니까.
23:03
Speaker A
아, 기대하는 바가 있으니까 실망도 큰 법이니까. 그죠? 그렇죠. 그러고 하신 말씀이 어, 사랑하니까 때리는 거야라고 하셨었고 마이크스에 거기서 이제 노래 가사를 보니까 그럴 르도는 뭐 그러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사랑해서 때렸어. 요런 느낌의 가사가 또 있었어요.
23:21
Speaker A
그래서 아 전 여사 친구를 때렸구나라고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랑한다니까 때린다라는 걸 노래 가사로 썼다고. 그렇기는 아니고 이제 그게 뭐였더라?
23:32
Speaker A
사랑이 넘치다 못해 증으로 변해 그는 그녀를 때릴 생각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대. 음.
23:38
Speaker A
그래서 꼭 구체적인 이유가 있을까? 어떤 당시 어떤 상황이었을까가 너무 궁금한 거예요. 약간 이게 약간 그 영화라 보면 편해요. 드라마.
23:46
Speaker A
예. 사랑은 증후 뭐라 그했죠? 사랑이 넘치다 못해 증으로 변해. 사랑이 넘치다 못해 증로 변해. 그는 그녀를 때릴 생각이 없었는데 드라마에서 [목을 가다듬음] 남자가 이렇게 막 엄청 싸우고 그럴 이러려고 아니 난 그렇게 한 마음이 아니야.
24:01
Speaker A
그러기 싫었어. 근데 어쩌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그래야 될 때가 있잖아요. 그거 때리는게 아니더라. 아니 [웃음] 왜 그 그 영화 보신 거 아닙니까?
24:12
Speaker A
하정우 명대사랑 씨발년아. 아면 정확히이 장면이네. 근데 이거 돈 빌려 달라고 전여친한테 저기 도박을 했나? 뭐 사랑한다고 씨발려나? [웃음] 사랑한다고 씨발려나?
24:26
Speaker A
아 [ __ ] [웃음] [ __ ] 사랑한다고 씨발려나 그거예요. 근데이 장면은이 여자를 진짜 사랑해가 아니라 난 빨리 아 진짜 돈 달라고 씨 근데 사랑하는 거야 그게 그게 사랑이죠.
24:38
Speaker A
어 열정적인 사랑인 거지. 그래서 본인이이 가사를 쓴 이유는 뭔데?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아, 너도 때릴 거야?
24:49
Speaker A
안 때릴 거예요. 아, 안 때릴 거야. 순정남이라고 하셨는데 순정남은 보통 남을 때리진 않죠. 아, 그가 뭐 이제 부모님도 우리를 예전에 때렸잖아.
24:58
Speaker A
어, 사랑의 매는 괜찮지. 내 보고 잘한게 그건데 어떻게해요? [웃음] 그 사랑의 매는 허용이 되지.
25:05
Speaker A
잘못된 길로 나아가지 않기 위해서 채벌을 주는 거니까. 내 연인 사이에서는 왜 카톡 답장 안 했어?
25:11
Speaker A
돼. 이러진 않잖아. 어, 안 그래? [웃음] 어. 에 안 그래 보통 안 그러지쌤 연인사인는 [웃음] 오케이 하여튼 뭐 쇼미더머니 얘기를 또 안 할 수가 없는데음 쇼미더머니를 어찌 됐든 지금은 뭐 얼굴 밝힌 거 후회했다고 하지만 어찌됐든 얼굴 알리려고 쇼미더머니에
25:36
Speaker A
나간 거잖아. 네.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과인가? 운이 좋았던 결과라고 말했. 운이 좋았다. 아근데 운이 좋았다고 평가한 이유는 뭐지? 저는 모든 걸 다 운이라 생각하거든요.
25:46
Speaker A
아, 그지. 사실 제가 한 거 아무것도 없잖아요. 저는 그저 남들과 똑같은 에이 그러고 그냥 뭐 노래가 좋아서 노래 만들었던 거고 운이 좋아서 됐고 방송에 나가는데 운이 좋아서 [목을 가다듬음] 사람들이 좋아해 주고.
25:58
Speaker A
아, 그 만족스럽나? 네. 오케이. 음. 그러면 사실 이제 그 쇼미더머니 이렇게 찍으면서 좀 비하인드 같은게 있었는데 혹시 뭐 싸웠다거나 막 그런 적은 없었나?
26:12
Speaker A
비하인드. 어. 음. 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라든지 그런 건 없었나? 제가 안 어울려요. 아, 다른 사람들이랑 그런 자리도 싫어하고.
26:22
Speaker A
아니, 레퍼들이랑 괜히 이제 말 섞고 그러는 게 [웃음] 좀 그랬나? 예, 그런 거 같아요.
26:29
Speaker A
아, [웃음] 쇼미더머니 지원하고 쇼미더머니 열심히 해서 쫙 위로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SPNS에서는 힙합에 몰입하는 사람들이 꼴 보기가 싫다고 발언을 하셨는데 어찌 이게 가장 큰 떡밥이었잖아.
26:47
Speaker A
야, 우리 동훈이에.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욕 뒤지게 먹었구나. [웃음] 나도 좀 할게요. 어디 파켓스 나가면 무조건 욕을 먹게 돼 있어.
27:00
Speaker A
세 명이랄 것도 아니고 그냥 그 말의 본질 본질 그러니까 이제 약간 이거예요. 거기 또 보면 그 클립을 그 잘라놔서 그런 거지. [목을 가다듬음] 힙합빈 척을 하는 사람이 싫은 거예요.
27:13
Speaker A
오. 아. 힙합인 척. 근데 네가 한 말은 사실 뭐 잘라 뭐 편집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한데 네가 했던 말을 그대로 인용하자면 저를 힙합하는 사람들이 역지 말아 주세요.
27:25
Speaker A
그 힙합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힙합이라고 우기면서 나쁜 짓을 만약에 저질로 민폐를 깨쳐. 이게 힙합이야. 어 이런 그게 한국 사람 그 인식이 그렇잖아요.
27:36
Speaker A
내가 어른들 만났을 때 너 종교 어디야? 하면 저 기독교 이러면 어 참하실래? 약간 이렇게 되는 것처럼.
27:42
Speaker A
으흠. 음. 근데 어디 가서 이제 제가 그랬던 적이 있거든요. 직업이 뭐야? 하면 저는 뭐 래퍼입니다. 힙합니다 하면 아 그래 힙합하는구나.
27:53
Speaker A
야 그렇게 보니까 나는 열심히 순수하게 하고 멋있는 거 하는데 그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까지 해서 돼버리면 억울하잖아요 나는.
28:03
Speaker A
그니까 거기에 껴 주지 말아 달라. 아 그 말을 제가 못 한 거죠. 아, 급조한 급조했는데 치우는게 없는데 [웃음] 아 삐져 어떻게 어떤 의도지는 전달이 잘 된 거 같지.
28:19
Speaker A
그거였어요. 아, 오케이. 그리고 이제 했던 말 중에 응. 힙합에 몰입하고 있지 않다. 음. 너무 힙합한 사람들 몰입한다.
28:29
Speaker A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었잖아요. 몰입도 그런 거죠. 그니까 막 SNS 보면 요즘 잘 나와서 막 외국 애들 거 많이 보고 흑인 애들도 많이 있고 그런 애들이 그중에서도 몇 명만 소수만 막 이렇게 막 나쁜 짓 하고 막 김새 끼치고
28:44
Speaker A
근데 와 이게 멋있다 하면서 똑같이 따라하는 한국 애들이 있단 말이에요. 아 뭔 말인지 알지 말 그니까 그게 그거 몰입하는게 싫 꼴 보기가 싫다 이거죠. 음, 이해는 한다. 왜냐 나도 그랬던 적이 있고 누구나 좋아하면 당연히 처음 보는게 이걸로 자극적이니까 이해는
29:02
Speaker A
하되 너무 몰입해서 계속 그렇게 가고 이게 싫은 거지. 누구보다 힙합처럼 살고 있는 건 적고 얘네 다 뭐 돈도 없고 나 바보들인데. [웃음] 오 야. 그러니까 이제 그 로얄포 4포가 SBNS에서 얘기한 힙합은 음 그 힙합 그 자체라기보다는 힙합이라고 퉁치고 나쁜 짓을 하는
29:25
Speaker A
그런 이제 모임이나 행동 같은 걸 얘기한 거나 그죠 힙합은 라이스타일이고 마인드인데 예 아 태도인데 태도인데 아 근데 그 태도가 잘못돼서 인용되는게 싫다 변질돼서 아 근데 이제 그런 사람들이랑 나를 엮지 말아 달라 그렇죠 음 그럼 넌 나쁜 짓을 안 하는 래퍼인가
29:43
Speaker A
뭐 나쁜 짓이라고 하는 여러 가지가 있잖아 뭐 님는 안 끼치죠 어, 민폐 끼치거나 끼치지 않을 하거나 민폐는 안 끼치죠.
29:51
Speaker A
말한다. 이건 좀 위험해서 이거. [웃음] 오케이. 에이, 하죠. 근데 뭐 민폐끼치는 건 아니기네. [웃음] 어. 어쨌든 그 힙합에 몰입하는 사람들 꼴 보기가 싫어요라는 그 영상이 올라가고 나서 그지.
30:10
Speaker A
이센스 님이 스토리를 올리셨는데 요렇게 올리셨어요. 혹시 보셨나요?요 스토리를. 아니 한번 볼게. 이거 뭐예요? 이센스 님이 스토리를 올리셨어.
30:21
Speaker A
래퍼드 왜 랩하면서 구닥다리 취급하죠. 지한테 득이 될 때는 힙합이고지 좀 피곤해지면 힙합 좋아하는 사람들 바보난드는 언행하면서 특별한 척 하죠. 이런 말하면 무슨 순수주의자 흥선대고 취급하면서 이죽거리던데 그거 되게 비겁해 보여요. 얻은게 있으시잖아요.라고 이센스 님이 스토리를 올렸어.
30:40
Speaker A
몰랐다고. 아 그걸로 봤어요. 그 클 그 SNS 어 SNS 올라오는 친구들이 막 보내 주더라고요. 음 야 너 저격당했는데 맞아.
30:52
Speaker A
근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그게 그렇게 퍼져 나가고 조회수가 많이 나온 게 네 글을 그렇게 적어 놓고 힙합이 싫고 힙합에서 껴 빼 달라는 로얄 포포 아 이것만 보고 그것만 보고 한게 아닐까?
31:05
Speaker A
아 이게 그 큰 제목에 이렇게 나왔구나. 그죠? 오케이. 뭐 오해하지 말라 달라고 하네요. 네.
31:12
Speaker A
예. 그 기회가 된다면 음. 이렇게 한번 팟캐스트를 같이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저 아 이센스 님이랑 기회가 된다면 오 옛날에 약간 뭐 제발 나도 뭐 예를 들면 [웃음] 옛날에 뭐 제이콜이랑 릴이랑 그랬던 것처럼 그럼 또 한국판은 올티랑 un에uc케이티드처럼
31:31
Speaker A
[웃음] 그거는 근데 싸운 거 아니에요? 안 싸웠어요. 저 이센스 좋아요. 랩 잘하시고. 아, 네. 이센스님 오지잖아요. 오지.
31:41
Speaker A
제발 저를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웃음] 부탁드립니다. 진짜 저 진짜 이센스님 제발 한번만 부탁드리 용서해 주자.
31:50
Speaker A
Forgive me pleas. your빅팬 시간 지나먼지 덮는 기억 시간 지나면서 내 몸에 사인도 자유롭고 싶은게 전보다 훨씬 더 심해진 요즘 난중 확기 반쯤 죽어 있어 다 외웠어요.
32:07
Speaker A
forgive me forg me your big빅팬 야 오케이 나중에 한번 회포 풀면서 우리 술 한잔 기울이면서 오 우리 악게스트로 한번 나와 주셨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32:21
Speaker A
무슨 트러블이 있었어요? 아니 그때 당시에 그 언더그라운드라는 이제 그거 컨텐츠 하고 있었는데 우리 그 내가 이제 PH1이랑 디스전을 한번 했었어.
32:30
Speaker A
어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근데 그때 이제 이센스 님이 그 방금 올리신 것처럼 스토리를 여러 개를 올리시면서 나를 이제 좀 뭐라고 하신 적이 있거든. 근데 나는 이센스님한테 별 감정이 없었단 말이야. 음.
32:45
Speaker A
엄청 좋아했지. 평소 엄청 좋아. 어. 엄청 좋아했어. 그래가지고 좀 불편한 그런게 좀 있었지. 너랑 나랑 비슷한게 되게 많다 그러네요. 아니 그 동훈이 일걸 그 새끼도 나 존나 있어스하고 [웃음] 지스하고 이센스 님한테 저격당하고 어 로얄 4 케이셉 평행선 [웃음]
33:06
Speaker A
이게 좀 비슷한게 맞네 왜뭔가 또 어 [ __ ] 새끼 [웃음] 나도 알아 그걸 굳이 콕 집어 가지고 말해야 되느냐 상처를 [웃음] 오케이 그래서 뭐 이센스님한테 따로 로 하고 싶은 얘기는 없나?
33:24
Speaker A
영상 편지나 뭐 어 지금 뭐 하는 거야? 뭐 하는 거야? 이게 뭐야? 이게 뭐야?
33:29
Speaker A
어그로였고요. 하여튼 뭐 하여튼뭐 이한테 [웃음] 하고 싶은 얘기 같은 없나? 샤라투이 센스 아 싸가지가 너무 없는데. 응 나이 차이가 [웃음] 얼마나 많이 났는데.
33:41
Speaker A
진짜 오지 오지 이거 얼마 쇼미 피처링 무대를 봤어. 음진짜 진짜 [웃음] for me. 야 오케이 한번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33:55
Speaker A
[웃음] 오케이. 그러면은 다음 행보가 좀 궁금한데 또 곡을 준비하고 계신게 있나요? 음. 네. 일단은 쇼미 2차 때 했던 거를 제가 4월 4일에 체크메이트랑 노래 발매했고 음.
34:10
Speaker A
아 근데 그 노래가 또 잘 됐어요. 놀리자마자 멜론 핫백 차트 42. 와우. 진짜 이번에 또 5월 5일에 յու를 발매하거든요.
34:23
Speaker A
왜요? 아 5월 5일에 빌드업을 쇼해 놨구나. 들려드릴까요? 오 오케이. 맛보기로 부끄럽다. [웃음] 노래가 있습니다. 오마이갓.
34:52
Speaker A
5월 5일 몇 시인가요? 5월 5일 오후 6시에 발매될 거야. 어린이 날이네. 숫자만 맞춘 거였는데 제목은 뭐예요?
35:03
Speaker A
아빈 프리스타일이라고? 아빈 프리스타일 예. 아 근데 그 초반에 그 인트로에서 신음소리는 왜내는 거지? 여기도 있었어요.
35:13
Speaker A
아 그게 이게 프리스타일이어서 프리스타일이야. 예. 저 작업을 그렇게 하거든요. 아 진짜로 왜 작업을 프리스타일로 하신다고요?
35:23
Speaker A
그러니까 막 가사를 쓰고 할 때도 있고 아니면 그냥 여기서 비트 틀어 놓고 막 이렇게 막 하고 한 마디씩 이렇게 이렇게 할 근데 이서 이것도 막 녹음이 켜두고 비 듣다가 막 이렇게 애들이랑 얘기하고 놀다가 그래서 웃음 소리가 처음에 나오는 거고 막 하고 막 야
35:39
Speaker A
그러니까 내 말 한번 들어 봐 봐 내가 지금 핑계든 변명이든 그딴 거 말하는 어 얘 예전 다이나믹 뛰우 스타일이네 어 오빠 그때 왜 그랬어 [웃음] 아 들어봐 됐어 나 갈게 그걸 녹음으로 했다고 [웃음] 프리스타일로 한 거 아니야? 그 아
35:54
Speaker A
그게 프리스타일 너는 뛰쳐나가 차문을 부을 듯이 따으면서 거 하기 전에 어 그게 프리스타일 아 그냥 싸운 거잖아 프리스타일이 아니고 [웃음] 그냥 싸운 거 뭐 프리스타일이랑 프리스타일이겠지 근데 노래 실력이 굉장히 좋아 노래요 어 어찌됐든 싱을 하는 거잖아 쇼미 하면서 진짜 많이 늘었어요.
36:13
Speaker A
그건 진짜 감사해요. 쇼미한테. 아 어찌든 경연 무대다 보니까 실전 경험이 좀 많이 늘었겠네. 확실 엄청 늘었죠. 확실히.
36:21
Speaker A
근데 처음에도 잘하지 않았나? 솔직하게 말하면 노. 아니야. 그렇죠. 왜냐면 저 저도 이제 저 노래 못 불러요. 왜냐면 노래 잘 부는 사람 너무 많고.
36:32
Speaker A
근데 이제 계속 혼자서 막 혼자 부르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아 약간 뒤에서 엄청 노력을 하는 어 엄청은 안 했어.
36:43
Speaker A
저는 제가 노력을 살면서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 생각해요. 아, 왜요? 왜냐면 내가 재밌어서 하는 거고.
36:49
Speaker A
그냥 할 거 없어 작업하는 그게 노력이에요. 노력은 진짜 노가다가 노력 아니에요. 음. 어찌 됐든 재미가 있다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게 재미가 있으면 노력이 자동으로 따라오니까.
37:00
Speaker A
아. 음. 왜 이게 사실 그게 좀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 음. 아, 근데 그까 프리스탈로 녹음을 한다 그랬잖아.
37:09
Speaker A
근데 내가 진짜 이걸 실제로 본 경험이 있거든. 릴러말즈 형님 작업실에 간 적이 있어. 뭐 지금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거기 피처링을 했단 말이야.
37:19
Speaker A
그래서 뭐 녹음을 하신데 아 그러니까 뭐 이제 뭔가 들려 주고 나서 그 녹음을 야 케이쌤 너 오늘 녹음할래?
37:28
Speaker A
이러는 거야. 오 갑자기 근데 내가 이제 또 거기서 아 지금은 좀이라 그러면 좀 뭔가 조금 그죠 그렇잖아. 그래가지고 아 알겠습니다 하고 그러면 내가 비트 보내 줄테니까 그거 들으면서 가사 쓰고 있어. 나 지금 녹음 들어갈게. 어 형님 가사 쓰셨어요?
37:44
Speaker A
아니 하는데 갑자기 의자에 앉으시는 거야. 마이크 여기 앞에 있고. 응. 오케이. 그 옆에 프로듀서 있고 틀어.
37:56
Speaker A
오케이. 다음. 어. 오케이. 다음. 응. 하고 훅이 완성됐어. 5분이 채 안 걸렸어. 나 가다 쓰고 있는데 진짜 그런 식으로 하더라고.
38:11
Speaker A
맞아요. 그래서 노래가 저 뭐 다 그럴걸요. 근데 아닌가? 에 아이 그냥잖아요. 그 파이브고 내가 지금 느끼는이 이거를 담는 거니까.
38:23
Speaker A
그렇게 해서 뭐 노래 어찌됐든 재능이야. 진짜 재능이 재능이야. 진짜 그거는 그거는 진짜 말이 안 돼.
38:29
Speaker A
노력이지 않을까요? 에이. [목을 가다듬음] 그 맨날 맨날 그렇게 하면 할 수 있을걸요. 진짜 그죠. 맨날 그냥 비트 틀어 놓고 하는 게 아 맨날 비트를 듣고 내가 배트는 식관이 있으니까 그게 되는 거다.
38:40
Speaker A
그니까 할 거 없으면 이제 작업실에 가서 비트 틀어 놓고 아 음악에다 만들어. 비트 틀고 그냥 지금 생각나는 말 됐고 그거 그냥 따다닥 하면 노래 완성. 오케이. 다음 거 떠다더닥 노래 완성. 오케이. 좋은 거 앨범 아닌 거 아니 그런 것도 있고.
38:54
Speaker A
어찌 보면 우리가 팟캐스트를 지금 이렇게 하는 것도 그죠. 프리스타스타일인 거네. 보면 맞아요. 아, 이게 분야를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겠네.
39:05
Speaker A
근데 이런 노래도 있는 거고 근데 랩퍼니까 힙합이니까 이런게 좀 더 나는 거고 그게 아니고 그런 거는 진짜 슬픈 건 가사를 다 접고 오케이. 다 하여튼 뭐 지금 작업량이 엄청나다고 엄청나고 고을 180 몇 개 벌써 어떤게 180개요?
39:24
Speaker A
네가 음반을 낸게 그 정도나 돼요? 발 지가걸지가 [웃음] 지걸 몰라. 근데 노래를 엄청나게 된 거잖아.
39:33
Speaker A
아, 맞아요.지 미국계곡 뭐 다른 물도 다 그렇고 더 많겠지만 그것도 한 지금 200 몇백 개 컴퓨터에 있고 너 되게 예쁘게 생겼다.
39:43
Speaker A
진짜 어 선글라스를 벗었네. 더워 가시고. 어, 여장시키고 싶을 정도데. 여장을 [웃음] 시켜서네. 어, 되게 이쁜 눈이긴 해.
39:53
Speaker A
어, 근데 진짜 이쁘게 생겼어. 아 이거 안경 버스가 확실히 [웃음] 그 사슴눈이네. 내년 만우절 때 한번 여장에 메이크업 받아 가지고 한번 해.
40:03
Speaker A
어 조회스는 많이 나올 듯. [웃음] 그런 이벤트 인기 슬슬 떨어질 때 좀 한번 해 봐.
40:08
Speaker A
야 인기 떨어질 때 여 오케이. 그리고 원래는 뭐이 질문은 없었는데 급하게 질이 질문을 추가했어요.
40:16
Speaker A
뭐지? 요즘 힙합신이 굉장히 핫하고 핫하죠. 이제 빅나디 스윙스. 와 근데 그 얘기하기 전에 나 개인적으로 들었던 생각이 있어.
40:26
Speaker A
오 그니까 지금 디시전이 엄청 떴잖아. 그 빅나티 스윙스 사건 때문에. 야 근데 그 직전까지 로얄 포포가 욕을 뒤지게 먹고 있었거든.
40:37
Speaker A
맞아. 빅나티한테 감사한가? [웃음] 원래 릴스가 많이 나왔는데. 어 트래픽이 다 그쪽으로 갔어. 지금 이제 로얄포 얘기는 없다고.
40:49
Speaker A
아니 저는 짜증나요. 오 왜? 아 백티랑 미치이랑 돈다칠는 야 [ __ ] 얘가 이랬대 일진이었다고 제 전담 형사님이에요.
41:04
Speaker A
아까 형사님이 말을 자꾸 이렇게 하면 뭐 너희들이 더 넣다 [음악] 네가 누구지 몇센치 누구랑 사귀는지 어디 사는지 반찬 중에 뭐다 am
Topics:로얄44동훈이일걸힙합쇼미더머니래퍼 인터뷰한국 힙합패션귀화음악 활동재테크

Frequently Asked Questions

로얄 44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나요?

로얄 44는 중국에서 태어나 세 살 때 한국에 와 귀화했으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고민하면서도 자신을 중국인과 한국인의 경계에 있는 존재로 표현합니다.

쇼미더머니 출연 후 얼굴 공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처음에는 얼굴을 알리고 싶었지만, 지금은 얼굴 공개로 인해 행동 제약이 생기고 사생활이 침해되는 점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고 솔직히 밝혔습니다.

로얄 44가 패션에 대해 강조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그는 패션을 매우 좋아하며 고가의 명품 액세서리와 옷을 즐겨 입고, 자신만의 스타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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